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가문에서 가족으로
글항아리 / 로베르토 비조키 (지은이), 임동현 (옮긴이) / 2026.01.12
21,000

글항아리소설,일반로베르토 비조키 (지은이), 임동현 (옮긴이)
토스카나 문서보관소에서 발굴된 199개 기록을 토대로 한 가문의 연대기다. 상인 귀족 레오나르도에서 시작해 다섯 남성과 한 여성으로 이어지는 회고록과 서신, 공증 문서가 가문의 명예와 재산, 감정의 변화를 드러낸다. 미시사 연구의 본거지 피사에서 활동한 로베르토 비조키는 『콰데르니 스토리치』 편집위원을 지낸 역사학자로, 고전적 미시사를 문화사와 젠더사로 확장한다. 사교 문화와 계몽사상 속에서 ‘이익’과 ‘애정’의 균형이 흔들리며 가문에서 가족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추적한다. 회고록, 편지, 소송 기록을 교차해 근대적 심성의 탄생을 읽어내고, 귀족 질서의 균열을 개인의 감정사로 보여준다. 미시사 연구의 전범으로 평가받는 이 책은 가문을 통해 시대를 조망하는 역사 서술의 표본이다.한국어판 서문 서문 1부 레오나르도: 가문의 시조 *레오나르도 배경 | 회고록의 성격 | 개인적 관계와 사업적 관계 | 독서 | 사교와 가문 | 여자아이들 | 남자아이들 | 가문의 미래 | 안식 2부 안토니오 마리아와 안나의 사교 그리고 루소리오의 결혼 *안토니오 마리아 멋쟁이 신사 | 차남 이하의 아들들과 가문 | 현명한 삼촌 *안나 춤추고 싶은 열망 | 유산의 분할 | 폐허 *루소리오 반항적인 차남 | 선택으로서의 결혼 | 가문에 대한 거부 3부 장자 안토니오와 아타나시오의 정체성 *안토니오 남편과 가장 | 가문의 재건자와 그의 누이들 | 가문의 재건자 그리고 그의 동생과 어머니 | 시골 마을의 영주 *아타나시오 순종 | 반항 출처에 대한 설명 옮긴이의 말199개 묶음의 기록, 연대순 회고록과 서신들, 다양한 문서 조각 치밀한 분석으로 드러나는 다섯 남성과 한 여성의 삶 후손들의 정서적 열망은 어떻게 가문의 명예와 재산을 붕괴·전환시키나 근대인의 심성 변화를 보여주는 역사 서술의 표본 한 가문을 통해 시대를 조망하는 시도 이 책은 토스카나의 한 문서보관소에서 발굴된 가문의 기록을 토대로 한 이야기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귀족 가문의 일원으로서 세계를 둘러보고 상인으로서의 감각을 익히며 살아온 저항하는 영혼 레오나르도는 인근의 피사로 이주해 브라치 캄비니라는 가문을 창건한다. 그는 창건자로서 후손들에게 가문을 잘 이끌어나가기 위한 지침을 남기기 위해 기록을 시작했고, 그의 아들과 손자에 이르기까지 글쓰기는 이어졌다. 피사는 미시사 연구가 처음 시작된 곳이다. 저자 로베르토 비조키는 피사 고등사범학교에서 학위를 받은 후, 미시사 연구 방법론의 실험실 역할을 했던 학술지 『콰데르니 스토리치』 편집위원을 지냈다. 『가문에서 가족으로』는 미시사 연구의 전범이며, 고전적 미시사 서술의 지평을 문화사 그리고 젠더사의 영역으로 확장시킨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가문에서 가족으로』는 굽은 등을 하고 문서보관소의 골방에 틀어박혀 온종일 사료를 읽는 역사가로서 저자의 열정이 잘 반영된 저작이다. 저자는 일기나 편지처럼 사적인 기록들뿐만 아니라 공증인의 기록, 유산 상속과 관련된 법적인 문서들과 소송 기록 등 딱딱한 행정 문서들을 토대로 이야기를 재구성해나간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기록의 밀도가 모든 시기에 동일하진 않다. 저자는 간헐적이고 파편적으로 남아 있는 메모를 들춰 기록의 공백을 메우려 시도한다. 또한 사료에 대한 집념과 차별화된 관점을 바탕으로 역사의 큰 줄기를 따라가되, 주요 흐름에서 벗어난 지류까지 섭렵하며 근대적 가족에 대한 관념이 탄생하는 과정을 추적한다. 다시 말해 저자는 토스카나의 귀족 브라치 캄비니 가문의 역사를 시대적 감성의 변화를 보여주는 창으로 활용한다. 다섯 남자와 한 여자의 회고록 다섯 명의 남성과 한 명의 여성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첫 번째 주인공인 레오나르도는 창시자로서 가문의 번영을 위한 지침을 남기고자 회고록 작성을 시작한다. 이 회고록이 바로 『가문에서 가족으로』의 시발점이다. 토지와 재산 매입과 관련된 문서뿐만 아니라 일기와 편지, 사적인 메모 등 가문에서 생산되는 모든 기록을 보존하는 것이 이탈리아 귀족 가문들의 전통이었지만, 할아버지-아버지-아들 세대에 걸쳐 브라치 캄비니 가문이 남긴 기록은 양적인 풍부함이나 기록의 일관성 측면에서 뚜렷한 차별성을 갖는다. 게다가 이 기록은 과거의 시대적 감수성을 생생하게 재구성할 수 있게 해준다. 당시는 사교 문화와 계몽사상의 확산, 유럽 문화의 세속화와 부르주아 계층의 윤리적 전환 등 사회·문화적 격변기였다. 저자는 이러한 격변 속에서 ‘이익’과 ‘애정’의 비중이 미세하게 달라지는 것을 예리하게 포착한다. 사회적, 문화적 변화는 마침내 인간 사이에 흐르는 감정으로 귀결된다. 어느 시대에나 이단아가 존재했던 것처럼 어느 가문에나 반항아가 존재했다. 전자가 사회적, 문화적 변화를 이끄는 주체라면 후자는 사적인 관계 속에서 정서의 변화를 이끈다. 『가문에서 가족으로』 안에 재구성된 브라치 캄비니 가문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과거의 귀족들은 가문의 정치적 영향력이나 경제적 부를 유지하기 위해 재산의 분할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데 강박에 가까운 집착을 보였다. 차남 이하의 아들들이 독신으로 남아 자유연애에 몰두했던 것 그리고 딸들이 수녀원에서 생애를 보내야 했던 것은 바로 이런 ‘가문의 논리’ 때문이었다. ‘가문의 논리’에 일어나는 변화가 바로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흐름이다. 첫 번째 주인공 레오나르도가 남긴 회고록은 내밀한 감정의 고백이라기보다는 회계 출납부 혹은 도덕 교과서에 가깝다. 그는 감정을 드러내는 법 없이 주로 후손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말과 행동만을 기록했을 뿐이다. 기록 작성의 임무는 레오나르도의 맏아들 조반니 바티스타에서 셋째 아들 안토니오 마리아에게로 이어진다. 안토니오 마리아는 당대 유럽에 새롭게 등장한 사교 문화의 예찬자였다. 그는 몸을 치장하는 일에 집착했고, 이를 위해 구매한 사치품들의 목록을 기록으로 남겼다. 승마용 부츠, 블랙 실크로 안감을 덧댄 영국식 밀짚모자, 흰색 조끼, 조끼에 다는 사치스러운 단추, 모과 모양의 장식을 단 지팡이, 가죽 바지, 신발, 복권 등은 당대 사교계에 진입하기 위한 입장권과도 같았다. 레오나르도가 평생 견지했던 검소함의 미덕은 자취를 감추기까지 단 한 세대 만으로 충분했다. 사교 문화에 젖은 안토니오 마리아는 가문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는 유산의 분할을 막는 적극적인 협력자로 남게 된다. 안토니오 마리아 세대가 늙어가며 조반니 바티스타의 네 아들, 즉 맏이 필리포와 루소리오, 알레산드로, 오노프리오가 다시 무대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들 가운데 막내 오노프리오는 유산 분할을 막기 위해 성직자의 길을 걷지만, 나머지 형제들이 가문의 논리에 균열을 만들어낸다. 당대인의 마음에 들어가 읽는 독자 이익과 애정 사이에서 탄생하는 근대적 감수성 이 책의 여러 곳에서 저자는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역사를 읽어내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려 시도한다. 우선 과거의 사람들보다 우리가 더 낫다는 생각, 그리고 우리 방식만이 정답이라는 생각을 내려놓아야 한다. 예를 들어 과거의 가문 공동체가 이익이 중심으로 결속되어 있었다고 해서 그들 사이에 애정이 결여되어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곤란하다. 또한 안토니오의 조카 알레산드로가 씀씀이에 절제가 없었다고 해서 그를 그저 ‘방탕한 젊은이’라고 매도할 수만은 없다. 저자에 따르면 이러한 모습들은 “앙시앵 레짐 하에서 나태와 낭비를 자신들의 특권으로 여겼던 귀족 문화의 전형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이 책의 주인공들 가운데 유일한 여성은 필리포의 아내였던 안나다. 그녀는 생애 마지막 시기에 단 몇 줄의 기록만을 직접 남겼을 뿐이다. 남편과 격렬한 갈등을 겪던 시절 그리고 유산 분할 분쟁의 중심에 있던 시절의 기록은 전무하다. 우리는 단지 주변 남성들이 남긴 기록을 통해 그녀의 삶에 접근할 수 있을 뿐이다. 저자는 가부장적 윤리에 물든 당대 남성들의 시선을 걷어내고 “역사적 맥락 속에서” 그녀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다. 명석한 두뇌와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였던 시동생 루소리오와의 갈등에 대한 서술에도 이러한 태도가 그대로 유지된다. 안나는 성서에 묘사된 이상적인 여성상, 즉 “집안의 안주인”으로서의 여성상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필리포와 그녀는 당대의 ‘유행에 따른 결혼’, 즉 개인의 감정보다 경제적, 사회적 조건을 토대로 한 결혼을 했다. 이렇게 결혼한 부부는 대개 서로의 감정이 아닌 가문을 이어가는 소명에 집중했다. 그러나 필리포는 가문의 이익보다는 사교 문화에 대한 안나의 욕망에 휘둘렸다. 이것이 바로 가문의 다른 남성들이 안나를 비난했던 주된 이유다. 그러나 저자는 이들 남성 역시 사태를 악화시키는 데 있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주범으로 지목한다. 저자는 가문 구성원들 사이의 갈등을 계몽주의가 야기한 거대한 사상적 변화, 즉 가문이 아닌 개인 중심으로 조직되어야 한다는 요구와 결부시킨다. 바야흐로 과거 귀족 가문의 관행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었다. 안나의 시동생 루소리오는 이러한 이념의 변화를 무대로 삼아 서사의 주인공으로 우뚝 선다. 다시 말해 가문의 논리에 개인이 희생되는 관행에 반기를 들고 나섰던 것이다. 루소리오는 볼로냐에서 학업을 마치고 돌아온 후 가문의 시조 레오나르도가 쓰던 회고록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그가 자신의 개인적 감정을 풀어냈던 회고록은 과거 이탈리아 상인 귀족들의 전통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었다. 회고록의 마지막에서 그는 이전 세대와의 완전한 결별을 선언한다. 그는 차남 이하의 아들이었지만 결혼을 했고, 자신의 유산을 아내에게 모두 물려주었다. 레오나르도가 평생 지켜왔던 전통이 루소리오에 이르러 완전히 다른 역사의 막을 열어젖힌 것이다. 순종과 복종이 조롱의 대상이 된 시대 수녀가 되길 거부했던 딸들 이제 필리포의 자녀들 가운데 안토니오가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전통적인 가치관에 따라 가문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온 힘을 쏟았다. 이미 시대가 변했지만 필리포는 여전히 자신의 형제와 누이들을 가문의 이익을 위한 억압의 대상으로 바라보았다. 그는 자신의 누이들을 모두 수녀원으로 보내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누이들은 그에 맞섰고, 이로 인해 안토니오의 의도와 달리 가문은 와해의 길로 접어든다. 이 책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주인공은 아타나시오다. 그러나 그의 삶은 이야기의 커튼콜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절정을 향해 이끌어간다. 아타나시오는 앞서 어머니 안나에게 학대받는 소년으로서 그리고 가문의 부흥을 위해 삼촌 루소리오와 언쟁을 벌이는 모습으로 등장한 바 있다. 책 말미에서 저자는 성인이 된 아타나시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타나시오는 장남이 아니었던 탓에 11세에 신학교에 들어가 성직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신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던 그는 17세가 되어 수도 서원을 하고 다시 수도원에 입회했다. 처음에는 수도 생활의 고충으로 가득했던 그의 편지는 점점 가문 구성원으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받고자 하는 요구로 변해간다. 수도사가 된 후 2년 반이 지났을 무렵 이미 그의 마음은 심각한 불안으로 가득 차 있었다. “아버지 저는 더 이상 이곳에 머무르고 싶지 않습니다.” 이후의 이야기는 뜨거운 불길처럼 역사의 장막을 찢으며 전개된다. 저자는 이야기가 진행되는 중간 자꾸만 독자를 멈춰 세운다. 그러고는 각 인물이 내린 결정과 선택이 실은 시대적 맥락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을 강한 어조로 드러낸다. 이야기의 기본이 되는 사료는 문서보관소의 기록들이지만, 저자는 당대 철학자와 문학가들의 대표적인 작품도 폭넓게 활용한다. 이 작품들 안에 표상되는 시대의 초상이 브라치 캄비니 가문 구성원들의 삶 안에서 구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무엇보다 문학작품 역시 시대의 감수성을 재구성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가 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정치적, 사회적 변화 못지않게 사상의 변화 역시 중요한 역사 발전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대단히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저자가 인용하고 있는 18세기의 새로운 법률들도 마찬가지다. 당대에 편찬된 법전들 또한 가문에서 가족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실정법과 전통으로 회귀하려는 움직임 사이의 괴리를 입증하는 값진 사료로 활용된다.이런 유의 기록을 하나씩 읽어가던 중 나는 단순히 재산에 관한 이야기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기에 사람들 사이의 관계와 감정이 더해진, 말하자면 경제적 이익과 애정이 얽혀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간추려 설명하기 위해 내가 선택한 두 단어, 즉 이익과 애정을 잠시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나는 이 두 단어가 서로 대립되는 개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책의 배경이 되는 시대에도 적용된다. 물론 가문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전통적인 관습 그리고 자신의 방식대로 살고자 하는 개인의 욕망 사이의 긴장이 팽팽하던 시기였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익과 애정이 반드시 서로 부딪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1694년 에스파냐에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차남 이하의 아들로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했던 조반니 바티스타와 달리 레오나르도는 맏형 오노프리오와의 합의를 깨고 피사에 정착해 결혼을 했으며, 유산 가운데 자신의 몫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이때 우리는 갑작스럽게 성인이 되어버린 30세가량의 남성을 마주하게 된다. 말하자면 레오나르도가 자신의 가문을 창건하게 되는 이야기는 반항의 몸짓과 더불어 시작되었던 것이다. 물론 세상이라는 극장에서 상연되는 연극의 대본에 대한 것은 아니었다. 그에게 주어진 엑스트라로서의 역할에 대한 반항이었다. 잠시 후 살펴보게 되겠지만 레오나르도 브라치는 그러한 역할에 쉽게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유산을 분할 상속받으려는 레오나르도의 계획은 다시 한번 허사로 돌아갔다. 젊은 나이였지만 이제 더 이상 어린 나이가 아니었던 레오나르도는 마치 때때로 성숙하고 나이 많은 남성이 과거에 겪었던 어려운 일들을 떠올릴 때처럼 표정이 굳어지며 짜증과 피로감에 휩싸였을 것이 틀림없다. (…) 어쨌든 프루덴차와 레오나르도 사이의 분쟁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되었던 것이 다툼의 조건을 단순화함으로써가 아니라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더 복잡해짐에 따라서, 즉 새로운 전선이 열리게 되면서부터였다는 사실은 대단히 의미심장하다.
