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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Plain and Tall 사라, 플레인 앤 톨 (영어원서 + 워크북 + MP3 CD 1장)
롱테일북스 /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은이), 이수영, 매건 맨리, 조민정 (감수) / 2023.02.20
14,000원 ⟶ 12,600원(10% off)

롱테일북스소설,일반패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은이), 이수영, 매건 맨리, 조민정 (감수)
「뉴베리 컬렉션」의 세 번째 책 『Sarah, Plain and Tall(사라, 플레인 앤 톨)』은 1986년 뉴베리 메달을 수상한 작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잔잔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출간된 지 25년이 지난 지금도 서점 베스트셀러 코너의 한편을 차지하며 ‘고전’의 반열에 올라있는 책이다. 특히 영어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쉬운 영어’로 쓰여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덕분에 이 책은 영어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도 필독 원서로 손꼽히고 있으며, 뉴베리 수상작을 읽기 시작하는 ‘입문서’로도 각광받고 있다. 또한 길이와 난이도 면에서 ‘소리 내어 읽기’에 활용하기에도 최적의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을 위해 일반 오디오북과 별도로 ‘천천히 또박또박’ 읽어주는 ‘소리 내어 읽기 훈련용’ 오디오북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Vol 1. (영어원서 본문 텍스트/ 총 8,331 단어) ● Chapter 1 ~ 9 Vol 2. Workbook -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뉴베리 상이란?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활용법 ● Chapter 1 ~ 9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영어원서 읽기 Tips ● Answer Key번역서보다 더 잘 팔리는 영어원서, 뉴베리 컬렉션을 만나 보자! 뉴베리 수상작 입문 추천 도서 『Sarah, Plain and Tall』 「뉴베리 컬렉션」의 세 번째 책 『Sarah, Plain and Tall(사라, 플레인 앤 톨)』은 1986년 뉴베리 메달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잔잔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출간된 지 25년이 지난 지금도 서점 베스트셀러 코너의 한편을 차지하며 ‘고전’의 반열에 올라있는 책입니다. 특히 영어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쉬운 영어’로 쓰여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덕분에 이 책은 영어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도 필독 원서로 손꼽히고 있으며, 뉴베리 수상작을 읽기 시작하는 ‘입문서’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또한 길이와 난이도 면에서 ‘소리 내어 읽기’에 활용하기에도 최적의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을 위해 일반 오디오북과 별도로 ‘천천히 또박또박’ 읽어주는 ‘소리 내어 읽기 훈련용’ 오디오북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베리 상(Newbery Award), 그리고 「뉴베리 컬렉션」이란? 뉴베리 상(Newbery Award)은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해마다 미국 아동 문학 발전에 가장 크게 이바지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아동 문학상입니다. 1922년에 시작된 이 상은 아동 도서계의 노벨상이라 불릴 만큼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와 권위만큼이나 심사 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데, 심사단은 책의 주제 의식은 물론 정보의 깊이와 스토리의 정교함, 캐릭터와 문체의 적정성 등을 꼼꼼히 평가하여 수상작을 결정합니다. 롱테일북스에서 출간되는 「뉴베리 컬렉션」은 뉴베리 수상작, 그리고 뉴베리 수상 작가의 유명 작품들을 엄선하여 한국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최적의 교재로 재탄생시킨 영어원서 읽기 시리즈입니다. 이 책의 구성 「뉴베리 컬렉션」은 뉴베리 수상작, 그리고 뉴베리 수상 작가의 유명 작품들을 엄선하여 한국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최적의 교재로 재탄생시킨 영어원서 시리즈입니다. 1. 어휘 수준과 문장의 난이도, 분량 등 국내 영어 학습자들에게 적합한 정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하였습니다. 2. 기존 원서 독자층 사이의 인기도까지 감안하여 최적의 작품들을 선별하였습니다. 3. 판형이 좁고 글씨가 작아 읽기 힘들었던 원서 디자인을 대폭 수정하여, 판형을 시원하게 키우고 읽기에 최적화된 영문 서체를 사용하여 가독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4.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은 어려운 어휘를 완벽하게 정리하고 이해력을 점검하는 퀴즈를 덧붙여 독자들이 원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기존에 높은 가격에 판매되어 구입하기 부담스러웠던 오디오북까지 부록으로 제공하여 리스닝과 소리 내어 읽기에까지 원서를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뉴베리 상을 비롯한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이미 ‘고전’에 반열에 올라있는 명작 『Sarah, Plain and Tall』을 영어 학습 목적에 맞게 재탄생 시킨 ‘맞춤형 원서’입니다. ● ‘원서’와 함께 정리된 어휘와 퀴즈가 담긴 ‘워크북’이 분권으로 제공됩니다. ● 완벽하게 정리된 워크북의 단어장을 통해 사전 없이 원서를 수월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원서 본문에는 단어장에 나온 어휘들이 볼드 처리되어 있어 문맥에 따른 자연스러운 어휘 암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높은 가격으로 구입하기 부담스러웠던 정식 오디오북이 기본 포함되어 있어 리스닝 실력까지 함께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소리 내어 읽기’에 활용할 수 있는 원어민 성우의 음성 파일이 추가로 제공됩니다. 이런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국제중·특목고 입학을 준비하는 초·중학생 ● 쉽고 재미있는 원서를 찾고 있는 영어 학습자 ● 영어원서 읽기에 부담을 가지고 있던 학습자 ● 뉴베리 수상작에 입문하려는 영어원서 독자 ● ‘소리 내어 읽기’에 적합한 교재를 찾고 있던 학습자
예배를 알면 교회가 보인다
좋은씨앗 / 이성호 (지은이) / 2020.09.30
7,000

좋은씨앗소설,일반이성호 (지은이)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13권.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룬 시리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한다.여는 글: 요즘 예배, 안녕합니까? 1. 예배의 기본 개념과 원리 * 한 걸음 더 들어가기: 세대통합 예배 2. 성경에 따른 예배 3. 예배의 요소 (1) * 한 걸음 더 들어가기: 시편찬송 4. 예배의 요소 (2) 5. 교회사를 통해 본 예배 6. 예배의 체질 개선 닫는 글: 삼위 하나님을 보는 예배를 소망하며 예배 관련 추천도서-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열세 번째 책 - “도대체 예배란 무엇인가?” 당연하게 여겨 온 모든 것들에 질문하기 “이 책에 기록된 예배의 기본원리가 교회를 얼마나 힘있게 세워 가는지 목도하고 있다” - 정중현 목사 “삼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킨다.” - 최정복 목사 코로나를 통해 대부분의 신실한 성도들은 "도대체 예배란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 온 예배의 모든 요소들이 질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꼭 교회에 가야 하나요?”라는 질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질문을 외면하거나 이런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교회는 신자들에게 외면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질문에 솔직한 답을 원하는 청년들부터 교회를 떠날 것이고, 그런 청년들의 신앙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교회부터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예배에 대한 완벽한 답이 될 수는 없지만,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대면 예배', '비대면 예배'와 같은 신조어가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모든 참된 예배는 대면 예배입니다. 이는 성도들끼리 서로 얼굴을 본다는 말일까요, 아니면 성도들과 예배 인도자인 목사가 대면한다는 말일까요? 진정한 대면 예배는 신자가 유일하고 참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을 정말로 보고 즐기는 것입니다. 이 책은 모든 예배의 논의를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교회와 성도를 단단하게 세워 주는 최적의 도구입니다! 시리즈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합니다. 그리하여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는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고,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를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세우도록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밤 열한 시
소담출판사 / 황경신 글, 김원 그림 / 2013.10.15
13,800원 ⟶ 12,42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황경신 글, 김원 그림
『생각이 나서』 그 후 3년 동안의 이야기 황경신의 열일곱 번째 책이자, 『생각이 나서』 그 후 3년 동안의 이야기이다. 책은 가을을 시작으로 겨울, 봄, 여름으로 이어지며 120개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일기처럼 기록된 날짜는 작가의 하루하루이기도 하지만, 책을 펴 들고 그 시간을 따라가다 보면 그녀가 써 내려간 글들은 마음을 통과하여 귓가에 머물고, 우리는 잠시 눈을 떼어 나의 하루를 들여다보게 된다. 시인지, 에세이인지 그 어떤 틀로 규정하기 어려운 글이지만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임에는 분명하다. 게다가 십여 년 동안 PAPER에서 호흡을 맞춰온 김원의 그림과 어우러져 더욱 깊이 있는 풍경을 만들어냈다. 3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생각이 나서』 이후 열두 계절을 보내고, 황경신은 더욱 깊어진 사색의 기록 『밤 열한 시』를 들고 독자의 마음을 다시 두드린다. 밤 열한 시는 작가의 말처럼 ‘오늘과 내일이, 기억과 망각이, 희망과 절망이 반반씩 섞인’ 그런 시간이다. 작가는 경계선이 없는 그 모호한 ‘사이’의 시간에 주목한다. ‘하루가 다 지나고 또 다른 하루는 멀리 있는 시간’인 밤 열한 시는 걷다가 문득 걸음을 멈출 수 있는 시간이며, 수긍하는 시간이며, 느려도 좋은 시간이다. 시작하기에도 끝내기에도 괜찮은 시간이고, 그래서 뭐든지 가능할 것 같은 시간이다. 어쩌면 그녀의 글은 밤 열한 시의 풍경과 닮은 것도 같다. 기쁨과 슬픔의 두 가지 표정을 서로에게 내어주는 사랑을 이야기할 때도, 희망과 절망 사이의 비틀거림을 이야기할 때도, 붙잡거나 놓아주는, 다가서거나 물러서는 그 틈새 사이에 그녀의 글이 있다. fall wind 아침의 인사 그걸로 충분하다고 조각들 어쩔 수 없는 일은 어쩔 수 없는 일 사람을 녹이는 것들 눈물은 넣어둬 짝사랑 사절 언젠가, 언젠가 절벽 먼발치 바흐의 악보 진짜 이유는 운명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거죠? 뒤를 봐 그날 우리 둘이 어쩌면 너는 객석 어느 비관주의자의 변명 우리는 다 변하잖아 winter sunshine 포옹 물의 의도 얼룩지다 안전 견디다 농담 세상에 …없다 구하려는 것이 거품이 흘러넘치지 않도록 망각으로부터 온 편지 이별 꼼짝도 없이 그놈의 세월은 환상 죽어도 사람을 모범생 힘을 빼고 하루가 갑니다 아무쪼록 어제 뭐가 어떻게 되어도 기다리는 시간 비록 시간의 속도 still 꽃과 창 기억 섬 spring rain 확신 흔적 두근두근 봄비가 내렸다 아직 겨울인 나무의 이른 봄빛 무모하게도 간섭자 내가 너를 그릴 수 있을까 빈 병 들리지 않는 노래 환절기 의미를 묻지 마세요 뒷모습 비추다 언제 와? 쉿 한때 그랬던 것 노래 쓸쓸하게 무심하게 없습니다 순간 피고 지고 슬프지만 다 좋은 우리의 시간은 목적 없이 그 후를 생각하면 꿈이 아니라면 당신이 건네준 것은 빈 잔 해 질 무렵 알 수만 있다면 그 사람의 목소리가 기억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도 사랑이 거리를 떠돌아다닐 때 살려줘요 애틋하다 언덕 wish tree summer lightning 라솔파미 이 세상 어딘가에는 지붕들 저울 스치다 저녁 어제의 빛 산책자 또는 천천히 점심식사 흔들리는 사람 날들 당신이 원하지 않는 것 완전 5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 레이먼드 카버 가라사대 어떤 일요일 밤 열한 시 남자들이란 how come…? 따라가면 좋겠네 어느 서점 주인의 솔깃한 제안 세상은 너무나 위험하지만 여름이 간다 몰랐나요 착한 연인 콤플렉스 나는 너의 “감정은 믿을 게 못 돼요” 아무도 모르는 곳에 아무것도 아닌 베니스의 하늘 사랑이라 부를 수 있나 동시에 두 군데에서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의 슬픔 가지 않은 소리 밤의 안부계절이 지나가는 자리에서 건네는 아침의 인사와 밤의 안부 계절이 지나가고 해가 저무는 자리에 앉아 작가는 우리가 잠시 머물렀던 시간과 공간의 모습을 그려낸다. 너무 멀거나 너무 가까웠던 우리 사이에 대해, 누군가가 심어놓은 위태로운 희망에 대해, 진실과 거짓 사이의 그 어디쯤에 대해, 기쁨과 슬픔, 영원과 순간에 대해, 어제도 내일도 아닌 불확실한 시간 속에 앉아 작가는 조용히 말을 건넨다. 한낮의 열기에 반쯤 녹아버린 심장을 움켜쥐고 저 모퉁이에서 헤어져야 할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앞으로도 여전히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날들이겠지만, 그 시간을 통과하며 견뎌냈다는 기억은 다시 돌아올 아침에 인사를 건네고 밤의 안부를 묻는 힘이 된다고 말이다. 꽃이 피고 또 지는 것처럼, 바람이 불어오고 또 불어가는 것처럼, 변해버린 것들과 변해가는 것들을 고스란히 지켜내며 그 자리에 서 있으면 된다고. “드러냄과 감춤의 방식을 서로 존중할 수 있다면, 그리고 운이 좋다면, 우리는 여름을 통과하고 가을을 누리고 겨울을 견뎌내어 다시 꽃이 피는 것을 몇 번이나 볼 수 있을 거야.” 밤 열한 시, 참 좋은 시간이야 밤 열한 시 하루가 다 지나고 또 다른 하루는 멀리 있는 시간 밤 열한 시… 그녀는 오늘도 낮의 시간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앉아 어느덧 길게 자란 손톱을 깎으며 당신에게 오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하루는 고요히 지나갔고 딱히 해로운 일은 하지 않았고 손은 좋은 책을 들고 있으니 밤이 깃털처럼 가볍고 고맙다.”
