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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풍경 드로잉
더디퍼런스 / 김형경 (지은이) / 2019.08.15
14,000원 ⟶ 12,600원(10% off)

더디퍼런스소설,일반김형경 (지은이)
Daily Series 18권. 거리, 골목길 같은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부터 나이아가라 폭포, 로키산맥 같은 외국의 유명 관광지까지 여러 풍경을 그림으로 담았다. 풍경 드로잉은 왠지 원근법, 투시, 구도 잡는 법 등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그리기 기법을 강조하지 않는다. 드로잉 기초에 내용을 다루지만 완벽히 이해하고 그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풍경 드로잉에서 자주 등장하는 자연적인 소재들이 있다. 바로 구름, 바위, 나무(산, 숲, 거리), 물결(강, 바다)이다. 이 네 가지의 표현 방법만 알아도 쉽고 효과적으로 풍경 드로잉을 그릴 수 있다. 개체 그리기 방법을 익힌 후 선 위주로 그려 보고, 명암을 넣으며 좀 더 자세히 묘사하여 단계를 높여 간다.프롤로그 연필만으로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어요 1. 드로잉 기초 01 드로잉 준비물 02 연필 잡는 법 03 선, 명암 연습 04 기본 도형의 명암 표현 05 구도 잡기 2. 풍경 드로잉 연습 - 개체 그리기 01 바위 표현하기 02 구름 표현하기 1 03 구름 표현하기 2 04 나무 표현하기 1 05 나무 표현하기 2 06 나무 표현하기 3 07 물결 표현하기 1 08 물결 표현하기 2 3. 풍경 드로잉 실전 1 - 선 위주로 그리기 01 전차가 있는 거리 풍경 02 배가 있는 강 풍경 03 거리 풍경 04 우도의 등대 풍경 05 요트가 떠 있는 바다 풍경 06 상점이 있는 도로 풍경 07 한옥마을 골목길 풍경 4. 풍경 드로잉 실전 2 - 명암 넣어 자세히 그리기 01 나홀로 나무 풍경 02 등대집 풍경 03 고기잡이배 풍경 04 북한산 풍경 05 풍차가 있는 풍경 06 낙산사 의상대 설경 07 골목길 풍경 08 솔섬 풍경 09 야자나무가 있는 해변가 풍경 10 나이아가라 폭포 풍경 11 등대가 있는 바닷가 풍경 12 설악산 운해 풍경 13 자작나무 풍경 14 소나무 풍경 15 눈 내린 오두막집 풍경 16 한강 풍경 17 파도치는 바다 풍경 18 소나무가 있는 고궁 풍경 19 숲속 집 한 채 풍경 20 로키산맥 풍경그리기 기법 몰라도, 색칠 안 해도 괜찮아! 《매일 풍경 드로잉》은 거리, 골목길 같은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부터 나이아가라 폭포, 로키산맥 같은 외국의 유명 관광지까지 여러 풍경을 그림으로 담았다. 풍경 드로잉은 왠지 원근법, 투시, 구도 잡는 법 등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그리기 기법을 강조하지 않는다. 드로잉 기초에 내용을 다루지만 완벽히 이해하고 그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풍경 드로잉에서 자주 등장하는 자연적인 소재들이 있다. 바로 구름, 바위, 나무(산, 숲, 거리), 물결(강, 바다)이다. 이 네 가지의 표현 방법만 알아도 쉽고 효과적으로 풍경 드로잉을 그릴 수 있다. 개체 그리기 방법을 익힌 후 선 위주로 그려 보고, 명암을 넣으며 좀 더 자세히 묘사하여 단계를 높여 간다. 책에 나오는 풍경을 따라 그리며 그리는 즐거움과 일상의 아름다움에 빠져 보자! 일상생활 풍경부터 특별한 순간까지 연필 한 자루로 떠나는 아날로그 감성 여행! 매일 걷는 익숙한 거리와 추억이 깃든 동네 골목길,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뻥 뚫리는 한강과 나무 숲, 여행지에서 만난 아름다운 강가와 명소들! 흔히 사람들은 이런 장면을 오래도록 간직하고자 사진기를 꺼내 든다. 하지만 사진만으로는 그때 느꼈던 나의 감성이 잘 표현되지 않는다. 좀 더 특별하게 아름다운 장면을 남기는 방법은 없을까? 바로 풍경 드로잉이다! 잘 그리지 않아도, 색칠하지 않아도 된다. 연필 한 자루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눈과 마음만 있다면 충분하다! 자,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아날로그 감성 여행을 떠나자! 《매일 풍경 드로잉》이런 사람에게 추천해요! ★ 멍 때리고 무언가에 집중하고 싶을 때 ★ 바쁜 일상에 나만의 취미 생활로 위안을 얻고 싶을 때 ★ 자연의 아름다움을 특별하게 간직하고 싶은 당신 ★ 처음 풍경 그리기를 시도하는 왕초보이자 곰손인 당신 ★ 그림을 잘 그리고 싶지만 혼자서는 어렵고 부담스러운 당신 '매일 시리즈' 안에 《매일 인물 드로잉》《매일 동물 드로잉》《매일 건축 드로잉》도 함께 보면 좋아요. 우리는 멋진 풍경을 눈으로 감상하고 때론 그 풍경을 오래 담고 싶어서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그 풍경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어 하죠. 사진은 셔터를 누르면 화면에 그 풍경이 담기지만 그림으로 풍경의 모습을 남기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닙니다.풍경 드로잉은 인물 드로잉보다는 정확한 형태를 요구하진 않지만 풍경을 그리려면 왠지 원근법, 투시 같은 부분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알고 그릴 필요는 없어요. 책 내용에 이런 부분이 설명되어 있지만 설명을 다 이해하고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됩니다. 못 그려도 되니 연필로 풍경을 그려 보며 그리는 즐거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풍경 드로잉에서 대략적인 형태만 잡을 때가 있고, 건축물이 들어가면 형태를 자세히 그려야 할 때도 있어요. 처음 형태를 그릴 때 어디서부터 그려야 할지 막막할 수 있어요, 처음은 화면 안에 크게 구도를 잡고 형태를 단순하게 보고 그리는 게 좋아요-1 드로잉 기초 > 5. 구도 잡기
핏블리의 헬스 다이어트 전략집
비타북스 / 핏블리(문석기) (지은이) / 2021.05.31
16,800원 ⟶ 15,120원(10% off)

비타북스취미,실용핏블리(문석기) (지은이)
핏블리가 알려주는 생리학·영영학 기반 운동 전략 가이드. 저자 핏블리는 유튜브 80만 구독자가 믿고 보는 국제 트레이너 겸 스포츠 영양 코치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몸만들기, 근육 증가 등 다양한 목적으로 저자를 찾지만 매번 그가 강조하는 건 똑같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영양 섭취와 근성장 원리를 알아야 한다는 것. 약간의 생리학과 영양학 이론만 알아도 스스로 몸을 관리하고 운동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중에 운동 전문서와 연구 자료가 넘치지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기에는 내용이 어렵고 방대하다. 그래서 이 책은 저자가 헬스장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위주로 구성했다. 헬스와 다이어트 할 때 알아야 할 기초 생리학과 영양학부터 실전 근육 운동 전략까지 담았다. 운동 전공자와 전문가가 아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프롤로그_한 번쯤 운동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면 1장 : 영양·체중 관리 전략 · 우리 몸은 어떻게 에너지를 얻을까? 궁극의 에너지원(ATP)를 생산하려면|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어떻게 에너지로 사용될까 · 체중 관리와 근성장 목적에 따라 운동법이 달라야 하는 이유 ATP PC 시스템(무산소 대사)|젖산 시스템(무산소 대사) 글리코겐 시스템(무산소 + 유산소 대사)|글리코겐 + 지방산 시스템(유산소 대사) · 운동 목적에 따라 운동 시간과 강도 설정법 · 운동 30분 후부터 체지방이 연소되는 이유 · 유산소 운동 vs 무산소 운동, 무엇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 지방을 태우는 가장 빠른 유산소 운동 강도는? · 자신에게 맞는 유산소 운동 강도 설정법 · 탄수화물은 정말 살찌는 음식일까? 살찌는 탄수화물 ‘단순당’|착한 탄수화물 ‘복합당’ ·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을 먹어야 하는 이유 살찌지 않게 탄수화물 섭취하는 방법|운동 전에 탄수화물 먹지 마세요 ·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일까? · 탄수화물은 왜 계속 먹고 싶을까? · 탄수화물 중독을 해결하는 방법 · ‘단백질도 살찐다’는 불편한 진실 다이어트나 운동할 때 단백질을 먹는 이유|단백질을 먹으면 왜 살찔까 · 단백질은 한 번에 몇 g씩, 몇 회 섭취해야 좋을까 · 단백질 보충제는 꼭 먹어야 할까? 단백질 보충제 고르는 법|단백질 보충제 섭취 타이밍 · 체중 감량의 생리학적 원리 기초대사량 측정하기|활동대사량 측정하기|칼로리를 활용한 이상적인 다이어트 방법 · 식욕 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포만감을 느끼기 위한 뇌 속이기|살찌면 왜 식욕이 강해질까 · 아침 운동 vs 저녁 운동, 어떤 것이 좋을까? 아침 운동의 장단점 |아침 운동 전에 과당을 섭취하면 좋은 이유|저녁 운동의 장단점 · 공복 운동, 약일까 독일까? 아침에 운동하면 온종일 졸린 이유|아침 공복 운동을 제대로 하려면 · 운동 전에 먹은 음식, 에너지로 쓰일까 · 살이 안 찌는 몸 만들기 같은 양을 먹는데 왜 나만 살찔까|근육이 많으면 살이 안 찌는 이유 · 일주일에 5kg 감량이 가능한 이유 진짜 살이 빠지는 체지방 다이어트를 하려면|체지방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운동 순서 · 땀과 다이어트의 관계 · 케톤 다이어트 제대로 알고 하자 · 카페인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 홍삼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 다이어트 중에 한 끼 과식해서 3kg이 쪘다면? · 생리 기간에 식욕과 변비로 고생한다면? 생리 기간 다이어트 방법|생리 전에 변비로 고생하는 이유 · 생리 기간에 단백질 섭취를 줄여야 하는 이유 2장 : 근성장·근육 운동 전략 · 운동 중독자는 몸이 약하다? 운동을 해야 하는 5가지 이유 · 프리웨이트 vs 머신, 어떤 운동이 더 좋을까? 프리웨이트|머신운동 · 운동할 때 호흡을 어떻게 해야 할까? 발살바 호흡법 · 림프 마사지를 해야 하는 이유 · 운동할 때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 무릎 통증의 원인, 연골|무릎에서 소리가 나는데 운동해도 괜찮을까 · 효과적인 근성장 방법 · 운동할 때 근손실을 줄이는 방법 : BCAA 효과 · 가슴 운동의 핵심은? · 탄력 있는 가슴을 만드는 운동 루틴 인클라인 벤치 프레스|플랫 벤치 프레스 · 근육 안쪽까지 자극하는 가슴 운동 체스트 프레스|벤치 프레스|체스트 플라이 · 직각 어깨를 만드는 운동 숄더 프레스|래터럴 레이즈|숄더 프레스·래터럴 레이즈 연속 동작 루틴 · 넓은 어깨를 만드는 운동 루틴 덤벨 숄더 프레스|머신 숄더 프레스|사이드 래터럴 레이즈 · 플레이트 프론트 레이즈|리버스 펙덱 플라이 · 숨막히는 뒤태를 만드는 등·허리 운동 루틴 워밍업 + 데드리프트|랫풀다운|머신로우|백 익스텐션 · 성난 등 근육을 만드는 운동 루틴 랫풀다운 오버 그립|랫풀다운 뉴트럴 그립|랫풀다운 언더 그립|랫풀다운 원 암 · 동그랗고 굵은 팔을 만드는 운동 바벨 컬 와이드 그립|바벨 컬 스탠다드·클로즈 그립 · 복근 운동을 하면 뱃살이 빠질까? · 상하 복근 운동 한 번에 끝내기 행잉 레그 레이즈|시티드 니업|벤치 크런치|레그 레이즈|플랭크 · 힙딥이 생기는 이유 근육형 힙딥|지방형 힙딥 · 애플힙 만드는 힙업 운동 루틴 힙 쓰러스트|스플릿 스쿼트|원 레그 데드리프트|백 익스텐션 · 운동으로 골반을 넓힐 수 있을까? · 예쁜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중량 스쿼트 · 여성에게 하체 비만이 더 많은 이유는? · 하체 비만 탈출하는 운동 루틴 중량 스쿼트|레그 프레스|레그 익스텐션|레그 컬 · 하체 운동의 꽃, 스쿼트 완전 정복 풀 스쿼트|딥 스쿼트|와이드 스쿼트 · 하체 부종을 빼는 근막 이완 스트레칭 종아리 근막 이완 스트레칭|허벅지 근막 이완 스트레칭“근성장과 다이어트에는 지름길(추월차선)이 있다!” 핏블리가 알려주는 생리학·영양학 기반 운동 전략 가이드 “왜 근육이 안 생기고, 살이 안 빠지냐고요? 영양 섭취와 근성장 원리를 모른 채 운동하기 때문이죠!” 저자 핏블리는 유튜브 80만 구독자가 믿고 보는 국제 트레이너 겸 스포츠 영양 코치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몸만들기, 근육 증가 목적으로 저자를 찾지만 매번 그가 강조하는 건 똑같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영양 섭취와 근성장 원리를 알아야 한다는 것. 영양 섭취가 신체에 어떠한 반응을 일으키는지, 근육이 어떠한 원리로 만들어지는지 약간의 생리학과 영양학 이론만 알아도 목적에 맞는 운동과 식단을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해부학적으로 근육 구조를 알고 운동하면 체력의 극한까지 장시간 운동하거나 근육이 터질 것처럼 고중량을 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근육 운동의 핵심은 가동범위와 자극점인데 근육 구조를 알면 효율적으로 목표 근육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저자는 영양 섭취와 근성장의 원리, 근육 구조를 알고 운동하는 것이 헬스와 다이어트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시중에 운동 전문서와 연구 자료가 넘치지만 운동을 좋아하는 일반인이 읽기에는 내용이 방대하고 어렵다. 그래서 이 책은 저자가 헬스장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위주로 핵심만 담았다. 헬스와 다이어트 할 때 알아야 할 기초 생리학과 영양학부터 근육 구조와 운동 전략까지 쉽게 설명했다. 운동 전문가가 아니어도 이해할 수 있고, 운동 전문가가 봐도 얻을 게 많은 책이다. 80만 헬린이와 다이어터의 랜선 트레이너 ‘핏블리’ 저자 핏블리는 유튜브에서 드물게 남녀 헬스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트레이너다. 남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생리학과 영양학 전문 지식, 근육 운동법 영상으로 80만 구독자의 신뢰를 얻게 됐다. 지금은 미국 공인 국제 트레이너이자 스포츠 영양 코치지만, 대학에서 해당 학과를 전공한 건 아니다. 그저 운동을 좋아하고 운동으로 몸과 정신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타입이었다. 그랬던 그가 운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게 된 건 ‘어떻게 하면 힘이 덜 들면서 효율적으로 근육을 만들고 살을 뺄 수 있을까?’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방법은 2가지였다. 스테로이드 약물을 사용하느냐, 공부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느냐. 저자는 후자를 택했다. 이후 4년간 해외에 거주하며 운동 생리학과 스포츠 영양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했다. 운동이 좋아서, 더 알고 싶어서 파고들었을 뿐인데 어느덧 생리학, 영양학, 운동 역학 지식을 고루 갖춘 국내에서 손꼽히는 베스트 트레이너가 됐다. 헬스와 다이어트 할 때 알아야 할 기초 생리학&영양학 “운동하기 전에 근성장 원리부터, 식이조절하기 전에 영양 상식부터 공부해보세요!” 헬스와 다이어트 전략에 대한 수많은 속설이 있지만, 저자는 이론과 원리를 강조한다. 영양 섭취가 신체에 어떠한 반응을 일으키는지, 근육이 어떠한 원리로 만들어지는지, 약간의 생리학과 영양학 이론만 알아도 목적에 맞는 운동과 식단을 제대로 설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양학과 생리학을 알고 운동해야 하는 대표 사례가 탄수화물이다. 흔히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지만 저자는 잘못된 방법이라고 경고한다. 살을 빼려면 체지방을 태워야 하는데, 생리학적 관점에서 신체가 탄수화물 없이 체지방을 태우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1장에서는 영양 섭취와 에너지(칼로리) 소모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체중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영양·체중 관리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같은 양을 먹는데 왜 저만 살찔까요?’ ‘근육을 키우려면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돼요?’ ‘식사는 운동 전후 언제가 좋아요?’ 등 헬스와 다이어트 할 때 가장 궁금한 점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해부학 기반의 부위별 근육 운동 포인트 레슨 “근육 운동을 열심히 해도 근육통이 없거나 근육 모양이 마음에 안 든다면 목표 근육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거예요!” 저자가 강조하는 근육 운동의 핵심은 가동범위와 자극점이다. 아무리 고강도로 장시간 운동해도 근육을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근육을 강화할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해부학적 관점에서 근육의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표 사례가 가슴 운동이다. 가슴 운동을 해도 안쪽이 비어서 꽉 찬 느낌이 안 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근육을 제대로 수축하지 못한 탓이다. 가슴 근육은 팔뼈까지 길게 이어져 있어 가동범위를 생각보다 길게 늘여야 근육을 충분히 이완하고 수축할 수 있다. 이처럼 해부학적으로 근육 구조와 위치를 알면 목표 근육을 정확하게 자극할 수 있어 운동 효과가 달라진다. 2장에서는 신체 부위별 근육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인체 일러스트를 사용해 근성장·근육 운동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프리웨이트와 머신, 어떤 운동이 더 좋은가요?’ ‘운동할 때 근손실을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힙딥은 왜 생기는 거예요?’ 등 근육 운동할 때 가장 궁금한 점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더불어 부위별 운동 종류와 루틴, 횟수와 중량을 꼼꼼히 설명해 혼자서도 운동 루틴과 강도를 설정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했다.