만인보 27
창비 / 고은 지음 / 2010.04.30
10,000원 ⟶ 9,0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고은 지음
제3회 만해문학상 수상작품. '만인의 삶에 대한 시적 기록'이란 뜻으로, 고은의 시 작품 가운데 장편서사시 '백두산'과 짝을 이루는 대형 연작시이다. 1986년부터 책으로 간행되기 시작했다. 어릴 적 알게됐던 가족, 친지, 이웃들에 대한 인상을 시로 옮기는 작업에서 시작, 역사 속의 인물로 지평을 넓혀 고주몽, 이황, 정여립, 김구, 걸인 독립단 등을 다루기도 했으며, 머슴 대길이, 따옥이, 화양댁, 땅꾼 도선이처럼 이름없이 살다 간 민중들의 삶의 애환도 기록했다. 2004년 출간된 16~20권은 '사람과 사람들'이라는 부제로 묶이며, 크게 식민지시대-해방공간-한국전쟁 전후의 인간군상을 다룬다. 격변의 시대를 통과한 사람들 가운데 '김일성', '이휘소', '이승만', '선우휘', '임화', '노천명' 등의 이름이 눈에 띈다. 야만의 상황 아래 서로가 서로를 죽고 죽이는 끔찍한 장면들이 시인의 냉정한 시선 아래 그려진다. 김병익은 라는 민족사적 벽화를 통해 "고통스러운 역사를 되새김질하고 그에 짓밟힌 만상의 인간들을 사랑하며 껴안고 뺨 비비며 삶의 진의와 세계의 진수를 손가락으로 끄집어내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거대한 '벽화-민족사'는 그러므로 '절망 이후의 연대기'이며 '나와 타자들이 자유를 낳는 사회순환을 위한 마당'이 된다.16권 시인의 말 그 아낙 / 무명씨 / 김일성 / 마라도 애기무당 / 승렬이 무덤 / 에레나 / 최항 / 신건호 / 타인의 눈 / 홍길동 / 두 강물 / 제삿날 / 심유섭 영감 / 김동삼의 자손 / 호수 / 절망 / 노고단 밑 / 노예시인 / 아기 울음소리 / 소년 준호 / 신혼부부 / 김총각 / 만수 할머니 / 군고구마 장수 / 너와집 / 연애 / 귀향 / 가야금 / 수씨 달 / 양형모 / 쯔쯔 영감 / 사진 한 장 / 고명욱 영감 / 설석우 / 그 홀아비 / 옥순이 옥분이 자매 / 엄면장 마누라 / 제석 / 신현구 / 5대의 피리 / 그해 8월 / 이휘소 / 어느 결혼 / 설악산 / 송탄 피난민수용소 / 다섯 시간의 결혼식 강좌 / 춘정 / 나 보기가 역겨워 / 사마귀 / 용돌리 두 집 / 이정순의 넋 / 사미승 등명 / 과부 문씨 / 성혜랑 / 그해 겨울 들판 / 김석원 장군 / 여자 몸값 / 어느 부부 / 한 부엌 / 주저앉은 사람 / 고향 / 신국이 할아버지 / 노처녀 기명실 / 오르테가 킴 / 남자현 / 외팔이 박 / 국군 군번1번 / 채병덕 / 신성모 / 다섯살 용식이 / 홍총각 / 수복 이후 / 폐허의 아기 / 빨갱이 1 / 빨갱이 2 / 빨갱이 3 / 빨갱이 4 / 꽃 금각(琴恪) / 교장 신진섭 / 여원재 / 변영재 / 한홍철 / 어떤 인민군 / 이종찬 / 허황후 / 김종원 / 거창 이복남 / 왕건 / 신중목 / 임채화 / 왕작제건의 씨 / 박영보 면장 / 시시한 원한인데 / 어떤 대동청년단 / 배꼽 깊은 사람 / 1·4후퇴의 아기 / 젖먹이 신이 / 이규완 자손 / 나, 김우남 / 할머니 / 간첩시절 / 김선기 / 돼지고기 세 근 / 보안사 사병 정우신 / 제주도 중산간마을 / 옹기장수 맹길이 / 어떤 한약방 / 정순산 / 소위 학도병 / 망우리 묘지 / 칠석 장군 / 1950년 10월 3일 / 김윤근 / 인민군 / 추교명 / 최익환 / 다시 수복 / 나물도 이장 오영감 / 나물도 옆 무인한국 시의 자부심, 고은 전작시 『만인보』 24∼26권 출간! 현대시사의 살아 있는 전설로 한국시단을 대표하며 열정적으로 세계시단으로 활동무대를 넓힌 시인, 1958년 공식적인 문단활동을 시작한 이래 50년여에 걸친 세월 동안 변함없는 창작혼을 불사르고 있는 고은(高銀)의 『만인보』 24, 25, 26권이 출간되었다. 21∼23권을 출간(2006년 3월)한 지 1년 7개월 만에 395편(24권 121편, 25권 149편, 26권 125편)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시들을 묶었다. 민초의 삶과 역사에서 잊혀져가는 인물들에 다시금 혼을 불어넣는 『만인보』의 작업은 이번 24∼26권에서도 이어진다. 특별히 주목되는 점은 신라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불교사를 고승들의 삶과 행적을 좇으며 복원해내고 있다는 점이다. 고은은 선사나 고승 들의 삶을 시 속에서 마냥 경외의 대상으로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 자체를 직시하고 해학과 비판적인 요소를 가미해 부각시키기도 한다. 이를 통해 우리 역사에서 뿌리깊은 사대주의를 꼬집기도 하고(26권 「자장」), 이회광을 비롯해 친일승들의 행적을 준엄하게 비판하기도 한다(24권 「그 두 사람의 수작」, 25권 「친일승 몇대」, 26권 「변설호」). 많은 시에서 탈속한 고승들의 고매한 정신을 드높이지만, 세속에 봉사하고 난장에서 구도의 길을 찾은 승려(25권 「기와스님」)의 아름다운 면모와 난세에 구국의 길로 나선 승려(25권 「영규」 「허백 명조」, 26권 「벽암 각성」)를 칭송하는 한편, 세속적인 욕망과 권력욕에 눈이 먼 승려들의 삶을 통해 잘못된 역사를 일깨워주기도 한다. 이번 만인보 작업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고승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점인데, 시인은 세속과 탈속의 경계를 허물어뜨리고 있다. 사랑에 눈이 먼 승려(24권 「뜬눈」 「상사병」)나 남색(男色) 빠진 노승(26권 「남색 사자」)을 통해서는 해학과 더불어 애잔함을 느낄 수 있다. 고은의 입김을 통해 시 속에서 되살아난 승려들의 사상과 행적은 어렵지 않고 친근한 느낌까지 들어, 독자들이 쉽게 그들의 삶과 깨우침에 다가갈 수 있다. 불교사를 복원하는 한편에는 지난 만인보 작업의 연장선에 서 있는 작품들도 적지 않다. 굵직굵직한 역사적 사건에 중심에 선 인물들을 통해 권력의 무상함과 역사의 아이러니(26권 「견훤」, 24권 「기황후 권세」 「공녀」)를 노래하기도 하고, 문인들의 애틋한 일화(25권 「어느날 박용래」)를 비롯해 군사정권의 잔혹성에 대한 비판(25권 「전두환」), 김학철 등 독립운동 전투에 몸을 던진 인물들(25권 「두 전사」)이나 파란만장한 삶을 산 당대 인물(25권 「정수일」, 26권 「어린 수일이」) 등에 대한 소묘도 포함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이름없는 민초들의 삶을 통해 전해지는 비극은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동학운동을 통해 드러난 민중의 힘과 좌절(24권 「서포」 「미녀 이소사」, 26권 「한 소년대장」), 다산의 숨겨진 부인과 딸에 대한 묘사(25권 「다산의 마음」 「홍임이」)는 시인이 역사의 이면에서 건져올려 잔잔한 시적 울림으로 승화시킨 것들이다. 고은의 시세계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도 ‘기법상 후퇴’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면서 『만인보』가 ‘통시적이며 우리 민족의 모든 인간상을 두루 포함시키려는 시도의 소산’이라는 평가(김용직 해설 「탐색과 성과―『만인보』의 세계」)처럼 시인은 우리 역사와 민중들의 빛과 그늘을 끊임없이 파헤치고 평가하면서 작업을 해왔다. 시의 형태로 이뤄내는 이러한 역사 다시쓰기는 우리 문학사의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작업이다. 막바지에 다가가는 『만인보』 작업은 우리 문학사에 눈부신 업적으로 남을 것으로 그 귀추가 각별히 주목된다. 고은 시인은 내년으로 등단 50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하여 인사동에서 그가 손수 그린 그림 등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열 계획이며, 만인보 역시 2008년에 30권으로 완간할 예정이다. 『만인보』는 분량 때문에 독서의 어려움이 있다고들 하지만 한번 잡게
자신만만 세계여행 미국 USA - 전2권
삼성출판사 / 윤영주 지음 / 2017.05.01
22,000원 ⟶ 19,800원(10% off)

삼성출판사소설,일반윤영주 지음
2017-2018년 최신 개정판이다. 여행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다니며 수집한 생생한 자료들로 미국 여행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현지 지하철 및 시내 교통 운행 노선도와 교통 요금, 관광, 음식점, 숙소 등을 전면 업데이트하여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서부와 동부, 남부 2권의 책으로 나누어 필요한 지역만 들고 다닐 수 있게 함으로써 책이 '짐'이 되지 않도록 했으며, 독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각권에 인덱스를 붙여 원하는 내용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여권 발급과 출입국 신고서 작성법 등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여행 준비에서부터 7일 이내의 단기 여행자나 미국 전체를 둘러보고자 하는 장기 여행자 모두를 위한 여행정보로 알차게 채워져 있다. 미국 전체 지도, 그레이하운드 버스 노선도, 앰트랙 노선도, 미국 도시 간 거리 지도와 필수영어회화, 인덱스도 각 권별로 마련되어 있어 필요한 경우 즉시 찾아볼 수 있다. 미국 전도 미국 도시간 거리 지도 앰트랙 노선도 그레이하운드 버스 노선도 미국 여행 준비 GATEWAY TO USA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미국 여행 계획 미국 출발 전 준비 미국으로 가는 길 출입국 미국의 국내 교통 미국의 음식과 숙박 미국 현지 정보 미국이라는 나라 서부·로키 산맥 ROCKY MOUNTAINS·WEST 서부·로키 산맥에 가기 전에 서부·로키 산맥의 관광 계획 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LA 테마파크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디즈니랜드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너츠 베리 팜 식스 플래그스 매직 마운틴 LA 근교 롱비치 패서디나 샌타바버라 팜스프링스 샌디에이고 San Diego Travel Points_ 티후아나 Tijuana 라스베이거스 Las Vegas Travel Points_ 라스베이거스 근교의 국립공원과 대자연 여행 계획 그랜드 캐니언 Grand Canyon Travel Points_ 그랜드 캐니언 주변의 국립공원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샌프란시스코 근교 소살리토 오클랜드 버클리 나파·소노마 새크라멘토 새너제이(산 호세) 샌타크루즈 몬터레이·카멀 요세미티 국립공원 Yosemite National Park 시애틀 Seattle 시애틀 근교 레이니어 산 국립공원 올림픽 국립공원 노스캐스케이드 국립공원 Travel Points_ 캐나다 밴쿠버로의 여행 포틀랜드 Portland 포틀랜드 근교 후드 산·컬럼비아 강 계곡 오리건 코스트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솔트레이크시티 Salt Lake City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 덴버 Denver 덴버 근교 로키 산 국립공원 콜로라도스프링스 부록 미국 여행 기초 회화 Index 미국 전도 미국 도시간 거리 지도 앰트랙 노선도 그레이하운드 버스 노선도 동부·오대호 지역 THE GREAT LAKES·EAST 동부에 가기 전에 동부의 관광 계획 워싱턴 DC Washington DC 워싱턴 DC 근교 알렉산드리아 윌리엄스버그 리치먼드 볼티모어 뉴욕 New York 뉴욕 근교 롱아일랜드 허드슨 밸리 지역 보스턴 Boston 필라델피아 Philadelphia 나이아가라 Niagara 시카고 Chicago Travel Points_ 시카고 근교 오크 파크, 밀워키 남부·플로리다 FLORIDA·SOUTH 남부·플로리다에 가기 전에 남부·플로리다의 관광 계획 애틀랜타 Atlanta 올랜도 Orlando 월트 디즈니 월드 Walt Disney World 유니버설 올랜도 UNIVERSAL ORLANDO 올랜도 교외 케네디 우주 센터 데이토너 비치 세인트 오거스틴 탬파 세인트 피터즈버그 마이애미 Miami 마이애미 근교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포트로더데일 키웨스트 Key West Travel Points_ 뉴올리언스 New Orleans 휴스턴 Houston 댈러스 Dallas 샌안토니오 San Antonio 엘패소 El Paso Travel Points_ 멕시코로의 여행 샌타페이 Santa Fe 부록 미국 여행 기초 회화 Index지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오래 전부터 우리와는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나라 미국. 동경의 대상으로서 자리하기도 하고, 배척과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나라이지만 어느 나라 못지않게 나름의 문화적 상대성을 가지고 있어, 이런 점에서 여행할 가치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말이 다르고 문화가 다른 곳이기 때문에 한국에서라면 생각지도 않았을 일들이 걱정거리로 생긴다. 버스를 타는 것에서부터 숙소 정하기까지 하나하나가 낯선 일이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이런저런 걱정들로 마음이 무거워진다는 하소연을 하게 한다. 은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의 여행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다니며 수집한 생생한 자료들로 미국 여행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여권 발급과 출입국 신고서 작성법 등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여행 준비에서부터 7일 이내의 단기 여행자나 미국 전체를 둘러보고자 하는 장기 여행자 모두를 위한 여행정보로 알차게 채워져 있다. ■ 2017-2018년 최신 개정판!