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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부와 만나다
비아 / 아달베르 함만 (지은이), 이연학, 최원오 (옮긴이) /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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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
소설,일반
아달베르 함만 (지은이), 이연학, 최원오 (옮긴이)
1967년 처음 출간된 이래 프랑스어, 영어, 이탈리아어 등 주요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2000년 저자 아달베르 함만이 세상을 떠날 때 다시 한번 프랑스어로 개정을 거친 대표적인 교부학 입문서. 테르툴리아누스, 오리게네스, 아우구스티누스와 같은 대표적인 초대교회 교부들의 생애와 사상의 특징을 알 수 있게됨은 물론 당시 서방 교회와 동방 교회의 역사적 흐름과 교회사적 주요 사건 또한 파악할 수 있게 해놓았다. 교부학은 초대교회 교리의 형성과 주요 사건, 이에 기여한 주요 신학자/사목자들에 관한 연구라는 점에서 신학 연구(조직신학, 역사신학, 교회사)의 바탕임은 물론 서구 그리스도교 문명 형성사 연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나 방대한 원전 연구를 요구하는 작업인만큼 교부학 해설서는 많은 선이해를 필요로 할 뿐 아니라 백과사전식으로 편찬되기 마련이었으며 분량은 방대했다. 이는 교부학 입문서라고 해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20세기 대표적인 교부학자로 평가받는 아달베르 함만은 기존 입문서들의 한계를 넘어서 전체 교회의 흐름을 보여줌과 동시에 그 흐름에 기여한 교부들의 생애와 사상을 압축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본문 곳곳에 있는 실제 교부들의 원문과 지도, 도표는 당시 상황 및 교부들의 흔적을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스도교 교회와 신학의 갱신은 언제나 성서와 전통, 특히 교부들의 사상을 숙고함으로써 일어났다. 이들의 사상은 교회가 분열되지 않았을 무렵, 그리고 신학(이론)과 사목 활동(실천)이 분화되지 않았을 무렵 영글어진 열매이기 때문이다. 오늘날처럼 다양한 문제로 교회의 갈등이 심화되고, 이론과 실천이 분리되는 시점에서 교부들의 생애와 사상은 다시금 주목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 오래되지만 새로운 교부들의 세계에 들어가는 데 이 책은 좋은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옮긴이들의 말 『교부와 만나다』 신판 서문 들어가며 1.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I. 그리스도교 문헌의 탄생 1. 유대계 그리스도교 저술 2. 최초의 사목 서간들: 선교하는 교회 II. 신앙과 문화의 만남: 호교 교부 1. 『디오그네투스에게』 2. 평신도 신학자 유스티누스 III. 리옹의 이레네우스 1. 영지주의가 불러온 위기 2. 이레네우스의 가르침 3. 리옹의 순교자들 2. 순교자들의 교회 I. 피로 쓴 서사시 II. 알렉산드리아의 그리스도교 사상 1.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2. 오리게네스: 말씀의 몸인 성서 III. 북아프리카 그리스도교인들 1. 하느님의 투사 테르툴리아누스 2. 카르타고의 주교 키프리아누스 3. 인문주의자 그리스도교인: 락탄티우스 3. 황금기 I. 디오클레티아누스에서 콘스탄티누스 황제로 1. 국교가 된 그리스도교 2. 신학의 위기: 아리우스주의 3. 교회 공동체 내부의 삶 II. 교회사가 에우세비우스 1. 오리게네스의 제자 2. 콘스탄티누스의 신임을 받은 사람 III. 동방으로 퍼져 나간 그리스도교 1. 성령의 악기, 에프렘 2. 시리아 신학의 증인, 에프렘 3. 에프렘의 작품들 IV. 그리스도교의 땅 이집트 1. 이집트 수도승 생활의 탄생 2. 알렉산드리아 교회와 알렉산드리아의 주교들 V. 증언의 도시 예루살렘 1. 예루살렘의 키릴루스 2. 순례의 중심지 예루살렘 VI. 카파도키아의 광채 1. 카이사레아의 바실리우스 2.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 3. 니사의 그레고리우스 VII. 안티오키아 그리스도교인들 1.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2. 몹수에스티아의 테오도루스 VIII. 서방과 갈리아의 부흥 1. 푸아티에의 힐라리우스와 갈리아 2. 진정한 사목자 암브로시우스 3. 이탈리아의 다른 저술가들 4. 수도승이자 성서 주석가, 스트리돈의 히에로니무스 IX. 라틴 시문학의 발전: 다마수스에서 세둘리우스까지 1. 다마수스 교황 2. 히스파니아 출신의 프루덴티우스 3. 놀라의 주교 보르도의 파울리누스 4. 세둘리우스 X. 서방의 영광, 아프리카인 아우구스티누스 1. 히포의 주교 아우구스티누스 2. 신학 논쟁 3. 아우구스티누스의 저술 4. 비잔티움 문화와 중세를 향하여 I. 서방 라틴 교회 1. 갈리아 그리스도인들의 활약 2. 이탈리아에서 교황의 활동과 문화의 수호 3. 이베리아와 서고트 II. 동방의 그리스도교 세계 1. 위-디오니시우스 2. 가객 로마누스 3. 고백자 막시무스 4. 다마스쿠스의 요한 나가며 더 읽을 거리 교부 저작 저자별 한국어 번역본 목록 찾아보기 오래되었지만 늘 새로운 교회 스승들의 생애와 사상 저 낯설지만 풍요로운 세계에 들어가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 “교부들이라는 원천을 탐구하지 않고서 그리스도교 사상 및 교회생활의 쇄신이나 심화란 있을 수 없다. 