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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세: 인간의 시대
해나무 / 최평순, EBS 다큐프라임 〈인류세〉 제작팀 (지은이) / 2020.09.03
18,500
해나무
소설,일반
최평순, EBS 다큐프라임 〈인류세〉 제작팀 (지은이)
너무나 강력해진 나머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지구 전체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힘을 갖게 된 한 생물종이 지배하는 시대, 인류세. 인류세의 인간과 자연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 시대는 어떻게 최후를 맞이할까?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남기게 될까? EBS 다큐프라임 제작진은 이 질문들의 답을 찾아서 전 세계 곳곳을 방문하고 에드워드 윌슨, 재러드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석학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했다. 『인류세: 인간의 시대』는 <인류세> 제작진이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 방방곡곡을 다니며 목격한 생생한 현장의 기록, 분량상 담지 못했던 과학적인 내용, 촬영의 뒷이야기, 그리고 인류세 현장과 인간의 미래를 마주하면서 느낀 솔직한 심정을 담았다. 인류세는 점점 더 많은 발언과 지면을 통해 언급되고 있다. 무시무시한 신종 전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때, 장마가 끝나지 않을 때, 전에 본 적 없던 규모의 허리케인이 닥칠 때, 산불이 가라앉지 않을 때, 사람들은 인류세를 이야기한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시대를 스스로 명명했다. 그리고 우리가 손 놓고 있는 사이, 그 시대의 결말은 하나로 수렴하고 있다.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는 과학자들, 다음 세대를 걱정하면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 모두 한목소리로 말하고 있다. 변해야 한다고. 우리는 정말 변할 수 있을까?들어가는 말 새로운 시대 1장 인류세란 무엇인가 달걀 껍데기 거대한 가속 홀로세 황금못 붕인섬 1 안드레의 바다 2장 여섯 번째 대멸종 죽음의 바다 닭들의 행성 냉동방주 키나바탕안강 비단뱀 오랑우탄 붕인섬 2 바다거북 3장 플라스틱스피어 불사의 존재 최초의 플라스틱 플라스틱기 재활용이라는 미신 종착지 플라스티글로머레이트 카밀로 해변 새로운 생태계 떼까마귀 GPGP 5대 거대 쓰레기 지대 붕인섬 3 염소 4장 도시 메가시티 미세먼지 축제 매립지 메이드 인 코리아 야무나강 붕인섬 4 부동산 붕인섬 5 변화 5장 인류세의 미래 지구의 절반 문명의 붕괴 붕인섬 6 기도 붕인섬 7 생태발자국 나가는 말 사라진 밤 인간이란 무엇일까? 감사의 말 추천의 말★★★ 2020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대상 지구의 정복자 인간.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인간이 만든 새로운 지질시대, 인류세의 증거를 찾아 떠나는 여정. 지구 곳곳의 인류세 현장을 누빈 다큐멘터리 제작진의 생생한 증언! 너무나 강력해진 나머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지구 전체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힘을 갖게 된 한 생물종이 지배하는 시대, 인류세. 인류세의 인간과 자연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 시대는 어떻게 최후를 맞이할까?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남기게 될까? EBS 다큐프라임 제작진은 이 질문들의 답을 찾아서 전 세계 곳곳을 방문하고 에드워드 윌슨, 재러드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석학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했다. 그렇게 2년의 제작 기간, 10개국 현지 촬영 끝에 3부작 다큐멘터리 <인류세>가 탄생했다. 『인류세: 인간의 시대』는 <인류세> 제작진이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 방방곡곡을 다니며 목격한 생생한 현장의 기록, 분량상 담지 못했던 과학적인 내용, 촬영의 뒷이야기, 그리고 인류세 현장과 인간의 미래를 마주하면서 느낀 솔직한 심정을 담았다. ★★★ 미국 임팩트 다큐 어워즈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은상 ★★★ 바르셀로나 플래닛 영화제 사그라다파밀리아상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선정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 프랑스 MIPDoc 가장 많이 본 콘텐츠 9위 선정 “20만 년 전에 등장한 인류가 46억 년을 버텨온 지구를 파괴했다.” ○ 수없이 먹고 버린 닭 뼈 ○ 넘쳐나는 플라스틱 쓰레기 ○ 대규모 멸종 사태 ○ 끝없이 강해지는 기후 재난 ○ 사람으로 빽빽한 도시 ○ 순식간에 퍼지는 신종 전염병 짧은 시간 동안 지구에 수많은 흔적을 남긴 인류 “누군가 생각했다. 이런 지구에 새로운 이름을 붙여야 하지 않을까?” 인류라는 한 생물종이 지구 환경 전체를 바꾼 시대, 인류세! 콘크리트, 플라스틱, 치킨, 미세먼지, 도시, 기후변화, 대멸종, 그리고 신종 전염병까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딱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어떤 단어일까? 노벨 화학상 수상자 파울 크뤼천은 2000년에 열린 한 과학 회의에서 ‘인류세’의 개념을 처음으로 제안했다. 새로운 지질학적 용어를 통해 인간의 활동으로 지구의 역사에 뚜렷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경고한 것이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 인류세라는 단어는 과학계를 넘어 인문, 예술, 사회, 정치 등 분야를 막론하고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단어가 되었다. 인류세가 이 시대를 설명하는 단 하나의 단어로 꼽히고 있는 것이다. 인류세는 너무나 강력해진 나머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지구 전체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힘을 갖게 된 한 생물종이 지배하는 시대다. 썩지 않는 플라스틱 쓰레기와 연간 수백억 마리가 도축되는 닭 뼈로 뒤덮이는 지구. 온실가스가 일으킨 지구온난화로 폭염, 태풍 등 기후 재난의 규모와 빈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규모 멸종사태로 생물다양성이 감소하는 와중에 인간과 인간이 기르는 가축의 생물량이 전체 포유류와 조류의 97퍼센트를 차지한다. 인간은 불과 수십 년 만에 지구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여기에는 우리 자신의 운명도 포함되어 있다. “인간은 오늘날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종이에요. 역사상 존재했던 그 어떤 종보다 강력한 종입니다.” _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 지리학과 교수 인류세의 인간과 자연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 시대는 어떻게 최후를 맞이하고, 우리는 무엇을 남기게 될까? 우리에게 남은 희망은 무엇일까? EBS 다큐프라임 제작진은 이 질문들의 답을 찾아서 전 세계 곳곳의 인류세 현장을 찾았다. 제작진은 덴마크 닐스보어 연구소의 냉동고의 빙하코어와 인도 마우물루 동굴의 석순에서 지질시대의 경계를 결정하는 증거를 찾는다. 영국에서는 닭 뼈를 연구하는 지질학자를 만나고, 멸종위기 동물을 보존하는 냉동방주를 방문한다. 말레이시아 정글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들과 그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연구자들을 취재하고, 하와이에서 인류세가 낳은 새로운 암석을 발견한다. 캘리포니아 해변에서는 인류가 생산한 모든 플라스틱의 운명을 연구한 과학자의 이야기를 듣고, 샌프란시스코 바다에서는 바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청소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네덜란드 청년을 인터뷰한다. 제작진은 또한 ‘지구를 일억분의 일로 축소한 미니어처’인 인도네시아의 붕인섬을 취재한다. 붕인섬은 세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섬 중 하나로, 9헥타르 면적에 3400여 명의 사람들이 살아간다. 주민 대부분이 어부인 낙후된 섬이지만, 인류세를 살아가는 인간과 자연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집약된 인류세의 축소판이다. 파괴적인 남획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산호 훼손으로 어획량은 점점 줄어들고, 땅이 부족한 상황에서 인구가 폭증하고 마을이 무질서하게 확장되면서 재난재해에 취약해졌다. 대책 없이 쓰레기를 버려댄 탓에 근해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하다. 취재진의 카메라는 붕인섬의 평범한 소년 안드레의 일상을 따라간다. 어부의 아들로 태어나 자신 역시 어부가 되기를 꿈꾸는 소년 안드레. 과연 안드레도 아버지처럼 물고기를 잡으며 살아갈 수 있을까? 붕인섬은 지속 가능하게 바뀔 수 있을까? “대한민국은 명백한 인류세 현장이다.” 대한민국 또한 명백한 인류세 현장이다. 미세먼지로 뒤덮인 서울, 고무줄을 먹는 울산 태화강변의 떼까마귀, 플라스틱 라벨을 먹고 죽은 서해의 바다거북, 전국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산까지. 한반도와 그 땅 위에서 살아가는 존재들 역시 인류세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다. 제작진은 한강 하구의 퇴적층에서 인간의 흔적을 찾고, 거제도 해변의 갯지렁이가 플라스틱 부표를 분해하는 모습을 촬영한다. 갯지렁이가 분해한 미세플라스틱이 먹이사슬을 통해 결국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과정은 인류세의 가해자이자 피해자로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2019년 4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다큐멘터리 콘텐츠 마켓인 MIPDOC에서 2만 개 이상의 스크리닝 프로그램 중 EBS 창사특집 ‘인류세’ 다큐멘터리가 가장 많이 스크리닝 된 프로그램 9위를 차지했다. 다른 TOP 10 프로그램이 영국, 독일, 프랑스 단 3개국의 콘텐츠인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성과다. 이는 ‘인류세’라는 용어가 얼마나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중요한 담론인지를 보여준다. “우리는 정말 변할 수 있는 것일까.” 인류세는 점점 더 많은 발언과 지면을 통해 언급되고 있다. 무시무시한 신종 전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때, 장마가 끝나지 않을 때, 전에 본 적 없던 규모의 허리케인이 닥칠 때, 산불이 가라앉지 않을 때, 사람들은 인류세를 이야기한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시대를 스스로 명명했다. 그리고 우리가 손 놓고 있는 사이, 그 시대의 결말은 하나로 수렴하고 있다.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는 과학자들, 다음 세대를 걱정하면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 모두 한목소리로 말하고 있다. 변해야 한다고. 우리는 정말 변할 수 있을까? 추천사 박범순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장) 인류세는 인간의 활동으로 지구의 역사에 뚜렷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나타내는 새로운 지질학적 용어이다. 이는 인류가 화산 폭발, 빙하기, 운석 충돌과 맞먹을 정도로 큰 힘을 가지게 되었음을 자축하기 위해서 제안된 것이 절대 아니다. 정반대로, 그 힘의 사용에 대한 도덕적 책임감을 일깨우기 위한 엄중한 경고장이다. 다급하고 절실한 행성적 위기, 여섯 번째 대멸종의 길로 이미 들어선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인류세라는 개념은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분야에 걸쳐 가장 실천적인 메시지다. 『인류세: 인간의 시대』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과학자부터 일반 시민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인류세가 어떤 개념이고, 왜 제안되었으며, 우리에게 닥친 이 실존적·실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것을 고민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주목적은 단순히 새로운 과학지식을 전달하는 데 있지 않다. 개인적 성취보다는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는 과학자의 연구 과정에서, 다음 세대를 걱정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바다거북과 새와 낙타의 모습에서, 개발로 변형된 정글의 생태계에서 서서히 멸종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오랑우탄의 얼굴에서,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결국 인류세의 문제는 “인간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해결의 씨앗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한 가지가 아닐 수 있다. 독자들이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 토론하고, 연구하여 실천적인 방향을 함께 찾는 데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21세기 현대 도시의 풍경은 서울, 부산, 도쿄, 런던, 뉴욕, 어디든 비슷비슷하다. 콘크리트로 지어진 건물 안에서 우리는 대량 생산된 것을 먹고 입고 쓰며 생활한다. 건물 사이사이는 도로가 채우고, 건물 위로는 헬기나 비행기가, 아래로는 지하철이 지나간다. 땅 위에서 움직이는 건 차, 사람, 반려견, 길고양이 정도. 도시는 대개 시끄러운 데다가 공기도 안 좋다. 도시와 도시, 대륙과 대륙을 연결하는 교통망과 유통 시스템이 갖춰진 탓에 신종 전염병이 쉽게 대유행하고 팬데믹이 선언된다.이 광경을 뭐라고 불러야 많은 이가 고개를 끄덕일까? 기장이 바람을 불어넣자 쉭 소리와 함께 하늘로 솟구치는 열기구. 함께 동승한 탑승객들은 신이 나서 소리를 지른다. 2분도 채 지나기 전에 250미터쯤 오른 열기구는 상승을 멈췄다, 거짓말처럼 해가 나타난다.캔버라의 일출은 아름답다. 전날 내린 비로 구름이 자욱하고 구름 위에는 열기구와 해, 그리고 하나의 탑이 보인다. 캔버라의 상징 중 하나인 블랙마운틴의 송출탑이 우뚝 솟아 있다.“정말 인류세적인 풍경이에요. 이 높이에 화석연료를 사용해 올라온 인간과 인간이 지은 구조물만 보이잖아요.”붉게 물든 하늘은 낭만적이고, 공기는 청량하다. 이 공기가 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 지구가 달걀이라면, 대기는 달걀 껍데기 수준이다. 티스푼으로 툭 하고 건드리면 깨지는 달걀 껍데기처럼 얇다.“인류세가 되고 대기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엄청난 양으로 증가했어요. 산업혁명 이전에는 280ppm 이었는데 지금은 400ppm이죠.” 인도 동북부의 메갈라야. ‘구름의 집’이라는 뜻을 가진 곳답게 강수량이 많고 안개가 자욱한 날이 대부분이다. 해발고도 1400미터의 체라푼지에 서면 거대한 노칼리카이 폭포가 내려다보인다. 고원이 싹둑 잘린 듯한 장관에 ‘동양의 그랜드캐니언’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폭포를 지나 굽이굽이 산악지형을 차로 한참을 가면 신비한 동굴 입구가 나온다. 바로 마우물루 동굴. 허리를 구부려 기어야 들어갈 수 있는 동굴 입구를 통해 지질학의 세계로 입장한다.20명 남짓한 탐사대원들이 낑낑대며 한 줄로 이동한다. 두 사람이 나란히 걸을 수 있는 구간이 별로 없다. 어떤 구간은 높이가 1미터 정도라 낮은 포복으로 간신히 지나간다. 그러다 나오는 물이 고인 곳. 엉덩이까지 흠뻑 젖고 장화엔 이미 물이 한가득인 상태에서80도 경사를 오른다.“세상에, 이것 좀 보세요. 저건 이 동굴에서 나온 게 아니에요.”동행한 인도 과학원 지구과학센터의 치테니파투 라젠드란교수가 손으로 가리킨 곳에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석순에 걸려 있다. 폭우가 지나가면 지상의 쓰레기가 이 유서 깊은 동굴 속으로 흘러들어오는데 그 흔적이 발견되는 것이다.
