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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작성의 비밀
채움과사람들 / 김동희 (지은이) /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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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과사람들
소설,일반
김동희 (지은이)
2019년도에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완전정복과 그에 맞게 계약서 작성법을 변경해서 기술했다. 그리고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현대인들이 한번쯤 겪게 되는 문제로,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등을 추가해서, 실생활에 바로 써먹는 계약서가 되도록 했다.01편 계약의 성립과 계약에 대한 오해와 그 진실, 계약을 깰 때 현명하게 대처 하는 방법 Chapter 1 계약의 효력과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깰 때 대응방법 01 계약의 종류와 계약은 어떻게 성립하는가? ◈ 계약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나? ◈ 계약의 성립 요건과 그 증빙자료로 계약서가 필요하다 ◈ 계약과 법은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 02 계약의 효력과 계약의 해제와 해지는 어떻게 하나? ◈ 계약의 효력과 계약해제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은? ◈ 계약해제의 의미와 어떻게 하면 되나? ◈ 계약해지의 의미와 어떻게 하면 되나? 03 계약이행이 착수되기 전에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계약이행의 착수와 민법 제565조의 당사자 일방의 의미 ◈ 계약이행 전에는 계약금을 해약금으로 지급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계약금 전부 또는 일부 지급하지 않고 계약이 해제된 경우 ◈ 중도금 지급기일 전이라도 언제든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04 계약이행의 착수가 있은 후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계약이행이 있은 후 채무자는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계약이행이 있은 후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은? Chapter 2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01 채무불이행으로 채권자가 계약해제 시에 손해배상청구금액은? ◈ 채권자가 계약을 해제할 때 위약금약정이 없는 경우 ◈ 채권자가 계약을 해제할 때 위약금약정이 있는 경우 ◈ 해약금과 위약금 조항의 차이점과 그 효력은? ◈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02 채권자가 손해배상청구를 하지 않고 계약이행을 청구하는 경우 ◈ 매수인(임차인)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 매도인(임대인)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 계약금 일부 지급 후, 계약이행을 주장한 사례에서 법원의 손해배상 판단은? 03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경우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방법 ◈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경우는? ◈ 임대차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방법은? Chapter 3 건물의 종류와 등기부 등의 공적장부에서 권리분석 실전 노하우! 01 주택의 종류엔 어떤 것이 있나? ◈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의 의미 ◈ 공동주택은 어떤 주택이 있을까? 02 상가건물의 종류는? 03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권과 대지사용권은? ◈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권과 집합건물 용어정리 ◈ 분양할 때 계약면적과 아파트 등의 평형을 계산하는 방법 ◈ 집합건물의 대지사용권이란? 04 등기사항증명서에 대한 권리분석 완전정복 ◈ 등기사항증명서 열람방법 ◈ 등기사항증명서엔 어떤 종류가 있나? ◈ 토지와 건물등기사항증명서를 보는 법과 권리관계에서 유의할 점 ◈ 집합건물 등기사항증명서를 보는 법과 분석하는 방법 ◈ 등기부에서 우선순위 결정방법과 등기부의 신뢰 관계 05 건축물대장과 토지대장에 대한 분석방법 ◈ 건축물대장(일반건축물대장과 집합건축물대장) ◈ 토지대장과 임야대장 06 등기부와 대장에서 권리분석하는 실전 노하우! 02편 주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과 다양한 주택에서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4 주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의 권리와 경매에서 우선변제권 01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대상 건물과 임차인은? ◈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대상 건물 ◈ 주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임차인은? 02 주택임차인의 대항력은 언제 어떻게 발생하나? ◈ 주택임차인의 대항요건과 대항력(주임법 제3조) ◈ 일반거래로 주택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대항력은? ◈ 단독주택과 아파트 등의 집합건물에서 전입신고 방법은? ◈ 건물과 대지에서 말소기준권리가 다를 때 임차인의 대항력 유무를 판단하는 기준은? 03 다양한 사례에서 주택임차인의 대항력 발생 시기 ◈ 임차인 가족만 전입하고, 나중에 임차인이 전입하면 대항력은 언제 발생할까? ◈ 주택에서 전소유자가 임차인의 지위를 얻었다면 대항력은? ◈ 대항력 없는 종전임차인과 낙찰자가 잔금납부 전에 임대차계약을 한 경우 대항력은? ◈ 경매절차에서 낙찰자가 잔금납부 전에 임대차계약을 체결했다면 대항력은? ◈ 임대아파트에서 임차인과 전대차계약으로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 대항력은? ◈ 수탁자 동의 없이 계약했더라도 신탁귀속 즉시 대항력이 발생한다? ◈ 신탁등기된 주택에서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는 경우와 없는 경우 ◈ 임차주택에서 일시적으로 퇴거했다가 재전입하면? ◈ 공무원의 실수로 주민등록표가 잘못 작성되었다면? ◈ 소유자가 변경되면 새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나? ◈ 계약금과 중도금만 지급하고, 대항요건과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효력은? ◈ 가등기된 주택에서 누구와 계약을 해야 임차인이 보호될까? ◈ 소유자가 아니더라도 적법한 임대권한을 가진자와 계약하면 대항력 있다! ◈ 외국인도 국내인과 같이 주임법으로 보호 받을 수 있다? 04 경매나 공매절차에서는 조금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 경매 등으로 소유자가 변경되는 경우 주택 임차인의 대항력 ◈ 경매나 공매로 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상가임차인의 대항력 ◈ 근저당권이 설정되고 임차인이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 대항력이 없는 건가? ◈ 임차주택이 경매당하면 대항요건은 언제까지 갖추고 있어야 하나? ◈ 선행경매에서 배당요구 했다면 제2경매에서 대항력만 주장할 수 있다 ◈ 금융기관 대출 시 임차인이 무상거주확인서를 작성했다면 대항력은? 05 임차인이 간접 점유할 때 대항력 발생 여부에 대한 Q&A 06 임차인의 필요비와 유익비 상환청구권 ◈ 필요비 상환청구권은? ◈ 유익비 상환청구권은? ◈ 임차인이 지급한 필요비와 유익비의 반환 방법은? 07 주택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과 그 적용대상 범위 ◈ 임차인이 최우선변제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 임차인이 최우선변제에 관한 사항과 적용대상범위? 08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에서 알고 있어야할 내용 ◈ 현행주임법상 소액임차인이면 최우선변제금을 받는 것이 원칙? ◈ 주택과 상가건물의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 요건 ◈ 경매개시기입등기 전에 전입신고를 하면 모두 최우선변제금을 받나? ◈ 선순위채권이 과다한 주택에 입주하면 최우선변제금을 받지 못하나? ◈ 소액임차인이 보증금 증액으로 소액임차인이 아니게 된 경우는? ◈ 보증금을 감액해서 소액임차인에 해당된 경우에도 최우선변제권이 있나? ◈ 부부 명의로 소액임대차계약서가 별도로 작성된 경우는? ◈ 아파트에서 소액임대차계약서를 별도로 작성했다면 최우선변제금은? ◈ 소액임차인결정기준에 따라 최우선변제금이 달라지게 되는 사례 09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의 성립요건과 우선변제권은? ◈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의 의미와 성립요건 ◈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효력의 발생 시기는? 10 주택임차인이 알고 있어야할 권리 ◈ 임대차 계약기간과 계약의 갱신 및 묵시적 갱신 ◈ 차임 등의 증감청구와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 ◈ 임차권등기와 임대차등기는 어떻게 다른가? ◈ 임차권의 양도나 전대차는 임대인 동의가 있어야 대항력? ◈ 주택임차권에 가압류나 가처분이 있다면 양도나 갱신이 가능할까? ◈ 임차인 홀로 임차주택에 거주하다가 사망하면? ◈ 사실상의 혼인 관계에 있는 자와 거주하다가 임차인이 사망하면? ◈ 임차주택이 경매될 때 계약서를 분실했다면 배당요구를 할 수 없나? ◈ 임차인이 연체차임이 있어도 전세금 전액을 배당 요구할 수 있나? ◈ 임차인이 배당요구를 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손해를 볼까? ◈ 배당요구종기일까지 배당요구를 못했다면 연기신청해서 배당요구해라! ◈ 계약기간만 갱신했고, 2차계약서로 배당요구해 배당금이 없을 때 탈출? ◈ 금융기관 대출 시 임차인이 무상거주확인서를 작성했다면 대항력은? ◈ 소유자가 변경되면 새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나? ◈ 1년 계약하고, 묵시적갱신이 되면 2년을 주장할 수 있나? ◈ 주거용과 비주거용을 겸하고 있는 건물과 오피스텔은 어느 법에 적용되나? 11 서울시 송파구 주택에서 임차인과 다른 채권간의 배당사례 12 경기도 성남시(과밀억제권역) 주택임차인과 다른 채권 간의 배당사례 Chapter 5 주택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 01 임차할 주택을 방문해서 주택의 현황을 파악해라! ◈ 임차인의 주거목적에 맞는 주택을 찾아라! ◈ 임차할 주택에 현재 누가 거주하고, 하자여부를 확인해라! 02 임차주택의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 인터넷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주변 중개업소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03 임차부동산의 등기부를 열람과 계약을 위한 권리분석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하는 방법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임대차계약을 해야 완벽하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 【김선생의 한마디】 위임장이 있어도 인감증명서를 누가 발급했는지 확인해라!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 계약은? ◈ 주택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의 갑구와 을구에 담보물권과 채권 등이 등기되어 있으면!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건물의 말소기준과 대지에서 말소기준이 다른 경우 【알아두면 좋은 내용】 토지와 건물에 등기된 채권이 다를 때 임차인의 대항력과 배당 방법 04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김선생의 도움말】 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 가를 확인해라! 05 임차주택에 임차인보다 선순위채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채권이 있는 상태에서 계약하는 방법은? ◈ 선순위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은? 06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 등을 확인해야 한다! 07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할 핵심 내용정리 ◈ 종전 및 신규 임차주택의 이사시기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 임차주택 부분과 임차보증금 지급방법, 주택인도 시기 합의 ◈ 계약 후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 계약해지와 계약의 종료, 계약기간 연장에 관한 약정 ◈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 장기수선충당금 납부에 관한 합의 【알아두면 좋은 내용】 장기수선충당금과 선수관리비에 대해 알고 가자! ◈ 전세권설정등기 또는 임대차등기에 관한 합의 ◈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 주택과 오피스텔을 주거용도로 계약할 때 월세에 대한 부가세는 면세 08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 작성 교부 의무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활용 동의서 작성 보관 Chapter 6 아파트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01 아파트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아파트 전세와 월세 계약내용 핵심요약 정리 ◈ 임차할 아파트를 방문, 주변 현황과 아파트 수선내용 등에 합의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주택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아파트 매매 시세와 전세 시세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김선생의 핵심 강의노트 Ⅰ】 부동산 매매와 전세 시세를 인터넷과 중개업소에서 확인하는 방법 【김선생의 핵심 강의노트 Ⅱ】 임차부동산 시세의 몇 %이어야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 ◈ 임차부동산의 건물과 토지등기부를 열람해 봐라! 【김선생의 핵심 강의노트 Ⅲ】 가등기와 신탁등기된 주택 등은 누구와 계약해야 하나? 【김선생의 핵심 강의노트 Ⅳ】 1.일반건물에서 건물의 소유자와 토지 소유자가 다른 경우 2.집합건물(아파트·연립·다세대 등)에서 대지권미등기인 경우3.집합건물(아파트·연립·다세대 등)에서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경우 【김선생의 핵심 강의노트 Ⅴ】 1.주택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2.건물의 말소기준과 대지에서 말소기준이 다른 경우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김선생의 핵심 강의노트 Ⅵ】 1.건축물대장과 등기부 내역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해라! 2.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 가를 확인해라! ◈ 아파트에 임차인보다 선순위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할 핵심 내용정리 【김선생의 핵심 강의노트 Ⅶ】 주택이나 오피스텔을 주거용도로 월세 계약서 작성할 때 유의할 사항 02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작성방법과 반드시 기재해야할 사항 ◈ 부동산의 표시란 기재방법 ◈ 전세금 지급에 관한 계약내용 기재와 영수증 작성 교부 【알아두면 좋은 내용】 계약금을 영수하고 계약금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 주택인도 및 계약 존속기간 기재 방법(계약내용 제2조) ◈ 용도변경 및 전대 등(계약내용 제3조) ◈ 계약기간 연장(계약내용 제4조) ◈ 계약의 해제와 채무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 ◈ 계약의 해지, 계약의 종료와 전세금 반환 ◈ 중개수수료를 계산해서 기재하는 방법(계약내용 제10조) ◈ 계약서의 특약사항을 기재하는 방법 ◈ 계약당사자(임대인, 임차인, 중개업자)란 인적사항 기재 ◈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작성, 공제증서 첨부 ◈ 마지막으로 계약서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등에 서명날인 04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알아두면 좋은 내용】 계약금을 영수하고 계약금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05 계약서 작성 후에 잔금 지급과 주택을 인도받는 방법 ◈ 임차인이 잔금 지급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 ◈ 계약완료 이후에 임차인이 꼭 지켜야할 사항 Chapter 7 아파트 임대차 계약서와 별지1 임대차 약정서, 그리고 법무부의 표준임대차 계약서 작성 01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아파트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실무 ◈ 별지1 아파트 임대차 약정서 작성 ◈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법무부의 표준 주택 임대차 계약서와 임대차 약정서 <핵심> 아파트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와 임대차 약정서 작성 ◈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대리인이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핵심> 아파트에 임차인이 거주하고 대리인이 계약하기 ◈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 대리인이 작성한 영수증과 임대인의 위임장 작성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4 아파트 소유자가 변경 또는 보증금 증액 시 재계약서 작성 ◈ 집주인이 바뀌면 계약서를 새로 작성해야 하나? ◈ 임차보증금 증액으로 재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 ◈ 임차보증금 감액으로 재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 ◈ 보증금을 올려 다시 계약서(재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Chapter 8 아파트의 특별한 상황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실무 01 미등기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미등기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김선생의 도움말】 미등기아파트에 입주할 임차인이 알고 있어야할 내용 ◈ 미등기아파트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미등기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대지권이 미등기된 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 토지에서 대지지분이 정리되고 집합건물의 대지권으로 등기 ◈ 대지권이 미등기나 토지별도등기된 아파트에서 유의할 사항 ◈ 대지권이 미등기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03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04 가등기된 아파트에서 누구와 계약을 해야 임차인이 보호될까 05 아파트 등이 신탁등기 되어 있다면 누구랑 계약해야 하나? 06 계약금과 중도금 지불 후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의 대항력 ◈ 중도금만 지불 후 입주하면 임차인의 대항력은 어떻게 되나요? ◈ 계약금 및 중도금만 입금 후 입주하는 계약서 작성 07 구두 계약 후 대항요건을 갖추면, 계약서를 분실한 경우 ◈ 계약서 없이 구두 계약 후 대항요건을 갖추면 ◈ 경매절차에서 계약서를 분실한 경우 배당요구를 위한 대처방법 08 가계약서 작성과 계약금 일부 지불 후 임대차 계약 09 아파트 임차권 양도ㆍ양수서와 전대차 계약서 작성방법 10 아파트 일시사용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Chapter 9 대리인이 다세대주택 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01 대리인이 다세대주택 계약하기 전에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다세대주택 전세와 월세 계약내용 핵심요약 정리 ◈ 임차할 다세대주택을 방문, 주변 현황과 수선내용 등에 합의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주택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주택 매매 시세와 전세 시세를 확인 후 계약에 합의 ◈ 임차부동산의 건물과 토지 등기부를 열람해 봐라!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 주택에 임차인보다 선순위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할 핵심 내용정리 02 다세대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당사자가 합의한 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은? ◈ 임대인이 대리인에게 작성해준 위임장 ◈ 대리인이 작성한 계약금, 잔금 수령 등의 영수증 04 다세대주택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알아두면 좋은 내용】 대리인이 계약금을 영수하고,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05 계약서 작성 후에 잔금 지급과 주택을 인도받는 방법 ◈ 임차인이 잔금 지급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 ◈ 계약완료 이후에 임차인이 꼭 지켜야할 사항 Chapter 10 연립주택 임대차 계약서와 임차권 양도 및 전대차 계약서 작성 01 연립주택 임대차(전세)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연립주택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연립주택 임대차(월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한양 연립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연립주택에서 임차권 양도·양수 계약서와 전대차 계약서 작성 ◈ 임대차의 양도ㆍ양수 계약과 전대차 계약에서 유의해야할 사항 【김선생의 한마디】 임대차등기와 임차권등기의 양도 또는 전대도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 ◈ 양도 또는 전대차 계약 이전의 종전 임대차 계약서 ◈ 임차권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방법 ◈ 부동산 전대차 계약서 작성방법 【김선생의 한마디】 전차인의 차임 지불의무와 보증금을 반환받을 권리는 어디에 있나? Chapter 11 다가구(단독)주택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실무 01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다가구주택에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김선생의 조언】 대리인과 계약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 【김선생의 한마디】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이 표시되어 있으면 이렇게 대처하라! ◈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다가구주택 임대차(월세)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다가구주택에 임차인이 거주하고 대리인이 계약하기 ◈ 다가구주택 임대차(월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다가구주택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Chapter 12 다가구주택의 특별한 상황에서 임대차 계약서 01 다가구주택에서 건물이 미등기인 경우 계약서 작성 방법 ◈ 미등기건물 소유자와 계약해도 임차인의 권리를 보장을 받을 수 있을까? ◈ 건물과 토지가 소유자가 같은 가를 어떻게 확인이 가능할까? ◈ 미등기 다가구주택에서 임대차계약서 작성 02 다가구주택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 계약서 작성 방법 ◈ 건물만 소유한 자와 임대차 계약을 하면 어떻게 되나? ◈ 주택에서 건물만 소유한 임대인과 계약한 임차인의 운명은? ◈ 대지권이 없는 집합건물 소유자를 임대인으로 계약한 임차인은 03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방법 ◈ 공동소유주택에서 임대차(전세) 계약 시 유의할 사항 ◈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04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 임대차 계약서와 일시 임대차 계약서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에서 임대차 계약은 어떻게 하나?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에서 주임법상 임대차기간 보장여부? ◈ 재건축대상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재개발구역내에서 다가구주택 임대차 계약서 작성 비법 ◈ 재건축대상 아파트 일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 재개발대상 다세대주택 임대차 계약서 방법 05 일반 재건축대상 건물에서 임대차 계약 작성 방법은? ◈ 주임법 또는 상임법상 임차인의 권리를 배제하는 일시임대차 등 ◈ 일반 재건축대상 다가구주택 임대차 계약서 ◈ 일반 재건축대상 상가건물 임대차 계약서 06 임차인 사망 시 임대차 계약의 승계 및 명의이전 방법 ◈ 배우자와 자녀가 함께 거주하는 중 임차인이 사망한 경우 ◈ 임차인 홀로 임차주택에 거주하다가 사망한 경우 ◈ 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자와 거주하다가 임차인이 사망한 경우 【김선생의 한마디】 임차인이 사망하면 임차권을 상속받거나 포기할 수도 있다 ◈ 임대인이 사망한 경우 임차인의 보증금 반환방법 03편 상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과 상가와 오피스텔, 토지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13 상가임차인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민법상의 일반임차인의 대항력은? 01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대상 건물과 임차인은? ◈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대상 건물 ◈ 상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임차인은? 02 상가임차인의 대항력은 언제 어떻게 발생하나? ◈ 상가임차인의 대항요건과 대항력(상임법 제3조) ◈ 일반거래로 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대항력은? ◈ 상가에서 어떻게 사업자등록을 해야 대항력이 발생하나? ◈ 경매나 공매로 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대항력은? ◈ 근저당권이 설정되고 임차인이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 대항력이 없는 건가? ◈ 건물과 대지에서 말소기준권리가 다를 때 임차인의 대항력 유무를 판단하는 기준은? ◈ 상가나 주택에서 전소유자가 임차인의 지위를 얻었다면 대항력은? ◈ 신탁등기된 상가 등에서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는 경우 03 상가임차인이 최우선변제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소액임차인으로 최우선변제금을 받으려면? ◈ 현행법상 소액임차인이면 누구나 최우선변제금을 받을 수 있나? 04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의 성립요건과 우선변제권은? ◈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은 어떠한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하나? ◈ 상가임차인이 대항요건과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효력은? 05 상임법의 적용을 받는 임차인의 최단 계약기간은? 06 상가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과 임대인의 계약갱신 거절권은? <Q&A> 상가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은 어떻게 행사하나? <Q&A>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을 행사하지 못하는 임차인도 있다? 07 상임법상 환산보증금 범위내 임차인과 초과하는 임차인의 차이점은? <Q&A> 상임법상 환산보증금 범위내의 임차인은? <Q&A> 상임법상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임차인은? 08 월세에 대한 부가가치세액이 상임법상 환산보증금에 포함 되는지? 09 임차권등기와 임대차등기는 어떻게 다른가? <Q&A>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임차권등기는? <Q&A> 민법 제621조의 임대차등기는 어떻게 하면 되나? 10 임차권의 양도나 전대차는 임대인 동의가 있어야 할까? <Q&A> 임차권의 양도는 임대인의 동의가 있어야 대항력 있다? <Q&A> 임차권의 전대차는 임대인의 동의가 있어야 대항력 있다? 11 차임 등의 증감청구와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 <Q&A> 차임 등 증액청구의 기준 등(상임법 제11조) <Q&A>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상임법 제12조) 12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기회 보호와 손해배상청구권은? 13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을 초과해도 권리금회수 기회를 보호 받을 수 있다? 14 2018년 9월20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 내용 15 경매에서 환산보증금을 초과한 임차인은 어떻게 되나? 16 특별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민법상의 일반임차인은? <Q&A> 일반 거래로 소유자가 변경되면 대항력이 없다 <Q&A> 임차부동산이 경매로 매각되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도 없다 <Q&A> 일반임차인이 대항력을 갖게 되는 경우는 없을까? 17 상임법 개정 전?후와 환산보증금 범위 내와 초과하는 임차인의 권리 핵심정리 18 상가임차인의 권리분석과 배당은 어떻게 하면 되나? ◈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임차인은 대항력만 있고, 우선변제권은 없다! ◈ 환산보증금의 범위 내의 임차인도 유의할 점이 많다! ◈ 환산보증금 범위내의 임차인과 초과하는 임차인에 대한 권리분석 19 서울시 상가건물의 임차인과 다른 채권자 간의 배당사례 ◈ 서울시 문래동 상가건물 임차인 조사 및 권리신고 내역 ◈ 등기부상의 권리와 부동산상의 권리를 분석해 보자! ◈ 배당 순서와 금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하면 된다 Chapter 14 상가건물과 토지 전세와 월세계약서 작성할 때 핵심 내용정리 01 임차할 상가나 토지 등을 방문해서 현황을 파악해라! ◈ 임차인의 영업목적에 맞는 건물을 찾아라! ◈ 임차할 건물 등 현재 누가 사용하고, 하자여부를 확인해라! 02 임차건물의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 인터넷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주변 중개업소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03 임차부동산의 등기부를 열람과 계약을 위한 권리분석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하는 방법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임대차계약을 해야 완벽하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 계약은? ◈ 상가건물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의 갑구와 을구에 담보물권과 채권 등이 등기되어 있으면!