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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
말씀보존학회 / 알 브라이언트 엮음 / 2000.03.10
2,500
말씀보존학회
소설,일반
알 브라이언트 엮음
001. [사 랑] 002. 사랑 그 강렬함....(7) 003.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의문과 사랑의 입증....(12) 004. 열 한 번째 계명....(15) 005. 사랑함에 있어서 중요한 점들....(20) 006. 그리스도인의 사랑....(23) 007. 사랑이 드러나는 삶....(25) 008.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분을 향한 우리의 사랑....(29) 009. 형제를 사랑함은....(33) 010. 두 개의 중요한 연결 고리....(36) 011. [기 쁨] 012. 일꾼들이 겪는 좌절과 승리....(40) 013. 믿음 안의 기쁨....(41) 014. 기쁨의 의무....(43) 015. [화 평] 016. 매사에 기도로....(49) 017. 거룩하게 하심과 보전하심....(51) 018. [오래 참을] 019. 성경이 주는 인내와 위로와 소망....(54) 020. 우리 하나님은....(58) 021. [친 절] 022. 묵상하라....(61) 023. 파라오 왕의 친절한 호의....(63) 024. [선 함] 025. 부정한 행실을 제거함....(66) 026.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68) 027. 온유함....(69) 028. [믿 음] 029. 믿음으로 사는 삶....(70) 030. 신실하게 섬김....(75) 031.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76) 032. 믿음....(78) 033. [온 유] 034. 교만....(84) 035. 교만한 자와 겸손한 자....(85) 036. 주님을 닮으며 성장함....(89) 037. 일어나자 여기를 떠나자....(91) 038. 겸손의 의미....(94) 039. [절 제] 040. 우리의 날들을 세어 보라....(97) 041. 엄청난 제어력....(98) 042. 독수리처럼 날개로 치솟을 것이요....(100) 043. 목표를 정함....(101) 044. 나는 그리스도께....(103) 045. 거룩한 경주....(104) 046. 값을 치르고 사심....(105)
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
웅진지식하우스 / 아리카와 마유미 글, 도현정 옮김 / 2011.06.15
13,000원 ⟶
11,700원
(10% off)
웅진지식하우스
소설,일반
아리카와 마유미 글, 도현정 옮김
성공한 여성 리더 2천여 명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 두각을 나타내는 이들의 핵심 노하우를 정리했다. 30대 이후 나이가 들수록 특별히 요구되는 능력은 무엇일까? 똑똑하고 영리한 이들일수록 빠지기 쉬운 함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성공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을 깨고, 계속 성장하는 인생을 위해 필요한 36가지 전략을 알려준다. \'일부러 자신을 시험에 들게 한다’, ‘평범한 안정보다 특별한 변화를 택한다’, ‘내가 원하는 곳보다는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 간다’, ‘타인의 인정보다 자기의 즐거움을 중시한다’ 등 시간이 갈수록 두각을 나타내는 이들의 핵심 노하우 36 가지는 남성에 비해 여성이 취약한 부분을 따끔하게 짚어주는 한편, ‘정의나 원칙을 말하기 전에 조직이나 사람에게 다가서는 법을 배운다’, ‘다른 이를 이끌고 나갈 줄 아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와 같이 이제 막 서른에 들어선 인생의 후배들에게 서른 이후에 꼭 지녀야 할 기본기도 알려주고 있다. 10년 후의 원대한 꿈보다는 2~3년 후의 구체적인 목표를 쫓고, 기회가 주어졌을 때 꼼꼼하게 검토하기 보다는 일단 덤벼드는, 생각보다 행동을 빨리했던 성공한 그녀들의 조언을 이 책을 통해 곱씹어보자. 그리고 서른이 된 지금, 혹은 서른을 바라보는 지금 본격적으로 인생의 승부를 걸어볼 것을 조언하며 10년 후 다른 인생을 만드는 성장의 비밀을 지금부터 실행해 옮겨보자는 저자의 권유를 들어보자. 또한 특별한정판으로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 코칭편》을 증정하고 있다. 지난 7월 포커스 신문과 알라딘에서 저자에게 직접 고민을 상담하는 이벤트를 실시, 500여명의 독자들은 장문의 편지를 써가며 저자에게 다양한 내용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부록은 이중에서 대표 고민 10가지와 이에 대한 저자의 해결책을 묶었다. 끼리끼리 어울리는 사내 분위기에 적응하기, 무능력한 상사 밑에서 일하기 등 직장인들의 보편적인 고민을 비롯해 지루하지만 흥미가 없는 일과 흥미롭지만 불안정한 일 사이의 선택, 전업주부에서 복직을 할지 말지에 대한 갈등 등 다채로운 고민들이 실렸다. 한국 독자들의 고민을 접한 저자는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성들은 어떻게 해결했는지 실제 사례를 들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한 가지 해결책이 아닌 변수를 고려한 여러 가지 해결책은 독자들에게 폭넓은 시야를 준다. 이론에서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문제들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막막했던 독자들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부록은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에게 특별한정판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프롤로그 : 그들에게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__ 왜 서른부터 모든 게 달라질까 사랑받는 인격을 가지고 있는가 서른부터는 이런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평범한 안정을 원하지 말고 불안한 변화를 선택하라 언젠가부터 칭찬 받지 못한다면 서른까지는 성장 가능한가만 생각하라 __그녀들은 왜 나이가 들수록 더 멋있을까 모두에게 예쁜 사람,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는 사람 그녀들에게 10년 후의 꿈 같은 건 없다 아직 보지 못한 세계로 가고 싶은 사람 그녀들에게는 야망이 있다 강한 사람에게 행운도 따른다 일부러 자신을 시험에 들게 하라 __계속 성장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생각이 빠른 사람, 행동이 빠른 사람 세상에 우연이라는 건 없다 보지 않고도 아는 힘, 찰지력이 있는가 여자라면 더 넓게, 여자라면 더 영리하게 남들보다 자신에게 더 냉철하라 대기만성형도 나쁘지 않다 __그녀들이 일하는 법은 다르다 내가 원하는 일과 나를 원하는 일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 해도 항상 어려운 것을 선택하라 이익을 남기는 사람, 능력을 키우는 사람 기본을 더 충실히, 당연한 것을 더 잘하게 그녀들은 왜 못하는 게 없을까 3년을 견딜 줄 아는가 시키지 않은 일에 대해서도 생각하라 __빨리 크고 빨리 멈추는 사람 남들만큼 하는 건 목표가 아니다 인정을 받는 것과 하는 것의 차이 진짜 자존심이 뭔지 모른다 여자의 적은 여자일까 말하지 않고 알아주길 바라지 말라 옳은 말을 하는데 왜 사람들은 싫어할까 __서른 이후에 꼭 갖춰야 할 것들 주위에서 가만 두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나를 싫어하는 이와 잘 지내는 방법 다른 이를 끌고 나갈 줄 아는가 부탁도, 의지도 서슴없이 하라 즐기지 못하는 사람을 아무도 따르지 않는다 에필로그 : ‘이대로 괜찮은 걸까’ 고민하고 있다면 부록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 코칭편》의 구성 1.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무능력한 상사. 계속 함께 일해야 할까요 2. 끼리끼리 뭉치는 회사 분위기. 적응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3. 너무 불안해서 자꾸만 타인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4. 왕년에는 주목받던 인생, 지금은 평범한 내 자신이 싫습니다 5. 남들은 하고 싶은 것도 많다는데, 저는 꿈조차 없습니다 6. 비전 없는 회사에 10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이대로 다녀야 할까요 7. 정작 중요한 일은 맡기지 않습니다. 제게 문제가 있는 걸까요 8. 지루하지만 안정적인 일 VS 흥미가 있는 새로운 일 9. 여자들만 있는 곳에서 오래 못 버티겠습니다 10. 아이를 위해서 복직을 포기해야 할까요 지금은 비슷하지만 10년 후 다른 인생을 만드는 36가지 성장 비밀 “그녀들은 왜 나이가 들수록 더 잘나갈까” 뭔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머무르고 있다고 느끼는가. 다양한 갈림길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가. 언젠가부터 책임은 늘고, 실수는 용납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대로 괜찮은 걸까’하며 불안해하고 있는가. 이런 고민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는 시기. 바로 서른이다. 우리는 모두 출발은 비슷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예전에 내 뒤에 있던 사람이 더 앞서 있기도 하고, 자신만만하게 내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잘못 들어선 것 같은 의심이 든다. 이처럼 어떤 이들은 계속 성장하지만, 어떤 이들은 빨리 성장을 멈추고, 지금 수준에 만족하고 만다. 특히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일찍 사회에 진출하지만 길게 성공하는 경우가 드물다. 계속 성장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 《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는 성공한 여성 리더 2천여 명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 두각을 나타내는 이들의 핵심 노하우를 정리했다. 30대 이후 나이가 들수록 특별히 요구되는 능력은 무엇일까? 똑똑하고 영리한 이들일수록 빠지기 쉬운 함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성공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을 깨고, 계속 성장하는 인생을 위해 필요한 36가지 전략을 알려준다. 일본 여성들이 ‘가장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꼽으면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으로, 지금은 비슷하지만 10년 후 다른 인생을 만드는 성장의 비밀이 담겨 있다. “나 이대로 멈추는 게 아닐까” 서른에서 멈칫한 당신을 위한 현실적 조언 인생에서 서른앓이가 유독 심한 이유는 20대가 끝난다는 아쉬움보다는 30대의 첫 해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특히 여성들은 결혼, 출산, 육아와 같은 수많은 역할 사이에서 이리저리 치이다가 애매한 상태로 30대를 맞이하고 만다. 어른이 되려면 한참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눈앞에 닥친 현실적인 고민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당신. 서른 전까지 이렇다 할 성과 없이 수많은 직업을 전전하다 38세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데뷔한 저자는 그렇게 서른 언저리에서 헤매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하지만 서른은 본격적으로 인생의 승부를 걸어볼 만한 시기이다. 어느 때보다 주위의 기대를 많이 받으면서, 기회의 문이 활짝 열리며, 사회가 어느 정도 파악되고 대담하게 일에 매진할 수 있다.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대로 계속 살아가도 될까 의문이 생긴다면, 여성 리더 2천여 명과의 인터뷰를 통해 발견한 성공의 비밀을 엿보자. 멈추는 이들에게 없고, 성장하는 이들에게 있는 36가지 지금까지 수많은 자기계발서는 성공을 위해 계산적이고, 이기적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외쳤다. 특히 여성들은 빨리 인정받기만 바랄 뿐, 한 길을 오래 가는 것은 꿈꾸지 않기 때문에 그 말은 더욱 그럴 듯하게 들렸다. 그러나 실제 성공한 그녀들의 성공 방식은 의외로 그렇지 않았다. 이를테면 그들은 10년 후의 원대한 꿈보다는 2~3년 후의 구체적인 목표를 좇았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꼼꼼하게 검토하기 보다는 일단 덤벼드는, 생각보다 행동을 빨리 하라고 조언한다. ‘일부러 자신을 시험에 들게 한다’, ‘평범한 안정보다 특별한 변화를 택한다’, ‘내가 원하는 곳보다는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 간다’, ‘타인의 인정보다 자기의 즐거움을 중시한다’ 등 시간이 갈수록 두각을 나타내는 이들의 핵심 노하우 36가지가 정리되어 있다. 동시에 저자는 남성에 비해 여성이 취약한 부분을 따끔하게 짚어준다. 여자일수록 멀리 내다보고, 여자일수록 깜짝 놀랄 만한 야망을 품으라는 것이다. 더불어 ‘정의나 원칙을 말하기 전에 조직이나 사람에게 다가서는 법을 배운다’, ‘다른 이를 이끌고 나갈 줄 아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와 같은 이제 막 서른에 들어선 인생의 후배들에게 서른 이후에 꼭 지녀야 할 기본기를 알려주고 있다.
