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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가 사랑한 요리
심플라이프 / 윈즐로 튜더 (지은이), 서지희 (옮긴이)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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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라이프
건강,요리
윈즐로 튜더 (지은이), 서지희 (옮긴이)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동화작가이자 삽화가,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수많은 사람이 닮고 싶어 하는 롤모델 타샤 튜더의 삶과 철학이 오롯이 담긴 요리책이 출간되었다. 현재 타샤가 남긴 집과 정원을 관리하는 손자 윈즐로 튜더가 300년간 집안 대대로 이어져온 가문의 레시피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그러나 만들기 쉽고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뚝딱 만들어내던 할머니 타샤 튜더의 요리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소개한다. 각 요리마다 그동안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 외엔 알 수 없는 타샤의 솔직하고 따뜻하고 다소 엉뚱한 모습이 담긴 일화를 진솔하게 풀어낸다. 빵, 아침·점심·저녁 식사, 곁들임 요리, 디저트, 차까지 타샤 튜더 패밀리가 일상적으로 먹고 마시던 요리를 접하며 독자들은 부엌을 오가는 타샤의 모습과 정원을 가꾸고 제철 채소를 따고 염소젖을 짜는 타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다. 동그란 반죽을 여러 개 뭉쳐 구워낸 클로버 롤에는 네잎클로버를 모으던 타샤의 취미가, 저녁에 주로 먹던 오믈렛에는 매일 저녁 동물들을 꼼꼼히 확인하던 타샤의 일과가, 요리할 때 사용하던 이중냄비에는 어미에게 버림받고 죽어가던 병아리의 몸을 녹여 살린 일화가, 빨리 식는 게 유일한 단점인 브로콜리 요리에는 브로콜리 새순을 몰래 먹어치우는 토끼를 쫓기 위해 통을 씌워둔 이야기가 담겨 있다. 타샤의 요리를 추억하며 빵과 머핀 베이킹파우더 비스킷 바나나 빵 블루베리 머핀 브랜 머핀 시나몬 건포도 빵 클로버 롤 옥수수 빵 오트밀 빵 소금 크래커 밀 빵 아침 식사 사과 덤플링 크림 오브 휘트 오트밀 오믈렛 감자 케이크 소용돌이 수란 라이스밀 팬케이크 또는 와플 점심과 저녁 아스파라거스 줄기 요리 베이크드 빈스 구운 감자 콩 스튜 비프스튜 브로콜리 당근 수프 치즈소스를 얹은 콜리플라워 치킨(비프) 파이 치킨 누들 수프 피시 앤드 포테이토 렌틸콩 수프 치즈를 얹은 마카로니 미트볼 토마토를 곁들인 밥 당근과 닭고기를 곁들인 밥 로스트 비프와 크림소스 로스트 치킨 연어 완두 짜개 수프 크리스마스 칠면조 얇은 빵 샌드위치 토마토 수프 늙은 호박 수프 과일과 샐러드 콩 샐러드 당근 샐러드 케일 샐러드 오렌지와 바나나 배와 루콜라 샐러드 곁들임 요리 크림소스 햄 스프레드 파슬리 버터 페이스트리 스터핑 디저트 사과 파이 사과소스 사과소스 케이크 구운 사과 브라우니 샬럿 케이크 초콜릿 칩 쿠키 초콜릿 푸딩 크리스마스트리 진저브레드 구운 커스터드 바닐라 아이스크림 오트밀 쿠키 호박 파이 라이스 푸딩 눈 아이스크림 스페클드 쿠키 퀵 옐로 케이크 음료 차 사과차 레몬차 오렌지 주스 루트비어 로즈힙차 스틸워터 티 찾아보기세계적인 동화작가이자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타샤 튜더 그녀의 취향, 철학, 삶이 고스란히 담긴 소박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76가지 비밀 레시피 공개! 타샤 튜더는 어떤 요리를 자주 만들었을까? 그녀가 차린 식탁에는 어떤 음식이 올라갔을까? 타샤 튜더 패밀리가 가장 좋아하고 즐겨 먹은 76가지 요리!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동화작가이자 삽화가,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수많은 사람이 닮고 싶어 하는 롤모델 타샤 튜더. 자신이 원하는 바를 명확히 알고 그대로 실천한 동화 같은 삶의 주인공 타샤 튜더의 삶과 철학이 오롯이 담긴 요리책 <타샤가 사랑한 요리>가 출간되었다. 현재 미국 버몬트주에서 타샤가 남긴 집과 정원을 관리하는 손자 윈즐로 튜더가 300년간 집안 대대로 이어져온 가문의 레시피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그러나 만들기 쉽고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뚝딱 만들어내던 할머니 타샤 튜더의 요리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소개한다. 그리고 각 요리마다 그동안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 외엔 알 수 없는 타샤의 솔직하고 따뜻하고 다소 엉뚱한 모습이 담긴 일화를 진솔하게 풀어낸다. 빵, 아침·점심·저녁 식사, 곁들임 요리, 디저트, 차까지 타샤 튜더 패밀리가 일상적으로 먹고 마시던 요리를 접하며 독자들은 부엌을 오가는 타샤의 모습과 정원을 가꾸고 제철 채소를 따고 염소젖을 짜는 타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다. 또한 먹음직스러운 요리 사진, 간단하지만 더없이 맛있는 요리를 탄생시키는 타샤만의 비법 레시피, 타샤가 평생 그려온 아름다운 수채화가 독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것이다. <타샤가 사랑한 요리>는 타샤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될 것이요, 타샤를 모르는 사람에게도 색다르고 건강한 요리를 접해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 요리에 대한 타샤의 철학과 고유 비법을 담아내다 요리책이자 타샤를 기억하고 싶은 이들이 써 내려간 지난 시간의 기록 1915년에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난 타샤 튜더는 2008년 92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타샤가 떠난 후 가족뿐 아니라 그녀를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이 책으로, 그림으로, 영화로 그녀를 추억하고 있다. <타샤가 사랑한 요리>는 타샤를 그리워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타샤의 요리는 단순히 허기를 달래는 음식이 아니라 하나하나 사연이 담긴 이야기이자 타샤의 습관, 일상, 삶을 기록한 역사와 같기 때문이다. 동그란 반죽을 여러 개 뭉쳐 구워낸 클로버 롤에는 네잎클로버를 모으던 타샤의 취미가, 저녁에 주로 먹던 오믈렛에는 매일 저녁 동물들을 꼼꼼히 확인하던 타샤의 일과가, 요리할 때 사용하던 이중냄비에는 어미에게 버림받고 죽어가던 병아리의 몸을 녹여 살린 일화가, 빨리 식는 게 유일한 단점인 브로콜리 요리에는 브로콜리 새순을 몰래 먹어치우는 토끼를 쫓기 위해 통을 씌워둔 이야기가 담겨 있다. 타샤는 “요리야말로 주변 사람들과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자신의 손으로 정성껏 기른 재료를 사용하고, 자급자족할 수 없을 땐 눈으로 확인한 재료를 구입해 쓰고, 주변 사람들을 요리에 참여시켜 음식 만드는 과정을 소통의 장으로 만들었다. 먹는 게 일이 되어버린 시대, 빨리 한 끼 때우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내 몸을 존중한다는 것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요리한다는 것에 대해, 음식을 먹는다는 것에 대해, 자연에 대해, 나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이 책이 단순한 요리책을 넘어 곁에 두고 자주 들춰보면 좋을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요리는 자고로 만들기 쉽고 맛있어야 한다 아무리 맛있고, 보기 좋은 음식이라도 구하기 어려운 재료를 사용해 복잡한 방법으로 만든다면 우리네 같은 보통 사람들은 따라 할 수도, 먹어볼 수도 없는 그림의 떡일 뿐이다. 이를 너무나 잘 알았던 타샤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단순하게 맛있는 요리를 척척 만들어내곤 했다. 책에 나오는 모든 요리는 요리를 전혀 할 줄 모르는 사람도 ‘이건 나도 만들어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쉬우며, ‘오늘은 나도 이 요리를 해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먹음직스럽다. 비프스튜는 너무 복잡해서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블루베리 머핀, 와플, 치킨 누들 수프, 미트볼, 감자 케이크, 브라우니는 그저 사서 먹는, 내 손재주와는 거리가 먼 음식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책을 읽으면 당신도 사랑이 가득 담긴(그것이 주변 사람에 대한 사랑이든,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이든) 타샤의 식탁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을 것이다.부엌과 정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던 타샤는 이렇게 말하곤 했다. “난 요리하는 게 좋아. 설거지도 싫지 않고.”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고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기대하지 못했던 성공을 만날 수 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남긴 말로, 타샤가 좋아한 격언 중 하나다. 타샤는 소로가 시나몬 건포도 빵을 처음 만들었다는 이야기 역시 무척 좋아했다.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쓰인 요리책에서 시나몬 건포도 빵 레시피를 보고 그 말이 사실이 아님을 알았는데도 말이다. 타샤는 이 빵을 자른 뒤 구워서 차에 곁들이거나 굽지 않고 버터를 발라 아침 식사로 먹곤 했다. 타샤는 이 빵의 이름을 좋아했다. 종종 클로버밭을 걸으며 네잎클로버를 찾기도 했는데, 네잎클로버를 발견하면 서재에 있는 책 사이에 끼워두곤 했다. 잔디밭보다 타샤의 서재에서 네잎클로버를 찾는 게 더 쉬울 정도였다. 한번은 타샤가 일곱잎클로버를 발견한 적이 있다. 타샤는 이 클로버를 작은 액자에 끼워 침실 동쪽 벽에 고이 걸어두었다.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프런티어 / 고미숙 (지은이) /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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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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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티어
소설,일반
고미숙 (지은이)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연암의 청년 시기와 요즘의 청년들을 서로 오버랩하며, 독자들에게 연암의 발자취로부터 배울 수 있는 행복한 백수의 삶을 일깨운다. ‘일, 관계, 여행, 공부’의 키워드로 청년의 삶을 구분한 뒤 연암이 어떤 방식으로 살았는지 따라가며 그의 당당한 자신감을 배우라 말한다. 논의를 전개하며 ‘백수’라는 단어를 새롭게 정의한다. 대체로 ‘백수’는 ‘쓸모없는’, ‘무가치한’의 의미와 더해져 부정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다. 먼저 이에 벗어나서 백수는 ‘자신의 삶을 보다 주도적으로 디자인하는 프리랜서’로 다시 정의하기를 제안한다. 그리고 읽고, 말하고, 쓰며 새로운 스토리를 창조하는 ‘크리에이터’가 될 것을 주문한다. 자신의 생애 리듬을 알고 스스로 삶의 과제를 조정하며, 세상을 자유로이 탐구하고 규칙적인 노동에서 벗어난 경제활동을 시도하라고 말한다. 화폐에 얽매인 삶을 살지 말고 관계가 바탕이 된 행복한 삶을 살라고 이야기한다.*책머리에 들어가는 말 : ‘청년 백수’를 향한 세 가지 제안 1장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밥벌이와 자존감 1 청춘은 ‘푸르지’ 않다-우울증 앓는 청년들 2 금수저가 부럽다고?-허세 또는 방탕 3 ‘안정된 삶’이라는 신화-노동은 소외다! 4 밥벌이와 자존감-소비와 부채로부터의 해방 5 대박은 정말 ‘대박’일까?-생명 주권을 수호하라! 6 슬기로운 백수 생활-당당하게 유쾌하게! *청년과제 1 : 노동에서 활동으로-자기 삶의 매니저가 되자! 2장 우정, 백수의 최고 자산-친구는 제2의 ‘나’ 1 관계는 화폐에 선행한다-인맥에서 인복으로 2 혼밥이 슬픈 이유-‘외로움’의 정치경제학 3 연애보다 우정- 벗을 만나는 기쁨 4 ‘자의식의 감옥’에서 탈출하라!-지성과 유머 5 술, 그리고 버스킹-일상을 축제로! 6 우정은 파동이다!-연암과 여성, 연암과 동물 *청년과제 2 : 고립에서 공감으로-우정의 기예를 연마하자! 3장 ‘집’의 시대에서 ‘길’의 시대로-청춘은 유동한다 1. 백수의 특권, 주유천하!-집에서 탈출하라! 2. 걸음아, 날 살려라!-‘골방’에서 ‘광장’으로 3 세상은 넓고 공짜는 많다!-공유 경제에 접속하라 4 먹방과 셀카를 넘어-여행의 기술 5 관찰하라! 기록하라! 감응하라!-접속의 기예 6 ‘길’ 위에서 ‘길’ 찾기-유동하는 청춘, 움직이는 길 *청년과제 3 : 방황에서 탈주로-노마디즘으로 무장하자! 4장 배움에는 끝이 없다-네버엔딩 쿵푸! 1 ‘시험지’ 밖으로 튀어라!-‘시험 기계’에서 ‘쿵푸 팬더’로 2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두려움과 충동으로부터의 해방 3 알파고는 ‘딥’ 러닝! 백수는 ‘덤’ 러닝-백 권의 고전에 도전하라! 4 ‘크리에이터’의 기본기-말하기, 그리고 글쓰기 5 운명의 지도를 탐사하라!-인생의 멘토는 천지자연 6 하루가 일생이다!-삶의 목적은 ‘삶’ 그 자체 *청년과제 4 : 반복에서 생성으로-지혜의 파동에 접속하자! 나오는말 : 백수는 미래다─백수 시대·백세 시대를 향하여! 부록 명랑한 백수생활을 위한 100개의 강령(줄여서 ‘명백한’ 강령) 백수는 100권의 책을 읽는다(일명, 백수의 ‘백’북스)! 주요 참고 도서고전평론가 고미숙의 관점 바꾸기, “백수는 인류의 미래다” 틀에 박힌 노동으로부터의 해방, 열린 태도로 사귐, 길 위로 나서는 담대함, 경계가 없는 공부. 세상 앞에 당돌한 연암의 푸름을 배우자.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이번에는 ‘백수로 살기’를 제안한다. 취업난에 내몰린 청년들과 함께 자립 공동체를 꾸리면서 얻은 노하우를 고전의 지혜와 버무려 청년을 위한 자기계발서로 엮었다. ‘나머지, 쓸모없음, 버려짐’의 의미로서의 ‘백수’를 ‘자신의 삶을 능동적으로 매니지먼트하는 프리랜서’로 보는 시각을 제안한다.