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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새뮤얼 러더퍼드 (지은이), 이강호 (옮긴이)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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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소설,일반
새뮤얼 러더퍼드 (지은이), 이강호 (옮긴이)
세계기독교고전 43권. 새뮤얼 러더퍼드는 스코틀랜드가 낳은 위대한 교회 지도자였을 뿐만 아니라 목회자요 문학가였다. 그의 편지들은 개혁교회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경건문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감리교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조차 이 편지들을 발견한 뒤 깊은 감명을 받고 이를 발췌하여 자신의 기독교 총서에 넣어 출판하였다. 러더퍼드는 주교정치를 반대한 대가로 1636년부터 1638년까지 2년 동안 애버딘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앤워스 교구 교인들과 친구들에게 수많은 편지를 보냈다. 이후 1848년 앤드류 보나르가 그 외에 러더퍼드가 평생에 썼던 편지를 모아 총 365통의 편지를 편집한 결정판을 간행했다.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는 보나르의 결정판 중 200편을 선별하여 번역한 것이다. 러더퍼드가 태어난 지 400년이 지났지만, 그의 편지들은 기독교 문학의 고전으로서 교파를 막론하고 지금까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깊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짧은 삶을 불태웠던 로버트 머리 맥체인은 항상 그의 손에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를 들고 있었다고 한다. 청교도 목사인 리처드 백스터는 “성경을 제외하고 세상은 이러한 책을 본 적이 없다”는 찬탄을 남겼고, 찰스 스펄전은 이 책이 성령의 영감에 가까운 책이라고 극찬하였다.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를 통해 이제 우리도 참된 목회자의 모습과 진정한 경건이 무엇인지 만나볼 수 있다.새뮤얼 러더퍼드의 생애 1. 한 여성 그리스도인에게 ― 딸이 죽었을 때 2. 켄무어 자작 부인에게 ― 병들고 영적인 침체상태에 있을 때 3. 마리온 맥노트에게 ― 자신의 아내가 병들었다고 전함 4. 켄무어 부인에게 5. 마리온 맥노트에게 6. 켄무어 부인에게 7. 마리온 맥노트에게 ― 그녀의 신앙적인 결의로 인하여 비난에 직면하게 될 때 8. 마리온 맥노트에게 ― 성찬을 앞두고 9. 마리온 맥노트에게 ― 국교의 예배지침서를 강제로 시행하려고 할 때 10. 마리온 맥노트에게 ― 교회의 전망에 대해 낙심이 될 때 11. 켄무어 부인에게 12. 켄무어 부인에게 13. 켄무어 부인에게 14. 존 케네디에게 15. 켄무어 부인에게 16. 켄무어 부인에게 17. 켄무어 부인에게 18. 켄무어 부인에게 19. 마리온 맥노트에게 20. 켄무어 부인에게 … 180.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1.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2.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3.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4. 켄무어 부인에게 185. 랄스터 부인에게 186. 그리젤 풀러턴에게 187.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8.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9. 존 스코트에게 190. 켄무어 부인에게 191. 켄무어 부인에게 192. 존 스코트에게 193. 제임스 더럼에게 ― 더럼이 죽기 며칠 전에 씀 194. 켄무어 부인에게 195. 켄무어 부인에게 196. 제임스 거스리, 로버트 트레일과 에든버러 성에 갇혀 있는 다른 형제들에게 197. 크레이그 여사에게 ― 장래가 촉망되는 그녀의 아들이 프랑스의 강에서 수영하다 물에 빠져 죽었을 때 198. 제임스 거스리에게 199. 로버트 캠벨에게 200. 애버딘에 있는 형제들에게 역자 후기“신비롭고, 경외심을 일으키며, 초인적인 어떤 것이 러더퍼드의 편지에 있다.” 스펄전과 웨슬리가 극찬한 위대한 경건의 편지들 시적인 언어로 쓰인 경건 문학의 정수 새뮤얼 러더퍼드는 온종일 그리스도 외에 믿을 것을 찾지 않고, 잘 때에도 꿈속에서 그리스도를 좇고, 그의 형상으로 깨어나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사람이었다. 자신의 신념 때문에 9년 동안 목회한 앤워스에서 쫓겨나 애버딘에 유배당하는 와중에도 그는 시련으로부터 그슬리지 않았을 뿐 아니라 모든 은혜에서 크게 성숙하였다. 러더퍼드는 2년간 유배 가 있는 동안 앤워스 교구 교인들과 친구들에게 220통의 편지를 썼다. 그의 사후 1848년 앤드류 보나르 목사는 거기에 더해 총 365통의 편지를 모아서 결정판으로 간행했다.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에서는 내용의 반복 등을 고려하여 이중 200편을 선정하여 번역했다. 러더퍼드의 편지는 한 번 읽으면 잊기 어려운 아름다운 시적인 언어로, 참된 목회자의 모습과 진정한 경건이 무엇인가를 깊이 마음에 아로새겨 놓는다. 그래서 그의 편지 초기 편집본들은 “이 편지는 누군가의 추천사가 필요하지 않다”고 서문을 시작한다. 이 책에 대한 최선의 소개는 “한 번 읽어 보십시오”라는 말이 되어야 할 것이다. 누가 이 편지를 읽어야 하는가? 자신과 교회의 퇴조와 부패를 느끼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를 읽어야 한다. 보증인의 전가된 의를 즐거워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값없는 은혜의 복음을 기뻐하는 모든 사람들도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거룩함 속에서 성숙하기를 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무엇보다, 모든 고난 받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러더퍼드는 “지친 자에게 때에 맞는 말을 하는 학자의 혀를” 가진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이 나그네였으므로 나그네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 그리스도에게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자들이 때때로 그리스도에게 시련을 가장 많이 받는다고 그는 말한다. “새 예루살렘의 들보와 기둥들은 벽에 쓰는 보통 돌보다 하나님의 망치와 연장들의 때림을 많이 맞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제가 십자가를 아마 너무 즐거워하는 것 같다고 써 보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십자가를 뛰어넘어 그리스도께 매이고 머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품성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도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우리는 너무 자주 사색적인 진리와 추상적인 교리에 만족한다. 러더퍼드는 진리를 우리 앞에 더 정확하게, 생명과 따뜻함이 가득하게 제시한다. 한번은 켄무어 경이 그에게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떤 모습일까요?”하고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전체가 사랑스럽습니다. 그의 사랑이 나를 포위하고 삼켜 버렸습니다. 만일 그의 사랑이 하늘에 없었다면, 저는 거기에 가고 싶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그분보다 그의 사랑을 더 좋아할까봐 걱정입니다.” “보좌에 앉으신 분은 그분 홀로도 충분한 천국입니다. 저는 그분이 천국의 아주 좋은 반쪽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복된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우리 구주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사랑할수록 우리는 그의 오심을 더욱 사모해야 한다. 요한이 밧모 섬에서 그랬던 것처럼, 새뮤얼 러더퍼드의 그날에 대한 가장 강렬한 대망은 애버딘에서 뿜어져 나왔다. 때로 그는 자신을 “어린 양의 혼인 잔치를 기다리느라 지치고 배고픈 사람”으로 묘사했다. 이제 그는 “몰약과 향기의 동산”으로 갔다. 러더퍼드가 태어난 지 400년이 지났지만, 그의 편지들은 기독교 문학의 고전으로서 교파를 막론하고 지금까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깊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로 우리 또한 그의 시적이고 경건한 언어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주님을 사랑하며 그의 이름을 위하여 고난 받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유익이 될 것이다.부인, 저는 당신의 영혼이 산으로 들로 다니며 찾고 계시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당신 속에 계신다고 굳게 믿습니다. … 그러므로 귀한 부인이여, 당신의 연약함과 죄스러운 졸음을 인하여 당신 자신을 작게 여김으로 변할 수 없는 자비를 나타내시는 하나님을 또한 작게 여기지 마십시오. …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자신의 소유인 것을 알고 계십니다. 애쓰며, 싸우며, 전진하고, 깨어있고, 두려워하며, 믿으며, 기도하십시오.-「켄무어 자작 부인에게 ― 병들고 영적인 침체상태에 있을 때」 중에서 사랑하는 이여, 당신의 영혼이 그리스도께 단단히 묶여 있는지 아닌지 듣고 싶습니다. 시간을 더 이상 버리지 말고 젊을 때의 어리석음을 떠나십시오.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주님을 만날 준비를 하십시오. … 오, 당신은 얼마나 아름다운 날을 지내왔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빠르게 달아나는 좋은 날입니다. 당신이 그날을 어떻게 썼는지 살펴보고 구원의 필요성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십시오!-「카도니스 2세에게」 중에서 오,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 종이이며 바다가 먹물이고 수많은 산들이 놋쇠 붓이라면 제가 그 종이에다 저의 가장 아름답고, 가장 친애하여, 가장 사랑스럽고, 가장 감미롭고, 가장 견줄 데 없고, 가장 비할 데 없이 탁월하신 저의 가장 사랑하는 이에 대한 찬양을 쓸 수가 있으련만!-「존 고든 2세에게」 중에서
꿀벌가문 족보제작 프로젝트
서해문집 / 제이 호슬러 지음, 김기협 옮김 / 20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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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문집
소설,일반
제이 호슬러 지음, 김기협 옮김
생물학자이자 동시에 유명 만화작가인 제이 호슬러의 데뷔작, 카툰 클래식 시리즈 제16권. 만화를 단지 지식 전달의 수단으로 삼는 기존의 실용만화가 가진 틀을 깨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기상천외한 상상력 속에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교양과 지식을 녹여낸 이 그래픽 어드벤처는 21세기 새로운 매체 환경 속에서 자라난 청소년들을 위한 서해문집의 새로운 모험이자 해결책이다.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줄 아는 발칙한 벌 니유키가 꿀벌집안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모험을 통해 벌의 생활과 자연과의 관계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은 이야기다. 또한 생물학자인 저자 제이 호슬러는 눈, 코 없이 입만으로도 애벌레의 감정을 표현하고 더듬이와 헤어스타일(!)로 벌에게 개성을 입힐 줄 아는 실력파 만화가의 면모를 첫 작품으로 완벽하게 보여준다. 데뷔작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완성도와 섬세한 그림체를 선보인 이 책은 읽는 재미가 아닌 보는 재미가 있는 만화, 진정 만화다운 만화의 재미를 선사한다.제1장 변화 제2장 분봉 제3장 위험 제4장 가정 제5장 계획 벌에 관하여 살인 벌만화라고 다 같은 만화가 아니다! “만화책 사 주세요.” “책이나 읽으렴.” 부모님께 만화책을 사달라고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 나라. 대한민국에서 만화는 아직까지도 책 대접을 제대로 못 받고 있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TV와 영화, 인터넷 등 영상매체에 익숙한 환경 속에서 자라난 현대의 청소년들에게 ‘만화는 책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건 시대착오적인 생각일 뿐이다. 이러한 답답한 환경에 혁신을 일으키고자 “까다로운 인문서를 만화로!”라는 기치 아래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고자 기획된 서해문집의 <카툰클래식> 시리즈가 열여섯 번째 작품으로 생물학자이자 동시에 유명 만화작가인 제이 호슬러의 데뷔작 《꿀벌가문 족보제작 프로젝트》(카툰클래식 16)를 출간했다. 《꿀벌가문 족보제작 프로젝트》는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줄 아는 발칙한 벌 니유키가 꿀벌집안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모험을 통해 벌의 생활과 자연과의 관계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은 이야기다. 만화를 단지 지식 전달의 수단으로 삼는 기존의 실용만화가 가진 틀을 깨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기상천외한 상상력 속에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교양과 지식을 녹여낸 이 그래픽 어드벤처는 21세기 새로운 매체 환경 속에서 자라난 청소년들을 위한 서해문집의 새로운 모험이자 해결책이다. 꿀벌가문 족보제작 프로젝트! 빅뱅 이론? 빅 블룸 이론! 이야기는 태초에 세계의 꽃이 있었다는 ‘빅 블룸’ 이론으로 시작한다. 놀고먹는 재미에 푹 빠진 꿀벌 애벌레 니유키는 이야기의 시작부터 끝까지 웃음의 끈을 놓치지 않는 명랑한 주인공이다. 심지어 자연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죽음의 순간까지도 자신을 걱정하는 친구 블루밍턴에게 존엄사에 지장이 있다며 호들갑 떨지 말라고 여유를 부린다. 꿀벌의 생태를 전문적으로 연구한 생물학자인 저자 제이 호슬러는 자신의 전공인 꿀벌에 대한 연구와 함께 재기 발랄한 패러디와 농담을 구석구석 심어놓아 독자를 웃기고 울리다 결국 이야기에 푹 빠지게 만든다. 꿀벌 박사 제이 호슬러의 데뷔작! 기존의 만화가 컷은 항상 네모반듯하게. 주인공의 말보다 지식 설명이 더 많고, 필요 이상의 정보를 꾹꾹 눌러 담아 지식이 진행의 발목을 잡았다면, 《꿀벌가문 족보제작 프로젝트》는 벌들이 사각 컷을 뚫고 나와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억지로 사건을 만들지 않으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진행으로 독자를 결말까지 부드럽게 안내한다. 또한 생물학자인 저자 제이 호슬러는 눈, 코 없이 입만으로도 애벌레의 감정을 표현하고 더듬이와 헤어스타일(!)로 벌에게 개성을 입힐 줄 아는 실력파 만화가의 면모를 첫 작품으로 완벽하게 보여준다. 데뷔작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완성도와 섬세한 그림체를 선보인 이 책은 읽는 재미가 아닌 보는 재미가 있는 만화, 진정 만화다운 만화의 재미를 선사한다.
