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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e 엄마표 과자
이지북 / 피윤정 지음 / 2006.08.11
15,700원 ⟶ 14,130원(10% off)

이지북건강,요리피윤정 지음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직접 유기농 과자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 유기농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대체 제품을 이용해 유해성을 최대한 줄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도구와 틀, 재료에 대한 소개, 베이킹시 알아두면 좋은 점, 기본 반죽과 크림 만들기 등 40여 가지 과자 만드는 방법을 자세하게 담았다. 아이들과 함께 따라 하기 쉽게 구성하였고, 각 재료의 효능에 관한 설명도 덧붙였다. 웰빙과자만들기, 이 책으로 도전해 보자. 01 도구 / 틀 / 재료 02 베이킹할때 미리 알아 두어야 할 점 정확한 계량 틀 준비 오븐 예열 작업 과정의 준수 팬닝 굽기의 확인 03 기본 반죽과 크림 머랭 반죽 비스킷 반죽 스펀지 반죽 버터크림 반죽 슈 반죽 타르트 반죽 파이 반죽 크림 샹티 커스터드 크림 아몬드 크림 가나슈 04 전치리 과정 05 시판 과자 따라 만들기 시판 과자 유해성 제품 만들기 에그 쿠키 호밀 쿠키 초콜릿 파이 크랙 쿠키 새우 크래커 초콜릿 버터 쿠키 커스터드 초코슈 프레시베리 06 건강 과자 만들기 엄마가 만들어 주는 과자의 좋은 점 [견과류] 밤 다크와즈 호두 파이 통아몬드 비스킷 케이크 튀일(Tuile) [곡류] 녹차 통팥 롤케이크 쌀 레루겐 오트밀 너트 쿠키 청국장 쿠키 콩가루볼 통밀깨 비스코티 [과일류] 딸기 타르트 바나나 초코칩 시폰 사과 파이 살구 바스크 유자 케이크 파인애플 케이크 프루츠 파운드 [야채류] 고구마 타르트 단호박 케이크 당근 바나나 컵케이크 생강 쿠키 쑥 카스텔라 키슈로렌 옥수수 스콘 [유제품] 오렌지 요구르트 머핀 크림치즈 케이크 07 아이와 함께 만드는 과자 아이들이 과자를 만들면 좋은 점 제품 만들기 피칸 브라우니 아이싱 쿠키 초코볼 콩비지 마들렌 피넛 현미 쿠키 08 도구 및 재료 판매하는 곳
기본소득이 세상을 바꾼다
개마고원 / 오준호 지음 / 2017.01.02
14,000원 ⟶ 12,600원(10% off)

개마고원소설,일반오준호 지음
사람들은 흔히 “공짜로 돈을 주면 사람들이 게을러지고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실제로 기본소득을 지급했을 때 사람들이 노동을 그만두지 않았던 사례로써 간단히 반박된다. 오히려 경우에 따라서는 더 열심히 일하도록 사람들을 자극하고 격려하는 마중물이 되기도 했다. 기본소득을 받게 된 사람들은 더 장기적인 미래를 설계했고, 그들의 삶은 조금씩 개선되어나갔다. 이렇게 본다면, 기본소득은 가난한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시혜가 아니다. 오히려 마땅히 받아야 할 권리가 된다. “기본소득은 기술혁신 과정에서 낙오하는 사람들을 구제하는 대책이 아니다. 반대로 기술혁신에 기여한 모든 인류에게 정당한 몫을 돌려주자는 것이다”. 기본소득을 반대하는 또 하나의 강력한 논거는 ‘도덕적 해이’론이다. 즉 일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돈을 주는 건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 것이다. 저자는 두 가지 관점에서 노동윤리에 대한 이런 믿음을 공박한다. 그렇다면 한국에서는 기본소득이 가능할까? 재원 마련이 현실적으로 중요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핵심은 아니다. 우리 사회는 이미 상당한 부와 생산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 부를 어떻게 나눌지가 문제일 뿐이라는 것이다. 앞으로의 사회에 기본소득이 꼭 필요하며 그것 없이는 사회가 굴러갈 수 없다는 인식이 확고해진다면, 현실적 방안을 찾기로 방향만 결정된다면, 그 방안은 결국 찾아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건 우리 인식의 변화임을 이 책은 호소력 있게 설득해내고 있다.-머리말 1장 기본소득, 왜 지금일까? 스위스 국민투표가 실패했다고? 기본소득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왔을까 때를 만난 아이디어를 막을 순 없다 기본소득, 어째서 절박해진 걸까 실업과 불평등이 기본소득을 부른다 새로운 산업혁명의 충격을 이겨내려면 선별복지 시스템을 넘어서자 기본소득은 바닥 높이기다 증오의 시대를 이겨내기 위하여 꽃에는 물과 햇빛, 사람에겐 기본소득 2장 공짜 돈을 주면 게을러진다고? 런던 노숙인에게 일어난 기적 가난한 사람들이 미래를 보다 30년 만에 열린 2000개의 상자 체로키 인디언, 가난의 고리를 끊다 가난한 사람은 바빠서 가난하다 스피넘랜드 법은 실패하지 않았다 3장 일이냐 삶이냐 늦게 온 그 사람도 똑같이 주어라 노동윤리는 거부되어야 한다 의미 있는 모든 일을 사회가 보장하자 삶이 일보다 중요하다 하루 세 시간만 일하는 세상 어떤 나라가 진정한 부국인가 4장 기본소득, 우리는 자격 있다 기본소득이 정당한 이유 1: 공유자원은 모두의 것 하늘과 땅에서 배당금을 받자 기본소득이 정당한 이유 2: 협업에 대한 보상 인공지능이 생산한 부를 나누자 기본소득이 정당한 이유 3: 자유의 필수 수단 자유롭게 두면 자유가 사라진다 자유를 평등하게 나눈 무인도 선원들 실질적 자유와 기본소득 기본소득이 정당한 이유 4: 주권 실현의 필수조건 정치에 참여하려면 소득이 필요하다 기본소득의 재원, 어떻게 마련할까 거대한 벽에 누가 도전할 것인가 ■ 기본소득에 대한 반문과 답변 -맺음말 -註 -찾아보기 2017년 대한민국, 기본은 갖춘 사회로 만들자면?! 한국의 20세~34세 청년들에게 “바라는 미래상이 무엇인가”를 물었을 때 가장 많은 답변은 ‘붕괴, 그리고 새로운 시작’(42%)이었다(2015년, KIST 연구팀의 설문조사). 차라리 다 망해버리는 걸 택할 정도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감이 위험수위에 이르렀다는 경고음이 아닐 수 없다. 우리 사회가 더한 파국으로 치닫지 않으리라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이에 10년 전만 해도 몽상가들의 아이디어 정도로 치부되던 기본소득이 ‘기회 재장전’의 희망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취지는 좋은데 비현실적이다” “발상은 훌륭하나 재원 마련이 어렵다”는 등의 생각이 기본소득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가로막고 있다. 그런 반박이나 의구심은 얼핏 ‘돈 문제’만 해결되면 기본소득을 못 받아들일 이유가 없다는 투다. 그러나 사실 이것이 적어도 절대빈곤은 벗어난 사회가 사용 가능한 재원을 어떤 필요에 따라 분배할 것이냐의 문제이지, 없는 재원을 새로 창출해내야 하는 문제일까? 어쩌면 노동 없이 주어지는 소득에 대한 본원적 거부감의 문제는 아닐까? 더 나아가, 기본소득이라는 ‘전혀 새로운’ 발상이 요구될 만큼 우리 현실이 얼마나 절박한가에 대한 실감과 이해의 정도 차이에서 비롯되는 건 아닐까? 기본소득, 왜 절박해졌을까? 대체 어떤 일이 벌어졌기에, 기본소득이 여기저기서 떠들어지게 되었을까? 저자는 크게 세 가지를 꼽는다. 첫째, ‘알파고’로 상징되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그로 인한 일자리 감소 문제다. 이 책에 따르면 “옥스퍼드대 연구자들은 앞으로 20년 내에 미국에서만 일자리 47%가, 유럽에서는 일자리 54%가 사라질 것이라고 내다본다”. 둘째, 경제성장률의 저하와 양극화다. 성장 자체가 저조한 상태인데, 그마저도 ‘고용 없는 성장’이다. 게다가 그 성장 과실조차 소수에게 집중되는, 역사상 유례없는 불평등 세상을 맞이하고 있다. 셋째, 현행 복지 시스템의 붕괴다. 안정적인 소득을 가진 정규직 노동자가 다수고, 복지 대상자가 소수일 때나 잘 돌아가는 복지 시스템이 이제 한계에 부딪쳤다. 점점 더 많은 이들이 노동시장에서 충분한 소득을 얻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 복지 대상자를 선별하는 데 쓰는 비용은 점점 더 늘며,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도 더 커진다. 비용은 비용대로 더 드는데 효과는 없는 것이다. 결국 ‘일자리 감소’라는 필연적 현재와 미래에 대한 특단의 대안으로 기본소득이 불려나오게 됐단 얘기다. 아인슈타인은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말한 바 있다. 과거와 같은 경제성장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면 더 이상 경제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매달려 있어서는 안 된다.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기본소득 도입을 절박하게 요청하는 것이다. 심각한 불평등을 해소하고, 대량 실업의 위협으로부터 인간의 삶을 보호하며, 기술 진보에 벌벌 떠는 대신 그것을 인류에 봉사하는 수단으로 삼으려면 그 어느 때보다 기본소득이 절실하다. -43쪽 기본소득 불가론의 근거는 타당한가? 사람들은 흔히 “공짜로 돈을 주면 사람들이 게을러지고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실제로 기본소득을 지급했을 때 사람들이 노동을 그만두지 않았던 사례로써 간단히 반박된다. 2008~2009년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마을 주민 930명에게 최저생계비 1/4 정도의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실험한 결과, 극빈자 비율은 80%에서 40%로 절반가량 줄고 실업률도 60%에서 45%로 감소했다. 기본소득을 밑천으로 소규모 자영업을 시작한 주민들도 생겨났다. 인도에서도 2011~2013년 마을 주민 6000여 명을 대상으로 2년간 기본소득을 정기적으로 지급해본 결과는 역시 긍정적이었다. 기본소득을 받은 가구 중 21%는 소득이 전보다 늘었고, 많은 가구가 악성 채무에서 벗어났다. 소작농과 불안정 임노동자의 처지를 오가던 사람들이 전업 자영농민으로 변모하는 비율도 높았다. 이런 긍정적 효과는 저개발국이나 개발도상국에서만 나타난 게 아니다. 1973년 3월, 캐나다 정부는 주민 약 1만3000명의 더핀 마을 1300여 가구에게 각각 해마다 3300달러(4인 가족 기준. 지금 가치로 약 1500만 원)를 지급하는 ‘민컴 프로젝트’를 4년간 실시했었다. 이로 인해 범죄율이 42% 감소했고, 자가주택 비율은 4~6% 증가했다. 또 주민의 병원 입원율이 8.5% 감소했는데 특히 정신과 치료가 눈에 띄게 줄었다. 노동시간 감소는 남성이 약 1%, 기혼여성이 약 3% 그리고 미혼 여성은 5% 정도 줄어드는 정도에 불과했다. 이렇듯 기본소득을 주면 사람들이 게을러지리란 우려에는 근거가 없다. 오히려 경우에 따라서는 더 열심히 일하도록 사람들을 자극하고 격려하는 마중물이 되기도 했다. 기본소득을 받게 된 사람들은 더 장기적인 미래를 설계했고, 그들의 삶은 조금씩 개선되어나갔다. 기본소득으로 인해 새로운 희망을 얻은 것이다. 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본소득 실험들은 기본소득의 긍정적 효과를 거듭 확인해준다. 기본소득, 당당히 요구하자! 한편으로 저자는 사회의 부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다. 누구도 진공 상태에서 생산물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이제까지 축적된 기술과 유형?무형의 사회적 지원 위에서 생산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오늘날 모든 생산물은 협업의 산물이고, 이 협업에 참여하는 사람은 아주 다양하다. 이는 실리콘벨리의 IT사업가들이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논리이기도 하다. 인공지능은 인류 다수의 집단지성을 통해 발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생산하는 부를 나눠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협업은 다양한 생산 행위 사이에, 과거 노동과 현재 노동 사이에, 생산과 재생산 사이에, 생산 행위와 수많은 사회적·문화적 활동 사이에 진행된다. 노벨상을 수상한 경제학자 허버트 사이먼은 우리 스스로 무언가를 생산한다는 믿음이 환상임을 지적한다. 사이먼에 따르면 우리가 ‘스스로 벌었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은 기껏해야 소득 중 5분의 1이다. “나머지는 엄청나게 생산성이 높은 사회에 속한 덕분에 세습한 재산이다. -162쪽 이렇게 본다면, 기본소득은 가난한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시혜가 아니다. 오히려 마땅히 받아야 할 권리가 된다. “기본소득은 기술혁신 과정에서 낙오하는 사람들을 구제하는 대책이 아니다. 반대로 기술혁신에 기여한 모든 인류에게 정당한 몫을 돌려주자는 것이다”. 기본소득을 반대하는 또 하나의 강력한 논거는 ‘도덕적 해이’론이다. 즉 일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돈을 주는 건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 것이다. 저자는 두 가지 관점에서 노동윤리에 대한 이런 믿음을 공박한다. 첫째, 생산력이 부족한 시대에 노동자들을 더 열심히 일하게끔 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동윤리는 지금 시대에는 안 맞다는 점이다. 공급이 언제나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과거에는 많이 일할수록 사회는 풍요로워졌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생산력은 수요를 훌쩍 넘어서며, 인간 없이도 생산이 이루어진다. 일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또 모두가 일하지 않아도 사회를 충분히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사회가 바뀌었는데도,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 말을 금과옥조처럼 지켜야 할까? 둘째, ‘임금노동’만을 ‘일’로 간주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지적한다.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 사도 바울의 말은, 기독교공동체의 신자들이 곧 신의 심판과 세계의 종말이 찾아올 것이라 믿고 일상생활을 내팽개치는 모습을 우려해서 나온 것이었다. ‘일해서 돈 벌어라’는 말이 아니라 ‘삶에 충실해라’는 말에 다름 아닌 것이다. 임금노동은 삶의 일부일 뿐, 우리는 임금노동 말고도 다른 많은 일(또는 활동)을 하고 산다. 가사노동이나 자원봉사, 정치참여나 사교활동 등은 임금과 상관없이 이뤄지지만, 공동체 유지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일들이다. 기본소득은 사람들의 이런 다양한 활동들을 자극해 사회를 더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 것이다. 인간의 가치는 취업노동에만 있지 않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 인간 노동의 필요성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지금, 오로지 취업노동만이 가치 있다고 강요하는 건 현실성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인간의 부분적 가치에만 매몰된 사고이다. 하지만 “기본소득에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모든 의미 있는 일을 존중하고 무보수 노동의 가치를 사회적으로 인정해주는 의미가 있다”. 기본소득은 상징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해준다. 한국에서도 기본소득이 가능할까? 한국에선 기본소득이 본격적으로 이야기되기 시작한 지 5~6년 만에 유력 대선주자들 입에서 지지 발언이 나올 정도로 급부상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부분적인 기본소득이라 할 ‘청년배당’ 정책을 시행중이고, 기본소득제를 대선 공약으로 내세우고자 한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생애주기에 맞춰 수당을 지급하는 ‘한국형 기본소득제’를 제안하고 있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비대위원장도 2016년 6월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서 기본소득이 불평등 해소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중 절반 이상은 ‘기본소득을 한국에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난 조사도 있었다. 국민 여론 또한 기본소득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는 쪽이 47%로, 공감하지 않는다는 쪽 51%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한국도 본격적으로 기본소득을 논의할 단계가 된 것이다. 물론 예산이라는 현실적 문제는 존재한다. 1인당 매달 30만 원의 기본소득으로 출발한다고 할 때 필요한 예산은 연간 약 180조 원이다. 기본소득제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증세가 불가피하다. 예컨대 한국의 총조세부담률은 2014년 기준으로 GDP 대비 약 25%인데, 이를 OECD 평균 총조세부담률인 약 35%로 상승시킨다면 약 150조 원을 추가로 걷을 수 있다. 그러나 재원 마련이 현실적으로 중요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핵심은 아니다. 우리 사회는 이미 상당한 부와 생산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 부를 어떻게 나눌지가 문제일 뿐이라는 것이다. 앞으로의 사회에 기본소득이 꼭 필요하며 그것 없이는 사회가 굴러갈 수 없다는 인식이 확고해진다면, 현실적 방안을 찾기로 방향만 결정된다면, 그 방안은 결국 찾아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건 우리 인식의 변화임을 이 책은 호소력 있게 설득해내고 있다.