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는 매년 충실히 개정하여 최신의 정보를 담아 오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도 현지 지하철 및 시내 교통 운행 노선도와 교통 요금, 관광, 음식점, 숙소 등을 전면 업데이트하여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 두꺼웠던 책을 2권으로 "가볍게" 여행한다 의 가장 큰 특징은 분책이다. 즐거운 여행이 되기 위한 최대 관건은 짐을 줄이는 일. 은 여행자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미국을 서부와 동부, 남부 2권의 책으로 나누어 필요한 지역만 들고 다닐 수 있게 함으로써 책이 '짐'이 되지 않도록 했다. 또한, 독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각권에 인덱스를 붙여 원하는 내용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에 활용빈도가 높은 미국 전체 지도, 그레이하운드 버스 노선도, 앰트랙 노선도, 미국 도시 간 거리 지도와 필수영어회화, 인덱스도 각 권별로 마련되어 있어 필요한 경우 즉시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가고 싶어!! 때론, 남들의 발길이 드문 곳을 찾아 자신만의 여행을 즐기려는 여행자들이 있다. 이런 여행자들을 위해 주요 도시뿐만 아니라 한번 즈음은 꼭 들려볼 만한 작은 도시까지 놓치지 않고 소개했다. ■ 여행의 나침반, 친절한 지도 여행 중에 가장 많이 펼쳐 보게 되는 것이 지도이다. 각 도시에 실린 지도와 명소에 대한 실물 사진은 길 찾는 수고를 덜어줄 것이다. 자신만만 세계여행의 지도는 그동안 많은 이용 후기에 드러나 있듯 상세하고 정확한 것으로 평이 좋았다. ■ 중간 중간 읽는 재미가 숨어있다. 명소에 대한 교통, 운영시간 그리고 요금 등 객관적인 정보뿐 아니라 그곳에 얽힌 이야기와 독특한 문화가 생긴 배경까지 자세하게 풀어써 내려가 중간중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 오랜 기간 여행자들에 의해 검증된 책 삼성출판사의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는 1996년에 초판을 발행한 이래 지금까지 줄곧 여행자의 든든한 벗이 되고자 노력해 왔다. 오랜 기간 많은 여행자에 의해 내용이 검증된 책이다. ■ 도시에서의 색다른 경험, 다양한 현지 투어 정보 한 곳에서 머무는 기간이 길어지는 여행자들이 늘어감에 따라 단순히 관광지만을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테마별로 각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여러 종류의 투어 프로그램을 소개하여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곳곳에 숨어 있는 유용한 여행 팁 , , 등 재미있고 다양한 읽을거리와 현지에서 책을 펴 보았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팁을 수록하였다.
할렘 셔플
은행나무 / 콜슨 화이트헤드 (지은이), 김지원 (옮긴이) / 2021.10.08
16,000원 ⟶ 14,400원(10% off)

은행나무소설,일반콜슨 화이트헤드 (지은이), 김지원 (옮긴이)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퓰리처상을 두 번 수상하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운 콜슨 화이트헤드의 신작 《할렘 셔플》이 출간되었다.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니클의 소년들》로 퓰리처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더블 수상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콜슨 화이트헤드는 현대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강렬하고 생생한 언어로 미국의 노예제도와 인종차별을 비판한 퓰리처상 수상작들을 비롯해,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 《제1구역》, 사회구조의 문제를 파헤친 SF소설 《직관주의자(The Intuitionist)》 등 끊임없이 폭넓은 주제와 장르에 도전하며 문학적 지평을 넓혀온 작가는 이번 신작에서 케이퍼 픽션을 선보인다. 케이퍼 픽션(Caper Fiction)은 범죄소설 장르 중 하나로 강도, 약탈을 소재로 한 소설을 뜻한다. 《할렘 셔플》은 60년대 할렘을 배경으로 평범한 가구 판매상이 강도 사건에 휘말리면서 범죄의 세계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다. 블랙 유머를 통해 당대 할렘의 현실과 범죄의 명암을 드러낸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영화와 같은 긴장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집필 소식만으로 출판계의 뜨거운 기대를 모은 《할렘 셔플》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차트 1위에 진입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으며, 2021 커커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1부 | 트럭 1959 9 2부 | 도르베 1961 161 3부 | 진정해, 자기 1964 301《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니클의 소년들》 퓰리처상 더블 수상작가 콜슨 화이트헤드 신작 장편 미국 아마존 차트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퓰리처상전미도서상 수상작가 2021 커커스상 최종후보 “이 소설이 또 다른 문학상을 수상하더라도 놀라지 말라.” _〈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퓰리처상을 두 번 수상하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운 콜슨 화이트헤드의 신작 《할렘 셔플》이 출간되었다.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니클의 소년들》로 퓰리처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더블 수상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콜슨 화이트헤드는 현대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강렬하고 생생한 언어로 미국의 노예제도와 인종차별을 비판한 퓰리처상 수상작들을 비롯해,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 《제1구역》, 사회구조의 문제를 파헤친 SF소설 《직관주의자(The Intuitionist)》 등 끊임없이 폭넓은 주제와 장르에 도전하며 문학적 지평을 넓혀온 작가는 이번 신작에서 케이퍼 픽션을 선보인다. 케이퍼 픽션(Caper Fiction)은 범죄소설 장르 중 하나로 강도, 약탈을 소재로 한 소설을 뜻한다. 《할렘 셔플》은 60년대 할렘을 배경으로 평범한 가구 판매상이 강도 사건에 휘말리면서 범죄의 세계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다. 블랙 유머를 통해 당대 할렘의 현실과 범죄의 명암을 드러낸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영화와 같은 긴장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집필 소식만으로 출판계의 뜨거운 기대를 모은 《할렘 셔플》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차트 1위에 진입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으며, 2021 커커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로큰롤과 재즈의 거리, 그리고 최악의 우범지대 할렘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거래와 복수의 케이퍼 픽션 뉴욕 할렘 125번가에서 가구점을 운영하는 레이 카니는 평범한 가구 판매상이다. 가끔 사촌 프레디로부터 출처 모를 값싼 보석이나 라디오를 받아 중고품으로 팔기는 하지만, 그는 어디까지나 ‘돈은 없어도 범죄는 저지르지 않는’ 선량한 시민일 뿐이다. 하지만 이런 소박한 일상은 프레디로 인해 산산이 부서진다. 테리사 호텔 강도 사건에 가담한 프레디가 훔친 물건을 처리해줄 장물아비로 카니의 이름을 댄 것이다. 문제는 카니가 진짜 장물아비가 아니라는 점과, 장물 중에 할렘 최고의 폭력배 칭크 몬터규의 물건이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위기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칼로 사람 가죽을 벗긴다는 폭력배 다음에는 부패한 경찰과 은행가, 그리고 거대 권력을 가진 백인 재벌이 차례로 그를 기다리고 있다. 잇달아 다가오는 위기 속에서, 카니는 과연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1965년에 발표된 동명의 노래 제목과 같은 ‘할렘 셔플’은 약탈과 살인, 차별과 폭동으로 어지러운 할렘을 의미한다. 소설은 뉴욕 최악의 우범지역인 할렘을 배경으로, 평범했던 인물이 뜻하지 않은 사건을 통해 범죄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주인공 레이 카니는 범죄자였던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갖은 애를 쓰지만, 결국 주변 환경에 의해 범죄 세계로 편입된다. 그러나 카니는 빠르게 현실에 적응한다. 처음에는 수동적이었던 그가 치밀한 계획을 세워 복수를 꾀하고, 할렘의 범죄자들과 은밀한 거래를 하게 된 것이다. 작가는 거물 범죄자로 성장해가는 주인공의 변모와 그를 둘러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통해 범죄소설이 지닌 강력한 장르적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는 불법적인 방향으로 아주 약간 기울어져 있을 뿐이었다…….” 회색지대의 경계에 선 인물의 이중적인 삶 카니는 기본적으로 범죄 세계에 익숙한 인물이다. 아버지 빅 마이크는 할렘의 유명한 범죄자였고, 매번 카니를 곤경에 빠뜨리는 사촌 프레디는 도박 심부름꾼을 하고 마약을 즐기는 한량이다. 카니는 필사적으로 그들과 거리를 두려고 노력하지만, 그를 둘러싼 환경은 이를 어렵게 만든다. 때문에 카니는 자신도 모르게 불법적인 방향으로 약간 기울어진 상태가 된다. 그런 식으로 말하면 모르는 사람들은 카니가 자주 장물을 팔아치운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는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물건이라는 건 사람들의 삶에서 이쪽저쪽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되어 있다. 물품의 이동. 그리고 레이 카니는 그 이동을 일으키는 것이었다. 중간상인으로서. 합법적으로. _47쪽 이후 본격적으로 범죄에 발을 담그게 된 카니는 낮에는 가구 판매상으로, 밤에는 장물아비로 이중생활을 한다. 물건을 강탈하거나 살인을 저지르지 않더라도, 그는 범죄 세계의 어엿한 부품으로 작동한다. 장물의 이동을 담당하고 부패 경찰과 범죄자 사이를 조정하는 역할까지 맡는 그는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인물로서 ‘평범한 범죄자’라는 놀라운 일을 해낸다. 단순한 가구상이었던 시절, “가끔 돈은 없어도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아”라고 말했던 카니는 어느 순간 현실을 깨닫고 자신에게 되뇌던 합리화를 그만둔다. “내가 가끔 돈은 없어도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아.” 카니는 혼잣말을 했다. 하지만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고 인정해야 했다. _160쪽 할렘에 바치는 콜슨 화이트헤드의 헌사 광범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서사의 현실성을 극대화시키기로 유명한 콜슨 화이트헤드는 흑인 문화의 중심지인 할렘을 완벽히 재현하며 당시의 삶과 문화를 담아냈다. 아폴로 극장, 1964년 할렘 폭동 등의 중요한 역사적 이정표와 재즈, 로큰롤과 같은 문화적 코드는 60년대 할렘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되살린다. 미국의 유명 매체 〈퍼블리셔스 위클리〉는 소설의 현실감이 제임스 조이스의 《더블린 사람들》에 버금가는 생생한 묘사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할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매력적인 범죄극의 《할렘 셔플》은 콜슨 화이트헤드가 할렘에 바치는 헌사라고 볼 수 있다. 어린 시절 할렘에서 거주했던 작가의 경험과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이 만나 탄생한 소설은 장르성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인종차별과 계급 차이에 대한 사회적 메시지까지 놓치지 않는다. 첫 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거친 뉴욕의 거리를 걷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 소설은 진지하고도 유쾌한 언어로 우리의 마음을 다시 매혹시킬 것이다.카니가 보기에 인생은 지금껏 배웠던 방식대로 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 같았다. 온 곳은 정해져 있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어디로 갈지 결정하는 것이다. 모두에게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비밀스러운 뒷골목과 구석이 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이 가진 당신이라는 지도 위에 나타나는 큰길과 주요 도로들이다. 하나는 빠르고, 하나는 느리고. 강도질과 감시도 마찬가지다. 강도질은 토막고기다. 빠르고 뜨겁게 굽듯이 빨리 치고 빠진다. 감시는 립이다. 불을 낮추고 느리게, 시간을 들여야 한다.
