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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의 건축
청아출판사 / 배기철, 이도형 (지은이) / 2021.06.15
23,000원 ⟶ 20,700원(10% off)

청아출판사소설,일반배기철, 이도형 (지은이)
오늘날 도시 건축이 지향해야 할 환경친화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목조 건축에 관한 이야기이다. 기후 변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현대의 콘크리트 건축으로 야기되는 여러 부작용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목조 건축을 고민해야 한다. 그 어떤 재료보다 안전하고 튼튼하며, 건강하고 쾌적한 재료가 될 수 있는 목재와 목조 건축이 왜 주목받는지 알아본다.글머리에 콘크리트, 무엇이 문제인가 도시에 대한 생각 ‘아파트 공화국’의 교훈 | 끝없는 도시 확산 | 또 다른 아파트, 주택 단지 건축에 대한 생각 공간 사유화의 욕망 | 30년도 못 쓰는 우리의 집 | 두 명의 일본 건축가 재료에 대한 생각 가짜와 진짜 | Brick, what do you want be? | 250,000,000 vs. 50 교육과 실무에 대한 생각 구축이 존재하지 않는 교육 | 건축가의 원죄와 윤리 나무에 관한 잘못된 생각 나무는 불에 약하다 숭례문 화재와 9.11 테러 | 자기 소화 능력의 목재 | 내화 피복, 무엇이 다른가 좋은 나무가 없다 산림녹화 70년 | 노령화되고 있는 우리 산림 나무를 베면서 탄소 감축하기 올바른 나무 심기와 베기 | 나무도 유년기와 노년기가 있다 목조 건축에 대한 편견 나무는 내구성이 없다 | 목조 건축은 약하다 | 나무만 사용해야 한다 | 신한옥의 환상 도시 목조 건축의 출현 목재 문화의 부활 우리의 자산, 목재와 주거 | 지산지소의 건축 | 전통 구법의 현대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친환경 건축 나무의 친환경성 | 바이센호프 주거 단지와 친환경적 라이프스타일 | 자연을 존중하는 건축, 자연 도시 재생 도시 건축의 방향성 쿠리치바와 보고타 | 기후 변화 시대의 도시 | 친환경 도시의 도시 목조 건축 도시 목조 건축의 새로운 시각 木의 미학 | Low Tech, High Concept | 새로운 관점, 도시 목조 건축 [국내외 주요 목조 건축물 정보] 호호 빈 도시 목조 건축의 전개 현대 목조 건축의 세계적 동향 고층화되고 있는 목조 건축 | 진화하는 매스 팀버 | 나무로 80층, 가능하다 [국내외 주요 목조 건축물 정보] 스타튜하우스 고층 목조 건축의 구조 시스템 현대 목조 건축의 구조 방식 | CLT의 시작, 스타튜하우스 | 고층 목조 건축의 선언, 브록 커먼스 | 브레이스와 모듈러의 결합, 트리트 | 횡력 디자인, 그 밖의 사례 [국내외 주요 목조 건축물 정보] 미에스토르네 설계의 시작, 어떻게 얼마나 노출할 것인가 나무의 순수성, 아머발트 호텔 | 비노출, 엔캡슐레이션 | 노출 및 부분 엔캡슐레이션, 한그린 목조관 [국내외 주요 목조 건축물 정보] 한그린 목조관 건축과 설비의 통합 시스템 설비 계획 | 시스템으로서의 건축, 엘시티 원 | 쇼케이스 프로젝트, 목재혁신디자인센터 | 소중한 경험, 산림생명자원연구소 [국내외 주요 목조 건축물 정보] 엘시티 원 고층 목조 건축의 구조적 특징 비등방성 목재 | 목재 수축과 누적 효과 | 목조 건축의 연성과 접합부 디자인 | 고층 목조 건축의 설계 고려 사항 외피 디자인과 환경 성능 외피 디자인이란? | 외피 디자인 시스템 | 기밀과 통기 | 레인스크린과 열교 | 목재의 차음성과 층간 소음 [국내외 주요 목조 건축물 정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소 미래 건축과 도시 목조화 목조 건축의 프리패브리케이션 미래를 위한 패널라이징 | 다양한 이름의 프리패브리케이션 | 프리패브의 실패와 가능성 [국내외 주요 목조 건축물 정보] 브록 커먼스 4차 산업 혁명과 목조 건축의 미래 BIM과 가상 시공 | CNC, BIM 그리고 IPD | 새로운 미, 프리패브리케이션 글을 마치며 주 참고 문헌 사진 판권콘크리트를 대신할 21세기의 재료, 나무 우리는 여러모로 나무를 오해하고 있다. 나무는 불에 약하다, 건축에 적합한 나무가 없다, 나무를 함부로 베면 안 된다, 목조 건축은 약하다 등등 나무를 사용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한 편견도 참으로 다양하다. 우리는 또한 콘크리트에 대해서도 오해하고 있다. 튼튼해서 쉽게 망가지지 않고, 관리하기 쉬우며 오래간다고 생각한다. 이런 오해와 편견들은 과연 합당할까? 콘크리트 건축의 대명사인 아파트의 수명은 40년에 불과하다. 시간이 지나면 콘크리트에도 균열이 생기고, 지진 같은 자연재해에도 약하다. 우리 생각만큼 콘크리트의 내구성은 뛰어나지 않으며, 따라서 오래 쓰기도 쉽지 않다. 반면 나무는 어떨까? 화염에 노출된 철골은 재사용할 수 없지만 목재는 재사용할 수 있으며, 콘크리트보다 지진에 더 강한 재료도 목재다. 우리나라 부석사나 일본 호류지 같은 오래된 목조 건축물은 아직도 건재하게 그 자리에 서 있다. 그뿐만 아니다. 우리 국토는 65% 이상이 산림이며, 그중 69%가 벌채 대상인 나무다. 이 나무들은 굵지 않고 키도 크지 않지만, 대신 이들을 건축 자재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 즉 우리에게는 사용할 수 있는 나무들이 이렇게나 풍부하다. 또한 콘크리트의 사용은 곧 한정된 자원의 소비를 의미한다. 하지만 목재는 ‘나무-목재-목조 건축’이라는 생애 주기에 따라 탄소를 저장하며 자연 생태계의 순환 체계를 만든다. 즉 적절하게 베고 새로 조림하는 것, 벤 나무를 이용해 건축하는 것은 온난화와 기후 변화에 맞서는 합리적인 방법이다. 우리에게 왜 목조 건축이 필요한지는 역사와 지역 환경의 특성에서도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한옥, 사찰을 위시한 우리나라 목조 건축에는 자연을 대하는 겸손한 자세, 자연과의 조화뿐만 아니라 개성까지 담겨 있다. 획일화된 현대 건축이 회복해야 할 가치가 전통 목재 문화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환경적으로나 기능적으로 문제없고 현대 사회에 필요한 고층 건물까지 지을 수 있다면, 더구나 목재를 사용하는 것이 지역 환경에 더 적합하고 합리적이라면, 우리가 목재를 쓰지 않을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오늘날 나무를 이용하는 것이야말로 21세기가 추구하는 환경 윤리에 걸맞은 일이다. 천연 재료에서 미래 첨단 재료로 이 책은 목조 건축에 관심 있는 대중과 목조 건축을 하고 싶은 건축가 지망생, 전문 시공자 모두를 위한 책이다. , , 등 전반부에서는 우리나라를 뒤덮은 콘크리트 문화의 산물 아파트와 그로써 만들어진 도시의 문제점을 짚어 보고, 왜 우리가 앞으로 목재에 주목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회색빛 콘크리트 도시의 모습은 결국 경제적 이익에 매몰돼 획일화된 주거 문화를 갖게 된 우리 모습을 그대로 투영한다. 그리하여 다양성을 잃은 주거 공간에서 벗어나기 위한, 기후 변화에 맞서 친환경 도시와 건축을 만들기 위한 ‘도시 목조화’를 이야기한다. 와 에서는 좀 더 전문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캐나다와 유럽 등 목조 건축 선진국에서 이미 도입한 고층 목조 건축과 시공 방법, 특히 프리패브리케이션과 모듈러 공법을 자세히 알아보고, 세계 건설 시장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도시 고층 목조 건축 동향을 파악한다. 이와 함께 두 저자는 국내 목조 건축을 선도한 건축물인 4층 산림생명자원연구소, 5층 한그린 목조관을 건축하면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책 곳곳에 소개하며, 국내 목조 건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한다. 오늘날 우리가 왜 나무로 건축을 해야 하는지 저자들은 일관되게 주장한다. 정밀한 사전 가공을 통한 공사 기간의 단축과 비용 절감, 이로 인한 건축 폐기물 및 안전사고, 민원 등의 감소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통해 궁극적으로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대안이 바로 목재와 목조 건축이라고 이야기한다. 디지털 기술과 만난 목재는 다가올 미래, 친환경 재료로서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우리 아파트의 재건축 연한은 30년이다. 콘크리트 건축을 천년만년 사용할 것처럼 말하지만 아파트는 길어야 30~40년 후면 폐기된다. 오히려 자기 아파트가 ‘거주 불가’라는 구조 안전 등급이 나오길 고대한다. 살기 부적합하다는 판정에 ‘경축’이란 현수막이 붙는 사회 현상이 이제는 익숙하기까지 하다. 난방 배관이 녹슬고 콘크리트에 균열이 생겨도 환호하는 이유는 경제적 이익 때문이다. 앞으로 재건축에 대한 사회적 상식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으나 재건축을 기다리는 신도시 아파트의 미래가 궁금해진다. 2010년도 인구 주택 총조사의 주택 유형별 가구 수 비율에서 용인 수지 지역은 10집 중 9집이 아파트로 조사됐으니,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로 아파트만 존재하는 도시이다. 다양성 없는 사회, 획일화된 주거 문화를 가진 우리 모습의 단면이다. 신도시 아파트 단지의 재개발이 필요한 시점에 과연 우리 사회는 어떤 태도를 보일지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 콘크리트라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맹신이 획일적인 경관을 만들었고, 우리 건축 문화를 단조롭게 했다. 공간을 만들고 집을 받치는 건축 정신은 구법과 재료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새겨야 한다. 콘크리트는 건축가에게 자유를 주었지만, 그 때문에 지역성과 정체성을 사라지게 했다. 국제주의 건축에 바탕을 둔 주택은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었지만 그렇다고 수천 년간 이어 온 우리의 건축과 주거 문화를 없애서는 안 된다. 새로운 기술과 문화의 도입만큼 우리 환경에 적합한 건축 공간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목재 문화에 기반했던 우리 건축을 되돌아봐야 하는 이유이다._ <30년도 못 쓰는 우리의 집> 중에서 건축가로서 목재를 도시 주거 공간에 도입하는 것이 가능할지 의문이 들었던 적이 있다. 당시 주변 사람이나 전문 건축인들에게 ‘콘크리트를 대신해 나무로 아파트를 지으면 어떨까?’라고 물으면 다들 너무 멋지겠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20층 높이의 목조 아파트’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 다들 의구심에 가득 찬 눈빛으로 어렵지 않겠냐며 말끝을 흐렸다. 물론 지금도 상황이 변한 것은 없다. 여전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경제성이 없다, 내구성이 없다, 불에 타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등등 이유가 끝도 없다. 이런 분위기에서 오스트리아 빈에 준공된 24층 호호 빌딩은 고층 목조 건축이 얼마든지 현대 도시에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 주었다._ <전통 구법의 현대화> 중에서
좋은 부모 되기 위한 10계명
시그마북스 / 로렌스 스타인버그 글, 신민섭, 송종용 옮김 / 2010.01.04
9,800원 ⟶ 8,820원(10% off)

시그마북스육아법로렌스 스타인버그 글, 신민섭, 송종용 옮김
욕설을 입에 달고 사는 아이, 잔인하도록 폭력적인 아이, 특정 물건이나 사람에 집착하는 아이…. 요즘 방송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우리 아이가 변했어요’는 부모가 아닌 사람에게도 굉장히 흥미롭다. 절대 변할 수 없을 것 같은 아이들이 달라지는 과정을 지켜보다 보면 흥미롭다 못해 마치 자신의 아이라도 되는 양 안도감마저 느끼게 된다. 사실, 아이가 변하기 전의 상태는 무서울 정도이다. 심리 치료사들이 이렇듯 심하게 비정상적인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연구하여 그에 대한 처방과 부모가 보여줘야 할 적절한 대응을 제시하면서 시청자들은 달라지는 ‘기적’을 보게 된다. 아이들의 증상은 각양각색이지만 그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부모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 심리 치료사들은 아이를 바꾸려고 하기 전에 부모를 상담한다. 그들의 문제점을 찾아내어 아이보다 먼저 바뀌도록 유도, 요구한다. 그러고 나면 신기하게도 물 흐르듯 아이가 변하기 시작한다. 아이가 성인이 되는 20여 년간 휴일도 없이 해내야 하는 가장 어려운 일, 희생할 수밖에 없는 역할이 ‘부모’라고 얘기들 한다. 그러나 부모가 아니고서는 느낄 수 없는 기쁨과 보람을 선물 받는 자리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들 대부분은 ‘부모 되기’를 기꺼이 선택한다. 더 나아가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 됨’의 의미를 아는 것이다. ‘부모가 반 팔자’라는 말도 있지만 자녀들의 삶에 가족, 특히 부모만큼 큰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는 없기 때문이다. 특히 현대의 부모들에게는 아이에 대한 사랑뿐만 아니라 충분한 지식, 끊임없는 노력과 준비, 지혜로운 대처법이 더욱 필요하다. 이 책은 소중한 아이들을 건강하고 올바르게 길러내고 싶은 마음과, 긴 시간동안 수집된 자료들의 과학적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자녀양육의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기본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1계명.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어라 생각하는 부모가 되자 유전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모다 아이는 보면서 배운다 가정 밖의 영향 다루기 실수로부터 배워라 2계명. 사랑은 넘치게 주어라 사랑이 자녀를 망칠 수 있는가? 신체적으로 애정을 표현하기 자녀의 성취를 칭찬하라 자녀의 정서적 욕구에 반응하기 믿을만한 안식처 되어주기 3계명. 아이의 삶에 참여하라 참여하라 양질의 시간이란 무엇인가? 자녀의 관심사에 관심을 가져라 학교생활에 참여하라 간섭하지 말라 4계명.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라 아이의 발달에 보조를 맞춰라 아이의 기질에 맞게 양육하라 당신의 아이는 특별하다 발달의 전환기에는 인내심을 가져라 부모의 역할은 변한다 5계명. 지켜야 할 규칙을 정하라 모든 아이는 규칙과 한계가 필요하다 단호하되 공정하라 옳다는 것을 알면 단호하라 모니터링의 중요성 규칙에 대한 갈등 다루기 아이가 성장하면 한계를 넓혀라 6계명. 나이에 맞는 독립성을 키워라 자녀의 자율성 욕구 반항과 논쟁 처리하기 아이에게 심리적 공간을 주어라 아이의 생활을 너무 세세하게 관리하지 말라 필요할 때는 보호하되 할 수 있을 때에는 허락하라 7계명. 말과 행동의 일관성을 유지하라 항상 일관성을 지켜라 규칙적인 일과의 중요성 부모 간의 일치는 중요하다 일관적이되 경직되지 말라 타협할 수 없는 일을 명시하라 8계명. 절대로 때리지 말라 아이를 처벌해야 하는가? 절대로 신체적인 처벌을 하지 말라 언어적 학대를 하지 말라 분노를 조절하라 벌을 주는 올바른 방법 9계명. 부모의 규칙과 결정을 설명하라 기대하는 바를 명확히 하라 자녀에게 이유를 설명하라 \"그냥 시키는 대로 해\" 자녀의 의견을 들어라 실수를 인정하라 10계명. 아이도 인격체임을 잊지 말라 존중하고 존중받기 쌍방향으로 대화하라 \"말대꾸하지 마\" 아이가 나이답게 행동하도록 하라 부모가 자녀를 대하는 방식으로 자녀는 다른 사람을 대한다
0-48개월 꼭 읽어줘야 할 그림책
시드페이퍼 / 김희정 글 / 2014.04.28
13,000원 ⟶ 11,700원(10% off)

시드페이퍼육아법김희정 글
저자 서문 아이가 행복한 그림책 엄마는 즐거운 그림책 Step1 그림책 먹고 자라는 아이 Step2 그림책과 함께 크는 아이 Step3 그림책 이렇게 고르세요 그림책을 잘 읽어주는 10가지 방법 그림책을 읽어줄 때 하지 말아야 할 10가지 내 아이 평생 독서 습관을 결정하는 영·유아 그림책 실전 가이드 0~12개월 우리 아기 필수 그림책 돌 전 아기를 위한 놀이책 《초점책, 헝겊책》 우리 아이 첫 놀이, 까꿍 놀이 《열두 띠 동물 까꿍 놀이》 목욕은 재미있는 물놀이 《뽀글 목욕 놀이》 인성의 시작은 바른 인사,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려면 《배꼽손》 영유아기 잠들기 전에 꼭 읽어줘야 할 그림책 《달님 안녕》 언어 발달을 자극하는 의성어와 의태어 《사과가 쿵!》 호기심 자극, 창의력 폭발 《두드려 보아요》 자존감을 높여 주는 그림책 《나는 내가 좋아요》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주는 격려의 메시지 《괜찮아》 멋진 세상을 향해 날갯짓을 할 아이에게 《배고픈 애벌레》 아이와 소통하는 그림책 아가야 엄마, 아빠는 세상에서 널 최고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악어도 치과가 무서워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아이는 따라 하기 대장 《나도 나도》 언어 감각 키워주는 맛깔스런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 《누구야, 누구》 자연의 순리를 배워요 《씨앗은 어디로 갔을까?》 올바른 감정 표현법을 배워요 《울지 말고 말하렴》 차근차근 즐거운 똥 누기 연습 《똥이 풍덩!》 잘 자요, 사랑하는 우리 아가 《잘 자요, 달님》 아이가 한번 보면 손에서 놓지 않는 책 《내 토끼 어딨어?》 신기한 내 창조물, 똥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책 좋아하는 아이로
한국 요괴 도감
위즈덤하우스 / 고성배 (지은이) / 2019.03.21
22,000원 ⟶ 19,8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고성배 (지은이)