끌어당김
빠체(pace) / 나폴레온 힐, 월레스 워틀스 (원작), 안진환, 이현주 (편역)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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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체(pace)
소설,일반
나폴레온 힐, 월레스 워틀스 (원작), 안진환, 이현주 (편역)
성공을 꿈꾸지만 행동하지 않는 이들에게 하나의 일관된 방향을 제시한다. 긍정의 에너지이자 세상의 모든 것을 이끌어가는 힘, 바로 ‘끌어당김’의 힘으로 성공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이다. 월레스 워틀스에 따르면 인간은 누구나 본질적인 힘과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훌륭함을 실현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훌륭함을 성취하고자 한다면 ‘끌어당김’을 깨달아야 한다.머리말 Part Ⅰ.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는 ‘끌어당김’을 향하여 1. 성공의 원동력 2. 유전과 성공 3. 생각과 성공 4. 생각의 질을 높이는 방법 5. 내 인생에 바치는 어느 날 일기 Part Ⅱ. 잠든 우리를 일깨우는 ‘끌어당김’을 더욱 당기며 6. 잠재의식과 끌어당김 7. 심리화학 혹은 끌어당김 8. 비슷한 것들끼리의 끌어당김 9. 믿고 나아가라 10. 끌어당김을 위한 마음가짐 11. 지혜로운 끌어당김 12. 끌어당김의 힘 13. 실현하기 14. 두려움의 극복 15. 원인과 결과의 법칙 16. 목표와 이상 그리기 17. 창조적인 마음 18. 조급함과 습관 19. 가정에서부터 실천하라 20. 주변 사람들에게도 실천하라 21. 정신 훈련 22. 마음의 과학 Part Ⅲ. 우주와 신의 에너지를 불러오는 ‘끌어당김’을 믿으며 23. 우주와 신에 대한 의무 24. 진화에 대하여 25. ‘생각’해야 성취할 수 있다 26. 두 개의 ‘시각’ 27. 개인을 바라보는 ‘시각’ 28. ‘세상을 보는 눈’을 바꿔라 29. 성공하는 지혜, 끌어당김 편역저자 후기 출전 (각 장의 필자들)데일 카네기, 워런 버핏, 오프라 윈프리, 론다 번, 빌 클린턴 대통령 등 수많은 이들에게 섬광처럼 다가왔던 성공의 비밀 - ‘끌어당김’ 이 신비한 베스트셀러는 많은 이를 보통 사람에서 성공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우리가 내면의 마음을 열고 우주를 지배하는 긍정의 에너지, ‘끌어당김’을 깨닫고 그것을 받아들여 작동시킨다면 우리에겐 언제나 기쁘고 힘찬 오늘이 있을 뿐이다. 때로 힘들고 슬픈 일이 다가오더라도, 때로 그 일이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워 암담한 실패로 보여질지라도 그것은 성공으로 향하는 조금 긴 우회로나 거친 디딤돌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수용소에 있을 때나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길거리를 방황하고 있을 때도 나는 내가 세계에서 제일가는 배우라고 믿고 있었다. 어린아이가 한 생각으로는 어이없게 들리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강한 믿음을 갖고 있었던 것이 나를 구했다. 그런 확신이 없었다면 나는 고달픈 인생의 무게에 짓눌려 일찌감치 삶을 포기해 버렸을 것이다.” ― 찰리 채플린 『성공으로 이끄는 끌어당김의 법칙』은 성공을 온몸으로 체득한 이들의 깊은 사고와 경험이 응축되어 있는 강한 설득력을 가진 ‘성공 바이블’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자기계발 분야의 선구적인 인물인 나폴레온 힐, 월레스 워틀스, 로버트 콜리에, 어네스트 홈즈, 찰스 하넬 등 이 책의 원저자들은 ‘끌어당김’의 비밀스럽고 강력한 힘이 어떻게 성공의 길로 이끄는지 알려준다. 우리 모두를 성공으로 이끄는 경이롭고도 황홀한 ‘끌어당김’의 비밀 이 책은 성공을 꿈꾸지만 행동하지 않는 이들에게 하나의 일관된 방향을 제시한다. 긍정의 에너지이자 세상의 모든 것을 이끌어가는 힘, 바로 ‘끌어당김’의 힘으로 성공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이다. 월레스 워틀스에 따르면 인간은 누구나 본질적인 힘과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훌륭함을 실현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훌륭함을 성취하고자 한다면 ‘끌어당김’을 깨달아야 한다. “우주와 신의 뜻을 믿고 끌어당겨라. 긍정의 힘으로 끌어당겨라. 나를 믿고 이웃을 믿고 끌어당겨라. 성공은 이미 ‘끌어당김’ 속에 들어와 있다.”마음속 놀라운 힘을 알게 되어 건강, 능력 등의 여러 조건을 실현하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했어도, 꽤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고 있다. 그것은 ‘끌어당김’을 제대로 작동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돈, 능력, 건강, 부를 원하지만 이것들은 어떤 원인의 결과일 뿐, 우리가 이것들을 성취하여도 그 원인을 알아야 가능하다는 사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잘못된 감정과 욕망을 하나씩 마음에서 지우자. 우리가 가진 고귀한 목표의 방향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습관과 행동은 전부 버리자. 우리의 모든 영혼을 걸고 그렇게 하겠다고 다짐하자. (124쪽)훌륭한 사람은 항상 집안에서 평온함과 평정을 유지하고 자신감이 넘치며 가족들을 인자하고 사려 깊은 태도로 대한다. 그렇게 하면 가족 모두가 늘 신뢰하고 의지한다. 힘든 시기에도 강인함을 발휘하여 가족을 이끄는 존재가 된다. 우리는 사랑과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마음속에 그리고, 습관적인 생각이 될 때까지 그것을 늘 떠올려야 한다. 그 사고 형상을 늘 마음속에 간직하자. 모든 일을 행할 때 훌륭한 방식으로 행해야 한다. 가족과 친구, 이웃을 대할 때 언제나 우리 자신의 마음속에 그린 이상적인 자아의 모습과 기운이 표출되어야 한다. 올바른 시각을 갖고, 훌륭한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아무리 사소한 일도 훌륭한 방식으로 행하는 사람은 반드시 위대해진다.
놀이카드 50
모닥불 / 청소년과놀이문화연구소 (지은이)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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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
소설,일반
청소년과놀이문화연구소 (지은이)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가 펴낸 1,800여개의 놀이중에 가장 재미있는 놀이 50개를 뽑았다. 학교 놀이시간에, 캠프 프로그램에, 이벤트 행사에, 각종 친교모임에 사용할 수 있다.Ⅰ 여는 놀이(10) 1. 오리오리거위 2. 멧돼지다! 3.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4. 쏟아진 과일 바구니 5. 진주조개파도 6. 알이 봉황되다 7. 종족번식 8. 친구 모셔오기 9. 테이프전쟁 10. 풍선 터트리기 Ⅱ 개인 놀이(10) 11. 가라사대 12. 반대로 뛰어 13. 좀비를 피해라 14. 한걸음 술래잡기 15. 모퉁이 숨바꼭질 16. 모두를 웃겨라 17. 사치기 사치기 사뽀뽀 18. 눈 가리고 숨바꼭질 19. 뻐꾸기 둥지 틀기 20. 수건 돌리기 Ⅲ 소모둠 놀이(10) 21. 날아다니는 동전 22. 이빨놀이 23. 발 제로 24. 쌍칼 25. 곧바로 반응하라 26. 퐁당퐁당 27. 접어 28. 웃기는 사람들 29. 몸으로 말해요 30. 함께 공 던져 받기 Ⅳ 모둠 대항 놀이(10) 31. 쪼그려 밀쳐내기 32. 다리 찢기 33. 손 펜싱 34. 전기보내기 35. 여왕개미 가위바위보 36. 여왕 돼지씨름 37. 귓속말 전달하기 38. 그림으로 단어 알아맞히기 39. 사물빙고 40. 돌싸움 Ⅴ 야외 놀이(10) 41. 까치와 까마귀 42. 쥐와 고양이 43. 다람쥐 44. 닭 쫓는 족제비 45. 돌아잡기 46. 문어들의 사냥 47. 바이러스 48. 보디가드 49. 여러 가지 꽃이 피었습니다 50. 얼음 땡어린이들이 놀이를 직접 진행해보는 놀이카드 50 드디어 출시되다!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가 펴낸 1,800여개의 놀이중에 가장 재미있는 놀이 50개를 뽑았다. 학교 놀이시간에, 캠프 프로그램에, 이벤트 행사에, 각종 친교모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스마트 폰 내려놓고 친구들과 함께 모여 신나게 놀아봅시다.
나보다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요
디자인하우스 / 김붕년 (지은이) / 2019.01.10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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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학습법일반
김붕년 (지은이)
아이 하나를 뜨겁게 낳아, 가슴으로 키우며 부모들은 처음에 이것만 살핀다. ‘지금 아이가 웃고 있는지, 아이가 행복한지’. 그 아이의 몸이 자라면서 부모들은 슬며시 욕심을 보탠다. ‘키와 지혜가 함께 자라기를, 나보다 똑똑한 아이로 이 세상을 살아가기를’. 부모라면 누구나 가진, 이 아귀 맞지 않는 속마음에 대해 소아정신의학계 권위자 김붕년 교수는 이야기한다. ‘아이의 똑똑한 뇌와 행복한 뇌는 결국 하나로 이어진다. 아이의 올바른 두뇌 발달이 행복에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 이것이 바로 모든 부모가 두뇌를 알아야 하는 이유이고,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그가 이 책에서 말하는 바는 명확하다. ‘부모가 두뇌를 이해하면 시기별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자극이나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고, 그것이 두뇌 발달로,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것.’ 특별히 이 책에서 저자는 0세부터 만 12세까지 시기별 두뇌 발달을 강조한다. 아이마다 생김새가 다르듯 뇌가 발달하는 시기, 부분, 속도가 모두 다르다는 이야기다. 0~3세까지는 똑똑하고 행복한 뇌를 만드는 요소 ‘애착’을, 4~7세까지는 자기조절능력을, 8~12세까지는 공감능력을 발달시켜주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발달 여부가 아이의 평생 정신 건강과 행복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소아정신의학에 몰두하며 지금껏 소아병원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초·중·고등학교에서, 그리고 자신의 집에서 아이들과 만나온 저자는 경험으로 체득한 두뇌 육아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아이 두뇌를 발달시키려면 부모가 어떤 편견과 강박에서 벗어나야 하는지,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아이가 자라남에 따라 어떤 자극을 주거나 주지 말아야 하는지 매우 세세하게 짚는다.프롤로그 010 1장. 우리 아이 제대로 자라고 있을까요? 영유아 검진 결과에 초조해하지 마세요 015 부모의 불안감이 아이를 아프게 만들어요 017 아무래도 아이가 영재 같다고요? 019 부모가 왜 두뇌 발달을 알아야 할까요? 021 대뇌와 시냅스만 알아두세요 025 모든 아이의 두뇌에는 공통 법칙이 있어요 028 2장. 똑똑한 두뇌는 0~12세에 만들어집니다 0~3세, 애착 두뇌 발달은 탄탄한 애착에서 시작해요 043 아이와 엄마의 애착은 상호적이에요 047 애착도 되물림돼요 049 아이는 배 속에서부터 애착을 준비해요 051 생후 12개월까지 양육의 3원칙을 명심하세요 055 충분한 스킨십이 애착을 높여요 060 생후 24개월까지 비언어적 소통이 중요해요 064 생후 6~18개월에는 합동 주시로 욕구를 파악하세요 066 아이는 부모의 표정을 읽으며 감정을 배워요 068 무엇보다 필요한 건 부모의 자신감이에요 073 ‘유아사춘기’, 애착으로 해결하세요 076 4~7세, 자기 조절 아이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키워주세요 082 부모가 참지 못하는 아이를 만들어요 086 자기 조절을 키우는 데도 적기가 있어요 088 자기 조절력을 키우려면 전두엽의 힘을 기르세요 092 부모의 일관성이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키워요 096 많이 움직이는 아이가 자기 조절도 잘해요 102 일상에서 경험치를 늘려주세요 108 자기 조절, 백 번은 시도하세요 112 기질적으로 자기 조절이 힘든 아이도 있어요 114 내적 동기를 키워주세요 118 8~12세, 공감 성장하는 아이에게 경쟁은 숙명, 어울림은 필수예요 129 공감은 아이가 갖고 태어나는 본성이에요 131 공감 능력을 발현하는 세 가지 뇌 회로 134 내 아이의 공감 능력 어느 정도일까요? 141 나는 공감을 잘하는 부모일까요? 144 아이와 함께하는 공감 대화법 147 ‘문·예·체 교육’이 공감 능력을 키워요 155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세요 160 3장. 행복한 두뇌는 5~12세에 만들어집니다 아이가 키우는 생각 지능 창의력 왜 필요할까요? 168 창의적인 아이가 행복해요 169 모든 아이가 갖고 태어나는 창의력 173 창의력의 바탕에는 주의 집중력이 있어요 178 아이가 텔레비전을 볼 때만 집중하나요? 180 유형에 따른 주의 집중력 향상법 183 상상력은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줘요 189 상상력으로 감정을 다스리게 해주세요 192 상상력으로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196 부모가 키워주는 정서 지능 인생을 살아가는 힘, 자존감 203 자존감이 높은 아이일수록 행복해요 204 자존감, 뇌의 경험이 쌓여 만들어집니다 207 부모가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요 210 자존감은 부모를 닮아요 215 도덕성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어요 219 생활 속에서 아이의 도덕성을 길러주세요 221 회복탄력성이 아이의 행복을 좌우해요 228 회복탄력성, 부모가 키워줄 수 있어요 230 실패도 해본 아이가 이겨낼 수 있어요 235 특별 부록 우리 아이 공부 지능 240소아정신의학계 권위자가 대신 전하는 모든 부모의 속마음 “나보다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요!” 아이 하나를 뜨겁게 낳아, 가슴으로 키우며 부모들은 처음에 이것만 살핀다. ‘지금 아이가 웃고 있는지, 아이가 행복한지’. 그 아이의 몸이 자라면서 부모들은 슬며시 욕심을 보탠다. ‘키와 지혜가 함께 자라기를, 나보다 똑똑한 아이로 이 세상을 살아가기를’. 부모라면 누구나 가진, 이 아귀 맞지 않는 속마음에 대해 소아정신의학계 권위자 김붕년 교수는 이야기한다. ‘아이의 똑똑한 뇌와 행복한 뇌는 결국 하나로 이어진다. 아이의 올바른 두뇌 발달이 행복에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 이것이 바로 모든 부모가 두뇌를 알아야 하는 이유이고,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그가 이 책에서 말하는 바는 명확하다. ‘부모가 두뇌를 이해하면 시기별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자극이나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고, 그것이 두뇌 발달로,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것.’ “똑똑한 두뇌는 0~12세에, 행복한 두뇌는 5~12세에 만들어집니다” 특별히 이 책에서 저자는 0세부터 만 12세까지 시기별 두뇌 발달을 강조한다. 아이마다 생김새가 다르듯 뇌가 발달하는 시기, 부분, 속도가 모두 다르다는 이야기다. 0~3세까지는 똑똑하고 행복한 뇌를 만드는 요소 ‘애착’을, 4~7세까지는 자기조절능력을, 8~12세까지는 공감능력을 발달시켜주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발달 여부가 아이의 평생 정신 건강과 행복을 좌우한다는 것. 소아정신의학에 몰두하며 지금껏 소아병원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초·중·고등학교에서, 그리고 자신의 집에서 아이들과 만나온 저자는 경험으로 체득한 두뇌 육아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아이 두뇌를 발달시키려면 부모가 어떤 편견과 강박에서 벗어나야 하는지,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아이가 자라남에 따라 어떤 자극을 주거나 주지 말아야 하는지 매우 세세하게 짚는다. ‘학습하는 뇌는 천천히 발달해요. 유아기에 공부만 시킨다면 아이는 정작 그 시기에 필요한 자극을 받지 못하게 돼요.” “공부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가 결국 두뇌를 똑똑하게 만들어요.’ ‘유아 사춘기, 애착으로 해결하세요.’ ‘많이 움직이는 아이가 자기 조절력도 높아져요. 4~7세 아이의 활동량을 늘리기 위해 청소하기, 장보기, 빨래 널기, 걸레질하기 등 가족이 하는 일상적인 활동에 동참시키는 것이 좋아요.’ ‘똑똑한 두뇌, 행복한 두뇌’를 위한 저자의 제안은 이 문장으로 집약된다. ‘주로 발달하는 시기, 부분, 속도가 다른데도 특정한 한두 부분에 집중하는 것은 아이 발달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할 수 있어요. 다양한 영역의 뇌가 발달하는 유아기에 공부만 시킨다면 아이는 정작 그 시기에 필요한 자극을 받고, 그 영역을 발달시킬 기회를 빼앗기는 거죠..’ 세상의 모든 부모를 위로하는 책 이 책은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는 데서 나아가 대한민국 부모를 위로하고 부추긴다. ‘아이를 낳았다고 해서 저절로 모성애가 생기는 것도, 엄마라고 해서 모두 같은 강도의 모성애를 느끼는 것도 아닙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특별한 반응을 보일 때 엄마에게 훨씬 강렬한 모성애가 샘솟습니다.’ ‘자신의 부모와 불안정한 애착 경험을 가진 부모는 관심 어린 돌봄을 받은 경험이 없어 무의식적으로 아이에게 무관심하게 됩니다. 그 부모는 자신의 부모와의 애착 관계를 충분히 돌아보고 정서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자신을 믿고 소신을 가지세요. 아이의 성장이나 양육에 관한 이론은 어디까지나 이론입니다. 그 안에도 평균과 통계의 함정이 있습니다. 육아에 지친 부모님들, 일기를 써보세요. 자신만의 장점을 떠올려보세요. 잠시라도 자신의 에너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수면을 충분히 취하세요.’ 번외편 특별부록-공부지능! 대한민국 부모들의 속마음을 꿰뚫는 저자는 ‘공부 지능’이라는 특별부록을 책 끄트머리에 붙였다. 어려운 문제도 척척 풀고, 외국어도 곧잘 따라 하고, 책 읽기도 좋아하고, 성적도 좋은 ‘공부 지능 높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행동강령을 즉문즉설 화법으로 풀어냈다. 주의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언어력을 발달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음식이 뇌에 좋은지 등이 그 예다. “어릴 적부터 자극을 많이 주는 것이 두뇌 발달에 좋을까요?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두뇌 영역에 따라 발달 시기가 다르다는 사실은 자극-활동, 놀이, 교육 등-도 발달 단계에 맞춰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기에 맞지 않는 자극은 무의미한 낭비이고 제대로 된 효과도 볼 수 없습니다.” "아이는 모두 저마다의 속도로 걷고, 말하고, 글을 읽고 하나둘 발달해갑니다. 발달의 가속페달을 먼저 밟는다고 해서 계속 앞서나가는 것도, 늦게 밟는다고 해서 계속 뒤쳐지는 것도 아니죠. 속도보다 중요한 점은 부모가 아이의 개인차를 존중해주는 것입니다. 모든 아이는 유일한 존재이고 모두 다릅니다.”
