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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에듀나인 공인중개사 36일 단기속성 1차 (개정판)
에듀나인 / 편집부 펴냄 / 2016.02.10
22,000원 ⟶ 19,800원(10% off)

에듀나인취미,실용편집부 펴냄
부동산학개론과 민법·민사특별법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고 중요한 핵심적 내용을 테마 형식으로 정리하고 있으므로, 각각의 테마를 통하여 과목별 교과서 내용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다. 실전에서 자주 출제된 문제들을 그대로 싣고 상세한 해설을 수록함으로써 실전문제를 직접 체험하여 실전감각을 지닐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제1과목 부동산학개론 제1편 부동산학 총론 제1장 부동산학의 기본원리/14 제2장 부동산학의 개념과 분류 01 부동산의 개념/18 02 부동산의 분류/20 03 부동산소유권의 법적 성격/22 제3장 부동산의 특성과 속성 01 부동산의 특성(자연적 특성)/24 02 부동산의 특성(인문적 특성)/26 03 부동산의 속성(본질)/28 04 공간으로서의 부동산/29 05 위치로서의 부동산/31 06 환경으로서의 부동산/32 제2편 부동산학 각론 제1장 부동산경제론 01 부동산의 수요·공급이론/34 02 부동산의 경기변동/54 제2장 부동산시장론 01 부동산시장/59 02 입지 및 공간구조론/65 제3장 부동산정책론 01 부동산문제/86 02 부동산정책의 의의 및 기능/90 03 토지정책/93 04 주택정책/100 05 조세정책/106 제4장 부동산투자론 01 부동산투자의 의의/109 02 부동산투자의 위험과 수익/113 03 포트폴리오 이론/120 04 부동산투자분석을 위한 수학적 기초/124 05 부동산투자분석기법/127 제5장 부동산금융론 01 부동산금융의 개념/139 02 부동산의 저당대출제도/143 03 주택저당유동화제도/150 04 한국주택금융공사/154 05 부동산금융의 자금조달방법/158 06 부동산신탁/166 제6장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01 부동산활동 개설/168 02 부동산이용/171 03 부동산개발/174 04 부동산관리/184 05 부동산마케팅/188 제3편 부동산감정평가론 제136일 단기속성 교재의 특징 1. 부동산학개론과 민법·민사특별법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고 중요한 핵심적 내용을 테마 형식으로 정리하고 있으므로, 각각의 테마를 통하여 과목별 교과서 내용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실전에서 자주 출제된 문제들을 그대로 싣고 상세한 해설을 수록함으로써 실전문제를 직접 체험하여 실전감각을 지닐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3. 핵심요약이기 때문에 본문의 내용을 파악하기가 곤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36일 단기속성 교재에서는 이 점을 고려하여 중요한 포인트에는 강의 시 판서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별도로 체크 포인트, 이해하기, 참고 등의 주기를 달았습니다. 4. 평면 위에 가공되어 있는 문장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즉, 평면적으로 구성된 교재로부터 수험생이 받는 지루함을 극복하기 위해 줄긋기와 어깨글을 삽입하여 지면을 좀 더 생동감 있게 만들었습니다. 5. 각 페이지의 좌우 측 여백에서는 중요한 포인트와 유의하여야 할 내용들을 확인 체크하고 있어, 중요한 사항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6. 동영상 특강을 제작하여 독학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시험 직전 최종정리 특강을 한다는 심정으로, 강의한 내용을 동영상 특강에 담았습니다. 개론과 민법 각 범위 내에서 담당 교수가 자신이 제시할 수 있는 최선의 내용을 담았기에, 본서와 함께 동영상 강의를 반복 시청한다면 학습효과는 배가될 것입니다. 7. 36일 시리즈의 하나인 36일 문제집과 함께 동영상 특강과 본서를 아우르게 된다면, 공인중개사 수험준비의 최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매해 36일 시리즈로 최단기간에 합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교재를 만든 저희로서도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획했던 의도와 수험생의 요구가 정확하게 맞아떨어졌으니 말입니다. 36일 단기속성 교재를 통하여 부동산학개론과 민법·민사특별법의 내용들을 단기간에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가장 빨리 합격의 길로 들어서십시오. 끝으로 이 교재가 출간되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에듀나인 김현순 편집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별을 스치는 바람 2
은행나무 / 이정명 글 / 2012.06.25
12,000원 ⟶ 10,800원(10% off)

은행나무소설,일반이정명 글
『뿌리 깊은 나무』『바람의 화원』으로 한국형 팩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작가 이정명이 이번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전쟁과 문학을 이야기한다. 일본 후쿠오카 수용소의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미스터리한 구성 속에 잔인한 전쟁도 결코 죽이지 못한 아름다운 문장과 가슴 뭉클한 휴머니티를 특유의 감성적인 필체로 그려냈다. 작가는 후쿠오카 형무소를 배경으로 순결한 청년 윤동주와 그의 시를 불태운 냉혹한 검열관 스기야마 도잔의 문장을 통한 대결을 그리는 동시에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비인간적이고도 잔혹한 행태를 고발한다. 20년 전 우연히 일본 도지샤대학 교정에서 윤동주 시인의 초라한 시비를 본 작가는 ‘청년 시인 윤동주의 생애 마지막 1년, 차가운 감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나?’ 라는 의문을 품고 오랜 세월 동안 자료조사와 수정작업을 거쳤다. 숨은그림찾기처럼 본문 곳곳에 감추어진 「서시」, 「별 헤는 밤」, 「자화상」, 「참회록」 등 주옥같은 윤동주의 시와 그가 사랑한 프랜시스 잠,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문장 속 비밀들이 사건을 푸는 단서가 된다.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 중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등도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모티브가 된다. 적에서 동지로, 잔혹한 전쟁 속에 책과 문장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유대, 책을 불태우는 검열관과 문장으로 그에게 맞서는 순결한 시인의 대결, 잔인한 생체실험으로 기억을 잃어 가면서도 시와 문장과 음악을 사랑했던 청년의 삶, 참혹한 형무소 안에서 벌어지는 아름다운 합창의 향연, 그리고 꼬리를 무는 살인의 미궁 속에 펼쳐지는 장대한 휴먼드라마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뿌리 깊은 나무》《바람의 화원》 작가 이정명 신작 장편소설 잔인한 전쟁도 결코 막을 수 없었던 뜨거운 자유의 갈망, 아름다운 문장의 향연 “시인은 죽었지만 시는 영원히 남는다” 국내 최초 출간 전 영미권 등 5개국 판권 수출! 《뿌리 깊은 나무》《바람의 화원》으로 한국형 팩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작가 이정명이 이번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전쟁과 문학을 이야기한다. 일본 후쿠오카 수용소의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미스터리한 구성 속에 잔인한 전쟁도 결코 죽이지 못한 아름다운 문장과 가슴 뭉클한 휴머니티를 특유의 감성적인 필체로 그려냈다. 소설은 윤동주의 시를 불태운 한 일본인 검열관의 의문의 죽음으로 시작된다. 후쿠오카 수용소의 검열관으로 부임한 ‘나’가 ‘스기야마 도잔’이라는 전임 검열관이자 간수의 살인사건을 파헤쳐 나가면서, 악마라 불린 한 사나이가 죄수 645번(윤동주)의 문장의 세례를 받고 어떻게 점차 변절자가 되어갔는지, 잔인하고 폭력적인 수용소에서 시와 순수를 지키기 위해 그가 썼던 악마의 가면과 위악적 삶을 들추어간다. 그런 가운데 죄수 의료 시술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되고 있는 생체실험, 사라진 금괴를 찾고자 죄수를 빼돌리는 수용소 내부의 비리를 캐내면서, 야수의 가면 속에 숨은 순수한 영혼과 고상한 미소 뒤에 숨은 타락한 영혼을 대조적으로 그려 낸다.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폭력의 시대를 방치한 전범자이자 글 살해자(검열관)라는 반성적 지각으로 잔인한 시대, 영혼을 구원하는 한 줄 문장의 위력과 순수를 성찰한다. 참혹한 전쟁 속에 좌절하고 꿈꾸는 인간 윤동주를 만나는 기쁨과 함께 ‘시인은 죽었지만 시는 영원히 살아남는다’는 것을 보여 주는 감동적인 작품이다. 작가는 후쿠오카 형무소를 배경으로 순결한 청년 윤동주와 그의 시를 불태운 냉혹한 검열관 스기야마 도잔의 문장을 통한 대결을 그리는 동시에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비인간적이고도 잔혹한 행태를 고발한다. 20년 전 우연히 일본 도지샤대학 교정에서 윤동주 시인의 초라한 시비를 본 작가는 ‘청년 시인 윤동주의 생애 마지막 1년, 차가운 감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나?’ 라는 의문을 품고 오랜 세월 동안 자료조사와 수정작업을 거쳤다. 숨은그림찾기처럼 본문 곳곳에 감추어진 「서시」, 「별 헤는 밤」, 「자화상」, 「참회록」 등 주옥같은 윤동주의 시와 그가 사랑한 프랜시스 잠,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문장 속 비밀들이 사건을 푸는 단서가 된다.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 중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등도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모티브가 된다. 적에서 동지로, 잔혹한 전쟁 속에 책과 문장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유대, 책을 불태우는 검열관과 문장으로 그에게 맞서는 순결한 시인의 대결, 잔인한 생체실험으로 기억을 잃어 가면서도 시와 문장과 음악을 사랑했던 청년의 삶, 참혹한 형무소 안에서 벌어지는 아름다운 합창의 향연, 그리고 꼬리를 무는 살인의 미궁 속에 펼쳐지는 장대한 휴먼드라마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빼지 말고 빠지게 하라
사이몬북스 / 황성수 (지은이) / 2019.08.10
9,000원 ⟶ 8,100원(10% off)

사이몬북스취미,실용황성수 (지은이)
저자는 시중에 유행하는 다이어트로는 절대 살을 뺄 수 없다고 주장한다. 억지로 빼지 말고 저절로 빠져나가게 하라고 주장한다. 또한 약물과 수술로는 절대 질병을 치료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명제를 병원이라는 제도권에서 실천하기 시작한다. 오로지 음식으로만 비만을 해결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힐링스쿨’을 열었다. 보름 동안의 과정으로 75기, 2,500명을 수료시키고 그들에게 새 삶을 열어주었다. 그들은 모두 약도 먹지 않았고 수술도 하지 않았다. 과일과 채소와 곡물을 자연그대로 섭취하는 자연식물식으로 살을 뺐고 질병을 치유했다.머리말 편집자의 말 비만과 관련된 용어 해설 1장 - 비만은 왜 질병인가? 2장 - 왜 야윈 것이 정상인가? 3장 - 비곗살, 어떻게 줄일 것인가? 4장 - 자연식물식은 어떻게 살을 빼나? 5장 - 배고픈 다이어트는 실패한다 6장 - 운동으로 살을 빼기는 힘들다 7장 - 다이어트 헛소문을 믿지 마라 8장 - 따라 하지 말아야 할 11가지 다이어트 9장 - 어릴 적 비만, 여든까지 간다 10장 - 저체중도 정상으로 바꿀 수 있다 부록 - (힐링스쿨 60기, 62기 체중감량표)여기 한명의 의사가 있다. 그는 시중에 유행하는 다이어트로는 절대 살을 뺄 수 없다고 주장한다. 억지로 빼지 말고 저절로 빠져나가게 하라고 주장한다. 또한 약물과 수술로는 절대 질병을 치료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명제를 병원이라는 제도권에서 실천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제도권 의료산업은 그의 참 뜻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자본의 확장’이라는 자본주의 이념에 정면으로 배치되기 때문이다. 그의 ‘참음식’ 운동은 돈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제도권을 박차고 나와 오로지 음식으로만 비만을 해결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힐링스쿨’을 열었다. 보름 동안의 과정으로 75기, 2,500명을 수료시키고 그들에게 새 삶을 열어주었다. 그들은 모두 약도 먹지 않았고 수술도 하지 않았다. 과일과 채소와 곡물을 자연그대로 섭취하는 자연식물식으로 살을 뺐고 질병을 치유했다. 25kg을 감량하고 설악산을 종주하게 된 최승희 씨, 면회 가서 만난 아들이 살이 너무 빠져 아버지를 몰라봤다는 박현석 씨, 18년 먹은 혈압약을 끊고 뇌경색까지 치료한 임벨라씨 등, 수많은 사례도 함께 펼쳐진다. 진실은 항상 단순해서 현학적일 필요가 없다. 그리스어와 이태리어로 된 과도한 의학용어 대신, 옆집 아저씨와 같은 편안한 목소리로 ‘참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깨달음을 얻으시라. 소는 어떻게 살이 찌는가 소는 풀을 먹는 동물이다. 소는 풀을 먹고 30년을 산다. 그러나 소가 곡물(옥수수와 같은)과 동물성 사료(동물의 사체로 만든)를 먹으면 불과 30개월 만에 성체로 자란다. 30개월 이상 사료를 주는 것은 사료낭비이므로 인간은 소를 도살해서 식용화한다. 인간은 무엇을 먹는 동물인가. 바로 자연식물식(과일과 채소와 곡물)을 하는 동물이다. 그러나 당신이 고기, 생선, 계란, 우유, 식용기름과 정제식품을 위주 먹으면 불과 15살만 되어도 어른처럼 살이 찌고 각종 질병에 노출된다. 그러나 당신이 자연식물식으로 돌아오면 살이 빠지고 질병이 치유된다. 일부러 살을 뺄 필요가 없다. 살이 저절로 빠지는 환경만 만들어 주면 된다. 수치에 현혹되지 말고 몸으로 느껴보시라 당신은 단백질수치와 혈당수치 등 각종 숫자에 민감하다. 그러나 진짜는 숫자가 아니라 ‘몸의 느낌’이다. 자연식물식을 한 후 1주일만 되면 몸이 변한다. 많은 사람들이 변비가 사라지고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졌다고 예외없이 증언하고 있다. 여기 ‘참음식’을 조용히 설파하는 황성수 박사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시라. 나도 이제 65kg으로 날씬해졌고, 가벼워진 몸보다 훨씬 더 ‘가벼워진 영혼’으로 살게 되었다. 고된 노동의 대가로 얻은 돈을 지불하고 책을 구입해서 지금 이 책의 첫 장을 열고 계신 고마운 당신과, 그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나, 우리 모두는 그의 ‘외로운 싸움‘에 빚을 지고 살아가는 셈이다. - 편집자의 말 중에서의심이 많던 고등학교 시절, 학교 도서관에서 영어단어와 수학공식을 외우던 나 스스로에 대해 자존심이 상해 있었던 기억이 있다. 도대체 평생 써먹지도 못할 이 과목들을 위해 내가 왜 청춘의 밤을 새워야 한단 말인가? 이것이 나를 위한 일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를 위한 일인가? 나는 대학생이 되어 나의 그 ‘어쩔 수 없음‘이 거대한 ’교육자본의 카르텔‘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발버둥을 쳤을 뿐 그곳에서 뛰쳐나올 수가 없었다. 그러나 늦은 나이에 그 ’의료자본의 카르텔’을 탈출해서 망망대해를 헤엄쳐 건너는 빠삐용 한 명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 황성수 박사다. --- 편집자의 말 73kg의 비만환자가 지금은 48kg의 날씬한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다이어트 장사치에 속아서 다이어트 식품 3개월 치를 수백만 원어치를 사서 먹고 3kg을 뺀 적이 있었는데 어김없이 요요현상이 와서 도로 아미타불이 되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5년 넘게 요요현상 없이 똑같은 몸무게 48kg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모든 질병들은 몸에서 떨어져나갔고 고혈압약 등 일체의 약도 먹지 않고 있습니다. --- 사례1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이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이름들이 있다.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마라톤 우승을 차지한 황영조 선수, 피겨스케이팅의 여왕이 된 김연아 선수, 리듬체조계의 요정 손연재 선수 등은 모두 적당하게 야위었을 때 세계 정상에 섰거나 정상 가까이에 섰다.
