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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교실
한스미디어 / 오리하라 이치 글, 김소영 옮김 / 2010.12.20
14,800원 ⟶ 13,320원(10% off)

한스미디어소설,일반오리하라 이치 글, 김소영 옮김
오리하라 이치가 들려주는 학교괴담 이야기 제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 호러 서스펜스와 본격 미스터리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여 온 오리하라의 이치의 제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이다. 현기증 나는 다중 플롯과 다중 해결의 본격 미스터리인 이 작품은 갇힌 공간이라 할 수 있는 학교, 사춘기 소년소녀들의 이상심리, 집단따돌림 현상, 악의적인 장난, 그리고 그 상처가 어른이 된 후에 어떻게 발현되고, 주변인들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를 다루고 있다. 사춘기 소년·소녀의 불안정한 심리를 공포와 미스터리라는 장르로 주무르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전개해 간다. 묘지 위에 세워진 학교, 아오바가오카 중학교 3학년 A반. 무기력하고 공허한 눈빛의 학생들, 수업 중의 무거운 침묵, 악의를 품은 듯한 누군가가 교실 어딘가에서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있을 것만 같은 분위기가 가득한 이 반은 \'침묵의 교실\'이라 불린다. 그것도 담임교사가 붙인 이름이다. 그러던 어느날, 수수께끼의 인물이 발행하는 섬뜩한 〈공포신문〉에는 숙청 대상의 명단이 올라오고, 칠판에 그 대상자가 큰 글씨로 적혀 있다. 그리고 잔인한 괴롭힘이 자행된다. 마침내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학급 동창회 공지가 신문에 실렸을 때, 복수를 맹세한 자가 세운 대량살인계획이 은밀하게 진행되기 시작하는데……프롤로그 1부 숙청의 교실 2부 그리운 친구여 3부 안녕, 친구여 에필로그제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 호러 서스펜스와 본격 미스터리를 넘나드는 오리하라 매직의 기념비적 대작 『도착의 론도』『도착의 사각』 등 이른바 ‘도착’ 시리즈로 국내 독자들에게 서술트릭의 매력을 선보인 오리하라 이치의 제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 200자 원고지로 2300매가 넘는, 오리하라 이치 작품 중 최고 분량을 자랑하는 『침묵의 교실』은 현기증 나는 다중 플롯과 다중 해결의 본격 미스터리물이다. 묘지 위에 세워진 학교, 아오바가오카 중학교 3학년 A반 - 무기력하고 공허한 눈빛의 학생들, 수업 중의 무거운 침묵, 악의를 품은 듯한 누군가가 교실 어딘가에서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있을 것만 같은 분위기, 이런 반에 담임교사가 붙인 이름은 ‘침묵의 교실’이다. 한편, 수수께끼의 인물이 발행하는 섬뜩한 〈공포신문〉에는 숙청 대상의 명단이 올라오고, 칠판에 그 대상자가 큰 글씨로 적혀 있다. 그리고 자행되는 잔인한 괴롭힘. 마침내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학급 동창회 공지가 신문에 실렸을 때, 복수를 맹세한 자가 세운 대량살인계획이 은밀하게 진행되기 시작한다. “사춘기란 참 잔인한 시절이란 생각이 들어. 아직 어린 나인데 몸은 어른이니까 정신적으로 굉장히 불균형한 상태지. 그 불균형을 견디느라 짓궂은 장난도 치게 되는 걸 거야. 안 그래?”라고 한 한 등장인물의 말처럼 이 소설은 사춘기 소년소녀의 불안정한 심리를 공포와 미스터리라는 장르로 주무르고 있다. 일본추리작가협회상에 빛나는 서스펜스와 본격 미스터리의 매혹적인 만남 일본에서 서술트릭의 대가로 알려진 오리하라 이치는 국내 독자에게도 이른바 ‘도착’ 시리즈로 그 이름을 각인시켰다. 하지만 『침묵의 교실』은 서술트릭을 작품 전면에 내세웠던 ‘도착’ 시리즈와는 다른 본격 미스터리물이다. 갇힌 공간이라 할 수 있는 학교, 사춘기 소년소녀들의 이상심리, 집단따돌림 현상, 악의적인 장난, 그리고 그 상처가 어른이 된 후에 어떻게 발현되고, 주변인들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를 다루고 있다. 추리소설 평론가인 니시카미 신타의 말처럼, 이 작품은 서술이 주는 서프라이즈보다 다양한 문체가 자아내는 서스펜스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뭔가 함정이 있을 것만 같은 예전의 거칠었던 감촉이 옅어지고 세련된 말투가 완성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중에서도 학교 괴담을 모티프로 한 1부는 호러의 느낌이 강해 작가의 새로운 가능성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복수자가 등장하면서 플롯이 서서히 복잡하게 얽혀가는 2부, 주의 깊게 읽지 않으면 현기증이 날 것 같은 해결편인 3부가 서로 맞물리면서 독자들의 호흡을 가파르게 만든다. 1부 ‘숙청의 교실’에서는 20년 전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사건의 모든 발단이 된 시골 마을의 중학교 생활을 그리고 있다. 중심 배경인 3학년 A반에는 사악한 의지를 가진 누군가가 있고, 그 반의 학생들은 무기력하고 공허한 눈빛을 보여준다. 그리고 수수께끼의 인물이 만드는 〈공포신문〉에 지명된 학생은 ‘숙청’이라는 단어와 함께 배제되고, 마침내 신임 담임교사까지 정신의 균형을 잃고 학교를 떠나간다. 이 과거의 장과 번갈아가며 사고로 기억을 잃은 남자의 장이 삽입된다. 20년이 지난 뒤 동창회에 초대한다는 신문기사와, 학급 전원의 몰살을 계획하는 메모지를 가진 기억상실증의 남자. 학교 괴담으로 채색된 과거 파트와 살인마일지도 모르는 자신의 정체를 찾는 현재 파트가 교차 편집되어 수수께끼를 더한다. 2부 ‘그리운 친구여’는 현재로 돌아와, 동창회 개최를 진행시키는 간사와 그 사실을 알게 된 ‘복수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2부에서도 역시 각 등장인물들의 시점에서 서술되며, 1부에서의 〈공포신문〉에 상응하는 〈동창회 통신〉이 발행되어 묘한 대조를 이룬다. 동창회가 구체적인 계획이 잡힐 즈음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사건은 점점 파국을 향해 치닫는다. 마지막 3부 ‘안녕 친구여’에서는 그간 행방이 묘연했던 20년 전의 담임 교사가 등장하며, 살인계획의 진상, 복수자의 정체, 〈공포신문〉의 작가 등 수많은 수수께끼가 일거에 해결된다.
내 아이의 전쟁 알레르기
지식채널 / EBS 다큐프라임 제작팀.삼성서울병원 아토피환경보건센터 글 / 2011.04.04
13,500원 ⟶ 12,150원(10% off)

지식채널건강,요리EBS 다큐프라임 제작팀.삼성서울병원 아토피환경보건센터 글
아토피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무엇이 최선인가? EBS 화제작 『내 아이의 전쟁, 알레르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현재 우리나라 성인의 10%, 어린이의 20%가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알레르기 환자 수가 줄곧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이고, 지금까지도 올바른 치료방법을 몰라서, 혹은 넘치는 정보들 속에서 갈피를 못 잡고 혼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이다. 심각해 보이는 알레르기라는 병. 하지만 전문가들은 알레르기는 ‘몸의 생채기’에 그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아토피 치료 심리 회복 프로젝트 8주간의 생생한 기록을 담았다. 알레르기가 아이들의 내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아이와 부모가 ‘마음의 생채기’로부터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prologue 정보의 홍수에서 건진 아토피 치료의 핵심 part 01 가나의 시골 마을에는 아토피가 없다 미치도록 가려운 아이들 밤새 피가 나도록 긁는 아이 피부를 알아야 가려움을 잡는다 아토피 때문에 겪어야 할 고통 내 아이의 아토피, 과연 유전 탓일까? 생후 3~4개월, 아토피가 생겼다! 미숙한 면역체계를강화하는 흉선 아토피는 면역과잉반응이다 아토피를 일으키는 수많은 원인들 아토피의 습격은 아직 남아 있다 1970년대 기생충 박멸 캠페인 이후 깨끗한 환경의 역습, 위생가설 아토피 환자, 더 많아질 수밖에 없다 part 02 가려움과 스테로이드 사이에서 가려움증을 참지 못하는 이유 한번 시작하면 발작하듯 긁는 아이 피부는 제3의 뇌, 가려움을 느끼는 데 1초 가려우면 긁고 긁으면 염증이 된다 염증을 치료해야 긁지 않는다 스테로이드 공포에는 휘둘리는 부모_ 스테로이드, 왜 쓰지 않나요? 스테로이드는 뛰어난 항염증 치료제 해열제, 진통제에도 부작용은 있다 스테로이드 연고로 불을 꺼야 한다 일본의 10년, 우리가 배워야 할 것 1990년대, 스테로이드 공포 시대 아토피 비즈니스 광풍이 남긴 상처 피부 미용으로는아토피가 낫지 않는다 아토피 염증 치료에는 스테로이드가 효과적이다 part 03 아토피는 몸과 마음의 병이다 아토피는 아이 마음에 상처가 된다 친구들이 내 손을잡지 않아요 아이에게 드러나는 공격성과 폭력성 증상이 심해졌다고 아이를 탓하는가 자존감은 긍정적인 자아상이 만든다 치료의 중심에는 아이가 있다 아토피는 아이 마음의 화 가려우면 신체 조절 능력이 떨어진다 엄마가 고집하는 치료가 아이를 괴롭힌다면 두 달의 기록, 국내 최초 아토피 심리 프로젝트 다시 쓰는 아토피 치료의 원칙 아토피는 아이 마음의 화 가려우면 신체 조절 능력이 떨어진다 엄마가 고집하는 치료가 아이를 괴롭힌다면 part 04 음식이 아이를 공격한다 무조건적인 식이 제한이 부른 화근 또래보다 20㎝나 덜 자란 아이 우유, 달걀, 고기 등 정말 피해야 할까 올바른 영양 관리가 피부 재생을 돕는다 섣부른 식이 제한보다정확한 진단이 우선 치명적인 공포, 아나필락시스 평범한 음식물이 흉기가 되는 순간 3세 이하 유아의 6%가음식 알레르기 위험 음식물을 회피할 수밖에 없다 가족이 함께해야 할 노력 아토피와 음식 알레르기의 경계 음식 알레르기는 면역과잉반응이다 음식 알레르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음식이 일으키는 면역과민반응들 음식 제한, 어떻게 탈출할까 part 05 아토피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미치도록 가려운 아이들 만 1세, 7세에 저절로 나을 수 있다 증상은 좋아졌다 나빠졌다 할 수 있다 아이는 평범한 일상에서 힘을 얻는다 엄마의 표정에서 아이는 자신을 본다 100m가 아닌 마라톤을 뛰는 마음으로 아이 앞에서 눈물을 보이는 부모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보라 엄마도 스트레스를 풀 기회를 가져라 마라톤을 뛰는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라 우리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 장내 세균이 아토피를 치료한다 1%를 위한 노력, 선진국에서 배운다 아토피 환아를 바라보는 시선 epilogue 피부의 상처가 아닌,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보라『내 아이의 사생활』『내 아이의 식생활』에 이어 \'지식채널에서 선보이는 또 한 권의 역작! 사회가 문명화될수록 아토피나 알레르기를 앓고 있는 환자 수가 늘고 있다. 특히 완치가 어려운 아토피피부염은 ‘아토피비즈니스’라 불릴 만큼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아토피 도서는 물론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 또한 난무하고 있다. 하지만 이 속에서 올바른 치료 가이드는 찾아보기 어렵다. 기존의 정보를 답습하거나, 오로지 개인의 경험에만 의존하거나, 정작 아토피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스테로이드제제는 배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 아이의 전쟁, 알레르기\'를 제작하며 우리가 같은 아픔을 공유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정말 전하고 싶었던 것, 부모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책으로 엮었다. 아토피와 알레르기의 원인은 무엇인가? 지금의 치료방법은 과연 최선인가? 알레르기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아토피피부염과 식품알레르기 미치도록 가렵고 죽도록 긁는 아이들. 밤새도록 긁고, 피가 나도록 긁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들은 매순간 가려움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아토피 아이들이 그토록 가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뇌신경과학자들의 연구결과를 통해 가려움의 실체에 접근해본다. 아토피 아이들의 피부는 정상피부와 어떻게 다른 것일까? 또 아기일 때 아토피가 주로 발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토피 아이들의 피부 특징에 대해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살펴본다. 또한 식품알레르기는 어린이들에게서는 100명 중 한 명, 어른들에게서는 500명 중 한 명꼴로 발생, 성인보다 어린이에게서 흔하게 나타나고 있다. 음식물이 아이에게 면역과잉반응을 일으켜 피부에는 아토피 증상을 일으킬 수 있지만 심각할 경우 아나팔락시스로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왜 몸에 이로운 음식이 아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지 알아본다. 아토피 아이를 둔 부모들의 최대 고민, 스테로이드. 과연 스테로이드는 절대 쓰지 말아야 할 약인가? 병원에서 권하는 스테로이드 연고를 부모들은 그 부작용에 대한 공포로 쉽게 사용하지 못한다.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 아동센터 로버트 우드 박사, 일본 피부알레르기학회 가와시마 마코토 교수,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안강모 교수 등 국내외 아토피 최고 권위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스테로이드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아토피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내 아이가 아토피가 되는 순간 많은 부모들은 의사가 된다. 너무나 많은 아토피 치료법들, 그래서 아토피 아이를 둔 부모들은 오늘도 고민에 빠진다. 부모가 아이의 피부에 몰두하는 사이 아이는 외모가 주는 혐오감, 증상의 고통, 장기적인 치료에서 오는 피로감, 다른 사람들의 시선 등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부모는 아이의 피부만 아닌, 마음의 상처까지 돌봐야 아이가 자존감을 갖고 스스로 병을 극복할 힘을 얻는다. 아토피나 음식물 알레르기 모두 고치기 어려운 난치병이지만, 그렇다고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낙담할 것만은 아니다. 아이의 병이 아이의 전부를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아이의 병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치료에 임해야 한다. 무엇보다 이 와중에 부모 자신이 먼저 지쳐서는 안 된다. 아이는 부모의 눈동자 속에 담긴 자신의 이미지를 보고, 병을 극복하겠다는 의지, 포기하겠다는 절망을 갖기 때문이다. 알레르기를 갖고 있는 아이를 지켜주기 위해서는 부모와 아이 둘만의 노력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부모와 학교 나아가 사회와 정부까지 함께 나서야 알레르기의 위험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고 지킬 수 있다.
