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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토스트의 행복
페이퍼스토리 / 질 도넨펠트 (지은이), 차유진 (옮긴이)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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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스토리
건강,요리
질 도넨펠트 (지은이), 차유진 (옮긴이)
누구나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북이다. 토스트는 심플한 토스트로도 충분히 만족스럽고 매력적이지만 토핑을 얹는 것으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70가지 토스트 레시피는 융통성 있게, 즉흥적으로 변형시킬 여지가 있는 것들이다. 《한입 토스트의 행복》에는 대체할 수 있는 재료들과 만들기 쉬운 방법, 그리고 식재료에 관한 친절한 팁이 가득 달려 있다. 따라서 요리 기술의 숙련도나 주방의 종류와는 상관없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토스트를 만들 수 있다.작가의 말 :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는 토스트 1. 빵 토스트 맛있게 굽는 방법 토스트를 위한 몇 가지 포인트 글루텐 없이도 뛰어난 다재다능 만능빵 퀴노아 밀레 브레드 2. 아침식사 토스트 아보카도 클래식 훈제 송어와 자몽 토가라시 에그 샐러드 굴 오믈렛 리예트 하리사 스크램블 베이컨과 대추야자 마다가스카르 바나나 살구 프렌치토스트 그린 구루 에그 토마티요 에그 라벤더 리코타 잼으로 소용돌이치는 리코타 팬케이크 3. 전채 토스트 칼라마타 오렌지 렐리시를 곁들인 가리비 까르파치오와 레몬 아이올리 천도복숭아 카프레제 사프론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종려나무 순 허브 염소치즈와 구운 채소 연어알 토스트 에다마메 바질 핫 미소 크랩 바질 페스토 케일과 아티초크 까포나타 화이트빈과 토마토 포도와 염소치즈 4. 비채식주의자 토스트 살짝 구운 참치 타차이 에스카르고와 버섯 니수아즈 마리네이드 새우, 셀러리와 그린 올리브 무화과 바냐카우다와 물냉이 병아리콩과 초리조 타이 크랩과 오이 파프리카 셰리 쉬림프 스킬렛 연어와 고수 크렘 프레쉬 로즈마리 케이퍼 참치 샐러드 국자가리비와 서양배-양파잼 할아버지 정어리 고수 새우 샐러드 프렌치 어니언 토스트 신선한 정어리와 파슬리-살구 그레몰라타 구운 주키니 호박과 보타르가 랍스터 까르보나라 5. 채식주의자 토스트 라디키오와 사과 양념을 한 구운 양상추와 민트 페타 요거트 로메인과 배를 곁들인 구운 치즈 시금치와 완두콩 토마토 토스트 당근 리본 리코타치즈 토스트 골든 비트와 바두반 요거트 펜넬 파마산 슬로 얇게 저민 아스파라거스와 세라노바질 버터 화이트빈 아보카도 버섯 덩어리 오이 차지키와 구운 할라피뇨 단호박과 오렌지버터 당근버터와 할루미 치포틀 가지 컬리플라워 치즈 월넛 포테이토 브라운 슈가 치포틀 스위트 포테이토와 당근 땅콩호박, 로비올라와 사과 구운 가지와 건포도 처트니 핫 브뤼셀 스프라우트 스파이시 레드 렌틸 스파이스 애플 처트니 6. 특별한 빵 판자넬라 메이블-배 브레드푸딩 허니 시트러스 선데이 토스트 레몬 라벤더 스위트 토스트 미드나잇 스낵 옮긴이의 말: 지금은 토스트의 시대 “좋은 빵은 모든 음식들을 만족시키는 가장 근본적인 것이다. 그리고 빵은 신선한 버터와 최상의 효모들로 이루어져 있다.” -제임스 비어드- 간편하게, 맛있게, 건강하게 토스트의 무한 변신! 우리가 예전에 알고 있는 토스트란, 철판이 설치된 작은 푸드트럭에서 마가린을 듬뿍 녹이고 빵이 구워지는 동안 옆에서 채소가 들어간 달걀 부침을 완성해 컵에 담아주는 그런 음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토스트는 달걀부침이 들어간 빵이 아닌, 좋아하는 빵에 좋아하는, 또는 어울리는 재료를, 먹는 시간이나, 모임의 성격에 맞춰 무궁무진하게 무한대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정말 대단한 요리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만의 토스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요리를 두려워하시는 분들에게도 진입장벽이 낮은 간편한 요리입니다. 유명 케이터링 서비스 에이전시의 설립자이자 프라이빗 셰프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빵에 대한 열정에 여행, 가족, 개인의 생활을 입혀 정말 창의적인 토스트를 가득 만들어냈습니다. 그녀는 뉴욕의 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손님들은 그녀 덕분에 행복했고, 토스트를 만드는 일은 그녀가 계속 이 일을 사랑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갓 구워낸 따뜻한 토스트. 바삭한 껍질에, 가운데는 살짝 부드럽고, 버터에 구운 허브를 켜켜이 바른 그 토스트의 맛은 책을 쓰는 길로 그녀를 이끌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70가지 토스트 레시피는 매우 간단하므로 좋은 재료를 구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빵은 프로 베이커에게 맡기고 잘 구운 바삭한 빵 위에 좋아하는 과일, 채소를 듬뿍 올려 꾸미기만 하면 맛있는 토스트가 완성됩니다!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는 1일 1토스트 이 책은 누구나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북입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려는 것은 로켓 과학이 아닙니다. 심지어 분자요리도 아닙니다. 어떠한 테크닉, 문화나 영양을 섭취하는 구체적인 방법도 아닙니다. 한끼 식사로, 술안주로, 아이들 간식으로, 손님초대 요리로 충분한 이 음식은 따뜻하고 바삭바삭한 빵 위에 얹어 먹었을 때, 맛이 더 좋습니다. 자르지 않은 한 덩어리의 빵은 아무 생각 없이 앉은자리에서 쉽게 먹어치울 수 있지만 만약 빵 위에 몇 조각의 연어나 아보카도 또는 단순하게 저민 홍당무라도 올려 먹는다면 완벽하게 만족스러워질 뿐만 아니라 식탐에 빠지지 않게 해줍니다. 토스트는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거나, 감사편지를 쓰거나, 이메일을 보내거나 또는 다른 손으로 마스카라를 바르면서 한 손에 들고 먹을 수 있는 간편 요리입니다. 토스트는 심플한 토스트로도 충분히 만족스럽고 매력적이지만 토핑을 얹는 것으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70가지 토스트 레시피는 융통성 있게, 즉흥적으로 변형시킬 여지가 있는 것들입니다. 《한입 토스트의 행복》에는 대체할 수 있는 재료들과 만들기 쉬운 방법, 그리고 식재료에 관한 친절한 팁이 가득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요리 기술의 숙련도나 주방의 종류와는 상관없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토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양한 토핑으로 나만의 토스트를 만들어 보세요. 바삭하게 구운 빵 위에 채소를 듬뿍! 칼로리 걱정 NO! 영양 만점 건강 토스트 책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고 여러분들만의 토스트를 만들어보세요. 좋아하는 재료와 종종 가는 베이커리의 최애 빵의 리스트를 함께 적어보세요. 수많은 경우의 수가 나오지 않을까요? 모양이 예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어디 놀러 갔을 때, 그 지역의 빵이나 특산물을 사서 조립해보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여러분의 여행 토스트가 탄생하겠죠? 매일 생활 속에서 창의력을 이용하고 입과 마음도 즐거운 일, 바로 여러분들의 토스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토스트는 재료가 풍부하지 않아도 순발력 있게 금방 만들 수 있어 좋고, 간편하며 조금만 더 신경쓰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무기질을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영양 만점의 간편 요리입니다. 주변에 있는 신선한 재료들로,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토스트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멋진 점은, 저자의 토스트 아이디어를 나만의 것으로 바꾸기 쉽다는 점입니다. 빵을 어떻게 구울지, 무엇을 바를지 정답은 없습니다.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빵, 전문가와 장인들이 만드는 빵들을 마음만 먹으면 구할 수 있고, 아보카도나 햄, 치즈와 같이 속을 채울 수 있는 재료들도 그렇습니다. 토스트에 어울릴 만한 와인이나 맥주 등을 구할 수 있는 폭들도 넓어졌습니다. 커피는 더 말할 필요도 없구요.
연꽃법화경
법공양 / 원순 (지은이) / 2024.08.03
42,000
법공양
소설,일반
원순 (지은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
시공사(만화) / 마이클 스트라진스키, 존 로미타 주니어 지음, 이규원 옮김, 스콧 한나 그림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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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만화)
소설,일반
마이클 스트라진스키, 존 로미타 주니어 지음, 이규원 옮김, 스콧 한나 그림
피터 파커는 방사능 거미에게 물린 후, 자신에게 거미의 힘이 생겼음을 알게 된 그는 그 사실을 비밀로 간직했다. 그 힘을 돈 버는 데 악용하려던 시도는 벤 삼촌의 죽음이란 결과를 낳았고, 첫 사랑 그웬 스테이시에게 조차 정체를 밝히려 하지 않은 결과 그녀도 죽는다. 죽을 운명의 사람들과 히어로 사이의 어려운 균형을 이해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지금까지는 그랬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수수께끼의 인물. 그는 피터와 비슷한 힘을 갖고서 스파이더맨처럼 벽에 붙거나 빌딩들 사이를 건너뛸 수 있다. 이 수수께끼 남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는 어떤 자들을 대표하는가? 그리고 피터를 찾아 미국에 당도한 고대의 악은 무엇인가?마블은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여러 대형 이벤트를 통해 슈퍼 히어로 리부트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뤄 내지만 최고 인기 캐릭터 스파이더맨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이었다. 1999년에 결단을 내리고 여러 종에 이르던 스파이더맨 타이틀을 정리했는데, 이 리부트가 안정을 찾은 시점이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부터였다. 피터 파커는 평생을 고독하게 살아 왔다. 방사능 거미에게 물린 후, 자신에게 거미의 힘이 생겼음을 알게 된 그는 그 사실을 비밀로 간직했다. 그 힘을 돈 버는 데 악용하려던 시도는 벤 삼촌의 죽음이란 결과를 낳았고, 첫 사랑 그웬 스테이시에게 조차 정체를 밝히려 하지 않은 결과 그녀도 죽는다. 죽을 운명의 사람들과 히어로 사이의 어려운 균형을 이해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지금까지는 그랬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수수께끼의 인물. 그는 피터와 비슷한 힘을 갖고서 스파이더맨처럼 벽에 붙거나 빌딩들 사이를 건너뛸 수 있다. 이 수수께끼 남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는 어떤 자들을 대표하는가? 그리고 피터를 찾아 미국에 당도한 고대의 악은 무엇인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0~35 수록.
신을 찾아서
부키 / 바버라 에런라이크 지음, 전미영 옮김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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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소설,일반
바버라 에런라이크 지음, 전미영 옮김
어느 무신론자의 진리를 향한 여정. <긍정의 배신>을 쓴 바버라 에런라이크가 무신론자이자 과학자로서 자신이 만난 '신'과 진리를 규명하고자 한 끈질긴 탐색의 기록이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회고록이기도 하다. 유방암에 걸려 죽음을 준비하던 저자는 수십 년 동안 묻어 두었던 옛 일기를 읽다, 해결하지 못한 자신의 과제를 끝내기로 마음먹는다. 책과 토론을 좋아했지만 아동 학대에 가까울 만큼 자신을 몰아세웠던 부모, 잦은 이사와 전학으로 인한 외로움, 문학, 철학, 과학, 수학 등에 대한 관심, 사춘기에 겪은 해리 현상과 일종의 신비체험, 그로 인한 정신적 붕괴, 과학자에서 사회운동가로의 변신 등 일생에 걸친 탐색의 여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과학, 종교, 인간을 아우르는, 매우 개인적이면서도 우주적인 회고록이다. 사회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사람들 속에서의 삶을 선택한 저자가 다시 탐색의 길로 복귀한 것은 중년에 찾아온 우울증과 유방암 투병 때문이었다. 먼 길을 돌아온 그는 자신이 만난 타자를 '신'이라고 다시 한 번 규정하고 지성을 통해 영성을 설명하려고 시도한다.-머리말 6 1. 상황 15 2. 타자 연습 41 3. 숲에서 나온 나무들 71 4. 장식 없는 땅 93 5. 나 홀로 남아 121 6. 론 파인에서의 조우 143 7. 붕괴 167 8. 변칙적 진동 191 9. 자살과 죄책감 223 10. 동족 속으로 243 11. 다시 탐색의 길로 267 12. 타자의 본질 289 -감사의 말 318"진리가 삶을 파괴한다 해도, 나는 알고 싶다" 어느 무신론자의 진리를 향한 여정 『긍정의 배신』을 쓴 바버라 에런라이크가 무신론자이자 과학자로서 자신이 만난 '신'과 진리를 규명하고자 한 끈질긴 탐색의 기록이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회고록이기도 하다. 유방암에 걸려 죽음을 준비하던 저자는 수십 년 동안 묻어 두었던 옛 일기를 읽다, 해결하지 못한 자신의 과제를 끝내기로 마음먹는다. 여기에는 한 번도 말하거나 글로 쓰지 못했던 '사건'이 포함되어 있다. 책과 토론을 좋아했지만 '아동 학대'에 가까울 만큼 자신을 몰아세웠던 부모, 잦은 이사와 전학으로 인한 외로움, 문학, 철학, 과학, 수학 등에 대한 관심, 사춘기에 겪은 해리 현상과 일종의 '신비체험', 그로 인한 정신적 붕괴, 과학자에서 사회운동가로의 변신 등 일생에 걸친 탐색의 여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과학, 종교, 인간에 관한 이야기이자, 개인적이면서도 우주적인 회고록이다. [출판사 서평] 나는 신을 믿을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신을 '알고' 있으니까 분석심리학의 창시자 카를 융은 말년에 "신을 믿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신을 믿지 않는다. 나는 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 책, 『신을 찾아서』의 저자 역시 이렇게 말한다. "나는 신을 믿을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신을 알고 있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뼛속까지 무신론자라면? 더욱이 『긍정의 배신』을 쓴 바버라 에런라이크라면? 그가 말하는 '신'이 결코 우리가 아는 그 신이 아님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신을 찾아서』는 '무신론자' 바버라 에런라이크가 '진리'를 찾아가는 탐색의 기록이자,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돌아본 회고록이기도 하다. 책의 발단은 일기였다. 2001년 유방암에 걸린 저자는 죽음을 준비하면서, 오랫동안 봉투 안에 담아 두었던 10대 시절의 일기를 꺼낸다. 거기에는 기억 저편에 봉인한 한 '사건'이 담겨 있다. 사회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라는 자신의 이력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고, 오히려 명성에 해가 될 수도 있는 사건. 그랬기에 한 번도 그 이야기를 입에 올리거나 글로 쓰지 못했다. 그러다 저자는 16살 때 쓴 일기와 마주친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될까? 나중에 이걸 읽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지금과 똑같을까? 이 글을 쓴 이후 나는 무엇을 배웠을까?" 더 이상 그 일을 회피할 수 없음을 깨달은 저자는 풀지 못한 숙제를 마무리하기 위해, 일기를 정리하고 추적한다. 그 중심에는 17살에 겪은 일종의 '신비체험'이 자리잡고 있다. 진리는, 누군가에겐 '헛소리'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답'을 찾으려 한 어느 무신론자의 여정 그 텅 빈 거리에서, 나는 탐색을 시작한 이래 계속 찾던 그 '무엇'을 발견했다. 어쩌면 '그것'이 나를 찾고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 그 순간 나는 언어의 관할권에서 벗어났다. 