아무도 위하지 않는, 그러나 모두를 위한 니체
삼인 / 김동국 (지은이)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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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
소설,일반
김동국 (지은이)
미학자이자 철학자인 김동국의 첫 단독 저서. 니체의 대표작에 대한 정밀한 독서이면서 그를 바탕으로 니체 사상의 정수에 다가가려는 의욕적인 시도다. 저자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모든 장을 순서대로 꼼꼼히 읽어나가면서 이 책을 통해 니체가 말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따져 묻는다. 그 과정에서 니체의 다른 저서들이 풍부히 인용되며, 니체 사상의 핵심 주제들과 요소들 ── 흔히 ‘초인’이라고 잘못 번역되던 위버멘쉬Ubermensch, 힘에의 의지, 신의 죽음, 주인 도덕과 노예 도덕, 운명애(amor fati), 영원회귀 등이 자세하게 해석되고 조명 받는다.머리말 - 우리는 왜 니체를 읽는가 여는 글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기 위한 5개의 키워드 제1권 제2권 제3권 제4권니체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니체가 말하는 ‘거룩한 긍정’과 ‘가혹한 사랑’의 철학 19세기를 살다간 이들 가운데 니체(F. W. Nietzsche, 1844~1900)처럼 21세기에도 화제가 되고 활발히 읽히는 저자가 얼마나 있을까. 더구나 그가 사상의 역사에 그저 발자취를 남긴 정도가 아니라 철학의 운명을 바꾸었다는 말을 듣는 존재라면? 현대를 대표하는 철학자 질 들뢰즈가 “현대 철학은 대부분 니체 덕으로 살아왔고 여전히 니체 덕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썼을 만큼 니체의 영향력과 명성은 우리 시대에도 막강하다. 당연히 니체와 그의 사상에 관한 책도 넘치도록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전문 연구자가 아닌 일반 독자가 니체의 철학에 접근하는 데 길잡이로 삼을 만한 책들은 생각보다 드물다. 니체의 주저로 꼽히지만 그 난해함과 독특한 형식, 시적인 문체 탓에 끝까지 읽기가 쉽지 않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다. 미학자이자 철학자인 김동국의 첫 단독 저서 『아무도 위하지 않는, 그러나 모두를 위한 니체』는 바로 그 문제적인 저작을 철저하고 충실하게 읽어내는 데 바쳐진 책이다. 저자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모든 장을 순서대로 꼼꼼히 읽어나가면서 이 책을 통해 니체가 말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따져 묻는다. 그 과정에서 니체의 다른 저서들이 풍부히 인용되며, 니체 사상의 핵심 주제들과 요소들 ── 흔히 ‘초인’이라고 잘못 번역되던 위버멘쉬bermensch, 힘에의 의지, 신의 죽음, 주인 도덕과 노예 도덕, 운명애(amor fati), 영원회귀 등이 자세하게 해석되고 조명 받는다. 그러니까 이 책은 니체의 대표작에 대한 정밀한 독서이면서 그를 바탕으로 니체 사상의 정수에 다가가려는 의욕적인 시도다. 저자가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의 출발점은 철학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들을 위해 작성된 강연 원고다. 그래서 책 전체가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다. 그 점은 수월히 이해하기 어려운 사상가의 철학을 이야기하는 자리에 초대받은 독자의 낯섦과 어색함을 누그러뜨리는 데 기여할 테지만, 『아무도 위하지 않는, 그러나 모두를 위한 니체』는 니체 사상을 대중에게 간편하게 해설하려는 종류의 책과 거리가 멀다. 저자의 관심은 니체의 사상을 알기 쉽게 요약하고 정리해서 마치 통조림처럼 독자가 섭취하기 좋게 가공하는 것이 아니라, 니체가 그의 시대에 맞씨름했던 문제들의 정체와 소재지와 연원을 밝힘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우리 시대의 맥락 안에서 그 문제들과 대결하도록 만드는 데 가 있기 때문이다. 니체는 신을 죽이지 않았다 그것을 위해 먼저 필요한 것은 니체가 오래도록 감수해온 오해를 바로잡는 일이다. 니체는 누구보다 많은 오해에 휩싸인 철학자였고 지금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니체를 대중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신의 죽음’이라는 명제는 그 대표적인 증례다. 이 명제는 ‘신은 없다’는 무신론의 당돌한 선언으로 이해되기도 하고, 니체를 무엄하게 신을 살해한 자로 규정하는 구실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에 따르면 니체가 이 명제를 통해 제기하려 한 것은 단순한 무신론자의 자기 확인이 아니라 니체의 선언 여부와 무관하게 이미 이루어진 신의 죽음, 곧 예수의 죽음이 갖는 의미에 대한, 또 그 죽음 이후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이었다. 믿음을 바치고 존재를 의탁할 절대자가 이미 죽었다면, 그것도 (예수의 죽음이 보여주듯이) 인간의 손에 살해되었다면, 인간에게 남는 것은 모든 게 헛되고 헛되다는 허무주의이기 십상이다. 반면 니체는 신이 죽었다면 신의 아들인 인간은 스스로 인간이자 신으로서 살아가야 하지 않는가고 반문하면서 이 허무주의에 맞선다. 인간 스스로 신의 자리를 대신한 삶, 그런 의미에서 ‘위대한 삶’을 표상하는 이름이 바로 위버멘쉬다. 곧 절대적 진리, 불변의 선과 악이 존재하지 않는 자리에서 끊임없는 자기 극복을 통해 스스로와 세상을 창조하는 신-인간이 위버멘쉬다. 그 위버멘쉬로서의 삶이(또는 그것만이) 허무주의, 삶에 대한 부정, 인간의 자기 부정에 맞서는 길이라는 것이 니체 사상의 한복판에 있는 주장이자 권고임을 저자는 설득력 있게 밝혀준다. ‘표면’에 깃드는 여성의 진리 니체에 대한 숱한 오해를 낳은 또 하나의 원천은 여성에 대한 니체의 관점이다. 저자도 인정하듯이 니체의 책에서는 여성에 대한 혐오나 경멸을 드러내는 듯한 구절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도 “남성은 여성을 가장 위험한 장난감으로 원하는 것이다”, “남성은 전쟁을 위해 그리고 여성은 전사의 회복을 위해 양육되어야 한다”, “남성들의 행복은 이것이다: 나는 원한다. 여성들의 행복은 이것이다: 그는 원한다”(174~175쪽) 같은 문장들이 나온다. 이를 두고 니체를 여성 혐오자, 반여성주의자로 낙인찍으려는 시도들이 있어왔지만 저자는 여기에 단연코 반대한다. 저자가 니체를 저러한 혐의에서 구출하는 작업은 통념의 전복을 통해 이루어진다. 예컨대 니체는 “표면적인 것은 여성의 기질이다, 얕은 물에서 격렬히 움직이는 살갗이다. 그러나 남성의 기질은 깊고, 그 흐름은 땅 밑에서 소리 내며 흐른다”(177쪽)고 말한다. 우리는 대개 ‘표면적인 것’을 얄팍함 또는 피상성과, ‘깊이’를 고상한 가치와 연결 짓지만, 저자는 여기서 니체가 이러한 통념을 뒤집고 있다고 해석한다. 곧 깊이는 표면을 통해 드러나지 않고서는 허상일 뿐이며, 표면적인 것이야말로 니체가 긍정한 세계였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니체는 “오, 그리스인들이여! 그들은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다. 살기 위해서는 표피, 주름, 피부에 용감하게 머물며 가상을 숭배하고 형태, 음, 말 등 가상의 올림포스 전체를 믿어야 할 필요가 있었다”(178쪽)고 쓸 수 있었던 것이다. 표면적인 것을 상징하는 여성은 바로 이런 맥락에서 진리에 가까이 있게 된다. 니체에게 여성은 곧 그러한 진리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이 여성적 진리란, 진리가 아닌 진리, 곧 비진리로서의 진리이기도 합니다. 표면이란 또한 차이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한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생동하며 생성과 파괴를 반복하는 세계의 모습 그 자체입니다. 그 표면은 마치 끊임없이 움직이는 대기의 가상인 구름과도 같은 것입니다. 세계는 마치 구름처럼 끊임없이 흘러갑니다. 여성은 그 변화하는 세계에 복종할 줄 압니다. 니체가 여성과 관련짓는 ‘복종’은 이러한 세계 자체에 대한 것으로, 사회적 위계나 통치와는 무관한 것으로 읽어야 합니다. 여성들은 세계에 복종함으로써 표면에 머무르면서 변화와 차이를 이해합니다. 남성이 끊임없는 동일성으로 사물의 변화를 제거하고자 할 때 여성은 그러한 변화에 복종하며 표면에 머무는 것입니다. (178~179쪽) 저자는 여기서 니체의 한계를 말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니체는 당대 여성들이 요구한 ‘여성 해방’을 남성이 지배하는 사회의 억압적 질서, 노예적 노동에 동참할 권리에 대한 주장이라고 여겨 부정적으로 보았지만, 저자는 이를 니체가 정치적 평등과 경제적 독립이 갖는 사회적·실존적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탓이라고 비판하는 것이다. 그렇다 해도 니체의 사유 속에서 여성이란 분명 긍정성의 기호이지 부정성의 기호가 아니라는 점에 변함이 없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주인으로서 삶을 사랑하는 법 당대의 민주주의적 흐름, 평등주의, ‘대중’에 대한 니체의 부정적 태도 또한 니체 철학을 오해와 논란 속에 던져 넣은 요인이다. 저자는 니체의 이러한 면모가 기존의 불평등한 사회적 구조와 그 구조 안에서의 차별에 대한 옹호로 오인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평등주의에 대한 니체의 반대는 그것이 인간을 다른 인간과 동일하게 만드는 길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저자에 따르면 평등주의는 인간이 스스로를 고양시키고 자신만의 높이를 얻는 일, 더욱더 위대해지고 운명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고자 하는 힘을 가로막을 뿐이라는 것이 니체의 생각이었다. 위버멘쉬, 또는 자유정신에 대한 방해물로 여긴 것이다. 기독교에 대한 니체의 격렬한 비판도 평등주의에 대한 관점에서 멀리 있지 않다. 니체에게 기독교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죄의식을 심어주고(원죄) 내세를 동경하도록 가르치는 가운데 지금 이곳의 삶을 부정하고 인간을 왜소하게 만드는 신념이자 제도이기 때문이다. 니체의 사유, 그가 가르치고 권하는 것은 평등주의나 기독교의 가르침과 정반대 편에 있다. 말하자면 그것은 변화와 생성, 창조를 긍정하고 세계와 사물의 자연스러운 충동에 능동적으로 몸을 맡기는 일(이것이 니체가 말하는 ‘힘에의 의지’다)이며, 영원히 같으면서도 다르게 반복되는 ‘지금 이 순간’(‘영원회귀’)을 적극적으로 살아내는 것, 이를 통해 스스로의 운명 자체를 사랑하는 것(‘운명애’)이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주어지는 그 어떤 시련과 가혹함도 기꺼이 긍정하면서 삶을 사랑할 것을 권장한다는 점에서 니체의 사상은 ‘거룩한 긍정’의 철학이고 ‘가혹한 사랑’의 철학이다. 철학자들이 관조적으로 이야기하는 ‘객관적 진리’가 아니라 지금 여기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떤 방식으로 내 앞의 삶을 사랑해야 하는가 하는 물음의 대답을 철학에서 구하려는 독자라면 이것만으로도 니체의 사상을 만나야 할 이유가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아무도 위하지 않는, 그러나 모두를 위한 니체』는 그 행복한 만남의 중매자가 되는 데 모자람이 없어 보인다. 진리는 없으며, 존재하는 것은 오직 해석일 뿐이라는 니체의 말은 이제는 오히려 진부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니체의 다원주의는 모든 해석을 인정하자는 무분별한 상대주의와 그것의 필연적 귀결인 허무주의와는 분명히 구별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의 일반적인 기대와는 다르게 다원성 안에서 타자와의 평화적 공존 상태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원성은 전쟁을 동반합니다. 존재하는 것은 반동적인 억압의 상태(여기에 기독교 도덕, 원한 감정, 삶에의 의지, 진리에의 의지가 있습니다)이거나 창조적인 전쟁의 상태일 뿐입니다. 니체가 말하는 전쟁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전쟁입니다. 그것은 상대를 말살시키고자 하는 전쟁과는 다른 전쟁입니다. 이 전쟁에 참여하는 자들은 모두 자신을 극복하는 힘의 흘러넘침에 몸을 내맡겨야 합니다. 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것, 그것이 니체가 말하는 타락입니다. 니체의 관점주의는 상대주의적 공존이 아닌, 전쟁의 상태로 우리를 끌고 갑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바로 이러한 전쟁의 기록입니다. 니체가 진단한 당시 유럽의 병증은 이 창조와 파괴를 부정하는 것이 원인이 됩니다. 플라톤의 형이상학에서부터, 그리고 종교적 플라톤주의인 기독교에서부터 유럽적 사유의 역사 속에 변함없이 지속되는 유일신, 진리, 이데아, 이념, 주체 등은 모두 변화를 거부하고 안정된 상태로 머물러 있고자 하는 인간 욕망의 투영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지금, 여기’의 삶을 부정하는 이념으로 작용합니다. 이 병든 유럽 문화에 대한 진단으로 제시되는 개념이 바로 니체가 말하는 파괴, 몰락, 변화, 생성 등의 가치입니다. 니체가 당대의 시대, 그리고 유럽 역사 전체를 데카당의 시대, 이를테면 몰락의 역사라고 말하는 것은 그들이 이러한 파괴에 따른 생성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신은 죽었다”라는 광인의 외침은 니체의 수많은 문장 중 가장 유명한 문장일 겁니다. 이 짧은 문장으로 니체는 서구의 형이상학과 종교 전체를 대담하게 전복한 철학자가 된 것입니다. 신이 죽었다면, 더 이상 절대적이고 초월론적 지위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터입니다. 그는 신의 죽음을 선언함으로써 진리, 불변, 완전성, 초월성 등 철학과 종 교의 전통적 이상들을 여지없이 허물어뜨렸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신의 죽음으로 인해 절대적 이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흔한 이해가 아닙니다.
