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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 이창현 지음, 유희 그림 /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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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설,일반
이창현 지음, 유희 그림
의외의 반전과 오묘한 내용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 형식의 웹툰이다. 주인공 최장집의 직업은 공군이지만 적국에는 공군이 없다. 그리고 전쟁이 없는 곳에 파견된 종군기자의 취재기. 이창현 작가가 스토리를, 유희 작가가 그림을 담당한 책은 개그물로서 의외의 반전과 오묘한 내용이 주는 웃음과 진한 철학적 감동까지 맛볼 수 있어서 Daum의 만화속세상 연재 시에 큰 인기를 모았다.작가의 말 Flight 01 Flight 02 Flight 03 Flight 04 Flight 05 Flight 06 Flight 07 Flight 08 Flight 09 Flight 10 Flight 11 Flight 12 쿠자이노스이자 뵈메의 노트 commentary Flight manual
개방무적 6
청어람 / 녹룡 지음 /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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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소설,일반
녹룡 지음
욥의 노래
민음사 / 김동훈 옮김 /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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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김동훈 옮김
1970-1980년대에는 시인들뿐만 아니라 한국 독자들도 모더니즘의 세례를 적극적으로 받아 들였다. 때로는 부러움으로, 때로는 경쟁의 대상으로, 때로는 경이에 차서, 우리 독자는 낯선 번역어에도 불구하고 새로움과 언어 실험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러한 시문학 르네상스에 박차를 가한 것이 바로 민음사 '세계시인선'이다. 대부분 번역이 일본어 중역이던 시절, 원문과 함께 제대로 된 원전 번역을 시작함으로써 세계 시인선은 우리나라 번역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 당시 독자와 언론에서는 이런 찬사가 이어졌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요, 또 책임 있는 출판사의 책임 있는 일이라 이제는 안심하고 세계시인선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롭게 단장하는 세계시인선은 번역에 있어서 전문가들과 함께했던 기존의 전통을 지키고, 믿을 수 있는 번역을 유지하면서, 오늘의 젊은 감성을 동시에 지향했다. 한편 기획에서는 정전에 충실하면서, 고전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대성을 반영하였고, 동시에 참신한 기획을 위해 문학성을 재조명하는 작업에도 힘을 기울였다. 또한 형식에서는 세계시 인선만의 원문 병기를 유지했지만, 디자인에서는 감각적인 미니멀리즘을 추구했다. 민음사 50주년 기념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3권은 히브리 문학의 정수이자 서양 문학사의 정전, 윌리엄 블레이크의 그림과 함께 감상하는 비극의 세계 <욥의 노래>이다.적신으로 저만치 사금파리 시린 끝으로 그날은 캄캄하라 해악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지 간사한 자 제 꾀에 빠지고 절망한 자 말은 바람에 불과한데 인생은 강제 징용 신이 심판을 그르칠까 설령 내가 옳다 해도 한 줄기 빛 비추어도 캄캄할 뿐 자네 손에 거짓 있어 친구들의 조롱거리 너희 금언은 잡담이니 생은 꽃망울마냥 툭 터져 시들고 악인은 평생 고난 가득 말해봤자 이 아픔 줄어들지 않지마는 칠흑 속에 나의 침상 펼치면서 화 치밀어 자기 자신 파멸한 자 부당하다 울어 봐도 입 속 악이 달콤하여 악인들은 장수하고 오빌의 금을 계곡 바위에 버린다 정금 되어 나오리라 잠깐의 번영은 사라지니 신을 향해 어찌 사람 의로울까 짙은 구름으로 물을 담으시나 양심만큼은 지혜일랑 어디서 찾고 우는 자를 위로하는 사람같이 살갗은 검어지고 내 말 들어줄 이 없단 말인가 내 속마음 봉해 버린 포도주통 모든 것을 설명하지 않으시니 욥은 자기 죄에 배신을 더했으니 그대는 공연히 입을 열고 신은 높아 알 수 없고 채찍으로도 혹은 자비로도 내가 땅의 기초 놓았을 때 내가 사막을 들나귀의 집으로 삼고 네 팔이 신과 같겠느냐 티끌과 재 위에서 작품에 대하여: 괴물 앞에 선 인간의 절규● 한국 시문학의 바탕을 마련한 세계시인선 1970-1980년대에는 시인들뿐만 아니라 한국 독자들도 모더니즘의 세례를 적극적으로 받아 들였다. 때로는 부러움으로, 때로는 경쟁의 대상으로, 때로는 경이에 차서, 우리 독자는 낯선 번 역어에도 불구하고 새로움과 언어 실험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러한 시문학 르네상스에 박차를 가한 것이 바로 세계시인선이다. 민음사는 1966년 창립 이후 한국문학의 힘과 세련된 인문학, 그리고 고전 소설의 깊이를 선보 이며 종합출판사로 성장했다. 특히 민음사가 한국 문단에 기여하며 문학 출판사로 발돋움하 는 계기가 바로 ‘세계시인선’과 ‘오늘의시인총서’였다. 1973년 12월 이백과 두보의 작품을 실 은 『당시선』(고은), 폴 발레리의 『해변의 묘지』(김현),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검은 고양이』(김주 연), 로버트 프로스트의 『불과 얼음』(정현종) 네 권으로 시작한 세계시인선은 박맹호 회장이 고 김현 선생에게 건넨 제안에서 비롯되었다. “우리가 보는 외국 시인의 시집이라는 게 대부분 일본판을 중역한 것들이라서 제대로 번역이 된 건지 신뢰가 안 가네. 현이(김현)를 포함한 주변 사람들이 대부분 프랑스나 독일에 다녀온 이들 아닌가. 원본을 함께 실어 놓고 한글 번역을 옆에 나란히 배치하면 신뢰가 높아지지 않을까. 제대로 번역한 시집을 내 볼 생각이 없는가?” 대부분 번역이 일본어 중역이던 시절, 원문과 함께 제대로 된 원전 번역을 시작함으로써 세계 시인선은 우리나라 번역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 당시 독자와 언론에서는 이런 찬사가 이어졌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요, 또 책임 있는 출판사의 책임 있는 일이라 이제는 안심하고 세계시인선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세계시인선은 출판 역사상 가장 오랜 수명을 이어 온 문학 총서의 하나이자 시문학계와 민음사를 대표하는 시리 즈가 되었다. ● 지금의 한국 시인들에게 영혼의 양식을 제공한 세계시인선 “탄광촌에서 초등학교 교사를 할 때 세계시인선을 읽으면서 상상력을 키웠다.” - 최승호 시인 “세계시인선을 읽으며 어른이 됐고, 시인이 됐다.” - 허연 시인 “나에게 세계시인선은 시가 지닌 고유한 넋을 폭넓고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는 기회였다.” - 김경주 시인 세계시인선은 문청들이 “상상력의 벽에 막힐 때마다 세계적 수준의 현대성”을 맛볼 수 있게 해 준 영혼의 양식이었다. 특히 지금 한국의 중견 시인들에게 세계시인선 탐독은 예술가로서 성장 하는 밑바탕이었다. 문화는 외부의 접촉을 독창적으로 수용할 때 더욱 발전한다. 그렇게 우리 독자들은 우리시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시성들과 조우했고, 그 속에서 건강하고 독창적인 우리 시인들이 자라났다. 하지만 한국 독서 시장이 그렇게 시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시문학 전통이 깊은 한국 인의 DNA에 잠재된 자신감이 아니었을까? 이러한 토대에서 자라난 시문학은 또 한 번의 르네 상스를 맞이했다. 국내 출판 역사에서 시집이 몇 권씩 한꺼번에 종합베스트셀러 랭킹에 자리 를 차지하는 것은 이례적인 현상이다.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는 세상을 향해 보다 더 인상적인 메시지를 던져야만 하는 현대인에게 생략과 압축의 미로 강렬한 이미지를 발산하면서도 감동 과 깊이까지 품은 시는 점점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 씨앗을 심어 왔던 세계시인선이 지금까지의 독자 호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리뉴얼을 시작했다. ● 국내 초역 5권, 문학성 재조명 3권, 세계시인선 신참 리스트 9권, 국내시 3권 새롭게 단장하는 세계시인선은 번역에 있어서 (1)전문가들과 함께했던 기존의 전통(김남우, 김 준현 교수 등 분야 권위자)을 지키고, (2)믿을 수 있는 번역(황현산, 김화영 문학평론가 등)을 유지하면서, (3) 오늘의 젊 은 감성(김경주 시인 등)을 동시에 지향했다. 한편 기획에서는 (4) 정전에 충실하면서(호라티우스 등), (5)고전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대성을 반영하였고(부코스키 등), 동시에 (6) 참신한 기획을 위해 문학성을 재조명(『욥의 노래』, 『꽃잎』 등)하는 작업에도 힘을 기울였다. 또한 (7) 형식에서는 세계시 인선만의 원문 병기를 유지했지만, (8) 디자인에서는 감각적인 미니멀리즘을 추구했다. 새로운 기획 중에서 특히 『욥의 노래』의 경우 국내에서 문학 텍스트로서는 처음 시도되는데, 서양에서는 매우 높이 평가받고 있는 비극 정전이다. 『욥의 노래』의 구조는 전통적인 법정 공 방의 형식과 닮아 있고, 주제는 “인간은 왜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라는 고전적인 키워드를 다 루고 있으면서, 운문이라는 시문학 형식 속에 숭고미를 담았다. 자신이 초래하지도 않은 비극 적인 결과 앞에서, 이해할 수 없는 고난 앞에서 우리는 절망 속에 허우적거리며 합리적인 이유 를 찾아보기도 하고, 하늘을 향해 소리쳐 원망해 보기도 한다. 처음엔 동정을 보내는 친구와 가족이 공감해 주는 것 같지만, 훈계랍시고 하는 이들의 조언은 점차 알량한 비난으로 변질된 다. 그 누구도 나의 고통을 위로해 줄 수 없다. 그래서 인간은 모두 혼자다. 