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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며 함께 걷는 바울의 길
토비아(TOBIA) / 강신덕 (지은이) / 2022.02.18
10,000원 ⟶ 9,000원(10% off)

토비아(TOBIA)소설,일반강신덕 (지은이)
기도하며 함께 걷는 길 시리즈. 순례하는 마음으로 믿음의 길을 가는 한국교회의 성도들을 위해 출판한 영적 안내서다. 우리 신앙의 일상과 특별히 사순절,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절을 중심으로 한 40일을 깊은 묵상가운데 보낼 수 있도록 한다. 히브리인의 길 01 시온-하나님의 백성의 회복된 자리 (고린도후서 3장 14절) 02 디아스포라-하나님의 백성의 흩어진 자리 (로마서 9장 3절) 03 길리기아-세상 권세와 대면한 자리 (로마서 13장 1절) 04 길리기아의 다소-로마 시민의 자리 (사도행전 22장 28~29절) 05 소읍이 아닌 다소성-세상을 체험하고 배운 자리 (고린도전서 1장 22~24절) 06 예루살렘-히브리인의 정체성을 배운 자리 (고린도후서 11장 22절) 07 가말리엘의 회당-모세의 전통을 배운 자리 (사도행전 22장 3절) 08 자유민의 회당-열정적인 예수의 사람들과 마주한 자리 (갈라디아서 1장 14절) 09 스데반의 순교지-열심 있는 자로서 고민이 커진 자리 (갈라디아서 3장 13절) 10 다메섹으로 떠나는 길-자기 열심의 한계를 향한 자리 (빌립보서 3장 6절) 부름 받은 길 11 다메섹으로 가는 길 1-예수님을 만난 자리 (로마서 7장 22~24절) 12 다메섹으로 가는 길 2-사도로 부름 받은 자리 (갈라디아서 1장 12~13절) 13 다메섹의 직가(直街)-새 사람으로 눈을 뜬 자리 (사도행전 9장 17~18절) 14 아라비아 광야-새로운 신념을 세운 자리 (갈라디아서 1장 17절) 15 다메섹의 회당-첫 시련의 자리 (고린도후서 11장 32~33절) 16 예루살렘-제자들에게서 배운 자리 (갈라디아서 1장 18~19절) 17 다소-낮아지고 낮아진 자리 (고린도후서 11장 24절) 18 수리아 안디옥 1-교회의 사람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자리 (빌립보서 3장 14절) 19 예루살렘-주님의 뜻을 위해 신중했던 자리 (갈라디아서 2장 1~2절) 20 수리아 안디옥 2-이방인의 사도로 파송 받은 자리 (사도행전 13장 2~3절) 복음의 길 구브로-이방인을 위한 사역의 첫 자리 (사도행전 13장 4~5절) 비시디아 안디옥-예수 복음을 선포한 첫 번째 자리 (사도행전 13장 23절) 루스드라-무지한 이방인들을 대면한 자리 (사도행전 14장 15절) 예루살렘-이방인 선교를 위한 신중한 토론의 자리 (갈라디아서 2장 16절) 길리기아 관문-새로운 지경으로 넘어서는 자리 (고린도전서 15장 10절) 드로아-더 큰 사역을 향한 비전의 자리 (사도행전 15장 9절) 빌립보-기대 속에서 절망을 경험한 자리 (데살로니가전서 2장 2절) 데살로니가-이방 땅의 무서움을 경험한 자리 (데살로니가전서 2장 9절) 아덴-십자가를 미련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만난 자리 (고린도전서 1장 27절) 고린도-두렵고 떨리는 자리 (고린도전서 2장 3절) 십자가의 길 에베소-세상을 새롭게 한 자리 (사도행전 19장 10절) 골로새-큰 마음을 전하고 나눈 자리 (빌레몬서 1장 16절) 일루리곤-땅 끝의 비전을 바라본 자리 (로마서 15장 19절) 밀레도-지체들과의 나눔과 격려의 자리 (사도행전 20장 28절) 예루살렘-갈등이 첨예해진 자리 (사도행전 21장 20~21절) 가이사랴-고난과 순교를 청원한 자리 (사도행전 25장 11절) 멜리데-고난 가운데도 사도의 마음을 지킨 자리 (사도행전 27장 22절) 로마-복음을 위하여 끝까지 나아간 자리 (사도행전 28장 30~31절) 그레데-세대를 잇는 사역을 일군 자리 (디도서 1장 4~5절) 트레 폰타네-복음을 위해 자기를 내놓은 자리 (디모데후서 4장 6~8절)『기도하며 함께 걷는 길』시리즈 토비아는 『기도하며 함께 걷는 길』시리즈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걸어야 할 순례의 길을 제시합니다. 그 길은 감추어지고, 좁고 예리한 믿음의 길입니다. 하늘 하나님만 믿으며 가는 순례의 길 위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신실한 나눔을 가질 때, 세상으로부터 얻을 수 없는 평안과 새 힘이 좁고 예리한 길을 걷는 고단한 발길에 은혜로 임합니다. 『기도하며 함께 걷는 바울의 길』 『기도하며 함께 걷는 바울의 길』은 도서출판 토비아가 순례하는 마음으로 믿음의 길을 가는 한국교회의 성도들을 위해 출판한 영적 안내서입니다. 『기도하며 함께 걷는 바울의 길』은 우리 신앙의 일상과 특별히 사순절,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절을 중심으로 한 40일을 깊은 묵상가운데 보낼 수 있도록 합니다. 바울의 길은 거대합니다. 그는 회심한 후 사명의 길을 나서 한 사람이 걸었던 길이라 믿을 수 없을 만큼 광대한 영역을 여행했습니다. 바울은 지리 탐험가는 아니었습니다. 그가 그 모든 길을 걸었던 이유는 오직 하나, 그가 경험하고 알게 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의 길은 그저 걷는 길이 아닙니다. 바울의 길에는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 차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당대 세계에 알리기 위한 심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그의 길에는 예수님의 사도로서 끝까지 헌신하기를 원했던 자기희생이 있습니다. 바울의 길은 잠깐의 여행에도 피곤함을 앞세우는 우리, 자신이 길에 대해마저도 깊은 탐구 정신을 찾기 어려운 우리, 진리를 구현하려는 의지가 박약한 우리를 깨우치는 계몽자의 발걸음입니다. 바울의 길을 함께 걷는 것은 모든 시대를 아우르는 진리를 추구하려 했던 그의 열정을 우리 마음에 심는 일입니다. 바울의 길은 깊이로 탐닉하고자 했던 그의 원대함을 우리 삶에 각인하는 일입니다. 바울의 길은 오직 진리를 위해 죽기까지 헌신한 그 위대함을 우리 가운데 북돋우는 일입니다. 이 묵상의 글과 더불어 바울의 길을 실제로 걸어보기를 권합니다. 무엇보다 성경을 읽으며 묵상하기를 권합니다. 바울의 길은 우리를 열정으로, 심오함으로 그리고 진중함으로 인도합니다. 그 길의 끝에서 우리는 사명으로 산다는 것, 열정으로 산다는 것, 헌신하며 산다는 것, 그렇게 인생을 하늘 나그네로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바울처럼 말입니다. 이제 바울의 길을 묵상하며 걷되 끝까지 가십시오. 책을 덮는 순간 변화된 마음, 훌쩍 커진 영혼,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풍성한 삶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바울의 길’ 묵상집을 처음 내고 3년여가 지난 후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폭풍우처럼 강타하고 있을 때 홀연히 터키로 건너가 바울이 걸었던 길을 올곧이 다시 탐색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걸었던 여러 곳, 여러 길을 끝자락까지 다가가 체험했습니다. 이번 ‘바울의 길’ 2판은 그 결실입니다. 더 의미 깊어지고 풍성해진 ‘바울의 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만점을 위한 1등 노트 필기 초등 4-2 사회편
아주큰선물 / 강승임, 김주희 글 / 2010.09.1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주큰선물학습법일반강승임, 김주희 글
학년부터 어려워지는 사회! 노트 필기로 정복하자! 4학년이 되면 대부분의 교과목이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공부할 내용도 많고 개념이나 어휘도 어렵고 생소해진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사회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데, 그러다 시험 성적이 좋지 않게 나오면 점점 공부 시간은 줄어들고 애만 태우다 포기하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사회 공부를 해야 할까? 공부할 게 많고 어렵다고 한없이 문제집에만 의존하거나 전과만 들여다 볼 것이 아니라 기본으로 돌아가 교과서를 꼼꼼히 읽고 분석한 뒤 그 내용을 노트로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은 사회 노트 필기의 핵심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도표와 그래프, 그리고 적절한 색깔펜 사용으로 눈에 잘 들어오도록 정리하였다.1장. 사회 만점을 위한 가장 좋은 노트 필기법 1. 4학년, 사회 노트 필기 습관을 길러야 해요! 2. 4학년 사회 노트 필기의 핵심을 알아야 해요! 3. 4학년을 위한 초간단 노트 필기법이 있어요! 0. 준비물 갖추기 1. 제목 쓰기 2. 교과서 내용 정리하기 3. 중요한 것 표시하기 4 막대그래프 그리기 5. 꺾은선그래프 그리기 6. 도표로 정리하기 7. 오답 노트 정리하기 2장. 사회 만점을 위한 가장 좋은 공부법 1. 사회를 공부하면 좋은 점이 많아요. 2. 사회 교과서 읽는 법이 따로 있어요. 3. 세 가지 방법으로 노트를 암기해요. 4. 퀴즈를 내어 확실히 다져요. 5. 시험 전날은 이렇게 해요. 6. 시험지 복습으로 다음 시험을 대비해요. 3장. 사회 교과서 완전정복 만점 노트 필기 사회공부 팁. 4학년 2학기 사회 공부에 도움 되는 책 1단원.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1. 현명한 선택 | 서술형 완전정복 2. 생산 활동과 직업의 세계 | 서술형 완전정복 3. 가정의 살림살이 | 서술형 완전정복 4. 소비자의 권리와 책임 | 서술형 완전정복 2단원. 여러 지역의 생활 1. 촌락의 생활 모습 | 서술형 완전정복 2. 도시의 생활 모습 | 서술형 완전정복 3. 도시로 모이는 사람들 | 서술형 완전정복 4. 도시와 촌락의 문제와 해결 | 서술형 완전정복 3단원. 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 1. 현대 사회와 가족 | 서술형 완전정복 2. 성 역할의 변화 | 서술형 완전정복 3. 우리 사회의 인구 문제 | 서술형 완전정복 4. 여가 생활과 대중 매체 | 서술형 완전정복 5. 사회의 다양성과 소수자의 권리 | 서술형 완전정복 사회공부 팁. 생활 속 사회 공부법 책 속 부록. 사회 교과서 알짜 낱말풀이- 4학년부터 어려워지는 사회! 노트 필기로 정복하자! 4학년이 되면 대부분의 교과목이 어려워지기 시작합니다. 공부할 내용도 많고 개념이나 어휘도 어렵고 생소하지요.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사회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데, 그러다 시험 성적이 좋지 않게 나오면 점점 공부 시간은 줄어들고 애만 태우다 포기하게 되지요. 그러면 어떻게 사회 공부를 해야 할까요? 공부할 게 많고 어렵다고 한없이 문제집에만 의존하거나 전과만 들여다 볼 것이 아니라 기본으로 돌아가 교과서를 꼼꼼히 읽고 분석한 뒤 그 내용을 노트로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건 선배 엄마들이 한 목소리로 하는 말이기도 해요! - 4학년 사회 노트 필기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4학년 사회 노트 필기의 핵심을 알아볼까요? (1)학습목표를 알고 순서대로 정리하기 (2)제재 도입 글에서 해당 소단원의 전체 내용과 중심 제재들을 파악하기 (3)교과서 본문에서 중심 제재들과 관련된 내용을 찾아 중요한 것 순서로 요약, 정리하기 (4)지도, 도표, 그래프 등을 풍부하게 활용하기 (5)지도, 도표, 그래프를 어떻게 읽고 해석하는지 반드시 적어 두어요. - 개정된 4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로 작성된 진짜 손글씨 필기! 『만점을 위한 1등 노트필기』는 새 교과서의 내용을 꼼꼼히 분석하여 꼭 외워야 하는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하였고, 아이들이 중요한 내용과 중요하지 않은 내용을 눈으로 직접 구분할 수 있도록 빨간색으로 명확히 표시하였어요. 그리고 다른 색깔 펜을 이용하여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는 보충 글도 적어 두었어요. 또 한 가지, 시험에 많이 나오는 표와 지도를 직접 그려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새 교육과정에 맞춘 손글씨 노트 필기를 통해 모두 그 어렵다는 사회 시험에서 만점을 맞길 기대해 봅니다!
박정희 할머니의 행복한 육아일기
걷는책 / 박정희 글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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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책육아법박정희 글
우리 시대의 \'작은 역사\'가 된 다섯 남매의 육아일기! 한 시대의 가족 풍경과 우리 시대의 작은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 숨 쉰다. 1940-60년에 걸쳐 다섯 남매의 성장과 변화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부터 23명에 이르는 대가족의 활기찬 일상에 이르기까지 박정희 할머니의 육아일기에 기록된 일상 생활 속의 \'작은 역사\'에는 우리 현대사의 커다란 흐름에서 소홀히 취급되었던 삶의 진실이 들어 있다. 일제 통치 시기와 해방 직후 서울과 평양의 소소한 일상사, 6.25전쟁 시기 피난의 신산한 삶과 그 속에서 일궈 낸 일상의 기쁨, 전후 경제발전이 중산층의 생활상에 준 변화 등 시대상의 디테일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누구에게나 깊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 작은 이야기들이 지닌 매력은 박정희 할머니의 개성 있는 삶, 특히 여성으로서 부닥친 어려움에 걸려 넘어지지 않고 그를 넘어서려 한 아름다운 삶 그 자체에 있다. 이 작은 이야기들이 지닌 매력은 저자의 개성 있는 삶, 특히 여성으로서 부닥친 어려움에 걸려 넘어지지 않고 그를 넘어서려 한 아름다운 삶 그 자체에 있다. 식민지 시기 경성여자사범을 우등으로 졸업했을 뿐만 아니라, 활동적이고 헌신적으로 여교사 생활을 한 엘리트 여성, 평양의 가난한 의사에게 시집간 뒤로 여섯 형제의 시댁 식구와 남쪽의 대가족을 돌보느라 \"내가 글씨를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 스스로 당황해 할 정도로 힘겨운 살림살이를 감당한다. 또한 줄이어 네 명의 딸을 낳고 힘들어 하다가 다섯 번째로 아들을 낳고 기뻐하는 모습, 가사노동을 분담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실마리가 좀처럼 풀리지 않아 애타하는 모습 등은 우리 여성사의 주된 흐름이기에 가슴 아프게 공감된다. 저자는 \"모든 생활이 공부\"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힘든 가정생활 속에서도 육아일기를 쓰며, 살림살이 자체를 예술창작으로 승화시켰다. 1950-60년대에 이미 아이들을 위해 손수 과자를 굽고 옷을 지어 입히며 재활용품을 이용해 장난감을 만들 뿐만 아니라 직접 육아일기를 쓴 저자의 결실은 자기 철학을 갖고 자녀를 키우려는 지금의 젊은 어머니들은 물론이고 아름다움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감동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발간에 부쳐 / 백영서(연세대 사학과 교수, 국학연구원장) 머리말 1부 다섯 남매의 육아일기 첫째딸 명애의 육아일기 1945~1951 둘째딸 현애의 육아일기 1947~1953 셋째딸 인애의 육아일기 1950~1955 넷째딸 순애의 육아일기 1952~1958 막내 아들 제룡의 육아일기 1955~1960 2부 나의 가족 이야기 나의 약혼 부모님의 딱한 사정 평양으로 시집 간 새댁 삼팔선을 넘은 이야기 상을 걷어찬 이야기 집을 지은 이야기 병원을 접고 나서 우리의 부부생활 결혼을 앞둔 수첩 딸,딸,딸,딸, 그리고 며느리 육아일기를 쓰는 모임 추천의 글 / 권태환(맏사위, 서울대 명예교수)작고 평범하지만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진 행복의 기록, 세대로 전해지며 한 가족의 가보(家寶)가 되고 우리 시대의 ‘작은 역사’가 된 다섯 남매의 육아일기! 우리나라 최초로 한글 점자를 창안한 송암 박두성 선생의 차녀 박정희 할머니의 그림 육아일기! 1940-60년에 걸쳐 다섯 남매의 성장과 변화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부터 23명에 이르는 대가족의 활기찬 일상에 이르기까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한 시대의 가족 풍경과 우리 시대의 작은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 숨 쉰다. 박정희 할머니의 육아일기에 기록된 일상 생활 속의 ‘작은 역사‘에는 우리 현대사의 커다란 흐름에서 소홀히 취급되었던 삶의 진실이 들어 있다. 일제 통치 시기와 해방 직후 서울과 평양의 소소한 일상사, 6.25전쟁 시기 피난의 신산한 삶과 그 속에서 일궈 낸 일상의 기쁨, 전후 경제발전이 중산층의 생활상에 준 변화 등 시대상의 디테일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누구에게나 깊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 작은 이야기들이 지닌 매력은 박정희 할머니의 개성 있는 삶, 특히 여성으로서 부닥친 어려움에 걸려 넘어지지 않고 그를 넘어서려 한 아름다운 삶 그 자체에 있다. 저자는 ”모든 생활이 공부“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살아왔다. 그리고 힘든 가정생활 속에서도 육아일기를 쓰며 살림살이 자체를 예술 창작으로 승화시켜 냈다. 백영서(연세대 사학과 교수, 국학연구원 원장) 해방 직후의 평양, 6.25 전후의 상황에서 자식에 대한 남다른 사랑이 만들어낸 다섯 남매의 육아일기 박정희 할머니는 일제 강점기인 1923년 송암 박두성 선생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송암은 일제시대 한글 말살정책에 위기를 느껴 한글 점자를 창안하고, 신·구약을 점자로 처음 만들어 시각장애인의 교육과 선교에 평생을 헌신한 인물이다. 그러한 아버지 밑에서 ‘박애주의‘ 정신과 ’교육‘의 중요성을 남달리 느끼며 성장한 저자는 경성여자사범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인천 제2송림보통학교 교사, 화도유치원 원장, 인천 화도감리교회 장로로 오랜 시간 동안 일하며 장애인은 물론 어렵고 불우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몸소 실천했다. 1944년 평양의 초대 감리교 목사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유두환 선생의 장남이자 평양의전을 졸업한 의사였던 유영호 선생을 만나 결혼하여 슬하에 4녀 1남(명애, 현애, 인애, 순애, 제룡)을 두었다. 1947년 월남하여 친정이 있는 인천시 율목동에 정착, 6?25 전쟁을 겪어내고 평양에서 넘어온 시댁 식구들을 포함해 23명이나 되는 대가족의 살림을 돌보면서도 기도와 음악, 그림과 유희가 어우러진 독특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꾸려 왔다. 