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는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연암의 청년 시기와 요즘의 청년들을 서로 오버랩하며, 독자들에게 연암의 발자취로부터 배울 수 있는 행복한 백수의 삶을 일깨운다. ‘일, 관계, 여행, 공부’의 키워드로 청년의 삶을 구분한 뒤 연암이 어떤 방식으로 살았는지 따라가며 그의 당당한 자신감을 배우라 말한다. 취업난에 맞닥뜨린 청년들만이 백수는 아니다.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를 포함해서 중년 백수, 장년 백수도 수없이 많다. 어떤 청년들은 자신의 때만이 가장 힘든 것처럼 방황하기도 하지만, 중장년의 방황은 생각보다 큰 파고를 지녔다. ‘안정된 생활’을 구축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던 세대들도 삶의 허무함을 마주하며 결국엔 백수가 되는 것이다. 이렇듯 모든 세대에서 백수가 양산된다면, 모든 인간의 종착지가 곧 백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닌 게 아니라, 때는 바야흐로 ‘잉여 시대’다. 4차 산업혁명은 ‘노동의 종말’을 고하고 있고, 당장 실현되는 52시간 근무제는 우리에게 ‘남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묻고 있다. 경제상황이 어렵다고 하지만 국민소득은 3만 불 시대에 진입했고 ‘저녁이 있는 삶’을 말하고 있다. 우리가 맞이해야 할 잉여 시대는 벌써 코앞에 왔지만 그것을 활용하며, 더욱이 행복하게 누릴 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어디서든 당당하며 적절한 무게감과 끝없는 위트를 지녔던 ‘조선 백수’ 연암에게 헬조선에 생존하는 지혜로운 방법을 배워보자. ‘백세.백수 시대’를 맞는 우리의 태도 ‘백수의 삶’에는 롤 모델이 없을까? 그렇지 않다. 생각해보면 공자, 부처, 노자 등 사상가로부터 소설 속 그리스인 조르바까지 자유의 삶을 희구했던 많은 이들이 바로 백수의 삶을 제안했다. 특히 조선에는 ‘연암’이 있었다. 호사스러운 삶을 누리기에 충분한 배경과 능력을 가졌음에도 청빈한 삶을 택했던 연암. 그에게는 어떤 다른 점이 있을까? 고전평론가 고미숙은 기본적으로 남다른 자존감으로 무장했던 연암의 태도를 본 받으라 말한다. 돈이 없으면서도 호탕한 태도를 유지하며 제도 속 권력, 부의 유혹으로부터 스스로 해방될 줄 알았던 연암의 삶은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 1장 /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 밥벌이와 자존감 : 틀에 박힌 노동의 일과로부터 과감히 탈주할 용기를 가져야 한다. 백수는 경제활동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조직할 수 있는 것’이다. ‘미니잡’을 예로들 수 있다. 짧은 기간 일하는 비정규직을 수차례 옮기며 자신의 리듬에 맞는 노동을 꾸릴 수 있다. 쉬고 싶을 때 쉬어도 되고, 운신의 폭이 넓으니 시간을 내 바이오리듬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보면 규칙적이고 일관된 노동, 한마디로 ‘정규직’이란 진정한 자신으로부터의 소외다. 그렇다면 자존감은 어디로부터 나오는가? 바로 소비와 부채로부터 해방될 때 나온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소비’란 미덕이다. 하지만 소비가 가져다주는 행복은 그리 길지 않다. 명품과 차, 집을 소유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되었던 이전 세대를 돌이켜보면, 어느 정도의 부를 얻는 대신, 자신을 잃어버린 경우가 많다. 요즘은 청년 백수만 있는 게 아니라, 은퇴한 이전 세대의 중년 백수, 장년 백수도 많다. 노동과 축재에 삶을 소진한 나머지 자신을 읽어버리고 뒤늦게 방황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 이 또한 가슴 아픈 노릇이다. 고로 ‘공부 - 취업 - 주식?부동산’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날 때 진정한 자신을 찾아 나설 수 있다. 즉, ‘소비’와 ‘부채’의 강력한 자장에서 탈출할 줄 알아야 자존감을 확립할 수 있다. - 2장 / 우정, 백수의 최고 자산-친구는 제2의 ‘나’다! : ‘혼밥’, ‘혼술’이 진정으로 위험한 이유는 바로 ‘유머’를 상실하게 하기 때문이다. 관계가 상실되면 동시에 유머가 상실된다. 혼자만의 생각에 갇히면 자의식이 팽배한다. 그러다 보면 한껏 확대된 자아와 비루한 현실 간의 경계에서 좌절을 마주하게 된다. ‘외로움’은 그 자체로 사람을 힘들게 하지만, 관계의 행복을 앗아간다는 점에서 더욱 위험하다. 연암은 정말 ‘허물없이’ 사귀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준다. 출신 성분과 직업, 성별을 뛰어넘어 나이조차 장애가 되지 못했다. 심지어 길에서 만나는 이들, 여행에서 만나는 타국인들에게도 서슴없이 말을 건넸다. 특히 백탑청연으로 유명한 친구들은 모두 연암의 성정을 아꼈고 서로의 생각을 허물없이 나누며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꿈을 나누었다. 많은 부를 획득한다고 인생이 행복해지지 않는다. 행복은 기본적으로 ‘관계’에 있다. - 3장 / ‘집의 시대’에서 ‘길의 시대’로-청춘은 유동한다! : ‘집’의 시대에서 ‘길’의 시대를 살아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갈구하는 삶은 결국 ‘자유인’의 삶이다.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하고, 가정을 이룬다’는 정해진 절차를 밟아온 사람들이 결국에 추구하는 가치는 ‘자유’다. 그렇게 가정을 이루고자 노력을 했으면서도 종국에는 그로부터 벗어난 자유의 삶을 원한다. ‘황혼이혼’, ‘졸혼’ 등의 단어가 유행하는 것도 우연은 아니다. 이제는 단지 노동에 대한 보상으로서의 단기적인 여행만 말할 것이 아니라 생애 자체가 ‘정주’에서 ‘이동’으로 그 가치관이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인생이 한 편의 여행인 거다. 요즘 청년들의 여행은 거의 ‘맛집 탐험’과 ‘인생샷 건지기’로 요약될 수 있다. 하지만 여행의 본질은 그 지역을 살아보는 것이다. 연암이 그러했다. 《열하일기》에는 외출이 통제된 밤에 월담을 하여, 지역 원주민과 함께 필담을 나누는 장면이 나온다.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들과 필담을 나누며, 그들은 어떻게 사는지에 대해 청취했다. 새로운 문명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이 바로 ‘실학’의 바탕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이렇듯 여행은 자신 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여행 과정에서 타자와 자신을 만나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 ‘길’ 위에서 ‘길’을 찾으라. 그리고 ‘삶’이라는 여행을 채비하라. - 4장 / 배움에는 끝이 없다-네버엔딩 쿵푸! : 한국의 ‘공부’는 ‘뒤처지지 않기 위한 공부’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공부에 흥미를 붙이지 못한다. 어떤 자격을 갖추기 위한 경쟁과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으로서의 공부는 진정한 공부라고 보기 힘들다. 사실 공부는 나이와 상관없이 생애 전반을 관통하는 주제다. 물론 자신의 주도로, 자신이 원하는 공부를 하며 세상과 나의 관계를 배우는 공부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의 교육 시스템으로는 배우기 힘들다. 시험문제만 주구장창 푸는 공부로 세상을 바라보는 식견이 깊어지지 않는다. 연암은 그 어렵다는 과거 시험에 두 번이나 합격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는 소과에 장원급제. 그런데 그는 대과에서 백지를 내고 나온다. 이후 여러 차례에 응시했지만 기암괴석이 있는 산수화를 그리거나 답안에 이름을 기재하지 않는 등 기이한 행동을 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온다. 백지 답안을 던지고 나오는 누군가는 한 번쯤 꿈꾸는 로망을 실제로 실천한 배포도 멋지거니와, 연암의 공부는 시험지를 뛰어넘을 줄 아는 진짜 공부였다. 공부의 근간은 기본적으로 말하기, 읽기, 쓰기다. 헌데 우리나라 교육에서는 이런 것들을 배우기가 쉽지 않다. 모든 지식은 먼저 텍스트로 기록돼 있고 그것을 해독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것도 결국 ‘읽고 쓰는’ 데서 비롯된다. ‘1인 미디어 시대’와 ‘4차산업혁명’은 ‘이야기’가 상품인 미래를 예고한다. 이야기를 만드는 데는 ‘읽고, 말하고, 쓰는’ 것이 바탕이 돼야 함은 물론이다. ‘백수의 삶’ 뒤집어 보기 고미숙은 논의를 전개하며 ‘백수’라는 단어를 새롭게 정의한다. 대체로 ‘백수’는 ‘쓸모없는’, ‘무가치한’의 의미와 더해져 부정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다. 먼저 이에 벗어나서 백수는 ‘자신의 삶을 보다 주도적으로 디자인하는 프리랜서’로 다시 정의하기를 제안한다. 그리고 읽고, 말하고, 쓰며 새로운 스토리를 창조하는 ‘크리에이터’가 될 것을 주문한다. 자신의 생애 리듬을 알고 스스로 삶의 과제를 조정하며, 세상을 자유로이 탐구하고 규칙적인 노동에서 벗어난 경제활동을 시도하라고 말한다. 화폐에 얽매인 삶을 살지 말고 관계가 바탕이 된 행복한 삶을 살라고 이야기한다.청춘은 아름다워라~. 나의 20대 무렵, 시대가 참 엄혹했음에도 이 비슷한 청춘 예찬론이 넘쳐 났다. 우리 시대 청년들은 연암이 몹시 의아할 것이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는데, 왜 그걸 포기해? 우린 흙수저라 정규직 레이스에서 배제가 된 건데…. 이렇듯 청년 담론에는 예외 없이 ‘수저 타령’이 등장한다. 언제부턴가 ‘스펙’이란 말이 ‘수저’로 대체된 느낌이다. 신분도 아니고 계층?계급도 아닌 수저! 그리고 금·은·흙의 구분. 기준은 오직 화폐의 양. 근데 은수저는 별로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럼 결국 금과 흙, 두 가지만 남는 셈인가. ‘수저론’에 비추어보면 연암은 불가사의다. 아무리 우울증을 앓았기로 금수저에서 흙수저로 가는 역발상은 상상해보지 못했을 테니 말이다. 거기에는 일단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면 스펙은 절로 갖춰질 것이고, 그러면 최고의 연봉을 보장받는 정규직이 가능할 것이라는 장밋빛 환상이 자리한다. 바로 이 환상 때문에 우울한 거다. 청춘의 자유와 활기는 화폐가 결정하는데, 이 화폐를 확보하기에는 갈 길이 너무 멀다. 하지만 금수저 출신들은 이미 화폐를 두둑이 확보했으니 저만치 앞질러 가는 듯 보이고, 흙수저 출신인 나는 취업의 장벽조차 넘지 못하고 있으니 ‘이 레이스는 하나 마나 이미 끝났다’는 생각에 압도당하는 것이다. 틀렸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 전에 꼭 짚어야 할 사항이 하나 있다. ‘화폐가 삶의 유일무이한 척도인가’ 하는 인문학적 성찰은 제쳐두고라도 ‘금수저로 산다는 게 어떤 것일까?’에 대한 질문과 고민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1장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 2. 금수저가 부럽다고?-허세 또는 방탕 中
2023년 어린왕자 마음의 눈으로 보이는 것들 탁상달력 (소형)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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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북엔 편집부 (지은이)
오버핏과 슬림핏의 여성복 만들기 24
핸디스 / 하마다 아스카 지음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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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스
취미,실용
하마다 아스카 지음
원하는 핏을 골라 만들 수 있도록 오버핏과 슬림핏의 아이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티셔츠, 블라우스, 재킷, 원피스, 팬츠 등 총 24가지의 다양한 아이템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제작 설명서 페이지에는 스타일링법과 추천 원단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또한, 슬림핏 두 가지 사이즈, 오버핏 원사이즈의 실물크기 패턴이 수록되어 있어 패턴을 직접 제도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쉽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 패턴이 수록되지 않은 작품은 패턴의 정확한 치수를 기재하고 있어 직접 제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06 a, A V넥 풀오버 08 b, B 반소매 티셔츠 10 c, C 밴딩 배기.와이드 팬츠 12 d, D 재킷 14 e, E 래글런 맨투맨 16 f, F 웨이스트 개더 원피스 18 g, G 후드 티셔츠.판쵸 20 h, H 플레어 블라우스 22 i, I 칼라 셔츠 26 j, J 슬리브리스 원피스 28 k, K 턱 슬림.와이드 팬츠 30 l, L 크루넥 블루종 33 HOW TO MAKE원하는 핏을 골라 나만의 옷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오버핏과 슬림핏의 여성복 만들기 24"에서는 원하는 핏을 골라 만들 수 있도록 오버핏과 슬림핏의 아이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티셔츠, 블라우스, 재킷, 원피스, 팬츠 등 총 24가지의 다양한 아이템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제작 설명서 페이지에는 스타일링법과 추천 원단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슬림핏 두 가지 사이즈, 오버핏 원사이즈의 실물크기 패턴이 수록되어 있어 패턴을 직접 제도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쉽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 패턴이 수록되지 않은 작품은 패턴의 정확한 치수를 기재하고 있어 직접 제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오버핏과 슬림핏의 여성복 만들기 24]와 함께 각각의 실루엣에서 나오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1. 나만의 옷을 직접 만들어보자! “오버핏과 슬림핏의 여성복 만들기 24”와 함께 심플하면서 멋스러운 옷을 만들어 보세요! 만들고 싶은 디자인을 선택하고 패턴을 따라 그린 다음, 마음에 드는 원단을 고르고 설명서를 따라 차근차근 만들어가다 보면 나만의 옷이 완성됩니다. 2.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 자세하게 설명된 일러스트 설명서는 소잉이 서툰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책 속 모든 작품의 제작 방법을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한글로 표시된 실물크기 패턴 수록 일본어로 가득찬 실물크기 패턴을 볼 때마다 패턴 보기의 어려움을 느끼던 소잉 마니아들을 위해 한글로 표기된 시접포함 실물크기 패턴을 책 속에 수록하였습니다. 필요한 패턴을 베껴서 그리기만 하면 간단하게 패턴이 완성 됩니다. 패턴이 수록되지 않은 작품은 패턴의 자세한 사이즈를 수록하고 있어 직접 제도하여 패턴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개혁교회의 가정 심방