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건물의 말소기준과 대지에서 말소기준이 다른 경우 04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05 임차건물에 임차인보다 선순위채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채권이 있는 상태에서 계약하는 방법은? ◈ 선순위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은? 06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 등을 확인해야 한다! 07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할 핵심 내용정리 ◈ 종전 및 신규 임차건물의 이사시기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 임차건물 부분과 임차보증금 지급방법, 건물인도 시기 합의 ◈ 계약 후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 계약해지와 계약의 종료, 계약기간 연장에 관한 약정 ◈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 장기수선충당금 납부에 관한 합의 ◈ 전세권설정등기 또는 임대차등기에 관한 합의 ◈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08 상가건물과 오피스텔을 업무용도로 계약할 때 월세에 대한 부가세 부과 09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Chapter 15 집합건물 상가 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01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집합건물 상가 전세와 월세 계약내용 핵심요약 정리 ◈ 임차할 상가를 방문, 주변현황과 업종이 영업용도와 적합여부 점검 【김선생의 핵심 강의노트 Ⅰ】 1. 영업할 업종이 상가용도와 적합한 가를 점검해라! 2. 동일업종에 대한 영업금지규정이 있는가! 3. 건물신축이나 개발행위 제한 등을 확인해라!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상가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집합건물 상가 202호의 매매와 전세 시세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김선생의 핵심 강의노트 Ⅱ】 부동산 매매와 전세 시세를 인터넷과 중개업소에서 확인 하는 방법 ◈ 등기부열람으로 소유자 확인과 권리하자에 대한 분석 【김선생의 핵심 강의노트 Ⅲ】 상가건물에서 대리인과 계약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안전할까?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김선생의 핵심 강의노트 Ⅳ】 1. 건축물대장과 등기부 내역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해라! 2. 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 가를 확인해라! ◈ 상가건물에 임차인보다 선순위채권이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할 핵심 내용정리 02 집합건물 상가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당사자가 합의한 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은? ◈ 계약금 등을 영수하고,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04 집합건물 상가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5 계약서 작성 후에 잔금 지급과 주택을 인도받는 방법 ◈ 임차인이 잔금 지급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 ◈ 계약완료 이후에 임차인이 꼭 지켜야할 사항 Chapter 16 일반건물 상가 월세 계약서와 권리(시설) 양도·양수 계약서 작성 01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상가건물 월세 계약내용과 권리(시설) 양도 핵심 요약정리 ◈ 임차할 상가를 방문 현황파악과 업종이 영업용도와 적합여부 점검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상가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상가건물의 시세, 등기된 선순위채권과 다른 임차인들 확인 ◈ 등기부열람으로 소유자 확인과 권리하자에 대한 분석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 상가건물에 임차인보다 선순위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할 핵심 내용정리 02 일반건물 상가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ㆍ양수 계약과 임대인과 본 계약 진행 과정 04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 비법 ◈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ㆍ양수 계약과 그 진행과정 ◈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 방법 ◈ 비품 목록서(특약사항 별지) 05 임대인과 상가건물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6 상가건물 일시사용 임대차 계약서 작성방법 Chapter 17 오피스텔을 업무용 또는 주거용으로 월세 계약서 작성 비법 01 업무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핵심> 오피스텔에 임차인이 거주하고 소유자와 계약하기 ◈ 르네상스 오피스텔 임대차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르네상스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간이사업자가 업무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방법 ◈ 한사랑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한사랑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03 주거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행복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행복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04 오피스텔 임차권 양도ㆍ양수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행복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를 양도ㆍ양수하는 계약에 관한 합의 ◈ 행복 오피스텔 임차권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 비법 05 오피스텔 임차권 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행복 오피스텔 임차권을 전대차하는 계약에 관한 합의 ◈ 행복 오피스텔 임차권 전대차 계약서 작성 비법 Chapter 18 건물신축과 농업경영 토지 임대차 계약서 작성 01 건물 신축목적의 토지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건물소유(신축) 토지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 별지1 건물목록(신축할 건물 현황) 02 농업경영 목적의 토지 임대차(연세) 계약서 작성 실무 ◈ 농업경영에서 토지 임대인과 임차인이 알고 있어야할 내용 ◈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농업경영을 위한 농지 임대차(연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후에 잔금 지급과 농지를 인도받는 방법 03 일반적인 목적으로 토지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4편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과 중개사고가 발생 시 현명한 대처 방법 Chapter 19 계약해제 또는 계약종료 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01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계약을 깰 때 대응하는 방법 ◈ 계약이행이 착수되기 전에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계약이행의 착수가 있은 후 계약 해제를 하는 방법은? 02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 채무불이행으로 채권자가 계약해제 시에 손해배상청구금액은? ◈ 채권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고 계약이행을 청구하는 경우 ◈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경우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방법 03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현명한 대처방법 ◈ 계약금, 중도금, 잔금 지급은 이렇게 하면 된다 ◈ 임차보증금 잔금 등 지급방법과 주택 등을 인도받는 절차 ◈ 주택임차인은 주택인도 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라! ◈ 상가임차인은 건물인도 후 사업자등록과 확정일자를 받아라! ◈ 일반임차인이 대항력을 가지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 전세금 보호를 위해서 세입자가 알고 있어야할 기본상식 04 부동산 매매 및 임대차 계약할 때 중개수수료 계산방법 ◈ 주택(주택의 부속토지, 주택분양권 포함)의 중개보수요율 ◈ 오피스텔 중개보수요율 ◈ 주택 이외(토지, 상가 등)의 중개보수요율 ◈ 사무실 임대차계약 중개의 경우는? ◈ 부동산중개업법 제2장 20조의 내용(중개수수료 등) 05 경매에서 현명한 대처는 전세금보호의 클라이맥스다! ◈ 경매가 진행되는 사실을 임차인이 알게 되는 시기 ◈ 임차주택이 공매가 진행되면 알 수 있는 방법은? ◈ 계약기간 중에 경매 통지를 받았다면 이렇게 해라! ◈ 경매절차에서 임차인은 이렇게 배당받을 권리가 있다 Chapter 20 전세금을 반환받지 못하거나 주택인도를 거부할 때 대처방법 01 임대인과 임차인의 계약해지 통보와 묵시적 갱신의 경우 02 전세기간 만료 후 전세금을 반환받는데도 전략이 필요! 03 임대인이 전세금을 반환하지 않을 경우 이렇게 대처해라! ◈ 서울시 전ㆍ월세 보증금 지원센터를 활용 ◈ 약속어음 공정증서 작성 ◈ 제소 전 화해제도 ◈ 소액사건심판에 의한 이행권고 결정 ◈ 민사조정제도 ◈ 지급명령 제도와 신청서 작성 방법 ◈ 전세보증금 반환청구소송에 기한 집행권원으로 강제경매 04 임차인이 주택인도를 거부할 때 명도 소송을 진행하는 방법 Chapter 21 중개사고가 발생하면, 공인중개사와 임차인이 얼마씩 책임지나? 01 떼인 보증금, 중개업소 100% 책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임대차계약을 계약당사자 쌍방이 직접 작성한 경우 ◈ 부동산중개업소에서 계약서를 작성한 경우 ◈ 떼인 보증금은 어떻게 보상청구하면 되나? 02 중개업자의 과실 책임을 50% 이상으로 법원이 판단한 사례 ◈ 신탁 부동산에 대한 임대차계약으로 보증금을 손해 본 사례 ◈ 대법원 2012다102940 사건의 중개행위 범위와 손해배상 ◈ 서울남부지원 99가합11831 손해배상 판결 ◈ 토지별도등기로 인해서 임차인이 보증금을 손해 본 사례 ◈ 현관문엔 303호, 등기부엔 302호일 때 "중개업자의 과실" ◈ 서울지법 95가합113894 손해배상 판결 ◈ 주택 등을 임대 관리하는 중개업자의 보증금 사기, 횡령 ◈ 서울중앙지법 2008. 11. 20. 선고 2008가합50528 판결 03 임차인의 과실 책임을 50% 이상으로 법원이 판단한 사례 ◈ 대법원 2011다63857호 손해배상 판결 ◈ 서울중앙지방법원 2014가합543076 보증금반환 등 ◈ 대법원 98다30667 손해배상 판결 ◈ 부산지법 91가합3164 손해배상 판결 ◈ 서울중앙지방법원 2006나81907 손해배상 판결 ◈ 대구지법 2004가단23537 손해배상 판결 ◈ 공동중개에서 중개를 하지 않은 다른 중개업자의 책임은? ◈ 중개하지 않고 계약서만 작성ㆍ교부한 경우 손해배상책임은? 05편 매매 계약편으로 아파트,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22 주택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 01 부동산으로 성공하려면 이렇게 투자해야 한다 ◈ 부동산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부터 버려라! ◈ 부동산에서 성공하려면 몇 가지 요건을 갖추고 투자해라! 02 바람직한 투자는 우량한 부동산(주택, 상가, 토지) 주택을 찾는 것이다 03 계약하기 작성 전에 매수할 주택의 현황을 파악하라! ◈ 매수할 주택에 수리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 ◈ 매수할 주택을 누가(소유자, 임차인) 사용하고 있는가! ◈ 매수할 부동산에 임차인의 수와 임차보증금을 확인해라! 【김선생의 한마디】 임차보증금에 가압류된 사실을 모르고 매수 후 임차보증금을 반환했다면? 04 계약하기 전에 매수할 주택의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해라! ◈ 인터넷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주변 중개업소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05 매수할 주택의 등기부를 열람과 계약을 위한 권리분석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매매계약을 체결해야 완전한 소유권을 보장받나?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의 계약은? ◈ 주택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의 갑구와 을구에 담보물권과 채권 등이 등기되어 있으면?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단시일 내에 소유자가 자주 변경된 경우 06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김선생의 특별과외】 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 가를 확인해라! 07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확인 08 아파트 등에 등기된 채권과 임차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 채권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은? ◈ 등기부에 등기된 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 09 계약 이후에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10 매매대금 지불 방법과 주택인도 시기에 대한 합의 11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 해약금약정 ◈ 위약금약정 또는 위약벌약정(채무불이행과 손해배상) 12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13 선수관리비 인계인수에 관한 합의 【김선생의 조언】 선수관리비와 장가수선충당금에 대해 알고 가자! 14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15 주택(아파트나 다가구주택 등) 매매 계약할 때 유의사항 ◈ 주택은 건물분 부가세와 등기시 농특세가 면세지만 예외가 있다 ◈ 사업자가 국민주택규모를 초과하는 주택을 매도할 때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 주택을 법인사업자로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사항 16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와 개인 정보수집 동의서 Chapter 23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아파트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아파트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김선생의 조언】 대리인과 계약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대리인이 아파트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임차인이 이사가는 조건으로 대리인이 계약하기 ◈ 아파트 매매 계약에 관한 핵심정리 ◈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대리인이 작성하는 경우) ◈ 임대인이 대리인에게 작성해준 위임장 ◈ 대리인이 작성한 계약금, 잔금 수령 등의 영수증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아파트 매매 계약서와 매매 약정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임차인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대리인이 계약하기 ◈ 아파트 매매 계약에 관한 핵심정리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아파트 매매 계약서와 아파트 매매 약정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Chapter 24 아파트의 특별한 상황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본 계약하기 전에 가계약서(매매ㆍ임대) 작성 방법과 그 효력 ◈ 가계약과 가계약금을 지불했다면 그 효력은 어떻게 될까? ◈ 가계약서가 다음과 같이 작성되었다면 반환받을 수도 있다 ◈ 가계약서가 다음과 같이 작성되면 가계약금은 몰수된다 02 계약금 일부 지불 후 아파트 매매(임대) 계약서 작성과 그 효력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 매매대금 지불에 관한 계약내용 기재와 영수증, 현금보관증 작성 【김선생의 한마디】 계약금 일부를 교부하고 계약을 한 경우 해약금과 손해배상금(위약금)은? 03 미등기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 체결시 유의사항 ◈ 미등기 아파트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김선생의 한마디】 미등기아파트(분양권) 잔금지불과 소유권을 이전받는 방법은? 【알아두면 좋은 내용】 분양권 소유권 이전 시 매도자와 매수인이 첨부할 서류 04 대지권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 대지권미등기 및 토지별도 등기된 아파트에서 매매 계약할 때 ◈ 대지권미등기인 아파트 소유자와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5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김선생의 한마디】 토지별도등기는 대지권미등기로 가는 진행형으로 이해하자! ◈ 아파트등기부가 다음과 같이 토지별도등기가 있다면 ◈ 토지등기부를 확인해 보니 ◈ 토지별도등기된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어떻게 하면 되는 가 06 아파트 매매(임대차) 계약서 실권약관으로 작성하는 방법 ◈ 매수인이 계약금을 채무불이행조건으로 하는 실권약관(失權約款) ◈ 중도금을 약정한 날짜에 지불하지 않을 경우 실권약관의 효력 ◈ 잔금을 약정한 날짜에 지불하지 않을 경우의 실권약관의 효력 ◈ 다음과 같은 특별한 사정이 있는 실권약관의 효력 ◈ 아파트 매매(임대차)계약서 실권약관으로 작성 07 법인명의의 아파트를 법인이 매수할 때 올바른 계약서 작성 비법 ◈ 주택(집합건물ㆍ다가구주택 등) 매매 계약할 때 유의사항 ◈ 법인사업자간에 올바른 매매 계약서 작성 비법 Chapter 25 다세대와 연립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다세대주택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다세대주택을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삼성 다세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대리인이 연립주택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연립주택 매매 계약에 관한 핵심정리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 대리인이 연립주택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매도인이 대리인에게 작성해준 위임장 ◈ 대리인이 작성한 계약금, 잔금 수령 등의 영수증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신축다세대주택(신축빌라) 또는 신축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신축다세대주택과 신축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 시에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신축다세대주택(신축빌라)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신축건물(다가구주택, 원룸, 상가건물 등)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Chapter 26 다가구주택과 상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본인이 계약할 때) <핵심> 다가구주택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상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대리인이 계약할 때) <핵심> 상가주택 임차인들이 거주하면서 대리인이 계약하기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상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Chapter 27 다가구주택의 특별한 상황에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1 다가구주택 등이 미등기건물인 경우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다가구주택이 미등기건물인 경우 매매 계약할 때 유의할 사항 【김선생의 한마디】 미등기건물에서 임대차계약서 작성방법 【김선생의 특별과외】 미등기건물에서 사실상의 소유자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 ◈ 기존무허가건물 소유자와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기존무허가건물과 토지소유자가 같을 때 계약하기 ◈ 신발생무허가 또는 미사용승인건물의 매매 계약(토지소유자가 동일) ◈ 미등기건물과 토지소유자가 다른 경우 매매 계약서 작성 02 다가구주택에서 건물과 토지소유자가 다를 때 매매 계약서 작성 ◈ 타인 토지위에 건물만 소유한자와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면 ◈ 주택에서 대지를 일부지분과 건물을 전체소유 시 매매계약은? 【쉽게 이해하기】 건물신축목적으로 토지소유자와 임대차 계약하면 대항력이 발생하나? ◈ 다가구주택에서 토지소유자와 매매 계약서 작성(건물 제3자 소유) 03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매매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 공동소유주택에서 올바른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전체지분을 매수) ◈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중 3분의 1지분 매매계약서 작성 04 가등기된 주택이나 상가는 누구와 계약해야 되나? 05 주택이나 상가가 신탁등기 되어 있다면 누구랑 계약해야 하나? 06편 상가건물, 오피스텔, 토지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28 상가와 오피스텔,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할 때 알아야할 내용 01 바람직한 투자는 우량한 부동산을 찾는 것이다 02 계약하기 작성 전에 매수할 부동산의 현황을 파악하라! ◈ 매수할 상가 등에 수리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 ◈ 매수할 상가 등을 누가(소유자, 임차인) 사용하고 있는가? ◈ 매수할 상가 등에 임차인의 수와 임차보증금을 확인해라! ◈ 매수부동산이 영업할 업종에 규제 또는 제한이 있는 지를 확인 03 계약하기 전에 매수할 부동산의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해라! 04 매수할 부동산의 등기부 열람과 유의할 사항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매매 계약을 해야 체결해야 완전한 소유권을 보장받나?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의 계약은? ◈ 상가건물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의 갑구와 을구에 담보물권과 채권 등이 등기되어 있으면?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단시일 내에 소유자가 자주 변경된 경우 05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06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확인 07 매수부동산에 등기된 채권과 임차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채권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경우 ◈ 등기부에 등기된 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려면 08 계약 이후에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09 매매대금 지불 방법과 주택인도 시기에 대한 합의 10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11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12 선수관리비 인계인수에 관한 합의 13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14 상가건물과 오피스텔 등을 매매 계약할 때 유의사항 ◈ 상가건물의 종류 ◈ 상가나 오피스텔 등은 건물분 부가세와 상임법의 적용대상이다 ◈ 업무용 오피스텔은 상가와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법인사업자로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사항 ◈ 영업업종이 상가용도와 적합한가에 대항 판단이 먼저 이다! ◈ 영업할 업종제한이나 동일업종에 대한 영업금지규정이 있는지 15 행정청의 허가가 있어야 소유권을 취득하게 되는 경우 ◈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토지 매매 계약 시 ◈ 외국인의 토지취득 ◈ 농지 매매 계약 시 16 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과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등의 작성 ◈ 주택 누수 등의 하자로 인한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은? ◈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Chapter 29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1 계약하기 전에 오피스텔 물건분석과 계약당사자 간에 합의사항 ◈ 오피스텔 계약내용 핵심 요약정리 ◈ 오피스텔을 방문해서 매수할 목적에 맞는가에 대한 판단 ◈ 매수할 오피스텔을 누가 사용하고,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오피스텔의 시세를 정확하게 조사하고 나서 매매가격을 협상해라! ◈ 등기부열람으로 소유자 확인과 권리 하자에 대한 분석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 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 오피스텔에 등기된 채권과 임차권이 있으면 이렇게 해라! ◈ 계약 이후에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 매매대금 지불 방법과 오피스텔 인도 시기에 대한 합의 ◈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대한 약정 ◈ 관리비 및 공과금 연체 시,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 선수관리비 인계인수에 관한 합의 ◈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 오피스텔 매매 계약 시 유의사항과 합의 02 개인 간에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주거용으로 문화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 작성 ◈ 업무용으로 문화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 작성 03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팔 때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개인에게 주거용으로 팔 때 계약서 작성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개인에게 업무용으로 팔 때 계약서 작성 방법 04 오피스텔을 사업자 간에 팔 때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 간에 주거용으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 간에 업무용으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5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 매매 계약서에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작성, 공제증서 첨부 ◈ 부동산 거래계약의 신고와 주택거래계약 신고 ◈ 매매대금의 잔금 지불과 오피스텔 인도 및 소유권이전등기 ◈ 중개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면 되나? ◈ 부동산 취득 시 나홀로 소유권이전등기 하기 Chapter 30 사업자간에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와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서 작성 01 임대사업자간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상가건물을 매매할 때 유의할 사항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쉽게 이해하기】 사업자는 상가건물에서 건물분 부가세를 납부해야 한다 ◈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집합건물 상가 매매 계약서와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서 작성 <핵심> 상가건물을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으로 매매 하기 ◈ 상가건물 매매와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이란? ◈ 상가건물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사업(부동산)포괄양수도 계약서(임차인이 영업하는 경우) -별지1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법인명의의 상가건물을 법인이 매수할 때 올바른 계약서 작성 비법 ◈ 상가건물(집합건물, 일반건물) 매매 계약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 ◈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법인사업자로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사항 ◈ 법인사업자간에 합의한 내용으로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4 공동으로 상가주택을 매수 시에 공동투자 약정서 작성 Chapter 31 다양한 토지 매매 계약서와 채권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 비법! 01 건물 신축을 목적으로 한 토지투자는 어떻게 해야 성공하나? ◈ 건축을 목적으로 토지에 투자한다면 진입도로가 중요하다! ◈ 진입도로는 현황도로와 지적상 도로, 건축법상 도로로 나눈다!? ◈ 건축법상 도로(건축법 제2조 11호 나목)와 서울시 건축조례(제27조) ◈ 건축법상 도로 제도 시행 전과 이후는 어떻게 다른가? 02 건축법상 도로를 확인과 건물신축을 목적으로 한 토지투자 비법 <알아두면 좋은 판례> 현황 도로가 구 국토계획법상 공공시설에 해당하여 무상 양도의 대상인지? 03 미등기건물이 있는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미등기건물 제외) <핵심> 미등기건물은 매각에서 제외하고 토지만 매매하는 경우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미등기건물이 있는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미등기건물 제외) 04 미등기건물을 철거조건으로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 <핵심> 미등기건물을 철거시켜서 나대지로 매매하는 경우 05 건물신축을 위한 토지 매매 계약서(나대지 매매계약) <핵심> 나대지를 구입해서 건물을 신축하는 경우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건물신축을 위한 토지 매매 계약서(건물이 없는 토지) ◈ 건물신축을 위한 토지임대차계약서 작성 06 건축주와 건설업자 간 건물신축 계약서 작성 방법 ◈ 국토해양부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 ◈ 건물 신축을 목적으로 건축주와 건설업자 간에 작성한 계약서 07 농업 경영을 위한 농지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핵심> 농사를 짓기 위해 농지를 구입하는 계약 ◈ 농지와 임야 매수 시 유의사항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농업경영을 위한 농지 매매 계약서 작성 ◈ 토지거래허가신청서 양식과 기재방법 ◈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 양식과 기재방법 08 채권 양도ㆍ양수 계약서와 양도통지서 작성 비법 ◈ 채권 양도ㆍ양수 시 유의사항과 채무자에 대한 대항요건 ◈ 채권 양도계약서 작성방법 (예시 1) ◈ 근저당권 이전계약서 작성방법 (예시 2) ◈ 근저당권부 채권 양도통지서 작성 방법 07편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Chapter 32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대상 조합원과 현금청산대상자 01 조합원분양권자가 현금청산자보다 훨씬 더 돈을 벌고 있다! 02 재건축사업에서 조합원 분양자격과 현금청산대상자는? 