이 책 한권이면 나도 사장
다락원 / 이재찬, 김진호, 김만오, 김창석, 소홍무, 우효영, 유승혜, 윤종찬, 이광수, 이순기, 이진섭, 정관호, 정현채 (지은이) / 2024.09.25
39,000원 ⟶ 35,100원(10% off)

다락원건강,요리이재찬, 김진호, 김만오, 김창석, 소홍무, 우효영, 유승혜, 윤종찬, 이광수, 이순기, 이진섭, 정관호, 정현채 (지은이)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 중이거나 앞으로 창업할 예비 사장님, 파티쉐, 베이커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로, SNS에서 소문난 빵 맛집부터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디저트 매장 창업에 성공한 유명 셰프들의 현장에서 통하는 베이커리 레시피를 한권에 모두 담았다. 카페 메뉴로 사랑받는 메뉴부터 트렌드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고객의 입맛과 취향에 맞춘 디저트들을 소개한다. 더불어 베이킹을 위한 기본 지식, 필요한 도구, 보관 방법, 창업 Q&A 등의 이론도 자세히 소개하였다. 제조 과정은 모두 컬러 사진으로 수록하여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머리말 PART Ⅰ 김진호 셰프가 추천하는 발효종 1. 오렌지 발효종으로 변환하는 이유와 법칙 2. 다양한 르방을 오렌지 발효종으로 변환하기 PART Ⅱ CHEF’S RECIPE 40 1. 이재찬 오너 셰프_씨투베이커리 ① 크레이프 롤 케이크 | CREPE ROLL CAKE 26 ② 도지마롤 | DOJIMA ROLL 32 ③ 초코치즈랑 | CHOCO CHEESE RANG 38 2. 김진호 기술전무_네이버밴드 카페와베이커리’ 밴드장 ① 옥수수 달콤빵 | CORN SWEET BREAD 46 ② 메이플 프로마쥬 브레드 | MAPLE FROMAGE BREAD 52 ③ 양파빵 | ONION BREAD 58 ④ 통밀 이나카 | WHOLE WHEAT INAKA 64 3. 김만오 오너 셰프_만오제빵소(Feat. 풍년제과) ① 전주 수제 초코파이 | JEONJU CHOCO PIE 74 ② 구운 도넛 | BAKED DOUGHNUT 82 ③ 크룽지 | CRISPY CROISSANT 88 4. 김창석 부학교장_종로호텔제과학교 ① 갈릭 치즈 난 | GARLIC CHEESE NAAN 98 ② 포테이토 치즈 하드롤 | POTATO CHEESE HARD ROLL 106 ③ 크림치즈 월넛 브레드 | CREAM CHEESE WALNUT BREAD 114 5. 소홍무 총괄 셰프_태극당 ① 먹깨비빵 | GOBLIN BREAD 124 ② 붉은 고구마 쌀빵 | RED SWEET POTATO RICE BREAD 130 ③ 황치즈 시오빵 | YELLOW CHEESE SALT BREAD 138 6. 우효영 셰프_베크니 Bakney ① 통호밀 사워도우 브레드 | WHOLE RYE SOURDOUGH BREAD 148 ② 다크 초코 호밀 사워도우 브레드 | DARK CHOCO RYE SOURDOUGH BREAD 154 ③ 잼 스콘 | JAM SCONE 160 7. 유승혜 CEO_카페 & 베이커리 경영 ① 볼로네제 바게트 | BOLOGNESE BAGUETTE 168 ② 감바스 포카치아 | GAMBAS FOCACCIA 176 ③ 치즈 치아바타 & 치아바타 샌드위치 | CHEESE CIABATTA & CIABATTA SANDWICH 182 8. 윤종찬 총괄 셰프_태릉선수촌 ① 소금빵 레드 앙버터 | RED BEAN & BUTTER WITH SALT BREAD 194 ② 녹차크림 휘낭시에 | GREEN TEA CREAM FINANCIER 200 ③ 슈레드 치즈 마카롱 | SHRED CHEESE MACAROON 206 9. 이광수 오너 셰프_키스톤 베이커리 ① 뽀빠이빵(시금치빵) | POPEYE BREAD(SPINACH BREAD) 216 ② 밀크스틱 브레드 | MILKSTICK BREAD 222 ③ 누드 단팥 찹쌀떡 빵 | NUDE RED BEAN STICKY RICE CAKE BREAD 228 10. 이순기 기술상무_이진상회 ① 레몬 위크엔드 스틱 | LEMON WEEKEND STICK 238 ② 오렌지 컵 케이크 | ORANGE CUPCAKE 244 ③ 라이스 초코 타르트 | RICE CHOCO TART 252 11. 이진섭 기술상무_강릉 카페 곳; ① 유블루 | CITRON-BLUEBERRY 262 ② 레몬 무스 | LEMON MOUSSE 268 ③ 누네띠네 스콘 | GLASSATE SCONE 278 12. 정관호 헤드 셰프_투힐스(Two Hills) ① 찰귀리빵 | OAT BREAD 288 ② 프랑스 식빵 | FRENCH PAIN DE MIE 298 ③ 블루베리 퀴헨 | BLUEBERRY QUICHEN 304 13. 정현채 기술상무_바다뷰 제빵소 ① 후랑부아즈 젤리피에 | FRAMBOISE JELLIPIER 314 ② 카페 마스카포네 타르트 | CAF MASCAPONE TART 320 ③ 바통 프로마쥬 | BATON FROMAGE 326 PART Ⅲ 베이커리 카페 창업 노하우 1. 최적의 시스템을 갖춘 제과 제빵 전문점을 위한 창업 준비 334 2. 제과 및 제빵 전문점의 주방 세팅하기 339 3. 제과 및 제빵 전문점의 매장 세팅하기 352 4. 재료 및 반제품 구매하기 357업계의 매출로 검증된, 제과제빵인들의 꿀팁 배우기 매출로 검증된 전문가들의 40개 레시피 공유 제과제빵 관련 최신 정보와 창업 실무에 도움이 되는 실전 정보 확인 가능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 중이거나 앞으로 창업할 예비 사장님, 파티쉐, 베이커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로, SNS에서 소문난 빵 맛집부터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디저트 매장 창업에 성공한 유명 셰프들의 현장에서 통하는 베이커리 레시피를 한권에 모두 담았다. 카페 메뉴로 사랑받는 메뉴부터 트렌드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고객의 입맛과 취향에 맞춘 디저트들을 소개한다. 더불어 베이킹을 위한 기본 지식, 필요한 도구, 보관 방법, 창업 Q&A 등의 이론도 자세히 소개하였다. 제조 과정은 모두 컬러 사진으로 수록하여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본 책은 베이커리 카페 창업뿐만 아니라 실무에 도움이 되는 디테일한 공정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인생을 건너는 한 문장
김영사 / 정철 (지은이)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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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정철 (지은이)
언제나 ‘사람’을 먼저 이야기하고, 문장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온 카피라이터 정철이 고르고 쓰고 지우며 꾹꾹 눌러 담은 한 문장을 모은 《인생을 건너는 한 문장》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우리 삶은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없으며, 아직도 두근두근 진행 중이라며 이 책에 쓰인 문장들에 마침표를 찍지 않았다. ‘다르게 낯설게 나답게’를 추구하는 정철답게, 유쾌 통쾌한 역발상과 언어유희 그러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정철만의 빛나는 문장들이 가득하다. 또한 깊이 있으면서도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인생의 선물 같은 한 문장도 만날 수 있다.여는 글 1. 인생을 건너는 한 문장 2.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한 문장 3. 사람과 사람 사이를 흐르는 한 문장 4. 동물의 표정에서 발견한 한 문장 5. 질문 한 문장 6. 생명 없는 것들이 건네는 한 문장 7. 오직 나를 위한 한 문장 8. 일하는 너를 위한 한 문장 닫는 글우리의 오늘이 한 문장이 된다면? 카피라이터 정철이 고르고 쓰고 지우며 꾹꾹 눌러 담은 마침표가 없는 인생 한 문장 “내게 연필 하나와 지우개 열 개가 있다면 그것으로 어떤 문장을 쓸 수 있을까?” 언제나 ‘사람’을 먼저 이야기하고, 문장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온 카피라이터 정철이 고르고 쓰고 지우며 꾹꾹 눌러 담은 한 문장을 모은 《인생을 건너는 한 문장》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우리 삶은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없으며, 아직도 두근두근 진행 중이라며 이 책에 쓰인 문장들에 마침표를 찍지 않았다. ‘다르게 낯설게 나답게’를 추구하는 정철답게, 유쾌 통쾌한 역발상과 언어유희 그러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정철만의 빛나는 문장들이 가득하다. 또한 깊이 있으면서도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인생의 선물 같은 한 문장도 만날 수 있다. 삶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는 것은 어렵고도 어려운 일이다. 40여 년 카피라이터로 문장에 천착해온 저자이지만, “누가 훔쳐갈 것도 아닌데 꼭꼭 숨어서 내가 쓴 문장을 내 손으로 지우며” 살을 버리고 뼈를 취하겠다는 결심으로 인생 한 문장을 완성하였다. 저자 정철은 묻는다. “당신에게는 한 문장이 있습니까?” 그러고는 “없다면 오늘부터 쓰면 된다고” 답한다. 수많은 지금을 더한 것이 하루가 되듯, 수많은 하루를 더한 것이 인생이 되듯. 나의 하루가 나의 한 문장이 차곡차곡 쌓이면 인생이 된다. 나만의 문장을 찾아 고민하고 있다면, 연필 한 자루를 들고 문장을 써보라. 사랑도 인생도 세상도 한 문장이면 충분하니, 지우개로 지우고 또 지워가며 마음에 오래 남는 짧은 문장 하나를 남겨보라. 읽는 이의 마음에 작은 파장을 일으키는 한 문장 통찰은 깊게 표현은 쉽게 무엇보다 사람을 중요시하는 카피라이터답게 저자는 평범한 단어가 문장이 되어 마음에 파장을 일으키는 마법을 보여준다. ‘통찰은 깊게, 표현은 쉽게’라는 저자의 글쓰기 철학답게 처음에는 가볍게 웃으며 읽는 문장도 있지만, 곱씹을수록 저자의 진실된 마음과 통찰을 느낄 수 있다. ‘늘’, ‘길’과 같은 평범한 단어를 문장으로 풀어낸 “늘이라는 글자에는 수평선이 있고 길이라는 글자에는 수직선이 있다”라는 문장에 저자는 “수평선은 흔들리지 않음. 수직선은 주저앉지 않음. 수평선과 수직선이 교차하여 한 몸이 되면 더하기 기호를 그린다. 인생은 흔들리지 않음 더하기 주저앉지 않음.”이라는 설명을 덧붙인다. 이 문장을 읽고 있노라면, 늘 길을 찾아 헤매는 우리에게 저자가 한 번 더 일어나 걸어보라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듯하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대답은 지워지지 않는 1이다” -117쪽 “몰라서 묻는 것이 인생이고 알면서 묻는 것이 사랑이다” -121쪽 “좁디좁은 골목길도 높은 하늘을 품고 있다” -266쪽 “낮잠을 자주 자는 사람은 남보다 많은 아침을 맞는다”-292쪽 카피라이터 정철의 알면서 묻는 질문 “제법 괜찮은” 삶으로 나아가게 하는 한 문장 “나를 사랑하니?” “인생은 왜 이렇게 힘드니?” 등 우리는 답을 알면서도 질문을 던진다. 정철은 우리가 살며 놓치고 있는 당연한 것들에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들로 “바로 이거야” 하며 무릎을 치게 하는 한 문장을 포착해낸다. “몰라서 묻는 것이 인생이고, 알면서 묻는 것이 사랑이다”에서는 알면서 묻는 질문에는 당연한 답을 해야 한다는 우문현답의 지혜를 전하고, “사막은 걷는 낙타의 표정과 사막을 건넌 낙타의 표정은 같다”에서는 나만 힘든 것이 인생이 아니라며 힘든 하루를 보낸 우리를 위로한다. “인생은 지하철 2호선이다”에서는 인생은 순환선이기에 앞도 뒤도 없는 것이라며, 뒤처짐을 슬퍼 말라며 등을 토닥인다. 내 삶의 순간들을 함께하는 사람들, 자연, 동물, 사물, 일 등 나와 관련한 모든 것들을 따스한 시선으로 담아낸 책에 담긴 한 문장에는 웃음과 눈물이 공존한다. 한 문장들이 알려주는 유연한 삶의 지혜를 터득하며, 괜찮은 삶으로 오늘도 나아갈 힘을 얻어보자. “사막을 걷는 낙타의 표정과 사막을 건넌 낙타의 표정은 같다” -155쪽 “내가 버스를 놓친 게 아니라 버스가 나를 놓친 것이다” -222쪽 “베토벤도 삶의 9할은 백지 앞에 앉아 있었다” -273쪽 “구부러지기를 거부하면 부러진다” -285p문장을 하나씩 늘려가며 글을 쓴다. 아직 완성은 아니다. 연필을 내려놓는다. 지우개를 든다. 지우개로 글을 마저 쓴다. 내가 쓴 문장을 내 손으로 지운다. 지운다. 지운다. 더는 지울 것이 없다. 지우개똥 곁에 살아남은 문장 하나가 보인다. 이것이 책을 쓰며 내가 한 일의 전부다. 나는, 누가 훔쳐갈 것도 아닌데 꼭꼭 숨어서 이 일을 즐겼다. -여는 글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 그 불로 커피를 끓여 마셔라호떡집에 불났을 때도 마찬가지다. 내가 나에게 생각할 시간을 줘라.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어떤 순으로 해야 할지. 조급은 모든 걸 망친다. 세상에 없는 것은 있을 필요가 없으니 없는 것이다여기서 알 수 있는 귀한 진실 하나.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
대한불교조계종 신도 기본교육 교재 세트 (전3권)
조계종출판사 /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지은이) / 2023.02.23
54,000

조계종출판사소설,일반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지은이)
불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 혹은 불교에 관심은 있지만 불교 교리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이들을 위해 체계적으로 불교 교리를 배울 수 있도록 기본 교육서 3권을 묶었다. 초심 학인들은 물론 불교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세 권의 책이 불교에 대한 바른 안목을 형성하고, 마음의 평화를 간직하며, 신심과 원력으로 세상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가꿀 수 있도록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불교입문(336쪽) 불교개설(384쪽) 부처님의 생애(472쪽) <추가>증정용노트(64쪽)불교 입문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대한불교조계종이 채택한 공식 신도 기본교육 교재 불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 혹은 불교에 관심은 있지만 불교 교리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이들을 위해 체계적으로 불교 교리를 배울 수 있도록 기본 교육서 3권을 묶었다. 초심 학인들은 물론 불교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세 권의 책이 불교에 대한 바른 안목을 형성하고, 마음의 평화를 간직하며, 신심과 원력으로 세상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가꿀 수 있도록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이 신도 기본교육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이 세 권의 책은 불교 입문부터 부처님의 가르침과 생애까지 단계별로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혼자서도 불교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다.