그들은 갈라지지 않았던 교회의 증인이었다. 암브로시우스나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의 교회는 그리스 교회도 아니었고 라틴 교회도 아니었다. 단지 교회일 뿐이었다. 하나된 교회라는 신앙 아래 그들은 서로 영향을 미치고 교류를 나누었다. 물론 동방과 서방은 서로 기질이 달랐다. 그러나 이러한 ‘다름’은 교부 사상을 협소하게 만들지 않았으며 신앙의 일치와 온전함을 존중함으로써 신학 사상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했다. 그리하여 동·서방 교부들은 모두 우리에게 진정한 사상적, 영적 풍요로움의 조건인 대담하고 창조적인 노력이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 - 본문 中 1967년 처음 출간된 이래 프랑스어, 영어, 이탈리아어 등 주요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2000년 다시 한번 프랑스어로 개정을 거친 대표적인 교부학 입문서. 테르툴리아누스, 오리게네스, 아우구스티누스와 같은 대표적인 초대교회 교부들의 생애와 사상의 특징을 알 수 있게됨은 물론 당시 서방 교회와 동방 교회의 역사적 흐름과 교회사적 주요 사건 또한 파악할 수 있게 해놓았다. 교부학은 초대교회 교리의 형성과 주요 사건, 이에 기여한 주요 신학자/사목자들에 관한 연구라는 점에서 신학 연구(조직신학, 역사신학, 교회사)의 바탕임은 물론 서구 그리스도교 문명 형성사 연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나 방대한 원전 연구를 요구하는 작업인만큼 교부학 해설서는 많은 선이해를 필요로 할 뿐 아니라 백과사전식으로 편찬되기 마련이었으며 분량은 방대했다. 이는 교부학 입문서라고 해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교부와 만나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교부학자가 이러한 기존의 교부학 입문서의 틀을 깨고 좀 더 많은 이들이 교부들의 세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쓴 입문서이자 가이드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신학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프랑스어판 교부문헌 선집을 번역, 편집하는 등 교부와 관련된 900여편이 넘는 참고문헌을 남겨 20세기 교부학계에 커다란 흔적을 남긴 것으로 평가받는 지은이 아달베르 함만은 그의 학자적 역량이 정점에 이르렀을 때 이 책을 썼으며 생애 마지막에 이 책을 다시 한 번 개정했다. 이는 이 저작에 대한 그의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며 이 책이 단순한 입문서가 아니라 일평생 교부학에 매진한 이의 학문적 결실이 응축된 하나의 작품임을 알려준다. 실제로 이 책은 기존 교부학 입문서와는 달리 초대 그리스도교 교회의 역사적 흐름을 보여줌과 동시에 그 흐름에 기여한 교부들의 생애와 사상을 압축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본문 곳곳에 실린 교부들의 원문과 지도, 도표는 당시 상황, 그리고 교부들의 사상을 좀 더 입체적으로 살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스도교 교회와 신학의 갱신은 언제나 성서와 전통, 특히 교부들의 사상을 숙고함으로써 일어났다. 이들의 사상은 교회가 분열되지 않았을 무렵, 그리고 신학(이론)과 사목 활동(실천)이 분화되지 않았을 무렵 영글어진 열매이기 때문이다. 오늘날처럼 다양한 문제로 교회의 갈등이 심화되고, 이론과 실천이 분리되는 시점에서 교부들의 생애와 사상은 다시금 주목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 오래되지만 새로운 교부들의 세계에 들어가는 데 이 책은 좋은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교회는 유대교의 기도 양식을 보존했다. 신앙고백, 찬양 기도문, 시편, 메시아 예언 같은 양식은 모두 유대교 기도 양식에 바탕을 두고 있다. 초대교회의 전례는 유대교 회당 전례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세례 예식은 유대교로 개종하는 이들이 치르는 개종 예식에서 영향을 받았고, 실제로 식사하며 거행하던 성찬에는 『디다케』Didache가 보여 주듯 유대교의 식사 기도문을 사용했다. 『디다케』는 회당에 있던 몇몇 직무를 언급한다. 예언자와 교사가 있었고(13장과 15장), 유대계 그리스도교 공동체들을 공동 지도체제로 이끌던 장로도 있었다. 편지는 공동체와 공동체, 지방과 지방, 그리고 목자와 신자를 연결하는 다리 구실을 했다. 각 지역 교회들은 서로의 일치를 돈독히 하기 위해 편지를 썼는데, 소식 교환에서 훈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포함했다. 최초의 편지는 주로 바울계 공동체들을 맡고 있던 주교들에게서 나왔는데, 이들은 부제를 보조자로 두고 있었다. 유대교의 회당 조직과 초대교회의 교계 제도는 얼마간의 모색기를 거친 후에 서로 통합되고 연결되기에 이르렀다. 황제가 베풀어 준 보호와 특권, 혜택은 교회를 로마 권력과 묶어줌으로써 제국과 한통속이 되게 하였고, 세금으로 허덕이던 민중으로부터 교회를 멀어지게 만들었다. 그러나 제국의 비호와 특혜가 달콤한 것만은 아니었다. 황제가 교회 내부 일에 개입했기 때문이다. 니케아의 황궁에서 첫 번째 보편 공의회를 소집했을 때 교회가 치른 대가는 무거운 것이었다.