기도하면 달라진다
두란노 / 이인호 (지은이) /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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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인호 (지은이)
기도를 처음 접하는 이들, 기도 제목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도할 때 경험할 수 있는 12가지 변화에 대해 전한다. 아사가 일평생 드린 평안의 기도, 야곱이 광야에서 드린 사생결단의 기도, 에스더가 민족의 위기 앞에 드린 기적을 일으키는 기도 등 친숙한 성경 속 인물들의 기도와 사복음서를 통해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들을 살펴보며 위축된 삶의 자리를 위대한 믿음의 자리로 바꾸는 기도의 방법들을 배우게 한다.서문 1. 기도하면 달라지는 첫 번째 변화 이전보다 더욱 평안해집니다 2. 기도하면 달라지는 두 번째 변화 나를 향한 복된 약속이 이루어집니다 3. 기도하면 달라지는 세 번째 변화 우연 같은 기적이 곳곳에서 일어납니다 4. 기도하면 달라지는 네 번째 변화 하나님이 염려를 다 맡아 주십니다 5. 기도하면 달라지는 다섯 번째 변화 문제의 바다 위를 걷게 됩니다 6. 기도하면 달라지는 여섯 번째 변화 삶의 우선순위가 바뀌게 됩니다 7. 기도하면 달라지는 일곱 번째 변화 기적의 기도 행진이 시작됩니다 8. 기도하면 달라지는 여덟 번째 변화 뿌리내린 기도로 한계를 돌파합니다 9. 기도하면 달라지는 아홉 번째 변화 낙심 없이 끝까지 갑니다 10. 기도하면 달라지는 열 번째 변화 기도의 제1법칙, 은혜만 바라봅니다 11. 기도하면 달라지는 열한 번째 변화 기도의 제2법칙, 약속대로 구합니다 12. 기도하면 달라지는 열두 번째 변화 평생 기도로 주님과 동행합니다“기도를 배우면서 제 삶은 달라졌습니다” 현실이 캄캄해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 기도를 배울 때입니다 ‘한국 교회에 기도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더사랑의교회 이인호 목사의 ‘달라지는 기도!’ 이 책은 기도를 처음 접하는 이들, 기도 제목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도할 때 경험할 수 있는 12가지 변화에 대해 전한다. 아사가 일평생 드린 평안의 기도, 야곱이 광야에서 드린 사생결단의 기도, 에스더가 민족의 위기 앞에 드린 기적을 일으키는 기도 등 친숙한 성경 속 인물들의 기도와 사복음서를 통해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들을 살펴보며 위축된 삶의 자리를 위대한 믿음의 자리로 바꾸는 기도의 방법들을 배우게 한다. 또한 각 장에 수록된 ‘Prayer Tip’은 기도 생활을 위한 이인호 목사만의 기도 노하우를 제공하며, ‘나눔과 적용’은 공동체 소그룹별로 기도에 대한 실제적인 내용들을 학습하고, 훈련하도록 안내하고 있다.서문에서성경에는 기도에 대한 참 놀라운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참 좋아하는 약속은 주님이 나의 기도하는 음성을 들으신다는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시 116:1).저는 기도할 때마다 이 구절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 조그맣게라도 입술을 열어 음성으로 기도합니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시간과 장소에서 조용히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면 어느덧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부르면 달려옵니다. 마음으로 텔레파시를 보내면 엄마가 달려오나요? 아닙니다. 소리 내어 불러야 옵니다. 기도도 그렇습니다. 묵상하고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술을 열어 부르는 것이 기도의 시작입니다. 말이 우리 마음을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시 77:1).더 나아가서 우리는 부르짖어야 합니다. 자녀가 부르짖으면 부모는 황급히 달려옵니다. 성경을 보면 대다수의 기도에 부르짖었다는 표현이 쓰였습니다. 주의 백성이 부르짖을 때 하나님이 위기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무력한 아이에게 울음소리가 무기이듯, 무력한 우리에게는 부르짖음이 무기입니다. 문제가 클수록, 위기가 클수록, 두려움이 클수록 하나님에게 부르짖으십시오. 주님이 달려오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크고 은밀한 일’은 하나님이 감추어 놓으신 계획입니다. 우리의 고난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언제 나타날까요? 바로 부르짖어 기도할 때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약속이 실현된 사람과 아직 하늘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도가 그 둘을 나눕니다. 그러므로 신자의 삶의 승부는 기도에 달려 있습니다. 기도는 고난의 세상을 살아가는 신자에게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무기입니다. 신자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감추어 두신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서아프리카의 국경 지대에 모든 부족이 예수님을 믿는 작은 마을이 있다고 합니다. 토담으로 지은 교회에는 남는 방이 없어서, 마을 사람들은 숲속에 조용히 기도할 수 있는 작은 집을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어찌나 기도를 많이 했는지 몇 달 만에 숲에 오솔길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소홀히 하면 금세 잡초가 자라 길이 사라졌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기도의 오두막으로 가는 길에 잡초가 자랄 때와 길이 선명할 때, 자신들의 삶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길에 잡초가 자라려고 하면 의식적으로 더 자주 기도하러 갔습니다. 누군가 얼굴에 근심이 보이면 ‘형제여, 기도의 오솔길에 잡초가 자라고 있는 것 같군요’라는 말을 건넸습니다. 당신의 기도의 오솔길은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너무 자주 다녀서 선명하게 길이 드러나 있습니까, 아니면 무성하게 잡초만 자라고 있습니까?오늘의 삶은 어제의 기도가 맺은 결과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들으시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기도할 때 하늘과 소통하는 길이 열립니다. 하늘 문이 열리면 땅의 일이 풀립니다. 내 삶의 걸음이 달라집니다. 무기력한 삶이 이기는 삶으로 변화됩니다. 기도를 배우면서 제 삶이 달라졌던 은혜가 이제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의 삶에도 번져 가길, 이 책이 그 불씨가 되어 주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축복은 완성형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씨앗과 같습니다. 그 씨앗을 키울 때 내게 현실이 됩니다. 기도가 무엇입니까? 바로 그 축복의 씨앗에 물을 주는 것입니다. 축복을 사모하고 축복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면, 또 축복 기도를 받으면 우리 안에 있는 축복의 씨앗이 싹이 트고 자라납니다. 그 축복이 점점 우리의 삶에 현실화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치열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집니다. 우리를 방해하는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고, 우리는 하나님에게 쓰임 받는 멋진 인생이 될 것입니다. 기도의 씨름에서 야곱처럼 승리하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Follow Me 기초 연필 데생
대가 / 남일 (지은이)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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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남일 (지은이)
연필은 다른 미술 매체보다 다루기 편하다.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그릴 수 있다는 것은 연필의 큰 장점이다. 단색(모노) 색감으로 기본 조형원리(형태, 명암, 톤, 질감, 양감, 원근법 등)를 공부하기 좋으며, 다양하고 풍부한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강약 조절이 쉽고 덧칠이 잘 된다. 이렇게 다루기 편하고, 기본 조형원리 공부가 수월하며, 더욱 깊이 있는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필 데생은 미술 실기의 기초라고 일컬어진다. 이 책을 통해 연필 데생을 열심히 하면 탄탄한 미술 실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01 직육면체 008 02 원기둥 012 03 원뿔 016 04 구 020 05 구와 직육면체 024 06 원기둥, 직육면체, 구 028 07 구, 원뿔, 직육면체 032 08 붉은 벽돌 036 09 시멘트 블럭 040 10 사과 044 11 모과 048 12 축구공 052 13 종이컵 056 14 우유팩 060 15 사이다 캔 064 16 욕조 의자 068 17 항아리 072 18 약탕기 076 19 배추 080 20 나무 기차 장난감 084 21 곰인형 088 22 아톰인형 092 23 청포도 096 24 주전자와 사과 100연필만 잡을 수 있으면 누구나 데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왜 미술의 시작을 ‘연필 데생’으로 할까? 첫째, 연필은 다른 미술 매체보다 다루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수정이 가능합니다.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그릴 수 있다는 것은 연필의 큰 장점입니다. 셋째, 단색(모노) 색감으로 기본 조형원리(형태, 명암, 톤, 질감, 양감, 원근법 등)를 공부하기 좋습니다. 넷째, 연필은 다양하고 풍부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또한 강약 조절이 쉽고 덧칠이 잘 됩니다. 다섯째, 종이와 연필, 지우개만 있으면 스케치, 크로키, 드로잉, 정밀묘사 등 개성 있는 예술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루기 편하고, 기본 조형원리 공부가 수월하며, 더욱 깊이 있는 작업이 가능하기때문에 연필 데생은 미술 실기의 기초라고 일컬어집니다. 연필 데생을 열심히 하면 탄탄한 미술 실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최고기문 : 운곡 기문둔갑 길라잡이
생각나눔(기획실크) / 윤기용 (지은이)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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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
소설,일반
윤기용 (지은이)
기존 기문둔갑 인사명리의 논리적 모순을 바로 잡고, 역의 초보적 기초입문에서부터 운명학의 고수에 이를 수 있는 이론을 정립한 책이다. 아국기문의 논리에 따른 명국설정과 해단 이론을 기술함에서 운곡기문학의 특징과 해단법의 예시를 아울러 실어 실증상담 해단에서의 디딤돌의 초석이 되게 하였다. ‘운곡 기문학’은 기문둔갑 운명학의 출중함을 운곡기문을 통해 세상에 드러내고자 한다. 명정한 운명학 이론을 제시함으로써 후학들이 올바른 이론체계를 접할 수 있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개인마다 다른 운명노선의 현실이 자신의 일으킨 것에서의 과거 행위에서의 기연임을 알게 함으로써, 삶에서의 바른 행위를 자아냄이 곧 자신의 행복이자 기쁨으로 돌아오는 것의 가르침에 있다. 프롤로그 제1장 음양오행 상생상극 제2장 사주팔자 기둥 세우기 제3장 홍국수(洪局數)의 성질과 성향 홍국수로 본 성격/ 世궁 천반의 잠재된 의식/ 내가 싫어하는 기질/ 내가 좋아하는 기질 제4장 육신(六神) 육친(六親) 육신(六神)/육친(六親)의 의미와 작용/ 육친(六親) 제5장 삼합, 육합, 반합 제6장 양살성(殺星)과 형(刑) 충(沖) 파(破) 해(害) 삼형살(三刑殺)- 寅巳申: 인사신(三二九)/ 삼살(三殺)- 칠오구(七五九): 午(辰戌)申/ 천강살, 형옥살, 태백살/ 원진살, 화금상전, 망신살/ 겁살, 도화살, 역마살, 천마/ 홍염살, 육해살, 천을귀인/ 자묘형살, 자형살/ 충, 파, 해 제7장 방위론 길흉방/ 신 수에서 길 방/ 점 포나 사 업처소의 길방/ 괘상의 길흉방/ 삼살방위- 일반적 삼살 방위는 안 가는 것이 상책임/ 팔문 소구방(八門 所求方)/ 일진 (택일) 보는 법- (기존 방법)/ 생기복덕- 택일표 제8장 괘문성장(팔문팔괘) 팔문(日家八門)/ 팔괘(八卦)/ 태을구성(太乙九星)/ 직부구성(直符八將)/ 천봉구성(天蓬九星) 제9장 공망(空亡)과 총공(總空)- 거공(居空) 공망살/ 총공/ 거공살 제10장 세기(世氣)의 왕쇠(旺衰) 世(세)의 왕쇠(旺衰)는 기준/ 五十 土의 왕쇠/ 세토의 간방/ 12포태(十二胞胎) 제11장 심성론 七火로 보는 심성론(心性論)/ 七火의 천반 제12장 길흉한 태생(띠) 원명국의 길흉한 태생/ 신수국의 길흉한 태생 제13장 오국五局의 분류 화국(和局)/ 전국(戰局)/ 상충국(相沖局)/ 원진국(怨嗔局)/ 형파국(刑破局)/ 복 음국(伏吟局)/ 반음국(反吟局)/ 사묘국(四墓局) 제14장 질병과 오행의 신체부위 오행의 장기/ 화해살의 오장/ 오행의 신체부위 상해/ 세궁(世宮)이 좌한 궁의 질병 제15장 궁합론 원명국에서 육친의 궁합/ 궁합 보는 법/ 양성과 음성/ 세기와 년지의 괘상으로- 타고난 습생/ 대운의 괘상/ 신수의 괘상/ 신수의 괘상으로 이성을 만나는 띠/ 신수의 괘상으로 길흉한 인연의 띠/ 괘상으로 육친궁합 제16장 64괘상(卦象) 64괘상 해석 제17장 당사주 요약 붙어 있는 해석 제18장 기문학 명국- 세우기 홍국수 포열(洪局數 布列)/ 연국- 육 의삼기포열(烟局-六儀 三奇布列)/ 초신과 접기(超神과 接氣)/ 팔괘(八卦)의 포국/ 팔 문(八門)의 포국/ 태 을구성(太乙九星) 포국/ 직부법(直符法) 구성/ 천봉구성법(天蓬九星法) 제19장 팔십일 연국(八十一 煙局)의 해석 제20장 직업-용신 세왕(世旺)에 용신/ 세약(世弱)에 육신 제21장 종합정리 제22장 실전 풀이 감정 제23장 초급, 중급, 고급풀이 [예문] 에/필/로/그 1편 『운곡 기문둔갑 길라잡이』를 내면서 기존 기문둔갑 인사명리의 논리적 모순을 바로 잡고, 역의 초보적 기초입문에서부터 운명학의 고수에 이를 수 있는 이론을 정립한 책이다. 아국기문의 논리에 따른 명국설정과 해단 이론을 기술함에서 운곡기문학의 특징과 해단법의 예시를 아울러 실어 실증상담 해단에서의 디딤돌의 초석이 되게 하였다. - 어떤 운명서보다 논리적 명정함에서 누구나 배워 익히기 쉽고, 정단에서의 해단도 명철. - 기존 운명학처럼 사실을 왜곡하는 테스트에서도 그 의도에 넘어가지 않는 살아있는 운명학. - 한 인생의 삶에 있어 가장 이상적 직업관을 정확히 제시. - 운곡기문 이론을 통해 궁금 사항, 그 시기의 나이와 월 운 나아가 하루 일진과 시간별 운세까지 정확히 알 수 있다. - 동일한 조건에서 대처법인 개운법을 통한 명쾌한 대처. - 전문인의 길에서는 다양한 것까지 해석의 다양함이 많음에서 상담자의 호응을 얻을 수 있다. 기존 기문둔갑과 사주명리학을 능가하는 ‘운곡 기문둔갑’ ‘운곡 기문학’은 기문둔갑 운명학의 출중함을 운곡기문을 통해 세상에 드러내고자 한다. 명정한 운명학 이론을 제시함으로써 후학들이 올바른 이론체계를 접할 수 있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개인마다 다른 운명노선의 현실이 자신의 일으킨 것에서의 과거 행위에서의 기연임을 알게 함으로써, 삶에서의 바른 행위를 자아냄이 곧 자신의 행복이자 기쁨으로 돌아오는 것의 가르침에 있다. 다음은 운곡 기문학을 내놓은 저자가 모든 이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이다. “운명의 적중률이 일반적 견해로는 60% 정도라고 생각하지만 운곡기문을 통한 운명노선의 실제는 마치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인생사에서의 운명이 이렇게까지 완벽하게 논리적 질서 안에 담겨 있다’는 사실을 보고 놀라워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운곡기문은 풀이하는 데 있어 그 목적을 신이나 조상, 그 어떤 존재로 인한 것도 아닌, 몇 시간이든 며칠이든, 몇 달 전이든, 몇 년 전이든, 몇 생 전이든 그 자신의 앞선 시간에서의 ‘선인선과 악인악과’로 인한 운명적 형태를 학문적 이치로 드러냈습니다. 더 나은 삶의 지향은 선연을 지음으로 행복이 깃들고 악연을 지음에서 불행을 초래하는 만고의 진리를 깨우쳐 덕행을 전하고자 합니다. 운곡기문을 통해 취길피흉하는 도리를 알아 더 나은 삶의 안락을 도모함에서 길운을 알아 증장시키고, 흉운에서는 머물고 감추고 지키는 도리를 따라 삶의 순행과 역행을 지묘함으로 접하는 이의 삶의 질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가장 단순한 상생상극의 오행의 이치를 따라 우리 인생의 삶이 피어난다는 불멸의 진리를 알아, 함 없는 대자연의 섭리가 곧, 모든 존재가 나아갈 길로 오행의 이치를 따르는 삶은 지혜적 삶인 것입니다.” 사업가는 선견지명으로 투자확대의 시기를 알 수 있음이며, 질병 의료 종사자에게는 환자의 질병과 쾌유를 알 수 있음에서 더 나은 치료에 효율성을 기할 수 있으며, 입시 관계자는 학생의 진로를 정확히 제시할 수 있으며, 부동산에서도 매입과 매도시기를 알아 대처할 수 있으며, 주식 또한 그 시기를 알아 대처할 수 있으며, 결혼에는 궁합과 결혼시기 등 역의 운명노선을 통해 삶을 밝히고자 하시는 모든 분이 환하게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센추리원 / 류재윤 글 / 2014.06.30
15,000
센추리원
소설,일반
류재윤 글