저자 고성배는 일본 퇴마 만화를 보며 ‘왜 우리나라의 괴물을 정리한 책은 없을까?’라는 의문을 갖다가 직접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괴물들을 수집하여 정리했다. 그렇게 출간한 독립출판물은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고, 이후 다양한 괴물·요괴 콘텐츠가 소개되는 데 도화선이 되기도 했다. 《한국 요괴 도감》은 《삼국유사》, 《삼국사기》 등의 고문헌과 다양한 민담을 바탕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괴물, 귀신, 사물, 신을 소개한 책이다. 각 괴물의 출몰 지역과 시기, 특징, 기록된 문헌을 통해 총 218종의 괴물을 소개한다.프롤로그 우리가 몰랐던 한국의 판타지를 찾아서 1. 괴물 감돌이 갑산괴 강길 강철이 거구괴 거대하 거루 골생충 괴오공 구렁덩덩신선비 구마 구미호 귀소목 귀수산 금강야차 금돼지 금혈어 기린 김현감호 녹두병 대사 대서 대인 대점어 둔갑쥐 마명조 매구 목광 묘두사 백두산괴 백두야차 백륜 백색인 백여우 범어 벽화구 봉황 불가사리 불개 사두충 사립괴 사비수어 사식주 삼두일족응 삼목구 삼족구 삼족오 삼충 석청망 선비화 식인견 식인충 신계 신록 신봉 신오 아기장수 양광인 어화인봉 영노 오색운 옥토끼 용마 우렁각시 유인수 이무기 이어인 이조 인면조 인어 일촌법사 자토룡 장두사 장산범 장자마리 장족충 조마구 조인 종 주둥이닷발꽁지닷발 주지 죽엽군 지하국대적 착시 천구 천마 천타충 청모선 취악 치충 침중계 탄주어 토어 하늘삼형제 한강괴물 해서설 해의 해중조 해치 현학 호문조 홍액충 황충 흑무 흑호 2. 귀물 걸귀 귀곡성 귀화 그슨대 그슨새 꺼먹살이 달걀귀 대괴면 도깨비 두두리 두억시니 몽달귀 백발노인 빙의 삼구귀 손각시 신기원요 신막정가귀 야광귀 어둑시니 역신 염매 외각귀 자유로귀신 장화홍련 저승사자 지귀 지박령 지위상 창귀 콩콩콩귀신 태자귀 팔척귀 혼쥐 홍콩할매귀신 3. 사물 경귀석 괴목로괴목비 괴우 귀불 기루 기석종 기학우 만파식적 목면지 봉귀함 부처의 사리 비적 사각 성대 여의주 오겹토실 오룡거 옥액 용국함 우두탈 은요불 인면박 인육 자명고 제웅 조승주 청적백병 초수 침내골 환혼석 흑옥대 4. 신 백호 삼신 상심 설문대할망 성황신 업신 용 주작 천사 청룡 현무 부록 우리나라 최초의 요괴 도감, 드디어 단행본으로 만나다 우리는 한국의 괴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어린 시절 만화에서 봤던 몽달귀신과 처녀귀신, 투박하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결코 미워할 수 없었던 도깨비 그리고 종종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가 되었던 구미호, 최근 평창동계올림픽에 등장해 큰 화제가 됐던 인면조…. 언뜻 떠올리면 이 정도가 생각날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귀신과 괴물이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한국 요괴 도감》의 저자 고성배는 일본 퇴마 만화를 보며 ‘왜 우리나라의 괴물을 정리한 책은 없을까?’라는 의문을 갖다가 직접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괴물들을 수집하여 정리했다. 그렇게 출간한 독립출판물은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고, 이후 다양한 괴물·요괴 콘텐츠가 소개되는 데 도화선이 되기도 했다. 《한국 요괴 도감》은 《삼국유사》, 《삼국사기》 등의 고문헌과 다양한 민담을 바탕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괴물, 귀신, 사물, 신을 소개한 책이다. 각 괴물의 출몰 지역과 시기, 특징, 기록된 문헌을 통해 총 218종의 괴물을 소개한다. 《한국 요괴 도감》을 통해 지금까지 봉인돼 있었던 신비한 괴물의 세계로 들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귀신과 괴물이 살고 있었을까? 《한국 요괴 도감》의 저자 고성배는 어린 시절부터 일본 퇴마 만화를 즐겨 읽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일본에는 요괴가 이렇게 많은데 왜 우리나라에는 요괴나 괴물이 없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됐다. 우리나라의 괴물이 소개된 책들을 찾아보았지만, 주로 고문헌 자료라 읽기 어려웠다. 그래서 차라리 직접 우리나라의 괴물을 정리해보기로 하고 수많은 자료를 찾았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도 다른 나라 못지않게 독특한 개성을 가진 괴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없던 게 아니라 몰랐을 뿐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요괴도감이 탄생하다 《한국 요괴 도감》은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시작으로 《용재총화》, 《어우야담》 등의 고문서를 포함한 54권의 서적과 21개의 기타 자료, 다양한 민담을 바탕으로 수집한 자료를 엮은 책이다. 최대한 사견보다는 문헌이나 참고자료를 충실하게 담으려 했고, 문헌에 등장하는 이름 없는 괴물이나 귀물은 상황이나 배경, 성격에 따라 저자가 이름 붙이기도 했다. ‘구미호’나 ‘두억시니’, ‘도깨비’ 등 민담을 기반으로 전해져온 괴물은 문헌마다 정보가 조금씩 다른데, 이런 경우에는 최대한 다양한 자료를 함께 소개했다. 《한국 요괴 도감》에 삽입된 일러스트 또한 저자가 직접 그린 것이다. 기록된 문헌을 읽으며 내가 상상한 괴물과 저자가 상상한 괴물의 모습이 얼마나 비슷한지 비교해보는 것도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줄 것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가 몰랐던 한국 괴물의 모든 것 《한국 요괴 도감》은 총 4개의 장을 통해, 우리나라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괴물을 소개한다. 첫째는 ‘괴물’에 대한 장이다. 괴물은 형태나 성질, 습성에 따라 다시 분류했는데 두 발로 걷는 인간과 유사한 ‘인간형’, 맹수나 동물을 닮은 ‘짐승형’, 물고기와 유사한 ‘어류형’, 새와 닮은 ‘조류형’, 곤충에 속하는 ‘벌레형’, 자연에서 생겨나는 ‘자연형’, 식물의 형태를 띤 ‘식물형’, 사물과 같이 생긴 ‘사물형’ 등이 그것이다. 둘째는 혼백이거나 자연의 정기에 의해 만들어진 ‘귀물’에 대한 장이다. 셋째는 일반적인 상식에서 벗어난, 독특한 능력을 갖춘 물건들을 다룬 ‘사물’에 대한 장이다. 마지막은 오래전부터 인간과 함께해온 ‘신’에 대한 장이다. 신 또한 성격에 따라 동서남북과 중앙 다섯 방위를 대표하는 ‘오방신’, 집 안에서 인간의 생활을 도와주는 ‘가택신’, 자연에서 신으로 바뀐 ‘정령’, 세상의 부분을 만드는 ‘창조신’, 인간을 수호하는 ‘수호신’, 바다나 강에서 머무르며 나라를 지키는 ‘수신’과 ‘해신’, 인간과 신이 반씩 섞인 ‘반신’으로 분류했다. 성격과 형태에 따라 괴물들이 어떻게 분류됐는지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한국 요괴 도감》을 통해 많은 작가, 제작자, 디자이너와 스토리텔러 들이 한국 괴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서양검’ 휘두르고 ‘마법’을 쓰며 ‘드래곤’을 잡는 용자의 이야기보다 ‘환도’를 쥐고 ‘녹두알’로 병사를 만들며 ‘도깨비’를 잡는 이야기들이 더 많아졌으면 한다.
최수봉 교수의 당뇨병 이제 끝!
하야북 / 최수봉 지음 / 2016.01.30
15,000

하야북건강,요리최수봉 지음
원인을 치료하는 ‘인슐린펌프’치료를 통해 정상 혈당 조절은 물론,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고 더 나아가 완치의 꿈까지 이룬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의 실제 사례와 학술지, 논문 자료를 비롯한 과학적 데이터를 담았다. 또한, 당뇨병에 대한 진정한 원인은 무엇인지와 왜 합병증이 오는지, 그리고 왜 식이요법과 운동, 먹는 약으로는 당뇨를 치료할 수 없는지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추천사┃“당뇨병 환자들에 대한 사랑과 기도로 집필한 생명의 분신과도 같은 책” 머리말┃“I have a dream!” 프롤로그┃왜?! 당뇨환자들만 몰랐을까? Chapter 1 당뇨병 완치 꿈을 이룬 사람들 _21 Chapter 2 당뇨환자들만 모르는 진실 당뇨병, 완치 불가능하고 합병증 예방할 수 없다? _28 올바른 치료 받을 권리, 박탈당한 환자들 _30 인슐린펌프 치료 받을까? 말까? 갈팡질팡 구행남 씨 _33 당뇨치료 방해하는 잘못된 정보들 _37 당뇨환자들만 모르는 진실 _42 과학 발전에 따라 더 좋고 효과적인 당뇨병 치료법 선택해야 _44 ‘생명의 탯줄’, 인슐린펌프 _49 당뇨병은 이길 수 있다 _53 당뇨병의 원인은 무엇인가? _55 한국형과 서구형 당뇨 _60 식이요법으로 당뇨병을 고칠 수 없는 이유 _63 의사가 체험한 인슐린펌프 치료 _70 당뇨병의 합병증, 온몸에 온다 _72 인슐린펌프 개발하게 된 동기 _79 당뇨병 치료의 문제점 _90 먹는 당뇨 약, 당뇨병 점점 악화시킨다 _92 당뇨치료의 혁명! 췌장기능 회복하다 _99 세계가 주목하는 인슐린펌프 _104 당뇨병 합병증 예방하려면 _108 빠를수록 좋은 인슐린펌프 치료 _112 고혈당 기억효과 _115 국내 당뇨병 치료의 현실 _118 정보를 알 권리와 치료 방법을 선택할 환자의 권리 _121 김영미, 살기로 결심하다 _123 Chapter 3 알고 나면 쉬운 당뇨치료, 인슐린펌프 한국의 의술에 놀란 일본인 하가시게오 _134 건강하게 사는 쉬운 인슐림펌프 치료 _140 조물주 설계에 가장 가까운 치료, 인슐린펌프 _142 인슐린펌프 치료 효과 _145 - 혈당조절이 잘 되는 인슐린펌프많은 당뇨병 환자들이 병원에서 열심히 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뇨병과 여러 합병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의사들은 당뇨병 환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당뇨는 완치가 없다.” “당뇨는 합병증이 반드시 온다.” “당뇨는 친구처럼 평생같이 가야 할 질병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은 이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포자기하거나 좌절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번에 출간한 「최수봉 교수의 당뇨병 이제 끝!」에서는 강조한다. “당뇨병은 완치되는 병이다!” “당뇨 합병증 예방할 수 있다!” “당뇨병은 일생동안 같이 살아가는 병이 아니다!” 이와 같은 확신은 저자인 최수봉 교수가 당뇨병 원인을 치료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수봉 교수의 당뇨병 이제 끝!」에는 그동안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낫지 않았다면 그건 잘못된 치료를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원인을 치료했다면, 올바른 치료를 했다면 당뇨병은 낫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뇨병 원인은 무엇인가? 올바른 치료란 무엇인가? 당뇨병 환자들은 대부분 ‘당뇨병’ 진단을 받게 되면 ‘혈당 낮추기’에 신경을 쓰게 된다. 당뇨병의 문제를 단순히 ‘고혈당’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당뇨병의 진정한 원인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거나 아예 분비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나뭇잎이 누렇게 죽어가고 있다고 하자. 이때 누런 나뭇잎만 따 버린다고 나무가 살아날까? 나뭇잎이 누렇게 죽어가는 이유는 뿌리가 잘못됐기 때문에 뿌리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당뇨병 환자들은 누런 나뭇잎을 떼어 내듯이 혈당을 낮추기 위해 식이요법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먹는 약을 택했다. 따라서 당뇨병을 치료할 수 없었고, 반드시 합병증이 올 수밖에 없었던 것이며, 평생 함께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당뇨병을 치료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췌장의 기능’을 살리거나 정상인과 같은 췌장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방법은 바로 35년 전부터 지금까지 최수봉 교수가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을 살린 치료 방법, ‘인슐린펌프’ 치료 방법이다. ‘인슐린펌프’치료는 정상인의 췌장에서의 인슐린분비 패턴과 같이 인슐린을 공급해 주는 방식이다. 따라서 정상인처럼 잘 먹어도 혈당조절이 잘 되며, 합병증 예방 효과, 췌장기능 회복, 당뇨병 완치 등의 효과가 있다. 그리고 이 같은 효과에 대해서는 이미 전세계 학회와 논문 등을 통해서 입증하고 있고 선진국에서는 국가가 의료혜택을 통해 지원을 하고 있다. 따라서 「최수봉 교수의 당뇨병 이제 끝!」에는 원인을 치료하는 ‘인슐린펌프’치료를 통해 정상 혈당 조절은 물론,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고 더 나아가 완치의 꿈까지 이룬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의 실제 사례와 학술지, 논문 자료를 비롯한 과학적 데이터를 담았다. 또 당뇨병에 대한 진정한 원인은 무엇인지와 왜 합병증이 오는지, 그리고 왜 식이요법과 운동, 먹는 약으로는 당뇨를 치료할 수 없는지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다. 따라서 이 책을 끝까지 읽게 된다면 최수봉 교수가 진료 전 늘 외치는 “당뇨병 환자에게 기쁨을 선사하자”는 구호처럼 당뇨병 환자에게 기쁨과 용기, 희망을 얻게 될 것이다.
이윤종의 베이스 기타 입문
SRM(SRmusic) / 이윤종 (지은이) / 2018.06.15
13,000원 ⟶ 11,700원(10% off)

SRM(SRmusic)소설,일반이윤종 (지은이)
기초부터 실제 연주까지 초보자를 위한 베이스 기타 입문서. 현역 베이시스트이며 실용음악과 교수가 집필한 베이스 기타를 배우려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하므로 1:1강의 느낌으로 베이스 기타를 배울 수 있다.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해 유튜브 동영상 강의를 보면 학습효과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Part6의 ‘장르별 베이스 라인’의 음원은 다음 카페 bassclub(cafe.daum.net/jazzbass)에서 구할 수 있다. Part1. 베이스의 기초지식 베이스 기타 각 부분의 명칭 베이스의 종류 이것만은 준비해두자 줄 교체하는 방법 튜닝 베이스 앰프 베이스 앰프 사용방법 베이스 톤 메이킹 베이스를 연주하는 자세 칼럼_패시브 베이스와 액티브 베이스 Part2. 베이스의 기초연주 핑거 피킹 칼럼_핑거 피킹 베이시스트 소개 피크 피킹 칼럼_피크 피킹 베이시스트 소개 Part3. 연주에 필요한 테크닉 해머링 온 풀링 오프 해머링 온과 풀링 오프 초킹 비브라토 슬라이드 글리산도 뮤트 스타카토 브릿지 뮤트 더블 스톱 하모닉스 칼럼_베이스 연습에 도움을 주는 장비들 Part4. 슬랩 베이스 슬랩 자세 썸핑 플러킹 썸핑과 플러킹 칼럼_슬랩 플레이 베이시스트 Part5. 리듬 트레이닝 오른손 리듬 강화 프레이즈 왼손 강화 프레이즈 줄 뛰기 프레이즈 칼럼_오선 악보를 읽어야 할까? Part6. 장르별 베이스 라인 로큰롤 록 발라드 펑크 디스코 라틴 레게 재즈 퓨전 재즈 슬랩 스타일 칼럼_뉘앙스에 대하여 Part7. 연습곡 낭만 고양이 첫사랑 너의 의미 붉은 노을 뜨거운 안녕 하하하쏭 Lost Stars 부록 악보 보는 방법 음표와 쉼표 이펙터 관리 방법 칼럼_악기의 정비
땅의 역사 3
상상출판 / 박종인 (지은이) / 2021.08.09
16,000원 ⟶ 14,400원(10% off)

상상출판소설,일반박종인 (지은이)
30년 차 베테랑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 그가 부지런히 보고, 듣고, 걸었던 이 땅의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땅의 역사 3권은 기존에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알게 모르게 왜곡되고 은폐되어온 ‘인물’들의 이야기다. 이를 두고 작가는 ‘군상의 민낯’이라고 하는데, 꽤 오랜 시간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인물들의 삶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과거의 인물들 또한 어쩌면 먼저 시대를 앞서 살았다는 것뿐 현재의 우리와 다를 바 없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거나 혹은 이런저런 이유로 은폐됐거나 왜곡돼왔던 참 많은 군상(群像)들의 민낯을 대면하려고 한다.’라는 작가의 말마따나 알지 못했던 역사의 이면을, 이제는 제대로 알고 볼 필요가 있음을 이 책에선 전하고 있다.작가의 말 | 이 책을 읽는 법 008 1장 정치와 정치인-사람이 하늘이니라 01 신하는 임금이 아니라 의를 따르는 것이다 018 연산군 폭정에 대처한 네 가지 자세 1: 시인 어우적과 대사간 류헌 02 간신을 몽둥이로 죽이고 관을 깨뜨려 목을 또 베었다 026 연산군 폭정에 대처한 네가지 자세 2: 간신 임사홍과 의로운 내시 김처선 03 몸을 두루 인두로 지졌으나, 박태보는 의연하였다 034 모든 고문 다 당하고도 의연했던 의인 박태보 04 하늘이 백성을 버리면 그 하늘을 갈아치우라 042 간신이 된 정도전(鄭道傳)과 나주 소재동(消災洞) 05 위세를 업고 악독한 짓을 했으므로 도끼로 처형하였다 052 반정공신 김자점의 기똥찬 처세술 06 세금 징수보다 백성의 삶이 먼저올시다 062 전설이 된 행정가 이서구(李書九)의 잊힌 삶 07 왜 말로만 백성을 구제한다고 떠드는가 072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정책가 토정 이지함 08 흙으로 만든 국과 종이로 만든 떡을 누가 먹으랴! 080 실용주의 관리 서유구가 난세에 대처한 자세 1 09 보탬이 되지 않는 자 가운데 글 쓰는 선비가 으뜸이다 090 실용주의 관리 서유구가 난세에 대처한 자세 2 2장 개혁과 반동-소리 내 울 곳이 없구나 01 이 지식을 들고 돌아가면 모두가 놀랄 것이다 100 극적이고 불우했던 소현세자 부부의 일생 1: 개혁을 꿈꾼 왕자 부부 02 걱정거리가 될 터이니 기필코 제거하고자 한다 110 극적이고 불우했던 소현세자 부부의 일생 2: 질투와 열등감의 왕, 인조 03 나 죽으면 눈알을 빼서 남대문에 걸어라, 망국 꼴을 보리라 120 극적이고 불우했던 소현세자 부부의 일생 3: 강빈의 저주와 김홍욱의 기개 04 하늘에서 보아라, 중국과 오랑캐가 따로 있겠느냐 128 反(반) 중화파 실학자 홍대용과 주춧돌만 남은 그 집터 05 세상이 좁으니 소리 내 울 곳이 없구나 138 사대(事大)를 비판한 임제(林悌)와 만주에서 울어버린 박지원(朴趾源) 3장 전쟁과 군상-장엄했으며 처절하였니라 01 장엄하였으되 처참하게 희생된 애국자들 150 전쟁에 대처하는 두 가지 방법: 신미양요와 명량해전 1 02 하늘이 도운 게 아니라 완벽한 준비로 이긴 것이다 164 전쟁에 대처하는 두 가지 방법: 신미양요와 명량해전 2 03 적은 토벌하지 않고 장수를 죽여 성을 무너뜨렸구나 172 포수 의병장 김백선의 허무한 죽음 04 부친상을 당했으니 의병부대를 해산하노라 180 서울 진공 작전과 13도 총사령관 이인영의 귀향 05 회오리바람처럼 산하를 들쑤셔 남도(南道)를 소탕하였다 190 남한 폭도 대토벌 작전과 시답잖은 친일파 신응희 06 최익현의 유해가 돌아오자 ‘아사순국(餓死殉國)’ 신화가 만들어졌다 200 위정척사파의 태두 최익현의 만들어진 신화 07 창자가 바뀌고 사상이 바뀌어 전날의 내가 아닙니다 212 불꽃처럼 살아간 혁신유림 1: 류인식(柳寅植)과 협동학교(協東學校) 08 목숨과 재산을 버리고 국권을 회복하겠노라 222 불꽃처럼 살아간 혁신유림 2: 노비 해방과 간도 집단망명 4장 상남자-그 발자국이 너무도 깊으니 01 그때 인왕산에는 시대를 초월한 화가들이 살았다 234 인왕산 기슭에 살았던 화가 김명국과 정선 02 예전엔 귀했으나 천하게 됐으니 어찌하겠는가 244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파란만장한 삶과 천자(天子)의 나라 03 서울과 평양이 함께 추모하는 독립군 256 사상을 초월한 항일투사 양세봉의 죽음 04 민란에서 식민지까지… 거친 역사가 형제의 삶에 녹아 있다 264 다사다난했던 지운영-석영 형제의 일생 05 어떤 나라든 자멸하는 것이지 남이 망하게 할 수는 없다 274 100년 전 한용운이 던진 화두, 각성(覺醒) 답사 안내 282“이 땅의 역사를 뒤흔든 군상(群像)들의 민낯!” 30년차 베테랑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이 우리 역사 속 흥미진진한 인물들을 이야기하다 일간지 최고의 역사 연재작 "박종인의 땅의 역사" 그 세번째 이야기! 30년 차 베테랑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 그가 부지런히 보고, 듣고, 걸었던 이 땅의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땅의 역사 3 - 군상(群像): 나라를 뒤흔든 사람들』에서는 기존에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알게 모르게 왜곡되고 은폐되어온 ‘인물’들의 이야기다. 