개혁된실천사 / 피터 Y. 데 용 (지은이), 조계광 (옮긴이) / 2019.07.18
9,000
개혁된실천사
소설,일반
피터 Y. 데 용 (지은이), 조계광 (옮긴이)
개혁된 실천 시리즈. 가정 심방은 교회 직분자들의 공적 사역만으로는 양들을 돌보기에 부족하며, 양들에 대한 개별적 돌봄이 있어야 한다는 성경적 원칙 아래 발전해 온 실천사항이다. 이 책은 가정 심방의 성경적 근거를 밝히고 역사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가정 심방의 적절한 빈도, 가정 심방에서 대화를 이끄는 법, 가정 심방에서 묻고 확인해야 하는 질문 등을 제공하는 등 실천적 도움까지 제공한다.머리말 1장 가정 심방의 명칭과 본질 2장 가정 심방의 역사 3장 가정 심방의 성경적인 근거 4장 가정 심방의 영적인 목적 5장 가정 심방의 필요성 6장 가정 심방의 원리 7장 가정 심방에 대한 반론 8장 가정 심방의 가치 9장 가정 심방의 합당한 실행 10장 가정 심방의 고귀한 이상가정 심방과 목양 가정 심방과 감독 가정 심방과 하나님의 통치 가정 심방은 교회 직분자들의 공적 사역만으로는 양들을 돌보기에 부족하며, 양들에 대한 개별적 돌봄이 있어야 한다는 성경적 원칙 아래 발전해 온 실천사항이다. 이것은 칼빈이 매우 강조하여 제네바에서 아주 조직적으로 실천되었고, 스코틀랜드 개혁교회나 네덜란드 개혁교회에서 꽃피운 실천사항이다. 가정 심방은 개인이 아닌 가정을 방문하는 것이다. 개혁 신학에서는 인간을 고립된 존재가 아닌 유기체로 보기 때문에 이라는 각 가속들이 가정 안에서 어떻게 행하고 있는지 유기체적 존재인 사람을 살펴보고 감독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공적인 사역이지 사교적 방문이 아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하나님이 세우신 직분자를 통해 구현된다. 가정 심방은 양들이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통치를 잘 받고 있는지 감독하고 양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목양의 실천을 위한 귀중한 수단이다. 이 책은 가정 심방의 성경적 근거를 밝히고 역사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가정 심방의 적절한 빈도, 가정 심방에서 대화를 이끄는 법, 가정 심방에서 묻고 확인해야 하는 질문 등을 제공하는 등 실천적 도움까지 제공한다.제네바에서 심방 사역은 매우 규칙적으로 실행되었다. 일 년에 네 차례, 성찬을 기념하기 전에 목회자들과 장로들이 모든 멤버의 가정을 방문해야 했다. 그들은 특히 나이 어린 자들이 신앙을 고백하고, 성찬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그들에게 특별히 관심을 기울였다. 지금까지의 논의 가운데서 가정 심방을 직접 언급하는 성경 본문은 없었다. 그러나 교회의 직분자들이 공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일 이상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는 사실만큼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하위목자들이기 때문에 그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백성의 영혼을 보살펴야 한다. 이 사역에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의 믿음과 행위를 주의 깊게 살펴 감독하는 일이 포함된다. 그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일을 하는 이유는 그분이 항상 자기 양떼의 안녕에 관심을 두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로들은 신자들에게 단지 유익한 조언이나 충고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권위 있게 지도하고, 권고하고, 경고하고, 위로해야 한다. 그들이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전하는 말에는 그들이 대변하는 하나님의 공식적인 권위가 실려 있으며, 교회 안에서 그런 선한 다스림에 복종하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주님의 축복을 경험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영혼에 해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 심방 사역을 적절하게 수행하는 데 필요한 또 하나의 조건은 규칙성이다. 그동안 심방의 횟수에 관해 많은 말이 오갔고, 많은 글이 발표되었다. 이 문제를 논의할 때는 두 가지 위험을 경계해야 한다. 가정 심방이 불규칙적이고, 드물게 이루어진다면 멤버들이 그 영적 본질과 필요성을 의식하지 못하고, 단지 사교적 방문으로 생각할 위험이 크다. 또 가정 심방이 너무 잦으면 장로들과 멤버들 모두가 그것을 무의미한 행사로 간주할 가능성이 높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걸리버 / HUN 원작, 혜경 소설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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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소설,일반
HUN 원작, 혜경 소설
인기 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수현 주연의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소설로 만난다! 소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최고 인기 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읽기 편하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한 소설이다. 원작이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웹툰’이라는 별명을 얻은 것처럼 탄탄한 구성과 감동, 유머가 있는 뛰어난 작품이기에 소설 또한 원작에 버금가는 작품성을 갖추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머릿속에는 웹툰과는 또다른 영상이 멋지게 펼쳐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20000:1의 경쟁률을 뚫은 최고 엘리트 요원 원류환.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진 남파공작원. 뒤이어 남파된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자 류환 못지않은 실력자 리해랑, 공화국 사상 최연소 남파간첩 리해진. 세 사람은 5446부대의 전설 같은 존재. 하지만 목숨을 걸고 남파된 그들의 임무는 어이없게도 달동네 바보 백수, 중딩 정도의 기타 실력을 갖춘 가수지망생, 소심한 고등학생. 특별한 명령 없이 시간만 흘러가는 가운데 남한 최하층 달동네 사람들과 아웅다웅 비비며 살아가는 일상에 익숙해져간다. 그러던 어느 날 뜻밖의 은밀하고 위대한 임무를 부여 받게 되는데... 과연 세 사람은 그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까... 프롤로그 에피소드 1_ 들개 에피소드 2_ 연어 에피소드 3_ 들개들 에피소드 4_ 우린 서로 물어뜯지 않고 이해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에피소드 5_ 출정 에피소드 6_ 집착할 무언가 에피소드 7_ 지켜야 할 무언가 에피소드 8_ 당신이 나를 기억할 때 두려워할까… 두렵다 에필로그 술술 읽기만 해도 영화 같은 장면이 멋지게 떠오르는 소설 ‘해품달’ 김수현 주연의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소설로 만난다! “방동구, 스물네 살. 아니 원류환. 나는 간첩입니다.” 20000:1의 경쟁률을 뚫은 최고 엘리트 요원 원류환.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진 남파공작원. 뒤이어 남파된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자 류환 못지않은 실력자 리해랑, 공화국 사상 최연소 남파간첩 리해진. 세 사람은 5446부대의 전설 같은 존재. 하지만 목숨을 걸고 남파된 그들의 임무는 어이없게도 달동네 바보 백수, 중딩 정도의 기타 실력을 갖춘 가수지망생, 소심한 고등학생. 특별한 명령 없이 시간만 흘러가는 가운데 남한 최하층 달동네 사람들과 아웅다웅 비비며 살아가는 일상에 익숙해져간다. 그러던 어느 날 받게 된 뜻밖의 은밀하고 위대한 임무. 세 사람은 그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까. 소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최고 인기 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읽기 편하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한 소설이다. 원작이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웹툰’이라는 별명을 얻은 것처럼 탄탄한 구성과 감동, 유머가 있는 뛰어난 작품이기에 소설 또한 원작에 버금가는 작품성을 갖추고 있다. 읽다보면 이야기에 빨려들어 독자가 저절로 류환이 되고 해랑이 되고 해진이 된다. 무섭고 비장하기만 할 것 같은 간첩에 대한 이미지를 그들도 정이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작품이다. 소설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읽는 동안 머릿속에는 웹툰과는 또다른 영상이 멋지게 펼쳐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원작의 감동을 간결하고 속도감 있는 글로 다시 한번 느끼고 싶은 독자들에게 소설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권한다.
원장님께 드리는 병원 마케팅 조언 100
e비즈북스 / 심진보 (지은이) / 2021.12.17
18,000
e비즈북스
소설,일반
심진보 (지은이)
2008년 이래로 100여 개의 강남권과 지역 1위로 브랜딩된 비급여 병원의 마케팅을 수행하고 컨설팅해 온 저자가 병원마케팅의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특히 DB마케팅에서 많은 병원들의 시행착오와 그 원인을 고찰해 온 저자는 마케팅의 성과를 좌우하는 것이 단순히 디지털 마케팅이 아니라 병원의 조직 문제임을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 광고로 유입된 DB의 허술한 활용, 성과를 독식하기 위해 다른 팀원에게 노하우를 공유하지 않는 콜센터 직원, 아웃바운드와 인바운드의 차이점을 고려하지 않은 조직 구성 등 각종 사례를 읽다 보면 이런 문제들이 자신의 병원에도 해당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머리말 1장 브랜딩 일등 병원 마케팅 따라 하기 병원의 브랜딩 의료인인 원장의 캐릭터와 부 캐릭터 브랜딩이 된 병원이란 Tip 우리 병원의 상대적 온라인 언급도는 얼마나 될까 병원의 브랜드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 장비 마케팅은 환자의 관심과 병원의 관심 사이의 갭을 잘 이해해야 파트너 병원의 유명세에 올라타는 전략 병원 브랜드 키워드와 일반 키워드 환자가 만족하는 마케팅 vs. 원장을 만족시키는 마케팅 브랜딩과 퍼포먼스 마케팅이 결국 성과를 내기 위한 조건 Tip 의료피해자 모임 카페에 대하여 온라인상으로 발생한 불만의 처리 나쁜 소문과 병원 마케팅 2장 광고 도구와 홍보 채널 원장의 고집과 디지털 마케팅 부적응 카카오플러스 친구와 구환/재진 마케팅 병원의 공식 블로그는 운영해야 할까 병원 마케팅과 공식 블로그 Tip 병원 마케팅과 웹진 네이버 플레이스와 플레이스 광고 병원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병원의 유튜브 마케팅: 유튜브 자체 제작과 광고 Tip 광고 서술은 쉽고 친숙해야 한다 병원 후기 마케팅 꼭 진행해야 할 병원의 이메일 마케팅 병원 온라인 마케팅과 O2O 의료 앱 논문에 집착하는 원장님 랜딩페이지의 한계와 의존성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 센터 띄우기와 분석 병원의 온라인 마케팅 적정 예산은 Tip 예산이 적은 병원의 미디어 믹스 3장 차별화와 이벤트 이벤트 의료 상품의 기획과 차별화 병원의 차별성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면 세상에 없던 서비스로 차별화? 병원 이벤트와 시즌성 병원 이벤트의 콘셉트와 차별점 도출하기 수능 이벤트 Tip 가망 신환의 보호자가 광고 대상이 되는 경우 민첩성으로 차별화를 만들어 내는 사례 의료인이 아닌 스태프가 만들어 내는 차별화 사례 지역을 확실히 잡는 알찬 사례 Tip 코로나와 원격진료 홍보 4장 성과측정과 전환 디지털 마케팅은 반드시 통계적 성과분석을 기반으로 평가/개선할 것 병원 마케팅에서 전환이란 광고 성과분석과 1차 성과 구글애널리틱스에서 direct/non의 의미 광고 의존적이지 않으면서 매출이 좋은 병원의 웹사이트 유입통계의 특징 병원 홈페이지 방문자 통계를 1차원적으로만 사용하고 있지 않은가 광고와 마케팅을 잘했으나 매출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5장 병원/진료과별 마케팅 지역 병원이 전국구 병원에 맞서는 기술 해외 환자에 의존도가 큰 병원의 경우 병원 마케팅과 지역성 병원 마케팅에서 고려해야 할 심리적 속성 네트워크 병원 마케팅의 문제점 치과병원의 마케팅 피부과의 마케팅 대표적 박리다매 사례 vs. VIP 마케팅 사례 박리다매 병원이 놓치는 일반적인 패턴 몇 가지 6장 조직과 운영 병원의 개혁을 원하는 세력과 그렇지 않은 세력 병원 내 정치와 책임회피, 그에 따른 광고의 비효율 케이스 스터디: 오프라인 조직의 견제로 마케팅의 효율이 나지 않는 경우 병원 디지털 마케팅의 의사결정 주체는 누가 되어야 하는가 광고가 매출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개발자가 없어서 홈페이지 제작, 광고 등을 못 하겠다? 병원 마케팅과 마케팅 담당자의 채용 병원 마케팅과 신환 설문 고객만족도와 설문조사 파이프라인 관리를 통한 병원의 성장 7장 개원 & 사이트 개원과 병원 네이밍 개원 준비와 개원 마케팅 병원 홈페이지 제작업체를 고르는 요령 및 커뮤니케이션 요령 병원 홈페이지 오픈 지연 우리 병원의 퇴사자가 개원한 병원과의 경쟁 8장 광고대행사 우리 병원 광고에 적합한 광고대행사를 구하는 방법 여러 곳의 광고대행사를 쓸까, 한 곳에 전체를 일임할까? 