생각이 크는 언어치료 PART 2 (부록) : 학령 전기 아동편
이담북스 / 김정완, 강경미, 박성현 (지은이)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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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소설,일반김정완, 강경미, 박성현 (지은이)
<생각이 크는 언어치료> 개정판. 다양한 활동들이 풍성히 추가되었고, 스티커와 그림카드가 포함된 부록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추가되어 입학 전 아동들이 더욱 재미있게 놀면서 사회적 의사소통과 정확한 발음을 배울 수 있다.부록 1 일의 순서대로 설명하기 - 3컷 그림 부록 1 일의 순서대로 설명하기 - 4컷 그림 부록 2 대상 분석하기 부록 3 무슨 맛이 날까요? 부록 4 장을 보러 가요 부록 5 마트 진열대 정리하기 부록 6 설명하기 부록 7 문장 듣고 이해하기 부록 8 시제 달력 부록 9 누구일까요? - 가작화 활동 부록 10 누구일까요? - 인물 카드 부록 11 발음카드 부록 12 이중모음 연습하기 부록 13 와와! 같이 외쳐보자 - 이중모음 부록 14 의문사 그림 부록 15 역할놀이를 준비해요 부록 16 추억 말하기재미있게 놀면서 배우는 언어발달 프로그램 다년간 현장 교사, 학부모에게 검증받은 언어발달 프로그램 연령기에 꼭 맞는 맞춤 언어발달 프로그램 우리 아이 말 배우기 시작할 때!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때! ‘생각이 크는 언어치료’를 펼쳐보세요 『생각이 크는 언어치료』개정판에는 다양한 활동들이 풍성히 추가되었고, 스티커와 그림카드가 포함된 부록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추가되어 입학 전 아동들이 더욱 재미있게 놀면서 사회적 의사소통과 정확한 발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생각이 크는 언어치료가 출간된지 벌써 10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자료를 집약해보자는 의도에서 집필을 시작했었는데, 언어재활사만 사용할 거라는 첫 예상과는 달리,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교육자료로 많이 사용되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모습을 바꿔야 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느끼고 있었습니다.(초판)생각이 크는 언어치료가 학령전기부터 학령기에 이르는 넓은 범위의 연령대를 아우르려다 보니 내용이 유기적으로 연결이 안 되고, 자극 수준의 편차가 컸던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개정 작업에서 주력했던 부분은 학령전기와 학령기를 구분하여 각 단계에서 아동의 의사소통 발달에 필요한 내용을 가능한 골고루 다뤄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본 개정판은 PART I(활동)과 PART II(부록)으로 나뉩니다. 초판에서는 흑백 선화로 이루어져 있어 다소 어둡고 칙칙했던 것에 반해, 개정판에서는 모두 컬러 그림으로 바꾸고, 필요에 따라서는 카드나 스티커를 치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부록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한번 활동 후 버려지는 자료가 아니라, 여러 번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글자자극을 활용한 읽기 및 쓰기 활동이 많았던 초판과는 달리 개정판에서는 그림을 활용한 구어 이해, 표현 활동을 대폭 늘리고, 좀 더 생활에 밀접한 소재로 내용을 교체하였습니다.이러한 작업이 가능하게 된 데에는 노련한 언어재활사 두 분이 공동저자로 참여하면서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들을 토대로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힘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 이 책이 아동의 의사소통을 촉진할 수 있는 요긴한 자료로 도움 되기를 바랍니다.
놀이의 힘
한스미디어 / 데이빗 엘킨드 글, 이주혜 역 / 20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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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육아법데이빗 엘킨드 글, 이주혜 역
데이빗 엘킨드 박사는 《놀이의 힘》을 통해 아동의 놀이가 무엇보다 학습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사실을 설득력 있는 예시와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증명한다. 또한 비쳬계적인 \'휴식시간\'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가정, 학교, 지역 사회 어느 곳이든 아이들의 삶 속에서 놀이가 차지하는 필수적인 역할을 회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프롤로그 제1부 변화하는 놀이의 세계 1장. 놀이, 사랑, 그리고 일 : 세 가지 필수요소 2장. ‘장난감은 우리 것’이 아니다 3장. 화면 놀이와 아이콘 방식의 문자 교육 4장. 아이들의 놀이와 부모들의 걱정 제2부 놀이, 학습, 그리고 발달 1장. 아동의 학습 방식에 대한 오해들 2장. 이유 있는 놀이 : 수학, 읽기, 과학의 단위 구축하기 3장. 단순한 놀이, 그 이상 : 사회화 과정에서 놀이의 역할 제3부 놀이의 힘 1장. 낙천적인 부모 노릇 2장. 감정, 이성, 신체가 조화를 이루는 학교생활 에필로그 : 일생의 선물 감사의 말 주 전세계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기다리는 부모가 큰 아이를 만든다》의 저자 데이빗 엘킨드의 최신작 지친 우리 아이들, 차라리 놀게 하라! \"엘킨드 박사는 탁월한 양식을 지닌 아동 연구의 전문가로서 부모라면 당연히 주목해야 할 인물이다. _ 퍼블리셔위클리 Publshers Weekly “《놀이의 힘》은 무척이나 소중하고 시기적절한 책이다. 놀이는 단순한 재미와 즐거움을 뛰어넘어 아동이 이 세상과 자기 자신, 놀이친구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게 되는 방식이기도 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소비주의와 부모의 압력이 지배적인 이 시대에 엘킨드 박사는 유년기의 경이로움을 몸소 방어하고 나섰다. 아이들이야말로 꿈 꿀 수 있는 기회, 이 세상을 경이로운 곳으로 만들어낼 기회를 지니고 있다. 아이들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을 위해서도 말이다.” _ T. 베리 브레이즐턴 하버드 의과대학 소아과 명예교수 ▶책 소개 요즘 아이들은 바쁘다. 영어도 배워야 하고 어린이 축구 교실도 가야 한다. 또한 자극적인 텔레비전 영상물, 수동적인 전자 게임 등에 많은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미디어에서는 어른처럼 성숙하고 세련된 아이들이 등장하고, 어린이 교육용 교재를 만드는 사람들은 빨리 교육을 시작하라고 부추긴다. 이렇게 정신없이 외쳐대는 미디어의 소용돌이 속에서 부모들은 자녀에게 조금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주고자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상업화가 이미 생활이 되어버린 현실 속에서 무엇이 진정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것인지 잊히고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더 똑똑하고 건강해졌는가? 데이빗 엘킨드 박사는 오히려 그 반대가 되었다고 말한다. 2000년 제1회 아동정신건강에 관한 미공중위생국 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뚜렷한 이유 없이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이가 점점 늘어가는 추세다. 전체 아동 인구의 약 20% 이상이 현재 이와 같은 문제로 고통 받고 있다. 영국 하원에 제출된 유럽 지역 아동들의 조기교육 실태 보고서를 살펴보면 만 6세 이전의 형식적인 학습 지도는 효과가 없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이른 나이에 교육을 시작하는 영국보다 다른 나라들의 읽기, 쓰기, 기본적인 계산 능력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가 높은 음식, 규칙적인 운동 경기, 어린 나이에 시작하는 학습 등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우리 아이들은 20년 전보다 더 약해지고 학습 능력은 떨어지고 있다. 왜 우리 아이들은 반대로 가고 있는 걸까? 진정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놀이 이는 아동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설립한 기관들이 아이들의 감정상, 행동상, 발달상의 욕구를 전혀 충족시켜주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과도한 교육으로 아이들은 자기만의 상상과 기질을 활용할 놀이 시간을 박탈당하고 있다. 놀이는 단순히 즐거움만을 위한 수단이 아니다. 아이들은 자기주도적인 게임이나 역할놀이를 통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할 상호존중과 협동심을 배운다. 또래친구들과 자발적인 규칙을 통해 놀이를 즐기며 자신의 욕망을 집단의 규칙 아래 두는 사회화 과정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바로 놀이는 이런 과정을 통해 능동적인 학습을 가능케 한다. 데이빗 엘킨드 박사가 말하는 진정한 놀이의 힘 데이빗 엘킨드 박사는 《놀이의 힘》을 통해 아동의 놀이가 무엇보다 학습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사실을 설득력 있는 예시와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증명한다. 또한 비쳬계적인 \'휴식시간\'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가정, 학교, 지역 사회 어느 곳이든 아이들의 삶 속에서 놀이가 차지하는 필수적인 역할을 회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예컨대 아기들의 옹알이는 언어습득을 위한 필수적인 예비행동이고, 블록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은 수학의 기본토대가 되는 동질성과 이질성, 크기의 차이 등의 개념을 새로이 알아간다. 이 책은 그 무엇에도 견줄 수 없는 확고한 권위와 신뢰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갖추고 ??은 세대의 소중한 어린 시절을 독점하려는 과대 포장된 교육 상품들과 과외 활동에 현혹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다.
양자물리학적 정신치료, 빙의는 없다
전나무숲 / 김영우 (지은이) / 2020.11.27
20,000원 ⟶ 18,000원(10% off)

전나무숲건강,요리김영우 (지은이)
베스트셀러《전생여행》의 저자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영우 박사의 정신의학과 양자물리학의 만남. 저자가 그동안 자아초월 정신 증상(이하 초자아 증상)들을 연구한 결과와 임상 사례,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정신 증상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이해하고 느낀 것들을 담았다. 정신의학과 심리학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초자아 정신증상들 특히 빙의, 해리성 정체성 장애, 채널링 현상, 임사체험 등 초자아 증상들에 대해 기존 정신의학 관점만이 아니라 인간 의식 연구의 첨단 과학, 양자물리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함으로써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치의 영역으로’ 알려졌던 초자아 증상들의 실체를 밝히고 있다. 초자아 정신증상들은 귀신의 장난이 아니라 인간의 의식과 상념, 감정의 에너지와 외부의 에너지 파동이 복잡하게 얽혀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최면치료 등의 적절한 방법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21편의 치료 사례들을 통해 이를 증명하였다.추천의 글 1 최면치료 기법, 양자물리학적 해석을 바탕으로 한 자아초월 정신치료 (정성덕_ 신경정신과 전문의·의학박사, 목회상담학 박사, 전 영남대학교 부속병원 원장) 2. 세상을 보는 눈을 바꿔줄 책 (방건웅_ 공학박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3. 기존의 사고방식을 넘어선, 새로운 영역에 대한 창의적·지속적 탐구 (심상호_ 신경정신과 전문의·의학박사, 참선과정신치료연구원 원장) 4 ‘치유 과학’의 시대를 맞이하며… (강승완_ 의학박사, 서울대학교 보완통합의학연구소 부교수, 한국인뇌파데이터 센터장) 글을 열며 Part 1. 정신과 의사로서의 내 여정과 자아초월 정신의학 정신과 의사로서의 여정 ‘모든 것을 알기 위해’ 의대 진학을 결심하다 수련의 시절, 정신분석 치료의 장점과 한계를 동시에 배우다 미래 정신의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다 첨단 과학지식과 정신치료의 융합 내가 따르는 논리 정신의학과 영적 신비체험 기존 정신의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자아초월 정신의학’ 정신의학의 제4의 힘 [팁]한국 자아초월 최면치료학회 과학의 빛과 그림자 양자물리학의 등장과 새로운 발견들 새로운 이론의 필요성, 새로운 과학의 등장 초자연 현상과 인간 의식의 작용을 밝혀줄 발견과 개념들 인간 의식에 대한 새로운 발견들 정신 증상의 양자론적 이해와 치료 양자론적 시각으로 본 정신 증상의 발생 과정과 치료 빙의는 없다 [팁]한국 양자최면의학 연구회 종교적·영적 신비체험의 이해 종교적·영적 체험 치료 시 유의할 점 [팁]수련이나 명상 시 신비체험의 진실 미지의 존재와의 교신, 채널링 현상 영적 자각과 발달의 통로, 임사체험 임사체험 이후의 삶 [팁]삼풍백화점 붕괴와 챌린저호의 폭발, 일본 대지진과 초자연적 현상 체험 빙의 증상과 해리성 정체성 장애(다중인격장애) 해리성 정체성 장애 환자와 치료의 현실 빙의와 해리 현상의 역사 빙의 현상을 연구하는 과학자들 Part 2. 영혼을 치료하는 최면의학 질병과 고통, 치료 이상적인 정신치료의 과정 정신치료의 결과 정신과 의사의 역할과 치료 철학 정신치료의 어머니, 최면의학 내가 최면치료를 선호하는 이유 국내 최면의학의 실상 정신과 의사들의 부족한 최면치료 경험 방송에서 보여지는 흥미 위주의 자극적 최면 시술 의료 윤리를 무시한 최면의 상업적 이용 최면과 기억 최면 상태에서의 의미 있는 경험의 회상 태아 시절과 그 이전의 기억들 [팁]최면감수성에 대한 오해 Part 3. 해리와 빙의는 불치병이 아니다 우리 사회의 빙의 신드롬 신병과 빙의는 천형이 아니다 해리와 빙의의 증상과 진단 기준 19~20세기의 해리와 빙의 해리와 빙의의 진단 다른 증상 뒤에 숨어 있는 해리와 빙의 해리와 빙의의 최면치료 ‘완치’는 꿈이 아니다 빙의·다중인격의 최면치료 사례 1_ “뭔지 모를 검은 기운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대인공포증, 오른팔의 통증과 마비 증상 2_ “내 몸에서 악취가 나요” 강박과 관계망상 3_ “누군가 내 안에 있어요” 죽음의 신이 들린 여인 4_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환청에 시달리는 만성 정신분열증 5_ “산소에서 귀신이 씌였나봐요” 성묘를 다녀온 후에 생긴 병 6_ “늘 기운이 없어요” 만성피로증후군 7_ “평생 위축되고 불안해하면 살았어요” 47년 동안 시달려온 사회공포증 8_ “내 안에 겁에 질린 소녀가 있어요” 해리성 정체성 장애로 인한 우울증 9_ “자꾸만 죽고 싶어져요” 심한 자살충동을 가진 만성 정신분열증 환자 10_ “청룡열차를 탄 뒤로 발작이 시작됐어요” 소아 간질 발작 11_ “탈영할 것 같아요” 현역 군인의 간접적 최면 원격 치료 Part 4. 최면치료로 삶의 깊은 의미를 찾은 사람들 삶과 죽음, 그리고 고통의 의미 1_ 죽은 아들과의 작별인사 2_ 어린 딸의 죽음과 재회 3_ 젊은 부부의 사별 4_ 위암 환자의 원격 최면치료 5_ 말기 폐암 환자 6_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가?’ 7_ 중환자실의 노인 증상 치료 사례 1_ 경계성 인격장애 환자에서 인정받는 교수로 2_ 단 한 번의 치료로 회복된 실어증 3_ ‘햇님놀이’로 소아 간질에서 벗어난 다섯 살 아람이 융합과학으로 한 차원 높은 의식에 도달하라 글을 맺으며● 베스트셀러《전생여행》의 저자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영우 박사의 정신의학과 양자물리학의 만남! 저자가 그동안 자아초월 정신 증상(이하 초자아 증상)들을 연구한 결과와 임상 사례,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정신 증상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이해하고 느낀 것들을 담았다. ● 정신의학과 심리학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초자아 정신증상들 특히 빙의 해리성 정체성 장애(다중인격장애) 채널링 현상 임사체험 등 초자아 증상(자아초월 정신 증상)들에 대해 기존 정신의학 관점만이 아니라 인간 의식 연구의 첨단 과학, 양자물리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함으로써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치의 영역으로’ 알려졌던 초자아 증상들의 실체를 밝히고 있다. ● 초자아 정신증상들은 귀신의 장난이 아니라 인간의 의식과 상념, 감정의 에너지와 외부의 에너지 파동이 복잡하게 얽혀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최면치료 등의 적절한 방법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21편의 치료 사례들을 통해 이를 증명하였다. ● 환자들의 치료 과정을 상세히 보여줌으로써 인간이 느끼는 삶과 죽음, 고통의 의미를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우주적 차원에서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고, 독자들의 세상을 보는 눈과 의식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정신의학만으로 설명하기 힘든 현상들, 그에 대한 놀라운 치유와 변화의 해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어두운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방법은 과학적이고 종합적인 눈으로 자신을, 그리고 세상을 깊이 이해하는 것! 의학은 대표적인 융합과학이므로 여러 분야의 과학이 발전하는 속도에 보조를 맞추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만일 심리학과 물리학, 생물학과 우주론, 작은 분자와 거대한 천체들을 종합적으로 연결하고 이해할 수 있는 양자물리학이 없다면 이 도약은 불가능할 것이다. 정신의학 역시 예외가 아니다. 우리 생각과 감정, 주위 환경과 사건의 파동과 에너지의 본질을 이해해야 그것이 우리 자신의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증상과 질병이 생기는 원인과 과정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그 파동과 에너지가 우리 주변의 가까운 사람과 먼 사람, 동물과 식물, 물체와 물질, 시간과 공간 등 여러 요소와는 어떻게 연결되어 상호작용하며 영향력과 정보를 주고받는지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는, 우주 전체에 퍼져 있는 통일성과 양자얽힘, 비국소성이 우리의 삶과 일상에서는 어떻게 드러나고 작용하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근원적 지식들을 모아야 언젠가 우리는 ‘인간과 우주의 본질과 존재 목적’을 과학적이고 종합적인 눈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고 영적 신비현상과 체험, 신의 본질, 창조와 진화는 모순이 아니라 공존하며 상호협조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가 그런 눈을 가지고 자신과 세상을 깊이 이해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될 때 인류는 한 차원 높은 의식에 도달해 현대사회를 짓누르는 여러 어두운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김영우 고도로 훈련된 과학자인 신경정신과 전문의가 왜 하필이면 ‘전생’, ‘빙의’ 같은 영적(靈的 spiritual) 체험과 초자연적 현상들을 주제로 이야기하는가? 