지옥의 베이직 기타 트레이닝
SRM(SRmusic) / 코바야시 신이치 (지은이) / 2020.09.30
15,000

SRM(SRmusic)소설,일반코바야시 신이치 (지은이)
속주 기타리스트가 배워야 할 기초 테크닉을 테마로 한 베이직 트레이닝 교본이다. 지옥 시리즈 사상, 가장 연주하기 쉬운 수준이므로 기타를 막 구입한 초보자도 연습할 수 있다. 다만 후반부에는 고도의 테크닉도 나오므로 중상급의 실력을 가진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중상급자는 이 책으로 기초 테크닉을 복습해볼 수 있다. 지옥 시리즈의 엑서사이즈는 기본적으로 4소절 단위로 되어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1~3장의 총정리로 파헬벨의 '캐논'을 과제로 하는 연습곡을 실었다. 이 연습곡을 연주하면 그 장에서 배운 테크닉을 어느 정도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기타 테크닉도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종합연습곡 이외에 이미 발간된 지옥 시리즈의 종합연습곡을 쉽게 어레인지한 특별연습곡도 수록되어 있다.지옥의 길 안내 지옥 설명서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 머리말 - 지옥의 기초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독자에게 제1장 지옥의 백킹훈련 (백킹을 위한 엑서사이즈) NO.1 루트에 사랑을 담아서 ~개방현~ 다운 피킹의 기본동작을 배울 수 있는 개방현 프레이즈 NO.2 루트에 사랑을 담아서 ~8분음~ 기초 백킹 능력을 기를 수 있는 8분음 루트 연주 NO.3 루트에 사랑을 담아서 ~16분음~ 얼터네이트를 배울 수 있는 16분음 루트 연주 NO.4 루트에 사랑을 담아서 ~8분음+16분음~ 리듬감을 기를 수 있는 8분음+16분음 프레이즈 NO.5 루트에 사랑을 담아서 ~셋잇단음~ 얼터네이트의 응용력을 배울 수 있는 셋잇단음 프레이즈 NO.6 모두를 위한 입구 ‘파워 코드’ ~①~ 백킹의 기초, 파워 코드 프레이즈 NO.7 모두를 위한 입구 ‘파워 코드’ ~②~ 뮤트의 온/오프를 활용한 파워 코드 프레이즈 NO.8 모두를 위한 입구 ‘파워 코드’ ~③~ 지판을 누르는 힘을 기를 수 있는 변형 파워 코드 프레이즈 NO.9 리프를 위한 트레이닝 ~①~ 개방현이 포함된 대표적인 록 리프 NO.10 리프를 위한 트레이닝 ~②~ 16분음 바탕의 질주하는 개방현 리프 NO.11 기타 세계 불멸의 문지기 ‘F코드’ 지판 누르는 힘을 단련할 수 있는 아르페지오 프레이즈 NO.12 캐논에 도전해보자! ~백킹편~ 백킹 강화 종합연습곡 지옥의 휴게소 모든 것은 지옥신자의 실력향상을 위해… 대공개! 이 책의 제작 콘셉트 제2장 지옥의 솔로 훈련 (솔로를 잘 할 수 있게 해주는 테크닉 엑서사이즈) NO.13 음의 계단은 두렵지 않아! ~메이저 스케일~ 운지력을 단련할 수 있는 C메이저 스케일 멜로디 연주 NO.14 음의 계단은 두렵지 않아! ~내추럴 마이너 스케일~ 6줄을 모두 연주하는 A내추럴 마이너 멜로디 NO.15 음의 계단은 두렵지 않아! ~펜타토닉 스케일~ A마이너 펜타토닉의 대표 포지션 멜로디 연주 NO.16 이런 게 바로 기초 테크닉 ~해머링~ 핑거링 단련을 위한 해머링 프레이즈 NO.17 이런 게 바로 기초 테크닉 ~풀링~ 하이 포지션 풀링 프레이즈 NO.18 이런 게 바로 기초 테크닉 ~슬라이드~ 왼손 컨트롤 능력을 길러주는 슬라이드&글리스 프레이즈 NO.19 10년을 쳐도 못할 수 있다 ~초킹①~ 지판을 누르는 능력을 길러주는 초킹 프레이즈 NO.20 10년을 쳐도 못할 수 있다 ~초킹②~ 음감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음정의 초킹 프레이즈 NO.21 10년을 쳐도 못할 수 있다 ~초킹③~ 여러 줄 초킹을 하는 대표적인 록 솔로 NO.22 바로 이게 원조 속주 리듬감과 왼손의 지구력을 단련할 수 있는 런 주법 프레이즈 NO.23 캐논에 도전해보자! ~멜로디 연주편~ 대표 테크닉 강화 종합연습곡 지옥의 휴게소 지옥 시리즈와 같은 저자의 게임음악 제작의 비밀 제3장 지옥의 테크니컬 훈련 (속주를 잘 할 수 있게 해주는 테크니컬 엑서사이즈) NO.24 지옥의 입구가 바로 앞이다! ~레가토~ 핑거링을 단련시켜주는 레가토 프레이즈 NO.25 지옥의 입구가 바로 앞이다! ~태핑~ 양손의 컨트롤 능력을 단련시켜주는 태핑 프레이즈 NO.26 지옥의 입구가 바로 앞이다! ~머신건 피킹~ 질주감을 높여주는 머신건 솔로 NO.27 지옥의 입구가 바로 앞이다! ~스키핑~ 양손의 이동성을 높여주는 스키핑 프레이즈 NO.28 지옥의 입구가 바로 앞이다! ~이코노미 피킹~ 효율적으로 많은 음을 연주할 수 있는 이코노미 프레이즈 NO.29 지옥의 입구가 바로 앞이다! ~스위프 피킹~ 빠르게 줄 이동을 할 수 있는 스위프 프레이즈 NO.30 캐논에 도전해보자! ~테크니컬편~ 초절정 테크닉 강화 종합연습곡 지옥의 휴게소 좋은 음이 나오지 않는 원인은 출구에 있다! 모델링 앰프의 기본적인 사용방법 제4장 지옥의 종합시련 (테크니컬 기타리스트가 되기 위한 종합연습곡) NO.31 초보가 사랑을 담아서 종합연습곡 지옥의 휴게소 교류의 끝에 있는 것은? 저자의 아시아 활동 목표 제5장 부활하라! 지옥의 역대 연습곡 (지옥의 역대 종합연습곡 초보 버전) NO.32 지옥의 보충대로 입소하라! <입대편> 종합연습곡 초보 버전 NO.33 열반과 해탈이 저 너머에… <사랑과 열반의 테크닉 강화편> 종합연습곡 초보 버전 NO.34 험난한 수련의 관문 <DVD로 제자 입문편> 종합연습곡 초보 버전 NO.35 자학을 즐겨라! <스위트홈 TV에서 경악의 DVD편> 종합연습곡 초보 버전 NO.36 지옥의 심장을 공략하라! <지옥의 메커니컬 기타 트레이닝 제1권> 종합연습곡 초보 버전 지옥의 Q&A코너 저자의 기자재 지옥의 입구를 넘어선 그대에게 ~끝으로… 아니, 새로운 시작을 위해!?~ 저자 프로필 지옥&천국의 계보 ~코바야시 신이치의 저작물~부록음원 다운로드로 더욱 편리해진 입문자를 위한 초절정 일렉기타 교본 2004년(일본 기준)부터 발간된 <지옥의 메커니컬 트레이닝> 시리즈가 드디어 2014년 10주년을 맞이했다. <지옥 시리즈>를 애독해주시는 지옥신자 및 SRMUSIC의 스태프, 디자이너, 그리고 제작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 책은 속주 기타리스트가 배워야 할 기초 테크닉을 테마로 한 베이직 트레이닝 교본이다. 지옥 시리즈 사상, 가장 연주하기 쉬운 수준이므로 기타를 막 구입한 초보자도 연습할 수 있다. 다만 후반부에는 고도의 테크닉도 나오므로 중상급의 실력을 가진 사람도 즐길 수 있다(중상급자는 이 책으로 기초 테크닉을 복습해보기 바란다). 지옥 시리즈의 엑서사이즈는 기본적으로 4소절 단위로 되어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1~3장의 총정리로 파헬벨의 <캐논>을 과제로 하는 연습곡을 실었다. 이 연습곡을 연주하면 그 장에서 배운 테크닉을 어느 정도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기타 테크닉도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종합연습곡 이외에 이미 발간된 지옥 시리즈의 종합연습곡을 쉽게 어레인지한 특별연습곡도 수록되어 있다. 이 책으로 <지옥 시리즈>를 시작하는 사람은 물론, 기존 지옥 시리즈에서 좌절한 사람도 재도전해보기 바란다. <지옥의 베이직 기타 트레이닝>을 시작할 시간이 되었다. 기타를 들고, 지옥의 문을 열고 들어와라! 부록음원은 SRMUSIC의 홈페이지(https://www.srmusic.co.kr)와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srmusic)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압축 비밀번호 필요).
사우스포인트의 연인
민음사 / 요시모토 바나나 글, 김난주 옮김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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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요시모토 바나나 글, 김난주 옮김
『하치의 마지막 연인』 이후 15년, 감동이 다시 한 번 마음을 울린다 요시모토 바나나가 들려주는 기적의 러브송 생명의 빛이 넘실대는 하와이 섬. 그곳에서, 사랑하기 위해서만 살아가는 연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요시모토 바나나가 보내는 이 봄 가장 반짝이는 사랑 이야기 『사우스포인트의 연인』은 『하치의 마지막 연인』에서 정해진 시간 동안 평생의 감정을 다해 사랑했던 마오와 하치의 아들이 겪게 되는 숙명적인 사랑 이야기이다. 초등학교 시절 처음 만난 운명의 연인 테트라에게 지고지순한 순애를 품고 살아가는 느긋한 성격의 다마히코, 그리고 하와이 섬을 닮은 여자 마리코에게 평생의 사랑을 느낀 쾌활한 유키히코. 그러나 형제의 운명은 어느 커다란 사건을 계기로 다시는 예전과 같이 돌아갈 수 없게 되어 버리고, 다마히코의 첫사랑 테트라는 어느 날 무심코 듣게 된 우쿨렐레 선율에 이끌려 하와이를 향하게 된다. 마오와 하치의 사랑이 꽃핀 ‘성지’ 하와이에서, 엇갈린 운명의 멜로디는 다시 아름다운 곡조를 되찾게 될까? 포근한 햇빛과 연푸른 바다가 빛나는 하와이 섬의 자연 속에서, 오늘 모든 가슴 아픈 사랑은 숙명으로 향한다.모든 사랑은, 숙명으로 향한다 요시모토 바나나가 들려주는 기적의 러브송 『하치의 마지막 연인』 이후 15년, 감동이 다시 한 번 마음을 울린다 어린 시절, 잊지 못할 첫사랑에게 보낸 편지 한 구절이 어른이 된 어느 날, 하와이의 멜로디에 실려 귓가에 울렸다. ‘한 사람의 인생을 새기는’ 퀼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나는 노래를 들은 순간 숨길 수 없는 운명의 예감에 사로잡혀 그 노래의 주인공과 함께 하와이 섬 ‘사우스포인트’를 찾는다. 『하치의 마지막 연인』의 마오와 하치, 그들의 신비한 사랑이 남국의 태양 아래 재생되고, 세상의 끝에서 기적의 사랑이 펼쳐진다. 빛 속에도, 파도 속에도, 빗속에도, 돌이켜 보면 언제나 그대가 있었다 생명의 빛이 넘실대는 하와이 섬. 그곳에서, 사랑하기 위해서만 살아가는 연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치의 마지막 연인』에서 서로가 서로를 강렬히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운명의 힘에 의해 시한부 연애를 결정하고 그 시간 동안 평생의 감정을 다해 사랑했던 마오와 하치의 이름을 기억한다면, 두 사람이 맺은 사랑의 결실인 두 아들이 저마다 겪게 된 숙명적인 사랑 이야기 또한 더욱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초등학교 시절 처음 만난 운명의 연인 테트라에게 지고지순한 순애를 품고 살아가는 느긋한 성격의 다마히코, 그리고 하와이 섬을 닮은 여자 마리코에게 평생의 사랑을 느낀 쾌활한 유키히코. 그러나 형제의 운명은 어느 커다란 사건을 계기로 다시는 예전과 같이 돌아갈 수 없게 되어 버리고, 다마히코의 첫사랑 테트라는 어느 날 무심코 듣게 된 우쿨렐레 선율에 이끌려 하와이를 향하게 된다. 마오와 하치의 사랑이 꽃핀 ‘성지’ 하와이에서, 엇갈린 운명의 멜로디는 다시 아름다운 곡조를 되찾게 될까? 요시모토 바나나가 보내는 이 봄 가장 반짝이는 사랑 이야기. 포근한 햇빛과 연푸른 바다가 빛나는 하와이 섬의 자연 속에서, 오늘 모든 가슴 아픈 사랑은 숙명으로 향한다.
최신판 대학중용집주
한국인문고전연구소 / 성백효 지음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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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문고전연구소소설,일반성백효 지음
자습과 강독을 위한 2018 최신판 대학중용집주. 학생들의 자습과 강독을 위주로 하였다. 2016년 출간된 <부안설 大學中庸集註>에서 '按說'을 삭제하여 페이지 수를 줄이되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거나 諺解와 관계되는 것은 일부 譯註로 처리하였으며, 譯註와 字義를 옛 책에 비하여 크게 보완하였다. 또한 독자들의 참고를 위해 栗谷의 <大學.中庸諺解>와 艮齋(田愚)의 <中庸諺解>를 뒤에 붙였다. 원문과 번역문이 좀 더 잘 보이도록 폰트를 조절하고 불필요한 편집 디자인적 요소를 없애 좀 더 간결하게 편집하고자 하였다.간행사 최신판 《大學 中庸集註》를 내면서 大學章句 大學章句序 讀大學法 大學章句 經1章 傳1章 傳2章 傳3章 傳4章 傳5章 傳6章 傳7章 傳8章 傳9章 傳10章 附錄 大學圖 大學章句의 體系 英祖大王御製序 中庸章句 中庸章句序 讀中庸法 中庸章句 1章 2章 3章 4章 5章 6章 7章 8章 9章 10章 11章 12章 13章 14章 15章 16章 17章 18章 19章 20章 21章 22章 23章 24章 25章 26章 27章 28章 29章 30章 31章 32章 33章 附錄 聖學輯要 統說第一 中庸首章分釋之圖 中庸達道達德之圖 中庸總圖 中庸章句의 體系 朝鮮朝 內閣本 銅活字 刊行 來歷 四書諺解 跋文 栗谷 大學諺解 栗谷 中庸諺解 艮齋 中庸諺解자습과 강독을 위한 2018 최신판 대학중용집주 이 책은 학생들의 자습과 강독을 위주로 하였다. 2016년 출간된 《부안설 大學中庸集註》에서 ‘按說’을 삭제하여 페이지 수를 줄이되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거나 諺解와 관계되는 것은 일부 譯註로 처리하였으며, 譯註와 字義를 옛 책에 비하여 크게 보완하였다. 또한 독자들의 참고를 위해 栗谷의 《大學中庸諺解》와 艮齋(田愚)의 《中庸諺解》를 뒤에 붙였다. 원문과 번역문이 좀 더 잘 보이도록 폰트를 조절하고 불필요한 편집 디자인적 요소를 없애 좀 더 간결하게 편집하고자 하였다.
제비꽃 설탕 절임
소담출판사 / 에쿠니 가오리 글, 김난주 옮김 / 20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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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소설,일반에쿠니 가오리 글, 김난주 옮김
제비꽃 설탕 절임을 먹으면 단박에 나는 소녀로 돌아간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니었던 나 에쿠니 가오리 첫 번째 시집 사랑도 하고 결혼도 하고 훌쩍 떠날 수도 있는 어른의 자유와 기쁨, 하지만 홀로 오롯이 마주했던 소녀의 외로움과 영원히 작별할 수 없는 우리들에게 바치는 시 제비꽃 설탕 절임 그 누구의 것도 아니었던 나 꼬맹이 젖가슴 지진 우리 집 욕조 어슬렁어슬렁 아무것도 없는 장소에서 놀이공원 커밍 홈 누가 그 사람에게 깊은 밤 당신은 그곳에 있고 미끄럼틀님 조금도 변하지 않았어 종이배의 추억 아내 착각이었다 생각하려는데 화창한 햇살 속에서 잠언 동물원 바라보는 아이 주전자 주전자2 톰 잃다 나는 립크림이 되어 진실 오후 그날 엄마는 부엌에 있고 단련된 몸 또 결혼 생활 개와 고양이 거기에 있어 아빠에게 따분함 아메리칸 바의 버찌 아메리칸 바의 버찌2 포니테일 남편에게 다섯 살 아홉 살 MAGIC 에페르네의 호텔 방에서 어젯밤 동생과 키스 바람 비, 코카스파니엘, 3개월 레스토랑의 버터 2월 5일 외출 배 스위트홈 당신 인생 한 모퉁이에 나를 날들 나는 아주 홀가분해요 외길이 있었어요 바람2 무제 다섯 시 종 말이란 언제든 나를 용감하게 한다 간식 시간 말이란 언제든 나를 용감하게 한다 이렇게 화창한 낮이라서 시간 시원한 메론 어린애 방 같은 침실에서 오싹 외로워지겠지요 팔미라에서 친구의 목소리 나는 박쥐가 되어 여자 셋이, 테이블에서 내게 설교 따위는 집어치워 작품 해설 역자 후기에쿠니 가오리의 마술 같은 리듬과 달콤한 허무주의가 빛나는 71편의 시 『제비꽃 설탕 절임』은 에쿠니 가오리의 첫 시집이다. ‘늘 눈만은 크게 뜨고서/ 모든 것을 /보리라고 생각했’던 꼬맹이가 ‘사랑 따위는 절대 하지 않겠어’라고 다짐하는 여인이 되기까지의 삶 속에서 느낀 사랑과 외로움, 고독을 마술 같은 리듬과 세련된 감성화법으로 그려낸 시 71편을 모았다. 『냉정과 열정 사이』, 『반짝반짝 빛나는』, 『홀리 가든』, 『좌안』 등 단아하고 청아한 문체와 절제된 화법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에쿠니 가오리 문학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연애, 아버지와의 사별, 결혼생활, 불륜의 사랑까지 에쿠니 가오리 인생 전반의 느낌들을 그리고 있는 이 시집에서는 부부, 부모, 친구 등 살면서 부딪치는 인간관계에 대한 느낌과 생각들, 주로 인간과 인간 사이의 절묘한 간극, 그 고독감을 이야기한다. 자유롭게 연애도 하고 사랑도 하고, 불륜의 사랑도 하고, 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하는 한 여자의 기쁨과 행복과 슬픔 속에서 소녀시절 결연히 마주했던 외로움과 슬픔,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 속박 들을 본다. 어른이 되었지만 어린 시절, 소녀 시절과 오버랩되는 감정들, 그 외로움과 슬픔은 변함없이 우리의 삶을 관통하고 있다. 하여 작가는 묻는다. “당신 몰랐던 거야? 홀로 태어난 것을” 그 누구와도 완벽히 융합하지 않는 그녀 자신을 ‘그 누구의 것도 아니었던 나’로 정의하며 세상과 융합하지 못하는 혹은 않는 내면의 고독성을 그린 이 시들은 에쿠니 특유의 심플함과 세련됨으로 무심한듯 가볍게 인생의 고독과 슬픔, 은밀한 비밀들을 단도직입적으로 털어놓고 있다. ‘달콤한 허무주의자’ 에쿠니답게 단도직입적이고 심플하지만 쓸쓸한 여운을 주는 에쿠니의 특징이 잘 드러난다. 에쿠니 가오리는 연인이나 가족, 세상과 융합하지 못하는 구석이 있나 봅니다. 에쿠니 씨의 내면에는 도무지 밖으로 나가려 하지 않는 동거인이, 아주 어린 시절부터 살고 있는 것이지요. 어린 시절부터 확고한 ‘달콤한 허무주의자’였던 에쿠니 씨의 스타일이 말할 수 없이 좋습니다. - 마치다 다카시(고개마루 편집자) 아마존 재팬 서평 ★★★★★이 시집을 읽으면 나의 가장 소중한 무언가가 생각납니다. 행복하게 웃고 있어도 어디에있어도 항상 누군가가 생각날 때, 사랑받고 있지만 잊으려 해도 자꾸 다른 사람이 생각나버릴 때. 내 안의 어린 아이가 숨어 있다 밖으로 나오는 밤. 그럴 때 나는 이 시집을 읽습니다. 그리고 가장 소중한 친구에게 보내주었습니다. ★★★★★ 따뜻한 방보다 어둡고 습한 계단의 구석이 좋은 소녀. 남자의 품속에 있어도 다른 생각을 하는 여자. 어느 쪽이든 이 시집 안에는 스며 있다. ★★★★★ 짧으면 짧을수록 정말 말하고 싶은 것, 느꼈던 것만이 남는다. 아무리 슬픈 일도 에쿠니 가오리의 리듬을 타고 있노라면 고통보다는 아름다움이 다가선다.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그리움이 넘치는 언어의 향연을 만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주고 사랑했던 연인을 잃었다. 이런 사랑을 앓았던 사람에게는 대단히 특별한 한 권이 될 것이다. 나는 비로소 내가 울 수 있는 곳을 이 책 안에서 찾았다. 하지만 눈물의 의미는 이 책을 만나기 전과는 완전히 바뀌었다. 이렇게까지 시린 사랑을 알게 된 나를 애절할 정도로 행복했었다고 기억하게끔 만들어 주었다. 남녀간의 사랑 뿐 만이 아니라 인생을 보여주는 책이지만 나에겐 모두 사랑의 노래로 가슴에 울렸다.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유노라이프 / 최치현 (지은이)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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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라이프육아법최치현 (지은이)