식재 디자인 대도감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야마자키 마사코 (지은이), 이지호 (옮긴이) /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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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야마자키 마사코 (지은이), 이지호 (옮긴이)
합리적인 정원 식재 디자인을 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식재 관련 정보의 핵심을 정리해놓은 책이다. 나무 심기나 가꾸기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정원을 어떻게 꾸미면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수목 각각의 특성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와 나무와 풀을 적절하게 배치한 실제 사례, 수목들이 쾌적하게 생장할 수 있는 환경을 디자인한 식재 배치도 예시 등의 정보를 엄선해 제공한다. 총 93종에 달하는 중심 수목의 특성과 식재에 적합한 시기, 식재 가능 지역, 식재 배치도 등 정원에 식재할 수목을 선택해 디자인할 때 꼭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각각의 중심목마다 2페이지에 걸쳐 꼼꼼하게 정리해놓았다. 이 책에 실린 4단계 식재 디자인 가이드와 3가지 비밀 테크닉을 토대로 정원을 꾸미는 목적에 따라 적절한 수목의 종류와 양을 선택한 다음 식재 배치도를 참고해 취향에 맞게 디자인한다면 누구나 자신만의 멋진 정원을 꾸밀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4단계로 완성!) 식재 디자인의 ‘비밀’ 테크닉 - 1단계: 수목의 크기를 결정한다 - 2단계: 식재할 공간을 기준으로 심을 수 있는 수목의 수를 결정한다 - 3단계: 중심목(메인트리)을 결정한다 - 4단계: 수목을 배치(디자인)한다 (목적에 맞춰 선택한다!) 중심목 색인 - 1. 수목의 매력을 기준으로 선택한다 - 2. 용도와 성질을 기준으로 선택한다 - 3. 부지의 조건을 기준으로 선택한다 이 책의 활용법 - 상록 침엽수 가이즈카향나무/ 나한백/ 나한송/ 독일가문비나무/ 삼나무(다이스기)/ 소나무/ 주목/ 측백나무/ 편백나무 - 상록 활엽수 가시나무/ 감탕나무/ 구골나무/ 구실잣밤나무/ 굴거리나무/ 그리피스물푸레나무/ 금목서/ 꽝꽝나무/ 녹나무/ 담팔수/ 돌참나무/ 동백나무/ 동청목/ 먼나무/ 비파나무/ 비쭈기나무/ 생달나무/ 소귀나무/ 수레나무/ 아왜나무/ 애기동백나무/ 올리브나무/ 월계수/ 조록나무/ 졸가시나무/ 좁은잎태산목/ 참식나무/ 프레이저홍가시나무/ 황금하귤/ 황칠나무/ 후박나무/ 후피향나무 - 낙엽 침엽수 은행나무 - 낙엽 활엽수 감나무/ 개물푸레나무/ 계수나무/ 꽃복사나무/ 꽃산딸나무/ 너도밤나무/ 노각나무/ 노린재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류/ 닭벼슬나무/ 떡갈나무/ 때죽나무/ 마가목/ 매실나무/ 매화오리나무/ 모과나무/ 목련/ 박태기나무/ 배롱나무/ 벚나무류/ 산딸나무/ 산수유나무/ 상수리나무/ 서부해당/ 서어나무/ 수양버들/ 오리나무/ 왕가래나무/ 이나무/ 이팝나무/ 일본쇠물푸레나무/ 일본피나무/ 자귀나무/ 자작나무/ 졸참나무/ 중국단풍나무/ 쥐똥나무/ 참느릅나무/ 참빗살나무/ 참오동나무/ 참회나무/ 층층나무/ 칠엽수/ 캐나다채진목/ 큰일본노각나무/ 털설구화/ 팥배나무/ 풍년화 - 특수 수목 대나무류/ 야자류 수종 색인수목들의 특성과 환경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식재 디자인 정보를 제공한다! 총 93종에 달하는 중심 수목의 특성, 식재에 적합한 시기, 식재 가능 지역, 식재 배치도 등 정원 식재 디자인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정보 수록 식재 디자인의 ‘비밀’ 테크닉! 합리적인 정원 식재 디자인을 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식재 관련 정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4단계 식재 디자인 가이드 1. 수목의 크기를 결정한다 2. 식재 공간에 맞는 수목의 수를 결정한다 3. 중심목을 결정한다 4. 수목을 배치한다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식재 디자인의 모든 것 《식재 디자인 대도감》은 합리적인 정원 식재 디자인을 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식재 관련 정보의 핵심을 정리해놓은 책이다. 나무 심기나 가꾸기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정원을 어떻게 꾸미면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수목 각각의 특성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와 나무와 풀을 적절하게 배치한 실제 사례, 수목들이 쾌적하게 생장할 수 있는 환경을 디자인한 식재 배치도 예시 등의 정보를 엄선해 제공한다. 이 책에는 총 93종에 달하는 중심 수목의 특성과 식재에 적합한 시기, 식재 가능 지역, 식재 배치도 등 정원에 식재할 수목을 선택해 디자인할 때 꼭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각각의 중심목마다 2페이지에 걸쳐 꼼꼼하게 정리해놓았다. 이 책에 실린 4단계 식재 디자인 가이드와 3가지 비밀 테크닉을 토대로 정원을 꾸미는 목적에 따라 적절한 수목의 종류와 양을 선택한 다음 식재 배치도를 참고해 취향에 맞게 디자인한다면 누구나 자신만의 멋진 정원을 꾸밀 수 있을 것이다. 꼭 필요한 정보를 엄선한 가장 합리적인 정원 식재 디자인의 정석 내 집을 마련한 뒤 자신만의 정원을 꾸미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정원 식재 디자인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적당한 나무를 찾아 심는 것까지는 좋다. 하지만 계절의 변화나 식재 지역의 특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애초 구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어수선한 정원이 만들어질 수 있다. 이 책은 정원 식재 전문가의 시각에서 처음 정원을 꾸미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합리적으로 제공하려는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나무 심기나 가꾸기에 관심이 부족해 어떻게 정원을 꾸밀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식재 목적에 적합한 나무와 풀의 특성과 배치 방법 등을 상세한 사례를 통해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데 집중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4단계 식재 디자인 가이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정원 식재 초보자들도 누구나 자연스럽고 통일감 있는 정원을 가꿀 수 있게 돕는 다음과 같은 4단계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1단계, 식재 디자인을 할 때는 그 공간에 어떤 크기의 수목을 심을 것인지를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한다. 정원수로 사용했을 때 어느 정도 높이에서 수형이 보기 좋게 잡히는지, 어디에서 주로 감상할 것인가에 따라 3미터 전후를 기준으로 수목의 크기를 결정해야 한다. 2단계, 식재할 공간의 넓이를 파악해 그 공간에 심을 수 있는 수목의 수를 결정해야 한다. 수목은 저마다 생장에 필요한 최소한의 공간이 정해져 있다. 수목의 특성에 따라 필요한 공간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부지에 심을 수 있는 수목의 조합을 엄밀하게 계산하면서 공간을 배분해야 한다. 3단계, 중심목(메인트리)를 결정해야 한다. 중심목은 정원의 인상을 결정짓는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수형이나 꽃, 열매, 단풍 등 수목의 매력, 용도나 성질, 계절의 변화 등을 고려해 자신이 추구하는 이미지에 맞는 수목을 선택하면 된다. 4단계, 수목의 크기와 테마가 결정되었다면 저자가 소개하는 식재 디자인의 기본이 되는 3가지 테크닉을 참고하면서 이 책에 실린 식재 배치도를 기반으로 각자의 취향에 맞게 배치하면 완성된다. 식재 디자인의 기본이 되는 3가지 비밀 테크닉 첫 번째, 수목의 배치는 불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자연스러운 정원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곡선이나 홀수, 불균형, 무작위 같은 불규칙성을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 극단적인 고저 차를 만든다. 배치한 수목의 높이를 극단적으로 만들면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입체감이 생긴다. 세 번째, 수목의 간격은 생장을 고려해 결정한다. 수목은 식재 공사 후 약 3년 후에 완성될 이미지를 고려하면서 배치해야 한다. 그에 맞춰 각 수목의 거리와 배치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목적과 취향에 맞는 중심목 선택부터 실제 식재 배치도 사례까지 이 책에는 총 98종에 달하는 중심 수목들을 각 수목의 특성과 해당 수목의 매력적인 부분을 소개한 사진, 형태나 특징이 비슷한 수목, 수목 생장에 필요한 환경 특성, 식재와 분포, 식재 방법, 식재 배치도 등 식재 디자인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정보들이 2페이지에 걸쳐 정리되어 있다. 또한 각자의 취향과 식재 목적에 맞는 수목을 선택할 수 있게 정리한 중심목 색인을 앞쪽에 배치해 정원 식재 디자인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꽃을 즐기고 싶은지, 단풍을 즐기고 싶은지, 열매를 수확하고 싶은지, 수형을 즐기고 싶은지 등 수목의 매력을 기준으로 한 분류와 식재료, 그늘나무, 생울타리 등의 용도나 관리의 용이성, 병충해 내성, 생장 속도에 따른 성질에 따른 분류, 건조한 환경에 강한 수목, 습기에 강한 수목, 강한 햇볕에 강한 수목 등 부지의 조건에 따른 각 수목의 특징별로 분류해 자신이 원하는 중심목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각각의 수목 정보 페이지에는 중심목을 상록 침엽수, 상록 활엽수, 낙엽 침엽수, 낙엽 활엽수, 특수 수목 등으로 분류한 다음 각 수목의 특성에 대한 핵심 정보와 함께 그 중심목에 가장 어울리는 식재 방법을 실제 배치도 계획을 통해 제안했다. 이 책에 실린 식재 배치도에는 각 중심목을 기준으로 정원을 디자인할 때의 구체적인 방법과 중목, 저목, 지피류를 어떻게 배치하면 좋은지 실제 사례들이 꼼꼼하게 담겨 있다. 이를 바탕으로 각자의 취향에 맞게 변형시켜 꾸민다면 누구나 자신만의 멋진 정원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소나무’는 전통적인 정원의 이미지가 강한 수목이다. 그러나 수형을 잘 활용하면 현대적인 정원을 연출하는 요소도 될 수 있다. 이때의 포인트는 뿌리부터 수형을 보여주는 것이다. 소나무, 곰솔, 섬잣나무, 다행송 등 소나무속의 수목은 햇볕을 좋아하기 때문에 남쪽이나 서쪽 위치에 있는 정원에 심는 것이 적절하다. 아름다운 밑동이 잘 보이게 하려면 잔디 등 키가 작은 지피류를 활용한다. 산뜻한 인상으로 마무리하고 싶다면 비단잔디를, 약간 자연 그대로의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들잔디를 사용한다. - (상록 침엽수 - 소나무) 따뜻한 지역의 야산에서 볼 수 있는 빨간 꽃인 동백꽃은 다도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다화(茶花)이기도 하다. 동백나무의 가장 큰 매력은 겨울에서 봄에 걸쳐 피는 선명한 색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동백나무는 햇볕이 잘 드는 건조한 곳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촉촉한 반음지 공간에 꽃을 부각시키듯이 배치하는 것이 포인트다. 중심목으로는 수고가 2.0미터 전후인 것을 이용한다. 동백나무와 마찬가지로 꽃을 다화로 이용할 수 있는 남천을 동백나무보다 조금 낮은 높이로 억제시켜서 함께 심는다. 수국도 잘 조화를 이루지만 백당수국을 이용하는 편이 더욱 촉촉한 느낌을 준다. - (상록 활엽수 - 동백나무)
아처 : 파울로 코엘료 소설
문학동네 / 파울로 코엘료 (지은이), 김동성 (그림), 민은영 (옮긴이)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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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파울로 코엘료 (지은이), 김동성 (그림), 민은영 (옮긴이)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책’으로 손꼽히며 “기막히게 멋진 영혼의 모험”을 그려낸 『연금술사』의 한국어판 출간 20주년이 되는 2021년, 파울로 코엘료는 『아처The Archer』로 또 한번 한국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아처』는 전설적인 궁사 ‘진’이 그에게 도전해온 이방인과 대결을 펼치고, 그 과정을 지켜보던 소년에게 활쏘기의 기본기를 전수하는 소박하고 단순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궁술에 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혜안을 가진 독자라면 시처럼 풍부한 은유 속에 담긴 인생의 지혜,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메시지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평소 꾸준히 궁도를 수련해온 것으로 알려진 코엘료는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순례 여행 이후 대표작 『연금술사』와 『순례자』를 썼듯, 다시 한번 자신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깨달음과 삶의 진리를 전한다. 『연금술사』의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가 긴 여정 끝에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듯, 독자는 『아처』에 담긴 활쏘기의 각 단계를 통해 최고의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영혼의 평정에 이르고, 마침내 우아하고 현명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마음 수련법’을 발견해낼 것이다.프롤로그 _015 동료 _031 활 _047 화살 _053 표적 _059 자세 _067 화살을 잡는 법 _073 활을 잡는 법 _081 활시위를 당기는 법 _087 표적을 보는 법 _095 발시의 순간 _101 반복 _109 날아가는 화살을 주시하는 법 _119 활과 화살과 표적이 없는 궁사 _129 에필로그 _135 감사의 말 _145전 세계 3억 2천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이후 20년,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마음 수련법 “무언가를 멀리 쏘아 보내는 동작은 역설적이게도 궁사 자신에게 돌아와 자아를 마주하게 한다.” 