그 일이 있은 뒤 지금까지 줄곧, 나는 '표현할 단어가 없다면 아무 말도 안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 왔다. 자칫하면 '영성'이라는 진흙탕에 빠질 위험이 있다. 영성을 운운하는 것은 이성에 대한 범죄일뿐더러, 남들에게는 내가 간밤에 꾼 꿈만큼이나 관심 없는 '헛소리'에 불과할지도 모르니까. -158쪽 누군가에겐 '헛소리'로 들릴 저자의 신비체험은, '궁극적인 진리'를 찾겠다는 생각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 여정은 13살 즈음에 시작되었다. 어쩌면 부모의 영향이었을 것이다. 10대에 눈이 맞아 저자를 낳은 부모는 책을 많이 읽고 논쟁과 토론을 즐기는 '현실주의자'였다. 카메라 같은 기억력을 지닌 아버지는 작은 광산촌의 광부 출신으로, 계속 상급학교에 진학해 대단한 신분 상승을 이룬다. 갱도에서 실험실로, 나중에는 기업체의 고위직에까지 오른다. 저자에게 과학에 대한 열망을 심어 준 것도, 모든 것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라고 가르쳐 준 사람도 바로 아버지였다. 소설과 잡지를 즐겨 읽던 어머니는 냉정하고도 예민했다. 성에 관련된 질문을 하면, 배란이니 나팔관이니 하는 어려운 말로 설명해 주었지만, 딸에게 따뜻한 말을 건넬 줄은 몰랐다. 저자 역시 부모처럼 사고를 통해 '답'을 얻고자 했다. 꿈꾸거나 상상하지 않고, 가상의 존재에게 기도하거나 애원하지 않고. 당연히, '가상의 수'인 허수의 개념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공상과학소설부터 낭만적인 시에 이르기까지,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뭐든 읽으며 저자는 삶의 의미, 존재의 의미를 찾으려 한다. 또 해답이 비밀스런 형태로 주위에 놓여 있을 가능성을 감안해 모든 것에서 패턴을 찾아내려 했다. 애너그램(철자 순서 바꾸기), 숫자의 순서, 무리의 형태, 우연의 일치까지. 반면 종교 쪽에서는 해답을 찾지 않았다. 증조할머니부터 아버지까지, 모든 권위를 거부하는 것이 집안의 자랑스러운 전통이었으므로. 지적이고, 합리적이고, 세상사에 밝아 보였던 부모는 그러나 알코올중독자였고 종종 거짓말을 했다. 부모가 신뢰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결국엔 어떤 것도 신뢰할 수 없는 법. 따라서 저자의 탐색은 자신 외의 모든 것을 의심하는 데에서 출발한다. '나는 존재한다. 그리고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이와 똑같은 물음에 직면했던 철학자 데카르트에게는 모든 상황을 해결해 주는 전지전능한 신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x ex machina)'가 있었지만, 14살짜리 무신론자 소녀에게는 아무것도 없었다. 이 거대한 사고실험의 강박 때문인지, 해리 상태가 찾아온다. 한순간, 돌연 모든 관념과 언어와 의미가 사라져 버린다. 어느 날인가는 함께 수다를 떨던 친구가 물처럼 녹아서 흘러내린다. 저자는 한편으로 이 세계 속에 중첩되어 숨겨져 있는 다른 차원을 엿보는 특권을 얻었다는 생각도 한다. 그러나 그리스정교 신자인 친구에게 "종교와 무관한 영적 통찰력이 있다"고 했다가 핀잔만 들은 뒤, 이런 일은 혼자 간직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린다. 햇빛 찬란한 캘리포니아로 이사하고서 해리 현상은 더 심해진다. 저자는 극단적인 유아론에 빠져, 모든 사람이 사라지고 세상에 혼자만 남아 있다는 공상에 종종 사로잡힌다. 어쩌면 이 모든 일이 외로움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아버지의 이동을 따라 11번이나 이사를 다니느라 친구도 없었고, 가족과도 사이가 좋지 않았으니까. 그러던 어느 날, 친구와 함께 간 스키 여행에서 '그것'과 맞닥뜨린다. 불퉁한 친구 때문에 마음을 닫고, 스키를 타느라 온몸이 지친 상태에서, 활활 타오르는 '생명의 불꽃'을 목격한 것이다. "초월적인 진리는 표현이 불가능하다" '진리'를 찾는 한 소녀가 있었다.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길―시, 철학, 과학―을 가 보았고, 실마리가 될지도 모르기에 기묘한 감각 변화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그 진리가 추하고 비열한 것으로 드러나거나, 진리를 아는 것이 삶을 영원히 파괴한다 해도 알고 싶으냐는 물음과도 씨름했고, 그래도 알고 싶다고 대답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진리가 그녀 앞에서 찬란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거기엔 두 가지 단서가 붙어 있었다. 첫째, 이 일에 대해 너는 절대로, 심지어 너 자신에게도 말할 수 없다. 둘째, 너는 절대 그때의 경험을 완벽히 재현할 수 없다. -162쪽 '현현' 이후 저자는 혼란에 빠진다. 탐색은 끝이 났다. 친구에게 "신을 보았다."고 얘기했다가, 난처한 입장에 처할 뿐이다. 스스로에게도 설명할 길이 없었으므로 그 일을 침묵 속에 봉인한다. 그리고 분명한 답을 찾아 과학도가 된다. 과학은 "하나의 돌 위에 다른 돌을 얹어 균형을 잡으면서 일정 높이에 도달할 때까지 쌓으며 끈기 있게 버티면 위대한 질서와 아름다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약속하기 때문이다. 20대 초반까지, 저자는 "엉덩이가 무겁다는 걸 의식하는 방문객처럼" 질린 기분으로 살았다. 봐야 할 건 이미 다 보고 말았다. 그렇게 지내던 대학원 시절, 우연히 반전운동에 뛰어들게 되고 이 일을 계기로 사회운동가로 나선다. 유아론에 빠져 있던 소녀는, 이제 타인과 세상의 일에 관여하기 시작한다. 어쩌면 '그 사건'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아는 바버라 에런라이크가 탄생한 것인지도 모른다. 사람들 속에서의 삶을 선택한 저자가 다시 탐색의 길로 복귀한 것은 중년에 찾아온 우울증과 유방암 투병 때문이었다. 먼 길을 돌아온 그는 자신이 만난 타자를 '신'이라고 다시 한 번 규정한다. 그것이 비록 우리가 알고 있는 신은 아닐지라도. 인도학자 하인리히 침머는 "가장 훌륭한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초월적인 진리는 표현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렇다면 이 책은 '표현이 불가능한 것'을 표현하려는 시도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과학과 영성의 완벽한 결합"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우주적인 회고록 『신을 찾아서』는 과학, 종교, 인간을 아우르는, 매우 개인적이면서도 우주적인 회고록이라고 할 수 있다. 지은이 바버라 에런라이크는 『긍정의 배신』 저자로, 사회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신'이니 '현현'이니 하는 이 책이 누군가에겐 영성이라는 '진흙탕'에 빠진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과학과 영성의 완벽한 결합", "에런라이크 최고의 책"이라는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에서 보듯, '지성'을 통해 '영성'을 설명하려는 저자의 여정은 존경심마저 불러일으킨다. 중요한 것은, '신'이 아니라 그것을 '찾아' 나아가는 과정일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을 이토록 끈질기고 철저하게 짚을 수 있는 것은 분명 바버라 에런라이크이기에 가능한 것이리라. 동시에 이 책은 자신의 삶을 용감할 정도로 솔직하게 기록한 회고록이기도 하다. 책을 읽다 보면, 냉랭한 가족과 잦은 환경 변화로 인해 마음을 닫고 '유아론'으로 자신을 지켜야 했던 소녀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동 학대'에 가까울 정도로 자신을 몰아세웠던 부모, 일종의 '초자연적 비전'을 갖게 된 기묘한 경험, 10대 후반에 겪은 정신의 붕괴, 부모의 자살 시도 등 "끈적끈적한 부분들"까지도 솔직하게 드러냄으로써, 오늘날의 바버라 에런라이크가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알 수 있다.
영원한 국민메뉴 삼겹살 전문점
킴스정보전략연구소 / 김병욱 (지은이) / 2018.06.01
15,000
킴스정보전략연구소
소설,일반
김병욱 (지은이)
전반적인 외식산업 시장환경과 소비트렌드 전망을 살펴보고 있는데 외식산업 시장의 전망과 외식소비자의 소비 트렌드, 외식경영의 어려움, 그리고 외식산업의 수요와 전망에 대해 구성하였다. 또한 외식경영 틈새.우수 성공 사례 분석에서는 외식서비스 우수 사례 분석, 외식상품화를 위한 SWOT 분석, 글로벌 전략 성공사례를 분석하였다.Ⅰ 삼겹살의 등장과 상품의 변천 Ⅱ 삼겹살 시장의 시대별 변천과 브랜드 Ⅲ 삼겹살 전문점 현황과 경쟁력 수준 Ⅳ 삼겹살 전문점 운영 전략 Ⅴ 삼겹살 전문점 상권과 점포 선택 운영 전략 Ⅵ 삼겹살 우수 브랜드 성공 전략 이 책은 총 Ⅵ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삼겹살 전문점’ 창업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제 Ⅰ 장에서는 삼겹살의 등장과 변천에 대해 살펴본다. 삼겹살의 등장과 확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 Ⅱ 장에서는 삼겹살 시장의 시대별 변천과 트렌드에 대해 알아본다. 삼겹살의 변천과 무한변신, 삼겹살 브랜드의 필살 전략 및 저가형 무한리필 삼겹살, 국민육류 삼겹살의 매출 현황과과 트렌드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 Ⅲ 장에서는 삼겹살 전문점 현황과 경쟁력 수준에 대해 살펴본다. 삼겹살 전문점의 현황과 경쟁력, 국민 삼겹살의 선호 이유와 맛의 비밀을 분석하였다. 제 Ⅳ 장에서는 삼겹살 전문점 운영 전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자세히 알아본다. 식사메뉴의 차별화 전략과 브랜드별 차별적 성공 운영 사례를 살펴보았다. 제 Ⅴ 장에서는 삼겹살 전문점 상권과 점포 선택 운영 전략을 살펴본다. 삼겹살 전문점 상권과 점포 선택 전략, 돼지고기의 상품 부위별 용도와 활용 전략 및 메뉴 구성과 경쟁 전략 등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 Ⅵ 장에서는 삼겹살 우수 브랜드 성공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성공브랜드의 영업 전략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진리의 힘 건강통찰
맑은샘(김양수) / 양한수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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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
취미,실용
양한수 (지은이)
질병의 근본 몇 가지를 해결하는 방법을 기술한다. 흔하지만 고통스러운 질병인 ‘치주염’을 확실하게 예방하고 해결하는 방법과 ‘먹는 물’이 깨끗하지 못하여 각종 질병의 초석이 된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독성이 강한 치약이 입속에서 하는 일이 득인지 실인지를 통찰하고 문제 해결책을 제시한다.추천사 2 책소개 4 제1장 치주질환, 치주염 인간 존재의 의미 14 / 인간의 특성 21 / 인간 희망은 행복이다 24 / 행복의 ‘가시’ 치주질환 29 / ‘지피지기’, 치석을 분석하다 32 / 치석의 원인과 과정 33 / 양치와 치석의 관계 39 / 문제의 치석을 해결하다 42 등등 제2장 생명 에너지 ‘물’ 서문 78 / 별난 인생 81 / 먹는 물이란? 83 / 물의 종류 84 / 나쁜 물, 좋은 물 89 / ‘세상적 진리’ 91 / 인간의 행동 근원 92 / 미네랄이란? 93 / 칼슘에 숨은 진실 95 / 먹는 물에 미네랄 96 / 미네랄의 속성 99 등등 제3장 감기, 감춰진 진실 서문 152 / 감기란? 154 / 감기 바이러스 155 / 감염 요인들 156 / 바이러스의 특성 158 / 생물적 특성으로서의 존재 159 / 감기 퇴치 연구 사례 160 / 감기에 대한 대책 161 / 치료법 및 예방 사례 165 / 문제 요인들 167 / 필자의 감기 치료방법 169인간 오복수위선이라고 한다. 인간은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건강에 문제가 있다. 질병 때문이다. 질병의 근본 뿌리를 뽑아버리면 좋겠지만, 의학은 이익을 위한 치료와 약 개발에만 첨단이다. 본서는 질병의 근본 몇 가지를 해결하는 방법을 기술한다. 흔하지만 고통스러운 질병인 ‘치주염’을 확실하게 예방하고 해결하는 방법과 ‘먹는 물’이 깨끗하지 못하여 각종 질병의 초석이 된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독성이 강한 치약이 입속에서 하는 일이 득得인지 실失인지를 통찰하고 문제 해결책을 제시한다. ■ 「진리의 힘 건강통찰」 도서는 상업적 이익 때문에 고통받는 현대인을 위해서 출간되었으며 고통스러운 질병인 ‘치주염’과 ‘먹는 물’이 깨끗하지 못하여 각종 질병의 초석이 된다는 사실과 독성이 강한 치약 때문에 생기는 여러 가지 문제와 이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한다. 약도 치료방법도 없는 감기의 감추어진 진실과 노벨 의학상 수상자의 감기 치료방법도 소개하고 있다.치석의 원인과 과정-치석의 원인치아에는 ‘범랑질’이라는 치아 보호막인 에나멜이 있다.에나멜은 치아를 외부 공격으로부터 방어 역할을 한다. 에나멜이 없으면 치아는 산(酸)에게 공격을 받는다. 외부 공격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에나멜에 손상된 자리에 치석이 생긴다는 것이다.치석의 씨앗인 칼슘, 마그네슘은 치아(뼈)와 동질 원소이기 때문이다. 치석 씨앗이 에나멜이 손상된 자리에 심어지면 치석은 생물같이 자라게 되고. 치석은 세균의 온상이 된다. 치석에서 칫솔 양치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된 세균은 더 많은 세균을 증식하여 치주염을 발병시키면 고통을 인내하는 한계가 온다.에나멜 손상의 원인은 무엇일까?양치를 하지 않는 동물들은 에나멜 손상이 없다. 동물의 치아 에나멜은 수명이 다할 때까지 살아있어 치석도 치주염도 없다. 치석은 양치하는 인간에게만 있다. 문제는 칫솔 양치다.우리는 어릴 때부터 수명이 다할 때까지 양치를 한다. 끝이 예리한 칫솔모와 사포 같은 치약의 연마제가 아침저녁 하루에도 몇 번씩 수십 년을 반복하면서 에나멜에 해를 주고 손상을 입히기 때문이다.-치석 생성 과정치석은 치아 에나멜이 손상된 자리에 생긴다. 치석은 칼슘, 마그네슘 등이 주된 물질이다. 칼슘, 마그네슘은 치아(뼈)와 동질 원소다. 동질 원소는 서로 당기는 힘으로 합성이 잘된다. 합성된 동질 원소는 아교같이 단단하게 고착된다. 거기에 또 다른 치석 씨인 칼슘, 마그네슘 원소가 지나다 서로 당기는 힘에 의하여 또 붙고 붙으면 치석은 생물같이 자라고 커진다. 자라는 치석은 누렇게 보기도 흉하지만, 질병으로 이어진다.치아 주위에 보기 흉한 치석들이 치주염의 주범이다.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CC 2021
한빛미디어 / 윤이사라, 김신애 (지은이)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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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소설,일반
윤이사라, 김신애 (지은이)