03 재개발사업에서 조합원 분양자격은 어떻게 주어지나? ◈ 재개발사업에서 분양자격은? ◈ 단독·다가구주택 등에서 토지와 건물 전체 소유자 ◈ 타인의 토지위에 건물만 소유한 경우 ◈ 토지 90㎡ 이상을 단독 또는 공유지분으로 소유한 경우 ◈ 단독필지로 30㎡이상~90㎡ 미만인 토지소유자 ◈ 권리가액이 분양용 최소규모 공동주택 1가구의 추산액 이상인자 ◈ 1주택 또는 1필지의 토지를 여러 명이 소유하고 있는 경우 ◈ 수 필지나 대지 소유자 각자 90㎡ 이상인 경우 ◈ 한 세대원이 한 재개발구역 내에서 여러 필지나 여러 주택을 소유한 경우 ◈ 다세대주택의 분양자격과 유의할 점은? ◈ 단독주택 또는 다가구주택을 다세대주택으로 전환한 경우 ◈ 토지와 주택을 건축물 준공 이전, 이후 분리 소유한 경우 04 재개발사업에서 현금청산 대상 조합원은? ◈ 나대지 단독필지로 30㎡ 미만 소유자 ◈ 나대지 단독필지로 30㎡ 이상~90㎡ 미만 소유자로 유주택자 ◈ 나대지 단독필지로 30㎡ 이상~90㎡ 미만 소유자로 무주택자 ◈ 나대지 공유지분이 90㎡ 미만 소유자 ◈ 분양신청을 하지 않은 자 ◈ 공유지분이나 분리된 필지 등이 분양대상에 해당되는 경우 Chapter 33 재건축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 01 재건축대상 아파트와 조합원분양권을 구입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 ◈ 종전소유자가 조합설립에 동의했나와 동의하지 않았나를 확인해라! ◈ 조합설립에 동의하고 분양신청을 했다면 분양받은 구분호수 확인! ◈ 재건축으로 건물 철거 전인지와 철거 후인지에 따라 다르게 분석해야 한다 ◈ 조합원분양권에 전매제한과 전매제한 예외조항 ◈ 일반 분양권 전매제한과 분양권 전매제한 예외조항 ◈ 재건축 전에 설정된 근저당권· 임차권 등은 신축 아파트로 이전된다! 02 재건축 아파트 하나로 적금통장 2억원을 만들다! ◈ 오르고 있는 재건축대상 아파트를 사야 돈이 된다! ◈ 신흥주공아파트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재건축 신흥주공아파트로 어떻게 2억4,000만원을 벌었나? ◈ 산성역 포레스티아 재건축 진행과정과 분양 후 수익분석 ◈ 재건축대상 신흥주공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03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 매매 계약 시에 알고 있어야할 내용 ◈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의 차이점 ◈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전에 확인해야할 사항 ◈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이후의 절차 04 재건축 조합원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아파트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재건축 조합원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어떻게 하면 되는가? 05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아파트 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일반 분양권 전매제한과 분양권 전매제한 예외조항 ◈ 일반 분양권 매매 내용 핵심요약 정리 ◈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06 미등기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미등기아파트 매매 계약 체결시 유의사항 ◈ 미등기 아파트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김선생의 조언> 미등기 아파트(분양권) 잔금지급과 소유권을 이전받는 방법은? <알아두면 좋은 내용> 분양권 소유권 이전 시 매도자와 매수인이 첨부할 서류 07 공정거래위원회의 아파트 표준공급 계약서 08 재건축대상 아파트 및 재건축 후 미등기아파트 임대차 계약서 작성 ◈ 재건축대상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재건축대상 아파트 일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 미등기아파트에서 임대차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 미등기아파트에 입주할 임차인이 알고 있어야할 내용 ◈ 미등기아파트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재건축 후 미등기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Chapter 34 재개발물건의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법! 01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구역내의 다세대주택을 매수해서 성공한 사례 ◈ 신흥2구역 내의 다세대주택 주변 현황도와 주택사진 ◈ 성남시 수정구 신흥2구역 재개발 사업 ◈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신축한 아파트 조감도 ◈ 재개발대상 다세대주택을 구입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 ◈ 이 주택으로 24평형을 분양신청하면 수익은 얼마나 발생하나? 02 신흥2구역 재개발대상 다세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03 재개발 조합원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 재개발대상 아파트와 조합원분양권을 구입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 ◈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 매매 계약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 ◈ 아파트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재개발 조합원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04 재개발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아파트 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분양권 전매제한과 분양권 전매제한 예외조항 ◈ 일반 분양권 매매 내용 핵심요약 정리 ◈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05 재개발구역에서 대지 지분이 일반매매 또는 경매로 나온 경우 ◈ 재개발에서 아파트 등의 대지지분을 매수할 때 알고 있어야할 사항 ◈ 재개발(재건축)구역에서 건물이 철거되고 대지지분만 경매로 나온 경우 ◈ 조합원분양권이나 일반분양권 등이 경매로 나온 경우 대응 방안 ◈ 일반매매 및 경매로 분양권을 취득하는 경우에 유의할 점 06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과 일시임대차계약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에서 주임법상 임대차기간 보장여부? ◈ 재건축대상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재개발구역내에서 다가구주택 임대차 계약서 작성 비법 ◈ 재건축대상 아파트 일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 일반 재건축대상 건물에서 임대차 계약 작성 방법은? 07 노량진 재개발1구역의 새봉빌라를 공매로 매수한 다음 대응 전략은? ◈ 공매로 매수 후 전소유자와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다! 08 도로 지분으로 분양권을 선택한 사람과 현금청산금을 받은 사람들! ◈ 이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은? ◈ 입찰결과 확인 및 낙찰 후 대응 방법 08편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비법! Chapter 35 현명한 효도 계약서와 증여 계약서 작성 실전노하우! 01 효도 계약은 민법 제556조에서 정한 부담부 증여이다! 02 효도 계약에서 유의할 사항과 올바른 효도 계약서 작성 방법 ◈ 효도 계약서는 다음 3가지 사항에 유의해서 작성해라! ◈ 올바른 효도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노후생활비는 남겨 놓고, 증여할 때 효도 계약서를 반드시 받아라! <Q&A> 효도 계약서가 뭐고, 어떻게 쓰면 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04 부동산 증여 계약서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 ◈ 증여 계약의 정의와 부동산 증여 계약서란? ◈ 증여와 상속의 차이점 ◈ 증여세의 납부 ◈ 증여 계약의 유형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05 부동산 증여 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과 계약서 작성 방법 ◈ 부동산 증여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 부동산 증여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부담부 증여로 증여할 때 증여세와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는 방법 ◈ 부담부 증여로 증여할 때 취득세 계산과 유의할 점 Chapter 36 유언장 작성 방법과 현명하게 상속 받는 노하우! 01 유언의 효력과 유언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유언(遺言)이란? ◈ 유언의 방식은 어떤 것이 있나? 02 자필 유언증서 작성 시 유의 사항과 유언장 작성 방법 ◈ 자필 유언증서 작성 시 유의 사항 ◈ 자필 유언장을 작성한 사례 1 ◈ 자필 유언장을 작성한 사례 2 03 구수증서에 의한 유언장 작성 방법 04 현명하게 상속 받는 실전 노하우! ◈ 현명한 상속승인과 상속포기 방법 ◈ 상속을 포기하고도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Chapter 37 계약당사자의 사망과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노하우! 01 주택소유자가 사망 시 계약서 작성 실전노하우! ◈ 매매 대상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상속인들과 매매 계약서를 다음과 같이 작성하면 된다! ◈ 매매대금 지급 후 상속등기 및 매수인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 02 임대인과 임차인이 사망 시 임대차계약의 승계와 명의이전 방법 ◈ 배우자와 자녀가 함께 거주하는 중 임차인이 사망한 경우 ◈ 임차인 홀로 임차주택에 거주하다가 사망한 경우 ◈ 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자와 거주하다가 임차인이 사망한 경우 <김선생의 한마디> 임차인이 사망하면 임차권을 상속받거나 포기할 수도 있다 ◈ 임대인이 사망한 경우 임차인의 보증금 반환방법 03 종중소유 재산을 처분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 ◈ 종중소유 재산을 적법하게 처분하는 방법 ◈ 종중소유 재산을 종손 또는 종원 등에 명의 신탁한 경우 ◈ 종중소유 재산 처분에 유의할 사항 ◈ 각종회사, 종중, 종교단체 등의 재산 처분 권한 ◈ 종중 부동산을 처분(매매나 임대차계약)할 때 확인할 내용 04 종중소유 토지 계약 시 필요한 서류와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종중소유 부동산을 계약(매매나 임대차계약)할 때 필요한 서류 ◈ 종중소유 토지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5 다양한 물건에서 매수의뢰 컨설팅 계약서 작성 방법 ◈ 수익형 부동산 매수의뢰 컨설팅 계약서 작성 방법 ◈ 아파트 경매물건 매수의뢰 컨설팅 계약서 작성 방법 ◈ 공매로 낙찰 받고 명도합의약정서를 작성하는 방법 06 공동명의로 상가주택을 매수 시에 공동투자 약정서 작성 07 지급명령 신청서 작성 및 제출방법, 그리고 그 효력은? ◈ 채권자가 채무자를 상대로 청구한 지급명령 신청서 작성 ◈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지급명령 신청서 작성 방법 ◈ 지급명령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는 방법 ◈ 지급명령신청의 효력은? 09편 매매 계약 후 소유권보전과 소유권이전등기, 양도세 등의 세금절세 비법 Chapter 38 매매 계약 후 가등기와 신탁등기로 소유권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01 매매 계약에서 소유권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은? ◈ 계약 하자에 대한 대비 방법으로 세 가지가 있다! 02 청구권보전가등기와 담보가등기는 어떠한 권리인가? ◈ 청구권보전을 위한 가등기(보전가등기) ◈ 채권의 담보를 목적으로 한 가등기(담보가등기) ◈ 소유권청구권보전가등기와 담보가등기를 확인하는 방법 03 매매 예약에 의한 가등기와 부동산 매매 예약서 작성 방법 ◈ 소유권보전가등기를 할 때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부동산 매매 예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예시1) ◈ 부동산 매매 예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예시2) 04 중도금을 지급하고 소유권을 보전하기 위해 가등기하는 방법 ◈ 소유권보전을 위해 가등기 하기로 하는 아파트 매매 계약서 ◈ 중도금 지급 후 가등기 설정을 목적으로 부동산 매매 예약서 작성 05 잔금을 지급하고 소유권을 보전하기 위해 가등기하는 방법 ◈ 소유권을 보전하기 위해 가등기 하기로 하는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 잔금 지급 후 가등기 설정을 목적으로 부동산 매매 예약서 작성 06 채권의 담보를 목적으로 한 가등기(담보가등기) 07 처분신탁등기로 소유권을 보전하는 방법 ◈ 부동산처분신탁은 어떠한 경우에 하게 되나? ◈ 부동산처분신탁 절차도 08 가등기와 신탁등기로 소유권을 보전등기한 등기부 현황 ◈ 매매예약에 의한 가등기로 소유권을 보전한 등기사항증명서 ◈ 매매계약에 의한 가등기로 소유권을 보전한 등기사항증명서 ◈ 채권을 담보로 한 가등기로 소유권을 보전한 등기사항증명서 ◈ 처분신탁등기로 소유권을 보전한 등기사항증명서 Chapter 39 계약해제 시 대응방법과 계약 완료 후에 나홀로 소유권이전등기 01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계약을 깰 때 대응하는 방법 ◈ 계약이행이 착수되기 전에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계약이행의 착수가 있은 후 계약 해제를 하는 방법은? 02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 채무불이행으로 채권자가 계약해제 시에 손해배상청구금액은? ◈ 채권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고 계약이행을 청구하는 경우 ◈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경우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방법 03 중개사고가 발생하면 공인중개사와 매도인이 얼마씩 책임지나? 04 부동산 매매 및 임대차 계약할 때 중개수수료 계산방법 ◈ 주택(주택의 부속토지, 주택분양권 포함)의 중개보수요율 ◈ 오피스텔 중개보수요율 ◈ 주택 이외(토지, 상가 등)의 중개보수요율 ◈ 사무실 임대차계약 중개의 경우는? ◈ 부동산중개업법 제2장 20조의 내용(중개수수료 등) 05 부동산 거래계약의 신고와 주택거래계약의 신고 ◈ 부동산 거래계약의 신고 방법과 그 신고서, 신고필증 ◈ 주택거래신고구역 내에서 주택거래계약 신고 방법 06 계약금, 중도금, 잔금지급은 이렇게 하면 된다 ◈ 계약서 작성 후 계약금을 지급하는 방법 ◈ 중도금이나 잔금을 지급하기 전에 유의할 점은? 07 매매대금의 잔금지급과 소유권 이전등기와 건물인도 08 부동산 취득 시 소요되는 제비용 계산방법은? ◈ 부동산 취득 시 소요되는 취득세(구등록세포함), 교육세, 농특세 ◈ 소유권이전 시 추가비용 ◈ 중개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면 되나? 09 나홀로 소유권이전등기 절차는? ◈ 매매 계약 체결 후 60일 이내 부동산 거래신고필증 교부 ◈ 매도인(등기의무자)이 준비해야 할 소유권이전 서류는? ◈ 매수인(등기권리자)이 준비할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부동산 관할 시, 군, 구청방문해서 할 업무 ◈ 금융기관을 방문해서 할 업무 ◈ 등기소에서 할 업무 ◈ 등기필증 수령 Chapter 40 부동산을 개인명의와 매매사업자로 취득했다 팔 때 어떤 방법이 더 절세되나? 01 부동산 취득 시 소요되는 제비용 계산 방법은? ◈ 부동산 취득 시 소요되는 취득세, 교육세, 농특세 계산법은? ◈ 부동산 취득 시 취득세 이외에 추가되는 비용은? ◈ 중개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면 되나? 02 개인명의로 취득해 제3자에게 팔면 세금은 얼마나 되나? ◈ 양도소득세 세율과 장기보유특별공제 요약정리 ◈ 양도소득세와 지방소득세(=주민세)를 계산하는 방법 03 개인매매사업자로 취득했다가 팔 때 적용세율과 개인 또는 법인과의 차이점은? ◈ 개인매매사업자는 세금을 어떻게 계산하게 되나? ◈ 개인매매사업자는 개인 또는 법인과 어떠한 차이점이 있나? 04 법인명의로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점과 개인보다 절세가 가능할까? ◈ 법인세율과 지방소득세(=주민세) 그리고 추가되는 법인세 요약정리 ◈ 법인명의로 취득하면 취득세, 등록세 부담은 얼마나 되나? ◈ 법인명의로 부동산을 매매하면 부가가치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되나! ◈ 법인명의로 부동산 취득 시 과연 유리한가? ◈ 법인의 명의로 취득 시 장점과 단점은? 부록 편 부동산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 작성방법 01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Ⅰ] (주거용 건축물) 작성방법 02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Ⅰ] (주거용 건축물) 작성한 사례 03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Ⅱ] (비주거용 건축물) 작성한 사례 04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Ⅲ] (토지) 작성한 사례계약하기 전에 사전처럼 꺼내 보고 계약하면 손해 보지 않도록 기술한 책! 이 “계약서 작성의 비밀” 개정판은 13쇄로, 주택과 상가, 토지 등의 임대차 계약서와 매매 계약서 200여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다양한 사례에서 사전처럼 꺼내 보고 계약하면 손해 보지 않도록 기술한 것이다. 이 개정판에는 ① 2019년도에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완전정복과 그에 맞게 계약서 작성법을 변경해서 기술했다. 그리고 ②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현대인들이 한번쯤 겪게 되는 문제로, ③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등을 추가해서, 실생활에 바로 써먹는 계약서가 되도록 했다. 상대방에게 유리한 계약은 내겐 불리한 계약이 될 수 있다! 계약을 잘못해서, 상식대로 계약했다가 전세보증금을 떼이거나 매매대금을 손해 보는 계약당사자들은 물론, 계약서를 전문적으로 작성하는 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가 발생해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사례를 우리는 자주 찾아 볼 수가 있다. 이 세상에 똑같은 계약은 없다. 모든 계약은 상황에 따르게 다르게 진행되므로 그때그때마다 내게 유리하도록, 또는 중개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그 올바른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을 읽고 가면 최소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상대방보다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는지, 또 상대방에게 유리한 내용인데 반해서 내게 불리한 내용이 있으면 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그려져 있어 혼자서 계약의 방향을 잡을 수 있다. 공인중개사분들에겐 어떻게 계약서를 작성해야 훗날 다툼이 발생해도 변호사 도움 없이 혼자서 재판해도 이길 수 있도록 기술된 책으로 정독하고 계약서를 직접 작성할 때 사전처럼 찾아보고 작성하면 중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임대차 계약서와 매매 계약서를 쓸 때도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그래서 계약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라고 계약서 작성하기 전에 알고 있어야할 내용을 먼저 담았다. 그런데 계약할 때마다 이 많은 내용을 보면서 계약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계약서 작성할 때마다 체크리스트를 준비했다. 체크리스트를 보고 모범답안 처럼 골라서 계약서를 쓰라고, 다음은 체크리스트를 보고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실제 각 상황에 맞게 다양한 계약서 작성 사례를 담고 특히 특약사항란에 혹시 있을 지도 모르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독자 분들이 아파트 임대차 계약할 때 또는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할 때 그 계약서 작성 파트에서 모든 내용정리가 끝나도록 별도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으니 계약할 때 체크리스트를 참고해서 작성하고, 부족한 내용이 있다면 임대차 또는 매매계약서 작성하기 전에 알아야할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그래서 반복된 내용이 많지만 이는 필자가 의도한 것으로 계약서 작성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것이다. 이 책은 총 9편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 주택 및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완전정복과 전세와 월세로 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다양한 100여 사례를 담고 있다. 둘째, 매매 계약 편으로, 아파트,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상가, 토지 등의 매매 계약서 작성법 100여 사례를 기술해 놓았다. 셋째,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넷째,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비법! 다섯째, 매매 계약서를 작성 후 소유권보전과 소유권이전등기, 그리고 세금절세 비법! 공인중개사와 계약당사자가 중개사고 예방을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로 수수료의 100배 이상을 보상해 주지 않으려면, 계약당사자들(임차인과 임대인, 매수인과 매도인)이 내게 불리한 계약으로 인해서 손해보지 않으려면 꼭 읽어 봐야 할 필독서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최소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상대방보다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고, 또 상대방에게 유리한 내용인데 내게 불리한 내용이 있으면 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설정할 수 있다. 공인중개사분들에겐 중개사고 예방하기 위해서 어떻게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는 가와 설령 다툼이 발생해도 재판에서 이길 수 있는 계약서 작성법을 알려 주고 있다. 계약으로 다툼이 발생해서 법원에 소송(재판)을 제기하면, 내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사실과 정반대로 판결이 나곤 한다. 그러한 이유는 우리가 평소 알고 있던 상식이 잘못 됐던 것으로 상식대로 계약하지 말고, 정확하게 알고 나서 재판해도 이길 수 있는 계약을 해야 한다. 그런데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이론과 판례 중심적이어서, 초보자나 새로 중개업을 시작하는 분들에겐 어려움이 많다. 필자도 계약의 틀을 잡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상대방에게 유리한 계약은 내겐 불리한 계약이 될 수 있다! 계약을 잘못해서, 상식대로 계약했다가 전세보증금을 떼이거나 매매대금을 손해 보는 계약당사자들은 물론, 계약서를 전문적으로 작성하는 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가 발생해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사례를 우리는 자주 찾아 볼 수가 있다. 이 세상에 똑같은 계약은 없다. 모든 계약은 상황에 따르게 다르게 진행되므로 그때그때마다 내게 유리하도록, 또는 중개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그 올바른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을 읽고 가면 최소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상대방보다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는지, 또 상대방에게 유리한 내용인데 반해서 내게 불리한 내용이 있으면 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그려져 있어 혼자서 계약의 방향을 잡을 수 있다. 공인중개사분들에겐 어떻게 계약서를 작성해야 훗날 다툼이 발생해도 변호사 도움 없이 혼자서 재판해도 이길 수 있도록 기술된 책으로 정독하고 계약서를 직접 작성할 때 사전처럼 찾아보고 작성하면 중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임대차 계약서와 매매 계약서를 쓸 때도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그래서 계약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라고 계약서 작성하기 전에 알고 있어야할 내용을 먼저 담았다. 그런데 계약할 때마다 이 많은 내용을 보면서 계약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계약서 작성할 때마다 체크리스트를 준비했다. 체크리스트를 보고 모범답안처럼 골라서 계약서를 쓰라고, 다음은 체크리스트를 보고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실제 각 상황에 맞게 다양한 계약서 작성 사례를 담고 특히 특약사항란에 혹시 있을 지도 모르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독자 분들이 아파트 임대차 계약할 때 또는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할 때 그 계약서 작성 파트에서 모든 내용정리가 끝나도록 별도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으니 계약할 때 체크리스트를 참고해서 작성하고, 부족한 내용이 있다면 임대차 또는 매매계약서 작성하기 전에 알아야할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그래서 반복된 내용이 많지만 이는 필자가 의도한 것으로 계약서 작성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것이다. 계약에 관한 오해와 그 진실을 통해 손해보지 않는 비법을 기술한 책! 처음 시작 1편에서 계약의 성립과 계약에 대한 오해와 그 진실,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깰 때 채권자와 채무자(계약을 위반한 사람)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이 기술되어 있다. 그래서 계약을 하고 나서 본인이 계약을 깨게 되는 경우와 상대방이 계약을 깰 때 손해보지 않고 내게 유리하게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완전정복! 임대차 계약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이 어떻게 해야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것이 장점이다. 필자가 계약당사자 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계약은 공인중개사가 작성하는 것이고 계약서에 도장만 잘 찍으면 권리가 자동적으로 보호된다고 믿는 임차인 등은 의외로 많다고 한다. 그러면서 임대차보호법은 중학교 시절 교양과목으로 가르치기를 희망하고 있다. 왜냐하면 잘못된 계약으로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고 전세보증금을 떼이는 것에 비하면 그 시간을 낭비가 아닌 필수품이라고 이 책에서 주장하고 있다. 주택 및 상가 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다양한 100여 사례를 담고 있다! 2편에 주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그리고 아파트, 다세대주택(빌라), 다가구주택, 상가주택 등에서 전세와 월세로 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다양한 사례 50여개를, 3편에 상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민법상의 일반임차인의 대항력은? 그리고 상가와 오피스텔, 토지에서 전세와 월세로 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다양한 사례 50여개를, 4편에 임대차 계약 후에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과 중개사고가 발생하면, 공인중개사와 임차인이 얼마씩 책임지나? 로 중개 사고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기술해 놓았다. 아파트, 다가구주택, 상가, 토지 등의 매매 계약서 작성법 100여 사례를 기술해 놓은 책! 5편은 주택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과 아파트,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에서 올바른 매매 계약서 작성법 40여 사례를, 6편은 상가나 오피스텔, 토지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과 상가나 오피스텔, 토지에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한 사례 30여개가 수록되어 있다. 재건축 · 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7편에 1.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대상 조합원과 현금청산대상자 2. 재건축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 3. 재개발물건의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법! 을 개정판에 추가했다.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비법! 8편에 1. 현명한 효도 계약서와 증여 계약서 작성 실전노하우! 2. 유언장 작성 방법과 현명하게 상속 받는 노하우! 3. 계약당사자의 사망과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노하우! 를 기술해서 실생활에 바로 써먹을 수 있게 기술했다. 매매 계약서를 작성 후 소유권보전과 소유권이전등기, 그리고 세금절세 비법! 9편 Chapter 38 매매 계약에서 가등기와 신탁등기로 소유권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에서, 계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소유자가 변경되거나 다른 채권자가 발생하면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 이때 가등기와 신탁등기로 소유권을 보전하면 된다. 9편 Chapter 39 계약해제 시 대응방법과 계약 완료 후에 나 홀로 소유권이전등기 9편 Chapter 40 부동산을 개인명의와 매매사업자로 취득했다 팔 때 어떤 방법이 더 절세되나? 를 담고 있다. 계약 분쟁으로 소송이 발생 시, 혼자서도 재판에서 이기는 특급 노하우 수록! 계약이란 언제든 다툼과 분쟁이 발생할 소지가 있다. 그런데 법원 판결을 지켜보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었던 사실과 다르게 판결이 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의 상식이 잘못된 것이라는 반증이다. 계약이란 반드시 재판에서 이길 수 있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만일 소송을 할 경우가 생겨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 책에는 변호사 없이 혼자서도 재판에 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수록하고 있다. 이론에만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라 하겠다.
2022 하반기 채용대비 S-OIL(에쓰오일) 온라인 인적성검사 최신기출유형 + 모의고사 4회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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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2021년 S-OIL 기출복원문제와 2022~2020년에 실시한 주요기업의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인적성검사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2021년 하반기 채용부터 온라인 시험으로 변경된 최신 출제 유형을 반영하였다. ‘이론점검-대표유형-유형점검’로 이어지는 구성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되도록 하였고, 최종점검 모의고사와 OMR 답안지를 수록하여 이론 학습과 문제 풀이를 마친 뒤 최종적으로 복습 및 시간 안배 연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인성검사와 면접에 관한 실전 대책과 기출 질문을 수록하여 S-OIL 채용 전 과정에 걸쳐 제대로 준비할 수 있게 하였다.기출복원문제 2021년 S-OIL 기출복원문제 2022~2020년 주요기업 기출복원문제 PART 1 적성검사 CHAPTER 01 언어력 CHAPTER 02 수리력 CHAPTER 03 도형추리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PART 3 인성검사 PART 4 면접 CHAPTER 01 면접 유형 및 실전 대책 CHAPTER 02 S-OIL 실제 면접 별책 정답 및 해설 PART 1 적성검사 정답 및 해설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1. 2021년 기출복원문제 2. 2022~2020년 주요기업 기출복원문제 3. 영역별 이론점검+대표유형+유형점검 4. 최종점검 모의고사 2회+온라인 모의고사 2회 5. 인성검사 및 면접 전형 기출 질문 수록 <무료제공> 1. [합격시대] 온라인 모의고사 2회분 무료쿠폰 제공 2. [합격시대] 도서동형 온라인 실전연습 서비스 2회분 무료쿠폰 제공 3. [WiN 시대로] AI면접 1회 무료쿠폰 제공 4. 10대기업 면접 기출 질문 자료집 무료 제공 ■ 출판사 서평 2021년 S-OIL 기출복원문제와 2022~2020년에 실시한 주요기업의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인적성검사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2021년 하반기 채용부터 온라인 시험으로 변경된 최신 출제 유형을 반영하였다. ‘이론점검-대표유형-유형점검’로 이어지는 구성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되도록 하였고, 최종점검 모의고사와 OMR 답안지를 수록하여 이론 학습과 문제 풀이를 마친 뒤 최종적으로 복습 및 시간 안배 연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인성검사와 면접에 관한 실전 대책과 기출 질문을 수록하여 S-OIL 채용 전 과정에 걸쳐 제대로 준비할 수 있게 하였다. 본서가 S-OIL에 입사하고자 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저스트고 중국 CHINA