2024 경록 공인중개사 문제집 2차 부동산세법
경록 / 경록 공인중개사 교재편찬위원회, 신한부동산연구소 (지은이) / 2024.04.20
29,000

경록소설,일반경록 공인중개사 교재편찬위원회, 신한부동산연구소 (지은이)
경록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부동산 전문교육 67년의 전통과 노하우, 그리고 최고 ·최대출제위원급 전문가 그룹이 가장 전문적인 내용을 가장 간결하고 쉽게 엮었다. 불필요한 학습을 피하고 유효한 집중학습이 되도록 구성하였고, 1회독만으로도 일반교재들의 3회독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마치 강의를 듣는 것처럼 도우미 학습교수가 책 속에서 고비 고비마다에서 인도한다.PART 1 국세와 지방세의 기본내용 1. 조세의 일반 PART 2 지방세 1. 취득세 2. 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 3. 재산세(Ⅰ) - 건축물, 주택 등 4. 재산세(Ⅱ) - 토 지 5. 목 적 세 PART 3 국 세 1. 종합부동산세 2. 소득세 부록 부동산세법 조세핵심경록 100% 합격프로젝트 1. 경록교재 시리즈의 특징 1) 경록교재는 누구나 신문을 읽듯 그냥 따라서 읽어만 주면 된다. 경록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부동산 전문교육 67년의 전통과 노하우, 그리고 최고 ·최대출제위원급 전문가 그룹이 가장 전문적인 내용을 가장 간결하고 쉽게 엮었다. 2)경록교재는 누구나 1회독으로 3회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경록교재는 불필요한 학습을 피하고 유효한 집중학습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경록교재의 1회독만으로도 일반교재들의 3회독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주요내용을 반복구성 등) 3)경록교재는 책속에 학습도우미 교수가 있어 다른 도움 없이 읽을 수 있다. 독자가 책을 읽는 중에 마치 강의를 듣는 것처럼 도우미 학습교수가 책 속에서 고비 고비마다에서 인도한다. 학습 중 중요 부분에 밑줄을 긋고, 이해를 돕도록 코멘트하며, 출제빈도 및 특성을 표시하여 다른 도움이 없이 학습할 수 있다. 4) 말로 표현하기 힘든 것은 모두 삽화와 도해를 그려 설명해 한 눈에 이해하도록 하였다. 더욱이 삽화와 도해를 통해 실제 사례의 예까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삽화와 도해를 통해 이해한 대상은 장기기억에 큰 도움이 된다. 2. 경록 동영상강좌의 특징 1) 경록 동영상강좌는 언제, 어디서, 누구나 TV뉴스를 보듯 그냥 따라서 수강하면 된다. 경록의 동영상강좌는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 차안에서, 주부가 집안에 가사를 하면서 자투리시간을 활용해서도 100%합격할 수 있다. 경록강좌는 100%합격프로젝트 매뉴얼에 의해 강의되고 출제위원급 전공 교수진이 강의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경록교재나 강좌는 시험을 리드하는 선제형 강의이다. 경록강좌는 출제경향을 추적해 따라가는 ‘추적형강의’가 아니라 시험을 리드하는 ‘선재형강의’이다. 그래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른 후에 그 적중도에 놀란다. 3. 홈페이지는 100%합격을 도운다. 경록 홈페이지(www.kyungrok.com)를 통하여 법령개정 등 수험관계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독자가 스스로 교수, 저자에게 질문할 수 있는 능동적 학습시스템을 실현하고 있다. 경록교재로 합격한 분들의 합격노하우!! 01 해외에서일반주부로7개월만에동차합격했어요!! 박ㅇㅇ 결혼 후 5년동안 책 한 번 보지 않고 살림과 육아에만 전념하던 주부인데 올해 설날에 한국에 나가서 가족들 대화도중 평소에 부동산에 관심 많으신 신랑의 권유로 공인중개사 시험을 전혀 아는 기본정보도 없이 시작하게 되었어요 여태 아이를 데리고 있다가 유치원에 보내고 나니 몸은 편한데 허탈감이 은근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놀 바에는 의미있는 올 한 해를 보내자 싶은 마음에 시작하게된 시험!! 저는 베이징에 살고 있어서 명절에 한국 나간 김에 얼른 신청해서 교재받아서 다시 출국을 해야겠기에 급하게 폭풍 검색을 해보니 경록이 이상하게 그냥 그 많은 학원중에 가장 믿음이 갔어요 그래서 선택했죠 하루 만에 바로 인강 신청하고 전화로 사정 설명 후 교재를 최대한 빠르게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시더라구요 이때부터 서실장님의 도움이 시작되었죠 정확히 3월 2일부터 부동산학개론 인강50강 1회 들어봤어요 하루에 10강씩 5일걸렸어요 인강 한 번 쭉 들어보고 대강 내용 파악 후 기본서 정독!!! 기본서 1단원 정독 후 그 내용에 맞는 인강 다시 보기(이렇게 하면 인강 내용파악이 쉬워져요 방금 기본서로 본 내용이라서) 아이 유치원 보내고 오기전까지 특별한 일이 없는 한에는 하루7시간씩 인강과 기본서를 본거 같아요 낮에는 교재 위주로 다섯시간 정독 후 저녁에 아이 재워놓구 두시간 정도 누워서 낮에 공부한 부분을 다시 인강으로 복습하기 단, 주말 이틀은 쉬었어요 어짜피 아이가 집에 있는 주말에는 공부가 거의 불가능 하다고 봐야해서 잘때 틈틈이 인강 몇개 보는정도밖에 이렇게 반복해서 신속하고 빠르게 주어진 시간에 집중해서 한 달에 한 과목 마치기- 3월 부동산학개론 인강 4회, 기본서 3회독 4월 민법 인강 4회, 기본서 3회독 (올해안에 1차는 무조건 붙어야지 하는 마음에 1차는 정말 열심히 이해하려고 정독했어요) 5월 중개실무 인강 3회, 기본서 2회독(내용이 생각보다 쉽게 잘 이해가 가는 과목이여서 횟수를 줄임) 6월 세법, 공시법 인강 각 3회씩, 기본서 2회독(세법은 일단 내용이 적고, 공시법은 앞에 민법하고 겹치는 내용이 많아서 이해하기 편했음) 7월 원래는 공법 해야 하는데 가족 여행에서 갑작스레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치료로 인해 공부를 전혀 못했어요 아니 안했지요 정말 몸이 많이 안좋아서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인강도 교재도 꼴도 보기 싫은거예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까운 한 달 이지요ㅜ 8월 보름간만 공법 인강 3회, 기본서 2회독 이렇게 기본서와 인강을 반복하여 보고듣고 난 후 문제집을 주문 하기전에 서실장님과 중간 상담을 했어요 가장 걱정 되었던 과목이 공부시간이 부족한데 비해 양이 많은 공법이였어요 공법이 가장 이해가 안되었구요 제가 느끼기에 가장 어렵다고 느낀 과목이였어요 그런데 서실장님께서 공법 교수님 강의를 집중적으로 잘 들으시면 교수님 말씀하시는 내용만 알아두어도 다들 고득점 받으신다고 자신하시더라구요 8월15일부터 문제집을 시댁에서 해외배송으로 보내주셔서 그걸 받아서 풀기 시작했어요 과목은 기본서 공부한 순서대로요 솔직히 문제집 두 번 봤어요 한번 풀고 났더니 기본서 공부한거와는 또 다른 느낌이였어요 분명 기본서를 통해 공부한 적이 있는 내용인데 정확한 문제풀이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한 번 풀어보고 두번째 풀이때는 암기와 함께 이해력을 동원해서 빠르게 문제푸는 연습을했어요 문제집을 두 번씩 다보고 나니 벌써 10월 8일이 되었어요ㅜㅜ 이제 남은 2주!!! 모의고사로 테스트 해보고자 매일 오전 8시 30분에 1차 부터 시작해서 핸드폰으로 시험시간 종료 알림 설정해놓고 정해진 시간에 푸는 연습을 했어요 중간에 점심 먹고 다시 2차풀고 이렇게 하루에 1회씩 풀었어요 정말 힘들더라구요 풀고 채점 후 나오는 점수들이 합격선정도였고 틀린거맞은거 다시 한번씩 꼼꼼하게 보느라 1회 푸는데 하루꼬박:: 그렇게 매일 전과목 1회씩 10일동안 10회 풀었어요 가장 점수가 안나오는 공법 거의 과락 넘는 수준이 반복되었어요(역시나 공부한 시간이 부족한만큼 성적이 보여주더라구요ㅜ) 그래서 3일 남겨두고 서실장님께 상담요청ㅎ 그때 그러시더라구요 시간나실때마다 공법인강을 1회부터 다시 들어보시는게 어떠냐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그때 진짜 많이 고민했어요 지금 과연 그게 도움이 될까싶어서요 다른 과목들은 전반적인 이해가 가는데 실수로 틀리거나 몰라서 틀리는거였지만 공법은 정말 전반적인 이해조차 안되어있던 상태라 그런지 전혀 점수가 안나와서 하루에15강씩 신중하게 재시청을 했어요 그랬더니 모의고사에 풀었던 문제들을 이미 교수님이 인강안에서 말씀하신거더라구요ㅜㅜ 인강을 기본서 공부할때 3회 들었어도 결국 저는 그때 당시 건성건성이였던거죠 자책하기에는 이미 늦은 시간이고 인강 듣고 난 후 공법 모의고사 마지막회 남겨 두었던거 풀었더니 고득점을ㅜㅜ 그렇게 공부를 마치고 시험장에 가서 경록 모의고사에 첨부되어 있는 프린트 오려서 과목별로 정리해 들고가서 한 번 쭉 보고 시험쳤어요 가채점결과 부동산학 개론 90, 민법70, 중개실무 60, 세법공시법60, 공법60 가채점결과와 합격자발표때의 시험결과는 정확히 일치했어요 시험결과가 나올때까지 많이 불안했어요 2차가 딱 합격선 점수라서 혹시라도 마킹실수를 했으면 어쩌나하구요 가채점하면서 느낀건 중개실무 쉽다고 막풀었다가 진짜 실수로 많이 틀렸구요 공법은 만족했구 세법공시법도 생각보다 점수가 안나와서ㅜ 역시 이해부족이였어요ㅜ 공부하다가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완벽 이해를 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들은 역시나 이런 결과를 보여주더라구요 비록2차점수가낮았지만 어쨌든합격선이여서겨우합격하게되었네요 저나름대로열심히쓴후기예요 다시한번 서실장님께 공부하다 힘들때마다 전화드리면 스승처럼친절하고 자세하게 상담해주시고 너무감사드려요 합격결과를 알려 드리게 돼서 너무 다행이예요 이제 저는 훗날 한국에 돌아가서 할일이 생겼어요 마냥 주부로만 살다가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직업이니까요 모두들 힘내시고 주어진 시간에 계획 잘 세우셔서 꾸준히 반복학습하신다면 합격은 노력하는 자에게 꼭 찾아가요 02 동차 합격입니다! 김ㅇㅇ 약속드린대로 가채점 글만 남겼다가 합격발표가 나와서 이렇게 정식으로 수기를 남깁니다. 가채점대로 넉넉히 합격을 문을 두드리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12월부터 공부를 시작하였지만 중간중간 집안 일과 집수리 등 일이 겹치는 바람에 실질적으로 공부를 하였던 시간은 7개월 남짓 되는 것 같습니다. 대충 제가 공부하였던 시간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2월초~1월말 : O 기본서 정독 1회 2월중순~4월중순 : X 개인사정 전혀 공부 못함(가끔 기본서 정독) 4월중순~5월말 : O 인터넷강의 6월 : X 개인사정 전혀 못함(노트필기 복습정도) 7월초~8월초 : O 인터넷강의 마무리(강의 노트필기정리 계획적 복습) 8월초~9월말 : O 기본서정리문제집 및 추가문제집 풀기(문제풀면서 강의 노트필기정리 계획적 복습) 10월 마지막 : O 모의고사만 1차2차 연속 하루 2회분씩 매일 풀기 저는 기본서 먼저 정독을 했습니다. 다들 이렇게 생각하시겠죠. 강의를 들으면 쉽게 이해가 되니 강의먼저 듣고 책을 보자. 하지만 전 조금 달랐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쉽게 이해는 되죠. 하지만 그 이해가 끝입니다. 