병원 마케팅 파트너를 발굴하는 방법 다양한 진료과를 경험한 광고대행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9장 콜센터 병원 콜센터의 정의 콜센터와 마케팅의 업무 Tip 콜센터의 전문 TM인력에 대하여 매출전환을 위해 꼭 필요한 라포 형성 아웃바운드 TM의 라포 형성 DB마케팅과 통화 부재율/부도율 아웃바운드 마케팅의 솔루션은 미리 준비하자 Tip 콜센터 분야에서 알아 두어야 할 점들 우리 병원 체면에 텔레마케팅을 해야 하는가? 병원 아웃바운드 텔레마케팅의 절차 Tip 병원 콜센터와 표준 콜 스크립트의 적용 병원 아웃바운드 텔레마케팅의 성공요소 Tip 아웃바운드 콜센터의 레벨업을 위한 노력 병원 아웃바운드 콜센터 도입 절차 병원 아웃바운드 콜센터의 동기부여와 관리 병원 아웃바운드 텔레마케팅의 순서, 피드백, 모니터링 병원 인바운드 텔레마케팅 Tip 인바운드 콜센터의 미션은 구환 유치 콜센터 전용 IT솔루션 동기부여와 헝그리 정신 매출을 위해 마케팅 외의 컨설팅 기관을 이용하기 10장 의료법 병원 마케팅과 법적 분쟁 의료광고 & 마케팅에 대한 신고와 네거티브 마케팅 Tip 의료법에 대하여 작은 병원이 주의해야 할 온라인 마케팅 관련 법적 문제 의료법,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의료윤리와 소셜미디어 마케팅 부록: 병원 및 디지털 마케팅 용어사전같은 광고를 해도 왜 성과는 하늘과 땅 차이일까? 풍부한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병원 마케팅 클리닉 2008년 이래로 100여 개의 강남권과 지역 1위로 브랜딩된 비급여 병원의 마케팅을 수행하고 컨설팅해 온 저자가 병원마케팅의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특히 DB마케팅에서 많은 병원들의 시행착오와 그 원인을 고찰해 온 저자는 마케팅의 성과를 좌우하는 것이 단순히 디지털 마케팅이 아니라 병원의 조직 문제임을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 광고로 유입된 DB의 허술한 활용, 성과를 독식하기 위해 다른 팀원에게 노하우를 공유하지 않는 콜센터 직원, 아웃바운드와 인바운드의 차이점을 고려하지 않은 조직 구성 등 각종 사례를 읽다 보면 이런 문제들이 자신의 병원에도 해당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브랜딩부터 디지털도구는 물론 개원과 조직 운영, 콜센터까지 병원 디지털 마케팅 현장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을 담아낸 책. “매일경제신문 교육센터에서 오랜 기간 디지털 마케팅 강의를 해온 저자의 전문 분야인 병원마케팅의 살아 숨 쉬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은 병원에 적극 추천한다.” - 매일경제신문 김기철 기자
평범한 직장인을 부자로 이끄는 소액 토지 투자의 비밀
나비의활주로 / 김길우, Kerbin (지은이) /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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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길우, Kerbin (지은이)
토지 투자가 내 자산을 불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것은 최근 주택 시장의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토지 투자는 소액 투자, 분산 투자로 리스크를 줄이기 용이할 뿐만 아니라 환금성과 수익성을 최대화할 수 있어 다양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는 주택 시장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년간 부동산 투자시장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저자와 20대의 이른 나이에 일찍부터토지 투자의필요성을깨닫고 성공 투자의 길을 걷고 있는 공동저자는 향후 10년간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는 토지가 주도할 것이라며 땅에 투자하는 것만이 평범한 직장인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토지 투자를 위한 마인드 세팅부터 토지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 정책, 실제 사례까지 실전에 적용 가능한 살아 있는 토지 투자 노하우를 알려준다. 꼭몇억씩하는돈이있어야땅투자를할수있는것은아니다.저금리시대에소액투자로성공할수있는절대적인재테크법칙이바로땅투자다. 이책에서다루는‘사람,돈,정책’을중심으로자신이소유하고있는부동산이나앞으로투자할땅에대해올바른의사결정을할수있다면개인의자산을보전하고보다증식할 수있을것이다.더나아가이 책은 초고령사회에대비해경제적으로도안락한노후생활까지 준비할수있도록 도와줄 것이다.프롤로그 1부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 기성세대와 우리는 달라야 한다 투자에 대한 잘못된 오해 지금 안전하게 재테크를 하고 있나? 재테크에 대한 오해 재테크보다 중요한 돈 관리법 주식 투자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 국가도 땅으로 사업한다 Side Story 마인드가 갖춰지지 않으면 돈 있어도 투자 못 한다 / 지나고 나면 모든 일이 쉬워 보인다 2부 투자는 옥석을 가려야 한다 토지 투자에 대해 알아보자 건물 투자 vs 토지 투자 토지 지분 이해하기 부동산 매매계약서 작성하는 법 왜 토지에 돈이 몰릴 수밖에 없는가? 기획부동산이란 무엇인가? 금융지능을 키워라 Side Story 주식보다 부동산이 인기 있는 이유 3부 변화는 고통을 감내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과정 좋은 투자처를 고르는 안목을 키워라 부자가 되려면 투자를 두려워 마라 좋은 습관의 중요성 부동산을 잘 알아야 하는 이유 Side Story 초보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토지 투자에 미치는 영향 4부 부동산 투자의 정석, 땅값은 계속 오른다 부동산 투자, 어떻게 시작할까? 현재의 가격이 아닌 미래의 가치를 계산하라 주택이 10배 오를 때 땅은 1,000배 오른다 부동산 시장의 신호를 해석하는 방법 지혜로운 사람과 지식 있는 사람의 차이 쌈짓돈으로 토지에 투자하라 Side Story 한국 부동산 시장의 시작 / 개발 흐름 보고 돈이 흐르는 길 찾기 5부 반드시 알아야 할 땅에 관한 팩트 체크 고난도의 땅 투자, 안목부터 길러라 투자 목적을 분명히 정하라 땅의 종류만은 반드시 숙지하자 토지 투자 시 명심해야 할 12가지 투자 전 땅의 용도를 정하라 땅의 쓰임새를 알고 투자하라 쓰임새가 많아질수록 땅값은 올라간다 Side Story 앞으로 땅값이 오를 만한 투자처 / 부자가 되기 위한 조언 / 부동산 투자는 노후 준비의 발판 6부 똑똑한 땅 부자 되는 실전 노하우 땅 투자의 제1원칙, 현장답사를 꼭 하라 토지 개발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라 수도권에 땅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일하지 않아도 평생 굴러가는 부자 시스템 은퇴 준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 좋은 땅에 투자하는 토지 분석법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Side Story 우리나라의 성장 흐름 파악하기 / 성공과 부자의 길 / 되고 법칙 에필로그 부록 _ 경제·부동산 흐름 빠르게 훑어보기 / 저금리 시대의 재테크 명언 모음향후 10년간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는 토지가 주도한다! 부동산투자의꽃은땅,규제와세금측면에서아파트보다유리하다 소액투자,분산투자로리스크를줄이는똑똑한재테크비법대공개 토지 투자가 내 자산을 불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것은 최근 주택 시장의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토지 투자는 소액 투자, 분산 투자로 리스크를 줄이기 용이할 뿐만 아니라 환금성과 수익성을 최대화할 수 있어 다양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는 주택 시장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년간 부동산 투자시장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저자와 20대의 이른 나이에 일찍부터토지 투자의필요성을깨닫고 성공 투자의 길을 걷고 있는 공동저자는 향후 10년간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는 토지가 주도할 것이라며 땅에 투자하는 것만이 평범한 직장인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토지 투자를 위한 마인드 세팅부터 토지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 정책, 실제 사례까지 실전에 적용 가능한 살아 있는 토지 투자 노하우를 알려준다. 꼭몇억씩하는돈이있어야땅투자를할수있는것은아니다.저금리시대에소액투자로성공할수있는절대적인재테크법칙이바로땅투자다.이책에서다루는‘사람,돈,정책’을중심으로자신이소유하고있는부동산이나앞으로투자할땅에대해올바른의사결정을할수있다면개인의자산을보전하고보다증식할 수있을것이다.더나아가이 책은 초고령사회에대비해경제적으로도안락한노후생활까지 준비할수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도망가는법도없고,줄어드는법도없는땅! 땅투자야말로부자되는지름길이다 땅 투자 없이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들은 변동성이 크고 불확실한 주식보다는 안전한 토지 문서를 소유함으로써 가장 확실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소액 토지 투자를 권한다. 큰돈 들이지 않고도 소액 토지 투자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데 이것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이제는 근로소득만으로 자산을 불릴 수 없는 직장인들도 토지 투자 방법을 공부해야 할 때다. 입지 조건이 매우 탁월한 토지 문서를 몇 개 보유하는 목표를 세워 지금 당장 실행한다면 직장인들도 미래에 자본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 땅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은 어김없는 사실이다. 그래서 예부터 만석꾼은 땅에 돈을 묻는다는 말이 있는 것이다. 단, 힘들 때 땅을 요긴하게 쓰기 위해서는 결단력과 용기, 타이밍, 인내, 기다림이 필수다. 이는 땅에 투자를 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중요한 자세이며, 이러한 마인드를 갖는 사람은 훗날을 기약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얻을 것이 전무한 곳, 그곳이 바로 부동산 시장이다.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려면 중단기적인 결과를 얻고 싶은지, 혹은 은퇴 후 풍요로운 노후를 보장받고 싶은지 등 목적이나 자금 크기에 따라 방향과 로드맵을 정해야 한다. 무턱대고 자신의 감에 의존하여 투자하기보다는 이 책의 믿을 만한 데이터와 전문가가 제시하는 객관적으로 손해 보지 않을 투자 방법과 정보, 그리고 판단의 기준을 연구하다 보면 수익이 되는 본인만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발품 파는 법, 손품 파는 법, 조사하는 법, 응용하고 판단하는 법 등을 자신이 스스로 활용할 수 있어야 나의 상황에 딱 맞는 투자를 할 수 있다. 아파트만 사던 사람들은 이렇게 땅으로 돈을 버는 비법이 잘 와 닿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많은 투자 상품이 생겨나고 또 사라지고 있는데,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상품이 바로 토지다. 대부분의 부자들이 부동산을 통해 부를 축적했다. 부자는 땅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도망가는법도없고,줄어드는법도없는땅에 투자하는 비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들도 알아서 잘 오르고, 알아서 잘 팔리는 소액 토지 투자를 통해 부자의 길로 안전하게 들어설 수 있도록 인도해줄 것이다. 1990년대 초 노태우 정부 때, 1기 신도시가 들어섰다. 그런데 이 도시들이 왜 개발되었는지 아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답은 ‘서울, 강남 아파트 값이 폭등해서’다. 그래서 정부는 그 수요를 분산시키려고 1기 신도시를 지정했다. 그렇게 1기 신도시에 수많은 아파트들이 들어섰다. 그런데 막상 아파트들을 짓고 보니 교통이 많이 혼잡스러워졌다. 성남시 분당, 고양시 일산, 부천시 중동, 안양시 평촌, 군포시 산본의 5대 신도시 주변은 출퇴근 시 교통 혼잡으로 북새통을 겪게 되었다. 그래서 뒤늦게 정부가 도로를 깔기 시작했다.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 주변 지역이 개발되면서 땅값이 비싸졌고 그 상황에서 정부가 도로를 깔려고 하니 보상액수가 어마어마해진 것이다. 가령 1조를 보상해줘야 한다면 10조 그 이상의 돈이 지출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정부도 바보가 아닌 이상 이를 통해 학습을 했을 것이다. 그래서 2기 신도시부터는 이른바 SOC 사업(도로, 철도, 상하수도, 기반시설 등)을 먼저 개발하게 되었다. 많은 사업자들이 사업 개시일을 잔금 지급일 또는 등기 접수일로 착각하는데 분양 계약일부터 시작되므로 계약일을 기준으로 20일 안에 사업자등록을 해야 계약금 단계부터 발생한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사업자등록 신청서, 분양계약서 사본, 신분증을 지참하고 세무서에 가면 무료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때 여러 개의 상가를 한꺼번에 분양받는다면 이후의 각종 세무 신고와 상가 처분을 고려해 각각 사업자등록증을 내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절세가 된다. 이처럼 주택이나 상가, 오피스텔 등의 건축물에 투자할 때에는 취득세와 보유세(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증여세, 부가세 등의 세금이 부가되며 이것은 결론적으로 토지 투자가 세금 측면에서 월등히 유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세금 관련 부분은 투자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목적이 순수 투자라면 무상 증여를 활용해 토지에 투자하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유리할 수밖에 없다.
