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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하나님께 2
규장(규장문화사) / 한재욱 (지은이) / 2019.09.09
15,000원 ⟶ 13,5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한재욱 (지은이)
인생에 대해 질문하는 철학, 도도히 흘러가는 역사속에서 하나님이 주인 되심을 발견하라. 극동방송 '인문학을 하나님께' 한재욱 목사의 인문학 이야기 두 번째 권이다.추천의 글 감사의 글 1 철학, 인생을 질문하다 지금, 왜 철학인가 철학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사람은 사람이고 원숭이는 원숭이다_유발 하라리 | 사피엔스 결코 영원히 돌을 굴리지 않는다_알베르 카뮈 | 시지프 신화 악의 평범성, 생각 없음이 유죄(有罪)다_한나 아렌트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웃어라 장미야_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해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잠시 일식(日蝕) 중이다_해롤드 쿠쉬너 | 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까 세상에 가득한 하나님의 암호를 풀어라_칼 야스퍼스 | 철학 새들은 하늘에서 물고기는 물속에서 자유하다_에리히 프롬 | 자유로부터의 도피 잘 노는 하나님의 나라_요한 하위징아 | 호모 루덴스 스침이 아닌 만남을_마르틴 부버 | 나와 너 2 역사,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다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칼보다 강했던 침묵의 힘_김훈 | 칼의 노래 시계는 좋은데 나침반이 없는 사람_김윤희 | 아무개 평전 자존감은 존재의 집_이태진, 조동성 | 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 성을 쌓지 말고 도로를 닦으라_시오노 나나미 | 로마인 이야기 뿌리 깊은 나무는 벌레와 폭풍을 이겨낸다_이정명 | 뿌리 깊은 나무 도전과 응전 그리고 창조적 소수_아놀드 토인비 | 역사의 연구 흙 속의 돌덩이여, 부활하라_에릭 카 | 역사란 무엇인가 3 십자가, 깊고 푸른 하나님의 지혜 옳고도 아름다운 당신 서부 전선 이상 있다!_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사랑하면 힘을 뺀다_우에하라 하루오 | 힘 빼는 기술 그리움이 있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_이성복 | 오늘 아침 새 소리 사랑은 느끼기가 아니라 배우기다_에리히 프롬 | 사랑의 기술 찌질한 일병인 나를 구하기 위해_스티븐 스필버그 | 라이언 일병 구하기 작은 당신의 신실함 때문에 지구가 안전하다_정현종 | 광채 나는 목소리로 풀잎은 마음에 음악이 있어야 탈출한다_프랭크 다라본트 | 쇼생크 탈출 행복한 십자가_윤동주 | 십자가 후주“인생을 질문하다!” 인생에 대해 질문하는 철학, 도도히 흘러가는 역사속에서 하나님이 주인 되심을 발견하라 극동방송 한재욱 목사의 인문학 이야기2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철학과 역사에 관심 있는 분? ■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더 알고 싶은 분 ■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분 ‘사색’은 하지 않고 ‘검색’만 하는 시대에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모든 것의 답 되시는 하나님께 돌아가자고 말하는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담임)의 《인문학을 하나님께2》가 출간되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으로 하늘의 음성을 땅의 언어로 풀어낸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특히 하나님 안에서 철학과 역사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플라톤의 《테아이테토스》에 나오는 철학함의 의미에서부터 김훈의 《칼의 노래》에서 나오는 이순신의 침묵의 의미가 성경 안에서 어떻게 해석되는지 다룬다. 그는 현재 극동방송 를 200회 넘게 진행하며 매일 1권의 책을 읽고 22,000명에게 ‘경건 이메일’을 보낸다.인문학은 인생을 말하고,십자가는 하나님을 선포한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비트겐슈타인이 《논리 철학 논고》에 남긴 유명한 말이다. 그의 말처럼 세상에는 말로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말로 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십자가’는 말을 넘어선다. 30여 년 가까이 복음의 이야기를 땅에 가득한 문학과 철학, 역사 등 인문학의 이야기와 접목하여 설명해왔지만, 십자가는 그 어느 인문학적 이야기로도 담아낼 수가 없다. 그렇다고 비트겐슈타인처럼 침묵해야 할까? 아니다. 두 손 들어 감사하고 감사하며 찬양을 드릴 수밖에 없다. 어떤 영웅이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고난 받아 죽어 우리에게 죄 용서를 줄 수 있단 말인가? 어떤 지식이 우리에게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는 이 놀랍고 신비한 도리를 가르쳐줄 수 있는가? 어떤 철학이 태초 이전부터 계셨던 분이 이 땅에 오신 사랑을 설명할 수 있겠는가? 어떤 예술이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십자가의 미학을 표현할 수 있을까? 그렇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만나고 죄 용서를 주시는 구원의 놀라운 능력이다. 가령 어떤 분이 남편을 전도하려 한다면, 남편이 좋아하고 흥미롭게 여기는 주제가 무엇인지, 남편이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지, 남편을 화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잘 알아야 할 것이다. 땅을 잘 알아야, 철학을 잘 알아야 복음을 더 잘 전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살펴 연구하고, 땅의 탄식을 연구하며 부지런히 살피자.
처음 읽는 일본사
휴머니스트 /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은이) / 2018.12.12
21,000원 ⟶ 18,900원(10% off)

휴머니스트소설,일반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은이)
수 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가쿠라자카의 음식점들과 소니, 도요타, 도시바 등 세계적 기업들의 광고판이 빼곡히 걸린 아키하바라의 고층 빌딩들, 이 모두가 도쿄라는 도시가 품은 풍경이다. 일본인의 정신세계를 지배해 온, 좋은 것은 기꺼이 취한다는 '이이토코토리'와 조화를 중시하는 '와(和)' 정신은 이처럼 개방성과 고유색이 공존하는 오늘날의 일본을 만들었다. 고흐가 자신의 그림에 게이샤와 벚꽃을 그려 넣을 정도로 일본 미술 마니아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간사이 지방과 간토 지방 사이에 떡국 요리법의 차이와 일본의 공동체 정신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노노케 히메]에 나오는 모노노케(원령) 신앙은 어디서 기원했는지 등 <처음 읽는 일본사>를 읽으면서 가깝지만 잘 모르는 이웃 일본을 만나 보자.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를 펴내며 머리말 프롤로그 - 모방과 창조의 저력을 지닌 나라, 일본의 내일을 엿보다 1장 덴노 시대의 개막 1 일본에 나라가 세워지다 2 최초의 통일 국가가 들어서다 3 아스카 시대에 불교가 융성하다 · 일본의 또 다른 이름들 4 덴노 중심의 국가를 세우다 ★ 신도와 덴노, 그 불가분의 관계 2장 귀족 문화의 번성 1 신화가 쓰이고 다이부쯔가 완성되다 2 귀족 중심의 사회가 열리다 3 일본의 전통문화가 형성되다 · 《겐지 모노가타리》를 통해 본 헤이안 시대의 일본 4 무사가 등장하다 · 무사의 탄생 ★ 고대 한일 교류에 대한 양국의 시각 3장 시대의 중심에 선 무사 1 무사 정권이 탄생하다 · 무사 시대와 자연환경의 관계 2 몽골의 침입을 물리치다 3 무사의 시대, 농민의 삶 · 무사의 신앙 4 무사들이 가꾼 새로운 문화 5 전국 시대가 시작되다 ★ 명예를 최고의 덕으로 여겼던 무사도 4장 전국 통일을 향한 세 영웅 1 오다 노부나가, 전국 통일의 초석을 닦다 2 전국을 통일하다 · 아즈치 모모야마 문화 3 히데요시, 조선을 침략하다 4 최후의 승자, 도쿠가와 이에야스 · 난공불락의 요새 오사카 성 ★ 성은 무사의 세상이다 5장 에도 시대와 상인의 번영 1 바쿠후, 안정의 열쇠를 찾다 2 바쿠후의 번영과 그늘 · 미쓰이 재벌 3 조닌 문화가 꽃피다 · 우키요에 마니아 고흐 4 바쿠후에 위기가 닥치다 ★ 교류와 평화의 사절, 조선통신사 6장 메이지 유신과 문명개화 1 개국, 그리고 덴노 중심의 정부를 세우다 · 요시다 쇼인과 일본의 침략 사상 2 메이지 유신, 일본이 달라지다 · 개화기 일본의 풍경, 웃거나 말거나 3 근대화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다 4 일본 제국주의, 조선을 침략하다 · 메이지 시대의 또 다른 히데요시들 ★ 메이지 시대 최고의 사상가 후쿠자와 유키치의 탈아입구론 7장 일본의 군국주의와 아시아 침략 1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국제적 위상이 달라지다 · 1923년의 참극, 간토 대지진과 조선인 대학살 2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대중문화가 등장하다 3 대륙으로 진출하며 군국주의로 나아가다 · 장쭤린 폭사 사건과 간토군 4 중국 내륙을 침략하고 미국과 대결하다 · 오키나와의 비극 ★ 청년 장교들의 쿠데타는 비극의 서막이었다 8장 냉전 시대의 고도성장과 탈냉전 시대 일본의 역할 1 미국, 일본에 평화헌법을 만들다 2 냉전 속에서 55년 체제가 형성되다 3 경제 대국화에 성공하고 대중문화 산업이 발달하다 · 일본 영상 산업의 버팀목, 오타쿠 4 탈냉전 시대, 군사 대국화와 총보수화를 넘어 ★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일본의 역할 에필로그 - 덴노, 무사, 상인의 힘으로 움직이는 이웃 일본을 만나다 연표 일본의 역대 덴노와 쇼군, 수상 참고 문헌 찾아보기개방성과 고유색이 공존하는 나라, 일본 수 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가쿠라자카의 음식점들과 소니, 도요타, 도시바 등 세계적 기업들의 광고판이 빼곡히 걸린 아키하바라의 고층 빌딩들, 이 모두가 도쿄라는 도시가 품은 풍경이다. 일본인의 정신세계를 지배해 온, 좋은 것은 기꺼이 취한다는 ‘이이토코토리’와 조화를 중시하는 ‘와(和)’ 정신은 이처럼 개방성과 고유색이 공존하는 오늘날의 일본을 만들었다. 고흐가 자신의 그림에 게이샤와 벚꽃을 그려 넣을 정도로 일본 미술 마니아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간사이 지방과 간토 지방 사이에 떡국 요리법의 차이와 일본의 공동체 정신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에 나오는 모노노케(원령) 신앙은 어디서 기원했는지 등 《처음 읽는 일본사》를 읽으면서 가깝지만 잘 모르는 이웃 일본을 만나 보자. 1. 덴노, 무사, 상인 주연의 살아 있는 역사 극장 덴노(天皇)와 무사의 나라, ‘일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다. 여기에 조닌이라고 불리는 상인들까지 무대에 서는 순간 일본의 역사를 만날 준비가 끝난다. 막이 올라가고 무대에 덴노가 등장한다. 호족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치이던 그는 왕권을 강화하는 쇼토쿠 태자의 다이카 개신으로 기세 양양해진다. 2막에서는 무사들이 들고 일어나 가마쿠라 바쿠후(幕府)를 연다. 덴노가 있는 교토 쪽을 비추던 핀 조명은 가마쿠라, 무로마치, 에도로 차례대로 옮겨가며 무사에게 집중된다. 그리고 그사이 등장한 상인은 가부키와 우키요에(일본 목판화)를 유행시키며 새로운 문화를 꽃피운다. 일본의 근대화 프로젝트인 메이지 유신으로 3막이 시작한다. 한동안 잊혔던 덴노는 갑자기 신으로 떠받들어지며 화려하게 부활하고, 무사는 군부로, 상인은 재벌로 거듭난다. 동아시아를 누비며 여기저기 벌집으로 만들다가 제2차 세계대전까지 일으키더니 원자 폭탄이라는 날벼락을 맞으며 막이 내려간다. 4막에서는 미군이 등장해 덴노와 군부, 재벌의 권력을 땅으로 떨어뜨리고 평화헌법을 만든다. 민간에서는 민주주의를 향한 움직임이 꿈틀거리지만, 한편에서는 제국주의 시대를 그리워하는 세력이 공존하는 가운데 오늘날의 일본으로 이어진다.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쓴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책답게 《처음 읽는 일본사》 역시 정치적 사건과 연대표 중심의 메말라 있는 역사책이 아니다. 제목처럼 일본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역사적 사건을 생생하게 재구성하고 인물에 얽힌 일화를 곳곳에 배치해 역사라는 무대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숨 쉬며 살아 있는 책이 만들어졌다. 여기에 낯선 공간으로 친절하게 안내하는 지도와 일본의 문화와 역사를 담은 200여 컷의 도판이라는 무대 장치들은 일본을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게 해준다. 2. 일본사를 읽는 균형 잡힌 시선 고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일본과 우리나라는 빈번하게 접촉을 하며 다양한 교류를 해왔다. 그렇기에 역사 시간에 잊을 만하면 꼭 한 번씩 등장하는 단골손님이 바로 일본이다. 일본사는 중국사와 더불어 역사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지만 시대별로 나눠 분절적으로만 배운 탓에 일본의 역사적 흐름을 거시적으로 읽을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 게다가 왜구, 임진왜란, 식민지 등 가해와 피해 관계만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져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일본사를 이해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처음 읽는 일본사》는 이런 점에 착안하여, 일본사를 전면적으로 다루며 한국인의 눈으로 이웃 일본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읽으려고 애썼다. 특히 모방에만 능한 나라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넘어 일본 문화의 창조적 능력을 읽으려고 노력한 것이나, 제국주의와 군사 대국화로 국제 사회에 끼친 악영향 이면에 있는 일본 시민 사회와 시민운동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 노력을 일깨우는 점이 그렇다. 국가 중심적 역사 인식을 넘어 일본 시민 사회의 모습까지 읽을 수 있는 것은 역사교사모임이 일본의 교사들과 오랫동안 교류하며 상호 이해를 높인 덕분이다. 이 시리즈의 다른 권과 마찬가지로 세계사 속에서 일본의 문명사적 의미와 그 나라 사람들의 성취와 노력을 읽기 위해 애썼지만 전 세계인에게 경각심을 일깨운 반인류적 행태에 대한 반성적 시각도 놓치지 않았다. 제국주의적 사상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침략과 전쟁이 얼마나 파괴적인지에 대해서 말이다. 그 과정에서, 일본사에서 반복되는 문화 수용 형태의 특징을 제시하기도 했는데, 외국 것을 흡수해서 소화한 뒤 그 축적된 힘으로 해외까지 뻗어 나갔다가 쇠퇴하는 역사를 되풀이해 왔음을 볼 수 있다. “고대와 중세에는 한국과 중국의 문화를 수용하여 독자적인 일본 문화를 꽃피운 뒤, 무사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가 끝난 뒤에는 조선으로 눈을 돌려 임진왜란을 일으켰다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정권이 붕괴했다. 근대에는 1854년 미국의 페리 제독에 의해 서구 문물을 받아들인 뒤 일청 전쟁과 일러 전쟁을 일으키고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더니 미국까지 공격하다가 원자 폭탄에 굴복하고 말았던 역사 또한 비슷하다. 현대가 시작되는 1945년부터는 미 군정에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체제를 받아들여 1970~1980년대에 고도성장을 이뤘고, 1980년대 중반 일본 경제는 미국마저 위협할 정도가 됐다. 이러한 고도성장은 1980년대 후반에 한풀 꺾여 1990년대에는 ‘잃어버린 10년’이라 불리는 극심한 경기 침체를 겪었지만, 최근에는 부활 조짐을 보이면서 군사 대국으로 발돋움하려 하고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14~15쪽) 이처럼 이 책은 역사 교과서 왜곡, 독도 영유권 분쟁 등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고 꿈틀대는 일본 제국주의의 잔여물들을 살펴봄과 동시에 그간 잘 접할 수 없었던 일본 내 다른 목소리들, 평화헌법과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다양한 시민운동의 흐름까지 두루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의 공존을 위한 일본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보며 일본의 어제와 오늘을, 한국과 일본의 화해를 위한 끈을 이을 수 있다. 3.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 새롭게 개정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한국인의 눈’으로 세계사를 보자는 취지에서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가 기획됐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교사들이 5개 나라를 선정했고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국의 통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이 시리즈의 책들은 각 나라의 고유한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세계사적 맥락 속에서 각국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했다. 세계사 속에서 주요 사건과 인물, 문명사적 의미를 익힐 수 있도록 연표와 지도를 활용해 시리즈 도서들 간의 연결점을 분명히 했다. 통사라고 해서 정치적 사건들을 연대표에 맞춰 기계적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생생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것 또한 이 시리즈만의 특징이다. 2010년 이 시리즈가 출간된 후 쏟아진 많은 독자의 후기를 살펴보면, 터키 여행을 가기 전에, 인도로 출장을 떠나기 전에, 일본에 살게 되면서 그곳을 알고 싶어 책을 골랐는데, 쉽고 입체적으로 서술 덕분에 다른 나라의 책도 찾아 읽었다는 찬사의 목소리가 높았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가 교과서만으로 자세히 알 수 없었던 나라들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입문서로서, 또는 그 나라의 여행을 앞둔 이들에게 훌륭한 가이드북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책임 집필 전형준 역사를 좋아하는 학생과 싫어하는 학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많이 접해 본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이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 교단을 떠나는 날까지 많은 이야기보따리를 풀고 싶다. 우리 학생들이 역사를 진정으로 사랑하길 꿈꾼다.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휘경여자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교사모임 ‘역사사랑’을 오랫동안 이끌고 있다. 공저로 《생각하는 세계사》(서양 고대 편, 서양 중세 편)가 있다. 편찬 위원 권오경, 김육훈, 박인숙, 윤종배, 이강무, 이지현, 전형준1946년 여름의 어느 날, 아이자와 다다히로는 군마 현 이와주쿠의 산길을 걸으면서 중얼거렸다.
소규모 건물 짓기 실전공식
밀림북 / 윤진희 (지은이) / 2019.02.11
22,500원 ⟶ 20,250원(10% off)

밀림북소설,일반윤진희 (지은이)
설계에 들어가기 전부터 완공에 이르기까지 소규모 건물 시공의 모든 것. 필수적인 정보를 알면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건물을 지을 수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하게 풀어놓은 시공 과정과 경험담으로, 부실공사 없는 성공적인 건축주가 되는 길을 전하고자 한다.00 서두 01 건축주와 설계         06 02 시공사 선정          14 03 계약서 작성          20 04 산재보험 가입         24 05 기초공사와 철근작업      26 06 배관공사            30 07 골조공사와 외장목수      38 08 전기배선공사          46 09 바닥공사            50 10 미장작업            56 11 안전문제            62 12 단열재             66 13 창호              70 14 건축자재            76 15 석재              82 16 석공사             88 17 석공사 마감          92 18 현장작업자           96 19 비계해체            98 20 시공마감            104 21 CCTV              110 22 시공비 정산          112 23 감리              116 24 부실공사            120 25 증축과 구조변경        126 26 수맥              130 27 민원과 이웃 간의 분쟁     136 28 건축주가 꼭 챙겨야 할 것들  142 29 시공사에 바라는 마음     146 경험 없는 예비 건축주의 참고서 설계에 들어가기 전부터 완공에 이르기까지 소규모 건물 시공의 모든 것! 필수적인 정보를 알면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건물을 지을 수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하게 풀어놓은 시공 과정과 경험담으로, 부실공사 없는 성공적인 건축주가 되는 길을 전하고자 한다.