희망수업
프런티어 / 최윤희 글 / 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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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티어
소설,일반
최윤희 글
마음속 희망을 캐내는 초강력, 초긍정, 초미니 특강! 저자 최윤희는 현재 KBS아침마당 등에 고정출연하면서 방송출연, 강연, 칼럼기고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행복멘토 최윤희의 희망수업』에는 강의와 방송을 통해 직접 만났거나 저자의 이메일로 직접 보내온 대한민국 보통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들의 고민들을 수집하여 그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형태로 내용이 구성 편집되어 있다. 남녀직장인, 대학생, 유명한 연예인 등 쪽지나 이메일로 털어놓은 그들의 고민과 바람에 대한 저자의 진솔한 답변이 실려있다. 때론 위안과 격려를, 가끔은 따끔한 충고를 건네기도 하는 그녀의 생생한 댓글을 보노라면 자그마한 희망의 실마리를 얻게 된다. [프롤로그] 희망을 캐내자! 희망의 \'심마니\'가 되자! 1부|행복멘토 최윤희 열정을 불러내다 오늘 하루는 내 인생 포트폴리오의 한 페이지 인생역전 드라마, 주연은 당신 알파걸, 그대 인생에 태극기를 꽂아라! 먼저 말을 걸어라, 세상이 대답할 것이다 절실함은 열정의 전주곡이자 후회를 막는 수호신 좀 더 행복해지는 법을 배우고 있을 뿐 문과 마음은 두드리는 자에게 열린다 백만 불짜리 주름의 소유자가 되는 법 인생은 훈련, 유머도 연습하라! 꿈을 이루어주는 3대 정신 ‘생각대로’ 살지 못하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다이어트의 이유를 업그레이드하라 술보다 맛있고 매력적인 수다에 취하라 사랑받는 남편의 무기는 구릿빛 정신과 규칙적인 운동! 절제, 통제, 자제의 ‘3제 시스템’을 가동하라 적당한 애교는 뻣뻣한 인생을 풀어주는 막강 웨이브 ‘빈틈 매력’으로 당당하게 어필하라 결혼은 필수과목이 아니라 행복한 선택과목 빨리 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가는 법을 배워라 노년이란, 제철이 되어야 거둬들일 수 있는 과일 같은 것 여기, 아줌마가 간다! 행복 인출 통장의 비밀번호는 당신의 웃음 심장이 셋인 양 달려라 다시는 못 할 것처럼 즐겨라 2부|행복멘토 최윤희 이해를 제안하다 내 머릿속 생각의 스위치를 찾아라 상처 입은 영혼을 감싸는 달인이 되는 법 ‘당연한 일’이 지니는 가치 입장 바꿔 생각해 보는 것이 숙제! 가슴에 호소하니 금세 벽이 허물어지고 협상의 고수는 자기가 먼저 한발을 들여놓는다 ‘포로’라는 글자에서 점 하나를 지우면 다름 아닌 ‘프로’ 부부학교 성적에도 내신 관리가 필수다 불행한 부부의 7가지 습관 행복은 누구에게나 셀프입니다 용서는 자신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나비가 오게 하려면 악착같이 꽃 심을 자리를 찾아라 결혼한 아들은 며느리의 남편이다 유쾌한 친구를 얻는 단 한 가지 방법 칭찬은 미운 일곱 살도 춤추게 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초심만 같아라 당신을 괴롭히는 건 적반하장 4차원 정신 한 걸음씩 걷다 보면 산을 넘는다네 ‘노’라고 말하는 용기가 행복을 응원한다 세상 모든 이에게 사랑받기보다 더 행복해져라 3부|행복멘토 최윤희 상상력을 부추기다 꿈이 있으면 행복하지만 그 꿈 넘어 또 다른 꿈이 있으면 위대해진다 자신감은 내 의지에 터보 엔진을 달아준다 