이를 두고 작가는 ‘군상의 민낯’이라고 하는데, 꽤 오랜 시간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인물들의 삶을 다루고 있다. 우리 역사의 무수한 페이지들은 사람을 위해, 사람에 의해 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대적 배경이 다를 뿐,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방식은 다 똑같다. 누군가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빛을 좇고, 누군가는 더 나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어둠을 좇는다. 이처럼 동시대를 살면서도 각기 다른 선택과 행동을 했던 수많은 이들을 통해 역사는 다양한 갈래로 나뉘어 발전해 왔다. 그래서 어떤 것이 ‘최선’의 삶인지 또 누구의 삶이 내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지 꼭 한 번쯤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 때로는 용감했고, 때로는 무식했으며 또 때로는 지혜로웠던 이들을 말하다! 1장 ‘정치와 정치인’에서는 저마다 다른 이상을 품고 나랏일에 임하던 정치인들의 이야기다. 폭정으로 악명 높은 연산군을 앞에 두고도 각종 올바른 말을 하다 잔인하게 죽어간 내시 김처선과 자기 아들의 죽음을 팔아서까지 임금에게 잘 보이려 했던 간신 임사홍의 일화에서부터 관습적인 세금징수보다 백성들의 실질적인 삶이 중요하다는 원칙하에 정책을 펼쳤던 행정가 이서구의 일화, 그리고 말로만 하는 정치를 거부하고 직접 백성들의 삶에 들어가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자 했던 실용주의 관리 서유구의 일화 등을 통해 오늘날과 다름없는 조선시대 정치계의 풍경을 드러내고 있다. 2장 ‘개혁과 반동’에서는 더 나은 미래의 나라를 위해 힘쓰고자 했던 이들의 이야기다. 인질로 잡혀가 8년을 살던 청나라에서 새로운 학문과 세계에 눈을 떠 귀국 후 모국을 발전시키려 했던 소현세자와 강빈 부부를 비롯하여 성리학과 양명학을 발견 후 일찍이 서양 학문에 눈을 떠 책을 내기까지 했지만 끝내 이해받지 못한 죽은 홍대용의 일화 등 당시 조선을 너무 앞서간 혁명적인 주장이었던 탓에 그 뜻을 제대로 이룰 수 없었던 이들의 삶을 말한다. 3장 ‘전쟁과 군상’에서는 나라의 안위를 위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싸웠던 이들의 이야기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의 승리는 우연이 아닌 필연일 수밖에 없었다는 일화를 비롯해 헤이그밀사 사건 당시 녹슨 중국제 피스톨과 작은 딱총만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활동한 어린 의병들의 모습을 말한다. 4장 ‘상남자’에서는 혼란스럽고 어려웠던 시대 속에서도 자신의 뜻과 이상향을 굽히지 않으려 했던 이들의 이야기다. 1636년 병자호란이 터졌을 무렵, 끝도 없이 엄혹한 사대의 시대 속에서도 그림을 그리며 자기 세계를 굳건히 했던 화가 정선을 비롯하여 독립운동에 누구보다 앞정서며 다양한 사회활동과 집필활동을 통해 조선의 독립을 이루고자 힘썼던 한용운의 삶을 통해 오늘날 우리의 역사가 이어져 오기까지 자신의 세계를 묵묵히 지키며 살았던 이들을 보여준다. 각각의 인물을 대표하는 흥미로운 키워드에서부터 조선왕조실록을 중심으로 한 고증, 현장감 넘치는 ‘그날’과 ‘그들’의 사진 그리고 역사의 흔적을 직접 찾아볼 수 있게 하는 답사안내까지. 『땅의 역사 3』 보다 다채로우면서도 인간적인 역사인문기행서가 또 있을까? 거짓을 말하지 않는 땅, 그 위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답을 던지다! 저마다 자기 시대를 살며 커다란 발자국과 짙은 그림자를 던진 사람들이 다. 그런데 그 발자국과 그림자가 가리키는 방향과 깊이는 매우 다르다. 그 시 대를 보다 높은 곳으로 옮기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이 있고, 그 시대의 악(惡) 과 맞서 선(善)과 정의를 실천하려던 사람이 있다. -작가의 말 중- 우리는 늘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한다. 어떻게 사느냐는 곧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과 닿아 있기 마련이다. 이 과정에서 ‘나’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중심으로 행동하고 선택하며 각자 몫의 삶을 선택한다. 누군가는 나라를 우선으로, 누군가는 가족을 우선으로, 또 누군가는 자신의 명예를 우선으로 생각하듯 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과거의 인물들 또한 어쩌면 먼저 시대를 앞서 살았다는 것뿐 현재의 우리와 다를 바 없다고 할 수 있다. 몇천 년의 난세 속에서도 빛을 좇은 사람은 빛만을 좇았고, 어둠을 좇은 사람은 끝까지 어둠만을 좇았기 때문이다. 흔히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한다. 과연 우리는, 우리가 당도해 있는 이 역사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 ‘필터에 남아 있는 찌꺼기들을 보려고 한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거나 혹은 이런저런 이유로 은폐됐거나 왜곡돼왔던 참 많은 군상(群像)들의 민낯을 대면하려고 한다.’라는 작가의 말마따나 알지 못했던 역사의 이면을, 이제는 제대로 알고 볼 필요가 있음을 이 책에선 전하고 있다. 전북 정읍에는 피향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이곳에는 흩어져 있던 각종 선정비들이 모여 있다. 앞에서 볼 때 오른쪽에서 두 번째는 위풍당당한 관찰사 이서구의 선정비다. 왼쪽 끝은 현감 조규순의 선정비다. 1893년 조규순 선정비를 세운 사람은 아들인 당시 고부군수 조병갑이다. 이 비석을 세우며 거둔 세금과 만석보 물세에 분노한 백성이 죽창을 든 사건이 동학농민혁명이다. 비슷한 시대, 비슷한 공간에서 참으로 다르게 행정을 한 두 사람의 흔적이 함께 햇살을 받고 있다.- 1장 ‘정치와 정치인’ 중 이듬해까지 사람들이 “강빈이 소현세자의 배필이었으니 전하의 자식”이라며 안타까워하자 인조가 이렇게 말했다. “개새끼 같은 것을 억지로 임금 자식이라고 칭하는구나(狗雛强稱以君上之子·구추강칭이군상지자)!”(1646년 2월 9일 『인조실록』) 구추狗雛, 개새끼. 인조는 며느리를 ‘개새끼’라고 불렀다. 실록에 유일무이하게 등장하는 ‘개새끼’다.- 2장 ‘개혁과 반동’ 중
말의 힘
문학세계사 / 김병민 (지은이)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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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세계사소설,일반김병민 (지은이)
대한민국 최고 ‘말꾼’들과 나눴던 대화와 토론에서 건진 값진 경험담을 토대로 엮어낸 사람을 이끄는 대화의 기술 『말의 힘』에는 생생한 경험에 기초한 저자만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정치에서 말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는지, 그리고 이런 말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경험 없이 이야기할 수 없는 말하기의 비결을 아낌없이 책에 담았다. 일상의 대화 또한 방송과 마찬가지로 대화 상대에 대한 최소한의 관심과 배려, 따뜻한 준비가 고루 갖춰질 때 즐거운 대화로 연결될 수 있다. 책은 국내외 정상 및 정치인의 사례, 방송에서 마주한 대담 상대의 경험담, 영화 및 드라마의 명장면 등을 두루 소개하면서 대화를 위해 꼭 필요한 준비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방송에서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듯 흥미롭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사람들과 마주했던 일, 여러 불편한 상황이 생겨 더 이상 상대와 대화를 이어가고 싶지 않았던 경험 등 혼자 알고 있기에는 아까운 ‘말에 관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Prologue 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 004 CHAPTER 1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 말의 힘 015 시대 유감, 시대를 뒤흔든 말 022 칼보다 날카로운 말의 힘 029 안전하게 말의 힘 사용하기 037 같은 말, 다른 힘 044 위기에서 필요한 말 051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 058 CHAPTER 2 대화가 어려운 사회, 즐겁게 대화할 수 없을까 대화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069 양말의 대화 076 대통령과의 대화는 즐거울 수 있을까 084 말 못하는 아기와 대화하는 방법 092 어느 정치인의 대화법 102 세상에서 가장 짧은 대화 109 인생은 타이밍, 대화도 타이밍 118 대화를 망치는 가장 쉬운 방법 127 CHAPTER 3 대화의 꽃, 효과적인 토론하기 토론이 실종된 사회 137 토론 능력은 노력의 산물이다 145 토론의 백미, 촌철살인의 비유 154 품격 있게 토론하기 164 여백이 있는 토론 173 공감이 전하는 힘 183 토론의 절반은 자신감이다 190 CHAPTER 4 말의 힘을 기르기 위한 습관 말의 힘, 그리고 습관 199 메모와 기록의 힘 205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는 방법 211 언제 어느 때나 말하는 습관 가지기 219 실수의 두려움 이겨내기 227 질문하는 습관 가지기 234 사람의 눈과 친숙해지기 243 Epilogue 효과적인 말이 가져오는 삶의 변화 250대한민국 최고 ‘말꾼’들과 함께 키워 온 ‘말의 힘’, 그리고 그 비결은? 지상파, 종합편성 채널, 뉴스 전문 채널 및 라디오를 넘나들며 시사평론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김병민 교수의 첫 번째 책 사람을 이끄는 대화의 기술 『말의 힘』. 하루의 거의 모든 시간을 ‘말’과 함께 지내온 그가 어떻게 ‘말의 힘’을 기를 수 있었는지, 지난 경험에 기초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말에 타고난 재능은 없지만, 수년간의 방송을 바탕으로 ‘말의 힘’을 키워 온 저자의 경험에 따르면 누구나 노력으로 ‘말의 힘’을 기를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전·현직 국회의원, 장관, 교수, 청와대 대변인, 여러 분야의 평론가 등 저자가 매일같이 만나 대화하고 토론했던 이들과의 시간이 각자의 영역에서 오랫동안 쌓아 온 ‘말의 힘’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한다. 대한민국 최고 ‘말꾼’들과 나눴던 대화와 토론에서 건진 값진 경험담을 토대로 엮어낸 사람을 이끄는 대화의 기술 『말의 힘』에는 생생한 경험에 기초한 저자만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정치에서 말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는지, 그리고 이런 말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경험 없이 이야기할 수 없는 말하기의 비결을 아낌없이 책에 담았다. 일상의 대화, 그리고 토론에서 말의 힘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방법 ‘방송은 불특정 다수 시청자와의 대화이기도 하다.’ 채널A 에서 4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는 최장수 패널, 김병민 교수가 오랜 기간 한결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꼽으라면 방송에 임하는 ‘그의 태도’를 빼놓을 수 없다. 8종의 조간신문 속독은 물론이고 방송 시작 전까지 업데이트 된 뉴스는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노력은 즐거운 대화를 위한 최소한의 준비라며 저자는 이야기한다. 일상의 대화 또한 방송과 마찬가지로 대화 상대에 대한 최소한의 관심과 배려, 따뜻한 준비가 고루 갖춰질 때 즐거운 대화로 연결될 수 있다. 책은 국내외 정상 및 정치인의 사례, 방송에서 마주한 대담 상대의 경험담, 영화 및 드라마의 명장면 등을 두루 소개하면서 대화를 위해 꼭 필요한 준비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방송에서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듯 흥미롭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사람들과 마주했던 일, 여러 불편한 상황이 생겨 더 이상 상대와 대화를 이어가고 싶지 않았던 경험 등 혼자 알고 있기에는 아까운 ‘말에 관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토론이 실종된 정치’, 누가 어떻게 사회 갈등을 조정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치열한 토론의 결과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회사의 생존이, 가정의 행복이 달라질 수 있다. 누적된 갈등을 조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은 결국 논리적인 토론을 통해서만이 해결할 수 있다며, 효과적인 토론을 위한 ‘말의 힘’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일임을 저자는 설명한다. 김병민 교수는 상대방의 진심을 이끌어내는 탁월한 언변과 특유의 날카로운 분석, 상대방을 배려하는 예의를 갖춘 논객이다. 우리는 흔히 토론을 상대방과 싸워 이기는 일로 착각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저자는 토론의 궁극적인 목적이 올바른 ‘말의 힘’을 행사하는 데 있다고 믿는다. 특정 사안에 대해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듣는 이로 하여금 원하는 방향으로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 이것이 바로 토론에서 필요한 ‘말의 힘’의 본질이라고 강조한다. 저자의 오랜 방송 경험뿐 아니라 토론에 꼭 필요한 핵심을 끌어내기 위한 다채로운 이야기는 토론기법에 대한 이해를 넘어 풍부한 시사상식을 쌓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여러 해외 사례들은 품격 있는 토론에 꼭 필요한 주제에 걸맞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우리 사회에 격조 높은 토론문화가 하루 빨리 정착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말의 힘』 곳곳에 묻어 있다. 말의 힘을 기르면 인간관계에 자신감이 생긴다! 꼭 필요한 습관들 ‘우리의 말은 습관으로 굳어진 가장 대표적인 결과물이다.’ 효과적인 말은 삶의 변화를 가져온다. ‘말’은 훈련의 영역이어서 체계적인 학습 못지않게 반복적인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책의 마지막 장을 할애하여 ‘말의 힘’을 키우기 위해 지난 시간 경험하고 관찰했던 습관의 팁을 모아놓았다. 집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사회활동에서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하고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핵심 요소는 ‘말’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말로 시작해야 할지, 또 어떻게 대화를 지속하고 끝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할뿐더러 대화에 대한 두려움마저 갖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의 다양한 실제 경험을 통해, ‘진심 어린 경청’과 ‘솔직함’은 소통을 위한 최고의 무기라고 강조한다. 더불어,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라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자신만의 대화법을 전수한다. 저자가 사람을 이끄는 대화의 기술 『말의 힘』에서 설명하는 여섯 가지 말의 힘을 기르기 위한 습관은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실제 저자의 말의 힘을 기르는 데 사용되었던 핵심 내용을 뽑아 정리했기 때문에 누구나 몸에 익숙해진다면, 분명 지금보다 더 나은 ‘말의 힘’을 기르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수많은 방송 및 강단에서 방송과 강의를 하며 이끌어낸 ‘성공적인 말하기’의 노하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말의 연금술사, 김병민 교수의 따뜻한 조언 김병민 교수는 에필로그에서 “지난 수년간 ‘말의 힘’에 대해 제가 경험했던 놀라운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며 나아가, “이 책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대화 및 토론 영역에서 더욱 성숙한 ‘말의 문화’가 정착되는 데 작은 씨앗이 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입니다.”고 이야기한다. 조선 시대, '전기수'라는 이야기꾼이 있었다.