말하기의 기술
이아소 / 오쿠시 아유미 글, 송수영 옮김 / 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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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소
소설,일반
오쿠시 아유미 글, 송수영 옮김
말하기의 기본 이론부터 발음 방법까지, 가장 명확하고 효과적인 트레이닝 비법을 공개한다. 사람의 집중력은 3분을 못 넘긴다. 아무리 뛰어난 연설가라도 주기적으로 화제를 바꿔야 하며, 그 안에 표현하고자 하는 핵심을 담아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에서 원하는 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3분 안에 자신의 의지를 전달하고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이야기의 요점을 전달하면서 호감을 끌어내는 것이 가능할까? 이 책에서는 회의와 면접, 협상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말하기 기술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인 오쿠시 아유미는 세계 유명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너로 일하며 쌓은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정리해 실었으며, 현실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구체적인 조언을 제시한다. 이 책은 도입, 본론, 마무리의 흐름에 따라 체계적으로 말하기 전략을 익히도록 구성해 저자의 안내에 따라 책의 내용을 반복적으로 접함으로써 좀 더 수월하게 실전에 적용해볼 수 있게 했다. 추천의 글 / 전옥표[위닝경영연구소 대표, 《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의 저자], 이정숙[유쾌한 대화연구소 대표, 《유쾌한 대화법 78》의 저자] 여는 글 지금의 나를 바꾸고 싶다면 말하는 법부터 바꿔라! Welcome to the camp - 3분 만에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의 비밀 포기는 이르다. 긴장 증세, 말주변 없는 고민은 고칠 수 있다! 글로벌 기업의 엘리트들이 말을 잘하는 이유 많은 수강생을 통해 검증된 효과, 실패는 없다! ‘얼굴을 알리고 이름을 각인시키는’ 것을 목표로! 특별수업 - 실전에 바로 써먹는 3분 전 응급 스킬 ‘책 읽을 시간도 없다’는 사람을 위한 인스턴트 스킬 긴장을 푸는 확실한 주문! ‘룩, 스마일, 토크 오리엔테이션 - 사람은 말하는 법으로 90% 바뀐다! 말하기는 실력을 ‘가시화’시키는 최상의 방법 진짜 훌륭한 말하기란? 상대의 귀를 쫑긋 세우는 스피치의 5W 1H LESSON 1 30초의 오프닝과 15초의 클로징으로 상대를 움직여라! 듣는 이의 귀를 활짝 여는 ‘임팩트’와 기억에 남는 ‘액션’을 준비하라 말하기의 ‘목적’과 ‘상대’를 파악하라 오프닝 최강비법 1 첫 인사에서 ‘쌍방향’ 흐름을 만든다 오프닝 최강비법 2 반드시 상대의 호응을 기대할 필요는 없다 오프닝 최강비법 3 안심하고 들을 수 있는 재료를 정확하게 전달한다 오프닝 최강비법 4 처음 1분은 메모를 읽지 마라 오프닝 최강비법 5 가장 멀리 있는 사람부터 눈을 마주쳐라 긴장의 근원은 ‘자신’의 시선 클로징 최강비법 구체적인 액션으로 상대의 의욕을 부추겨라 경청하는 것이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지름길 LESSON 2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콘텐츠’ 만들기 노하우! 4가지 단계로 본론을 정리하라 ‘무엇을 전할까’가 아니라 ‘무슨 말이 상대를 움직일까’를 생각하라 상대의 ‘의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내용을 고르라 듣는 이와 함께 ‘그림’을 그려라 성격이 급한 사람에겐 ‘왜냐하면 패턴’, 느긋한 사람에겐 ‘그러므로 패턴’을 써라 상대를 집중시키는 말하기의 ‘3S’ 내용을 심플하게 만드는 요령 본론의 내용은 1.5배가량 준비하라 LESSON 3 성공의 90%는 호감을 주는 외모와 전달력! 인사까지 7초 만에 승부가 결정된다 제스처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령 뚜렷하고 분명하게 전달하는 ‘입모양 & 발음’ 트레이닝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3가지 긍정 화법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릴 때 바로 써먹는 ‘주문’ LESSON 4 ‘3분’에 성공하면 일대일 상담, 1시간 프레젠테이션도 문제없다! 3분 말하기를 마스터하면 일대일 상담의 타율도 올라간다! 3분마다 180도 세상을 바꾸는 방법 일대일 상담에선 상대의 언어를 이용하라 상대방과 대화를 늘리는 질문 테크닉 돌발상황에도 당황하지 않는 대답의 기술 알아두면 차이가 나는 ‘파워포인트’ 활용술 LESSON 5 최강 교본: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3분 말하기 족보집 드디어 실전 레슨, 실전에 임하는 마음으로 출발! ① 아침 조회 스피치 ② 전근 첫날의 인사 - 스태프 편 ③ 전근 첫날의 인사 - 매니저 편 ④ 신년의 포부 ⑤ 신규 클라이언트에 회사 소개 ⑥ 사내 승급 시험 면접에서 자신을 어필하기 ⑦ 거래처 축하 파티에서 인사 맺는 글 말하기, 수익률이 가장 확실한 자기 투자3분을 넘기면 아무도 당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출간되는 말하기 트레이닝북. 인간의 집중력이 최고로 유지되는 3분 안에 핵심만 말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주는 책. 《이기는 습관》의 저자 전옥표 위닝경영연구소장은 “책의 구성과 사례가 현장의 니즈에 밀착돼 있다. 읽다 보면 내가 직접 고객들 앞에서 말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강력 추천했다. 저자 오쿠시 아유미는 휴렛패커드, 샤넬, 소니, 페라가모, 오라클, 에스티로더 등 150개 글로벌 기업의 스피치 트레이너로서 CEO에서 팀장까지 연간 250일 이상을 교육시킨다. 책의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말할 때는 상대방이 취해야 할 행동을 콕 집어 말하라. 그리고 그렇게 해서 얻게 될 이익을 알려주면 상대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따라올 것이다.” 실전과 같은 도입-본론-마무리로 구성된 본서는 상대가 듣고 싶게끔 콘텐츠를 추리는 4단계 공식, 맺고 끊는 타이밍 감각, 강한 인상을 남기는 마무리 비법에서부터, 옷차림과 목소리와 표정 연출 등 외적 요소까지 현장에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꼭 필요한 3분 말하기의 핵심 노하우를 완벽하게 담고 있다. 3분을 놓치면 3시간을 떠들어도 먹히지 않는다! 사람의 집중력은 3분을 못 넘긴다. 컵라면의 조리 시간이 3분에 맞춰진 것도 그 때문이다. 청중의 혼을 빼놓는 것으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역시 3분마다 화제가 바뀐다. 인간의 뇌가 3분 이상을 집중하지 못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3분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마법의 시간인 것이다. 막상 실전에 임하다 보면 우리는 늘 중언부언, 모호하고 늘어지는 말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정말 3분 안에 핵심을 전달하면서도 상대의 ‘마음까지’ 얻는 게 가능할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오쿠시 아유미는 독자의 의문을 해소할 강력한 전략을 제시한다. 3분 만에 사람의 마음을 얻는 말하기 핵심 전략 - “내 말을 듣는 상대가 해야 할 행동, 그래서 얻게 될 이익”에 초점을 맞춰라 “말을 듣는 상대가 해야 할 행동, 그래서 얻게 될 이익”에 초점을 맞추어라. 말하기 훈련이 부족한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말, 중요하다고 여기는 메시지에만 온통 관심을 쏟는다. 하지만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고, 쏟아지는 정보에 치여 사는 현대인은 자기에게 ‘이익’이 되지 않으면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반대로 이익이 보이면 본능적으로 귀를 쫑긋 세운다. 게다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히 보인다면 마음을 열 수밖에 없는 것이다. 현장감 넘치게 구성된 국내 최초의 실전 말하기 트레이닝북 《3분 만에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은 국내에서 최초로 출간되는 말하기 트레이닝북이다. 현장에서 말하는 것과 똑같은 도입, 본론, 마무리의 흐름에 따라 구성돼 있어 책을 반복해서 읽는 것만으로도 글로벌 기업에서 실행하는 말하기 훈련을 체험할 수 있다. ① 도입 혹은 오프닝 - 분위기를 딱딱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화제를 또렷이 부각시키는 ‘말문 트기’ 노하우를 훈련한다. 미팅이나 상담, 회의에서 활용 가능한 10가지 이상의 오프닝 비법이 제시돼 있다. ② 본론 - 상대가 듣고 싶은 핵심만 추려내는 비법을 배운다. ‘4단계 콘텐츠 정리 공식’과 ‘내용 구성 3단계 노하우’를 통해, 내가 말하고 싶은 내용을 상대가 듣고 싶게끔 가공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③ 마무리 혹은 클로징 -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같은 진부하고 형식적인 마무리는 이제 굿바이하자. 이 힘 빠지는 한마디로 인해 상대방은 무의식중에 내 말의 가치를 폄하한다. 여기서는 상대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액션 플랜’ 중심의 클로징 방법을 훈련한다. 말하기, 가장 확실한 자기 투자 “‘미국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100가지’ 가운데 1위가 무엇일까? 소송? 아니다.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다.” 미국인들은 누구나 자연스럽게 자기주장을 하는 듯 보이지만, 실은 내심 두려움과 긴장감을 느끼고 있다. 다만 아무리 긴장을 해도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도록 훈련에 훈련을 거듭한 것뿐이다. 말하기 실력은 CEO의 자격 필수 요건으로 꼽힌다. 한국 인재들이 중국이나 인도 출신에 비해 특히 모자란 것도 말하기 실력이라고 글로벌 리더들은 지적한다. 그 원인으로 꼽는 것이 절대적인 훈련 부족이다. 주입식 교육 환경에서 성장하다 보니 말하기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없었고, 직장에 들어가서도 제대로 된 스피치 트레이닝을 받을 기회도 거의 없다. 《3분 만에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은 단순한 화술 지침서가 아니라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150개 글로벌 기업에서 훈련하는 48시간 풀코스 프로그램! 이 책은 세계 톱클래스를 달리는 커뮤니케이션 교육 전문가, 오쿠시 아유미가 자랑하는 48시간 풀코스 말하기 강좌를 한 권에 농축한 것이다. 그녀는 세계 1위의 컴퓨터 업체인 HP에서 14년 동안 인사 및 교육 담당자로 일하였고, 10년 전부터 샤넬, 소니, 페라가모, 스미토모, 에스티로더, 오라클, 메이지 유업, GAP, 일본 게이오 전철, NEC, 도라야 등 150개 글로벌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다. 그녀의 48시간 풀코스 말하기 강좌는 수강 신청 후에도 몇 달을 기다려야 들을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높다. CEO뿐만 아니라 팀장급 이상 간부들이 특히 선호한다. 저자는 1년에 250일 이상의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연수의 여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추천평 책의 구성과 사례가 현장의 니즈에 밀착돼 있다. 읽다보면 내가 직접 고객들 앞에서 말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기려면 이렇게 말해야겠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이기는 사람, 동사형 인간의 말은 듣는 순간 어떤 행동을 해야 하며, 그것이 나에게 어떤 이익을 줄 수 있는지 선명하게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훈련하라. 당신도 그렇게 말하게 될 것이다! - 전옥표(『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 저자) 성공하고 싶다면 짧게 말하라. 최고의 상대일수록 짧은 시간에 이야기가 끝날 것을 기대한다. 인간의 집중력이 가장 잘 유지되는 3분 안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가? 당장 이 책을 집어라. 샤넬, 소니, 페라가모, 메이지 유업, 스미토모, 에스티로더, 오라클, 일본 게이오 전철, GAP, NEC, 도라야를 훈련시킨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너의 말하기 노하우를 완벽하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이정숙(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어린이를 위한 초등 매일 글쓰기의 힘 : 책읽고쓰기 고학년용
상상아카데미 / 이은경 (지은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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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
이은경 (지은이)
대한민국 초등 학부모 멘토 이은경 작가가 초등학교 재직 시 교실에서 직접 자주 쓰던 독서 감상문 형식을 모았다. 초등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것으로 추렸으니 현장 검증을 마친 셈이다.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 책 추천하기, 주인공 인터뷰하기, 나와 주인공의 닮은 점과 다른 점 쓰기 등 다양하다. 한 쪽씩 채우다 보면 독후활동이 이렇게까지 재미있고 다양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시작하기 전에 독서 감상문을 쓰면 생기는 세 가지 힘 우리, 약속할까? 나만의 물음표를 만들어 봐! 독서 감상문 미션, 5단계 작전 차곡차곡 다 읽었어요! 책 읽고 이렇게 써 봐! 순한맛 미션 25 매운맛 미션 25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의 글쓰기 노트 독서 감상문은 읽은 책에 관한 나만의 느낌과 생각을 논리적이고 비판적으로 정리한 글이야. 어려워 보이지? 걱정하지 마. 우리만의 5단계 작전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니까! ‘참 재미있는 책인 것 같다.’ 초등 아이가 쓰는 독서 감상문은 으레 이런 문장으로 마무리된다. 숙제로 독서 감상문을 쓰게 되면, 아이는 책에서 교훈과 감동을 찾아야만 한다는 생각으로 책 읽기를 시작한다. 숙제를 하려고 책을 읽었으니, 독서 감상문은 그만큼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 문장들로 채워진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독서 감상문 숙제를 위한 독서만큼은 즐기기 어렵다. 독서 감상문은 애초에 형식이 없는 글쓰기다. 짜인 형태가 없으니 한 형식만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 독서 감상문이라고 해서 반드시 교훈과 감동을 적어야 할 의무는 없는 것이다. 충분히 아이가 좋아할 만한 형식으로 독서 감상문을 쓸 수 있고, 아이도 스스로 즐겁게 할 수 있다. 대한민국 초등 학부모 멘토 이은경 작가가 초등학교 재직 시 교실에서 직접 자주 쓰던 독서 감상문 형식을 모았다. 초등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것으로 추렸으니 현장 검증을 마친 셈이다.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 책 추천하기, 주인공 인터뷰하기, 나와 주인공의 닮은 점과 다른 점 쓰기 등 다양하다. 한 쪽씩 채우다 보면 독후활동이 이렇게까지 재미있고 다양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삼명통회 적요
문원북 / 만민영 원저, 김정안 편저 /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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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만민영 원저, 김정안 편저
명리학命理學 5대고전이라 하면 자평진전, 연해자평, 국통보감, 명리정종, 삼명통회가 있는데 그 중 아직도 그 내용이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은 책 중 하나인 명나라 때 육오 만민영이 집필한 총22권의 삼명통회가 있다. 번역자 김정안은 다음 cafe를 통해 활동하는 역술인으로 지난 5년간 연구(2007년도~ 2011년)하여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삼명통회 내용은 세상의 명리 이론을 망라한 것으로 그 범위가 방대하고 또 다소 체계화되어 있지 못하여 초학자들이 이해하기 힘들 수 있어 삼명통회에 없는 내용이지만 간명看命에 꼭 필요한 부분은 필자가 첨가하였고, 삼명통회에서 주옥같은 요점만 뽑아 학습하기 쉽게 편집.배열 하였다. 또 삼명통회에는 자평법으로 사주팔자를 간명하는 통괄적인 부분은 부족하여 필자가 사주신해四柱新解 장章을 별도로 만들어 첨가하여 이해를 도왔다.제1장 사주의 구성 1. 오행의 상호 관계 ................................................... 22 명리학命理學 5대고전이라 하면 자평진전, 연해자평, 국통보감, 명리정종, 삼명통회가 있는데 그 중 아직도 그 내용이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은 책 중 하나인 명나라 때 육오 만민영이 집필한 총22권의 삼명통회가 있다. 이 책은 최초의 "명리학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을 번역한 김정안은 다음 cafe를 통해 활동하는 역술 인으로 지난 5년간 연구(2007년도~ 2011년)하여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아마도 명리학을 공부하는 학도들이 간절히 기다리고 갈망하던 책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출판인이자 역술 인으로 평가한다. 삼명통회의 내용은 세상의 명리命理 이론을 망라한 것으로 그 범위가 방대하고 또 다소 체계화되어 있지 못하여 초학자들이 이해하기 힘들 수 있어 삼명통회 없는 내용이지만 간명看命에 꼭 필요한 부분은 필자가 첨가하였고, 삼명통회에서 주옥같은 요점만 뽑아摘要 학습하기 아주 쉽게 편집 배열 하였다. 또 삼명통회에는 자평법으로 사주팔자를 간명하는 통괄적인 부분은 부족하여 필자가 사주신해四柱新解 장章을 별도로 만들어 첨가하여 이해를 도왔고, 삼명법은 육오育吾 만민영萬民英 선생께서 많은 명조命造를 들어 설명하였기 때문에 별도로 더 사주를 실어 설명하지 않았다. 본서는 세간에서 의문점을 가지고 고민을 하는 것들을 거의 자연에 비교하여 해독하여 그 진실을 실었고, 또 500년 전의 명리 이론을 여과 없이 그대로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노력을 기울였다. 또 세간에 존재하는 사주를 추리하는 기본이론을 빠짐없이 실으려고 노력하여 실었고, 그 가부可否를 논하여서 수록하였다 일주日柱을 위주로 하여 십성十星으로 간명하는 자평법과 년주年柱를 위주로 하여 납음 納音과 신살神煞로 간명하는 삼명법을 논하는데, 삼명통회의 원原글 중에서 자평법과 삼명법에 관련된 글을 추려 될 수 있는 한 간략하고 쉽게 기록하려고 노력하였고, 많은 글을 다 임상하는 것은 불과 한 것으로, 많은 구결이 다 정답이 수 없을 것이고,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그 중에 정답이 있다. 어쩌면 선인仙人 육오育吾 선생께서 옳음과 그름을 망라하여 기록한 것은 자연을 깨달은 자者만 얻을 수 있도록 한 혜안 일지 모르겠다.