엄마혁명
중앙위즈 / 문은식 글 /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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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위즈육아법문은식 글
행복 멘토, 상담심리전문가 문은식이 전하는 ‘엄마혁명 이야기’ 많은 엄마들의 아픈 사연들과 고민을 상담해온 저자 문은식이 들려주는 인생과 행복에 대한 메시지. 자신보다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지만, 이제는 왠지 허전하고 삶에 회의를 느끼는 이 땅의 엄마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공허한 내 마음을 무엇으로 채울까? 이에 대한 해답은 바로, 엄마와 아내로서 뿐만 아니라 자신 삶의 가치를 찾아 아름답게 가꾸며, 당당히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라고 강조한다. 소중한 한 여자로서 마음 속에 숨어 있는 자아를 발견하고 그 영혼의 목소리를 통해,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해야 할지 결심하고 노력하라는 것이다. 엄마가 생각을 바꾸고 행복해야 가족과 세상 모두가 행복할 수 있으며, 이렇게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사는 것이 엄마혁명의 시작이라고 주장한다.Chapter 1. 엄마들, 정신 좀 차리세요! 엄마가 세상을 움직인다/위대한 모성애, 위험한 모성애/엄마는 고스톱 치면서… 호주 엄마 정말 무섭네요/너무 어설프지 않나요?/울어봐야 소용없소 우리 삶이 행복한가요?/불쌍하고 안쓰러워요. 누가요?/행복은 작정하는 그 순간 온다. Chapter 2. 엄마의 운이 집안을 좌우한다 명당이 어디 있소?/운 좋은 엄마는 따로 있다/내조의 여왕? 웃기시네! 좀 나누고 사세요/명상을 아시나요?/무슨 기도를 그렇게 하세요? 희생은 어리석은 자의 선택일 뿐 Chapter 3. 얘들아, 엄마도 여자란다 서러운 엄마들아/꿈을 포기했다면 이미 죽었어요/자신의 삶으로 돌아가세요 자신의 행복에 눈을 뜨세요/유언장을 쓰면 놀라운 기적이 동창회에서 이런 자랑 어때요 Chapter 4. 여보, 우리 따로 살까? 손해 보는 결혼인가요?/아니, 사랑이 도대체 뭐요? 잔소리 해봐야 바뀌지 않는다/좋은 친구처럼 사세요/얼마든지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요 남편에게 기회를 주세요 Chapter 5. 아이들, 쿨하게 키웁시다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아이들/제발 부정적인 표현은 그만/욕심이 크면 나만 괴로워 잔소리를 녹음해 보세요!/칭찬보다 더 귀한 건 믿음/아이들에게 ‘쓸데없는 짓’이란 없다. 걱정 대신 축복이 진정한 자식사랑/부모 자식 간의 근본적 시각 차이를 아세요? 아이들은 나의 거울/최선을 다해 도와라. 그리고 잊어라! 행복교육은 태교에서 시작하세요. Chapter 6. 엄마처럼 행복하라 엄마는 희망이다/엄마들이여, 자신을 격려하라/너희들도 엄마처럼 살아라 엄마가 행복할 때 가장 기뻐요/신나게 춤추면 치유됩니다/기도는 쉽고 명상은 편하다.엄마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대부분 이름이 없다. 누구 엄마, 누구의 아내로 불리며 그렇게 편하게(?) 살아간다. 결혼을 하면 자녀교육과 재테크가 주 관심사가 되고, 자신보다는 가족을 먼저 챙기는 게 우리 엄마들의 모습이다. 그러나 어느덧 세월이 흐르면서, 열심히 살아온 엄마들 마음이 왠지 자꾸 허전해진다. 커가는 자녀들과 바깥일이 바쁜 남편도 점차 멀어지는 느낌이 든다. 가족을 위해 그렇게 알뜰살뜰 살림을 꾸려왔지만, 과연 나의 행복은 무엇인지 이제 와 궁금해진다. 삶의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공허한 내 마음을 무엇으로 채울까. 한숨이 이어지며 몸도 마음도 편하지 않다. 이 책은 이러한 엄마들의 아픈 사연들과 고민, 그리고 그 해결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간 엄마들과의 많은 심리상담을 통해 행복한 삶의 방향을 제시해온 심리상담전문가 문은식이 들려주는 ‘엄마혁명 이야기’이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사는 것, 엄마혁명의 시작입니다. 거창한 구호 같지만 엄마혁명이란 삶에 대한 자세를 새롭게 바꾸는 것을 말하며, 엄마와 아내로서 뿐만 아니라 소중한 여자로서의 삶을 찾아가는 것이 핵심이다. 저자는 세상의 변화에 정점을 찍었던 수많은 혁명이 있었지만, 엄마들이 삶의 주인공이 되어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는 혁명이야말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혁명이라고 주장한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 깊이 내재된 자아를 발견하고 그 영혼의 목소리를 통해,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해야 할지 결심하고 노력하라고 말한다. 자녀와 남편에 대해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은 자신의 삶 속에서 보람과 행복을 찾는 대신 그들로부터 뭔가 내 욕심을 채우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자녀들은 부모의 분신이 아니라 엄마 몸을 통해 세상에 나온 고귀한 영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자녀를 통해 대리 만족하려는 마음을 끊을 수 있다. 그리고 자녀와 남편에 대한 기대와 걱정 대신 그들을 믿고 축복하면서 본인이 행복하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것. 이렇게 엄마가 생각을 바꾸고 그것을 실천할 때, 공허함과 쓸쓸함을 사라지고 행복할 수 있다. 누군가의 위로 대신, 그렇게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사는 것이 바로 엄마혁명의 시작이다. 원불교 교무직 수행하며, 다양한 상담 활동으로 행복을 전파 저자 문은식은 다양하고 역동적인 삶을 살고 있다. 원불교 성직자인 교무 직을 수행하면서, 한편으로는 상담심리 전문가로 많은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행복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원음방송의 상담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청취자들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삶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사람들에게 용기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그는 행복은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고 한다. 행복하기로 마음먹으면 기적처럼 당장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명문 대학, 더 높은 직위, 큰 아파트, 일확천금 같은 것들은 결코 행복을 보장하는 요소가 아니고, 기쁨과 보람 그리고 유익을 나누는 마음을 가질 때 참된 행복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나누고 봉사할수록 본인은 물론 가족도 행복해질 수 있다. 이 책에는 우리 시대의 엄마들이 현재 겪고 있는 아픈 사연과 고민들이 다양하고 생생하게 소개되고 있다. 각 사례에 대해 저자는 때론 까칠하게, 때론 따뜻하게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지, 현실에 기반을 둔 마음수행의 메시지를 전한다. 심리학의 어려운 논리와 수려한 표현 대신, 쉽고 편안하게 마치 앞에서 얘기하듯 풀어내는 저자의 진솔한 ‘잔소리’가 독자들에게 흥미롭고 공감을 자아낸다. - 변화와 행복을 위한 실천 - 내 삶과 함께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겠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을 갖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 엄마와 아내로서 뿐만 아니라 내 자신의 삶을 위해 열심히 살겠다. 내 삶에 당당하고 주도적일 때 가족 모두가 행복하다는 사실을 믿는다. 나누고 봉사할수록 나와 가족의 행복도 커진다고 믿고 적극 실천하겠다. 최선을 다해 자녀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다양한 기회를 허용하겠다. 걱정과 근심이 아닌 긍정과 믿음으로 자녀를 바라보고, 늘 기쁜 마음으로 축복하겠다. 자녀를 나의 분신으로 생각하지 않고, 나를 통해 세상에 나온 고귀한 영혼으로 보겠다. 자녀에게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답할 수 있는 엄마가 되겠다. “너희들도 엄마처럼 살아라.”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삶을 가꾸겠다. 나는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는 ‘엄마혁명’의 주인공이다.
뉴 머니
북바이퍼블리 / 러닝메이트 (지은이), 이기문 (엮은이) /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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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바이퍼블리소설,일반러닝메이트 (지은이), 이기문 (엮은이)
혁신을 놓치지 않는 새로운 혁신가들의 이야기다. 현재 대학생들에게 주목받는 직업 VC의 세계를 훔쳐볼 수도 있다. 현역 VC들이 최초로 털어놓는 한국 스타트업, 벤처업계의 성장통은 실무자와 종사자뿐 아니라 한국에 살아가는 모든 이들과 연결되어 있다. 기존 업계를 거침없이 일갈하는 VC 그룹 러닝메이트의 새로운 벤처학개론은 유쾌하고, 건강하며, 패기가 넘친다.-프롤로그 -NOTE CHAPTER 1 서론 1.1 이 책은 시작 버튼이다 1.2 왜 런닝메이트는 벤처 투자의 미래를 이야기하는가? 1.3 점점 더 성장하는 벤처 투자 산업과 역사 1.4 한국 벤처캐피탈이 맞닥뜨린 문제들 1.5 한국 벤처캐피탈의 고민과 질문 CHAPTER 2 VC 개론 2.1 벤처캐피탈의 역할 세 가지 2.2 벤처캐피탈 산업 조망 2.3 VC의 구성 2.4 벤처투자의 구성 CHAPTER 3 벤처캐피탈과 투자 3.1 [문제] “크게 이기는 놈이 없다” 3.2 [문제] “관찰자형 VC는 야구장 벤치에 앉아 뒷짐 지고 헛기침만 해대는 코치다” 3.3 [해결책] “큰돈으로, 더 큰 야망을!” 3.4 [해결책] “헐크처럼 단기간에 크는 거인은 없다” CHAPTER 4 대담: 투자에 대하여 [CAST] 대담에 초대한 시니어 VC 4인 4.1 VC들이 차별화한 투자 방식은 존재하는가? 4.2 해외에서 바라보는 국내 VC 시장은 어떤가? 4.3 유니콘은 한국에서 나올수 없는가? 4.4 국내기업 투자와 해외기업 투자 시 차이점은? 4.5 초기투자 VS 중후기 투자 무엇이 더 좋은가? 4.6 VC 투자의 본질은 무엇인가? CHAPTER 5 벤처캐피탈과 사후관리 5.1 [발의] 질적인 도약이 필요하다 5.2 [문제] IPO 중심으로 단기간에 회수하려는 전략 5.3 [문제] 투자만 하고 뒷짐 지는 문화 5.4 [해결책] 회수와 투자 전략을 다양하게 5.5 [해결책] 적극적인 서비스업자로 환골탈태하기 CHAPTER 6 대담: 회수에 대하여 6.1 IPO가 유일한 비상구인 한국 6.2 활발한 해외 EXIT 사례 6.3 투자 후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6.4 해외 네트워킹은 어떻게 할 것인가? 6.5 한국 M&A시장 무엇이 문제인가? 6.6 회수 전략의 다양성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CHAPTER 7 벤처캐피탈과 펀딩 7.1 [발의] “나 사실 이렇게 돈 마련했어” 7.2 [문제] 정부 정책 자금에 지나치게 의존해 차별화된 펀딩 전략이 없다 7.3 [문제] 민간 자금 유입이 원활하지 않다 7.4 [문제] 국내 투자만 의존해 새로운 펀딩 전략이 없다 7.5 [해결책] 벤처캐피탈에게 역할을 더 달라 7.6 [해결책] 벤처캐피탈, 실력을 기르고 고개를 돌려 다른 곳을 보라 7.7 [해결책] 매력 어필의 방법 7.8 [대담] 정부 정책자금에 의존하는 펀딩의 대안은 무엇인가? 7.9 [대담] VC에게 묻고 답하기 7.10 [대담] VC에게 술이란 무엇인가? 7.11 [대담] 끝인사 -에필로그 -Thanks to"혁신을 놓치지 않는 새로운 혁신가들의 이야기" “큰돈으로 더 큰 야망을!” 산업 흐름을 바꾸고 시장에 새로운 물길을 내고 있는 크고 작은 스타트업들의 뒤에는 벤처캐피탈들이 존재한다. 《NEW MONEY》는 혁신을 놓치지 않는 새로운 혁신가들의 이야기다. 현재 대학생들에게 주목받는 직업 VC의 세계를 훔쳐볼 수도 있다. 현역 VC들이 최초로 털어놓는 한국 스타트업, 벤처업계의 성장통은 실무자와 종사자뿐 아니라 한국에 살아가는 모든 이들과 연결되어 있다. 기존 업계를 거침없이 일갈하는 VC 그룹 러닝메이트의 새로운 벤처학개론은 유쾌하고, 건강하며, 패기가 넘친다. 《NEW MONEY》는 새로운 돈의 흐름과 산업 트렌드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흥미로운 지적 자본이 될 것이다. “창업가들 뒤의 창업가들에게” 무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소수의 스타트업과는 달리, 커튼 뒤에 묵묵히 자리한 벤처캐피탈 대부분의 스토리는 대중의 눈앞에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다. 세쿼이아 캐피탈 로고 아래 당당히 써 있듯, ‘창업가들 뒤의 창업가들(The entrepreneurs behind the entrepreneurs)’이 벤처캐피탈을 설명하는 적확한 표현임에도 말이다. PUBLY가 만드는 콘텐츠는 바로 이런 지점에 최적화되어 있다. 현장에서 한창 뛰고 있는 사람들의 깊이 있는 고민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속도감 있게, 동시에 정제된 스타일로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 지금은 기술과 자본, 젊은 감각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인재들이 뛰어들어 기존의 관성을 부수고 새 비즈니스 질서를 구축하는 세상이고, 큰 파도를 함께 탈 수 있는 우군은 많을수록 좋다. 《NEW MONEY -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사람들, 한국 VC 이야기》가 이 흐름에 부디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글 PUBLY CEO 박소령, 본문 PROLOGUE 중에서) “VC를 모르거나 VC가 아닌 독자에게” 이 책은 한국 VC의 세계와 현재를 더 많은 이에게 드러내기 위함이다. 이 시도는 일반적이지 않은 일이다. 어쩌면 금기시된 일인지도 모른다. 대부분 벤처캐피탈은 외부 출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펀드를 만들고, 그 펀드로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따라서 벤처캐피탈의 일을 외부에서 이해하기 어려울수록 전문성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고, 외부 출자자나 스타트업과의 협상과 거래에서 유리하다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벤처캐피탈의 현재, 내부의 흐름을 수면 위로 드러내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 전 세계적으로 또 한국 스타트업 현 장에서 벌어지는 성장들이 너무 빠르고 거대하기 때문이다. 스타트업 자본 공급의 길목에 있는 벤처캐피탈 세계를 공개하고, 더 적극적으로 협력자들을 찾는 것이 전체 생태계의 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미 많은 기업, 투자 기관이 새로운 사업과 벤처투자 기회를 찾고 있다. 더 이상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는 VC만의 일이 아니다. 이 책은 VC 현역들이 썼다. 벤처투자의 세계를 비교적 상세히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다. (글 강동민, 본문 PROLOGUE 중에서) 나는 혁신 앞에서 어떤 사람인가? 나는 자본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외면하거나 무시하거나 기웃거리거나 적극적으로 수용하거나 운용하거나, 여러 유형이 존재할 것이다. 이 책은 그 모든 유형에게 흥미로울 지적 콘텐츠다. 아이폰을 세상에 내놓은 애플, 검색엔진으로 세계를 장악한 구글은 VC와 앤젤 투자자를 거쳤다. 애플과 구글은 알아도 VC와 앤젤 투자자란 용어와 개념이 선명하지 않다면, 세계를 바꾸는 혁신의 선두가 궁금하다면, 보다 넓고 새로운 지적 세계를 탐험하길 원한다면 《NEW MONEY》를 권한다. 투자가, 기업가, 스타트업 관련 종사자들, VC업계 사람들만 전문적으로 벤처캐피탈을 이해하고 관련 정보를 소비하는 시대는 지났다. 슈퍼사이클 즉 장기 호황 시대에 도래한 벤처캐피탈은 이제 모두가 알아야 할 세계다. 모두를 위해 금기를 깼다. 《NEW MONEY》는 국내 최초로 벤처캐피탈리스트로 일하는 현역들이 한국 벤처캐피탈업계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속속들이 이야기하는 책이다. 사실 벤처캐피탈리스트와 업계 종사자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세계가 바로 한국 벤처캐피탈이다. 저자 러닝메이트가 베일에 싸인 한국 벤처캐피탈의 속사정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 이유도, 벤처캐피탈업계에서 오래 일한 사람에게도 벤처캐피탈이란 용어가 생소한 사람에게도 이 책이 유일무이한 벤처캐피탈 입문서가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많은 사람에게 벤처투자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거나 너무 멀게 느껴져 왔다. 활동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가 1000여 명밖에 안 되기도 하고 그나마도 대부분 자영업자처럼 일을 하니, 벤처캐피탈은 무엇이고 무엇을 추구하며 어떤 산업인지 제대로 알리기 어려웠을 것이다. 더구나 현존하는 벤처투자 기관들은 서로 이해에 따라 다른 산업?금융기관의 벤처투자와 경계를 긋기도 하고, 창업자들에 벤처금융을 활용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파편적 정보만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 책은 벤처투자시장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스타트업 창업가들은 벤처캐피탈과 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각 산업, 정부, 금융의 벤처시장 참여자들은 벤처캐피탈과 적극 협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썼다.” 위에 강동민 저자가 쓴 에필로그처럼, 현역 VC 6인으로 구성된 저자 러닝메이트는 같은 마음으로 용기를 냈다. 이들은 자신들이 감히 벤처캐피탈업계의 문제를 지적하고, 수면 아래 감춰진 업계 비밀을 수면 위로 끌어올릴 자격이 있는지 장고에 장고를 거듭했다. 저자 러닝메이트의 손을 들어준 이들은 업계에서 관록 있는 시니어 VC들이었다. 이 책의 묘미는 시니어 VC와 주니어 VC가 뜻을 함께하며 모의하고, 대담하는 순간을 목격하는 데 있다. 보수적이고 은밀한 벤처캐피탈업계를 바꾸고자 하는 주니어와 그런 움직임에 기꺼이 힘을 보태는 시니어의 합은 분야를 막론하고 우리 사회에 필요한 움직임이기도 하다. 변화의 시작을 목격하는 즐거움, 스타트업대표와 벤처캐피탈리스트가 맨땅에 헤딩하는 순간을 경험하는 유쾌함, 혁신을 폭넓게 이해하고자 하는 탐구심이 이 책을 다음 장으로 넘기게 하는 동력이다. 투자가와 벤처캐피탈리스트란 직업에 대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혹은 오해했던 소명도 《NEW MONEY》를 반짝거리게 한다. 더 나은 한국 벤처 생태계 그리고 한국 스타트업과 기업, 나아가서는 우리 경제를 진화하게 만들 씨앗을 책에 담아 세상에 뿌린다. 부디 많은 독자의 미래를, 경제와 산업을 새롭게 틔우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부의 그릇을 키워라
이코노믹북스 / 김영식 (지은이)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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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북스소설,일반김영식 (지은이)
