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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담마 종합 해설
불광출판사 / 아누룻다 (지은이), 김종수 (옮긴이), 빅쿠 보디 (해설) / 2019.01.04
35,000원 ⟶ 31,5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아누룻다 (지은이), 김종수 (옮긴이), 빅쿠 보디 (해설)
상좌부(남방) 불교계에서 주요한 수행 텍스트로 사용되는 고전 의 번역과 해설이다. 아누룻다 스님에 의해 10세기~11세기 저술된 것으로 추정되는 는 항상 아비담마 연구의 첫 번째 교과서로 사용된다. 불교 승원에서, 특히 미얀마(버마)에서 초심자와 어린 비구 들은 논장의 책들과 그것의 주석서들을 공부하도록 허용받기 전에, 먼저 를 암기해야 한다. 1993년에는 다시 BPS에서 현재 아비담마 학계 최고의 달인으로 알려진 미얀마의 실라난다 스님과 레와따 담마 스님의 도움을 받아 빅쿠 보디 스님이 새롭게 번역 출판한 를 내놓았고, 이는 현재 아비담마에 관한 최고의 지침서로 자리매김되고 있다.서문 서론 아비담마 종합 설명서: 제1장 마음의 개요 제2장 마음부수의 개요 제3장 여러 가지 항목의 개요 제4장 인식과정의 개요 제5장 인식과정을 벗어난 마음의 개요 제6장 물질의 개요 제7장 범주의 개요 제8장 조건의 개요 제9장 명상주제의 개요 후기 주해 역자후기 부록 Ⅰ: 89가지 마음과 121가지 마음에 대한 텍스트 출처 부록 Ⅱ: 52가지 마음부수에 대한 출처 참고문헌 빠알리어-한글 용어 사전 색인 상좌부 불교의 필수 교과서 의 ‘최고’ 해설서, 국내 최초 완역 이 책은 상좌부(남방) 불교계에서 주요한 수행 텍스트로 사용되는 고전 의 번역과 해설이다. 아누룻다 스님에 의해 10세기~11세기 저술된 것으로 추정되는 는 항상 아비담마 연구의 첫 번째 교과서로 사용된다. 불교 승원에서, 특히 미얀마(버마)에서 초심자와 어린 비구 들은 논장의 책들과 그것의 주석서들을 공부하도록 허용받기 전에, 먼저 를 암기해야 한다. 하지만 는 극도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에 설명 없이는 쉽게 이해할 수가 없다. 이런 이유로 에 대한 주석 또는 해설서는 수도 없이 출판되었다. 그중 가장 중요하며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었던 것은 1956년 당시 유명한 학승이었던 나라다 스님(Narada Mahthera)의 영문 번역인 였다. 이 책은 그 후 수십 년 동안 아비담마의 입문서로 자리 잡았다. 1993년에는 다시 BPS(Buddhist Publication Society)에서 현재 아비담마 학계 최고의 달인으로 알려진 미얀마의 실라난다 스님과 레와따 담마 스님의 도움을 받아 빅쿠 보디 스님이 새롭게 번역 출판한 를 내놓았고, 이는 현재 아비담마에 관한 최고의 지침서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이 책 은 바로 의 국내 최초 완역서다. 워낙 중요한 논서이기 때문에 그동안 몇몇 국내 학자들과 수행자에 의해 번역 시도가 있었지만 대부분 편역에 그쳤다. 이 방대하고 난해한 논서를 한국어로 온전히 번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체하기의 정수, 아비담마 이 책의 핵심은 (Abhidhammattha Sangaha, 아비담마 주제 개요)라는 제목의 중세 불교 철학 개요이다. 이 책은 학승인 아누룻다(Anuruddha) 스님의 저서로 상좌부 불교의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책들 가운데 하나이다. 대략 50쪽에 9개의 짧은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저자는 아비담마라고 불리는 불교 교리의 심원한 체계에 대한 대가다운 요약을 제공해 준다. 그 체계의 핵심들을 포착하고 쉽게 이해하기에 적합한 형태로 그것들을 배열하는 능력이 훌륭하여 이 책은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상좌부 불교 국가 전역에서 아비담마 연구의 표준 입문서가 되었고, 불교 지혜의 위대한 보고를 열 수 있는 꼭 필요한 열쇠로 간주된다. 실재의 본성을 이해하려는 아비담마의 시도는 서양의 고전적인 과학의 시도와는 반대로 외부의 세계를 향하여 내다보는 중립적인 관찰자의 관점으로부터 나아가는 것이 아니다. 아비담마의 주된 관심은 경험의 본성을 이해하는 것이며, 그리하여 그것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실재는 의식적인 실재, 즉 경험에서 얻어진 것으로서의 세계이고, 가장 거친 의미에서의 지혜와 알려진 것들로 구성된다. 이런 이유로 아비담마의 철학적인 과업은 현상학적 심리학으로 차츰 변화한다. 경험된 실재에 대한 이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아비담마는 마음이 자신을 내관적인 명상에 나타낼 때 그 마음을 정교하게 분석한다. 아비담마는 마음을 다양한 유형으로 분류하고, 각 유형의 요소들과 역할을 상술하며, 마음들을 그 마음들의 대상, 그리고 생리적인 토대와 서로 연관시키고, 다양한 마음의 유형들이 계속적인 경험의 과정을 구성하기 위해서 어떻게 서로 연관되고 물질적인 현상과 연관되는지를 보여준다. 이런 이유로 초기불교적 관점, 특히 아비담마에는 ‘해체하기’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이 책에서도 마음을 욕계색계무색계출세간으로 분석하는 것은 물론 그 각각에 대해 해로운 것, 유익한 것, 결정할 수 없는 것 등으로 모두 89가지의 마음, 궁극적으로는 121개의 마음 유형을 제시한다. 여기에 마음과 결합하는 법들인 마음부수는 52개가 제시된다. 이렇게 해체된 마음을 관찰하고 수행하는 것이 초기불교의 핵심 수행으로 자리 잡는 것이다. ‘수승한 법’ 아비담마 아비담마는 ‘수승한 법’이라고 번역되기도 한다. 이에 대해서는 물론 논란의 여지가 있다.(특히 대승불교권인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그렇다.) 하지만 그 심오함, 그리고 방편을 드러내지 않고 불교의 기본 테마인 ‘마음’을 본격적으로 설명한 것이라는 점은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뿐만 아니라 남방 상좌부 불교의 깨달음을 얻은 많은 스님들이 경전 못지않게 이 책을 ‘정전’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꼭 이 책을 읽어야 할 여러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아비담마의 철학적·심리학적·윤리적 세 가지 차원 모두는 붓다의 가르침의 초석인 사성제(四聖諦)에 의해서 설해진 해탈 프로그램으로부터 이 차원들의 마지막 합리화를 이끌어낸다. 담마에 대한 존재론적 개관은 전반적으로 조건 지어진 현상들의 세계와 일치하는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가 완전하게 이해되어야 한다(parinneyya)는 붓다의 권고에서 나온다. 정신적인 번뇌들의 두드러짐과 그것의 심리적이고 윤리적인 관심을 나타내는 범주들의 체계에서 깨달음의 필수요소들을 아비담마는 두 번째와 네 번째의 성스러운 진리인 괴로움의 일어남과 그것의 소멸에 이르는 도 닦음과 연결시킨다. 그리고 그 시스템에 의해서 정교하게 만들어진 담마의 전체적인 분류는 세 번째 진리이며 괴로움의 소멸의 진리인 조건 지어지지 않은 요소(asankhata dhatu), 즉 열반에서 정점에 이른다._ 「서론」 중 모든 명상 수행자들은 통찰지(panna), 즉 무상·고·무아의 세 가지 특성에 대한 통찰 수행을 통하여 출세간의 도와 과에 이른다. 그러나 그것은 삼매(samadhi)의 계발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다. 선의 기반 없이 통찰을 계발하는 사람들은 순수 위빳사나 수행자(sukkhavipassaka)라고 불린다. 그들이 도와 과에 도달하면, 그들의 도와 과의 마음들은 초선에 상당하는 수준에서 일어난다.선의 기반 위에서 통찰을 계발하는 사람들은 도에 도달하기 전에 그들이 얻은 선의 수준에 상응하는 도와 과를 얻는다. 옛 스승들은 어떤 요소가 도와 과의 선 수준을 결정하느냐의 질문에 대해서 다른 견해를 개진한다. 어떤 파(派)는 그것이 토대 선(padakajjhana), 즉 출세간의 증득에 이르는 통찰을 계발하기 전에 마음을 집중시키기 위한 기반으로 사용된 선이라고 주장한다. 두 번째 이론은 도의 선 수준이 명상된 또는 조사된 선(sammasitajjhana)이라 불리는 통찰에 의해 조사하기 위한 대상으로 사용된 선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또 다른 세 번째 파는 명상 수행자가 일련의 선들을 마스터하면 그의 개인적인 바람이나 기호(ajjhasaya)에 의해서 도의 선 수준을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_ 「제1장 마음의 개요」 중 (아비담마는) ‘얼음처럼 차가운 물’에 비유되곤 한다. 냉정한 면에서도 차갑고 그것에 몸을 오래 담글 수 없다는 면에서도 매우 차갑다. 많은 사람들이 아비담마의 수승한 법이 훌륭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 냉정함과 그 차가움을 오래 견디지 못하고 그곳에서 발을 뺀다. 불교를 역사·종교적 맥락에서 의례나 의식의 차원으로 이해하고, 지친 마음에 위로로 삼고, 여러 가지 복을 받기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아비담마가 견딜 수 없는 냉정하고 살을 에는 차가운 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이 얼음처럼 차가운 물로 비유되는 아비담마는 윤회라는 고통의 더위에 쓰러질 듯한 환멸을 느끼는 이들에게는 그 물에 발을 담그고 그 물을 마시는 순간 죽음과 같은 고통에서 바로 벗어나는 기적적인 사건(miraculous event)이 될 수 있다. 이 차가운 물은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의 더위에 지쳐 사물을 있는 그대로(as it as) 보지 못하고 실재하지 않는 환영(illusion)을 보며 살아가는 존재에게 자신과 다른 사람 또는 사물의 진정한 성품을 ‘지금 여기(here and now)’에서 꿰뚫어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어 건강하고 행복한 몸과 마음을 갖도록 한다._ 「역자 후기」 중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비즈니스북스 / 현경민, 정근호, 백채욱, 권기범, 김호균, 김태형, 민준홍 (지은이) / 2021.09.28
17,800원 ⟶ 16,020원(10% off)

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현경민, 정근호, 백채욱, 권기범, 김호균, 김태형, 민준홍 (지은이)
2022년, 인류가 한 단계 더 진화했다. 약 2년 이상 팬데믹 시국에 살던 사람들은 이전과 같은 인류가 아니다. 이들은 단절을 경험했고, 단절 속에서 연결의 가능성을 몸소 체험했다. 백신이 전면 보급된다고 해도 달라진 사람들의 삶의 패턴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이제 기업들은 이들의 새로운 욕망에 집중할 때다. 예전엔 잘 만든 제품, 혹하는 마케팅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지금은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재밌고, 신선하고, 혁신적인 기술이 뒷받침해주지 않으면 더 이상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지 않는다. 커넥팅랩이 제시한 2022년 대표 키워드 ‘펜트업’(Pent-up)은 이러한 현상을 잘 설명하고 있다. 펜트업은 외부 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인 ‘펜트업 효과’(Pent-up Effect)에서 따온 말로 코로나19 이후 바뀐 소비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IT 산업과 기술 트렌드를 의미한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세상에 익숙해진 사람들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업들은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술과 서비스들을 선보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펜트업 현상이 획기적으로 발생하는 6가지 산업(메타버스, 스트리밍, ESG, AI, 네트워크, 금융)을 선정하여 IT기술 트렌드의 변화와 미래에 대해 설명한다. 단순히 거시적인 흐름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글로벌 기업들과 국내 기업들의 모습을 현장감 있고 구체적이게 보여준다. 2022년은 그동안 응축된 기술이 현실화되어 우리 눈앞에 나타나는 분기점이 되는 해일 것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어떤 기업이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쥐고 이끌어갈지, 세상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책머리에. 펜데믹을 넘어 엔데믹으로 서문. 이제는 기술이 소비자의 지갑을 연다 펜트업 트렌드 1.디지털 사피엔스로 진화한 4050을 잡아라│ 펜트업 트렌드 2. IT기술로 퀵커머스를 리딩하라│ 펜트업 트렌드 3. 소비자의 세계를 확장하라│펜트업 트렌드 4. ESG, 가치를 팔아라│펜트업 트렌드 5. 온오프라인을 하이브리드하라 CHAPTER 1. 메타버스_두 번째 지구에서 부의 기회를 찾다 뜨는 것들의 세상에 살다 왜 메타버스에 올라타야 하는가│메타버스 1위, 로블록스의 성공 비결│구찌의 메타버스 마케팅│왜 2억 명의 MZ세대들은 제페토에 열광할까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기술들 AR, VR, MR을 넘어 XR로│사전 시각화, 영화와 게임의 경계를 허물다│1시간만에 똑 닮은 아바타 만들기│캐릭터와 내가 함께 입는 디지털 의상│대체불가능한 토큰, NFT의 모든 것 일상이 바뀌는 곳에 기회가 있다 사무실 대신 게더 타운에서 회의하기│메타버스에 올라타기 위한 차세대 인터페이스 CHAPTER 2. 스트리밍_ LIVE ON! 무엇이든 실시간으로 즐긴다 OTT 공룡들의 치열한 생존 경쟁 OTT가 바꾸는 미디어 산업 지도│구독자들이 넷플릭스를 해지하는 이유│최단 기간 1억 구독자를 모은 디즈니 플러스│스포티파이의 강력한 큐레이션 전략 라이브 스트리밍, MZ세대들의 실시간 쇼핑 놀이터 왜 줌은 흥하고 클럽하우스는 망했을까│구매전환율을 높이는 획기적 방법│방구석 1열에서 소통하며 콘서트 보기 스트리밍 서비스의 미래 원격 의료 시대가 온다 l 콘솔 없이 고사양으로 게임하기│업스트리밍으로 완성되는 자율주행 CHAPTER 3. ESG_지구를 사랑하는 가장 IT적인 방법 왜 전 세계 1등 기업들은 ESG를 공부할까 이제 ESG는 상식이다 l 착한 기업에 돈쭐 내는 소비자들 빅테크 기업들의 ESG 기술 대잔치 빅테크 기업들의 기발한 탄소 줄이기│구글 맵의 '가장 친환경적인 경로'│AI에도 윤리가 필요하다│페이스북 vs. 애플의 데이터 프라이버시 대결│누구나 게임 안에서는 평등하다│지배 구조를 개선하는 블록체인 환경을 생각할 때 돈이 벌린다 환경과 기술은 정비례 관계│지갑이 열리는 방향이 달라지다 CHAPTER 4. AI_AI, 모두의 기술이 되다 인간이어도, 로봇이어도 괜찮아 여전히 FAAMG은 AI에 집중한다│개인 PT보다 잘 알려주는 AI 트레이너│AiCC, AI로 진화하는 차세대 고객센터│AIoT 플랫폼, 우리 아파트가 달라졌어요│아주 프라이빗하게 출퇴근하기│AI로 똑똑하게 반려동물 케어하기 인간의 뇌가 AI의 미래다 : 초거대 AI의 등장 AI 성능은 데이터가 결정한다│데이터 이코노미를 위한 연합 작전│어떤 문제든 인간처럼 해결한다 CHAPTER 5. 네트워크_ 5G로 접속하면 상상은 현실이 된다 질적 성장의 시대가 도래하다 글로벌 표준이 된 5G 서비스│5G가 LTE보다 잘 안 터지는 이유 누구나 이통사가 된다 '5G 어드밴스드' 시대의 시작│디지털 전환의 마스터키 '사설망' 5G 스마트폰의 진화와 UWB 기술의 등장 가격은 내려가고 성능은 올라간다│스마트폰, 어디까지 좋아질 수 있을까│UWB, 애플이 주목한 무선통신 최강의 기술 아마존과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전쟁 일론 머스크, 우주에 1,600개 위성을 쏘다│왜 삼성전자는 6G를 주목하는가 CHAPTER 6. 금융_진격의 빅테크, 소비자의 지갑을 사로잡다 MZ세대가 움직이면 뜬다 카카오뱅크가 이토록 인기 있는 까닭│모든 은행의 꿈, 금융 플랫폼│주식투자도 재밌게 '토스증권 UX 혁신’ 요즘 것들의 블록체인 돈 벌기 기술 투자은행이 바라본 비트코인 가격 전망│디파이 '이자 농사' 한 번 해볼까│소액으로 강남 빌딩도 사고 예술품도 산다 펜트업 시대 금융과 인증의 변화 CBDC는 비트코인을 위협할까│아직도 공인인증이 불편한 까닭│나는야, 접종자' 백신 여권으로 인증 완료 “구글, 네이버, 삼성 등 세계적인 기업들은 지금 ‘펜트업’을 준비한다!” 메타버스부터 스트리밍, ESG, AI까지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新인류의 소비 욕망에 집중하라! 2022년, 인류가 한 단계 더 진화했다. 약 2년 이상 팬데믹 시국에 살던 사람들은 이전과 같은 인류가 아니다. 이들은 단절을 경험했고, 단절 속에서 연결의 가능성을 몸소 체험했다. 백신이 전면 보급된다고 해도 달라진 사람들의 삶의 패턴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이제 기업들은 이들의 새로운 욕망에 집중할 때다. 예전엔 잘 만든 제품, 혹하는 마케팅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지금은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재밌고, 신선하고, 혁신적인 기술이 뒷받침해주지 않으면 더 이상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지 않는다. 커넥팅랩이 제시한 2022년 대표 키워드 ‘펜트업’(Pent-up)은 이러한 현상을 잘 설명하고 있다. 펜트업은 외부 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인 ‘펜트업 효과’(Pent-up Effect)에서 따온 말로 코로나19 이후 바뀐 소비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IT 산업과 기술 트렌드를 의미한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세상에 익숙해진 사람들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업들은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술과 서비스들을 선보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펜트업 현상이 획기적으로 발생하는 6가지 산업(메타버스, 스트리밍, ESG, AI, 네트워크, 금융)을 선정하여 IT기술 트렌드의 변화와 미래에 대해 설명한다. 단순히 거시적인 흐름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글로벌 기업들과 국내 기업들의 모습을 현장감 있고 구체적이게 보여준다. 2022년은 그동안 응축된 기술이 현실화되어 우리 눈앞에 나타나는 분기점이 되는 해일 것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어떤 기업이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쥐고 이끌어갈지, 세상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사람 마음이 지갑을 여는 게 아니라, 이제는 기술이 지갑을 연다!” 기술이 흘러넘치는 시대, 신기하고 재밌고 이상한 세상이 당신을 찾아온다 세계적인 석학 유발 하라리는 “폭풍이 지나가면 어떤 세계에 살 것인가를 자문해 봐야 한다. 우리는 이전과는 다른 세계에 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백신 보급화와 치료제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그의 말처럼 2022년은 펜데믹 이후의 삶을 생각해야 하는 때가 되었다. 대한민국 최고 IT포럼 커넥팅랩은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에서 대표 키워드로 펜트업을 제시했다. 이 책에서는 대부분의 산업군에서 펜트업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하며 이에 대한 특징을 다섯 가지 꼽았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디지털 사피엔스로 진화한 4050세대의 등장이다. 