시공사 / 편집부 펴냄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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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중국을 방문하는 한국인은 어림잡아 350만 명. 다른 나라와 확연히 차이가 나는 중국 여행자의 특징을 꼽자면,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하는 방문객’ 비율이 압도적이라는 것. 그런데 중국 여행 가이드북은 하나 같이 10년 전과 마찬가지로 배낭여행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2010년 『Just go 중국』 특별 개정판은 그간 눈높이에 맞는 가이드북을 찾지 못했던 수많은 비즈니스 트래블러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여행가이드북이다. 수 천 년의 역사가 깃든 관광 명소보다는 현대의 중국을 보기 위해 매일 1만 명이 중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시대, 비즈니스맨의 가방 속에 꼭 챙겨야 할 한 권의 책. 여행 정보와 함께 중국 비즈니스 지식까지 담아 낸 최초의 가이드북! 베이징, 상하이로는 만족할 수 없다. 한국 기업들이 서서히 관심을 옮겨가고 있는 신흥 산업도시들을 미리 만나본다. 칭다오, 다롄, 광저우, 선양, 충칭, 쿤밍 등 주목 받는 10대 도시에 대한 여행정보와 함께 비즈니스 트래블러를 위한 특집 코너를 마련했다. 해당 도시의 산업적인 이해, 한국 기업의 진출 현황, 코리아타운 정보, 주요 전시회ㆍ박람회장 정보를 곁들여 제공한다. 그리고 도시간 거리가 매우 멀고, 이동 역시 쉽지 않은 지리적 특성, 시간적 여유가 없는 여행자가 많다는 점을 염두 해 추천 일정을 제안한다. 거점 도시 베이징, 상하이를 중심으로 한 7개의 코스, 테마가 있는 5개의 코스를 다양하게 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부록 휴대지도(베이징/상하이) MAP 중국 전도 중국 여행 기본 정보 한눈에 보는 중국 중국 여행 베스트 코스 포커스 온 차이나 FOCUS ON 1 세계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국 FOCUS ON 2 중국인이 말하는 중국인 FOCUS ON 3 중국인을 이해하는 키워드 FOCUS ON 4 중국인의 비즈니스 성격과 특징 FOCUS ON 5 중국인들의 선물 예절 FOCUS ON 6 중국의 테이블 매너 FOCUS ON 7 중국 회사의 특징 최신 중국 정보 중국 출장 시 체크 리스트 중국 10대 도시의 비즈 차이나 베이징 / 톈진 / 칭다오 / 다롄 / 선양 / 상하이 / 광저우 / 청두 / 충칭 / 쿤밍 베이징 北京 베이징 기본 정보 MAP 베이징 전도 MAP 베이징 중심부 MAP 천안문-왕푸징 MAP 젠궈먼-싼리툰 베이징 교통 정보 볼거리 즐길거리 스파 마사지 쇼핑 레스토랑 호텔 화베이 華北 화베이 기본 정보 톈진 청더 다퉁 타이위안 핑야오 카이펑 정저우 쑹산 뤄양 칭다오 둥베이 東北 둥베이 기본 정보 다롄 뤼순 선양 창춘 하얼빈 상하이 上海 상하이 기본 정보 MAP 상하이 전도 MAP 난징시루-화이하이루 MAP 난징둥루 MAP 와이탄 푸둥 상하이 교통 정보 볼거리 즐길거리 스파 마사지 쇼핑 레스토랑 호텔 수이샹구전 화중 華中 화중 기본 정보 쑤저우 우시 양저우 난징 항저우 사오싱 황산 우한 시안 西安과 시베이 西北 시안과 시베이 기본 정보 MAP 시안 전도 시안 란저우 자위관 둔황 우루무치 투루판 쿠처 카스 광저우 廣州와 화난 華南 광저우와 화난 기본 정보 광저우 우이산 샤먼 구이린 청두 成都와 시난 西南 청두와 시난 기본 정보 청두 주자이거우 황룽 어메이산 러산 충칭 싼샤 다쭈 쿤밍 쿤밍 다리 리장 샹그릴라 라싸와 티베트 티베트 기본 정보 칭짱 철도 라싸 인조이 차이나 467 ENJOY 1 중국 요리 ENJOY 2 중국 차 ENJOY 3 시장과 바자르 ENJOY 4 숫자로 보는 명물 ENJOY 5 중국의 특산품 ENJOY 6 중국의 세계유산 33 ENJOY 7 중국의 역사 여행 준비 중국 입국 귀국 가이드 현지 교통수단 통화와 환전 전화와 인터넷 우편과 생활 매너 레스토랑 쇼핑 어드바이스 현지에서의 건강 관리 트러블 방지와 대책 여행 중국어 회화 중국어 골프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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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서준식 (지은이)
주식 투자에 채권과 금리의 기본 원리를 적용한 ‘채권형 주식 투자법’을 알려주는 책. 일부 가치투자 고수들이 활용해온 비법을 초급 투자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나의 공식으로 풀어낸 게 특징이다. 폭락장에서도 손실을 최소화하며 ‘워런 버핏 복리수익률 15%’의 마법을 실현하는 신개념 주식 투자 방법론이다. 저자가 고안한 채권형 주식 투자 공식은 주식을 10년 만기 채권으로 가정하고 그 가치를 구해 매수·매도하는 것. 복리수익률로 주식의 미래 가치를 예상하고 이를 다시 복리로 할인해 현재 가치를 산정하는 원리다. 이는 ‘채권쟁이’를 자처해온 저자를 현재 35조 원을 굴리는 ‘금융 업계 스타’로 변신케 한 투자법이자 워런 버핏의 핵심 투자법과도 일치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책은 채권형 주식을 고르는 방법을 비롯해, 해당 종목의 기대수익률과 매수 가능 주가를 계산하는 방법을 저자가 실제 경험한 사례를 들어 자세하게 알려준다. 쉽게 설명된 채권 금리와 가격의 관계, 잔존 만기의 의미와 활용법을 이해하는 순간, 독자는 사칙연산만으로 ‘채권형 주식 투자’의 세계로 발을 내딛게 된다. 이 책은 10여 년 전 출간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왜 채권쟁이들이 주식으로 돈을 잘 벌까?》의 전면 개정판이다. 저자는 “처음으로 주식 투자를 공부하려는 독자, 모멘텀 투자 실패를 반복하는 독자, 가치투자에 관심이 많으면서도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 막연해하는 독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다시 썼다”고 밝혔다.추천의 말 _ 추세의 반전을 기다리는 가치투자자 / 홍춘욱 머리말 _ ‘채권형 주식에만’ 그리고 ‘채권과 함께’ 1장 _ 외인과 기관을 이기는 개미의 가치투자 천재도 실패한다 의미 없는 전망, 근거 없는 추종 개미라면 무조건 가치투자 시장에 맞서고 끝까지 인내하라 싸면 삼키고 비싸면 뱉는다 2장 _ 단서는 채권에 있다 500명만 아는 4,500조 원의 흐름 채권의 출생 신고 채권에는 계급이 있다 언제 얼마의 이자가 들어오나 반대로 움직이는 금리와 가격 장기와 단기의 장단점 주식시장에는 존재하지 않는 잔존 만기의 개념 채권의 위험과 금리의 이해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 개인은 어디서 어떻게 투자하는가? 채권 종류별 투자 전략 3장 _ 소소하지만 확실한 투자 미래의 부, 기대수익률 주사위로 이해하는 위험 경제학 교과서 밖의 위험을 이해하자 결론은 복리 효과다 10분만 투자하자, 복리승수 계산법 가속도가 붙는 복리수익률의 마법 10억에 산 땅이 30억이 되었어도 손해일 수 있다 상식 수준으로 자산 가치 구하기 가치 측정은 단순하게 주식 가치 지표, 5개만 암기하자 4장 _ 금리와 경제, 작용과 반작용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금리 종류 금리는 저울이자 신호등이다 금리와 주가를 움직이는 경제 변수 금리와 주식·외환·부동산시장 5장 _ 워런 버핏 투자법의 핵심, 채권형 주식 투자 워런 버핏은 왜 ROE라 했나 워런 버핏은 채권형 주식에만 투자한다 채권형 주식 체크 리스트 기대수익률, 얼마일 때 투자해야 할까? 버핏식 채권형 주식 기대수익률 산정 방식 기대수익률 산정 방식 예시와 검증 버핏식 매수 가능 주가 산정 방식 벤저민 그레이엄형 주식 vs. 필립 피셔형 주식 언제 매도할 것인가? 6장 _ 자산 배분, 위험은 낮아지고 수익률은 높아진다 우산과 소금을 함께 팔자 주식과 채권에 함께 투자하라 진정한 의미의 분산 투자 예시 자산 배분, 전망하면 실패한다 똑똑한 부자의 자산 배분 본능 연방준비제도의 법칙, 일드갭 투자 주식의 비중을 몇 퍼센트로 해야 할까? 나의 투자 자산 배분 원칙 마치는 글 _ 투자 대상의 가격보다 그 내재 가치를 볼 줄 아는 눈 자료 1 _ 연 복리승수 조견표 자료 2 _ 10년 복리승수 조견표 ‘채권쟁이’가 찾아낸 주식 투자 비법! “워런 버핏 핵심 투자법의 베일을 벗기다.” 처음으로 주식을 공부하는 투자자, 모멘텀 투자 실패를 반복하는 투자자, 가치투자 실천이 막막하기만 한 투자자를 위해 단 하나의 공식으로 풀어낸 버핏식 ‘채권형 주식 투자’의 비밀 주식 투자에 채권과 금리의 기본 원리를 적용한 ‘채권형 주식 투자법’을 알려주는 책. 일부 가치투자 고수들이 활용해온 비법을 초급 투자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나의 공식으로 풀어낸 게 특징이다. 폭락장에서도 손실을 최소화하며 ‘워런 버핏 복리수익률 15%’의 마법을 실현하는 신개념 주식 투자 방법론이다. 저자가 고안한 채권형 주식 투자 공식은 주식을 10년 만기 채권으로 가정하고 그 가치를 구해 매수·매도하는 것. 복리수익률로 주식의 미래 가치를 예상하고 이를 다시 복리로 할인해 현재 가치를 산정하는 원리다. 이는 ‘채권쟁이’를 자처해온 저자를 현재 35조 원을 굴리는 ‘금융 업계 스타’로 변신케 한 투자법이자 워런 버핏의 핵심 투자법과도 일치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책은 채권형 주식을 고르는 방법을 비롯해, 해당 종목의 기대수익률과 매수 가능 주가를 계산하는 방법을 저자가 실제 경험한 사례를 들어 자세하게 알려준다. 쉽게 설명된 채권 금리와 가격의 관계, 잔존 만기의 의미와 활용법을 이해하는 순간, 독자는 사칙연산만으로 ‘채권형 주식 투자’의 세계로 발을 내딛게 된다. 이 책은 10여 년 전 출간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왜 채권쟁이들이 주식으로 돈을 잘 벌까?》의 전면 개정판이다. 저자는 “처음으로 주식 투자를 공부하려는 독자, 모멘텀 투자 실패를 반복하는 독자, 가치투자에 관심이 많으면서도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 막연해하는 독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다시 썼다”고 밝혔다. 채권형 주식 투자의 타이밍, “떨어지는 칼날을 잡아라!” 가치투자자는 상황이나 직관에 따라 원칙을 바꾸지 않는다 “맥도날드가 오늘 햄버거 가격을 낮춘다면 매우 좋은 일이다. 주식 가격이 떨어진 것도, 어제 더 비싸게 주고 샀다고 아쉬워할 일이 아니라 오늘 더 싸게 살 수 있으므로 좋아할 일이다.” - 워런 버핏 2018년 10월, 주가가 고점 대비 20% 하락한 조정 장세가 오자 투자자의 전망이 비관적으로 바뀌었다. 가치투자자인 저자는 주가가 오를 것인지 내릴 것인지를 전망하지 않는다. 사람의 전망은 돈을 잃도록 만들어진 마음에서 나온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은 투자 대상 자산의 가치를 어떠한 원칙으로 측정하고, 그 결과를 어떻게 투자로 실천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원칙을 가지고 실천한다면 투자자는 두려워할 이유가 전혀 없다. 적중률 낮은 전문가의 의견이나 주위의 이야기에 솔깃해 갈팡질팡 투자하다가 결국 후회하고 마는, 그 반복되는 시행착오에서 벗어날 수 있다. 가격이 가치와 수렴하는 때가 언제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다만 많은 경험을 한 가치투자자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빠르게는 1년 안에 실현되고, 평균적으로는 3~5년 보유했을 때 비로소 제 가치를 인정받아 가격이 오른다. 길게는 10년을 보고 투자하는 경우도 많다. 워런 버핏을 비롯한 많은 가치투자자가 10년을 기준으로 미래 가치를 분석한다. 채권을 아는 자가 주식 투자에 성공한다! 주식 투자자라면 무조건 알아야 하는 채권의 원리 채권형 주식 투자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주식을 10년 만기 채권으로 가정하고 그 가치를 구해 투자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제일 안전한 자산인 채권의 원리를 주식에 적용해, 워런 버핏의 절대 수익 제한선인 15% 복리수익률을 주식 투자로 구현하는 것이다. 기존의 주식 투자를 양분했던 가치투자와 전망 투자(모멘텀 투자)를 한 단계 뛰어넘어, 안전성과 수익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유일한 투자 방법이다. 채권을 아는 자가 주식 투자에도 성공한다. 주식 투자를 하는데 왜 채권을 알아야 할까?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는 돈을 잃지 않기 위해서고, 둘째는 15%의 복리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다. 워런 버핏의 유일한 투자 원칙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잘 알려진 것처럼 버핏은 15% 복리수익률이 가능한 ‘채권형 주식’에만 투자한다. 이름부터 골치 아픈 채권,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을까? 주식 투자자는 복잡한 개권 관련 공식을 암기하거나 어려운 이론을 습득할 필요가 없다. 그 대신 채권의 본질적인 개념만 알면 된다. 이 책에 쉽고 자세하게 설명된 채권 금리와 가격의 관계, 잔존 만기의 의미와 활용법을 이해하는 순간, 독자는 워런 버핏과 똑같이 곱셈과 나눗셈만으로 ‘채권형 주식 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 수많은 전문가가 워런 버핏처럼 채권형 주식에 투자하라고 강조하지만, 정작 채권형 주식을 가려내는 방법, 그 주식의 기대수익률과 매수 가능 가격(매수 시점)을 계산하는 방법은 설명하지 않거나 못한다. 35조 원의 투자 자산을 움직이는 국내 최고의 채권·금리 전문가인 저자는 채권형 주식을 찾아내는 방법과 해당 종목의 기대수익률 및 매수 가능 주가 산정 방법을 알려준다. 더 나아가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종목 선정 및 산정 방법을 설명한 예시까지 덧붙인다. 이 책에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채권의 개념과 관련 지식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한다. 채권 금리와 가격의 관계, 듀레이션의 의미와 활용법 등 본질적인 채권의 개념과 일부 용어만 이해하고 있다면 채권에 대한 직접 투자나 채권 개념을 활용한 자산 투자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채권 관련 지식이 없어도 사는 데 지장은 없다. 하지만 이 지식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재테크 능력에는 매우 큰 차이가 난다. 예컨대 이 책의 핵심 내용이라 할 수 있는 5장의 ‘채권형 주식 투자법’은 주식을 10년 만기 채권으로 가정해 그 가치를 구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채권에 대한 기본 지식을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더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기대수익률과 위험, 주사위는 위기에 던져라! 10분만 투자하라, 복리승수 계산법 워런 버핏의 채권형 주식 투자를 하는 데 알아야 하는 중요한 계산식이 있다. 미래 가치 또는 현재 가치를 계산하는 데 꼭 필요한 복리승수 계산법이다. 이 책을 보며 10분만 투자하면 이 중요한 계산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해만 한다면 계산기 없이도 이 책에서 설명하는 모든 계산을 해낼 수 있다. 문제와 답안 예시로 계산식은 더 편하게 이해된다. 책 속 부록으로, 이 방식을 사용하기 쉽게 정리한 ‘복리승수 조견표’와 ‘10년 복리승수 조견표’가 포함되어 있다. 독자는 이 조견표에서 수치를 찾아 공식에 대입하기만 하면 된다. 어느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채권형 주식 여부를 판단하는 4개의 체크 리스트 잘 알려진 것처럼 워런 버핏은 15%의 복리수익을 내는 채권형 주식에만 투자한다. 그렇다면 그 채권형 주식은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체크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체크 리스트 1: 경기민감주 또는 경기순환주가 아닌 주식인가? 체크 리스트 2: 대규모 설비 투자비나 연구 개발비가 들지 않는 기업의 주식인가? 체크 리스트 3: 내가 잘 알고 잘 이해하는 기업의 주식인가? 체크 리스트 4: 과거의 ROE 추이를 참고해 미래의 ROE를 예측할 수 있는가? 이 책에 나온 풍부한 예시와 정확한 분석은 채권형 주식 여부를 판단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언제 매수할 것인가? 언제 매도할 것인가? 워런 버핏의 15%에 대한 명쾌하고 정확한 풀이! 워런 버핏식 채권형 주식 투자법은 결국 채권형 주식의 기대수익률을 계산한 후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채권형 주식 체크 리스트를 통해 종목을 선정했다면, 이제 어느 종목의 기대수익률이 더 높은지를 계산해 투자하면 된다. 종목 선정은 이 책에 나온 ‘채권형 주식 체크 리스트’를 참고하면 된다. 기대수익률과 매수 가능 주가 산정 방식 역시 이 책에서 제시한 대로만 하면 아주 간단하다. 관심 종목의 현재 주가, BPS, ROE를 확인(미래 ROE 예측)하고 책 속 부록에 조견표로 정리된 복리승수를 찾아 저자가 정리한 공식에 대입하면 끝이다. 미래 ROE를 예측하는 것이 정성적일 수 있으나, 이 역시 책 속 예시를 참고하면 어렵지 않다. 대입해 나온 기대수익률이 12~15%보다 높으면(계산한 매수 가능 주가가 현재 주가보다 낮으면) 매수하고, 주식시장 기대수익률(현재 약 10.3%)에 가까워지면 매도한다. 이후 더 저평가된 채권형 주식을 발견하게 되면, 기대수익률이 낮은 종목부터 매도해 자금을 마련한다. 이것이 바로 워런 버핏이 주식을 사고파는 방식이다. 기대수익률이 몇 퍼센트 이상이면 그 주식을 사야 할까? 또 기대수익률이 몇 퍼센트면 그 주식을 팔아야 할까? 워런 버핏은 15%라는 절대 수치를 중시했고, 버핏의 스승이었던 벤저민 그레이엄은 투자 당시 AAA 등급 회사채 금리의 2배라는 상대적 수치를 기준으로 삼았다. 어느 수치를 적용하는가는 투자자의 성향과 자금의 성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목표 기대수익률을 결정하는 원칙이 명확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치투자는 원칙 투자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만의 목표 기대수익률 원칙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두 개 지표와 단 하나의 공식, 사칙연산만으로도 가능하다! 워런 버핏식 기대수익률과 매수 가능 주가 산정 방식 워런 버핏의 채권형 주식 기대수익률 산정 방식의 기본 가정은 채권형 주식을 ‘10년 만기 채권’으로 본다는 것이다. 10년 뒤 예상되는 채권형 주식의 순자산 가치는 10년 뒤 확정된 복리 채권 원리금이 되는 셈이다. 복리 채권이 현재의 가격과 미래의 원리금을 비교한 승수로 채권의 수익률을 계산하듯이, 채권형 주식은 현재의 가격과 10년 뒤 예상되는 순자산 가치를 비교한 승수로 주식의 기대수익률을 계산해낼 수 있다. 워런 버핏의 채권형 주식 매수 가능 주가 산정 방식 역시 원리는 앞의 방식과 같다. 다만 기대수익률이 아닌 주식의 가격을 구할 뿐이다. 독자는 두 방식 중 자신에게 더 잘 맞는 방식을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이 산정 방식은 각각 4단계로 나뉘어 있으며, 계산기를 활용해 곱하고 나누기만 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 다소 복잡한 복리승수 계산법은 책 속 부록인 ‘연복리승수 조견표’와 ‘10년 복리승수 조견표’에 찾아보기 쉽도록 계산되어 있다. 독자는 찾아서 산정 방식에 대입하기만 하면 된다. 또한 저자의 투자 경험을 토대로 한 산정 방식 예시가 있으므로, 산정 방식에 대해 더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산정 방식을 통한 투자가 실제로 어떠한 성과를 거두었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 위험은 낮아지고 수익률은 높아진다!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주식과 채권의 자산 배분 노하우 가치투자 철학의 관점에서는 단기적으로 금리나 주가 지수를 예상하고 그에 따라 매매하는 투자법의 성공 확률을 낮게 본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향후 금리가 어떻게 변화해갈 것인지, 현재 채권 금리 수준이 다른 투자 대안과 비교해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현재의 금리 수준이 다른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것인지에 대한 분석은 꼭 필요하다. 한때 이러한 분석을 도외시했던 저자는 채권 금리가 14%가 넘던 시절에 주식 투자에만 몰두하는 우를 범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자산의 가치를 측정하는 저울’, ‘자금의 이동 흐름을 유도하는 신호등’으로서 금리를 활용해 구체적으로 주식과 채권의 보유 비중을 조정하는 ‘금리를 활용한 자산 배분법’을 선보인다. 이 방식은 오래전부터 저자가 주장해온 자산 배분법으로, 일반 투자자도 참조해 활용할 수 있도록 그 편의성과 단순성에 중점을 두었다. ‘버핏식 채권형 주식 투자법’과 마찬가지로, 투자자는 이 간단한 레시피에 향신료를 첨가해 자기만의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어도 무방할 것이다. 중고 시장에서 10만 원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바로 그 책! 《왜 채권쟁이들이 주식으로 돈을 잘 벌까?》 전면 개정판 2008년 초판 출간 당시 경제·경영 부문 베스트셀러였던 이 책은 주식 투자 관련 블로그와 카페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회자되었다. 11년이 지난 지금도 이 책은 중고 시장에서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상당수의 독자가 이 책을 구하지 못해 여러 도서관을 수소문해 다니거나 복사·제본한 것으로 공부하고 있다. 이러한 독자의 기대와 바람을 접한 저자는 처음부터 다시 쓴다는 마음으로, 문장 하나 허튼 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집필에 임했다. 저자는 더 많은 독자가 가치투자에 입문해 눈을 뜨기를, 그리고 여러 사유의 과정을 거쳐 ‘아름다운 부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참고로 이 책의 인세 전액은 장학 재단에 전달하기로 계약되어 있다.매매 타이밍 면에서 모멘텀 투자는 추세 추종(trend follow)이, 가치투자는 추세 반전(trend reverse)이 기본 전략이며 이 두 전략은 서로 충돌한다. 제시 리버모어와 같은 모멘텀 투자자는 매수한 주식의 가격이 일정 범위를 벗어나 하락하면 투자를 접는 손절매를 검토할 것이며, 워런 버핏을 비롯한 가치투자자는 매입하기 시작한 종목의 가격이 더 떨어지면 추가 매수를 검토할 것이다. 모멘텀 투자자는 주로 시장 분위기가 좋아지기를 기다려 투자를 실행하고, 가치투자자는 시장이 주식을 외면할 때 오히려 주식을 사기 시작한다. 초보자는 흔히 모멘텀 투자와 가치투자를 적당히 병행하려고 시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이도 저도 아닌 투자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자신에게 적합한 재테크 철학을 결정했다면 투자 대상의 발굴에서 매입, 보유, 매각에 이르기까지 그 철학에 맞는 원칙을 철저하게 고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라’라는 주식 격언이 있다. 가격이 계속 하락하는 국면에서는 섣불리 매입을 시작하지 말라는 뜻이며 많은 투자자가 이 격언을 믿고 실천한다. 하지만 진정한 가치투자자는 이와 반대로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것으로 탐색한 종목의 매입을 시작한다. 왜 그러는 것일까?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가치투자는 (중략) 투자 대상의 매입 가능 가격을 계산하는 룰을 만들어놓고 투자하는 원칙 투자다. 이 때문에 투자 대상의 가격이 계속 하락해 매수 가능 가격에 도달하면 그 칼날을 받으며, 일단 일정량을 매입하는 것이 원칙이기에 이를 실천한다. (중략) 가치투자 성공의 여부는 실천에 달려 있기에 원칙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나는 오랜 경험을 통해 앞에서 예를 든 투자 대상을 1만 원에 사지 못한 사람은 9,000원이 되어도 사지 못하고 8,000원으로 더 떨어져도 사지 못한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다. 투자 원칙을 어기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라’는 말은 곧 ‘자기가 정한 원칙을 그때그때 상황과 직관에 따라 자꾸 바꾸지 말라’는 말과 같다. 위험한 투자 자산일수록 기대수익률이 높아야 한다는 경제학 교과서의 주장에는 100% 동의한다. 하지만 그 교과서가 정의하는 위험의 개념에는 크게 반대한다. 그 교과서가 이야기하는 가격 변동성은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위험의 30%도 대변하지 못한다. 가격이 크게 변동하는 자산은 내게 큰 위험을 느끼게 하지 않으며 오히려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는 자산으로 인식된다. 나는 가치의 변동성이 큰 자산에 위험을 느낀다. 가치 대비 비싸게 거래되는 자산에 큰 위험을 느끼고 있다. 나는 주식의 위험은 실제 위험보다 크게 부풀려져 있으며 반대로 예금이 가지고 있는 위험은 과소평가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김학주의 40배 수익클럽
21세기북스 / 김학주 (지은이) /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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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학주 (지은이)
2001년부터 2007년까지 7년 연속 자동차산업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지냈고, 특히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홍콩 유력 경제지 「아시아머니」 선정 ‘한국 최우수 애널리스트’ 기록, 세계 애널리스트 평가의 또 다른 축인 Institutional Investor에서도 최상위권을 유지한 김학주 교수는 금융투자업계를 떠난 이후 현재까지 6개 기업을 설립해 상장 진행 중이며, 바이오·친환경 신소재·핀테크 분야에 집중하여 창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제대로 된 투자 공부가 절실한 시대에, 이미 효력이 떨어진 비법들을 익히는 데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힘을 쏟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한 김학주 교수는, 투자자 스스로 투자 전략을 개발할 수 있는 모든 기본 개념과 전략들을 총괄한 ‘수익별 아카이브’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주식을 사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파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고 역설하며, 자산을 최적기에 팔아서 최상의 수익을 올리고 궁극적으로 주식 시장에서 반복해서 이길 수 있는 그만의 투자 시크릿 『김학주의 40배 수익클럽』을 마침내 공개한다. 이 책에서는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투자 상품들을 다루며, 이 투자 상품과 가치 평가를 토대로 한 연 5%, 10%, 20%, 4000% 투자 수익률 달성 전략을 실용성 높은 스토리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투자에 필요한 핵심 이론과 시장이 등락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 기본적인 금융 지식을 하나하나 습득해나가며,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전략들을 스스로 정립하는 투자 전문가로 변모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기회를 발견하는 것을 넘어 만들어내라 [Part 1] 당신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1. 안전하면서 수익률 높은 투자 기회? 2. 뭘 믿고 투자하는가? 3. 투자도 훈련한 만큼 이긴다 4. 증시 위기(crisis)와 조정(correction)의 차이 5. 자산 배분의 중요성 6. 케인즈에게서 배우는 투자 7. 한국 원화 가치의 하락은 추세적인가? [Part 2] 연 5%의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얻는 법 1. 투자수익률의 하락 2. 고금리 채권을 찾아보자 3. 채권은 어디서 사고팔까? 4. 채권을 만기 보유하면 투자수익률을 사전에 확정할 수 있다 5. 수익률을 높여주는 채권형 구조화 상품들 6. 부동산 펀드에 투자하면 좋은 점 7. 공모주(IPO)펀드가 주는 초과수익 8. 죄악주는 가치주가 될까? 9. 복리의 마법은 허구인가? 10. 원자재 투자는 괜찮을까? [Part 3] 연 10%의 수익률을 위한 준비 1. 주가지수에 장기투자하라 2. 연 10%가 ‘안정적’으로 나와야 한다 3. 시장에서 관찰된 비정상적 초과수익 4. 워런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복제해보자 5. 연 10%의 투자수익률을 안정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개별주식 6. 삼성전자는 믿고 투자할 만한 주식일까? 7.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다른 투자 전략 8. 증시에 만성적으로 거품이 생기는 이유 9. 증시의 저승사자, 인플레이션 10. 증시에 쏠림이 생기는 이유 11. 우리가 경계해야 할 변수들 [Part 4] 연 20% 이상의 투자수익률에 도전할 수 있는 신성장 산업들 1. 연 20%를 넘어가는 수익률의 근거들 2. 채권이나 가치주보다 성장주가 유리한 이유 3. 가격은 유동성만으로 오를까? 4. 신성장 기술주의 가격 거품을 파악하라 5. 떠오르는 신성장 산업들 6. 바이오 산업 7. 친환경 산업 8. 가상 디지털 세계 & 인공지능 [Part 5] 투자수익률 4,000%에 도전하라 1. 집중 포트폴리오가 수익률에 큰 도움이 된다 2. 어린 스타트업은 위험한가? 3. 개인투자자는 비상장 기업에 접근이 어려울까? 4. SPAC(특수목적 인수회사)은 거품으로 끝날까? 5. 벤처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스타트업의 유형 6.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DNA 7. 거래소 상장, 그리고 스타트업 가치평가 8. 해외 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방법 9. 스타트업에서 역량을 키워라 에필로그 | 미래를 바꾸는 파도★ 3년 연속 아시아머니 한국 최우수 애널리스트 선정 ★ ★ 실제 투자수익률 4000%를 달성한 삼프로TV 출연 화제의 인물! ★ 증권업계가 인정한 최고의 애널리스트 김학주가 공개하는 30년 투자의 정수 2001년부터 2007년까지 7년 연속 자동차산업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지냈고, 특히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홍콩 유력 경제지 「아시아머니」 선정 ‘한국 최우수 애널리스트’ 기록, 세계 애널리스트 평가의 또 다른 축인 Institutional Investor에서도 최상위권을 유지한 김학주 교수는 금융투자업계를 떠난 이후 현재까지 6개 기업을 설립해 상장 진행 중이며, 바이오·친환경 신소재·핀테크 분야에 집중하여 창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제대로 된 투자 공부가 절실한 시대에, 이미 효력이 떨어진 비법들을 익히는 데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힘을 쏟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한 김학주 교수는, 투자자 스스로 투자 전략을 개발할 수 있는 모든 기본 개념과 전략들을 총괄한 ‘수익별 아카이브’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주식을 사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파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고 역설하며, 자산을 최적기에 팔아서 최상의 수익을 올리고 궁극적으로 주식 시장에서 반복해서 이길 수 있는 그만의 투자 시크릿 『김학주의 40배 수익클럽』을 마침내 공개한다. 