기존의 부동산투자 책들은 부동산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단편적인 투자기술이나 일시적인 투자정보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지만 ‘부의 그릇을 키워라’는 부동산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필요할 때마다 계속해서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과 같은 톡톡 튀는 투자지혜들을 하나하나 풀어내듯 알려준다.프롤로그 빠찡코 프로에서 부동산 프로가 되기까지 chapter 1 학력시대에서 돈의 지성시대로! 돈에 대한 철학으로 무장하라 SECTION 1 경제위기는 늘 돈, 즉 금융의 타락에서 시작됐다 SECTION 2 돈과 은행 탄생의 진실 SECTION 3 빚의 역설, 빚을 무서워하는 사람은 부를 이루기 어렵다 SECTION 4 돈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라 SECTION 5 45년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 유품 속에서 발견된 현금 100만 원의 교훈 SECTION 6 인플레이션, 정부는 내 돈의 가치를 자꾸 떨어뜨린다 SECTION 7 44년 전 추억의 자장면 한 그릇이 알려주는 통화량의 진실 SECTION 8 종자돈 모으기 1) 돈보다 먼저 관심을 모아라 2) 돈은 돈일 뿐, 투자에서 더 가치 있는 돈이란 없다 3) 당신의 전세금은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겐 꿈의 종자돈이다 SECTION 9 지출-소비적 지출을 줄이고 투자적 지출을 늘려라 chapter 2 김박사의 톡톡 튀는 부동산 투자철학 SECTION 1 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철학이다 SECTION 2 부동산투자도 사업이다 SECTION 3 막연한 투자가 가장 위험하다 SECTION 4 출구전략을 분명히 하고 원칙을 세웠으면 기계처럼 지켜라 SECTION 5 부동산투자에서의 타이밍 1) 부동산투자에서 진정한 타이밍이란 무엇인가? 2) 당신은 사고팔고를 늘 거꾸로 하는 용기 없는 청개구리가 아닌가? SECTION 6 부동산가격이 왜 비싸냐고? 부동산의 현재 가격은 늘 비싸다 SECTION 7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것에 투자하지 마라 SECTION 8 함부로 리스크를 말하지 마라. 가장 큰 리스크는 바로 투자자 자신의 무지다 SECTION 9 환금성이 나쁘다는 것은 부동산 최고의 장점이다 SECTION 10 부자는 빚을 내지 않는다. 다만 적극적으로 레버리지를 할 따름이다 chapter 3 부는 사람으로부터 나온다 SECTION 1 부동산사무실에 대한 인식이 당신의 성공투자를 좌우한다 SECTION 2 공인중개사 자격증의 가치는 도대체 얼마일까? SECTION 3 기획부동산은 늘 ‘큰돈을 든 어린이’를 노린다 SECTION 4 사람이 좋다고 좋은 물건을 소개한다는 보장은 없다 SECTION 5 아버지는 전문가가 아니라 그냥 우리 아버지일 뿐이다 SECTION 6 부정적인 사람은 옆에 얼씬도 못하게 하라 SECTION 7 전문가, 언론의 끊임없는 부정적 경기예측을 어떻게 볼 것인가? SECTION 8 자기만의 투자주치의를 만들어라 SECTION 9 좋은 스승의 좋은 제자가 기꺼이 되어라 SECTION 10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chapter 4 부자들은 아는 부동산 투자철학 SECTION 1 한번 얻어진 투자철학은 평생을 간다 SECTION 2 가격정보의 독점- 매물정보는 몇 군데 내어놓는 것이 가장 좋을까? SECTION 3 한국인의 영원한 숙제, 내가 살 집 소유와 임대 어떤 게 좋을까? SECTION 4 지금 당장 자기의 부자지수를 체크하라 SECTION 5 부동산투자는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것이다 SECTION 6 경기를 보는 눈, 점을 보지 말고 선을 보라 SECTION 7 부의 그릇을 키워라 SECTION 8 평범한 쇠붙이는 작은 못 하나도 끌어당기거나 들어 올리지 못한다 SECTION 9 나만의 공실대책, 나만의 만실경영 전략 SECTION 10 가격과 가치- 가격은 누구나 알려주지만 가치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1)가격 흥정에 목숨 걸지 말고 가치분석에 집중하라 2)경매 감정가격에 속지 마라, 감정가는 가치가 아니다 3)이 책의 가격은 18,000원, 가치는 최소 3억 원! 에필로그 불확실성의 미래를 가장 잘 대비하는 것은 투자이고 돈을 중시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의 그릇부터 키워라 기존의 부동산투자 책들은 부동산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단편적인 투자기술이나 일시적인 투자정보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지만 ‘부의 그릇을 키워라’는 한마디로 부동산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필요할 때마다 계속해서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과 같은 톡톡 튀는 투자지혜들을 하나하나 풀어내듯 알려주고 있다. 평범하지 않지만 읽고 이해하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하게 되고 긴 여운까지 생기게 만드는 저자의 돈에 대한 생각과 톡톡 튀는 부동산 투자철학 세계에 푹 빠져보면 어느 듯 부동산투자를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져 있는 놀라운 경험을 독자들도 함께 누리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 부동산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대학과 아카데미에서도 최초로 부동산 성공투자철학 과목을 강의하여 학생들로부터 만족할 만한 피드백을 얻은 저자가 이번에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야심차게 알려주는 부동산투자 지침서이다. 가격은 누구나 말하지만 가치는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 투자는 가격보다 가치다! 대한민국 1호 부동산 투자주치의가 말하는 돈에 대한 지성과 부동산 투자철학 부동산투자에도 투자철학을 접목하면 돈을 담아내는 부의 그릇이 달라지고 평생 자유롭게 응용해서 써먹을 수 있는 투자지혜를 얻게 된다고 대한민국 1호 투자주치의가 바로 내 앞에서 이야기를 하듯 들려준다. “우리가 읽은 책 중에는 꼭 내 서재에 소장하고 싶은 책들이 있다. 또 너무 귀한 보물 같은 내용이 많아 남에게 알려주지 않고 나만 조용히 간직하고 싶어지는 책이 있다. ‘부의 그릇을 키워라’는 바로 그런 책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썼다.”고 저자는 말한다. ‘부의 그릇을 키워라’는 그런 의미에서 부동산투자의 인문학 책으로 이해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은 부동산투자를 말하지만 단순한 투자지식이나 정보전달의 목적이 아닌 한 번 배워놓으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투자지혜를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39개의 섹션에 나오는 44개의 투자철학 소주제 하나하나는 독자들로 하여금 깊은 생각에 잠기게 만든다. 챕터 1은 학력시대에서 돈의 지성시대로! ‘돈에 대한 철학으로 무장하라’, ‘경제위기는 늘 돈, 즉 금융의 타락에서 시작됐다’, ‘인플레이션’, ‘빚의 역설’, ‘종자돈 모으기’ 등을 말하고, 챕터 2는 김박사의 톡톡 튀는 부동산 투자철학으로 ‘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철학이다’, ‘부동산투자에서의 진정한 타이밍’ 등을 얘기한다. 챕터 3은 ‘부는 사람으로부터 나온다’로 ‘기획부동산 문제, 조합원 아파트 문제’, ‘좋은 스승의 좋은 제자가 기꺼이 되어라’,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등으로 투자지혜를 들려준다. 챕터 4에서는 ‘한국인의 영원한 숙제, 내가 살 집 소유와 임대 어떤 게 좋을까?’,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부의 그릇을 키워라’, ‘경매 감정가격에 속지 마라’ 등으로 ‘이 책의 가격은 18000원이지만, 가치는 최소 3억 원!’이라고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일반적인 부동산투자 책과는 달리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저자의 글에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것도 저자의 인문학적 소양과 삶에 대한 철학의 깊이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이제 학력시대가 끝나고 돈의 지성시대가 왔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학력은 직업을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였지만 대한민국이 학력 홍수시대, 청년실업문제, 헬 조선을 거치며 학력만으로 도저히 해결되지 않는 시대에 현재 우리는 살고 있다. 이는 우리 사회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가기 위한 과도기에 있는 것이며 그 새로운 패러다임이 저자는 바로 돈에 대해 누가 제대로 된 지성을 갖고 있느냐가 관건인 돈의 지성시대, 금전의 지성시대, 투자의 지성시대로 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부의 그릇을 키워라’는 부동산투자 책으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돈을 이야기하고 돈에 대한 지성과 지혜를 광범위하게 다루었다. 부동산투자 책이지만 돈 이야기를 제일 먼저 하고 또 어김없이 오는 자본주의의 경제위기도 그 원인이 부동산이나 주식이 아닌 바로 돈에 대한 인간의 탐욕인 금융의 타락에서 기인한다는 ‘자본주의 경제위기 원인’으로부터 이 책을 시작하는 저자의 남다른 이유가 엿보이기도 한다. 평범하지 않지만 읽고 이해하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하게 되고 긴 여운까지 생기게 만드는 김박사의 돈에 대한 생각과 톡톡 튀는 부동산 투자철학 세계에 푹 빠져보면 어느 듯 부동산투자를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져 있는 놀라운 경험을 독자들도 함께 누리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 보통사람들은 부동산투자가 돈이면 다 되는 줄 알고, 돈만 있으면 바로 돈이 되는 자리나 돈이 되는 부동산에만 많은 관심을 가지고 가르쳐달라고 한다. 그러나 내 경험으로 장담하건데 가르쳐주어도 투자 철학이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왜냐하면 결국 마지막엔 스스로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와 특별한 관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돈이 되는 장소나 소개하는 그런 강의나 책은 대부분 다른 목적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면 틀리지 않다. - 프롤로그 ‘빠찡코 프로에서 부동산 프로가 되기까지’ 중에서 돈의 원리를 알려면, 그래서 투자를 잘 하려면 돈과 결부된 인간의 욕망을 잘 이해해야 한다. 투자는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그러나 투자는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지만 현재의 욕망을 극복하고 지금 투자해야만 한다. 그런데 현재는 늘 감정적으로 움직이므로 미래의 투자를 위해서는 현재의 감정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 - ‘45년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발견된 현금 100만원의 교훈’ 중에서
125세 건강 장수법
에디터 / 유병팔 지음 / 2017.02.21
13,000원 ⟶ 11,700원(10% off)

에디터취미,실용유병팔 지음
늘어나는 수명에 비해 노년의 삶은 녹록치 않다. 노년층은 신체적인 면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적으로도 많은 상실을 경험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오래 살고 싶은 것은 인간의 자연스런 본능이다. 하지만 오래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얼마나 건강하게 사는가 하는 것이다. 젊은 시절처럼 남의 도움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만 있다면 여든이건 아흔이건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그래서 현대 의학은 ‘기능적 장수’ 또는 ‘성공적 노화’의 비밀을 찾아내기 위해 노화 연구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많은 연구들이 보다 현실적인 주제인 건강 장수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노화를 연구하되 ‘병 없이 오래 사는 것’에 주목해 그에 수반되는 각종 질병 차원에서 접근하려는 것이다. 저자 유병팔 교수는 1997년 노화에 대한 기본 상식을 전하기 위해 『125세까지 걱정 말고 살아라』를 출간한 바 있다. 책이 나온 지 20년이 지나는 동안 수많은 과학적 사실이 새로이 밝혀짐에 따라, 이번 책에서는 기본 상식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수준의 내용과 근간의 연구 결과들을 담았다. 저자가 평생 연구하고 실천하면서 알게 된 노화 조절의 진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비결을 제시한다. 생활환경의 중요성, 새로운 건강 장수법, 호르몬 요법, 생체 조직의 재생, 회춘의 비밀, 노인 문제와 노화 예방법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머리말 | 노화는 병이 아니다 추천사 | 노화 현상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건강 장수의 길을 열다 노화에 대한 질문 열 가지 CHAPTER 1> 노화를 재촉하는 우리의 환경 어떻게 해야 잘 늙을 수 있는지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 장수에 대한 염원은 인간의 원초적 본능 / 사람의 노화는 언제부터 시작되는가? / 나이가 들어서 늙는 걸까, 병으로 늙는 걸까? / 짧게 살다가 길게 죽어 가는 현대인 / 노화는 유전적일까, 아니면 후천적일까? / 환경이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는 증거를 찾는다 / 현대 생활환경이 노화를 촉진한다 / 많이 먹으면 빨리 늙는다 / 몸이 편하면 빨리 늙는다 / 수명이 늘어나는 만큼 병도 많아진다 CHAPTER 2> 무병장수를 원하는 인간의 욕구, 그 비밀을 찾으려는 과학자들 인간의 욕망이 고안한 희한한 장수법들 / 장수촌에 과연 건강 장수의 답이 있을까? / 회춘의 꿈은 현대판 건강 장수 / 회춘의 꿈을 실현시키려는 과학자들의 연구 / 단견을 가진 과학자들에 대한 우려와 경고 CHAPTER 3> 노화에 의한 체질과 신체 조직의 변화 염증의 두 얼굴 ?면역 기능과 노화 촉진 / 비만은 만성 염증의 원인 / 지방조직은 염증의 근원지 / 노화는 체질도 바꾼다 / 노화에 따른 체질 변화는 지방 때문 / 노화를 촉진하는 물질의 분비를 억제하려면 / 인체의 생명선인 혈관의 노화 / 다른 조직보다 일찍, 다양하게 노화하는 뇌 / 나이 들면 근육의 양과 질도 변화 / 골격 감소는 골다공증으로 진행 / 세포 노화와 전신 노화의 차이점 / 세포의 수명과 죽음은? / 나이 들면 암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 미관상의 문제만은 아닌 피부 노화 현상 / 장의 노화 현상과 장내 세균의 중요성 CHAPTER 4> 쇠퇴하는 신체 기능을 되살리려는 시도와 방법 우리 몸의 자생력을 키워 주는 호르메시스 현상 / 절식은 노화 현상을 억제한다 / 노년기에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운동의 효력 / 절식과 운동의 상승효과 /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대체 요법의 장단점 / 폐경 여성의 에스트로겐 호르몬 대체 요법의 문제점 / 성장호르몬 대체 요법의 위험성 / ‘노화 시계’ 멜라토닌의 놀라운 이야기 / 조직을 재생하여 회춘의 길을 찾는다 / 면역 시스템의 노화와 흉선 재생의 관계 / 예상 밖인 아스피린의 효력 CHAPTER 5> 장수에 따른 노인 문제와 삶의 질 축복받은 백세인과 초백세인들의 모습 / 고령화사회에 들어선 우리나라 백세인 현황 / 노년에 더욱 중요한 삶의 질 / 고령사회를 대비한 노화 연구 젊음 그리고 늙어 가는 것에 대한 시 에필로그 | 미수를 앞두고 내 자신의 노화를 생각한다 미국노년학회 회장, 미국노화학회 생물학 분야 회장 역임 텍사스주립대 의대 명예교수, 부산대 석좌교수, 호암의학상 수상 유병팔 교수가 들려주는 건강장수, 노인질환 예방 비결 유병 100세 시대 고령화사회 사람은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학자들마다 구체적으로 수명을 제시하고 있다. 그 가운데 많이 알려진 것이 인간은 125세까지 살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 근거는 뇌의 발육 기간에 따른 산출이다. 보통 인간의 뇌 성장은 25세까지 지속된다고 믿고 있다. 이처럼 뇌가 성장하는 기간의 5배가 최고수명이 된다고 하는 계산인데, 성장 절정기의 기능 상태만 유지한다면 125세까지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고령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는 중이다. 현재 90대 장수 노인의 수가 15만 명을 넘어섰다. 또한 2010년만 해도 백세인의 수가 1835명이었는데, 불과 5년이 지난 2015년 11월 현재 3159명(여성 2731명, 남성 428명)으로 늘어났다. 그만큼 노인들의 건강을 비롯한 삶의 질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 전체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한다. 우리나라는 2000년에 이미 고령화사회에 접어들었다. 현재 노인 인구 증가 추세로 보면 조만간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에 출생한 아이들의 기대수명은 82.1년으로 높은 편이다. 하지만 젊었을 때와 비슷하게 병 없이 살 수 있는 건강수명은 고작 65.4세였다. 노년의 17년을 병으로 고통받다가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늘어나는 수명에 비해 노년의 삶은 녹록치 않다. 노년층은 신체적인 면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적으로도 많은 상실을 경험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오래 살고 싶은 것은 인간의 자연스런 본능이다. 하지만 오래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얼마나 건강하게 사는가 하는 것이다. 젊은 시절처럼 남의 도움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만 있다면 여든이건 아흔이건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그래서 현대 의학은 ‘기능적 장수’ 또는 ‘성공적 노화’의 비밀을 찾아내기 위해 노화 연구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들어 노화 연구에 중요한 변화가 진행 중이다. 이제껏 노화의 원인이나 노화를 유도하는 유전자 찾기에 매달려 왔지만, 지금의 지식 수준으로는 그 답을 얻기 어렵다는 장벽에 부닥친 탓이다. 이런 이유로 많은 연구들이 보다 현실적인 주제인 건강 장수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노화를 연구하되 ‘병 없이 오래 사는 것’에 주목해 그에 수반되는 각종 질병 차원에서 접근하려는 것이다. 노화 조절의 진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노화 현상을 논리적으로 설명,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비결을 상세히 제시 『125세 건강 장수법』의 저자 유병팔 교수는 1997년 노화에 대한 기본 상식을 전하기 위해 『125세까지 걱정 말고 살아라』를 출간한 바 있다. 이 책이 나온 지 20년이 지나는 동안 학계 및 의료계의 노화 연구에는 많은 진전이 있었다. 수많은 과학적 사실이 새로이 밝혀짐에 따라 우리가 알아야 할 ‘기본 상식’이 그만큼 늘어났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런 이유로 이번 책에서는 기본 상식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수준의 내용과 근간의 연구 결과들을 담았다. 40년 이상 노화 연구에 종사해 온 저자의 시각으로 보면 최근 이 분야에 드리운 염려 또한 적지 않다. 특히 많은 과학자들이 노화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는 좁은 관점만으로 성급한 항노화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건강 장수를 위한 노화 방지는 질병을 고치듯 치료로 해결할 수는 없다. 노화는 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건강 장수를 가능하게 하는 비약은 없다는 사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항간에서 흔히 ‘노화 방지’ 또는 ‘항(抗)노화’라는 꼬리표를 달고 팔리는 상품들은 일단 의심해 봐야 한다는 얘기이다. 이런 제품들 중에는 상업적 이익을 앞세워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는 것들이 상당수라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오히려 과학적 근거가 의심스러운 제품일수록 유명 과학자나 의료인을 앞세우는 경우가 많다. 노화를 늦추는 비약이 정말 존재한다면, 그것은 이미 우리 몸 안에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인 생각이다.” 『125세 건강 장수법』은 저자가 평생 연구하고 실천하면서 알게 된 노화 조절의 진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독자들에게 노화 현상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비결을 상세히 제시하고 있다. 생활환경의 중요성, 내장 지방과 염증의 중요성, 새로운 건강 장수법, 호르몬 요법, 생체 조직의 재생, 회춘의 비밀, 나아가서 노인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그에 더해 노화 예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일반 독자에게도 노화 조절과 건강 장수를 실현하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첨단 과학의 수많은 정보들이 잘 반영되어 있어 이를 바탕으로 제시한 건강 장수법을 실천한다면 100세 시대의 좋은 노화 예방법이 될 것이다.