그냥, 그렇다고
포르체 / 짧은대본 (지은이), 아리 (그림) / 2021.12.29
16,000원 ⟶ 14,400원(10% off)

포르체소설,일반짧은대본 (지은이), 아리 (그림)
71만 구독자의 공감을 받은 ‘짧은대본’의 깊은 언어, 선물 같은 그림을 그리는 아리(Ari)와 콜라보한 감성 에세이. 유튜브 웹드라마 채널 ‘짧은대본’은 출연하는 배우들의 실화를 각색하여 짧은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의 설레는 감정, 오랜 시간 짝사랑을 한 사람의 감정, 긴 연애를 끝내고 이별을 하는 연인의 감정 등,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배우들의 연기가 인기를 얻었는데, 이 책은 그중에서도 짧은대본 웹드라마에서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았던 장면을 일러스트로 그려 재구성했다. 일러스트 작가로는 따뜻한 그림체로 유명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아리가 참여했다.프롤로그 1부 마음 시작은 다 그렇더라 언제부터 좋았어? 그럴 수 있을까? 보내고 싶은 말 왜 네가 좋지? 덜 편하다는 건 백 마디 말보다 너랑 술 마시는 이유 너랑 영화 보는 이유 유사 연애 방어 기제 왜 전화했어? 좋아한다? 아니면 사랑한다? 가장 좋은 순간이 가끔은 그대로 있는 것도 그랬으면 좋겠다 네 “좋아하면 보면 되지” 네 탓 아냐 봉투 값 헤어지면 솔로야? “나는 헤어지자고 하면 정말 끝이야” 미안해 나만 보는 매력 고민 2부 눈물 쉬운 건데 우린 뭐였을까 겁 지나간 시간 안 맞는 연애 이상형 말해줘 말 안 한 거짓말 가야 하는 사람 내가 놓으면 끝나는 연애 권태기 너 변해가고 있어 변했어 그 사람은 안 이랬는데 미련 아픔의 이유 나 때문에 놓치는 순간 연애는 많이 할 건데 3부 위로 어떤 사람이었어? 헤어지고 다시 만날 수 있어? 친절한 사람이 진국이야 일단 해봐 좋은 이별은 없다 아직 안 헤어졌다 커피에 달걀 추가 안 돼도 운명 있는 그대로를 좋아한다는 말은 잘 봐 바람의 기준 될 사람 안될 사람 가장 아픈 말 무책임한 행동 헷갈리게 하는 사람 당연한 이치 이성 친구 친구 버튼 버려 늘 나쁜 사람만 만나는 사람에게 태도가 진실이 되지는 않는다 홀, 짝 4부 관계 인간관계 어른 나를 알아봐 주는 사람 웃음거리 잘하는 게 없을 수도 있지 무서워 넌 착해서 좋아 나쁘게 살자 우정이든 사랑이든 좋지만 싫은 식은 사이 주인공과 조연 자존감 바닥 천재 다이어리는 왜 쓰는 거야? 나에게 될놈될과 안될안 참 좋을 때 그냥, 그렇다고1억 6천만 뷰! 71만 구독자를 열광시킨 「짧은대본」의 첫 번째 책!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사랑을 한다” 평범하게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진다 그리고 다시… 그냥, 그렇다고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고 마음을 나누고 가끔 상처받고 또 이별한다. 마음을 나누고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생기는 일이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감정선대로 아프고 눈물 흘리고 속상해한다.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 이 책은 평범한 청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고, 연애하고, 이별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성에게 느끼는 미묘한 감정, 열렬하게 사랑하는 감정, 친구에게 느끼는 좋고 싫은 감정, 사람들과 어울리며 스스로에게 느끼는 감정까지. 차마 표현할 수 없었던 우리의 감정을 오롯이 담은 이 책은 내가 연인을 사랑하는 마음,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 내가 나를 사랑하는 법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줄 것이다. 71만 구독자의 공감을 받은 ‘짧은대본’의 깊은 언어, 선물 같은 그림을 그리는 아리(Ari)와 콜라보한 감성 에세이 유튜브 웹드라마 채널 ‘짧은대본’은 출연하는 배우들의 실화를 각색하여 짧은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의 설레는 감정, 오랜 시간 짝사랑을 한 사람의 감정, 긴 연애를 끝내고 이별을 하는 연인의 감정 등,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배우들의 연기가 인기를 얻었는데, 이 책은 그중에서도 짧은대본 웹드라마에서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았던 장면을 일러스트로 그려 재구성했다. 일러스트 작가로는 따뜻한 그림체로 유명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아리가 참여했다. 짧은대본의 깊은 언어와 아리 작가의 감성적인 그림으로 재탄생한 짧은대본의 명장면은 독자들에게 건네는 선물이 될 것이다. 보통의 연애를 하고 보통의 일상을 사는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 이 책은 비단 연인 간의 연애와 사랑 이야기만을 다룬 것이 아니다. 청춘이 여러 인간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단상들, 친구 간의 사랑인 우정과 나에 대한 사랑인 자존감 이야기도 함께 담겨있다. 유독 힘들었던 날 도움이 되어준 친구, 자존감이 낮아 할 수 없었던 일들에 대한 후회, 나에 대한 위로까지. 내가 관계 맺고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그린다. 드라마는 배우가 직접 연기를 하기에 공감을 할 수는 있어도 결국 타인의 이야기라는 선이 그어진다. 하지만 일러스트로 표현한 짧은대본은 다르다. 누구라고 특정할 수 없는 일러스트 속 남자와 여자는 우리 모두가 되어 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모두가 볼 수 있는,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라고. 아무 페이지나 열어봐도 좋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이다. 우리는 첫사랑과 결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당연하지, 이렇게 좋은데?누구와도 헤어질 수 있고또 누구와도 만날 수 있다.좀 더 어렸을 때 알았다면,시계를 돌려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우린 정말 완벽한 첫사랑을 만날 수 있을까?- 그럴 수 있을까? 사랑할수록 설렌다?좋아할수록 설렌다.좋아할수록 편하다?사랑할수록 편하다.좋아할수록 화장이 더 짙어진다.사랑할수록 서로의 민낯에 더 빠진다.- 좋아한다? 아니면 사랑한다?
도무지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 법
시목(始木) / 토마스 에릭손 (지은이), 김고명 (옮긴이) / 2018.06.22
15,800원 ⟶ 14,220원(10% off)

시목(始木)소설,일반토마스 에릭손 (지은이), 김고명 (옮긴이)
스웨덴 최고의 심리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심리학. 말 그대로 ‘내 맘 같지 않은 사람’과 오해 없이 커뮤니케이션 하고, 협력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심리 및 조직 리더십 컨설턴트 토마스 에릭손은 지난 20년간 인간관계와 행동심리를 연구하며 기업, 학교, 정부기관 등에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줬다. 그리고 그 연구 결과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는 말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이상, 내 맘 같지 않은 사람과도 인간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직장 동료를 내 맘대로 선택할 수 없고, 부모나 자녀를 이해할 수 없다는 이유로 혈연관계를 끊을 수는 없다고. 이 책을 읽으면 이런 ‘피할 수 없는 인간관계’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다. 따라서 인간관계에 고민이 있는 사람들을 넘어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2018년 인간관계의 새 국면을 열어줄 ‘빅픽처’ 도서로 꼽기에 손색이 없다.저자의 말 - 도무지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면? PART 1 틀린 게 아니야, 다른 거지 01 커뮤니케이션의 첫걸음은 상대 파악이다 02 나는 왜 이렇게 행동하는가 03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DISA 행동 유형 분류법 DISA 셀프 테스트: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일까 PART 2 나와 잘 맞는 사람, 나와 상극인 사람 04 타고난 리더, 강렬한 레드(RED) 05 흥 부자, 화사한 옐로(YELLOW) 06 예스맨, 차분한 그린(Green) 07 완벽주의자, 빈틈없는 블루(BLUE) 08 누구에게나 있는 동전의 양면 각 유형의 대표적 특징 PART 3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 법 09 행동 유형 분류법 내 것으로 만들기 10 처음 만난 사람을 5분 만에 파악하는 방법 11 나와 다른 사람을 효과적으로 상대하는 방법 12 상대에게 피드백을 해야 할 때 13 문자와 메일로 커뮤니케이션 해야 할 때 14 무엇이 우리를 화나고 스트레스 받게 하나 15 최상의 팀워크를 위한 효과적 조합 PART 4 끼리끼리 놀면 아무것도 해낼 수 없기에 16 인간의 행동 유형 분류법의 역사 17 4인 4색 인터뷰 18 나를 알고 너를 알아야 하는 이유 부록-DISA 행동 유형 이해도 테스트 스웨덴 최고의 심리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심리학 결정판! 스웨덴 전체 인구 1000만 명 중 75만 명이 읽은 책, 150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 28개국에서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도무지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 법>이 우리나라에서도 드디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내 맘 같지 않은 사람’과 오해 없이 커뮤니케이션 하고, 협력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심리 및 조직 리더십 컨설턴트 토마스 에릭손은 지난 20년간 인간관계와 행동심리를 연구하며 기업, 학교, 정부기관 등에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줬다. 그리고 그 연구 결과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탄탄한 이론, 마치 내 옆에 있는 사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살아 있는 예시, 유머러스하고 몰입도 있는 필치가 환상적으로 삼박자를 이루며 독자를 책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저자는 말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이상, 내 맘 같지 않은 사람과도 인간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직장 동료를 내 맘대로 선택할 수 없고, 부모나 자녀를 이해할 수 없다는 이유로 혈연관계를 끊을 수는 없다고. 이 책을 읽으면 이런 ‘피할 수 없는 인간관계’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다. 따라서 인간관계에 고민이 있는 사람들을 넘어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2018년 인간관계의 새 국면을 열어줄 ‘빅픽처’ 도서로 꼽기에 손색이 없다. 내 맘 같지 않은 사람과 잘 지내려면 ‘빨파노초의 법칙’을 기억하라! 저자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DISC 행동 유형 분류법을 기초로, 독자적인 ‘DISA 행동 유형 분류법’을 개발했다. 쉽게 ‘빨파노초의 법칙’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 이 분류법은 성격과 행동 양식에 따라 모든 사람을 레드, 블루, 옐로, 그린 네 가지 유형 중 하나로 (혹은 두세 가지 혼합 유형으로) 분류한다.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하고도 명쾌한 방법이다. 레드 타입은 주도적이고 추진력 있지만 공격적이고 화를 잘 낸다. 블루 타입은 차분하고 논리적이지만 사소한 것에 집착하고 지나치게 비판적이다. 옐로 타입은 누구와 함께 있든 쾌활하게 분위기를 띄우지만 남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그린 타입은 안정적이고 온화하고 성실하지만 때로는 의사 표현이 불분명하고 변화를 거부한다. 책을 읽다 보면 내 유형을 알게 된다. 나아가 주변 사람들이 어떤 유형인지도 파악할 수 있다. 때때로 미쳐 날뛰는 직장 상사, 남한테 퍼주기만 해서 내 복장을 터지게 하는 엄마, 자기 할 말만 하는 거래처 사람, 대체 뭔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친구 등등. 나를 알고 상대를 알고, 그와 나의 차이를 아는 것이 진정한 인간관계의 출발점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지 않던가. 상대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사실 상대도 당신이 이해되지 않아 답답하다 우리는 흔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꼴통’이라 부른다. “뭐야, 주변에 온통 꼴통들뿐이잖아!” 하면서 나와 다른 사람들의 방식과 행동을 그저 ‘잘못된 것’으로 취급하기 바쁘다. 하지만 이 책에 따르면 그들은 꼴통이 아니다. 단지 나와 다를 뿐이다. 상대가 나와 어떻게 다른지 모른다면, 그리고 나와 다른 상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른다면 절대 상대와 잘 지낼 수 없다. 그리고 당신 역시 누군가에게 꼴통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서로를 꼴통으로 보는 관계가 어떨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빨파노초의 법칙”을 알면, 도저히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도 그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나아가 다양한 상황에서 상대의 행동을 예측할 수도 있다. 그러면 오해 없이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 상대와 함께 일하고 그를 ‘내 편’으로 만드는 능력이 몰라보게 향상된다. 관계, 일, 인생이 술술 풀리는 ‘지피지기 백전백승 심리학’ 이 책에서는 “빨파노초의 법칙” 즉 DISA 행동 유형 분류법에 따라 나뉘는 인간의 유형별 치밀한 대응 전략을 구체적이면서도 재미나게 소개한다. 우선 그 유형과 ‘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말해 상대의 마음을 열고 상대가 내게 이해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나와 맞지 않는 유형과 발전적으로 협력해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상대의 약점을 보완하고 때로는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구체적인 방법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부정적인 피드백을 줘야 할 때 상대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메일이나 문자를 보내야 할 때 어떻게 답장해야 하는지, 보디랭귀지를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등등 다양한 상황에서 상대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또한 상대가 어떨 때 스트레스를 받는지도 소개하는데, 이를 알면 내 행동으로 인해 상대가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조절할 수 있다. 나아가 유형별 최상의 팀워크를 위한 효과적 조합 역시 소개한다. 물 흐르듯이 협력하는 자연 조합, 조금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협력하는 보완 조합, 협력에 많은 노력이 필요한 대립 조합이 그것이다. 이는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내용이다. 책장을 덮는 순간, 당신은 이미 인간관계의 달인! “빨파노초의 법칙”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면 나와 다른, 심지어 정반대인 사람을 받아들이는 포용력이 생긴다. 또한 좋은 친구, 동료, 상사, 아들딸, 배우자, 연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나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해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남에게 다 맞춰주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겠냐고. 하지만 생각해보자. 도무지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면? 무한한 삶의 가능성이 엄청나게 제한되지 않겠는가? 또한 타인에 대해 아는 게 많아질수록 우리는 결정을 내리기가 쉬워진다. 그렇다면 이 게임에 합류하겠는가, 아니면 혼자만의 길을 가겠는가? 끌려갈 것인가, 끌어올 것인가? 화합할 것인가, 갈등할 것인가? 뻔한 말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결국에는 서로 맞춰주고 도와주는 게 중요하다. 물론 이 정도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작 그 방법은 모르고 있었다. 바로 이 책이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당신의 의중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안정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야 한다. 단, 이 무대의 주인공은 당신이 아니라 상대방이어야 한다. 그래야만 상대 역시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응하느라 힘 빼지 않고 오롯이 당신을 이해하는 데만 에너지를 쓸 수 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는 행동을 적당히 조율할 수 있는 유연성을 길러야 한다. 이 대목에서 우리는 또 다른 진리를 마주하게 된다. 어떤 행동을 하든 간에 당신이라는 개인은 항상 소수자다. 당신이 어떤 식으로 행동하든 세상의 대다수는 당신과 다르게 행동한다. 그러니 자기 자신을 커뮤니케이션의 출발점으로 삼아선 안 된다. 요컨대 타인의 행동과 욕구를 해석하고 그에 맞춰 유연성을 발휘하는 능력이야말로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다. - 1장 커뮤니케이션의 첫 걸음은 상대파악이다 中 옐로 타입에게는 상대방에게 확신을 심어주는 특유의 표현법이 있다. 이들은 보통 이미지로 말하기 때문에 청각 외의 감각에도 자극을 준다. 그러다 보니 상대는 온몸으로 그 말을 경험하게 되는 일이 심심찮게 일어난다. 또한 상당수 옐로 타입은 수사법의 귀재다. 이건 타고났다. 이들은 메시지만큼 중요한 것이 에토스, 곧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상대방과 인간 대 인간으로 교감하기 위해서 악수를 하고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확실하게 표출하고 적절한 질문을 함으로써 상대방 스스로 중요한 사람이 된 것만 같은 기분을 들게 한다. 이 방면으로는 빌 클린턴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그가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고 관심을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카리스마는 많은 옐로 타입이 타고나는 특성이다. - 5장 흥 부자, 화사한 옐로(YELLOW) 中