웃음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세상에 헌신하리 ‘나’는 인생 대박을 꿈꾸는 1인 주식회사의 CEO 사랑은 평생 할 일, 진정한 광대는 꿈마저 자유롭다 인생을 역주행하라, 나이는 그저 숫자일 뿐이다 나는 내 운명의 건축가, 내 운명의 주인 공감 담긴 인생 공감 가는 개그 행복에 꼭 이유가 필요한 건 아니지 종이는 접어도 꿈은 접는 게 아니야 상상력은 나의 힘, 웃음은 나의 희망, 아이들은 나의 꿈 꿈은 기다려준다 내가 그를 버리기 전까지는 슈퍼울트라초강력 엽기 작가로 살아가기 남들에게 웃음 주면 내 입도 째지지예 빛나는 순수의 유통기한은 무한대 끼, 깡, 꿈! 나를 날아오르게 하는 삼중 날개 가지 많은 나무가 큰 그늘을 만든다 기회를 기다리되 때를 기다리지는 마라 모든 것을 알고 있다면 사랑은 절대 시작되지 않을 것이다 철들지 마라, 상상의 놀이터에서 행복을 찾아라 돈을 밝히는 사람보다 돈에 밝은 사람이 되라 행복은 아파트 평수 순이 아니잖아요 여유와 자유는 함께 다니는 \'패키지\' 4부|행복멘토 최윤희 긍정을 선택하다 오늘은 아마 행운이 있을 거야! 키는 땅에서부터 재지 말고 하늘에서부터 잴 것 몸매의 S라인, 얼굴의, S라인, 마음의 S라인 쫓아다니면 더 달아나는 두 가지, 돈과 여자! 없는 것보다 가진 것을 세어보자 열일곱 번 쓰러지면? 열여덟 번 일어나지! 착한 여자? 가만있어도 빛나는 여자! 격이 높은 사람에게는 다른 ‘성공’이 보인다 분노, 제압당하기 전에 제압하라 인생의 보약은 쓰디쓴 실패로 찾아온다 걱정도 ‘습관’이셔! 인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가장 큰 번뇌가 가장 큰 위로가 된다 마음은 늘 예측불허, 그리하여 인생에는 늘 희망이 있다 눈 위에 칼 대신 눈 속에 별! 미래는 지금 당신의 생각대로 진화한다 걱정은 ‘가불’할 필요가 없다 비전은 스스로 만든 한계를 뛰어넘는 것 치열한 삶 그 사이에 찍는 쉼표의 맛 카메라가 찍는 것은 당신의 자신감 무한대 섹스어필로 승부하라 과대포장, 위장포장의 옷을 벗어라 첫사랑의 90퍼센트는 착각과 환상이다 권태, 받아들임으로써 벗어나는 법 과거는 이미 사라졌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느니라 희망만 버리지 않으면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어 손을 내미려면 자신의 모습부터 받아들여라 즐겁게 지내는 것이 그대에게 주는 선물 \'웃음\'으로 팔십까지 \'팔팔\'하게! [에필로그] 내 인생 최고의 전략은 ‘희망’“내 인생 최고의 선택은 ‘희망’입니다.” 힘들고, 흔들리고, 두려워도, 나는 희망에 산다. 세상에서 건져 올린 작고 소심한 희망에는 변화의 떡잎이 숨어 있다. 불만과 포기, 절망과 무기력을 넘어 희망의 ‘홈런’을 날려라! 대한민국 남녀노소가 최윤희에게 털어놓은 ‘나의 희망’ 어떤 소재나 개그 소재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제 또래의 남자들, 비슷한 세대의 사람들을 이해시킬 수 있는 개그맨이 되고 싶어요. _ 남희석|개그맨 날마다 걱정 없이 살고 싶다! _ 유세윤|개그맨 아, 저는 언제쯤 취업이 될까요? 어서 빨리 백수에서 탈출하고 싶어요. …… 재정 형편은 신용불량자 되기 일보 직전! 과연 희망은 있을까요? _ 이름을 밝히고 싶지 않다는 이모 씨|취업 준비 중 저는 왜 이렇게 이상한 직장만 걸릴까요? 사이코 같은 상사를 만나거나, 일이 저한테 맞지 않거나, 비전이 없거나……. 한 직장에 오래오래 다니고 싶어요. _ 서유진|의기소침한 여성 회사원 남들은 시어머니 시집살이를 한다는데, 저는 남편 시집살이를 해요. 정말 숨 막혀요. 세상은 달라졌다는데, …… 애들도 다 컸겠다, 더도 덜도 말고 자유 2퍼센트만 더 있었으면! _ 박미순|가정주부 행복멘토의 속 시원한 희망수업 ‘행복멘토’ 최윤희, 매일 아침 TV 채널을 돌리다 보면 한 번쯤 눈이 마주치는 그녀는 일단 독특하다. 