이들은 펜데믹으로 어쩔 수 없이 디지털 경험을 쌓아가면서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큰손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현상이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확인되면서 기업들의 마음은 바빠졌다. 이제 2030세대뿐만 아니라 4050세대까지 과거에 머물러 있는 기업에는 절대 지갑을 열지 않는 시대가 탄생한 것이다. 또한 펜트업 시대로 접어들며 물건 하나를 구매하더라도 빠르고 정확해야 함은 물론 친환경적인 가치도 있어야 하는 등 소비자의 요구가 다양해졌다. 드디어 기업들이 변해야 할 때가 코앞에 다가온 것이다. 2021년 커넥팅랩이 제시한 주요 키워드는 접촉 없는 연결을 의미하는 온택트(Ontact)였다. 온택트는 미디어, 커머스, 금융 등 모든 산업 분야로 확대되며 전 세대의 디지털 경험을 증가시켰다. 펜트업은 온택트가 만들어놓은 단단한 디지털 토양을 기반으로 기술이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현상을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펜트업 현상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6개의 산업을 선정했다. 그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 <2022년 주목해야 할 펜트업 트렌드 5> · 펜트업 트렌드 1. 디지털 사피엔스로 진화한 4050을 잡아라! · 펜트업 트렌드 2. IT기술로 퀵커머스를 리딩하라! · 펜트업 트렌드 3. 소비자의 세계를 확장하라! · 펜트업 트렌드 4. ESG, 가치를 팔아라! · 펜트업 트렌드 5. 온오프라인을 하이브리드하라! “네이버 제페토부터 구글까지, 6가지 산업을 리딩하는 기업에 주목하라!” 8년 연속 IT트렌드 분야 1위 커넥팅랩이 전망하는 6가지 산업 트렌드!/ 2022년에는 특히 메타버스, ESG 등 새로운 산업들의 눈부신 부상이 돋보인다. 메타버스는 비대면 시대의 대안으로 2021년에 급격하게 성장하였으며 이제는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일찍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해 선두를 달리고 있는 로블록스, 제페토 등 기업들의 성공 요인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더욱더 현실과 가까운 메타버스 세상을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기술들이 무엇인지도 살펴본다. 요즘 각광받는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산업도 IT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주 중요해졌다. ESG는 기업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중요시하고 지배 구조를 투명하게 할 것을 요구하는 사회적 흐름이다. 이는 최근 소비자 지갑을 여는 방향을 결정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하는 개념이 되었다. 대부분의 기업이 ESG를 실현하기 위해 우왕좌왕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솔루션을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는 기업들은 단연 빅테크일 것이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은 IT기술을 활용해 ESG를 실현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힘써왔다. 예를 들어, 구글은 구글 맵에서 ‘가장 빠른 길’ 대신 ‘탄소가 가장 적게 발생하는 길’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탄소가 많이 발생하는 데이터센터를 바닷속에 설치하는 나틱프로젝트를 성공시켜 고장률을 8배 이상 줄이고 풍력과 태양열에서 전력을 공급받아 친환경성도 입증했다. 이 외에도 책에는 실시간 양방향 서비스로 진화하는 ‘스트리밍’, 모두의 기술이 되어 일상 속으로 깊이 스며든 ‘AI’, 5G의 전격 보급과 6G의 태동을 기다리는 ‘네트워크’, 빅테크들의 진출로 금융업의 플랫폼화를 꿈꾸고 있는 ‘금융’ 산업 등 다양한 산업군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모바일 미래보고서》(舊 모바일 트렌드) 시리즈는 2013년부터 출간되어 8년 동안 IT트렌드서 분야 1위를 놓치지 않으며 명실상부한 대표 IT 트렌드 책으로 자리잡았다. 그 비결은 바로 생생한 현장감과 풍부한 사례, IT산업 최전선에 있는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인사이트에 있을 것이다. 또한 추상적인 먼 미래를 다루는 다른 트렌드서에 비해 지금 이순간 기업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다룬다는 데서 독자들은 매년 연말이 되면 《모바일 미래보고서》 시리즈를 찾는다. 팬데믹 이후 새롭고 다양한 기술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면서 바야흐로 모두가 기술을 공부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8년 동안 항상 대중들의 시각에서 쉽고 재미있게 기술을 설명해온 커넥팅랩은 이들에게 친절한 나침반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를 통해 세상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 안에서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아보자.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는 엔데믹 시기에는 우선 트래블 버블이 가시적으로 먼저 일어날 예정이다. 방역 우수 지역 간에 여행이 시작되면서 백신 여권이 현실화되고 그동안 코로나19로 눌려 있던 여행, 공연, 영화 산업 등 대면 산업이 정상화될 것이다. 동시에 온택트 시기에 고도화된 메타버스, AI 등도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이렇듯 2022년은 억눌렸던 소비와 기술 발전이 일어나면서 산업 전반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다. 이런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키워드는 ‘펜트업’이다. 이 키워드를 중심으로 미래를 선도할 여섯 가지 산업(메타버스, 스트리밍, ESG, AI, 네트워크, 금융)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를 상세히 살펴보자.프롤로그_ <펜데믹을 넘어 엔데믹으로> 중에서 중장년층 여성을 타깃으로 한 커머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하다. 바로 돈이 되기 때문이다. 2021년 6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2030세대의 여성인구 대비 4050세대의 여성 인구는 약 1.3배가량 더 많다. 그리고 4050세대가 2030세대 대비 높은 소비 여력을 가졌다는 것도 특징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중장년층의 디지털 경험이 누적되며 느낀 편리함은 향후 펜트업 트렌드에서도 그대로 남아 시장을 더욱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된다.서문_ <이제는 기술이 소비자의 지갑을 연다> 중에서
지금부터 주식공부 다시 시작이다
타래 / 감은숙 (지은이) / 2021.06.10
17,000원 ⟶ 15,300원(10% off)

타래소설,일반감은숙 (지은이)
주식의 입문 과정에서 단어의 기초 의미와 기술적 분석의 가장 기초 캔들, 이평선부터 다뤘으며 기본적 분석을 통해 매매시 체크해야 할 지표들을 설명했다. 또한 기술적 분석의 매매 급소에서 가장 쉬운 매매의 패턴을 공부 하고 명품주와 매력주로 구분하여 우량주 실적주 산업주의 접근법과 테마주 매집주의 접근법을 설명했다.PROLOGUE CHAPTER 1 주린이의 탄생 1. 2020년 코로나19와 함께 태어난 주린이 2. 주린이 Q&A (1) 주식이 뭐예요? (2) 주식 언어는 너무 어려워요. 꼭 알아야 하는 걸 알려 주세요 (3) 주식 거래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4) 주식 주문 종류는 한 가지인가요? (5) 기관, 외국계, 외국인, 투신, 연기금, 기타법인은 뭐예요? (6) 투자 경고, 주의 종목명 앞글자는 뭐예요? (7) 테마주와 산업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8) 단기, 중기, 장기 투자기간에 대한 종목 구분과 대응 전략은 어떻게 할까요? (9) 주식을 하면서 꼭 지켜야 할 유의사항이 있을까요? CHAPTER 2 주린이 초등학교 입학 1. 기술적 분석 (1) 기술적 분석의 의미 (2) 캔들은 주가의 변동성이다 (3)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현재다 (4)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 (5) 추세는 주가의 방향성이다 2. 기본적 분석 (1) 기본적 분석의 의미 (2) 기업의 적정 주가는 알고 가자 (3) 기업의 안정성 지표 (4) 기업의 수익성 지표 (5) 기업의 활동성 지표 (6) 기업의 성장성 지표 CHAPTER 3 주린이 중학교 방황기 1. 주식은 타이밍: 각 지표를 이용한 매수·매도의 급소 2. 추세선, 추세대를 이용한 매수·매도의 급소 3. 패턴 매수·매도의 급소 4. 이동평균선, 매수·매도의 급소 5. 거래량, 매수·매도의 급소 6. 사업보고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내용 CHAPTER 4 주린이 고등학교 철들기 과정 1. 명품주와 매력주 → 1,000% 수익률 만들기 (1) 명품주 VS 매력주란? (2) 명품주 VS 매력주 급등을 위한 명분 조건 (3) 명품주 VS 매력주 급등을 위한 기본적 분석 조건 (4) 명품주 VS 매력주 급등을 위한 기술적 분석 조건 (5) 명품주 VS 매력주 정보의 급등 시나리오 계보 (6) 진짜 작전주 ‘루보’의 작전명령 CHAPTER 5 주린이 S대 수석 입학 1. 화려한 급등주의 오프닝 차트 (1) 기린목 거래량을 기억하자 (2) 지루하다고 돈을 포기하지 말자 (3) 위꼬리를 사랑하자 (4) 밑그림을 잘 그려보자 (5) 세력선과 심리선 이용하기 (6) 물량 털기와 물량매집형 대량거래 구분하기 2. 화려한 급등주도 눌림목이 있다 (1) 급등주 눌림목이란 (2) 급등주 눌림목 판별법 (3) 급등주 고가권 눌림목 매매 (4) 급등주 눌림 비율에 따른 매매 (5) 급등주 눌림목 매매 후 목표가 잡기 CHAPTER 6 감은숙의 돈버는 실전 매매 - 매수와 수익극대화- 1. 매수와 매도 중 중요한 것은? 2. 급등 세력 매력주 심리선(3일선) 3. 급등 세력 매력주 생명선(5일선) 4. 급등 세력 매력주 지지선(10일선) 5. 급등 세력 매력주 분봉 활용 - 매도와 리스크 관리 - 1. 홀로서기 외봉 매도 2. 짝짓기 쌍봉 매도 3. 삼각관계 삼봉 매도 4. 캔들과 이평선 매도 5. 거래량 매도 EPILOGUE이 책은 1, 2단원은 주식의 입문 과정에서 단어의 기초 의미와 기술적 분석의 가장 기초 캔들, 이평선부터 다뤘으며 기본적 분석을 통해 매매시 체크해야 할 지표들을 설명 하였습니다. 3단원은 기술적 분석의 매매 급소에서 가장 쉬운 매매의 패턴을 공부 하고 4단원은 명품주와 매력주로 구분하여 우량주 실적주 산업주의 접근법과 테마주 매집주의 접근법을 설명 하였습니다 5단원은 급등주 매집 차트의 초기 모습들과 작년 1000%이상씩 급등했던 테마주들의 세력들의 핸드링 하는 과정들 초기와 눌림목 차트 분석법등을 다루었습니다. 6단원은 실전 매매 기법을 소개 하고 개인들의 가장 취악한 매도 기법의 원리를 설명 하였습니다. 첫 번째 책 “지금부터 주식 해도 아파트 산다” 책이 초보들에게는 다소 어렵다면 이번 도서는 입문 과정부터 접근하고 뒷 부분은 기술적 분석이 다소 고난위 일수도 있겠지만 워낙 최근 차트의 변형된 모습이 많으므로 기술적 습득은 폭넓게 갖을수록 좋습니다. 백세인생 시대에 제대로된 재테크를 하긴 위한 첫걸음이 될수 있는 주식의 정석과 같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2023 최신판 All-New 한전KPS NCS+최종점검 모의고사 6회+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3.03.20
25,000원 ⟶ 22,5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친환경 99.9% 항균잉크(V-CLEAN99)로 인쇄한 안심도서! 1. 기업 소개를 담은 한전KPS 가이드 수록 2. 2022년 하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3. 법정·상경/전산/발전설비운영직 NCS 대표이론&기출예상문제 수록 4. 한전KPS 최종점검 모의고사 2회 수록 5. 온라인 모의고사 4회(NCS통합 1회+직렬별 NCS 1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NCS 영역별 전략 무료특강, NCS 기출풀이 무료특강, NCS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 쿠폰,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Add+ 특별부록 2022년 하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PART 1 직업기초능력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CHAPTER 04 자원관리능력 CHAPTER 05 정보능력 CHAPTER 06 조직이해능력 CHAPTER 07 기술능력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PART 3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한전KPS 면접 기출질문 정답 및 해설 Add+ 특별부록 정답 및 해설 PART 1 직업기초능력 정답 및 해설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학습플래너 OMR 답안카드원전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원전 최강국으로 도약하는 한전KPS는 2023년 상반기에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전KPS의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서류심사→필기시험→역량면접 및 인성검사→최종 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루어진다. 필기시험은 직업기초능력 및 전공을 평가한다. 그중 직업기초능력은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조직이해능력, 기술능력 중 직렬별로 5개의 영역을 선정해 평가하며, 2022년 하반기에는 피듈형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전공은 직렬별로 내용이 다르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며, 필기시험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 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전KPS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2023년 상반기 채용을 대비하여 한전KPS 최신 필기전형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3 최신판 All-New 한전KPS NCS+최종점검 모의고사 6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여 한전KPS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홀덤 알면 이길 수 있다
여백 / 이윤희 (지은이) / 2021.02.17
18,000원 ⟶ 16,200원(10% off)

여백취미,실용이윤희 (지은이)
저자가 라스베이거스와 LA에서 10년 이상 실전을 겪으며 경험한 실전 이론서다. 실전 상황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승부의 세계에서는 상대들의 숨소리와 눈동자와 표정의 변화, 조그만 손동작, 상대들의 감정상태까지 모두 파악하여 대응해야 한다. 그래서 본 책은 그러한 모든 면을 감안하여 홀덤 게임을 즐기는 모든 애호가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절대적인 운영 요령에 대해 상세히 언급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겪었던 실전 상황과 다른 여러 지인들의 잊지 못할 승부를 예로 들어 설명하였기에 박진감 있고 스릴 넘치는 승부의 세계를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다. 또한 사이사이 쉬어가는 시간으로 포커 애호가들이 한 번쯤 음미해 봐야 할 금과옥조 같은 포커 명언이 감칠맛을 더한다.저자의 말 대한민국에서 포커게임을 가장 잘하는 사람 홀덤(Hold'em)이란? 1장 홀덤 -홀덤 게임이란? -진행방식 및 룰 실전이론Ⅰ 2장 실전 이론 1. 프리플럽(Pre Flop=Before Flop)에서의 운영 요령 2. 탑페어(Top Pair)란 어떤 카드인가? 3. 포켓 페어(Pocket Pair)의 운영법 ▶홀덤 10계명 4. 올인베팅(All-In Betting) 의미와 시기 5. 레이즈를 맞았을 때의 상황 판단법 6. 좋은 플럽, 나쁜 플럽 7. 리버(River)에서 무조건 죽어야할 상황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되는 경우 8. 플럽에서 포플(Flush Draw)이 되었을 때 9. 플럽에서 양방(Open Ended Straight Draw)이 되었을 때 10. 정석대로 하지 마라 ▶게임 중에 나타나는 고수들의 대표적 특징 11. 플럽에 페어가 오픈되었을 때 12. 팟오즈(Pot Odds)의 모든 것 ▶재미있는 포커 이야기 최고의 전략은 기다림 실전이론Ⅱ 13. 오버 페어(Over Pair)의 운영법 14. 턴에서 가장 기분 나쁜 카드 15. 드로우(Draw)바닥에선 공갈이 없다 16. 리버(River)는 없다고 생각해라 17. K-J(빅카드 2장)-어떤 핸드인가? ▶게임 중에 나타나는 하수들의 대표적 특징 18. A-A(K-K)의 프리플럽 운영법 19. 프리플럽 운영-어떤 핸드, 어떤 식으로? 20. 7-8 어떤 핸드인가? ▶꼭 알아둬야 할 홀덤 필수 상식 21. 숏스택(Short Stack), 딥스택(Deep Stack)의 운영법 22. 상대의 입장에서 패를 읽어라 23. 되는 날 승부해라 :: 홀덤 용어 사전 :: 홀덤 기본 확률 :: 핸드 카드 랭킹최근 홀덤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세븐오디’, ‘로우 바둑이’ 게임에 비해 애호가가 부족하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이미 오래전부터 홀덤이 최고의 포커게임으로 확고한 위치를 가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조만간 우리나라에서도 최고의 포커 게임으로 자리 잡을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의해 [홀덤 알면 이길 수 있다]를 출간하게 되었다. 본 책의 내용은 저자가 라스베이거스와 LA에서 10년 이상 실전을 겪으며 경험한 유례가 없는 실전 이론서라 자부한다. 실전 상황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승부의 세계에서는 상대들의 숨소리와 눈동자와 표정의 변화, 조그만 손동작, 상대들의 감정상태까지 모두 파악하여 대응해야 한다. 그래서 본 책은 그러한 모든 면을 감안하여 홀덤 게임을 즐기는 모든 애호가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절대적인 운영 요령에 대해 상세히 언급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겪었던 실전 상황과 다른 여러 지인들의 잊지 못할 승부를 예로 들어 설명하였기에 박진감 있고 스릴 넘치는 승부의 세계를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다. 또한 사이사이 쉬어가는 시간으로 포커 애호가들이 한 번쯤 음미해 봐야 할 금과옥조 같은 포커 명언이 감칠맛을 더한다. 예전 ‘포커 알면 이길 수 있다’, ‘바둑이 알면 이길 수 있다’가 수많은 포커 마니아들에게 바이블로 인정받고 있듯이 본 책 역시 우리나라 홀덤 마니아들이 세계 어느 곳에서 게임을 하든, 자신의 몸은 충분히 지킬 수 있는 수준 높은 고수로 만들어 주리라 확신한다.