돈을 벌기 시작한 사회 초년생을 위한 돈 공부
쌤앤파커스 / 라이프 포트폴리오 (지은이) / 2020.11.02
6,000원 ⟶ 5,4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라이프 포트폴리오 (지은이)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꼭 필요한 월급 관리 노하우와 종잣돈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자신의 소비성향을 파악하고 통장 쪼개기를 시작하는 기초 단계부터 똑똑한 카드 사용법, 이색재테크, 신용등급과 대출에 눈을 뜨는 중급 단계, 연말정산 노하우와 눈여겨봐야 할 정부지원금을 쉽게 정리해둔 고급 단계까지 한 방에 훑어볼 수 있다. 사회 초년생이 자신에게 맞는 금융정보를 직접 찾아보는 데는 확실히 한계가 있다. 어디까지가 믿을 만한 정보인지 혼란스러운 금융 초보 사회 초년생이라면 첫 월급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금융 공부를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국내 최대 투자증권회사인 ‘한화투자증권’의 금융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다양한 월급 관리 비법과 최신 금융 정보를 담았다.1장 첫 월급을 받은 직장인, 이제 뭐부터 해야 하지? 첫 월급부터 시작하는 돈 공부 9 통장이 텅장되지 않는 효율적인 통장 사용법 11 TIP 알아두면 도움되는 다양한 CMA통장 18 이왕 나가는 돈, 현명하게 소비하기 19 쓰기만 해도 할인? 똑똑한 ‘카드 사용법’ 24 TIP 신용카드, 이것만 조심하자 30 앱으로 다 된다! 금융 ‘애플리케이션’ 완전정복 33 2장 통장에 돈이 쌓이는 슬기로운 금융생활 연봉에 따라 다른 ‘전략’짜기 41 나만의 재무재표 만들기 46 부자의 뼈대를 만들어주는 종잣돈 만들기 54 TIP 재태크 비밀과외ㅣ사회초년생 포트폴리오 예시 61 활용하면 돈이 되는 ‘국가지원정책’ 62 TIP 눈여겨볼 청년정책들 69 내 집 마련의 첫 걸음,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71 3장 월급 외에 나만의 부가 수입 만들기 회사 다니면서 벌 수 있는 당당한 아르바이트 79 일상 속 소소한 재테크 노하우 85 4장 이것만 알아도 금융 어린이 탈출! 기초 금융 지식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까, 대출을 할까? 91 사회초년생의 ‘신용등급과 대출’ 93 13월의 월급, ‘연말정산’과 ‘절세’의 모든 것 97 TIP 꼼꼼하게 챙기는 소득공제 항목 109매달 들어오는 월급만 잘 관리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월급은 통장을 스쳐갈 뿐’이라는 말은 직장인에게 너무나도 흔한 말이다. 왜 돈을 버는데도 돈은 항상 모자라는 걸까? 첫 월급부터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두 번째도, 세 번째도 관리하기 어려워지는 것이 월급이다. 전 달의 ‘구멍’을 메우는 데 이번 달 월급이 쓰이는 악순환의 연속일 뿐이다. ≪돈을 벌기 시작한 사회 초년생을 위한 돈 공부≫는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쉽고 간단하게 금융지식과 월급 관리법을 소개한다. 어려운 전문 지식을 주입하는 돈 공부가 아니다. 알아두면 유용한 꿀팁들과 허리띠를 과하게 조여 매지 않아도 저절로 돈이 모이는 월급 관리 1급 비밀들만을 엄선했다. ※ 온 가족이 함께 보고 나눠 보는 ‘평생 돈 공부’ 시리즈는 생애주기별 금융지식을 제공하는 시리즈로, 전자책으로 먼저 선보인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 시리즈를 종이책으로 출간한 시리즈다. 미성년 자녀를 위한 《18세 이전에 알아둬야 할 생애 첫 돈 공부》, 사회 초년생을 위한 《돈을 벌기 시작한 사회 초년생을 위한 돈 공부》, 본격적으로 재테크를 시작해야하는 3~40대를 위한 《돈을 모으고 불려야 하는 월급 생활자를 위한 돈 공부》, 백세시대에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세컨드 라이프를 위한 창업, 퇴사 준비 돈 공부》가 있다. 각기 다른 컬러를 가진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금융지식, 재테크 노하우를 제공해 삶을 더 잘 사는 방법을 함께 고민한다. ‘통장’을 ‘텅장’으로 만드는 잘못된 월급 관리 습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신입사원이 모을 돈이 어디 있어?”, “돈을 버는데도 나는 왜 돈이 없을까?”, “쥐꼬리만 한 월급인데 모을 돈이 어디 있겠어.”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낯설고 어려운 건 아마도 ‘돈 관리’일 것이다. 처음 접하는 업무, 처음 맺는 인간관계에 정신없이 적응하다 보면 첫 월급이 어디로 사라졌는지도 모르게 텅 빈 ‘텅장’을 마주하게 된다. 그동안 취업 준비하느라 고생한 나 스스로에게 매일 보상하듯 선물을 주고, 응원해준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거하게 한턱 쏘는 날들이 이어지다 보면 들어온 돈이 나가는 건 한순간이다. 월급은 원래 이렇게 쓰는 걸까? 애써서 번 돈이 어딘지도 모를 곳으로 빠져나가게 하지 않으려면 첫 월급을 받는 순간부터 ‘돈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직장생활 첫 2년의 재테크가 평생을 좌우한다! ≪첫 월급부터 시작하는 직장인 첫 돈 공부≫는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꼭 필요한 월급 관리 노하우와 종잣돈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자신의 소비성향을 파악하고 통장 쪼개기를 시작하는 기초 단계부터 똑똑한 카드 사용법, 이색재테크, 신용등급과 대출에 눈을 뜨는 중급 단계, 연말정산 노하우와 눈여겨봐야 할 정부지원금을 쉽게 정리해둔 고급 단계까지 한 방에 훑어볼 수 있다. 사회 초년생이 자신에게 맞는 금융정보를 직접 찾아보는 데는 확실히 한계가 있다. 어디까지가 믿을 만한 정보인지 혼란스러운 금융 초보 사회 초년생이라면 첫 월급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금융 공부를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국내 최대 투자증권회사인 ‘한화투자증권’의 금융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다양한 월급 관리 비법과 최신 금융 정보로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사회초년생들이 조금은 특별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본다.
친환경 베이킹 소다 살림법
황금부엉이 / 빅키 랜스키 글, 생활의지혜 연구회 옮김 /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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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건강,요리빅키 랜스키 글, 생활의지혜 연구회 옮김
깐깐한 주부들이 선택한 베이킹 소다 한 컵의 놀라운 힘! 최근 화학 세제의 대안으로 베이킹 소다가 주목 받고 있다. 베이킹 소다는 음식 첨가제라는 본래 용도뿐 아니라 살균/세척 효과가 있어 집안 청소에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기존 세제에 비해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데다 환경오염도 거의 없는 무공해 친환경 물질이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친환경 살림의 필수 품목으로 급부상했다. 베이킹 소다는 특유의 산 알칼리 균형 작용으로 오염의 근본인 지방산 때를 수용성으로 분해해 오염 부위를 탁월하게 제거할 수 있으며 환경호르몬 걱정도 없어 야채, 과일 등의 농약 성분까지 깨끗이 씻어낼 수 있는 착하고 똑똑한 만능 살림꾼이다. 이 책에서는 베이킹 소다의 다양한 효능을 이용해서 생활공간을 365일 깔끔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친환경 살림 비법을 만나본다. 지금 바로 베이킹 소다 한 컵으로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친환경 살림을 시작해 보자!1장. 친환경 물질 베이킹 소다의 모든 것 베이킹 소다의 생산 과정 베이킹 소다가 효과적인 이유 베이킹 소다의 특징 베이킹 소다 제품의 탄생 배경 친환경 제품으로 각광받는 베이킹 소다 환경적 양심을 가진 회사에서 생산되는 베이킹 소다 2장. 친환경 식탁을 위한 베이킹 소다 레시피 빵 구울 때 베이킹 소다 이용하기 -최상의 초콜릿칩 쿠키 만들기 산성 요리와 잘 어울리는 베이킹 소다 가열 요리에 베이킹 소다 이용하기 생선과 고기요리에 베이킹 소다 이용하기 베이킹 소다로 싱싱하게 야채 보관하기 베이킹 소다로 맛있는 음료수 만들기 베이킹 소다의 또 다른 기능 -요리 기구와 재료는 이 곳을 이용하세요 -깐깐한 에코맘의 홈베이킹 레시피 3장. 천연세제 베이킹 소다로 에코 키친 만들기 주방에서 베이킹 소다 이용하기 -주방용 세제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싱크대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막힌 배수구 뚫기 베이킹 소다로 식기세척기 세제 만들기 -가전용품 세제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그릇에 광택내기 베이킹 소다로 커피메이커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냉장고의 신선도 유지하기 베이킹 소다로 전자레인지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프라이팬 세척하기 베이킹 소다로 기름때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팬 그릇에 광택내기 베이킹 소다로 녹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쓰레기통 냄새 없애기 나만의 베이킹 소다 상자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탈취제 만들기 4장. 세균·냄새 없는 무공해 욕실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욕조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샤워기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욕실 커튼과 양변기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화장실 냄새 없애기 5장. 구석구석 말끔하게 집 안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창문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목제 가구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낙서 지우기 베이킹 소다로 카펫 얼룩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카펫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발매트의 악취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새것처럼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곰팡이 냄새 없애기 베이킹 소다로 쾨쾨한 벽장 냄새 없애기 베이킹 소다로 신발의 눅눅한 냄새 없애기 -집 안을 향기롭게 만드는 방법 -100% 베이킹 소다 탈취제 에프 앤 에프(FnF) 깐깐한 에코맘의 친환경 베이킹 소다 살림법 6장. 세탁 효과 두 배 높이는 베이킹 소다 세탁법 빨래할 때 베이킹 소다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흰옷을 더욱 희게! 베이킹 소다로 표백하기 베이킹 소다로 옷에 묻은 얼룩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옷에 배어 있는 냄새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옷의 화학성분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땀냄새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액세서리에 광택내기 베이킹 소다로 신발에 광택내기 -보석의 세척 및 관리 요령 7장. 깨끗한 천연 세정제 베이킹 소다 바디케어 베이킹 소다로 건강한 모발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건강한 피부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몸냄새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부드러운 손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눈과 콘택트렌즈 소독하기 베이킹 소다로 입냄새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치아 관리하기 베이킹 소다로 귀와 발의 청결 유지하기 -베이킹 소다로 치약 만들기 8장. 에코맘의 친환경 베이킹 소다 육아법 베이킹 소다로 아기용품 소독하기 베이킹 소다로 뽀송뽀송한 아기 엉덩이 만들기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는 또 다른 방법 베이킹 소다로 아기 피부염 예방하기 베이킹 소다로 유아용품 세척하기 베이킹 소다로 아기 주변 깨끗하게 만들기 건강을 살리는 베이킹 소다 민간요법 베이킹 소다를 복용하면 안 되는 경우 베이킹 소다를 복용하면 좋은 경우 -베이킹 소다로 미네랄 보충하기 베이킹 소다로 방광염 치료하기 베이킹 소다로 목 통증 치료하기 베이킹 소다로 코막힘 해결하기 베이킹 소다로 벌에 쏘인 곳 치료하기 베이킹 소다로 피부 트러블 해결하기 이럴 땐 이렇게! 에코맘의 베이킹 소다 생활백서 가드닝에 베이킹 소다 이용하기 베이킹 소다로 살충제 효과주기 베이킹 소다로 새장 청소와 개미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실외 환경 가꾸기 수공예에 베이킹 소다 사용하기 베이킹 소다로 축전지 보호하기 베이킹 소다로 DIY 라이프 즐기기 베이킹 소다로 자동차 세차하기 베이킹 소다로 캠핑카 깨끗하게 관리하기 야외활동에 활력소가 되는 베이킹 소다 찾아보기“아직도 베이킹 소다로 빵만 구우세요?” 친환경 살균/세척/요리법 500가지, 베이킹 소다 백과사전! 실내 생활공간 속 유해물질, 화학 성분 때문에 호흡기질환이나 피부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통풍/환기가 잘 되지 않는 실내에서는 옷, 이불, 소파, 벽지 등이 각종 세균의 온상이 되어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을 유발하기 십상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화학 세제로 청소한다고 해도 세제 안의 독성 물질과 화학 성분 때문에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러한 화학 세제의 대안으로 베이킹 소다가 주목받고 있다. 베이킹 소다는 음식 첨가제라는 본래 용도뿐 아니라 살균/세척 효과가 있어 집안 청소에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기존 세제에 비해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데다 환경오염도 거의 없는 무공해 친환경 물질이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친환경 살림의 필수 품목으로 급부상했다. 베이킹 소다는 특유의 산 알칼리 균형 작용으로 오염의 근본인 지방산 때를 수용성으로 분해해 오염 부위를 탁월하게 제거할 수 있으며 환경호르몬 걱정도 없어 야채, 과일 등의 농약 성분까지 깨끗이 씻어낼 수 있는 착하고 똑똑한 만능 살림꾼이다. 이 책에서는 베이킹 소다의 다양한 효능을 이용해서 생활공간을 365일 깔끔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친환경 살림 비법을 만나본다. 지금 바로 베이킹 소다 한 컵으로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친환경 살림을 시작해 보자! 쉬우니까 부담 없다! 천연 물질이니까 안전하다! 세제보다 놀라운 살균/세척 효과! 베이킹 소다는 탄산수소나트륨이라는 약알칼리성 천연 미네랄 물질로, 가열하면 탄산가스가 발생해 주로 식품의 팽창제로 사용된다. 보기에는 단순한 가루일 뿐이지만 과일과 야채 세척, 청소와 세탁, 미용까지 그 쓰임새는 셀 수 없이 많다. 오염을 제거하는 능력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액체나 기체 상태의 산성 물질을 중화해 산성비에 의한 각종 오염을 개선하고, pH의 균형을 맞춰주며 불길을 잡아주는 소화 능력까지 갖춘 만능 생활필수품이다. 지금부터 베이킹 소다를 요모조모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속 활용법을 공개한다. 사용할 수 없는 곳이 거의 없을 정도로 다양한 활용 방식과 간편한 활용법에 놀라고, 경이로운 효과에 한 번 더 놀랄 것이다. 깐깐한 에코맘의 친환경 베이킹 소다 살림법, 친환경 식탁을 위한 부엌 친구, 베이킹 소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빵을 구울 때에만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베이킹 소다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해 재료를 깨끗이 씻고 요리에 맛을 더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베이킹 소다의 중화 작용을 이용해 몸에 좋은 건강 음료를 만들 수도 있으며 요리의 신맛을 줄여주는 조절 작용도 할 수 있다. - 케이크의 아이싱에 베이킹 소다를 첨가하면 아이싱이 녹거나 건조해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 감자를 으깰 때 베이킹 소다를 약간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감자를 으깰 수 있다. - 끓인 육수에 베이킹 소다를 약간 넣으면 응결된 작은 기름덩어리를 부드럽게 녹일 수 있다. - 고기를 손질할 때 베이킹 소다로 고기를 문지르면 육질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면 표면의 농약과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천연 세제 베이킹 소다로 에코 키친 만들기 연마/중화 능력과 방취 기능을 가진 베이킹 소다는 부엌을 항상 깨끗하고 상쾌하게 유지시키는 일등공신이다. 플라스틱 도마와 그릇에 남아 있는 얼룩을 제거하거나 도마의 음식물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또 기름때로 얼룩진 프라이팬과 냉장고 내부의 악취까지도 제거할 수 있다. - 도마의 표면에 베이킹 소다와 식초를 바른 후 뜨거운 물로 헹구면 얼룩과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 베이킹 소다와 세제를 푼 뜨거운 물에 부엌용품을 담그면 끈적거리는 기름기를 제거할 수 있다. - 베이킹 소다 2큰술과 붕사 2큰술을 혼합하면 식기세척기용 세제로 사용할 수 있다. 깐깐한 에코맘의 친환경 베이킹 소다 살림법 - 베이킹 소다 상자를 냉장고에 넣어두면 냉장고 탈취제로 사용할 수 있다. - 뜨거운 물과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면 프라이팬의 탄 부분을 깨끗이 닦을 수 있다. 베이킹 소다로 세탁 효과 두 배 높이기 베이킹 소다는 더러워진 옷이나 생활용품에 묻어 있는 먼지나 얼룩, 불쾌한 냄새 등을 제거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세탁할 때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면 일반 화학 세제만 썼을 때보다 냄새도 덜 나고 세탁물의 색깔도 훨씬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옷감 자체의 화학 성분을 제거하여 피부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 세탁할 때 베이킹 소다 1/2컵을 넣으면 물을 부드럽게 하여 세제를 많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 헹굼물에 베이킹 소다 1/2컵을 넣으면 섬유 유연제를 사용한 것처럼 옷감이 부드러워진다. - 베이킹 소다 페이스트를 옷의 얼룩진 부분에 문지른 후 세탁하면 얼룩이 제거된다. - 땀냄새 밴 운동가방이나 운동화에 베이킹 소다를 뿌리면 냄새가 제거된다. - 옷에 묻은 각종 산성 얼룩과 핏자국, 과일즙 등도 베이킹 소다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기용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인체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도 베이킹 소다가 유용한 기능을 한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한 민간요법을 몇 가지만 알아두면 가벼운 신체 증상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
