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823
82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수면 밸런스
다산4.0 / 한진규 지음 / 2016.12.23
17,000원 ⟶
15,300원
(10% off)
다산4.0
취미,실용
한진규 지음
사람의 생체 주기는 각각 개인의 수면 리듬에 따라 크게 아침형(조기형), 저녁형(지연형), 일반형(정상형)으로 구분된다. 실제 우리가 알고 있는 아침형 인간은 전체 인구에 1%에 불과하다. 누구에게나 24시간은 똑같이 주어져 있지만, 모두가 똑같은 생체 주기를 가질 수 없다. 각 개인에게 맞는 수면 밸런스를 찾아서 얼마나 효율적이고 집중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리게 된다. 이 책은 ‘아침형 인간’을 무턱대고 강요하는 사회의 일반적인 생각을 불식시키고 충분한 자기 수면 시간과 그에 따른 밸런스를 통해 더욱 생산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단순히 성공 지향적인 삶을 위한 처세술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몸이 개운하고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이며 행복해질 수 있는지 알려주고자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현상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국내 최고의 수면 전문가가 여태까지 당신이 알지 못했던 수면의 진실 및 숙면 비법을 공개한다.시작하는 글: 성공의 묘약은 단잠이다 제1장 단잠의 조건, 수면 밸런스 우리가 잠을 자는 이유 당신의 잠은 안녕하십니까 수면 밸런스의 첫 번째 조건: 렘수면과 논렘수면 수면 밸런스의 두 번째 조건: 호흡 수면 밸런스의 세 번째 조건: 수면시간 제2장 수면 밸런스를 깨뜨리는 코골이와 구강호흡 만병의 근원, 코골이 코골이가 심장을 좀먹는다 뇌 손상을 유발하는 코골이 악몽으로 이어지는 무호흡증 소리 없는 코골이, ‘상기도 저항 증후군’ 소아에게도 나타나는 코골이 수면장애 산만한 아이, 잠이 문제일 수 있다 제3장 우리의 잠을 방해하는 것들 밤의 불청객, 불면증 잠을 쫓아내는 불안 각성 호르몬을 자극하지 말라 웃음과 함께 사라진 잠 시험 때마다 잠을 설치는 사람들 안대 없이 잠들기가 힘들다면 낮과 밤이 바뀌었을 때의 대처법 당뇨와 심장병의 위험을 높이는 교대 근무 얕봤다간 고생하는 하지불안증후군 수면 밸런스를 회복하기 위한 4가지 방법 제4장 수면 밸런스가 깨지면 일어나는 일들 자면서 말하고 움직이는 노인성 잠꼬대 파킨슨병을 일으키는 렘수면 장애 우리 아이에게 야경증과 몽유병이? 조금만 노력해도 개선되는 아이의 잠버릇 우울하고 괴로울 때 나타나는 이갈이 새벽에야 잠이 오는 지연성 수면리듬장애 자도 자도 졸린 기면증 제5장 수면 밸런스 회복을 꿈꾸며 사람마다 생체시계가 다르다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수면제, 잘 쓰면 약 못 쓰면 독 음식에 답이 있다 회복 프로젝트 1. 수면 밸런스를 위한 하루 수칙 회복 프로젝트 2. 지각 탈출 4주 플랜 회복 프로젝트 3. 머‘국민 의사’ 이시형 박사 추천 TV조선 <닥터 콘서트>, KBS <생로병사의 비밀>, SBS <스페셜> 인정! 국내 최고 수면 전문가가 밝혀낸 기적의 숙면 습관 ★★★★★ 당신에게 맞는 수면 밸런스를 찾아서 “적게 자더라도 달게 자라!” 좋은 잠이 좌우하는 건강한 인생 소아기에 잠은 성장, 뇌 발육, 면역 기능 그리고 감성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장 호르몬은 깊은 잠을 자는 첫 단계, 즉 잠들고 나서 1시간 정도가 지난 뒤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 작은 키에 집중력이 떨어지며 주의력이 산만한 아이들의 40~50%가 수면 장애를 호소하고 있다. 당신의 수면에 대한 관심이 당신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또한, 예전에는 대다수의 사람이 나이가 들면 잠귀가 밝아져 쉽게 깨고 깊이 잠들지 못하는 것을 당연한 노화의 과정으로 보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수면 선진국에서는 노화에 따른 수면 장애도 질병의 일부로 보고 치료를 시행 중이다. 특히 심혈관 질환, 뇌졸중과 심장 질환 치료를 받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수면 상태를 확인해봐야 한다. 잠이 들면 심장 박동수와 혈압 수치가 낮아지고, 깊은 잠(3, 4단계)을 통해 심장과 뇌가 편히 쉬게 된다. 따라서 당신의 건강한 장수는 얼마나 깊은 잠을 자느냐에 달려있다. [출판사 리뷰] 잠들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최적의 수면 전략 국내 최고의 수면 전문가가 공개하는 수면의 진실 및 숙면 비법 사람의 생체 주기는 각각 개인의 수면 리듬에 따라 크게 아침형(조기형), 저녁형(지연형), 일반형(정상형)으로 구분된다. 실제 우리가 알고 있는 아침형 인간은 전체 인구에 1%에 불과하다. 누구에게나 24시간은 똑같이 주어져 있지만, 모두가 똑같은 생체 주기를 가질 수 없다. 각 개인에게 맞는 수면 밸런스를 찾아서 얼마나 효율적이고 집중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리게 된다. 이 책은 ‘아침형 인간’을 무턱대고 강요하는 사회의 일반적인 생각을 불식시키고 충분한 자기 수면 시간과 그에 따른 밸런스를 통해 더욱 생산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단순히 성공 지향적인 삶을 위한 처세술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몸이 개운하고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이며 행복해질 수 있는지 알려주고자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현상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국내 최고의 수면 전문가가 여태까지 당신이 알지 못했던 수면의 진실 및 숙면 비법을 공개한다. 수면 밸런스 비법, 나는 입 다물고 잔다 수면 자세를 보면 수면의 질을 알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은 밤에 잘 때 입을 다물고 코로 숨을 쉬며 일정한 자세로 잔다. 똑바로 정자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뒤척이며 자는 사람들은 수면 중 호흡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불면증, 하지불안증후군, 코골이 등은 모두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다. 각각의 증상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따르게 마련이지만 하나의 공통된 원인이 있다. 바로 입을 벌리고 자는 것. 대부분의 수면 장애는 구강 호흡에서 비롯된다. 입 벌리고 자는 사람들은 호흡에 문제가 있어 비강 호흡을 못 하고 구강 호흡을 하는 것인데 그 원인 파악해서 치료하지 않고 억지로 입을 다물게 하면 호흡 문제는 오히려 악화되고, 심하면 심혈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 이들은 호흡 패턴이 불규칙하여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할 수밖에 없고, 당연히 일의 능률은 떨어지게 된다. 게다가 우리 얼굴의 윤곽과 틀은 자는 동안에 형성된다. 잠을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얼굴의 형태가 달라지고 ‘호감형’의 얼굴과 ‘비호감형’의 얼굴 여부가 결정된다. 나도 모르게 옆으로 자는 자세가 되며, 자도 자도 피로가 가시지 않고 안면 비대칭이 심하다면, 입을 벌리고 자는 것은 아닌지 수면 자세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수면 밸런스 비법,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은 순간을 바로 잡는다 아침이 개운하지 않다면 바로 그 순간을 바로 잡아야 한다. 자신의 수면을 한 단계 향상시키고 깨어있는 시간에 활력 있게 생활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높이고 성공하고 싶다면 과감하게 마음먹고 자신만의 수면 밸런스를 찾아서 실행에 옮겨야 한다. 이 책은 초반에 <피츠버그 수면의 질 설문>을 배치하여 독자 스스로 본인의 수면 문제점을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다음 장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수면 장애 사례를 이해하기 쉽도록 유형별로 분류하여 제시했다. 또한 곳곳에 수면과 관련된 기본 생리와 지식도 함께 제공하며, 뒷부분에는 삶을 살아가는 동안 꼭 필요한 수면 밸런스 수칙을 정리해두었다. 갓난아이부터 여든 노인에 이르기까지 수면에 대한 새로운 개념과 생각으로 변화의 의지를 갖고 실천한다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삶이 펼쳐질 것이다. 자기 자신의 수면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자기에게 맞는 수면 밸런스를 유지해야 더욱 효율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변화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현대는 스트레스 홍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생활 소음, 현란한 조명, 유례없는 폭염 등이 우리의 잠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피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자 가장 좋은 휴식은 바로 숙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숙면을 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잠을 자야 한다는 강박감이 오히려 잠을 쫓을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왜, 무엇 때문에 잠을 잘 수 없는가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수면에는 멜라토닌이라는 수면 호르몬이 필요하며, 그 원료는 바로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입니다. 따라서 세로토닌문화재단을 운영하는 필자로서 수면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한진규 박사가 집필한 『수면 밸런스』를 접한 기쁨은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을 읽은 모든 분이 숙면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고,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 이시형(세로토닌문화 원장, 신경정신과학 박사) 특별부록 듣기만 해도 잠이 솔솔 오는 <잠을 부르는 명상 CD> 국내 최초로 불면증 ‘인지행동치료(cognitivebehavioral therapies)’ 중 가장 효과적인 ‘점진적 근육 이완법(progressive muscle relaxation)’ 프로그램을 오디오 파일로 제작하여 CD에 담았습니다.
트로트 대백과 (보급판)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 2020.07.30
10,000원 ⟶
9,000원
(10% off)
일신서적
소설,일반
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트로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의 베스트 인기곡과 최신곡을 수록하였으며, 1950년대 '단장의 미아리 고개'부터 2020년 [꼰대 인턴] OST '꼰대라떼'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엄선하여 수록했다. 가사를 크게 하여 보고 부르기 쉽고, 가지고 다니기 편리한 포켓용 작은 사이즈로 만들었다.[ 미스 미스터 트롯 신곡 ] 가인이어라_송가인 - 8 / 거기까지만_송가인 - 10 / 꿀맛_정미애 - 11 / 고맙소_김호중 - 12 / 꼰대라떼_영탁 - 14 / 누나가 딱이야_영탁 - 16 / 니가 왜 거기서 나와_영탁 - 18 / 두주먹_임영웅 - 20 / 딱풀_이찬원 - 22 / 무명배우_송가인 - 24 / 바람남_김호중 - 26 / 사랑의 신호등_정다경 - 28 / 서울의 달_송가인 - 30 / 시절인연_이찬원 - 32 / 약손_정다경 - 34 / 엄마 아리랑_송가인 - 36 / 여기요_홍자 - 38 / 여백_정동원 - 40 / 이별의 버스 정류장_송가인 - 42 / 이제 나만 믿어요_임영웅 - 44 / 찍어_송가인 - 46 / 찐이야_영탁 - 48 / [트로트 차례 가나다 순] 가는 세월 - 50 / 가버린 당신 - 51 / 가버린 사랑 - 52 / 가슴 아프게_정다경 - 53 /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 54 / 가을비 우산 속 - 55 / 간대요 글쎄 - 56 / 갈대의 순정 - 57 / 갈무리 - 58 / 감수광 - 59 / 거짓말 - 60 / 고장난 벽시계_패밀리가 떴다 - 62 / 곡예사의 첫사랑_김나희 - 64 / 곤드레 만드레 - 66 / 공 - 68 / 거울도 안보는 여자 - 70 / 과거는 흘러갔다 - 71 / 99.9 - 72 / 굳세어라 금순아 - 74 / 그 겨울의 찻집 - 75 / 그 날 - 76 / 그때 그사람 - 77 / 그 사람이 그 사람 - 78 / 꽃바람 - 79 / 꽃밭에서 - 80 / 꽃 - 82 / 꿈 - 83 / 꿈에 본 내 고향 - 84 / 나는 열일곱 살이에요 - 85 / 나를 살게 하는 사랑 - 86 / 나를 잊지 말아요 - 88 / 나성에 가면 - 89 / 나야 나_숙행, 김수찬 - 90 / 나침반 - 92 /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94 / 난 정말 몰랐었네 - 95 / 남 남 - 96 / 남자다잉_이찬원, 나태주 - 98 / 남자라는 이유로_장민호 - 100 / 날 버린 남자 - 102 / 남원의 애수 - 103 /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 104 / 남행열차 - 106 /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 108 / 낭랑 십팔세 - 109 / 낭만에 대하여 - 110 / 내가 만일 - 111 / 내 나이가 어때서 - 112 /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 114 / 내 마음 별과 같이_이찬원 - 115 / 내 사랑 - 116 / 내 삶의 이유 있음은_영탁 - 118 / 너만을 사랑했다 - 120 / 너무합니다 - 121 / 네박자_남승민 - 122 / 녹슬은 기찻길 - 124 / 누가 울어_정동원 - 125 / 누이_김경민, 황윤성 - 126 / 눈물의 멜로디 - 127 / 눈물의 부르스 - 128 / 님 그림자 - 129 / 님과 함께 - 130 / 님은 먼곳에 - 131 / 다함께 차차차 - 132 / 단장의 미아리 고개_송가인 - 133 / 당돌한 여자 - 134 / 달타령_정미애 - 136 / 당신 - 137 / 당신만 있어준다면 - 138 / 당신 편 - 140 / 대지의 항구_정동원 - 141 / 댄싱퀸_장민호랑나비 - 142 / 도로남 - 144 / 돌아가는 삼각지 - 145 / 돌아와요 부산항에 - 146 / 돌팔매 - 147 / 동반자 - 148 / 동백 아가씨 - 149 / 동숙의 노래 - 150 / 동행 - 151 / 둥지 - 152 / 두 번 다시 - 154 / 뒤늦은 후회 - 155 / 땡벌 - 156 / 또 만났네요_유민지, 영탁, 신인선 - 158 / 뜨거운 안녕 - 159 / 립스틱 짙게 바르고 - 160 / 마포종점 - 161 / 막걸리 한 잔_영탁 - 162 / 만남 - 164 / 만약에_임영웅 - 166 / 멍에 - 168 / 모르고 - 169 / 무조건_나태주 - 170 / 무시로 - 172 / 무정 블루스_김호중 - 173 / 물방울 넥타이 - 174 / 멋진 인생_뽕다발 - 176 / 목포의 눈물_송가인 - 178 / 물안개 - 180 / 목포행 완행열차 - 181 / 물음표 만남기고 - 182 /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 184 / 미워도 다시 한 번 - 185 / 바닷가의 추억 - 186 / 바람 바람 바람 - 187 / 바람의 소원 - 188 / 바램_임영웅 - 190 / 바위섬 - 192 / 배신자_임영웅 - 193 / 백년의 약속 - 194 / 벤치_송가인, 김나희 - 196 / 보라빛 엽서_임영웅 - 197 / 보약 같은 친구_레인보우 - 198 / 보릿고개_정동원 - 200 / 봄날은 간다 - 201 / 봉선화 연정 - 202 / 부산 갈매기 - 203 / 부초 - 204 / 부초같은 인생 - 205 / 분위기 좋고_영탁 - 206 / 비나리_홍자 - 208 / 비내리는영동교_송가인 - 210 / 비비각시 - 211 / 빙글빙글 - 212 / 빙빙빙 - 214 / 뿐이고 - 216 / 빈잔 - 218 / 사랑 - 219 / 사내_영탁 - 220 / 사랑 참_홍자 - 222 / 사랑님 - 224 / 사랑아 - 226 /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 228 / 사랑은 눈물의 씨앗_정동원 - 229 / 사랑밖엔 난 몰라 - 230 / 사랑은 나비인가봐 - 231 / 사랑은 아무나 하나 - 232 / 사랑을 위하여 - 234 / 사랑은 안개 - 236 / 사랑의 거리 - 237 / 사랑의 밧줄_송가인 - 238 / 사랑의 배터리 - 240 / 사랑의 미로 - 242 / 사랑의 자리 - 243 / 사랑의 재개발 - 244 / 사랑의 트위스트 - 246 / 사모_남승민 - 247 / 사랑하기 좋은 날 - 248 / 사랑이 이런건가요 - 250 / 사모곡 - 251 / 산다는 건 - 252 / 샤방 샤방 - 254 / 서울, 대전, 대구, 부산 - 256 / 상사화_홍자 - 258 / 서울 탱고 - 259 / 세월아 - 260 / 소양강 처녀 - 262 / 송인_김나희 - 263 / 수은등_정미애 - 264 / 숨어 우는 바람소리 - 265 / 시계바늘 - 266 / 신토불이_이찬원 - 268 / 신사동 그 사람 - 270 / 싫다 싫어 - 271 / 쓰러집니다 - 272 / 10분 내로_김소유, 봉다발 - 274 / 18세 순이_이찬원 - 275 / 쌈바의 여인 - 276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 277 / 아름다운 강산_정미애 - 278 / 아모르파티 - 280 / 아파트 - 282 / 아빠의 청춘 - 284 / 애가 타 - 285 / 안동역에서 - 286 / 애모 - 288 / 애증의 강 - 289 / 야래향 - 290 / 얄미운 사람 - 291 /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_임영웅 - 292 / 어머나 - 294 / 엄지척 - 296 / 어부의 노래 - 298 / 여러분 - 299 / 여자의 일생_영탁 - 300 / 열두줄_정다경 - 301 / 열애_홍자 - 302 / 영동 블루스_송가인 - 304 / 영영_영탁 - 305 / 오늘 밤에 - 306 / 오빠만 믿어봐 - 308 / 오빠는 잘 있단다 - 310 / 59년 왕십리 - 311 / 옥경이_사랑과 정열 - 312 / 용두산 엘레지_송가인 - 313 / 우수_정동원 - 314 / 울긴 왜 울어_이찬원 - 315 / 울릉도 트위스트 - 316 / 울면서 후회하네_임영웅, 김수찬 - 317 / 원점 - 318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319 / 2대 8_사륜구동 - 320 / 이따이따요_하유비, 강예슬 - 322 / 일편단심 - 324 / 일편단심 민들레야_임영웅 - 325 / 잃어버린 우산 - 326 / 잃어버린 30년_이찬원 - 328 / 잠깐만 - 329 / 자옥아 - 330 / 잡지마 - 332 / 잡초 - 333 / 장녹수_정미애 - 334 / 저 하늘 별을 찾아 - 335 / 정 - 336 / 정 끊는 약 - 337 / 정말 좋았네_송가인 - 338 / 진정인가요_송가인, 김소유 - 339 / 존재의 이유 - 340 / 진또배기_이찬원 - 342 / 짝사랑 - 344 / 찔레꽃 - 345 / 짠짜라 - 346 / 차표 한 장 - 348 / 찬찬찬 - 349 / 찰랑찰랑 - 350 / 천년바위_송가인, 임영웅, 이찬원 - 352 / 창밖의 여자 - 354 / 천년을 빌려준다면 - 355 / 천년지기_이재식스맨 - 356 / 천상재회_김호중 - 358 / 천태만상 - 359 / 첫사랑 - 360 / 청춘을 돌려다오 - 361 / 초혼 - 362 / 추억으로 가는 당신_영탁 - 363 / 최고 친구 - 364 / 콩깍지_김나희, 홍자 - 366 / 칠갑산 - 368 / 카페에서 - 369 / 파트너_장민호, 정동원 - 370 / 태클을 걸지마_김호중 - 372 / 한 많은 대동강_송가인 - 373 / 하이난 사랑 - 374 / 한번만 - 376 / 합정역 5번 출구 - 378 / 항구의 남자 - 379 / 해뜰날 - 380 / 해변의 여인 - 381 / 허공 - 382 / 홀로 가는 길 - 383 / 화등 - 384 / 화장을 지우는 여자 - 386 / 황진이 - 388 / 홍도야 울지마라 - 390 / 회룡포_강혜민 - 391 / 훨훨훨_정미애 - 392 / 희망가_패밀리가 떴다 - 393 / (만수무강송) 백세 인생 - 394 / (골프송) 오빠는 골프스타 - 396 / (효도송) 효도합시다_정동원 - 398 /● 트로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미스트롯] o [미스터트롯]의 베스트 인기곡과 최신곡 수록 ●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즐거움이 되고 마음의 위안을 주는 K 트롯 대 모음 ● 1950년대 '단장의 미아리 고개'부터 2020년 [꼰대 인턴] OST '꼰대라떼'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엄선 수록함 ● 가사를 크게 하여 보고 부르기 쉽게함 ● 가지고 다니기 편리한 포켓용 작은 사이즈