한경무크 : 궁금한 상속·증여
한국경제신문 / 김동욱·김해마중·민경서·윤여정·이혜진·이은총 (지은이) / 2022.03.08
20,000

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김동욱·김해마중·민경서·윤여정·이혜진·이은총 (지은이)
‘생활비 송금도 증여세 대상일까’, ‘축의금도 증여세 내나’, ‘배우자 명의로 투자한 자금도 증여세 낼까’, ‘현금 부족한 상속인, 현물로 납부하려면’, ‘시세 오른 아파트 배우자 증여 시 공제액은’, ‘생명보험금도 상속세 내야 하나’. 서울지역 웬만한 아파트 호가가 10억 원을 넘어선 현재, 상속과 증여의 문제는 더 이상 부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상속과 증여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 둘 안고 살아간다. 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고 싶지만 도통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다. 「김앤장 변호사들이 풀어 쓴 한경무크 궁금한 상속·증여」는 이러한 일상의 궁금증들을 모아 속시원하게 풀어 쓴 ‘생활 속 상속·증여 가이드북’이다. 더구나 저자들은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변호사들로 상속·증여의 핵심 쟁점만 뽑아 마치 로펌 사무실을 찾아 상담을 하듯 Q&A 형식으로 쉽게 맥을 짚어 준다. 특히 ‘한 눈에 보는 상속세·증여세 체크리스트’는 복잡한 상속세·증여세 신고 절차 등을 군더더기를 뺀 핵심 내용만을 추려 일러스트와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올해부터 달라진 상속·증여세 내용, ‘상속세 연부연납 기간 연장’, ‘영농상속 공제 확대’, ‘동거주택 상속공제 대상 확대’, ‘업종 제한 문턱 낮아진 가업상속공제’, ‘가업상속공제 적용 대상 확대’, ‘미술품으로 상속세 납부 가능’, ‘주식 증여와 관련된 정보 의무 제출’ 등 꼭 알아야할 부분들을 짚었다.Opening 008 COLUMN GUIDE 1 이건희 회장이 우리에게 던진 질문 010 COLUMN GUIDE 2 상속·증여세, 개정 세법 체크포인트 012 THEME INTRODUCTION 상속과 증여의 차이점 014 THEME CHECKLIST 1 한눈에 보는 상속세 체크리스트 016 THEME CHECKLIST 2 한눈에 보는 증여세 체크리스트 Section 01 상속·증여 고민의 시작 020 QUESTION 1 유언장 작성 시 꼭 체크할 사항은 022 QUESTION 2 자녀 증여, 절세 효과 높이려면 024 QUESTION 3 생활비 송금도 증여세 대상일까 026 QUESTION 4 축의금도 증여세 내나 028 QUESTION 5 손자녀가 상속받는 경우 세금 문제는 030 QUESTION 6 배우자상속공제, 어디까지 가능할까 032 QUESTION 7 부모와 함께 살던 주택, 상속공제받으려면 034 QUESTION 8 부담스러운 상속세, 분할납부하려면 036 QUESTION 9 상속세 신고가 늦어지면 발생하는 문제는 038 QUESTION 10 상속세 과소신고에 따른 가산세 피하려면 040 QUESTION 11 예상치 못한 상속세 폭탄, 불복절차는 042 CASE 1 여동생에게 상속 유언… 이모와 조카의 분쟁은 044 CASE 2 증여자 잘못 신고 시 가산세 납부하나 046 CASE 3 사망 직전 이혼 시 분할재산의 증여세 문제는 Section 02 가족 불화 막을 슬기로운 상속·증여 050 QUESTION 12 자녀들이 재산 탕진할까 봐 두렵다면 052 QUESTION13 ‘효도계약서’를 아시나요 054 QUESTION14 배우자 명의로 투자한 자금도 증여세 낼까 056 QUESTION 1 5 형제간 주식 교차 증여 가능한가 058 QUESTION 16 남북 가족 간에도 상속이 가능할까 060 QUESTION 17 이혼 재산분할 시 세금 문제는 062 QUESTION 18 가족 간 상속세 대납이 가능한가 064 QUESTION 19 유류분반환청구 시 세금 문제는 066 CASE 4 상속포기한 채무, 손자에게 돌아간다면 068 CASE 5 부부간 수억대 금전 거래, 증여세 내야 하나 070 CASE 6 아파트 물려받고 부모 채무 변제… 증여세 낼까 Section 03 재산별 상속·증여 074 QUESTION 20 현금 부족한 상속인, 현물로 납부하려면 076 QUESTION 21 부모가 빌려준 전세자금, 증여세 내나 078 QUESTION 22 전환사채 명의신탁 시 증여세 부과되나 080 QUESTION 23 주식 가치 증가분에 대한 증여세는 082 QUESTION 24 외국 기업 주식 상속 시 국내 과세는 084 QUESTION 25 부모 땅 빌려 임대업을 할 경우 세금은 086 QUESTION 26 시세 오른 아파트, 배우자 증여 시 공제액은 090 QUESTION 27 주식 명의신탁 시 증여세 과세는 091 QUESTION 28 비상장주식이 증여 후 상장된다면 092 QUESTION 29 생명보험금도 상속세 내야 하나 094 QUESTION 30 즉시연금보험 상속 시 상속세 신고는 096 QUESTION 31 복권 당첨금으로 산 아내 명의 아파트, 증여세는 098 QUESTION 32 외국 모교 기부도 증여세가 적용되나 100 QUESTION 33 가상화폐, 상속·증여시 과세 문제는 102 CASE 7 상속재산보다 많은 채무, 뒤늦게 신고 시 책임은 104 CASE 8 상속세 냈는데 토지 소유권 상실, 세금 돌려받나 Section 04 기업 경영과 승계의 고민 108 QUESTION 34 창업 자금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는 110 QUESTION 35 창업 형태에 따른 절세법은 112 QUESTION36 최대주주 할증은 어떻게 적용될까 114 QUESTION 37 일감 몰아주기 과세 기준은 116 QUESTION 38 가업상속공제 제대로 받으려면 118 QUESTION 39 가업상속공제, 꼭 챙겨야 할 사후 의무는 120 QUESTION 40 법인이 얻은 이익에 대한 증여세는 122 QUESTION 41 공익법인의 설립과 운영 시 주의할 점은 124 CASE 9 직계비속에게 교차 증여 vs 증여 재구성해 과세 126 CASE 10 상속세 연대납세 시 예전 납부한 증여세 빼주나 Section 05 상속·증여 난제를 풀다 130 QUESTION 42 해외에서 부담한 채무, 공제되나 132 QUESTION 43 국내 비거주자의 상속세 문제는 134 QUESTION 44 부모 사망 후 추정상속재산 주의보는 136 QUESTION 45 명의신탁 주식의 상속세는 어떻게 138 QUESTION 46 채무까지 넘겨주는 부담부증여 시 세금은 140 QUESTION 47 상속받은 부동산, 세금 납부 시 주의할 점은 142 QUESTION 48 증여세 합산과세, 어떻게 부과되나 144 QUESTION 49 자녀 증여, 추후 반환 시 세금 내나 146 QUESTION 50 자금 출처 조사에 따른 증여세 과세는 148 QUESTION 51 채무 면제해준 경우 증여세 문제는 150 QUESTION 52 상속재산 재분할 시 세무상 문제없나 152 QUESTION 53 단기간 내 재상속 시 세액공제 여부는 154 QUESTION 54 해외 이민 시 상속·증여세는 어떻게 과세될까 156 CASE 11 채무자의 상속포기, 채권자는 구제될까 158 CASE 12 일본 채무 100억+한국 부동산 100억=상속세? 160 상속·증여세 관련 주요 법령 개정 내용 164 SPECIALIST... <궁금한 상속·증여>를 만든 스페셜리스트 2022년 상속·증여 개정 세법이 반영된 생활 속 '상속·증여 가이드북’ “올해부터 달라지는 상속·증여 개정 세법 국내 최대 법률사무소인 김앤장 변호사들이 꼭 알아야할 부분을 짚었다! 상속세 신고 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사항부터 가산세 폭탄을 피하는 절세 꿀팁까지! 구체적인 상황별 사례로 알아보는 상속·증여 가이드 ★ 한눈에 보는 상속· 증여세 체크리스트, 개정 세법 체크 포인트 7 ★ ★ 생활 속 사례로 알아보는 54개 상속·증여 Q&A ★ ★ 12개의 판례를 통해 파악하는 상속·증여세 주요 쟁점 ★ ★ 알아두면 쓸모 있는 상속 용어 ★ ‘생활비 송금도 증여세 대상일까’, ‘축의금도 증여세 내나’, ‘배우자 명의로 투자한 자금도 증여세 낼까’, ‘현금 부족한 상속인, 현물로 납부하려면’, ‘시세 오른 아파트 배우자 증여 시 공제액은’, ‘생명보험금도 상속세 내야 하나’. 서울지역 웬만한 아파트 호가가 10억 원을 넘어선 현재, 상속과 증여의 문제는 더 이상 부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상속과 증여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 둘 안고 살아간다. 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고 싶지만 도통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다. 「김앤장 변호사들이 풀어 쓴 한경무크 궁금한 상속·증여」는 이러한 일상의 궁금증들을 모아 속시원하게 풀어 쓴 ‘생활 속 상속·증여 가이드북’이다. 더구나 저자들은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변호사들로 상속·증여의 핵심 쟁점만 뽑아 마치 로펌 사무실을 찾아 상담을 하듯 Q&A 형식으로 쉽게 맥을 짚어 준다. 특히 ‘한 눈에 보는 상속세·증여세 체크리스트’는 복잡한 상속세·증여세 신고 절차 등을 군더더기를 뺀 핵심 내용만을 추려 일러스트와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올해부터 달라진 상속·증여세 내용, ‘상속세 연부연납 기간 연장’, ‘영농상속 공제 확대’, ‘동거주택 상속공제 대상 확대’, ‘업종 제한 문턱 낮아진 가업상속공제’, ‘가업상속공제 적용 대상 확대’, ‘미술품으로 상속세 납부 가능’, ‘주식 증여와 관련된 정보 의무 제출’ 등 꼭 알아야할 부분들을 짚었다. 상속·증여, 아는 만큼 보인다 유언장은 어떻게 써야 하나. 상속세를 분할납부 하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할까. 이처럼 일상에서 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상속·증여 이슈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어쩌면 모바일 뱅킹처럼 간편한 것이지만 익숙하지 않을 뿐이다. 상속과 증여는 아는 만큼 보인다. 제대로 알아야 미래에 벌어질 가족들의 갈등과 과도한 세금폭탄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갈등을 물려줄 수는 없다 주변을 둘러보면 부모형제간 상속문제를 놓고 피도 눈물도 없는 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다. 인생을 두 번 살 수는 없기에 일종의 출구전략이 필요하다. 초고령화, 저금리, 저성장의 시대. 부모세대보다 자녀세대가 더 가난한 상황에서 재산이 아닌 갈등을 후손들에게 물려줘서는 안 된다. 가족 불화의 불씨를 막는 슬기로운 상속·증여 플랜이 필요한 이유다. 꼬인 상속의 방정식을 풀다 부모가 빌려준 전세자금, 복권 당첨금으로 산 아내 명의 아파트, 생명보험금 등도 상속·증여세를 내야 할까. 일상의 질문들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정식으로 풀리게 마련이다. 이에 재산 형태별로 꼼꼼하게 따져볼 상속·증여세의 난제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창업과 경영 그리고 가업상속에 이르는 방대한 고민들과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국제상속과 자칫하면 실수를 범할 수 있는 추정상속재산이나 합산과세, 채무까지 넘겨주는 부담부증여 등 상속·증여의 난제들을 꼼꼼하게 풀어냈다. 2022년 가상화폐의 과세 문제 쟁점 체크 가상 자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부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과세는 2023년 시행으로 1년 유예했다. 다만 가상자산의 상속이나 증여 측면에서는 과세 대상이 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가상자산의 법적 성격을 무엇으로 보든 간에 그 경제적 가치가 인정되는 한 상속세나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고, 가상자산을 제3자의 전자지갑으로 이체 또는 전송해주는 경우에는 예전이나 앞으로나 증여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두자. 올해부터 농업 및 임업, 어업과 관련한 가업을 이어받을 경우 해당 재산에 대한 상속세 공제가 15억원에서 20억원으로 상향됩니다. 자녀가 계속 농사를 짓는다는 전제하에 20억원까지는 농지를 물려받더라도 상속세를 내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녀에 대한 상속공제가 통상 5억원까지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공제 폭이 큽니다. - COLUMN Guide 상속·증여세, 개정 세법 체크포인트 납세의무자가 자기의 과세표준을 실제보다 적게 신고할 경우 과소신고가산세가 부과됩니다. 다만 성실히 신고했음에도 단순 평가 방법의 차이로 인해 과소신고한 경우에는 가산세가 면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Q10 상속세 과소신고에 따른 가산세 피하려면
클래식 A-yo
삼호ETM / 조윤범 지음, MBC라디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제작팀 원작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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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ETM소설,일반조윤범 지음, MBC라디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제작팀 원작
동시간대 1위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MBC라디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의 인기 코너 [클래식 A-yo]를 책으로 펴냈다. 어렵게 느껴졌던 클래식 음악을 조윤범 선생님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누구나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 또한, 노홍철의 재미와 위트가 더해져 클래식을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다. 192곡의 전체 수록곡 음원이 QR코드로 수록되어 있어 음악을 직접 들어볼 수 있으며 고전부터 현대음악까지 클래식 음악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01 작곡가 비발디Antonio Vivaldi 10 02 작곡가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5 03 작곡가 멘델스존 Felix Mendelssohn-Bartholdi 20 04 오페라 카르멘Carmen 25 05 작곡가 차이콥스키Pyotr Ilich Tchaikovsky 30 06 작곡가 슈베르트Franz Schubert 36 07 여름휴가에 들으면 좋은 클래식 음악 42 08 작곡가 드보르작Antonin Dvorak 47 09 올림픽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52 10 작곡가 푸치니의 오페라Giacomo Puccini 58 11 전쟁과 승리에 대한 클래식 음악 63 12 작곡가 생상스Camille Saint-Saens 67 13 작곡가 파가니니Niccolo Paganini 72 14 작곡가 라흐마니노프Sergei Rachmaninoff 78 15 교향시Symphonic poem / Tone poem 82 16 방송에 많이 나온 클래식 음악 87 17 오페라 아리아Aria 91 18 작곡가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96 19 작곡가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100 20 작곡가 쇼팽Frederic Chopin 104 21 무서운 클래식 음악 108 22 작곡가 베르디Giuseppe Verdi 112 23 사랑에 관한 클래식 음악 117 24 영화에 사용된 클래식 음악 121 25 춤과 관련된 클래식 음악 125 26 협주곡Concerto 129 27 행사와 관련된 클래식 음악 134 28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138 29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142 30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 2세Johann Strauss II 146 31 새해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151 32 눈과 추위에 관한 클래식 음악 155 33 바이올린 관련 클래식 음악 159 34 작곡가 슈만Robert Schumann 164 35 러시아 5인조 168 36 재미있는 오페라 아리아 172 37 피아노 처음 시작할 때 배우는 클래식 음악 177 38 작곡가가 아리송한 클래식 음악 182 39 작곡가 하이든 Franz Joseph Haydn 187 40 봄에 관한 클래식 음악 192 41 FUN한 클래식 음악 197 42 슬픈 클래식 음악 202 43 작곡가 쇼팽Frederic Chopin2 207 44 목관악기 212 45 재평가 된 클래식 음악 217 MBC라디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의 인기 코너 [클래식 A-yo]가 책으로! 동시간대 1위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MBC라디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의 조윤범 선생님과 함께하는 핫한 코너 [클래식 A-yo]가 책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어렵게 느껴졌던 클래식 음악을 조윤범 선생님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누구나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또한, 노홍철님의 재미와 위트가 더해져 클래식을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192곡의 전체 수록곡 음원이 QR코드로 수록되어 있어 음악을 직접 들어볼 수 있으며 고전부터 현대음악까지 클래식 음악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음악, 이 책으로 도전해 보세요!
밀도 있는 삶을 위한 인문학
더블북 / 유명훈 (지은이) / 2021.10.25
16,800원 ⟶ 15,120원(10% off)

더블북소설,일반유명훈 (지은이)
CSR 국내 1호 컨설턴트가 제안하는 뉴노멀 라이프 스타일!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지속가능한 세상으로 만들려면 새로운 삶의 방식이 필요하다는 인문학적 인식을 촉구하는『밀도 있는 삶을 위한 인문학』이 출간됐다. 이 책은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의 실천을 통해서 삶의 밀도를 높일 수 있는 요소와 방법을 제시한다. 지속가능 경영과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개념을 국내에 소개한 국내 최초의 CSR 컨설턴트이자 koreaCSR의 유명훈 대표는 우리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의, 식, 주, 교육, 경영, 행복, 돈을 선정했다. 저자는 지속가능한 일과 삶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나누는 마이크로 스쿨 ‘존경과 행복의 학교’ 교장으로서 지속가능경영과 ESG 전문가로서 수행한 수많은 프로젝트 경험, 공부와 연구를 통한 지식, 앞서 실천한 많은 사람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7가지 삶의 요소를 어떻게 더 밀도 있고 지속가능하게 만들 것인지, 쉽지만 강력한 솔루션을 들려준다. 프롤로그_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이 뉴노멀이다 1장 지속가능한 삶이란? 알면 보이는 것들 알아야 보이는 것들 지속가능성이란? 지속가능한 삶은 트렌드가 아닌 상식 내 삶의 주인공은 나야, 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태도, 습관, 예방 그리고 기술 ‘직조하는 새’로부터 지속가능한 삶을 배우다 가장 먼저 자신에게 지속가능한 삶을 선물하라 지속가능한 삶,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2장 지속가능한 옷과 패션 우리가 입는 옷의 이면 값싼 제품에는 누군가의 눈물이 담겨 있다 지속가능성이 새로운 트렌드 의미와 가치를 입다 지속가능한 패션은 상식이다 프라이탁, 가방 하나가 보여준 변화의 영향력 지속가능한 패션의 혁신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을 만드는 방법을 다시 생각할 때 3장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건강 지속가능한 식습관, 치유를 향한 첫걸음 내 몸 안의 소우주, 마이크로바이옴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가장 좋은 선물, 지속가능한 먹거리 먹는 시간의 가치 명상 식탁과 도덕적인 밥상 지속가능한 먹거리 혁명의 시대, 당신의 선택은? 4장 지속가능한 집과 건축 집이 중요한 시대 지속가능한 건축 3가지 집 집에는 인생의 가치가 담겨야 한다 존경과 행복의 집 자연과 지속가능성을 누리는 삶 사는 곳을 바꿔 지속가능한 인생을 만난 사람들 삶을 더욱 밀도 있게 만드는 지속가능한 습관 5장 지속가능한 교육과 학습 위기의 교육 vs. 구원의 교육 불확실성의 시대, 가장 확실한 변화 늘 필요했지만 간과했던 교육 배움 없는 교육의 시대, 존경과 행복의 학교를 만들다 다름보다는 바름, 교육보다는 배움 평생의 배움 두려움 없이 미래와 마주하기 6장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과 소비 스타일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는 착한 영향력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CSR과 사회공헌 가장 존경하는 브랜드, 파버카스텔 책임 리더십의 시대 7장 지속가능한 마음의 평화 정서적 응급처치가 필요한 시기 ‘공감’도 능력이다 마음과 몸은 하나다 애기애타(愛己愛他) ‘왜’보다는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자 자기 혐오의 시대에서 자기 확신의 시대로 징징거리지 못하는 사회 자기 존중과 존경의 힘 마음의 평화를 찾는 법 치유의 자아를 깨워라 8장 지속가능한 투자와 ESG 돈과 부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바꾸자 돈 버는 방식을 바꾸면 삶의 밀도가 달라진다 직장 민주화 투자자의 시각이 바뀐다 ESG, 기업과 투자자에게 두 번째 기회가 되다 개인의 삶에 들어온 ESG 기업의 존재 목적을 다시 정의하다 ESG,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의 기준이 되다 에필로그_밀도 있는 삶은 단순하고 명료하다우리는 의미 있게 가치 있게 밀도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인류는 21세기 들어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에 직면하게 되었다. 전염과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빈부, 권력과 상관없이 모두의 일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당장 ‘나’의 일이 된 셈이다. 국회미래연구원의 보고서에 의하면 실직, 폐업과 같은 일자리 변동을 겪은 비율은 5.5%이고 응답자의 19.6%가 소득이 감소했으며 특히 자영업자는 61.2%에 이르렀다. 코로나19로 가족관계가 좋아졌다는 응답은 14.5%에 불과했으며 ‘건강의 변화’ 측면에서 우울증에 대한 심각성이 확인됐다. 전문가들에에 의하면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될 경우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위기는 코로나 시대에 삶의 변화를 예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가능한 삶의 본질과 가치, 자기 자신과 다음 세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대안을 요구하고 있다. 저자는 지속가능한 삶이란 마음의 평화와 행복, 건강, 환경, 신뢰와 존중처럼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에 더 집중하는 태도이자, 삶을 더 밀도 있고 풍요롭게 가꾸어감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 상생의 고리를 만드는 생활 습관이며 주변의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건강한 삶을 방해하는 요소를 예방하는 활동, 다음 세대까지 좋고 가치 있는 것이 이어지도록 하는 기술이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지속가능하고 밀도 있는 삶은 의외로 단순하고 명료하다고 말한다. 의미 없고 가치 없는 것에 집중하느라 커진 공허함과 복잡함 대신 내 삶의 밀도를 높이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내가 가진 원의 넓이가 작아도 상관 없다. 중요한 점은 밀도이고 지속가능성이다. 지속가능한 삶의 실천은 내 삶의 밀도를 높여주며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두려움 없이 미래를 마주하려면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라” 지속가능한 나로 살기 위한 7가지 주제 지속가능한 옷과 패션 : 의미와 가치를 입다 자신을 표현하고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인 의복과 패션은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삶으로 끌어들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자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장치이기도 하다. 지속가능성을 패션으로 표현하는 것은 핫한 트렌드로 존경받는 리더들의 필수적인 생활 방식이다. 대표적인 패스트패션 브랜드인 H&M도 지속가능 경영을 표방하 며 2030년까지 100% 재활용 또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소재만 제품 제조에 사용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하였다. 명품 업계도 다르지 않다. 브랜드가 가지는 역사와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 최고의 장인들이 최고의 소재를 가지고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명품의 특징이다. 그런데 최근 명품 브랜드의 미래 방향성과 핵심 가치를 보면 지속가능성을 공통적으로 언급한다. 각종 규제 때문이기도 하지만, 높아지는 고객의 인식과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의 약진이 명품업계에 자극을 주고 있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건강 ; 지속가능한 식습관, 치유를 향한 첫걸음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일상에서 실천하기 위해서는 삶과 생존에 가장 근본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먹거리부터 시작하는 편이 쉬울 것이다. 먹거리와 식생활을 트렌드로 판단하기는 어렵고 좀 더 근원적인 탐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첫 번째는 원재료와 농산물의 생산 방법과 과정이 지속가능한 가치를 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왕이면 살고 있는 지역에서 건강한 방법으로 생산된 농산물과 먹거리를 구매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는 식재료와 먹거리에 담겨 있는 사회적, 환경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면 이러한 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다. 지속가능한 집과 건축 ; 집에는 인생의 가치가 담겨야 한다 집은 사는 물건이라기보다는 삶 그 자체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는 삶의 터전이자 배움터이자 일터이며 놀이터다. 그렇기에 집에는 가족 구성원 각자의 삶의 방식과 가치가 담겨야 하며, 편안하게 에너지를 회복하고 충전하는 힐링의 공간이어야 한다. 가족 모두가 각자의 존재를 존중받아야 하고 혼자 있거나 모두가 모였을 때도 행복해야 한다. 집의 형태, 크기, 가격, 위치 등 부동산의 가치를 따지기 전에 나와 가족의 삶의 방식과 가치를 먼저 찾아보고 집의 본질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갈등에 집중하면 집은 그저 벗어나고 싶은 공간이지만, 행복에 집중하면 이해와 치유와 즐거움의 공간으로서 삶의 밀도를 높여준다. 지속가능한 교육과 학습 ; 늘 필요했지만 간과했던 교육 교육은 세상을 긍정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좋은 태도와 습관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궁극의 솔루션이다.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고 지속가능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수적이다. 생존과 안전, 세계시민의식 그리고 가치를 담은 행복 추구에 대한 교육은 지속가능한 교육과 학습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교육은 평생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져야 하며, 다음 세대에도 이어져 실천하는 태도로 이어지고 습관으로 굳어져 문화로 정착되어야 한다. 그 렇게 교육과 학습은 세상을 지속가능하게 만든다.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과 소비 스타일 ; 책임 리더십의 시대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이란 돈을 벌고 성과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이해관계자와의 상생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다하며 다양한 사회적,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경영 방식을 말한다. 이러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기업은 기업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리스크를 줄이거나 예방할 수 있다. 지속가능 경영을 하는 기업이 그렇지 못한 기업에 비해 수익도 좋고 지속가능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다시 말하면,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하거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기는커녕 오히려 윤리, 인권, 노동, 안전, 환경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는 기업들은 이제 더 이상 수익을 창출하기도 어렵고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시대가 되었다. 이렇게 윤리적으로 소비하고 사회적, 환경적 가치가 담긴 제품을 구매하려는 세대의 등장은 또 다른 뉴노멀이 될 것이다. 지속가능한 마음의 평화 ; 정서적 응급처치가 필요한 시기 지속가능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몸의 건강만큼이나 정신적, 정서적 건강을 중요하게 여기고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치유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문제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내 마음의 소리와는 다른 행동을 해야 할 때가 많다는 것이다. 그럴 때 정서적 응급처치를 할 수 있으면 좋다. 감정을 마구 드러내는 것과 마음을 다스리고 정서적 충만함을 이루는 것은 다르다.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고 노력하고 감정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전문가를 찾는 것이 배부른 고민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정신적, 감정적 상처는 더욱 잦아질 것이므로, 서로 마음을 헤아리려는 노력이 습관화된다면 정서적 상처의 깊이도 얕아질 것이며 정서적 상생도 가능하다. 그동안 지속가능한 발전을 논하면서 간과해왔던 또 하나의 영역이 정서적, 감정적, 정신적 공감과 상생에 대한 것이다. 기속가능한 투자와 ESG ; 돈 버는 방식을 바꾸면 삶의 밀도가 달라진다 ESG는 환경적 가치 창출과 환경 리스크의 예방과 관리, 사회적 가치와 책임, 사회문제 해결과 상생,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 구조와 올바른 의사결정 구조를 뜻한다. 기업 활동과 가치를 평가할 때 환경적 리스크를 예방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투명하고 윤리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고려하여 투자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러한 개념이 확산된 것은 ESG 관리가 부실한 기업이 리스크 발생 위험이 높고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힐 가능성이 큰 반면, ESG를 잘하는 기업의 재무 성과가 더 높기 때문이다. 전 국민이 주식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주식 투자를 비롯해 다양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투자 기관 전문가나 기업만이 아니라, 모든 투자자가 투자를 결정할 때 ESG 이슈를 따져야 한다. 내가 투자한 돈이 자신의 가치와 철학에 반하는 방식으로 투자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내가 투자한 돈이 세상을 지속가능하고 좋은 세상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면서도 장기적인 수익을 내기를 바라는 것은 이 시대에 요구되는 가장 영향력 있고 가치 있는 변화다.