부모를 걱정스럽게 만드는 예민한 아이. 만지면 깨질 것 같은 유리처럼 섬세하고 민감한 아이를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부모. 단순히 ‘유별난 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예민한 기질을 가진 ‘섬세한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고 말한다. 특히 예민한 기질을 기반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예민한 공통 특징을 찾고, 섬세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내리는 13가지 처방을 이 책에 담았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법은 꼭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지식일 필요는 없다.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은 꼭 알아야만 하는 핵심 내용을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들어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여러 정보로 인해 오히려 갈팡질팡 혼란스러운 부모에게 명확한 양육법을 제시함으로써 양육의 방향을 든든히 세워 줄 확실한 내용이다. 동시에 예민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말도 덧붙였다.들어가며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 1장 우리 아이, 왜 이렇게 예민할까? 예민한 아이의 다양한 모습 예민함의 공통 특성이란? 예민한 아이가 어른과 다른 점 예민한 아이는 타고났을까? 누구나 예민할 수 있다 예민함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 부모도 자신의 마음을 살펴야 한다 정말 걱정해야 할 것은 예민함이 아니다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하나 2장 예민한 아이, 무엇이 특별할까? 예민한 아이, 그래도 괜찮다 예민한 아이는 공감 능력이 좋다 예민한 아이는 오감이 발달했다 예민한 아이는 노력형이다 예민한 아이, 이제야 때를 만났다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둘 3장 지치지 않는 부모의 특별한 육아 원칙 예민한 아이는 잘못한 것이 없다 예민함을 다룰 수 있는 아이로 키운다 안정감이 최우선이다 조급해하지 않는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한다 완벽하기보다는 끈기 있게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셋 4장 예민함을 재능으로 키우는 법 섬세하게 관찰하고 물어본다 딱 하나 챙긴다면 공감이다 피할 수 없다면 환경을 만든다 미리미리 준비하고 연습한다 명확한 태도가 불안을 멈춘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도움이 필요할 때는 전문가에게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넷 5장 예민한 아이 사례로 배우는 실전 육아 사례 1. 동생이 생긴 후 아이가 더 예민해졌어요 사례 2.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해요 사례 3. 아이가 밖에 나가지 않으려 해요 사례 4. 떼를 쓰는 아이가 가끔은 무서워요 나오며 예민함을 조절하는 아이로 키운다는 것 부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전하는 예민한 아이 육아 처방! “예민함은 오히려 특별한 재능입니다” 예민한 아이의 불안감은 낮추고 안정감을 높이는 13가지 양육의 자세 “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요”, “처음 본 사람, 낯선 곳을 극도로 싫어해요”,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고 불안해해요”, “손에 뭐가 묻은 것도 아닌데 수시로 닦아요….” 부모를 걱정스럽게 만드는 예민한 아이. 만지면 깨질 것 같은 유리처럼 섬세하고 민감한 아이를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부모. 단순히 ‘유별난 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예민한 기질을 가진 ‘섬세한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고 말한다. 특히 예민한 기질을 기반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예민한 공통 특징을 찾고, 섬세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내리는 13가지 처방을 이 책에 담았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법은 꼭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지식일 필요는 없다.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은 꼭 알아야만 하는 핵심 내용을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들어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여러 정보로 인해 오히려 갈팡질팡 혼란스러운 부모에게 명확한 양육법을 제시함으로써 양육의 방향을 든든히 세워 줄 확실한 내용이다. 동시에 예민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말도 덧붙였다. 매일이 새롭게 경험하는 것 투성인 아이에게는 어찌 보면 낯선 것에 대한 방어 기제와 그로 인한 예민함은 당연하다. 다만, 예민하고 섬세한 기질에 잘못 대응해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키울지, 섬세하고 개성 있는 사람으로 키울지는 부모에게 달린 일이다. 이 책을 읽고, 예민함 속에 잠재된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키워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예민함 때문에 불안했던 부모와 아이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우리 아이, 왜 이렇게 예민할까?”라고 생각하기보다 “섬세한 우리 아이, 왜 이렇게 특별할까?”라고 생각하세요! 예민함을 조절하는 아이는 성공하는 사람이 됩니다! 예민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와 다르다. 그렇기에 예민한 아이를 보는 시각을 다르게 접근하는 부모의 자세가 필요하다. 예민함을 ‘다름’이 아닌 ‘특별함’으로 바꾸는 사고방식이 그 첫 번째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육아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긍정적인 시선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부모가 시각을 바꾸면 아이에게 긍정적인 자아상을 심어줄 수 있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고 대하는 부모를 거울삼아 아이도 자기 모습을 사랑하게 된다. # ‘예민함’에 대한 올바른 정의가 필요합니다v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현상 이면에 있는 문제의 본질을 우선 파악하듯이 예민한 아이를 이해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각 상황과 아이에 따라 예민한 모습은 다양하지만, 예민한 아이에게 있는 공통 특성을 이해하면 문제의 접근이 그만큼 간단명료해진다. 저자는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예민한 아이를 둔 부모의 마음을 살펴보았는데, 첫 장에서 부모가 무엇을 가장 걱정하는지 알아보고, 다양한 걱정을 개념화해서 그 본질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 예민한 아이를 대하는 어른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1, 2장에서는 예민한 아이의 고유한 특성과 장점을 설명하여 예민함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아이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데 도움을 준다면, 3장에서는 실제 예민한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바람직한 마음가짐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일관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예민한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인데, 여러 상황을 예로 들어 부모가 어떤 태도로 육아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보여 준다. 성공한 사업가나 예술가, 교육가 중에서도 예민한 사람이 많다. 그들은 예민함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예민함을 재능으로, 개성으로 승화해서 자신의 일에 접목시켰다. 아이가 예민함을 제대로 보고, 조절하여 장점으로 삼는 어른이 되도록 만드는 일은 지금 부모의 몫이다. # 예민한 아이에게 딱 맞는 육아법을 찾으세요 4장에서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었는데, 이 장의 목표는 제시된 방법을 독자만의 방법으로 적용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예민한 아이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를 잃지 않는 한 틀린 방법은 없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 외에 독자 각자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다 보면 자신의 아이에게 딱 맞는 방법도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동생이 생긴 후에 더 예민해진 아이,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밖에 나가지 않으려는 아이, 예민함을 넘어 고집스럽게 떼쓰는 아이…. 모두 예민함을 기반으로 불편한 상황에서 불안함과 마음이 어려움을 나쁘게 표현해 내는 아이들로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의 사례를 담았다. 우리 아이가 왜 이런 반응으로 보이는지, 전문가의 따뜻한 시각으로 내린 상황 판단과 친절한 해결책이 돋보인다. 예민함을 조절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부터 부모님의 마음을 지키는 법까지 챙기세요 예민함은 기질적으로 타고난다고 한다. 하지만 예민함에는 뛰어난 공감능력, 감정 지능, 창의력 등 장점이 많기에 세상을 어떻게 경험하는지에 따라 강점으로 승화하여 살아갈 수 있다. 오히려 기질보다는 양육 환경이 좋지 않을 때, 예민함이 문제 행동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이를 향한 부모의 충분한 공감과 관심이 중요한 이유다. 이 책에서 아이를 기다려 주는 자세, 일관성 있는 확실한 지침,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표현, 상황을 미리 예행 연습시키는 것, 불편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게끔 유도하는 방법 등 아이의 특성에 맞게 응용하고 변형할 수 있는 양육의 지침을 확인해 보라. 또한 예민한 아이를 육아하다 지친 부모의 마음을 토닥이는 말, 어떻게 마음을 지켜서 아이와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확인해 보고, 육아의 방향을 잃을 때마다 이 책을 지침으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예민한 아이가 하는 행동에 모두 간섭하면 아이는 예민함을 다루는 법을 익히지 못합니다. 아이가 직접 경험해야 세상이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고 무섭지 않다는 걸 깨달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겪어야 스스로 예민함을 조절합니다.부모가 아이의 모든 행동에 참견하면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유능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유능감과 자신감이 없는 아이는 낯선 세상으로 나갈 용기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잠시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아이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든다고 이상하거나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좋은 부모는 자신의 마음 상태에 따라 아이를 평소와 다르게 대하는지를 확인합니다.내 불편한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이에게 짜증을 내거나 아이를 몰아붙이는 행동만 줄일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남은 느끼지 못하는 걸 느낄 수 있는 예민한 아이는 풍부한 삶을 누릴 조건을 이미 갖췄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가 바라는 창의적 인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새롭게 보고 다르게 생각하는 예민한 아이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작은 예술가이자 철학자인 아이의 그 숨겨진 능력을 먼저 알아봐 주는 것은 부모의 몫입니다.
신계숙의 일단 하는 인생
EBS BOOKS / 신계숙 (지은이)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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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소설,일반신계숙 (지은이)
오늘 하고 싶은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신계숙의 인생 참맛 도전기. 2020년 4월 EBS에서 방영된 〈세계테마기행〉 ‘꽃중년 길을 나서다’ 편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여행에 대한 갈망이 높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그 화제의 일등공신은 바로 배화여대 전통조리과 교수 신계숙. 순식간에 현지인과 어울리는 놀라운 친화력,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의 재치 있는 입담, 어떤 상황에서도 노래가 흘러나오는 흥취와 호탕한 웃음으로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단숨에 꽃중년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 책은 중국요리 연구가이자 대학 교수인 신계숙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로, 충남 합덕에서 태어나 열네 살에 상경하여 성장해온 과정, 대학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중식당 주방으로 들어가 요리를 시작한 이야기, 문화센터 요리 강사 시절을 거쳐 전통조리과 교수가 되기까지, 거침없이 도전하고 끊임없이 시도해온 인생을 반추하며 인생의 맛과 멋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프롤로그 계향각에서_식전 차를 마시며 1장 아프니까 아프기만 하던데_양장피를 만들 듯 내 청춘을 보내고 수도꼭지와 군용 담요 | 어느 날 느닷없이 | 백지 한 장을 앞에 놓고 2장 내가 나를 바라보는 시간_오래 공들여야 제대로 만드는 요리, 펀정파이구 기본을 배우다 | 경험의 가치 | 프라이드가 높으면 안 되나? | 1년에 120명이 다녀간 집 3장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 하는 법_화끈하게 맵고 얼얼한 라즈지처럼 칠판 하나에서 찾은 가능성 | 무림에만 은둔 고수가 있나? | 가르치는 게 배우는 거라던데 4장 나 혼자 누리는 행복의 순간_파삭 씹는 순간 고소함이 입안 가득, 바오샤 혼자 노는 비결 | 삶의 굴곡 |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가야지 5장 불과 그릇과 시간_동파육이 내 인생 요리가 되기까지 참선하는 마음으로 | 나의 중국 친구들 | 보시다시피 선생이자 학생 6장 손꼽아볼 일이 헤아릴 수 없어_족발 하나의 다채로움 족발과 조청의 시간은 느리게 흐른다 | 마음을 담은 요리, 진심을 담은 말 | 다채롭다는 말 | 『수원식단』이 만들어준 기회 7장 빛을 내기 위해 기다리는 나날_보물을 품은 오리찜 적시적소에 쓰인다는 것 | 당근한테도 엄마 아빠가 있겠쥬? | 여자와 주방과 세월 | 지갑에 담을 수 없는 내 재산 8장 달콤함이 영원할 수 있다면_빠스는 한없이 늘어나는 설탕 실이 생명이라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 | 설탕 실처럼 달콤한 즐거움 | 바쁘니까 오늘은 너 | 달려야 편하다 9장 진미도 즐겁지만 취미는 더 즐거워_고추 소스를 얹은 생선찜에 매콤함이 스며들듯 색소폰과 고추 소스 | 일과 취미의 경계선에 대해 | 놀다 보니 어느새 10장 나에게도 목표가 있다_따끈한 오골계탕 한 그릇을 앞에 두고 여섯 시간의 사색 | 나에게도 목표가 있다 | 흔적도 없이 에필로그 다시, 계향각에서_또 다른 만남을 기다리며EBS 화제작 〈세계테마기행〉 ‘꽃중년 길을 나서다’편, 〈신계숙의 맛터사이클 다이어리〉의 주인공 신계숙의 첫 에세이 출간! 