수지킴의 도시락 아트
아라크네 / 수지킴 글, 이유미 펴냄 / 2012.11.15
15,000원 ⟶
13,500원
(10% off)
아라크네
건강,요리
수지킴 글, 이유미 펴냄
수지킴은 원래 경기도 퇴촌에서 소문난 삼계탕 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강호동에게 보낼 도시락 100개를 주문하게 된다. 이 도시락이 입소문을 타면서 소녀시대, 장근석, 이승기, 2PM, 2NE1, 비스트, 슈퍼주니어, 원빈 등 스타들의 도시락 주문이 쏟아지게 되었다. 이후 생일 도시락, 결혼기념일 도시락, 크리스마스 도시락 등 주요한 행사에 맞춰 도시락을 제작하게 되었다. 저자 수지킴은 그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현재도 자신의 비법을 전하는 아뜨리에를 전국 곳곳에 열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시락 아트’의 진수를 알려 주고 싶었던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는 맛깔 나는 도시락 음식 레시피는 물론 도시락 장식, 큐빅과 패브릭 활용, 이니셜 바느질, 리본 매기, 포크와 수저 포장 등에 이르기까지 수지킴의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Prologue 아름다운 도시락을 꿈꾸다 04 PART 1 연예인에게 보내 준 도시락 _ 신선하고 건강한 레시피 014 내 인생의 첫 도시락 강호동 도시락 |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연잎밥 020 꿈은 이루어진다 원빈 도시락 | 맛과 멋, 영양까지 갖춘 한우스퀘어 026 해내거나 못 해내거나 유아인 도시락 | 저절로 힘이 솟는 복분자 장어 덮밥 032 빛나는 소녀들의 빛나는 도시락 소녀시대 도시락 |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떡갈비 040 도시락, 예술이 되다 2NE1 도시락 | 살찔 걱정 없는 단호박 샐러드 046 팬들의 마음을 담아 2PM 도시락 |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왕달걀말이 052 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장근석 도시락 |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멍석말이 소갈비 060 달콤한 도시락 아트 이승기 도시락 | 간편하고 맛있는 고구마 튀김 (고구마 맛탕) 066 수지킴의 도시락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샤이니 도시락 | 맑은 피부를 위한 연어 샐러드 072 한국의 미를 담다 박유천 도시락 | 한입에 쏙 들어가는 꼬마김밥 PART 2 특별한 날을 위한 더 특별한 도시락 _ 예쁘고 화려한 데코레이션 080 1년 내내 생일처럼 생일 도시락 | 딸기 데코레이션 생일 도시락 088 도시락은 사연을 싣고 기념일 도시락 | 결혼 35주년 기념일 도시락 데코 094 설레는 마음도 함께 넣어 가다 소풍 도시락 | 보자기로 싼 소풍 도시락 100 나의 관심은 오직 도시락뿐이다 크리스마스 도시락 | Christmas 도시락 106 평생 한 번뿐인 아름다운 순간을 위해 웨딩 도시락 | 러블리 레이스 웨딩 도시락 112 아이는 선물입니다 베이비 샤워 도시락 | 귀여운 아이들을 위한 뽀로로 도시락 118 작은 정성, 큰 감동 합격 기원 도시락 | 합격을 기원하는 잉어 도시락 PART 3 작품 같은 도시락, 나도 만들 수 있어 _정성 가득한 바느질, 패브릭, 리본, 포장법 craft 126 패브릭을 씌워 만든 꽃 도시락 ?패브릭 씌우기 130 반짝반짝 빛나는 큐빅 도시락 ?큐빅 활용하기 134 바느질로 정성스럽게 스티치 도시락 ?바느질 활용하기 140 패브릭을 활용한 빈티지 도시락?패브릭 활용하기 144 동글동글 귀여운 젤리빈 도시락?젤리빈 활용하기 148 돌돌 말아 간단하게 리본 만들기?리본 만들기 152 패브릭 무늬로 나비 모티브 만들기 ?패브릭 무늬 이용하기 156 포크&수저 포장법?포크&수저도 예쁘게 Epilogue 끝나지 않은 도시락 이야기 160 SPECIAL 특별부록 168 이심, 전심, 팬심! 조권 도시락 172 아트 도시락의 계기가 된 비스트 도시락 178 콘셉트 도시락의 시초! 유노윤호 도시락수지킴의 도시락, 예술이 되다 도시락이라면 학창 시절의 양은 도시락이나 보온 도시락, 또는 소풍날 가져가는 1회용 나무 도시락을 떠올리기 쉽다. 그런데 여기 예술의 경지에까지 오른 도시락이 있다. 수지킴의 도시락이 바로 그것이다. 수지킴은 원래 경기도 퇴촌에서 소문난 삼계탕 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강호동에게 보낼 도시락 100개를 주문하게 된다. 이 도시락이 입소문을 타면서 소녀시대, 장근석, 이승기, 2PM, 2NE1, 비스트, 슈퍼주니어, 원빈 등 스타들의 도시락 주문이 쏟아지게 되었다.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은 물론이고 특색 있는 도시락 포장이 팬들의 감성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이후 스타들에게 보내는 도시락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주문도 폭주하게 된다. 생일 도시락, 결혼기념일 도시락, 크리스마스 도시락 등 주요한 행사에 맞춰 각계각층에서 도시락 제작을 요청한 것이다. 재미 삼아 받기 시작한 도시락 주문이 사업으로 연결되는 순간이었다. 요리 전공을 한 것도 아니고, 미술과 관련된 수업을 받은 것도 아니지만 수지킴의 도시락은 이때부터 사람들에게 ‘아트’로 불리게 된다. 요리뿐만이 아니라 음식 데코레이션, 도시락통 꾸미기 등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들은 것이다. 레시피부터 데코레이션, 큐빅, 바느질 등 모든 노하우 공개 수지킴은 그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현재도 자신의 비법을 전하는 아뜨리에를 전국 곳곳에 열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시락 아트’의 진수를 알려 주고 싶었던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는 맛깔 나는 도시락 음식 레시피는 물론 도시락 장식, 큐빅과 패브릭 활용, 이니셜 바느질, 리본 매기, 포크와 수저 포장 등에 이르기까지 수지킴의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도시락을 먹는 이들의 건강을 위한 식단을 짜고, 특별한 날을 기념하려 하는 이들을 위한 포장을 하고, 위생에 문제가 없도록 마무리를 하는 등의 정성이 눈에 들어오는 도시락들이다. 이런 도시락을 받는 사람이라면 감동을 안 할 수 없을 것이다. 생일, 결혼기념일, 소풍, 크리스마스, 웨딩, 베이비 샤워, 합격 기원 등 어떤 날이 오더라도 각각의 특색에 맞게 도시락을 만든다면 주는 이의 정성과 받는 이의 감동은 한층 배가될 것이다. 작품 같은 도시락, 누구나 만들 수 있다 현대인의 입맛과 기호에 맞는, 그러면서도 아름다운 수지킴 도시락의 장점은 누구나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그 방법을 사진과 일러스트로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도시락통은 어디서 어떻게 구하고, 패브릭은 어떻게 씌우고, 가위질은 어떻게 하고 등등의 설명을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누구나 ‘도시락 아트’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도시락을 보내 보자.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반니 /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지음, 이재경 옮김 / 2017.11.29
15,000원 ⟶
13,500원
(10% off)
반니
소설,일반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지음, 이재경 옮김
망상활성계를 활용해 어떻게 성공에 이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차근차근 풀어 간다. 가장 먼저 자신의 목표를 명확하게, 그리고 눈으로 볼 수 있게 시각화해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 내 목표에 대해 누가 뭐라 하든 밀고 나가는 힘이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을 고스란히 내 것으로 제대로 운용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은 물론 내 말과 행동, 일상의 소소한 습관까지 살펴보고 통제해야 한다. 인간 행동의 80퍼센트 이상이 습관에서 나오므로 내 일상을 통찰해 통제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이제까지와 똑같은 인생이 펼쳐질 것이다. 14장과 15장에 저자들은 경험담을 들려주는데, 20대의 눈부신 성공이 40대 중반의 파산에 이르렀을 때 이 부부가 한 일들은 이들의 성공철학이 공허한 자기암시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삶의 방식임을 밝히고 보여 준다.들어가는 글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7장 시각화 기법 8장 확언의 힘 9장 버릇 바꾸기 10장 확률게임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12장 두려움과 걱정 극복 13장 포기 금지, 좌절 금지 14장 파산자에서 갑부로 15장 몸에게 지령을 내려라 16장 종합장 참고문헌인생의 주도권을 잡고,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난관을 극복해 마침내 원하는 것을 얻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원칙들! ▼ 인생의 모든 것은 내가 어떤 생각을 품는가에 달렸다 ‘생각의 힘’에 대한 강조는 이미 여러 책을 통해 접해 온 주장이다. 그러나 성공한 몇몇 이들의 주장과 생각은 그들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 비루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주는 용기 이면에 있는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기운이 나서 도와준다’는 식의 무조건적 신념에 코웃음 칠지 모른다. 인생이 정말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다면 지금의 이 현실은 무엇이란 말인가! 수많은 실패자들은 마음에 실패를 품어서 실패했단 말인가? 생각의 힘을 강조하는 주장과 더불어 늘 재기되는 이런 의문들은 냉소로 귀결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이런 우리의 생각을 읽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 시스템”으로서의 망상활성계에 대해 설명한다. 성공철학의 대부라 할 수 있는 나폴레온 힐이 우리의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라는 말을 했을 때, 그 믿음을 증명해 줄 의학기술이 없었다. 그러나 이제 현대 의학은 뇌 스캔 장치로 힐이 말한 것의 진위를 과학적으로 따져볼 수 있게 해 준다. 성취, 목표 설정, 자기 충족적 예언, 기도의 힘,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정신작용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왔다. 우리 뇌는 자아와 인격 형성뿐 아니라 인생의 성공과 실패에도 깊이 관여한다. 그러므로 현재 어떤 상태에 있든 나의 미래만은 내 뜻대로, 내 힘을 통해 성공적으로 꾸리고 싶다면 ‘과학적’ 견지에서 우리 뇌의 작동 방식을 알아보는 것이 유용할 것이다. ▼ 뇌를 성공의 시스템으로 전환하라! 망상활성계는 포유류 뇌의 한 영역으로, 척수를 타고 올라오는 감각정보를 취사선택해 대뇌피질로 보내는 신경망을 말한다. 이 신경망은 한 마디로 뇌의 게이트키퍼다. 감각기관으로 입력되는 거의 모든 정보가 망상활성계를 거쳐 뇌로 들어간다. 어떤 정보를 뇌로 보내고 어떤 정보를 무시할지 망상활성계가 결정한다. 그런데 망상활성계는 기존 신념을 강화하는 정보를 우선 알아보거나 선별하기 때문에 내가 현재 믿거나 궁리하는 것에 집중한다. 내게 맞지 않는 정보를 걸러 내가 믿기로 선택한 것에 이르도록 돕는다. 같은 상황을 누구는 기회로 보고 누구는 난관으로 보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같은 사물이나 사건이라도 사람마다 부여하는 의미가 다르고, 그 의미가 해당 사물이나 사건에 대한 인상을 강하게 지배한다. 다시 말해 우리의 뇌는 나의 신념 체계에 따라 내게 유리하게도 작용하고 불리하게도 작용할 수 있다. 돈을 벌려면 열심히 일하는 수밖에 없다고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확인하고 강화하는 정보만을 보게 되고, 나아가 그 믿음을 사실로 증명하는 삶을 살게 된다. 뼈 빠지게 일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들을 망상활성계가 말끔히 치워주기 때문이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 성공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법! 망상활성계는 주변에서 밀려드는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 설정 내용에 유의미한 것만 선발해 나의 관심 속으로 밀어 넣고 나머지 무관한 정보는 미련 없이 잘라 낸다. 그러므로 원하는 것을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또렷한 그림으로 만들어 입력하는 것이 좋다. 특히, 평소에 긍정의 언어로 자신의 목표에 대해 소리 내어 말한다면, 망상활성계가 본격적으로 가동해 원하는 것을 내 앞에 대령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책 전체를 통해 망상활성계를 활용해 어떻게 성공에 이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차근차근 풀어 간다. 가장 먼저 자신의 목표를 명확하게, 그리고 눈으로 볼 수 있게 시각화해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 내 목표에 대해 누가 뭐라 하든 밀고 나가는 힘이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의 최고결정자는 바로 나이므로! 그런데 여기에는 책임이 따른다. 내 인생을 고스란히 내 것으로 제대로 운용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은 물론 내 말과 행동, 일상의 소소한 습관까지 살펴보고 통제해야 한다. 인간 행동의 80퍼센트 이상이 습관에서 나오므로 내 일상을 통찰해 통제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이제까지와 똑같은 인생이 펼쳐질 것이다. 또 두려움과 걱정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걱정하는 일의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두려움은 죽음을 막지 못한다. 우리 삶을 막을 뿐이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내 인생을 내가 원하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이루고 살아가는 것은 그리 복잡하고 어렵지 않다. 그러나 쉽지도 않다. 이것이 늘 현실의 걸림돌이다. 이 걸림돌을 저자 부부는 어떻게 극복했는지 책의 끝부분에서 실제 경험담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14장과 15장에서 앨런과 바바라는 자신들의 경험담이다. 20대의 눈부신 성공이 40대 중반의 파산에 이르렀을 때 이 부부가 한 일들은 이들의 성공철학이 공허한 자기암시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삶의 방식임을 밝히고 보여 준다.누구에게나 인생의 야망이 있다. 뭔가 위대한 일을 하고 싶다는 야망. 당신도 그런가? 그 비밀을 언제까지 비밀로 품고 있을 생각인가? 많은 이들이 자신이 인생에서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출근길은 지옥길이다. 또 많은 사람들이 빈털터리로 노년을 맞는다. 많은 사람들이 암과 심장병 같은 질병으로 사망한다. 늙어서 자연사하는 사람은 드물다. 2장에서는 사람들이 처음 맞닥뜨리는 딜레마를 다루려고 한다. 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결정하는 방법이다. 내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얼핏 들으면 쉬운 질문이다. 쉬우면 뭐하나? 사람들은 답을 알아내는 과정을 밟지 않는다. 시작은 간단하다. 하고 싶거나 이루고 싶은 것들을 종이에 쭉 적는다. 사소한 것도 좋고, 그 어떤 것도 좋다. 다른 사람이 보면 웃겠지 하는 생각은 할 필요 없다. 어릴 적 꿈이지만 아직도 마음 한편에 남아 있다면 그 꿈들도 목록에 포함시킨다. 마음이 동하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그것도 기록한다. 적어도 10~20개의 항목을 확보하자. 마음을 끄는 것을 모두 적자. 다시 말하지만 어떤 것도 좋다. 목록에 적는다고 반드시 거기에 전력투구해야 하거나 반드시 저질러야 하는 건 아니다. 현재 내 관심권에 있거나 과거 어느 시점에 내 흥미를 끌었던 생각을 적는 것뿐이다. 목록을 작성한 다음에는 혼자만 알고 있거나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에게만 보여 준다. 내게 영향력을 행사하려 드는 사람과는 목록에 대해 논하지 않는다. 이건 말도 안 된다느니 저건 불가능하다느니 참견할 사람도 피하자. 딴지와 타박을 봉쇄하자. 이 목록은 오직 나 자신에 대한 것이다. 꿈 목록을 꿈 도둑에게 보여 주지 말자. 타인의 의견으로 자기 자신을 재단하지 말자. 인생의 행동계획을 짤 때 명심할 것이 있다. 행동계획 위에는 나의 현재 위치와 목적지 위치의 공간적 거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어느 경우든 시간 개념이 개입해 모든 것을 상대적으로 만든다. 휴가를 떠나기 직전을 생각해 보자. 자신의 업무 속도와 처리량에 스스로도 혀를 내두른 적이 있지 않은가? 휴가 전까지 마쳐야 할 일들이 아직 남았는데 마감이 쿵쾅쿵쾅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이 초능력을 부른 것이다.마감의 힘은 이처럼 강력하다. 마감은 사람들에게 박차를 가한다. 세상에 진행 중인 모든 프로젝트가 무사히 완결되도록 채찍질한다.
