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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BC 490
플래닛미디어 / 니콜라스 세쿤다 지음, 리처드 후크 그림, 정은비 옮김, 허남성 감수 / 2007.01.19
13,000

플래닛미디어소설,일반니콜라스 세쿤다 지음, 리처드 후크 그림, 정은비 옮김, 허남성 감수
파리인간
책에이름 / 한스 올라브 랄룸 지음, 손화수 옮김 / 2013.11.29
13,800원 ⟶ 12,420원(10% off)

책에이름소설,일반한스 올라브 랄룸 지음, 손화수 옮김
한스 올라브 랄룸의 첫 추리소설. 작가는 노르웨이 인문학자이며 특히, 전쟁역사학자로 하루가 멀다하고 신문이나 방송 등 언론매체에 나올 정도로 유명하다. 정치학 등 인문학 저서를 수 권 집필했고 정치역사를 주제로 여러 대학에서 강연도 하고 노르웨이 굴지의 일간지에 시리즈물을 수차례 기고하는 등 다재다능한 작가가 이 소설을 통해 소설가로서의 꿈을 이루었다. 소설은 1968년 노르웨이 오슬로 크렙스가 25번지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으로 시작된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총책임자로 나선 K2라는 별명을 가진 평범한 형사와 장애를 가졌지만 미모와 지능을 겸비한 열여덟 살 천재소녀 파트리시아의 목소리를 빌어, 두 사람의 화자가 인간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들어가면서 범인을 색출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차 대전 당시 독일에 대한 저항군으로 활약했고 전직 노동당 당수이자 정부 고위관료였던 하랄 올레센이 오슬로의 자택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사건은 자살을 가장한 타살로 밀실살인이었다. 콜비외른 크리스티안센 경감은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찾던 중 2차 대전 당시에 일어났던 일련의 사건들과 이번 살인사건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같은 아파트의 거주자 대부분이 2차 대전과 관련되어 있고 각각의 과거의 상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도 발견한다.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 가던 중 크리스티안센 경감은 어린 시절 알고 지내던 랑나르 보르크만 교수의 딸 파트리시아를 소개를 받는다. 사고로 평생을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그녀의 직관적이고 분석적인 감각을 통해 사건 수사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열여덟 살의 천재소녀 파트리시아의 합류로 사건수사는 큰 진전을 보이며 살인범에 한 발 한 발 다가서는데…첫째 날 / 크렙스 가 25번지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둘째 날 / 일곱 명의 이웃과 주인 없는 푸른 비옷 셋째 날 / 엘링 샬그손 가의 공주, 그녀의 놀랄만한 발견 넷째 날 /주민들의 또 다른 기억들, 속속 드러나다 다섯째 날 / 일기장에 담긴 비밀 여섯째 날 / 수수께끼 같은 죽음 일곱째 날 / 유서가 일으킨 파문 여덟째 날 / 행방불명, 그리고 새로운 단서 아홉째 날 / 디어풋의 자취를 찾아 열째 날 / 한 파리인간의 이야기 열한째 날 / 완전한 해결 에필로그 옮긴이 말출간 즉시 2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한 추리소설 최고의 베스트셀러 평범한 형사와 18세 천재소녀가 이끄는 클래식 범죄 스릴러 아서 코난 도일, 아가사 크리스티를 잇는 고전 추리의 현대적 재탄생! “이보다 더 지적호기심을 충족시킨 역사추리소설은 없었다.”_ 다겐스 네링스리브(노르웨이) “노르웨이 현대 추리소설의 보석이다.”_ 테리에스템란(아프텐포스텐ㆍ노르웨이) “한마디로 정말 재미있는 책.”_ 쿠르트한센(다그블라데ㆍ노르웨이) 노르웨이 작가 한스 올라브 랄룸의 첫 추리소설 《파리인간》이 출판사 ‘책에이름’에서 출간하였다. 저자는 역사학과 사회학을 전공한 노르웨이 인문학자이며 특히, 전쟁역사학자로 하루가 멀다하고 신문이나 방송 등 언론매체에 나올 정도로 유명하다. 정치학 등 인문학 저서를 수 권 집필했고 정치역사를 주제로 여러 대학에서 강연도 하고 노르웨이 굴지의 일간지에 시리즈물을 수차례 기고하는 등 다재다능한 저자가 이 소설을 통해 소설가로서의 꿈을 이루었다. 인구 460만의 노르웨이에서 20만 부 이상이 팔리며 한때 추리의 붐을 일으키기도 한 이 책은 현재 이탈리아와 영국에서도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파리인간》은 1968년 노르웨이 오슬로 크렙스가 25번지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으로 시작된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총책임자로 나선 K2라는 별명을 가진 평범한 형사와 장애를 가졌지만 미모와 지능을 겸비한 열여덟 살 천재소녀 파트리시아의 목소리를 빌어, 두 사람의 화자가 인간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들어가면서 범인을 색출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피해자 주변의 인물들을 탐문하던 중 이들 모두 과거의 2차 세계대전이라는 시점을 토대로 피해자 주변으로 모여든 사람들임을 발견하면서 독자들은 또 한 차례 과거의 시점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1940년대 전쟁 시기와 1960년대 살인사건 시기를 오가며 7명의 용의자의 시선과 심리를 풀어내고 있어서 다소 지루하게도 느껴지지만, 오히려 상처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이 무엇으로 사는지에 대해 곰곰 생각하게 된다. 소설은 셜록 홈스나 아가사 크리스티의 고전적 추리 형식을 담고 있어 다소 편안하고 쉽게 읽히지만 여운은 묵직한 작품이다. 현재와 과거가 교차하는 이야기 이 소설은 크게 2차 세계대전 전쟁 영웅이자 노르웨이 정부 고위관료였던 하랄 올레센이 살해들 당한 1960년대 현재 사건과 주변인들의 이야기와 1940년대 2차 세계대전 전쟁 당시에 발생한 피난민들이 이야기와 또 하나의 살인사건이 교차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현재의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사건 이면에 숨겨진 사실들을 풀어가면서 벌어지는 상처와 고통, 그리고 기억이 공존되는 이야기를 보다보면 어느새 독자의 관점이 아닌 각각의 주인공 시점으로 들어서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내가 이런 경우를 맞는다면~’을 계속 생각하며 책을 읽다보면 과거 일제강점기 시대가 오버랩 된다. ‘내가 전쟁을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우리 선조들도 이렇게 힘들게 국경을 넘어 피난을 갔겠구나.’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겪은 전쟁이 이런 것이었구나.’를 자연스럽게 감정이입 되면서 전쟁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보는 듯한 묘한 기분에 빠져든다. 전쟁을 통해 바라본 인간성 소설 속 작가 한스 올라브 랄룸의 인간관은 간단명료하다. 그는 모든 인간은 한두 가지 정도 평생 잊지 못할 상처를 기억하고 아파하며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유사한 상황 속에서 주위를 빙빙 돌며 살아간다고 말한다. 쓰레기 더미로 파리 떼가 모여들 듯이 말이다. 그래서 작가는 모든 인간은 누구나 파리인간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어쩌면 작가는 인간 자체가 한없이 여리기 때문에 작은 상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한편으로는 이기적이기 때문에 자신이 손해보고 살 수 없음을 강조하려 한 것인지도 모른다. 작가가 파리인간으로 모든 인간을 대변하기 위해 마련한 ‘전쟁’이란 장치는 세계대전을 겪은
E-Tech 전자공학개론
고시넷 / 정현기 지음 / 2018.01.10
29,000원 ⟶ 26,100원(10% off)

고시넷소설,일반정현기 지음
통신분야의 전공여부를 불문하고 단시일 안에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시험과목을 철저히 분석하여 출제빈도가 높은 문제를 수록한 전자공학 교재다. 각 단원의 내용을 충실히 구성하여 수험생을 위한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만전을 기하였다. 각 단원마다 지금까지 출제된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그 출제비율을 바탕으로 그 단원에서 출제될 수 있는 많은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출제경향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제1장 정전 현상 및 자기 현상 제1절 정전 현상 2 01 대전, 정전 유도 및 정전력 2 02 전계와 전속 3 03 전위와 전위차 4 04 정전 용량 5 제2절 자기 현상 8 01 전류에 의한 자계 8 제3절 전자와 전자의 작용 19 01 원자의 구조와 전자의 운동 19 02 전자의 방출 24 *기출·적중 예상 문제 26 제2장 회로(망) 이론 제1절 회로(망) 이론의 기본 개념 38 01 회로 이론에 관련된 용어 38 02 정현파의 교류 신호 44 03 벡터와 복소수 52 제2절 회로 해석법 및 회로망 정리 58 01 회로 해석법 58 02 회로망 정리 62 제3절 비정현파 교류 신호 64 01 단진자 운동의 합성식 64 02 비정현파의 전력 66 제4절 2단자망과 4단자망 회로 67 01 2단자망 회로 67 02 4단자망 회로 70 제5절 과도 현상 75 01 과도 응답과 정상 응답 75 02 과도 해석 76 *기출·적중 예상 문제 82 제3장 반도체 이론 제1절 원자의 배열 114 01 전자의 배열 형태 114 02 에너지 밴드 115 03 고체내의 전자 운동 117 제2절 전자 회로의 기초 119 01 반도체의 기초 개념 119 02 반도체의 형태 120 제3절 PN 접합 다이오드와 정류 작용 122 01 PN 접합 다이오드 122 02 PN 접합의 바이어스 공급 123 *기출·적중 예상 문제 131 제4장 전원 회로 제1절 전원 회로의 필요성 152 제2절 전원 회로의 형태와 특징 152 01 정류 회로 152 02 평활 회로 159 03 정전압 회로 161 *기출·적중 예상 문제 164 제5장 증폭 회로 제1절 트랜지스터의 증폭 회로 해석 182 01 트랜지스터의 구조 182 02 트랜지스터의 선형 해석 185 제2절 트랜지스터의 고주파 해석 191 01 트랜지스터의 고주파 등가 회로 해석 191 02 트랜지스터의 고주파 특성 곡선의 분석 193 제3절 트랜지스터의 바이어스 회로 194 01 트랜지스터의 바이어스 회로의 해석 배경 194 02 바이어스 회로 보상 방법 198 제4절 전계 효과 트랜지스터 200 01 FET의 구조와 특성 200 02 FET의 소신호 모델 해석 203 제5절 다단 증폭 회로 205 01 RC 결합 증폭 회로 206 02 증폭 회로의 왜곡과 잡음 209 제6절 연산 증폭 회로 212 01 차동 증폭 회로 212 02 귀환 증폭 회로 214 03 연산 증폭 회로 221 제7절 동조형 증폭 회로 235 01 동조형 증폭 회로의 기본 개요 235 02 동조 회로의 형태 238 03 중화 회로 241 제8절 전력 증폭 회로 242 01 전력 증폭 회로의 개요 242 02 각 전력 증폭 회로의 해석 244 03 푸시풀 증폭 회로 246 04 OTL 회로 248 *기출·적중 예상 문제 252 제6장 발진 회로 제1절 발진 회로의 종류 328 01 발진 회로의 동작 원리 328 제2절 정현파 발진 회로 330 01 LC 발진 회로 330 02 수동 진동자 334 03 RC 발진 회로 337 *기출·적중 예상 문제 340 제7장 변복조 회로 제1절 변조의 개념 354 01 변조의 원리와 변조의 효과 354 02 진폭 변조(AM) 356 03 주파수 변조(FM) 363 제2절 복조(검파) 회로 369 01 AM 복조(검파) 회로 369 02 FM 복조(검파) 회로 372 *기출·적중 예상 문제 376 제8장 펄스 회로 제1절 펄스 회로의 개념 402 01 펄스 정의 및 필요한 용어 402 02 펄스 회로의 형태 및 분석 404 제2절 펄스 발생 회로 410 01 멀티바이브레이터 410 02 슈미트 회로 413 *기출·적중 예상 문제 415 제9장 논리 회로 제1절 진법 및 코드의 형태와 특징 440 01 진법의 변환 및 보수에 의한 연산 440 02 2진 코드 441 03 기본 논리 회로(gate) 445 04 불 함수의 표현과 간략화 449 05 카르노 맵 450 제2절 조합 논리와 순서 논리 452 01 조합 논리 회로의 구성 452 02 순서 논리 회로의 구성 457 제3절 기억 장치 464 01 ROM 464 02 RAM 465 03 디지털 집적 회로(IC) 466 04 마이크로 컴퓨터 시스템 468 *기출·적중 예상 문제 470 제10장 자동 제어 제1절 제어이론 494 01 제어이론의 개요 495 02 라플라스의 정의 496 03 라플라스 변환의 중요 성질 498 04 라플라스의 역변환 501 제2절 전달 함수 504 01 전달 함수의 정의 및 형태 504 02 일반 회로망에 대한 전달 함수 507 03 기계적 시스템의 수학적 성질 509 제3절 블록 선도와 신호 흐름 선도 512 01 블록 선도 512 02 신호 흐름 선도 514 제4절 응답과 제어계의 안정도 판정 519 01 응 답 519 02 제어계의 안정도 판정 526 03 근 궤적법 534 *기출·적중 예상 문제 538 부 록<최근 기출문제> 2013. 