약보다 울금 한 스푼
비타북스 / 서재걸 글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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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건강,요리서재걸 글
<서재걸의 해독주스>, <슈퍼유산균의 힘> 등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국내 최초 자연치료의학 인증 전문의 서재걸 박사는 대사장애의 근본 해결책으로 만병을 낫게 하는 ‘울금’에 주목한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수천 편의 논문과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밝혀낸 울금의 무궁무진한 효능을 알려준다. 책은 특별한 약 없이, 의사 없이 오직 울금 하나만으로 건강해지는 비법을 담았다. 울금의 유효 성분과 효능, 울금 속 커큐민의 슈퍼 파워, 질환별.증상별 울금 처방전은 물론 울금을 활용한 레시피와 피부 미용을 위한 다양한 울금 활용법까지 꼼꼼히 수록했다. 1년 365일, 병원만 찾는 사람이라면 오늘부터 금가루보다 귀한 울금 한 스푼 어떨까. 각종 만성질환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백세 건강이 눈앞에 왔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prologue 약은 못하지만 울금은 할 수 있는 일 제1장 왜 약부터 먹을까? 다이어트 전쟁 아프지 않으면 건강한 걸까? 건강해지고 싶다면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나를 바꾸면 어떤 병도 고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울금인가? special page 이렇다면 울금을 먹어라! 제2장 울금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 사례 1 | 수십 년 달고 산 소화불량을 한 달 만에 벗어던지다 사례 2 | 고통스러운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이겨내다 사례 3 | 술 못 끊는 지독한 술고래, 울금으로 간수치를 회복하다 사례 4 | 온몸을 덮은 화폐상습진이 기적처럼 사라지다 사례 5 | 불면증과 만성피로에서 벗어나 활력을 되찾다 사례 6 | 10년 넘게 시달리던 만성통증에서 해방되다 사례 7 | 단기 치매 진단 후 다시 기억력을 되찾다 사례 8 | 말 못할 가려움, 만성질염에서 벗어나다 사례 9 | 통제 불능 혈당수치가 안정권에 들어서다 사례 10 | 통풍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살까지 빠지다 사례 11 | 지긋지긋한 알레르기에서 탈출하다 제3장 과학이 증명한 울금의 기적 소화장애 개선부터 암 치료까지 탁월한 슈퍼푸드의 효능 울금, 넌 누구냐? 울금이 질병을 낫게 한다 : 비만, 당뇨, 암 울금에는 이런 힘도 있다! special page 과학으로 밝혀낸 울금의 효능 10가지 제4장 24시간, 365일 체험하는 울금의 힘 울금의 힘, 200% 끌어내는 방법 최강의 효과를 누리려면, 지금 당장 울금하라! 100년 건강을 위한 최고의 울금 비책 special p100년 건강을 위한 최고의 비책 하루 한 스푼, 울금 생활 딱히 질병이 있는 건 아닌데, 속이 더부룩하고 배 속이 부글거린다면? 기미, 주근깨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면? 몸속의 염증이 낫지 않고 끊임없이 재발한다면?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찐다면? 대사장애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대사장애가 위험한 이유는 만병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암, 당뇨, 고혈압, 치매 등의 질병도 대사장애로 발병한다. 그렇다면 이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소화 작용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항산화·항염·항균 작용이 강력한 물질을 섭취해야 한다. 그래야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서재걸의 해독주스>, <슈퍼유산균의 힘> 등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국내 최초 자연치료의학 인증 전문의 서재걸 박사는 대사장애의 근본 해결책으로 만병을 낫게 하는 ‘울금’에 주목한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수천 편의 논문과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밝혀낸 울금의 무궁무진한 효능을 알려주는 이 책은 특별한 약 없이, 의사 없이 오직 울금 하나만으로 건강해지는 비법을 담았다. 울금의 유효 성분과 효능, 울금 속 커큐민의 슈퍼 파워, 질환별?증상별 울금 처방전은 물론 울금을 활용한 레시피와 피부 미용을 위한 다양한 울금 활용법까지 꼼꼼히 수록했다. 1년 365일, 병원만 찾는 사람이라면 오늘부터 금가루보다 귀한 울금 한 스푼 어떨까. 각종 만성질환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백세 건강이 눈앞에 왔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서재걸의 건강 백세 처방 울금 하나면 특별한 약 없이, 의사 없이 건강해진다! 질병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건강해지고 싶다면? 울금이 답이다! 입맛이 없거나 먹어도 소화가 안 된다면? 특별한 이유도 없이 몸이 늘어지고 피곤하다면? 기미, 주근깨,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자주 나타난다면? 다이어트를 해도 자꾸 살이 찐다면? 몸 여기저기에서 염증이 끊임없이 재발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때 약을 먹는다. 하지만 약은 단지 증상을 없애줄 뿐, 약을 끊으면 바로 증상이 재발한다. 이는 증상과 질환의 근본 원인인 대사장애를 치료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근본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 베스트셀러 <서재걸의 해독주스>, <슈퍼유산균의 힘>의 저자이자 국내 최초 자연치료의학 인증 전문의인 서재걸 박사는 ‘울금’을 제안한다. ‘약은 못하지만, 음식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의료 철학을 바탕으로 특별한 약 없이, 의사 없이 건강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다 ‘울금’이라는 최고의 비책을 찾아낸 것이다. 왜 울금인가? 의문이 들 것이다. 건강에 좋다는 슈퍼푸드 리스트는 차고 넘친다. 그중 울금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으며,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약이 아니라 식품이기에 부작용이 없다. 다양한 약리 작용으로 우리 몸을 가장 ‘좋은 상태’로 회복시킨다. 대사장애 개선은 물론 항산화?항염 등 강력한 효능이 무궁무진하다. 무엇보다 서재걸 박사가 직접 울금의 효능을 경험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 8년 전, 울금 속 커큐민의 효과를 직접 겪은 후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울금의 놀라운 효능을 과학적으로 밝혀냈다. 지금까지 매일 울금을 섭취하는 그는 기회가 있을 때마나 가족과 지인, 환자들에게 울금 섭취를 권하면서 그 효능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방송에 소개되어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서재걸 박사가 직접 먹어 효능을 경험했고, 수많은 권위 있는 논문들이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다양한 임상 사례를 경험했다. 이쯤 되면 울금을 먹지 않을 이유가 없다. 지금 당장 병원이 아닌 시장으로 향해보자. 건강해지는 명약, 젊어지는 보약, 울금이 기다리고 있다. 울금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의 이야기 “수십 년 달고 산 소화불량에서 한 달 만에 벗어났어요” “고통스러운 항암치료의 부작용도 이겨냈어요” “온몸을 덮은 화폐상습진이 기적처럼 사라졌어요” “불면증과 만성피로에서 벗어나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10년 넘게 시달리던 만성통증에서 해방되었죠” “통제 불능 혈당수치가 안정권에 들어섰답니다” “통풍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살까지 빠졌죠” “지긋지긋한 알레르기에서 탈출했어요” 세계적으로, 과학적으로 인정받은 울금의 효능 당뇨, 고혈압, 암, 비만, 소화불량까지 만병을 낫게 한다! 대사장애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은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암이 염증에서 시작된다는 말도 제법 알려져 있다. 하지만 대사장애와 염증이 건강에 얼마나 위험한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사장애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겨 여러 가지 위험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당뇨, 암, 고혈압, 고지혈증, 심뇌혈관질환 등이 대사장애로 생긴다. 몸에 염증이 생기면 혈관이 좁아지고, 산소와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면서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뇌질환, 심혈관질환, 당뇨, 암 등의 질병이 발병하게 된다. 이때 울금이 대사장애와 염증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고 저자 서재걸 박사는 말한다. 국내외에 발표된 수천 개의 논문과 학술지에서 그 효능을 입증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울금의 놀라운 효능은 다음과 같다. 울금은 소화 작용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담즙 분비를 촉진하여 지방세포의 분해를 활성화해 체중을 감소시키고, 탁월한 해독 작용으로 혈액을 깨끗하게 만든다. 또 소화·흡수를 돕고 독소 배출을 촉진해 면역 기능 유지는 물론 면역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울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커큐민은 항산화·항염 작용이 강력한 물질로 암세포의 증식과 성장을 억제하고, 암의 진행과 전이를 막는다. 치매 예방 효과도 뛰어나며 혈관의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을 제거함으로써 뇌와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한다. 그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피부 장벽의 손상을 막고, 색소침착을 개선해 피부를 다시 젊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해 기미, 주근깨, 검버섯을 예방하며, 항염 작용을 통해 여드름이나 아토피피부염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처럼 무궁무진한 효능을 지닌 울금, 이 정도면 만병통치약이라 불러도 손색없지 않을까.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값싸고 강력한 천연 치료제 약 대신 울금하라! 건강기능식품, 영양보조제, 슈퍼푸드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 차고 넘친다. 하지만 섭취하는 방법이 어렵거나 번거롭다면 장복하기 힘들다. 꾸준히,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대한민국 건강주치의로 활약 중인 서재걸 박사가 이 책에서 제안하는 울금 복용법은 아주 쉽다. 간단하며, 먹기 편하다. 하지만 효능을 그 무엇보다 탁월하다. 저자가 적극 추천하는 방법은 울금가루를 먹는 것이다. 가장 간편한 방법으로 울금가루 1티스푼(1~3g)을 입에 털어 넣고 물을 마시면 된다. 쓴맛이 나지만, ‘몸에 좋은 약’이라고 생각하고 하루 세 번 먹는다. 24시간 부담 없이 즐기려면 울금가루차도 좋다. 울금가루 1티스푼을 물 1컵에 타서 하루 세 번 차로 마신다. 기호에 따라 꿀 1~2큰술을 타서 먹어도 좋으며, 식사와 상관없이 아무 때나 섭취해도 된다. 울금을 먹고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사람은 일주일 만에 소화장애가 개선되고 피부 트러블이 사라지며, 만성통증이 줄어든다. 그러나 울금으로 몸이 변화하는 것을 느끼고, 새로운 몸의 패턴을 만들려면 최소 4주는 지속해서 섭취해야 한다. 강력한 해독 효과까지 누리고 싶은 사람에게는 해독울금오일을 권한다. 껍질째 간 사과에 울금가루, 콩가루, 올리브오일을 넣어 잘 섞은 후 먹으면 몸속의 노폐물이 빠짐없이 배출되어 대사 작용이 원활해진다. 저자가 직접 겪고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개발한 ‘울금 4주 프로그램’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포기하지 않고, 4주만 꾸준히 따라 하면 당신이 생각한 효과, 그 이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에는 울금을 생활 속에서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와 피부 미용을 위한 다양한 울금 활용법이 수록되어 있다. 울금청, 울금절편차, 울금사과잼, 울금셰이크, 울금소금, 울금밥, 울금겉절이 등 14개의 초간단 레시피가 가득하니 각자의 상황에 맞게 준비해 섭취하도록 한다. 일단 한 번 울금을 시작해보자! 특별한 약 없이, 의사 없이 건강해지는 100년 해법이 당신의 손에 쥐어질 것이다.
새벽이 문제야, 항상
경향BP / 박한평 (지은이)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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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소설,일반박한평 (지은이)