구약과 신약의 성경지도
카리타스 / 고대원 (지은이)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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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원 (지은이)
구약성경지도 목록구약성경지도 목록 01. 구약성경의 해당지역 02. 에덴동산의 추정위치 03. 아담부터 야곱까지의 연대표 04. 노아 자손의 분포지역 05. 아브라함의 여정 06. 아브라함의 이동경로 07. 아브라함의 롯 구하기(창14장) 08. 소돔을 멸망시킨 천사의 이동경로 09. 이삭의 이동경로 10. 야곱의 이동경로 11.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경로 12. 성막과 12지파 배치도 및 절기와 제사의 종류 13. 여리고성과 아이성 전투 14. 가나안 점령지 및 정복하지 못한 땅 15. 12지파의 가나안 땅 분배 16. 사사들의 장소와 시대 17. 사사 에훗의 활약 18. 사사 드보라의 활약 19. 사사 기드온의 활약 20. 사사 입다의 활약 21. 사사 삼손의 행적 22. 룻과 나오미의 이동경로 23. 사무엘의 행적 24. 선지자들의 활동 시기와 장소 25. 선지자들이 활동한 지역 26. 엘리야의 행적 27. 엘리사의 행적 28. 남유다 왕들의 통치 기간 29. 북이스라엘 왕들의 통치 기간 30. 다윗의 도피경로 31. 다윗의 도피생활 32. 언약궤의 이동경로 33. 사울과 다윗과 솔로몬의 왕국 34. 이스라엘의 분열왕국 시대 35. 앗수르가 추방시킨 길과 이주해 온 길 36. 남유다의 포로경로 및 귀환경로 37. 느헤미야 시대의 이스라엘 영토와 성벽 38. 메데와 바벨론 왕국 39. 리디아(룻)의 흥망과 고레스(키루스)의 등장 40. 리디아 왕국 41. 페르시아 영토 및 페르시아군의 침입로 42. 페르시아 제국 43. 전성기의 스키티아(스구디아) 영토 44. 알렉산더 제국 45. 고대 무역로 46. 로마제국시대 1 47. 로마제국시대 2 48. 힐카누스(히르카누스) 치하의 하스몬 왕국 49. 하스몬 왕가와 헤롯 가문의 가계도 신약성경지도 목록신약성경지도 목록 51. 헤롯 대왕이 다스리던 영토 52. 분봉 왕들의 지역 53. 예수님 시대의 무역로 54. 예수에 대한 구약의 예언과 신약의 성취 55. 예수님의 탄생과 어린 시절 56. 사역을 준비하시는 예수님 57. 예수님의 초기 갈릴리ㆍ유대 사역 58. 예수님의 전기 갈릴리 사역 59. 예수님의 후기 갈릴리 사역 60. 예수님의 마지막 예루살렘ㆍ유대 사역 61. 예수님의 마지막 밤 여정 62. 신약시대의 예루살렘 63. 예수님의 생애 마지막 일주일 (견해 ①) 64. 예수님의 생애 마지막 일주일 (견해 ②) 65. 예수님의 부활 이후 활동 66. 신약성경이 기록된 장소 67. 베드로의 전도 여행지 68. 빌립의 전도 여행지 69. 고린도 약도 70. 바울의 초기사역과 후기사역 71. 바울 서신이 기록된 장소 72. 바울 서신에 대하여 73. 바울의 1차 전도여행 74. 바울의 1차 전도여행 행적 75. 바울의 2차 전도여행 76. 바울의 2차 전도여행 행적 77. 바울의 3차 전도여행 78. 바울의 3차 전도여행 행적 79. 바울의 4차(로마) 전도여행 80. 바울의 4차(로마) 전도여행 행적 81. 바울의 5차 전도여행 82. 소아시아 일곱교회 83. 소아시아 일곱교회의 비교 84. 로마제국의 분리 85. 카자르 족(族)의 계보 86. 카자르 족(族)과 개종한 유대교들 87. 개종한 유대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88. 기독교와 개종한 유대인들과의 관계 89. 로마시대 기독교에 대한 10대 박해 90. 성경역사 연대표 91. 시대순으로 보는 성경통독표성경대로 이루어지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기를 기대하며...“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성경이 권위가 있는 것은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수없이 읽혀지면서 인간의 기억 속에 담겨져 있기 때문이 아니다.구약의 말씀은 한 치의 착오도 없이 정확무오하게 선지자로 하신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어졌기 때문이요(마1:22),신약의 말씀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초대교회 때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루어져 갈 것이기 때문이다(계2~3장).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이와 같이 위대한 권위가 있을지라도 우리가 믿지 않는다면 그 권위는 무지(無知)한 인간들에게 잔인하게 짓밟힐 뿐이며, 그들에게는 아무 의미 없는 무용지물(無用之物)의 말씀이 되다가,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심판만 있을 뿐이다. 이 성경의 말씀이 우리에게 권위가 되고, 우리 자신이 권위가 있는 사람이 되려면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가 될 때 성경과 같은 권위가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 이유는 말씀을 받은 자를 신이라 하였다(요10:34~35)고 했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킴으로서 그 말씀에 권위를 두는 자에게 하나님의 신적인 능력이 반드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을 향한 목사의 숙제는 “어떻게 하면 성경을 가감하거나 변질시키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전달해서 목사에게 맡기신 성도들을 위하여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이와 같은 숙제는 목사로서 목회 여정이 끝나는 시간까지 풀어나가야 할 숙제일 것이다. 이와 같은 숙제를 안고 성경대로 말씀을 가르쳐서 신앙생활 잘해주기를 바라는 열망을 가지고 “목요성경공부”를 한지 6년의 시간이 흘렀다. 성도들에게 신구약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를 직접 그리면서 수정하고 보완한지 5년이 되면서 우리 교회의 성도뿐만 아니라 많은 기독교인들이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이번 “구약과 신약의 성경지도”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독자들이 성경을 읽으면서 이 지도책을 펴놓고 흥미진진한 성경 말씀에 매료되기를 바라며, 예수님의 고난과 죽으심과 부활과 강림하심과 심판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고 듣고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잘 지켜서 최후의 때 하나님께는 최상의 영광이 되기를 바라고, 독자들에게는 최고의 면류관이 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북로그컴퍼니 / 노희경 글, 배정애 사진 /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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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글, 배정애 사진
2015년 드라마 작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노희경 작가. 그녀가 20년간 매일, 약 7300일간 고민하고 쓰고 고쳐가며 완성한 22편의 드라마와 에세이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에서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명대사 및 명문장 200개를 골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유독 명대사가 많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던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괜찮아 사랑이야] 외에 작가의 단막극, 2부작 또는 4부작 드라마, 44부작의 장편 등 모든 드라마에서 선별한 명대사가 감성 캘리그라퍼 배정애 작가의 아름다운 제주 사진과 어우러져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책 뒤에는 노희경 작가가 집필한 22편의 드라마 목록과 작품 설명을 수록했다.서문 후회 없이 사랑하라 어머니, 당신이 있어 행복한 인생이었습니다 너나 나나 외로운 인생이다 당신은 한순간도 혼자였던 적이 없습니다 사랑은 또… 온다 부록_ 노희경 작가가 풀어낸 스물두 편의 사람 풍경노희경 드라마 작가 데뷔 20주년 기념 22편의 드라마와 책에서 뽑은 명대사·명문장 200! “나이 오십, 다시 돌아보렴, 노희경, 너를!” “벌써 20년째 드라마를 썼다. 살면서 어떤 사랑도 20년을 지켜본 적 없고, 소중한 관계도 20년 꼬박 한마음으로 숭배하기 어려웠는데, 내가 무려 20년간이나 즐거이 드라마를 썼단다. 그것도 준비 기간을 치면 한 해도 쉬지 않고. 참 별일이다. (……) 웃기는 말이지만, 나는 내가 오십까지 살 줄도 몰랐고, 20년 지고지순하게 드라마를 사랑할 줄도 몰랐다.” 드라마 작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노희경 작가는 이 책의 서문을 이렇게 시작하고 있다. 20년을 한결같이 한 해도 쉬지 않고 드라마를 써왔다는 사실은 놀랍다. 언젠가 “드라마 작가로 성공하려면 무엇이 가장 필요한가?”라는 작가 지망생의 질문에 “성실함”이라 답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얼마나 기발하고 멋진 스토리인지, 얼마나 높은 시청률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청률이 0이 나온다 해도 끝까지 성실하게 대본을 완성해나가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이야기였다. 이런 미덕을 갖춘 작가가 바로 노희경이다. 그녀가 20년간 22편의 드라마를 집필할 수 있었던 것은 글 노동자가 되어 하루 8시간씩 매일매일 썼기 때문이다. 또한 ‘쪽대본’이 난무하는 드라마 제작판에서 드물게 ‘완고’ 생산 후 촬영을 시작해, 함께 일하는 감독과 배우는 물론 스태프들에게도 사랑과 인정을 받는 작가다. 그녀가 20년간 매일, 약 7300일간 고민하고 쓰고 고쳐가며 완성한 22편의 드라마와 에세이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에서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명대사 및 명문장 200개를 골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유독 명대사가 많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던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괜찮아 사랑이야] 외에 작가의 단막극, 2부작 또는 4부작 드라마, 44부작의 장편 등 모든 드라마에서 선별한 명대사가 감성 캘리그라퍼 배정애 작가의 아름다운 제주 사진과 어우러져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이 책에 대해 ‘자신에 대한 채찍’이라 의미를 부여한 작가의 마음가짐은 읽는 이를 숙연하게 만드는 동시에 스스로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도 한다. “이젠 간혹 내 기억에서조차 지워진 말들을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조금은 어색하고, 낯설고, 부끄럽다. 내가 한 말들을 내가, 내 삶이 온몸과 마음으로 지켜냈다면 어색할 것도 낯설 것도 부끄러울 것도 없겠으나, 말만 해놓고 행동하지 못한 삶이 이러한 민망을 초래하는구나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내놓는 건, 자신에 대한 채찍이다. 나이 오십, 다시 돌아보렴, 노희경, 너를!” “이 책은 마지막 대사집이 될 것!”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는 20년간 변함없이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를 사랑해준 팬들에게 선사하는 특별 선물이기도 하다. 책 뒤에는 노희경 작가가 집필한 22편의 드라마 목록과 작품 설명을 수록했다. 책을 출간할 때마다 인세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해온 노희경 작가는 이 책 역시 인세의 일부를 사회단체에 기부한다. 십수 년 이어온 작가의 봉사와 기부는 “글에선 정의를 강조하고 삶은 비루하고, 글에선 부지런하고 삶은 게으르고, 글에선 감사하고 삶은 교만해선 안 되겠다는 생각” 즉,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작가의 오랜 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런 삶과 글쓰기가 바탕이 되었기에 그녀의 드라마가 ‘진실된 삶’ ‘진짜 사람의 이야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노희경의 대사는 사랑이자 치유, 뜨거운 위로의 말!” 세상 모든 상처받은 사람, 외롭고 소외된 이들에게 건네는 격려!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에 실린 대사와 글은 지난 8월부터 노희경 작가의 블로그를 통해 연재를 시작한 바 있다. 물론 그 전부터 그녀의 명대사들은 온라인과 SNS에서 널리 회자되고 있었지만, 꾸준한 콘텐츠 공개와 ‘기부 프로젝트’의 연계를 실험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작가의 블로그 공간에서의 연재는 또 다른 의미를 갖기에 충분했다. 캘리그라피&사진의 콜라보 작업으로 재탄생한 노희경 명대사 연재를 시작하자 월 평균 방문자수가 30만 명을 넘는 등 폭발적인 사랑이 쏟아졌다. “역시 언제 읽어도 마음이 뭉클해지고, 늘 위로를 받습니다.” “이 대사를 읽으며 엄마를 이해하게 되었고, 엄마를 위로하고 안아주고 싶어졌어요.” “지금 제가 딱 그 마음! 작가님에게 응원 받은 것 같아요.” “이 대사 덕에 마음이 놓입니다. 그래도 되는구나, 제 마음을 헤아려주는 글입니다.” 댓글의 공통된 키워드는 ‘사랑’과 ‘이해’ 상처받은 마음을 안아주는 ‘위로’, 힘들고 지친 어깨를 토닥여주는 ‘격려와 응원’ 그리고 ‘공감’이었다. 다른 그 어느 작가의 드라마보다 노희경의 드라마에 명대사가 많은 이유는, 등장인물이 내뱉는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그저 공중으로 휘발되어버리는 가벼운 말이 아니라, 그 어떤 시보다 문학적이고 그 어떤 명언보다 강한 힘을 가졌기 때문일 것이다. 그녀 자신이 가난해보았고, 아파 보았고, 방황해 보았기에 대사 하나하나에 진정성이 가득하고, 그래서 오랜 세월 네티즌과 독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명대사로 남게 된 것 아닐까.