그 이유는 그러한 현상들이 사람들에게 빈번히 일어나는 일인 데다 이러한 초자아 현상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삶과 죽음, 고통의 의미를 깨닫고 의식의 발전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영적 체험과 초자연적 현상들은 고대부터 지금까지 지구상의 모든 지역과 문화권, 종교에 속한 수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보편적 현상이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전통 정신의학과 심리학은 인간의 영적 체험과 초자연적 현상들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찾거나, 이 같은 체험과 현상을 환자의 치료에 이용해보려는 진지한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았다. 또한 초자연적 체험을 하는 사람들은 정신질환자가 아닌 평균 이상의 지성과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 많고, 의식 수준이 높을수록 더 자주 영적 체험과 초자연적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 데도 정신의학계는 이 같은 현상을 ‘체험하는 사람의 환각이나 착각일 뿐’이라고 무시해왔다. 이러한 태도는 과학의 기본 원칙인 ‘현상과 자료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탐구하는 태도’를 따르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양자물리학적 정신치료, 빙의는 없다》의 저자 김영우 박사는 인간의 정신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의식을 이해해야 하고, 그러려면 인간과 우주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에겐 ‘신경정신과 전문의이니 정신의학에만 기초해서 환자를 치료해야 한다’라는 학문 간 경계가 없다. 증상 치료에 필요하다면 자연과학 철학 종교 예술 심리학 등을 통합해 증상을 이해하고, 최면치료나 전생퇴행 요법과 같은 방법도 신중히 활용한다. 그러한 저자의 열린 태도가 사람들에게 영혼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융합과학의 전형, 초자아 현상과 ‘양자물리학’의 만남 문제는, 빙의 해리성 정체성 장애(다중인격장애) 채널링 현상 등의 초자아 현상과 최면치료 전생기억 같은 치료 방법들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각과, 이를 다루는 매체의 방식이다. 그동안 일부 TV 프로그램을 통해 초자아 현상은 귀신들림 현상으로, 최면치료는 자신 안에 깃든 또 다른 영혼을 쫓아내는 퇴마의식으로 인식돼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진실은, 초자아 현상은 귀신의 장난이 아니라 인간의 의식과 상념, 감정의 에너지와 외부의 에너지 파동이 복잡하게 얽혀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즉 인간 의식의 일부인 생각과 감정은 일종의 에너지로 볼 수 있는데, 그 내용에 따라 특정 파장의 에너지 파동을 만들어낸다. 같은 내용의 생각과 감정이 오랜 기간 반복될수록 그 파동의 힘은 계속 중첩되고 증폭되어 큰 힘을 축적해 몸과 마음, 주변 사람들, 주위의 공간으로 끝없이 퍼져나가며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어떤 원인에 의해서건 부정적 생각과 파괴적 감정의 파동 에너지가 반복적으로 쌓여 지나치게 강해지고 이를 통제하거나 중화시킬 수 있는 반대 성질의 에너지 파동이 상대적으로 약해질 경우,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는 이런 파괴적 파동 에너지의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된다. 그러면 결국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해주는 에너지 체계의 균형이, 점점 강해진 파괴적 에너지 파동에 의해 깨지거나 왜곡되어 각자의 성격, 특징, 환경적 요소, 내면에 축적된 여러 종류의 에너지 등과 상호작용해 다양한 형태의 정신 증상으로 표면에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정신 증상의 발생 과정을 위와 같이 설명할 수 있다면 치료는 그 과정을 거꾸로 돌려놓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증상을 일으키는 에너지 파동들을 약화시키고 제거해 안정된 상태로 되돌리고 건강한 에너지를 충분히 채워가는 치료 방법을 쓰는 것이다. 실제 이 원칙을 환자 치료에 적용한 결과, 불안 우울 환각 강박 등의 정신 증상과 여러 신체 증상들이 그 종류나 심한 정도와 관계없이 대부분 호전되었다고 한다. 어떤 질병이건 처음에는 미세한 에너지 차원에서의 불균형과 왜곡으로 시작되지만 이를 방치할 경우 그 파괴적 힘이 점차 강해지며 분자와 세포, 신체 조직에 손상을 주고 눈에 띄는 증상을 일으킨다. 그렇다면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크고 작은 내적·외적 에너지 파동들을 초기에 제거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주는 방법을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한다면 그것만으로도 많은 질병과 고통스런 증상들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최면은 ‘의식이 확장된 상태’ 정신 증상의 치료 과정에서 가장 신비스럽게 여겨지는 것이 최면치료인데, 이것도 양자물리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최면은 한마디로, ‘의식의 확장 상태’다. 이 상태에서 인간은 우주 전체와 깊은 교류를 나눌 수 있다. 이때 몸과 마음을 이루는 모든 요소들은 양자 차원에서부터 우주 공간의 다양한 파동 및 에너지장과 통일된 공명을 이룰 수 있으며, 홀로그램 방식으로 우주 공간 전체에 퍼져 비국소적으로 저장된 모든 정보(아카식 레코드, 정보장 이론)에 접근해 일상적 의식 수준에서는 이해하거나 풀 수 없는 여러 문제와 증상의 원인을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오감(五感)이라는 육체적 감각의 좁은 창문을 통해서만 세상을 경험하다가, 모든 장애물이 사라져 몸과 마음을 포함한 우주의 전 영역으로 감각과 인식이 확대된 것으로 비유할 수 있다. 이 상태에서의 정보 교류 방식은 양자 차원에서처럼 순간적이면서도 전체적이기 때문에 그 힘이 아주 강렬해 우리 내면에 깊이 각인되며, 즉시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빙의는 없다 빙의와 해리성 정체성 장애 이론과 실제 환자 치료에서 마주치는 상황들도 양자물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김영우 박사는 모든 빙의 증상의 원인이 죽은 사람의 영혼이나 악령이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물론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서는 앞으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현재 빙의와 해리성 정체성 장애(다중인격장애)의 진단 기준에 포함되는 여러 증상과 불안과 우울 등 일반 정신 증상들 역시 양자 이론으로 대부분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사고와 감정은 반복될 때마다 그 파동 에너지가 중첩되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큰 힘을 가진 독립된 에너지 덩어리로 발전할 수 있다. 이것을 일부 심리학자들은 상념체(想念體 thought form)라는 이름으로 부르는데, 양자론적 관점에서는 ‘반복되면서 강해지고 뭉쳐진 파동 에너지’라고 볼 수 있다. 환자의 내면에서 이렇게 강하게 형성된 부정적 에너지체가 표면으로 올라오거나, 환자 외부에 형성되어 있던 부정적 에너지체들이 환자에게 오염되어 환자를 지배할 때 그 에너지체의 특징에 따라 환자의 평소 모습과는 전혀 다른 인격처럼 작용하는 것이다. 어떤 종류의 에너지도 소립자들의 덩어리인 양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의식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 에너지체가 하나의 인격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특히 스스로 빙의에 걸렸다고 생각해 두려움에 빠진 환자는 지속적인 불안과 공포의 파동을 만들어내고 빙의에 대한 여러 가지 상상을 반복해 점점 그 믿음을 강하게 만드는 에너지 파동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된다. 결론적으로 말해, 환자의 마음속에서 반복되고 축적된 여러 부정적 상념과 상상의 에너지, 외부로부터 받은 큰 충격이나 지속적 스트레스의 누적된 에너지로 인해 환자 내면의 에너지 체계에 상처와 약점이 생길 수 있고, 그 속에 오염되거나 파고든 강한 부정적 에너지체는 빙의나 다중인격장애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인격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에너지체의 종류와 수가 많을수록 증상은 더 복잡한 양상을 띠게 된다. 그러니 이런 환자들의 내면에서 올라온 낯선 인격이 자신은 환자와 다른 특정인임을 주장하며 그에 대한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어떤 정보를 말하거나, 환자와 치료자를 위협하며 스스로 악마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그 인격이 실제 그 특정인의 영혼이나 악마라고 속단해서는 안 된다. 우주 공간에는 전 영역에 걸쳐 모든 종류의 정보가 홀로그램 방식으로 저장되어 있어 어느 정도의 민감성과 확장된 의식을 가진 사람은 최면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변성 의식 상태에서 쉽게 접근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정보를 근거로 판단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김영우 박사는 오랫동안 수많은 빙의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항상 환자 내면의 독립된 인격체들이 어떤 주장을 하건 상관없이 이들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에너지를 제거하는 작업에 집중하는 동시에, 환자 내면의 상처 입은 에너지 체계를 건강하게 복구시키는 치료와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이 작업만으로도 대부분의 환자들이 크게 호전되거나 완치될 수 있다는 사실은 빙의 증상 역시 건강한 에너지 체계의 왜곡과 오염에 의해 생기는 다른 증상과 그 본질이 크게 다르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흔히 ‘신기’라고 부르는 영적 감수성이 지나치게 강한 사람들의 경우 역시 불필요한 에너지 파동을 제거하고 약화시키는 치료 방법으로 호전될 수 있다. 따라서 빙의는 ‘죽은 사람의 영혼이나 악마가 덧씌운 것’이라는 믿음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양자론적 관점에서 보면 사람들의 파괴적이고 부정적인 상념의 파동들이 모여 귀신이나 악마라고 불릴 만큼 어두운 특징과 의식을 가진 파동 에너지의 덩어리로 존재할 가능성이 무척 높다. 다중인격의 경우, 때로는 환자와 가까우면서 큰 영향력을 가진 살아 있는 사람의 강한 집착의 상념이나 부정적 감정도 다중인격의 형태로 빙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사실 또한 빙의의 원인이 죽은 영혼이 아니라 어떤 종류이건 강력한 에너지 파동의 간섭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해준다. 그러나 귀신이나 악마가 존재할 수 없다는 과학적 결론이 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 앞서 살펴본 대로 죽은 사람의 의식이 육체로부터 분리되어 따로 존재할 수 있다면 그 의식의 에너지체를 영혼이라 부를 수 있고, 그 에너지 파동은 예민한 사람들에게 감지되거나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심신이 약한 사람들에게 그 에너지가 오염되거나 기생할 수 있다면 결국 죽은 영혼이 씌운 것이라는 표현도 가능하다. 그러나 일부 환자의 증상이 정말 죽은 사람의 영혼이나 악령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라 해도 이 역시 일종의 부정적 에너지체의 오염이기 때문에 그 힘을 제거하는 같은 원리의 치료 방법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따라서 흔히들 믿는 것처럼 ‘귀신이 씌워 생기는 불치의 병이며 신내림을 받거나 굿, 천도제를 통해서 쫓아낼 수 있는’ 빙의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장외주식에 답이 있다
트러스트북스 / 지정호 (지은이)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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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북스소설,일반지정호 (지은이)
세상을 변화시켜서 부를 확장하려는 세력들이 세상을 바꾼다. 그 확장하는 세력의 등에 올라타는 것이 변화하는 세력에 편승하는 것이다. 그것이 장외주식 투자의 길이다. 입문자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장외주식의 A to Z로 기업분석 방법부터 투자기업 사례분석까지, 장외주식의 모든 것을 담았다.1부 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1. 부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2.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었을까? 3. 부자들은 돈 버는 구조가 다르다 2부 당신은 부자 될 자질이 있는가? 4. 금리를 아는가? 5. 어떻게 당신의 자본을 2배로 불릴 것인가? 6. 무엇을 어디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7. 부자가 되려는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3부 장외주식 투자로 부자 될 수 있다! 8. 장외주식 입문 9. 자본주의 금융시장의 이해 10. 상장주식시장은 승산이 있는 시장인가? 11. 기업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12. 기업공개 절차에서 수익실현이 가능하다 13. 장외주식 투자는 왜 수익실현이 가능한가? 14. 각종 상장제도의 이해 4부 기업분석, 이것만은 확인하자 15. 재무제표란 무엇인가? 16. 재무제표, 이것만은 알아두자 17. 재무제표보다 중요한 투자 상식 5부 투자기업 사례분석 18. 대기업 자회사 투자는 반드시 성공할까? 19. 바이오기업, 기다림의 미학을 즐기라 20. 선도기술기업에 투자하라 21. 미래 4차 산업혁명 기업을 발굴하라 부록 1. 장외주식 유통 형태 2. 장외주식 거래시 세무회계 3. 주식 관련용어 4. 상장기업 주요 업종별 기업분류표부자가 되고 싶다면, 남들과 다른 길, 부자들이 가는 길(장외주식)을 가라! 이 책은 입문자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장외주식의 A to Z로 기업분석 방법부터 투자기업 사례분석까지, 당신을 부자의 길로 안내할 장외주식의 모든 것을 담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누구나 경제적으로 자유롭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그 희망은 결코 우리에게 그냥 다가와 주지 않는다. 특히 현재의 물가상승율과 괴리를 일으킨 지 오래인 금리를 보면 더욱 어렵기만 한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고 부자들이 향유하는 경제적 자유를 포기해야 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우리 주변에는 타고난 부자보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이 더 많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미래의 경제적 자유를 즐길 수 있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부자로 가는 길이 모두 막혀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지금 이 시대에 말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자들은 항상 남들보다 앞서 생각하고 판단했다. 그것은 블루오션이라는 시장이었다. 1980년대 강남 부동산 부자의 탄생이 그러했고, 1990년대 신흥 주식부자의 탄생이 그러했으며, 2000년대는 펀드라는 투자 수단이 있었다. 이처럼 부자를 만든 수단은 늘 변화해왔으며 이제 그 수단은 장외주식이라는 시장으로 확대되는 추세이다. 장외주식은 아직 대다수의 사람들이 밟아보지 못한 블루오션 시장이다. 익숙하지 않은 낯선 무언가를 알게 되는 것은 두렵고 어렵다. 그러나 그 두려움이 편안함으로 바뀌는 순간 즐거움이 된다. 장외주식 투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하지만,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투자 수단임에 틀림이 없다. 이 책은 장외주식이 비록 생소하지만, 그동안 부자가 되는 블루오션을 찾고 있던 당신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한다. 당신도 장외주식 투자로 부자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지정호는 대학생 시절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상장주식으로 시작했지만 1998년 IMF 상황에서 상장주식시장에는 더 이상의 비전이 없음을 인식하고 장외주식시장으로 투자 수단을 옮기게 되었다. 확산되는 정보단말기와 인터넷 보급 속도로 상장주식시장의 정보는 모두 오픈되고 공유되어 더 이상의 투자 매력도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오픈된 정보와 오픈된 경쟁으로 결국 레드오션 시장이 된 것이다. 게다가 거대 자본과 기관의 정보와 자금으로 인해 개미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이지 않은 시장이 되었다. 반면 장외주식시장은 어떤가? 블루오션이다. 정보가 모두 오픈되지 않으며 제한된 정보만 공유된다. 게다가 거래되는 주식도 극히 한정적이다. 매수 매도 역시 실제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나 기관만이 가능하므로 과다 경쟁이 없는 시장이다. 장외주식시장을 상장이 안 된 기업이므로 불안하다고 치부하기 쉽다. 역으로 생각하면 지금 상장된 기업은 처음부터 상장된 회사였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처음 형성된 회사는 모두 비상장기업이다. 일정 시간이 흐르고 조건이 맞춰지면 절차를 거쳐서 상장이 된다. 처음부터 상장기업인 회사는 하나도 없다. 그렇다면 비상장기업 즉 장외주식에 투자하면 블루오션 투자로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걸까?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들이 한 것처럼 따라하라”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의 부자는 모두 주식 부자들이다. 그들의 모든 부는 비상장기업을 상장시키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특히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부호 5위로 만든 것은 2014년 상장한 삼성SDS와 제일모직(구 에버랜드)이다. 두 회사의 상장 전 이 부회장의 재계 순위는 15위권 안팎이었으나 상장으로 만들어진 주식가치로 한순간에 10계단 이상을 뛰어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동생인 이부진, 이서진 대표도 30위권 안팎이던 순위가 상장과 동시에 20위권 안으로 형성된다. 모두가 아버지인 이건회 회장이 비상장이던 두 회사의 주식을 승계해준 결과이다. 이건희 회장이나 이재용 부회장 부의 증가량을 따라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두 사람 부의 증가량의 속도를 따라 갈 방법은 있다. 두 사람이 가진 모든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그들 부의 증가량, 즉 1조원이 2조원이 되는 량을 따라 가지는 못하지만 증가하는 속도, 즉 1억이 2억이 되는 속도는 따라갈 수 있는 것이다. 1센티미터의 개미가 2미터의 황소를 따라 갈 수는 없지만 방법은 있다. 개미의 몸으로는 결코 황소를 따라 갈 수 없지만 황소의 등에 올라타면 힘들이지 않고 따라 갈 수 있다. 이것이 투자의 방법이다. 당신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세상은 당신을 위해서 변하지 않는다. 세상을 변화시켜서 부를 확장하려는 세력들이 세상을 바꾼다. 그 확장하는 세력의 등에 올라타는 것이 변화하는 세력에 편승하는 것이다. 그것이 장외주식 투자의 길이다.
