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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는 수업
케렌시아 / 양경윤, 전민기, 김윤혜, 김희진, 박정윤, 임성화, 조혜경 (지은이) / 2023.04.05
18,000

케렌시아소설,일반양경윤, 전민기, 김윤혜, 김희진, 박정윤, 임성화, 조혜경 (지은이)
‘기후위기’로 대표되는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매우 커졌다. ‘ESG’나 ‘RE100’과 같은 전 세계적인 흐름은, 이제는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에 따라 환경교육에 대한 필요도 매우 커져서 ‘생태전환교육’, ‘생태환경교육’으로 힘을 쏟고 있다. 이전에도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먼저 인지한 교사들의 노력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교사에게 환경교육은 여전히 어렵고, 막상 해보려고 해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 막막하다. 교사들은 이미 기후위기나 환경문제 등에 관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수업에 녹여내지 못하는 이유는 교과 진도에 얽매이고, 어떻게 수업에 녹여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후위기의 문제를 왜 교육과정에서 다루어야 하는가?’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교사 교육과정에서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다루어 보았으면 하는 기후 주제를 담았다. 그리고 그것을 바로 수업에 적용해볼 수 있게 자료를 구성했다. 프롤로그 - 불안과 용기 사이에서 핀 지구사랑이라는 꽃 책 100% 활용하기 지구 평균기온이 1℃씩 올라가면? 1장. 지구, 지금 뭐가 문제인데? 지구 평균기온 1℃ 이산화탄소, 넌 누구니? 기후가 어떻게 변하니? 플라스틱, 헤어질 결심 빙하가 사라지면 2장. 생물 멸종위기는 인간의 위기 줄어든 고래 똥, 지구가 위험해!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가 멸종한다고? 산호의 조난신호, 백화현상 사라진 크리스마스트리 My Eco Story - 담배꽁초가 고래 뱃속으로 3장. 기후위기는 경제위기 물 부족은 식량부족으로 기후위기 시대의 현명한 소비 모두가 함께하는 ESG 경영 인류를 구할 식량 My Eco Story – 그래서 지금, 계속 헤어지는 중입니다 4장. 지구를 살리는 기후행동가 오션클린업, 보얀 슬랫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 기후 메신저, 그레타 툰베리 업사이클링, 프라이탁 형제 고그린맨, 조너선 리 My Eco Story – 나의 해시태그 #플로깅 #해양쓰레기 5장.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지구의 새로운 지형, 쓰레기 산 우리 집 일회용 플라스틱 우리 반 쓰레기통의 진실 미세플라스틱, 내 옷이 주범 6장. 흔적이 남는 탄소발자국 내가 남긴 탄소발자국 먹거리, 넌 얼마나 멀리서 왔니? 스마트폰을 쓰면 탄소가 발생한다고? My Eco Story – 기후환경 수업으로의 첫걸음 7장.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아요 에너지효율과 에너지절약 우리 마을이 사라진대요 재생에너지 RE100 My Eco Story – 생태시민의 씨앗 심기 8장. 기후위기는 공정하지 않다 가라앉는 투발루, 누구의 책임인가? 우리는 왜 1/6만 배출해야 하나요? My Eco Story – 그림책으로 가치합시다 9장. 그림책으로 하는 기후환경 수업 창의적체험활동 프로젝트하기 동화로 ‘한 학기 한권 읽기’ 기후환경 주제 맞춤 그림책 10장. 함께 행동하고 실천해요 기후환경 계단에 발을 딛다 우유팩은 종이가 아니야 7 아주 작은 용기 자연을 따러 가요 자연물 활용 수업 미래를 위한 설거지 에필로그 – 함께하기에 한 걸음 더 Thanks to 참고 자료 한 권으로 끝내는 기후환경 수업 오늘의 지구를 구하고 내일의 우리를 지키기 위해 가르치고 배우고 실천해야 할 것들! 손에 잡히는, 지금 바로 실천하는 기후환경 수업을 위한 안내서 ‘기후위기’로 대표되는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매우 커졌다. ‘ESG’나 ‘RE100’과 같은 전 세계적인 흐름은, 이제는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에 따라 환경교육에 대한 필요도 매우 커져서 ‘생태전환교육’, ‘생태환경교육’으로 힘을 쏟고 있다. 이전에도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먼저 인지한 교사들의 노력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교사에게 환경교육은 여전히 어렵고, 막상 해보려고 해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 막막하다. 교사들은 이미 기후위기나 환경문제 등에 관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수업에 녹여내지 못하는 이유는 교과 진도에 얽매이고, 어떻게 수업에 녹여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후위기의 문제를 왜 교육과정에서 다루어야 하는가?’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교사 교육과정에서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다루어 보았으면 하는 기후 주제를 담았다. 그리고 그것을 바로 수업에 적용해볼 수 있게 자료를 구성했다. 인식하는 수업에서 실천의 장으로 이어지는 수업 각 장은 주제에 관한 이야기와 수업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평균기온 상승, 이산화탄소, 플라스틱, 생물 멸종위기, 쓰레기뿐만 아니라 ESG나 RE100 등 최근 이슈가 되는 것들까지 기후위기와환경과 관련하여 꼭 알아야 할 주제를 모두 다루고 있다. 꼭 순서대로 처음부터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평소 관심이 있었거나 끌리는 제목이 있으면 그 주제부터 시작해도 된다. 각 장의 주제마다 ‘수업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주제 이야기를 먼저 읽고 기후환경의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본 다음 ‘이런 수업 어때요?’를 적용해보는 것이 좋다. 특히, 9장의 ‘그림책으로 하는 기후환경 수업’은 1~8장의 주제와 연결하여 재구성되어 있어서 기후환경 주제에 맞는 그림책을 활용하고자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업 예시로 든 그림책 외에도 주제가 같은 다른 그림책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전문적 학습공동체에서 함께 읽는 것을 권한다. 전문적 학습공동체가 아니더라도 동료 교사와 한 주제씩 천천히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다. 동료 교사들과 함께 읽으면 더 깊이 있게, 더 멀리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환경교육은 교실에서 수업으로 끝나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교실에서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밖으로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 거기까지가 이 책의 완성이다. “플라스틱을 쓰면 안 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플라스틱이 어떤 문제를 가져오는가?”로 질문을 던지는 수업 스스로 인식하기만 한다면 학생들은 환경에 관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의 장으로 나아가려고 한다. 따라서 ‘온실가스가 문제다’ ‘쓰레기를 버리지 않으면 된다’라는 식으로 단순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 어떻게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고 자신의 문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도우면 된다. 이 책은 아직도 기후위기가 무엇인지 실감하지 못하는 교사들에게, 그리고 학생들과 어떻게 수업해야 할지 모르는 교사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한국 고소설 강의
돌베개 / 한국고소설학회 (엮은이) / 2019.01.11
28,000

돌베개소설,일반한국고소설학회 (엮은이)
고전문학 연구를 선도하는 한국고소설학회의 축적된 연구 성과를 한데 담아낸 한국 고소설 보고서이며, 한국 고소설을 공부해야 하는 학부 대학생과 전공 대학원생, 각종 시험의 수험생,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사에게 한국 고소설을 잘 설명해주는 길라잡이다. 고소설의 개념과 양식부터 개별 작품의 소개와 고소설이 가진 미래의 새로운 가능성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담론을 담아냈다. 이 책을 펴낸 한국고소설학회는 500여 명의 회원을 둔 고소설 연구 단체다. 한국고소설학회는 이 책의 출판을 위해 별도의 편찬위원회를 두고 1년여에 걸쳐 책의 체제 및 필진 선정까지 모든 것을 논의하였고, 63명의 전공 필자에게 집필을 의뢰하였으며, 또 53명의 원로 중진 연구자를 검토위원으로 모시고 원고의 적절성을 검증받았다.발간사 Ⅰ. 총론 1. 고소설의 개념 2. 고소설의 역사 3. 고소설의 작자와 독자 4. 고소설의 유통과 향유 Ⅱ. 고소설의 양식 1. 전기소설 2. 몽유록 3. 국문장편소설 4. 가정소설 5. 영웅소설 6. 판소리계 소설 7. 야담계 소설 Ⅲ. 고소설의 작품 세계 최치원 / 作家 김시습 / 만복사저포기 / 이생규장전 / 취유부벽정기·남염부주지·용궁부연록 / 作家 신광한 / 기재기이 / 원생몽유록 / 강도몽유록 / 운영전 / 주생전 / 최척전 / 作家 김만중 / 구운몽 / 숙향전 / 숙영낭자전 / 창선감의록 / 소현성록 / 완월회맹연 / 사씨남정기 / 장화홍련전 / 김인향전 / 최고운전 / 홍길동전 / 박씨전·임경업전·임진록 / 소대성전·유충렬전·조웅전 / 홍계월전 / 방한림전 / 춘향전 / 심청전 / 토끼전 / 변강쇠전 / 화용도 / 배비장전·오유란전·이춘풍전 / 천군전 / 수성지 / 作家 박지원 / 연암 소설 / 作家 이옥 / 심생전 / 채봉감별곡 / 두껍전·서동지전 / 장끼전 / 옥루몽 / 삼한습유 / 절화기담·포의교집 / 김영철전 / 유연전·다모전 Ⅳ. 고소설의 새로운 지평 1. 새로운 시각 여성주의로 읽는 고소설 / 공간 배경으로 읽는 고소설 2. 새로운 자료 외국어로 출판된 한국 고소설 / 근대 전환기 고소설의 확산 509 3. 새로운 활용 문화콘텐츠로서의 고소설 / 고소설 독서의 즐거움, 그 현재적 의미 / 소통과 치유의 고소설 읽기 Ⅴ. 부록 고소설 답사지 / 한국 고소설 관련 홈페이지 찾아보기 / 이 책을 만든 사람들가장 공신력 있는 한국 고소설 입문서 이 책은 고전문학 연구를 선도하는 한국고소설학회의 축적된 연구 성과를 한데 담아낸 한국 고소설 보고서이며, 한국 고소설을 공부해야 하는 학부 대학생과 전공 대학원생, 각종 시험의 수험생,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사에게 한국 고소설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공신력 있는 길라잡이다. 『한국 고소설 강의』의 출간 의의 이 책을 펴낸 한국고소설학회는 500여 명의 회원을 둔 국내의 가장 권위 있는 고소설 연구 단체다. 한국고소설학회는 이 책의 출판을 위해 별도의 편찬위원회를 두고 1년여에 걸쳐 책의 체제 및 필진 선정까지 모든 것을 논의하였고, 63명의 전공 필자에게 집필을 의뢰하였으며, 또 53명의 원로 중진 연구자를 검토위원으로 모시고 원고의 적절성을 검증받았다. <한국 고소설 강의>는 고소설의 개념과 양식부터 개별 작품의 소개와 고소설이 가진 미래의 새로운 가능성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담론을 담아냈다. 이 책은 고소설 연구의 최신 성과를 가장 체계적이고도 공정하게 소개함으로써, 학부의 국문학 전공 학생들뿐만 아니라 대학원 수험생과 중고교 교사들 그리고 고소설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까지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한국고소설학회가 이 책을 기획한 가장 큰 이유는 대학에서 고소설을 가르칠 제대로 된 교재가 없다는 데 있었다. 물론 1991년에 본 학회에서 펴낸 <한국고소설론>이 있었지만, 책의 출간 이후 30여 년 간 축적된 고소설 연구 성과가 담기지 못했을 뿐 아니라 오늘날의 언어 감각과도 많이 동떨어졌다. 이 책은 새로운 대학 교육 모델에 부응하는 교재로 만들어졌다. 대학 교육의 목적과 내용은 학계의 연구 성과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주체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데에 있다. 교육 현장에서 학생은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도전하고 실패하며 성장하는 능동적인 존재이다. 이 책은 그러한 탐색을 가장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짜여 있다. 학부생에게 적절한 연구 성과와 참고문헌 그리고 전문 용어 풀이가 있고 열정적으로 도전할 만한 탐구 활동을 실었다. 교수의 말을 받아 적는 수업이 아니라, 교수의 안내에 따라 높이 뛰는 수업을 지향한다. 이 책은 새로운 연구를 자극하는 학술 보고서이다. 전공 학회에서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공공성을 갖춰 일반인에게 소개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이 책에 소개된 내용은 일부 연구자의 섣부른 가설이 아니라 많은 연구자들이 통설로 인정할 만한 것들이다. 그러나 이 광범위한 연구 성과들도 항구적이지 않다. 연구 성과를 사회에 선보임으로써 연구자들은 새로운 질문과 한계에 직면할 것이다. 새로운 진실 앞에 누구보다 먼저 서는 것이야말로 연구자들의 보람이요 영광이다. 한국고소설학회는 이 책의 출간에서 머무르지 않고, 정기적으로 이 책의 개정판을 냄으로써 새로운 진실들을 소개할 것이다. 『한국 고소설 강의』의 특징과 가치 고소설 연구의 성과를 사회와 소통하는 책들은 그간 여러 권 출판되었고 나름의 역할을 수행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중요성을 지닌다. 첫째, 이 책은 고소설 연구 성과가 확산되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다. 오늘날 지식의 유통은 종이와 같은 전통적인 매체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유치원생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유튜브로 검색하고 동영상을 즐긴다. 논문을 검색하면 손쉽게 수많은 논문을 접할 수 있지만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엇이 믿을 만한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오히려 어려워졌다. 이 책은 최신의 연구 성과와 출처에 접근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열쇠이다. 둘째, 이 책은 대학 교육, 나아가 문학 교육의 방향 전환을 시도한다. 수능이 도입되면서 입시의 공정성 시비는 줄었지만 수능 준비가 올바른 교육 방향을 제안하지는 못하고 있다. 어지간한 논문은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찾을 수 있고, 고급의 정보에 접근하는 것도 약간의 시간과 비용의 문제일 뿐인 세상이다. 따라서 많은 지식을 가르치고 평가하는 것은 수렴적 사고를 증진시키겠지만 훌륭한 미래를 보장하지 못한다.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융합하고 새로운 논리를 부여할 줄 아는 발산적 사고와 창의력, 소통 능력, 엄청난 기술 발전의 파도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을 가치관과 통섭 역량이 필요하다. 소설의 가치는 허구의 이야기들을 통해 새로운 세계와 자신을 만나게 하는 데에 있다. 그 만남은 오직 독자의 주체적인 능력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세계와 자신의 주인공을 기르는 문학 수업을 지향한다. 셋째, 이 책은 학회의 공공성을 지향한다. 학술 단체라고 하면 으레 관련 전공의 전문가들이 자기들만의 관심거리를 나누는 폐쇄적인 조직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학술 연구와 교육은 우리 사회가 누리는 지식의 정체와 가치를 제련하고 확장하는 공공성이 높은 영역이다. 근래에 부는 인문학 열풍이 지속되어 개인과 사회의 성숙과 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인문학 학술 단체들이 고답성을 벗고 자신의 존재 의의를 보다 적극적으로 실현할 필요가 있다. <한국 고소설 강의>는 학술지와 가벼운 교양서적이 만나는 교차로라고 할 수 있다. 학회의 성과를 교재의 형식으로 사회에 보고함으로써 학회의 존재 의의를 인정받고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에 참여하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중요하다. 넷째, 우리 문화의 너비와 깊이를 더한다. 우리 사회에서 한국고소설학회의 역할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우리 문화의 중추라 할 수 있는 고소설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와 연구를 수행한다. 고소설은 과거 우리 사회의 모습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의 생각과 지향 그리고 문화적 역량을 가장 생생하게 전달하는 예술 작품이자 기록이다. 「심청전」은 효를 권장하는 소설이기도 하지만 효의 폭력성을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고소설 연구를 통해 우리는 우리 문화의 실상을 이해하고 그에 비추어 문화적 자부심을 갖고 발전 방향을 가늠할 수 있게 된다. 둘째, 고소설에 대한 학술적 성과를 사회와 소통한다. 고소설 연구의 성과는 다양한 경로로 사회에 유입된다. 교과서, 학술지, 각종 시험 문제, 고소설 비평서, 영화와 드라마 등등이 중요한 사례들이다. 이는 학회의 성과를 축적한 개별 회원들의 활동에 힘입어 사회로 확산된다. <방자전>이나 <사도>와 같은 영화의 성공은 「춘향전」이나 「한중록」과 같은 작품들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있기에 가능했다. 고소설에 대한 우리 사회 전체의 이해 수준이 올라갈수록 우리 문화 수준도 높아질 것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 피아노 연주곡집