빨강 머리 앤 1~5 세트 (미니미니북) (전5권)
더모던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박혜원 (옮긴이)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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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박혜원 (옮긴이)
TV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더모던 감성 클래식 시리즈. 《빨강 머리 앤》은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다양한 어려움들을 돌파해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이다. 캐나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의 자전적 삶이 녹아 있어서 등장인물을 생생하게 묘사했고, 서정적인 자연을 서술한 아름다운 문장들이 특히 탁월하다. 그래서 소설의 배경인 프린스에드워드 섬과 초록 지붕 집은 여전히 ‘빨강 머리 앤’의 팬들로 북적이며 사랑받고 있다.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시골 마을 에이번리, 거기서도 가장 외딴 농장에 사는 매슈와 마릴라 커스버트 남매에게 중대한 시련이 닥친다. 농장 일을 도울 남자아이를 입양하려고 했는데, 삐쩍 마른 빨강 머리 여자아이가 나타난 것이다. 아이는 이름이 ‘끝에 e가 붙는 앤’이지만 ‘코딜리어’라고 불러달라거나, ‘흰 사과꽃이 만발하고 개울 웃음소리가 들리는 초록 지붕 집’에서 살게 해주면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엉뚱한 애원으로 마릴라의 혼을 쏙 빼놓는다. 하지만 “빨강 머리! 홍당무!” 소리에 발끈해서 린드 부인과 싸우는가 하면, 자수정 브로치를 훔쳤다는 의심까지 받게 되는데… 가여운 앤이 초록 지붕 집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빨강 머리 앤〉 미니미니북 1권 1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놀라다 2장 매슈 커스버트가 놀라다 3장 마릴라 커스버트가 놀라다 4장 초록 지붕 집에서 맞은 아침 5장 앤의 이야기 6장 마릴라가 결심하다 7장 앤이 기도하다 8장 앤의 교육이 시작되다 〈빨강 머리 앤〉 미니미니북 2권 9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제대로 충격을 받다 10장 앤의 사과 11장 앤의 주일학교에 대한 인상 12장 엄숙한 맹세와 약속 13장 기다리는 즐거움 14장 앤의 고백 15장 학교에서 일어난 대소동 〈빨강 머리 앤〉 미니미니북 3권 16장 다이애나를 초대했지만 비극으로 끝나다 17장 인생의 새로운 재미 18장 앤이 생명을 구하다 19장 발표회와 불행한 사건 그리고 고백 20장 지나친 상상력 21장 맛의 신기원 22장 앤이 목사관에 초대받다 〈빨강 머리 앤〉 미니미니북 4권 23장 자존심을 지키려다 슬픔에 빠지다 24장 스테이시 선생님과 학생들이 발표회를 계획하다 25장 매슈가 퍼프 소매를 고집하다 26장 이야기 클럽을 만들다 27장 허영심과 마음의 고통 28장 불쌍한 백합 아가씨 29장 앤의 삶에 획기적인 사건이 일어나다 30장 퀸스 입시 준비반이 만들어지다 〈빨강 머리 앤〉 미니미니북 5권 31장 개울과 강이 만나는 곳에서 32장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다 33장 호텔 발표회 34장 퀸스의 여학생 35장 퀸스에서 보낸 겨울 36장 꿈과 영광 37장 죽음이라는 이름의 신 38장 길모퉁이에서 작품 해설 작가 연보사랑스러운 소녀 앤 셜리의 꿈과 희망! 지친 삶에 위로와 웃음을 전하는 긍정의 아이콘을 이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미니북으로 만나세요! “마릴라 아주머니, 내일은 아직 아무 실수도 저지르지 않은 새로운 날이에요!” “내 보증하마. 앤, 넌 내일도 실수를 수두룩이 저지를 거야.”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앤 셜리’의 명랑하고 엉뚱한 성장소설 TV 애니메이션 원화와 함께 읽는 《빨강 머리 앤》 미니미니북 TV 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빨강 머리 앤》(원제: 초록 지붕 집의 앤 Anne of Green Gables)의 미니미니북(전5권)이 출간되었다. 《빨강 머리 앤》은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다양한 어려움들을 돌파해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이다. 캐나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의 자전적 삶이 녹아 있어서 등장인물을 생생하게 묘사했고, 서정적인 자연을 서술한 아름다운 문장들이 특히 탁월하다. 그래서 소설의 배경인 프린스에드워드 섬과 초록 지붕 집은 여전히 ‘빨강 머리 앤’의 팬들로 북적이며 사랑받고 있다.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 머리 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라는 주제곡을 절로 흥얼거릴 수 있을 만큼 유명한 동명의 TV 애니메이션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한국 팬들을 위해 1980년대 중반 방영된 TV 애니메이션의 원화를 ‘만화책’처럼 넣어 예전 추억을 되살리고 싶은 독자부터 처음 읽는 독자까지 모두 쉽게 이야기 속으로 빠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대 최강의 러블리 캐릭터 ‘앤 셜리’가 프린스에드워드 섬에 정착해 학교를 다니고 우정을 쌓으며 사랑을 배워나가는 과정을 담은 《빨강 머리 앤》은 ‘앤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다. 시리즈 중에서도 소녀 시절 앤의 명랑한 성격과 낭만적인 상상력이 잘 드러나 있어 독자들에게 행복한 기운을 전달해주는 작품이다. 특유의 낙천적인 성격으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나갔던 가장 사랑스러운 아이 ‘빨강 머리 앤’을 작고 가벼운 미니미니북으로 만나보자. “너무 오래 슬픔에 빠져 있기엔 세상이 참 흥미롭지 않나요?” “이 길모퉁이를 돌면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전 가장 좋은 게 있다고 믿을래요!” 앤의 예쁜 상상력과 초긍정 에너지에 온 세상이 따듯해진다!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시골 마을 에이번리, 거기서도 가장 외딴 농장에 사는 매슈와 마릴라 커스버트 남매에게 중대한 시련이 닥친다. 농장 일을 도울 남자아이를 입양하려고 했는데, 삐쩍 마른 빨강 머리 여자아이가 나타난 것! 아이는 이름이 ‘끝에 e가 붙는 앤’이지만 ‘코딜리어’라고 불러달라거나, ‘흰 사과꽃이 만발하고 개울 웃음소리가 들리는 초록 지붕 집’에서 살게 해주면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엉뚱한 애원으로 마릴라의 혼을 쏙 빼놓는다. 하지만 “빨강 머리! 홍당무!” 소리에 발끈해서 린드 부인과 싸우는가 하면, 자수정 브로치를 훔쳤다는 의심까지 받게 되는데…… 가여운 앤이 초록 지붕 집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이해하기 쉬운 부동산 개발사업
생각나눔(기획실크) / 최필주 (지은이)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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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필주 (지은이)
우리는 아파트를 보면 기술자들이 건설했다고 생각하지 그 내면에 담긴 치열한 현장을 보지 못한다. 이 책은 건축물 기획 방법과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이해관계자들이 어떤 식으로 협업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기술적인 부분 외에는 건축물의 기획부터 준공까지 모든 부분을 다루었다.머리말 개발사업의 이해 -개발사업 추진구조의 이해 -개발사업 추진구조 다시보기 -개발사업 수지 계획의 이해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의 이해 -도시개발사업의 이해 -부동산 금융의 이해 -부동산 신탁의 이해 부록 -꼭 알아야 하는 용어의 정리와 비교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본적인 개념부터 인허가, 사업 수지, 부동산 금융의 모든 것! 우리는 아파트를 보면 기술자들이 건설했다고 생각하지 그 내면에 담긴 치열한 현장을 보지 못한다. 『이해하기 쉬운 부동산개발사업(Digest)』은 건축물 기획 방법과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이해관계자들이 어떤 식으로 협업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기술적인 부분 외에는 건축물의 기획부터 준공까지 모든 부분을 다루었다. 『이해하기 쉬운 부동산개발사업(Digest)』은 비슷한 분야의 도서보다 양이 적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경력이 많은 분들은 굳이 책을 통한 이론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대개 책을 통한 업계학습은 입문자들이 자주 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개발사업 관련된 책은 양이 방대하고, 어렵게 적혀 있다. 본 도서는 핵심적인 부분만 수록하여 전체적인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음과 동시에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다. 시공사에 입사하고 싶은 모든 분들과 개발사업 업계에 첫발을 내딛는 분들께 추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부동산 개발, 즉 아파트가 지어지는 모든 과정을 간략하고 쉽게 수록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업계에 처음 진입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부동산 개발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기 쉬우며, 책에 수록된 법 조항과 사이트를 참조하면 세부적인 이해도 가능하므로 단계적 학습이 가능하다.
십대를 위한 마가복음 한 달 쓰기
사랑플러스 / 사랑플러스 편집부 (엮은이) /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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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플러스
소설,일반
사랑플러스 편집부 (엮은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해냄 / 이명수 지음, 고원태 그림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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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
소설,일반
이명수 지음, 고원태 그림
무릎 꿇게 하는 세상에서 상처 받은 이들의 버팀목이 되고자 하는 심리기획자 이명수. 그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를 위한 심리치유공간 '와락'에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위한 '치유공간 이웃'까지, 정혜신 박사와 함께 사회적 재난 현장에서 그들의 고통을 함께 해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재난 상황뿐 아니라 실상 모든 개인의 일상에서도 '마음 속 지옥'을 경험하고 있음을 목격했다. 이에 이 책의 영감자인 정혜신 박사와 깊이 소통하며, 그동안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치유적 통찰을 통해 마음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가이드를 에 담아냈다. '마음 지옥 탈출 가이드'임을 표방하는 이 책에서 답답한 고통의 미로를 빠져나가기 위한 핵심 열쇠는 바로 '시(詩)'이다. 오랫동안 수만 편의 시를 읽어온 저자는 특히 '내마음보고서' '내마음워크숍' '힐링Talk'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야말로 공감과 통찰, 눈물과 아름다움으로 아픈 마음을 다독이는 '부작용 없는 치유제'임을 확신했다. 한 편의 시가 한 끼의 밥보다 더 든든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저자는 애독하는 수천 편의 시 중 82편을 고르고, 각 시마다 공감하고 힘이 되는 메시지를 듬뿍 곁들였다.프롤로그 알기만 해도 1. 징징거려도 괜찮다 괜히 견디지 마세요|그래도 괜찮아요|누군가의 마음에 눈 맞출 수 있다면|대신 울어준다는 것|세상 모든 징징거림 2. 기승전 ‘내 탓’ 금지 눈물이 흐르면 흐르는 대로|아닌 건 아닌 거죠|나를 공격하는 모든 것들을 향해|내 가슴 겨눈 총구를 거두면|‘니들 모두는 아무 잘못 없다’ 3. 무조건적인 내 편, 꼭 한 사람 마음놓고 업힐 수 있는 사람|손발톱 내밀 수 있는 당신|나를, 마침내 일으켜 세우는|엄마性 있는 존재|채송화꽃 같은 위안 4. 나는 원래 스스로 걸었던 사람이다 내 몸과 마음이 기운 쪽으로|먹고 자고 먹고 자고|쓰담쓰담|울타리 쳐 서로를 보호해 주기|안정감 있는 속도|계속 걷게 하는 힘 5. 자기 속도로 가는 모든 것은 옳다 천 길도 넘는 사람 마음|잘 알지도 못하면서|내 근본을 부정할 때|그깟 악취에 코가 멀어|나만 느낄 수 있는 응원 6. 생각이 바뀌었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아름다운 언약도 문득 바뀔 수 있다|전혀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되면|같은 길은 하나도 없다|내게 꼭 맞는 열쇠 하나|웃음과 울음은 하나 7. 자꾸 무릎 꿇게 될 때 아무것도 모르고 듣지 못하고|원래 내 상태를 잊게 되는 경우|사람에게 함부로 하지 않는 사람|한 번도 거슬러본 적 없는 삶|침전물처럼 가라앉아 있을 때 8. 낭떠러지 같은 이별 앞에서 오늘이 ‘그날’|가만히 그리움 속으로|오래 함께 있어주기|아무 말 없이 우는 것밖에|그때 할 말을 지금부터 9. 모두 내 마음 같길 바라면 뒤통수 맞는다 조율이 필요한 이유|꿈에도 몰랐다|우수리의 아름다움|적이자 동지 같은 사람|안다고 착각할 뿐 10. 억울함이 존재를 상하게 할 때 난 확실히 아닌데|억울함의 내력은 지워지지 않는다|아무도 나를 믿어주지 않을 때|똑같이 화살을 맞아봐야|내 뒤를 따라주는 발걸음|나를 상처내지 못합니다 11. 상상 속에서는 어떤 증오도 무죄 외면하고 싶은 순간들|내 마음이 지옥이라는 신호|아무도 내 생각 들여다보지 않는다|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고통|아무 파문 없이 받아들여줄 때 12.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그까이 꺼, 마음속 지옥|나 혼자 자격도 안 되는 사람일까 봐|모두 다 백조일 뿐|받아들일 수만 있어도|나만 이상한 경우는 절대 없어요 13. 그럴 줄 몰랐다면, 차라리 멈칫하라 생각조차 못 해본 일들|마음을 모르는 게 무식한 것|날라리가 어때서|묵언 수행하듯|사람에 대한 관성적인 관심법은 재앙 14. 자기 안방에 스스로 지뢰를 묻고 번다했던 삼시세끼|경계도 없이 넘나들면|자기가 할 수 있는 걸 하면 그뿐|‘나’가 없는 사람처럼 15. 세상에서 나만 고립되었다고 느낄 때 내가 뭘 잘못했을까|홀로 우주를 떠도는 듯한 마음|사람들과 어울릴 자리 하나는 있다|나를 위해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사람|세상에 홀로 떨어지는 건 없다 16. 