2022 업계지도
어바웃어북 / 한국비즈니스정보 (지은이) /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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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어북소설,일반한국비즈니스정보 (지은이)
코로나19로 업계의 판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를 집중해서 다뤘다. 특히 반도체, 통신(5G), 배터리,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K-콘텐츠, 바이오, 인터넷플랫폼, 탄소중립 등 전 세계 자본시장을 지배하는 산업들의 대장주에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들에 이르기까지 핵심 이슈와 투자포인트를 꼼꼼하게 담아냈다. 무엇보다도 업계지도만의 유니크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투자자들이 국내 거의 모든 업종마다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분석, 정리했다. ‘DDR5’가 이끄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미래와 최고 수혜 종목 찾기에서 시작해, 통신주 상승이 언제까지 일어질지, 폴더블과 카메라모듈은 스마트폰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N2(엔씨소프트, 넷마블)’에서 ‘K2(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로의 게임 업종 세대교체의 전말, 수출이 증가할수록 증권주가 오르는 이유, 보험주는 어떻게 대표적인 코로나19 수혜업종이 되었는지, 수소차는 정말 미래 투자가치가 있는지, 배터리 4대 핵심소재 중 수익률이 가장 높은 사업부문은 어디인지, 자율주행차 대장주가 된 LG전자 주가의 미래, 십여 년 만에 찾아온 해운-조선 호황기, 물류/유통/이커머스 사업에서 네이버-쿠팡-이마트의 합종연횡, 부동산경기와 건설주(건자재주)의 상관관계 등 투자지형을 뒤흔드는 핵심 이슈와 어젠더를 상세하면서도 이해 쉽게 풀어냈다. 뿐 만 아니라 2022년판에서는 탄소경제와 ESG, 백신과 바이오CDMO, 메타버스 및 팬덤 플랫폼, 웹툰으로 대표되는 K-콘텐츠와 넷플릭스 수혜주, 디지털전환과 디지털트윈, 저궤도위성과 재사용로켓, 바이오플라스틱, 수소환원제철 등 미래 성장 투자처를 빠짐없이 분석해 한발 앞서는 투자마인드를 함양하는 데 지면을 아끼지 않았다. [권말특집]에서는 시야를 확장해 미국 증시에서 가장 뜨는 업종을 뽑아 비중 있게 다뤘다. 미국의 상장회사들은 오래전부터 주주 중심 경영을 표방해온 만큼 배당 수준도 높고, 회계 투명성도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이처럼 미국 증시는 투자 매력이 높은 만큼 전 세계 투자자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적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증시에 직접 뛰어들고 있다.Chapter 1. 반도체, 전자, 통신, IT 01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최우선 투자기업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솔브레인, SK머티리얼즈, 원익IPS, 심텍 투자리포트 :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02 통신(5G), 소재/부품/장비 최우선 투자기업 :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삼성전자, 서진시스템, 에이스테크, 오이솔루션 투자리포트 : 가까운 미래에 통신주가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 03 스마트폰, 소재/부품/장비 최우선 투자기업 : 삼성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엠씨넥스, 파트론, KH바텍 투자리포트 : 퍼플오션을 유영하는 스마트폰 회사들 04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 최우선 투자기업 :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LX세미콘, 한솔케미칼, 서울반도체, 덕산네오룩스, 레이크머티리얼즈 투자리포트 : OLED 투자의 열쇠가 LCD인 이유 05 IT서비스, 디지털 전환 최우선 투자기업 : 삼성SDS, 현대오토에버, 롯데정보통신, 포스코ICT, 신세계I&C, 다우기술, 더존비즈온 투자리포트 :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트윈으로 코로나19 특수를 이어가다 Chapter 2.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06 게임 최우선 투자기업 :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엔씨소프트, 넷마블, 펄어비스, 데브시스터즈, 위메이드, 컴투스, 네오위즈, 웹젠 투자리포트 : ‘N2’와 ‘K2’ 그리고 뉴 페이스들, 게임주 투자 어디에 07 메타버스 최우선 투자기업 : 자이언트스텝, 덱스터, 바이브컴퍼니, 맥스트 투자리포트 : 메타버스 투자주의보, 버블을 경계한다! 08 미디어, OTT 최우선 투자기업 : CJENM,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콘텐트리, SBS, 에이스토리, LG헬로비전, 스카이라이프 투자리포트 : 주식 투자에 앞서 ‘오징어게임’을 봐야 하는 이유 09 엔터테인먼트 최우선 투자기업 :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JENM 투자리포트 : 팬덤은 어떻게 엔터주의 모멘텀이 되었나? 10 웹툰 최우선 투자기업 : 네이버웹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키다리스튜디오, 대원미디어, 디앤씨미디어, 미스터블루 투자리포트 : 한국판 ‘마블’은 누가 될 것인가? 11 광고 최우선 투자기업 : 제일기획, 이노션, 에코마케팅, 나스미디어, 인크로스, 엔비티 투자리포트 : 광고 시장을 지배하는 사업 모델 ‘프로그래매틱’, ‘커넥티드’, ‘어드레서브’ Chapter 3. 인터넷, 핀테크, 금융/증권 12 인터넷서비스, 전자결제 최우선 투자기업 : 네이버, 카카오, KG이니시스, NHN한국사이버결제 투자리포트 : 네이버월드와 카카오월드에서 핵심 투자처 찾기 13 은행, 인터넷은행 최우선 투자기업 :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기업은행, DGB금융지주,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카카오뱅크 투자리포트 : 실적 고공행진에도 아쉬운 은행주의 현실 14 증권 최우선 투자기업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메리츠증권, 대신증권 투자리포트 : 2022년에 증권주를 사야 하는 이유 15 보험 최우선 투자기업 :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삼성생명, 한화생명, 동양생명 투자리포트 : 외국인 투자자들이 선택한 코로나19 대표 수혜 업종 Chapter 4. 자동차, 운송 16 자동차, 전기차, 수소차 최우선 투자기업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투자리포트 : 자동차 업종의 미래 투자처는 전기차일까, 수소차일까? 17 배터리 최우선 투자기업 : LG에너지솔루션, SK아이이테크놀로지, 삼성SDI,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천보 투자리포트 : 배터리셀보다는 소재업체를 주목해야 18 차부품(자율주행), 타이어 최우선 투자기업 : 현대모비스, LG전자, 현대위아, 만도, 한온시스템, SNT모티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투자리포트 :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기회에 올라탄 성장주들 19 해운, 조선 최우선 투자기업 :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HMM, 팬오션, 대한해운 투자리포트 : 십여 년 만에 찾아온 해운-조선 호황에 투자 종목 찾기 20 물류, 택배 최우선 투자기업 : CJ대한통운, 한진, 현대글로비스, 현대무벡스, 엔피씨 투자리포트 : 물류 투자의 미래, ‘풀필먼트’와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 21 항공, 우주 최우선 투자기업 : 대한항공, 진에어, 제주항공,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인텔리안테크 투자리포트 : 항공은 회복궤도 진입, 우주는 성장궤도 진입 Chapter 5. 화학, 바이오, 에너지 22 석유화학 최우선 투자기업 :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금호석유,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한유화, 효성화학 투자리포트 : 석유화학 호황기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23 정유 최우선 투자기업 : SK이노베이션(SK에너지), GS(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중공업지주(현대오일뱅크) 투자리포트 : 정유주, 휴지조각이냐 블루칩이냐? 24 제약, 바이오 최우선 투자기업 :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 대웅제약 투자리포트 : ‘CDMO’, 제약·바이오주의 첫 번째 투자 옵션 25 친환경신소재(탄소섬유, 바이오 플라스틱) 최우선 투자기업 : 효성첨단소재, 한국카본, 에코플라스틱, CJ제일제당, SKC 투자리포트 : 탄소중립이 반가운 친환경신소재 회사 Chapter 6. 건설, 기계, 철강 26 건설, 부동산 최우선 투자기업 :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투자리포트 : 집값이 올라야 건설경기가 좋아진다고?! 27 건자재, 시멘트, 가구 최우선 투자기업 : KCC, LX하우시스, 한샘, 쌍용C&E, 아이에스동서, 동화기업 투자리포트 : 아파트 최대 분양 사이클, 건자재 덩달아 호황기 진입 28 철강, 비철금속 최우선 투자기업 : 포스코, 현대제철,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동국제강, 한국철강, 고려아연, 영풍, 풍산 투자리포트 : 철강과 비철금속이 탄소중립과 그린경제 수혜 업종이 된 사연 29 기계, 중장비 최우선 투자기업 : 두산밥캣, 현대건설기계, 현대엘리베이터, LS ELECTRIC, 현대일렉트릭 투자리포트 : 해외 건설 인프라와 국내 아파트 착공 물량이 중요하다 Chapter 7. 유통, 생활 30 소매 유통(대형마트, 백화점, 면세점, 편의점) 최우선 투자기업 : 롯데쇼핑, 이마트, 신세계, 호텔신라, 현대백화점, BGF리테일, GS리테일 투자리포트 : 대형마트와 편의점의 변신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31 이커머스, 홈쇼핑 최우선 투자기업 : 이마트(SSG.COM), 네이버(네이버쇼핑), 현대홈쇼핑, NS쇼핑 투자리포트 : 네이버와 쿠팡의 싸움에 끼어든 이마트 32 식품, 제과, 라면 최우선 투자기업 : CJ제일제당, 농심, 오리온, 풀무원, 동원F&B, 대상, 오뚜기, 롯데제과, 신세계푸드 투자리포트 : 식품 대장주들의 주가를 주목해야 할 때 33 주류, 음료 최우선 투자기업 : 하이트진로, 롯데칠성음료, KT&G, 매일유업, 빙그레 투자리포트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 박자 빠른 투자전략 34 패션(의류, 신발) 최우선 투자기업 : F&F, 휠라홀딩스, 영원무역, 한세실업, 한섬, 크리스에프앤씨 투자리포트 : ‘리오프닝’ 거품 걷어내고, ‘골프웨어’에 주목하기 35 화장품 최우선 투자기업 :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한국콜마, 애경산업, 클리오 투자리포트 : 2022년 화장품주, ‘중국’과 ‘색조’ 키워드를 기억하자! [권말특집]전략과 투자처가 한눈에 보이는 미국 업계 리포트 : 남혁진 개미들이 미국 주식시장으로 간 까닭은? Investment Bank : 원하는 금융상품은 무엇이든 만들어드립니다 BNPL : 언택트 시대, 결제 수단의 뉴노멀 REITs : 커피 한잔 값으로 뉴욕 건물주 되기 Hotel : 힐튼은 커피전문점, 하얏트는 백화점 Pharmaceutical : 제약주를 흔드는 두 개의 손 Bond : 언젠가는 올 폭락에 대비하는 법코로나19 이후 업계 판도 변화 집중 분석 2022년 신성장 산업, 업종별 최우선 투자기업 大공개 <2022년 업계지도>는 코로나19로 업계의 판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를 집중해서 다뤘다. 특히 반도체, 통신(5G), 배터리,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K-콘텐츠, 바이오, 인터넷플랫폼, 탄소중립 등 전 세계 자본시장을 지배하는 산업들의 대장주에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들에 이르기까지 핵심 이슈와 투자포인트를 꼼꼼하게 담아냈다. 무엇보다도 업계지도만의 유니크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투자자들이 국내 거의 모든 업종마다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분석, 정리했다. ‘DDR5’가 이끄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미래와 최고 수혜 종목 찾기에서 시작해, 통신주 상승이 언제까지 일어질지, 폴더블과 카메라모듈은 스마트폰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N2(엔씨소프트, 넷마블)’에서 ‘K2(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로의 게임 업종 세대교체의 전말, 수출이 증가할수록 증권주가 오르는 이유, 보험주는 어떻게 대표적인 코로나19 수혜업종이 되었는지, 수소차는 정말 미래 투자가치가 있는지, 배터리 4대 핵심소재 중 수익률이 가장 높은 사업부문은 어디인지, 자율주행차 대장주가 된 LG전자 주가의 미래, 십여 년 만에 찾아온 해운-조선 호황기, 물류/유통/이커머스 사업에서 네이버-쿠팡-이마트의 합종연횡, 부동산경기와 건설주(건자재주)의 상관관계 등 투자지형을 뒤흔드는 핵심 이슈와 어젠더를 상세하면서도 이해 쉽게 풀어냈다. 뿐 만 아니라 2022년판에서는 탄소경제와 ESG, 백신과 바이오CDMO, 메타버스 및 팬덤 플랫폼, 웹툰으로 대표되는 K-콘텐츠와 넷플릭스 수혜주, 디지털전환과 디지털트윈, 저궤도위성과 재사용로켓, 바이오플라스틱, 수소환원제철 등 미래 성장 투자처를 빠짐없이 분석해 한발 앞서는 투자마인드를 함양하는 데 지면을 아끼지 않았다. [권말특집]에서는 시야를 확장해 미국 증시에서 가장 뜨는 업종을 뽑아 비중 있게 다뤘다. 미국의 상장회사들은 오래전부터 주주 중심 경영을 표방해온 만큼 배당 수준도 높고, 회계 투명성도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이처럼 미국 증시는 투자 매력이 높은 만큼 전 세계 투자자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적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증시에 직접 뛰어들고 있다. <2022년 업계지도>는 세계 최대 자금시장으로 평가 받는 미국의 투자은행(IB, Investment Bank), 언택트 시대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꼽히는 BNPL(Buy Now, Pay Later), 커피 한잔 값으로 뉴욕 맨해튼 건물주가 될 수 있는 REITs, 화이자와 모더나로 대표되는 미국의 빅파마들 및 전 세계 돈의 흐름을 좌지우지 하는 채권(Bond) 시장에 이르기까지 국내 개인투자자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투자처들을 알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했다. <2022년 업계지도>에서 새롭게 달라진 콘텐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업종마다 복잡한 투자이슈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킬러 콘텐츠 분석·정리 <2022년 업계지도>는 향후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업종마다 어떻게 판도 변화를 일으킬 것인지를 치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망했다. 특히 어바웃어북 업계지도만의 유니크하고 탁월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업종마다 복잡한 투자이슈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킬러 콘텐츠를 찾아 분석, 정리했다. <2022년 업계지도>에서 새롭게 다룬 업종별 핵심 투자이슈는 다음과 같다. *‘DDR5’에서 비롯한 반도체 슈퍼사이클 최선호주는? *통신 3사의 ARPU가 오를 때 통신주 매수 타이밍 포착하기 *스마트폰 게임체인저 ‘폴더블’과 ‘카메라모듈’의 최대 수혜종목 발굴하기 *메타버스와 자율주행차 시장에 뛰어든 디스플레이의 미래 *게임 대장주의 세대교체,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얼마나 오를까? *메타버스 거품 속에서 진정한 우량주는 어디일까? *OTT와 미디어의 미래, 그리고 넷플릭스의 수혜주 찾기 *엔터주를 사기 전에 ‘아미’가 되어야 하는 까닭 *전통의 광고 시장 패러다임을 바꾼 신사업 모델들 *네이버월드와 카카오월드 투자해부도 전격 공개 *금리인상 경고음이 들려올 때 은행주를 사야 하는 이유 *수출이 증가할 때 증권주 수익률도 덩달아 오른다고?! *보험주가 코로나19의 대표적인 수혜 업종이 된 사연 *자동차의 미래, 전기차냐 수소차냐? *투자의 전설 ‘피터 런치’는 왜 배터리 소재업체를 주목하는가? *자율주행차 대장주로 변신한 LG전자 주가의 향방 *십여 년 만에 도래한 해운-조선의 호황기와 최선호주 찾기 *물류와 택배 회사들의 새로운 수익 모델은? *바닥을 확인한 항공주들, 드디어 비상할까? *중국 석탄가격이 오른 덕에 국내 석유화학주 투자자들이 돈 좀 벌게 된다?! *전기차 시대에 주유소가 사라지다면 정유주는 휴지조각이 될까?