박한평 에세이. 이제 나의 일상에 처음부터 아무도 없었던 것처럼 당신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는다. 사람들도 만나고, 친구와 함께 웃기도 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다가도 어둠이 깔리고 모두가 잠이 드는 고요한 새벽이 되면 나는 다시 당신과 헤어지는 그 순간으로 돌아간다. 마지막으로 나를 봐라봤던 당신의 눈빛과 목소리가 새벽마다 찾아온다. 단호한 듯 아무런 감정 없이 마지막을 말하는 너의 말을 너무 쉽게 받아들였던 나를 원망한다. '붙잡을 걸 그랬나봐, 그때 더 사랑할걸 그랬나봐.' 라는 생각에 휩싸이면 후회와 미련이 한가득 몰려온다. 모두가 잠든 새벽, 나의 감정이 파도처럼 요동치면 미치도록 당신이 보고 싶다. 얼굴 한번이라도 보고 싶고, 목소리 한번이라도 더 듣고 싶고, 붙잡고 싶어 핸드폰을 수없이 집었다 내려놓는다. 차마 연락할 용기는 생기지 않아 조용히 너의 이름만 불러본다. 이 책 <새벽이 문제야, 항상>에는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보내다가도 어둠이 찾아오면 이별의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프롤로그 · 4 연애를 하는 중인데 외로운 이유는 뭘까 ? · 18 우리는 사실 서로에게 빈틈없이 익숙해지길 원한다 · 20 오늘같이 견디기 힘든 날이 있다 · 22 우연히 듣게 된 네 소식이 최악이야 · 23 언제부터 준비된 이별인지 · 24 이별은 이렇게 간단하고 쉽다 · 26 후회는 없는데, 아쉬움은 있어 · 28 너에 대한 기억들은 도대체 누가 보정했길래 · 29 빈자리가 보이고 나서야 · 30 하루에도 수십 번씩 머릿속을 휘젓는 생각들 · 31 가장 중요했던 네가 없는데 · 32 우리는 그렇게 사소한 문제로 이별을 한 거야 · 34 지나가버린 당신을 만나면 · 36 우리가 헤어졌던 그날 밤엔 · 37 그냥 웃어버렸다 · 38 어긋나고 있는 우리를 붙잡아두고 싶어서 · 39 너는 지쳤고, 나는 포기했다 · 40 이 마음은 그런 마음이었다 · 41 결국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했다 · 44 흔적은 그런 거니까 · 45 우리의 이별은 갑자기 벌어진 사고가 아니다 · 46 변함없이 반복되는 계절의 틈에 · 48 나는 오늘도 여전히 네가 궁금하다 · 49 이별, 곧 지나갑니다 · 50 이런 나에게 지쳐 떠나버린 너였지만 · 52 관계를 구걸하는 일 · 54 비교의식에 사로잡힌 연애가 얼마나 비참한지 · 56 네가 옅어지기만을 기다리다가 · 58 이번엔 우리가 정말 끝인 거 같아서 · 59 나는 항상 최악을 먼저 생각했다 · 60 함께여서 의미를 가진 우리라는 단어가 · 61 정말 나를 위한 거라면 · 62 그런 너라도 내 옆에 두고 싶어서 · 64 아직도 나는, 너로 온통 · 66 깨어진 관계 앞에서 고개를 드는 후회들 · 67 너여야만 하는 이유들을 나열하는 거야 · 68 거짓이어도 싫지는 않았다 · 70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 · 71 견디는 거 하나는 자신 있던 내가 · 72 이별이 우리를 덮치기 전에 · 73 넌 정말 내가 없어도 괜찮은 걸까 · 74 그렇게 시작된 관계의 악순환은 · 76 나는 우리의 연애가 조금은 다를 줄 알았지 · 77 이별은 이번에도 어지럽다 · 78 당신은 나의 여행지가 아니라 집이었으니까 · 79 이별 후에 해야 할 것들은 간단하다 · 80 내가 너에게 그렇게 기억이 되기를 · 82 떠나간 너를 그리워하는 건 · 83 당신과 나는 이별에 길들여진 게 아닐까 · 84 원했던 것을 끊임없이 원하는 것 · 86 혹시 너에게도 그런 머뭇거림이 있지는 않을까 · 87 참 슬픈 밤입니다 · 88 항상 더 많이 사랑한 쪽이 불리하다 · 89 조금만 더 솔직하면 되는 거였다 · 90 나 혼자 아직도 이렇게 · 91 하필 너와의 사랑을 열심히 해서 · 92 너에게 연락해야 하는 이유로 가득하다 · 93 너와의 이별은 이전에 없던 거짓의 순간이다 · 94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버린 우리의 관계 · 95 후회는 항상 같은 형태로 찾아온다 · 96 가장 좋다고 생각한 그 순간에 · 98 서로 끝인 걸 알면서도 · 100 확신을 달라는 너의 눈빛 앞에 · 101 무관심에 치이면 이렇게 아프다 · 102 너와의 기억을 닳도록 만지다가 · 104 이별을 결심한 이유는 멀리 있지 않았다 · 105 간절히 원했던 것은 늘 · 106 그렇게까지 아무렇지 않을 필요는 없잖아 · 108 너의 모습이 괜히 그리워서 · 110 그래서 더욱 두려웠던 · 111 스쳐 지나간 당신에게 나는 정말 겁도 없이 · 112 너 없이도 이제 나는 · 114 좋았던 기억이라는 늪 · 115 이런 당신과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 116 주고 싶어도 남아 있는 게 없어서 · 118 내 안에 깊이 자리 잡은 너를 빼내는 일은 · 119 당신의 그 다정함이 그리워서 · 120 이별이라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이라면 · 121 너라는 여운이 참 오래도 간다 · 122 잘 지내냐는 말에 담긴 폭력성에 대해서 · 124 내 쓸데없는 고집이 모든 걸 망쳤다 · 126 모든 게 주저앉은 관계의 끝에서 · 127 사랑이 꽃이라면 우리는 그렇게 시들었다 · 128 불현듯 고개를 들어 올리는 너에 대한 생각들 · 129 정말 여기까지 하는 게 좋겠어요 · 130 내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일이라서 · 131 둘만의 추억이잖아 · 132 원래 그런 사람은 없고, 항상 괜찮은 사람도 없다 · 133 시간이 약이라면 · 134 왜 우리의 관계에서 나만 절박한 건지 모르겠다 · 135 너의 뒷모습에 화도 많이 났어 · 136 소중한 걸 지키는 건 그런 거니까 · 137 그랬던 내가 이제서야 너를 · 138 너의 모든 일상을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 140 누군가를 잊는다는 게 새빨간 거짓말인 이유 · 141 당신과의 헤어짐은 나에게 무서운 일이다 · 144 연애가 끝나간다는 걸 알려주는 증상 · 146 나의 겨울은 끝이 보이질 않아 · 147 새벽이 문제야 항상 · 148 네가 잘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 149 전부라고 생각했던 게 사라져버리면 · 150 우리가 언젠가 사랑이라는 걸 했다는 증거들 · 151 들여다보면 진짜 별거 아닌 것들 · 152 놓지 않으려는 마음 · 154 누군가가 나의 삶에 빈틈없이 스며든다는 것 · 155 안쓰러워요, 우리가 가여워서 · 156 온갖 의심으로 관계가 뒤범벅될 정도로 · 158 오늘은 당신이 참 밉게 느껴집니다 · 159 이 정도로 얕은 사랑이었나 · 160 경향BP 신간 보도자료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이 낯설어지는 경험 · 162 너는 이렇게 단숨에, 이별을 · 163 그를 사랑한 게 분명했다는 결론만 남긴 채 · 164 잡으려고 하면 흩어지는 그런 · 166 여전히 이해하기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 167 나는 여전히 이별에 살고 있었다 · 168 관계의 마지막을 말하고 있었다 · 169 너와의 시간에 계산 없이 물들었던 나는 · 170 그때의 너, 네 옆의 나, 사랑했던 우리 · 172 이별의 다양한 모습으로 인해 · 173 누군가의 옆에 머무른다는 건 · 174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연애가 얼마나 초라한지 · 175 제멋대로 뜨거워진 마음을 식힐 방법이 없다 · 176 너를 우연히 만났어 · 178 당신은 이런 나를 숨 막힌다는 듯이 · 179 없던 일처럼 잊고 살아가자는 너의 말은 · 180 뒤늦은 후회가 값어치 없는 것처럼 · 181 나의 이기적인 생각이 너의 마음을 삼켜버린 걸까 · 182 나에게 여전히 애틋하다 · 183 이번에도 또, 알면서도 바보같이 · 184 이렇게 어려운 줄도 모르고 · 186 늘어만 가는 투정에도 너는 · 187 어떻게 해도 정말 안 되는 걸까, 우리 · 188 우리는 그렇게 서로에게 이별을 말했다 · 189 가장 뜨거웠던 순간이 있었는데 말이야 · 190 너의 부재라는 상황은 · 191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까 · 192 나는 머릿속으로 헤어짐을 그리고 있었어 · 194 나는 이제 흘려보내기로 한다 · 195 이기적이라고 말해도 좋다 · 196 이별이 가져온 어수선함은 · 197 당신의 흔적이 남기고 간 것들 · 198 지금 서로가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건 · 199 철저하게 나를 위한 결정이어야겠다 · 200 식어버린 걸 다시 뜨겁게 만드는 일 · 201 나 혼자 받은 상처여서 누굴 탓할 수도 없더라 · 202 헤어진 다음날 겪는 어지러움 · 204 중요했던 사람이 증오의 중심에 설 때 · 206 고작 그거 하나를 못해서 · 208 지나고 나니 그게 사랑이었다는 걸 · 209 소중함을 깨닫는 순간은 항상 그래 · 210 불편함을 없애고 나니 남는 건 통증뿐이었다 · 211 당신을 지우는 일 · 212 헤어지고 나서 깨달으면 진짜 의미 없는 것들 · 214 내 마음이 미련했던 건가요 · 216 한 번에 두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 218 헤어짐을 이야기하는 너에게도 · 219 너의 빈자리가 익숙해지는 그때까지만 · 220 이별의 순간에 나를 가장 서운하게 했던 것 · 221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있다 · 222 지금을 봄이라고 착각했던 걸까 · 224 나에겐 너무 잔인한 일이다 · 226 빈틈을 허락하지 않는 꽉 찬 시간들을 보내는 중이야 · 228 나 자신을 속이는 일이 쉬워졌다 · 230 미안함으로 포장된 관심을 사랑으로 여길 만큼 · 231 우리 여기까지만 해, 안녕 · 232 듣고 싶지 않았던 너의 소식을 들었어 · 234 사실 그럴 필요까진 없었다 · 235 소중한 것들에게 특별함을 이야기하는 것 · 236 당신은 언제 나를 떠올릴까 · 238 너는 독특한 입맛을 가지고 있었다 · 239 물론 시간이 지나면 아물겠지요 · 240 너는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 · 244 네가 정말 좋은 사람이었던 거야 · 245 그런 말들이 필요한 순간이 온 거야 · 246 연애 중에 가장 많이 하는 치명적 실수 · 248 이제는 사랑할 수 없는 우리가 이해가 돼서 · 250 누구를 탓할 수도 없겠어요 · 251 너라는 사람은 지겹지도 않은지 · 252 붙잡아봐야 소용없다는 걸 · 253 너의 반복된 거짓말 앞에 우리 관계는 그대로 널브러졌다 · 254 이별을 말한 사람도 힘들다 · 255 적어도 내가 당신에게 준 것들은 · 256 불쾌했지만 괜찮았다 · 257 헤어짐이 답이 되어버리는 순간이 온다 · 258 이별이 실감 나지 않아서 · 259 우리의 이별 앞에서 걱정이 되는 것은 단 한 가지 다 · 260 혼자 시작한 사랑에도 이별은 있다 · 262 사랑이 끝나도 연애를 계속할 수 있을까 ? · 264 연인의 거짓말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 · 266 마음에도 없는 말로 거짓을 이야기한 날 · 268 너 혼자서 내린 결론이 왜 우리의 답이 되어야 하는 건 지 · 270 우리는 그만큼 멀어져버린 걸까 · 271 나는 이제 헷갈리는 건 질색이다 · 272 이번이 마지막이기를 바랍니다 · 273 당신과 함께했던 모든 순간에 빈틈이 없어 · 274 누군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 275 적당히 거리를 두며 사랑해야 했어요 · 276 내일의 나도 오늘의 나와 크게 다르지 않겠지 · 277 이별을 겪은 당신이 문득 깨달은 것 한 가지 · 278 헤어지는데 무슨 거창한 이유가 있겠어 · 280 관계에 벌어진 미묘한 변화 · 281 마냥 아름답게만 추억하기도 좀 그래 · 282 내가 당신에게 바란 건 큰 게 아니었다 · 283 너와 하는 이별은 처음이라 · 284 괜찮다는 당신의 말을 있는 그대로 믿었다 · 285 이별에 고마운 건 단 하나 · 286 견고하게 닫아둔 당신의 마음 · 287 나는 불안한 게 참 많은 사람이다 · 288 전부였던 네가 없어도 · 289 아, 이 사람이 진짜 사랑을 했구나 · 290어둠이 깔리고 모두가 잠이 드는 고요한 새벽, 너에 대한 그리움을 참기 힘들어지는 시간. 새벽이 문제야, 항상. 붙잡을 걸 그랬나봐, 그때 더 사랑할걸 그랬나봐. 후회와 미련이 새벽마다 나에게 찾아온다. 이제 나의 일상에 처음부터 아무도 없었던 것처럼 당신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는다. 사람들도 만나고, 친구와 함께 웃기도 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다가도 어둠이 깔리고 모두가 잠이 드는 고요한 새벽이 되면 나는 다시 당신과 헤어지는 그 순간으로 돌아간다. 마지막으로 나를 봐라봤던 당신의 눈빛과 목소리가 새벽마다 찾아온다. 단호한 듯 아무런 감정 없이 마지막을 말하는 너의 말을 너무 쉽게 받아들였던 나를 원망한다. ‘붙잡을 걸 그랬나봐, 그때 더 사랑할걸 그랬나봐.’ 라는 생각에 휩싸이면 후회와 미련이 한가득 몰려온다. 모두가 잠든 새벽, 나의 감정이 파도처럼 요동치면 미치도록 당신이 보고 싶다. 얼굴 한번이라도 보고 싶고, 목소리 한번이라도 더 듣고 싶고, 붙잡고 싶어 핸드폰을 수없이 집었다 내려놓는다. 차마 연락할 용기는 생기지 않아 조용히 너의 이름만 불러본다. 이 책 <새벽이 문제야, 항상>에는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보내다가도 어둠이 찾아오면 이별의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누구라도 이 책을 모두 다 읽고 나면, 미련과 후회로부터 조금은 자유로워졌으면 한다. 고요한 새벽에 찾아온 견딜 수 없는 아픔과 미련에 힘이 들 때 괴로워하지 말고, 괜한 연락 말고 <새벽이 문제야, 항상>으로 마음을 달래보는 건 어떨까? ‘새벽이 문제야, 항상.’ 하며 몇 밤을 더 보내다 보면 언젠가는 어둠에도 마음이 지지 않게 될 것이다.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4
대원씨아이(단행본) / 카레노 아키라 (지은이), 우에 (그림), 김진수 (옮긴이) / 2018.12.12
7,000원 ⟶ 6,300원(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카레노 아키라 (지은이), 우에 (그림), 김진수 (옮긴이)
오늘부터 수채화 & 캘리그라피
즐거운가(家) / 고은정 지음 / 2017.05.20
16,500원 ⟶ 14,850원(10% off)

즐거운가(家)소설,일반고은정 지음
Today 시리즈. 수채화 입문자를 위하여 차근차근 자세하게 물감의 번짐까지 모든 과정을 설명한다. 먼저 기초가 되는 수채화 기법과 캘리그라피를 연습한다. 수채화 작품은 스케치 없이 쉽게 그릴 수 있는 그림부터 스케치를 하여 디테일하게 표현하는 그림까지 소개한다. 그리고 내 수채화 그림을 활용하여 나만의 소품을 만드는 방법까지 안내한다. 스케치에 조금 자신이 없다면 책 뒤에 수록한 도안을 활용하여 그리면 된다. 이 책은 20가지 색의 수채화 물감으로 모든 작품을 그린다. 20가지 물감만을 사용해도 원하는 색을 만들어가며 충분히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작품마다 사용한 물감 색부터 사용한 붓과 기타 재료를 자세하게 안내한다.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시작하기 전에 수채화 & 캘리그라피 준비물 종이, 물감, 붓 수채화 기초 캘리그라피 연습 class 1 쉽고 예쁘게 그리기 화분 그리기 여인 초상화 꽃과 열매 도토리 털실이 좋아 green leaf 소금 기법 추상화 알코올 기법 하트 class 2 번지는 느낌 살려 그리기 MY Space dream 베어브릭 mystic Alice In Wonderland gold fish class 3 수채화 & 한글 캘리그라피 우산이 되어 줄게 유칼립투스 깊고 깊은 언약(김소월) 싱그러운 너 상큼한 당신 보슬비 class 4 수채화 & 영문 캘리그라피 feather BEE 런던 dream of city Golden Memories autumn 어린 왕자 LOVE class 5 다양한 도구로 그리는 수채화 빈티지 타미 돌 애견 그리기 겨울 아이 What do you most wish for? 새 shell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 볼 class 6 수채화 소품에 더하다 원형 선물 태그 꼬마전구 책갈피 생일 축하 케이크 버튼 에펠탑 자석 버튼 타자기 자석 버튼 핼러윈 자석 버튼 발렌타인 카드 봉투 꾸미기 드라이플라워 상자 드림캐처 열쇠 보관함 액자 꾸미기 머그잔 꾸미기 수첩 꾸미기 연필꽂이 꾸미기 돌잔치 카드 만들기 책 속의 스케치 도안새로운 취미를 가지고 싶다면 오늘부터 수채화&캘리그라피를 시작하세요. 계절이 바뀌면 책상 위에 예쁜 그림 한 장 올려놓고 싶어지나요. 집 분위기를 바꿀 새로운 액자를 벽에 걸고 싶어지나요. 그럼 내가 그린 그림으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오늘부터 수채화&캘리그라피를 시작하세요. 수채화 입문자를 위하여 차근차근 자세하게 물감의 번짐까지 모든 과정을 설명합니다. 먼저 기초가 되는 수채화 기법과 캘리그라피를 연습합니다. 수채화 작품은 스케치 없이 쉽게 그릴 수 있는 그림부터 스케치를 하여 디테일하게 표현하는 그림까지 소개합니다. 그리고 내 수채화 그림을 활용하여 나만의 소품을 만드는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스케치에 조금 자신이 없다면 책 뒤에 수록한 도안을 활용하여 그리면 됩니다. 작품마다 사용한 물감과 재료 안내 이 책은 20가지 색의 수채화 물감으로 모든 작품을 그립니다. 20가지 물감만을 사용해도 원하는 색을 만들어가며 충분히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작품마다 사용한 물감 색부터 사용한 붓과 기타 재료를 자세하게 안내합니다. 어렵지 않은 수채화 기법 수채화 색감을 익히기 좋은 농도단계, 컬러차트, 혼색차트를 만들어 봅니다. 수채화 기법은 이어서 칠하기, 그러데이션, 런 백, 스트로크, wet-on-dry, wet-on-wet, 알코올 기법, 소금 기법, 마스킹액, 뿌리기 기법을 소개합니다. 실제 작품에서는 두세 가지 기법을 사용하여 하나의 작품을 완성합니다.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수채화에 잘 어울리는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는 다양한 분야에 활용됩니다. 그중에서 수채화와 참 잘 어울립니다. 다양한 펜과 수채화 붓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를 디자인하여 수채화에 적용한다면 더 아름답고 감성적인 작품이 완성될 것입니다. 책 속에 소개된 캘리그라피 연습 외에도 꾸준히 연습장에 틈틈이 연습하세요. 책 속의 스케치 도안 수록 수채화 채색은 순간순간의 느낌과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면 됩니다. 그런데 스케치에 조금 자신 없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하여 스케치 도안을 책 뒤에 수록하였습니다. 도안을 수채화 용지에 복사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였기에 쉽게 수채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2021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한국경제신문 /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은이)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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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은이)