성인을 위한 쉬운 피아노 교본 3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 2020.09.22
9,000원 ⟶ 8,1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삼호뮤직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성인을 위한 맞춤형 기초 피아노 교본으로, 1권부터 3권까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아노를 처음 접하거나 어릴 적 배웠던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성인을 위해 눈높이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피아노를 기초부터 천천히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꼼꼼한 이론 설명과 함께 가요, POP, OST, 동요, 클래식 등 대중적인 곡을 쉽게 편곡하여 앞서 배운 이론을 바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3권에서는 다장조의 나란한조인 가단조와 주요 3화음을 비롯하여 라단조까지 피아노를 연주할 때 필요한 음악이론을 함께 배울 수 있다.예비 연습 2권 복습 제1장 다(C)장조 복습 3도 겹음 6도 겹음 가(a)단조 나란한조 가(a)단조 주요 3화음 제2장 셋잇단음표 사(G)장조 사(G)장조 주요 3화음 마(e)단조 마(e)단조 주요 3화음 라(D)장조 16분음표 점8분음표 제3장 바(F)장조 바(F)장조 주요 3화음 3/8박자 라(d)단조 총정리 응용곡성인을 위한 맞춤형 기초 피아노 교본으로, 1권부터 3권까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아노를 처음 접하거나 어릴 적 배웠던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성인을 위해 눈높이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피아노를 기초부터 천천히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꼼꼼한 이론 설명과 함께 가요, POP, OST, 동요, 클래식 등 대중적인 곡을 쉽게 편곡하여 앞서 배운 이론을 바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3권에서는 다장조의 나란한조인 가단조와 주요 3화음을 비롯하여 라단조까지 피아노를 연주할 때 필요한 음악이론을 함께 배울 수 있다. 이제 바이엘 대신 『성인을 위한 쉬운 피아노 교본』으로 즐거운 취미 생활을 누려 보자.
본문이 있는 채움 쓰기성경 : 시편
아가페출판사 / 아가페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0.10.26
12,000

아가페출판사소설,일반아가페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스페인 데이 (대형 지도 증정)
TERRA(테라출판사) / 전혜진 (지은이)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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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테라출판사)소설,일반전혜진 (지은이)
일주일 정도의 짧은 휴가부터 길게는 한 달까지 스페인을 알차게 여행하는 중·단기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그라나다, 세비야 등 스페인 주요 도시는 물론 여행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진주 같은 소도시들까지 스페인의 19개 도시를 총망라했다. 부록으로 증정하는 도시별 대형 지도는 데이 시리즈의 자랑거리 중 하나다. 구글 맵스보다 정확한 ‘초정밀’ 지도와 알기 쉬운 대중교통 노선도까지 꼼꼼하게 준비했다. 현지에서 들고 다니며 바로 펴서 볼 수 있고, 잘 찢어지지 않도록 특수 코팅을 해 이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각 관광 명소의 배경 설명과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실어 스페인의 역사, 문화, 전통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우리와는 다른 식문화가 낯설어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이가 없도록, 스페인 음식 문화를 낱낱이 파헤쳐 소개한다.★Best Attractions 20 자신 있게 소개하는 스페인 추천 명소 20선 01 바르셀로나 가우디의 건축 걸작 02 바르셀로나 에스파냐 광장의 분수 쇼 03 바르셀로나 고딕 지구 산책 04 몬세라트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풍경 05 지로나 이 촬영된 중세 도시 06 시체스 자유로운 영혼이 모여드는 휴양 도시 07 마드리드 고품격 미술관 순례 08 마드리드 마요르 광장 & 산 미겔 시장 09 세고비아 이천 년 전의 모습 그대로, 세고비아 수도교 10 톨레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스페인의 옛 수도 11 쿠엥카 아슬아슬 절벽에 매달린 옛 가옥 풍경 12 그라나다 알람브라 궁전의 추억 13 그라나다 알바이신 언덕의 전망대 14 세비야 광장 계의 원탑, 에스파냐 광장 15 세비야 지금도 왕실이 거주하는 궁전, 알카사르 16 론다 절벽을 가로지르는 아찔한 다리 17 코르도바 스페인에 남은 이슬람 문화의 향기 18 네르하 푸른 지중해를 바라보는 유럽의 발코니 19 빌바오 도시의 운명을 바꾼 구겐하임 미술관 20 산 세바스티안 스페인에서도 첫 손에 꼽히는 미식의 도시 ★FAQ 11 여행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11가지 유용한 정보와 알짜 Travel Tips를 한자리에! 01 스페인 여행은 언제 가는 게 좋나요? 02 유럽이라 물가가 비쌀 것 같은데, 하루 예산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03 항공권은 어떻게 구매하면 저렴하고 효과적인가요? 04 호텔은 어떻게 예약해야 할까요? 요즘은 에어비앤비도 많이 이용하던데, 괜찮을까요? # Special. 알아두면 당황하지 않을, 스페인 숙소 이용 팁 05 현지 교통편을 한국에서 예약할 수 있나요? 06 신용카드를 가져갈 건데, 환전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 07 가방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뭘 챙겨야 하나요? 08 스페인은 혼자 여행해도 안전한가요?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09 현지에서 SNS나 카카오톡을 많이 사용하고 싶은데, 데이터 로밍과 심 카드 중 뭐가 좋을까요? 10 스페인은 부가세가 최대 21%라서 환급받으면 쏠쏠하다는데, 세금환급은 어떻게 받나요? 11 영어도 잘 못 하고 스페인어는 더 못하는데, 여행할 수 있을까요? # Special. 외우고 가자! 필수 스페인어 회화 ★Best Course 08 내가 가고 싶은 코스, 여기 다 있다! 자신 있게 선보이는 스페인 베스트 코스 08 No. 01 7박 9일 스페인 핵심 4대 도시 코스 No. 02 6박 8일 바르셀로나+그라나다+세비야 코스 No. 03 7박 9일 마드리드+그라나다+세비야+론다 코스 No. 04 6박 8일 마드리드+바르셀로나 코스 No. 05 6박 8일 바르셀로나+산 세바스티안 코스 No. 06 6박 8일 바르셀로나 집중 코스 No. 07 9박 11일 정통 스페인 일주 코스 No. 08 19박 21일 꽉 채운 스페인 일주 코스 ★About Spain 07 아는 만큼 보인다! 스페인 여행 전 꼭 알아두어야 할 스페인 기초 지식 07 01 스페인의 음식 # Special. 현지인처럼 타파스 바르 즐기기! 02 스페인의 쇼핑 03 스페인의 건축 04 스페인의 미술 05 스페인의 축제 # Special. 뜨거운 논란의 한 가운데, 스페인의 투우 06 스페인의 역사 07 스페인 국가 정보 ★바르셀로나 & 근교 도시 BARCELONA 바르셀로나 Getting to BARCELONA 우리나라에서 Getting to BARCELONA 유럽에서 Around BARCELONA 시내 교통 Around BARCELONA 실용 정보 DAY PLANS Section A 람블라스 & 라발 지구 #Special. 현지인처럼 시장에서 맥주 한잔! 보케리아 바르 탐방 #Special. 바르셀로나를 향한 새로운 시선, 바르셀로나의 현대 미술관 Section B 고딕 지구 Section C 라 리베라 지구 #Special. 가이드 투어? 공연 관람? 카탈루냐 음악당 제대로 즐기기! #Special. 바르셀로네타 주변 맛집 & 먹거리 Section D 에샴플레 & 그라시아 지구 Section E 몬주익 지구 #Special. 한여름 밤의 꿈, 마법의 분수 쇼 #Special. 몬주익 언덕의 전망 포인트 Section F 이색 지구 #Special. 카탈루냐의 자존심, FC 바르셀로나 Shopping & Walking Sleeping & Resting MONTSERRAT 몬세라트 #Special. 유일무이한 풍경, 몬세라트 트레킹 코스 SITGES 시체스 FIGUERES 피게레스 GIRONA 지로나 ★마드리드 & 근교 도시 MADRID 마드리드 Getting to MADRID 우리나라에서 Getting to MADRID 유럽에서 Around MADRID 시내 교통 Around MADRID 실용 정보 DAY PLANS Section A 솔 광장 주변 #Special. 스페인 3대 전통시장, 산 미겔 시장 Section B 프라도 미술관 주변 #Special. 스페인 왕실 컬렉션의 천재 화가 3인방 엘 그레코, 벨라스케스, 고야 Shopping & Walking #Special.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승부한다! 구르메 익스피리언스 추천 아이템 #Special. 가성비 최고! 슈퍼마켓 추천 아이템 Sleeping & Resting TOLEDO 톨레도 SEGOVIA 세고비아 CUENCA 쿠엥카 #Special. 아찔하고 황홀한 쿠엥카 전망 포인트 ★남부 지역 GRANADA 그라나다 Getting to GRANADA Around GRANADA DAY PLANS Section A 알람브라 & 알바이신 Section B 그라나다 센트로 #Special. 그라나다의 동굴 플라멩코 Sleeping & Resting SEVILLA 세비야 Getting to SEVILLA Around SEVILLA 시내 교통 Around SEVILLA 실용 정보 DAY PLANS Section A 세비야 대성당 주변 Section B 에스파냐 광장 주변 Section C 과달키비르 강변 Section D 누에바 광장 주변 #Special. 발상지에서 느껴보는 플라멩코 Sleeping & Resting CRDOBA 코르도바 RONDA 론다 #Special. 누에보 다리 전망 포인트 #Special. 구시가 4개 명소 통합 입장권, 보노 투리스코 ★남부 해안 지역 MLAGA 말라가 Getting to MLAGA Around MLAGA 시내 교통 Sleeping & Resting NERJA 네르하 #Special. 렌터카 타고 네르하 한 바퀴! FRIGILIANA 프리힐리아나 MIJAS 미하스 #Special. 미하스 마을 전망 포인트 ★북부 지역 BILBAO 빌바오 Getting to BILBAO Around BILBAO 시내 교통 Around BILBAO 실용 정보 #Special. 아르찬다 언덕에서 조망하는 디자인 빌바오 #Special. 비스카야교를 건너는 두 가지 방법 Sleeping & Resting SAN SEBASTIN 산 세바스티안 # Index 실용 여행 회화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스페인 가이드북 스페인 데이와 함께라면 얼마든지 게을러져도 좋다! 관광지와 휴양지, 자연경관 구경과 예술 작품 관람, 맛집 탐방과 쇼핑 탐닉. 이 모든 선택의 기로를 무시하는 단 하나의 이름, 스페인이다. 명실상부 유럽 최고의 관광 도시 바르셀로나와 알람브라 궁전이 있는 그라나다, 스페인 왕실의 보물창고 마드리드 등 여행자의 혼을 쏙 빼는 관광도시부터 유럽인들의 휴양지 코스타 델 솔의 아름다운 해안 마을들과 미식가들의 성지 바스크 지방까지. 관광이냐 휴양이냐 먹방이냐의 난제가 스페인에서는 통하지 않는 이유다.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몬세라트와 절벽에 집들이 매달린 쿠엥카의 유일무이한 풍경뿐 아니라 가우디, 피카소, 달리, 고야, 벨라스케스 등 스페인이 낳은 천재 예술가들의 향연 역시 스페인에서 놓쳐선 안 될 볼거리들. 우리 입맛에 딱 맞으면서 여행자의 주머니 사정까지 살피는 가격 착한 먹거리와 패션 피플들을 현혹하는 쇼핑 아이템들은 부록처럼 따라오는 덤이다. 여행계의 ‘사기 캐릭터’ 스페인을 만나보자. ★ 스페인 가이드북의 끝판왕! 는 일주일 정도의 짧은 휴가부터 길게는 한 달까지 스페인을 알차게 여행하는 중·단기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그라나다, 세비야 등 스페인 주요 도시는 물론 여행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진주 같은 소도시들까지 스페인의 19개 도시를 총망라했다. 실패 확률 0%의 베스트 여행지를 엄선해 소개하며, 여행자에게 유용한 여행 팁과 최신 여행 정보는 물론, 꼼꼼한 추천 일정과 여행 준비 편까지 모두 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무료 증정!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대형 지도 & 메트로 노선도 부록으로 증정하는 도시별 대형 지도는 데이 시리즈의 자랑거리 중 하나다. 구글 맵스보다 정확한 ‘초정밀’ 지도와 알기 쉬운 대중교통 노선도까지 꼼꼼하게 준비했다. 현지에서 들고 다니며 바로 펴서 볼 수 있고, 잘 찢어지지 않도록 특수 코팅을 해 이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핸드폰 데이터가 없어도 걱정 뚝! 믿음직스러운 스페인 양대 도시의 대형 지도를 자신 있게 펼쳐보자. ★ 아는 만큼 보인다! 와 함께라면 나도 스페인 박사 아랍 최고의 건축물로 손꼽히는 알람브라는 어쩌다 스페인에 자리 잡게 됐는지, 스페인이 낳은 천재 화가 피카소는 왜 살아서 고향 땅을 밟을 수 없었는지.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닌 스페인 땅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알쏭달쏭한 질문거리가 많다. 알고 보면 그 감동은 더 커지기 마련! 는 각 관광 명소의 배경 설명과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실어 스페인의 역사, 문화, 전통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역사와 예술에 큰 관심이 없어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재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 하루 다섯 끼도 모자라! 꾹 눌러 담은 스페인의 ‘진짜’ 맛집 대방출 세상 어느 곳보다도 먹는 즐거움이 넘쳐 나는 스페인에서는 그들의 식사 리듬에 맞춰 하루에 다섯 끼는 챙겨 먹어줘야 하는 법. 미슐랭 뺨치는 다양한 ‘타파스’와 여행자들에게는 축복과도 같은 점심 세트 메뉴 ‘메누 델 디아’, 언제 어디서나 스페인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동네 ‘바르(Bar)’까지. 우리와는 다른 식문화가 낯설어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이가 없도록, 스페인 음식 문화를 낱낱이 파헤쳐 소개한다. 발품으로 찾아낸 현지인들의 단골 맛집 역시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계획 1도 없이 떠나도 좋아! 꼼꼼하고 정확한 여행 준비 편 스페인 여행에 관해 궁금했던 질문과 답을 FAQ에서 속 시원하게 해결하자. 기차 예약, 세금환급 절차 등 골치 아픈 문제들도 알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미리보기 화면을 보기 좋게 제시한다. 무엇보다 유용한 건 가 제안하는 스페인 베스트 코스와 도시별 추천 일정! 동선과 이동시간까지 고려해 면밀히 검토한 일정이므로 믿고 따라 하면 머리 아픈 여행 준비가 손쉽게 끝난다. ★ 여행인 듯, 일상인 듯, ‘소확행’ 가득한 소도시 15선 많은 매체가 앞다투어 스페인의 소도시를 소개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한낮의 태양처럼 열정적이고, 저무는 노을처럼 낭만적인 스페인의 ‘진짜 매력’을 만날 수 있기 때문. 에서는 여행 본능 자극하는 아름다운 소도시를 선별해 소개한다. 스페인의 뜨거운 정열을 맛보고 싶다면 세비야와 그라나다 등 안달루시아 지역을, 푸른 지중해의 바닷바람을 쐬고 싶다면 남부 해안 지역을, ‘먹방’에 조예가 깊다면 북부 지역을 추천한다. 책에는 이 모든 지역을 가장 완벽하게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담았으니 낙천적인 스페인 사람들의 흥에 물들어 ‘소확행’을 실현할 일만 남았다. ★ 더 이상의 방황은 없다! 친절한 교통 정보와 누구나 보기 쉬운 세밀 지도 작은 길 이름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표시해 완성한 의 시내 지도는 유럽 여행서 중 최고임을 자부한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친숙한 아이콘으로 현지 지형물을 표시해 더욱더 보기 쉬우며, 많은 여행자가 스페인 여행의 거점으로 삼는 주요 도시는 대중교통 노선도까지 꼼꼼하게 수록했다. 도시별 시내 교통편은 여행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을 그림과 도식으로 쉽게 설명해 누구나 어려움 없이 원하는 곳을 찾아갈 수 있게 한다.