1458music / 임은지 (편곡) / 2021.10.04
15,000원 ⟶ 13,500원(10% off)

1458music소설,일반임은지 (편곡)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를 피아노로 편곡한 악보집이다. 멜로디 연주 악보 뿐만 아니라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코드 반주 악보도 수록되어 있다. 원곡의 느낌을 살리면서, 너무 어렵지 않은 수준으로 편곡되었으며 QR코드를 통해 유튜브에 있는 연주 영상을 참고할 수 있다.Part01_멜로디 연주 악보 비와 당신 · 가을 우체국 앞에서 · 나는 너 좋아 · 누구보다 널 사랑해 · 좋아좋아 · 슈퍼스타 너에게 · 여전히 아름다운지 · 회상 · It's My Life · 하늘을 달리다 · Butterfly · 언젠가는 Part02_코드 반주 악보 비와 당신 · 가을 우체국 앞에서 · 나는 너 좋아 · 누구보다 널 사랑해 · 좋아좋아 · 슈퍼스타 너에게 · 여전히 아름다운지 · 회상 · It's My Life · 하늘을 달리다 · Butterfly · 언젠가는 Part03_보너스 트랙 이젠 잊기로 해요(Drama ver.) · 벌써 일년(Drama ver.) · 넌 내게 반했어(Drama ver.)슬기로운 의사생활 OST를 슬기롭게 연주하는 방법!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를 피아노로 편곡한 악보집입니다. 멜로디 연주 악보 뿐만 아니라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코드 반주 악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원곡의 느낌을 살리면서, 너무 어렵지 않은 수준으로 편곡되었으며 QR코드를 통해 유튜브에 있는 연주 영상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안 먹는 아이 잘 먹는 아이
청어람Life / 한영신.박수화 지음 / 2017.05.17
13,000원 ⟶ 11,700원(10% off)

청어람Life건강,요리한영신.박수화 지음
모유를 서서히 줄이고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부터 유독 먹는 문제로 엄마와 갈등하는 아이들이 있다. 아이에게 건강한 식재료와 요리법으로 하루 세끼 음식을 준비하고, 좋은 식습관을 만들어주려는 엄마의 노력과는 달리 안 먹겠다고 떼를 쓰거나, 편식하거나, 먹고 싶은 것만 먹겠다고 고집을 피우는 아이. 결국, 즐거워야 할 식사시간이 아이와 부모가 한바탕 씨름을 해야 하는 시간으로 바뀌고 만다. 다른 집 아이들은 잘 먹고 더 달라고도 하는데 왜 우리 아이는 먹는 데 이토록 까다로울까? 장소가 바뀌거나 맛이 조금만 달라도 안 먹으려 하고, 아픈 것도 아닌데 입맛이 없다고 안 먹고, 새로운 음식은 먹을 시도조차 하지 않고, 음식을 삼키지 않고 오물거리고만 있거나 반대로 씹지도 않고 꿀꺽 넘겨버려 사레에 걸리고, 채근하지 않으면 한 시간이 넘도록 먹고 있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이런 상황 한두 번은 겪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장기간 이런 식행동을 보이며 안 먹고 예민하고 까다롭다면 상황을 심각해진다. 이러한 아이의 식행동 문제로 고민하고 갈등하는 엄마와 아이를 위해 영유아 영양 전문가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나섰다. 이 책 《안 먹는 아이 잘 먹는 아이》는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를 위해 아이의 식행동 문제를 이유와 원인부터 찾아내 6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각각의 유형별로 어떻게 육아를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사례별로 상세하게 안내한다. 프롤로그 | 하루 세 번 아이와의 식사시간이 행복한가요? 제1장 아이가 안 먹어요! - 아이의 식사시간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는 엄마의 비법 안 먹는 아이로 고민하는 부모 | 아이가 듣는 상황에서는 ‘잘 먹는 아이’라고 말해주세요 | 세 가지만 지키면 아이와 함께 하는 식사가 즐거워져요 제2장 우리 아이, 왜 안 먹는 걸까요? - 안 먹는 아이의 6가지 유형 체크와 유형별 Q & A [안 먹는 아이의 유형 찾기] 【유형 1】 질환과 관련된 유형 : 아프거나, 아프고 난 후 안 먹는 아이 아이가 아픈 건 아닌지 살펴보세요 | 아프고 난 후 아직 회복 중이라 식욕이 없어요 【유형 2】 섭취량 유형 : 배가 고프지 않다며 안 먹는 아이 수유량을 체크하고 조절하세요 | 간식량을 체크하고 조절하세요 섭취량 유형 Q&A Baby's Case 1 잘 먹지 않아 잘 때 먹여요 Baby's Case 2 밤에 안 깨고 잘 자던 아이가 자다가 젖을 찾아요 Baby's Case 3 젖병을 떼고 컵으로 마셔야 하는데 젖병을 끊기가 힘들어요 Baby's Case 4 당 함유 음료를 많이 마셔요 Baby's Case 5 간식을 자주 찾고 많이 먹어요 【유형 3】 맛·냄새·질감 유형 : 맛이 없다고 안 먹는 아이 이유식은 영양만이 아니라 맛도 중요해요 | 맛을 느끼는 곳은 뇌예요 | 맛과 연관된 좋은 경험들이 편식을 예방해요 맛·냄새·질감 유형 Q&A Baby's Case 1 쓴맛 : 채소를 싫어해요 Baby's Case 2 쓴맛 : 채소죽을 거부해요 Baby's Case 3 쓴맛과 냄새 : 피망을 먹지 않아요 Baby's Case 4 짠맛 : 간을 한 음식만 먹으려고 하는데 음식에 간을 해도 되나요? Baby's Case 5 신맛 : 신 과일을 먹지 않아요 Baby's Case 6 단맛 : 단맛 음식을 너무 좋아해요 Baby's Case 7 냄새 : 고기를 먹지 않아요 / 우유를 먹지 않아요 Baby's Case 8 냄새 : 콩을 싫어해요 / 잡곡을 싫어해요 Baby's Case 9 냄새 : 생선을 싫어해요 Baby's Case 10 냄새 : 조개나 굴 등 해산물을 먹지 않아요 Baby's Case 11 냄새 : 파, 오이를 먹지 않아요 Baby's Case 12 냄새와 질감 : 생채소를 먹지 않아요 Baby's Case 13 질감 : 다른 채소는 먹는데 버섯은 안 먹어요 【유형 4】 발달 유형 : 씹고 삼키기 어려워 안 먹는 아이 혹시 먹여주는 부모인가요? | 씹고 삼키는 능력은 근육이 발달하는 과정이에요 | 음식을 잘 씹고 잘 삼키려면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해요 | 너무 늦게 이유식을 시작하면 음식을 잘 씹지 못하는 아이가 돼요 | 아기 때 씹기 훈련이 부족하면 유아기 비만에도 영향을 끼쳐요 발달 유형 Q&A Baby's Case 1 씹기 : 고기 씹는 것을 힘들어해요 / 질긴 채소를 못 씹어요 Baby's Case 2 씹기 : 만 4세가 지났는데도 질긴 음식은 못 먹어요 Baby's Case 3 씹기 : 생후 18개월까지 젖병만 빨아서 씹기 훈련이 잘 안 돼요 Baby's Case 4 씹기 : 음식을 씹지 않고 삼켜요 Baby's Case 5 삼키기 : 고기를 삼키기 힘들어하고 자꾸 뱉어내요 Baby's Case 6 삼키기 : 밥을 국이나 물에 말아 먹어요 【유형 5】 기질 유형 : 까다로워서 안 먹는 아이 아이마다 행동양식이 다른 건 기질이 달라서 그래요 | 먼저 엄마가 아이의 기질을 잘 알아야 해요 | 아이와 싸우지 마세요 기질 유형 Q&A Baby's Case 1 활동성이 높고 호기심이 많은 유형 : 한자리에 앉아서는 잘 먹지 않고 돌아다니면서 먹어요 Baby's Case 2 활동성이 높고 호기심이 많은 유형 : TV나 스마트폰을 보여주어야 자리에 앉아서 먹어요 Baby's Case 3 활동성이 높고 호기심이 많은 유형 : 먹는 것에 관심이 없고 돌아다니기만 해요 Baby's Case 4 생체리듬이 불규칙한 유형 : 배고파하지 않고 식사량 편차가 심해요 Baby's Case 5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가 어려운 유형 : 처음 본 음식을 잘 먹으려 들지 않고 먹던 음식만 먹으려 해요 Baby's Case 6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가 어려운 유형 : 채소 먹는 것을 겁내는 것 같아요 / 조개나 버섯을 징그러워해요 Baby's Case 7 감각이 예민한 유형 : 아이가 너무 예민해요 Baby's Case 8 감각이 예민한 유형 : 입이 짧아 많이 먹지 않아요 Baby's Case 9 의사 표현이 강하고 좋고 싫음이 분명한 유형 : 고집이 너무 세요 Baby's Case 10 의사 표현이 강하고 좋고 싫음이 분명한 유형 : 밥이나 반찬만, 혹은 우유 등 좋아하는 것만 먹으려 해요 Baby's Case 11 천천히 반응하는 유형 : 항상 안겨 있어요 / 너무 소심해서 새로운 시도를 하기 힘들어해요 Baby's Case 12 천천히 반응하는 유형 : 먹기는 하는데 너무 오랫동안 먹어요 / 너무 오래 씹어요 【유형 6】 양육 유형 : 엄마와 아이의 오해로 안 먹는 아이 엄마가 몰랐던 엄마의 양육 유형 - 엄마에 의해 변하는 아이들 | 부모의 양육 태도에 따라 아이가 달라져요 양육 유형 Q&A Mom's Case 1 아기가 잘 먹을 수 있게 엄마가 먹여주고 음식 종류도 선택해요 Mom's Case 2 더 먹이려고 아이를 살짝 속이는 방법을 써요 Mom's Case 3 먹지 않아 억지로 먹였더니 아이가 수저를 보면 싫어해요 Mom's Case 4 아이가 먹으면서 흘리거나 어지럽히면 계속 치우고, 어지럽히면 안 된다고 가르쳐요 Mom's Case 5 엄마가 먹는 것에 관심이 없어서 아기에게 즐겁게 먹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거의 없어요 Mom's Case 6 아이와 서로 맞지 않아 심한 갈등을 겪으며 충돌해요 Mom's Case 7 아이가 식사시간 자체를 싫어해요 / 아이가 밥 먹는 데 1~2시간 이상 걸려서 늘 재촉해요 Mom's Case 8 아이에게 먹일 일만 생각하면 두렵고 미칠 것 같아요 Mom's Case 9 가족 간에 아이 식사에 대한 의견이 너무 다르고, 양육 방법에 관해 생각이 달라요 에필로그 | 부모는 아이의 든든한 지원자예요 부록 | 아이를 위해 엄마가 알아야 할 영양 상식 1. 건강한 생활을 위한 필수 영양소 2.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한 식품 선택법 3. 어린이에게 부족하기 쉬운 중요 영양소 : 칼슘 | 철분 | 아연 | 비타민A | 엽산 4. 우리 몸에 꼭 필요하지만, 주의해야 할 소금과 나트륨안 먹는 아이를 잘 먹는 아이로 바꾸는 특급 솔루션! - 안 먹는 영유아의 행동별 유형 체크와 맞춤 해법 A to Z 안 먹는 아이는 굶겨야 한다? 하루하루 빠른 성장을 하는 아이가 안 먹겠다고 버티거나, 그런 아이에게 음식을 먹이기 위해 매번 씨름하는 엄마는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육아가 더 어렵게만 느껴진다. 아이와의 갈등도 힘들고, 게다가 이러한 식사문제가 아이의 건강과 신체발달에도 영향을 끼칠까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서울시에서 2015년 영유아 부모 8,360명을 대상으로 한 “아이가 잘 먹고 있나요? 먹는 것에 관련해 어떤 문제가 있나요?”라는 질문에 영유아 부모의 5명 중 1명은 “아이가 잘 먹지 않는다”, 2명 중 1명은 “아이가 골고루 먹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한다. 다른 아이들은 잘 먹고, 더 먹겠다고 나서는데, 왜 우리 아이는 안 먹으려고 하는 것일까? 젖병을 떼야 하는데도 떼지 못하고, 채소는 안 먹겠다고 매번 버티고, 신맛 나는 과일은 싫어하고, 버섯이나 해산물, 고기 등을 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입을 꾹 다물고…. 맛이 평소와 약간만 달라도 금세 알아차리고는 예민하게 굴고 안 먹을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르신들 말씀처럼 ‘버릇 나빠지기 전에 배가 고플 때까지 무조건 굶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까? 아이를 어르고 타이르거나, 스마트폰을 손에 쥐여 주거나, 아이가 원하는 것만이라도 많이 먹게 하는 게 해결 방법일까? 아이의 기질을 알고 나면 해법도 육아법도 보인다 안 먹는 아이에게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아프고 난 후라 아직 소화기 기능이 회복되지 않아 식욕이 없는 아이, 간식으로 단 음료나 과일을 많이 먹어 필요 이상의 칼로리를 섭취해서 안 먹는 아이, 이유식량을 늘려야 하는데 여전히 수유량이 많아서 음식에 관심이 없는 아이, 쓴맛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로 채소를 안 먹는 아이, 질감이나 냄새에 예민해서 안 먹는 아이, 너무 늦게 이유식을 시작해서 씹기와 삼키는 능력이 덜 발달해서 안 먹는 아이, 타고난 기질이 까다로워 먹는 것에도 예민해 안 먹는 아이, 엄마의 기질과 육아법이 아이와 충돌해 안 먹는 아이 등등. 아이가 안 먹는 이유를 아는 것만으로 반은 해결책을 찾은 것이다. 그렇다면 안 먹는 아이의 유형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 《안 먹는 아이 잘 먹는 아이》는 아이의 행동과 반응을 관찰하여 아이가 어떤 유형인지를 알아볼 수 있는 체크 리스트를 소개한다. 그리고 각각의 유형에 따른 실제 상담 사례를 들어 세세한 해결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안 먹는 아이가 잘 먹는 아이로 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의 성장·발달 단계별 변화를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돕는 생생 육아 정보 혹시 안 먹는 아이와 실랑이를 하고, 먹는 일로 아이와 전쟁을 치르듯이 식사시간을 보낸다고 해서 이런 모든 문제가 자신의 잘못이라고 자책하는 부모인가? 반대로 우리 아이가 유별나서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모인가? 좋은 부모는 어떤 부모일까?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안 먹는 아이를 키울 때 부모가 건강 상식이나 육아 정보가 많으면 그만큼 아이의 문제를 더 잘 이해하고, 아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 방법들이 보인다. 영유아의 식행동은 단순히 영양을 섭취하는 행동이 아니라 아이의 규칙성, 예민성, 활동성 등 아이의 기질과 연관된 반응 행동이다. 아이의 안 먹는 문제도 결국엔 부모가 얼마나 깊이 아이의 문제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지, 아이의 특질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육아를 하고 있는지와 관계가 있다. 그래서 때로는 거창한 노력이 아니라, 아이의 상황과 상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믿고 기다려주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되기도 한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부모라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육아와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고 육아 원칙을 세우고 아이와 함께 일관성 있게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아이의 식행동 문제 사례를 상담하면서 아이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아이의 행동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관련 의학지식, 교육법, 성장발달 단계별 아이의 변화, 건강과 영양 상식, 식사 관련 원칙 등 필수 육아 정보를 팁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좋은 부모는 애정이나 의욕만으로 되지 않는다.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고, 또한 육아로 스트레스를 받는 자신을 잘 이해할 수 있을 때 아이의 든든한 지원자로서 아이와 가족의 건강한 삶을 이끌 수 있다. 완벽하게 준비된 부모는 없다. 하나하나 알아가고 이해하고 실천할 때 아이의 문제도 해결된다. 서점에 나가 보면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은 많습니다. 아이를 잘 먹이기 위해 아이가 좋아하는 이유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떻게 만드는지 등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지요. 마치 여행을 떠나기 전 낯선 여행지의 정보를 담은 안내서처럼요. 하지만 이 책은 육아라는 새로운 여행에서, 특히 안 먹는 아이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조금 더 근원적인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골고루 잘 먹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엄마의 육아, 아이와 엄마가 식사시간을 통해 성숙해가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이 책의 여행 목적지는 안 먹는 아이가 잘 먹는 아이로 변하는 것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에서는 아이의 안 먹는 이유를 6가지로 구분해 유형별 Q&A로 해결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도표의 문항을 읽고 Yes 혹은 No로 답을 하며 화살표를 따라가 보세요. 그러면 아이가 어느 유형에 속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난 후 각각의 사례를 읽고 행동을 교정해보세요. 그동안의 문제가 해결되고 잘 먹는 아이로 변하는 걸 경험하게 될 거예요. 유형을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세요. 아이뿐 아니라 엄마의 양육 유형도 참고하면 안 먹는 아이를 잘 먹는 아이로 변하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보일 거예요. - 본문 26쪽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세계사 / 애덤 스미스 원저, 러셀 로버츠 글, 이현주 옮김 /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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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소설,일반애덤 스미스 원저, 러셀 로버츠 글, 이현주 옮김