거친 중식당 불판을 견디고, 문화센터 요리 강좌를 평정한 일타 강사 시절을 거쳐, 전통조리과 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기까지 〈세계테마기행〉과 〈신계숙의 맛터사이클 다이어리〉로 이름을 알린 꽃중년 신계숙의 인생 이야기 2020년 상반기 〈세계테마기행〉 ‘꽃중년 길을 나서다’ 편으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신계숙 교수는 그해 하반기 〈신계숙의 맛터사이클 다이어리〉라는 미식 로드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오토바이를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음식 문화 기행을 다녀왔다. 시청자들은 TV 화면을 통해 신계숙 교수와 함께 전국의 숨은 명소를 찾고 그곳의 진미를 맛보며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올해 방영된 이 두 프로그램으로 신계숙 교수는 단숨에 ‘꽃중년의 아이콘’으로 떠오를 만큼 인기를 얻었는데, 그 비결은 그가 방송에서 보여준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도전으로 인생을 채워가는 진취적인 면모 덕분이었다. 남성 출연자 일색이던 문화 기행 프로그램에서 보기 드물게 중년 여성 출연자로 등장해 신선함을 보여준 것은 물론이고, 남다른 친화력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편안한 소통 능력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팬층을 확보하며 사랑과 지지를 받았다. 이 책은 〈세계테마기행〉과 〈신계숙의 맛터사이클 다이어리〉로 이름을 알린 신계숙 교수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진솔하게 쓴 첫 번째 에세이다. 최근 방송인이라는 ‘부캐’를 얻어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그의 본업은 중국요리 연구가이자 대학 교수다. 중어중문학을 전공한 후 중식당 주방에 들어가 요리를 시작한 이야기, 문화센터 요리 강좌를 평정한 일타 강사 시절을 거쳐 전통조리과 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기까지의 과정, 치열한 연구와 노력 끝에 얻은 자신의 인생 요리들, 비혼의 삶과 취미 생활에 대한 이야기까지, 오늘날의 신계숙을 있게 한 경험과 도전에 대해 유쾌하고 정겨운 ‘신계숙 스타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요리하고, 노래하고, 오토바이를 몰고, 색소폰을 불며 거침없이 도전하고 끊임없이 시도한다! 무엇이든 일단 하는 인생, 하다 보면 되는 게 인생이더라 『신계숙의 일단 하는 인생』에서 지은이가 강조하는 것은 제목처럼 ‘일단 하는’ 도전에 대한 메시지다. 여성 요리사를 찾아볼 수 없었던 그 시절 중국집 주방, 그중에서도 거칠고 험난한 튀김 불판을 맡아 중국요리에 뛰어든 신계숙은 “여자가 대학도 나왔으면서 왜 여기까지 들어와”라는 말을 들으며 텃세를 견뎠다. 그렇게 8년 동안 중식당 주방에서 배우고 익힌 후, 문화센터 중국요리 강사로 도전해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기반을 다졌고, 그 후 늦은 나이에 대학원에 진학해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 강단에 서게 되었다. 여기까지가 인생 1막의 도전들이었다면, 인생 2막의 도전들은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로망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 중년의 나이에 원동기 면허를 취득한 후 할리데이비슨을 구입해 봄바람을 맞으며 고속도로를 달리고, 취미로 기타를 배우고 색소폰을 연주한다. 유튜브 채널도 개설해 중국요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드론도 배우고 있다. 도전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음을, 무엇이든 하고 싶은 것을 일단 하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그의 인생이 말해주고 있다. 양장피, 라즈지, 바오샤, 동파육…… 중국요리 연구가 신계숙의 인생 요리 열 가지, 그리고 그에 얽힌 사연들 전체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신계숙의 인생 요리 열 가지와 그 요리를 떠올리게 하는 인생의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전채 요리부터 후식까지, 잘 차린 중식 코스 요리를 맛보는 것처럼 이 책을 통해 신계숙의 삶을 채운 다채로운 면면을 만나볼 수 있으며, 방송에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신계숙의 인간미와 매력의 근원 또한 발견할 수 있다. 양장피는 뜨겁게 한 다음 차갑게 하는 담금질이 필요한 까닭에 요리에 입문했던 시절의 고단함을 떠올리게 하고, 펀정파이구는 오래 공들여야 제대로 된 요리를 만들 수 있음을 알게 해주었다. 눈물 나게 맵고 코끝이 찡하도록 얼얼한 라즈지를 맛보며 치열했던 젊은 시절을 추억하고, 바삭하면서 고소한 바오샤를 만들며 혼자만의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동파육과 족발, 오리찜은 그 누구보다 자신 있게 만들 수 있는 주특기 요리이자 노력과 연구의 결실임을 말하며, 달콤한 빠스와 매콤한 생선찜 요리에서 취미 생활의 즐거움과 같은 부분을 발견한다. 마지막으로 따끈한 오골계탕 한 그릇을 앞에 두고 인생의 목표에 대한 생각을 전한다. 한번은 탕수육을 튀기다가 손목을 크게 데었는데 서울서 같이 자취하던 둘째 오빠가 노발대발이었다. 부모님이 힘들여 대학까지 보내놨더니 중국집 주방에서 다쳐오기나 하느냐고 당장 때려치우라고 했다. 막내 여동생이 무거운 웍이며 뜨거운 기름을 다루다 화상을 입고 왔으니 그야 오빠 입장에서는 당연한 말이었지만, 나로서는 이미 이 길을 가겠다는 결심이 단단히 굳은 상태였다. 오빠와 한바탕 크게 다툰 후 그길로 나는 담요 한 장을 들고 집을 나왔다. 친구들은 결혼을 해서 출가할 나이에 나는 가출을 한 셈이었다. 그런 이야기를 이향방 선생님께 했더니, 옆 사무실을 얻어 요리학원을 차릴 계획인데 계단 밑에 창고가 있으니 아쉬운 대로 그곳을 쓰라고 하셨다. 그날부터 나는 그 창고 방에 문 대신 군용 담요 한 장을 치고 5센티미터짜리 스티로폼을 깔고서 이불 대신 내 옷을 덮고 잠을 잤다. 어쨌든 그 차디찬 잠자리에서도 베개에 머리를 대자마자 순식간에 잠들기는 했다. 잠이 참 달았던 건 낮이 고단해서였겠지. ―「수도꼭지와 군용 담요」 중에서 잠깐 내 인생을 돌아보자면, 신계숙이라는 인간을 구성하는 시기는 현재까지 3분기로 나뉜다. 첫 번째가 바로 서울로 유학을 온 날이고, 두 번째가 요리를 처음 하게 된 날, 세 번째가 오토바이를 타기로 결심한 날이다. 그중에서 제일 서러우면서도 애틋한 순간은 바로 첫 번째, 아버지가 나를 더 많이 배우도록 세상에 내놓았을 때다. 부모님 두 분 다 자식들을 세상에 내놓고 그 뒤에서 조용히 김치를 나르고 좋게 찧은 햅쌀을 부대에 담아 나르셨던 것이다.“여자라면 오히려 더 배워야지.”라는 아버지의 말씀은 내 인생의 어떤 지표가 되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 때마다 느긋한 아버지의 말씀이 귓가에 울렸다. “계숙이, 너 하고 싶은 건 다 혀어.” 그럴 때면 내가 지금 당장 뭘 하고 싶은지 한참 생각해보곤 했다. 여자라면 오히려 더 배워야 한다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그건 곧 배움이야말로 약한 사람도 강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뜻이 아니었을까. ―「어느 날 느닷없이」 중에서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즐거운상상 / 미쉘 지음, 김수정 옮김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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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상상집,살림미쉘 지음, 김수정 옮김
요즘 소박하고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가 주목 받고 있다. 북유럽에서 시작된 미니멀리즘이 미국, 일본을 거쳐 지난해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열풍이 불고 있는 중이다. 지금까지는 ‘미니멀라이프가 과연 무엇인지’ 소개하는 책들이 출간되었다면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는 간소한 삶을 어떻게 꾸려가야 하는지, 특히 아이가 있는데도 깔끔하고 심플하게 집안을 정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본격 실천편’이다. 이 책의 저자 미쉘은 어릴 때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지만 정리는 질색이었다고. 하지만 물건을 줄이면서 모든 것이 쉬워졌다고 이야기한다. 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있던 때보다 매일이 평온하고 즐거워졌다는 것. 방을 정리하는 것은 결국 마음을 정리하고 인생을 정리하는 것이다. 어떤 식으로 물건을 줄이고, 무엇을 남기고, 방을 정리하고 살아갈 것인가, 미니멀하게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에서 찾을 수 있다.시작하며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CHAPTER1 적은 물건으로 심플하게 산다 인테리어는 좋아하지만 정리는 질색 STEP 1 현관 그것은, 매일 신고 싶은 신발입니까? 아이 신발 관리법 현관 바닥에는 아무것도 놓지 않는다 STEP 2 거실 쿠션도 담요도 모두 한 개씩만 우리 집 장난감 상자는 무인양품의 파일박스 서류, 메일은 ‘확인’하면 버리기 STEP3 부엌 평소 사용하는 어른용 식기는 딱 이만큼 아이용 식기도 딱 이만큼 키친툴과 조리도구는 한 개씩 항상 쓰는 식기는 꺼내기 쉬운 장소에 식기건조대 대신 키친클로스 식재료는 그날 쓸 만큼만 산다 STEP 4 옷장 봄. 여름. 가을 아이템은 딱 이만큼 겨울 기본 아이템은 딱 이만큼 특별한 날에 입는 옷은 공유한다 아이들 옷은 몇 개 정도? 가방 속부터 미니멀하게 STEP 5 욕실. 화장실. 세면대 우리 집의 적당량은 이 정도 세면대 밑 수납도 심플하게 COLUMN 책을 정리하는 방법 CHAPTER 2 무인양품 아이템으로 방꾸미기 내가 무인양품을 선택한 이유 마스킹 테이프는 필수품 소재별로 보면 알기 쉬운 무인양품의 수납용품 우리 집에서 쓰고 있는 무인양품 수납아이템 필요한 물건이 바로 손닿는 곳에 있는 현관 아이들 공부는 거실에서 가족 누구라도 넣고 꺼내기 쉽도록 깊숙이 넣지 않고 지나치게 수납하지 않는다 박스 수납은 목적별로 단순하게 가족이 함께 정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벽을 활용한 장식과 수납 옷 전체가 한눈에 보이도록 수납 아이가 스스로 넣고 꺼낼 수 있도록 단순하고 감촉이 좋은 물건을 고른다 외출할 땐 허둥대지 말고 가볍게 COLUMN 무인양품으로 꾸미는 노후생활 우리 집에서 쓰고 있는 수납용품 이외의 무인양품 아이템 CHAPTER 3 인생이 심플해지는 10가지 습관 습관 1 문을 활짝 열어 공기를 순환시킨다 습관 2 머릿속 생각을 노트에 적는다 습관 3 식사는 좋아하는 것을 감사하며 먹는다 습관 4 ‘이게 있으면 안심’인 것을 갖는다 습관 5 아침 시간을 효율적으로 쓴다 습관 6 타인을 바꾸려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 습관 7 시간의 질을 높인다 습관 8 아이를 믿고 지켜본다 습관 9 집에 부담 없이 사람을 초대한다 습관10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낸다 끝으로물건은 적게 홀가분하게 살고 싶다면 30년 된 월세 단독주택에 사는 5인 가족(아이셋+부부)의 심플하고 깔끔한 집 만들기 신발 여섯 켤레, 우산 하나, 최소한의 옷과 그릇… 좋아하는 물건으로만 심플하게. 마음까지 가볍고 자유로워집니다. 나와 가족이 모두 즐거워지는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해보세요. 01_ 최소한의 물건만으로 살아본 한 달, 미니멀라이프의 시작 요즘 소박하고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가 주목 받고 있다. 북유럽에서 시작된 미니멀리즘이 미국, 일본을 거쳐 지난해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열풍이 불고 있는 중이다. 지금까지는 ‘미니멀라이프가 과연 무엇인지’ 소개하는 책들이 출간되었다면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는 간소한 삶을 어떻게 꾸려가야 하는지, 특히 아이가 있는데도 깔끔하고 심플하게 집안을 정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본격 실천편’이다. 이 책의 저자인 미쉘은 미국인 남편과 결혼해 아이 셋을 둔 일본 주부. 전근이 잦은 남편을 따라 하와이, 캘리포니아 등을 거쳐 일본 요코하마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짐이 도착하지 않아 한 달 동안 그야말로 최소한의 물건만으로 생활하게 된다. 아이가 셋이나 있는 가정에서 쓰던 물건이 없으니 처음에는 엄청 불편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생각과 달랐다. · 물건이 적으니까 방이 거의 어질러지지 않는다. · 그릇이 적으니까 설거지가 빨리 끝난다. · 가구가 조금밖에 없으니까 청소가 정말 편하다. 물건이 적어지니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겼고 더불어 마음까지 가볍고 자유로워진 것이다. 결국 짐이 도착한 후에, 그녀는 매일 물건을 정리하며 ‘심플하고 미니멀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꾸어나가게 된다. 흔히 ‘미니멀라이프’라고 하면 싱글이나 가능한 삶의 스타일로 여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는 아이가 셋있는 5인 가족도 미니멀한 삶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한다. 아이들도 오히려 물건이 적은 환경을 편안해한다는 것, 부부간에 물건 소유에 관한 관점이 달라도 얼마든지 조율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02_ 좋아하는 물건만으로 둘러싸인 삶 - 공간별 정리 노하우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려고 마음을 먹어 보지만 집안 곳곳에 쌓여있는 물건들을 보면 도대 체 어디서 어떻게 정리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기분이 들기 마련이다. 그래서 결국 ‘나중에 정리해야지’하며 미루고 마는 것이 보통이다.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의 저자 미쉘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신발은 ‘매일 신고 싶은 신발인가?’가 기준. 이 기준에 맞는 ‘딱 6켤레’만 갖고 나머지는 전부 버린다. 아이들 신발도 마찬가지. 옷은 계절별로 자주 입는 옷 몇 벌만 남기기, 우산은 1명당 1개만 소유, 쿠션도 담요도 모두 1개씩만, 카펫도 앉는 장소에만, 장난감은 아이 1명당 1박스씩만, 프라이팬도 큰 것과 작은 것 2개만, 냄비도 사이즈별로 3개만, 주방칼도 2개만. 과연 이렇게까지 물건을 줄여도 괜찮을까? 할 만큼 물건을 줄여나가는 것이다. 또 현관, 거실, 부엌, 옷장, 욕실 등 공간별로 정리 노하우를 꼼꼼하게 알려준다. 더불어 깔끔하고 단정하며 그야말로 여유 있는 공간별 사진을 보면 당장 우리 집을 정리하고 싶은 의욕이 불끈 솟아오른다. 모든 물건은 마음에 드는 것만 남기기, 빈 서랍이나 공간이 있어도 절대 물건으로 채우지 않기, 서류나 편지는 보는 즉시 정리하기, 식재료는 그날 쓸 만큼만 사기, 특별한 날에 입는 옷은 엄마나 동생과 공유하기 등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고 하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유용한 팁이 가득하다. 03_ 무인양품과 미니멀라이프 무인양품은 로고 없고 염색 없는 단순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일본 대표 생활브랜드이다. 전 세계 700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무인양품은 브랜드를 내세우지 않고 좋은 제품을 판매한다는 전략을 쓰고 있다. 저자 미쉘은 하와이로 캘리포니아로 여러 곳으로 이사를 다니면서 무인양품 가구와 수납용품을 늘 곁에 두었다고 한다. 고향 일본을 느끼게 해주는 존재이면서 일본 주택은 물론 미국스타일 집에도 잘 어우러지는 물건이기 때문이었다고. 무인양품 물건은 컬러와 디자인 자체가 심플하고 소박한 미니멀라이프와 잘 어울린다. 특히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심플하고 소박하면서도 멋스러운 수납용품들은 미니멀리스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무인양품의 여러 제품들을 어떻게 배치하여 정리했는지 구체적인 제품 설명과 함께 활용한 사진을 보여주어 참고할만하다. 미쉘의 감각적인 집안 정리를 보면 절로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은 의욕이 생긴다. 여분의 물건을 없애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이 보인다! 04_ 방을 정리하는 것은 마음을 정리하고 인생을 정리하는 것 이 책의 저자 미쉘은 어릴 때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지만 정리는 질색이었다고. 하지만 물건을 줄이면서 모든 것이 쉬워졌다고 이야기한다. 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있던 때보다 매일이 평온하고 즐거워졌다는 것. 방을 정리하는 것은 결국 마음을 정리하고 인생을 정리하는 것이다. 어떤 식으로 물건을 줄이고, 무엇을 남기고, 방을 정리하고 살아갈 것인가, 미니멀하게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에서 찾을 수 있다.