이 책은 1945년부터 1960년대 중반에 쓰여진 다섯 남매(명애, 현애, 인애, 순애, 제룡)의 육아일기(1부)와 60여 년 동안 따뜻하고 아름답게 대가족의 살림을 꾸려온 박정희 할머니의 가족 이야기(2부)로 구성되어 있다. 다섯 남매의 육아일기는 6.25 전쟁 전후라 종이 한 장도 귀한 때, 교회에서 너무 낡아 버리는 악보를 가져와 이면지를 이용해 종이로 쓰고, 베넷이불로 덮던 호청으로 겉표지를 해서 만들었다. 도비라, 머리말, 목차까지 상세하게 적어 제법 책의 형태를 갖추게 된 육아일기는 초등학교 입학할 즈음이 된 자녀들에게 귀한 선물이 되었다. 해방 직후인 1945년부터 1950년 6.25 전쟁의 혼란 가운데에서도 다섯 남매가 태어났을 때부터 일곱 살 때까지의 성장과 변화, 소소한 일상을 그림과 사진으로 알뜰하게 기록한 육아일기는 그 자체로 우리 시대의 ‘작은 역사’이자 기록 문화에 무덤덤한 우리 풍토의 값진 자료이다. 육아일기는 현재 국가기록원의 기록물로 보존되어 있다. “재줏덩이가 되어 달라고 아니다, 내 늙은 후 나를 잘 위해 달라고? 유명해져 달라고? 아니다,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어다오, 이웃에 빛이 되는 사람이 되어다오.” 이 책의 1부는 명애, 현애, 인애, 순애, 제룡 다섯 남매의 육아일기로 구성되었으며 일기의 원본 전체를 실었다. 함께 살던 식구들은 누구였고 어땠는지, 어릴 적 모습은 어땠는지, 어떤 놀이를 좋아했고, 무슨 말을 처음 했으며, 별명은 무엇이었고, 돌잔치 때 받은 선물은 어떤 것이었는지 등이 상세하게 기록된 일기에는 함께 들여다보고 이야기하며 웃을 수 있는 정겨운 추억들이 가득하다. 명애의 일기는 1945-1951년에 씌여졌으며 19.3×26.8cm 크기로 가로쓰기, 우철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전체 52쪽이다. 자식에 대한 남다른 마음과 애정이 담긴 머리말로 시작되는 일기에는 일제 치하 평양에서 첫 딸 명애가 태어난 날과 시간, 명애가 태어난 해 함께 살던 가족, 아가인 명애가 처음 한 말, 돌보아준 식구들에 관한 이야기, 외할아버지인 송암 박두성 선생과 외할머니 김경내 씨에 관한 소개, 태어난 집(평양 룡흥리의 부영 주택)에 관한 추억, 손수 해 입혔던 옷, 지어준 이름에 얽힌 이야기, 좋아하던 장난감과 좋아한 음식에 관한 것 등에 대한 일기가 기록되어 있다. 특히 해방 직후의 평양 풍경부터 6.25가 터져 월남한 후의 일기들이 눈길을 끈다.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도 어린 자녀들의 추억 속에 들꽃 벌판의 추억과 깔깔거리던 웃음소리를 남겨주었으며, 넉넉지 않은 생활 가운데에서도 즐겁게 사는 법을 가르친 저자의 남다른 자녀 교육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일상 생활을 기록한 일기 그 자체가 우리 시대의 ‘작은 역사’가 되었으며 그 속에서 우리 현대사의 커다란 흐름에서 소홀히 취급되었던 삶의 진실을 캐내는 묘미도 만끽할 수 있다. “일제 통치 시기와 해방 직후의 서울과 평양의 소소한 일상사, 6.25 전쟁 시기 피난의 신산한 삶과 그 속에서 일궈낸 일상의 기쁨, 전후 경제발전이 중산층의 생활상에 준 변화 등 시대상의 디테일들이 일기와 그림의 전반에 녹아 있다. 우리 현대사의 큰 흐름에서 소홀히 취급되었던 작고 평범하지만 값진 생활 속의 작은 역사들이 생생하게 묘사된다.”(백영서, 연세대 사학과 교수) 폭격과 우리들/‘꽝’, ‘꽝’. 야! 무서운 소린데….“저거는 나쁜 사람들을 죽이려고 하나님이 폭탄을 떨어뜨리시는 게야.” “잘못해서 다른 데로 떨어지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 나라로 가지. 하나님 나라는 아름다운 꽃도 많고 먹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많아요.” “우리 재미있게 피난가는 장난하자!” 너희들은 이러한 소리를 매일하며 할아버지는 지붕에서 유엔군 비행기들의 유희하듯 폭격하는 구경을 하시고, 나와 순임이는 벼를 매에 갈아 현미밥을 짓고 보리쌀을 곱게 갈아 죽도 쑤고 고구마 순을 다듬어 된장국도 끓이고 하여 무서운 생각은 아니하고 캘캘대며 날을 보냈다 풍도/바람이 몹시 부는 곳이었다. 12월에 가서 3월 24일까지 섬사람들의 쓸쓸한 대접 아래 방 셋을 얻어 들고 인천으로 돌아올 날을 참고 견디며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들은 날마다 재미있었다. 나무 하러 다니고 사람이 없는 골짝에 가면 소리 지르며 창가를 하였다. 솔잎 나무는 일등이고 도토리잎 나무는 쌀 튀긴 것처럼 헤푸고 솔방울은 우리를 제일 기쁘게 하였다. 나무 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둥굴레 굴 고등 들나물 들을 순임이 은주가 해오기도 하고 아버지께 약값으로 들어오기도 하고 외할머니 침값에 생기기도 하여 우리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풍도는 물이 달아서 따뜻한 날 빨래도 하였고 머리도 감고 하며 먼지와 석탄연기를 구경할 수 없는 좋은 공기를 많이 마시고 꽃피기 시작할 때 우리는 돌아왔다. 현애의 일기는 1947-1953년에 씌어졌으며 18×26cm 크기로 가로쓰기, 우철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전체 30쪽이다. 현애를 낳은 날과 시간, 현애를 낳았을 때의 식구들, 삼팔선을 넘어온 것과 별명, 나고 자란 집에 관한 이야기(율목동 집), 첫돌 때, 6.25가 일어난 다음해 풍도라는 섬으로 피난 간 이야기를 기록한 ‘네 살 때’와 ‘다섯 살 때’의 일기가 눈길을 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한 주변 어른들의 인품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23명이나 되는 대가족을 수발하며 둘째를 낳은 엄마의 고단함이 엿보이는 대목도 있다. 두 살 때/보채지는 않았으나 나는 너의 두 살 때가 엄마로서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네 살 먹은 명애는, 너를 보아달라고 할 수 없는 아이(아가)였기 때문이다.이 해 5월에 만주에서 돌아온 외삼촌네 식구 다섯 명을 맞아들였다. 또 7월 9일에 아버지가 맹장염으로 도립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20일이나 입원하고 계시게 되어 온 식구가 많은 걱정을 하고 병구완하기에 수고했다.’ 인애의 일기는 1950-1955년까지의 일기로, 20.5×29cm 크기로 가로쓰기, 우철로 만들어졌으며 31쪽이다. 머리말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셋째 딸로 고운 애기를 주셨을 때부터 인애가 초등학교 가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간단히 적어 놓았다. 인애를 낳은 날 아버지 어머니 또 할아버지 할머니를 잘 생각하면 인애가 사는 동안 착한 일꾼이 되려고 애쓸 것이고 자기의 존재가 퍽 고맙고 귀하다고 기쁘겠기에 바쁜 틈을 타서 이러한 글을 써놓기로 했다.” (1950년 엄마)라고 일기를 쓴 이유를 밝혀 놓았다. 태어난 날과 시간, 자란 집에 관한 일기인 ‘화평동 집’, 좋아한 음식, ‘아버지가 지어준 별명’ ‘벙어리 학교 교장’, 남아 선호가 강했던 당시의 관습을 보여주는 ‘인애는 남자’는, 좋아하던 놀이터 이야기인 ‘개미와 화장터’ 전쟁 중에 돌잔치를 치르고 피난을 간 이야기인 ‘한 살 때’ ‘첫돌 배로 나른 돌떡’ ‘두 살 때’ 일기 등이 눈길을 끈다. 일본제국이란 필터를 통해 도입된 서양의 근대문화, 곧 ‘양식’으로 불리는 생활문화와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 문화가 당시 경성여자사범을 졸업한 엘리트 여성이었던 저자의 가정 문화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그 영향으로 저자는 합리적이고 활기 넘치는 ‘박정희표’ 생활방식을 만들어냈고, 그러한 풍경이 육아일기의 페이지 페이지마다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도와 음악, 그림 및 유희가 어우러진, 그 당시로서는 흔하지 않은, 동화에서나 봄직한 가정 문화를 엿볼 수 있다. 한 살 때/전쟁과 피난 4월 19일에 난 너를 업고 삼산외과 지하실로 송도 로씨 댁으로 피난을 다닌 것은 6월이니 만 1개월 남짓한 너는 불편하다고 야단을 치는 것이었다. 촉양 아래 게우고 싸고 하니 아버지들만 먼 곳으로 가시게 하고 외할아버님께로 돌아와 너희 삼형제를 데리고 율목동 집에서 난을 겪었다. 비행기 폭격, 함포, 불 모다 말할 수 없이 무서웠으나 넓은 방 넓은 마루를 기어다니며 노는 너에게는 아무 일 없었다. 할아버지 품에 안겨 내가 불 끄러 밤새도록 다니다 와도 울지 않고 자는 너였다. 순애의 일기는 1952-1958년까지의 일기로 20.5×29 크기이다. 전체 31쪽이다. ‘순애를 낳은 날과 시간’, 1.4 후퇴 때의 나라 상황을 적은 일기, 넷째 딸이 태어났을 때 남아를 선호했던 당시의 풍토를 보여주는 ‘순애를 낳았을 때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에 관한 일기 ‘이름과 별명’, ‘순애가 좋아한 음식’ 젖이 부족해 애태웠던 이야기인 ‘두 살 때’,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던 기록 ‘세 살 때’, 탁아원에 다니던 때의 이야기인 ‘네 살 때’ 등 어린 순애의 성장에 관한 일들이 세심하게 기록되어 있다. 순애가 좋아한 음식/갓 낳았을 때부터 젖이 부족했던 너를 우유를 먹여도 절대로 안 받아먹고 그냥 젖으로만 살다가 비스킷, 밤, 사과 들로 조금씩 보태고 돐까지만 젖을 먹이고 고만 떼어버렸다. 밥과 밤과 비스켓과 사과 참외 같은 것으로 컸다. 비스킷도 고급 비스킷은 싫어하고 동물 비스킷만 좋아했고 감은 절대로 싫어했다. 할머니께서 엄마 대신 업고 다니시며 먹여주셨던 것이었다. 제룡의 일기는 1955-1960년에 대한 기록으로 19.3×26.8cm의 크기이며 46쪽이다. 1960년 4.19가 일어났던 날의 일화로 머리말이 시작되는 일기에는 태어난 날과 시간, 좋아하던 장남감과 놀이, 백일과 돌을 축하해 준 사람들과 받았던 선물, 추수감사절을 준비하고 즐겼던 일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의 2부는 1944년부터 2000년까지 60여 년에 걸쳐 회고한 가족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1944년 박정희 할머니가 2005년에 작고한 남편(평안의원 원장)을 만나 결혼하게 되기까지의 일화에서부터, 평양으로 시집 갔을 당시의 이야기, 첫째 딸 명애를 낳고 해방 직후 삼팔선을 넘은 이야기, 60년째 살고 있는 현재의 평안수채화의 집(전 평안의원)을 지었던 때의 이야기, 평안의원을 접고 나서의 부부생활에 대한 회고와 결혼과 자녀의 혼인에 관한 저자의 남다른 이야기 그리고 비교적 최근의 육아일기를 쓰는 모임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누구에게나 깊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 작은 이야기들이 지닌 매력은 저자의 개성 있는 삶, 특히 여성으로서 부닥친 어려움에 걸려 넘어지지 않고 그를 넘어서려 한 아름다운 삶 그 자체에 있다. 식민지 시기 경성여자사범을 우등으로 졸업했을 뿐만 아니라, 활동적이고 헌신적으로 여교사 생활을 한 엘리트 여성, 평양의 가난한 의사에게 시집간 뒤로 여섯 형제의 시댁 식구와 남쪽의 대가족을 돌보느라 “내가 글씨를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 스스로 당황해할 정도로 힘겨운 살림살이를 감당한다. 또한 줄이어 네 명의 딸을 낳고 힘들어 하다가 다섯 번째로 아들을 낳고 기뻐하는 모습, 가사노동을 분담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실마리가 좀처럼 풀리지 않아 애타하는 모습 등은 우리 여성사의 주된 흐름이기에 가슴 아프게 공감된다. 그렇지만 저자는 “모든 생활이 공부”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힘든 가정생활 속에서도 육아일기를 쓰며, 살림살이 자체를 예술창작으로 승화시켰다. 1950-60년대에 이미 아이들을 위해 손수 과자를 굽고 옷을 지어 입히며 재활용품을 이용해 장난감을 만들 뿐만 아니라 직접 육아일기를 쓴 저자의 결실은 자기 철학을 갖고 자녀를 키우려는 지금의 젊은 어머니들은 물론이고 아름다움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감동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SOS 음악이론 with 평가문제 1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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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SOS Level 피아노 연주곡집 클래식 편, 실용 편과 함께 연계해서 공부할 수 있으며, 음악이론과 평가문제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 피아노 기초 과정에 꼭 필요한 음악이론만을 골라 수록하였다. 줄과 칸, 계이름, 도돌이표 등 아이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을 쉽게 수록한 아이들을 더욱 생각한 교재이다. 각 권을 마스터할 때마다, 교재에 수록된 수료증으로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여준다. 교재를 오려서 사용하지 않도록 전 권에 QR 코드 해답지를 수록하였다.왼손과 오른손 손가락 번호 올라가는 계이름과 내려가는 계이름 흰 건반과 검은 건반 건반과 계이름 – 도~미 건반과 계이름 – 파~시 건반과 계이름 – 도~시 SOS 퀴즈 1~5회 쉬어가는 페이지 오선 줄과 칸 줄과 칸의 이름 높은음자리표와 낮은음자리표 음표(4분음표, 2분음표, 점2분음표, 온음표) 음표 종합 SOS 퀴즈 6~9회 Final Test★ SOS Level 피아노 연주곡집 클래식 편, 실용 편과 함께 연계해서 공부할 수 있으며, 음악이론과 평가문제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 피아노 기초 과정에 꼭 필요한 음악이론만을 골라 수록하였습니다. ★ 줄과 칸, 계이름, 도돌이표 등 아이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을 쉽게 수록한 아이들을 더욱 생각한 교재입니다. ★ 각 권을 마스터할 때마다, 교재에 수록된 수료증으로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여줍니다. ★ 교재를 오려서 사용하지 않도록 전 권에 QR 코드 해답지를 수록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예쁜 옷 만들기
영진.com(영진닷컴) / 후쿠나가 시즈 지음, 이연심 옮김 /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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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취미,실용후쿠나가 시즈 지음, 이연심 옮김
오버록 미싱으로 간단하고 귀여운 디자인의 아이 옷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오버록 미싱은 재봉과 오버록이 동시에 가능하여 여러 가지 작품을 손쉽게 만들 수 있고, 신축성 있는 니트 등의 소재를 재봉할 때도 알맞다. 아기자기 귀여운 원피스, 바지, 아우터 등이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기본 티셔츠를 여러 스타일로 변형해 만들 수 있는 스타일을 담고 있다. 제작 방법을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 장 한 장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또한 제작할 때 꼭 필요한 실제 크기의 패턴을 수록하고 있다. 2장(4면)의 패턴 도안 종이는 총 36점의 작품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오버록 미싱의 기초 소잉의 기초 How to make 01 배색 반팔 티셔츠 02 배색 긴팔 티셔츠 03 줄무늬 긴팔 티셔츠 04 치노 팬츠 05 하늘하늘 레이스 티셔츠 06 하늘하늘 프린트 티셔츠 07 성인용 하늘하늘 티셔츠 08 퍼프 소매 반팔 티셔츠 09 퍼프 소매 긴팔 티셔츠 10 내추럴 리본 원피스 11 사과 무늬 리본 원피스 12 핑크 빅 티셔츠 13 하이백 캐미솔 14 울 빅 티셔츠 15 보트넥 반팔 티셔츠 16 보트넥 6부 티셔츠 17 성인용 보트넥 티셔츠 18 리본 서큘러 큐롯 19 물방울 무늬 서큘러 큐롯 20 성인용 서큘러 큐롯 21 레이스 캐미솔 22 데님 니트 주름 스키니 23 카포플라쥬 주름 스키니 24 보이프렌드 데님 팬츠 25 데님 숏 팬츠 26 배색 풀오버 27 슬릿 풀오버 28 슬릿 파카 29 치마 레깅스 30 주름 치마 레이스 31 페이크 레이어드 팬츠 32 니트 팬츠 33 후드 코트 34 성인용 후드 코트 35 롱 가디건 36 성인용 롱 가디건 실물 크기 패턴꿈이다 시리즈 No.3 오버록 미싱으로 간편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우리 아이를 위한 예쁜 옷 만들기!! ‘우리 아이 예쁜 옷 만들기’에서는 오버록 미싱으로 간단하고 귀여운 디자인의 아이 옷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오버록 미싱은 재봉과 오버록이 동시에 가능하여 여러 가지 작품을 손쉽게 만들 수 있고, 신축성 있는 니트 등의 소재를 재봉할 때도 알맞습니다. 아기자기 귀여운 원피스, 바지, 아우터 등이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기본 티셔츠를 여러 스타일로 변형해 만들 수 있는 스타일을 담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사진과 일러스트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실물 크기의 패턴도 제공하고 있어 좀 더 정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1년 내내 입을 수 있는 세련된 우리 아이를 위한 데일리 예쁜 옷을 오버록 미싱으로 만들어 주세요. 우리 아이를 위한 내가 직접 제작하는 예쁜 옷 만들기 쉽게 지저분해지는 아이 옷 때문에 많이 구입하기도 부담스러울 때 간단하고,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오버록 미싱의 기초 지식과 소잉을 하는 방법, 패턴 만드는 방법 등 초보자들도 알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모든 작품의 제작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오버록 미싱을 처음 접하는 초보 엄마나 조카에게 직접 만들어서 선물해주고 싶은 이모를 위한 필독서입니다. 사진과 일러스트로 친절한 제작 과정을 소개! 제작 방법을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 장 한 장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실제 크기 패턴 2장(4면) 제공! 제작할 때 꼭 필요한 실제 크기의 패턴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2장(4면)의 패턴 도안 종이로 총 36점의 작품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영진닷컴의 새로운 실용서 시리즈! ‘꿈이다’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특별한 취미 생활을 꾸미다, '꿈이다' 시리즈로 꿈을 펼쳐 보세요.