이 책에서는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투자 상품들을 다루며, 이 투자 상품과 가치 평가를 토대로 한 연 5%, 10%, 20%, 4000% 투자 수익률 달성 전략을 실용성 높은 스토리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투자에 필요한 핵심 이론과 시장이 등락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 기본적인 금융 지식을 하나하나 습득해나가며,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전략들을 스스로 정립하는 투자 전문가로 변모할 수 있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플랫폼 임팩트 2023: 플랫폼 독과점부터 데이터주권 위기까지 플랫폼 자본주의를 향한 사회과학자들의 경고 | 강재호 외 11인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11월 | 22,000원 ▶ 긴축의 시대: 인플레이션 쇼크와 금리의 역습 | 김광석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06월 | 19,800원 ▶ 더 찬스 The Chance: 당신에게 찾아올 부의 대기회 | 김영익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05월 | 18,000원 ☞ 21세기북스 관련 사이트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업계를 떠나 6개 기업을 세우고 훨씬 더 큰 부자가 됐습니다. 투자수익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저는 ‘어떤 공부’를 했을까요? 저는 실제로 5년 내 4000% 수익률을 달성했습니다. 저는 당신도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베스트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부터 최고투자책임자(CIO)까지, 각 분야 최고를 섭렵한 김학주 교수의 ‘투자 시크릿’ 대공개! 고조된 부채위기와 국가충돌 격화로 인한 2023년 금융억압 관측, 최근 고금리 등의 영향으로 상장기업 폐지 징후 다수 노출, 해가 바뀌기 전 4분기 안에 국내 시장이 바닥을 칠 것이라는 전망 등 주식 시장을 둘러싼 이러한 암흑 같은 이야기들은 2020년 주식 호황을 기점으로 시장으로 대폭 유입된 투자자들의 투자준칙과 심리를 휘젓기에 충분한 뉴스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은 정기적으로 주주들에게 쓰는 편지에서 “시장이 어떻게 출렁일지는 모른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시장 예측에 쓴다”라고 지적해왔다. 시장이 출렁일 때마다 침착함 대신 탐욕과 공포에 사로잡혀 이성적 투자결정을 그르치지 말라는 의미다. 워런 버핏이 강조한 ‘투자자의 평정심’을 실제로 30여 년간 주식 시장의 최전선에서 몸소 실천한 사람이 있다. 2001년부터 2007년까지 7년 연속 자동차산업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지냈고, 특히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홍콩 유력 경제지 「아시아머니」 선정 ‘한국 최우수 애널리스트’ 기록, 세계 애널리스트 평가의 또 다른 축인 Institutional Investor에서도 최상위권을 유지한 김학주 교수다. 금융투자업계를 떠난 이후 현재까지 6개 기업을 설립해 상장 진행 중이며, 바이오·친환경 신소재·핀테크 분야에 집중하여 창업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업계에서 정점을 찍고 상당한 연봉을 받기도 했지만, 현재 훨씬 더 큰 부자가 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김학주 교수는 “직장인의 월급은 과거 노비가 받았던 세경과 비슷하다”고 경고하며 생애 첫 투자서 『김학주의 40배 수익클럽』을 엮어냈다. 이 책에서는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투자 상품들을 다루며, 이 투자 상품과 가치 평가를 토대로 한 연 5%, 10%, 20%, 4000% 투자 수익률 달성 전략을 실용성 높은 스토리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견고한 투자원칙을 뇌리에 각인하고 자신만의 투자 유니버스를 구축함으로써, ‘현재’가 아닌 ‘미래의 기대’를 남보다 먼저 사고팔며 부(富)의 파도를 목도하는 설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투자와 투기는 다르다!” 당신을 40배 수익으로 이끌어줄 ‘투자 오디세이’ 투자자들마다 시드머니를 비롯해 의도하는 투자 수익률이 제각각이기에, 수익 달성 범위를 크게 5단계로 가름하여 단계별로 꼭 필요한 투자 전술과 개별 주식 상품들까지 소개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1단계는 [제로 베이스] 단계로 투기자와 투자자의 기준을 명확히하며 지금껏 반복해서 실패해온 투자 패착에 대해 분석해본다. 2단계는 [연 5% 수익률]을 달성하는 구간으로 수익률을 높여주는 채권형 구조화 상품들, 부동산 펀드, 공모주 펀드 등을 탐사하며 투자자 각자의 ‘투자 유니버스 만들기’를 돕는다. 3단계 [연 10% 수익률] 달성 구간은 투자 안정권에 진입하는 단계로 ‘워런 버핏 포트폴리오 복제’라는 흥미로운 미션부터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가장 정확한 이야기, 인플레이션 및 증시 쏠림 등 투자자들이 반드시 경계해야 할 변수들에 대해 꼼꼼히 짚어나간다. 4단계 [연 20% 수익률] 구간에서는 부의 추월차선에 오르기 직전 임계점을 버티는 단계로, 바이오 산업, 친환경 산업, 가상 디지털 세계 & 인공지능 등 연 20% 이상의 수익률에 뒷받침되는 신성장 산업들의 투자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마지막 단계인 [연 4000% 수익률] 달성 구간에서는 집중 포트폴리오 전략, 개인투자자들이 비상장 기업에 접근하는 비결, 해외 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방법 등 실제로 연수익 40배를 달성한 저자의 고농축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 책은 투자시 연수익을 단계별로 정복해가는, 이제껏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매우 현실적이고도 근본적인 투자 가이드로서, 저자가 엄선한 개별주식 공개 등 실용적 투자 지식과 정보로 가득 채워져 있다. 각 분야 최고를 섭렵한 김학주 교수의 ‘투자 시크릿’이 담긴 이 책을 통해 투자에 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획득하고 투자 성과를 마침내 ‘반복 가능하게’ 만드는 투자의 묘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저는 이미 부자가 되었습니다. 부자도 아니면서 “돈을 벌려면 이렇게 하라”고 이야기하는 건 어폐가 있으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는 투자수익률 40배(4,000%) 미만의 투자에 제 노동력을 쓰지 않습니다. 투자 기간은 4~5년 소요되지만 말입니다. 그런 투자 기회를 볼 수 있고, 심지어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사실 저는 ‘주의력 결핍’ 증상이 있습니다. 주위를 인식하지 못하고 제 안의 생각들에 몰두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이렇게 태어난 것이 언덕 너머 있는 무언가를 보는 데는 유리했지만 이웃들의 관심을 살피는 데는 매우 불리했습니다. 그래서 이웃들이 어떤 어려움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는 훈련을 의식적으로 했고, 그 덕분에 남들보다 먼저 투자 기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연습 및 습관은 중요합니다. 운동선수도 지쳤을 때는 평소 훈련했던 대로 움직입니다. 안전자산으로 플러스 금리의 미국 국채를 생각해볼 수도 있지만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독일이나 일본보다 1~2%p 높기 때문에 환율에서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물가 상승률이 높다는 것은 화폐가치 하락을 의미합니다. 특히 미국 정부의 부채 증가도 재정 건전성을 약화시켜 국채 가격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재산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는 채권은 독일과 일본 국채이며, 그 금리는 마이너스까지 내려갔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투자수익률이 ‘참을 수 없이 낮은 수준’까지 떨어진 것입니다. 남은 인생 필요한 자금을 마련한 사람들은 돈을 추가적으로 버는 것보다 지키는 일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재산을 완벽하게 지키려면 참을 수 없이 낮은 수익률을 감내해야 합니다. 물론 그 정도의 부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돈을 (크게) 잃지 않을 만큼의 위험을 선택하면 연 5%까지의 투자수익률을 편하게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다쟁이 엄마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애플비 / 책아책아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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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육아법
책아책아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엄마, 아이와의 대화의 중요성에 대해 모르고 있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쉬지 않고 말하고 질문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지, 어떤 대답이 아이에게 좋을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준다. 아이의 연령에 맞춘 토킹 노하우부터 엄마와 아이의 정서 상태에 따른 방법, 각종 상황별 노하우에 대해 설명하여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아이들과 가장 대화를 많이 나누는 침실, 주방, 거실, 욕실, 집 밖 등 장소에 맞는 대화법을 알려준다. 대화 목표와 발달 영역, 준비물에 대해 소개하여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표시해 주고, 보너스 팁을 통해 더욱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엄마가 지속적인 대화를 하는 것이 아이의 두뇌 발달과 언어능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한다. 똑똑한 아이 만드는 엄마 대화법1 1. 아이를 꺠울 때 2. 옷을 입고 벗을 때 3. 방 청소를 할 때 4. 잠자리에 들기 전에 똑똑한 아이 만드는 엄마 대화법2 1. 즐거운 식사 놀이 2. 맛있는 간식 놀이 3. 신나는 주방 놀이 4. 나는 꼬마 요리사 똑똑한 아이 만드는 엄마 대화법3 1. 책을 읽을 때 2. 가전제품과 함께 3. 신나는 거실 놀이 총출동 4. 삐뽀삐뽀 조심하세요 똑똑한 아이 만드는 엄마 대화법4 1. 몸을 씻을 때 2. 욕조에서 신나게 놀기 3. 대소변을 볼 때 똑똑한 아이 만드는 엄마 대화법5 1. 현관에서 2. 놀이터에서 3. 마트에서 4. 음식점에서 5. 서점에서 6. 동물원에서 7. 공원에서 8. 탈것 9. 우리 마을 사람들 10. 길에서 11. 건물에서 부록이 책은 엄마가 아이와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장소별, 상황별, 연령별로 실제 대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으로, 아이와의 생활 무대인 침실, 주방, 거실, 욕실, 집 밖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138가지 상황별 대화법을 소개하였습니다. 138가지 각 상황별 대화법에는 엄마가 아이와 대화를 할 때 미리 알아 두면 좋을 내용을 알차게 수록하였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할 때에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의미 없는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고, 자신감을 줄 수도 있으며, 좌절을 맛보게 하거나 똑똑한 아이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이 책에서는 아이와의 대화 시 대화 목표를 정하고 해당 대화를 통해 아이의 두뇌 발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만능 토킹맘들은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는지 아이의 연령에 맞춘 토킹 노하우부터 아이의 정서 상태에 따른 토킹 노하우, 각종 상황별 토킹 노하우도 부록으로 소개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가 태어나 엄마가 되면 아이와의 대화쯤은 저절로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아니, 아이와의 대화가 무슨 문제가 있을까 상상조차 해본 적이 없었다. 물론, 자녀와의 대화가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부모들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다. 하지만 그들 자녀 대부분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들로서, 사춘기 시절이 지나가면 저절로 해결되는 문제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들은 그제서야 절감하게 된다.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 배운 적도 해본 적도 없었음을 말이다. 그래서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나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어 보고, 인터넷도 검색해 보고, 물론 책도 읽어 본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얻은 결론은 딱 하나다. 아이와 열심히 대화해라. 듣던 듣지 않던, 이해하던 이해하지 못하던 엄마가 계속 이야기해라. 답답함이 더해진다. 어떤 이야기를 하라는 것인지...쉬워 보이나 이처럼 막막한 문제가 없다. 이 책은 아이와의 대화가 아이를 얼마나 똑똑하게 만드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이미 알고 있는 진리를 실제로 해보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실제 생활에서 발생될 수 있는 수많은 경우를 엄선하여 엄마가 아이와 대화를 할 수 있는 물꼬를 터주기 위해 출간된 책이다. 아이를 깨울 때 \"일어나\"라고만 말하거나 거실에 혼자 놀고 있는 아이가 다칠까봐 가만히 지키고만 있는 엄마라면 각각의 상황에서 어떤 대화를 나눌 수 있는지 읽어 보고 꼭 활용해 보자. 물론, 이 책이 모든 상황의 정답은 아니다. 엄마가 다르고 아이가 다르고 같은 상황이라고 해도 세부적인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엄마와 아이에게 꼭 맞는 대화로 활용해서 쉴 새 없이 아이에게 수다를 떨어 보자.
천수경 한글사경
화엄북스 / 화엄편찬위원회 (지은이)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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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화엄편찬위원회 (지은이)
[천수경]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는 경전의 하나로, 절에서는 아침저녁으로 독송하는 경전일 뿐 아니라 각종 의식(儀式)에서 빠질 수 없는 경전이다. 그러므로 불자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외워야 하는 독송집(讀誦集)이다. [천수경]의 원래 명칭은 ‘천수천안관자재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경 (千手千眼觀自在菩薩廣大圓滿無碍大悲心大陀羅尼經)’인데, 여기서 천수는 천수천안(千手千眼)관세음보살을 뜻한다. 관세음보살님께서 지난 무량겁(無量劫)전에 천광왕정주여래(天光王精住如來)로부터 받으신 ‘대비신주(大悲神呪)를 다시 중생을 위하여 세상에 설하신 것이므로『천수경』이라 한다.정구업진언 구업을 청정케 하는 진언 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 오방내외 신중을 편안하게 모시는 진언 개경게 경전을 펴는 게송 개법장진언 법장을 여는 진언 신묘장구 대다라니 신묘한 대다라니 사방찬 사방을 깨끗이 하는 찬 도량찬 청정한 도량의 찬 참회게 죄업을 뉘우치는 게송 참제업장십이존불 열두 부처님을 칭명하여, 듣게 되면 업장이 소멸되는 가지참회법 십악참회 열 가지 악업을 참회함 참회진언 죄업을 뉘우치는 진언 준제찬(준제주의 찬) 정법계진언 법계를 맑게 하는 진언 호신진언 몸을 보호하는 진언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 관세음보살님의 본마음을 보여주는 미묘한 육자대명왕진언 준제진언 준제발원 준제보살의 발원 여래십대발원문 부처님께 천수경(千手經) [천수경]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는 경전의 하나로, 절에서는 아침저녁으로 독송하는 경전일 뿐 아니라 각종 의식(儀式)에서 빠질 수 없는 경전이다. 그러므로 불자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외워야 하는 독송집(讀誦集)이다. [천수경]의 원래 명칭은 ‘천수천안관자재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경 (千手千眼觀自在菩薩廣大圓滿無碍大悲心大陀羅尼經)’인데, 여기서 천수는 천수천안(千手千眼)관세음보살을 뜻한다. 관세음보살님께서 지난 무량겁(無量劫)전에 천광왕정주여래(天光王精住如來)로부터 받으신 ‘대비신주(大悲神呪)를 다시 중생을 위하여 세상에 설하신 것이므로『천수경』이라 한다. 관세음보살은 범어 ‘아바로기테스바라(Avalokitesvara)’ 로서 ‘관자재(觀自在), 광세음(光世音), 관세자재(觀世自在), 관세음자재(觀世音自在)’라 번역한다. 줄여서 ‘관음’이라 칭하기도 한다. 관세음보살은 32응신(應身)14무외력 4불사의덕(不思議德)을 갖추어 현세에는 신통력(神通力)과 위신력(威神力)으로 중생들을 자비롭게 보살피신다. 그리고 사후에는 아미타불이 계신 서방정토 극락세계로 중생을 인도하는 보살이시다. 특히 『천수경』의 다라니(陀羅尼)를 일심으로 외우면 관세음보살님께서 천수천안의 위신력과 자비로 중생을 교화해 주신다고 한다. 자성중생서원도 자성번뇌서원단 자성법문서원학 자성불도서원성 자성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상주시방불 나무상주시방법 나무상주시방승 사경에 대하여 사경이란 경전을 옮겨 쓰는 것을 말한다. 예로부터 큰스님들은 경전의 한 글자 한 글자에 모두 부처님께서 함께하신다고 생각하여 사경을 할 때는 한자를 쓰고 삼배를 올리는 일자 삼배의 수행으로 사경을 하셨다. 사경의 신앙은 경전의 뜻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의미도 크지만 자신의 원력을 사경속에 담아서 신심을 키워 나가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우리에게 지혜와 자비의 길을 설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눈으로 읽고 소리를 내어서 염송하고 마음으로 이해를 한 뒤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정성을 다하여 사경에 임할때 부처님께서 자기와 함께하는 경건함과 환희로움을 체험할 수 있다. 아유일경권(我有一券經) 불인지묵성(不因祗墨成) 전개무일자(展開無一字) 상방대광명(常放大光明) 나에게 한 권의 경전이 있네 종이와 먹으로 인연한 것이 아니라 열어보니 글자는 한 자도 없고 항상 큰 광명을 놓고 있네 사경은 자성불(自性佛)을 친견하는 수행입니다. 몸과 마음을 집중하여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갈 때 자비광명의 부처님께서 늘 함께하실 것입니다. 화엄편찬위원회
2023년 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탁상달력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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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북엔 편집부 (지은이)
어른의 국어력
포레스트북스 / 김범준 (지은이)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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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범준 (지은이)
OECD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실질 문맹률’은 무려 75%에 달한다고 한다. 10명 중 7명이 글을 읽고도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를 입증하듯 ‘심심한 사과’를 두고 ‘사과가 심심했나?’라고 알아듣거나, ‘사흘’은 ‘4일’을 뜻하는 것이라고 짐작하며, 전혀 이해하지 못하다는 뜻의 한자어 ‘몰이해(沒理解)’를 두고 ‘뭘 이해’라는 말이 잘못 써진 걸로 오해하는 등 어휘력과 문해력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지금도 계속 생겨나고 있다. 수많은 논란 사이에서 언어의 정의가 서서히 흐려지며 위태로운 경계를 직조하고 있는 것이다. 출간한 교양서적의 누적 판매 부수가 30만 부에 달하는 독자들이 ‘믿고 보는 저자’ 김범준은 우리 모두에게 본인의 ‘국어 실력’을 점검하고 키울 것을 강력히 주문한다. “여러 권의 책을 읽어도 아웃풋이 조금도 없으며, 문제집을 수십 번씩 독파해도 시험 점수가 오르지 않고, 밤새 쓴 기획안이 한 번에 통과된 횟수는 손에 꼽고, 친구에게 열심히 설명해도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라는 지적을 듣게 되는 이유는 단 하나, 국어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즉 읽기, 말하기, 쓰기를 모두 포함한 능력인 국어력이 부족하면 삶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전반적인 분야의 지식이나 이해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고, 말하고, 쓰면서 국어력을 활용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언어는 우리 삶의 기본 도구이자 다른 모든 능력까지 작동시키는 필수 무기인 것이다. 다른 것을 포기하면 삶이 멈추지는 않는다. 그러나 국어를 더는 고민하지 않고 포기해버리면 삶은 흐려지고 종국에는 위태로워진다. 이제 『어른의 국어력』을 통해 읽기를, 읽기를 통해 말하기를, 말하기를 통해 쓰기를 배우며 말과 글에 품격을 더해 삶의 해상도를 높이고, 정제된 텍스트로 자신을 세상에 내보이는 법을 익힐 시간이다.머리말_ ‘명확’은 안 되고 ‘명징’은 되는 이유 1장 읽기_ 상위 1퍼센트의 책장에서 찾아낸 레버리지 독서법 1 ‘탄압’과 ‘탑압’ 사이, 내가 틀릴 수도 있지만…… 2 ‘헐’, ‘대박’, ‘진짜’가 입에 붙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태도 3 책에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 부분 4 맺음말, 그저 그런 땡스 투로 오해했다면 아주 큰 착각 5 무조건 읽지 마라, 10퍼센트면 충분하다 6 누구나 가슴에 리딩 메이트 하나 정돈 있잖아요 7 읽은 책의 숫자에 연연하는 건 하수나 하는 짓 8 어떻게 읽어야 기억에 더 잘 남을까 9 마크 저커버그가 페이스북보다 더 유익하다고 추천한 것 10 접고, 칠하고, 찢어라! 2장 말하기_ 말을 할 거라면 그 말은 침묵보다 나아야 한다 11 첫마디는 제발 신중하게 12 뻔뻔한 태도는 조금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13 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개싸움을 지적인 소통으로 바꾸는 법 14 가장 간절하게 원하는 것을 얻는 비결 15 실패담을 고백할 줄 아는 예쁜 사람 16 좋은 사람 곁에 좋은 사람이 모인다 17 보고는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하는 것 18 이제 솔직해집시다, 그가 아니라 당신이 싫은 거잖아요 19 “어딜 다니니?”가 아닌 “잘 돌아와 줄 거지?” 20 “재밌자고 한 말이야” 무례한 말에 지혜롭게 대처하기 21 당신과 약간의 거리를 두겠습니다 22 한국인 99%가 무심코 쓰는 최악의 말 1순위 23 우리에게는 참지 않을 권리가 있다 24 사과를 할 때는 시간과 공간을 고려하자 25 세상에 현명한 사랑 싸움 같은 건 없다 26 당신의 선의가 누군가에게는 최선이 아닐 수도 있음을 3장 쓰기_ 당신이 쓴 글이 당신 자신을 보여준다 27 성공한 직장인은 회사 몰래 ‘이것’을 만든다 28 기자들이 반드시 지키는 글의 형식 29 여백을 만드는 것도 능력이다 30 스티브 잡스가 아주 잘하던 일 하나 31 지금보다 더 잘 쓰고 싶다면 32 잠시만요, 읽는 사람을 생각하고 썼나요? 33 베끼고 또 베껴야 하는 이유 34 SNS를 ‘인생의 낭비’로 쓰고 있는 당신에게 35 퇴고하지 않는 글은 발전도 없습니다 36 문해력 부족의 시대에서도 살아남는 콘텐츠의 비밀“여러분은 지금 어른답게 읽고, 말하고, 쓰고 있나요?” - 대한민국 ‘실질 문맹률’ 문제 심각, 무려 75% - 3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저자 김범준의 화제의 신간 - 생각은 깊게, 인생은 풍성하게 넓혀주는 36가지 문해력 수업 OECD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실질 문맹률’은 무려 75%에 달한다고 한다. 10명 중 7명이 글을 읽고도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를 입증하듯 ‘심심한 사과’를 두고 ‘사과가 심심했나?’라고 알아듣거나, ‘사흘’은 ‘4일’을 뜻하는 것이라고 짐작하며, 전혀 이해하지 못하다는 뜻의 한자어 ‘몰이해(沒理解)’를 두고 ‘뭘 이해’라는 말이 잘못 써진 걸로 오해하는 등 어휘력과 문해력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지금도 계속 생겨나고 있다. 수많은 논란 사이에서 언어의 정의가 서서히 흐려지며 위태로운 경계를 직조하고 있는 것이다. 출간한 교양서적의 누적 판매 부수가 30만 부에 달하는 독자들이 ‘믿고 보는 저자’ 김범준은 우리 모두에게 본인의 ‘국어 실력’을 점검하고 키울 것을 강력히 주문한다. “여러 권의 책을 읽어도 아웃풋이 조금도 없으며, 문제집을 수십 번씩 독파해도 시험 점수가 오르지 않고, 밤새 쓴 기획안이 한 번에 통과된 횟수는 손에 꼽고, 친구에게 열심히 설명해도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라는 지적을 듣게 되는 이유는 단 하나, 국어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즉 읽기, 말하기, 쓰기를 모두 포함한 능력인 국어력이 부족하면 삶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전반적인 분야의 지식이나 이해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고, 말하고, 쓰면서 국어력을 활용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언어는 우리 삶의 기본 도구이자 다른 모든 능력까지 작동시키는 필수 무기인 것이다. 다른 것을 포기하면 삶이 멈추지는 않는다. 그러나 국어를 더는 고민하지 않고 포기해버리면 삶은 흐려지고 종국에는 위태로워진다. 이제 『어른의 국어력』을 통해 읽기를, 읽기를 통해 말하기를, 말하기를 통해 쓰기를 배우며 말과 글에 품격을 더해 삶의 해상도를 높이고, 정제된 텍스트로 자신을 세상에 내보이는 법을 익힐 시간이다. “사전에서 한 단어의 유의어와 반의어를 찾아본 적이 있나요? 어휘에 민감하고, 어휘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언어를 자신만의 무기로 활용할 줄 압니다 언어를 대할 때만큼은 아주 민감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어휘를 마치 사고 싶은 것을 ‘쇼핑하듯’ 공들여 고르는 버릇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실의 앞뒤,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인 ‘모순(矛盾)’의 유의어로는 부조리, 비합리, 불합리, 배리 등 다양한 단어가 있다. 다만 조금씩 뜻이 다른 부분도 있기에 쓰고자 하는 상황에 맞춰 가장 적확한 어휘를 골라 써야 하는 것이다. 때론 뜻을 쪼개고, 다지고, 두드려 가면서 어휘를 아주 ‘못살게’ 굴어야 한다. 이렇듯 단어의 민감도를 높여 사전을 뒤적이거나, 책에서 배운 새로운 표현을 기억해 두고 쓰다 보면 어휘력은 늘 수밖에 없다. 어휘력이 자라면 문해력이나 작문 실력의 성장은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다. 그래서 어휘에 민감하고, 어휘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언어를 자신만의 무기로 활용할 줄 안다. ‘헐’, ‘대박’, ‘진짜’만 있으면 한국인은 누구하고나 대화가 가능하다는, 현실의 세태를 그대로 반영한 우스갯소리가 있다. 일상에서 친구나 동료와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데 굳이 어려운 표현을 찾아 쓸 필요는 없다. 그러나 매 순간 1분 1초가 다르게 풍부한 감정을 겪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한 종류의 밈이나 유행어로 모든 상황을 대체하는 것이 올바른 현상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또 앞에서 본 모순의 유의어처럼 미묘하게 뜻이 다른 다양한 말들이 있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같은 표현만 반복해서 쓴다면 어휘력은 약해질 수밖에 없다. 쓰지 않는 물감을 그대로 방치하면 그대로 굳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우리의 언어 세계가 굳지 않게 만드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있어야 할 곳에 있기만 해도 중간은 갑니다” 모든 말과 글에 무조건 통하는 한 가지 규칙 글을 쓸 때는 ‘육하원칙(5W1H)’으로, 보고할 때는 ‘귀납식’으로 하라는 많이 통용되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이 밖에도 메일을 쓸 때도 기분 좋게 인사말을 건넨 뒤 원하는 바와 묻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구분하여 말하고 마지막에는 감사한 마음을 담은 맺음말을 쓰라는 비즈니스 이메일 조언도 흔한 편이다. 그러나 의외로 많은 사람이 이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실제로 대학원에서도 논문 발표를 해보면 내용의 완성도에 지나치게 힘을 기울인 나머지 최소한의 기본 양식은 갖추지도 못한 글이 다수이고, 한 대기업의 임원은 명문대 출신이거나 각종 자격증을 보유하는 등 스펙이 화려한 사원을 뽑아도 정작 회의를 하면 자신의 주장조차 제대로 펼치지 못하면서 토론을 할 때는 타인의 견해를 무작정 비판하며 이것이 ‘올바른 자세’라고 착각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런가 하면 다른 회사의 인사 담당자는 틀린 맞춤법을 쓴 자기소개서만 탈락시켜도 지원자의 절반이 금세 사라진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우리 곁에는 중요한 순간들이 갑자기 생겨나고 사라지며, 또 나의 인상은 순간순간의 평가로 좌우된다. 이때 제대로 쓰고 말하는 사람이 결국 간절히 원하는 것을 붙잡고, 삶의 손익분기점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한다. 이제는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암묵적 선을 아무렇지 않게 넘어버리거나, 맹목적 비난과 합리적 비판을 구분하지 못하는 등 그저 그런 국어력을 세상에 노출해 자신의 가치를 훼손하지 말고, ‘지켜야 하는 것’부터 제대로 지키는 습관을 들여보자.‘헐’, ‘대박’, ‘진짜’만 있으면 한국인은 누구하고나 대화가 가능하다는 우스갯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일상에서 친구나 동료와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데 굳이 어려운 표현을 찾아 쓸 필요는 없지만 (이런 사람을 경계하라고도 했습니다만) 본인이 평소 자주 쓰는 어휘가 무엇인지 한 번쯤 점검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사용하기 쉽고 편하다는 이유로, 예를 들어 기쁘고 신날 때도 ‘완전 대박!’, 슬플 때도 ‘대박……’ 등 각기 다른 상황에 자꾸 같은 표현을 반복해서 쓰다 보면 그렇게 언어 습관이 고착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쓰는 어휘에 한계가 생기면 생각이나 표현에도 한계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제 완독과 정독에게 이별을 고하고 편하게 책을 읽어봅시다. 책을 읽는 것은 국어력을 높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책에 굴복당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면 곤란합니다. 우리가 실행해야 할 독서법은 발췌독, 즉 ‘골라독’입니다. 골라 읽으면 됩니다. 책 한 권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고, 자신에게 필요한 10퍼센트만 찾아 읽어도 대성공이라고 여유 있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다. 이해합니다. 예를 들어 세계적 석학이 쓴 책이 있다고 가정해보죠. 당연히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야 하는 것이 옳지 않냐고 말하는 분이 계실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에 대해 “어리석은 사람은 이름난 저자의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찬미한다. 나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읽는다”라는 말을 남긴 프랑스의 철학자 볼테르의 말을 인용해서 들려주고 싶습니다. 책은 나를 위해 읽는 것이지, 책을 쓴 사람을 위해 읽는 게 아닙니다. 저자의 대단함은 오직 우리의 일상에 변혁을 줄 수 있을 때 인정되는 것이고, 우리 삶의 변화는 필요한 것을 찾아냄에서 시작됩니다. 듣기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 말하는 일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잘 들어주는 일’입니다. 관계는 말을 하는 누군가를 바라보는 또 다른 누군가의 듣기가 있기에 유지됩니다. 여러분이 어느 모임에서 나름의 지분을 얻고 있다면 그것은 멋진 말로 구성원들을 매혹해서가 아니라 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고 있기에 그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들어주기를 멈춘다면 여러분의 지분은 사라질 겁니다.