서클 프로세스
대장간 / 케이 프라니스 (지은이), 강영실 (옮긴이)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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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
소설,일반
케이 프라니스 (지은이), 강영실 (옮긴이)
정의와 평화 실천 시리즈. 피스메이킹 서클은 토킹피스라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전통에 참여와 민주주의라는 현대적 개념을 결합시킨 것이다. 피스메이킹 서클은 지역에서 범죄 피해자를 지원하고 가해자에게 내릴 처벌을 결정하는 것에서부터 학교에서 긍정적인 학급 분위기를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터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해결하고, 삶의 의미를 잃고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을 유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회복지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서클 프로세스의 핵심은 스토리텔링으로 그동안의 노력은 이미 곳곳에서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추천의 글 역자 서문 1. 소개 새로워진 옛 방식 / 이 책에 대하여 역사적 배경 서클의 개요 2. 서클의 적용 피스메이킹 서클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피스메이킹 서클의 유형 피스메이킹 서클의 활용 3. 서클 사례: 파업 이후 대안 모색 첫 번째 서클 두 번째 서클 4. 서클의 토대 가치 고대의 가르침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의 서클 활용 5. 서클 사례: 교실에서 서로 이해하기 6. 서클의 핵심 요소 서클의 구성 요소 이야기하기의 중요성 관계에 초점 맞추기 서클의 단계 7. 서클 사례 8. 이야기 나눔 서클 기획하기 1단계: 적합성 판단 2단계: 준비 3단계: 서클 진행 4단계: 후속 조치 9. 서클 사례: 세대 간 존중하기 10. 더 생각할 문제 공동체 형성에 미치는 영향 서클이 다른 유사한 활동과 다른 점 도전 11. 서클 사례: 가족 간 유대감 형성하기 12. 맺음말 부록 : 학교에서 서클 프로세스 활용하기 미주 참고문헌먼 옛날 우리 조상들은 불가에 둥글게 모였고, 오늘날 가족들은 식탁 주위에 둥글게 모인다. 이제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공동체 구성원으로 둥글게 모인다. 피스메이킹 서클은 토킹피스라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전통에 참여와 민주주의라는 현대적 개념을 결합시킨 것이다. 피스메이킹 서클은 지역에서 범죄 피해자를 지원하고 가해자에게 내릴 처벌을 결정하는 것에서부터 학교에서 긍정적인 학급 분위기를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일터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해결하고, 삶의 의미를 잃고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을 유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회복지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서클 프로세스의 핵심은 스토리텔링으로 그동안의 노력은 이미 곳곳에서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입양의 마음
복있는사람 / 러셀 무어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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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
소설,일반
러셀 무어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개인 경험과 성경 주해가 잘 녹아 있는 저명한 신학자 러셀 무어의 입양과 생명 이야기. 하나님은 저자 러셀 무어에게 당신의 자녀 다섯 명을 맡기셨다. 혈연, 입양 상관없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의 한 가족을 이루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가족의 의미는 우리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 이 책은 입양의 신학적 의미를 성경을 통해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입양가족이나 입양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읽어 보아야 하는 책이고, 입양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더욱더 꼭 읽어 보아야 하는 책이다.1. 이 책의 주제는 예수다 _입양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2. “이 아이들, 형제 맞나요?” _입양에 대한 무례한 질문이 가르쳐 준 복음 3. 나사렛의 요셉 대 가족 계획협회 _입양, 무엇이 걸린 문제인가? 4. “친자식을 원하지 않습니까?” _과연 입양을 해야 할까? 5. 서류 작업, 재정, 기타 넘어야 할 산 _입양 절차의 실무를 통과하는 법 6. 당신과는 무관하다고 여겼던 결정 _입양에 관한 불편한 선택 7. 입양은 당신의 삶을 망쳐 놓을 수 있다 _입양에 따르는 대가 8. 아이를 입양하려면 공동체가 필요하다 _교회는 입양을 권유할 수 있는가? 9. 입양, 그 이후 _입양아로 산다는 것은? 10. ‘아바’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진다 _입양 후 내가 배운 교훈 11. 끝맺는 생각 후기 감사의 말 주 찾아보기 “어떻게 교회는 이토록 오랜 세월 동안 이것을 놓치고 있었단 말인가?” ― 개인 경험과 성경 주해가 잘 녹아 있는 저명한 신학자 러셀 무어의 입양과 생명 이야기 “이 책은 하나님의 가정에 입양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 “하나님은 저자 러셀 무어에게 당신의 자녀 다섯 명을 맡기셨다. 혈연, 입양 상관없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의 한 가족을 이루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가족의 의미는 우리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 이 책은 입양의 신학적 의미를 성경을 통해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입양가족이나 입양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읽어 보아야 하는 책이고, 입양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더욱더 꼭 읽어 보아야 하는 책이다.” _신애라, 배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입양은 복음이다.” 입양은 나의 전부를 요구할 만큼 힘들지만 내 인생에서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일이다. 그것은 영적 전투이며, 기개와 용기를 필요로 한다. 또 많은 눈물과 탄식의 기도가 필요하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것은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바 아버지께 온전히 입양되었음을 깨닫게 되는 은혜 위의 은혜였다. 입양은 복음이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아바 아버지께 온전히 입양되었다. 한때 우주의 고아였으나 이제 하늘 아버지의 사랑받는 자녀가 된 당신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야. 우주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광활하고 신비로워서, 그 핵심에 ‘하나님’이라는 인격적 존재가 계신단다.” 특징 - 개인 경험과 성경 주해가 잘 녹아 있는 저명한 신학자 러셀 무어의 입양과 생명 이야기 - 실제로 여러 명의 자녀를 입양한 저자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함께, 입양에 관한 놀라운 성경적, 신학적 해석과 통찰을 제공한다. 독자 대상 - 복음으로 하나님의 가정에 입양된 모든 그리스도인들 - 입양가족 혹은 입양에 관심 있는 이들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예수가 곧 그리스도라는 정체성은 결국 다윗의 후손이라는 정체성과 맞물려 있다. 그분은 다윗의 왕위를 계승할 적통 상속자이셔야 했다. 예수는 아브라함의 씨요 다윗의 자손인 그리스도로서 우리를 구원하신다. 인간 예수의 이러한 정체성은 입양을 통해 실현되었다. 마태와 누가는 예수의 족보를 요셉 집안을 통해 아브라함과 다윗에게로 추적해 올라간다. 장로교 학자 그레샴 메이첸의 말처럼 예수는 요셉에게 입양됨으로써 “물리적 의미의 아들과 똑같이 다윗 집안에” 속하게 되셨고, “의미가 반감되기는커녕 오히려 핏줄을 통한 후손보다 더 놀랍게 다윗 가문에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 되셨다” 예수는 구약 약속의 성취로 오신 자신의 정체성을 요셉을 통해 발견하셨다. 요셉이 예수의 법적 아버지가 되었기에 아브라함과 다윗과 이스라엘의 궁극적인 자손인 그분을 통해 ‘오랜 세월의 희망과 두려움’이 실현되었다. _‘3. 나사렛의 요셉 대 가족계획협회’ 중에서 당신은 한때 우주의 고아였으나 하늘 아버지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었다. 눈에 보이는 모든 세계는 물론이요 지금 본다면 눈동자가 불타 없어질 정도로 영광스러운 세계까지 물려받을 상속자가 되었다. 나는 당신이 복음의 화신이 되어, 세상의 고아들에게 그리스도를 대변하는 사명에 동참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의 아기 침대에서는 버림받은 아이들이 야위어 가고 있다. 어쩌면 당신의 증언이나 헌금, 격려 덕분에 그들도 내년 이맘때에는 새 가족들과 함께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불어 끌지도 모른다. 어쩌면 당신의 자녀가 될 수도 있다. _‘11. 끝맺는 생각’ 중에서
맹렬한 사랑
비홀드 / 게일 딕슨 (지은이), 정석광, 손정선 (옮긴이)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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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홀드
소설,일반
게일 딕슨 (지은이), 정석광, 손정선 (옮긴이)
예수님의 마음을 사로잡은 열망, 그것은 우리가 그분의 사랑에 항복하고 정복당하는 것이다. 웨일즈 대부흥의 유업을 이어가고 있는 저자는 사랑에 항복하는 삶을 증거하며 부흥의 횃불을 밝히고 있다. 우리를 그분의 사랑으로 어루만지며 막힌 부흥의 우물을 터트릴 용사로 일으켜 세우고 있다. 주님을 향한 사랑의 불꽃이 사그라졌더라도 상관없다. 바로 그때 주께서 사랑의 숨을 불어넣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맹렬한 사랑과 마주한 당신은 결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추천의 글 한국 독자들에게 Introduction Chapter 1 이끄심 : 맹렬한 사랑에 이끌리다 17 Chapter 2 안식함 : 안식의 자리에 열매가 맺히다 37 Chapter 3 경청함 : 경청의 자리에 하늘이 임하다 63 Chapter 4 예배함 : 예배의 자리에서 신부를 맞이하시다 97 Chapter 5 기도함 : 기도의 자리에서 산을 옮기다 127 Chapter 6 소리됨 : 사랑하는 주님의 소리가 되다 149 Chapter 7 세우심 : 끝까지 살아있도록 끝까지 세우시다 183 Chapter 8 인내함 : 삶의 이물질이 진주가 되다 211 Chapter 9 신실함 : 신실하심으로 열방을 구하시다 233 Chapter 10 항복함 : 맹렬한 사랑에 항복하다 261 Epilogue1904년 웨일즈 부흥의 역사를 이어가며 그리스도의 신부를 깨우는 메시지 “사랑은 당신을 어루만져 용사로 일으켜 세웁니다!” “만약 하나님의 사랑이 한순간이라도 ‘맹렬’하지 않았더라면”이라는 가정은 이 세상을 송두리째 혼돈과 절망으로 빠트리고 맙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결코 그러실 수 없는 분이며 영원히 타오르며 진거하는 그 사랑은 지금도 변함없이 맹렬합니다.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가는(마 24:12) 시대 가운데 주님을 향한 사랑, 그리고 서로를 향한 사랑을 깨우라는 부르심에서부터 시작된 이 책은 우리에게 비밀병기 하나를 쥐어 줍니다. 그 무기는 바로 ‘사랑’입니다. 맹렬한 사랑으로 승리하신 예수께서 스스로 우리의 무기가 되어 주십니다. 그분 자체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 안에 서 있을 때에야 비로소 진정한 정체성을 깨닫고 사랑을 휘두르는 강한 용사로 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이기적인 신부를 원치 않으십니다. 우리는 이기심을 도려내고 나 자신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는 자로, 나의 필요보다 주님의 필요를 더 원하는 용사인 신부로서 어린양 예수를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사로잡은 열망, 그것은 우리가 그분의 사랑에 항복하고 정복당하는 것입니다. 웨일즈 대부흥의 유업을 이어가고 있는 저자는 사랑에 항복하는 삶을 증거하며 부흥의 횃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를 그분의 사랑으로 어루만지며 막힌 부흥의 우물을 터트릴 용사로 일으켜 세우고 있습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의 불꽃이 사그라졌더라도 상관없습니다. 바로 그때 주께서 사랑의 숨을 불어넣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맹렬한 사랑과 마주한 당신은 결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랑이 승리합니다! 우리는 내가 원하고 바라는 무언가를 받기 위해서가 아닌, 단순히 주님을 사랑하기에 그 사랑을 위하여 경청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마리아가 앉았던 자리에 나 자신을 앉히는 순간, 주님은 그분의 마음을 풀어 주실 것입니다. 그저 조용히 앉아 주님께서 얼마나 놀라운 분이신지 묵상하는 것만으로도 위대한 일이 될 것입니다. 세상이 “신중해야지, 지혜롭게 행동해야지”라고 속삭이는 바로 그때가 선악과가 다시금 탐스러운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그 열매는 우리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도록 만듭니다. 나만의 방법으로 계획을 세우고 내가 모든 상황을 통제하도록 만듭니다. 예배의 자리보다 세상을 향해 달려가도록 만듭니다.
낢이 사는 이야기 3
형설라이프 / 서나래 글, 그림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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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라이프
소설,일반
서나래 글, 그림
길고 거대한 인생에 잘 모르겠는 것 투성이지만, 그림으르 그리고 음악도 들으며 꽃구경을 하며 살다 보면 우리 모두 부귀영화 누리리... ...라고 나는 오늘도 방구석에서 중얼거린다. 『낢이 사는 이야기』1, 2권에 이어 3권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잔소리〉로 새롭게 돌아왔다. 게으른 대학생 낢이 살아가는 시시콜콜한 이야기 지금만나보세요. 낢이 사는 이야기 첫 번째 PX쇼핑 / 도를 아시나요?! / CM송 기억나니? / 칠판 / 구설수 / 내 방 / 어린 시절 그림 / 인터뷰 / 순간의 사고 / 스키니 진 / 단행본 / 사과 주스 / 선택 / 인생은 질풍노도 / 상처 / 행방불명 / 먹어야 산다! / 어머니를 보고 있노라면 / 메이크업 세트 / 모 포털 연재 100회 기념 / 속담 낢이 사는 이야기 두 번째 와우 I / 꿈 / 엄마의 쇼핑 철학 / 와우 II / 먹기 나름 / 부츠 / 그분의 15주년 앨범 / 잔소리 / 식이 외출 / 좋을 시절 / 마지막 시험 / 견본 / 어머니 산타 / 다이어트 / 새해맞이 가족 인터뷰 / 신년회 / 소문의 근원 낢이 사는 이야기 세 번째 도서반납 / 보람된 하루 / 모르는 단어 / 귀가 / 그분 광고 / 세수 / 설사 / 손토시 / 화목한 대화 I / 호빵 / 화목한 대화 II / 새해를 맞아 / 피는 물보다 진하다 / 추억의 고무줄놀이 I / 추억의 고무줄놀이 II / 어머니가 하신 일 / 졸업 / 운전 / \'상대방이 못 느끼게 머리카락 만지기\'놀이 낢이 사는 이야기 네 번째 물건찾기 / 폴라로이드 / 그녀들이 있었다 / 상병 / 아빠는 술을 좋아해 / 여드름 / 정성이 들어간 엄마손 된장찌개 / 군인휴가 / 숲 속 친구들 I / 생일 케이크 / 장모가 되고 싶다 / 사주카페 낢이 사는 이야기 다섯 번째 나의 인터넷 쇼핑기 / 감기 / 숲 속 친구들 II / 노래들 / 칼질 / 가려움 / 병 낢 / 나에겐 별거 아님 / 두려움에 대하여 / 빨래 / 영어 공부 된다 / 의미가 부여된 단어 / 술 / 엄마의 대화 부록 : 일본여행기
냉장고를 부탁해
중앙북스(books)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팀 글 /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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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
건강,요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팀 글