시처럼 풍부한 은유 속에 녹아든 우아하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마음가짐 최고의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영혼의 평정에 이르는 소중한 삶의 지혜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책’으로 손꼽히며 “기막히게 멋진 영혼의 모험”을 그려낸 『연금술사』의 한국어판 출간 20주년이 되는 2021년, 파울로 코엘료는 8월 11일 출간되는 『아처The Archer』로 또한번 한국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아처』는 전설적인 궁사 ‘진’이 그에게 도전해온 이방인과 대결을 펼치고, 그 과정을 지켜보던 소년에게 활쏘기의 기본기를 전수하는 소박하고 단순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궁술에 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혜안을 가진 독자라면 시처럼 풍부한 은유 속에 담긴 인생의 지혜,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메시지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포르투갈어 원작 텍스트의 여운과 감동을 배가하기 위해 한국어판에는 『엄마 마중』 『책과 노니는 집』 등으로 유명한 화가 김동성의 그림 스물두 점을 함께 실었다. 평소 꾸준히 궁도를 수련해온 것으로 알려진 코엘료는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순례 여행 이후 대표작 『연금술사』와 『순례자』를 썼듯, 다시 한번 자신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깨달음과 삶의 진리를 전한다. 『연금술사』의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가 긴 여정 끝에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듯, 독자는 『아처』에 담긴 활쏘기의 각 단계를 통해 최고의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영혼의 평정에 이르고, 마침내 우아하고 현명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마음 수련법’을 발견해낼 것이다. 파울로 코엘료는 이번에도 우리에게 이야기 그 이상을 전한다. 그의 책 속에는 진정한 삶의 규율이 담겨 있다. _르몽드 데 를리지옹 화살을 쏜다는 것은 단순히 텅 빈 표적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활을 통해 세상을 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_파울로 코엘료 전설적인 궁사 ‘진’이 전해주는 활쏘기의 열세 가지 주제 속에 담긴 하나의 인생 진리 궁술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이방인이 먼길을 돌아 전설적인 명궁 ‘진’을 찾아오며 『아처』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진과 활쏘기 대결을 펼치러 왔다는 이방인의 말에 소년은 깜짝 놀란다. 진은 이제 이름 없는 목수로 살아가고 있기에 아무도 그가 활을 손에 쥔 모습조차 본 적 없었기 때문이다. 이방인은 진에게 도전해 현재 그의 명성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겠다고 고집하고, 소년은 그를 진의 목공 작업실로 데려간다. 이방인을 마주한 진은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묵묵히 목공 일을 계속하지만, “오랜 수련 끝에 완벽의 경지에 이르렀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싶을 뿐”이라는 이방인의 설득에 결국 도전을 받아들인다. 이방인은 자신의 궁술을 먼저 선보이기 위해 안정된 자세를 취한 후 천천히 시위를 당긴다. 그리고 “영원할 것만 같은 어느 한순간, 궁사와 활은 미동도 하지 않”다가 화살이 쏘아진다. 소년은 화살이 날아가는 지점을 바라보았으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화살은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듯하다가 멀리서 다시 나타난다. 화살은 40미터 거리의 작은 체리 열매를 관통한 채 바닥에 떨어져 있다. 진의 차례가 되자, 진은 이방인에게 화살을 하나 빌려 아무 말 없이 산을 향해 걸음을 옮긴다. 한 시간 남짓 걸어 낭떠러지 앞에 도착한 그는 밧줄이 해져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한 흔들다리 한가운데로 나아간다. 그는 20미터 거리의 복숭아를 맞힌다. 그리고 다시 바위 위로 돌아와 이방인에게 자신과 똑같이 해보라 제안한다. 이방인은 발밑의 까마득한 낭떠러지를 보고 얼어붙는다. 훨씬 먼 거리에서 복숭아보다 훨씬 작은 체리도 단번에 명중시킨 뛰어난 실력을 가진 이였지만, 화살은 복숭아나무에서 멀리 빗나가버리고 만다. “당신은 실력과 기품과 좋은 자세를 모두 갖췄습니다.” 진이 말했다. “활쏘기 기술에 능통하고 활을 다룰 줄도 알지만 정신을 다스리는 법은 익히지 못했군요. 모든 상황이 순조로울 때는 잘 쏘지만 곤란한 상황에서는 표적을 맞히지 못합니다. 궁사가 언제나 전장을 택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다시 수련을 시작해 곤란한 상황에도 대비하십시오. 계속 궁도에 매진하세요. 그것은 평생에 걸쳐 가야 할 길이니까요. 화살을 정확하게 잘 쏘는 것과 영혼의 평정을 유지하고 쏘는 것은 매우 다르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23쪽) 진은 대결을 통해 이방인에게 단순한 기술보다 중요한 가르침을 전한다.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던 어린 소년은 진에게 궁도를 가르쳐달라 청하며, 명궁이 되어 활을 내려놓고 목수가 된 이유를 묻는다. 다시 목공소로 돌아가는 짧은 시간 동안 진은 소년에게 집중, 자세, 평정심, 유연함, 반복 등 활쏘기의 기본을 가르쳐준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장을 제외하고 동료, 활, 화살, 표적, 자세 등 총 열세 개의 장에 걸친 진의 이야기는 활쏘기 그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최고의 궁사인 진이 활을 손에서 놓고 목수로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궁술에 관한 한 스스로 이미 경지에 이르렀다고 생각한 이방인과 진의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쏘아 보낸 화살은 제각각 다른 모양으로 날아간다. 천 발의 화살을 쏘면 천 발 모두 다른 궤적을 그린다.”(본문 125쪽) 풍부한 알레고리와 은유 속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저마다 수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동료는) 무슨 일이 일어나기를 그저 가만히 기다리다가 앞으로 어떤 태도를 취할지 결정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 직관을 믿되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말아라.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한계를 기준삼아 타인을 판단하고, 그들의 의견은 편견과 두려움으로 가득차 있을 때가 많다.
인생은 땅 한 방
Bg북갤러리 / 차길제 (지은이) /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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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북갤러리소설,일반차길제 (지은이)
토지 투자에 대한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에 대해 속 시원하게 풀어쓴 이 책은 아파트와 주식 투자시대가 지나면 토지투자에 대한 관심이 미래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특히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마냥 묵혀있던 인천 강화도부터 경기 파주, 연천, 포천, 철원, 화천 그리고 강원도 고성까지 투자 포인트를 짚어주고, 해당 지역의 핵심지역을 상세하게 살펴보고 있다.프롤로그 / 땅 맛을 보라! 제1장 이 지역 땅을 사면 축복이다 변수가 많은 땅, 핵심 요점정리 제2장 이 지역 경제특구에 관심을 집중하라 아파트 → 주식 → 코로나 이후 넘쳐나는 돈의 최종 목적지는 어딜까? 인생,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이제 역발상이 필요할 때다 제3장 접경지역 투자편 새로운 길이 뚫리는 곳에는 언제나 큰 변화가 있다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 투자 유망 포인트 한반도 딱 중심 ‘연천’ 투자 유망 포인트 갯벌이 빛나는 ‘강화도’ 투자 유망 포인트 교통의 요충지 ‘포천’ 투자 유망 포인트 산과 들이 평온한 ‘철원’ 투자 유망 포인트 미래의 수도권 ‘화천’ 투자 유망 포인트 통일의 염원을 품은 ‘고성’ 투자 유망 포인트 제4장 나의 창업 & 투자시대 성공과 실패 나의 장사 도전기 첫 창업, 성공과 실패의 여정 부동산 투자에 눈을 뜨다 장사하고 싶어 미친 사람 제주에서의 꿈같았던 3년 상가 입지 & 대박투자 연구에 몰입 제5장 (쉬어가는 코너) 경제신문으로 보는 30년 전 투자의 역사 그때 신문 제6장 30년 전 과거에서 오늘의 빈부를 배우다 30년 전 과거에서 오늘의 빈부를 배우다 그 시절 매스컴에 오르내린 내용들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우자 해외 : 북경은 주택난, 동경은 땅값 광란, 빈부의 갈림길 과거에서 현재를 배우다 - 땅이 부자를 만든다 부동산의 최고는 땅이다 자세히 보라. 부자는 이렇게 탄생한다 투기는 세계적인 현상이다 아파트 투기시대, 영국, 프랑스, 일본을 보자 제7장 8가지 투자의 선택 좋은 땅은 어떤 계기만 생기면 올라간다 대한민국 지도 공부와 가치 있는 부동산 답사에 미쳐라 도시가 아니라도 부의 목적은 하나 무엇을 하여 부자로 살 수 있을까? - 땅에 푹 빠져보라 제주 평택, 세종 땅이 많은 사람 인생 역전시켰다 장사하면서 주식 투자 주식 ‘개미투자자’는 구조적으로 돈 벌기 어렵다 지금 기억해 둬야 할 투자의 핵심 이제는 땅, 그것도 접경지역 토지(土地)가 미래 투자처가 된다 이제는 땅이다. 그것도 휴전선과 접해 있는 접경지역 토지가 마지막 투자의 장(場)이 될 것이다. 최근 출간한 《인생은 땅 한 방》은 이러한 토지 투자에 대한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에 대해 속 시원하게 풀어쓴 책이다. 특히 이 책은 아파트와 주식 투자시대가 지나면 토지투자에 대한 관심이 미래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간 저평가되었던 휴전선 접경지역 핵심 투자 유망지역은? 접경지역은 그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너무 저평가 되어 왔다. 수도권 중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위치에 있으면서도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마냥 묵혀있던 지역이다. 인천 강화도부터 경기도 파주, 연천, 포천, 철원, 화천 그리고 강원도 고성까지 투자 포인트를 짚어주고, 해당 지역의 핵심 투자지역을 상세하게 살펴보고 있다. 파주는 한반도의 허리로 봐야 하고, 연천은 그 중심이 된다. 그래서 앞으로 펼쳐질 신북방시대에는 ‘모든 투자의 중심은 바로 여기, 접경지역’이라는 설명이다. 정부에서도 DMZ 관광활성화 등 접경지역 개발에 13조 원을 우선 투자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강화도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456km 38선을 따라 ‘통일길’을 개발하기로 한 것이다. 세계적인 투자 귀재 짐 로저스도 “앞으로 5년, 통일 한반도에 전 재산을 걸겠다.”고 할 정도로 휴전선 접경지역은 앞으로 주목받을 핵심지역으로 손꼽힌다. 한반도에 일어날 새로운 투자 지형도, 세계적인 투자꾼들이 ‘대물’ 출현을 지켜보고 있는 셈이다. 어디든 새로운 길이 뚫리는 곳에는 언제나 큰 변화가 온다 또한 《인생은 땅 한 방》에는 아파트와 주식 상승세가 코로나 이후 넘쳐나는 돈의 최후 목적지가 토지시장으로 몰릴 것이며, 주목되는 토지시장은 바로 접경지역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한다. 변수가 많은 땅, 핵심 요점정리를 비롯해 투자에 대한 역발상을 강조하고 있는 이 책은 새로운 길이 뚫리는 곳에는 언제나 큰 변화가 온다는 사실들을 조목조목 언급하며 60년 만에 찾아오는 용을 꿈꾸는 접경지역 ‘보물땅’의 뛰어난 미래 가치를 강조한다. 더구나 2021년부터 대통령선거 바람과 코로나 이후 경제특수까지 겹치면서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을 접경지역 땅이 요동칠 것인데, 저자는 “이 기회를 놓쳐선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밖에도 《인생은 땅 한 방》에는 창업과 ‘대박 가게’ 연구, 부동산 분석 35년 내공에 주식 투자 30년 경력이 있는 저자의 ‘창업 & 투자시대’와 경제신문으로 보는 30년 전 투자의 역사 ‘그때 그 신문’, 부자가 되는 방법 등을 담은 ‘30년 전 과거에서 오늘의 빈부를 배우다’, 좋은 땅을 보는 방법과 지도 공부, 가치 있는 부동산 답사에 대한 내용을 담은 ‘8가지 투자의 선택’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한발 앞서 투자한 종자돈이 큰 재산을 불러온다. 결국 경제도 심리이고, 땅 투자는 ‘심리+타이밍’이기 때문이다. 혼돈의 양극화 시대, 마냥 이대로 빈곤에 빠질 것인가? 지금 대한민국은 철저한 부(富)의 갈림길에 있다. 그간 넘쳐나는 돈이 아파트 값을 천정부지로 밀어 올렸고 주식시장을 붉게 달구고 있다. 한 번 붙은 머니게임 불은 최종 종착지 땅을 폭등시키고 소멸한다. 바로 거기가 정부가 그리고 있는 접경지역 땅이다. 인생도, 부동산 투자도 타이밍이다. 저자는 불확실한 내일을 위해 적은 돈이라도 ‘땅 보험’에 미리 들어두자고 했다. “눈에 띄게 돈 값이 떨어지는 세상, 공모주청약에 60조 원의 뭉칫돈이 몰리고 3기신도시 토지보상금 50조 원이 풀리면 본격적으로 토지시장이 움직일 것으로 본다. 수도권에서 멀지 않으면서 엄청난 미래 가치를 안고 있는 접경지역 땅을 조금씩 확보해 두면 언제나 마음이 든든하리라 본다.” 이제 서울 기점 남쪽으로의 투자시대는 끝나고, 이제부터 시간이 갈수록 신북방 투자시대로 간다. 통일 대비 평생 가져갈 접경지역 주변 땅, 지금이 눈여겨 볼만한 시점이다. 접경지역 땅 정보를 담은《인생은 땅 한 방》이 풍요로운 삶을 위한 부(富)의 대열에 합류하게 할 매개체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부자되는 습관, 땅을 가지면…첫 번째 : 자기 소유 집을 가지면 가정이 안정된다.두 번째 : 수익 나오는 다가구 주택, 상가주택 등을 소유하면 심리적으로 여유가 생긴다(전원주택은 신중하고, 목적에 비중을 둔다).세 번째 : 땅을 소유하면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고, 경제적인 자유도 따라온다.네 번째 : 어차피, 잘 잡은 땅 한 방이면 평생 부자로 살 수 있다. 무엇보다도 좋은 타이밍이 오고 있다……어쩌다 보니 필자는 접경지역과 가까운 일산·파주 지역에서 25년째 살고 있다.그동안 민통선 땅과 파주·연천 지역 땅을 여러 필지 사고팔았다.물론 현재도 일부는 보유하고 있다. 이곳 접경지역 땅값은 남북관계 이슈에 따라 민감하게 움직이고 가격 편차 또한 아주 심하게 널뛰기를 해 왔다.수십 년 동안 접경지역 땅은 농사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쓸모없는 땅으로 취급되어 왔다. 간단한 행위라도 하려면 군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 허가가 나질 않았다. 그래서 38선을 따라 북한과의 핵심지역 땅은 지금까지 이렇듯 투자대상지에서 제외되어 왔다.