세계 시장, 중국에서 이기고 싶다면 중국, 중국인을 관통하는 맥을 잡아라 삼성 최고의 중국전문가이자 대중국 협상가인 저자는 신간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에서 고전과 현대, 이론과 현장을 종횡무진 오가며 중국, 중국인을 관통하는 불변의 규칙과 그들을 설득하고 움직이는 전략을 소개한다. 저자는 중국은 자신이 중국을 안다고 믿는 순간 기회가 실패로 돌변하는 곳이자, 우리가 지금까지 글로벌 규칙이라고 믿었던 룰이 통용되지 않는 사회라고 말한다. 따라서 중국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수많은 지배층이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도 변하지 않은 대륙의 룰을 읽어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번 책은 매번 바뀌는 중국의 트렌드를 쫓는 것이 아니라 중국, 중국인의 브랜드, 즉 그들의 본체를 구성하는 원리를 5가지 카테고리로 분석하고 이를 비즈니스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다.이 책을 먼저 읽고 머리말 | 나는 중국을 모른다 1장. 중국의 역설, 중국에는 중국이 없다 용龍과 봉鳳에 담긴 두 얼굴 -실리주의의 상징, 용과 봉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용봉전략 겉은 유가, 속은 도가?老外? -사상으로 읽는 중국인의 내면 -말로 표현하는 순간 말은 사라진다 공이 사이고 사가 공이다 -법보다는 이치, 이치보다는 정리 -술자리는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는 것 현顯과 잠潛, 대륙을 움직이는 역설의 규칙 -핵잠수함, 잠규칙의 위력 -잠규칙은 현규칙 위에 군림한다 중국식 배려 : 왜 그들은 나쁜 소식에 침묵할까? -“녹색 모자를 쓰지 마세요” -악의적 이기주의일까? 선의의 배려일까? -중국문화를 읽어내는 안력을 기르자 중국식 배려에 대처하는 법 -정보 왜곡을 불러오는 중국식 배려 -확인하고 복기하고 통찰하라 믿음의 자유는 있지만 포교의 자유는 없다 -국가가 엄격히 관리하는 종교 -중국 특유의 ‘삼자교회’ -종교에 대한 중국의 양면 전략 2장 중국의 우리, 중국인의 마음을 여는 법 이기고 싶다면, 중국의 룰부터 인정하라 -권력은 변해도 대륙의 규칙은 불변했다 -사람을 알고 이름을 알아도 중국인의 마음은 모른다 태산을 넘고 황하를 건너는 법 -너와 나를 가르는 한 끗, 꽌시 -아는 이와 모르는 이의 사회 친구, 거의 유일한 사회단위 -‘우리’ 사이에 안 되는 일은 없다 -법과 원칙 위에 친구가 있다 -체면을 살려주고 실리를 챙겨라 친구를 이해하는 코드, 비등가非等價 교환 -손해보는 친구가 없게 하라 -‘우리’ 안으로 들어가는 법 우리가 되는 네 가지 조건·122 -80년의 의리, 태자당 -마음을 얻는 최고의 전략, 무거운 신뢰 중국인과 사귈 때 꼭 명심해야 할 것들 -친할수록 말을 경계하라 -넓고 깊게 마음을 사라 황하를 건너는 다리, 조선족 -일본이 부러워하는 조선족의 힘 -중국인일까? 동포일까? 조선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함께하자 -중국내 조선족의 특수성 -누가 배신하고 있는가? 3장 중국의 지갑, 꽌시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 누구나 말하지만 아무나 모르는 꽌시 -모든 판단의 1원칙, 꽌시 -오해하기 쉬운 꽌시의 특징들 꽌시는 화폐다 -꽌시를 ‘거저먹으려’ 하지 말자 -모든 단계에는 통행료가 있다 -꽌시를 검증하는 법 꽌시는 권력을 재창출한다 -계명구도鷄鳴狗盜의 지혜 -위아래를 따지지 마라 친분으로 부탁하고 명분으로 설득하라 -꽌시는 문, 명분은 열쇠 -놓치기 쉬운 꽌시 불문율 급할 때만 부처님을 찾지 않는가 -차이를 알아야 관계가 보인다 선물과 뇌물의 한 끗 차이 -선물은 곧 예의 -선물로 만나고 선물로 친해지고 선물로 헤어진다 -알아두면 힘이 되는 선물의 법칙 누가 중국을 움직이는가 -중국의 엘리트는 영어를 잘한다? -유학파의 간략사 4장 중국의 시야, 중국에서 통하는 현지화·협상·조직관리 전략 하마와 친해지는 법 -때론 맹수처럼, 때론 양처럼 -“안 울면 그만이지만, 일단 울면 세인을 놀라게 하라”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 현지화 : 글로벌과 중화 사이에서 길을 잃다 -한국식 현지화 전략의 한계 -코리아 리스크를 관리하라 한국은 중국을 만만하게, 중국은 한국을 우습게 본다 -한국을 바라보는 중국의 민낯 -그들의 자부심을 정확히 읽자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이상 중국은 없다 -진짜 중국전문가는 누구인가? -“문을 닫고 수레를 만든다” 정보비대칭이 불러온 동상이몽· -몰라서 속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한국인 -충섬심의 개념부터 다르다 말한 것을 듣지 말고 말하지 않은 것을 읽어라 -어느 지방 관리의 호언장담 -맥락을 읽는 법 한 번 속을 때마다 지혜가 쌓인다 -속는 것도 자산이다 -대륙에서 통하는 만만디 협상법 불객기不客?, 객기 부리지 마세요 -불객기에 담긴 같은 말, 다른 뜻 -사귐에서 중요한 것은 결국 진정성 미쳐야 미친다 -공부하지 않는 한국인들 -“100리를 가는 사람은 90리를 반으로 여긴다” 중국에 진출한 기업, 기업인을 위한 조언 -천리마를 알아보는 백락의 안목 5장 중국의 시간,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사는 사람들 우공이산의 중국식 여유 -중국의 시간은 길다 미래를 사는 사람들 -“나의 내일은 더 밝을 것이다” 유리천장을 만들지 마라 -사다리를 걷어차선 안 된다 중국인들은 왜 사과를 하지 않을까 -사표 받기보다 사과 받기가 더 힘들다 -역사적 경험과 사과의 인과관계 마지막 당부, 중국에서 이방인이 성공하려면 -안다는 자만을 버리자 -‘장기 관찰자’가 되자 맺음말 만리장성은 길이의 역작이다 삼성 최고의 중국통이 말하는 대륙을 움직이는 5가지 힘 대륙을 움직이는 첫 번째 힘은, 중국의 ‘역설’이다.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는 국가, 공이 사이고 사도 공이 되는 사회, 드러난 법보다도 숨겨진 규칙이 더 힘을 발휘하는 곳이 중국이다. 그들의 역설을 이해해야 일면 모순되어 보이지만 나름의 질서를 형성하는 중국의 규칙과 문화를 나의 무기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전설의 동물 용(龍)과 봉(鳳)을 통해 중국의 양면성을 분석한다. 또한 드러난 규칙 위에 군림하는 잠(潛)규칙, 상대방의 체면을 생각해서 중요한 정보마저 보고하지 않는 중국식 배려 등 우리가 몰랐던 중국의 규칙을 소개하고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두 번째는 중국의 ‘우리’다. 중국은 철저하게 ‘우리’와 ‘그들’로 나뉜다. 회사, 지역, 국가도, 그 어떤 조직도 넘어서는 중국의 우리(圈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진짜 친구를 만나서 그들과 꽌시로 연결되어야 한다. 저자는 ‘손해 보는 친구가 없게 하라’는 비등가 교환의 법칙부터 저자가 20여 년 동안 삼성의 협상전문가로 활동하며 터득한 중국인의 신뢰를 얻는 법부터 꽌시를 검증하는 노하우까지 이방인이 중국의 우리 안으로 들어가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세 번째는 중국의 ‘지갑’이다. 서양에서는 선물, 지위, 감정, 정보, 금전, 서비스를 교환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자원이라고 한다. 중국에는 한 가지 교환 자원이 더 있다. 바로 꽌시다. 중국의 지갑에는 돈이라는 현금과 체면이라는 신용카드와 꽌시라는 수표가 있다. 아무 조건 없이 중국인의 체면을 상하게 하고 꽌시를 이용하려고 드는 것은 그들의 지갑에서 신용카드와 수표를 무상으로 빌려달라고 하는 것만큼이나 황당한 일이다. 중국의 지갑을 열기 위해서는 한국식 인간관계와 달라도 너무 다른 꽌시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네 번째는 중국의 ‘시야’다. 장밋빛 전망을 안고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실패 소식이 최근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해답은 잘못된 ‘시야’에 있다. 우리는 선입견과 편견을 통해 중국을 재단해 왔다. 삐뚤어진 시야 때문에 중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중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시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하수(下手)는 중국을 이용하려 하지 고수(高手)는 그들을 이해하려 한다. 삼성의 중국 진출 노하우가 담긴 현지화, 협상법, 조직관리 전략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시간’이다. 중국인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함께 산다. 현실이 아무리 힘들어도 미래를 낙관하며 은혜는 반드시 갚지만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지나도 괜찮다고 말한다. 흔히 ‘만만디’로 불리는 중국인의 시간개념은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비즈니스 현장과 고전을 종횡무진 오가며 현대 중국의 정수를 읽다 저자는 서울대 중문학과를 나와서 중국에서만 20년 동안 근무한 중국통이다. 중국공산당 엘리트 교육기관인 중국중앙당교에서 중국어로 강의를 할 만큼 중국인들도 인정한 중국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런데 저자는 여전히 ‘나는 중국을 모른다’고 말한다. 겸손의 표현이 아니다. 56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중국은 넓은 땅만큼이나 다양한 문화와 관습이 존재하는 곳이다. 끝없이 새로운 콘텐츠가 등장하는 곳이 중국이다. 그래서 저자는 삼성에서 15년 만에 대리에서 임원으로 초고속 승진할 만큼 현장을 누비면서도 칭화대 EMBA, 베이징대 사회학 박사과정을 통해 학문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 이 책에는 곳곳에서 현장과 이론을 접목하려는 이런 저자의 노력이 곳곳에서 드러난다. 중국의 다양한 고전, 고사를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통찰한다. 또한 중국 현지에서 늘 쓰이는 성어와 속담을 적절하게 활용해 중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이론과 현실을 양 날개를 모두 가진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는 진짜 중국을 공부하고 싶은 이들에게 대륙을 향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오픈 샌드위치 & 토핑 샐러드
레시피팩토리 / 신아림 (지은이) /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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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신아림 (지은이)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식빵 샌드위치 & 토핑 핫도그> 의 저자, 카페 메뉴 컨설턴트계 은둔고수이자 인기 요리선생님인 아리미쌤이 야심차게 준비한 2탄이다. 이번 책에는 집에서도, 카페에서도 특히 브런치로 즐기기 좋은 오픈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만능 속재료' 하나로 동시 완성하는 아이디어와 비법을 소개했다. 1탄처럼 2탄 역시 누구나 쉽게, 완전 맛있게, 아주 폼나게, 그러면서도 남는 재료 없이 알뜰하게 요리하는 저자의 감각과 실용성이 담겨 있다. '아리미표 만능 속재료'는 구하기 쉽고 가격도 착한 식재료인 달걀, 감자, 두부, 버섯, 병아리콩, 치즈, 토마토, 아보카도, 새우, 닭고기, 쇠고기 등을 심플한 기본 비율로 양념해 만든 것들이다. 저자가 자신있게 권하는 총 37가지 만능 속재료는 오픈 샌드위치에서는 스프레드나 속재료로, 샐러드에서는 토핑이나 드레싱으로 쓰이며 맛의 핵심을 좌우하기 때문에 이름처럼 '만능'의 역할을 해준다.006 Prologue 건강함과 맛의 밸런스! 만능 속재료로 만나는 오픈 샌드위치와 토핑 샐러드 Basic Guide 012 오픈 샌드위치의 기본이 되는 빵 014 다양한 식감을 더하는 채소 016 맛에 풍미를 더하는 재료 만능 속재료로 만든 오픈 샌드위치 & 토핑 샐러드 020 달걀 매쉬 오픈 샌드위치 & 달걀 매쉬 토핑 샐러드 024 단호박 에그 오픈 샌드위치 & 단호박 에그 토핑 샐러드 028 고구마 에그 오픈 샌드위치 & 고구마 에그 토핑 샐러드 032 크래미 에그 오픈 샌드위치 & 크래미 에그 토핑 샐러드 036 크리미 두부 오픈 샌드위치 & 크리미 두부 토핑 샐러드 040 바질 두부 오픈 샌드위치 & 바질 두부 토핑 샐러드 044 단호박 두부 오픈 샌드위치 & 단호박 두부 토핑 샐러드 048 망고 두부 오픈 샌드위치 & 망고 두부 토핑 샐러드 052 감자 매쉬 오픈 샌드위치 & 감자 매쉬 토핑 샐러드 056 할라피뇨 감자 오픈 샌드위치 & 할라피뇨 감자 토핑 샐러드 060 베이컨 감자 오픈 샌드위치 & 베이컨 감자 토핑 샐러드 064 후무스 오픈 샌드위치 & 후무스 토핑 샐러드 068 비트 후무스 오픈 샌드위치 & 비트 후무스 토핑 샐러드 072 단호박 후무스 오픈 샌드위치 & 단호박 후무스 토핑 샐러드 076 망고 후무스 오픈 샌드위치 & 망고 후무스 토핑 샐러드 080 치즈 블렌드 오픈 샌드위치 & 치즈 블렌드 토핑 샐러드 084 토마토 치즈 블렌드 오픈 샌드위치 & 토마토 치즈 블렌드 토핑 샐러드 088 너트 치즈 블렌드 오픈 샌드위치 & 너트 치즈 블렌드 토핑 샐러드 092 새우 튀김 & 딜 사워크림 오픈 샌드위치 & 새우 튀김 & 딜 사워크림 토핑 샐러드 096 새우 갈릭 오일 오픈 샌드위치 & 새우 갈릭 오일 토핑 샐러드 100 칠리 새우 오픈 샌드위치 & 칠리 새우 토핑 샐러드 104 닭고기 큐브 오픈 샌드위치 & 닭고기 큐브 토핑 샐러드 108 바질 닭고기 오픈 샌드위치 & 바질 닭고기 토핑 샐러드 112 칠리 닭고기 오픈 샌드위치 & 칠리 닭고기 토핑 샐러드 116 데리야키 닭고기 오픈 샌드위치 & 데리야키 닭고기 토핑 샐러드 120 라구 오픈 샌드위치 & 라구 토핑 샐러드 124 크림 라구 오픈 샌드위치 & 크림 라구 토핑 샐러드 128 할라피뇨 라구 오픈 샌드위치 & 할라피뇨 라구 토핑 샐러드 132 버섯볶음 오픈 샌드위치 & 버섯볶음 토핑 샐러드 136 버섯볶음 & 참깨 소스 오픈 샌드위치 & 버섯볶음 & 참깨 소스 토핑 샐러드 140 베이컨 버섯볶음 오픈 샌드위치 & 베이컨 버섯볶음 토핑 샐러드 144 방울토마토절임 오픈 샌드위치 & 방울토마토절임 토핑 샐러드 148 발사믹 토마토절임 오픈 샌드위치 & 발사믹 토마토절임 토핑 샐러드 152 바질 토마토절임 오픈 샌드위치 & 바질 토마토절임 토핑 샐러드 156 아보카도 달걀 오픈 샌드위치 & 아보카도 달걀 토핑 샐러드 160 아보카도 당근 라페 오픈 샌드위치 & 아보카도 당근 라페 토핑 샐러드 164 아보카도 사우어 크라우트 오픈 샌드위치 & 아보카도 사우어 크라우트 토핑 샐러드2탄도 아리미답게 누구나 쉽게, 완전 맛있게, 아주 폼나게! 아리미표 만능 속재료로 오픈 샌드위치와 샐러드 동시 완성, 매일 즐기는 근사한 카페 브런치. 출간 즉시 요리책 베스트에 올라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식빵 샌드위치 & 토핑 핫도그> 의 저자, 카페 메뉴 컨설턴트계 은둔고수이자 인기 요리선생님인 아리미쌤이 야심차게 준비한 2탄입니다. 이번 책에는 집에서도, 카페에서도 특히 브런치로 즐기기 좋은 오픈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만능 속재료' 하나로 동시 완성하는 아이디어와 비법을 소개했습니다. 1탄처럼 2탄 역시 누구나 쉽게, 완전 맛있게, 아주 폼나게, 그러면서도 남는 재료 없이 알뜰하게 요리하는 저자의 감각과 실용성이 담겨 있습니다. '아리미표 만능 속재료'는 구하기 쉽고 가격도 착한 식재료인 달걀, 감자, 두부, 버섯, 병아리콩, 치즈, 토마토, 아보카도, 새우, 닭고기, 쇠고기 등을 심플한 기본 비율로 양념해 만든 것들입니다. 저자가 자신있게 권하는 총 37가지 만능 속재료는 오픈 샌드위치에서는 스프레드나 속재료로, 샐러드에서는 토핑이나 드레싱으로 쓰이며 맛의 핵심을 좌우하기 때문에 이름처럼 '만능'의 역할을 해줍니다. 1탄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식빵 샌드위치 & 토핑 핫도그> 의 레시피를 따라하며 독자들이 가장 칭찬했던 점은 같은 재료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실용적이면서도, 부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해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2탄에서도 아리미쌤은 이러한 노하우를 '만능 속재료'에 그대로 녹여 노력 대비 효과가 극대치인 가성비 높은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만들게 해줍니다. 또한 브런치 카페 메뉴 컨설팅 경험이 풍부한 저자의 레시피들이라 간단하면서도 멋지게 연출할 수 있는 플레이팅법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이 책은 집에서 근사하게 카페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분들뿐만 아니라, 카페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영감을 주는 좋은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오픈 샌드위치 & 토핑 샐러드> 는 이런 책이에요! √ 집에서도 근사하게 카페 브런치를 즐기고 싶다면? 카페 메뉴 컨설턴트가 브런치 메뉴로 강력 추천하는 오픈 샌드위치와 샐러드. 맛의 핵심인 만능 속재료로 완성도 높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어요. √ 가성비 높게, 더 간편하게 준비하고 싶다면? 기본 재료인 빵, 채소, 소스 등을 반복 활용해서 남는 재료 없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게 했어요. 맛의 다양성은 만능 속재료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 스타일리시한 플래이팅법도 배우고 싶다면? 오픈 샌드위치는 심플하게 기본으로 담는 법과 함께 스타일리시하게 플래이팅하는 법을 소개했으니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어요. √ 브런치 카페를 준비하거나 운영하고 있다면? 카페 메뉴 컨설턴트 아리미쌤의 노하우를 배워보세요. 특히 황금비율로 만들어진 만능 속재료를 다채롭게 응용해 시그니처 메뉴 개발에 활용하세요.