평생감사 :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생명의말씀사 / 전광 목사 (지은이) / 2007.03.20
14,000원 ⟶
12,600원
(10% off)
생명의말씀사
소설,일반
전광 목사 (지은이)
전광 목사가 감사하면 할수록 감사할 이유가 더 많이 생기는 놀라운 감사 법칙의 비밀을 공개한다. 일상의 소소한 감사 제목들을 작은 노트에 기록해가며 느낀 감동과 도전을 담아낸 책으로, '행복해서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하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이 책의 요지. 감사에 관한 다양한 경험과 예화들을 통해 구체적인 적용을 제안하고, 독자 스스로 감사 제목을 떠올리고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추천의 글_ 홍정길 오정현 이철환 프롤로그_ 인생을 감사로 물들여라 봄 감사는 가슴속에서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같은 것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평범한 날들의 소중함 100만 번의 감사 토크쇼 여왕의 성공 비밀 하박국의 초월 감사 감사를 방해하는 적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여름 감사는 뜨거운 태양빛 가운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같은 것 고통의 선물 두 마을 이야기 살아 있음을 감사하라 가시 감사 청교도들의 감사 감사가 만든 기적 감사할 대상을 찾아라 벼랑 끝 감사 가을 감사는 톡 터질 것 같은 열매의 풍성함 같은 것 앞 북을 쳐라 특별한 헌금봉투 제로 감사 감사 못할 것 없다 첫 번째 감사 조건 아홉 명은 어디에 3차원 감사 전천후 감사 겨울 감사는 사뿐히 내려앉는 깨끗한 눈꽃 같은 것 날마다 소풍 가는 삶 한국 생활에서 느끼는 감사 맛있는 감사 4중주 감사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평생 감사 인생 내 평생의 감사 best 10 나의 평생 감사 best 10 감사의 글
고스트라이터즈
예담 / 김호연 지음 / 2017.04.05
18,000원 ⟶
16,200원
(10% off)
예담
소설,일반
김호연 지음
로 2013년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김호연의 장편소설. 그해 여름, 는 한국 소설계에 무서운 신인 스토리텔러의 등장을 예고하며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다. 각 세대를 아우르는 루저 4인방의 좌충우돌 이야기는 특유의 걸출한 입담과 생생하게 빚어낸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 다른 장편소설 을 발표한 이후, 는 그의 세 번째 장편소설로 2016년 10월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선 연재로 15만 명 구독이라는 큰 인기를 모으며 대중적인 면모를 과시한 작품이다. 창작이라는 영원한 과제, 가난이라는 필수불가결한 과정을 겪고 있는 젊은 소설가가 자신에게 닥친 기묘한 사건을 하나씩 돌파해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적 구성에 김호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날개 삼아 무서운 속도의 흡인력을 보여준다. 인간의 욕망과 그것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부추기는 이야기가 넘쳐나는 곳. 웹소설 플랫폼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배후는 이 소설을 끌고 가는 무대이자 화력이다. 자신이 쓴 대로 타인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혹은 나의 미래를 내가 원하는 대로 설계해줄 수 있는 작가가 있다면? 일종의 판타지 같은 가설을 전제로 김호연은 유령작가라 칭하는 온갖 이야기꾼들을 불러 모아 한바탕 피 튀기는 난장의 무대를 펼쳐 보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세계문학상 수상작 의 전천후 스토리텔러 김호연이 돌아왔다 타인의 운명을 설계하는 고스트라이터들의 숨 막히는 이야기 전쟁! 자신이 쓴 대로 타인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혹은 나의 미래를 내가 원하는 대로 설계해줄 수 있는 작가가 있다면? 일종의 판타지 같은 가설을 전제로 김호연은 유령작가라 칭하는 온갖 이야기꾼들을 불러 모아 한바탕 피 튀기는 난장의 무대를 펼쳐 보인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글쓰기의 진정한 과업을 향해 달려가는 작가들의 고군분투가 긴장감 넘치는 묘사와 함께 독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한다. 원시 부족은 이야기꾼을 존중했지만, 이야기가 시원찮으면 그를 죽여 저녁으로 먹었다. - 윌리엄 프로우 세계문학상 수상작 의 전천후 스토리텔러 김호연이 돌아왔다 타인의 운명을 설계하는 고스트라이터들의 숨 막히는 이야기 전쟁! 카카오페이지 모바일로 15만 명이 구독한 인기 연재소설 로 2013년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김호연의 신작 장편소설 가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그해 여름, 는 한국 소설계에 무서운 신인 스토리텔러의 등장을 예고하며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다. 각 세대를 아우르는 루저 4인방의 좌충우돌 이야기는 특유의 걸출한 입담과 생생하게 빚어낸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 다른 장편소설 을 발표한 이후, 는 그의 세 번째 장편소설로 2016년 10월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선 연재로 15만 명 구독이라는 큰 인기를 모으며 대중적인 면모를 과시한 작품이다. 창작이라는 영원한 과제, 가난이라는 필수불가결한 과정을 겪고 있는 젊은 소설가가 자신에게 닥친 기묘한 사건을 하나씩 돌파해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적 구성에 김호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날개 삼아 무서운 속도의 흡인력을 보여준다. 인간의 욕망과 그것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부추기는 이야기가 넘쳐나는 곳. 웹소설 플랫폼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배후는 이 소설을 끌고 가는 무대이자 화력이다. 자신이 쓴 대로 타인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혹은 나의 미래를 내가 원하는 대로 설계해줄 수 있는 작가가 있다면? 일종의 판타지 같은 가설을 전제로 김호연은 유령작가라 칭하는 온갖 이야기꾼들을 불러 모아 한바탕 피 튀기는 난장의 무대를 펼쳐 보인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글쓰기의 진정한 과업을 향해 달려가는 작가들의 고군분투가 긴장감 넘치는 묘사와 함께 독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한다. “이 원고는 무기다. 놈에게 맞설 강력한 무기가 되어야 한다.” 여기 누구도 제압하지 못할 강력한 스토리텔러가 나타났다! 장편소설로 등단한 지 4년째이지만 아직도 두 번째 소설을 완성하지 못한 채 웹소설계의 대부 이카로스 밑에서 그의 대필 작가로 연명하고 있는 김시영은 어느 날 한 여자로부터 황당한 제안을 받는다. 그녀는 몇 년 전 터진 굵직한 스캔들로 이미지가 추락한 배우 차유나. 시영의 소설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멋들어지게 설계해주면 큰 사례를 하겠다는 것이다.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제안에 처음엔 귀를 의심했으나, 이것을 계기로 시영은 자신에게 타인의 운명을 조종할 수 있는 글쓰기 능력이 있음을 깨닫게 되고 묘한 흥분에 휩싸인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능력을 지닌 고스트라이터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동시에 시영은 자신만의 고스트라이터 성미은을 찾는 데 성공하고, 그녀에게 자신의 꽉 막힌 라이터스 블록을 깨줄 만한 이야기를 청탁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의 고스트라이팅 능력을 눈치 챈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큰손 강태한에게 납치되고, 자신보다 앞서 강태한과 차유나의 고스트라이터로 활동하다 종적을 감췄던 사람들을 차례차례 만나게 되는데…. 시영은 과연 강태한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소설가로서의 삶을 찾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성미은은 그가 찾던 진짜 고스트라이터가 맞을까? 이제 살아남기 위해 써야 하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스토리 싸움이 시작된다. 천국과 지옥 사이에 연옥이 있듯이 유명작가와 무명작가 사이에 유령작가가 있다. 나의 작품과 나의 이름을 찾고, 내 삶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 에는 웹소설, 드라마, 만화, 문학, 영화… 서사를 품고 있는 모든 장르에서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주체성과 창작력을 팔며 뿌리 없이 부유하는 유령작가들이 등장한다. 당장 돈을 벌어야 그 돈으로 시간을 벌고, 번 시간에 자신의 글을 써야 하는데, 돈을 벌기 위해 유령작가 노릇을 하느라 자신의 작품을 쓸 시간이 없다. 이 악순환의 노선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한 나의 이름, 나의 글은 찾을 수 없으며 영원히 유령의 몸을 빌려 사는 꼴이 된다. 김시영은 이 막막하기만 한 삶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찾아온 기회를 덥석 물고 모험을 선택한다. 그가 작법서에서 배운 캐릭터의 공식에 따르면 주인공은 도발적 사건을 겪게 되고, 능동적으로 사건을 주도해야 하는 것이므로. 그는 주인공이 되고 싶고, 자신의 이름을 찾고 싶었으므로…. 창작에 대한 고뇌와 생활인으로서의 고통 사이에서 갈등하는 김시영의 모습은 김호연 작가 특유의 생생한 캐릭터 묘사를 통해 입체적으로 그려진다. 인물의 욕망에 중심을 두고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사건들, 실제 영화 장면에서 나올 법한 풍성한 대사들은 과연 시나리오 작가 출신답다. ‘라이터스 블록(Writer’s Block)’이라는 말이 있다. 작가가 흰 종이 혹은 컴퓨터 모니터를 앞에 두고 아무것도 쓰지 못할 때의 절망적인 상황을 가리키는 말이다. 총 10장으로 이루어진 이 소설은 각 장의 서두에 창작과 글쓰기에 대한 유명작가들의 잠언이 실려 있다. 짧지만,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촌철살인의 경구들은 마치 주인공이 창작의 라이터스 블록에 갇힐 때마다 등장하는 구원의 메시지 같다. 글쓰기만이 아니라 인생의 고비마다 한 번쯤 등장해줘도 좋을 것만 같은 구원의 메시지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작가는 결국 일상에서 그 답을 찾는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아이작 디네슨의 경구는 다음과 같다. ‘희망도 절망도 없이 매일 조금씩 글을 쓴다.’ 천국과 지옥 사이에 연옥이 있듯이, 유명작가와 무명작가 사이에 ‘유령작가’가 있다. 흔히 ‘고스트라이터 ’라 불리는 유령작가는 남의 작품 대신 써주기, 대리 번역, 자서전 집필 등 자신의 이름으로 할 수 없는 글쓰기에 주력한다. 대가는 물론 원고료다. 장당 이천 원부터 이만 원까지 천차만별이지만 그 이상은 어렵고, 수차례 유명인의 대리 집필 사태로 인해 익명성이 더욱 강조되는 요즘, 추후 이 작품의 필자임을 밝히지 않는다는 비밀유지 조항에도 동의해야 한다. ‘그거 사실 내가 쓴 거야 ’라고 말해선 안 된다는 말이다. 푼돈에 창작력과 주체성을 파는 작업. 그래서 무명도 아니고 유령인 것이다. 창공을 떠도는 구름처럼, 강물을 부유하는 썩은 나뭇가지처럼, 그렇게 어디 하나 자리하지 못한 채 글을 쓰는 것. 그들에겐 뿌리가 없으므로 작품이란 나무는 자라지 않는다. 지금 나는 고스트라이터다. “다들 그렇게 떠나고 나만 남았죠. 나는 남아서 감독이 써달라는 대로 계속 썼어요. 어떻게 됐게요? 내가 참여한 작품이 영화로 개봉했어요. 엄청 히트를 쳤죠. 그리고 나는 그걸로 시나리오 작가 데뷔를 했어요. 비록 크레딧은 감독님이랑 각색을 맡은 베테랑 작가 이름 뒤에 놓였지만. 치사하지만 맨 끝에라도 내 이름이 올라간 겁니다. 그겁니다. 그 맨 밑에 이름 한 줄이 이후 8년을 날 먹여 살렸어요. 8년간 내가 쓴 게 하나도 영화가 안 됐어요. 하지만 돈 받으며 계속 쓸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계속 쓰다 보니 스토리텔링 공식을 완전 꿴 거죠. 그렇게 스토리 마스터가 된 겁니다. 그리고 그게 지금의 이카로스를 만든 거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019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 단편 수상작품집
마카롱 / 강한빛, 이중세, 최난영, 김웅기, 김진아 (지은이) / 2019.04.16
11,800원 ⟶
10,620원
(10% off)
마카롱
소설,일반
강한빛, 이중세, 최난영, 김웅기, 김진아 (지은이)
2013년 로맨스공모전으로 시작해 장르를 불문한 스토리로 그 범위를 넓혀온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2017년 신설된 단편 부문에서는 다양한 개성을 뽐내는 단편들을 매년 만날 수 있다. 2018년 수상작 다섯 작품을 모아 출간하는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단편 수상작품집 2019>는 블랙 코미디부터 판타지, SF,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한정하지 않고 다채로운 작품을 담았다. "커피 체리를 먹은 인간의 배설물은 과연 코피 루왁 같은 맛을 낼 수 있을까?"라는 기상천외한 상상을 마음껏 펼친 '루왁 인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전쟁터에서 불살의 계율을 지키고자 하는 자의 일그러진 신념을 다룬 '코의 무게', 인간의 창조물인 안드로이드를 파괴하고자 하는 인간과 지키고자 하는 인간, 그리고 안드로이드 사이의 이야기 '쿠오바디스'. 먼지와 쓰레기를 먹어주는 슬리버를 손에 얻은 성진이 가정 폭력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 '먼지를 먹어드립니다', 유일한 피붙이인 손자를 찾아 서울로 올라온 윤금이 씨가 가사 도우미 일을 시작하면서 외로운 이의 삶에 스며드는 이야기 '강남 파출부'가 수록되었다.강한빛- 루왁 인간 이중세- 코의 무게 최난영- 쿠오바디스 김웅기- 먼지를 먹어드립니다 김진아- 강남 파출부 심사평 신진 작가와 기성 작가의 다양한 생각을 담았다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 이 책에 실린 다섯 편의 작품은 장르도 분위기도 각각 다르다. 하지만 이 작품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특성이 있다.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이다. 그 ‘경계’는 ‘장르’이기도 하고, ‘세대’이기도 하며 ‘생각’이기도 하다. 다섯 명의 작가들은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험적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었다. 〈루왁 인간〉은 한 종합 상사의 늦깎이 과장 정차식의 이야기다. 야심차게 원두를 수입하다가 회사에 큰 손실을 입힌 그는 회식 자리에서 커피 체리를 생으로 먹는 벌칙을 받게 된다. 아픈 배를 부여잡고 겨우 잠든 그는 다음 날 화장실에서 예상치 못한 향기를 맡게 된다. 그의 똥에서 코피 루왁에 버금가는 향긋한 향이 올라오고 있는 것. 그는 과연 사향 고양이를 대신할 루왁 인간이 되어 고부가가치 사업의 주체가 될 수 있을까? 이 작품은 단순히 기발한 소재를 다루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재치 있는 문체와 전개로 이야기를 끝까지 잘 끌고 나간 유쾌한 소설이다. 〈코의 무게〉는 조선을 침공한 일본군의 시점에서 쓴 소설이다. 일본군은 군공을 인정받기 위해 죽인 자들의 코를 베어 고국에 있는 간파쿠에게 보내야 한다. 적을 죽여야만 나와 내 동료가 사는 전쟁터에서 살육을 금하는 부처의 계율을 지키고자 하는 나오야는 기묘한 일을 벌인다. 전쟁 중에 종교가 갖는 의미와 일그러진 믿음을 묵직하게 풀어낸 글이다. 〈쿠오바디스〉 속 세상에서 안드로이드와 인간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그들을 구분할 수 있는 유일한 단서는 안드로이드의 목덜미에 있는 QR 코드. 안드로이드의 능력에 위기를 느낀 사람들이 안드로이드를 파괴하는 가운데 자신의 목에 QR 코드를 새기는 위험천만한 짓을 하려는 여자가 타투샵 Bone에 나타난다. 그녀의 목적은 무엇일까? SF라는 장르를 통해 서로 다르지만 어쩌면 같은 존재들 간의 복잡한 감정과 심리를 잘 그려냈다. 〈먼지를 먹어드립니다〉의 주인공 성진은 사고로 3주간 집을 비우게 된다. 집에 돌아온 그의 앞엔 비현실적으로 수북이 쌓인 먼지가 기다리고 있다. 집 청소를 위해 고용한 업체에서는 먼지와 쓰레기 등을 먹어주는 신기한 생물 슬리버를 가져온다. 성진과 슬리버의 평온한 생활은 성진이 새로운 직장에서 어떤 부녀의 폭력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사정없이 흔들린다. 작가는 비현실적인 소재와 지극히 현실적인 소재를 잘 조화해 어둡지만 매력적인 이야기로 탄생시켰다. 〈강남 파출부〉는 사고로 아들을 잃고, 세상에 피붙이는 손자 하나 남은 윤금이 씨의 이야기를 다룬다. 손자 사진을 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윤금이 씨는 어느 날 말도 없이 떠나버린 며느리와 손자를 찾아 서울로 올라간다. 가사 도우미 일로 생계를 꾸리며 손자를 찾으려던 윤금이 씨는 일하게 된 집에서 자신을 필요로 하는 존재를 만나 서로의 삶에 깊이 스며든다. 가족관계로 이어진 사람들과의 이야기와 완벽한 타인과의 이야기를 나란히 진행함으로써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찰하게 한다. 소설 속 인물들은 언뜻 낯설어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우리와 닮아 있다.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작가들, 오늘도 우리 옆을 걷고 있는 작가들의 나와 다른 듯 닮은 생각을 만나보자. 상상을 뛰어넘는 상상과의 조우 TV 드라마 방영 예정 등 다양한 영상화 가능성이 엿보이는 작품들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단편 수상작품집 2019》를 읽다 보면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일들과 마주하게 된다. 이러한 상상력은 텍스트에만 머물지 않고 영상으로 옮겨지기도 한다. 커피 체리를 먹은 인간의 똥을 루왁 커피처럼 사용한다는 엉뚱 발랄한 상상을 토대로 쓴 〈루왁 인간〉은 JTBC 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다. 동시대 작가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의 큰 매력 중 하나다. 함께 상상하며 책 속 세상을 유영하다 보면 눈앞에 또렷하게 펼쳐지는 이미지들을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기가 막혀 코웃음을 치기도 하고, 인상을 찌푸리기도 하며,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것처럼 멍해지기도 하고, 가슴 한구석이 찌르르해지는 느낌을 받기도 할 것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자신의 다양한 표정을 마주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욕지기가 밀려왔지만 차식은 물을 차마 내리지 못했다. 막힌 변기를 뚫을 때처럼 고무장갑을 오른손에 끼고 변기 덮개를 들어 올렸다. 차이가 있다면 평소와 달리 숨을 참는 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향기를 폐부 깊숙이 들이마시고 있었다는 것이다. 차식은 마침내 무엇인가에 홀린 듯, 강보에 싸인 아기 예수를 품에 안은 성모처럼 그 원석을 오른손으로 건져 올렸다._ 루왁 인간 “삶이 고苦임을 네가 어찌 안단 말이냐. 빨리 정토에 드는 게 복락이다.”가타이가 소매를 떨치고 일어서며 언성을 높이자 쓰키야마가 비웃었다.“조장은 그 좋다는 정토에 왜 빨리 안 가는 거요? 잠자코 조선인의 칼을 받으면 되는 것 아니요? 이상한 일이네. 낮에는 조선인의 피로 칼을 배불리고 밤에는 자비심으로 그 피를 닦아내다니!” _ 코의 무게 “친구들이 이를 뽑고 새 이가 낫다고 자랑한다잖아. 그래서 뽑아줬어. 하나만 뽑을 생각이었는데 그 느낌이 신기한 거야. 사람의 것과는 확연히 차이가 있더라고.”“자기 아이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어?”“아이? 당신 진짜 정신이 어떻게 된 거 아니야? 정말 당신 아이라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작작 하라고.”“엄마, 이제 곧 새 이가 돋아나는 거 맞죠?”남편이 웃으면서 아이에게 말했다.“넌 사람이 아니잖아. 이가 다시 돋아날 이유가 없어.”_ 쿠오바디스