색색으로 물들인 단발머리를 비롯해 외모가 그렇고 방송하는 사람답지 않게 느릿한 말투가 그렇다. 하지만 그녀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깊이 들어주는 능력. 누구에게도 차마 털어놓지 못한 희망과 고민을 무작정 털어놓게 하는 능력이. ‘죽기살기 프로정신’과 ‘하하호호 웃기철학’으로 무장한 그녀가 희망차고 시원한 이야기 한 판을 벌이면 죽을 작정까지 했던 사람, 우울증에 괴로워하던 사람들도 거짓말처럼 행복에 전염되어 생각을 180도 바꾼다. 전국을 돌며 강연을 하고, 그 강연 스케줄이 지도 한 바퀴를 다 돌 때쯤이면 가장 앞서 강연했던 곳에서 ‘앙코르’ 강의 요청이 온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서 격렬하게 재활용’되기 시작하는 것. 그럼에도 그녀를 찾는 사람들은 그녀의 이메일 주소를 알아내어 자신의 사연을, 희망을, 고민을 보내온다. 아무리 멀리까지 강연하러 갔어도 꼭 그날 안에 집으로 돌아오는 그녀는 늦은 밤에도 이메일을 확인하고 답신을 보낸다. ‘일대일 희망수업’인 셈이다. 마음속 희망을 캐내는 초강력, 초긍정, 초미니 특강 이 책은 전국의 강연장에서, 또는 밤늦게 확인한 메일함에서 건져낸 대한민국 보통 사람들의 희망 이야기에 최윤희가 단 라이브댓글 모음집이다. 그 보통 사람들 중에는 남녀 직장인, 대학생, 가정주부와 중년의 퇴직자를 비롯해 노숙자와 취업준비생, 연예인 지망생과 실제 연예인들도 포함된다. 그녀에게 희망 상담 메일을 보내는 이들 중에는 가끔 초등학생, 중학생도 보인다. ‘지금, 당신의 희망은 무엇입니까?’에 대한 보통 사람들의 답변은 거창한 듯하나 실상은 거창하지 않고, 참으로 소박하며, 때로는 절실하다. ‘고작 이거냐’ 싶을 만큼 어처구니없는 희망조차 당사자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저자는 희망의 크고 작음, 고민의 무겁고 가벼움을 세상의 상식으로 거르지 않고 한결같이 에너지 넘치는 ‘최윤희 식’ 답신을 날린다. 그녀가 생각하는 희망의 서식처 : 희망과 행복은 ‘셀프’다 최윤희는 열정, 이해, 상상력, 긍정에 희망이 있다고 외친다. 그녀는 백수생활에 젖어있으면서 계속 그렇게 살까봐 두려워하는 취업준비생에게서 열정을 불러내고, 상사 때문에 못 살겠다고 외치는 회사원에게 (시원한 반전을 곁들인) 이해를 제안한다. 그저 웃기기만 하는 줄 알았던 개그맨이 뜻밖의 희망사항을 하나하나 이뤄나가도록 상상력을 부추기고, 몇 년 동안 되는 일이 없다는 중년 가장과 외모 때문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젊은 여성들을 위해 끝까지 긍정을 선택한다. 그녀는 ‘희망은 가장 강력한 항암제’, ‘웃음은 최고의 화장품’이라는 것을 늘 마음에 새긴다. 그녀의 조언이 반드시 논리적이거나 실행 매뉴얼 같은 것을 제시해주는 것은 아니다. ‘희망’은 대개 ‘절망’의 상태, 또는 뾰족하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 때에야말로 필요한 것이다. ‘그게 되겠어?’와 ‘안 되긴 왜 안 돼!’의 차이는 지식이나 논리에서 나올 수 있는 게 아니지 않은가. 희망은 논리적이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생각 하나 뒤집으면, 마음 하나 바꾸면, 말 한마디 입 밖에 내어보면 나타나는 작고 고마운 것이기 때문이다. 생각의 계기를 만들어주는 명문장과 카툰 유명인이 남긴 말들 외에도 영화 대사, 시, 소설, 인터뷰 등에서 ‘희망’의 단서를 찾을 만한 문구를 인용했다. 장난감수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현태준의 4컷 카툰도 곳곳에서 유쾌함을 더한다.