히데코의 사적인 안주 교실
중앙books(중앙북스) / 나카가와 히데코 (지은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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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건강,요리나카가와 히데코 (지은이)
술 취해도 만들 수 있는 히데코식 초간단 안주 오십 가지를 담고 있다. 고추장아찌 파스타부터 그리스식 도미구이까지, 어느 술에나 어울리고 언제 먹어도 맛있는 히데코의 매일 안주만을 그러모았다. 한식, 일식, 스페인식 등 딱 가를 수도 없고, 교과서적인 정통 레시피라고도 할 수 없다. 식사인지 안주인지, 안주인지 해장요리인지 분간도 어렵다. ‘토마토 팍시’에 대해서는, “커피랑 탄산수랑 먹으면 식사고, 와인이랑 먹으면 안주고,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히데코 스타일의 반세오’를 말할 땐, “여행 가고 싶은데 못 갈 때는 괜히 외국 술안주로 느낌만 내요. 반세오가 그런 음식이죠. 술도 그 나라 것으로 곁들여서...”, 화이트와인 버섯밥을 낼 땐, “와인을 좀 마셨으니 와인 육수로 밥을 지었어요. 맛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탄수화물로 든든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일 거예요.”라고 설명하는 이가 바로 히데코다. 책에 소개된 음식들은 하나같이 술이 술술 들어가는 안주들이다. 이건 술깨나 마셔본 사람만이 안다. 이를테면 히데코 같은 사람. 한 잔의 술과 안주 한 점의 조화, 그 완전한 행복이 이 책 안에 오롯이 담겨있다.여는 말 애주가 히데코의 10문 10답 애주가 히데코의 폼나는 혼술템 8 애주가 히데코의 폼나는 술안주템 8 Part 1 간단해도 맛은 포기할 수 없는 홈술 안주 15 허브소스에 절인 피데기구이 정어리 모차렐라구이 고추장아찌 파스타 타파스 자포네 참치 낫토 포케 토마토 팍시 허브 두부 카나페 들기름 비빔국수 지중해풍 자숙 해산물 샐러드 토마토 아마스드레싱 샐러드 옥수수 간장 버터볶음 감태 감자 샐러드 올리브볶음 연근 치즈구이 하몽 셀라노 채소 핀초스 Part 2 홈술의 품격을 높여주는 폼 나는 안주 15 스카치에그 그리스식 도미구이 햄카츠 명란을 곁들인 다마고야키 참치 꼬치구이 소고기 우엉 도우자니 닭모래집 로즈메리볶음 이베리코 항정살구이 양고기 데리야키 커민시드 닭날개구이 레몬드레싱을 곁들인 연근 샐러드 안초비 버터로 구운 가리비 부추 베이컨 달걀볶음 한우 타르타르 가지 샐러드 Part 3 뭘 좀 아는 애주가들을 위한 명품 안주 20 무전 김치어묵탕 토마토 참치 바질 소면 안카케돈 고등어 올린 토스트 화이트와인 버섯밥 초리소소시지와 양송이볶음 차돌박이 미소된장국 조갯살전 온센다마고 문어 김 파스타 대파 그라탕 히데코 스타일의 반세오 민물장어조림 치킨소보로 향신채밥 삼겹살과 시금치 나베 채소튀김 조개탕 파프리카 냉수프 오차즈케“술이 술술, 안주가 술술, 안주가 맛있어 한 잔이 두 잔 되는 연희동 히데코 선생님 댁에 놀러오세요” 연희동 요리 선생, 일본 가정식, 지중해 요리 등으로 잘 알려진 일본 태생 귀화 한국인, 나카가와 히데코. 그의 요리와 미식 세계에 상당한 팬층이 생겨났지만, 오랜 제자나 지인은 그를 그저 ‘찐’ 애주가라 말한다. 그의 손에서 탄생한 천상의 맛들이 어쩌면 술을 마시기 위해 존재하는 것들이라 할 정도. 점심 메뉴나 간식, 심지어 디저트까지 술과 연결 짓는다. 그는 식사를 위한 음식과 술을 위한 안주를 딱히 구분 짓지 않는다. 술안주를 따로 만든다기보다, 맛있는 음식에 갖가지 술을 조합해보는 것이 그의 식사이자 일상이다. 사람은 또 어찌나 좋아하는지. 매 술자리(혹은 식사자리)에 가족, 제자, 친구, 지인을 모아두고 먹고 마시며 긴 시간, 서로의 인생을 나눈다. 소주와 위스키의 경계, 식사와 안주의 경계, 사람과 사람간의 경계 없이 한데 어우러지는 순간이 가장 큰 행복이라 말하는 여자, 요리하는 히데코의 삶이다. 이 책은 술 취해도 만들 수 있는 히데코식 초간단 안주 오십 가지를 담고 있다. 고추장아찌 파스타부터 그리스식 도미구이까지, 어느 술에나 어울리고 언제 먹어도 맛있는 히데코의 매일 안주만을 그러모았다. 한식, 일식, 스페인식 등 딱 가를 수도 없고, 교과서적인 정통 레시피라고도 할 수 없다. 식사인지 안주인지, 안주인지 해장요리인지 분간도 어렵다. ‘토마토 팍시’에 대해서는, “커피랑 탄산수랑 먹으면 식사고, 와인이랑 먹으면 안주고,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히데코 스타일의 반세오’를 말할 땐, “여행 가고 싶은데 못 갈 때는 괜히 외국 술안주로 느낌만 내요. 반세오가 그런 음식이죠. 술도 그 나라 것으로 곁들여서...”, 화이트와인 버섯밥을 낼 땐, “와인을 좀 마셨으니 와인 육수로 밥을 지었어요. 맛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탄수화물로 든든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일 거예요.”라고 설명하는 이가 바로 히데코다. 책에 소개된 음식들은 하나같이 술이 술술 들어가는 안주들이다. 이건 술깨나 마셔본 사람만이 안다. 이를테면 히데코 같은 사람. 한 잔의 술과 안주 한 점의 조화, 그 완전한 행복이 이 책 안에 오롯이 담겨있다. 소문난 애주가 히데코의 지극히 사적인 안주 취향 연희동 요리 교실 ‘구르메레브쿠헨’. 히데코 선생의 맛있는 요리 수업과 제자들의 열정으로 가득한 곳이다. 일본 요리, 지중해 요리, 허브 요리, 식재료 연구 수업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꾸려지지만 최고 인기는 단연 ‘술안주’ 클래스. 제자들 사이에서 히데코 선생은 이미 상당한 애주가로 통한다. 이미 술안주 책을 여럿 출간한 바 있지만, 또다시 술안주인 이유는 하나다. 술을 너무도 좋아해서. 나누고 싶은 레시피가 아직 너무 많아서다. 이번 책은 요리전문가로서의 명성과 지위를 잠시 내려놓고, 요리 좀 하는 한 애주가의 지극히 사적인 안주 취향을 담고자 했다. 히데코 선생이 아닌, ‘수자언니’(한국 이름인 ‘중천수자’에서 따온 별칭)가 되어 연희동 단독주택에서 매일 먹고 나누는 안주로만 채웠다. ‘이렇게 간단한데 이걸 메뉴로 소개해도 될까?’, ‘한식, 일식, 스페인식, 어떻게 분류해야 맞을까?’,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인데, 이걸 공개해도 괜찮을까?’ 고민하며 과감히 50가지 메뉴를 추렸다. 술 취해도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안주 오십 가지 히데코는 술자리의 흐름을 가장 중시한다. 술자리가 한창일 때 안주를 만드느라 혹은 안주를 사오느라 그 흐름이 깨져서는 안 된다고 여긴다. 손님이 왔다고 해서, 요리를 잘한다고 해서, 그저 아내라고 해서 술안주 만드는 일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꼭 만든다 하면, 술을 마시면서도 설렁설렁, 술에 취해서도 후다닥 만들 수 있는 게 진정한 애주가들이 필요로 하는 안주다. 이 책은 딱 그런 메뉴들로만 모았다. 누구는 술 마시고, 누구는 주방에서 진땀 빼는 그런 메뉴는 없다. 책을 살펴보면, 첫 파트에서는 간단하지만 맛은 포기할 수 없는 홈술 안주를 담았다. 퇴근 후 집에서 딱 한 잔 하고 잠자리에 들고 싶을 때, 간단한 요기를 할 겸 술 한 잔 하고 싶을 때, 홈술이지만 맛과 퀄리티를 포기할 수 없을 때 이 파트의 초간단 메뉴들이 꽤나 유용할 것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홈술의 품격을 한층 높여줄 근사한 안주들을 소개한다. 고급 술집 부럽지 않은 메뉴들을 집에서 만들어 먹는 자세, 애주가들의 기본 덕목 아닐까? 혼자 마실 때도, 손님을 초대했을 때도 제대로 폼 나는 술안주들만 한데 모았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술과의 조화는 물론, 든든한 식사도 되고, 마시면서 해장도 되는 똑똑한 메뉴들로 채워진다. 주재료 한 가지에, 냉장고 속 상비 재료로 후다닥 냉장고에 있는 고추장아찌 꺼내 깻잎과 잔멸치 넣고 매콤하게 볶아낸 고추장아찌 파스타, 참치회를 깍뚝 썰어 낫토, 풋고추, 단무지와 버무린 참치 낫토 포케, 두부를 썰어서 딜, 방아, 대파 등 토핑만 간단히 얹어낸 허브 두부 카나페, 하몽 셀라노에 아스파라거스와 파프리카를 돌돌 말아낸 하몽 셀라노 채소 핀초스…. 주재료는 한두 가지 정도, 부재료는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나 통조림, 시판 소스 등을 적극 활용한다. 칼질이나 불 사용을 최소화한 초간단 메뉴들인데 그 맛은 눈을 번쩍 뜨이게 한다. 더 간단하게는 올리브를 약간의 허브, 양파와 함께 볶아낸 올리브볶음이 있는데, 그간 와인 안주로 숱하게 먹은 올리브임에도 살짝 볶았을 때의 풍미는 누구도 예상치 못할 정도다. 닭모래집을 로즈메리와 볶고, 소면을 토마토와 통조림 참치에 버무리고, 구운 간고등어를 사워도우에 얹는 등 간단한 조리법에 한 번, 그 맛과 향에 두 번, 근사한 플레이팅에 세 번 놀라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술과의 조화는 더 말할 것 없이 훌륭하지만, 그럼에도 주종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최적의 술 조합을 일러준다. 요리를 전혀 못 하는 사람도 어지간해서는 실패할 수 없는 메뉴들. 이제 당신의 홈술 식탁 위에도 연희동 히데코 선생의 한 끗 다른 술안주가 펼쳐질 수 있다.입맛은 없는데 속은 허전한 여름날이었어요. 매콤한 고추장아찌를 다져서 파스타를 만들어 맥주와 함께 먹었는데, 잃었던 입맛이 확 살아나더라고요. _ ‘고추장아찌 파스타’ 중에서 참치가 그리울 땐 주저없이 노량진 단골 가게에 전화해요. 저녁식사 대신 참치 낫토 무침 한 접시에 사케나 위스키 한 잔이면 기분 좋은 한 끼로 손색없어요. 물론 저는 한 잔에서 끝나지 않죠. _ ‘참치 낫토 포케’ 중에서 술과 음식의 조화에 굉장한 흥미를 느끼는 저한테 모든 술과 어울리는 안주는 사실 별로 없어요. 그런데 연근 치즈구이는 정말 어떤 술과도 잘 어울리니 이 메뉴가 또 가성비 으뜸이죠. _ ‘연근 치즈구이’ 중에서
오상철의 쉽게 보는 의료법
북솔루션 / 오상철 (지은이) / 20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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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솔루션소설,일반오상철 (지은이)
저자를 비롯한 보건소 의료기관 담당자들이 업무를 하면서 경험했던 것을 중심으로, 의료기관의 개설, 변경, 휴업 및 폐업, 의료기관 명칭, 진단서 등의 발급, 의료광고, 무면허 의료행위, 환 자유인 알선, 건강보험공단의 현지조사 등 병ㆍ의원을 운영함에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의료법 보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행정처분 절차를 소개 하는 등 기존 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던 내용도 수록하였으며, 의료법(시행령, 시행 규칙) 등 관련 법 률을 참고로 함께 넣어, 별도로 의료법을 찾지 않더라도 이 책 한권으로 쉽게 의료법 관련 내용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01 의료기관 신규 개설할 때 1) 의료기관 개설 절차도 8 2) 의료기관 종류에 따른 구분 9 3) 의료기관 개설 신고 서류 9 4) 의료기관 이외의 곳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경우 9 5)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는 경우 10 6) 보건복지부 질의회신 10 02 의료기관 변경 신고할 때 1) 의료기관 개설사항 변경 절차도 13 2) 의료기관 개설사항 변경 종류 14 03 의료기관 휴업 및 폐업 신고할 때 1) 의료기관 휴·폐업신고 절차도 16 2) 휴업기간에 따른 신고 구분 17 3) 진료기록부 보관 17 4) 보건복지부 질의회신 18 04 의료기관 명칭, 의료인 명찰, 비급여 진료 1) 의료기관 명칭표시판 21 2) 의료기관의 명칭 외국어 병행 표기방법 22 3) 진료과목 23 4) 의료인 등의 명찰 23 5) 비급여 진료비용 24 6) 보건복지부 질의회신 27 05 진단서, 처방전, 진료기록부, 전자의무기록 1) 진단서 등 31 보건복지부 질의회신 2) 처방전 36 보건복지부 질의회신 3) 진료기록부 등 38 보건복지부 질의회신 4) 전자의무기록 50 06 의료광고 1) 의료광고의 주체 및 정의 51 2) 의료광고의 금지 기준 51 3) 의료광고의 사전 심의 53 4) 의료광고 관련 기사 발췌 54 5) 보건복지부 질의회신 55 07 무면허 의료행위, 의료인의 품위 손상행위, 환자유인 알선 1) 무면허 의료행위 등 금지 66 2) 환자 유인·알선 행위 금지 66 3) 의료인의 품위 손상행위 66 4) 보건복지부 질의회신 67 08 현지조사; 거짓청구, 부당청구; 심평원, 보험공단 1) 현지조사란 75 2) 현지조사의 목적 75 3) 현지조사의 법적 근거 75 4) 현지조사의 방법 75 5) 현지조사의 유형 76 6) 현지조사 업무절차 76 7) 거짓 청구 및 거짓 청구 사례 78 8) 부당 청구 및 부당 청구 사례 80 9) 조사 결과에 따른 처분 81 10) 자격정지와 업무정지 처분 및 과징금 부과의 기준 83 (1) 의료법 관련 처분 (2) 국민건강 보건법 관련 처분 09 의료법 내용 구분 91 10 의료관계 행정처분규칙의 행정처분기준(제4조 관련) 내용 구분 92 11 의료법 적용 방법 93 12 행정 처분의 절차 98 13 의료법(법률-시행령-시행규칙) 104 14 행정처분 공통기준 231 15 행정처분 개별기준 236 부록 : 의료법 관련 각종 서식의료법은 의료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 임에도 불구하고, 의과대학 시절 이를 자세히 배운 분 은 많지 않습니다. 의료인이 된 후 그 필요성을 알았지만, 의료법을 체계적으로 알고 파악하는 것은 법률 전문가가 아닌 이상 쉽지 않다는 호소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본 책은 필자를 비롯한 보건소 의료기관 담당자들이 업무를 하면서 경험했던 것을 중심으로, 의료기관의 개설, 변경, 휴업 및 폐업, 의료기관 명칭, 진단서 등의 발급, 의료광고, 무면허 의료행위, 환 자유인 알선, 건강보험공단의 현지조사 등 병ㆍ의원을 운영함에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의료법 보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행정처분 절차를 소개 하는 등 기존 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던 내용도 수록하였으며, 의료법(시행령, 시행 규칙) 등 관련 법 률을 참고로 함께 넣어, 별도로 의료법을 찾지 않더라도 이 책 한권으로 쉽게 의료법 관련 내용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시간이 없는 의료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본 책이 의료법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만 시간을 낼 수 없었던 의료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헬렌정의 프랑스 자수
동아일보사 / 헬렌정 지음 /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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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취미,실용헬렌정 지음
프랑스 자수가 생소하게 느껴지던 때 자수를 시작해 현재 출간된 여러 해외 자수책의 감수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3년여 만에 내 놓은 작품집. 자수를 해오며 느꼈던 감성을 되살려 초보자에게는 일상의 여유와 소소한 행복을, 경험자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한 작품 한 작품 공을 들였다. 간단한 도안부터 복잡한 도안까지 골고루 안배했으며, 만드는 데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도안은 과정을 세분하여 꼼꼼하게 설명한다. 기초 스티치는 상세한 과정 사진에 QR 코드 동영상을 별도로 넣어 일대일 수업을 듣는 것처럼 꼼꼼하게 보여준다. 수를 놓을 때 초보자들이 실수하기 쉬운 포인트도 짚어줘 빠르게 기초 스티치를 습득할 수 있다. 더불어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헬렌정만의 응용 스티치도 담았다. 선을 표현하는 스티치로 면을 채우고, 여러 가지 기법과 색을 조합해 모티프를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했다.prologue 프랑스 자수가 이끄는 행복의 시간 garden 황홀한 향기 kneader 평온 picnic basket 조용한 휴식 flower 마음 가는 대로 bouquet 아름다운 기억 swan 누리고 싶은 여유 coffee mill 추억 picnic sunshade 따뜻한 햇살 아래 flower wagon 훌쩍 떠남 bicycle 출발 spence 작은 행복 shoes 설렘 apron 취향 veil 빛나는 아름다움 her back 영원한 사랑 cafe 은은한 커피향 coffee cup & macaron 달콤한 휴식 wedding 행복했던 순간 kitchen 우리 함께 brunch 고요 flower basket 기쁨 basic & how to make 도구와 재료 수놓는 순서 기본 스티치 자수실 보관 및 리넨 세탁 방법 도안과 과정 위로 · 기쁨 · 평정 · 휴식 프랑스 자수가 이끄는 행복의 시간 프랑스 자수가 생소하게 느껴지던 때 자수를 시작해 현재 출간된 여러 해외 자수책의 감수자로 활동하고 있는 헬렌정. 대한민국에 프랑스 자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녀가 3년여 만에 내 놓은 작품집이다. 이번 책은 그간 자수를 해오며 느꼈던 감성을 되살려 초보자에게는 일상의 여유와 소소한 행복을, 경험자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한 작품 한 작품 공을 들였다. 도안을 그리기 위해 모티프를 찾을 때면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일상 곳곳에 스며 있는 기분 좋은 느낌, 시간까지도 의미 있게 다가온다. 그런 단편들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그 위에 수를 놓다보면 어느 순간 머릿속이 맑아지고 홀가분해진다. 저자는 그런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모티프에 선정에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작품 각각에 힐링코드를 부여했다. <헬렌정의 프랑스 자수> 속 도안을 따라 천천히 수놓아보자. 걱정이나 고민거리는 잠시 잊고 온전히 나에게로 집중하는 치유와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다. QR코드 동영상과 자수 도안 헬렌정만의 응용 스티치까지 대한민국 대표 프랑스 자수 전문가 ‘헬렌정’의 밀착 레슨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 간단한 도안부터 복잡한 도안까지 골고루 안배했다. 만드는 데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도안은 과정을 세분하여 꼼꼼하게 설명한다. 기초 스티치는 상세한 과정 사진에 QR 코드 동영상을 별도로 넣어 마치 일대일 수업을 듣는 것처럼 꼼꼼하게 보여준다. 수를 놓을 때 초보자들이 실수하기 쉬운 포인트도 짚어줘 빠르게 기초 스티치를 습득할 수 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헬렌정만의 응용 스티치도 담았다. 선을 표현하는 스티치로 면을 채우고, 여러 가지 기법과 색을 조합해 모티프를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으면 각자 좋아하는 스티치로 변화를 줘도 좋다. 제시한 방법을 기준으로 그때 그때 감정에 충실해 자유롭게 표현해보자. 단순한 스티치로도 그럴듯한 자수가 완성되는 게 프랑스 자수의 매력이다.
