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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내 마케팅을 부탁해
e비즈북스 / 남궁은, 손정일 (지은이) / 2019.01.31
15,000

e비즈북스소설,일반남궁은, 손정일 (지은이)
인스타그램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전문 마케터처럼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의 기능을 꼼꼼하게 설명한다. 이를테면, 검색과 구매를 유도하는 프로필 설정, 스토리와 하이라이트 기능, 사진 연출 팁과 해시태그 활용법은 물론 전문가들 사이에서만 알려진 팔로워를 늘이는 보조 앱과 관련 전문사이트 활용법까지 상세하게 가르쳐준다.프롤로그 008 Chapter 1. 이미지로 말하다, 인스타그램 @ SNS계의 스타 인스타그램 013 국내사용자 1,000만명 돌파, 젊은 여성층과 젊줌마 013 시각적인 콘텐츠로 어필해야 하는 인스타그램 015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활발한 인스타그램 015 @ 꼭 알아야 하는 인스타그램의 특징 016 비주얼과 감성을 모두 만족시켜야 하는 이미지SNS 016 해시태그로 쉽고 활발한 검색이 이루어지는 인스타그램 018 팔로우를 통해 잠재고객을 발굴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018 페이스북을 닮아가는 인스타그램 019 주목할만한 NEW 기능 021 Chapter 2. 30분 만에 마스터하다, 기본 사용법 @ 한 번에 뚝딱! 인스타그램 설치 및 가입하기 027 @ 화면별 기본 기능 알아보기 035 기본 중의 기본 홈 메뉴 035 내가 원하는 게시물을 찾아서, 검색 기능 042 사람들과 소통하기, 게시물 등록 및 알림 메뉴 043 나를 알리자, 내 프로필 및 설정 메뉴 044 Chapter 3. 나를 보여주다, 프로필 세팅하기 @ 프로필 작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049 나를 보여주는 프로필 사진 050 검색이 가능한 이름 051 나의 ID, 사용자 이름 053 나를 인지시키는 소개 055 구매를 유도하는 웹사이트 057 @ 스토리와 하이라이트 기능을 활용한 프로필 관리하기 059 @ 개인 프로필 vs 비즈니스 프로필 066 @ 인스타그램 부계정 활용 방법 071 Chapter 4. 나만의 감성을 담다, 콘텐츠 운영전략 @ 인스타그램 피드에 콘텐츠 업로드하기 077 @ 인스타그램 감성의 콘텐츠 089 @ 이런 사진은 금물! 095 쇼핑몰 섬네일과 카탈로그형 상업 사진 095 사진 여러 장을 한 장면으로 편집한 사진 096 자극적인 비포어 사진 098 워터마크를 과하게 활용한 사진 098 포스터를 그대로 활용하는 사진 099 @ 인스타그램 감성의 사진 연출 팁 100 착용샷과 활용샷으로 자연스러운 사진을 연출하자 100 브랜드만의 특별한 느낌을 만들어내는 효과 연구하기 102 피드의 톤을 해치지 않는 텍스트 활용하기 105 사진의 배경과 분위기 신경 쓰기 106 나만의 촬영세트 구성하기 107 고객의 콘텐츠 리그램하기 108 분할사진을 활용해 비주얼한 피드 느낌 만들기 115 @ PC에서 인스타그램 활용하기 119 그램블러 설치 및 가입하기 119 그램블러로 PC에서 사진 올리기 121 그램블러로 PC에서 동영상 올리기 126 Chapter 5.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운영전략 @ 인스타그램의 생명 해시태그 131 @ 해시태그 유형별 활용전략 133 주제 밀착형 해시태그 133 주제 확장형 해시태그 133 인스타그램의 용어를 활용한 해시태그 134 영문 해시태그 134 소통 해시태그 134 문장형 해시태그 135 브랜드 해시태그 135 여러 유형을 활용한 해시태그 136 @ 해시태그 서칭 및 발굴 방법 138 자동완성 해시태그 활용하기 138 검색을 활용하여 발굴하기 139 인스타그램 관련 전문 사이트 및 앱 활용하기 142 @ 해시태그 사용팁 및 작성 시 주의사항 147 댓글 작성 활용하기 147 해시태그 반복사용 주의하기 148 이모지 사용 시 유의사항 148 띄어쓰기 유의하기 150 대형 해시태그와 중소형 해시태그 섞어 쓰기 150 Chapter 6. 매출이 쑥쑥! 팔로워 관리 및 소통하기 @ 계정 검색 및 연락처, 페이스북 연동하기 155 @ 인스타그램 네임 태그 활용하기 158 @ 팔로워 유형 및 관리 전략 161 잠재고객 vs 무관심고객 162 활동사용자 vs 유령 계정 162 개인 계정 vs 상업계정 162 @ 팔로워를 늘리는 방법 164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선팔 늘리기 164 타깃 사용자를 선팔하여 맞팔 늘리기 165 팔로워를 늘리는 보조 앱 활용 방법 168 팔로워 구매 주의사항 175 @ 인스타그램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운영 방법 176 계정 활성화형 이벤트 176 콘텐츠 배포형 이벤트 177 이벤트 관리 방법 179 @ 인스타그램 게시물 스폰서 광고 운영방법 182 Chapter 7. 실전 인스타그램 마케팅의 모든 것 @ 명확한 목적을 갖고 계정 콘셉트 세팅하기 193 이미지 중심의 브랜딩형 계정 194 제품을 부각시키는 카탈로그형 계정 195 일상 콘텐츠로 신뢰를 쌓는 일상 소통형 계정 196 @ 인스타그램 고객의 동선 살펴보기 198 @ 삼시세끼 업로드하기 201 @ 하루 다섯 명과 진성 소통하기 202 @ 고객의 입소문을 유도하기 203누구나 할 수 있다고 아무나 다 되는 건 아니다. 인스타그램을 200% 이해하는 똑똑한 마케팅 요즘 안하는 사람 찾기가 더 힘든 SNS계의 스타는 바로 인스타그램이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을 활용해서 마케팅을 하려고 한다면? 마케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의 기능은 몇 가지나 될까? 당신의 인스타그램은 과연 마케팅을 위해 최적화되어있는가? 이 책은 인스타그램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전문 마케터처럼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의 기능을 꼼꼼하게 설명한다. 이를테면, 검색과 구매를 유도하는 프로필 설정, 스토리와 하이라이트 기능, 사진 연출 팁과 해시태그 활용법은 물론 전문가들 사이에서만 알려진 팔로워를 늘이는 보조 앱과 관련 전문사이트 활용법까지 상세하게 가르쳐준다. 특히 팔로워 관리 및 인스타그램 활성화를 위한 저자만의 노하우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당신도 인스타그램 마케팅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무작정 따라하기 식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강의와 컨설팅으로 쌓은 저자의 마케팅 노하우와 철학이 담긴 책이다.
사람을 얻는 지혜 (스페인어 원전 완역본)
현대지성 /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은이), 김유경 (옮긴이) / 2022.10.28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대지성소설,일반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은이), 김유경 (옮긴이)
저자가 활동했던 17세기 스페인 귀족 세계는 겉으로는 화려함을 과시했으나, 안으로는 속임수와 음모, 배신이 가득했다. 정중한 궁정 행동 지침만 가득할 뿐, “지혜로우면서도 현실적인 선택”에 관한 실용적인 가르침은 부족했다. 그라시안은 많은 함정과 악한 행동을 미리 경고하면서 그런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는 손에 잡히는 지혜를 전하고자 했다. 이 책은 쇼펜하우어, 몽테뉴, 파스칼 같은 17~18세기 유럽의 기라성 같은 철학자와 사상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쇼펜하우어는 독일어로 직접 번역하기 위해 스페인어를 따로 배웠을 정도였다. 이후 프리드리히 니체도 이 책을 극찬했고, 영어판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계적으로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바로크 시대 유럽의 모럴리스트들은 성서에 나온 예시와 경구를 바탕으로 당연한 대답만 내놓았기에 결론도 뻔했다. 그러나 그라시안의 글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해결책을 모색했기에 몇백 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와닿는 부분이 많다. 이것은 그의 글이 시공간을 초월해 인간과 삶의 중요한 원리들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지성 클래식이 46번째로 출간한 『사람을 얻는 지혜』는 국내 최초로 1647년판 스페인어 원서에서 직접 옮겼으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결과를 반영했다. 본문을 생략하거나 편집하지 않고, 원문 순서 그대로, 텍스트 전체를 모두 소개하는 최초의 버전이다. 198개의 각주와 친절한 해제를 통해 당시의 사회·문화 및 종교적 배경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300개 글의 맥락을 정확히 보여주는 제목을 달아 한눈에 텍스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험난한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 인간에게 전하는 사랑 가득한 노신부의 “지혜롭고 실용적인 300개의 통찰”을 선물로 받는다. 400년의 간격이 무색할 정도로 인생 명언으로 다가올 것이다.독자에게 1부. 인간의 위대함은 운이 아니라 미덕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미덕 001. 오늘날, 온전한 사람이 된다는 것 002. 온전한 사람은 두 가지에서 조화를 이룬다 003. 하수는 모든 것을 드러낸다 004. 참된 지식은 용기를 준다 005. 사람들이 당신에게 매달리게 하라 006. 필요한 존재가 되는 법 007. 자기 장점을 다 드러내지 말라 008. 감정에 휘둘리는 순간, 일을 그르친다 009. 결점을 고칠 수 없다면, 숨겨라 010. 운보다 미덕을 사랑하라 011. 하나라도 배울 게 있다면 나의 스승이다 012. 천재도 최선을 다한다 013. 의도가 한눈에 파악되지 않게 하라 014. 현명한 방법은 본질 못지않게 중요하다 015. 당신이 자주 만나는 현자들은 누구인가 016. 좋은 지식이 나쁜 의도와 결합하면 광기가 된다 017. 예측 가능한 사람이 되지 말라 018. 타고난 능력도 노력이 완성한다 019. 나에게 기대감보다 호기심을 갖게 하라 020. 운도, 노력도 필요하지만 시대를 읽는 힘이 더 탁월하다 021. 행운으로 가는 길에는 미덕과 용기가 함께 있다 022. 재치 있는 말 한 마디가 종종 진지한 가르침을 앞선다 023. 결점마저도 가려주는 나만의 필살기를 가져라 024. 미친 상상력을 제어하는 분별력을 지녀라 025. 가장 중요한 진실은 항상 절반만 전해진다 026. 사람의 의지를 움직이는 기술 027. 책의 가치를 두께로 평가하지 말라 028. 취향과 지식은 대중의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029. 올곧은 사람을 가까이 하라 030. 현명한 사람은 평판을 나쁘게 하는 일에 참여하지 않는다 031. 의심스러울 때는 운이 따르는 사람 곁에 서라 032. 당신에게 주어진 힘을 선한 일에 사용하는 법을 알라 033. 남 일에 신경 쓰느라 자신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034. 늦기 전에 탁월함의 출처를 알라 035. 사소한 일은 사소하게, 중요한 일은 신중하게 생각하라 036. 행운이 보이면 과감하게 앞으로 나아가라 037. 말 한마디에 무너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038. 행운의 여신을 너무 오래 시험하지 말라 039. 인생의 모든 순간을 즐기는 법을 알아야 한다 2부. 면도날처럼 날카롭게 현실을 인식하라: 현실 040. 호의를 얻으려면 먼저 호의를 베풀어야 한다 041. 과대평가는 지식과 안목의 부족함을 드러낸다 042. 몸짓 하나로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043. 침묵을 통해 말의 힘을 축적하라 044. 영웅은 영웅을 알아본다 045. 간계를 쓸 때는 절대 들키지 말라 046. 저속한 반감은 인생의 성장을 방해한다 047. 불행을 잘 극복하는 것보다 아예 처음부터 피하는 게 더 낫다 048. 내면이 깊지 않으면 겉만 화려한 자들에게 자주 속는다 049. 한눈에 상대를 이해하고 본질을 파악하는 힘 050. 현자는 자신에게 가장 엄격하다 051. 무엇을 선택하는지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한다 052. 지혜는 평정심에서 나온다 053. 근면함은 경솔함과 신중함 사이에 있다 054. 용기는 칼과 같아서 신중함이라는 칼집 속에 있어야 한다 055. 확실한 기회를 얻으려면 시간의 검증을 극복해야 한다 056. 미리 생각하지 않고도 일을 제대로 해내는 힘 057. 가치가 클수록 큰 대가를 요구한다 058. 자기 능력의 한계를 드러내지 말라 059. 초심자의 행운을 바라기보다 결승선에서 웃는 사람이 되라 060. 경험과 이성으로 변덕을 피하라 061. 최선을 다하지 말아야 할 때도 있다 062. 협력자들을 잘 선택하라 063. 조건이 같다면 먼저 하는 게 유리하다 064. 잠깐의 기쁨을 위해 평생의 고통을 떠안지 말라 065. 안목의 크기가 곧 능력의 크기다 066. 수단은 결과에 이바지할 때만 빛난다 067. 중요하나 눈에 띄지 않는 일보다 박수갈채를 받을 일을 하라 068. 지성은 중요한 것을 빨리 깨닫게 하는 힘이다 069. 자기 기분에 잡혀 살면 판단력이 흐려진다 070. 적절한 거절은 무분별한 수락보다 더 고귀하다 071. 변덕을 부리는 사람 중에 지혜자는 드물다 072. 높은 자리에 앉을 자격은 결단력 있는 자에게 주어진다 073. 때로는 무조건 빠져나와야 할 때가 있다 074. 지위가 높아질수록 더 많은 사람이 다가갈 수 있어야 한다 075. 자기 분야의 으뜸을 꼽되 그들을 넘어서려고 하라 076. 농담만으로 지혜자가 될 수는 없다 3부. 인생은 짧지만 잘 살아낸 삶의 기억은 영원하다: 안목 077. 비슷한 점이 있으면 마음을 얻을 수 있다 078. 무모함으로 얻는 것은 많지 않다 079. 유머를 사용하면 어려움에서 속히 벗어날 수 있다 080. 진실이 사실 그대로 전달되는 경우는 드물다 081. 평범하더라도 새로운 것이, 탁월한데 낡은 것보다 낫다 082. 극단으로 가면 바닥이 드러난다 083. 지혜만 충분하면 다른 건 조금 부족해도 괜찮다 084. 어리석은 자가 친구에게서 얻는 유익보다 지혜자가 적에게서 얻는 유익이 더 크다 085. 횃불은 밝을수록 더 많이 닳고 지속 시간도 짧다 086. 작은 힘으로 막을 수 있는 문제를 크게 키우지 말라 087. 지혜와 욕구, 대화에 세련미를 더하라 088. 때로는 모르는 척 넘어가야 할 때도 있다 089. 자신을 알지 못하면 스스로 주인이 될 수 없다 090. 인생은 짧지만 잘 살아낸 삶의 기억은 영원하다 091. 불안함이 느껴지지 않을 때까지 준비하라 092. 높이 날수록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 093. 모든 좋은 것에서 유익을 얻는 기술을 익혀라 094. 한눈에 파악되는 존재가 되어선 안 된다 095. 힘과 지식을 다 풀지 말고 상대방이 더 큰 것을 기대하게 하라 096. 적은 노력으로 위대한 목표를 이루는 길 097. 알맹이 있는 명성을 얻었다면 유지하기는 쉽다 098. 가장 실질적인 지식은 진짜 의도를 감출 줄 아는 것이다 099. 겉모습이 별로면, 실제로 의도가 좋아도 부족해 보인다 100. 인생의 진정한 지식에 이른 자는 속임수를 쉽게 분별한다 101. 세상의 절반이 당신을 외면해도 그 가치를 인정해줄 사람이 있다 102. 큰 행운을 맞기 전에 먼저 배짱을 키워라 103. 당신의 위치에 걸맞은 위엄을 갖추라 104. 사람을 다스리는 일이 가장 힘들다 105. 좋은 말인데 간결하면 두 배로 좋아진다 106. 존경은 자기가 받으려고 할수록 더 받기 어렵다 107. 자기만족은 대개 무지에서 시작해 어리석은 행복으로 끝난다 108. 다른 사람과 조화하는 것은 큰 능력이다 109. 거친 기질을 제어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죄로 만든다 110. 사람들이 당신에게 등을 돌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111. 친구는 또 다른 나다 112. 호의를 얻으면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된다 113. 악천후와 역경 대비는 잘 나갈 때 해야 한다 114. 경쟁의 열기는 당신의 소중한 것까지 태워 없앤다 4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가장 위대한 일이다: 관계 115. 사람들의 결점에 익숙해지는 것도 배워야 할 재주다 116. 비열한 사람들 사이에는 진정한 우정이 없다 117. 아첨과 비난이라는 암초를 피하려면 자신에 대한 말을 삼가라 118. 예의는 비용이 적게 들면서도 그 가치가 크다 119. 미움에 한번 사로잡히면 떨쳐내기가 어렵다 120. 생각과 취향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121. 사소한 일을 크게 만들지 말라 122.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가장 위대한 일이다 123. 현명한 사람은 자기 장점을 뽐내지 않는다 124. 당신이 일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닌 일이 당신을 필요로 해야 한다 125. 남의 흠이나 들춰내 자기 흠을 덮으려 하지 말라 126. 친구들 사이라도 잘못을 털어놓는 일은 주의하라 127. 용기와 지혜, 아름다움에 생기를 더하는 은밀한 매력을 소유하라 128. 위대한 정신은 어디서나 빛난다 129. 불평은 늘 명성을 떨어뜨린다 130. 훌륭한 겉모습은 내적 완벽함을 드러내는 좋은 방편이다 131. 고상한 정신은 충분히 복수할 기회가 있을 때 하는 행동으로 드러난다 132. 무엇을 주는가보다 어떻게 줄까를 더 생각하라 133. 혼자 미치는 것보다 다수와 제정신인 것이 낫다 134. 인간의 연약함에 대비해 두 배의 자원을 준비하라 135. 집요함이 지나치면 어리석음과 분노만 남는다 136. 변죽만 울리지 말고 바로 문제의 핵심으로 들어가라 137. 자기 취향과 생각을 뛰어넘는 사람이 없다면 자신에게 만족하라 138. 현명한 의사는 처방할 때와 그대로 둘 때를 구분한다 139. 모든 완벽함을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를 만나야 한다 140. 수천 개의 결점 중에서도 단 하나의 완벽함을 발견하라 141. 지나친 자기만족은 경멸을 부른다 142. 나쁜 무기를 들고는 제대로 복수할 수 없다 143. 양극단에 빠지면 판단력이 흐려질 뿐이다 144. 타인의 의지를 끌어오기 위해 위장한 이익을 보여줘라 145.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약점을 보이지 않는다 146. 피상적인 사람들은 속임수에 빨리 넘어간다 147. 조언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완벽한 사람은 없다 148. 말할 때는 유창함보다는 신중함이 더 중요하다 149. 희생양을 두는 것도 갖춰야 할 능력이다 150. 자기 가치를 입증하는 방법을 배우라 151. 준비된 사람에게는 위험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 152. 나를 더 빛나게 해주는 사람과 동행하라 153. 전임자의 평판을 넘어서려면 당신의 가치는 두 배가 되어야 한다 5부. 지혜는 내면의 절제에서 나온다: 내면 154. 쉽게 믿는 사람은 금방 수치를 당한다 155. 제때 분노하고 제대로 멈출 줄 알아야 한다 156. 우연에 의지해 친구를 사귀지 말라 157. 위대한 철학만이 사람의 기질을 꿰뚫어 파악한다 158.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원래 적다 159. 삶의 가장 중요한 규칙은 참을 줄 아는 것이다 160. 말하기 전에는 늘 시간이 있지만 말하고 나면 되돌릴 시간이 없다 161. 결점은 완벽함을 가리는 오점이다 162. 상대의 성공을 품어 자신의 독으로 만들어라 163. 불행한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이 지혜로운 모습은 아니다 164. 큰 뜻을 품되 작게 시험하라 165. 바른 사람은 금지된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166. 말만 하는 사람은 바람과 같이 허무하다 167. 작은 어려움부터 스스로 감당한다면 자기 운명까지 다스릴 수 있다 168. 정신 기형과 부조화를 특히 부끄러워하라 169. 모든 성공을 합쳐도 작은 잘못 하나를 숨기지는 못한다 170. 모든 힘을 한번에 다 사용하지는 말라 171. 가장 위험할 때를 대비해 보관해둔 큰 닻이 있어야 한다 172. 명예를 얻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리지만 사소한 일로 한순간에 잃을 수도 있다 173. 유리처럼 깨지기 쉬운 사람이 되지 말라 174. 지식의 갈망이 있더라도 모르는 게 나은 지식은 절제하여야 한다 175. 내실이 없는데 높은 자리에 오르는 건 불행이다 176. 자신의 무지함을 모르는 자들을 고쳐주는 약은 없다 177. 적당한 거리를 둔 관계가 더 오래 간다 178. 두려움을 이기는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179. 지혜는 내면의 절제에서 나온다 180. 양쪽을 분석해서 두 면을 모두 준비하라 181. 모든 진실을 다 말해야 하는 건 아니다 182. 자신감은 지혜로운 자에게 날개를 달아준다 183. 아주 명백한 경우라도 한발 물러서는 게 좋다 184.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명예를 우상처럼 숭배한다 185. 단 한 번의 기회에 당신의 운명을 걸지 말라 186. 온전한 사람은 자기 결점을 잘 안다 187. 통치 기술은 상과 벌 없이는 절대 작동하지 않는다 188. 과장이나 아첨에 흔들리지 말고 사람 보는 눈을 키워라 189. 남이 나를 의존하도록 욕구를 북돋우라 190. 위안을 얻지 못할 고통은 없다 6부. 이 세상은 천국과 지옥의 중간에 있다: 평정심 191. 어리석은 자들을 위한 함정인 가짜 예의를 분별하라 192.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않은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진 셈이다 193. 겉으로 남을 위하는 듯하나 자기 실속만 챙기는 사람을 주의하라 194. 최선을 바라면서도 늘 최악을 대비하라 195. 지식을 올바로 활용할 줄 아는 지혜를 갖춰라 196. 믿고 의지할 나만의 별을 찾으라 197. 자기 명성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남의 명성에도 도움을 줄 수 없다 198. 같은 나무도 장소에 따라 제단 위 조각상이 될 수 있다 199. 이리저리 참견해서 자기 자리를 마련하지는 말라 200. 행복한 순간에 불행해지지 않으려면 201. 진짜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어리석음에 무지하다 202. 행동은 삶의 본질이요 말은 삶의 장식이다 203. 당대의 탁월한 자들에게서 배우라 204. 행동이 힘들 정도로 많이 생각해서는 안 된다 205. 원하는 걸 얻는 진정한 비결은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이다 206. 저속한 자보다 더 최악인 사람 207. 한순간의 쾌락이 평생의 수치가 될 수 있다 208. 어리석은 사람은 너무 많은 조언에 질려서 죽는다 209. 모든 것을 비웃는 사람은 모든 일에 짜증 내는 사람만큼 어리석다 210. 같은 진실이라도 금을 입혀야 할 때가 있다 211. 이 세상은 천국과 지옥의 중간에 있다 212. 자기 바닥을 드러내지 말라 213. 어떤 반박은 완벽함으로 이끈다 214. 현명한 사람도 실수할 수 있지만 두 번 다시 그러지는 않는다 215. 상대방의 의도에 맞게 우리 주의력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216. 생각은 명석하게, 표현은 명쾌하게 217. 오늘의 친구가 내일 최악의 적이 될 수 있다 218. 격에 맞지 않는 고집을 부리면 옳은 일을 할 수 없다 219. 당신의 교활함을 현명함으로 바꾸라 220. 용기의 왕도로 갈 수 없으면 수완의 지름길을 택하라 221. 비난만 퍼붓는 사람들을 멀리하라 222. 현명한 사람들은 말을 절제할 줄 안다 223. 당신의 유별남은 개성인가 결함인가 224. 각도가 다른 빛으로 보면 같은 것도 아주 다르게 보인다 225. 자신의 주인이 되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226. 아무 조건 없이 베푸는 호의는 없다 227. 