똑똑한 육아 쇼핑 바이블
중앙북스(books) / 김경선, 박현정 글, 고시환 감수 /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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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
육아법
김경선, 박현정 글, 고시환 감수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쇼핑하게 된다. 하지만 각 시기에 필요한 제품이 무엇인지, 어떤 제품이 좋은지 고르기 어려워 초보엄마들은 당황하기 일쑤이다. 이 책은 네이버 카페 육아 부문 1위 『맘스홀릭 베이비』 100만 회원들의 생생한 육아 경험담과 육아 용품을 직접 써보고 깐깐하게 써내려간 사용 후기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출산 준비물부터 태어나서 48개월까지 아이의 월령별 성잘 발달 상황에 맞춰 꼭 필요한 용품과 『맘스홀릭 베이비』 선배맘들의 추천 제품들을 제시했다. 또한 ‘스페셜 페이지’에서는 『맘스홀릭 베이비』 대표회원 13명이 엄마표 DIY, 인기 카시트, 유모차 꼼꼼 비교, 장난감 구입 요령, 우리 아이 구급 약품, 아이 사진 보관법, 돌잔치 노하우, 해외 쇼핑의 모든 것 등 초보 엄마들의 실패 없는 육아 쇼핑을 돕기 위해 저마다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일일이 발품 팔아 쇼핑할 여력이 없는 엄마들을 위해 알뜰 육아 쇼핑 고수들이 즐겨 찾는 온라인 사이트도 공개한다. 지금 이 시기엔 정작 무엇을 해줘야 하는지, 지금 도대체 잘하고 있는 건지 초조했던 엄마들에게 좋은 육아 쇼핑 가이드가 돼 줄 것이다. Prologue Howto 육아와 쇼핑, 이렇게 찾아보세요 들어가기 전, 체크! 육아 쇼핑, 도대체 뭐가 다른가요? 똑똑한 육아 쇼핑 십계명! Part 01 출산 준비물 출산 준비물 체크 리스트 우리 아이 의류 용품은? 분유 수유를 한다면? 모유 수유를 한다면? 우리 아이를 위한 목욕 용품은? 우리 아이 잠자리를 위한 첫 침구 용품은? 우리 아이를 위한 생활 용품은? 우리 아이와 외출시 필요한 용품은? 아이 낳으러 가기 전 준비해 두세요 Part 02 0~12개월 0~1개월 갓 태어난 우리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청각이 예민해졌어요. 귀 옆에서 딸랑이를 흔들어주세요 태지는 마사지로 부드럽게 벗겨주세요 상처가 날 수 있어요. 손톱은 깎아주세요 면역력이 약해요. 접촉에 신경 쓰세요 엄마와 나누는 사랑의 교감, 자장가를 들려주세요 special page 엄마표 DIY 1~2개월 살며시 눈을 뜨고 바라보는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토닥토닥 잠 도우미, 바운서를 활용해보세요 일자 기저귀를 바꿔주세요 아기 머리 모양을 만들 수 있나요? 누워만 있는 우리 아기, 흑백 모빌이 필요해요 special page 우리 아이 모유 먹이기 2~3개월 탐색을 시작한 우리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태열이 심해질 수 있어요. 실내 온습도에 신경 써주세요 잠투정하는 아이, 재우기가 쉽지 않네요 초점책을 보여주세요 알록달록 컬러 모빌로 바꿔주세요 목욕, 좀 더 쉽게 시키는 방법은 없나요? special page 아이의 생명 의자, 카시트를 준비해주세요 3~4개월 목을 가누고 엄마를 알아보는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물고 빨 수 있는 헝겊 책을 쥐어주세요 손도 뻗고 다리도 뻗고 놀고 싶어요 손을 자주 닦아주세요 젖병을 바꿔줄 때입니다 special page 우리 아이, 이제 백일입니다 4~5개월 뒤집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놀이 매트를 깔아주세요 기저귀 발진이 심해졌어요 도와주면 앉을 수 있어요 소리 나는 장난감을 마련해주세요 거울을 보며 나를 알아갑니다 special page 오래 쓰는 유아 용품, 유모차 꼼꼼 가이드 5~6개월 기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기어다니는 아이, 무릎보호대가 필요할까요? 소서 vs 점퍼루? 아기 피부가 거칠거칠? 입욕제를 사용해보세요 아이에게 안전한 집 안을 만들어주세요 special page 준비, 시작! 이유식 먹을 시간이에요 6~7개월 이유식을 시작하고 이가 났어요.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가 나려 할 땐 치발기를 쥐어주세요 손으로 쥘 수 있는 장난감을 주세요 이유식 먹고 난 후 치아 관리는 어떻게 할까요? 외출, 좀 수월하게 할 수 있을까요? special page 장난감, 어떻게 사줘야 할까요? 7~8개월 혼자 앉아 놀기 시작하는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순식간에 쿵! 머리를 찧을 수 있어요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탁 의자를 마련해주세요 그림책도 볼 수 있어요 공놀이가 재미있어요 special page 삐뽀삐뽀, 우리 아이가 아파요 8~9개월 기어다니며 마구 탐색하는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기어다니면 밀고 당기는 장난감이 효과적이에요 ‘핑거 푸드’를 간식으로 준비해주세요 아기 옷이 너무 얼룩덜룩해졌어요 컵을 사용합니다 special page 목욕, 이제 놀면서 즐겨요 9~10개월 말귀를 알아듣고 혼자 해보려는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혼자 먹게 내버려두세요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해요 젖과 분유 말고 따로 수분을 섭취시키세요 쌓았다 쓰러뜨리는 놀이를 좋아합니다 special page 겨울 vs 여름, 계절에 맞게 준비하세요 10~11개월 혼자 걸어보고 스스로 움직이는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혼자 잡고 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점심을 밖에서 먹여야 한다고요? 두드리면서 음감도 익혀요 원인과 결과를 알아가요 special page 아이 사진, 어떻게 보관할까요? 돌 전후 걸음마를 시작하는 우리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걸음마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베개, 이제 한번 사용해볼까요? 걸음마의 시작, 아이의 첫 신발을 골라주세요 지능이 쑥쑥! 낙서하게 해주세요 상상력을 자극해주세요. 블록 놀이를 시작해볼까요 special page 드디어 1년, 첫돌이에요 Part 03 13~24개월 13~24개월 자유롭게 걸으며 말을 배워가는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젖 뗀 우리 아이, 생우유 어떻게 먹일까요? 본격적인 칫솔질을 할 시기입니다 아이가 말을 배워갑니다 배변 훈련을 시작합니다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계획했다면 준비해두세요 왕성한 신체 활동을 하게 해주세요 바깥 놀이를 하러 나가세요 special page 초보맘도 쉽게 따라 틇 수 있어요. 해외 쇼핑의 모든 것! Part 04 25~36개월 25~36개월(신체 변화) 신체 균형이 잡혀가는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세발자전거로 성장 자극을 해주세요 활발하게 놀고 싶다면 미끄럼틀 & 농구대가 제격이에요 행동 반경이 넓어진 우리 아이, 미아 방지 용품이 필요해요 혼자서도 잘해요! 스스로 생활 습관을 익히는 데 필요한 용품을 찾아보세요 25~36개월(사회성 & 인성) 타인에게 관심을 갖는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문화 센터나 놀이 강좌를 통해 사회 경험의 첫걸음을 떼어보세요 아직 어려서 야외로 데리고 나가기 힘들다면, 가까운 키즈 카페라도 가보세요 25~36개월(언어 인지) 질문이 많아지는 우리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본격적으로 책에 관심을 갖는 시기, 연령에 맞는 동화책을 준비해주세요 따라 하기 좋아하는 시기입니다. 역할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해주세요 영어에 친밀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영어를 장난감처럼 갖고 놀게 해주세요 Part 05 37~48개월 37~48개월(신체 변화) 근육과 골격이 발달하는 우리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영아에서 유아가 되었어요. 독립심을 위해 아이 방을 꾸며주세요 전동 승용 완구에 익숙해질 때입니다 37~48개월(사회성 & 인성) 또래와 놀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제 우리 아이를 유아 교육 기관에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친구와 함께 즐기는 보드 게임을 통해 사회성을 배워갑니다 37~48개월(언어 인지) 긴 문장도 표현해내는 우리 아이,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어휘력과 표현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손놀이 용품을 준비해주세요 우리 아이 연령에 맞는 전집을 준비해보세요 Yellow Page 알뜰 클릭! 육아 쇼핑 고수들의 온라인 속 즐겨찾기1. 출산 준비물부터 태어나 48개월까지 우리 아이 월령별 발달 상황에 꼭 맞춘 육아 쇼핑 플래너 이 시기엔 무엇이 필요할까? 각 시기별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우리 아이 발달 상황에 맞춰 그때, 그 시기에 주어야 할 자극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금 바로 이 시기에 구비하면 좋은 육아 용품 리스트를 짚어주는 것. 마음만 앞서, 혹은 느긋하게 뒤로 미루기만 하다가 정작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것을 못 해주고 넘어가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다. 하지만 단순히 ‘뭘 해줘라’나 ‘뭘 사줘라’가 아니라 ‘왜 필요한지’, ‘왜 사줘야 하는지’에 포인트가 있다. 지금 이 시기엔 정작 무엇을 해줘야 하는지, 지금 도대체 잘하고 있는 건지 내심 초조했던 엄마들에게 좋은 육아 쇼핑 가이드가 돼 줄 것이다. 0~12개월 영아 시기엔 한 달 한 달의 발달치가 두드러지게 달라지는 만큼 월령별로 세분화해서 필요한 사항을 짚어보고, 걸음마 시기인 13~24개월에는 활동력을 키워주고, 달라진 생활 패턴에 적응하는 과정에 대한 정보가 주를 이룬다. 언어가 폭발적으로 발달하고 사회성이 부쩍 커지는 시기인 25~48개월에는 교육&놀이에 포인트를 두었다. 2. 아이와 엄마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용품에 관한 제품 리스트 『맘스홀릭 베이비』 100만 회원들이 직접 써보고 깐깐하게 추천했다! “우리 아이가 잠을 안 자요!” “우리 아이가 갑자기 똥을 안 눠요!” 등 당장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고민은 지극히 현실적이다. 그렇다면 그 해결책도 가장 현실적인 곳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되는 육아 고민과 육아 제품 리스트는 네이버 카페 육아 부문 1위 『맘스홀릭 베이비』 100만 회원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밑거름이 됐다. 초보 엄마가 되는 순간부터 다들 한 번씩은 들른다는 『맘스홀릭 베이비』의 선배 엄마들에게 귀 기울이고, 또 조언을 구한 것. 그들의 생생한 질문과 답변 그리고 세세한 사용 후기를 바탕으로 탄생한 것이 바로 ‘선배 엄마들은 이런 걸 추천했어요!’라는 추천 제품 리스트! “맞아 맞아, 이런 게 효과적이었어!”라고 고개를 끄덕여줄 엄마들의 이구동성 쇼핑 리스트, 그 어떤 육아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생생한 육아 해결책의 비법은 바로 선배 엄마들의 금쪽같은 리스트 공개에 있다. 그 중에서도 모든 엄마들이 이구동성으로 좋다고 추천한 제품에는 특별히 ‘국민 아이템’이란 왕관을 붙였다. 3. 엄마표 DIY부터 실속 있는 해외 쇼핑 노하우까지 『맘스홀릭 베이비』 대표엄마 13인의 육아 쇼핑 노하우 대공개! ‘스페셜 페이지’에서는 ‘이 분야에선 내가 엄마 달인!’이란 부제로 『맘스홀릭 베이비』 대표회원 13명의 육아 쇼핑 노하우를 공개한다. 특별히 페이지를 할애해도 좋을 만큼 이야깃거리가 많은 주제들로 꾸며, 초보 엄마들의 실패 없는 육아 쇼핑을 돕기 위한 알찬 정보만을 엄선해 실었다. 엄마표 DIY, 모유 수유 성공 노하우, 아이의 생명 의자 카시트, 백일상 차리기, 인기 유모차 꼼꼼 비교, 이유식 준비, 장난감 구입 요령, 우리 아이 구급약품, 목욕 놀이, 여름 vs 겨울 계절 아이템, 아이 사진 보관법, 돌잔치 노하우, 해외 쇼핑의 모든 것 등 초보 엄마들이 궁금해 할 주제들에 대해 엄마 달인들이 속 시원한 해답을 들려준다. 4. 현명한 육아 쇼핑의 길잡이, 꼼꼼 생생 쇼핑 팁 & 육아 팁 아이를 키우는 데 크고 작게 도움이 되는 육아 팁들이 곳곳에 담겨 있으며, 어떤 물건을 구매하기 전 체크 포인트를 알려주는 쇼핑 팁도 매번 제시된다. 쇼핑 아이템의 기능은 물론 재질, 가격 차이에 이르기까지 물건 하나를 고르더라도 깐깐하게 되짚어보자는 의도. 사고 나서 낭패 보지 않을 수 있는 효과적인 활용 노하우까지도 팁으로 제공된다. 5. 알뜰 클릭! 육아 쇼핑 고수들의 온라인 속 즐겨찾기 일일이 발품 팔아 쇼핑할 여력이 없는 엄마들을 위해 알뜰 육아 쇼핑 고수들이 즐겨 찾는 온라인 사이트를 공개한다. 마트보다 훨씬 싼 가격으로 무장한 가격 파괴 숍부터 한껏 뽐내기에 충분한 멋쟁이 소품 숍까지, 대한민국 대표 육아 쇼핑 사이트만 추리고 또 추려 모았다. 