국가직 9급 564 2014. 국가직 9급 574 2015. 국가직 9급 586 2016. 국가직 9급 595 2016. 서울시 9급 605 2017. 국가직 9급 612 2017. 서울시 9급 621전자, 정보, 통신산업의 확대 및 발전으로 한층 더 발전한 현대사회를 정보화 사회라고 부른다. 현대인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더욱 진일보하기 위하여 과학기술의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러한 정보산업 시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전기, 전자, 통신분야이다. 이러한 전기, 전자, 통신분야의 기저가 되는 과목이 전자공학으로서 여기에는 전자공학의 기본 내용 뿐만 아니라 기초 물리, 전기공학, 반도체 공학의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어 현대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첨단기술의 직종인 전자분야의 기술 인력에 대한 수요증가의 추세에 따라 각종의 공채시험에서 전자공학이 필수과목으로 채택되는 등 전자공학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통신분야의 전공여부를 불문하고 단시일 안에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시험과목을 철저히 분석하여 출제빈도가 높은 문제를 수록한 전자공학 교재를 편찬하게 되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전자공학에 기초가 없는 수험생은 물론 좀더 심도 있는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도 만족할 수 있도록 각 단원의 내용을 충실히 구성하여 수험생을 위한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만전을 기하였다. 2. 각 단원마다 지금까지 출제된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그 출제비율을 바탕으로 그 단원에서 출제될 수 있는 많은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출제경향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편저자 씀
2021 수질환경산업기사 문제풀이
예문사 / 이철한 (지은이) / 2020.08.20
20,000

예문사소설,일반이철한 (지은이)
수질환경산업기사를 취득할 수 있는 수험서다. 다년간 출제된 기출문제들을 한데 모아 상세한 풀이와 함께 제공함으로써 수험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2020년도 최신 기출문제를 수록함으로써 최신 출제경향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기출문제 2010년 기출문제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1년 기출문제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2년 기출문제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3년 기출문제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4년 기출문제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5년 기출문제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6년 기출문제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7년 기출문제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8년 기출문제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9년 기출문제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20년 기출문제 통합 1·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정답/해설 2010년 정답/해설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1년 정답/해설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2년 정답/해설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3년 정답/해설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4년 정답/해설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5년 정답/해설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6년 정답/해설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7년 정답/해설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8년 정답/해설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19년 정답/해설 제1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2회 수질환경산업기사 제3회 수질환경산업기사 2020년 정답/해설 통합 1·2회 수질환경산업기사수질환경산업기사는 환경 분야는 물론 타 분야에서도 매우 유용하고 절실한 자격으로서, 관련분야를 공부하거나 실무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취득해야한다. 본 교재는 최소한의 시간 투자로 수질환경산업기사를 가장 효율적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특징 1 다년간 출제된 기출문제들을 한데 모아 상세한 풀이와 함께 제공함으로써 수험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2 2020년도 최신 기출문제를 수록함으로써 최신 출제경향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험생 입장에서 이해의 정도를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3 또한, 수정·보완할 부분은 주경야독 홈페이지(www.yadoc.co.kr)를 통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4 이 책 한 권으로 수질환경산업기사 자격증을 누구나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예배 Worship
아가페북스 / 존 맥아더 지음, 유경희 옮김 / 2013.12.20
17,000원 ⟶ 15,300원(10% off)

아가페북스소설,일반존 맥아더 지음, 유경희 옮김
진정한 예배는 주일 아침에 드리는 예배로 국한되지 않고 시간이나 장소에 제한받지도 않는다. 예배는 한 장소나 시간 또는 우리 삶의 한 부분으로 고립되거나 밀려나서는 안 된다. 이기적이고 육적인 삶을 살면서 말로만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할 수는 없다. 예배는,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찬미하는 영혼이 하나님께 드리는 섬김의 본질적인 표현이다. 따라서 진정한 예배는 모든 성도의 끊임없는 활동이어야 하며, 그 행위의 목적은 단순히 예배자를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어야 한다. 즉, 진정한 예배의 행위는 끊임없이 예배하는 삶에서 흘러나와야만 한다.서문 1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 성경에 나오는 예배|예배가 잘못됐을 때|합당치 않은 예배의 네 종류|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 2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가? 참된 예배|솔라 스크립투라|예배를 규정하는 원칙으로서 성경의 충분성|예배에 솔라 스크립투라 적용하기|예배가 최우선이다 3 예배는 삶이다 예배란 무엇인가|세 가지 차원의 예배|모든 삶이 예배다|우선순위|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4 예배드리기 위해 구원받았다 예배, 태초부터 있던 것|구약성경에서의 구원|예배와 그리스도의 십자가|메시아에 대한 반응|영원히 예배하라|누가 주님의 거룩한 산에 오를까|이교도를 예배자로 만들기|믿는 자의 표적|당신은 어떠한가 5 하나님, 그분인가? 그분은 누구인가? 인간이 하나님을 창조했는가|어떻게 하나님을 확신할 수 있는가|하나님은 한 인격이시다|하나님은 영이시다|하나님은 한 분이시다|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다|성부와 성령은 하나다|하나님은 삼위일체시다|하나님은 존재하시며, 우리는 그분을 알 수 있다 6 변치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을 알아가는 어려움|변치 않으시는 하나님|하나님의 불변성은 축복이다|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전능하심의 의미|변치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예배하라 7 어디나 계시며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어디나 계시는 하나님|하나님은 어디에 거하시는가|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신자의 반응|동전의 뒷면|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하나님은 어디서 정보를 얻으시는가|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그래서?|우리를 알고, 우리를 언제나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전지하심과 불신자|중대한 문제 8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절대적인 거룩함의 기준|하나님의 거룩하심의 증거|거룩한 아름다움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라|이사야와 하나님의 만남우리는 예배드리기 위해 구원받았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성경의 주제이고, 영원한 주제이며, 구원 역사의 주제다. 진정한 예배는 주일 아침에 드리는 예배로 국한되지 않고 시간이나 장소에 제한받지도 않는다. 예배는 한 장소나 시간 또는 우리 삶의 한 부분으로 고립되거나 밀려나서는 안 된다. 이기적이고 육적인 삶을 살면서 말로만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할 수는 없다. 예배는,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찬미하는 영혼이 하나님께 드리는 섬김의 본질적인 표현이다. 따라서 진정한 예배는 모든 성도의 끊임없는 활동이어야 하며, 그 행위의 목적은 단순히 예배자를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어야 한다. 즉, 진정한 예배의 행위는 끊임없이 예배하는 삶에서 흘러나와야만 한다. 그런데 현대 기독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셔야 한다는 생각과 하나님으로부터 뭔가를 얻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넘치도록 주시는 분이지만, 진정한 믿음과 참된 예배의 본질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과 경배 속에 싸여 있다. 하나님께 드리고자 하는 강렬하고 헌신적인 열망이 참된 예배의 결정적인 요소다. 그것은 먼저 우리 자신을 드리고, 우리의 태도를 드리고, 그 다음에 우리가 가진 소유물을 드리는 것이다. 예배가 삶이 될 때까지 말이다. 존 맥아더의 저서 중 가장 오랫동안 끊임없이 출간되고 있는 책! 미국에서 첫 발행 후 3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온 책!