공인중개사 공부라는게 그 부분만 이해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시험자체가 객관식으로 나온다고 하지만 겉기 공부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학문으로 취급하여 깊이 있게 공부하라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무슨 관계가 나오면 이런저런 연결된 고리들이 자연스럽게 생각이 나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책을 앞으로 돌려가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용어, 법률, 상식적인 이해관계 등 스스로 생각을 해보면서, 스스로 해답을 만들어가면서, 이해하면서 전체 정독을 했습니다. 그 뒤 강의를 들었지요. 모든 강의가 전부 이해가 되었습니다. 의문이 드는것도 없었지요. 그대로 전부 저에게 흡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강의 듣는 속도도 엄청났구요. 오히려 시간절약하려고 1.3배속으로 듣기도 했으니까요. 여기서 한가지 더 팁을 드리면 저는 노트필기를 인터넷강의하시는 교수님들의 강의내용만 필기하여 무한반복하였습니다. 여기서 의문은 강의는 시간의 제약이 있기에 세세한거는 집고 넘어가기가 한계가 있다고 생각을 하시겠죠.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지만 전반적인 이해를 다 잡아주시기 때문에 기본기가 충족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 저는 세세한 부분, 즉 이전후 10일이내 이전신고를하고 등등 이런 세세한 거는 문제를 풀면서 그때그때 채우기로 했습니다. 강의까지 마친뒤 문제만 미친듯이 풀기 시작했습니다. 기본서, 모의고사 등 다 합쳐보니 2만문제가 되는거 같더라구요 문제를 풀면서 외울건 외우고 버릴건 버리고 연결시킬건 연결시켜가면서 외우니 10월달 모의고사 문제 풀기 들어갔을때 총46회분 모의고사 점수가 사실대로 말씀드려서 1차 평균 70점대~90점대 유지 2차 평균 75점대~85점대 유지 전부 합격점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시험에도 부담없이 문제를 풀었고 걱정도없었고 당연히 합격한다고 생각했거든여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건 자랑할려고 쓰는게 아니라 절대적으로 문제를 많이 풀어보셔야됩니다. 자연스럽게 외울건 외우게 되고 문제를 풀면서 이런문제는 어떻게 풀어야되고 그 감이 생깁니다. 무조건 만이 푸셔야됩니다. 그래야 시험장 가서 문제풀때 자신있게, 노련하게, 풀 수 있습니다. 1차시험치고 나왔을때 모의고사풀때보다 너무 쉬워서 놀랐습니다. 복도에 계신분들 얘기들으니 어려웠다고들 말하시던데 저는 너무 쉬웠습니다. 진심으로.... 기본서만 정독하고 이론만 공부한게 아니라 문제를 너무 많이 풀어본 저라서 그런 반응이 나온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단, 기본 이해가 반드시 바탕이 되어야 되는건 분명한겁니다. 저도 마지막 몇개월 빼고는 기본 이해 바탕에 올인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경록의 강의는 정말 명품입니다. 경록강의로 기본을 다잡은 점이 큰 도움이 되어 이번 합격을 이끌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경록의 문제집도 문제가 정말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면서 이거 풀어본 문젠데? 했던 문제가 대다수였습니다. 시간도 1차는 30분 남았으며, 2차는 1시간 남았었습니다...... 다들 제가 직접 공부했던 방법을 말씀드리며 동차를 한번에 합격한 저의 공부방식이 누구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공인중개사 공부의 험난한 길을 가실 분들에게 한말씀 드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면 미래에 나의 사무실에서 거래하는 모습을 상상하시며 힘을 내시고 모두 건승하실겁니다!! 저는 합격과 동시에 아는 소장님 밑에서 소속공인중개사로 6개월남짓 일을 배울겁니다. 그 뒤 사무실을 열고 소장님과 같이 공동중개로 큰 길을 보고 있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십시오 스크린샷이 올라가지 않아서 글로 점수를 남깁니다. 1차 평균 87.5(부동산학개론 92.5 민법 82.5) 2차 평균 77.5(공인중개사법 95 공시세법 77.5 공법 60) (스크린샷 파일을 올려도 안보이네요 관리자님 방법 댓글점여 ) 03 공돌이 공인중개사합격 박ㅇㅇ 안녕하세요 처음 2014년도에 공부시작하기전에 힙격수기 읽고 힘을받았었는데 제가 이제는 합격해서 공부시작하시는분들 에게힘을드리고자 합니다 저의현재 직업은 주야간 교대근무하는 공장에다니고 있습니다 교대근무하면서 잠도자야되고 딸이이랑도 놀아 줘아하는 누구보다도 시간이 부족한 사람이었고 고등학교졸업하고 20년간 책을 한번도 보지않았습니다 그만큼 시작하기가 두려웠겠죠~~떨어지면 시간만 낭비하는 셈이니~~~ 시간부족한관계로 1차 먼저공부하기로 맘먹고 공인중개사로 유명한 경록을 알게되어 전화하니김팀장님께서 공부방법이나 비젼에대한 설명을 아주 잘해주셨습니다 저는 특별한공부 방법도없구요 머리가 그리좋지도 않습니다 제 공부방법은 딱한가지 "정독" 정독이었습니다 1차 민법과 개론은 기본서 딱3번 정독했구 총정리문제집 2번 문제풀이반복 했고 마지막으로 경록 모의고사 문제집 10회 풀이했습니다 물론 인강도 함께들었지요 시간상 한번만들었습니다 민법67.5 개론72.5 기분좋게 합격했습니다 가답안보고 채점하는데 합격하는순간 와이프랑 소리질렀습니다 ㅎㅎ 1차는 6개월 걸렸어요 2차는 좀어려웠습니다 인강은기본이고 정독이 답이다 생각하고 무조건 기본서 정독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독3번후 총정리 문제집을 풀었는데 40점대 나오더군요 그래서 정독2번 더했습니다 총정리 문제집 2번 풀이하고 모의고사는시간상 8회까지만하고 중개사법72.5 공시세법 70점 공법67.5 이렇게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고득점은 아니지만 공부하기에 좋은조건이 아닌제가 무난하게 합격했습니다 2차는 10개월걸렸어요 경록 인강은 기본서를 이해하기에 아주 훌륭하구요 기본서역시 훌륭합니다 지난회차에 나온 지문을 중간중간에 표시해주고 지난회차에 나온문제를 중간중간에 삽입해서 실제시험문제에대한 대비를 할수있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저보다 시간상 조건이좋으신분들은 저만큼만하시면 어렵지않게 합격하실수 있을겁니다 공부하는동안은 거짓말 안보태고 명절빼고 하루도빠짐없이 공부했습니다 보통 4시간이상은했어요 쉬는날은 거의 하루종일 ㅋㅋ 그래서 시험끝나면 원없이 잠자는게 소원이었어요 시작하세요 불합격에대한걱정은 하지마시고 무조건 시작하세요 경록인강과 기본서 아주좋습니다 인강하셨던 교수님모두 고생많이하셨구요 쉬운설명 감사했습니다 김팀징님께서 경매도 서비스로 넣어주시고 감사합니다 ㅋㅋ 04 합격했습니다. 김ㅇㅇ 우선 경록교수님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루 종일 운전을 하는 일이 직업이었습니다. 문뜩 라디오를 듣다고 하루 종일 듣는 라디오가 무의미 하게 느껴졌어요. 내가 운전을 하면서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는 공인중개사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경록mp3강의를 다운 받은후 운전을 하면서 하루 종일 받아 들었습니다. 하루에 약6-8강 정도 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10일에 한 과목정도 강의를 듣을 수 있었어요. 매일 매일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듣고,무반정 반복해서 들은 거 같습니다. mp3강의를 과목당 10회이상정도 들은거 같습니다. 나중에는 교수님이 어떤애기를 한다 는 것 까지 자동으로 기억되었습니다. 강의를 많이 듣다보니 기본서가 잘 이해되었고 진도도 빨리 나갈 수 있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 쪼개서 공부 할 수 있었고 그리고 합격까지 한 것은 경록 교수님의 강의 덕분이라생각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운전을 오래하시는 분이나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시는 분은 저와 같은 방법을 한 번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05 합격자 입니다.5세7세 유치원생둘 아줌마 입니다. 천ㅇㅇ 주부들은 시간이 많은것 같지만 해도 해도 바쁘죠. 제가 공부한 방법을 쓰고자 합니다. 학습기간은 12개월 했네요. 22회 시험 끝나고 시작했죠. 5과목을 기준으로 월요일은 학개론 화욜은 민법 수욜은 공법,목욜은공시세법,금욜은 실무.토욜은 부족한것 복습.(주말은거의못하죠,애들보느라) 우선 9시부터 2시까지 동영상 강의 듣기-처음 1회독은 그냥 들어요.무슨소린지 모르니까알려고 하지말고 귀만 열고 있어요. 5과목이 다같이 시작하기 때문에 치는 부분이 많아지면서 반복되는 어휘들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3시에 아이들이 돌아오기 때문에 간식,청소 , 저녁등 시간을 보낸후 7시 되면 오전에 들었던 책을 펴고 읽어요. 책읽듯이 쭉쭉 읽습니다. 오전에 동강 본것은 꼭 몇시까지든 읽어봐야 합니다. 처음엔 새벽 2시 3시쯤 끝납니다. 보통 하루에 10강 듣기 목표로 삼고 했어요. 그렇게 1회독이 끝나면 2회독 첨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배속을 좀 빨리 하면서 들어도 들리기 시작하고. 저녁에 읽는 책도 빨리 읽히기 시작합니다. 계속 반복을 하면서 저는 5~6번정도 돌리니 자신감이 급 상승 하더군요. 그래서 학원에가서 모의 고사를 보았죠. 결과는 실망스러워 공부 자체를 하기싫을정도로 충격이 컷어요. 평균 50점대. 그이후로 학원 모의고사는 보지 않았네요.점수가 않나오면 며칠간은 공부하기가 넘 힘들고 방황하더라구요.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문제푸는 방법을 배워야하나? 하는 생각에 이에 총정리 문제를 풀기 시 작했습니다. 전과목6~7번정도 풀었네요. 1회풀때와 5번째 풀때와는 달랐어요. 첨엔 그냥 풀었다면 5번쯤 가니 문항은 분석을 하면서 풀수 있는 능력이 생기더라구요. 대신 문제집에 흔적을 남기면서 풀면 안되고 깨끗이 보고 다른노트에 오답노트를 써가며 어려운것을 적어놓았답니다. 그렇게 하고 다시 타학원에가서 모의 고사를 보았는데 왼걸? 점수가 60점은 커녕 몇달전에 보았던 그점수 그 대로!! 회의감 마져 들더군요. 그때가 7월이었는데. 매일 10~12시간은 공부했는데 답답했어요. 덥고 공부도 정체기에 들어선것 같았네요. 휴가기간도 끝나가고 8월 중순쯤되어서 기출문제와 경록 모의고사를 구입해서 풀기 시작했네요. 1회 풀어본결과 점수가 평균 60점대 후반정도 나오더군요.2회는 70점대후반정도. 다음회를 풀때마다 점수가 잘나오더라구요. 모의 고사도 2회독 했구요 문제선별능력도 중요하지만 문항을 분별할수 있어야 어떤 유형의문제가 나와도 충분히 맞출수 있을것 같아욤. 저는 1차에서 학개론이 점수가 더 잘나와서 집중과목으로 점수를 높일수 있는 과목으로 선택을 해서 실전에서도 높은 점수가 나왔답니다. 2차에서는 공법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손놓지 않고 꾸준히 하니 실전에서도 좋은 점수 받았네요.공법 많이들 외우시던데 전 책읽듯 그냥 읽었어요 .10회독 하면 자연스레 외우지 않아도 문제풀땐 어려움 없을꺼 같아요. 전 경록 기본서 .총정리문제. 모의고사문제만 반복반복 해서 보았어요. 경록 선택했으니 믿고가자 라는 생각이 컷어요. 합격자 발표도 나고 담주엔 합격증 찾으러 갑니다. 매 순간순간이 어렵고 힘든 자신과의 싸움이죠. 1년 후딱 지나가더라구요.모두 힘내셔서 화팅하세요~~!! 내년엔 저처럼 합격 후기 남기실꺼에요~ * 상기 수기는 경록 홈페이지(www.kyungrok.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더 많은 수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왕초보 시니어도 쉽게 따라 하는 챗GPT 사용법