그래픽 디자인의 기본인 포토샵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포토샵의 기본&핵심 기능을 꼼꼼하게 설명하여 기초부터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실무 예제 실습을 구성하여 디자인 실무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가장 최신 버전인 CC 2021에 완벽히 대응하여 포토샵을 좀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 포토샵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 학습 방법인 [기능 실습], [한눈에 실습], [실무 실습]의 3단계 구성을 통해 누구나 포토샵을 제대로 배워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PART 01. 기초가 튼튼해지는 포토샵 기본편 CHAPTER 01. 포토샵 CC 2021 파헤치기 LESSON 01. 반갑다, 포토샵 : 포토샵은 무엇이고 어디에 쓰이는가 포토샵은 어디에 쓰이나요 LESSON 02. 포토샵, 어떻게 생겼지 : 포토샵 실행 화면 살펴보기 포토샵 CC 2021 시작 화면 포토샵 CC 2021 기본 화면 [간단 실습] 어두운 작업 화면 밝게 하기 도구 이름과 기능 살펴보기 도구바 넓히기/좁히기 [간단 실습] 나만의 도구바 설정하기 패널 자세히 알아보기 패널 조작하기 LESSON 03. 꼭 알아야 할 그래픽 기초 지식 : 벡터, 비트맵, RGB, CMYK, 해상도, 파일 형식 벡터와 비트맵의 차이는? RGB와 CMYK 컬러 모드 해상도 이미지 파일 형식, 어떤 포맷으로 저장해야 할까 색의 3속성 CHAPTER 02. 이것만 알면 포토샵 완전 정복 LESSON 01. 먼저 맛보는 포토샵 기본 기능 열여덟 가지 : 이것만 따라 해도 포토샵 완전 정복 ① 이미지를 불러오는 Open ②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는 Image Size ③ 캔버스 크기를 조절하는 Canvas Size ④ 작업 화면을 100%로 보는 돋보기 도구 ⑤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는 자르기 도구 ⑥ 화면을 옮기는 손바닥 도구 ⑦ 얼룩을 제거하는 스팟 복구 브러시 도구 ⑧ 색상을 보정하는 닷지 도구, 번 도구 ⑨ 사각형 영역을 선택하는 사각형 선택 도구 ⑩ 여백을 자동으로 채워주는 콘텐츠 인식 채우기 ⑪ 색상을 추출하는 스포이트 도구 ⑫ 자연스럽게 색상을 채우는 그레이디언트 도구 ⑬ 레이어를 합성하는 블렌딩 모드 ⑭ 테두리 선을 그리는 Stroke ⑮ 문자를 입력하는 문자 도구 ? 오브젝트를 옮기는 이동 도구 ? 오브젝트를 지우는 지우개 도구 ? 웹용 이미지로 저장하는 Save for Web LESSON 02. 파일 관리하기 : 새 작업 문서 만들고 파일 불러오기/파일 저장하고 창 닫기 [간단 실습] 새 작업 문서 만들기 [간단 실습] 이미지 불러오기 [간단 실습] 이미지 저장하기 이미지와 캔버스 크기 조절하기 [간단 실습] 이미지 크기 줄이기 [한눈에 실습] 확대해도 깨지지 않게 이미지 확대하기 [한눈에 실습] 캔버스 크기 조절하기 [한눈에 실습] 작업 화면 닫고 포토샵 종료하기 LESSON 03. 선택하기 : 다양한 방법으로 원하는 영역 선택하기 사각형, 원형으로 선택하는 선택 도구 [한눈에 실습] Feather로 가장자리 부드럽게 만들기 자유롭게 선택하는 올가미 도구 클릭&드래그 한 번으로 선택하는 개체 선택 도구 [한눈에 실습] 개체 선택 도구로 피사체 선택하기 클릭 한 번으로 섬세하게 선택하는 Refine Hair 기능 [간단 실습] 머리카락 한 올까지 정교하게 선택하기 브러시로 섬세하게 선택하는 퀵 마스크 모드 [한눈에 실습] 퀵 마스크 모드로 흑백 배경 만들기 [한눈에 실습] Color Range로 한번에 색상 바꾸기 [한눈에 실습] Focus Area로 피사체와 배경 분리하기 선택 영역을 수정하는 Modify 정교하게 선택하는 펜 도구 LESSON 04. 이동하기 : 선택 영역을 자유롭게 옮기기 [간단 실습] 선택 영역으로 지정한 이미지만 잘라 옮기기 [간단 실습] 복제하여 옮기기 [간단 실습] 서로 다른 작업 화면에 있는 이미지를 한곳으로 옮기기 LESSON 05. 변형하기, 회전하기 : 이미지를 변형, 회전, 왜곡하기 [간단 실습] 이미지 크기 조절하고 회전하기 [한눈에 실습] 다양하게 이미지 왜곡하기 LESSON 06. 자르기, 분할하기 : 이미지의 일부를 자르고 분할하기 [간단 실습] 이미지를 잘라내는 자르기 도구 [한눈에 실습] 자르기 도구로 비뚤어진 사진 바로잡기 [한눈에 실습] 원근 자르기 도구로 자르기 [한눈에 실습] 분할 도 구로 이미지를 한번에 자르기 [한눈에 실습] 프레임 도구로 원하는 모양 이미지 마스크 만들기 LESSON 07. 그리기, 채색하기 : 자유롭게 그리고 색 채우기 손 가는 대로 그리는 브러시 도구, 연필 도구 [간단 실습] 브러시 설치하기 [간단 실습] 태블릿 필압을 적용하여 브러시 사용하기 [간단 실습] 점선 모양의 브러시 만들기 이미지를 지우고 삭제하는 지우개 도구 [간단 실습] 이미지와 배경 지우기 두 가지 색상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그레이디언트 도구 [간단 실습] 그레이디언트로 채우기 [간단 실습] 새로운 그레이디언트 만들고 등록하기 [한눈에 실습] 이미지에 그레이디언트 적용하여 몽환적인 느낌 표현하기 한번에 채우는 페인트 도구 [간단 실습] 색상으로 채우기 [간단 실습] 패턴으로 채우기 색상을 선택하는 전경색/배경색 [간단 실습] 전경색/배경색 지정하기 다른 방법으로 전경색/배경색 지정하기 LESSON 08. 리터칭, 보정하기 : 원하는 대로 이미지 보정하기 뿌옇게 하거나 선명하게, 매끈하게 보정하는 블러 도구, 샤픈 도구, 스머지 도구 블러/샤픈/스머지 도구 옵션바 완전 정복 어둡거나 밝게, 명도와 채도를 조절하는 닷지 도구, 번 도구, 스펀지 도구 닷지/번/스펀지 도구 옵션바 완전 정복 잡티를 제거하고 깨끗하게 복원하는 복구 브러시 도구 스팟 복구 브러시/복구 브러시 도구 옵션바 완전 정복 부드럽게 복제하는 패치 도구, 내용 인식 도구, 적목 현상 도구 [한눈에 실습] 잡티가 있는 피부를 뽀얗게 보정하기 [한눈에 실습] 감쪽같이 없애기 특정 영역의 이미지를 복제하는 복제 도장 도구 LESSON 09. 문자 입력하기 : 원하는 대로 문자 입력하고 속성 바꾸기 문자를 입력하는 문자 도구 [간단 실습] 문자 입력하기 문자 도구 옵션바와 패널 완전 정복 [간단 실습] 단락 입력하기 문단 패널 완전 정복 문자 속성을 바꾸는 세 가지 방법 문자의 속성을 자유자재로 변형하는 가변 글꼴 [한눈에 실습] Warp Text로 문자 모양 변형하기 자주 사용하는 Warp Text Style [간단 실습] 패스를 따라 흐르는 곡선 문자 만들기 LESSON 10. 벡터 방식의 패스, 셰이프 그리기 : 섬세한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도형 그리기 벡터 방식 패스로 정교하게 추출하는 펜 도구 [간단 실습] 다양한 방법으로 패스 그리기 [간단 실습] 펜 도구로 셰이프 만들기 [간단 실습] 패스를 활용하여 이미지 소스 추출하기 벡터 도형을 그리는 셰이프 도구 [간단 실습] 향상된 셰이프 도구와 실시간으로 모양 미리 보기 LESSON 11. 원하는 대로 화면 보기 : 화면 확대, 이동, 넓게 보기 [간단 실습] 돋보기 도구로 화면 확대/축소하기 [간단 실습] 손바닥 도구로 화면 이동하기 손바닥 도구 옵션바와 패널 완전 정복 [간단 실습] 회전 보기 도구로 화면 회전하기 작업 공간을 넓게 보는 화면 편집 모드 LESSON 12. 편하게 작업하기 : 작업 화면과 환경 설정하기 더 빠르게 작업하고 더 쉽게 실습하기 [간단 실습] 도움말 활용해 빠르게 작업하기 [간단 실습]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튜토리얼 실습하기 실시간으로 패턴 미리 보기 [간단 실습] 패턴 미리 보며 작업하기 작업 편의를 위한 스포이트 도구, 눈금자 도구, 노트 도구, 카운트 도구 작업 화면 설정하기 [간단 실습] 나만의 작업 화면 설정하기 [한눈에 실습] 포토샵 환경 설정하기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이미지 웹사이트 CHAPTER 03. 합성의 기본, 레이어와 채널 LESSON 01. 레이어의 모든 것 : 레이어 기초 이해하기 레이어 이해하기 [간단 실습] 레이어 개념 이해하기 레이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관리하기 [간단 실습] 레이어 선택하고 이름 바꾸기 [간단 실습] 새 레이어 만들고 레이어 그룹 만들기 [간단 실습] 레이어 복사하고 삭제하기 [간단 실습] 레이어 순서 바꾸기 [간단 실습] [Background] 레이어를 일반 레이어로 전환하기 [간단 실습] 레이어 합치기 [간단 실습] 레이어 숨기기 [Layers] 패널 [Layers] 패널 팝업 메뉴 [간단 실습] 레이어 크기에 맞춰 이미지 확대하기 레이어 블렌딩 모드 [간단 실습] 흰색을 투명하게 하는 Multiply 모드 [간단 실습] 검은색을 투명하게 하는 Screen 모드 [간단 실습] 이미지 선명도를 높이는 Overlay 모드 [한눈에 실습] 빛을 더 강하게 표현하는 Color Dodge 모드 레이어 스타일 [간단 실습] 레이어 스타일 자유자재로 활용하기 레이어 마스크 [간단 실습] 레이어 마스크 적용하기 [간단 실습] 클리핑 마스크 적용하기 조정 레이어 [간단 실습] 조정 레이어 활용하기 [간단 실습] 조정 레이어 다루기 스마트 오브젝트 [간단 실습] 스마트 오브젝트 활용하기 [간단 실습] 스마트 오브젝트 레이어로 편집하기 LESSON 02. 채널의 모든 것 : 채널 기초 이해하기 채널의 중요한 역할 [Channels] 패널 살펴보기 [간단 실습] 색상 채널을 이용하여 채널별 보정하기 [간단 실습] 컬러 모드 변경하고 채널 확인하기 [간단 실습] 알파 채널을 이용하여 사진 일부만 흑백으로 만들기 CHAPTER 04. 전문가처럼 보정하는 이미지 보정법과 필터 LESSON 01. 전문가처럼 보정하기 : [Adjustments] 메뉴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 Adjustments 종류 조정 레이어 사용하기 [한눈에 실습] 1초 만에 자동으로 색상 보정하기 [간단 실습] 흑백 이미지 만들기 [간단 실습] 특정 톤으로 보정하기 이미지를 선명하게 만들기 [간단 실습] Brightness/Contrast로 밝기와 대비를 빠르게 조절하기 [간단 실습] Levels로 명도 조절하기 [간단 실습] Curves로 선명도가 떨어지는 이미지 보정하기 [간단 실습] Shadows/Highlights로 역광 이미지 보정하기 [간단 실습] Exposure로 카메라 노출 조정 보완하기 [간단 실습] Hue/Saturation으로 색조, 채도, 명도를 한번에 조절하기 [간단 실습] Color Balance로 색상 조절하기 [간단 실습] Photo Filter로 다양한 필터 효과 내기 [간단 실습] Selective Color로 특정 색상만 보정하기 [간단 실습] Replace Color를 이용해 옷 색상 바꾸기 [간단 실습] Posterize로 포스터 느낌 내기 [간단 실습] Threshold로 이미지 단순화하기 [간단 실습] Invert로 이미지 반전시키기 [간단 실습] Gradient Map으로 이미지에 그레이디언트 색상 입히기 LESSON 02. 프로 사진가처럼 이미지 보정하기 : Camera Raw 활용하기 Camera Raw 기본 화면 살펴보기 [간단 실습] Camera Raw로 노출과 색상 보정하기 LESSON 03. 인물 사진 필수 보정법 다섯 가지 : 꼭 알아두어야 할 SNS 사진 보정법 [간단 실습] 인물 사진 필수 보정법 ① 다리를 더 길게 만들기 [간단 실습] 인물 사진 필수 보정법 ② 화이트 밸런스를 맞춰 색감 보정하기 [간단 실습] 인물 사진 필수 보정법 ③ 점과 잡티 제거하기 [간단 실습] 인물 사진 필수 보정법 ④ 얼굴형, 눈 크기 보정하기 [간단 실습] 인물 사진 필수 보정법 ⑤ 인물의 경게선을 살려 선명하게 보정하기 LESSON 04. 풍경 사진 필수 보정법 네 가지 : 2% 부족한 사진을 멋지게 완성하기 [간단 실습] 사진 필수 보정법 ① 하늘 바꾸기 [간단 실습] 사진 필수 보정법 ② 명암 조절하기 [간단 실습] 사진 필수 보정법 ③ 선명도 조절하기 [간단 실습] 사진 필수 보정법 ④ 원하는 색상 강조하기 LESSON 05. 필터가 만드는 환상의 세계 : [Filter] 메뉴 알아보기 한 눈에 보는 필터의 모든 효과 Neural 필터 [간단 실습] 클릭 한 번으로 청년을 노인으로 바꾸기 [간단 실습] 흑백 사진을 컬러 사진으로 바꾸기 다양한 필터 효과 갤러리 PART 02.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포토샵 활용편 CHAPTER 01. 포토샵 활용의 첫 단계, 이미지 활용 예제 LESSON 01. 노을 아래로 걸어가는 노부부 : 하늘 변경하고 자연스럽게 인물 합성하기 하늘 대체 기능으로 어울리는 하늘 만들기 개체 선택 도구로 인물과 배경 분리하기 이미지 합성하고 그림자 만들기 LESSON 02. 트렌디한 잡지 표지 디자인 : Select and Mask, Refine Hair 기능 활용하기 Select and Mask로 오브젝트 쉽게 선택하기 Refine Hair로 머리카락과 배경을 완벽하게 분리하기 이미지 자르고 배경 합성하기 어울리는 로고 합성하여 완성하기 LESSON 03. 클릭 한 번으로 완성하는 일러스트 효과 : 액션 기능으로 반복 작업 쉽게 끝내기 일러스트 격자 패턴 설치하기 일러스트레이션 액션 설치하기 액션 실행하기 흑백 일러스트에 컬러 입히기 LESSON 04. 꿈처럼 사라지는 아이 : 입자 소스에 클리핑 마스크 적용하기 여자 아이를 감쪽같이 숨기기 흐트러지듯 사라지는 이미지(입자 소스) 추가하기 신비한 느낌이 나도록 합성하고 보정하기 LESSON 05. 멋스러운 동양 수묵화 : 화선지에 붓으로 그린 농담 표현하기 Stylize 필터 적용하여 이미지 외곽선 추출하기 브러시 도구로 농담 표현하며 채색하기 종이 텍스처 추가하기 LESSON 06. 페인트 소스를 활용한 광고 포스터 : 페인트 소스 활용하여 합성하기 페인트 소스 이미지 추출하기 토마토와 페인트 소스 자연스럽게 합성하기 다양한 페인트 소스로 완성하기 CHAPTER 02. 문자를 요리하는 타이포그래피 활용 예제 LESSON 01. 자연스럽게 숨어 있는 입체 글자 만들기 : 마스크 적용하여 이미지에 어울리는 문자 배치하기 문자 입력하고 정렬하기 문자에 마스크 적용하여 문자의 일부분 지우기 브러시 도구를 이용해 이미지 꾸미기 LESSON 02. 조각 문자 디자인 : 선택 영역으로 필요 없는 부분 지우기 문자 입력하고 정렬하기 문자를 래스터화한 후 자유롭게 자르기 LESSON 03. 물결치는 그림자 문자 만들기 : 자유 변형(Free Transform) 기능을 반복하기 문자 입력하기 자유 변형 모드로 문자 변형하기 이전에 적용한 변형 작업 반복하여 그림자 만들기 마스크 적용하여 입체감 표현하기 스마트 오브젝트 레이어로 오브젝트 수정하기 LESSON 04. TV 노이즈 화면 애니메이션 만들기 : 글리치 효과와 애니메이션 적용하기 노이즈 효과의 검은 배경 만들기 문자 입력하기 문자에 글리치 효과 적용하기 그룹 레이어 만들어 애니메이션 적용하기 LESSON 05. 타이포가 잘 보이는 포스터 디자인 : 혼합 브러시 도구를 이용한 포스터 만들기 새 문서 만들고 색 적용하기 브러시 도구로 다양한 색 드로잉하기 포스터 문자 입력하기 혼합 브러시 만들어 드로잉하기 혼합 브러시에 Gaussian Blur적용하기 CHAPTER 03.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트렌디한 이미지 활용 예제 LESSON 01. 그림자와 색을 합치는 블렌딩 디자인 : Noise 필터와 블렌딩 모드를 이용해 색상 겹치기 개체 선택 도구와 퀵 마스크 모드로 인물과 배경 분리하기 이미지를 흑백으로 만들기 자연스럽게 배치하기 이미지 색상 조절하기 Noise 필터 적용하기 인물의 그림자 만들기 LESSON 02. 반사된 풍경 디자인 : 잘라낸 부분 이미지로 디자인하기 선택 영역 만들어 복사하기 마스크와 블렌딩 모드 적용하기 문자 입력하여 완성하기 LESSON 03. 사진에 콜라주 드로잉하기 : 잘라낸 이미지에 디지털 드로잉하기 이미지를 흑백으로 만들기 퀵 마스크 모드로 배경과 인물 분리하기 이미지에 콜라주 느낌의 드로잉하기 LESSON 04. 밝게 빛나는 소년 합성 : 은은하게 빛나는 효과로 합성하기 개체 선택 도구와 퀵 마스크 모드로 배경과 피사체 분리하기 이미지 합성하기 빛나는 모습으로 보정하기 LESSON 05. 오브젝트 이미지를 활용한 포스터 디자인 : 블렌딩 모드를 이용해 혼합 색상 표현하기 개체 선택 도구로 오브젝트와 배경 분리하기 오브젝트를 한곳에 모아 정렬하기 오브젝트 색 보정하기 블렌딩 모드 적용하기 어울리는 문자 입력하고 도형 그리기 스마트 오브젝트로 오브젝트 형태 수정하기 LESSON 06. 빈티지한 레트로 인물 포스터 : Neural 필터와 Color Halftone 필터 활용하기 Neural 필터로 웃는 얼굴 만들기 개체 선택 도구와 퀵 마스크 모드로 인물과 배경 분리하기 인물을 선명하기 보정하기 필터 갤러리를 활용해 인물에 빈티지 효과 적용하기 필터 갤러리를 활용해 빈티지 느낌의 배경 만들기 블렌딩 모드와 조정 레이어 활용하기 액자 모양의 테두리 적용하기 LESSON 07. 레트로 스타일의 배너 디자인 : 블렌딩 모드와 레이어 스타일 옵션으로 디자인하기 개체 선택 도구로 오브젝트와 배경 분리하기 새 문서 만들어 오브젝트 붙이기 선택 영역에 레이어 블렌딩 모드 적용하기 레트로풍 컬러 적용하기 어울리는 문자 입력하기 LESSON 08. 색이 변하는 글자 애니메이션 : GIF 애니메이션 만들기 새 문서 만들고 문자 입력하기 문자를 가리는 선택 영역 만들기 클리핑 마스크 적용하기 타임라인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적용하기 LESSON 09.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 패턴 만들기 : Offset 기능으로 패턴 적용하기 새 문서 만들고 손그림 일러스트 그리기 Offset 기능으로 오브젝트 정렬하기 이미지를 패턴으로 등록하기 원하는 영역에 패턴 채우기 LESSON 10. 몽환적인 느낌의 페인팅 기법 익히기 : 블렌딩 모드 이용해 이중 노출 효과 적용하기 블렌딩 모드로 자연스럽게 합성하기 새 이미지 합성하고 전체 색상 톤 조절하기 조명 이미지 합성하고 배경에 색 추가하기 포토샵 실속 단축키 찾아보기포토샵의 모든 기능을 제대로 배우는 가장 완벽한 레시피! 핵심 기능을 담은 기본편과 실무 예제가 풍부한 활용편, 두 권으로 쉽고 빠르게 익혀 바로 써먹는다!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CC 2021》은 그래픽 디자인의 기본인 포토샵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포토샵의 기본&핵심 기능을 꼼꼼하게 설명하여 기초부터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실무 예제 실습을 구성하여 디자인 실무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가장 최신 버전인 CC 2021에 완벽히 대응하여 포토샵을 좀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 포토샵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 학습 방법인 [기능 실습], [한눈에 실습], [실무 실습]의 3단계 구성을 통해 누구나 포토샵을 제대로 배워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포토샵의 핵심 기능을 담은 [기본편]과 실무 예제가 풍부한 [활용편]으로 나누어진 구성은 포토샵을 기초부터 제대로 배운 후 실무에 써먹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혼자 학습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공식 카페에서 진행하는 6주 온라인 스터디 그룹에서는 학습에 유용한 커리큘럼과 질의응답까지 제공하므로 포토샵을 더욱 쉽게 학습할 수 있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예비 디자이너 또는 실무에 막 입문한 신입 디자이너 포토샵 CC 2021 신기능을 빠르게 찾아 익히고 싶은 1~3년 차 디자이너 디자인이나 포토샵에 흥미를 가진 취준생&일반인 포토샵을 배우고 싶은데 어려운 설명에 눈앞이 캄캄한 분 포토샵을 몇 번 다뤄봤지만 기본기가 약해 탄탄한 실력을 쌓고 싶은 초급자 이 책의 특징 3년 연속 그래픽 분야 1위! 50만 독자가 선택한 믿고 보는 시리즈 *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_IT/컴퓨터/그래픽 분야 1위(2018~2020년 집계 기준) 포토샵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완전 정복 가장 완벽한 디자인 레시피를 알려주는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는 50만 독자에게 검증받은 시리즈다. 