개와 늑대의 시간 구분할 수 없는, 구분하기 싫은|대답할 수 없는 질문도 있다|혼돈과 눈물도 지나간다|내 삶의 속도로|고요히 기다리는 시간 에필로그 함께, 충분히 기다려줄 것 수록 시 출처 “자기 속도로 가는 모든 것들은 옳다” 무릎 꿇게 하는 현실에서 나를 지켜주는 치유의 시와 이야기 “이 책을 읽으면서 압니다. 그렇게 순하게 나를 받치고 있는 수많은 이들. 것들. 그러면 우리 사는 일, 지옥 아니지요.” - 김제동 - 방송인 “당신은 원래 스스로 걸었던 사람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상처주는 세상에서 마음속 지옥 하나 품고 사는 우리들에게 심리기획자 이명수가 지지와 공감으로 전하는 마음詩처방전 ‘헬조선’이란 단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요즘.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 마음에도 저마다 ‘지옥’ 같은 괴로움이 도사리고 있다. 돈과 권위의 잣대로 내 존재가 부정당하고, 내 감정의 결과 상관없이 미소와 친절을 강요당할 때, 사랑하는 사람과 사별 후 세상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떠들썩할 때…… 그러한 순간 누구도 예외 없이 ‘마음 지옥’에 빠진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탓을 하며 점점 더 깊이 ‘마음 지옥’으로 빠져들고 만다. 과연 그러한 고통과 괴로움에서 빠져나올 방법은 없을까? 무릎 꿇게 하는 세상에서 상처 받은 이들의 버팀목이 되고자 하는 심리기획자 이명수. 그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를 위한 심리치유공간 ‘와락’에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위한 ‘치유공간 이웃’까지, 정혜신 박사와 함께 사회적 재난 현장에서 그들의 고통을 함께 해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재난 상황뿐 아니라 실상 모든 개인의 일상에서도 ‘마음 속 지옥’을 경험하고 있음을 목격했다. 이에 이 책의 영감자인 정혜신 박사와 깊이 소통하며, 그동안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치유적 통찰을 통해 마음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가이드를『내 마음이 지옥일 때』에 담아냈다. ‘마음 지옥 탈출 가이드’임을 표방하는 이 책에서 답답한 고통의 미로를 빠져나가기 위한 핵심 열쇠는 바로 ‘시(詩)’이다. 오랫동안 수만 편의 시를 읽어온 저자는 시를 통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야말로 공감과 통찰, 눈물과 아름다움으로 아픈 마음을 다독이는 ‘부작용 없는 치유제’임을 확신했다. 한 편의 시가 한 끼의 밥보다 더 든든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저자는 애독하는 수천 편의 시 중 82편을 고르고, 각 시마다 공감하고 힘이 되는 메시지를 듬뿍 곁들였다. 또한 감성적인 문체 속에 심리학적 치유적 배경을 담아내어 그 메시지를 뒷받침했다. 이 책에서는 우리를 마음 지옥에 빠지게 하는 열여섯 가지 상황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남의 시선 때문에 힘겨움을 토로하지 못할 때, 스스로 심리적 족쇄를 채우고 전전긍긍할 때, 스스로를 무가치한 존재로 여기게 할 때, 믿었던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을 때, 억울한 상황 속에 타인과 세상에 대한 증오가 올라올 때, 세상에서 나만 고립된 것 같을 때…… 자기 안의 문제로 스스로 지옥을 만드는 경우부터 타인과의 관계, 세상 속에서 부딪히며 겪는 상황들까지 담고 있다. 이명수 작가는 마음 지옥 방지 첫 번째 팁으로 과도한 자기 탓하기를 멈추라고 말한다. 가장 간편한 해결책 같지만 실상 내 시야를 흐리게 만드는 주범이다. 살다 보면 그저 내 탓인 경우, 그저 세상 탓인 경우는 없다. 그렇기에 어떤 순간에도 자기 공감과 지지를 잃지 말 것을 당부한다. 그리고 관계에서는 건강한 경계와 거리두기가 필수임을 강조한다. 자기 스스로 그 경계를 무너뜨릴 때 불필요한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고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 지옥을 헤쳐 나오기 위해 나에게도 혹은 누군가에도 전적으로 공감해 줄 그 한 사람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일상에서 우리가 놓쳐선 안 될 연대의 이유다. 이처럼 예리한 통찰이 깃든 심리 분석과 치유의 언어, 든든한 시와 고원태 작가의 따스한 그림이 어우러져 치유의 에너지를 무한 공급해 준다. 저자는 시를 자유롭게, 편안하게 읽어볼 것을 권유한다. 시마저 정답을 내기 위해 외우며 배웠던 옛 방식은 내려놓고, 마음 가는 대로 가슴으로 따라가 보라고 한다. 시에 담긴 리듬과 아름다움이 내 마음의 주파수와 맞물릴 때, 치유의 파문이 우리 안에 깊이 스며들 것이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관계에서 혹은 자기 스스로가 만든 마음의 감옥에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당신은 어떠한 순간에도 절대적으로 괜찮은 사람’임을 잊지 말라고 말한다. 그렇게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고 다시 자기의 속도로 스스로 걸어가고픈 이들에게 무한 공감과 지지를 보내줄 것이다. 내 마음이 지옥일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첫 번째 덕목이 자기 탓이다. 자기 탓은 상황을 중립적, 합리적으로 바라보는 것을 방해한다. 상황이 모호하거나 가해자를 분명하게 적시할 수 없는 경우, 상황이 분명해도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나 성찰을 치열하게 하지 못하는 경우 가장 손쉽고 게으르게 할 수 있는 분석이 ‘자기 탓’이다. 얼핏 도덕적 성찰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게다가 자기 탓으로 돌리는 일을 미덕이라고 칭송하거나 강요하는 사회적 분위기까지 있다. 어떤 이가 지옥 같은 고통에 빠졌을 때 제3자 입장에서 나라면 절대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자기비난이나 단죄를 비슷한 경우의 자신에게는 거침없이 한다. 때론 타인(혹은 가해자나 방관자)보다 나를 더 지옥으로 내모는 것이 ‘나만 탓하는 나’다. ― 중에서 공감 돋는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인가 봐요. 등에 업혀서 자장가 들으며 스르르 잠이 들던 때의 나를 떠올리면 내가 더 어떻게 사랑스럽겠어요. 내가 천하무적이던 시절이에요. 다치고 취해서 무방비인 상태일 때 업히려면 몸무게가 적당해야 해서 그게 걱정이지 내가 마음놓고 업힐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죠.자기 등에 여자 가슴을 밀착시키기 위해서 모터사이클 속도를 높이는 가죽잠바 오빠는 하수예요. 그건 업는 게 아니에요. 내리면 끝나는 관계예요. 돌에 걸려 넘어지고 물에 빠졌을 때 업어주는 사람이 진짜예요. ― 중에서
2022 오늘부터 가계부
주택문화사 / 주택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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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국내 최초 예산 중심의 일주일 단위 가계부로 첫선을 보인 후로 4년 동안 탄탄한 구성으로 인정받아 온 『오늘부터 가계부』가 2022년도에는 더 커진 판형과 탄탄하고 트렌디한 디자인, 180도로 펴지는 양장본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일주일 단위로 항목별 수입과 지출, 남은 돈 관리까지 한 눈에 정리가 가능한 가계부는 『오늘부터 가계부』 뿐이다. 한 달에 한 번 지출한 돈을 정리하며 뒤늦게 속 끓이지 말고, 일주일에 한 번 정리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져보자. 본인도 모르게 스스로 소비를 조절하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철저하게 지출을 통제할 수 있는 장치가 곳곳에 마련되어 짜임새까지 알차다. 오늘부터 가계부, 작성 가이드 2022ㆍ2023 연간 달력 연간 지출 계획표 금융 자산정보(일반통장 / 저축통장 / 대출목록 / 가족보험목록) 차계부 주소록·자주 쓰는 입금 계좌 - 미리 써보는 가계부 / 2021년 12월 캘린더 / 월간 예산ㆍ결산 / 일주일 가계부 - 2022년 1월 ~ 12월 캘린더 / 월간 예산ㆍ결산 / 일주일 가계부 공과금ㆍ통신비 정리 / 한눈에 보는 경조사비 지출내역 / 목돈 지출내역 여행 경비 및 계획※ 일주일 단위로 관리가 편리한 가계부 ※ 예산 중심으로 새는 돈이나 과소비 막는 철벽 방어 가계부 돈 관리에 서툴다면 새는 돈을 막고 싶다면, 제대로 관리해주는 가계부가 필요하다. 한 번 써보면 또 찾아 쓰게 되는 『오늘부터 가계부』. 국내 최초 예산 중심의 일주일 단위 가계부로 첫선을 보인 후로 4년 동안 탄탄한 구성으로 인정받아왔다. 『오늘부터 가계부』가 2022년도에는 더 커진 판형과 탄탄하고 트렌디한 디자인, 180도로 펴지는 양장본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일주일 단위로 항목별 수입과 지출, 남은 돈 관리까지 한 눈에 정리가 가능한 가계부는 『오늘부터 가계부』 뿐이다. 한 달에 한 번 지출한 돈을 정리하며 뒤늦게 속 끓이지 말고, 일주일에 한 번 정리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져보자. 본인도 모르게 스스로 소비를 조절하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철저하게 지출을 통제할 수 있는 장치가 곳곳에 마련되어 짜임새까지 알찬 가계부. 효율성을 따지는 트렌디한 알뜰족이라면,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가계부다.
체형교정 기구 필라테스 2
북랩 / 최영철 (지은이)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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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철 (지은이)
리포머, 체어 등 기구를 이용해 허리와 어깨, 손목 등을 바로잡는 심화 필라테스 교정법을 알려준다. 2권에서 저자는 요추, 거북등, 어깨, 일자목, 손목 등의 증상별 체형 교정 필라테스 동작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캐딜락, 리포머, 체어, 레더바렐, 페드오풀, 스파인커렉터, 풋 커렉터, 토우 커렉터 등의 기구를 이용하여 거북등, 일자목, 목 좌우 틀어짐, 오십견, 테니스 엘보 등의 증상을 교정할 수 있다.1 들어가며 012 2 죠셉 필라테스의 역사 015 3 필라테스 원리 019 4 미국 필라테스의 문제점과 극복 049 5 동작을 연습하는 방법 052 6 필라테스 기구 053 7 필라테스 동작 055 8 증상별 체형 교정 필라테스 060 요추 교정/요통 해소 … 060 흉추 후만[거북등] 교정 … 122 스웨이백 교정 … 149 꼬리뼈 통증 교정 … 155 거북목 교정 … 159 일자목 교정 … 165 목 좌우 틀어짐 교정 … 167 어깨 교정/날개 견갑골[winged scapula] 교정 … 169 상승 견갑골 교정 … 174 어깨관절 장애/오십견 교정 … 178 습관적 어깨탈골 교정 … 190 팔굽 교정 … 195 테니스 엘보우 … 197 손목 교정 … 201 9 필라테스 지정 동작 204 10 필라테스 성취도 평가 시스템[PAES] 211 11 『삶으로의 회복(Return to Life)』 해설 218 12 PMA 필라테스 티처 시험 해설 231 13 필라테스 동작 운동 원리 253 14 필라테스 지도 275기구 필라테스는 틀어진 내 몸을 교정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리포머, 체어 등 기구를 이용해 허리와 어깨, 손목 등을 바로잡는 심화 필라테스 교정법 필라테스에서의 체형 교정은 단순히 틀어진 것을 고치는 것 이상으로 평생 동안 다시 요통이 생기지 않고, 척추측만이 생기지 않는 적극적이고 예방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체형 교정이 된 이후에도 좀 더 신체를 강하게 수련하여 노화가 진행되면서 생길 수 있는 신체의 불균형을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조셉 필라테스가 했던 다소 어렵다고 하는 동작들도 모두 포함했지만, 차근차근 연습을 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평생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최영철은 모든 사람이 약과 병원 신세를 지지 않고 건강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조셉 필라테스의 철학과 그 필라테스를 한국인에게 제대로 전달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해서 이 시리즈를 저술했다. 특별히 이 『체형 교정 기구 필라테스』 2권에서 저자는 요추, 거북등, 어깨, 일자목, 손목 등의 증상별 체형 교정 필라테스 동작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캐딜락, 리포머, 체어, 레더바렐, 페드오풀, 스파인커렉터, 풋 커렉터, 토우 커렉터 등의 기구를 이용하여 거북등, 일자목, 목 좌우 틀어짐, 오십견, 테니스 엘보 등의 증상을 교정할 수 있다.
우리 아이에게 첫친구가 생겼어요
한울림 / 김숙경 글 / 200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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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육아법
김숙경 글
엄마 품밖에 모르던 아이가 주변 세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아이는 보금자리 밖으로 고개를 빠끔히 내밀고 첫발을 내딛게 된다. 세상을 향한 첫발, 이것이 바로 \'첫친구\'에 대한 의미이다. 이 책은 자녀를 세상과 조화롭게 어울릴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데 필요한 부모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 가정과 사회 속에서 ‘관계맺음’에 대한 개념을 규정하고, 아이가 함께 살아가는 세대간의 관계를 배워서 자연스레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아이의 사회성 발달과 관련 있는 사항들을 아이가 관계 맺는 대상과 영역별로 정리하고있는 이 책은 아이가 세상으로 나가는 통로가 되는 엄마, 그리고 가족, 자연, 이웃, 친구, 제도권 교육(유치원, 학교)으로 관계맺음의 영역이나 대상을 넓혀가면서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는 데 필요한 부모의 역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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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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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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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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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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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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