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가 가져다줄 빅파마들의 장밋빛 실적 *친환경 신소재 바이오 플라스틱에 대기업 자본이 몰리는 이유 *집값이 오르니 건설주도 오른다고?! *건자재 업종 매수 타이밍을 지금 당장 가져가야 하는 이유 *중국 탄소중립 선언이 국내 철강주에게 더 없는 호재가 된 사연 *비철금속 중에서 특히 ‘구리’가 돈이 되는 이유 *미국 굴삭기 판매 호조 덕을 톡톡히 누리는 국내 건설기계 대장주 *백화점/편의점/면세점/대형마트 중 최고수익률 유통주 찾기 *이커머스 지각변동과 네이버와 아마트 연합의 이해득실 따져보기 *식품주를 들썩거리게 하는 곡물가격과 판매가격의 비밀 *하이트진로, 소주와 맥주 시장의 그랜드슬럼 달성할까? *패션 업종 장기불황 속에서 홀인원 외치는 골프웨어 종목들 *마스크에 지워진 화장품 종목들, 마스크 벗는 순간 폭발한다! 업종별 최우선 투자기업의 핵심 투자포인트를 훨씬 더 알차고 깊이 있게 업데이트 <2022년 업계지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업종별 최선호주 기업들의 투자포인트 분석에 보다 많은 지면을 할애한 점이다. 이를테면 통신 대장주 SK텔레콤이 인적분할 이후 지배구조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인포그래픽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뒤 핵심 투자포인트를 분석했고, 네이버와 카카오의 경쟁구도를 핵심 사업부문별 실적 및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최근 주요 투자처 등으로 나눠 알기 쉽게 풀어냈다. 엔터테인먼트 대장주 하이브의 경우, 팬 플랫폼 사업을 담당하는 위버스컴퍼니는 물론 새롭게 인수한 이티카홀딩스(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 소속사)의 사업가치까지 세부적으로 분석했다. 또 CJENM이 SM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 이수만의 지분가치 인수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본격 진출하려는 속내는 무엇인지, 넷플릭스가 국내 웹툰 시장에 대한 투자 규모를 적극적으로 늘리는 이유, 자율주행차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 애플의 최대 수혜 종목들 선별하기 등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이슈들을 깊이 있게 분석했다. 무엇보다 <2022년 업계지도>는 기존에 비해 최대한 투자적 관점에서 해당 기업들의 실적 데이터를 분석했다. 각 업종별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해당 기업들을 분석해 발표한 예상주가를 모아 평균치를 낸 뒤에 연간 실적 전망치를 적용하여 향후 목표주가를 산정했다. 기업의 실적 가운데 주가와 가장 밀접하게 움직이는 경영지표인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찾아 수록한 것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기업의 영업이익은 당장 회사로 돈이 들어오지 않는 매출채권까지 수익으로 인식하지만,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단순 현금 유입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기업의 이익구조를 가늠하는 데 훨씬 적합하다. <2022년 업계지도>에서는 업계 대장주에 가려진 핵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 및 강소기업들의 투자 분석에도 지면을 아끼지 않았다. 업종별로 집중 분석한 소부장 유망 종목들은 다음과 같다. *반도체 : DB하이텍, 솔브레인, 원익IPS, 심텍 *통신(5G) : 서진시스템, 에이스테크, 오이솔루션 *스마트폰 : 엠씨넥스, 파트론, KH바텍 *디스플레이 : 한솔케미칼, 서울반도체, AP시스템, 덕산네오룩스, 레이크머티리얼즈 *IT서비스(디지털전환) : 롯데정보기술, 다우기술, 더존비즈온 *게임 :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데브시스터즈 *메타버스 : 자이언트스텝, 덱스터, 바이브컴퍼니, 맥스트 *K-콘텐츠 :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콘텐트리, 에이스토리 *웹툰 : 키다리스튜디오, 대원미디어, 디앤씨미디어, 미스터블루 *광고 : 에코마케팅, 나스미디어, 인크로스, 엔비티 *배터리 :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천보 *물류 : 현대무벡스, 엔피씨 *우주 : 한화시스템, 쎄트렉사이, 인텔리안테크 *친환경신소재 : 효성첨단소재, 한국카본, 에코플라스틱 [권말특집] 미국 증시에서 투자자들이 몰리는 업종 大해부 <2022년 업계지도>는 투자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해 미국 증시에서 가장 뜨는 업종을 뽑아 권말특집에서 심도 있게 다뤘다. 미국의 상장회사들은 오래전부터 주주 중심 경영을 표방해온 만큼 배당 수준도 매우 높고 회계 투명성도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이처럼 미국 증시는 투자 매력이 높아 전 세계 투자자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적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증시에 직접 뛰어들고 있다. <2022년 업계지도>는 미국 증시에서 금융서비스 분야에 초점을 맞춰 분석했다. 첫 번째로 다룬 투자은행(IB, Investment Bank) 업계의 경우, 증자나 회사채 발행 같은 자금조달 방법이 빈번하고 M&A가 활성화된 미국 증시의 특성상 투자은행의 존재감은 매우 돋보인다. 미국 투자은행 업계의 ‘빅 3’로 꼽히는 JP모건과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의 시가총액은 각각 500조 원, 200조 원, 150조 원에 이른다(2021년 11월 기준). 국내 금융 산업을 대표하는 상업은행 및 증권사가 예대마진과 (주식) 중개마진을 주 수익원으로 삼는 것과 달리 미국의 투자은행은 B2B와 B2C를 아우르며 거대한 자금이 몰리는 사업에서 끊임없이 거대한 투자처를 창출해내고 있다. 미국 주식에 관심이 많은 국내 개인투자자에게 투자은행 업종은 분명 매력적인 투자처가 아닐 수 없다. 이 밖에도 언택트 시대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꼽히는 BNPL(Buy Now, Pay Later), 커피 한잔 값으로 뉴욕 맨해튼 건물주가 될 수 있는 REITs(리츠), 화이자와 모더나 등 글로벌 제약 시장을 장악한 미국의 빅파마들 및 전 세계 주가를 좌지우지 하는 채권(Bond) 시장 등에 이르기까지 국내 개인투자자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투자처들을 알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했다.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스마트북스 / 최진기 글 /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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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뿌리지식, 풍부한 현실사례, 현장감 넘치는 강의 최진기의『오마이뉴스』인문학 특강 DVD 수록 베스트셀러 작가인 최진기의 인문 입문서이다. 그는 2010년부터 오마이뉴스에서 『아빠와 딸이 함께하는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을 인기리에 방송하고 있는데, ‘서양철학, 동양철학, 현대사상, 서양미술사, 역사’ 등 폭넓은 인문지식을 제공하는 그의 강의는 명쾌하고 재미가 있으며, 어려운 인문지식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는 플라톤에서부터 장 보드리야르까지 모두 42개의 생각을 정리한 ‘인문의 지도책’이다. 인문의 문을 여는 데 기초가 되는 생각들이 쌈박하게 정리되어 있다. 인문지식을 우리가 맞닥뜨리는 사회적 이슈와 다양한 사례, 역사적 사건과 접목시켰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명화, 신문기사, 삽화들이 들어 있다. 인문 책을 읽다가 좌절해 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도 하룻밤에 끝까지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순서는 시간 역순이다. 영화 「매트릭스」의 모티프가 된 장 보드리야르에서부터 시작한다. 우리가 자주 접하는 오늘날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더 풍부하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한 사람씩 차례대로 그 사람의 핵심사상을 읽어나가면서 가장 뿌리가 되는 사상까지 나아간다. 또한 이 책에는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DVD가 들어 있다. 오마이뉴스에서 제공하는 『아빠와 딸이 함께하는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유료강의 중 10강좌, 총 5시간 48분 분량이다. 머리말―인문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강의 동영상 DVD 차례 1장 현대사회 철학을 만나다 01.‘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가짜의 세계 ―장 보드리야르 02. 권력은 어디에나 있다. 세련되고 숨겨진 형태로 ―미셸 푸코 03. 그래도 이성은 죽지 않았다 ―위르겐 하버마스 04. 위험사회와 성찰적 근대화 ―울리히 벡 05. 악의 평범성, ‘사유 불능성’의 죄 ―한나 아렌트 06. 존재가 본질에 앞선다 ―사르트르 덤&덤 앤디 워홀과 보드리야르 워터게이트 사건과 하이퍼리얼리티 전략 보드리야르 왈, 걸프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포스트모더니즘과 후기 구조주의 원형감옥과 정보화사회 하버마스 식 철학하기 하버마스, 촛불문화제에 어떤 입장을 취할까? 우리나라 ‘공론장’의 한계―대학의 예 사르트르는 왜 노벨 문학상을 거부했을까? 사르트르 옆의 사람들 확인하고 넘어가기 2장 현대사회 문화를 보다 07.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 ―조지 리처 08. 이제는 ‘문명의 충돌’이다 ―새뮤얼 헌팅턴 09. 문명은 공존할 수 있어! ―하랄트 뮐러 10. 동양에 대한 관념, 오리엔탈리즘 ―에드워드 사이드 11. 인간과 자연에 대한 새로운 성찰 ―제인 구달 12. 오래된 미래와의 만남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덤&덤 포드주의와 그 한계 새뮤얼 헌팅턴과 올린재단 이라크전쟁, 헌팅턴과 뮐러는 어떤 입장을 취할까? 동남아인에 대한 사고와 오리엔탈리즘 서양에 대한 왜곡된 인식, 옥시덴탈리즘 확인하고 넘어가기 3장 역사, 정치철학을 권하다 13.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E. H. 카 14. 열린사회와 그 적들 ―칼 포퍼 15. 좀더 정의로운 사회를 향하여 ―존 롤즈 16. 프레임,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조지 레이코프 17. 육식의 종말, 노동의 종말, 접속의 시대 ―제레미 리프킨 덤&덤 E. H. 카에게 단군신화는 역사일까? 칼 포퍼의 반증주의 포퍼의 열린사회와 『마당을 나온 암탉』 공리주의와 존 롤즈의 정의론은 어떻게 다른가? 블라인드 오디션과 ‘무지의 베일’ 이슈를 통해 본 프레임 전쟁 엔트로피 법칙, 열 종말에 대한 경고 확인하고 넘어가기 4장 과학철학과 조우하다 18. 이기적 유전자, 지상 최대의 쇼 ―리처드 도킨스 19. 패러다임 전환, 과학혁명 ―토머스 쿤 20. 카오스 이론, 무질서 속의 질서 ―제임스 글리크 덤&덤 진화론, 더 읽어볼 만한 책 복잡계의 다양한 사례들 확인하고 넘어가기 5장 현대사상의 기초를 훑다 21. 인간에 대한 새로운 시선, 세상을 열다 ―찰스 다윈 22. 자살에 대한 사회학 보고서 ―에밀 뒤르켐 23. 합리성, 자본주의 정신에 눈을 뜨다 ―막스 베버 24. 반항, 변혁, 혁명, 그리고 유토피아 ―칼 마르크스 25. 꿈의 해석, ‘무의식’이 일으킨 혁명 ―지그문트 프로이트 26. 인류는 진보했지만 왜 아직도 빈곤한가? ―헨리 조지 27. 파괴하라, 그리고 창조하라 ―프리드리히 니체 28. 슬픈열대에 바치는 노래 ―레비-스트로스 덤&덤 진화론의 잘못 쓰인 그림자, 사회진화론 베버가 우리의 자본주의 사회를 본다면 공산당 선언과 자본론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엘렉트라 콤플렉스 / 프로이트의 발달 5단계 진보와 빈곤에 대한 멜서스의 답변 헨리 조지의 사상과 한국의 ‘자산’ 지니계수 대학의 순위와 철학의 빈곤 확인하고 넘어가기 6장 근대사상을 열다 29. 생각은 달랐지만, 우리는 근대를 열어젖혔다 ―베이컨, 데카르트 30. 사회계약설의 역사적 의미 ―홉스, 로크, 루소 31. 20대에 정치학의 고전을 쓰다 ―알렉시스 드 토크빌 32. 국가의 부는 어디에서 오는가? ―애덤 스미스 33. 난, 근대가 아닌데~ 국가야, 껴들어! ―존 메이나드 케인즈 34. 공리주의, 근대사상의 기초가 되다 ―벤담과 밀 덤&덤 마르크스와 케인즈, 두 천재의 전혀 다른 삶과 사상 확인하기 넘어가기 7장 동서양 고전에 빠지다 35. 너희가 초인을 아느냐? ―플라톤의 『국가』 36. 너희가 중용을 아느냐? ―아리스토텔레스와 니코마코스 윤리학 37. 왜 하필이면 이익을 말하느냐? ―맹자 38. 무위하고 절로 자연하다 ―장자 덤&덤 소크라테스와 아리스토텔레스의 비슷하지만 다른 답 확인하고 넘어가기 인문학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징검다리 -인문 뿌리지식, 풍부한 현실사례, 현장감 넘치는 강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최진기의 인문 입문서가 새로 나왔다. 최진기는 2010년부터 오마이뉴스에서 『아빠와 딸이 함께하는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을 인기리에 방송하고 있다. ‘서양철학, 동양철학, 현대사상, 서양미술사, 역사’ 등 폭넓은 인문지식을 제공하는 그의 강의는 명쾌하고 재미가 있으며, 어려운 인문지식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인문학 특강으로서는 유례가 없는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1. 펼쳐라, 인문의 지도를! ―인문의 기초지식을 총망라 철학부터 사회학, 역사철학, 정치철학, 과학철학까지 장 보드리야르, 미셸 푸코부터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맹자, 장자까지 고전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서적이다. 웬만한 수준의 책도 배경지식이 약하면 읽기 어려운데, 하물며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든 사람의 생각이 응축되어 있는 고전에 바로 들어가기는 힘들다. 40~50쪽을 읽기도 전에 질리기 일쑤이다. 그래서 인문에 첫발을 내딛은 사람이 처음부터 고전에 도전했다가 좌절하고, 결국 독서 자체에 대해 흥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인문도 기초가 필요하다.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는 플라톤에서부터 장 보드리야르까지 모두 42개의 생각을 정리한 ‘인문의 지도책’이다. 인문의 문을 여는 데 기초가 되는 생각들이 쌈박하게 정리되어 있다. 2. 박제화되지 않은, 생생한 인문지식 ―쉽고 바로 써먹는다 인문지식을 우리가 맞닥뜨리는 사회적 이슈와 다양한 사례, 역사적 사건과 접목시켰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명화, 신문기사, 삽화들이 들어 있다. 인문 책을 읽다가 좌절해 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도 하룻밤에 끝까지 읽을 수 있을 것이다. 3. 순서대로 한 번, 거꾸로 한 번 읽는 책 이 책의 순서는 시간 역순이다. 영화 「매트릭스」의 모티프가 된 장 보드리야르에서부터 시작한다. 우리가 자주 접하는 오늘날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더 풍부하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한 사람씩 차례대로 그 사람의 핵심사상을 읽어나가면서 가장 뿌리가 되는 사상까지 나아간다. 그리고 책을 한번 읽은 다음에는 7장부터 역순으로 다시 한번 읽어보자. 철학의 흐름이 한 쾌에 꿰이는 느낌이 들 것이다. 4. 어려운 내용은 강의로 쉽게 다지자―【특별부록】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DVD(5시간 48분) 이 책에는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DVD가 들어 있다. 오마이뉴스에서 제공하는 『아빠와 딸이 함께하는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유료강의 중 10강좌, 총 5시간 48분 분량이다. 장 보드리야르부터 미셸 푸코, 칼 포퍼, 플라톤과 맹자까지. 쉽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강의로 인문의 바다에 빠져보자.