싸움의 기술
해피앤북스 / 노학자 지음, 안준민 옮김 / 2015.02.28
13,800원 ⟶ 12,420원(10% off)

해피앤북스소설,일반노학자 지음, 안준민 옮김
많은 중국 역사(中國歷史)의 고사들이 정선되어 있는 . 살아 숨 쉬는 듯한 인물들의 종횡무진하는 기세, 유세술, 변화무쌍한 모략, 사기술이 넘쳐난다. 우리가 평화를 위해서는 이런저런 훈련도 받고 준비도 하는데 반해 실제 세상에서 대면하는 것, 즉 싸움에 대해서는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서문 1부 모략의 기술 - 맹상군에게 세 개의 굴을 만들어준 풍환 - 충신인 진진의 말을 듣지 않다가 사기를 당한 초나라 회왕 - 범저의 말을 듣고 패권을 잡은 진나라 왕 - 복숭아 두 개로 세 명의 용사를 죽인 안영 - 죽은 척 연기를 해 살아서 끝내 패업을 이룬 제 환공 - 생사존망의 이치로 진나라 왕을 설득한 모초 - 무모한 보복으로 나라까지 망하게 한 태자 단 - 양가죽 다섯 장으로 백리해를 얻은 진 목공 - 쓸개를 핥으면서 복수를 다짐해 오나라를 멸망시킨 구천 2부 정략의 기술 - 긴 안목으로 재력과 권력을 얻은 여불위 - 교활한 계책으로 정적을 제거한 정수 - 자신을 황제로 만들어준 자들을 모두 제거한 옹정제 - 가로챈 옥새로 고명대신을 죽인 서태후 - 미인계로 이간질하여 동탁을 죽인 왕윤 - 꾀병으로 정적을 속이고 제거한 사마의 - 넓은 도량으로 부하를 감복시킨 장왕 - 며느리 감을 빼앗게 해 임금을 미혹시킨 비무기 - 자신의 재주를 믿었다가 죽임을 당한 양수 - 침착함과 냉정함으로 오배를 제거한 강희제 - 소인배를 잘못 믿었다가 옥에 갇힌 광서제 - 거짓 유지로 황제를 바꾼 환관 조고 3부 전략의 기술 - 오나라를 설득해 제나라를 물리친 자공 - 소꼬리에 불을 붙이는 계책으로 연나라 군대를 물리친 전단 - 공성계로 초나라를 물리친 숙첨 - 자신의 원칙을 지킴으로써 적을 물리친 주아부 - 배수진을 치고 조나라 군을 격파한 한신 - 기묘한 전략으로 방연에게 복수한 손빈 부록이 책에는 많은 중국 역사(中國歷史)의 고사들이 정선되어 있다. 살아 숨 쉬는 듯한 인물들의 종횡무진하는 기세, 유세술, 변화무쌍한 모략, 사기술이 넘쳐난다. 우리가 평화를 위해서는 이런저런 훈련도 받고 준비도 하는데 반해 실제 세상에서 대면하는 것, 즉 싸움에 대해서는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 출판사 리뷰 오늘날의 문화는 모두에게 공정해야 한다는 가치를 장려하며, 집단에 적응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조하며 살 것을 강조한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호전적이거나 공격적 성향을 드러내지 말도록 배워왔다. 남들에게 인기도 못 끌고 고립되는 등의 사회적 대가를 치른다는 것이다. 조화와 협동을 중시하는 이러한 가치는 처세술에 관한 책들을 통해, 사회적 성공을 거둔 인물들이 대중에게 보여주는 평화로운 외양을 통해 때로는 교묘하게 또 때로는 노골적으로 우리들 삶에 영향을 끼친다. 여기서 문제는 우리가 평화를 위해서는 이런저런 훈련도 받고 준비도 하는데 반해 실제 세상에서 대면하는 것, 즉 싸움에 대해서는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이 싸움은 우리 삶에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한다. 명백한 적으로 우리의 반대편에 존재하는 라이벌을 들 수 있다. 세상은 점점 더 거칠어지고 경쟁적인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정치계, 산업계, 심지어 예술계에서도 우리의 적수는 우위를 점하기 위해 무슨 짓이든 서슴지 않는다. 더 심란한 것은 때로 우리 편인 줄 알았던 이들과 싸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겉으로는 팀을 위해 일하는 척하고 우호적이며 동조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사보타주를 행하고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조직을 이용하는 자들이 있다. 수동적 공격이라는 게임을 교묘하게 수행하는 자들은 더욱 적발하기 힘든데, 돕는 것 같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죄책감을 불어 넣는 자들이다. 겉으로는 모든 것이 평화로워 보이지만, 한꺼풀 밑에서는 세상 사람들 모두 이러한 행위와 의도로 가족과 친척들까지 오염시키고 있다. 우리의 문화는 이러한 현실을 부정하고 평화와 조화를 장려하지만, 우리는 전투에서 얻은 참혹한 흉터를 보면서 현실을 인식하고 체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우리가 목표로 삼아야 하는 이상이 있다면, 그것은 전략적인 전사戰士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전사라 함은 능숙하고 지적인 책략을 통해 어려운 상황과 타인을 잘 다루는 사람을 가리킨다. 우리 인생의 성패는 우리가 사회에서 맞닥뜨리는 불가피한 충돌 상황을 얼마나 잘 다루는 지에 달려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충돌 상황을 다루는 방식, 즉 충돌이라면 무조건 피하려 들거나 또는 감정적이 되어 경솔한 행동을 하거나 얕은 속임수를 쓰는 등의 방식은 결국 여지없이 역효과를 낸다. 의식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처신이 종종 상황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전략적인 전사들은 이와는 사뭇 다르게 움직인다. 그들은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한발 앞서 생각하고, 어떤 싸움은 피해야 하고 어떤 싸움은 불가피한지를 결정하며, 감정을 조절하고 일정 방향으로 돌리는 방법을 알고 있다. 싸워야 할 상황에 내몰리면, 그들은 우회적이고 교묘한 책략으로 싸우지만, 상대는 그 책략을 결코 알아차리지 못한다. 싸움과 전략은 기본적으로 남자, 특히 공격적이거나 파워 엘리트에 속하는 자들에게만 의미가 있다고 논박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무릇 싸움과 전략에 대한 연구는 남성의 전유물로서, 엘리트주의적이고 압제를 추구하는 것이며 권력을 영구화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말이다. 이러한 주장은 위험천만한 난센스다. 물론 과거에는 전략이란 것이 선택된 소수의 전유물이었다. 병사들에게는 전략을 가르치지 않았는데, 전쟁터에서 별 도움이 안 될 게 뻔했기 때문이다. 인생사 모든 싸움에서 이기려면 전략의 이점과 이성적인 전쟁의 효능에 저항하거나 그런 것은 자신의 위신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지레 짐작하는 대신, 전략의 필요성을 직시하는 편이 훨씬 낫다. 그 기술을 정복하면 당신은 더욱 평화롭고 생산적인 인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게임의 규칙과 폭력 없이 이기는 법을 터득했기 때문이다. 그것을 무시한다면 당신의 인생은 끝없는 혼란과 패배로 얼룩질 따름이다.