모두의 가로세로 낱말퍼즐
보누스 / 기명균 (지은이) / 2019.04.15
8,800원 ⟶ 7,920원(10% off)

보누스취미,실용기명균 (지은이)
“낱말퍼즐이 이렇게 재밌을 일이야?” 읽기만 해도 재밌고, 풀면 더 재밌다. 추리하고, 칸을 채우며 깨알지식까지 득템! 아는 단어가 줄어들고, 알던 단어도 떠오르지 않는다면? 혼자서도 잘 노는 당신을 위한 취향저격 퍼즐! 놀면서 상식이 쌓이는 낱말 맞히기 게임에 도전해보자!머리말 문제 정답대학생의 공강 시간을 순삭했던 바로 그 퍼즐! ‘기명균의 낱말퍼즐’을 책으로 만난다 “낱말퍼즐이 이렇게 재밌을 일이야?” 추리하고, 칸을 채우며 깨알지식 득템! 놀면서 상식 쌓는 취향저격 퍼즐 는 있고, 는 없다. 는 있고, 은 없는 것은? ‘후진타오&원자바오 → 시진핑&○○○’에 들어갈 말은? ‘공유경제+택시’는? 어서 와, 추리하는 재미가 있는 낱말퍼즐은 처음이지? 《모두의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다르다! 어떻게 다르냐고? 첫째, 실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거나 너무 쉬운 단어는 뺐다! 대학생, 취준생,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단어 1500개를 선별해 낱말퍼즐을 만들었다. 둘째, 딱딱한 풀이는 그만! 짧고 재미난 풀이로 명쾌하게 설명한다. 셋째, 해시태그 힌트로 재미를 더했다. 단어가 생각이 날 듯 말 듯 하다면? 해시태그 힌트에 주목하라! #두뇌트레이닝 #풀다보면시간순삭 #스트레스안녕 낱말퍼즐만 풀었을 뿐인데 어휘력, 기억력, 시사력 LEVEL UP! 독서량이 적어지면서 아는 단어가 줄어들고, 기억력의 감퇴로 알던 단어도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답은 낱말퍼즐! 가로세로 열쇳말을 읽으면서 어떤 단어를 설명하는 것인지 연상하는 동안 두뇌는 자극을 받는다. 자연스레 사고력이 커지고, 두뇌가 활성화된다. 낱말퍼즐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두뇌트레이닝은 물론 어휘력,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꾸준히 두뇌에 자극을 주면 잊고 있던 단어가 쉽게 떠오르고, 아리송하던 단어의 뜻이 명확해질 것이다. 《모두의 가로세로 낱말퍼즐》에는 정치, 경제, 시사용어, 이슈 키워드, 신조어 등 다양한 분야의 깨알지식도 담겨 있다. 풀기만 해도 아는 게 많아지고, 상대방이 누구든 유머러스하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톤앤매너, 머쓱타드, 갑분싸 등 Z세대라 불리는 ‘요즘 젊은 것들’의 세계를 엿보는 기회도 된다. #넘나유익한것 #다풀면천재각 #상식만렙도전 “네가 다 풀 것 같지? 일단 한번 풀어봐!” 과연 검색하지 않고 혼자 풀 수 있을까? 빈칸을 보면 채우고 싶고, 끝까지 다 채워야 속이 시원한 당신을 위한 낱말퍼즐이다. 문제마다 단어가 30개씩, 총 50개의 문제로 1500단어를 만날 수 있다. 나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내 상식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과연 인터넷에 검색하지 않고 낱말퍼즐의 빈칸을 다 채울 수 있을까? 도전해보자! 자, 준비가 되었다면 스마트폰은 잠깐 내려두자.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바로 검색하지 말 것! 해시태그 힌트를 곰곰이 생각해보자. 센스가 있는 당신이라면 충분히 유추해 풀 수 있다. 함께 풀면 더 재밌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모두의 가로세로 낱말퍼즐》로 상식 만렙에 도전하라! 이 책이 당신의 일상에 소소한 재미가 되기를!
Why, YC
스리체어스 / 김동신, 김로빈, 김윤하, 빅터칭, 정진욱, 하형석, 임정욱 (지은이) / 2018.07.02
16,000원 ⟶ 14,400원(10% off)

스리체어스소설,일반김동신, 김로빈, 김윤하, 빅터칭, 정진욱, 하형석, 임정욱 (지은이)
와이콤비네이터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액셀러레이터다. 에어비앤비와 트위치, 드롭박스, 스트라이프, 레딧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을 배출했다. 지금까지 와이콤비네이터의 선택을 받은 한국 기업인은 여섯 명. 북저널리즘이 이들 CEO를 모두 만났다. 와이콤비네이터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경영 전략, 철학을 취재했다. 그들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와이콤비네이터가 추구하는 가치,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조건, 창업자가 갖춰야 할 자세를 살펴본다. --- 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bookjournalism.com서문 ; 실리콘밸리에는 YC가 있다 1 _ 스탠퍼드, 하버드, 아니면 YC ; 정진욱 시어스랩 대표 스타트업계의 하버드 스크립드, 트위치 창업자와의 인터뷰 긴밀하고 끈끈한 네트워크 액셀러레이터라는 비즈니스 2 _ 기밀과 신뢰의 네트워크 ;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회사를 소개할 때는 형용사를 빼라 YC라는 브랜드 10억 달러 가치의 선배 기업이 있는 곳 인맥과 자문은 하나다 3 _ 관계보다 성과에 집중하라 ; 빅터칭 미소 대표 무엇을, 얼마나 달성했는가 지금 한 시간 잘하면 1조 원을 벌 수 있다 일, 잠, 밥, 운동 말고는 아무것도 하지 마라 최고의 창업가는 바퀴벌레다 4 _ 스포츠 팀을 꾸려라 ; 김로빈 브레이브 모바일 대표 회사를 한 줄로 설명하라 관점을 얻는 네트워크 준비보다 실행이다 스타트업처럼 성장하는 회사, YC 5 _ 고객과 대화하라 ; 김윤하 심플 해빗 대표 100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서비스 제품은 바꿀 수 있지만 사람은 바꿀 수 없다 잘하는 걸 보여 주면 된다 인류의 삶을 바꾸는 액셀러레이터 6 _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라 ;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 You should be in the valley growth, growth, growth 코딩하는 예술가, 폴 그레이엄 본질에 집중하라 주 북저널리즘 인사이드 ; 비즈니스의 본질은 사람이다와이콤비네이터를 직접 경험한 한국 스타트업의 대표들을 만났다.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정진욱 시어스랩 대표, 빅터칭 미소 대표, 김로빈 브레이브모바일 대표, 김윤하 심플 해빗 대표를 인터뷰했다.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이 서문을 썼다. 2017년 9월부터 2018년 4월까지 북저널리즘의 김세리 에디터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합격률이 2퍼센트에 불과한 스타트업계의 하버드.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스트라이프 같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한 곳. 세계 기술 혁신의 중심인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최고의 창업사관학교. 2005년 설립된 와이콤비네이터는 초기 기업에게 약 7퍼센트의 지분을 받고 시드머니와 인맥, 자문을 제공하는 액셀러레이터다. 지금까지 170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3500명의 창업자가 와이콤비네이터를 거쳐 갔다. 와이콤비네이터를 졸업한 기업들의 시가 총액을 합치면 800억 달러(86조 1600억 원)가 훌쩍 넘는다. 일반적인 경영 자문이나 MBA는 이미 성공한 기업을 사후 분석한 케이스스터디에 치중한다. 그러나 와이콤비네이터는 천차만별인 성공 사례보다 본질에 집중한다. 와이콤비네이터가 강조하는 사업 철칙은 간결하다.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 고객과 이야기하라’는 것이다. 오로지 성장과 고객 외에는 그 무엇도 신경 쓰지 말라고 말한다. 와이콤비네이터는 이 철학에 집중하면서 스타트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다. 와이콤비네이터를 경험한 여섯 명의 한국 기업인 역시 3개월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 진입 전략과 경영 방식부터 인사, 사내 문화, 삶의 태도까지 많은 부분에서 영향을 받았다. 는 와이콤비네이터의 가치와 철학을 집중 조명한 국내 유일의 ‘와이콤비네이터 혁신 안내서’다. 스타트업의 성공과 생존 전략은 물론, 국내외 투자 및 창업 환경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글로벌 스타트업 CEO의 고민과 YC 경험담을 통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발견한다.YC에 들어가는 것은 마치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는 것과 비슷하다. 평범해 보이는 사람도 “하버드를 나왔다”고 하면 다시 보게 되는 것처럼, 스타트업 세계에서 “YC를 나왔다”는 것도 비슷한 효과가 있다. ‘YC 출신’이라는 꼬리표가 계속 따라다닌다. YC의 훈장을 받고 나면 투자자들이 회사가 아니라 창업자를 신뢰한다. YC의 네트워크는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다. 비밀을 공유한 사람끼리는 친해진다. 그룹 오피스 아워에서는 회사가 개판으로 돌아가는 것까지 솔직하게 까발려야 한다. 그래야 파트너들이 정확하게 진단하고 해결책을 내려 줄 수 있다.