특히 그래픽 디자인의 기본인 포토샵의 기초 기능부터 실무 활용까지 한번에 익히고 제대로 써먹을 수 있게 도와준다. [기초가 탄탄해지는 포토샵 기본편]에서는 기본&핵심 기능만 골라 담아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으며,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포토샵 활용편]에서는 다양한 실무 활용 예제를 실습하며 디자인 능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최신 버전인 CC 2021 완벽 대응 이 책은 포토샵 가장 최신 버전인 CC 2021에 완벽히 대응했다. 포토샵을 좀 더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 CC 2021 신기능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신기능을 이용한 활용 예제를 실습할 수도 있다. 또한 하위 버전 사용자를 위한 버전별 사용 가능 구성 요소를 통해 CC 2021 버전이 아닌 분들도 학습이 어렵지 않도록 도와준다. 가장 완벽한 3단계 학습 구성 왕초보도 알기 쉬운 [기능 실습], 눈으로만 봐도 쏙쏙 이해되는 [한눈에 실습],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무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능 실습]에서는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식, 화면 구성, 패널과 도구 등을 살펴보고, 예제 실습 전 필요한 기본 조작과 설정 방법을 익힌다. [한눈에 실습]에서는 프로그램의 핵심 기능 사용법과 활용 과정을 한눈에 살펴보며 기능을 실습한다. [실무 실습]에서는 여러 개의 기능을 조합하여 하나의 완성된 예제를 만들어보며 실무 감각을 익힌다.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무 예제 구성 기능은 꼼꼼하게 익히고 활용은 디자이너처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포토샵을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라면 [기본편]에 구성된 핵심 기능을 꼼꼼히 익히고, 포토샵이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면 [활용편]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실무 활용 예제를 실습하며 포토샵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활용편은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을 만큼 멋진 예제로 구성되어 실무는 물론 실생활에서도 포토샵을 제대로 써먹을 수 있다. 공식 카페와 함께하는 6주 온라인 스터디,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그룹!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그룹’은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 이펙트를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matdistudy)에서 6주 커리큘럼에 맞춰 학습 분량을 가이드하고 미션을 제공하며 스터디 완주 시 리워드까지 제공한다. 또한 막히는 부분은 [Q&A 게시판]을 이용해 질문할 수 있으며, 학습 멘토의 빠르고 친절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혼자 학습하기 막막한 분, 포토샵을 제대로 학습하고 싶은 분, 어도비 신기능을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분이라면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공식 카페를 활용해보자! *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공식 카페를 활용해 학습한 분들의 실제 후기입니다! “혼자였다면 작심삼일에서 끝났을 텐데 스터디 덕분에 책 한 권과 왕초보 딱지를 뗄 수 있었어요!” _이로미 님 “처음 공부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기초부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까지 뭐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_박해인 님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1
고블 / 산호 (지은이) / 2023.08.31
23,000
고블
소설,일반
산호 (지은이)
환경오염과 기후 변화로 위기를 맞은 세상 속에 살아가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노블이다. 우리는 “많은 것이 소리 없이 무너지는” 여름을 보냈다. 폭염에 말라 바스러지고, 가차 없는 폭우에 녹아 문드러지고 휩쓸려 갔다. 이처럼 지독한 여름이 해를 거듭할수록 길어지고 있다. 사랑하는 존재들이 파괴되고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좀처럼 괜찮아지지 않는 저릿한 마음으로 끝나지 않는 계절을 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거대한 파괴의 흐름 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무력감과 죄책감이 마음을 병들게 하지만, 이 책은 말한다. 세상에는 산 것보다 살아남은 것이 더 많으니 우리는 서로를 돌봐야 한다고.이것은 우리의 이야기이자 만신나루에 사는 마녀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자연이 병들어버린 세상에서 눈짓 한 번으로 파도를 잠재우고 손짓 한 번에 숲을 세웠다는 위용은 다 과거의 영광이 되었다. 지금 이들은 만신나루라는 마녀 보호구역에 유폐된 처지다. 마름병을 앓는 잎사귀처럼 온몸 곳곳이 까맣게 타들어가는 불치병을 앓으며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 그래도 무심코 마트에서 손에 쥐었다가 싹이 나게 해버린 감자를 이것도 인연이라며 밭에 심고, 많은 비를 견디고 살아남은 무화과 열매로 잼설기를 만들어 나누며 살아간다. 마치 무력해지는 순간조차 일상을 유지하고 주변을 돌보며 살아가고자 하는 우리들처럼.1화. 끝나지 않는 계절 | 2화. 병든 잎을 돌보는 일 | 3화. 불씨 | 4화. 당신이 가르친 것 | 5화. 안녕하세요 | 6화. 사라지고 남은 | 7화. 자세히 봐요 | 8화. 증명 | 9화. 모든 물은 바다로 간다 | 10화. 안부 | 11화. 동백 | 12화. 생(生) | 13화. 숲으로 | 14화. 무덤 | 15화. 아이 | 작가의 말끝나지 않는 여름을 살아가는 마녀들의 이야기『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환경오염과 기후 변화로 위기를 맞은 세상 속에 살아가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노블이다. 우리는 “많은 것이 소리 없이 무너지는” 여름을 보냈다. 폭염에 말라 바스러지고, 가차 없는 폭우에 녹아 문드러지고 휩쓸려 갔다. 이처럼 지독한 여름이 해를 거듭할수록 길어지고 있다. 사랑하는 존재들이 파괴되고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좀처럼 괜찮아지지 않는 저릿한 마음으로 끝나지 않는 계절을 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거대한 파괴의 흐름 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무력감과 죄책감이 마음을 병들게 하지만, 이 책은 말한다. 세상에는 산 것보다 살아남은 것이 더 많으니 우리는 서로를 돌봐야 한다고. 이것은 우리의 이야기이자 만신나루에 사는 마녀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자연이 병들어버린 세상에서 눈짓 한 번으로 파도를 잠재우고 손짓 한 번에 숲을 세웠다는 위용은 다 과거의 영광이 되었다. 지금 이들은 만신나루라는 마녀 보호구역에 유폐된 처지다. 마름병을 앓는 잎사귀처럼 온몸 곳곳이 까맣게 타들어가는 불치병을 앓으며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 그래도 무심코 마트에서 손에 쥐었다가 싹이 나게 해버린 감자를 이것도 인연이라며 밭에 심고, 많은 비를 견디고 살아남은 무화과 열매로 잼설기를 만들어 나누며 살아간다. 마치 무력해지는 순간조차 일상을 유지하고 주변을 돌보며 살아가고자 하는 우리들처럼. ‘산’은 오 년 전 자취를 감춰버린 ‘초원’을 그리워한다. 그들은 이십 년 전 일어난 산불로 고아가 되었다. 당시 겨우 열다섯 살이었던 초원은 자기보다 한참 어린 산을 거둬 보살피고 길러냈다. 결코 사라지지 않을 흉터를 얻었지만 서로가 있기에 혼자는 아니라 위안하며 살아가던 어느 날, 초원이 자취를 감추었다. 만신나루에 개발 바람이 불던 시기였다. 초원이 사라진 후 개발 계획은 거짓말처럼 중단된다. 마치 그가 만신나루에 엄습한 모든 위기와 소란을 삼키고 가라앉아버린 것처럼. 다른 마녀들처럼 마름병을 앓는 산은 이제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예감한다. 때마침 기자 ‘송주’가 취재를 위해 만신나루에 내려온다. 산은 송주와 힘을 합쳐 초원의 행방을 찾아나서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한밤중 산을 부수고 나무를 뽑아내는 요란한 공사 소리와 함께 만신나루 개발이 재개된다. 먹과 푸른 색조, 섬세한 그림체로 서늘하고 서정적으로 그려낸 여름의 장면들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정서와 마음을 전하며, 좀처럼 가시지 않는 여운을 준다. 무화과가 익어가는 여름과 가을의 경계에 선 우리에게 이 만화를 추천한다.에코페미니즘에 기반한 서사서로를 돌보는 여성들의 이야기이 책은 자연에 대한 착취와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그 방식 등의 측면에서 결이 같다는 에코페미니즘의 문제의식에 공감하여 기획되었다. 에코페미니스트들은 우리가 자멸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인간 간의 관계와 비인간 세계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이 책은 자연과의 유대를 이어가고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는 마녀들을 통해 기후 위기 시대 삶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했다. 또한 “모두들 이 소모적인 패러다임에서 벗어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마녀라는 개념은 사회적 지위가 낮고 취약하여 도심과 떨어진 숲 주변에 거주하던 여성들에서 유래되었다고 추정된다. 중세에 이르러 사람을 저주하거나 독살하고 가축을 해친다는 등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화되었지만, 이들은 숲에 자라는 약초를 찾아 병을 고치고 아이를 받거나, 풍년 및 비가 오기를 기원하는 제를 지내기도 했다. 의사(치료사)이자 약초사, 산파와 무속인을 겸했던 것이다. 문명은 그런 그들을 ‘신비’ ‘비이성’ ‘원시종교’ ‘민속신앙’이라 여기며 탄압했다. 흔히들 마녀라고 하면 검고 긴 옷을 입고 길고 뾰족한 모자를 쓴 채 빗자루를 타고 보름달 뜬 밤하늘을 나는 장면을 떠올린다. 이 책은 그러한 종래의 이미지와는 달리 마녀를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으로 표현했으며, 그 생활 또한 일상적으로 그렸다. 다만 거대한 유기체로서 순환하는 자연에서 힘을 얻는다는 설정을 두었다. 그것은 살리고 회복하는 힘이다. 마녀들은 시들어가는 초목을 살릴 수 있고, 동식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마녀들이 죽은 자리에는 숲 또는 호수가 생겨 그 자체로 자연을 이룬다. 이 책은 에코페미니즘에 대해 제기되어온 비판과 우려 역시 진지하게 고민하며 견고한 서사를 쌓아 개연성을 부여하고 살아 숨 쉬듯 개성 있고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들을 그려냈다. 특히 무속신앙을 기반으로 만신과 무당들이 모여 사는 ‘만신나루’라는 공간을 창조하여 독창적인 한국형 마녀를 탄생시켰다.산, 우리와 우리의 어머니들에게는 많은 이름이 있었다. 무당, 의원, 서낭…. 그러나 어느 하나 우리를 정확히 짚어 부르는 것이 없었지. 그리하여 우리는 언제나 마을 변두리의 이상한 여자들이었다. 그러니 비록 물 건너온 단어로 역사가 짧긴 하지만, 그나마 오늘날 우리를 하나의 종으로 대표할 만한 보편적인 이름을 꼽자면 아마도 마녀일 것이다. _「1화. 끝나지 않는 계절」에서 나도 요샌 다 잊어버릴 것 같아. 그래도… 너희 엄마나, 우리 엄마나 모습만 달라졌지 여전히 여기 있다는 거 너도 알잖아. 마녀가 죽으면 그 무덤은 숲이 되니까. _「2화. 병든 잎을 돌보는 일」에서 있지… 나는 이 나무가 너랑 내 엄마 심장에서 뻗어 나온 나무가 아닐까, 생각해. 엄마들이 못 살고 간 날들을 그대로 받아서 이렇게 백 살 넘는 나무마냥 커다란 것은 아닐까 하고…._「4화. 당신이 가르친 것」에서
뜨거운 성수동에는 구두가 있다
달그림 / 김형규 (지은이)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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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림
소설,일반
김형규 (지은이)
30년을 함께한 구두를 모티브로 한 101점의 일러스트와 에세이를 담아 펴낸 감각적인 일러스트북. 《뜨거운 성수동에는 구두가 있다》는 구두 디자이너로, 수제화 공장 사장으로 30년 동안 성수동을 지켜 온 저자의 첫 번째 책이다. 수천, 수만 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한 땀 한 땀 그린 구두 일러스트와 짧지만 묵직한 글에는 삶의 희로애락이 모두 담겨 있다.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며 켜켜이 쌓은 아름드리나무의 나이테처럼 구두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연륜과 통찰을 엿볼 수 있다.1. 뜨거운 성수동, 차가운 수제화 죽음 · 8 원가 · 10 과거 · 12 현재1 · 14 현재2 · 16 피에로 · 18 고객 · 20 몬스터 · 22 맥시멈 · 24 서커스 · 26 미래 · 28 겨울 · 30 악마 · 32 알코올 · 34 유혹 · 36 명품 · 38 디자이너 · 40 2. 나는 구두 디자이너다 목형 · 44 건축 · 46 고통 · 48 함정 · 50 80년대 · 52 오레오 · 54 영웅 · 56 고딕 · 58 쌍둥이 · 60 이빨 · 62 섹시백 · 64 의자 · 66 인간 · 68 촉수 · 70 노예 · 72 몸 · 74 라인 · 76 다이어트 · 78 다리 · 80 위험 · 82 우연 · 84 미니멀 · 86 3. 가죽은 어디에나 있고, 보석은 어디서든 반짝인다 동물 · 90 선인장 · 92 기린 · 94 물고기 · 96 피부 · 98 스네이크 · 100 타이거 · 102 동물 무늬 · 104 젖소 · 106 살인자 · 108 컬러 · 110 내피 · 112 까마귀 · 114 종교 · 116 베일1 · 118 스터트 징 · 120 베일2 · 122 밴디지 · 124 스트랩1 · 126 스트랩2 · 128 보석 · 130 4. 구두는 이렇다 땀 · 134 천사 · 136 사슴벌레 · 138 락 · 140 싸이하이 · 142 킬힐 · 144 브릭 · 146 서부 · 148 레이스업 부츠 · 150 슬리퍼1 · 152 쐐기 · 154 플랫폼 · 156 인사이드 플랫폼 · 158 롱부츠 · 160 열대 · 162 쪼리 · 164 옥스포드 · 166 워커 · 168 드라이빙슈즈 · 170 블로퍼 · 172 스니커즈 · 174 슬리퍼2 · 176 컴포트 · 178 스판부츠 · 180 첼시부츠 · 182 5. 시크한 블랙, 아찔한 레드 덫 · 186 마녀 · 188 중독 · 190 공작 · 192 신사 · 194 사랑 · 196 어린이 · 198 화 · 200 유령 · 202 불안1 · 204 불안2 · 206 집착 · 208 총 · 210 걸음 · 212 눈 · 214 내장 · 216떠오르는 성수동, 저무는 수제화 산업 이제 ‘수제화 거리’에 구두는 없다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한 20대 청년 김형규는 성수동에 첫발을 내디뎠다. 사회 초년생은 이곳에서 성공을 꿈꾸었다. 그렇게 구두 디자이너로, 수제화 공장 사장으로 30년간 성수동에 똬리를 틀었다. 하지만 이곳도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을 피해갈 수 없었다. ‘수제화 거리’로 불렸던 성수동은 이제 커피 거리, 편집숍의 거리, 팝업스토어의 거리, 핫플레이스로 불린다. 물론 수제화 산업의 몰락은 젠트리피케이션 때문만은 아니다. 구두 장인이 한 땀 한 땀 만드는 수제화는 기계가 대량으로 찍어내는 구두와의 경쟁에서 밀렸고, 중국에서 생산된 값싼 구두와의 경쟁에서 참패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여느 산업들의 쇠퇴 과정을 고스란히 밟은 것이다. 구두를 통해 바라본 세상 101개의 일러스트에 담긴 삶의 희노애락 수많은 수제화 공장이 그러했듯이 김형규는 2023년 수제화 공장 문을 닫았다. 그리고 수천, 수만 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한 땀 한 땀 그린 구두 일러스트와 짧지만 묵직한 글을 정리해 책으로 만들었다. 101점의 일러스트는 모두 구두 모습을 하고 있지만, 제품으로 만들기 위한 디자인이 아니다. 유니크하고 세련된 일러스트에는 삶의 희로애락이 모두 담겨 있다.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며 30년간 켜켜이 쌓인 아름드리나무의 나이테를 보는 것처럼 《뜨거운 성수동에는 구두가 있다》에는 구두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연륜과 통찰을 엿볼 수 있다. 이제 성수동에는 구두, 그리고 김형규가 없다. 이렇게 한 시대는 막을 내리지만, 일러스트레이터로 또 다른 삶을 그려나갈 김형규 작가의 앞날을 기대한다.