그 사람은 왜 사과하지 않을까
봄에 / 윤서람 (지은이)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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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소설,일반
윤서람 (지은이)
왜 그 사람은 나에게 화만 내는 걸까? 당장 들통날 거짓말을 어쩜 이렇게 뻔뻔하게 하는 걸까? 살면서 우리는 이런 종류의 사람들을 한 번쯤은 꼭 만나게 된다. 처음과 너무나도 달라진 연인, 사람들 앞에서 자꾸 나를 깎아내리는 친구, 거짓과 위선으로 나를 괴롭히는 직장 상사. 마주치는 장소와 사람, 유형은 제각각이지만, 분명한 건 우리는 살면서 그들과 마주치고, 부딪히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해서도 안 되는 이런 사람들, 즉 ‘나르시시스트’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을 대처하는 최소한의 대처법을 알려주는 안내서다.prologue 1장. 도대체 내가 뭐가 달라졌다는 건데? : 연애 초기와는 너무 달라진 그 사람 2장 그냥 한 말인데, 뭘 그렇게 예민하게 굴어? : 사람들 앞에서 자꾸 나를 깎아내리는 친구 3장. 지금 몇 년 차인데 이걸 몰라? : 이유도 모른 채 직장 선배에게 괴롭힘 당할 때 4장. 너 때문에 내가 창피해서, 원 : 자녀를 자기 멋대로 판단하고 깎아내리는 부모 5장. 다 널 위해서 하는 말이야 : ‘가스라이팅’하는 연인 6장. 왜 그렇게 항상 부정적이야? : 위로할 줄 모르는 연인 7장. 네가 뭘 안다고 함부로 얘기하는 거야? : 권력을 무기로 삼는 나르시시스트 권력자들 8장. 별것도 아닌 거로 트집 잡지 마 : 자기성찰이 불가능한 거짓말쟁이 9장. 나는 너 없으면 안 돼 : 헤어진 이후에도 자꾸만 다시 나타나는 연인 10장.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 자녀를 소유물처럼 생각하는 부모 11장. 별일 아닌데 왜 자꾸 문제를 키우는 거야? : 자신과 타인에게 완전히 다른 잣대를 적용하는 사람들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해서도 안 되는 사람들 절대로 사과하지 않는 사람들 우리는 그들로부터 고통받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대처법을 알아야 합니다. 저자는 ‘서람TV_힐링크리에이터’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소통하고 있다. 이들은 아주 교묘하고 치밀하게 당신의 일상에 파고들어 때로는 아주 똑똑한 사람으로, 때로는 권모술수에 능한 처세의 달인으로 비치며, 당신의 약점을 파고들어 괴롭힌다고 설명한다. 이 나르시시스트들의 먹잇감이 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에게 당하는 이유조차 모르고, 심지어 그 괴롭힘의 원인을 자신의 탓으로 돌린다고 한다. 저자는 선량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일수록 그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저자는 이 ‘나르시시스트’들을 잘 알아야만 그들의 교활한 술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만약 당신이 이 책에서 말하는 주변의 ‘나르시시스트’로부터 고통받고 괴로워한다면, 그들을 알아보고 대처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나를 억울하게 만드는 무례한 사람들에게 대처하는 최소한의 방법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세상에 나르시시즘이 존재한다는 것, 고로 악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사람을 미워하기보다는, 사람의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보이지 않는 ‘나르시시즘’을 미워하게 되었으면 한다고 말이다. 자기 안의 나르시시즘에 휘둘리며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인식조차 못 하는 이 수준 낮은 사람들에 대하여 ‘딱하게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된다면 이들에게 휘둘리지 않을 것이라고. 당신을 억울하게 만드는 사람들로 인해 과도한 자기 탓으로 돌리지 않기를, 그리고 그들의 악한 영향력에서 벗어나 선한 영향력을 주변에 끼치는 인생을 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그들이 연애를 시작하기 전, 혹은 연애 초기에는 왜 그렇게 상대방에게 잘해주는 걸까요? 이들이 아직상대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 때는, 상대적으로 그 사람을 강자로 생각하고 대우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관계에서 결정권을 가진 사람을 강자라고 생각하거든요. 자신은 약자로서 당신의 마음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할 거예요. 당신이 하는 말에 경청하고 당신의 감정에 집중하며 당신의 눈치를 볼 겁니다. 마치 간도 쓸개도 다 빼줄 듯이 헌신적으로 행동할 거예요. 당신의 마음을 얻었다는 아주 확고한 생각이 들기 전까지 말이에요.- 1장 「도대체 내가 뭐가 달라졌다는 건데?」중에서 이들은 타인이 주목받고 인정받을 때, 자신이 받아야 할 관심과 인정을 그 사람이 빼앗아 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애정 결핍으로 인해 타인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못하며 오로지 자기 자신을 과시하고 드러내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 막무가내로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와야 할 관심과 사랑이 타인에게 향할 때 느끼는 시기심, 자신이 사랑받지 못했다는 열등감으로 인해 이들은 남을 괴롭히고 깎아내립니다.- 2장 「그냥 한 말인데, 뭘 그렇게 예민하게 굴어?」중에서
천연 스킨케어 마법
애플비 / 신정은 글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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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취미,실용
신정은 글
‘10분 투자하면 10년 젊어져요’ 지금 쓰고 있는 비누와 화장품, 맘에 드시나요? 천연 비누와 화장품, 팩제는요~ 피부에 좋은 다양한 천연 재료를 내 맘대로 골라 내 피부에 딱 맞게 만들어 쓸 수 있어 사용 후 만족도가 아주 높다. 늘 먹는 식재료, 들판에서 자라는 꽃과 풀로 만든 소박한 화장품이 내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고, 늘 스트레스였던 피부트러블을 몰라보게 가라앉혀준다. 이 책은 보습, 안티에이징, 화이트닝을 비롯해 뭐가 잘 나는 민감성 피부에 딱 맞는 맞춤형 천연스킨제품을 비누, 화장품, 팩 순서로 일목요연하게 소개한다. 아토피를 예방하는 순한 아기용품과 목욕제품를 비롯해 에코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는 생활용품도 고루 담았다. 일일이 만드는 과정사진을 곁들여 생전 처음 해보는 초보도 실패할 일이 없을 것이다. 또 기본 정보도 빠짐없이 소개했다. 꼭 갖춰야 할 재료와 도구를 비롯해 정확한 계량법, 블렌더 사용법 등을 한눈에 쏙 들어오게 편집해 처음 도전하는 분들도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자주 만들어 쓰는 스킨, 로션, 크림, 에센스, 샴푸, 밤, 녹여붓기비누 등의 레서피는 공식처럼 간단명료하게 정리했다. 재료별로 비율을 소개해 내 취향에 꼭 맞는 비누와 화장품, 팩제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Basic Info ㆍ 기본 정보…기본 재료&도구, 계량하기&블렌더 사용 요령 ㆍ 실전 정보…녹여붓기비누, 저온숙성비누, 로션&크림, 인퓨징&팅처 제대로 배우기, 만들기 용어사전 ㆍ 필독 정보…레서피 짜기, 잦은 질문 Q&A, 효과만점 사용법 ㆍ 재료사전…천연비누+천연화장품 재료 총집합 Plus Page 1.각질용 스크럽ㆍ젤ㆍ크림 2.내 남자 스킨케어제품 3.탈모예방 헤어제품 4.선물용 천연비누 5.아로마테라피의 힘!!! 6.유용한 천연생활용품 7.\'동안\' 마사지 요령 첫 번째 보습…촉촉하게! 1. 천연비누 맥주 실키비누 이엠 발효비누 무지개떡 비누 유노하나 바디클렌저 수분가득 폼클렌저 2. 천연화장품 강력 보습스킨 허니플로럴 미스트 55 모든피부 울트라스킨 하이드로 촉촉스킨 3초 보습오일 간단 수분드롭 울트라 수분스킨 수분가득 캐비어로션 코엔자임Q10 로션 보습여왕 아이크림 시어버터25% 크림 비타민듬뿍 크림 에브리데이 립밤 촉촉 비비크림 에코딥 클렌징오일 소프트 클렌징밤 3초 바디미스트 시어 바디젤 코코아 바디버터 소프트터치 핸드크림 3. 천연팩 흑설탕 에센스팩 쌀겨 수분팩 코코아 수분팩 핑크마린 고무팩 글리세린 수면팩 두 번째 주름 No…탱탱하게! 1. 천연비누 코엔자임 탱탱비누 로즈힙 탄력비누 레드팜 안티에이징비누 재생탄력 폼클렌저 옥용산 폼클렌저 2. 천연화장품 최강 동안스킨 안티링클 스킨 캐비어 탄력세럼 하나로 파워에센스 EGF링클프리 스킨 EGF링클프리 로션 수분가득 고탄력에센스 보톡스 탄력스킨 보톡스 닮은 에센스 주름개선 아이크림 고탄력 영양크림 각질 마사지크림 콜라겐 탄력앰플 아르간 바디오일 안티팔자주름 밤 탄력 바디에센스 3. 천연팩 인삼 탄력팩 몰로키아 여왕팩 EGF리프팅 팩 콜라겐 자생마스크팩 당근 수면팩 세 번째 우유빛깔…하얗게! 1. 천연비누한방 미백비누 몰로키아 맑은비누 화이트닝 폼클렌저 2. 천연화장품 화이트닝 스팟 미백 스프레이스킨 14일 화이트닝세럼 젤타입 아이크림 브로콜리 미백에센스 멀티 아이에센스 비타민C파우더 앰플 옥용산 화이트로션 화이트닝 진주크림 선블럭 비비크림 3. 천연팩 화이트닝 수면팩 녹두 미인고무팩 비타민C 화이트닝팩 네 번째 SOS!…얼굴에 뭐가 나요 1. 천연비누 여드름 체리비누 햄프 아토피비누 뽀송뽀송 클레이비누 순한 로즈폼클렌저 MSM 바디클렌저 2. 천연화장품 콕콕 여드름스팟 자작나무 여드름토너 순한 청소년로션 알로에 수분크림 유기농 아토피로션 아토피프리 토너 트러블제로 만능밤 피지컨트롤 에센스 키셀업 모공세럼 지성용 파파인스킨 지성용 파파인로션 감초 한방스킨 감초 한방로션 에코그린 워터클렌저 무루무루 클렌징젤 3. 천연팩 클레이 머드팩 블랙헤드 스크럽 리바이탈 레몬팩 알로에 수분팩 감초 진정팩 책 속의 책 for Baby 내추럴 스킨케어 내 아기에게 천연스킨케어가 필요한 이유 1. 천연비누 하나로 베이비물비누/100% 올리브비누 2. 순한 보습용품 그린 바디오일/유기농 베이비로션/오가닉 베이비크림 자운고 만능밤/기저귀발진 크림/베이브트러블 보습젤 3. 아토피에 굿! 오가닉 멀티미스트/아토피 베러크림/아토피 안심밤 4. 저자극 생활용품 유기농 아기물티슈/허브 손소독제 아기 젖병세제/아기옷 전용물비누 Plus Page 1. 임산부 기능성 화장품 2. 안심재료 vs 주의재료
중간계 종이접기
종이나라 / 서원선, 이인경 (지은이)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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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서원선, 이인경 (지은이)
종이접기 마스터가 되기 위한 중간 난이도의 리얼한 작품을 모은 도서로 놀라운 표현력으로 예술성을 높인 작품들에서 종이접기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다. 국내의 경우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한 초보자나 중급자를 위한 다음 단계의 종이접기에 대한 대안이 부족했다.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이 책은 초보자나 중급자들이 중간(intermediate) 계열 작품을 접어보며 하나둘씩 새로운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머릿글 8 기호와 기법 10 아나콘다 12 금붕어 15 넙치 18 미꾸라지 22 육지거북 28 밸런스 잠자리 33 밸런스 독수리 36 까마귀 39 앵무새 44 백조 50 잠자는 고양이 55 수탉 60 생쥐 66 요크셔테리어 72 닥스훈트 75 양 78 토끼 83 원숭이 88 영양 92 들소 97 코끼리 102 맘모스 107 아르마딜로 110 알리콘 114 용 120종이접기 마니아를 위한 최고의 걸작선! 종이접기 마스터가 되기 위한 중간 난이도의 리얼한 작품을 모은 도서로 놀라운 표현력으로 예술성을 높인 작품들에서 종이접기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한 초보자나 중급자를 위한 다음 단계의 종이접기에 대한 대안이 부족했습니다. 즉 초보자가 고급자 그리고 마스터의 길로 가기 위한 적절한 중간(intermediate) 계열 작품집이 거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이 책은 초보자나 중급자들이 중간(intermediate) 계열 작품을 접어보며 하나둘씩 새로운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하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중간계(middle earth)란 표현은 하계와 상계 혹은 지상계와 천상계와 대비되는 말입니다. 이곳에는 위험, 도전, 모험, 패배, 성공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독자들은 이곳을 여행하며 하나둘씩 새로운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할 것 입니다. 때로는 좌절도 할 것이고 포기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그 순간을 딛고 일어서기도 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중간계 종이접기의 세계입니다. 이 모든 과정을 극복하면 상계(천상계)에 도달하실 것입니다. 그때쯤이면 종이접기가 어떤 것인지, 어떤 의미인지를 알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 창작자가 어떤 의도로 이 부분을 이렇게 접었는지 왜 이렇게 표현했는지 그 숨겨 놓은 비밀을 간파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종이접기는 모험을 시작해보세요!
한 권으로 끝내는 개인사업자 절세 공부
길벗 / 한지온 (지은이), 홍유연 (그림)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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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한지온 (지은이), 홍유연 (그림)
이제 막 세금의 세계에 떨어진 왕초보 사장님을 위한 책이다. 세무서 민원실에서 다양한 사장님들을 만나며 사업자 등록은 언제 해야 하는지?, 나에게 맞는 사업자 유형은 무엇일지?, 제대로 신고를 다 했지만 벌금을 내게 되었다며 황당해하던 사장님 등을 옆에서 지켜보던 저자는 그들이 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분과 자주 묻는 질문들을 파악했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이제 막 소소한 부수입을 올리는 부업러부터 1~2명의 적은 직원을 둔 사장님이 알아야 할 대표 세금 3개에 주목했다. 1년에 4번 신고.납부하는 부가가치세, 연말정산과는 별도로 해야 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프리랜서 혹은 정규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할 원천세까지 3가지 세금을 각각 단독으로 소개하여 기초 지식부터 신고 납부까지 전 과정을 설명한다. 세금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으면 물어야 할 가산세로 곤욕을 겪는 사장님들이 많다. 세무서에서는 사소한 실수로 덜 내도 낼 세금을 더 내고, 심지어 벌금까지 무는 사례들이 가득하다. 저자는 “잘 신고하고 잘 내는 것이 최고의 절세!”라고 말하며 세금 신고, 납부 과정을 도해와 사진으로 설명해 독자들의 쉬운 이해를 돕는다. 이 책에서는 세금에 대해 어느 정도 눈이 떠진 이후에 발생하는 문제까지 다뤘다. 신고 기한을 놓쳤다면 해야 하는 행동 요령, 고지서를 받지 못했다면 물어야 하는 가산세, 너무 많은 세금이 나왔다면 진행해야 하는 불복절차, 세무조사의 표적이 되지 않는 법 등 세금 초보에서 고수로 나아갈 수 있는 심화 지식도 담았으니 눈여겨볼 만하다.저자의 말 우리는 왜 세금에 대해 알아야 할까? 준비마당 어서와, 세금은 처음이지? 아는 만큼 돈이 되는 세금 이야기 01 부업이 자연스러운 시대, 누구나 세금 공부가 필요하다! 02 세무사에게 맡기더라도 세금 공부는 필수! 03 긴가민가한 세법 문제, 전문가를 통해 해결하자! 04 신고를 잘하면 받을 수 있는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1부 시작이 반! 사업자등록 신청하기 05 사업자등록, 꼭 해야 할까? 06 사업자등록,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 07 개인사업자로 할까, 법인사업자로 할까? 08 임대차계약서 없이 사업자등록을 할 수 있을까? 09 나는 과세사업자일까, 면세사업자일까? 10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11 10분 내로 끝내는 사업자등록 12 업종 선택, 왜 중요한 걸까? 13 사업용 계좌 신고로 미신고 페널티 피하기 14 명의 대여, 왜 위험한 걸까? 2부 개인사업자를 위한 세금 완전 정복 ① 부가가치세 15 알아두면 유용한 세금의 종류 16 상품이나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윤에 붙는 부가가치세 17 부가가치세, 언제 어떻게 내야 할까? 18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로 알아보는 과세와 면세의 차이 19 부가가치세, 더 많이 그리고 빠르게 환급받는 방법 20 신용카드 사용과 현금영수증 발행으로 세금 혜택 업! 21 부가가치세, 전자신고로 실수 없이 간편하게! 3부 개인사업자를 위한 세금 완전 정복 ② 종합소득세 22 소득이 발생했다면 세금은 당연히! 23 나는 복식부기 의무자일까, 간편장부 대상자일까? 24 장부 작성, 제대로 하지 않으면 무기장가산세 폭탄이 팡! 25 계산 구조를 알면 줄일 세금이 보인다! 26 종합소득세 세테크의 기술 27 최종 세금을 결정하는 소득공제 활용법 4부 개인사업자를 위한 세금 완전 정복 ③ 원천세 28 누군가의 소득세를 대신 내주는 원천세 29 원천세 신고 및 납부 방법 5부 1인 사장님을 위한 심화 세무 지식 30 신고 기한을 놓쳤다면 빠르게 신고하자 31 고지서, 어디로 어떻게 받을까? 32 고지서 보내기 전 최후 확인! 과세예고 33 너무 많은 세금이 나왔다면? 불복 절차 진행 34 세금, 나눠서 낼 수 있을까? 35 간편장부 대상자도 세무 조사의 표적이 될 수 있다! 36 현금영수증은 무조건 발행하자! 37 절세와 탈세의 차이, 정확히 알자! 38 차명계좌, 절대 사용 금지! 39 잘못 낸 세금 돌려받는 경정청구 구해줘 세금! 사업도 처음이고 세금도 처음이에요. 유튜버, 블로거, 자영업자, 부업러 등 소소한 부수입을 올리는 N잡러를 위한 맞춤 세금 가이드북 기초 세법부터 사업자등록, 세금 신고와 납부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원천세. 3대 세금을 정복하면 세금이 쉬워진다. 초보 사장님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만 담았다. 나에게 꼭 맞는 사업자등록 유형 찾기부터 집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신고, 납부를 도해와 그림으로 익힌다. #개인사업자 #사업자등록 #절세노하우 #간이과세자 #세금신고납부 #기초세법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원천세 사업도 처음이고 세금도 처음이에요 시작부터 막막한 초보 사장님을 위한 맞춤 세금 가이드북! 최근 ‘월급만으로는 부족해!’를 외치며 부업의 세계로 뛰어드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유튜버, 프리랜서 등 다양한 형태의 N잡러가 생기며 소소한 부수입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생전 처음 겪는 세금의 벽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모든 수익에는 세금이 따라온다. 하지만 연말정산도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사업자등록, 세금 신고, 납부까지의 과정은 고난의 연속!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막막함은 꼬리표처럼 따라온다. 세무대리인에게 맡기는 경우도 있지만 수입이 적은 사장님이라면 이것마저 부담이고, 맡긴다 하더라도 세금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면 추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제대로 대응하기 어렵다. 이 책은 이제 막 세금의 세계에 떨어진 왕초보 사장님을 위한 책이다. 세무서 민원실에서 다양한 사장님들을 만나며 사업자 등록은 언제 해야 하는지?, 나에게 맞는 사업자 유형은 무엇일지?, 제대로 신고를 다 했지만 벌금을 내게 되었다며 황당해하던 사장님 등을 옆에서 지켜보던 저자는 그들이 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분과 자주 묻는 질문들을 파악했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사업자등록 신청하자! 나에게 딱 맞는 사업자등록 유형은 무엇일까? 나만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소소한 부업이 꾸준한 수입을 창출하고 있다면 사업자등록을 고민해 보자. 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사업자등록을 하면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도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고, 이후 사업 계획을 세우기 수월하다. 하지만 사업자등록을 하려고 보니 간이과세자,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등 어떤 것을 신청해야 하는지 혼란스럽고 업종코드, 경비율 등 신경 써야 할 것들이 산더미다. 이 책은 각각의 사업자 유형의 장단점부터 경비율이 높은 업종코드 선정법, 이후 홈택스로 5분 만에 끝내는 사업자등록 과정까지를 설명하여 왕초보 사장님들의 시작을 돕는다. 사업자등록을 하면 내 수입을 회사에 들키는 것이 아닌지? 건강보험료가 상승하는 것은 아닌지? 등 사업자등록으로 인해 생길 불이익은 없을지 사장님들은 늘 걱정이다. 저자는 이런 고민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초보 사장님들의 걱정을 덜고, 각각에게 딱 맞는 사업자 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개인사업자가 알아야 할 3대 세금 완전 정복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원천세 신고부터 납부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이 책은 이제 막 소소한 부수입을 올리는 부업러부터 1~2명의 적은 직원을 둔 사장님이 알아야 할 대표 세금 3개에 주목했다. 1년에 4번 신고납부하는 부가가치세, 연말정산과는 별도로 해야 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프리랜서 혹은 정규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할 원천세까지 3가지 세금을 각각 단독으로 소개하여 기초 지식부터 신고 납부까지 전 과정을 설명한다. 세금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으면 물어야 할 가산세로 곤욕을 겪는 사장님들이 많다. 세무서에서는 사소한 실수로 덜 내도 낼 세금을 더 내고, 심지어 벌금까지 무는 사례들이 가득하다. 저자는 “잘 신고하고 잘 내는 것이 최고의 절세!”라고 말하며 세금 신고, 납부 과정을 도해와 사진으로 설명해 독자들의 쉬운 이해를 돕는다. 이 책에서는 세금에 대해 어느 정도 눈이 떠진 이후에 발생하는 문제까지 다뤘다. 신고 기한을 놓쳤다면 해야 하는 행동 요령, 고지서를 받지 못했다면 물어야 하는 가산세, 너무 많은 세금이 나왔다면 진행해야 하는 불복절차, 세무조사의 표적이 되지 않는 법 등 세금 초보에서 고수로 나아갈 수 있는 심화 지식도 담았으니 눈여겨볼 만하다.