요즘 최고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베스트 레시피를 담고 있다. 우승 메뉴는 물론 시청자 게시판과 블로그 및 SNS 등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은 92개의 메뉴를 엄선, 그 상세 레시피를 수록했다. 특히 방송 및 홈페이지 등에 공개되어있는 기존 레시피보다 훨씬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정확한 분량을 알 수 없어 폭망했다'는 요리 초보자들을 위해 계량 레시피까지 수록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을 위해 셰프들이 시크릿 쿠킹 팁은 물론 방송에선 못다 전한 비하인드스토리까지 몽땅 공개했다.Prologue 1 <냉장고를 부탁해> PD, 성희성 Prologue 2 요리하는 웹툰 작가, 김풍 Intro <냉장고를 부탁해>를 소개합니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셰프 군단 & MC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셰프들이 말하는 ‘냉부’ 이모저모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장 스케치 <냉장고를 부탁해> 최고의 인기 메뉴 : 셰프가 뽑은 최고의 메뉴 10 | ‘냉부’ 제작진이 뽑은 최고의 메뉴 10 | SNS에서 가장 많이 따라 한 메뉴 대진별 메뉴 찾아보기 일러두기 Chef 최현석 닭딸 For덕 봉선아 시집 가자미 곤봉 (곤약봉골레) 보굴보굴 안심하드라고 삼고마비 치튀치튀뱅뱅 스푼파스타 김마삼 부드러어 만두렀써니 Chef 샘킴 치킨 요로케 앤초비파스타 Mr.콩chu 스키니 신 로맨티스튜 마이 러블리 튀밥 달.고.나 (달콤한 고기 나들이) 연양만점 샘앤치즈그라탱 아빠손 피자 오리 감자 너엇~! 오겹시대 샐러드 올리오 Chef 정창욱 심쿵 오믈렛 삼겹살 플레이트 엑소 떡볶이 괜찮아, 목심이야 타코 리턴 미소볼 의기양양 순결한 튀김 섬섬옥수수 우와한 양갈비 커룽지 동파면 Chef 홍석천 다 줄게라면 불닭 소시지 아이 러브 유부 렛잇컵 홍런볼 삼국회담 털업 샐러드 수픈데 오믈렛
성장주에 투자하라
베가북스 / 이정윤 (지은이) /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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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
소설,일반
이정윤 (지은이)
2017년 샘표식품 지분공시로 이름을 알리며 구독자 수 20만 명의 〈슈퍼개미 이세무사TV〉를 운영하는 이정윤 세무사가 《성장주에 투자하라》로 돌아왔다. ‘성공한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박 종목을 찾고 관리할까?’ 개미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종목과 포트폴리오에 대한 해답을 준비했다. ‘가치주와 성장주 중 어느 것이 더 좋을까?’, ‘정배열이 항상 역배열보다 더 좋을까?’, ‘우상향하는 차트는 전부 성장주일까?’, ‘시가총액으로 본 산업과 정부 정책으로 본 산업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종목의 개수, 투자 비중, 업종 배분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마이너스 종목만 남아있는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2022년에 주목하면 좋은 떠오르는 업종은 뭐가 있을까?’ 모든 질문의 답을 이 책 속에서 찾을 수 있다. 20년이 넘게 성장주에 투자해 원금 200배 수익을 달성한 슈퍼개미 이정윤의 성공주 투자 노하우, 최적 포트폴리오 구축법 그리고 직접 선정한 2022년 주목해야 할 성장주 24선까지 투자 성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았다.1부 성장주에 투자하라 1장 부자의 꿈 - 10만 원으로 100조 원을 벌 수 있다! - 부자가 되기 위해서 성공투자의 꿈을 꾸다 - 성공투자로 진짜 부자가 되다 - 슈퍼개미의 꿈 2장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 투자는 내 돈을 지키기 위한 수단 - 투자는 은퇴 이후의 삶을 보장한다! - 투자의 유일한 목적인 이익추구 - 투자는 철저히 준비하고 천천히 시작하는 것 3장 성공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기본개념 - 가치투자와 가격매매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은 불변의 진리 - 주식시장은 경기의 선행지표 - 투자대상을 선택하고 집중하라 4장 주식투자에 성공하면 벌어지는 일들 - 주식투자와 사랑에 빠져라! - 성공투자자의 자유로운 생활 - 인간관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 성장주 투자로 쉽게 큰돈 벌기 5장 성공투자를 위한 여러 가지 기법 - Leading 당할 것인가? Reading 할 것인가! - 성공투자 8단계: 8T 법칙 - 투자 대가들의 기법 - 슈퍼개미 이 세무사의 기법: 8테크 6장 이 세무사의 삼박자 투자법 - 어렵지만 완벽한 투자법 - 상승률 상위종목의 재료를 분석하자 - 차트 분석으로 추세매매가 가능해진다 - 가치분석을 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7장 가치주보다 성장주가 좋은 이유 - 가치주와 성장주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자 - 성장주 투자의 핵심은 바로 이것 - 성장주만이 텐배거 종목이 될 수 있다 - 계속되는 성장주 시대 8장 성장주를 찾는 방법 - 삼박자 투자법으로 성장주 찾기 - 차트로 성장주를 찾는 것이 가장 쉽고 정확하다 - 성장주 차트의 조건 - 성장산업을 찾는 세 가지 방법 2부 슈퍼개미의 실전투자 노하우 1장 TOP-DOWN으로 분석하라 - 탑다운 VS 바텀업 - 탑다운 분석의 유용성 - 트렌드를 읽어라 - 탑다운 분석을 잘하기 위한 공부법 2장 경기를 읽어라 - GDP 변화를 보고 경기를 판단해라 -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의 차이는? - 금리로 경기를 조절한다 - 환율이 변동하면 누가 돈을 벌까? 3장 리포트공부와 HTS 사용법 - 증권사 리포트는 좋은 스승 - 종목보다 산업 선정이 우선 - HTS에서 매매동향을 파악하자 - 코스피200을 관찰하면 알 수 있는 것 4장 가치분석으로 종목선정 - 가치분석의 중요성 - 안정성, 성장성, 수익성을 체크하자 - PER를 정확히 이해하자 - 자동검색기능으로 내 맘에 드는 종목 골라내기 5장 가격분석으로 종목선정 - 이동평균선이 의미하는 것 - 차트분석의 핵심은 추세파악과 변곡점 찾기 - 슈퍼개미가 좋아하는 차트 유형 - 자동 돌려보기를 통해 예쁜 차트를 찾아라 6장 정보분석으로 종목선정 - 텐배거는 정보분석에서 나온다 - 찌라시보다는 공개정보가 중요하다 - 생활 속에서는 나도 애널리스트 - 급등하는 종목의 재료를 확인해라 7장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 타이밍 잡기가 종목선정보다 어렵다고 착각하는 이유 - 매도타이밍은 언제가 좋을까? - 매도는 심리다 - 분할매매는 YES, 물타기는 OH! NO 8장 최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라! - 최적 포트폴리오를 위한 종목은 몇 개일까? - 분산효과를 효과적으로 누리기 위한 방법 - 업종별 배분의 중요성 - 포트폴리오에 마이너스 종목만 남아있는 이유는? 3부 2022년 주목할 TOP 8 성장산업 1장 반도체산업(비메모리 중심) - 우리나라 제1의 산업인 반도체 - 리포트 요약 - 반도체 관련주 총정리 - 반도체관련주 TOP3 2장 제약·바이오 산업 - 최근 10년간 가장 큰 성장 산업인 제약·바이오 - 리포트 요약 - 제약·바이오 관련주 총정리 - 제약·바이오 관련주 TOP3 3장 전기·수소차 - 지구를 지키는 전기 수소차 - 리포트 요약 - 전기수소차 관련주 총정리 - 전기수소차 관련주 TOP3 4장 자율주행차(카메라 포함) - 점점 다가오고 있는 미래 자율주행차 - 리포트 요약 - 자율주행차 관련주 총정리 - 자율주행차 관련주 TOP3 5장 메타버스(엔터 포함) - 타요타요 메타버스 타요 - 리포트 요약 - 메타버스 관련주 총정리 - 메타버스 관련주 TOP3 6장 게임(NFT 포함) - P2E 게임도 하고 돈도 버는 즐거운 세상 - 리포트 요약 - 게임 관련주 총정리 - 게임 관련주 TOP3 7장 로봇(AI 포함) - 로봇이 친구가 되는 영화 같은 세상 - 리포트 요약 - 로봇 관련주 총정리 - 로봇 관련주 TOP3 8장 우주항공(신소재 포함) - 스타워즈를 보고 자란 아이들, 우주 가다 - 리포트 요약 - 우주 관련주 총정리 - 우주 관련주 TOP3“한국 대표 증권사 키움증권 수익률 대회 4회 연속 수상” “주식투자 부문 최초 트리플 크라운 달성” 주식은 공신력 있는 슈퍼개미에게 배워라! 3년 만에 100억 신화를 이룬 개미들의 롤모델 슈퍼개미 이정윤이 알려주는 실전 투자 완결판! 2017년 샘표식품 지분공시로 이름을 알리며 구독자 수 20만 명의 〈슈퍼개미 이세무사TV〉를 운영하는 이정윤 세무사가 《성장주에 투자하라》로 돌아왔다. ‘성공한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박 종목을 찾고 관리할까?’ 개미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종목과 포트폴리오에 대한 해답을 준비했다. ‘가치주와 성장주 중 어느 것이 더 좋을까?’, ‘정배열이 항상 역배열보다 더 좋을까?’, ‘우상향하는 차트는 전부 성장주일까?’, ‘시가총액으로 본 산업과 정부 정책으로 본 산업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종목의 개수, 투자 비중, 업종 배분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마이너스 종목만 남아있는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2022년에 주목하면 좋은 떠오르는 업종은 뭐가 있을까?’ 모든 질문의 답을 이 책 속에서 찾을 수 있다. 20년이 넘게 성장주에 투자해 원금 200배 수익을 달성한 슈퍼개미 이정윤의 성공주 투자 노하우, 최적 포트폴리오 구축법 그리고 직접 선정한 2022년 주목해야 할 성장주 24선까지 투자 성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았다. “당신이 궁금해했던 바로 그 성공투자의 비법 성장주의 비밀이 밝혀진다!” 올해 반드시 주목할 성장산업 TOP 8부터, 업종별 유망 종목 24선까지 총망라! 최근 주식이 하나의 유행처럼 번져 모두가 주식을 하는 시대가 왔다. 하지만, 실질적인 투자자들 중 성공투자를 경험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요즘 이 종목이 잘 나간대.”,“나도 넣었는데 너도 넣어.”처럼 찌라시와 다를 바 없는 말에 솔깃해 시작한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리고 투자의 세계에 발을 내디딘 순간 ‘투자는 어렵고 성공은 더 어렵다.’라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된다. 《성장주에 투자하라》는 이제 막 투자에 발을 들이고 투자와 성공의 길에서 헤매고 있는 투자자들이 어려운 성공의 길을 나갈 때 지침서가 되어줄 내용만 담았다. 기본적인 성공에 대한 마인드 투자자가 알아야 할 기초적인 내용부터 20년 차 성공 투자 선배로서 미래의 성공 투자 후배에게 전하는 주식투자 노하우, 주식 전문가로서 구축한 자가진단을 위한 최적 포트폴리오 구축법, 마지막으로 2022년 주목해야 할 성장 업종과 종목까지 모든 걸 이 책에 담아냈다. 우리는 왜 가치주보다 성장주에 투자해야 하는가? 슈퍼개미가 알려주는 성장주 투자의 비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성장주 투자뿐! 강세장과 약세장에 모두 대비할 수 있는 ‘이기는 투자’를 하는 방법 ‘가치주와 성장주 중 과연 어떤 주가 더 좋을까?’ 사실 가치주와 성장주 중 어느 것이 더 좋은지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가치주와 성장주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 그리고 ‘어째서’ 성장주가 더 좋은 지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정윤 세무사는 성장주 투자를 통해 많은 이익을 보았고 성장주 투자를 더 선호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가치주와 성장주를 분석하고 지금의 상황에서 어떤 투자가 더 좋은지를 함께 이야기하며 성장주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한다. 이는 성장주가 가치주보다 더 좋다는 것은 하나의 진리가 아니라 각 투자법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지금의 시황을 분석하면서 투자자의 성향까지 분석해 도출된 결과라는 의미다. 선택은 물론 책을 읽은 당신에게 있다. 20년 차 실전 투자자 슈퍼개미 이정윤의 돈 버는 ‘최적의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 공개! 주식투자에서는 수익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투자금을 잃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수익을 내는 것은 주식투자의 최종 목표지만, 그 목표를 위해서는 적어도 투자금을 잃지 않고 유지해야 한다. 투자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분산투자를 잘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포트폴리오 구축이다. 그러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고 해서 당장 분산투자가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최적의 포트폴리오가 형성되어야만 진정한 분산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다. 사실상 주식 전문가가 아닌 이상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진단하고 문제점을 찾아 고치는 것은 힘들다. 『성장주에 투자하라』 애서는 투자자가 최적 포트폴리오 구축법을 통해 스스로 포트폴리오를 진단할 수 있도록 4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첫째, 현재 투자자가 가지고 있는 종목의 개수다. 종목을 너무 ‘몰빵’해서도 안 되고, 너무 분산해서도 안 된다. 금액에 따라 적절히 종목의 개수를 조절해야 한다. 둘째, 투자의 비중을 적절히 배분해야 한다. 백만 원을 투자할 때 A 종목에 90만 원, B 종목에 5만 원, C 종목에 5만 원을 투자한다면 이는 ‘몰빵 투자’와 같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셋째, 업종별 배분을 잘해야 한다. 종목의 숫자와 투자 비중을 다 체크했다면 이제 업종을 체크해야 한다. 포트폴리오는 분산효과를 누리기 위함이고 여기서 분산은 업종별 분산까지도 포함한 분산을 의미한다. 넷째, 종목과 비중, 업종을 모두 잘 배분했다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과 손해율을 체크해야 한다. 가진 종목이 모두 손실이 나고 있다면 해당 포트폴리오는 병에 걸린 포트폴리오라고 할 수 있다.요즘 주식투자자들을 보면 대부분 주변에서 주식투자 해야 한다 말을 많이 듣다가 계좌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주식투자가 하고 싶어서 계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남의 말을 듣고 계좌를 만드는 주객이 전도된 경우라 할 수 있다. 주식투자의 주체는 자기 자신인데, 자유로운 의지로 판단해 계좌를 만든 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수동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투자도 수동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가치투자자들은 가치를 분석하면서 저평가우량주 또는 성장주에 매수주문을 넣는다. 차티스트들은 상승 확률이 높은 차트를 찾아 매수주문을 넣는다. 또 정보분석가들은 호재가 나왔는데 아직 주가에 반영이 덜 되어있거나, 앞으로 호재가 나올 종목을 찾아 매수주문을 넣는다. 그렇다. 재무제표, 차트, 재료를 모두 보는 이유는 수요공급의 법칙에 따라 매수주문이 많이 나와 주가가 올라가는 종목을 찾기 위함이다. 결국, 주식투자의 목적은 앞으로 주가가 오를 종목을 사서 돈을 버는 데 있다. 가장 최소한의 재무제표 분석은 적어도 기업이 흑자가 나는지, 적자가 나는지 체크 하는 것과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면 얼마나 기간이 지속되고 있는지 여부이다. 가급적 흑자기업에 투자해야 하며, 영업 적자가 2년 이상 나고 있는 기업이라면 투자를 피해야 한다. 또 하나 꼭 체크해야 할 것은 자본잠식 여부이다. 자본잠식이란 자산보다 부채가 커서 순자산이 음수를 갖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이 경우 무상감자 가능성이 매우 크고 관리종목 편입이나 나아가서 상장폐지 가능성이 있으니 무조건 투자를 피해야 한다.
드래곤볼 풀컬러판 프리저 2
서울문화사 / 토리야마 아키라 글 /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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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 글
제18화 자봉의 숨겨진 힘 제19화 최고잘로의 집 제20화 옮겨지는 7개의 드래곤볼 제21화 웃는 베지터 분노하는 프리저 제22화 공포의 재회 제23화 베지터의 쾌진격! 제24화 오반과 베지터의 드래곤볼 제25화 대전쟁의 예감 제26화 접근!! 기뉴 특전대 제27화 성공하라! 7개의 드래곤볼 제28화 공포의 기뉴 특전대 제29화 굴드의 초능력 제30화 베지터의 속공!! 제31화 절망의 베지터 제32화 프리저의 웃음 제33화 손오반의 죽음?! 제34화 불가사의한 손오공 권말기획 DRAGON BALL 과학관 PART2화끈한 액션!! 최강의 적! 프리저의 등장!! 프리저와의 사투를 통한 누구도 예상 못한 손오공의 극적 변화!! ‘프리저 편’!! 베지터하고의 결전을 마친 손오공은 부상을 입게 되고 베지터 일당에게 죽은 친구들을 되살리기 위해 부르마, 크리링, 오반은 피콜로의 고향인 나메크성으로 향한다. 나메크성에 도착한 크리링 일행은 베지터의 스카우터를 통해 드래곤볼의 존재를 알게 된 프리저라는 최고의 악당을 만나게 된다. 그 프리저는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다. 크리링 일행의 위기를 알게 된 오공은 자신이 타고 왔던 우주선을 개조하고 우주선 안에서 상상을 초월한 수련을 하면서 나메크성으로 향하게 되는데….