1분 스티브 잡스
애플트리태일즈 / 구와바라 데루야 글, 장민주 옮김 / 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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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구와바라 데루야 글, 장민주 옮김
21세기 IT 산업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스티브 잡스의 ‘힘의 원천’은 위기상황에서의 ‘선택’과 ‘집중’인 것이다. 자신이 맞닥뜨린 상황에서 ‘불가능’이라는 가정은 완전히 배제한 채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고, 그 다음에는 인재들의 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선택에 집중함으로써 ‘최고의 성과’를 이뤄낸다. ‘아이폰 쇼크’는 그러한 스티브 잡스의 경영전략이 가장 완벽하게 부합된 사례 중 하나일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이뤄낸 스마트 시대는 어쩌면 인류문명의 향방을 기존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꿔놓은 일대 파란이자, 인류문명의 새로운 역사 페이지가 열린 특별한 ‘터닝 포인트’이기도 했다. 문제 상황에서의 그의 날카롭고 자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칼 같은 일처리 방식을 이 책을 통해 읽어나가다보면 \'아이폰 쇼크\'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그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파악해 볼 수 있다. 또한, 이 책 곳곳에 실린 스티브 잡스의 말들과 그의 인생 면면에 배어 있는 지혜로움은 책을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서문 차례 chapter 1. 창조적인 조직은 개인의 역량을 뛰어넘는다 위기의 순간에는 사람에 대한 믿음이 최선이다 불가능하더라도 목표를 낮추지는 않는다 나는 아티스트적인 엔지니어들이 창의력을 발휘하는 기업을 꿈꾼다 애플은 이 별에서 가장 큰 신흥기업이다 100명 이상의 사업팀을 꾸릴 마음은 없다 그와 함께 일할 때 커리어의 절정에 있음을 실감한다 매출이 수십억 달러에 이르면 기업은 재미가 없어진다 애플은 겉치레와 어울리지 않아! 우리는 기술적으로도, 예술적으로도 최고를 만들고 싶다 애플을 믿으며, 애플이 상징하는 것을 사랑한다 애플의 지붕 아래서는 불가능이 없다 우리는 뭔가를 완성할 때마다 다음엔 뭘 할까를 생각한다 chapter 2. 애플은 상품을 공예품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더 이상 뺄 게 없을 때 완성을 실감한다 안심하고 잠들고 싶다면 하나에서 열까지 철저하게 만들어라 예술가로 살고 싶다면 과거만 돌아봐서는 안 된다 멋진 스포츠카를 사고 싶다면 유럽으로 날아가 공장에서 사라 혼란 속에서 방향을 바꾸면 많은 벽에 부딪치고 만다 컴퓨터를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넣고 싶다 곡 선택까지 3회 이상 버튼을 누르게 하지 마라 그들은 핵심에서 완전히 빗나갔다 우리는 사상 최고의 영화를 만들 것이다 그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불가능을 모른다 소프트웨어와 디자인의 힘이 가장 중요하다 매킨토시는 나의 내부에 있다. 나는 그것을 제품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chapter 3. 우리는 평균 이상이 아니라 ‘최고 이상’을 꿈꾼다 애플에 필요한 것은 역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개혁을 단행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위대한 제품과 더불어 시작된다 잡스는 혁명을 꿈꾸며 애플을 창업했다 안전은 가장 위험한 함정이다 때로는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과 단절할 필요가 있다 컴퓨터를 가위나 망치처럼 사용하고 싶었다 벨은 과연 전화를 발명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했을까? PC산업이 개척자의 손에서 관리자의 손으로 넘어가려 하고 있다 현황분석만으로는 미래를 열 수 없다 자체 OS를 가져야 이노베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다 유저들은 가끔 제조사가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툴을 사용한다 컴퓨터로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 chapter 4. 웬만한 성과에 만족하면 최고를 만들 수 없다 애플에 반하기만 하면 일은 저절로 풀린다 일방적인 명령으로는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없다 자네가 한 일이 세상에 알려지는 거야! 이건 대단한 물건이야. 자네 손으로 완성시키고 싶다는 뜻인가? PC로 대형 컴퓨터에 싸움을 걸어보자고! ‘유급 휴가’가 끝나면 돌아오라 자네가 만들고 싶은 게 정말로 이런 수준인가? 3개월을 주지. 그 사이에 내가 틀렸다는 걸 증명해보게! 마침 허드렛일을 할 사람이 필요했네! 10초 빨리 기동할 수 있다면 수십 명의 목숨을 구하는 셈이지 나라면 당신을 후보자 명단에서 뺐을 것이다 내가 내놓을 주식은 제로야 chapter 5. 최고의 경영자는 말 한마디로 상대를 이긴다 당신이 지구상에서 가장 잘나가는 디자이너라고 들었어요! 열심히 일하되, 급여는 받지 않겠다 차분히 검토해보면 그 이상의 것을 원하게 될 것이다 우리에겐 부족한 게 있습니다. 당신의 힘을 빌려주세요! 아이스너가 있는 한 절대로 계약을 맺지 않겠다 정확히 절반으로 나누지 않을 거면 전부 가져가게 그렇다면 법률을 바꾸면 되지 않겠나? 애플은 뱅크 오브 아메리카만큼이나 안전하다 chapter 6. 위대한 성공은 그만큼의 고난 속에서 만들어진다 우리의 일은 거대한 참나무를 키우는 것과 같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그러나 여러분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 발상의 전환이 없었다면 \'토이스토리\'는 존재할 수 없었다 그는 단순히 숫자를 보는 게 아니라 아이디어와 인간의 능력을 평가했다 CEO는 품격이 있어야 한다 애플 사원들을 독려할 수 있는 인물은 단 한 사람밖에 없다 애플은 다시 한번 위대해질 수 있다 만약 버려야 할 것을 버린다면 세상은 박수를 칠 것이다 혁신은 위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무언가 손쓰지 않으면 우리가 도착할 곳은 죽음뿐이다 누구라도 후계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나의 의무이다 chapter 7. 꿈을 꾸는 자가 세상을 얻는다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탈 말을 신중히 선택해왔기 때문이다 스타트와 동시에 사람들은 잘못된 방향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인생이 무엇인지 그 답을 찾고 싶었다 나는 환경결정론자다!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은 경험에 의해 만들어진다 젊은 시절 약에라도 빠져봤다면 빌도 융통성 있는 남자가 됐을 것이다 칼 마르크스와 님 카롤리 바바를 합친 것보다 에디슨이 세상에 더 많은 일을 했다 저에겐 전화할 돈이 없지만 저쪽은 돈이 많잖아요 애플에서 쫓겨났을 때 곧바로 일을 시작한 걸 나중에 후회했다 거액의 유산은 아이의 인생을 망칠 뿐이다 아버지가 내게 해준 것처럼 나도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다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대학 연설문(2005) 스티브 잡스가 걸어온 길 참고문헌매킨토시, 아이폰, 아이패드 쇼크! 전 세계 IT 업계의 역사를 바꾼 잡스의 놀라운 저력을 낱낱이 파헤치다! 성공하고 싶다면 스티브 잡스처럼 ‘혁명’을 일으켜라! 2001년 아이팟으로 시작해 아이폰, 아이패드까지 전 세계를 리드하는 제품을 차례로 발표한 스티브 잡스. 그는 ‘조금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해내는 일반의 기업들과 달리 ‘세상에 없는 물건’을 만들어냄으로써 ‘혁명’ 그 자체를 이루었다. 그야말로 스마트 시대를 창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처럼 놀라운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1990년대 말, 애플은 자금난으로 인해 매각 위기에 내몰렸다. 당시 재무담당 최고책임자CFO였던 프레드 앤더슨이 “애플은 죽음의 나선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라고 말할 정도였지만, 스티브 잡스는 단 한번도 ‘불가능’이란 말을 내뱉지 않고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했다. 기존 제품의 생산을 전면 중단시키고 제품의 가짓수를 대폭 줄였을 뿐만 아니라, 특단의 경영조치에 반기를 드는 임원에 대해서는 정리해고까지 감행했다. 잡스의 이런 경영방식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이들이 많았지만, 그는 자신의 의지대로 계획을 추진하여 애플을 전 세계 IT 산업의 선두주자로 우뚝 세웠다. 즉 21세기 IT 산업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스티브 잡스의 ‘힘의 원천’은 위기상황에서의 ‘선택’과 ‘집중’인 것이다. 자신이 맞닥뜨린 상황에서 ‘불가능’이라는 가정은 완전히 배제한 채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고, 그 다음에는 인재들의 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선택에 집중함으로써 ‘최고의 성과’를 이뤄낸다. 이처럼 한계 상황 앞에서 흔들림이 없는 그의 사고방식은 “완성도가 떨어지는 작품을 급하게 발표하는 것보다 시일을 늦추는 편이 낫다. 그러나 시일을 늦출 생각은 없다”라는 한마디만으로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잡스의 경영원칙 Best 10] 1. 위기의 순간에는 새로운 인재를 찾을 시간이 없다. 주변의 인력을 총동원하고, 그들을 믿어야 한다. 2. 목표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져도 우리는 목표를 하향조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목표를 높일 것이다. 3. 엔지니어가 아니라 아티스트처럼 일해야 한다. 4.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5. 안심하고 잠들고 싶다면 하나에서 열까지 철저히 좋은 물건,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어내야 한다. 6. 안전은 가장 위험한 함정이다. 현재 상태에 만족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7. 사람을 찾을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그들이 회사에 반할 것인가, 아닌가 하는 점이다. 8. 웬만한 성과 따위는 필요 없다. 정말로 납득할 만한 결과만이 필요하다. 9. 뭔가를 완성할 때마다 다음엔 뭘 할까를 생각하면서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 10. 우리는 다시 한번 위대해질 수 있고, 바로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아이폰, 인류의 문화소비 패턴에 일대 파란을 일으키다! 지금 우리 사회는 그야말로 ‘아이폰 쇼크’ 몸살을 앓고 있다. 기존의 이동통신 기능과, 모바일 인터넷 커뮤니케이터를 한데 집약시킨 ‘아이폰’ 덕분에 사람들은 문화 소비욕구의 대부분을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해소한다. 스티브 잡스가 휴대폰 사용자, PC 사용자, 영화·음악·독서 등의 다양한 문화장르의 소비자들을 아이폰의 고객으로 단번에 흡수시켰고, 그로 인해 기존의 문화소비 패턴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르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기존의 문화산업의 틀을 통째 뒤흔들고 있는 스티브 잡스의 일대 ‘혁명’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스티브 잡스는 2010년 D8 컨퍼런스에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다음과 같이 시사한 바 있다. “PC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결국 사라질 것이다. 우리는 오랜 기간 PC를 사용해왔다. 훌륭한 물건인 건 맞지만, 그래도 변화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수익구조도 근본부터 변화해갈 것이다. 이미 우리는 그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다. 아이패드가 그렇다고? 그것은 알 수 없다. 내년이 될지, 혹은 5년 후가 될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아이폰 쇼크’야말로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스티브 잡스의 혜안이 적중한 사례일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이뤄낸 스마트 시대는 어쩌면 인류문명의 향방을 기존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꿔놓은 일대 파란이요, 인류문명의 새로운 역사 페이지가 열린 특별한 ‘터닝 포인트’이기도 하다. 애플은 ‘웬만한 성과’ 따위에는 관심이 없다! 잡스가 발휘하는 매니지먼트의 특징은 우수한 인재에게 ‘No’라고 가차 없이 말함으로써 더욱 큰 능력을 끌어내는 점에 있다. 그래서인지 애플은 스티브 잡스가 CEO로 지난 1997년 이후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미 경제전문지 〈포춘〉에 따르면, 2011년 1분기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애플이 올린 성적표가 쎽장점유율 5%, 이익점유율 55%라고 5월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애플은 판매대수는 5%에 불과했지만 매출과 이익 면에서는 ‘아이폰’이라는 단일 품종만으로 모두 1위를 차지했고, 2010년 1분기와 비교했을 때에도 114.9% 증가함으로써 다른 회사들에 비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것이다. 한계에 부딪혔다면 잡스를 벤치마킹하라! 심각한 경기 침체와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어버린 수많은 기업들이 ‘혁신’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찾고 있지만 한계를 극복하기란 쉽지 않다. 만약 당신이 그런 고민에 빠져 있다면 스티스 잡스의 순간 판단력과 위기 대처능력, 인재와 투자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전략과 노하우를 벤치마킹해보는 건 어떨까? 문제 상황에서의 그의 날카롭고 자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칼 같은 일처리 방식을 음미하다 보면 애플이 어떻게 미국 거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인생을 어떤 모습으로 점철시켜왔는지를 면밀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 곳곳에 실린 스티브 잡스의 말들과 그의 인생 면면에 배어 있는 지혜로움은 책을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문화로 읽는 북한
유니스토리 / 전영선 지음 / 200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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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토리
소설,일반
전영선 지음
책을 펴내며 1강 북한, 북한문화를 이해한다는 것 2강 문화의 상대성과 다양성 3강 북한 문화의 정체성 4강 북한에서의 아름다움과 예술 5강 북한 예술은 무엇으로 사는가 6강 북한의 음악1-북한은 음악 나라 7강 북한의 음악2-음악의 이론과 활용 8강 북한의 미술1-미학관과 조선화 9강 북한의 미술2-미술의 유형과 형태 10강 북한의 언어1-언어관과 언어 연구 11강 북한의 언어2-언어관과 언어 연구 12강 민족문화정책과 민족문화 유산관리 13강 민족문화정책과 민족문화예술 14강 북한의 생활 문화 찾아보기
마음은 늙지 않는다