도시의 속살 엿보기
아이에스 / 최병대 (지은이) / 2021.12.13
12,000
아이에스
소설,일반
최병대 (지은이)
5분 색연필 스케치
진선아트북 / 김충원 지음 / 2017.01.03
10,000원 ⟶
9,000원
(10% off)
진선아트북
소설,일반
김충원 지음
5분 스케치 시리즈.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도구 중 하나인 색연필로 나만의 그림을 그리고 채색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빈틈없이 전체를 채색해야 하는 부담감을 없애고 5분 만에 하나의 작품을 직접 완성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컬러링북과는 또 다른 컬러링의 매력을 맛볼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사용해 친숙한 도구인 색연필로 페더링, 스퀴글, 내추럴 등 간단한 몇 가지 스트로크 방법을 이용해 손쉽게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색깔을 중첩해 사용하면 간단하게 색의 깊이와 그림의 느낌을 바꿀 수도 있어 사람, 동물, 음식, 풍경 등 내 주변의 모든 것을 아름다운 색으로 표현할 수 있다. 왼쪽 페이지에 있는 예시를 보고 오른쪽 페이지에 스케치부터 채색까지 멋진 그림을 내 손으로 하나하나 채워 나가면 된다. 예시에서 보여 주는 색깔을 꼭 고집할 필요는 없다. 내가 표현하고 싶은 색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때 그 그림이 진짜 ‘나의 그림’이 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즐겁게 만나는 5분의 채색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순수한 색연필 스케치, 시-작! 《5분 색연필 스케치》는 우리에게 5분 동안 스케치와 컬러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알려 준다. 어릴 때부터 사용해 친숙한 도구인 색연필로 페더링, 스퀴글, 내추럴 등 간단한 몇 가지 스트로크 방법을 이용해 손쉽게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스케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망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다. 깊이와 감동이 있는 순수 컬러링의 재미! 《5분 색연필 스케치》와 함께 그림 그리기의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느껴 보길 바란다. 깊이와 감동이 있는 순수 컬러링의 재미! 색연필로 나만의 그림을 그리는 일상예술가의 삶이 시작된다! 컬러링은 어렵고 지루하다? 색연필 스케치는 가장 쉽고 재미있다! 컬러링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힐링이 아닌 안티-힐링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정해진 작은 칸을 잘못 빗겨 나가 색칠했을 때, 예쁜 색을 골랐는데 막상 완성해 보니 전체적인 조합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그리고 드넓은 도안을 언제 다 완성할까 하는 부담감까지…. 무엇인가를 ‘잘’하고 ‘완성’해야 한다는 생각은 어느덧 부메랑처럼 돌아와 스트레스를 안긴다. 《5분 색연필 스케치》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도구 중 하나인 색연필로 나만의 그림을 그리고 채색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빈틈없이 전체를 채색해야 하는 부담감을 없애고 5분 만에 하나의 작품을 직접 완성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컬러링북과는 또 다른 컬러링의 매력을 맛볼 수 있다. 색연필 스케치에 대한 새로운 생각 좋아하는 것을 직접 그리고 색칠하자! 색연필은 붓이나 펜과 같은 도구보다 훨씬 사용이 간편하고 실수에 대한 부담이 적다. 연필을 사용하듯 쉽고 재미있게 스케치를 해 보자. 페더링, 스퀴글, 내추럴 등 간단한 몇 가지 스트로크 방법을 배운다면 손쉽게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색깔을 중첩해 사용하면 간단하게 색의 깊이와 그림의 느낌을 바꿀 수도 있어 사람, 동물, 음식, 풍경 등 내 주변의 모든 것을 아름다운 색으로 표현할 수 있다. 왼쪽 페이지에 있는 예시를 보고 오른쪽 페이지에 스케치부터 채색까지 멋진 그림을 내 손으로 하나하나 채워 나가 보자. 예시에서 보여 주는 색깔을 꼭 고집할 필요는 없다. 내가 표현하고 싶은 색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때 그 그림이 진짜 ‘나의 그림’이 된다. 색연필 스케치의 매력은 칠하지 않은 빈 공간, 작은 실수마저 나의 작품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그림을 마음껏 그려 보자.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잘 못 그려도 좋다. 내 마음대로 그리는 것이니 모든 것이 가능하다. 조금씩 남는 자투리 시간 5분, 어디에 쓸까? 일상을 풍요롭게 해 주는 색연필 스케치! 일상의 여백, 5분을 어떻게 더 알차게 사용할지를 고민하여 탄생한 '5분 스케치' 시리즈는 출간과 동시에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많은 독자가 그동안 어렵게 느꼈던 스케치에 대한 오해를 풀고 더욱 재미있게 그림 그리기를 즐기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5분 색연필 스케치》는 '5분 스케치' 시리즈 중 처음으로 컬러링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이 책 한 권이면 색연필로 즐기는 스케치부터 채색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그림을 그리느냐가 아니라 그림을 그린다는 행위 자체이다. 그림을 그리면서 일상의 여유와 행복을 얻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이다. 깊이와 감동이 있는 순수 컬러링의 재미! 《5분 색연필 스케치》와 함께 그림 그리기의 새로운 맛과 재미를 느껴 보길 바란다.
잘 그릴 수 있을 거야 색연필화
EJONG(이종문화사) / 김예빈 (지은이) / 2020.10.15
15,000원 ⟶
13,500원
(10% off)
EJONG(이종문화사)
소설,일반
김예빈 (지은이)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독학으로도 충분히 기본기를 탄탄히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루기 쉬운 그림재료인 색연필을 이용해서 사물을 단순한 도형 구조로 파악해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색연필화의 다양한 기법을 소개하고 있어 차근차근 그림 실력을 쌓아 올릴 수 있다. 기초 지식 외에도 오이, 양파, 버섯 등의 채소와 복숭아, 수박 등의 과일, 튤립과 해바라기 등의 꽃, 마카롱, 컵케이크 등의 디저트를 색연필 특유의 따뜻한 색감을 살려 채색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모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로 친숙한 소재들을 도형으로 파악해 그 색과 형태를 찬찬히 관찰해 묘사하는 연습을 통해 관찰력과 그림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의 사용법 4 들어가며 9 Chapter 1 시작하기 재료 소개 12 연필 12 색연필 12 종이 13 그 외 준비물 14 함께 쓸 수 있는 재료들 15 기초 다지기 17 색연필화 기초 17 색 이해하기 23 빛과 그림자를 이해하여 명암 표현하는 법 26 Chapter 2 채소 길쭉한 형태의 채소들 고추 42 오이 45 가지 48 당근 51 대파 54 동그란 형태의 채소들 양파 58 호박 62 감자 66 양배추 69 파프리카 73 고구마 78 복합 형태의 채소들 버섯 81 브로콜리 85 Chapter 3 과일 단순한 형태의 과일들 체리 92 바나나 95 복숭아 98 복잡한 형태의 과일들 딸기 101 수박 104 키위 108 오렌지 112 Chapter 4 꽃과 디저트 꽃 기초 꽃 그리기 118 튤립 122 카네이션 125 해바라기 꽃다발 129 디저트 마카롱 138 도넛 143 컵케이크 148 아이스크림 와플 155“나 그림 잘 그려!” 그림 자신감과 그림 실력을 키워주는 기초 색연필화 교습서! 자신이 그림을 못 그린다고 생각하거나 내가 그린 그림이 어쩐지 이상한 것 같나요? 이 책은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독학으로도 충분히 기본기를 탄탄히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루기 쉬운 그림재료인 색연필을 이용해서 사물을 단순한 도형 구조로 파악해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색연필화의 다양한 기법을 소개하고 있어 차근차근 그림 실력을 쌓아 올릴 수 있습니다. 기초 지식 외에도 오이, 양파, 버섯 등의 채소와 복숭아, 수박 등의 과일, 튤립과 해바라기 등의 꽃, 마카롱, 컵케이크 등의 디저트를 색연필 특유의 따뜻한 색감을 살려 채색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로 친숙한 소재들을 도형으로 파악해 그 색과 형태를 찬찬히 관찰해 묘사하는 연습을 통해 관찰력과 그림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잘 그릴 수 있을 거야 색연필화』로 처음부터 차근차근 그림 기본기를 닦아보세요. -색연필화에 필요한 기초 재료 소개 -색연필 채색 방법, 정육면체, 원기둥, 구 기본 도형의 명암표현 등 기초 기법 -채소, 과일, 꽃, 디저트의 친숙한 30가지 정물 소재 일러스트 수록 -스케치에서 채색까지 단계별 설명 -형태별로 스케치하고 명암 묘사와 질감 표현 설명
마음 먹은 대로 된다
뜻이있는사람들 / 찰스 F. 해낼 (지은이), 박별 (옮긴이) / 2019.11.10
14,500원 ⟶
13,050원
(10% off)
뜻이있는사람들
소설,일반
찰스 F. 해낼 (지은이), 박별 (옮긴이)
세상을 보는 뛰어난 통찰력과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경이로운 능력을 배가시켜 주는 행운을 부르는 비밀의 책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24주 성공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끌어당기는 매력의 법칙을 바탕으로 생전에 일으킨 사업들을 모두 크게 성공시킴으로써 놀라운 힘의 원천을 증명해 보인 저자 찰스 F. 해낼이 마음의 풍요와 평온한 인생의 조화를 누릴 수 있는 비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대부분 사람이 알고 있듯이 빌 게이츠는 하버드 재학 중에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귀중한 영감을 얻는다. 지금 이 시각에도 세계 각국의 기업가들은 위기의 순간에 남몰래 이 책을 탐독하고 있다. ‘마음먹은 대로 된다’를 몸과 마음으로 익힌 사람은 모든 일을 자기 뜻대로 되게 할 수 있다.머리말 우리 마음의 에너지는 의지의 직접적인 작용 · 7 옮긴이의 말 성공의 싹은 언제든지 피울 수 있다 · 20 제1주 모든 힘은 내면으로부터 나온다 · 23 제2주 잠재의식의 경이로운 힘 · 37 제3주 신체의 태양 · 49 제4주 힘의 비밀 · 61 제5주 마음의 집을 짓는 방법 · 73 제6주 주의력을 키워라 · 85 제7주 이미지의 위력 · 97 제8주 상상력을 키우자 · 111 제9주 긍정적 암시의 활용법 · 125 제10주 사고는 우주와 개인을 이어주는 연결고리 · 141 제11주 귀납적 추리와 객관적인 마음 · 153 제12주 인력의 법칙 · 165 제13주 꿈은 이루어진다 · 177 제14주 잠재의식은 우주정신과 하나 · 189 제15주 우리의 삶을 지탱해주는 법칙 · 201 제16주 영적 힘을 발휘하자 · 213 제17주 상징과 현실, 진정한 집중 · 225 제18주 새로운 의식에 대한 자각 · 237 제19주 운명을 제어하자 · 247 제20주 인간은 바라는 것밖에 얻을 수 없다 · 257 제21주 인간은 평등하다 · 271 제22주 파동의 법칙 · 283 제23주 돈과 숭고한 정신 · 297 제24주 마음의 연금술 · 309“24주의 훈련으로 강하고 당당한 당신의 매력을 발산하라!” “인생의 코스를 결정하는 보이지 않는 것을 지배하라. 긍정은 습관을 바꿔 비축된 상상력을 끌어내는 힘이다. 성공을 원한다면 먼저 ‘마음의 집’을 청소하라!“ 시대를 보는 눈, 세상을 읽는 지혜, 마음을 다스리는 힘! 당신의 인생을 바꿀 성공의 법칙! “상상력, 통찰력, 지각력, 명민함 등을 배양할 수 있는 책!” 세상을 보는 뛰어난 통찰력과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경이로운 능력을 배가시켜 주는 행운을 부르는 비밀의 책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24주 성공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끌어당기는 매력의 법칙을 바탕으로 생전에 일으킨 사업들을 모두 크게 성공시킴으로써 놀라운 힘의 원천을 증명해 보인 저자 찰스 F. 해낼이 마음의 풍요와 평온한 인생의 조화를 누릴 수 있는 비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대부분 사람이 알고 있듯이 빌 게이츠는 하버드 재학 중에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귀중한 영감을 얻는다. 지금 이 시각에도 세계 각국의 기업가들은 위기의 순간에 남몰래 이 책을 탐독하고 있다. ‘마음먹은 대로 된다’를 몸과 마음으로 익힌 사람은 모든 일을 자기 뜻대로 되게 할 수 있다. 진실을 생각하라. 그러면 그대의 사고는 세계의 기근을 없앨 것이다. 진실을 말하라. 그러면 그대의 말 한마디가 결실을 보는 씨앗이 될 것이다. 진실하게 살아라. 그러면 그대의 인생은 위대하고 고귀한 신조가 될 것이다. 인생의 사소한 일에 적용하는 기술을 배운 사람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비결을 발견한 사람이다. 위대한 인물과 자연의 풍경, 아이디어, 사건과 접하게 되면 모든 사람은 반드시 기운을 내며 생각이 깊어진다. “링컨은 자신에게 접근하는 모든 사람에게서 위대한 산 앞에 섰을 때처럼 경외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런 감각은 사람이 영원한 것, 즉 진실의 힘을 접했을 때 가장 강하게 느낄 수 있다. 남녀를 막론하고 성공한 모든 사람은 두드러진 점으로 예리한 주의력을 키우고 있다. 그것은 가장 가치 있는 개인적 성과물이다. 이 긍정의 암시를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끊임없이 반복하면 결국 당신의 일부가 되고 습관으로 이어질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실현하고 싶은 상태를 지속해서 깊이 생각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필사적으로 추구하는 이상의 실현화에 필요한 다음 단계를 끊임없이 묘사하는 것이다. 사고는 이상이라는 건물을 세우는 재료이다. 상상력이 그들의 정신적인 일터가 된다. 마음은 성공의 건물을 세우는 데 필요한 인간과 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동적인 힘이다. 상상은 모든 위대한 것들이 만들어지는 모체이다. 상상력, 통찰력, 지각력, 명민함 등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능력은 많은 것을 표면적으로 관찰하는 것만으로는 키울 수 없다. 지혜, 강인함, 용기처럼 조화를 이룬 상태는 힘의 결과이다. 모든 힘이 내면에서 온다는 것은 이미 배웠다. 마찬가지로 모든 결핍, 제한, 역경은 약한 힘의 결과이다. 나약한 힘으로는 채워지지 않는다. 그것은 무엇으로도 메울 수 없는 제로 상태이다. 따라서 치료방법은 힘을 키우는 것이다. 힘은 훈련으로 키울 수 있다.5. 위대한 발견은 오랜 세월의 조사 결과로 이루어진다. 수학을 익히는 데는 몇 년에 걸쳐 고도의 집중과 노력이 필요하다. 가장 위대한 과학-마음의 과학-은 집중적인 노력을 통해서만 밝힐 수 있다.6. 진정한 집중력을 이해하기 위해 배우를 예로 들어보기로 하자. 배우의 위대함은 연기할 배역에 몰두해서 배역에 완전히 몰입했을 때, 관객들이 박진감 넘치는 연기에 마음이 흔들리는 경우이다. 다른 모든 것이 안중에 들어오지 않을 때까지 자신의 사고에 몰두하는 것이다. 그런 집중력은 대상의 성질을 이해하기 위한 직관적인 통찰력에 의해 가능하다. 12. 우수한 사고와 마음의 자세는 자석으로 작용한다. “닮은 것끼리 끌어당긴다.”고 하는 법칙이 작용한 결과 언제나 취하고 있는 마음의 자세가 그것에 상응하는 상황을 확실하게 끌어들이는 것이다.13. 이 마음의 자세는 우리의 인격이자 우리가 마음속에서 만들어 낸 사고이다. 따라서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사고를 바꾸기만 하면 된다. 그것이 우리의 마음 자세를 바꿔 주고 더 나아가 인격을 바꿔 주어,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사람, 사물, 상태, 경험을 바꿔 주는 것이다.14. 마음의 자세를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지속해서 노력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마음 자세는 뇌에 각인된 이미지(심상)를 따르도록 돼 있다. 만약 그 이미지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부정적인 이미지를 파괴하고 새로운 이미지로 바꾸길 바란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시각화하는 기술이다.