생능북스 / 곽민철, 정희철 (지은이) / 2026.01.30
16,800원 ⟶ 15,120원(10% off)

생능북스소설,일반곽민철, 정희철 (지은이)
AI가 무섭던 분도, 이 책 한 권이면 오늘 바로 써봅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시작하는 AI 생활 이제는 누구나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집에서, 직장에서, 심지어 주민센터 업무까지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을 처음 접하는 시니어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챗GPT 입문서’입니다. “AI가 뭔지 잘 모르겠다”, “괜히 건드렸다가 돈 나갈까 걱정된다”는 시니어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ChatGPT, 제미나이, 클로드처럼 이름만 들어도 어려운 AI부터 사진을 애니메이션으로 바꾸고, 흑백 사진을 복원하며, 영상?노래?글까지 만들어 주는 최신 AI 기술을 설명서 보듯이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특히 이 책은 -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게 대화 상대가 되어 주는 AI - 장보기, 항공권, 가계부까지 챙겨 주는 ‘지갑 지킴이 AI’ - 계약서, 민원 서류, 연금?세금 상담을 도와주는 생활 밀착형 AI - 치매 예방 두뇌 훈련, 외국어 학습, 종교 생활까지 돕는 AI 활용법 등 실제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예제만을 담았습니다. AI는 두려운 기술이 아니라, 우리 삶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임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1장 “AI, 겁먹지 마세요!” _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첫걸음 _ AI가 대체 뭐길래? 이것만 알면 됩니다 _ 제미나이, 클로드, GPT… 이름 많아도 괜찮아요 _ VEO, 나노바나나 새롭게 떠오르는 AI들 2장 “내 휴대폰에서도 됩니다” _ 내 손안의 GPT 시작하기 2-1 스마트폰으로 GPT 설치하고 가입해 보기 2-2 첫 화면부터 차근차근, 인터페이스 따라잡기(ChatGPT) 2-3 제미나이도 가입해볼까요? 3장 “혼자여도 괜찮습니다” _ 외로움을 달래 주는 AI 3-1 GPT엔 다양한 친구들이 있어요(Maple, Breeze 등) 3-2 내 사주도 본다? 불안한 미래 대신 AI에게 물어보기 3-3 요즘 젊은 세대도 한다는 AI 심리 상담 4장 “사진 한 장으로 이렇게까지?” _ 충격적인 이미지 편집 기능 4-1 평범한 사진이 애니메이션으로 변신 4-2 옛날 흑백 사진, 필름 사진 선명하게 복원하기 4-3 가족이 함께 찍은 듯 합성 사진 만들기 4-4 요즘 최고 인기, 나노바나나 체험하기 5장 “내 손으로 만든다!” _ 영상, 노래까지 가능해요! 5-1 손주 이름 넣은 동요 작곡하기(Suno로 음악 만들기) 5-2 나만의 영화 감독 체험하기(VEO로 영상 만들기) 5-3 내 인생 자서전 만들어 보기 6장 “내 지갑을 지켜 주는 비서” _ 돈 아끼는 AI 활용법 6-1 마트, 온라인 쇼핑 최저가 찾기 6-2 항공권 남들보다 2배 싸게 사는 방법 알아보기 6-3 자동으로 가계부 정리하기 7장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든든해요” _ 행정 업무 혼자서도 척척 7-1 어려운 계약서, 쉽게 풀어 듣기 7-2 민원서류 작성 도움 받기 7-3 연금이나 세금 궁금증도 바로 해결하기 8장 “인생2막, 배우고 건강 챙기기” _ 자기 계발과 일상 관리 8-1 하루 10분, 외국어 선생님 두기 8-2 오늘의 뉴스, 한눈에 요약 받기 8-3 치매 예방 두뇌훈련 퀴즈와 퍼즐 생성하기 8-4 성경, 불경 구절 매일 챙겨보기 8-5 증상 분석, 약 이름과 주의사항 확인하기 부록 “안전하게 즐겨야 오래갑니다” _ GPT 사용 주의사항 (부록 1) 개인 정보, 절대 알려 주면 안 되는 것 (부록 2) AI가 틀릴 때, 팩트 체크 습관 들이기 (부록 3) 사기나 가짜 뉴스 구별하는 법 ** 시니어 세대가 사용하면 좋은 ChatGPT 프롬프트 10가지AI 시대, 가장 소외되기 쉬운 시니어 세대를 위해 만든 ‘진짜 입문서’ 많은 AI 책들이 최신 기술과 전문 용어를 앞세우지만, 정작 “이걸 어디에 써야 하나?”라는 질문에는 답하지 못합니다. 이 책은 다릅니다. ‘오늘 당장 내 삶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기준으로 집필되었습니다. - 챗GPT 설치부터 가입까지, 스마트폰 화면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 혼자 살아도, 기술에 익숙하지 않아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으며 - 무료와 유료의 차이, 개인정보 주의사항까지 솔직하게 안내합니다. 특히 - AI에게 미래 고민을 물어보는 방법 - 심리 상담처럼 마음을 털어놓는 대화법 - 가족 사진 합성, 손주 이름이 들어간 노래 만들기 등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예제로 소개합니다. AI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AI와 친해지는 법을 알려 주는 책으로,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라고 답해 주는 가장 친절한 AI 첫걸음 안내서입니다. 용기 내어 ChatGPT를 설치했는데 어디에 질문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녀나 손주가 “이게 GPT야!”라며 보여줬지만, 직접 써보려니 어렵네요. 처음 접해본 화면이라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올해 건강이 괜찮을까?” 같은 불안한 마음이 들 때 AI와 대화해 보세요. 손주나 가족의 앞날이 궁금할 때도 가볍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차마 말하기 어려운 걱정도, AI에게는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습니다.
니체, 인간에 대해서 말하다
철학과현실사 / 박찬국 지음 / 2008.06.20
10,000원 ⟶ 9,000원(10% off)

철학과현실사소설,일반박찬국 지음
제1장 병든 인간의 생리학 [1]병든 인간과 금욕주의의 병리학 영혼의 치유사,니체 금욕주의는 지배욕의 병적인 표현이다 금욕주의의 첫 번째 형태:무에 대한 열망 금욕주의의 두 번째 형태:고통을 자신의 죄에 대한 신의 형벌로 보는 것 고통의 진정한 원인 그리스도 교인들은 죄책감을 경쟁적으로 과시한다 양심의 가책의 기원 양심적인 자들이 양심의 가책으로 인해 더 괴로워한다 금욕주의는 전염병이다 유럽은 정신병원이다 [2]병적인 감정의 해부 격렬한 사랑 증 오 적개심 비겁함과 복수욕 허영심 사 치 선량한 복수로서의 감사 동 정 이웃 사랑의 정체 겸손과 그리스도교 신앙 도 취 후 회 청백한 범죄자 [3]근대적 인간의 병리학 근대 사회는 병든 사회다 소비주의 사회의 부속품으로서의 근대인 노동과 속도에 대한 숭배 경제에 몰입하는 것은 정신의 낭비다 상업주의 배금주의 부가 신분을 상징한다 국가 숭배 대중과 선동 정치 제2장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이원론의 오류 행복이란 무엇인가 힘에의 의지 힘에의 의지와 폭력 힘에의 의지와 아름다움 자기 창조 불변적인 자아의 부정 제3장 건강한 인간을 찾아서 정념의 자유로운 지배 에로스를 제거할 것인가 지배할 것인가 새로운 긍지의 필요성 천민이란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인간이다 절 제 우아한 인간 에픽테토스 기품 있는 인간 강한 인간의 전형:괴테 위대함의 본질 데카당스 품위 있는 죽음:자살의 재평가 죽음을 어떻게 볼 것인가 그대 자신을 사랑하라
위대한 개츠비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김보영 옮김 / 2015.06.01
7,700원 ⟶ 6,930원(10% off)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소설,일반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김보영 옮김
피츠제럴드의 대표작. 야심만만하지만 가난한 중위인 젊은 개츠비는 자신과 출신 배경이 전혀 다른 상류사회의 여성 데이지와 꿈같은 사랑에 빠진다. 전쟁에 참전하면서 그녀와 헤어지게 된 그는 오로지 데이지를 되찾으려는 일념으로 범죄를 통해 막대한 부를 이룬다. 그리고 언젠가 데이지가 참석하길 바라며 자신의 대저택에서 매일 성대한 파티를 연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저택을 찾아와 화려한 파티를 즐기는 동안, 개츠비는 꿈꾸던 데이지를 다시 만나 과거의 사랑을 되돌리고자 한다. 하지만 결국 사랑과 꿈을 잃은 채 모두에게 배신을 당하며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다.위대한 개츠비 작품해설_ 피츠제럴드와 '위대한 개츠비'“<위대한 개츠비>가 위대하지 않다면, 도대체 어떤 소설이 위대하다는 말인가?” _무라카미 하루키 ▶ 랜덤하우스 선정 20세기 가장 탁월한 영미문학 100선 ▶ 2005년 《타임》 선정 100대 영문소설 야심만만하지만 가난한 중위인 젊은 개츠비는 자신과 출신 배경이 전혀 다른 상류사회의 여성 데이지와 꿈같은 사랑에 빠진다. 전쟁에 참전하면서 그녀와 헤어지게 된 그는 오로지 데이지를 되찾으려는 일념으로 범죄를 통해 막대한 부를 이룬다. 그리고 언젠가 데이지가 참석하길 바라며 자신의 대저택에서 매일 성대한 파티를 연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저택을 찾아와 화려한 파티를 즐기는 동안, 개츠비는 꿈꾸던 데이지를 다시 만나 과거의 사랑을 되돌리고자 한다. 하지만 결국 사랑과 꿈을 잃은 채 모두에게 배신을 당하며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다. 피츠제럴드는 주인공 개츠비를 통해,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좌절된 아메리칸 드림으로 인한 미국의 환멸을 그려낸다. 또한 부와 지위에 집착하는 허영에 찬 사회의 도덕적 실패를 예리하게 포착한다. 개츠비가 공허한 꿈을 좇는 가운데 비극을 맞이하는 과정이 다름 아닌 환상과 현실의 보편적 갈등 때문임을 생생한 문체로 묘파하고 있다. 이 책에는 20세기 미국 문학의 대표작으로서 《위대한 개츠비》를 조명하는 토니 태너의 풍부하고도 날카로운 작품 해설을 함께 수록하고 있으며, 최근의 판본 연구를 바탕으로 일부 오류를 바로잡았다.