쉽게 풀어 쓴 노동법
푸른겨울 / 박현웅 (지은이) / 2019.10.01
40,000

푸른겨울소설,일반박현웅 (지은이)
CEO와 인사.노무 실무자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노무지식의 지침서이다. 노동관계법 일반, 근로계약, 근로시간, 휴일, 휴가, 임금, 취업규칙, 노사협의회, 사회보험,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비정규직, 성희롱 예방, 징계 및 퇴직 총 13개 분야의 270개 주제로 구성했다. 인사.노무 관련 주요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 뿐 아니라 전문적인 실무처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근로자와 사용자 모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주요 사안들을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노동법 관련 지식을 도표와 예시로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art 1 노동관계법 일반 1-1 노동관계법의 체계 1-2 노동관계 규범의 적용 1-3 상시근로자 수에 따른 노동관계법 적용 1-4 상시근로자 수 산정 시점 및 방법 1-5 상시근로자 수 산정의 특례 1-6 근로시간에 따른 노동관계법 적용 1-7 외국인의 노동관계법 적용 1-8 장년 근로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9 국외 근무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10 장애인의 노동관계법 적용 1-11 국가보훈 대상자 고용 의무 1-12 연소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13 현장실습생의 노동관계법 적용 1-14 근로조건의 결정 및 변경 1-15 근로조건의 결정 및 변경 방식 1-16 근로조건의 차별 1-17 인사이동의 유형과 정당성 1-18 기업변동과 근로관계 이전 1-19 근로자의 정의 1-20 미신고 근로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21 정규직 vs 비정규직 1-22 임원의 근로자성 1-23 해고 효력을 다투는 자의 근로자성 1-24 간접고용 근로자 1-25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1-26 사용자의 정의 1-27 채용의 노동관계법 적용 1-28 채용 시 유의사항 1-29 채용 내정 1-30 인사노무 서류의 관리 및 보존 1-31 법정의무교육 1-32 기숙사 운영과 노무관리 1-33 개인정보 보호법과 인사노무관리 1-34 개인정보 보호법과 CCTV 1-35 사업장 근로감독 Part 2 근로계약 2-1 근로계약의 체결 방식 2-2 근로계약서 미작성에 따른 책임 2-3 근로계약서 교부 의무 2-4 금지되는 근로계약(1)_강제 근로 금지 2-5 금지되는 근로계약(2)_위약 예정 금지 2-6 금지되는 근로계약(3)_전차금 상계 금지 2-7 금지되는 근로계약(4)_강제 저금 금지 2-8 근로계약 기간의 제한 2-9 근로계약 기간의 설정 방식 2-10 무기 계약직 2-11 일용직 vs 일당직 2-12 연소근로자 근로계약 2-13 외국인 근로자 근로계약 2-14 감시단속 근로자 근로계약 2-15 간접고용 근로자 근로계약 2-16 프리랜서 계약 2-17 임금변동에 따른 근로계약 갱신 2-18 임금계약 미체결 시 법률관계 2-19 개별 근로계약 내용의 변경 2-20 채용 내정 vs 시용 vs 수습 vs 인턴 2-21 촉탁직 근로계약 2-22 근로계약 갱신 기대권 2-23 경업금지 계약 2-24 겸업금지 계약 Part 3 근로시간 3-1 근로시간 3-2 유형별 근로시간 여부 판단 3-3 잘못된 근로시간 상식 3-4 결근 vs 지각 vs 조퇴 3-5 법정 근로시간 3-6 소정근로시간 3-7 여성의 근로시간 제한 3-8 연소자의 근로시간 제한 3-9 연장근로 3-10 단시간 근로자의 연장근로 3-11 휴일?휴가?결근?지각?조퇴 시 연장근로 3-12 휴일근로 3-13 야간근로 3-14 연장?휴일?야간근로의 중복 3-15 휴게시간 3-16 휴게시간 vs 대기시간 3-17 휴업 3-18 휴직 3-19 주 40시간 근무제 3-20 주 5일 근무제 3-21 휴일 vs 휴무일 vs 휴가 3-22 탄력적 근로시간제 3-23 선택적 근로시간제 3-24 재량 근로시간제 3-25 사업장 밖 근로시간제 3-26 교대제 근로의 근로시간 3-27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 특례 3-28 근로시간·휴게·휴일 적용 제외 3-29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3-30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3-31 공민권 행사의 보장 Part 4 휴일 4-1 휴일 4-2 휴일의 중복 및 대체 4-3 주휴일 4-4 단시간 근로자의 주휴일 4-5 단기 근로자의 주휴일 4-6 결근·지각·조퇴·휴가 시 주휴일 4-7 주휴일 적용 제외 4-8 근로자의 날 4-9 법정 공휴일 4-10 임시 공휴일 4-11 대체 공휴일 4-12 공휴일과 연차유급휴가의 대체 Part 5 휴가 5-1 휴가 5-2 연차유급휴가 발생 요건 5-3 연차유급휴가의 사용과 보상 5-4 연차유급휴가 사용 절차 5-5 연차유급휴가수당의 사전 지급 5-6 반차유급휴가 5-7 회계연도 기준 연차유급휴가 관리 5-8 연차유급휴가 일수 5-9 1년 미만 근무자의 연차유급휴가 5-10 1년 8할 미만 근무자의 연차유급휴가 5-11 퇴직자의 연차유급휴가 5-12 마이너스 연차유급휴가 5-13 연차유급휴가의 대체 5-14 연차유급휴가 적용 제외 5-15 모성보호와 연차유급휴가 5-16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1) 5-17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2) 5-18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3) 5-19 기간제 근로자의 연차유급휴가 5-20 단시간 근로자의 연차유급휴가 5-21 연차유급휴가와 여름휴가 5-22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제도 5-23 잘못된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5-24 선택적 보상 휴가제 5-25 생리휴가 5-26 출산전후휴가 5-27 유사산휴가·난임치료휴가 5-28 배우자 출산휴가 5-29 육아휴직 5-30 가족 돌봄 휴직·휴가·근로시간단축 5-31 경조휴가 5-32 병가 Part 6 임금 6-1 임금의 정의 6-2 임금의 구분 6-3 기타 금품 6-4 연장근로수당 6-5 휴일근로수당 6-6 야간근로수당 6-7 연장? 휴일? 야간근로수당 산정 실수 유형 6-8 주휴수당 6-9 휴업수당 6-10 상여금 6-11 임금대장 6-12 평균임금 6-13 평균임금 산정 특례 6-14 각종 수당의 평균임금 포함 여부 6-15 상여금의 평균임금 산정 6-16 연차유급휴가 미사용과 평균임금 산정 6-17 통상임금 6-18 통상임금 요건(1)_정기성 6-19 통상임금 요건(2)_일률성 6-20 통상임금 요건(3)_고정성 6-21 통상임금 산정 방법 6-22 각종 수당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 6-23 임금 지급 원칙(1)_직접불 6-24 임금 지급 원칙(2)_통화불 6-25 임금 지급 원칙(3)_정기불 6-26 임금 지급 원칙(4)_전액불 6-27 임금의 일할 계산 6-28 임금의 압류 6-29 연봉제 6-30 임금의 반납·삭감·동결 6-31 임금의 비상시 지급 6-32 퇴직자의 임금 지급 원칙 6-33 지각?조퇴?결근 시 임금 6-34 수습 기간 중 임금 6-35 모성보호 기간 중 임금 6-36 공민권 행사 시 임금 6-37 징계 시 임금 6-38 대기발령 시 임금 6-39 임금피크제 6-40 포괄산정 임금제 6-41 포괄산정 임금제 실수 유형(1) 6-42 포괄산정 임금제 실수 유형(2) 6-43 최저임금제도 6-44 최저임금 위반 여부 판단 6-45 퇴직금 6-46 5인 미만 사업장 퇴직금 6-47 퇴직금 중간정산 6-48 퇴직연금 6-49 임금의 시효 6-50 임금채권 보호 6-51 임금체불 구제 Part 7 취업규칙 7-1 취업규칙 7-2 취업규칙 작성과 신고 7-3 취업규칙 변경 7-4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판단 기준 7-5 취업규칙 의견 청취 및 동의 주체 7-6 취업규칙 의견 청취 및 동의 방식 7-7 고용노동부의 취업규칙 심사 Part 8 노사협의회 8-1 노사협의회 8-2 노사협의회 설치 8-3 노사협의회 위원 8-4 노사협의회 운영 8-5 노사협의회 임무 8-6 고충처리제도 Part 9 사회보험 9-1 국민연금 9-2 건강보험 9-3 고용보험 9-4 산재보험 9-5 산재보험료율 9-6 특별한 기간의 4대보험 처리 9-7 실업급여 9-8 실업급여 부정수급 9-9 외국인 근로자의 4대보험 9-10 일용 근로자의 4대보험 Part 10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10-1 업무상 재해 10-2 산업재해 발생 시 조치 사항 10-3 업무상 사고 10-4 업무상 질병 10-5 산재보험급여 10-6 산재보상과 다른 법률과의 관계 10-7 산업재해 발생에 따른 법률적 책임 10-8 산업안전보건 관련 사용자 의무 10-9 산업안전보건교육 대상 여부 10-10 산업안전보건교육 시간 10-11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방법 10-12 산업안전보건교육 자격 요건 10-13 산업안전보건교육 내용 10-14 건강진단 10-15 직장 내 괴롭힘 10-16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 Part 11 비정규직 11-1 기간제 근로자 11-2 단시간 근로자 11-3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원칙 11-4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기간 제한 예외(1) 11-5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기간 제한 예외(2) 11-6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과 근로조건 11-7 단시간 근로자의 근로조건 11-8 근로자 파견 11-9 불법파견 11-10 불법파견과 사용자 책임 11-11 비정규직 차별시정제도 11-12 비정규직 차별 판단 기준 11-13 고용형태 공시제도 Part 12 성희롱 예방 12-1 직장 내 성희롱 12-2 직장 내 성희롱 판단 기준 12-3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조치 12-4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Part 13 징계 및 퇴직 13-1 징계 종류 13-2 징계 사유(1) 13-3 징계 사유(2) 13-4 징계 사유(3) 13-5 징계 사유(4) 13-6 징계 절차 13-7 징계 수준 13-8 근로계약 기간의 종료 13-9 임의퇴직 13-10 사직서 13-11 합의퇴직 13-12 권고사직 13-13 당연퇴직과 직권면직 13-14 명예퇴직 13-15 정년퇴직 13-16 정년 후 재고용 13-17 임원의 근로계약 종료 13-18 간접고용의 근로계약 종료 13-19 수습 근로자 본채용 거부 13-20 근로계약 종료 시점 13-21 징계해고 13-22 통상해고 13-23 정리해고 13-24 해고의 예고 13-25 해고의 서면 통지 13-26 해고의 제한 13-27 징계구제 제도 13-28 기업변동과 근로관계 종료 13-29 퇴직 후 사용자 의무'쉽게 풀어 쓴 노동법'은 CEO와 인사.노무 실무자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노무지식의 지침서이다. 노동관계법 일반 / 근로계약 / 근로시간 / 휴일 / 휴가 / 임금 / 취업규칙 / 노사협의회 / 사회보험 /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 비정규직 / 성희롱 예방 / 징계 및 퇴직 총 13개 분야의 270개 주제로 구성된 이 책은 인사.노무 관련 주요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 뿐 아니라 전문적인 실무처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근로자와 사용자 모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주요 사안들을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노동법 관련 지식을 도표와 예시로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인사?노무 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을 빠짐없이 다룬 이 책 한 권이면 실무적인 활용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2019년 10월 발간된 '쉽게 풀어 쓴 노동법' 개정2판은 1)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사항 2) 해고 예고 제도 개정 사항 3) 채용절차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 사항 4) 최저임금 산입 범위 및 최저임금 적용기준 시간 수 개정 사항 5) 취업규칙 필수 기재사항 개정 사항 6) 배우자 출산휴가 개정 사항 7)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개정 사항 8) 재량근로시간제 대상 업무 확대에 관한 사항 9) 노사협의회 협의사항 개정 사항 10) 임금 압류 한도 금액 개정 사항 11) 가족돌봄 휴직?휴가?근로시간단축 개정 및 신설 사항 12) 복지포인트의 임금성 및 통상임금 포함 여부에 관한 사항 13) 공휴일의 대체에 관한 사항 14) 사회보험법 개정 사항 15) 업무상 질병 인정 범위 확대에 관한 사항 16) 산업안전보건 관련 근로감독 개정 사항 17) 산업안전보건 관련 사용자 의무 확대 사항 18) 산업안전보건교육 개정 사항 19) 기숙사 설치운영 기준 개정 사항 20) 사업장 근로감독 개정 사항을 반영하였습니다. 급변하는 노동시장의 길잡이가 될 '쉽게 풀어 쓴 노동법' 개정2판 2019년 10월 발간! 2018년 1월 초판 발간 후 노동관계법의 주요 내용인 '근로시간'과 '최저임금' 등에 관한 사항이 개정되어 6개월 만에 개정판을 발간하였다. 그 이후 약 1년의 기간 동안에도 많은 노동관계법 개정이 있었고, 향후에도 이러한 법적?제도적 변화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10월에 발간되는 개정2판은 1)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사항 2) 해고 예고 제도 개정 사항 3) 채용절차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 사항 4) 최저임금 산입 범위 및 최저임금 적용기준 시간 수 개정 사항 5) 취업규칙 필수 기재사항 개정 사항 6) 배우자 출산휴가 개정 사항 7)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개정 사항 8) 재량근로시간제 대상 업무 확대에 관한 사항 9) 노사협의회 협의사항 개정 사항 10) 임금 압류 한도 금액 개정 사항 11) 가족돌봄 휴직?휴가?근로시간단축 개정 및 신설 사항 12) 복지포인트의 임금성 및 통상임금 포함 여부에 관한 사항 13) 공휴일의 대체에 관한 사항 14) 사회보험법 개정 사항 15) 업무상 질병 인정 범위 확대에 관한 사항 16) 산업안전보건 관련 근로감독 개정 사항 17) 산업안전보건 관련 사용자 의무 확대 사항 18) 산업안전보건교육 개정 사항 19) 기숙사 설치운영 기준 개정 20) 사업장 근로감독 개정 등의 내용이 반영되어, 급변하는 노동환경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많은 사업장과 근로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수 지침서! 근로자뿐만 아니라 사용자도 노동관계법의 내용을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 근로관계에서 갈등과 분쟁이 발생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100% 확신할 수 없는 주변인의 말과 인터넷 정보에 기대거나 매번 노무사를 찾아 상담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인사?노무 실무에 꼭 필요한 사항을 빠짐 없이 담은 이 책은 모든 기업의 CEO와 인사?노무 담당자들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에게도 유용한 필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노동법 전 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고서! ① 노동관계법 일반 ② 근로계약 ③ 근로시간 ④ 휴일 ⑤ 휴가 ⑥ 임금 ⑦ 취업규칙 ⑧ 노사협의회 ⑨ 사회보험 ⑩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⑪ 비정규직 ⑫ 성희롱 예방 ⑬ 징계 및 퇴직, 이렇게 노동법을 13개 분야로 나누고 전체 268가지의 주제로 정리한 이 책은 노동법의 전 분야를 두루 훑어볼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필요한 정보만을 찾아 참고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각 주제마다 해당 법률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서술형 설명과 함께,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도표나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예시를 곁들여 누구나 문제를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고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경력 21년 차 공인노무사의 지식과 노하우가 언제나 내 옆에! 이 책을 쓴 저자 박현웅 노무사는 1999년부터 다수의 기업 자문과 컨설팅 및 강의, 네이버 카페 '박현웅 노무사의 인사만사(人事萬事)'를 통해 수많은 인사?노무 실무자들과 근로자들을 만나오고 있다. 저자가 오랫동안 경험한 현장의 여러 문제와 고충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를 총정리한 이 책을 책상 위에 두고, 그의 카페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의 노동이슈 정보를 얻고 소통한다면, 언제나 '사람'을 중심으로 일하는 실력 있는 노무사가 늘 옆에 있는 든든한 기분이 들 것이다. 2019년 10월 발간된 본 개정판은 1)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사항 2) 해고 예고 제도 개정 사항 3) 채용절차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 사항 4) 최저임금 산입 범위 및 최저임금 적용기준 시간 수 개정 사항 5) 취업규칙 필수 기재사항 개정 사항 6) 배우자 출산휴가 개정 사항 7)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개정 사항 8) 재량근로시간제 대상 업무 확대에 관한 사항 9) 노사협의회 협의사항 개정 사항 10) 임금 압류 한도 금액 개정 사항 11) 가족돌봄 휴직·휴가·근로시간단축 개정 및 신설 사항 12) 복지포인트의 임금성 및 통상임금 포함 여부에 관한 사항 13) 공휴일의 대체에 관한 사항 14) 사회보험법 개정 사항 15) 업무상 질병 인정 범위 확대에 관한 사항 16) 산업안전보건 관련 근로감독 개정 사항 17) 산업안전보건 관련 사용자 의무 확대 사항 18) 산업안전보건교육 개정 사항 19) 기숙사 설치운영 기준 개정 사항을 반영하였습니다. 근로계약은 구두로 체결해도 효력이 인정되고, 해당 근로자는 동일한 법적 보호를 받으나, 근로기준법과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는 법률관계의 명확화와 분쟁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근로조건을 명시하도록 하고 있다. (2-1 '근로계약의 체결 방식' 중)
보령 원산도
대원사 / 충남대학교 마을연구단 지음 / 2007.12.26
15,000

대원사소설,일반충남대학교 마을연구단 지음
종교, 그거 먹는 거예요?