I Love K-POP & OST 피아노 연주곡집
태림스코어(스코어) / 양태경, 박민재 (지은이) / 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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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스코어(스코어)
소설,일반
양태경, 박민재 (지은이)
누구나 사랑하는 최신 인기곡을 피아노 솔로 버전으로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한 피아노 연주곡집이다. 원곡느낌을 살린 피아노 악보로 30곡이 수록되어 있다. 조금 어려운 악보로 체르니 30번 정도의 연주자라면 누구나 연주할 수 있다.무제 - 지드래곤 Remember Me - 코코 OST POWER - 엑소 This Is Me - 위대한 쇼맨 OST DNA - 방탄소년단 사랑하고 싶게 돼 - 멜로망스 그리워하다 - 비투비 너였다면 - 정승환 좋아 - 민서, 윤종신 바람의 노래 - 소향 Likey - 트와이스 Rewrite The Stars - 위대한 쇼맨 OST 매일 듣는 노래 - 황치열 Never Enough - 위대한 쇼맨 OST 비도 오고 그래서 - 헤이즈 City Of Stars - 라라랜드 OST Marry Me - 마크툽, 구윤회 첫 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 에일리 All Of My Life - 박원 소녀 - 오혁 숨 - 박효신 You Are My Everything - 거미 밤편지 - 아이유 걱정말아요 그대 - 이적 기억의 빈자리 - 나얼 썸탈거야 - 볼빨간사춘기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 어반자카파 그대라는 사치 - 한동근 널 사랑하지 않아 - 어반자카파 그 사람을 아나요 - 임창정내가 좋아하는 K-POP과 OST가 모였다! 누구나 사랑하는 최신 인기곡을 피아노 솔로 버전으로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한 I Love K-POP&OST 피아노 연주곡집 박원·워너원·라라랜드OST·방탄소년단·코코OST 트와이스·마크툽·구윤회·위대한쇼맨OST·엑소·거미·이적·한동근·어반자카파 비투비·임창정·나얼·정승환·황치열·지드래곤·소향·아이유·헤이즈 멜로망스·오혁·박효신·볼빨간사춘기·윤종신·에일리 원곡느낌을 살린 피아노 악보로 30곡이 수록되어있어요. 조금 어려운 악보로 체르니 30번 정도의 연주자라면 누구나 연주할 수 있어요.
세 대의 가야금을 위한 민요 앙상블
상상 / 최진 (지은이)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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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진 (지은이)
한국교원대학교 최진 교수의 세 번째 가야금곡집이다. 연주자들이 민요 반주를 어려워했던 점과 25현 가야금으로만 연주가 가능한 작품이 많다는 것을 고민하면서 연주자들과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곡들을 담았다.1. 산조가야금에 대한 이해 (이론) 산조가야금 산조가야금의 구조 산조가야금 조현법 산조가야금 연주자세 산조가야금 주법 민요 장단 2. 민요앙상블 (악보) 아리랑 도라지 너영나영 밀양아리랑 몽금포타령 군밤타령 통영개타령 강원도아리랑 한강수타령 뱃노래 자진뱃노래 한오백년 진도아리랑 상주모심기노래이 책은 한국교원대학교 최진 교수의 “최진의 가야금 창작곡집”, “최진의 가야금 길라잡이”에 이은 세 번째 가야금곡집이다. 연주자들이 민요 반주를 어려워했던 점과 25현 가야금으로만 연주가 가능한 작품이 많다는 것을 고민하면서 연주자들과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곡들을 이 책에 담았다. 출판사 서평 오늘날 가장 많은 개량이 이루어진 것은 가야금이다. 개량금 중 25현 가야금은 화성이 잘 표현되고 7음계의 표현이 자유롭고 음색도 맑아 대중들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다. 그러나 25현 가야금은 12현 가야금에 비해 시김새 표현이 어렵고 손가락을 쓰는 체계가 전통에 비해 매우 서양스럽다는 점이 아쉽다. 비록 12현 가야금의 소리가 예스럽고 투박하지만 멋스러움이 있고 명주실에서 표현 될수 있는 가야금 음색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민요를 바탕으로한 앙상블로 구현해보았다. 앞으로도 국악이 전통을 중심으로 새롭게 재창작되어 올곧이 지켜지고 보급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투자를 잘한다는 것
이레미디어 / 배진한 (지은이) /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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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
소설,일반
배진한 (지은이)
구독자수 24만 명 레슨몬TV의 슈퍼개미 배진한 저자가 쓴 《투자를 잘한다는 것》이 출간됐다. 그는 대륙제관, 국일제지 등 다수의 회사에 5% 이상의 지분취득을 신고하였고, 여러 종목에서 1,000% 이상 수익을 올린 슈퍼개미다. 20여 년 연평균 50% 이상 수익률을 달성하였다. 현재는 투자사인 노블리제인베스트와 교육플랫폼인 데카몬, 반찬천국 등 여러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IMF, 닷컴버블,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폭락장과 상승장을 두루 경험했던 저자는 성공한 투자자로 투자에 어려움을 느끼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500만 원 투자로 수백억 원의 자산을 이루기까지 슈퍼개미 배진한의 성공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추천사_ 투자를 잘한다는 것 프롤로그_ 투자로 성공한 멘토를 찾는 것이 주식시장을 이기는 지름길이다! 1장 경제적 자유가 주는 기쁨과 행복 1. 흙수저, 사업가를 꿈꾸다 2. 스스로 믿는 것을 행하는 사람이 되자 3. 고액 연봉을 받으면 진짜 행복할까 4. 경제적 자유가 보장해주는 것들 5. 경제적 자유, 이렇게 하면 달성할 수 있다! ● 슈퍼개미 배진한의 친절한 투자 멘토링 2장_ 사업가로서의 인생 1막 1. 반찬가게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2. 반찬천국이 지옥으로 추락했을 때 ● 슈퍼개미 배진한의 친절한 투자 멘토링 3장 투자에서 돈을 잃는 사람들의 특징 1.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는 진짜 이유 2. 단타로 성공하는 사람은 프로게이머와 같다 3. 과도한 레버리지 끝에는 낭떠러지가 있다 4. 주식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으려면 5. 악마의 속삭임을 조심하라 6.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라 ● 슈퍼개미 배진한의 친절한 투자 멘토링 4장 진정한 투자자로 변신 1. 500만 원으로 시작한 투자 2. 어떻게 적은 돈으로 시드머니를 불렀나 3. 저가주 사냥꾼, 한국의 월터 슈로스를 꿈꾸다 4. 트레이더로서의 실패 경험 5. 트레이더에서 장기투자자로 성공적인 변신 ● 슈퍼개미 배진한의 친절한 투자 멘토링 5장 슈퍼개미 배진한의 주식투자 전략 PART1 1. 슈퍼개미 배진한의 5가지 투자 원칙 2. 보조지표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3. 3가지 보도지표를 통하여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 슈퍼개미 배진한의 친절한 투자 멘토링 6장 슈퍼개미 배진한의 주식투자 전략 PART2 1. 부의 열쇠, 텐배거를 찾아라 2. 역발상 투자전략을 활용하라 3. 메가트렌드에 속한 주도주에 투자하라 4. 산업 트렌드를 읽어야 한다 5. 이익이 턴어라운드 되는 종목을 찾아라 6. 저평가된 자산주에 투자하라 7. 최고의 CEO가 경영하는 기업에 투자하라 8. 주가 등락을 견디는 비결 9. 인내심을 갖고 보유하라 10.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살펴야 할 6가지 11. 캔들을 보는 핵심 비법을 알아보자 12. 이동평균선을 제대로 보는 방법 13. 거래량을 보고 투자하는 비법도 살펴보자 14.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활용하라 ● 슈퍼개미 배진한의 친절한 투자 멘토링 7장 투자는 심리전,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돈을 번다! 1. 성공 투자의 핵심 비결은 멘탈 관리 2. 투자자는 자금운용 방식이 다르다 3. 톱다운과 보텀업 방식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4. 주가 변동의 원리를 이해하라 5. 돈의 노예가 되지 마라 6. 내 회사라 생각하고 투자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자 ● 슈퍼개미 배진한의 친절한 투자 멘토링 8장 슈퍼개미의 새로운 비상, 스타트업 대표가 되다 1. 금융문맹에서 금융 강국으로 2. 전 세계를 주름잡는 비결 3. 스타트업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4. 타인의 성공을 돕는 조력자가 되다 ● 슈퍼개미 배진한의 친절한 투자 멘토링 에필로그_ 스스로 역량을 키우는 것, 반드시 해야 한다!500만 원으로 수백억 원의 자산을 만든 핵심 비법 검증된 슈퍼개미의 텐베거를 비롯한 성공 투자 전략 모두 공개! 구독자수 24만 명 레슨몬TV의 슈퍼개미 배진한 저자가 쓴 《투자를 잘한다는 것》이 출간됐다. 그는 대륙제관, 국일제지 등 다수의 회사에 5% 이상의 지분취득을 신고하였고, 여러 종목에서 1,000% 이상 수익을 올린 슈퍼개미다. 20여 년 연평균 50% 이상 수익률을 달성하였다. 현재는 투자사인 노블리제인베스트와 교육플랫폼인 데카몬, 반찬천국 등 여러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IMF, 닷컴버블,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폭락장과 상승장을 두루 경험했던 저자는 성공한 투자자로 투자에 어려움을 느끼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500만 원 투자로 수백억 원의 자산을 이루기까지 슈퍼개미 배진한의 성공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종자돈 500만 원으로 수백억 원을 일구기까지 핵심 노하우 구독자수 24만 명의 인기 유튜버 슈퍼개미 배진한의 핵심 투자 비법! 구독자수 24만 명의 레슨몬TV 배진한 저자의 《투자를 잘한다는 것》이 출간됐다. 그는 대륙제관, 국일제지 등 다수의 회사에 5% 이상의 지분취득을 신고하였고, 여러 종목에서 1,000% 이상 수익을 올린 슈퍼개미다. 20여 년 동안 연평균 50% 이상 수익률을 달성하였다. 현재는 투자사인 노블리제인베스트와 교육플랫폼인 데카몬, 반찬천국 등 여러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지독한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었던 청소년 시절부터 성공한 사업가를 꿈꿨다. 반드시 부자가 되리라 마음먹었고 성인이 되어 투자를 시작했다. 처음 투자를 시작했던 1998년은 IMF로 인하여 유례없는 폭락장이 발생한 해였다. 주식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지만 미래 전망이 좋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는 것만은 알았다. 저자는 다양한 종목 중에서 휴대폰을 제조하는 회사들을 위주로 살펴보았고, 그중 LG정보통신(현재 LG전자)에 투자했다. 운이 좋아서인지 500만 원을 투자했는데 5000만 원의 수익을 올렸고, 그 돈으로 꿈꿨던 전기 사업을 했다. 시장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꿈만 가지고 사업을 시작했기에 냉혹한 현실과 마주쳤고 결국, 쓰라린 폐업을 경험했다. 다시금 돈을 벌어야 했던 저자는 다시 투자를 하기로 했다. 그 당시 KTF라는 비상장주식을 1주당 7,000원에 장외주식으로 판매한다는 전단지를 보았고, KTF가 상장하면 대폭으로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생각했다.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돈을 끌어 모아서 1999년 말에 KTF 비상장 주식을 매수했다. 그때 비상장주식을 주당 1만 원에 500주를 매수하였고, 유상증자에도 참여하여 추가로 500만 원을 투자하였다. KTF가 상장하면서 주당 30만 원까지 상승했고, 저자는 아쉽게도 고점을 놓쳤지만 10만 원대에 매도하였고 약 10배의 수익을 얻었다. 배진한 저자는 텐베거 수익 경험이 유독 많은 텐베거 전문가이다. 부의 열쇠, 텐베거를 찾는 방법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가 간 길을 따라가라 텐배거(ten bagger)란 주식투자로 10배의 수익을 달성한 종목을 말한다. 텐배거는 13년 동안 마젤란펀드를 운영하면서 총 2,703%의 수익률을 기록한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가 처음 사용한 단어다. 저자는 투자를 처음 시작하며 텐배거를 경험하였다. 초보자였음에도 가능했던 이유는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했기 때문이다. 국내 주식 가운데 지난 20년간 1,000%의 수익을 낸 종목은 약 100여 개다. 텐배거는 아니지만 근접한 수익률(800% 이상)을 달성한 종목까지 합한다면 그 숫자는 훨씬 많아진다. 이 책에는 지난 20년간 텐배거를 달성한 종목과 상승률 등을 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보여준다. 바둑 프로선수들이 대국을 마친 후에 경기를 복기하면서 부족한 점은 보완해나간다고 한다. 투자도 동일하다. 과거 텐배거를 달성했던 최고의 종목들을 복기하는 것이 텐배거를 발굴하기 위한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100개가량의 종목을 계속 공부하고 연구하다 보면 텐배거 종목만의 특징을 발견하게 되고 관련 종목들을 고를 수 있게 된다. 주식시장을 제대로 이기는 가장 완전한 방법 슈퍼개미 배진한만의 5가지 투자 원칙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 투자 원칙이란 오랜 시간 투자를 하면서 스스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리한 ‘자신만의 투자법’을 말한다. 투자 원칙에는 투자자의 철학이 녹아 있어야 한다. 그러나 초보 투자자가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바로 정립하기란 무척 어렵다. 따라서 검증된 슈퍼개미의 투자 원칙을 살펴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을 해야 한다. 저자는 20여 년 동안 투자를 하면서 5가지 원칙을 지켰던 경우에 성공 확률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높은 수익률까지 얻었다고 한다. 그가 말한 5가지 투자 원칙 중 1원칙은 최대주주의 의지와 지분율을 살피는 것이다. 기업의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최대주주이기 때문이다. 2원칙은 재료가 나올 기업을 주목하라는 것이다. 주가가 움직이는 원동력이 바로 재료이다. 강력한 재료는 수백 퍼센트의 주가 상승을 야기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긍정적인 재료 19가지와 부정적인 재료 17가지를 정리하였다. 3원칙은 실적 성장과 재무적 안정성이 보장된 기업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시가총액 대비 자산가치가 높은 기업은 시장에서 저평가로 받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동력을 가지고 있으며, 최악의 상황에도 청산가치(매각 시 받을 수 있는 가치)를 통하여 투자자산을 대부분 보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4원칙은 멘탈(심리)을 이길 정도로 확신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라는 것. 5원칙은 차트를 통해 매수·매도 타이밍을 파악하라는 것이다. 또한 차트의 핵심 요소 3가지와 보조지표 3가지까지 함께 정리되어 있다. 특히 각 장의 말미에는 ‘슈퍼개미 배진한의 친절한 투자 멘토링’이라고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함께 배진한 저자만의 세심한 답변을 볼 수 있다. 알짜 정보만 담은 투자 멘토링은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자본을 통해 수익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투자다. 투자를 알지 못한다면 극단적으로 말해서 부자가 되기 어렵다. 사업이라는 최선의 방법이 있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돈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람들 간의 빈부격차가 더욱 커지는 실정이다. 요즘 같은 때는 이러한 사실이 더 피부로 와닿는다. 좋은 위치에 집이나 건물을 소유한 사람은 순식간에 큰 부를 얻었고, 집 없는 월급쟁이와 소상공인들은 더 쪼들리는 삶을 살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평생 벌어도 모을 수 없을 만큼 부의 차이가 나기도 한다. _1장 경제적 자유가 주는 기쁨과 행복 중에서 주식을 사업이라고 생각하자. 사업을 하다 보면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가지 않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스스로 이 사업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추진하더라도 결과는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매 순간 “모 아니면 도”라는 투자 방식을 지양해야 한다. 사업이 일부 실패하더라도 재기할 수 있도록 항상 다음 플랜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재기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실패를 겪을 확률이 높다. 열 번을 연속으로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단 한 번의 실패로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누구나 투자를 하다 보면 반드시 실패하는 순간이 다가온다. 실패할 가능성을 항상 생각하는 것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비결 중 하나다. _3장 투자에서 돈을 잃는 사람들의 특징 중에서 실제로 국내에 텐배거에 달하는 주식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국내 주식 가운데 1,000%의 수익을 낸 주식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2001년 4월 30일부터 2011년 4월 30일(10년) 종가기준 텐배거 종목은 72개다. 2011년 4월 30일부터 2021년 4월 30일(10년) 종가기준 10루타 종목은 34개다. 20년간(10년 단위 평가) 약 100개가량의 텐배거 종목이 탄생하였다. 텐배거를 달성하고 하락한 종목까지 고려한다면 더 늘어난다. 텐배거는 아니지만 근접한 수익률(800% 이상)을 달성한 종목까지 합하면 그 숫자는 훨씬 많아진다. _6장 슈퍼개미 배진한의 주식투자 전략 PART2
하루 1장 365일 붓다와 마음공부
평단(평단문화사) / 이동연 (지은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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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동연 (지은이)