한국경제신문에서 이코노미스트의 《2021 세계경제대전망》이 출간되었다. 세계 각국의 정치와 경제, 비즈니스, 금융, 과학, 문화 등을 심층 진단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글로벌전망서로 손꼽히는 이 책은 전 세계 90개국에서 25개 언어로 해마다 연말에 전 세계에 동시 출간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의 발발 속에서 2020년은 그야말로 혼돈 그 자체였다. 전 세계적인 죽음과 고통을 불러온 것은 물론, 크고 작은 세계적인 행사 취소와 연기까지 2020년에 관한 대부분의 예측을 무효로 만들만큼 강력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2020 세계경제대전망》을 통해 세계적인 경기 둔화, 트럼프 재선 실패를 비롯한 각국의 정치권 행보를 내다보고, 오픈AI사가 개발한 AI GPT-2의 인터뷰를 빌어 “중국의 주요한 변화로 인해 세계 경제에 엄청난 격동이 올 것”이라는 놀랍도록 정확한 예측을 했던 최고의 권위지 이코노미스트가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 전망을 내놓는다. 2020년 전무후무한 팬데믹을 겪으며 전 세계 패러다임 분석과 예측을 재정비하여 코로나 이후 상황을 진단하고 팬데믹이 불러온 변화된 트렌드를 전망한다. 이코노미스트지의 필진들 외에도 세계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와 학자, 정치인, CEO를 비롯한 각국의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여 여전히 진행 중인 팬데믹의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소신 있는 의견으로 세계 정치와 경제, 금융, 비즈니스 등의 흐름을 폭넓고 깊이 있게 전한다.책을 펴내면서|톰 스탠다지 PART 1 ● 리더스 위기 후에 찾아오는 기회|자니 민튼 베도스 바늘과 보급|에드워드 카 경제 방향 예측|헨리 커 엉터리 약장수의 약|로버트 게스트 유감스러운 나라|다니엘 프랭클린 충격과 공포|패트릭 포울리스 기술의 축복 이후|톰 스탠다지 데자뷔의 해|레오 미라니 ● 비즈니스 비즈니스의 지형이 바뀐다|비제이 바이테스워런 계곡 너머로|루트비히 지겔레 ‘테크래시’보다 ‘테크슬로그’|루트비히 지겔레 승자 없는 전쟁|스탠리 피그널 재택근무와 인간관계의 딜레마|필립 코건 찌릿찌릿 기싸움|사이먼 라이트 게임 그 이상|다니엘 놀스 칩을 베팅하다|할 허드슨 종이책의 부활|알렉산드라 스위치 배스 꿈틀대는 방랑벽|헨리 트릭스 녹색 기술의 힘|순다르 피차이 ● 금융 보호자 대 보전자|캘럼 윌리엄스 타락한 천사 이후|존 오설리번 새로운 화폐|사이먼 라비노비치 끝없는 갈등|소마야 케인즈 불평등한 영향|라이언 아벤트 힘의 대차대조표|매튜 파바 지능적인 설계|라차나 샨보그 코로나19 신용 경색이 다가온다| 카르멘 라인하트 ● 국제 기후 문제의 고비를 넘으며|캐서린 브라익 다시 여행을 떠나다|레오 미라니 충돌, 중대 상황, 위기|다니엘 프랭클린 몇 발자국 앞서가기|마리 세거 콘크리트 난장판|조엘 버드 악몽들|해미시 비렐 숫자로 인한 살인|샤샹크 조시 가난의 역병|사라 매슬린 흠… 작년에 대해서는|톰 스탠다지 지금은 함께 일해야 할 때다|안토니우 구테흐스 ● 과학.기술 예방주사가 희망이다|나타샤 로더 나아지고 있다|슬라비 찬코바 바이러스와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슬라비 찬코바 모든 사람을 위한 백신|세스 버클리 하늘에서 영광을 구한다|벤자민 서덜랜드 의식적인 선택|지오프리 카 새로운 메뉴|에밀리 필로우, 에이미 호킨스 우주, 기회의 공간|사라 알 아미리 ● 문화 새로운 유형의 박물관을 세우다|피아메타 로코 중국을 설명하다|피아메타 로코 문학적 발병|앤드류 밀러 할리우드의 지각 변동|레이첼 로이드 전 세계에서 아프로비트가 울린다|존 맥더모트 쇼는 계속돼야 한다|타마라 로호 PART 2 ● 미국 신정부의 우선 과제|제임스 아스틸 분열의 장기화|존 패스먼 가시지 않을 고통|캘럼 윌리엄스 위기의 경찰들|존 패스먼 코로나 시대의 아이들|이드리스 칼룬 향후 10년의 승리를 보장받기 위한 노력|애덤 로버츠 방임하고, 비축하고, 규제하라|알렉산드라 스위치 배스 종착역에 다다른 대중교통|존 패스먼 이제는 기본소득제가 필요한 때|마이클 텁스 ● 유럽 역경 헤쳐나가기|던컨 로빈슨 앙겔라 메르켈 이후|톰 넛톨 구조 작업에 나서다|라차나 샨보그 마크롱의 줄타기|소피 페더 이탈리아에서 돈이 어디로 가는지 지켜봐야 한다|존 후퍼 스페인에는 더 많은 고통이|마이클 리드 헝가리의 독재자 빅토르|벤델린 폰브레도 반항아가 된 스웨덴 사람들|맷 스타인글라스 발칸반도의 인구 감소|팀 주다 러시아를 차지하려는 싸움|아르카디 오스트로브스키 세계를 위해 뛰는 팀 유럽|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 영국 혼란, 재정 적자, 실업수당|던컨 웰던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틀을 구축하다|애드리안 울드리지 연합 국가|매튜 홀하우스 심폐소생이 필요한 때|해미시 비렐 1721년의 메아리|에마 던컨 하락과 추락|레오 미라니 팬데믹에서 전 세계가 얻은 교훈|키어 스타머 ● 중동 바이든의 당면 과제|로저 맥셰인 검은 황금시대의 종말|그레그 칼스트롬 중국의 시간|로저 맥셰인 돌아온 빅 브러더|그레그 칼스트롬 흐르는 모래|로저 맥셰인 ● 아프리카 최고의 친구|존 맥더모트 코로나 봉쇄령으로 민주주의를 가두다|올리비아 아클란드 인공호급기 떼기|조너선 로젠탈 시험에 들다|톰 가드너 코로나19를 핑계로 민주주의를 희생하지 말자|앨런 도스, 모 이브라힘 ● 미주 계속 분투하는 보우소나루|사라 매슬린 멕시코 국민들에게 묻는다|사라 버크 바이러스와 투표 사이|마이클 리드 코로나19 시대의 낙관론|클라우디아 로페스 ● 아시아 두 거인 사이에서|도미닉 지글러 최고의 적|찰리 맥켄 행운이 계속되지는 않는다|엘레노어 화이트헤드 정권 유지|노아 스나이더 아프가니스탄의 혼란|다니엘 놀스 이전부터 존재하던 환경|톰 이스턴 아시아의 시대가 밝아온다|키쇼어 마부바니 ● 중국 여전히 경쟁자|데이비드 레니 보건 로드?|도미닉 지글러 공산당 100주년|제임스 마일스 멋진 구세계|사이먼 콕스 싸움은 계속된다|네이선 로 ● 2021년 세계 주요 지표 2021년 국가별 주요 지표 2021년 산업별 주요 지표 ● 부고 코로나19의 첫 희생자|앤 로 ● 특별 섹션 - 애프터쇼크(Aftershocks) 우리는 팬데믹의 경고에 주의를 기울여야만 한다|토비 오드 투쟁의 도시|앤 히달고 원격 근무는 생소하지만 더 좋은 근무 방식이다|에리카 브레시아 근로자들을 위한 새로운 협상이 필요한 시점이다|아짐 아자르 자연은 속일 수 없다|우술라 바슬러 시스템 충격|린 저치 블랙스완인가? 아니다|미셸 부커 변화의 기회|슬라비 찬코바 2021년 세계 주요 일정 2021년을 그리다 이코노미스트 《2021 세계경제대전망》 한국어판 독점 출간 전 세계 90개국 이상, 25여 개의 언어로 동시 출간! 2021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이코노미스트의 심층 진단 ★ 새로운 전환점과 시험대가 될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 ★ 2021년은 ‘데자뷔의 해’인가, ‘기회의 해’인가? 코로나19로부터 세계 경제는 어떻게 회복될 것인가? 세계 질서는 어떻게 재편되고,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2021년을 맞아 꼭 알아야 할 글로벌 트렌드의 모든 것! 한국경제신문에서 이코노미스트의 《2021 세계경제대전망》이 출간되었다. 세계 각국의 정치와 경제, 비즈니스, 금융, 과학, 문화 등을 심층 진단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글로벌전망서로 손꼽히는 이 책은 전 세계 90개국에서 25개 언어로 해마다 연말에 전 세계에 동시 출간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의 발발 속에서 2020년은 그야말로 혼돈 그 자체였다. 전 세계적인 죽음과 고통을 불러온 것은 물론, 크고 작은 세계적인 행사 취소와 연기까지 2020년에 관한 대부분의 예측을 무효로 만들만큼 강력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2020 세계경제대전망》을 통해 세계적인 경기 둔화, 트럼프 재선 실패를 비롯한 각국의 정치권 행보를 내다보고, 오픈AI사가 개발한 AI GPT-2의 인터뷰를 빌어 “중국의 주요한 변화로 인해 세계 경제에 엄청난 격동이 올 것”이라는 놀랍도록 정확한 예측을 했던 최고의 권위지 이코노미스트가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 전망을 내놓는다. 2020년 전무후무한 팬데믹을 겪으며 전 세계 패러다임 분석과 예측을 재정비하여 코로나 이후 상황을 진단하고 팬데믹이 불러온 변화된 트렌드를 전망한다. 이코노미스트지의 필진들 외에도 세계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와 학자, 정치인, CEO를 비롯한 각국의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여 여전히 진행 중인 팬데믹의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소신 있는 의견으로 세계 정치와 경제, 금융, 비즈니스 등의 흐름을 폭넓고 깊이 있게 전한다. 코로나19는 전 세계의 인류가 인종, 민족, 국가를 막론하고 함께 해야 할 운명 공동체임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바이러스와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하는 2021년, 과연 세계가 함께 협력하고 공존해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은 무엇일까? 이코노미스트의 날카롭고 대담한 식견과 함께 2021년의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한다면, 세계 속에서 우리 자신의 또 다른 미래를 지켜내고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도 불확실한 2021년을 시작하며… 팬데믹을 통제할 수 있는 가능성과 불안 사이, 2021년은 위기 후에 찾아오는 기회의 해가 될 수 있을까? 2021년에도 코로나19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2020년 글로벌 경제는 세계 대공황 이래 가장 심한 경기 위축을 겪었고, 비즈니스 업계도 재택근무, 인원 감축, 디지털화 등 혁신의 바람이 정신없이 몰아친 한 해였다. 이러한 변화의 결과가 서서히 드러나게 될 2021년은 코로나 이후를 어떻게 위기가 아닌 변화와 기회의 계기로 삼을 것인가를 놓고 치열하게 고민해야 하는 ‘시험대의 해’이자, 또 사회 불평등, 금융 불균형, 기후 변화, 핵 테러와 같이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문제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전환점의 해’가 될 것이다. 한편으로 2021년은 예정되어 있었지만 미뤄진 여러 행사들을 다시 치르는 등 여러 측면에서 2020년의 반복 같은 ‘데자뷔의 해’로 느껴질 수도 있다.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21’은 행운, 위험, 모험, 주사위와 관련되어 있는 숫자다. 주사위의 눈은 총 21개, 도박과 경마의 통화 1기니는 21실링이며, 미국 카지노 입장 제한 연령은 21세, 도박사들이 즐기는 블랙잭 게임의 상징과도 같은 숫자이기도 하다. 2021년이 모든 면에서 굉장히 불확실하고 여전히 리스크가 크지만, 팬데믹을 통제할 수 있는 가능성이라는 엄청난 모험의 기로에 서 있는 해라는 점에서 ‘기회의 해’되리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바이든 시대의 개막은 새로운 세계 질서의 서막이 될 것인가?” 새롭게 시작된 바이든의 행보와 미중 갈등 심화의 해법 코로나19는 현대 세계의 모습을 구축하고 만들었던 세 가지 거대 세력의 궤도를 바꿔놓았다. 세계화가 잘려나갔고, 디지털 혁명이 가속화되었으며, 미국과 중국 사이의 지정학적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이코노미스트는 2021년 새롭게 출범하는 ‘바이든의 시대’에 대해 심도 깊게 분석한다. ‘더 나은 재건’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조 바이든 행정부는 과연 미국을 넘어 무너져가는 세계 질서를 수습하는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인가? 이코노미스트는 파리 기후 협약과 이란 핵 협상이 그 시작점이 되리라 내다보았다. 바이든은 취임과 함께 먼저 WHO를 탈퇴하고, 파리 기후 협약에 재가입하며, 이슬람 입국 금지 조치를 폐기하는 등 트럼프와 정반대의 노선을 보여주면서 아시아를 비롯한 전통적인 동맹국에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되, 기후 변화, 러시아와의 갈등, 이란의 핵 개발 억제 등을 위한 국제적 공조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회복하려 하는 태도를 취할 것으로 전했다. 하지만 무역 전쟁을 넘어 디지털 통화 전쟁까지 앞두고 있는 중국에 대해서만큼은 트럼프 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적대적 태도와 입장으로 영리한 입지를 구축하고자 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중국의 공세 또한 만만치 않다. 때마침 2021년 ‘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는 중국은 ‘보편적으로 번영하는 사회’의 탄생을 선언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치를 것이며, 코로나 바이러스의 근원지라는 오명을 딛고 백신 외교에까지 앞장서는 등 세계 질서의 주도권을 쥐려는 꿈을 펼치려 할 것이다. 이코노미스트는 2021년 중국이 팬데믹 이전 전망치에 근접하는 급격한 경제 성장까지 이뤄내며 ‘멋진 구세계’를 구현해낼 것이라 전망하며, 이로써 미중 갈등에 대한 긴장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한다. 2021년에도 글로벌 상거래는 여전히 불길한 지정학적 배경과 싸우며 이뤄질 것이며, 디지털 세계와 공급 사슬로 나뉘어 중국과 미국이 각각 주도하는 현상은 한동안 계속될 것이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의 주도권은 과연 누가 쥐게 될 것인가 지켜볼 일이다. “팬데믹 이후 뒤바뀌는 비즈니스 지형도와 뜨고 지는 산업은?” 불균일한 경기회복, 덜 자유로운 세상 속 앞당겨진 변화의 흐름 이코노미스트는 세계 역사에 또 하나의 획으로 기억될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는 불균일한 경기 회복을 하겠지만, 어쩌면 세계 역사에 기억될 새로운 비즈니스 경제가 탄생하는 원년이 될 수도 있으리라 전망한다.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 비즈니스 지형도가 엄청난 격변을 겪었기 때문이다. 팬데믹은 회상 회의, 온라인 쇼핑, 원격 교육이라는 새로운 가능성과 다양한 기술 도입으로 디지털 혁명의 가속화를 이끌었지만, 한편으로 기업들에게는 외부의 복잡한 환경에 대처하고 살아남기 위해 내부 혁신을 해야 하는 중대한 과제를 부여했다. 기업들은 단순한 혁신을 넘어 변혁에 중점을 둬야 하는 시스템 속에 놓여 있으며, 뒤바뀌는 비즈니스 지형을 선점하기 위해 제품을 어디서 생산하고, 직원들을 어디서 일하게 하며, 고객들이 어디서 사게 할지에 대한 딜레마부터 해결해야 한다. 재택근무 또한 예상보다 훨씬 효과적인 결과를 각인시켰지만, 앞으로의 일자리 감소 문제는 물론, 대면 업무가 주는 인간관계와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2021년에는 앞당겨진 미래의 여러 변화 속에서 얼마나 많은 것들이 다시 원상태로 되돌아갈 것인가가 중요한 질문이 될 것이다. 또 이코노미스트는 팬데믹 이후 뜨고 지는 산업에 대해서도 집중 조망한다. 여전히 함께 가야 할 팬데믹 상황 속 상대적으로 덜 자유로워질 세상에서 여행하는 기간과 방식, 패턴이 바뀌고 대중교통보다는 전염병 노출 위험 부담이 덜한 개인 교통수단이 뜨면서 전기차 시장이 급부상하는 등 자동차 업계의 패권 다툼이 한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보았다. 또한 유일한 취미와 학습 수단이 된 게임 시장, 종이책 시장이 부활할 조짐을 보이는 반면, 인구가 밀집해 있는 대도시와 유학생들을 대다수 보유했던 대학은 황금기를 지나 새로운 도약과 자생의 기회를 엿보아야 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애프터쇼크, 코로나19 교훈과 기회는 무엇인가?” 백신 외교 투쟁, 불평등의 양극화, 기후 변화와 핵 문제까지… 팬데믹이 불러온 과제와 또 다른 위험 경보에 대응하는 법 이코노미스트는 2021년은 팬데믹이 낳은 여러 가지 과제를 해결하고 또 다른 위험과 재난 경보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 전망한다. 그중 제일 먼저 찾아올 가장 큰 화두는 팬데믹 해결을 위한 백신 외교와 투쟁일 것이다. 2020년 말 사상 최대의 백신 프로젝트가 실행되고 있는 만큼 백신의 실현 가능성은 커 보인다. 하지만 백신을 개발하는 영웅적인 노력만큼이나 어려운 누가 언제 어떻게 백신을 얻을 것인가에 대한 유통 문제는 사용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부터 수많은 공정성 이슈와 국제 사회의 중대한 고비를 낳을 수 있으리라 예측된다. 또한 팬데믹은 오늘날 엄청난 재앙 중 하나인 불평등을 더욱 심화하는 데 일조했다. 팬데믹으로 인한 공중 보건 파괴에 따른 빈곤층 확산 문제는 점점 더 심해질 것이고, 저임금 노동자의 일자리 문제부터 소외 계층과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 문제까지 불평등의 양극화는 더 악화될 위기에 처해 있다. 여기에 진행 중이던 미중 무역 전쟁과 더불어 코로나로 인해 꽉 막힌 국제 무역의 활로 방안 등은 풀어야 하는 시급한 과제로 남겨져 있다. 그럼에도 위기 속에 분명 기회는 있다. 팬데믹의 위기에 안일하게 대처했던 실수를 교훈 삼아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기후 변화 문제를 두고 2020년에 미뤄진 유엔 기후변화협약 총회에서 각국 정부가 일자리 창출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환경친화적 경기 회복 계획에 투하고자 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핵무기를 금지하는 새로운 국제 조약을 맺는 등 우리가 알고 있었지만 미처 대비하지 못했던 또 다른 미래의 위험을 예방하고 회복하려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코노미스트는 ‘애프터쇼크: 코로나19의 교훈과 기회’라는 특별 섹션을 마련하여 2021년을 앞서 내다보고 잘 준비한다면, 2020년의 고통과 참상에서 벗어나 위기 상황을 돌파해내는 행운의 첫 해가 될 수도 있다는 희망도 전한다.