첫인상에 휘둘린다는 것은 당신이 피상적이라는 뜻이다 228. 험담하는 사람은 늘 미움을 사기 마련이다 7부. 인생의 진정한 공부를 마지막으로 미루지 말라: 온전함 229. 우리 삶을 온전하게 만드는 세 가지 여정이 있다 230. 너무 늦은 깨달음은 되려 고통이 된다 231. 불완전한 모습은 함부로 공개하지 말라 232. 지식이 실용적이지 않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233. 남을 즐겁게 하는 데 드는 비용보다 불쾌하게 하는 데서 오는 대가가 더 크다 234. 남에게 자기 명예를 다 맡겨서는 안 된다 235. 부탁할 때는 기분이 좋거나 몸과 마음이 배부를 때를 노리라 236. 위대한 정치인들은 미리 호의를 베푼다 237. 지나치게 많은 호의는 받지 말라 238.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면 어떻게 달라질지 상상해보라 239. 필요 이상으로 많이 알기보다 지혜를 선택하라 240. 때로는 어리석음을 이용해야 할 때도 있다 241. 조롱받을 일이 생기지 않게 하라 242. 한번 시작했으면 끝장을 봐라 243. 현명한 사람이라도 최대한 의심을 활용해야 한다 244. 내가 호의를 받은 후 상대방의 명예도 높이는 법을 발견하라 245. 당신의 견해를 반박해본 적 없는 사람을 높게 평가하지 말라 246. 변명은 의심을 일깨울 뿐이다 247. 소중한 인생을 일로만 채우지 말라 248. 최신 정보 위주로 판단하다 보면 사람이 변덕스러워진다 249. 중요한 일을 먼저 하고, 진정한 공부를 마지막으로 미루지 말라 250. 모든 칭찬이 다 좋은 게 아니고 모든 악의가 다 나쁜 게 아니다 251. 신이 없는 듯 열심히 살고 신밖에 없는 듯 열심히 믿으라 252. 지나치게 이기적이게도, 혹은 이타적이게도 살지 말라 253.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늘 높게 평가하는 법이다 254. 하늘에서 오는 일에는 인내하고, 땅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지혜로우라 255. 상대가 갚을 수 없을 정도로 과하게 선을 베풀어서는 안 된다 256. 어리석은 자들의 공격에 자기 평판을 내어주지 말라 257. 친구가 사이가 틀어지면 최악의 적이 된다 8부. 5년마다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라: 성숙 258. 불행을 함께 짊어질 사람이 있는가 259. 모욕을 당한 후에 갚기보다 처음부터 피하는 게 현명한 일이다 260. 가장 가까운 관계 사이라도 지켜야 하는 비밀이 있다 261. 한두 번의 실수가 계속되면 어리석음을 증명하는 셈이다 262. 고통에 대한 유일한 치료법은 때때로 망각에 있다 263. 즐거움을 주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있을 때 더 좋다 264. 가장 자신 있을 그때가 가장 조심해야 할 시간이다 265. 어려운 상황에 빠져 봐야 탁월함을 기를 수 있다 266. 착하다고 해서 저절로 온전해지진 않는다 267. 말로 설득할 줄 아는 것은 삶의 위대한 기술이다 268. 현명한 사람은 적절한 시간에 할 일을 해서 기쁨과 명예를 얻는다 269. 새로움의 영광은 잠시뿐이니 그것을 잘 활용해야 한다 270. 나쁜 취향은 대부분 무지에서 생긴다 271. 잘 모를 때 위험을 감수하면 파멸을 자초한다 272. 예의를 더하면 상대방에게 감사로 갚을 기회가 열린다 273. 상대의 표정을 파악하고 영혼의 신호들을 해석하라 274. 매력은 능력을 넘어선 호의를 받게 한다 275. 대중의 호의를 얻으려면 약간의 품위를 포기해야 한다 276. 사람은 5년마다 새로운 단계로 도약해 완벽해져야 한다 277. 자신의 탁월함을 제대로 드러낼 줄 알아야 한다 278. 자신을 지나치게 드러내면 불쾌감이 증가한다 279. 반응하지 않는 것도 반응이다 280. 남의 상황 때문에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지는 말라 281. 현인의 미지근한 긍정은 범인의 박수갈채보다 낫다 282. 탁월한 사람들도 가까이하다 보면 빛이 바랜다 283. 새로운 것을, 만족스럽게 만들어낸다면 두 배로 빛이 난다 284. 남들이 원할 때 가야 당신을 가장 빛낼 수 있다 285. 남들의 불행을 보며 지나치게 용기를 잃어선 안 된다 286. 누군가가 은혜 베푸는 것을 전부 호의로 받아서는 안 된다 287. 관객은 경기에 참여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본다 288. 항상 통하는 정확한 법칙이란 없다 289.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나면 명예가 실추된다 290. 사랑과 존경은 함께 모이기 힘들다 291. 말은 사람의 온전함을 드러내지만 행동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준다 292. 높은 지위에 걸맞은 개인의 역량이 있어야 한다 293. 금은 무게에 따라, 사람은 도덕성에 따라 가치가 매겨진다 294.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건강한 의심이 필요하다 295. 업적을 쌓되 그것을 직접 팔지는 말라 296. 탁월한 한 명이 평범한 다수보다 낫다 297. 혼자 있을 때도 마치 온 세상이 지켜보는 것처럼 생각하라 298. 스무 살에는 의지가, 서른 살에는 재능이, 마흔 살에는 판단이 지배한다 299. 몸에 갈증이 날 때는 살짝 가시게 하되 완전히 해갈하지는 말라 300. 인간의 능력과 위대함은 행운이 아니라 미덕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해제 | 김유경 발타자르 그라시안 연보 니체, 쇼펜하우어가 극찬한, 인간 본성과 관계에 대한 최고의 통찰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대표작 국내 최초 스페인어 완역본 치열한 궁중 암투에서도 끝까지 살아남게 해준 300개의 빛나는 현실적 지혜 “이처럼 정교하고 세련된 인생 지침은 이제껏 만나지 못했다” _니체 “이 책은 평생 들고 다니며 읽어야 할 인생의 동반자다!” _쇼펜하우어 저자가 활동했던 17세기 스페인 귀족 세계는 겉으로는 화려함을 과시했으나, 안으로는 속임수와 음모, 배신이 가득했다. 정중한 궁정 행동 지침만 가득할 뿐, “지혜로우면서도 현실적인 선택”에 관한 실용적인 가르침은 부족했다. 그라시안은 많은 함정과 악한 행동을 미리 경고하면서 그런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는 손에 잡히는 지혜를 전하고자 했다. 이 책은 쇼펜하우어, 몽테뉴, 파스칼 같은 17~18세기 유럽의 기라성 같은 철학자와 사상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쇼펜하우어는 독일어로 직접 번역하기 위해 스페인어를 따로 배웠을 정도였다. 이후 프리드리히 니체도 이 책을 극찬했고, 영어판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계적으로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바로크 시대 유럽의 모럴리스트들은 성서에 나온 예시와 경구를 바탕으로 당연한 대답만 내놓았기에 결론도 뻔했다. 그러나 그라시안의 글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해결책을 모색했기에 몇백 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와닿는 부분이 많다. 이것은 그의 글이 시공간을 초월해 인간과 삶의 중요한 원리들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지성 클래식이 46번째로 출간한 『사람을 얻는 지혜』는 국내 최초로 1647년판 스페인어 원서에서 직접 옮겼으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결과를 반영했다. 본문을 생략하거나 편집하지 않고, 원문 순서 그대로, 텍스트 전체를 모두 소개하는 최초의 버전이다. 198개의 각주와 친절한 해제를 통해 당시의 사회·문화 및 종교적 배경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300개 글의 맥락을 정확히 보여주는 제목을 달아 한눈에 텍스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험난한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 인간에게 전하는 사랑 가득한 노신부의 “지혜롭고 실용적인 300개의 통찰”을 선물로 받는다. 400년의 간격이 무색할 정도로 인생 명언으로 다가올 것이다. 니체와 쇼펜하우어마저 반하게 만든 인간 본성에 대한 깊고 생생한 통찰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자 중 한 명인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과 점심 한 끼를 위해 당신은 얼마를 내놓을 수 있는가? 2022년 ‘버핏과의 점심’을 위한 경매가 1,900만 달러(270억 원, 환율 1420원 기준)에 낙찰되었다. 버핏의 미래 투자처를 제외하고 어떤 주제로든 그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다. 신원 미상인 낙찰자는 버핏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또 무엇을 물어보았을까? 더 심한(?) 이야기도 있다. 스티브 잡스는 “소크라테스와 점심 한 끼를 할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걸겠다”라고 공언한 바 있다. 결국, 사업가인 그는 소크라테스의 살아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면 자기가 포기한 그 이상을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여기에 인류 최고의 현인이나 철학자들이 앞다투어 그 진가를 인정한 책이 있다.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불리며 자기 외에 모든 권위를 인정하길 거부했던 철학자 니체조차도 “이처럼 정교하고 세련된 인생 지침은 이제껏 만나지 못했다”라고 극찬했고, 지독한 염세주의자로 유명했던 쇼펜하우어마저도 “이 책은 평생 들고 다니며 읽어야 할 인생의 동반자다!”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심지어 그는 이 책을 독일어로 번역하기 위해 수년간 스페인어를 따로 배울 정도로 진심을 보였다(지금까지 한국에서 보았던 버전은 모두 쇼펜하우어가 번역한 독일어판이나 심지어 영어판을 재번역한 중역이었다). 뿐만 아니다. 몽테뉴, 파스칼 같은 17~18세기 유럽의 기라성 같은 철학자와 사상가들도 예외 없이 이 책을 읽고 큰 영향을 받았고, 영어판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계적으로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람들은 왜 이 책에 그토록 열광했을까? 그리고 지금은 왜 그렇게 열광할까? 이것은 그의 글이 시공간을 초월해 인간과 삶의 중요한 원리들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전하는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삶의 지혜들은 놀랍게도 매우 현대적이다. 수없이 쏟아지는 재편집본과 여러 언어의 번역본이 그 유효성을 확실히 증명한다. 그는 계급이나 직업의 한계와 엄격한 시간 구분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오늘날의 포스트 모던 시대까지 거침없이 넘어와 우리에게 말을 건다. 마키아벨리의 현실감각과 니체의 실존의식을 함께 터득한다 저자가 활동했던 17세기 스페인 귀족 세계는 겉으로는 화려함을 과시했으나, 안으로는 속임수와 음모, 배신이 가득했다. 당시 스페인은 국력이 쇠퇴하던 시기라서 비관주의가 확산하고 있었다. 정중한 궁정 행동 지침만 가득할 뿐, “지혜로우면서도 현실적인 선택”에 관한 실용적인 가르침은 부족했다. 그라시안은 많은 함정과 악한 행동을 미리 경고하면서 그런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는 손에 잡히는 지혜를 전하고자 했다. 바로크 시대 유럽의 모럴리스트들은 성서에 나온 예시와 경구를 바탕으로 당연한 대답만 내놓았기에 결론도 뻔했다. 그러나 그라시안의 글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해결책을 모색했기에 몇백 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와닿는 부분이 많다. 그는 예수회 신부였지만, 글 안에는 종교적 언급이 거의 없고 기독교 도덕 개념을 지향하지도 않는다. 이런 격언 형식은 성서의 여러 책 중에서 솔로몬이 기록한 『잠언』을 떠올리게 한다. 이 책은 마키아벨리 『군주론』의 면도날 같은 현실성과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실존의식(허무주의를 극복하려는 발버둥)을 그대로 전달한다. 1~300번까지의 번호가 붙은 300개의 끊어지지 않는 하나의 단락으로 구성된다. 그가 말한 내용 일부를 압축해보면 다음과 같다.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본질적인 일에 집중해야 한다. …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일을 해결하려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 조언을 구할 줄 아는 것은 연약함의 증거가 아니라 지혜롭다는 뜻이다. 무엇보다 성공은 성취에만 의존하는 게 아니라, 주로 관계에 달려 있다. … 모든 사람은 주어진 상황에서 완벽함을 추구해야 하는데, 지혜와 개인적인 성숙이 그 완전함의 일부이다. 행운은 자주 찾아오지만, 그것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 그라시안은 모든 성취가 의미 있는 삶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님을 깨닫고, 조화로운 지혜를 찾으려고 애썼다. 그래서 이 책의 시선은 생존의 고된 과제인 끝없는 선택 앞에서 지혜롭고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며 성공하길 원하는 모든 사람을 향한다. 그렇게 그는 음모로 가득 찬 세상에서 의미 있는 삶과 성공하는 삶 사이의 중도를 보여주려고 했다. 치열한 궁중 암투에서도 끝까지 살아남게 해준 300개의 빛나는 현실적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이 46번째로 출간한 『사람을 얻는 지혜』는 국내 최초로 1647년 판 스페인어 원서에서 직접 옮겼으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결과를 반영했다. 원문을 생략하거나 편집하지 않고, 원문 순서 그대로, 텍스트 전체를 모두 소개하는 국내 최초의 버전이다. 198개의 각주와 친절한 해제를 통해 당시의 사회·문화 및 종교적 배경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300개 글의 맥락을 정확히 보여주는 제목을 달아 한눈에 텍스트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겉으로 보기엔 간편하고 쉽게 읽어낼 수 있지만, 검증된 지혜를 담고 있다. 저자가 수십 년 동안 스페인 상류 사회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부자와 권력자들의 궁중 암투 속에서도 살아남아 깨달은 보석 같은 ‘날 것 그대로의 지혜’가 펄떡이며 살아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험난한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 인간에게 전하는 사랑 가득한 노신부의 “지혜롭고 실용적인 300개의 통찰”을 선물로 받는다.일할 때 전부를 드러내지는 말라. 새로움에 대한 감탄은 성과의 가치를 높인다. 패를 다 보이는 게임은 도움이 안 될뿐더러 즐겁지도 않다. 성과를 곧장 드러내지 않으면 상대방이 기대하게 되는데, 특히 모두가 기대하는 중요한 직책에 있을 때는 기대감이 더 높아진다. 따라서 모든 일에 신비감을 주어 존경심을 유발해야 한다. 사람들과 교제할 때 속마음을 다 털어놓지 말아야 하는 것처럼, 자기 생각을 알릴 때도 모든 걸 다 드러내면 안 된다.-- 003. 하수는 모든 것을 드러낸다 사람들에게 감사를 받는 것보다는 의존하게 만듦으로써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해갈한 사람은 샘에서 등을 돌리고, 황금 쟁반에 있던 오렌지도 즙을 다 짠 후에는 진창에 떨어진다. 의존할 필요가 없어지면 예의 바른 행동도 사라지고, 그렇게 존중도 끝난다. 따라서 위안을 주되 완전히 만족시키지는 말고, 항상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도록 유지해야 한다. 이것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가장 중요한 교훈이다. -- 005. 사람들이 당신에게 매달리게 하라 남들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려면 절대 같은 방식으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 특히 적을 상대로 할 때는 더욱 그렇다. 항상 첫 번째 의도22대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 만일 그렇게 하면, 상대는 늘 의도가 같다는 것을 미리 포착하고, 그런 행동을 실패로 돌아가게 할 것이다. 똑바로 날아가는 새를 죽이기는 쉽지만, 비틀거리며 날아가는 새를 죽이기는 어렵다. 그렇다고 늘 두 번째 의도대로 행동해서도 안 된다. 그러면 상대는 그렇게 하리라는 계획을 미리 알아챌 것이기 때문이다. -- 017. 예측 가능한 사람이 되지 말라
당신의 아이
북하이브 / 원준희 글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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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이브육아법원준희 글
가까이 들여다보면 비결이랄 것도 없는 페가수스 교육법의 이론적 정수를 담았다. 그 뿌리는 세계 유수의 교육학, 심리학 연구 결과이며, 그 가지는 공부에 찌든 우리 아이들을 위한 돌파구를 향해 뻗어 있다. 또한 자신의 욕심과 허영으로 아이들을 짓눌러온 우리 부모들의 양심고백을 촉구하는 선언문과도 같다. 성적과 성공만을 탐닉하는 얄팍하고 기형적인 부모의 복제품이 아니라, 품성과 인격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키워낼 의무가 있다. 그러려면 성공보다 성취, 쉬운 승리보다 값진 실패, 간판과 레벨보다 마음과 성격, 달달 외우는 암기 공부보다 진짜 호기심에서 우러나는 깊은 공부를 지향하도록 일찍부터 가르치고 안내해야 한다. 이 책은 창의성과 도덕성, 공감능력이 중시되는 앞으로의 시대적 요구에 따른 심리학과 교육학의 새로운 조류들을 쉬운 언어로 풀어냄과 동시에,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빠지기 쉬운 똑똑함의 함정, 비관주의, 보상에 대한 집착 등을 경계하고 진짜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과 가정에서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망라했다. 단언컨대 가장 쉽고 친절하면서도 지금 부모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지식정보를 집대성했다고 할 수 있다. 열성 부모 패러독스 즉 내 아이에게는 나보다는 나은 미래를 선물하고 싶다는 이유로 아이를 더 불행에 빠뜨리는 독친(毒親)의 오류에 직면한 부모들에게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프롤로그 _ 당신의 아이, 그리고 그 아이의 미래 01. 아이와 부모 _ 지금 우리들의 관계는 과연 적절한가? 02. 롤러코스터 인생 _ 올라타서 즐기는 법을 준비시키자 03. 아이의 첫 세상 _ 학교에서의 성취가 중요한 이유 tip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실패 이야기 04. 알맹이가 알찬 아이 _ 오래된 미래로부터 교육을 배운다 05. 아이의 마음 _ 기다리고 자극하고 격려하고 부추겨라 06. 내 아이의 배경음악 _ 긍정적인 내면 목소리를 만들어주라 tip 내 아이의 독백 대사 바꾸기 07. ABCDE 훈련 _ 내면의 배경음악을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사고 훈련 08. 비인지 요소의 위력 _ 읽고 쓰고 외우고 푸는 것은 두 번째다 09. 무궁무진 _ 아이가 체념을 경험하기 전에 알려줘야 할 것 10. 긍정이라는 자질 _ 반항하는 아이보다 더 위험한 무기력한 아이 11. 페르마 _ 행복하고 풍성한 삶을 살게 하는 비밀 코드 tip 행복과 낙관성을 높여주는 24가지 성격 강점 12. 하버드가 원하는 사람 _ 성적을 넘은 성취의 필요충분요소 13. 기적의 학교 _ 만년 꼴찌들, 역전을 창조해내다 14. 두뇌와 마음의 풀가동 _ 머리와 마음, 정신의 준비가 평생의 힘이다 15. 강한 정신력 _ 인생은 좌절과 실패, 극복과 도전의 씨줄과 날줄 16. 근성 _ 평생에 걸친 성취를 위해 필요한 단 하나의 요소 tip 나와 내 아이에게 주고 싶은 성공에 관한 말 tip 근성 지수 테스트(Grit Scale Test) 17. 두 개의 트랙 _ 세상에 대처하는 내 아이의 마음가짐 tip 성장 마인드셋의 핵심적인 몇 가지 문장들 18. 성장 마인드셋왜 교육일번지의 부모들은 이 교육법에 눈뜨기 시작했는가? ‘시간과 돈만 투입하면 된다는 사고방식은 내 아이를 망칠 뿐이다!’ 아이가 평생을 살아갈 힘이 되는 가장 소중한 자산을 만들어주라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이만큼 우리 부모들의 어깨를 짓누르는 고민이 있을까? 더군다나 부모의 성화와 지원에 힘입어 모범생으로 공부 잘하고 명문대를 나와도 생존이 보장되지 않는 시대다. 남들을 따라 천편일률적인 코스를 밟게 하자니 내 아이의 개성이 짓눌릴까 걱정이고, 아이의 뜻대로 자유를 주고 지원해주자니 남들한테 뒤처질까 불안한 부모들에게도 자녀교육을 위한 철학적 토대가 절실히 필요하다. 줏대 없이 휘둘리기 전에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내 아이의 꿈, 교육, 미래를 위한 기초 교양’이 오롯이 펼쳐진다. ‘아이의 마음과 성격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공부, 공부, 하기 전에 먼저 만들어줘야 할 내 아이를 위한 베이스캠프’, ‘성공을 넘어 궁극적 성취를 이루는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아이의 성장에 따른 부모 역할의 변화’ 등 최신의 교육학, 심리학 연구들을 망라한 현장 보고서를 통해 부모가 밟아야 할 길을 짚어본다. [출판사 서평]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자기계발서! ‘공부 잘하는 우리 아이들에게서 창의적 인재가 드문 까닭’ 조바심 내고 몰아붙이는 대신, 지금 부모들이 먼저 배워야 할 ‘내 아이의 모든 것’ 피사(PISA), 즉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대한민국 아이들이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 세계 올림피아드를 한국 아이들이 석권하며, 유수의 명문대나 내로라하는 외국 학교들에서 한국 학생들이 눈에 띄는 성취를 보인다는 소식을 심심치 않게 접한다. 우리 부모들이 사교육을 포함해 자녀 교육을 위해 투자하는 비용과 시간을 고려한다 해도, 이 작은 땅덩이에서 쉽지 않은 성적표들이다. 아이들도 집요하지만 부모들도 극성스럽다 할 정도로 맹렬하다. 하지만 언론에 영웅으로 비쳐지는 이런 아이들이 과연 몇 퍼센트나 될까? 반대급부로 등장하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대열에서 낙오해선 안 된다는 이유로 목적과 지향도 없이 공부에만 매달리는 수많은 아이들, 공부는 잘해도 인간으로 살아가는 일에는 무능해지는 외곬들, 뭐든 대신해주는 부모 밑에서 점점 수동적이 되어가는 아이들……. 이상하게도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어렸을 때에는 아이의 감정과 정서를 보살피고 북돋아주는 다양한 육아법에 열을 올리다가도,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나면 돌변한다. 내 아이의 창의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동원하던 온갖 코칭과 지원은 깡그리 사라지고, 해병대 캠프의 조교마냥 폭군으로 돌변한다. ‘공부 아니면 죽음’이란 식의 맹목적 채찍질은 아이의 반항, 소통의 부재와 충돌, 무기력하고 순종적이거나 목적지 없이 방황하는 아이들을 양산해낸다. 발랄하고 천진하며 꿈으로 가득했던 아이들은 ‘부모가 기획해준 삶’을 강요받으면서 점점 위축되고 작아진다. 한마디로 부모 철학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아이를 내가 원하는 대로 빚어낼 수 있는 소유물로 보거나 내가 성취하지 못했던 욕망을 투영하는 대상으로 본다. 철학적으로 미숙할 뿐 아니라, 부모 혹은 아이와 동행하는 성인으로서의 역할을 배우지도 못했고 많은 경우 방기한다. 아이를 지원하고 조력하는 하드웨어는 있으나, 정작 그 안에 담아야 할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컨텐츠는 부재하다. 이 책은 ‘이렇게 해서 내 아이 대학에 보냈다!’ 하는 후일담도 아니고, ‘이렇게 저렇게 아이와 충돌할 때 어떻게 대처하고 대화할지 알려주는’ 정황에 따른 지침도 아니다. 우리가 우리 아이에 대해 철저히 오해하고 있는 점, 아이의 재능과 역량이 꽃피우는 메커니즘과 그걸 돕는 방법에 대해 우리가 전혀 몰랐던 점들을 뼈아프게 파헤친 책이다. 부모의 섣부른 욕심과 조바심이 우리 아이의 미래에 얼마나 커다란 독이 될 수 있는지 논리와 연구 결과들을 동원해 조목조목 짚어냈으며, 무엇을 하고 무