날마다 성경 36
컴파스미니스트리 / 웨인 맥 리오드 (지은이), 차명호 (옮긴이) / 2022.02.20
22,000

컴파스미니스트리소설,일반웨인 맥 리오드 (지은이), 차명호 (옮긴이)
매일 아침 하나님 앞에 홀로 앉아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만든 Self-Study 성경교재이다. 그날 묵상할 성경본문과 함께 웨인목사의 자세한 성경해설이 수록되어 있다.01 시작하는 말 고린도전서 1:1-9 02 바울, 아볼로, 게바 그리고 예수 고린도전서 1:10-17 03 인간의 지혜와 십자가 고린도전서 1:18-31 04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아는 것 고린도전서 2:1-5 05 영적인 지혜 고린도전서 2:6-16 06 고린도 교회의 분열 고린도전서 3:1-23 07 사명에 대한 의심 고린도전서 4:1-5 08 편안한 기독교 고린도전서 4:6-21 09 오래된 누룩 고린도전서 5:1-13 10 신자들 간의 송사 고린도전서 6:1-11 11 성적인 악행 고린도전서 6:12-20 12 결혼하는 것과 결혼하지 않는 것 고린도전서 7:1-9 13 거룩하게 되다 고린도전서 7:10-24 14 행복한 독신생활? 고린도전서 7:25-40 15 제사음식 고린도전서 8장 16 바울을 본받아 고린도전서 9장 17 역사가 주는 경고 고린도전서 10:1-13 18 자유의 한계 고린도전서 10:14-33 19 여성들이 머리에 쓰는 수건 고린도전서 11:1-16 20 성만찬 고린도전서 11:17-34 21 영적인 은사 고린도전서 12:1-11 22 한 몸 고린도전서 12:12-31 23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다 고린도전서 13:1-4 24 사랑은 시기하거나 자랑하지 않는다 고린도전서 13:4 25 사랑은 교만하지 않고 무례히 행치 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는다 고린도전서 13:4-5 26 사랑은 성내지 않고 악한 것을 생각지 않는다 고린도전서 13:5 27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 고린도전서 13:6 28 사랑은 참으며 믿으며 바란다 고린도전서 13:7 29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며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않는다 고린도전서 13:7b-13 30 방언과 예언 고린도전서 14:1-25 31 예배의 질서 고린도전서 14:26-40 32 예수님이 부활하셨다 고린도전서 15:1-34 33 죽은 자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고린도전서 15:35-58 34 맺는 말 고린도전서 16:1-24날마다 성경이란? 은 매일 아침 하나님 앞에 홀로 앉아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만든 Self-Study 성경교재입니다.(창세기~요한계시록) 에는 그날 묵상할 성경본문과 함께 웨인목사의 자세한 성경해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어지는 각장의 구원사적 의미 해설과 함께 그날 받은 교훈과 책망,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함 등 묵상의 결과를 기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성껏 기록한 교재는 훗날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 줄 값비싼 신앙의 유산입니다. 재물로 남겨주는 그 어떤 유산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귀중한 유산입니다. 삶의 결과에서 우러나는 부모의 진솔한 신앙고백이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부모의 삶을 보면서 자란 자녀는 절대 시들지 않습니다. 시대를 비추는 등불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보는 눈
자연과생태 / 조병범 (지은이) /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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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생태소설,일반조병범 (지은이)
습지와 둘레에서 관찰한 새를 바탕으로 자연과 생명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끝에서 마주하는 것은 습지도, 새도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이다. 저자가 주로 새를 살핀 곳은 파주 출판단지에 있는 돌곶이습지다.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이곳은 새를 비롯해 여러 생물이 살아가는 터전이지만 지도에는 표시되어 있지 않다. 지도에 없는 습지를 그저 풍경이 아닌 삶터로서 바라볼 때에만 우리는 온전히 자연을, 생명을, 삶을 이해할 수 있다. 그래야만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이 새를 길동무 삼아 바삐 움직이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지도 밖으로 나와, 풍경을 지나, 깊숙하게 자연으로 들어가자고 권하는 까닭이다.프롤로그_ 생명을 보는 눈 되기 004 이름은 시선을 담는다 020 계절보다 빠르게 오가다 032 터를 잡고 살다 040 이른 봄까지 머물다 054 새도 주로 말하고 노래하고 드물게 운다 066 사람 가까이에 살다 078 사라질 위기에 처해 더욱 귀하다 092 여름 물가에서 만나다 104 작은 날개에 큰 하늘이 가득하다 116 가을을 물고 오다 124 숲을 살리다 132 새가 날아드는 곳에 생명이 있다 142 에필로그_ 나는 왜 새를 보는가 154 도움 받은 자료 178‘새’에게서 생명의 가치와 삶의 태도를 읽어 내는 눈 습지와 둘레에서 관찰한 새를 바탕으로 자연과 생명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끝에서 마주하는 것은 습지도, 새도 아닌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저자가 주로 새를 살핀 곳은 파주 출판단지에 있는 돌곶이습지입니다.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이곳은 새를 비롯해 여러 생물이 살아가는 터전이지만 지도에는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도에 없는 습지를 그저 풍경이 아닌 삶터로서 바라볼 때에만 우리는 온전히 자연을, 생명을, 삶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새를 길동무 삼아 바삐 움직이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지도 밖으로 나와, 풍경을 지나, 깊숙하게 자연으로 들어가자고 권하는 까닭입니다. 이주 노동자 말똥가리, 출퇴근하는 쇠기러기, 싸움닭 까치 오늘도 새와 나는 같은 얼굴로 살아갑니다 말똥가리는 몽골과 시베리아처럼 추운 북쪽 지방에서 태어나 자랍니다. 겨울철, 날씨가 더욱 매서워져 먹이를 구하기 어려워지면 그나마 따뜻한 우리나라를 찾습니다. 고향에 먹이가 풍족하거나 먹이 경쟁에서 쉽게 이길 수 있다면 고향에 머물 겁니다. 하지만 현실이 워낙 팍팍하다 보니 고향 땅을 등지고 먼 이국땅으로 떠나올 수밖에요. 말똥가리뿐만이 아닙니다. 겨울 즈음이면 말똥가리처럼 추운 곳에서 나고 자란 새가, 여름 무렵이면 동남아시아나 호주처럼 더운 곳에서 나고 자란 새가 우리나라로 옵니다. 이동하면서 목숨을 잃는 철새가 전체의 30~50%에 이른다고 합니다. 몇날 며칠을 쉬지 못하고 날아야 하니 그럴 만도 합니다. 철새는 그야말로 목숨을 걸고 새 터전을 찾아 나서는 셈입니다.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했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수천 킬로미터를 쉼 없이 날아온 탓에 그만 탈진해 죽는 일도 수두룩합니다. 기진맥진하니 천적에게 쉬이 잡아먹히기도 합니다. 운이 좋아 살아남아도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일은 만만치 않습니다. 쇠기러기는 할당량을 채워야 하는 영업 사원처럼 먹이를 찾아 아침저녁으로 바삐 오갑니다. 텃새라고 해서 상황이 더 낫지도 않습니다. 여러 이유로 먹이와 삶터가 점점 줄어드니, 끊임없이 먹이와, 천적에게서 자신과 새끼를 보호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다녀야 합니다. 까치는 누군가 제 영역을 침범하면, 그게 맹금이든, 뱀이든, 심지어 사람이든 득달같이 달려듭니다. 언뜻 드세 보이지만 제 목숨이 달린 일에 고군분투하는 것이니 누가 뭐라 할 수 있을까요? 이주 노동자 같은 말똥가리, 출퇴근하는 쇠기러기, 싸움닭 같은 까치. 어딘지 눈에 익은 모습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내고자 이민·이직·이사하는 얼굴, 돈을 벌고자 매일매일 옥작복작한 일상을 꼬박꼬박 살아내는 얼굴, 때로는 내 것을 지키고자 악다구니를 쓰기도 하는 얼굴. 푸른 하늘을 나는 새와 잿빛 건물에 앉은 저는 사실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네요! 습지에서 새를 관찰하며 보고 느낀 바를 기록한 이 책에서 저자는 자연을 바라보는 눈(태도)을 세 가지로 나눕니다. 1. 지도를 보는 눈은 사람 위주로만 자연을 재단하고 개발합니다. 2. 풍경을 보는 눈은 한발 떨어져 아름다운 자연만 감상합니다. 3. 생명을 보는 눈은 서두르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자연을 진득하게 들여다봅니다. 생명을 보는 눈으로 자연을 살피면 새와 내가 똑같은 생명이라는 점에 공감할 수 있습니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라는 것이 그저 여구가 아니라 사실임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 또한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망가뜨린 자연에서 새로이 길을 찾는 눈은, 바로 여기에서 비롯합니다.지도를 보는 눈과 풍경을 보는 눈, 생명을 보는 눈으로 나눌 때 가장 많은 사람(평범한 사람)이 풍경을 보는 눈에 들어갑니다. 지도를 보는 눈은 책상에 앉아 개발 정책을 펼치는 사람들입니다. 평범한 사람들도 바쁘게 달리거나 개발에 동조할 때 지도를 보는 눈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지도를 보는 눈은 더 강력한 힘을 얻어 거칠게 개발을 추진합니다. 생명을 보는 눈은 적고, 주로 발길을 멈출 때나 낮 시간보다는 이른 아침과 밤에 나타납니다. 힘이 약합니다. 그러나 좀 더 나은 세상이 되려면 평범한 사람들이 생명을 보는 눈이 되어야 합니다. 생명을 보는 눈은 풍경을 보는 눈에게 함께하자고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지도를 보는 눈도 포기할 수 없습니다. 늘 지도를 보는 눈은 아닐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생명을 보는 눈이 될 때 세상은 더욱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환경이 변하면 변한 대로 적응해야 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가난한 나라 젊은 노동자가 먹고살고자 낯선 땅으로 이주해 살아가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말똥가리는 이주 노동을 해마다 되풀이해야 하니 어떤 측면에서는 이주 노동자보다 더 삶이 험난합니다.
어린이 성경 필사 노트 : 시편 잠언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국제제자훈련원 잡지팀 (지은이)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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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소설,일반국제제자훈련원 잡지팀 (지은이)
국제제자훈련 잡지팀에서는 <큐티프렌즈>와 <큐티하니>에 게재된 성경 말씀 중 사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와 사편과 잠언 말씀을 뽑아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쓸 수 있도록 <어린이 성경 필사 노트>를 사복음서 편에 이어 시편과 잠언편을 출간했다. 어려운 성경 말씀을 귀로 듣고 눈으로 읽기는 자주 하지만, 실제로 손으로 쓰는 일은 드물다다. <어린이 성경 필사 노트>는 어린이들이 성경 말씀을 직접 소리 내서 읽고, 실제로 따라 쓰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도록 돕고 있다.시편 잠언 성경 말씀을 따라 쓰고 암송한다면 그 아이의 미래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십니다! ■ 다음 세대에게 말씀을 익히는 습관을 유산으로 전해 줘요 국제제자훈련원 잡지팀에서 출간하는 어린이 큐티지 <큐티프렌즈>와 <큐티하니>는 이제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미취학 어린이부터 문장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고학년 어린이까지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삶 속에 적용하도록 돕는 귀납적 어린이 큐티지입니다. <큐티프렌즈>와 <큐티하니>는 성경 말씀을 이야기 방식으로 풀어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도록 돕고, 말씀대로 사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어린 시절부터 깨닫도록 인도합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심어 주는 데 그 어떤 스승보다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에 국제제자훈련 잡지팀에서는 <큐티프렌즈>와 <큐티하니>에 게재된 성경 말씀 중 사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와 사편과 잠언 말씀을 뽑아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쓸 수 있도록 <어린이 성경 필사 노트>를 사복음서 편(2016년)에 이어 시편과 잠언편(2018년)을 출간했습니다. 어려운 성경 말씀을 귀로 듣고 눈으로 읽기는 자주 하지만, 실제로 손으로 쓰는 일은 드뭅니다. <어린이 성경 필사 노트>는 어린이들이 성경 말씀을 직접 소리 내서 읽고, 실제로 따라 쓰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에 가면 열 칸짜리 노트에 한글을 쓰면서 올바른 받침도 배우고, 띄어쓰기도 배우게 됩니다. 틀린 단어는 지우개로 곧바로 지울 수 있지만, 하나님의 가치관을 심는 성경 말씀을 멀리하면 습관을 되돌리기가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심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자라 다음 세대를 세우는 기둥이 되도록 부모님께서 <어린이 성경 필사 노트>(사복음서편/시편과 잠언편)로 지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수학 문제 하나 풀고, 영어 단어 하나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경 말씀 한 구절을 우리 자녀가 따라 쓰고 익힌다면 그 아이의 미래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입니다. ■ 사복음서(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와 시편.잠언 필수암송구절 우리 자녀들이 <어린이 성경 필사 노트>(사복음서/시편·잠언)의 말씀을 쓰면서 예수님의 생애와 다윗의 겸손한 믿음, 그리고 솔로몬의 지혜를 배워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워지길 기대합니다. 어린이들이 어려운 성경 말씀을 귀로 듣고 눈으로 읽는 것은 자주 하지만, 실제로 손으로 쓰는 일은 드뭅니다. 이에 <어린이 성경 필사 노트>는 어린이들이 성경 말씀을 직접 소리 내서 읽고, 따라 쓰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도록 돕습니다. 1. 사복음서(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 필수 암송 구절 마태복음 3:17 :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6:33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16:16 :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가복음 1:35 :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마가복음 6:41 :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누가복음 2:11 :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요한복음 4:24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10:11 :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한복음 14:6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마태복음 20:21 :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 시편.잠언 필수 암송 구절 시편 1:1~2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편 18:2 :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편 23:1~2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119:105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218:1~2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잠언 1:7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언 3:6 :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10:19 :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언 16:9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23:25 :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첫아기 이유식 유아식