열려라, 클래식
돋을새김 / 이헌석 (지은이)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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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헌석 (지은이)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 음악을 듣고 싶어 하지만 정작 어떤 곡부터 들어야 할지 난감해한다. 클래식의 세계는 무작정 뛰어들기에는 너무나도 막막한 망망대해와도 같기 때문이다. 이처럼 클래식 음악을 듣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클래식 입문서 <열려라, 클래식>이 '2018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2003년 출간된 후 '가장 좋은 클래식 입문서'라는 독자들의 평가를 받고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으며 클래식 입문서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새롭게 출간된 개정증보판은 보다 다양한 내용보강과 '재미로 읽는 레코드 역사'에 대해 최신 정보까지 업데이트 했다.추천의 글/5 2018년 개정증보판을 내며/9 제1부 클래식 초짜를 위하여 제1장 : 어떤 음악을 클래식이라고 하는 것일까?/24 하나의 악기로 펼쳐지는 개성적인 선율 독주곡 앙상블의 조화로 만들어내는 최고의 음악 예술 실내악곡 독주와 관현악의 대립, 또는 조화 협주곡 조화와 장대함의 대서사시 교향곡 다양한 음색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화려함의 극치 관현악곡 신이 내린 천상의 악기 성악 극적인 종합 예술의 비상 오페라 성스러움과 거룩함으로 신을 찬미하다 종교음악 시와 음악의 최상의 만남 예술가곡 제2장: 고대음악에서부터 현대까지/44 고대음악(기원전~AD 3세기) 중세시대의 음악(AD 4~14세기) 르네상스 시대 음악(AD 15~16세기) 바로크 시대 음악(AD 16세기 후반~18세기 중반) 고전주의 시대 음악(AD 18세기 후반~19세기 초반) 낭만파 시대 음악(AD 19세기) 현대 음악(AD 19세기 말~현대) 제2부 클래식으로 한 걸음 다가서기 제1장: 마니아로 가는 첫걸음/56 제2장: 소품으로 클래식과 친해지기/68 제3장: 초짜 마니아를 위한 옴니버스 편집 음반/90 제4장: 클래식으로 가는 또 하나의 길, 크로스오버 산책/116 제3부 클래식 마니아를 위하여 제1장: 바로크 음악/140 비발디 / 바흐 / 헨델 제2장: 고전주의 음악/166 하이든 / 모차르트 / 베토벤 제3장: 낭만주의 음악/232 베버 / 슈베르트 / 로시니 / 베를리오즈 / 멘델스존 / 쇼팽 / 슈만 / 리스트 / 바그너 / 베르디 / 브루크너 / 브람스 / 생상 / 푸치니 / 말러 제4장: 민족주의 음악/386 무소르그스키 / 차이코프스키 / 시벨리우스 / 라흐마니노프 / 드보르작 제5장: 현대 음악/432 드뷔시 / 쇤베르크 / 바르토크 / 스트라빈스키 / 쇼스타코비치 [이헌석의 뮤직 파일] 파가니니 -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D단조/251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296 비제 ? 카르멘/325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336 포레 ? 레퀴엠/352 엘가 - 위풍당당 행진곡/359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370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382 스메타나 - 교향시 '나의 조국'/411 그리그 - 모음곡 '페르 귄트'/421 라벨 - 무곡 '볼레로'/439 프로코피에프 - 피터와 늑대/455 카를 오르프 - 카르미나 부라나/463 구레츠키 - 교향곡 3번 '슬픔의 노래'/472 부록 재미로 읽는 레코드 역사/477 전문가가 추천하는 명반/553 찾아보기 /570클래식과 가장 쉽게 친해지는 방법 <열려라, 클래식>은 딱딱하고 전문적인 이론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클래식 해설 방식에서 벗어나 우선 초보자가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반들을 소개하고 그 음악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음악가와 그들의 음악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통해 좀더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정확히 알지는 못하는 클래식의 기본 용어와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양의 음악사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클래식 초보자에서 마니아가 될 수 있는 7가지 비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듣기 편안한 클래식과 크로스 오버 음반을 실어 초보자들이 클래식과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했다. 3부는 마니아를 위한 장이다.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 음악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31명의 작곡가를 선정해 그들의 삶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그들의 음악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클래식 초보자부터 마니아들까지 즐길 수 있는 400여 장의 음반 소개 새로 나온 음반은 가장 먼저 들어야 하고, 인생이 온통 음악으로 가득 차 있는 음악광이자 음악평론가인 이헌석. 이제는 전문가가 되었지만, 그런 그도 처음 클래식을 접했을 때 생소하고 낯설기는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열심히 음악을 찾아 듣고 그 음악 속에 빠져 살다 보니 어느새 클래식은 그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되어 있었다. 초보에서 마니아를 거쳐 이제는 전문가가 된 저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하여, 클래식 초보는 물론 마니아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깊이 있는 내용들을 소개해놓았다. 특히 지휘자와 연주자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된 곡을 들을 수 있도록 저자가 직접 고른 400여 장의 명반을 소개해, 마니아들이 음반을 찾아 듣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보너스, '재미로 읽는 레코드 역사'와 '전문가가 추천하는 명반'은 클래식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기자기한 재미를 준다.카잘스와 같은 연주자가 생의 마지막까지도 연습을 했던 것은 바로 음악을 연주하는 그 순간이 가장 행복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매일매일 몇 시간씩 음악을 듣는 이유도 같습니다. 음악으로 얻은 지식, 음악과 더불어 즐기는 유쾌한 관계들도 좋지만 제가 음악을 듣는 더 결정적인 이유는 음악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피아노 소나타 14번 C#단조 Op.27-2 ‘월광’피아노 음악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베토벤은 전 생애를 거쳐 피아노 소나타를 많이 작곡했는데 그 중에서 8번(비창), 14번(월광), 23번(열정)을 흔히 3대 소나타라고 한다.14번은 그 중에서도 아름다운 작품으로 ‘월광’이라는 별칭으로 더욱 유명해진 곡이다. ‘월광’이라는 별칭은 당시의 평론가였던 렐슈다프 Ludwig Rellstab(1799~1860)가 이 곡의 1악장을 ‘스위스 루체른 호수의 달빛 아래 물결에 따라 흔들거리는 작은 배를 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한 후 이 곡의 제목처럼 되어버렸다. 파리의 예술계는 아름답고 섬세한 음색을 빚어내는 쇼팽의 피아노 음악에 매료되기 시작했으며 쇼팽의 명성은 높아갔다.1836년 쇼팽은 리스트의 소개로 조르주 상드를 만나게 되는데 상드는 당시 유명한 여류소설가였으며 남장을 하고 남자들과 어울려 담배를 피웠으며 오만하고 독선적인 성역의 맹렬한 여성이었다. 반대로 쇼팽은 수줍음을 타는 오히려 여성적인 성격의 사람이었으나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후 10여년 동안 사랑을 하게 된다.
제가 스리랑카에서 살아봤는데요
책과이음 / 홍호표 (지은이)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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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이음
소설,일반
홍호표 (지은이)
'찬란한 섬' 스리랑카와 스리랑카 사람들에 관한, 시종일관 시시콜콜하고 흥미진진한 별의별 관찰 일기 혹은 이것저것 인터뷰집. 오랫동안 질문하고 듣고 기록하는 기자와 에디터로서 일하다 은퇴하고, 한국어교사 자격증을 취득해 한국국제협력단 일반봉사단원 자격으로 스리랑카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문답식 인터뷰 형식으로 재미있게 묶어냈다. 스리랑카에 대한 애정이 물씬 배어 있는 독특하고 소소한 일상의 인터뷰가 가득하다.프롤로그| 스리랑카, 랑카 사람들을 사랑한다 1장| 환불은 안 됩니다 2장| 컴퓨터 살 돈이 없으니까요 3장| 저를 자유롭게 해주십시오 4장| 모기나 승려나 똑같습니다 에필로그| 원고를 써 보낸 뒤에 생긴 일들 달걀 값에서 헤어스타일까지, 학교 회의실 풍경에서 전통 축제 현장까지…… 스리랑카 사람들이 사는 모습이 궁금하세요? 《제가 스리랑카에서 살아봤는데요》는 기자와 에디터로 36년 8개월간 일하고 정년퇴직한 필자가 스리랑카에서 생활한 2년의 기록을 엮은 책이다. 저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일반봉사단원(114기)으로 2017년 5월 스리랑카에 파견돼 2년간 와라카폴라 기능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다. 책의 내용은 모두 저자가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이다. 처음 방문한 낯선 땅에 한국어 교사 자격으로 도착해 그곳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문화에 관심을 갖고 취재하고 기록하고 사진으로 담았다. 스리랑카 사람들의 인사 예절과 언어 습관, 담배와 달걀 값, 학생들의 헤어스타일, 교실 풍경, 독특한 회의 문화부터 결혼, 장례, 축제, 종교에 이르기까지, 진짜 스리랑카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시시콜콜하고 자질구레한 문답식 따옴표 속에 담긴 솔직하고 순수한 스리랑카 이야기 이 책은 교사, 학생, 시장 상인, 버스 기사, 어부, 시계 판매점 점원, 동네 주민, 스님 등 다양한 현지인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정보를 얻었기 때문에 문답식 따옴표가 많다. 그 덕분에 이야기는 한결 생생해지고 다채로워졌다. 여기에 더해 무교인 저자가 불교의 나라 스리랑카에서 느낀 비합리성과 합리성에 대한 관찰이 절묘하게 섞여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시시콜콜함이다. 책에는 스리랑카의 생활양식과 문화,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내용이 뒤섞여 있다. 완벽하지 않은 싱할라어를 구사하며 현지인과 직접 몸으로 부딪쳐 정보를 얻고 확인하는 어설픈 과정도 포함돼 있다. 이 책은 백 퍼센트 검증된 사실을 교과서적으로 기술한 것이 아니다. 보편화하기 어려운 내용이 있을 수 있고 일부 대목은 논쟁의 소지도 안고 있다. 그러나 적어도 오랜 인터뷰 경력의 저자가 경험한 솔직하고 순수한 진짜 스리랑카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점만은 확실하다. 어떤 인터뷰에는 대상에 대한 인터뷰어의 애정이 전제될 수밖에 없다. 곳곳에서 스리랑카와 스리랑카 사람들에 대한 꾸밈없는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이 책 《제가 스리랑카에서 살아봤는데요》는 그래서 우리에게 한결 더 매력적인 목소리를 전해주는지도 모른다. 사람들의 인사말은 크게 두 가지다. 우선 “식사했어요?”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렇게 물었다. 티타임 무렵이면 “차 마셨어요?”라고 물었다. 집 안에서도 볼 때마다 가족이 돌아가면서 “식사했어요?”라고 물었다. 하루에 적어도 10번은 들어야 했다. 이것이 한국처럼 그냥 인사하는 건지, 미국 사람처럼 정말로 밥을 먹었느냐고 물어보는 건지 헷갈렸다. ‘마른’ 여성은 인기가 없었다. 콜롬보 같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몸매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늘고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여자는 통통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특정인을 언급할 때 말랐다고 다소 흉을 보지만 뚱뚱하다고 특징을 잡아 말하는 경우는 흔치 않았다. “너무 마르면 시집을 갈 수 없다”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올 정도였다. 요즘 많은 젊은이들은 ‘뚱뚱한’ 여성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마른’ 여성은 절대로 좋아하지 않았다.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
동아일보사 / 김정희 지음 /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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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소설,일반
김정희 지음
초판 출간 이후 교육부 추천도서, 수학 선생님이 추천하는 청소년 도서, 수행평가 독후감 도서로 널리 활용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수학’은 숫자로만 이루어진 냉정한 세계가 아니라 아름다운 정신이 숨어 있는 감성적인 세계라고 설파한다. 또 저자의 경험담을 담은 추억 이야기에서는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가 진하게 배어나온다. 수학을 현실적으로 잘하게 만들어 주는 책은 아니다. 학술적인 깊이가 느껴지는 전문가의 책은 더더욱 아니다. 그러나 수학에 대해 겁먹거나 나쁜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혹은 뭔가를 시작하려면 힘과 시간이 많이 드는 사람들에게 ‘수학이란 우리가 겁먹었던 것처럼 쎈 놈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잘 활용하면 활용가치가 아주 높은 재미있는 친구’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책이다.1장 내 취미는 수학 나는 이런 취미를 즐겨 왔다 내 친구, 수학! 수학 시간에 뺨 맞다! 생각하고 쓰고 말하기, 어느 날 수학이 내게로 왔다 수학을 통해 발상의 전환을 2장 역사 수학 배워 어디에 써먹을까? 철학에서 과학까지, 수학의 탄생 에디슨보다 2000년 먼저 전기를 연구한 탈레스 사이비 종교 뺨치는 지식 비밀결사 단체, 피타고라스 학파 기하학의 ‘성서’-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론’ 수학사의 대중 스타-아르키메데스 카르타노의 파란만장한 삼차방정식 “지구는 돈다, 타원으로”-케플러 기하와 대수의 중매자-데카르트 위대한 아마추어 수학자-페르마와 파스칼 뉴턴과 라이프니츠의 은근한 전투 수학자들이 우리에게 전하는 일상의 메시지 오일러의 놀라운 부지런함 다시 지적 소유권! 파리의 살롱 문화 3장 굼벵이에서 아마추어 수학자로 굼벵이 탈출기 아마추어 수학자의 길로 접어들기 아마추어 수학자 되기의 실제 문제 풀이로 만끽하는 수학의 아름다움 중고생을 위한 여우 공부법! 수학공포증을 앓던 사춘기 소녀가 어느새 수학과 사랑에 빠졌다 ★ 수만 독자가 사랑한 바로 그 수학책 초판 출간 이후 교육부 추천도서, 수학 선생님이 추천하는 청소년 도서, 수행평가 독후감 도서로 널리 활용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수학’은 숫자로만 이루어진 냉정한 세계가 아니라 아름다운 정신이 숨어 있는 감성적인 세계라고 설파한다. 또 저자의 경험담을 담은 추억 이야기에서는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가 진하게 배어나온다. 이 책은 수학을 현실적으로 잘하게 만들어 주는 책은 아니다. 학술적인 깊이가 느껴지는 전문가의 책은 더더욱 아니다. 