뱀파이어 다이어리 2
북에이드 / L. J. 스미스 글, 김옥수 옮김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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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이드소설,일반L. J. 스미스 글, 김옥수 옮김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의 원작소설, 그 두 번째 이야기 위험하지만 치명적 매력을 지닌 데이먼과 보면 볼수록 자상한 남친 스테판, 그리고 두 뱀파이어 형제 사이에서 갈등하는 미모의 소녀 엘레나의 이야기를 담은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이다. 대표적인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인 『트와일 라잇』보다 먼저 1993년에 출간된 이 작품은, 발표 당시부터 주목을 받아 드라마로도 제작되었으며, 속편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사랑을 받았다. 형 데이먼에 의해 죽을 뻔한 스테판을 엘레나와 친구들이 구해주고, 스테판과 데이먼은 캐서린을 둘러싼 과거에 이어 엘레나를 두고 현실에서도 본격적으로 갈등하게 된다. 한편 소중한 일기장을 잃어버린 엘레나는 그 범인을 찾기 위해 친구들과 고군분투하는데, 그 와중에 데이먼과 계속 우연처럼 만나고 도움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엘레나는 결국 위험한 데이먼에게 최면이 걸리고 마는데……. 트와일라잇을 잇는 뱀파이어 로맨스 시리즈의 스테디셀러! ― 현재 뉴욕타임스 40주 이상, 아마존 베스트셀러! ― 세계 19개 국 저작권 수출한 전세계적 베스트셀러! ― 미국 내 2백만 부 이상 판매(시리즈)! ― 가십걸을 뛰어넘는 인기 미드 원작소설! 최근 트와일라잇 소설과 영화로 인해 문화 전반에 뱀파이어 로맨스에 대한 이슈가 일어나고 있다. 십대에서 20대 여성 독자들이 주로 읽는 장르 소설 중 한 가지로 자리잡은 것이다. 영원히 죽지 않는 뱀파이어와 인간 소녀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독자들의 가슴을 애끓게 만든다. 트와일라잇에서 에드워드와 벨라처럼... 한편 〈뱀파이어 다이어리〉는 〈트와일라잇〉과 비교되기도 한다. 벨라가 뱀파이어 에드워드와 사랑에 빠지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친구가 되어 주는 늑대인간 제이콥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처럼, 뱀파이어 다이어리의 엘레나는 뱀파이어 스테판과 사랑에 빠지지만 그의 형 데이먼과도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사랑의 삼각관계를 이룬다. 사실 트와일라잇 독자들은 〈뱀파이어 다이어리〉가 트와일라잇의 아류작인 줄 알지만 〈뱀파이어 다이어리〉 시리즈는 트와일라잇보다 훨씬 먼저 발간된 뱀파이어 로맨스 시리즈이다. 1993년 초판이 발간되어 첫 시리즈가 4권까지 나왔으며, 그 후 두 번의 개정판을 내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고, 2009년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또 한 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그리고 속편인 The Return 시리즈가 나오게 되었다. 현재 속편은 3권으로 기획되어 2권까지 미국에서 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올해 4권까지 발간 계획이며, 2011년에 속편을 계속 이어 발간할 예정이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똑똑한 방학공부법
아주좋은날 / 김범준 글 /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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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학습법일반김범준 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방학공부법\'도 남다르다 새 학년, 새 학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특별한 방학 보내기! 방학을 앞두고 아이들은 \'환호\'한다. 하지만 부모는 \'한숨\'을 쉰다. 방학이라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또래 아이들처럼 학습지를 풀게 하거나 소문난 학원을 보내는 일 외에는 딱히 공부를 도와줄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부모들의 잘못된 판단이다. 아이의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열쇠는 부모에게 있다. 아이의 성격이나 습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야말로 내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공부법을 찾아줄 수 있는 것이다. 『똑똑한 방학공부법』에는 방학 때 공부습관을 바로잡는 법, 성취감을 키우면서 공부하는 법, 선행학습과 복습의 황금비율 공부법, 공부계획표 세우는 법, 체험학습 방법, 교과서를 분석 하는 법, 꿈을 키우고 공부에 대한 욕심을 갖게 하는 법 등이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처음 초등학생이 가진 능력은 비슷비슷하다. 그러나 옆에서 누가 어떻게 이끌어주느냐에 따라 엄청난 변화의 기억을 보여줄 수 있다. 부모가 미리 초등학교와 자녀의 특성을 파악하여 일 년에 두 번 맞이하는 방학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초등교육의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학교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교과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방학을 앞두고 부모님과 아이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정확하게 짚어준다. 기존의 교육서들은 실제 교육현장의 모습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뜬구름 잡는 내용들이 많았다. 교실 속 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현직 교사인 저자가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고 증명해낸 교육법의 결과인 효과적인 방학 활용법과 교과연계 지도법이 담겨있어 더욱 신뢰할 수 있다.프롤로그 [1장] 방학 두 달이 성적을 역전시킨다 학기 말에는 아이의 학업성취도를 체크하라 방학 공부습관의 모든 것은 아침 8시에 결정된다 아이의 학습능력을 제대로 평가해서 공부시키자 학습량은 시간이 아니라 과제중심으로 짜라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요점정리 기술은 따로 있다 “시험 잘 봤니?”라고 물을 바에는 차라리 묻지 마라 [2장] 자기주도학습법, 방학 동안에 습득시켜라 자기주도학습은 수준에 맞는 과제량이 중요하다 문제집을 푸는 방식부터 뜯어고치자 저학년은 연산학습지가, 고학년은 한자학습지가 필요하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있다면 영재교육원도 문제없다 컴퓨터 자격증, 초등 방학에 따면 유용하다 [3장] 하루계획표와 방학 공부계획표 모두 필요하다 아이의 첫 계획표를 세울 때는 포스트잇을 활용하라 저학년과 고학년은 계획표부터 달라야 한다 자투리 시간만 잘 써도 뛰어놀 시간이 생긴다 목표와 달성도를 그래프로 그려서 붙이자 겨울방학에 노력한 결과는 반드시 봄에 나타난다 칭찬과 보상은 성실성을 기준으로 하자 [4장] 선행과 복습, 방학에 두 마리 토끼를 잡자 수학 선행학습, 개념 이해에 초점을 맞춰라 수학 공부는 느려도 꾸준한 거북이처럼 해야 한다 수학 선행학습은 자신감을 키우는 과정이다 해외 어학연수가 최고의 영어공부법은 아니다 [5장] 방학공부, 학원이 전부가 아니다 학원을 보내려면 오전에 보내라 공부에 흥미를 잃었다면 과학부터 잡아라 공부에 대한 갈증을 높여야 스스로 공부하게 된다 체력이 있어야 공부할 힘이 생긴다 [6장] 방학은 마음껏 뛰어놀면서 배우는 시간이다 내 아이의 공부법, 교과서 속에 답이 있다 체험여행, 인원을 줄이고 연령대를 다양하게 하라 여행과 휴가계획에 체험거리를 포함시켜라 때로는 속삭이듯이, 때로는 과장되게 표현하라 체험학습에서는 질문이 많아야 남는 것도 많다 [7장] 꿈이 큰 아이가 공부 욕심도 크다 큰 꿈으로 가기 위한 작은 꿈과 만나게 하라 직업이 아니라 존경하는 인물을 본받게 하라 부모의 말 한마디는 아이의 가슴에 평생 남는다 가슴속 명언 하나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겨울방학, 자기주도적인 공부법을 익히게 하자! 겨울방학이 코앞이다. 엄마들의 머릿속은 오고가는 많은 생각으로 바빠지고 있다. “요즘은 자기주도학습이 대세라는데 무엇부터 먼저 시켜야 하지?”, “옆집 아이는 영어캠프를 간다는데 우리 애도 이번 겨울방학엔 보내야 하나?”, “방학마다 매일 잔소리 안 하고 공부시킬 방법은 없을까?”, “다음 학기 선행학습은 또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얻는 결론은 ‘옆집 아이’가 다닌다는 입소문 난 학원을 보내는 일이다. 하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정립되지 않은 아이는 엄마가 정해주는 스케줄대로 집과 학원을 오가며 시간을 낭비할 뿐이다. 그런 경우라면 방학 동안 소문난 학원을 보내는 것보다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찾아주고 성취감을 키워주는 일이 시급하다. 한 학기 동안 아이를 지켜본 엄마들은 내 아이의 우수과목과 취약과목이 무엇인지, 어떤 공부습관이 좋고 어떤 공부습관을 버려야 하는지를 대충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덧붙여 아이가 가진 공부습관의 장단점을 체크하여 ‘자기주도적인 공부습관’을 만들어보자. 겨울방학 동안 쌓인 작은 변화들은 좋은 공부습관을 만들고, 아이의 성적과 인생도 뒤바꿔놓을 것이다. 초등 방학은 ‘변화의 기적’을 만들 수 있는 기회다! ‘방학’이라는 자율적인 시간을 아이들이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새 학기, 새 학년의 성적이 확연히 달라진다는 말은 이 책을 쓴 현직 교사의 주장이다. 방학 동안 아이의 공부법을 진단한 후 자기주도학습법을 훈련시키는 부모들은 사실 그리 많지 않다. 자기주도학습의 절실함은 알고 있지만 그 훈련방법을 모르는 탓이다. 교육의 첫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초등학교 6년이라는 시간은 이후의 학업에 미치는 영향이 실로 엄청나다. 반복적인 기본 생활습관과 자기주도학습 훈련을 몸에 배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중학교에 올라가서 습관을 바꾸려면 굉장히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밟아야 한다. 현명한 부모라면 뒤늦게 후회하지 말고 미리미리 자녀를 준비시키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면 당장의 성적과 등수에 연연하기보다는 ‘공부습관’과 ‘시간활용습관’을 바로잡아주는 일이 먼저다. 특히 이 책에서 짚어주는 것처럼 부담을 덜어주는 선행학습법, 포스트잇으로 시작하는 자기주도학습법, 교과서를 이용한 완벽 복습법 등을 익혀둔다면 교실에서 수업 분위기를 리드하는 사랑받는 아이가 될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아이는 부모의 잔소리 없이도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스스로 찾아 공부하는 법을 알게 되고 자연스레 성적이 오르며 ‘공부하는 맛’을 알게 된다. ‘초등 방학공부법’이 아이의 평생 공부습관을 결정한다! 이처럼 ‘방학’이라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또래 아이들처럼 학습지를 풀게 하거나 소문난 학원을 보내는 일 외에는 딱히 공부를 도와줄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부모들의 잘못된 판단이다. 아이의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열쇠는 부모에게 있다. 아이의 성격이나 습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야말로 내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공부법을 찾아줄 수 있는 것이다. 혼자서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일찌감치 잡아줘야 한다고 말하는 이 책에는 방학 동안 부모가 아이의 공부법을 직접 도와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성취감을 키우면서 공부하는 법, 선행학습과 복습의 황금비율 공부법, 스스로 공부계획표 세우는 법, 교과서를 분석하는 법, 꿈을 키우고 공부에 대한 욕심을 갖게 하는 법, 체험학습 방법 등이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쓴 이 책은 학교가 원하는 것과 교과서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어서 방학을 앞두고 부모님과 자녀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명확하게 알려준다.아이가 성적과 등수를 올리는 방법에 무작정 치중하게 하기보다는 평생 남을 제대로 된 공부법, 스스로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법을 깨치길 원한다면 이 책을 통해 재미있고 신나는 내 아이만의 공부법을 찾아내기 바란다.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
북라이프 / 가바사와 시온 (지은이), 조해선 (옮긴이)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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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프소설,일반가바사와 시온 (지은이), 조해선 (옮긴이)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26만 명 이상을 거느린 일본의 유명한 정신과 의사 가바사와 시온이 끊임없이 스트레스와 피로와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써 내려간 종합 처방전 같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스트레스를 공략하기 위한 기본 전략부터 인간관계, 사생활, 직장 생활, 몸 건강, 마음 건강을 거쳐 궁극적인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마음 편히’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폭넓게 알려 주고 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동시에 단순히 문제 상황에 공감하거나 ‘~해도 괜찮아’ 하는 위로에 그치지 않고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처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은 2020년 7월에 일본에서 출간된 후 ‘코로나 시대 필독서’로 불리며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8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2021년 1월 기준) 종합적인 건강 관리의 측면에서 정신과 몸의 건강을 다스리는 법을 망라하고 있으며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춰 일상 습관(루틴)으로 삼을 만한 투 두 리스트(To Do List)를 친절하게 제시해 준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혼자서 힘겨운 일상을 버티고 있을 때, 인간관계가 어려워서 포기하고만 싶을 때, 이런저런 사정으로 생의 끈을 놓고 싶다는 충동이 들 때,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는 실생활에서 즉각 효과를 볼 수 있는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들어가며 |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되자 이 책의 특징 머리말 | 모든 고민의 바탕이 되는 해결법: 스트레스 공략을 위한 기본 전략 01 불안은 행동하면 사라진다 02 혼자 힘으로 해결하는 방법 03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서 해결하는 방법 04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 건강하게 살자 05 최고의 아침 습관, 산책을 하자 제1장 남이 아닌 나를 바꾸자: 인간관계 01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 방법 02 남의 의견에 휩쓸리지 않는 방법 03 남을 신뢰하지 못할 때의 대처법 04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을 알아보는 방법 05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 06 남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을 때의 대처법 07 속마음은 드러내야 할까 말아야 할까 08 악의를 드러내는 사람에게 대처하는 방법 09 타인을 변화시키는 방법 제2장 가족과 친구를 삶의 활력으로: 사생활 01 고독의 위험을 줄이라 02 어른이 되고 나서 친구를 사귀는 방법 03 SNS 피로를 해결하는 방법 04 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 05 부모와 자식 사이의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 06 부부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방법 07 육아 문제를 극복하려면 08 간병의 걱정을 덜어 내는 방법 제3장 천직을 목표로 억지로 하는 일에서 벗어나라: 직장 생활 01 직장 내 인간관계를 해결하자 02 일이 재미없을 때 극복하는 방법 03 그래도 퇴사하고 싶을 때의 대처법 04 자신의 천직을 찾는 방법 05 인공 지능에 일자리를 빼앗길까 두려운 마음을 극복하는 방법 06 일이나 공부를 할 때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07 업무를 잘 습득하지 못할 때의 대처법 08 실력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 때의 대처법 09 본업 이외에 부업을 하자 10 경제적 불안을 없애는 방법 제4장 지치지 않는 몸으로 만들자: 몸 건강 01 수면 부족을 해소하자 02 수면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 방법 03 운동 부족에 대처하는 방법 04 이상적인 운동법을 꾸준히 계속하는 방법 05 정말로 건강에 이로운 음식은 무엇일까? 06 건강하게 살 빼는 식사법 07 기호품과 잘 지내는 방법 제5장 마음을 가다듬고 새로운 자신으로 업데이트하라: 마음 건강 01 나 자신을 바꾸는 방법 02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방법 03 쉽게 긴장하는 사람을 위한 대처법 04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 05 기분 나쁜 일을 잊는 방법 06 우울하다고 느낄 때 해야 할 일 07 마음의 병에 대처하는 방법 08 발달 장애가 의심된다면 09 나는 혹시 HSP일까? 10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11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의 대처법 맺음말 | 신과 의사가 도달한 궁극의 사고법: 삶의 방식 01 인생을 즐기는 사람이 되는 방법 02 결단하는 습관을 들이자 03 삶의 의미를 생각하다 04 죽음을 생각하다 05 행복을 구하는 방법 나오며 | 앞으로 어떻게 살아 나가야 할까? 더 깊이 알고 싶을 때 참고 도서 참고 사이트“도대체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있을까?” 혼자라는 생각에 휩싸일 때 | 나만 뒤처진다는 기분이 들 때 | 오늘 당장 퇴사하고 싶을 때 지나치게 예민하다는 생각에 불안해질 때 | 불현듯 죽고 싶다는 충동이 끓어오를 때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음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 코로나 시대 필독서 ★ ★ 일본 서점 18만 부 판매 돌파 ★ ★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 아무도 제대로 가르쳐 준 적 없는 스트레스 해소 실전 비법 하루 수면 7시간, 아침 산책 15분, 몸풀기 운동 10분, 잠들기 직전 3줄 긍정 일기… 지치고 힘들 때마다 바로바로 써먹는 멘탈 관리 기술의 모든 것! 갑자기 속이 쓰리거나 머리가 심하게 아프거나 느닷없이 여기저기 아플 때 병원을 찾으면 어김없이 듣는 말이 있다.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럴 때마다 마음속으로 혼잣말을 하게 된다. ‘대체 어떻게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는 거지?’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26만 명 이상을 거느린 일본의 유명한 정신과 의사 가바사와 시온이 끊임없이 스트레스와 피로와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써 내려간 종합 처방전 같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스트레스를 공략하기 위한 기본 전략부터 인간관계, 사생활, 직장 생활, 몸 건강, 마음 건강을 거쳐 궁극적인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마음 편히’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폭넓게 알려 주고 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동시에 단순히 문제 상황에 공감하거나 ‘~해도 괜찮아’ 하는 위로에 그치지 않고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처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은 2020년 7월에 일본에서 출간된 후 ‘코로나 시대 필독서’로 불리며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8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2021년 1월 기준) 종합적인 건강 관리의 측면에서 정신과 몸의 건강을 다스리는 법을 망라하고 있으며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춰 일상 습관(루틴)으로 삼을 만한 투 두 리스트(To Do List)를 친절하게 제시해 준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혼자서 힘겨운 일상을 버티고 있을 때, 인간관계가 어려워서 포기하고만 싶을 때, 이런저런 사정으로 생의 끈을 놓고 싶다는 충동이 들 때,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는 실생활에서 즉각 효과를 볼 수 있는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음 건강을 챙기고 싶은 모두를 위한 종합 백과사전 “불안, 고민, 스트레스에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자!”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거의 매일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 항상 시간에 쫓기고, 끊임없이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고, 주말에 쉴 때조차 스마트폰을 쉽사리 손에서 놓지 못한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 세계에 창궐하면서 그 스트레스는 더더욱 심해지고 있다. 실제로 2021년 1월에 발표된 ‘코로나19 국민 정신 건강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에 비해 우울 위험군, 자살 생각률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우울 위험군 2018년 3.8퍼센트 → 2020년 12월 20퍼센트, 자살 생각률 2018년 4.7퍼센트 → 2020년 12월 13.4퍼센트) ‘애프터(after) 코로나’,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불안과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며 이러한 상황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따라서 불안과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반드시 익혀 두어야 한다. 