250년 전 쓰여진 고전을 전 세계 현대인의 삶에 맞추어 새롭게 설명한 책. <국부론>의 저자 애덤 스미스는 더 나은 삶, 잘되는 나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해답지를 <도덕감정론>이라는 책에 담아냈다. 스탠포드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러셀 로버츠는 이 역작을 다시 끄집어내어 쉽게 풀어썼다. 원작의 중심 내용을 친절한 해설,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읽을 수 있다. 부, 행복, 이기심, 이타심, 정의, 관계 등 개인과 사회를 만드는 여러 요소들의 본질을 알려주고, 그것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애덤 스미스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1장. 어떻게 우리의 삶이 바뀔 수 있는가 자본주의, 그리고 인생철학 이제야 만난 숨겨진 보물 내 인생을 바꿀 기막힌 여정 2장. 나에게 질문하는 시간 새끼손가락 vs. 수만 명의 목숨 공정하게 나를 관찰하는 사람이 있다 장발장의 노래에서 깨달은 사실 실수를 인정할 때 보이는 것들 3장. 행복을 위한 새로운 우선순위 우리가 인생에서 간절히 원하는 것 사랑받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위험한 칭찬의 함정 4장. 진짜와 가짜 구별하기 자아도취가 불러오는 비극 두 자매의 엇갈린 본심 거울을 봐도 내가 안 보일 때 나심 탈레브의 뼈아픈 충고 5장. 잘되는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할까 사람들이 부와 명예를 추구하는 진짜 이유 돈에 대한 애덤 스미스의 생각 왜 우리는 명인에게 열광하는가 진정 통하는 것은 따로 있다 6장. 사랑받는 사람이 되는 법 적절과 부적절의 경계는 어디인가 감정의 조절이 빚어내는 마법 기쁨과 슬픔의 벽 7장. 끌리는 사람들의 공통점 스스로 삶의 품격을 높이는 법 생활에서 실천하는 정의의 원칙 무엇이 과연 진정한 선행인가 우정이라는 인생 최고의 헌사 8장. 불확실한 세상을 잘 살아가려면 세상의 질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또 하나의 ‘보이지 않는 손’ 인간이 가진 가장 위대한 장점 9장. 살기 좋은 사회가 만들어지는 과정 모두가 기억해야 할 ‘체스판의 오류’ 태생적인 치유의 힘이란 무엇이든 자기 원칙에 따를 권리 10장. 현재의 우리를 위한 애덤 스미스의 “어렵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입니다.” [책 소개] 250년 전 쓰여진 가장 완벽한 인생 조언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뒤바꾼 책 일과 관계, 부와 행복에 관한 숨겨진 보물 같은 책 ★ KBS <TV, 책을 보다> 선정 도서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이달의 읽을 만한 책’ ★ 한국경제.교보문고 선정 대학생 추천 도서 ★ 2016 새해에 함께 읽고 싶은 서울시 추천도서 선정 ★ 학교, 도서관, 기관 선정 ‘이 달의 책’ ★ 유수의 문화독서모임 선정도서 ★ 독자들의 리뷰로 전해지는 끊임없는 찬사들! 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나 자신일까, 또 다른 무엇일까?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에 대한 질문인데 쉽게 답이 나오지 않는다. 혹시 내가 아닌 다른 외부적 요소들이 나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직업, 사는 곳, 자동차, 통장 잔고 등 지금 나는 내 바깥에서 만들어지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왜 이 질문이 중요한가? 살아가면서 우리가 원하는 확실한 한 가지 때문이다. ‘잘되는 나’, 더 나은 삶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그것이다. 그렇다면 진짜 ‘잘되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국부론』의 저자, ‘자본주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는 어떤 거창한 주장을 펼쳤을까? 애덤 스미스는 이런 인간의 본 모습을 일찍이 알아차렸던 것 같다. 그는 더 나은 삶, 잘되는 나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주옥같은 해답지를 『도덕감정론』이라는 책에 정성스레 담아냈다. 사람과 인생에 대한 그의 통찰력이 빛나는 불후의 역작이다. 이 숨겨진 대작을 스탠포드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러셀 로버츠가 다시 끄집어내어 쉽게 풀어쓴 책이 출간됐다. 250년 전 쓰여진 고전을 전 세계 현대인의 삶에 맞추어 새롭게 설명한 책,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이다. 『도덕감정론』이라는 원저의 중심 내용을 친절한 해설,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 도서다. 무엇보다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은 옛 고전이 주는 무게감을 덜어내도록, 쉽고 편하게 쓰였다. 그렇지만 원저가 주는 깊이와 감동은 동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그 핵심과 정수를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인생 예습’이자 ‘인생 수업’이라 할 수 있다. 부, 행복, 관계의 균형을 찾는 가장 완벽한 인생 수업 시대를 초월한 애덤 스미스의 보물 같은 조언들 생전의 애덤 스미스는 묘비에 -『도덕감정론』의 저자, 여기에 잠들다. - 라고 새겨지길 원할 만큼 이 책을 아꼈다. 『국부론』과는 다르게 평생 동안 6번의 개정판으로 고쳐낼 정도였고, 경제학자이기 이전에 도덕 철학자였다. 애덤 스미스는 개인의 인생뿐 아니라 더 살기 좋은 세상까지 원하는 사람들의 욕심을 꿰뚫고 있었다. 그는 사람들의 이런 욕심을 긍정적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삶에 대한 우리 욕심을 만족시킬 답을 찾아주고자 했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우리는 더 나은 삶, 더 나은 세상을 꿈꾸기 때문이다.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은 부, 행복, 이기심, 이타심, 정의, 관계 등 개인과 사회를 만드는 여러 요소들의 본질을 알려주고, 그것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애덤 스미스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이런 가르침들은 우리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겸손하게 한다. 훌륭한 고전이 가지는 위대함이 자꾸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 이 책은 나 자신과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그렇게 그 시간을 통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과 가까워질 수 있다면, 누구든지 앞으로의 인생을 얻을 수 있다.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두고 고전이 주는 오래된 향기에 빠져볼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겠는가. ‘돈이 전부다.’라는 논리가 자꾸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연애편지 에디션)
부크럼 / 가희 (지은이) / 2020.05.28
14,000원 ⟶ 12,600원(10% off)

부크럼소설,일반가희 (지은이)
출간 직후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며, SNS에서 입소문을 타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이별'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우고 '문자'라는 컨셉을 이용해 글의 가독성과 몰입도를 높였다. 5만부 기념 연애편지 에디션에는 가희 작가가 실제 연인에게 적었던 편지를 담아 약 2~30페이지 가량 추가되었다.009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010 어땠을까 · 첫 번째 Message ~ 스물세 번째 Message 020 어쩔 수 없었던 것 040 널 너무 좋아해서 그랬어 052 좋아해요 072 우리 그만하자 086 09.12 091 비우고 또 채워지는 092 사랑 · 스물네 번째 Message ~ 쉰세 번째 Message 120 그런 사람은 없더라고 136 이별하는 방법 140 잠시 길을 잃다 174 평범한 연애 179 상처들이 위로가 되는 180 공감 능력 · 마흔일곱 번째 Message ~ 예순 번째 Message 190 덜 아팠으면 좋겠어요 198 그건 좀 슬프긴 했다 208 연결고리 214 잊지 않아야 해 220 타인의 마음을 확신하지 말 것 224 현실을 사는 사람 230 참으면 병나요 239 어쩌면 네 이야기 240 연애하고 싶지 않아 · 어쩌면 네 이야기 Message 266 그리고 그 후 273 너에게 보냈던 편지 · 첫 번째 편지 ~ 열한 번째 편지2018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도서 가희 작가의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5만부 기념 연애편지 에디션 출간!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는 출간 직후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며, SNS에서 입소문을 타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이별’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우고 ‘문자’라는 컨셉을 이용해 글의 가독성과 몰입도를 높였다. 5만부 기념 연애편지 에디션에는 가희 작가가 실제 연인에게 적었던 편지를 담아 약 2~30페이지 가량 추가되었다. ‘저는 아쉬웠던 사랑도 아팠던 사랑도 전부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니 다음에도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겠지요. 이 책을 읽고 마음 아파할 누군가 역시, 그러한 마음이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며 받을 상처가 무서워 새로운 사랑으로부터 도망치지 마세요. 사랑하세요. 그리고 아파하세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누군가를 계속해 미워하고 또 사랑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사랑 에세이, 힐링 에세이, 위로 에세이. 예쁜 말이 가득한 에세이들이 넘치는 세상에 이별 에세이라니.” 대개 에세이들이 ‘나에게 힘을 주는’ 성격을 지녔다면 이 도서는 다르다. 나에게 ‘이별의 아픔’을 상기하게 만든다. 또한 자꾸만 누군가를 생각나게 한다. 그리고 무언의 동질감이 느껴진다. 나만 이렇게 연애한 게 아니구나, 나만 이렇게 이별하지 않았구나. 어쩐지 혼자만의 이별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는 그런 공감을 끌어내어 5만 부라는 기록을 낼 수 있지 않았을까. (매 에디션 마다 예쁜 표지 컬러와 일러스트 역시 한몫했다고 본다.) 여담이지만 가희 작가는 현실적인 내용과 문체로 많은 공감을 얻어내며, 독자에게 이별 맛집이라는 웃픈 애칭이 붙기도 했다. 그렇기에 이별한 사람에게 꼭 한 번 추천하게 되는 도서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지금은 그때처럼 아닌 걸 알면서도 다시 만날 만큼의 감정을 잊었으며 그럴 용기 또한 없다. 사랑 하나로 모든 걸 수용할 만한 깊은 마음도 없다. 사소한 변화에 마음 아파할 만큼 누군가를 사랑할 수가 없다. 다 잊어버렸다.’ - <평범한 연애> 중에서 우리가 조금 늦게 만났다면 어땠을까. 그럼 지금 같은 결말은 아니지 않을까. 이렇게 서로의 미숙함을 원망하며 헤어져야 하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정말 헤어질 사이라서 헤어진 거라는 말이 맞는 걸까. 조금 더 사랑을 알았다면 조금 더 이해심이 깊었다면 우리가 서로에게 처음이 아닌 두 번째, 세 번째 사랑이었다면 더 잘할 수 있었을까.-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길고 긴 연애가 끝났다. 만난 기간이 길었다는 게 아니라 애초에 끝났어야 하는 연애가 길어졌다는 말이었다. 또는 그 사람과 함께 있던 시간이 무던히도 길게 느껴졌다거나 함께 있어도 외로웠던 날들이 더 많았다는 뜻이기도 했다.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초보자를 위한 신디사이저
mirutree / 이사우 지음 / 2017.02.25
15,000

mirutree소설,일반이사우 지음
신디사이저를 다루고 있는 연주자, 교회 반주자, 작편곡가를 대상으로 하여 영창 커즈와일 신디사이저 시리즈(PC3A8, PC3K8, PC3LE8)를 기준으로 신디사이저를 보다 손쉽게 다루는 방법을 안내한다. 기본 인터페이스와 신디사이저의 기본 기능을 살펴본 뒤, 엔벨로프 제너레이터, 톤 조절, 효과 조절 기법, 음색을 만드는 방법 등을 강의한다. 연주 녹음과 재생, 모니터링 등 부가적인 기능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본 교재의 특징 PART 1 기본 인터페이스 살펴보기 1 전면 패널 | Front Panel 2 후면 패널 | Rear Panel 3 디스플레이 화면 | Display 4 음색 구성 | VAST PART 2 신디사이저의 기본 기능 1 키 조정하기 | Transpose/Octave 2 악기 초기화 하기 | Reset 3 음색에 관한 정보 확인하기 | Information 4 건반 터치 조절하기 | Velocity Map 5 음색 저장하기 | Save 6 자주 사용하는 음색 모아두기 | Quick Access 7 음색에 관한 기본 설정 편집하기 |Common & Basic PART 3 음색 만들기 & 바꾸기 1 엔벨로프 제너레이터 | Envelope Generator A. 건반을 눌렀을 때 강하게 혹은 부드럽게 나오기 Attack Time B. 건반을 놓았을 때 소리가 빠르게 혹은 천천히 사라지게 하기 Release Time C. 건반을 눌렀을 때 소리를 길게 혹은 짧게 유지하기 Decay Time 2 톤 조절하기 | Filter & Equalizer A. 소리에 관한 이야기 B. 필터 Filter C. 이퀄라이저 Equalizer 3 효과 적용하기 | Effect A. 음색의 울림 조절하기 Reverb & Delay B. 음색을 풍성하게 들리게 하기 Chorus & Enhancer C. 음색을 빈티지하게 만들기 Distortion D. 음색에 독특한 효과 적용하기 Wah-Wah & Flanger E. 음색에 새로운 이펙터 적용하기 4 레이어 & 스플릿 | Layer & Split A. 여러 음색을 동시에 나오게 하기 Layer B. 건반 영역을 둘로 나누기 Split C. 지정한 영역의 음정과 볼륨 조정하기 Zone D. 세게 쳤을 때에만 음색이 적용되게 하기 Low & High Velocity 5 음색 만들기 실전 A. 눌렀을 때 다른 음정이 동시에 나오게 하기 B. 두 음색의 조합으로 새로운 음색 만들기 C. 특정 존Zone에서 컨트롤러 적용되게 하기 PART 4 부가기능 살펴보기 1 연주 녹음하고 재생하기 | Song Mode A. 녹음을 위한 기본 값 설정하기 B. 녹음하기 C. 모니터링하기 D. 음색을 추가로 녹음할 경우 “쉽고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커즈와일 신디사이저 활용서” 좋은 신디사이저를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기능들, 잘 다루어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접하게 되는 전문용어들, 두꺼운 매뉴얼 앞에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필요한 기능만을 잘 정리하여 쉽게 볼 수 있는 책이 없을까요? 본 책은 보기 쉽고, 친절하며, 간결합니다. 풍부한 실습, 동영상 강의, 전문 연주자로서의 현장 경험을 담았습니다. 책을 공부한 후에는 신디사이저를 보다 손쉽게 다루며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며 기존 음색을 편집하여 본인만의 음색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영창 커즈와일 신디사이저 시리즈,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PC3A8, PC3K8, PC3LE8 3종을 모델로 설명합니다. 대상독자 커즈와일 PC3 시리즈 신디사이저를 가지고 있는 당신 커즈와일 PC3 시리즈 신디사이저를 공부하고 싶은 당신 교회나 팀 등에서 커즈와일 PC3 시리즈 신디사이저를 사용하고 있는 당신 신디사이저를 다루고 있는 연주자, 교회 반주자, 작편곡가
왕국시대 예언자 : 시대의 아픔을 넘어서
대장간 / 김경호 (지은이)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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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소설,일반김경호 (지은이)