그러나 수학에 대해 겁먹거나 나쁜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혹은 뭔가를 시작하려면 힘과 시간이 많이 드는 사람들에게 ‘수학이란 우리가 겁먹었던 것처럼 쎈 놈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잘 활용하면 활용가치가 아주 높은 재미있는 친구’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책이다. “스타벅스 2층에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자 여기 냅킨에 적어 드릴 테니 인수분해 문제 하나 풀어보실래요? 스마트폰은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당신께 디지털 디톡스로 수학을 권합니다!” 본문과 함께 보는 이 책의 특징 ★ 누구나 공감하는 수학에 대한 기억 - 괴짜 소설가, 수학공포 극복기를 공개하다 수학 시간 혹시 선생님이 시킬까 의식적으로 눈을 피한 적 있는 사람, 문제를 풀려고 하면 심장이 쿵쾅대고 머릿속이 텅 비는 듯한 사람, 저자처럼 뺨을 맞거나 기합이라도 받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수학 공포. 한때 수포자였던 저자가 어떻게 공포감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했는지 경험담을 풀어 놓는다. - 선생님은 화가 나셔서 ‘로봇 태권브이’처럼 빳빳하게 힘준 손바닥으로 내 뺨을 세차게 때리셨다. 안 그래도 부실한 나는 고개가 홱 돌아가서 교단 밑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눈물도 나오지 않았다. 그까짓 문제도 못 맞추는 자신이 바보라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25쪽 중에서) ★ 수학사를 통해 본 공식의 비밀 - 괴짜 소설가, 수학사를 꿰뚫어 공식을 풀어내다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일수록 수(數)나 논리로 이해하려 하지 말고 가슴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너무 간단하게 외워왔던 수학 공식이 만들어지기까지, 역사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게 되면서 그냥 하나의 식일 뿐이었던 많은 공식들이 친구로 다가온다.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아르키메데스, 케플러, 데카르트, 페르마와 뉴턴 등.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때로는 어눌하게 비춰지는 그들의 삶을 통해, 결코 지루하지 않은 생활 속의 수학을 만나게 된다. - 수식에 대한 것은 하나도 이해할 수가 없었지만, 텍스트로 되어 있는 역사적인 배경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수학이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것처럼 숫자에서만 발생해 숫자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 수학은 다분히 철학적이며 역사적인 것이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는 관심을 대단히 넓힐 수 있는 가르침을 얻었다. 철학과 수학, 그리고 역사와 예술과 문학이 결국엔 하나라는 것이다. (216쪽 중에서) ★ 굼벵이를 위한 수학 처방전 - 괴짜 소설가, 디지털 디톡스로 수학풀기를 제안하다 굼벵이가 되는 것은 한 순간 너무도 쉽게 되는 일이지만, 고치기란 대단히 어려운 일. 마치 마약처럼 빠져들게 되는 것이 바로 게으름인 것이다. 평소 무슨 일을 하려면 시동 거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처방전, 그것은 바로 수학 풀기! 수학으로 게으름이라는 늪에서 당당히 빠져 나온 작가가 말하는 아름다운 수학의 세계. - 미루기 습관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하다가 퍼뜩 수학을 떠올리게 되었다. 학창 시절 나를 근면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대학 시절엔 나에게 과외 일자리를 주었고, 때때로 무료함을 달래 주었던 바로 그 수학이란 것을 내 삶의 한 부분으로 완전히 끌어들이게 된 위대한 순간이었다. ‘그래, 수학을 취미 삼자. 수학은 내 마음속의 지도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발을 옮겨 길을 더듬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야.’ (212쪽 중에서) ★ 중고생을 위한 여우 공부법 - 수학강사 시절 터득한 요령, 수학은 여우처럼! 수학강사 시절, 수학 잘하는 학생·못하는 학생 특징 연구를 통해 본 여우 공부법 제안. 수학을 취미 삼으려면 반드시 버려야 할 7가지 습관, 공부 스케줄 짜기 요령 등이 실려 있다. - 우리는 선생님들로부터 “무식하게 공부해라! 곰처럼 공부해라!”라는 교훈을 들어왔다. 무조건 앉아서 답답하고 무식해 보일 정도로 공부를 하는 것이 공부를 잘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정말 공부는 무식하게 곰처럼 하는 것일까? (268쪽 중에서)프롤로그 중에서 분명 수학 속엔 아름다운 정신이 숨어 있습니다. 수학은 따분하거나 골치 아픈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수학이 그림이며 음악이며 문학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수학을 잘하려면 수학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수학은 영감을 기다리는 예술 분야와 다르지 않으므로 항상 열린 맘으로 많은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다양한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음악을 연주하는 등의 취미와 함께 해야 하는 것이지요. 모두가 수학의 아름다움에 한발 다가서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은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이니까요. 거창할 것 없습니다. 누구나 아마추어 수학자가 될 수 있습니다. 철학자처럼 늘 새로운 생각에 몰두한다면 말입니다. 수학과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아주 사소한 생각이라도 그 고리를 놓치지 않고 몰입해 보는 것이 바로 수학을 시작하는 첫걸음입니다. 수학은 생각하고 기다리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어떤 생각도 쓸모없다 할 수 없겠지요. 저는 요즘 가족들을 위해 부엌에서 일할 때 김치냉장고 위에 책을 세워둡니다. 틈날 때마다 책을 읽기 위해서. 어떤 욕망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책을 사랑하고, 책을 읽는 과정을 즐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작은 수첩에 수학 문제를 하나씩 써 두고 선 채로 문제를 풀기도 하지요. 아이들은 엄마가 무얼 하는지 궁금해서 쳐다보기도 합니다. 그저 매일 자발적으로 하는 일들입니다. 책을 읽지 않는 나, 뭔가에 몰두하지 않는 나는 이미 내가 아니므로. 엄마 흉내를 내느라고 애들도 자기 수첩을 하나씩 들고 다니며 내키는 대로 낙서하거나 그림을 그리곤 합니다. 책벌레, 영화광, 음악 마니아, 악기 연주자, 달리기 마니아, 습관적 공상가, 수집광, 미술 애호가, 타고난 수줍음과 어눌함 때문에 말보다는 생각하는 게 편한 당신, 이미 아마추어 수학자의 자질을 갖춘 셈입니다. 제가 권하는 수학은 인생을 바쳐야 할 목적으로서의 수학이 아닙니다. 가볍게 즐김으로써 충분히 취미가 될 수 있는 쉬운 것들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박사 학위가 없이도 쉽게 접하고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담론이 더 많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이 수학을 잘하지도 못하고, 수학과 아무 관계없이 살고 있으며, 수학에 관련된 학위가 없고, 심지어 수학에 공포심을 느끼고 있는 당신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수학과 함께 마음속에 숨겨진 많은 보물을 찾으러 길을 떠날 용기를 갖게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준비되셨나요?거북처럼 느린 당신, 아무쪼록 수학에 취미를 붙이시길 바랍니다.
강원국 x 글쓰기 3부작 세트 (전3권)
메디치미디어 / 강원국 (지은이)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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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미디어
소설,일반
강원국 (지은이)
2014년 대한민국에 글쓰기 열풍을 일으킨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이 첫 책을 출간한 지 5년 만에 ‘글쓰기 3부작’을 완성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글쓰기에 관한 모든 노하우가 담겼다. 22만 부가 넘게 팔린 화제의 베스트셀러 《대통령의 글쓰기》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에서 8년 동안 대통령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은 저자가 대한민국 최고의 연설가인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게 배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비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두 대통령에게 어떻게 하면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쉬운 말로, 가장 많은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지를 직접 배우고 나서 그 결과물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대통령의 글쓰기(332쪽) 회장님의 글쓰기(360쪽) 강원국의 글쓰기(336쪽)《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 그리고 《강원국의 글쓰기》까지 강원국 작가의 ‘글쓰기 3부작’(완결) 드디어 출간! 2014년 대한민국에 글쓰기 열풍을 일으킨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이 첫 책을 출간한 지 5년 만에 ‘글쓰기 3부작’을 완성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글쓰기에 관한 모든 노하우가 담겼다. 22만 부가 넘게 팔린 화제의 베스트셀러 《대통령의 글쓰기》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에서 8년 동안 대통령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은 저자가 대한민국 최고의 연설가인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게 배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비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두 대통령에게 어떻게 하면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쉬운 말로, 가장 많은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지를 직접 배우고 나서 그 결과물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회장님의 글쓰기》는 기업에서 17년간 말과 글을 다룬 저자의 현장감 넘치는 글쓰기 가이드가 돋보이는 책으로, ‘직장 글쓰기는 일반 글쓰기와 어떻게 다른가’에 관해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한다. 10여 명의 조직을 비롯해 3백여 명의 벤처기업, 1천여 명의 중견기업, 1만 명에 가까운 대기업까지 사원에서부터 임원까지 두루 경험한 덕분에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은 물론이고 중간 관리직, 경영자까지 직장 생활에 필요한 모든 글쓰기를 이 책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다. 앞서 두 책에서 ‘공감’과 ‘소통’에 관한 글쓰기가 무엇인지를 터득했다면, 마지막 《강원국의 글쓰기》를 읽고 나면 누구나 글을 쓰고 싶다는 강력한 동기가 생길 것이다. 저자는 첫 책을 출간한 이래 1,000회가 넘는 글쓰기 강연을 하고,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2,000개가 넘는 글을 쓰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글쓰기 방법론을 이 책 구석구석에 녹여냈다. 글쓰기 3부작을 완성하면서 저자는 글쓰기를 배우는 자체가 단순히 ‘무엇을, 어떻게’ 쓰느냐의 차원을 넘어, 자기 삶을 잘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배워야 하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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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출판 / 김용태, 이승준, 김소연 (지은이)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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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출판
소설,일반
김용태, 이승준, 김소연 (지은이)
여자에게 일이란 무엇인가
웅진윙스 / 레슬리 베네츠 글, 고현숙 옮김 /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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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윙스
소설,일반
레슬리 베네츠 글, 고현숙 옮김
여자에게 \'일\'이란 행복의 젊음을 유지시키는 \'보톡스\'같은 존재 왜 여자는 결혼하면 일을 그만두고 싶어하는 걸까? 직장일과 가사일을 병행하는 것은 물론 힘들다. 30대 골드미스는 스스로 결혼을 보류하고 있고, 20대 88만 원 세대는 적극적으로 \'취집\'을 꿈꾼다. 그러나 수많은 여자들이 전업주부가 된 뒤, 남편에게 용돈을 함부로 써대는 중학생 아들 취급을 받고 있다는 사실과 더 이상 자신을 찾지 않는 아이들 앞에서 좌절한다는 사실은 철저히 숨긴다. 이 책은 구직에 어려움이 있거나, 직장생활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결혼을 도피처로 여기는 미혼여성들의 뒤통수를 후려친다. 이 책은 착한 아내, 좋은 엄마라는 허상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어, 출간 당시 신전통주의가 만연해 있던 미국에서 전업주부 vs. 일하는 여성으로 대립구도를 이루며, 센세이셔널한 논쟁 속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 인지심리학의 선구자 마틴 셀리그만은 \'선택권을 가진 상태에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라고 했다. 즉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운명에 대한 통제권을 쥐는 것은 행복의 필수요소다. 일은 여자에게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게 해준다. 이젠 돈 벌어오는 여자를 원하는 남자를 통속적이라고 비난할 수만은 없다. 일을 한다는 것은 새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뜻이고, 인생의 주인이 되어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인터뷰한 각계각층의 사례를 통해 경제적 자립 없이는 결혼 역시 영원한 안식처가 될 수 없음을 도발적으로 까발린다. 아이 옆에 엄마가 있어야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질 거라는 착각, 남편이 영원히 자신을 책임져줄 거라는 착각, 형편만 된다면 전업주부로 살아도 부부관계에 아무 문제가 없을 거라는 착각이 얼마나 위험한지 경고하며 여자들이 왜 계속 일을 해야 하는지를 역설한다.바치는 글 새로운 세상으로 발을 내딛는 여자들에게 옮긴이의 글 전업주부의 삶도 행복할 것이라는 통념을 뒤집는 도발적인 책 프롤로그 여자가 경제적 자립을 포기할 때 생기는 불행에 대하여 Ⅰ 스스로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신종 아내의 등장 chapter 1 과거로 가버린 여자들 \"일과 살림을 함께하는 건 힘들고 기운 빠지는 일이에요\" 결혼은 현실의 도피처가 아니다 가정과 직장의 선택, 왜 여자만 갈등할까? 우물 안 삶의 현실을 바로 보라 chapter 2. 강요당한 퇴직 \"내가 관두는 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결혼과 함께 퇴직을 강요하는 사회 가정을 위해서라는 말 속의 진심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라 chapter 3 경제적 무능은 죄 \"남편이 나를 떠났어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죠?