『욥의 노래』는 철저한 외로움을 통과하며 비극에서 의미를 찾고 존재론적인 위기를 극복해 나 가는 한 인간의 분투를 보여 주는 히브리 시문학의 정수다. 또한 서양문학 전통에서 ‘이유 없 는 고통’이라는 매력적인 모티프를 제공한 위대한서사시다. 찰스 부코스키의 경우 한국에서 인기 있는 소설가이지만, 미국에서는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 는 현대 시인 가운데 하나다. 문학사에서 소설가보다 시인으로서 더 평가를 받을 작가이기 때 문에, 대표작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를 국내 처음 소개함으로써 우리 독자에게도 그 위상을 알리고자 한다. 또한 『검은 토요일에 부르는 노래』 역시 국내 주로 마르크스주의 극작가로만 알려진 브레히트가 마르크스주의를 받아들이기 이전에 쓴 『가정기도서』(대부분 국내 초역)를 소개함으로써 상당한 분량의 시를 남겼던 브레히트의 시인으로서의 면모를 소개한다. 한편 김수영 시인은 국내 참여시인으로서 언급되는 경우가 많아서 상대적으로 순수한 문학성 에 대한 논의가 부족했다. 그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김수영이 시작 활동 초기부터 가장 많이 사용해 온 꽃의 이미지와 꽃에 대한 단어(112회)를 중심으로 매우 새로운 시선집을 선보였다. 또한 『사슴』에는 백석이 북한에서 발표한 시들을 포함시켰다. 1973년 기획 당시 계획했던 100권 달성이 목표이며, 2017년까지 50권 출간할 예정이다. 앞으 로도 계속 정전과 참신한 타이틀을 동시 기획하여 전통과 현대의 긴장 속에서 역사적인 시리즈 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3 욥의 노래 히브리 시문학의 정수, 서양 문학사에서 비극 정전의 하나 윌리엄 블레이크의 그림과 함께 감상하는 비극의 세계 히브리어 운문, 최초 번역본인 그리스어, 라틴어 판본 비교 번역 빅토르 위고, 윌리엄 포크너 등 서양 문학사에서 ‘이유 없이 받는 고통’에 대한 모티프를 제공한 영감의 원천 “인간 마음에 대하여 쓴 가장 위대한 걸작” - 빅토르 위고 “시적 경지에 도달한 지극히 인간적인 시인” - 키에르케고르 “고대와 현대를 막론하고 모든 시 가운데 가장 위대한 시” - 앨프리드 테니슨 “이보다 더 문학적 가치가 있는 책은 없다.” - 토머스 칼라일 내 절친한 이들마저 가증하다 여기는데, 사랑하던 이들조차 등 돌리네. 나는 피골 상접하여 오직 잇몸만 남았구나. 불쌍하게 여겨 다오, 동정하라. 자네들은 내 친구니…… 신의 손이 나를 쳤다. 너희마저 신이 되어 나를 괴롭히는가? 내 몰골만으로 성이 차지 않는 것인가? ● 욥 고대 족장시대 에돔 사람으로, 히브리 구전문학에서 구약 시대를 대표하는 ‘선한 사람’이자 ‘시 련과 인내’의 대명사이다. 욥은 당시 동방에서 가장 큰 재산가이면서 고결한 품성까지 갖춘 자 (“정직하여 신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이며, 아내와 열 명의 자녀를 두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재산과 자식을 모두 잃고, 극심한 병마로 고통을 받게 된다. 이때 욥을 위로한답시고 찾아온 세 친구들은 (하늘의 섭리가 정의롭다면) 죄 없는 사람이 이런 고통을 당할 리 없다며 이실직고 고백할 것을 종용한다. 그리하여 인과응보에 대한 철학적 논쟁이 펼쳐진다. 심지어 아내 조차 욥에게 차라리 신을 저주하고 죽으라고 비아냥거린다. 이 과정에서 욥은 심적으로 더 큰 고통을 당하지만, 극한의 고통 끝에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고통의 의미에서 창조적인 해석을 끌어낸다. “죄 없는 자가 왜 고통을 당해야 하는가?”라는 모티프는 빅토르 위고에게 큰 감명을 주었고, 이 ‘이유 없는 고난’이라는 모티프는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의 장 발장을 창조하는 데 큰 영 향을 주었다. 또한 영국 작가 H. G. 웰스는 『꺼지지 않는 불』에서,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는 장시 「이성의 가면극」에서 욥의 대화를 재구성했다. 특히 시인이자 화가였던 윌리엄 블레이크는 멋 진 초현실주의적인 그림에서 상상력을 증폭시켰다.
오늘 하루 나 혼자 일본 여행
책읽는고양이 / 박혜진 (지은이)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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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지은이)
당일치기 해외여행을 제안하는 국내 최초의 여행에세이로, 빡빡한 일상에 틈을 내어, 지친 나를 토닥여주는 당일치기 일본여행의 마법 같은 체험을 공유한다. 단 하루의 여행을 위해 항공권을 결제한다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된장녀의 전유물이 아니다. 비수기 평일에 저가항공을 이용한다면 당일치기 해외여행은 누구라도 엄두 낼 수 있는 소확행이 된다. 해외로 도망가고 싶지만 긴 휴가는 꿈도 꿀 수 없다. 주말을 끼고 휴가를 내자니 주위의 쓸데없는 관심이 부담스럽고 질책의 대상이 될까 염려된다. 그러나 평일 중 하루 휴가를 내는 나에겐 아무도 관심이 없다.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가족에게 미안함도 없다. 숙박비가 들지 않으니 여행 경비에 대한 부담이 적고, 별다른 준비도 필요 없으며, 무엇보다 가방이 가볍다. 하루 동안 해외여행이라니… 염려될 수도 있으나 하루는 짧지만 당일 여행의 하루는 결코 짧지 않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도망치기에 모자람 없는, 권태를 벗어던지기에 충분한, 영감을 얻기에도 만족스러운 시간이 될 수 있다. 아침에 떠나서 밤에 다시 돌아오는 여행은 하루가 얼마나 특별해질 수 있는지 알려준다.프롤로그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01.당일치기 해외여행 {일상에 틈을 만든다} 슬기로운 도망자 왜 해외인가 왜 하루인가 결국 중요한 건 일상 한눈에 보는 당일치기 해외여행 02.당일치기 후쿠오카 {나를 위로하는 방식} 계획이 없습니다만 순수한 여행의 순간 다도 체험과 고진감래 라멘집에서 만난 25년 전 그날 낯선 남자와의 한 시간 한눈에 보는 당일치기 후쿠오카 03.당일치기 기타큐슈 {평일이라 더 완벽하다} 현실적으로 확실한 선물 어제와 지금의 레트로한 만남 오븐 속 카레의 뜨거운 변신 5분 만에 만난 새로운 동네 소도시 공항의 색다른 매력 한눈에 보는 당일치기 기타큐슈 04.당일치기 다케오 {공간이 주는 마음} 책 한 권이 나를 이곳으로 하루짜리 봄 소풍 나의 첫 벚꽃 놀이 공간의 중력 한눈에 보는 당일치기 다케오 05.당일치기 교토 {버리고, 고르고, 또 얻는다} 한여름, 한나절의 뜨거운 휴식 집밥 같은 파스타 ‘응’ 커피? ‘%’ 커피 1,000엔으로 만난 고향 빠름 속의 느림, 그 속의 빠름 한눈에 보는 당일치기 교토 06.당일치기 도쿄 {취향이 되는 과정} 퇴사준비생의 당일 출장 취향 존중 초콜릿 쌀집 속 일상 식빵의 맛있는 변신 홀로서기를 위한 여행 한눈에 보는 당일치기 도쿄 07.당일치기 가고시마 {아무 날도 아닌 날의 여행} 새로운 당일 여행을 가고 싶어 평일 여행자의 아침 노곤노곤 온천 여행 해롱해롱 버스 투어 한눈에 보는 당일치기 가고시마 08.더 궁금한 당일치기 해외여행 {장점이 많은 여행} 해외여행이라 비쌀 것 같아요 당일치기는 힘들 것 같아요 언제 떠나야 하나요 당일 여행만의 장점이라면 기타 유용한 정보 당일치기 여행 가능 지역 분석 한눈에 보는 당일 여행 준비누구나 엄두 낼 수 있는 소확행 당일치기 해외여행으로 일상에 틈을 만들자 이 책은 당일치기 해외여행을 제안하는 국내 최초의 여행에세이로, 빡빡한 일상에 틈을 내어, 지친 나를 토닥여주는 당일치기 일본여행의 마법 같은 체험을 공유한다. 단 하루의 여행을 위해 항공권을 결제한다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된장녀의 전유물이 아니다. 비수기 평일에 저가항공을 이용한다면 당일치기 해외여행은 누구라도 엄두 낼 수 있는 소확행이 된다. 일상이 지친 나를 위해 슬기로운 도망자가 되자 오늘 힘들면 한 달 뒤가 아니라 내일이라도 떠날 수 있어야 한다. 일상이 더 병나기 전에 당장의 위로가 필요하다. 퇴사해야 떠날 수 있는 세계일주, 휴직해야 가능한 한 달 살기, 1년에 한 번뿐인 여름휴가도 좋지만, 우리에겐 기다림과 설렘만으로 고단한 일상을 버텨내기보다 일상을 더욱 윤기 나게 변모시키는 능동적 선택의 기회가 있다. 당일치기 해외여행은 단순한 회피가 아니라 슬기로운 도망이다. 처음에는 일상에서 도망치고 싶어 떠난다 해도, 결국에는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된다. 왜 하루인가 하루는 짧지만, 당일치기 해외여행의 하루는 결코 짧지 않다 해외로 도망가고 싶지만 긴 휴가는 꿈도 꿀 수 없다. 주말을 끼고 휴가를 내자니 주위의 쓸데없는 관심이 부담스럽고 질책의 대상이 될까 염려된다. 그러나 평일 중 하루 휴가를 내는 나에겐 아무도 관심이 없다.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가족에게 미안함도 없다. 숙박비가 들지 않으니 여행 경비에 대한 부담이 적고, 별다른 준비도 필요 없으며, 무엇보다 가방이 가볍다. 하루 동안 해외여행이라니… 염려될 수도 있으나 하루는 짧지만 당일 여행의 하루는 결코 짧지 않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도망치기에 모자람 없는, 권태를 벗어던지기에 충분한, 영감을 얻기에도 만족스러운 시간이 될 수 있다. 아침에 떠나서 밤에 다시 돌아오는 여행은 하루가 얼마나 특별해질 수 있는지 알려준다. 왜 해외인가 여행자이기보다 이방인이 되어야 한다 도망을 위한 여행은 평소의 여행과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아무도 날 알지 못하고 나 또한 누구도 모르는 곳이어야 한다. 그곳에서는 여행자이기보다 이방인이어야 한다. 일상으로부터 멀리 떨어졌다는 절대적 거리뿐 아니라 스스로 분리되었다는 심리적 거리가 더 중요하다. 해외로 가야 하는 결정적 이유 중 하나는 언어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함이다. 그것은 곧 사고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말문이 턱! 하고 막히는 순간 일상과의 연결 고리가 탁! 하고 끊긴다. 말귀와 말문이 막히면 사고 기능이 활발해지고 감흥이 배가되며, 오래 음미하게 된다. 낯선 언어는 생각의 자유를 선사하여, 깊은 여행으로 이끈다.'시작은 도망이었다.'몰아치는 일감에 허덕이고 매시간 정신없을 때도 나는 짬을 내어 항공권을 검색했다.