노마드 투자자 서한
더퀘스트 / 닉 슬립, 콰이스 자카리아 (지은이), 생각의여름(김태진), generalfox(변영진) (옮긴이)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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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슬립, 콰이스 자카리아 (지은이), 생각의여름(김태진), generalfox(변영진) (옮긴이)
시장의 고수도, 재야의 고수도 많은 투자계에서 오랜 기간 많은 이들이 인정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또 만나고 싶어 하지만 절대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는 사람, 영국의 펀드 매니저였던 닉 슬립과 콰이스 자카리아이다. 이들이 ‘노마드 투자조합’이라는 이름으로 2001년까지 2013년까지 약 13년간 펀드를 운용하며 투자자들에게 보냈던 서한이 한 권의 책으로 묶어져 나온다. 기업의 자본 배분과 비즈니스 모델, 경제적 해자 그리고 투자 심리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투자의 본질을 말하는 《노마드 투자자 서한》은 독립 출판물로는 이례적으로 단기간에 3천 부 이상 판매고를 올렸고 많은 독자들의 출간 요청에 힘입어 번역과 편집, 디자인 등을 가다듬어 새롭게 정식 출간되었다. 노마드 투자자 서한 함께 읽기 pdf 다운로드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시작하며 닉 슬립 서신 워런 버핏 서신 2001년 연간 서한 2002년 반기 서한 2002년 연간 서한 2003년 반기 서한 2003년 연간 서한 2004년 반기 서한 첨부 문서_《아웃스탠딩 인베스터 다이제스트》 수록글 2004년 연간 서한 첨부 문서 1_〈글로벌 인베스트먼트 리뷰〉 수록글 첨부 문서 2_영구 성장 기관 2005년 반기 서한 첨부 문서 1_해자의 측정 첨부 문서 2_짐바브웨 2005년 연간 서한 첨부 문서_재단투자펀드 이사회 대상 강연 2006년 반기 서한 첨부 문서_노마드 투자회사 주주 서신 2006년 연간 서한 첨부 문서_성과보수 및 운용보수 방법론 2007년 반기 서한 첨부 문서_X 투자자 귀하 2007년 연간 서한 2008년 반기 서한 2008년 연간 서한 2009년 반기 서한 2009년 연간 서한 2010년 반기 서한 2010년 연간 서한 2011년 반기 서한 2011년 연간 서한 2012년 반기 서한 2012년 연간 서한 2013년 반기 서한 2013년 연간 서한 마치며 편역 후기 미주 찾아보기김두용, 김현준, 박성진, 박세익, 숙향, 와이민, 최준철, 홍진채 등 강력추천! 투자업계의 전설 ‘노마드 투자조합’이 말하는 장기 퀄리티 투자의 원칙과 지혜 ★ 독립 출판물로 단기간에 3천 부의 판매고를 올리고, 드디어 정식 출간된 화제의 책 ★ 2022년 초, 한 권의 책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거듭하며 퍼져나갔다. ‘노마드 투자조합 투자자 서한’이라는 낯선 이름의 책이었다. 서점에서 판매되는 것도 아니고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비영리 프로젝트로 진행된 이 독립 출판물은 단기간에 3천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여러 투자 고수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입소문을 타다 드디어 《노마드 투자자 서한》으로 출간되었다. ‘노마드 투자조합’은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펀드는 아니지만 2001년부터 2013년까지 약 13년간 누적 수익률 921%, 연 복리 수익률 21%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달성한, 투자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전설과도 같은 영국의 투자조합이다. 이 펀드를 운용한 닉 슬립과 콰이스 자카리아는 코스트코와 아마존 같은 기업의 잠재성을 20년 전에 간파한 투자업계의 컬트적 인물로, 2014년 투자조합이 해산하고 나서도 현재까지 그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저자들은 투자조합을 운용한 13년 동안 1년에 2차례씩 투자자들에게 서한을 보냈는데, 그 안에는 그들의 투자 원칙과 철학이 잘 드러나 있다. 노마드는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투자 수익을 안겨 줬지만 대중 앞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저자들의 성향 탓에 이들의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이 서한이 유일했다. 그런 이유로 원래는 비공개 문서였던 이 서한은 투자 고수들 사이에서 해적판으로만 알음알음 공유되어왔다. 그런데 코로나19 팬데믹이 촉발한 전 세계적인 주식 광풍이 서한의 존재를 수면 위로 떠오르게 했고, 자신들이 쓴 서한에 이상한 내용이 추가된 비공식 버전이 인터넷상에 돌아다니자 2021년 초 저자들은 서한의 공식 버전을 자신들이 운영하는 자선재단 홈페이지에 공유한다. 이 서한의 존재를 알게 된 2명의 팬(공동 편역자)은 노마드의 투자 원칙과 지혜를 한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저자들의 허락을 받아 A4 200장이 넘는 영문 PDF 원고를 모두 번역해 600쪽에 이르는 독립 출판물로 출간하기에 이르렀고, 주문이 쇄도하자 출판사를 통해 출간하게 된 것이다. 13년 누적 수익률 921%, 연 복리 수익률 21%! 단기간의 숫자에 매몰되지 말고 장기적 시야로 기업의 최종 목적지를 고민하라! 《노마드 투자자 서한》은 2001년부터 2013년까지 노마드 투자조합이 어떤 기업에 투자했고,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시간이 흐른 후 자신들의 생각과 판단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등 투자를 진행하는 과정의 상세한 기록을 담고 있다. 슬립과 자카리아는 주가를 기준으로 투자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인지, 무엇이 기업의 성공을 가능케 하는지 등 근본적인 가치를 철저하게 탐구하고 투자를 진행했다. 장기적으로 성공 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 모델(‘규모의 경제 공유’)을 살폈고, 경영진의 퀄리티를 예의 주시했으며, 기업 해자의 존재와 그 지속성, 투자 심리 그리고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인내심’을 끊임없이 강조한다. 또한 업계보다 현저히 낮은 운용보수와 실적이 좋지 않다면 받지 않는 성과보수까지, ‘투자계의 이단아’라고 불릴 만큼 올바르고 지적으로 정직한 투자 철학과 방법론을 펼쳤다. 이 책은 약 21년 전의 투자 기록을 담고 있지만 그 내용은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남긴다. 노마드는 그 누구도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던 기업의 잠재성을 들여다볼 줄 알았고, 서브프라임 사태와 같은 큰 위기 속에서도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들의 결정을 지속시킬 줄 알았다. 10년 넘게 경이로운 수익률을 올리면서도 자만하지 않았고, 끊임없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하며 자신들의 투자 철학과 방법을 ‘진화’시켜 나갔다. 단기 성과에 일희일비하며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투자를 하는 사람들, 현재와 같은 투자 암흑기에 의기소침해진 사람들, 홍수처럼 쏟아지는 소음과 같은 각종 정보를 차단하고 정말 중요한 정보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 올바른 투자 철학에 대한 좋은 글을 읽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귀한 떨림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코스트코는 샘스 클럽과 함께 창고형 매장 산업을 독점하는 회사로, 2001년 연 매출이 350억 달러였습니다. 코스트코는 표준 연회비 45달러를 낸 고객이 1년간 매장에 출입할 수 있는 유통 콘셉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신 회사는 브랜드 상품에 14%, PB상품에는 15% 마크업만을 붙이는 상시저가전략을 통해 아주 낮은 상품 가격을 제시합니다. 아주 단순하고 정직한 고객 제안입니다. 회원비를 통해 고객 충성도를 확보할 수 있는 데다 이 매출 대부분을 이익으로 계상합니다. 그 대가로 코스트코는 운영비를 충당해서 상품을 판매합니다. 게다가 표준 마크업 비율을 고수함으로써 상품 매입이나 규모를 통해 절약한 금액이 소비자에게 더 낮은 가격의 형태로 되돌려주고, 이것이 다시 성장을 불러 규모의 우위를 더 확장합니다. 소매 유통 버전의 무한 동력 기관이고, 특히 월마트가 널리 활용했던 바로 그 모델입니다. (중략) 성장 잠재력을 알아보죠. 회사는 미국 총인구의 2%밖에 안 되는 워싱턴 주에서 2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밀도를 전국에 적용해보면 미국에서 약 1,000개 매장(현재 284개), 영국에서 약 200개 매장(현재 14개)까지 확대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연 10%의 성장률을 적용하면, 회사는 앞으로 13년간 성장할 수 있습니다. 30달러 주가 수준에서 회사는 캐시 카우입니다. 가동률이 상승하면 높은 수익성과 적정 수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를 고려하면 주당 50달러 이상의 기업가치가 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우리 분석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완벽한 성장주이고, 시장에서 진정한 기업가치의 절반 가격에 매수할 수 있습니다. 빌 밀러는 투자에 대략 세 가지 경쟁우위가 있다고 했는데요. 아무도 모르는 의미 있는 정보를 알고 있는 정보적 경쟁우위와 공개 정보를 수확해 우월한 결론에 도달하는 분석적 경쟁우위, 투자자 행동과 관련한 심리적 경쟁우위입니다. 보통 분석적 경쟁우위와 심리적 경쟁우위가 합쳐졌을 때 지속가능한 경쟁우위가 됩니다. 투자자의 인내심과 우리 펀드 매니저가 가진 분석적이고 심리적인 성향의 조합은 노마드의 압도적 경쟁우위입니다. (중략) 우리는 어떤 기업 행동이 미래를 더 예측 가능하게 만들고 투자 위험을 줄이는지 생각하는 데 상당한 업무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규모의 효율성 편익을 고객과 공유하는 것에 집착하는 코스트코는 일반적인 회사보다 더 예측 가능하고 덜 위험한 미래 전망을 갖게 됩니다. 그게 바로 코스트코가 우리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투자 비중이 높은 기업인 이유입니다.
태백산맥 세트 (전10권) : 조정래 대하소설 등단 50주년 개정판
해냄 / 조정래 (지은이)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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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지은이)
작가 조정래의 등단 50주년을 기념하여 대하소설 3부작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을 개정 출간한다. 작가는 초판 출간 후 31년 만에 다시 책을 펼쳐 전편을 손수 퇴고함으로써 새로운 '정본(定本)'을 완성했다. "다시금 '퇴고'를 하는 마음으로 손질"했으며, "그 작업의 결실이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짤막한 소회를 밝힌 '작가의 말'에 남다른 애정과 깊이가 느껴지는 이유다. 조정래 작가의 대표작이자 '치열한 작가의식의 결정체'라 불리는 대하소설 3부작은 '한국문학사의 최대 문제작'이자 '한국인의 살아 있는 역사 교과서'로 불려왔다. 일제강점기부터 6?25를 거쳐 경제개발 시대까지 장장 1세기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민족사를 엮어내기 위해 한 장 한 장 손으로 써 내려간 원고지가 5만 1,500매, 등장인물만 1,200여 명에 이른다. 지구를 세 바퀴 반이나 도는 수많은 취재여행과 자료 조사를 거치며 탄생한 작품들은 발표 후 3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태백산맥>은 한반도가 해방과 분단을 동시에 맞아 남한의 단독정부가 수립되고, 4·3항쟁과 여순사건이 일어난 1948년 10월부터 6·25전쟁이 끝나고 분단이 고착화된 1953년 10월까지를 시간적 배경으로 한다. '민족사의 매몰시대', '현대사의 실종시대'라 불리는 역사에 정면으로 부딪쳐 80년대 최대의 문제작이 되었다.제1부 한의 모닥불 1권 1.일출 없는 새벽|2.가슴으로 이어진 물줄기|3.민족의 발견|4.소화, 하얀 꽃이라는 이름의 무당|5.조계산 숯막|6.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가 빨갱이 맹근당께요|7.그리고 청년단|8.이념 이전의 인간|9.문딩이 가시내, 팔자도 참 험허게 변했다|10.암약(暗躍) 2권 11.체포|12.구만리장천을 떠도는 구름|13.냉철한 비판을 생리로 가진 역사의 정체는 무엇인가|14.까마귀떼|15.기습이다!|16.감꽃은 먹을 수 있는 꽃|17.배고픔과 동물과 인간|18.수혈|19.새가 창공에 그 발자국을 새기지 못하듯이 인간사 그 무엇이 영겁 속에 남음이 있으랴|20.토벌대 물러가라! 3권 21.탈주 제보|22.병원사건|23.계엄군 주둔|24.분노의 소작인|25.농민, 그 사무치는 설움|26.겨울달빛 실린 고샅길|27.우리의 국토를 양단시킴으로써 민족을 분열시키어 동족상잔의 비극을 초래하려 한다―백범 김구|28.아부지는 얼굴도 몸도 뻘건 디는 하나또 는디 워째 사람들은 아부지보고 빨갱이라고 헐까?|29.대나무 전설|30.전라도|31.읍내를 에워싼 불길 제2부 민중의 불꽃 4권 1.피할 수 없는 맞섬|2.그것은 이긴 싸움|3.평행선|4.야학의 여선생|5.누가 묵어도 묵을 떡인디|6. 술찌끼를 먹고 취한 아이|7.쑥떡뿐인 설|8.어두운 정월 대보름|9.머시여, 벌거지!|10.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11.미운 진달래|12.율어의 왕복길 5권 13.빨갱이와 내통한 좌익분자|14.물과 기름|15.어으허으 어어허야 어얼럴러 어으히야|16.당신을 용공행위로 체포하겠소!|17.새로 부는 바람|18.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습격|19.그리고, 친일파·민족반역자들의 승리|20.백범 김구를 죽인 네 발의 총알|21.거꾸로 흐르기 시작한 역사의 물줄기|22. 8월의 들녘|23.자유민주주의라는 허울|24.일어서는 산 제3부 분단과 전쟁 6권 1.니만 사람이냐!|2.접선 실패|3.두 형제의 야행|4.태백산맥에 내린 소개령|5.소화의 씻김굿|6.산중의 엄동설한|7.소작인의 의지|8.어떤 여자 빨치산의 죽음|9.민중의 승리, 2대 국회의원 선거|10. 아, 내가 잘못 생각한 것이다|11.1950년 6월 25일|12.산골짜기를 울리는 한밤중의 총소리들|13.사회주의 리얼리즘 7권 14.살아서 돌아온 그들|15.김범준의 귀향|16.양쪽을 다 미워하는 아이|17.무상몰수 무상분배|18. 워메, 논두렁 콩알꺼지 시고, 울안 감나무 감꺼지 시는 저런 법은 워디서 나온 법이드랑가!|19.고구마똥|20.소용돌이|21.구빨치 그리고 신빨치|22.너희들을 위한 전쟁|23.몸씻기 마을굿|24.냄편이고 아덜이고 열썩이라도 못 당허겄다, 요런 징글징글헌 놈에 시상!|25.우리 아부지가 하대치요|26.압록강의 물을 마시며|27.똥냄새 김치냄새의 나라 제4부 전쟁과 분단 8권 1.백두산 천지, 한라산 백록담|2.아시아인은 미국인과 동등하지 않다. 아시아인은 인간이 아니며, 인간 이하의 존재다|3.탈출|4.죽음의 대열, 해골의 대열|5.1951년 1월 4일|6.거창, 그 오지의 낮과 밤|7.빨치산, 그 이름 없는 사람들의 진정성|8.천점바구와 외서댁|9.다시 삼팔선 전선|10.세상을 떠난 김사용|11.재귀열이란 돌림병|12.싸울 수밖에 없는 싸움 9권 13.위대한 전사 조원제|14.덕유산의 비밀회의|15.사형 대신 써야 하는 수기|16.항미소년돌격대|17. 장마와 함께 온 휴전회담 소식|18.새로 생겨나는 반공세력|19.어차피 한 번 죽는다|20.포로의 섬, 거제도|21.빼앗겨가는 해방구|22.호산댁|23.이동 준비|24.지리산 10권 25.피아골|26.새로운 전술|27.고향에서 몰려나기 시작하는 사람들|28.지리산 동계대공세|29.각 도당 동계대공세|30.각 도당과 지리산의 전면공세|31.또 하나의 전쟁터, 포로수용소|32.천점바구의 죽음과 동계대공세 종료|33.1952년 5·15 결정|34.제5지구당 결성|35.현실투쟁에서 역사투쟁으로|36. 감옥살이도 역사투쟁이다|37.겨울과 함께 떠난 영웅 이태식|38.휴전선으로 변한 삼팔선“20세기 한국인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소설” 30여 년 동안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독자들에게 ‘내 인생의 책’으로 손꼽히며 감동을 전해온 대하소설 『태백산맥』 작가 등단 50주년 기념 개정판 출간 “문학은 인간의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인간에게 기여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일생을 오롯이 글쓰기에 바친 작가 조정래. 세상의 어둠과 혼미 속에서 자신만의 작가정신을 지키며 예술세계를 일궈온 그의 문학인생이 반세기를 맞았다. 스무 살 문학도 시절 “상처 많고 고통 많았던 우리의 참담한 역사에 대해 쓰겠다”는 다짐을 가슴 깊이 새겼고, 세상과 인간에 대한 탐구라는 소설문학의 본질을 철저히 파고들며 원고지 10만 장을 훌쩍 웃도는 방대한 작품들을 탄생시키기까지 수십 번 죽음과 맞닥뜨리고 심각한 사회적 음해와 탄압도 이겨내야 했다. 그 길 없는 길을 홀로 걸으며 마침내 이른 등단 50주년, 이는 소설로서 사회적.역사적 삶을 살고자 각오한 한 작가의 영광의 승리이자, 우리 문학사에도 빛나는 쾌거가 아닐 수 없다. 작가 조정래의 등단 50주년을 기념하여 대하소설 3부작 『태백산맥』『아리랑』『한강』을 개정 출간한다. 작가는 초판 출간 후 31년 만에 다시 책을 펼쳐 전편을 손수 퇴고함으로써 새로운 ‘정본(定本)’을 완성했다. “다시금 ‘퇴고’를 하는 마음으로 손질”했으며, “그 작업의 결실이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짤막한 소회를 밝힌 에 남다른 애정과 깊이가 느껴지는 이유다. 조정래 작가의 대표작이자 ‘치열한 작가의식의 결정체’라 불리는 대하소설 3부작은 ‘한국문학사의 최대 문제작’이자 ‘한국인의 살아 있는 역사 교과서’로 불려왔다. 일제강점기부터 6?25를 거쳐 경제개발 시대까지 장장 1세기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민족사를 엮어내기 위해 한 장 한 장 손으로 써 내려간 원고지가 5만 1,500매, 등장인물만 1,200여 명에 이른다. 지구를 세 바퀴 반이나 도는 수많은 취재여행과 자료 조사를 거치며 탄생한 작품들은 발표 후 3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문학평론가 47인이 뽑은 80년대 최대 문제작 1위, 전국 애장가 720명이 뽑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 『태백산맥』 『태백산맥』은 한반도가 해방과 분단을 동시에 맞아 남한의 단독정부가 수립되고, 4·3항쟁과 여순사건이 일어난 1948년 10월부터 6·25전쟁이 끝나고 분단이 고착화된 1953년 10월까지를 시간적 배경으로 한다. ‘민족사의 매몰시대’, ‘현대사의 실종시대’라 불리는 역사에 정면으로 부딪쳐 80년대 최대의 문제작이 되었다. 1983년 《현대문학》에 제1부가 연재되었고 1987년부터 제2~4부가 《한국문학》에 연재되었다. 1986년 제1부 출간을 시작으로 1989년 제4부 이 출간됨으로써 16,500매에 이르는 전10권이 완간되었다. 2009년 200쇄를 돌파했으며(1권 기준), 2020년 현재 86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전10권이 모두 150쇄 이상 제작됨으로써 작품의 감동이 현재진행형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사회 각계각층의 주목을 받아온 『태백산맥』은 6·25전쟁의 비극성을 우리 민족 내부의 모순을 통해 적나라하게 표출하며 이념의 금기 지대에 깊숙이 파고들었다는 이유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념 대립으로 인한 민족 분단의 아픔을 문학으로 승화시킴으로써 한국문학사의 독보적인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프랑스와 일본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영화, 만화, 뮤지컬 등으로 만들어졌으며, 2016년에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글과 삽화가 수록된 『태백산맥 청소년판』이 출간되기도 하였다. 소설의 배경인 전라남도 보성군에서는 2008년 11월 ‘태백산맥문학관’을 개관해 소설의 감동을 독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학적 완성을 향한 작가의 열정, 현대 독자들을 고려한 새로운 편집 ‘고막’이 ‘꼬막’으로 사전에 수정 등재될 만큼 우리말에 큰 영향을 미친 작가답게 이번 개정판에서도 전체적으로 문장이 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읽힐 수 있도록 어휘부터 조사, 어미, 문장부호까지 하나하나 손보았다. 몇몇 장면은 상황 전체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히 살리기 위해 묘사를 강화했다. 한편 서술에서 불필요한 수식이나 쉼표 등을 삭제하여 속도감과 리듬을 더했고, 주인공을 제외한 몇몇 인물은 성(姓)이나 이름을 바꾸기도 했다. 현대 독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하고 대하소설 읽기에 중요한 가독성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편집에서도 변화를 시도하였다. 기존 책에 담겨 있던 상징적인 요소는 지키되 책의 장정과 만듦새를 현대적인 감각을 살려 새단장했다. 본문의 판형과 글자 크기를 줄이고 ‘태백산맥’의 한자어 제호를 한글로 바꾸어 새 표지를 선보인다.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은 오랫동안 소장해 두고 아껴 읽는 애독자가 많은 만큼 사철 양장본으로 튼튼하게 제작했다. 현재의 거울, 미래를 위한 통찰이 되어주는 조정래 대하소설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새 시대를 맞이하고 있지만, 과거로부터 이어져온 갈등과 대립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도약과 성장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우리가 건너온 지난 1세기의 과오와 결과를 풀어낸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을 통해 오늘날의 사회문제에 대해 거슬러 올라가 그 뿌리를 찬찬히 톺아볼 수 있고, 미래를 위한 질문과 통찰을 얻어갈 수 있다. 그렇기에 이번 개정판 출간의 의미는 단순히 ‘기념’과 ‘회고’에 있지 않다. 우리 앞에 산적한 여러 갈등과 문제의 시원을 바로 알기 위한 ‘환기’이며, 불행이 반복되지 않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다짐’이다. “올해로 등단 50주년이 되었다. 반세기 동안 글을 써온 그 세월이 언뜻 실감이 되지 않았다. 흘러간 세월 앞에서 으레껏 느끼게 되는 무상감이었다. 『태백산맥』부터 펼쳐 읽기 시작했다. 완간 후 31년 만의 일이었다. 『아리랑』도, 『한강』도 다시 읽기는 역시 처음이었다. 한 줄, 한 줄 읽어나가는 감회는 낯선 듯 새롭고, 경이롭기도 했다. 다시금 ‘퇴고’를 하는 마음으로 손질을 했다. 그 작업의 결실이 독자 여러분들께 드리는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개정판 중에서 평가와 기록 문학평론가 48인이 뽑은 ‘80년대 최대의 문제작’ 1위 『태백산맥』(『80년대 대표소설선』, 현암사, 1989년) 전국 애장가 720명이 뽑은 ‘가장 아끼는 책’ 1위 『태백산맥』(《한겨레신문》, 1994. 10. 5) ‘우리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책’ 1위 『태백산맥』(《시사저널》, 1996. 10. 24) 각 대학 수석합격자 40명이 뽑은 ‘후배들에게 가장 권하고 싶은 소설’ 1위 『태백산맥』(《중앙일보》, 1997. 2. 25) 전국 국문과 대학생 150명이 뽑은 ‘가장 좋은 소설’ 1위 『태백산맥』(《조선일보》, 1997. 5. 15) 서울대학생 1천 명이 뽑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소설’ 1위 『태백산맥』(《조선일보》, 1997. 7. 23) 서울 6개 대학 도서관의 문학작품 대출 1위 『태백산맥』(《동아일보》, 1997. 12. 28) 《출판저널》 특별기획, 각 분야 지식인 100인이 선정한 ‘21세기에도 빛날 20세기 책들(국내 모든 분야의 저작물 대상) 36종에 『태백산맥』 선정됨(《출판저널》 1999년 신년 특집호) 《중앙일보》 선정 ‘20세기 한국의 베스트셀러 30가지’에 『태백산맥』 선정됨(《중앙일보》, 1999. 12. 23) 인터넷서점 YES24와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네티즌 6만 명을 대상으로 ‘우리 시대 대표작가-노벨문학상 후보’ 선정, 조정래 작가(2만 7천8백 표) 1위, ‘한국인에게 큰 감동을 준 작품’ 1위 『태백산맥』(《조선일보》, 2005. 6. 23)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1001』에 『태백산맥』이 선정됨. 우리나라 작품으로는 『태백산맥』과 『토지』가 뽑혀 수록됨(영국 카셀 출판사, 번역서 마로니에북스, 2008. 5. 1) 정하섭은 두 손으로 얼굴을 꼭 눌러 감싸며 신음처럼 긴 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밤새껏 걸어 여기까지 와 있지 않느냐고 스스로를 일깨우고 있었다. 그때 구원처럼 들리는 목소리가 있었다. “암호는 백두산, 한라산, 복창하시오.” “백두산, 한라산.” 지난밤 위원장에게 하달받은 암호가 정하섭의 가슴에 안도의 따스한 빛을 뿌리고 있었다. 암호는 곧 생명이었다. 암호의 누설은 조직의 동맥을 끊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자신에게 독립공작을 부여하고 암호까지 하달했다는 것은 당성을 의심하기는커녕 당성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 하는 좋은 반증이었던 것이다.“내가 너무 신경과민이군.”정하섭은 스스로를 안심시키듯 분명한 어조로 혼잣말을 하며 머리칼을 쓸어올렸다. 위원장은 사소한 실수로 야기될지 모를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던 것이다. 위원장다운 주도면밀한 조치였다. 그는 거의 웃는 일이 없이 냉혈적인 침착성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가 정하섭을 불렀을 때는 다소 당황한 빛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사태가 우리한테 약간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소.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똑똑히 들으시오. 이건 당의 명령이오.” 당의 명령이라는 전제 앞에서 정하섭은 반사적으로 부동자세를 취하며 긴장했다. 당의 명령은 ‘사태가 약간 불리한’ 정도가 아니었다. 자신들이 취해야 하는 행동은 결정적인 패주였던 것이다. 그러나 정하섭은 묵묵히 명령을 수령하는 자세를 지켰다. 명령 앞에서는 그 어떤 이의제기나 회의적 질문이 용납될 수 없다는 불문율 때문이 아니었다. 직감적으로 느끼기에도 자신들이 처한 상황은 너무나 급박해져 있었다. -「일출 없는 새벽」 중에서 스무 살 나이가 가까워질 임시부터였으니까 아들의 열 받친 행동거지는 일정(日政) 때부터 시작되어 이미 10년이 가까워 있었다. 일본인 지주한테 대항해서 소작쟁의를 벌이면서 아들은 가도가도 목마르고 허기진 소작농군의 길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일반 소작쟁의도 삭신 녹아내릴 매타작에 콩밥신세가 확연한 죄로 정해진 세상에서, 일본인 지주를 상대로 한 소작쟁의가 어떤 결과를 부를지는 너무나 빤한 노릇이었다. 그것은 맨주먹으로 닛뽄도 휘두르는 순사한테 덤벼드는 것이나 진배없었고,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 성미 급한 나방이나 다를 바 없었다. 피걸레가 되어 내던져진 아들을 업고 집으로 돌아오며 판석 영감은 제 살이 찢겨나가는 아픔에 떨며 울었고, 차라리 죽지 못하고 살아 있는 목숨의 구차함이 비통해서 울었다. 축 늘어진 아들을 수십 번 추슬러 업어가며 판석 영감은 피물림하듯 대대로 이어진 소작농의 비애와 운명을 씹었다. 대를 물리는 가난이라는 것처럼 무서운 죄가 없었고, 견디기 어려운 벌이 없었다. 아들은 그 죄를 타고나서 이제 철든 나이가 되면서 그 벌을 받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었다.“아부지, 지발 암 말도 마씨요. 목심 내걸고 독립운동허는 사람들도 있는디, 뺏긴 지 밥그럭 찾아묵는 일도 못헌다먼 고것이 무신 사내새끼다요. 그라고 우리가 허는 짓이 계란으로 바우 치기라는 것도 다 알고 있당께요. 그려도 허고 허고 또 혀야지라. 작인 없는 지주놈들도 는 법잉께요.” -「가슴으로 이어진 물줄기」 중에서
초등 4학년부터 시작하는 입학사정관제 학습법
한스미디어 / 엄연옥 글 /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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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엄연옥 글