불안, 고민, 스트레스에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자. 그러면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우리의 인생은 분명 밝을 것이며 무언가를 이뤄 내고 성장하는 행복한 나날이 계속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접수된 수많은 사연들을 토대로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다음의 다섯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크게 분류했다. ⑴ 인간관계 ⑵ 사생활 ⑶ 직장 생활 ⑷ 몸 건강 ⑸ 마음 건강. 이와 관련된 대표 키워드들을 보여 주고 왜 이것이 스트레스일 수밖에 없는지 과학적 사실(Fact)을 설명하면서 이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해결책(To Do)을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이를테면 제1장 ‘인간관계’ 챕터에서 가장 먼저 다루는 스트레스 키워드는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느끼는 우울’이다.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서 사람들의 화려한 일상을 보며 스스로 초라해지는 감정을 느낀 적이 있다면 으레 한 번쯤은 겪어 본 스트레스일 것이다. 최근에는 일부 IT 기업의 파격적인 연봉 인상 소식을 접하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답한 직장인이 거의 80퍼센트에 달한다는 보도도 있었다.(2021년 취업 포털 인크루트 설문 조사) 저자는 원래 “인간은 남과 나를 비교하는 동물”이며 “남과 나를 비교하면 불행해진다”, “나보다 못한 사람과 비교하면 성장할 수 없다”라는 Fact를 설명해 준 다음, “남이 아닌 나 자신과 비교하자”,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타인을 관찰하자”, “질투하지 말고 존경하자” 같은 구체적인 To Do를 제안한다. 내용 이해를 돕는 그림과 표를 본문 곳곳에 적극적으로 삽입하여 누구나 쉽게 읽고 적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인 포인트다. 마음의 면역력을 키워 주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지금 당장 고민을 행동으로 전환하라! 정신 건강이 현대 사회의 크나큰 이슈가 되면서 다양한 심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들은 고민 해결의 ‘방향성’은 알려 주지만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상세히 가르쳐 주지 않는다. 책을 읽는 동안에는 잠깐 위로를 받고 힘이 나지만 다 읽고 나서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생각하면 또다시 막막해진다. 저자가 ‘행동’, 즉 To Do를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이유다. 이불 안으로 들어가 ‘어떡하지, 어쩌면 좋지’ 하고 고민할수록 불안은 커진다. 많은 사람이 고민을 안고 불안해졌을 때 저지르는 실수는 ‘어떡하지, 어쩌면 좋지’ 하고 같은 생각을 반복하는 것이다. 하지만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고민해도 문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불안을 없애는 방법은 간단하다. ‘행동’하면 된다. 순식간에 불안이 전부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몸을 움직이면 불안은 반드시 가벼워진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불안은 계속 커지므로 ‘뭐든 하기만 하면’ 기분을 바꿀 수 있다. ―본문 중에서 특히 책을 마무리하는 〈나오며〉 부분에서 제안하는 ‘가장 중요하면서도 본질적인 일곱 가지 핵심’ 비법은 주의 깊게 읽고 꼭 따라 해 보기를 권한다. ① ‘지금 이대로도 좋아’라고 입버릇처럼 말해 보자. ② ‘오늘 할 일’에만 집중! ‘지금’에 초점을 맞추는 연습을 해 보자. ③ 스스로 결정한 ‘자기만의 인생’을 살아가자. ④ 타인을 위해 희생하지 말고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자. ⑤ 나부터 먼저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이야기하자. ⑥ 아무리 소소해도 괜찮으니 뭐든 일단 행동하자. ⑦ 무슨 일이 있어도 잠들기 직전에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자. 그리고 이 지침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저자가 책에서 여러 번에 걸쳐 거듭 강조하는 습관들, 예를 들어 아침 산책 15분이나 하루 수면 7시간, 몸풀기 운동 10분, 잠들기 직전 3줄 긍정 일기 같은 루틴을 일상에 적용해 보자. 몸과 마음의 건강을 주의 깊게 살피는 것은 행복한 삶, 사회적으로 성공한 삶과 모순되지 않는다. 아니, 몸과 마음의 건강이 탄탄하게 받쳐 줘야 행복이나 사회적 성공을 이루기가 수월해진다고 말하고 싶다. 정신 의학, 심리학, 뇌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내 인생에서 겪은 일과 임상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유일무이한 책이니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본문 중에서자신은 진지하게 받아들인 얘기를 상대는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진지하게 의견을 구하는 사람에게 떠오른 생각을 반사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한마디로 ‘대충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이다. 이렇게 적당히 건성으로 던지는 의견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거나 일일이 신경 쓰다가는 그야말로 남에게 휘둘리기만 하는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남의 의견은 어디까지나 ‘참고 사항’ 정도로만 들어 두자. 최종적으로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직접 정해야 한다. 10년이 지난 후에 틀린 선택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고 해도 스스로 결정한 일이라면 ‘어쩔 수 없다’라며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남의 말에 따라 결정한 일이라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크나큰 후회 속에 살게 될 것이다.― ‘제1장 남이 아닌 나를 바꾸자’ 중에서 자신을 싫어하는 10퍼센트의 뜻에 따라 움직이면서 다른 사람들을 저버리겠는가? 아니면 자신을 정말 아끼는 20퍼센트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겠는가? 어느 쪽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지는 자명하다. 누군가에게 미움받아 힘들 때는 호감의 1:2:7 법칙을 떠올리자. ‘나에게는 아군이 있다!’라는 사실이 한층 명확해져 용기가 솟아날 것이다.― ‘제1장 남이 아닌 나를 바꾸자’ 중에서 자식이 웃는 얼굴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하면 부모와 자식 사이에 애정의 캐치볼이 완성되어 부모의 마음이 따뜻하게 채워진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원만하게 정리된다.그러니 부모의 잔소리를 덜 듣고 싶다면 웃는 얼굴로 감사하다고 말하자.그런 거짓말은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거짓말이 아니다. ‘알려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이 아니라 ‘제게 마음 써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귀찮은 훼방꾼을 쫓아내기라도 하듯이 “알았어, 알았다고!”라고 대꾸하거나 “또 그 소리야? 짜증 나, 진짜”라며 반항심을 드러내면 역효과가 난다.― ‘제2장 가족과 친구를 삶의 활력으로 삼자’ 중에서
우리 애 몸 주물러 병 고치기
보리 / 민족의학연구원 엮음 / 2011.11.01
13,000원 ⟶ 11,700원(10% off)

보리건강,요리민족의학연구원 엮음
아이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 ‘주무르기’의 방법을 담은 『병 고치기』. 이 책은 사랑과 애정으로 감싸고 어루만져주는 엄마의 손길을 통해 아이의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고치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설사할 때, 탈항이 되었을 때, 머리숱이 적을 때 등 각각의 상황에 따른 주무르기의 비법을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다. 아직 몸과 마음이 충분히 자라지 못한 아이들에게 따스한 손길로 주무르기를 통해 포근함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하여 자기 치유의 힘을 기르도록 독려한다. 약손 문고를 펴내며 1장 들어가는 말 01. 손길로 생명을 키운다 02. 주무르기는 힘이 세다 2장 어떻게 주무를까 01. 주무르기는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 주무르기는 언제부터 시작할까 / 언제, 얼마나 주무를까 / 주무르기 준비 / 함께 쓸 수 있는 윤활제 02. 어떻게 주무를까 보호하는 자극, 맑게 하는 자극 / 많이 쓰는 동작 03. 어디를 주무를까 머리에 있는 혈자리 / 얼굴에 있는 혈자리 / 가슴과 배에 있는 혈자리 / 등에 있는 혈자리 / 팔에 있는 혈자리 / 손가락에 있는 혈자리 / 손바닥과 손등에 있는 혈자리 / 다리와 발에 있는 혈자리 / 손바닥과 발바닥 반응구역 3장 우리 아이 날마다 하는 건광 관리 01. 아기 주무르기(태어나서 돌까지) 갓난아이 주무르기 / 날마다 아기 주무르기 / 기저귀 체조 02. 우리 아이 날마다 주무르기(돌 이후) 돌이 지난 아이 주무르기 / 날마다 하는 주무르기(손 만지기 / 팔 만지기 / 얼굴과 머리, 목 만지기 / 가슴과 배 만지기 / 등과 허리 만지기 / 다리와 발 만지기) / 수건으로 문지르기 03. 단단한 몸 만들기 비위를 튼튼하게 / 폐를 튼튼하게 / 마음을 가라앉혀요 / 뇌를 튼튼하게 / 머리숱이 적을 때 / 키를 쑥쑥 키워요 / 너무 뚱뚱해요(비만에 좋은 주무르기 / 위장에 문제가 있는 비만증에 좋은 주무르기 / 간의 기운이 막혀서 생긴 비만증에 좋은 주무르기 / 비장의 기운이 약해서 생긴 비만증에 좋은 주무르기) / 너무 말랐어요 4장 우리 아이 몸 주물러 병 고치기 01. 병을 고치는 주무르기 마음 주무르기 아기가 밤에 자꾸 울 때 / 아기가 이유 없이 밤에 울 때 / 밤놀람증과 야경증 / 마음이 불안하고 진정이 안 될 때 / 잠을 자지 않을 때 열과 감기 열이 날 때(열을 내리는 여러 가지 방법/ 열을 내리는 기본적인 주무르기/ 추워서 걸린 감기로 열이 날 때/ 바람을 맞아 걸린 감기로 열이 날 때/ 음식을 먹고 얹혀서 열이 날 때/ 음기가 부족해 열이 날 때) / 감기에 걸렸을 때(감기에 쓰는 기본적인 주무르기/ 오한과 콧물 기침이 나는 감기/ 열이 심하고 목이 아픈 감기/ 열과 오한이 있고 기침이 심한 감기/ 배탈과 함께 오는 감기) 호흡기병 기침이 날 때 / 기관지염 / 기관지천식 / 비염 소화기병 소화가 잘 안 될 때 / 밥 먹기를 싫어할 때 / 먹은 것을 토할 때 / 설사를 할 때 / 배가 아프고, 급체했을 때 / 변비가 생겼을 때 / 밤에 오줌 쌀 때 / 탈항이 되었을 때 얼굴과 머리 머리가 아플 때 / 편도염으로 목이 아플 때 / 근시, 거짓근시, 약시 / 사시로 눈이 불편할 때 / 중이염으로 귀가 아플 때 / 이가 아플 때 / 아구창으로 입이 헐었을 때 / 코피가 날 때 / 침을 흘릴 때 살갗과 뼈, 그 밖의 온몸 증상 부스럼이 생겼을 때 / 땀이 너무 많이 날 때 / 성장통이 있을 때 / 척추 옆굽음증으로 등뼈가 휘었을 때 / 더위를 먹었을 때 / 뇌전증(간질) / 차멀미가 날 때 /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 손발에 힘이 없을 때 □ 찾아보기 ‘약손문고’ 다섯째 권, 《우리 애 몸 주물러 병 고치기》! 아픈 사람이 스스로 병을 고칠 수 있게 도와주는 ‘약손문고’ 시리즈 다섯 번째 권이 나왔다. 앞서 《약 안 쓰고 병 고치기》(약손문고 1), 《손 주물러 병 고치기》(약손문고 2), 《발 주물러 병 고치기》(약손문고 3), 《고루 먹고 병 고치기》(약손문고 5)에 이어 다섯 번째로 나온 《우리 애 몸 주물러 병 고치기》! ‘약손문고’는 소외되고 가난한 민중, 이 땅의 가장 낮은 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다스리고, 병을 다스릴 수 있게 돕자는 뜻으로 기획된 이른바 ‘실용적 의료 건강 시리즈’이다. 값비싼 약재나 병원비, 독한 약물들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몸을 다스리면서 가장 자연에 가까운 치료법으로 건강을 되찾는 것, 그래서 민중들에게 어머니의 약손같이 따듯한 손길을 보태는 것, 그것이 바로 ‘약손문고’의 정신이자 이상인 것이다. 이에 가장 먼저 선보인 책이 바로 제1권 《약 안 쓰고 병 고치기》. 우리나라보다 옛 치료법이나 자연 치료법이 잘 보존되어 있는 북녘 출판사에서 나온 《토법의 임상응용》을 바탕으로 ‘약손문고’의 정신과 미덕을 고루 잘 담은 책이다. 다음으로 나온 책이 제2권 《손 주물러 병 고치기》. 현대 사회에서 병원이나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 몸을 스스로 지키자는 큰 틀에서는 1권인 《약 안 쓰고 병 고치기》와 같다. 그러나 1권이 그 모든 것을 포함하는 총서의 역할을 한다면 2권인 《손 주물러 병 고치기》는 훨씬 구체적인 치료법을 다루고 있다. 아플 때 따듯하게 어루만져주는 어머니 약손처럼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실용적인, 곧 아무 도구 없이 누구나 손을 주물러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2권에 이어 나온 제3권은 《발 주물러 병 고치기》. 발은 오장육부를 비롯해 온몸의 경락과 혈자리에 골고루 통해 있기 때문에 발을 주물러서 몸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이치부터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발 건강법, 수많은 병증과 치료법까지 골고루 담아내고 있다. 또한 미용에 관련된 부분도 담고 있는데, 갸름한 얼굴, 날씬한 다리, 깨끗한 피부 등 몸의 경락과 혈자리를 자극해 자연스럽게 예뻐지고 건강해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4권은 《고루 먹고 병 고치기》. 북녘의 《음식과 생활 묘리》를 우리 생활과 음식에 맞게 수정, 작업해 펴낸 책으로, 오랜 세월 동안 우리 조상 때부터 먹어온 먹을거리 하나하나의 영양 성분과 성질 및 약효, 음식 궁합 등이 다양하게 실려 있다. 또한 올바른 먹을거리의 선택과 조리법 및 섭취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음식 재료의 성분에서부터 약효, 조리 방법, 보관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알짜 정보들로 채워져 있다. 그리고 이제 제5권 《우리 애 몸 주물러 병 고치기》가 나왔다. 1. 엄마 손은 약손이다! ― 이 책의 개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한밤중에 아이가 열이 나고 아파 당황한 적이 있을 것이다. 열을 떨어뜨리기 위해 물수건으로 아이의 몸을 닦아주거나, 해열제를 먹이는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게 된다.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 같은 간단한 처치만으로도 아이의 몸은 이내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렇듯 《우리 애 몸 주물러 병 고치기》는 누구나 내 아이의 몸을 주물러 독한 약이나 비싼 영양제를 먹이고, 또 병원에 가는 일을 줄이기 위한 바람으로 만들었다. 세상 모든 엄마 손은 약손이다. 아니, 사랑이 가득 담긴 손은 모두 약손이 된다. 어린 시절 배가 아플 때면 엄마가 노래를 불러주며 배를 문질러주었던 기억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애기 배는 똥배, 엄마 손은 약손…”. 따뜻한 엄마의 손이 배에 닿으면 아팠던 배가 신기하게도 깨끗이 나았다. 약손은 아픈 곳을 만져주면 낫는다고 하여 어루만져주는 손을 이르는 말이다. 그런데 엄마 손은 진짜 약손이다. 엄마가 아이의 몸을 주물러주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성장이 촉진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이처럼 아이가 낫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과 사랑으로 아이의 몸을 신중히 주무르면 아이를 튼튼하게 키울 수 있고, 좋은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도 느낄 수 있게 한다. 옛말에 “남자 열 사람의 병을 치료하기보다 여자(부인) 한 사람의 병을 치료하기 어렵고, 여자 열 사람의 병을 치료하기보다 어린아이 한 사람의 병을 치료하기 어렵다”고 했다. 어린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아직 충분히 자라지 못해 병에 잘 걸리지만 병의 원인을 찾아내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아픔이나 괴로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약을 함부로 쓸 수 없어 치료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아이들의 병은 대부분 단순한 경우가 많고, 자기 치유의 힘과 생장하려는 힘이 크기 때문에 간단한 치료 방법만으로도 쉽게 나을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애 몸 주물러 병 고치기》는 아이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매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병에 지친 아이의 몸을 주무르며 나누는 사랑의 마음은 아이에게 더없는 포근함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모든 생명을 섬기는 것은 정성이며, 정성스런 마음은 성실한 손길로 나타난다. 아이들은 신선한 음식을 골고루 먹고, 달게 잘 자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신나게 뛰어놀면 튼튼하게 자란다. 또 포근히 안아주고, 부드럽게 쓰다듬고, 좋은 말을 많이 해주고, 까르르 웃게 해주면 단단하게 자란다. 아이가 온전히 자라려면 아이의 한 몸뚱이와 아이가 서 있는 세상 구석구석에 이처럼 정성스런 손길이 닿아야 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2. 아이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고 치유하는 방법, 주무르기! ― 내용과 구성 《우리 애 몸 주물러 병 고치기》는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기와 아이의 주무르기 방법이 따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들어가는 말’에서는 아이의 몸과 손바닥, 발바닥의 반응구역을 주무르는 의미와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제2장 ‘어떻게 주무를까’는 주무르기를 언제, 어떻게, 어디를 주물러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주무르기에서 많이 쓰는 동작과 머리, 얼굴, 가슴과 배, 등, 팔다리, 손가락과 손등에 있는 혈자리를 보기 쉽게 그림으로 나타내었다. 제3장 ‘우리 아이 날마다 하는 건강 관리’에서는 아기(태어나서 돌까지)와 아이(돌 이후)를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아기와 아이의 주무르는 방법이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제4장 ‘우리 아이 몸 주물러 병 고치기’에서는 증상에 따른 자세한 치료법을 다루고 있다. 마음 주무르기에서부터 열과 감기, 호흡기병, 소화기병, 얼굴과 머리, 살갗과 뼈, 그 밖의 온몸 증상에 대한 주무르기를 병증별로 소개하고 있다. 전체적인 이 책의 특징은 실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주무르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갓난아이 주무르기’에서는 질병에 따른 주무르기보다 기저귀 체조와 같은 일상적인 건강 관리와 아기 돌보기를 위한 주무르기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단단한 몸 만들기’에서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소아 비만의 원인에 따른 주무르는 방법과 키를 쑥쑥 키우는 주무르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 ‘마음 주무르기’에서는 아이의 아픈 마음을 다독이고 치유하는 가장 기본적인 주무르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 애 몸 주물러 병 고치기》는 이해하기 쉬운 내용, 익히기에 어렵지 않은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어, 머리맡에 두고 틈틈이 보면서 손에 익히며 내 아이의 건강 관리를 직접 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알면 보이고 보이면 돈이 되는 상권의 비밀
새로운제안 / 이홍규 (지은이)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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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제안소설,일반이홍규 (지은이)