영어 낭독 훈련 100일
사람in / 박광희,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은이) /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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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소설,일반박광희,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은이)
영어권에서 태어난 native speaker가 아닌 이상 훈련을 통한 trained speaker가 되어야 한다. 그 훈련의 첫 단계는 어휘, 문법, 발음 등 영어의 모든 요소가 담긴 정제된 문장을 반복적으로 소리 내어 읽는 것으로,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영어 표현이 내 것이 된다. 낭독을 통해 연음, 축약, 생략 등의 발음 현상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화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스피킹 기본기는 낭독 훈련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길러진다. 하루 20분 100일만 영어 낭독 훈련을 해 보자.낭독 현장 리포트 '영어 낭독 훈련(영낭훈)'이란? 영낭훈, 그것이 궁금하다! Best 5 이 책의 구성 이 책의 특징 영낭훈, 이렇게 실천하고 있어요! Chapter 01 Picture Telling 사진 보고 설명하기 Day 1+2 Love Your Lego 레고 사랑 Day 3+4 Shopping is Fun 재미있는 쇼핑 Day 5+6 Traffic Light 신호등 Day 7+8 Super-dog 슈퍼 독 Day 9+10 Bike Ride 자전거 타기 Day 11+12 Train Ride 기차 여행 Day 13+14 See You At the Movies 영화관에서 봐요 Day 15+16 I'm Lovin' It 그거 좋아해요 Day 17+18 Airplane Food 기내 음식 Day 19+20 Off To School 학교 가기 Day 21+22 Everybody Loves Taekwondo 모두 태권도를 좋아하죠 Day 23+24 Rainbow 무지개 Day 25+26 Disneyland 디즈니랜드 Day 27+28 Happy Birthday To You 생일 축하합니다 Day 29+30 Harry Potter 해리 포터 Day 31+32 Winter Wonderland 겨울 속 동화나라 Day 33+34 Hello iPhone 안녕 아이폰 Day 35+36 Snack Time 간식 시간 Day 37+38 Story Time 스토리 타임 Day 39+40 Just Google It 그냥 구글 검색을 해봐 Chapter 02 Tale Telling 동화 읽기 Day 41+42 The Horse and the Ass 말과 당나귀 Day 43+44 The Ugly Duckling 미운 오리 새끼 Day 45+46 The Tree and the Reed 떡갈나무와 갈대 Day 47+48 The Lion's Share 사자의 몫 Day 49+50 The Fox and the Grapes 여우와 포도 Day 51+52 The Shepherd's Boy 양치기 소년 Day 53+5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Day 55+56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황금 알을 낳는 거위 Day 57+58 The Belly and the Members 위와 신체의 다른 기관들 Day 59+60 Sleeping Beauty 잠자는 미녀 Day 61+62 Jack and the Beanstalk 잭과 콩나무 Day 63+64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Day 65+66 The Adventures of Pinocchio 피노키오의 모험 Day 67+68 Cinderella 신데렐라 Day 69+70 Hansel and Gretel 헨젤과 그레텔 Chapter 03 Novel Telling 소설 읽기 Day 71+72 Anne of Green Gables 빨강머리 앤 Day 73+74 Moby Dick 모비 딕 Day 75+76 A Farewell to Arms 무기여 잘 있거라 Day 77+78 Dr. Jekyll and Mr. Hyde 지킬 박사와 하이드 Day 79+80 Gone with the Wind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Day 81+82 Gulliver's Travels 걸리버 여행기 Day 83+84 Jane Eyre 제인 에어 Day 85+86 King Lear 리어 왕 Day 87+88 The Merchant of Venice 베니스의 상인 Day 89+90 Othello 오셀로 Day 91+92 Macbeth 맥베스 Day 93+94 The Little Prince 어린 왕자 Day 95+96 Sense and Sensibility 이성과 감성 Day 97+98 Oliver Twist 올리버 트위스트 Day 99+100 For Whom the Bell Tolls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 우리말 해석- 영어로 입이 열리는 감동, 하루 20분 100일 영어 낭독 훈련! 영어권에서 태어난 native speaker가 아닌 이상 훈련을 통한 trained speaker가 되어야 합니다. 그 훈련의 첫 단계는 어휘, 문법, 발음 등 영어의 모든 요소가 담긴 정제된 문장을 반복적으로 소리 내어 읽는 것으로,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영어 표현이 내 것이 됩니다. 낭독을 통해 연음, 축약, 생략 등의 발음 현상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화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스피킹 기본기는 낭독 훈련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길러집니다. 하루 20분 100일만 영어 낭독 훈련을 해 보세요. 자신도 놀랄 만큼 귀가 뚫리고 입이 열리는 감동을 경험하게 됩니다. 본 도서는 2010년 출간된 <영어 낭독 훈련 실천 다이어리>의 동일한 내용의 개정판입니다. Trained Speaker가 되기 위한 첫 관문, 영어 낭독 수많은 영어 학습법이 명멸하지만, trained speaker(훈련으로 영어 스피킹이 가능한 사람)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첫 관문은 낭독입니다. 어휘, 문법, 발음 등 영어의 모든 요소가 담긴 정제된 문장을 반복적으로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영어 표현이 내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2010년, 전국을 ‘영낭훈’ 열풍에 몰아넣은 <영어 낭독 훈련 실천 다이어리>가 <영어 낭독 훈련 100일>로 새롭게 출간됐습니다. 하나_낭독과 암송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영어 낭독 훈련용 교재 영어 낭독만 할 수 있는 책들은 주변에서 어렵잖게 구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가 딸린 영어 동화나 소설책, 명연설문 등이 모두 훌륭한 영어 낭독 교재들이죠. 하지만 실용 영어에 바탕을 둔 낭독과 암송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교재는 찾기 어렵습니다. 암송 측면까지 고려한다면 영어 동화나 소설책 그리고 명연설문이 바람직한 낭독 교재의 대안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낭독과 암송을 동시에 훈련할 수 있게 특별히 개발된 책이 바로 이 『영어 낭독 훈련 100일』입니다. 둘_내용과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구성된 낭독 스크립트 영어 낭독 훈련 100일』은 학습 내용과 영어 난이도에 따라 낭독 스크립트를 사진을 보고 설명하는 Picture Telling, 이솝우화나 명작동화를 요약해서 말하는 Tale Telling, 『빨강머리 앤』이나 『베니스의 상인』과 같은 명작 고전 소설을 요약해서 말하는 Novel Telling의 3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매 단계마다 내용을 달리함으로써 학습의 단조로움과 지루함을 덜고, 어휘나 문법 수준을 단계별로 조절함으로써 자연스레 학습 난이도와 능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셋_책 집필을 위해 특별히 구성된 캐나다 교사 연구팀 이런 3단계 낭독 스크립트의 집필을 위해 유능한 캐나다인 전현직 교사들로 이루어진 ‘영낭훈 연구팀’을 특별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배경의 집필 교사들은 모두 자녀들이나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규칙적으로 책을 많이 읽어 준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요. 연구팀의 경험을 살려 낭독 훈련하기 가장 알맞은 정제된 문장으로 낭독 스크립트를 작성했습니다. 넷_‘하루 20분 100일’ 영어 낭독 훈련 완주를 위한 다이어리 형식 <영어 낭독 훈련 100일>은 낭독 훈련을 시작하고 끝마친 시간과 총연습 시간을 기록하고, 오디오를 들으며 스크립트에 끊어 읽기 표시를 하고, 정해진 step에 따라 낭독을 1회 마칠 때마다 ∨ 표시를 해 나가도록 다이어리 형식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이 세운 목표를 마음에 되새기면서 나태해짐을 막고, ‘영어 낭독 훈련 100일’에 대한 뚜렷한 목표 의식이 생깁니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낭독에 ‘중독’되어 갈 것입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교재)
엔크리스토 / 정요한 지음 /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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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크리스토소설,일반정요한 지음
삶을 바꾸는 요리문답 성경공부 시리즈. 36과로 구성해서 일 년 동안 진행하도록 한다. 일 년은 52주이지만 교회의 여러 사정에 의해서 52번의 성경공부를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 교재는 36과로 구성, 교회의 사정에 따라서 적절히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설명은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줄이고 성경의 관련 구절을 제시,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능하면 저자의 설명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문답과 문답의 근거 구절을 제시해서 성경을 읽으며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집필했다. 한 과의 분량은 30분 내외로 공부가 가능하도록 분량을 조절한다. 너무 짧거나 너무 길지 않게 30분 정도면 한 과의 내용을 공부할 수 있도록 분량을 조절했다.1과 유일한 위로 10 2과 우리는 어떤 상태인가 14 3과 인간의 창조와 타락 18 4과 인간의 타락과 하나님의 심판 24 5과 하나님의 의를 만족시키는 은혜의 중보자 28 6과 참 인간이자 참 하나님 그리스도 32 7과 믿음에 관하여 38 8과 성부 하나님에 관하여 42 9과 하나님의 섭리에 관하여 48 10과 구주 되신 그리스도 예수 52 11과 그리스도의 삼중직 56 12과 그리스도의 탄생 60 13과 그리스도의 고난 64 14과 그리스도의 죽으심 68 15과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그리스도 74 16과 다시 오실 그리스도 80 17과 성령을 믿사오며 84 18과 성도들이 겪을 일들에 관한 믿음 90 19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 96 20과 인간의 선행은 공로가 될 수 없음 10 0 21과 성례가 무엇입니까? 104 22과 세례에 관하여 10 8 23과 성찬에 관하여 1 114 24과 성찬에 관하여 2 120 25과 천국의 열쇠에 관하여 124 26과 우리의 감사에 관하여 128 27과 십계명과 첫 두 계명 132 28과 세 번째, 네 번째 계명 138 29과 다섯 번째, 여섯 번째 계명 142 30과 일곱 번째, 여덟 번째 계명 146 31과 아홉 번째, 열 번째 계명 150 32과 계명을 지킬 수 있는가 154 33과 왜 기도가 필요할까 158 34과 주기도문에 관하여 1 162 35과 주기도문에 관하여 2 166 36과 주기도문에 관하여 3 170종교개혁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문답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가 비텔베르그 성당 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이면서 촉발된 종교개혁은 제네바의 개혁자 장 칼뱅의 기독교강요와 주석들로 그 신학적 정점을 찍게 되었다. 이후 독일지역에서는 루터교가, 다른 지역에서는 칼빈의 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개혁주의가 개신교 교회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 그런 독일에서도 개혁주의 신학을 받아들였던 지역이 있었는데 바로 프리드리히3세 선제후가 다스렸던 팔츠지역이었다. 당시 루터파와 개혁파는 성찬론의 차이로 갈등을 겪고 있었는데 프리드리히 3세는 양측의 주장을 면밀히 살핀 후에 개혁파의 신앙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칼뱅의 영향을 받아 개혁파 신학을 연구하며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강의하던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와 궁정 설교자였던 카스퍼 올레비아누스에게 개혁파 신앙을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는 간단한 지침서를 작성할 것을 명령한다. 두 사람은 고심 끝에 한 개의 요리문답을 만들어 냈고 프리드리히 3세와 개혁주의에 정통한 사람들에 의해 승인을 얻게 되 1563년 이를 출판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다. 책 소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의 처음 3~11문은 우리의 죄와 비참함에 대해 가르칩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지키지 않아 본성으로 타락했고 그 타락으로부터 죄와 비참함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부분은 12~85문으로서 이런 죄와 비참함으로부터 우리가 어떻게 구원받는지를 설명합니다. 사도신경을 해석하고 성례에 대해 설명함으로서 우리의 구원이 우리의 행위의 결과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의 결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이렇게 구원받은 우리들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데,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지킴으로 감사할 수 있고 이마저도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 기도로 하나님께 힘 주실 것을 간구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 부분은 감사의 방법으로서의 십계명 강해와 참된 기도인 주기도문을 강해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종교개혁 신학을 설명하기 위한 신조들과 문답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신조와 문답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중심으로 하는 개혁주의의 특색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면, 하이델베르크는 우리의 참된 위로를 중심에 놓고 서술했다는 점입니다. 그 때문인지 여러 신조와 문답 가운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종교개혁 당시로부터 지금까지 가장 널리 알려져 인정받았고 또 가장 영향력 있는 문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_ 머리말 중에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의 구조는 간단히 다음과 같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첫 두 질문은 우리의 참된 위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찾을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나의 비참함에 대해서, 이 비참함에서 구원받는 방법에 대해서, 이 구원에 어떻게 감사할 수있는지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전체의 내용을 세 부분으로 나눠서 이 세 가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3~11문은 우리의 죄와 비참함에 대해 가르칩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지키지 않아 본성으로 타락했고 그 타락으로부터 죄와 비참함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부분은 12~85문으로서 이런 죄와 비참함으로부터 우리가 어떻게 구원받는지를 설명합니다. 사도신경을 해석하고 성례에 대해 설명함으로서 우리의 구원이 우리의 행위의 결과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의 결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이렇게 구원받은 우리들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데,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지킴으로 감사할 수 있고 이마저도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 기도로써 하나님께 힘 주실 것을 간구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 부분은 감사의 방법으로서의 십계명 강해와 참된 기도인 주기도문을 강해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원칙 이 교재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가지고 쓰여졌습니다. (1) 36과로 구성해서 일 년 동안 진행하도록 한다. 일 년은 52주이지만 교회의 여러 사정에 의해서 52번의 성경공부를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교재는 36과로 구성, 교회의 사정에 따라서 적절히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 설명은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줄이고 성경의 관련 구절을 제시,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능하면 저자의 설명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문답과 문답의 근거 구절을 제시해서 성경을 읽으며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집필했습니다. 가능하면 제시되는 모든 성경 구절을 찾아서 읽고 깊이 생각하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한 과의 분량은 30분 내외로 공부가 가능하도록 분량을 조절한다. 너무 짧거나 너무 길지 않게 30분 정도면 한 과의 내용을 공부할 수 있도록 분량을 조절했습니다. (4) 공부만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이 가능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각 문답의 말미에는 실천할 내용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질문을 추가했습니다. 구체적인 실천 내용은 이 교재를 사용하는 각 교회나 단체의 사정에 맞게 스스로 생각해서 실천하기 바랍니다. 이 책의 활용법 이 책의 각 과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은 입니다. 여기서는 해당 과의 내용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문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시작할 때 인도자와 참여자가 함께 문답을 나누어 읽고 시작합니다. 인도자가 질문을 던지고 참여자가 답을 하는 방식으로 읽어서 실제로 문답이 이어지게 하면 좋습니다. 두 번째 부분은 문답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입니다. 모든 질문들은 문답의 근거가 되는 성경을 찾아서 읽고 생각하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경구절을 찾아서 꼼꼼이 읽고 문답과 관련하여 해당 구절이 어떻게 해석될지를 생각해 보며 이를 근거로 우리가 믿어야 할 것과 행해야 할 것을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세 번째 부분은 와 으로 문답의 내용에 관해 짧은 문장의 빈칸을 채우면서 다시 한 번 해당 내용을 정리하고 공부한 것을 근거로 우리가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은 각각 두 항목으로 구성했는데 한 항목은 우리가 생각하고 믿어야 할 조금은 추상적인 부분을 제시하고 있으며 다른 항목은 이와 관련해서 우리가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항목은 무엇인지를 묻고 있습니다. 실천 부분은 각 공부하는 그룹에서 상황에 맞게 함께 생각해보고 실천하시면 됩니다. 문답은 원래 암기를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일정기간 이 문답을 공부하면서 모든 문답을 외울 수 있다면 우리의 믿음에 큰 진보가 있을 것입니다.
법무법인 강산이 알려주는 진짜경매
파워에셋 / 김은유 외 지음 / 2017.12.08
30,000

파워에셋소설,일반김은유 외 지음
부동산 경매에 참여하여 낙찰을 받은 후에 해당 부동산을 조속히 “인도”를 받아야 돈이 되는 경매가 되고, 그것이 “진짜경매”다. 이 책은 한마디로 부동산 낙찰 후에 해당 부동산을 “인도” 받는 방법과 토지 지분경매 후에 “공유물분할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제1장. 총설 1. 강제집행 불발에 쪽박 차는 부동산경매 2. 인도소송 전문변호사 선임 3. 부동산 침해방지 조치 4. 신속·정확한 인도를 위한 사전 준비사항 5. 인도시기 6. 인도, 철거, 퇴거 개념 7. 단전단수를 통한 인도 가능 여부 8. 사적인 임의인도 가능여부 및 거주불명등록 9. 실무상 가장임차인 판단기준 10. 관리비 문제 제2장. 합의 및 제소전화해 1. 합의에 의한 인도 2. 제소전화해 제3장. 유치권 돌파하기 1. 개설 2. 허위 유치권이 문제되는 경우 3. 유치권 성립요건 4. 비용상환청구권에 의한 유치항변 5. 공사대금청구권과 유치권 성립 여부 6. 유치권 소멸시키기 7. 유치권 성립여부 사례 제4장. 법정지상권 돌파하기 제1절. 제도 취지 등 1. 제도 취지 2. 법정지상권 다시 생각하기 3. 법정지상권 성립 토지 매각가격 결정방법 제2절. 법정지상권 종류 1. 건물 전세권과 법정지상권 2. 저당권과 법정지상권 3. 가등기담보권과 법정지상권 4. 「입목에 관한 법률과」 법정지상권 5. 관습법상의 법정지상권 제3절. 법정지상권 성립요건 1. 민법 제366조 법정지상권 2. 관습법상의 법정지상권 성립요건 3. 토지 또는 건물에 공유관계가 존재하는 경우 제4절. 법정지상권의 등기, 이전 1. 법정지상권의 등기 2. 법정지상권 이전 문제 제5절. 법정지상권의 성립시기 및 존속기간 1. 법정지상권의 성립시기 2. 법정지상권의 존속기간 제6절. 법정지상권이 인정되는 범위 1. 일반적인 지상권 범위 2. 판정기준 제7절. 지료 및 법정지상권 소멸 1. 지료를 정하는 소송의 성격 2. 지료결정청구권자 3. 지료 산정의 기준 4. 지급의무자 5. 지료결정 시점 6. 지료결정판결의 효력 7. 예비적 지료청구 8. 지료 연체 시 소멸청구 9. 법정지상권 소멸 10. 지상권 점유 취득시효의 인정 요건 및 그 판단 기준 제8절. 판단 방법 및 타 권리와의 경합 1. 개설 2. 건물소유를 위한 토지임차권과 법정지상권의 함정 3. 유치권 등과의 경합 제9절. 가설건축물과 법정지상권 1. 문제의 제기 2. 가설건축물이란 3. 법정지상권 성립여부 4. 기타 대응방법 5. 결론 제10절. 분묘기지권 1. 장사법 시행 후 2. 장사법 시행 전 제5장. 인도·철거소송 관련 가처분 1. 가처분을 하여야 하는 이유 2. 점유이전금지가처분 3. 인도·철거·수거단행가처분 4. 처분금지가처분 5. 출입금지가처분 제6장. 인도명령신청 1. 의의 및 인도소송과의 차이점 2. 인도명령의 당사자 3. 인도명령의 신청 4. 인도명령의 재판 5. 인도명령 집행 6. 인도명령에 대한 불복방법등 제7장. 인도소송 1. 어떤 소송을 할 것인가? 2. 누구를 상대로 소송을 하는가? 3. 송달 방법 4. 제시외 건물 5. 오픈상가와 경매 6. 지분경매와 인도 7. 인도청구 청구취지(주문) 기재 례 제8장. 철거소송 1. 서설 2. 누구를 피고로 하는가? 3. 청구취지와 철거대상물 특정 4. 건물철거와 신의칙 제9장. 부당이득금청구소송 1. 개설 2. 누구를 피고로 하는가? 3. 점유하되 사용수익을 하지 않는 자에 대한 부당이득 성립여부 4. 선의의 점유자와 부당이득반환 5. 도로를 낙찰 받은 경우 6. 집합건물 대지만 낙찰 받은 경우 7. 저수지 하상 토지를 낙찰 받은 경우 8. 단순공유인 경우 부당이득금 산정방법 9. 구분소유적 공유인지 단순공유인지 제10장. 공유물분할소송 1. 지분경매 시작 2. 지분경매의 완성, 공유물분할 3. 지분경매 시 유의사항 4. 토지분할소송 비법 5. 공유자 우선매수청구권 부인 제11장. 실제 소송 사례 1. 미등기부동산 인도·철거·부당이득금 청구 2. 상가 인도청구 3. 수목 수거 및 토지인도청구 소장 4. 컨테이너, 비닐하우스, 분묘가 있는 토지 인도청구 5. 정밀기계가 있는 공장 인도 청구 6. 도로 낙찰 후 부당이득금청구 7. 도로 낙찰 후 건물철거소송 8. 집합건물 철거 및 부당이득금청구 9. 지분경매 후 공유물분할소송 제12장. 인도·철거 집행방법 1. 집행절차 2. 위법·부당 집행에 대한 구제방법 3. 집행 후 후속처리 4. 낙찰 받은 부동산에 유체동산압류가 되어 있는 경우 제13장. 형사처벌 1. 공무상비밀표시무효 2. 부동산강제집행효용침해 3. 공무상보관물의 무효 4. 업무방해 5. 경매 입찰 방해이 책은 ① 유치권, 법정지상권 권리분석, ② 인도명령신청, 인도·철거·부당이득금 청구소송, ③ 가설건축물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④ 지분경매 후 인도 및 공유물분할소송방법, ⑤ 실제 소송 사례를 알려준다. 1995년부터 2,000건 이상 명도소송을 처리해온 법무법인 강산이 알려주는 부동산 명도소송 및 공유물분할소송 비법! 부동산 경매에 참여하여 낙찰을 받은 후에 해당 부동산을 조속히 “인도”를 받아야 돈이 되는 경매가 되고, 그것이 “진짜경매”다. 이 책은 한마디로 부동산 낙찰 후에 해당 부동산을 “인도” 받는 방법과 토지 지분경매 후에 “공유물분할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① 유치권, 법정지상권 성립여부에 대한 권리분석부터, 점유이전금지가처분 등 가처분 관련사항, ② 인도명령신청, 인도·철거·부당이득금 청구소송 및 그 집행방법, ③ 가설건축물에 대해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는지 여부, ④ 경매 권리분석에서 숨은 하자인 건물소유를 위한 토지임대차 해결방법, ⑤ 지분경매 후 인도 및 공유물분할소송방법, ⑥ 실제 소송 사례, ⑦ 경매과정에 일어나는 형사문제를 다루고 있다. 특히 가설건축물에 대한 법정지상권 성립문제는 이 책에서 처음 다루는 것이고, 공유자분할소송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다루어 전문가도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 책은 스스로 인도소송 등을 진행하는 분들을 위해 “실제 소장”, “청구취지”를 많이 소개하고 있다. 공장이나 상가건물이 아닌 주택처럼 간단한 부동산은 이 책을 보고 따라하면 스스로 인도소송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법무법인 강산은 1995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 1998년부터 경기도시공사 고문변호사를 맡으면서 신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손실보상분야를 특화하여 취급하였고, 그 결과 손실보상 후에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인도소송을 포함하여, 직접 낙찰을 받거나, 낙찰자들로부터 의뢰받은 인도소송 및 집행을 2,000건 이상 처리하면서 무수히 많은 문제를 해결하여 왔다. 김미영 대표는 서울자산관리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예고등기, 유치권, 대지권미등기, 법정지상권, 지분물건 등 특수물건만을 전문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특수물건에 대한 투자는 고수익을 보장하지만 소송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다. 이 책의 곳곳에서 저자들이 소송을 수행하면서 체득한 혜안을 찾아볼 수 있다. 법무법인 강산은 앞으로 “진짜경매”라는 제목으로 경매 관련 시리즈를 낼 예정이다. 그 제3탄이 바로 이 책 명도소송·법정지상권·유치권이다(법무법인 강산은 이미 「도로·공원 경매 및 골목길·진입도로 해결법」, 「집합건물 경매·재건축·관리 실무」를 출간한 바 있다). 모쪼록 낙찰 후 인도 문제와 지분경매 후 공유물분할소송문제를 해결하는데 이 책이 일조하기를 기대한다. 나아가 앞으로 계속 출간될 “진짜경매”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이 돈 되는 경매를 경험하시길 빈다.