이제 사진 프로젝트다
돋보기 / 김성민 (지은이)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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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성민 (지은이)
국내 사진 인구 1천만 명! 이 정도면 사진은 ‘사회적 현상’이다. 취미 혹은 전문으로 사진을 찍으면서도 ‘내 사진이 왜 정체되어 있을까?’ 고민하는 이들에게 자신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몸이 있는 사진 작업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잘생긴 사진’은 많은데 일관된 이야기를 ‘토해내지’ 못하는 작업은, 마치 손끝에 ‘잘생긴 얼굴’이 달려 있는 기형 사진을 낳을 뿐이다. 손끝에 ‘잘생긴 얼굴’이 아니라 각기 다른 자신만의 지문을 손가락에 그려 넣는 것, 그것이 바로 사진 프로젝트의 목적이다. 이 책은 사진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의 사진에 스토리텔링을 해 전시하는 방법까지를 담았다. 물론 자신의 사진을 홍보하는 방법은 덤으로 제시돼 있다. 들어가며 ‘잘생긴 사진’을 넘어 ‘주제가 있는 사진’ 만드는 법 1. 이제 사진 프로젝트다 왜 사진 프로젝트를 해야 하는가? 개인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지극히 사적인 것부터 보고 싶은 욕망을 채우자 사진 프로젝트를 위한 몇 가지 팁 프로젝트 수행 단계 2. 주제를 생각해보자 ‘주제? 난 도통 모르겠다’고 느낄 때 무엇이 사진을 흥미롭게 만드는가? 모든 사람이 좋아할 소재를 찍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주제에 대해 오픈 마인드가 되자 사진적 상상력을 발휘하자 ‘나’로부터 시작하자 우리가 주목할 때 사물은 의미를 갖는다 어디서 찍을지 묻지 말자 주제 선택과 검증 사진 프로젝트는 한 가지만 찍는 것이다? 3. 매일 사진을 찍는 방법 왜 매일 찍어야 하는가? 정기적으로 촬영한다 일단 1,000장의 사진을 찍어보자 단기간 한 가지 주제에 몰입한다 어디서나 ‘무엇인가’를 건져낼 수 있어야 한다 잠시 쉬어 갑니다! 찍지 못했다고 자책하지 말자 놓치지 말아야 할 것과, 포기해야 할 것 4. 몸풀기 과제 아름다운 사진을 찍어보자 극단적으로 가까이 다가가 촬영해보자 소리를 찍어보자 빛과 놀기 특정한 컬러를 사용하자 중첩된 이미지를 찍어보자 반영을 좀 더 창의적인 방식으로 활용하자 뒷모습을 찍어보자 5. 특정한 때와 장소를 골라서 촬영하자! 눈비가 내리거나 특이한 날씨에 사진을 찍어보자 밤거리를 헤매보자 같은 장소 지속적으로 촬영하기 동일한 장소 촬영하기에 대한 또 다른 단상 장소 혹은 사물 다르게 보기 누군가 찍은 ‘그 시간’의 ‘그 장소’가 아닌 ‘나만의 포인트’를 만들자 자기만의 눈으로 찍자 색다른 거리 사진 드론 혹은 직접 하늘로? 가까운 식물원, 농원, 혹은 동물원을 촬영해보자 정신세계를 사진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 새벽에 도시를 촬영해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역사적 사건을 재조명하다 모르는 사람, 모르는 곳을 촬영하자 6. 주제가 있는 인물 사진 인물 사진 촬영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 자신이 사는 곳의 사람 촬영하기 공공장소에서 눈길 끄는 사람에게 다가서기 가족사진을 새롭게 찍어보자 특정 집단의 인물 사진을 찍어보자 얼굴 없는 인물 사진을 촬영해보자 7. 언어와 연상 활용하기 사진에 글을 사용해보자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떠오르는 단어를 사진으로 옮겨보자 연상되는 단어로 이미지 만들기 영화, 소설, 음악을 사진으로 표현해보자 나는 누구인가? 8. 포토스토리/포토 에세이 도전하기 사진으로 스토리를 말하자! 사진 내러티브가 필요한 이유 포토 시퀀스Photo Sequence 포토 시리즈Photo Series 9. 포토스토리의 구분 포토스토리Picture Story 포토 에세이Picture Essay 포토 그룹Picture Group 프로파일The Profile 10. 다양한 포토 에세이 섭렵하기 시리즈 포토 에세이 하이라이트 포토 에세이 타임 시퀀스 포토 에세이 로케이션 포토 에세이 아이디어 포토 에세이 포토스토리에 필요한 사진 시퀀스 편집하기 스토리 편집하기 11. 포트폴리오 편집 포트폴리오란 무엇인가? 포트폴리오 편집 아깝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포트폴리오 편집에서 신경 써야 할 몇 가지 포트폴리오의 구성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해외 유명 편집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떻게 사진가를 찾아낼까? 부록 328가지 사진 테마 참고문헌 주제가 있는 사진 만드는 법 제시 국내 사진 인구 1천만 명! 이 정도면 사진은 ‘사회적 현상’이다. 『이제 사진 프로젝트다』(부제: 내 사진의 얼굴을 찾아서)는 취미 혹은 전문으로 사진을 찍으면서도 ‘내 사진이 왜 정체되어 있을까?’ 고민하는 이들에게 자신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실제로 인사동이나 강남 화랑가를 가보면, 뉴욕 소호만큼이나 많은 곳에서 사진과 관련된 전시가 열린다. 