새로운 입시대안으로 입학사정관제가 등장했다. 성적중심의 입시제도로 인한 사교육을 줄일 수 있다는 기대가 컸지만, 입학사정관제를 위한 더욱 다양한 사교육이 등장하게 되었다. 무조건적으로 스펙을 쌓는 데 힘쓰는 학원들이 등장한 것이다. 이에 저자는 아이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유형별에 맞춰 아이가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한다면 따로 스펙을 쌓지 않아도 입학 사정관이 원하는 아이로 자란다고 말한다. 1장에서는 현재 왜 입학사정관제에 부모들이 열광하는지 그 허와 실에 대해 설명하고, 2부에서는 아이들의 성향별로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3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실제 자기주도학습의 베이직 학습법과 플래닝 학습법을 단계별로 소개한다. 머리말 공부습관, 초등 4학년 때 잡아야 한다 part1 초등 4학년, 글로벌 시대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하라 1. 입학사정관제가 뭐기에 2. 왜 입학사정관제가 대세일까? 3. 진정한 입학사정관제, 학교가 움직이고 아이가 변해야 한다 4. 세계화 시대의 인재는? 5. 입학사정관은 자기주도 학습자를 원한다 part2 초등 4학년 비교과 활동, 자녀의 성향에 따라 포트폴리오가 달라진다 1. 아이의 성향 초등 4학년 때 파악하라 2. 행동형 학습자(경기외국어고 입학: 김현지) 3. 규범형 학습자(하나고등학교 입학: 김준영) 4. 탐구형 학습자(카이스트 수학과 입학: 2010학년도 학교장추천 전형 양지훈) 5. 이상형 학습자(숙명여대 문화관광학부 입학: 2010학년도 지역핵심인재 이지민) part3 초등 4학년, 자기주도적으로 단계별 학습을 하라 1. 1단계: 베이직 학습법으로 공부 습관을 잡아라 -베이직 학습법과 플래닝 학습법의 관계 -베이직 학습 훈련의 실제 -간단한 시간 관리 2. 2단계: 플래닝 학습법으로 전략적 학습 계획을 세워라 step1 플래닝 학습법의 시작 step2 나의 가치와 역할 그리고 목표 step3 나의 성적 위치와 학습 유형 step4 공부의 전략과 전술: 공부지도와 시기별 공부법 step5 우선순위 시간 관리와 습관형성 프로젝트 step6 플래너의 활용: 시간일기와 일일 플래너 활용 step7 피드백과 플래닝: 피드백과 주간 플래너 활용 step8 주간 피드백Ⅰ: 실행지수와 감정지수 step9 주간 피드백Ⅱ: 공부 환경과 공부 방법 step10 주간 피드백Ⅲ: 공부 의지와 시간 관리 step11 플래닝의 원리와 인생 로드맵 step12 플래닝의 원리와 시험 피드백 부록.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제 입시 확정 학교 명단 -특목고 -대학교* 입학사정관제, 절대 스펙쌓기에 올인하지 마라! 아이를 성적 위주로 파악하지 않고, 사교육을 줄일 수 있다는 모두의 기대 속에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한 입학사정관제. 하지만 어느새 5살을 대상으로 한 스펙 만드는 학원들이 등장하고 있고, 수백만 원을 주면 완벽한 스펙을 만들어주겠다는 곳도 생겨나고 있다. 우리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런 무조건적인 스펙을 쌓기보다는 아이에게 꼭 맞는 학습법으로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해야 한다. - 꿈과 목표를 찾아라 모든 과목을 잘하라고 다그치기보다는 아이가 빨리 자신의 장단점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 학교생활에 충실하라 다른 사교육에 의존하지 말고 학교생활에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끌어줘야 한다. - 다양한 활동을 시도하라 공부만 하라고 강요하지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체험을 학습할 수 기회를 제공해줘야 한다. * 입학사정관제 초등 4학년 학습법에 달려있다! 2010학년도 90개의 대학에서 다양한 입학사정관제 실시. 2011학년도 105개의 대학에서 약 3만 7628명을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할 예정. 2011학년도 150여 개의 특목고에서 입학사정관제 실시. 각 대학과 특목고에서 입학사정관제라는 새로운 입시제도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성적 위주의 학생선발이 아닌 아이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제도이기에 사교육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컸다. 그런데 새로운 입시의 대안으로 등장한 입학사정관제에도 결국 사교육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이 사교육은 무조건적으로 스펙을 쌓는 데 있었다. 하지만 부모들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입학사정관제는 스펙을 보고 판단하는 전형이 아니라는 거다. 이에 저자는 의미 없이 많기만 한 스펙보다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자를 원한다’라고 말한다. 즉 인위적으로 스펙을 쌓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자신의 꿈과 미래에 있어 자기주도적으로 준비하고 학습한 아이들이 결국 입학사정관제에서 승리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4학년인가! 4학년이 성향별 학습습관을 잡을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두뇌에는 시냅스라는 가지가 있는데 이 가지는 아이큐와 관련된 것으로 초등학교 3~4학년 때까지만 성장한다. 그러나 4학년 무렵부터 이 가지는 성장하지 않는다. 즉 이 시기부터는 안 쓰는 가지는 퇴화하고, 많이 쓰는 가지는 굵어지는 시기이다. 때문에 4학년 때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하고, 아이에게 가장 적절한 학습방법으로 학습습관을 형성해줘야 한다. 그래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아이가 되고, 이렇게 성장한 아이는 따로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지 않아도 입학사정관이 원하는 인재로 자라게 될 것이다. * 아이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비하라! 그럼 이제 어떻게 아이의 특성을 파악할 것이냐가 문제다. 이 책에서는 아이를 4가지의 유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성향별로 아이들의 학습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상황적 사고와 순발력이 뛰어난 ‘행동형’, 책임감 있고 성실한 ‘규범형’, 알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탐구형’, 칭찬을 받으면서 성장하는 ‘이상형’, 이렇게 4부류로 아이를 구분하고 각 유형별로 어떻게 학습습관을 잡아줘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행동형 학습자는 자발적으로 공부할 때 엄청난 집중력을 보이기 때문에 부모에 의해 강압적으로 공부할 때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 이런 아이는 리더의 역량을 가진 학습자이기에 스스로 이끌어갈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 규범형 학습자는 책임감이 강하고 자신의 세계와 규칙을 중요시하게 여긴다. 따라서 부모가 이상적인 로드맵을 제시해주고 자신이 선택한다면 성실함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유형이다. 탐구형 학습자는 지적 호기심이 매우 강하다. 때문에 학원 등 일반적인 틀 안에 가두는 것 보다는 현장학습을 통해 그 호기심을 충족시켜 줘야 한다. 탐구형 학생들은 두서없이 많은 질문을 하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너무 많은 생각에 정리가 안 되고 있을 수 있으니 아이를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 이상형 학습자에 속하는 아이들은 사람에 의해 성장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한다. 특히 여자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성향인데 이런 학습자에게는 아이의 이상적인 꿈과 미래의 멘토를 찾아주는 것이 아이가 발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같은 방법으로 아이를 학습시키는 것이 아니라 각 아이의 유형에 맞춰 학습하는 습관을 잡아줘야 한다. 책 본문에서는 각각의 아이 유형별로 실제 사례와 로드맵을 수록하고 있다. 3부에서는 파악한 유형에 맞춰 실제 실행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자기주도학습도 아이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어야 한다며 1단계 베이직 학습법과 2단계 플래닝 학습법 이렇게 두 단계로 나눠 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별책부록으로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제 입시 확정 학교 명단’이 들어있다. 추천평 아이들에게 맞지 않는 학습은 아이의 미래를 더욱 불투명하게 만들 뿐이다. ‘다른 아이가 하니까 우리 아이도 시켜야 해’ 혹은 ‘대세가 그러니까 나도 이렇게 해야지’라는 가치관은 아이를 더욱 혼란스럽게만 한다. 아이의 특성을 파악하고, 스스로 앞길을 헤쳐갈 수 있도록 도와줬을 때, 아이가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고 이것이 입학사정관제의 모범 사례가 된다. 바로 그 도움이 이 책에 모두 실려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혼자서 공부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다. - 권두승 (교육학 박사, 한국 평생교육학회 회장) 입시제도의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한 입학사정관제도에도 문제가 불거져 나오기 시작했다. 즉 아이들 개개인의 고유한 특성을 살려서 본질적인 성장 잠재력을 키워주고 육성한다는 원래의 의도는 안중에도 없고, 이미 엄마들은 성적위주의 교육방식을 스펙방식으로 전환하여 아이를 5살 때부터 스펙쌓기에 돌입 시켰다. 이 책은 그러한 잘못을 알려주고 올바른 방법을 제시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 즉, 스펙을 쌓는 방법이 아닌 아이의 특성을 파악하고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어떻게 학습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초등 4학년뿐만 아니라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자녀를 둔 모든 엄마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 천병욱 (오륜중학교 교장) 입학사정관제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는 초등 부모들에게 가장 올바른 입학사정관제의 길을 제시해줄 책이다. 입학사정관제의 원래 목적이 타율적으로 공부해온 학생보다 스스로 공부해 나가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학생을 뽑는 것에 있으므로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아이들은 결국 입학사정관이 원하는 인재상이다. 아이가 중?고등학생 때 꿈을 발견하고 학습과 병행하며 자신에게 맞는 입시를 준비하기에는 사실상 시간이 촉박하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이의 성향을 알고 학습하고 미래를 준비하라는 저자의 목소리가 엄마들의 마음을 움직이길 바란다. - 박성표 (자녀 성공회 대표)
리딩지저스 1 창세기-여호수아 : 더 큰 은혜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웨스트민스터프레스코리아 / 이안 M. 더귀드, 조나단 깁슨 (지은이) / 2022.12.08
16,000
웨스트민스터프레스코리아
소설,일반
이안 M. 더귀드, 조나단 깁슨 (지은이)
《리딩지저스》는 성경 전체를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리딩지저스》에서 제공하는 45주 성경통독 스케줄에 따라 매일 성경을 읽어 가며 《리딩지저스》 교재와 영상을 성경읽기 길잡이로 삼아보자. 《리딩지저스》를 활용하면 하루에 5장 남짓 성경을 읽으면서 특별한 주간이나 한 권의 교재가 끝날 때마다 한 주씩 쉬어 가더라도 일 년에 성경 일독이 가능하다.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와 ‘리딩지저스’ 《리딩지저스》 교재 소개 《리딩지저스》 그리스도 중심 성경읽기 《리딩지저스》 성경통독 활용하기 《리딩지저스》 교재 활용법 서문 《리딩지저스》 45주 성경통독표 《리딩지저스》 1권 성경읽기 스케줄 도입. 구약성경 개관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 1. 창세기1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2. 창세기2 약속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3. 출애굽기 부르심을 따르는 삶 4. 레위기 부정함에서 정결함으로 5. 민수기 광야를 지나 영원한 본향으로 6. 신명기 더 큰 은혜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7. 여호수아 강하고 담대하게 약속의 땅으로일 년에 일독하는 성경통독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성경 전체를 읽도록 안내하는 책 《리딩지저스》는 성경 전체를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리딩지저스》에서 제공하는 45주 성경통독 스케줄에 따라 매일 성경을 읽어 가며 《리딩지저스》 교재와 영상을 성경읽기 길잡이로 삼으세요. 《리딩지저스》를 활용하면 하루에 5장 남짓 성경을 읽으면서 특별한 주간이나 한 권의 교재가 끝날 때마다 한 주씩 쉬어 가더라도 일 년에 성경 일독이 가능합니다. 그리스도 중심으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일 년에 일독하는 과정(45주)1권: 창세기여호수아(7주)2권: 사사기에스더(8주) 3권: 욥기아가(7주)4권: 이사야말라기(9주)5권: 마태복음로마서(7주) 6권: 고린도전서요한계시록(7주) 일러스트와 스토리텔링이 있는 ‘리딩지저스 영상’ 시청과 함께하는 성경통독 《리딩지저스》는 총 41편의 영상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리딩지저스》의 성경수업 내용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된 ‘리딩지저스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한주의 성경읽기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리딩지저스 영상’은 성경 66권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기억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글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생생하게 일러스트로 담아 전달합니다.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성경 강의를 집약한, 그리스도 중심 성경읽기의 정수 《리딩지저스》는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구약성경과 그리스도”, “신약성경과 그리스도” 강의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온 교회가 신뢰하며 따라갈 수 있는 성경읽기의 신학적 틀을 제공합니다. 《리딩지저스》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가 100년 가까이 추구해 온 그리스도 중심의 건강한 신학을 삶과 일터에, 무엇보다 교회 공동체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리딩지저스’는 한국 교회를 위한 성경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놀라운 발걸음입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 가운데 앞으로 수년 내에 한국교회를 이끌고 섬길 신학, 목회, 선교, 의료, 교육, 상담, 행정분야의 성경의 전문가가 배출될 것입니다. 지금 ‘리딩지저스’에 참여하는 것은 곧 한국 교회의 내일을 위한 성경의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피터 릴백 |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총장 균형 있게 통합된 성경통독 교재 《리딩지저스》의 각 권은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성경읽기’는 성경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며, 매일 일정한 분량씩 성경을 읽도록 안내합니다. 2부 ‘성경수업’은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을 깊이 읽고 이해하도록 이끕니다. 3부 ‘성경나눔’은 성경읽기와 성경수업의 내용을 바탕으로 공동체가 함께 기도와 예배, 삶의 변화로 나아가도록 돕습니다. 특징 - 그리스도 중심으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일 년에 일독하는 과정(45주) 제공 - 총 6권 시리즈를 개인, 공동체, 전 교인이 45주 성경통독으로 활용하는 방법 제공 - 41편의 ‘리딩지저스 영상’ 자료 제공(유튜브 검색: 리딩지저스) - 성경통독표(45주, 43주, 40주), 리더 가이드, 심화 해설 제공(readingjesus.net) 독자 대상 - 성경을 일 년 일독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성경의 핵심과 큰 그림을 파악하며 성경읽기를 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공동체와 교회에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읽기를 도입하고 싶은 목회자나 기독교 기관·단체 관계자 예수님은 메시아를 언급하는 구약성경의 몇몇 본문만이 아니라 구약성경 전체를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성경 전체가 자신에 대해 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 그리고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리라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따라서 구약성경은 한 장 한 장 모든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보여 주는 책입니다. | 도입 구약성경 개관 하나님의 첫 번째 아들인 아담은 뱀을 꾸짖는 일에 실패했지만, 약속된 아들은 뱀을 꾸짖을 것입니다. 또한 아담은 벌거벗은 채 나무 옆에 서서 뱀의 머리를 박살 내는 데 실패했지만, 약속된 아들은 벌거벗은 채 나무에 달리지만 뱀의 머리를 결국 박살 낼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여자의 후손인 약속된 아들은 첫 번째 아들이 잃었던 모든 것을 회복할 것입니다. | 1장 창세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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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 심훈 글, 박헌호 엮음 / 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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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소설,일반
심훈 글, 박헌호 엮음
이광수의 과 더불어 한국 농촌계몽소설의 쌍벽을 이루는 작품이다. 작가 심훈의 문명(文名)을 떨치게 한 대표작으로 1930년대 지식인의 관념적 농촌 운동과 일제의 경제 침탈사를 고발, 비판했다. 문학이 취할 수 있는 현실 정세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 그리고 극복의 상상력이란 두 가지 요소를 나름의 한계 속에서 실천하며, 대중적으로도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전집의 열여덟 번째 권. 우리 문학사의 주옥같은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한국문학전집은 작가별로 편차를 두어 목록을 기획했다. 작가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구성하되 대표작으로 인정되는 작품들과 숨겨진 수작들도 다양하게 실었다. 또한 작품의 원본을 토대로 연재본과 다른 판본과의 대조로 오류를 수정했다. 각 작가의 전공자들인 책임 편집자들이 충실한 낱말 풀이와 해설, 주석을 통해 작품에 대한 길잡이를 제공한다.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변환 작업에는 가급적 현대어 표기를 적용시켰고, 저작권 관련 사항도 정식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했다.- 일러두기 쌍두취행진곡 일적천금 기상나팔 가슴속의 비밀 해당화 필 때 제삼의 고향 불개미와 같이 그리운 명절 반가운 손님 새로운 출발 이별 이역의 하늘 천사의 임종 최후의 일인 - 주 - 작품 해설 : \'늘 푸르름\'을 기리기 위한 몇 가지 성찰 / 박헌호
차별 감정의 철학
바다출판사 / 나카지마 요시미치 지음, 김희은 옮김 / 2018.01.15
12,000
바다출판사
소설,일반
나카지마 요시미치 지음, 김희은 옮김
‘선량한 시민’이 생산하는 차별 감정에 대한 철학 에세이. 선하고 의로운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이 주고받는 폭력에 관해 성찰하고 있다. 타인에게 되도록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힘써 예의를 갖추고, 먼저 배려하고, 그래서 타인을 해칠 생각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보통의 사람들이 생산하는 은밀한 폭력에 주목한다. 폭력은 곧 “청결하고 싶은 마음이 곧 불결한 사람에게 불쾌감을 품는 것이고, 부지런하고 싶은 마음이 곧 나태한 사람을 경멸하는 것이며, 성실하고 싶다고 바라는 마음이 곧 불성실한 사람을 혐오하는 것”이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별하고, 그리하여 나쁜 것은 점차 배제시켜 나가는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것을 원하고 어떤 것은 왜 원하지 않는 것일까?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우리가 “남들이 원하는 것만을 원한다”고 간결하고 명쾌하게 답한다. 삶에 대하여 우리가 지침으로 삼는 사유와 태도는 대체로 관습을 따르고 있음을 적시하고, 그 관습이 감추고 있는 추악한 이면을 낱낱이 드러내는 데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다. <차별 감정의 철학>은 이제껏 우리가 ‘교양이 있다’고 여기며 익혀 온 ‘좋은’ 태도에 담긴 ‘악의’를 드러내는 데 일말의 주저함이 없다. 드러내도 되는 악의와 반드시 숨겨야 하는 악의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펼치는 사유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우리 안에 가득한 악의와 차별 감정, 자신과 타인을 숱하게 속여 온 기만이라는 가면과 마주하게 된다.질문들 무엇이 문제인가 ·5 1장 타인에 대한 부정적 감정 · 25 불쾌 · 30 혐오 · 47 경멸 · 73 공포 · 93 2장 자신에 대한 긍정적 감정 · 103 자부심 · 107 자존심 · 122 귀속의식 · 136 향상심 · 150 3장 차별 감정과 성실성 · 163 시선의 차별 · 168 차별어 · 176 성실성(1) · 188 성실성(2) · 197 대답들 어떻게 할 것인가 · 203불쾌, 혐오, 경멸, 공포… 타인을 향한 부정적 감정은 어디서 오는가? 왜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을 차별하고 혐오할까? 이제껏 당연하게 여겨 오던 것들로부터 우리가 아무것도 남길 수 없다면 어떨까. 당연하기는커녕 우리의 생각과 사소한 습관들마저 잘못된 것이고, 이제는 하루빨리 버려야 할 것이라면 어떨까.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은 것으로 인식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의심하고 부정하고 반성하는 고통의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다. ‘여성혐오’와 ‘페미니즘’에 관한 이슈들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면서도 당장은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 거부하고 싶은 이야기로 여겨지는 이유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동등함’을 놓아두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는 어쩌면 ‘당신이 틀렸다’는 것이 아닐까.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차별 감정의 철학》을 통해 선하고 의로운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이 주고받는 폭력에 관해 성찰하고 있다. 타인에게 되도록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힘써 예의를 갖추고, 먼저 배려하고, 그래서 타인을 해칠 생각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보통의 사람들이 생산하는 은밀한 폭력에 주목한다. 폭력은 곧 “청결하고 싶은 마음이 곧 불결한 사람에게 불쾌감을 품는 것이고, 부지런하고 싶은 마음이 곧 나태한 사람을 경멸하는 것이며, 성실하고 싶다고 바라는 마음이 곧 불성실한 사람을 혐오하는 것”이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별하고, 그리하여 나쁜 것은 점차 배제시켜 나가는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것을 원하고 어떤 것은 왜 원하지 않는 것일까?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우리가 “남들이 원하는 것만을 원한다”고 간결하고 명쾌하게 답한다. 삶에 대하여 우리가 지침으로 삼는 사유와 태도는 대체로 관습을 따르고 있음을 적시하고, 그 관습이 감추고 있는 추악한 이면을 낱낱이 드러내는 데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다. 《차별 감정의 철학》은 이제껏 우리가 ‘교양이 있다’고 여기며 익혀 온 ‘좋은’ 태도에 담긴 ‘악의’를 드러내는 데 일말의 주저함이 없다. 드러내도 되는 악의와 반드시 숨겨야 하는 악의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펼치는 사유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우리 안에 가득한 악의와 차별 감정, 자신과 타인을 숱하게 속여 온 기만이라는 가면과 마주하게 된다.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관습을 따르는 인간의 행동과 마음가짐에 자신이 품어 온 혐오감을 결코 감추지 않는다. 이제껏 우리가 따라 온 ‘좋은 의도’나 ‘선한 의지’를 철저히 점검하면서 일말의 사소하고 미약한 악의마저 건져 올리는 신랄하고 집요한 사고는 독자의 마음을 내내 불편하게 만들 것이다. 독자가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판단을 보류하거나 강력하게 부정하는 사이 마지막 장을 덮을 때가 오면 이 책을 읽기 전의 자신으로는 결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구별이 있을 뿐 차별은 없다”고 생각하는 이 땅의 선량한 사람들에게 드러난 태도와 숨겨진 감정을 통해 인간의 본연에 다가서기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책의 첫 머리에서 차별 문제를 깊이 파고드는 것이 우리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다. 이는 “머리로는 차별 문제를 알면서도 자신은 안전지대에 있다고 믿기에, 자신이 피차별자가 되는 일은 영원히 없으리라 자만하는 사람들”과 “직접 생각하기를 거부하고 상상력이 결여된 사람들”을 향한 포고이기도 하다. 차별 감정은 무뢰한이나 무자비한 냉혹한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선량한 시민이나 좋은 사람에게도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차별 없는 사회의 모습을 그리는 일에는 어려움을 느끼지만 차별이 만연한 사회의 모습을 이해하는 일에는 전혀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차별 감정이야말로 우리 일상에 파고든 핵심 감정이며, 타인에 대한 불쾌, 혐오, 경멸, 공포 등의 감정을 단 한 순간도 느끼지 않고 보내는 하루를 상상하기란 쉽지 않다. 그리하여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차별 없는 사회를 실현하는 방편으로 ‘선의’를 들지 않는다. 오히려 그 선한 마음과 태도에 깃든 숨겨진 악의들을 찾아내 낱낱이 일별하면서 “인간을 무너뜨리”는 악과 “인간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악을 구분하고, 인간의 본연에 깃들어 있는 악의를 인정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나아가 “온갖 악의와 그 표출이 없는 이상적인 사회를 떠올리며 현실을 한탄할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 자리 잡은 악의와 끊임없이 싸우며 그것이 폭주하지 않도록 단단히 제어”할 것을 당부하고, “이러한 노력 속에서 생의 가치를 발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함께 “악의 매력·다양성·필요성과 더불어 그 폭력성·살육성의 양면 모두를 정확하게 바라봐야 한다”고 일침한다. “인간의 위대함은 악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선을 갈구하는 데 있으며, 남을 속이고 상처주고 이용하고 파괴할지언정 ‘상냥함’과 ‘배려’를 완전히 버릴 수 없는 데 있다”고 말이다. 그리하여 차별 감정을 직시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선의’가 가진 ‘자기기만’을 발견하고 성찰하는 데서 시작해야 함을 역설한다. 그럴 때 우리는 가까스로 차별 없는 사회로 가기 위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다고 말이다. ‘선량한 시민’이 생산하는 차별 감정 “양심의 가책 없이 당당하게 죄책감 없이 더욱 가혹하게” 나카지마 요시미치가 지목하는 ‘선량한 시민’은 다름 아닌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이다. 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유는 바로 ‘선량한 시민’이 차별 감정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범한 사람은 일상에서 사소한 것들로 끊임없이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하고, 사소한 것들로 끊임없이 타인을 경멸한다. 그리하여 ‘좋은’ 사람이 갖춰야 할 요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죄책감이 강하고 소심하고 선량한 시민들이 어떻게 차별 감정으로서의 경멸에 매달리고 있는지를 낱낱이 파헤친다. 예민하게 약자와 소수자를 돌아보고 명민하게 인권 감수성을 높여 온 독자라 하더라도 《차별 감정의 철학》을 따라 다시금 점검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차별 감정을 생산하는 데 동참해 온 자신을 발견하고 놀랄 것이다.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차별로 괴로워하는 사람과 ‘대등한 위치’에 이를 때까지” 사유를 밀고 나가면서, ‘악의 없는 농담’과 ‘별 생각 없는 자랑’과 ‘순수한 향상심’마저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이 철저하게 점검해야 할 목록에 올려놓고 있다. 차별과 혐오로 얼룩진 사회를 살아가는 절망감 속에서 《차별 감정의 철학》은 더 깊이 절망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제아무리 겉보기에 순수하고 아름다운 것일지라도 동시에 얼마나 더러울 수 있는”지를 자각하고, “‘자기비판 정신’과 ‘섬세한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제안”하는 나카지마 요시미치의 사유는 이로써 깊은 울림을 자아낸다. “뛰어난 자질을 가진 사람, 혹은 칭찬 받아 마땅한 업적을 이룬 사람이 겸허한 것만큼 쉬운 일”이 없음을 우리는 자주 잊는다. “이들이 겸허한 것은 열성형질을 가진 사람, 일에서 실패한 사람, 인생에서 행복에게 버림받은 사람이, 비굴해지지 않고, 자살하지 않고, 범죄에 물들지 않고 사는 것에 비한다면 무한대로 쉬운 일”이라는 것을 가슴 아프게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우리는 적어도 ‘선의’로 믿고 행해 온 차별과 혐오를 당장 멈출 수 있게 될 것이다. 온갖 악의와 그 표출이 없는 이상적인 사회를 떠올리며 현실을 한탄할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 자리 잡은 악의와 싸우며 그것이 폭주하지 않도록 단단히 제어하는, 이러한 노력 속에서 생의 가치를 발견해야 한다. 인간의 악의를 천편일률적으로 말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 악의가 있기에 삶이 풍요롭다. 이에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그 사람의 가치를 결정한다. 자기비판 정신이 결여된 사람은 시대의 흐름에 편승한 ‘정의’의 이름으로 마음껏 침략자들을 탄압한다. ‘민족 간 평등’과 ‘남녀 간 평등’이라는 현대판 정의를 휘날리며, 강력한 아군을 등에 업고 반대파를 적발해서는 피의 축제를 벌인다. 이러한 태도는 마녀를 모두 없애는 것이 옳다고 믿었던 사람들, 유대인을 전멸시키는 것이 정의라고 확신했던 사람들과 ‘정신 구조’를 공유하고 있는 셈이다.