절대갑 길들이기 1~2 세트 (전2권)
에이템포미디어 / 반하라 (지은이) / 2019.11.28
24,000원 ⟶
21,600원
(10% off)
에이템포미디어
소설,일반
반하라 (지은이)
반하라 로맨스 장편소설. 자타 공인 두 능력자가 만났다. 단아한 외모에 차분한 성격, 조련의 달인. 레드핏 전담비서, 한초은 출중한 외모에 능력까지 갖춘 갑 오브 '갑' 레드핏 대표 강은현. '연애'를 미끼로 던진 '을'의 본격 '갑' 성격개조 프로젝트. 절대갑 길들이기!1권 1. Manners maketh man 2. 내가 조금은 좋아질 것 같아? 3. 대표님을 좋아해요 4. 워크숍, 그 밀회의 메카 5. 슈퍼맨이세요? 6. 몸과 마음의 완벽한 준비란 7. 운명의 꿀잠 8. 여사친의 등장 2권 9. 휴가, 그 대환장 파티 10. 내가 미안해 11. 꼼짝 말고 딱 기다려 12. Say, when will you return? 13. Happily ever after 14. Happy ending, and… 2019 카카오페이지 제1회 밀리언 소설 공모전 수상작. 《절대갑 길들이기》는 회사 대표와 그 대표를 모시는 비서 간 절대로 좁혀질 수 없는 ‘상하관계’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유쾌하면서도 시원스럽게 담아낸 작품으로, 상사와의 로맨스를 조금 더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설정이 탄탄하고 완성도가 높은 것은 물론, 기존 오피스 로맨스와는 달리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순간 어떠한 계급이나 신분도 필요하지 않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글입니다. 갑, 을 관계를 벗어나 두 주인공이 어떻게 감정을 표현하는지와 서브 커플의 매력도 가지고 있는 일석이조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1권 초은은 느닷없이 등장한 꽃다발에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아, 그저 멍하니 바라만 보았다. 이걸, 나한테 왜? “자, 받아. 한 비서도 내 마음 대충 눈치챘을 거 아냐?” “네?” “이 정도 했으면 알 거 아니야. 썸도 탈 만큼 탔으니, 인제 그만 연애해.” “썸……. 이라뇨. 도대체 누구랑…….” “아, 난 밀당 같은 거 딱 질색이니까 괜히 한번 튕겨보는 거, 거부야. 괜히 마음에도 없는 사양하고 그럴 거 없어. 내가 지금까지처럼 잘해 줄 테니까.” “아니요, 솔직히 대표님은 제 스타일 아니세요.” 고민조차 없는 발언이 퍽 충격적이었던지, 은현이 멍하니 입을 헤 벌렸다가 다시 정신을 차렸다. “아니, 억지로 자기 마음을 외면하고 그러지 마. 어떻게 내가 취향이 아닐 수가 있어? 부담감은 내가 다 알아. 그냥 편하게 평범한 연인처럼…….” “아니요! 싫어요. 싫다고요! 대표님이 싫다고!” 은현의 두 눈이 커다랗게 벌어지고 그 붉은 입술이 바르르 떨렸다. 그것은 흡사 굳게 믿었던 브루투스에게 옹골차게 배신이라도 당한 카이사르의 표정과 같았다. 2권 “이런…… 시베리아 쌍화차 십장생 후레지아 사발면 쌍쌍바 신발 샛길 호랑말코 같으니라고…….” 초은의 울분은 울음이 아닌 화려하고 성대한 욕으로 터져 나왔다. “…….” “왜요? 난 아직 분이 안 풀리는데, 욕 좀 하면 안 돼요?” “한초은이 시원하게 욕하는 거, 꼭 들어보고 싶었는데. 오늘 소원 성취하는군.” 웃음기가 묻어 있는 은현의 눈빛이 왜 이렇게 애틋하게 느껴지는 건지. 그가 겪고 극복한 시간을 어떻게 이 한순간으로 위로할 수 있을까. 초은은 다른 방법이 없어 그저 다시 술잔을 내밀 뿐이었다. “그런데, 초은아. 아까 한 말이 마음에 좀 걸려서 그런데. 아까 나한테 잘난 척도 잘한다고 했잖아.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가 잘난 척을 한 게 아니라. 난 그냥 잘난 거야. 팩트라고.” 네네. 어련하실까요.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이렇게나 세상 완벽하신 분인데. 하지만 초은은 오늘만큼은 그의 말이 다 옳다고 격하게 맞장구쳐 주고 싶었다. 그런 상처투성이 기억을 잔뜩 짊어지고도 무너지지 않아서, 포기하지 않아서 장하다고. 그 아픔을 딛고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 되었으니, 세상에 둘도 없을 정말 잘나신 분이라고.
책들의 유령
느림보 / 크리스토프 보르트베르크, 만프레트 타이젠 지음, 이광일 옮김 / 2009.09.17
9,800원 ⟶
8,820원
(10% off)
느림보
소설,일반
크리스토프 보르트베르크, 만프레트 타이젠 지음, 이광일 옮김
세계문학의 작가들을 씨실로, 그 작품들을 날실로 엮은 한 편의 오마쥬같은 작품이자 ‘유령’들의 음모에 휘말린 사춘기 소년 벤의 모험담이다. 원작을 아는 독자들에게는 패러디의 재미를, 원작을 읽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다채로운 문학의 세계에 관심을 기울일 기회를 선사할 책이다. 「로미오와 줄리엣」 「백경」 「로빈슨 크루소」 「암흑의 핵심」 「돈키호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파우스트」 「걸리버 여행기」 「유희의 끝」 「전쟁과 평화」 「올리버 트위스트」 「보바리 부인」 「안나 카레니나」 「마드무아젤 드 스퀴데리」 「몽테크리스토 백작」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함정과 진자」 「신곡」 까지, 한 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법한 책들이 등장한다. 책들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 벤은 이모를 구하기 위해 그림자 전사들과 목숨을 걸고 싸운다. 처음에는 문학에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점차 작가와 등장인물들을 이해하게 되는 벤. 결국 벤은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쓰기로 마음먹는다.세계문학의 주인공들이 살해당하다! 벤은 비행기 사고로 부모님을 잃었다. 어른이 될 때까지는 린 이모와 함께 살아야 한다. 이모는 유명한 소설가로 문학 작품과 그 등장인물들에 푹 빠져서 지낸다. 벤의 눈에는 마치 책들의 세계가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믿는 이모가 안쓰럽다. 이모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 아이작 싱어에게 받았다는 팔각형 아물렛에 신비한 힘이 깃들어 있다고 믿으며 벤에게 곧 세계가 위험에 빠질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벤은 린 이모의 말을 믿지 않는다. 어느 날 린 이모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이모의 서재에서 벤은 「로미오와 줄리엣」 책갈피에 끼어 있는 이모의 아물렛을 발견하게 된다. 갑작스럽게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간 벤은 15세기의 베로나로 순간 이동한다. 그곳에는 혈기왕성한 머큐시오와 아름다운 줄리엣이 살고 있다. 하지만 무언가 잘못되었다. 주인공 로미오가 그림자 전사들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한다. 그들은 셰익스피어의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인물들로 이모의 아물렛을 빼앗기 위해 벤을 뒤쫓는다. 벤과 머큐시오, 줄리엣이 그림자 전사들을 아슬아슬하게 따돌린 순간, 세 사람은 또 다른 책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로빈슨 크루소, 돈키호테, 베르테르, 올리버 트위스트…… 벤이 들어간 문학 작품 속의 주인공들이 차례로 살해당한다. 아물렛을 탈취하려는 그림자 전사들의 추격은 점점 더 거세진다. 이모의 아물렛에는 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이모를 구하고, 책들의 세계를 지키기 위한 벤의 모험이 시작됐다. 세계 문학에 바치는 매혹적인 오마쥬 작가가 문학의 상상력으로 만들어 낸 인물들이 진짜 생명을 얻는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책 밖으로 빠져나와 작가를 마음대로 휘두르고, 이야기를 좌지우지하려 들지 않을까? 『책들의 유령』은 이 같은 ‘유령’들의 음모에 휘말린 사춘기 소년 벤의 모험담이다. 책들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 벤은 이모를 구하기 위해 그림자 전사들과 목숨을 걸고 싸운다. 처음에는 문학에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점차 작가와 등장인물들을 이해하게 되는 벤. 결국 벤은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쓰기로 마음먹는다. 철없이 굴던 주인공이 온갖 사건들을 겪은 뒤 성숙해진다는 전개는 전형적인 성장소설에 가깝다. 하지만 『책들의 유령』을 성장소설이나 판타지 모험소설로 정의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다. 이 책은 세계문학의 작가들을 씨실로, 그 작품들을 날실로 엮은 한 편의 오마쥬이다. 『책들의 유령』의 후반부에 등장하는 단테가 말한다. “작가는 작품을 쓸 때 늘 세로운 세계에 빠지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 세계는 작가에게 현실로 다가오는 반면 현실은 점점 생기를 잃고 공허해진다.” 단테의 입을 빌려 한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작가가 쏟는 열정과 고민을 고백하는 대목이다. 잠깐 등장하는 작품도 그냥 스쳐지나 가는 법 없이 애정을 드러내며 원작의 흐름을 짚어가는 촘촘한 구성이 장점이다. 독자 역시 저자들이 가슴에 품은 문학을 향한 존경과 애정을 담뿍 느낄 수 있다. 열아홉 권의 고전을 숨 가쁘게 넘나들다 『책들의 유령』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모두 열아홉 편이다. 「로미오와 줄리엣」 「백경」 「로빈슨 크루소」 「암흑의 핵심」 「돈키호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파우스트」 「걸리버 여행기」 「유희의 끝」 「전쟁과 평화」 「올리버 트위스트」 「보바리 부인」 「안나 카레니나」 「마드무아젤 드 스퀴데리」 「몽테크리스토 백작」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함정과 진자」 「신곡」 까지! 전부 읽지는 않았더라도 한 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법한 책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등장한다. 학습 제일주의의 늪에서 빠져 고전을 접할 기회조차 없는 청소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원작의 캐릭터를 살짝 비틀거나 대사를 패러디하고, 에피소드를 차용하는 등 『책들의 유령』을 통해 열아홉 편의 문학 작품들은 또 다른 생명을 얻었다.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원작을 아는 독자들에게는 스핀오프의 재미를, 아직 원작을 읽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다채로운 문학의 세계에 관심을 기울일 기회를 선사한다. 린 이모는 책과 작가라면 꼼짝을 못한다. 삶은 오로지 문학을 위해 존재한다. 아침을 먹으면서 윌리엄 셰익스피어를 읽고, 점심때는 제인 오스틴, 저녁에는 요한 볼프강 폰 괴테다. 린 이모에게는 오래 전에 세상을 뜬 작가들과 작품 속 주인공들이 아직도 펄펄 살아 있다. 마치 또 하나의 세계가 있어서 이쪽에서 저쪽으로 수시로 넘나드는 것 같다. 하지만 벤은 그런 세계를 믿지 않는다. 글을 써서 부자가 되고, 유명해질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 진짜 인생이 있는데 소설 따위가 무슨 쓸모가 있지? 그 십자가를 처음 본 것은 벤이었다. 널빤지 두 개를 못으로 박아 만든 사람 키만 한 십자가. 순간 벤은 온몸이 얼어붙는 듯했다. 외딴 섬과 식인종들, 널빤지로 만든 십자가……. 모든 것이 소설과 똑같다. 「로빈슨 크루소」! 십자가 기둥에는 칼로 새긴 빗금이 수백 개 있었다. 일곱 개씩 반복되는 빗금들 가운데 일곱 번째 빗금은 나머지 여섯 개보다 두 배로 컸다. 벤은 책을 펼쳤다. 3막 1장, 원래는 머큐시오가 티볼트의 칼에 찔려 죽는 장면이다. 그러나 그 부분은 사라지고, 대신 로미오가 죽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베로나 원형극장에서 본 그대로였다. 벤은 다른 판본을 집어 들었다. 같은 막, 같은 장. 여기도 원작은 온데간데없다.“이건 말도 안 돼.”