애플비 / 황일태 , 정수진, 고시환, 조백건, 손석한 글 / 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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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건강,요리황일태 , 정수진, 고시환, 조백건, 손석한 글
대한민국 아기 전문가 8명이 들려주는 아기 이유식 이야기『첫아기 이유식 유아식』. 이 책은 아기들이 처음 이유식을 시작할 단계에서부터 15개월 이후 아기 간식에 이르기까지 이유식과 간식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재료와 칼로리, 조리 시간과 쿠킹 포인트를 담아 각 개월 수에 맞는 이유식을 소개하고 이유식을 만들면서 생기는 궁금증에 대하여 전문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준다. Message 필자 8人 이야기 인터넷 블로그 스타 문성실 - 이유식&유아식 이야기 이유식 체크 포인트 7가지 Check1 한눈에 보는 이유식 진행 요령 Check2 이유식 성공작전 BEST 9 Check3 이유식 만들 때 - 기본 조리법 Check4 이유식 재료 손질과 보관법 Check5 조미료 사용할 때 - 기본 원칙 Check6 이유식 단계별 식품 고르기 Check7 이유식 편리 조리도구 생후 2~4개월 준비기 이유식 재료 선택에서 먹이는 요령까지 - 준비기 메뉴 브로콜리미음 / 사과미음 / 현미미음 / 고구마미음 / 당근미음 / 오이미음 / 배미음 / 쌀미음 생후 5~6개월 초기 이유식 재료 선택에서 먹이는 요령까지 - 키 쑥쑥~ 고구마시금치미음 / 표고버섯감자미음 / 콜리플라워파인애플미음 / 브로콜리분유미음 / 분유감자미음 / 오이자두미음 / 단호박당근미음 / 쇠고기국물감자미음 / 딸기우유미음 / 흰살생선미음 / 애호박표고버섯미음 / 비타민애호박미음 - 몸 튼튼~ 당근바나나미음 / 키위무미음 / 귤청경채미음 / 늙은호박미음 / 사과감자미음 / 옥수수감자미음 / 현미키위미음 / 완두바나나미음 / 사과오렌지미음 / 바나나파인애들미음 / 단호박감자미음 / 콜리플라워고구마미음 - 머리 똑똑~ 현미단감미음 / 배밤미음 / 두부감자미음 / 밤청경채미음 / 배시금치미음 / 쇠고기당근미음 / 오트밀애호박미음 / 콩가루감자미음 / 단호박흑임자미음 / 닭고기양배추미음 / 율무밤미음 / 대추감자미음 생후 7~8개월 중기 이유식 재료 선택에서 먹이는 요령까지 - 키 쑥쑥~ 감자치즈죽 / 잔멸치청경채죽 / 양송이버섯치즈죽 / 파래표고버섯죽 / 잔멸치고구마죽 / 쇠고기팽이버섯죽 / 흑미연두부죽 / 완두애호박죽 / 참치애호박무죽 / 검정콩당근죽 / 연두부새우죽 / 완두치즈죽 - 몸 튼튼~ 느타리버섯두부죽 / 브로콜리새우죽 / 고구마콜리플라워죽 / 찹쌀당근죽 / 참치배추죽죽 / 시금치애호박죽 / 찹쌀게살죽 / 흰살생선김죽 / 쇠고기버섯죽 / 대구애호박죽 / 양송이버섯연두부죽 / 녹두시금치죽 - 머리 똑똑~ 참치버섯죽 / 흰살생선아욱죽 / 찹쌀흑임자죽 / 감자콩가루죽 / 검정콩단호박죽 / 달걀야채죽 / 참치애호박죽 / 청경채닭고기죽 / 오트밀잣죽 / 호박씨죽 / 검은콩두부죽 / 대추밤죽 생후 9~11개월 재료 선택에서 먹이는 요령까지 - 키 쑥쑥~ 잔멸치김진밥 / 고구마치즈진밥 / 마른새우달걀진밥 / 두부치즈진밥 / 닭고기양송이버섯진밥 / 새우살아욱진밥 / 감자잔멸치진밥 / 미역당근진밥 / 파래양송이버섯진밥 / 콩나물느타리버섯비트진밥 / 미역대구살진밥 / 연두부근대진밥 - 몸 튼튼~ 당근콩진밥 / 완두애호박진밥 / 숙주배추진밥 / 가지단호박진밥 / 고구마사과진밥 / 감자표고버섯진밥 / 명태배추진밥 / 고구마팥죽 / 도미살무진밥 / 늙은호박브로콜리진밥 / 대구살무진밥 / 시금치사과진밥 - 머리 똑똑~ 새우버섯진밥 / 쇠고기영양무른밥 / 호두달걀푸딩 / 대구살배추진밥 / 게살깨무른밥 / 완두닭살무른밥 / 참치표고버섯진밥 / 호두양배추진밥 / 들깨아욱진밥 / 잣가루밤진밥 / 비트밤콩진밥 / 흑미표고버섯진밥 이유식 단계별 궁금증 초기 / 중기 / 후기 / 완료기 이유식 단계별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초기 / 중기 / 후기 / 완료기 - 왕초보 엄마 주목! 이유식 실전 아이디어 워킹맘을 위한 스피드 이유식 전자레인지 활용, 초스피드 해동법 간편 이유식 만드는 요령 배달 이유식 전문 사이트 시판 이유식 선택 요령 시판 이유식 장단점 비교 인스턴트 식품 먹이는 시기 생후 12개월 이후 완료기 이유식 재료 선택에서 먹이는 요령까지 - 키 쑥쑥~ 파래김대구살밥 / 잔멸치호박된장밥 / 달걀새우찜밥 / 양송이버섯쇠고기볶음밥 / 잔멸치야채볶음밥 / 두부야채오믈렛 / 양파소스쇠고기찜 / 두부야채햄버그스테이크 / 마른새우미역국 / 대구살감자수프 / 김가루배추국 / 황태살호박국 - 몸 튼튼~ 브로콜리새우스프 / 시금치스파게티 / 브로콜리달걀덮밥 / 게살차우더 / 아욱된장밥 / 가지숙주밥 / 두부치즈밥 / 새우시금치볶음밥 / 아욱콩가루국 / 명태살굴림밥 / 버섯쇠고기장국 / 대구살된장국밥 - 머리 똑똑~ 고구마흑임자밥 / 호박씨단호박밥 / 참치감자밥 / 닭살아몬드볶음밥 / 호두대추영양솥밥 / 연어살무밥 / 참깨연두부탕 / 감자들깨국 / 고등어두부스테이크 / 치즈호두샌드위치 / 삼색밥경단 / 호두야채오믈렛 생후 15개월 이후 아이 반찬 재료 선택에서 먹이는 요령까지 - 키 쑥쑥~ 김치치즈 볶음 / 잔멸치달걀말이 / 알감자멸치조림 / 달걀김치찜 / 뱅어포시금치말이 / 버섯야채김무침 / 참치야채볶음 / 잔멸치두부지짐 - 몸 튼튼~ 포크커틀릿 / 참치마파두부 / 야채생선볼튀김 / 녹두야채전 / 두부밤조림 / 다시마메추리알조림 / 닭고기콩나물삠 / 새우시금치볶음 - 머리 똑똑~ 연어콩가루무침 / 참치두부볶음 / 꽁치치즈구이 / 참치달걀찜 / 닭고기밤야채찜 / 고등어카레소스강정 / 고등어무된장조림 / 두부깨소스무침 생후 15개월 이후 아이 간식 재료 선택에서 먹이는 요령까지 - 키 쑥쑥~ 찹쌀과일경단 / 뱅어포말이떡꼬치 / 식빵피자 / 야채치즈호떡 / 조랭이떡자장볶음 / 호두떡잡채 / 두부가자 / 콩가루인절미 - 몸 튼튼~ 야채삼색주먹밥 / 아기송편 / 시금치당근수제비 / 오징어볼오렌지탕수 / 새우살크로켓 / 쌀국수오색말이 / 고구마팝콘버무리 / 감자샐러드케이크 - 머리 똑똑~ 오트밀쿠키 / 견과류토핑찐빵 / 꼬마해물완자 / 찹쌀삼색경단 / 호두건포도빵 / 참치감자버거 / DHA햄버거 / 생선아몬드튀김 Book in Book 아플 때 먹이는 이유식 30가지 약이 되는 \'이유식 식재료\' Case1 감기, 호흡기병, 열날 때 애호박미음 / 당근즙 / 당근미음 / 애호박죽 / 당근쇠고기미음 / 쇠고기죽 / 귤즙 / 콜리플라워무른밥 / 도라지조청즙 / 토마토수프 / 도라지배즙 / 찹쌀쇠고기무른밥 Case2 설사 또는 변비일 때 단호박미음 / 시금치단호박죽 / 고구마미음 / 귤주스 / 밤죽 / 연두부달걀찜 Case3 알레르기가 있을 때 현미감죽 / 배황률차 / 감미음 / 옥수수차 / 감자완자 / 찹쌀현미시금치무른밥 Case4 잘 안 먹을 때, 입 안이 헐었을 때 단호박찜 / 단호박우유죽 / 연시미음 / 바나나플레인요구르트 / 사과식빵찜 / 수박즙 민간요법으로 효과 본 엄마들 이유기 유아식 궁금증 아이 반참 / 아이 간식 아이 반찬에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 왕초보 엄마 주목! 맛내기 시판 소스와 양념장 편식습관의 원인 편식쟁이~ 식습관 바꾸기 엄마표 무공해 간식
변경의 팔라딘 4
영상출판미디어 / 야나기노 카나타 지음, 린 쿠스사가 그림, 신우섭 옮김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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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야나기노 카나타 지음, 린 쿠스사가 그림, 신우섭 옮김
《철녹산맥》에서의 사투를 마치고 귀환한 후. 윌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해피엔딩의 행복한 나날이 아닌, 또 다른 위협도 아닌…… 이렇다 할 것 없는, 흔하디흔한 일상의 날들이었다. 믿을 수 있는 전우, 검사 레이스토프와의 우정과 결투. 음유시인 비와 함께한, 눈 쌓인 마법의 숲에서의 모험. 혹은 고대의, 무적을 자랑하는 거인과의 싸움. 그리고 등불의 신과의 기도와 대화. ──이것은 성기사가 짓는, 어느 겨울날의 기록.1장: 성기사와 추억 이야기2장: 성기사와 구혼의 이야기3장: 성기사와 시인의 이야기4장: 성기사와 무적의 거인5장: 성기사와 편지의 이야기후기《철녹산맥》에서의 사투를 마치고 귀환한 후. 윌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해피엔딩의 행복한 나날이 아닌, 또 다른 위협도 아닌……이렇다 할 것 없는, 흔하디흔한 일상의 날들이었다. 믿을 수 있는 전우, 검사 레이스토프와의 우정과 결투. 음유시인 비와 함께한, 눈 쌓인 마법의 숲에서의 모험. 혹은 고대의, 무적을 자랑하는 거인과의 싸움.그리고 등불의 신과의 기도와 대화. ──이것은 성기사가 짓는, 어느 겨울날의 기록. 어슴푸레한 등불에 이끌린 영혼은 『내세(來世)』에서 무엇을 얻는가――.인터넷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4,4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소설. 사룡 바라키아카를 쓰러트리고, 한숨 되돌릴 여유를 찾은 《등불의 하항》.평범한 게임이나 소설이었다면 용을 쓰러트린 시점에서 해피엔딩을 맞이했겠지만, 변경의 팔라딘에게는 잠시간의 휴식을 얻었을 뿐이었다.전우, 《관통》의 레이스토프가 그 별명을 유감없이 발휘하거나, 음유시인 비와 함께 숲속 모험을 떠나거나, 고대의 거인과 싸움이 벌어지고 등불의 신과 대화하거나…….《등불의 하항》에서 일어나는, 어느 겨울날의 이야기. 전편 오리지널 스토리를 기대해 주시길!
여우솜씨의 생활 속 퀼트
웅진웰북(웅진씽크빅) / 한성옥 글 / 2009.04.30
19,500원 ⟶ 17,550원(10% off)

웅진웰북(웅진씽크빅)취미,실용한성옥 글
‘리폼 고수’로 유명한 여우솜씨 한성옥 실장의 첫 퀼트 작품집. 비싼 퀼트천보다 재활용할 수 있는 옷들을 활용하는 리폼 퀼트부터 퀼트와 목공과의 만남, 페인팅을 가미한 퀼트까지 새로운 기법의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최신 퀼트 트렌드를 반영한 작품들을 엄선하여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초보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퀼트의 기초를 소개하였으며, 작품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작품의 완성 사진과 상세 일러스트를 수록하였다. 그리고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100% 실물본과 책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수록하였다. [특징] -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전작품 100% 실물본 수록! - 리폼 퀼트부터 페이팅과 목공의 스페셜 믹스업! - 편안하고 친근한 실용 퀼트 소품 만들기! - 초보자들을 위한 퀼트 기본 동영상 강의 수록! 첫째 마당 - 청바지의 재탄생 01. 꼬꼬 주방장갑 02. 소녀 프레임 동전지갑 03. 동글이커플 통장지갑 04. 스마일 봉지 인형 05. 포인트 장지갑 06. 어린이 나들이 가방 둘째 마당 - 조각천 알뜰하게 활용하기 07. 뽀로롱마녀 벽걸이 08. 강아지 아플리케 조끼 09. 컨츄리 세자매 인형 10. 사각패치 조끼 11. 무당벌레 프레임지갑 12. 호박쿠션 13. 미니인형 휴대폰고리 14. 퀼트 스커트 15. 싼타걸스 셋째 마당 - 쓰임새 있는 가방 만들기 16. 하트 백 17. 컨츄리 숄더백 18. 와플 휠 가방 19. 체크 보스톤백 20. 비딩 가방 21. 스피드 린넨백 22. 포켓 숄더백 23. 오리엔탈 가방 넷째 마당 - 나무와 퀼트 24. 베이비 액자 세트 25. 컨츄리 퀼트 파티션 26. 미니드레스 액자 27. 플라워 페인팅 퀼트 액자 28. 퀼트 선인장화분 29. 썬보넷 스탠드 액자 30. 티포트 아플리케 액자 퀼트의 기본을 알려드려요 1. 도구를 알아야 퀼트가 보인다! 2. 쉽게 익히는 기본 바느질법 3. 옷 한 벌로 리폼 원단 확보하기 4. 완벽한 마무리 바이어스 5. 깔끔 정확 지퍼 달기 6. 꼼꼼 튼튼 핸들 달기 7. 개성을 살리는 테인팅 테크닉 8. 알아두면 도움 되는 퀼트 용어 How to Quilt 전작품 100% 실물본 수록퀼트의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다! 흔히 퀼트를 ‘고급 취미’로 표현하곤 합니다. 비싼 원단과 재료들을 구비해야 제대로 된 퀼트를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퀼트를 대하기 때문입니다. 궁핍했던 시절, 오랫동안 사용하여 낡아진 헌옷 조각들을 이용해 덮을 것과 입을 것을 만들었다는 미국 실용 퀼트의 기원처럼 누구나 바늘과 실만 있으면 집에 있는 낡은 옷들을 이용해 퀼트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책입니다. 또한 실용적인 작품들과 더불어 장식적인 퀼트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목공과의 크로스오버를 시도하였으며 작품에 다양한 느낌을 내기 위해 페인팅과의 접목을 시도하였습니다. 최대한 실생활에 사용이 가능한 실용 퀼트 작품들을 선정하였으며 최근의 퀼트 트렌드가 반영된 작품들을 선정,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보자들이 최대한 쉽게 퀼트에 입문할 수 있도록 퀼트 기본 테크닉을 사진과 일러스트로 소개하였으며 특히 책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동영상 강의로 수록한 것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2024년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벽걸이 달력
아르누보 / 디즈니 (지은이) / 2023.09.15
10,000

아르누보취미,실용디즈니 (지은이)
나는 왜 싸우는가
글통 / 이언주 (지은이) / 2019.07.15
17,000원 ⟶ 15,300원(10% off)

글통소설,일반이언주 (지은이)