추천평 중학생 때부터 신혼 여행지를 구상하고, 대학 시절 이미 신혼집 인테리어를 완벽하게 상상할 만큼 오랜 기간 꼼꼼하게 준비하는 결혼에 비해, 결혼 이후 대부분의 가정에 필수적으로 찾아오는 출산 및 육아라는 과정에 대해서는 미리 준비하고 고심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갑작스런 임신과 곧바로 이어지는 출산이 지나자마자 맞닥뜨리게 되는 육아의 과정에서 초보 엄마는 당황하고, 또 당황하게 마련이다. 게다가 지금껏 살면서 관심도 없던 아이 용품은 왜 그리도 살 것이 많은지. 출산 휴가 기간이 웹 서핑을 가장 많이 한 시간이었다는 얘기를 하는 워킹맘이 많은 걸 보면, 엄마들이 아이에게 필요한 각종 용품 구입을 위해 할애하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아, 누가 나 대신 출산부터 육아까지 필요한 아이 용품만 일목요연하게 모아서 비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욕구가 생긴다. 『똑똑한 육아 쇼핑 바이블』은 이런 엄마들의 필연적인 욕구를 아주 만족스럽게 충족시켜주는 책이다. 이제 막 ‘엄마’라는 타이틀을 달고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을 ‘후배’ 엄마들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김원묘(육아잡지 『BABEE』 편집장) 초보 엄마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이 아이를 잘 기르기 위한 제품 선택 같아요. 임신과 동시에 출산 용품 고민부터 시작해 엄마가 된다는 것은 수많은 육아 제품 속에서 선택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온라인상의 수많은 정보 속에서 정말 필요한 게 뭐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제품은 무엇인지 찾아내기란 쉽지 않아요. 『똑똑한 육아 쇼핑 바이블』은 이런 정보 홍수 속에서도 초보 엄마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는 정말 ‘똑똑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육아만 하기도 만만치 않은 우리 엄마들에겐 시간과 경제적인 낭비를 줄여줄 수 있는 스마트한 선택인 것 같아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위대하지만, 엄마가 많이 아는 만큼 아이도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랄 수 있잖아요. 출산 준비물부터 48개월까지 아이와 엄마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용품에 관한 쇼핑 정보를 알려주면서,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유용한 팁까지 곳곳에 담겨 있어 아이 키우는 엄마에게 누구보다 좋은 육아 도우미가 되어줄 것 같네요. 똑똑한 엄마들, 『똑똑한 육아 쇼핑 바이블』 추천해요~. - 김성미 (육아 블로거 준짱 엄마)
공병호의 인생강독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공병호 글 /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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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
소설,일반
공병호 글
역경을 기회로 만든 열두 명의 인생 이야기 ‘좌절의 별’에서 살아남는 법! \'지구는 좌절의 별\'이라는 볼프 슈나이더의 말처럼, 우리는 좌절과 고통이 함께하는 별에 살고 있는 지 모른다. 좌절과 역경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우리는 그것을 헤쳐나가기 위해 고민한다. 그런데, 역경과 좌절을 극복하는 메뉴얼이 존재할까? 이 물음에 저자는 공병호 박사는 “그렇다”라고 답한다. 역경을 극복하는 방법 역시 얼마든지 배울 수 있고 뿐만 아니라 미리 준비할 수 있다고 한다. 역경을 기회로 만든 열두 명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서 좌절의 시기를 현명하게 헤쳐나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열두 명의 이야기는 같은 사건이라도 사람마다 느껴지는 것처럼 역경과 좌절 역시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짐을 보여준다. 물론,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해결방법이 제시된다. 이전에 역경을 경험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양한 상황을 미리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역경 극복법을 찾을 수 있게 한다. 『공병호의 인생강독』은 자신에게 맞는, 자신만의 역경 극복법을 찾아 \'좌절의 별\' 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돕는다. 프롤로그 :: 좌절의 별에서 제1부ㅣ인생은 문제해결의 과정이다 1장 인생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 2장 역경은 예측이 불가능하다 3장 역경을 직시하라 4장 최대한 많은 사례를 접하라 5장 역경에 대한 잘못된 이해 6장 역경 극복에 필요한 요소 제2부ㅣ고통 속에서 자신을 만든 사람들 1장 난 다시 돌아올 것이다 _로널드레이건 2장 문 닫을 때까지 머물러 있을 것이다 _윈스턴 처칠 3장 패배가 나를 돌아보게 했다 _버락 오바마 4장 다시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 _덩샤오핑 5장 인간은 인생의 물음에 답해야 한다 _빅터 프랭클 6장 나는 나만의 요새를 세울 것이다 _마르틴 그레이 7장 우리 마음속에 독립을 간직해야 한다 _이승만 8장 죽는 일을 빼고 세상에 심각한 일은 없다 _도널드 트럼프 9장 통제권을 타인에게 완전히 맡기지 마라 _앤드류 그로브 10장 포기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라 _토머스 왓슨 주니어 11장 해야 할 일은 여전히 남아 있다 _밥 버포드 12장 승리의 의지는 곧 생존의 의지다 _섬너 레드스톤 제3부ㅣ좌절의 별에서 살아남는 법 1장 ‘왜’에서 한 걸음을 내딛는다 2장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 3장 ‘의미’를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4장 지나온 날들을 찬찬히 되돌아본다 5장 자신과 충분히 대화한다 6장 전문가의 도움을 구한다 7장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한다 8장 자책을 넘어서 관대함으로 대한다 9장 가능한 대안을 찾아서 실행한다 10장 평소에 역경 관련 인프라를 구축한다 11장 내적 충실함을 더하면서 생활한다 에필로그 :: 인생은 콘텐츠다! 주석 참고문헌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뿐이다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역경을 기회로 만든 열두 명의 인생 이야기 입학시험의 실패, 취업의 실패, 뜻하지 않은 이별, 사업의 실패, 승진이나 경쟁에서의 탈락,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등 누구든 살면서 고통의 시간을 경험한다. 하지만 이런 역경과 좌절의 순간을 잘 헤쳐나가는 사람도 있고, 그 앞에 무릎 꿇고 주저앉아 버리는 사람도 있다. 한국 최고의 자기계발전문가 공병호 박사는 ‘공병호의 인생강독: 좌절의 별에서 살아남는 법(공병호 지음, 21세기북스, 13000원)’에서 모든 사람의 인생에 찾아오는 역경과 좌절에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하고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지구는 좌절의 별”이라는 볼프 슈나이더의 말처럼, 우리는 좌절과 고통이 함께하는 별에 살고 있다. 누구나 좌절과 역경의 순간을 경험하고, 그것을 헤쳐나가기 위해 고민한다. 그런데 겉보기에는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역경을 극복하는 내면적인 능력은 취약한 경우가 있다. 역경과 좌절을 극복하는 능력은 직책이나 직위, 나이와는 별개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높은 직위나 직책에 있더라도 예기치 않게 들이닥친 역경에 굴복해버린다면 모든 것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그런데 역경과 좌절을 극복하는 방법은 배울 수 있는 것일까? 공병호 박사는 이에 대해 “그렇다”라고 답한다. 그에 따르면 역경을 극복하는 방법 역시 “얼마든지 배울 수 있고, 그래서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좌정과 고난의 시기에 대해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좌절의 시기를 현명하게 헤쳐나간 열두 명의 이야기를 통해 그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경과 좌절을 극복하는 능력이다 “무엇보다 나는 역경이 여러분과 함께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그러나 혹시라도 고난과 좌절의 순간이 닥친다면, 용기를 잃지 않고 역경을 담대하게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갖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역경과 좌절을 담대하게 극복하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역경과 좌절에 대해 설명하고, 그 극복법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담았다. 역경의 의미를 찾는 일은 삶의 의미를 찾는 일과 비슷하다. 왜냐하면 삶이란 역경과 순경, 행운과 불행, 기쁨과 슬픔이 날줄과 씨줄로 촘촘히 엮여 있는 옷감과 같기 때문이다. 2부에서는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열두 명이 어떻게 좌절을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젊은 시절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여러 방송국 문을 두드렸지만 어느 곳도 받아주지 않았던 좌절의 순간을 극복하고, 스포츠 아나운서로 시작해 끝내 대통령이 된 로널드 레이건.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다드다넬스 해협에서의 패배로 정치권에서 물러났지만 결코 좌절하지 않고 노력한 끝에 제2차 세계대전에서 전 세계를 구한 윈스턴 처칠. 상원의원 선거에서의 패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 문화혁명으로 공개재판과 자아비판을 거치며 연금생활을 하지만 희망을 끈을 놓지 않았기에 재기할 수 있었던 덩샤오핑. 나치에게 끌려가 수용소에서 힘들게 살아남은 결국 성공한 빅터 프랭클과 마르틴 그레이, 앤드류 그로브. 모진 고문에도 결코 신념을 버리지 않았던 이승만. 죽는 일 빼고 세상에 심각한 일은 없다며 사업의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재기에 성공한 도널드 트럼프. 창업자의 아들이라는 그늘을 벗고 스스로 일어서 IBM을 세계적 기업으로 키워낸 토머스 왓슨 주니어. 아들을 잃은 슬픔을 이겨내고 삶의 중심을 성공에서 의미로 변화시킨 밥 버포드. 몸의 절반에 3도 화상을 입지만 결국 이겨내고 성공한 섬너 레드스톤. 이 열두 명이 역경과 좌절을 어떻게 극복하고 결국 성궁했는지,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점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3부에서는 힘든 시기에 처했을 경우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위안,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역경 극복을 위한 매뉴얼’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11가지로 이루어진 이 매뉴얼을 통해 ‘좌절의 별’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의 인생이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하길 기원한다. 그러나 순풍 속에서도 이따금 역경과 좌절에 대해서 생각하고 겸손하고 소박한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란다. 오늘처럼 역경과 좌절에 대해 미리 미리 읽어보고 생각해보는 것도 삶의 깊이를 더하고 역경을 이겨내는 힘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여력이 허락하는 한 주변에서 역경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진정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또한 삶의 콘텐츠를 충실하게 만들어가는 것이다.” 같은 사건이라도 사람마다 느껴지는 것이 다르듯이 역경과 좌절 역시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고, 다른 해결방법이 필요하다. 즉, 이전에 역경을 경험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방법을 미리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역경 극복법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자신만의 역경 극복법을 찾아보자.