2023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세법 비교정리체계도 (스프링)
에듀윌 / 신성룡 (지은이) / 2023.01.26
16,000원 ⟶ 14,4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신성룡 (지은이)
7년간 아무도 깨지 못한 기록 합격자 수 1위! “합격자 규모가 교재 선택의 기준입니다!” KRI 한국기록원 2016, 2017, 2019년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 (2023년 현재까지 업계 최고 기록) 에듀윌 합격생 10명 중 9명 1년 내 합격(2020년 에듀윌 공인중개사 연간반 수강생 중 최종합격자 기준) 2020년 공인중개사 접수인원 대비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12.8%, 에듀윌 57.8%(에듀윌 직영학원 2차 합격생 기준) 2023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공인중개사 교육 1위(한경비즈니스) YES24 수험서 자격증 공인중개사 베스트셀러 1위 (2011년 12월, 2012년 1월, 12월, 2013년 1월~5월, 8월~12월, 2014년 1월~5월, 7월~8월, 12월, 2015년 2월~4월, 2016년 2월, 4월, 6월, 12월, 2017년 1월~12월, 2018년 1월~12월, 2019년 1월~12월, 2020년 1월~12월, 2021년 1월~12월, 2022년 1월~12월, 2023년 1월 월별 베스트, 매월 1위 교재는 다름) YES24 수험서 자격증 공인중개사 기본서 베스트셀러 1위(2020년 3월 2주~3주 주별 베스트) 방대한 부동산세법 이론을 비교정리체계도로 효율적 학습! 세법의 체계를 알아야 합격이 보인다! 부동산세법은 내용이 방대하고, 세목별로 암기해야 할 용어와 절차가 비슷해서 수험생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하지만 세법의 뼈대를 파악하고, 세목별로 헷갈리는 개념을 비교·정리하여 접근한다면 가장 효율적이고 자신 있는 과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는 방대한 부동산세법 이론을 체계도와 도표로 압축 정리하였습니다. STEP 1한눈에 체계도, STEP 2한눈에 비교종합정리표 순으로 공부하며 세법체계와 흐름을 잡고, 체계 안의 핵심내용을 구분해서 비교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불어 부록에 시험 출제 포인트를 담아낸 세법 암기 카드를 수록하였으며 핵심내용을 암기코드로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세법 암기 카드를 휴대하며 내용을 틈틈이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STEP1 한눈에 체계도 [1] 조세총론 [2] 취득세 [3] 등기·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 [4] 재산세 [5] 종합부동산세 [6] 종합소득세 [7] 양도소득세 STEP2 한눈에 비교종합정리표 [1] 세목별 비교 정리 1. 세목별 과세행위 등 2. 세목별 과세대상 3. 세목별 납세의무자 4. 세목별 과세표준 5. 양도소득세 6. 세목별 세율 7. 기타 유의사항 8. 지방세 세목별 특례세율 9. 양도소득세 세율 10. 각 세법상 중과세 세율 11. 각 세법상 납세절차 12. 각 세법상 비과세대상 13. 종합소득세 비과세대상(부동산 임대사업) 14. 양도소득세 비과세대상 [2] 종합비교표 1. 취득세 취득시기와 양도소득세 취득 및 양도시기 2. 각 세법상 겸용주택(복합주택), 다가구주택의 구분 3. 고급주택(「지방세법」) 및 고가주택(「소득세법」)의 범위 4. 세법상 법정기준액 5. 권리 변동에 따른 과세 구분(부동산 중심) 6. 각 세법상 과세 최저한, 분할납부 및 물납 7. 각 세법상 공유재산 과세방법 8. 각 세법상 1세대 기준 및 공동소유 주택 판정기준 합격부록 ㅣ 세법 암기 카드 이 책의 구성 1. 한눈에 체계도로 세법체계의 핵심만 빠르게 학습! 부동산세법의 큰 체계를 한눈에 정리하였습니다. 한눈에 체계도를 통해 부동산세법의 뼈대를 이해하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비교종합정리표로 완벽하게 시험 대비!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헷갈리는 개념을 세목별로 정리하였습니다. 세목별로 반복되는 필수암기사항과 유사한 세목을 종합적으로 비교하며 정리할 수 있습니다. 중요 이론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특별제공] 세법 암기 카드 부동산세법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내용과 암기코드를 정리한 세법 암기 카드를 교재 앞에 수록하였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세법 암기 카드를 휴대하며 수시로 보고 암기할 수 있습니다.
숀리의 3분 복부편
삼성출판사 / 숀리 글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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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취미,실용숀리 글
각종 다이어트 법에 민감하지만, 정작 성공적으로 살을 뺐다는 소리는 듣기 힘든 여자들을 위해 숀리가 발 벗고 나섰다. 1회 운동량 3분, 일주일에 3번 운동, 아랫배, 윗배, 옆구리 3부위! 국민 트레이너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그가 4주 만에 원하는 부위를 감량할 수 있는 3·3·3 트레이닝을 소개한다. 이미 각종 포탈 사이트에서 '3분 운동'으로 화제가 된 운동법을 여자 독자층에 맞게 갈고 닦아 수록했다. 복부, 하체, 상체 3부위로 분권하여 원하는 부위부터 골라서 뺄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가격 부담은 가볍게 줄이고 각종 식단과 다이어트 정보를 빵빵하게 채워 보는 재미는 늘렸다.- 출렁이는 윗배, 삐져나온 옆구리, 두툼한 똥배! 4주 만에 완전 정복하기 - 이 책의 활용법 - 아는 만큼 빠지는 복부 다이어트 Q&A - 운동 전 워밍업 스트레칭 - 운동 후 릴랙스 스트레칭 - 1-2 WEEK 복부 지방 태우기 엉덩이 들어 아랫배 접기 ㅣ 카우보이 싯 업 ㅣ 옆구리 트위스트 발끝 터치 서서 무릎 들어 올리기 ㅣ 손 귀에 대고 워킹 ㅣ 어깨에 손 얹고 옆구리 트위스트 엎드려 무릎 당기기 ㅣ 윗배 셰이킹 ㅣ 손 귀에 대고 옆구리 접기 체형으로 알아보는 복부 비만 유형 나의 변비 유형에 맞는 음식 골라 먹기 - 3-4 WEEK 복부 근력 다지기 히프 레이즈 킥 ㅣ 다리 들고 카우보이 싯 업 ㅣ 다리 들고 옆구리 트위스트 서서 다리 차올리기 ㅣ 총 쏘고 내리면서 워킹 ㅣ 총 쏘며 옆구리 트위스트 팔 대고 엎드려 무릎 당기기 ㅣ 다리 들고 윗배 셰이킹 ㅣ 킹콩 옆구리 접기 날씬해도 피하기 힘든 내장 지방 물만 잘 마셔도 살 빼기 쉽다 - 유산소 운동 제대로 걷기의 모든 것 복식 호흡으로 허리둘레 줄이기 - 평생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10가지 건강한 식습관 - 4주 집중 다이어트 식단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디톡스 주스 만들기 변비 걱정 싹 없애 주는 장운동에 좋은 음식 골라 먹기 - 생활 속 짬짬 트레이닝 - 4주 뒤부터 실시하는 식스 서킷 트레이닝비만 잡는 남자 숀리의 오직 여자만을 위한 다이어트 기적의 3분 운동, 더 강력하게 구석구석 공략하라! 홈 트레이닝의 원조남, 숀리가 돌아왔다 여자들이여, 살 한 번 확실하게 빼 보자 살 빼주는 데 이보다 더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있을까? SBS 에서 도전자를 최고 50kg 감 량 시키더니, 최근에는 가수 빅죠 150kg 감량, 개그맨 김기리의 화난 등 근육 등 무시무시한 기록으로 화제가 된 숀리 트레이너가 여자들만을 위한 운동법을 들고 찾아왔다. 전작 , 를 히트시킨 경험을 토대로 운동을 해 보지 않은 사람들도 누구나 알기 쉽게 꼼꼼한 사진과 설명으로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운동법은 한결 쉽고 가벼워졌다. 갈수록 처지는 똥배와 울퉁불퉁 허리 라인 감춰져 있던 아찔한 11자 복근이 살아난다 날씬한 사람도 절대 살이 빠지지 않는 군살밀집지역이 있기 마련. 빼고 싶은 부위에 집중하도록 전체 몸을 크게 복부, 하체, 상체로 구분했다. 복부는 다시 아랫배, 윗배, 옆구리로 나뉘어 운동하는데, 잘록한 허리는 물론 비키니가 두렵지 않은 탄탄한 복근을 만들어 준다. 사실 원하는 부위의 살만 쏙 빼기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숀리의 운동법은 다르다. 본 도서에서 소개하는 부위별 운동법은 근력 강화 외에 전신의 살을 빼는 유산소 동작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유산소성 근력 운동'이기 때문에 이 동작들만 따라 해도 진짜 원하는 곳의 살이 빠진다. 숀리의 3분은 특별하다 일주일에 3번, 하루 15분! 4주 만에 복부 군살 없애기 시간 없다는 핑계를 위한 숀리의 특별 처방, 3분 운동! 아랫배, 윗배, 옆구리로 나뉘어진 각 부위를 1분씩 운동하는 1세트가 3분. 하루 운동법은 총 5세트로 15분이 적정량이지만 기본 운동 사이클이 3분이기 때문에 틈틈이 짬을 내서 실시 가능하다.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한번에 연이어 해도 되고, 하루 내에 5세트를 나눠서 실시해도 좋다. 드라마를 기다리는 시간, 아침에 잠이 덜 깬 시간처럼 무심코 흘려 보내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보자. 동작이 몸에 익으면 책 없이도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친구와 수다를 떨며 동작을 따라하는 센스~! 반복할수록 효과는 커진다. 여자에게 다이어트는 생활이다 감량 식단부터 평생 요요 방지까지 밀착 케어 1일 1식, 단식, 덴마크 다이어트에서부터 황제 다이어트까지. 이 모든 잘못된 식단 조절은 수습이 어려운 요요 현상을 부를 뿐이다. 세 끼 모두 먹지만 체중 조절이 가능한 4주 집중 식단부터 평소 식습관을 개선하는 숀리의 10가지 키워드를 함께 소개한다. 그 외에도 생활 속 운동법이나 셀프 마사지, 자세 교정법, 변비 해결팁 등 다이어트 하는 여자에게 필요한 읽을 거리가 가득하다. 또한, 4주 프로그램이 끝나면 평생 활용할 수 있는 식스 서킷 트레이닝을 소개하여 기대했던 감량이 한 번에 이뤄지지 않아도 관리를 계속할 수 있게 설계했다.