21일간의 피부 기적
흙마당 / 구희연 글 / 2011.09.15
14,800원 ⟶ 13,320원(10% off)

흙마당취미,실용구희연 글
피부를 되살릴 유일한 방법은 화장품 다이어트뿐이다! 이 책의 저자 구희연은 화장품 업계에 종사하며 화장품에 대해 의문과 회의를 품고, 다방면의 연구와 공부를 통해 화장품에는 그간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비밀이 있음을 책으로 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는 이번 신간 『21일간의 피부기적』을 통해 대한민국 화장품에 대한 고발 이후 새로운 피부 미용의 대안을 제시한다. 화장품에 찌든 얼굴 피부가 낮에는 햇살을 견뎌야 하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온도와 습도에도 적응해야 하는 등 충분한 휴식을 취할 틈이 없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런데 이렇게 수고가 많은 피부에게 화장품을 듬뿍 발라주는 것은 보약이 아닌 혹사라고 그녀는 말한다. 『21일간의 피부기적』은 피부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가장 짧은 주기인 21일간 피부가 스스로 기적을 일으키도록 그 방법을 날짜별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21일 간의 피부 기적의 여행을 떠나기 위한 가이드북인 것이다.머리말 프롤로그 1부_ 21일 피부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첫째 주 1일_ 피부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기 2일_ 피부를 위해 씻자 3일_ 얼굴에서 손을 떼라 4일_ 화장품 다이어트 5일_ 자회선과 화해하기 6일_ 피부 최전방을 사수하라 7일_ 주름을 예방하는 피부 이완시키기 둘째 주 8일_ 피부의 생체시계를 회복하라 9일_ 피부 마인드 트레이닝 10일_ 미인의 숙면법 11일_ 3주 동안만이라도 채식주의자가 되라 12일_ 매일 12시간 단식하기 13일_ 피부노화의 시계를 거구로 돌려라 14일_ 꿀두피에 도전하라 셋째 주 15일_ 화장품 중독에서 벗어나기 16일_ 아침저녁으로 5분간 피부를 위한 명상 17일_ 눈가주름 걱정에서 해방되는 가장 간단한 방법 18일_ 1만 년의 지혜, 식초 19일_ 클레오파트라의 선택, 우유 20일_ 피부를 위해 걸어라 21일_ 숨결이 고와야 피부결이 곱다 2부_ 인간의 화장품 1. 피부는 흡수될 수 있다는 오해 2. 내 안의 화장품 3. 화장품의 빛과 그늘 4. 화장품 선택과 매뉴얼 에필로그비싼 돈 주고 피부에 독을 바르는 일이라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의 구희연 작가가 새로운 신간을 내놓았다. 구희연 작가는 화장품 업계에 종사하며 화장품에 대해 의문과 회의를 품고, 다방면의 연구와 공부를 통해 화장품에는 그간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비밀이 있음을 책으로 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는 이번 신간 『21일간의 피부기적』을 통해 대한민국 화장품에 대한 고발 이후 새로운 피부 미용의 대안을 제시한다. 『21일간의 피부기적』은 화장품의 효능에는 감탄을 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피부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피부라는 주인공이 뒤로 밀린 채 오로지 화장품의 기적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며, 사람의 피부는 지문이 다르듯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피부를 관리하는 하나의 공식은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한다. 구희연 작가는 이 책을 통해, 화장품에 찌든 얼굴 피부가 낮에는 햇살을 견뎌야 하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온도와 습도에도 적응해야 하는 등 충분한 휴식을 취할 틈이 없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런데 이렇게 수고가 많은 피부에게 화장품을 듬뿍 발라주는 것은 보약이 아닌 혹사라고 그녀는 말한다. 그렇다면 이런 피부를 되살릴 방법은 없을까? 바로 그런 고민을 실천적인 방법론으로 제시한 책이 바로 『21일간의 피부기적』이다. 이 책의 주요 요점은 피부를 되살릴 유일한 방법은 화장품 다이어트이며, 피부에 충분한 휴식을 주는 것이다. 『21일간의 피부기적』은 피부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가장 짧은 주기인 21일간 피부가 스스로 기적을 일으키도록 그 방법을 날짜별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21일 간의 피부 기적의 여행을 떠나기 위한 가이드북인 것이다. 1부. 21일 피부 안티에이징 로그램 첫 번째 주 1일: 피부를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기 지친 피부에 자생력이 생길 수 있도록 충분한 휴식을 주자. 몸은 휴식이 필요하다. 피부는 우리 몸의 일부이다. 휴식은 덤이 아니다. 생체 리듬의 일부이다. 2일: 피부를 위해 씻자 잘 쉬었으면, 잘 씻어야 한다. 두 번째 날은 세안이다. 어떻게 하는 것이 잘 씻는 걸까? 첫 날 피부에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면, 기적의 절반은 이룬 거다. 세안은 화장품을 바르거나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보다 훨씬 더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3일: 얼굴에서 손을 떼라 당신의 손에게 지금부터 ‘얼굴 접근 금지!’를 선언하라. 아름다운 꽃도 자꾸 만지면 금방 시들어 버리는 법. 손이 잘 닿지 못하는 등쪽 피부가 얼굴 피부보다 더 좋은 이유를 생각해 보라. 얼굴 피부는 자꾸 만지고 자극하기가 쉽다. 4일: 화장품 다이어트 다이어트가 무조건 굶는 것이 아닌 것처럼 화장품 다이어트도 화장품을 무조건 쓰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문제는 주객이 전도된 것에 있다. 피부가 주인이고 화장품이 손님인 셈인데, 언제부터 화장품이 주인 노릇을 하면서 피부가 화장품의 눈치를 보는 이상한 관계가 되어버렸다. 5일: 자외선과 화해하기 피부노화의 70% 이상은 빛이 만든다고 할 만큼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이다. 물론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은 피부 자체 시스템에 의해 바로 복구된다. 하지만 복구하는 과정에서 다시 자외선에 노출되면 복구하는 과정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서 피부가 쉬 늙는다. 6일: 피부 최전방을 사수하라 죽은 세포라는 어감이 조금 이상하지만, 어쨌든 죽은 세포가 피부의 운명을 결정한다. 피부의 최전방은 죽은 세포로 이루어진 벽돌담과 같다. 죽은 세포 속에는 케라틴이라는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존재하며, 수분을 머금고 있다. 피부가 촉촉할 수 있는 이유이다. 7일: 피부에 가해지는 몹쓸 습관 버리기 나이가 들면서 표정이 반복되면서 차츰 얼굴 근육이 만들어지면서 이목구비가 결정된다. 그리고 인상이 굳어지면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근육이 수축되어 주름을 형성한다. 두 번째 주 8일: 피부생체시계를 회복하라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개나리는 봄에 꽃을 피우고 코스모스는 가을에 꽃을 피운다. 꽃을 피우고 개구리의 겨울잠을 깨우는 것은 바로 생체시계이다. 모든 생명체에는 생체 시계가 있다. 피부 역시 마찬가지이다. 9일: 피부 마인드 트레이닝 아마존에 사는 한 부족은 나이를 모르고 산다고 한다. 나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 하지 않는다. 그래서 재미있는 사실은 늙었다는 것이 그들에게는 세상을 얼마나 오래 살았는가와 상관없다는 것이다. 현재의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들이 자신의 나이에 비해 더 건강한 상태라는 것이다. 10일: 미인의 숙면법 숙면한 다음 날 아침은 피부부터 다르다. 반대로 잠을 설치거나 잠이 부족한 날은 어김없이 피부가 푸석푸석하다. 피부는 전날 밤이 잠을 어떻게 잤는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피부와 잠은 깊은 연관이 있다. 도자기 피부는 충분하고 질 좋은 수면 없이는 불가능하다. 11일: 3주 동안만이라도 채식주의자가 되라 단식하면 대부분 다이어트를 떠올린다. 물론 단식의 일차적인 효과는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는 것이다. 하지만 단식은 미용 면에서도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단식은 몸을 치유하고 몸의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확실한 디톡스(독소 제거) 효과가 있다. 12일: 매일 12시간 단식하기 단식 후에 보이는 공통적인 효과는 피부가 좋아진다는 것이다. 피부가 맑아지고 혈색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다크서클과 잔주름도 없어진다. 대부분의 동물들도 몸에 이상이 생기면 단식을 하여 몸을 치유한다. 13일: 피부노화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라 우리 몸은 7년에 한 번씩 새로 바뀐다. 신의 설계도에는 피부의 각 부분이 복구되는 일정이 나와 있다. 적어도 1달 정도 노력하면 피부 표피층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바꿀 수 있다. 진피의 시스템을 재구축하는 것은 약 3개월, 피부의 전반적인 톤이 개선되려면 약 7개월, 부분이 아닌 몸 전체를 다시 프로그램밍 하는 데는 7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야 한다. 14일: 꿀두피에 도전하라 얼굴에 주름이 하나도 없어도 20대와 30대를 구별할 수 있다. 두피가 노화되면 얼굴이 두피의 늘어짐에 따라 전체적으로 내려가기 때문이다. 세 번째 주 15일: 화장품 중독에서 벗어나기 화장품 단식은 화장품을 서서히 줄여서 쓰지 않겠다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 피부시스템을 재정비하려는 것이다. 피부에게 휴가를 주면, 잃어버렸던 피부의 배출기능을 다시 살아난다. 복구된 피부는 독소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바깥으로 내보낸다. 16일: 아침저녁으로 5분 간 피부를 위한 명상 티베트 승려들은 수도과정의 하나로 몸에서 열을 발산하는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승려들은 얼음이 얼 정도의 차가운 날씨에 젖은 담요를 어깨에 걸치고 몸에서 발산되는 열로 담요를 말려야 한다. 이렇듯 명상은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명상은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17일: 눈가 주름 걱정에서 해방되는 가장 간단한 방법 눈가는 우리 몸 피부 중 가장 얇고 약하다. 그래서 함부로 눈을 비비거가 눈가를 못살게 굴었다가는 바로 주름이라는 나이의 훈장을 달게 될 것이다. 눈가 주변을 팽팽하게 하기 위한 훌륭한 방법이 하나를 소개한다. 바로 측두골 마사지이다. 18일: 1만 년의 지혜, 식초 식초는 피부미용에 아주 뛰어난 화장품이다.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 한 방울을 섞으면 피부의 산성도를 지켜주어 피부를 튼튼하게 줄 수 있다. 번들거리는 피부나 여드름에 좋으며 주름과 기미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샴푸 후 식초를 섞은 물로 머리카락을 행구면 두피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으며, 머릿결도 한층 좋아진다. 19일: 클레오파트라의 선택, 우유 클레오파트라가 자신의 아름다움 유지하기 위해 우유를 사용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 미용 전문가들은 우유를 ‘먹는 화장품’이라고 부른다. 노화의 증상이 나타나는 피부에는 매우 효과적이다. 가격도 다른 화장품에 비해 저렴하다는 이점도 있다. 20일: 피부를 위해 걸어라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에 운동은 필수항목이다. 그 중 가장 실천하기 쉽고 효과가 좋은 것이 바로 ‘걷기’이다. 우리가 걷기 시작하면 5분 안에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우리 마음을 안정시키고 편안하게 해준다. 21일: 숨결이 고와야 피부결이 곱다 호흡은 피부와 관련이 깊을 수밖에 없다. 호흡이란 몸속의 나쁜 것을 내 보내고 좋은 것을 받아들이는 작용이기 때문이다. 결국 폐의 호흡이 완전하면 피부도 호흡을 통해 노폐물을 깨끗이 배출할 수 있다. 2부. 인간의 화장품 1. 피부는 흡수될 수 있다는 오해 피부는 땀을 분비하는 배설기관이지 흡수기관이 아니다. 피부에 대한 오해는 여기서 시작된다. 원래 피부는 물질의 흐름이 항상 안에서 밖으로 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2. 내 안의 화장품 요즘 사람들의 관심은 화장한 얼굴이 아닌 생얼이다. 이제 미인의 첫 번째 조건은 좋은 피부이다. 그것은 피부에 원래 있던 내 안의 화장품을 이용하는 수밖에는 없다. 3. 화장품의 빛과 그늘 인류가 화장을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다. 아마도 인류는 집단생활을 시작하면서 화장을 시작했을 것이다. 4. 화장품의 선택과 매뉴얼 화장품을 너무 많이 쓰고, 잘못 사용하고 있다. 화장품의 제대로 된 선택과 사용 매뉴얼이 필요한 이유이다.
대한민국 육·해·공 군사무기
지식오름 / 꺼리튜브 (지은이)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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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오름소설,일반꺼리튜브 (지은이)
● 이 책의 특징 1. 30만 명이 선택한 국내 1위 밀리터리 유튜버 꺼리튜브 저술 2. 세상에 은밀히 감춰졌던 한국 무기 개발사 3. 대표무기 top5와 한국의 육·해·공 모든 군사무기 개발 비화 4. 일반인은 알기 어려운 개발사와 최신 정보를 쉽게 설명들어가며 5 Part 1 Top5 항공모함 14 KF-21 35 현무 58 원자력 잠수함 83 위그선 96 Part 2 육군 비궁 118 현궁 125 파이크 132 차세대 전차 138 전술차량 145 전략부대 152 장갑차 159 유도미사일 174 C-RAM 187 신형박격포 195 Part 3 해군 어뢰 206 초음속 대함미사일 220 CIWS 237 경항모와 함재기 252 국방중기계획 260 함대함 유도미사일 277 고속정 286 잠수함 소나 296 Part 4 공군 우주로켓 312 전투기 319 확산탄 336 수송기 343 스텔스 전투기 350 전자전기 357 우주군 373 맺는말 387● 머리말 주로 궁금해하는 무기인 한국형 항공모함,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원자력 잠수함, 현무미사일, 위그선을 TOP5로 상세히 나눴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궁금해하시던 우리 무기의 개발 현황과 강력함에 대해 아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에 더해 우리 군이 자랑할 만한 여러 국산 무기들을 육·해·공으로 나눠 자세하게 정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5월 23일 한미미사일지침 폐기, 누리호 시험발사 우주국방과 관련된 소식들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시간이 없으신 독자님들도 가볍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오작교는 싫습니다 5
에이템포미디어 / 윤지원 (지은이)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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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템포미디어소설,일반윤지원 (지은이)
살오른곱등이(윤지원) 로맨스판타지 장편소설. 조아라 어워드 수상, 카카오페이지 29.3만이 본 작품. 소설 속 조연으로 환생했다. 주인공과 남주 후보를 엮어주는 오작교 역할로. 연애는 진즉 물 건너갔고, 가문의 미래도 참담해서 취직해서 열심히 살아보려 했더니, 원작 <헤스티아의 그놈들> 속 남주들과 자꾸만 엮이기 시작하는데…….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슈라이나 웨스트, 슈슈의 아카데미 생존기. "오작교는 싫습니다."1 외전. 스완하덴2 외전. If 이브네스3 외전. If 코리4 외전. If 하일리5 특별 외전. 헤스티아0 작가의 말소설 속 조연으로 환생했다.주인공과 남주 후보를 엮어주는 오작교 역할로.연애는 진즉 물 건너갔고, 가문의 미래도 참담해서취직해서 열심히 살아보려 했더니,원작《헤스티아의 그놈들》속 남주들과 자꾸만 엮이기 시작하는데…….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슈라이나 웨스트, 슈슈의 아카데미 생존기!“오작교는 싫습니다.”- 살오른곱등이(윤지원) 로맨스판타지 장편소설- 조아라 어워드 수상, 카카오페이지 29.3만이 본 작품.|출판사 리뷰2017 조아라 어워드 (Novel Of The Year) 무료 연재 부문 수상.2018 카카오페이지 로맨스 판타지 부문 인기작.《오작교는 싫습니다》는 아카데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유쾌하면서도 시원스럽게 담아낸 작품으로,무료 연재 때부터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고 있는 작품입니다.설정이 탄탄하고 완성도가 높은 것은 물론, 기존 아카데미물과는 달리 진입장벽이 낮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여섯 명의 캐릭터가 모두 매력 있게 그려져 있어 깊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자신이 응원하는 캐릭터가 과연 주인공과 이어질 수 있을지 응원하며 보는 것 또한 이 작품의 재미 중의 하나입니다.5권“나 좀 죽여주라.”스완하덴이 슈라이나를 잡은 손에 힘을 주며 말했다.“나보고 친구라고 했잖아. 그러니까 네가 내 고통을 끝내줘.”그가 이어서 슈라이나의 허리춤에서 단검을 꺼냈다.“너한테 죽는 건 괜찮을 것 같아.”슈라이나는 이를 악물고는 힘없이 널브러진 그의 이마에 자신의 이마를 마주 대었다.“……싫어.”스완하덴은 자신 때문에 괴로워하는 슈라이나가 생소했다.왜, 우는 거야 넌.“누구 꿈자리 사나워지라고 그런 부탁하는 거야?”슈라이나는 그의 몸 위에 마법진을 그리기 시작했다.“내가 네 삶을 끝내줄 순 없어도.”이어서 그녀의 입에서 시동어가 흘러나왔다.“외롭지 않게 같이 아파해줄 순 있어.”마법진이 빛을 뿜어내기 시작했다.《오작교는 싫습니다》추천해주신 분. 절 받으세요. 넙죽.뭐예요 이 미친듯이 매력적인 소설은?- yume****갈수록 더 재미있다!- ds95****연애시뮬레이션 게임하는 기분- naye ****조아라 어워드 ( Novel Of The Year ) 무료 연재 부문을 수상.단기간에 이룬 쾌거, 작품 내 인기를 입증.아카데미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으며 책 속에 빙의한 주인공의 유쾌한 일상과 사건 사고를 그려내고 있다.시원시원한 전개, 쉬운 문장, 특유의 개그 코드로외전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손꼽힌다.- 나무위키《오작교는 싫습니다》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문학동네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홍은주 (옮긴이) /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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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홍은주 (옮긴이)