서른, 안철수처럼
북씽크 / 김태광 글 / 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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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씽크소설,일반김태광 글
안철수의 인생 역정을 통해 ‘진짜 나’를 찾고 가슴 뛰는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안철수의 30대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그의 삼십 대에는 어떤 삶과 생각, 도전과 실천으로 살았으며, 위기마다 단호한 결단으로 어떻게 성공을 이루었는지를 그려냄으로써 지금 이 땅의 삼십대들에게 안철수와 같은 삶을 소개하고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머리말 Chapter One 안철수처럼 꿈꾸라 서른, 지금이 지나가면 정말 늦는다 사람들은 왜 안철수에게 열광하는가 남의 꿈이 아닌 내 꿈을 가져라 서른에서 멈추는 사람, 서른부터 성장하는 사람 샐러던트를 위한 안철수 공부법 Chapter Two 안철수처럼 선택하고 집중하라 당장 눈앞을 보지 말고 멀리 보라 원칙 있는 삶을 살아라 선택하고 집중하라 해답은 절박함에 있다 영혼이 있는 기업, 영혼이 없는 기업 하지 말아야 할 일의 리스트를 정하라 나 자신을 감동시킬만한 노력을 하라 Chapter Three 안철수처럼 도전하라 왜 그들은 나이가 들수록 더 잘나갈까 익숙한 것과 결별하라 부정적인 생각에 먹이를 주지 마라 도전은 인생의 날개와 같다 일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라 아름다운 실패를 하라 서른, 아직 인생에 안주하지 마라 Chapter Four 안철수처럼 아름답게 성공하라 위기는 기회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회사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마라 30대를 위한 6가지 조언 절망 속에서도 꽃은 핀다 10년 후를 생각하며 살아라 아름다운 삶의 흔적을 남겨라 부록안철수처럼 꿈꾸고, 생각하고, 일하라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자신에게 끊임없이 기회를 주는 것이다.” _안철수 이 책은 안철수의 인생 역정을 통해 ‘진짜 나’를 찾고 가슴 뛰는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를 제시한다. 안철수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그의 삼십 대에는 어떤 삶과 생각, 도전과 실천으로 살았으며, 위기마다 단호한 결단으로 어떻게 성공을 이루었는지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는 “갈 수도 되돌아 갈 수도 없다면 진정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라.”고 말한다. 당신은 서른에서 멈추는 사람과 서른부터 성장하는 사람 가운데 어느 쪽인가? 세상은 너무나 정직하다. 내가 적당히 노력했을 때 세상은 적당한 결과를 돌려준다. 그러나 내가 목숨 걸고 노력했다고 생각할 때 세상은 내가 원하는 결과를 돌려준다. 지금 곧 안철수의 삶을 만나보라. 나는 누구인가?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 안철수, 그의 삶을 통해 나의 삶을 만나다 “다양한 종류의 과정을 겪고 노력하다 보면 선택의 순간이 알아서 찾아온다. 도전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_안철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기회를 주는 것이다. 회사 사장은 절대 하면 안 된다고 내 주위의 모든 이들이 그랬다. 그러나 시작했고 10년 경영을 했다. 뒤돌아보니 나도 남들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때야 비로소 발견한 것이었다. 만약 선입견에 사로잡혀 나에게 그런 기회를 안 줬다면 내게 경영자로서의 능력이 있는 것도 모르고 그냥 죽었을 것 같다. 그나마 도전을 해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이다. 어쩌면 청년 시절에 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스스로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닐까? 그 과정을 통해서 자기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분야에 재능이 있고, 어떻게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차츰차츰 알아가게 되는 것이다.”_안철수 “다양한 종류의 과정을 겪고 노력하다 보면 선택의 순간이 알아서 찾아온다. 도전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_안철수 “젊은이들이 너무 스펙 위주, 문제풀이 위주, 속도 위주로 노력하는 게 안타깝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키워야 한다.”_안철수 “세상에 실수를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없다. 차라리 젊을 때 실수를 많이 하면 나이 들어서 안 하게 되지만, 젊을 때 안전한 길로만 가면 나중에 크게 실패를 하게 마련이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 자기가 자기에게 기회를 주는 경험들을 많이 가져보기 바란다.”_안철수 “행복의 조건은 사회적 성공이 아니라 내 인생의 소중한 것을 알아야 행복해진다. 소중한 것은 깊은 고민으로 인해 깨달을 수 있다.”_안철수
2024 최신판 원큐패스 개인정보관리사(CPPG)
다락원 / 김창중 (지은이) /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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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소설,일반김창중 (지은이)
CPPG는 개인정보보호 자격증 입문의 초석이 되는 것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의 이해와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영향평가(PIA) 자격증’과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심사원(ISMS-P) 자격증’ 취득의 발판이 되는 자격증으로 개인정보보호 업무의 필수적인 자격증입니다. CPPG 합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교재를 만들기 위해 이론 부분에서 개인정보보호 법령자료,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의 가이드, 논문, 웹 사이트 자료 등을 총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시험에 대한 대응력 향상을 위해 과목별 적중 예상 문제를 만들고, 실전모의고사도 1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머리말 Ι 추천사 Ι CPPG 자격증 정보 Ι 목차 part1. 개인정보보호의 이해 1. 개인정보의 개요 (1) 개인정보의 정의 (2) 프라이버시와 개인정보 (3) 개인정보의 유형 및 종류 (4) 개인정보의 특성 (5) 개인정보 가치산정 (6) 해외 개인정보보호 제도 소개 (7) EU-GDPR 2.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1) 정보화와 개인정보 등 사생활 노출 (2) 개인정보 침해 유형 3. 기업의 사회적 책임 (1) 개인정보의 중요성 인식 (2) 개인정보보호 조직 구성 및 운영 (3) 개인정보보호 관련 국제표준 적중예상문제 적중예상문제 part2. 개인정보보호 제도 1.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률 체계 (1)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 관련 주요 법 체계 (2)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 개요 2. 개인정보보호 원칙과 의무 (1) 개인정보보호 원칙 개요 (2)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률 구성 (3) 개인정보 수집 제한 (4) 민감정보 처리제한 (5) 고유식별정보 처리제한 (6) 주민등록번호 처리제한 (7)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설치·운영 제한 (8) 개인정보의 안전 조치 의무 (9) 개인정보취급자에 대한 감독 (10) 가명정보 처리 (11) 개인정보 처리방침 (12)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13) 국내 대리인의 지정 (14) 개인정보파일 등록 및 공개 (15) 개인정보 유출통지 및 신고 3. 정보주체의 권리 (1) 정보주체의 권리 (2) 개인정보의 열람 (3) 개인정보의 전송 요구 (4) 개인정보의 정정·삭제 (5) 개인정보의 처리정지 등 (6)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의 권리 (7) 권리행사의 방법 및 절차 (8) 이용내역 통지 (9) 손해배상 책임 4. 분쟁해결 절차 (1) 개인정보 분쟁조정 (2) 개인정보 단체소송 적중예상문제 part3.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 관리 1. 개인정보 수집, 이용 (1)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2) 동의를 받는 방법 (3) 개인정보 간접 수집 (4) 목적 외 이용 및 제공 제한 (5)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 제한 (6)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시 유의사항 2. 개인정보 저장, 관리 (1) 개인정보의 파기 (2) 개인정보 파기 방법 (3) 노출된 개인정보의 삭제·차단 (4) 개인정보 처리 시 유의 사항 3. 개인정보 제공 (1) 개인정보의 제공 (2) 개인정보 제3자 제공 (3) 개인정보 국외이전 (4) 개인정보 처리 위탁 (5) 영업의 양도양수 (6) 개인정보 제공 시 유의사항 적중예상문제 part4. 개인정보의 보호조치 1. 개인정보의 보호조치 개요 1. 개인정보의 보호조치 개요 (1) 보호조치 기준 개요 (2) 보호조치 기준상 용어 정의 2. 개인정보의 보호조치 기준 (1) 안전조치 기준 적용 (2) 내부 관리계획의 수립·시행 (3) 접근 권한의 관리 (4) 접근통제 (5) 개인정보의 암호화 (6) 접속기록의 보관 및 점검 (7) 악성프로그램 등 방지 (8) 물리적 안전조치 (9) 재해·재난 대비 안전조치 (10) 출력·복사시 보호조치 (11) 개인정보의 파기 3. 개인정보 보호조치 FAQ (1)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기준 (2)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기준 적중예상문제 part5. 개인정보 관리체계 1. 개인정보 관리체계 개요 (1) 정보보호 일반 (2) 개인정보 관리체계 개념 (3) 국내외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4) 국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5) ISO 27001 (6) 정보보호, 개인정보보호 감사 2. 주요 개인정보 관리체계 (1) 개인정보 영향평가 (2)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3) ISMS-P 인증기준 적중예상문제 ▣ CPPG(개인정보관리사) 자격증 시험 모의고사 ▣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2023년 12월 시험부터 바뀌는 최신 법령 제·개정 반영★ 1. 시험에 응시하여 축적한 자료를 바탕으로 최신 CPPG 문제 경향 반영 2. CPPG 합격을 위한 이론과 문제풀이를 한 권으로 학습 3. CPPG WIN카페를 통한 질의 및 응답 양방향 학습 서비스 제공 4. 이론과 실무에 강한 현직 대기업 CISO 전문가가 집필
이 한 톨의 먼지
책만드는집 / 황훈성 (지은이)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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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드는집소설,일반황훈성 (지은이)
대학을 정년퇴직하고 짐을 싸서 무작정 설악산 아래 속초로 떠나 거처를 마련한 황훈성 교수의 여섯 번째 시집. 서울 집을 버리고(?) 떠난 이유를 물었더니 대단한 일이 있어서도 아니고 별 뜻이 있는 것도 아닌 오직 “설악산이 좋아서 떠났다”는 것이다. 시집 《이 한 톨의 먼지》는 2부로 나눠 84편의 시가 실렸다.1부 영혼 불멸 /아름다운 형역 /오로라 /플라세보 효과 /오리온 가족 /도둑게 /무궤적 인간들 /어둑서니 /먼 길 여행 /술집 옥호 이승 /세 개의 거울 /기도 /문 /갈치김치 /새벽 4시 48분 /타이태닉 /내세 은행 통장 /장례식장 /나의 빈 유리병 /영정 사진 /강 /퀄리티 스타터 /흡 /감악산 순수비 /삼사라 여행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가을비 /고인만 알고 조문객이 모르는 진실 하나 /영랑호 보름달 /폭설 /왕십리 /백자진사 /간이역 2부 카르멘 립스틱 /첫사랑 딱정이 /엘 카스티요 벽화 사랑 /일액현상 /멀고도 먼 묏재의 사랑 얘기 /손톱 /닳아버린 신발 /사랑 /사모곡 /아야진 사랑 /대희백두옹 /박제된 후투티 /겨울 사랑 /함박눈 /탐화봉접 /가을 겨울 봄 그리고 여름 /입춘 심포니 /춘소 /봄이 오면 /산은 산이고 /에밀리 디킨슨을 그리며 /김 한 장과 무 한 뿌리 /문학산 등정기 /애잔한 꿈 /금이 간 싯잔 /구들목에서 구들장으로 /독서 산책 /영생보험 /꿈속에서 지은 시 /눈사태 /새이령 백도사님 /도굴 /논산 훈련소 입소병 같은 /욕망 /사이코패스 /스타벅스 인생 /코로나 /1억짜리 손가락 /내 시간의 잔고 /노을꽃 /시정 /도로 나무아미타불 /대롱대롱 /디스토피아 /알코올 중독자의 변 /행복의 문고리 /낙과의 빨강 /철모르는 가을비 /홍도 황소바위 /간결하게 /내일 / 해제대학을 정년퇴직하고 짐을 싸서 무작정 설악산 아래 속초로 떠나 거처를 마련한 황훈성 교수의 여섯 번째 시집. 서울 집을 버리고(?) 떠난 이유를 물었더니 대단한 일이 있어서도 아니고 별 뜻이 있는 것도 아닌 오직 “설악산이 좋아서 떠났다”는 것이다. 시집 《이 한 톨의 먼지》는 2부로 나눠 84편의 시가 실렸다. 시심(詩心)이란 무엇일까? 공자는 삿되지 않는 사람이라고, 칸트는 이해타산을 떠난 관심이라고, 워드워스는 의식적인 통제를 받지 않는 자발적 감정의 넘처 흐름이라고 정의 내린다. 즉 시심이란 이해관계를 벗어나 탈속의 자유로운 정신 내지는 의식을 가리켜 왔다. 시 「술집 옥호 이승」이 그렇다. 먼저 갑니다 어서라기보다는 실컷 즐기시고 이따 또 봅시다 참 카운터에서 내 카드 안 받네요 이 술집은 더치페이라네요 -「술집 옥호 이승」 전문 황훈성 시인의 무위자연 삶이 그려져 있다.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현문미디어 / 이상헌 글 / 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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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소설,일반이상헌 글
말을 바꾸면 인격이 변한다. 말을 바꾸면 운명도 변한다. 말은 그 사람의 운명을 운전하는 운전대인 셈이다.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에는 40여년간 저자가 직접겪은 생생한 체험담이 담겨있다. 저자는 \"당신이 지금 어떠한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당신 자신에게 내재한 긍정언어의 힘을 믿고 만 번만 말하면 어떤 일이라도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이를 증명해 가는 이 책을 통해 말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는 이들은 충격과 같은 깨달음을 얻게될 것이다.머리말 1장. 말을 바꾸면 인생이 변한다 2장. 행복을 말하면 행복해진다 3장. 덕담은 돈보다 더 귀하다 4장. 성공한 사람의 언어 습관명품언어 멘토가 강력 추천하는 성공맨들의 언어습관 따라하기 기쁨언어의 명강사이자 최고의 칼럼니스트가 펴낸 화제의 책! 세상만사 말대로 이뤄진다. 말만 바꾸면 인생이 변한다. 한자로 말씀 언言 변에다 이룰 성成 자를 합치면 정성 성誠 자가 되는 데 ‘말대로 이뤄지므로 말을 정성스럽게 하라’는 뜻이다. 사람은 하루에 5만 마디의 말을 한다. 그런데 정성스럽거나 소망이 담긴 말은 10퍼센트 안팎이라고 한다. 그 외에는 대부분 무의미하거나, 부정적이고 비난하는 말의 일색이다. 말에는 파동이 있어 내가 한 말은 제일 먼저 자신에게 영향을 주고 그 다음으로 주위에도 영향을 미친다. 말을 바꾸면 인격이 변한다. 말을 바꾸면 운명도 변한다. 말은 그 사람의 운명을 운전하는 운전대이다. 긍정적인 언어를 쓰는 사람은 어디서나 일이 잘 풀리고,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되는 일이 없다. 어제 뿌린 말의 씨앗이 오늘의 나를 만들고 오늘 뿌린 말의 씨앗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말을 바꿔보자. 자신의 운명도 변하게 만들 것이다. 긍정적인 말과 적극적인 표정을 만들어 보자. 말과 표정이 운명을 만든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 주제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100% 긍정언어를 쓴다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는 40여년간 저자가 생생하게 체험한 내용들이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이 지금 어떠한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당신 자신에게 내재한 긍정언어의 힘을 믿고 만 번만 말하면 어떤 일이라도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그래서 이 책은 말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는 이들에게는 충격과 같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능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말하는 기술이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말 한 마디에 의해 하늘과 땅 차이의 결과를 보게 된다. ‘어떻게 말하는가’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말해주는 척도다. 또한 자신에게 좋은 변화가 오기를 기다리기 전에 ‘감사합니다’를 암송해 보자. 감사할 때 감사할 일이 나타나고 원망하면 원망할 일만 나타난다.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곧 기도이기 때문에 말을 바꾸면 세상이 바뀌는 것이다. 하루에 한 번씩이라도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를 외쳐 보자. 긍정적인 파장이 집안 전체에 가득 차게 된다. ‘안 돼’를 ‘돼’로 바꾸고 ‘틀렸어’를 ‘틀림없어’로 바꿔보자. 원망의 말을 하면 원망할 일만 생기고 감사와 기쁨의 말을 하면 감사와 기쁨의 일만 일어난다. 되고 안 되고는 문제가 아니다. “잘 된다. 잘 된다.”고 하면 정말로 잘 된다. 저자가 겪었던 수십 년 화술 노하우가 담긴 이 책 한 권으로 당신도 이제 말로서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긍정적인 화술’의 고수가 될 수 있다. 말씨를 보면 그의 미래를 알 수가 있다. ‘알리바바의 40인 도둑’에서 비밀의 문을 여는 열쇠는 바로 “열려라 참깨!”다. 수십 명의 장정이 밀고 당겨도 끄떡하지 않는 육중한 바위 문도 “열려라 참깨!” 한마디에 스르르 열린다. 이처럼 100% 긍정언어를 사용하면 원하는 것은 100% 이뤄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70년대는 라디오 전성시대였는데 이때 최고의 예능 프로가 KBS의 ‘재치문답’이다. 한국남, 안의섭, 엄익채, 이연숙 등등의 쟁쟁한 스피커들이 재치를 겨루는 프로로 지금 생각해도 대단한 프로였다. 나는 사람들에게 “재치문답에 곧 출연할 거다.”라고 말했는데 정말 말을 한대로 된 것이다. 허참 씨가 진행하는 ‘가족오락관’도 누가 “출연 안하세요”하는 질문에 “곧 합니다.”라고 대답했는데 얼마 안있어 담당 PD로부터 출연 의뢰가 왔다. 하루에 다섯 군데 출연하는 경우도 있었다. 내가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된다고 말하니까 되는 것이다.