사춘기 내 아이 마음 읽기
두란노서원 / 홍민기 글 / 2010.05.20
8,000원 ⟶ 7,200원(10% off)

두란노서원소설,일반홍민기 글
아이는 사춘기를 겪으며 성장한다. 대부분의 아이는 사춘기 시절 성장통을 겪게 된다. 이 시기 아이들은 돌보기가 까다롭다. 도대체 아이들이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대표이며, 청소년·청년 코스타 강사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춘기 자녀를 이해하는 방법과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언을 다룬다. 책에는 팽팽한 긴장 상태에 있는 부모와 자녀가 지혜롭게 사춘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길이 저자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소개된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사춘기를 겪고, 훌륭한 성인, 행복하고 지혜로운 부모로 거듭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31가지 질문과 대답이 수록되어 있어 자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들어가는 말 | 번데기에서 나비로 탈바꿈하는 사춘기 8 1부 사춘기를 맞이한 아이들 1.우리 아이가 변했어요 16 예고 없이 찾아오는 사춘기 2. 사춘기에 찾아오는 신체적 변화 20 성에 눈을 뜨는 아이들 부모는 성교육 상담자 3. 사춘기에 찾아오는 정서적 변화 27 독립! 난 어른이야! 친구에게 목숨 거는 아이들 성적에 울고 웃는 아이들 청개구리처럼 반대로만 하는 아이들 2부 사춘기 아이들의 문제와 해결 1. 거짓말이 많아진 아이들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 부모의 역할 2. 중독에 빠진 아이들 가상 속의 아이들 공간 인터넷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술과 담배를 하는 아이들 3. 우울증을 앓는 아이들 혹시 우리 아이, 우울증은 아닐까? 가면 뒤에 숨어 있는 우울증 우울증 발견하기 4. 외모 때문에 고민하는 사춘기 외모 가꾸기가 중요한 아이들 무조건 예뻐져야 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5. 또래집단과 따돌림 또래집단이 일으키는 문제들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의 고통 또래집단의 압력에 대처하는 법 6. 분노의 표출 아이가 분노할 때 부모의 역할 7. 자살 충동을 느끼는 아이들 아이들이 자살을 생각하는 이유 3부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 1. 좋은 부모가 되려면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라 2. 좋은 아빠 되기 프로젝트 시간을 내주는 아빠 시간은 관계를 만드는 열쇠 아빠들이여, 권위를 회복하라! 신뢰를 쌓는 아빠 되기 3. 좋은 엄마 되기 프로젝트 어머니의 영향력 칭찬하기와 인정하기 마음 헤아려 주기 아이의 편 되어 주기 4.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부모 되기 경청은 아이의 마음을 열게 한다 자녀를 인격체로 대하라 5. 대화가 통하는 부모 되기 자녀를 세워 주는 축복의 대화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는 대화 나오는 말 | 사춘기는 끝이 있습니다 부록_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31가지 질문과 대답 1. 교회와 신앙 142 2. 가족과 집 148 3. 학교와 학업 154 4. 친구관계 161 5. 습관과 외모 166 6. 비전과 꿈 173 사춘기 자녀 교육을 위한 성경말씀 178사춘기 자녀를 건강하게 이해하고 지혜롭게 도와라! 누구나 맞는 인생의 사춘기, 어떻게 잘 보내게 할 수 있을까? 20년 동안 청소년 사역을 하고 있는 홍민기 목사가 사춘기 자녀를 건강하게 이해하고 지혜롭게 돕는 노하우를 담았다. 사춘기를 맞아 방황하는 자녀를 어찌하지 못해 허탈한 마음으로 쓴 눈물만 삼켜야 하는 부모가 수도 없이 많다. 부모들이 이토록 아파하고 속수무책으로 낙심하는 이유는 사춘기를 문제 시기로 보며, 사춘기에 대한 바른 이해가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영원히 만나지 못할 것 같은 평행선처럼 팽팽한 긴장 상태에 있는 사춘기 자녀와 부모가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사춘기를 겪고, 훌륭한 성인, 행복하고 지혜로운 부모로 거듭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조급하여 일희일비하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어떻게 하는 것이 지혜로운 부모인지 가슴깊이 깨닫고 평정심을 되찾게 될 것이다. 또한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31가지 질문과 대답이 수록되어 있어 자녀를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준다.
GTQ 포토샵 1급 CS6 (2,3급 포함) + 특별부록 모의고사 10회분
아티오 / 유윤자 (지은이) / 2022.01.10
22,000원 ⟶ 19,800원(10% off)

아티오소설,일반유윤자 (지은이)
GTQ 1,2,3급 출제기준에 맞춰 학습 난이도를 조절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GTQ 자격시험 대비뿐만이 아닌 독자 스스로가 기본서로 학습할 수 있을 정도로 기본 기능 설명과 문항마다 출제되는 주요 기능에 대한 따라하기 방식의 학습, 실제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와 더불어 다양한 모의고사 문제를 통하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01 GTQ 시험 안내 Section 01 국가공인 GTQ 시험 안내 Section 02 국가공인 GTQ 출제기준 Section 03 국가공인 GTQ 시험 구조 Section 04 답안 전송 프로그램 사용법 PART02 포토샵 핵심 기능 알아보기 Section 01 이미지 불러오기 및 저장하기 Section 02 Tool(도구) 기능 익히기 Section 03 Menu(메뉴) 기능 익히기 Section 04 Panel(패널) 기능 익히기 Section 05 Filter(필터) 기능 익히기 PART03 기출문제 유형 따라하기 GTQ [그래픽기술자격-포토샵] 기출문제 문제 1 [기능평가] 고급 Tool(도구) 활용 문제 2 [기능평가] 사진편집 응용 문제 3 [실무응용] 포스터 제작 문제 4 [실무응용] 홈페이지 메뉴바 제작 PART04 기출문제 유형 모의고사 유형 01 GTQ [그래픽기술자격-포토샵] 문제 1 [기능평가] 고급 Tool(도구) 활용 문제 2 [기능평가] 사진편집 응용 문제 3 [실무응용] 포스터 제작 문제 4 [실무응용] 홈페이지 메뉴바 제작 유형 02 GTQ [그래픽기술자격-포토샵] 문제 1 [기능평가] 고급 Tool(도구) 활용 문제 2 [기능평가] 사진편집 응용 문제 3 [실무응용] 포스터 제작 문제 4 [실무응용] 홈페이지 메뉴바 제작 특별부록 기출문제 유형1 기출문제 유형2 적중 모의고사 1회 적중 모의고사 2회 적중 모의고사 3회 적중 모의고사 4회 적중 모의고사 5회 적중 모의고사 6회 적중 모의고사 7회 적중 모의고사 8회수험서는 수험서다워야 한다는 기본 이론을 충실하게 따라 CS6 버전을 기본으로 실제 시험에 관한 기술적 부분에 모든 초점을 맞추어 GTQ 포토샵 자격증을 수월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특징 최대한 많은 실습을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 본 책 이외에 모의고사 10회분을 해설과 함께 PDF 파일로 제공하여 책 가격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책 내용을 마스터한 후 추가 실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본 수험서는 GTQ 1,2,3급 출제기준에 맞춰 학습 난이도를 조절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GTQ 자격시험 대비뿐만이 아닌 독자 스스로가 기본서로 학습할 수 있을 정도로 기본 기능 설명과 문항마다 출제되는 주요 기능에 대한 따라하기 방식의 학습, 실제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와 더불어 다양한 모의고사 문제를 통하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25 해커스공무원 신민숙 쉬운국어 한 권으로 끝 (9급 공무원)
해커스공무원 / 신민숙 (지은이) / 2024.05.13
20,000

해커스공무원소설,일반신민숙 (지은이)
공무원 국어의 핵심 개념부터독해 유형문제 풀이까지 한 권으로출제기조 변화완전 정복! 1. 국어학부터 화법과 작문, 독해, PSAT형 언어논리까지 공무원 국어의 전 영역을 학습할 수 있는 기본서입니다. 2.독해 유형 문제 풀이로출제기조 변화에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독해 기초 훈련하기]로 독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4.선생님이 알려주는 [민숙쌤의 독해 비법]으로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 수 있습니다.Ⅰ국어학 01 지문에서 파악한 문법 정보로 문제 해결하기 Ⅱ 화법과 작문 01 화법 02 표현하기 03 개요 작성 및 수정 04 고쳐쓰기 05 논지 전개 방식 Ⅲ 독해 독해 기초 훈련하기 01 주제문, 중심 내용 찾기 02 세부 내용 파악하기 03 순서 배열 찾기 04 글의 전략 05 추론하기 06 빈칸 넣기 07 문학 지문 파악하기 Ⅳ PSAT형 언어 논리 01 논지의 강화와 약화 02 추리 논증“공무원교육1위해커스공무원” 한경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교육(공무원) 부문 1위 공무원 국어의 핵심 개념부터독해 유형문제 풀이까지 한 권으로출제기조 변화완전 정복!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변화하는 공무원 출제기조의 흐름에 대비하고 싶은 분들 2.공무원 국어의 전 영역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분들 3.문제 풀이에 필요한 핵심 개념을 빠르게 습득하여 고득점을 달성하고 싶으신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국어학부터 화법과 작문, 독해, PSAT형 언어논리까지 공무원 국어의 전 영역을 학습할 수 있는 기본서입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2.독해 유형 문제 풀이로출제기조 변화에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1) 모든 영역에서 독해 유형의 객관식 문제를 풀어보며 변화된 시험 출제 기조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2)상세하고 이해하기 쉬운 정답 및 오답 해설을 수록하여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독해 기초 훈련하기]로 독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1) 문장의 주요 표현 및 구조에 대한 핵심 개념을 통해 독해의 기초 개념을 다질 수 있습니다. 2) 주관식/객관식 문제를 추가로 풀어보며 문장 및 단락을 읽는 방법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4.선생님이 알려주는 [민숙쌤의 독해 비법]으로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선생님만의 강의 노하우를 가득 담은 독해 TIP으로 문제풀이 스킬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시험합격을위한해커스만의 추가학습콘텐츠-해커스공무원(gosi.Hackers.com)] 1.본 교재 인강(교재내할인쿠폰수록) 2.공무원국어무료특강3.해커스회독증강콘텐츠(교재내할인쿠폰수록)4.해커스매일국어어플 5.합격예측온라인 모의고사(교재내응시권및해설강의수강권수록)
서울·경기·인천 트레킹 가이드
중앙books(중앙북스) / 진우석 (지은이) / 2026.01.25