본업인 소설가 외에도 사시사철 음악과 함께하는 애호가, 눈에 들어온 것은 저도 모르게 모아버리고 마는 수집가로도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개인적으로 소장중인 1만 5천여 장의 아날로그 레코드 중 486장의 클래식 레코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100여 곡의 명곡에 얽힌 사사로운 에피소드를 따라가다보면 클래식 애호가든 아니든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드는 하루키 매직을 만나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클래식을 애청하며 창작의 원천이자 오랜 취미생활로 삼아온 작가는 “레코드를 모으는 것이 취미라서 이럭저럭 육십 년 가까이 부지런히 레코드가게를 들락거리고 있다”라고 밝히며 이 책을 시작한다. 최근 들어 컬렉터를 대상으로 발매되는 화려하고 다양한 사양의 LP와 다르게 대부분 “1950년부터 1960년대 중반에 녹음된 새카만 바이닐 디스크”이며, 별다른 체계와 목적 없이 눈에 띄는 대로 사모은 탓에 “통일성이라고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중구난방의 컬렉션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하지만 틈날 때마다 한 장 한 장 정성껏 손질하며 턴테이블에 올리고, 지휘자와 연주자뿐 아니라 음반사, 녹음연도에 따라서도 미묘하게 달라지는 연주의 결에 귀기울이는 모습에서는 클래식 팬으로서의 진지한 애정이 가득 묻어난다. “오래된 먼지투성이 레코드를 싼값에 데려와 최대한 반짝반짝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내게 무엇보다 큰 기쁨이다”라며 아날로그 레코드의 물성을 예찬하는 작가의 태도는 분야를 막론하고 무언가에 애착을 가지고 수집해본 사람들, 나아가 독자 입장에서 그의 소설을 오랫동안 애독해온 사람들에게 색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왜 아날로그 레코드인가 008 1 스트라빈스키 016 2 슈만 교향곡 2번 C장조 작품번호 61 019 3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5번 C장조 K.503 022 4 라흐마니노프 작품번호 43 025 5 쇼팽 발라드 3번 A♭장조 작품번호 47 028 6 포레 작품번호 48 031 7 하차투랸 바이올린협주곡 D단조 034 8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C장조 K.551 037 9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교향시 작품번호 35 040 10 멘델스존 바이올린협주곡 E단조 작품번호 64 043 11 그로페 046 12 베토벤 바이올린소나타 9번 A장조 작품번호 47 049 13 베토벤 바이올린소나타 5번 F장조 작품번호 24 052 14 본 윌리엄스 055 15 요제프 하이든 피아노소나타 48번 C장조 Hob.ⅩⅥ/35 058 16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94번 G장조 061 17 브람스 간주곡집 작품번호 116, 117, 118, 119 064 18 쇼스타코비치 피아노협주곡 1번 C단조 작품번호 35 쇼스타코비치 피아노협주곡 2번 F장조 작품번호 102 067 19 쇤베르크 작품번호 4 오케스트라판 073 20 쇤베르크 작품번호 4 현악육중주판 076 21 베토벤 피아노삼중주 7번 B♭장조 작품번호 97 079 22 드뷔시 전주곡집 1권 082 23 베토벤 칠중주 E♭장조 작품번호 20 085 24 버르토크 현악사중주 4번 088 25 차이콥스키 바이올린협주곡 D장조 작품번호 35 091 26 로시니 가극 서곡 094 27 라벨 현악사중주 F장조 097 28 풀랑크 103 29 브람스 교향곡 3번 F장조 작품번호 90 106 30 브람스 바이올린협주곡 D장조 작품번호 77 109 31 베토벤 교향곡 5번 C단조 작품번호 67 115 32 베토벤 교향곡 6번 F장조 작품번호 68 118 33 버르토크 작품번호 19 121 34 헨델 124 35 말러 교향곡 1번 D장조 127 36 스트라빈스키 모음곡 130 37 슈만 작품번호 9 133 38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4번 G단조 작품번호 40 139 39 비발디 비올라다모레를 위한 협주곡집 등 142 40 베토벤 현악사중주 14번 C단조 작품번호 131 145 41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1번 C장조 작품번호 15 151 42 블로흐 154 43 랄로 스페인 교향곡 D단조 작품번호 21 157 44 모차르트 클라리넷협주곡 A장조 K.622 160 45 버르토크 피아노협주곡 1번 163 46 슈만 피아노오중주 E♭장조 작품번호 44 166 47 리스트 피아노협주곡 1번 E♭장조 169 48 멘델스존 교향곡 3번 A단조 작품번호 56 172 49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D단조 작품번호 47 175 50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178 51 슈베르트 피아노소나타 21번 B♭장조 D.960(유작) 181 52 림스키코르사코프 교향 모음곡 작품번호 35 187 53 모차르트 피아노사중주 1번 G단조 K.478 193 54 크라이슬러 소품집 196 55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E단조 작품번호 27 199 56 J. S. 바흐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단조 BWV1043 202 57 스트라빈스키 208 58 파야 211 59 모차르트 현악오중주 4번 G단조 K.516 217 60 버르토크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220 61 J. S. 바흐 관현악 모음곡 2번 B단조 BWV1067 226 62 프로코피예프 모음곡 작품번호 60 229 63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0번 D단조 K.466 232 64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 E♭장조 작품번호 82 235 65 드뷔시 238 66 모차르트 교향곡 38번 D장조 K.504 241 67 댕디 G장조 작품번호 25 244 68 J. S. 바흐 두 대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협주곡 2번 C장조 BWV1061 247 69 슈베르트 현악오중주 C장조 D.956 250 70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B단조 작품번호 74 256 71 그리그 바이올린소나타 3번 C단조 작품번호 45 259 72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작품번호 20 262 73 오르프 세속 칸타타 265 74 브람스 피아노협주곡 2번 B♭장조 작품번호 83 268 75 J. S.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4번 G장조 BWV1049 271 76 리스트 교향시 274 77 프랑크 바이올린소나타 A장조 277 78 요한 슈트라우스 가극 280 79 말러 교향곡 4번 G장조 283 80 차이콥스키 피아노협주곡 1번 B♭단조 작품번호 23 286 81 슈만 첼로협주곡 A단조 작품번호 129 289 82 브람스 피아노삼중주 1번 B장조 작품번호 8 292 83 시벨리우스 교향시 작품번호 49 295 84 말러 298 85 들리브 발레 모음곡 304 86 J. S. 바흐 BWV1079 307 87 차이콥스키 환상서곡 310 88 프로코피예프 작품번호 20 313 89 모차르트 현악사중주 15번 D단조 K.421 316 90 베르크 현악사중주를 위한 319 91 버르토크 비올라협주곡(유작) 322 92 브람스 피아노오중주 F단조 작품번호 34 325 93 슈베르트 C장조 작품번호 15 D.760 328 94 비제 가극 331 95 모차르트 호른협주곡 3번 E♭장조 K.447 334 96 베토벤 피아노소나타 32번 C단조 작품번호 111 337 97 토머스 비첨의 멋진 세계 343 98 존 오그던의 개성적인 생애 346 99 마르케비치의 구덩이 349 100 젊은 날의 오자와 세이지 352“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런 걸 모았답니다.” 60년째 지속가능한 취미생활의 결정체 무라카미 하루키의 레코드장 엿보기 #에세이 #클래식 #LP #아날로그 #빈티지 #수집 #취미 무라카미 하루키 최신간 에세이 박종호 & 김겨울 추천! 본업인 소설가 외에도 사시사철 음악과 함께하는 애호가, 눈에 들어온 것은 저도 모르게 모아버리고 마는 수집가로도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개인적으로 소장중인 1만 5천여 장의 아날로그 레코드 중 486장의 클래식 레코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100여 곡의 명곡에 얽힌 사사로운 에피소드를 따라가다보면 클래식 애호가든 아니든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드는 하루키 매직을 만나게 된다. 작가도 수집가도 아닌 취미생활자 무라카미 하루키가 60년간 습관처럼 모아버린 특별하고 개인적인 컬렉션 고등학교 시절부터 클래식을 애청하며 창작의 원천이자 오랜 취미생활로 삼아온 작가는 “레코드를 모으는 것이 취미라서 이럭저럭 육십 년 가까이 부지런히 레코드가게를 들락거리고 있다”라고 밝히며 이 책을 시작한다. 최근 들어 컬렉터를 대상으로 발매되는 화려하고 다양한 사양의 LP와 다르게 대부분 “1950년부터 1960년대 중반에 녹음된 새카만 바이닐 디스크”이며, 별다른 체계와 목적 없이 눈에 띄는 대로 사모은 탓에 “통일성이라고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중구난방의 컬렉션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하지만 틈날 때마다 한 장 한 장 정성껏 손질하며 턴테이블에 올리고, 지휘자와 연주자뿐 아니라 음반사, 녹음연도에 따라서도 미묘하게 달라지는 연주의 결에 귀기울이는 모습에서는 클래식 팬으로서의 진지한 애정이 가득 묻어난다. “오래된 먼지투성이 레코드를 싼값에 데려와 최대한 반짝반짝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내게 무엇보다 큰 기쁨이다”라며 아날로그 레코드의 물성을 예찬하는 작가의 태도는 분야를 막론하고 무언가에 애착을 가지고 수집해본 사람들, 나아가 독자 입장에서 그의 소설을 오랫동안 애독해온 사람들에게 색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하루키 문학의 열쇠가 되는 클래식 레코드 그간 소설에서 접해온 ‘하루키 월드’의 흔적을 찾아내는 재미 책에서는 차이콥스키, 모차르트, 라흐마니노프, 바흐 등 익히 잘 알려진 작곡가들의 교향곡과 협주곡에서 로시니와 비제의 오페라, 들리브의 무용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아우른다. 더불어 비첨, 오그던, 마르케비치, 오자와 등 작가가 특별히 즐겨 듣는 거장 지휘자들의 음반은 따로 모아 언급하면서 총 100곡이 넘는 클래식 명곡을 다룬다. 대외적인 평가보다는 개인적인 취향과 ‘어쩌다보니 모여버린’ 목록을 우선한 방대한 이 리스트에서 그간 소설에서 접해온 ‘하루키 월드’의 흔적을 찾아내는 것도 재미다. 『태엽 감는 새』의 첫 장을 여는 로시니 오페라 서곡, 『일인칭 단수』에서 인상적인 단편소설로 탄생한 슈만의 등 소설 제목에 전면적으로 등장했던 곡이 먼저 눈길을 끌고, 『해변의 카프카』의 베토벤 피아노삼중주 , 『노르웨이의 숲』의 브람스 피아노협주곡 2번 등 그간의 대표작에서 인물 심리와 취향을 드러내는 데 효과적인 역할을 한 곡들도 언급된다. 하차투랸의 바이올린협주곡을 들으면서는 스스로 팬이라고 여러 번 밝힌 레이먼드 챈들러의 장편소설 『기나긴 이별』의 한 구절을 인용하기도 한다. 오직 취향과 우연으로 골라낸, 경이롭고 감탄할 하루키만의 플레이리스트 세계적인 작가이니 음악 감상법에도 자기만의 고집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 무라카미 하루키가 레코드를 사고 듣는 기준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단순하다. 세일품 상자를 뒤지다가 그저 재킷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집어들기도 하고,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사버리기도 한다. 어떤 레코드는 틀기만 하면 잠이 들어버리는 탓에 낮잠의 배경음악으로 애용한다고 밝힌다. 그만큼 일상생활에 녹아든 취미로서 자유롭게 향유하는 한편, 치열한 음악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재능을 소모하고 사라져간 음악가의 흔적을 겸허하게 바라보고, 거장의 젊은 시절 발자취를 담담하게 더듬어간다. 단순한 취미생활 에세이를 넘어 일가를 이룬 작가로서 다른 분야의 예술을 탐닉하고 또 경외하는 자세를 엿볼 수 있는 보물 같은 책이다.오래된 LP판에는 LP판만의 아우라 같은 것이 깃들어 있다. 그 아우라가, 마치 소박한 온천에 몸을 담근 것처럼 내 마음을 안에서부터 서서히 덥혀준다. (……) 마음에 드는 레코드 재킷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그 안에 있는 음악의 세계에, 또다른 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어쩌면 나는 물건의 형태에 너무 집착하는지도 모른다. 그래도 이렇게 돼버렸으니 별수없다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어차피 인생이란 거의 의미 없는 편향의 집적에 지나지 않으니까. _「왜 아날로그 레코드인가」 레이먼드 챈들러의 소설 『기나긴 이별』에, 사립탐정 필립 말로가 새벽 세시 집에서 이 바이올린협주곡을 듣는 장면이 나온다. “하차투랸은 이걸 바이올린협주곡이라고 부르는 모양이지만, 내 귀에는 트랙터 공장의 늘어진 팬벨트 소리 같기만 했다”라는 것이 그의 감상(의 요약)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짜증이 난 상태였는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말로 씨는 이 곡에 대해 썩 좋은 인상을 품지 못한 것 같다. _「하차투랸 바이올린협주곡 D단조」 이 빈 팔중주단 멤버의 재킷 속 베토벤의 얼굴은 꽤나 까다로워 보인다. 왠지 모르게 눈빛이 형형하다. 정말로 눈을 형형히 빛내면서 이런 곡을 슥슥 써내려갔는지도 모르겠다. 천재가 어떤지 나는 잘 모르니까. 그래도 분명 모차르트는 이렇게 무서운 얼굴은 하지 않았겠지. 친근하게 다가가는 곡이라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베토벤 스스로는 그 점이 불만이었던 모양이다. ‘이런 건 내가 하고 싶은 게 아니야’ 하듯이. 마치 어쩌다 자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린 본격문학 작가 같다. _「베토벤 칠중주 E♭장조 작품번호 20」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전나무숲 / 아보 도오루 글, 윤혜림 옮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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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숲건강,요리아보 도오루 글, 윤혜림 옮김
『면역혁명』으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면역학의 권위자 아보 도오루 박사의 건강지침서. 어려운 이론적 배경과 친근하지 않은 용어를 버리고, 그간의 여러 저작을 통해 소개했던 면역 이론 중 핵심이 되는 내용을 간추려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면역력’이란 무엇이며, 어떤 원리로 면역력이 약화되거나 강화되는지를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 식습관, 잘못된 수면 및 운동 습관 등이 인체의 자율신경에 영향을 주어 균형을 깨뜨리면 면역력이 약해진다. 아보 도오루 박사는 ‘과로하지 않는다’, ‘걱정거리가 있어도 너무 오래 고민하지 않는다’, ‘몸을 자주 움직여 근육을 강화한다’ 등과 같이 비싼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면역력을 높이는 10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들어가는 글 _ 왜 면역력이 만병통치약인가? PART 1 면역력의 A to Z - 새롭게 아는 면역력의 비밀 01 _ 면역력은 어떻게 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줄까? 02 _ 백혈구, 직접 병원균을 잡아먹는 몸 안의 파수꾼 03 _ 항체로 병원균을 붙잡아 처리하는 림프구 04 _ 면역을 다스리는 자율신경의 조화 05 _‘일만 아는 사람’은 면역력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06 _ 부교감신경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줘 면역력을 강화한다 07 _ 면역력이 떨어질 때가 바로 ‘암에 잘 걸리는 나이’ 08 _ 내 면역력을 다스리는 방법 도전해 봅시다! _ 나는 교감신경 우세형일까? 부교감신경 우세형일까? PART 2 암까지 이기는 면역력의 힘 - 암은 반드시 나을 수 있다 01 _ 암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었다 02 _ 왜 ‘3대 암 치료’로 암을 극복하기 어려울까 03 _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암의 발생, 전이, 소멸의 과정 04 _ 암을 일으키는 스트레스와 저체온 05 _ 암은 세포의 ‘격세유전’ 현상 06 _ 암에 걸리지 않는 체질을 만든다 도전해 봅시다! _ 암을 치유하는 4가지 방법 PART 3 면역력 강화 기초 지식 - 증상으로 내 몸의 상태를 파악하라 01 _ 과로와 스트레스는 면역력에 치명타를 날린다 02 _ 알레르기질환이 쉽게 낫지 않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03 _ 당뇨병, 심장 질환 그리고 면역력 04 _ 우울증, 치매 그리고 면역 05 _ 심리 상태가 불안할 때 조심해야 하는 질병 06 _ 대인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다스리기 07 _ 통증이나 붓기, 발열은 치유를 위한 과정 08 _ 면역력을 높이는 한방약의 효과와 원리 09 _ 규칙적인 배변이야말로 건강의 척도 도전해 봅시다! _ 이런 약은 먹지 않는다 PART 4 면역력 강화 식사법 - 입을 만족시키지 말고 몸을 만족시켜라 01 _ 위험한 식습관 - 육류 중심의 식사, 짠 음식, 빨리 먹는 버릇 02 _ 지나친 육류 섭취가 암을 부른다 03 _ ‘전체 식품’으로 몸에 튼튼한 방어막을 친다 04 _ 짠 것, 단 것을 지혜롭게 섭취하는 방법 05 _ 차, 식초, 폴리페놀의 놀라운 효과들 06 _ 하루에 적당한 음주량은 어느 정도? 07 _ 하루에 500kcal만 섭취해도 살 수 있다 08 _ 음식물이 에너지로 바뀌는 원리 09 _ 연령대별 면역력 강화 식습관 도전해 봅시다! _ 면역력을 높이는 6가지 식습관 PART 5 면역력 강화 생활 습관 - 원리를 알아야 습관도 정착된다 01 _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근육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02 _ 걷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 40대 03 _ 운동, 무조건 좋은 것만은 절대 아니다 04 _ 매일 가벼운 실내운동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05 _ 목욕과 온천욕의 건강 효과 06 _ 허약한 사람에게 좋은 족욕 07 _ 적당한 수면으로 면역력을 지킨다 08 _ 면역력을 높이는 호흡법 09 _ 담배에 대한 새로운 생각, 정말 백해무익할까? 도전해 봅시다! _ 면역력을 높이는 속근육 체조 PART 6 평생 해야 할 면역력 강화 10대 원칙 - 이제는 암도 두렵지 않다 01 _ 암 수술 - 할 것인가, 말 것인가 02 _ 암을 치유하는 4가지 방법 03 _ ‘3대 암 치료’를 받아도 되는 경우 04 _ 암의 전이와 끝없는 수술의 악순환 05 _ 말기 암의 극심한 통증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 06 _ 면역요법으로 암을 극복한다 07 _ 혈액, 체온, 안색으로 내 면역력을 진단한다 08 _ 면역력을 강화하는 10대 원칙 도전해 봅시다! _ 언제 어디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손톱 자극 요법 옮긴이의 글 _ 건강이라는 열매를 맺어보자‘면역력’에 대한 인식은 확산됐지만 ‘면역력 강화 실천’에 대한 인식은 아직 부족하다!!!! 최근 몇 년 사이, 사람들은 ‘면역력’의 중요성을 깨달을 만한 다양한 사건들을 접해왔다. 특히 지난 해에 유행이 시작돼 지금도 알게 모르게 맹위를 떨치고 있는 ‘신종플루’와 관련, 결국 면역력이 강해야 건강은 물론 생명까지 지킬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는 면역력 강화가 ‘무척 힘든 일’일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만이 지도해줄 수 있는 분야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면역력 강화는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니고, 복잡하고 어려운 의학 이론을 알아야만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다. 누구나 인체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과 ‘원리’만 안다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고, 이를 한번 습관으로 정착시키면 그 어떤 질병이 와도 싸워 이길 수 있는 강한 면역력을 평생 내 몸 안에 지닐 수 있는 것이다. 세계적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가 알려주는 최고의 면역력 강화 습관 최근 출간된 《한번 익히면 평생 질병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생활 속 면역 강화법(아보 도오루 지음, 전나무숲 출간)》은 생활 속에서 간단한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 책은 한국과 일본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면역혁명(아보 도오루 지음)》에서 소개된 면역 이론 중에서 핵심이 되는 내용만을 간추려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2003년 말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의 《면역혁명》이 당시 의학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지만 지나치게 어려운 이론적 배경과 친근하지 않은 용어, 그리고 이해하기 쉽지 않은 아카데믹한 설명 때문에 대중은 그 내용을 쉽사리 생활 속에 적용시키지 못했었다. 아보 도오루 자신도 ‘어려웠던 당시의 내용에 대해 아쉬움이 많았다’고 말하고 있다. 결국 그는 《면역혁명》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건강 지침서’로 탈바꿈 시키는 것은 물론 그간 새롭게 축적된 연구 결과를 추가해 《생활 속 면역강화법》을 출간하게 됐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우선 ‘면역력’이라는 것이 무엇이며, 어떤 원리로 인해 면역력이 약화되거나 강화되는지를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장 중요한 원리 중의 하나는 우리 몸의 자율신경(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지는 것이고, 이는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 식습관, 잘못된 수면 및 운동 습관에서 기인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렇게 몸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병원균과 싸우는 세포들이 힘을 잃게 되고 결국 몸은 크고 작은 질병의 지배를 받게 된다고 할 수 있다. ‘만병통치약’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는 ‘면역력을 높이는 10가지 방법’ 그러나 반대로 몸의 균형을 잘 유지할 수 있는 원리를 잘 알고 이를 실천하기만 하면 우리 몸은 약과 병원에 의존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면역력이 강한 상태가 될 수 있다. 이 방법이 집약된 것이 바로 아보 도오루가 제시하는 ‘면역력을 높이는 10가지 방법’이다. 그중 대표적인 것을 나열하면 ‘과로하지 않는다’, ‘걱정거리가 있어도 너무 오래 고민하지 않는다’, ‘몸을 자주 움직여 근육을 강화한다’ 등과 같은 수칙이다. 결국 올바른 호흡, 식사, 운동, 수면, 마음가짐 등 일상에서 늘 접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서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기에 비싼 비용을 지불할 필요도 없고, 약을 먹어야 하는 고통도 더 이상은 필요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생활 속 면역강화법》은 이제까지 발간된 면역 관련 서적 중에서 가장 유용하면서도 가장 확실한 대안을 제시해주는 단행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저자는 ‘기존의 3대 암치료법만 가지고는 절대로 암을 완치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있다. 사실 3대 암치료법은 오히려 우리 몸의 면역력을 파괴하는 항암제와 방사선을 사용하는 것이며, 몸을 전체적인 ‘하나’로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분석적 사고 방법의 결과일 뿐이다. 따라서 암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섣불리 항암제 투여와 수술, 방사선 치료를 하지 말고 우선 면역력을 충분히 높여서 자신의 몸을 ‘암을 이겨낼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모든 사망 원인 중의 으뜸인 암 역시 그 해답은 결국 ‘면역력’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특히 요즘과 같은 무더운 여름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악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열대야로 인한 불규칙한 수면 습관,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는 식습관, 날씨로 인해 줄어드는 운동량, 높은 불쾌지수로 짜증이 많이 나는 일상은 면역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쳀런 시기에 《생활 속 면역강화법》을 읽는다면 악조건 속에서도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건강의 지혜’는 물론 평생 자신을 지켜줄 소중한 선물을 얻게 될 것이다.