초등 수업을 살리는 체육 레시피 101
천재교육 / 같이교육 (지은이)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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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소설,일반같이교육 (지은이)
체육 활동을 신나고 재미있게 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정보를 담은 안내서다. 활동에 적합한 학년, 활동 시간, 장소, 준비물, 활동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제시하였고, 놀이 게임을 하기 위한 방법을 순차적으로 사진과 함께 구성하였다. 변형 게임, 응용 놀이, 안전 팁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구성과 특징 2 차례 3~5 저자 소개 6~7 추천사 8 프롤로그 9 건강 10~59 도전 60~193 경쟁 194~315 표현 316~377 합동 체육 378~423 에필로그(저자 후기) 424체육 수업을 즐겁고 재미있는 놀이로 하기 위한 게임 활동 안내서 · 영역: 체육 교과와 연계한 건강, 도전, 경쟁, 표현, 합동체육 영역으로 구성 · 연령: 8~13세 (초등 전 학년) · 구성: 총 1권 · 정가: 16,000원 교재 특장점 *체육 활동을 신나고 재미있게 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정보를 담은 안내서 - 활동에 적합한 학년, 활동 시간, 장소, 준비물, 활동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제시 - 놀이 게임을 하기 위한 방법을 순차적으로 사진과 함께 구성 - 변형 게임, 응용 놀이, 안전 팁을 자세히 안내 *비전공 선생님도 쉽게 체육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구성 - 체육 이론이나 노하우가 없어도 쉽게 수업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 - 특별한 준비물이 없어도 되는 활동, 구하기 쉬운 준비물로 할 수 있는 활동 제시 *실내나 야외 체육 수업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놀이 활동으로 구성 - 날씨, 먼지, 도구 등의 이유로 실내 수업을 할 경우 또는 야외 수업을 할 경우에 알맞은 다양한 놀이 활동 제시
에어프라이어 밥솥 레시피
윈타임즈 / 안혜진(바이안) (지은이)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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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타임즈건강,요리안혜진(바이안) (지은이)
에어프라이어와 밥솥으로 만드는 키토제닉 레시피. 에어프라이어는 21세기 주방에 혁명을 가져온 가전 중 하나다. 그동안 첨가물이 가득한 냉동식품만 먹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키토식을 만들어 보자. 에어프라이어는 저탄고지에 최적화된 가전이다. 지방 함량이 높은 식재료와 미리 튀긴 냉동식품, 지방층이 함께 붙은 껍질 등에 특화된 미니 컨벡션이기에 오븐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실패 없는 요리를 할 수 있다. 키토식을 하다 보면 밥을 짓는 횟수가 점점 줄면서 전기밥솥은 애물단지가 되게 마련이다. 하지만 전기밥솥의 기능만 잘 이용하면 훌륭한 키토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그동안 밥솥에 밥만 했다면 맛있고 훌륭한 키토식에 도전해보자. 불 옆을 지키며 서 있지 않아도 된다. 수육이나 찜, 조림, 잼 등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요리부터 손님상에 내놓을 만한 멋진 요리와 케이크까지 식재료만 넣어주면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유튜브뿐 아니라 네이버 키토제닉 카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키토제닉 레시피를 소개하는 바이안의 요리는 쉽고 맛있기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빤하고 허접한 음식이 아닌 제대로 된 키토 요리를 소개하면서 첨가물이 없이 성분이 좋은 소스와 부재료를 이용해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번거로움을 뺀 만큼 몸속 지방도 쏙 빠지도록 시간도 줄이고 맛도 좋은 요리만을 엄선했다.저자 서문 … 6 에어프라이어 엿보기 … 12 전기밥솥 엿보기 … 13 아이콘과 일러두기 … 14 식재료 엿보기 … 15 필요한 도구 엿보기 … 18 이 책을 살펴봐요 …20 에어프라이어 PART1 돼지고기와 소고기 바비큐삼겹살구이 … 26 고추장목살구이 … 28 돈까스(에프&팬) … 30 삼겹살레몬간장구이 … 32 이베리코막창구이 … 34 리버스시어링스테이크(에프&팬) … 36 찹스테이크 … 38 파히타 … 40 토마토미트볼그라탕(에프&밥솥) … 42 크림함박스테이크(에프&밥솥) … 44 PART2 달걀과 닭고기 구운달걀(에프or밥솥) … 48 아보카도에그보트 … 50 단호박에그슬럿 … 52 프리타타 … 54 달걀빵 … 56 로스트치킨 … 58 치킨텐더 … 60 메이플윙 … 62 매콤닭봉조림(에프&팬) … 64 PART3 생선과 해산물 중국식도미찜(에프&팬) … 68 연어스테이크 … 70 연어파피요트 … 72 감바스알아히요 … 74 갈릭버터새우구이 … 76 코코넛쉬림프 … 78 새우완탕(에프&냄비) … 80 치즈가리비구이 … 82 와인조개찜 … 84 오징어버터구이 … 86 카레오징어구이 … 88 어묵꼬치 … 90 참치피망튀김 … 92 황태스낵 … 94 PART4 간식과 디저트 애호박뢰스티 … 98 코코넛단호박구이 …100 단호박그라탕(에프&전자레인지) … 102 바스크치즈케이크 … 104 브리치즈구이 … 106 크림치즈머핀 … 108 치즈스틱 … 110 핫도그 … 112 선드라이드토마토 … 114 전기밥솥 PART5 전기밥솥과 전자레인지 BBQ폭립(밥솥&에프) … 120 닭날개연근조림 … 122 등갈비김치찜 … 124 밀푀유나베 … 126 볼로네제소스 … 128 비프부르기뇽 … 130 삼겹살배추찜 … 132 소갈비찜 … 134 소꼬리찜 … 136 양갈비레드와인찜 … 138 저수분수육과콩나물무침 … 140 차돌박이숙주찜 … 142 치킨버터커리 … 144 치킨크림스튜 … 146 토마토해물탕(밥솥&팬) … 148 딸기잼 … 150 생크림요거트 … 152 고르곤졸라피자(팬&전자레인지) … 154 마르게리타피자(전자레인지) … 156 치즈누룽지(전자레인지) … 158 키토식에서 많이 먹는 식재료 … 160 소고기 … 160 돼지고기 … 161 달걀 … 162 생선 … 163 해산물 …164 찾아보기 … 165우리, 함께 키토 할까요? 가끔은 게으르고 때로는 귀찮아도 에어프라이어와 밥솥만 있다면 쉽고 편리하게 저탄고지 다이어트 할 수 있어요 실패 없는 저탄고지, 시간과 온도만 조절하면 끝 에어프라이어는 21세기 주방에 혁명을 가져온 가전 중 하나다. 몸집이 작아 최소한의 공간을 차지할 뿐 아니라 세척이 용이하고 사용법도 간단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편리한 에어프라이어에 키토식을 요리할 수 있다니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그동안 첨가물이 가득한 냉동식품만 먹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키토식을 만들어 보자. 에어프라이어는 저탄고지에 최적화된 가전이다. 지방 함량이 높은 식재료와 미리 튀긴 냉동식품, 지방층이 함께 붙은 껍질 등에 특화된 미니 컨벡션이기에 오븐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실패 없는 요리를 할 수 있다. 번거로운 키토 요리, 수육부터 케이크까지 버튼 하나로 끝 키토식을 하다 보면 밥을 짓는 횟수가 점점 줄면서 전기밥솥은 애물단지가 되게 마련이다. 버리기엔 아깝고 중고에 내놓기도 뭐하고. 언젠가는 사용할 것 같은 막연함으로 자리를 지킨다. 전기밥솥의 기능만 잘 이용하면 훌륭한 키토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그동안 밥솥에 밥만 했다면 맛있고 훌륭한 키토식에 도전해보자. 불 옆을 지키며 서 있지 않아도 된다. 수육이나 찜, 조림, 잼 등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요리부터 손님상에 내놓을 만한 멋진 요리와 케이크까지 식재료만 넣어주면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저탄고지계의 감성 유튜버 바이안의 에프&밥솥 레시피 대방출 유튜브뿐 아니라 네이버 키토제닉 카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키토제닉 레시피를 소개하는 바이안의 요리는 쉽고 맛있기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빤하고 허접한 음식이 아닌 제대로 된 키토 요리를 소개하면서 첨가물이 없이 성분이 좋은 소스와 부재료를 이용해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번거로움을 뺀 만큼 몸속 지방도 쏙 빠지도록 시간도 줄이고 맛도 좋은 요리만을 엄선했다. <에어프라이어 밥솥 레시피> 사용설명서 요리 초보, 자취생, 귀차니즘을 위하여 키토 요리가 어려운 이유는 1. 요리를 못해서 2. 오븐이 없어서 3. 귀찮아서 4. 게을러서 5. 어떤 재료를 구입해야 하는지 몰라서 이 외에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수많은 이유를 위해 탄생했다. 어떤 식재료를 구입해야 할지 모른다면 식재료 엿보기 코너를 살펴보면 된다. 저자 안혜진(바이안)이 사용하는 제품을 여과 없이 소개했다. 도구의 경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에어프라이어와 밥솥의 사양에 따라 시간과 온도,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먹고 싶은 요리, 찾기 편하고 만들기 쉽게 아무리 맛있고 쉬운 요리도 처음 접한 사람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는 에어프라이어와 밥솥의 합작품도 있고 전자레인지나 팬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신박한 요리도 많다. 먼저 에어프라이어와 전기밥솥으로 카테고리를 나누고 Part 1은 돼지고기와 소고기, Part 2는 달걀과 닭고기, Part 3은 생선과 해산물, Part 4는 간식과 디저트를 소개했다. 전기밥솥 코너에서는 Part 5 전기밥솥과 전자레인지로 나누어 가나다 순으로 요리 이름을 정리하여 찾기 쉽게 소개했다. 요리가 끝나면 키토식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고기, 돼지고기, 달걀, 생선(연어), 해산물(오징어, 새우)에 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일러스트와 함께 꾸몄다. 그리고 가나다 순으로 요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색인을 넣었다. 아이콘으로 설명 에프, 밥솥, 전자레인지, 팬 등 직접적인 사용 도구와 시간, 온도, 유산지, 철망 등 부수적인 필요 요소를 아이콘으로 먼저 보고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온도계에는 요리마다 필요한 온도를, 시계에는 시간을 표기했지만 회사마다 제품의 사양이 다르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시판 제품과 팁 주재료 외에도 시판 소스나 제품을 이용하여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알려준다. 시판 제품은 합성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고 성분이 좋은 제품으로 엄선하여 사진과 함께 볼 수 있도록 소개했고, 요리 시간은 줄이고 맛은 보장되도록 하였다. 이제 에어프라이어와 밥솥을 놀리지 말고 저탄고지 다이어트 요리에 활용해 보자.
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
푸른육아 / 슈후노토모샤 글, 이정민 옮김, 박은진.박현정.최해훈 감수 / 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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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육아육아법슈후노토모샤 글, 이정민 옮김, 박은진.박현정.최해훈 감수
태어나서 18개월까지는 아기에게 있어 신뢰 발달과 더불어 엄마 아빠와 교감하고, 스스로 주변 세계를 탐색해 나가는 등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떼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와의 안정적인 애착 형성인데 애착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면 성장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뿐 아니라 세상에 대한 신뢰도 형성하지 못하며 스스로를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갓 태어난 아기들이 울면서 보내는 신호를 바로바로 이해하고 해결해주면 아기가 엄마 아빠를 신뢰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자랄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의 첫 걸음이다. 이제 아기가 보내는 울음의 신호 및 메시지를 이해해 보자. 이 책에서 알려 주는 0~18개월 아기들의 특성과 발달 단계 그리고 배변, 수면, 분리불안, 정서 공감, 언어, 식습관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특징들을 이해하면 아기의 행동과 속마음을 즉시 파악하고, 엄마와 안정적으로 애착을 형성할 수 있다.머리말 | 감수의 글 part 01. 모든 게 낯설고 불안해요 1. 이유 없이 운다고요? 낯설고 무서워서 그래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낯설고 불안해요 울면 제발 바로 안아주세요 곧 익숙해질테니 기다려 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가 계속해서 울면 실내 온도와 습도도 살펴보세요 2. 엄마 뱃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수건이나 담요로 자궁 속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슬링으로 내가 뱃속에 있던 자세를 만들어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는 안아주었을 때 안정감을 느끼고 성장도 빨라요 3. 엄마는 내게 전부예요, 내 우주나 마찬가지라고요 엄마는 나에게 아주 특별한 존재예요 멀리 간 것이 아님을 확인시켜 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의 불리불안은 정상적인 성장과정이에요 4. 울 때는 그냥 두지 마세요, 더 불안해져요 울 때 달래주는 엄마를 보며 사랑을 확인해요 우는 것도 좋은 운동이라고요? 내가 울면 잠깐 하던 일을 멈춰주세요 [육아솔루션] 하던 일에서 도저히 손을 뗄 수 없을 때는 목소리라도 들려주세요 5. 불편하고 불안해서 나도 모르게 밤에 깨요 생활에 규칙적인 리듬이 생기게끔 해주세요 잠자리가 편안한지 살펴봐 주세요 옆에 엄마가 있으면 무섭지 않아요 너무 크게 울면 일단 깨워 기분 전환을 시켜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는 작은 자극에도 쉽게 잠을 깨요 6. 엄마 뱃속에서 듣던 소리가 그리워요 유모차 소리는 자장가 같아요 텔레비전의 지지직 소리도 좋아요 ‘똑, 똑, 똑, 똑’ 손가락으로 책상을 두드려주세요 엄마 아빠의 목소리는 마음을 안정시켜요 [육아솔루션] 청소기, 드라이기, 환풍기 소리 모두 태내음과 비슷해요 part 02. 내가 왜 우는지 제발 좀 알아주세요 1. 나는 울음으로 말할 수밖에 없잖아요 내가 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니까요 울음소리의 차이를 알아주세요 다른 사람에게 잠시 맡겨주세요 [육아솔루션] 저녁 때마다 아기가 운다면 피곤해서일 수 있어요 2.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가 축축할 때 주로 울어요 배가 고파 울 때는 빨리 우유를 주세요 천 기저귀는 좋지만 축축하면 너무 싫어요 [육아솔루션] 기저귀 갈 때 아기가 산만하면 장난감을 주거나 노래를 불러주세요 3. 칭얼거리며 울면 졸린 거예요 칭얼거리는 것은 재워달라는 신호예요 우유를 충분히 먹으면 푹 잘 수 있어요 태내음과 비슷한 소리를 들려주면 잠이 잘 와요 낮잠을 잘 자면 밤에도 편안히 잘 수 있어요 [육아솔루션] 수면 교육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4. 몸이 아플 때는 날카롭게 운답니다 아파서 우는 소리는 날카로워요 영아 산통 때문에 울 수도 있어요 심하게 울 때는 심각한 병일 수도 있어요 [육아솔루션] 아기는 몸이 가려울 때도 울 수 있답니다 5. 관심이 필요할 때는 우는 척도 해요 눈물없이 울음소리만 나면 거짓 울음이에요 가짜로 운다는 건 내가 똑똑해졌다는 증거예요 거짓 웃음으로 관심을 끌기도 해요 [육아솔루션] 거짓 울음을 진짜 울음으로 만들지 마세요 6. 아기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나도 내 생각이 있어요 짜증을 내며 울면 내 주장을 하는 거예요 내 생각을 이해해 주고 느긋하게 기다려 주세요 고집을 피우면 환경을 바꿔주거나 관심을 돌려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가 좋아하는 흥밋거리로 관심을 돌려 보세요 part 03. 나는 스킨십이 정말 좋아요 1. 