미국은 어떻게 망가지는가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벤 샤피로 (지은이), 노태정 (옮긴이)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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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기파랑에크리)소설,일반벤 샤피로 (지은이), 노태정 (옮긴이)
미국 보수 진영의 젊은 기수 벤 샤피로의 열세 번째 저서. 미국의 독립과 그 이후의 번영은 ‘하나의 미국’이라는 기치 아래서만 가능했으며, 미국의 하나됨을 거스르는 집단을 ‘분열주의자(Disintegrationists)’로 명명하고 비판하는 것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미국의 철학, 문화, 역사가 리버럴 좌파와 분열주의로 인해 오염돼 가는 현실을 통렬하게 비판하며, 미국적인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제2의 독립혁명’을 촉구하고 있다.옮긴이의 말 들어가는 글 분열 대 연합 / 연합주의의 구성요소 / 분열주의의 구성요소 / 분열주의자들의 문제점 / 분열주의의 전략 / 엔드게임 1_ 미국의 철학 우리는 개인의 자연권을 갖고 있다 /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 / 정부는 건국 이전부터 존재했던 권리와 법 앞의 평등을 보호해야 한다 / 연합주의 철학에 기반한 미국의 제도 / 소결 2_ 미국의 철학 파괴하기 우리는 환경에 따라 변화하며, 특권을 통해 개조될 수 있다 / 법 앞의 평등은 잔인한 철학이다 / 정부는 인간성을 개조하기 위해 존재한다 / 분열주의 철학에 기반한 미국의 제도 / 소결 3_ 미국의 문화 미국은 권리의 나라다 / 권리를 누리려면 타인이 권리를 사용하는 방법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타인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 / 덕을 장려하는 튼튼한 사회안전망이 없으면 권리를 보장할 수 없다 / 권리를 보장하려면 권리를 기꺼이 보호하려는 문화가 있어야 한다 / 권리의 문화가 존재하려면 모험과 위험을 감수하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 소결 4_ 분열주의적 문화 권리의 남용을 막기 위해 권리는 파괴되어야 한다 / 정부가 우리를 통합하게 하려면 사회적 기관들은 무너져야 한다 / 미국인들은 반드시 정부의 권리 침해행위에 굴복해야 한다 / 모험과 자유의 정신은 반드시 말살되어야 한다 / 권리를 보장하는 문화에 대한 초당적 공격 / 소결 5_ 미국의 역사 독립혁명의 세대, 그 영광스러운 시작 / 젊은이여, 서부로 가라! / 보다 완전한 연방 / 도금시대(The Gilded Age) / 새로운 거인 / 서구의 구원자 / 혼돈의 시대 / 레이건 혁명 / 정체성을 찾으려는 나라 / 소결 6 미국의 역사 파괴하기 분열주의적 역사관의 부상 / 분열주의적 역사관의 우세 / 죄악 가운데 태어나다 / 영원히 저주받은 / 소결 결론 미국의 두 번째 독립혁명 / 위대한 선택 / 소결 감사의 말 원주아마존· 베스트셀러! 美 보수 진영의 젊은 기수 벤 샤피로의 열세 번째 저서 아마존· 베스트셀러! 미국 보수 진영의 젊은 기수 벤 샤피로의 열세 번째 저서. 미국의 철학, 문화, 역사가 리버럴 좌파와 분열주의로 인해 오염돼 가는 현실을 통렬하게 비판하며, 미국적인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제2의 독립혁명’을 촉구한다. 한국어로 번역된 샤피로의 저서로는 『벤 샤피로의 세뇌』(이남규 옮김, 2018), 『역사의 오른편 옳은편』(노태정 옮김, 2020, 이상 기파랑 刊)에 이어 세 번째다. ▶무엇이 미국을 특별하게 했는가 명백한 운명(Manifest Destiny)이었든, 유럽의 두 차례 대전(大戰)과 공산주의의 성장이라는 후천적 운이 작용했든, 미국의 짧은 역사가 이례적이라는 것은 객관적인 팩트다. 미국 안팎에서 미국을 예찬하는 말로든, 역시 안팎에서 미국을 헐뜯는 말로든 그래서 똑같이 입에 올리는 말이 ‘미국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 아닌가. 2013년 1월 첫 임기를 시작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국회의사당에서 캐피톨 몰(Capitol Mall)을 굽어보며 ‘미국을 특별한 나라로 만드는’ 이념을 재천명했다. 우리를 특별하게 하는 것, 우리를 미국인 되게 하는 것은, 바로 두 세기도 전에 나타난 한 선언문에 명시된 이상, 다시 말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자명한 진리로 받아들인다. 즉,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고, 그들은 창조주로부터 양도할 수 없는 특정한 권리를 부여받았으며, 그 권리 중에는 생명, 자유, 그리고 행복의 추구가 포함된다”는 이상을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충성을 맹세했다는 사실입니다. (107쪽) 오바마가 말한 평등, 양도할 수 없는 권리, 생명과 자유와 행복추구권은 미국 독립선언서를 인용한 것이다. 그러나 오바마와 민주당 정부의 세계관이 정말로 미국의 이러한 건국이념에 충실한 것이었던가에 책은 의문을 제기한다. 오히려 오바마 정부야말로 미국의 철학과 문화와 역사에 반하는 정책으로 일관했다는 것. 책의 원제는 ‘미국을 망치는 세 가지 쉬운 방법(How to Destroy America in Three Easy Steps)’이다. 바로 미국의 철학, 문화, 역사를 망가뜨리는 것이다. 미국의 독립과 이후의 번영은 ‘하나의 미국’이라는 기치 아래서만 가능했으며, 미국의 하나됨을 거스르는 집단을 ‘분열주의자(Disintegrationists)’로 명명하고 비판하는 것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분열주의의 주류는 좌파와 리버럴(Liberalists)이지만, 보수 우파를 표방하는 세력 중에도 대안우파(Alt-Rights)처럼 분열을 조장하는 집단이 있다. 문제는, 이들은 각각 미국민의 소수만을 대변하는 운동들인데 그 세력에 비해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책은 우려한다. ▶우리가 왜 미국 걱정을? 이 책의 영어 원저는 트럼프 대통령 말년인 2020년에 출판되었고 국역본은 바이든 행정부 출범 직후에 나왔지만, 책의 문제의식은 여전히 유효하다. 아니, 어쩌면 미국의 내부분열의 한 축인 좌파 정권이 들어섰기에 더욱 적실할 수 있다. 그런데, 미국이 분열하고 무너지든 말든 우리가 왜 미국 걱정을 하는가? 그것은 대한민국이 바로 평등과 생명·자유·행복추구권, 그리고 사유재산권 보호를 위한 정부의 의무라는 미국식 이념을 바탕으로, 미국과 마찬가지로 단번에 건국된 나라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250년 역사를 대한민국 70년의 역사로 압축해 대입하고, 책을 ‘대한민국은 어떻게 망가지는가’ ‘분열주의로 얼룩진 한국의 철학, 문화, 역사’로 읽으면서 ‘제2의 건국혁명, 대한민국 바로세우기’를 고민해도 좋은 이유다.미국은 혈통, 인종, 언어 등이 아니라 ‘가치관(ideas)’에 기반해서 세워진 국가다. 그리고 그 가치관의 핵심은 ‘자유’였다. 미국은 시민 개개인에게 종교와 표현, 집회와 언론, 그리고 결사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정부보다 먼저 존재한 개인의 권리(individual rights predating government)를 지키고 보장하기 위해 탄생한 정치 공동체였다. 문제는 오늘날 이러한 미국이 국내적으로 심각한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의 정신이 위협받고 있다. 연합주의와 분열주의 사이의 갈등이 격화됨에 따라 미국인들은 더 이상 정치적 견해를 달리하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으려 한다. 미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과 비슷한 일들이 한국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하고 있다. 분열주의자들은 건국을 부정하고, 지금껏 국가로서 대한민국이 성취해 온 놀라운 일들을 평가절하하며, 이것들은 모두 ‘기득권’과 ‘친일파’ 세력이 일궈 낸 불공정의 결과물이라는 식의 주장을 펼친다. _옮긴이의 말 무엇이 미국을 하나의 국가로 결속시켜 왔는가? 또 왜 우리는 그와 같은 결속을 유지해야 하는 것일까? 미국을 미국답게 만드는 요소는 세 가지라고 할 수 있다. 첫째, 미국의 철학이다. 다음으로, 미국의 문화다. 마지막으로, 미국의 역사다. 그러나 미국의 철학은 공격받고 있다. 분열주의자들은 자연권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문화 역시 공격받고 있다. 분열주의자들은 개인의 권리 그 자체가 공공선에 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역사 역시 심각한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분열주의자들은 전통적으로 학습해 온 미국의 역사가 신화에 불과할 뿐이라고 말한다. 실제 미국의 역사는 착취의 역사이며, 독립선언서에 나타난 이상들은 그저 자화자찬적인 글 조각에 불과했다는 논리다. _들어가는 말 영국의 폭정으로부터 스스로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싸운 나라는 그 동일한 자유의 이름으로 지구상에 있는 수십억의 사람들을 해방시켰고, 아메리칸 드림을 좇아 미국에 도착한 수천만 명의 사람들을 미국인으로 받아들였다. 또 상대적으로 황무지에 속하는 땅에 건국됐던 나라는 오늘날 전 세계에 동력을 공급하는 성장 엔진이 되었다. _5. 미국의 역사
명심보감
해냄 / 이한우 지음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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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소설,일반이한우 지음
이한우의 고전 읽기. 고려 말부터 조선 시대까지 『동몽선습(童蒙先習)』과 함께 기초 학습 교재로 쓰인 『명심보감』은 경서(經書)를 비롯하여 사서(史書), 제자(諸子), 시문집 등 여러 고전에서 가려 뽑은 263개의 문장을 주제별로 엮은 책으로 유가뿐만 아니라 도가나 불가의 글도 일부 포함하고 있어 독자들은 단 한 권의 책으로 오래도록 축적되어 온 선현의 지혜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마음을 공명정대하게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며 마땅히 마음에 품고 있어야 할 덕과 도리에 대해 말한다. 남에게 베푸는 선한 마음과 태도를 담은 1장 계선(繼善) 편, 거스를 수 없는 세상사의 이치를 담은 2장 천명(天命) 편, 분수에 맞게 살아가는 삶의 도리를 다룬 3장 순명(順命) 편을 비롯하여 본성이 어긋나지 않도록 일깨워주는 계성(戒性) 편, 부지런히 배우는 삶의 태도를 말하는 근학(勤學) 편 등 진리를 꿰뚫는 핵심 문장들이 일상생활의 지혜부터 인격 수양, 나아가 삶의 가치를 보는 눈을 기르게 한다.들어가는 말 1장 계선(繼善)편 남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이어나간다 2장 천명(天命)편 하늘과도 같은 천하의 이치가 명하는 바를 이해한다 3장 순명(順命)편 하늘과도 같은 천하의 이치를 거스르지 않고 따른다 4장 효행(孝行)편 효도를 행한다 5장 정기(正己)편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한다 6장 안분(安分)편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을 기꺼이 편안하게 받아들이다 7장 존심(存心)편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여 지키다 8장 계성(戒性)편 본성이 어긋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여 일깨워주다 9장 근학(勤學)편 부지런히 배우다 10장 훈자(訓子)편 자식을 일깨워 이끌다 11장 성심(省心)편 上 마음을 그 작은 것까지 잘 살펴보다 12장 성심(省心)편 下 마음을 그 작은 것까지 잘 살펴보다 13장 입교(立敎)편 가르침을 바로 세우다 14장 치정(治政)편 정사를 다스리다 15장 치가(治家)편 집안을 다스리다 16장 안의(安義)편 우러나서 의로움을 행하다 17장 준례(遵禮)편 예를 잘 따르다 18장 언어(言語)편 제대로 말을 하다 19장 교우(交友)편 벗과 사귀다 20장 부행(婦行)편 여성의 행실“옥을 다듬지 않으면 그릇을 만들 수 없듯이 사람도 배우지 않으면 도리를 알 수 없다” 한 권의 책, 263개의 문장으로 사서(史書), 제자(諸子), 시문집을 아우르는 선현의 지혜를 배우다! 『조선왕조실록』과 사서삼경(四書三經)을 탐독하여 과 을 출간한 후, 『대학연의』 『심경부주』의 최초 완역본을 차례로 내놓은 저자가 수백 년 세월 동안 널리 읽힌 지혜의 경전인 『명심보감(明心寶鑑)』을 풀이하여 책으로 펴낸다. 고려 말부터 조선 시대까지 『동몽선습(童蒙先習)』과 함께 기초 학습 교재로 쓰인 『명심보감』은 경서(經書)를 비롯하여 사서(史書), 제자(諸子), 시문집 등 여러 고전에서 가려 뽑은 263개의 문장을 주제별로 엮은 책으로 유가뿐만 아니라 도가나 불가의 글도 일부 포함하고 있어 독자들은 단 한 권의 책으로 오래도록 축적되어 온 선현의 지혜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명심보감』을 누가 편찬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명나라 범입본이 분류한 20편을 고려 충렬왕 때 추적이 『명심보감초(明心寶鑑抄)』로 펴내 널리 읽혔다는 정설을 따라 저자는 범입본의 20편을 기본으로 하여 풀이했다. ‘마음을 공명정대하게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며 마땅히 마음에 품고 있어야 할 덕과 도리에 대해 말한다. 남에게 베푸는 선한 마음과 태도를 담은 1장 계선(繼善) 편, 거스를 수 없는 세상사의 이치를 담은 2장 천명(天命) 편, 분수에 맞게 살아가는 삶의 도리를 다룬 3장 순명(順命) 편을 비롯하여 본성이 어긋나지 않도록 일깨워주는 계성(戒性) 편, 부지런히 배우는 삶의 태도를 말하는 근학(勤學) 편 등 진리를 꿰뚫는 핵심 문장들이 일상생활의 지혜부터 인격 수양, 나아가 삶의 가치를 보는 눈을 기르게 한다. “조금 느리더라도 문장의 본뜻을 충분히 되새길 수 있도록 풀이했다”는 저자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원문의 한자 밑에 단어 단위로 한글 토를 달고 최대한 우리말로 풀어내어 원문이 현대 우리말 풀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번역을 시도하였다. 또한 다수의 한문 고전 번역.풀이 경험을 토대로 『명심보감』에 소개된 문장의 원전인 사서삼경을 적재적소에 제시하고 인물과 시대 설명을 곁들였다. 『명심보감』을 현대에도 마땅히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저자는 전통적 가치에 대한 세세한 검토 없이 막연히 가치관의 혼란을 운운하는 세태를 지적한다. 이 책은 전통적 가치관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관문으로, 시대를 막론하고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덕과 도리를 거울처럼 밝혀줄 것이다. 子曰(자왈) 爲善者(위선자) 天報之以福(천보지이복) 爲不善者(위불선자) 天報之以禍(천보지이화) 공자는 말했다. “(남들에게)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이 그에게 복으로써 갚아주고, 안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이 그에게 화로써 되갚아준다.”보 도 자 료이 인용은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 왕숙이 편찬한 『공자가어(孔子家語)』에 나온다. 명심보감이 책은 각종 경전에 나오는 공자의 어록과 행적을 한데 모은 것이다.