여시아문을 기본으로 싯타르타가 출가 후 전하고자 한 가르침과 지혜를 하루 1장씩 1년 동안 만나볼 수 있게 한 책이다. 여시아문이란 붓다가 전해주는 가르침을 그대로 듣고 기록했다는 의미다. 1개월마다 이뤄야 할 큰 목표를 정해놓고, 그 안에 개월별 목표에 맞는 내용을 일별로 1장씩 구성했다. 1월부터 3월까지는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사는 법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과정을 설명한다. 사사로운 것에 연연해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외부의 기준에 나를 맞추려고 하면서 사서 고통을 얻어서는 안 된다는 게 핵심이다. 4월부터 6월까지는 삶의 주변을 돌아보게 한다. 남의 허물보다는 장점을 먼저 보는 것이 진정한 겸손의 태도로, 그래야 올바른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게 존중의 본질임을 이야기한다. 7월부터 9월까지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절제와 중용의 태도로 정진하는 것이 번영의 길임을 설명한다. 10월부터 12월까지는 붓다의 궁극적 가르침인 마음 닦기를 실천할 수 있는 지혜를 담았다. 1월부터 9월까지 공부한 것을 행동으로 습관화시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훌륭한 인격을 지닌 사람이 되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여시아문 1월 삶의 주인으로 살라 행복과 불행은 긴 시간 속에서 순간일 뿐이다 ┃ 자기 자신보다 믿을 만한 것은 없다 ┃ 충동이 아닌 열정을 불사르라 ┃ 고통을 승화하면 더 찬란하게 빛난다 ┃ 칭찬과 비난은 모두 외부에서 오는 일이다 ┃ 우리의 주인은 우리 자신뿐이다 ┃ 수도와 삶은 곧 하나다 ┃ 모두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한 그루의 나무 같은 존재가 되라 ┃ 당신은 어떤 향기의 사람이 되고 싶나요? ┃ 망상은 인생을 좌초하게 할 뿐이다 ┃ 조용히 앉아 마음을 가다듬으면 진리의 길로 들어서리 ┃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라 ┃ 남을 자신 대하듯 하라 ┃ 우리 내면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다 ┃ 우리 각자는 우주만물 가운데 가장 귀중한 존재 ┃ 사사로운 행복보다 전체의 행복을 염두에 두라 ┃ 구별이 아닌 상생을 지향하라 ┃ 위대한 희망 속에서 빛나는 인생의 빛 ┃ 천국과 지옥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다 ┃ 늙고 죽는 것은 인간사의 과정 ┃ 각자의 모습으로 살 때 조화가 이루어진다 ┃ 인생이 무상해서 평온할 수 있다 ┃ 좋은 가르침도 실행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 습관이 삶을 결정한다 ┃ 습관의 힘은 강력하다 ┃ 남의 생각을 좇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하라 ┃ 바른길은 외롭지만 충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 천천히 꾸준히 가는 것이 가장 빠른 것이다 ┃ 올바른 삶을 위해서는 태산과 같은 의연함이 필요하다 ┃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다 ┃ 우주와 티끌은 돌고 돈다 2월 평탄한 삶을 위해 차림새가 아니라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 게으름은 삶에 독이다 ┃ 세상만사는 신이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간다 ┃ 신 또한 인간이 만든 존재다 ┃ 모든 사물은 있는 그대로의 존재이다 ┃ 물과 젖처럼 어울려라 ┃ 나쁜 기억일수록 빨리 지워버려라 ┃ 얽매임을 끊으면 그곳이 피안이다 ┃ 지금 현재를 천국으로 만들라 ┃ 이 세상에 원래 구분은 없었다 ┃ 자기 자신이 인생의 주관자다 ┃ 최고의 자아 치료는 바로 베풂 ┃ 마음가짐이 행복을 결정한다 ┃ 긍정의 생각이 긍정의 결과를 부른다 ┃ 경청은 마음으로 듣는 것이다 ┃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이라 ┃ 너그러움은 세상을 밝히는 횃불 ┃ 지식과 함께 지혜를 겸비하라 ┃ 사랑에서 육바라밀을 배우다 ┃ 악은 악을 부른다 ┃ 선은 그 목적도 선해야 한다 ┃ 청정한 마음만이 자신과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 리더의 조건 ┃ 우리 내면에는 누구나 선이 존재한다 ┃ 본성을 따라 살 때 모든 것이 순조롭다 ┃ 외부의 기준을 좇는 순간부터 괴로움은 시작된다 ┃ 맑은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라 ┃ 말은 생각의 거울이다 3월 깨달음의 나날 언제나 양심에 따라 행동하라 ┃ 자기경영의 원칙 ┃ 세상에 절대적인 것은 없다 ┃ 자신을 정복하는 것이 가장 위대한 일이다 ┃ 초심과 종심을 같게 하라 ┃ 사소한 것에도 충분히 감사하라 ┃ 모든 것은 변하게 마련이다 ┃ 모든 일은 순간적인 과정일 뿐이다 ┃ 모든 일은 양면성을 띤다 ┃ 찰나의 미학 ┃ 사람과 사람이 합치면 둘 이상의 결과를 가져온다 ┃ 과유불급 ┃ 욕망은 지혜를 흐리는 방해꾼 ┃ 덕의 향기는 만 리를 간다 ┃ 지나친 이윤은 독이다 ┃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다 ┃ 난관은 성공을 위한 밑거름 ┃ 고통은 악업을 해독하는 과정이다 ┃ 생활의 황금률 ┃ 붓다의 눈을 가지라 ┃ 지혜를 보는 안목을 키우라 ┃ 깨달음은 자신에 대한 긍정에서부터 시작된다 ┃ 세상의 이치를 깨달으라 ┃ 드러낼 것과 덮어두어야 할 것 ┃ 정진精進의 네 가지 원칙 ┃ 좋은 버릇이 좋은 업을 만든다 ┃ 사회적 신분은 불성을 가리는 포장일 뿐이다 ┃ 상대의 마음을 얻으려면 상대를 존중하라 ┃ 현재, 지금, 이곳이 극락정토이다 ┃ 자신이 지은 대로 업을 받는다 ┃ 인격이 훌륭한 사람들을 가까이하라 4월 뿌린 대로 거두는 삶 마음을 어루만지는 것이 최고의 용인술 ┃ 본질이 아니라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말라 ┃ 인과법칙은 상관관계이다 ┃ 우리 삶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다 ┃ 집착하는 마음을 놓아버리라 ┃ 마음은 백지장과도 같다 ┃ 인생이라는 밭 ┃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 내면의 빛을 밝히라 ┃ 자기 존중에서 오는 희열 ┃ 위기는 누구도 피해가지 않는다 ┃ 외부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자신의 복을 쌓으라 ┃ 함께 번영하는 길 ┃ 선과 악의 결과 ┃ 모든 것은 하나라는 깨달음의 힘 ┃ 목동과 붓다 1-준비되었으니 비가 와도 상관없다 ┃ 목동과 붓다 2-어디에도 속하지 않았으니 비가 와도 상관없다 ┃ 목동과 붓다 3-집착을 버리니 비가 와도 상관없다 ┃ 뜻을 같이할 수 없는 사람들 ┃ 착한 벗과 악한 벗 ┃ 착한 벗과 악한 벗의 세 가지 기준 ┃ 이익 앞에서 좋은 벗이 가려진다 ┃ 네 가지 인간관계의 유형 ┃ 솔선수범의 미덕 ┃ 넘침보다 절제가 삶을 풍요롭게 한다 ┃ 열심히 일하고 나누는 삶을 살 때 삶이 빛난다 ┃ 가까울수록 항상심으로 대하라 ┃ 우상이 아니라 진리를 따르라 ┃ 남의 허물보다 장점을 먼저 보라 ┃ 차이는 자신의 그릇이 결정한다 5월 견실한 삶을 위한 고찰 각 생명의 주인은 바로 자신이다 ┃ 좋아하지만 자신에게 유익한 일을 선택하라 ┃ 쾌락과 즐거움을 구분하라 ┃ 삼라만상의 본체 ┃ 자아실현을 돕는 붓다의 가르침 ┃ 열정이 식을 때 의미를 부여해 보라 ┃ 현상이 아닌 근원을 파악하라 ┃ 자신의 강점에 더욱 힘을 쏟으라 ┃ 인간의 여덟 가지 지능 ┃ 자신의 능력에 충실할 때 일이 순조로워진다 ┃ 진정한 겸손 ┃ 롤모델의 중요성 ┃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 ┃ 모두가 가는 길을 따라가지 말고 자신의 길을 가라 ┃ 인생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집중하라 ┃ 좋아하는 일에 미치라 ┃ 일에서 법열을 느껴보라 ┃ 공사를 분명히 할수록 효율성이 높아진다 ┃ 몰입이 곧 수행이다 ┃ 현재를 즐기라 ┃ 모든 것은 마음을 통해 달라 보일 뿐이다 ┃ 바보를 깨우치는 붓다의 가르침 ┃ 경험을 간직하되 객관화하라 ┃ 비우면 더 풍요로워진다 ┃ 일탈을 막는 최소한의 계율은 필요하다 ┃ 최고의 위대한 스승 ┃ 나쁜 경험이 더욱 발전의 원천이 될 수 있다 ┃ 음과 양의 원리 ┃ 생각하고 반성하라 ┃ 목표는 길을 잃지 않게 하는 등대와도 같다 ┃ 인생은 순간순간이 모인 마라톤이다 6월 삼라만상은 하나 마음의 독초는 삶을 갉아먹는다 ┃ 내면에 좋은 씨앗을 잘 자라게 하라 ┃ 좋은 것은 키우고 나쁜 것은 없애라 ┃ 모든 괴로움은 무지에서 시작된다 ┃ 숙명은 없다 ┃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자신 ┃ 운명은 우리의 작은 결정들이 모여 결정된다 ┃ 업보는 현재완료형이다 ┃ 기회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 우리 내면의 양면성 ┃ 정성이 담겨야 보시다 ┃ 본질을 꿰뚫으라 ┃ 자신의 본래 모습을 찾으라 ┃ 진리는 자신 안에 있다 ┃ 자중자애의 미덕 ┃ 천상천하유아독존의 참의미 ┃ 인간과 미물이 똑같이 귀하다 ┃ 나를 사랑하듯 남을 사랑하라 ┃ 진정한 존중이란? ┃ 연화색녀의 기구한 사연 ┃ 거부가 된 연화색녀 ┃ 붓다마저 유혹하는 연화색녀 ┃ 좋은 리더의 다섯 가지 조건 ┃ 집착이 강할수록 그것의 노예가 된다 ┃ 지금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것이다 ┃ 고요한 통찰에서 지혜가 생겨난다 ┃ 말의 힘 ┃ 인간의 성품 유형 ┃ 버려야 할 네 가지 허상 ┃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있는 그대로의 다름을 인정하라 7월 중용이 이끄는 아름다운 삶 진실이 결여된 성공은 신기루와 같다 ┃ 진정 큰 것은 보이지 않는다 ┃ 꿈꾸는 자의 덕은 작은 실행 ┃ 머뭇거림은 삶에서 도태를 가져다줄 뿐이다 ┃ 정상에서도 더욱 정진하라 ┃ 정진에는 끝이 없다 ┃ 작은 실천이 모여 큰 결과물을 만든다 ┃ 삶에서 중용을 유지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 함께 일할 수 없는 사람의 유형 ┃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내면에 욕망이 도사리기 때문이다 ┃ 규모에 맞는 규율은 필요하다 ┃ 기회를 주는 미덕 ┃ 편애는 조직을 망치는 화근이다 ┃ 공정을 위한 열 가지 원칙 ┃ 조직에서의 군중심리 ┃ 언제나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집중하라 ┃ 오직 진리를 따라가라 ┃ 예의는 좋은 업보를 만드는 디딤돌 ┃ 나눔에서 참행복이 찾아온다 ┃ 자아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 인격이 뒷받침되지 않은 부와 명성은 독이 된다 ┃ 배움에 마침표는 없다 ┃ 돈과 명예를 얻으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 고통을 부르는 세 가지 독 ┃ 세 가지 맹독의 해독제 ┃ 번뇌를 푸는 열쇠는 이타심이다 ┃ 화는 뿌리는 사람에게 돌아간다 ┃ 모나지 않고 둥글면 부딪치지 않는다 ┃ 공인의 자격 ┃ 원한과 분노는 흘려보내라 ┃ 모든 것은 지나치면 부정적 결과를 부른다 8월 삶의 현장이 곧 정토 결과를 헤아리고 행동하라 ┃ 인연의 족쇄를 초월하라 ┃ 마음을 맑게 하는 네 가지 지침 ┃ 카르마는 유동적이다 ┃ 선에는 선의 결과가, 악에는 악의 결과가 맺힌다 ┃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공헌하는 것도 보시다 ┃ 보시의 세 가지 효과 ┃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란? ┃ 부족한 사람일수록 편견으로 세상을 본다 ┃ 조건으로 무엇을 단정짓지 말라 ┃ 외로움은 심신을 병들게 한다 ┃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있다 ┃ 공감은 서로의 마음이 일치하는 것이다 ┃ 만물은 나름의 용도를 갖고 있다 ┃ 대승의 마음을 지니라 ┃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를 헤아리라 ┃ 매 순간을 처음처럼 하라 ┃ 명예욕 없는 명예 ┃ 자비는 가장 큰 교화력이다 ┃ 자애는 조건 없는 사랑이다 ┃ 무엇보다 자신부터 사랑하라 ┃ 자신에게 너그러울 때 남에게도 너그러울 수 있다 ┃ 마음이 즐거운 것이 최고의 즐거움 ┃ 남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 ┃ 욕망은 마음이 만들어내는 허상이다 ┃ 자애도 지나침이 없어야 한다 ┃ 자비가 일상이 되게 하라 ┃ 만사에 차별이 아닌 구별을 하라 ┃ 인성으로 사람을 평가하라 ┃ 온정주의를 따를 때 최대의 피해자는 당사자 ┃ 모든 규율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9월 번영의 길 청정한 마음에 이르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 ┃ 언제나 근원적인 해답을 찾으라 ┃ 자신의 그릇은 자신의 행동에 의해 결정된다 ┃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성에 집중하라 ┃ 진정한 리더는 위기에서 빛을 발한다 ┃ 인격자는 선행을 내세우지 않는다 ┃ 배움의 의미 ┃ 올바른 선택을 위한 길 ┃ 자연은 이치대로 움직인다 ┃ 좋은 말은 귀에 거슬려도 삶에 유익하다 ┃ 아부는 멀리, 바른말은 가까이하라 ┃ 경쟁자는 우리를 분발하게 하는 존재 ┃ 인격적 신뢰감을 쌓으라 ┃ 언제나 남이 아닌 자기 자신을 넘어서라 ┃ 분별은 탐욕의 시작이다 ┃ 인간은 누구나 나누어야 할 짐을 지고 있다 ┃ 몸을 낮출수록 인격은 높아진다 ┃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 ┃ 불심은 일상에 있다 ┃ 어떤 순간에도 평상심을 잃지 말라 ┃ 큰 성취는 허상을 버리는 순간 시작된다 ┃ 획일화는 창살 없는 감옥 ┃ 상황에 순응하면 부러지지 않는다 ┃ 내면의 불성을 깨우라 ┃ 큰 일은 작은 일이 쌓여 이루어진다 ┃ 외면이 아니라 내면을 갈고 닦으라 ┃ 진리를 거울로 삼으라 ┃ 동행할 수 없는 사람은 피하라 ┃ 탐욕은 마음의 평화를 흩뜨린다 ┃ 정진을 통해 욕망의 불을 끄라 10월 이 세상에 무상하지 않은 것은 없다 외부에 흔들리지 않는 의연함을 기르라 ┃ 생각하고 참는 것은 깨달음에 이르기 위한 디딤돌 ┃ 솔선수범은 최고의 가르침이다 ┃ 모든 사물은 순환한다 ┃ 일체 만물은 양면성을 갖고 있다 ┃ 식별의 무정함 ┃ 경전의 본질은 무엇인가? ┃ ‘나’라는 문을 열고 나서라 ┃ 본질의 ‘무’를 깨달으라 ┃ 번뇌가 없으면 깨달음도 없다 ┃ 깨달음의 방편 ┃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 ┃ 입보다 귀를 열어두라 ┃ 부분으로 전체를 판단하지 말라 ┃ 내면은 갈고닦는 한 늙지 않는다 ┃ 만물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 고통의 크기는 마음에 달렸다 ┃ 빈 수레는 요란하다 ┃ 마음에 새기는 기념비 ┃ 인간의 사명 ┃ 받는 것도 도를 넘어서는 안 된다 ┃ 역경에서도 교훈을 얻으면 고상한 인격을 이룬다 ┃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밖이 아니라 안에 있다 ┃ 우리 모두는 하늘 아래 대등한 존재다 ┃ 생각도 고이면 썩기 마련이다 ┃ 사람은 신분이 아니라 행동이 중요하다 ┃ 전체를 보는 눈은 개별도 파악한다 ┃ 기본을 망각하는 어리석음 ┃ 본성을 가두면 진정한 삶을 누리지 못한다 ┃ 의식주가 해결되어야 미덕도 생겨난다 ┃ 이 세상 모든 것은 무상하다 11월 마음 닦기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이다 ┃ 공은 남에게, 죄는 자신에게 돌리라 ┃ 영원한 행복 ┃ 살생하지 말라 ┃ 도둑질하지 말라 ┃ 음행을 하지 말라 ┃ 방종하지 말라 ┃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말라 ┃ 쓸모 있는 말과 쓸모 없는 말 ┃ 집단 분열로 이어지는 악한 말 ┃ 화를 철저히 다스리라 ┃ 편견은 허상을 만든다 ┃ 인격은 무엇을 지향하는가에 달려 있다 ┃ 불의에 대한 침묵은 곧 악이다 ┃ 어떤 원한도 생명보다 작다 ┃ 절약을 생활화하라 ┃ 공생은 더 풍요로운 사회를 만든다 ┃ 고정관념이 깨져야 진리에 다가갈 수 있다 ┃ 수단은 목적으로 가기 위한 방법일 뿐이다 ┃ 신이 아니라 각자가 자신을 책임질 수 있다 ┃ 천지는 한 뿌리에서 생겨났다 ┃ 도움이 지나치면 유해하다 ┃ 부를 쌓는 데는 과정과 용도가 중요하다 ┃ 직장을 정토로 만드는 경영의 법칙 ┃ 직장을 정토로 만드는 근로자의 법칙 ┃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 ┃ 좋은 습관이 건강을 지킨다 ┃ 치우치지 않는 중도를 걸으라 ┃ 바람직한 믿음을 마음속에 품으라 ┃ 입이 아니라 마음으로 염원하라 12월 작은 등불이 되리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 사소한 시비와 원망은 균열을 낳는 작은 틈이다 ┃ 인생사는 마음먹기 나름이다 ┃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라 ┃ 훌륭한 인격보다 빛나는 리더십은 없다 ┃ 남을 위한 경영 ┃ 부와 가난을 차별하지 말라 ┃ 절제가 삶을 빛나게 한다 ┃ 부자가 되는 비결과 나눔의 원칙 ┃ 진정한 부자 ┃ 나누는 마음은 전염된다 ┃ 사회생활의 첫발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 진흙탕에서도 꽃을 피우라 ┃ 귀천은 세속이 만든 잣대 ┃ 진심의 등불 ┃ 베푼 공덕은 잊어버려도 되돌아온다 ┃ 공과 색은 순환한다 ┃ 역사의 궁극적 승자 ┃ 역사는 거둔 대로 뿌리는 과정 ┃ 가장 큰 사랑은 자타불이 ┃ 우리를 심판하는 자는 누구인가? ┃ 삶의 순항을 위한 계율 ┃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믿으라 ┃ 마음을 비우면 비로소 가득 채울 수 있다 ┃ 화를 다스리지 못하면 화를 부른다 ┃ 무언가 얻고 싶으면 그것에서 자유로워지라 ┃ 존재의 시작과 끝 ┃ 최초의 생성은 텅 빔에서 시작되었다 ┃ 세상의 관점이 아닌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가라 ┃ 높은 자리일수록 평상심을 잃지 않아야 추락하지 않는다 ┃ 다스리지 않는 다스림이 최고의 다스림하루에 1장씩, 2500년 전 위대한 성인의 가르침을 공부하다 “어떻게 끌려다니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을까?” 행복과 불행은 어디에 존재하는 것일까? 진정한 행복의 길, 붓다에서 찾다 ‘괴로움에 대한 통찰’에서 붓다의 가르침은 시작됐다. 불교의 궁극적인 목표이자 붓다가 가르치고자 한 것은 괴로움의 소멸이다. 괴로움이 사라져야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게 붓다의 가르침의 핵심이다. 이 책은 여시아문(如是我聞)을 기본으로 싯타르타가 출가 후 전하고자 한 가르침과 지혜를 하루 1장씩 1년 동안 만나볼 수 있게 한다. 여시아문이란 붓다가 전해주는 가르침을 그대로 듣고 기록했다는 의미다. 1개월마다 이뤄야 할 큰 목표를 정해놓고, 그 안에 개월별 목표에 맞는 내용을 일별로 1장씩 구성했다. 1월부터 3월까지는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사는 법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과정을 설명한다. 사사로운 것에 연연해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외부의 기준에 나를 맞추려고 하면서 사서 고통을 얻어서는 안 된다는 게 핵심이다. 4월부터 6월까지는 삶의 주변을 돌아보게 한다. 남의 허물보다는 장점을 먼저 보는 것이 진정한 겸손의 태도로, 그래야 올바른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게 존중의 본질임을 이야기한다. 7월부터 9월까지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절제와 중용의 태도로 정진하는 것이 번영의 길임을 설명한다. 10월부터 12월까지는 붓다의 궁극적 가르침인 마음 닦기를 실천할 수 있는 지혜를 담았다. 1월부터 9월까지 공부한 것을 행동으로 습관화시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훌륭한 인격을 지닌 사람이 되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하루 1장 365일 붓다와 마음공부》는 월별로 해야 할 마음공부의 목표를 정해 제시하는데, 궁극적인 목표는 각자의 내면에 있는 붓다를 만나는 것이다. 이 책을 하루에 1장씩 읽으면서 붓다의 슬기로움을 배우고 지혜를 터득하면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붓다의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쉽게 풀어썼다 붓다의 설법에는 정신의학의 이론이 들어 있다. 프로이트는 무의식과 사람을 떼려야 뗄 수 없다고 했지만 붓다는 무의식 자체를 허상으로 봤다. 허상이 만들어낸 흔적에 집착하는 것을 반추적 사고라고 하는데, 붓다는 마음을 ‘지금, 여기’에 둬 허상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이 책은 붓다의 가르침을 현대인의 삶에 적용하도록 쉽게 풀어쓰고 있다. 헤어진 연인, 창피했던 일 등 무의식에 남은 상처를 계속 생각하면 늘 고통에 휩싸이기 마련이고, 그 기억에 집착할수록 고통이 가중된다고 말한다. 고통과 집착의 고리를 끊는 방법으로 새로운 경험에 집중하는 것을 제시하기도 한다. 그것이 곧 붓다가 현대인에게 전하고자 한 가르침의 핵심이다. 어떻게 붓다의 눈으로 세상을 볼까?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라는 말은 마음에 따라 외부의 물체가 달리 보인다는 의미다. 태조 이성계는 무학대사에게 돼지같이 보인다고 했지만, 무학대사는 이성계에게 부처같이 보인다고 말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무학대사처럼 붓다의 눈을 가지라고 한다. 붓다가 쓴 안경은 무색(無色), 무미(無味), 무취(無臭)다. 집착도 없고 규정지은 것도 없다. 붓다는 선악은 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며 세상의 풍조에 따라 만들어진다고 했다. 있는 그대로 보는 붓다의 눈을 가지면 집착에서 벗어나는 혜안을 가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초심을 유지하는 길을 제시하다 처음 연애할 때, 결혼을 결심했을 때, 처음 입사했을 때 등 사람들은 초심을 가지고 행동에 임한다. 이 책에서 붓다는 이것이 바로 순수한 깨달음이라고 말한다. 붓다는 카스트 제도에 반대하며 신분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귀중한 존재임을 설파했다. 붓다의 가르침을 얻기 위해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는데, 출가했을 때의 초심을 그대로 유지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살다 보면 원한과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여기서 벗어나야 초심이 알려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붓다가 죽을 때까지 지닌 초발심으로 만든 올바른 깨우침이다. 이 책은 이 같은 마음을 유지할 때 내면에 있는 붓다를 만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인간은 어떤 환경에서도 근본적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지 선택할 근본적인 자유가 있다.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수용소에 감금되었던 정신의학자 빅토르 프랭클이 발견한 인간이 지닌 ‘고도의 자유’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거목처럼 홀로 우뚝 선 사람이 있고, 숲을 이루는 나무들처럼 더불어 서 있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모두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다. 홀로 그늘을 만들기 어려울 때 이웃과 더불어 숲속의 나무들처럼 어울려 아픈 이들과 고단한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일체 만물이 원래부터 한뿌리이기 때문에 영원히 절대 지존하며 전지전능한 신 같은 것은 없다. 금부처, 흙부처, 돌부처는 절대적 존재가 아닌 원융무애圓融无涯의 상징물에 불과하다.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와 그 존재들이 일으키는 현상에 고정불변은 없다. 어떤 존재도 혼자 우연히 존재하는 것은 없다. 이것이 있기에 저것이 생겼고, 저것이 있기에 이것이 있다.