인간이 된다는 것
복있는사람 / 로완 윌리엄스 (지은이), 이철민 (옮긴이)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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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소설,일반로완 윌리엄스 (지은이), 이철민 (옮긴이)
그리스도교 신앙과 행동의 기초에 대해 상대적으로 덜 다루는 대신, 우리 문화에서 '참된' 인간성과 인간다움이 무엇인지에 관한 우리의 가장 중심적인 사상이 오늘날 환경에서 위협받고 있지 않은지 의문을 품게 만드는 일련의 문제와 관련해서 폭넓게 살펴보는 책이다. 세상이 인간다움과 인간미를 잃지 않고 더 인간다워지는 데 도움이 되도록 생각하고 행동하고자 한다면, '보다' 인간다운 것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우리 문화에서 일반적으로 제시하는 것보다 훨씬 명확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 여러 장에서 우리는 이 시대 혼란의 여러 근원을 조사하고, 궁극적 진리―그리스도인들이 말하는 대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의 은총 및 기쁨과 맞닿거나 긴밀해질 때 인간의 삶에서 우리가 발견하게 될 몇 가지 특징을 개괄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서문 1. 의식이란 무엇인가 2. 인격이란 무엇인가 3. 몸·마음·생각 4. 믿음과 인간의 번영 5. 침묵과 인간의 성숙 에필로그. 변화된 인간성 주 추천 도서 스터디 가이드“이 책의 출간으로 마침내 우리는 로완 윌리엄스가 선물한 ‘신앙의 기초 3부작’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인간의 실존과 본질에 관한 경이롭고 감동적인 저작이며, 최고 수준의 철학적 신학이다!” _김기석, 김진혁, 전철, 주낙현, 월터 브루그만, 조너선 색스 추천 - 의식이란 무엇인가? 마음은 기계인가? 무엇이 우리를 인격으로 만드는가? 성숙한 인간에 이르는 길은 무엇인가? 이 시대 가장 탁월한 신학자 로완 윌리엄스, 우리가 잃어버린 인간다움의 본질을 말하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과 『제자가 된다는 것』에 이어 이번에 『인간이 된다는 것』이 출간됨으로써 일종의 의도치 않은 3부작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리스도교 신앙과 행동의 기초에 대해 상대적으로 덜 다루는 대신, 우리 문화에서 '참된' 인간성과 인간다움이 무엇인지에 관한 우리의 가장 중심적인 사상이 오늘날 환경에서 위협받고 있지 않은지 의문을 품게 만드는 일련의 문제와 관련해서 폭넓게 살펴볼까 합니다. 이 책 여러 장에서 주장하듯, 인간의 생명과 행복을 설명하는 현행 모델에 대해 우리가 다소 우려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세상이 인간다움과 인간미를 잃지 않고 더 인간다워지는 데 도움이 되도록 생각하고 행동하고자 한다면, '보다' 인간다운 것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우리 문화에서 일반적으로 제시하는 것보다 훨씬 명확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 여러 장에서 우리는 이 시대 혼란의 여러 근원을 조사하고, 궁극적 진리―그리스도인들이 말하는 대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의 은총 및 기쁨과 맞닿거나 긴밀해질 때 인간의 삶에서 우리가 발견하게 될 몇 가지 특징을 개괄적으로 살펴볼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어떤 종류의 인간성을 계발하고 싶은지 일관된 모델이 없다면, 우리가 어떻게 가르치고, 누구에게 투표하고, 어떻게 저축하고, 어떻게 사고팔고, 어떻게 여가 생활을 즐기고, 생의 시작과 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계속 표류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 작은 책이 우리가 논의하는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에 대해 완전한 답을 제시할 수는 없겠지만, 이런 질문을 다룰 때 그리스도인이 염두에 두기 바라는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명확히 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 책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존재에 이르지 못하도록 우리를 압박하는 정치적·경제적·심리적 세력에 저항하는 하나의 매뉴얼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로완 윌리엄스 신앙의 기초 3부작’ 시리즈 1.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 2. 제자가 된다는 것 │ 3. 인간이 된다는 것 특징 - 로완 윌리엄스의 ‘신앙의 기초 3부작’ 완결판 - 명료하고 깊고 간결한 문체로 참된 인간성과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밝혀 준다. - 개인 묵상과 그룹 토의를 위한 스터디 가이드 및 ‘해설의 글’ 수록 독자 대상 - 인간의 실존과 본질에 관해 고민하는 독자 - 그리스도인으로서 견고한 신앙의 기초를 세우고자 하는 독자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교회 지도자 및 리더, 신학생우리가 비협력적 환경에서 살고 있더라도, 우리가 비협력적 자아를 발전시켰다 하더라도, 장(場)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재탈환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를 이렇게 울타리 속으로 몰아넣은 인간이라는 존재가 무엇인가 하는 가정에 대한 치밀하고 체계적인 도전―(넓은 의미에서) 우리의 교육 철학에 대한 도전―을 통해서만 재탈환될 수 있습니다. 이 도전에는 명확성이 필요합니다. 즉 인격이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에 대한 명확성, 인격과 단순한 개인의 차이에 대한 명확성, 나의 근원이 자연을 초월하고 나에 관한 우연한 사실을 담은 목록을 초월한다는 서술에 어울리는 일을 할 수 있는 인간 행위자의 능력에 대한 명확성 말입니다._ ‘2. 인격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여러분이 배워 알게 된 것들을 잠시 생각해 보십시오. 방금 전 나는 자전거 타기와 첼로 연주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여러분은 노래를 어떻게 배우는지 물을 수도 있습니다. 자전거 타는 법이나 노래 부르는 법을 배우는 것은 여러분의 몸이 활성화되는 일련의 습관을 익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특정한 방식으로 환경에 반응하거나 공명하는 법을 배웁니다. 여러분은 자전거 위에서 한쪽으로 몸을 기울이다가는 넘어지고 만다는 것을 배웁니다. 규정하기 힘든 온갖 방법 가운데 여러분이 저런 방식이 아닌 이런 방식으로 성대를 활성화시키려고 했을 때, 여러분은 그때 나오는 소리가 누구라도 듣고 싶은 소리가 아닐 것임을 배웁니다. 여러분은 습관을 익힙니다. 여러분은 아마 상세한 일람표로 결코 정리할 수 없을 일련의 복잡한 자극에 스스로 적응하는 법을 배웁니다. 기술을 익히는 사람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아주 많이 배웁니다. 그들은 상상을 통해 배우고, 말 그대로 자기만의 방식을 느끼면서 배웁니다. 리처드 세넷의 『장인』(The Craftsman) 같은 책은 기술을 익히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설명하는데, 그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가 기술을 익히는 방식은 우리가 점차 인식하게 되는 인간성과 관련해서 아주 중요하고 의미심장한 함의를 갖습니다._ '3장. 몸·마음·생각' 중에서
초원에 숨겨진 요람
스페이스메이커 / 덴데브 테르비시다그와 (지은이), 나한을 (엮은이) / 2021.05.14
30,000

스페이스메이커소설,일반덴데브 테르비시다그와 (지은이), 나한을 (엮은이)
몽골의 원로 정치가인 저자의 개인사와 더불어 그가 겪어온 공산주의 이념의 시대,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의 전환이 초래하는 정치적 경제적 혼란과 부패의 현장을 서술하고 있다. 여기에 몽골의 고대사와 흉노시대 및 칭기스칸의 제국시대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있다. 러시아와 중국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왕정과 공화정, 마르크스 레닌주의가 주도한 공산 사회주의, 지금은 민주국가로서의 시장경제를 따라온 지 30년. 저자는 몽골인들이 유목민의 민족정서를 회복하여 자연과 인간을 중시하면서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열어가자고 주장한다.머리말 나의 굽은 손가락 제1장 무너지는 장벽 나 또한 무너졌다 사회주의 발전 70년 늦게 오는 자는 역사가 처벌할 것이다 유목을 지지하는 이유 이데올로기의 종말 독일에 유학할 길이 열리다 사회주의에 이르는 금자탑을 보다 사회주의 세상의 민간 사업자 만세를 부르며 민주화를 지지하다 자본주의 학습 조국의 삶은 완전히 달랐다 몽골인들의 조상 어려울 때 바늘로 돕는다 정치계 입문의 유혹 결국 정치의 길에 제2장 유목민의 아들 배꼽이 떨어진 곳에서 유목민의 역사가 흐르는 땅 고고학의 오아시스 아버지께서 나를 받아내셨다 숙청의 시대, 말(馬)에 묶인 채 끌려가다 학살을 피해 산에 숨어야 했다 아버지의 치유능력과 황색 경전(經典) 집단농장 최고의 젖 짜는 손 손님 많은 집, 노래하는 집 제3장 학창시절 양복 입은 초등학생 계몽운동과 위생검열 땅도 없고 집도 없는 가족 노동의 맛을 깨닫다 연애편지 하얀 달, 검은 눈물 삶의 흥미를 잃어버린 좌절의 시간들 자주 옮겨 다닌 학교생활 제4장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 나는 조국에 빚진 유학생 잊지 못할 그해 가을 칭기스 칸의 전쟁 원칙 가족은 최고의 팀 허사가 되어버린 애국의 몸부림 드디어 배운 것을 보여줄 시간 나의 스승, 나의 친구 전공분야에 매달리다 젊은 나이의 공장장 통역자가 되라고 가르치지 않았다 다시 독일로 식당 종업원에서 독일의 공무원으로 ‘이흐 자삭’과 용병술 맨홀 속에서 사는 아이들 비즈니스의 시작 구두 한 켤레에 양 두 마리 사업자금을 사기 당하다 장사하는 지혜 현대식 쇼핑몰 꿈은 이루어진다 제5장 사업가에서 정치가로 돈을 잃은 자와의 재회 갑작스런 임명장 검에 손을 대면 안 됩니다 만리장성너머 빨리 귀국하라 게르촌의 발전을 위해 귀신과도 함께 일한다 국회를 움직여라 유목민인 나는 델이 작아서 기쁩니다 장관님 댁으로 모실거죠? 제6장 변혁과 폭풍의 시대 무덤 없는 만민의 왕 무심한 눈폭풍과 ‘모래의 13인’ 희망을 품은 회의 후퇴하는 민주주의 7월의 ‘검은 날’ 멈춰버린 ‘5대 완벽 프로젝트’ 정당의 이름을 바꿀 음모 제7장 또 다른 장벽 배신의 정치가들 올가미에 걸린 대통령 한 뿌리에 두 가지 진정한 리더인지 나쁜 리더인지를 보여주겠다 과두정치는 우리의 선택이 아니다 마음의 짐을 안고 부총리가 되다 이웃나라의 지도자들 독일은 나의 구호였다 총리대리 후손의 몫에 손을 대다니 세 명의 장관이 함께 내린 명령 7월 1일에 사면할 것이다 엔 앵흐바야르에게서 충격을 받다 굳어버린 벽 흑색 선전 유목문명의 유전자 혈육의 화목이 깨지면 외부인의 밥이된다 장벽을 허물어야 할 때 장벽 없는 세상을 꿈꾸는 영원한 노마드의 자서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현장을 바라보며 나도 무너졌다. 마르크스와 레닌의 가르침 속에 공산주의를 향해 치닿던 나의 신념이 무너진 것이다. 완전히 다른 두 세계가 눈 깜짝할 사이에 포옹했다. 그러나 감격과 기쁨의 뒤에는 기다리는 혼란이 있다. 정치적 이데올로기로 쌓여진 장벽이 무너지고, 나의 조국 몽골을 비롯한 많은 사회주의 국가들이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도입하고 사유재산을 축적하기 시작하면서, 또다른 장벽들이 정치가들 사이에서, 그리고 자본가들 사이에서 생겨났기 때문이다. 저작의도 저자는 몽골의 대초원에서 유목민의 아들로 태어나, 장관이 되고 정치적 지도자가된 그야말로 개천에서 용(龍)이 나듯 출세한 기술자이고 사업가이며 정치가이다. 그가 한국어판 출판을 마음먹은 것은 양국이 겪은 혼란의 근대사, 동양문화의 공감대를 이루는 어른에 대한 공경, 가족과 전통에 대한 존중, 고국에 대한 역사적 문화적 자부심 등 동질감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또한 부패한 정치가들에 의해 민주화를 향한 국민적 열망을 반복적으로 좌절시키는 현재의 불완전한 자본주의 체제를 여과없이 비판한다. 금권 세력들로 뭉쳐 민주국가의 목적을 상실한 정치 집단을 고발하고, 인간과 자연의 순조로운 조화를 추구하던 유목민의 순수한 정신으로 돌아가서 함께 나누고 함께 번영하는 올바른 민주국가로 이끌자는 부르짖음을 담고 있다. 도서의 내용과 평가 이 책은 저자의 개인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시골출신의 소년이 학창시절에 부모를 차례로 사고로 잃고 슬픔에 젖어 방황하지만, 끝내 학업에 매진하여 당시의 동독에 유학하는 기회를 잡아, 식품가공 기술자가 되고, 공산당원으로서의 출세길에 오르게 된다. 그러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현장을 보면서 이념적 붕괴와 상실의 몸살을 앓게 된다. 다행히 동서독의 정서를 쉽게 흡수한 청년은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익히며 사업에 성공하게 되고, 고국에 돌아와 기업을 성장시키며 정치계 입문의 권유를 받게 된다. 행정부의 차관, 장관, 재 독일대사, 국회의원, 부총리, 심지어 총리대행까지 거치면서 최고의 국가지도자의 자리를 굳혀 나가는 최근까지의 경력을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의 형식은 자서전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몽골의 고대 및 중세 역사와 민족 정서를 동시에 담고 있다. 또한 근대사에서 국가의 이념적 전환이 초래한 혼란가에 정치적 권력을 이용하여 금전적 이득을 추구하는 대다수의 부패한 정치 현실을 탓하고 있다. 그는 시장경제의 도입과 더불의 국영 자본의 사유화를 낚아 챈 발빠른 세력들과, 국가 경제 성장을 위한 자금운용이 부패한 세력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것을 바라보면서 개탄해 한다. 그리고 올바른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온 국민이 유목민의 정신을 되새기고, 칭기스칸의 교훈을 잊지 말 것을 당부한다. 그리고 당시의 몽골제국에 대한 세계인들의 역사적 인식을 지금의 후손들이 자긍심을 갖고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몽골은 흉노, 유연, 선비, 거란, 몽골제국으로 이어지는 역사를 통하여 10여 개의 문자를 사용했던 나라이다. 지금은 키릴문자를 사용하지만 20세기 초까지 사용했던 비치그 문자는 여러 변형을 거치면서도 1천 년이 넘게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상당수의 기념물이나 경전 등에 기록된 여러 비치그 문자들이 제대로 해독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역사적 호환성이 떨어지는 듯하다. 따라서 역사적 기록이 제대로 해석되지 못하여, 인근의 중국이나 투르크 역사에서 몽골에 대한 서술들이 오히려 발빠르게 전 세계에 전파되었다. 저자는 이러한 역사적 평판이 오류에 덮여 있다고 주장한다. 오직 자연과 더불어 목축으로 살아온 유목민들이 역사적 일관성을 유지할 만한 행정적 구조를 지니지 못한 채 씨족 간의 갈등으로 뺐고 빼앗기는 불안한 연명을 이어오다가 칭키스칸에 의한 통일 제국이 형성되면서 그나마 제대로 된 법전이 만들어지고 국가적으로 역사의 기록이 시작되었지만 제대로 보존된 것은 역시 많지 않다. 계절을 따라 이주하는 유목민의 특성상 유물의 보관과 전승(傳承)의 개념은 20세기에 들어와서나 생겨났을 것이다. 민주화의 역사가 짧다는 점에서 지금도 불안정한 정치적 판세를 보이고 있는 우리 한국의 정치인들에게도 이 책이 경종이 되는 훈육서의 역할을 하리라 여겨진다.