\" 남편이 당신을 지켜줄 거라는 착각은 집어치워라 누구나 이혼할 수 있다 경제적 자립 없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없다 chapter 4 직장으로 복귀하기 \"어떻게든 먹고 살겠지라는 생각은 순진했어요\" 너무 쉽게 일터를 떠나버린 여자의 뒤늦은 후회 사회는 당신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긴 호흡으로 삶을 바라보라 chapter 5 15년 패러다임 그후 \"아이는 생각보다 빨리 자라더군요\" 당신이 엄마로만 사는 건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엄마의 역할은 달라진다 모든 엄마가 전업주부일 필요는 없다 chapter 6 일과 가정, 완벽이 아닌 조화를 \"아무것도 제대로 해내는 게 없는 것 같아 우울했죠\" 반쪽자리 삶에 안주하지 마라 워킹맘,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부터 버려라 Ⅱ 일을 그만두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chapter 7. 일하는 여자가 충만한 삶을 산다 \"일이 주는 기쁨은 생각보다 컸어요\" 일은 행복한 결혼생활에 도움이 된다 당신의 창조적 에너지를 집 안에 가두지 마라 chapter 8 여자도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남편은 날 용돈을 함부로 써버리는 아이 취급했어요\" 신은 자기 수입이 있는 아내에게 축복을 내린다 일하지 않는 아내는 남편에게 붙어사는 기생충과 같다 chapter 9 결혼은 인생의 파트너를 얻는 것이다 \"새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아내를 원해요\" 부부가 함께 일해야 더 많이 소통할 수 있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도 균형이 필요하다 chapter 10 스트레스의 원인은 직장이 아니라 가정에 있다 \"정글 같은 직장만 그만두면 행복할 줄 알았어요\" 오후 5시가 되면 워킹맘의 혈압은 올라간다 아이와 남편에게 미안해하지 마라 chapter 11 일하는 엄마는 나쁜 엄마가 아니다 \"\'엄마 없어 슬펐니?\'는 옛말, 이젠 내가 있으면 답답하대요\" 열심히 사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라 쿠키 굽는 엄마 돈 벌어오는 엄마 chapter 12 공백 있는 아줌마를 써줄 직장은 많지 않다 \"능력이 되니까 두렵지 않았어요, 그런데…\" 일과 가정, 그 복잡함을 즐겨라 일터에 남아 여성의 목소리를 내라 누구도 대신해주지 않으니 직접 얻어내라 chapter 13 결혼은 삶의 전부가 아니라 일부분이다 \"아이들이 다 크니, 난 할 일이 없었어요\" 빈둥지증후군, 전업주부의 슬픈 현실 정해진 답은 없다30대는 결혼파업, 20대는 취집… 대한민국에서 여자가 결혼을 한다는 것 대한민국에서 여자가 결혼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30대 골드미스는 스스로 결혼을 보류하고 있고, 20대 88만 원 세대는 적극적으로 ‘취집’을 꿈꾼다. 두 세대 간의 입장은 판이하게 다르지만 그 출발점은 같다. 대한민국 여성은 결혼과 동시에 아이양육과 가사일의 1차 책임자가 된다는 사실이다. 결혼은 여자의 인생을 일과 가정으로 양분하며 선택을 요구한다. 《여자에게 일이란 무엇인가》는 결혼 후 둘 중 하나를 포기하게 만드는 이 패러다임에 대한 문제제기이며, 가정을 선택하여 경제적 자립을 포기하고 한 남자의 아내·한 아이의 엄마로만 사는 것이 과연 행복할까에 대한 의문이다. 석,박사 학위를 받고 취업했지만, 전업주부가 되고 싶어하는 ‘신종 아내’의 등장 직장생활을 하는 20대 결혼적령기의 여자들이라면, 한번쯤은 돈 많은 남자를 잡아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충동에 시달린 적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어느 결혼정보회사에서 조사한 2010년 결과에 따르면, 미혼남성이 포기할 수 있는 결혼의 조건으로 여성의 재력과 직업이 1,2위를 차지해, 결혼 후 경제적 자립을 포기해도 부부관계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여성의 의식구조를 더욱 공고히 한다. 한편 결혼으로 도피하는 여성이 증가하는 것은 미국에서도 다르지 않다. 1960~1970년대 여권향상운동이 급성장하면서 직장 내 여성에 대한 장벽이 낮아지고 취업 기회가 늘어났지만, 언제부턴가 1950년대 삶의 방식이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경제적으로 남편에게 의지하면서 자녀양육에만 매진하는 전업주부의 삶이 다시 유행하고 있는 것이다. 사회학자인 수잔 샤리포 바라쉬는 이처럼 아이비리그대학 등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쟁쟁한 회사에 취업했지만, 힘든 직장생활을 끝내고 싶어하는 여자들을 ‘신종 아내’라고 일컫는다. “다 때려치우고 시집이나 갈까?” 착한 아내, 좋은 엄마라는 허상 뒤 숨겨진 진실 실제로 신종 아내를 비롯한 많은 여자들이 형편만 된다면 전업주부가 되는 것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기혼여성들을 인터뷰한 저자 레슬리 베네츠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그녀들 모두가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죽거나 실직하거나 혹은 남편과 이혼하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대답했기 때문이다. 그녀들은 인생의 중요한 시기마다 금전적인 문제가 맞물린다는 사실에 조용히 눈을 감아버린다. 또한 남편에게 용돈을 함부로 써대는 중학생 아들 취급을 받고 있다는 사실과 더 이상 자신을 찾지 않는 아이들 앞에서 좌절한다는 사실도 철저히 숨긴다. 이 모두가 긴 호흡으로 삶을 바라보지 않아서 생긴 문제점들이다. 여자가 경제적 자립을 포기할 때 생기는 불행에 대하여 사람의 직업 인생은 40년이다. 전업주부 기간은 그중 10년 내지 12년 정도인데도, 젊은 여성들은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 아이양육에 맞춰 산 10년 뒤에는 또 다른 30년이 기다리고 있다. 레슬리 베네츠가 인터뷰한 한 아이는 이렇게 말했다. “어렸을 때 친구 집에 갔을 때 친구네 엄마는 집에서 쿠키를 굽고 있었어요. 저도 엄마가 집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중학교 때 그 친구의 엄마는 여전히 집에서 쿠키를 굽고 있었어요. 그땐 제발 좀 나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는 생각보다 빨리 자란다. 그리고 자녀는 자라날수록 쿠키 굽는 엄마보다 돈 벌어오는 엄마를 더 선호한다. 남편도 마찬가지다.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사회학 교수인 스캇 콜트레인에 따르면, 여성이 직장생활을 할 때 오히려 부부관계가 좋아진다고 한다. 부모 노릇과 집안일을 함께 생각하고 나누면서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 인지심리학의 선구자 마틴 셀리그만은 ‘선택권을 가진 상태에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라고 했다. 즉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운명에 대한 통제권을 쥐는 것은 행복의 필수요소다. 일은 여자에게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게 해준다. 이젠 돈 벌어오는 여자를 원하는 남자를 통속적이라고 비난할 수만은 없다. 일을 한다는 것은 새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뜻이고, 인생의 주인이 되어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착한 아내, 좋은 엄마라는 허상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어, 출간 당시 신전통주의가 만연해 있던 미국에서 전업주부 vs. 일하는 여성으로 대립구도를 이루며, 센세이셔널한 논쟁 속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 추천평 “어쩔 땐 다 때려치우고 시집이나 갈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요즘 대학에 강연을 하러 다니면 여학생들에게 이런 고민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 이른바 ‘취집’ 열풍인데 취업도 힘들고, 취직해봤자 쥐꼬리만 한 월급을 벌겠다고 스트레스받으며 괴롭게 일과 양육을 병행하느니, 돈 많은 남자를 잡아 편안하게 살고 싶다는 것이다. 즉 요즘 20대 여성들에게는 ‘편안함 = 행복’이라는 공식이 생긴 셈인데, 사실 결혼한 여성의 행복이 안위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자에게 일이란 무엇인가』는 여자가 한 남자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로만 사는 것이 온전한 행복일까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한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아내와 엄마의 역할은 축소되고 아내와 엄마로서 느끼던 행복 역시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진다는 것에 주목한다.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기도 전에 겁을 잔뜩 먹은 나의 예쁜 후배에게, 매일매일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는 지친 당신에게 슬며시 선물하고 싶은 지적이고 도발적인 책이다. - 김미경 (더블유인사이츠 대표)
드래곤볼 풀컬러판 프리저 3
서울문화사 / 토리야마 아키라 글 /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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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 글
제69화 손오공 최후의 결단 제70화 마지막 찬스! 특대 원기옥 제71화 우주의 원한이 프리저를 관통하다!! 제72화 삶이냐, 죽음이냐 제73화 전설의 초사이어인 제74화 프리저 최초의 굴욕과 절망 제75화 사라져가는 나메크성과 희망 제76화 프리저의 결사적 풀파워 제77화 두 전사 최후의 대결전! 제78화 두 가지 소원 제79화 조용한 격투 제80화 손오공의 단념 제81화 허무한 결과 제82화 모든 것의 끝 제83화 나메크성의 소멸 제84화 돌아올 수 없는 오공 권말기획 토리야마 아키라 스페셜 인터뷰화끈한 액션!! 최강의 적! 프리저의 등장!! 프리저와의 사투를 통한 누구도 예상 못한 손오공의 극적 변화!! ‘프리저 편’!! 베지터하고의 결전을 마친 손오공은 부상을 입게 되고 베지터 일당에게 죽은 친구들을 되살리기 위해 부르마, 크리링, 오반은 피콜로의 고향인 나메크성으로 향한다. 나메크성에 도착한 크리링 일행은 베지터의 스카우터를 통해 드래곤볼의 존재를 알게 된 프리저라는 최고의 악당을 만나게 된다. 그 프리저는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다. 크리링 일행의 위기를 알게 된 오공은 자신이 타고 왔던 우주선을 개조하고 우주선 안에서 상상을 초월한 수련을 하면서 나메크성으로 향하게 되는데….
주식투자의 지혜
에프엔미디어 / 천장팅 (지은이), 김재현, 양성희 (옮긴이)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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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천장팅 (지은이), 김재현, 양성희 (옮긴이)
주식시장에서 산전수전 다 겪고 성공한 전업 투자자의 30년 투자 내공이 담긴 책. 중국 출신인 저자는 월스트리트에서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을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대중의 심리 분석, 눈이 번쩍 뜨일 만한 매매 비급까지 아낌없이 전해준다. 개인 투자자가 알아야 할 거의 모든 내용을 다루면서도 복잡한 이론이나 공식을 사용하지 않고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만 뽑아 정리했다.추천의 말 _ 가치투자자와 차티스트 모두를 위한 책 | 윤지호 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들어가며 _ 세 가지 이야기 1장. 도전, 주식투자 주식투자와 인생 특별한 도박장 개인 투자자는 왜 실패할까? 2장. 주식 분석에 필요한 기본 지식 기본적 분석을 위한 기본 지식 기술적 분석을 위한 기본 지식 주식 분석에 대한 나의 생각 합리적인 가격대 3장. 성공의 요인 성공 투자의 기본 원칙 자금 관리 정상적인 주가 움직임 구별하기 성공한 투자자의 공통점 4장. 언제 사고 언제 팔까? 언제 살까? 언제 팔까? 좋은 방법을 정한 후 끈기 있게 지속하라 상대방의 심리를 꿰뚫어야 한다 5장. 월스트리트의 교훈 월스트리트의 교훈 투자 대가의 비법 추세를 따르라 6장. 어떻게 마음을 다스릴 것인가? 주식투자 성공을 방해하는 심리 요인 심리 훈련 7장. 큰 기회를 잡아라 주식 광풍 이야기 광풍 이야기 해부 8장. 진정한 성공은 소문나지 않는다 먼저 전략적 목표를 확정하라 합리적인 기대 수익률은 얼마인가? 전쟁을 잘하는 장수는 혁혁한 공이 없다 목표가 명확하면 원망할 것도, 후회할 것도 없다 9장. 오늘 다시 시작한다면 주식투자를 배우는 4단계 독자 질문에 대한 답변 만약 오늘 다시 시작한다면 에필로그 _ 돈에 대한 반성 옮긴이의 말 해제 _ 차티스트 vs. 펀더멘털리스트 | 홍진채 마음가짐부터 매매 비급까지 30년 투자 내공의 결정체 중국에서 수천만 권 팔린 슈퍼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 주식시장에서 산전수전 다 겪고 성공한 전업 투자자의 30년 투자 내공이 담긴 책. 중국 출신인 저자는 월스트리트에서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을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대중의 심리 분석, 눈이 번쩍 뜨일 만한 매매 비급까지 아낌없이 전해준다. 개인 투자자가 알아야 할 거의 모든 내용을 다루면서도 복잡한 이론이나 공식을 사용하지 않고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만 뽑아 정리했다. 《주식투자의 지혜》는 지난 2000년 중국에서 첫 출간 후 최근까지 개정을 거듭하고 있으며 해적판까지 합치면 수천만 권은 팔린 슈퍼 베스트셀러. 저자 천장팅은 “1990년대 말 중국에서 주식투자 붐이 일던 당시 대다수가 마구잡이로 투자하는 것이 안타까워 월스트리트에서의 경험과 교훈을 정리했다”며 “전업 투자를 하면서 투자 법칙과 원리를 하나하나 깨칠 때마다 적지 않은 수업료를 지불했지만, 독자들은 조금이라도 대가를 덜 치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자는 전업 트레이더이지만 기술적 분석(차트 분석)의 맹신을 경계한다. 차트 보는 법을 다루면서, 차트의 각 지점에서 어떤 투자자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하는 질문을 계속 던진다. 따라서 이 책은 “인간의 사고 과정을 집약해 투자에 접목한 실전편”(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이다. 또 “기술적 분석 신봉자, 기본적 분석 신봉자 모두가 봐야 할 책”(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며 “초보뿐 아니라 투자 전문가에게도 큰 도움이 될 책”(신진오 밸류리더스 회장)으로도 평가된다.우리는 이런 경험을 통해 작은 이익을 탐하지 않고 작은 손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배운다. 주식투자를 배우는 과정도 이와 비슷하다. 탐욕과 같은 인간 본성의 약점을 극복하고, 탐하지 않는 마음과 같은 후천적 경험을 쌓아야 한다. 주가 움직임은 상승과 하락 두 가지뿐이므로 모든 매매의 성공 확률은 이론적으로 50%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대부분 작은 이익에 연연하고 작은 손실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강해서 성공해도 수익이 아주 적고 실패하면 손실이 아주 크다. 그래서 최종 승률이 50%를 훨씬 밑돌게 된다. 기술적 분석은 월스트리트에서 이미 체계적인 분석법으로 인정받아 500~600쪽 분량으로 내용을 자세히 소개하는 책도 많다. 하지만 내가 직접 경험해보니 이들 책에서 말하는 내용 중에는 현실과 동떨어진 의미 없는 쟁점과 분석을 위한 분석이 너무 많았다. 여기에서 나는 실제 투자 경험을 통해 유용하다고 확인한 핵심 내용만 소개하겠다. 단순화한 그래프에 최대한 간단한 설명을 덧붙였을 뿐이지만 주가 움직임이 정상인지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바탕이 될 것이다. 나는 실제로 이렇게 매일 주가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
기후 위기, 불평등, 재앙