한 마리 이리가 되어라
낭만북스 / 오네다 가쓰미 글, 강병혁 옮김 /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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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오네다 가쓰미 글, 강병혁 옮김
일본에서 \'중졸 조립공, 뉴욕의 억만장자 되다\'로 발간된 바 있는 일본 출신 재미 사업가 오네다 가쓰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노력과 열정, 기회와 획득, 판단과 추진력, 단념과 재도전, 창업과 매각, 책임과 희망 등 저자가 인생에서 겪어온 사실과 과정들이 생생하게 전개되어 있는 이 책은 마치 소설을 읽는듯한 흥미진진함이 있다. . 본문 중에는 자신의 사례와 인생의 순간에서의 필요한 실제적인 멘토링을 별도 페이지로 구성하여 독자에게 더욱 도움이 되어주는 성공지침서로의 역할도 해주고 있다. 순수하게 개인의 힘으로만 일궈낸 천억 대의 부는 회사에 속하지 않고도, 본인의 아이디어와 승부욕으로 가능했기에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대한민국 남자들에게, 새로운 부자를 꿈꾸는 이들 모두에게 그의 이야기는 좋은 인생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들어가며 - 누구라도 억만장자가 될 수 있다는 가르침 1 널려있는 사업거리 빨갛게 물든 도쿄의 하늘 귀뚜라미, 메뚜기로 연명하다 손바닥 위의 주먹밥 널려 있는 사업거리 미꾸라지 비즈니스 누나는 도서관으로, 남동생은 밭으로 이 아이는 장차 큰 인물이 될 거야 두꺼비 기름장수의 가르침 수염 돈가스 절반 이상 도려낸 위 감색의 작은 영어사전 등산, 배구, 방황 2 기회의 신을 붙잡아라 운명의 만남 기회의 신이 나에게 오다 24시간 = 365일=영어공부 미 공군 영어 선생 의료기기의 세계로 기습에 성공하다 발열이 가지고 온 인연 뉴욕 주재 사무소 근무를 명(命)한다 오네다 가쓰미, 만세 뉴욕 바퀴벌레의 환영 “헬로, 미키” 가스트로카메라 vs. 파이버스코프 뉴욕의 고독과 도쿄 올림픽 미즈무라 소장의 배려 “잽, 여기서 당장 꺼져!” 400통째 편지 내시경의 탄생 3 한 마리 이리가 되어라 엘리트 코스에서의 탈락 아슬아슬한 재입국 외로운 이리의 비애 이름은 ‘오네다-앤드스코프’ 국토 2배의 면적을 차로 다니며 영업하다 세계적 권위자와의 만남 프로야구 슈퍼스타의 세 배를 넘는 월급 올림푸스와의 결별 라이벌 회사와 손잡다 나는 배신자인가? 한 마리 외로운 이리와 패밀리 기업 마치다·아메리카 출범 ENT스코프라는 히트 상품 막아선 올림푸스의 벽 유태인 파트너와의 만남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숨 막히는 교섭 낭보 4 회사를 파는 것이 최대의 비즈니스 이기겠습니까? 그만두시겠습니까? 바텐더를 영업사원으로 스카우트 드디어! 전세를 역전시키다 벤처 비즈니스에 뛰어 들다 3750만 엔이 6억 엔으로 변하다 선물은 벤츠 S클라스 믿을 수 없는 돈벌이 이야기 마지막 사명 펜탁스와의 결별 비전사이언스를 상장시키다 배알이 뒤틀리다 붕괴한 의료보험제도 씁쓸한 패배 테러와 재외 일본인 단결 신변에 일어난 비극 역자의 글 - 겸손한 억만장자를 직접 만나다 천억 부자의 성공 멘토링 21 1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 천재일 필요는 없다 2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되라 3 전화위복 -하나 4 ‘5’의 힘으로 ‘20’을 보이는 법 5 두껍게, 길게, 철저하게 6 지금 그곳에 있는 찬스 7 영업사원의 철칙 8 전화위복 - 둘 9 기회의 신에게 버림받지 말자 10 질투의 무서움과 장래성 판단의 중요함 11 분수를 알고 충분함을 알라 12 무조건 메모하라 13 서로 보완하는 파트너란? 14 살아 있는 돈과 죽은 돈 15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는 환상 16 완벽한 “A to Z”를 목표로 삼을 것 17 공짜보다 싼 것은 없다 18 감사는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라 19 회사는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파는 것이다 20 주식에는 문외한이 되라 21 건강이라는 최대 자본혈혈단신으로 뉴욕의 신화가 된 천억 부자를 만난다. 중졸의 조립공이었던 저자가 홀로 일궈낸 천문학적인 부의 생성과정!! 변화를 꾀하고, 부자가 꿈꾸는 대한민국 남자들을 위한 지적 멘토링 시간 - 300만부가 판매된 일본 초베스트셀러 \'본격소설\'의 실제 주인공 - 중졸의 학력으로 뉴욕의 거부가 된 한 남자의 ‘부의 비밀’ 천억 부자? 백억 부자도 아닌 천억 부자의 생생한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발매되었다. 저자는 일본 출신 재미 사업가 오네다 가쓰미 씨로 이미 일본에서는 요미우리 문학상을 받은 대하소설 \'본격소설\'의 실제 주인공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아무것도 물려받지 않은, 매우 가난했던 유년시절부터 희망과 꿈을 잃지 않았던 저자는 인생에 대한 남다른 철학으로 한걸음, 한걸음 자신의 인생을 착실하게 준비하여 결국, 올림푸스의 뉴욕 주재원으로 변신하고, 성실한 생활과 재기 넘치는 판단력으로 인해 혈혈단신으로 뉴욕의 거부가 되었다. 희망을 잃고 살고 있는 현재의 젊은이들에게 큰 힘이 되기 위해 이 책을 썼다는 저자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회의 신’을 알아보는 것이라 말한다. 누구에게나 한두번씩 찾아오는 ‘기회의 신’을 알아보고 거머쥐는 사람은 본인의 노력만으로 큰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오네다 가쓰미의 책은 이미 일본에서 \'중졸 조립공, 뉴욕의 억만장자 되다\'로 발간되어 베스트셀러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는 현재 뉴욕과 도쿄를 오가며 기업과 학교 등에서 강연회의 강사로 초대되고 있다. 노력과 열정, 기회와 획득, 판단과 추진력, 단념과 재도전, 창업과 매각, 책임과 희망 등 저자가 인생에서 겪어온 사실과 과정들이 생생하게 전개되어 읽는 독자들에게도 강한 중독성의 흥미진진한 소설을 읽는 듯하다. 본문 중에는 자신의 사례와 인생의 순간에서의 필요한 실제적인 멘토링을 별도 페이지로 구성하여 독자에게 더욱 도움이 되어주는 성공지침서로의 역할도 해주고 있다. 순수하게 개인의 힘으로만 일궈낸 천억 대의 부는 회사에 속하지 않고도, 본인의 아이디어와 승부욕으로 가능했기에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대한민국 남자들에게, 새로운 부자를 꿈꾸는 이들 모두에게 좋은 인생 지침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팬케이크 레시피
즐거운상상 / 다카하시 교우코 글, 김수정 옮김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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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상상
건강,요리
다카하시 교우코 글, 김수정 옮김
ONE-DAY SWEETS 시리즈 3권. 이 책은 베이킹을 처음 해보는 초보자에게 강사가 하나하나 설명하듯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팬케이크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준비한 후 과정대로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팬케이크를 뚝딱 만들 수 있다. 재료 준비하는 법, 반죽 과정, 굽는 요령 등 전체 과정을 사진과 글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라도 쉽게 만들 수 있다.3가지 기본 팬케이크 1 기본 반죽 Type 1 p.7 2 기본 반죽 Type 2 p.9 3 기본 반죽 Type 3 p.10 응용 팬케이크 4 크림치즈+잼 팬케이크 p.12 5 말린 무화과+견과류 팬케이크 p.12 6 단팥 팬케이크 p.13 7 마시멜로+초콜릿 팬케이크 p.13 8 키슈풍 두꺼운 팬케이크 p.14 9 구운 연근 팬케이크 p.14 10 블랙올리브+참치 팬케이크 p.15 11 스위트콘 팬케이크 p.15 Part 1 한 끼 식사로 충분한 팬케이크 12 모닝 팬케이크 p.20 13 팬케이크 버거 p.22 14 팬케이크 샌드위치 p.23 15 단호박 팬케이크 p.24 16 갈레트 컴플레트 p.26 17 햄과 샐러드를 곁들인 갈레트 p.27 18 화이트소스를 곁들인 양파 팬케이크 p.28 Part 2 간식으로 딱 좋은 팬케이크 19 과일콤포트를 곁들인 오렌지 팬케이크 p.32 20 마론 팬케이크 p.34 21 데커레이션 팬케이크 p.36 22 코코넛밀크 와플 p.38 23 팬케이크 러스크 p.39 24 가나슈를 넣을 커피 팬케이크 p.40 25 타르트 타탱풍 애플시나몬 팬케이크 p.42 26 체리 코코아 팬케이크 p.43 27 폭신폭신 리코타 팬케이크 p.44 28 크레페 수제트 p.46 29 프렌치 토스트 팬케이크 p.47 Part 3 안주로 폼나는 팬케이크 30 피자 팬케이크 p.50 31 카레 팬케이크 p.51 32 팬케이크 카나페 p.52 33 버터스틱 팬케이크 p.54 34 팬케이크 판초 p.55 팬케이크가 더욱 맛있어지는 소스와 딥이토록 멋진 카페 스타일 팬케이크가 간단하게 뚝딱! 쉬우면서도 맛있고 건강에도 좋고 폼나는 팬케이크 레시피, 이제부터 취향대로 입맛에 맞게 집에서 만들어보자. 바쁜 아침 건강한 식사로 아이들에게는 맛있는 간식으로 친구들과 수다의 맛을 더해주는 예쁜 디저트로 출출한 저녁에는 가벼운 술과 함께 안주로 좋은 재료를 사용해서 진짜 맛있게 내손으로 만드는 카페 스타일 팬케이크 레시피 34가지 01_팬케이크를 처음 만드는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레시피 프라이팬에 구워서 이름이 ‘팬케이크’래요. 생각나면 바로, 집에 늘 있는 재료와 도구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팬케이크에 맛있어지는 재료를 더해 반죽하고 데코레이션하면 더 먹음직스러운 팬케이크로 변신합니다. 이 책은 베이킹을 처음 해보는 초보자에게 강사가 하나하나 설명하듯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팬케이크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준비한 후 과정대로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팬케이크를 뚝딱 만들 수 있어요. 재료 준비하는 법, 반죽 과정, 굽는 요령 등 전체 과정을 사진과 글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라도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나를 위해서 누군가를 위해서 맛있고 멋진 팬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02_맛있고 건강한 기본 팬케이크 제일 먼저 기본이 되는 팬케이크부터 만들어 볼까요? 폭신하고 두껍게 구운 팬케이크, 덜 달게 만든 얇고 촉촉한 팬케이크, 폭신폭신하고 가벼운 식감의 팬케이크 등 서로 다른 세 가지 기본 팬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더불어 기본 반죽에 크림치즈나 견과류, 초콜릿 등 몇 가지 재료를 넣어서 응용하는 방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변화로 팬케이크 반죽 자체가 맛있어지는 레시피가 완성된답니다. 03_한 끼 식사로 충분한 팬케이크/ 약간 배가 고플 때 먹기 좋은 팬케이크입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한 모닝 팬케이크, 단호박이나 햄과 샐러드를 곁들여 가벼운 브런치 메뉴로 좋은 팬케이크와 갈레트 등도 소개합니다. 속재료만 준비하면 버거나 샌드위치는 맛도 있고 포만감도 느낄 수 있는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이죠. 04_간식으로 딱 좋은 팬케이크 달콤달콤 폭신폭신, 갓 구운 좋은 냄새. 그것만으로 행복한 기분을 만들어주는 것이 간식으로 먹는 팬케이크. 반죽에 잘게 자른 오펜지필을 넣어도 보고, 마론크림과 럼주의 맛을 살린 팬케이크를 층층이 쌓아 올려 사이사이 크림을 끼워 카페식으로도 만들어 보았어요. 과일과 생크림을 함께 데커레이션해 화려하게 꾸며도 보고 러스크를 만들 수도 있답니다. 매일 먹어도 정말 맛있는 버라이어티한 팬케이크 레시피입니다. 05_안주로 폼나는 팬케이크 센스 있는 안주로 팬케이크 어떠세요? 반죽부터 시작해서 만드는 것도 좋지만 얼려둔 반죽이 있다면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더욱 즐거워요. 피자 팬케이크, 카레 팬케이크도 안주로 제격이지만, 냉장고에 보관 중이던 치즈나 블랙올리브, 브로콜리 등의 야채나 베이컨 등 각종 재료를 토핑해 팬케이크 카나페를 만들어 보세요. 정말 폼나고 맛있답니다. 06_팬케이크가 더욱 맛있어지는 소스와 딥 소금 캐러멜 소스, 허니너트 소스, 초콜릿 휘핑크림, 라즈베리 휘핑크림, 시나몬슈거 버터, 콩가루 버터, 푸른 페이스트, 허브 크림치즈 페이스트 등 팬케이크에 곁들여 먹기 좋은 것들을 소개합니다. 평범한 팬케이크가 좀더 특별해지는, 기억해두면 여러모로 쓸모 있는 즐거운 레시피입니다.