풍화에 대하여
이유출판 / 모센 모스타파비, 데이빗 레더배로우 (지은이), 이민 (옮긴이)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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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출판
소설,일반
모센 모스타파비, 데이빗 레더배로우 (지은이), 이민 (옮긴이)
풍화라는 자연 현상을 건축과 관련하여 논하되 이를 폭넓은 주제로 확장해서 우리의 시야를 열어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두 저자는 풍화가 건축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면서 시간성, 즉 건물의 생애주기를 폭넓게 바라볼 것을 권한다. 건물은 마감 공사로 완성되지만, 풍화는 마감 작업을 새로 시작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풍화 현상을 건축에 활용한 역사적 사례를 검토하면서 모더니즘 건축이 간과했거나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도 면밀히 짚는다. 출간 당시 뉴욕 타임스에 서평이 실렸고 미국건축가협회의 건축이론상을 수상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풍화에 대하여 8 원주 134 감사의 말 156 옮긴이의 글 158자연의 셈법 모든 것은 변한다. 풍화 작용 역시 변화의 한 측면이다. 자연은 이 변화의 와중에서 개체에는 소멸을, 전체에는 영원한 흐름을 약속한다. 건축에서 말하는 풍화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연이 건물을 서서히 무너뜨리는 현상이다. 자연의 셈법으로 보면 이는 ‘마이너스의 힘’, 즉 뺄셈이 작용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뺄셈은 단지 ‘약탈적인’ 뺄셈에 그치는가. 풍화는 늘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니, 생각하기에 따라선 이를 우리의 의도대로 유도할 순 없는가. 과연 소멸로 향해서 가는 건축에 자연의 ‘덧셈’으로 힘을 보태주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바로 이런 의문에서 출발한다. 건축의 운명과 꿈 물질로 이루어진 건축은 정신의 힘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구성하는 재료의 힘으로 버틴다. 그리고 풍화 현상은 이 재료에 가해지는 현상이다. 따라서 재료의 특성과 풍화 작용은 맞물려 있다. 대부분 유기적인 재료로 지어진 전통 건축물에 비해, 모더니즘 건축은 무기질 재료를 많이 사용한다. 유기질 재료가 풍화에 몸을 맡기고 언젠가 대지로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다면, 무기질 재료는 풍화에 몸을 사린 채, 영원한 젊음을 꿈꾼다. 재료의 문제는 또 건물의 구조와 건설방식, 공간의 질과 건축 미학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제기된다. 건축이 풍화라는 자연 현상을 제대로 받아들이면 ‘미학’ 또는 ‘윤리학’의 차원을 얻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에 걸맞은 사례를 찾기 위해 이 책의 저자들은 서양의 고전에서 모더니즘 건축에 이르기까지 두루 살피며 건축의 운명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전개한다. 건축과 풍화 건축은 자연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진다. 인간의 창조물 중에서도 건축은 그 규모와 역할이 가장 크고 포괄적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건축이 자연의 부정적인 힘을 긍정적인 힘으로 전환할 수 있는 존재, 즉 풍화의 효과를 제대로 체현할 수 있는 존재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건축은 인간이 만든 것 대부분을 자신의 품 안에 들이고 자신은 온몸을 자연에 내맡기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연물이나 다른 사물의 풍화보다 ‘건축의 풍화’를 말할 때, 더 자연스럽고 의미심장하게 들리는 건 아닐까? 게다가 집은 우리에게 어머니 같은 존재이기에, 건축의 풍화를 ‘우리의 노화’로 여길 수 있다. 유년기부터 노년에 이르는 인간의 생애주기를 건축에 투영하는 것이다. 세월의 흐름 굽이굽이 마다 그에 걸맞은 미의식과 관점이 생겨나듯, 건축의 생애주기도 폭넓고 다채로운 것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현대건축이 잃어버린 것 이 책에서 저자들은 일부 모더니즘 건축과 건축가들을 비판적으로 바라본다. 이들은 자신의 이데아가 구현된 ‘순수하고 완벽한’ 형태를 사용자에게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태도를 취했기 때문이다. 갈수록 시각의 중요성이 부각 되었고, 영원을 향해 열려 있던 건축의 ‘완성’이란 개념은 건축가 개인의 시간 속으로 사라졌다. 개별 건물의 형태적 완성도가 건축가의 최대 관심사가 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한 미학이 다른 가치를 압도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당연히 모더니즘 건축은 준공 시점에, 사용자의 흔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준공 기념사진을 남기며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는다. 따라서 이후의 삶은 쇠락의 과정일 뿐, 이를 건물의 ‘새로운 시작’으로 보는 관점은 옛것이 되었다. 건축이 소멸로 향하는 과정에서 자연의 힘이 갖는 가능성을 활용하지 않았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집을 짓는 일이 일상 용품의 제작과 동일해졌으며, 사람들은 건축에서 세월의 감각을 찾을 수 없게 되었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건축은 과민하고 쉽게 상처받는 건축으로, 본래의 너그러움을 잃어버린 건축은 아닐까.‘건물은 마감 공사로 완성되지만, 풍화는 마감 작업을 새로 시작한다.’누가 이 같은 주장을 한다면 ‘건축은 시간을 초월해 존재한다’는 건축의 오랜 상식에 반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하지만 건물이 어떻게 시간을 이길 수 있을까. 애초부터 예견된 일이지만, 영원히 존재하는 건물은 있을 수 없고, 모든 건물은 결국 자연의 힘에 굴복하고 만다. 그렇다면 자연의 영향으로 건물이 쇠락해지는 상황에서, 풍화가 어떻게 건물의 “마감”을 한다는 것일까? 풍화는 사실 건물을 세우는 게 아니라 부수는 현상이 아닌가? 앞으로 이어질 논의에서 우리가 말하고 싶은 것은, 건축 프로젝트의 최종단계를 어떻게 보느냐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수정했으면 한다는 것이다. 즉 마감 공사가 끝난 시점을 건물의 완성으로 보는 게 아니라 건물이 완공된 이후, 풍화에 의해 생기는 건물 자체의 지속적인 변형을 건물의 새로운 시작으로, 건물이 계속해서 자신의 모습을 바꾸어가는 ‘완성’의 과정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풍화 작용에 의해 부재가 분해되거나 붕괴되는 현상은 ‘기능적 쇠락’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근대건축의 비평에서는 침식에 따른 표면층의 변형과 풍화에 의한 오염의 축적 현상이 자주 언급되었는데, 이는 윤리적인 문제를 내포하는 물리적 현상이기도 하다. 이런 형태의 표층 변화는 건물을 보기 좋게 또는 보기 싫게도 할 수 있으므로 심미적 쇠락이라고 부를 수 있다.
초판본 빨강머리 앤 (티파니 민트 에디션)
더스토리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박혜원 (옮긴이)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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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박혜원 (옮긴이)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 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이다. 캐나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의 자전적 삶이 녹아 있어서 등장인물 묘사가 생생하고, 특히 서정적인 자연을 서술한 문장들이 탁월하다. 그래서 소설의 배경인 프린스에드워드 섬은 항상 팬들로 북적이고, 이 책은 살면서 꼭 읽어봐야 할 고전으로 꼽힌다.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시골 마을 에이번리, 거기서도 가장 외딴 농장에 사는 매슈와 마릴라 커스버트 남매에게 중대한 시련이 닥친다. 농장 일을 도울 남자아이를 입양하려고 했는데, 삐쩍 마른 빨강 머리 여자아이가 나타난 것! 아이는 이름이 ‘끝에 e가 붙는 앤’이지만 ‘코딜리어’라고 불러달라거나, ‘흰 사과꽃이 만발하고 개울 웃음소리가 들리는 초록 지붕 집’에서 살게 해주면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엉뚱한 애원으로 마릴라의 혼을 쏙 빼놓는다. 하지만 “빨강 머리! 홍당무!” 소리에 발끈해서 린드 부인과 싸우는가 하면, 자수정 브로치를 훔쳤다는 의심까지 받게 되는데……. 가여운 앤이 초록 지붕 집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1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놀라다 2장 매슈 커스버트가 놀라다 3장 마릴라 커스버트가 놀라다 4장 초록 지붕 집에서 맞은 아침 5장 앤의 이야기 6장 마릴라가 결심하다 7장 앤이 기도하다 8장 앤의 교육이 시작되다 9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제대로 충격을 받다 10장 앤의 사과 11장 앤의 주일학교에 대한 인상 12장 엄숙한 맹세와 약속 13장 기다리는 즐거움 14장 앤의 고백 15장 학교에서 일어난 대소동 16장 다이애나를 초대했지만 비극으로 끝나다 17장 인생의 새로운 재미 18장 앤이 생명을 구하다 19장 발표회와 불행한 사건 그리고 고백 20장 지나친 상상력 21장 맛의 신기원 22장 앤이 목사관에 초대받다 23장 자존심을 지키려다 슬픔에 빠지다 24장 스테이시 선생님과 학생들이 발표회를 계획하다 25장 매슈가 퍼프 소매를 고집하다 26장 이야기 클럽을 만들다 27장 허영심과 마음의 고통 28장 불쌍한 백합 아가씨 29장 앤의 삶에 획기적인 사건이 일어나다 30장 퀸스 입시 준비반이 만들어지다 31장 개울과 강이 만나는 곳에서 32장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다 33장 호텔 발표회 34장 퀸스의 여학생 35장 퀸스에서 보낸 겨울 36장 꿈과 영광 37장 죽음이라는 이름의 신 38장 길모퉁이에서 작품 해설 | 삶을 긍정하고 사랑한 희망의 아이콘, 앤 셜리 작가 연보“마릴라 아주머니, 내일은 아직 아무 실수도 저지르지 않은 새로운 날이에요!” “내 보증하마. 앤, 넌 내일도 실수를 수두룩이 저지를 거야.”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앤 셜리’의 명랑하고 엉뚱한 성장소설 국내 최초 190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빨강 머리 앤》 “앨리스 이래 가장 사랑스러운 아이”라는 마크 트웨인의 말마따나, 역대 최강의 러블리 캐릭터 ‘앤 셜리’ 이야기의 첫 권인 《빨강 머리 앤》(원제: 초록 지붕 집의 앤 Anne of Green Gables)이다.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 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이다. 캐나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의 자전적 삶이 녹아 있어서 등장인물 묘사가 생생하고, 특히 서정적인 자연을 서술한 문장들이 탁월하다. 그래서 소설의 배경인 프린스에드워드 섬은 항상 팬들로 북적이고, 이 책은 살면서 꼭 읽어봐야 할 고전으로 꼽힌다. 더스토리만의 아름다운 1908년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통해 《빨강 머리 앤》을 만나보자. “너무 오래 슬픔에 빠져 있기엔 세상이 참 흥미롭지 않나요?” “이 길모퉁이를 돌면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전 가장 좋은 게 있다고 믿을래요!” 앤의 예쁜 상상력과 초긍정 에너지에 온 세상이 따듯해진다!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시골 마을 에이번리, 거기서도 가장 외딴 농장에 사는 매슈와 마릴라 커스버트 남매에게 중대한 시련이 닥친다. 농장 일을 도울 남자아이를 입양하려고 했는데, 삐쩍 마른 빨강 머리 여자아이가 나타난 것! 아이는 이름이 ‘끝에 e가 붙는 앤’이지만 ‘코딜리어’라고 불러달라거나, ‘흰 사과꽃이 만발하고 개울 웃음소리가 들리는 초록 지붕 집’에서 살게 해주면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엉뚱한 애원으로 마릴라의 혼을 쏙 빼놓는다. 하지만 “빨강 머리! 홍당무!” 소리에 발끈해서 린드 부인과 싸우는가 하면, 자수정 브로치를 훔쳤다는 의심까지 받게 되는데……. 가여운 앤이 초록 지붕 집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아이가 답이다
라온북 / 김진방 글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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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김진방 글
아이답 창의력센터에서는 150명의 아이가 매일 창의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내가 만들고 싶은 영화 주제를 결정하고 시나리오를 쓰고 배우를 섭외해 영화를 만들고 영화 티켓을 만들어 관람객을 모으고 팝콘을 튀겨 영화를 상영한다. 이 모두를 아이 혼자 기획하고 완성한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과 문제해결능력은 고스란히 아이의 자산이 된다. 부모도 알고 있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능력이 자랄 수 있다는 걸. 하지만 직접 해줄 엄두는 안 나고, 대신해줄 사람을 찾을 수 없다는 게 가장 큰 고민일 것이다. 이 책은 그래서 탄생했다. 모든 아이가 아이답 창의력센터에 다닐 수 없으니, 이 책을 통해 그 노하우를 얻어갈 수 있도록 말이다. 저자 김진방 원장은 부모 4천 명을 상담하고, 아이 그림 7만 장을 분석해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냈다. 실제로 많은 아이와 부모가 이 창의력센터에서 원하던 것을 얻어갔으며, 현재도 대기 중이다. 창의력센터가 위치한 성북동까지 매일 왕복 4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다니는 부모와 아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곳의 잠재력을 미리 감지해볼 수 있다.머리말 더는 아이들에게 미안해지고 싶지 않아요 1장 아이답 프로젝트 아이가 답이다. 아이답 프로젝트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답이다 네 생각이 꼭 필요해 망가지면 알 수 있는 것들 아이의 관점 뒤집기 감정에 솔직해지기 나의 생각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아이가 답이다 2장 아이답의 기적 할아버지의 500만 원으로 시작된 아이답 프로젝트 미술학원을 놀이터로 만들다 창작놀이는 자기주도학습의 시작! 한 번도 하지 않은 광고, 어떻게 찾아오셨나요? 오픈 톡으로 아이가 달라졌어요 부모 대기실? 커피 향이 나는 핸드드립 카페 면접의 기적! 70 대 1의 경쟁률 3장 대한민국 아동교육의 현실 답정너식 교육이 아이를 망친다 창의력교육이라는 또 다른 주입식 교육들 아이의 미래가 불안한 부모 미완성과 여백 공포증 놀이터의 코치들 새해가 두려운 아이 부모만족! 