월급으로 부자 되기
지식과감성# / 김정란 (지은이) / 2022.04.15
13,9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김정란 (지은이)
부자가 되려면 꼭 재테크 고수여야만 할까? 투자설계, 세금설계, 은퇴설계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다. CFP 김정란이 알려주는 월급으로 부자 되는 3단계 전략! 투자부터 연말정산까지. 새는 돈 막고, 버는 돈 모으고, 현명하게 투자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차근차근 기본으로 무장할 수 있는 미레니얼 재테크 책이다.프롤로그 1장 기본을 통해서 작은 부자 준비하기 1. 매달 100만 원의 여윳돈이 생기면 어떤 일이 생길까? 2. 종잣돈이라면 1%의 차이도 수익을 가른다! 3. 돈을 버는 것보다 모으는 게 쉽다 4. 익혀 두면 도움이 되는 금융 지식 2장 모은 자산 늘리는 소소한 투자의 비밀 1. 투자의 중요성 2. 나에게 맞는 투자상품 고르는 법 3. 수익률 높이는 투자의 비밀 4. 자산 밸런싱 실전 전략 3장 절세로 나가는 돈 막기 1. 합법적 절세 나도 할 수 있을까 2.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세테크의 시작 3. 항목별로 알아보는 연말정산 전략 4. 금융상품 세액공제 노하우 4장 노후 준비, 오늘부터 1일 1. 은퇴 이후의 내 생활은 누가 책임져 주지? 2. 적절한 은퇴자금은 얼마일까? 3. 노후 준비는 이렇게 하자 4. 똑똑한 노후 준비 종합정리! 꿀팁 시리즈 부록 알아 두면 돈이 되는 환 투자/ 금 투자 가이드 1. 환 투자는 이렇게 2. 외화예금을 활용하는 법 3. 외화예금의 종류 4. 금 투자는 왜 할까? 5. 금 투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월급만으로 부자 되는 건 어렵다? 옆에 끼고 봐야 하는 연말정산 절세 가이드 부자가 되려면 꼭 재테크 고수여야만 할까? 투자설계, 세금설계, 은퇴설계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다. CFP 김정란이 알려주는 월급으로 부자 되는 3단계 전략! 투자부터 연말정산까지! 새는 돈 막고, 버는 돈 모으고, 현명하게 투자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차근차근 기본으로 무장할 수 있는 미레니얼 재테크 필독서. 밀레니얼 재테크 필독서! 옆에 끼고 봐야 하는 연말정산 절세 가이드! 저는 이 책에서 큰 욕심을 부리지는 않았습니다. 평범한 보통의 사람이, 부의 기초를 차근차근 쌓아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안다면 그것은 장기간에 걸쳐 수십 퍼센트의 수익률을 안겨 주는 우량주를 알려 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주변의 보통의 사람들은 여전히 금 투자를 어떻게 하는지, 주식은 어떻게 사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 지식을 알려 주는 곳은 많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알토 색소폰 생입문 (유튜브)
SRM(SRmusic) / SRM 편집부 (엮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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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SRmusic)소설,일반SRM 편집부 (엮은이)
누구나 쉽게 우쿨렐레를 배울 수 있는 입문 교본 [알토 색소폰 쌩입문]의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부록 동영상 강좌를 유튜브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클로즈업 화면으로 세밀한 연주법을 체크할 수 있으며, 이해하기 쉬운 앵글로 촬영하였다. 기초를 완성할 수 있는 스탠더드 연습곡도 수록하였다.■유튜브 동영상 활용방법 알토 색소폰 입문강좌 LESSON1 색소폰 기초지식 LESSON2 소리를 내보자 LESSON3 간단한 핑거링(운지)을 배워보자 LESSON4 텅잉을 마스터하자 LESSON5 튜닝을 하자 LESSON6 매일하는 연습(Daily Exercise) LESSON7 쉬운 연습곡을 연주해보자 기본연습 편 STEP 1 호흡의 기초지식 STEP 2 목(후두(喉頭))과 혀의 역할 STEP 3 모든 음의 핑거링(운지)을 익히자 STEP 4 기본적인 스케일을 익히자 STEP 5 한 곡을 다양한 키(조(調))로 연주해보자 STEP 6 다이내믹스를 컨트롤하자 STEP 7 다양한 아티큘레이션을 마스터하자 STEP 8 다양한 리듬에 익숙해지자 STEP 9 바운스하는 리듬 STEP 10 다양한 곡을 연주해보자 ■ 도전! 쌩초보 탈출 사랑보다 깊은상처 / 박정현, 임재범 Never Ending Story / 부활 다행이다 / 이적 SomeDay My Prince Will Come / 디즈니 [백설공주] OST My Way / Frank Sinatra White Christmas / Kenny G Wonderful Tonight / Eric Clapton Over The Rainbow / Zigmund Groven Desperado / Eagles Moon River / Isao sasaki My Grandfather's Clock / 미국 동요 유튜브 동영상으로 쉽게 배우는 알토 색소폰 입문서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우쿨렐레를 배울 수 있는 입문 교본 [알토 색소폰 쌩입문]의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부록 동영상 강좌를 유튜브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클로즈업 화면으로 세밀한 연주법을 체크 유튜브 동영상 강의 이해하기 쉬운 앵글로 촬영 기초를 완성할 수 있는 스탠더드 연습곡 수록 전문 성우에 의한 친절하고 알기 쉬운 내레이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넥스웍 / 나폴레온 힐 (지은이), 박지경 (옮긴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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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웍소설,일반나폴레온 힐 (지은이), 박지경 (옮긴이)
막대한 부를 이룬 미국의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를 비롯해 부와 성공을 거머쥔 500여 명의 경험이 수록되어 있다. 이들에게는 그런 부와 맞바꿀만한 아무것도 없었고 바닥부터 시작해야만 했다. 오직 생각과 아이디어, 체계적인 계획만이 있었을 뿐이었다. 여기 지난 50년간 미국인들에게 알려진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실제 성공담으로부터 정리된 돈 벌기에 대한 철학의 총체가 있다. 여기서는 무엇을 할 것인가뿐만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알려주고 있다. 앤드루 카네기는 그 누구라도 따르고 실천할 수 있는 원리가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고, 그러한 원리를 발견하기 위해 위대한 기업가들을 인터뷰할 것을 이 책의 저자인 나폴레온 힐에게 제안했다. 힐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여 20년에 걸쳐서, 앤드루 카네기가 건네준 성공한 기업가 507명을 직접 인터뷰하고 조사하여 성공의 원리를 정리한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Think and Grow Rich)’를 펴냈다.들어가는 말 004 저자 서문 007 1. “생각”으로 시작해서 에디슨과 동업자가 된 남자 019 2. 부를 향해 가는 첫 번째 원칙 열망 043 모든 성공의 시작점 3. 부를 향해 가는 두 번째 원칙 신념 071 열망의 성취에 대한 심상(心像)과 믿음 4. 부를 향해 가는 세 번째 원칙 자기암시 099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도구 5. 부를 향해 가는 네 번째 원칙 전문 지식 111 개인적 경험 혹은 관찰 6. 부를 향해 가는 다섯 번째 원칙 상상력 133 마음의 작업실 7. 부를 향해 가는 여섯 번째 원칙 체계적인 계획 153 열망을 행동으로 구체화하기 8. 부를 향해 가는 일곱 번째 원칙 결단력 183 미루는 습관 다스리기 9. 부를 향해 가는 여덟 번째 원칙 끈기 201 신념을 만들어 내는 꾸준한 노력 10. 부를 향해 가는 아홉 번째 원칙 원동력이 되는 조력 집단의 힘 223 11. 부를 향해 가는 열 번째 원칙 성 에너지 전환의 신비 255 12. 부를 향해 가는 열한 번째 원칙 잠재의식 263 연결 고리 13. 부를 향해 가는 열두 번째 원칙 뇌 275 생각의 송수신국 14. 부를 향해 가는 열세 번째 원칙 육감 284 지혜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문 15. 여섯 가지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 301이 책은 20세기 최고의 성공 철학서로 평가받으며 지금까지 1억 부 이상이 팔렸다! 이 책에는 막대한 부를 이룬 미국의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를 비롯해 부와 성공을 거머쥔 500여 명의 경험이 수록되어 있다. 이들에게는 그런 부와 맞바꿀만한 아무것도 없었고 바닥부터 시작해야만 했다. 오직 생각과 아이디어, 체계적인 계획만이 있었을 뿐이었다. 여기 지난 50년간 미국인들에게 알려진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실제 성공담으로부터 정리된 돈 벌기에 대한 철학의 총체가 있다. 여기서는 무엇을 할 것인가뿐만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알려주고 있다. 앤드루 카네기는 그 누구라도 따르고 실천할 수 있는 원리가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고, 그러한 원리를 발견하기 위해 위대한 기업가들을 인터뷰할 것을 이 책의 저자인 나폴레온 힐에게 제안했다. 힐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여 20년에 걸쳐서, 앤드루 카네기가 건네준 성공한 기업가 507명을 직접 인터뷰하고 조사하여 성공의 원리를 정리한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Think and Grow Rich)’를 펴냈다. ♦ 부와 성공을 거머쥔 500여 명에게 실제 검증을 거친 금세기 최고의 베스트 셀러 이 책의 모든 장(章)을 거쳐 언급된 돈 버는 비법은 오랜 세월 동안 신중히 분석해 온 500여 명의 거부에게 부를 가져다준 방법이다. 이 책에 소개된 비밀은 사회 모든 분야에 걸친 수천 명의 사람에 의해 실제 검증을 거친 것이다. 앤드루 카네기는 그에게 막대한 부를 가져다준 이 마법의 공식이 돈 버는 방법에 관해 연구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소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 책의 저자인 나폴레온 힐이 사회 각 분야의 사람들 경험을 통해 이 공식의 견실함을 테스트하고 증명하길 원했다. 이 비밀의 특이한 점은, 일단 이를 획득하고 사용한 사람은 적은 노력만으로도 압도적인 성공을 이루게 되고 다시는 실패하지 않게 된다는 점이다! 믿을 수 없다면, 이 책에 거론된 사람들의 이름이 언급될 때마다 그들의 기록을 직접 조사해 보면 된다. 그럼 확신을 얻게 될 것이다. ♦ 이 책은 현존하는 최고의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한 자기 계발 분야의 베스트 셀러이며, 정신의 보고(寶庫)이다. 각 장마다 독자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주옥같은 교훈들로 가득하다. 저자인 나폴레온 힐은 부를 얻을 수 있는 간단한 공식을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지는 않지만, 그런 공식이 존재한다고 시사할 뿐이다. 이 책의 제목은 “생각이 부를 낳는다(Think and Grow Rich)”이지 “벼락부자가 되는 법 (Get Rich Quick)”이 아니다. 힐은 부를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잘 파악하고, 정신적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뿐만 아니라, 힐은 기술 혁명에 따른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일, 계획을 글로 써서 준수하는 일, 그리고 반복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일 등을 나열해 경각심을 주려 했고, 이 책을 통해 성공의 비밀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는 명백한 로드맵을 통해서가 아니라, 이 책에서 제시된 각각의 부분을 합해야만 알 수 있다. 독자 서평 손에 쥔 100달러와 성공하겠다는 열망,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Think and Grow Rich)”에 소개된 성공 원칙을 통해, W. 클레멘트 스톤은 3천 6백만 달러가 넘는 연간소득을 창출하는 기업을 만들어 냈다. Combined Insurance Company of America의 대표인 스톤은 이렇게 말했다. “평범한 세일즈맨일지라도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Think and Grow Rich)’의 성공 원칙을 통해 고무되어 슈퍼 세일즈맨이 될 수 있다.” 동기부여 잡지인 “SUCCESS unlimited”의 발행인이자 편집자로서,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현존하는 어떤 작가의 책도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Think and Grow Rich)”만큼 많은 이들에게 성취욕을 고무시킨 책은 없었다.”
멀티플라이어
한국경제신문 / 리즈 와잉즈먼.그렉 맥커운 글, 최정인 옮김, 고영건 감수 / 20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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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리즈 와잉즈먼.그렉 맥커운 글, 최정인 옮김, 고영건 감수
팀과 조직의 지혜와 창의성을 고갈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팀과 조직의 역량을 최고로 이끌어내고 사람들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상대를 더 탁월하게 만드는 이들을 저자는‘멀티플라이어(multiplier)’라 부른다. 멀티플라이어란 상대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팀과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리더를 뜻한다. 이들은 함께하는 사람들의 능력을 2배로 끌어올려 자원의 추가 투입 없이도 생산성을 2배 이상 높일 수 있다고 한다. 멀티플라이어어는 재능자석, 해방자, 도전자, 토론주최자, 투자자처럼 행동하고, 재능 있는 사람을 모아 그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낸다. 재능을 펼칠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멀티플라이어는 혼자만의 생각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일하는 사람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 저자들은 글로벌 기업 35개사의 150명 이상의 임원을 대상으로 20년 동안 연구한 결과 멀티플라이어 효과가 엄연히 존재한다는 점을 입증하였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내는 멀티플라이어의 특성 5가지를 뽑아내 누구나 멀티플라이어가 될 수 있게 돕는다. CHAPTER 1 왜 멀티플라이어인가? 천재를 의심하라 그들은 어떻게 다른가? 멀티플라이어 효과 자원의 지렛대효과 생각의 방법이 다르다 멀티플라이어의 5가지 원칙 놀라운 발견 당신도 멀티플라이어가 될 수 있다 도전하라 CHAPTER 2 뛰어난 인재를 탁월한 인재로 키운다 재능자석 vs. 제국건설자 재능자석 재능자석의 4가지 실천사항 디미니셔가 재능을 관리하는 방식 재능의 지렛대효과 재능자석 되기 신나는 롤러코스터 CHAPTER 3 일터를 쉼터로 만든다 해방자 vs.독재자 해방자 해방자의 3가지 실천사항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디미니셔의 방식 자원의 지렛대효과 해방자 되기 자유롭게 하는 힘 CHAPTER 4 변화와 도전을 즐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 도전자 vs.전지전능자 도전자 도전자의 3가지 실천사항 디미니셔가 방향을 정하는 방식 도전자가 자원을 사용하는 방식 도전자 되기 CHAPTER 5 스스로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토론주최자 vs. 결정자 토론주최자 토론주최자의 3가지 실천사항 이너서클에 갇힌 디미니셔 토론은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토론주최자 되기 CHAPTER 6 능력을 소유하지 않는다 투자자 vs. 간섭자 투자자 투자자의 3가지 실천사항 일일이 간섭하는 디미니셔 투자의 지렛대효과 투자자 되기 사람들의 역량을 높여라 CHAPTER 7 멀티플라이어 되기 어느 디미니셔의 고백 공감에서 결심으로 가속 전략 3가지 변화의 추진력을 유지하는 방법 멀티플라이어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천재인가, 천재를 만드는 사람인가?스태프의 역량을 최고로 끌어내는 곱셈의 승부사 팀과 조직의 지혜와 창의성을 고갈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팀과 조직의 역량을 최고로 이끌어내고 사람들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상대를 더 탁월하게 만드는 이들을 우리는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라 부른다. 멀티플라이어란 상대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팀과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리더를 뜻한다. 이들은 함께하는 사람들의 능력을 2배로 끌어올려 자원의 추가 투입 없이도 생산성을 2배 이상 높인다. 리즈 와이즈먼과 그렉 맥커운은 글로벌 기업 35개사의 150명 이상의 임원을 대상으로 20년 동안 연구한 결과 멀티플라이어 효과가 엄연히 존재한다는 점을 입증하였다. 또한 탁월한 성과를 내는 멀티플라이어의 특성 5가지를 뽑아내 누구나 멀티플라이어가 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멀티플라이어어는 재능자석, 해방자, 도전자, 토론주최자, 투자자처럼 행동한다. 그들은 재능 있는 사람을 모아 그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낸다. 재능을 펼칠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멀티플라이어는 혼자만의 생각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일하는 사람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 또한 한국에서 출간되는 것을 기념하여 저자 리즈 와이즈먼은 삼성, LG, 현대 같은 글로벌 기업을 향해 애정 어린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다. 삼성, LG, 현대 등은 전 세계에서 전 세계를 상대로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러나 아직 한국에서 잘 작동하던 ‘위로부터 아래로의 경영 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으며 현지 시장과 현지 고객을 진정으로 이해하여 현재 인력이 가진 재능을 충분히 활용하는 멀티플라이어가 되지 않으면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은 허울뿐이거나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멀티플라이어의 특성 5가지 § 멀티플라이어는 재능자석이다 : 재능 있는 사람들을 모으고 잘 활용해 최대한의 기여를 끌어낸다. § 멀티플라이어는 해방자다 : 최고의 생각을 하고 최고의 작업을 하게 하는 열정적인 환경을 만든다. § 멀티플라이어는 도전자다 :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멀티플라이어는 토론주최자다 : 철저한 토론을 통해 타당한 결정을 내린다. § 멀티플라이어는 투자자다 : 사람들에게 결과를 만들어낼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성공하도록 투자한다. 당신만 천재인가? 당신도 천재인가? 스티븐 스필버그, 팀 쿡, 버락 오바마, 조지 클루니, 닉 라일리…. 이들의 공통점을 아는가? 영화, 기업가, 정치인, 연예인 등 공통점 없어 보이는 이들은 모두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능력을 최고로 끌어올려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능력을 끌어내는 사람, 1+1을 2가 아니라 100으로 만드는 사람, 즉 ‘멀티플라이어’인 것이다. 새로운 인재상인 멀티플라이어. 그러나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멀티플라이어인 사람은 없다. 이 책에서 대표적인 멀티플라이어로 소개되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는 다른 감독들에 비해 ‘스태프로부터 더 많은 것을 끌어내는 능력’ 덕분에 ‘영화 1편당 1억 5,6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스필버그가 스태프들의 능력을 믿고 존중하게 된 것은 어린 시절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한 아픔과 관계가 있다. 어린 시절 스필벌레(Spielbug)라는 별명을 가졌던 그는 어린 시절의 아픈 경험을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스필버그가 멀티플라이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과거의 따돌림 경험을 타인에 대한 공감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 다른 멀티플라이어 애플의 팀 쿡은 임원들에게 수익의 증가는 반드시 이루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익을 증가해야 한다는 말은 당연하다고 받아들였지만 인원을 충원하지 않고 수익을 높이라는 말에는 동의하지 못했다. 영업팀장은 목표 수익이 달성 가능한 것이기는 하지만 인원이 더 있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그의 제안은 인원 증가와 수익 증가는 비례한다는 이미 입증된 모델을 따르는 것이었다. 그는 “수익이 늘어난다는 것은 사람이 더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인원 충원에 대한 팀 쿡과 영업팀장의 극명한 입장 차이는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르기 때문에 생긴다. 영업 팀장은 덧셈의 논리를 따르는 사람인 것이다. 덧셈의 논리는 직원들은 이미 최대 한도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과로 상태여서 새로운 임무가 생기면 이를 완수하기 위해 더 많은 인적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팀 쿡은 곱셈의 논리로 세상을 보는 사람이다. 곱셈의 리더는 자원므 더 투자하지 않아도 긍정적인 리더십을 통해 인적 능력을 더 끌어낼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조직에는 항상 충분히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은 꼭 있기 때문이다. 스티븐 스필버그나 팀 쿡은 누구를 만나든 상대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 스스로 일할 수 있게 만드는 리더인 것이다. 어떻게 조직의 지능과 역량을 촉발시킬 것인가? 누구를 만나든 상대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사람을 리즈 와이즈먼은 멀티플라이어라고 말한다. 멀티플라이어는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내게 하며 스스로 문제를 풀도록 도와준다. 평범한 사람들이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내게 이끄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는 이 책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원리와 시대를 앞서가는 내용을 잘 결합시켰다고 찬사를 보냈다. ‘새로운 수요, 불충분한 자원’의 시대에 저자들은 현재의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냈기 때문이다. 스티븐 코비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4가지를 꼽으며 저자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첫째는 미주, 유럽,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넘나들며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의 리더 150명 이상을 분석한 성실성과 끈기다. 이 책은 전 세계에서 모은 풍부하고 생생한 사례로 가득 차 있다. 둘째, 멀티플라이어와 디미니셔를 실제로 구별 짓는 몇 가지 원칙에 초점을 맞춘 점이다.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단순 비교하여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가장 큰 차이점 5가지만 소개하기 때문에 훨씬 정밀하다. 셋째, 책의 범위에 찬사를 보낸다. 이 책은 말콤 글래드웰처럼 하나의 현상에 이름을 붙인다. 나아가 멀티플라이어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실제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넷째,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원리와 시대를 앞서가는 내용을 잘 결합시킨 것에 감탄한다. 둘 중 하나만 다룬 책은 많지만 양쪽 모두를 다룬 책은 적다. 이 책은 바로 지금 당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그것을 성공과 연결시켜준다. 이 책은 이미 성공한 사람은 물론이고 성공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현재 당면해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평범한 비즈니스맨부터 초보관리자까지 그리고 세계적인 리더까지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다.