서점에 가도 사진집이나 사진 에세이집이 넘쳐날 정도로 이제 사진은 모든 이가 감상하고, 창작에 참여할 수 있는 예술 수단이 되었다. 사진과 관련된 강좌도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해졌고, 그 수준 또한 높아졌다. 그런데도 자신의 사진을 한 단계 높이려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토로하는 고민은 작업의 주제를 정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진을 처음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기술적인 과제를 잘 소화하고, 많은 사람이 ‘와우’라는 감탄사를 연발할 만큼의 ‘잘생긴 사진’도 만들어낸다. 그런데 막상 주제를 정해서 촬영을 하려고 하면 앞이 꽉 막힌다는 것이다. 뭔가를 찍으려고 하면 이미 누군가 작업을 한 것이고, 자신이 해도 그 수준을 넘어서기 어렵다고 지레 겁을 집어 먹는다. 그리고 막상 도움을 받으려고 사진 이론서와 가이드북을 찾아봐도 뾰족한 해답을 얻기 힘들다. ‘잘생긴 사진’을 넘어 자신만의 사진 만들기 지금까지 ‘좋아요’ 1,000개를 받는 ‘잘생긴 사진’ 수준에 머물렀다면 이제 사진 프로젝트에 나서야 한다. 사진 프로젝트는 전시나 책을 만드는 수준을 넘어 좀 더 전문적인 예술가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사진 프로젝트라는 개념은 사진을 시작해서 주제를 찾는 많은 분들에게는 꼭 필요하다.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고 하나의 주제를 고집스럽게 관철하려는 정신과 실천이야 말로 사진가의 작업이 가져야 할 근본이기 때문이다.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일련의 주제를 갖고 촬영한 사진이라도 일관된 이야기를 만드는 스토리텔링 과정이 없으면 주제가 부각될 수 없다. 비유하자면, 팔 아래로는 손이 있고, 손끝에는 손가락이 있어야 하는데, 주제가 없는 사진들은 손끝에 손가락이 아니라 아주 잘생긴 얼굴들만 주렁주렁 달려 있는 형국이다. 이 책은 바로 하나의 몸이 있는 사진 작업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잘생긴 사진’은 많은데 일관된 이야기를 ‘토해내지’ 못하는 작업은, 마치 손끝에 ‘잘생긴 얼굴’이 달려 있는 기형 사진을 낳을 뿐이다. 손끝에 ‘잘생긴 얼굴’이 아니라 각기 다른 자신만의 지문을 손가락에 그려 넣는 것, 그것이 바로 사진 프로젝트의 목적이다. 이 책은 사진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의 사진에 스토리텔링을 해 전시하는 방법까지를 담았다. 물론 자신의 사진을 홍보하는 방법은 덤으로 제시돼 있다. “자신이 찍을 사진의 주제부터 찾자” 저자 김성민 교수(경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는 자신에게 맞는 주제를 찾고, 그 주제를 자신만의 색깔로 입히고, 하나의 일관된 몸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프로젝트의 개념, 자신에게 맞는 주제 찾기, 여러 장의 사진으로 스토리텔링 하기, 결과물로서의 포트폴리오 만들기라는 몇 가지의 큰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사진 작업을 시작했지만, 아직 하나의 덩어리로 전시나 책으로 엮어낼 수 있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많은 사진가 혹은 지망생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종필의 아주 특별한 상대성이론 강의
동아시아 / 이종필 글 / 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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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종필 글
미적분은 고사하고 고등학교 수학도 가물가물한 일반인들이 현대물리학의 정수이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정식으로 손꼽히는 아인슈타인의 장 방정식 풀기 도전에 나선다. 학생에서 회사원 그리고 노신사와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수학과 물리학에는 거의 문외한에 가까운 이들은 과연 일반상대성이론 100주년이 되는 2015년까지 장 방정식을 풀 수 있을까? 수학이라면 고등학교 이후로 공부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 모여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다섯 시간 동안 수업을 듣는다. 내용은 고등학교 수학부터 미적분 그리고 대학 수학과 물리학을 거쳐 일반상대성이론의 장 방정식까지 푸는 것. 한 달에 한 번씩 1년 동안 총 12번의 강의를 들어야 한다. 만약 이런 강의 프로그램이 있다면 참여할 의향이 있을까? 이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 2009년 이 책의 지은이와 한 독서모임 회원들이 한 달에 한 번 토요일에 모여 다섯 시간씩 1년간 아인슈타인의 장 방정식을 풀기 위해 고등학교 수학부터 장 방정식의 해인 프리드만 방정식까지 공부했다. 