생명과 평화의 눈으로 읽는 성서 시리즈 3권. 성서는 긴 역사를 통해 일어난 삶의 치열하고 다양한 역사를 담고 있다. 또 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호소와 외침들이 녹아 있다. 그 하나하나가 갖는 다양한 패러다임과 역동성은 오늘 우리들이 살아가는 사회의 문제를 예시하고 또 조명해 준다. 그러한 예시와 조명을 통해 오늘 우리가 처한 역사에서 야훼 하나님의 분명하신 섭리와 경륜의 방향을 볼 수 있게 해 준다. 성서는 역사의 과정 속에 나타났던 사상, 철학, 문학의 다양한 패러다임을 포함하고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의 역사를 운영하시는 하나님의 뜻과그를 따라 기꺼이 목숨까지도 바치는 인간의 신앙적 응답을 풍부하게 담고있는 인류 최고의 걸작품이다.| 시작하는 말 | | “시대의 아픔을 넘어서”를 내면서 | 제1부 _ 예언서를 보는 눈 01한국교회에서 홀대받는 예언서 함께 생각나누기 >> 생명시대 생명가족공동체 02예언의 사회적 기능 함께 생각나누기 >> 화해 없이 평화 없다 03예언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함께 생각나누기 >> 코로나 19 이후 변화하는 세계 제2부 _ 왕국시대의 예언자 04신화적 예언자-엘리야 함께 생각나누기 >> 우리가 꿈꾸는 교회 05조직적 혁명가 엘리사 함께 생각나누기 >> 「예수살기 창립선언문」 06아모스-정의 : 한 인간의 존엄성이 흥망성쇠를 가른다 함께 생각나누기 >> 기본소득 07호세아-야훼를 아는 지식의 결여 함께 생각나누기 >> 교회의 근본을 묻다 08이사야-믿음 안에 굳게 서지 못하면 함께 생각나누기 >> 한반도에 찾아올 평화와 자주 09미가 - 민중의 꺾이지 않는 정신 함께 생각나누기 >> 토지 강제수용제도의 폭력성 10·하나님 나라의 표징예언서는 시대의 아픔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서의 수많은 예언자는 길을 잃은 그 시대를 향해 외쳤다. 예언자들은 바로 이스라엘 종교의 핵심적 인물로서 가장 순수한 형태의 신앙을 지켜나간 사람들이었다. 이들이 없었다면 이스라엘 신앙은 가나안 종교와 뒤섞여 버리고 말았을 것이다. 이들은 세상이 흘러가는 물결 속에서 언제나 신앙의 중심을 잃지 않도록 하나님께 묻고 또 묻는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언자들은 외면받는 대상이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잘 된다, 풍요롭다. 평화롭다”는 소리는 즐기지만 비판의 말들은 외면한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성서의 1/3을 차지하는 예언서가 한국교회 강단에서 사용되는 비율은 고작 8.7% 뿐이다. 한국교회 강단에서 예언서는 듣기 거북하다고 걸러내고, 비판이라고 외면했다. 그 결과 오늘의 한국교회 모습은 어떠한가?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 기능은 사라지고 예언자가 그 심판의 대상으로 지목했던 참담한 모습을 빼어 닮아가고 있다. __ 중에서 성서, 생명과 평화의 눈으로읽다 성서는 긴 역사를 통해 일어난 삶의 치열하고 다양한 역사를 담고 있다. 또 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호소와 외침들이 녹아 있다. 그 하나하나가 갖는 다양한 패러다임과 역동성은 오늘 우리들이 살아가는 사회의 문제를 예시하고 또 조명해 준다. 그러한 예시와 조명을 통해 오늘 우리가 처한 역사에서 야훼 하나님의 분명하신 섭리와 경륜의 방향을 볼 수 있게 해 준다. 성서는 역사의 과정 속에 나타났던 사상, 철학, 문학의 다양한 패러다임을 포함하고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의 역사를 운영하시는 하나님의 뜻과그를 따라 기꺼이 목숨까지도 바치는 인간의 신앙적 응답을 풍부하게 담고있는 인류 최고의 걸작품이다.
나는 당신이 아픈 게 싫습니다
스튜디오오드리 / 지민석 (지은이), 오하이오 (그림) / 2020.10.19
14,000원 ⟶ 12,600원(10% off)

스튜디오오드리소설,일반지민석 (지은이), 오하이오 (그림)
15만 독자의 마음을 울린 화제의 감성 에세이 <너의 안부를 묻는 밤>의 지민석 작가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당신의 사랑은 어떠한지, 이별의 아픔에 잠 못 이루진 않는지 다정히 안부를 전하며 독자를 위로했던 작가의 손길이 이번 책에서 한결 더 따뜻해졌다. 작가가 세상을 포착하는 시선이 넓어지고 누군가를 들여다보는 마음이 깊어진 까닭이다. 그래서 <나는 당신이 아픈 게 싫습니다>에는 몸의 어느 곳도, 마음 구석구석도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으며 너무 힘들지 않게 하루를 살아내길 바라는 작가의 간절한 염원이 아흔아홉 편의 글마다 고이 담겼다. 지치기 쉬운 요즘, 일상을 나누고 안부를 전하는 일의 소중함과 함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귀한 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프롤로그 005 chapter 1 당신의 내일을 나로 채워가고 싶다 안식 012|사랑할 때 지켜야 할 7가지 약속 014|나란히 걷고 싶다 016|당신 019|늘 주고 싶은 마음 021|5월에 샌들을 신는다면 024|난 너의 덧니마저도 026|한결같은 사랑을 위하여 028|사랑하세요 031|한강에서 033| 이 밤이 지나면 036|겁쟁이 039|나의 하루는 온통 041|여행길 042|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046|아날로그 049|메리크리스마스 052|둘이서 함께 꾸는 꿈 054|질투 057|사랑은 어쩌면, 아직 못 해본 걸 수도 058|보고 싶은 날 061|꽃 062|오이도에서 064|해주고 싶은 말 066|급하면 안 된다고 했지 067|비행기 타러 가자 068|애틋한 사람 071|잠버릇 074|석촌 호수 075|지켜야 하는 것 076 chapter 2 오늘도 당신 사진을 지우지 못했습니다 연결이 되지 않아 소리샘으로 080|우리는 그렇게 헤어졌다 081|애상 084|긴 새벽 085|사랑이 장난입니까 088|바보 090|면사포 091|조금만 힘들자 093|공항에서 094|누구의 잘못도 아니었는데 096|일기 098|잔상 100|속초1 101|속초2 104|04:55 106|견디는 밤 107|누군가를 지워간다는 것은 111|새해 첫날 113|헤어질까 115|후회 118|서로에 대한 믿음 120|문득 다시 누군가가 121|미련이 없는 이별은 122|미처 정리하지 못한 것 123|네 소식 126|상실감 127 chapter 3 무수히 많은 안녕 그리움 130|인연 132|때 묻은 마음 133|아들, 나 옥수수 사줘 136|연락하려고 했는데 138|안부 139|무수히 많은 안녕 140|친구 142|부재중의 위로 144|나를 깎아내리는 사람 145|12월에 만나요 146|사랑을 유예한다 150|햄스터 쳇바퀴 153|무한한 사랑 154|그늘이 필요해 156|죽음에 관하여 158|럭키 159|일단은 칭찬하자 161|진짜 위로 163|약간의 거리 165|모사꾼 166|어떤 욕심 168 chapter 4 믿어야지, 흘러가는 이 시간들을 울음 174|당신은 소중한 사람인데 176|영흥도 178|예쁜 말 181|필요한 위로 182|꼰대 184|조금은 천천히 185|가을비 186|당신이 뭐가 부족해서 189|쉬어가기 190|화창하길 바라요 192|아침 공기 194|도망 197|나를 칭찬해주는 연습 198|잘 지내십니까 199|시선 201|어색한 서울 202|마음가짐 206|울지 못하는 아이 207|같은 실수 208|인생의 속도 209 에필로그 211당신이 나의 휴식이듯이 내가 당신의 위안이기를 거칠어진 마음의 결을 가만가만 쓸어주는 지민석표 위로의 글 아흔아홉 편 누군가의 안부를 묻는 일에 숨은 다정하고 간절한 마음을 그 사람은 알까. 평온하게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결국은 가장 소중하고 어렵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까. 2017년 출간한 『너의 안부를 묻는 밤』은 15만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베스트셀러에 오래 머물렀다. 이후에도 지민석 작가는 삶의 여러 고비를 넘어오면서 글을 통해 세상을, 또 자신을 다독이는 습관을 놓지 않았다. 사랑과 연애의 감정뿐만 아니라 외로움과 고독함, 인간관계에 대한 적절한 공감까지 아픔을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대인들의 모든 감정을 아우르는 그의 글은 조용하고 깊은 밤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읽어 내려가며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기에 더없이 적당하다. 나는 당신이 아파하는 게 싫습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수만 팔로워의 쓸쓸한 밤을 위로하는 글로 “완전히 내 얘기 같다”, “마치 내가 쓴 글인 줄 알았다”라는 등의 수많은 공감을 이끌어낸 지민석 작가의 이번 신작은 진심을 담은 교감의 문장으로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독자들의 마음을 찬찬히 어루만진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건네는 달콤한 말들과 사랑에 빠진 충만한 시간을 그려낸 1장, 헤어짐과 그리움, 미련에 관한 위로와 단상을 엮은 2장, 부모, 친구, 반려견까지 우리가 관계 맺는 모든 존재들을 향한 동정 어린 마음이 돋보이는 3장, 무엇보다 자신의 내면을 보호하는 일이 중요해진 사회에서 나를 긍정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4장에 이르기까지 아흔아홉 편마다 다정한 위안과 이해의 정서가 담겼다. 결국은 사람, 그리고 언제나 사랑 지민석의 글에는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고민하고 아파하는 ‘사람’이 있다. 그의 글에 등장하는 사람은 작가 본인이자 연인이고, 동시에 우리 모두이기도 하다. 그런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사랑은 따뜻했다가 차가웠다가 타올랐다가 사그라든다. 작가는 매순간 변화하는 사랑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빚어지는 기적 같은 믿음을 지우지 않는다. 늘 사랑을 고민하고 표현하라고, 나의 이 행복은 당신의 사랑에서 비롯되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하는 작가의 세심한 마음이 고스란히 문장으로 옮겨져 몸과 마음이 추워지기 시작하는 이 시기에 더욱 절실하게 다가온다. 한편 책에 함께 실린 오하이오 작가의 서정적인 일러스트는 차분한 색감과 따뜻한 분위기로 책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고개를 돌려 옆을 보면 당신이 있고, 손을 잡고 싶을 땐 옆에 있는 당신 손을 잡고, 걷다가 손에 땀이 차면 잡은 손을 살포시 놓고, 그러다 손을 또 잡고 싶으면 옆에 있는 손을 다시 잡고, 어깨에 기대고 싶을 땐 당신 어깨에 머리를 기댈 수 있게, 그렇게 언제나 나란히 걸으며 사랑하고 싶습니다.―「나란히 걷고 싶다」 중에서 기준을 정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지난 시절의 사랑과 비교하지 마세요. 당장 내 앞에 놓인 사랑을 놓치지 마세요. 사랑, 늘 어렵죠. 비물질적인 형태라, 진정한 사랑인지 그간 겪어온 것과 다를 바 없는 상처인지 모를 수 있어요. 모를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마음을 내키는 대로 이끌리게 두세요. 호감이 가면 호감이 가는 대로, 보고 싶으면 보고 싶은 대로 말이죠. 벚꽃이 뭐가 중요한가요. 벚꽃이 진 자리에 잎사귀가 돋아 푸르러진 나무를 함께 봐도 괜찮잖아요. 그런 마음으로 오늘은 다시 한 번 사랑을 믿어볼까 하는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세요. 사랑하세요.―「사랑하세요」 중에서
문유 3
위즈덤하우스 / 조석 지음 / 2017.10.10
13,000원 ⟶ 11,7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조석 지음
<마음의 소리> 조석 작가의 신작. 저자가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인류와 우주에 관한 이야기에 ‘판타지 시크’ 개그 코드를 녹여냈다. 31화에서 47화까지의 에피소드가 수록된 단행본 3권 역시 외롭지만 밝게 지내야 하고, 혼자이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많은 걸 가지고 있지만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상황 등 반대되는 감정의 서사가 끊임없이 펼쳐진다. 작가 특유의 유쾌한 익살을 만날 수 있을뿐더러,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연민과 위안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문유는 달 기지 내 개인실을 뒤지며 재미있는 것을 찾던 도중 우연히 어떤 일기장에 지도가 접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지도에 쓰여져 있던 ‘H'라는 표시를 찾아 탐사하던 중 네나드 박사의 습격을 받고, 이후 그와의 웃기고도 살벌한 동거가 시작된다. 네나드 박사가 항상 총을 갖고 다니는 이유와 인공 태양 프로젝트의 비밀도 마침내 드러나는데...31화 내가 남은 이유32화 동창회 해도 되겠네33화 사각지대34화 유서와 무덤 자리35화 뇌내탐정 문유36화 브레스트 파이어37화 아무말 대잔치38화 쌍둥이 형제39화 뭔가 나온다40화 딸기 걸고 체스41화 캥콩 아이덴티티42화 녹화 방송43화 수압44화 그림일기45화 쏠 것 같아46화 마지막 회?47화 삶의 끈“문유가 죽는 것까지시청하게 된다면 어떡하지?”60년. NASA가 추정한 어떤 수치입니다. 바로 문유가 달에서 지구로 귀환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휴 제임스를 비롯한 NASA 직원들은 문유가 달에서 사고사를 당하거나 자연사로 죽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이릅니다. ‘인류의 영웅’이 되어버린 문유가 죽는 모습이 그대로 전 세계 TV로 송출된다면 그 파장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NASA는 최악의 경우에 대비해 ‘마지막 화’를 준비하는 것까지 고려합니다. 한편 네나드 박사는 문유를 어디론가 데려갑니다. 문유는 이제껏 보지 못한 지구의 모습에 만감이 교차합니다. 과연 마지막 녹화 방송은 예정대로 송출되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 전에 문유가 ‘새로운’ 탈출 방법을 찾게 될까요? “문제는 이 지도부터였다.그리고 여기 나 혼자가 아닌 것 같다….”문유는 달 기지 내 개인실을 뒤지며 재미있는 것을 찾던 도중 우연히 어떤 일기장에 지도가 접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지도에 쓰여져 있던 ‘H'라는 표시를 찾아 탐사하던 중 네나드 박사의 습격을 받고, 이후 그와의 웃기고도 살벌한 동거가 시작된다. 네나드 박사가 항상 총을 갖고 다니는 이유와 인공 태양 프로젝트의 비밀도 마침내 드러나는데….네나드 박사의 등장으로 스펙터클과 액션, 스릴러까지 더해진 복합 재미 충전 만화!2016년 6월 15일 네이버 웹툰에 프롤로그를 공개하며 새로운 연재의 시작을 알린 이 시대 최고의 웹툰 작가 ‘조석’. 그가 지난 10년간 스스로에게 물었던 두 가지, ‘어떤 만화가 재미있을까? 난 뭘 제일 잘 그리나?’라는 질문들에 답으로서 그려본 만화가 바로 최신작《문유》다. 무거운 주제와 외로운 주인공이 등장하는 작품을 원했다던 조석 작가는, 《문유》를 통해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인류와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거기에 ‘판타지 시크’라는 개그 코드를 녹여냈다. 《문유 3》(위즈덤하우스 刊)은 그중 31화에서 47화까지의 에피소드를 담아낸 책이다. 외롭지만 밝게 지내야 하고, 혼자이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많은 걸 가지고 있지만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상황 등 반대되는 감정의 서사가 끊임없이 펼쳐진다. 독자들은 그 속에서 작가 특유의 유쾌한 익살을 만날 수 있을뿐더러,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연민과 위안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모래 같은 일상이 불꽃 같은 대결로 가득 차다!문유와 그 친구들이 그리는 상상 이상의 빅픽처!!네나드 스렉코비치 박사가 달에 남게 된 비밀이 드디어 밝혀진다. 네나드 박사와 그를 암살하러 온 NASA 연구원 캐롤의 막후 협상은 이후 문유의 생존에 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한편 문유는 네나드 박사에게 지구가 멸망했다는 사실을 알려주지만, 그는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문유를 달 기지 내에 있는 미지의 방으로 안내한다. 거기서 그가 왜 산탄총을 계속 가지고 다녔는지도 드러난다. 문유를 달에서 지구로 데려오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60년. 그렇게 되면 최악의 경우 문유가 사고사를 당하거나 자연사하는 장면이 가감없이 전 세계 TV로 송출될 수 있다. ‘인류의 영웅’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노출될 경우 그 파장을 감안해 NASA 직원들은 ‘마지막 화’ 녹화까지 생각하게 되는데….*** 등장인물 소개 ***[ON THE MOON]*문유_ 소행성 격추를 위해 달 기지로 보내진 101명의 엘리트 중 한 명. 달 기지 내의 잉여. 지구로 돌아가는 날 혼자 지구로 못 돌아갔다. 지구 멸망, 단독 생존이라는 절망 속에서 자살을 계획하지만, 죽기는커녕 태어나서 제일 잘 사는 상황이 되어버린다.*캥거루_ 달 지기에 남아 있던 또 다른 생물. 별명은 캥콩. 문유가 담당한 우주 식용 동물 연구의 대상(제015-99번). 지구에서 가장 강한 캥거루로, 달에서는 식량을 두고 문유와 경쟁한다. 외계인을 혼자서 제압할 만큼 압도적인 신체능력을 지녔다. *네나드 스렉코비치_ 달 기지 제3의 생존자. 펌프액션 산탄총을 갖고 있다. 온몸에 흉터가 새겨질 정도로 몸을 긁어대며, ‘누군가’가 자신을 구하러 오기로 한 것을 믿고 기다리고 있다. 소행성 충돌 이전부터 비밀리에 진행된 프로젝트의 일원일 가능성이 높다.[ON EARTH]*캐롤 크루거_ 미국 항공우주국(NASA) 최우수 연구원. 문유와 함께 선발된 엘리트 중 한 명. 제3의 생존자와 관련해서 뭔가 알고 있는 인물. 달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프로젝트의 중심에 있다. *휴 제임스_ 미국 항공우주국(NASA) 간부급 직원. 미국 대통령과 직접 만나기도 한다. 지구가 초토화되기 전 성우로 일했던 한 남자를 찾아 그에게 더빙을 부탁한다. *최미한_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제안으로 달에서 송출되는 문유의 영상에 가짜 목소리를 더빙하는 성우. 미스터 초이로 불린다. 아픈 누나의 약을 구하기 위해 제안을 받아들인다. 한국말을, 그것도 막연히 좋은 말만 입혀야 한다.