법화 / 덕현 스님 (지은이) / 2018.12.16
12,000

법화소설,일반덕현 스님 (지은이)
덕현스님의 <종교, 그거 먹는 거예요?>. 인생길에서 우왕좌왕 허둥대며 끝도 없이 헤매는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그리고 밥이 법 되는 길, 법이 밥 되는 길로 안내한다.서언 생生 청淸 화和 향香무엇을 어떻게 먹고, 어떻게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할까. 존재는 누구나 품위 있게 생명을 유지하는 가운데 인간다운 행위를 하며 의미 있는 삶의 지도를 그리는 꿈을 꾼다. 그러나 채워지지 않는 허기, 실수와 실망만이 반복되는 미로 같은 인생의 여정을 헤매다 보면 알 수 없는 불안감과 두려움에 휩싸여 존재여부조차 확인할 길 없는 구원자를 갈급하게 찾을 때가 있다. 오직 그만이 나를 영원한 평안과 행복의 길로 안내해줄 것이라 믿고 의지하지만, 헛된 구원의 약속 앞에 또 한 번 좌절할 뿐이다. 더는 울고 싶지 않다면 이제는 물어야 한다. 행복을 향하는 길목, 굳게 닫힌 문 앞에서 처절하게 울고 있는 이는 누구인가, 구하는 이것은 무엇인가? 묻고 물은 끝에, 그 열쇠는 반드시 스스로 찾아내게 될 것이다. 밥과 법(Dharma)은 존재를 구하고 살리는 길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밥이 육신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육신을 지탱하게 하는 힘이 되게 한다면, 법은 갈애와 탐욕에 목마르고 굶주린 자들을 존재의 근원으로 돌이켜 허기를 잠재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각성 없이 담아두는 밥과 법은 도리어 심신을 혼탁하게 한다. 감각만 충족시키는 밥은 육신을 쉽게 병들게 하고 이성만 채우는 법은 끝끝내 존재를 고통에서 구해낼 수 없다.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는 우리는 단지 숨 쉬고 산다는 데만 그 의미를 두지 않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낱낱이 존재할 수 없다. 그렇기에 먹음직스런 음식 앞에서 우리는 잠시 마음을 가다듬어야 하고, 나를 둘러싼 생명들에게 두루 이로운 섭생인지, 나와 이웃의 조화를 돕는 밥상인지 살필 줄 알아야 한다. 법도 마찬가지. 진정한 법은 허황된 약속이거나 이데올로기적 이상에 그쳐서는 안 된다. 고통 속에 허우적대는 생명들이 몸소 실행하여 그 실효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길을 뚜렷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아름다운 자연 안에서 꽃다운 타인들이 진실로 자유롭고 평화로운 자기와 조화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오늘도 덕현스님은 인생길에서 우왕좌왕 허둥대며 끝도 없이 헤매는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신다. 그리고 밥이 법 되는 길, 법이 밥 되는 길로 안내하신다. 흩날리던 눈발 하나가 볼에 닿았을 뿐인데 온 우주가 스며드는 느낌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사람의 육신은 결국 이렇게 자연 속에서 먹고 싸고 놀다가 가는 것이다. 사람 안의 지고의 참 본성이 그 꿈속의 우주를 이렇게 지었다 해도…… 음식을 먹는 일은 일상의 깨어있는 의식이 되어야 한다. 나에게 먹을거리를 공양하여 육신을 살게 하는 이들의 공덕을 기리고,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잘 살기를 다짐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먹는 즐거움에 취하여 빠져들거나, 습관적으로 아무런 각성 없이 먹지 말고 생각해 보아야 한다. 좋은 음식, 건강한 음식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먹는 사람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된다. 더 나아가 그것은 음식을 제공하고 베풀거나 먹이는 사람이 누구인가, 혹은 그 동기나 의도 등의 마음상태와 깊은 관련이 있다. 이에 불교에서는 음식 자체와 음식을 공양 올리는 사람, 그것을 받아 수용하고 공양하는 사람, 이 세 가지의 청정함을 말하고 있다. 이를 삼륜三輪의 청정함이라 한다.
직장인, 겁 없이 상가주택 짓다
주택문화사 / 진하빠 (지은이) / 2019.02.23
13,000원 ⟶ 11,700원(10% off)

주택문화사소설,일반진하빠 (지은이)
그동안의 집짓기 관련 책들은 주로 전문가 시각에서 일반인을 가르치는 식이었다. 답답함을 못 참은 건축주가 자신의 건축 과정을 중심으로 직접 쓴 이 책은 온전히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전지적 건축주 시점에서 집짓기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집에 대한 추상적이고, 어려운 지식이 아닌 아주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질문을 던지며, 집짓기에 대한 자신의 해답을 구해 나간다. ‘엘리베이터는 꼭 설치해야 하는지, 옥상 방수에 돈은 얼마나 드는지’, ‘임대 세대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같은 것들이다. 놀랍게도 그동안 이러한 현실 지식은 누구도 속 시원하게 가르쳐 주지 않았다. 경험에서 나온 현장감 넘치는 57가지의 질문과 답들이 빽빽하게, 그러나 친절하게 이 책을 채운다. 건축에 대해 모른다고 무시한 사람들을 뒤로하고, 저자와 함께 나만의 집을 짓는 꿈을 키워 보자. 월급 말고 월세까지 받는 건 덤이다.제1장 땅, 꿈꾸다 1. 땅을 살까, 말까? 2. 땅을 어떻게 살까? 3. 어떤 땅을 살까? 4. 건축을 해야 하나? 제2장 준비, 공부하다 5. 건축에 대해 어떻게 공부할까? 6. 나의 성향에 맞는 공사 방법은? 7. 어떻게 건축을 시작할까? 8. 총예산이 얼마나 될까? 9. 예산을 얼마나, 어떻게 마련할까? 제3장 설계, 시작하다 10. 건축가의 의견을 어떻게 들어볼 것인가? 11. 어떤 건축가를 선택할 것인가? 12. 가구 수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13. 몇 층으로 지을 것인가? 14. 엘리베이터는 꼭 필요한가? 15. 어떤 순서로 설계할 것인가? 16. 건축물의 외형은 어떻게 할 것인가? 17. 설계와 시공은 분리할 것인가? 18. 설계, 시공 계약 시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제4장 시공, 짓다 19. 언제 건축을 시작할 것인가? 20. 시공비는 어떻게 책정할 것인가? 21. 적산이란? 22. 시공사는 어떻게 선정할 것인가? 23. 외장재는 무엇으로 할 것인가? 24. 단열재는 무엇으로 할 것인가? 25. 창호는 어떤 브랜드로 할 것인가? 26. 지붕재는 무엇으로 할 것인가? 27. 후레싱을 꼭 해야 되나? 28. 어떤 엘리베이터를 선택할 것인가? 제5장 집, 꾸미다 29. 싱크대와 붙박이장은 어떤 등급으로 할까? 30. 타일은 어떤 것을 쓸 것인가? 31. 바닥재는 무엇을 쓸 것인가? 32. 조명은 어떤 것을, 어디서 사야 할까? 33. 벽지를 붙일까, 페인트로 칠할까? 34. 출입문은 자동문으로 할까, 여닫이문으로 할까? 35. 중문은 설치해야 할까? 36. 수전·욕실 제품은 어떤 걸로 고를까? 37. 블라인드는 설치해야 할까? 38. 가전제품은 어느 정도 수준으로 구비해야 할까? 39. 에어컨은 모든 세대에 설치해야 할까? 40. 붙박이장 외 가구는 어느 정도 제공해야 할까? 41. 고민되는 아트월, 어떻게 만들까? 42. CCTV는 어떤 것을 설치할까? 43. 계단실은 어떻게 꾸밀까? 44. 건물명과 간판 제작은 어떻게 할까? 45. 외부 주차장 바닥은 뭘로 깔까? 46. 외부 천장은 어떻게 할까? 47. 상가 창호 프레임은 무엇으로 할까? 48. 베란다 바닥은 뭘로 깔까? 49. 조경은 어떻게 할까? 제6장 임대, 벌다 50. 대출은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51. 임대는 어떻게 놓을 것인가? 52. 통신과 케이블은 어떻게 신청할까? 53. 주택 관리·월세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54. 임대 계약 시 꼭 체크할 사항은? 55. 세금은 얼마나 어떻게 내야 하나? 56. 임대를 놓은 후 만실까지 얼마나 걸릴까? 57. 초보 임대인이 꼭 명심해야 할 것은? 부록 사진으로 보는 공사 진행 과정 그레이구스 완공 사진월급 받고, 월세까지 받는 건물주 되기 플랜 가동!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진짜 궁금했던 질문에 답하다!! 몇 층으로 지을까? 세대 수는 몇 개로 나눌까? 엘리베이터는 꼭 필요할까? -주택 관리와 월세 책정은 어떻게 할까? -임대계약서는 어떻게 작성할까? ...... 그동안의 집짓기 관련 책들은 주로 전문가 시각에서 일반인을 가르치는 식이었다. 답답함을 못 참은 건축주가 자신의 건축 과정을 중심으로 직접 쓴 이 책은 온전히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전지적 건축주 시점에서 집짓기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집에 대한 추상적이고, 어려운 지식이 아닌 아주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질문을 던지며, 집짓기에 대한 자신의 해답을 구해 나간다. ‘엘리베이터는 꼭 설치해야 하는지, 옥상 방수에 돈은 얼마나 드는지’, ‘임대 세대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같은 것들이다. 놀랍게도 그동안 이러한 현실 지식은 누구도 속 시원하게 가르쳐 주지 않았다. 경험에서 나온 현장감 넘치는 57가지의 질문과 답들이 빽빽하게, 그러나 친절하게 이 책을 채운다. 건축에 대해 모른다고 무시한 사람들을 뒤로하고, 저자와 함께 나만의 집을 짓는 꿈을 키워 보자. 월급 말고 월세까지 받는 건 덤이다. “지금까지 이런 집짓기 책은 없었다!” 정보에 대한 문턱이 높아 늘 좌절했던 건축주들을 위해 아무도 속 시원하게 말해주지 않는 현실적인 질문과 비용을 공개한다. 전문가도 자신의 집은 실패하기도 할 만큼 어렵다는 집짓기. 복잡한 과정과 다양한 선택지, 인생 통틀어 최대 비용이 든다는 부담에 도전을 쉽사리 나서기 어렵다. 여기, 너무 초보 티가 날까 봐 질문조차 할 수 없었던 기초적인 내용부터 건축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고급 정보까지 모은 건축주 중심의 집짓기 책을 소개한다.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주택 건물주가 되기 위해 땅, 설계, 시공, 인테리어, 임대, 관리까지. 건축 비전공자인 저자가 자신의 집짓기 과정을 통해 총 57가지의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정리했다. 집짓기에 정답은 없겠지만, 건축주가 본인의 해답을 구하기 위해 돌파하는 과정을 참고해 보자. 이제 조금은 용기가 생길 것이다.
백종원의 3대천왕
서울문화사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팀 지음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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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소설,일반SBS 백종원의 3대천왕 팀 지음
SBS ‘백종원의 3대천왕’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던 맛집의 정보를 방송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정리한 책으로,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제주도 등에 분포한 대한민국 전국의 맛집을 소개한다. 맛집의 숨겨진 역사, 남다른 비법, 개성 있는 별미 등 재미있고 알찬 내용이 가득하다. 맛집 탐방을 떠나지 못하는 독자에게도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맛집을 가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주며, 맛집을 추천하는 ‘남의 입맛’이 아니라 ‘나의 입맛’이 기준이 되는 자신만의 맛집을 찾도록 돕는다. 돼지불고기, 닭볶음탕, 떡볶이, 순대, 국밥 등 총 24가지 메뉴의 탄생비화, 역사 등의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도 실려 있다. 손님들을 위해 한 그릇을 만들어내기 위한 명인들의 고된 과정과 수고로움, 열정이 담긴 음식의 이야기 또한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맛집의 대표메뉴와 별미를 더 맛있게 먹는 법도 소개해 ‘먹는 것’에 대한 행복과 즐거움도 함께 선사한다.프롤로그 1장 돼지불고기 2장 닭볶음탕 3장 떡볶이 · 첫 번째 4장 돈가스 5장 칼국수 6장 낙지볶음 7장 비빔밥 8장 통닭 9장 짬뽕 10장 매콤 돼지고기 11장 국밥 12장 부대찌개 13장 전 14장 짜장면 15장 양념치킨 16장 국수 17장 떡볶이 · 두 번째 18장 삼겹살 19장 족발 20장 해장국 21장 돼지갈비 22장 만두 23장 순대 24장 탕수육 부록 지역별 맛집 리스트 부록 메뉴별 맛집 리스트 “재미있는 스토리가 가득한 맛집 정보책” 명인의 비법, 가게의 역사, 메뉴 맛있게 먹는 법 등 책만 읽어도 재미있는 스토리가 가득한 맛집 정보책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 방송에 나올 때마다 화제가 되었던 그 메뉴와 맛집들! 사상 최대 요리 생중계 프로그램,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한 맛집을 책으로 만나 보세요! 맛집이 되기까지의 히스토리가 재미있게, 명인들의 남다른 열정과 비법을 고스란히, 대표메뉴와 별미 소개를 생생하게, 맛집을 찾아가고 싶은 욕구가 절로 생기게 하는 책 내 입맛에 맞춘 진짜 맛집을 찾아라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음식 특유의 냄새와 모양새, 재료의 구성, 다양한 조리법, 한 입 먹었을 때의 식감과 국물의 온도, 먹는 사람을 생각하는 명인의 정성 어린 마음 등 한 그릇 음식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를 알아가면서, 시청자가 자신만의 맛집을 찾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겨난 프로그램이다. ‘백종원의 3대천왕’은 바로 아는 만큼 그 음식이 맛있어진다는 슬로건 아래 현재까지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단순한 맛집 소개가 아니라 시청자들이 제대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맛집을 찾아다니며 삶의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데 중요성을 가진다. 《백종원의 3대천왕》은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던 맛집의 정보를 방송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정리한 책으로, 맛집의 숨겨진 역사, 남다른 비법, 개성 있는 별미 등 재미있고 알찬 내용이 가득하다. 그래서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책을 들고 맛집 탐방을 떠나지 못하는 독자에게도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맛집을 가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또한 맛집을 추천하는 ‘남의 입맛’이 아니라 ‘나의 입맛’이 기준이 되는 자신만의 맛집을 찾도록 돕는다. 한 그릇 음식을 위한 명인의 열정과 정성을 느낄 수 있는 책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제주도 등에 분포한 대한민국 전국의 맛집을 소개한다. 돼지불고기, 닭볶음탕, 떡볶이, 순대, 국밥 등 총 24가지 메뉴의 탄생비화, 역사 등의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도 실려 있다. 또한 맛집이 되기까지의 명인의 남다른 메뉴 사랑과 정성은 단순히 한끼 식사가 아닌 오롯이 나를 위한 귀중한 한 그릇 음식임을 깨닫게 만든다. 《백종원의 3대천왕》에는 손님들을 위해 한 그릇을 만들어내기 위한 명인들의 고된 과정과 수고로움, 열정이 담긴 음식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 집만의 메뉴 맛있게 먹는 비법 소개 맛집의 대표메뉴와 별미를 더 맛있게 먹는 법도 소개했다. 각 맛집마다 레시피가 다르고, 밑반찬도 다르기 때문에 먹는 법 또한 다양하다.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메뉴를 음미하고, 더 맛있고 행복하게 먹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단맛 나는 적양파와 매콤한 고추를 쌈에 싸서 고기를 먹어야 더 맛있는 집이 있고, 고추장아찌 물을 뿌려서 먹어야 고기가 훨씬 더 맛있는 집이 있다. 이렇듯 단순히 맛집 정보의 나열이 아닌 맛있게 음식을 먹는 법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먹는 것’에 대한 행복과 즐거움도 함께 선사한다. “이 책을 들고 대한민국 전국의 맛집을 찾아 떠나는 즐거운 여행을 시작해 보자!”
실수투성이 당신 성인 ADHD?