난 엄마가 안아줄 때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요 우유를 줄 때는 꼭 안아주세요 심장 고동소리가 들리게 안아주세요 마사지를 해주면 기분이 좋아져요 [육아솔루션] 스킨십은 아주아주 많이 해주세요 2. 흔들흔들 안아주는 것도 놀이처럼 해주세요 졸릴 땐 안고 규칙적으로 흔들어주세요 위로 살짝 들어올려 흔들어주면 아주 신이 나요 아빠랑 같이 춤추면 친밀감이 생겨요 [육아솔루션] 맞벌이 부부는 아기를 재울 때 스킨십을 집중적으로 하세요 3. 살살 쓰다듬어주면 기분이 좋아요 쓰다듬어줄 때 특히 더 좋아하는 부위가 있어요 배를 쓰다듬어주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프지도 않아요 배를 덥석 입으로 물거나 간지럼을 태워주세요 볼에‘쪽’뽀뽀해 주세요 계속 울 땐 옷을 다 벗기고 스킨십을 해주세요 [육아솔루션] 간지럼도 너무 많이 태우면 아기가 힘들어요 4. 잘못 안아주면 내가 깜짝 놀라요 신생아 때는 부드럽게 힘을 주어 안아주세요 누워 있는 상태를 유지하며 안아 올려주세요 짐볼 위에서 안아줄 땐 뒤로 넘어가지 않게 조심하세요 [육아솔루션]아기를 안는 게 서툰 사람에게는 조심 또 조심하세요 5. 엄마와 나를 억지로 떼어놓는 건 정말 싫어요 영영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세요 엄마를 대신할 사람을 자주 바꾸지 마세요 [육아솔루션] 아기가 분리불안을 느끼는 건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되었다는 증거예요 6. 유모차에 앉아 있으면 엄마를 볼 수 없어 싫어요 가끔씩 유모차를 멈추고 눈을 맞춰주세요 유모차를 오래 타면 엄마에게 안기고 싶어져요 유모차에 태울 때는 신경을 더 써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 눈높이에서 세상을 한번 보세요 Part 04. 내 감각은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고 있어요 1. 야호, 세상이 더 또렷하게 보여요 100일 전에는 흑백모빌을, 이후에는 컬러모빌을 달아주세요 자꾸 새로운 걸 보고 싶고 만지고 싶어요 눈에 이상이 있는지 항상 살펴봐주세요 [육아솔루션] 모빌을 아기에게 묶어주면 더 좋아해요 2. 낯가림을 하는 건 똑똑해졌다는 증거예요 생후 6개월부터는 낯가림을 시작해요 낯가림을 할 때 억지로 사람들을 만나면 더 불안해요 나에게 시간적 여유를 주고 기다려 주세요 [육아솔루션] 낯가림이 시작되면 주변을 산책하며 낯선 것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세요 3. 나도 엄마 기분을 다 알 수 있어요 엄마가 우울하면 내 탓처럼 생각돼요 나는 엄마의 심리 상태에 놀랄 만큼 민감해요 엄마의 감정이 내게 그대로 전달돼요 [육아솔루션] 아기의 기분을 전환시켜 주세요 4. 거울에 보이는 내 모습이 너무 신기해요 거울 속의 나를 보면 울다가도 눈물이 쏙 들어가요 엄마, 난 내 사진을 보며 노는 것도 좋아요 내가 움직이는 것을 보면 너무 신기해요 하나, 둘, 셋 찰칵! 사진을 찍어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는 자기 몸을 알아가면서 자아를 형성하기 시작해요 5. 나도 분위기 파악할 줄 안다고요 뭐! 엄마 아빠가 화가 나 있으면 나는 눈물이 나요 가끔은 엄마 아빠 사이가 질투가 나기도 해요 [육아솔루션] 아기는 엄마의 감정적 반응과 태도를 통해 배워요 6. 점점 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내가 느끼는 감정에 같이 공감해 주세요 내 감정도 무시하지 말고 존중해 주세요 부끄러워할 때는 격려를, 자랑스러워할 때는 칭찬을 해주세요 [육아솔루션] 부모와의 긍정적인 감정 교류가 중요해요 7. 대소변 가리기는 내가 하고 싶을 때 할게요 대소변 가리기, 너무 일찍 시키면 싫어요 개월 수보다는 대소변을 가릴 준비가 되었는지 살펴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의 대소변 가리기는 서두르지 마세요 Part 05. 심심해요! 재미있게 놀아줘요 1. 도리도리 까꿍! 또 하고 싶어요 울 때는 더 큰 목소리로, 동작도 크게 까꿍놀이를 해주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까꿍 놀이를 해주세요 여러 가지 다른 놀이도 해주세요 까꿍놀이는 재미있고 자신감도 생기게 해줘요 [육아솔루션] 까꿍놀이는 분리불안을 없애는 데도 좋아요 2. 변화무쌍한 놀이에 울다가도 웃게 돼요 뽀글뽀글, 비눗방울놀이가 좋아요 손수건에서 꽃이 피는 마술을 보여주세요 어떻게 풍선이 커졌다 작아졌다 할 수 있나요? 인형은 나의 소중한 친구예요 [육아솔루션] 인형놀이는 엄마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도 좋아요 3. 장난감처럼 책과 친하게 해주세요 마음대로 물고 빨 수 있는 책을 주세요 오감을 자극하는 그림책이 좋아요 책과 숨바꼭질놀이를 하고 싶어요 난장판으로 만들어도 혼내지 마세요 책은 이렇게 읽어주세요 [육아솔루션] 장난감처럼 마음껏 가지고 놀 수 있도록 안전한 책을 사주세요 4. 소리 나는 놀이는 참 재미있어요 비닐봉지에서 나는 부스럭 소리가 궁금해요 신문지를 구기거나 찢을 때 나는 소리도 재미있어요 울다가도 웃게 만드는 ‘아바바바’ 소리를 들려주세요 내 목소리 듣는 것도 신기하고 좋아요 [육아솔루션]다양한 소리로 청각을 발달시켜 주세요 5. 난 반복하는 놀이가 좋은데, 그만하자고요? 똑같은 놀이도 내겐 늘 새로워요 반복 놀이를 하면서 배워요 아빠가 같이 움직여서 놀아주세요 [육아솔루션] 인내심을 갖고 반복놀이를 같이 해주세요 6. 놀 때는 수다쟁이 엄마가 되어주세요 찾기 놀이를 할 때 내 이름을 붙이면 더 재미있어요 단순하게 짧은 문장으로 말해주세요 놀 때 엄마가 얘기를 많이 안하면 신이 덜 나요 [육아솔루션] 엄마의 수다는 아기의 언어 발달에 효과적이에요 7. 더 이상 놀기 싫어요, 내 눈빛 좀 봐주세요 얼굴을 외면하면 놀이를 멈춰주세요 자극이 너무 많으면 호기심이 없어져요 [육아솔루션] 아기에게도 혼자 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part 06. 무조건 먹이지는 말아주세요 1. 꼭 필요할 때만 공갈 젖꼭지를 물리세요 공갈 젖꼭지에 의존하지 않게 해주세요 돌 이후에는 공갈 젖꼭지를 물지 않도록 해주세요 공갈 젖꼭지는 깨끗하게 소독해주세요 [육아솔루션] 모유를 먹일 때는 더더욱 공갈 젖꼭지를 물리지 마세요 2. 무조건 젖만 물리면 내가 좋아할 줄 아세요? 아무리 달래도 계속 울 때만 젖을 물려주세요 밤에 젖을 물리는 습관은 좋지 않아요 [육아솔루션] 이유식은 생후 6개월부터 시작하세요 3. 밥은 싫어요, 계속 우유만 먹을래요 즐겁게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유병을 끊게 도와주세요 [육아솔루션] 돌이 지나면 분유보다는 생우유가 좋아요 4. 간식도 아무 때나 아무거나 주지 마세요 운다고 간식을 주지 마세요 정해진 시간에만 간식을 주세요 간식은 꼭 가려서 주세요 [육아솔루션] 껌, 사탕, 초콜릿, 견과류는 피해 주세요 5. 의자는 싫어요, 엄마 무릎에 앉아 먹을래요 처음 이유식을 할 때는 의자보다 엄마 무릎이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의자에 달아주세요 [육아솔루션] 의자에 앉히는 것도 기술이 필요해요 6. 내가 밥을 안 먹는 이유를 알아주세요 나에게 맞는 이유식을 주세요 맛없는 음식은 나도 먹기 싫어요 안 먹으려고 하면 그냥 내버려두세요 [육아솔루션] 억지로 밥을 먹이지 마세요. 7. 내 숟가락으로 혼자 먹어 볼래요 밥을 흘리면서 먹어도 혼자 하게 놔두세요 혼자 숟가락질할 때 칭찬받는 게 좋아요 숟가락질 때문에 밥 먹는 것이 재미있어요 [육아솔루션] 혼자 숟가락질 하려는 때를 놓쳐서는 안돼요 part 07. 점점 궁금한게 많아져요 1. 바깥세상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요 위험해도 밖에서 노는 게 좋아요 산으로 들로 놀러가고 싶어요 밖에 나갔을 때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주세요 [육아솔루션] 비가 올 때는 베란다에서라도 바깥세상을 보여주세요 2. 냉장고든 서랍이든 몽땅 열어 보고 싶어요 엄마, 같이 문 열고 보면 안 될까요? 마음껏 열어 볼 수 있게 위험한 물건은 미리 치워주세요 뚜껑을 열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육아솔루션] 집안을 안전한 놀이터로 만들어주세요 3. 산만한 게 아니라 호기심이 많은 거예요 나를 착하고 얌전한 아기로 만들지 마세요 왜 안되는지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내 호기심을 막지 말아주세요 [육아솔루션] 산만하다고 집중력이 약한 것은 아니에요 4. 고추를 자꾸 주물럭거리고 싶어요 고추 만진다고 야단치지 마세요 고추가 뭘 하는 것인지 알려주세요 [육아솔루션] 억지로 못하게 하지 말고 다른 데로 관심을 돌려주세요 5. 멀리 떠나는 여행은 좋으면서도 힘들어요 여행 중간 중간 충분히 쉴 수 있게 해주세요 기차 여행을 할 때는 자리에 신경 써주세요 [육아솔루션] 낮잠 시간을 이용해 출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6. 치카치카, 엄마처럼 칫솔질 해보고 싶어요 18개월은 혼자서 칫솔질을 시작할 수 있는 나이랍니다 양칫물을 잘 뱉으면 칫솔에 치약을 묻혀주세요 [육아솔루션] 치약은 젖니가 날 때부터 사용해도 괜찮아요우는 것으로 모든 의사 표현과 상호작용을 하며 엄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 0~18개월 울보 아기들의 이야기!!! * 안정적인 애착 형성의 첫 걸음은 아기의 속마음을 읽는 것이다 태어나서 18개월까지는 아기에게 있어 신뢰 발달과 더불어 엄마 아빠와 교감하고, 스스로 주변 세계를 탐색해 나가는 등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떼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와의 안정적인 애착 형성인데 애착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면 성장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뿐 아니라 세상에 대한 신뢰도 형성하지 못하며 스스로를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애착 형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아기와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어떤 것이 안정적인 애착 형성인지 알 수 없는 엄마들은 칭얼거리는 아기를 보면 답답하기만 하다. 엄마와 한 몸이었던 아기 역시 힘겹게 엄마에게 울음으로써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그 신호를 몰라주는 엄마를 보면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이다. 갓 태어난 아기들이 울면서 보내는 신호를 바로바로 이해하고 해결해주면 아기가 엄마 아빠를 신뢰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자랄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의 첫 걸음이다. 이제 아기가 보내는 울음의 신호 및 메시지를 이해해 보자. 이 책에서 알려 주는 0~18개월 아기들의 특성과 발달 단계 그리고 배변, 수면, 분리불안, 정서 공감, 언어, 식습관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특징들을 이해하면 아기의 행동과 속마음을 즉시 파악하고, 엄마와 안정적으로 애착을 형성할 수 있다. * 0~18개월 아기 울음의 의미를 파악하면 육아가 쉬워진다!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는 졸려도 울고, 배고파도 울고, 아파도 울고, 짜증이 나도 운다. 어떨 때는 엄마의 관심을 끌기 위해 거짓으로 울기도 한다. 아직 말을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우는 것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면서 그 울음을 엄마가 봐주고 왜 우는지를 알아주길 바란다. 하지만 왜 우는지 모르는 엄마는 하염없이 울고만 있는 아기를 보면 당황스럽기만 하다. 아기가 우는 이유와 우는 것에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때그때마다 그 의미를 잘 파악한다면 바로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하고 아기가 원하는 대로 해줄 수 있다. 이 책에는 엄마가 궁금해하고 엄마의 입장에서는 잘 모르는, 태어나서 18개월까지의 아기 울음에 대한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다양한 상황마다 울어제끼는 아이의 모습을 표현하는 사실적인 삽화는 이제 막 엄마가 된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아기 마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제는 아기가 울고 칭얼거리는 것에 더 이상 당황하지 말자. 아기와 신체적 정신적으로 불필요한 소모전을 벌일 필요도 없이 아기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어느 때 보다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 아기의 행동과 발달을 이해하면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갓 태어난 아기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아직 말을 할 수 없고 생리 기능도 조절할 수 없으며 감각도 발달하지 못한 상태다. 완벽한 환경이었던 엄마 뱃속에서 나와 험한 세상으로 향한 첫 발걸음은 어렵기도 하지만 때로는 호기심으로 가득 차 새롭기도 하다. 아기가 반짝이는 호기심과 무한한 잠재력으로 세상을 탐험해 나갈 때 아기와 아직 소통이 안 되는 부모는 그런 상황이 위험하고 걱정스럽게만 생각될 뿐이다.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무조건적으로 다 차단해 버리거나 혹은 아기의 입장과는 상관없이 부모의 생각으로 다 처리해버리곤 한다. 하지만 이때 부모가 알아야 할 것은 아기는 표현만 하지 못할 뿐, 스스로 생각하고 세상을 배우기 위해 조금씩 행동에 옮기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을 배우는 아기의 행동과 그 발달 단계를 이해하면 아기와 더 이상 갈등하지 않아도 된다. 아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차단하여 아기에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잘못을 하지 않을 수 있다. 0~18개월 아기의 마음과 행동, 발달 단계를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정리한 이 책은 아기와의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해주고 아기와 눈높이를 맞추며 호기심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더불어 어린 아기들의 행동을 어떻게 이해할지 몰라 힘들고 혼란스러운 부모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애터미 DNA
중앙books(중앙북스) / 애터미 주식회사 (지은이) /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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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애터미 주식회사 (지은이)