행복한숲 / 묘원 지음, 행복한 숲 편집부 엮음 /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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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숲
소설,일반
묘원 지음, 행복한 숲 편집부 엮음
장자처럼 살라
한빛비즈 / 박홍순 지음 / 20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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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소설,일반
박홍순 지음
저자의 말 : 깨어 있자, 장자처럼! 1부 인간은 어떻게 자유로울 수 있는가 - 소요유逍遙遊 진정으로 자유롭게 살고 있는가 큰 것을 어떻게 쓸 것인가 이름을 떨치며 살아야 하는가 2부 인간과 세상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 제물론齊物論 살아 있다고 다 삶인 것은 아니다 당신은 지금, 깨어 있는가 말로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가 왜 이것은 저것이 되는가 말에 의존하지 않는다 하늘과 인간은 어떤 관계인가 3부 무엇이 삶을 북돋아주는가 - 양생주養生主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어떻게 자연의 원리를 따를 것인가 4부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하여 - 인간세人間世 쓸모와 쓸모없음의 경계에 선다 누가 정말 미친 사람인가 5부 덕의 충만을 어떻게 아는가 - 덕충부德充符 좋고 싫음이 없어야 한다 외모를 의식하지 않아야 한다 6부 위대한 참 스승을 만나자 - 대종사大宗師 누가 참된 사람이고 무엇이 큰 지혜인가 누가 우리를 궁지로 몰았는가 7부 진정한 지도자란 누구인가 - 응제왕應帝王 법과 제도로 교화할 수 있는가 정상이라는 사고방식의 함정에서 벗어나자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3
어울림출판사 / 두경 지음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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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출판사
소설,일반
두경 지음
두경의 스포츠판타지 장편소설.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너클볼의 비결을 깨닫게 되는데…. "설마!! 내가 과거로 되돌아온 건가?" 15년 전으로 돌아와 버린 진율. 30여 년의 야구 경험과 너클볼의 감각도 그와 함께였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선발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필독 7재계약 9챔피언십 시리즈 37월드 시리즈 61시즌이 끝나고 95중사자암에서 119다시 미국으로 147미야자키 준이치 181노히트게임 VS 퍼펙트게임 217소문난 한의원 243연패 269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너클볼의 비결을 깨닫게 되는데……. “설마!! 내가 과거로 되돌아온 건가?” 15년 전으로 돌아와 버린 진율. 30여 년의 야구 경험과 너클볼의 감각도 그와 함께였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선발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
이다북스 / 김원규 (지은이)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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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북스
소설,일반
김원규 (지은이)
상업예술의 상징이자 대중적인 엔터테인먼트, 영화. 그러나 재미만으로 보기에는 그 안에 우리 삶과 사회가 담겨 있다. 허구의 세계이지만 그 안에서 우리는 재미와 함께 의미를 찾는다. 그리고 재미로만 여겼던 영화를 통해 우리는 세상에 질문한다.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은 영화에 ‘나’가 있고 ‘우리’가 있다고 말한다. 영화로 인간과 사회를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문학이라는 어려운 분야도 영화를 보고 나서 이야기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이 곧 인문학의 시작이며, 인문학은 두꺼운 책이 아니라 우리가 마주하는 일상의 표현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유토피아, 정체성, 국가의 존재가치를 비롯해 알 듯하면서도 늘 멀게 느껴지는 인문학적 키워드를 영화를 통해 들여다보고, 영화로 인문학과 가깝게 마주할 수 있게 해준다.프롤로그 1장 | 우리가 꿈꾸는 나라는 어디에 있는가 개인의 유토피아는 모두의 유토피아일까__〈귀여운 여인〉〈더 기버: 기억전달자〉 유토피아를 꿈꾸는 그들은 누구인가__〈군도〉 〈설국열차〉 VS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더 퍼지: 거리의 반란〉 당신은 지금 감시당하고 있다__〈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감시자들〉 당신은 지금 감시당하고 있다 (2)__〈트루먼쇼〉 2장 | 너와 나,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하여 집착이라는 이름의 욕망 (1)__〈삼공일 삼공이〉 집착이라는 이름의 욕망 (2)__〈더 팬〉 〈비열한 거리〉 관계, 그 쓸쓸함에 대하여__〈소셜 포비아〉 3장 | 우리가 행복이라고 말할 때 진정한 행복을 찾아서__〈행복을 찾아서〉 자아실현, 그 끝판왕의 몰락__〈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행복에 정답이 있을까__〈세 얼간이〉 우리가 사이코패스를 알아야 하는 이유 (1)__〈추격자〉〈오피스〉 우리가 사이코패스를 알아야 하는 이유 (2)__〈양들의 침묵〉 우리가 사이코패스를 알아야 하는 이유 (3)__〈스토커〉 4장 | 나는 누구인가 묻는 나는 누구인가 나의 정체성을 찾아서__〈무간도〉〈신세계〉 기억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__〈메멘토〉 〈언노운〉 다중인격, 보이지 않지만 위험한 (1)__〈아이덴티티〉 다중인격, 보이지 않지만 위험한 (2)__〈88: 살인자의 기억법〉 5장 | 진짜 나는 어느 시간에 살고 있을까 과거와 미래, 그 위험한 시간이동__〈백 투 더 퓨처〉 돌고 돌아 온 곳은 결국 제자리__〈타임 패러독스〉 6장 | 금융, 자본주의의 황금알이거나 덫이거나 자본주의를 움직이는 거대한 힘, 금융__〈작전〉 돈은 우리를 지켜줄 수 있을까__〈마진 콜〉 자본에 밀려 잊고 있는 것__〈빅 쇼트〉 7장 | 국가와 개인, 그 사이에서 보수와 진보, 그들의 진실 혹은 오해 (1)__〈무간도〉〈신세계〉 보수와 진보, 그들의 진실 혹은 오해 (2)__〈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역사는 언제나 반복된다__〈최종병기 활〉 에필로그이다북스에서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을 출간했다. 어렵고 다가서기 힘들어하는 인문학적 키워드를 영화로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으로, 영화가 어떻게 우리와 세상을 바라보는지, 인문학을 곁들일 때 영화가 얼마나 새롭게 다가오는지 실감할 수 있다.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 그 안에 인문학이 숨어 있다 매년 수많은 영화가 만들어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본다. 그리고 우리는 영화를 보고 나서 이야기한다. “재미있는 영화로만 알았는데 의미 있어서 더 좋아.” “그런데 그 영화가 하고 싶은 얘기가 뭘까?” 상업예술의 상징이자 대중적인 엔터테인먼트, 영화. 그러나 재미만으로 보기에는 그 안에 우리 삶과 사회가 담겨 있다. 허구의 세계이지만 그 안에서 우리는 재미와 함께 의미를 찾는다. 그리고 재미로만 여겼던 영화를 통해 우리는 세상에 질문한다.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은 영화에 ‘나’가 있고 ‘우리’가 있다고 말한다. 영화로 인간과 사회를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문학이라는 어려운 분야도 영화를 보고 나서 이야기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이 곧 인문학의 시작이며, 인문학은 두꺼운 책이 아니라 우리가 마주하는 일상의 표현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은 유토피아, 정체성, 국가의 존재가치를 비롯해 알 듯하면서도 늘 멀게 느껴지는 인문학적 키워드를 영화를 통해 들여다보고, 영화로 인문학과 가깝게 마주할 수 있게 해준다. 영화 34편에서 찾아낸 내 안의 세상, 세상 속의 나 TV에서 인문학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는 등 인문학에 대한 관심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인문학은 가까이 하기가 어려운 분야다. 인문학에 관심이 많지만 관련 전문가가 아닌 저자 역시 주변 사람들과 그에 대해 이야기하기가 부담되었다. 하지만 흔하게 알고 있는 영화에 인문학을 끼워 넣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영화라는 대중적인 요소를 첨가함으로써, 영화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다가서자 인문학이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지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저자가 다음 브런치에 올리는 영화 관련 글이 18만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일 것이다. 영화에는 우리 삶과 사회의 드라마틱한 순간이 담겨 있다. 허구의 스크린이지만 그 안에서 우리는 자신과 세상을 읽는다. 인문학은 우리 모두의 고민과 갈등을 풀어준다. 현실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준다.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은 영화라는 대중적인 매체를 통해 인문학을 쉽게 다가서도록 했다. 우리가 영화를 보고 나서 흔하게 하는 말 속에 인문학이 깃들어 있고, 이 책은 이를 길어올려 우리 삶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되짚어보게 한다. 영화에서 찾아낸 인문학 키워드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 이 책은 영화로 인문학을 읽고, 인문학적 관점에서 영화를 다시 보게 해준다. 우리가 알고 있거나 낯설지만 알고 보면 의의의 즐거움을 주는 영화 34편으로 ‘나’와 ‘세상’을 들여다본다.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을 통해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말들 중에 ‘나’와 ‘세상’의 의미가 숨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영화의 흥분과 즐거움을 함께 할 때, 그 곁에 인간답게 사는 길이 열려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영화가 어떻게 우리와 세상을 바라보는지, 인문학을 곁들일 때 영화가 얼마나 새롭게 다가오는지 실감할 것이다. ■■ 편집자의 말 이 책은 영화를 토대로 유토피아와 감시를 통한 처벌, 훔쳐보기와 관음증, 집착과 행복,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실존주의와 자신에 대한 정체성, 민주주의와 전체주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등 인문학적 주제를 이야기한다. 같은 영화라도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감흥과 의미가 달라진다. 영화를 보고 나서 하는 말도 모두 같지 않을 수 있다. 그처럼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의견 역시 같을 수 없다. 이 책과 다른 의견을 가진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말한다. 우리가 영화를 보고 나서 이야기하는 말 안에 인문학이 있으며, 각자가 자신이 본 영화에서 ‘나’와 ‘우리’를 찾는 과정이 곧 인문학이라고. 인문학은 어려운 철학 용어나 두꺼운 책에 들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즐겁게 마주하는 영화 한 편으로도 인문학을 이야기할 수 있다. 우리가 흔하게 보는 영화에서 인문학의 키워드를 찾을 수 있다.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에 인문학의 시작이다. 그래서 이 책은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가 하는 말》이다.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표준국어대사전은 이상향을 이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 이야기는 짜증난다"며 회피하기보다는 국가의 권력은 항상 국민들 개개인에게 있음을 잊지 말고 정부와 정치인들이 하는 일을 지켜봐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권리이면서도 의무입니다.
시 보다 2022
문학과지성사 / 신이인, 안태운, 윤은성, 윤혜지, 임유영, 임지은, 조용우 (지은이)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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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신이인, 안태운, 윤은성, 윤혜지, 임유영, 임지은, 조용우 (지은이)
한국 현대 시의 흐름을 전하는 특별 기획, 『시 보다 2022』가 출간되었다. 문학과지성사는 새로운 감각으로 시적 언어의 현재성을 가늠하고 젊은 시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기 위해, 2021년 문지문학상 시 부문을 신설했다. <시 보다>는 문지문학상[시] 후보작을 묶어 해마다 한 권씩 출간하는 시리즈이다. 시인(김언, 김행숙, 이원)과 문학평론가(강동호, 이광호, 조연정)로 이루어진 심사위원은 2021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발표된 시들을 면밀히 검토해 데뷔 10년 이하 일곱 시인의 작품을 가려 뽑았다. 올해 후보작은 신이인, 안태운, 윤은성, 윤혜지, 임유영, 임지은, 조용우(가나다순)의 작품들이다. 『시 보다 2022』에는 기발표작 4편과 더불어, 신작 시 2편과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일상’ ‘일탈’ ‘취향’ ‘부캐’를 소재로 한 산문은, 시 세계 이면에 존재하는 시인들의 솔직하고 낯선 얼굴을 조심스레 드러낸다.1부 시 신이인 배교자의 시 Beautiful Stranger 나의 전부였던 나무 훗날 그들이 웃으며 내게 손을 내밀었다 외로운 조지―Summer Lover 거절 안태운 인간의 어떤 감정과 장면 눈석임물 생물종 다양성 낭독용 시 경주 오송 염화칼슘 보관함 윤은성 우산을 쓰고 묻는다 시네마토그래프 남은 웨하스 저녁 겨울과 털 공과 길고 긴 배웅과 모르는 일들로부터 대비 윤혜지 사로잡힌 세계 모든 것을 내려놓은 고양이 빈티지한 물의 기운 희고 흰 빛 큰 동물의 작은 뺨 작은 종 임유영 호수 관리자들 만사형통 부드러운 마음 굴은 바다의 우유 얼굴들 유형성숙 임지은 언어 순화 러시아 형 눕기의 왕 경계 문지르기 반납 뺑뺑이 맑음 조용우 영원한 미소 간밤에 꾼 꿈 사천 지나가는 마음 유원지 어려운 시 2부 산문 신이인 블룸 이야기 안태운 생활 윤은성 환대를 기억해두려는 마음 윤혜지 플랫 임유영 만일 방랑자가 정말로 방랑하고 있다면 임지은 원피스와 운동화 조용우 겨울 방향으로 기획의 말“시인은 동시대가 소유한 이름이 아니라 동시대의 감각을 발명하는 존재다” 2022년 한국 시의 빛나는 현재와 미래를 보다 한국 현대 시의 흐름을 전하는 특별 기획, 『시 보다 2022』가 출간되었다. 문학과지성사는 새로운 감각으로 시적 언어의 현재성을 가늠하고 젊은 시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기 위해, 2021년 문지문학상 시 부문을 신설했다. <시 보다>는 문지문학상[시] 후보작을 묶어 해마다 한 권씩 출간하는 시리즈이다. 시인(김언, 김행숙, 이원)과 문학평론가(강동호, 이광호, 조연정)로 이루어진 심사위원은 2021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발표된 시들을 면밀히 검토해 데뷔 10년 이하 일곱 시인의 작품을 가려 뽑았다. 