노후 대비를 위한 상가 투자나 병원이나 식당, 카페, 편의점 등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상권분석은 필수다. 제대로 된 상권분석 없이 투자하는 것은 눈을 가린 채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것과 같다. 알아두면 ‘분명’ 쓸모 있는 것이 상권분석이다. 공실과 매출 걱정 없는 상권분석 절대원칙을 공개한다. 좋은 상권이란 무엇일까?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 역세권?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몰려 있는 상권? 투자자 또는 예비 창업자라면 보이는 것의 함정에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긴 시간 상권분석 전문가로 활동한 저자의 하나도 버릴 것 없는 노하우를 본 책에 담았다. 실제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상권과 입지를 바라보는 기준을 비롯해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실전 팁,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상권 관련 Q&A, 그리고 저자가 오랜 시간 손품과 발품을 팔아 정리한 서울·경기 지역 추천 상권 TOP 100을 소개한다. 명확한 이유와 근거를 들어 좋은 상권과 나쁜 상권, 좋은 입지와 나쁜 입지 구별법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핵심을 찌르는 듯한 명쾌한 어조로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자와 예비 창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돼줄 것이다. 본 책의 제목처럼 알면 보이고 보이면 돈이 되는 것이 바로 상권분석이다. 상권분석은 결코 어려워서 못 하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기준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상권분석이다.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두려움을 버리고 저자가 알려주는 노하우를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투자해야 하는 바로 ‘그곳’이 보일 것이다.프롤로그 좋은 상권을 찾는 상권분석의 절대기준 3가지 1장. 이유 없이 잘나가는 상권은 없다. 상권분석의 절대기준 3가지 01 배후세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상권과 입지의 차이점] 02 생활동선을 읽으면 상권의 흐름이 보인다 03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수요와 공급의 원칙 04 경리단길 상권과 익선동 골목상권의 가장 큰 차이점 05 광교신도시에 공실이 넘쳐나는 이유 2장. 당신이 몰랐던 상권과 입지에 관한 사실 12가지 01 아파트 상권에서 좋은 상가를 찾는 원칙 2가지 02 입지에 마이너스가 되는 시설들 03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상권에 미치는 영향 04 쇼핑몰 입지분석의 핵심은 고객 동선에 있다 05 대학가 상권분석은 무엇이 중요할까? 06 오피스 상권분석은 무엇이 중요할까? 07 로드사이드와 드라이브스루 상권분석은 무엇이 다를까? 08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지역도 분석할 수 있는 마법의 도구 09 주거용 부동산과 상업용 부동산의 차이 이해하기 10 권리금을 이해하지 못하면 절대로 상가 투자하지 말아라 11 전면 길이가 4미터가 넘는 상가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12 대형 병원만으로는 좋은 상권이 될 수 없는 이유 3장. 초보 투자자의 상권에 관한 착각 6가지 01 당신한테 이 가게가 좋아 보이는 이유 02 스타벅스 옆은 좋은 입지일까? 03 깨진 항아리 상권을 피해라 04 공인중개사 말만 들어서는 투자에 성공할 수 없는 이유 05 역세권 상가라고 무조건 대박 상가가 아닌 이유 06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분석 노하우가 있을까? 4장. 상가 투자가 처음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실전 팁 5가지 01 지도로 상권을 파악하는 방법 02 상권분석지도를 만드는 방법 03 상권분석 전문가의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구글 지도 활용법 04 실패하지 않으려면 비교하고 비교하고 또 비교해라 05 임대인과 임차인 바로 알기 5장. 상권분석 짧은 Q&A 8가지 Q1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자체적인 상권분석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을까? Q2 본인이 보유한 상가에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싶다면? Q3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월평균 매출액은 얼마일까? Q4 맥도날드와 스타벅스는 왜 대로변에 출점할까? Q5 임차 조건에 영향을 주는 특수한 상황은 무엇일까? Q6 공인중개사와 대화할 때 필요한 소통의 기술이 있을까? Q7 공실은 왜 발생할까? Q8 상권 분류에 따른 상권분석의 포인트는 무엇일까? 부록. 상권분석 전문가가 알려주는 서울·경기 지역 추천 상권 TOP 100 에필로그상가 투자부터 창업까지! 상권분석 전문가가 알려주는 공실과 매출 걱정 없는 상권분석 절대원칙 노후 대비를 위한 상가 투자나 병원이나 식당, 카페, 편의점 등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상권분석은 필수다. 제대로 된 상권분석 없이 투자하는 것은 눈을 가린 채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것과 같다. 알아두면 ‘분명’ 쓸모 있는 것이 상권분석이다. 공실과 매출 걱정 없는 상권분석 절대원칙을 공개한다. 좋은 상권이란 무엇일까?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 역세권?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몰려 있는 상권? 투자자 또는 예비 창업자라면 보이는 것의 함정에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긴 시간 상권분석 전문가로 활동한 저자의 하나도 버릴 것 없는 노하우를 본 책에 담았다. 실제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상권과 입지를 바라보는 기준을 비롯해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실전 팁,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상권 관련 Q&A, 그리고 저자가 오랜 시간 손품과 발품을 팔아 정리한 서울·경기 지역 추천 상권 TOP 100을 소개한다. 명확한 이유와 근거를 들어 좋은 상권과 나쁜 상권, 좋은 입지와 나쁜 입지 구별법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핵심을 찌르는 듯한 명쾌한 어조로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자와 예비 창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돼줄 것이다. 본 책의 제목처럼 알면 보이고 보이면 돈이 되는 것이 바로 상권분석이다. 상권분석은 결코 어려워서 못 하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기준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상권분석이다.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두려움을 버리고 저자가 알려주는 노하우를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투자해야 하는 바로 ‘그곳’이 보일 것이다. 상권분석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무조건 성공하는 상가 투자·창업 가이드 긴 시간 상권분석 전문가로 현업에서 활동한 저자가 상권분석 절대기준에 대해 명쾌하게 알려준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눈에 보이는 이야기가 아니다. 명확한 이유와 근거를 들어 좋은 상권과 나쁜 상권, 좋은 입지와 나쁜 입지를 구별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핵심을 찌르는 듯한 명쾌한 어조로 소개한다. 1장에서는 좋은 상권을 찾는 상권분석의 절대기준 3가지, 배후세대·생활동선·경쟁강도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 서울과 경기 지역 사례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2장과 3장에서는 아파트,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학가, 오피스, 로드사이드 상권 등 여러 종류의 상권들에서 반드시 살펴봐야 할 중요한 포인트를 알아보고 우리가 착각했던 상권에 대한 오해들을 바로잡는다. 4장에서는 지도로 상권을 파악하는 방법을 비롯해 상권분석지도 만드는 법, 네이버 지도·카카오맵·구글 지도를 활용하는 저자만의 노하우 등 상권분석 실전 팁들을 소개한다. 5장에서는 상가 투자자 또는 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들에 대해 Q&A 형식으로 담았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저자가 오랜 시간 손품과 발품을 팔아 정리한 서울·경기 지역 추천 상권 TOP 100과 각각의 특징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돈이 들어오는 상가는 따로 있다. 알면 보이고 보이면 돈이 되는 것이 상권분석이다. 본 책이 투자자와 예비 창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돼줄 것이다. 상권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면 상가 투자뿐만 아니라 창업을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상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투자를 한다는 것은 눈을 가린 채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것과 같다. 상권분석은 어려워서 못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된 기준을 몰라서 못 하는 것이다. 제대로 된 기준만 알면 누구나 상권분석을 할 수 있다. 내가 9년간 프랜차이즈 점포 개발 업무를 하면서 익힌 상권분석 노하우를 본 책에 아낌없이 풀었다. 하지만 내가 상권분석에서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3가지는 배후세대, 생활동선, 경쟁강도다. 배후세대는 상권에서 소비할 수 있는 사람의 수를 말한다. 생활동선은 사람들이 어떻게 출퇴근하는지, 외식하는 장소는 어디인지, 부모가 자녀의 학원은 어디로 보내는지, 장을 볼 때는 어느 시장을 가는지, 아플 때는 어느 병원을 가는지 등 상권 내 사람들이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는가다. 마지막으로 경쟁강도는 지역 내 얼마나 많은 상가가 있는지, 배후세대 대비 너무 많은 상가가 있는 것은 아닌지를 살펴보는 수요와 공급의 논리다. 이 3가지 기준을 제대로 이해하면 직감에 의존하지 않고 제대로 된 상권분석이 가능하다.
천국에서 온 첫 번째 전화
아르테 / 미치 앨봄 글, 윤정숙 옮김 / 2014.07.16
14,000원 ⟶ 12,600원(10% off)

아르테소설,일반미치 앨봄 글, 윤정숙 옮김
미치 앨봄 장편소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비롯해 2013년에 출간한 <도르와 함께한 인생여행> 등 전 세계 41개국 42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가 팔린 미치 앨봄의 여섯 번째 국내 번역서이자 네 번째 소설이다. 이번 작품은 삶과 죽음이라는 거역할 수 없는 운명적 이별 앞에 선 사람들의 희망과 절망, 그리고 사랑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한 번만 더 사랑하는 사람과 이야기할 수 있다면….'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간절한 바람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콜드워터라는 작은 마을의 주민들이 떠나보낸 가족이나 친구에게서 전화를 받기 시작한다. 죽은 엄마, 아들, 언니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전화. 믿기지 않는 현실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사랑하는 사람과 통화할 수 있다는 기쁨이 교차하는 심리가 섬세하고 현실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어느 날 아침 미시간 주의 콜드워터라는 작은 마을의 한 여자에게 심상치 않은 전화벨이 울리면서 소설은 시작된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죽은 언니. 천국에서 걸려온 전화다. 그 뒤로 콜드워터의 더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서 전화를 받는다. 전화 속 목소리들은 자신이 천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한다. 지상 최대의 기적일까? 아니면 잔인한 장난일까? 믿을 수 없는 이 기이한 소식이 뉴스로 보도되면서 콜드워터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천국에서 온 전화의 미스터리는 밝혀질 것인가?사랑하는 한국 독자들에게 금요일에 걸려온 전화 그 일이 벌어진 주 꿈꿨던 것보다 좋은 곳 두 번째 주 콜드워터의 기적 세 번째 주 소문과 증언 네 번째 주 기쁨도 슬픔도 함께 다섯 번째 주 의심 여섯 번째 주 끝이 끝이 아니야 나흘 후 사람들의 시선 일곱 번째 주 모두에게 말해 사흘 후 혼란, 그리고 상실감 여덟 번째 주 한자리에 모인 이유 아홉 번째 주 지금 무슨 일이 나흘 후 마지막 비행 열 번째 주 아빠는 거기 없었어 열한 번째 주 이 삶 이후의 삶 다음 날 장례식장의 대화록 열두 번째 주 목소리 이틀 후 추수감사절 열세 번째 주 대립 열네 번째 주 커져가는 욕망 열다섯 번째 주 불신과 의혹 열여섯 번째 주 드러내지 못한 진실 방송하는 날 천국이 없다고 말하지 마 자정 이후 다시, 미궁 속으로 다음 날 발신자 불명의 전화 이틀 후 사랑하는 사람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다 두 달 후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미치 앨봄의 신작! 뉴욕 타임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독자서평 1,527개 전 세계 22개국 번역 출간, 30만 부 판매(미국) 어느 날 아침 미시간 주의 콜드워터라는 작은 마을의 한 여자에게 심상치 않은 전화벨이 울리면서 소설은 시작된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죽은 언니. 천국에서 걸려온 전화다. 그 뒤로 콜드워터의 더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서 전화를 받는다. 전화 속 목소리들은 자신이 천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한다. 지상 최대의 기적일까? 아니면 잔인한 장난일까? 믿을 수 없는 이 기이한 소식이 뉴스로 보도되면서 콜드워터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천국에서 온 전화의 미스터리는 밝혀질 것인가? 두려움 없는 삶, 상실을 이겨내는 믿음에 대한 거장다운 시선을 만날 수 있는 미치 앨봄의 신작 소설이다. 한 번만 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 인류 최초의 전화 통화는 “여기로 와. 보고 싶어”였다 삶과 죽음을 따뜻하게 끌어안은 최고의 휴머니스트 작가 미치 앨봄이 매혹적인 새 소설을 내놓았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비롯해 2013년에 출간한 <도르와 함께한 인생여행> 등 전 세계 41개국 42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가 팔린 미치 앨봄의 여섯 번째 국내 번역서이자 네 번째 소설이다. 이번 작품은 삶과 죽음이라는 거역할 수 없는 운명적 이별 앞에 선 사람들의 희망과 절망, 그리고 사랑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한 번만 더 사랑하는 사람과 이야기할 수 있다면…….’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간절한 바람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콜드워터라는 작은 마을의 주민들이 떠나보낸 가족이나 친구에게서 전화를 받기 시작한다. 죽은 엄마, 아들, 언니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전화. 믿기지 않는 현실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사랑하는 사람과 통화할 수 있다는 기쁨이 교차하는 심리가 섬세하고 현실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한국어판 서문’에서 미치 앨봄은 뇌졸중으로 언어를 잃어버린 자신의 어머니에 대해 언급한다. 대단한 이야기꾼이던 어머니와 대화할 수 없게 되면서 관계의 커다란 부분이 떨어져나간 것 같다고, 어머니의 칭찬, 회고담, 다정한 잔소리, 그리고 웃음소리가 그립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야말로 우리를 인간답게 하고, 관계를 아름답게 가꾸는 자양분이 되어준다. 그리고 그 사람이 떠난 후에는 그 목소리가 오랫동안 그리움으로 남는다. 그 절절한 감정이 불러온 상상의 선물이 바로 ‘천국에서 온 전화’인 것이다. 소설에서는 현대 콜드워터 주민의 이야기와 전화를 발명한 알렉산더 벨의 이야기가 함께 펼쳐진다. 멀리 떨어진 사람들이 대화할 수 있게 만들겠다는 알렉산더 벨의 꿈에서 시작된 전화. 그 전화가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하다가 브라질 황제의 호기심 덕분에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 일, 영국 여왕 앞에서 처음으로 통화 시연을 한 일, 귀가 들리지 않는 연인 메이벌 허바드와의 러브스토리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전화와 알렉산더 벨에 얽힌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천국과의 통화’는 ‘멀리 떨어진 사람들이 대화할 수 있게 하겠다’는 알렉산더 벨의 꿈이 가장 극적으로 실현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이 소설은 ‘전화’라는 연결 수단에 거는 사람들의 간절한 바람과 감정을 극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인터넷이나 휴대전화 등 진화해가는 소통 수단을 능숙하게 사용하면서도, 소통의 애틋한 감성은 잃어가고 있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또 ‘콜드워터의 기적’을 사냥하듯 취재하고 전시하는 현대 미디어의 행태를 보여줌으로써 전화에서부터 시작된 소통, 연결, 미디어의 올바른 방향에 대한 고민도 던져준다. 전화를 발명한 알렉산더 벨이 토머스 왓슨과의 인류 최초 통화에서 한 말은 “여기로 와. 보고 싶어”였다. 책장을 덮는 순간 당신도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통화를 나누고 싶어질 것이다.
프렌즈 홍콩 마카오
중앙북스(books) / 전명윤 외 글 /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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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취미,실용전명윤 외 글
최신의 정보를 담은 가장 핫한 가이드북 『프렌즈 홍콩ㆍ마카오』는 가장 최신의 정확한 정보를 자랑하는 가이드북이다. 찍기만 하면 원하는 목적지까지 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QR 코드 315개를 수록하였으며 315개의 QR 코드에는 현지에서 택시 이용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택시 카드’ 기능을 탑재했다. 현존하는 국내 가이드북중 가장 넓은 홍콩을 소개하며 레스토랑 물론 대표 요리 딤섬, 면, 차찬탱, 디저트, 광둥요리, 중국요리 등을 담아내었다. 홍콩여행을 도와주는 스마트폰 앱 Best 17을 정리하였으며 휴대가 간편한 극정밀 홍콩 맵북과 최신 홍콩 MTR 지도도 수록되어 있다. 저자의 말 홍콩 여행뉴스 2014 일러두기 만화로 보는 QR코드 사용 방법 나 홍콩씨의 스마트 폰과 함께한 홍콩 여행 ● 〈프렌즈 홍콩ㆍ마카오〉 베스트 화보 홍콩의 할로윈 데이 | 야경 | 마천루 | 페스티발 | 쇼핑몰 | 음식 | 음료 | 드러그 스토어 | 슈퍼마켓과 편의점 ● Thema in 홍콩ㆍ마카오 홍콩의 디즈니랜드 홍콩 카페 베스트 5 홍콩 유람선 투어 & 버스 투어 홍콩 디자인 도시 홍콩 쇼핑 티타임 홍콩 영화기행 마카오의 걷고 싶은 거리 한국 드라마 속 마카오 마카오에서의 추억 ●홍콩 추천 여행 코스 ㆍ맛집과 쇼핑이 핵심인 1일 코스 ㆍ드래곤스 백 트레킹 1일 코스 ㆍ라마 섬 트레킹 1일 코스 ㆍ습지공원 1일 코스 ㆍ연인들을 위한 1일 코스 ㆍ가족들을 위한 1일 코스 ●실전 여행 출국! 홍콩으로 | 홍콩 입국 대작전 | 공항에서 시내로 | 홍콩의 시내 교통 ●홍콩 지역별 여행 홍콩 섬 HONG KONG ISLAND 센트럴 Central 빅토리아 피크 Victoria Peak 썽완 Sheung Wan 완짜이 Wan Chai 코즈웨이 베이 Causeway Bay 애버딘과 오션 파크 Aberdeen&Ocean Park 리펄스 베이 Repulse Bay 스탠리 Stanley 섹오 Shck O 카우롱 반도 KOWLOON PENINSULA 찜샤쪼이 Tsim Sha Tsui 야우마테이와 웡콕 Yau Ma Tei & Mong Kok 카우롱 북부 North Kowloon 신계와 홍콩의 섬 NEW TERRITORIES&ISLAND DISTRICT 싸틴 Sha Tin 싸이콩 Sai Kung 원룽 Yuen Long 란타우 섬과 디즈니랜드 Lantau Island&Disneyland 팽짜우 섬 Peng Chau Island 쨍짜우 섬 Cheung Chau Island 라마 섬 Lamma Island ●홍콩 미식 딤섬 - 하카우, 씨우마이, 차슈빠우, 천꾸운, 마라꼬우, 씨우롱빠우 면 - 완탕민, 하찌로우민, 막윤위단통민, 땀땀민 차찬탱 - 나이차, 뽀로빠우, 싸이또씨, 쮜파빠우 디저트 - 똥나이, 단탓, 영케이깜라우, 망고 푸딩, 홍따우삥 광둥요리 - 씨우위쮜, 차씨우, 찡위, 차우하이, 꾸로우욕, 짜지까이·씨웅오 중국요리 - 베이징 카오야, 마파두부, 핫팟 아시아요리 서양요리 패스트푸드 ●메이드 인 홍콩 ●홍콩의 미술관 ●마카오 MACAU 마카오 기초 정보 한국에서 마카오로 가기 홍콩에서 마카오로 가기 마카오 시내교통 백서 마카오 베스트 마카오 반도 타이파ㆍ코타이 스트립 Travel Plus 우리가 알고 싶은 카지노의 모든 것 ●마카오 미식 포르투갈요리 광둥요리 로컬음식 디저트 ●마카오 숙소 ●여행 준비 홍콩 기초 정보 | 홍콩 일기 예보 | 홍콩 역사 | 여권 만들기 | 여행 정보 수집 | 항공권 예약 환전의 달인 | 짐 싸는 비법 | 사건ㆍ사고 대처 요령 ●홍콩 숙소 홍콩 숙소에 대해서 | 홍콩 섬 | 카우롱 반도 | 디즈니랜드 ●휴대가 간편한 홍콩 맵북 14’~15’최신판! 〈프렌즈 홍콩ㆍ마카오〉 모든 가이드북의 제 2막을 알립니다. 〈프렌즈 홍콩ㆍ마카오〉는 누구도 하지 못한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프렌즈 홍콩.마카오〉 이런 점이 다릅니다! ㆍ세계 최초! 찍기만 하면 원하는 목적지까지 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QR 코드 315개 수록 ㆍ315개의 QR 코드에는 현지에서 택시 이용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택시 카드’ 기능 탑재 ㆍ현존하는 국내 가이드북중 가장 넓은 홍콩을 소개 ㆍ레스토랑 물론 대표 요리 딤섬, 면, 차찬탱, 디저트, 광둥요리, 중국요리등을 소개 ㆍ홍콩여행을 도와주는 스마트폰 앱 Best 17 ㆍ휴대가 간편한 극정밀 홍콩 맵북 수록 ㆍ최신 홍콩 MTR 지도 수록 가이드북 최초 QR코드 App 내장 프렌즈 홍콩.마카오에 소개된 모든 어트랙션에는 QR코드가 있습니다. QR코드를 찍으면 디지털 지도와 연계된 길찾기, 택시 탑승 후 목적지를 현지 글자로 보여주는 ‘택시기사에게 보여주기’, 발빠른 예약을 돕는 해당 업체로 ‘전화걸기’같은 기능이 작동되는 App화면이 동작합니다. 볼거리, 식당, 쇼핑몰등 어디든 가능합니다. 책에 인쇄된 QR코드만 찍으세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결합된 완벽한 융복합의 신세계가 열립니다. 그런 QR코드가 무려 315개입니다. (좀더 자세한 QR 이용법은 http://blog.naver.com/trimutri100/220042423169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 바뀐 미식 파트 - 눈부신 아이디어로 가득한 홍콩 요리 지금까지 대부분의 여행서들은 어떤 식당에 가서 꼭 그 요리만 먹으라고 말합니다. 〈프렌즈 홍콩ㆍ마카오〉는 이제 요리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어떤 유래가 있고, 어떤 맛인지를 먼저 말하고, 당신의 입 안에 침이 가득 고일 때 쯤, 그 요리를 잘하는 식당을 추천해드립니다. 누구에게나 완탕면과 에그타르트가 최고일 수는 없습니다. 새로운 맛을 찾아나서는 독자들을 위해 확 바뀌었습니다. 단순한 음식점 나열이 아닙니다. 요리를 통해 만나는 새로운 미식 세계!! 서민 맛집부터 미슐랭 쓰리스타까지 저자 추천 맛집 165곳. 당신만을 위한 훌륭한 맛 기행이 지금 시작됩니다. 신설! ‘메이드 인 홍콩’ 홍콩에 대한 애정을 한데 모아, 홍콩에서 만들어지는 홍콩산 브랜드만을 소개하는 섹션이 신설되었습니다. 홍콩에서만 즐길 수 있는 쇼핑의 즐거움과 장점을 소개합니다. 의외의 물건들을 발견하게 되면 새로운 홍콩의 모습 또한 알게되는 셈. 홍콩을 진정으로 사랑해보세요. 신설! ‘홍콩의 미술관’ 런던과 뉴욕에 이어 현대미술의 3대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홍콩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내용. 새롭게 문을 연 갤러리와 기존 미술관 등을 소개합니다. 더 이상 홍콩은 미식과 쇼핑만의 도시가 아닙니다. 최신의 정보를 담은 가장 핫한 가이드북 〈프렌즈 홍콩ㆍ마카오〉는 가장 최신의 정확한 정보를 자랑합니다. 홍콩이나 마카오로 여행을 떠나실 예정이신가요? 인상된 교통요금, 새롭게 문을 연 식당과 호텔, 떠오르는 핫 스폿과 쇼핑센터 모두 다 〈프렌즈 홍콩ㆍ마카오〉 안에 있습니다. 레스토랑도 30곳 이상 새롭게 추가! 간편하다 - 따로 떼서 휴대할 수 있는 맵북 Map Book QR코드는 물론 간편한 맵북까지 〈프렌즈 홍콩ㆍ마카오〉는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습니다. 〈프렌즈 홍콩ㆍ마카오〉에 소개된 모든 스폿은 GPS를 통해 받은 좌표를 활용해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명소, 쇼핑, 레스토랑 등은 물론이고 건널목, 육교, 지하도, 공중 회랑의 위치까지 표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맵북만 있다면 복잡한 빌딩 숲 속 목적지 찾기 문제없습니다.