2009년 창업 이후 매출 1조 9,000억 원 달성, 전 세계 20개 해외법인 진출, 1,500만 회원, 누적 수출 6억 불, 국내 5개의 자회사와 3개의 해외 합작공장, 전 세계 직접판매기업 매출 TOP 1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거듭난 애터미가 기업의 경영철학, 비전 등 10여 년의 발자취와 성과를 담아낸 책 《애터미 DNA》를 출간했다. 어떻게 짧은 시간 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는지, 그동안 관련 업계와 언론으로부터 늘 주목 받아왔으나 베일에 싸여 있던 애터미만의 고속성장 비결을 낱낱이 공개하는 첫 책이다. 화려한 이력과는 달리, 애터미의 출발은 조그만 월세 사무실이었다. 당시 모인 회원은 고작 17명에 불과했다. 그로부터 10년, 애터미는 현재 충청남도 공주에 연건평 1만여 평의 신사옥을 건립했다. 17명뿐이었던 회원은 이제 국내외를 합해 무려 1,500만 명을 넘어섰다. 팬데믹의 거친 바람 속에서도 애터미가 멈춤 없는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발간사 Chapter 1 몽상 DNA 몽상백조 | 생생하게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생존·속도·균형 | 기업의 첫 번째 의무는 망하지 않는 것이다 경영 관리 | 작지만 큰 회사, 관리는 섬세하게 고객의 성공 | 사람은 수단이 아니라 궁극의 목적이다 유통의 허브 | 생산자와 소비자를 최단거리로 연결하다 초일류기업 | 일류를 넘어 초일류기업으로 소비자중심경영 | 회사의 이익을 위해 고객과 싸우지 말고 고객의 이익을 위해 회사와 싸워라 퍼스널 플랫폼 비즈니스 | 시대에 걸맞은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글로벌 | 좋고 싼 제품은 세계 어디서나 통한다 Chapter 2 대중명품 DNA 원칙중심 | 원칙보다 뛰어난 전략은 없다 절대품질 절대가격 | 양자택이(兩者擇二) 면도칼 경영 | 마른 수건도 다시 짠다 믿고 쓰는 애터미 | 브랜드 가치 기준은 ‘신뢰’다 정선상략 | 정직하고 선한 것이 최상의 전략이다 Chapter 3 합력 DNA 제심합력 | 우리는 ‘나’보다 낫다 합력성선(合力成善) | 협력사가 아닌 ‘합력사(合力社)’ 일품일사 원칙 | 합력사는 성공의 수단이 아닌 동반자다 고객행복센터 | 상담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행복하다 Chapter 4 아메바 DNA 목표 설정 | 일이란 현실을 목표까지 끌어올리는 과정이다 일의 본질 | 일을 없애는 것이 일이다 자율창의 | 네 맘대로 해, 내 맘에 들게, 내 맘대로 할게, 네 맘에 들게 아메바 조직 | 핵을 중심으로 하는 자유로운 형태의 조직 권한과 책임 | 권한은 주되 책임은 묻지 않는다 창조공간 창조근무 | 놀다 지치면 일하는 회사 인생 워라밸 | 회사를 위해 희생하지 말고 회사를 활용해 행복해져라 피드백 | 공정한 평가만 있다면 관리는 필요 없다 타임엔지니어링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라 대책 없는 오지랖 | 대책 없는 오지랖이 최고의 대책이다 일의 주인 | 시켜서가 아닌 스스로 할 때 진정한 일의 주인이 될 수 있다 후츠파 정신 | 실패보다 두려운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자기개발 | 스스로 끊임없이 개발하라 Chapter 5 나눔 DNA 균형 잡힌 삶 | 균형 잡힌 삶이란, 살며 사랑하고 배우고 공헌하는 삶이다 나눔의 원칙 | 작은 것부터, 가까운 곳부터, 지금부터 나누자 사명 |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닌 사명이다 부록 애터미파크 화보 외“창업 10년 만에 매출 2조 원, 1,500만 회원! 글로벌 유통기업 애터미의 고속성장의 비결” 2009년 창업 이후 매출 1조 9,000억 원 달성, 전 세계 20개 해외법인 진출, 1,500만 회원, 누적 수출 6억 불, 국내 5개의 자회사와 3개의 해외 합작공장, 전 세계 직접판매기업 매출 TOP 1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거듭난 애터미가 기업의 경영철학, 비전 등 10여 년의 발자취와 성과를 담아낸 책 《애터미 DNA》를 출간했다. 어떻게 짧은 시간 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는지, 그동안 관련 업계와 언론으로부터 늘 주목 받아왔으나 베일에 싸여 있던 애터미만의 고속성장 비결을 낱낱이 공개하는 첫 책이다. 화려한 이력과는 달리, 애터미의 출발은 조그만 월세 사무실이었다. 당시 모인 회원은 고작 17명에 불과했다. 그로부터 10년, 애터미는 현재 충청남도 공주에 연건평 1만여 평의 신사옥을 건립했다. 17명뿐이었던 회원은 이제 국내외를 합해 무려 1,500만 명을 넘어섰다. 팬데믹의 거친 바람 속에서도 애터미가 멈춤 없는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이윤보다 사람에 가치를 두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혁신 경영 전략 5가지 흔히 경영학 교과서에서 기업은 경영의 목적이 ‘이윤 창출’에 있다고 규정한다. 따라서 의사결정 역시 ‘이윤’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돈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작용한다. 사람을 채용하고 제품을 만들 때도 회사의 이득에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애터미는 경영 목표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 둔다. 즉, 고객이 상품에, 직원이 회사에 얼마나 만족하는지가 경영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이러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애터미의 수장,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만의 고유한 핵심 전략을 총 5가지로 정리했다. 첫째, 생생하게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 즉 간절히 이루고자 절실히 꿈꾸고 도전한다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강한 추진 동력을 얻는다는 ‘몽상 DNA’. 둘째, 유통의 원리와 원칙을 바탕으로 절대품질과 절대가격을 정직하게 추구하여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대중명품 DNA’. 셋째, 연대와 지지의 힘을 믿고 서로 도우며 집단지성의 시너지를 증폭시키는 ‘합력 DNA’. 넷째, 핵을 중심으로 무한 분열하고 증식하는 아메바처럼 특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개인이 자유롭게 팀을 이루고 그 안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는 ‘아메바 DNA’. 마지막으로 ‘작은 것부터, 가까운 곳부터, 지금부터’라는 원칙 아래 기업의 이익 추구를 넘어 사회 구성원 모두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나간다는 ‘나눔 DNA’가 바로 그것이다. 이 다섯 가지 전략은 애터미의 변화를 이끌어낸, 보이지 않는 힘의 실체다. 부정적인 편견과 인식에도 흔들림 없이 기업만의 경영철학을 지켜내고, 이로 인해 변화와 위기 속에서 오히려 성장으로 도약한 애터미의 스토리는 경영과 사람, 삶을 바라보는 태도에 관한 새로운 고찰을 전해줄 것이다. 박한길 회장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애터미에 대해 궁금해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애터미의 진솔한 내면을 보여주고, 동시에 대한민국의 우수한 제품을 지구촌 구석구석까지 배달할 수 있는 유통 고속도로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보이지 않는 것을 믿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이는 것만 믿고 보이는 것만 따라가면 보이는 만큼밖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See) 것은 현상일 뿐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것을 비전(Vision)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전 세계 모든 소비자가 애터미 제품을 애용하는 미래의 비전을 몽상합니다. 10년 전 몽상이 오늘을 있게 했듯 오늘의 애터미가 꿈꾸는 몽상이 10년 후, 100년 후의 애터미를 만듭니다. -Chapter1 몽상 DNA: 철학과 비전 애터미는 ‘어떻게 하면 좋은 제품을 싸게 팔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핵심 역량을 쏟습니다. 그것이 바로 유통업 본질에 가장 충실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제품을 싸게 팔아야 많이 팔 수 있고, 많이 팔아야 롱런할 수 있습니다. (…) 대형마트나 백화점, TV 홈쇼핑 업체들과 비교해도 더 좋은 품질과 더 싼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최고의 제품을 가장 좋은 가격으로 제공할 때 고객은 자연스럽게 우리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애터미가 추구하는 ‘절대품질 절대가격’ 철학의 근간입니다.-Chapter2 대중명품 DNA: 제품 애터미에는 특별한 DNA가 있습니다. 애터미의 제심합력(齊心合力) 문화가 바로 그것입니다. 제심합력이란 ‘많은 사람이 같은 마음으로 힘을 합함’ 또는 ‘많은 사람이 마음을 합하여 함께 노력함’을 뜻합니다. 애터미 성공자들은 대부분 그리 특출할 것 없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보통 사람들이 애터미라는 기업을 중심으로 한데 모여 애터미를 업계 최고의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애터미 성공의 이면에는 사업자들 사이에 깊게 뿌리내린 제심합력의 문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Chapter3 합력 DNA: 동반성장
전현수 박사의 불교정신치료 강의
불광출판사 / 전현수 지음 /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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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소설,일반전현수 지음
한국적 정신치료의 2세대로 불교정신치료의 체계를 확립해나가고 있는 전현수 박사의 신작이다. 2013~2014년의 사마타와 위빠사나 수행을 계기로 ‘불교’와 ‘정신치료’라는 두 길이 ‘불교정신치료’에서 하나로 만나게 되었고, 이후 불교정신치료의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하는 데 박사의 모든 노력이 집중된다. 박사는 2016년 3월부터 12월까지 열 차례의 불교정신치료 워크숍을 열어 스님, 심리학자, 정신과 의사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함께 더 나은 정신치료의 길을 모색했다. 워크숍의 내용은 모두 녹취되었고, 그 원고를 정리하고 보완하여 《전현수 박사의 불교정신치료 강의》로 출간되었다. 박사는 이 책의 출간으로 “이제 불교정신치료라는 위대한 여정에 돌 하나가 놓였다.”고 자평한다. 불교는 그 자체로 이미 완벽한 정신치료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부처님 가르침의 통역자”로 소개하는 전현수 박사. 이 책에는 박사가 정립한 불교정신치료의 세 가지 원리를 토대로 도출된 ‘우리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2,600년의 비결’이 체계적으로 실려 있다.서문 제1장 불교정신치료란 무엇인가 불교정신치료 제1막 불교정신치료 제2막 정신치료의 본질 불교는 매우 정밀한 정신치료 불교정신치료는 지혜치료 괴로움이 일어나는 세 가지 방식 정신인식과정을 알아야 하는 이유 부처님의 불안 분석과 해법 불교정신치료 관점에서 본 사성제와 팔정도 부처님은 어떻게 치료했을까 불교정신치료의 세 가지 원리 제2장 불교정신치료의 첫째 원리: 몸과 마음의 속성 괴로움은 어디서 오는가 관찰을 통해 몸과 마음의 속성을 안다 몸의 속성 마음의 속성 지혜로운 주의와 어리석은 주의 과거, 현재, 미래 마음에 길이 나는 원리 몸과 마음은 우리 것이 아니다 몸이 아플 때 마음이 아프지 않는 법 마음이 아플 때 마음이 또 아프지 않는 법 몸과 마음이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 오는 변화 생각의 속성 화 안 내는 시스템 만들기 무엇이 생각을 일으키는가 생각을 다스리면 욕망도 다스릴 수 있다 명상이란 현재에 머무는 것 생각을 다스리는 방법들 후회의 본질 진정한 반성 의지의 속성 의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 자유의지에 대한 과학적 실험 정신치료에서 의지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알코올 중독을 끊는 시스템 만들기 제3장 불교정신치료의 둘째 원리: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 삶이 괴로울 수밖에 없는 이유 세상의 구성 나와 생명 가지지 않은 것 사이의 상호작용 나와 남 사이의 상호작용 남 속에 있는 내 모습이 내 인생을 결정한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것을 찾는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것에 대한 부처님의 가르침 말할 때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요소 공감 연습 공감의 신경생물학 마음이 하나 되는 길 네 가지 넓은 마음 기르기 제4장 불교정신치료의 셋째 원리: 지혜로 살아가기 만족은 지혜가 주는 선물 실제를 못 보게 막는 세 가지 장막 현재에 집중하기 독이 되는 세 가지 정확히 보는 것이 중요하다 뷰티풀 마인드 실제를 보는 훈련 부처님의 단계적 가르침 조건적 자유와 행복 vs 무조건적인 자유와 행복 무조건적 자유와 행복을 얻는 법: 몸 건강에 대하여 무조건적 자유와 행복을 얻는 법: 돈에 대하여 무조건적 자유와 행복을 얻는 법: 비교에서 자유로워지기 지혜롭게 살기: 정신 건강으로 가는 열일곱 가지 길 제5장 정신적 문제를 가진 사람 이해하기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 편안한 개입 일반적 관계 위에 놓이는 특수한 관계 첫 면담에 임하는 치료자의 마음가짐 첫 면담에서 해야 하는 첫째 작업 첫 면담에서 해야 하는 둘째 작업 꿈 과거 치료의 분석 약물치료와 그 밖의 주의사항 제6장 불교정신치료 방법들 정신치료 약물치료 명상과 수행 잠 잘 자기 몸과 마음의 고통 다스리기 강박증에서 벗어나기 강의를 마무리하며“정신과 의사로서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환자가 자기 문제에 대한 통찰을 얻고는 했는데, 이 사람들이 과거의 자기 문제를 자꾸 반복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며,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습니까?” 스님이 이렇게 답했습니다. “환자가 자기 스스로를 보게끔 도와주세요.” 환자는 알지만 우리는 놓치고 있는 진실 불교의 핵심 가르침 중 하나로 ‘무아(無我)’가 있다. 우리는 그것을 ‘내가 없다’, 즉 우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말로 흔히 이해한다. 하지만 저자는 “내 것이어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내’가 하나도 없으므로 무아”라고 말한다. 우리는 자기의 몸과 마음을 ‘내 것’으로 여긴다. 그런데 정말 내 것이라면 몸과 마음에 대한 나의 영향력이 절대적이어서 그것들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못한다. 몸이 아플 때는 그냥 바로 안 아프면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마음이 고통스러울 때도 내 마음대로 마음이 평온해지도록 할 수 없다. 저자는 환자들이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 진료실에서 “마음이 내 꺼 아닌 건 압니다.”라고 얘기하는 환자가 많기 때문이다. 우울하고 싶지 않은데 우울해지고 불안한 생각 안 하고 싶은데 계속 불안한 생각이 드는 경험을 환자들은 늘 한다. 마찬가지로, 몸이 아픈 사람들은 몸이 자기 말을 안 듣는다는 걸 잘 안다. ‘내 마음’이 그냥 ‘마음’이 된다면 따라서 ‘나’라는 잣대가 떨어져 나가서 ‘내 마음’이 그냥 ‘마음’이 되는 것이 정신치료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저자의 오랜 관찰에 따르면, 마음이 힘든 사람들은 자기가 잘 사나 못 사나,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등을 늘 주시하고 있었다. 다시 말해 주의가 자기 자신에게로 집중되어 있었다. 그러다보니 힘든 일에 맞닥뜨렸을 때 ‘나는 왜 이러나?’ ‘내 인생은 잘 풀리는 게 하나도 없네.’와 같이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는 반응을 하는 경향이 있었다. 반면 마음이 건강한 사람들은 주의가 바깥으로 가 있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이 어떻게 갈리는지 등을 잘 관찰하여 그 이치를 잘 파악하고 있었다. 그래서 마음이 힘들 때도, 마치 의사가 그러하듯 우선 ‘내 마음’이 아닌 ‘마음’을 객관적으로 살핀다. 그런 다음, 마음을 힘들게 하는 조건은 줄이고 마음이 좋아지는 조건을 늘리는 쪽으로 반응한다. “완전히 해결하려 하면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 삶의 아이러니입니다.” 아울러 저자는 결과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현실의 삶이 이러한 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달리 될 수 있었다면 이미 달랐을 것이다. 삶이란 오직 현실 하나뿐이므로 우리가 실제로 할 수 있는 것도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뿐이다. 사실이 이러한데도 우리는 현실을 밀어내는 데 온 힘을 쏟는다. 또한 우리는 거의 모두 불완전한 존재들이라 세상과 자기를 잘못 보고 잘못 대응하는 걸 완전히 피할 수 없다. 다만 그에 따라 발생하는 고통과 불편을 감내하면서 상황을 개선하는 조건들을 적극적으로 만들어나갈 수는 있다. 받아들이는 태도가 더욱 절실히 요청되는 이유다. “자기가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잘 살펴보고 그 불편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걸 없애려고 하거나 거기에 저항하면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완전히 해결하려 하면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 삶의 아이러니입니다. 힘들고 찝찝하더라도 그 가운데서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양상이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냥 한번 지켜본다’는 호기심을 품고서 그렇게 해보세요.” 30년 동안의 임상 경험과 불교 수행을 바탕으로 결집해낸 고통 없는 마음을 만드는 일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 한국적 정신치료의 2세대로 불교정신치료의 체계를 확립해나가고 있는 전현수 박사. 정신과 전공의 2년차이던 1985년 불교에 새롭게 눈을 뜬 이래 불교를 통한 정신치료의 길을 걸어왔고, 2013~2014년의 사마타와 위빠사나 수행을 계기로 ‘불교’와 ‘정신치료’라는 두 길이 ‘불교정신치료’에서 하나로 만나게 되었다. 이후 그는 불교정신치료의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하는 데 자신의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책 《전현수 박사의 불교정신치료 강의》에는 지난 30여 년의 임상 경험과 불교 수행이 결집되어 있다. 