책갈피 / 장호종, 마틴 엠슨, 커밀라 로일, 존 몰리뉴, 에이미 레더, 이언 라펠, 킴 헌터, 박설 (지은이)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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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장호종, 마틴 엠슨, 커밀라 로일, 존 몰리뉴, 에이미 레더, 이언 라펠, 킴 헌터, 박설 (지은이)
인류는 사람들의 삶을 지키면서도 온실가스 배출을 완전히 중단할 수 있는 객관적 능력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체제(자본주의)와 그 수호자들이 기후변화를 멈추기 위해 필요한 체제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어떻게 이 난국을 돌파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고민하고 분투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각국 정부와 기업이 내놓는 엉터리 해법과 눈속임을 들춰내고, 세계 진보 진영이 내놓는 그린뉴딜 등의 대책에 어떤 의의와 난점이 있는지 살펴보며, 기후 운동 내부의 쟁점들(탈성장, 채식, 과잉인구론)을 들여다본다. 특히, 이 책은 노동계급에 주목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노동계급이 기후 위기로 가장 큰 고통을 겪을 뿐 아니라 그것을 해결하는 데서도 중요한 구실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문 1부 자본주의와 기후변화 1장 체제 변화가 필요한 이유 2장 화석연료에 대한 구제 불능의 집착 3장 자본주의가 플라스틱과 비닐을 좋아하는 이유 4장 식품, 농축산업, 기후변화 5장 마르크스주의와 인류세 6장 거주 가능 지구: 생물 다양성, 사회, 재야생화 7장 기후 재앙 시대의 이주 2부 그린뉴딜, 기후 운동, 노동계급 1장 세계 권력자들이 기후 위기를 해결할까? 2장 한국의 기후변화와 정부의 대응 3장 그린뉴딜의 의의와 혁명적 대안 4장 기후 위기 대응 산업 재편과 정의로운 전환 5장 멸종반란 운동의 의의와 노동계급 6장 노동자들이 환경을 위해 싸웠을 때 7장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3부 탈성장, 채식주의, 과잉인구, 종말 1장 성장과 탈성장: 생태사회주의자는 무엇을 주장해야 할까? 2장 기후 위기를 막으려면 채식을 해야 할까? 3장 지구에 사람이 너무 많은가? 4장 체제 변화: 아직 시간이 남아 있을까? 4부 왜 핵발전은 기후변화의 대안이 아닌가 톺아보기: 핵을 원자력이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 1장 핵발전이 기후 위기의 대안일까? 2장 한국의 핵발전과 문재인 정부의 탈핵 배신 3장 안전 신화를 무너뜨린 핵발전소 사고들 5부 마르크스, 반자본주의 생태학, 혁명적 대안 인간과 자연 | 자본주의 | 마르크스와 엥겔스 | 마르크스, 맬서스, 과잉인구 신화 | 계급과 사회정의 | 지속 가능성 | 혁명 후주 찾아보기 인류는 사람들의 삶을 지키면서도 온실가스 배출을 완전히 중단할 수 있는 객관적 능력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체제(자본주의)와 그 수호자들이 기후변화를 멈추기 위해 필요한 "체제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어떻게 이 난국을 돌파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고민하고 분투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기후변화 책들과 다음의 점들에서 구별된다. 엉터리 해법과 눈속임을 들춰낸다 이 책은 각국 정부와 기업이 내놓는 '해법'이 얼마나 엉터리 처방과 눈속임으로 가득 차 있는지 가감 없이 들춰낸다. 예컨대, 그들이 말하는 순배출량 제로, 기후 중립, 탄소 중립은 화석연료 연소를 중단한다는 뜻이 아니라, (별 효과도 없는) 나무 심기 같은 '탄소 상쇄' 조치를 인정해 그만큼 화석연료를 더 태운다는 뜻이다. 심지어 아직 실용화되거나 개발되지도 않은 '탄소 포집·활용·저장' 같은 미래의 기술을 내세우며, 미래의 정부에 해결을 미루고 있다. 최근 억만장자 빌 게이츠가 《빌 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을 출판하면서 내놓은 해결책이 바로 이런 것들이다. 그는 심지어 위험하기로는 기후변화 못지않고 온실가스도 적잖이 배출하는 핵발전을 대안으로 내세운다. 진보 진영의 해법과 실천을 들여다본다 주요 선진국 정부들이 이처럼 여전히 사기업들의 자발성에 의존하는 친시장 정책으로 시간을 허비하자, 미국의 버니 샌더스와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영국 노동당 전 대표 제러미 코빈, 한국의 정의당 등은 정부의 강력한 경제 개입과 대규모 재정지출로 기후 위기를 멈추자는 그린뉴딜 정책을 제안했다. 이 책은 그린뉴딜, '정의로운 전환' 같은 진보 진영의 해법과 실천이 어떤 의의가 있고 어떤 난점을 안고 있는지 살펴보며 진정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또, 2019년 등장해 세계적 기후 운동을 일으킨 멸종반란 운동의 의의와 교훈을 살펴본다. 체제 변화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 기후변화를 막으려면 급진적 체제 변화가 필요하다. 이것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체제 변화를 주장하는 다른 책들이 흔히 간과하는 것이 바로 이 지점이다. 정교한 전환 로드맵을 짜는 데 골몰하지만, 어떻게 그것을 이룰 수 있는지, 그것을 강제할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가 실종돼 있다. 이 책은 노동계급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후변화 문제를 다루는 많은 책들은 그 주된 피해자인 노동계급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거나, 가끔 관심을 보일 때도 그저 노동계급이 더 큰 피해를 입는다는 점에만 주목한다. 반면 이 책은 노동계급이 기후 위기를 멈추는 것에 중요한 이해관계가 있고 결정적 구실을 할 수 있다고 본다. 노동계급은 여전히 커다란 잠재력이 있으며,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한 투쟁과 노동자들의 일자리와 삶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연결하는 것이 진정한 체제 변화를 이루기 위한 열쇠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과거 노동자들이 환경을 위해 싸운 사례들을 살펴보고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는지 일반적 교훈을 이끌어 낸다. 또, 마치 노동자들이 정부의 기후변화 대책에 저항한 사례인 양 잘못 알려져 있는 2018~2020년 프랑스 노란조끼 운동의 실상은 무엇이었는지 설명한다. 기후 운동 내부의 뜨거운 쟁점들 이 책은 기후 운동 내부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몇 가지 주제를 다룬다. 탈성장, 채식, 과잉인구론 등의 쟁점은 기후 위기에 맞선 운동이 성장하는 데서 난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쟁점들이 불거지게 된 배경, 각 주장의 과학적 근거와 개념적 전제를 살펴보며 기후 운동이 초점을 맞춰야 할 진정한 대상이 무엇인지 따져 본다. '우리에게 체제 변화를 위한 시간이 아직 남아 있을까? 당장 무엇을 해야 할까?' 하는 의문을 품은 독자들이 있다면, 그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자들의 답변도 이 책에서 들을 수 있다. 마르크스주의 생태학의 기여 카를 마르크스는 《자본론》 등의 핵심 저작들에서 인간 사회와 자연 세계의 변증법적 관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태적 사고를 발전시켰다. 이 책은 이런 마르크스주의 생태학이 얼마나 섬세하고 통찰력 있게 오늘날의 환경문제를 설명하는지 보여 준다. 인류세, 생물 다양성, 재야생화 등의 최신 논의들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자들의 견해를 확인할 수 있다.2000년대의 어느 해에 인류는 기후 위기의 시대에 진입한 듯하다. 엉터리 해법들빌 게이츠는 자신이 “집도 크고 심지어 개인 전용기까지 가지고 있[지만] … 2020년 나는 지속 가능한 제트연료를 구매하기 시작했고 이는 2021년 우리 가족이 비행을 하면서 내뿜는 탄소를 완전히 상쇄할 것”이라고 한다. 그 ‘상쇄’는 “공기에서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기업에 투자를 함으로써” 이뤄질 것이고 “대기권에서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기술에 나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하는 사람을 나는 알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대기 중 탄소를 직접 제거하는 기술은 여전히 효율이 극도로 나빠서, 그 기계를 돌리는 데 사용되는 전기를 생산하느라 배출한 온실가스 양만큼도 채우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찬가지로 빌 게이츠가 투자한 일부 기업들이 있지만 정부 보조금 외에는 수익을 얻을 수 없으므로 개발이 언제 이뤄질지 기약하기 어렵다. 그린뉴딜의 의의와 난점그린뉴딜은 기후 위기를 멈추기 위한 빠르고 실질적인 대규모 조처들이 필요하고 동시에 평범한 노동계급의 삶을 개선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다. 단체나 사람마다 그 내용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가 선도하는 그린뉴딜 아이디어는 자본주의의 우선순위에 대한 도전을 보여 주고 있다. 전시에 준하는 규모의 투자와 집중이 이뤄진다면 현존하는 기술로도 온실가스 배출을 급격히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문제는 자본주의 체제의 수호자들이 시퍼렇게 눈을 뜨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어떻게 그런 과감한 그린뉴딜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느냐는 점이다.
커스터마이즈 웨딩 & 컬러 드레스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노나카 게이코 (지은이), 오카모토 아즈사, 마쓰오 가즈히로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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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취미,실용
노나카 게이코 (지은이), 오카모토 아즈사, 마쓰오 가즈히로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5가지 기본 스타일과 그 스타일을 응용하고 변형한 새로운 디자인의 드레스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본 실루엣 다섯 종류와 이를 응용한 웨딩드레스 2벌, 컬러드레스 1벌까지 총 20벌을 일러스트로 소개하며, 열두 가지 기본 디자인에는 S, M, ML, L 사이즈 실물 크기 패턴이 부록으로 들어 있다.Style 1. A라인 Style 2. 엠파이어 라인 Style 3. 프린세스 라인 Style 4. 머메이드 라인 Style 5. 버슬 라인 How to make 실물 크기 패턴 A, B, C, D면 2장캐주얼한 분위기에서 클래식한 분위기까지!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커스터마이즈 웨딩&컬러 드레스! 웨딩드레스는 여성이 가장 빛나는 순간에 입는 옷이지요. 귀여움, 화려함, 청초함, 사랑스러움, 엄숙함, 요염함, 아름다움, 호화로움…… 여러분에게는 어떤 이미지가 어울리나요? 캐주얼한 분위기에서부터 클래식한 분위기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실루엣을 각각 다양하게 변형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 피로연 드레스로도 응용할 수 있고, 소재를 바꾸기만 해도 분위기가 다른 드레스가 탄생한답니다. 내 손으로 만든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부가 되는 그날은 인생 최고의 기념일이 되겠지요. 5가지 기본 스타일로 다양하게 변형시키는 웨딩&컬러 드레스 20점! 《커스터마이즈 웨딩&컬러 드레스》는 5가지 기본 스타일과 그 스타일을 응용하고 변형한 새로운 디자인의 드레스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Style 1 A라인 기본 : 베어톱(어깨를 노출한 디자인)으로 디자인한 간결한 A라인입니다. A라인 응용 1 : 기본 패턴의 바탕 위에 레이스를 겹쳐 준 디자인입니다. 앞뒤요크와 소매 패턴을 추가하여 청초한 느낌으로 변형했습니다. A라인 응용 2 : 기본을 바탕으로 하고 그 위에 레이스 원단을 겹쳐서 만들었습니다. 가슴과 밑단 둘레에 드레이프를 잡은 장식감과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장미로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A라인 응용 3 : 기본 베어톱에 어깨감을 달고 볼륨 있는 소매를 달아 준 고전적인 디자인입니다. Style 2 엠파이어 라인 기본 : 몸판은 언더바스트까지 오는 베어톱입니다. 그 아래로는 차분하게 떨어지는 심플한 엠파이어 스타일입니다. 엠파이어 라인 응용 1 : 짧은 소매에는 플레어를 넉넉하게 넣어 주고, 주름을 듬뿍 잡은 가슴선에는 커다란 리본을 악센트로 달았습니다. 엠파이어 라인 응용 2 : 어깨 둘레와 스커트 밑단에 프릴 장식을 많이 달아서 귀여운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군데군데 달아준 장미꽃 장식이 호화로운 드레스입니다. 엠파이어 라인 응용 3 : 하이웨이스트 절개선과 허리 곡선의 절개선으로 몸판이 늘씬하게 보입니다. 곡선으로 된 스커트 밑단의 플레어가 호화스럽고 어른스러운 인상을 주는 드레스입니다. Style 3 프린세스 라인 기본 : 몸판은 언더바스트까지 오는 베어톱입니다. 그 아래로는 차분하게 떨어지는 심플한 엠파이어 스타일입니다. 프린세스 라인 응용 1 : 귀여운 퍼프소매와 캐스케이드(파도꼴 레이스 장식) 오버스커트가 프린세스라는 이름에 잘 어울리는 드레스입니다. 프린세스 라인 응용 2 : 어깨 끝을 살짝 감싸 주고 허리는 로웨이스트로 디자인했습니다. 스커트의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드레스입니다. 프린세스 라인 응용 3 : 날개처럼 펼쳐진 소매와 개더스커트에 투명하고 힘 있는 소재가 잘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스커트 밑단 부분에는 레이스 모티브와 브레이드를 배치하여 화려함을 더해 주었습니다. Style 4 머메이드 라인 기본 : 베어톱에 스커트 부분도 허리에서부터 무릎까지 몸에 꼭 맞게 하고 무릎 아래에 플레어를 넣은 라인입니다. 머메이드 라인 응용 1 : 베어톱 절개선부터 목둘레까지 투명감 있는 오건디 요크를 달아 주었습니다. 주름을 한껏 잡은 3단 개더 프릴을 밑단에 달아서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했습니다. 머메이드 라인 응용 2 : 심플하게 무릎 위에서 절개하여 머메이드 실루엣을 만들었습니다. 홀터넥의 뒤칼라에 커다란 리본과 망토 같은 장식감을 달아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해 주었습니다. 머메이드 라인 응용 3 : 비대칭 밑단 프릴을 단 머메이드 라인은 밑단 사이로 다리가 살짝 보이는 어른스러운 분위기의 컬러드레스입니다. Style 5 버슬 라인 기본 : 베어톱에 스커트 부분도 허리에서부터 무릎까지 몸에 꼭 맞게 하고 무릎 아래에 플레어를 넣은 라인입니다. 버슬 라인 응용 1 : 가슴의 플레어 프릴과 둥근 느낌을 강조한 허리의 페플럼이 포인트입니다. 허리가 더욱 가늘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버슬 라인 응용 2 : 가슴은 베어톱풍으로 가슴둘레 볼륨에 맞춘 라인이지만, 데콜테(상체 위쪽이 노출되도록 크게 파진 네크라인)에는 투명감 있는 얇은 오건디로 목둘레까지 덮어서 노출을 줄이고 청초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버슬 라인 응용 3 : 가슴과 허리 부분에 넓게 퍼진 장식감을 달아서 허리를 강조한 실루엣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단 자체의 스캘럽을 잘 살린 디자인입니다. 《커스터마이즈 웨딩&컬러드레스》은 이제 막 홈패션을 시작한 초보자와 패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입니다. 풍부한 일러스트와 상세한 패턴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옷을 만들 수 있습니다. S·M·ML·L 사이즈별 실물 패턴 수록! 《커스터마이즈 웨딩&컬러드레스》에서는 기본 실루엣 다섯 종류와 이를 응용한 웨딩드레스 2벌, 컬러드레스 1벌까지 총 20벌을 일러스트로 소개합니다. 열두 가지 기본 디자인에는 S, M, ML, L 사이즈 실물 크기 패턴이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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