캔디팡팡 바이엘 3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조희순 (지은이) /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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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희순 (지은이)
음악에 대한 탄탄한 기초 지식과 피아노 연주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점프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완만하고 쉬운 난이도로 구성되었다. QR코드를 통해 탄탄한 리듬과 음악성, 기초 이론을 배우고 특강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선생님과 학생이 같이 연주할 수 있는 앙상블, 포핸즈 악보가 수록되어 있다.2권 복습 1. 나비야 6 2. 솔왕자 8 3. 나 잡아봐라 9 4. 팝콘 10 도의 자리와 솔의 자리 5. 솔의 자리 연습 12 6. 소와 용 13 7. 캔디팡팡 말리듬 14 8. 굴 속의 작은 곰 16 9. 돌아 돌아 18 10. 통통통통 19 11. 호랑나비(바이엘 17번 변형) 20 8분음표 12. 한쪽으로 머리 묶은 8분음표 22 13. 88 끓는 라면 23 14. 원숭이 24 6도 음정 15. 미어캣 26 16. 작은 별 28 17. 외계인은 어떻게 말할까? 29 18. 당나귀 30 19. 개구리 31 도돌이표 20. 한번 더 32 21. 아까 한 말 또 해 33 7도 음정과 8도 음정 22. 7도 음정 32 23. 8도 음정 35 옥타브 24. 내가 찾는 아이 36 25. 반갑습니다 38 손가락 바꾸기 26. 있잖아 40 27. 곰 세 마리 41 손가락 벌리기 28. 도둑고양이(하농 1번 변형) 42 손 들기 29. 여러 자리 43 손가락 돌리기 30. 죠스가 나타났다 44 31. 다리 꼬지 마 45 다장조 32. 다장조 음계 46 33. 도왕자와 솔공주 47 34. 도롱뇽 48 35. 다 같이 노래해 50 36. 굿바이 51 37. 캉캉 52 38. 들로 산으로 53 점4분음표 39. 비행기 54 40. 바이엘 48번 55 41. 점4 8 딴(소나타 K.331) 56 6/8박자(8분의 6박자) 42. 6/8박자 57 43. 구름 바람 따라가요(바이엘 52번 변형) 58 44. He's A Pirate 라의 자리 45. 나는 슬픈 흥부 60 46. 무지개 마을(바이엘 42번 변형) 61 47. 슬픈 나비야 62 48. 보고 싶은 친구(바이엘 43번 변형) 63 변화표 - #, b 49. 다섯 손가락 포지션1(레의 자리) 64 50. 픽미 65 51. 제발 멈춰라(바이엘 60번 변형) 66 52. 다섯 손가락 포지션 2(파의 자리) 67 53. 기차놀이 68 나도 연주자 내 나이가 어때서 69캔디팡팡 바이엘3의 장점 음악에 대한 탄탄한 기초 지식과 피아노 연주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점프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완만하고 쉬운 난이도로 구성되었습니다. QR코드를 통해 탄탄한 리듬과 음악성, 기초 이론을 배우고 특강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선생님과 학생이 같이 연주할 수 있는 앙상블, 포핸즈 악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인권이 있다고요!
국민북스 / 김인숙, 정병수 (지은이)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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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북스
소설,일반
김인숙, 정병수 (지은이)
아동인권, 아동권리협약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환영할만한 내용이 담겨 있는 책이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을 한국에 처음 소개한 김인숙 이사의 30년 전 이야기부터 정병수 사무국장에게서 듣는 지금 현장의 이야기까지가 잘 소개되어 있다. 국·내외 아동인권 현장에서 꾸준한 활동과 눈높이 교육을 통해 아동인권을 위해 애쓰고 있는 두 저자는 영화와 동화, 일상의 경험을 통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아동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하고 함께 생각하고 토론할 내용까지 담아냈다. 아동인권 옹호전문가(CRA) 과정과 연결되어 있는 20개의 주제뿐 아니라 부록으로 실린 ‘유엔인권교육훈련선언’과 ‘유엔아동권리협약’ 까지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 내용은 현장의 교육자들을 위한 필독서이자 교육자료의 역할을 잘 감당할 것이다.시작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 그 30년의 여정 프롤로그 196-193 = 4?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의미 당신에게 아동은 어떤 존재인가요? 지금도 기억되는 아동기의 경험들 타인의 시선 귀엽게 생겼네! 너 몇 살이야? 말도 잘 못하는 영·유아들에게도 참여권이 있나요? ‘틀렸다’가 아니라 ‘다르다’ 네 이웃은 누구인가? 내가 찾은 아동인권 옹호가 우리가 알아야 할 승자의 역사 아무리 화가 나도 정답이 아닌 방법 찾기 아동의 시작과 끝? 방법을 찾는 교육이란? 아동폭력을 없애기 위해 아동 최상의 이익 원칙으로 보는 입양 이야기 11월 20일 아동과 함께 일한다는 것 아동인권을 옹호하기 위한 준비 부록 유엔인권교육훈련선언 유엔아동권리협약 국제아동인권센터 소개 아동인권 옹호전문가(CRA) 과정 소개이 시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아동인권 이야기를 만나다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30주년’을 기념하는 2019년, 국·내외 아동인권 현장에서 꾸준한 활동과 교육을 통해 아동인권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제아동인권센터(InCRC)의 김인숙 이사와 정병수 사무국장은 아동인권 옹호가와 교육자들이 기다려왔던 아동인권에 대한 이해와 교육을 위한 꼭 필요한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은, 아동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아동인권이 얼마나 중요한 개념이며 삶의 방식으로 실천되야 하는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 《아동인권 교육을 위한 필독서》 이 책에는 아동인권, 아동권리협약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환영할만한 내용이 담겨 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을 한국에 처음 소개한 김인숙 이사의 30년 전 이야기부터 정병수 사무국장에게서 듣는 지금 현장의 이야기까지가 잘 소개되어 있다. 국·내외 아동인권 현장에서 꾸준한 활동과 눈높이 교육을 통해 아동인권을 위해 애쓰고 있는 두 저자는 영화와 동화, 일상의 경험을 통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아동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하고 함께 생각하고 토론할 내용까지 담아냈다. 아동인권 옹호전문가(CRA) 과정과 연결되어 있는 20개의 주제뿐 아니라 부록으로 실린 ‘유엔인권교육훈련선언’과 ‘유엔아동권리협약’ 까지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 내용은 현장의 교육자들을 위한 필독서이자 교육자료의 역할을 잘 감당할 것이다. 《유엔아동인권30주년, 이 시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아동인권 이야기》 유엔은 1989년 11월 20일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채택하고 이 날을 세계 아동의 날로 정했다. 지난 30년 동안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국가는 무려 196개국이나 된다. 우리나라도 1991년 협약을 비준하고 아동인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2019년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30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인권’에 관한 이야기는 여전히 딱딱하고 거리감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아동인권의 최일선에 서 있는 현장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지혜를 담은 이 책은 인권이 공기와 같이 자연스럽고 꼭 필요한 삶의 방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아동인권 존중은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위한 출발점》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갈등이나 고통은 우리 자신의 어린 시절에서 시작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아동기에 우리의 인권이 어른이나 환경, 사회로부터 얼마나 보호받았고 우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얼마만큼 존중받았는지에 따라 건강한 성인의 삶이 결정진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폭력은 자신과 상대에 대한 인권이 상실된 결과이며, 중재와 평화는 박탈되어버린 인권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의 과정이자 결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제아동인권센터에서 진행하는 아동인권 옹호전문가(Child Rights Advocate) 과정과 그 외 다양한 교육훈련에서 검증된 꼭 필요한 주제들을 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픔의 근원인 아동인권에 대한 구체적 사례와 정의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질문과 방법을 자세하게 안내받아보자.우리는 서른 살을 이립(而立)이라고 부른다. 이립은 기초를 세운다는 뜻으로 서른 살이 되면 가정과 사회의 기초를 다진다는 의미이다. 2019년은 아동권리협약이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지 꼭 30년이 되는 해이다. 나이로 치면 서른 살이 된 아동권리협약은 우리의 가정과 사회의 기초로 자리 잡은 것일까? 유엔은 1959년 아동권리선언을 채택했다. 법적 구속력이 없는 10개의 원칙으로 구성된 이 선언문은 30년 후 국제법인 아동권리협약으로 진화했다. 그리고 협약이 채택된 지 30년,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2011년 4월의 어느 날, 우리나라뿐 아니라 아시아의 아동권리협약에 대한 이해와 이행을 촉구하기 위한 작은 조직이 시작되었다. 바로 국제아동인권센터이다. 국제아동인권센터는 아동과 그들의 인권을 보호, 증진하고 효과적으로 이를 보장할 수 있도록 아동을 포함한 정부, 민간조직, 개인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역량과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적 기준인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널리 알리고 교육훈련하기 위해 존재한다. 우리가 교육훈련에 주목한 이유는 아동을 위해, 아동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결코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사랑과 열정만으로는 안 되는 것이 아주 많다. 협약은 아동은 누구이며 그들이 누려야 할 권리는 어떤 것인지 그리고 아동인권의 원칙은 무엇인지를 담고 있다. 협약을 통한 아동과 아동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우리의 사랑과 열정에 더하여 아동의 삶에 웃음꽃이 피어나게 할 수 있다. 협약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천로역정
비홀드 / 존 번연 (지은이), 헤이필드, 원의숙 (엮은이)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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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홀드
소설,일반
존 번연 (지은이), 헤이필드, 원의숙 (엮은이)
사순절 40일간 「천로역정」을 완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본문을 보다 세심하고 깊이 있게, 그리고 내 삶에 비추어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우리는 주인공 크리스천의 순례길을 함께 걸으면서 각 여정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생명의 말씀을 받으며 우리를 연단하고 인도하시는 손길을 경험할 것이다. 더불어 본문과 함께 매일 만나는 말씀필사, 묵상질문, 그리고 순례자를 위한 경건훈련의 각 항목들은 이 거룩한 절기를 주의 말씀으로 구체적, 실천적, 지속적으로 살아가도록 힘을 줄 것이다.프롤로그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40일간의 순례의 여정 가이드 1 무거운 짐을 진 한 남자: 이제 나는 어찌해야 할까 2 전도자와의 만남: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3 고집, 변덕과의 만남: 나는 결코 돌아갈 수 없습니다 4 절망의 늪: 지금 당장 행복하고 싶습니까 5 도움과의 만남: 절망의 늪에서 나를 건지소서 6 세속 현자와의 만남: 왜 굳이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갑니까 7 전도자와의 재회: 무엇으로 죄 짐을 벗을 수 있습니까 8 선의와의 만남: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9 해석자와의 만남 1: 믿음에 이르는 복음을 취하십시오 10 해석자와의 만남 2: 영원한 것을 위하여 인내하십시오 11 해석자와의 만남 3: 심판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12 십자가: 십자가 앞으로 나아오십시오 13 단순, 나태, 거만과의 만남: 잠에서 깨어나십시오 14 허례, 위선과의 만남: 반드시 문을 통해 들어오십시오 15 겁쟁이, 불신과의 만남: 죽음의 두려움을 이겨내십시오 16 미궁: 믿음을 가지고 걸어가십시오 17 경건, 신중, 자비와의 대화: 지금까지의 여정을 돌아보십시오 18 무기고: 전신 갑주로 무장하십시오 19 아볼루온과의 전투: 나의 대적이여, 기뻐하지 말지어다 20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21 신실과의 대화 1: 죄의 유혹을 물리치십시오 22 신실과의 대화 2: 세상에 대하여 미련한 자가 되십시오 23 수다쟁이와의 만남: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24 전도자의 예언: 생명의 면류관을 얻으십시오 25 허영의 시장: 모든 것이 헛되도다 26 신실의 순교: 죽도록 충성하십시오 27 소망과의 동행: 순교의 열매를 보라 28 사심과의 대화: 누구와 동행하길 원하십니까 29 데마와의 만남: 하나님입니까 재물입니까 30 소금 기둥: 멸망의 본이 되지 마십시오 31 절망의 거인에게 붙잡힘: 언약으로 절망을 깨뜨리십시오 32 목자들과의 만남 1: 나는 선한 목자라 33 목자들과의 만남 2: 그분의 능력으로 나아가십시오 34 무지와의 만남: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지 마십시오 35 작은 믿음 이야기: 믿음의 방패를 높이 드십시오 36 아첨꾼과의 만남: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노라 37 마법의 땅: 주여, 저는 죄인입니다 38 ㅤㅃㅠㄹ라의 땅: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39 죽음의 강: 내가 주를 다시 바라봅니다 40 천성: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기독교 최고의 고전 ‘천로역정’을 ‘40일간 완독’하며 천국을 향한 믿음의 걸음을 굳게 하는 사순절 묵상집 이 책은 사순절 40일간 「천로역정」을 완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본문을 보다 세심하고 깊이 있게, 그리고 내 삶에 비추어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우리는 주인공 크리스천의 순례길을 함께 걸으면서 각 여정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생명의 말씀을 받으며 우리를 연단하고 인도하시는 손길을 경험할 것입니다. 더불어 본문과 함께 매일 만나는 말씀필사, 묵상질문, 그리고 순례자를 위한 경건훈련의 각 항목들은 이 거룩한 절기를 주의 말씀으로 구체적, 실천적, 지속적으로 살아가도록 힘을 줄 것입니다. 인생에서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하는 사순절에 뜨겁게 만나시길 소망합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십자가 앞에서 죄 짐을 벗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로 나아가십시오! 지금은 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그 방향을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그 방향의 기준이란, 오직 곧고 좁은 길입니다. 결코 넓고 쉬운 길이 아닙니다. 천성을 향해 나아가는 순례자가 반드시 걸어가야 하는 그 길은 육체의 소욕을 거스르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40일간 나의 하루를 매일 돌아보며 회개와 결단을 하고 거룩한 삶을 위한 경건훈련을 할 수 있도록 힘껏 돕습니다. 작은 것일지라도 하나씩 훈련해나가는 매일의 경건훈련은 영적 발돋움이 되어 거룩의 능력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이 책을 통해 십자가의 은혜에 붙들린 이 땅의 순례자들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을 벗어나지 않고 순종과 믿음의 여정을 담대히 걸어가 마침내 저 천성에 이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분명 우리 구주 예수님께서 당신을 붙들어 주시고 이기게 하실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주인공 크리스천이 어느 장소에 이를 때마다 어느 사람을 만날 때마다 반복적으로 하는 대화입니다. 순례의 여정에서 이 질문을 통해 동행자와 위로자를 만나기도 하고, 원수를 분별하고 대적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지금 옳은 길을 가고 있는지 끊임없이 확인하여 방향을 잃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그 방향의 기준이란 오직 곧고 좁은 길입니다. 천성을 향해 나아가는 순례자가 반드시 걸어가야 할 그 길은 육체의 소욕을 거스르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이기도 합니다. 천국에 이를 때까지 펼쳐질 우리의 여정에서도 이 질문이 끊임없이 던져져 좁은 길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천로역정’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성경이 죄와 심판에 대해 말하고 구원의 길을 제시하는 ‘진리의 책’임을 믿는다면, 이 시간 한 손에 성경을 들고 앞으로 나아갈 순례의 여정을 위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로마서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