子(자)는 선생 등 존칭의 의미를 갖는다. 여기서는 공자를 의미한다. 공자의 말은 대구를 이루고 있다. 하나는 남들에게 도움을 베푸는 자[爲善者]는 하늘[天]이 그에게[之] 복을 내려[以福] 보답한다[報]는 것이고, 또 하나는 남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자[爲不善者]는 하늘[天]이 그에게[之] 화를 내려[以禍] 되갚는다[報]는 말이다. 원문상으로는 善과 不善, 福과 禍가 각각 대조를 이루고 있다.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한자는 善과 天이다. 우리는 흔히 善을 ‘착할 선’이라고 하기 때문에 善만 보면 무조건 착하다고 옮긴다. 그러나 엄밀하게 보면 善은 ‘착하다’보다는 ‘좋다’에 가깝다. 여기서도 善을 ‘좋은 일’, 不善을 ‘안 좋은 일’이라고 옮기는 것이 훨씬 좋다. 착하다, 악하다는 사람의 성품과 관계되는 데 반해 좋다, 안 좋다는 외적인 일과 관계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착하다는 식의 번역은 자칫 유치한 뉘앙스를 갖기 때문에 고전을 유치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어 가능한 한 피해야 한다.그리고 天도 고전 번역의 경우 대부분 천체의 하늘을 가리키는 경우보다는 명명백백한 이치를 뜻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다. 세상사의 이치를 뜻하는 것이지 진짜 하늘의 누군가가 복을 내리거나 화를 내린다는 의미는 아니다.―「1장 계선(繼善) 편」 중에서 孟子曰(맹자왈) 順天者存(순천자존) 逆天者亡(역천자망)맹자는 말했다.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살아남고 거스르는 자는 패망한다.”이 글은 『맹자(孟子)』 ‘이루장구(離婁章句) 상(上) 7’에 나온다. 그 문맥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천하에 도리가 (살아) 있을 때에는 덕이 작은 자가 덕이 큰 자의 부림을 받고 덜 현능한 자가 크게 현능한 자의 부림을 받는 반면 천하에 도리가 (죽어) 없어지면 작은 자가 큰 자의 부림을 받고 약자가 강자의 부림을 받는다. 이 두 가지는 하늘의 이치[天-天理]이니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살아남고 거스르는 자는 패망한다[順天者存 逆天者亡].”천하에 도리가 있으면 다움[德]이 표준이 되고 도리가 없으면 힘[力]이 표준이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특정 시기가 도리가 있는 세상인지 없는 세상인지를 판단하는 일이다. 그에 따라 행동 방식도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하늘은 그냥 천체의 하늘이 아니라 하늘과도 같은 천하의 이치를 뜻한다.강조점은 후자에 있다. 이런 이치를 저버리고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일종의 경고로 읽힌다.―「2장 천명(天命) 편」 중에서
사례중심 고소장 작성방법과 실무
법문북스 / 대한법률편찬연구회 지음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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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북스소설,일반대한법률편찬연구회 지음
§ 고소장 서식 사례 § 【공정한추심에관한법률위반 채무자 폭행 협박 처벌요구 고소장】 1 1. 고소인 2 2. 피고소인 2 3. 고소취지 2 4. 고소이유 3 5. 증거자료 6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6 7. 기타 6 【리그오브레전드(롤)게임 채팅창 욕설 모욕죄 처벌요구 고소장】 9 1. 고소인 10 2. 피고소인 10 3. 고소취지 10 4. 범죄사실 11 5. 고소이유 11 6. 범죄의 성립근거 11 7. 증거자료 12 8.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13 9. 기타 13 【모해위증 운전미숙 사고를 부딪힌 사고로 위증 차벌요구 고소장】 15 1. 고소인 16 2. 피고소인 16 3. 고소취지 16 4. 범죄사실 17 5. 고소이유 17 6. 증거자료 19 7.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19 8. 기타 20 【사기죄 신용불량자가 변제능력 속이고 편취하여 처벌요구 고소장】 22 1. 고소인 23 2. 피고소인 23 3. 고소취지 23 4. 범죄사실 24 5. 증거자료 25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25 7. 기타 25 【사기파산죄 파산신청직전 돈을 빌린후 파산신청 처벌요구 고소장】 27 1. 고소인 28 2. 피고소인 28 3. 고소취지 28 4. 고소내용 29 5. 증거자료 30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30 7. 기타 30 【사기죄 많은 이익을 남겨주겠다고 속이고 돈을 교부받아 편취】 33 1. 고소인 34 2. 피고소인 34 3. 고소취지 34 4. 범죄사실 35 5. 증거자료 38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38 7. 기타 38 【강제집행면탈죄 등 유치권설정한 재산을 은닉 손괴 빼돌림 처벌요구】 40 1. 고소인 41 2. 피고소인 41 3. 고소취지 41 4. 범죄사실 41 5. 증거자료 43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43 7. 기타 43 【강제집행면탈죄 인척간에 부동산 허위양도 빼돌림 처벌요구 고소장】 46 1. 고소인 47 2. 피고소인1,2 47 3. 고소취지 48 4. 범죄사실 48 5. 증거자료 49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49 7. 기타 49 【권리행사방해죄 대출받은 부동산의 시설물을 철거은닉 처벌요구 고소장】 52 1. 고소인 53 2. 피고소인 53 3. 고소취지 53 4. 범죄사실 53 5. 증거자료 54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55 7. 기타 55 【권리행사방해죄 임대인이 단전하고 가스밸브 차단 처벌요구 고소장】 57 1. 고소인 58 2. 피고소인 58 3. 고소취지 58 4. 범죄사실 58 5. 증거자료 59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59 7. 기타 60 【권리행사방해죄 담보제공된 물건을 몰래 가져가 처벌요구 고소장】 62 1. 고소인 63 2. 피고소인 63 3. 고소취지 63 4. 범죄사실 63 5. 증거자료 64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64 7. 기타 64 【권리행사방해죄 식당에 사용하는 가스용기를 가져감 처벌요구 고소장】 67 1. 고소인 68 2. 피고소인 68 3. 고소취지 68 4. 범죄사실 68 5. 증거자료 69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69 7. 기타 70 【권리행사방해죄 허위로 유치권신고 경매방해 처벌을 요구하는 고소장】 72 1. 고소인 73 2. 피고소인 73 3. 고소취지 73 4. 범죄사실 73 5. 증거자료 74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74 7. 기타 75 【권리행사방해조 영업장소에 전기공급을 단전시켜 처벌요구 고소장】 77 1. 고소인 78 2. 피고소인 78 3. 고소취지 78 4. 범죄사실 78 5. 증거자료 79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80 7. 기타 80 【강제집행면탈죄 가족에게 공모하여 부동산 허위양도 처벌요구 고소장】 82 1. 고소인 83 2. 피고소인 83 3. 고소취지 83 4. 범죄사실 83 5. 증거자료 84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84 7. 기타 85 【강제집행면탈죄 주식양도계약 후 주식을 몰래 빼돌림 처벌요구 고소장】 87 1. 고소인 88 2. 피고소인 88 3. 고소취지 88 4. 범죄사실 88 5. 증거자료 89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90 7. 기타 90 【업무방해죄 난동 폭행상해 112신고 스크린샷하여 처벌요구 고소장】 92 1. 고소인 93 2. 피고소인 93 3. 고소취지 93 4. 범죄사실 93 5. 증거자료 95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95 7. 기타 95 【업무방해죄 임대인이 임차한 점포에 찾아와 영업을 방해 처벌요구 고소장】 98 1. 고소인 99 2. 피고소인 99 3. 고소취지 99 4. 범죄사실 99 5. 증거자료 100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100 7. 기타 101 【업무방해죄 전임자가 후임자에게 인수하지 않고 은닉 처벌요구 고소장】 103 1. 고소인 104 2. 피고소인1,2 104 3. 고소취지 105 4. 범죄사실 105 5. 증거자료 107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108 7. 기타 108 【업무방해죄 전화를 계속하여 음식점영업을 못하게 방해 처벌요구】 110 1. 고소인 111 2. 피고소인 111 3. 고소취지 111 4. 범죄사실 111 5. 증거자료 112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113 7. 기타 113 【업무방해죄 옆집에서 공사를 하지 못하게 극렬히 방해 처벌요구 고소장】 115 1. 고소인 116 2. 피고소인 116 3. 고소취지 116 4. 범죄사실 116 5. 증거자료 119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119 7. 기타 119 【명예훼손죄 악성댓글 허위사실을 게시판에 게재하여 처벌요구 고소장】 122 1. 고소인 123 2. 피고소인 123 3. 고소취지 123 4. 범죄사실 123 5. 증거자료 125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125 7. 기타 125 【명예훼손죄 종중회의장에서 허위사실 적시하여 명예훼손으로 처벌요구】 127 1. 고소인 128 2. 피고소인 128 3. 고소취지 128 4. 범죄사실 129 5. 증거자료 131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132 7. 기타 132 【명예훼손죄 주주총회장에서 허위사실로 명예훼손 처벌요구 고소장】 134 1. 고소인 135 2. 피고소인 135 3. 고소취지 135 4. 범죄사실 135 5. 증거자료 136 6.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136 7. 기타 137
포인트 재즈 피아노 명곡집 2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 200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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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연주회용으로도, 피아노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피아노 명곡집이다. 체르니 100부터 30의 수준에 맞추어 재미있고 적절한 난이도로 편곡하였으며, 해당 곡의 작품 배경이나 곡을 치는데 도움이 될 포인트를 알려주어 피아노를 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1권 1. 버터플라이 왈츠 2. 당신의 소중한 사람 3. 80일간의 세계일주 4. 행복한 노란 리본 5. 스텝핑 온 더 레이니 스트리트 6. 보기 대령 행진곡 7. 해피송 8.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9. 사랑의 꿈 10. 너에게 난 나에게 넌 11. 만남 12. 퍼햅스 러브 13. 마이 웨이 14. 조이 15. 이치 비치 티니 위니 옐로우 폴카 닷 비키니 16.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17. 포 센티멘탈 리즌즈 18. 캉캉 19. 오, 나의 태양 20. 바네사의 첫번째 미소 21. 예스터데이 22. 아다지오 23. 사랑의 인사 24. 웬 유 위시 어폰 어 스타 25. 사랑의 찬가 26. 더 팜스 27. 별밤의 세레나데 28. 러브 미 텐더 29. 엘 빔보 30. 고잉 홈 31. 러브 테마 32. 쉘 위 댄스 33. 별밤의 피아니스트 34. 피아노 협주곡 제1번 35. 스페니쉬 커피 36. 태극기 휘날리며 37. 대부 38. 아이 빌리브 39. 피아노 콘체르토 40. 스케이터즈 왈츠 2권 1. 헤이 주드 2. 기쁨의 눈물 3. 렛 잇 비 4. 러브 이즈 블루 5. 미스터 론리 6. 제주도의 푸른 밤 7. 카바티나 8. 세레소 로사 9. 원 서머 나이트 10. 어메이징 그레이스 11. 캐논 12. 마법의 성 13. 섬 웨어 아웃 데어 14. 언더 더 씨 15. 오버 더 레인보우 16. 좋은 사람 17. 야옹 테마 18.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중 '봄' 19. 문 리버 20. 아기 코끼리 걸음마 21. 플라이 미 투 더 문 22. 더 홀 나인 야드 23. 송 프롬 어 시크릿 가든 24. 오, 샹제리제 25. 메리 크리스마스 마스터 로렌스 26. 사랑의 크리스티나 27. 디 엔터테이너 28. 키스 더 레인 29. 사랑해도 될까요 30. 세느강의 정경 31. 필 소 굿 32. 미션 임파서블 33. 레인보우 브릿지 34. 더 라스트 왈츠 35. 레이크 루이즈 36. 메모리 37.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 서거 50주기 기념판)
바다출판사 / 클레이본 카슨 (엮은이), 이순희 (옮긴이) / 2018.11.20
15,000

바다출판사소설,일반클레이본 카슨 (엮은이), 이순희 (옮긴이)
1968년 4월 4일, 자유와 평등 · 사랑과 평화를 외치던 마틴 루터 킹 목사가 한 백인우월주의자의 총탄에 맞아 숨을 거두었다. 목회자이자 흑인 민권운동가로 39년의 짧은 시간을 불꽃처럼 태운 그의 생애는 여전히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그 울림은 서거 50년이 지난 지금도 미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다. 그가 세상을 떠난 4월 4일에는 5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워싱턴 D. C. 광장에 모여 대규모 행진을 벌였고, 킹 목사의 애틀랜타 자택과 몽고메리에 있는 기념관에서도 각종 행사가 이어졌다. 서거 50주기에 맞춰 대대적인 추모 캠페인도 열렸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영상을 통해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정의와 평화, 기회균등이 실현되기를 염원”한다고 했고, 팝스타 스티비 원더는 “킹 목사는 50년 전 세상을 떠났지만, 여전히 그의 꿈은 살아 있다”고 선언했다. 이 외에도 나오미 캠벨, 본 조비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한 이 추모 캠페인에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도 함께해 큰 화제가 되었다. 방탄소년단은 영상을 통해 “모든 사람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를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 세계인에게 전했다.1 어린 시절(Early Years) 2 모어하우스 대학(Morehouse College) 3 크로저 신학교(Crozer Seminary) 4 보스턴 대학(Boston University) 5 내 아내 코레타(Coretta) 6 덱스터 애브뉴 침례교회(Dexter Avenue Baptist Church) 7 몽고메리 운동(Montgomery Movement Begins) 8 필사적인 저항(The Violence of Desperate Men) 9 몽고메리의 승리(Desegregation at Last) 10 확산되는 투쟁(The Expanding Struggle) 11 새로운 국가의 탄생(Birth of a New Nation) 12 죽음의 위협(Brush with Death) 13 비폭력운동의 산실, 인도 순례(Pilgrimage to Nonviolence) 14 연좌운동(The Sit-In Movement) 15 애틀랜타에서의 체포와 대통령 선거(Atlanta Arrest and Presidential Politics) 16 올버니 운동(The Albany Movement) 17 버밍햄 운동(The Birmingham Campaign) 18 버밍햄 교도소에서 온 편지(Letter from Birmingham Jail) 19 드디어 자유다!(Freedom now) 20 워싱턴 행진(March on Washington) 21 환상의 죽음(Death of Illusion) 22 세인트 오거스틴(St.Augustine) 23 미시시피의 도전(The Mississippi Challenge) 24 노벨평화상(The Nobel Peace Prize) 25 말콤 엑스(Malcolm X) 26 셀마 투쟁(Selma) 27 와츠(Watts) 28 시카고 운동(Chicago Campaign) 29 블랙 파워(Black Power) 30 베트남 전쟁(Beyond Vietnam) 31 빈민운동(The Poor People’s Campaign) 32 못 다 이룬 꿈(Unfulfilled Dreams) 편집자 후기“Dream Still Lives” 마틴 루터 킹 목사 서거 50주기 기념판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_ 마틴 루터 킹 자서전 그의 꿈은 여전히 살아 있다! 1968년 4월 4일, 자유와 평등 · 사랑과 평화를 외치던 마틴 루터 킹 목사가 한 백인우월주의자의 총탄에 맞아 숨을 거두었다. 목회자이자 흑인 민권운동가로 39년의 짧은 시간을 불꽃처럼 태운 그의 생애는 여전히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그 울림은 서거 50년이 지난 지금도 미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다. 그가 세상을 떠난 4월 4일에는 5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워싱턴 D. C. 광장에 모여 대규모 행진을 벌였고, 킹 목사의 애틀랜타 자택과 몽고메리에 있는 기념관에서도 각종 행사가 이어졌다. 