2024 SD에듀 식물보호기사·산업기사 필기 + 실기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박정호 (지은이) / 2024.02.05
40,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박정호 (지은이)
1. 필수 핵심이론+적중예상문제, 기출복원문제, 필답형 실기시험 대비 등 필기와 실기를 종합하여 한권으로 자격증 취득의 전 과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출제기준과 실제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과목별 필수 핵심이론과 꼭 나올만한 문제만을 엄선하였습니다. 3. 필딥형 실기시험 대비 재배학 핵심이론 및 방제약제와 관련한 내용을 표로 정리하여 자격 취득은 물론 그 후에도 실무에서 본서가 확실한 지침서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4. 기출복원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수험생 스스로 출제경향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학습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PART 01 식물병리학 Chapter 01 식물병리 일반 Chapter 02 식물병의 원인 Chapter 03 식물병의 발생 Chapter 04 식물병의 진단 Chapter 05 식물병의 방제 Chapter 06 식물병 각론 PART 02 농림해충학 Chapter 01 곤충 일반 Chapter 02 곤충의 분류 Chapter 03 곤충의 생태 및 생리 Chapter 04 곤충의 형태 Chapter 05 곤충과 환경 Chapter 06 해충의 방제 Chapter 07 해충 각론 PART 03 재배원론 Chapter 01 재배의 기원과 현황 Chapter 02 재배환경 Chapter 03 작물의 내적 균형과 식물호르몬 및 방사선 이용 Chapter 04 재배기술 Chapter 05 작물의 유전성 PART 04 농약학 Chapter 01 농약의 정의와 중요성 Chapter 02 농약의 분류 및 형태, 특성 Chapter 03 농약의 독성 및 잔류성 Chapter 04 농약의 사용법 및 약해 Chapter 05 농약의 이화학적 특성 PART 05 잡초방제학 Chapter 01 잡초방제 및 잡초의 분류 Chapter 02 잡초의 생리 생태 Chapter 03 경 합 Chapter 04 잡초방제법 Chapter 05 제초제(화학적 방제법) 부 록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기사 2017~2023년 산업기사 2017~2023년 실 기 핵심요약 Chapter 01 재배학 핵심이론 Chapter 02 기주식물별 병해충 및 방제약제 목록 Chapter 03 필답형 기출복원문제 식물보호기사와 산업기사는 학점인정, 공무원시험 가산점 인정, 특채 응시자격 부여, 각종 법률에 따른 우대조건 적용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매년 수천 명의 인원이 시험에 응시하는 인기자격증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식물보호기사·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필수 핵심이론과 적중예상문제와 해설 그리고 가장 최근 시행된 2023년 기출복원문제들을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부터 변경된 필답형 실기시험 대비를 위해 재배학 핵심이론과 필답형 기출복원문제 그리고 기주식물 및 병해충 방제약제 목록을 표로 정리하여 자격 취득은 물론 실무에서도 본서가 확실한 지침서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문해력 수업
알에이치코리아(RHK) / 전병규 (지은이) / 2021.07.23
19,000원 ⟶ 17,1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독서교육전병규 (지은이)
20년 차 초등 교사이자 두 아이의 아빠, 유튜버 ‘콩나물쌤’으로 잘 알려진 전병규 작가가 『문해력 수업』을 출간했다. 교사로 발령받은 초창기부터 저자는 아무리 열심히 가르쳐도 변하지 않는 아이들을 보면서 이것이 단순히 공부의 문제가 아님을 깨달았다. 문해력 부족이 매우 중요한 원인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문해력을 성장시키기 위한 각고의 노력 끝에 교실을 통째로 바꾸며 ‘읽지 않는’ 아이들을 ‘읽는’ 아이들로 채워나가게 되었다. 이 책에는 변화한 아이들의 생생한 사례와 문해력이 왜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지, 문해력을 어떻게 성장시킬 수 있는지 등의 내용이 충실하게 담겨 있다. 문해력의 뿌리를 튼튼히 하는 것을 시작으로 소리 읽기 → 의미 읽기 → 해석 읽기에 이르는 문해력 성장의 과정을 함께하며 누구든 제대로 ‘읽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한다. 저자는 강조한다. 아이에게 물려줄 것은 돈과 지식에 우선해 ‘문해력’이 되어야 한다고. 문해력을 갖춘 아이는 평생 어떤 공부든 막힘없이 해낼 수 있고, 영원히 최신의 지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한다고 해도 문해력이 부족하면 가지고 있는 지식이 업데이트되지 않아 조만간 뒤처지게 된다. 문해력은 평생 공부의 기초 체력이자 경쟁력을 보장하는 무기가 된다. 인간은 누구라도 문맹으로 태어나 문해력 성장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읽기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문해력 수업』은 문맹 정글을 헤치고 문해 도시로의 안착을 돕는 최적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머리말 아이에게 문해력을 물려주세요 1부 평생 공부의 기초 체력, 문해력 1장 위기에 처한 문해력 ▶ 읽기라 하지 못할 읽기 전통적 문맹과 기능적 문맹 | 그 높던 문해력은 누가 다 먹었을까 | 읽기에 대한 세 가지 오해 | 잘못된 읽기 교육, 문해력 위기의 종범 ▶ 문해력만으로 성적 예측이 가능한 이유 하위권, 중위권, 상위권 무엇이 다를까 | 문해력이 높아지면 공부 태도가 달라진다 | 완전하고 영구적인 ‘읽기 독립’은 없다 | 가장 드라마틱한 발전을 이루려면 ▶ 수업만으로는 부족하다 아는 것과 하는 것 사이의 간극 | 읽기 수업과 지도적 읽기의 차이 |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지도적 읽기 2장 문해력은 어떻게 성적을 올리는가 ▶ 무엇이 성적을 갉아먹는가 산만함이 치르는 대가 | 게임으로 집중력을 기를 수 없는 이유 | 수동적 집중력과 능동적 집중력 ▶ 언어력이 공부 속도를 높인다 어휘력이 성적과 직결되는 이유 | 읽기는 표현력을 높인다 | 읽기는 듣기, 말하기 능력을 높인다 | 읽기는 읽기, 쓰기 능력을 높인다 | 읽기는 외국어 실력을 높인다 ▶ 읽기가 지능을 바꾸는 원리 단순히 아는 게 많아지는 차원이 아니다 | 뇌를 가장 극단적으로 바꾸는 ‘읽기’ ▶ 문해력이 평생의 공부를 좌우한다 학교를 통째로 바꿔버린 읽기 | ‘읽기를 배우기’에서 ‘읽기로 배우기’로 | 문해력을 높이면 성적은 따라 오른다 3장 문해력 발달의 과정 ▶ 글을 읽는 건 ‘눈’이 아닌 ‘뇌’다 읽기 과정 ① 글자 보기 : 빛을 글자로 | 읽기 과정 ② 소리 읽기 : 글자를 소리로 | 읽기 과정 ③ 의미 읽기 : 소리를 의미로 | 읽기 과정 ④ 해석 읽기 : 의미를 생각과 감정으로 | 숙련된 뇌는 더 쉽게 읽는다 ▶ 문해력 발달은 어떤 과정을 거칠까 ‘읽기 과정’과 유사한 문해력 발달의 4단계 | ‘문맹’으로 태어나 ‘문해’의 세계에 도달하기까지 | 나무처럼 성장하는 문해력 2부 문해력 어떻게 키울까? 4장 지도적 읽기로 문해력 키우기 ▶ 읽을 준비는 저절로 되지 않는다 ‘문해력의 뿌리’를 단단히 내리기 위해 | 문해력의 뿌리 지도법 ① 구어의 발달 | 문해력의 뿌리 지도법 ② 읽기와의 만남 ▶ 읽기 유창성을 위한 출발, 소리 읽기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읽는 힘 | 한글은 몇 살부터 가르칠까 | 소리 읽기 지도법 ① 소리에 친숙해지기 | 소리 읽기 지도법 ② 한글 익히기 | 소리 읽기 지도법 ③ 다양한 읽기 방법 활용하기 | 소리 읽기 지도법 ④ 유창성 개발 프로그램 활용하기 ▶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면, 읽기가 아니다 읽고 무슨 내용인지 파악하는 일 | 공부 전반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어휘’ | 어휘는 학습이 아니라 ‘습득’되어야 한다 | 어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내용 이해력 | 의미 읽기 지도법 ① 넓고 깊은 어휘망 만들기 | 의미 읽기 지도법 ② 배경지식 쌓기 | 의미 읽기 지도법 ③ 이해 전략 활용하기 ▶ 생각과 감정을 더한 읽기의 완성, 해석 읽기 읽기의 효과가 진정으로 빛나려면 | 해석 읽기 지도법 ① 슬로 리딩 | 해석 읽기 지도법 ② 살피며 읽기 | 해석 읽기 지도법 ③ 하브루타식 읽기 5장 읽어주기로 문해력 다지기 ▶ 부모가 읽어준 양이 문해력의 척도 어떻게 읽어줘야 할까 | 언제까지 읽어줘야 할까 | 읽으면서 아이의 문해력을 점검하세요 ▶ 읽어주기는 어떻게 문해력을 다지는가 매일 그림책 읽어주기로 달라진 아이들 | 읽어주기는 ‘소리 읽기’에 어떤 영향을 줄까 | 읽어주기는 ‘의미 읽기’에 어떤 영향을 줄까 | 읽어주기는 ‘해석 읽기’에 어떤 영향을 줄까 ▶ 숨은 문해력을 끌어올리는 하브루타식 읽어주기 문해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비결 | 하브루타식 읽어주기 ① 읽기 전 | 하브루타식 읽어주기 ② 읽기 중 | 하브루타식 읽어주기 ③ 읽기 후 | 읽기 전, 중, 후에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까 6장 독립적 읽기로 문해력 펼치기 ▶ 스스로 읽고 싶은 마음 키우기 읽기의 핵심 동기 세 가지 | 어떻게 하면 읽기를 사랑하게 될까 | 온전한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는 | 성취감, 유능함을 느끼기 위해서는 | 책 읽기가 탄력 받으려면 ▶ 좋은 책 고르는 법 살까? 빌릴까? | 도서 구매의 원칙 | 연령별 추천 도서 | 수상작들 | 추천 도서 활용하기 | 한 분야만 읽는 것 괜찮을까 | 학습만화 괜찮을까 | 전자책은 괜찮을까 ▶ 읽을 시간 확보하기 미디어 사용 제한하기 | 사교육 줄이기 | 매일 읽는 시간 정하기 | 하루 1권 책 읽어주기 | 읽기로 공부하기 ▶ 읽을 공간 만들기 독서 스폿 만들기 | 독서 공간을 넓히는 효과, 3B | 도서관 방문하기 | 책 가지고 다니기 맺음말 모든 변화의 시작은 문해력입니다 총 조회수 150만 유튜버 ‘콩나물쌤’의 신작 “문해력의 차이는 곧 성적의 차이!” 어떤 텍스트도 단숨에 이해할 힘을 기르는 법 20년 차 초등 교사이자 두 아이의 아빠, 유튜버 ‘콩나물쌤’으로 잘 알려진 전병규 작가가 『문해력 수업』을 출간했다. 교사로 발령받은 초창기부터 저자는 아무리 열심히 가르쳐도 변하지 않는 아이들을 보면서 이것이 단순히 공부의 문제가 아님을 깨달았다. 문해력 부족이 매우 중요한 원인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문해력을 성장시키기 위한 각고의 노력 끝에 교실을 통째로 바꾸며 ‘읽지 않는’ 아이들을 ‘읽는’ 아이들로 채워나가게 되었다. 이 책에는 변화한 아이들의 생생한 사례와 문해력이 왜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지, 문해력을 어떻게 성장시킬 수 있는지 등의 내용이 충실하게 담겨 있다. 문해력의 뿌리를 튼튼히 하는 것을 시작으로 소리 읽기 → 의미 읽기 → 해석 읽기에 이르는 문해력 성장의 과정을 함께하며 누구든 제대로 ‘읽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한다. 저자는 강조한다. 아이에게 물려줄 것은 돈과 지식에 우선해 ‘문해력’이 되어야 한다고. 문해력을 갖춘 아이는 평생 어떤 공부든 막힘없이 해낼 수 있고, 영원히 최신의 지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한다고 해도 문해력이 부족하면 가지고 있는 지식이 업데이트되지 않아 조만간 뒤처지게 된다. 문해력은 평생 공부의 기초 체력이자 경쟁력을 보장하는 무기가 된다. 인간은 누구라도 문맹으로 태어나 문해력 성장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읽기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문해력 수업』은 문맹 정글을 헤치고 문해 도시로의 안착을 돕는 최적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당최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저도 이제 공부 좀 해보려고요!” 수많은 아이의 공부 태도를 바꾼 20년 차 초등 교사의 읽기 교육 여기, 수업에 도통 집중하지 못하고 외모와 화장에만 관심이 있는 초등 5학년 단짝 여자아이 둘이 있다. 이 둘은 국어 교과서를 한 자 한 자 힘겹게 읽어 내려가고, 구구단을 어려워할 정도로 학업이 부진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두 명이 차례로 안경을 맞춰 끼고 학교에 나타나 이렇게 말했다. “저도 이제 공부 좀 해보려고요.” “예전에는 수업을 들으려고 해도 당최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젠 좀 알아듣겠어요!” 두 아이의 공부 태도가 확연히 바뀐 이유는 뭘까? 바로 한 교사의 어떤 노력으로 ‘문해력’이 높아진 것이다. 문해력이 높아지자 수업 내용이 더 쉽게 이해되었고, 수업 태도가 능동적으로 바뀌었다. 성적은 자연스레 따라 올랐다. 이 놀라운 변화를 이끈 20년 차 초등 교사가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그는 교사로 발령받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계속된 관찰로 ‘아이들이 읽는다고 다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더불어 ‘글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는 수업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공부도 잘하지 못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 이후로 그에게 문해력은 매우 큰 관심사가 되었다. 관련 연구와 현장 경험을 더해가며 보통의 읽기 수업 대신 ‘문해력 수업’으로 교실 속 기적 같은 변화를 이뤄냈다. 그의 문해력 수업은 해를 거듭할수록 학생,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게 되었다. “선생님을 만나 자녀가 변했다”는 편지가 쏟아졌고, 아들의 등에 업힌 채 손자의 담임 교사가 있는 4층 교실에까지 올라 감사 인사를 전한 할머니도 계셨다. 교원 평가에서 “선생님의 문해력 수업으로 대한민국 교육 과정을 바꾸어달라”고 강력히 요청한 학부모도 있었다. 문해력의 뿌리 → 소리 읽기 → 의미 읽기 → 해석 읽기 확실한 문해력 성장을 돕는 4단계 읽기 교육 바이블 ‘문해력 수업’은 어떻게 아이들의 문해력을 성장시켰을까? 이를 알기 위해서는 문해력 발달의 과정을 알아야 한다. 문해력 발달은 문해력의 뿌리 → 소리 읽기 → 의미 읽기 → 해석 읽기의 총 4단계를 거친다. 구어가 발달하고 읽기와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글자는 소리로, 소리는 의미로, 마지막으로 의미는 감정과 생각으로 바뀌어야 한다. 문해력이 약하다면 최소한 이 4단계 중 어떤 과정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만약 아이가 이 4개의 관문 통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어떤 과정에 어려움이 있는지 살펴보고 각 단계에 맞는 솔루션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 문해력을 키우는 일은 결국 이 4단계를 잘 수행하는 일이다. 더불어 ‘지도적 읽기’와 ‘독립적 읽기’의 균형 잡힌 지도법을 익힐 수 있다. 혼자서 소화할 수 있는 책을 읽는 것을 ‘독립적 읽기’라고 하고, 혼자서 소화하기에는 조금 버거운 책을 누군가의 도움으로 읽어내는 것을 ‘지도적 읽기’라고 한다. 낮은 문해력과 높은 문해력은 단순한 독서량의 차이가 아니다. 그 사이에는 ‘읽기 능동성’이라는 큰 강이 흐르고 있다. 스스로 이 강을 건너는 아이는 상위권 일부에 불과하다. 결국은 누군가가 아이들로 하여금 강을 건너도록 ‘지도적 읽기’로 도와주어야 한다. 지도적 읽기를 통해 문해력을 의도적으로 키워주면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재미있게 독립적으로 읽을 때, 아이의 문해력은 가장 효율적이고 가파르게 성장할 수 있다. “열심히 학원에 다니는데 왜 성적이 떨어지죠?” “학년이 올라갈수록 왜 공부에 흥미를 잃을까요?” 