8초 만에 통증 리셋
다산라이프 / 문교훈(문쌤) (지은이) / 2022.03.21
17,000원 ⟶ 15,300원(10% off)

다산라이프취미,실용문교훈(문쌤) (지은이)
통증은 분명 그 시작점이 존재한다. 굳은 어깨 근육은 가슴 근육과 맞닿아있다. 어깨가 아닌 가슴 근육의 뭉침을 풀어야 어깨의 결림을 없앨 수 있다. 거북목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심한 경우 어깨와 등까지 통증이 번지는데 이 역시 마찬가지다. 목 뒤쪽 근육이 늘어나 상대적으로 앞쪽 근육이 수축되어 통증이 유발되는 것인데, 이때는 목 앞쪽의 근육을 충분히 눌러 풀어줘야 지긋지긋한 통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통증 버튼의 원리를 이해한 뒤 정확한 위치를 눌러 뭉치고 딱딱한 근육을 풀어주면 그 부위가 부드러워지면서 상태가 개선된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근육 내 쌓여 있는 피로물질이 빠져나가 통증이 완화되는 것이다. 책에는 바로 이 통증의 시작, 즉 8초 통증 버튼이 담겨 있다. 무려 30가지다. 이 버튼을 8초간 누르면 통증의 90%를 완화시킬 수 있다. 두통, 거북목, 허리디스크, 손목건초염, 족저근막염 등 8초 버튼 요법으로 늘 뻐근하고 이유 없이 피곤하고 딱딱하게 뭉쳐있는 몸을 시원하고 유연하게 풀어줄 수 있다.PROLOGUE 재활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례 모음] 8초 통증 버튼 요법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 PART1 아픈 몸의 원인, 통증 버튼을 찾아라! 어쩌다 환자가 된 사람들 내 통증에 대해 바로 아는 게 먼저다 CHECK LIST 나의 통증 정도는? 통증은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 통증을 미리 잡지 않는다면 만성 습관이 만성 통증을 부른다 아픈 부위 백날 눌러봤자 소용없다 통증의 시작점, 통증 버튼을 찾아라! 통증 체인을 끊어야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PART2 순식간에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의 8초 통증 버튼 요법 누르는 것만으로도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누르기 효과를 배가시키는 스트레칭의 힘 통증 버튼 누르기의 핵심은 ‘8초’다 PLUS INFO 내 몸은 통증 버튼을 누르는 최고의 마사지 도구 8초 통증 버튼 요법의 5가지 효과 PART3 단 8초, 기적의 통증 버튼 누르기 증상 맞춤별 통증 버튼 누르기 실전 테크닉 등이 뻐근하고 머리가 아플 때 약을 먹어도 듣지 않는 두통의 원인, 목빗근 잠을 잘못 자서 목이 안 돌아간다면? 사각근 시력 저하를 일으키는 의외의 요인, 후두하근 뒷목이 너무 뻐근하다면, 견갑거근 등이 굽었단 말을 자주 듣는다면? 소흉근 [통증 버튼1~5] 목빗근 / 사각근 / 후두하근 / 견갑거근 / 소흉근 목이 뻣뻣하고 팔이 아플 때 돌덩이처럼 뭉친 어깨를 갖고 있다면, 상부 승모근 특별히 어깨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는데 통증이 나타났다, 극하근 팔을 들어 올리기 힘들다면, 쇄골하근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못 잡는다면, 견갑하근 가슴을 조이는 통증, 전거근 통증 버튼 6 [통증 버튼6~10] 상부 승모근 / 극하근 / 쇄골하근 / 견갑하근 / 전거근 허리가 아플 때 등이 뻐근한 건 척추질환 때문이 아니었어! 척추 기립근 이유 없이 허리에 통증이 생겼다, 요방형근 허리 디스크로 인한 통증, 장요근 만성 허리 통증의 원인이 다리에 있다? 햄스트링 [통증 버튼11~14] 척추 기립근 / 요방형근 / 장요근 / 햄스트링 골반과 고관절이 아플 때 고관절에서 소리가 난다면? 대퇴근막장근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찌릿한 느낌, 이상근 골반이 틀어졌다면? 내전근 걸을 때 골반이 한쪽으로 빠지거나 고관절에서 부딪치는 소리가 난다면? 중둔근 [통증 버튼15~18] 대퇴근막장근 / 이상근 / 내전근 / 중둔근 무릎이 아플 때 퇴행성 관절염의 주범, 대퇴사두근 의자에서 일어날 때 무릎이 아프다면? 외측광근 뛸 때 무릎이 아프다, 슬개건 무릎에서 나는 소리, 장경인대 무릎관절염의 범인, 오금근 [통증 버튼19~23] 대퇴사두근 / 외측광근 / 슬개건 / 장경인대 / 오금근 손목이 시큰거리고 아플 때 엄지를 움직였는데 손목이 아프다, 장무지외전근&단무지신근 물건을 들기 힘들거나 손이 저리다면? 원회내근 마우스만 잡으면 찌릿! 손가락 굽힘근 손목을 자주 삐고 통증이 있다면, 손목 굽힘근 팔을 펼 때 팔꿈치에 통증이 퍼진다, 전완 신전근 [통증 버튼24~27] 장무지외전근 & 단무지신근 / 원회내근 / 손가락·손목 굽힘근 / 전완 신전근 발과 발목이 아플 때 쪼그려 앉기 힘들다고요? 비복근 다리가 붓고 통증이 나타난다면, 가자미근 발을 디딜 때 찌릿한 통증, 족저근막 [통증 버튼28~30] 비복근 / 가자미근 / 아킬레스건 PART4 결림과 통증에서 해방되는 하루 10분 스트레칭 통증 체인을 풀고 유연성을 키워주는 부위별 스트레칭 백 년 가는 몸을 만드는 최강의 운동, 스트레칭 등이 뻐근하고 머리가 아플 때, 통증 제로 목&등 스트레칭 턱 사선으로 늘이기 목 잡고 머리 밀기 수건으로 목 근육 늘이기 깍지 끼고 목 좌우로 돌리기 머리 당겨 내리며 팔 들어 올리기 네발 자세로 엎드려 고개 들었다 내리기 양팔 벌려 뒤로 보내기 손 뒤통수에 대고 흉추 돌리기 폼롤러 위에 누워 팔 돌리기 목이 뻣뻣하고 팔이 아플 때, 통증 제로 어깨 스트레칭 팔 벌려 으쓱하기 누워서 손으로 반대쪽 무릎 잡아당기기 몸 앞뒤로 밴드 이동하며 잡아당기기 벽에 기대 겨드랑이 안쪽 늘이기 양팔로 밴드 잡아당기며 근육 돌리기 벽에 팔꿈치 대고 상체 숙이기 밴드로 감싼 팔꿈치 밀며 근육 늘이기 허리 통증 완전히 끊어내는, 통증 제로 허리 스트레칭 폼롤러에 누워 바닥에 뒤꿈치 터치하기 등 둥글게 말고 골반 움직이기 바닥에 누워 엉덩이 들어 올리기 엎드려 허리 젖히기 누워서 허벅지 당기기 누워서 밴드 걸어 다리 들어 올리기 틀어진 골반 잡고 찌릿함 없애는, 통증 제로 골반 & 고관절 스트레칭 폼롤러 잡고 몸 활처럼 기울이기 네발 자세에서 고관절 내렸다 올리기 옆으로 누워 무릎 앞으로 내리기 양쪽 무릎 좌우로 넘기기 누워서 한쪽 골반 들어 올리기 허리에 폼롤러 올리고 다리 들어 올렸다 내리기 무릎 통증 해결하고 관절 부상 예방하는, 통증 제로 무릎 스트레칭 발등 당겨 다리 들어 올리기 밴드 걸어 하늘자전거 타기 엉덩이 든 상태에서 다리 들어 올리기 밴드 밟으며 좌우로 움직이기 엎드려 발등으로 폼롤러 누르기 한발 들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엎드려서 무릎 굽혀 다리 들기 손목이 시큰거리고 아플 때, 통증 제로 팔 & 손목 스트레칭 주먹 쥐어 아래로 내리기 손가락 배꼽 쪽으로 당기기 수건 당기며 엄지손가락 밖으로 돌리기 손목 꺾으며 뼈 밀어 올리기 주먹 쥐었다 펴며 손목 꺾기 종아리가 당기고 발목이 아플 때, 통증 제로 종아리 & 발목 스트레칭 발 앞꿈치 벽에 대고 무릎 구부리기 무릎 구부리고 발뒤꿈치 들기 무릎 구부리고 발 뒤로 뻗기 엄지발가락과 새끼발가락으로 서기 엄지발가락으로 밴드 밀기 [부록] 평생 통증 없는 몸을 만드는 특별한 루틴 하루 5분 건강 레시피머리, 어깨, 무릎, 발부터 목과 허리, 손목과 발바닥까지, 삭신이 쑤시는 당신을 위해 11년 경력 물리치료사 문쌤이 8초 만에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의 버튼을 공개합니다! “병원 문이 닳도록 드나들어도 소용없는 통증의 90%는 잘 ‘누르기’만 해도 낫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움직일 때마다 크고 작은 통증들을 느끼며 산다. 진짜 문제는 이런 불편한 감각들이 일상생활을 가로막을 정도로 크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 잠깐 스치는 통증에 병원에 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 대부분 손으로 주물러가며 불편함을 이겨낸다. 그러는 사이 몸은 점점 통증에 적응하고 무뎌진다. 그 사이 통증은 사슬처럼 퍼져나가 전신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저자는 이렇게 아픈 사람들이 찾아오면 가장 먼저 평소 통증을 어떻게 이겨내고 있는지 묻는다. 역시나 대부분 아픈 곳을 매일 열심히 주무르거나 스트레칭한다고 답한다. 뻣뻣한 근육을 주무르면 한시적으로 부드러워지지만 움직이기 시작하면 다시 굳는다. 잘못된 움직임이 습관화됐기 때문이다. 이 방법은 당장의 통증을 잠재울 순 있어도 훗날 더 큰 통증을 야기하는 나쁜 처방전이다. 책에는 다른 책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통증 유발지점, 즉 통증버튼을 소개하고 그 주변 부위의 근육 및 움직임의 원리, 누르는 방법을 소개한다. 학계의 정설로 통하는 8초, 책에서 소개한 부위를 딱 8초만 누르면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이 펼쳐진다. 설마 진짜 낫겠어? 낫는다! 원인 모를 통증으로 고통에 빠져있던 수만 명의 환자들을 이 방법으로 치료했다. 병원 문턱이 닳게 드나들던 환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장본인이다. 아프다고 기운 없다고 시간 없다고 더 이상 통증을 방치하지 말자. 통증에서 해방되는 순간 날아갈 듯 가벼운 매일이 눈앞에 펼쳐지게 될 테니. 자, 지금부터 즐거운 재활 시간을 시작해보자. ★300만 유튜브 <피지컬 갤러리> 소속 물리치료사★ ★★<오늘부터 운동뚱> 김민경, 유민상 전담 물리치료사★★ 머리부터 발끝까지 종일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통증들… 국민 물리치료사 문쌤이 알려주는 통증 잡는 궁극의 처방전 최초 공개! 어디서 많이 봤는데? 어디선가 곡소리가 들리면 어김없이 그가 있다. 무려 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피지컬 갤러리> 소속 물리치료사 일명 물치(물리치료사의 줄임말), 문쌤이다. 그는 약 11년 간 현장에서 갈고 닦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통증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전파하며, 전 국민을 통증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발로 뛰는 물리치료사이다. 삼육서울병원 재활센터 주임치료사 및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정책부장, 한국보건교육협회 전문위원, 한국장애인기능평가협회 자격관리 이사 등을 거쳐 현재는 재활컨설팅 전문 더 매뉴얼(The Manual)의 대표로 일하며 몸의 기능을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우스갯소리로 통증을 달고 산다고 말한다. 하지만 통증은 당장 떨쳐내야지, 평생 가져가야할 만큼 가치 있는 것이 아니다. 몸이 통증에 적응하고 나면 더 강하고 새로운 통증이 찾아온다. 그 전에 통증의 원인을 찾고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적어도 백세까지 그 누구의 손을 빌리지 않고서 내 발로 걸으며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다. “8초만 누르면 통증이 사라진다!” 아픈 곳 백날 주물러봤자 소용없다, 8초 만에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의 버튼을 눌러라! 통증은 분명 그 시작점이 존재한다. 굳은 어깨 근육은 가슴 근육과 맞닿아있다. 어깨가 아닌 가슴 근육의 뭉침을 풀어야 어깨의 결림을 없앨 수 있다. 거북목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심한 경우 어깨와 등까지 통증이 번지는데 이 역시 마찬가지다. 목 뒤쪽 근육이 늘어나 상대적으로 앞쪽 근육이 수축되어 통증이 유발되는 것인데, 이때는 목 앞쪽의 근육을 충분히 눌러 풀어줘야 지긋지긋한 통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통증 버튼의 원리를 이해한 뒤 정확한 위치를 눌러 뭉치고 딱딱한 근육을 풀어주면 그 부위가 부드러워지면서 상태가 개선된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근육 내 쌓여 있는 피로물질이 빠져나가 통증이 완화되는 것이다. 책에는 바로 이 통증의 시작, 즉 8초 통증 버튼이 담겨 있다. 무려 30가지다. 이 버튼을 8초간 누르면 통증의 90%를 완화시킬 수 있다. 두통, 거북목, 허리디스크, 손목건초염, 족저근막염 등 8초 버튼 요법으로 늘 뻐근하고 이유 없이 피곤하고 딱딱하게 뭉쳐있는 몸을 시원하고 유연하게 풀어줄 수 있다. 다시는 아프고 싶지 않다면? 백년 가는 몸 만드는 최강의 운동, 스트레칭이 답이다! 통증 버튼을 눌러 통증을 완화시킨 이후에는 관리만이 정답이다. 8초 버튼 요법으로 통증을 잠시 완화시켰지만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다시 통증의 굴레에 빠지고 만다. 핵심은 누르기로 통증을 잠재우고 근육을 말랑말랑하게 만든 뒤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그래야 근육을 원래 길이로 안전하게 늘이고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 책 마지막 파트에서는 올바른 스트레칭 운동법을 소개한다. 물리치료사의 관점으로 본 신체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근육에 무리 없는 총 45가지의 스트레칭 동작이다. 또 부록으로는 ‘하루 5분 건강레시피’를 알차게 담았다. 두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레시피를 시작으로 굽은 등, 거북목과 이별하는 법, 8시간 앉아있어도 끄떡없는 허리 만드는 법 등 하루 5분만 투자하면 평생이 즐거워지는 루틴을 소개한다.
아들아, 혼자 공부하는 즐거움을 아느냐
한언 / 이경자, 류재형 지음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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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육아법이경자, 류재형 지음
스스로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면 성적이 오르고 부모가 챙기지 않더라도 절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그럼 어떻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 수 있을까? 그것은 어렸을 때부터 작은 습관을 들임으로써 가능하다. 즉 엄마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책가방을 챙기는 일부터 숙제하기, 시험공부 계획 세우기까지 아이가 스스로 해법을 찾도록 도와줘라. 그것이 바로 최고의 자녀교육법이자 공부법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성공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어려움과 재미, 그들만의 공부법을 감동적으로 때로는 냉철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다.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아이에게 심어주기 위한 부모의 바람직한 역할과 구체적인 영어공부, 시험공부, 예습/복습, 교육방송 활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미국 조기유학부터 예일대 합격까지 겪은 일들을 구체적이고 감동적인 언어로 풀어내면서 책 읽는 즐거움과 유용한 정보를 동시에 전해 준다. 또한 저자의 아들이 낯선 미국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공부했는지 아이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어,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1장. 아들아, 공부는 혼자 하는 거란다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움직이는 아이 결과에만 집착하는 삼류 부모 버릇 있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독립적인 아이가 자라서 스스로 목표를 찾는다 집중력은 놀면서 키운다 나만의 전략과 계획을 끈질기게 실천하라 일관성 있는 엄마가 되라 칭찬과 꾸지람에도 원칙이 있다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잘하는 몇 가지를 선택하고 집중해라 함께 공부하는 엄마가 되라 무작정 휩쓸리지 말고 꼼꼼히 따져라 평범함과 비범함은 백지 한 장 차이다 아이가 힘들어할 때 어떻게 격려할까? 2장. 나의 아들은 이렇게 공부했다 자기주도 학습법을 익혀라 일기와 글쓰기, 그리고 논술 시험공부 전략 세우기 예습과 복습 잘하는 법 교육방송 활용법 책 읽는 시간과 공간 확보하기 영어1 - 적절한 시기와 계기 찾기 영어2 - 고통스럽지만 중요한 받아쓰기 영어3 - 동화 · 교과서 본문 외우기 영어4 - 어휘력 늘리기 영어5 - 다른 사람 도움받기 영어6 - 작문 및 영어일기 쓰기 영어7 - 영어 말하기 대회 ? 경시대회 3장. 중학교 2학년 아들과 미국으로 떠나다 스스로 선택한 기러기 가족 나는 아이를 위해 희생하지 않았다 왜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는가? 과연 우리는 유학을 떠날 자격이 있는가? 유학원에 무작정 의존하지 마라 나에게 딱 맞는 유학 정보 찾기 준비 완료! 드디어 출발 4장. 우리는 이렇게 예일대에 합격했다 두려움의 실체는 내부에 있다! 하이랜드 파크에 정착하다 새로운 환경에서 정체성 발견하기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을 높여야 한다 학교 공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아이의 반대를 무릅쓰고 학교를 옮기다 명문학교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IVY리그는 공부벌레를 원하지 않는다 IVY리그는 진취적인 인재상을 원한다 예일! 그 합격의 기쁨 5장. 미국 아이들과 당당하게 겨루다 미국에서 친구 사귀기 문제는 영어다! IVY리그는 원하는 특별활동 나만의 시간활용법 SAT 점수에 목매지 마라 AP 준비하기 에세이 잘 쓰는 법 추천서 작성하기 원서 쓸 때 주의사항■ 공부 고수들은 스스로 즐기면서 공부한다! 요즘 아이들은 무척 바쁘다. 학교 숙제에 학원 서너 군데는 예사고, 학습지와 과외까지 모두 해치워야 한다. 그러나 과연 이것이 올바른 학습법일까? 진정 아이들을 위한 공부일까? 그저 다른 집 아이들이 한다고 하니 불안한 마음에 무작정 매달리는 것은 아닌가? 중학교 2학년 때 아들과 함께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떠나 아들을 예일대에 합격시킨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조언한다. “스스로 공부하고 문제해결을 하지 않으면 결국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없고 중고등학생이 되면 성적이 떨어진다. 그러면 원하는 목표와는 점점 멀어지게 된다.” 스스로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면 성적이 오르고 부모가 챙기지 않더라도 절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그럼 어떻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 수 있을까? 그것은 어렸을 때부터 작은 습관을 들임으로써 가능하다. 즉 엄마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책가방을 챙기는 일부터 숙제하기, 시험공부 계획 세우기까지 아이가 스스로 해법을 찾도록 도와줘라. 그것이 바로 최고의 자녀교육법이자 공부법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성공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어려움과 재미, 그들만의 공부법을 감동적으로 때로는 냉철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다. 아이 키우는 일, 공부 시키는 일로 고민이 한두 가지쯤 있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해법을 분명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공부 잘하는 아이를 위한 7가지 습관 1. 아침식사는 거르지 않는다. 2. 아침에 30~50분 정도 가볍게 공부한다. 3. 집에 오면 반드시 숙제부터 끝내고 논다. 4. 예습 · 복습을 철저히 한다. 5. 엄마가 없더라도 계획표대로 실천한다. 6. 매일 일기를 쓴다. 7. 책가방은 등교하기 전날 반드시 챙긴다.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아이에게 심어주기 위한 부모의 바람직한 역할을 소개하고, 2장에서는 구체적으로 영어공부, 시험공부, 예습/복습, 교육방송 활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3장과 4장에서는 미국 조기유학부터 예일대 합격까지 겪은 일들을 구체적이고 감동적인 언어로 풀어내면서 책 읽는 즐거움과 유용한 정보를 동시에 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저자의 아들이 낯서 미국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공부했는지 아이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경영ㆍ경제ㆍ인생 강좌 45편 : 윤석철 교수의 경영학 특강