서거 50주기에 맞춰 대대적인 추모 캠페인도 열렸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영상을 통해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정의와 평화, 기회균등이 실현되기를 염원”한다고 했고, 팝스타 스티비 원더는 “킹 목사는 50년 전 세상을 떠났지만, 여전히 그의 꿈은 살아 있다”고 선언했다. 이 외에도 나오미 캠벨, 본 조비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한 이 추모 캠페인에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도 함께해 큰 화제가 되었다. 방탄소년단은 영상을 통해 “모든 사람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를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 세계인에게 전했다. (Dream Still Lives 캠페인 방탄소년단 영상 QR 코드 뒷표지 수록.) 온 삶을 바쳐 흑인들의 인권 신장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분투한 킹 목사의 꿈은 전 세계인이 공유하고 있지만, 아직도 미완未完이다. 전 세계에서 인종차별은 여전하며, 킹 목사가 흑인 민권 향상을 위해 고군분투한 미국에서는 지금도 경찰이 비무장 흑인에게 총을 쏴 죽게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킹 목사는 50년도 전에 자유와 평등, 사랑과 평화가 넘실거리는 세상에서 우리의 자녀들이 살아갈 수 있다는 꿈을 이야기했다. 그 꿈은 여전히 살아 있으며, 우리 모두가 함께 이뤄가야 할 꿈이기도 하다. 한 권으로 읽는 킹 목사의 사상과 생애 킹 목사의 생애는 ‘사랑과 정의를 향한 지칠 줄 모르는 열망’ 그리고 ‘폭력과 위선으로 가득한 세계에 맨손으로 맞선 용기’로 요약할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과 경제적 불평등을 목격하면서 불의한 사회를 개혁하려는 열망을 지녔던 소년 킹은 대대로 목사였던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가 목사가 되기로 결심한 데는 이러한 가정 환경 탓도 있지만, 무엇보다 형제자매를 사랑하고 사회를 정의롭게 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에 본능적으로 충실했기 때문이다. “나를 성직으로 인도한 것은 초자연적인 기적이 아니라 인류에 몸을 바쳐 봉사하겠다는 내적인 충동이었다.” 킹 목사는 사회개혁을 열망했지만 폭력적인 방법으로 그것을 달성하는 것은 반대했다. 폭력은 더 큰 폭력을 낳을 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때 발견한 빛이 바로 인도의 성자 간디의 비폭력 저항주의였다. “간디의 사랑과 비폭력에 대한 설득력 있는 이론 속에서 나는 지금껏 찾아 헤맸던 사회개혁의 방법론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는 간디의 비폭력 저항운동에서 지적인 만족과 도덕적 만족을 얻을 수 있었다.” 킹 목사는 비폭력주의가 폭력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저항의 당위를 드러내고, 희생당함으로써 탄압하는 자들에게 도덕적 타격을 안기고, 결과적으로 여론의 양심을 환기시킨다는 점에서 힘없는 흑인사회가 취할 수 있는 최선책이라 여겼다. 킹 목사는 불의에 저항했다는 이유로 번번이 경찰에 연행되어 감옥에 갇혔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아무런 근거 없는 편견에 사로잡힌 백인우월주의자들로부터 온갖 협박과 테러, 죽음의 위협을 당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킹 목사는 비폭력주의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한 번도 의심하지 않을 만큼 용기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심지어 자신에게 위해를 가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다. “날마다 억압당하고, 날마다 착취당하고, 날마다 유린당하고 있다고 해도, 증오심을 불러일으키려는 책략에 넘어가지 맙시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무기만을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를 증오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동정해야 합니다.” 킹 목사는 스물일곱 젊은 나이에 흑인 민권운동의 지도자가 되었고, 서른다섯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한시도 교만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언제나 불의에 대항하며 소수의 약자를 위해 기꺼이 나섰다. 그는 선한 다수의 침묵과 무관심이 인종차별과 전쟁, 가난과 같은 인류의 폐해를 유지시켜 왔음을 직시하였다. 모든 이들이 만류할 때에도 그는 홀로 베트남전에 반대했으며, 모든 이들이 운동의 성과에 자족할 때, 운동은 지금부터라며 빈민운동을 새로이 계획했다. “약한 사람들, 의사 표현의 기회가 허용되지 않는 사람들, 우리나라 때문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 우리나라가 ‘적’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인간이 기록한 문서상에는 형제로 언급된 일이 없는 사람들을 …… 위해서 저는 이곳에 왔습니다.” 킹 목사는 어느 정도 자신의 죽음을 예감했으며, 사실 늘 죽음의 위협 속에서 살아왔다. 그는 마지막 설교에서 생이 다한 후 자신의 삶이 다음과 같이 평가받기를 기대했다. “나는 그날이 오면 마틴 루터 킹 2세는 자신의 인생을 남을 돕는 데 바치려고 노력했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날이 오면, 마틴 루터 킹 2세는 누군가를 사랑하려고 노력했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날이 오면, 내가 전쟁 문제에 대해서 올바른 입장을 가지려고 노력했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날이 오면, 내가 굶주린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려고 노력했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날이 오면, 내가 일생 동안 헐벗은 사람들에게 입을 것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날이 오면, 내가 일생 동안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만나려고 노력했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날이 오면, 내가 인류를 사랑하고 인류를 위해 봉사하려고 노력했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킹 목사는 또한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인 연사였다. 반복법과 점층법으로 어우러진 그만의 독특한 사자후는 우리의 마음속을 뒤흔들어 잠자던 양심과 도덕심을 일깨운다. 1963년 워싱턴 행진에서 행한 그의 기념비적인 명연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는 한 이상주의자의 절규이자 투쟁의 길에서 함께 부른 노래였고, 이제는 살아남은 우리 모두에게 안겨진 숙제가 되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조지아 주의 붉은 언덕에서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 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처럼 손을 맞잡고 나란히 앉게 되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이글거리는 불의와 억압이 존재하는 미시시피 주가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가 되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내 아이들이 피부색을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인격을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꿈입니다. 지금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킹 목사가 남긴 단 한 권의 자서전 킹 목사는 생전에 몇 권의 책을 저술했지만, 직접 자신의 삶 전반을 다룬 자서전은 쓰지 않았다. 그렇다면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는 어떤 근거로 킹 목사의 자서전이라고 주장하는 것일까? 1985년 킹 목사의 부인 코레타 킹 여사가 스탠포드 대학교의 저명한 역사학자 클레이본 카슨을 찾아갔다. 클레이본 카슨은 바로 이때부터 자신의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회고한다. 킹 여사는 카슨 교수에게 킹 목사의 전집 편찬 작업을 부탁했고, 카슨 교수는 그때부터 제자들과 이 작업에 전적으로 매진했다. 그는 스탠포드 대학교에 ‘킹 목사 문헌편집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였고, 이후 《마틴 루터 킹 전집》 편집 작업에 매진했다. 킹 목사 문헌편집 프로젝트 팀은 2005년 ‘마틴 루터 킹 교육연구소’The Martin Luther King, Jr. Research and Education Institute(홈페이지 https://kinginstitute.stanford.edu)로 확대되어 연구와 교육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이 책은 ‘킹 목사 문헌편집 프로젝트’가 수집한 수많은 자료들(생전에 출간된 책과 각종 매체에 기고한 글들, 연설과 설교, 인터뷰와 편지, 오디오와 비디오 기록, 발표되지 않은 글들) 가운데 킹 목사의 자전적 부분만을 골라내 편집한 것이다. 카슨이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의 어느 한 문장도 킹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은 없다. 시간의 순서에 따른 글의 배열과 장의 구분, 글들의 취사선택은 편집자의 역할이었지만, 편집자의 의견에 따른 가필이나 윤문으로 덧칠되지 않은 채 킹 목사 자신의 내밀한 음성이 그대로 표출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사후 편집 자서전’의 모범적 사례로 기억될 만하다. 20세기는 갈등의 시대이자 혁명의 시대였다. 무엇보다 그것은 자유와 평등을 향한 욕구가 활화산처럼 분출되어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가 승리를 거둔 운동의 시기였다. 그 운동의 정점에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있었다. 한 시대의 모순에 스스로를 던져 우리의 양심을 흔들어놓았던 마틴 루터 킹 목사. 우리는 그의 자서전을 읽으면서 그의 짧지만 파란만장했던 삶과 끝나지 않은 꿈을 다시금 발견하게 될 것이다.폭력은 반동적인 백인들의 저항을 강화시키고 자유주의적 백인들의 죄책감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할 뿐이다. 폭력은 백인들을 행동에 나서게 함으로써 조건을 변화시키기보다 오히려 격화시킨다. 폭력에 대한 반발은 폭력이 발생한 지역사회에서 멀리 떨어진 곳까지 확산된다. 셀마를 비롯한 앨라배마 전역의 백인들은 폭동이 남부 전역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무장하고 있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술에 취해서 난폭하게 구는 흑인이 단 한 명이라도 나타나게 되면 아무런 죄도 없는 수많은 흑인들이 죽음으로 내몰리는 결과가 빚어지는 것이다. 개인의 자유가 이런 식으로 무시되어서는 안 된다. 나는 과거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인간은 신이 창조한 존재이므로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라고 확신한다. 국가를 위해서 인간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국가가 만들어진 것이다. 인간에게서 자유를 빼앗는 행위는 인간을 일개 사물의 지위로 떨어뜨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인간은 국가라는 목적에 종속되는 수단으로 취급되어서는 안 되며 어떤 상황에서도 목적이어야 한다.
현서네 유튜브 영어 학습법
넥서스 / 배성기 (지은이) / 2020.12.04
16,500

넥서스영어교육배성기 (지은이)
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유튜브와 같은 영상 매체를 보여 주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이다. 하지만 영상 매체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안 된다고만 할 수도 없다. 이 책은 부모들의 골칫거리인 유튜브를 학습적인 목적으로 활용하여 집에서 단지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원어민처럼 영어를 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SNS 인플루언서이자 영어 교육 전문가인 현서 아빠의 구체적인 교육 방법과 직접 엄선한 교육용 유튜브 채널 추천 리스트를 공유한다. 부모가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하루 1시간이면 우리말을 저절로 습득하는 것처럼 영어도 체득하여 말할 수 있다.1장 처음 시작하는 아빠표 영어 아빠표 영어의 시작 핵심은 노출 시간 공부 스킬보다 중요한 건 영어를 대하는 태도 2장 모국어 배우듯 즐겁고 꾸준히 모국어를 습득한 방법으로 좋아하는 것을 영어로 따라쟁이 현서 현서의 아웃풋 세상에 영어를 못할 아이는 없다 3장 유튜브 채널 및 넷플릭스 추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유튜브 가이드 엄마표 영어 시작은 이렇게! 연령별 추천 유튜브 채널 우리 아이를 위한 유튜브 활용 팁 및 안전 가이드 우리 아이를 위한 넷플릭스 가이드 4장 현서는 영어를 이렇게 했어요 미디어 노출, 막는 것이 최선일까? 영상 보여 주는 팁 아이가 좋아하는 영상 찾기 현서가 이용한 다른 앱 힘든 엄마표 영어, 그래도 나 아니면 누가? 엄마표 영어 자주 하는 질문 5장 현서네 교육 철학 영어보다 중요한 독서 독서보다 중요한 자존감 6장 20년을 내다본 아빠표 교육 현서네 교육 방법의 시작 교육의 변화, 우리가 할 것은? 21세기 미래 인재 필수 역량 미래 교육의 방향은? 코로나 이후 교육의 변화 부록 유튜브 추천 리스트유튜브 영어 노출 3년 + 말하기 연습 1년 우리 아이도 영어로 자신감 있게 대화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영어가 고민이라면 오늘부터 하루 1시간, 유튜브로 시작해 보세요 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유튜브와 같은 영상 매체를 보여 주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이다. 하지만 영상 매체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안 된다고만 할 수도 없다. 이 책은 부모들의 골칫거리인 유튜브를 학습적인 목적으로 활용하여 집에서 단지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원어민처럼 영어를 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SNS 인플루언서이자 영어 교육 전문가인 현서 아빠의 구체적인 교육 방법과 직접 엄선한 교육용 유튜브 채널 추천 리스트를 공유한다. 부모가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하루 1시간이면 우리말을 저절로 습득하는 것처럼 영어도 체득하여 말할 수 있다. <추천사> 현서가 태어나기 전부터 영어 교육 일만 하신 배성기 팀장님. 어떤 교육의 목적을 가지고 현서와 영어 학습을 진행했는지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좋은 콘텐츠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현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셨을 거라 믿습니다. 이 책이 많은 분들께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 도치맘카페 <도치해피맘> SNS를 통해 현서를 만난 건 행운이었습니다. 원어민과 영어로 말하는 현서를 보고 정말 놀랐죠. 게다가 유튜브만 보고 영어를 배웠다니. 엄마들은 아이들을 미디어에 노출하는 것을 꺼리는데 현서를 만나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이제 저희 아이도 영어 유튜브만 봅니다. - 인스타그램 아이디 zoozaca 님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는 현서를 보며 우리 아이도 저렇게 자신감 있게 말하는 아이가 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으로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어요. 누구나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어서 열심히 따라 하고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 아이디 hyeonjin_25 님 아이에게 영상 노출을 하면서도 불안했는데 현서를 보고 확신이 들었어요. 5살 아이의 실력이 느는 것을 보니, 이게 진짜 되는구나 싶더라고요. 인풋이 늘어나니 아웃풋도 확실히 늘었습니다. - 인스타그램 아이디 spring_lee 님 아이 스스로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 준 현서 부모님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게 목표가 아니라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더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인스타그램 아이디 soon0825 님