이제야 많은 학부모들이 의아해하는 의문의 실마리가 풀릴 것이다. 아이의 학업에 문제가 있다면 다니는 학원 개수를 늘리거나 꾸짖기 전에 왜 공부를 해도 진전이 없는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머리와 다리를 잡아당긴다고 아이의 키가 크지 않는다. 아이의 키를 키우기 위해서는 성장의 근본이 되는 충분한 영양과 휴식, 그리고 운동이 필요하다. 튼튼한 문해력을 길러두면 공부하는 힘은 저절로 커지게 되어 있다. 눈에 보이는 성적에 매달리지 말고 성적을 결정하는 문해력을 먼저 길러야 하는 이유다. 단언컨대 읽기가 문제의 시작이요, 해결책이다. 사교육과 부모의 공부 압박으로 점철된 하루를 보내면서 겨우 중상위권을 유지하는 아이들. 하지만 독서는 뒷전이라 문해력은 낮고 그래서 더더욱 듣는 수업에 의존하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밑바탕이 드러나고 성적은 점점 떨어지게 됩니다. 초등 고학년, 중고등학생이 되어서 읽어야 할 더 복잡한 글, 들어야 할 더 복잡한 이야기를 이해할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고 학원도 많이 다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성적이 떨어진다면, 가장 먼저 문해력부터 챙겨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_ 「문해력만으로 성적 예측이 가능한 이유」 중 부모는 아이가 책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왜 이리 쉬운 것도 이해하지 못하는지 쉽게 납득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책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설명하게 되죠. 글의 내용을 이해하고 생각하도록 이끌어주지는 못하고, 지금 읽은 책의 줄거리를 설명해 주는 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문제는 아이가 지금 읽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진짜 문제는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문해력이 근본적으로 부족한 것입니다. 문해력이 부족하면 특정 책의 내용을 아무리 잘 설명해 줘도 다른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 책과 저 책의 내용은 다르기 때문이죠. 중요한 것은 어떤 한 책의 내용을 아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책이라도 읽어낼 수 있는 문해력을 기르는 데 있습니다. _ 「읽기라 하지 못할 읽기」 중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육아대백과
청림Life / 손수예, 박소영 (지은이) /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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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Life육아법손수예, 박소영 (지은이)
육아만 생각하면 두렵고 막막한 부모들을 위해 16만 부모의 육아 동반자 유튜브 채널 〈우리동네 어린이병원〉의 손수예, 박소영 선생님이 힘을 합쳤다. 소아과 전문의와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함께 쓴 최초의 육아대백과로, 아이의 몸과 마음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0~60개월까지를 다룬다. 아이의 키, 몸무게, 예방접종 같은 기본 정보부터 애착, 기질, 놀이 등에 대한 심화 지식까지 개월별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은 초보 부모도 아이의 성장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곳곳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두 저자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동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마치 진료실을 그대로 집으로 옮겨온 것처럼 든든한 ‘우리 집 24시 육아 상담소’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보자.책을 펴내며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육아대백과》 100% 활용 가이드 우리 아이, 잘 크고 있을까? 0~1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Q&A 1~2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Spercial Q&A 아이 아기 첫 수면 교육 2~3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Q&A 3~4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Q&A 4~5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Q&A 5~6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Q&A 6~7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Special Q&A 초기 이유식 7~8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Q&A 8~9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Special Q&A 중기 이유식 9~10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Q&A 10~11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Special Q&A 돌 이전 수면 교육 11~12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생활 자세히 살펴보기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Special Q&A 후기·완료기 이유식 12~18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Q&A 18~24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Q&A *Special Q&A 돌 이후 수면 교육 24~30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Q&A 30~36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Q&A 36~48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Q&A *Special Q&A 영양제의 모든 것 48~60개월 이렇게 자랐어요 나는 이만큼 할 수 있어요 이 시기 흔히 고민하는 문제 어떻게 놀아줄까? 양육자가 편해지는 핵심 육아 상식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소아정신과 칼럼 *Q&A 부록 영유아 건강검진의 모든 것 예방접종의 모든 것 꼭 알아야 할 응급상황 대처법 치아 관리의 모든 것 성장도표 찾아보기소아과&소아정신과 의사이자 엄마가 쓴 최초의 육아대백과! 수많은 육아서에 흩어져 있던 심리 발달, 뇌 발달, 신체 발달을 한 권으로 만난다 요즘 부모들에게 ‘육아’란 생각만 해도 두려운 대상이다. 그래서일까 많은 부모가 시험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육아와 아동 발달에 대해 공부한다. 하지만 그 와중에 들리는 “OO이는 벌써 걸었대”, “지금 만들어진 애착이 평생을 좌우한대” 등의 말은 육아 중 부모가 마주하는 수많은 경이로운 순간들을 과제처럼 만든다. 이와 같이 초조함에 휩싸인 부모들을 진료실에서 만난 두 저자는 유튜브 채널 〈우리동네 어린이병원〉을 통해 의학적인 근거를 토대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한다. 그리고 방대한 육아 정보의 홍수에 지쳤던 부모들의 환호를 받으며 입소문만으로 16만 구독자를 달성하기에 이르렀다. 그동안 수유, 수면, 열성경련, 설사, 낙상사고 등의 생리적인 지식과 애착, 기질, 훈육, 놀이 등의 육아 지식은 분리되어 서로 다른 책에서 다뤄지곤 했다. 하지만 의사이자 엄마인 두 저자는 아이의 성장은 신체와 심리 발달을 함께 고려하여 다면적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야 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깊게 이해할 수 있고, 그에 맞춰 육아의 기준을 세우거나 방향성을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육아대백과》는 키, 몸무게 등의 성장 기준과 함께 아이의 심리적인 발달도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부모가 아이의 인지 능력, 정서, 의사소통 능력, 사회성이 어떻게 자라는지를 알면, 아이의 알쏭달쏭한 표정, 말과 행동에 숨은 의미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것을 통해 ‘누가 뭐래도 우리 아이는 내가 잘 알아’ 하는 육아 자신감과 함께, 그동안 머릿속에 서로 동떨어져 있던 육아 정보들이 아이의 성장 흐름에 맞게 연결될 것이다. 0~60개월까지 개월별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쏙쏙! 육아가 두려운 것은 육아 자체보다는 방대한 육아 정보를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부모는 육아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다 알 필요도 없고, 그렇게 할 수도 없다. 피부 질환을 조심해야 하는 영유아 시기에는 피부 관련 정보를 알아두고, 분리불안이 심해지는 9~10개월에는 분리불안 대처법을 배워두면 된다. 이 책은 부모가 육아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0~60개월까지 아이의 발달 상황에 맞는 적절한 정보와 노하우를 안내한다. 개월마다 달라지는 소아과, 소아정신과의 핵심 상식과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단골 질문 Q&A, 미처 진료실에서는 묻지 못했던 성교육과 유아 자위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 책을 통해 모든 육아 궁금증을 해소해 보자. 다양한 시각 자료와 친절한 설명을 담은 QR코드, 풍성한 부록과 아낌없는 조언까지!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육아대백과》는 글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내용을 초보 부모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 도표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수록했다. 또 곳곳에 있는 QR코드는 각 주제에 맞는 의료기관과 의학정보 사이트, 그리고 자세하고 친절한 두 전문의의 동영상으로 당신을 안내한다. 책을 읽다가 더 궁금한 점은 망설이지 말고 QR코드를 스캔해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자. 거기에 각종 응급상황 대처법과 구강 관리, 성장도표 등을 담은 풍성한 부록은 0~60개월까지의 육아에 큰 힘을 실어줄 것이다. 두 저자는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절대 불변의 대원칙 같은 것은 없으며, 육아란 그저 각각의 아이가 가진 고유한 특성에 맞게 이뤄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는 수많은 부모가 근거 없는 육아 정보에 휘둘리거나 여러 육아서에 흩어진 육아 노하우를 찾아 헤매지 않기를 바라는 저자들의 염원이 녹아들어 있다. 부모가 오롯이 자신과 아이에게 집중하고, 부모가 된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육아대백과》와 함께 육아 중심을 단단하게 다잡아 보자. 〈우리동네 어린이병원〉에 쏟아진 구독자들의 찬사 아기가 집에 온 지 2주, 태어난 지 한 달이 되었어요. 정보가 많으니 이런 저런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하게 되더라고요. 적당한 경계와 정확한 정보 전달 감사합니다. @user-wr4******* 궁금한 부분을 두루뭉술하지 않고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속 시원해요! @user-ht6******* 육아휴직을 하면서 많은 도움 받은 20개월 차 육아 대디입니다.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쉽게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도 쭉 이어가주세요! @youngm********* 워킹맘이라 더 신경 써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마음의 짐이 있었는데 영상 보며 출근하고 공부하면서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user-gg1******* 막막하고 잠도 못 자고 그랬던 우리 아이 꼬꼬마 시절부터 정말 도움이 컸습니다. 우리 아이 선생님들 덕분에 잘 크고 있어요! @ho*****
리빌드 월드 2 - 하
영상출판미디어 / 나후세 (지은이), 긴 (그림), JYH (옮긴이) / 2022.06.22
11,000원 ⟶ 9,9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나후세 (지은이), 긴 (그림), JYH (옮긴이)
쿠즈스하라 시가지 유적의 지하상가에 서식하는 강적 야라타 전갈 섬멸 의뢰. 쿠가마야마 시티 주변의 헌터들을 총동원한 소탕 작전은 아키라와 다른 헌터들의 활약으로 종결을 맞이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아키라를 노리는 갖가지 곤경의 시작에 불과했다! 지하상가에서 맞닥뜨린 소속 불명의 유물 강탈범의 책략으로, 아키라는 레이나를 인질로 잡힌 시오리와 바라지 않는 결투를 강요받는다. 그리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적대하는 아키라와 카츠야를 바라보는 ‘구세계의 유령’들. 알파의, 그리고 다른 한 존재의 목적은──?제50화 지하상가의 수상한 인물제51화 역전제52화 각자의 선택제53화 전투 종료의 경위제54화 사후보복의뢰 프로그램제55화 역장 장갑제56화 색적 수단제57화 사치스러운 사투제58화 물러날 때제59화 행운, 또는 불운한 결말제60화 전투 이력 매매가제61화 부적의 효험제62화 셰릴의 초조함제63화 선행 떠넘기기제64화 소중한 날, 통과점의 날제65화 아무 일도 없었다는 확인제66화 본래의 실력제67화 실망제68화 일촉즉발제69화 세계를 보는 눈한담 핫샌드 판매 계획쿠즈스하라 시가지 유적의 지하상가에 서식하는 강적 야라타 전갈 섬멸 의뢰── 쿠가마야마 시티 주변의 헌터들을 총동원한 소탕 작전은 아키라와 다른 헌터들의 활약으로 종결을 맞이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아키라를 노리는 갖가지 곤경의 시작에 불과했다!지하상가에서 맞닥뜨린 소속 불명의 유물 강탈범의 책략으로, 아키라는 레이나를 인질로 잡힌 시오리와 바라지 않는 결투를 강요받는다. 그리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적대하는 아키라와 카츠야를 바라보는 ‘구세계의 유령’들. 알파의, 그리고 다른 한 존재의 목적은──?인터넷 연재판에서 내용을 더욱 가필, 신규 단편「핫샌드 판매 계획」도 수록!!시리즈 소개의지와 각오를 품고, 소년이여 날아올라라!옛 문명의 유적을 둘러싼 헌터들의 뜨거운 배틀 액션!슬럼(빈민가)의 소년 아키라는 자신을 덮친 황야의 몬스터를 우연히 물리치고 결심한다.──헌터가 되어 출세하고, 이 위험한 슬럼 생활에서 벗어나겠다고.그런 아키라가 처음으로 도전한 것은 도시에서 가장 가까운 쿠즈스하라 유적. 그곳에서 아키라는 허상처럼 나타난 미녀 알파와 마주친다. 알파는 특정 유적의 공략을 의뢰하는 조건으로, 풋내기 헌터인 아키라에게 유적에서 싸워서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치기 시작하는데──.아키라는 과연 살아남아서 헌터로서 성장할 수 있을까? 그리고 알파의 목적은? 모든 것이 재구축(리빌드)된 세계(월드)에서, 소년은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저 높이 올라간다!!