즐거운 자전거 생활
푸른길 / 히키타 사토시 지음, 김경화 옮김, 차백성 감수 /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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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
취미,실용
히키타 사토시 지음, 김경화 옮김, 차백성 감수
생활 자전거의 활용법부터 자전거를 선택하는 방법, 자전거 정비, 일본과 유럽의 자전거 문화, 그리고 자전거 사회의 현재와 미래까지. 삶을 즐겁고 풍요롭게 바꾸어 주는 행복한 자전거 생활을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자전거의 기초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막 자전거 생활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자전거를 직접 보지 않고도 머릿속으로 자전거를 그릴 수 있을 만큼 자전거의 기초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며, 자전거를 조금 더 친숙하게 느끼게 해 준다. 또 이미 자전거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전거 문화가 우리나라 보다 발달해 있는 일본이나 유럽의 자전거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처음에 1장 도쿄에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 그리고 통근한다는 것 사소한 장애물 불편한 도쿄의 자전거 환경 그래도 자전거를 타야한다 도쿄에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 암스테르담, 그리고 다른 도시들 자전거 타기를 라이프 스타일로 2장 자 시작해 보자! 여성용 자전거라도 타자 여성용 자전거를 한층 더 바꿔 보자 자전거를 고르러 가기 전에 이것만은 알고 가자 이것도 알아 두면 좋다 3장 자전거를 고르자 드롭 핸들 자전거 오프로드 자전거 시티 사이클 퍼니 바이크(변종 자전거)와 그 이외의 자전거 그 외에 4장 이제 달려 보자(자전거 타는 법) 오르막길 내리막길 브레이크를 잡는 방법 바람 비 페달링 차도를 달리자 버스를 어떻게 피할까? 스쿠터와 경쟁하기 5장 자전거와 함께 한다는 것 어디에 둘 것인가? 짐은 어디에 실을까? 도난 방지 자전거를 탈 때 주의해야 할 것 주말 6장 자전거 정비의 기초 Ⅰ 펑크 수리 7장 자전거 정비의 기초 Ⅱ 우선 닦자 필수품인 육각 렌치와 십자드라이버, 그리고 몽키 스패너 스프레이의 대활약 변속기의 조정 브레이크 조정 브레이크 슈의 교환 아주 가끔이지만 핸들과 BB가 흔들릴 때가 있다 체인을 교환해 볼까 8장 감동의 유럽 자전거 기행 세계는 정말로 이렇게 변하고 있다 자전거 운동의 선진 지역 본 완벽한 자전거 도시 뮌스터 성숙한 자전거 문화의 도시 흐로닝언 자전거의 성지 암스테르담 9장 비전 과연 가능한 일은 무엇일까? 자전거 도로의 정비 철도의 부활 두 종류의 주차도심에서 즐거운 자전거 타기 이 책의 저자인 히키타 사토시는 도쿄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왕복 24km 정도의 거리를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 일명 ‘자전거 쓰키니스트’이다. 이 책은 생활 자전거의 활용법부터 자전거를 선택하는 방법, 자전거 정비, 일본과 유럽의 자전거 문화, 그리고 자전거 사회의 현재와 미래까지. 삶을 즐겁고 풍요롭게 바꾸어 주는 행복한 자전거 생활을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자전거는 공해 발생률이 거의 없는 친환경적 이동수단일 뿐 아니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레저 활동이라는 것에 큰 매력이 있다. 때문에 최근 화두가 된 녹생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자전거 타기 활성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으며, 대통령부터 지자체장까지 자전거 타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자전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급증하고 있다. 자전거 도로가 만들어지고, 지하철에도 자전거를 가지고 탈 수 있는 등 자전거 생활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어 예년과 다르게 자전거 바람이 뜨겁게 불고 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성능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면서 간편한 그런 자전거를 마련해서 본격적으로 자전거와 함께하는 생활을 누려 보는 것은 어떨까? 평범한 생활 속에 자전거라는 물건이 들어오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나마 멈춰 서서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여유가 생길 것이다. 수많은 편리한 물건들이 나와 있는 현대에서 자전거를 선택한다는 것은 꽤 큰 용기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지만 21세기를 헤쳐 나아갈 희망은 바로 자전거에 있다. 자전거의 기초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막 자전거 생활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자전거를 직접 보지 않고도 머릿속으로 자전거를 그릴 수 있을 만큼 자전거의 기초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며, 자전거를 조금 더 친숙하게 느끼게 해 준다. 또 이미 자전거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전거 문화가 우리나라 보다 발달해 있는 일본이나 유럽의 자전거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드래곤 킹덤 4
뿔미디어 / 강유 지음 / 200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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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미디어
소설,일반
강유 지음
마지막 미소 모든 문이 열리다 이변의 시작 마물의 피로 물드는 평원1 마물의 피로 물드는 평원2 어둠의 강림1 어둠의 강림2 어둠과 빛 푸르름에서 어둠으로 빛으로 에필로그 공작은 공왕이 되다1장 마음이 있는 곳 2장 늪에 빠진 사나이 2.5장 도성, 막간극 3장 부활의 날 4장 제1보 5장 6장 태양이 높이 떠오를 때 7장 한가한 하루 8장 염화 9장 이종족의 전쟁1. 힘의 대가 2. 눈물 혹은 피 3. 3주 전 - 탐색 4. 2주 - 골목의 광시곡(1) 5. 2주 - 골목의 광시곡(2) 6. 1주 전 - 풍운의 그림자 7. 하늘로부터의 축복 8. 무도회의 그림자 9. 공작의 춤 10. 귀환1. 엘프들의 이야기 2. 드래곤과 인간 3. 뜻밖의 손님 4. 급류의 시작은 작은 소용돌이 5. 광기와 피의 협주곡 6. 불길이 타오르다 7. 미친광대의 병사놀이(1) 8. 미친광대의 병사놀이(2) 9. 사나이가 선택한 곳 10. 로인의 첫 번째 맹약
정원수 유지관리 매뉴얼
푸른행복 / 권영휴 외 지음 / 201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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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행복
소설,일반
권영휴 외 지음
공동주거단지나 단독주택에 심어지는 정원수 및 정원이라는 공간을 유지, 관리할 수 있는 방법과 지침을 사진과 함께 해설한 정원수 유지관리 매뉴얼이다. 공동주거단지나 단독주택에서 정원수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50종의 나무를 선별하여 담고 있으며, 수종별로 형태적·생태적 특성, 번식, 이식, 전정, 병충해 관리, 이용사례 및 연간 관리표를 중심으로 수종별로 매뉴얼이 작성되어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공간별 유지관리 매뉴얼 부분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으로 구분하여 지침을 제시하였는데, 공동주택은 공동주택의 유형과 각 공간의 설계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건설회사의 조경 설계지침 등을 참고하였다. 그 결과 조경공간을 단지 출입공간, 단지 내 도로, 단지중심정원, 보행로, 생태연못, 어린이놀이터, 옥상, 외곽녹지, 운동공간, 주동정원, 주차공간, 텃밭, 휴게공간의 13개 공간으로 나누고, 단독주택은 주요 공간을 전정, 주정, 측정, 후정으로 구분하여 각 공간에 대한 관리지침을 제시하였다.서문 매뉴얼 개요 제1장 수종별 유지관리 - 낙엽교목 01 감나무 02 계수나무 03 꽃사과나무 04 느릅나무 05 느티나무 06 단풍나무 07 대왕참나무 08 대추나무 09 때죽나무 10 마가목 11 매실나무 12 메타세쿼이아 13 모감주나무 14 모과나무 15 배롱나무 16 백목련 17 복자기 18 산딸나무 19 산벚나무 20 산사나무 21 산수유 22 살구나무 23 상수리나무 24 왕벚나무 25 은행나무 26 이팝나무 27 자귀나무 28 자엽나무 29 자작나무 30 중국단풍 31 층층나무 32 칠엽수 33 튜울립나무 34 팥배나무 35 팽나무 36 회화나무 제2장 수종별 유지관리 - 상록교목 01 가시나무 02 가이즈까향나무 03 구상나무 04 동백나무 05 먼나무 06 서양측백 07 섬잣나무 08 소나무 09 스트로브잣나무 10 아왜나무 11 전나무 12 주목 13 태산목 14 후박나무 제3장 공간별 유지관리 (1) 공동주택 01 단지중심정원 02 단지 내 도로 03 단지출입공간 04 보행로 05 수경공간 06 어린이 놀이터 07 옥상 08 외곽녹지 09 운동공간 10 주동정원 11 주차공간 12 텃밭 13 휴게공간 (2) 단독주택 전정 주정 후정 측정
新BCT 실전 모의고사 A형
동양북스(동양문고) / 이동욱 지음, 김현철 감수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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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
소설,일반
이동욱 지음, 김현철 감수
2015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BCT 시험에 맞추어 실제 기출문제 유형을 100% 분석 반영하여 응시생의 비즈니스 중국어 활용 효과를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다. 또한 단기간에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보고 고득점을 낼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집이다.실전문제 실전모의고사 제 1회 실전모의고사 제 2회 실전모의고사 제 3회 모범답안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 권말부록 BCT A형 필수단어 600 OMR 답안카드 2015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BCT 시험에 맞추어 실제 기출문제 유형을 100% 분석 반영하여 응시생의 비즈니스 중국어 활용 효과를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다. 또한 단기간에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보고 고득점을 낼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집이다. BCT 시험 준비를 통해 전반적인 중국 비즈니스 업무와 연관된 표현들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실제 업무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중국어 회화 공략해 본다. 새롭게 확 바뀐 BCT 출제요강 및 문제 완벽 분석! 정확하고 간단명료한 해설로 문제 풀이의 개념을 잡는다! 시험을 앞두고 문제를 풀며 실전 감각을 키운다! BCT (A)형 필수단어 600 수록 및 원어민 단어 녹음까지!