당신은 전략가입니까
리더스북(웅진씽크빅) / 신사아 A. 몽고메리 글, 이현주 옮김 /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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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웅진씽크빅)소설,일반신사아 A. 몽고메리 글, 이현주 옮김
리더를 관리자가 아닌 '전략가'로 변모시키는, 신시아 몽고메리 교수의 혁명적 프로그램 하버드 최고의 전략 강의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전세계 0.1% 글로벌 리더에게만 허락된 하버드 최고의 전략 강의를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당신은 전략가입니까?”라는 다소 충격적이고 당황스런 질문으로 시작되는 이 수업은, 100년의 경영역사 속에 살아숨쉬는 케이스 스터디, 당신을 최고의 전략가로 이끄는 8개의 결정적 질문, 꼬리처럼 물고 늘어지는 질의응답식 압박을 통해 서서히 전략의 실체를 드러냄으로써 강의 종반부에는 짜릿한 지적 사고의 전환을 경험하게 만든다. 매해 3주간, 총 3년 동안 진행되는 이 장기 프로젝트의 참가자들은 수업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전략을 자신의 경영현장에 직접 도입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을 수정하거나 다시금 새로운 전략을 창출해가는 과정을 반복하는데, 이를 통해 리더들은 스스로 분석하고 평가하고 창출하고 대응할 줄 아는 진짜 전략가로 성장하게 된다. 이에 참가자들은 마지막 강의에 이르러서는 “전략과 리더십에 대한 기존 관념이 완전히 리셋되었다!” “급변하는 오늘의 시대에 가장 적합한, 살아있는 전략수업이다!”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경영컨설턴트나 전문업체에 한 해 전략을 맡겨놓고 손을 놓아서는 시시때때로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것이 불가능한 현실. 신시아 몽고메리 교수는 “앞으로 미래는 죽은 전문가나 관리자가 아닌 ‘살아있는 전략가’의 존재 여부로 그 성패가 판가름날 것”이라 조언하며 이 책을 통해 리더 스스로가 진정한 전략가로 탈바꿈될 수 있음을 약속한다.제1강 수업의 시작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인가? 세계 35개국에서 모여든 경영자들 이 수업에서 당신이 얻을 수 있는 것 하버드의 전략 강의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당신이 가진 전략의 실체 리더십과 전략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제2강 전략적 사고능력 테스트 당신은 전략가인가? 내가 만약 매스코의 최고경영자라면? 전략적 사고 1 : 먼저 ‘기업’을 생각하라 전략적 사고 2 : ‘업계’를 분석하라 위기 앞에서 Yes를 외치는 사람들 기회인가 경고인가, 역사가 말해주는 현실 제3강 패망의 분석 실패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첫번째 단서, 슈퍼-경영자의 신화 두번째 단서, 치명적 경제요인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매스코가 빠진 함정의 실체 전략가가 알아야 할 세 가지 교훈 제4강 성공의 절대요건 당신은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는가? 매스코의 실패, 이케아의 성공 영민한 전략가가 선택한 길 저가 전략을 넘어 무엇이 그를 성공으로 이끌었나 우리는 남다른 ‘목적’을 갖고 있다 훌륭한 목적이 부르는 네 가지 결과 제5강 가치창출 시스템의 역할 목적을 어떻게 현실로 바꿀 것인가? 무너진 업계의 전설 승부사 도메니코 드 솔레의 전략 ‘목적’을 바꿔 다시 태어나다 왜 성공하고, 왜 실패했는가 구찌의 결정적 교훈 : 전략과 실행의 이분법 제6강 본격적으로 전략 수립하기 그렇다면 당신의 전략은 무엇인가? 이제 스스로를 분석하라 더 분명하게, 더 정확하게, 더 상세하게 브라이톤의 특별한 가치창출 시스템 전략바퀴로 한눈에 파악하기 승패의 명확한 기준을 갖고 있는가 강력한 전략 선언서로 말하라 진실이 드러났을 때 당신이 취할 것과 버릴 것 제7강 전략의 역동적 진화 전략가의 역할은 어디까지인가? 전략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한다 전략에 관한 가장 역동적인 스토리, 애플 경쟁 환경을 읽지 못한 그들의 오만 창조적 파괴의 힘으로 도약하다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는 존재하는가 스티브 잡스가 아니라도 누구나 전략가가 될 수 있다 제8강 완벽한 전략가가 되는 법 전략가로 성공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새로운 가르침에 관대하라 물살을 거슬러 헤엄치는 활동가로 살라 모든 것을 바꾸겠다는 각오 팀원과의 커뮤니케이션 속에 답이 있다 전략은 과제가 아닌 생활이다“왜 전략가가 되어야 하는가?” 뜨는 해, 지는 해,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불과 2년 전, 무한 성장대로를 달리던 삼성 이건희 회장이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 기업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삼성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10년 안에 삼성이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이 대부분 사라질 수 있다.”며 강력한 위기론을 내세웠을 때만 해도 삼성의 지나친 겸손, 어쩌면 방어적 기제가 아닌가 하는 조심스런 추측마저 언급되었었다. 하지만 2013년, 국경과 업종을 불문한 위기, 예고된 장기침체… 모든 경제 리포터와 컨설턴트들이 베낀 듯 일관되게 한 목소리로 외치는 위기론은 단순한 으름장이나 위협으로 들리지 않는다. 북미TV 시장이 삼성과 LG로 대체되고, 절대강자로 군림하던 노키아는 1위의 자리를 내준 지 오래이며, 심지어는 애플마저 잡스 이후 암운이 점쳐지는 현실을 지난 몇 년간 우리 눈과 귀로 직접 보고 들은 까닭이다. 당장 2012년 지난해 한국에서도 우리는 대마불사의 신화가 끝났음을 뼈저린 경험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예측불허의 코코넛 위기, 우리에겐 살아있는 전략가가 필요하다 이렇듯 정치경제적 불확실성 증대로 인해 머리 위에서 언제 위험이 떨어질지 모르는 코코넛 위기에서는 거대하고 고정된 마스터플랜보다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비상계획이 중요해졌다. 그 말은 이젠 경영컨설턴트나 전문업체에 한 해 전략을 맡겨놓고 손을 놓아서는 시시때때로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말한다. 이에 하버드경영대학원 최고의 전략 강의로 이름난 신시아 몽고메리 교수는 “앞으로의 성패는 죽은 리더가 아닌, 살아있는 전략가에 의해 결정될 것이며, 따라서 기업을 진두지휘할 리더가 스스로 그 항해를 지휘할 수 있는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리더는 전략가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신시아 몽고메리는 단호히 전략의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고 단언한다. 현장을 떠난 이론, 이른바 전략 전문가에게 아웃소싱되어 운영의 주체와 전략이 분리된 현실을 개탄하며 이제는 정말로 리더 스스로가 전략을 구축하고 운영하고 실행하는 ‘전략가’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래서 지난 수년간 하버드경영대학원 EOP[Entrepreneur(기업가), Owner(기업 소유주), President(사장)]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현장과 경영 리더들의 문제를 뼈저리게 체험한 저자는 ‘경영자’의 한계를 겸허한 반성 속에서 인정하며 최고경영자를 다시 전략 수립과 실행의 주체로 만들고자 했고, 그 생생한 과정을 책으로 엮어내었다. 이 책은 지금이야말로 리더가 전략가로 다시 태어나야 할 때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당신을 관리자가 아닌 진정한 전략가로 탈바꿈시키고자 한다. “이 책은 리더를 전략가로 변모시키는 혁명적 프로그램” 전세계 엄선된 소수정예 리더에게만 허락된 아주 특별한 수업 “당신은 전략가입니까?” 다소 충격적이고 당황스런 질문으로 시작하는 신시아 몽고메리의 전략 수업은 전세계 35개국에서 모여든 164명의 글로벌 리더, 경력 합산 2922년 최고의 베테랑들에게만 허락된 아주 특별한 수업이다. 각국에서 모여든, 소수정예의 리더들이 가족과도 격리된 채 매해 3주간, 총 3년간 진행되는 대단한 장기 프로젝트로 100년의 경영 역사를 꿰뚫어낸 뒤 철저하게 현실을 바탕으로 전략 이론을 추출해내고, 수업 참가자들이 그 즉시 이론을 각각의 현장에 적용시켜 변형시키고 진화시키게 자극함으로써 리더 스스로 전략가로 성장할 수 있게끔 유도한다. 이에 지난 수년간 수업을 들은 세계 각지의 리더들로부터 “오늘의 시대에 가장 적합한, 살아있는 전략 수업!”이란 극찬을 받고 있다. 특허받은 몽고메리 교수의 독특한 교습법 신시아 몽고메리의 교습법은 하버드 내에서도 독특한 것으로 유명하다. 살아숨쉬는 케이스 스터디를 중심으로 하는 것은 물론이고 리더를 최고의 전략가로 이끄는 8개의 결정적 질문을 던져 스스로 사고하고 분석하고 평가하게 만들며, 꼬리처럼 물고 늘어지는 질의응답식 압박을 통해 서서히 전략의 실체를 드러냄으로써 매 강의 종반부에는 짜릿한 지적 사고의 전환을 경험하게 만든다. 수업 과정을 그대로 녹여낸 생생한 현장감 이 책은 돈과 권력으로도 들을 수 없고 오직 극소수의 특권층에게만 오픈되어 있던 하버드경영대학원의 전략 강의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묻고 생각하고 토론하고 다시 논의하고 해답을 찾는 그 흥미로운 전 과정을 질문 하나, 대답 하나까지 있는 그대로 녹여냄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또한 수업에 직접 참여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맛보게 한다. 세계적인 리더들의 치열한 토론, 허를 찌르는 질문과 대답, 탄식과 환호성이 교차하는, 그 뜨거운 수업 현장에 함께한다면 독자들 또한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전략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대방광불화엄경 사경 1~10권 세트 (전10권)
담앤북스 / 무비 (옮긴이) / 2022.04.24
120,000원 ⟶ 114,000원(5% off)

담앤북스소설,일반무비 (옮긴이)
음과 뜻이 모두 새겨진 화엄경 한자 사경과 무비 스님의 한글 풀이까지 담은 명작. 경전을 서사(書寫)하기 쉽게 평면으로 반듯하게 펼쳐지는 장점을 가진 사경집이다. 『화엄경』 각 품마다 내용에 따라 단락을 나누고 제목을 달았다. 각 한자에는 음과 뜻을 달고, 한문 문장에는 토를 달아 문장을 이해하기 쉽다. 또한 내용에 맞추어 무비 스님의 우리말 번역을 실었다. 『대방광불화엄경 사경』만으로도 『화엄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두꺼운 종이를 사용하여 뒷면 비침을 개선하였고, 기존 사경집의 펼침성을 보완하여 중간이 불룩하지 않고 반듯하게 펼쳐지는 제본 형태로 경전을 서사(書寫)하기 쉽다. 무비 스님의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은 모두 8세트(81권)로 구성되며, 낱권으로 판매하지 않고 10권 단위로 묶어 세트로 판매한다. ※ 누드 제본 도서입니다. *제1권 1.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1] *제2권 1.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2] *제3권 1.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3] *제4권 1.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4] *제5권 1.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5] *제6권 2. 여래현상품(如來現相品) *제7권 3. 보현삼매품(普賢三昧品) 4. 세계성취품(世界成就品) *제8권 5. 화장세계품(華藏世界品) [1] *제9권 5. 화장세계품(華藏世界品) [2] *제10권 5. 화장세계품(華藏世界品) [3] ▲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대방광불화엄경』에 「보현행원품」을 더하여 화엄경 81권을 모두 서사할 수 있습니다. ▲ 각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무비 스님의 한글 풀이까지 볼 수 있습니다. ▲ 기존 사경집의 펼침성을 보완하여 중간이 불룩하지 않고 반듯하게 펼쳐지는 제본 형태로 경전을 서사(書寫)하기 쉽습니다. 『화엄경』 각 품마다 내용에 따라 단락을 나누고 제목을 달았습니다. 각 한자에는 음과 뜻을 달고, 한문 문장에는 토를 달아 문장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또한 내용에 맞추어 무비 스님의 우리말 번역을 실었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 사경』만으로도 『화엄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두꺼운 종이를 사용하여 뒷면 비침을 개선하였고, 기존 사경집의 펼침성을 보완하여 중간이 불룩하지 않고 반듯하게 펼쳐지는 제본 형태로 경전을 서사(書寫)하기 쉽습니다. 무비 스님의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은 모두 8세트(81권)로 구성되며, 낱권으로 판매하지 않고 10권 단위로 묶어 세트로 판매합니다. - 부처님 말씀을 글로 새기는 사경 수행 대강백 무비 스님의 사경 시리즈 1 『대방광불화엄경 사경』 - 음과 뜻이 모두 새겨진 『화엄경』 한문 사경은 물론 무비 스님의 한글 풀이까지 담은 명작 - 경전을 서사(書寫)하기 쉽게 평면으로 반듯하게 펼쳐지는 장점의 사경집 방대한 분량의 대방광불화엄경 81권 모두를 서사(書寫)할 수 있는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을 펴낸 배경에는 『화엄경』을 보다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불자들이 『화엄경』의 내용을 몸과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다음은 무비 스님이 남긴 『대방광불화엄경 사경』 머리말의 일부입니다. “부처님의 팔만사천 가르침 중에는 『대방광불화엄경』이 가장 우수하며 그 진리가 높고 또 높습니다. 그래서 『화엄경』을 무궁무진한 일체 경전 전체의 이름이라고도 합니다. (중략) 이제 『화엄경』을 의지하여 참선과 기도와 수행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또한 불법을 만난 보람을 한껏 얻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심혈을 기울여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경본(寫經本)을 제작하였습니다. 실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서 널리 알리고, 세상에 태어나서 『화엄경』을 한번 사경하라고 권선(勸善)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신심이 절로 솟습니다.” 무비 스님의 사경 시리즈는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전 81권)을 필두로 하여 『금강반야바라밀경 사경』, 『반야바라밀다심경 사경』, 『보현행원품 사경』, 『관세음보살보문품 사경』, 『천수경 사경』, 『묘법연화경 사경』(전 7권), 『법화경약찬게 사경』 이 발행되었습니다.