한울림스페셜 / 애니크 빈센트 글, 안동현 외 옮김 / 2014.02.20
11,000원 ⟶ 9,900원(10% off)

한울림스페셜건강,요리애니크 빈센트 글, 안동현 외 옮김
성인 ADHD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탐색하는 데 좋은 지침서이다. ADHD의 원인과 증상, 진단법, ADHD 치료제에 대한 상세한 정보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ADHD 증상(그들의 운명과도 같은 집중력 부족과 무질서함)으로 인한 문제와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적응 전략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ADHD의 증상들은 자신에 맞는 적절한 약물의 도움을 받으면 호전될 수 있다. 또한 ADHD 증상 때문에 생겨나는 여러 문제들은 효율적인 일상생활을 해나가는 데 필요한 적응 전략들을 잘 활용한다면 극복해 나갈 수 있다.글쓴이의 말 / 옮긴이의 말 ADHD 성인이 보내온 편지 ADHD에 관한 오해와 진실 1장 성인에게도 ADHD가? _ADHD의 증상과 진단 전체 성인의 4%가량이 ADHD가 있다. ADHD는 크게 주의력 결핍 증상과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으로 나타난다. ADHD는 아동기에 발생하고, 환자 중 대다수가 성인이 되어서도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 ADHD는 일상생활의 여러 방면에 영향을 미치고 장애를 일으킨다. 이 장에서는 ADHD의 증상, 즉 ADHD가 일상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또 나이가 들면서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 살펴보고, ADHD의 진단 기준, ADHD와 함께 발생하는 문제들을 설명한다. 2장: ADHD, 무엇이 진실인가? _신경생물학적.유전적 원인들 ADHD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 장에서는 그 주제에 대한 과학 문헌들을 알아보고, 유전학, 신경심리학, 신경생물학, 그리고 뇌 영상 연구로 밝혀진 ADHD에 관한 진실들을 살펴본다. ADHD는 유전적으로 전달되는 성향이 강한 신경학적 장애다. 신경생물학적 연구들은 도파민과 노아드레날린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의 불균형을 규명해왔다. 3장: 약은 꼭 먹어야 하나? _약물 복용과 부작용 ADHD의 치료는 진단을 확정하고 ADHD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 시작된다. 이 장에서는 현재 사용가능한 ADHD 치료제에 관한 정보, 예를 들어 복용법, 복용 시 주의 사항, 약물의 작용 구조, 부작용 등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승인된 ADHD 치료제들은 50~70%의 환자에서 증상을 호전시킨다. 사람에 따라 다른 약에 비해 특정한 약에 대한 치료 반응이 더 좋을 수도 있다. 4장: 약점을 극복할 방법은? _효율적인 일상생활을 위한 적응 전략 ADHD가 있는 사람은, 약물을 복용하든 복용하지 않든, 자신의 삶의“성인 ADHD가 있는 경우 현역병 입영이 부적절하다는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캐나다 등에서 외국생활을 해온 김씨는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전학과 퇴학을 반복해오다 2006년 4월 성인 ADHD와 조울증 진단을 받았다. 집중력 저하와 충동성, 대인관계 어려움 등 전형적인 ADHD 증상을 보여온 김씨는 2007년 4월 오랫동안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지자 이를 비관해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시도한 적도 있다. 김씨는 2012년 6월 신체검사에서 3급 판정을 받고 이의를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중략…) 재판부는 “김씨가 학창시절 수차례 전학과 퇴학을 반복한 점을 고려할 때 학교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원만히 적응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ADHD 진단을 받기도 한 점을 고려할 때 현역 입영 처분은 부당하다”고 판시했다. (2014년 2월 12일 '연합뉴스' 기사 中에서) “무슨 어른들한테 ADHD가 있어? 말도 안 되는 소리!” ADHD는 주의산만, 과잉행동, 충동성의 증상으로 아동기에 나타난다. 그런데 ADHD가 있는 어린이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어른이 되어서도 이로 인해 문제를 겪는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치료가 필요하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유지해나가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 또한 필요하다. 하지만 아동기에 ADHD를 진단받고 치료를 잘 받다가도 주위 시선에 예민해지는 청소년 시기에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ADHD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 그저 나이가 들면 저절로 나아진다는 오해와 정신과 진료와 치료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 때문인데, 이로 인해 결국 성인이 되어서도 ADHD로 인해 사회생활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잦은 실수와 일처리의 어려움, 참을성 부족 등으로 결국 회사를 떠나게 되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성인에게도 ADHD가 있다! 30여 년 전만 해도 전문가들조차 ADHD는 아동의 전유물인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ADHD가 있는 어린아이들이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이 되어 어떻게 지내는지 그 경과를 수십 년씩 연구한 여러 연구자들의 노력 덕분에 성인 ADHD에 대한 비밀이 하나둘씩 벗겨지기 시작했고, 왜 자신이 힘들어하고 고통을 받는지도 모른 채 방치되었던 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받으면서 그 고통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ADHD가 있는 성인은 주의가 산만하고 가만히 있지 못하며 체계적으로 생각하거나 행동하지 못하는 등, 주의력 문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게다가 어떤 일을 시작하고 마무리 짓지 못해 힘겨워하며, 실수가 잦고, 꼭 해야 할 일을 마지막 순간까지 미루며 쉽게 산만해진다. 또한 충동적으로 말을 하거나 앞뒤 생각 없이 행동하는 바람에 직장과 가정에서 곤란을 겪기도 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ADHD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성인에게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전략과 실질적인 정보들을 제공한다. 자신이 혹시 ADHD가 아닐까 걱정되거나 어려서부터 ADHD가 있었던 성인은 물론 그들을 돕고 싶은 주변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다. 내용 소개 이 책은 성인 ADHD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탐색하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ADHD의 원인과 증상, 진단법, ADHD 치료제에 대한 상세한 정보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ADHD 증상(그들의 운명과도 같은 집중력 부족과 무질서함)으로 인한 문제와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적응 전략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ADHD의 증상들은 자신에 맞는 적절한 약물의 도움을 받으면 호전될 수 있다. 또한 ADHD 증상 때문에 생겨나는 여러 문제들은 효율적인 일상생활을 해나가는 데 필요한 적응 전략들을 잘 활용한다면 극복해 나갈 수 있다.
아이의 사생활 1 (개정판)
지식채널 / EBS 아이의 사생활 제작팀 글 /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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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육아법EBS 아이의 사생활 제작팀 글
자녀교육의 시작은 아이를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자녀교육서에 혁명을 일으킨 『아이의 사생활』 최신 개정판 자녀교육서 시장에 혁신적인 바람을 몰고 온 『아이의 사생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기존의 책을 ‘두뇌 ㆍ 인지 편’, ‘정서 ㆍ 인성 편’으로 나누어 보다 심도 있는 접근을 꾀했으며 특히나 1권인 ‘두뇌 ㆍ 인지 편’은 아들과 딸이 서로 다른 이유와 획일화된 교육환경 속에서 각각의 특성을 살리는 양육법을 알아보고, 내 아이의 두뇌성향을 눈여겨보는 법과 맞춤 교육법을 소개한다. 또한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해서, 내 아이만의 강점지능과 약점지능을 찾는 법을 일러주고, 강점지능을 키워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노하우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발달과정을 심도 깊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잠재되어 있는 무궁한 능력을 우리 아이가 제대로 발휘하고 더욱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_아이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디딤돌 PART 1 남과 여, 그들의 차이 나와 너의 차이는 두뇌의 차이 인간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아이 아이의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나 Bonus Page 1 뇌의 구조와 놀라운 성능 Bonus Page 2 한눈으로 보는 연령별 두뇌 발달표 핑크 공주와 슈퍼히어로 남녀의 차이, 학습되는가 타고나는가 아이는 언제부터 성별을 인지할까? 얼굴과 위치를 잘 기억하는 여자 마음속 회전과 사물의 특징 파악에 뛰어난 남자 남자의 뇌 vs. 여자의 뇌 아들의 뇌, 딸의 뇌 여자가 말싸움에서 이기는 이유 주차능력은 남자의 특권? 한꺼번에 여러 일을 해내는 여자,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는 남자 엄마의 아픔에 공감하는 딸, 무관심한 아들 남성의 체계화형 뇌, 여성의 공감형 뇌 손가락에 담긴 과학적 사실 손가락 길이와 성호르몬의 관계 남과 여, 예외는 있다 17퍼센트의 비밀 내 아이, 있는 그대로 존중하기 아들과 딸, 다르게 키워야 한다 미술시간에 나타난 남녀의 차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다른 교육이 필요하다 아들은 왜 게임의 유혹에 약할까? 남자아이에게서 ADHD가 많이 나타나는 이유 아들, 느긋하게 기다려라 감정이 통해야 마음을 여는 딸 딸, 당당한 리더로 키워라 Bonus Page 3 아들과 딸, 최적의 학습법은 따로 있다 PART 2 다중지능, 나만의 프로파일을 찾아서 무한한 가능성, 아이의 두뇌 뇌는 특별한 것에 집중한다 뇌는 소리를 잘 기억한다 뇌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뇌는 기분 좋은 것을 저장한다 뇌는 진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 다중지능에 주목하라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IQ 검사의 한계 다중지능의 발견, 뇌에 숨겨진 지능 영역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 강점지능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라 다중지능을 증명하는 서번트 신드롬 강점지능으로 약점지능을 보완하라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분모, 자기이해지능 다중지능 이론을 도입한 학교들 아이의 재능과 행복을 찾아주는 법 왜 강점지능을 찾아주어야 하는가? 호기심을 포착하고 자존감을 키워줘라 강요도 포기도 금물, 동기는 아이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발달 단계에 맞추어 흥미를 관찰하고 꿈을 구체화시켜라 천재도 즐기는 사람은 이기지 못한다 유전은 못 바꿔도 환경은 바꿀 수 있다 강점지능을 살려 약점지능을 보완하라 실존지능, 그 밖의 무한한 가능성 Bonus Page 4 내 아이의 강점지능 발견하기 Bonus Page 5 내 아이의 강점지능 계발하기 에필로그_교육은 생각의 불을 지피는 것 찾아보기 왜 그럴까? 1. 남자아이는 아침을 먹어야 두뇌회전이 빠르다 2. 여자아이에게도 거친 운동이 필요하다 3. 남자아이는 폭력적인 것에 끌린다 4. 아들과 딸, 나이는 같아도 훈육은 달라야 한다 5. 남자아이 대부분은 숙제를 잘 하지 않는다 6. 많이 걸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7. 박물관 교육이 아이의 관심사를 넓힌다 8. 다중지능의 발견, 아이마다 시기가 다르다 9. 아이 관찰일기가 지능 프로파일을 대신한다자녀교육의 시작은 아이를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자녀교육서에 혁명을 일으킨 『아이의 사생활』 최신 개정판 -EBS 〈아이의 사생활〉 ‘두뇌ㆍ 인지’, ‘정서ㆍ 인성’ 편으로 재출간 -우리 아이의 두뇌발달, 적성에 맞는 양육법은 무엇일까? -비슷하지만 다른 아들과 딸, 제대로 알고 양육하는 법 제시 1.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추천합니다!” 언론과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자녀교육서의 바이블로 자리매김한 책! 자녀교육서 시장에 혁신적인 바람을 몰고 온 『아이의 사생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8년 EBS에서 방송되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다큐멘터리 〈아이의 사생활〉은 시청자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았을 뿐 아니라 온갖 상을 휩쓸며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육아에 대한 수많은 조언과 지침 들이 일상에서, 또 미디어에서 홍수처럼 쏟아지는 시대에 전혀 다른 접근법으로 아이들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어른들이 막연하게만 생각해오던 우리 아이들의 성격과 지능, 남녀의 차이 등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이 다큐멘터리를 기반으로 도서 『아이의 사생활』이 출간되었고, 도서 역시 ‘자녀교육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세상 모든 엄마, 아빠는 물론 교육현장에 있는 이들과도 함께 읽고 싶다’, ‘아이들을 배우는 최고의 학습서’,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명쾌하게 쓰인 어린이 발달사’라는 언론과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그리고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 그 시간 동안 새롭게 부각된 정보를 추가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기존의 책을 ‘두뇌ㆍ 인지 편’, ‘정서ㆍ 인성 편’으로 나누어 보다 심도 있는 접근을 꾀했으며 특히나 1권인 ‘두뇌ㆍ 인지 편’은 아들과 딸이 서로 다른 이유와 획일화된 교육환경 속에서 각각의 특성을 살리는 양육법을 알아보고, 내 아이의 두뇌성향을 눈여겨보는 법과 맞춤 교육법을 소개한다. 또한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해서, 내 아이만의 강점지능과 약점지능을 찾는 법을 일러주고, 강점지능을 키워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노하우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발달과정을 심도 깊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잠재되어 있는 무궁한 능력을 우리 아이가 제대로 발휘하고 더욱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철학, 심리학, 교육학, 사회학, 과학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관점을 지닌 책은 아이를 가진 부모뿐 아니라 교사에게 필수적인 길잡이일 뿐 아니라, 아동기를 지나온 모든 사람이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인간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체계화된 분석과 더욱 풍성해진 감동을 전하는 이 책은 내 아이와 인간에 대한 통찰력뿐 아니라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확실한 지침을 얻기에 충분하다. 2. 국내 최초, 최대 범위의 과학적 실험을 통해 밝힌 ‘아이의 모든 것’ 정신분석학, 교육학, 심리학을 아우르는 40여 번의 대규모 실험을 바탕으로 한 과학적 데이터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론과 현실의 완벽한 조화를 꾀했다는 점이다. 1년 동안의 취재기간, 설문조사 참여 인원 4,200여 명, 실험 참가 어린이 500명이라는 긴 시간과 노력을 들여 과학적 데이터를 추출해냈고, 하워드 가드너, 존 매닝, 레너드 삭스, 서울대학교 교수진 등 70여 명의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아 신뢰성을 높였다. 구체적인 실험 장면과 결과는 그동안 어렴풋이만 알고 있었던 아이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주기에 충분하고, 전문가들의 최신 이론은 내 아이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테면 누구나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양육방법에 있어서는 그 어떤 사람도 그 둘을 다르게 키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었다. 물론 ‘양성평등’의 입장에서 각 성별이 제각각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고, 성별 때문에 자신의 성향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없다면 그건 불합리한 처사겠지만, 엄연히 다른 성별을 지나치게 획일화된 관점에서 양육하고 교육해서는 안 된다. 책은 양성이 어떻게 다른지, 발달과정의 차이는 무엇인지,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실험을 통해 두루두루 소개하고, 이들을 제대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써야 하는지 알려준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보다 더욱 활발하고, 또한 한 가지에 집중하면 다른 소리는 듣지 못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아이를 키울 때는 직접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해야 한다. 이렇듯 과학적인 실험결과와 실질적인 지침은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보여준다. 3. 당신이 알지 못한 아이의 모든 것이 낱낱이 밝혀진다 알면 알수록 사랑은 더 깊어진다! 양육과 교육이 힘든 이유는 아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는 도대체 왜 이렇게 산만한지 모르겠다’, ‘몇 번을 말해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걸 보면 뭔가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다른 아이들은 다 잘한다는데 우리 아이는 왜 이리 뭐든 늦는지 모르겠다’ 등의 말을 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사실 이는 아이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걱정과 푸념이다. 내 속으로 낳은 내 자식이지만 아이를 이해한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발달과정을 알고 내 아이만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한다면 왜 그런 말과 행동을 하는지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또한 어떻게 해야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한 힌트도 발견할 수 있다. 어설픈 이해는 오해와 똑같다. 책은 오해를 넘어 아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러한 이해는 내 아이를 더욱 깊이 사랑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책이 제공하는 수많은 아이들의 사례와 이론은 남들보다 더 빨리, 남들보다 더 많이 가르치고 배우려는 조바심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내 아이의 발달속도에 맞는 양육법을 고민할 수 있도록 더 넓은 시각을 제공해준다. 4.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 제대로 알고 키우기 『아이의 사생활 1』은 특히 두뇌발달과 인지발달을 중심으로 내 아이의 비밀을 하나하나씩 풀어낸다. 내 아이가 어떻게 정보를 습득해서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내면화해 재능이나 지능으로 싹틔우는지를 구체적인 연구결과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책은 수학공식이나 영어단어를 깨치는 지능이 아닌, 자신의 특별한 재능을 발굴하는 능력이며 이는 행복과 성공을 이끌어내는 힘이 무엇인지 그 실체를 파악하는 데 집중한다. 아이가 정말 하고 싶고 바라는 일은 무엇인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어떤 측면에서 다른지를 과학적 스토리텔링으로 조목조목 제시한다. ‘1장 남과 여, 그들의 차이’에서는 그동안 누구나 알고는 있었지만 간과하기 쉬웠던 남녀의 발달과정과 차이점을 상세히 들여다보며 어떻게 해야 양 성별이 지니는 장점을 더욱 크게 부각시킬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서로 더욱 조화로운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또한 ‘2장 다중지능, 나만의 프로파일을 찾아서’에서는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해, 내 아이가 어떤 강점지능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법을 제시한다. 모든 아이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환경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그 가능성이 풍성한 성과를 거둘 수도, 아니면 그냥 제풀에 사라질 수도 있다. 내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무엇을 도와주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내 아이의 지능과 재능을 제대로 꽃피워주고자 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5. 아이가 더욱 가까워지는 구체적인 육아 지침 부모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가질 만한 구체적인 팁도 첨부했다. 아침밥이 두뇌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남녀 아이에게는 어떤 운동이 좋은지, 각 연령별로 어떤 훈육을 시켜야 하는지 등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였고, ‘연령별 두뇌 발달표’, ‘강점지능을 발견하고 계발하는 방법’ 등을 보너스 페이지로 마련하였다. 이는 독자 개개인이 자신과 아이의 유형을 직접 진단하고, 이에 따른 양육태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펼처보기