시니어를 위한 하하하 7 : 색칠북 숫자인지편
시대인 / SD사회복지연구소 (지은이)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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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소설,일반SD사회복지연구소 (지은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양한 인지기능이 떨어지는데, 그중에서도 숫자에 대한 인지기능도 많이 저하된다고 한다. 본서는 일상에서 필요한 기초숫자, 홀수와 짝수, 배수의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도서를 재밌게 구성하였다. 공부하듯이 책 펴놓고 숫자 공부를 하기에는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본서는 숫자 공부와 미술활동을 함께 구성하였다. 도안은 동물편과 식물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물편에서는 색칠도구를 활용하여 숫자 색칠하기를 하고, 식물편에서는 숫자가 적힌 색종이를 붙여서 숫자십자수를 한다. 본서는 단조롭지 않게 색칠하기와 종이 붙이기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다양한 소근육도 기를 수 있고, 숫자에 대한 인지기능과 집중력도 향상할 수 있다.PART 1 동물(숫자 색칠하기) 1 앵무새 2 고래 3 강아지 4 부엉이 5 다람쥐 6 고슴도치 7 너구리 8 오리 9 원숭이 10 사슴(루돌프) 11 개구리 12 기린 13 여우 14 팬더 15 돼지 16 거북이 17 코끼리 18 호랑이 19 토끼 20 나무늘보 21 펭귄 22 고양이 PART 2 식물(숫자십자수) 1 선인장 2 무궁화 3 연꽃 4 코스모스 5 나팔꽃 6 튤립 7 동백꽃 8 해바라기 9 사과나무 10 야자수 11 네잎클로버 12 단풍 13 장미 14 카네이션 15 민들레 16 방울꽃 17 팬지 18 국화 19 매화 20 라벤더 시니어를 위한 하하하 시리즈, 일곱 번째! 「색칠북 숫자인지편」 재미있는 내용이 가득한 하하하 시리즈 숫자 인지기능을 향상시켜주는 활동 집중력과 소근육을 향상시켜주는 활동 숫자 공부를 하면서 재밌는 미술활동까지 해보세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양한 인지기능이 떨어지는데, 그중에서도 숫자에 대한 인지기능도 많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본서는 일상에서 필요한 기초숫자, 홀수와 짝수, 배수의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도서를 재밌게 구성하였습니다. 다음과 같은 도서의 특징을 활용하여 배움에 대한 부담 없이 숫자를 익히면서, 재밌는 미술활동까지도 해보세요. >색칠도구로 동물 그림 완성하기> 동물 도안은 22개이며, 기초숫자, 홀수와 짝수, 배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깔이 지정된 숫자를 찾으면서 집중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대한 인지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꼼꼼한 색칠로 소근육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숫자와 숫자 사이의 연관성(홀수, 짝수, 배수 등)을 생각하면서 색칠하면 어느새 귀여운 동물 그림이 완성됩니다. >가위와 풀로 식물 그림 완성하기> 식물 도안은 20개이며, 기초숫자, 홀수와 짝수, 배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깔이 지정된 숫자를 찾으면서 집중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대한 인지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색칠만 했을 때는 사용하지 못했던 소근육을 가위질과 풀질을 하면서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숫자와 숫자 사이의 연관성(홀수, 짝수, 배수 등)을 생각하면서 색칠하면 어느새 싱그러운 식물 그림이 완성됩니다. ■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다양한 인지기능이 저하되는데, 그중에서도 숫자에 대한 인지기능도 크게 저하됩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뇌에 자극을 주어 숫자에 대한 인지기능을 유지시켜야 합니다. 공부하듯이 책 펴놓고 숫자 공부를 하기에는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본서는 숫자 공부와 미술활동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도안은 동물편과 식물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물편에서는 색칠도구를 활용하여 숫자 색칠하기를 하고, 식물편에서는 숫자가 적힌 색종이를 붙여서 숫자십자수를 합니다. 본서는 단조롭지 않게 색칠하기와 종이 붙이기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다양한 소근육도 기를 수 있고, 숫자에 대한 인지기능과 집중력도 향상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버 관련시설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도서로, 시니어의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튤립이 물어보면 뭐라 답할까요
범우사 / 강영매 (지은이)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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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사소설,일반강영매 (지은이)
중문학자인 이화여대통역번역대학원 교수 강영매의 첫시집. 저자는 한 편 한 편 시를 써 모았다. 그 중에는 남편에 대한 그리움의 시편이 많다. 읽어본 어느 분은 “이 시대의 마지막 사부곡일 것이다”고 하고 저자 부부를 잘 아는 분은 “너무 슬퍼 함께 울었다”라고 했다. 수필가이고 또 60년 출판의 길만을 걸어왔던 범우 윤형두 선생(남편)을 떠나보내고 나서야 ‘시창작’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고 하였다. 이 시집은 오랜 기간 고전학문을 통해 문장의 원리를 터득하고 있는 저자가 사별로 인한 남편 부재기간 동안 시 쓰기를 통해 심리적 위로를 받으면서 한 권의 분량으로 실었다. 저자가 토해낸 서정적 충동은 모두 70여 편에 이른다. 그 중에서 직간접적으로 남편이 등장하는 시편이 40여 편이 넘는다. 모두 망인에 대한 그리움과 원망, 슬픔이 묻어나는 사부곡들이다.◆ 시인의 말 4 1부 쑥잎 몇 장 뜯었소 12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13 죽순 15 하늘공원을 오르며 16 밤에 우는 새 18 범우죽림원 19 호숩다 20 아주 먼 길 21 차마 22 공원묘지에서 23 향을 사르다 24 소꿉놀이 25 동지 팥죽 26 흥국사에서 27 수선화 한 다발 바치고 28 길상사에서 29 2부 원각사에서 32 얼룩이 아니길 33 나중에 34 여보 35 보름회 36 받지 않는 전화 37 숫자로 남은 흔적 38 구두 39 오늘의 운세 40 슬픈 일 41 실반지 42 솜이불 44 불면의 밤 46 이쁜턱 47 군자란 48 만화원萬花園 50 7090 53 3부 백담사 뒤편 작은 연못 56 겨울 햇살 57 봄빛 58 수선화 59 봄이 오는 소리 60 오월 61 월광욕 62 칠월 63 매미 64 배롱나무꽃 65 커피콩을 갈면서 66 늦여름 68 노새 69 혜나 70 강아지와 텔레비전 71 도미 72 강변북로에서 74 행복하세요 75 소월시인학교 76 하롱베이에서 77 4부 징검다리바위에 눕다 80 당신의 바지 81 그늘 82 아름답게 지고 싶다 83 꽃과 나비 84 나이테 85 날개 달린 열매 86 꽃무릇 87 허수아비 88 빨간 코트 89 기억 저편 90 골목길 91 이사갑니다 92 김치냉장고 94 시집온 수선화 95 튤립이 물어보면 뭐라 답할까요 96 안간힘을 씁니다 98 ◆ 강영매 시집 해설 - 공광규 99| 시집 해설 | (1) 강영매 선생은 충청남도 예산 출생이다. 이화여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대만에 유학하여 국립대만사범대학교 중문학 석사과정과 대만문화대학교 일문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중문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겸임교수다. 동양고전문학자인 선생은 그동안 『고사성어 문화답사기』(2권), 『중국의 성문화』(2권), 『중국통사』(4권), 『중국인쇄사』(5권), 『중국역사박물관』(10권), 『백록원』(5권) 등 50여 권의 저서 및 역서를 출간했다. 선생은 이미 월간 《책과인생》에 필명으로 시를 발표해 등단한 거나 마찬가지임에도 계간 《인간과문학》 2024년 겨울호를 통해 한 번 더 등단이라는 절차를 다졌다. 배우자와 사별 후 슬픔의 늪에서 시를 붙잡은 그는 등단 소감에서 “무엇인가 토해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무언가를 쓰지 않으면 못 견딜 것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닥치는 대로 읽었고, 그중 시가 가장 많은 위로를 주었습니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오랜 기간 고전학문을 통해 문장의 원리를 터득하고 있는 선생은 사별로 인한 남편 부재 기간 동안 시 쓰기를 통해 심리적 위로를 받으면서 시집 한 권 분량의 시를 썼다. 그가 토해낸 서정적 충동은 시집 한 권 분량인 70편이나 된다. 그 가운데 직간접으로 남편이 등장하는 시편이 40여 편으로 과반이 넘는다. 모두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원망, 슬픔이 묻어나는 사부곡들이다. (2) 부부는 서로 최상의 벗이다. 부부의 인연을 불교에서는 7천 겁 인연이라고 한다. 1겁은 천 년에 한 방울 떨어지는 물방울로 바위에 구멍을 내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백 년에 한 번씩 내려온 선녀의 치맛자락에 바위가 닳아 사라지는 시간이다. 그러니 부부로 만난다는 것은 기적이거나 운명이다. 부부인연을 기적이나 운명이 아니고는 설명하기가 불가하다. 강영매 시집의 대부분 시편들은 부부가 되기로 마음먹은 사연과 부부로서 재미있게 보낸 시간, 사별과 사별 후 애도와 슬픔을 진술하고 있다. 그 가운데 시 「쑥잎 몇 장 뜯었소」는 두 사람이 어떻게 부부가 되었는지, 그 처음 인연을 진술하고 있다. 부부의 서사가 시작되는 과정을 간명하고 쉽게 표현한 가작이다. 늦봄 이른 아침 전화 힘없는 목소리 “된장국에 넣을 게 없어 정원에서 쑥잎 몇 장 뜯었소” 측은지심 강물처럼 흘러 흘러 앞으로 거센 파도 모른척하고  당신과의 동행을 결심했었지 - 「쑥잎 몇장 뜯었소」 전문 상대 인물이 된장에 넣을 쑥을 뜯고, 이에 측은지심이 든 화자가 부부의 동행을 결심했다는 내용이다. 힘없는 목소리와 정원의 쑥잎 몇 장이 가져다주는 적은 질량감이 화자의 측은지심을 일으켜 부부가 된 것이다. 부부로서 겪어야 할 “앞으로 거센 파도”는 미래의 일이다. 부부가 된 이들은 부부 동행의 시간 속에서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남편은 화자에게 “유일한 어머니 유품이라고”(「실반지」) 실반지를 조심스럽게 건네주기도 하고, 봄비가 그치면 “죽순을 꺾어 와/ 함께 껍질을 벗겨 삶아/ 냉동실에 갈무리하며 즐거워”(「죽순」)한다. “봄에는 대숲에서 시화전 열고/ 가을에는 사진전 열기로”(범우죽림원) 낭만이 가득한 약속을 하고, 영화의 “주인공처럼 정원을 가꾸”(「만화원」)며 ‘만화원’이라는 현판 글씨까지 부탁해 놓기도 한다. 