미국의 수필폭풍
청동거울 / 박덕규 엮음 / 2017.09.15
15,000
청동거울
소설,일반
박덕규 엮음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작가 13인의 각 2편씩의 수필, 총 26편을 수록한 수필 모음집이자 그것을 중심으로 미주 한인 수필문학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미주 한인문학 해설서. 새롭고 특별한 이민 체험을 수준 높게 형상화한 이들 작가들의 수필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그런 수필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는가를 이해할 수 있게 엮었다. 작품도 읽을 수 있고 그 작품의 배경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책머리에_미국에 한국문학의 수필폭풍이 불고 있습니다 제1장_7인 작가의 수필 모음 강정실_봄비 / 요강 화분 공순해_그림 / 낙원 부근 김동찬_아버지의 유산 / 10년 세월이 지우지 못한 기억 김윤선_시애틀의 비/ 날개 김학천_워싱턴 Dot Com / 미국 판 용비어천가 박봉진_오리농장 / 날개 박인애_I have a dream / 만월에 기대어 제2장 수필과 함께 읽는 미주 한인문학 이야기 제3장_6인 작가의 수필 모음 성민희_내가 가꾼 정원 / 그대 있음에 이현숙_그 다리를 건넌다 / 남편의 토네이도 정종진_샌드위치 세대 쌍스프링 세대 / 세월은 아픔이야 정찬열_지게 사 오던 날 / 오리 두 마리 지희선_기억의 저편에서 / 아몬드꽃 피고 지고 하정아_이렇게 나는 간호사가 되었다 / 롱비치 마라톤에서 했던 생각 제4장 새로운 가능성으로서의 ‘수필폭풍’을 기대하며미국의 한인작가 13인의 수필 총 26편을 통해 본 미주 한인문학의 현주소 『미국의 수필폭풍』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작가 13인의 각 2편씩의 수필, 총 26편을 수록한 수필 모음집이자 그것을 중심으로 미주 한인 수필문학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미주 한인문학 해설서이다. 제1장과 제3장은 13인 작가의 수필을 수록해 놓았고 각 작가별로 수필을 쓰게 된 동기, 수필문학을 바라보는 관점, 미국에서 수필을 쓰는 의미 등을 내용으로 한 인터뷰를 수록해 놓아 디아스포라 문학이자 한국문학의 귀중한 자산으로서의 미주 한인문학에 대한 생각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다 제2장과 제4장에서는 엮은이가 미주지역 한인문학의 역사와 의미, 작품 세계에 대해 구체적이고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해설을 곁들임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새롭고 특별한 이민 체험을 수준 높게 형상화한 이들 작가들의 수필 세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그런 수필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는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엮었다. 작품도 읽을 수 있고 그 작품의 배경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 기획 의도 한국인의 미국 이민 역사는 100년 하고도 수십 년이 흘렀다. 지금 미국에 사는 200만 명 이상의 한인들은 미국 전역에 흩어져 살면서 그곳에 한인문화를 정착시켰다. 이들의 한국어 문학도 양과 질에서 괄목할 만하게 성장했다. 이 가운데 수필은 국내와는 달리 높은 세련된 경지에 이르러 있다. 문학평론가이자 시, 소설 작가인 단국대 박덕규 교수가 2010년대 들어 십여 차례 미국을 드나들면서 한인동포들의 문학작품을 읽고 그들과 대화하면서 미주 한인 수필의 가치와 의의를 알게 되면서 그것을 국내를 비롯한 세계 한인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기획해 엮었다. ■ ‘수필폭풍’이라는 제목에 대해 한때 미국 대학생들의 ‘문화 바이블’로 일컬어지던 리차드 브라우티건(Richard Brautigan, 1935~1984)의 『미국의 송어낚시(Trout Fishing in America)』(1967)라는 소설이 있다. 이 책 ‘미국의 수필폭풍’이라는 제목은 산업화과정에서 더 이상 옛 시절의 송어낚시를 못하게 된 미국의 파괴된 생태환경을 풍자한 이 에세이풍 소설의 ‘싱싱함’이 미국 한인들의 수필에서 느껴져서 흉내를 낸 것이다. 국내 수필계와 독자들에게 좀 더 뚜렷한 느낌으로 다가가기 위해 소박한 어감의 ‘낚시’보다 좀 더 거센 질감이 나는 ‘폭풍’을 택했다. ●필자 소개 강정실_『수필시대』 등으로 등단. 수필집 『등대지기』 『요강 화분』 『어머니의 강』 등. 공순해_『수필문학』에서 추천 완료되어 등단. 수필집 『빛으로 짠 그물』 등. 김동찬_미주한국일보 문예공모 입상. 산문집 『LA에서 온 편지, 심심한 당신에게』 등. 김윤선_『에세이문학』으로 등단. 수필집 『무인카메라』 등. 김학천_『한맥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미주중앙일보 등에 고정칼럼을 쓰고 강의함. 박봉진_미주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수필집 『내 마음 바다에 살아』 등. 박인애_『문예사조』로 등단. 에세이집 『수다와 입바르다』 『인애, 마법의 꽃을 만나다』 등. 성민희_『수필시대』, 『현대수필』 신인상으로 등단. 수필집 『사람이 고향이다』 등. 이현숙_『수필문학』 추천 완료. 수필집 『사랑으로 채우는 항아리』 『숲에 무지개가 내리다』 등. 정종진_미주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한국산문』에 수필 당선. 수필집 『여름 겨울 없이 추운 사나이』 등. 정찬열_미주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산문집 『쌍코뺑이를 아시나요』 『내땅, 내발로 걷는다』 등. 지희선_『문학세계』를 거쳐 『수필과 비평』을 통해, 2007년 『에세이문학』 추천 완료. 하정아_『미주 크리스천 문학』 신인상과 『문학세계』 추천 완료. 수필집 『행복은 손해 볼 수 없잖아요』 등.
협객전생 : 이세계의 망나니 공주 1
㈜소미미디어 / 미야시타 히로키 (지은이), 나츠하라 타케시 (원작), 김아미 (옮긴이) /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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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시타 히로키 (지은이), 나츠하라 타케시 (원작), 김아미 (옮긴이)
카부키쵸를 관리하며, 동네의 오랜 주민이 의지하고 따를 만큼 의협심이 강한 야쿠자 류마츠는 비열한 수법에 당해 목숨을 잃고 말았다. 하지만 정신 차려 보니 이세계의 미소녀로 전생한 상태였는데…?! 이세계도 현실만큼 부조리하다고? 류 공주의 몸을 가진 늙은 야쿠자의 거침없는 행보가 펼쳐진다.제1화 류란 이름의 야쿠자제2화 류란 이름의 공주제3화 내 구역이야제4화 버릇을 고쳐주마늙은 야쿠자가 공주로 전생해…이세계 무쌍!!카부키쵸를 관리하며, 동네의 오랜 주민이 의지하고 따를 만큼 의협심이 강한 야쿠자 류마츠는비열한 수법에 당해 목숨을 잃고 말았다. ……그런 줄로만 알았다.하지만 정신 차려 보니 이세계의 미소녀로 전생한 상태였는데……?!이세계도 현실만큼 부조리하다고? 류 공주의 몸을 가진 늙은 야쿠자의 거침없는 행보가 펼쳐진다!이세계 본격 협객 판타지 개막!!「검은 사기」 「정직부동산」 원작자나츠하라 타케시의 최신 원안 작품![현지 반응]- 이런 전생물이 나오기만 기다렸습니다. 원작자를 안다면 충분히 납득이 가는 설정입니다. 요즘 흔한 전생물을 따라가면서도 박력이 느껴집니다. 주인공 안에 든 게 정말 야쿠자라는 걸 작품을 보면서 실감하게 되는데, 이런 전생물이 나오기를 애타게 기다렸어요. 작화도 무척 훌륭해서 속간이 기다려집니다. -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작품. 이세계 전생물을 많이 봐 왔지만, 그냥 정해진 틀에서 살짝만 비튼 듯한 느낌의 작품이 많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야에서 색다른 방향으로 깊게 파고든 것처럼 보이는 작품이라 호감이 가네요. 소녀지만 먼치킨인 전생물이라는 유행하는 소재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세부적으로 묘사된 적나라하게 열악한 현실이 과연 「검은 사기」 원작자답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의리를 중시하고, 곧은 기질의 야쿠자 두목이 공주님으로 전생하는데, 전생한 이세계에서 나쁜 놈들을 무찌르는(아마도) 이야기. 할아버지나 다름없는 나이에 전생하는 것도 흔하지 않은데, 야쿠자가 공주님으로 전생했다는 점에서 무척 특이하네요. 앞으로도 나쁜 놈들을 던지고 부수고 실컷 때려 잡아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주님을 기다리며
동연출판사 / 김도일 (지은이)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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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일 (지은이)
보수 본능
동아시아 / 최정균 (지은이)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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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균 (지은이)