오십에 쓰는 논어
유노라이프 / 최종엽 (지은이) / 2022.09.30
15,000

유노라이프소설,일반최종엽 (지은이)
베스트셀러이자 다시금 《논어》 열풍을 불게 한 《오십에 읽는 논어》를 가장 깊이 있게 독서할 수 있는 필사집이다. 대한민국 명강사 209호이자 인문학 강사로, 현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인 저자는 은퇴를 앞둔 오십에 《논어》를 읽으며 공허한 마음을 채웠다. 《논어》를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필사하면서 《논어》를 깊이 이해했다. 관련된 여러 권의 책을 썼는데, 그중 《오십에 읽는 논어》는 오십이 자신을 이해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공자의 말과 지혜를 해석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공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들어가며 지천명을 단련시키는 《논어》 100수 쓰기 1강. 오십의 공허함을 채우는 시간 _공허 1수 가려진 나의 길을 찾아야 할 때 2수 오십의 미움에서 벗어나는 길 3수 가까운 사람과 먼저 화목해지는 일 4수 오십에 극복해야 할 건강의 위기 5수 효는 일상의 문제이자 마음의 문제 6수 서두르지 말고 작은 이익을 돌보지 마라 7수 모두가 똑같은 곳에 도달할 순 없다 8수 가야 할 길을 알고 일관되게 걷는다 9수 꽃을 피웠으면 열매를 맺어 보자 10수 나부터 바로 서고 행동하라 11-20수 오십을 채워 줄 논어 한 줄 2강. 삶의 깊이를 더하는 필사의 힘 _성찰 21수 오십에는 나에게서 찾아야 한다 22수 내 삶의 리더가 되는 세 가지 방법 23수 어찌해야 할까, 심사숙고하는 힘 24수 스스로 정한 원칙을 지키는 삶 25수 소명을 알고 예를 알고 말을 안다는 것 26수 단 하루를 살아도 사람답게 산다 27수 옛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아는 법 28수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야 할 때 29수 오십에 근심이 들이닥치지 않으려면 3강. 흔들리는 오십을 다잡는 한 줄 _균형 41수 꾸밈과 바탕이 모두 좋아야 명품이다 42수 꺾이지 않을 꿈과 흔들리지 않는 뜻 43수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 게 잘못이다 44수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다 45수 어려운 일은 먼저 하고 얻는 건 뒤로 하라 46수 리더의 바른 생각을 위한 시 47수 인생의 후반은 어떻게 살 것인가 48수 지혜로운 사람과 어진 사람의 삶 49수 잘난 이도 못난 이도 모두 스승이다 50수 역할에 맞게 살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51-60수 오십을 채워 줄 논어 한 줄 4강. 인생이 보이기 시작할 때 쓸 것 _성숙 61수 내가 싫어하는 것은 타인도 싫어한다 62수 어떤 조건에서도 변화를 끌어내는 사람 63수 인생 2막을 위한 9가지 생각 64수 후회와 아쉬움의 고리를 끊는 법 65수 나만큼 배우기를 좋아하는 이는 없다 66수 밀려온 삶에서 밀어 가는 삶으로 67수 잘못을 받아들이고 자책할 줄 아는 사람 68수 멈추지 않고 묵묵히 전진하는 일 69수 알고 좋아하고 즐기기까지 70수 혼자만의 삶에서 함께하는 삶으로 71-80수 오십을 채워 줄 논어 한 줄 5강. 꾸준한 필사가 기적을 만든다 _용기 81수 제발 안 된다고 미리 선을 긋지 마라 82수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83수 간절함과 두려움으로 공부하라 84수 반복하는 습관에만 기적이 찾아온다 85수 딱 한 단계만 더 멀리 보고 생각하라 86수 불편한 하루하루가 편안한 오늘을 만든다 87수 해가 났을 때 젖은 볏짚을 말려야 한다 88수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89수 돌아보고 계획하기에 가장 적절한 나이 90수 열정적이지 않은 사람은 방전된 배터리다 91-100수 오십을 채워 줄 논어 한 줄 “공허한 오십을 채우는 《논어》 쓰기의 힘” 매일 한 구절씩 따라 쓰며 굽이치는 지천명을 다잡다! ★ 베스트셀러《오십에 읽는 논어》 필사집 출간! ★ 오십을 위해 엄선한 《논어》 100구절! ★ 저자가 직접 쓴 젓가락 필체 수록 이 책은 베스트셀러이자 다시금 《논어》 열풍을 불게 한 《오십에 읽는 논어》를 가장 깊이 있게 독서할 수 있는 필사집이다. 대한민국 명강사 209호이자 인문학 강사로, 현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인 저자는 은퇴를 앞둔 오십에 《논어》를 읽으며 공허한 마음을 채웠다. 《논어》를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필사하면서 《논어》를 깊이 이해했다. 관련된 여러 권의 책을 썼는데, 그중 《오십에 읽는 논어》는 오십이 자신을 이해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공자의 말과 지혜를 해석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공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번에는 《오십에 읽는 논어》를 기반으로 한 필사집으로 독자들 앞에 섰다. 이 책으로 마음을 다잡기 원하는 오십에게, 속도가 아닌 방향을 정하려는 오십에게, 공허와 가벼움을 채우려는 오십에게 다시 한 번 힘이 되길 바란다. ‘필사(筆寫)’는 책을 손으로 직접 베껴 쓰는 일로, 눈으로 한 번 읽고, 손으로 새겨 넣으며, 생각하는 과정에 이르게 하여 완벽한 읽기의 과정에 돌입하게 한다. 필사의 장점은 느리게 독서를 하며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조선 시대 학자 퇴계 이황과 다산 정약용도 필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약용은 ‘진정한 필사는 종이 위에 베껴 쓴 넋이 아니라 영혼 속에 새겨 넣는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유배지에서 아들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편지에 양서의 글을 베껴 쓰는 초서(抄書)의 장점에 대해 말했다. 이 책에는 오십을 위해 《오십에 읽는 논어》에 수록된 50구절과 엄선된 50구절을 더했다. 《오십에 쓰는 논어》에 담긴 공자의 말 100구절은 인생의 방향을 세우는 데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논어》를 가장 완벽하게 읽고, 《논어》를 통해 하루를 돌아보고, 《논어》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오십에 채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덜어낼 것인가 《논어》를 쓰고 실천하면서 인생의 방향을 잡는 법 오십에는 무엇을 바꾸어야 할까?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논어》에서 답을 찾았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바른 정치를, 사람을 상대하는 사람들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지혜를, 인생이 궁금한 사람들은 인생의 깊이와 넓이를 《논어》에서 배웠다. 《논어》를 읽고, 쓰고, 실천하면서 그 길을 찾았다. 베스트셀러 《오십에 읽는 논어》에는 흔들리는 오십을 다잡아 주는 힘이 있다. 이 책에 나온 《논어》 50구절에 저자가 꼽은 50구절을 추가로 더 구성해 필사집 《오십에 쓰는 논어》가 탄생했다. 《논어》는 대부분의 어구가 간명(簡明)하다. 사족이나 군더더기가 붙어 있지 않고 간단명료하기에 어디서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우리의 인생에는 그렇게 많은 원칙이 필요하지 않기에 기본과 바탕이 되는 몇 개의 원칙만 있으면 된다고 말한다. 이 책에 수록된 100구절만 알아도 우리 인생에 깊은 울림을 주기 충분할 것이다. 이 책으로 필사하며 쓰는 속도로 생각하고, 생각하는 속도로 다시 쓰면서 《논어》가 주는 성찰과 묘미를 느껴보기를 추천한다. 《논어》를 알고 싶다면 《논어》를 써야 한다 學而時習之不亦說乎 (학이시습지불역열호) ‘배우고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뜻의 《논어》에서 가장 처음으로 나오는 문장이다. 인생에도 학습에도 균형이 필요하다. 읽으며 배움(學)이 시작되고, 쓰면서 익힘(習)이 시작된다. 배움은 익힘을 통해 실행으로 이어진다. 배움의 결과는 실행과 실천에 있다. 논어를 읽었다면 이제 논어를 써야 한다. 논어를 더 깊이 알려면 논어를 쓰는 것만큼 가장 쉬운 법은 없다. 공자의 말을 읽고, 삶에 적용하는 데 필사가 도움을 줄 것이다. 굽이치는 지천명을 다잡고 싶다면, 인생의 난제를 명쾌히 풀고 싶다면, 《논어》를 깊이 있게 음미하고 싶다면, 매일 한 구절씩 공자의 명언을 따라 쓰며 하루를 시작하라. 마음을 다잡기 원하는 오십에게, 속도가 아닌 방향을 정하려는 오십에게, 공허와 가벼움을 채우려는 오십에게 《오십에 쓰는 논어》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오십에 《논어》를 읽는 것도 좋았지만 쓰는 것도 좋았습니다. 《논어》를 한 자씩 쓸 때는 공자의 말이 제 안에 깊이 들어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전에 집필 했던 《오십에 읽는 논어》 역시 《논어》를 쓰면서 작게나마 제 삶에 적용했기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사람의 본성이나 천성은 사실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 보면 어떤 사람은 잘살고 어떤 사람은 못살게 되는데, 공자는 그 이유가 사람의 본성이 나 천성, 또는 가지고 태어나는 것에 있지 않고 사람의 습(習)에 있다 했습니다. 性相近也 習相遠也(성상야상 원야습근)본성은 서로 비슷하지만 반복함에 따라 서로 멀어진다연습, 복습, 학습, 꾸준한 반복에 있다고 했으니 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입니까? 공자께서 만약 그 원인이 아버지의 재력, 학력, 미모에 있다고 했다면 보통의 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지금까지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그것은 ‘습’ 때문입니다. 5년 후의 삶이 마음에 든다면 그것 역시 지금부터의 ‘습’ 때문일 것입니다. 《논어》 필사는 반복하며 무르익는 삶의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
불광출판사 / 홍창성 (지은이) /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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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소설,일반홍창성 (지은이)
저자 홍창성 교수(미국 미네소타주립대 철학과 교수)는 지난 2015년부터 국내 불교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깨달음 논쟁’ 당시 누구보다 많은 분량의 글(8편)을 매체에 기고하며 논쟁의 중심에 섰고,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저자는 지금 시대의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개념과 방법으로 불교철학의 핵심들의 기본 교리부터 불교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경지에 대해 논한다. 더욱이 자신의 전공 분야인 서양철학의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봄으로써 불교철학의 정교하고, 지적이며, 논리적인 측면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그동안 불교를 공부해 오며 철학적 난제를 맞닥뜨린 이들에게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책이다. 또한 불교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추었거나 동양철학에 관심이 많은 독자는 물론 불교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우리의 삶과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물한다.붓다라면 오래전 인도에 살았던 고타마 싯다르타를 지칭할 텐데, 누구나 깨달으면 붓다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은 누구나 고타마 싯다르타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런데 어떻게 제가 깨닫는다고 해서 고타마 싯다르타와 동일인이 될 수 있습니까? 이치에 어긋나는 주장인 것 같습니다. 불교에서 깨달으려는 욕구는 물 마시고, 밥 먹는 것과 같은 단순한 욕구가 아니지 않습니까? 생사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 다시는 윤회에 떨어지지 않게 된다는, 정말로 굉장한 업적을 성취하려는 엄청난 욕구입니다. 깨달음을 원한다면 이런 굉장한 것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텐데,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까? 불교는 윤회를 가르친다고 들었습니다. 윤회를 주제로 한 영화도 몇 개 보았습니다. 그런데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윤회가 가능합니까? 영혼 대신 윤회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
길벗 / 소수몽키(홍승초) (지은이) /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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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소설,일반소수몽키(홍승초) (지은이)
2020년부터 불어온 동학개미 열풍은 사람들에게 ‘투자’라는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근로소득만으로는 불안한 사람들이 너도나도 투자에 뛰어들고 있지만 이상하게 미국주식은 선뜻 시작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영어를 몰라서, 환전과 세금이 복잡해서, 미국기업이 생소해서 등 다양한 이유로 투자를 망설이지만 오히려 투자를 처음 하는 왕초보도, 주식 용어와 재무제표 등 복잡한 지식을 몰라도 미국주식으로 얼마든지 수익을 낼 수 있다. 현재 우리는 수많은 미국기업에 둘러싸여 지내고 있다. 출퇴근길 유튜브로 영상을 보고, 회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거리에서는 테슬라 전기차가 심심찮게 목격된다.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접하는 모든 것을 투자와 연결할 수 있는 시각을 갖는 법을 알려준다. 미국주식시장에는 삼성전자를 뛰어넘는 시가총액의 글로벌기업과 미래의 4차산업 시대를 주도할 실리콘밸리의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다. 이러한 기업에 투자한다는 것은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고 이는 곧 잃지 않는 투자와 높은 수익을 의미한다. 지금이라도 당장 미국주식에 뛰어들어야 하는 이유다.프롤로그 미국주식으로 인생이 바뀌었다 소수몽키의 미국주식 기초상식 Q&A Chapter 1 가난이 싫어서 시작한 미국주식 1-1 가난과 걱정 중에 걱정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하다 1-2 국내주식도 어려운데 무슨 미국주식이에요? 1-3 이렇게 쉽고 재밌는 방법이 있었다니! 166.6 프로젝트 1-4 위기에도 나를 지켜주는 미국주식, 달러가 곧 힘이다 1-5 기회가 끊임없이 쏟아지는 미국의 주식시장 Chapter 2 나에게 딱 맞는 미국주식 종목 고르는 3가지 전략 2-1 나에게 맞는 주식을 고르는 전략부터 세우자 전략 1 도둑기업에 투자하라, ‘지갑털이’ 전략 2-2 내 시간을 훔치는 기업에 투자하라 2-3 가족, 지인의 지갑을 털어가는 기업에 주목하라 2-4 내 지갑을 점점 ‘더 많이’ 털어가는 기업에 주목하라! 전략 2 성장, 독점, 진입장벽을 확인하는 ‘올리고폴리’ 전략 2-5 그들만의 리그에 투자하자 소몽의 투자생각 10년 투자가 정말 쉬울까? 왜 자꾸 공부하라고 하는 것일까? 2-6 ‘올리고폴리’ 전략의 필수 조건 3가지 2-7 독과점 상황이 변하고 있다는 3가지 신호 2-8 실전! ‘올리고폴리’ 전략 전략 3 건물주 기업에 투자하기, ‘아무나 이겨라’ 전략 2-9 평생 묻어둘 만한 주식을 골라내는 ‘아무나 이겨라’ 전략 2-10 실전! ‘아무나 이겨라’ 전략 소몽의 투자생각 산업 구조와 메가트렌드 변화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이유 Chapter 3 수익률 높이는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3-1 기준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수익률이 올라간다 전략 1 먼저 가서 여유 있게 기다리는 ‘여름에 패딩 사기’ 전략 3-2 한발 먼저 사서 기다리는 ‘여름에 패딩 사기’ 전략 3-3 실전! ‘여름에 패딩 사기’ 전략 3-4 손실 막는 투자를 하고 싶다면 먼저 D-day를 찾자! 3-5 D-day가 보이면 매도 시점도 보인다! 전략 2 간단하지만 강력한 ‘내가 이걸 왜 샀지?’ 전략 3-6 산 이유가 사라지지 않으면 팔 이유도 없다 3-7 우리가 주식을 팔아야 하는 두 가지 상황 전략 3 기회비용을 고려한 ‘갈아타기’ 전략 3-8 더 매력적인 주식이 있다면 옮기자! ‘갈아타기’ 전략 소몽의 투자생각 시간과 돈은 유한하다, 장기투자하라는 말의 함정 3-9 엄선한 주식만 보유했다면 갈아타지 않는 것도 전략 3-10 주기적인 점검과 갈아타기가 필요한 이유 전략 4 월 적립식 투자 노하우 마음 편한 ‘반반’ 전략 3-11 가장 현실적으로 접근하는 적립식 투자 노하우, ‘반반’ 전략 3-12 투자 목적에 따른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3-13 매수매도에 힌트를 주는 다양한 신호들 소몽의 투자생각 최근 10년간의 자산별 수익률을 보고 배워야 할 점들 Chapter 4 소음의 홍수 속에서 진짜 신호를 잡는 법 4-1 피터 린치의 고객들 절반이 돈을 잃은 이유, 돈 공부는 필수다 4-2 제대로 된 환경부터, 일단 시끄러운 소음에서 벗어나자 4-3 돈 벌려면 유튜브, TV, 뉴스를 꺼야 한다 4-4 가성비 공부 1탄 산업리포트 분석하기 4-5 산업 리포트에서 꼭 확인해야 할 정보 3가지 4-6 가성비 공부 2탄 기업리포트 분석하기 4-7 가성비 공부 3탄 개별 뉴스, 커뮤니티 분석하기 소몽의 투자생각 주가는 결국 실적에 수렴한다는데, 도대체 실적이 뭘까? Chapter 5 미국주식 ETF 상황별 실전 매매 전략 5-1 상황별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하는 이유 5-2 실전에서 마주하는 5가지 상황별 대응 전략 준비하기(with ETF) 소몽의 투자생각 투자 수익률을 높여주는 또 하나의 도구, ETF 5-3 유망 분야 투자 실전 사례 ① 전기차 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LIT) 5-4 유망 분야 투자 실전 사례 ② 헬스케어 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5-5 시장하락(위기) 줍줍 투자 실전 사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3대 지수에 투자하자! 5-6 회복 분야 투자 실전 사례 자주 오지 않는 기회를 잡는 법, 위기 후 회복할 분야를 노려라! 5-7 경기민감 투자 실전 사례 거대한 파도에 올라타 수익을 누리고 싶다면? 5-8 자산배분 투자 실전 사례 ① 다가올 시장 하락에 미리 대비하고 싶다면? 5-9 자산배분 투자 실전 사례 ②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자산 배분 투자 5-10 자산배분 투자 실전 사례 ③ 미국 외에 다른 국가에도 투자할 수 있다! 5-11 ‘여름에 패딩 사기’ 전략을 활용한 단기 테마성 매매 소몽의 투자생각 내가 투자한 종목이 ETF에 포함되어 있으면 좋은 이유 에필로그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숫자 몰라도, 시간 없어도 OK! 초보자도 생활 속에서 종목 발굴하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다! 삼성과 테슬라, 어디가 더 안전한 투자처일까? 안전한 투자처를 원하면서 미국주식은 외면하고 있는 투자자들을 위한 책 2020년부터 불어온 동학개미 열풍은 사람들에게 ‘투자’라는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근로소득만으로는 불안한 사람들이 너도나도 투자에 뛰어들고 있지만 이상하게 미국주식은 선뜻 시작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영어를 몰라서, 환전과 세금이 복잡해서, 미국기업이 생소해서 등 다양한 이유로 투자를 망설이지만 오히려 투자를 처음 하는 왕초보도, 주식 용어와 재무제표 등 복잡한 지식을 몰라도 미국주식으로 얼마든지 수익을 낼 수 있다. 현재 우리는 수많은 미국기업에 둘러싸여 지내고 있다. 출퇴근길 유튜브로 영상을 보고, 회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거리에서는 테슬라 전기차가 심심찮게 목격된다.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접하는 모든 것을 투자와 연결할 수 있는 시각을 갖는 법을 알려준다. 미국주식시장에는 삼성전자를 뛰어넘는 시가총액의 글로벌기업과 미래의 4차산업 시대를 주도할 실리콘밸리의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다. 이러한 기업에 투자한다는 것은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고 이는 곧 잃지 않는 투자와 높은 수익을 의미한다. 지금이라도 당장 미국주식에 뛰어들어야 하는 이유다. 왕초보의 멘토, 구독자 25만 명 미국주식 대표 유튜버 ‘소수몽키’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미국주식 투자 입문서! 소수몽키는 미국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자, 미국주식 투자를 하고 있지만 투자에 확신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생활 속의 아이디어를 투자로 연결하고, 언제 사서 언제 팔지를 가늠하고, 나에게 맞는 정보만 선별해서 얻는 정보를 한 권에 눌러 담았다. 온오프라인 강연회를 통해 수많은 왕초보를 만났고, 저자 스스로도 평범한 직장인으로 시작했기에 누구보다 이들이 원하는 정보를 알고, 눈높이에 맞춘 전달이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투자의 기술뿐 아니라 투자를 할 때 가져야 할 올바른 가치관도 담았다. 더 이상 소문에 사서 소문에 파는 불안한 투자가 아니라, 스스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한다. 지금의 소수몽키를 만든 그만의 투자관과 실전 사례를 읽고 나면 불안하지 않은 마음 편한 투자가 가능할 것이다. 나에게 딱 맞는 종목 고르고 매수매도 타이밍 잡는 필승 전략! ‘지금이라도 테슬라, 아마존, 애플을 사야 하나?’라는 조바심으로 시작하는 미국주식 투자는 금물이다. 하나의 종목을 산다면 내가 왜 이 종목을 사는지 이유를 명확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확신 없이 소문으로만 산 종목은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불안해서 손절하기 일쑤다. 하지만 나에게 맞는 투자 종목을 고르면 떨어져도 불안하지 않고, 언젠가 오른다는 확신으로 끝까지 보유하게 된다. 그리고 마음이 불편하지 않은 편한 투자도 가능하게 한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전략은 크게 3가지다. ① 내 지갑을 털어가는 도둑기업을 찾아라! ‘지갑털이’ 전략 ② 성장, 독점, 진입장벽 분석해서 이기는 기업에만 투자한다! ‘올리고폴리’ 전략 ③ 건물주 기업에만 투자하자 ‘아무나 이겨라’ 전략 종목을 골랐다면 결국 언제 사서, 언제 팔지가 관건이다. 저자만의 특별 전략 4가지를 활용하면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① 한발 앞서 수익을 기다리는 ‘여름에 패딩 사기’ 전략 ② 매수 이유를 떠올리면 매도 이유가 보인다 ‘내가 이걸 왜 샀지?’ 전략 ③ 기회비용을 고려해 최대 수익을 판단하는 ‘갈아타기’ 전략 ④ 마음 편하고 안전한 수익을 원한다면 ‘반반’ 전략 어려운 용어와 숫자 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략들로, 책을 덮자마자 바로 투자에 뛰어들 수 있는 실전 내용만 담았다. 각각의 전략을 활용해 수익을 낸 저자의 실전 사례를 이야기 읽듯이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전문가의 투자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뉴스에서 사서, 꼭지에 물리는 투자는 그만! 복잡한 소음은 없애고 진짜 신호만 잡아내자! 우리는 수많은 미디어에 둘러싸여 그들이 쏟아내는 정보를 무차별적으로 듣고 있다. 누군가의 말만 따라 사고파는 투자는 소 뒷걸음으로 쥐 잡듯이 잠깐의 성공은 가져다줄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독이다. 이 책에서는 소수몽키의 노하우를 담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공부법을 소개한다. 애널리스트처럼 분석하지 않아도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산업리포트, 기업리포트 분석법과 개별 뉴스, 커뮤니티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소음은 없애고 신호에만 집중하자. 장기투자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
비룡소 / 사사키 마사미 글,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김난주 옮김 / 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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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육아법사사키 마사미 글,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김난주 옮김
소아 정신과 전문의이자 아동 전문 카운슬러가 30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육아 전문서. 육아에 임하는 부모의 기본자세부터 각 발달 단계별 부모의 역할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성장 과정 전체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육아의 지혜가 알차게 들어 있다. 저자의 말_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해질 수는 없을까? 1장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 아이 키우기가 불안한 엄마들 좋은 아빠 없이는 좋은 엄마도 없다 일하는 엄마는 육아에 서툴다? 가족, 친척, 이웃이 함께 키우는 아이 2장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육아의 기본자세 아이는 부모를 닮는다 부모의 조바심은 아이의 성장을 가로막는다 아이도 부모를 평가할 수 있다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 아이의 결점보다 장점에 주목하라 부모의 관심이 아이에게는 간섭이 될 때가 있다 친구는 부모가 줄 수 없는 것을 준다 아이의 반항을 즐겨라 아이가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잠시뿐이다 3장 젖먹이에서 사춘기까지, 발달 단계별 부모의 역할 육아는 기초 공사부터 튼튼하게 시작한다 태교만 잘해도 육아의 절반은 성공이다 출산 직후 엄마와 아이는 함께 있는 것이 좋다 젖먹이의 울음에 귀 기울여라 기고 걷기 시작한 아이에게는 눈을 떼면 안 된다 버릇 들이기는 느긋하게 시작한다 아이가 공부를 놀이로 받아들이게 하는 방법 학교는 더불어 사는 즐거움을 배우는 곳 사춘기의 방황과 갈등은 자아 찾기의 지름길 4장 아이와 함께 하는 어른들에게 어른이 되지 못한 철없는 부모들_아이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에게 부모와 아이의 행복을 함께 생각한다_아이를 가르치는 보육 교사에게소아 정신과 전문의가 30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육아의 지혜 소아 정신과 전문의이자 아동 전문 카운슬러가 30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육아 전문서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일본 최초로 자폐증 교육 프로그램(TEACCH)을 소개한 정신 의학자이자 유치원·학교·아동 상담소·보건소 등의 보육 현장에서 진료와 상담을 계속해 온 소아 정신과 전문의이다. 육아법뿐 아니라 다야한 사례와설문 및 심리 실험 자료 등을 포함하고 있는 이 책은, 저자의 현장 지식과 이론가로서의 면모를 한번에 확인하게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 문제와 더불어 육아 과정에서 부모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심리적 갈등을 함께 살펴,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하고 편안해지는 육아법을 찾았다는 데 있다. 아이를 처음 키우는 부모들은 흔히 아이를 자신의 소유물로 여기거나,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사랑을 전하는 방법을 몰라 아이를 불안하게 만들기 쉽다. 주위 사람들이나 각종 육아 잡지와 도서들을 통해 전해진 잘못된 육아 상식은 이를 더욱 부추긴다. 이로 인한 육아 문제는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큰 심리적 충격이 될 수 있어, 부모에게서 육아에 대한 자신감과 의욕을 앗아 가곤 한다. 그러나 부모의 행복 없이는 아이의 행복도 보장할 수 없는 법, 저자는 부모의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대신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실생활에서 흔히 느꼈을 고민을 중심으로 아이와 부모가 서로를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육아법을 제안한다. 육아에 임하는 부모의 기본자세부터 각 발달 단계별 부모의 역할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성장 과정 전체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육아의 지혜를 전한다. 이 책의 구성 및 줄거리 총 4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초보 부모들의 ‘완벽한 부모’에 대한 환상을 깨뜨리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1·2장에서는 육아 불안에 시달리는 부모들의 사례와 함께 아이 키우기에 있어 남편의 역할과 맞벌이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방법 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육아법을 알려 준다. 젖먹이부터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각 발달 단계별 부모의 역할에 대해 들려주는 3장은 에릭슨의 ‘심리 사회 발달 이론’을 참고하여 이론적 근거를 강화했다. 태교의 중요성, 출산 직후의 모자 관계, 아이를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키우는 방법, 아이가 공부를 놀이로 받아들이게 하는 방법, 반항기의 사춘기 아이를 효과적으로 대하는 방법 등 아이들의 성장 과정 전체에 걸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들이 가득하다. 이와 함께 4장에서는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들과 아이를 가르치는 보육 교사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질과 육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현대 사회의 병폐에 대한 당부의 말을 담았다. ■ 잘못된 육아 상식을 바로잡고 구체적인 육아 지침을 제시 아이를 자신의 소유물로 여기는 부모,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맞벌이 부부, 아이의 장점을 칭찬하기보다 결점에 불안해하는 부모, 과잉 기대와 간섭으로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부모 등, 부모가 아이의 기대나 바람보다 자신의 희망과 욕심을 앞세우기 시작하면 육아에는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초보 부모들이 잘못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육아 상식을 바로잡아 주는 한편, 부모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를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아이가 다른 아이에 비해 발달 속도가 더딘 것 같아 불안할 때, 집이나 학교에서 아이가 심한 말썽을 피웠을 때, 엄마 말에 사사건건 반항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올바른 조기 교육의 시기와 방법은 무엇인지 다양한 사례와 자료를 통해 육아 및 자녀 교육과 관련된 문제점들을 두루 짚어낸다. ■ 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엄마에게서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 아이, 밖에만 나가면 떼쓰는 아이, 똥오줌 가리기 싫어하는 아이, 엄마 앞에서는 얌전히 굴다가 엄마가 보지 않는 데서 난폭한 행동을 하는 아이 등 초보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들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힘들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이렇게 돌출 행동을 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이 불충분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흔히 아이가 해 달라는 대로 해 주면 버릇이 나빠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부모가 각 발달 단계별로 아이에게 반드시 충족시켜 주어야 할 일들을 숙지하고 이를 실천에 옮겨야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감 있게 자랄 수 있다. 저자는 에릭슨의 ‘심리 사회 발달 이론’을 참고하여 발달 단계별 부모의 역할을 설명하고, 육아는 우리의 인생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행복한 일임을 강조한다. 다음 세대를 책임질 소중한 아이들을 정성을 다해 키우는 것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 있는 일인 것이다.