수채화 쉽게 하기 : 투명 수채 기법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김충원 글 / 2007.08.30
12,800원 ⟶ 11,520원(10% off)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취미,실용김충원 글
이 책은 수채화에 대한 기초 기법을 다룬 수채화 입문서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채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채화 쉽게 하기』시리즈의 첫 번째 편인 『수채화 쉽게 하기-투명 수채 기법』은 수채 기법 중 투명 수채물감을 통해 낯설고 멀게만 생각되던 ‘수채화 그리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주변 풍경과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아름다운 수채화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미술의 세계로 안내한다. 본서에는『김충원의 미술교실』을 비롯해 60여 권에 이르는 미술 교재를 집필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 김충원이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수채화에 필요한 기초 훈련을 비롯해 그만이 가진 다양한 실전 테크닉이 담겨 있다. 김충원은 전체적으로 일정한 톤을 유지하기 어려운 초보자의 경우, 그리기 전에 톤과 주색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 개성 있는 스트로크를 살리고 채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색깔을 너무 많이 섞지 않아야 한다는 것 등 수채화를 잘 그릴 수 있는 비법에 대해서 친절하게 알려준다. 제1장 수채화의 기초 제2장 수채화의 기법 제3장 다양한 소재와 표현 사람은 태어나서 3~4년이 지나면 단순한 선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아직은 서툰 언어를 대신해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그림은 좀 더 사실적으로 변하고, 그 위에 색깔을 입히기 시작하면서 차츰 그림 그리는 재미에 몰두하게 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상상력과 창의력만을 강요하는 우리의 미술 교육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교를 배우지도 못한 채 좌절을 맛보며 그림에서 멀어지고 만다. 그때부터 그림은 막연한 환상이요, 언제고 도전해 보고픈 아련한 꿈에 머물고 마는 것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진선아트북’은 누구나 미술을 취미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스케치 쉽게 하기』에 이어 『수채화 쉽게 하기』를 출간했다. 『수채화 쉽게 하기』는 수채화에 대한 기초 기법을 다룬 수채화 입문서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채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채화 쉽게 하기』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인 『수채화 쉽게 하기-투명 수채 기법』은 수채 기법 중 투명 수채물감을 주제로 한 책으로, 낯설고 멀게만 생각되던 ‘수채화 그리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주변 풍경과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아름다운 수채화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미술의 세계로 안내한다. 물감이 종이를 적시며 마술 같은 색의 세계가 펼쳐진다 수채화는 물과 물감, 색과 색의 배합 비율에 따라 수만 가지의 색감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붓의 스트로크와 종이의 경사에 따라서도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변화가 가능한 수채화는 오래전부터 수많은 미술 마니아들을 매료시켜왔으며, 지금도 가장 사랑받는 채색 기법 중 하나이다. 반면 수채물감은 그 성질이 매우 예민하여 혼색이 잘못되거나 채색 방법이 잘못되면 참담한 결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런 특성 때문에 미술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 ‘수채화’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수채화 쉽게 하기-투명 수채 기법』편에서는 수채 물감의 특성, 젖은 종이 채색 기법과 마른 종이 채색 기법, 붓 터치의 방법 등을 소개해 초보자도 손쉽게 수채화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수채화에 대한 딱딱한 매뉴얼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쉽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을 다루어 초보자들도 흥미롭게 배워 나갈 수 있다. 종이에 번져나가는 물감의 변화와 섬세한 붓 터치에...사람은 태어나서 3~4년이 지나면 단순한 선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아직은 서툰 언어를 대신해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그림은 좀 더 사실적으로 변하고, 그 위에 색깔을 입히기 시작하면서 차츰 그림 그리는 재미에 몰두하게 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상상력과 창의력만을 강요하는 우리의 미술 교육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교를 배우지도 못한 채 좌절을 맛보며 그림에서 멀어지고 만다. 그때부터 그림은 막연한 환상이요, 언제고 도전해 보고픈 아련한 꿈에 머물고 마는 것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진선아트북’은 누구나 미술을 취미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스케치 쉽게 하기』에 이어 『수채화 쉽게 하기』를 출간했다. 『수채화 쉽게 하기』는 수채화에 대한 기초 기법을 다룬 수채화 입문서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채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채화 쉽게 하기』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인 『수채화 쉽게 하기-투명 수채 기법』은 수채 기법 중 투명 수채물감을 주제로 한 책으로, 낯설고 멀게만 생각되던 ‘수채화 그리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주변 풍경과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아름다운 수채화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미술의 세계로 안내한다. 물감이 종이를 적시며 마술 같은 색의 세계가 펼쳐진다 수채화는 물과 물감, 색과 색의 배합 비율에 따라 수만 가지의 색감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붓의 스트로크와 종이의 경사에 따라서도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변화가 가능한 수채화는 오래전부터 수많은 미술 마니아들을 매료시켜왔으며, 지금도 가장 사랑받는 채색 기법 중 하나이다. 반면 수채물감은 그 성질이 매우 예민하여 혼색이 잘못되거나 채색 방법이 잘못되면 참담한 결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런 특성 때문에 미술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 ‘수채화’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수채화 쉽게 하기-투명 수채 기법』편에서는 수채 물감의 특성, 젖은 종이 채색 기법과 마른 종이 채색 기법, 붓 터치의 방법 등을 소개해 초보자도 손쉽게 수채화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수채화에 대한 딱딱한 매뉴얼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쉽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을 다루어 초보자들도 흥미롭게 배워 나갈 수 있다. 종이에 번져나가는 물감의 변화와 섬세한 붓 터치에 집중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수채화의 맑고 투명한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기초부터 다양한 채색 기법까지 투명 수채화의 모든 것 수채화는 결코 정복하기 쉬운 대상이 아니다. 물과 물감의 양을 잘 조절해 색을 만들어야 하며, 민감한 붓의 사용은 필수적이다. 때문에 크레파스나 색연필에 비해 훨씬 까다롭고 그만큼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수채화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물과 물감의 관계, 붓 터치의 요령 등 몇 가지 기법만 익히면 누구나 자신 있게 즐길 수 있다. 『수채화 쉽게 하기-투명 수채 기법』편에서는 물감을 다루는 방법과 붓 스트로크의 요령 등 기초 테크닉을 비롯해, 다양한 채색 기법과 소재에 따른 표현 방법까지 투명 수채화의 모든 것을 알려 준다. 또한 제3장 에서는 인물 그리기, 풍경 그리기, 동물 그리기, 꽃과 나무 그리기 등의 소재별 드로잉 기법을 망라했으며, 연필과 잉킹 드로잉에 수채물감으로 채색하기 등 밑그림에 따른 수채화의 완성 과정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투명 수채화를 잘 그리는 4가지 비법 저자는 시작에 앞서 투명 수채화를 잘 그릴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첫째, 전체적으로 일정한 톤을 유지하기 어려운 초보자의 경우, 그리기 전에 톤과 주색을 결정한다. 둘째, 개성 있는 스트로크를 살리고 채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색깔을 너무 많이 섞지 않아야 한다. 셋째, 종이의 흰색을 최대한 이용해 투명 수채화만이 표현해 낼 수 있는 시원함과 시각적인 재미를 즐긴다. 수채화를 잘 그리는 마지막 방법은, 완성의 시점을 결정짓지 못하면 자꾸 덧칠을 하게 되므로, 어딘가 조금 부족하다 싶을 때 붓을 놓으라고 권한다. 그림에 실패는 없다. 자신 있게 원하는 것을 표현하다 보면 누구나 훌륭한 화가의 기량을 갖추게 된다. 모든 과정이 완성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하고, 자신 있게 수채화를 시작해 보자. 오랜 기간 미술을 가르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 저자 김충원 교수는 을 비롯해 60여 권에 이르는 미술 교재를 집필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현재 명지 전문대학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교수로 있으며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쳐 왔다. 『수채화 쉽게 하기-투명 수채 기법』편은 그간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는 책으로, 수채화에 필요한 기초 훈련을 비롯해 다양한 실전 테크닉이 담겨 있다. 밑그림이 그려져 있는 이 들어 있어 『수채화 쉽게 하기-투명 수채 기법』편에는 수채화를 그릴 수 있는 두꺼운 특수지로 구성된 이 들어 있다. 에는 본문의 그림을 따라 그릴 수 있는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초보자들도 스케치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쉽게 수채화를 연습해 볼 수 있다. 은 칼로 한 장씩 뜯어 사용할 수 있으며, 한 장 한 장 완성해 보면 자신만의 멋진 수채화 그림들이 탄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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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Books(JRC북스) / JRC 중국어연구소 지음 /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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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Books(JRC북스)소설,일반JRC 중국어연구소 지음
외국어 학습의 핵심인 듣기와 말하기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둔 교재로, 다양한 코너를 통해 듣기와 말하기 능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한 책. 중국어 입문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중국어 발음을 문장 속에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1단계를 시작으로, 기본 뼈대 문장 학습(2단계),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핵심 구문 90개(3단계), 듣기와 말하기 능력 집중 향상(4단계), 언어 4대 영역의 종합적인 학습(5단계)까지 단계별 체계적인 학습 플랜을 제공한다. 인사하기, 길 묻기, 전화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주제, 실용적이고 활용도 높은 문장으로 구성된 회화를 통해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으며, 회화에서 학습한 내용은 문장 연습, 그림 보고 말하기, 연습문제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무한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 핵심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학습하도록 각 코너들이 구성되어 있어 별도로 복습하지 않아도 각 과의 학습 내용을 마스터할 수 있다. 또한「그림으로 배우는 단어」, 「느끼자! 중국 문화」, 「노래로 배우는 중국어」, 「퍼즐」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중국어 학습에 재미를 부여한다. 교재와 함께 제공되는 오디오 CD는 원어민의 목소리로 녹음한 회화, 문장 연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들의 듣기 실력을 높일 수 있다. 교재 MP3 파일과 필수 문형 카드 MP3 파일은 www.booksJRC.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머리말 학습 내용(Level 4, Level 3, Level 5) 이 책의 구성 이 책의 주인공 일러두기 1과 오랜만이네요! 2과 당신은 평소 몇 시에 일어나요? 3과 보아 하니 당신은 기분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4과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더 못 먹겠어요 5과 이 옷은 제게 맞지 않아요 6과 당신이 그분의 연세가 얼마인지 맞혀 볼래요? 7과 당신은 무슨 취미가 있나요? 8과 지금 이야기하기 괜찮나요? 9과 저는 자리를 예약하고 싶어요 10과 듣자 하니 내일 황사가 분대요 11과 돈을 쓰기는 쉽지만 벌기는 어려워요! 12과 어디가 편찮으세요? 13과 당신은 또 장학금을 받았군요 14과 당신은 내 책을 봤나요? 15과 좀 더 빨리 운전할 수 있나요? 16과 나는 드디어 취직을 했어요! 17과 비행기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나요? 18과 우리 짐을 꾸리죠 부록 ·정답 및 해석 ·찾아보기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중국어 회화의 정석! NEW 맛있는 중국어 회화 시리즈 『맛있는 중국어』 회화 시리즈는 발음으로 시작하는 첫걸음부터 중급 수준의 회화까지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종합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총 5단계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oint 1 단계별 체계적인 학습 플랜을 제시한다! 중국어 입문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중국어 발음을 문장 속에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1단계를 시작으로, 기본 뼈대 문장 학습(2단계),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핵심 구문 90개(3단계), 듣기와 말하기 능력 집중 향상(4단계), 언어 4대 영역의 종합적인 학습(5단계)까지 단계별 체계적인 학습 플랜을 제공한다. Point 2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생생한 중국어! 인사하기, 길 묻기, 전화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주제, 실용적이고 활용도 높은 문장으로 구성된 회화를 통해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Point 3 다양한 코너로 학습 내용을 무한 반복할 수 있다! 회화에서 학습한 내용은 문장 연습, 그림 보고 말하기, 연습문제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무한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 핵심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학습하도록 각 코너들이 구성되어 있어 별도로 복습하지 않아도 각 과의 학습 내용을 마스터할 수 있다. Point 4 중국이야기, 노래, 게임 등으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그림으로 배우는 단어」, 「느끼자! 중국 문화」, 「노래로 배우는 중국어」, 「퍼즐」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중국어 학습에 재미를 부여한다. 오디오 CD 2장 + 필수 문형 카드 +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교재와 함께 제공되는 오디오 CD는 원어민의 목소리로 녹음한 회화, 문장 연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들의 듣기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교재 MP3 파일과 필수 문형 카드 MP3 파일은 www.booksJRC.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맛있는 중국어』 회화 시리즈는 중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중국어 교육 No.1 JRC중국어연구소에서 다년간 연구하여 만들어 낸 신개념 교재입니다. 『맛있는 중국어 Level 4』는 외국어 학습의 핵심인 듣기와 말하기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둔 교재로, 다양한 코너를 통해 듣기와 말하기 능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회화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위주로 대화문이 구성되어 있어 실용적이며 활용도 높은 문장 학습을 통해 자연스러운 중국어 표현이 가능합니다. 또한 하단에는 대화문에 등장한 중요 표현 및 어법 포인트를 간략히 설명하는 TIP을 실어 더욱 풍부한 학습 정보를 제공합니다. 새 단어 각 과에서 학습할 단어를 알아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각 단어와 관련된 참고 단어도 함께 제시해 다양한 단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확인 학습 「맛있는 회화」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아보기 위한 코너입니다. 맛있는 듣기 듣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STEP1 녹음 듣고 내용에 알맞은 그림 찾기 → STEP2 녹음 듣고 받아쓰기」로 단계별로 코너가 구성되어 있으며 듣기 능력과 함께 말하기, 쓰기 능력을 균형 있게 배양할 수 있습니다. +중국 속으로 각 과의 주제와 관련된 중국 문화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재미있는 문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궁금했던 중국의 이모저모를 더욱 흥미롭게 설명했습니다. 맛있는 이야기 각 과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 형태로 구성해, 독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재미를 더했습니다. 본문 읽고 질문에 답하기, 자신의 입장에서 질문에 답하기, 문장 받아쓰기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해 확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맛있는 어법」의 내용이 표시되어 있어 핵심 어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어법 각 과의 핵심 어법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새로운 단어를 최대한 배제하고 학습한 내용을 200% 활용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된 예문을 통해 어법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습니다. 또한 「해석하기」와 「중작하기」 문제를 풀면서 배운 어법 내용을 다시 한 번 다질 수 있습니다. 연습문제 각 과의 학습 내용을 점검하는 코너입니다. 그림 보고 대화문 완성하기, 대화문 듣고 문제 풀기, 어순 배열하기, 중국어 문장 만들기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 동시에 배운 내용을 충분히 복습할 수 있습니다. 플러스 코너 「상황으로 배우는 표현」, 「단어로 배우는 중국어」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실용적인 중국어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릿 GRIT
쌤앤파커스 / 김주환 글 / 2013.11.25
15,000원 ⟶ 13,5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김주환 글
노력할 수 있는 능력, ‘그릿’에 주목하라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억울했던 적은 없는가? 어째서 똑같이 노력했는데, 어떤 사람은 공부를 잘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할까? 대체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그릿(GRIT)’의 차이 때문이다. 그릿은 한마디로 끝까지 해내는 힘이다. 즉 온갖 어려움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마음의 근력을 의미한다. 그릿은 특정 분야에서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책은 그릿을 키움으로써 ‘진짜 공부 잘하는 법’에 대해 설명한다. 과학적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를 토대로, 그릿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그릿을 강화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공부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낱낱이 파헤치는 한편, 단순히 공부 잘하는 법을 뛰어넘어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을 거머쥐게 한다. 전문가들의 과학적 연구결과와 수많은 사례를 토대로, 어떻게 해야 그릿을 발휘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프롤로그. 그릿, 진짜 공부 잘하는 법 1장. 공부에 대한 오해와 착각 공부에 대한 당신의 편견 공부에 대한 당신의 오해가 자녀의 공부를 방해하고 있다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진짜 공부를 잘한다는 것 첫 번째 오해, 지능과 성적은 유전된다?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건 부모의 머리가 나빠서인가 스트레스도 유전될 수 있다 두 번째 오해, 지능은 평생 변하지 않는다? 능력성장믿음 VS 능력불변믿음 일부러 공부 안 하는 아이들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수학을 잘하는 이유 세 번째 오해, 일찍부터 선행학습을 시켜야 유리하다?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이 떨어지는 영재 2장. 그릿, 성취의 원동력 무엇이 성공을 이끌어내는가 그릿이란 무엇인가 그릿, 노력할 수 있는 능력 자기소개서에서 가산점을 줘야 하는 항목 그릿, 성공적인 삶의 필요조건 공부를 잘하려면 그릿부터 키워라 3장. 그릿을 시작하는 힘, 자기동기력 그릿은 동기에서 비롯된다 자율성, 자기동기력의 핵심 이적 어머니의 자식 서울대 보내는 교육비법 한국 학생들이 중학교 때까지만 공부를 잘하는 이유 자율성으로 자기동기력을 키워라 동기부여와 ‘도파민’의 보상체계 미래가 불확실할수록 동기는 강해진다 자기동기력의 비밀, 현실과 미래의 격차를 줄여라 4장. 그릿을 완성하는 힘, 자기조절력 그릿은 집념으로 완성된다 장점은 보고자 해야 보인다 집념의 원천, 자기조절력 자기조절력,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눈앞의 만족인가, 미래의 보상인가 당신의 뇌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자기조절력의 가장 큰 적, 스트레스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만병통치약 고3병에 안 걸리는 방법 친구 많은 사람이 공부도 잘하는 이유 모든 능력의 원천, 소통 5장. 시험 잘 보는 법, 그릿을 발휘하라 시험에도 그릿은 필요하다 자기조절력으로 시험불안증 극복하기 시험불안증은 왜 생겨나는가 기억 인출을 방해하는 시험불안증 규칙적인 운동으로 자기조절력을 키워라 시험에 대한 관점을 바꿔라 시험에서 실수하지 않는 법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자기동기력 시험 보기 직전에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는가 긍정적 정서와 문제풀이능력 시험도 결국 ‘소통’이다 시험과의 소통 훈련, 자가 피드백 등수가 아닌 계획을 목표로 삼아라 부록 서울대 경영대 합격생 선유가 말하는 공부전략 에필로그 참고문헌 “기필코 정상에 오르는 사람들의 비밀!” 지능,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모든 성취의 원동력을 밝힌 책 인간은 누구나 유능한 존재다. 지능이나 재능은 잠재된 능력이며, 실제로 그러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근력이 필요하다. 그릿(GRIT)은 바로 끝까지 노력할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이자, 모든 성취의 근원이다. 그릿을 키운다면 학생은 공부를 더 잘하게 될 것이고, 어른은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하게 될 것이다. 내 안의 능력을 200% 끌어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라. 그릿이야말로 어떤 분야에서 무엇을 하든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그릿을 키우면 공부는 스스로 된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성적이 오르질 않아서 고민이야.”,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서 문제라니까.”, “왜 공부만 하면 작심삼일로 끝나는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이러한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시험을 앞둔 학생부터 자녀를 키우는 부모, 치열한 경쟁에 뛰어든 직장인까지, 공부를 잘하는 것은 모든 이들의 바람일 터. 그러나 말처럼 공부가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 혹시 자신의 실력을 전부 발휘하지 못해서,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안타깝고 억울했던 적은 없는가? 어째서 똑같이 노력했는데, 어떤 사람은 공부를 잘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할까? 대체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그릿(GRIT)’의 차이 때문이다. 그릿은 한마디로 끝까지 해내는 힘이다. 즉 온갖 어려움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마음의 근력이다. 이 책은 그릿을 키움으로써 ‘진짜 공부 잘하는 법’에 대해 밝힌다. 과학적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를 토대로, 그릿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그릿을 강화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내 안의 능력을 200% 끌어내고 싶은가? 이제 노력할 수 있는 능력, ‘그릿’에 주목하라! 이 책의 저자는 《회복탄력성》으로 유명한 연세대학교 김주환 교수. 이미 ‘회복탄력성’으로 폭넓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성취력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인 ‘그릿’에 주목한다. 인간은 누구나 잠재된 능력을 갖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제로 발휘할 수 있느냐는 것. 공부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는 머리가 좋다고, 선행학습을...“기필코 정상에 오르는 사람들의 비밀!” 지능,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모든 성취의 원동력을 밝힌 책 인간은 누구나 유능한 존재다. 지능이나 재능은 잠재된 능력이며, 실제로 그러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근력이 필요하다. 그릿(GRIT)은 바로 끝까지 노력할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이자, 모든 성취의 근원이다. 그릿을 키운다면 학생은 공부를 더 잘하게 될 것이고, 어른은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하게 될 것이다. 내 안의 능력을 200% 끌어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라. 그릿이야말로 어떤 분야에서 무엇을 하든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그릿을 키우면 공부는 스스로 된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성적이 오르질 않아서 고민이야.”,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서 문제라니까.”, “왜 공부만 하면 작심삼일로 끝나는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이러한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시험을 앞둔 학생부터 자녀를 키우는 부모, 치열한 경쟁에 뛰어든 직장인까지, 공부를 잘하는 것은 모든 이들의 바람일 터. 그러나 말처럼 공부가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 혹시 자신의 실력을 전부 발휘하지 못해서,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안타깝고 억울했던 적은 없는가? 어째서 똑같이 노력했는데, 어떤 사람은 공부를 잘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할까? 대체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그릿(GRIT)’의 차이 때문이다. 그릿은 한마디로 끝까지 해내는 힘이다. 즉 온갖 어려움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마음의 근력이다. 이 책은 그릿을 키움으로써 ‘진짜 공부 잘하는 법’에 대해 밝힌다. 과학적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를 토대로, 그릿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그릿을 강화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내 안의 능력을 200% 끌어내고 싶은가? 이제 노력할 수 있는 능력, ‘그릿’에 주목하라! 이 책의 저자는 《회복탄력성》으로 유명한 연세대학교 김주환 교수. 이미 ‘회복탄력성’으로 폭넓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성취력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인 ‘그릿’에 주목한다. 인간은 누구나 잠재된 능력을 갖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제로 발휘할 수 있느냐는 것. 공부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는 머리가 좋다고, 선행학습을 한다고, 남들보다 오랫동안 공부한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거듭 강조한다.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그릿을 발휘해 결과로 증명해야만, 진짜 공부를 잘하는 것이다. 실제 고등학생인 딸에게 그릿을 가르쳐 놀라운 성적 향상을 경험한 그는, 더 많은 이들이 공부를 즐기고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릿》은 공부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낱낱이 파헤치는 한편, 단순히 공부 잘하는 법을 뛰어넘어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을 거머쥐게 한다. 이 책의 장점은 또 있다. 무조건 열심히 하라거나 내가 해보니 이렇더라는 개인적 견해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 저자는 전문가들의 과학적 연구결과와 수많은 사례를 토대로, 어떻게 해야 그릿을 발휘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그릿은 단순히 학생의 공부에만 적용될 수 있는 힘은 아니다. 어른이 된 후에도 입시나 시험 등의 경쟁은 끊임없이 계속되며, 우리의 인생은 성취력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되는 크고 작은 도전의 연속이다. 어렸을 적부터 제대로 된 공부를 통해 그릿을 몸에 익힌 사람은 그러한 도전에서 훨씬 더 뛰어난 성과를 이뤄낼 것이고, 자신의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잘 이끌어갈 것이다. 따라서 그릿은 단기적인 학습전략이나 공부법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근본적인 힘이라 하겠다. 이 책을 통해 그릿을 배우고 실천하다 보면, 공부는 물론이고 어떤 분야에서 무엇을 하든 뛰어난 성취를 이루게 될 것이다.