미국, 유럽, 캐나다 등에서 수집한 데이터는 1980년대 이후로 젊은 세대 남성들이 여성들에 비해 보수 성향을 띤다는 점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2024년, 《파이낸셜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가디언》 등 주요 언론사는 젊은 세대 남녀 간의 이러한 정치적 양극화가 유럽과 북미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점차 심화되어 왔다는 분석을 잇따라 내놓았다. 그러나 성별, 세대, 계층에 따른 전 세계적 정치 양극화나 20, 30대 젊은 남성들의 우경화 등 역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추세에 대한 현상학적인 분석들은 그동안 피상적인 설명만을 제공해 왔을 뿐이다. 전작에서 유전자의 지배가 어떻게 의학뿐 아니라 가정, 경제, 정치, 종교를 포함하는 인간 사회 전반에 나타나는지를 고발한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인 저자는 이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네이처》, 《사이언스》 등 유수 학술지에 실린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 유전학, 진화론의 연구들을 종합해 인간의 정치 성향과 행동을 본질부터 파헤친다. 보수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는 물음으로 시작되는 탐구의 여정은 보수와 진보의 실체를 규정하는 것을 넘어서 생물학적 종으로서의 인간을 철학적으로 고찰하는 데까지 나아간다.들어가며: 도대체 보수란 무엇인가 1장 보수의 심리: 그들이 지키려는 것은 따로 있다 2장 보수의 뇌: 참을 수 없는 불확실성의 두려움 3장 보수의 유전자: 대대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들 4장 보수의 환경: 젊어서나 늙어서나, 부유해도 가난해도 5장 보수의 문화: 경쟁과 맹신과 배척의 본능들이 만든 세상 나가며: 그러면 진보란 무엇인가 주“전 세계적인 보수화, 20, 30대 남성들의 우경화는 왜 일어나는 것인가” ★★ KAIST 교수가 해부하는 정치 성향 · 행동 ★★ ★★ 베스트셀러 『유전자 지배 사회』 저자 신간 ★★ 왜 가난한 사람들이 기득권층을 지지하는가 · 왜 세대 간 정치 양극화가 일어나는가 왜 보수주의자들이 종교나 음모론에 빠지는가 · 왜 한국의 보수는 친미, 반공을 외치는가 왜 보수 남성들은 안티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가 · 왜 그들은 불평등한 분배를 용인하는가 … 보수, 도대체 그들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과학자들은 오랜 시간 인간의 정치 성향과 행동을 연구해 왔다. 이제 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 유전학의 최신 연구들을 학문의 장벽에서 끄집어내, 이 모든 물음에 답할 것이다.” ─최정균,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 『유전자 지배 사회』 저자 미국, 유럽, 캐나다 등에서 수집한 데이터는 1980년대 이후로 젊은 세대 남성들이 여성들에 비해 보수 성향을 띤다는 점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2024년, 《파이낸셜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가디언》 등 주요 언론사는 젊은 세대 남녀 간의 이러한 정치적 양극화가 유럽과 북미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점차 심화되어 왔다는 분석을 잇따라 내놓았다. 그러나 성별, 세대, 계층에 따른 전 세계적 정치 양극화나 20, 30대 젊은 남성들의 우경화 등 역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추세에 대한 현상학적인 분석들은 그동안 피상적인 설명만을 제공해 왔을 뿐이다. 전작에서 유전자의 지배가 어떻게 의학뿐 아니라 가정, 경제, 정치, 종교를 포함하는 인간 사회 전반에 나타나는지를 고발한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인 저자는 이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네이처》, 《사이언스》 등 유수 학술지에 실린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 유전학, 진화론의 연구들을 종합해 인간의 정치 성향과 행동을 본질부터 파헤친다. 보수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는 물음으로 시작되는 탐구의 여정은 보수와 진보의 실체를 규정하는 것을 넘어서 생물학적 종으로서의 인간을 철학적으로 고찰하는 데까지 나아간다. 자본주의, 종교, 음모론, 배타적 민족주의, 능력주의, 반페미니즘을 추앙하는 보수의 보편적인 본성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인 공화당의 밋 롬니는 재선에 도전하는 버락 오바마에 맞서 이렇게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해수면 상승을 늦추고 지구를 치유하겠노라 약속합니다. 저의 약속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을 돕겠다는 것입니다.” 롬니의 말에서 드러나는 보수의 한 가지 특성은 인류애보다 자신의 가족과 친구에 대한 사랑을 더욱 강하게 중시한다는 것인데, 이러한 성향은 국제 기부보다 국내 기부에 상대적으로 더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도 나타난다. 그러나 보수 성향이 비단 도덕적 범주에만 국한되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보수는 그 반대편에 있는 진보와 경제, 종교, 외교, 인권, 과학기술, 교육에 이르는 다양한 쟁점들에서 다음과 같이 놀라울 정도로 일관된 입장 차이를 보이는데, 이러한 양분화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되게 나타난다. 경제 체제(자유시장/사회복지), 종교(종교적/세속적), 국제 관계(민족주의/국제주의), 이민 정책(폐쇄/개방), 성소수자 권리(부정/지지), 페미니즘(반대/지지), 임신중지권(반대/찬성), 과학기술(불신/옹호), 교육(엘리트주의/평준화), 총기 규제(반대/찬성). 그렇다면 서로 아무런 관련도 없어 보이는 여러 사안들에 대해 이토록 일관되게 입장이 둘로 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성향이나 행동이 특정 국가나 문화권에 한정되지 않고 나타난다는 것은 그것이 생물학적 본능과 관련 있음을 시사한다. 저자는 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 유전학, 진화생물학의 최신 연구들을 종합해 이러한 양분화를 낳는 한 축인 공통적인 기저와 심리 기제로 보수를 규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음을 포함하는 여러 정치적, 경제적 물음들에 답한다. 왜 가난한 사람들이 기득권층을 지지하는가, 왜 한국의 보수는 친미 · 친일 · 반공을 외치는가, 왜 보수주의자들이 종교나 음모론에 빠지는가, 왜 사람들은 재력가와 유명인에게 열광하는가, 왜 보수 정권들은 무력 전쟁을 주저하지 않는가, 왜 부의 대물림과 불평등한 분배가 용인되는가, 왜 젊은 남성들은 비자발적 독신자를 자칭하는가, 왜 보수 남성들은 안티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가, 왜 20, 30대 젊은 남성들은 우경화되고 있는가. 사회심리학 · 행동경제학 · 뇌과학 · 유전학 · 진화생물학으로 해부하는 보수의 심리 · 보수의 뇌 · 보수의 유전자 · 보수의 환경 · 보수의 문화 구체적으로, 1장에서는 사회심리학에서 전통적으로 많이 연구된 보수의 주요 심리 기제들을 살핀다. 특히, 특정 개인이나 계층이 다른 이들을 지배하는 것을 옹호하는 ‘사회 지배 지향성’과 사회적으로 부여된 권위를 인정하고 그에 복종하며 권위에 반하는 이들을 배척하고 기존의 규범과 전통을 따르는 성향인 ‘우익 권위주의’에 주목하고, 경제적 보수와 사회적 보수의 심리 기제의 차이점을 설명한다. 2장에서는 이와 관련된 뇌의 메커니즘을 들여다본다. 특히, 직관적인 판단 혹은 인지적 전략인 ‘휴리스틱’, 사전 신념을 고수하는 믿음 체계이자 태도인 ‘보수적 베이지언’, 편도체의 기능과 같은 심리학적 · 뇌과학적 개념들을 ‘번식’과 연관된 신호 체계나 ‘생존’에 연관된 교감신경, 행동면역계의 발현과 같은 진화론적 개념들과 연결해, 보수의 뇌에서 실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살핀다. 한편, 진보의 뇌를 대표하는 전대상피질과 뇌섬엽도 소개한다. 3장에서는 정치 성향과 연관된 유전자들에 주목한다. 특히 ‘전사 유전자(warrior gene)’로도 불리는 MAOA 유전자형, ‘예민한 유전자(grouchy gene)’로 불리는 세로토닌 전달체 유전자형, 도파민 수용체 유전자형, 옥시토신 수용체 유전자형 등이 어떻게 인간의 공격성과 위계에 따른 사회적 행동, 새로운 것을 탐색하는 경향과 성적 개방성, 집단 이기주의, 출산율뿐 아니라 1장과 2장에서 소개한 여러 뇌 영역과 사회 지배 지향성, 우익 권위주의 성향과도 관련 있는지를 탐구한다. 그러나 정치 성향은 유전자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4장에서는 3장에서 소개한 동일한 유전자형들이 어린 시절의 학대 경험, 높은 정치적 억압이나 스트레스 상황,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나 부모의 관심도 등 환경에 따라 정치성뿐 아니라 폭력성, 우울증, 반항심, 인지 기능 면에서 다르게 발현할 수 있음에 주목한다. 특히 젊은 남성층의 보수화 현상을 번식 유전자의 기능과 사회 지배 지향성 심리, 그리고 사회 환경의 변화 간의 관계를 통해 해석한다. 5장에서는 이전까지 다룬 여러 핵심 이론과 분석을 바탕으로, 보수의 본능이 문화 속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드러나는지를 앞서 열거한 다양한 구체적인 쟁점들과 연계해 고찰한다. 끝으로, 나가는 글에서는 보수를 그와 대척점에 있는 진보와 함께 비교한다. 보수를 평가하기로 한 합리성이라는 기준에서 볼 때, 과연 진보는 합리적인가? 우리 인류가 추구해 온, 혹은 앞으로 추구해야 할 진보란 무엇인가? 이러한 물음들이 책의 마지막에서 논의된다. ■사회 지배 지향성이 높은 사람들은 사회적 불평등을 정당한 것으로 여기며 계층적 질서를 선호한다. 경쟁적이고 권력 중심적인 사고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빈부의 격차가 존재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나 복지 정책에 반대할 가능성이 높고, 가난한 사람들이 노력하지 않는다고 믿는 경향이 강하다. 인종, 성별, 계급에 따른 차별을 용인할 가능성도 높다. 반면, 사회 지배 지향성이 낮은 사람들은 평등하고 수평적인 사회를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 소수자에 대한 보호 또는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중시하고, 협력과 공존을 중요시하며, 사회적 원인의 해결을 강조할 가능성이 크다. ■사회 지배 지향성과 우익 권위주의는 모두 보수와 연관된다는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미묘한 차이가 있다. 이 두 심리학 기제의 차이를 사회학적으로, 그리고 진화론적으로 비교 연구한 대표적인 학자가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의 크리스 시블리(Chris Sibley) 교수다. 2009년에 제안한 그의 이론에 따르면, 사회 지배 지향성은 경제적 보수, 우익 권위주의는 사회적 보수의 특성을 보인다.