SER 체성 감성 이야기
지우엘앤비(LnB) / 존 어플레저 (지은이), 김선애 (옮긴이) / 2020.09.25
30,000

지우엘앤비(LnB)취미,실용존 어플레저 (지은이), 김선애 (옮긴이)
어플레저 박사는 내부 현자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구체화한 많은 경험을 통해서, SER을 처음 발견한 길로 우리들을 이끌고 간다. 이 책은 환자들의 자아 성찰만큼의 자기 표출이며, 우리 모두가 알지 못하는 진실의 이면을 보게 한다. 자신의 입장에서만 세상을 보아서는 안 된다. 상처받은 영혼을 어떻게 약물과 수술로 해결할 수가 있을까? 세상을 아는 만큼 자연 치유요법의 깊이가 얼마나 심오하고 깊은지를 확인하게 해 준다. 우리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며, 우리의 삶이 계속 된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어프레저 박사는 단순한 대증치료가 아닌 온전한 치유가 일어나도록, 우리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길을 이 책에서 가르쳐주고 있다.알아두기 / 2 머리말 - Richard Grossinger / 3 한국어판을 펴내며 / 13 서 문 Introduction / 23 두개천골요법CST의 전반적인 소개 / 23 역사 / 28 두개천골리듬 조절기술 / 31 기초적인 원리와 적용범위 / 33 제1장 SER개념의 전개 / 39 정의 / 40 체성·감성 풀어주기의 발견 / 41 자폐아의 연구 / 41 생체전기 측정의 이용 / 47 에너지 낭포:제시된 모델 / 51 에너지 낭포의 얽힘 / 61 임상실험 관찰 / 63 체성·감성 풀어주기 / 71 제2장 에너지 낭포와 체성감성 풀어주기 / 73 에너지 낭포와 내부아칭 / 74 SER과정 시작하기 / 81 다양한 SER 탐색자들 / 87 생물학의 완성:출생, 죽음 그리고 다른 변화 / 88 새로운 경험 / 96 제3장 벡터/축의 통합과 정렬 / 99 제4장 치료적 연상과 대화 / 117 연상, 상상, 그리고 자신에게 말하기 / 118 양자물리학과의 관계 / 124 치료적 이미지 / 127 우연적 이미지 / 128 유도된 이미지 / 130 종양 / 133 감정 / 136 침술과 감정 / 144 간 / 147 심장 / 149 심장막 / 153 폐 / 155 신장 / 156 비장 / 158 정확한 타이밍 / 159 저항하는 경우 / 167 민감성 없애기 기술 / 168 수용과 용서 / 175 일상적인 삶에서의 해결과 적용 / 179 제5장 열린 마음의 양식 / 181 침술 입문 / 182 침술이 진료의 일상부분이 되다 / 185 모든 신체는 당신의 귀에 있다 / 191 심령에 마음열기 / 193 두개천골요법의 발견 / 199 두개정골요법:CST로 가는 큰 발걸음 / 203 손의 에너지:침술을 다시 한번 / 205 경락을 통한 에너지 끌어당기기 / 206 몸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실험실이다 / 209 이산화탄소와 산소 흡입 실험 / 211 환생? 다음은? / 216 다른 견해, 다른 의문점 / 218 타인의 정신적 충격 받아들이기 / 219 CST전문 과정 배우기 / 221 내 출생의 발견 / 221 외계로부터 온 소식 / 224 전생 / 226 Ramus가 조정하다 / 228 고릴라가 말하다 / 228 Reynaldo와 Umberto / 229 확인과 전개 / 230 마침 / 231 제6장 채널링 / 233 Frederick, 내부 의사, 조언을 구하다. / 235 THEO와 여배우 / 239 Bob, GORDON and CAUTHUS / 241 IM / 244 SARAH / 245 Samantha와 영적 가이드 그룹 / 246 채널링 추신 / 266 제7장 다른 경우들 / 271 20년 만성두통-두개천골요법으로 치료하다 / 272 소아 뇌성마비:Olivier Scheps의 경우 / 274 신체 발달 / 274 Oliver의 지각 / 275 두개천골 요법 / 275 두개천골 요법과 동물 / 277 출산장애-경기, 발작, 언어장애 / 278 자가면역질환-면역시스템이 간을 공격한 이유 / 280 제8장 Upledger Institute 집중 프로그램 / 285 Upledger Institute(UI) 건강 임상서비스 / 286 두개천골요법, 편두통과 뇌출혈 발작 / 287 두개천골요법, 발작증상의 재활운동치료 / 288 다발성 경화증(MS) 환자 / 289 조종사, 꿈이 되살아나다 / 291 소아 발작의 재발-사고후유증(PTSD) / 292 뇌신경 기능장애 / 293 출산장애-두개천골요법이 가족의 일 / 295 뇌성마비-희망, 한번에 한걸음으로 / 296 여성과 전쟁-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 298 뇌성마비-과거는 뒤에 두다 / 300 안면마비-(벨 마비) 빠른 안정을 되찾다 / 301 우리의 여정:UI 집중 치료 프로그램 체험기 / 302 제9장 CST 임상 체험기 / 319 CST-Testimonials / 319 치유의 위기에서-돈 애쉬. 두개천골 물리치료사 / 320 몸으로 재즈를:두개천골 치료 경험 / 324 임신중의 CST 체험 / 328 학습장애 아동 / 330 정골의학센터 듀안 테스터의 치료 / 333 Duane M. Tester로부터 / 334 Reid Mendenhall / 336 보험회사-치료비청구 서신(자궁 절제술 후유증) / 337 맺음말 Afterword / 345 작가에 대해서 / 347 역자 후기 / 349천년을 앞서가는 두개천골요법 -CST/ SER 어린 시절의 신체적, 감정적, 정신적 충격은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 충격을 동반한 에너지는 그 문제가 이미 과거에 치료된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에너지 낭포를 만들고 있었던 비의식에 의해서 오랜 세월이 지나서도 체내에 고립되고 숨겨진 채로 구속되어 있다. 그 후에는 본인이 전혀 원치 않는 잠재적 합병증이 발생하게 된다. 사고나 질병,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나 감정적으로 짓밟혔던 경험이 신체에 강요한 대가는 신체에 미치는 영향 밖의 범위로까지 확대될 수 있다. 미국의 어플레저 박사는 이를 에너지 낭포(energy cysts)라는 용어로 설명한다. SER(SomatoEmotional Release)는 신체의 세포, 조직속에 구속되어 있는 에너지 낭포를 풀어내는 두개천골요법-CST의 고차원의 기법이다. 미국의 심리학자인 로저 칼라한 박사는 이것을 섭동(perturbation)이란 말로 에너지 낭포를 설명한다. 출산분만 장애는 수두증, 사경, 척추측만증이 되고, 아동학대의 희생자는 어른이 되어서 악관절증(TMJ)에 걸리게 된다. 어린 시절의 구타, 폭행, 군복무 시절에 심한 기합으로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의 고통으로, 일상 생활에서 정상적인 말이나 행동을 제대로 못하도록 하는 심리적 두려움을 수 십년 간 숨기고 위축된 상태로 살아간다. 그렇다면 신체적 충격이 아닌 정서적 충격은 신체에 영향이 없을까? 왕따를 당했거나, 어린 시절에 친구들에게 당한 비인격적인 언어폭력, 부모로부터 언어적 폭력, 성적 폭행, 어린 시절에 목격한 교통사고 장면등등...이 모든 것들은 인체의 조직 세포 속에 기억되어 평생을 힘들게 한다. 정작 본인은 왜, 무엇때문에 몸이 아픈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여기서 SER-체성. 감성 풀어주기는 조직세포의 억눌린 기억들을 풀어내는 것이다. 이런 의미있고 좋은 의도를 가진 치료적 접촉의 결과로서의 SER-체성. 감성 풀어주기는 몸에 유입된 충격에너지와 관련된 억압된 감정을 풀어내며, 에너지 낭포를 제거하는 아주 수준 높은 감성 치료기법이다. 이 책은 1970년대 이후부터 2000년 말까지의 실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한 CST/SER 기법을 발견하게 된 경위와 교육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 SER개념은 1970년대에 어플레저(John E. Upledger)박사에 의해 생체역학 연구결과, 개발된 고차원의 생명의학(Manupulative Medicine)인 두개천골요법-CST에서 비롯되었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뇌기능장애, 난치병 치료에 사용되고 있으며, 1990년대 중반에 소개된 이후 지난 20년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실력의 CST임상가 김선애 선생님이 ,,,을 출판하여 CST를 초기 정착시키고, 건강한 CST문화를 조성하였다. 이제 또다시 를 번역하여 독자들에게 영혼의 지적 목마름을 해소해 줄 것이다. 이 책에서 어플레저 박사는 내부 현자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구체화한 많은 경험을 통해서, SER을 처음 발견한 길로 우리들을 이끌고 간다. 이 책은 환자들의 자아 성찰만큼의 자기 표출이며, 우리 모두가 알지 못하는 진실의 이면을 보게 한다. 자신의 입장에서만 세상을 보아서는 안 된다. 상처받은 영혼을 어떻게 약물과 수술로 해결할 수가 있을까? 세상을 아는 만큼 자연 치유요법의 깊이가 얼마나 심오하고 깊은지를 확인하게 해 준다. 우리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며, 우리의 삶이 계속 된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어프레저 박사는 단순한 대증치료가 아닌 온전한 치유가 일어나도록, 우리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길을 이 책에서 가르쳐주고 있다.
매거진 B (Magazine B) Vol.77 : 지샥 (G-SHOCK)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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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취미,실용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02 Intro 09 Editor’s Letter 12 In Yamagata 프리미엄 지샥을 만드는 일본의 야마가타 공장에서 본 것들 20 Opinion 지샥 발명가 이베 키쿠오 26 Engineering 지샥의 성능을 증명하는 혹독한 실험 34 Components 하나씩 뜯어본 지샥 내부의 부품 40 Technology 더 정확한 시간과 더 강인한 구조를 위한 지샥의 기술 42 Line-up 지샥 디자이너가 직접 들려주는 라인업 별 시계 설명 48 Opinion 일본판 편집장 히로타 마사유키 54 Retail 각자의 철학으로 지샥을 취급하는 시계 가게들 60 Evolution 기계식 시계부터 스마트워치까지, 손목시계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발전사 66 They Said DJ, 스타일리스트, 서퍼, 주얼리 디자이너가 말하는 시계와 지샥 70 Opinion 빔스 디렉터 나카다 신스케 76 Collaboration 지샥이 콜라보레이션한 57개의 시계를 보며 느끼는 지샥의 다양한 면모 84 Collection 어느 지샥 수집가가 말하는 자신의 수집과 취향의 근거 88 Customizing 지샥 커스터마이징 전문가가 들려주는 지샥에 대한 애착 94 The Molded 104 Brand Story 두꺼운 플라스틱 시계가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기까지 112 From the Headquarter 지샥의 품질과 디자인을 만드는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 116 About Casio 지샥의 모회사 카시오에 대해 조금 더 알아두면 좋을 사실 118 Industry 손목시계의 미래에 대한 사람들의 전망과 세계 최고의 시계 마케터 장 클로드 비버와의 인터뷰 122 Dictionary 매거진 지샥 편을 보면서 궁금했을 법한 단어의 개념 124 Figures 일본과 세계 시계 시장, 그리고 지샥에 대한 통계 수치 모음 127 References 129 Outro일흔일곱 번째 매거진 입니다. 어떤 물건을 마주하면서 물건의 생명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으나, 제게 손목시계는 그 무엇보다 생명력에 관련해 많은 이야기를 건네는 물건입니다. 다양한 소재와 모양으로 누군가의 손목 위에 올라가 있는 시계는 그저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인정받는 듯 보이죠. 마치 수십 년간 숙성된 와인이나 위스키의 시간에 경배를 보내는 것처럼, 대부분의 손목시계 역시 오랜 세월을 보냈음에도 변치 않는 형태와 구동 방식으로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고급 기계식 시계일수록 그 상징은 더욱 뚜렷해지죠.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전자 기기로 시간을 확인하는 시대에 손목시계의 ‘생존’은 더욱 극적으로 다가옵니다. 스마트 워치의 등장으로 기존 시계 산업에 변화가 일 거라는 예측이 팽배했지만, 아직까지 그 예측은 긍정적으로 해석되는 편입니다. 스마트 워치 스스로 사람의 손목 위에 가장 유용하고 값진 물건이 올라가는 장면을 다음 세대에 자연스럽게 전수했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 이번 호에 소개할 지샥 역시 1983년 일본에서 탄생해 지금까지 생존한 손목시계입니다. 살아남은 것은 물론이고, 손목시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큼 신드롬을 불러온 물건이기도 하죠. 고급 시계를 제외한 실용 시계 영역에서 한눈에 브랜드를 식별할 수 있는 시계는 지샥이 유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지샥은 시계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에서 독창성을 드러냅니다. 지샥의 독창성은 무섭도록 기능에 집중해 기능 자체가 곧 디자인이자 마케팅, 브랜딩이자 사업 전략이 되도록 한 데서 기인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부서지지 않는 시계’, ‘10m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뜨려도 멀쩡한 시계’. 단 한 줄로 설명 가능한 물건을 만든 것이 그들의 업적이고, 그 업적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을 설득합니다. 본질과 속성을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는 것은, 그 물건이 꽤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잊히지 않을 것이라는 담보이기도 합니다. 이해와 설명이 쉬우면, 빠르게 구전되고 더 많이 회자되죠. 지샥이라는 이야기의 원전은 오직 하나, ‘강함(toughness)’이고 그 단순한 메시지는 마치 신화처럼 사람들의 호기심을 계속 자극합니다. 단순한 메시지 덕분에 어떤 컬러와 소재를 대입해도 지샥의 오리지낼리티는 흔들림이 없습니다. 심지어 고강도의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가해도 그 기개는 여전하죠. 시계 브랜드로서 의미 있는 숫자의 팬덤을 거느린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지샥은 디지털 시계 혹은 실용 시계의 하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장르로 존재합니다. 하나의 장르로 존재한다는 것은 곧 스스로 게임의 룰을 설정할 권한을 가진다는 의미죠. 카시오의 엔지니어로 입사해 지샥을 발명한 이베 키쿠오 역시 그 게임의 자유로움에 대해 얘기한 바 있습니다. “(지샥은)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다루면 돼요.” 여기서 지샥의 오리지낼리티가 과연 탄생하는 순간부터 완성형이었을지에 대한 질문을 해볼 수 있습니다. 매거진 편집부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대답은 ‘아니요’에 가깝습니다. 지샥의 사람들은 본질에 집중하고 몰두하는 일을 끊임없이 반복했고, 그러한 반복의 시간을 버텨냈다고 말합니다. 누구도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시계가 되기까지 함께 기다린 셈이죠. 기다림은 ‘0’에서 시작하는 발명과 마찬가지로 용기를 내야 하는 일입니다. 용기가 담긴 물건을 만나는 일은 점점 드물어지는 만큼, 사람들에게 값진 경험을 주죠. 주변을 기웃거리지 않고, 검증된 성공에 기대지 않으며 용기를 낸 사람들의 물건과 거기에 담긴 이야기를 더 많이 전하고 싶습니다. 편집장 박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