평생 본 영화보다 요 몇 년 당신과 본 영화가 훨씬 많다고 행복해 하던 당신 아내 차를 타고 아내 학교에 와서 영화를 보고 저녁 먹고 돌아가는 시간이 정말 행복하다던 당신 -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부분 부부는 2백여 편의 영화를 본다. 부부가 영화를 보면서 함께 보낸 행복했던 시간을 진술하고 있다. 부부는 자신들이 본 영화 공간과 주인공들의 삶을 통해 영화 속의 풍경들과 같은 정원생활을 꿈꿨다. 그리고 시 「만화원」의 내용처럼 꽃으로 어우러진 정원 만들기를 실천했다. 두 사람의 예술 감각과 정서의 공유지인 영화를 통해 부부애는 무르익는다. 부부의 삶은 영화의 서사와 다르지 않다. “우리 이야기가 영화고/ 영화가 우리 이야기”였다. 부부생활 도중 화자가 푸념을 할 때면 남편은 “7090 때는 함께 책도 쓰고/ 월드컵경기장 빌려/ 한바탕 잔치합시다”(「7090」)며 호기를 부리기도 했다. 그러나 생명은 영원할 수 없다. 모든 생물은 시든다. 호기를 부리던 남편이 노환에 이르자 “운동하러/ 서오릉에”(「호숩다」) 가서 휠체어를 태워준다. 휠체어를 탈 때 “어린애처럼 좋아하던 남편”은 7090의 약속을 저버리고 89세에 저 세상으로 갔다. 그리고 화자는 70살을 혼자 맞이했다. 백중 날 무더위 속 불화로 앞에서  스님은 옷을 태우고  나는 스님 뒤에 서서 불길을 바라보았다 곱게 곱게 싼 한지는 불쏘시개가 되고 그 안에 넣은 편지가 태워지고 양말 속옷 바지와 셔츠가 차례로 불에 탔다 불길은 연통을 따라 양 갈래로 나뉘어 연기가 되어 허공으로 사라졌다 훨훨훨 타는 불길처럼  훨훨훨 자유롭게 하늘로 가시길 빌었다 마음이 좀 가벼워졌느냐는 스님 말씀 나는 옅은 미소로 답했다 오늘은 처음으로 혼자 맞이한  결혼기념일 - 「원각사에서」 전문 생전에 부부가 다닌 것으로 보이는 사찰에서 스님의 주관으로 거행되는 소의식 광경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화자는 사별 후 처음 혼자 맞이하는 백중날에 소의식을 지낸다. 마침 고인과 결혼한 날이기도 하다. 소의식은 고인의 옷을 태우는 의식이다. 소의식은 무당이나 스님이 거행하는 의식이다. 사십구재나 천도재와 별개로 망자의 옷을 태우며 영혼이 천국이나 천상의 좋은 곳에 왕생하기를 바라며 지내는 의식이다. 중생을 선처로 이끌기 위한 불교의식이다. ( — 후 략 — ) — 시인 공광규
성령이 이끄시게 하라
브니엘출판사 / 캘빈 밀러 지음, 김창대 옮김 /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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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출판사소설,일반캘빈 밀러 지음, 김창대 옮김
유진 피터슨, 리차드 포스터 강력 추천작. 우리가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를 받기 위해서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을 비우는 일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현실의 삶에 안주하려고 한다. 그래서 삶의 여러 상황 속에서 좌충우돌한다. 물론 그리스도인들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하나님께 매달린다. 하지만 자신의 시간, 물질 또는 능력 등을 희생하면서까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려고 하지 않는다. 연단 없이 예수님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셈이다. 목적 없이 분주한 우리를 보시고 하나님은 탄식하신다! 자신의 자녀들이 자아를 버리지 못하고 분주함과 복잡함으로 평강을 잃어버린 데 대해 신음하신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대부분은 인생의 폭풍이 간섭할 수 없는, 고요하고 깊은 영적 삶의 자리를 알지 못한다. 성령이 이끄시는 깊은 은혜를 삶을 알지 못한다. 인생의 바다는 거칠다. 그러나 그 거친 파도 이면에는 평화스럽고 변하지 않는 피난처, 하나님 안에 있는 거처, 그분과의 비밀스러운 만남의 장소가 놓여 있다. 성령은 우리를 그곳으로 안정하게 인도하신다. 맡겨라. 나의 자아를 온전히 내려놓고 모든 것을 성령의 이끄시는 은혜의 손길에 전적으로 의존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누리는 성령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역자 서문 프롤로그 PART 1. 먼저,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라 01. 육체의 속박을 끊어라 02. 물질주의의 우상을 제거하라 03. 긴급함의 폭정에서 벗어나라 PART 2. 그리고, 성령과 끊임없이 교제하라 04.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갈망하라 05.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06.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중심 잡기를 하라 07. 성령과 끊임없이 교제하라 PART 3. 그러면서, 부르심의 소명을 발견하라 08.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라 09. 경건한 인격을 위해 훈련하라 10. 주 안에서 자존감을 회복하라 PART 4. 그리하여, 하나님의 깊은 은혜 안에 거하라 11. 회개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라 12. 죄책감 없는 제자의 삶을 추구하라 13. 믿음을 고백함으로 영적 성장을 이뤄라 14. 하나님의 영원한 은혜 안에 거하라 에필로그 - 유진 피터슨, 리차드 포스터 강력 추천 - 지금, 당신 마음의 중심에는 누가 있는가? 아직도 마음의 중심에 당신이 있는가? 아직도 자아가 이끄는 삶을 사는가? 버려라. 자신을 내려놓고 성령이 이끄시는 깊은 은혜 속으로 들어가라. “캘빈 밀러가 일단 성경 말씀이나 과거의 진리를 끄집어내면, 거기서 과거라는 꼬리표는 어느새 사라지고 만다. 그의 글은 그리스도 안에서 사람들과 진리를 생동감 있게 만든다. 정말로 우리의 신앙과 순종을 위해 환영할 만한 자극이다.” _ 유진 피터슨 (메시지의 저자)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한 것은 지적인 사람이나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영적으로 깊은 사람이다. 캘빈 밀러는 우리를 분주한 일상의 삶에서 이끌어내어 성령님이 이끄시는 순종의 삶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_ 리차드 포스터 (기도의 저자) 두 가지 삶이 있다. 자신의 만족을 위해 자아가 이끄는 삶을 살든지, 아니면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누리는 성령이 이끄시는 삶을 살든지.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2:11-12). 우리의 오감은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의 결점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의 귀는 풍부한 침묵 앞에서 창피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눈은 볼 수 없는 것을 봐야 하고, 마음은 측량할 수 없는 경건의 신비의 벽을 생각하며 도전해야 한다. 자기 자신의 무의미함을 깨닫고 주님의 의미를 통찰할 줄 알아야 한다. 그때 비로소 우리의 왜소함이 우리의 영광으로 변할 수 있다! 아니, 오히려 주님의 영광으로 변할 수 있다. 그 깊은 은혜를 체험한 사람은 얕은 물가에 대해 더는 미련을 두지 않는다. 대신 지속해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추구한다. 그것은 정말로 아름다운 추구이다! 또한 그 추구의 성취는 정말로 즉각적으로 이루어진다. 영성은 우리의 전 생애를 통해 고군분투하며 얻어야 하는, 저 멀리 있는 대상이 아니다. 실제로 그 반대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까이 계신 분이기에 우리는 언제라도 깊은 은혜의 삶을 살 수 있다. 가까이 계신 하나님은 자신과의 교제의 영광 속으로 들어오도록 우리를 북돋아주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를 받기 위해서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을 비우는 일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현실의 삶에 안주하려고 한다. 그래서 삶의 여러 상황 속에서 좌충우돌한다. 물론 그리스도인들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하나님께 매달린다. 하지만 자신의 시간, 물질 또는 능력 등을 희생하면서까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려고 하지 않는다. 연단 없이 예수님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셈이다. 목적 없이 분주한 우리를 보시고 하나님은 탄식하신다! 자신의 자녀들이 자아를 버리지 못하고 분주함과 복잡함으로 평강을 잃어버린 데 대해 신음하신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대부분은 인생의 폭풍이 간섭할 수 없는, 고요하고 깊은 영적 삶의 자리를 알지 못한다. 성령이 이끄시는 깊은 은혜를 삶을 알지 못한다. 인생의 바다는 거칠다. 그러나 그 거친 파도 이면에는 평화스럽고 변하지 않는 피난처, 하나님 안에 있는 거처, 그분과의 비밀스러운 만남의 장소가 놓여 있다. 성령은 우리를 그곳으로 안정하게 인도하신다. 맡겨라. 나의 자아를 온전히 내려놓고 모든 것을 성령의 이끄시는 은혜의 손길에 전적으로 의존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누리는 성령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탄 9
드림북스 / 쥬논 (지은이) /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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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스소설,일반쥬논 (지은이)