바른 몸이 아름답다
중앙북스(books) / 남세희, 박성규 글 / 2015.04.27
15,000

중앙북스(books)건강,요리남세희, 박성규 글
가벼운 준비운동조차 제대로 따라하지 못할 정도로 망가진 현대인들을 위해 스마트한 해법을 제시한다. 지금껏 우리는 통증을 느끼면 그 부위를 살펴 대응하는 해결책을 찾아 고심했다. 하지만 우리 몸은 단순히 각 부위의 총합이 아니다. 인체에 자리 잡은 근육과 뼈대들은 서로 연결된 링크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인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었다고 전제했을 때 우리를 괴롭혀온 만성통증이나 체형 불균형, 비대칭 등의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움직이는 몸의 주체로서의 인체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살핀 뒤 각 부위별 자세 진단을 거쳐 통증 관리를 위한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그 어떤 처방보다 내 몸의 정렬이 깨지진 않았는지, 통증을 일으키는 나쁜 동작이 무엇인지 스스로 자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몸의 가동범위 제한을 확인한 뒤 이런 제한을 유발한 나쁜 동작을 제거하고 올바른 움직임을 습관으로 발전시키는 단계별 모색법을 제안한다. 병원을 가지 않고도 스스로 마사지, 타기팅, 스트레칭, 근력운동을 통해 단순히 보기 좋은 몸매를 넘어서 ‘바른 몸’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근력운동으로 확대해 꼭 개인 퍼스널트레이닝을 받는 것처럼 문제점과 교정전략을 깐깐하게 가르쳐준다. 도수치료 전문가와 피트니스 지도자인 저자는 단순한 진단하고 처방하는데 그치지 않고 나쁜 자세를 유발한 생활 습관을 찾아 해결하는 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아픈 몸을 교정하는 사후조치보다 중요한 예방법은 바로 강한 근력운동을 꾸준히 해 아이처럼 부드러운 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여는 글 "강함"에 앞서는 "건강"을 찾아 보다 더 낮은 곳으로… 4 1장 움직임을 잃어버린 시대에 부쳐 아프니까, 인간이다 16 직립보행, 축복인가 원죄인가? 19 뼈를 지배하는 것은 근육이다 23 텐트를 잡아당기는 줄의 정체, 근막 25 습관이 근육을 지배한다 30 습관을 지배하는 움직임을 바꾸자 36 청개구리 환자의 역설 42 나쁜 운동? 나쁜 움직임! 44 중력과 맞서 싸울 수 있는‘바른 몸’을 만들어라 50 칼럼-통증에 대하여 38 2장 통증은 범인이 아니다 바른 몸을 위한 준비 통증관리에 앞선 자세평가 59 우리 몸의 환승센터 머리와 목 일자목 또는 거북목 자세 진단 66 교정전략 (목근육 마사지.목 스트레칭.목근육 스트레칭) 보조운동 (머리 내밈과 당김.턱 당기기 운동?밴드를 이용한 근력운동.목 굴곡근 지구력 운동) 컨트롤타워 목.어깨.등 목.어깨.등 링크 진단 78 굽은 등과 어깨 링크 평가 83 교정전략 (바르게 앉기.대흉근 마사지.등과 몸통 주변 근육 마사지?어깨를 펴는 수건 스트레칭.굽은 등을 펴는 스트레칭.굽은 등을 펴주는 폼롤러 마사지) 보조운동 (네발기기 자세에서 어깨 올리기?짐볼을 이용한 어깨 올리기) 인체의 안전벨트 허리 허리 자세 진단 98 교정전략 (플랭크 운동.장요근 마사지.요방형근 마사지.고관절 굴곡근 스트레칭.엉덩이와 넓적다리 후면 근육 스트레칭) 보조운동 (한 발로 균형 잡고 엉덩이 들어올리기.단계별 네발기기 운동) 바른 자세의 기초 무릎과 발 무릎 자세 진단 119 발과 발목의 자세 진단 124 교정전략 (바른 무릎 위바른 자세란 없다! 올바른 움직임만이 통증에 맞설 수 있다 편리한 세상이 만든 스마트한 통증! 바르고 건강한 몸을 되찾는 교정 프로젝트 현대인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편안한 삶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목숨 걸고 사냥감과 추격전을 벌이던 원시시대보다 ‘더 건강해졌는가’ 라는 질문에 대답하긴 어렵다. 항상 뻐근한 목과 어깨, 지끈거리는 머리, 침대에 누워도 가시지 않는 허리 통증… 오늘날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통증에 시달린다.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병은 아니지만 머리, 어깨, 무릎, 발 할 것 없이 만성적인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의 수는 점점 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임시방편으로 어깨가 아프면 어깨를 주무르고, 머리가 지끈거리면 머리를 누르지만 지긋한 통증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우리 몸에 대해 제대로 알고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바른 몸이 아름답다》는 가벼운 준비운동조차 제대로 따라하지 못할 정도로 망가진 현대인들을 위해 스마트한 해법을 제시한다. 지금껏 우리는 통증을 느끼면 그 부위를 살펴 대응하는 해결책을 찾아 고심했다. 하지만 우리 몸은 단순히 각 부위의 총합이 아니다. 인체에 자리 잡은 근육과 뼈대들은 서로 연결된 링크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인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었다고 전제했을 때 우리를 괴롭혀온 만성통증이나 체형 불균형, 비대칭 등의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움직이는 몸의 주체로서의 인체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살핀 뒤 각 부위별 자세 진단을 거쳐 통증 관리를 위한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그 어떤 처방보다 내 몸의 정렬이 깨지진 않았는지, 통증을 일으키는 나쁜 동작이 무엇인지 스스로 자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몸의 가동범위 제한을 확인한 뒤 이런 제한을 유발한 나쁜 동작을 제거하고 올바른 움직임을 습관으로 발전시키는 단계별 모색법을 제안한다. 병원을 가지 않고도 스스로 마사지, 타기팅, 스트레칭, 근력운동을 통해 단순히 보기 좋은 몸매를 넘어서 ‘바른 몸’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근력운동으로 확대해 꼭 개인 퍼스널트레이닝을 받는 것처럼 문제점과 교정전략을 깐깐하게 가르쳐준다. 도수치료 전문가와 피트니스 지도자인 저자는 단순한 진단하고 처방하는데 그치지 않고 나쁜 자세를 유발한 생활 습관을 찾아 해결하는 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아픈 몸을 교정하는 사후조치보다 중요한 예방법은 바로 강한 근력운동을 꾸준히 해 아이처럼 부드러운 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 우리 몸은 하나의 링크, 중력에 대항하는 바른 몸 우린 왜 아픈 걸까? 인류는 직립보행을 하면서 무게중심이 불안정해졌다. 모든 체중이 수직으로 무릎과 발목에 집중된 이상 특별한 질환이 없어도 오래 서 있으면 아픈 구조적 한계에 봉착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인체에는 뼈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뼈를 지배하는 근육과 근육을 투명한 비닐처럼 감싸고 있는 얇은 막인 근막은 근골격계를 하나로 연결해 거대한 네크워크처럼 장악한다. 결국 한 부위가 잘못되면 근막경선을 따라 도미노처럼 몸 전체로 통증이 퍼져나갈 수 있다는 것. 아픈 부위와 그에 따른 처방을 일대일로 할 수 없는 명백한 이유이다. 바른 몸과 자세를 갖고 싶다면 우리 뼈와 근육을 감싼 근막의 불균형을 해결해야한다. 긴장된 부위는 이완시키고 약한 부위를 긴장시켜 재배치하면 우리 몸은 마치 탱탱한 고무줄처럼 안정적인 모습을 갖게 된다. 우리 뼈와 근육을 지배하는 것은 습관이다. 또한 습관은 움직임이 지배하고, 일상 속에서 바른 움직임을 견지할 때 바른 몸이라는 최종 목표에 닿을 수 있다는 뜻이다. 이렇듯 통증의 원인을 나쁜 자세로 국한시키지 않고, 진화로 변한 우리 몸의 특징과 움직임의 의의에 논해 남다른 이해의 깊이를 선사한다. ★통증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자세 진단과 자가 처방법 평상시 잘못된 움직임을 계속하면 잘못된 동작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근육간의 연결과 신경신호가 왜곡된다. 결국 불균형과 비대칭이 생기고 통증이 발생한다. 2장에서는 물리치료사이자 도수치료 전문가인 저자가 통증 관리에 앞서 스스로 진단하는 자세 평가법을 알려준다. 머리, 목, 허리, 어깨, 무릎 등 각 부위가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 후 체형을 바로 잡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비법을 전수한다. 특히 오십견으로 어깨가 아픈 사람은 종아리를 주무르고 편두통이 심할 때는 머리를 지압하지 않고 목과 등을 마사지하는 것처럼 모든 진단과 처방을 우리 몸의 근육과 뼈대들이 서로 링크로 연결되었다는 전제로 내렸다. 타기팅, 마사지, 스트레칭, 근력운동 4가지 교정전략을 상황에 맞게 제시해 짬짬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 인간의 자격, 강한 근력운동 일대일 레슨 《바른 몸이 아름답다》는 전작 격인 《강한 것이 아름답다》를 위한 ‘프리퀄’로 기획되었다. 본격적인 근력운동에 앞서 마련한 준비운동인 스트레칭부터 무리를 느끼는 ‘몹쓸 몸뚱이’를 가진 이들도 이제 스콰트, 데드리프트, 프레스 등을 시작할 수 있다. 근력운동에 앞서 자기 몸의 가동범위 제한을 확인한 후 이런 ‘나쁜 동작’을 찾아내 제거하는 일대일 레슨을 제안한다. 비틀리고 아픈 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좋은 자세’를 찾는 것보다 몸을 ‘올바르게’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결국 바른 몸에 이르기 위한 접근법(스트레칭, 마사지, 타기팅, 근력운동) 가운데 최고의 처방은 운동이라고 말한다. 올바른 움직임을 스스로 자각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운동만이 가장 통합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이다. 또한 운동을 통해 올바른 움직임을 습관으로 지킬 때 최종 목표인 건강에 다다를 수 있다.
법인 CEO가 알아야 할 모든 것
해피페이퍼(HAPPY PAPER) / 최용대 (지은이)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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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페이퍼(HAPPY PAPER)소설,일반최용대 (지은이)
각 Part 내에 총 102가지 Q&A 형식으로 나잘나 CEO, 나절세 세무사, 나일등 FC를 등장시켜 어려운 세금에 대한 이해를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나절세 세무사의 답변에 대한 국세청 예규 및 조세심판원 판례, 관련 법령, 법원 판례를 덧붙임으로써 신뢰성에 신중을 기하였다.프롤로그 004 PART 1. 법인 설립시 알아야 할 사항 Q001 상법상 회사의 종류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014 Q002 주식회사의 자본금 요건과 임원의 구성 및 임기는 어떻게 되나요? 016 Q003 이사회의 운영절차와 결의사항은 어떤 것이 있나요? 018 Q004 주주총회의 소집절차와 결의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020 Q005 개인사업자 사장님의 정기보험료 비용처리는? 022 Q006 CEO가 계약한 개인보험을 법인명의로 변경이 가능한가요? 024 Q007 CEO가 법인에 부동산 임대시 적정한 임대료는? 026 Q008 개인사업자 법인전환에 따른 영업권 세무처리는? 028 Q009 노란우산공제제도란 무엇인가요? 033 Q010 비상장 중소기업 외부감사의 대상 기준은? 036 Q011 잘못 낸 세금의 권리 구제 방법은? 037 Q012 청년채용특별장려금 지원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039 Q013 청년내일채움공제 지원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041 Q014 CEO가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법은 무엇인가요? 044 Q015 창업할 때 사업장 소재지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나요? 048 Q016 연구소 설립요건과 혜택은 무엇인가요? 051 Q017 벤처기업 요건과 확인받을 경우 혜택은 무엇이 있나요? 054 PART 2. 법인 운영시 알아야 할 사항 Q018 납품대금 떼일 염려 없는 거래안전망이라는 매출채권보험은 무엇인가요? 058 Q019 법인 CEO에게 비즈니스 리스크란? 061 Q020 법인종신보험에 가입할 경우 비용처리 가능한가요? 063 Q021 법인정기보험에 가입할 경우 비용처리 가능한가요? 067 Q022 수익자를 임직원으로 법인보험 계약시 비용처리 가능한가요? 074 Q023 법인보험계약 계약자 및 수익자 변경시 이자소득세 비과세되나요? 077 Q024 법인이 CEO 유가족에게 지급하는 유족보상금의 비용처리 가능한가요? 082 Q025 CEO 유가족이 유족보상금 수령시 소득세가 과세되나요? 085 Q026 임직원 사망 후 유가족에게 지급하는 학자금의 비용처리 가능한가요? 088 Q027 보험금 수령시 납입한 보험료를 비용처리 또는 자산처리했을 경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091 Q028 근로 중 사고로 회사가 수령한 보험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하나요? 094 Q029 종업원 산재 발생시 사업주가 손해배상 책임을 지는 경우가 있나요? 096 Q030 법인보험계약시 피보험자를 근무하지 않는 배우자로 지정이 가능한가요? 098 Q031 법인의 채무에 대해 이사 또는 주주가 연대해서 변제의무가 있나요? 100 Q032 법인의 임원과 직원(근로자)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102 Q033 법인과 거래시 특수관계인 및 그 친족의 범위는? 105 Q034 법인이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주식을 저가 매입할 때 어떻게 되나요? 107 Q035 CEO가 법인으로부터 받는 소득유형별 조세 부담은 얼마인가요? 110 Q036 CEO가 내는 보수월액보험료와 소득월액보험료는 얼마인가요? 113 Q037 CEO가 가지급금을 변제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은 무엇인가요? 116 Q038 법인의 이익잉여금은 통상 어떻게 보관되는가요? 119 Q039 직원의 장기재직 유도를 위한 내일채움공제 가입시 어떤 혜택이 있나요? 121 Q040 법인의 경우에도 성실신고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있나요? 125 Q041 임원급여에 대해 세법상 비용처리 한도가 있나요? 127 Q042 임원상여금은 지급규정이 없으면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하나요? 129 Q043 임원퇴직금을 법인보험증권의 계약자 및 수익자 변경을 통해 지급이 가능한가요? 131 Q044 임원퇴직금을 법인연금보험의 연금개시 후 계약자 및 수익자 변경을 통해 지급할 경우 퇴직금 계산은? 134 Q045 법인세법상 비용처리되는 정당한 임원 퇴직금지급규정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139 Q046 2020년 세법개정으로 임원퇴직금의 지급배수를 2배 초과 지급하는 것이 불가능한가요? 141 Q047 임원퇴직금을 실제 퇴직할 때 지급하지 않고 근무 중에 중간정산이 가능한 경우가 있나요? 145 Q048 대표이사 사임 후 고문으로 근무시 현실적인 퇴직에 해당하나요? 149 Q049 임원 퇴직금지급규정 제정시 등기임원과 미등기임원의 차별 적용이 가능한가요? 151 Q050 CEO에게 급여가 없는 근무기간이 있을 경우 퇴직금 산정은 어떻게 하나요? 153 Q051 정관변경을 통한 임원 퇴직금지급규정 개정시 개정 전 근속기간에도 소급 적용이 가능한가요? 155 Q052 퇴직금 중간정산 후 입사일부터 소급하여 퇴직금 재정산이 가능한가요? 157 Q053 임원퇴직금 중간정산 후 다시 퇴직금을 지급할 수 있나요? 160 Q054 임원이 퇴직금 수령을 포기할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163 Q055 회사가 선택할 수 있는 퇴직금제도는 몇 가지인가요? 165 Q056 퇴직연금과 법인보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167 Q057 CEO 퇴직시 DB vs DC 퇴직급여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170 Q058 배당의 종류, 시기,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173 Q059 법인의 이사가 2인 이하라서 이사회가 성립되지 않을 경우 중간배당은 어떻게 하나요? 176 Q060 증여세와 소득세를 중복과세하는 차등배당은 어떤 경우에 유리하나요? 178 Q061 보험증권으로 현물배당이 가능한가요? 182 Q062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시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나요? 190 PART 3. 법인 청산 & 승계시 알아야 할 사항 Q063 법인의 주식가치 평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194 Q064 법인 청산시 법인이 내야 할 세금은 무엇인가요? 196 Q065 법인 청산시 주주가 내야 할 세금은 무엇인가요? 198 Q066 법인 주식 승계시 자녀가 부담해야 할 세금은 얼마인가요? 