‘자유의 여전사’라는 별명을 얻게 된 국회의원 이언주의 신랄한 현실 비평을 담은 책이다. 이언주는 소득주도성장을 비롯한, 보이지 않는 사회주의적 경향성이 대한민국을 재앙의 비탈길로 몰아간다고 진단한다.1장 어느 자유주의자의 선택 01 민주당과의 결별 인재영입 계속되는 갈등과 번민 민주당은 변질됐다 02 새정치를 향한 길 유승민과 안철수를 설득하다 ‘바미한’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의 미래는 하느님도 모른다 03 보수일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을 긍정할 것인가, 부정할 것인가 위험한 대한민국, 진보; 반 대한민국 반 헌법세력 나는 왜 싸우는가 2장 자유를 향한 투쟁 01 나는 X세대 자유주의자다 02 자유의 억압과 위선에 대한 분노 03 공적 의지(public mind)가 실종된 사회 04 86세대의 위험한 과거 86세대, 그들은 누구인가 민주주의는 경제발전과 함께 가야 한다 86세대, 선악의 이분법으로 권력을 얻다 민주주의는 상대를 존중하는데서 시작한다 기득권 꼰대로 전락한 운동권 05 문재인 정권, 촛불 독재의 길로 가는가 반대편의 입을 막으면 독재다 법보다 힘이 먼저면 독재다 법치 대신 인치가 지배하면 독재다 독재자 없는 독재국가 3장 재앙의 문, 사회주의로 가는 비탈길 01 소득주도성장론은 ‘정부주도 양극화’다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궤변 저소득층 더 못살게 만드는 최저임금정책 자영업자 죽이는 소득주도 성장 오히려 심화된 양극화 최악의 고용참사-일자리 줄이는 일자리 대통령 비정규직을 없애겠다는 황당함 국가가 일하지 못하게 할 자격이 있는가! 문 대통령은 ILO 보고서를 끝까지 읽지 않았다 국민은 실험대상이 아니다 02 베네주엘라로 가는 복지포퓰리즘 열차 보편복지가 절대선은 아니다 공짜 점심은 없다! 부자증세로 보편복지 가능한가 프랑스 복지당국의 충고 베네주엘라를 배우자던 한국 좌파들 그리스는 어떻게 붕괴했는가 문재인 포퓰리즘의 미래: 잘되면 그리스, 최악은 베네주엘라 03 비과학적 낭만주의의 극치, 탈원전 탈원전이 대세인가 신재생에너지의 문제점 독일은 롤모델이 아니라 반면교사다 탈원전은 경제적 재앙 원전이 친환경이다 탈원전의 폭력성과 위헌(違憲)성 최소한 국민투표나 입법으로 진행했어야 했다 탈원전하면서 4차산업혁명을 하겠다고 04 대한민국을 파국으로 이끌 재앙적 외교안보 정책 누구를 위한 대북정책인가 북한은 한 번도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북한 핵개발이 방어용이라는 헛소리 스톡홀롬 증후군에 걸린 좌파 정부 민생 대신 북한에 올인한 정부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대북제재를 위한 국제공조 허무는 정부 안보를 포기한 남북군사합의 허물어지는 한미동맹 중국식 패권주의의 위험성 문재인 정부, 친중편향으로 가는가 ‘역사를 잊지 말자’는 말의 진정한 의미 4장 사회주의를 탄핵한다 01 사회주의는 왜 망국의 길인가 사회주의란 이름의 전체주의 우리는 위장된 사회주의와 싸워야 한다 계획경제의 폭력성 인공위성은 잘 만들어도, 비누는 못 만드는 나라 사회주의는 ‘가격’을 형성하지 못 한다 사회주의는 반드시 독재로 흐른다 그들은 돈 주는 척, 우리는 일하는 척 모두가 평등한 사회는 결국 모두가 못사는 사회가 된다 사회주의의 길은 노예의 길 02 북유럽 모델의 허와 실 복지의 치명적 후유증, 위장실업 복지국가, 창업이 안 되는 나라 복지국가를 떠나는 기업들 떨어지는 경제 성장률 우리가 몰랐던 스웨덴의 자유와 개혁 복지국가에 대한 무조건적 환상은 위험하다 국민통합과 사회적 신뢰가 복지국가의 조건 03 좌파는 어떻게 우리를 사회주의로 인도하는가? 서구 좌파와 한국 좌파의 차이 한국 좌파의 3중 구조 ‘적을 만들어라!’ 적개심 고취와 선동 용어혼란전술; 사회주의 도구로 활용된 경제민주화 문재인 정부의 ‘연금사회주의’ 5장 보수혁신의 길 01 보수주의란 무엇인가 보수주의의 기원 보수주의와 자유주의의 동맹-반사회주의 보수주의의 가치 인간이 새로운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는 오만함을 경계하자 02 한국 보수의 탄생 차세대 보수로서 대한민국 역사를 보는 관점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보자 반공보수를 위한 변명 한국 보수의 탄생과 성격 조선은 왜 한국 보수의 전통이 될 수 없는가 한국 보수의 시원, 이승만 3·1운동과 이승만의 비전 5·10 총선거와 대한민국 건국 농지개혁, 평등 정책이지만 자본주의를 위한 개혁이었다 이승만과 건국의 아버지들 산업화의 아버지, 박정희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혁명은 왜 위대한가 박정희의 상무정신과 애국주의 한국의 보수는 대한민국을 훌륭히 만들고 이끌었다 시대를 앞서가는 도전과 혁신의 정신은 한국 보수의 뿌리 03 위기에 빠진 한국보수 권력, 다이어트에 실패하다 신념과 용기로 무장된 새로운 보수가 필요하다 04 차세대 보수를 위하여 보수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 ?87년 체제에서 벗어나야 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 차세대 보수 : 지향하는 가치가 뚜렷하고 선명해야 한다 자유의 가치를 전면에 세워야 한다 기술 혁신을 주도할 수 있어야 한다 낡은 민족주의를 버려야 한다 권위주의, 귀족주의를 탈피하고 대중과 더 밀착해야 한다 보수의 세대 혁명이 필요하다 6장 보수가 해결해야 할 한국 사회 과제 01 보수여, 절박한 위기의식을 갖자! 02 미래에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제조업이 중요하다 산업정책 재건과 성장전략 4차산업혁명에 긴밀하게 대응해야 한다 축적 역량을 키워야 한다 과학기술 강국을 꿈꾸는 정치리더십 절실 03 노동개혁이 사회 정의다 ‘비정규직 없는 세상’은 사기다. ‘비정규직이어도 살만한 나라’ 만들어야 노동시장 개혁 없이 경제활성화 될 수 없다 04 세금 블랙홀, 공공부문 개혁해야 한다 공공부문은 얼마나 받는가 공무원 총 인건비를 아무도 모르는 현실 공공부문은 얼마나 방만한가 05 복지는 지속가능해야 한다. 부모세대가 탕진하고 나면 미래세대는? 세계 최고 속도의 저출산 고령화 저출산은 무분별한 복지보다 다양한 기회와 경제활력이 해법 지속가능한 복지 : 우리가 다 탕진해버릴 것인가? 아이들의 어깨가 무겁다 생산적인 복지이어야 한다 복지 확대는 증세에 대한 합의 없이는 안 된다 06 국민이 먼저다! 난민-외노자 규제 외국인 근로자 유입 이대로 좋은가 월 100만원씩 송금하며, 의료보험 체계에도 구멍 낸다 ‘가짜난민 양산법’으로 국민안전 위협 외국인 노동자 문제,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된다 보론 : 미중패권 경쟁 속의 한국의 외교안보 01 미중 패권 경쟁 본격화 중국의 부상과 패권 도전 투키디데스의 함정 미국의 대응 02 중국의 패권 도전은 성공할 수 있는가? 시간은 중국 편인가 하드파워의 절대적 열세 반중(反中)정서의 세계적 확산 03 한국의 외교안보적 대응 방향 문재인 정부의 대중국 굴종 외교 한미일 동맹과 군사력 강화가 살길 무역다변화와 제조기술력 제고 핵에는 핵, 미군의 전술핵 재배치 고려해야 한미동맹이 중심이다 에필로그 : 이언주는 누구인가? 이언주가 싸우는 이유 ‘자유의 여전사’라는 별명을 얻게 된 국회의원 이언주의 신랄한 현실 비평. 이언주는 소득주도성장을 비롯한, 보이지 않는 사회주의적 경향성이 대한민국을 재앙의 비탈길로 몰아간다고 진단한다. 그의 해답은 보수의 혁신이다. 이언주는 이렇게 말한다. “이제 보수는 제2의 도약기를 준비해야 한다. 투철한 이념적 완결성과 논리적 탁월함을 겸비한 유능한 보수세력이 필요하다. 다행히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치 중심의 보수가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정부가 최저임금 논란을 벌이며 일각에서 사실상 “그 정도도 못 줄 거면 문 닫아라!”라고 자신 있게 외치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답답하다. 누가 감히 그런 말을 하는가? 국민은 실험대상도 부속품도 아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이 곧 시장이다. 주권자인 국민이 먼저 있고 국민이 국가에 권력을 위임하여 일을 시킨 것인데 국가가 “네가 망하더라도, 네가 직장을 잃더라도, 네가 더 일하고 싶어도 국가가 시키는 대로 하라!”는 것은 사실상 국민으로부터 국가가 권력을 빼앗는 것이다. ‘권력의 사유화’ 현상은 ‘공공기관의 사유화’, ‘공공재의 사유화’로 이어지고 특정세력의 독재로 이어진다. 특히, 최근 대한민국의 문제는 그 사유화가 특정개인의 주변인에 의한 사유화를 넘어 특정세력에 의한 사유화로 확대되고 있다는데 그 심각성이 있다 권력이 곳곳에 개입하고 특정단체 또는 세력과 결탁하여 국가의 자원을 독점하는 현상은 자본주의의 공정한 경쟁 질서를 파괴한다. 자본주의 때문에 불공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자유민주주의 간판을 달고 제대로 운영하지 않기 때문이다.
판다언니의 기초 자수 수업
나무수 / 박준영(판다언니) (지은이) /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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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수취미,실용박준영(판다언니) (지은이)
일상을 담은 판다언니 특유의 귀여운 도안과 친절한 설명으로 자수가 더 쉽고 즐거워지는 프랑스 자수 입문서. 빨간 동백꽃, 노랗게 핀 해바라기, 강아지와의 산책, 꽃다발든 사람 등 판다언니 특유의 감성이 들어간 52종의 귀여운 일러스트 자수를 담았다. 또한 자수 전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처음 자수를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친절한 설명과 사진을 따라 한 땀씩 수놓다 보면 기초 자수뿐 아니라 자수를 더욱 다채롭게 만드는 입체 자수, 아플리케 자수까지 마스터할 수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수를 놓은 뒤 핀쿠션, 브로치, 주차번호판, 가랜드 등의 실용성 있는 소품 만드는 법을 수록했으묘, 두 번째 파트는 손수건, 양말, 파우치, 에코백 등에 수놓기 좋은 생활 자수들을 담았다. 어디에 수놓아도 잘 어울릴 만한 것들이라 원하는 곳에 수를 놓으면 된다. 소개된 도안들은 모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책 속 부록에 따로 실었다.프롤로그 자수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 자수를 시작하기 전에 이 책에서 사용한 27가지 자수 스티치 Part 1 자수부터 소품까지 하루에 완성하는 간단 하루 자수 달과 별 미니 핀쿠션 동백과 장미 꽃반지 꽃을 수놓은 손거울 사랑스러운 꽃 브로치 포근한 니트 양말 브로치 귀여운 소녀 태슬 브로치 즐거운 하루 와펜 마음을 전하는 자수 봉투 숫자 자수와 주차번호판 메리 크리스마스 가랜드 Part 2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매일 생활 자수 손수건에 수놓는 사계 양말 위에 꽃 한 송이 한여름의 체리와 밀짚모자 여행용 속옷 & 양말 파우치 귀여운 곰과 토끼 에코백 망사 스커트를 입은 토끼와 다람쥐 스웨터를 수놓은 겨울 에코백 자수를 놓은 나만의 털장갑 태어나줘서 고마워 베이비 수트 서핑 가는 아이들 맛있는 빵 액자 주방이 예뻐지는 패브릭 액자 왕골가방에 상큼한 레터링 꽃이 핀 라탄 바구니일상을 담은 판다언니 특유의 귀여운 도안과 친절한 설명으로 자수가 더 쉽고 즐거워지는 프랑스 자수 입문서 - 27가지 기본 스티치와 일러스트 자수 52종(전체 도안 부록 증정) - 기초 프랑스 자수부터 입체 자수, 아플리케 자수가 한 권에! - 자수 전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쉽고 재미있게! 많은 사람들이 취미로 자수에 도전한다. 하지만 그만큼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은 건 왜일까? 크고 화려한 도안에 혹해 자수를 시작했다가 지쳐서는 아닐까. 이제, 작지만 완성도 있고, 사랑스러움까지 담은 판다언니의 자수로 프랑스 자수를 시작해보자. 판다언니의 자수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빨간 동백꽃, 노랗게 핀 해바라기, 강아지와의 산책, 꽃다발든 사람 등 분명 익숙한 사물과 장면인데 괜히 더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판다언니 특유의 감성 덕분이다. 이렇게 탄생한 52종의 귀여운 일러스트 자수는 몇 가지 기본 스티치를 알면 모두 만들 수 있다. 또한 자수 전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처음 자수를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친절한 설명과 사진을 따라 한 땀씩 수놓다 보면 기초 자수뿐 아니라 자수를 더욱 다채롭게 만드는 입체 자수, 아플리케 자수까지 마스터할 수 있다. 직접 수놓은 자수는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좋지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면 보람은 더 커진다. 그래서 첫 번째 파트에서는 수를 놓은 뒤 핀쿠션, 브로치, 주차번호판, 가랜드 등의 실용성 있는 소품 만드는 법까지 소개한다. 자수에서 소품 만들기까지 하루 만에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소품들이라 도전해봐도 좋다. 만들기에 자신이 없다면 두 번째 파트에 주목하자. 늘 사용하는 손수건, 양말, 파우치, 에코백 등에 수놓기 좋은 생활 자수들이다. 어디에 수놓아도 잘 어울릴 만한 것들이라 원하는 곳에 수를 놓으면 된다. 이 책에 소개된 도안들은 모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책 속 부록에 따로 실었다. 자, 그럼 오늘부터 판다언니와 함께 프랑스 자수를 시작해보자. 일상의 풍경을 사랑스러운 자수에 담다! 판다언니가 알려주는 기초 프랑스 자수 선명한 빛깔의 익숙한 꽃들, 양갈래 머리를 한 소녀, 서핑보드를 들고 걸어가는 아이, 그 뒤에 튜브를 들고 쫄래쫄래 따라가는 꼬마 등등 일상의 풍경을 주제로 한 판다언니의 자수에는 대상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겨 있다.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이토록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즐거운 자수 놀이를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27가지의 가장 기본적인 자수 스티치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52종의 자수 도안을 소개한다. 기초 프랑스 자수부터 간단하게 응용하며 배울 수 있는 입체 자수, 아플리케 자수까지 자연스럽게 알려주기에 이 책 한 권이면 즐겁게 배우면서 자수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실용적인 소품과 함께해 매일이 자수 생활 정성을 담아 예쁘게 수놓은 자수를 수틀에 끼워 벽에 걸거나 액자를 만들어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 일상의 곳곳에서 우연히 만난 자수는 하루를 더욱 기분 좋게 한다. 서랍에서 무심코 꺼내 신은 양말 발목에 핀 나팔꽃, 주머니 속 손수건이 알려준 오늘의 계절, 여행 가방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 여행용 파우치와 괜히 미소 짓게 되는 알록달록 주차번호판까지. 자수로 직접 소품을 만들거나 소품에 직접 자수를 놓아보자. 매일 만나는 물건들이 자수를 만나 더욱 특별해진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디테일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 아무리 예쁘고 실용적인 자수라도 너무 어려워서 직접 해볼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래서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수 전 과정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초보자도 친절한 설명과 디테일한 사진을 따라 한 땀 한 땀 수놓다 보면 금세 자수를 완성할 수 있다. 자수 취미를 시작해보고 싶어서 화려하고 멋진 도안을 고르고, 색깔별로 실을 잔뜩 샀는데 정작 10분의 1만 수놓인 채로 서랍 속에 고이 모셔두고 있진 않은가? 뭐든 시작부터 욕심은 금물이다. 작고 비교적 간단해 보이는 도안부터 하나씩 완성시켜보자. 하나를 완성시켰다는 성취감이 새로운 도전에 용기를 줄 것이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 작은 도안 하나도 빈틈없이 예쁘다.