돈 버는 공인 중개사는 따로 있다
매일경제신문사 / 신현석 지음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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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신현석 지음
부동산 중개업에 종사하는 개업 공인중개사와 예비 창업자 그리고 직원들에게, 중개업을 시작한 지 20년이 넘은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을 생생하게 이야기했다. 초보자에게는 실력과 자신감을 북돋우고, 매너리즘에 빠진 기존 종사자에게는 자극을 줘서 한 단계 도약하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중개업에 대해서 되도록 많은 내용을 담기보다는 범위를 좁혀 주로 개업 이후의 사무소 운영과 중개 스킬, 그리고 중개업에 임하는 마음가짐 등에 대해 다루었다.프롤로그 CHAPTER 1 매출 10배 높여주는 온라인 광고와 오프라인 광고 1. 광고되지 않으면, 당신의 사무소도 없다 2. 네이버 정복이 온라인 광고 정복이다 3. 사무소에서 BHC 치킨집까지 운영하라고? 4. 카페에서 금을 캐자 5. 오프라인 광고를 무시하지 마라 6. 중개일기 : 입소문 마케팅의 중요성 CHAPTER 2 사무소 운영은 관리가 성패를 좌우한다 1. 고객관리, 손님 많다고 계약 많은 것 아니다 2. 물건관리, 고객관리와 더불어 중개사무소 존재의 이유 3. 직원관리, 용장 밑에 약졸 없다 4. 자금관리,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5. 자기관리, 자영업의 근본은 대표자 자신이다 6. 통합관리, 잘하는 것을 결합하자 7. 중개일기 : 꺼내 보기 창피한 낡은 휴대전화 CHAPTER 3 성공하는 상위 1%가 선호하는 자리 찾기 1. 소공이 좋은가, 개공이 좋은가 2. A급 입지가 나은가, B급 입지가 나은가 3. 자신에게 맞는 물건과 지역 선택이 성공을 결정한다 4. 초보만 개업하는 것 아니다, 나도 7~8번 개업했다 5. 중개일기 : 보험과 부동산의 주거니 받거니 CHAPTER 4 공부하면 월 수입 3,000만 원, 시간만 때우면 적자 1. 1년 경력으로 10년 경력자를 앞서갈 수 있다 2. 상가 중개로 돌파구를 찾자 3. 분양권은 기본으로 알아야 한다 4. 미국 자동차 판매왕에게 배우는 영업 노하우 5. 한국 자동차 판매왕에게 배우는 영업 노하우 6. 손님의 심리를 연구해보자 7. 중개일기 : 잊었던 것, 실천하지 못한 것을 재발견하다 CHAPTER 5 중개업 20년 노하우를 훔쳐보자 1. 계약 썼으니 한 턱 쏘신다고요? 초짜시군요! 2. DM, 편지만 잘 보내도 큰돈 되어 돌아온다 3. TM, 전화만 잘 걸어도 절반은 번다 4. 부동산 중개업계의 은어와 용어 5. 반칙을 알아야 공격과 방어에 능하다 6. MGM, 데두리, 상황걸기가 뭐예요? 7. 다세대 주택 중개 시 유의할 점 8. 내 안의 변하지 않는 한 가지로 세상의 만 가지 변화에 대처한다 9. 중개업의 꽃은 계약보다 중개보수 아닐까 10. 사무소 운영의 위기를 극복하는 12가지 방법 11. 중개일기 :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는 손님을 만났을 때 CHAPTER 6 대충 알면 망신당하고 중개사고 발생한다 1. 경매는 중개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배우자 2. 가계약금 주고받는 상황은 오늘 당장이라도 생기는 실전이다 3. 면적 계산에 오차가 있어서야 전문가라고 할 수 있나 4. 일 년이 1/1~12/31까지 아닌가요? 개업 공인중개사가 아니시군요 5. 오피스텔, 그것참 쉽지 않네 6. 결국은 부동산도 사람이다 7. 계약 시 사무소 풍경 스케치 8. 잔금 시 사무소 풍경 스케치 9. 정책이나 대책을 모르면 크게 당한다 10. 중개일기 : 무작정 짐부터 들이려는 손님 대처하기 11.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 서서 에필로그어떤 정책에도 흔들리지 않고 수익을 창출하는 부동산 중개 노하우 현재의 개업 공인중개사 중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통해 넉넉한 수입을 올리는 대표자는 10~20% 미만이라고 업계에서는 추산한다. 이를 제외하면 적자를 내거나 고만고만한 수입밖에 올리지 못하는 개업 공인중개사가 대부분일 것으로 예상한다. 인터넷 검색이 일반화되었고 고객들이 스마트폰의 앱으로 물건을 찾는 현재의 단계에서,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아직 예측하기 힘들다. 부동산과 관련된 주변 환경은 끊임없이 변한다. 기술은 점점 더 발전해갈 것이고,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대처하고 적응해야 살아남는다. 업무를 하다 보면 ‘누구나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중개기술’, ‘한두 번 해보고 포기한 중개기술’, ‘전혀 모르는 중개기술’이 있기 마련이다. 자신의 중개방법에 오류는 없는지, 혹은 부족함은 없는지 알아보고, 이 책에 소개된 중개기술을 유용하게 활용해보자.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공인중개사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부동산 중개업에 종사하는 개업 공인중개사와 예비 창업자 그리고 직원들에게, 중개업을 시작한 지 20년이 넘은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을 생생하게 이야기했다. 초보자에게는 실력과 자신감을 북돋우고, 매너리즘에 빠진 기존 종사자에게는 자극을 줘서 한 단계 도약하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중개업에 대해서 되도록 많은 내용을 담기보다는 범위를 좁혀 주로 개업 이후의 사무소 운영과 중개 스킬, 그리고 중개업에 임하는 마음가짐 등에 대해 다루었다.《구글 노믹스》의 저자 제프 자비스는 “검색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했는데, 나는 “광고되지 않으면 당신의 사무소도 없다”라는 말로 바꾸고 싶다. 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책의 맨 앞에서부터 시작하기로 한다. 나는 부동산 중개사무소의 매출 증대, 즉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우선해 광고가 큰 역할을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내가 부동산 중개업을 하면서 중개업무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준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온라인 광고, 즉 인터넷 광고에 대해 배우면서 시작되었다. 20년이 넘은 내 경력을 크게 나누면, 온라인 광고를 배우기 전과 후로 나눌 수 있다. 온라인 광고 중에서 특히 ‘공룡 네이버’를 알아야 제대로 된 광고를 집행한다는 것도 그때 알았다. 물론 처음과 다르게 광고 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생겨 지금은 직방이나 다방 등 스마트폰 환경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업체도 등장했다.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려면 BHC와 함께 가야 한다. 셋 다 있어도 좋고, 적어도 하나라도 제대로 관리가 된다면 기본은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BHC는 치킨 브랜드이기도 하지만, 내가 외우기 쉽게 첫 글자를 따서 부르는 말이다. 즉 블로그(Blog), 홈페이지(Home page), 카페(Cafe) 삼총사다.
더 타로 북 : 리딩 워크북
연원 / 한연 (지은이) / 2020.07.22
20,000

연원취미,실용한연 (지은이)
타로카드의 해석 능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전의 반복이다. 그러나 실전 경험을 쌓는 일이 누구에게나 쉬운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충분한 간접 경험을 통해 실전의 경험치를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직접 겪은 실전 상담 사례의 해설, 유용한 몇 가지 스프레드의 분석과 실제 해석시의 요령 등을 세세히 수록했다. 프로 리더의 실제 해석 과정을 낱낱이 분석하고 피드백까지 한번에 살펴봄으로써 해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스스로의 해석을 가다듬고 실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다.서문 Part Ⅰ. 스프레드 Chapter 1. 질문 정리와 스프레드 스프레드의 구성 원리 스프레드의 선택 질문의 정리 Chapter 2. 스프레드별 연계 해석 3카드 스프레드 3-Cards Spread 매직 세븐 스프레드 Magic Seven Spread 켈틱 크로스 스프레드 Celtic Cross Spread 릴레이션십 스프레드 Relationship Spread Part Ⅱ. 실전 해석사례 Chapter 1. 3카드 스프레드의 해석사례 “이별한 남자친구와 재회할 수 있을까요?” “마음에 드는 집이 언제쯤 나타날까요?” “졸업 논문을 제출했는데 무사히 통과될까요?” “내일 있을 모임이 어떨까요?” “상대방에게 언제쯤 연락이 올까요?” Chapter 2. 매직 세븐 스프레드의 해석사례 “상대방과의 관계가 발전할 수 있을까요?” “새로 시작하는 가게가 잘 될까요?” “고양이를 병원에 데려가야 할까요?” “강의를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을까요?” Chapter 3. 켈틱 크로스 스프레드의 해석사례 “상대방은 우리 관계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결혼 생활이 앞으로 어떨까요?” “최종 면접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Chapter 4. 릴레이션십 스프레드의 해석사례 “헤어진 전 남자친구와 재회할 수 있을까요?” “우리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Cards Index타로카드 입문서 THE TAROT BOOK - for Apprentice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타로리더 한연의 네 번째 책. 기존에 출간되었던 THE TAROT BOOK-Reading Workbook의 내용을 개정, 증보하여 펴낸 두 권의 책 중 두 번째이다. 해석을 잘 한다는 타로리더들도 자신이 왜, 어떻게 그런 해석을 꺼냈는지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때문에 초보들은 정작 해석의 묘리를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겪은 실전 상담사례의 해설을 통해 저자의 해석 과정을 세세하게 풀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숙련된 타로리더가 어떻게 카드의 의미를 바라보고 연계해서 해석해 나가는지 그 사고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엿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고수들의 해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으며, 나아가 어떻게 하면 자신의 해석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유용한 스프레드들의 해설에서는 단순 자리 의미 소개가 아닌 구조적인 설명과 운용법에 대한 설명으로 훨씬 입체적인 이해를 돕고 있다. 이로써 당신도 단순한 키워드 끼워맞추기 식의 해석이 아닌 고수의 해석에 한층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이 자리는 상대방이 보는 두 사람의 관계를 뜻한다. 역시나 앞선 5번 자리에서 설명한 것처럼 주어를 잘 생각해야 한다. 상대방이 생각하기에 지금 두 사람의 관계가 이런 모습이라고 보는 카드가 이 자리에 등장하게 된다. 만약 이 자리와 5번 자리의 뉘앙스 간에 큰 차이가 있다면, 같은 관계여도 두 사람의 인식이 매우 다른 것이다. 예를 들어 연애 관계를 묻는 질문에서 5번 자리에 4 of Wands가 있고 6번 자리에 4 of Cups가 있다면, 질문자는 관계를 매우 안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반면에 상대방은 같은 상황이어도 권태롭고 따분한 관계로 여긴다는 해석을 할 수 있다. 물론 1번부터 4번까지의 자리에 나온 카드들을 모두 연계한다면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위의 예시에서 1번 자리에 Knight of Pentacles가 있으며 4번 자리에 8 of Cups가 있다면, 질문자는 관계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꾸준히 기반을 닦으려 성실히 일하며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은 그 모습을 무미건조하게 여겨 자신에게서 마음이 떴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카드는 가진 것을 무엇 하나 내려놓지 않고 점유하고 있으려는 성질을 뜻한다.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욕심이 많거나, 무언가를 포기하지 않으려 하거나, 자신이 손해보지 않으려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로 드러나곤 한다. 둘 사이의 관계의 결과가 이 카드라면, 먼저 지금의 관계의 양상이 쉽사리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상태의 변화나 액션이 있는 카드가 나왔다면, 둘 사이의 관계가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변할 계기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상태를 고수하고 무엇 하나 내어놓지 않으려는 4 of Pentacles가 나온 것으로 보아 어느 한 쪽이 포기하거나 뒤돌아 떠나는 상황은 당분간 오지 않으리라 보인다. 하필 펜타클 슈트의 카드가 나온 것도 주목할 만하다. 관계에서의 펜타클은 상대로 인해 가질 수 있는 실질적인 이익, 혹은 상대에 대한 점유권 그 자체를 뜻할 수 있다. 즉 둘 모두 아직까지는 이 관계가 감정적인 부분을 떠나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기 완벽히 놓지 않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그렇다면 결국 자신의 기준에 따라 연인으로 관계를 지속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 상대방 쪽에서도, 애매한 상태로 관계를 유지하려는 욕심 정도는 충분히 남아있다는 것이다. 물론 관계를 재고해보기 위해 질문자에게 마지막 기대를 버리지 않는다고 포장에 가까운 해석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질문자에게 결국 이 상태로는 재회도 완전한 이별도 아닌 애매한 관계가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 전했고, 질문자는 다소 답답해 하면서도 자기도 그럴 것 같다고 수긍했다. 이 스프레드는 두 명의 관계를 보기 위해 사용하는 스프레드다. 두 명의 관계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으나, 이 스프레드가 제일 많이 사용되는 분야는 역시나 애정 관계에 대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 대중적으로 알려진 역술, 점술 등의 기예 중 상대적으로 가볍게 여겨지는 타로카드의 특성상 사회적이나 금전적으로 무거운, 즉 생존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안보다는 인간관계나 애정관계에 대한 질문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 질문은 대개 질문자와 상대방이 있게 마련이며, 둘의 관계를 한번에 빠르게 살펴보기 위한 스프레드가 다양하게 고안되는 것은 필연이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이런 스프레드를 운용하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 점, 그리고 동시에 가장 큰 난점은 주체가 둘이라는 것이다. 주체가 둘 이상인 배열을 펼치는 경우에 두 주체에 대한 구분과 인식이 명확하지 않으면 카드가 뒤바뀌어 나오는 경우가 간혹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계형 배열을 펼치는 경우에는 질문자도 타로리더도 각각의 주체에 대해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A와 B에 대한 배열이라면 A가 누군지, B가 누군지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A가 누구고 B는 누구다 정도의 정보만을 듣고 나서 바로 배열을 펼치기보다는 상황과 각자의 입장에 대해 가능한 만큼 상세히 질문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권한다.관계 배열이 대부분 그렇듯 이 배열도 질문자와 상대방의 입장이 대칭 구조를 이루고 있으므로 이 부분을 잘 고려하면 많은 연계가 가능하다.
떼쓰고 화내고 불안한 아이, 프랑스 부모는 어떻게 할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안클레르 클랭디엔스트 (지은이), 린다 코라자 (그림), 이정은 (옮긴이)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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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영어교육안클레르 클랭디엔스트 (지은이), 린다 코라자 (그림), 이정은 (옮긴이)
프랑스 엄마들인 두 저자는 가족 내에서 위기를 겪고 이를 극복해내면서 가족관계를 개선해나가기까지, 부모로서 자신들이 겪은 시행착오와 발견, 실패와 열정의 결과물을 독자에게 소개한다. ‘일러스트’로 구성된 자녀교육서로 유머러스하고 익살스러운 일러스트 및 다채로운 색상의 시각적 요소로 35가지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솔루션을 단계별로 제시한다.들어가기 전에 서문 아이가 하려고 하지 않는다 옷을 입으려고 하지 않는다 학교에 가려고 하지 않는다 밥 먹으러 오려고 하지 않는다 먹으려고 하지 않는다 도우려고 하지 않는다 자기 방을 정리하려고 하지 않는다 숙제하려고 하지 않는다 공부하려고 하지 않는다 잠자려고 하지 않는다 아이가 자제하지 못한다 ‘안 돼’라는 말에 대처하지 못한다 자제하지 못하고 물건을 부수거나 욕을 한다 가게에서 자제하지 못한다 식당에서 자제하지 못한다 스크린 사용을 자제하지 못한다 자동차에서 자제하지 못한다 아이가 스스로를 형편없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자신이 형편없다고 생각한다 한 번에 해내고 싶어 한다 실패하기 싫어서 아예 시도도 안 한다 지기 싫어한다 부정적이다 자신이 덜 형편없다고 느끼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다 안심하려고 으스댄다 아이가 끊임없이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 인정받으려고 반대한다 도발하고 말대꾸하고 건방지다 시끄럽게 한다 대화를 독점한다 반복해서 말해야 하고 그래서 시간이 걸린다 온 집안사람들을 깨운다 형제자매한테 싸움을 건다 아이가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한다 친구가 하나도 없다 친구 관계에 문제가 있다 생일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다 괴롭힌다/괴롭힘을 당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폭력적이다 가정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처럼 보인다 자녀 교육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열 가지 실마리 아이에 대한 우리의 관찰력을 기르고 주의를 기울인다 아이의 세계로 들어가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배운다 아이가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부터 아이의 능력을 활성화해 아이가 더욱 멀리 나아가도록 한다 아이가 발전하도록 격려한다 아이의 문제 행동 뒤에 숨어 있는 욕구가 무엇인지 이해한다 보다 큰 감성 지능을 지니기 위해 우리 자신과 아이의 자기조절능력을 함께 계발한다 아이의 성장에 동반자가 되기 위해 우리의 교육적 입장을 끊임없이 조절한다 사회·정서적 능력을 모델화한다 모두와 무슨 일이 있어도 관계를 유지한다 시간을 들여 중요한 것에 집중한다 결론명확하고, 지적이고, 재미있고, 너그럽다! 만화처럼 쉽게 읽히지만, 유머러스하고 풍부한 지혜가 담긴 책! 일러스트로 만나는 아이 심리 해독 사전 35가지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단계별 솔루션! | 이 책의 특징 | ● 네 아이의 엄마인 프랑스 심리학자와 두 아이의 엄마인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가 의기투합해서 만든 실전 자녀교육서! ● 유머러스한 ‘일러스트 솔루션’을 통해 한눈에 ‘문제의 원인 파악’부터 ‘문제 해결 방법’까지 제시! ● 알프레트 아들러부터 제인 넬슨까지, ‘긍정 훈육법’을 바탕으로 한 이론적 배경과 지식을 통해 아이 심리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책! ● ‘문제 상황 발생 → 원인 도출 → 원인별 해결 방안’의 구성으로 35가지 아이의 문제 상황에 바로 대처할 수 있는 가장 다이제스트한 아이 심리 해독 사전! 아이를 양육하는 데 어려움을 겪던 일러스트레이터 린다 코라자(Lynda Corazza)는 임상심리학자 안클레르 클랭디엔스트(Anne-Claire Kleindienst)가 실시한 ‘긍정 훈육에 관한 부모 연수 과정’을 통해 자신의 두 자녀를 어떻게 이끌어주어야 할지에 관한 해답을 얻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자녀가 보이는 부적절한 행동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른 부모와 이 답을 공유하고자, 이 책을 함께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랑스 엄마들인 두 저자는 가족 내에서 위기를 겪고 이를 극복해내면서 가족관계를 개선해나가기까지, 부모로서 자신들이 겪은 시행착오와 발견, 실패와 열정의 결과물을 독자에게 소개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일러스트’로 구성된 자녀교육서라는 점입니다. 유머러스하고 익살스러운 일러스트 및 다채로운 색상의 시각적 요소로 35가지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솔루션을 단계별로 제시합니다. 만화처럼 쉽게 읽을 수 있기 때문에 ‘글 위주’로 구성된 책에 몰입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 덕분에 독자들이 책 전체 내용을 모두 살펴볼 필요 없이, 자신에게 필요한 상황을 쉽고 빠르게 찾아 문제 상황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중심에는 ‘긍정 훈육법’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긍정 훈육법은 제인 넬슨과 린 로트가 알프레트 아들러의 연구와, 이를 계승한 루돌프 드라이커스의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교육법으로, ‘나쁜 아이는 없다. 다만 좋은(옳은) 행동과 나쁜(잘못된) 행동이 있을 뿐이다(There are no bad children, just good and bad behaviors).’라는 생각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긍정 훈육법은 미국에서 만들어져 주로 미국에서 발달하다가 2011년부터 프랑스에서 베아트리스 사바테에 의해 활발하게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프랑스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 나라를 거쳐 계속 발달해오면서 보모와 교사들이 맞닥뜨리는 문제들에 해답을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 이 책의 구성 | ● 문제 상황 발생 → 원인 도출 → 원인별 해결 방안 ● 유머러스한 일러스트 및 다양한 시각적 요소를 통해 단계별로 해결 방안 제시 | 이 책에 대한 반응 | “실질적인 진짜 충고가 담겨 있으며 읽기 쉬운 책. 어려운 이론을 다루는 게 아니라 그야말로 우리 일상생활을 다룬다!” - 프랑스 아마존 독자 lili ctl “자녀양육서를 끝까지 읽어낸 건 처음이다! 복잡하고 학술적인 용어와 문장 때문에 몇 페이지를 읽고서 번번이 읽기를 포기했었다. 이 책은 명확하고 지적이고 재미있고 너그럽다. 이 책에는 갈등과 충돌을 해결하기 위한 충고만 담긴 게 아니다. 이를 넘어서 타인을 이해하고 돕기 위한 열쇠가 담겨 있다.” - 프랑스 아마존 독자 Marie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주제를 너무 심각하지 않고 유머러스하게 다룬다는 점이다. [...] 이 가이드북은 부모와 자녀가 처하게 되는 전형적인 상황을 거의 모두 다룬다. 각각의 상황에 대한 해독이 매우 단순하고 명확한 방식으로 소개된다. [...] 만화책처럼 보이지만 매우 풍부한 지혜가 담긴 책이다.” - 프랑스 아마존 독자 Guiniea Pig “긍정훈육법의 혁신적인 힘을 확인해주는 유머러스한 이 책은, 독자가 정서지능에 중심을 둔 양육법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고 이에 입문하게 해준다. 과민한 어린이(과잉행동장애, 학습장애, 자폐범주성장애 등)를 위해서 만들어지고 소개된 방법들이지만 다른 아이들에게도 적용된다.” - 심리 월간지 의 책 소개 중