분리의 과학
전파과학사 / 우에노 게이헤이 지음, 조준형 옮김 / 199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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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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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게이헤이 지음, 조준형 옮김
화학 물질을 분리하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인가, 또한 어떤 방법으로 화학 물질이 분리되어지는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머리말 Ⅰ. 이야기의 전개 Ⅱ. 크기의 차이를 이용한 분리 Ⅲ. 상변화를 이용한 분리 Ⅳ. 화학적 친화력을 이용한 분리 Ⅴ. 크로마토그래피에 의한 분리 Ⅵ. 막을 이용한 분리 Ⅶ. 기타 분리법 후기 옮긴이의 말 관련도서 소개 찾아보기
Cilk Plus
이한디지털리(프리렉) / 정영훈.최규달 지음 / 20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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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디지털리(프리렉)
소설,일반
정영훈.최규달 지음
C, C++ 확장 언어인 Cilk Plus를 다루고 있다. Cilk Plus는 C, C++ 차세대 병렬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사용이 매우 쉽고, 성능 또한 뛰어나다. 기본적인 프로그램 문법만 알고 있다면, 병렬 프로그래밍이 낯선 프로그래머라도 이 책을 통해 Cilk Plus를 쉽게 배우고 실무에 활용하여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이 멀티 코어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을 내도록 할 수 있다.1장 병렬 프로그래밍 개요 01. 병렬지향으로 02. 병렬 처리와 병행 처리 03. 공짜 점심의 시대와 싱글 코어 시대의 쇠퇴 04. 병렬 처리 구분과 병렬 프로그램 시대 05. 병렬 프로그램의 어려운 점 06. 암달의 법칙 07. 인텔 PBB 병렬 프로그램 08. 인텔 Cilk Plus의 역사와 배경 09. 너무나 쉬운 Cilk Plus 2장 Cilk Plus 준비하기 01. Cilk Plus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기 전에 02. 인텔 Parallel Studio 평가판 설치하기 03. Visual Studio 2010에 설정하기 04. Cilk Plus 버전 확인 05. Cilk Plus의 간편성 3장 Cilk Plus 개요 및 동작 원리 01. Cilk Plus의 4개 구조 02. Cilk Plus의 특징 03. Cilk Plus의 병렬 모형 04. Cilk Plus의 콘셉트 05. Cilk Plus 실행 모델 06. 워크-스틸링 07. 순차적 프로그램, OpenMP, Cilk Plus의 성능 비교 08. 다른 병렬 언어와 관계 09. 순차적 프로그램의 Cilk Plus로의 병렬화 절차 4장 cilk_spawn 키워드 01. cilk_spawn 키워드의 의미 02. cilk_spawn 키워드와 스레드 풀링 03. cilk_spawn 키워드 사용법 04. cilk_spawn 키워드의 사용 및 주의사항 5장 cilk_for 키워드 01. cilk_for 키워드 사용법 02. cilk_for 키워드의 본체 구현 03. for 문에서 cilk_for와 cilk_spawn의 의미 04. for 문에서 cilk_spawn을 사용손바닥만 한 스마트폰에서도 멀티 코어가 기본이 되어 가는 요즘, 병렬 프로그래밍은 개발자에게 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병렬 프로그래밍은 여전히 어려워서 배우기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C, C++ 확장 언어인 Cilk Plus를 다루고 있습니다. Cilk Plus는 C, C++ 차세대 병렬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사용이 매우 쉽고, 성능 또한 뛰어납니다. 기본적인 프로그램 문법만 알고 있다면, 병렬 프로그래밍이 낯선 프로그래머라도 이 책을 통해 Cilk Plus를 쉽게 배우고 실무에 활용하여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이 멀티 코어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을 내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다루는 내용에 따라 네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Part 1 Cilk Plus 병렬 프로그래밍 개요 1장에서는 CPU의 변화를 통해 병렬 프로그램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Cilk Plus의 설치와 간단한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3장에서는 Cilk Plus가 가진 특성 및 동작 원리를 설명합니다. Part 2 Cilk Plus의 사용 4장에서 9장까지는 Cilk Plus의 키워드와 리듀서, 배열 표기법을 설명합니다. 4장에서는 spawn의 개념과 cilk_spawn 키워드의 사용법을 설명하고, 5장에서는 for 문을 병렬 처리로 바꾸는 cilk_for 키워드를 설명합니다. 6장에서는 동기화 객체인 cilk_sync를 다루고, 7장은 여러 개의 스레드에서 공유되는 변수를 제어하는 리듀서를 설명합니다. 8장에서는 백터화 기법인 배열 표기법을 다루고, 9장에서는 Cilk Plus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런타임 함수를 설명합니다. Part 3 Cilk Plus의 활용 10장과 11장에서는 Cilk Plus를 활용한 프로그램의 최적화와 활용 예제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cilk_spawn과 cilk_for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최적화하는 방법과 간단한 이미지 프로세싱을 이용하여 Cilk Plus의 성능을 알아봅니다. Part 4 병렬 프로그램의 디버그 12장에서는 병렬 프로그램에서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는 버그의 유형과 해결 방법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13장에서는 디버깅 도구를 이용하여 좀 더 쉽게 디버그하는 방법과 성능 향상을 위해 튜닝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캐릭터 공작소
황금가지 / 오슨 스콧 카드 지음, 김지현 옮김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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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소설,일반
오슨 스콧 카드 지음, 김지현 옮김
오슨 스콧 카드의 독자를 유혹하는 생생한 캐릭터 만들기.『엔더의 게임』과 후속작 『사자의 대변인』으로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3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깨어지지 않는 기록을 남긴 오슨 스콧 카드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저자는 『폭풍의 언덕』, 『반지의 제왕』,「레이더스」 등 고전 소설과 장르 소설, 영화를 망라하는 다양한 예시를 통해 독자에게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방법과 이들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소설가뿐만 아니라 각본, 시나리오 작가 등의 창작자들이 캐릭터의 착상에서부터 구성, 실제 집필에 이르기까지 친절하고 실용적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서문 1부 캐릭터 착상 1장 캐릭터란 무엇인가? 캐릭터의 행동이 그 캐릭터를 말한다/동기/과거/평판/고정관념/인간관계/습관과 행동 패턴/재능과 능력/취향과 기호/신체 2장 무엇이 좋은 캐릭터를 만드는가? 독자가 던지는 세 가지 질문/작가는 첫 번째 독자다/캐릭터 심문하기/캐릭터에서 이야기로, 이야기에서 캐릭터로 3장 캐릭터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삶에서 아이디어 얻기/이야기에서 아이디어 얻기/관념의 하인들/뜻밖의 횡재 4장 결정 내리기 이름/비망록 작성 2부 캐릭터 구성 5장 어떤 종류의 소설인가? 4대 요소/배경/정보/인물/사건/독자와의 계약 6장 캐릭터의 계급 단역/조역/주역 7장 감정이입을 불러오는 법 고난/희생/위험/성적 긴장/징후와 전조 8장 사랑받는 캐릭터와 미움받는 캐릭터 첫인상/사랑받는 캐릭터/미움받는 캐릭터 9장 영웅과 일반인 10장 코믹한 캐릭터: 불신을 조종하기 ‘테이크’ 기법/과장하기/가볍게 다루기/별난 구석 넣기 11장 진지한 캐릭터: 독자를 믿게 하기 동기를 구체화하기/캐릭터의 생각/과거의 기억/과거의 암시 12장 변화 사람들이 변하는 이유/변화를 합리화하기 3부 집필 13장 목소리 시점/시제 14장 제시주의와 재현주의 15장 극적 전개와 서술적 전개 16장 1인칭 시점 1인칭이 될 캐릭터는 누구인가?/ 1인칭 캐릭터에게 제4의 벽은 없다/ 신뢰할 수 없는 화자/ 시간의 격차/ 정보를 감추기/ 실책 17장 3인칭 시점 전지적 3인칭과 제한적 3인칭/시점 정하기/침투의 정도 18장 캐릭터의 확장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유일한 작가 오슨 스콧 카드의 독자를 유혹하는 생생한 캐릭터 만들기 SF의 고전 『엔더의 게임』의 저자 오슨 스콧 카드의 작법서 『캐릭터 공작소』가 출간되었다. 『엔더의 게임』과 후속작 『사자(死者)의 대변인』으로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3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깨어지지 않는 기록을 남긴 오슨 스콧 카드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폭풍의 언덕』, 『반지의 제왕』,「레이더스」 등 고전 소설과 장르 소설, 영화를 망라하는 다양한 예시를 통해 독자에게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방법과 이들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소설가뿐만 아니라 각본, 시나리오 작가 등의 창작자들이 캐릭터의 착상에서부터 구성, 실제 집필에 이르기까지 친절하고 실용적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기본 취지는 당신의 캐릭터가 독자의 흥미와 신뢰를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출발 지점은, 당신 스스로에게 흥미롭고 믿음이 가는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다. 당신이 바로 그 소설의 첫 독자이니까.―p.41~42 이 캐릭터가 왜 그런 일을 할까? 무엇이 캐릭터를 그렇게 몰고 갔나? 만약 그 행동을 한다면 어떤 결과가 발생할까?” 착상에서 구성, 집필까지…… ‘공구 세트’처럼 활용하는 창작 가이드 『캐릭터 공작소』는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소설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상세하게 보여 준다. 1)캐릭터를 착상할 때는 진부하지 않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 내야 하고, 2)이야기를 구상할 때는 각 캐릭터의 어떤 요소를 얼마나 활용할지 결정해야 하며, 3)집필 단계에서는 어떤 시점을 통해 독자에게 이 이야기를 보여 줄 것인지를 선택해야 한다. 이러한 단계를 넘어가는 과정에서 다음의 기술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여러 방법으로 캐릭터에 대한 아이디어 얻는 법 *캐릭터들이 행동과 대사, 독특한 스타일을 통해 스스로가 누구인지를 드러내게 하는 법 *독자들이 캐릭터들에게 애정 혹은 ‘애증’을 품도록 하는 법 *주역, 조역, 엑스트라들의 완급을 조절하는 법 *캐릭터들을 드러내고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는 데 가장 적절한 시점을 선택하는 법 *캐릭터의 사고, 감정, 태도에 어느 정도 깊게 침투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법 그러나 여러 작법서를 접해 본 예비 작가라면 누구나 알듯이, 실제로 캐릭터를 형상화하고 집필하는 과정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저자는 그래서 이 책을 ‘공구 세트’처럼 활용해 보라고 제안한다. 매뉴얼처럼 따라하지 말고 쓰고자 하는 이야기의 착상이나 의문점들을 이 책에 대입해 보며 대입하다 보면 좋은 캐릭터는 그저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을 마치 요리 재료 다루듯이 계량하고 혼합하고 가열해서 훌륭한 소설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는 생각지 말라. 그보다는 공구 세트처럼 활용해라. 여기에 쇠지레, 끌, 망치, 펜치, 집게, 체, 드릴이 준비되어 있다. 이걸로 당신의 기억과 상상력과 영혼 속에 이미 살아 숨 쉬고 있는 캐릭터들을 들어 올리고, 깎고, 두드리고, 비틀고, 펴고, 끄집어내서 다듬어 보기를 바란다.―p.11