주니어를 위한 新HSK 2급 실전문제집 (본책 + 해설서 + MP3 CD 1장)
다락원 / 북경어언대학출판사 편집부 지음, 신정원 옮김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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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어언대학출판사 편집부 지음, 신정원 옮김
2013년 한빤 新 HSK 필수어휘 수정리스트 제공 新HSK 시험에 처음 응시하는 주니어 및 입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수험서이다. 북경어언대학출판사에서 개발한 실전모의고사 내용에, 쉽고 유용한 학습 내용과 상세한 해설을 보강하여 우리나라 사정과 입문 학습자들에게 맞게 흥미롭게 재편하였다. 모두 6개 장으로 1~3장은 ‘新HSK 2급’에 응시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익혀두어야 할 중국어 문장 구조, 일상 회화 표현, 필수단어 300개와 예문으로 이루어지며, 4~6장은 ‘新HSK 2급’ 실전문제로 이루어진다. 新 HSK란 어떤 시험인가요? 新 HSK 2급은 어떤 시험인가요? 新 HSK 2급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제1장 중국어 문장을 이해해요! ⑴ 평서문 ⑵ 의문문 ⑶ 명령문 ⑷ 감탄문 제2장 일상 회화 표현을 기억해요! ⑴ 인사하기 ⑵ 자기소개하기 ⑶ 감사, 사과, 환영하기 ⑷ 수량, 순서 말하기 ⑸ 시간 말하기 ⑹ 묘사하기 ⑺ 요구, 부탁하기 ⑻ 의견 나누기 ⑼ 건의하기 ⑽ 비교하기 ⑾ 원인 묻고 답하기 ⑿ 과거-현재-미래 말하기 제3장 필수 단어 300개를 익혀요! ⑴ 명사 ⑵ 동사 ⑶ 형용사 ⑷ 대명사 ⑸ 수사 ⑹ 양사 ⑺ 부사 ⑻ 접속사 ⑼ 전치사 ⑽ 조사 ⑾ 감탄사 제4장 듣기 문제를 풀어요! ⑴ 듣기 제1부분 ⑵ 듣기 제2부분 ⑶ 듣기 제3부분 ⑷ 듣기 제4부분 제5장 독해 문제를 풀어요! ⑴ 독해 제1부분 ⑵ 독해 제2부분 ⑶ 독해 제3부분 ⑷ 독해 제4부분 제6장 모의고사를 풀어요! ⑴ 모의고사 1 ⑵ 모의고사 2 * 新HSK 응시에 앞서 반드시 익혀야 할 학습 내용 수록 초급 중국어를 마친 뒤, 新HSK 시험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기본적으로 익혀두어야 할 중국어 문장 구조, 일상 회화 표현, 필수단어 300개와 예문을 삽화와 함께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 북경어언대학출판사에서 개발한 실전모의고사 5세트 분량 수록 중국 북경어언대학의 실제 시험 유형과 난이도를 완벽히 반영한 양질의 실전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新HSK 2급 시험의 두 영역인 ‘듣기’와 ‘독해’ 영역의 문제를 부분별로 풀어보면서 문제 유형을 익히고,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 주니어 및 입문 학습자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문제 해설 제공 학습자의 편의를 위해 분권한 ‘해설서’에는 ‘제4장~제6장 실전문제·모의고사’에 대한 정답과 문제 해설, 한글 해석, 새 단어 등을 쉽고 자세하게 수록하여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아침달 / 목정원 (지은이)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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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정원 (지은이)
공연예술이론가 목정원의 산문집. 목정원이 2013년부터 프랑스에서 6년, 한국에서 2년 동안 마주했던 예술과 사람, 여러 사라지는 것들에 관하여 쓴 책이다. 목정원은 사라지는 것에 관해 말하고자 하며, 오히려 자신에게조차 작품이 충분히 희미해졌을 때에 쓰고자 한다. 한 시절이 지난 뒤에도 여전히 기억 속에 남은 흔적들과, 말이 되지 못한 것들을 건네주기 위하여. 이 책은 그러한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에 보내는 비평이자 편지이다. 시간예술의 특징은 사라짐에 있다. 회화와 같은 공간예술이 한번 완성되면 파괴되지 않는 한 공간 속에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것과 달리, 연극과 같은 시간예술은 얼마간 시공간 속에 발생했다가 사라진다.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이라면 시간예술뿐이 아니다. 인간의 생 또한 한 편의 공연처럼 세상에 머물렀다가 시간 속으로 흘러간다. 그것들은 모두 인간의 기억 속에서 점점 희미해지지만, 그 와중에 어떤 흔적을 남기기도 한다. 물론 흔적이 남는 것과 존재가 남는 것은 다른 일이기에, 이 모두에는 근본적으로 슬픔이 있다.뒤늦게 쓰인 비평 05 공간에서 11 봄의 제전 21 솔렌 35 관객 학교 45 김동현 선생님께 64 비극의 기원 69 꽁띠뉴에 83 테러와 극장 95 연극을 끝까지 보기 위하여 116 장 끌로드 아저씨 127 춤을 나눠드립니다 153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175“슬픔을 아는 아름다움만큼 가치 있는 것은 없으니까요.” 사라지는 것들이 남긴 흔적을 더듬는 목소리 공연예술이론가 목정원의 비평 에세이 공연예술이론가 목정원의 산문집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이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목정원이 2013년부터 프랑스에서 6년, 한국에서 2년 동안 마주했던 예술과 사람, 여러 사라지는 것들에 관하여 쓴 책이다. 공연예술에 관해 쓰고 말한다는 건 일면 공허를 면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발생하는 동시에 소멸하는 시간예술이기 때문이다. 작품은 관객의 눈앞에서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그리하여 관객에게 남는 것은 점차 희미해질 기억뿐이다. 그럼에도 목정원은 사라지는 것에 관해 말하고자 하며, 오히려 자신에게조차 작품이 충분히 희미해졌을 때에 쓰고자 한다. 한 시절이 지난 뒤에도 여전히 기억 속에 남은 흔적들과, 말이 되지 못한 것들을 건네주기 위하여. 이 책은 그러한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에 보내는 비평이자 편지이다. 슬픔을 기억하려는 힘 우리는 실체가 있는 것만을 사랑할까. 혹여 본 적 없는 얼굴을 더욱 사랑할 수도 있는 걸까. 그럼에도 무언가에 마음을 기대야 한다면, 계속 사랑하기 위해 어떤 흔적이 더 필요할까. ―28쪽. 시간예술의 특징은 사라짐에 있다. 회화와 같은 공간예술이 한번 완성되면 파괴되지 않는 한 공간 속에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것과 달리, 연극과 같은 시간예술은 얼마간 시공간 속에 발생했다가 사라진다.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이라면 시간예술뿐이 아니다. 인간의 생 또한 한 편의 공연처럼 세상에 머물렀다가 시간 속으로 흘러간다. 그것들은 모두 인간의 기억 속에서 점점 희미해지지만, 그 와중에 어떤 흔적을 남기기도 한다. 물론 흔적이 남는 것과 존재가 남는 것은 다른 일이기에, 이 모두에는 근본적으로 슬픔이 있다. 목정원은 예술과 삶에서 마주치게 되는 그 슬픔의 흔적에 관해 말한다. 〈봄의 제전〉을 통해, 백 년 뒤의 관객들은 안무가 니진스키의 삶과 한 번도 본 적 없는 그의 춤을 떠올린다. 춤이 기록되지 못한 채 원전이 소실된 작품을 복원하려 하거나 다시 만드는 일은 무엇일까. 이는 본 적 없는 이의 얼굴을 사랑하는 일이며, 그가 남긴 흔적을 그러모아 그 얼굴을 다시 그려보는 일이다. 의상제작자 솔렌과 만난 때를 돌아보며 저자는 무대의상의 특수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무대의상은 하나의 공연만을 위해 만들어진다. 그 옷들은 무대 위에서 잠시간 쓰였다가 이내 무용해져 창고에 보관되거나 애호가들의 수집품으로 남는다. 따라서 그 옷을 만드는 일은 발생하면서 소멸하는 고유함을 위한 일이며, 이때 무대의상은 그 자체로 생의 은유가 된다. 이는 목정원에게 안무가 알랭 플라텔의 〈타우버바흐(Tauberbach)〉를 떠올리게 하는데, 이 작품에는 제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들이 부르는 바흐와 함께 무대에는 수백 벌의 옷이 무덤처럼 쌓여 있기 때문이다. 무용수들은 음악을 비껴 가는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고, 옷 무덤에 파묻혀 사라지고, 무덤 속에서 옷을 입고 나온다. 이어 알랭 플라텔의 다른 작품인 〈아웃 오브 콘텍스트 피나 바우쉬를 위하여〉를 함께 회상하며, 목정원은 누군가는 볼 수 없는 춤을 보고, 누군가는 들을 수 없는 노래를 듣는 일에 관해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금지되어 있는, 사라진 것과 다름없는 경험에 따르는 슬픔에 대해. 어엿한 동시대인이 되기에 아직 우리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그것은 전부 타인의 아픔에 관한 일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모르는 동안, 어떤 이들은 멀리 떠나버리기도 했다. 남겨진 편지가 해독되지 않을 곳으로. 잊히지 않는 것들을 잊은 곳으로. ―47쪽. 목정원은 배삼식 작가의 〈먼 데서 오는 여자〉로부터 동시대인으로서 목도했기에 우리가 아는, 우리 몸의 역사가 된 죽음들을 읽어내고, 김동현 연출가를 추모하는 공연을 본 뒤 고인에게 편지를 쓴다. 현실과 작품 속에서 죽어간 여성들을, 왕명을 어기고서라도 오빠의 죽음을 애도하는 안티고네에 주목한다. 2015년 프랑스에서 발생한 테러 이후 죽음이 지닌 슬픔과 두려움이 극장을 무겁게 감싸고 있을 때, 혼란스러운 방식으로 세계의 고통을 직시하고자 하는 앙헬리카 리델과 의도치 않게 참상을 재현하는 로메오 카스텔루치의 연극을 통해 여러 죽은 자들 앞에 살아 있고 현존한다는 것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를 성찰한다. 이렇듯 여러 상실에 관한 기억을 오래 묻어뒀다가 이윽고 말로써 남기는 일은 저자에게 있어 슬픔을 해소하는 방식인 동시에 소멸 뒤에도 남는 것들을 통한 애도처럼 보인다. 그러한 애도는 어쩌면 〈봄의 제전〉에서처럼 떠난 이가 남긴 흔적을 그러모아 얼굴을 다시 그려보는 일과 유사할 수도 있고, 오르페우스가 마지막으로 보고야 마는 에우리디케의 얼굴 같은 것일 수도 있다. 그렇게 바라보고픈 누군가의 얼굴을 떠올리는 일이 기억하는 일로 이어지는 것이라면, 그 과업에는 필연적으로 사랑이 수반되는 셈이다. 사랑은 소멸을 넘어서 무언가를 기억하게 하고, 또한 그것이 개인의 기억을 넘어 다른 이들의 몸에도 새겨질 수 있도록 만드는 힘이다. 관객을 사랑한 예술가 장 빌라르에 관한 일화, 그리고 오페라를 사랑하는 장 끌로드 아저씨와의 우정 이야기, 그리고 저자 자신이 사랑했던 외할아버지에게 보내는 노랫말 등을 통해 사랑은 다른 이에게 많은 것을 전하는 일임을, 그러한 사랑의 흔적들을 유산으로 삼아 사람들은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음을 목정원은 또한 말해주고 있다. 나는 당신에게 노래를 나누어준다. 당신은 또 다른 곳으로 가 노래의 일부를 나눠줄 것이다. 목도한 슬픔을 당신의 몸에 기입하며. 당신의 호흡대로 춤추며. 다시 사랑하며. 그렇게 우리는 비로소 우리 자신이 되었다가, 마침내 우리가 아닌 것들로 흩어진다. 죽음 이후에는 정말로 영혼만 남게 될까. 그때도 서로를 사랑할 수 있을까. 서로를 비춰볼 몸이 없어도. 모든 계절을 춤으로 시작할 수 있을까. ―172쪽. 파리를 떠나던 날, 친구가 공항으로 배웅을 나왔다. 떠나기 전에 나는 울고 말았는데 그것은 나의 떠남 때문이 아니라 그의 남겨짐 때문이었다. 멀어지는 동안 나는 그녀를 아주 많이 뒤돌아봤다.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처럼 몇 번이고 뒤돌아보는 멋진 오르페우스 같았다고, 비행기를 타기 전 받은 문자에 쓰여 있었다.누군가 내게 파리에서 무엇을 하였나 묻는다면 나는 그저 존재하는 일을 했다 하겠다. 공간 속에 서거나 앉거나 누워, 세계를 전부 감각했으므로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몸을 마침내 연마했노라고. 그럼에도 거기 남아 있는 얼굴을 한 번만 더 보고 싶었다고.― 「공간에서」 부분. 만일 그가 춤만 추었더라면, 왕자이거나 광대이기만 했으면, 세상은 그를 사랑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날아오르기를 멈추고 땅을 굴렀으므로 세상도 그에 대한 사랑을 멈췄다. 물론 사랑과 고독은 호환되는 항목이 아니기에, 춤만 추었다 해도, 사랑받았다 해도, 그는 깊이 고독했을 것이다. 해서 그는 천재 무용수로 남지 않고, 스스로 외면당한 안무가가 되었다. ― 「봄의 제전」 부분.
아가페 스티커 색칠 성경 : 구약편
주니어아가페 / 아가페 편집부 (지은이), 김수영 (그림)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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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아가페 편집부 (지은이), 김수영 (그림)
아이들이 사랑하는 구약 성경의 14가지 이야기가 스티커, 색칠 놀이로 나왔다. 스티커, 색칠 놀이는 집중력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몰입과 집중, 완성의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긍정적인 성취감을 느끼게 한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여러 명이 힘을 모아 색칠해 완성할 수 있는 커다란 스페셜 그림을 함께 제공한다. 가정에서나 교회에서 아이들이 한자리에 둘러 앉아 함께 색칠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친구들과 함께 집중하고 소통하며 그림을 완성하는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1. 창조와 에덴동산 스티커 놀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 색칠 놀이: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하와 2. 노아의 방주 스티커 놀이: 방주로 모이는 동물들 색칠 놀이: 하늘에 뜬 약속 3. 아브라함과 이삭 스티커 놀이: 밤 하늘의 별을 보아라 색칠 놀이: 아브라함과 사라와 이삭 가족 4. 요셉 이야기 스티커 놀이: 요셉이 꾼 놀라운 꿈 색칠 놀이: 다시 만난 형제들 5. 출애굽기 스티커 놀이: 개구리가 폴짝, 하늘이 캄캄 색칠 놀이: 홍해가 갈라졌다! 6. 여리고 성 스티커 놀이: 크고 강한 여리고 성 색칠 놀이: 여리고가 무너졌다! 7. 하나님의 사사들 스티커 놀이: 기드온과 300용사들 색칠 놀이: 삼손과 사자 8. 다윗 이야기 스티커 놀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다윗 색칠 놀이: 다윗과 골리앗 9. 솔로몬의 성전 스티커 놀이: 솔로몬의 멋진 꿈 색칠 놀이: 하나님의 성전 10. 엘리야 이야기 스티커 놀이: 까마귀가 가져다 준 음식 색칠 놀이: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가요 11. 느헤미야 이야기 스티커 놀이: 기도하는 느헤미야 색칠 놀이: 성벽을 다시 쌓았어요! 12. 욥 이야기 스티커 놀이: 욥에게 생긴 힘든 일 색칠 놀이: 하나님의 은혜 13. 다니엘 이야기 스티커 놀이: 용감한 세 친구 색칠 놀이: 사자굴의 다니엘 14. 요나 이야기 스티커 놀이: 물고기 배 속의 요나 색칠 놀이: 말씀을 전하는 요나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고! 놀면서 배우는 아기자기한 성경 이야기 ★ 알록달록 스티커로 즐거운 놀이 ★ 쓱싹쓱싹 색칠하며 재미있는 시간 ★ 커다란 스페셜 그림 “노아 이야기·다윗 이야기” 제공 믿음이 튼튼, 즐거움이 퐁퐁! 구약 성경의 14가지 이야기를 만나요! 아이들이 사랑하는 구약 성경의 14가지 이야기가 스티커, 색칠 놀이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스티커, 색칠 놀이는 집중력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몰입과 집중, 완성의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긍정적인 성취감을 느끼게 합니다. 은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여러 명이 힘을 모아 색칠해 완성할 수 있는 커다란 스페셜 그림을 함께 제공합니다. 가정에서나 교회에서 아이들이 한자리에 둘러 앉아 함께 색칠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친구들과 함께 집중하고 소통하며 그림을 완성하는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 것입니다. 1. 14가지의 구약성경 이야기 : 14편의 구약성경 이야기가 한 장씩 예쁘게 모여 케이스에 들어 있습니다. 앞면은 스티커놀이, 뒷면은 색칠놀이입니다. 스티커 놀이를 먼저 진행하며 성경 이야기를 이해하고, 바로 뒷면에 있는 색칠놀이를 하며 성경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이해하도록 도와주세요. 2. 고품질 스티커 80여개(7매) :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리유저블(Reusable) 스티커가 80개 들어있습니다. 여러 번 뗐다 붙이며 놀이가 가능합니다. 안전한 접착제와 잉크를 사용했습니다. (KC마크 획득) 3. 보너스: 4배나 큰 사이즈! 커다란 스페셜 그림 2장 : 앞면- , 뒷면- 큰 그림 색칠하기 큰 그림 색칠하기 두 가지의 스페셜 그림에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와 하나님이 기뻐하신 왕 다윗의 이야기가 예쁜 그림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림을 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뒷면에는 여럿이 함께 색칠할 수 있는 아주 큰 그림이 있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주일학교에서 함께 옹기종기 모여 색칠해보세요. 완성된 그림을 벽에 걸어두면 훌륭한 작품이 되겠지요? 가정에서, 교회에서 이렇게 활용하시면 참 좋습니다. 1단계: 스티커 놀이 페이지에 있는 성경이야기를 읽어주세요.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이해가 쉬워요. 2단계: 즐겁게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단계: 바로 뒷면의 색칠 놀이 페이지에 있는 성경이야기를 읽어주세요.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도록 많은 대화를 나눠주시면 좋습니다. 4단계: 성경이야기를 생각하며 즐겁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Plus 단계: 커다란 스페셜 그림을 보며 노아 이야기, 다윗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아이 스스로 설명하도록 해주셔도 좋습니다. 커다란 스페셜 그림 뒷면에 있는 색칠 놀이는 여럿이 함께 색칠하도록 지도해 주세요. 가정에서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서 우리 반이 다함께, 집중력 UP! 협동심도 UP! Tip! 은 제본된 책이 아닌 낱장으로 분리 구성된 교재 형태의 제품입니다.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하루에 한가지 이야기씩 2주 동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영유아·유치부 공과공부 교재로 14주 동안 사용하시거나, 특별활동으로 여러 명이 동시에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낢이 사는 이야기 1
형설라이프 / 서나래 글, 그림 /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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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라이프
소설,일반
서나래 글, 그림
서나래 작가의 『낢이 사는 이야기 1』은 2004년부터 홈페이지(www.narm.co.kr)에 올린 카툰 일기를 모아, 재작업을 거쳐 새로이 엮은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다이어리 형식으로 다룬 만화인 「낢이 사는 이야기」는 저자의 주된 소재가 가족 간의 일상과 대학생들의 생활인 만큼 웹에서부터 독자들과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평범하지만 즐거운 그녀의 일상 속으로 빠져보시라.낢 이야기 첫 번째 낢 이야기 두 번째 낢 이야기 세 번째 낢 이야기 네 번째 낢 이야기 다섯 번째 낢 이야기 마지막
자기만의 방 (양장)
더스토리 / 버지니아 울프 지음, 박혜원 옮김 /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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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
소설,일반
버지니아 울프 지음, 박혜원 옮김
초판본 <자기만의 방>은 페미니즘 문학의 대표 작가인 버지니아 울프의 수필집으로 제인 오스틴, 에밀리 브론테 등 여성 작가의 작품을 고찰하며 여성 작가들을 문학 비평 안으로 처음으로 끌어들였다.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맞서 과감하게 여성을 담론화하며 페미니즘 문학 비평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버지니아 울프는 여성 작가들이 사회적 인습과 통제 때문에 문학적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었다고 하면서, 여성이 소설을 쓰려면 '돈'과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여성은 물질적, 정신적으로 자립해야 하며 자유의 문을 열 열쇠인 '돈'과 '자기만의 방'을 찾으면 미래에 여성 셰익스피어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역설한다.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작품 해설 작가 연보 20세기 페미니즘 비평의 문을 연 수필집!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맞서 여성을 담론화하다 “역사에 걸쳐 여성은 익명의 존재였다.” _버지니아 울프 초판본 《자기만의 방》은 페미니즘 문학의 대표 작가인 버지니아 울프의 수필집으로 제인 오스틴, 에밀리 브론테 등 여성 작가의 작품을 고찰하며 여성 작가들을 문학 비평 안으로 처음으로 끌어들였다.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맞서 과감하게 여성을 담론화하며 페미니즘 문학 비평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버지니아 울프는 여성 작가들이 사회적 인습과 통제 때문에 문학적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었다고 하면서, 여성이 소설을 쓰려면 ‘돈’과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여성은 물질적, 정신적으로 자립해야 하며 자유의 문을 열 열쇠인 ‘돈’과 ‘자기만의 방’을 찾으면 미래에 여성 셰익스피어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역설한다. 인습과 권위를 벋어난 글쓰기 《자기만의 방》은 케임브리지대학의 여성 교육 기관인 거턴대학과 뉴넘대학에서 ‘여성과 소설’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던 원고를 수정, 보완하여 한 권의 에세이로 발전시킨 것이다. 강연 형식을 그대로 가져와 사고의 궤적을 따라가는 서술 방식은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불특정한 화자 ‘나’라는 존재의 설정과 함께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서술 방식은 남성 중심 문학이 갖고 있던 작가와 독자라는 이분법적 틀을 깨고, 독자와 작가가 같은 시선에서 화자의 경험을 일반화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 인습적이고 권위적인 글쓰기 방식을 벗어나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은 독자가 스스로 사유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우리가 듣고자 한 것은 여성과 소설에 관한 이야기인데, 자기만의 방이 그 주제와 무슨 관련이 있느냐고 여러분은 묻겠지요”라고 시작하는 첫 문장은, ‘여성과 소설’이라는 주제에 대해 일반적이고 지배적인 기대와는 다른 관점, 즉 여성의 관점에서 강연이 전개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시대를 앞서간 젠더로서의 성 인식 20세기 초 모더니즘의 선구자이자 페미니스트였던 버지니아 울프는 시대의 아이콘과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울프는 페미니스트로 자임한 적이 없었다. 참정권으로 대표되는 당시의 급진적 페미니스트 운동의 물결 안에 그녀가 존재했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울프는 여성이 남성과 같은 권리를 되찾고 남성과 동등한 위치로 올라서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았다. 남녀평등을 요구하기보다 남성과 여성의 차이에 주목했다. 사회에서 소외된 존재로서의 여성이 “굳게 잠긴 문 밖에 서 있는 불쾌함”을 느낀다면, 굳게 잠긴 문 안에 갇힌 남성은 더 불쾌한 경험을 하는 것인지 모른다고 말하는 대목에서, 사회적으로 굳어진 성의 차이, 즉 젠더로서의 성을 인식하는 울프의 선구적 시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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