Color tarot card 상담전문가
하움출판사 / 최지훤, 고선희, 이상은, 김민희, 안혜리, 조윤서, 임희정 (지은이) / 2021.08.20
29,000원 ⟶ 26,100원(10% off)

하움출판사소설,일반최지훤, 고선희, 이상은, 김민희, 안혜리, 조윤서, 임희정 (지은이)
컬러타로 상담카드를 통해 잠재의식과 연관된 무궁무진한 정보를 탐색하고 활용하여, 아름다운 미래를 설계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자! 과학 문명이 날로 발전하는 최근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급격한 시대적 변화에, 감성과 의사소통 능력의 핵심 역량으로서 ‘마음’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런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여,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삶의 문제를 이해하고 우리의 힐링을 목표로 『컬러타로카드 상담전문가』를 출판하게 되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의 청소년 상담에 활용되어 청소년들의 잠재력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는 도구, 타로카드의 부정적인 시각을 없애 주는 좋은 도구로 활용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우리의 삶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컬러와, 미래를 예측하여 발전적인 설계가 가능한 타로카드를 접목한 컬러타로 상담은 잠재의식의 정보를 파악하여 문제 상황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일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타로카드의 부정적인 시각을 없애 주며, 미래를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1. 컬러타로카드 상담사례 (1) “상담의 든든한 양 날개, 컬러카드와 타로카드” (2) “문제 해결을 위한 도구, 컬러타로카드” (3) “컬러로 찾은 사랑(가명)이의 행복 일상” 2. 컬러타로카드 상담전문가 총론 3. 컬러타로카드 상담전문가 각론 (1) 컬러타로카드 제작 배경 및 구성 (2) 컬러타로카드의 상세 설명 (3) 컬러타로카드의 활용 (4) 컬러타로카드 실전 활용팁 4. 컬러타로카드 실전상담 (1) 원 카드 스프레드 (2) 쓰리 카드 스프레드 (3) 선형 스프레드 (4) 갈래길 / 선택 스프레드 (5) 이너 스프레드 (6) 하트 스프레드 (7) 켈틱크로스 스프레드 (8) 약축 켈틱크로스 스프레드 색채(컬러)는 인류가 시작되는 구석기 시대부터 우리의 삶을 지배하여 왔고, 지금까지도 우리의 정신적·육체적·감정적인 영향까지 관여해 오고 있음이 많은 임상을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또한, 색은 인간 상태에 대한 완벽한 표현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우리 모두에게 상징적인 언어도 대변하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힘과 정신적인 세상과도 연결이 되어 스스로에 대해 더 나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우리의 정서적인 지지와 삶에 놀라운 변화를 줄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컬러타로 상담카드를 적절하게 잘 사용하여 우리의 감정을 치유하고 직관적인 통찰력을 얻어서 창조성을 일깨워 자신의 세계를 보다 긍정적으로 세워가고, 색이 가지고 있는 색 에너지 상담을 통해서 균형감을 가지고 자신감과 용기를 가져온다면 우리 몸이 염증과 싸우는 것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컬러타로 상담카드가 우리의 생활 건강에 깊숙이 도입되어서, 보다 미래의 아름다운 삶의 일원으로 한자리를 차지하며, 영원한 GOLD로 자리 잡기를 기원합니다. -김규리 타로상담은 사람의 영성을 일깨우고, 지혜를 깃들게 하며, 아픔을 치유하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살아왔던, 살아내는, 살아갈 삶에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도구를 작동시키는 타로상담자는 영성가이자, 지혜로운 자이며, 치유가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사람의 삶과 영혼에 깊이 있는 개입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분명한 소명의식과 영적인 지혜를 가진 사람만이 타로상담전문가로서의 영험함이 발휘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야수 자본주의와 물질주의, 종 차별주의(speciesism), 인종 차별주의(racism), 성소수자 차별 등 인류가 의식을 부여받은 이래로, 말할 수 없는 차별과 고통의 역사가 이어져 왔다. 나 역시도 이로부터 자유롭지 않으며, 한국 사회에서도 이러한 역사를 부정할 수 없기에, 부디 『컬러타로카드 상담전문가』의 출간이 종의 구분을 넘어, 동물의 고통과 연대를 느끼게 하고, 생명을 지닌 것에는 내면의 평화가 깃들게 하고, 영적 성장을 일깨우는 데 고무적인 빛이 되기를 희망한다. -진명일
완벽의 추구
위즈덤하우스 / 탈 벤-샤하르 글, 노혜숙 옮김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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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탈 벤-샤하르 글, 노혜숙 옮김
하버드대 최고의 긍정심리학 교수인 탈 벤-샤하르는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원인을 우리 사회에 넘쳐나는 ‘완벽주의에 대한 강요’ 때문이라고 말한다. 지나친 완벽에 대한 강요가 사람들을 생의 끝, 극단의 그곳으로 밀어내고 있는 것이다. 『해피어』로 치열한 경쟁과 스트레스에 갇혀 있는 하버드대생들에게 행복학 열풍을 일으킨 탈 벤-샤하르는 이번 신작 『완벽의 추구』를 통해 현대인들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가 ‘완벽을 추구하기 때문’임을 이같이 역설한다. 사실 완벽한 삶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 환상이란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는 \'완벽주의\'보다는 \'최적주의\'의 삶의 방식으로 우리 스스로를 변화시킨다면 누구나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말한다. 완벽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를 버리고, 그 대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말하는 것으로 다시 말해 최적주의는 긍정적 완벽주의다. 최적주의적인 삶을 살 때 우리는 현재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며, 불안감과 불행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이 책은 전한다. \"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유행어가 퍼져나가고 있는 우리 사회. 우리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움츠러들고, 현재의 성과를 만끽하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를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간절히 바랐던 성공을 이뤘음에도 더 높은 목표를 추구하며 오늘의 성공에 기뻐하지 못하고 있는 우를 범하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할 것임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머리글 완벽주의자를 위한 행복학 강의 서문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01 불행한 완벽주의자 행복한 최적주의자 실패가 없으면 성공도 없다 완벽주의VS최적주의 완벽주의가 병을 부른다 행복한 최적주의자가 되라 약해질 수 있는 힘 콘크리트 정글에서 살아남기 흰 곰이 떠오르면, 계속 생각하라 있는 그대로, 기꺼이 받아들이라 더욱 불안하게 더욱 안절부절못하게 지옥을 피하면 천국도 멀어진다 감정을 수용하는 것은 단념하는 것과 다르다 끝내 감정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감정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법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때 건강한 슬픔을 느끼는 4단계 완벽한 성공은 없다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은 목표를 세우라 직장과 개인 생활의 균형 제3의 길을 선택하라 지금도 충분하다 성공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라 감사 습관 들이기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행복해지는 감사 편지 백조를 동경하는 미운 오리가 되지 말라 인간의 본성은 변화할 수 있을까? 모든 사물은 그 자체가 아닐 수 없다 감정은 감정이다 최적주의를 향한 여행은 끝이 없다 02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법 칭찬이 아이를 망친다 아이가 넘어져 울 때, 내버려두라 완벽주의의 함정 보수주의 교육과 진보주의 교육이 생긴 이유 아이의 인격을 행동과 분리하라 건강한 완벽주의자는 놀면서 일도 잘한다 성공하는 기업은 실수를 밥 먹듯이 한다 이기기 위한 경기를 하라 완벽을 추구하는 기계적인 방식에서 벗어나라 휴식은 가장 좋은 투자다 쉬는 것을 미안해하지 말라 완벽한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콩깍지가 벗겨지는 순간 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다투었다 부부 사이를 가깝게 하는 최고의 기회 섹스,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 때로는 둘도 없는 친구처럼, 때로는 적처럼 03 완벽을 넘어 최적으로 첫 번째 성찰 : 변화의 첫걸음 두 번째 성찰 : 왜곡된 생각을 제거하라 세 번째 성찰 : 상대방의 입장이 되라 네 번째 성찰 : 감정은 영혼의 표현이다 다섯 번째 성찰 : 고통이 주는 놀라운 선물 여섯 번째 성찰 :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일곱 번째 성찰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덟 번째 성찰 : 나이 듦의 즐거움 아홉 번째 성찰 : 행복한 척하지 말라 열 번째 성찰 : 모르는 것, 모른다고 인정하기 맺음글 나는 최적주의자다 주석 참고문헌알래스데어 클레이어의 삶은 완벽해 보였다. 그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촉망받는 학생이었고 유명한 학자가 되어 영국 여왕으로부터 나이트 작위와 상패와 연구비를 받았다. 그는 소설과 시집을 출간했으며 작곡가로서 두 장의 앨범을 녹음하기도 했다. 「용의 심장」을 집필해 에미상을 받은 그는, 그러나 상을 받는 자리에 나오지 않았다. 상을 타기 얼마 전 달리는 기차에 뛰어들어 48세의 생을 마감했기 때문이다. 클레이어가 자신이 에미상을 받게 될 거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뭔가 달라졌을까? 그의 미망인은 말했다. “…아마도 그가 상을 받았다면 자긍심을 느꼈겠죠. 하지만 이미 그는 에미상보다 더 영광스러운 성공의 상징들을 많이 받았어요. 그 무엇도 그를 만족하게 할 수 없었어요. 뭔가를 해낼 때마다 그에게는 새로운 것이 필요했죠.” 궁극적으로 클레이어는 자신이 해낸 어떤 일도 충분히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너무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행복의 진실 “나는 지금도 충분히 좋은 사람이다!” OECD국가 최상위 기록, 20~30대 사망 원인 1위, 하루 평균 42명. 바로 한국의 자살률에 관한 수식어들이다. 왜 이들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일까? 최근 캐나다의 한 대학에서 완벽주의자로 분류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완벽주의자들은 보통 사람들에 비해 51퍼센트나 사망 위험률이 높으며 우울하거나 불안 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살률과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는 ‘늘 최고여야 한다’는 부담감, ‘실수는 용납되지 않는다’는 숨 막히는 압박감 속에서 완벽한 인간이 되길 요구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부단히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완벽하게 참는 사이, 정신은 멍들고 감정은 폭발 상태가 된다. 하버드대 최고의 긍정심리학 교수인 탈 벤-샤하르는 이것이 우리 사회에 넘쳐나는 ‘완벽주의에 대한 강요’ 때문이라고 말한다. 완벽에 대한 보이지 않는 강압이 사람들을 극단으로 몰아붙이는 것이다. 2007년 출간된 『해피어』로 치열한 경쟁과 스트레스에 갇혀 있는 하버드대생들에게 행복학 열풍을 일으킨 탈 벤-샤하르는, 신작 『완벽의 추구』를 통해 현대인들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가 ‘완벽을 추구하기 때문’임을 역설한다. 전작 『해피어』에서 행복과 행복의 조건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생각들을 재고하더니, 이번에는 ‘완벽’이 성공과 행복을 위한 최고의 척도라는 그릇된 믿음을 버리라고 말하는 것이다. 놀라운 통찰력이 돋보인다. 사람들이 꿈꾸는 완벽한 삶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 환상이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은 현재의 성과를 거부하게 하고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의 즐거움과 의미를 부정하게 한다. 이로 인한 좌절감은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 저자는 이처럼 벗어나려고 할수록 더 옭죄어 오는 완벽주의의 굴레에서 벗어나 행복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최적주의’라고 말한다. 최적주의란 ‘완벽해지지 않고 행복해지는’ 삶의 방식이다. 여기서 완벽해지지 않는다는 것은 대충 산다는 뜻이 아니다. 완벽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를 버리고, 그 대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말한다. 다시 말해 최적주의는 긍정적 완벽주의다. 최적주의적인 삶을 살 때 우리는 현재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며, 불안감과 불행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 완벽을 좇던 스쿼시 선수에서 완벽하지 않지만 행복한 하버드대 탈 벤-샤하르 교수의 행복 특강 탈 벤-샤하르는 21세까지 스쿼시 선수로 활동했다. 그는 이스라엘 전국 대회에서 우승할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갖추고 있었다. ‘기름칠을 잘한 기계’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완벽한 훈련을 했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믿었다. 그에게는 오로지 세계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는 것만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세계 청소년 메이저 대회의 결승일, 온몸을 휘감은 긴장과 부담감 때문에 팔다리에 쥐가 나 세계 챔피언을 목전에서 놓치고야 말았다. 그는 결국 스쿼시를 그만두어야 했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가서도 완벽을 향한 집념을 버리지 못했고 매 시험마다 극도의 불안과 스트레스와 싸워야 했다. 몸도 마음도 지치자 결국 최고 학점을 받을 수 있는 자연과학 전공을 접고 자신의 불안감과 불행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긍정심리학 연구로 저자는 완벽하지 않지만 행복한 사람으로 살고 있고, 하버드대 최고의 행복학 강의를 탄생시켰다. 저자가 경험과 연구를 통해 알아낸 중요한 명제는 ‘완벽주의자는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다. 완벽한 나 자신의 모습에 집착할수록 그토록 갈구하는 행복과 더 멀어지기 때문이다. 실패하는 상황에서도 싁절하지 않는 방법, 신 레몬을 받았을 때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내는 비결은 부정적인 완벽주의가 아니라 긍정적 완벽주의인 ‘최적주의’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철저한 완벽주의자였던 저자가 최적주의자가 되어 행복한 삶을 찾은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집필한 이 책은 과학적?심리학적 이론과 풍부한 사례, 인용 등이 어우러져 있어 읽는 이의 공감을 이끌고 변화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수록된 감사 편지 쓰기, 불완전한 문장 완성하기, 이미 성공한 것처럼 글쓰기 등 구체적인 행복 트레이닝은 독자들의 적극적인 행동을 이끌어낸다. 기준을 조금 낮추고, 실패를 인정하고, 현재의 성과를 만끽하라! 완벽주의와 최적주의는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사실상 매우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여기 완벽주의자와 최적주의자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모든 일에 대해 ‘모 아니면 도’라고 사고하는 완벽주의자들은 극단적인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한다. 현실적으로 이룰 수 없는 높은 목표를 세워서 쫄쫄 굶는 식이다. 그들은 체중 1킬로그램에 집착하며 철저하게 자신이 정한 규칙을 지킨다. 그러다가 어떤 이유로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을 한 입이라도 먹으면, 다이어트를 아예 포기해버린다. 자신이 추구하는 ‘완벽한’ 다이어트를 하지 못할 바에는 포기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의 실패는 곧 좌절감과 우울감으로 이어진다. 이때 완벽주의자들은 자신이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 때문에 또다시 괴로워한다.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 또한 실패라 여기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건강한 중간지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반면, 최적주의자는 완벽주의자처럼 다이어트 목표를 높게 정하지만 기준을 현실에 바탕을 두어 성공하는 확률을 높여 만족감을 누린다. 이따금 유혹에 넘어가더라도 크게 좌절하지 않는다. 오히려 가끔씩 금기된 음식을 한 입 맛보는 것으로, 역설적이지만 유혹에 굴복함으로써 유혹을 뿌리친다. 원하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과정’에서 가치와 행복을 찾아낼 줄 안다. 따라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완벽주의자처럼 비현실적인 목표를 정하기보다 최적주의자처럼 능력에 맞는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기대치를 조금 낮추는 대신 ‘자기 확신’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완벽하게 완벽주의 성향을 없앨 수는 없다. 우리 안에는 완벽주의와 최적주의, 두 가지 특성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최적주의는 우리가 도달해야 하는 목적지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를 인도하고 있으나 결코 도달할 수 없는 별과 같다. 저자는 훌륭하고 행복한 삶은 결과가 아닌 ‘과정’에, 목적지가 아닌 ‘방향’에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최적주의적인 삶에서는 실패 또한 성공으로 가기 위한 여행에서 불가피하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넘어지면서 걸음마를 배우고, 옹알이를 하면서 말을 배우고, 비뚤비뚤 색칠하면서 그림을 배웠듯이 더 많이 실패할수록 성공과 행복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행복해질 틈이 없는 한국인들을 위한 특별한 행복 강의 운동 시합에 나가면 무조건 우승을 해야 하고, 학교에서는 상위권에 들지 않으면 안 되고, 기준치에 미달하면 루저로 낙인찍히는 한국 사회에서는 유독 완벽주의자들이 눈에 띈다. 학생은 토씨 하나 빼지 않고 암기에 매달리고, 연인은 완벽한 사랑을 꿈꾸며, 부모가 되면 어린 자녀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를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려 애쓴다. 이 모습이 우리 사회의 풍속도다. 우리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움츠러들고, 현재의 성과를 만끽하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간절히 바랐던 성공을 이뤘음에도 더 높은 목표를 추구하며 오늘의 성공에 기뻐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언젠가 찾아올 행복의 대가로 오늘의 충만함을 지나친다면 행복은 결코 우리의 것이 될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완벽에 대한 강박에 휩싸여 있는 한국 독자들이 행복으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에 더없이 안성맞춤인 책이다. 추천평 시시포스는 수없이 정상에 오르지만, 매번 허무함만 맛본다. 성장 없는 좌절이고 만족 없는 성취다. 이건 벌이다. 그런데 자청해서 벌을 받는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은 ‘완벽주의자’다. 한국인은 스트레스라는 큰 용광로에서 익어가고 있다. 그 불을 지피는 것 역시 ‘완벽주의’다. 매사를 잘해야만 하고 실패를 용납할 수 없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우리는 늘 불안하다. 뭔가 해야만 안심이 된다. 그러고도 돌아서면 나 자신이 부족하고 게으른 것 같아 자신의 실행력 부족을 탓한다. 경제 성장의 대가라고는 하지만, 완벽주의는 우리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다. 이 책에는 빡빡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 특히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주옥같은 조언이 흘러넘친다. 저자는 완벽주의자가 실패에 대한 극도의 두려움 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고 모험을 멈춰버린다고 설파한다. 자긍심 부족에 대해서도 성취를 키우려고 욕심 부리기보다는 목표를 줄이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처방을 제시한다. 그렇다. 사내 장기자랑에서라도 입상을 하면 자긍심이 팍팍 올라간다. 반면 목표를 너무 높이면 백이면 백 불행해진다. 할 수 있다고 모든 것을 다 하려 들면 더 불행하게 살아야만 할지도 모른다. 이런 발상의 전환을 통해 좀 더 편안하고 즐겁게, 유연하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완벽하게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 되어 보자. - 우종민(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교수) 이 책은 단번에 나를 사로잡고 몇 시간 동안 놓아주지 않았다. 탈 벤-샤하르 교수는 풍성한 사례와 말콤 글래드웰 식의 이야기, 그리고 학문적인 연구 결과들을 골고루 엮어서 무한 경쟁 시대에 사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성공하고 싶고, 행복한 삶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소냐 류보머스키(『How to be happy』의 저자) 행복전도사 탈 벤-샤하르가 다시 한번 해냈다! 전작 『해피어』에서 행복과 행복의 조건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생각들을 재고해보게 하더니, 이번에는 ‘완벽’이 성공과 행복을 위한 최고의 척도라는 그릇된 믿음을 버리라고 말한다! 놀라운 통찰력이다. - 나다니엘 브랜든(『자존감』의 저자) 이 책은 우리가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잠재력을 실현하고, 변화하고자 하는 열망을 깨어나게 한다. 또한 완벽주의의 함정에서 빠져나와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법을 가르쳐준다. - 마티유 리카르(『행복 요리법』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