위즈덤하우스 / 윤석철 글 / 200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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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취미,실용윤석철 글
공명의 시간을 담다
컬처그라퍼 / 구본창 글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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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그라퍼소설,일반구본창 글
21C 컬처크리에이터 시리즈 2권. 사진 매체의 실험적 가능성을 끊임없이 모색하며, 사진이 국내에서 현대예술의 장르로 자리매김하는 데 대표적인 역할을 한 사진가 구본창의 30년 사진 인생을 한 권에 담았다. 그가 사진가로서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해 필름에 담아 간 과정을 엮은 사진 에세이이다. 또한, 사진을 통해 인생을 관조하는 거장의 통찰력과 그의 작품들이 집대성된 인문적 사진 이야기이다. 작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화려한 것보다는 사라져 가는 작고 애틋한 것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온 저자가 기록한 시간의 기억과, 그가 추구해 온 삶의 자세와 작품세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을 수 있다. 내성적이었던 청년이 현실의 벽을 깨고 이미지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손에 넣기까지의 분투와, 파격과 실험에서 관조적인 자연의 탐구를 거쳐 한국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거장이 되기까지, 한 사진가의 필름 속에 스며 든 수많은 이야기들이 처음 공개되는 사진들과 함께 펼쳐진다. 단순히 사진 작품집이나 자전적 이야기라는 한 가지 측면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예술가의 관점에서 그가 바라보는 세상을 총체적으로 조명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호흡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가운데 자신의 삶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 사진가로 산다는 것 01 낡은 시간을 수집하다 02 비상(飛上) 03 자신의 사진을 찍으라 04 나와 화해하는 방법 05 운명 속의 존재들 06 슬로우 토크 07 목적이 있는 것과 없는 것 08 도구와 방법 09 사진가의 여행 10 사물에 귀 기울이다 11 일상의 보석 12 잃어버린 얼굴들 13 마음의 그릇 14 비어 있기에 아름답다 15 상흔(傷痕) 16 내 마음속의 폴더들 17 볼 수 있는 만큼 보인다 18 교감의 통로 에필로그 |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독사물의 영혼을 훔치는 한 사진가의 필름 속에 스며든 시간과 인연의 기억 사진 매체의 실험적 가능성을 끊임없이 모색하며, 사진이 국내에서 현대예술의 장르로 자리매김하는 데 대표적인 역할을 한 사진가 구본창의 30년 사진 인생이 책에 담겼다. 『공명의 시간을 담다』는 그가 사진가로서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해 필름에 담아 간 과정을 엮은 사진 에세이이다. 사진을 통해 인생을 관조하는 거장의 통찰력과 그의 작품들이 집대성된 인문적 사진 이야기이다. 섬세한 감수성과 세련된 감각으로 독창적인 형식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한국 사진계의 흐름을 주도해 온 저자는 해외에서도 활약하는 세계적인 사진가이지만, 그가 사진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주제는 커다란 사회적 이슈이기보다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감정을 읽어 내는 삶의 통찰과 일상적 사물의 영혼을 들여다보는 조용한 교감이다. 작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화려한 것보다는 사라져 가는 작고 애틋한 것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온 저자가 기록한 시간의 기억과, 그가 추구해 온 삶의 자세와 작품세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을 수 있다. 내성적이었던 청년이 현실의 벽을 깨고 이미지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손에 넣기까지의 분투와, 파격과 실험에서 관조적인 자연의 탐구를 거쳐 한국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거장이 되기까지, 한 사진가의 필름 속에 스며 든 수많은 이야기들이 처음 공개되는 사진들과 함께 펼쳐진다. 단순히 사진 작품집이나 자전적 이야기라는 한 가지 측면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예술가의 관점에서 그가 바라보는 세상을 총체적으로 조명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호흡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가운데 자신의 삶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21C 컬처크리에이터'는 현 시대 문화예술의 아이콘이자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도달한 거장들의 삶과 예술 세계를 보여 줌으로써, 문화생산자로 살아가고 싶은 독자들에게 창조적 통찰력과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는 시리즈이다. 사라져 가는 일상의 순간순간을 기록하며 그 매 순간의 공명을 담아내는 것이 사진가의 일이다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은 말굽자석을 앞에 갖다 놓고 공명(共鳴)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 한쪽을 두드리면 다른 한쪽이 공명을 일으키며 웅웅 소리를 반복하던 두 개의 말굽자석, 그때의 놀랍고도 아름다운 소리를 지금도 잊지 못한다. 나의 바람도 결국 그런 사진적인 공명이다. 나는 내가 찍은 사물과의 교감이 일종의 에너지처럼 필름 속에 스며든다고 믿는다. '본문 중에서'” 사진가는 카메라로 이미지를 기록하는 사람이다. 요즘은 휴대폰으로도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세상이 되어 이미지의 기록이라는 행위가 보편화되었지만, 사진가의 기록은 일반적인 휴대폰 사진이나 디지털 카메라의 기록과는 다르다. 사진가들은 숨을 쉬듯이 그것으로 세상에 존재를 증명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스쳐 지나가는 장면은 두 번 다시 반복될 수 없기 때문에 그때를 놓치면 영원히 재현할 수 없는 순간들을 기록하기 위해 항상 카메라를 들고 렌즈 너머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이다. 대상과 교감하는 방식이 각기 다른 사진가들이 보여 주는 그 기록들은 평소에 의식하지 못했던 세상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그 가운데 구본창의 사진 세계는 일상의 시간 속에서 대상과 느끼는 공명과 교감을 추구해온 그의 행복한 기억의 조각들이다. 잘 들리지 않는 떨림이나 사소한 일상이 아름답게 빛나는 순간들, 삶의 표면 아래 감춰진 아련한 상처들처럼 스쳐 지나기 쉬운 수많은 이야기를 사진에 담아 그에 공명하는 누군가에게 감동을 전하는 것, 그것이 저자가 추구하는 사진가로서의 삶이다. 독일에서 유학하며 그곳에서 사물과 대화하는 법을 깨달은 그는 한국에 돌아와 도시와 인체를 필름에 담으며 사진가로서 현실에 발을 디딘 후, 작가의 내면을 투영시킨 세상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보여
부자들이 죽어도 지키는 사소한 습관
쌤앤파커스 / 스가와라 게이 (지은이), 노경아 (옮긴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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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스가와라 게이 (지은이), 노경아 (옮긴이)
‘평범’했던 사람을 자수성가하게 만들어준 일상의 습관, 태도, 마음가짐을 담아냈다. 가령 점심을 먹는다고 하자. 부자들은 무엇을 먹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고 있다. 반면, 간단한 것도 못 고르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자립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책에는 사소하지만 부를 창출하는 습관과 심리 패턴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된다. 부자들은 가방과 사무실 책상을 정리정돈하고, 비닐우산을 많이 쌓아두지 않는 것은 자신의 물건을 꼼꼼히 체크한다. 반대로 백화점 쇼핑백을 쌓아두거나 냉장고가 가득 차 있는 것은 물건의 필요량을 모르기 때문에 벌어진다. 정리 습관을 들이면 씀씀이도, 감정 상태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부자들은 비싼 것보다 ‘원하는 것’을 소비하고,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데 투자하기 위해 돈을 모은다. 부자들이 돈을 대하는 태도를 통해 돈과 무의식의 관계, 돈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알 수 있다. 이처럼 큰 성공을 거둔 부자들은 젊어서부터 자신의 미래를 적극적으로 가꿔나갔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돈이 없다고 푸념하는 사람들에게 “노력하지 않으면서 돈이 따르기를 바라는가?”라고 따끔하게 충고한다. 습관을 바꾸면 마인드가 바뀌고, 마인드가 바뀌면 운명이 달라진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내용뿐 아니라, 부를 이루는 마인드와 심리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돈을 끌어당기는 법’이 있음을 증명해 보인다.프롤로그_부자가 돈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 PART1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행동 01 방 정리나 청소를 게을리하는 것 02 모바일 메신저에 즉시 답변하는 것 03 월정액 요금제에 둔감한 것 04 집에 들어가자마자 TV를 켜는 것 05 가방 안을 정리하지 않는 것 06 낡아빠진 지갑을 함부로 쓰는 것 07 비닐우산을 집 안에 3개 이상 두는 것 08 냉동고에 보냉제를 쌓아두는 것 09 목적 없이 편의점에 들르는 것 10 공짜 볼펜이라고 소홀히 여기는 것 11 스트레스 받는다고 푼돈을 자주 쓰는 것 12 신용카드를 여러 장 만드는 것 13 사소한 매너를 지키지 않는 것 14 돈에 관한 미신이나 속설을 무시하는 것 PART2 부자들이 돈을 대하는 태도 15 급여명세서를 꼼꼼히 확인한다 16 떠나는 돈에게 속으로 ‘안녕.’ 하고 인사한다 17 지불할 때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손하게 한다 18 돈에게 실례되는 말을 하지 않는다 19 돈을 쓸 때는 망설이지 않는다 20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21 돈 이야기를 피하지 않는다 22 가족이 함께 반려동물 경비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23 더치페이를 세련되게 실천한다 24 돈을 그저 모으려고만 하지 않는다 25 자신에게 쓰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26 행운을 부르는 일에 돈을 쓴다 27 돈을 잘 버는 사람을 존경한다 PART3 부자들이 자나 깨나 신경 쓰는 습관 28 남에게 ‘시간’을 선물한다 29 자신에게 사소한 지각도 허락하지 않는다 30 “아무거나.”라고 말하지 않는다 31 마음을 활짝 열고 밝게 이야기한다 32 바르고 고운 말을 쓴다 33 감정의 기복이 크지 않고 안정된 기분을 유지한다 34 스마트폰에 휘둘리지 않는다 35 살찌지 않도록 노력하고 분위기를 관리한다 36 인간관계에서 “바쁘다.”는 말을 핑계 삼지 않는다 37 지갑이 영수증과 카드류로 빵빵하지 않다 38 지폐는 금액순으로 정돈한다 39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정돈한다 40 작은 생명에도 애정을 쏟는다 41 불안이나 걱정거리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42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는다 PART4 돈이 밤낮으로 모이는 부자들의 생각 43 부채를 ‘악’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44 연봉이 오른다고 행복해하지 않는다 45 아이를 무작정 사립학교에 보내선 안 된다 46 자녀에게 지적 호기심과 감수성을 길러준다 47 돈에 대해 무지한 것은 ‘죄’다 48 책을 읽지 않으면 인품을 닦을 수 없다 49 옆집의 주머니 사정을 궁금해하지 않는다 50 비싼 것보다 내가 ’갖고 싶은 것’을 산다 51 돈도 중요하지만 돈보다 중요한 것이 있음을 안다그까짓 사소한 습관이 당신의 인생을 ‘그까짓’ 것으로 만든다! 편의점에서 5천 원을 쉽게 쓰는가? 모바일 메신저에 칼답하는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이소에서 탕진잼을 즐기는가? 백화점 쇼핑백을 아까워서 못 버리는가? 그렇다면, 의미 없이 굳어진 습관들이 당신의 금전운을 갉아먹는 중이다! 일본의 한 편집자가 부자들을 취재했더니, ‘돈 모이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부자들이 죽어도 지키는 사소한 습관》은 평범한 사람도 부를 이루는 심리 패턴을 알면 돈과 운이 따라오고 인생이 극적으로 전환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무심코 하는 행동이 내 금전운을 갉아먹고 있다고?” · 돈 없다고 하면서도 편의점에서 5천 원을 쉽게 쓴다. · 카카오톡 메시지가 오면 즉시 확인하고 칼답한다. · 지금 지갑에 돈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정확히 모른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이소에서 탕진잼을 즐긴다! · 백화점 쇼핑백이나 아이스박스 보냉제를 아까워서 못 버린다. 단 1개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은 이 책을 읽기 전에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평범한 사람들이 직장에서 일만 하는 동안 부자들은 돈이 저절로 모이는 습관을 익힌다! 일본의 한 프리랜서 편집자는 일본 최고의 부자들을 오랫동안 취재하면서 성공한 부자들끼리만 실천하고 있는 습관을 찾아냈다. 왜 부자들은 매일 가방 안을 비울까? 부자들이 비닐우산을 집 안에 3개 이상 두지 않는 이유는? 돈에 관한 미신이나 속설을 믿고 따르는 부자도 상당히 많다. 그들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푼돈을 자주 쓴다거나 목적 없이 편의점을 들르지 않는다. 그리고 “돈은 있다가도 없는 거지.”, “아무거나 다 좋아.”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않는다. 여기에는 어떤 심리학적 원리가 숨어 있을까? 《부자들이 죽어도 지키는 사소한 습관》은 ‘평범’했던 사람을 자수성가하게 만들어준 일상의 습관, 태도, 마음가짐을 담아냈다. 가령 점심을 먹는다고 하자. 꼭 먹고 싶은 게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거나!”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부자들은 무엇을 먹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고 있다. 반면, 간단한 것도 못 고르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자립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책에는 사소하지만 부를 창출하는 습관과 심리 패턴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된다. 쓰면 쓸수록 돈이 불어나는 ‘마이크로 체인지’ 부자들이 가방과 사무실 책상을 정리정돈하고, 비닐우산을 많이 쌓아두지 않는 것은 자신의 물건을 꼼꼼히 체크한다는 의미다. 반대로 백화점 쇼핑백을 쌓아두거나 냉장고가 가득 차 있는 것은 물건의 필요량을 모르기 때문에 벌어진다. 정리 습관을 들이면 씀씀이도, 감정 상태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부자들은 비싼 것보다 ‘원하는 것’을 소비하고,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데 투자하기 위해 돈을 모은다. 부자들이 돈을 대하는 태도를 통해 돈과 무의식의 관계, 돈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알 수 있다. 이처럼 큰 성공을 거둔 부자들은 젊어서부터 자신의 미래를 적극적으로 가꿔나갔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돈이 없다고 푸념하는 사람들에게 “노력하지 않으면서 돈이 따르기를 바라는가?”라고 따끔하게 충고한다. 습관을 바꾸면 마인드가 바뀌고, 마인드가 바뀌면 운명이 달라진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내용뿐 아니라, 부를 이루는 마인드와 심리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돈을 끌어당기는 법’이 있음을 증명해 보인다.현재의 수입에 전혀 만족하지 못하거나, 불만투성이인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기대한 만큼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다면 노력의 방향이 조금 잘못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기 바란다. 수입을 늘리기 위해 애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의 생활 방식을 점검하고 마음의 틈새를 메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야 자신의 생활을 구석구석 야무지게 단속할 수 있다.결론적으로 나는 ‘단정한 삶’이 ‘돈 걱정 없는 삶’으로 이어진다고 확신한다. 해이한 생활 습관을 즉시 고치지 않으면 미래에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경제적 파산 → 가정 파탄 → 인생 파탄’일지도 모른다. _ 프롤로그(부자가 돈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 보냉제를 쌓아두는 사람은 보통 ‘물건을 아까워하거나 잘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다. 보냉제를 냉동고에 넣어두었다가 도시락을 싸거나, 남에게 음식을 나누어줄 때 활용하면 좋다고 생각한다. 그들도 보냉제가 당분간 쓸 만큼은 충분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 이상은 여분임을 알면서도 원체 ‘아까워하는 성격’이라 버리지 못하는 것뿐이다. (…)쓸데없는 물건을 자주 사는 행동과 ‘언젠가 쓸모가 있을지 모른다.’며 보냉제나 종이봉투를 필요 이상으로 쌓아두는 행동은 언뜻 반대되는 듯하지만, 근본적으로 서로 이어져 있다.실제로 보냉제를 쌓아두는 사람은 혼자 살면서도 커다란 냉장고를 사용한다. 게다가 그 냉장고는 언제나 꽉 차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일상생활에 무엇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고 자기 관리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_ 냉장고에 보냉제를 쌓아두는 것 어떤 지인이 돈을 낼 때마다 접시에 놓인 지폐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건드리는 것을 보았다. 어느 날 나는 그에게 별생각 없이 이유를 물어보았다. (…) 그는 돈을 떠나보낼 때 돈을 가볍게 건드리며 마음속으로 고맙다고 인사를 건넨다고 한다.평소에 이런 습관을 들이면 “매일 늦게까지 야근하는데 이것밖에 못 받다니….” 또는 “왜 이렇게 돈 들어갈 일이 계속 생기는 거야?”라는 식의 짜증이 줄어든다. ‘삶이란 돈을 벌기 위한 고생의 연속이다.’라는 식의 부정적인 감정도 생겨나지 않는다.돈에 감사하는 온화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면 돈이 모자라더라도 ‘지금은 고생스럽지만 조만간 어떻게든 될 거야.’라는 유연함이 생긴다. _ 떠나는 돈에게 속으로 ‘안녕.’ 하고 인사한다
사랑의 시간들
예담 / 이보영 글 /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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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소설,일반이보영 글