여섯 걸음
규장(규장문화사) / 원유경 (지은이) / 2023.04.27
18,000원 ⟶ 16,2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원유경 (지은이)
여섯 걸음마다 한 번씩 살진 소를 잡아 하나님 앞에 예배했던 ‘전심의 예배’를 넘어 ‘특심의 예배자’로 서길 원하는 원유경 목사(포드처치 담임)는, 이 책의 1부 간증을 통해 “나의 이 미약함과 비천함이 그분의 위대한 부르심에 응답했을 때,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시작하셨다”라고 고백한다. 또한 2부 메시지를 통해서는 부흥의 핵심은 오직 다윗과 같은 ‘하나님을 향한 타는 목마름과 순전한 사랑’이라고 말한다. 《여섯 걸음》은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어떻게 부흥하는가’가 아닌 ‘어떻게 사랑하고 예배할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길을 찾게 하는 내비게이션과 같은 책이다.Prologue Part one Story chapter one 부르심 비극은 나의 삶 | 단 한 번의 예배 | 타는 목마름 | 순전한 사랑 | 운명적 부르심 | 주님을 향한 방향과 전력 | 전통(quiver) 속에 숨겨진 시간 chapter two 청춘의 로드맵 전심을 넘어선 특심 | 새로운 차원의 부르심 | 영적 거인과의 만남 | 내 청춘의 키워드 | 무슬림의 땅에서 | 예배자의 특권 chapter three 실전에 맞선 믿음 수정된 좌표 | 사역의 대원칙 | 기도의 임계점 | 점프의 역설 | 마음이 땅을 보지 않도록 | 이 아픔마저 끌어안기를 | 본질의 힘 chapter four 비상시를 살아가는 태도 지도 밖을 행군하다 | 시름과 씨름 | 망해도 하겠니? | 믿음만 있다면 | 바람을 기다리는 시간 ​chapter five 이제 가야 할 길 과연 적기는 언제인가 | 믿음의 오조준 | ‘안녕’이라는 마지막 인사 | 인생의 하프타임 |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 살아있는 교회, 살아있는 예배 | 거룩한 낭비 | 사랑하는 일, 살아가는 일 Part two Message chapter one 선택받은 사람, 무엇이 다른가? 삼상 16장 ‘마음’이 모든 걸 결정한다 | Position이 아니라 Anointing | Making이 아니라 Waiting | 하나님의 세 가지 훈련 ​chapter two 당신의 삶이 거인과 맞설 때 삼상 17장 인생의 무기는 무엇인가 | 진정한 거인 | 저항을 뚫고 끝까지 치열하게 | 영적 거인의 특별한 면모 chapter three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는 유혹 삼상 24장 왕을 섬기기에 합당하다는 것 | 인생의 역설을 잊지 마라 | 인생의 기회를 분별하라 chapter four 남다른 승리의 전략 : 차별화된 중심 삼하 5:6-12 완전한 설계도 | 목적의 승리 | 방법의 승리 | 더 큰 걸음과 더 넓은 포용으로 chapter five 왕의 비밀 시 27편 구해야 할 단 한 가지 | 하나님으로만 채워보았는가? | 하나님만이 목적이 되는가? | 하나님께 최선을 드려보았는가? chapter six 시대를 견인하는 한 사람 삼하 6:1-15 가치가 방향을 결정한다 | 갈망이 인생의 동력을 결정한다 | 가슴으로 하는 사랑 | 태도가 고도를 결정한다“하나님을 위해 꿈꾸는 것은 무력하지 않고, 하나님만 사랑하는 것은 결코 헛되지 않다!” 이 시대 다윗의 행렬을 선도하는 예배자 원유경 목사(포드처치 담임)의 첫 책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가매 다윗이 소와 살진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_사무엘하 6장 13절 영혼의 생존을 넘어 부흥을 외치는 한 사람, 이 시대 다윗의 행렬을 이끄는 원유경 목사의 첫 책 청년 부흥을 기대하기 힘든 이 세대에 ‘한계 없는 부흥’을 외치며 매주 청년 2,000여 명이 피와 땀과 영혼까지 갈아 넣을 듯 예배하는 교회가 있다. 바로 창립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포드처치(POD, Parade of David, 삼하 6장)다. 여섯 걸음마다 한 번씩 살진 소를 잡아 하나님 앞에 예배했던 ‘전심의 예배’를 넘어 ‘특심의 예배자’로 서길 원하는 원유경 목사(포드처치 담임)는, 이 책의 1부 간증을 통해 “나의 이 미약함과 비천함이 그분의 위대한 부르심에 응답했을 때,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시작하셨다”라고 고백한다. 또한 2부 메시지를 통해서는 부흥의 핵심은 오직 다윗과 같은 ‘하나님을 향한 타는 목마름과 순전한 사랑’이라고 말한다. 《여섯 걸음》은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어떻게 부흥하는가’가 아닌 ‘어떻게 사랑하고 예배할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길을 찾게 하는 내비게이션과 같은 책이다.사랑하기에 아픔과 두려움을 느끼는 삶의 불완전성이, 또 언제 불쑥 끼어들지 모르는 죽음의 페이지가, 매일 이 슬픈 사랑 이야기를 여닫아야 하는 하루의 무게가 내 유년 시절을 무겁게 짓눌렀다. 비극은 나의 삶이었다. 단 한 번의 예배로, 그때까지 내 속을 가득 채웠던 두려움 없는 사랑에 대한 깊은 갈망과 결핍이 완벽히 채워졌다. 영혼의 빈 잔이 넘치도록 채워진 것이다. 나는 이 사랑의 절정에서 결단했다. ‘내 삶을 여기에 걸어야겠다….’ ‘하나님, 저를 쓰시기로 작정해주세요. 하나님만 작정하시면 됩니다. 저를 위해 시대를 준비시켜주세요. 제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시대, 시대적 요구와 필요가 제 앞으로 오도록 준비시켜주세요.’ 나는 다윗처럼 기도했다. 이 기도는 무력하지 않았다.
바람이 지나간 자리
올리브북스 / 박선희 (지은이) /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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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북스소설,일반박선희 (지은이)
박선희 시화집.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과 그 안에 담겨 있는 사소하고 소소한 아름다움과 반짝이는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것이다. 저자의 손끝에서 묻어나는 사랑과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이 시화집은 살아온 시간을 정리하고 살아갈 시간을 다시 한번 그려보겠다는 저자의 마음이기도 하다.1부_ 바람에 실은 소망 춘매春梅 하난夏蘭 추국秋菊 동죽冬竹 성숙成熟이란 삶 간구 내 조국 그 사람 엑소더스 당부 그들만의 세상 꿈꾸는 청춘에게 바램 그날 미크로에서 마크로까지 슬픔이 임재臨在 창세기 이해 고래 고운님 생명의 힘 몽이 오월이 오면 매듭 진정한 프로 구원의 방주 본향을 향하여 2부_ 흐르는 강물처럼 자화상 망각 My way 거짓 신념 구원 여행 어느 가을 아침 내게도 사랑이 청춘 예찬 온전한 맡김 첫 만남 추억 공감 타향살이 손맛 쓸쓸함에 대하여 느림의 의미 부부 꽃잎 상여 이미그레이션 감동 말 다스림 인간관계 마침의 단상 감정의 궤적 회개 질경이 애기똥풀 글쓰기란 3부_ 사랑은 그리움으로 타인이라 부르리 그대에게 나는 자연인이다 My story 오수 시집살이 달 항아리 님 엄니 엄니 일대기 위로 그리움 보이스 피싱 못다 한 사랑 귀한 손님 칠삭동이 마음 독백 하늘의 선물 아이에게 사랑가 집으로 가는 길 끼인 세대 나라야마 부시코의 겨울 -백여 년 전 일본 어느 마을의 전설 귀로歸路 아빠라는 이름 남편 그랬으면 글쓴이의 소회“성숙이란 내면의 아픔을 처리할 고독한 시선과 지혜를 배워 가는 일!” 《바람이 지나간 자리》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과 그 안에 담겨 있는 사소하고 소소한 아름다움과 반짝이는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것이다. 저자의 손끝에서 묻어나는 사랑과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이 시화집은 살아온 시간을 정리하고 살아갈 시간을 다시 한번 그려보겠다는 저자의 마음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마음을 사랑하는 이들과 나누고 싶었다. 나태주 시인은 그의 시 〈풀꽃〉에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라고 노래하였다. 이처럼 우리 삶 속에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러운 것들이 있다. 박선희의 그림과 시를 오래 들여다보면 그 안에 잠겨 있는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시와 그림을 통해 작고 사소한 것에 관심을 갖고 그 아름다움을 알아가기를, 또 그 아름다움을 누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의 ‘글쓴이의 소회’에서 이렇게 말한다. “바람이 지나가면 떨어진 잎이 나무의 역사를 말하듯 소소한 일상이 어느덧 작은 역사가 되는 시점에 서 있다. 어릴 적 붓글씨를 쓰기 위해 벼루에 먹을 갈면 흐뭇하게 쳐다보시던 아버지의 미소가 생각난다. 살다 보니 그림을 좋아했던 기억만 희미하게 남을 즈음 인도에서 살 기회가 주어지고 덕분에 그림을 그리는 여유도 가지면서 가끔씩 그려온 그림이 제법 쌓여 가니 삶을 정리하듯 그림을 정리하고, 내 곁을 스쳐 지나간 기억의 조각들에게 말을 걸어 보는 시간을 갖다. 살면서 무언가 아련한 그리움이 밀려올 때 아버지를 추억할 마땅한 그 무엇이 없어 늘 마음이 헛헛했던 나의 슬픔 대신, 사랑하는 내 아이들은 너희와 내가 이어져 있음을 기억하길 바라며 여기 나의 사랑을 적는다.” 이렇듯 그의 시와 그림은 세상에 흔적이 되었다. 사랑의 기쁨과 소망, 그리움 그리고 깨달음이 맞물린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봄꽃처럼, 바다를 항해하는 고래처럼, 다정한 누이처럼 공감과 사소한 기쁨이 피어날 것이다.
김진옥 요리가 좋다 3
어울마당 / 김진옥 글 /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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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마당건강,요리김진옥 글
파워블로거 김진옥의 세 번째 책. 이번 책에서는 이전 시리즈와 달리 아이들을 가진 엄마들의 고민을 충분히 반영한 레시피들을 수록한 것이 특징으로, 매일 접하는 일상요리를 좀 더 쉽게, 훌륭한 한 끼 식사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를 두고 있는 가정이라면 이 한권의 책으로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식단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차례 인사말 재료 기본기 재료 계량법 소개 육수 재료 및 육수 내는 법 각종 양념에 대하여 음식 재료 보관법 평범하지만 중요한 국·찌개종류 초간단 순두부찌개 + 얼큰 쇠고기 무국 냉이된장국 상추된장국 쑥달래된장국 봄동된장국 + 봄동겉절이 돼지고기 감자 고추장찌개 + 애호박찌개 조랭이떡 들깨미역국 + 닭가슴살 떡국 콩나물냉국 오징어미역국 참치 강된장 꽃게 집게가 들어간 된장찌개 계란감자국 오징어맑은국 양배추 쇠고기국 쇠고기 대파국 약간 특별한 날 별미요리·전골·탕요리 돼지등갈비김치찜 쭈삼불고기 장어양념구이 사과즙 넣은 쟁반막국수 돼지간장불고기와 가지 쌈장 베이컨 부대찌개 쭈꾸미 샤브샤브 대구지리탕 + 생태찌개 닭가슴살 깐풍기 닭개장 너비아니와 부추무침 해물 삼계탕 매운 갈비탕 돼지고기 김치두루치기 전복 해물찜 김치잡채 오리탕 해물닭찜 매운소불고기버섯전골 + 불낙전골 카레간장닭갈비 돼지갈비닭찜 백순대볶음 돼지고기 된장양념구이 전복갈비찜 오리간장주물럭 통오징어 불고기 얼큰 해물어묵탕 새우탕 매일매일 든든한 반찬 참나물 도토리묵무침 청경채무침 방풍나물무침 유채나물무침 미나리무침 건새우간장조림 꽈리고추찜 된장무침 감자고추장볶음 양념치킨맛 두부조림 + 카레두부조림 무말랭이무침 두릅베이컨말이 세발나물무침 멸치아몬드볶음 새송이버섯볶음 삼치된장조림 청포묵무침 해파리냉채 마늘쫑어묵볶음 참치볶음고추장 깻잎나물볶음 취나물무침 오이양배추무침 고춧잎무침 참치두부조림 마늘조림반찬 아삭이 고추된장무침 돼지고기 장조림 돼지고기 산적 참치감자고추장조림 콩나물 도토리묵무침 꼬막채소무침 김무침 코다리간장강정 장똑똑이 버섯사과오이무침 초보자도 도전할수 있는 김치·저장음식 열무백김치 곰취장아찌 양파김치 배추 포기로 초간단 맛김치 간장게장 짜지 않게 담그기 배추 물김치 설렁탕집 깍두기 열무 단으로 열무김치 배추 포기로 포기김치 생깻잎김치 얼갈이 생겉절이 오이 물김치 고구마줄기김치 무 물김치 깻잎장아찌 간식·샌드위치 도시락·샐러드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베이컨말이 주먹밥 양배추불고기쌈밥 닭가슴살 부추만두 김치과자 불고기버섯떡볶이 피자토스트 김누룽지과자 기름떡볶이 닭가슴살 탕수육 닭가슴살 치킨가스 간장맛치킨 식빵으로 호떡피자 초코머핀 밥도그 햄버거샌드위치 베이컨 떡조림 미니치킨볼 생선가스 샌드위치 감자치즈볼 두부피자 감자채피자 + 단호박피자 만두피 단호박치즈스틱 + 식빵치즈스틱 닭가슴살 간장꼬치 웨지감자 국물떡볶이 피자함박스테이크 불고기샐러드 두부요거트 연근칩 고추장참치주먹밥 연근크로켓 상추깻잎샐러드 햄고구마말이 소고기김밥 유부주먹밥 상추깻잎샌드위치 면류·전요리·기타 쑥갓오징어전 연근새우전 어묵라면 전자레인지로 딸기잼 부추장떡 매운불닭발 생선채소전 계란찜밥 비빔국수 양념장 닭똥집 튀김 자장라볶이 오이미역냉국수 휴게소에 파는 유부우동 오미자수박화채 감자전 김치냉국수 닭냉국수 콩나물라면 토마토소스 만들기 가지옥수수채소전 복숭아 통조림 닭똥집볶음 수정과 양파전 김치어묵우동 대추차 덮밥·밥·죽 참치야채김밥 콩나물밥 짜장참치덮밥 멍게회덮밥 참치볶음김밥 콩나물김밥 도토리묵밥 버섯덮밥 전복죽 찬밥으로 바지락죽 찾아보기 ▶둘러보기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한 끼의 식사를 준비하는데 더욱 많은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아이의 입맛도 고려해야 하고, 함께 먹는 어른들의 입맛도 맞춰야 한다. 때문에 많은 가정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어른들이 함께 먹게 된다. 또는 반대로 어른들의 요리를 아이들이 함께 먹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필요한 요리는 아이나 어른을 위한 요리가 아닌 가족 모두를 위한 요리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제 가족 구성원들이 모두 좋아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한다.