쥬논 판타지 장편소설. 태초 이전. 그러니까 빛과 어둠이 탄생하기도 전, 혼돈의 시기. 전 세계를 장악했던 천 년의 대제국 쥬신이 내홍으로 붕괴한 뒤, 세상은 5개의 군벌로 분열되었다. 이들 군벌들은 각기 다른 색깔을 자신들의 징표로 삼았다. 미주 지역의 군벌 에디아니는 푸른색. 유럽 대륙의 발렌시드는 노란색. 시베리아와 북해를 뒤덮은 코로니 군벌은 붉은색. 아프리카 및 중동의 군벌 카르발은 검은색. 마지막으로 아시아의 간씨 가문은 주홍색. 이 이야기는 피보다 섬뜩한 빛깔을 지닌 간씨 가문으로부터 시작된다.권제 : 동차원의 반격발췌문제1화 능구렁이 마르쿠제제2화 전쟁 준비제3화 랑무 성을 방문하다제4화 은신공법과 매복용 혈적제5화 출격제6화 거신 강림제7화 피사노 싯다와 다시 마주치다제8화 단절의 권능《흡혈왕 바하문트>》, 《샤피로》, 《하라간》을 잇는 쥬논 작가의 신작! 『이탄 (Etan)』 태초 이전. 그러니까 빛과 어둠이 탄생하기도 전, 혼돈의 시기. 3명의 초월자와 2명의 신수가 이 세상에 내려왔으니 그들은 각각 알리어스와 퀀, 콘, 그리고 투명 신수와 붉은 신수라 불렸다. 이 가운데 초월자 퀀과 투명 신수는 아주 먼 곳으로 가버렸고, 나머지 두 초월자 알리어스와 콘이 남아서 이 세상을 만들었다. 두 초월자 가운데 한 명이 빛과 어둠, 물과 불, 흙과 바람, 그리고 얼음과 번개 등을 빚어내었으니, 그의 이름은 알리어스다. 사람들은 알리어스를 본명 대신 ‘세계’라 부르며 신으로 떠받들었다. 나머지 또 한 명의 초월자 콘은 영혼과 에너지를 창조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콘을 기억하지 못하고 오로지 남부 밀림의 조그만 부족만이 콘을 신으로 섬기었다. ―간용음이 수집한 고대의 전설과 신화 중에서 발췌 전 세계를 장악했던 천 년의 대제국 쥬신이 내홍으로 붕괴한 뒤, 세상은 5개의 군벌로 분열되었다. 이들 군벌들은 각기 다른 색깔을 자신들의 징표로 삼았다. 미주 지역의 군벌 에디아니는 푸른색. 유럽 대륙의 발렌시드는 노란색. 시베리아와 북해를 뒤덮은 코로니 군벌은 붉은색. 아프리카 및 중동의 군벌 카르발은 검은색. 마지막으로 아시아의 간씨 가문은 주홍색. 이 이야기는 피보다 섬뜩한 빛깔을 지닌 간씨 가문으로부터 시작된다. ― 본문중 ∥출판사 리뷰∥ 쥬논 판타지 장편소설 『이탄 (Etan)』 사대신수 시리즈 , 그 마지막 이야기! 혹독한 훈련을 받고 가문을 위한 희생양으로서 다른 차원으로 보내진 이탄. 듀라한으로 다시 태어난 그는 신관이 되어 본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최원휘 SELF 교육학
박문각 / 최원휘 (지은이) / 2023.03.15
34,000원 ⟶ 30,6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최원휘 (지은이)
수험생의 입장에서 정리한, 교육 현장 맞춤형 수험서 《최원휘 SELF 교육학》은 중등 임용시험 교육학 논술 과목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집필된 수험서이다. 교육 정책가 출신의 저자가 자신의 수험 생활과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임용시험 수험생이 꼭 알아야 할 교육학 이론의 핵심 내용을 선정하였다. 본 수험서는 수험생이 본인의 수준과 상황에 최적화된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학습자별 학습 형태 및 학습 계획 수립 방법을 수록하였다. 또 수험생들이 방대한 교육학 이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중요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단권화하였다. 나아가 예비 교사들이 학습 내용을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적합형 이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최근 임용시험 경향에 맞게 이론의 현장 적용 사례, 교사의 실행전략 등 현장형 문제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모든 내용과 전략을 반영하였다. 《최원휘 SELF 교육학》은 교육에 관한 저자의 모든 것을 반영한 수험서이다. 수험생들이 이 책을 통해 더욱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교사라는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Part 01. 교육철학 및 교육사 Chapter 01. 교육의 기초 Chapter 02. 한국교육의 역사 Chapter 03. 서양교육의 역사 Chapter 04. 교육철학에 대한 이해 Part 02. 교육과정 Chapter 01. 교육과정의 기본적 이해 Chapter 02. 교육과정 논의의 역사 Chapter 03. 교육과정의 유형 Chapter 04. 교육과정의 개발 및 설계 Chapter 05. 교육과정의 운영 및 평가 Chapter 06. 우리나라의 교육과정 Part 03. 교육 방법 Chapter 01. 교수학습 및 교육공학의 이해 Chapter 02. 교육학습이론 Chapter 03. 교수설계 Chapter 04. 교수 매체에 대한 이해 Chapter 05. 교수학습 실행 Chapter 06. 디지털 대전환 시대 새로운 교수학습 방법 Part 04. 교육평가 Chapter 01. 교육평가의 기본적 이해 Chapter 02. 교육평가의 유형 Chapter 03. 평가 방법의 선정과 활용 Chapter 04. 컴퓨터화 검사와 수행평가 Chapter 05. 교육 연구 방법론 Part 05. 교육심리학 Chapter 01. 교육심리학의 기본적 이해 Chapter 02. 학습자에 대한 이해 Chapter 03. 학습자의 동기 Chapter 04. 학습자의 발달 Chapter 05. 교수학습의 이해 Part 06. 생활지도 및 상담 Chapter 01. 생활지도와 진로지도 Chapter 02. 정신건강과 학생 상담 Part 07. 교육행정학 Chapter 01. 교육행정의 기본적 이해: 교육행정 총론 Chapter 02. 교육행정의 구체적 이해①: 동기이론 Chapter 03. 교육행정의 구체적 이해②: 지도성이론 Chapter 04. 교육행정의 구체적 이해③: 조직이론 Chapter 05. 교육행정의 구체적 이해④: 의사소통이론 Chapter 06. 교육행정의 실제 Chapter 07. 학교 및 학급 경영 Part 08. 교육사회학 Chapter 01. 교육사회학의 기본적 이해 Chapter 02. 교육사회학이론 Chapter 03. 교육과 평등 Chapter 04. 교육과 경쟁 Chapter 05. 교육과 문화 Chapter 06. 평생교육《최원휘 SELF 교육학》은 중등 임용시험 수험생들을 위한 교육학 논술 대비 기본서이다. 교육학 논술은 객관식 시험과는 형태나 준비 방법이 달라서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이 많은 과목이다. 본서는 수험생들이 논술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시험에 영리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1. 논술 답안 작성법 소개 논술 시험이 생소한 수험생들을 위해 문제 읽는 법부터 초안 및 답안 작성법까지, 논술 시험에 확실하게 대응할 수 있는 모든 전략을 담았다. 2. 파트별 출제 경향 및 학습 전략 제시 각 파트마다 지금까지의 출제 경향과 학습 전략을 소개하였다. 수험생들은 출제 예상 포인트와 그에 따른 학습 방법을 체화함으로써 스스로 알맞은 학습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3. 키워드별 마인드맵 제공 중요 키워드별 마인드맵을 수록하여, 수험생들이 교육학 이론의 흐름과 관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인드맵을 익혀두면 실제 시험장에서 논지를 떠올리고 초안을 작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4. 출제 경향을 반영한 핵심 키워드 선정 최근 임용시험 출제 경향 분석을 바탕으로 교육학 이론의 핵심 내용만을 선정하였다.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내용을 전개하는 한편 상세한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수험생들이 교육학 이론의 흐름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였다. 빈출 소재는 실제 기출 연도를 함께 수록하여 수험생들이 직접 키워드의 중요성을 변별하고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5. 다양한 시각 자료 활용 수험생들이 복잡한 이론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표와 그래프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하였다. 수험생들은 시각 자료를 통해 관련 이론을 자연스럽게 암기하고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파워 실전 바둑 4 : 정석의 이해와 운영
삼호미디어 / 이수정 (엮은이), 김희중, 김수장 (감수) / 2024.02.05
18,000원 ⟶ 16,200원(10% off)

삼호미디어취미,실용이수정 (엮은이), 김희중, 김수장 (감수)
파워 실전 바둑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정석은 ‘행마와 맥(급소)의 집결체’라고 할 수 있다. 초·중급 시절에 정석을 외우라는 것은 정석 자체의 중요성은 물론, 그 과정에서 올바른 행마와 맥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말이기도 하다. 중요한 것은 정석의 단순한 지식보다는 정석을 이해한 후 실전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운영할 것인지 아는 일이며, 이것이야말로 바둑 실력이 진정 강해지는 단계로 가는 징검다리가 된다. 《파워 실전 바둑 4 : 정석의 이해와 운영》은 이러한 정석의 급소와 정석 이후의 노림과 대책을 확실히 익히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1부 정석의 이해… 일러두기 14 1장 정석의 급소(화점 편) 1형 두점머리의 맹점 17 2형 일관성과 소탐대실 21 3형 젖힘과 끊음의 타이밍 (1) 24 4형 젖힘과 끊음의 타이밍 (2) 28 5형 옆구리를 조심하라 33 6형 맞끊음에 당황하지 마라 38 7형 참는 것이 최강의 대응책 42 8형 위축될수록 손해 47 9형 끼움이 피차의 급소 51 10형 지나가는 길에 끊어두라 55 11형 막는 방향이 생명 59 12형 생략한 수순의 비밀 63 13형 손따라 두는 것은 금물 67 14형 양걸침에 대한 반격 71 15형 ‘보리선수’ 하나 때문에 75 16형 무쏘를 잡는 사이드스텝 79 17형 ‘조-이 정석’의 포인트 83 18형 수순착오를 응징하라 87 19형 손따라 두면 걸려든다 95 20형 ‘썩은 새끼줄’을 돌파하라 99 2장 정석의 급소(소목 편) 21형 ‘등 밀어주기’는 금물 107 22형 상대를 유인하는 두칸 벌림 111 23형 날일자는 건너붙여라 115 24형 위기모면의 맥점 일발 119 25형 형태정비를 위한 미끼 투하 124 26형 뻗는 방향이 중요하다 128 27형 허허실실 행마에 속지 마라 132 28형 대형 사석작전의 모델 136 29형 공포의 되감아치기 (1) 140 30형 협공정석의 1번 타자 144 31형 박치기, 그리고 절단식 148 32형 선수활용의 테크닉 152 33형 쉽고도 어려운 요도정석 156 34형 뒷맛을 조심하라 160 35형 공포의 되감아치기 (2) 164 36형 ‘작은 밀어붙이기’와 두점머리 168 37형 ‘큰 밀어붙이기’의 포인트 173 38형 ‘단수 또 단수’가 정수가 될 때… 176 39형 늘씬한 속력행마의 기본형 180 40형 ‘되돌려치기’의 발상 (1) 184 41형 ‘되돌려치기’의 발상 (2) 188 42형 순응이냐, 반발이냐 192 3장 정석의 급소(외목·고목 편) 43형 ‘망하는 빵때림’도 있다? 199 44형 선수와 후수의 차이 204 45형 기세의 맞대결 208 46형 사석작전의 모델형 212 47형 상수의 단골 타법 216 48형 야릇한 눈목자씌움의 주문은? 221 49형 허허실실 맥의 진수 226 50형 주문을 물리치는 맥의 위력 230 … 2부 정석의 운영… 일러두기 236 1장 정석 이후의 공방(화점 편) 1형 나와끊음은 두렵지 않다 239 2형 다양한 침투, 견실한 대응 245 3형 하반부의 약점 251 4형 분단을 획책하는 옆구리붙임 257 5형 손뺌을 응징하라 (1) 263 6형 손뺌을 응징하라 (2) 267 7형 높은 위치의 허점을 노려라 271 8형 유행정석의 주변 (1) 275 9형 유행정석의 주변 (2) 279 10형 눈목자달림의 허술함 283 11형 급소 다가섬의 공방 (1) 287 12형 급소 다가섬의 공방 (2) 291 13형 도처에 산재한 노림 295 14형 눈목자받음 정석에서 삭감의 공방전 299 15형 3·三 침입의 후일담 (1) 307 16형 3·三 침입의 후일담 (2) 313 17형 3·三 침입의 후일담 (3) 319 18형 상대의 주문을 거스르다 323 19형 끝내기를 함축한 노림 327 20형 실리냐 