독소를 비우는 몸
라이팅하우스 / 제이슨 펑, 지미 무어 (지은이), 이문영 (옮긴이), 양준상 (감수) / 2018.06.15
23,000원 ⟶
20,700원
(10% off)
라이팅하우스
취미,실용
제이슨 펑, 지미 무어 (지은이), 이문영 (옮긴이), 양준상 (감수)
간헐적 단식, 격일 단식, 장기 단식 등 다양한 단식요법을 처방해 완치로 이끈 신장내과 전문의 제이슨 펑과 LCHF 열풍을 불러온 베스트셀러『지방을 태우는 몸』의 저자이자 1,000명의 건강 전문가를 인터뷰한 지미 무어가 밝혀낸 건강한 단식의 모든 것을 담았다. 단식하면 어째서 더 젊고 똑똑해지는지, 간헐적 단식은 어떻게 요요현상 없이 체중 감량을 가져오는지, 단식이 제 2형 당뇨병과 기타 만성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등 단식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머리말 ▒ 나의 단식 실험 ▒ 단식의 고수들 PART 1 단식이란 무엇이고 왜 도움이 되는가? CHAPTER 1 단식이란 무엇인가? CHAPTER 2 단식의 역사 CHAPTER 3 단식에 대한 오해 CHAPTER 4 단식의 혜택 CHAPTER 5 단식으로 체중 감량하기 CHAPTER 6 단식으로 제 2형 당뇨병 고치기 CHAPTER 7 단식으로 더 젊고 똑똑해지기 CHAPTER 8 단식으로 심장 건강 살리기 CHAPTER 9 배고픔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 CHAPTER 10 단식하면 안 되는 사람들 PART 2 단식하는 법 CHAPTER 11 단식의 종류와 최선의 단식법 CHAPTER 12 간헐적 단식 CHAPTER 13 중기 단식 CHAPTER 14 장기 단식 CHAPTER 15 단식 팁과 자주 하는 질문들 PART 3 단식을 돕는 레시피 단식할 때 마시는 음료24시간 단식법36시간 단식법42시간 단식법7~14일 단식법단식 책에 웬 레시피냐고요? 베리 파르페방탄 커피필수 사골국곡물 없는 팬케이크미니 프리타타간단 홈메이드 베이컨곡물 없는 콜리플라워 피자치킨 돼지껍질말이닭다리 베이컨말이닭고기 피망운동회 윙홈메이드 치킨 핑거스테이크 파지타아루굴라와 프로슈토 샐러드잣 넣은 배 아루굴라 샐러드딸기 케일 샐러드토마토, 오이, 아보카도 샐러드아보카도 튀김머스터드 껍질콩콜리플라워 라이스 ▒ 참고 문헌 ▒ 감수의 글 ▒ 옮긴이의 글│나의 8:16 단식 체험기세계적 열풍! 간헐적 단식, 장기 단식 가이드 결정판! 건강을 위해 단식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1,000명이 넘는 환자를 대상으로 간헐적 단식, 격일 단식, 장기 단식 등 다양한 단식요법을 처방해 완치로 이끈 신장내과 전문의 제이슨 펑과 LCHF 열풍을 불러온 베스트셀러『지방을 태우는 몸』의 저자이자 1,000명의 건강 전문가를 인터뷰한 지미 무어가 밝혀낸 건강한 단식의 모든 것. 단식은 굶주림이 아니다. 식사와 다음 식사 사이의 기간일 뿐이다. 단식은 우리 몸에게 스스로 청소할 시간을 주는 건강한 식습관의 일부다. 만약 우리가 적절한 단식을 한다면 우리의 몸은 독소를 비우는 몸으로 전환된다. 단식하면 어째서 더 젊고 똑똑해지는지, 간헐적 단식은 어떻게 요요현상 없이 체중 감량을 가져오는지, 단식이 제 2형 당뇨병과 기타 만성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등 단식에 대해 당신이 알고 싶던 모든 것이 마침내『독소를 비우는 몸』을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우리 몸에는 이미 최고의 의사가 있다” 현대 과학으로 입증된 ‘고대의 비밀’ 단식의 놀라운 치유 효과 건강하고 똑똑하게 인생을 사는 실리콘밸리식 ‘내 몸 리셋법’ 1. 나는 왜 ‘미친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나? 지방 섭취를 줄이라는 미국 농무부 식단 권장안 발표(1977) 이후, 사람들은 저지방 식단을 따르며 ‘덜 먹고 더 움직여라’를 죽어라고 실천했다. 하지만 지난 50년간 당뇨병은 오히려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먹은 만큼 살이 찐 겁니다”라며 주류 의학이 ‘희생자 비난하기’에 몰두할 동안, ‘저지방 다이어트 신화’를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의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캐나다의 신장내과 전문의 제이슨 펑도 그중 하나이다. 그는 환자들이 당뇨병으로 인해 신장을 완전히 망가뜨리고 나서야 자신을 찾아온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자신의 환자들을 위해 당뇨병과 비만을 둘러싼 수수께끼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마침내 비만의 근본 원인은 칼로리가 아닌 ‘호르몬 불균형’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저지방 저칼로리 음식을 아무리 먹어봤자 지방을 저장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을 줄이지 않는 한 살은 찔 수밖에 없었다. 그가 찾아낸 해결책은 인슐린을 낮추는 음식(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을 먹으면서, 우리 몸에 쌓인 당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었다. 바로 간헐적 단식이다. 제이슨 펑은 이 단식요법으로 1000명이 넘는 환자들을 완치로 이끌면서 자신의 이론을 정교하게 다듬어 갔다. 그런데 단식은 무언가를 더하는 게 아니라 빼는 것이다. 즉, 환자들에게 처방할 약품이나 수술, 그밖에 ‘상품’이 없다. 이것은 단식요법이 의료산업은 말할 것 없이, 제약산업, 식품산업, 외식산업 그 누구의 입맛에도 맞지 않다는 뜻이다. 이렇게 의료산업이라는 거대 왕국에서 그는 ‘미친 의사’이자 ‘내부의 적’이 되었다. 그러나 환자들의 편에서 보면 그는 ‘다른 의사들을 가르치는 의사’이자 자신의 양심에 충실히 따르는 의사이다. 『독소를 비우는 몸』은 환자들을 위해 기꺼이 ‘미친 의사’가 되기로 작정한 어느 신장내과 전문의가 ‘비만과 당뇨병에 얽힌 복잡한 수수께끼’에 도전한 탐구의 여정이다. 2. 자가포식 현상을 이용한 내 몸 리셋법 세계보건기구(WHO)가 2013년 비만을 ‘21세기 신종 전염병’으로 규정한 이래, 체중 감량을 위한 수많은 ‘슈퍼 푸드’와 ‘건강 보조제’들이 유행처럼 소비되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해결책은 무언가를 더 먹는 것이 아니라 덜 먹는 것이다. 우리 몸을 교란하는 복잡한 신호가 사라질 때 우리 몸은 치유를 시작한다. 해답은 단식이다. 우리 몸은 세포를 유지할 에너지가 없는 단식 상태일 때 세포 구성 요소를 분해해서 재활용하는 질서 정연한 과정을 시작한다. 이때 세포의 병들었거나 고장 난 부분이 모두 청소되면서 인체가 재생 과정을 시작한다. 노벨상 수상 과학자 크리스티앙 드 뒤브가 1960년대 이름 붙인 ‘자가포식(autophagy)’ 현상이 바로 그것이다. 문자 그대로 ‘자신을 먹는다’는 의미로 ‘세포자멸(apoptosis)’과 함께 세포 정화의 한 형태이다. 도쿄공업대의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가 최근 자가포식의 원리를 규명하며 2016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인체가 잘 작동하려면 세포자멸과 자가포식이 모두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이 방해받으면 암과 같은 질병이 발생하고, 오래된 세포의 성분이 독소로 쌓여 노화의 주된 원인이 될 수 있다. 『독소를 비우는 몸』에 따르면 단식은 우리 몸의 정화 과정인 자가포식을 가장 강력하게 유도하는 방법이다. 간단히 말해, 단식은 건강에 해로운 독소와 불필요한 세포 찌꺼기를 비우는 내 몸 청소법이다. 혈당을 조절하고 췌장에게 인슐린을 만들지 않는 휴식 시간을 주는 것이 우리가 단식하는 훌륭한 이유다. 단식을 ‘해독’ 또는 ‘정화’라고 부르며 단식이 지닌 치유의 힘을 믿었던 ‘고대의 비밀’이 마침내 ‘자가포식’ 이론을 통해 현대 과학으로 밝혀진 것이다. 실리콘밸리의 한 벤처기업은 직원 전체가 월요일부터 수요일 아침까지 단식한다고 한다. 단식이 몸과 정신의 리셋 버튼임을 실리콘밸리 사람들도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3. 삼시세끼는 잊어라! 배고플 때만 먹어야 한다 단식을 통한 당뇨병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 제이슨 펑과 지미 무어는 『독소를 비우는 몸』에서 왜 단식이 건강한 식습관의 일부인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아침식사(breakfast)라는 말을 생각해 보면, ‘단식(fast)을 깨는(break)’ 식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단어만 보아도 단식이 이례적인 형벌이 아니라 우리 생활의 일부였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흔히 ‘지중해 식단’을 건강식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식단보다 중요한 것은 이 지역 사람들의 전통적인 식습관이다. 그들은 정오부터 3시 사이에 가장 많이 먹고 저녁에는 소량만 먹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까지 최소 12시간 이상의 단식을 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무엇을 먹느냐에 집중하느라 언제 먹느냐를 놓치고 있었던 것이다. 결정적인 식습관은 빠뜨린 채 유행처럼 식단만을 가지고 왔던 것이다. 『독소를 비우는 몸』에 따르면 오늘날 미국인들은 삼시세끼와 중간의 간식까지 평균 6끼를 먹는다. 쉴 새 없이 들어오는 음식 때문에 우리 몸은 인슐린 과잉 상태에 빠지고 결국 이런 식습관이 제 2형 당뇨병과 다른 만성질환들을 부른다. 그런데 주류 의학은 과도한 인슐린이 문제인 제 2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더 많은 인슐린을 처방한다. 인슐린을 투약하면 살이 찌고, 살이 찌면 인슐린이 더 필요한, 전형적인 악순환이 발생한다. 이 고리를 끊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바로 간헐적 단식이다. 이제는 끼니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 만성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우리 몸이 스스로 치유할 시간을 갖도록 해야 한다. 『독소를 비우는 몸』은 16:8 단식법, 20:4 단식법, 24시간 단식법, 5:2 다이어트, 24시간 단식법, 36시간 단식법, 42시간 단식법, 7~14일 단식법 등의 다양한 단식법과 함께 단식 중에 먹는 음료(방탄커피와 수제 육수)와 단식 중 먹을 수 있는 20가지 케토제닉 다이어트 레시피를 수록하고 있다. 단신으로 비만과 제 2형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내가 말할 때마다 사람들은 토끼눈을 뜨며 똑같은 반응을 보인다. 자신의 심리 상태와 스트레스 수준에 따라 능력껏 단식을 하되, 실패해도 결코 실망하지 마라. 단식을 최대한 오랫동안 마음속의 ‘음식 스위치’를 끄는 것으로 생각하라. _ 다이앤 D., 영국, 노퍽“LCHF가 내 문제의 절반을 해결했고, 단식이 나머지 절반을 해결했다! 나는 20년 된 인슐린 저항성을 고쳤고 18kg을 감량했다. 놀라울 뿐이다! _ 클레어, 호주, 애들레이드”“나는 2011년부터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을 섭취했는데, 처음에는 27kg을 감량했다. 식단을 충실히 따랐음에도 체중이 다시 불기 시작하자 실망스러웠다. 나는 24시간 간격으로 간헐적 단식을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은 체중이 다시 빠져 3개월 만에 10.5kg을 감량했다! 나는 체중 감량 퍼즐에서 빠진 조각을 발견해 건강을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_ 제니 H., 텍사스주 포트워스“내 생각에는 단식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단식을 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단식을 시작해 끝까지 해내기로 마음먹는 일은 매우 힘들지만, 이 장벽만 넘으면 다음 단계부터는 쉬워진다. _ 스콧 제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나는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으로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만 먹는 16:8 간헐적 단식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탄산수, 버터와 크림, mct오일을 넣은 커피, 소량의 사골 국물만 먹는 40시간의 장기 ‘지방 단식’을 실시한다. 그 결과, 4개월 만에 18kg이 빠졌고 지질과 혈당 지표가 놀랍게 개선되었다. _ 로버트 H., 캘리포니아주, 워넛 크릭비만의 근본 원인은 칼로리가 아닌 호르몬 불균형으로 밝혀졌다. 인슐린은 지방을 저장하는 호르몬이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이 증가해 음식 에너지를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 지방으로 저장하도록 신호를 보낸다. 이는 수천 년 동안 인간을 기근에서 살아남게 한 자연적이며 필수적인 과정이지만, 과도하게 높은 인슐린 수치가 지속되면 가차 없이 비만이 유발될 수 있다. 이를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해결책이 생긴다. 과도한 인슐린이 비만을 일으킨다면, 분명히 해답은 인슐린을 줄이는 데 있다. 케토제닉 다이어트(저탄수화물, 중단백질, 고지방 식단 : 한국에서의 정식 명칭은 ‘케톤 생성 식이요법’임?감수자 주)와 간헐적 단식은 모두 높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훌륭한 방법이다. ㅡ 중에서
네트워크마케팅 팀이란 무엇인가
LINE(라인) / 도서출판 라인 기획팀 엮음 / 2016.07.13
7,000원 ⟶
6,300원
(10% off)
LINE(라인)
소설,일반
도서출판 라인 기획팀 엮음
세상에는 많은 팀이 존재한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그중 몇몇 팀에 속한 팀원일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는 팀이 없다고 생각한다. 타인이 볼 때 여러분은 엄연히 팀의 소중한 일원이다. 이 사실을 빨리 깨닫고 팀의 일원으로서 팀이 잘되도록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해야한다. 팀은 개인이 할 수 없는 것도 실현하게 해준다.시작하며 세상에는 많은 팀이 존재합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그중 몇몇 팀에 속한 팀원일 것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는 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이 볼 때 여러분은 엄연히 팀의 소중한 일원입니다. 이 사실을 빨리 깨닫고 팀의 일원으로서 팀이 잘되도록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십시오. 팀은 개인이 할 수 없는 것도 실현하게 해줍니다. 처음부터 팀을 잘 만드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팀을 만드는 데는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특별한 능력이나 환경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이미 만들어진 팀을 활용하십시오.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 팀이 그 좋은 대안입니다. 여러분이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 스스로 나약하다는 느낌이 들거나 두려움과 외로움이 한없이 밀려올 것입니다. 그럴 때 이 책을 읽기 바랍니다. 이 책을 읽으면 팀을 활용해 팀을 만들고 팀과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수수께끼 같은 귀막힘병 스스로 치료한다
청홍(지상사) / 하기노 히토시 (지은이), 이주관, 김민정 (옮긴이) / 2019.06.20
14,000원 ⟶
12,600원
(10% off)
청홍(지상사)
건강,요리
하기노 히토시 (지은이), 이주관, 김민정 (옮긴이)
2012년 9월 12일, NHK의 한 인기 프로에서 <최근 급증하는 수수께끼 같은 병, ‘귀막힘병!’> 이라는 타이틀의 프로그램이 방송되었다. 그로부터 상당히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서양의학에서 이관개방증은 ‘수수께끼 질병’으로 남아 있다. 사실 이 질병은 아직 그 실체조차 밝혀지지 않았으며, 의학서나 학회 등에서 잘 거론되지도 않는다. 그래서 많은 이비인후과 의사들도 이 질병을 ‘증상이 비슷한 다른 질병’으로 진단하기도 한다.들어가는 글 제1장 수수께끼 같은 ‘귀막힘병’·이관개방증은 어떤 병일까? 먼저 이관개방증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보자 이관개방증은 흔한 병일까? 이관개방(耳管開放)은 원래 어떤 상태를 말하는 걸까? 이관개방증에 걸리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검사에서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 일은 흔한 경우일까? 이관개방증인지 아닌지 자가 진단하는 포인트는? 이비인후과 의사로부터 ‘살을 찌우세요’라는 말을 들었다면? 이관개방증의 다양한 치료법 - 사실은 근본 치료가 아니다 대학병원에서 ‘이 병은 낫지 않습니다’라고 하는데 사실일까? 이관개방증과 이관협착증은 같은 질병의 두 얼굴 이관개방증에서 나타나는 서양의학의 한계 ‘증상’은 몸이 보내는 메시지 이관개방증 증상이 전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제2장 이관개방증을 개선하기 위한 7개 조항 이관개방증을 유발하는 요인은? 이관개방증과 생활습관 코세척은 가장 간단한 상인두 세정법 자율신경 교란을 조정하는 손톱 문지르기 스트레스 대책으로써의 수면 되도록 코를 훌쩍거리지 않는다 이관개방증에 걸린 사람을 위한 운동 방법 1 유산소 운동은 OK, 격한 운동은 NG 방법 2 요가는 OK, 핫요가는 NG 스테로이드 사용은 신중하게 이관개방증과 경구 피임약의 어려운 관계 제3장 이관개방증은 고칠 수 있다! 스트레스에 대한 몸의 반응은 두 가지 계통이 있다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몸이 어떻게 될까? 한의학에서 ‘증(證)’은 무엇을 의미할까? 한약①……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가미귀비탕과 보중익기탕 비교 한약②…… 계지복령환(桂枝茯丸) 한약③…… 오령산(五笭散) 상인두는 단순히 공기가 지나가는 길이 아니다 만성 상인두염과 부정수소의 밀접한 관련 EAT는 서양의학에 의한 근치요법 EAT를 받으려면 제4장 이관개방증이 개선된 사람들 이관개방증이 개선된 체험수기 참고하기 내 목소리가 크게 울려서 힘들었는데 소리가 10%까지 급격하게 감소해서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해졌다 야마모토 리나, 주부 41세 ‘귀막힘병’ 내 목소리가 크게 울리는 증상, 어지럼증이 크게 개선되었고 소리도 잘 들리게 되었다 야마다 히로미, 주부 36세 감기로 시작된 이관개방증이 개선되어 소리가 똑똑하게 잘 들리게 되자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해지다 다카시마 노리코(가명), 회사원 48세 체험담 두 가지…… S씨 M씨 제5장 나와 이관개방증 사실, 나도 이관개방증 환자였다 ‘병소질환(病巢疾患)’이라는 키워드 현대 서양의의학의 세 가지 단점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곳 나가는 글여러분들은 귀에 생긴 다음 증상들 때문에 힘들었던 적 없나요? 귀가 ‘먹먹하다’ ‘답답하다’고 느낀다. 귀가 멍하다. 내 목소리가 귓속에서 크게 울린다. 내가 호흡하는 소리가 들린다. 내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느낌이 오지 않는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상대방의 목소리가 안 들린다. 앞의 증상들은 대체로 두 가지 혹은 세 가지가 함께 나타난다. 증상이 더 악화되면 점점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두려워지면서 고통 받게 된다.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없게 되어 업무나 가사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 지장을 받는 일도 종종 생긴다. 게다가 이명이나 어지럼증, 불면증, 초조함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흔하다. 지금 이야기한 증상이 상당수 나타난다면 ‘이관개방증’일 가능성이 있다. 귓속으로 들어가면 막다른 곳에 고막이 있다. 고막 안쪽이 ‘중이’라고 불리는 공간이다. 중이에는 코로 통하는 가느다란 관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이관이다. 이관은 열리거나 닫히면서 중이의 공기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이관이 개방되어 있는 상태가 지속되면 생기는 증상이 이관개방증이다. 이관개방증은 아직 수수께끼에 싸여 있는 질병 2012년 9월 12일, NHK의 한 인기 프로에서 이라는 타이틀의 프로그램이 방송되었다. 그로부터 상당히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서양의학에서 이관개방증은 ‘수수께끼 질병’으로 남아 있다. 사실 이 질병은 아직 그 실체조차 밝혀지지 않았으며, 의학서나 학회 등에서 잘 거론되지도 않는다. 그래서 많은 이비인후과 의사들도 이 질병을 ‘증상이 비슷한 다른 질병’으로 진단하기도 한다. 병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증상은 몸이 보내는 메시지다 병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증상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증상은 ‘몸이 보내는 메시지’다. 가령,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이 나거나 한기가 드는 것도 몸이 보내는 메시지다. 열이 나는 것은 ‘열이 나게 해서 몸속에 들어온 바이러스를 좇아내는’ 극히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이다. 한기란 ‘몸을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는 메시지로 해석하면 된다. 서양의학에서 감기를 치료하기 위해 처방하는 해열제나 기침약도 감기 때문에 생기는 증상을 억제하는 대증요법일 뿐이다. 감기의 80~90%는 아데노바이러스나 라이노바이러스 등 바이러스가 몸속에서 증식하기 때문에 발생하는데, 소위 감기약으로 알려진 약들은 바이러스 자체를 물리치기 위한 약은 아니다. 