각종 미술대회 상장들 아이들의 장난감 중독 목적 없는 공부의 미래 4장 오늘도 일어나는 작은 기적들 엄마를 울린 아들의 영화관 제가 아이답의 역사예요 왕복 네 시간이 아깝지 않아요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가 디자인합니다 서울대 의대생들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미술교육원 아이들의 작품이 돈 이상의 가치를 만들다 5장 아이가 답이기 위한 조건들 아트멘토는 아이들의 조언자입니다 창의력을 위해 답답한 틀을 깨다 칭찬은 필요하지 않아요 그림 속에 숨겨진 이야기 배를 만들기 위해서는 물놀이가 필수! 아이의 성향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즐거워야 아이가 즐겁다 한 아이에게는 모두가 필요합니다 * 아이 삶의 답은 아이가 갖고 있다 아이들을 어려서부터 경쟁적으로 가르치는 조기교육 열풍이 일면서 온갖 교육들이 생겨났지만, 그 대부분은 주입식 교육이다. 그 결과, 아이들의 교육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배울 학(學)으로 시작해서 배울 학(學)으로 끝난다. 즉, 아이들은 ‘써먹는’ 지식이 아니라 ‘측정하기 위한’ 지식을 교육받고 있는 것이다. 오로지 점수로 측정할 수 있는 교육에 치중되어 있다 보니 생각하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떨어지고, 결국엔 자기 진로조차 결정하지 못하는 청소년이 되어버린다. ‘아이가 답이다’ 아이답 프로젝트(I Dap Project)는 이런 문제에서 시작되었다. 아이가 자신의 지식을 써먹는, 자존감이 커지는 아이답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매일매일 감동과 기적이 일어났다. I는 나, D는 Dream, A는 Art, P는 Play이다. I Dream Art Play! 이렇게 각각의 의미를 붙여 만들어진 아이답은 “아이가 답이다”, “아이의 미래가 답이다”를 뜻한다. 이 프로젝트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있다. 실패와 좌절조차도 놀이로 받아들이면서 창의적으로 자라는 아이들이 모인 곳. 그곳에서 아이들은 행복한 유년기를 보내고 있고, 부모들 역시 아이들이 행복하고 자주적이고 창의적으로 자라는 모습에 만족하고 있다. 공부로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자기주도적 삶을 사는 아이가 성공한다 하고 싶은 것이 있는 아이가 효도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현대 시대 우리 아이들은 자신이 장차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있다. 부모가 미래를 그려줘 왔기 때문에 미래를 스스로 그리지 못하는 이유도 크다. 다시 말하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뜻이다. 어떻게 하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걸까? 그 답은 아이 스스로가 가지고 있다. 직접 부딪쳐보고 실패해보고 좌절해보면서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다. 하지만 부모는 그 과정을 지켜보지 못하고 대신 문제를 해결해주거나 좌절할 만한 상황을 만들어주지 않으려고 아등바등한다. 그 때문에 아이는 더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필요가 없게 된다. 이게 과연 아이를 위한 걸까? 내 아이가 나보다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게 부모의 마음이다. 아이와 천 년 만 년 살 수 없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가 삶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으로 살 수 있게 키워야 한다. 그 자기주도적 삶의 중심에 창의력이 있다. 천재보다는 ‘창의적 인재’인 ‘창재’가 미래를 이끌어간다는 예측이 있을 정도로 창의력은 점점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창의력이야말로 내 아이가 미래를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이 능력이라 할 수 있다. 4천 명의 부모 상담하고 7만 장의 아이 그림 분석한 아동 미술교육 전문가의 핵심 노하우 아이답 창의력센터에서는 150명의 아이가 매일 창의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내가 만들고 싶은 영화 주제를 결정하고 시나리오를 쓰고 배우를 섭외해 영화를 만들고 영화 티켓을 만들어 관람객을 모으고 팝콘을 튀겨 영화를 상영한다. 이 모두를 아이 혼자 기획하고 완성한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과 문제해결능력은 고스란히 아이의 자산이 된다. 부모도 알고 있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능력이 자랄 수 있다는 걸. 하지만 직접 해줄 엄두는 안 나고, 대신해줄 사람을 찾을 수 없다는 게 가장 큰 고민일 것이다. 이 책은 그래서 탄생했다. 모든 아이가 아이답 창의력센터에 다닐 수 없으니, 이 책을 통해 그 노하우를 얻어갈 수 있도록 말이다. 저자 김진방 원장은 부모 4천 명을 상담하고, 아이 그림 7만 장을 분석해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냈다. 실제로 많은 아이와 부모가 이 창의력센터에서 원하던 것을 얻어갔으며, 현재도 대기 중이다. 창의력센터가 위치한 성북동까지 매일 왕복 4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다니는 부모와 아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곳의 잠재력을 미리 감지해볼 수 있
인생 논어 세트 (전3권)
미디어숲 / 판덩 (지은이), 이서연 (옮긴이) / 2023.01.10
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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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판덩 (지은이), 이서연 (옮긴이)
논어는 동양 최고의 고전으로 수많은 해석본이 출간되어 있지만 이 책은 특별히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논어』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현대의 삶을 렌즈 삼아 『논어』를 해석해 새로운 생명을 부여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또한 현대 과학에 근거한 이론으로 공자의 주장을 검증하고, 흥미 넘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자의 가르침을 전한다. 공자의 지혜와 처세는 오늘날에도 우리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생활, 직장, 학습, 창업, 인간관계에서 맞닥뜨리는 삶의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돕는다. 『인생 논어』는 그동안 출간되었던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의 「학이 편」, 「위정 편」, 「팔일 편」,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의 「리인 편」, 「공야장 편」, 「옹야 편」, 『나는 논어를 만나 행복해졌다』의 「술이 편」, 「태백 편」, 「자한 편」을 묶어 인생에 한 번쯤은 꼭 읽어야 할 『논어』 시리즈로 완결했다. 딱딱한 한문체의 문장이나 모호하고 추상적인 옛 용어들을 최대한 배제하고 현대적인 용어와 일상어로 공자의 깨달음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논어는 현시대에도 모든 종류의 권장 도서 목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고전이다. 그리고 대기업, 공기업의 입사부터 공무원 임용까지 많은 시험과 면접에 자주 등장하는 책이기도 하다. 실제 논어는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고민을 해결한다. 따라서 동양 최고의 고전, 『논어』의 지혜를 제대로 이해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자.1권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제1편 학이 편 : 배움에 대한 ‘마인드셋’이 천하를 다스린다 제2편 위정 편 : 북극성처럼 빛나는 리더가 되기 위한 스물 네 가지 이야기 제3편 팔일 편 : 마음이 불안할 때 되돌아보는 예법, 그리고 음악 2권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제4편 리인 편 : 어진 사람들에 의한, 어진 마음을 위한 제5편 공야장 편 : 어짊을 추구했던 공자의 뛰어난 제자들, 공문십철 제6편 옹야 편 : 지나침도 없이, 모자람도 없이 3권 『나는 논어를 만나 행복해졌다』 제7편 술이 편 : 어짊으로 무장한 공자의 자태 제8편 태백 편 : 천하를 거느린 공자의 인품 제9편 자한 편 : 혼돈의 시대를 헤쳐가는 공자의 지혜 ★★★★★ 4000만 독자가 믿고 따르는 독서회 리더 15만 건 리뷰를 받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 거친 물결에 흔들리는 삶을 잡아줄 공자의 명쾌한 해답! 인생에 한 번은 논어를 읽어야 한다 천천히 스며드는 철학의 백미, 이제부터는 논어다! 논어는 동양 최고의 고전으로 수많은 해석본이 출간되어 있지만 이 책은 특별히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논어』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현대의 삶을 렌즈 삼아 『논어』를 해석해 새로운 생명을 부여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또한 현대 과학에 근거한 이론으로 공자의 주장을 검증하고, 흥미 넘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자의 가르침을 전한다. 공자의 지혜와 처세는 오늘날에도 우리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생활, 직장, 학습, 창업, 인간관계에서 맞닥뜨리는 삶의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돕는다. 『인생 논어』는 그동안 출간되었던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의 「학이 편」, 「위정 편」, 「팔일 편」,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의 「리인 편」, 「공야장 편」, 「옹야 편」, 『나는 논어를 만나 행복해졌다』의 「술이 편」, 「태백 편」, 「자한 편」을 묶어 인생에 한 번쯤은 꼭 읽어야 할 『논어』 시리즈로 완결했다. 딱딱한 한문체의 문장이나 모호하고 추상적인 옛 용어들을 최대한 배제하고 현대적인 용어와 일상어로 공자의 깨달음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논어는 현시대에도 모든 종류의 권장 도서 목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고전이다. 그리고 대기업, 공기업의 입사부터 공무원 임용까지 많은 시험과 면접에 자주 등장하는 책이기도 하다. 실제 논어는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고민을 해결한다. 따라서 동양 최고의 고전, 『논어』의 지혜를 제대로 이해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자. 4000만 독자가 믿고 따르는 독서회 리더, 판덩이 설명하는 생활밀착형 논어! 이 책의 목적은 이미 수많은 동양학적 해석본이 존재하는 『논어』의 또 다른 학술적 ‘기준’을 세우는 데 있지 않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학술적 논쟁에 참여할 생각도 없다고 말한다. 그저 본인이 인생의 위기에 처했을 때 『논어』를 읽으면서 불안을 이겨내고, 삶의 새로운 활로를 열었던 경험을 많은 독자와 나누고 싶은 마음이 이 책을 저술한 주요 동기다. 자신이 이해한 바를 바탕으로 『논어』를 어떻게 우리 인생에 응용할 수 있는지, 지금 시대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설명하고 싶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가 ‘논어’ 하면 떠올리는 딱딱한 한문체의 문장이나 모호하고 추상적인 옛 용어들을 최대한 배제했다. 실생활에서 잘 쓰이지 않는 고루한 문장들을 걷어내고, 현대적인 용어와 일상어로 공자 의 깨달음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논어의 각 구문과 관련되어 틈틈이 소개되는 에피소드들은 우리가 일 상에서 흔히 겪는 일들이기에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그에 걸맞은 『논어』의 문장을 찾아내어 한자 하나하나를 해석하며 큰 깨달음을 준다. 공자가 이야기하는 문장들을 읽으며 ‘아하 내가 알던 이 구절에 이런 깨달음이 숨어 있었구나’ 하며 무릎을 치게 만드는 재미도 있다. 불필요한 엄숙주의를 걷어내고 경쾌한 구어체를 사용한 저자의 글에서는 흥겨움마저 느껴진다. 『논어』가 모두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일과 생활에서 깨달음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독자의 마음에 따듯하게 와닿는다. 오직 배우려는 자만이 공자의 처세를 터득할 수 있다! 저자는 친근한 말투와 현대적 사례를 통해 아주 쉽게 논어를 설명하지만 깊이 있게 논어의 본질을 파헤치는 데 있어서는 결코 타협하지 않았다. 주희, 남회근, 전목, 양백준 등 동양학의 역사적 대가들이 해석한 수십 가지 판본을 결합해 논어의 본질을 탐구하고, 동서양의 고전을 인용해 문학적, 미학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에서 시도한 각 구문 해석은 고금의 학자적 관점에 대한 연구 분석과 함께 현대의 과학 이론을 결합한 것이다. 덧붙여 서양의 심리학과 현대의 뇌과학으로 논어의 내용을 검증하기도 했다. 실속 있으면서도 위트있게 글귀를 해석해 고문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어 『논어』를 처음 접하는 독자라도 수월하게 독파할 수 있다. 특히 저자는 『논어』의 각 내용과 연결된 세계의 명저들을 소개해 독자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독서회 리더의 특기를 발휘한다. ▶ 추천사 “살면서 곤혹스러울 때 논어를 펼쳐 들고 싶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현시대의 삶과 오늘날의 과학 이론을 결합해 논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한다.” “우리 인생에서 직면하는 모든 문제인 공부, 성장, 관계, 처세, 이런 것들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내가 먼저 논어를 읽고 나서 한 편씩 아이에게 들려주었는데, 나 자신은 물론 아이에게 가장 값진 성장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흥미로운 사례와 일상어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 난생처음 논어를 접하는 사람도 충분히 독파할 수 있다. 논어를 공부하는 입문서로 안성맞춤이다.” 공자는 먼 곳에 있지 않았다. 내가 겪고 있는 고통과 근심을 공자도 겪었다니! 나의 문제들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모든 사람이 겪어 온 고통이었던 것이다. 나의 고통은 고작 집세와 업무에 한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공자가 살았던 춘추전국시대에는 생사가 걸린 일들이 많았다. 공자는 명성이 없는 상황이나 굶주림의 고통을 걱정하지 않았다. 공자의 이러한 가르침을 담은 『논어』에 대한 깨달음이 황홀하게 느껴졌다. 공자의 세 가지 말은 우리의 인생을 관통하고 있다. 먼저, “배우고 제때 익힌다.”는 공자의 말은 공부의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다음으로 “친구가 먼 곳에서 찾아온다.”라는 문장은 사람과 협력하고 대응하는 법을 알려준다. 마지막 문장인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아니하니 군자답지 아니한가.”는 수련의 경지를 설명해 준다. 공자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마주칠 수 있는 모든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한 번에 설파한 듯하다.