세움북스 / 김태희 (지은이)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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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태희 (지은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담고 있는 로마서 말씀을 365일 분량으로 나누어, 하루 15분 정도 예배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과 그리고 까지, 가정에서 자녀들과 예배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다. 가정예배, 개인묵상, 구역예배, 온라인 모임을 위한 최고의 365일 예배 안내서다.왜 가정예배를 드려야 하나요?5 1월 : 로마서 1장9 2월 : 로마서 2장 1절 - 4장 18절41 3월 : 로마서 4장 18절 - 6장 2절71 4월 : 로마서 6장 3절 - 7장 8절103 5월 : 로마서 7장 9절 - 8장 15절135 6월 : 로마서 8장 15절 - 30절167 7월 : 로마서 8장 28절 - 9장 23절199 8월 : 로마서 9장 23절 - 10장 15절231 9월 : 로마서 10장 14절 - 11장 27절263 10월 : 로마서 11장 26절 - 12장 11절295 11월 : 로마서 12장 9절 - 13장 14절327 12월 : 로마서 13장 11절 - 16장 27절359코로나 시대, 가정과 자녀들의 신앙을 지키는 확실한 선택! 가정예배, 개인묵상, 구역예배, 온라인 모임을 위한 365일 예배 안내서! 예배하는 가정, 예배하는 부모, 예배하는 자녀로 이끄는 최고의 예배 안내서! 기독교 신앙의 핵심 ‘로마서’로, 가정에서, 자녀들과, 365일 예배!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19, 비대면, 언택트 시대. 여러분의 교회와 가정은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시나요. 신앙생활의 가장 큰 원리인 “모여 예배하고 교제하는 것”에 위협을 받게 된 지금, 무엇보다 가정에서의 신앙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본서 『로마서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는 바로 이런 현장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 졌습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담고 있는 로마서 말씀을 365일 분량으로 나누어, 하루 15분 정도 예배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과 그리고 까지, 가정에서 자녀들과 예배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가정예배, 개인묵상, 구역예배, 온라인 모임을 위한 최고의 365일 예배 안내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로마서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로 현명하게 대비하세요!프롤로그 : 왜 가정예배를 드려야 하나요?하나님은 우리에게 ‘부자 부모’가 되라고 요구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것은 ‘말씀을 가르치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신6:6-7)“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엡6:4)따라서 가정예배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필수입니다.왜 부모가 가르쳐야 하나요?부모만큼 자녀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가 포기해도 부모만큼은 자기 자녀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잘할 수 있습니다. 부모도 힘들어서 못하는 일을 다른 사람은 잘할 거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부모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할 수 있습니다.어떤 유익이 있나요?자녀들이 거룩하게 자라는 것이 최고의 유익입니다. 동시에 부모에게도 유익합니다. 저는 수학 강사로 일한 적이 있습니다. 한 시간을 가르치기 위해 두세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가정예배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르치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합니다. 가르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합니다. 부모는 가르치면서 성장합니다.말씀을 가르치는 일은 실천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신앙은 지식과 삶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정예배를 인도하는 부모는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자녀에게는 성경을 읽으라고 하면서 본인은 성경을 멀리할 수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가정예배는 부모에게도 유익합니다.교회에서 배우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나요?교회에서 배우는 것으로 충분할 수도 있습니다. 교회 교육만으로 경건하고 거룩하게 자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불신자로 자랄 수도 있습니다. 교회를 떠날 수도 있습니다. 무늬만 그리스도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자녀의 신앙교육에 두 손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가정예배는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가정에서는 좀 쉬고 싶어요!한국 교회의 이중성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교회에서는 거룩한 사람이 직장에서는 세속적인 사람으로 변합니다. 교회에서는 경건한 사람이 가정에서는 폭력적인 사람으로 변합니다. 이는 이분법적인 신앙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교회에만 계신 것처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십니다. 하나님은 직장에도 계시고 가정에도 계십니다. 우리는 가정예배를 통해 가정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하나님이 지켜보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가정도 신앙생활의 현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힘들어도 가정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힘든 직장 생활을 마친 후에도 가정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반복되는 집안일을 마친 후에도 가정예배를 드려야 합니다.가정예배를 언제 드리나요?가족이 다 함께 정한 시간에 드립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에 할 수도 있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할 수도 있습니다. 아침과 저녁 모두 할 수 있다면 하루에 두 번도 좋습니다. 언제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침에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에는 돌발적인 일들로 가정예배를 빼먹기가 쉽습니다.가정예배 시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정해진 시간은 없습니다. 아이들의 연령에 따라, 가정의 형편에 따라 적당하게 하면 됩니다. 10분을 해도 되고, 한 시간을 해도 됩니다. 대신 꾸준하게 해야 합니다. 일주일에 한 시간을 하기보다, 매일 10분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순서를 어떻게 할까요?가정의 형편에 따라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순서를 모두 해도 되고, 몇 가지를 빼도 됩니다. 순서를 바꿔도 됩니다. 예배라기보다는 성경공부라고 생각하고 인도하면 한결 마음이 편하실 겁니다. 말씀, 기도, 찬송은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사도신경 → 찬송 → 시작 기도 → 말씀 → 질문과 대답 → 나눔 → 찬송 → 기도‘가정예배’라는 표현을 써도 되나요?엄밀하게 따지면 ‘가정예배’보다는 ‘가정기도회’ 또는 ‘가정성경공부’가 더 적당한 표현입니다. 가정은 교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은 주일 공예배(오전, 오후)를 제외한 일체의 모임을 예배가 아니라 기도회로 칭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거룩한 삶을 “영적 예배”(롬12:1)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넓은 의미에서는 가정예배도 예배라고 지칭할 수 있습니다.가정예배에 있어서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요?가정예배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신자의 사명이자 의무입니다. 그래서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 제8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가정기도회는 신자의 당연한 의무이므로 가정마다 행할 것이니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찬송함으로 행할 것이다.” 따라서 가정예배는 교회가 관리하고 감독해야 합니다. 장로직을 맡은 자들은 신자들이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는지를 심방을 통해 확인하고 점검해야 합니다.『로마서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를 어떻게 사용하나요?1. 적당한 찬송을 부릅니다.2. 교재의 순서를 따라 그날의 본문을 읽습니다.3. 본문 해설을 읽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면 인도자가 추가 설명을 해주세요. 아이들이 질문하면 최대한 인자하게 대답해 주세요.4. 해설을 읽은 후에는 반드시 질문을 해주세요. 그래야 아이들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재에 적힌 질문을 해도 되고, 부모가 임의로 해도 됩니다. 질문은 의도적으로 쉽게 해주세요. 그래야 가정예배에 대한 반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가정예배는 행복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해주세요.5. 기도로 마무리 해주세요. 그날 배운 말씀의 내용을 따라서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재에 적힌 기도를 참고해도 좋습니다.
초스피드 색소폰 교본 1
삼호ETM / 삼호ETM 편집부 엮음 / 20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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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ETM
소설,일반
삼호ETM 편집부 엮음
1권 들어가며 Lesson1. 색소폰의 부분별 명칭 색소폰의 구성품 색소폰 조립하기 Lesson2. 올바른 자세 손가락의 위치 운지표 Lesson3. 호흡법 앙부쉬르와 텅잉 Lesson4. 악보읽기 색소폰의 종류와 음역 Lesson5. 시(B)음 익히기 라(A)음 익히기 솔(G)음 익히기 시, 라, 솔 연주하기 그네 샘터 Lesson6. 중간 음역 도(C)음 익히기 파(F)음 익히기 붙임줄 도, 시, 라, 솔, 파 연주하기 비행기 자장가 Lesson7. 미(E)음 익히기 레(D)음 익히기 도(C)음 익히기 이음줄 지금까지 배운 모든 음 연주하기 똑같아요 작은 별 Lesson8. 옥타브 옥타브 키 점음표 중간 음역 레(D)음 익히기 8분음표 박 세기 옥타브 키 사용하기 에델바이스 고향의 봄 어메이징 그레이스 고향땅 Lesson9. 스케일 C 메이저 스케일 작별 환희의 송가 노란 샤쓰의 사나이 즐거운 나의 집 고향역 Lesson10. 변화표 파#(F#)음 익히기 도돌이표1 이 몸이 새라면 나 하나의 사랑 허공 Lesson11. G 메이저 스케일 셈여림표 징글벨 마음이 고와야지 아리랑 아파트 Lesson12. 6/8박자 6/8박자 박 세기 도돌이표2 오빠 생각 어머님 은혜 등대지기 과수원길 섬 집 아기 2권 들
도가니 (100쇄 기념 특별개정판)
창비 / 공지영 지음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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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소설,일반
공지영 지음
2009년 출간된 이래 큰 파장을 일으키며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폭력 문제를 본격적으로 공론화했던 장편소설 가 2017년 100쇄를 기념하여 새로운 장정으로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출간 전 인터넷 연재 시 조회수 1,100만을 넘을 만큼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지금까지 83만부라는 판매고를 올리며 출간 후 8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소설 는 2011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로 재조명되며 큰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그후 2011년 10월 일명 ‘도가니법’(‘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 국회통과를 이끌어내며 우리 사회에 다시금 경종을 울린 는 예리한 통찰력과 속도감 있는 문장으로 현실의 부조리를 파헤쳐온 작가 공지영의 명실상부한 대표작이다. 는 우리가 애써 외면하려는 거짓과 폭력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진실을 똑바로 보게끔 함으로써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결코 잊지 않아야 할 깨달음을 준다.도가니 작가의 말 추천사우리 사회의 문제적 베스트셀러 『도가니』 100쇄 기념 특별개정판 출간! 새로운 장정으로 다시 만나는 공지영 소설의 정수 ‘도가니’ 이후 세상은 과연 얼마나 달라졌을까 지옥도의 한복판에서 보여주는 뛰어난 사회파 소설의 면모 문학평론가 강경석은 “작가 공지영이 깊은 관심을 갖고 다뤄온 주제들은 대부분 시대의 핵심과제”가 되어왔고 “그의 소설들은 대중성의 진정한 본질이 사회성에 있다는 사실을 자주 일깨운다”라고 말한다. “문학의 사회적 역할을 부정하는 목소리들이 넘쳐나는 가운데서도” 그의 소설은 늘 반대편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2005년 사형제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룬 장편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으로 우리에게 이미 묵직한 질문을 던진 작가 공지영은 『도가니』에서도 우리가 애써 외면하고자 한 사회의 어두운 현실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그러면서도 순식간에 읽어내려가게 만드는 속도감과 소설 후반부 법정 장면이 보여주는 놀라운 흡인력은 소설 자체의 읽는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 독자를 몰입하게 만든다. 『도가니』는 익히 알려져 있듯 지난 2005년 TV 시사고발 프로그램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광주의 모 장애인학교에서 자행된 성폭력 사건에 대한 취재를 바탕으로 씌어진 소설이다. 작품 곳곳에 묘사된 폭력과 성폭행 장면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끔찍해서 독자로 하여금 종종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들지만 이 소설은 균형감이나 냉철함을 잃지 않는다. 자애학원과 결탁한 교육청 시청 경찰서 교회 등 ‘무진’의 기득권세력들과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려는 강인호, 무진인권운동센터 간사 서유진, 최요한 목사, 피해자의 어머니 등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인간군상을 통해 충돌하는 입장의 차이가 팽팽하게 그려진다. 또한 한국사회의 현실에 대입하여 바라본 악의 본질, 거짓을 용인하는 우리들의 무의식을 통렬하게 그려내되 현실고발적인 소설이 자칫 간과할 수 있는 균형감각을 끝까지 유지한다. ‘도가니’ 이후 세상은 과연 얼마나 달라졌을까. ‘도가니’ 속 지옥도가 펼쳐지는 곳은 ‘무진’이라는 이름으로 대변되는 가상의 먼 공간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발 딛고 선 이 땅이다. 자기들의 소관이 아니라며 책임을 전가하는 교육청 장학관과 시청 공무원, 진실이 명백하게 드러나 보이는 끔찍한 사건에서도 가해자 편에 서서 전관예우를 받는 변호인, 가난한 피해자들의 부모가 다른 길을 찾지 못해 결국 합의하고 마는 현실…… 이야기의 외피를 벗고 나면 “서로서로 대학동기, 선후배, 고시동기, 처삼촌, 고등학교 동창의 사돈, 사위의 은사”(298면)로 엮인 기득권의 공고한 커넥션은 지금도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상식적으로……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 어떻게든 이성을 찾으려고 애쓰면서 강인호는 상식이라는 말에 힘을 주었다. 그녀는 미간을 찌푸리더니 볼에 잔뜩 바람을 넣고 골똘한 표정을 짓다가 대꾸했다. “여기 일 하다보면 말이야, 어떻게 설명해야 알아들을지 모르겠지만, 그 상식이 말이야……” 그녀는 자꾸 시선을 피하려는 그를 집요하게 바라보며 괴롭게 말을 이었다. “그게…… 없어.”(88면) 주인공 강인호와 서유진이 꿈꾸는 것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일지도 모른다. 차라리 거짓이라고 믿고 싶을 만큼 끔찍한 현실에 맞서 약자의 편에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싸움을 이어가는 소설 속 인물들의 모습은 아직 끝나지 않은, 우리 삶 속에 뜨겁게 들끓고 있는 지금-이곳의 이야기이다. 한편, 다시 읽는 소설 『도가니』에서 주목하게 되는 인물은 단연 서유진이다. 이혼한 뒤 아픈 아이를 키우며 무진에서 인권운동센터 간사로 일하는 서유진 자신 또한 사회적 약자의 조건을 두루 갖고 있는 인물이다. 그럼에도 여성, 어린이, 장애인이라는 약자로서의 정체성을 한겹씩 더해 입고 있는 피해자들의 편에 끝까지 남아 힘든 싸움을 이어나간다. “당신이 하는 짓이 너무…… 뭐랄까요, 왜 쉬운 길 놔두고 그렇게 어렵게 사는지 답답하고 바보 같았어요. (…) 이혼하고 애 아프고 부모님도 성치 않은 당신이 그걸 하고 있으니까…… 어이가 없어요. 더구나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 그래서 궁금했어요. 잘 모르지만 정치할 생각은 없으신 거 같고…… 그렇다면 혹시 그런 순진한 방법으로 세상을 바꾸겠다고 그러는 건가……” “저기요.” 서유진은 빨간 신호등 앞에서 브레이크를 밟은 장경사를 보면서 말을 잘랐다. 그러고는 잠깐 눈을 내리깔았다가 안개 낀 거리를 바라보며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말했다. “세상 같은 거 바꾸고 싶은 마음, 아버지 돌아가시면서 다 접었어요. 난 그들이 나를 바꾸지 못하게 하려고 싸우는 거예요.”(299~300면) 소설의 후반부에 밝혀지는 서유진과 강인호의 서로 다른 행보는 독자에게 오래도록 패배의 아픔을 공유하게끔 만든다. 그럼에도 소설은 끝내 희망의 자리를 담보한다. 비록 진실은 우리를 불편하게 하고 때로 느리게 다가올지라도 거짓과 폭력의 도가니 속에서 한줄기 빛처럼 용기를 품고 온다는 사실을 소설 속 피해자인 민수를 통해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한번은 같이 밥을 먹다가 내가 아이들에게 물었지. 이 일이 있기 전과 이 일이 있은 후, 가장 변한 게 뭐니? 그랬더니 민수가 대답하더라구. -우리도 똑같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된 거요. 그때 나는 하마터면 울 뻔했어. 그러니 아이들이 이렇게 대견하게 커가는 것을 보면 우리가 꼭 진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드는걸.(338면) 『도가니』는 거짓되고 강자 위주로 공고해져버린 사회 시스템 안에서 약자들의 권리와 인권이 외면당하고 억압당한 현실을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세상에 알린 중요한 작품이다. 작품 속 주인공들의 말처럼 비록 세계를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한 개인의 신념은 끝까지 지켜가겠다는 존엄을 아름답게 또 가슴 아프게 증명하는 소설이기도 하다. 고통 속에서도 끝까지 진실을 응시한 작가 공지영은 시대적 책무를 『도가니』를 통해 증명해냈을 뿐 아니라, 여전히 날선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분투하는 우리 시대의 믿음직하고 귀한 작가이다. 한 작품이 100쇄를 거듭하는 동안 여전히 현재진행형일 수 있다는 것은 작가 공지영의 저력일 것이다. 내년(2018년)이면 등단 30주년을 맞는 작가 공지영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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