오! 나의 여신님 신장판 12
대원씨아이(만화) / 후지시마 코스케 (지은이) / 2024.09.09
15,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후지시마 코스케 (지은이)
박태원 문학 연구의 재인식
예옥 / 방민호 엮음 / 20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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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옥
소설,일반
방민호 엮음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과 '천변풍경'의 작가 박태원의 문학세계를 새롭게 점검하고 그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해본 연구서. 서울대 석박사 과정을 거친 현대문학 연구자 13인이 쓴 박태원 문학이론을 한 권에 모았다. 박태원이 작품에 접목한 고현학이란 무엇인가, 박태원은 모더니스트인가, 그가 쓴 역사소설은 어떤 인식을 내포하는가 등에 관한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분석이 시도되어 있다. 더불어 새롭게 발견된 두 개의 소설 텍스트를 원문으로 수록하였고, 미흡했던 박태원 작품연보를 수정하여 가장 완성적인 목록집을 게재했다.1부 총론 박태원 문학과 고현학 (김흥식) 박태원의 역사소설 (이상경) 의사(擬似) 탈근대성과 모더니즘 (문흥술) 일제 말기 ‘사소설’의 문학사적 의미- 김남천, 박태원, 이효석을 중심으로 (장성규) 식민지와 미궁의 심상지리 (오현숙) 2부 작품론 박태원의 중편 「적멸」론 (안미영) 1930년대 경성과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방민호) 박태원의 『우맹(愚氓)』 : 통속극 넘어서기의 서사 전략 (김미지) 박태원의 『천변풍경』과 제임스 조이스의 『더블린 사람들』의 ‘도시’ (정하늬) ‘소문’으로 다시 쓰는 박태원의 『천변풍경』론 (손유경) 확장된 산책, 기차와 내성적 탐정소설-『우맹』과 『금은탑』의 판본 비교를 중심으로 (류수연) 박태원의 1940년대 연작형 사소설의 의미 (방민호) 박태원의 통속소설과 시대의 ‘명랑성’ (박진숙) 박태원의 역사소설을 다시 읽다-인물 창조를 중심으로 (정호웅) 제3부 발굴작품 및 작품 해제 작품 해제(오현숙) 「고부민란」 「어린이 일기」 박태원 서지 목록『소설가 구보씨의 일일』과 「천변풍경」의 작가 박태원의 문학세계를 새롭게 점검하고 그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해본 연구서. 서울대 석박사 과정을 거친 현대문학 연구자 13인이 쓴 박태원 문학이론을 한 권에 모았다. 박태원이 작품에 접목한 고현학이란 무엇인가, 박태원은 모더니스트인가, 그가 쓴 역사소설은 어떤 인식을 내포하는가 등에 관한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분석이 시도되어 있다. 더불어 새롭게 발견된 두 개의 소설 텍스트를 원문으로 수록하였고, 미흡했던 박태원 작품연보를 수정하여 가장 완성적인 목록집을 게재했다. ◆ 이 책을 엮은 방민호 교수는 서문을 통해 박태원 문학 연구서 출간의 의의를 이야기하면서 20년 한국 현대문학 연구의 궤적을 언급하고 있다. 즉 20년에 걸친 한국 현대문학 연구의 흐름 속에서 한 번도 관심의 권외로 소외되지 않았던 박태원 문학을 논의함으로써 그간의 현대문학 연구가 걸어온 길을 확인하고 새로운 질문을 해보고자 하는 취지를 밝혔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과연 박태원은 모더니스트인가? 그의 고현학이란 무엇인가? 그는 문학이념상으로 어떤 변화를 겪어나갔던가? 따위의 질문들, 바로 저 20년 전에 제기된 문제들에 대해서 이 책에 수록된 논문들의 저자는 새롭고, 심층적이며, 도전적인 해답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들에 따르면 박태원은 단순한 모더니스트가 아니라 역사와 현실과 세계에 대한 자각을 갖춘 작가였고, 결코 피상적이지 않은 인식을 독창적인 기교에 실어나간 언어의 장인이었다. 개성적이고 개체적인 인간에 대한 그의 관심, 식민지 근대도시 경성에 대한 그의 자의식, 식민지 파시즘에 노출된 지식인의 위치에 대한 그의 자각은 그로 하여금 부단히 새로운 창조적 국면을 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이러한 박태원 문학의 총체적 면모를 부족하나마 성실하게 보여주고자 했다.”(서문에서) ◆ 이 책의 구성에 대해 1부는 박태원 문학을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총론 성격의 글들을 모았고, 2부는 다양한 작품 분석을 통해 박태원 문학의 특질을 알아보는 글들을 모았다. 3부에는 새롭게 발견된 두 작품(「고부민란」, 「어린이 일기」)의 원문 텍스트를 싣고, 가장 완벽하게 재구성한 박태원 작품목록을 부록으로 수록했다. 이 책에서 연구대상으로 삼은 작품으로는, 역사소설 『갑오농민전쟁』『계명산천은 밝아오느냐』를 비롯하여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천변풍경』 「적멸」 『우맹』 『금은탑』 「투도」 「채가」 『여인성장』 등이 주요 작품이다. 연구자들은 박태원의 역사인식, 심리소설?탐정소설?사소설?통속소설 등의 다양한 양식의 실험적 측면, 식민지 근대에 대한 다양한 인식, 제임스 조이스와의 비교연구, 인물에 대한 관찰과 해석방식 등을 중점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1부 김흥식은 박태원 소설과 고현학의 관계를 고찰하고 있다. ‘고현학’의 정의와 박태원이 동경 유학 중에 고현학을 만나게 된 경위, 그리고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을 통해 문학창작으로서 고현학을 구현하는 구체적 방식을 규명하고 있다. 이상경은 모더니스트이기 전에 역사소설가로서의 박태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월북 후 발표한 『군상』『갑오농민전쟁』『계명산천은 밝아오느냐』를 중심으로 하여, 박태원의 역사인식과 작품 분석을 심층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문흥술은 1930년대 모더니즘 문학과의 연계 속에서 박태원 문학에 잠재된 무의식적 욕망의 특질을 탐구하고 있다. 즉 ‘고독’과 ‘행복찾기’라는 코드로써 박태원 문학이 지닌 ‘근대성’의 층위를 분석하고 있다. 장성규는 김남천, 이효석과의 비교를 통해 박태원의 ‘사소설’이 지니는 문학적 의미를 규명하고 있다. 일제 말기라는 시대에 대한 대응양상으로서의 이들의 문학을 탐색하면서, 박태원에 대하여는 고현학으로써 착종된 식민지 근대성을 인식하는 지점을 짚어내고 있다. 오현숙은 1930년대 식민지적 관계를 넘어설 수 있는 심상지리
어반 스케치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토마스 톨스페켄 지음, 김보은 옮김 / 2014.08.13
8,000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소설,일반
토마스 톨스페켄 지음, 김보은 옮김
스케치와 드로잉에 대한 기본 지식부터 어반 스케처에게 필요한 다양한 테크닉까지 함께 담았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케치를 공유하는 방법, 국제적인 어반 스케치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방법, 그림을 디지털화하는 방법 등 어반 스케치에 참여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새롭고 핵심적인 정보를 알려준다. 그리고 350여 개의 컬러 일러스트레이션은 창조적인 영감을 줄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유용한 기법을 전해준다.서문 1장 도구와 기법 선 도구 / 색 도구 / 스케치북 / 준비사항 / 모델 드로잉 수업 / 인물 드로잉 / 드로잉 스트로크 / 컨투어 드로잉 / 흑백으로 명암 표현하기 / 색 팔레트 / 명도와 색 / 스케치와 글쓰기 / 디지털 작업 2장 도시로 나가기 작업실 나서기 / 현장에서 스케치 / 섬네일 / 구도 / 원근법: 1점 투시 / 원근법: 2점, 3점 투시 / 원근법: 3점 곡선 투시 / 원근법: 예시 스케치 / 공간과 거리감: 실내 / 공간과 거리감: 실외 / 도시의 변화 기록하기 / 스케치 앵커 / 디테일하게 그리기 / 도시의 자연 3장 인물 그리기 이야기와 인물 / 인물 스케치 / 도시의 동물 / 동작과 움직임 / 어반 초상화 / 표정 4장 주제 선택하기 거리 / 공원 / 교통수단 / 공연 / 일터 / 휴가지 / 건물 / 카페, 바, 식당 / 기념 행사 / 사회 이슈 / 뉴스거리 색인생생한 일상과 주변 세계에서 창조적 영감을 끌어내는 ‘어반 스케치’의 모든 것! 지금은 어반 스케칭의 시대! 스케치는 복잡한 예술이론이나 대단한 식견 없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스케치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이다. 작가는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것을 그냥 스케치하기만 하면 된다. 홀로 있는 작업실이 지겨워진 예술가에게 동네에 나가서 스케치를 하는 일은 신나는 변화가 된다. 또한 나가서 지역의 행사나 사건을 꾸준히 스케치하면 시민 기자가 될 수 있다. 여기에는 연필과 종이 정도의 간단한 도구만 필요할 뿐이어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더구나 모든 사람이 인터넷을 통해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배우는 이 시대에 전 세계의 예술가들은 각자의 독특한 문화를 기록하고 서로 배우고 있다. 오늘날 사진 이미지의 끊임없는 폭격 속에서 스케치는 한편에서 정말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스케치에는 보다 개인적이고 직접적인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스케치를 완성하는 데 기술과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사람들, 특히 아이들은 스케치를 마법처럼 여기고 스케치하는 사람의 어깨 너머로 구경을 한다. 화가가 질문에 답을 하거나 농담을 던지고 다시 스케치하는 일로 돌아가면 결국 사람들은 그가 평화롭게 작업하도록 내버려두고 갈 길을 간다. 그런 우연한 만남은 종종 다른 스케치 기회나 우정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스케치할 기회를 찾다보면 이전에는 몰랐던 지역 사회의 일들을 알게 될 것이다. 늘 마음을 열고 호기심을 갖고 있으면 스케치에 담아내야 할 흥미로운 이야기를 끊임없이 발견할 수 있다. 일단 시작해보라. 하루하루가 즐거운 모험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어반 스케치의 과정을 이해하게 도와준다. 자신에게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서 날마다 밖으로 나가 스케치를 통해 주변 세계를 발견해보라. 온라인으로 경험을 공유하고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라. 어반 스케처 헌장 1 우리는 실내든 야외든 현장에서 직접 관찰하고 본 것을 그린다. 2 우리의 그림은 우리 주변과 사는 곳, 여행지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3 우리의 그림은 시간과 장소의 기록이다. 4 우리는 목격한 장면을 진실하게 그린다. 5 우리는 그림 도구를 가리지 않고 개인의 스타일을 간직한다. 6 우리는 서로를 지원하고 함께 그린다. 7 우리는 온라인에서 우리의 그림을 공유한다. 8 우리는 한 번에 하나의 그림으로 세상을 보여준다. 이 책의 주요 내용 움직이지 않는 과일이나 지루한 꽃병을 그리라는 대다수 스케치 가이드와 달리 《어반 스케치》는 생생하게 살아있는 주변 세계에서 영감을 끌어낸다. 또한 스케치와 드로잉에 대한 기본 지식부터 어반 스케처에게 필요한 다양한 테크닉까지 함께 담았다. · 풍경, 건물, 사물을 정확히 스케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원근법 · 피사체가 움직이더라도 본질을 포착할 수 있는 요령 · 스케치에 메모, 코멘트, 대화를 포함하는 기술 또한 이 책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케치를 공유하는 방법, 국제적인 어반 스케치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방법, 그림을 디지털화하는 방법 등 어반 스케치에 참여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새롭고 핵심적인 정보를 알려준다. 그리고 350여 개의 컬러 일러스트레이션은 창조적인 영감을 줄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유용한 기법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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