세법개론 실무·경리 세무조사·창업 부가세신고·법인 종합소득세 업무 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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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실무중심의 세법개론으로 세법규정과 함께 해당 규정이 실무상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실무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또한, 이용편의를 위해 이지경리(www.ezkyungli.com) 사이트를 통해 신속한 정보제공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제1장 | 창업세금과 세법개론 01. 개인회사 세무와 법인회사 세무의 차이 ▶ 창업절차와 설립비용 ▶ 자금의 조달과 이익의 분배 ▶ 사업의 책임과 신인도 ▶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과세체계와 세율 ▶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세무 차이 ▶ 회계처리와 4대 보험 차이 02. 사업자등록증 신청방법 ▶ 사업자등록 시 준비해야할 서류 ▶ 사업자등록 시 간이과세 적용기준 ▶ 사업자등록 미등록 시 불이익 ▶ 사업자등록번호 식별방법 03. 꼭 알아야 할 세무회계 기본용어 04. 사업자가 스스로 내야 하는 세금의 종류 ▶ 법인사업자가 내야 하는 세금 ▶ 개인사업자가 내야 하는 세금 05. 각각 납부하는 세금과 합산해서 납부하는 세금 06. 세금납부 시 납부는 어디다 해야 하나요? 07. 회사에서 최소한 갖추어야 할 장부 08. 회사에서 절세를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사규 09. 내가 직접 세금관리를 해야 하나? 기장을 맡겨야 하나? ▶ 세무사에게 의뢰할 때에는 일의 범위를 명확히 ▶ 비용은 얼마나 들고 누구에게 의뢰할 것인가? ▶ 세무사에게 업무를 의뢰한다. 10. 사업자가 주의해야 할 세금불이익 11. 모르는 세금에 대해 공짜로 물어볼 수 있는 곳 12. 사업이 어려우면 세금을 늦게 낼 수도 있다. ▶ 납부기한 연장 ▶ 징수유예 ▶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유예의 취소 ▶ 신청서 서식 다운로드 13. 세금납부를 면제해주는 경우도 있다. 14. 세금은 항상 일반채권보다 우선시되는 건가요? 15.사업실패로 못낸 세금 안 내는 방법은 없나요? 16. 세금을 잘못 신고한 경우 수정신고나 경정청구를 한다. 17. 법인으로 전환 시 다양한 세금혜택을 이용하자 ▶ 법인전환방법 ▶ 법인전환 시 세금문제 18. 억울한 세금은 적극적으로 대응하세요. 19.각종 민원증명서 발급방법 20. 폐업을 하는 경우 세무마무리 방법 ▶ 폐업 신고는 필수사항이다. ▶ 부가가치세, 소득세 등을 신고해야 한다. ▶ 폐업 시 잔존재화에 대한 과세 ▶ 미용실·숙박업 폐업신고, 구청이나 세무서 한 곳에서 가능! ▶ 학원 등 사업자 폐업 신고 세무서와 교육지원청 중 한 곳만 가면 OK! 제2장 | 경비지출과 법정증빙관리 01.거래증빙은 3종 세트가 한 세트이다 02.세금절세의 시작은 법정지출증빙에서부터... ▶ 법정지출증빙규정이 적용되는 사업자와 거래 ▶ 법정지출증빙을 안 받아도 문제가 없는 경우 ▶ 법정지출증빙 대신 송금명세서로 대체가능한 지출 ▶ 법정지출증빙은 받지 못한 경우 불이익 ▶ 법정지출증빙의 종류 └ (전자)세금계산서 └ (전자)계산서 └ 신용카드매출전표(또는 현금영수증) └ 지로영수증과 각종 청구서 └ 간이영수증 └ 원천징수영수증 ▶ 법정지출증빙의 사용기준 ▶ 법으로 정해지지 않은 사적인 지출증빙 03.신용카드로 결제를 할 때는 반드시 법인카드를 사용해라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되는 사업자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되는 거래 04. 간이영수증은 얼마까지 증빙으로 인정되나요? 05. 거래명세서나 입금표도 법정지출증빙으로 인정 되나요 06. 거래대금 지급은 반드시 통장거래를 이용하세요. 07. 접대유형별 지출증빙의 사례와 구비요령 08. 사무실임차료, 중개수수료의 지출증빙의 사례와 구비요령 09.인건비와 출장비, 용역비 지출증빙의 사례와 구비요령 10.개인적 지출비용을 회사경비로 처리한 경우 11. 간이과세자나 개인과 거래 시 증빙관리 이점에 유의하라! 12.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못한 경우 비용인정이 안 되나요? 13.세금신고를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하는 증빙과 장부 14. 결산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서류 15.지출사항별 법정지출증빙 16.업무용승용차의 한도규정이 적용되는 차량의 종류와 비용 제3장 |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부가세 신고 및 납부 01.100만원을 팔면 부가가치세는 얼마를 내나? 02.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경우 ▶ 재화의 공급(물품의 판매)시 부가가치세 ▶ 용역의 공급(서비스 제공)시 부가가치세 ▶ 재화의 수입 시 부가가치세 ▶ 부수재화 또는 용역의 부가가치세 03.부가가치세 영세율과 면세 04.부가가치세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한 과세표준 ▶ 과세표준에 포함되는 것과 포함되지 않는 것 ▶ 과세표준에서 공제하지 않는 항목 ▶ 부동산 임대용역 과세표준의 계산 ▶ 재화의 수입 시 과세표준 ▶ 대손세액공제 05.부가가치세 매입세액 ▶ 신용카드매출전표 수령 분 매입세액 ▶ 의제매입세액공제 ▶ 재활용폐자원 등 매입세액공제 ▶ 공제받지 못할 매입세액 └ 세금계산서 미수령 및 합계표의 미제출·부실기재에 대한 매입세액 └ 사업과 직접 관련 없는 지출에 대한 매입세액 └ 비업무용소형승용차의 구입·임차 및 유지에 관련된 매입세액 └ 접대비 지출과 관련된 매입세액 └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사업에 관련된 매입세액과 토지 관련 매입세액 └ 사업자등록 전 매입세액 06.부가가치세 납부세액과 차가감납부세액 ▶ 경감·공제 └ 전자신고세액공제 └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에 대한 세액공제 ▶ 예정신고미환급세액과 예정고지세액 07. 겸업사업자의 부가가치세액계산 ▶ 공통사용재화 공급 시 공급가액 안분계산 ▶ 공통매입세액의 안분계산 08.부가가치세 신고·납부 방법 ▶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는 사업자 ▶ 언제의 실적을 신고해야 하는지? ▶ 납부하지 않은 경우 불이익은? ▶ 사업부진 등으로 실적이 없는데도 신고해야 하는지? ▶ 부가가치세 신고는 어떻게 하는지? ▶ 부가가치세 신고를 전자신고로 하는 경우 이점은? ▶ 부가가치세신고 관련 서식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 간이과세자의 부가가치세 신고 ▶ 간이과세자 납부의무면제 ▶ 간이과세자 예정고지 ▶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첨부해야 하는 서류? ▶ 거래처 휴·폐업여부 확인방법 ▶ 신고기한 내에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 신고방법 ▶ 부가가치세 납부는 어떻게 하는지? ▶ 부가가치세 환급금은 언제 나오는지? ▶ 납부기한 내에 납부 할 수 없는 경우 ▶ 신고서식 구하는 방법 ▶ 서면신고서 작성요령 조회 방법 ▶ 전자신고 방법 09.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 ▶ 부가가치세 신고대상·신고방법·신고기간 ▶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및 납부 ▶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납부 ▶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방법 ▶ 부가가치세 신고 시 제출해야 할 서류 ▶ 부가가치세 신고서 제출(접수)방법 ▶ 부가가치세 납부(환급) 방법 ▶ 부가가치세 환급 10.부가가치세 조기환급을 통한 절세방법 11. 세금계산서 관련 부가가치세 절세전략 12.부가가치세 신고 시 왜 부가율에 맞춰야 하나요. 13.사업장이 2개 이상 있는 경우 주사업장총괄납부제도를 이용 제4장 | 급여세금과 원천징수 개인종합소득세 01.소득세의 과세기간과 납세의무자, 납세지 02.종합과세분리과세 및 종합소득세 계산구조 03.원천징수 세액의 신고납부 및 서류제출 ▶ 원천징수는 누가, 어떤 경우에 해야 하나? ▶ 원천징수 대상소득의 원천징수 방법 ▶ 원천징수 신고 및 납부방법 ▶ 원천징수 시기 ▶ 원천징수세액의 납세지 ▶ 원천징수를 불이행한 경우 가산세 ▶ 조정환급 및 환급신청과 경정청구 ▶ 원천징수 관련 서류의 발급 및 제출 ▶ 원천징수 지급명세서 제출 04.이자소득배당소득의 원천징수와 금융소득종합과세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 금융소득종합과세에서 제외되는 금융소득 05.기타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기타소득에 대한 과세방법 ▶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 기타소득금액 계산 06. 사업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원천징수대상 사업소득 ▶ 원천징수의무자 ▶ 원천징수세율 ▶ 사업소득과 기타소득의 구분 07.봉사료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08. 상용근로자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홈택스 사이트를 활용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 근로소득의 과세범위 ▶ 근로소득으로 보지 않아 세금을 안내도 되는 경우 └ 단체순수보장성보험료, 퇴직보험료 등 └ 출퇴근용 회사버스 이용 └ 회사 사택을 이용하는 경우 소요되는 비용 └ 결혼·초상 등 경조사와 관련한 경조사비 └ 명절, 생일, 창립기념일의 선물비용 └ 부서별 회식비 └ 회사에서 종업원에게 빌려준 금액 └ 학원 수강료, 도서구입비 보조액 등 └ 직원의 업무상 재해 시 부담하는 병원비 └ 직원의 핸드폰 사용료 부담액 ▶ 비과세 근로소득세의 종류와 절세전략 09.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 10.식대보조금의 비과세 11. 출산보육수당(가족수당)의 비과세 12.직원에게 학원비, 학자금 등 교육훈련비 보조 시 비과세 13. 생산직 근로자의 시간외 근무수당 비과세 14. 연구보조비 및 연구활동비의 비과세 15.일직료숙직료의 비과세 16.육아휴직급여의 비과세 17.국외 등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받는 급여 비과세 18. 일용근로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일용근로자란? ▶ 일용근로자와 상용근로자의 근로소득 구분 ▶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계산 ▶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나? ▶ 신고는 어떻게 할까요? 일용근로자의 근로내역확인신고서와 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19.상용근로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인터넷에서 직접 계산해 홈택스로 신고·납부 ▶ 간이세액표를 이용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 매달 원천징수 후 연말에는 합쳐서 연말정산 20. 반기별 원천징수 신고납부하기 21.중소기업 취업청년 소득세 감면 22.중도 퇴사자의 연말정산 ▶ 연도 중에 회사를 관두고 이직하는 경우 ▶ 연도 중에 회사를 관두고 이직하지 않는 경우 ▶ 12월 31일 퇴사자의 경우 23.퇴직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퇴직소득과 근로소득의 구분 ▶ 퇴직소득금액 ▶ 퇴직소득세 과세표준의 계산 ▶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및 지급명세서 제출 24.종합소득세를 직접 계산해서 납부해 보세요. ▶ 종합소득세 신고대상과 안 해도 되는 경우 ▶ 종합소득세의 계산과 신고·납부방법 ▶ 간편장부 대상자와 복식부기의무자의 구분 25.소규모 사업자는 간편장부를 반드시 작성하자 26.기준단순경비율 제도(장부기장을 안 한 경우) ▶ 기준경비율과 단순경비율 적용대상 사업자 ▶ 기준경비율과 단순경비율 적용방법 ▶ 업종별 기준경비율. 단순경비율 조회 27.종합소득세 중간예납 28.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제5장 | 계정과목별 세무해설과 법인세 신고실무 01.법인세란 어떤 세금인가? 02.세무조정과 소득처분 03.세무조정사항 정리 및 세무조정계산서 작성흐름도 04.익금산입·익금불산입 05.손금산입·손금불산입 ▶ 손금산입 및 손금불산입의 구분 ▶ 손금산입 항목 06.인건비, 세금과공과에 대한 세무회계 ▶ 인건비 ▶ 타법인과 공동조직·사업운영 발생비용 ▶ 비용으로 인정되는 세금과 안 되는 세금 ▶ 비용인정 되는 공과금과 안 되는 공과금 ▶ 비용인정 되는 벌과금과 안 되는 벌과금 ▶ 조합비협회비 07.업무용승용차에 대한 세무회계 ▶ 대상차량과 대상비용 ▶ 손금인정 되는 업무용 사용금액 계산방법 ▶ 임직원 전용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고 운행일지를 작성한 경우 ▶ 임직원 전용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고 운행일지를 작성하지 않은 경우 ▶ 임직원전용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 ▶ 업무사용 제외금액 손금불산입액의 소득처분 ▶ 감가상각비와 감가상각방법 ▶ 업무용승용차의 감가상각방법 ▶ 임차한 업무용승용차 임차료의 감가상각방법 ▶ 감가상각비 손금불산입액의 소득처분 ▶ 감가상각비 한도초과액의 이월손금산입 ▶ 승용차 처분 시(법인 및 개인) ▶ 가족회사 등 특정법인 08.접대비에 대한 세무회계 09.기부금에 대한 세무회계 10.감가상각비의 비용처리와 세법상 비용인정 한도 11. 지급이자에 대한 세무회계 12.퇴직급여충당금의 비용처리와 세법상 비용인정 한도 13.대손충당금에 대한 세무회계 14.자산의 취득과 평가 ▶ 재고자산의 평가 ▶ 유가증권의 평가 ▶ 외화자산·부채의 평가 15.과세표준 신고 및 세액의 납부 16.법인세분 지방소득세의 납부 17.법인세 중간예납 방법 18.CEO가 알아야 할 법인세 포인트 제6장 | 세무 관리와 국세청 세무조사 대처전략 01.세무조사와 세무조사의 종류 ▶ 세무조사의 일반원칙 ▶ 세무조사의 종류 및 조사기간 ▶ 법인·소득세 조사 ▶ 부가가치세 조사 ▶ 자료상 조사 02.세무조사 기법 03.세무조사 사전대비와 대처 04.성공하는 세무조사 대처방법 05. 자산, 부채, 자본 항목의 세무조사 ▶ 자산항목의 세무조사 ▶ 부채항목의 세무조사 ▶ 자본항목의 세무조사 06.수익과 비용 항목의 세무조사 ▶ 매출항목 세무조사 ▶ 제조원가 및 매출원가항목 ▶ 일반관리비항목 ▶ 영업외수익과 비용항목 07.업종별 세무조사 대처법 08.부가가치세, 법인세, 소득세 세무조사 대처 포인트 09.금융거래 세무조사 대처 포인트 10.접대비의 세무조사 대처 포인트 11. 세무조사 파생자료의 처리 12.세무조사 적발사례 13.분식회계를 발견하는 방법 [실무사례 목차] ▶ 가장·위장납입 할 필요 없고, 벌어들인 소득으로 증자하라 ▶ 세법상 사업자 분류기준은 법률과 다릅니다. ▶ 개인회사 사장과 법인 대표이사의 식대 비용처리 차이 ▶ 국세와 일반채권의 우선순위 ▶ 파산면책을 받은 경우 세금을 안내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 세금신고를 한 경우와 무신고시 세금비교 ▶ 거래처에 송금하기 전 꼭 확인해볼 사항 ▶ 농민으로부터 직접 구입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 건물을 빌리거나 사면서 중개수수료 지급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취소방법 ▶ 마이너스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방법 ▶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사유별 업무처리 요령 ▶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산서의 발행구분법 ▶ (전자)세금계산서와 신용카드매출전표는 동격이다. ▶ 신용카드매출전표의 부가가치세 신고를 신용카드 매출일 기준으로 할지 접수일 기준으로 할지?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분실한 경우 ▶ 신용카드매출전표가 세금계산서가 되기 위한 요건 ▶ 현금영수증의 여러 가지 특징 ▶ 거래상대방에 따라 비용을 지출할 때 받아야 하는 법정지출증빙 ▶ 현금영수증은 지출증빙용으로 발급 받아라 ▶ 신용카드매출전표나 현금영수증을 받아도 매입세액공제는 가능하다. ▶ 직원 개인카드도 법정지출증빙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신용카드를 사용한 기업거래의 과세 ▶ 임직원의 거래 대가를 법인이 대신 지급하는 경우의 지출증빙 ▶ 회사에 손님이 방문하는 경우 음료수 비용은 접대비로 보아 증빙처리를 해야 하는지? ▶ 회사에 방문한 고객이나 거래처 주차비는 접대비로 보아 증빙처리를 해야 하는지? ▶ 영업사원이나 거래처의 대리운전비용은 증빙을 무엇으로 처리하는지? ▶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적용 요령 ▶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지출하고 증빙을 미첨부한 경우 ▶ 운반비를 지급하는 경우 증빙처리 ▶ 주유 포인트를 이용해 결제를 한 경우 증빙은? ▶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차량(소형승용차)을 파는 경우 부가가치세 ▶ 상가관리비를 지출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 골프장·테니스장·헬스클럽 등의 회원권을 파는 경우 부가가치세 ▶ 통신사업자, 백화점 등의 경품제공 시 부가가치세 ▶ 포괄적 사업양수도의 요건과 사례 ▶ 음식점운영자가 종업원에게 음식용역을 제공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 수출재화의 공급 시 과세표준과 공급시기와 대금결제일의 차이 ▶ 무환수출 및 무환수입 시 부가가치세 처리 ▶ 수입재화를 반품하는 경우 영세율 적용 ▶ 동일재화를 수리해서 재수출하거나 동일제품을 교환해서 재수출 ▶ 보따리 무역의 경우 영세율 적용 ▶ 교육용역 중 면세와 과세되는 사례 ▶ 무상 또는 저가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경우 ▶ 부동산 임대업자가 받은 권리금 및 위약금의 과세 ▶ 부동산 임대업자의 부동산임대공급가액명세서 작성 ▶ 부동산임대업의 필요경비 항목 ▶ 부동산임대차계약 갱신 시 임대차계약서 사본 제출 범위는 ? ▶ 오피스텔 임대와 관련한 부가가치세 ▶ 상가투자와 부가가치세 ▶ 재화나 용역을 외상으로 공급하고 대금을 받지 못한 부분이 있는 데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지? ▶ 세금계산서를 늦게 받은 경우에도 매입세액공제 가능 ▶ 사업자 본인 명의가 아닌 종업원 명의 신용카드로 지출시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 가? ▶ 종업원 식대를 지출하는 경우 매입세액공제 ▶ 사업자가 지출한 가사비용에 대해서 세금계산서나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을 받은 경우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는지요? ▶ 비영업용 소형승용차 및 비사업용 승합차·화물차 매입세액 부당공제 세무조사 사례 ▶ 경유 차량은 매입세액공제가 되고 휘발유차량은 안되나? ▶ 부가가치세신고 시 실무자가 준비해야 할 서류 ▶ 부가가치세 환급금 조기지급 세정지원 ▶ 실무사례 부가가치세 수입금액 제외란 기재항목 ▶ 실무사례 부가가치세 신고 시 검토할 사항 ▶ 매출이 없어도 부가가치세 신고는 반드시 해라 ▶ 부가가치세 과세유형의 전환시기 ▶ 6월말, 12월말의 대량 매입 세무조사 자초한다. ▶ 이자소득의 절세전략 ▶ 법인이 개인(직원, 주주 개인) 또는 법인간의 자금거래 시 원천징수 ▶ 기타소득과 구분되는 사업소득의 특성 ▶ 근로소득세신고 시 실무자가 준비해야 할 서류 ▶ 상용근로자와 일용근로자의 소득구분 ▶ 사택의 전기료, 수도료, 가스료 등 개인생활을 위한 비용 └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부터 받는 장학금 ▶ 회사콘도회원권 이용에 따른 콘도이용비용 회사부담액 ▶ 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 처리를 위한 각종 사례를 알자 ▶ 출산·보육수당(가족수당)의 비과세 ▶ 생산직근로자의 월정액급여가 매월 변동하는 경우 비과세 적용 ▶ 연구보조비 등의 비과세 ▶ 당직수당 지급 시 비과세 ▶ 야근교통비 실비 지원 시 비과세 ▶ 병의원의 당직비의 비과세 ▶ 실무사례 업무외의 원인으로 휴직한 자가 지급받은 생계보조금 ▶ 출산휴가급여 중 고용보험법상 회사가 부담하도록 규정한 금액 ▶ 육아휴직 시 고용보험 지원금의 처리 ▶ 법인카드를 업무와 관련되어 사용하지 않고 임직원의 개인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임직원의 급여로 본다. ▶ 법인카드의 개인용도 사용분은 소득공제 대상 아님 ▶ 각종 인사발령과 관련한 퇴직소득 판단 ▶ 퇴직금의 정산이 늦어지는 경우 퇴직소득세 계산 ▶ 퇴직금을 늦게 지급하는 경우 퇴직소득의 의제 ▶ 12월 31일 퇴사자의 퇴직소득세 신고 납부와 지급명세서 ▶ 퇴직연금은 무조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나? ▶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원천징수의무자 ▶ 종합소득세 신고의뢰 시 준비할 서류 ▶ 법인세법상 업종별 사업수입금액 ▶ 자산수증이익으로 보지 않는 경우 ▶ 감자에 따른 의제배당 사례 ▶ 매출누락에 따른 세무조정 ▶ 가공자산부채 및 부외자산부채에 대한 세무조정 ▶ 부가가치세 매입세액불공제의 법인세법상 손금산입 ▶ 골프와 관련한 지출의 법인세법상 비용처리 ▶ 골프회원권 취득 및 사용관련 비용 ▶ 실무사례 임원급여 상여 등의 비용인정 조건 ▶ 세법에서 말하는 임원의 범위 ▶ 건강보험료 및 고용보험료 등의 비용처리 ▶ 비상근임원 사외이사 등에게 지급하는 제 수당 ▶ 현실적인 퇴직이 아닌 경우 퇴직금 지급 시 세무 상 처리방법 ▶ 회사 대출한도 초과로 대표이사 명의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경우 비용처리 ▶ 법인의 자산을 임원명의로 취득하는 경우 세무처리 ▶ 직원에게 부과된 벌과금의 대납 시 처리방법 ▶ 업무용승용차의 절세방법 ▶ 광고선전비, 복리후생비, 기부금, 회의비와 접대비 예시 ▶ 재고자산평가 시 유의사항 ▶ 재고자산 폐기손실의 손금산입 ▶ 실무사례 법인세 수정 신고·납부 시 신고·납부 ▶ 바지사장의 세금문제 ▶ 장부마감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세무사항 ▶ 변화하는 국세청 세무조사 신기법 ▶ 세무조사 시 일반적 요구자료 ▶ 국세청의 최근 탈세 전산분석시스템 ▶ 부가가치세 신고·경정사항 연계 검토 ▶ 위장·가공 자료상 혐의자료 과세자료의 소명 ▶ 세금계산서 등 불부합 자료의 소명방법 ▶ 탈세 자료의 처리경리실무자가 세법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이 이론서를 보다 보면 실무에 접목시키는 방법을 몰라 어려워한다. 단순히 이론적인 세법개론을 넘어 실무중심의 세법개론으로 세법규정과 함께 해당 규정이 실무상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실무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이에 본서는 세법의 기본인 세법개론을 바탕으로 실제로 실무에서 세법을 적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또한, 이용편의를 위해 이지경리(www.ezkyungli.com) 사이트를 통해 신속한 정보제공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내용 창업경리와 세법개론 : 제1장 창업세금과 세법개론 증빙관리 : 제2장 경비지출과 법정증빙관리 부가가치세 신고실무 : 제3장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부가세 신고와 납부 소득세 신고실무 : 제4장 급여세금과 원천징수 개인 종합소득세 법인세 신고실무 : 제5장 계정과목별 세무해설과 법인세 신고실무 세무조사 해설 : 제6장 세무 관리와 국세청 세무조사 대처전략 본서에는 세금에 대한 이론도 실무도 그리고 자동계산 방법과 홈택스 신고 방법까지 실무자가 세법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접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창업세금과 세법개론 : 창업과정에서 세금과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과 세금용어, 각종 세금의 개요를 알려주고 있다. 법정지출증빙 : 접대비, 업무용소형승용차, 가지급금 등 민감한 비용지출에 대해 100%로 문제없는 증빙관리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부가가치세 : 부가세의 신고납부 방법에서부터 부가가치세와 관련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종합소득세 : 종합소득세의 신고납부 방법을 기장을 한 경우와 안 한 경우로 나누어 사업형태별로 구분해서 가르쳐주고 있다. 원천징수 : 급여세금에 대한 원천징수 방법을 상용근로자와 외국인근로자, 일용근로자로 구분해서 설명해주고 있으며, 사업소득과 기타소득 등의 원천징수대상소득에 대한 원천징수방법을 설명했다. 법인세 : 법인세의 신고납부 방법과 경비지출 시 세무 상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계정과목별로 나누어 설명해주고 있다. 세무조사 : 막연히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세무조사에 효율적으로 문제없이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증빙규정이 적용되는 사업자 중에서]❉ 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의 수익사업 관련 지출로서❉ 업무와 관련해❉ 자산의 취득이나 비용의 지출 시 :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고 회사의 돈이 나가는 경우에만 적용하고, 들어오는 돈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일정금액을 초과하는 지출이면서 : 일반비용은 3만원 초과, 접대비는 1만원 초과, 경조사비는 20만원 초과❉ 증빙 예외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거래이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취소 중에서]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한 경우 취소할 수 없고 수정세금계산서를 발생해야 한다.수정세금계산서 발급사유는 환입이나 계약의 해제, 착오에 의한 이중발급 등 8가지 경우에 발행할 수 있다.환입이나 계약의 해제로 세금계산서를 수정하는 경우에는 동 이유를 기재하고 환입된 날 또는 계약이 해제된 날에 수정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되고 가산세는 없다.계약의 해제나 환입 등이 아닌 경우 임의로 세금계산서를 취소할 수는 없다. [개인사업자의 개인신용카드사용 시 유의사항 중에서]개인회사는 신용카드를 대표자 개인명의 카드와 종업원이 개인명의 카드를 이용해 업무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여기서 유의할 사항은 개인사업자의 경우 일정금액 이상의 수입금액이 발생하는 경우 사업용 계좌의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고, 사업용 계좌는 일반적으로 대표자 개인의 통장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장의 신용카드는 반드시 결제계좌를 사업용 계좌를 이용해야 보다 쉽게 비용인정이 가능하다. 반면 종업원의 신용카드는 업무와 관련해서 지출한 것으로 확인되는 신용카드매출전표는 법정지출증빙으로 인정한다. 만약 이러한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않은 경우 일반적인 거래금액의 2%를 가산세로 납부해야 하며, 접대비의 경우 한도와 관계없이 필요경비에 산입 할 수 없다.개인카드 지출 분에 대해서 회사경비 처리 시 개인의 연말정산 시 신용카드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한다.