자연사
사이언스북스 / DK 자연사 제작 위원회 지음, 김동희 외 옮김 / 20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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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북스소설,일반DK 자연사 제작 위원회 지음, 김동희 외 옮김
40억 년 지구 생명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보는 생물 도감. 19개의 박물관과 갤러리, 국립 동물원을 소유하고 있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 기관인 스미스소니언 협회와 DK가 만나 지구상의 모든 생명과 그들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자연사 대백과 사전을 기획했다. 바다에서 탄생한 최초의 단세포 원핵생물로부터 식물, 균류, 동물에 이르는 장구한 지구 생명의 진화 과정은 물론 극지방과 열대, 사막, 초원, 산맥, 강과 습지, 대양 등 푸른 행성 곳곳의 생태계를 장악한 놀랍고도 다양한 생물의 이야기를 이 한 권의 책에서 만나 볼 수 있다.40억 년 지구 생명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보는 생물 도감의 결정판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이 거주하고 있는 행성, 지구. 깊은 바닷속 뜨거운 물이 용솟음치는 열수구에서 매서운 눈보라가 몰아치는 히말라야 꼭대기, 모든 수분을 순식간에 날려 버리는 건조한 사막 한가운데에서 얼음으로 뒤덮인 남극 대륙에 이르기까지 이 푸른 행성 곳곳에서 생명은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웠다. 거의 40억 년에 달하는 기나긴 지구 생명의 역사에서 얼마나 많은 생명이 지구를 다녀갔으며, 또 그중 얼마나 많은 수가 아직까지 이 지구상에 남아 있을까? 바다와, 강, 열대 우림, 산맥, 초원, 사막, 도시 등 지구상에 있는 얼마나 다양한 서식지에서 그보다 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최고의 박물관과 최고의 출판사가 만나다 19개의 박물관과 갤러리, 국립 동물원을 소유하고 있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 기관인 스미스소니언 협회와 DK가 만나 지구상의 모든 생명과 그들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자연사 대백과 사전을 기획했다. 바다에서 탄생한 최초의 단세포 원핵생물로부터 식물, 균류, 동물에 이르는 장구한 지구 생명의 진화 과정은 물론 극지방과 열대, 사막, 초원, 산맥, 강과 습지, 대양 등 푸른 행성 곳곳의 생태계를 장악한 놀랍고도 다양한 생물의 이야기를 이 한 권의 책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지구 생명의 모든 것 암모나이트에서 큰대나무여우원숭이까지, 바람개미편모충에서 혹등고래까지, 지구 탄생 이래 모든 생명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미스소니언 협회가 공인한 최고의 야생 생물 전문가들이 지구 곳곳에 숨겨진 보물 같은 생명체들을 찾아내어 5000컷의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함께 선사한다. 부모와 아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흥미롭고 진기한 자연사 박물관으로의 여행을 지금부터 떠나 보자. 이 책은 46억 년 전의 지구 탄생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기나긴 여정과 함께 우리 주변 세상의 놀라운 생물 다양성과 자연사를 보여 주고 있다. 비록 천문학자들이 지난 수십 년 동안 다른 태양계에서 수백 개의 행성들을 발견했지만, 우리의 지구는 태양계에서의 위치, 지질학적 역사 그리고 생물의 진화 면에서 독특한 행성이다. 이들 중 어느 하나라도 다르게 변했다면 인간은 오늘날 이 자리에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여러분이 굉장히 멋진 이 책을 즐기고, 여러분을 둘러싼 세계의 자연사를 탐구하길 바란다. -크리스티앙 삼페르,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 관장 한국 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 김구 선생님이 누구인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 걱정이라는 얘기를 자주 듣습니다. 한국사를 모르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도 약해지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말씀이겠지요. 대학 입시 필수 과목에서 한국사가 빠져서 생긴 일입니다. 그렇다고 한국사를 다시 입시 과목으로 만들어서 강제로 가르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단지 옛날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기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과거라는 거울에 보이는 현재를 성찰하는 동안 우리는 미래를 보게 되지요. 그래서 급변하는 시절에는 역사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집니다. 인간에게만 역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연에도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자연사(自然史)라고 합니다. 지구와 생명의 역사가 바로 자연사입니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자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이지요. 급격한 산업화와 기후 변화로 생물 다양성이 매우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거든요. 생물의 다양성이 줄어든다면 인간이라는 종 보존도 그만큼 어려워질 것입니다. 어느 교육 과정에서도 자연사를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자연사는 입시와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매년 수백만 명의 관람객들이 우리나라 자연사 박물관을 찾습니다. 그런데 자연사 박물관은 동물원이나 식물원이 아니라서 주로 과거의 흔적을 전시합니다. 사라진 공룡을 보면서 지금 살고 있는 생명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샘솟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그래야 우리에게 미래가 있을 테니까요. 지구에는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일컬을만한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갈라파고스와 마다가스카르 같은 곳이지요. 여기서는 엄청난 생물의 다양성을 볼 수 있습니다. 육지에서 떨어져 고립되었으면서 인간이라는 가혹한 환경과 마주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을 보겠다고 누구나 마다가스카르나 갈라파고스에 갈 수는 없습니다. 또 그래서도 안 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 두 곳에 살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종의 다양성은 하루가 다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얼마 있지 않으면 정말로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는 말은 옛말이 되고 말 것입니다. 이게 딜레마입니다. 경험하기 전에는 사랑할 수 없고, 경험하고 나면 자연이 파괴되어 더 이상 경험할 게 남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직접적인 경험은 최소화하고 간접적인 경험을 넓혀야 합니다. 다큐멘터리 필름이나 책이 중요한 수단이 되겠지요. 우리에게는 적지 않은 훌륭한 도감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동식물을 소개하는 책이지요. 그런데 이번에 감히 ‘자연사’라는 제목을 단 책이 나왔습니다. 출판사에서 미리 보내 준 책을 찬찬히 보았습니다. 표지를 보고서는 ‘왜 도감이 아니라 자연사라는 이름을 붙였을까?’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책을 들여다본 후에는 아주 적절한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은 세계에서 제일 뛰어난 자연사 박물관인 스미스소니언의 자료로 만들어졌습니다. 백과사전처럼 풍부한 항목을 다루었습니다. 도판들은 마치 살아 있는 생물을 보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깊이 있고 정확하면서도 쉬운 해설이 돋보입니다. 번역하신 분들 역시 최고의 전문가들이어서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서가에 꽂아 두어서는 안 됩니다. 탁자나 거실 바닥에서 뒹굴게 해야 합니다. 아무 때나 어느 쪽이나 펼쳐서 보면 좋겠습니다. 매일 살아 있는 자연을 만난다면 자연스럽게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생기겠지요. 이 책을 보다 보면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한 사람은 또 이 책을 보고 싶어질 것이고요. 아버님께 보일러를 놔드리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자연사 박물관을 하나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정모,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장
엄마가 꼭 알아야 할 6학년 아이의 모든 것
팜파스 / 김성현 글 / 2013.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팜파스육아법김성현 글
6학년에 꼭 다잡아야 할 자기관리 능력, 방학생활, 감정코칭, 친구관계, 중학교 공부준비, 국제중학교 진학준비까지! 초등학교 6학년은 복잡다단하다. 초등학교 최고 학년이자 예비 중학생의 타이틀을 동시에 갖는 때다.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대우가 업그레이드(?)되는 시기다. 게다가 사춘기를 맞이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초등 공부의 마무리와 중학 공부의 선행학습을 병행해야만 하는 때다. 이렇듯 아이들이 다각적인 변화를 앞두고 있고, 또 겪고 있기 때문이 6학년의 일 년간은 매우 중요하다. [엄마가 꼭 알아야 할 6학년 아이의 모든 것]에는 그야말로 6학년 아이의 모든 고민과 생활이 담겨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엄마들은 짧고도 긴 이 1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명쾌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6학년 일 년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이끌면 아이에게는 기적과도 같은 변화가 일어난다. 6학년은 아직 물기가 남아 있는 찰흙처럼 바른 공부습관과 자기관리능력을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이기 때문이다. 아이의 환경 적응력을 극대화시켜서 중학 생활, 더 나아가 고등학교 생활까지도 좌우할 자기관리 능력의 씨앗을 심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립초등학교에서 6학년 담임을 맡아온 저자의 혜안을 통해 6학년 자기관리비법과 자기주도학습법도 공개하여 아이들이 방과 후 생활, 방학생활도 꼼꼼히 보내도록 이끈다. 변화무쌍한 감정으로 어디에 튈지 모르는 6학년 아이에게 엄마들이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엄마들은 모르는 6학년 아이의 고민과 이중생활 등 아이들의 실생활 깊숙이 들여다보며, 변화에 대한 불안과 사춘기로 감정기복이 심한 6학년 아이들을 진단한다. 더불어, 6학년과 중학 생활까지 모범적으로 보내는 ‘6학년 엄친아’들의 인터뷰를 실어, 그들만의 노하우를 속속들이 공개한다.1장 어른들은 절대 모르는 6학년 아이들의 학교생활 6학년 아이들의 고민거리 vs 엄마들의 고민거리 날 좀 이해해주세요! - 6학년 아이들의 고민거리 점점 마음은 조급해져요 - 6학년 부모들의 고민거리 보상, 내 아이의 도덕성을 해치는 위험한 거래 아이의 도덕성과 자기관리 능력에는 어떤 밑바탕이 필요할까?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 - 다이내믹한 6학년 교실현장 새로운 일을 만들고 싶어하는 아이들 사실 남친, 여친은 다들 있어요 - 6학년 아이들의 이성교제 아이들의 이성교제,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내 친구의 목소리가 더 중요한 6학년 아이들 ① 6학년 친구들, 집단행동의 유대감이 가장 중요해?! ② 6학년 친구들, 친구 따라 학교도 간다?! 나빠도 친구랑 함께라면 - 선악의 구분도 뛰어넘는 위험한 친구 사이 친구관계가 참 좋은 아이들의 공통점 왕따, 부모와 아이 모두가 가장 두려워하는 단어 우리 아이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전교어린이회장 선거, 학급 임원선거가 주는 의미! 리더로 태어난 사람은 없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6학년 엄친아들에게 물었습니다! - 가장 좋은 지도법 2장 까칠한 6학년, 어떻게 사랑할까? 마지막 기회, 찰흙의 물기가 남아 있는 시기 최고 학년이 된 우리 아이,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우리 아이 인성교육, 부모와 함께 행동이 아닌 생각을 바꿔라! 부모는 살아 있는 도덕 교과서 잔소리는 이제 그만!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게 하자! 아이와 함께 독서토론을 하는 방법 아이가 따뜻한 보금자리를 떠나게 하자 아이의 환경 적응력을 길러주고 올바른 인성을 키우려면? 우리 아이는 지금 동굴에서 칩거중 건드리면 터질 것 같은 우리 아이,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6학년 아이들의 이중생활 침묵의 시간 - 6학년 아이들의 마음 다스리기 6학년 엄친아들에게 물었습니다! - 이럴 때 화나요! 3장 기적을 일으킬 마지막 1년, 6학년 이제는 공부 제대로 해보자! 자기주도학습? 그렇다면 이제 아이 혼자 공부해야 하나? 줄탁동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움직인다! 지금은 How보다 Why다! 왜 공부하는지, 삶의 로드맵 정하기 6학년 큰 꿈을 향한 첫걸음 -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 6학년 아이는 시간 관리도 남다르다! - 학습플래너 쓰기 독서!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독서! 6학년 엄친아들의 공부법 1) 타임 학습법 2) 빈칸 학습법 3) 이미지 학습법 4) 자투리 학습법 우리 아이, 6학년 때 무엇을 배우나? 6학년 우리 아이의 수학, 사회, 과학을 책임질 추천 도서는? 6학년 엄친아들에게 물었습니다! - 이게 가장 중요해요! 4장 마냥 어려 보이는 내 아이, 어느새 중학생이구나! 아이가 어떤 중학교에 들어가면 좋을까? 학군 좋은 중학교가 우리 아이에게 맞을까? 6학년 우리 아이, 중학교 가기 전에 이것만은 갖추자! 중학교 가기 전에 꼭 잡아야 할 첫 번째 - 부모와의 애착관계 중학교 가기 전에 꼭 잡아야 할 두 번째 - 독서 습관 중학교 가기 전에 꼭 잡아야 할 세 번째 - 자기주도학습 습관 중학교 가기 전에 꼭 잡아야 할 네 번째 - 체력 6학년 아이를 바라보기 전에 ‘부모, 나’를 바라보자! 갈팡질팡 우리 아이의 진로,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 6학년 아이의 최대 고민, 진로 문제를 즐기는 법! 이제 중학생, 6학년으로 시간을 되돌린다면? 국제중학교에 도전해볼까? 국제중학교 진학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것들! 6학년 엄친아들에게 물었습니다! - 바람직한 친구 사이 5장 6학년 유비무환, 방학은 터닝포인트! 6학년의 황금시간, 방학을 이렇게 보내자! 6학년 여름방학, 아이의 학습 보완과 더불어 추억 선물까지! 여름 동안 반드시 한국사를 잡자 수학 선행학습을 하자 6학년 여름은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날 시간! 6학년 겨울방학, 무사히 중학교에 안착하기 위한 막판 준비!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을 정착시킨다! 중학교 국어와 영어를 준비하자 아이의 손 글씨를 바로잡는 마지막 타임!6학년 아이의 ‘똑’ 소리 나는 학교생활과 중학준비를 바라는 엄마들의 필독서! 사춘기와 다이내믹한 성장의 현장 6학년 학교생활!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엄마도 모르는 6학년 아이의 이중생활! 어쩌면 마지막 기회이자 선물인 6학년 방학생활!! 사춘기에 접어들어, 스스로 독립하고자 하는 6학년 아이들.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마지막 1년을 보내고 있는 6학년 아이들. 부모의 마음과 다르게 자신의 고집대로만 행동하는 6학년 아이들. 이제는 알아서 공부할 때가 되었는데 여전히 하나에서 열까지 챙겨줘야 하는 6학년 아이들. 이러한 6학년 아이들의 모습에도 불구하고 호흡을 가다듬고 바르게 교육시키고자 하는 학부모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이 책이 그러한 부모님들의 마음을 격려하고, 현실적으로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하고 코칭하는지에 대한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내 아이의 가장 중요한 1년이 시작되다! 초등 6학년, 기적의 1년이 시작된다! 자기관리능력, 시간 관리, 학교생활, 방학생활부터 탄탄한 중학 준비까지! 현직 사립초등학교 선생님의 혜안이 돋보이는 최고의 6학년 안내서! 초등학교 6학년은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다. 본격적인 학업 레이스가 시작되는 중학교를 목전에 둔 시기다.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대우가 업그레이드(?)되는 시기다. 게다가 사춘기를 맞이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초등 공부의 마무리와 중학 공부의 선행학습을 병행해야만 하는 때다. 이렇듯 아이들이 다각적인 변화를 앞두고 있고, 또 겪고 있기 때문이 6학년의 일 년간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 사립초등학교에서 6학년 담임을 연달아 맡은 저자는 6학년 아이들에게 꼭 다잡아야 할 습관과 능력들을 일깨우고자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만큼 6학년 아이의 모든 것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코칭이 책에 가득하다. 먼저, 6학년 교실에서 일어나는 이슈들을 잘 활용하고, 아이의 경험을 늘리게끔 조언한다. 임원선거, 학생회장 선거 같은 학교 활동으로 아이들의 리더십을 자극하고 자기 표현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더 나아가 아이의 꿈과 진학 문제에 대해서 갈팡질팡하는 우리 부모들의 마음을 공감하며, 아이 진로에 대한 실질적이고 현명한 선택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끔 한다. 6학년은 초등 최고 학년이기도 하지만, 중학교라는 관문을 앞둔 예비학년이기도 하다. 부모 욕심에 아이에게 과도한 선행학습을 시켰다간 오히려 부작용만 커질 수 있다. 저자가 직접 사립초등학교에서 6학년 아이들을 성공적으로 중학교에 안착시킨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중학 준비를 하고, 어떤 학교를 선택하면 좋을지를 안내한다. 국제중학교와 같은 특화된 중학교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담아서,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진로 선택은 무엇인지를 부모가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아이들의 공부 습관과 시간 관리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키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1년이란 짧은 시기에 맞춰 아이의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가다듬어 부모가 어떻게 서포트할지를 안내한다. 또한 쓰임과 목적이 다른 6학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생활까지 담는다. 각 챕터가 마무리될 때마다, 안정적으로 중학 생활에 안착한 6학년 엄친아들의 인터뷰를 소개해 그들만의 효과적인 6학년 생활 노하우를 속속들이 공개한다. 이성친구, 왕따 문제, 사춘기, 학업스트레스, 아이들의 이중생활 등 엄마의 예상을 뛰어넘는 6학년 아이들의 고민과 속사정을 조언한다! 6학년은 사춘기와 맞물리기 때문에 정서적, 감정적 부분에서도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시기다. 변화에 대한 불안감과 사춘기로 아이들의 감정 기복은 매우 심하다. 이러한 때 엄마들이 공부만을 외치면서 다가선다면 아이와의 소통 문은 아예 닫힐 수도 있다. 더 어릴 적 아이 모습만 떠올리고 마냥 아이로만 봐서도 안 된다. 아이는 이제 제 나름의 독립을 준비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6학년 아이의 가시 돋친 말로 상처 입은 부모들을 위로해주며, 까칠한 내 아이를 어떻게 사랑할지 조언해준다. 지시와 부모주도적인 교육방식으로는 6학년 아이들의 소통 문을 활짝 열 수 없다. 설사 연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아이들이 적절히 가린 채로 보여주는 가짜 소통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은 아이의 6학년 생활이 시작됨과 동시에 아이와 진짜 소통을 하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6학년 아이들은 부모보다 친구에게 더 의존하고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에 호기심도 왕성해진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이성친구에 대한 호기심도 커지고, 이성친구를 사귀는 일도 비일비재해진다. 이러한 아이들의 사정을 많은 부모들은 모르고 있다. 6학년쯤 되면 아이들은 이제 자기 이미지를 만들어서 부모 눈을 속일 줄 알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부모가 보고 싶어하는 아이 모습만 보려 한다면 이 중요한 1년을 부모와 아이가 제대로 된 교감 없이 허투루 보낼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6학년 아이들의 실태를 부모가 바로 보게끔 독려하고 용기를 심어준다. 이성친구 문제와 더불어 부모가 난감해하는 상황과 6학년 아이들의 문제에 어떤 자세로 다가서야 할지를 조언해준다. 이제 부정할 수 없는 ‘왕따 문제’가 6학년 시기에도 생긴다. 이때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아이의 중학 생활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아이의 환경 적응력을 극대화시켜서 왕따 문제를 어떻게 대하고, 해결할지를 조언한다. 또한 저자는 집에서와는 너무도 딴 판인 교실에서의 6학년 아이들의 실생활을 보여주고, 아이들의 이중생활에 대해 담담하면서도 애정 어린 어조로 이야기한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6학년 아이의 여러 모습을 인정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용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서는 것임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