김오랑
더프레스 / 김준철 (지은이) /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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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레스소설,일반김준철 (지은이)
12.12 군사반란 당시 정병주 특전사령관을 지키고자 반란 세력과 교전하다 사망한 김오랑 소령의 일대기를 그린 평전이다. 김오랑은 자신의 삶에 무척 충실했으며 정의가 아니면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비록 그는 작았지만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군인 정신은 활화산과 같았다. 김오랑은 전두환, 노태우 등 반란 세력이 만든 오욕의 역사 한 귀퉁이에 작은 빛을 비추고 떠남으로써 참 군인이 되었다. 하지만 가족사는 비극이 되었고, 여전히 우리는 5.16, 12.12 등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버려지고, 잊혀진’ 참 군인의 정신이 무엇인지 김오랑을 통해 조명하고 있다.추천사 유승민 전)국회의원 추천사 전임범 전)제25대 특전사령관 김오랑 평전을 발간하며 세상의 문을 두드리다 작은 호랑이의 꿈 격동의 역사 속 군인들과 육군사관학교를 향하여 열릴 때까지 두드려라 군인의 길, 장교의 길 마음의 고향, 화랑대에서 참군인이 되기 위하여 사랑과 투쟁, 그리고 임관 지휘관의 길 전선에서 꾸는 꿈과 사랑 베트남 전선으로 가다 맹호부대 용사가 되어 새색시와 매복특공조 고국으로, 그녀의 품으로 가는 길 사랑과 투쟁을 위하여 인연과 만남 그리고 봄날의 약속 결혼생활과 교관생활 군인의 길, 군인의 굴 운명의 특전사를 향하여 특전사와 아내와 행복 아내의 눈이 되어 성공하는 특전사 중대장의 원칙 명예로운 군인 행복했던 시간을 끝내고 불의와 정의의 갈림길에서 특전사로 돌아온 바보 김오랑 역사를 뒤흔든 총소리 12월 12일, 피의 수요일 안일한 불의의 길, 험난한 정의의 길 김오랑의 죽음, 그 이후 김오랑 연보 / 참고 문헌“안일한 불의보다 험난한 정의의 길을 택한다” ‘영화 서울의봄’ 특전사 오진호 소령의 실제 인물 군사 반란에 맞서 사령관을 지키고 군과 국가의 체제 수호를 위해 몸 바친 김오랑 중령의 일대기 김오랑 1944년 4월 5일,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아버지 김종수와 어미니 임순이 사이에 4남 1녀 중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김해시 삼성초등학교, 김해중학교, 김해농업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고. 1965년 육군사관학교 제25기로 입학하여 1969년 졸업과 동시에 대한민국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임관 후 제2사단 수색중대와 베트남 전쟁을 비롯한 전후방 주요 부대에서 소대장, 중대장, 참모장교로 훌륭히 임무를 수행했다. 1973년 백영옥과 결혼하면서 충남대학교 학군단 교관생활을 시작했으며, 1974년 고등군사반(OAC) 교육을 위해 육군보병학교로 갔다. 1974년 제3공수여단 16대대 19지역대에서 중대장 19개월, 19대대 작전장교로 12개월, 16대대 18지역대장을 역임한 뒤 육군대학까지 마쳤다. 좀 더 편한 보직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1979년 3월 특전사령부로 원복을 자처하여 제5공수여단 21대대 부대장으로 부임했다. 곧 사령부의 추천으로 운명의 보직인 특전사령관 비서실장에 임명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12월 13일 0시 20분경 특전사령부에 진입한 제3공수여단 병력과 맞서 싸우다가 장렬히 순직했다. 군사 반란에 맞서 사령관을 지키고 군과 국가의 체제수호를 위해 몸 바친 김오랑. 그의 죽음은 역사의 그늘 하나를 밝혔지만 집안의 몰락이라는 상처와 아픔을 남겼다. 2년 후 어머니는 막내아들의 죽음도 알지 못한 채 눈을 감았고, 이듬해에는 슬픔을 견디지 못한 삼촌마저 비통하게 세상을 등졌다. 1990년 아내의 노력으로 간신히 중령으로 추서 되었지만 최소한의 명예회복일 뿐이였다. 비극의 가족사는 이어져 1991년 실명한 아내 백영옥이 의문의 추락사로 한 많은 생을 마감했다. 참 군인으로 죽어서 ‘정의의 길’이 되다 “혹시 김 소령도 내게 할 말이 있는 거 아닌가?” “… 없습니다.” “할 말 있으면 솔직히 해보게.” “사령관님께서 말씀하십시오.” “…” 사령관실을 나서려는데 정병주의 목소리가 등을 어루만지듯 들려왔다. “김 소령, 작지만 크다는 생각을 했네. 내가 하고 싶은 말일세.” 탕탕탕탕탕탕-. 1979년 12월 13일 0시 20분에 울린 총소리. 신군부의 정병주 특전사령관 체포에 맞선 김오랑 소령은 절친했던 제3공수여단 15대대장 박종규 중령의 사격명령에 따라 여섯 발의 총탄에 맞고 쓰러졌다. 이날 김오랑 소령의 죽음과 신군부의 특전사사령관 체포는 12.12 군사쿠데타 성공의 서막이자 또다시 군사정권 연장이라는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알리는 비보가 되었다.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불의에 감연히 맞선 김오랑 소령은 오늘날 12.12가 군사반란이라는 법적·역사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무공훈장 추서나 추모비 건립 등에서 신군부 잔존 세력에 의해 번번이 가로막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또 반란수괴 전두환의 육사 사열에서 보듯 김오랑의 명예와 군인정신은 버젓이 짓밟히고 있다. 지금도 육사는 군사쿠데타에 성공한 이들 선배와 그에 맞선 선배들의 군인정신을 혼동하고 있다는 비판을 거세게 받고 있다. 이 책은 김오랑이 정의의 길을 걷고자 어떻게 살았으며 참군인 정신을 어떻게 실천했는지 오롯이 담은 평전이다. 김오랑은 가난의 굴레에서도 강인한 정신을 바탕으로 육사에 입학했으며, 졸업과 동시에 임관한 후에는 수색중대와 베트남 전쟁 파병 등 전후방 주요 부대에서 훌륭히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베트남 전쟁 시 매복 작전에서 베트콩과의 교전으로 혁혁한 전과를 올려 인헌무공훈장을 받기도 했으며, 이후 감각적인 관측 능력과 정보를 바탕으로 적의 예상 이동로를 정확히 파악해 두 차례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베트남 파병 때 시작한 처음이자 마지막 연애는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펜팔로 시작한 연애는 결국 결혼에 이르렀고, 그의 순애보적인 사랑은 김오랑이 특전사로 원복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하지만 총탄에 쓰러진 뒤 김오랑의 아내 백영옥은 그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하다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해 끝내 김오랑의 가족사는 비극이 되고 말았다. 김오랑은 베트남 파병에서 돌아온 후 학군단 교관을 거쳐 육군보병학교, 특전사, 육군대학, 그리고 다시 특전사로 돌아와 특전사령관의 비서로 보임되었고, 마침내 12월 13일 0시 20분 역사의 하늘에 뜬 장엄한 별이 되었다.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아니 12.12의 진행 상황을 두고도 논란은 여전하다. 가해자의 입장이 다르고 피해자의 입장이 다르다. 저자는 좀 더 객관적인 집필을 위해 12.12 관련자들의 증언을 수집하고 그때의 상황을 재구성하여 그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특히 가족처럼 아껴주던 박종규와의 교전 상황에서는 그의 검찰 진술 기록, 정승화의 증언을 토대로 비교적 상세히 전하고 있다. 박종규는 2009년 12.12 군사반란 30주기를 앞두고 ‘김오랑 중령 추모회’ 앞으로 보낸 편지에서 “12.12의 과실은 없고 우리 둘(박종규, 나영조)이 항암에 지쳐 누워 있으니 이제 우리 둘 모두 용서해주시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아 주십시오”라며 “나는 완전한 패배자”라고 주장했다. 그 밖에도 책에서는 12.12 관련 주역들의 행적을 자세히 추적하고 있다. 특히 저자인 김준철은 김오랑의 육사 25기 동기 중 강창희 현 국회의장, 황진하 의원, 권경석 전 의원(모두 새누리당 소속) 등을 만나 김오랑 중령의 훈장 추서 및 추모비 건립 등에 대한 입장을 듣지만 그들 모두 12.12를 군사반란으로 인정하지 않아 입법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었다. 그들 모두 하나회 소속 인사들이었다. 이처럼 법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12.12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김오랑의 명예회복이 더딜수록 12.12의 종언 역시 요원할 뿐이다. 2013년 국회에 제출된 무공훈장 추서 및 추모비(동상) 건립을 요구하는 ‘김오랑 중령 명예회복 촉구 결의안’은 보국훈장으로 격하되어 전수되었으며, 육사와 특전사에 동상 건립은 10년이 지나도 요원하기만 하다. 2023년 대한민국은 12.12 군사반란을 소재로 한 영화 ‘서울의 봄’ 흥행으로 뜨겁다.지금도 육군사관학교나 특전사령부 모두 추도식에는 참석하고 있지 않다. 물론 12.12 군사반란과 관련한 그 어떤 인사의 참여도 전무하다. 한때 군 내부에서는 김오랑 중령의 군인정신을 기리자는 분위기가 높았던 적도 있다. 반면 일부에서는 그의 행위를 무모한 짓으로 일축하려고 했다. 하지만 당시 12.12 군사반란을 주도했던 지휘부 역시 군인 입장에서 본다면 김오랑 중령은 다시없을 훌륭한 부하가 아니었을까? 군대는 한 나라가 주권을 행사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는 말이 있다. 군대가 없고서는 주권 자체를 수호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군대 안에서 끝까지 정의를 저버리지 않았던 사람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하다. 추모회는 불행한 시대에 잠깐 머물다 간 한 사람이 아닌 오래토록 우리의 곁에 빛나는 별로 살아 있을 참군인의 삶과 죽음을 추모하고자 한다. 매복 작전으로 대단한 칭찬이 쏟아졌다. 그도 그럴 것이 경계 임무가 주인 중대라 이따금 터지는 안전사고로만 그 이름이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투를 통한 혁혁한 전과를 올리자 모두가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중대원들의 사기도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 사실 게릴라 작전을 수행하는 베트콩들을 상대로 한 매복 작전의 성공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김오랑은 중대장과 함께 인헌무공훈장을 받기도 했다. 전투 시 용감히 싸운 결과 임무 이상의 능력으로 뚜렷한 공적을 발휘한 사람만이 받을 수 있는 훈장이었다. 그 후로도 김오랑은 예상 이동로의 관측 능력과 정보를 바탕으로 한 상황 판단으로 모두 두 차례의 성과를 더 거둘 수 있었다. 백영옥이 말한 박 소령은 16대대 18지역대장 박종규였다. 그는 1979년 12.12 군사반란 때 15대대장으로서 정병주 특전사령관을 체포하기 위해 대대본부 중대 병력을 이끌고 출동하게 된다. 그러나 김오랑과 박종규는 서로 총부리를 겨누게 될 줄은 전혀 예상도 못한 시간 속에서 인연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었다. 박종규는 육군사관학교 제23기로 김오랑의 2년 선배였다. 충청도 출신인 그는 생도 시절 럭비 선수로 이름을 날렸는데 그에 어울리게 우람한 체격을 갖고 있었다. 그는 제3공수여단 간부관사 비호아파트에서 김오랑과 이웃해 살며 형제처럼 지냈다. 특히 아내들끼리는 소소한 살림은 물론 정까지 나눌 정도로 절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