십자가 생활화
제로원(01books) / 태승철 (지은이) / 2023.10.30
18,000

제로원(01books)소설,일반태승철 (지은이)
저자에 따르면 믿음은 마음의 행위이며 마음의 흐름이다. 믿음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에 대한 일회성의 고백으로 완결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믿음은 셔터 한 번 눌러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이라는 피사체의 상을 담아 사진첩에 보관하는 한 장의 스냅 사진이 아니다. 믿음은 동영상처럼 날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끊김이 없는 마음의 흐름이며 지속적인 마음 행위의 과정이다. 이렇게 끊김이 없는 마음의 행위인 믿음이 바로 십자가 생활화이다. 기독교인의 몸에 밴 종교적인 생활 습관은 실제로 예수님을 따르는 믿음과 아무 관련이 없다. 십자가를 예배당이라는 창고에서 꺼내 생활 현장으로 가지고 나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 믿음은 시작조차 될 수 없다. 십자가 생활화는 날마다 일상에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써먹는 것이다. 가정, 직장, 시장, 학교, 군대, 관공서 등등 모든 생활 현장에서 항상, 쉬지 않고, 범사에 오로지 십자가 하나로만 말하고 행동하는 삶의 과정 전체가 믿음이다.머리말 복음의 딜레마 믿음은 마음으로 하는 행위이다 믿음은 십자가 하나로만 사는 삶이다 십자가를 써먹어야 저주의 기운을 이길 수 있다 십자가를 써먹지 않으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믿음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 따름이다 I. 누구든지 누구든지 자연인의 상태로는 예수님 따름이 안 된다 자기 부인의 이유인 저주받음과 그 실제 상황 누구든지 생래적으로는 십자가를 싫어하는 사탄의 편이다 죄로 인한 저주의 상황이 너무 익숙하고 자연스럽다 자기 부인을 위해선 ‘본래의 나’가 기준과 양심이 돼야 한다 ‘본래의 나’의 모습은 태초의 안식 속에 담겨 있다 인간의 본래 모습과 ‘하나님 있음’ 인간의 본래 모습과 ‘하나님 좋음’ 인간의 본래 모습과 ‘하나님의 주체성’ 스스로 판단하는 주체가 되면 안 되는 이유 하나님의 주체성은 손이고 내 몸은 장갑이다 ‘본래의 나’를 잃은 상태를 부인함 없이 예수님을 따르면? II. 나를 따라오려거든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결심의 문제 이미 따르고 있는 제자들에게 따르라 하신 이유 앞선 목표 의식과 예수님 따름 예수님을 따름과 예수님을 앞세움의 차이 예수님을 따름과 예수님을 덧붙임의 차이 애초에 예수님 따름이 절대로 안 되는 부자의 상태 예수님을 따르려면 마음의 소유를 다 팔아야 한다 예수님을 따르면 소원과 아까움의 유일한 대상이 하나님뿐이시다 III.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부인은 철저히 자기를 싫어함이다 예수님을 향한 유대인의 증오심으로 하는 자기 부인 자기 부인은 하나님에 대하여 죽은 나를 향한다 생활 현장에서 하나님에 대한 죽음의 효과와 증상 식별해 내기 부인해야 할 자기의 첫 번째, 하나님의 유일한 있음에 대해 죽은 나 하나님의 존재감을 뭉개 버리는 나의 의식 하나님 있음을 우선하여 의식하지 못하면 나타나는 괴물 부인해야 할 자기의 두 번째, 하나님의 유일한 좋음에 대해 죽은 나 욕구의 어긋난 투사(投射) 쾌락의 쳇바퀴 이론 변화산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좋음 부인해야 할 자기의 세 번째, 하나님의 유일한 주체성에 대해 죽은 나 인간이 주체가 될 가능성을 허락하신 이유 피조물인 인간의 모든 생각과 말은 중언부언이다 인간의 주체성은 있음을 의식함과 좋음을 욕구함에 종속한다는 의미 이 세상에서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유일한 방식 IV.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는 오직 ‘예수님 십자가’뿐이다 예수님 십자가를 내 십자가로 지는 법 십자가에서 세상에 대해 죽을 때 땅의 삶은? 십자가에서 세상에 대해 죽을 때 하늘의 삶은? 생활 현장 속 십자가 죽음의 타이밍과 계기, 빗나감 십자가에서 죽기의 첫 번째 계기, 있음을 느끼는 의식의 빗나감 십자가에서 죽기의 두 번째 계기, 좋음을 향한 욕구의 빗나감 십자가에서 죽기의 세 번째 계기, 주체성의 빗나감 마음에서 아예 육체를 잘라 내는 “그리스도의 할례”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은 자의 자아의식 자기 십자가 지기는 나는 싫고 하나님은 아깝기 때문이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그리스도로 옷 입음”이다 V. 나를 따를 것이니라 십자가 지고 예수님 따름이 오순절에 시작된 이유 유일한 참교회의 교인 됨의 증표, 그리스도 연쇄 과정을 따라감 예수님 따르기 첫 번째 단계 - 십자가 죽음 예수님 따르기 두 번째 단계 - 부활 예수님 따르기 세 번째 단계 - 승천 예수님 따르기 네 번째 단계 - 보좌 오른편에 앉기 VI. 온전한 십자가 생활화의 결과, 사위일체와 공생애 날마다 하는 십자가 생활화는 삼중 연합의 삶이다 일인칭 영역에서 일어나는 연합 이인칭 영역에서 일어나는 연합 삼인칭 영역에서 일어나는 성령과 연합 성령님이 생수의 강물처럼 내 속에서 흐르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 따르기의 최종적인 결실 - 사위일체의 공생애저자에게 있어서 믿음은 마음의 행위이다. 날마다 언제 어디서든지 십자가 예수님과 자기를 중단 없이 동일시(同一視)하는 마음의 행위이며, 이런 동일시를 통하여 예수님의 십자가를 자기 십자가로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마음의 행위이다. 그러므로 마음의 행위를 항상 하지 않으면 예수님 믿음은 중단되는 것이고 없는 것이다. 이렇게 지속적인 마음의 행위를 그는 마음의 ‘흐름’이라고 표현하면서까지 믿음이 끊김이 없는 지속적인 과정이어야 함을 강조한다. 믿음은 한 장의 스냅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이라고 비유한다. 마음은 동영상처럼 흐름을 유지함으로써만 예수님을 중단 없이 따라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도대체 내 마음은 예수님을 따라서 어디를 향하여 흐름을 유지하며 간다는 것인가? 저자는 이렇게 날마다 마음으로 예수님을 따라가야 할 길을 ‘그리스도 연쇄 과정’이라고 표현한다. 십자가 죽음과 그에 이어서 연쇄적으로 일어난 부활과 승천과 보좌 우편에 앉으심이 바로 ‘그리스도 연쇄 과정’을 이루는 연쇄 사건들이다. 이 그리스도 연쇄 과정은 모세의 출애굽에 비견되는 별세(Exodus)의 과정과 엘리야의 불말과 불병거 사건에 비견되는 승천의 과정에 담긴 영적인 의미가 합쳐져 있다. 그래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이제 날마다 마음으로 동일시를 통해 십자가 예수님과 연합함으로써 이 그리스도 연쇄 과정 속 예수님을 따라 하늘 보좌 우편까지 가서 머물기를 반복하여야 한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십자가 생활화의 핵심이다. 그리스도 연쇄 과정은 예수님의 교회를 교회답게 하는 유일한 진리의 기준이다. 모든 실제 생활 현장에서 이러한 동일시를 통해 십자가의 예수님과 연합함으로써 이 연쇄 과정을 마음이 따라가지 않는 교인은 교인이 아니며, 그런 사람들의 모임은 종교일망정 교회가 아니다. 그리스도 연쇄 과정 속 예수님과 연합하여 날마다 하나님의 보좌 우편까지 따라감으로써, 천국을 일일생활권으로 사는 사람만이 참 교인이다. 교인은 일요일 주일마다 몸으로 예배당에 출석하는 사람이 아니다. 교인은 월화수목금토일 모든 요일에 그리스도 연쇄 과정 속 예수님을 따라서 마음으로 천국에 출석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날마다 보좌 우편에서 하나님 한 분만을 직면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 전체가 지구상에 오직 하나뿐인 교회임을 분명히 한다. 이제 저자는 실제 생활 현장에서 그리스도 연쇄 과정 속 예수님을 천국까지 마음이 따라가기 위한 준비 단계와 실제로 천국까지 따라가는 단계 그리고 마음이 천국으로 예수님을 따라간 결과로써 나타나는 이 땅에서의 삶에 대해 상술하기 위하여 독특한 방식으로 십자가 생활화를 묘사해 낸다. 즉 예수님이 지정하여 주신 ‘십자가 생활화’의 가장 온전한 정의를 담고 있는 원형(元型)이 되는 다음의 말씀을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각각의 어절이 담고 있는 의미를 추적한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① 누구든지 / ② 나를 따라오려거든/ ③ 자기를 부인하고/ ④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⑤ 나를 따를 것이니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말씀대로 십자가 생활화를 실제 생활 현장에서 온전히 실천하여 날마다 그리스도 연쇄 과정을 따라감이 실제로 이루어질 때 나타나는 결과를 ⑥ ‘사위일체와 공생애’라는 제목으로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교회의 근간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십자가 생활화라는 말이 무척 낯설다. 이뿐이 아니다. 믿음은 ‘마음의 행위’라든가, ‘스냅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이라는 표현들이 모두 낯설다. 게다가 기독교의 종교인으로 사는 동안 대부분 사람에게서 잊혀버린 ‘십자가 죽음과 부활과 승천과 보좌 우편’을 잇는 ‘그리스도 연쇄 과정’과 이 연쇄 과정 속 예수님을 통해 한 사람이 ‘천국 일일생활권’의 삶을 산다든지, 하나님의 삼위일체에 참여하여 ‘사위일체’를 이룬다는 등의 표현들은 정말 낯설기의 정점을 이룬다. 그러나 이렇게 낯선 모든 표현이 사실 하나도 그 의미나 취지가 성경에서 벗어난 내용들이 아니다. 이 책 속에서 등장하는 이런 낯설지만 너무나 지당한 개념들을 통해서 우리는 그동안 복음의 진리 안에 엄연히 들어 있었으나 전혀 우리의 시야 밖에 놓여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었던 여러 가지 영적인 팩트(fact)와 보화들을 발견하게 된다. 누구든지 이 책을 정독함으로써 십자가 복음이 가져다주는 은혜의 세계가 경이로움에 대하여 정말 새롭게 눈 뜨게 되기를 바람은 결코 무리한 기대가 아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혀 다른 깊이의 믿음의 세계가 열리기를 기도드린다.
집 밥 365일 : 보라돌이맘의
forbook / 박미경 글 / 2009.04.10
12,000원 ⟶ 10,800원(10% off)

forbook건강,요리박미경 글
10만 명이 넘는 온 라인 요리 커뮤니티 82cook.com을 통해 기막힌 맛의 레시피를 검증받은 보라돌이맘의 숨겨 두었던 손맛을 담은 특별한 책. 무얼 해 먹을까 매일 걱정하는 엄마들에게 보라돌이맘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를 공개한다. 집에서 흔히 먹는 국, 찌개, 반찬, 일품요리, 웰빙 요리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보라돌이맘의 「신나는 부엌 만들기 원칙 3」을 통해 초보주부들에게 \'요리하고 싶은 부엌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장 보는 법, 주방 소품, 맛깔 양념 리스트 등 똑 소리 나는 주부로서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상세한 사진과 더불어 음식을 소개하는 글들은 저자의 비밀 요리 노트를 보는 것처럼 재미를 준다. 맛있고, 몸에 좋고, 만들기 쉽고, 재료비 싼 보라돌이맘 표 요리 비법으로 즐거운 식사를 준비해 보자. Start 1_ 보라돌이맘의 신나는 부엌 만들기 원칙 Start 2_ 요리의 즐거움을 200% 높여주는 주방 소품 Start 3_ 음식 맛 제대로 살려주는 맛깔 양념 리스트 Start 4_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한 조리 시간의 비밀 Part 1 한국 사람은 왜 국물 없이 밥을 못 먹지? 숟가락이 들락날락… 매일 국 & 찌개 맑은 쇠고기국 / Plus cooking 매운 쇠고기국과 콩나물밥 Plus cooking 미리미리 만들어 쓰는 즉석 된장 즉석 된장국 / 조개미역국 / 술국으로 좋은 김국 / 시원한 콩나물국 순한 맛 감자국 / 황태국 / 오징어무국 / 매운 버섯국 / 순두부국 맑은 굴국 / 떡오뎅국 / 김치찌개 / 순두부찌개 / 콩비지찌개 맑은 두부찌개/ 매운 새우찌개 / 미역뚝배기 / 굴뚝배기 알탕 / 해물냄비 / 불고기찌개 / 얼큰 돼지찌개 / 생선잡뼈매운탕 / 매운 무국 Part 2 남들은 도대체 무슨 반찬을 해 먹고 살까? 개구리 반찬? 반찬가게 부럽지 않은 우리 집 반찬 진미 오징어채무침 / 빨간 어묵볶음 / 매운 감자볶음 / 멸치땡초장 오이볶음 / 웰빙 볶음고추장 / 양념두부조림 / 미역줄기볶음 돼지두루치기 / 국물 자작 조기지짐 / 빨간 호박나물 / 배추 생채무침 / 메밀묵무침 겨울 대파김치 / 파김치 / 오이소박이 / 새콤달콤 오이무침 / 겉절이 한 접시 Part 3 폼 재고 큰소리 치면서 만드는 당당한 음식! 오늘은 특별한 날! 주말 별미 & 일품밥상 해물찜 / 오징어두루치기 / 양념장어구이 / 불타는 닭발볶음 / 매운 돼지뼈다귀찜 돼지껍데기무침 / 아귀탕 / 부대찌개 / 뚝배기삼겹살 / 꽁치뚝배기 / 즉석 뚝배기국밥 해물칼국수 / 쫄우동 / 카레 & 자장라면 / 추억의 켄터키치킨 호박범벅 / 숙주빈대떡 / 탕수육 / 깐풍오징어 / 깐소새우 / 양념불고기 마늘불고기 / 매콤새콤 비빔쫄면 Cooking Tip 냉동실의 비축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들 냉동 오징어+냉동 돼지고기=오삼불고기 냉동 밥+냉동 묵은지=김치국밥 냉동 밥+냉동 오징어=오징어국밥 냉동 전류+냉동 생선구이+냉동 나물류=잡탕찌개 냉동 해물 자투리+냉동 쫄면=짬뽕 냉동 떡국떡+냉동 만두=떡만둣국 Part 4 개구쟁이라도 좋다! 씩씩하게만 자라다오! 시판 패스트푸드보다 맛있는 웰빙 아이 요리 피자소스 / 웰빙 케첩 / 즉석 마요네즈 / 버섯떡볶이 / 치즈 크러스트 씬 피자 꼬마 치킨가스 / 라이스버거 / 빠삭 꽈배기 / 미니 피자크래커 닭봉구이 / 초콜릿강정 / 홈메이드 치즈포 / 꼬꼬불고기 / 채소참치볶음 꼬꼬장조림 / 어린이용 멸치볶음 / 순한 양파볶음 / 양념돼지불고기 못난이 두부땡 / 딱 한 접시 나오는 달걀말이 / 두부달걀찜 / 어묵조림 프리미엄 엄마표 돈가스 / 카레찜닭 / 즉석 어묵 / 즉석 고추참치 / 도토리묵 채소밥 / Plus Cooking 간편카레 & 자장밥 / 전문점 카레 또띠아 김치롤 / 스위트 칠리소스 Cooking Tip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엄마표 반찬 & 요리들 미니주먹밥 / 쥐포볶음 / 김치참치볶음 / 뚱뚱달걀말이 / 장조림 감자샐러드 / 두부강정 / 삶은 오징어 끝내주는 레시피로 온라인 요리 커뮤니티를 달구는 보라돌이맘의 요리 비법이 떴다! 김치찌개, 된장찌개 진짜 맛있게 끓이는 비법 아세요? 밥상의 감초 밑반찬들 입에 착 붙게 만드는 방법은 아세요? 밑 빠진 단지에 물 붓기 훈련을 하듯, 벌어도 벌어도 주머니는 자꾸 새는 요즘! 돈 버느라 기운 코가 석 자나 빠진 남편을 힘나게 해주는 방법은 없을까? 해도해도 끝나지 않는 공부 때문에 노랗게 시들어가는 우리 아이들, 엄마 정성으로 원기 회복 시켜주는 방법은 없을까? 그리고 나, 가엾고 외로운 우리 여자들! 반찬 걱정, 솜씨 걱정도 접어두고, 진짜 맛난 음식들로 기 세워볼 수 없나? 칭찬에 칭찬을 거듭해도 부족한 감칠맛과 깊은 맛의 승부사 보라돌이맘이 여자들의 속앓이를 말끔하게 덜어주는 속 시원한 요리 비법을 제시한다. 10만 명이 넘는 온 라인 요리 커뮤니티 82cook.com을 통해 기막힌 맛의 레시피를 검증받은 보라돌이맘의 숨겨 두었던 손맛을 담은 특별한 책! 「집밥 365」일이 세상 모든 행복한 밥상을 위해 한 상 차려졌다. 엄청난 재료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기가 딱 죽는 요리는 그만! 되도 않은 서양 요리도 그만! 맛있고, 몸에 좋고, 만들기 쉽고, 재료비 싸고! 따뜻한 국 한 그릇에 맛깔난 밑반찬으로 폼 나게 차려 보는 엄마표 집밥의 진수만 똘똘하게 묶어 놓은 이 책은 첫 장부터 끝장까지, 단 하나도 빼먹을 수 없는 알짜배기 요리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따라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극찬하는 보라돌이맘의 손맛을 우리 집 식탁 위에 고스란히 옮겨볼 수 있게 하는 최고의 조리장이 바로 「집밥 365일」이다.
자녀의 꿈을 돕는 부모의 기도
규장(규장문화사) / 차길영 (지은이) / 2022.06.28
15,000원 ⟶ 13,5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차길영 (지은이)
저자는 치열한 영적 전쟁터 한가운데 있는 연약한 자녀들을 부모가 기도로 지켜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녀를 위해 진정으로 기도해줄 사람이 부모 말고 누가 있겠는가? 여러 어려움을 겪으며 기도의 힘을 직접 경험한 저자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공부할 때도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학생을 명문대에 진학시킨 수학 일타강사로 유명한 저자는 부모가 공부하는 자녀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고 어떻게 기도로 서포트해주어야 하는지를 전한다. 크리스천 부모로서 자녀의 미래가 걱정되지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방향을 잡게 되길 바란다.​프롤로그 PART 1 기도하고 기대하며 기다려라 01 내리막길에서 기도하다 02 기도는 특권이다 03 하나님과 같은 꿈을 꾸라 04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다 05 끝을 알기에 기다릴 수 있다 PART 2 부모의 기도가 자녀를 지킨다 06 매일, 예배하라 07 찬양하면 행복하다 08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필수조건 09 말씀을 읽어야 산다 10 크리스천 부모의 첫째 의무 11 영적 전쟁에서 자녀를 지키는 기도 12 자녀를 위한 중보기도의 중요성 13 세 가지 노트 ​PART 3 부모의 믿음이 자녀의 꿈을 응원한다 14 믿음은 어떻게 생길까? 15 미래가 두렵고 불안한 이유 16 주님과 함께할 때 누리는 기쁨 17 항상 감사하는 것이 믿음이다 18 말이 씨가 된다 19 주님을 깊이 사랑하라 PART 4 사랑으로 가르치고 빛으로 키워라 20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21 자녀도 우상이 될 수 있다 22 자녀에게 반드시 가르쳐야 할 9가지 23 예배 교육 24 빛의 자녀로 키워야 한다 25 사랑이 전부다 ​ 부록“하나님이 주시는 꿈이 자녀의 가슴을 뛰게 한다!!” 50만 학생이 선택한 <세븐에듀>, <수학싸부>의 대표이자 ‘빛의 강사’로 부르심을 받은 차길영이 전하는 기도의 기적 수학 일타강사의 크리스천 학부모를 위한 신앙교육법 50만 수험생이 선택한 수학 스타강사 / 새롭게하소서 출연, 다니엘기도회 강사(유튜브 조회수 97만) / tvN 어쩌다 어른, SBS 영재 발굴단 출연 자녀의 꿈을 위해 기도해줄 사람은 부모밖에 없다! 우리 자녀들은 종일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미디어의 발달로 아이들은 많은 유혹에 노출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생각에 빠지기 쉽다. 저자는 치열한 영적 전쟁터 한가운데 있는 연약한 자녀들을 부모가 기도로 지켜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녀를 위해 진정으로 기도해줄 사람이 부모 말고 누가 있겠는가? 여러 어려움을 겪으며 기도의 힘을 직접 경험한 저자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공부할 때도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학생을 명문대에 진학시킨 수학 일타강사로 유명한 저자는 부모가 공부하는 자녀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고 어떻게 기도로 서포트해주어야 하는지를 전한다. 크리스천 부모로서 자녀의 미래가 걱정되지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방향을 잡게 되길 바란다. 프롤로그 중에서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다!어렸을 때는 돈만 있으면, 학벌만 좋으면, 인기와 명예만 있으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주님 없이는 모든 것이 모래 위의 성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 연합하여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연합하여 살아갈 때 하나님 아버지의 일이 곧 나의 일이고, 나의 일이 또한 하나님을 위한 일이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수학 강의를 하나님은 사역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제가 잘나서 쓰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쓰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나를 위기에서 건지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어보니 하나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내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어도, 아무리 문제가 많아도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시면 나를 고쳐서라도 반드시 쓰십니다. 나의 능력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것이고, 나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시는 것이었습니다. 기도하고 기대하며 기다리면 반드시 열매가 열립니다. 기대가 없으면 열매를 맛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도 ‘난 안 되나봐’ 하며 체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복을 주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기대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