201 Q067 주식 증여 후 유상감자시 혜택은 무엇인가요? 204 Q068 주식 상속 후 유상감자시 혜택은 무엇인가요? 208 Q069 법인 주식 사전증여시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의 혜택은 무엇인가요? 211 Q070 법인 주식 상속시 가업상속공제의 혜택은 무엇인가요? 216 Q071 창업자금 증여세 과세특례의 혜택은 무엇인가요? 220 PART 4. 상속 & 증여시 알아야 할 사항 Q072 증여받은 재산을 5년 이내에 팔아도 괜찮나요? 224 Q073 비상장주식을 매매할 경우 액면가액으로 거래하면 증여세를 내나요? 228 Q074 부담부증여를 활용한 절세 플랜은 무엇인가요? 235 Q075 증여받은 재산으로 보험 가입하고 사망보험금 수령시 증여세를 내야 하나요? 238 Q076 보장성보험에 대하여 채권자가 압류하여 강제 해약이 가능한가요? 243 Q077 장애인 자녀에게 연금을 증여할 경우 증여세가 얼마까지 비과세되나요? 245 Q078 매년 지급받는 연금(정기금)의 시가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248 Q079 보험계약자 명의변경시 증여시기와 시가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253 Q080 종신보험으로 상속세 납부재원을 마련할 수 있나요? 258 Q081 보험금 지급명세서를 국세청에 제출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261 Q082 상속포기시 종신보험 사망보험금을 상속인이 받을 수 있나요? 263 Q083 차명의 보험계약을 실명으로 전환하는 경우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265 Q084 직계존비속 간 금전거래시 증여세를 내야 하나요? 268 Q085 직계존비속 간 부동산을 무상사용할 경우 증여세를 내야 하나요? 271 Q086 부(父)와 조부(祖父)가 동시에 성년자인 수증자(아들 및 손자)에게 5천만원을 증여할 경우 증여세 계산과 증여재산공제는 얼마인가요? 274 Q087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상속·증여세 적용시 차이는 무엇인가요? 278 Q088 자녀 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모(母)가 대신 납부시 증여세는? 282 Q089 사실혼 배우자와 그 자녀에게도 상속권이 있나요? 284 Q090 배우자와 이혼할 때 재산분할청구와 위자료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286 Q091 양자 vs 친양자의 상속받을 권리에 차이가 있나요? 289 Q092 명의신탁주식 회수시 부과되는 세금은 없나요? 291 Q093 해외유학비 등 생활비가 증여세 비과세 가능한가요? 295 Q094 증여와 상속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297 Q095 가지급금을 상속채무로 공제할 수 있나요? 300 Q096 가수금은 상속재산에 포함되나요? 303 Q097 유류분 권리만큼은 상속해야 하나요? 306 Q098 체납세금은 5년이 경과하면 면제되나요? 309 Q099 자금출처조사는 모든 경우마다 다 하나요? 313 Q100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은 어떻게 하나요? 315 Q101 고액현금거래보고제도(CTR)란 무엇인가요? 318 Q102 CEO가 알아두면 유용한 세율표의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322변화한 법규를 반영한 2022년 최신 개정판! 법인 설립부터 운영, 청산과 승계까지 2022년 법인 컨설팅 분야 FC·세무사·CEO 필독서! 저자는 2000년 제37회 세무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세무사업 경력 약 10년, 2008년 변액보험판매관리사 자격 및 간접투자증권 판매자격을 취득한 후 보험업 경력 약 10년입니다. 현재는 KDB생명 세무사 지점 지점장으로서 영업 현장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약 20년의 시간 속에서 법인 CEO 상담 횟수 약 1,000회 이상, 강의 횟수 약 500회 이상, 세미나 횟수 약 100회 이상의 경험이라는 자산을 수확하게 되었습니다. 법인 CEO를 대상으로 하는 ‘절세 컨설팅’이 활발해지면서 법인 CEO를 직접 상담하는 FC·FP·PB를 위한 보험과 세금 관련 책은 많이 출간되었지만 정작 법인 CEO를 위한 책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법인이란 자본금 10억원 미만의 소규모 주식회사를 말합니다. 상장기업 및 중견기업·대기업은 법인 내부에 재무팀 또는 총무팀이 별도로 존재하므로 CEO가 법인의 설립·운영·승계·청산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규모 주식회사의 CEO의 현실은 그러하지 못한 상황이 많습니다. 그리하여 저자는 『법인 CEO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라는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네 개의 Part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 법인 설립시 알아야 할 사항 Part 2. 법인 운영시 알아야 할 사항 Part 3. 법인 청산 & 승계시 알아야 할 사항 Part 4. 상속 & 증여시 알아야 할 사항 각 Part 내에 총 102가지 Q&A 형식으로 나잘나 CEO, 나절세 세무사, 나일등 FC를 등장시켜 어려운 세금에 대한 이해를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나절세 세무사의 답변에 대한 국세청 예규 및 조세심판원 판례, 관련 법령, 법원 판례를 덧붙임으로써 신뢰성에 신중을 기하였습니다. 각 Part 내에도 알아두면 쓸만한 내용이 많이 있지만 전체 Part를 통해 법인의 설립·운영·승계·청산과 CEO의 상속 & 증여를 이해함으로써 법인 절세 컨설팅 당사자인 CEO·세무사·FC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 102번째 Q&A는 CEO가 알아두면 유용한 세율표입니다. 혹 책을 읽는 과정에서 각종 세금에 대한 과세표준과 세율을 알고 싶을 때 참고하면서 본문 내용을 보시면 유익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21세기 목회학총론
대서 / 한국복음주의 실천신학회 (엮은이) / 2019.07.12
22,000

대서소설,일반한국복음주의 실천신학회 (엮은이)
15명의 국내 저명한 실천신학자들이 목회의 정의로부터 시작하여 목회자의 정체성과, 예배,설교, 기도, 교육, 전도, 상담, 소그룹, 제자훈련, 사역 구조에 관하여 목회자의 신학생들이 숙지해야 할 핵심적인 사항들을 소개한 책이다. 온갖 세속적인 사상들이 범람하는 영적 전투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독교 신자들을 목양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영적인 로드맵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제1부 목회란 무엇인가? 제1장 목회의 개념 양현표교수 제2장 목회의 원리 문병하교수 제2부 목회자란 무엇인가? 제3장 목회자의 소명 양병모교수 제4장 목회자의 자질 신현광교수 제5장 목회자의 영성 최창국교수 제3부 목회를 위한 예배.설교.기도 제6장 목회와 예배 김상구교수 제7장 목회와 설교 오현철교수 제8장 목회와 설교 실제: 분문이 이끄는 설교를 하라 군호교수 제9장 목회와 기도 조성호교수 제4부 목회를 위한 교육.전도.상담 제10장 목회와 교육 문희랑교수 제11장 목회와 전도.목회를 위한 전도의 신학과 사역 김선일교수 제12장 목회와 상담: 상담의 비전을 실현하는 목회- 하재성교수 제5부 목회를 위한 소그룹.제자훈련.사역구조 제13장 목회와 소그룹 - 이상흥교수 제14장 목회와 제자 훈련 박성환교수 제15장 목회와 사역구조 이승진교수21세기에 들어서면서 포스트모던을 비롯한 다양한 세속적인 시대 사조들이 범람하는 상황에서 목회 사역을 제대로 감당하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오늘날 안수 받은 목회자는 교회안에서는 위와 같은 다양한 목양 사역을 감당해야 하는 동시에 교회 바깥에서 신자들을 유혹하고 넘어뜨리는 다양한 시대사조들을 분별하고 교회 안으로 유입을 차단해야 한다. 예를 들어 물질만능주의와 유신진화론, 인본주의,포스트모던적인 상대주의 등등을 잘 분별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신자들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고 그리스도의 뒤를 흔들림없이 올곧게 따라가도록 인도해야 한다. 이러한 시대적인 요청을 고려하여 본 학회에서는 ‘21세기 목회학총론“을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15명의 국내 저명한 실천신학자들이 목회의 정의로부터 시작하여 목회자의 정체성과, 예배,설교, 기도, 교육, 전도, 상담, 소그룹, 제자훈련, 사역 구조에 관하여 목회자의 신학생들이 숙지해야 할 핵심적인 사항들을 소개하였다. 본서가 온갖 세속적인 사상들이 범람하는 영적 전투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독교 신자들을 목양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영적인 로드맵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하버드 행동력 수업
가나출판사 / 가오위안 (지은이), 김정자 (옮긴이) / 2018.12.17
15,000원 ⟶ 13,500원(10% off)

가나출판사소설,일반가오위안 (지은이), 김정자 (옮긴이)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에 파묻혀 마스크팩 하나를 사는데도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몰라 시간을 낭비한다. 따라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무엇보다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생각, 정보, 인간관계 등을 최대한 간소화해야 한다. 나를 찾는다는 것은 곧 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행동’을 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행동을 가로막는 장벽부터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심리적 원인을 깊이 파헤친다. ‘정보 과부하, 부정적 생각, 완벽주의, 미루는 습관, 두려움’ 등 자꾸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을 막는 진짜 심리적 원인에 대해 분석한다. 나머지 7개의 장에서는 ‘정보를 단순화하는 것’에서부터 ‘선택과 집중, 긍정적 자기 암시, 반완벽주의, 환경 통제, 시간 관리, 롤모델을 찾고 용기를 되찾는 방법’까지, 세계 1%의 인재들의 행동 습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외에도 ‘단사리 정신’, ‘생각의 뺄셈 4단계’, ‘마감일 효과’, ‘포모도로 시간관리법’ 등 저자가 실제로 컨설팅을 하면서 검증된 방법론을 따로 상세히 다룬다. 생각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총 4단계가 필요하다. 대부분 1단계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라 여기지만, 1단계가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바로 이 첫걸음을 떼지 못해 실패한다. 먼저 시작을 한 후 집중할 환경을 만들고, 장애물에 부딪힐 때마다 계획을 수정해나가며, 마감일까지 매일매일 실천해나가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추천의 글 완벽한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방구석 몽상가들에게 프롤로그 당신이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하나,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1장 당신의 행동을 가로막는 다섯 가지 장벽 01 [정보 과부하] 넘치는 정보로 결정장애에 빠진다 02 [부정적 생각] 근거 없는 억측이 망상을 부추긴다 03 [완벽주의] 목표가 너무 높아서 일을 그르친다 04 [미루는 습관] 핑계를 찾다 보면 실패에 이른다 05 [두려움] 미래를 비관하여 쉽게 포기한다 2장 단순화하기: 정보의 홍수에서 빠져나와라 06 [간소화 원칙] 내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라 07 [생각의 효율] 상황에 맞게 생각하여 신속하게 결정하라 08 [타인에 대한 신뢰] 의심과 불안은 판단력을 흐린다 09 [자신에 대한 믿음]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마라 │미라클 액션 1│단사리 정신: 잡생각을 버리고 목표에 집중하기 3장 선택과 집중: 불필요한 생각은 과감히 지워라 10 [생각 목록] 모든 생각을 적고 필요한 것만 남겨라 11 [생각 빌리기] 닭을 빌려와 달걀을 낳게 하라 12 [실용적 생각] 나의 생각을 성과와 연결시켜라 13 [생각 멈춤] 불필요한 생각이 튀어나오면 생각을 멈춰라 14 [신속한 결정] 신중한 태도가 행동을 방해하기도 한다 │미라클 액션 2│생각의 뺄셈 4단계: 생각노트로 우선순위를 정리하기 4장 긍정적 자기 암시: ‘잘 안될 거야’에서 벗어나라 15 [성과 리스트] 행동하기 전에 최악의 결과를 상정하지 마라 16 [공포심 없애기] 해본 적 없는 일도 해낼 수 있다 17 [위기에 대한 재정의] 새로운 시선으로 두려움을 극복하라 18 [작은 성공] 긍정적인 기억으로 부정적인 기억을 덮어라 19 [나에 대한 통제] 남들과 다른 나를 발견하라 5장 반완벽주의: 목표의 100퍼센트를 달성하려고 하지 마라 20 [부분의 완벽] 일단 시작한 후에 부족한 것을 채워도 늦지 않다 21 [현실적인 목표] 완벽한 결과에 대한 기대를 버려라 22 [검토 줄이기] 퀄리티를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23 [하나의 목표]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일을 단기 목표로 삼아라 24 [장점 찾기] 단점을 개선할 시간에 장점에 집중하라 25 [장점 극대화]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을 하라 6장 환경 통제: 불완전한 상황에서도 일단 행동하라 26 [불완전함 받아들이기] 완벽한 조건과 완벽한 환경은 없다 27 [일을 분류하기] 40점짜리 환경에서도 실행은 가능하다 28 [문제 해결의 즐거움] 문제는 생각이 아니라 행동으로 해결된다 29 [세부 계획] 계획을 잘게 쪼개어 단계별로 실천하라 30 [데드라인] 모든 일에 마감일을 설정하라 31 [서두르지 않기] 가까이에 있는 사과를 먼저 손에 넣어라 32 [유연한 사고] 나아갈 방향을 융통성 있게 수정하라 │미라클 액션 3│마감일 효과: 실현 가능한 마감일 설정하기 7장 시간 관리: 시간의 틈을 발견하고 활용하라 33 [자투리 시간] 간단한 일은 남는 시간에 처리하라 34 [80 대 20 법칙] 집중이 잘되는 골든타임을 찾아라 35 [카운트다운법] 심리적 압박을 통해 마감 시간을 엄수하라 36 [몰입 훈련] 집중하는 습관으로 주어진 시간을 연장하라 37 [할 일 목록] ‘대기 목록’에 있는 일을 ‘필수 목록’으로 바꿔라 │미라클 액션 4│포모도로 시간관리법: 25분 동안 온전히 집중하는 훈련 8장 앞으로 나아갈 용기: 성공한 사람을 참고하되 나의 길을 가라 38 [바로 행동하기] 막상 해보면 쉽게 풀리는 경우도 많다 39 [롤모델]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적인 태도를 배워라 40 [질책하지 않기] 오늘 일을 미뤘을지라도 자책하지 마라 41 [도전정신] 시련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42 [자기 격려]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자신에게 보상하라 43 [인내심] 성공에 이르는 길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에필로그 ‘생각’을 ‘실행’하기 위한 4단계“인생을 바꾸는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행동이다” 하버드, 백악관, 세계 500대 기업이 채택한 행동 습관 교정술 ‘다른 사람들은 꿈을 이뤘는데 왜 나만 제자리걸음일까?’ 누구나 살면서 ‘이거 하면 잘되겠다’ 싶은 아이디어들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왜 전 세계 1%의 사람들은 생각으로 세상을 바꾸고, 나머지 99%의 사람들은 생각만 하다 마는 걸까? 그 차이는 매우 간단한 이유에서 생긴다. 바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가의 여부’에 달렸다. 결국 당신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단 하나다.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설사 행동을 했다고 해도 끝까지 제대로 추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잠재력 개발의 대가이자 이 책의 저자인 가오위안은 심리학, 잠재의식, 행동 규칙의 관점에서 사고력과 행동력을 높이는 비법을 공유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행동력 프로젝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유래한 것으로, 백악관과 《포천(Fortune)》지에서 선정한 500대 기업에서 추진하고 있다. 총 8단계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행동력이 부족한 사람들의 전형적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미루기, 자제력 부족, 완벽주의, 두려움’ 등의 문제를 해결한다. 저자는 다이어트나 금연, 면접, 창업처럼 크고 작은 도전을 하거나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하는 사람들, 특히 생각은 많은데 행동이 어려워 늘 ‘방구석 몽상가’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행동파’로 거듭날 수 있는 실질적인 행동 습관 교정술을 제시한다. 