대사증후군 잡는 2·1·1 식단
레시피팩토리 / 남기선.더 라이트 지음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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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팩토리건강,요리남기선.더 라이트 지음
영양학 전문가인 남기선 박사와 건강 식생활 요리잡지 가 점차 늘어나는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그 이론과 더불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단과 레시피를 소개한다. 대사증후군의 주된 원인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밥, 면 등 탄수화물을 주식으로 하고 있고 최근 당 함량이 많은 음료, 디저트 등도 즐겨 먹기 때문에 대사증후군이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이다. 저탄수화물 식사(Low GL Diet)는 이를 예방, 관리하기 위한 방법이다. 탄수화물은 꼭 섭취하되,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통곡물을 골라 먹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도와줄 채소, 단백질 식품, 통곡물을 2 : 1 : 1로 맞춰 먹는 법을 소개한다.[이론편] 바로 알고 건강하게 관리하세요! 대사증후군 예방, 관리법 Part _1 대사증후군의 이해 대사증후군이란?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 대사증후군, 왜 위험할까? 대사증후군의 가장 큰 원인은? 인슐린저항성을 잡아라! Part _2 대사증후군 예방, 관리 대사증후군 예방 관리의 핵심 3요소 균형 잡힌 Low GL 식사 꾸준한 운동 금연, 절주, 스트레스 관리 등 절제 Part _3 Low GL 식사를 위한 2·1·1 식단 짜기 대사증후군 잡는 Low GL 의 기준 Low GL , 2·1·1로 실천하면 쉬워요! 대사증후군 잡는 식사 습관,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레시피편] 그대로 따라 하면 달라져요! 대사증후군 잡는 2·1·1 식단 Part _1 기본 레슨 2·1·1 식단 기본 계량 & 불 조절 2·1·1 식단 기본 통곡물밥, Low GL 밥, 저염 국 저염 김치, 저염 양념장 Low GL 간식 Part _2 간편한 아침 SET 1 채소 달걀 간장밥 + 피망 버섯볶음 + 알배기배추겉절이 + 스트링 치즈 SET 2 간단 두부밥 + 사과 청경채무침 + 버섯 달걀전 + 구운 김 & 저염 달래간장 SET 3 현미밥 + 닭가슴살 채소볶음 + 케일겉절이 + 견과쌈장 SET 4 현미밥 + 저염 꽈리고추 닭가슴살조림 + 시금치 두부 버섯샐러드 + 매콤한 황태 애호박국 SET 5 채소 듬뿍 간단 비빔밥 + 고추장 두부조림 + 채소스틱 SET 6 현미밥 + 고등어구이 + 콩나물 김무 + 유자청 상추겉절이 SET 7 현미밥 + 낫토양념장을 곁들인 연두부와 방울토마토 + 참나물 들깨무침 SET 8 현미밥 + 매콤 숙주 쇠고기볶음 + 땅콩드레싱의 양배추 케일샐러드 SET 9 단호박 요구르트볼 + 닭가슴살 사과 호두샐러드 SET 10 양배추 달걀토스트 + 들깨우유 + 귤 Part _3 활력을 주는 점심 SET 1 미나리 새우비빔밥 + 모둠 버섯 들깨조림 SET 2 닭가슴살 마파소스 덮밥 + 부추 양파무침 + 새송이버섯구이 SET 3 함경도식 닭무침 비빔밥 + 미나리무침 + 쌈 채소 SET 4 땡초 닭안심 마늘볶음밥 + 호두드레싱 당근샐러드 SET 5 매콤 참치무침과 배추쌈밥 + 들깨 연근전 SET 6 무생채 비빔밥 + 닭안심 아몬드볶음 SET 7 버섯볶음 채소비빔밥 + 황태채 마늘조림 SET 8 구운 두부김밥 + 유자청드레싱 쑥갓샐러드 + 채소스틱 SET 9 해초비빔밥 + 애호박 새우전 SET 10 닭걀쌈장 비빔밥 + 더덕 오이생채 SET 11 두부양념장의 콩나물밥 + 매콤 돼지고기 깻잎볶음 SET 12 매콤 두부소보로 버섯비빔밥 + 오이 파프리카 간장무침 + 들깨 미역국 SET 13 참나물 두부볶음밥 + 파프리카 묵무침 SET 14 볶은 김치 낫토덮밥 + 양배추 새우볶음 SET 15 데친 숙주와 낙지볶음 덮밥 + 참치 오이무침 Part _4 포만감 좋은 저녁 SET 1 현미밥 + 마늘 제육볶음 + 콩나물 부추무침 + 쌈 채소 SET 2 현미밥 + 돼지고기 안심수육 + 숙주 오이냉채 + 채소스틱 & 견과쌈장 SET 3 당근밥 + 매콤 청경채볶음 + 닭가슴살 유린기 SET 4 현미밥 + 밀푀유나베 + 두부구이 + 오이깍두기adl SET 5 현미밥 + 버섯 듬뿍 닭가슴살강된장 + 취나물무침 + 콜라비깍두기 + 쌈 채소 SET 6 버섯밥 + 들깨 무나물 + 시금치 바지락볶음 SET 7 현미밥 + 삼치 생강구이 + 시래기 들기름볶음 + 파프리카 깻잎무침 SET 8 현미밥 + 생선구이와 부추 양파 와사비겉절이 + 시금치 호두볶음 SET 9 현미밥 + 양념 꼬막찜 + 참나물 두부무침 + 무생채 SET 10 현미밥 + 훈제오리 마늘구이 + 연두부샐러드 + 숙주 쑥갓나물 SET 11 현미밥 + 매콤 버섯 불고기전골 + 우엉샐러드 SET 12 현미밥 + 시래기 조기조림 + 배추 들깨볶음 + 팽이버섯 오이무침 SET 13 통들깨 김주먹밥 + 채소 듬뿍 곤약면볶음 + 오징어 미나리초무침 SET 14 쌈 채소 유자소스 비빔국수 + 삶은 달걀 + 팽이버섯 깻잎전 + 영양부추 초고추장무침 SET 15 묵 콩국수 + 양배추 골뱅이무침 + 상추 들깨무침 ◎ 대표 식재료, 자주 먹는 음식의 eGL 표 ◎ 그대로 따라 하는 2주간의 2·1·1 식단 ◎ 인덱스 ㄱㄴㄷ순, 재료순 대사증후군 1,000만 명 시대, 과학적인 저탄수화물 식사법인 2·1·1 식단으로 잡을 수 있다! 우리나라 30대 이상 성인의 3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생활습관병, 대사증후군. 복부비만과 함께 혈압, 혈당, 중성지방이 정상치보다 높거나 혈관 건강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이 낮아, 그대로 방치했다가는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계질환(심근경색, 뇌졸중)은 물론 암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위험한 상태를 말합니다. 당장은 불편함이 없더라도 생명을 위협하는 병이 될 수 있으니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과 같지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다행히도 적극적인 생활 습관 개선, 특히 식습관 개선으로 예방, 완화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영양학 전문가인 남기선 박사와 건강 식생활 요리잡지 가 의기투합하여 점차 늘어나는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관리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단과 레시피를 과학적으로 개발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또, 탄수화물에 있었다! 그렇다면 대사증후군의 주된 원인은 무엇일까요? 바로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입니다. 특히 한국인들은 밥, 면 등 탄수화물을 주식으로 하고 있고 최근 당 함량이 많은 음료, 디저트 등도 즐겨 먹기 때문에 대사증후군이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섭취해 혈당이 많이 오르는 상황이 반복되면 혈당을 조절해주는 호르몬인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에 부담이 가중됩니다. 그러면 체내 대사가 원활하지 않게 되고 결국 복부비만과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인슐린저항성이 생기게 되지요. 바로 이것이 대사증후군으로 이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사증후군을 예방, 관리하기 위해서는 저탄수화물식을 해야 합니다. 특히 과학적이면서도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춘 그런 저탄수화물 식사(Low GL Diet)를 해야 지속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지요. Low GL 식사법을 실천하는 가장 쉬운 방법! 2·1·1 식단 그 식사법이 바로 Low GL 식사법입니다. 이 식사법은 무조건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입니다. 탄수화물은 꼭 섭취하되,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통곡물을 골라 먹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도와줄 채소, 단백질 식품, 불포화지방을 적절히 함께 먹도록 권합니다. 이 책은 이렇게 과학적인 지침과 함께 Low GL 식사법을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2·1·1 식단을 제안합니다. 이 식단은 채소 : 단백질 식품 : 통곡물을 2 : 1 : 1로 맞춰 먹으면 되는 참 손쉬운 방법입니다. 이 책에서는 매일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아침 식단, 활력을 주는 점심 식단, 포만감 좋은 저녁 식단 등 총 40가지 2·1·1 식단과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Low GL 밥, 저염 국, 김치, 양념장, 간식 레시피를 과학적인 영양 분석과 함께 소개했습니다. 모든 메뉴는 양념을 최소한으로 사용했고, 따라 하기 쉽도록 구하기 쉬운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을 활용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맛' 역시 놓치지 않았습니다. 2주간의 2·1·1 식단표도 들어있으니, 고민하지 말고 오늘부터 2·1·1 식단을 따라 해보세요. 오늘보다 더 건강한 내일을 맞게 될 겁니다. * GL(Glycemic Load)은 식품 섭취 후 혈당 부하(변화) 정도를 수치로 표시한 것으로 낮을수록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아 식욕, 체중조절, 특히 대사증후군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원투낚시
황금시간 / 낚시춘추 편집부 (엮은이) /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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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간취미,실용낚시춘추 편집부 (엮은이)
최근 바다낚시 가운데 가장 핫한 장르로 떠오르고 있는 원투낚시의 안내서. 원투낚시용 릴과 낚싯대 등 장비 구입 가이드, 각종 채비의 제작과 사용법, 투척(캐스팅) 요령, 미끼 사용법, 물때에 관한 심도 있는 해설을 통해 원투낚시를 체계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또한 11가지 인기어종별 낚시법 강의, 동서남해의 원투낚시터 베스트 30, 캠핑현장에서 만들 수 있는 물고기 요리법 등의 다채로운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Chapter 1 원투낚시의 세계 26 원투낚시의 매력 28 대상어종과 시즌 32 원투낚시 사계절 Chapter 2 원투낚시 장비 42 낚싯대 48 원투낚싯대 주요 상품 52 릴 56 받침대 58 낚싯줄 62 기타 낚시장비 Chapter 3 원투낚시 채비 66 채비의 분류 70 구멍봉돌채비 72 편대채비 76 낚싯바늘 78 봉돌 82 자작채비 만들기 Chapter 4 원투낚시 실전 90 오버헤드 캐스팅 92 쓰리쿼터 캐스팅 94 방파제 원투낚시 98 백사장 원투낚시 102 갯바위 원투낚시 106 미끼의 종류 110 미끼 사용법 114 물때의 이해 Chapter 5 어종별 강의 120 보리멸 원투낚시 126 가자미(도다리) 루어낚시 132 강도다리 원투낚시 134 돌가자미 원투낚시 138 감성돔 원투낚시 144 참돔 원투낚시 148 붕장어 원투낚시 156 망둥어 원투낚시 160 민어 원투낚시 164 숭어 원투낚시 167 다금바리 원투낚시 Chapter 6 원투낚시터 172 동해 원투낚시터 10 182 서해 원투낚시터 10 192 남해 원투낚시터 10 Chapter 7 Cooking 206 감성돔 바지락 맑은탕 207 우럭 커틀릿 208 참돔 숙회 209 도다리 쑥국 210 쏨뱅이 된장국 211 가자미 뼈회 된장무침 212 붕장어 대나무통찜 213 성대 고추장 양념꼬치 214 망둥어 양념조림 215 쥐노래미 매운탕 216 광어 보양탕최근 바다낚시 가운데 가장 핫한 장르로 떠오르고 있는 원투낚시의 안내서가 국내최초로 출간되었다. 여름철 해수욕장과 봄가을 방파제에서 다양한 바닷고기를 손쉽게 낚을 수 있는 원투낚시는 가족낚시, 캠핑낚시로 인기를 끌고 있다. ‘낭만과 힐링의 바다낚시’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신간 <원투낚시>는 방파제, 백사장, 갯바위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원투낚시에 대한 완벽하고도 유일무이한 교본이다. 낭만과 힐링의 바다낚시 <원투낚시> 발간 원투낚시라는 이름이 생소하게 들릴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원투낚시의 실체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것이다. 바캉스 휴가나 가족여행으로 바닷가에 갔을 때 배를 타지 않고 방파제나 해변에서 가장 많이 하는 낚시가 원투낚시이기 때문이다. 릴낚싯대에 쇠추와 바늘이 달린 낚시채비를 연결하고 갯지렁이나 조갯살을 미끼로 달아서 노래미, 우럭, 망둥어, 붕장어 같은 바닷고기를 낚는 게 원투낚시다. 다만 그것이 전문화된 낚시장르로 정리되고 원투낚시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원투낚시 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입문자들을 위한 교본이 필요하게 되었고 47년 역사의 낚시월간지 <낚시춘추>에서 국내최초의 원투낚시 교본 <원투낚시:낭만과 힐링의 바다낚시>를 출간하였다. 원투낚시는 배를 타고 가야 하는 섬 갯바위가 아닌 바닷가 해변에서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어촌마을마다 있는 방파제, 큰 해수욕장이나 작은 모래사장, 차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면 찾아갈 수 있는 연안 갯바위가 원투낚시 포인트다. 그런 곳에 텐트를 치고 밀물이 차오를 때를 기다리며 가족, 친구와 마주 앉아 낚시와 대화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원투낚시는 가족낚시, 캠핑낚시에 더없이 적합하고 그것이 인기몰이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 원투낚시는 ‘나게츠리’라고 불리는, 수백만명이 즐기는 인기 낚시장르이며, 그 나게츠리가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원투낚시로 발전하고 있다. 주 대상어종은 가자미, 도다리, 보리멸, 쥐노래미, 붕장어 등인데, 원투낚시 장비와 기법이 발전하면서 감성돔, 민어, 참돔 같은 대형 어종도 이젠 원투낚시로 낚아내고 있다. <원투낚시:낭만과 힐링의 바다낚시>는 원투낚시용 릴과 낚싯대 등 장비 구입 가이드, 각종 채비의 제작과 사용법, 투척(캐스팅) 요령, 미끼 사용법, 물때에 관한 심도 있는 해설을 통해 원투낚시를 체계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또한 11가지 인기어종별 낚시법 강의, 동서남해의 원투낚시터 베스트 30, 캠핑현장에서 만들 수 있는 물고기 요리법 등의 다채로운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