10년 후 세상
청림출판 / 중앙일보 중앙Sunday 미래탐사팀 글 / 2012.01.05
16,000
청림출판
소설,일반
중앙일보 중앙Sunday 미래탐사팀 글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 앞으로 과학기술은 얼마나 발전하고 한국 사회는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 우리의 인식과 가치관 그리고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 책은 은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숨 가쁘게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미래 생활의 변화상을 실사구시實事求是 차원에서 추적해나간 책이다. 중앙일보의 일요판 신문인 [중앙SUNDAY]의 창간 4주년 기획으로 2011년 3월부터 연재되고 있는 ‘10년 후 세상’ 칼럼을 새롭게 구성해 묶었다.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가 대표 저자로 참여한 이 책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전상인 한국미래학회 회장, 이덕환 서강대 교수,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 이르기까지 각계 전문가들의 통찰력 넘치는 분석 및 전망과 전문기자들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 취재가 결합되어 탄생했다. 저자들은 과학, 기술, 사회, 문화, 비즈니스를 아우르며 우리의 삶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을 ‘인구구조 변화’,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 ‘자원 고갈’, ‘글로벌 체제의 변화’, ‘네트워크의 진화’의 다섯 가지 어젠다로 압축한 다음 33가지 주제로 펼쳐 보인다. 그리고 각각의 주제에 대해 미래를 예측해낼 수 없지만 가시화하고 창조해낼 수는 있다는 원칙하에 가급적 가능하고possible, 타당하고plausible, 선호하는preferred 미래를 그려나간다. 책을 펴내며_ 독수리 같은 미래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서장_ 미래가 남긴 흔적 CHAPTER 1 건강과 웰빙 TREND 01 뇌와 기계 연결되는 신경혁명―기계 속 정보도 뇌에 옮긴다 TREND 02 줄기세포 치료―난치병 잡는 핵무기 TREND 03 장수의 열쇠, 대체 장기―600만 불의 사나이는 현실 CHAPTER 2 가정과 사회 TREND 04 아파트의 변화―늘어가는 싱글족, 작지만 고급스럽게 진화 TREND 05 결혼―계약 깨면 남남되는 파트너혼의 등장 TREND 06 쇼핑―물건 골라주고 자동 계산해주는 쇼핑 도우미 카드 TREND 07 남과여-성벽 사라지는 남녀 역할 \'크로스오버\' 가속화 TREND 8 범죄 vs. 보안―‘마이너리티 리포트’ 같은 세상 CHAPTER 3 문화와 교육 TREND 9 대학과 대학교육―글로벌 명문대 파워 더 세진다 TREND 10 직업의 변화―녹색문명의 시대 떠오르는 ‘그린칼라’ TREND 11 종교―비종교인의 증가와 기독교에서의 ‘차이나 파워’ TREND 12 종이책 vs. 전자책―멸종 위기에 놓인 종이책 TREND 13 패션―전자와 의학이 만나는 첨단산업 TREND 14 장례문화―‘납골당’도 만원, ‘자연장’이 확산된다 CHAPTER 4 첨단기술 TREND 15 스마트시티―IT와 ET의 융합 자동 조절되는 교통ㆍ의료ㆍ치안 TREND 16 개념 바뀌는 컴퓨터―접속만 하면 PC가 내 손 안에 TREND 17 로봇―몸속에서 암과 싸우고 자녀 대신 노부모 돌보는 로봇 TREND 18 스마트카―말 한마디로 OK, 운전대 안 잡고도 운전한다 TREND 19 디스플레이의 진화―세상 모든 것이 스크린 역할 TREND 20 인공지능―기계가 사람보다 똑똑해진다 CHAPTER 5 소셜미디어 TREND 21 소셜네트워크―수평 소통에서 집단지성으로, 새로운 권력의 탄생 TREND 22 인간의 욕망―끝없이 변종 욕구 생산하는 네트워크는 욕망 발전소 TREND 23 스마트 모바일 시대―손바닥에서 움직이는 세상 TREND 24 TV의 진화―바보상자가 요술상자로 CHAPTER 6 환경과 에너지 TREND 25 녹색화학―굴뚝 사라진 화학공장 TREND 26 인공광합성―식물에서 찾는 온난화와 에너지 위기의 해법 TREND 27 태양광발전―미래를 밝혀줄 선파워 TREND 28 나노공학―모발 굵기 10만 분의 1 기술, 신산업혁명 이끈다 CHAPTER 7 글로벌 세상 TREND 29 중산층의 붕괴와 양극화―성장만 힘쓰다간 사회 갈등 피할 수 없다 TREND 30 중국―군림 대신 타협하는 공산당 TREND 31 우주여행―세계일주 비용으로 우주 구경 TREND 32 다문화가정―고령화 극복할 활력, 포용 못하면 화약고 TREND 33 첨단전쟁―미사일 사냥하는 무인기 파트별 필진 소개 필진 약력 참고문헌최재천, 정재승, 노소영, 전상인, 김동욱… 한국의 석학들이 내일의 한국 사회를 진단한다! “앞으로 우리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한국 그리고 당신의 인생과 비즈니스는 어떻게 달라질까? * * * * * 한국 사회를 좌우할 새로운 질서에 대한 최고 전문가들의 분석과 전망 과학기술의 폭발적 발전과 정보통신 혁명으로 세상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급속히 변하고 있다. 그 속도감에 현기증이 난다. 이 같은 진화가 한편으론 대견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불안하다. 특히 한국의 변화 속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준이라 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 앞으로 과학기술은 얼마나 발전하고 한국 사회는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 우리의 인식과 가치관 그리고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10년 후 세상》은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숨 가쁘게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미래 생활의 변화상을 실사구시實事求是 차원에서 추적해나간 책이다. 중앙일보의 일요판 신문인 [중앙SUNDAY]의 창간 4주년 기획으로 2011년 3월부터 연재되고 있는 ‘10년 후 세상’ 칼럼을 새롭게 구성해 묶었다.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가 대표 저자로 참여한 이 책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전상인 한국미래학회 회장, 이덕환 서강대 교수,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 이르기까지 각계 전문가들의 통찰력 넘치는 분석 및 전망과 전문기자들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 취재가 결합되어 탄생했다. 저자들은 과학, 기술, 사회, 문화, 비즈니스를 아우르며 우리의 삶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을 ‘인구구조 변화’,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 ‘자원 고갈’, ‘글로벌 체제의 변화’, ‘네트워크의 진화’의 다섯 가지 어젠다로 압축한 다음 33가지 주제로 펼쳐 보인다. 그리고 각각의 주제에 대해 미래를 예측해낼 수 없지만 가시화하고 창조해낼 수는 있다는 원칙하에 가급적 가능하고possible, 타당하고plausible, 선호하는preferred 미래를 그려나간다. 이처럼 방대한 작업이 큰 테두리를 제시하는 수준에서 그치지 않고 이론에 근거해 그에 따른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변화의 양상을 제시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으며, 그것이 포괄적이고 관념적인 미래 예측서들과 이 책을 아주 다른 지점에 있게 하는 힘이다. 남의 나라나 글로벌 트렌드가 아니라 한국이 중심이 되어 일상적이고 미시적인 소재에 초점을 두고 귀납적으로 접근해나간 점 역시 이 책만이 가진 강점이다. 먼 미래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현실감 있게 다가설 수 있는 10년 후의 세상을 내다본 이 책은 단기적인 트렌드를 예측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중장기적인 사회 변화상을 보여주며 개인과 기업에게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가 어떤 분야를 통섭해야 하고 어떻게 자기계발해야 할지 지침을 제시해줄 것이다. 쀠뜨와 현상과 하인리히 법칙 이 책에서 말하는 ‘10년 후 세상’이란 조금 넉넉하게 본다면 2020년대를 의미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변화는 이미 시작된 것들이 대부분이며 2020년경이면 더욱 뚜렷해질 것이다. 이제 10년은 더 이상 미래로 보기 어렵다. 예전에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 지난 10년을 돌이켜보면 시간이 마치 시위를 떠난 화살같이 빠르게 흘러갔음을 느낄 것이다. 시간에는 분명 상대적인 측면이 있다. 앞으로의 10년은 더욱 빠른 속도로 지나갈 것이다. 저자들은 지금 우리가 이런 시대적 흐름을 타고 있고 우리의 삶이 이런 사회문화적 경향을 보이고 있음을 말하려는 것이다.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는 이 책의 서장에서 ‘미래 예측의 양면성’을 ‘쀠뜨와 현상’과 ‘하인리히 법칙’에 비유해 설명한다. ‘쀠뜨와 현상Putois phenomenon’이란, 거짓말은 일단 시작하면 마치 그것이 사실인 양 착각하게 된다는 것을 1921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아나톨 프랑스의 단편소설 에 빗대어 설명한 이론이다. 최 교수는 미래 예측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주장한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 1999년 지구촌을 공포에 떨게 했던 Y2K 사건, 이른바 2000년이 되면 컴퓨터가 연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밀레니엄 버그’가 발생해 컴퓨터 대란이 발생한다는 미국의 과학자 로버트 베머의 예측을 든다. 한편 ‘하인리히 법칙Heinrich’s law’은 미국의 해군장교 허버트 윌리엄 하인리히가 주장한 이론으로, 그는 갑작스러운 대형사고도 알고 보면 그 전에 수차례 경고성 징후를 보인다는 것을 통계적으로 입증했다. 그의 분석에 따르면, 사망사건 1건이 발생하기 전에 평균 29건의 부상사고가 생기고 300건 정도의 경미한 사고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최 교수는 세상에 떠도는 많은 미래 예측들이 쀠뜨와 현상의 단면인지 하인리히 법칙에 속하는 경우인지 살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미래학은 정확한 미래 시점을 짚은 다음 우리가 지금까지 축적해온 모든 자료들을 분석해, 우리가 그 시점에 도달했을 때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를 예측하는 학문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가오는 미래의 물결을 먼저 파악하지 않고서는 앞서갈 수 없다. 미래 트렌드를 미리 분석하고 대응하는 것은 ‘변화의 쓰나미’를 선점하는 하나의 과정이며 이 책이 그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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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떠오름) / 권민창 (지은이)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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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창 (지은이)
무례한 사람과 현명한 사람은 말하는 법이 다르다. 인간관계에 관한 글로 수많은 SNS 팔로워를 지닌 권민창 작가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말하는 법의 차이를 사례들로 보여준다. 웃는 얼굴로 인사만 잘해도, 존중과 경청, 공감과 같은 태도로 상대방은 마음을 열고, 훨씬 더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대화가 가능하다. 작가는 일상생활과 직장 등에서, 연인 관계 사이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고, 아름다운 대화를 이어나갈 방법들을 알려준다. 무례한 사람에게 대처하는 법에서부터 현명한 사람들의 대화법 등을 살펴보고, 대화를 하기 전 생각해볼 것들, 불편한 말을 들었을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마음을 어떻게 가다듬을지 등을 이 책에 담았다.프롤로그 CHAPTER 01. 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01. 무례한 사람들의 세 가지 화법 02. 현명한 사람들의 특징적인 화법 세 가지 03. 현명한 대화를 위해 꼭 기억해야 할 P.I.H. 대화법 04. 상위 0.1퍼센트 말의 고수가 가진 세 가지 05. 현명한 대화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세 가지 06.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 가지 말투 07. 5초 만에 칼같이 손절해야 할 무례한 대화법 CHAPTER 02. 말을 잘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 01. 생각을 정리하는 세 가지 방법 02. 글로 써보라 03. 상대를 먼저 존중하라 04. 어떤 질문을 할지 항상 고민하라 05. 주장에 대한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라 CHAPTER 03. 말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01. 대화의 시작은 부드러운 한마디 02. 화가 날 때 마음을 빨리 가라앉히는 법 03. 상대방이 교묘하게 조종하고 가스라이팅한다면 04. 상대방의 진심을 알아내는 가장 좋은 대화법 05. 잘못이 아닌 해결책에 집중하라 06. 승자가 없는 논쟁에서 벗어나는 기술 CHAPTER 04.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01.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의 대화법 02. 0.1초 만에 사람을 비호감으로 만드는 말투 03. 말하기 전에 객관성과 주관성을 구분하라 04. 극단적인 표현이 나오려 할 때 떠올리는 생각 05. 1초 만에 인생을 바꾸는 긍정의 말습관 06. “나 원래 이래”라는 말 07. 절대 쓰지 말아야 할 두 가지 언어 08.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한마디 09. 대화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방법 3단계 CHAPTER 05.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말하기 기술 01. 명령하는 말투와 부탁하는 말투의 차이 02. 대화를 이어가야 할 때와 끊어야 할 때 03. 소통이 안 될 때는 나를 의심하라 04. 말 한마디로 그 사람의 내공을 알아채는 방법 05. 상대방에 대한 아쉬움을 센스 있게 표현하라 06. 칭찬에는 칭찬으로 화답하라 07.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이유 CHAPTER 06. 한순간에 인생을 바꾸는 말투 01. 자신의 가치를 깎아 먹고 사람들을 떠나게 하는 대화법 02. 건강한 예민함이 필요한 이유 03. 아는 것은 안다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자 04. 말싸움으로 이어지지 않게 만드는 말투, ‘하지만’ 05. 건강한 대화를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세 가지 06. 대화가 삼천포로 빠지지 않게 하는 법, ‘그리고’ 07. 열린 질문은 늘 대화를 즐겁게 만든다 08.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의 다섯 가지 공통점 CHAPTER 07.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말의 비결 01. 말을 끊으면 관계도 끊긴다 02. 딱딱한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언어 03. 결정적 순간에 재치 있게 말하는 법 04. 차라리 침묵이 나을 때가 있다 05. 모든 사람을 대화에 끌어들이는 기술 에필로그말 한마디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작은 실천들로 좋은 관계를 만들어나간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 말. 말 한마디로 한순간에 우리의 이미지가 결정될 수 있다. 말을 잘하는 것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노력이 필요하다. 말이란 상대방을 온전히 이해하려 하고, 상대방과 정신적으로 교감하려고 하는 정성과 노력이다. 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권민창 작가의 신간인 이 책을 통해 자신이 하는 말을 되돌아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과 작은 실천을 한다면 좋은 관계를 형성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사소한 말습관, 말실수만 줄여도 관계가 좋아진다!’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서 현명한 대화가 시작된다 무례한 사람과 현명한 사람은 말하는 법이 다르다. 인간관계에 관한 글로 수많은 SNS 팔로워를 지닌 권민창 작가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말하는 법의 차이를 사례들로 보여준다. 웃는 얼굴로 인사만 잘해도, 존중과 경청, 공감과 같은 태도로 상대방은 마음을 열고, 훨씬 더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대화가 가능하다. 작가는 일상생활과 직장 등에서, 연인 관계 사이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고, 아름다운 대화를 이어나갈 방법들을 알려준다. 무례한 사람에게 대처하는 법에서부터 현명한 사람들의 대화법 등을 살펴보고, 대화를 하기 전 생각해볼 것들, 불편한 말을 들었을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마음을 어떻게 가다듬을지 등을 이 책에 담았다. 말 한마디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조금만 실천하면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다 말은 곧 그 사람의 품격을 드러낸다.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등 작가는 과거에 겪었던 경험들을 함께 들려주며 센스 있게 말하는 법, 좋은 질문을 하는 법,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등 대화의 기술에서부터, 침묵하는 법, 비언어적인 요소를 활용하는 법 등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해준다. 이 책에 담긴 내용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고려해보고 간단히 실천해본다면 사람들과 관계를 더 부드럽게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존중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방을 존중하면 된다. 관심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면 된다. 함께 있을 때 편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먼저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려 노력하면 된다. 현명한 대화는 거창하지 않고 사소한 데서 시작된다.Chapter 01. 〈현명한 사람들의 특징적인 화법 세 가지〉 중에서 결국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중성과 공감이다. 어렵게 말할 필요 없다. 최대한 쉽고 구체적으로 상대방에게 전달하면 된다. 당신의 그 아름다운 배려를 상대방도 당연히 느껴 기꺼이 마음을 열 것이다. 그러면 훨씬 더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대화가 가능하다.Chapter 01.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 가지 말투〉 중에서 “너와 함께 해서 참 기분이 좋아.” “너와 보내는 시간은 참 행복해.” 이런 말들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치켜세우면 상대방도 자연스레 나를 치켜세울 것이다.Chapter 02. 〈상대를 먼저 존중하라〉 중에서
3·3·3 감사 노트 (드리머 에디션)
좋은생각 / 좋은생각 편집부 (지은이) /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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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편집부 (지은이)
딴따라 소녀 로스쿨 가다