타로카드 속 심리 이야기
해드림출판사 / 성경선 (지은이) / 2023.07.07
28,000원 ⟶ 25,200원(10% off)

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성경선 (지은이)
타로카드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심리적인 이해와 연결되어 있다. 이 카드를 사용하여 우리는 자아를 탐구하고, 감정과 관계를 이해하며, 성장과 발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타로카드는 우리에게 깊은 통찰력을 제공하고, 우리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를 탐구하는 도구로서 우리를 이끌어준다. 따라서, 우리는 타로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우리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성경선의 [타로카드 속 심리 이야기]에서 인간의 흥미로운 심리를 들여다 보자.머리말 | ‘마음 그리고 심리’ 완벽한 것은 없고 또한, 인간은 마음은 완벽하지 않다 4 1장 일상생활 속 심리를 타로카드로 풀다 1. 타로카드의 4원소 18 1) 4원소의 기원 18 2) 4원소의 특징과 연금술 원소기호 19 3) 물(Water)의 심리적 특징 20 4) 불(Fire)의 심리적 특징 21 5) 공기(Air)의 심리적 특성 22 6) 흙(Earth)의 심리적 특징 23 7) 4원소 남성과 여성의 관계 심리 24 8) 남성과 여성의 관계 심리 이야기 : 바넘 효과(Barnum Effect) 25 9) 4원소와 인간의 5가지 기본욕구(5 Basic Human Needs) 관계 31 2. 타로카드의 해석에 유용한 정보 33 1) 메이저 아르카나·마이너 아르카나·코트 카드(궁정 카드)의 차의 점 33 2) 상징(Symbol) : 단서는 카드 배경에 숨겨져 있다 34 3) 모든 상징(Symbol)은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하다 37 4) 리딩 시 많이 나온 원소 카드가 무엇인지 분석한다 38 5) 역방향 타로카드 해석은 부정적 아닌 보완하는 해결점·‘부정성 효과(Negativity Effect)’ 39 6) 타로 속 색깔은 여러 가지 의미를 부여한다 41 7) 코트 카드는 사람·개성을 나타낸다 42 (1) 코트 카드의 인물 42 (2) 코트 카드 해석 43 8) 타로카드의 인물들이 진행 방향과 시선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 43 9) ‘4W1H’ 해석 방법 44 10) 해석의 키워드(Keyword) 긍정 단어·‘초두 효과(Primacy Effect)’ 44 11) 리딩 시 메이저 카드가 여러 장 나올 때 해석 46 3. 타로카드 속 숫자 이야기 47 4. 같은 단어 다른 의미 카드 50 2장 메이저 아르카나(MAJEURS ARCANA) 속 심리 이야기 1. 메이저 아르카나(MAJEURS ARCANA) 58 1) 0번~9번 카드의 배움 여정 58 2) 10번~20번 카드의 고난 여정 59 2. 메이저 아르카나(MAJEURS ARCANA) 속 심리 이야기 61 0) 바보 카드의 상징과 ‘파랑새 증후군(Bluebird Syndrome)’ 61 1) 마법사 카드의 상징과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 66 2) 고위 여사제 카드의 상징과 ‘단순노출 효과(Mere Exposure Effect)’ 71 3) 여황제 카드의 상징과 ‘시너지 효과(Synergy Effect)’ 76 4) 황제 카드의 상징과 ‘인지부조화(Cognitive Dissonance)·개인 바운더리(Personal Boundaries)’ 81 5) 교황 카드의 상징과 ‘프레이밍 효과(Framing Effect)’ 87 6) 러브 카드의 상징과 ‘후광의 효과(Halo Effect)’ 92 7) 전차 카드의 상징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Oedipus Complex)’ 97 8) 힘 카드의 상징과 ‘방사 효과(Radiation Effect)’ 102 9) 은둔자 카드의 상징과 ‘고슴도치딜레마(Porcupine’s Dilemma)’ 107 10) 운명의 수레바퀴 카드의 상징과 ‘수면자 효과(Sleeper Effect)’ 112 11) 정의 카드의 상징과 ‘동조 효과(Conformity Effect)’·‘복종 효과(Obedience Effect)’ 117 12) 매달린 남자 카드의 상징과 ‘구원 환상(Rescue Fantasy)’ 122 13) 죽음 카드의 상징과 ‘죽음에 대한 5단계(DABDA)’ 127 14) 절제 카드의 상징과 ‘과신 효과(Overconfidence Effect)’ 132 15) 악마 카드의 상징과 ‘학습된 무력감(Learned Helplessness)’· ‘로미오와 줄리엣 효과(Romeo&Juliet Effect)’ 137 16) 탑 카드의 상징과 ‘캔두이즘(Candoism)’ 142 17) 별 카드의 상징과 ‘나르시시즘(Narcissism)’ 147 18) 달 카드의 상징과 ‘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 152 19) 태양 카드의 상징과 ‘피터 팬 증후군(Peter Pan Syndrome)’ 157 20) 심판 카드의 상징과 ‘떠벌림 효과(Profess Effect)’ 162 21) 세계 카드의 상징과 ‘자기 효능감(Self Efficacy)’ 167 3. 생일 카드 찾기 172 1) 나의 원소와 생일 카드 찾기 172 2) 특정한 연도 자신의 운세 카드 174 3) 타로카드 운세 산출 공식 174 4. 집단 속 스케이프고트(SCAPEGOAT) : 희생양 175 1) 스케이프고트(SCAPEGOAT) 175 2) 스케이프고트의 집단 종류 177 3장 마이너 아르카나(MINOR ARCANA) 속 심리 이야기 1. 마이너 아르카나(MINOR ARCANA)의 계절과 특징 182 1) 컵(CUP) 마이너 카드 : 여름 182 2) 완드(WAND) 마이너 카드 : 봄 184 3) 소드(SWORD) 마이너 카드 : 가을 186 4) 펜타클(PENTACLE) 마이너 카드 : 겨울 188 5) 마이너 아르카나의 지속 시간 190 6) 메이저 아르카나의 영향을 받는 마이너 아르카나 숫자 191 2. 컵(CUP) 마이너 아르카나 속 심리 이야기 196 1) 컵(CUP) 마이너 아르카나의 스토리텔링(Storytelling) 196 2) 컵 ACE 카드의 상징과 ‘미러링 효과(Mirroring Effect)’ 197 3) 컵 2 카드의 상징과 ‘유사성 효과(Similarity Effect)’ 201 4) 컵 3 카드의 상징과 ‘칵테일파티 효과(Cocktail Party Effect)’ 205 5) 컵 4 카드의 상징과 ‘에리스의 황금 사과(Eris Gold Apple)’ 209 6) 컵 5 카드의 상징과 ‘닻 내림 효과(Anchoring Effect)’ 213 7) 컵 6 카드의 상징과 ‘무드셀라 증후군(Methuselah Syndrome)’ 217 8) 컵 7 카드의 상징과 ‘주인공 신드롬(Protagonist Syndrome)’ 221 9) 컵 8 카드의 상징과 ‘자이가르닉 효과(Zeigarnik Effect)’ 225 10) 컵 9 카드의 상징과 ‘허위 합의 효과(False Consensus Effect)’ 229 11) 컵 10 카드의 상징과 ‘이타적 포기(Altruistic Surrender)’ 233 3. 완드(WAND) 마이너 아르카나 속 심리 이야기 237 1) 완드(WAND) 마이이너 아르카나의 스토리텔링(Storytelling) 237 2) 완드 ACE 카드의 상징과 ‘우월성 편향(Better-Than-Average Bias)’ 238 3) 완드 2 카드의 상징과 ‘블랭킷 증후군(Blanket Syndrome)’ 242 4) 완드 3 카드의 상징과 ‘자기 확장 이론(Self-Expansion Theory)’ 246 5) 완드 4 카드의 상징과 ‘집에 가고 싶다 증후군(Homesickness-Syndrome)’ 250 6) 완드 5 카드의 상징과 ‘편견 효과(Prejudice Effect)’ 254 7) 완드 6 카드의 상징과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 258 8) 완드 7 카드의 상징과 ‘집단이기주의(Collectivism)’ 262 9) 완드 8 카드의 상징과 ‘리머런스(Limerence)’ 266 10) 완드 9 카드의 상징과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 270 11) 완드 10 카드의 상징과 ‘과잉 적응 증후군(Workaholic)’ 274 4. 소드(SWORD) 마이너 아르카나 속 심리 이야기 278 1) 소드(SWORD) 마이너 아르카나의 스토리텔링(Storytelling) 278 2) 소드 ACE 카드의 상징과 ‘상승 정지 증후군(Rising Stop Syndrome)’ 279 3) 소드 2 카드의 상징과 ‘햄릿 증후군(Hamlet Syndrome)’ 283 4) 소드 3 카드의 상징과 ‘상심 증후군(Broken Heart Syndrome)’ 287 5) 소드 4 카드의 상징과 ‘뮌하우젠 증후군(Munchausen's Syndrome)’ 291 6) 소드 5 카드의 상징과 ‘살리에리 증후군(Salieri Syndrome)’ 295 7) 소드 6 카드의 상징과 ‘신데렐라 콤플렉스(Cinderella Complex)’ 299 8) 소드 7 카드의 상징과 ‘리셋 증후군(Reset Syndrome)·페르소나(Persona)’ 303 9) 소드 8 카드의 상징과 ‘가스등 효과(Gaslight Effect)·그루밍(Grooming)’ 307 10) 소드 9 카드의 상징과 ‘방아쇠 효과(Trigger Effect)’ 311 11) 소드 10 카드의 상징과 ‘깨진 유리창(Broken Windows Theory)’ 315 5. 펜타클 마이너(PENTACLE) 아르카나 속 심리 이야기 319 1) 펜타클(PENTACLE) 마이너 아르카나의 스토리텔링(Storytelling) 319 2) 펜타클 ACE 카드의 상징과 ‘구전 효과(Word of Mouth Effect)’ 320 3) 펜타클 2 카드의 상징과 ‘소유 효과(Endowment Effect)’ 324 4) 펜타클 3 카드의 상징과 ‘넛지 효과(Nudge Effect)’ 328 5) 펜타클 4 카드의 상징과 ‘스티그마 효과(Stigma Effect)’ 332 6) 펜타클 5 카드의 상징과 ‘방관자 효과(Bystander Effect)’ 336 7) 펜타클 6 카드의 상징과 ‘캥거루족(Kangaroo Tribe)’ 340 8) 펜타클 7 카드의 상징과 ‘서틀티(Subtlety)’ 344 9) 펜타클 8 카드의 상징과 ‘최적 각성 수준(Optimal Level of Arousal)’ 348 10) 펜타클 9 카드의 상징과 ‘드메르 증후군(Demers Syndrome)·쿠거 족(Cougar)’ 352 11) 펜타클 10 카드의 상징과 ‘빈 둥지 증후군(Empty Nest Syndrome)’ 356 4장 코트 카드(COURT CARD) 속 심리 이야기 1. 코트 카드(COURT CARD) : 궁정 카드 362 1) 코트 카드의 종류 362 2) 코트 카드의 계급 362 3) 코트 카드의 해석 364 4) 코트 카드의 테트라모프(Tetramorph)의 상징 364 5) 컵(CUPS) 코트 카드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 366 6) 완드(WANDS) 코트 카드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 368 7) 소드(SWORDS) 코트 카드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 370 8) 펜타클(PENTACLES) 코트 카드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 372 2. 왕(KING) 코트 카드 속 심리 이야기 374 1) 왕(KING) 코트 카드의 성격 374 2) 컵 왕 코트 카드의 상징과 ‘인에이블러(Enabler)’ 376 3) 완드 왕 코트 카드의 상징과 ‘아틀라스 증후군(Atlas Syndrome)’ 381 4) 소드 왕 코트 카드의 상징과 ‘아폴로 증후군(Apolo Syndrome)’ 386 5) 펜타클 왕 코트 카드의 상징과 ‘오찬의 효과(Luncheon Effect)’ 391 3. 여왕(QUEEN) 코트 카드 속 심리 이야기 396 1) 여왕(QUEEN) 코트 카드의 성격 396 2) 컵 여왕 코트 카드의 상징과 ‘칼리굴라 효과(Caligula Effect)’·‘리액턴스 효과(Reactance Effect)’ 398 3) 완드 여왕 코트 카드의 상징과 ‘슈퍼 맘 콤플렉스(Super Mom Complex)’ 403 4) 소드 여왕 코트 카드의 상징과 ‘여왕벌 증후군(Queen Bee Syndrome)’ 408 5) 펜타클 여왕 코트 카드의 상징과 ‘베블런 효과(Veblen Effect)’ 413 4. 기사(KNIGHT) 코트 카드 속 심리 이야기 418 1) 기사(KNIGHT) 코트 카드의 성격 418 2) 컵 기사 코트 카드의 상징과 ‘파노플리 효과(Panoplie Effect)’ 420 3) 완드 기사 코트 카드의 상징과 ‘자기 핸디캡 전략(Self-Handicapping Strategy)’ 425 4) 소드 기사 코트 카드의 상징과 ‘키 큰 양귀비 증후군(Tall Poppy Syndrome)’ 430 5) 펜타클 기사 코트 카드의 상징과 ‘요나 콤플렉스(Jonah Complex)’ 435 5. 시종(PAGE) 코트 카드 속 심리 이야기 440 1) PAGE 코트 카드의 특징과 성격 440 2) 컵 시종 코트 카드의 상징과 ‘착한아이 증후군(Good Boy Syndrome)’ 442 3) 완드 시종 코트 카드의 상징과 ‘폴리아나 효과(Pollyanna Effect)’ 447 4) 소드 시종 코트 카드의 상징과 ‘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 452 5) 펜타클 시종 코트 카드의 상징과 ‘스탕달 증후군(Stendhal Syndrome)’· ‘다비드 증후군(Dave Syndrome)’ 457 5장 부록 1. 질문 나누기 463 2. 프사이(Psi, Ψ)·프시케(Psyche) 465 3. 심리 용어 찾기 467일상생활 속 심리를 타로카드로 풀다 운명은 우리를 통제하지 않습니다. 배움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알 수 없는 분노가 꾸역거리며 올라올 때, 분노의 원인을 객관화시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도구로써 타로카드는 질문에 대해 빠르고, 쉽고, 어디서나, 간단하게 객관화 시킬 수 있는 좋은 매체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많은 분에게 문제 해결을 위한 그 바탕으로 [타로카드 속 심리 이야기]가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타로카드는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예측하는데 사용되어 왔습니다. 타로카드를 통해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진실과 숨겨진 의미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로카드는 단순한 예언 수단 이상이며, 우리 일상 생활에서 우리 자신의 심리적인 이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번 에세이에서는 타로카드를 사용하여 일상생활 속의 심리적인 측면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타로카드는 78장의 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카드는 고유한 상징과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징들은 우리가 겪는 감정, 경험, 관계, 성격 등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카드를 선택하고 해석함으로써 내면의 상태와 감정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왕의 지팡이"라는 카드를 선택해 보겠습니다. 이 카드는 힘과 지도자심을 상징합니다. 이 카드가 나타나면, 우리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도자 역할을 맡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때로는 부담스러울 수 있으며, 우리의 역할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해석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타로카드를 통해 우리는 또한 자아를 발견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힘"이라는 카드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 카드는 용기, 자신감, 내면의 힘을 상징합니다. 이 카드가 나타날 때, 우리는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힘과 자원을 활용하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킬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도전에 맞서기 위한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타로카드는 또한 우리의 무의식적인 심리를 표현하는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닌자 속의 달"이라는 카드는 숨겨진 것들, 불분명한 감정, 두려움 등을 나타냅니다. 이 카드가 나타났을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의 무의식적인 부분과 그에 따른 감정들을 탐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자아의 일부분을 이해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나 감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타로카드를 통해 우리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발전시킨다 타로카드는 우리에게 여러 가지 선택과 가능성을 제시해 줄 수도 있습니다. "역전 여왕의 장검"이라는 카드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 카드는 도전과 역경을 의미합니다. 이 카드가 나타날 때, 우리는 현재의 상황이 어렵고 도전적일지라도 우리의 내면의 힘과 결단력을 발휘하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용기를 갖고 새로운 도전에 임하거나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데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타로카드는 우리의 감정과 정서를 이해하고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랑의 여인"이라는 카드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 카드는 사랑, 감정, 관계를 상징합니다. 이 카드가 나타났을 때, 우리는 우리 주변에 사랑과 관심을 주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킬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하며, 우리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타로카드는 우리의 직관과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해줍니다. 우리가 타로카드를 다룰 때, 우리는 카드가 보여주는 이미지와 상징들을 통해 우리의 직관을 개발하고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주변의 소음과 혼란 속에서도 자신의 진정한 목표와 욕망을 인지하고 이를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타로카드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심리적인 이해와 성장을 도모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 카드들은 우리에게 다양한 측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우리의 내면과 외면의 세계를 탐구할 수 있는 창을 열어줍니다. 우리는 타로카드를 통해 우리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발전시킬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통찰력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타로카드와 함께하는 심리적인 여정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우리 자신과의 조화와 성장을 추구해야 합니다.프사이(Psi, Ψ)·프시케(Psyche)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나오는 에로스(Cupid)와 프시케(Psyche)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는두 사람이 사랑을 완성하고, 프시케(Psyche)가 나비의 날개를 결혼 선물로 받으면서 나비의 날개를 가진 아름다운 여신으로 신격화되었다. 따라서 신화 속 프시케(Psyche)는 라틴어로 나비를 의미하지만, 에너지, 생명의 숨결, 바람, 생명을 주는 바람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리고 영혼과 마음을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프시케가 사랑을 되찾고자 아프로디테의 모진 요구에도 포기하지 않았으며, 용감하고, 영리하게 결단력 있는 태도로 모든 도전을 이겨내 인간이면서 불멸의 존재가 된 프시케는 로마 제국의 영향으로 조금씩 ‘인간의 정신’을 상징하게 되었다. 현재는 프시케는 심리학을 상징하는 기호 ‘프사이(Psi, Ψ)’가 되었다. 심리학(Psychology)는 정신과 영혼을 의미하는 프시케(Psyche)에서 가져왔으며, 타로카드 중 소드(SWORD) 코트 카드 그림에는 ‘프사이(Psi, Ψ)’의 나비가 표현되어 있다. 그것은 복합적인 ‘인간의 정신’이 모든 것이 근본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 본다.심리학의 단어는 크로아티아 라틴 학자 마르코 마루리치(Marko Marulić Splićanin)가 15세기경 《인간 영혼의 본질에 관한 심리학(Psichiologia deratione animae humanae)》에서 처음 사용했다. 1694년 스티븐 블랭카트(Steven Blankaart)가 《물리학 사전(The Physical Dictionary)》에서 언급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는 1890년에 심리학을 ‘정신적 삶의 현상과 조건 모두에 관한 과학’으로 정의했으며, 미국 행동주의 창시자 존 B. 왓슨(John Broadus Watson)은 ‘인간의 행동을 통제하기 위한 유용한 정보의 습득’으로 심리학을 정의하기도 하였다. 이후 심리학이란 용어는 인간의 마음과 행동에 대해 과학적 방법론을 이용해 연구하는 분야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다. 심리학을 기초 심리학, 응용 심리학, 임상 심리학, 상담 심리학의 영역으로 분야가 나눠 인간의 심리를 더 세분화하여 생활 속에 적용되고 있다. 그러나 과거 인간의 심리를 중요하게 보지 않았던 시대에 정신 질환은 주문이나 마법 같은 인간의 통제를 넘어선 초자연적인 원천을 가진다고 믿었다. 모든 것이 교회의 손에 달려있다는 것으로 심리학 기호 프사이(Ψ)를 삼지창이라 부르는 사람들도 흔히 볼 수 있다. 더 구체적으로 악마를 부르는 악마의 삼지창이라 부르기도 했었다.오늘날에는 과학의 발전과 시대의 변화로 정신적인 힘을 근간하는 초자연적인 힘이 대중문화에 빠르게 흡수되어 영화, 소설, 드라마, 게임에 깊이 파고들고 있다. 이런 초자연적인 힘과 전자공학이 합성으로 판타지 장르의 힘을 초능력이라 부르며, 사이킥(Psychic), 사이오닉(Psionic), 사이(Psi)로 가공의 능력으로 흔히 뇌파 등에서 나오는 미지의 에너지로도 표현되고 있다.