측면공작이냐 331 21형 책략과 응징의 공방전 335 22형 교란전술에 주의하라 339 23형 한칸받음에 옆구리붙임의 공방 345 24형 미세한 틈새를 찔러라 355 25형 나의 길을 간다 357 26형 정석 이후를 내다보는 눈 363 27형 잘못된 정석의 뒷맛을 노린다 367 28형 침입의 단골무대 371 29형 대잠수함 작전 375 30형 기략 넘치는 배붙임 381 2장 정석 이후의 공방(소목·기타 편) 31형 포석의 ABC 385 32형 잘못된 행마의 뒷맛을 추궁하라 389 33형 수습을 위한 붙여끊음 393 34형 세력을 살리는 마음가짐 397 35형 안정을 위한 임기응변 401 36형 치명타냐 끝내기냐 403 37형 미결로 남은 정석 후의 공방 405 38형 누락된 형태의 허점 409 39형 행마법 교훈 한 가지 415 40형 선수와 후수에 대한 마음가짐 417 41형 축머리 공방 419 42형 평범은 싫다 423 43형 눈사태형의 힘겨루기 429 …부록 정석 도중 10가지 테마… 테마 01 기세의 방향전환 435 테마 02 주고받은 희생타전법 437 테마 03 공략과 모양 정돈의 테크닉 441 테마 04 죄어붙임을 방지하는 묘수 일발 445 테마 05 성동격서의 수습책 449 테마 06 험로를 뚫는 수읽기 453 테마 07 코붙임의 뜻 457 테마 08 자제력 테스트 461 테마 09 원거리 씌움의 노림 463 테마 10 힘싸움 자랑 467파워 실전 바둑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정석의 이해와 운영 – 정석의 급소와 정석 이후의 노림과 대책” 단순히 정석의 이론을 아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실전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정석은 ‘행마와 맥(급소)의 집결체’라고 할 수 있다. 초·중급 시절에 정석을 외우라는 것은 정석 자체의 중요성은 물론, 그 과정에서 올바른 행마와 맥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말이기도 하다. 중요한 것은 정석의 단순한 지식보다는 정석을 이해한 후 실전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운영할 것인지 아는 일이며, 이것이야말로 바둑 실력이 진정 강해지는 단계로 가는 징검다리가 된다. 《파워 실전 바둑 4 : 정석의 이해와 운영》은 이러한 정석의 급소와 정석 이후의 노림과 대책을 확실히 익히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정석의 급소와 행마의 기본을 익히는 실전형 핵심 정석 50가지 & 정석 이후의 노림과 대책에 대한 실전 예제 43형 집중 해부 1부 ‘정석의 이해’ 편에서는 실전형 핵심정석 50가지를 ‘화점 편, 소목 편, 외목·고목 편’으로 나누어 실었다. 단순히 정석을 나열하거나 맹목적인 암기를 당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석의 진행 과정에서 특히 유의해야 할 수순을 클로즈업해, ‘올바른 길’과 ‘엉뚱한 샛길’의 차이점을 극명히 대비시켜 이해력을 높이도록 구성했다. 정석의 키포인트가 되는 급소를 이해함과 더불어 행마의 기본을 익히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2부 ‘정석의 운영’에서는 정석 이후의 공방에 대해 다루었다. 실전 운영의 예제 43가지 유형을 크게 ‘화점 편과 소목·기타 편’으로 나누었으며, 주로 접바둑형을 포함한 화점 편에 비중을 두어 기본을 충실히 다질 수 있도록 했다. ‘이 정석은 이쪽의 모양이 엷다든가 맛이 많다든가’ 하는 가벼운 진단을 시작으로,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포석과 관련해서는 어떤 식으로 두는 것이 좋은지 판을 넓혀 생각해보도록 했다. 또한 좀 더 깊이 들어가 정석 이후 상대의 ‘노림’과 그 노림을 방어하는 ‘대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노림을 실현하기 위한 응수타진의 타이밍은 어떻게 잡는지 등을 함께 담았다. 부록 ‘정석 도중 10가지 테마’에서는 입체적인 학습을 위해, 조금 복잡하지만 알아두면 도움이 될 기략이 담긴 10가지 정석을 재료로 삼아 그 수순에 담긴 의미와 급소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루와 나날
사람in / 김민지 (지은이)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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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소설,일반김민지 (지은이)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작은 용기가 필요한 순간, 어쩌면 단 한 줄의 문장이 힘이 될 수 있다. 마음에 내려앉은 단어들을 골똘히 탐구한 산문집 『마음 단어 수집』을 펴낸 김민지 시인이 이번에는 마음의 줄기가 되어준 문장들에 의미를 부여해 한 줄 한 줄 이야기를 풀어간다. 지친 하루나 일들의 끝에서 삶의 방향이 되어준 문장들과 그에 관련된 많은 일화를 담고 있다.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경쾌하게, 때로는 고요하게 읽는 이의 마음속에 파고든다.프롤로그 종점이자 기점인 곳에서 1장 일상은 항상 고마운 민폐 • 요시타케 신스케 『섬세한 체조』 막간의 가치 • 에리히 프롬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조급함과 게으름 • 박솔뫼 『기도를 위하여』 자고 일어나기 • 은유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 자나깨나 밥벌이 걱정 • 조르주 페렉 『사물들』 시가 써질 때 • 막상스 페르민 『눈』 우정의 잔여물 • 윤경희 『그림자와 새벽』 하루 인연 • 레슬리 스티븐 『걷기의 즐거움』 뜸 들이기 • 김금희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입주 청소 • 하재영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바라던 바다 • 최진영 『일주일』 행복한 새삼 • 김숨 『너는 너로 살고 있니』 새로운 풍경으로 나아가기 • 생활모험가 『작은 캠핑, 다녀오겠습니다』 우연의 장난 • 신미나 『다시 살아주세요』 2장 내가 나를 믿고 싶은 순간 후면 카메라와 나 • 김종갑 『외모 강박』 자존하고 자중하기 • 조앤 디디온 『베들레헴을 향해 웅크리다』 삶의 수확 • 막심 고리끼 『어머니』 애매함이라는 방황 • 황현산 『밤이 선생이다』 창문 내는 사람 • 이규리 『사랑의 다른 이름』 오래 걷기 • 윤가은 『호호호』 세대주 본인 • 웨인 다이어 『마음의 태도』 말과 경험의 저울질 • 오사다 히로시 『책은 시작이다』 그래야겠다는 판단 • 젤다 피츠제럴드 『젤다』 성숙한 공허 • 신유진 『열다섯 번의 낮』 생활과 예술 • 박연준, 장석주 『계속 태어나는 당신에게』 각자 삶의 전문가 • 최인아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3장 사람과 사람 사이 모두에게 좋은 사람 • W. 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대화 같은 대화 • 하이케 팔러 『우정 그림책』 견디게 하는 사람 • 시그리드 누네즈 『어떻게 지내요』 깊은 밤 편지 • 자카리아 무함마드 『우리는 새벽까지 말이 서성이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궁리하는 인간 • 이보람 『적게 벌고 행복할 수 있을까』 정화하는 사람 • 권영원 『영원한 보람찬 세계』 주거니 받거니 • 미바, 조쉬 프리기 『다시 봄 그리고 벤』 가까이 보게 된 사람 • 임고을 『녹일 수 있다면』 움직이게 하는 사람 • 미야모토 테루 『그냥 믿어주는 일』 그 시절로 돌아가 • 나타샤 트레스웨이 『네이티브 가드』 아이 엠 그라운드 • 이주혜 『눈물을 심어본 적 있는 당신에게』 인간성이라는 말 • 심보선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 정말로 빛나는 것 • 신해욱 『일인용 책』 4장 바람이 스친 자리 움직이는 사람 • 희정 『일할 자격』 집 하나만 있어도 • 멀리사 와이즈 『예술가가 사는 집』 가까운 미래 • 배명훈 『청혼』 자주 넘어지는 사람 • 김연수 『음악소설집』 쉽지 않은 아침 • 이기호 『눈감지 마라』 공백의 고백 • 공백 『책방 엔딩』 그 생각에 묶여 • 지혜 『매일이 그렇듯』 의미 있는 싸움 • 정세랑 『이만큼 가까이』 일어날 일 • 장진영 『마음만 먹으면』 흐름과 맥락 • 편혜영 『어쩌면 스무 번』 위탁할 수 없는 나날 • 윤혜은 『매일을 쌓는 마음』 5장 사랑이 놓인 자리 사랑의 삼박자 • 마스타니 후미오 『아함경』 한 사람에 대한 메모 • 윤이형 『개인적 기억』 결핍으로부터 • 신용목 『비로 만든 사람』 마주 보는 사랑 • 장자크 상페 『마주 보기』 고갈되지 않는 사랑 • 하인리히 하이네 『노래의 책』 셀프 현상 • 서늘한여름밤 『우리의 사랑은 언제 불행해질까』 맛있는 청혼 • 이승우 『사랑의 생애』 순간과 순간순간 • 이유리 『좋은 곳에서 만나요』 그럴 수밖에 없어도 • 김경현 『I’M NOT A FANCY. NO, I’M NOT.』 뿌리와 가지 • 장혜령 『사랑의 잔상들』 알맞은 간격 • 도제희 『누구나 킥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부재중 편지 • 신형철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에필로그 아끼는 마음삶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마다 줄기처럼 잡고 갈 문장들이 필요했다 “마음의 줄기가 되어준 세상의 모든 문장과 그 문장을 길어 올린 분들의 삶. 거기에 꺾꽂이하듯 한 줄 한 줄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내 삶에 기투한 많은 대상과 풍경에도 깊이 감사하다. 이 책을 읽는 분들도 줄기의 심정으로 삶을 가다듬고 나아가게 하는 문장들을 만날 수 있길. 그동안 열심히 쌓고 또 열심히 쌓아서 와르르 무너진 진심을 재건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낼 수 있길.” - 작가의 말 마음에 울림을 주고 한 걸음 나아가게 하는 문장들 책을 읽다가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만날 때가 있다. 문장에 밑줄을 그으며 나만의 문장으로 만드는 것은 독서의 큰 즐거움이자 귀한 선물과도 같다. 문장이 가슴속으로 전해지는 감동을 느끼며 지친 마음을 위로 받거나, 삶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기도 한다. ‘마음 단어 수집가’를 자처하며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단어들을 수집해온 김민지 시인이 이번에는 ‘성실한 문장 수집가’로 돌아왔다. “삶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마다 줄기처럼 잡고 갈 문장들이 필요했다. 이 책은 『마음 단어 수집』을 내고 일 년 동안 하루하루 읽고 쓴 문장들로 채워졌다.”(프롤로그) “별다른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은 날엔 이렇다 할 기록도 없다. 바쁘지도 나쁘지도 않게 지나가서 오히려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투명한 하루를 사랑한다.”(p.44) “사람이 이룰 수 있는 것. 그중 제일은 사랑일까. 어리석게도 나는 내가 받고 싶은 방식으로 원치도 않는 상대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었는데. 그 뒤로는 그 노력을 한동안 나에게 할애할 수 있게 되었다. 그게 다행이었다.”(p.265) 『하루와 나날』은 김민지 시인이 차곡차곡 수집한 문장 중에서 삶의 고비마다 힘이 되어준 문장들에 의미를 부여해 쓴 산문집이다. 저자는 지친 하루나 일들의 끝에서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낼 수 있던 건 문장들 덕분이라고 말한다. 삶을 다독이는 문장들을 발판 삼아 하루하루 나아갈 수 있었다고. 그렇게 문장들이 저자를 한 걸음 나아가게 해준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도 진실된 문장들이 내려앉길 바란다. 오래 쓴 벼루 같은 어둠을 안다는 것. 나는 그것이 좋아 계속 시를 쓰고 있는지도 모른다. 조금 경쾌한 날에는 정신없이 튄 먹물을 맞은 점박이의 모습이지만, 그건 또 그거대로 아름다운 엉망진창이다. --- <시가 써질 때> 별다른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은 날엔 이렇다 할 기록도 없다. 바쁘지도 나쁘지도 않게 지나가서 오히려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투명한 하루를 사랑한다.--- <하루 인연>