24,000원 ⟶ 21,600원(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진우석 (지은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거창한 장비 없이도 지금 당장 걸을 수 있는 도심 트레킹을 제안한다. 30년 넘게 국내외 산과 길을 걸어온 트레킹 전문 여행작가가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코스 51곳을 엄선했다.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자 생활 공간인 수도권에 역사와 자연의 결이 살아 있는 길들이 여전히 풍부하다는 사실을 짚으며, 반나절이면 충분한 트레킹 여행법을 소개한다. 계절별·테마별·지역별·난이도별 분류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맞춤형 코스를 고를 수 있다. 각 코스에는 지도와 고도표, 구간별 소요 시간, 교통편과 주변 맛집 정보까지 담았다. 준비 단계부터 실전까지 흐름을 정리한 구성과 800여 장의 화보가 더해져, 읽는 것만으로도 걷는 감각을 떠올릴 수 있는 도심 트레킹 가이드북이다.작가의 말 일러두기 [준비편] #트레킹을 떠나기 전에 계획 세우기 장소 정하기 장비 준비하기 트레킹 즐기기 트레킹 정보 얻기 [SPECIAL PAGE] 한눈에 보는 서울·경기·인천 트레킹 [계절편] ● 봄 | 싱그러운 봄내음이 가득, 꽃길 따라 걷는 트레킹 남양주 천마산_나도 바람꽃 하고 싶은 야생화 천국 가평 화야산 큰골계곡_바람난 여인들이 사는 계곡 서울 망우산_죽은 자와 산 자, 벚꽃과 신록 어우러지는 명당 서울숲 남산길_꽃 피는 작은 산을 징검다리처럼 밟고 서울 도봉산 다락·포대능선_첩첩 암봉 사이사이 핀 진달래처럼 뜨겁게 가평 연인산 우정능선_야생화와 철쭉과 연인하고 싶은 산 군포 수리산_황세줄나비와 팔랑팔랑 팔방미인 산을 날다 ● 여름 | 더위야 물렀거라, 시원한 계곡으로 떠나는 트레킹 서울·안양 관악산계곡·삼성천계곡_서울과 안양 시민의 가깝고 수려한 피서지 포천 백운산 백운계곡_백운산을 100대 명산에 올린 일등 공신 가평 유명산 유명계곡_가깝고 빼어난 유명한 계곡 가평 화악산 조무락골_산새가 춤추고 사람은 즐거워 조무락조무락 가평 연인산 용추계곡_용추구곡 찾으며 세상 시름을 잊어보자 ● 가을 | 오색 빛깔로 물든 단풍 따라 걷는, 낭만 트레킹 서울 수락산_불쾌하게 돌아앉은 서울 북부의 수호신 동두천 소요산_원효와 요석공주의 로맨스가 서린 단풍 명산 광주 남한산성_치욕의 역사 딛고 거듭난 산성의 걸작 서울동물원 둘레길_미술관 옆 동물원, 동물원 옆 ‘동물원 둘레길’ ● 겨울 | 새하얀 눈을 밟으며 즐기는, 눈꽃 트레킹 양주 칠봉산·천보산_옹골찬 일곱 개 암봉과 회암사를 품은 산 파주·양주 감악산_경기 북부와 임진강 굽어보는 검고 푸른 산 가평·포천 운악산_기암과 조망 일품인 경기 소금강 포천 백운산·국망봉_한북정맥이 풀어놓은 흰 비단 능선을 따라 [테마편] ● 일출·일몰 | 해의 기운을 가득 담아 떠나는 해맞이·해넘이 트레킹 강화도 마니산_‘한반도 배꼽’에서 맞는 성스러운 아침 가평 연인산·명지산_‘황량한 겨울산이 좋아진다면 나이 들었다는 거지’ 안산 구봉도 낙조전망대_노을과 함께 사라지고 싶은 의정부 사패산_드넓은 암반에 누워 하늘을 보라! ● 산성 | 유구한 역사의 숨결이 깃들어 있는 성곽 트레킹 서울 북한산성_돌로 쌓은 폐곡선을 따라가는 시간 여행 고양 행주산성_호국의 함성 울리는 서울의 수호신 김포 문수산성_강화도와 서울 지키는 한강의 요새 인천 강화산성_역사·문화·자연이 어우러진 강화도 보물 세트 오산 독산성_권율 장군의 승리가 전해지는 예쁜 산성 이천 설봉산성·설봉산_ 이천시를 품은 순둥이처럼 착한 산 안성 죽주산성·비봉산_영남대로 지키는 작지만 큰 산성 ● 역사·문화 | 우리가 미처 몰랐던 옛사람들의 흔적을 따라 걷는, 이야기 트레킹 서울 경희궁·서대문_슬프고 의연한 역사의 현장을 걷다 서울 서촌_내일 향해 꿈꾸는 사람들의 터전 서울 도심 고궁나들길_조선 왕조를 찾아가는 시간 여행 서울 성북동길_전통과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길 인천둘레길 12코스 성창포길_뼈아픈 역사가 숨 쉬는 근대로의 시간 여행 ● 둘레길 | 사계절 내내 가볍게 걷기 좋은 길 서울둘레길 2코스 용마·아차산_고구려의 기상이 서린 짧고 굵은 길 서울 마포난지생명길 1코스_자연의 위대함을 깨닫는 기적의 길 양평 두물머리길 1코스 물래길_강물과 친구하며 걷는 예쁜 길 이천 원적산 둘레길_수도권 최고의 산수유 꽃길 포천 산정호수 둘레길_다 함께 돌자 호수 한 바퀴 포천 한탄강주상절리길 3코스 벼룻길_시간 여행하는 화산 돌멩이와 친구하며 걷는 길 ● 무장애 숲길 | 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길 서울 안산자락길_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서울의 보물산 서울 경의선숲길_칙칙폭폭~ 기차의 추억이 담긴 도심 공원 서울 관악산 무장애 숲길_험한 관악산도 쉽고 만만하게 걷자 서울 몽촌토성_찬란한 한성백제를 만나다 ● 섬 | 분주한 도심을 벗어나 대자연을 마주하는, 섬 트레킹 인천 무의도 국사봉·호룡곡산_산에서 바다까지 트레킹에 최적화된 섬 화성 제부도 제비꼬리길_바다 열리는 기적의 섬에 놓인 ‘아트 산책로’ 인천 강화나들길 11코스 석모도 바람길_텅 빈 내 마음 위로하는 쓸쓸한 풍경들 인천 소야도_바다 갈라지면 손에 손을 잡는 섬들 인천 대이작도 갯티길과 풀등_고래 등에 올라 보셨나요? 인덱스멀리 가지 않아도, 거창한 장비 없이도 지금 당장 떠나는 도심 트레킹 코스 51 ▲ 국내 최고 트레킹 전문 여행작가가 엄선한 수도권 트레킹 코스 소개 ▲ 계절별·테마별·지역별·난이도별 분류로 맞춤형 코스 제안 ▲ 코스별 지도·고도표·구간별 소요시간·교통·추천 맛집 정보 수록 ▲ 800여 장의 풍부한 화보와 읽는 재미까지 더한 일거양득 가이드북 ▲ 계획 → 준비 → 실전까지 한눈에 트레킹 맥 잡기 갑갑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훌쩍 떠나고 싶지만 시간과 여유가 없어 망설여진다면, 도심 속 피톤치드 가득한 길을 따라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인 서울·경기·인천 지역에는 역사·문화적으로도 의미가 있으면서 자연의 느림과 미학을 만끽할 수 있는 길이 많다. 『서울·경기·인천 트레킹 가이드』은 반나절 정도면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트레킹 여행법을 제안한다. 혼자 걸어도, 함께 걸어도 좋은 도심 속 트레킹 코스 51곳 서울·경기·인천 지역은 도심이라 산이 많지 않고, 트레킹하기 좋은 곳이 적을 것이란 편견은 그야말로 ‘편견’이다. 서울 지역은 아기자기한 산과 둘레길이 많고, 인천 지역은 트레킹과 백패킹하기 좋은 섬이 널렸다. 경기 북부 지역은 강원도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산이 높고 깊다. 『서울·경기·인천 트레킹 가이드』에서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외 산들을 섭렵한 우리나라 최고의 트레킹 전문가가 엄선한 51곳의 코스를 소개한다. 계절별로 즐기기 좋은 트레킹 코스와 일출·일몰, 산성, 둘레길, 역사·문화, 무장애 숲길 등 다양한 테마별 도심 트레킹 코스를 소개해 트레킹의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초보자도 한눈에 맥을 잡을 수 있는 설명 『서울·경기·인천 트레킹 가이드』는 계획부터 실전까지 친절하게 가이드 해 트레킹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쉽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은 크게 준비와 실전 단계로 나누어져 있다. 준비편에서는 트레킹을 떠나기 전 일련의 준비 과정을 순서대로 꼼꼼히 설명한다. 계획 세우기, 장소 정하기, 장비 준비하기, 안전하게 트레킹 즐기는 법과 트레킹을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정보 등 따라하다 보면 간편하게 준비를 마칠 수 있다. 실전 단계에서는 트레커들의 다양한 능력과 취향을 고려한 트레킹 코스를 소개한다. 코스는 크게 계절과 테마를 주제로 나누어 소개했다. 각각의 코스에는 걷는 시간, 총 거리, 트레킹을 즐기기 좋은 시기 등을 요약해 자신의 상황에 맞게 목적지를 선택하고 일정을 효율적으로 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매우 쉬워요, 쉬워요, 무난해요, 조금 어려워요, 매우 어려워요’ 등 5가지로 난이도를 구분해 자신의 체력에 맞춰서, 혹은 함께 하는 사람과 어떤 분위기로 트레킹을 즐길지 고려해 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코스별 상세 정보와 교통·맛집 등 주변 정보 수록 무작정 길을 따라 걷는 것도 좋지만, 무리하지 않고 즐겁게 트레킹을 즐기기 위해서는 출발지와 도착지를 정해두고 대략의 소요 시간을 예측하고 걷는 것이 좋다. 출발점과 도착점은 어디로 잡을지, 어느 구간을 지나갈지, 구간별 고도가 어떻게 되는지, 몇 시간 걷는 코스로 짤지, 휴식은 어디서 어떻게 취할지 등 지형과 구간을 미리 체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코스별 정보를 소개한다. 코스마다 구간별 고도표와 소요 시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해두었다.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 구간과 시간을 조절해 자신만의 트레킹 코스를 완성할 수도 있다. 또 마지막에는 코스 지도가 수록돼 있다. 코스 정보와 함께 보면서 동선과 위치를 확인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교통수단, 코스 주변 맛집 정보 등도 추천하고 있어 낯선 곳에서도 편안하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피톤치드의 청량감 가득한 800여 장의 화보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서울의 전경, 하늘을 찌를 듯이 쭉쭉 뻗어 올라간 나무들, 온 하늘을 붉게 물들인 일출일몰의 순간, 가슴이 뻥 뚫릴 것 같은 정상에서의 조망, 사계절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는 자연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코스마다 길을 따라 걸으며 마주하는 풍경을 글과 함께 소개해 한 장 한 장 넘기며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트레킹 코스를 따라 걷고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길을 따라 걸으며 마주하는 주요 포인트들에 얽힌 이야기를 더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트레킹을 떠나기 전에 읽어보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장소는 어디인지, 어떤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으면 좋을지 파악해두면 더 즐거운 트레킹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마법대제 1
뿔미디어 / 무후 지음 / 2010.05.04
8,000원 ⟶ 7,200원(10% off)

뿔미디어소설,일반무후 지음
무후의 판타지 장편소설. 제국 아카데미 최고, 최악의 골통 아이렌. 기사를 꿈꾸던 그의 인생이 고대의 유적과 조우하며 백팔십도 변했다. 마지막 마도 황제의 영혼과 마주한 순간, 마도제국의 진수가 다시금 눈을 뜬다. 초월적 마나의 주인, 그 탄생 신화가 지금 펼쳐진다.1권 작가서문 Prologue 1. 아이렌, 대형 사고를 치다! 2. 선택해, 렌! 3. 유급을 면해라! 4. 블라시오스는 사과를 좋아해 5. 도서관의 유령 6. 방학때 뭐할 거야? 7. 로예나 습격 사건 8. 아스테론 공작가 9. 아이렌, 시험받다 10. 마도시대 유적지 11. 아이렌, 함정에 빠지다 12. 정신차려, 렌! 2권 13. 다르파르츠의 공격 14. 깨어난 불꽃의 전사 15. 홍염의 플라베르크 16. 전투가 끝나고 17. 꿈을 꾸다 18. 기억의 저편 19. 잃어 버린 골렘을 찾아서 20. 새학년 21. 아이렌 수난 시대 22. 골렘마법학 23. 썬더 스타 24. 제1회 골렘 대전 25. 내검을 받아라! 26. 썬더 스타 탐사단 Episode.01 화장실의 유령 마법대제 설정집 3권 27. 들끓는 아카데미 28. 마차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29. 쥬프로의 검술 특강 30. 유적지를 발견하다 31. 골렘이 나타나다 32. 뇌전의 주인 33. 원치 않은 손님 34. 충돌 35. 충격, 썬더로이드! 36. 카일의 용기 37. 대결의 결과는? 38. 돌아가는 길 39. 천재의 시련 40. 특별한 명상법 41. 에넬 교수의 꿍꿍이 42. 초대장 Episode 02. 비운의 천재 마법대제 설정집 4권 43.로예나 가출 사건의 진실(上) 44.로예나 가출 사건의 진실(下) 45.사랑의 동굴에서 벌어진 일 문피아를 매료시켰던 메가톤급 기대작! 최강의 마도 기갑 리셋 성장물! 『마법대제』 제국 아카데미 최고, 최악의 골통 아이렌 기사를 꿈꾸던 그의 인생이 고대의 유적과 조우하며 백팔십도 변했다. 마지막 마도 황제의 영혼과 마주한 순간 마도제국의 진수가 다시금 눈을 뜨다! 초월적 마나의 주인 그 탄생 신화가 지금 펼쳐진다!
단계별 첫 퍼즐 성경 세트 (전4권)
겨자씨 / 신은미 (그림) / 2026.01.20
16,000원 ⟶ 14,400원(10% off)

겨자씨소설,일반신은미 (그림)
퍼즐을 처음 접하는 아이를 위해 성경 이야기를 퍼즐로 풀어낸 구성이 눈길을 끈다. 조각조각 그림을 맞추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도란도란 말씀을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믿음의 흐름을 익히도록 돕는다. 12조각부터 20조각까지 단계별로 구성해 처음 퍼즐을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큰 배를 만든 노아, 아기 예수님의 탄생, 어린이를 사랑하신 예수님까지 네 가지 이야기로 구성했다. 퍼즐 뒷면의 성경 이야기를 먼저 읽고 그림을 맞추며 창의력과 집중력,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다. 튼튼한 종이상자에 보관해 반복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활용도를 높인다.1) 하나님이 만드셨어요(12조각) 2) 큰 배를 만든 노아(15조각) 3) 아기 예수님의 탄생(16조각) 4) 어린이를 사랑하신 예수님(20조각)퍼즐을 처음 대하는 아이를 위한 특별한 퍼즐 성경! 조각조각 그림을 맞춰 성경 이야기를 완성하는 퍼즐 성경! 도란도란 성경 이야기를 나누며 믿음의 조각을 맞춰요. 퍼즐을 처음 대하는 아이를 위해 12조각부터 20조각까지 단계별로 구성했어요. 1) 하나님이 만드셨어요(12조각) 2) 큰 배를 만든 노아(15조각) 3) 아기 예수님의 탄생(16조각) 4) 어린이를 사랑하신 예수님(20조각) 퍼즐 크기 : 가로 25.5cm 세로 18.5cm 상자 크기 : 가로 26.5cm 세로 19.5cm 높이 4.3cm 이렇게 활용해요. 퍼즐 조각을 맞추기 전 퍼즐 뒷면에 있는 성경 이야기를 먼저 읽어요. 성경 이야기를 나누며 퍼즐 조각을 맞춰 그림을 완성해요. 퍼즐을 맞추다 보면 말씀이 마음에 새겨져 믿음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창의력과 사고력, 집중력, 공간 지각력이 자랍니다.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지고, 소근육이 발달합니다. 성취감과 함께 자신감이 생깁니다. 퍼즐 조각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요. 튼튼한 종이상자에 퍼즐을 보관할 수 있어서 퍼즐 조각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요.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다시 꺼내어 몇 번이고 반복 사용할 수 있어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