올해 후보작은 신이인, 안태운, 윤은성, 윤혜지, 임유영, 임지은, 조용우(가나다순)의 작품들이다. 『시 보다 2022』에는 기발표작 4편과 더불어, 신작 시 2편과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일상’ ‘일탈’ ‘취향’ ‘부캐’를 소재로 한 산문은, 시 세계 이면에 존재하는 시인들의 솔직하고 낯선 얼굴을 조심스레 드러낸다. 독자와 시인 사이를 잇기 위한 여러 노력을 모은 이 책은 “한낮의 언어와 한밤의 언어가 충돌하는 격전장”(김언)인 동시에 한국 시를 둘러싼 환대와 우정의 자리이기도 하다. “그들의 시가 더 자세히, 더 세심하게, 더 깊게 읽히기를. 그래서 이 세계가 더 가깝게, 더 멀리, 더 깊게, 더 새롭게 읽히기를”(김행숙) 바라는 마음으로, 시인마다 다르게 빛나는 시적 에너지를 기쁘게 만나보길 바란다. * 문지문학상의 상세한 심사 경위와 심사평은 『문학과사회』 겨울호와 문학과지성사 웹사이트에 게재될 예정이다. <시 보다> 기획의 말 시의 시대가 사라져버린 것 같던 시간 속에서 젊은 시인들과 그들의 낯선 감각을 다시 읽어준 독자들이 출현했다는 것은 기적이 아니다. 모든 헛된 풍문을 뚫고 한국 문학의 심층에서는 본 적 없는 시 쓰기와 시 읽기가 끊임없이 시도되고 있었다. <시 보다>는 시 쓰기의 극점에 있는 젊은 시 언어의 운동에너지만을 주목하고자 한다. 지난 1년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 10년 이하 시인들의 시에서 일곱 명의 시를 가려 뽑았고, 그 시인들에게 추가로 신작 시와 산문을 부탁했다. 1년에 한 번 이루어지는 이 작은 축제는 선별의 작업이 아니라, 한국 시를 둘러싼 예감을 함께 나누는 문학적 우정의 자리이다. 우리가 체험하는 것은 젊은 시인들의 이름 너머에서 꿈틀거리는 ‘시’라는 사건 자체이다. 시인은 동시대가 소유한 이름이 아니라, 동시대의 감각을 발명하는 존재이다. 시는 도래할 언어의 순간에 먼저 도착해 무심한 표정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지금 ‘시 보다’라는 행위는 시‘보다’ 더 고요하고 격렬한 세계를 열어준다. 선정위원 강동호 김언 김행숙 이광호 이원 조연정 * 신이인, 「배교자의 시」 외 아름다운 사탕을 만들었습니다 화려했어요 이상했어요 내가 몰래 먹던 것들이 과자 가게에서 나왔다는 게 예쁘다는 게 인기가 있다는 게 문전성시를 이루는 제과점에 슬쩍 줄을 서서 나도 과자를 즐기는 사람인 척해보았습니다. ―「Beautiful Stranger」 부분 “완벽한 관리자”이자 “특별한 난동꾼”이라는 평을 받으며 202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신이인. 이 세계 어디에도 속할 수 없다는 예감은 어떤 존재든 기어이 껴안겠다는 결심으로 기울어진 듯하다. 그의 “아름답고 불온하고 이상한 ‘성장-시’”(김행숙)를 읽다 보면 언젠가 놓쳐버린 또 다른 ‘나’를 마주치게 된다. * 안태운, 「인간의 어떤 감정과 장면」 외 뉘에게, 나는 안부를 물으며 여기 있어 여기 있다는 건 어떤 느낌인지, 문득 낯설어하며 주위를 둘러보았지 ―「인간의 어떤 감정과 장면」 부분 산책하는 시인 안태운은 “걷다가 멈추고 멈추다가 다시 흐르고 흐르다가 다시 머무르는 이상한 발걸음”(김언)으로 세계의 심층에 더 깊숙이 다가선다.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지우고 세계의 안부를 묻는다. ‘장면 생활자–기록자’이길 자처하는 산문의 대화문을 통해 그의 시가 응시하고자 하는 지점을 엿볼 수 있다. * 윤은성, 「우산을 쓰고 묻는다」 외 이상해지고 말았지? 나를 누군가에게 봐달라고 할 수가 없어서. 그래도 같이 기억해주면 안 돼? 우리가 맞을 때의 어둡거나 밝은 단 두 개의 명도라든가 차가운 대리석 계단들 누군가 살지 않는 교사校舍와 아이들을 부르는 어른들 ―「겨울 털 공과 길고 긴 배웅과」 부분 첫 시집 『주소를 쥐고』에서 위태롭지만 단단하고, 외롭지만 따뜻한 ‘방랑자의 시’를 선보였던 윤은성은 홀로 유랑하던 시기를 지나 고통을 공유하는 공동체로 향해 간다. “가장 연약한 존재 방식으로만 가능한 단단한 환대”(윤은성 산문)를 기억하려는 마음, 그 구체적인 몸짓에서 우리를 연결해주는 ‘보이지 않는 끈’을 발견할 수 있다. * 윤혜지, 「사로잡힌 세계」 외 무수한 그것들이 헤엄치는 모습은 아름답고 진짜 아름다우면 도리어 가짜 같다 ―「희고 흰 빛」 부분 202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서 “가능하면 오래, 그리고 더 가까이서 이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 평을 받은 윤혜지는 “내용을 알 수 없는 무심한 비애를 노래하는 목소리”로 “놀랍도록 세밀한 감각의 세계”(이광호)를 건설한다. “강 이쪽에서 아주아주 긴 연필을 뻗어 건너편 땅바닥에”(윤혜지 산문) 쓴 희미한 말로 가짜 같은 진짜 세계를 증언한다. * 임유영, 「호수 관리자들」 외 그들은 자신의 손가락 끝마다 심장이 하나씩 달려 힘차게 박동하는 것 같다고 느꼈다. 서로가 손끝의 심장을 들키지 않으려 잡은 듯 만 듯 간신히 깍지를 낀 모양새였다. 그러면서도 도무지 손을 놓지 못했다. ―「만사형통」 부분 “깊은 통찰력”과 “감각적인 예지력”(김행숙)을 겸비한 임유영의 시는 ‘오래된 미래’를 꿈꾸게 한다. 평이한 문장이 모여 만들어내는 독특한 리듬과 엉뚱하고 기묘한 장면이 묘한 웃음을 자아낸다. ‘검은 옷 입는 사람’ ‘옷장 속에 숨는 사람’ 등 자신을 ‘~하는 사람’으로 명명한 산문에서 임유영 시를 이루는 형형색색의 조각을 찾아보길 권한다. * 임지은, 「언어 순화」 외 형은 거듭 말한다, 잘못은 신비롭다고 세상의 많은 것은 잘못 때문에 태어났고 잘못은 반복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며 잘못은 블라블라…… ―「러시아 형」 부분 『무구함과 소보로』 『때때로 캥거루』에서 능청맞고 발랄한 상상력을 펼쳐놓았던 임지은은 섣불리 정의되길 거부하는 낯선 언어의 ‘믹스 매치’를 시도한다.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어울리는 옷을 발견할 때”(임지은 산문)처럼, 갖고 있는 언어를 자르고 구멍 내고 기우며 익숙함에 도전한다. “블라블라……” 하면서 “떠들어대는 그 말을 이상하게 기다려”(김언)지게 한다. * 조용우, 「영원한 미소」 외 다시 적지는 못하겠어서 우리는 함께 마음을 밀어 제자리에 놓아준다 마음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다시 우리가 지나간다 지나가고 있다 ―「지나가는 마음」 부분 2019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조용우는 “모든 것을 안으로 쓸어 담은 듯한” “깊은 얼굴”(김행숙)로 눈앞의 풍경을 들여다본다. 보이지 않는 작은 소리를 차곡차곡 쌓아 고요하되 단호한 결기로 치환한다. “다시, 다시”의 마음으로 “함께 견디”겠다는 산문 속 문장에서 “희망, […] 그것을 들고 천천히 걸어오는 이”(「어려운 시」)의 미래가 보인다.글자를 모르는 어린애가 제일 목 놓아 울 수 있었고나는 의미도 없이 물에 떠내려갑니다따뜻하네좋다이것이 나의 무기일까―신이인, 「배교자의 시」 살아가며 살아가게 하는살아가게 하면서 살아가는생물들을 응원할 수 있다고그러면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지구에 최대한 해를 덜 끼치려고 노력하면서조금이라도 쓰임과 효용이 되고 싶었는데―안태운, 「생물종 다양성 낭독용 시」 우리가 입 밖으로 꺼냈던 모든 말이영원을 전제한 것은 아니었다. 숨과 공기. 한 박자 빠르거나 늦게 오는. 고양이가 제 털들을 토해내고도 다시 제 몸을 핥는 순서.―윤은성, 「우산을 쓰고 묻는다」
4박 5일 무턱대고 여행영어
이비톡 / 강명희 지음 / 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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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톡
소설,일반
강명희 지음
00 해외여행, 이 표현은 알고 가자! Unit 1 왕초보 영어 표현 Unit 2 초간단 인사 표현 Unit 3 좋다! 싫다! 의사 표현 01 첫째 날, 호텔 도착 Unit 1 공항에 도착하다 Unit 2 호텔에 도착하다 Unit 3 한국으로 전화를 걸다 02 둘째 날, 호텔 도착 후 이동 Unit 1 현지 교통수단을 이용하다 Unit 2 길에서 길을 묻다 03 셋째 날, 현지 음식점 이용하기 Unit 1 음식점에서 주문을 하다 Unit 2 패스트푸드점에서 Unit 3 커피숍에서 Unit 4 술집에서 04 넷째 날, 쇼핑하러 가는 날 Unit 1 물건을 사다 Unit 2 면세점에서 Unit 3 흥정하기 Unit 4약국에서 05 다섯째 날, 귀국 준비 Unit 1 우편물을 부치다 Unit 2 비행기 예약을 확인하다 Unit 3 호텔 체크아웃을 하다 Unit 4 귀국수속을 밟다 06 응급상황 대처하기 Unit 1 교통사고 때 Unit 2 분실이나 도난 시 Unit 3 몸이 아플 때 07 바로 찾는 상황별 Best 5 표현 Unit 1 인사표현 Best 5 Unit 2 영어가 서툴 때 표현 Best 5 Unit 3 공항 입국장 표현 Best 5 ~ Unit 17 응급상황 표현 Best 5짧은 여행의 필수 표현 300가지 입 안에서만 맴돌지 않고 손 안에서 바로 터지는 쉬운 여행회화 - 길지 않은 의사 표현 - 위기탈출을 위한 핵심 표현 - 자주 쓰이는 현지 표현 * 부록 : 17가지 상황별 표현 Best 5
제임스 서버
현대문학 / 제임스 서버 지음, 오세원 옮김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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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소설,일반
제임스 서버 지음, 오세원 옮김
2013년 벤 스틸러가 감독과 주연을 맡아 개봉한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의 원작자로 많은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기발한 상상력의 대가로 강렬하게 이름을 알린 제임스 서버의 단편선이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열아홉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서버는 <샬롯의 거미줄>을 쓴 E. B. 화이트, '교외의 체호프'라 불린 소설가 존 치버 그리고 [애덤스 패밀리]의 만화가 찰스 애덤스와 함께 1920년대 후반부터 1950년대 초반까지 약 20년간 「뉴요커」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당대 가장 인기 있는 유머 작가이자 만화가였다. 그는 전 세계에 파급되는 20세기 미국 대중문화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으며, 1930~1940년대 잡지의 논조와 시각적 스타일을 정의했고, 커트 보니것, 조지프 헬러, 존 업다이크, 프랜 레보위츠 등의 후배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제2의 마크 트웨인'이라 일컬어졌던 그의 작품들은 미국 중고교 교과서에 실리면서 그를 국민 작가의 반열에 올렸고, 그의 단편소설과 삽화, 동화, 에세이 등을 모은 선집 <서버 카니발>은 오늘날 미국의 현대 고전으로 꼽힌다.에마 인치, 떠나다 토파즈 커프스단추 미스터리 이다 고모의 초상 운 좋은 사나이, 재드 피터스 나는 설리번 졸업생 그랜트 장군이 애퍼매톡스에서 술을 마셨다면 개에 대한 추억 편애 세상에서 가장 위대했던 친구 삶의 파괴적인 힘들 윈십 부부의 결별 아홉 개의 바늘 햄버거 몇 개 펠프스 여사 레밍과의 인터뷰 닥 말로 자전거를 탄 제독 쏙독새 맥베스 살인 미스터리 월터 미티의 이중생활 그로비 선생님, 여기 잠들다 올림피와의 드라이브 총아 916호실에 투숙한 신사 흑백사진 속의 여인 말해야 하는 무언가 혼자인 사람은 방랑자 제임스 서버의 고단한 생활 침대가 떨어진 밤 밀어야 가던 차 댐이 무너진 날 유령 소동 한밤중의 경고음들 가정부들 이야기 개 조심 대학에서의 날들 징병검사 옮긴이의 말 | 공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꿈의 이면을 관찰한 작가 제임스 서버 연보대개의 유머가 사회 표면에 드러난 관습을 비평거리로 삼을 뿐이라면 제임스 서버는 좀 더 심오하다. 그의 글과 그림은 우리가 직면한 환경을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생생하게 포착해 낸다. 서버의 작품은 이 시대를 기록한 문서로 남을 것이다. -T. S. 엘리엇 우울한 대공황 시절 ‘월터 미티 신드롬’을 일으킨 20세기 미국 최고의 유머 작가 제임스 서버(1894~1961) 2013년 벤 스틸러가 감독과 주연을 맡아 개봉한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의 원작자로 많은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기발한 상상력의 대가로 강렬하게 이름을 알린 제임스 서버의 단편선이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열아홉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서버는 『샬롯의 거미줄』을 쓴 E. B. 화이트, ‘교외의 체호프’라 불린 소설가 존 치버 그리고 <애덤스 패밀리>의 만화가 찰스 애덤스와 함께 1920년대 후반부터 1950년대 초반까지 약 20년간 《뉴요커》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당대 가장 인기 있는 유머 작가이자 만화가였다. 그는 전 세계에 파급되는 20세기 미국 대중문화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으며, 1930~1940년대 잡지의 논조와 시각적 스타일을 정의했고, 커트 보니것, 조지프 헬러, 존 업다이크, 프랜 레보위츠 등의 후배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제2의 마크 트웨인’이라 일컬어졌던 그의 작품들은 미국 중고교 교과서에 실리면서 그를 국민 작가의 반열에 올렸고, 그의 단편소설과 삽화, 동화, 에세이 등을 모은 선집 『서버 카니발』은 오늘날 미국의 현대 고전으로 꼽힌다. 서버는 스스로를 ‘단편 작가’라 지칭하였는데 그가 쓴 대다수의 작품은 영어로 10페이지 안팎의 짧은 글들로 다른 단편 작가들의 작품과 비교하여도 상당히 짤막한 편이었다. 그는 어떠한 경우에도 작품은 간결해야 한다고 믿었기에 한 번도 장편을 쓴 적이 없었으며, 많은 작가가 긴 글을 쓰다가 좌절에 빠진다고 하면서 자신은 장편 쓰기를 시도하고 싶지도 않다고 말했다. 또한 기자로 글쓰기 생활을 시작했던 그는 그 영향으로 단어 선택에 적확했고 문장의 쓰임에 낭비가 없었다. ‘Which’라는 관계대명사 하나에 대해서도 장문의 칼럼을 쓸 만큼 글쓰기에 까다로웠지만 그는 어떠한 딱딱한 주제들을 다룰 때조차 늘 특유의 촌철살인 유머를 잃지 않으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글을 썼다. 흔히 미국식 유머란 어떠한 우울하고 힘겨운 상황도 웃음으로 풍자해 내는 재치와 그 안에 담긴 깊이 있는 통찰을 의미하는바 서버는 그러한 미국식 유머의 전형이자 그 틀을 마련한 모범이었다. 그가 유머의 대상으로 삼은 것은 아주 어릴 때부터 비극적이고 암울한 상황에 처했던 자기 자신이었다. 서버의 인생 그리고 작품 세계에서 가장 주목할 사건은 일곱 살 때 형제들과 빌헬름 텔 놀이를 하던 중 어이없게도 형이 쏜 화살에 맞아 한쪽 눈을 실명한 일이었다. 소심하고 예민하게 자랄 수밖에 없었던 그에게는 거시적인 사회나 타인의 삶보다는 자기 내면의 우울함과 일상의 고단함, 불안, 스트레스, 관계 맺기의 어려움 등이 주요한 관심사였다. 그는 그것들을 타고난 감수성으로 세밀하게 포착해 내 짧고 단순하게 쓰고 그림으로써 무한한 상상력의 여백을 제공했고, 이러한 서버를 가리켜 평자들은 ‘풍자적인 미니멀리스트’라 부른다. 이번 단편선에는 「월터 미티의 이중생활」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집에서 가려 모은 스물일곱 편과 서른아홉 살에 쓴 자서전 『제임스 서버의 고단한 생활』의 아홉 작품을 모두 포함하여 총 서른여섯 편을 수록했다.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가던 혼란한 시절에 미국 중서부 지방에서 태어난 그는 남북전쟁의 복판에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외할아버지와 성공한 정치인을 꿈꾼 소심한 아버지, 그가 “타고난 코미디언”이었다고 표현할 정도로 유쾌했던 어머니와 저마다 개성이 독특한 친척들과 개들에 둘러싸여 자랐다. 서버의 많은 작품에는 그가 직접 겪었던 일과 더불어 작가 자신을 모티프로 한 주인공이나 화자가 등장하기에 『제임스
먹이식물로 찾아보는 곤충도감
상상의숲 / 정부희 (지은이) / 2018.06.22
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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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부희 (지은이)