에어프라이어 마스터셰프
피그말리온 / 권나현 (지은이) / 2019.03.15
11,200원 ⟶ 10,080원(10% off)

피그말리온건강,요리권나현 (지은이)
에어프라이어 사용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시각각 에어프라이어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가 매일 수십 가지 씩 인터넷에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좀 더 다양하고 실용적으로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고 싶어 하는 사용자의 갈망은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 요리연구가인 저자는 에어프라이어 사용자의 니즈를 알기 위해 에어프라이어의 주사용 연령층, 가구의 형태 등을 분석하여 사용자가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하였다. 그래서 굽고 튀기기만 하는 단순한 조리의 한계에서 벗어나 에어프라이어로도 뽐낼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선별하였다. 또한 여섯 가지의 상황별 주제를 정하여 파티, 반찬, 안주, 간식 등의 그때그때 필요한 요리를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게 분류하였으며 더 쉽고, 더 맛있고, 더 건강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엄마의 마음으로 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셰프의 팁을 첨가해 요리하면서 부딪히게 되는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들어가는 말4 에어프라이어 이렇게 사용하세요!8 나만의 소스 만들기11 Chapter 1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해진 엄마 반찬 기름기 쏘옥 뺀 돼지고기볶음22 코다리 간장 조림24 생선 양념구이26 연어 스테이크28 사천식 매운 가지볶음30 북어 강정32 삼치 유자 데리야키 소스 구이34 견과류 멸치볶음36 두부 간장 장아찌38 폭탄 달걀찜40 Chapter 2 에어프라이어로 훌륭해진 반조리 식품 매시트포테이토 샐러드 떡 크로켓44 매운 불 족발 & 스위트 매시트포테이토46 볶음 비비고 김치 & 샐러드 두부48 명품 탕수 소스로 재탄생한 비비고 만두50 든든한 한 끼 닭발 주먹밥 세트52 단호박 샐러드 품은 베이컨 치즈 말이54 고급 진 한 접시 떡갈비 메추리알 조림56 옥수수 수프로 만드는 뇨키 그라탱58 초간편 브로콜리 수프 리소토60 집에서 즐기는 정찬 요리 햄버그스테이크 정식62 Chapter 3 에어프라이어로 즐기는 길거리 명품 간식 자꾸만 생각나는 쫄깃한 소떡소떡66 매일 생각나는 마약 토스트68 탱글하고 고소한 옥수수 버터구이70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72 매콤 달콤한 유혹 닭꼬치74 영양을 높이는 과일 구이76 향긋한 유자 달걀빵78 건강 간식 과일 토르티야 피자80 매콤하고 고소한 가마로 닭강정82 요리 왕초보의 간식 러스크84 Chapter 4 에어프라이어로 새롭게 탄생한 인생 안주 맥주와 함께 춤을 버펄로 윙88 소맥을 부르는 꼬치 불고기90 소주의 단짝 친구 곱창 쌈92 바삭하고 부드러운 춘권피 새우 롤94 생맥주의 단짝 케이준 웨지 포테이토96 대표 안주 풋고추 치즈 구이98 소주를 부르는 통오징어 양념구이100 다이어트 중엔 모둠 채소 크로켓102 쫄깃함의 끝판왕 닭 모래집 채소 볶음104 독한 술엔 등갈비 케첩 소스 조림106 Chapter 5 에어프라이어가 만드는 환상의 파티 간단하지만 근사한 올리브 피자110 바비큐 소스 목살구이 & 파프리카 구이112 촉촉하고 달콤한 사과 파이114 아보카도 베이컨 구이116 통 삼겹살 와인 조림118 블루베리, 복숭아 쿨라푸티120 단호박 견과류 구이122 타르타르 치킨 & 대파 마요네즈 소스124 호박 비트 구이와 리코타 치즈 샐러드126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128 Chapter 6 에어프라이어로 떠나는 세계 미식 여행 화끈한 다이너마이트 롤132 손으로 집어먹는 반짱 치킨134 감바스 알 아히요136 치킨 카치아토레138 토르티야 샐러드 치즈 구이140 닭 날개 깐쇼 소스142 구운 채소 샐러드144 목살 토마토 소스 조림146 태국식 치킨 까이텃148 아라비아따150언제까지 굽고 튀기기만 할거야! 요리를 해야지! 에어프라이어의 인식을 바꿀 새로운 요리책! 에어프라이어 사용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시각각 에어프라이어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가 매일 수십 가지 씩 인터넷에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그 레시피가 굽고 튀기기만 하는 단순한 레시피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 좀 더 다양하고 실용적으로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고 싶어 하는 사용자의 갈망은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권나현 요리연구가는 에어프라이어 사용자의 니즈를 알기 위해 에어프라이어의 주사용 연령층, 가구의 형태 등을 분석하여 사용자가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하였다. 그래서 굽고 튀기기만 하는 단순한 조리의 한계에서 벗어나 에어프라이어로도 뽐낼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선별하였다. 또한 여섯 가지의 상황별 주제를 정하여 파티, 반찬, 안주, 간식 등의 그때그때 필요한 요리를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게 분류하였으며 더 쉽고, 더 맛있고, 더 건강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엄마의 마음으로 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셰프의 팁을 첨가해 요리하면서 부딪히게 되는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지금 에어프라이어가 수납장에 있다면 다시 꺼내보자. 평소 요리에 소질이 없어 불만이었던 당신에게 에어프라이어라는 혁명적인 조리기기와 <에어프라이어 마스터셰프>가 당신을 주방의 신세계로 안내해 줄 것이다.《에어프라이어 마스터셰프》는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요리 좀 하는 분들에게에어프라이어 사용 팁을 각각의 식재료에 맞춰 응용하면 국물 요리, 한식 구이 요리, 볶음 요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반조리 소스가 싫은 분을 위해 에어프라이어와 궁합이 잘 맞는 소스를 직접 만드는 팁을 알려드립니다.24시간이 바쁜 분들, 혼밥 & 혼술을 즐기는 분들에게바쁠수록, 혼자일수록 더 갖춰서 맛있게 드셔야죠. 반조리 식품을 훌륭한 식사와 안주로 만들 수 있는 비법을 담았습니다. 다둥이 부모나 파티를 즐기는 분들에게한국의 식생활에 맞춰 진화한 에어프라이어로 간식 및 대용량 요리도 가능합니다. 한식부터 양식까지 에어프라이어로 탄성이 나오는 멋진 음식을 만들어 보세요.조리가 어려운 공간에 계시는 분들에게오피스텔이나 사무실에서 전자레인지에 의존한 식사만 하셨나요? 에어프라이어로 더 다양한 습열, 건열 조리가 가능합니다. 글램핑 족에게캠프파이어는 인증 사진만 찍으시고, 맛있는 식사 준비는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준비해보세요. 구이뿐 아니라 찜, 탕, 볶음밥까지 원스톱 풀코스로 즐기는 캠핑이 가능하답니다. 기계라면 거부감이 드는 분들에게조리법뿐 아니라 후처리, 관리법까지 알려드립니다. 에어프라이어는 온도와 타이머로 조작하는 안전한 가열 도구이므로 시니어 가구에도 아주 적합합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헤이세이사
마르코폴로 / 요나하 준 (지은이), 이충원 (옮긴이) / 2022.12.28
37,000원 ⟶ 33,300원(10% off)

마르코폴로소설,일반요나하 준 (지은이), 이충원 (옮긴이)
원래 「PLANETS」의 메일 매거진에 제13장까지 연재된 것을 바탕으로 14장부터는 저자가 이 책을 위해 새로 쓴 것이다. 고이즈미 준이치로에서 아무로 나미에까지 헤이세이 시대의 결정판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예의 역사학자로서 <중국화하는 일본>으로 각광을 받았지만 요나하 준은 쌍극성 장애로 인해 우울증에 빠졌고 결국 대학 교수직도 버리고 마음을 다독이는 데 모든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쓴 <지성은 죽지 않는다>가 대단한 화제를 모았다. <헤이세이사 : 어제의 세계, 모든 것>은 저자 자신이 “역사학자로서 눈에 띄는 마지막 책”이라고 말하는 작품으로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간을 정치, 경제, 사상, 문화 등 모든 각도에서 되돌아본다. 헤이세이를 관통하는 어떤 일관된 흐름을 주장하기보다는 매 해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현실의 사건(정치)과 사람들의 가치관(사상)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서문 - 창창한 안개 속에서 … 8 제1부 아이들의 낙원 … 21 제1장 붕괴라는 시작 1989.1∼1990 … 22 두 아버지의 ‘붕어(崩御)’ / 사라진 좌우의 억압 / 아버지 없는 사회로의 도약 / 아이들이 춤추기 시작하다 제2장 기묘한 주체화 1991∼1992 … 59 운동하기 시작하는 아이들 / 기분은 ‘포스트 모던’ / 대학의 변화가 시작되다 / 쇼와의 노병이 사라지다 제3장 숨겨진 쿠데타 1993∼1994 … 90 가짜 뉴스였던 대 의혹? / 은밀한 ‘아버지 죽이기’ / 전향자들의 헤이세이 / 여자라는 전위를 꿈꾸며 제4장 부서져 가는 제국 1995 … 123 에바, 전후의 너머에 / 제국이 만든 것 / 연립의 가치는 / 조직의 형태 사람의 형태 제5장 잃어버린 역사 1996∼1997 … 153 ‘전후의 신들’의 황혼 / ’패전 전으로 회귀’는 일어났나 / 사산(死産)한 ‘역사 수정주의’ / 순수한 시대의 종말 제2부 악화 속의 모색 … 205 제6장 신체로의 우울한 전환 1998∼2000 … 206 자살한 분석의 / 귀환병의 폭주/도착하지 않은 우편 / ’탈냉전’ 정치의 종말 제7장 콜라주의 신세기 2001∼2002 … 249 ‘깜짝 쇼’였던 개혁 / 지방으로의 백색혁명 / 붕괴하는 조합 / SNS 없는 인플루엔서 제8장 진보로의 퇴행 2003∼2004 … 282 2년간의 무풍 / 공학화하는 ‘마음’ / 한국화하는 일본? / 희망이 머물 곳은 어디에 제9장 보수라는 분위기 2005∼2006 … 319 리버럴과 개혁의 이혼 / ’일부러’의 덫 / 노스탤지어의 외부 / 아이들의 운명이 갈라지다 제10장 사라지는 중도 2007∼2008 … 359 오늘의 거울과도 같은 / 분열된 언론 공간 / 세카이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 리부팅되는 헤이세이 제11장 너무 늦은 축제 2009∼2010 … 403 시민 참여의 끝에 / 포기의 윤리학? / 경망스러워진 지방자치 / ‘후기 전후’ 의 종언 제3부 성숙은 수고의 저편에 … 441 제12장 ‘근대’의 가을 2011∼2012 … 442 데모로 변한 정치 / ’지식인’은 부활했나 / 기동전의 차질 / 잔불이 사라지도록 제13장 전향의 계절 2013∼2014 … 491 지성의 경제적 결과 / 잃어버린 ‘진심’을 쫓아서 / 역사의 묘지 / ’전후’라는 아버지가 돌아오다 제14장 닫히는 원 2015∼2017 … 540 헤이세이 지식인의 장송곡 / 세계가 ‘세카이’가 될 때 / 부서져 떨어지는 내면 / 새 시대로의 모색 제15장 시작의 종말 2018∼2019.4. … 591 서양 근대를 따라 죽다 / 다시 동양화하는 르네상스 / 안녕하세요, 레이와군 / 지금도 헤이세이는 나의 빛 마치며 - 역사가 끝난 뒤 … 638원래 「PLANETS」의 메일 매거진에 제13장까지 연재된 것을 바탕으로 14장부터는 저자가 이 책을 위해 새로 쓴 것이다. 고이즈미 준이치로에서 아무로 나미에까지 헤이세이 시대의 결정판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예의 역사학자로서 으로 각광을 받았지만 요나하 준은 쌍극성 장애로 인해 우울증에 빠졌고 결국 대학 교수직도 버리고 마음을 다독이는 데 모든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쓴 가 대단한 화제를 모았다. 은 저자 자신이 “역사학자로서 눈에 띄는 마지막 책”이라고 말하는 작품으로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간을 정치, 경제, 사상, 문화 등 모든 각도에서 되돌아본다. 헤이세이를 관통하는 어떤 일관된 흐름을 주장하기보다는 매 해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현실의 사건(정치)과 사람들의 가치관(사상)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컨텍스트로서 역사를 바라보는 지점이야말로 요나하 준의 핵심적인 세계이다. 30년간 이어진 헤이세이의 시대는 베를린의 벽이 붕괴하고 쇼와 천황이 사망한 1989년에 시작된다. 일본은 두 사람의 ‘아버지’(쇼와 천황과 마르크스주의)를 잃어 버리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요나하 준은 이 시대를 「역사의 소멸」로 본다. 좌와 우의 상징적인 아버지가 사라진 공허한 시대의 잃어버린 세대라는 것이다. 좌표를 상실한 시대가 바로 헤이세이의 역사라고 보는 요나하 준의 시각은 분명 색다르다. 냉전의 종식은 단순한 국제정치상 역학의 변화만이 아니라 사고 방식 자체가 붕괴되는 것이라고 바라보는 것이다. 이 책은 역사학자로서 요나하 준의 시각이 얼마나 다채로운지를 보여준다. 1989년부터 2019년 사이의 시대인 헤이세이사는 바로 그런 점에서 더욱 유효하다. 30년간의 역사에서 일본의 정치 문화를 만화경처럼 비추고 있는데 여기에는 요나하 준의 독특한 관점이 있다. 그는 오구마 에이지처럼 통계를 이용하기보다는 한 개인으로서 그리고 인문학자로서 그가 읽고 보고 느낀 것을 이야기한다. 따라서 이 책은 딱딱한 학술서가 아니며 오히려 1970년대 말에 태어난 요나하 준의 문화적 체험을 반추하는 성격도 있다. 우리시대 가장 특이한 역사학자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요나하 준은 자기 세대를 뛰어넘어 현재 우리들 앞에 섰고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너의 이름은.