그렇다면 감기를 낫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실 감기는 우리 몸 안에 있는 자연치유력만으로도 나을 수 있다. 다른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따뜻한 잠자리에서 며칠 쉬고 나면 저절로 낫는 것이 바로 감기다. 고열이 계속 되고 체력이 바닥까지 떨어지면 어린 아이의 경우에는 생명이 위험해 질 수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대증요법을 이용해 열을 떨어뜨려야 한다. 하지만 대증요법인 해열제는 몸이 보내는 메시지를 지워버리게 된다. 바로 이것이 대증요법적인 치료법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점이다. 생활습관병에 대해 다시 이야기해 보자. 혈압이나 혈당치가 높다는 것은 혈압이나 혈당치를 높게 유지하지 않으면 몸을 유지 할 수 없다는 메시지다. 그 배경에는 반드시 폭음, 폭식, 늦은 취침 등에 의한 수면 부족, 과로,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 안 좋은 생활습관이 있다.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몸이 어떻게 될까? 자율신경계에서 교감신경이 우위에 있게 되어 교감신경의 흥분이 지속되면 우리 몸은 액셀을 쉬지 않고 밟는 상태가 이어지게 된다. 이런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몸에는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교감신경이 계속해서 우위에 있게 되면 혈관이 수축된 상태가 이어져 혈류도 안 좋아지며 결과적으로 혈액이 온몸에 도달할 수 없게 되므로 냉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동시에 혈액 속의 노폐물이나 피로 물질에 대한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근육통이나 결림을 유발할 수도 있다. 위장의 기능은 자율신경에 의해 컨트롤을 받는다. 위나 장이 활발하게 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을 때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우위에 오기 때문에 소화 흡수에도 영향을 끼쳐 속이 더부룩하거나 메슥거리고 설사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사례_ 감기로 시작된 이관개방증이 개선되어 소리가 똑똑하게 >>A씨, 회사원 48세 귀에 문제가 생긴 것은 2015년 여름이었다. 직접적인 계기는 감기 때문이었다. 코를 풀거나 훌쩍거리면 고막이 바스락거리면서 울렸다. 그러면서 내 목소리가 귓속에 맴돌자 내 목소리가 다른 사람에게 어느 정도 전달이 되었는지 알 길이 없었다. 대화를 하는 도중에도 “내 말이 잘 전달되었을까?”하는 불안감이 밀려왔다. 귀에 생긴 문제 때문에 다른 사람과 제대로 대화를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한 달에 두 번 통원하면서 EAT(상인두찰과)치료를 정기적으로 받으면서 한약(가미귀비탕과 계지복령환을 병용)을 복용했다. 예전에는 말하는 것 자체가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은 거의 의식하지 않고 생활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도 문제가 없다. 감기에 걸리면 좋지 않기 때문에 되도록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앞으로도 치료를 계속할 생각이다. 사례_ 내 목소리가 크게 울려서 힘들었다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해졌다 >>B씨, 주부 41세 초등학교 때는 1년에 몇 번씩 귀에 그런 변화가 생기곤 했다. 특히 체육 시간에는 생기는 빈도가 높아졌다. “내 귀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당시 초등학생이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가도 나의 증상을 상세히 설명하기가 어려웠다. 답답해서 마음만 졸일 뿐 제대로 설명할 수가 없었다. 결국은 치료를 포기하고 말았다. 결국 20대를 보내면서 이비인후과는 몇 군데나 찾아가봤지만 상태는 전혀 좋아지지 않았다. 이관개방증의 권위자로 알려진 의사를 만나서 진찰을 받게 된 것은 29살 때였다. 그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환자분은 이관개방증입니다”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다. 지금은 목소리가 울리는 것 때문에 힘들어지는 일도 거의 없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도 내가 스스로 느끼는 고통의 정도는 1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이관개방증의 실체를 파악하지 않는 한 효과적인 대책을 세우기는 어렵다. 나 역시 아직 이 질병의 실체를 완전히 밝혀냈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그렇게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 이 까다로운 질병을 완화할 몇 가지 효과적인 치료법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우리 병원에서는 이관개방증 치료를 할 때 두 개의 큰 축을 기본으로 삼는다.①목 안쪽의 상인두를 치료한다. ②한약을 이용해 치료한다.위와 같은 치료법에 도달하게 된 것은 내 경험과 관계가 있다. 약 10년 전, 나는 약 부작용 때문에 스티븐스존슨증후군이라는 난치병에 걸렸다. 이 병의 증상이 심한 자율신경실조증인데, 이때 이관개방증도 병발하여 무척 고생했다. 이관개방증은 드문 질병이 아니다. 오히려 비교적 흔한 질병에 속한다. 어떤 의사가 건강검진을 받은 수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수험자의 10%가 이관개방증 증상을 경험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물론 이명이나 어지럼증만큼 흔하지는 않지만, 환자 수는 상당히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왜냐하면 이관개방증은 다음의 두 가지 이유 때문에 환자수를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첫 번째는 본인이 자각을 못하고 있는 경우다. 그저 ‘계속 귀가 먹먹하다’거나 ‘이상하게 소리가 울린다’고 느낄 뿐 병이라고 자각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밖에 과거에는 앓았지만 자연스럽게 나은 경우도 있다. 두 번째는 의사가 발견해 내지 못하는 경우다.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해도 이상 수치가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증상을 호소해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기도 한다. 이관개방증과 비슷한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 중에 이관협착증이라는 것이 있다. 사실은 이관개방증인데, 이관협착증으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사람도 상당수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한편 자율신경실조증에 의한 부정수소를 동반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두통, 어깨 결림, 불면증, 초조함, 피로감, 아침에 일어났을 때 콧물이 나오는 증상 등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관개방증은 종종 우울증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또한 이관개방증이 악화되면 증상이 너무 심해서 우울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자율신경실조증이 심해져서 이폐감, 어지럼증, 난청 증상이 반복되는 것은 메니에르병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정확한 감별이 필요하다.
매일 스케치 밀리터리
마이북 / 연필이야기 (지은이) / 2019.06.20
6,800원 ⟶
6,120원
(10% off)
마이북
소설,일반
연필이야기 (지은이)
Daily Sketch Series 14권.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70여 종의 밀리터리를 담은 드로잉 책이다. 전투기, 헬리콥터, 탱크, 총 등 복잡하지만 그릴 것이 많은 밀리터리 덕후들의 고급 취미집이다. 밀리터리에 대해 잘 몰라도 드로잉 연습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밀리터리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들어가는 말 -준비물 -연필로 선 연습하기 -펜으로 선 연습하기 -밀리터리 고급 취미집 -연필로 밀리터리 1-38 -펜으로 밀리터리 1-36 -나만의 밀리터리연필과 펜 하나로 완성되는 나만의 취미 클래스 초보자를 위한 화실 선생님의 <매일 스케치 밀리터리> <매일 스케치 밀리터리>는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70여 종의 밀리터리를 담은 드로잉 책이다. 전투기, 헬리콥터, 탱크, 총 등 복잡하지만 그릴 것이 많은 밀리터리 덕후들의 고급 취미집이다. 밀리터리에 대해 잘 몰라도 드로잉 연습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밀리터리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 지금 당신 옆에 연필과 종이 한 장 있다면, 당장 그곳을 나만의 취미 클래스 반으로 만들기 바란다. <매일 스케치 밀리터리>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친절한 화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밀리터리 드로잉 밀리터리 덕후에게 딱 어울리는 고급 취미집 “복잡하지만 그릴 거리가 많아서 좋다.” -전투기, 헬리콥터, 탱크 등을 그려 보고 싶을 때 -한 번쯤 밀리터리 프라모델에 빠져 보고 싶을 때 -자칭 타칭 밀리터리 덕후로서 취미를 갖고 싶을 때 -그릴 거리가 많은 드로잉 대상을 찾고 있을 때 -드로잉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을 때 -가끔은 방법을 잊은 채, 생각 없이 그리고 싶을 때 -금손이 아닌, 조금 나은 곰손이 되고 싶을 때 1. 생각 없이 끄적이기! 그리는 습관 만들기! 어릴 적,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해 봅니다.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리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지금이라도 연필을 잡고 그릴 텐데, 막상 하려고 하면 쉽지 않은 일이 되었지요. 그래서 그런 맘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그리기 책을 찾습니다. 이 책은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리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즐겁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드로잉 책입니다. 드로잉의 기본적인 도구인 연필과 펜만 있으면 누구나 그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처음 드로잉을 할 때는 잘 그려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뭔가를 그리고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만족하면 됩니다. 잘 그려야겠다는 마음으로 그리면, 잘 못 그렸을 때 쉽게 지칠 수 있고 단지 책을 샀으니 꼭 그려야 한다는 의무감만 남을지 몰라요. 그러면 몇 장 그리다가 그리기 싫어지고 어느새 책도 안 보게 되죠. 드로잉을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만들어 보세요. 작은 사이즈의 책이니 갖고 다니면서 틈틈이 그려 보면 어떨까요? 카페에서 누굴 기다리는 동안 잠깐 그릴 수도 있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보는 시간에 그릴 수 있죠. 그리는 습관이 생기면, 드로잉이 한결 쉽게 다가오고 어느새 그리는 재미도 찾을 수 있어요. 2. 그림의 시작은 ‘선’이다! 드로잉의 시작은 ‘선’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선 하나 긋는 것도 마음처럼 되지 않지요. 하지만 선이 비뚤고 모양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시간이 지나면 누구든지 좋아지니까요. 특히 이 책에는 명암 없이 형태만 있는 그림이 많아서 연필이나 펜으로 계속 선 그리기를 하게 되고, 드로잉 실력도 차츰 좋아져요. 3. 조급함보다는 느긋함으로 처음 그림을 그릴 때는 빨리 그리려고 하지 마세요. 빨리 그린다고 잘 그리는 건 아니에요. 차분한 마음으로 해도 충분한데, 빨리 그리다 보면 선이 엉망이 돼요. 그리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그리는 속도는 자연히 빨라지니 처음엔 조급함보다는 느긋함이 필수예요. 4. 그림은 관찰에서 시작된다 사물을 관찰하고 또 관찰하세요.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사물을 그림으로 표현하려면, 우선 시간을 들여 사물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기 전에 충분히 관찰을 해야 하는데, 대개는 그린 후에 관찰해서 원하는 그림에서 멀어지고 말죠. 이 책은 그리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요. 그리는 방법을 다 알아야 잘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드로잉이 더 어렵게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가끔은 방법을 모른 채, 생각 없이 끄적이는 게 좋아요. 드로잉은 그리고 싶은 대로 편하게 그리면 돼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리는 동안만큼은 그저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 & 3 : 굿즈키트 세트 (전6권)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3.01.03
110,000원 ⟶
99,000원
(10% off)
비채
소설,일반
싱숑 (지은이)
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연재 완료 2년여 만에 마침내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예약 판매 시작만으로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켰고,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의 새로운 역사를 쓴 바 있다. PART 1 이후의 이야기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가 독자를 찾는다. ‘에피소드 36(이야기의 지평선)’부터 ‘에피소드 70(전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두 번째 페이퍼백 에디션은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나누는 동시에 6권으로 볼륨을 줄임으로써 읽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굿즈키트 세트’에는 이번 에디션만을 위한 굿즈가 포함되는 등 구성 또한 한층 풍성해졌다.PART 2(전3권) PART 3(전3권) 굿즈키트(북엔드, 아크릴스탠드, 포토카드, 4컷포토, 마스킹테이프). ‘이야기의 지평선’에서 다시 시작될 그들의 이야기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3》! 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연재 완료 2년여 만에 마침내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예약 판매 시작만으로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켰고,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의 새로운 역사를 쓴 바 있다. PART 1 이후의 이야기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가 독자를 찾는다. ‘에피소드 36(이야기의 지평선)’부터 ‘에피소드 70(전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두 번째 페이퍼백 에디션은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나누는 동시에 6권으로 볼륨을 줄임으로써 읽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굿즈키트 세트’에는 이번 에디션만을 위한 굿즈가 포함되는 등 구성 또한 한층 풍성해졌다. “나는 이 세계의 결말을 아는 유일한 독자였다.” 원고지 25000여 매, 300만 자에 담긴 초거대 서사! 토털 2억 뷰+α,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위, 세계 9개 언어 번역 및 수출… 이 거대한 이야기의 포문이 열린 이후 지금까지, 《전지적 독자 시점》의 행보는 곧 한국 웹소설의 역사였다. 한국 웹소설의 대중화 및 폭발적 저변 성장 또한 ‘전독시’에서 비롯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터. 연재 종료 후 2년여의 시간이 흐른 2022년 초, 마침내 단행본의 형태로 서점가의 문을 두드린 ‘전독시’는 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킬 만큼 폭발적 관심을 모았다. 첫날 예약 구매 물량만으로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등극했고, 관련 소식이 온종일 SNS를 달구는 등 뜨거운 관심과 성원이 집중되며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대서사는 게임회사 계약직 청년 ‘김독자’가 어느 퇴근길에 자신이 유일한 독자인 웹소설 《멸망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현실화된 세계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김독자는 자신이 읽어온 내용을 지식 삼고, 실제 인물이 되어 눈앞에 나타난 소설 속 등장인물들과 하나둘 동료가 되어 절망적 세상과 맞서나간다. 첫 페이지부터 가공할 속도감으로 읽는 이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시공간을 넘나들며 역사와 신화를 아우르고 마침내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압도적 세계관, 생생하고 매혹적인 캐릭터까지. ‘전독시’는 절대적 재미와 완성도를 뽐내며 이미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앓이’를 양산하고 있다. PART 1의 서사를 오롯이 이어나갈, 페이퍼백 두 번째 에디션 ‘PART 2’와 ‘PART 3’는 손에 잡기 쉬운 판형으로 동일하게 제작됐으며, 시리즈 전체의 소장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디자인 포맷에서도 통일성을 부여했다. 아울러 분절 없는 흐름으로 독서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분권하고 전체 볼륨을 6권으로 줄였다. 특히, ‘PART 2’와 ‘PART 3’ 출간을 맞이해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굿즈키트 세트’에는 이번 에디션만을 위한 다양하고도 풍성한 굿즈가 포함되어 한층 더 소장욕을 자극할 것.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난 뒤, 당신은 오래도록 잊고 지낸 기억 하나를 되찾는다. 그리고 비로소 깨닫는다. 이 소설이 당신의 삶을 응원하는 하나의 기원이며 오로지 당신만을 위해 쓰인, 세상에서 가장 구체적이고 사적인 문장들의 모둠이란 사실을.” _임국영(소설가) 이곳은 이야기의 지평선.내가 별을 볼 수 없듯 별들도 나를 볼 수 없는 곳. 그러니 오만한 별들은 모를 것이다.그들이 볼 수 없는 곳에서, 그들을 파멸시킬 이야기가 이제 막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Ep 36. 이야기의 지평선》에서 나는 화면 속 유중혁을 돌아보았다. 패배하고, 부러지고, 몇 번이고 절망해도.그래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녀석.저놈을 안 믿는다면, 애초에 누굴 믿을까. 설령 이번 회차가 실패한다고 해도…….녀석은 언젠가 반드시 이 세계의 결말을 볼 것이다. -《Ep 46. 새로운 설화》에서
1등의 통찰
다산3.0 / 히라이 다카시 글, 이선희 옮김 / 2016.06.27
15,000원 ⟶
13,500원
(10% off)
다산3.0
소설,일반
히라이 다카시 글, 이선희 옮김