데르자빈 시선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가브릴라 데르자빈 지음, 조주관 옮김 / 2012.06.15
18,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가브릴라 데르자빈 지음, 조주관 옮김
<데르자빈 시전집(Г. Р. ДЕРЖАВИН СОЧИНЕНИЯ) (ХУДОЖЕСТВЕННАЯ ЛИТЕРАТУРА, 1987)>에 수록된 총 110편의 시 가운데 31편을 번역한 것이다. 데르자빈의 시학을 재인식하고 재평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데르자빈은 이 지상에서 시간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절대로 후회 없는 순간의 순수한 쾌락을 즐기라고 한다. 삶이 단지 그림자에 불과하고 젊음이 사라진다 해도,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라고 노래한다. 기념비 권력자들과 재판관들에게 무상 메셰르스키 공의 죽음 집시의 춤 꿈속의 나이팅게일 포도주 제비 저녁 초대 침묵 노인 명상 지상의 허무한 영광 시간 진리를 향해 시골 생활 공주 올가 파블로브나 첫 이웃에게 점(占) 철학자들: 술 취한 사람과 안 취한 사람 등불 희망 백조 예술 애호가 고백 신 나이팅게일 러시아 처녀들 황제 마을에서의 산책 폭포 펠리사 해설 지은이에 대해 지은이 연보 옮긴이에 대해 러시아 문학사에서 데르자빈의 바로크적 세계관과 토포이는 낭만주의나 상징주의(신낭만주의)로 전승되면서 새로운 시의 시대를 열었다. 그러한 의미에서 그는 독창적인 미적 사유 형식으로 러시아 시의 황금시대와 은시대를 예고해 준 미적 계몽주의자라고 할 수 있다. 20세기 초는 예술사적으로뿐만 아니라 창작 분야에서도 바로크 문학이 부활하는 시기이다. 그리고 바로크의 부활은 곧 현대 예술의 출발을 의미한다. 서구 현대시의 시조로 간주되는 보들레르와 베를렌 등의 프랑스 상징주의 시인들은 우연한 기회에 파리에서 스페인의 대표적인 바로크 시인들을 만나고 그들의 현대적인 감각에 매료된다. 마찬가지로 러시아 현대 시인들이 프랑스 상징주의 시인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받은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비단 문학에서뿐만 아니라 전체 예술의 범주에서 볼 때에도 바로크는 인상주의, 표현주의, 창조주의 등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아방가르드 예술에 자양분을 공급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현대시학에서 재조명되는 바로크의 문제는 러시아 문학사에서 과소평가되었던 데르자빈의 시학을 재인식하고 재평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하이에크 vs 케인스 아이디어 전쟁
매일경제신문사 / 토머스 호버 (지은이), 김효원 (옮긴이), 이승환 (감수)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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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토머스 호버 (지은이), 김효원 (옮긴이), 이승환 (감수)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와 존 메이너드 케인스처럼 21세기 경제와 사회 사상의 양극단을 잘 포착한 사상가는 거의 없다.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의 공포와 파시스트 정권의 참상, 대공황의 고통, 정치 이데올로기의 극렬한 대립과 씨름하면서 하이에크와 케인스는 근대적 문제에 대한 치료법과 미래의 재앙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를 찾았다. 그리고 완전히 다른 결론에 이르렀다. 이 책에서 저자 토머스 호버는 두 명의 위대한 근대 경제 사상가의 업적에 대해 명쾌한 역사적 해석을 제시한다. 토머스 호버는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과 케인스의 《고용과 이자 및 화폐의 일반 이론》이 저술된 맥락을 설명하면서 두 저작이 최근의 금융위기와 세계화, 유럽 통합을 비롯한 오늘날의 정치·경제적 현상에 어떠한 함의가 있는지 보여준다. 호버는 고전 경제 이론과 질적 분석 방법이 현재의 경제 환경을 이해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폭넓은 유럽인의 관점에서 쓰인, 고전 경제 이론에 대한 이 입문서는 예리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호버는 역사적 맥락에 비추어 하이에크와 케인스를 조명하면서 오늘날 우리가 두 인물로부터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질문한다.서론 제1장 18세기에서 20세기까지: 거대한 변화 그리고 변함없는 가치 제2장 자유를 향한 하이에크의 길 제3장 정보와 계획 제4장 케인스의 일반 이론 제5장 인간은 운명의 지배자가 아니다: 사회주의의 그릇된 이상주의 제6장 자유주의 논쟁 혹은 국가 사회주의의 위협 제7장 계획의 필요성 제8장 자유주의와 전체주의 제9장 국제기구와 유럽 통합 결론 감사의 말 각주 참고문헌 및 인덱스프리드리히 하이에크와 존 메이너드 케인스처럼 21세기 경제와 사회 사상의 양극단을 잘 포착한 사상가는 거의 없다.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의 공포와 파시스트 정권의 참상, 대공황의 고통, 정치 이데올로기의 극렬한 대립과 씨름하면서 하이에크와 케인스는 근대적 문제에 대한 치료법과 미래의 재앙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를 찾았다. 그리고 완전히 다른 결론에 이르렀다. 이 책에서 저자 토머스 호버는 두 명의 위대한 근대 경제 사상가의 업적에 대해 명쾌한 역사적 해석을 제시한다. 토머스 호버는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과 케인스의 《고용과 이자 및 화폐의 일반 이론》이 저술된 맥락을 설명하면서 두 저작이 최근의 금융위기와 세계화, 유럽 통합을 비롯한 오늘날의 정치·경제적 현상에 어떠한 함의가 있는지 보여준다. 호버는 고전 경제 이론과 질적 분석 방법이 현재의 경제 환경을 이해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폭넓은 유럽인의 관점에서 쓰인, 고전 경제 이론에 대한 이 입문서는 예리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호버는 역사적 맥락에 비추어 하이에크와 케인스를 조명하면서 오늘날 우리가 두 인물로부터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질문한다. 하이에크와 케인스는 지금도 살아서 숨 쉬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각기 다른 경제학자와 정치가들로 변신해 국가와 정당의 정책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다. 예를 들면, 한국은 문재인 정부의 등장과 함께 하이에크의 시대가 끝나고 케인스의 시대가 도래했으며,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으로 케인스의 시대가 끝나고 하이에크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어느 국가가 어떤 경제학자의 시대를 맞이하느냐에 따라 시대적 흐름이 바뀐다. 하이에크와 케인스는 경제학을 통해 사회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경제학 이론은 사회가 어떠한 이상적인 목표와 규준을 어떠한 방식으로 추구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경제학 이론이 여전히 과거와 같은 규범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지 살펴보고, 만일 아니라면 오늘날 규범 경제학이라는 분야를 발전시키려는 시도가 타당한지 고민해본다. 그리고 하이에크와 케인스가 제시한 사상의 강점과 한계를 탐색한다. 두 인물의 사상은 여전히 경제학 이론에서 가장 중요한 원형이며, 이러한 논의는 우리 사회에서 경제학 이론이 하는 역할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경제적 서사와 질적 분석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를 호소하는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주제다. 오늘날 경제학은 압도적으로 계량적인 측면에 치우쳐져 있다. 이 책은 오로지 케인스와 하이에크가 당대의 역사와 경제학을 다룬 서사에 의존하면서 질적 경제학이 오늘날 경제와 심지어 사회 전반에도 여전히 의미 있는 분석을 내놓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한다.모든 경제 활동에서 시장에 참여하는 개인에게는 근본적으로 지식의 한계가 있다는 의미다. 이 문제는 오늘날 ‘시장 투명성market transparency’ 문제라고 불린다. 자유주의 논리에 따르면 오직 시장을 통해서만 개개인의 기대가 공유되어 사회에 이득이 되는 방식으로 작동할 수 있다. 경제적 측면의 자유주의는 민간이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사적 이윤을 추구하고 경제를 주도하도록 만드는 유인誘因이 시장을 통해 극대화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견해는 시장이 사회와 구성원에게 최상의 결과를 안겨준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시장이 사회의 동력을 적극적으로 자극해서 구성원들이 부를 창출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케인스도 자유가 중요하다는 하이에크의 견해만큼은 대체로 동의했지만, 안정을 위해서라면 국가가 세운 경제 체제 안에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쪽을 지지했을 것이다. 사실 두 인물은 모두 근로자의 절대 소득보다는 경제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핵심 요소라고 보고 있다. 근대 사회에서 이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수단은 바로 돈이다. 그래서 케인스는 ‘화폐 임금은 실질 임금의 구매력보다 더 안정적이어야 한다. 이것이 본질적으로 안정적인 체제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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