배우 이보영은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한 문학소녀였으며, 대학에서도 국문학을 전공한, 누구보다도 책을 사랑하는 여자이다. 배우 생활을 하는 지금도 한가할 때는 서점에 들러 한꺼번에 읽고 싶었던 책을 잔뜩 사오곤 하는 독서 마니아. 그녀는 혼자만의 공간인 서재에서 위로를 받고, 성장했다고 말한다. <사랑의 시간들>은 그녀가 받은 위로와 사랑, 성장의 페이지를 모은 책이다. 이 책에서 그녀는 자신의 서가에서 삶에 위로가 되고, 힘을 주고, 깨달음을 주었던 책들을 빼내어 그 책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귀한 책으로 세상을 밝혀주는 작가들의 밤을, 서재를, 책상을 상상하며 그녀가 쓴 책과 인생 이야기. 이 책을 통해 배우 이보영의 또 다른 매력, 그녀를 더욱 돋보이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지혜를 들여다볼 수 있다. 엄한 부모님 아래에서 책임감 있는 장녀로 자랐던 성장기, 사랑에 울고 웃었던 20대, 우연하게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배우 생활까지, 그녀의 곁에는 항상 책이 있었다. 책과 함께 울고 웃으며 마음에 담아두었던 내용들을 그녀는 늘 곁에 지니던 노트에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써내려갔다.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들을 직접 고르고,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와 생각들까지 정성스레 담았다.Part1. 외로운 날의 책 읽기 오늘 당신은 행복한가요? … 프랑수아 를로르, 『꾸뻬 씨의 행복 여행』 마음의 사막에 단비가 내려요 …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내 안의 외로움을 들여다보다 … J.M.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토닥토닥, 우리 자신을 위로해요 … 김형경,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 순수한 나를 다시 만나고 싶다면 …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 ‘나이 듦’에 대하여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Part2. 그리움의 터널을 빠져나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녀 … 정채봉, 『그대 뒷모습』 사랑의 환상, 따뜻한 멜로 … 엘리자베스 브라우닝, 「내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이 끝나도 생은 지속된다 … 알랭 드 보통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함께 있어도 외롭다면 … 법륜, 『스님의 주례사』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공허하고 외로울 때 … 법정,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말라」 낯선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다 … 조조 모예스, 『미 비포 유』 Part3. 이야기가 지나간 자리에서 몰입의 즐거움, 웰컴 투 밀레니엄 월드! … 스티그 라르손, 밀레니엄 시리즈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들의 이야기 … 『그리스 로마 신화』 멈추지 않는 꿈 … 천명관, 『나의 삼촌 부르스 리』 초록 마녀가 가져다준 취향의 발견 … 그레고리 머과이어 『위키드』 어느 여배우의 책 읽기 … 정유정, 『내 심장을 쏴라』 Part4. 마음의 문을 열다 고독한 신념이 남긴 뜨거운 열정 … 빈센트 반 고흐,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여자’라는 벽에 부딪혔을 때 … 토머스 하디, 『더버빌가의 테스』 누구에게도 꿈을 짓밟을 권리는 없다 … 할레드 호세이니, 『천 개의 찬란한 당신도 나처럼 위로받기를…… 배우 이보영이 건네는 사랑과 성장의 페이지 이보영은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한 문학소녀였으며, 대학에서도 국문학을 전공한, 누구보다도 책을 사랑하는 배우이다. 연기 생활로 바쁜 일정이 끝나면 서점에 들러 한꺼번에 읽고 싶었던 책을 잔뜩 사오곤 하는 독서 마니아. 사람들에 둘러싸여 스포트라이트를 받다 서재에 들어서는 순간 그녀는 오롯이 혼자가 되고 그 시간을 책과 함께 보낸다. 그녀는 혼자만의 공간인 서재에서 위로를 받고, 성장했다고 말한다. 그녀가 독서를 통해 받은 위로와 사랑, 성장의 이야기를 풀어낸 《사랑의 시간들》이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자신의 서가에서 삶에 위로가 되고, 힘을 주고, 깨달음을 주었던 책들을 빼내어 그 책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귀한 책으로 세상을 밝혀주는 작가들의 밤을, 서재를, 그리고 책의 주인공들을 상상하며 그녀가 쓴 책과 인생 이야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아름다운 배우 이보영의 또 다른 매력, 그녀를 더욱 돋보이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지혜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한 자 한 자 써내려간 이보영의 마음 한 조각 다정한 문장 속 그녀의 일상을 들여다보다 엄한 부모님 아래에서 책임감 있는 장녀로 자랐던 성장기, 사랑에 울고 웃었던 20대, 우연하게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배우 생활까지, 그녀의 곁에는 항상 책이 있었다. 책과 함께 울고 웃으며 마음에 담아두었던 내용들을 그녀는 늘 곁에 지니던 노트에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써내려갔다.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들을 직접 고르고,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와 생각들까지 정성스레 담았다. 3년여 간 그렇게 쓴 글을 옮겨 완성한 《사랑의 시간들》에는 마치 그녀가 바로 옆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만 같은 다정한 문장들이 가득하다. 책을 사랑하는 이보영답게 서재, 거실, 침대 맡 등 집안 곳곳에는 항상 책으로 가득하다. 실제 그녀의 집에서 촬영한 사진들은 지적이고 아름다운 배우 이보영과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식 없는 글에 그녀의 사적인 공간에서 찍은 사진들까지 더해져 《사랑의 시간들》은 배우 이보영을 좀더 가깝게 느껴지게 한다. 만인의 사랑을 받는 여배우가 되기까지, 그녀의 곁에는 항상 책이 있었다 독서 마니아로 소문난 그녀답게 다양한 장르의 소설부터 깊이를 요구하는 고전, 생각의 여지를 남기는 에세이까지 다양한 영역의 책을 소개한다. 특히 소설을 좋아하는 이보영은 생각대로 연기가 풀리지 않아 슬럼프에 빠졌을 때 자신만의 소설 읽기를 통해 캐릭터를 분석하고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는 훈련을 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의 심리와 성격, 장애물을 마주하고 갈등하는 과정에 자신을 몰입하며 읽는 과정은 대본 속 캐릭터를 이해하는 것과 같았다. 그녀에게 책은 한 권의 대본이었고,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의 축소판이기도 했다. 그녀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속 ‘제재’를 보며 <내 딸 서영이>의 ‘서영이’를 떠올리고, 『나의 삼촌 브루스 리』와 『내 심장을 쏴라』를 읽으며 자신의 연기를 돌아보기도 한다. 모두가 사랑하고 인정하는 여배우로 우뚝 서기까지, 그녀의 곁에는 항상 책이 있었고 《사랑의 시간들》은 그 따뜻한 결과물이다.
탐욕의 원칙
세개의소원 / 이시다 히사쓰구 (지은이), 이수경 (옮긴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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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개의소원소설,일반이시다 히사쓰구 (지은이), 이수경 (옮긴이)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에서 소개한 잠재의식과 초의식에 더해 이 책에서는 ‘신의식(神意識)’이라는 새로운 인식의 방법을 이야기한다. 신의식은 강력한 목표, 탐욕의 본능을 일깨우고, 원하는 인생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감각이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팩트로 설명하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한다. ‘탐욕’에 씌워진 부정적 프레임을 제거하고 활용하는 방법, 강력한 에너지를 담은 말과 행동, 스트레스 관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도 모르게 나를 지배했던 부정적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방법을 소개한다.프롤로그 인생이 점점 좋아지는 탐욕의 원칙 제1장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음모론을 부정했더니 비난이 쏟아졌다 왜 유언비어를 믿을까? 천사를 원하기에 악마를 믿어버린다 이유 없이 ‘세상은 나빠진다’고 믿는다 ‘점점 나빠진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점점 나빠진다’에 대한 반박 ① ‘점점 나빠진다’에 대한 반박 ② ‘점점 나빠진다’에 대한 반박 ③ 팩트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나쁜 뉴스에 마음이 끌리는 이유 잠재의식은 승부를 걸지 않는다 제2장 신과 내가 하나가 된다 소원을 이루는 비법, 신의식 단단한 잠재의식을 깨뜨리는 두 가지 방법 성공의 길로 이끄는 엉뚱한 요구 우리가 믿는 신의 본질과 의미 신의식의 목표 ‘점점 좋아진다’ 역사상 가장 거대한 변화 신이 사라지고 있다 신의 역할을 대신하는 기술 손바닥까지 내려온 신 신의식에 이어지는 최강의 주문 현재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결국 가장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세상은 위기에 크게 비약한다 제3장 탐욕이 있다면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 신의식의 정체는 바로 탐욕 소원을 이루는 수단은 아무래도 좋다 결과를 위해 당당하게 노력한다 꾸준한 사람만 지닐 수 있는 ‘신의식 직선’ 자신을 믿지 않으면 신이 될 수 없다 자신감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원래로 돌아가는 것 강렬하게 ‘하고 싶다’고 느끼는 순간 처음으로 돌아가면 알게 된다 힘들 때는 “처음으로 돌아갑니다”라고 말한다 나에게 이루어질 일만 바란다 계속 갈망하라! 바보처럼 노력하라! 제4장 웃으면서 꿈을 이루어간다 ‘대단하다’는 말은 기대 이상의 사건을 끌어당긴다 뇌는 공백을 채우려고 한다 성공한 사람은 모두 탐욕스럽다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더 많은 기적을 끌어당기는 인생 꼴불견으로 산다 손해 본다는 것은 여유롭다는 증거 이제 ‘소원의 3단 활용’을 시작한다 늙지 않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자 인류는 항상 ‘터무니없는 꿈’을 실현해왔다 무모한 꿈부터 그려간다 헤헤 웃으면 꿈이 이루어진다? 스트레스가 소원의 실현을 방해한다 헤헤 웃으며 최대의 가능성을 끌어낸다 제5장 일곱 가지 잘못된 확신을 제거한다 인생은 의심에서 출발한다 소원을 이루는 뇌의 메커니즘 내 안에 숨어 있는 잘못된 확신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① 금욕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② 칭찬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③ 근력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④ 부처님의 눈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⑤ 발성 연습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⑥ 명상 잘못된 확신을 물리치는 액션 ⑦ 웃음 에필로그 미래는 멋지고 우리 삶은 점점 좋아진다! 운과 성공의 비밀 에너지, ‘탐욕’을 활용하면 생각은 바로 현실이 된다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에서 소개한 잠재의식과 초의식에 더해 이 책에서는 ‘신의식(神意識)’이라는 새로운 인식의 방법을 이야기한다. 신의식은 강력한 목표, 탐욕의 본능을 일깨우고, 원하는 인생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감각이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팩트로 설명하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한다. ‘탐욕’에 씌워진 부정적 프레임을 제거하고 활용하는 방법, 강력한 에너지를 담은 말과 행동, 스트레스 관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도 모르게 나를 지배했던 부정적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결국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 가지이다. 첫 번째, 신은 있다는 것. 두 번째,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는 것. 마지막, 한 번뿐인 인생, 이왕이면 탐욕스럽게 살자는 것. 솔직하게 원하고, 꿈을 이루고, 점점 더 빛나는 인생으로 나아가는 힘 ’탐욕의 원칙‘ 5년 연속 베스트셀러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 작가가 전하는 탐욕의 가치! 욕망은 나쁜 것이라 믿었던 고정관념을 깨뜨린다. 탐욕은 운과 성공의 비밀 에너지. ‘탐욕’을 활용하면 생각은 바로 현실이 된다. 이 책에서는 새로운 인식의 방법을 이야기한다. 그것은 바로 ‘신의식(神意識)’이라는 개념이다. 삶을 살아가기 위한 현재 의식,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에서 소개한 잠재의식, 《하루 5분의 공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소개한 초의식을 가리켜 ‘의식의 3층 구조’라 불렀는데, 거기에 한 가지를 더하는 것이 바로 신의식이다. 신은 완벽한 존재이고, 인생은 점점 좋아지기 마련이다. 가령 지금 여러분이 힘든 상황에 있다고 해도 그것은 인생이 점점 좋아지는 과정에서 겪어야 할 일이다. 결국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 가지이다. 첫 번째, 신은 있다는 것. 두 번째, 인생은 점점 좋아진다는 것. 마지막, 한 번뿐인 우리 인생, 이왕이면 탐욕스럽게 살자는 것이다. 제1장에서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실감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아직도 빈곤과 전쟁, 재해와 전염병까지 지배하는 이 세상이 좋아지고 있다고?” 반문할 수 있지만 팩트로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최근의 인류사에 일어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비롯한 굉장한 패러다임의 전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신의 사유화이다. 개인과 분리된 믿음의 대상이었던 신은 이제 기술과 정보의 발전으로 내손 안으로 내려와 나를 돕는 존재가 되었다. 이러한 세상의 변화를 팩트로 설명한다. 제2장에서는 ‘자신이 곧 신’인 새로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또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한다. 먼저 소원을 저지하는 내면의 방해 요소를 제거하고, 적극적으로 원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그 다음은 오직 목표를 향해 에너지를 불태우며 신나게 살아가는 것! 2장에서는 잠재의식의 방해를 깨뜨리고, 인생을 나의 의지대로 만들어가기 위한 신의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3장에서는 우주이자 삶의 본질인 ‘점점 좋아진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탐욕’의 진실에 다가간다. 탐욕, 욕심이라는 단어에 씌워진 부정적 프레임을 제거하고, 탐욕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궁극의 주문! 그를 통해 신인 동시에 인간으로서의 삶을 마음껏 즐기는 방법을 전한다. 제4장에서는 에너지를 부르는 말의 힘을 깨닫는다. 욕심내고, 더 원하고, 더 즐거운 인생을 향하는데 가장 필요한 말 “좋아한다”, “대단하다”의 의미를 각성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과 목표를 설정하는 법, 스트레스 관리법 등 인생을 생각한 대로 만들어가는 실천적 노하우를 전한다. 제5장은 인생을 확 바꿔줄 7가지 액션이다. 사실 ‘생각한 대로’라고 말하기는 쉬워도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어서 머리로는 ‘한 달에 1,000만 원을 벌겠다’고 생각해도, 마음 한쪽에서는 ‘설마 되겠어?’ 다른 생각이 방해를 한다. 지금까지의 삶을 방해한 것들을 의심하자. 나도 모르게 품고 살아온 부정적 고정관념을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읽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고, 무의식을 짓누르던 짐이 사라져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 책을 읽은 후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따라해보자.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니까. 대단한 나의 인생, 처음으로 돌아가 사명을 확인하고, 신나게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나의 인생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신나게 속도를 낼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아마존 독자 서평 ★★★★★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 읽어야 하는 책. 자신을 믿게 된다. ★★★★★ 세상은 스스로 만들어간다는 이야기. 좋은 책이다. ★★★★★ 철학적이고 멋진 책. 무거운 내용이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다. ★★★★★ 미래가 불안하고, 희망이 없는 사람에게 강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길. ★★★★★ 가볍게 읽었지만 기운이 느껴진다. ★★★★★ 마음 자세를 바꾸었다. 내가 가진 능력을 발휘하는 비결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하나하나 사실을 확인해보면 확실히 좋아지고 있다는 말이 납득된다. 그런데도 자꾸만 나빠지고 있다고 믿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은 원래 나쁜 뉴스에 마음이 끌리는 법이다. 가령 여러분은 다음 중 어떤 뉴스에 더 관심이 생기는가? • 남해안에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남해안에 대형 태풍이 접근하고 있습니다.보통은 태풍 뉴스가 궁금해진다. 이유는 단순하다. 벚꽃은 만개하든 떨어지든 내 생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지만, 태풍은 모든 면에서 긴장하게 되고 혹시 피해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바닷가에 살지 않더라도 역시 태풍 뉴스를 찾아 듣게 된다. 다시 말해 나쁜 뉴스를 우선해서 보는 것은 자신의 ‘안심·안전’을 지키고 싶기 때문이고, 그것은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내재 된 방어 본능이다. 세상이 좋아지고 있다고 아무리 말해도 지금 당장 나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이처럼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앞으로도 계속 우리를 불안에 떨게 만들 것이다. 다시 말해 ‘구세주로서의 신’은 벽돌보다 못한 스마트폰으로 대체되고, 우리는 스마트폰에 의존하면서도 또 마음대로 통제 할 수 있다. 21세기, 이제 인류는 신을 초월해버렸다. 머릿속의 생각을 누구나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그리고 세상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이것을 신이라고 부르지 않는다면 대체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까!인류는 IT와 AI를 손에 넣고 신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