대원씨아이(단행본) / 신카이 마코토 지음, 박미정 옮김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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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신카이 마코토 지음, 박미정 옮김
2016년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쓴 [너의 이름은.]. 일본 영화 흥행순위 역대 7위, 1300만 관객 동원 (2016.11월 기준), 이 작품으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차세대 거장으로 우뚝 섰다. 줄곧 자신의 애니메이션을 소설로 각색해왔으며 이번에도 그의 섬세한 문체로 완성되어 일본 소설 판매 100만부를 돌파하였다(2016.11월 기준). [너의 이름은.]은 처음에는 소설을 집필할 생각이 없었지만, 애니메이션과의 상호보완적 역할을 위해 영화 완성 3개월 전에 썼다고 한다. 영화에서는 남녀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소설에서는 이 사랑이라는 테마 위에 또 하나의 메시지를 얹었다고 볼 수 있다. 시골 마을에 사는 여고생 미츠하는, 어느 날 자신이 남자가 되는 꿈을 꾼다. 낯선 방, 처음 보는 친구들, 눈앞에 펼쳐지는 대도시 도쿄의 거리. 한편, 도쿄에서 생활하는 남고생 타키도, 어느 깡촌에서 자신이 여고생이 되는 꿈을 꾸게 된다. 드디어 두 사람은 꿈속에서 서로가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더 이상 두 사람의 몸은 뒤바뀌지 않게 되고 타키는 꿈속 기억에 의지해 미츠하를 찾아 나서는데….제1장 꿈 제2장 단서 제3장 나날 제4장 탐방 제5장 기억 제6장 재연 제7장 아름답게, 발버둥 치다 제8장 너의 이름은. 후기 해설일본 소설 판매 100만부 돌파 (2016년 11월 기준) 애니메이션에 버금가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소설 세계! 비와 초록빛으로 가득한 계절을 그린 청춘소설 『언어의 정원』 섬세한 필체가 살아 있는 첫 소설 작품 『초속 5센티미터』 2017년 1월 리뉴얼 발행 결정! 2016년 일본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쓴 『너의 이름은.』! 애니메이션 차세대 거장으로 거듭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기적 같은 사랑이라는 테마 속에, 또 하나의 메시지를 소설에 담았다. “아직 만난 적 없는 너를, 지금부터 나는 찾으러 간다.” 시골 마을에 사는 여고생 미츠하는, 어느 날 자신이 남자가 되는 꿈을 꾼다. 낯선 방, 처음 보는 친구들, 눈앞에 펼쳐지는 대도시 도쿄의 거리. 한편, 도쿄에서 생활하는 남고생 타키도, 어느 깡촌에서 자신이 여고생이 되는 꿈을 꾸게 된다. 드디어 두 사람은 꿈속에서 서로가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더 이상 두 사람의 몸은 뒤바뀌지 않게 되고 타키는 꿈속 기억에 의지해 미츠하를 찾아 나서는데……. “형식에 새겨진 의미는 언젠가 반드시 되살아난다.” 1,200년 주기로 태양을 공전하는 티아마트 혜성이 곧 지구로 근접한다. 푸르게 빛나는 혜성의 꼬리가 밤하늘을 수놓을 것이라며 세계는 축제 분위기에 휩싸인다. 그러나 인간의 과학은 예상하지 못했다. 그 핵이 지구 근처에서 폭발하리하고는……. 미야미즈 신사에서 전해내려오는 실매듭 속에 이 세상은 줄곧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그러나 인간은 사람의 이름을 잊듯 기억 속에서 그 의미를 지워버리며 살아간다. 기적 같은 사랑과 더불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던진 또 하나의 화두가 소설 속에 담겨 있다. 애니메이션 완성 3개월 전에 쓰여진 원작 소설! 사실 처음에는 이 소설을 쓸 생각이 없었다. 이런 말을 하면 독자 여러분께 실례일지도 모르지만 「너의 이름은.」은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형태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 「너의 이름은.」은 내가 감독을 맡아 2016년 여름에 일본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의 소설판이다. 즉 영화의 소설판이라 할 수 있는데, 사실 이 후기를 쓰는 지금 영화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완성하기까지 앞으로 3개월은 걸릴 것 같다. - 본문 중에서 - 일본 영화 흥행순위 역대 7위, 1300만 관객 동원 (2016년 11월 기준) 제18회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장편 경쟁 부문 우수상&관객상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공식 상영 (2016.10월) 애니메이션의 신경지를 개척한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기적 같은 사랑이란 테마 속에 또 하나의 메시지를 소설에 담았다. 2016년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쓴 『너의 이름은.』. 일본 영화 흥행순위 역대 7위, 1300만 관객 동원 (2016.11월 기준), 이 작품으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차세대 거장으로 우뚝 섰다. 줄곧 자신의 애니메이션을 소설로 각색해왔으며 이번에도 그의 섬세한 문체로 완성되어 일본 소설 판매 100만부를 돌파하였다(2016.11월 기준). 『너의 이름은.』은 처음에는 소설을 집필할 생각이 없었지만, 애니메이션과의 상호보완적 역할을 위해 영화 완성 3개월 전에 썼다고 한다. 영화에서는 남녀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소설에서는 이 사랑이라는 테마 위에 또 하나의 메시지를 얹었다고 볼 수 있다. 그것은 작품 속 혜성의 등장이 말해주고 있다. “형식에 새겨진 의미는 언젠가 반드시 되살아난다.” 이 세상은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그 무엇을, 우리에게 계속 이야기를 해오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억 속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가 지워가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 메시지는 언제가 반드시 되살아나 기적 같은 사랑처럼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라고, 그리고 이를 기억하기 위해 아름답게, 발버둥 치며 살아가야 한다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마음을 여는 초등 학급 상담
우리교육 / 김명신 외 글 / 2011.03.31
18,000

우리교육소설,일반김명신 외 글
현직에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오랜 기간 상담 모임에서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연구하며 해결책을 모색한 결과이다. 30여 명 학급 아이들의 학습과 생활을 지도하면서 동시에 상담자의 역할까지 해야 하는 초등 담임 교사의 고충을 바탕으로, 학급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상담 기법과 단계,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학급 운용 방법들을 정리했다. 공감과 소통의 바탕이 되는 긍정적이고 유쾌한 학급 분위기 만들기, 다양한 사례와 함께 익히는 학급 상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자라게 하는 집단 상담 활동, 그리고 학생을 둘러싼 인적, 물적 자원과 협력해 상담망을 조직하는 일까지, 상담과 관련하여 초등 학급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모두 담았다.책을 펴내며 1. 긍정적인 학급 분위기 만들기 2. 상담 기법을 적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3. 초등 학급에서의 집단상담 4. 학급 상담망 만들기 글을 마치며 참고문헌현직 초등 교사들이 들려주는 상담의 노하우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학급 상담의 모든 것! 「마음을 여는 초등 학급 상담」을 함께 쓴 저자들은 특정 아동의 문제 행동을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찾다가, 그리고 학급 경영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상담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하면서 알게 된 상담 기법과 프로그램을 교실에 적용해 때로는 바람직한 결과를 이끌어 내기도 했고, 때로는 실패하기도 했다. 9년 동안 초등 상담 모임을 이어 오면서 저마다 겪은 시행착오와 성공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과정을 통해 저자들이 깨달은 것이 있다. 첫째, 초등 학급 상담은 아동 상담이면서 동시에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상담이라는 고유성, 그리고 상담을 주도하는 상담자가 대부분 학급 담임이어서 담임교사로서 생활지도를 하면서 동시에 상담자로서 학생의 문제를 이해해 주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초등 학급에 상담을 적용할 때에는 긍정적이고 존중하는 학급 분위기가 필수적으로 조성되어 있어야 하고, 그것의 핵심은 교사와 학생 사이에 믿음과 신뢰라는 관계 형성이라는 점이다. 셋째, 학급 현장에서는 다양한 아이들과 함께 갖가지 상황들이 연출되므로 학급 현장에 가장 필요한 영역을 추출하고 그것을 최적화하여 담임교사가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넷째, 교사가 학급에 상담 방법을 적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의사소통 기술 습득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렇게 깨달은 몇 가기 사실과 그간의 현장 경험, 연구를 통해 초등 학급에 적용할 수 있는 상담 영역을 ‘긍정적인 학급 분위기 만들기’, ‘상담 기법을 적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초등 학급에서의 집단상담’, ‘학급 상담망 만들기’의 네 가지 영역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각 영역별로 초등 학급 현장에 맞는 세부적인 요소들을 뽑아 구성했다. 긍정적인 학급 분위기 만들기 담임교사와 교감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편안하고 긍정적인 학급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하며, 그러려면 어떤 말을 해도 선생님이 받아 줄 것이라는 믿음, 지지와 격려를 받고 있다는 확신이 아이에게 필요하다. 아이들과 늘 소통해야 하는 교사들은 상호 존중의 대화법을 익혀야 한다. 학생의 입장에서 아이의 말을 경청하고 그 감정에 공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교사 자신의 생각과 느낌도 왜곡하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해야 한다. 편안하고 따뜻한 학급을 만드는 열쇠는 담임교사에게 있다. 이를 ‘어떻게 대화할까?’ ‘심리검사로 아이의 마음을 살펴요’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실 만들기’로 구체화했다. ‘어떻게 대화할까?’에서는 학급에서 꼭 필요한 대화법을 뽑아 실제로 어떻게 활용할지에 초점을 맞추었고, ‘심리검사로 아이의 마음을 살펴요’에서는 심리검사 방법 자체보다는 검사를 수행한 뒤 교사가 그 결과를 활용하여 어떻게 학생들과 대화해 나가는지에 중점을 두었다.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실 만들기’에서는 공감과 소통이라는 상담적인 가치를 평상시 학급 운영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기술했다. 상담 기법을 적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교사가 아동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 중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직접적인 상담 활동이다. 입을 다문 채 비협조적인 아이,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지도 못하는 아이, 노골적으로 불신과 적대감을 드러내는 아이, 솔직하지 않고 회피하려는 아이……. 교사들은 이 아이들과 어디서부터 풀어 가야 할지 난감하기만 하다. 아이와 감정과 생각을 주고받는 상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찾아 주는 상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상담, 그리고 아이 스스로 변화하려는 의지를 갖게 해 주는 상담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위해 담임교사가 일반적으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상담 기법에 대한 이해와 적용을, 그리고 현장에서 다루기 힘든 아이들의 경우에 상담 기법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사례를 제시했다. 초등 학급에서의 집단상담 초등 학급의 집단상담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원활한 만남을 통해 변화, 성장하고 효율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하다. 그러나 40분 안에 재미와 역동성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30여 명의 아이들을 집중시키고, 피드백을 통한 교육적 효과까지 거둔다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이 책에 제시된 집단 활동은 교사들이 직접 구성하고 시행착오를 거친 것으로, 담임교사가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물과 자리 배치, 활동 순서와 마무리 등으로 간단하게 짜여 있다. 또한 참고 사항과 중점을 둘 부분, 피드백을 위한 다양한 질문 등 활동을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내용들도 함께 담았다. 학급 상담망 만들기 담임교사가 학급 아이들을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교사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학급 상담망 구축이 필요하다. 학급 상담망은 담임교사를 중심으로 학생, 학부모, 학교, 외부 기관을 연계하여 학생의 안전과 성장을 돕는 것을 말한다. 학급 상담망을 만드는 이유는,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을 예방하거나 조기 발견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라도 협력과 연계를 통해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담임교사는 학기 초에 미리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상담망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돕기 위해 이 장에서는 누구와 어떻게 상담망을 만들면 좋을지 구체적 사례를 들어 안내한다. 이 책은 일선 초등 교사들이 오랜 기간 함께 상담을 배우고 학급에 적용하면서 겪은 성공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구성한 자료이다. 그만큼 상담을 학급에 적용하려는 초등 교사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미래아이(미래M&B) / 김남희 글 /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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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소설,일반김남희 글
\'나\'를 찾아 홀로 길에 나선 보통 여자의 섬세한 도보여행기. 여행가 김남희의 푸른여름 국토종주기를, 저자가 직접 찍은 정겨운 사진과 함께 담아냈다. 1부는 저자가 지난해 말 땅끝 마을로 내려가 통일전망대까지 우리 국토를 사선으로 종주한 도보여행의 기록이다. 2부에서는 야생화 트래킹의 1번지로 꼽히는 강원도 인제군 곰배령을 비롯해 \'우리 국토에서 가장 아름다운 흙길\' 열 곳을 소개한다. 당신이 아름다움 속에서 걷게 되기를 [1...길, 나의 위대한 학교] - 땅끝 마을에서 통일전망대까지 29일간의 찬란한 국토종주기 다시 길 위에 서며 워매 징한 것, 여그서 거그가 어디라고 걸어간댜? 행여 내것을 빼앗길까 꼭꼭 문닫아 걸고 살아온 세월 사슴아, 왜 날 그렇게 쳐다보니? 사람들한테 니 자랑 할란다 하루 더 있다 가면 안 되오? 우리 아들 친궁께 밥 사 먹으라고 주는 겨 왜 이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걷나? 이거 혹시 유령마을 아니야? 겨우 이 정도에 기죽을 내가 아니다 지렁이의 눈에 나는 어떤 모습일까? 매일 싸워야 한다는 게 서글프지 농사 짓는 게 억수로 재밌는 기라 선배님, 벗으세요, 양말까지 모두 팥빙수도 리필이 되다니, 놀라운 걸 길 위에서 울며 보낸 오후가 저문다 완전히 시골아줌마 다 됐네 두 선녀들이 목욕한대요 숙제 안 해온 벌이 라면 먹기? 미리 연락했으면 현수막 걸었을 텐데 길은 나의 위대한 학교였다 올 여름 ‘국토종단’을 계획하셨다구요? [2...가을 흙내음의 즐거움] - 숨어 있는 우리 흙길 열 곳을 찾아서 진짜 그거 하나 보러 왔는교? ― 울진 소광리 금강소나무숲, 우리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가는 길 삶도 예술이고, 이야기 수준도 예술이네 ― 정선 자개골, 아라리 한 자락에 종일토록 굽이도는 길 가다가 강가에서 요놈 한 잔씩 묵으면서 가 ― 섬진강 따라 걷는 길, 새들이 날아오르는 호젓한 강변 인적 없는 산속에 내 비명소리만 ― 정선 송천 계곡 백 리 길, 곳곳에 이어지는 아늑한 숲길 아, 가문의 망신이로고 ― 대관령 옛길, 연인의 손을 잡고 걷고 싶은 길 한때는 꽃을 사모했으나 이제는 잎들이 더 가슴에 사무친다 ― 인제 곰배령, 꽃 진 자리에 만개한 단풍 터널 ‘뗏사공’들이 떼돈 벌던 옥빛 물결 ― 영월 동강, 바스락거리는 낙엽을 밟으며 걷는 상쾌한 산행 우리는 아침가리로 간다! ― 인제 아침가리, 원시의 계곡처럼 청량한 숲길 이게 웬 떡이야? 걷다 보니 떡이 생기네 ― 홍천 명개리에서 오대산 상원사까지, 단풍잎 도배지가 깔린 흙길 새들, 향기 배인 물 마시고 가라고 ― 송광사 굴목이재, 잡목숲 스치는 바람 따라 걷는 길 - ‘나’를 찾아 홀로 길에 나선 보통 여자의 도보여행기 - 지금까지 330킬로미터를 걸었다. 아직 남은 20여 일. 여전히 나는 걸을 것이며,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남길 것이다. 좀 더 편하고 싶다는, 좀 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는, 깨끗한 잠자리에 몸을 누이고 싶다는 욕망 또한 계속 내 안에서 바글댈 것이다. 그 갈등과 욕망들을 때때로 누르며, 때로는 그대로 인정하며, 내 한계와 수준 속에서 이 길을 계속 걸어갈 것이다. - 본문 76쪽 여자 혼자 여행을 떠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혼자서 먹고 잠잘 곳을 찾아야 한다는 것만도 두렵고 서글픈데, 어디서 왔냐, 어디로 가냐고 물어댈 낯선 사람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도 한몸에 받아야 하고, 남성에 비해 불리한 체력 조건으로 여행지에서 닥칠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을 혼자 감당해내야 한다. 혼자 떠나는 여행이란, 웬만큼 강단 있는 여성이 아니고서야 쉽게 엄두낼 일이 못 된다. 그러니 혼자서 국토를 걸어 종주하고, 세계를 한바퀴 도는 건 보통 사람들과는 거리가 먼 비범한 사람들이나 하는 일일 터이다. 그런데 그런 편견을 깨고 혼자 국토종단에 성공한 보통 여자가 있다.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의 저자 김남희(34)다. - 김남희식 여행은 언제나 세상에 부딪히는 전투적인 도전의식 대신 한곳에 오래 머물며 사람들과 사귀는 방식을 택한다.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의 삶을 떠나 나를 들여다볼 여유를 찾기 위해 떠나는 여행. 그러기에 그 여행은 언제나 느릿느릿할 수밖에 없다. 그러기에 그는 자전거의 속도조차 부담스러워하며 느릿느릿 걷는다. 그에게 ‘걷기’는 자신이 걸을 수 있는 만큼 걸어봄으로써 자기 존재의 깊이를 확인하게 해주는 동기이며, 길의 끝까지 걸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시켜주는 원동력이다. 그는 이븐 파칼레의 말을 빌려 “사람은 걸을 수 있는 만큼 존재한다”고 말한다. 때문에 그는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변질시키며, 지역 원래 특성과 순수성을 파괴하기 쉬운 관광산업을 거부하고, 자기만의 방식을 따라 관광화되지 않으며 도시화되지도 않은, 사람 사는 냄새 나는 시골 흙길을 따라가는 여행을 선호한다. - 전남 해남에서 출발해 경상도, 강원도를 지나는 여행에서 그는 사투리 구수한 촌로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가 하면, 시골 분교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어느 마을 종가댁 맏며느리 어머님께 삶의 지혜를 배우고, 귀농해서 농사 짓고 사는 선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본다. 그러나 모든 여행이 그렇듯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자물쇠 하나 없는 마을회관에서 잠을 설치는가 하면 장맛비를 피하지 못하고 하루종일 온몸이 젖은 채로 걷기도 하고, 대관령 옛길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조난당해 119 구조대가 출동하기도 한다. - 그러나 길의 끝에 다다랐을 때 그는 우리 땅과 우리 나라 사람들에 대한 좀더 성숙한 시선을 가지고 “길은 희망을 배우는 학교”이며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스승이었다”라고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