정해진 특정 식물만 골라먹는 곤충을 쉽게 찾아보는 곤충도감이 한국 최초로 출간되었다. 길가, 도로변, 산과 들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정 식물의 잎과 뿌리, 나무속을 먹이로 선택한 단식성 곤충을 먹이식물별로 정리하여, 식물을 알면 곤충이 보이고 곤충을 알면 식물이 보이는 그야말로 식물과 곤충을 짝을 지어 관찰하는 새로운 개념의 백과사전형 도감이다. 노란 꽃을 피우는 기린초에는 어김없이 붉은점모시나비가 있고, 붉은색 꽃을 피우는 닭의장풀에는 배노랑긴가슴잎벌레와 적갈색긴가슴잎벌레가, 흰색 꽃을 피우는 별꽃에는 뚱보바구미와 황호리병잎벌레가, 녹색 꽃을 피우는 들깨에는 남방잎벌레가 살고 있다. 도감과 풀숲을 오버랩시키다 보면 식물과 곤충을 신기할 만치 저절로 알아가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리는 동시에 풀숲, 숲속의 규칙성을 알 수 있게 된다.꽃 색으로 찾아보는 먹이식물과 곤충 1장 노란색 꽃 개나리 - 개나리잎벌 괭이밥 - 남방부전나비 기린초 - 붉은점모시나비 - 작은홍띠점박이푸른부전나비 꽃다지 - 갈구리나비 노랑어리연꽃 - 연물명나방 달맞이꽃 - 바늘꽃벼룩잎벌레 돌나물 - 먹부전나비 등칡 - 사향제비나비 병꽃나무 - 반달누에나방 생강나무 - 넓은띠큰가지나방 오이 - 검정오이잎벌레 왕고들빼기 - 맵시곱추밤나방 원추리 - 인도볼록진딧물 - 파잎벌레 2장 붉은색 꽃 갯메꽃 - 박각시 구기자나무 - 열점박이잎벌레 금꿩의다리 - 북방갈고리밤나방 깨풀 - 발리잎벌레 단풍나무 - 겹날개재주나방 - 꽃술재주나방 - 뿔거위벌레 - 세줄나비 닭의장풀 - 배노랑긴가슴잎벌레 - 적갈색긴가슴잎벌레 등나무 - 별나방 - 주름재주나방 메꽃 - 모시금자라남생이잎벌레 며느리밑씻개 - 상아잎벌레 물봉선 - 우단박각시 - 홍허리잎벌 박주가리 - 박주가리진딧물 - 십자무늬긴노린재 - 왕나비 - 제비나방 - 중국청람색잎벌레 - 큰각시들명나방 - 황갈색잎벌레 박하 - 박하잎벌레 벌개미취 - 잎벌류 벚나무 - 벚나무까마귀부전나비 - 벚나무모시나방 - 벚나무알락나방 - 엑스자남생이잎벌레 봉선화 - 주홍박각시 붉나무 - 금빛갈고리나방 - 벼슬집명나방 - 오배자면충 - 왕벼룩잎벌레 싸리 - 날개둥근푸른자나방 - 노랑배거위벌레 - 수염잎벌레 - 싸리남색거위벌레 - 암먹부전나비 - 애기세줄나비 - 푸른부전나비 오이풀 - 작은표범나비 으름덩굴 - 으름밤나방 자귀나무 - 두줄점가지나방 - 태극나방 자운영 - 알팔파바구미 제비꽃 - 암끝검은표범나비 - 큰흰줄표범나비 조릿대 - 대나무쐐기알락나방 - 대나방 족도리풀 - 애호랑나비 족제비싸리 - 범부전나비 좀작살나무 - 큰남생이잎벌레 줄딸기 - 무늬뾰족날개나방 - 북방거위벌레 - 큰허리노린재 쥐오줌풀 - 담색어리표범나비 진달래 - 뒷노랑점가지나방 - 쇳빛부전나비 철쭉 - 극동등에잎벌 칡 - 배자바구미 - 쌍무늬바구미 - 왕팔랑나비 - 황녹색호리비단노린재 현호색 - 모시나비 3장 흰색 꽃 가막살나무 - 참긴더듬이잎벌레 갈대 - 먹그늘나비 - 멸강나방 - 여덟무늬알락나방 - 줄점팔랑나비 감자 -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 개망초 - 국화하늘소 - 남색초원하늘소 계요동 - 벌꼬리박각시 고구마 - 고구마뿔나방 - 고구마잎벌레 귀룽나무 - 수염잎벌레류 - 흰뒷날개나방 노린재나무 - 뒤흰띠알락나방 - 제비가지나방 다래 - 노랑가슴녹색잎벌레 - 뒷노랑흰물결자나방 - 큰노랑물결자나방 때죽나무 - 때죽납작진딧물 - 연갈색재주나방 마름 - 일본잎벌레 목화 - 목화명나방 미나리냉이 - 큰줄흰나비 박쥐나무 - 왕갈고리나방 방풍나물 - 산호랑나비 - 홍줄노린재 배나무 - 십이점박이잎벌레 배추 - 대만흰나비 - 배추좀나방 - 배추흰나비 - 벼룩잎벌레 - 좁은가슴잎벌레 백합 - 백합긴가슴잎벌레 별꽃 - 뚱보바구미 - 황호리병잎벌 사스레피나무 - 흰띠알락나방 사위질빵 - 곱추남생이잎벌레 - 애둥글잎벌레 선밀나물 - 곰보가슴벼룩잎벌레 쉽싸리 - 청줄보라잎벌레 아까시나무 - 배얼룩재주나방 - 콩박각시 조팝나무 - 굵은줄나비 - 별박이세줄나비 - 조팝나무진딧물 쥐똥나무 - 별박이자나방 - 왕물결나방 쥐방울덩굴 - 꼬리명주나비 쪽동백나무 - 먹세줄흰가지나방 - 장미색들명나방 찔레나무 - 장미가위벌 - 장미등에잎벌 - 찔레수염진딧물 층층나무 - 물결줄흰갈고리나방 - 황다리독나방 토끼풀 - 남방노랑나비 - 노랑나비 - 크로바잎벌레 4장 녹색 꽃 가래나무 - 기생재주나방 - 밤나무산누에나방 - 세줄꼬마갈고리나방 - 큰눈노랑가지나방 - 호두나무잎벌레 가죽나무 - 가중나무고치나방 - 가중나무껍질밤나방 - 극동버들바구미 - 꽃매미 개구리밥 - 얼룩애기물명나방 거북꼬리 - 거꾸로여덟팔나비 - 느릅나무혹거위벌레 - 뒷노랑수염나방 - 암청색줄무늬밤나방 - 큰멋쟁이나비 나도밤나무 - 먹그림나비 노박덩굴 - 노랑날개무늬가지나방 - 쌍무늬혹가슴잎벌레 - 잠자리가지나방 - 화살나무집나방 느릅나무 - 두줄제비나비붙이 - 등빨간거위벌레 - 은판나비 느티나무 - 느티나무비단벌레 - 세은무늬재주나방 담쟁이덩굴 - 뒷노랑얼룩나방 - 실줄알락나방 - 이마줄꼽추잎벌레 - 줄박각시 댕댕이덩굴 - 작은갈고리밤나방 돼지풀 - 돼지풀잎벌레 두릅나무 - 두릅나무잎벌레 - 새똥하늘소 들깨 - 남방잎벌레 딱총나무 - 딱총나무수염진딧물 머루 - 솔스키잎벌레 - 애기얼룩나방 - 열점박이별잎벌레 - 주홍꼽추잎벌레 - 포도거위벌레 - 포도유리날개알락나방 명아주 - 남생이잎벌레(거북잎벌레) - 두점애기비단나방 물푸레나무 - 곱추무당벌레 - 금강산귤빛부전나비 - 남경잎벌레(가시수중다리잎벌레) - 두점알벼룩잎벌레 - 들메나무외발톱바구미 - 루이스큰남생이잎벌레 - 물결박각시 - 점박각시 버드나무 - 가는수염잎벌레 - 갈잎거품벌레 - 검은띠나무결재주나방 - 끝루리등에잎벌 - 넉점박이큰가슴잎벌레 - 대륙털진딧물 - 들신선나비 - 반금색잎벌레 - 뱀눈박각시 - 버드나무좀비단벌레 - 버들꼬마잎벌레 - 버들왕진딧물 - 버들잎벌레 - 버들재주나방 - 사시나무잎벌레 - 유리꼬마벼룩잎벌레 - 황오색나비 비짜루 - 아스파라거스잎벌레 뽕나무 - 멧누에나방 - 뽕나무이 - 산골누에나방(가칭) - 왕누에나방 - 푸토니뿔노린재 사철나무 - 노랑털알락나방 산초나무 - 긴꼬리제비나비 - 산제비나비 - 제비나비 - 호랑나비 소나무 - 소나무비단벌레 - 솔나방 소리쟁이 - 딸기잎벌레 - 소리쟁이진딧물 - 작은주홍부전나비 - 좀남색잎벌레 - 큰주홍부전나비 쐐기풀 - 공작나비 쑥 - 극동쑥혹파리 충영 - 금록색잎벌레 - 쑥잎벌레 - 작은멋쟁이나비 - 적갈색남생이잎벌레 - 콜체잎벌레 - 큰노랑테가시잎벌레 오리나무 - 거위벌레 - 남색잎벌레 - 오리나무잎벌레 - 참금록색잎벌레 참나무류 - 귤빛부전나비 - 녹색부전나비류 - 담색긴꼬리부전나비 - 대왕나비 - 도토리거위벌레 - 물빛긴꼬리부전나비 - 뾰족가지나방 - 섭나방 - 시가도귤빛부전나비 - 연노랑뒷날개나방 - 왕거위벌레 - 작은주걱참나무노린재 - 점박이불나방 - 큰겨울물결자나방 - 황줄점갈고리나방 - 산누에나방류 참마 - 고려긴가슴잎벌레 - 붉은가슴잎벌레(마잎벌레) - 왕자팔랑나비 - 주홍배큰벼잎벌레 참빗살나무 - 참빗살얼룩가지나방 청가시덩굴 - 꽃꼬마밤나방 - 얼룩나방 - 청띠신선나비 팽나무 - 뿔나비 - 수노랑나비 - 알락거위벌레 - 왕오색나비 - 유리창나비 - 홍점알락나비 - 흑백알락나비 합다리나무 - 푸른큰수리팔랑나비 화살나무 - 노랑배허리노린재 환삼덩굴 - 네발나비 회양목 - 큰광대노린재 - 회양목명나방 후박나무 - 청띠제비나비 부록 - 사진으로 찾아보는 먹이식물과 곤충 - 참고문헌 - 식물 학명으로 찾아보기 - 곤충 학명으로 찾아보기 - 이름으로 찾아보기먹이식물을 테마로 한국 최초로 출간하는 <먹이식물로 찾아보는 곤충도감>! 식물과 곤충을 짝을 지어 관찰하는 새로운 개념의 식물-곤충 도감! 정해진 특정 식물만 골라먹는 곤충을 쉽게 찾아보는 곤충도감이 한국 최초로 출간되었다. 길가, 도로변, 산과 들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정 식물의 잎과 뿌리, 나무속을 먹이로 선택한 단식성 곤충을 먹이식물별로 정리하여, 식물을 알면 곤충이 보이고 곤충을 알면 식물이 보이는 그야말로 식물과 곤충을 짝을 지어 관찰하는 새로운 개념의 백과사전형 도감이다. 노란 꽃을 피우는 기린초에는 어김없이 붉은점모시나비가 있고, 붉은색 꽃을 피우는 닭의장풀에는 배노랑긴가슴잎벌레와 적갈색긴가슴잎벌레가, 흰색 꽃을 피우는 별꽃에는 뚱보바구미와 황호리병잎벌레가, 녹색 꽃을 피우는 들깨에는 남방잎벌레가 살고 있다. 도감과 풀숲을 오버랩시키다 보면 식물과 곤충을 신기할 만치 저절로 알아가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리는 동시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알아버린 풀숲, 숲속의 규칙성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게 된다. ‘식물과 곤충의 관계’를 화두로 20여 년 연구해 온 곤충학자의 결실! 풀숲, 숲속에서 발견한, 먹이식물을 둘러싼 ‘곤충 지도’가 오롯이 담겨 있다! 한 우물을 파듯 ‘식물과 곤충의 관계’란 화두로 20여 년 식물을 공부하고, 곤충을 연구해 온 저자는 들이나 산, 길가에 서면 자라는 식물만 봐도 그곳의 ‘곤충 지도’가 그려진다. 이 책 속에 펼쳐진 식물과 곤충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지도’는 자연에 대한 말 그대로의 통섭적 접근이자 결실이기에 식물에 관심을 갖는 독자, 곤충에 관심을 갖는 독자, 초보자에서 연구자까지, 모두에게 자연의 본 모습에 다가가는 더할 나위 없는 훌륭한 길잡이가 된다. 먹이식물 113종, 곤충 285종, 생태 사진 2,066장을 실어 식물과 곤충의 방대한 생활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책 속에 실린 2,066컷의 사진은 식물과 곤충의 자연 그대로의 생활사를 온전히 담고 있다. 먹이식물의 경우, 생태 사진과 더불어 그 식물을 기억할 수 있는 매력적인 특징을 소개하고 소속, 사는 곳, 잎과 꽃, 열매를 볼 수 있는 시기, 분포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였다. 곤충의 경우도 그 곤충을 기억할 수 있는 매력적인 특징을 소개하고 생활사를 하나하나 짚어갈 수 있도록 알, 연령별 애벌레, 앞번데기(전용), 번데기, 어른벌레, 짝짓기 등 생태 사진을 꼼꼼히 실었다. 더불어 어른벌레와 애벌레의 활동 시기, 크기, 먹이식물, 한살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으며, 1년을 나타내는 월별 도표를 통해 어른벌레와 애벌레의 활동 시기를 단숨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책의 구성에 관하여 - 먹이식물은 꽃 색을 기준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실었고, 먹이식물에 찾아오는 곤충들은 먹이식물과 짝을 지어 실었다. - 먹이식물은 특정 식물을 먹는 어른벌레 혹은 애벌레를 기준으로 소개했다. 예를 들면 배추흰나비의 경우, 어른벌레는 여러 식물의 꽃꿀 같은 액즙을 먹고, 애벌레는 배춧잎을 먹기 때문에 애벌레를 기준으로 먹이식물을 소개했다. - 특정 식물을 먹는 단식성 곤충은 한 과科 내의 식물을 먹이식물로 한다. 책에 소개된 먹이식물과 곤충의 짝은 몇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한 과에 속한 식물 중 한 속의 몇 종만 먹거나 한 속의 여러 종을 먹는 경우, 한 과에 속한 식물 중 몇 속의 몇 종만 먹거나 몇 속의 여러 종을 먹는 경우다. - 다식성 곤충(광식성 곤충)은 두 과科 이상의 식물을 먹이식물로 한다. 이 책은 특정 식물을 먹는 단식성 곤충을 주제로 다루었지만, 소개된 식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식성 곤충을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함께 실었다.
2025 이기적 워드프로세서 실기 기본서(한글2022) (무선)
영진.com(영진닷컴) / 송재현, 영진정보연구소 (지은이) /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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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송재현, 영진정보연구소 (지은이)
수험생의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핵심이론+기출문제+모의고사’로 교재를 구성하여,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워드프로세서 실기 시험 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시험 유형을 따라하며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필수 기능을 확실하게 정리하고, 기출문제 15회와 모의고사 15회 풀이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교재만 구매하면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고퀄리티 동영상 강의를 전강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별도의 설치 과정 없는 ‘웹 자동 채점 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빠르게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철저하게 보완할 수 있다. 구매 인증만 하면 추가로 제공되는 최종 모의고사 3회분(PDF)과 필수 단축키 암기노트(PDF)로 시험 전까지 완벽한 대비가 가능하다.PART 00 시험 전 따라하기 SECTION 01 환경 설정 SECTION 02 저장/다른 이름으로 저장 PART 01 시험 유형 따라하기 SECTION 01 편집 용지 SECTION 02 다단 SECTION 03 글자 모양/문단 모양 SECTION 04 쪽 테두리 SECTION 05 글상자 SECTION 06 누름틀 SECTION 07 문단 첫 글자 장식 SECTION 08 스타일 SECTION 09 표 SECTION 10 블록 계산식/정렬/캡션 SECTION 11 차트 SECTION 12 각주 SECTION 13 그림 SECTION 14 하이퍼링크 SECTION 15 쪽 번호 SECTION 16 머리말/꼬리말 PART 02 대표 기출 따라하기 SECTION 01 문제 확인 SECTION 02 기본 작업 SECTION 03 내용 입력 SECTION 04 세부지시사항 PART 03 상시 기출문제 상시 기출문제 01회~15회 PART 04 실전 모의고사 상시 기출문제 01회~15회 [구매 인증] 최종 모의고사 01~03회(PDF) 필수 단축키 암기노트(PDF)- ‘핵심이론+기출문제+모의고사’까지 한 권으로 끝 본 도서는 워드프로세서 실기 시험을 단기간에 빠르게 합격하고자 하는 수험생을 위해 ‘핵심이론+상시 기출문제+실전 모의고사’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시험에 꼭 출제되는 핵심이론을 쉽고 빠르게 정리하고, 최신 출제 유형을 반영한 상시 기출문제&모의고사 총 30회분 풀이로 최종 마무리 학습이 가능합니다. 핵심이론 정리부터 기출 공략까지 빈틈없는 대비로 단기 합격이 가능합니다. - 컬러 이미지로 더 쉽고 효율적인 학습 가능 작업 순서에 따라 해당하는 화면의 컬러 이미지를 상세하고 풍부하게 수록하여 더 쉽고 더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 적용해야 하는 색상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반영할 수 있어, 실제 시험에서 당황하는 일 없이 자신감 있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저자 직강! 고퀄리티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도서만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동영상 강의와 함께 공부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독학하시는 분, 보충 학습이 필요하신 분을 위해 저희 이기적에서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기적 홈페이지나 도서 상단의 QR 코드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동영상 강의를 시청해 보세요. - 웹 자동 채점 서비스 무료 제공 번거로운 프로그램 설치 과정 없이, 웹에서 수험생이 작성한 파일만 업로드하면 빠르게 채점할 수 있습니다. 감점 내역을 통해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점검할 수 있으며, 채점 결과에서는 자신의 점수와 합격 여부, 다른 수험생들의 평균 점수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종 모의고사 3회+필수 단축키 암기노트 PDF 부록 혜택 본 도서의 구매자에 한하여 도서에 수록되지 않은 최종 모의고사 3회분을 특별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을 풀어도 풀어도 불안하다면 PDF로 제공되는 모의고사 3회분까지 섭렵해 보세요. 더불어 시험 직전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필수 단축키 암기노트 PDF를 함께 제공합니다. 이기적 스터디 카페(cafe.naver.com/yjbooks)에서 구매 인증을 통해 알찬 부록 혜택을 받아보세요. - 이기적만의 1:1 질문답변 서비스 혼자 학습하다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나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면 이기적 스터디 카페(cafe.naver.com/yjbooks) 게시판에 작성해 주세요. 전문 선생님께서 1:1로 신속 정확한 답변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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