엉덩이 무거운 하버드 학생들을 움직인 단 하나의 강의! 알리바바의 마윈,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화웨이의 런정페이 등 탁월한 리더들을 분석하여 정리한 43가지 행동지침 마윈, 마크 저커버그, 런정페이 등 성공한 사람들은 완벽한 결과를 추구하기보다 기회를 잡기 위해 발로 뛰는 데 더 주력했다. 그들 역시 원대한 이상을 갖고 있었지만, 그 원대한 꿈을 현실화하기 위해 계획을 쪼개어 단계별로 나누고 각 단계마다 ‘작은 목표’를 만들었다. 그리고 ‘40점짜리 환경’만 갖춰져도 계획을 실행했다.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것과 달리 그들은 ‘반(反완)벽주의’를 추구했으며, 목표의 100퍼센트를 달성하기보다 행동력을 100퍼센트로 끌어올리는 데 힘을 쏟았다. 사실 목표를 완벽하게 이룬다는 것 자체가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완벽주의’라는 신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현대 사회는 오늘 맞다고 생각한 게 내일은 틀리는 일이 빈번해졌을 만큼 계속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계속 튀어나오기 때문에 어차피 완벽한 계획이라는 건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목표가 생기면 바로 실행에 옮기면서 그때그때 계획을 수정하며 ‘결과의 완벽’이 아닌 ‘부분의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이다. 시중에는 행동력을 강조하는 수많은 책이 있지만, 대부분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모호한 말로 얼버무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을 직접 분석하여 정리한 실질적인 43가지 행동 지침을 담고 있으며, 풍부한 실제 교정 사례를 낱낱이 공개한다. 결정을 내릴 때 우리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만 있을 뿐이다. ‘지금 당장 하거나, 영원히 안 하거나.’ 정보 과부하, 부정적 생각, 완벽주의, 나쁜 습관, 두려움을 극복하고 지금 당장 행동하게 만드는 심리 처방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에 파묻혀 마스크팩 하나를 사는데도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몰라 시간을 낭비한다. 따라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무엇보다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생각, 정보, 인간관계 등을 최대한 간소화해야 한다. 나를 찾는다는 것은 곧 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행동’을 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행동을 가로막는 장벽부터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심리적 원인을 깊이 파헤친다. ‘정보 과부하, 부정적 생각, 완벽주의, 미루는 습관, 두려움’ 등 자꾸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을 막는 진짜 심리적 원인에 대해 분석한다. 나머지 7개의 장에서는 ‘정보를 단순화하는 것’에서부터 ‘선택과 집중, 긍정적 자기 암시, 반완벽주의, 환경 통제, 시간 관리, 롤모델을 찾고 용기를 되찾는 방법’까지, 세계 1%의 인재들의 행동 습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외에도 ‘단사리 정신’, ‘생각의 뺄셈 4단계’, ‘마감일 효과’, ‘포모도로 시간관리법’ 등 저자가 실제로 컨설팅을 하면서 검증된 방법론을 따로 상세히 다룬다. 생각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총 4단계가 필요하다. 대부분 1단계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라 여기지만, 1단계가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바로 이 첫걸음을 떼지 못해 실패한다. 먼저 시작을 한 후 집중할 환경을 만들고, 장애물에 부딪힐 때마다 계획을 수정해나가며, 마감일까지 매일매일 실천해나가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생각이 많고 행동력이 떨어지는 사람보다 아이디어는 부족해도 행동력이 강한 사람이 낫다. 후자는 천재적인 두뇌는 가지지 못했지만 매사에 성실하다. 잡생각을 하거나 딴 길로 새지 않고,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낸다. 그래서 나는 직원들에게 종종 하루 24시간 중 70퍼센트는 행동하는 데 쓰고, 생각하는 데는 나머지 30퍼센트만 쓰라고 당부한다._ <프롤로그. 당신이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하나,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중에서 사고력과 행동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불필요한 정보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주요한 특징이기도 하다. 그들은 계속해서 이렇게 묻는다.“이제 중요한 일을 처리하려고요. 그런데 중요한 일이 뭐였죠?”_ <2장. 단순화하기: 정보의 홍수에서 빠져나와라> 중에서
국궁
좋은땅 / 송주성 (지은이) /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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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송주성 (지은이)
고려 후기 처인성과 충주성에서 몽골군을 격파한 승장 김윤후를 주인공으로 역사적 사실을 각색한 역사소설이다. 고려시대 몽골군은 30년간 6차례에 걸쳐 고려를 침략하였는데, 2차 처인성 전투와 5차 충주성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데 주요한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김윤후이다. 이 사실을 뼈대로 저자가 상상력을 더해 유년시절 김윤후와 초승과 만남, 궁술훈련 과정, 몽골군과의 전투 상황, 결혼 후 자녀들과 함께 몽골군의 침략을 막아 낸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구성하여 한 편의 소설로 엮었다.1. 국궁 2. 몽골군 압록강을 넘다 3. 백성을 버리다 4. 남한산성 5. 수박무예 6. 처인성전투 7. 파계 8. 월악산 9. 화랑검술 10. 원수를 갚다 11. 오천결사대창술 12. 몽골군의 제5차 침략 13. 택견 14. 충주성전투 15. 오무예- 역사적 사실(Fact)에 허구(Fiction)를 입혀 재탄생한 고려 승장 김윤후의 일대기 활 쏘기 연습을 하던 승려 김윤후는 갑자기 호랑이를 마주한다. 살생을 하지 않는 승려의 신분 때문에 꼼짝없이 호랑이에게 당할 뻔한 김윤후를 초승이 나타나 구해 준다. 이를 인연으로 둘은 함께 활 쏘는 연습을 하며 사랑을 키워 나간다. 청년이 된 이후 고려에 침략한 몽골군을 김윤후와 초승은 백성들과 힘을 합쳐 처인성에서 격퇴한다. 긴 시간이 지난 후 둘은 결혼하여 세 명의 자식을 낳고, 자식들과 함께 충주성에서 몽골군을 또다시 격퇴한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보면 수많은 외세의 침략에 맞서 싸우면서 탄생한 많은 영웅들이 있다. 그중 역사서에서 다루는 비중이 적어 상대적으로 우리에게 덜 알려진 영웅들이 있는데, 이 책에서 주인공으로 다루는 ‘김윤후’도 그런 영웅 중 한 명이다. 고려시대 고려는 몽골군에게 30년간 6차례 침략을 당했다. 그 중 몽골군이 결정적인 전투 패배로 퇴각한 경우가 두 번 있었는데, 바로 2차 처인성 전투와 6차 충주성 전투이다. 그리고 이 두 전투를 이끈 사람이 바로 승장 김윤후이다. 현재 김윤후에 대한 사료는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이 주요한 역사설 사실을 뼈대로 서사의 빈 공간을 저자의 상상으로 메워 흥미로운 한 편의 소설로 묶어 냈다.
누구에게나 영원히 머무르고 싶은 순간이 있다
일단 / 하승완 (지은이) /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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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소설,일반하승완 (지은이)
SNS에서 수많은 독자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는 하승완 작가의 신작. 평범한 순간일지라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겨둘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이번 신간에는 '위로', '공감', '인간관계', '자존감' 등등 작가의 다양한 시선으로 지친 내면을 따뜻이 다독여 주는 글들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프롤로그 1장. 나에게 안부를 건네는 일 나의 환경을 만드는 일 말 없는 것들의 위로는 생각보다 따뜻해서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 주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 가끔은 져도 괜찮아 마음의 생채기는 치료하는 데 오랜 시간이 필요해서 언젠간 너의 노력을 알아주는 날이 올 거야 나의 발자취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되기도 헤매는 순간조차 빛나는 존재 누군가는 방황을 산책이라고 말해요 용기 가려진 나의 목소리 나의 모습을 칭찬해 주는 일 나 자신을 사랑하기 우리는 훨씬 많은 가능성을 가진 사람 마음의 근육 나의 마음을 다림질하는 날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나를 주저앉게 했던 것들은 나와 결이 비슷한 사람 진심이 담긴 말은 생명력이 길다 어느 문장은 나를 살아가게 한다 나를 파악하는 일 당신은 누군가의 희망이라는 걸 소망의 문 앞에 다가가는 작은 습관은 주름을 만든다 번아웃 나의 커다란 도약 당신은 당신 삶의 선장이다 나의 소망 소중한 존재와 가식적인 존재를 구분하기로 솔직함과 무례함 그때의 나로서 최선의 선택이었다면 괜찮다 2장. 당신과 나의 안녕을 바라며 모든 순간의 이별 온기가 묻어난 순간 추운 겨울 지나 봄이 오듯이 작은 마음 말은 마음에 영향을 주고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라서 괜찮은 척했지만 그렇지 않아서 휘청인다는 건 그만큼 간절했다는 것이기도 사람 사는 게 다 비슷하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일 나 자신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평범한 삶이 모여 우리의 삶이 특별해지는 것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생각지도 못한 것을 얻기도 인생은 내 속도로 완주하는 것 새싹을 정성껏 가꿔 꽃을 피우는 일 행복을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삶 초록빛 계절은 희망을 품기에 꽤 좋아서 외로움과 공존하는 삶 두려움 마음도 숨을 쉴 시간이 필요하다 여전히 아픔에 익숙하지 않아서 꿈은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건강한 긍정은 삶에 즐거움을 가져다 주고 불확실한 미래를 함부로 단정 짓지 않기를 기죽지 않기로 해요 우리의 발길은 아름답다 그때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3장. 순간의 조각을 주워다 삶을 채우고 모든 작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 일 복잡한 생각을 덮어버린 찰나의 장면들 삶의 장면 몸과 마음은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다 나의 마음에 새겨진 이름들 유연함과 단단함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기도 외로움은 존재의 부재만으로 피어나는 감정이 아니라는 것을 바보 같은 내가 좋다 계획은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니다 오롯이 나로 있는 순간 허공에 나열되는 단어들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너무 아프지 않기를 삶의 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 다가오는 행복을 미루지 않기를 에필로그"곳곳에 묻어난 순간도 기억의 서랍에 가지런히 꽂아둘 거예요." 『누구에게나 영원히 머무르고 싶은 순간이 있다』는 SNS에서 수많은 독자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는 하승완 작가의 신작이다. 평범한 순간일지라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겨둘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이번 신간에는 ‘위로’, ‘공감’, ‘인간관계’, ‘자존감’ 등등 작가의 다양한 시선으로 지친 내면을 따뜻이 다독여 주는 글들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 『누구에게나 영원히 머무르고 싶은 순간이 있다』 도서는 가슴 깊이 와닿는 문장과 여운이 짙게 남는 표현으로 과거를 후회하고, 현재를 방황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외로웠던 겨울, 푸르렀던 봄, 오래도록 머무르고 싶었던 여름 지나왔으나 영원히 저물지 않을 우리의 청춘에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힘들어지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면 타인을 향하는 관심도, 우리의 내면에 와닿는 마음도 오롯이 존재할 힘을 잃고 만다. 그토록 외롭고 힘든 순간을 겨울이라고 한다면 어떨까. 작가는 이야기한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우리의 시련 뒤에는 새로운 날이 찾아올 거라고”(「추운 겨울 지나 봄이 오듯이」).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삶 속에서,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존재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고민한다. 그럴 때마다 우리를 소중하게 바라봐 주고 생각해 주는 사람들이 우리의 곁을 지킨다. 그들의 시선에서 건져올린 위로의 문장들은 우리의 내면에 깊이 뿌리를 내린다. 때로 우리는 그 문장이 “나를 살아가게 만드는 것”과 같다고 느끼고(「어느 문장은 나를 살아가게 한다」), 그 문장으로 하여금 우리를 “믿고 의지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한다”(「당신은 누군가의 희망이라는 걸」). 그들의 위로는 자기 자신을 위로할 힘을 준다. 우리는 살아가며 관계와 경험을 쌓는 동시에 무수히 많은 이별을 마주쳐야 한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정경처럼, 우리는 안녕과 안녕을, 서로 다른 인사를 건네며 성숙해지는 방법을 배운다. 타인으로부터 받은 위로는 내면을 고요히 가라앉히는 중력으로 자라난다. 누군가가 나를 떠올렸을 때 웃을 수 있도록, 내가 그 순간을 떠올렸을 때 웃을 수 있도록, 살아가며 남긴 것들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삶의 장면들을 많이 만들어두자.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장면으로 남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_ 「삶의 장면」 어떤 사람이 되겠노라 결심하는 것은 성장의 한 방법이기도 하다. 점점 자기 자신과 친해지고, 나를 사랑하듯 타인을 사랑하게 된다. 타인의 시선에서 위로의 문장을 건져올렸듯, 이제 우리는 타인에게 위로를 건넬 수 있게 된다. “삶의 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처럼”(「삶의 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 겨울날 홀로 감겨 있던 우리의 시선은 푸르른 봄을 담아낼 수 있도록 따스히 확장된다. 그러다 보면 햇살이 머리 위에 환히 드리우는 여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행복, 사랑, 작은 변화들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우리의 마음은 이처럼 가장 작고 관념적인 것들을 뼈대 삼아 가장 튼튼한 근육을 키운다. 꿋꿋하게 무너지지 않는 마음을 안은 채 청춘을 지나고, 가장 찬란한 계절을 지나다가 다시 외로움을 마주치게 되더라도 괜찮도록 말이다. 다시 외로워지더라도 괜찮다. 우리는 이미 타인의 위로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 줄 방법을 알고 있다. 우리가 마주할 겨울이 한 순간이 아니듯, 우리의 봄과 여름도 다시 찾아올 수 있다. 우리의 청춘이, 작은 행복들로 켜켜이 쌓은 안녕이 영원히 저물지 않을 것임을 이야기하는 목소리가 따뜻하다. 고요한 바다만큼이나 내 마음도 고요해지는데, 무엇보다도 이런 순간이 내겐 큰 위로가 된다. 마음은 소리 없는 말과도 같아서 때로는 말 없는 것들이 더 큰 위로를 주기도 한다. 내 마음을 조용히 옆에서 들어주는 것만 같아서. 내 어깨를 토닥여주는 것만 같아서.--- 「말 없는 것들의 위로는 생각보다 따뜻해서」 중에서 그렇게 구겨져서 작아진 나의 마음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제는 다른 사람의 안부를 물으며 시간을 할애하고 감정을 소모했던 것만큼 나의 안부도 물어봐야겠다. 나의 마음이 조금은 펴져서 내 삶 또한 조금은 나아질 수 있도록, 마음을 다림질하고 다독이는 날로 내 인생을 더 많이 채워갈 수 있도록. --- 「나의 마음을 다림질하는 날」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