책은 모두 6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장은 다음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1장에서는 저자가 불교정신치료를 만들게 된 과정을 소개하고 불교정신치료란 무엇인지를 개괄적으로 설명한다. 2장에서는 불교정신치료의 첫째 원리인 ‘몸과 마음의 속성’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몸과 마음이 우리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 3장에서는 불교정신치료의 둘째 원리인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감 능력 기르기를 권하는 점이 눈에 띈다. 4장에서는 불교정신치료의 셋째 원리인 ‘지혜로 살아가기’에 대해 설명한다. 지혜란 세상과 자기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임을 말하면서 정신 건강으로 가는 여러 방법을 소개한다. 5장에서는 정신적 문제를 가진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일러준다. 5장의 내용은 치료자에게는 실용적인 매뉴얼이고 일반 독자에게는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조언이다. 6장에서는 불교정신치료의 방법들을 소개한다. 치료 현장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불교정신치료의 방법들이 정리되어 있다. 저자는 정신치료의 목표가 결국은 “내담자로 하여금 세상과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보도록 하여 생각하고 바라는 것이 세상 돌아가는 것과 맞아 떨어지게끔 이끄는 것”이라고 말한다. 생각과 바람이 잘 실현되면 정신적인 문제는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2,600년의 비결’이 체계적으로 실린 《전현수 박사의 불교정신치료 강의》는 고통 없는 마음을 만드는 일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이다. 수많은 독자들이 이 책이 제시하는 길 위에서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다.그때 다른 선택지가 있었던 게 아니고 그때 한 것을 할 수밖에 없었고, 그때 안 한 것을 안 할 수밖에 없었다는 걸 안다면 어떻게 됩니까? 그때 다른 길로 가는 것은 가능성조차 존재하지 않았다는 걸 안다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후회가 일어날 수가 없겠지요. 실제로 정확하게 보면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때 다른 길은 없었습니다. 이걸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 때문에 후회가 일어납니다. 그때 다른 선택지가 있었던 게 아니고 그때 한 것을 할 수밖에 없었고, 그때 안 한 것을 안 할 수밖에 없었다는 걸 안다면 어떻게 됩니까? 그때 다른 길로 가는 것은 가능성조차 존재하지 않았다는 걸 안다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후회가 일어날 수가 없겠지요. 실제로 정확하게 보면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때 다른 길은 없었습니다. 이걸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 때문에 후회가 일어납니다. 나의 행위는 원인이 되어 그것에 대한 결과를 불러옵니다. 그리고 나의 행위가 좋은 원인이 되는지 나쁜 원인이 되는지는 전적으로 남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남의 판단에 따라 결과의 성질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행위에는 순조로운 결과가 따릅니다. 반대로 나는 좋은데 남에게는 안 좋은 행위에는 저항이 일어납니다. 이것이 생명 가진 존재들 사이의 법칙으로, 정리하면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건 선(善), 나는 좋은데 남에겐 안 좋은 건 악(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으로 기도하기
도서출판 누가 / 노록수 (지은이) / 2019.11.02
12,000

도서출판 누가소설,일반노록수 (지은이)
추천사 서문 기도의 중요성 1. 기도하면 하나님의 관점을 찾게 된다 2.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3. 성령의 역사는 항상 뜨거운 기도와 함께 한다 4. 기도의 불이 붙으면 전도의 역사가 일어난다 5. 기도의 사람이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본다 6. 기도는 하나님이 성도에게 쥐어주신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7. 기도는 모든 해로운 것을 치료하는 치료제다 8. 기도는 염려를 제거하고 일용할 양식을 공급받게 한다 9. 기도는 귀신을 제압하는 능력을 가져다준다 10. 그리스도인의 직무와 사명은 기도하는 것이다 11. 주님의 임재가 가장 온전히 실현되는 곳은 기도의 골방이다 12.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어야 한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친다 13.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강력한 증거다 14. 기도로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라 15. 교회의 승리의 관건은 기도이다 기도의 방해물들 1. 마귀는 필사적으로 성도의 기도생활을 방해한다 2. 아무리 금식하고 철야해도 내가 기도한 대로 기도의 응답이 오지 않은 경우들 때문에 기도생활이 시들해 질 수 있다 3. 또한 강력한 기도생활을 명백하게 방해하는 것은 기도하는 사람의 마음속에 자백되지 않은 죄이다 4. 우리의 기도를 방해하는 또 다른 요소는 “기도가 아닌 다른 일들에 집중하게 하는 것”이다 성경으로 기도하기 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2.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3.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4.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5.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6.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7. 남을 위한 기도(가족, 친지, 이웃, 섬기는 교회, 해외 선교사들을 위해) 8. 육신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위한 기도
농담과 무의식의 관계
열린책들 / 지크문트 프로이트 (지은이), 박종대 (옮긴이)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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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소설,일반지크문트 프로이트 (지은이), 박종대 (옮긴이)
다른 논문들에서는 볼 수 없는 많은 예화들과 프로이트 당시의 농담들이 수록되어 있는 이 책은 단순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농담]이라는 영역에 대하여 그 심리적 활동과 쾌락을 얻을 수 있는 기제는 무엇인지 시원스럽게 밝혀 주고 있다. 프로이트는 농담이 심혈을 기울여 연구할 가치가 있느냐는 의문을 과감하게 반박하면서 농담이 사회 속에서 얼마나 독특하고 매혹적인가, 농담의 기능과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통찰을 해야 하는가를 밝히고 있다.제1부 분석적 부분 1. 서문 / 2. 농담의 기술 / 3. 농담의 의도들 제2부 종합적 부분 4. 농담의 즐거움 메커니즘과 심리적 기원 / 5. 농담의 동기: 사회적 과정으로서의 농담 제3부 이론적 부분 6. 꿈과 농담의 관계, 무의식과 농담의 관계 / 7. 농담, 그리고 희극적인 것의 유형들 프로이트의 삶과 사상 / 프로이트 연보 / 참고 문헌 / 찾아보기 “무엇보다도 프로이트는 인간의 정신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기 위한 첫 번째 도구를 찾아낸 사람이었다.” - 제임스 스트레이치 원고지 3만 매, 총 7500페이지, 프로이트 평생의 이론적 저술 망라 완성도 높은 전집을 향한 출판사의 부단한 개정 노력 2003년 이후 17년 만에 개정판. 한국의 프로이트 전집으로서 사상 최초이자, 지금도 유일한 열린책들의 (전15권)의 개정 신판이 발행되었다. 1997년 초판, 2003년 개정2판에 이어 17년 만의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에서는 두 권이 새로운 역자에 의해 번역된 것 외에, 전권 원문 대조와 교열이 이루어졌다. 특히 용어가 열다섯 권 전체에서 통일되는 데 주의를 기울였다. 그동안 변경된 맞춤법이나 외래어 표기법을 반영했으며 그간 학계의 논의와 지적을 수용하여 일부 제목이나 개념어가 변경되었다. 책이 B6에서 A5로 커진 대신 행수는 줄여 좀 더 가독성을 높였다. 번역은 원본과 달라서 수명이 있고 주기적으로 새로 번역될 수밖에 없다고 한다. 명쾌하고 옳은 말이지만, 이런 말은 대개 새로운 번역을 내놓는 출판사와 역자가 하게 마련이다. 하나의 출판사가 수십 년간, 이미 출간한 책을 몇 번씩 번역과 교열을 새롭게 다듬으며 때로 번역을 통째로 교체하기도 하면서 좀 더 완성된 정본을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수록 작품의 구성은 제2판(전15권)과 동일하다. 제2판에서 가장 눈에 띄는 요소였던 고낙범 화가의 프로이트 모노크롬 표지 그림 역시 그대로 유지되었다. 고낙범이 그려낸 색채의 스펙트럼은 15권으로 이루어진 전집에 통일성을 부여하고, 미적 가치를 고양시킴으로써 프로이트 전집을 단순히 학술적인 텍스트가 아니라 예술 작품으로 주목하게 한다. 고낙범과 열린책들의 프로이트 협업은 이후 출판사와 예술가들의 협동 작업에 어떤 기준을 제시했다. 프로이트는 설명이 필요 없는 가공할 천재 과학자이자 사상가로서, 20세기 인간의 자기 이해에 근본적인 수준의 영향을 미쳤다. 영국 시인 W. H. 오든이 표현했듯, “그 후 인류는 그가 창조한 기후(climate) 아래서 살아가고 있다”. 프로이트 이론은 여전히 논쟁의 대상이지만, 그의 이론이 단 한 번이라도 흔쾌히 받아들여진 적은 없었던 것은 생전이나 사후나 마찬가지이다. 그의 작품이 번역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인문학, 철학, 심리학의 논의들은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열린책들의 은 그 담론들이 한국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의미가 있는 담론이 되게끔 기여해 왔다. 1996년 첫 권이 출간된 이후 지난 24년 동안 열린책들 은 각권들을 모두 합쳐 총 358쇄, 32만 부가 발행되었다. 그중 가장 많이 발행된 것은 총 52쇄, 6만 부가 넘게 팔린 이다. 프로이트에 대하여 미셸 푸코 19세기의 정신 의학은 전적으로 프로이트로 수렴한다. 그는 진정으로 환자와 의사 사이의 관계에 관심을 가졌던 최초의 인물이다. 프로이트는 그 외의 모든 다른 구조들을 탈신비화시켰다. 그는 침묵을 파기하고 감시를 근절시켰으며 광기의 실제 진행에 대한 성찰 속에서 광기 자체를 통해 그것을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그 대신에 그는 의학의 특성을 둘러싼 구조를 분석했다. 그는 거의 신에 준하는 전능함으로 자신을 창조해 나가면서 그의 주술사와 같은 힘을 강화시켰다. 루이 알튀세르 코페르니쿠스 이후 우리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마르크스 이후 우리는 인간 주체가 역사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프로이트는 인간 주체에는 중심이 없다는 것을 밝혀 주었다. 자크 라캉 데카르트, 칸트, 마르크스, 헤겔 그리고 몇몇 저자들은 넘어설 수 없다. 그들은 진정한 연구 방향과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이트 역시 넘어설 수 없다. 토마스 만 우리는 언젠가 프로이트가 일생 동안 헌신적으로 수행했던 작업을 새로운 인류학과 미래의 보다 슬기롭고 자유로운 인류를 위한 토대의 발전에 가장 가치 있는 부분의 하나로 생각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정신분석학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그것은 삶 자체에 스며들어 삶의 조잡한 순결성을 굴복시키고 우리가 무지에 특징적인 이러한 정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줄 것이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프로이트는 고대의 신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한 것이 아니다. 그는 새로운 신화를 창조했다. 그의 사상의 매력은 실제 신화의 매력과 닮아 있다. 모든 번뇌는 단지 기원적인 번뇌의 반복을 표현할 뿐이라고 단언할 때가 그런 경우이다. [모든 것은 보다 오래된 사건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이런 종류의 신화는 설득력이 강하다. 장 폴 사르트르 젊은 시절에 내가 정신분석을 완전히 경시했다는 사실을 나는 쉽게 부인할 수 없다. 이에 대해서는 내가계급 투쟁에 대해서 맹목적일 정도로 무지했던 것처럼 변명이 필요하다. 변명을 늘어놓자면 나는 계급 투쟁을 부인한 부르주아였다. 그리고 프랑스인이었기 때문에 프로이트를 거부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해럴드 블룸 프로이트는 작가이고 정신분석은 문학이다. 작가 프로이트의 위대함은 그의 글 속에 드러나 있다. 슈테판 츠바이크 그에게는 신앙도, 꿈도, 인류의 의미나 임무도 문제되지 않는 광대한 무한까지 나갈 용기가 있었다. 헤르만 헤세 오늘에서야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릅니다. 시인들은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시인들이 당신의 글에서 시를 읽게 될 것입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내가 당신에게 편지를 썼을 때 나는 내 편지가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내 편지는 다만 호의로 보내는 편지일 뿐이며 당신에 비하면 나는 놀라운 물고기를 낚기 위해 매달린 작은 벌레에 불과합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면 나는 이 깊은 심연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미학자와 심리학자들이 농담의 본질과 그와 연관된 여러 관계들을 어떻게 설명했는지 살펴본 사람이라면 아마 농담이 인가의 정신생활에서 차지하는 역할에 어울릴 만큼 그에 대한 철학적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
다산초당(다산북스) / 빌 포셋, 찰스 E. 개넌, 더글러스 나일스, 폴 A. 톰센, 에릭 플린트, 해리 터틀도브, 짐 워바네스, K. B. 보겐, 마이크 레즈닉, 테리사 D. 패터슨, 윌리엄 터도슬라비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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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다산북스)소설,일반빌 포셋, 찰스 E. 개넌, 더글러스 나일스, 폴 A. 톰센, 에릭 플린트, 해리 터틀도브, 짐 워바네스, K. B. 보겐, 마이크 레즈닉, 테리사 D. 패터슨, 윌리엄 터도슬라비