리얼 국내여행
한빛라이프 / 배나영 (지은이) / 2021.06.01
18,000원 ⟶ 16,200원(10% off)

한빛라이프소설,일반배나영 (지은이)
산과 계곡, 바다와 섬, 강과 평야를 품은 우리나라는 도시마다 고유한 매력을 품고 있다. 더욱이 사계절이 있으니,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매력이 달라지기도 한다. 은 ‘그 도시’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베테랑 여행작가가 고심해서 고른 우리나라 37개 도시, 460여 개의 방대한 여행지를 57개의 테마로 유기적으로 묶었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소도시 고성에 간다면 동해안을 따라 자리한 다양한 해변에서 대표 카페의 커피를 마셔볼 것을 권하고,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 경주에 간다면 신라의 비밀을 간직한 명소들과 경주 핫플 황리단길의 상반된 매력을 경험하길 제안한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행하는 방법도 놓치지 않았다. 안전 여행 가이드와 다른 여행서에서 찾아볼 수 없는 거리두기 스폿은 이 책만의 장점이다.작가의 말 안전 여행 가이드 PART 01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리얼 국내여행 테마 여행 우리나라 사계절 여행 시원한 드라이브 여행 다정한 마을 여행 사부작사부작 걷는 길 풍경을 자랑하는 사찰 여행 오늘따라 바다가 보고 싶어 생각만 해도 신나는 액티비티 케이블카 어디까지 타봤니 섬 그리고 섬 근현대 역사 여행 책 한 권 들고 문학 여행 마음을 채우는 서점 여행 미술관 & 박물관 향토 음식 여행 맛 찾아 시장 여행 간식 먹을 배는 따로 있지 해산물 좋아하세요? 향긋한 카페 여행 풍경 좋은 낭만 카페 술맛 나는 여행 인스타 갬성 사진 여행 계절별 사진 명소 아이와 봄나들이 부모님과 추억 여행 쉽고 즐거운 여행 준비 편 GUIDE 01_여행 코스 짜고 여행 준비하고 GUIDE 02_숙소가 여행의 테마를 결정한다 WRITER'S TIP_37개 도시 숙소 선택 노하우 GUIDE 03_교통수단은 내 상황에 맞게 PART 02 진짜 강원도를 만나는 시간 한눈에 보는 강원도 고성_천천히 걸어야 더 예쁜 해변 마을 속초_향토 음식 맛보고 뉴트로 매력 속으로 양양_파도치는 날은 서핑을 강릉_입도 눈도 마음도 즐거운 도시 봉평_메밀꽃 필 무렵 달이 밝으면 평창 인제 홍천_사부작사부작 계절 따라 걷는 숲길 춘천_모두의 낭만을 위한 호반의 도시 PART 03 진짜 경기도를 만나는 시간 한눈에 보는 경기도 양평_도시 옆 자연에서 힐링 가평_아침 햇살 속 꽃처럼 피어나는 풍경 포천 연천 파주_맑은 공기에 실려 오는 허브 향 따라 강화_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 인천_차이나타운에 짜장면 먹으러 가자 수원_도시를 휘감은 고요한 기품 과천_미술관 옆 동물원 옆 과학관 PART 04 진짜 충청도를 만나는 시간 한눈에 보는 충청도 단양_산과 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곳 제천_청풍호의 숨은 비경을 찾아서 아산_임금의 여행지, 엄마의 신혼여행지 태안 서산_서해의 아름다움을 마주하다 부여_연꽃으로 피어나는 백제의 향기 공주_왕의 숨결이 어린 왕릉을 걷다 서천 논산_느긋한 풍경 속 자연을 거닐다 PART 05 진짜 전라도를 만나는 시간 한눈에 보는 전라도 전주_꽃심을 품은 도시 군산_군산에서 찍는 나만의 인생 영화 광주_빼놓을 수 없는 근대 역사 담양_초록이 가득한 힐링 여행지 남원_춘향과 몽룡의 사랑 이야기 순천_갈대밭에 이는 바람이 생각날 때 여수_너와 함께 걷고 싶은 바다 PART 06 진짜 경상도를 만나는 시간 한눈에 보는 경상도 경주_천년 왕조의 유산 안동_자연스럽게, 자랑스럽게 부산_겹겹의 매력이 숨 쉬는 제2의 도시 대구_옛 노래 흥얼거리며 골목 여행 하동_하얀 벚꽃 흐드러지는 봄날 남해_가슴이 뻥 뚫리는 풍경이란 이런 것 통영_예술적 감각이 살아나는 도시 거제_환상적인 거제도 드라이브 울릉도 독도_동해의 끄트머리 천혜의 비경 INDEX숲길 산책부터 드라이브, 서핑 체험까지 나만의 속도로 즐기는 우리나라 여행 산과 계곡, 바다와 섬, 강과 평야를 품은 우리나라는 도시마다 고유한 매력을 품고 있다. 더욱이 사계절이 있으니,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매력이 달라지기도 한다. 은 '그 도시'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베테랑 여행작가가 고심해서 고른 우리나라 37개 도시, 460여 개의 방대한 여행지를 57개의 테마로 유기적으로 묶었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소도시 고성에 간다면 동해안을 따라 자리한 다양한 해변에서 대표 카페의 커피를 마셔볼 것을 권하고,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 경주에 간다면 신라의 비밀을 간직한 명소들과 경주 핫플 황리단길의 상반된 매력을 경험하길 제안한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행하는 방법도 놓치지 않았다. 안전 여행 가이드와 다른 여행서에서 찾아볼 수 없는 거리두기 스폿은 이 책만의 장점이다. 도시마다 여행법이 다르다고? 37개 도시, 57개 테마로 만나는 우리나라 - 예쁜 해변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싶다면? 강원도 고성 - 강변 따라 시원한 드라이브를 떠나고 싶다면? 경기도 양평 - 산과 물이 어우러진 풍경이 그립다면? 충청도 단양 - 푸른 바다의 낭만과 식도락을 동시에 누리려면? 전라도 여수 - 예술의 원천이 된 풍경이 궁금하다면? 경상도 통영 전통적인 인기 도시와 트렌디한 도시가 가득 최신 정보로 떠나는 국내여행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행을 제안하는 리얼 시리즈가 추천하는 이번 여행지는 여전히 아름다운 우리나라다. 기회만 생기면 해외로 떠났던 우리가 새삼 알게 된 우리나라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장 최신의 정보로 담았다. 우선, 도시 선정에 공력을 들였다. 몇 번씩 방문해도 늘 만족스러운 전통적인 인기 도시와 사회적 거리두기가 용이하고 야외 활동,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은 새롭게 떠오르는 도시의 비율을 고려했다. 한 도시를 한두 가지 테마로 취향껏 여행하는 요즘 여행자들의 니즈도 반영했다. 이 책은 당일치기나 1박 2일로 가볍고 다채롭게 여행할 수 있는 37개 도시, 57개의 테마 여행법을 소개한다. 강릉에선 커피 투어를, 양양에선 서핑을, 경주에선 황리단길 산책을, 군산에선 영화 촬영지 따라 나만의 영화를 꿈꿔보는 등 익숙한 듯하지만 새로운 여행법을 제안한다. 한 도시를 느긋하게, 때론 이웃한 도시를 풍성하게 우리 땅에서 만나는 일 년 동안의 호사 가벼운 마음으로 훌쩍 떠날 수 있는 여행지들을 소개했지만 인근 도시들을 함께 여행할 수 있도록 도시 간 동선도 고려했다. 우선, 1박 2일이나 2박 3일 여행자는 전주나 안동 등 볼거리 많은 한 도시를 풍성히 즐길 수 있도록 정보를 담았다. 3박 4일 여행자는 인접한 두 도시, 고성과 속초 여행만으로도 다채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일주일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전주를 지나 담양과 광주를 여행하거나 제천과 단양을 여행한 후 안동을 즐길 수 있다. 이 책에 소개한 도시만 여행해도 사계절, 일 년간의 호사를 누릴 수 있다. 기본적인 여행 정보는 더욱 충실히 실었다. 꼭 가야 할 명소와 맛집뿐 아니라 이 책에서 소개한 37개 도시별로 최적의 숙소를 선택할 수 있는 노하우, 여행 코스를 짜고 여행을 준비하는 방법까지 세심하게 다뤘다. 에는 누구와 여행을 하든, 어떤 취향을 가졌든, 어떤 음식을 즐기든 간에 모든 선택을 가능하게 해주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이 가득하다. 안전하게, 안심하고 여행하는 법 거리두기 스폿과 안전 여행 가이드 이 책에서는 여행작가가 직접 방문한 후 상대적으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여행지를 ‘거리두기 스폿’으로 지정했다. 야외지만 사람이 밀집한 곳은 제외했고, 테이블 사이 거리가 먼 곳, 환기가 잘 되는 곳, 주인의 마인드가 철저해 위생 관리를 꼼꼼히 하는 곳에 거리두기 스폿 표시를 했다. 안심하고 건강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안전 여행 가이드도 실었다. 팬데믹 상황에 따라 여행지 정보가 유동적으로 변하는 요즘, 여행 전부터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필수 체크 리스트를 제안한다.
이솝우화 (미니북)
단한권의책 / 이솝 (지은이), 김설아 (옮긴이)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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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권의책소설,일반이솝 (지은이), 김설아 (옮긴이)
이솝우화 113편을 한데 엮은 것으로, 한 편의 우화를 읽은 후에 한 문장의 교훈을 얻도록 구성했다. 이솝의 글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 풀이를 내놓을 수 있을 만큼 중의적이고 상징성이 풍부하므로, 제시된 교훈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만의 사고로 이야기를 풀어낼 수도 있다. 또한 영문본을 함께 수록하여 이솝 특유의 재치와 풍자, 신랄한 비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1. 왕자와 사자 그림 The King’s Son and the Painted Lion 2. 고양이와 비너스 The Cat and Venus 3. 암염소와 수염 The She-Goats and Their Beards 4. 개와 굴 The Dog and the Oyster 5. 벼룩과 남자 The Flea and the Man 6. 도둑들과 수탉 The Thieves and the Cock 7. 여행객과 플라타너스 The Travelers and the Plane Tree 8. 독사와 줄칼 The Viper and the File 9. 나귀와 손님 The Ass and His Purchaser 10. 연못가의 수사슴 The Stag at the Pool 11. 아버지를 묻은 종달새 The Lark Burying Her Father 12. 각다귀와 황소 The Gnat and the Bull 13. 개와 짐승 가죽 The Dogs and the Hides 14. 원숭이와 낙타 The Monkey and the Camel 15. 소작농과 사과나무 The Peasant and the Apple Tree 16. 종달새와 새끼들 The Lark and Her Young Ones 17. 여우와 사자 The Fox and the Lion 18. 목욕하는 소년 The Boy Bathing 19. 남편과 아내 The Man and His Wife 20. 늑대와 여우와 원숭이 The Wolf, the Fox, and the Ape 21. 사자와 세 마리의 황소 The Lion and the Three Bulls 22. 맹인과 짐승 새끼 The Blind Man and the Whelp 23. 개와 여우 The Dogs and the Fox 24. 늑대와 말 The Wolf and the Horse 25. 북풍과 태양 The North Wind and the Sun 26. 사자와 여우와 당나귀 The Lion, the Fox, and the Ass 27. 참나무와 나무꾼 The Oak and the Woodcutter 28. 당나귀와 개구리 The Ass and the Frogs 29. 까마귀와 갈까마귀 The Crow and the Raven 30. 게와 여우 The Crab and the Fox 31. 당나귀와 나이 든 양치기 The Ass and the Old Shepherd 32. 솔개와 백조 The Kites and the Swans 33. 토끼와 여우 The Hares and the Foxes 34. 궁수와 사자 The Bowman and Lion 35. 낙타 The Camel 36. 개와 토끼 The Dog and the Hare 37. 황소와 어린 송아지 The Bull and the Calf 38. 수사슴과 늑대와 양 The Stag, the Wolf, and the Sheep 39. 공작과 두루미 The Peacock and the Crane 40. 도둑과 여관 주인 The Thief and the Innkeeper 41. 까마귀와 물주전자 The Crow and the Pitcher 42. 개구리 두 마리 The Two Frogs 43. 여우와 원숭이 The Fox and the Monkey 44. 벌과 주피터 The Bee and Jupiter 45. 해안 여행객 The Seaside Travelers 46. 당나귀와 그림자 The Ass and His Shadow 47. 참나무와 갈대 The Oak and the Reeds 48. 사냥꾼과 나무꾼 The Hunter and the Woodman 49. 새 사냥꾼과 자고새와 수탉 The Birdcatcher, the Partridge, and the Cock 50. 두 마리의 개구리 The Two Frogs 51. 사자와 곰과 여우 The Lion, the Bear, and the Fox 52. 암사슴과 사자 The Doe and the Lion 53. 갈매기와 솔개 The Seagull and the Kite 54. 생쥐와 황소 The Mouse and the Bull 55. 황소와 염소 The Bull and the Goat 56. 원숭이와 어미 The Monkeys and Their Mother 57. 여행객과 운명 The Traveler and Fortune 58. 게와 어미 게 The Crab and Its Mother 59. 전나무와 가시나무 The Fir Tree and the Bramble 60. 쥐와 개구리와 매 The Mouse, the Frog, and the Hawk 61. 개에게 물린 남자 The Man Bitten by a Dog 62. 두 항아리 The Two Pots 63. 늑대와 양 The Wolf and the Sheep 64. 흑인 The Aethiop 65. 사냥꾼과 어부 The Huntsman and the Fisherman 66. 노파와 술항아리 The Old Woman and the Wine-Jar 67. 두 마리의 개 The Two Dogs 68. 매와 독수리와 비둘기 The Hawk, the Kite, and the Pigeons 69. 과부와 양 The Widow and the Sheep 70. 야생 당나귀와 사자 The Wild Ass and the Lion 71. 병든 독수리 The Sick Kite 72. 당나귀와 수탉과 사자 The Ass, the Cock, and the Lion 73. 쥐와 족제비 The Mice and the Weasels 74. 세 명의 상인 The Three Tradesmen 75. 주인과 개 The Master and His Dogs 76. 조각상을 지고 가는 당나귀 The Ass Carrying the Image 77. 두 여행객과 도끼 The Two Travelers and the Ax 78. 암사자 The Lioness 79. 소년과 개암 The Boy and the Filberts 80. 노동자와 뱀 The Laborer and the Snake 81. 양의 탈을 쓴 늑대 The Wolf in Sheep’s Clothing 82. 아픈 수사슴 The Sick Stag 83. 황소와 백정 The Oxen and the Butchers 84. 사자와 쥐와 여우 The Lion, the Mouse, and the Fox 85. 염소지기와 야생 염소 The Goatherd and the Wild Goats 86. 행실이 나쁜 개 The Mischievous Dog 87. 소년과 쐐기풀 The Boy and the Nettles 88. 남자와 두 애인 The Man and His Two Sweethearts 89. 싸움닭과 독수리 The Fighting Cocks and the Eagle 90. 양치기 소년과 늑대 The Shepherd Boy and the Wolf 91. 새끼염소와 늑대 The Kid and the Wolf 92. 박쥐와 족제비 The Bat and the Weasels 93. 숯 굽는 사람과 베 짜는 사람 The Charcoal-Burner and the Fuller 94. 늑대와 두루미 The Wolf and the Crane 95. 헤라클레스와 마부 Hercules and the Wagoner 96. 나그네와 개 The Traveler and His Dog 97. 토끼와 거북이 The Hare and the Tortoise 98. 농부와 황새 The Farmer and the Stork 99. 농부와 뱀 The Farmer and the Snake 100. 새끼사슴과 어미 The Fawn and His Mother 101. 제비와 까마귀 The Swallow and the Crow 102. 요동하는 산 The Mountain in Labor 103. 거북이와 독수리 The Tortoise and the Eagle 104. 파리와 꿀단지 The Flies and the Honeypot 105. 사람과 사자 The Man and the Lion 106. 농부와 두루미 The Farmer and the Cranes 107. 여우와 염소 The Fox and the Goat 108. 곰과 두 나그네 The Bear and the Two Travelers 109. 황소와 굴대 The Oxen and the Axletrees 110. 목마른 비둘기 The Thirsty Pigeon 111. 까마귀와 백조 The Raven and the Swan 112. 염소와 염소지기 The Goat and the Goatherd 113. 병든 사자 The Sick Lion이솝 특유의 재치와 풍자, 영문본과 함께 미니북으로 만난다! 성경책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 『이솝우화』는 약자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교만하고 무례한 자에게는 반성의 기회를 마련해 주는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짧은 글 속에 특유의 재치로 당대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동시에 사회 및 인간관계 등에 대한 실질적이고 전반적인 교훈을 제공한다. 진실과 거짓, 노력과 게으름, 욕심과 나눔, 독단과 배려 등의 삶의 문제를 함축하여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 이 책은 이솝우화 113편을 한데 엮은 것으로, 한 편의 우화를 읽은 후에 한 문장의 교훈을 얻도록 구성했다. 이솝의 글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 풀이를 내놓을 수 있을 만큼 중의적이고 상징성이 풍부하므로, 제시된 교훈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만의 사고로 이야기를 풀어낼 수도 있다. 또한 영문본을 함께 수록하여 이솝 특유의 재치와 풍자, 신랄한 비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미니북 크기로 제작되어 언제, 어디든 들고 다니기 쉽고 영문본이 함께 수록되어 영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재미있고 짧은 이야기 속에 함축된 삶의 지혜 『이솝우화』는 서양에서 ‘성인들의 도덕 교과서’라고 불리면서 성서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으로 기록된다. 또한, 오랜 세월 동안 반복 회자되면서 ‘지혜의 칼, 언어의 칼’이라고 평가받기도 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에 의하면 소크라테스는 감옥에서 죽음을 기다리면서 『이솝우화』 몇 편을 운문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중세 시기의 철학자들과 수사학자들은 『이솝우화』를 학생들에게 예문으로 제시하면서 도덕을 논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솝적’이라는 표현은 검열을 피하기 위한 우의적이고 정치적인 발언뿐만 아니라 작자 미상의 문학 전통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쓰이기도 했다. 『이솝우화』는 약자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교만하고 무례한 자에게는 반성의 기회를 마련해 준다. 이솝이 전하는 이야기들이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의 두 날을 지닌 언어로 고전 중 최고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솝우화』의 인기는 짧은 글 속에 함축된 특유의 재치로 당대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동시에 사회 및 인간관계 등에 대한 실질적이고 전반적인 교훈을 제공하는 데에 있다. 『이솝우화』 속에는 진실과 거짓, 노력과 게으름, 욕심과 나눔, 독단과 배려, 자유와 구속, 쾌락과 고통, 선행과 악행, 약자와 강자, 현실과 이상, 술수와 계책, 무익함과 유익함 등 우리 삶의 모든 문제가 함축되어 있다. 예를 들어, 이 책에 나오는 ‘싸움닭과 독수리’는 자만심에 대해 경고하고, ‘아버지를 묻은 종달새’는 부모를 공경해야 함을 일깨워 준다. 이처럼 짧고 재미있는 한 토막의 이야기 속에 따끔한 깨우침을 담고 있는 우화를 통해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읽으면서 일상생활을 돌아보는 여유와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강에서 목욕을 하던 한 소년이 물에 빠질 위기에 처했다. 소년은 지나가는 여행객에게 도와 달라고 소리쳤지만, 여행객은 도움을 손길을 내밀진 않고 무관심하게 서서 부주의한 소년의 행동을 꾸짖기만 했다. “아저씨!” 소년이 울부짖었다. “제발, 지금은 저를 도와주시고 나중에 나무라세요.”-도움이 없는 충고는 소용이 없다. 누가 더 강한지를 다투던 북풍과 태양은 여행하던 남자의 옷을 먼저 벗기는 쪽이 이기는 것으로 결정을 했다. 북풍이 먼저 힘을 자랑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바람을 일으켰지만, 바람이 강할수록 여행객은 외투를 더 단단히 여밀 뿐이었다. 마침내 승리에 대한 희망을 포기한 북풍이 태양에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 달라고 했다. 그러자 태양은 갑자기 햇볕을 쨍쨍 내리쬐기 시작했다. 여행객은 따가운 햇살을 느끼자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했다. 마침내 열기를 못 이긴 여행객은 옷을 모두 벗어 던지고 길가에 있는 시냇물에서 몸을 씻었다.-설득이 강요보다 낫다. 갈증으로 거의 죽어 가고 있던 까마귀가 한때는 물로 가득 차 있었던 물주전자를 발견했다. 하지만 까마귀가 물주전자 주둥이에 부리를 집어넣었을 때는 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 또 물을 마실 만큼 부리가 아래까지 충분히 닿지도 않았다. 까마귀는 계속해서 노력했지만. 결국은 절망하여 포기하고 말았다. 그때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까마귀는 조약돌을 가져와 물주전자 안으로 떨어뜨렸다. 마침내 까마귀는 물이 가까이까지 올라온 것을 보았다. 돌을 몇 개 더 던진 후 까마귀는 목마름을 해결하고 목숨도 구할 수 있었다.-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