저자 히라이 다카시는 MIT 슬론스쿨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은 전략 컨설턴트로, MIT에서 배운 획기적인 사고법을 비즈니스 현실에 적용해 각종 문제를 해결해왔다. 이 책은 MIT 명강의를 충실하게 되살리되, 자신이 직접 경험하거나 통찰한 비즈니스 현장의 사례를 들어 독자 누구나 실전에서 적용해볼 수 있도록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그는 스타벅스 근무 시절을 떠올리며, 스타벅스가 일본에서 카페를 200개에서 500개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저지른 실수에 대해 소개한다. 처음에 스타벅스는 가게 앞 통행량만을 기준으로 점포를 냈다. 하지만 이 전략은 머지않아 실패로 드러났다. 통행량보다 더 중요한 요소가 있었던 것이다. 이는 시스템 다이내믹스에서 말하는 ‘플로’와 ‘스톡’을 구분하는 통찰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었다. ‘플로’는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처럼 그냥 흘러가버리는 것이고, ‘스톡’은 욕조에 있는 물처럼 한 곳에 충분히 쌓여 있는 것이다. 비즈니스에서는 ‘스톡’으로 생각하느냐, ‘플로’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전략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둘을 확실히 구분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니까 가게 앞 통행량은 일종의 ‘플로’였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스톡’, 즉 가게 앞에서 머무는 체류 시간이었다. 스타벅스는 실패를 통해 이 사실을 깨달았고, 바로 대책을 마련해 반전에 성공했다. 이 책은 이런 식으로 본질을 볼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요소를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자동차 업계의 치열한 경쟁은 ‘레이어’ 차원에서 봐야 한다고 설명하고, 싱가포르 항공의 성공을 보기 위해선 다섯 가지 구성요소(인풋, 아웃풋, 협조 관계, 경쟁 관계, 영향자)를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생생한 사례와 함께 설명이 되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낯선 용어가 나와도 전혀 겁먹을 필요가 없다. 저자의 말대로 본질을 꿰뚫고 있는 사례는 이야기 그 자체로도 굉장한 재미가 있으므로 누구나 쉽게 이 책에 몰입할 수 있다. 추천의 말 | 새로운 시대 리더의 사고법 프롤로그 | 당신의 머리는 생각을 합니까? 제1강 | 사람은 의외로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 통찰을 방해하는 아홉 가지 생각 습관 인간의 뇌는 습관대로만 생각한다 | 가장 흔하고 초보적인 생각 습관 | 딜레마에 빠지는 생각 습관 | 통찰력 칼럼 1 - P&G의 쓰라린 경험 | 생각의 입구 앞에 머무는 습관 | 자신의 잘못된 생각 습관부터 알라 제2강 |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 통찰력 사고의 구조 샤프의 TV 브랜드 전략이 실패한 이유 | 통찰력 사고의 핵심 키워드, 모델과 다이너미즘 | 어떻게 40년 전에 성장의 한계를 지적할 수 있었을까 |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달콤한 말이 거짓인 이유 | 쓸데없는 것을 가지 쳐낸 개념도에 시간축을 더한다 | 광고 전쟁 문제를 해결하려면? | 통찰력 칼럼 2 - 큰 성공이 큰 실패로 이어진 삿포로 맥주 | 통찰력 칼럼 3 - 일본 기업의 갈라파고스화 문제 | 지금껏 배운 사고법에 통찰력의 날개를 더하라 제3강 | 생각을 눈에 보이게 그린다 : 통찰력 사고의 1단계 모델을 그리면 본질이 보인다 | 통찰력 칼럼 4 - 백화점의 시대는 끝났다? | 세상은 두 가지 루프로 이루어져 있다 | 싱가포르 항공을 성장시킨 모델의 다섯 가지 구성요소 | 일본차, 한국차, 독일차는 어느 레이어에서 싸우나 | 인과관계는 주목하고 상관관계는 무시한다 | 자신이 그린 모델을 검증한다 제4강 | 과거를 해석하고 미래를 예측한다 : 통찰력 사고의 2단계 중고차 판매 증가가 신차 판매 축소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 | 가게 앞 통행량은 플로, 체류 시간은 스톡 | 통찰력 칼럼 5 - 스타벅스의 출점 전략 | 기업 규모와 이익률 사이의 비선형 관계 | 기업 문화의 차이가 작용과 반작용 차이를 만든다 | 통찰력 칼럼 6 - 이기적인 사람이 계속 조“현혹될 것인가, 통찰할 것인가?” 현상 뒤 숨은 본질을 꿰뚫어보는 힘 86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MIT에서 시작된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고법이 당신을 위한 통찰력 수업으로 다시 태어났다! 86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MIT. MIT 경영대학원인 슬론스쿨에 개설된 ‘시스템 다이내믹스’는 MIT의 간판수업이자 가장 MIT다운 수업으로 손꼽히는 60년 전통의 명강의다. 이 강의는 현상 뒤 숨은 본질을 통찰하는 사고법을 통해 문제 해결과 전략 수립을 돕는다. 이 사고법은 1972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성장의 한계』를 통해 100년 후 지구의 파멸을 예측하고 대안을 제시해 성장지상주의 담론에 제동을 거는 등 경제사의 흐름을 크게 바꿔놓았다. 『1등의 통찰』의 저자 히라이 다카시는 MIT 슬론스쿨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은 전략 컨설턴트로, MIT에서 배운 획기적인 사고법을 비즈니스 현실에 적용해 각종 문제를 해결해왔다. 이 책은 그 MIT 명강의를, 종횡무진 현장을 누비는 전략가의 시선으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되살려낸 역작이다. MIT 슬론스쿨에서 MBA 과정을 마친 이원재 전 희망제작소 소장은 “현상의 이면을 보고 역동성을 파악하는 것. 이면의 진실로 사람들을 설득해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 그게 이 시대 리더의 역할이다”라며 『1등의 통찰』이 모든 것이 복잡해지는 이 시대에 가장 요구되는 리더십을 강화해줄 거라고 평했다. 출판사 리뷰 스타벅스, BMW, 도요타 등 1등 기업의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생생한 사례 중심의 통찰력 수업 저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략 컨설턴트다. 스타벅스나 델 등의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다. 그런 만큼 『1등의 통찰』은 강의실 안에만 머물러 있는 따분한 수업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MIT 명강의를 충실하게 되살리되, 자신이 직접 경험하거나 통찰한 비즈니스 현장의 사례를 들어 독자 누구나 실전에서 적용해볼 수 있도록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그는 스타벅스 근무 시절을 떠올리며, 스타벅스가 일본에서 카페를 200개에서 500개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저지른 실수에 대해 소개한다. 처음에 스타벅스는 가게 앞 통행량만을 기준으로 점포를 냈다. 하지만 이 전략은 머지않아 실패로 드러났다. 통행량보다 더 중요한 요소가 있었던 것이다. 이는 시스템 다이내믹스에서 말하는 ‘플로’와 ‘스톡’을 구분하는 통찰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었다. ‘플로’는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처럼 그냥 흘러가버리는 것이고, ‘스톡’은 욕조에 있는 물처럼 한 곳에 충분히 쌓여 있는 것이다. 비즈니스에서는 ‘스톡’으로 생각하느냐, ‘플로’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전략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둘을 확실히 구분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니까 가게 앞 통행량은 일종의 ‘플로’였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스톡’, 즉 가게 앞에서 머무는 체류 시간이었다. 스타벅스는 실패를 통해 이 사실을 깨달았고, 바로 대책을 마련해 반전에 성공했다. 『1등의 통찰』은 이런 식으로 본질을 볼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요소를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자동차 업계의 치열한 경쟁은 ‘레이어’ 차원에서 봐야 한다고 설명하고, 싱가포르 항공의 성공을 보기 위해선 다섯 가지 구성요소(인풋, 아웃풋, 협조 관계, 경쟁 관계, 영향자)를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생생한 사례와 함께 설명이 되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낯선 용어가 나와도 전혀 겁먹을 필요가 없다. 저자의 말대로 본질을 꿰뚫고 있는 사례는 이야기 그 자체로도 굉장한 재미가 있으므로 누구나 쉽게 이 책에 몰입할 수 있다. 사람은 의외로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다. 저마다 자신이 아는 것도 많고 뭐든 충분히 생각해서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정보과잉의 사회일수록 복잡한 ‘현상’만 눈에 들어오고 뒤에 숨어 있는 ‘본질’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본질을 통찰하지 못하면 우리의 생각은 금세 온갖 오류로 초토화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통찰을 방해하는 아홉 가지 생각 습관’을 들여다보면, 우리의 머리가 평소 얼마나 대충 생각을 하고 있는지 여실히 알 수 있다. (1)현상의 반대를 결론으로 삼거나 (2)일반론에 만족하는 습관은 가장 흔하고 초보적인 생각 습관이다. 좀 더 깊이 공부를 한 사람이라면, (3)SWOT 등의 프레임워크에 의존하거나 (4)카테고리에 빠지거나 (5)키워드에서 생각을 멈추거나 (6)초기 가설을 고집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또 생각의 입구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사람들은 (7)생각하는 목적을 잃어버리거나 (8)프로세스만 돌리려고 하거나 (9)주체성을 잃어버리는 습관을 갖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 중 4개 이상의 생각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이것이 본질을 꿰뚫어보지 못하는 이유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스스로 체크를 해본 후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생각 습관을 파악할 수 있다면, 그로부터 벗어나는 노력도 가능해진다. 1등 두뇌 습관을 위한 ‘통찰력 사고’의 4단계 시스템 다이내믹스가 말하는 통찰력 사고는 크게 네 단계로 이뤄져 있다. 1단계는 생각을 눈에 보이게 그리는 과정이다. 여기에서 ‘모델’이라는 개념이 등장하는데, 모델이란 어떤 현상을 만드는 요소와 그 요소들 간의 관계를 간단한 개념도로 그린 것이다. 2단계는 과거를 해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과정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1단계에서 만든 모델을 시간축에 넣어 생각해보는 것으로. 이를 ‘다이너미즘’이라고 부른다. 미시경제학에서 말하는 가격결정론에서는 수요 곡선과 공급 곡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가격이 정해진다고 하는데, 이 설명만 들으면 왠지 가격이 한 지점에서 쉽게 결정되는 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다. 하지만 다이너미즘으로 통찰하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가격이 오르내리는 진동의 패턴을 읽어낼 수 있다. 3단계는 모델을 바꿔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모델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레버리지 포인트’다. 작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드는 지렛대의 원리처럼, 작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지점을 찾는 게 중요하다. 뉴욕 시장이 흉악 범죄를 줄이기 위해 경범죄 처벌을 강화한 것이 좋은 사례다. 마지막 4단계는 현실에서 피드백을 얻는 과정이다. 모델과 다이너미즘을 그리고, 좋은 해결책까지 찾아냈다 하더라도 현실에 통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현실에서 얻은 피드백으로 기존의 대책을 강화하거나 새로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문학은 어떻게 신앙을 더 깊게 만드는가
예책 / 이정일 (지은이) / 2020.08.18
20,000원 ⟶
18,000원
(10% off)
예책
소설,일반
이정일 (지은이)
문학이 우리의 삶에 새로운 눈을 뜨게 하고 생각을 싹을 틔움으로써 신앙생활을 윤택케 하는 통찰을 배울 수 있음을 들려주는 에세이. 문학이 없다고 신앙생활이 불가능하진 않지만, 문학을 통해서 생각의 빈곤과 삶에 둔감했던 자신을 일깨움으로써 더 깊은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경험하도록 이끄는 힘이 있다. 이 책에서는 답답하고 힘들 때마다 영감을 주고 평생 친구가 된 문학 속 문장들을 소개하면서 성숙한 신앙 아래도 흐르는 거대한 문학의 강물을 경험하도록 이끌어 준다.프롤로그 | 문학은 신앙의 땅 밑을 흐르는 강물과 같다 1장 문학이 주는 세 가지 선물 삶을 일깨우는 문장 | 한 폭의 그림으로 인생을 보는 눈 | 불확실함을 견디는 힘 2장 문학을 읽어야 할 이유 세상은 논리만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 ‘왜?’라는 질문에서 직관적 사고를 키운다 | 용기 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다 3장 꽃이 피려면 사계절이 필요하다 아픔은 어떻게 문학이 되는가 | 시에는 호쾌한 반전이 있다 | 문학은 우리의 뒷모습을 보게 한다 | 친구를 만나듯 좋은 문장을 만나라 4장 문학에서 삶의 기술을 얻다 현실을 보는 유연한 눈을 얻다 | 풍요가 아닌 가치를 선택하다 | 사소한 것에서 진실을 보다 | 삶의 본질을 꿰뚫어 보다 5장 문학의 밭에서 상상력이 자라다 유연하게 사고한다는 것 | 도덕적 상상력을 가진 그리스도인 |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는 인문학 6장 감정,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입구 내면이 들려주는 이야기 | 마음속 두 개의 창 7장 지극히 작은 자들의 이야기 텍스트에 갇힌 사람 꺼내기 | 세상의 관심을 읽는 법 |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8장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스토리 마이닝 | 우리는 진정한 이야기에 목말라 있다 | 우리들의 이야기 에필로그 | 더 용감하고 너그러워지길… 감사의 글 주 문학을 알수록 하나님이 보인다 ‘성경에 답이 있다’는 말씀에 공감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말씀을 삶에서 온전히 경험하는 이는 많지 않은 것 같다. 성경을 해석해 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보화 같은 성경도 해석할 수 있는 눈이 없다면 온전히 하나님을 알기 어렵다. 반대로 문학을 모른다고 해서 신앙생활에 문제 될 것은 없다. 하지만 문학을 알면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된다. 문학작품을 통해 생각의 자극을 받고 등장인물을 통해 인생이 뭔지 깨닫게 된다. 이로 인해 다양한 통찰과 관점으로 성경을 보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하나님의 성품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저자의 삶에 영감을 주었고 평생 친구가 되었던 문장들을 통해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해준 한 문장, 한 편의 시를 들려준다. 또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인 문학이 어떻게 생각을 자극했으며 더 깊은 신앙으로 나아갈 수 있었는지 들려준다. 성경이 아니라 일상에 밑줄을 그어라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성도가 교회를 빠져나갔고 하고 다시 회복하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염려가 퍼지고 있다. 여기에 많은 원인이 있겠지만, 평소 교회와 성도가 삶을 성찰하고 위기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지 않은 탓도 크다. 교회 안팎에서 문제가 생기고 위기가 닥칠 때마다 실수를 인정하고 아픔을 공감하며 문제를 성찰하기보다 그냥 덮기만 하려 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리스도인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애써 외면하며 침묵하는 것 아닐까. 읽는 대상으로서의 성경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살아가는 일상도 중요하다는 것이 절실해졌다. 성경에 대해 잘 아는 것만큼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한다. 삶의 일상은 성경처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텍스트다. 이 일상과 성경이라는 두 텍스트를 잘 연결시킬 수 있어야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다. 그리고 이 일상이라는 텍스트는 바로 문학이다. 만약 문학 속 메시지를 해석할 수 있다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평범한 일상도 하나님이 얼마나 섬세하게 살피고 계신지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문학작품 가운데서 얻어낸 통찰이 우리의 삶과 하나님을 어떻게 연결시켜 주는지 세세히 사례를 들어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일상을 문학 속에서 얻어내고 그 가운데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간다. 문학을 읽어야 할 이유 성경을 읽을 땐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우리의 시야가 깊어지는데, 마찬가지로 문학을 읽을 때에는 작품 속 인물들을 통해 우리의 시야가 넓어진다. 즉 우리가 협소한 상식에 갇혀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문학은 허구이든 진실이든 거기에 담긴 삶을 통해 우리가 변해가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험하지 못할 인생의 본질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이처럼 문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차고 넘치지만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더더욱 소중하다. 문학이 굳어진 우리의 생각을 흔들어 깨우고 부드러운 사고를 배우게 하며, 다른 사람들이 들려주는 답이 아닌 자신만의 답을 찾도록 이끌어준다. 혹자는 문학이 쓸모없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문학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진실을 파악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놀라운 계획들을 들려주신다. 그래서 문학은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신앙과 삶을 지탱하게 해준 자양분 같은 많은 문학작품을 소개하고, 그것들이 어떻게 신앙을 더 단단하게 만들었는지 보여준다. 문학에세이로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가 소개하는 문학 속 문장들을 통해서도 매 페이지마다 위로와 쉼을 얻게 될 것이다.지금 한국 교회엔 문학이 필요하다. 우리는 고결한 생각의 씨앗을 심고 키울 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의 생각을 삶으로 드러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어느 시대건 그리스도인은 이런 삶을 살았다. 미움이 가득한 곳엔 화해의 손을 내밀었고, 핍박과 아픔이 있는 곳을 찾아 위로하며 삶을 회복시켰다. 자신의 생각을 깃발처럼 높이 들고 휘젓고 다닌 사람이 아니었다. 이런 통찰은 문학에 대한 수련 없이는 불가능하다. - “프롤로그 | 문학은 신앙의 땅 밑을 흐르는 강물과 같다” 중에서 한국 교회가 하나님 나라를 교회 성장으로 대신하고, 헌신의 범위를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한 사역에 한정하고, 구원에 필요한 믿음을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만 벌어지는 개인적인 일로 축소시킨 것은 아쉽다. 하나님 나라와 제자도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천국행 티켓을 얻는 일과 봉사를 신앙생활의 전부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는 백성이라면 생각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달라야 한다. - “1장 문학이 주는 세 가지 선물” 중에서 화를 따라가려면 열린 사고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문학은 “사람들을 깨어 있게 하고, 현재에 충실하게 하고, 살아 숨 쉬도록 하는 것”이다. 시나 소설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문학을 통해 우리를 일깨운다는 걸 실감하게 된다. 다시 말해 문학은 신앙을 지키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우리는 이 무기를 갖고 있는가? 세상의 유혹에 맞서는 시인의 무기가 시인 것처럼 우리는 이런 무기를 가졌는가? - “2장 문학을 읽어야 할 이유” 중에서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823
82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싫으니까 싫어
3
마나의 편지
4
오누이 이야기
5
마음 그릇
6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7
꽃에 미친 김 군
8
초록의 마법
9
내일도 그럴 거야
10
퐁퐁팡팡 어린이 카페
1
마법천자문 70
아울북
14,310원
2
다있소 과학 1
3
긴긴밤
4
어린 임금의 눈물
5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6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7
흔한남매 21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10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1
순례 주택
비룡소
13,500원
2
죽이고 싶은 아이
3
기억 전달자
4
스티커
5
잃어버린 건 없는지 잊은 건 아닌지
6
아몬드 (청소년판)
7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8
열다섯에 곰이라니
9
호구
10
죽이고 싶은 아이 2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3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4
완벽한 원시인
5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6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7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8
모순
9
싯다르타
10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