넷플릭스의 달콤한 제안을 거절한 기업은 어떤 대가를 치렀을까? 고르바초프의 실패가 결코 고귀하지 못했던 이유는? 2차 걸프 전쟁 이후 이라크 장교들을 왜 IS에 가담했을까? 반짝이던 코닥은 무슨 이유로 디지털의 돌부리에 넘어졌을까? NBC는 어쩌다가 <스타 트렉> 시리즈를 놓치게 되었을까? 야심찬 우주왕복선 프로젝트가 돈 먹는 하마로 전락한 이유는 무엇일까? 위대한 장군 몽고메리가 후회했던 단 한 번의 전투는? 오만의 역사를 유머스러운 필치로 집대성한 흑역사의 바이블. 역사의 뒷골목에 숨은 세계를 망친 바보들 이야기.흑역사 51. 실수에서 탄생한 세계인의 주전부리 흑역사 52. 미국의 농지 개발 정책, 먼지 폭풍의 습격을 받다 흑역사 53. 대공황 판자촌을 만들어 낸 허버트 후버의 자유방임주의 흑역사 54. 칡이 녹색 사막을 만들어 내다 흑역사 55. 스탈린의 공포정치, 군부를 의심하여 숙청하다 흑역사 56. 체임벌린, 거짓 올리브 가지를 건네받다 흑역사 57. 전쟁에 대비하지 않았던 프랑스인들이 치른 대가 흑역사 58. 완성되지 못한 마지노선, 그리고 아르덴 숲을 비워 둔 대가 흑역사 59~60. 잠자는 미국을 깨운 진주만 공격과 히틀러의 선전포고 흑역사 61. 실패한 선배들의 전철을 밟은 히틀러의 소련 침공 흑역사 62. 만약 로널드 레이건이 ‘카사블랑카’에 출연했더라면? 흑역사 63. 후퇴를 죽기보다 싫어했던 히틀러의 패착, 쿠르스크 전투 흑역사 64. 독일인들의 승부욕에 불을 지른 루스벨트의 입방정 흑역사 65~66. 히틀러의 불면증과 롬멜의 생일 파티 흑역사 67. 또다시 포화에 휩싸이는 아르덴 숲 흑역사 68. 미국과 영국을 갈라놓을 수 있다고 오판한 히틀러 흑역사 69. 몽고메리 장군이 후회했던 단 한 번의 전투 흑역사 70. 만약 미국이 호찌민을 지지했었더라면? 흑역사 71. 다혈질에 자기중심적이었던 맥아더의 한국전쟁 흑역사 72. 프랑스의 콧대가 꺾인 인도차이나전쟁 흑역사 73. 중동의 혼란을 일으킨 아이젠하워의 핵 계획 흑역사 74. 스스로 목숨 줄을 옭아맨 스탈린의 강박증 흑역사 75. 베트남전쟁, 미국의 저항 문화를 낳다 흑역사 76. 혁명으로 물든 헝가리,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다 흑역사 77. 일등 국가 자리에서 내려온 영국과 프랑스 흑역사 77. 심장 박동기를 만들어 낸 그레이트배치의 실수 흑역사 79. 케네디의 편이 아니었던 댈러스에서의 운명 흑역사 80. 돈 먹는 하마가 된 우주왕복선 흑역사 81. 비극의 10년을 만든 통킹 만의 유령 전투 흑역사 82. KKK, 민권 운동가 살해 사건으로 스스로 무덤을 파다 흑역사 83. 엔터테인먼트 역사상 가장 큰 실수, ‘스타 트렉’을 놓치다 흑역사 84. 리처드 닉슨의 잘못은 워터게이트 말고도 많다 흑역사 85. 배관공 요원들을 만들어 낸 닉슨의 두려움 흑역사 86. 반짝이던 코닥, 디지털의 돌부리에 넘어지다 흑역사 87. 우리가 미처 몰랐던 뉴욕 이야기 흑역사 88. B-2 폭격기의 기구한 운명 흑역사 89. 왕 연구소와 DEC의 컴퓨터 시장 잔혹사 흑역사 90. 한때 냉전이 뜨거웠던 때가 있었지 흑역사 91. 사막에 패배한 인질 구출 작전 흑역사 92. 사담 후세인이 세상에 선전포고하다! 흑역사 93. 텐디 코퍼레이션의 장밋빛 꿈과 몰락 흑역사 94. 결국 고귀하지 못했던 고르바초프의 실패 흑역사 95. 중국 민주화를 꿈꾸었던 비운의 지도자 자오쯔양 흑역사 96. 냉전 종식의 역효과, 올바로 쓰이지 못한 평화 배당금 흑역사 97. 넷플릭스의 달콤한 제안을 거절한 대가 흑역사 98. 부시와 앨 고어의 운명을 가른 연방 대법관의 선택 흑역사 99. 또 다른 아즈텍 제국의 멸망 흑역사 100. 사담 후세인이 알카에다와 손잡고 대량 살상 무기를 만든다고? 흑역사 101. 일자리를 잃은 이라크 장교들이 ISIS에 입대하다 흑역사 여행을 마치며“흑역사를 만드는 가장 강한 적은 바로 자만심이다!” 오만의 역사를 유머스러운 필치로 집대성한 흑역사의 바이블! 넷플릭스의 달콤한 제안을 거절한 기업은 어떤 대가를 치렀을까? 고르바초프의 실패가 결코 고귀하지 못했던 이유는? 2차 걸프 전쟁 이후 이라크 장교들을 왜 IS에 가담했을까? 반짝이던 코닥은 무슨 이유로 디지털의 돌부리에 넘어졌을까? NBC는 어쩌다가 <스타 트렉> 시리즈를 놓치게 되었을까? 야심찬 우주왕복선 프로젝트가 돈 먹는 하마로 전락한 이유는 무엇일까? 위대한 장군 몽고메리가 후회했던 단 한 번의 전투는? 오만의 역사를 유머스러운 필치로 집대성한 흑역사의 바이블. 역사의 뒷골목에 숨은 세계를 망친 바보들 이야기! 칡이 녹색 사막을 만들어 내다 미국 사회는 1930년대 곡창 지대를 쓸어버렸던 먼지 폭풍 사태로 커다란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긍정적인 효과도 있었다. 이것을 계기로 모든 미국인들이 자연 보호와 보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먼지 퐁푹 지역에서 먼지 폭풍이 절정이었을 때 토양 유실을 막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졌다. 일본이 원산지인 관상용 식물을 이용하는 방법이 대표적이었다. 바로 칡이었다. 일본의 높은 산악 지대에서 자생하던 덩굴성 식물인 칡은 생육 속도가 매우 빠르고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고산 지대와 돌이 많은 암석 토양에서도 생장할 수 있다. 미국 정부는 바람에 깎이거나 빗물에 씻겨 토양이 유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 넓은 면적을 신속하게 도포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고, 번식 속도가 빠른 칡이 이상적인 방법처럼 보였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랬다. 그러나 칡의 강인한 생명력은 동전의 양면처럼 위험 요소를 갖고 있었다. 그럼에도 연방 정부는 칡을 마치 토양 침식 문제를 해결해 줄 구세주인 양 생각했고, 넓은 지역에 칡을 심도록 앞장서서 장려했다. 이것은 실수였고, 미국은 아직도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 1950년대가 되자 칡은 골칫거리가 되었다. 마침내 연방 정부조차 무언가가 잘못되고 있음을 깨달았다. 칡은 성장 속도가 너무 빨랐고 제거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불을 놓고, 제초제를 살포하고, 염소들을 풀어 놓고, 화학 약품으로 처리하고, 뿌리를 절단해도, 땅속 깊숙이 내린 칡뿌리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었다. 요컨대 백약이 무효했다. 일본의 건조하고 추운 산악 지대에서 생존할 만큼 강인하고 질긴 칡의 생명력은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 고온 다습한 토양을 만나자 그야말로 식물계의 슈퍼맨으로 변신했다. 하루에 최대 20센티미터 가까이 자라는 칡넝쿨은 거의 모든 표면을 타고 올라갈 수 있다. 무슨 나무든 휘감아 말라죽게 만들 뿐 아니라 가로등 금속 기둥도 감고 올라간다. 칡이 자라는 곳에서는 사실상 다른 어떤 식물도 살아남을 수 없다. 크고 두꺼운 이파리가 햇빛을 완벽히 차단할 뿐 아니라 무서운 기세로 땅속 깊숙이 파고드는 뿌리는 주변의 모든 경쟁자를 쫓아내거나 파괴한다. 오늘날까지도 대규모든 소규모든 칡을 완벽히 제거할 수 있는 유효한 방법이 전무한 상태다. 특히 미국 남동부의 피해가 막심해서 700만 에이커 이상이 칡으로 뒤덮여 있다. 그토록 넓은 땅이 녹색 사막인 셈이다. 정말이지 여우를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났다. 독일인들의 승부욕에 불을 지른 루스벨트의 입방정 1943년 1월 프랑스령 모로코의 카사블랑카에서 미국의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과 영국의 윈스턴 처칠 총리가 만났다. 회담의 목적은 나치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었다. 당시 독일은 유럽의 대부분을 점령했고 여전히 이탈리아가 추축국으로 참전 중이었다. 따라서 회담의 목적은 연합국이 조만간 전쟁을 종식시킬 방법을 찾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루스벨트 대통령이 카사블랑카 선언의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연설을 했다. 그런데 중간에 뜬금없이 독일의 ‘무조건적인 항복’을 요구했다. 이것은 두 정상이 토론한 적도 계획한 적도 없는 요구였다. 그러니 루스벨트의 깜짝 발언에 처칠은 크게 놀랐을 것이다. 미국의 언론은 그 문구를 부각시키며 ‘루스벨트가 무조건적인 항복을 요구하다’라는 제목의 헤드라인으로 대서특필했다. 나치의 선전 기계가 루스벨트의 ‘입방정’을 그냥 넘어갈 리가 없었다. 곧바로 괴벨스는 독일 국민들에게 그들 모두가 노예로 전락하거나 심지어는 소련의 강제 노동 수용소로 끌려갈 거라고 선동했다. 독일인들에게는 괴벨스의 끔찍한 예상이 빈말로 들리지 않았다. 일례로 독일이 소련에 입힌 피해에 대해 그대로 앙갚음하겠다는 스탈린의 계획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스탈린은 그런 마음을 숨기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 실제로 소련군은 독일 영내로 진군하면서 강간, 파괴, 약탈을 조금도 서슴지 않고 닥치는 대로 저질렀다. 게다가 미국 공군은 독일인들의 전쟁 의지를 좌절시키기 위해 독일 도시들에 융단 폭격을 감행했고, 무차별적인 폭격으로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되었다. 이런 것들을 종합해 보면 연합국이 독일 국민에게 어떤 짓을 벌일지 삼척동자도 알 수 있었다. 거의 무제한적인 보복을 가할 것이 틀림없었다. 그리하여 독일 국민들 사이에서는 전쟁에서 패하면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에 대한 두려움이 팽배했고, 최악의 상황을 의심할 만한 이유란 없었다. 연합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나서서 루스벨트의 무조건적인 항복 발언이 불러온 파장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그의 말실수로 인한 피해는 이미 돌이킬 수 없었다. 독일인들을 결사항전 외에 다른 대안이 없는 막다른 골목으로 내몬 것은 물론이고 히틀러의 입지만 공고히 해 주었다. 때마침 동부 전선에서 날아온 나쁜 소식이 확산되던 터라 루스벨트의 실언은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 악재는 겹쳐서 온다고, 이번에는 미국의 재무부 장관이 수립한 전후 독일 처리 방안인 모겐소 계획Morgenthau Plan이 세상에 알려졌다. 물론 미국이 그 계획을 채택한 것은 아니었지만 독일인들을 경악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 계획의 핵심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연합국이 전범 국가인 독일의 모든 중공업을 파괴하고 독일 전체를 농업국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미 독일은 수백만 명이 기아에 허덕였을 것으로 추산된다. 그리고 미국 공군의 융단 폭격으로 거의 100만 명의 독일인들이 연기처럼 사라졌다. 따라서 독일인들로서는 미국이 그 계획을 실행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루스벨트 대통령이 독일의 유일한 선택이 무조건적인 항복이라고 선언하자, 이제 모든 독일인들은 저항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다른 대안은 없었다. 결국 고귀하지 못했던 고르바초프의 실패 1989년 고르바초프는 사실상 소비에트연방을 해체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무력 충돌 없이 소비에트연방이 해체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정말로 굉장했다. 이것은 제3차 세계대전으로 소련을 붕괴시키는 것보다 훨씬 더 바람직했다. 게다가 이제 소련이 붕괴함으로써 미국이 세계 유일의 강대국이 되었다. 하지만 이후에 일어난 사건은 훨씬 더 나빴다. 옐친은 불안정한 러시아 호의 선장으로 연이어 위기가 찾아오는 동안 좌초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것은 러시아에게는 또 다른 ‘동란 시대Time of Troubles’(군주/정부 부재기라고도 한다)였다. 그리고 이는 1500년대 말 류리크 왕조가 무너지고 1600년대 초 로마노프 왕조가 집권하기 전의 잃어버린 수십 년과 매우 흡사했다. 이번이 400여 년 전 동란과 다른 점이라면 러시아가 외세의 침략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이었다. 러시아는 체첸에서 발생한 민중 봉기 세력, 일명 체첸 반군과의 전쟁에서 패했다. 1998년 통화 위기는 예전 공산당의 기득권적 관료들이 지배하던 러시아의 신생 자본주의 경제를 파괴했고, 부패와 혼란은 일상이 되었다. 건강이 악화된 옐친은 1999년 예전 KGB 요원으로 무명인이었던 블라디미르 푸틴을 차기 대통령으로 지명하며 사임했다. 훗날 ‘21세기의 차르’로 불리게 되는 푸틴은 권력을 어떻게 강탈하고 사용해야 하는지를 잘 알았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결국 푸틴은 민주주의에서 독재 국가로 러시아의 시계를 되돌렸고, 2008년 조지아, 2014년 우크라이나, 2015년 시리아에 무력으로 개입함으로써 서구 세계의 심기를 크게 건드렸다. 고르바초프의 ‘고귀한’ 실패는 그다지 고귀하지 못했다. 만약 고르바초프가 시장경제를 통해 소련을 분권화된 국가로 성공적으로 재건했더라면, 러시아의 ‘컴백’ 과정은 안정적이고 성공적이었을 수도 있었다. 고르바초프가 재선에 성공하고 재임 기간이 끝난 후 질서정연하게 승계가 이뤄졌더라면, 러시아 정부는 민주주의 정권으로 확실하게 뿌리내렸을지도 모른다. 그랬더라면 푸틴은 이름 없는 그저 그런 공산주의자로 남았을 것이고,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공산주의가 해체된 역사의 피해자라는 꼬리표가 더 어울렸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런 사건들이 되레 푸틴을 역사의 수혜자로 만들어 주었다. 우리는 흑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이 책은 기원전 1930년에서 2003년까지 현대사에서 흑역사라 불릴 만한 사건들을 집대성한 것이다. 그중에는 아직도 상처가 아물지 않아 흑역사에 포함시키기 힘든 것들도 있고, 가장 최근의 실수들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런 실수에 대해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를 논하는 것은 정치의 영역일 것이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며 누구나 실수를 저지른다. 이 책이 전하는 역사는 인간의 자만과 불안이 만들어놓은 부끄러운 반쪽의 모습이다. 이것을 타산지석과 반면교사로 삼으면서 우리는 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더 성숙한 역사를 써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당시 독일군은 소비에트연방과의 동부 전선에서 상당히 고전 중이었다. 병력은 갈수록 줄어들었고 소련군의 맹렬한 공격에 밀려 폴란드를 지나 독일 영내로 패퇴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연합군이 말 그대로 독일 서부와 독일 산업의 심장을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위협하는 지경이 되었다. 독일군은 동부 전선과 서부 전선의 양면 전쟁에서 독일 영토를 수호하기 위한 병력은 물론이고 무기와 연료도 부족했다. 전황이 계속 이런 식으로 전개된다면 완전한 패배는 시간문제일 뿐 기정사실이었다. 히틀러는 그 상황을 타개할 신의 한 수가 필요했다. 다시 말해 소련이든 미영 연합군이든 어느 한쪽과 독일에 유리한 협정을 이끌어 내도록 해 줄 특단의 무언가가 필요했다. … 그러나 영국과 미국은 이야기가 조금 달랐다. 히틀러는 언제나 그들 민주주의 국가가 도덕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잘만 요리하면 둘이 갈라서게 만들 수도 있겠거니 싶었다. 그래서 그는 광범위한 전선에서 독일 영내로 침입할 태세를 갖춘 연합군을 공략하기로 결정했다. 마침내 12월 16일 독일군이 아르덴 산림지대를 통과해 기습적으로 진격했다. 그야말로 모든 것을 건 최후의 도박이었다. 어쨌건 전쟁 초기 그곳을 공격해서 프랑스를 상대로 한 번 크게 재미를 본 적도 있었다. 하지만 1944년의 상황은 1940년 때와는 확연히 달랐다. 이것이 바로 ‘라인을 사수하라’ 작전이었고 훗날 벌지 전투라고 불리는 공격이었다._흑역사68. <미국과 영국을 갈라놓을 수 있다고 오판한 히틀러> 중에서1953년 2월 중순의 어느 날, 모스크바 인근의 다차, 즉 비밀 별장에 머물던 스탈린은 평소 습관대로 거의 밤새도록 술을 마셨다. 깊은 숲속에 위치한 다차에는 집무실과 침실로 구성된 그의 개인 공간이 있었는데, 그는 그곳으로 들어간 뒤 꼼짝도 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날 중 언젠가 뇌졸중이 발병한 걸로 보이지만 그가 혼자 있었던 터라 정확한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뇌졸중은 골든 타임을 놓치면 위험하다. 그는 즉각적인 의료 처치가 필요했지만 당시 그는 혼자 있어 도움을 요청할 수 없었다. 더군다나 그의 허락 없이는 아무도 그의 처소로 들어가거나 그를 방해할 수 없었다. 그가 개인 공간으로 들어간 뒤 하루 온종일이 지나고 밤도 지났다. 그런데도 스탈린은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경호원들은 두려운 마음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명령 불복종은 치명적인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다. 마침내 가정부가 용기를 내어 스탈린의 개인 공간으로 들어갔다. 러시아 독재자가 침실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다. 아직 의식은 있었지만 말을 하지 못해 의사소통이 불가능했고 방광 조절 장애도 있었다. 그가 얼마나 오랫동안 그런 상태였는지 아무도 알 수 없었다. 다만 홀로 고통스럽고 무서운 오랜 시간을 버텨 낸 것은 확실했다. 심하게 말하면 자업자득이었다. 이오시프 스탈린은 자신의 절대 명령과 편집증 때문에 오랜 시간 혼자서 고통스럽고 무력한 상태를 맞게 되었다._흑역사 74. <주스스로 목숨 줄을 옭아맨 스탈린의 강박증> 중에서DVD 우편 대여 업체인 넷플릭스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했지만, DVD 대여 시장에서 성장 속도 면에서나 규모 면에서 블록버스터의 아성에 실제적인 도전이 될 만큼은 아니었다. 2000년 넷플릭스가 블록버스터에 만남을 요청했다. 넷플릭스 경영진이 캘리포니아에서 텍사스 주 댈러스에 있는 블록버스터를 찾아와 온라인 시장과 그 가능성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했다. 넷플릭스의 경영진은 블록버스터에게 손을 잡자고, 나아가 블록버스터의 모든 온라인 사업을 관리해 주겠다고 제안했다. 사실상 넷플리스가 블록버스터에게 제휴 관계를 제안한 것이었다. 어쩌면 블록버스터 입장에서는 푼돈으로 넷플릭스를 인수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이었다. 블록버스터의 선택은? 퇴짜를 놓았다. 블록버스터 경영진의 반응은 단순히 근시안적이라는 말조차 솔직히 아깝다. 그날 회의에 참석했던 넷플릭스의 최고 재무 책임자 배리 매카시Barry McCarthy는 언젠가 이렇게 말했다. “그들은 실실 쪼개면서 우리를 사무실에서 내쫓다시피 했다.”_흑역사 97. <넷플릭스의 달콤한 제안을 거절한 대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