삼성출판사 / 이소은 글 / 20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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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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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 글
한 번에 합격하지 못해도, 시험에서 꼴찌를 해도 괜찮아! 가수 이소은이 도전하는 청춘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대중들에게 언제나 \'소녀 가수\'로 기억되는 이소은이 \'법조인\'이라는 또 다른 꿈을 향해 도전했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 쉽지만은 않았던 노력의 기록이 『딴따라 소녀 로스쿨 가다』에 모두 담겼다. 청아한 목소리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가수로 성공한 이소은은 어느 날, 그녀가 잘 하고 있던 음악을 잠시 뒤로 하고 \'법\'을 공부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 안타까워하는 사람,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누구도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그녀를 막지는 못했다. 로스쿨에 단번에 합격하지 못했지만 다시 도전했고, 전공 서적 두 페이지를 읽는데 세 시간이 걸렸지만 좌절하지 않았으며, 시험에서 꼴찌를 했지만 오히려 그녀는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 열심히 노력했다. 그렇게 자그마한 노력의 순간들이 모인 결과로, 이소은은 당당히 노스웨스턴 로스쿨을 졸업하고 뉴욕 소재의 로펌에 입사할 수 있었다. 결국 로스쿨에서 보낸 3년은 그녀에게 \'노력\'이 가져다 준 또 다른 \'선물\'이었다. 그녀에게 있어 로스쿨 졸업은 꿈의 완성이 아니라, 새로운 꿈의 시작일 뿐이다.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달려가는 이소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꿈을 꿀 때의 불안한 울렁거림이 사실은 기대에 가득 찬 설렘의 또 다른 표현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내 마음이 뛰는 소리를 따라 1 마음이 이끄는 대로 문은 열리리라 가수 이소은 로스쿨 갑니다 내 인생에 찍은 점들이 별이 되는 그날까지 로스쿨의 첫 관문 LSAT와의 한판승 외국에선 겸손보다 자신감이 미덕 당신의 연주에서 길을 봅니다 열 살배기 산골 소녀의 마법의 주문 꼬마 이소은의 좌충우돌 열혈 도전기 나는 떨쳐낼 수 없는 꿈을 향해 간다 두 분이 있기에 나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Ready, Get Set, Go! 이소은 is …(작가 강세형) 2 법 그리고 눈물을 배우다 로스쿨의 첫 가르침 신념과 책임감을 가져라 이소은 통신 로스쿨 24시 로스쿨 최대의 공포 ‘콜온’을 아시나요 빌 스미스 사건의 전말 초등학교부터 로스쿨까지 나의 영어 수난기 내 인생 최초의 꼴찌 성적표 질문하러 갔다가 눈물 빼고 오지요 노스웨스턴에 형사 콜롬보가 떴다 나 그만 돌아갈래 이소은 is …(노스웨스턴 로스쿨 교수 레오나드 루비노위츠) 3 도전으로 채워지는 인생의 지도 산전수전 로펌 인터뷰 노스웨스턴의 싱어송라이터, 니키 그리워라 로스쿨 삼총사 네트워킹에도 진심은 통한다 도전! 협상의 달인 법정 영화는 환상 재판 수업은 현실 새로운 시선으로 또 다른 세상을 보다 사람은 믿는 만큼 성장한다 준비된 자만이 행운을 거머쥔다 국제 중재 대회를 통해 새로운 나를 만들다 로스쿨 졸업! 하지만 나의 도전은 네버엔딩 이소은 is …(대중음악가 김동률)
큰 고난의 산을 넘어서
나침반 / 강덕병 (지은이)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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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병 (지은이)
공자님께 배우는 네트워크 마케팅 성공 키워드123
책만드는집 / 권영오 (지은이)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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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오 (지은이)
공자와 제자들이 일생에 걸쳐 도달하고자 했던 성인의 경지와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해 성공하려는 리더들이 도달하고자 하는 경지가 다르지 않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핵심은 복제다. 공자의 제자들이 스승의 사고방식과 행동 양식을 복제하고 싶어 했던 것처럼, 스폰서의 그것을 복제할 수 있다면 성공의 문은 의외로 쉽게 열릴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1. 배워야 산다 전문가가 되라 2. 잘 살아온 사람에게는 부르지 않아도 사람이 온다 3. 인정받고 싶다면 실력으로 보여 주라 4. 기본이 튼튼해야 먼 길에도 지치지 않는다 5. 말과 얼굴색은 꾸며도 진심은 못 꾸민다 6. 반성했다면 개선하라 7. 비용도 아끼고 사람도 아껴라 8. 사람의 무게가 위엄이다 9. 나보다 나은 사람과 사업하라 10. 절제하라 배운 대로 실천하라 11. 가난할수록 당당하라 부유할수록 겸손하라 12. 다른 사람을 인정하라 인정받을 만큼 노력하라 13. 흔들리지 말고 늘 그 자리를 지켜라 14. 먼저 배우고 이어서 창조하라 15. 말한 것을 지키는 것이 신의다 16. 공평하라 17. 배우고 생각하라 그리고 움직여라 18. 종교든 사업이든 이단은 해악이다 19. 스폰서가 바로 서야 파트너가 바로 선다 20. 세상만사는 자신이 하기 나름 21. 신의가 없으면 어떤 일에서도 성공하기 힘들다 22. 배려할 줄 아는 회사를 선택하라 23. 궁핍도 즐거움도 기꺼이 받아들여라 24. 올바른 돈이 오래간다 25. 삶에도 사업에도 자부심을 가져라 26. 닥치고 전진하라 27. 작은 이익을 따르지 말고 시스템을 따라가라 28. 직급으로 실력을 증명하라 29. 약한 사람에게 관대하라 30. 훌륭하다고 생각되는 스폰서를 복제하라 31. 실천할 수 없다면 말하지 말고 말했다면 실천하라 32. 반응하기 전에 물러나서 생각하라 33. 네트워크 마케팅에서의 시간은 훨씬 더 빨리 흐른다 34. 시스템 속에 머물러라 힘은 들어도 외롭지는 않다 35. 충고는 잘해야 본전 36. 말 잘하는 사람보다 실천 잘하는 사람이 진짜 리더 37. 게으른 사람과는 사업하지 말라 38. 파트너를 은혜롭게 보살펴라 39. 지나치게 오래 생각하면 때를 놓치기 쉽다 40. 잘못이 잘못인 줄 모르면 반성조차 할 수 없다 41.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하지 말라 42. 이웃을 보살피고 그들과 나누라 43. 그 사람이 할 수 있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44. 배우면 알 수 있고 알게 되면 즐길 수 있다 45. 신분 상승을 원한다면 좋은 책을 읽어라 46. 솔선수범하라 47. 부적절한 이성 교제는 파멸을 부른다 48. 파트너를 성공하게 해야 스폰서도 성공한다 49. 실천하라 성공할 수 있다 50. 배웠다면 대가를 지급하라 51. 스폰서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52. 마음속에 멘토를 두라 53. 듣고 본 대로 실천하라 54. 사치스러운 모습 대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라 55. 쉬지 말고 도량을 넓히고 의지를 다져라 56. 받아들이고 지켜보라 57. 바다처럼 자신을 낮추라 58. 특혜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비리가 있다 59. 떳떳한 곳에서 돈을 벌라 60. 어느 시대든 인재는 드물었다 61. 한쪽 면만 보고 고집 피우지 말라?145 62. 당장의 어려움은 중요하지 않다 미래를 보라 63. 숨어 있는 재능은 재능이 아니다 64. 지금 겪는 고통은 마음속 모난 부분이 깎이는 과정 65. 한 걸음만 더 나아가라 바로 그곳이 정상이다 66. 열매 맺을 때까지 쉬지 말고 도전하라 67. 먼저 시작했다고 먼저 성공하지는 않는다 68. 흔들리는 리더보다 단호한 초보자가 낫다 69. 어진 사람을 알아보는 눈을 길러라 70. 걱정하지 말고 용감하게 나아가라 71. 사람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 72. 사람이 들어오고 나가는 데 영향받지 말라 73. 다른 사람 앞에서 흉보지 말라 74. 잡생각에 지지 말라 75. 자신의 본분을 다하라 76. 장점을 키워 주라 77. 군자가 되라 바람이 되라 78. 낮출 줄 알아야 통달하게 된다 79. 이익을 앞세우지 말고 다른 사람을 책망하지 말라 80. 사람을 알고 사람을 사랑하라 81. 선을 넘은 충고는 충고가 아니다 82. 게을러서는 안 된다 83. 말을 했으면 실행하여 지켜라 84. 몸가짐이 스승이다 85. 절약하고 저축하라 86. 평판은 사람을 불러 모으기도 하고 내쫓기도 한다 87. 지름길은 없다 서두르지 말라 88.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라 89.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지 말라 90. 열정은 동력이고 고집은 지구력이다 91. 화합하면 살고 부화뇌동하면 죽는다 92. 훌륭한 리더는 함께 일하기는 쉽지만 함께 놀기는 쉽지 않다 93. 마음보를 키워라 94. 선한 스폰서를 찾아라 95. 매출보다 교육 우선 96. 빗나간 욕망을 버려라 97. 말에도 속지 말고 용기에도 속지 말라 98. 착하게 살고 싶다면 먼저 부자가 되라 99. 아는 척하기 위해 배우지 말고 스스로를 높이기 위해 배우라 100. 능력 있는 사업자일수록 엄격한 교육이 필요하다 101. 성공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길이 있다는 증거다 102. 분명히 고비가 온다 103. 말에는 진심을 담고 독실한 경건함으로 매진하라 104. 말은 해도 손해 안 해도 손해 105. 꿈이 클수록 근심은 작아진다 106. 자만심에서 한 계단만 내려오면 자부심에 머물 수 있다 107. 말을 믿기 전에 행동을 먼저 지켜보라 108. 자신의 일을 남에게 떠넘기지 말라 109. 시련을 견디는 힘이 인내심이다 110. 네트워크 마케팅 안에서 만인은 평등하다 111. 이끌 수 없다면 물러나서 밀어라 112. 좋은 파트너를 원한다면 먼저 좋은 스폰서가 되라 113. 주색잡기를 버릴 수 없다면 떠나라 114. 조급해하지 마라 내 차례는 오게 돼 있다 115. 다툼과 탐욕은 항상 경계하라 116.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생각한 후에 행동하라 117. 100일 정성이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118. 모든 사람을 품을 만큼 품을 넓혀라 119. 함부로 남의 말 하지 말라 120. 가까울수록 삼가고 예의를 지켜라 121. 따뜻한 카리스마 부드러운 열정 122. 경거망동하지 말라 온 세상이 다 보고 있다 123. 일하고 싶을 때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있게 하라《논어》는 리더의 인간적인 매력을 한껏 고양해 주는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군자가 읽으면 마음의 식이 되고 온화한 표정으로 드러나지만, 소인이 읽으면 그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에 불과할 것입니다. 공자와 제자들이 일생에 걸쳐 도달하고자 했던 성인의 경지와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해 성공하려는 리더들이 도달하고자 하는 경지가 다르지 않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핵심은 복제입니다. 공자의 제자들이 스승의 사고방식과 행동 양식을 복제하고 싶어 했던 것처럼, 스폰서의 그것을 복제할 수 있다면 성공의 문은 의외로 쉽게 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낢이 사는 이야기 2
형설라이프 / 서나래 글, 그림 /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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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라이프
소설,일반
서나래 글, 그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다이어리 형식으로 다룬 만화인 「낢이 사는 이야기」.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공감 백배의 에피소드들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 낢의 동생 식이가 군대 간 얘기 등 한층 더 재밌는 이야기가 담겨있을 뿐만 아니라, 작업 후기와 함께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도 실려있어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첫 번째 낢이 사는 이야기 두 번째 낢이 사는 이야기 세 번째 낢이 사는 이야기 네 번째 낢이 사는 이야기
황녀님이 사악하셔 2
페가수스 / 차소희 (지은이)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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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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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희 (지은이)
나는 삼백 살이 넘는 마녀이지만, 믿었던 인간에게 배신당해 죽었다. 꼼짝없이 영혼계에 붙잡혀 있을 줄 알았는데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황실에 황녀로 환생했다. 이렇게 된 이상 내가 황제가 돼야겠다. 그리고 대륙 제패도 하고 복수도 해야지. 그래서 마녀답게 아주 사악하고 아주 못되게 행동했다. 압도적인 힘으로 황자들을 굴복시켰다. 이렇게 했으니까 모두 나를 두려워하겠지, 생각했는데. 여기, 혈육의 난이 벌어지는 황실 아니야? 그럼 날 죽이려고 해야 하는 게 당연하잖아? 하지만 단체로 미쳤나, 싶을 정도로 내게 맹목적인 애정을 보이고 있다. 거기에 또라이 마탑주까지 달라붙었다. 나 황제 될 수 있겠지?제05장 황녀님, 사랑길만 걸으세요 (1)제06장 황녀님은 사악한 4살제07장 황녀님은 위대하셔제08장 천사 황녀님의 유래 (1)나는 삼백 살이 넘는 마녀이지만, 믿었던 인간에게 배신당해 죽었다. 꼼짝없이 영혼계에 붙잡혀 있을 줄 알았는데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황실에 황녀로 환생했다. 이렇게 된 이상 내가 황제가 돼야겠다. 그리고 대륙 제패도 하고 복수도 해야지. 그래서 마녀답게 아주 사악하고 아주 못되게 행동했다. “너. 내 부하가 대라.” 압도적인 힘으로 황자들을 굴복시켰다. 이렇게 했으니까 모두 나를 두려워하겠지, 생각했는데. “딱히 널 위해서 주워온 거다. 먹든가 버리든가 해.” “한 번만 만져주면 안 돼? 네가 머리를 쓰다듬어줬다고 하면 모두가 부러워할 거야.” ……뭐야. 왜 이래. 여기, 혈육의 난이 벌어지는 황실 아니야? 그럼 날 죽이려고 해야 하는 게 당연하잖아? “더 해 줘. 귀여우니까.” “뭘 해도 귀여운 분은 뭘 해도 돼요.” “사람을 죽여도 귀여우실 분…….” 하지만 단체로 미쳤나, 싶을 정도로 내게 맹목적인 애정을 보이고 있다. “혹시, 이백 살 어린 연하는 어떠십니까?” 거기에 또라이 마탑주까지 달라붙었다. ……나 황제 될 수 있겠지?
드래곤볼 풀컬러판 프리저 1
서울문화사 / 토리야마 아키라 글 /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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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취미,실용
토리야마 아키라 글
화끈한 액션!! 최강의 적! 프리저의 등장!! 프리저와의 사투를 통한 누구도 예상 못한 손오공의 극적 변화!! ‘프리저 편’!! 베지터하고의 결전을 마친 손오공은 부상을 입게 되고 베지터 일당에게 죽은 친구들을 되살리기 위해 부르마, 크리링, 오반은 피콜로의 고향인 나메크성으로 향한다. 나메크성에 도착한 크리링 일행은 베지터의 스카우터를 통해 드래곤볼의 존재를 알게 된 프리저라는 최고의 악당을 만나게 된다. 그 프리저는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다. 크리링 일행의 위기를 알게 된 오공은 자신이 타고 왔던 우주선을 개조하고 우주선 안에서 상상을 초월한 수련을 하면서 나메크성으로 향하게 되는데….제1화 베지터 부활!! 제2화 암운이 감도는 나메크성 제3화 수수께끼의 이방인 제4화 베지터의 슈퍼 파워 제5화 손오공 부활!! 제6화 손오공의 우주선 제7화 공포에 떠는 나메크성인 제8화 어떤 마을의 공방전 제9화 나메크성인의 저항 제10화 손오반의 돌변!! 제11화 죽음을 부르는 추적자!! 제12화 두려움에 떠는 도도리아 제13화 위험이 가득! 제14화 6개째의 드래곤볼 제15화 최후의 드래곤볼 1개 제16화 겁에 질린 계왕님 제17화 베지터와 자봉 권말기획 DRAGON BALL 과학관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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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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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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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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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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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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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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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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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5
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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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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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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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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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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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팡팡 어린이 카페
1
마법천자문 70
아울북
14,310원
2
다있소 과학 1
3
긴긴밤
4
어린 임금의 눈물
5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6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7
흔한남매 21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10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1
순례 주택
비룡소
13,500원
2
죽이고 싶은 아이
3
기억 전달자
4
스티커
5
잃어버린 건 없는지 잊은 건 아닌지
6
아몬드 (청소년판)
7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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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에 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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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10
죽이고 싶은 아이 2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3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4
완벽한 원시인
5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6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7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8
모순
9
싯다르타
10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