대강만을 봐도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프로젝트다. 이 책은 강사나 수강생에게 무모하기 그지없는 프로젝트의 전말과 강의 내용을 담았다.지금 이 세상에서 상대성이론을 이해하는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_김승환 머리말 제1회 만남 제2회 “미적분을 알면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제3회 결심 제4회 일반상대성이론 제5회 모두를 위한 ‘수학아카데미’ 제6회 아인슈타인 만들기 프로젝트 제7회 세밑의 기적 제8회 첫 강의 제9회 고등학교 수학의 기본 제10회 인수분해부터 로그까지 제11회 함수의 극한 제12회 대망의 미분 제13회 삼각함수와 지수 · 로그함수 제14회 벡터 제15회 무한급수와 행렬 제16회 편미분에서 측량텐서까지 제17회 한 학기의 마무리 제18회 고전역학 강의 제19회 뉴턴의 운동법칙 제20회 회전운동과 만유인력의 법칙 제21회 대망의 일반상대성이론 제22회 슈바르츠실트 풀이 제23회 제안 제24회 마지막 강의 제25회 샐러리맨은 아인슈타인이 되었을까? 에필로그 추천의 글 과학문화의 성장가능성을 보여주는 귀중한 경험 _김항배 일반상대성이론 공부는 우리 가슴속의 황금이었다 _박용태 ‘아인슈타인은 센스쟁이’ _박인순 ‘응답하라 2009’ _김제원일반상대성이론 100주년 평범한 회사원부터 대학생, 주부 그리고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수학과 물리학에는 문외한에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 아인슈타인 장 방정식 풀기 도전에 나섰다. 일명 ‘아인슈타인 만들기 프로젝트’ 2009년 시작된 이 말도 안 되는 프로젝트의 목표는 일반상대성이론 100주년이 되는 2015년까지 일반상대성이론의 핵심인 아인슈타인의 중력장 방정식을 수학으로 푸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아주 독창적인 프로젝트의 기승전결을 고스란히 담은 『이종필의 아주 특별한 상대성이론 강의』 출간! “이 사상 유례가 없는 독창적인 프로젝트에 여러분이 동참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한 보상이 되리라.” _김승환(한국물리학회 회장.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포스텍 교수) “일반상대성이론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수학과 물리학의 내용을 넓이와 깊이에 있어 중용의 길을 잘 지키며 다루었고, 배움의 진행 과정을 실감나게 기록했다.” _김항배(한양대 물리학과 교수) “수학으로 배우는 일반상대성이론 공부는 우리 가슴속의 황금이었다.” _박용태(서울 백북스 회장) “수학아카데미는 나를 위해 열린 듯했지만 미적분을 넘어서니 그 뒤부터 외계어를 듣는 기분이었다. 그래도 자료를 만들어 복습까지 하며 참고 들었더니 어느 날부터 의미가 통하면서 가끔 감동까지 드는 게 아닌가. 괴물 같던 수학은 상식적이고 직관적이었다. 의외의 방정식을 보며 ‘아인슈타인은 센스쟁이’라는 느낌까지 들었다. 공부하며 너덜너덜해진 복사 자료 대신 반듯한 책으로 상대성이론을 다시 정리할 수 있다니 기대가 앞선다.” _박인순(제1기 수학아카데미 최고령 수료자) “일생의 숙원사업이던 상대성이론의 세계로 이끌어주신 이종필 교수님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하고 싶고, 무엇보다도 과학의 최전선에 있는 과학자가 일반 대중에게 과학의 대강이 아닌 진수를 전해주고자 했던 그 따뜻한 마음을 언제나 잊지 않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_김제원(한의사) 세상 어디에도 없는 기상천외한 상대성이론 강의가 시작된다! ‘이런 강의 한 번 들어보시겠습니까?’ 수학이라면 고등학교 이후로 공부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 모여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다섯 시간 동안 수업을 듣는다. 내용은 고등학교 수학부터 미적분 그리고 대학 수학과 물리학을 거쳐 일반상대성이론의 장 방정식까지 푸는 것. 한 달에 한 번씩 1년 동안 총 12번의 강의를 들어야 한다. 만약 이런 강의 프로그램이 있다면 참여할 의향이 있을까? 이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 2009년 이 책의 지은이와 한 독서모임 회원들이 한 달에 한 번 토요일에 모여 다섯 시간씩 1년간 아인슈타인의 장 방정식을 풀기 위해 고등학교 수학부터 장 방정식의 해인 프리드만 방정식까지 공부했다. 대강만을 봐도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프로젝트다. 이 책은 강사나 수강생에게 무모하기 그지없는 프로젝트의 전말과 강의 내용을 담았다. 이 ‘말도 안 되는’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7년 전인 2008년 가을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막 공식 가동을 시작한 LHC, 즉 대형강입자충돌기와 관련된 한 권의 책(『신의 입자를 찾아서』)을 쓴 지은이는 한 독서동호회 모임 초청으로 관련된 강의를 하게 된다. 20세기 과학의 결정체라 할 만한 LHC가 어떤 기계이며, 입자물리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강연이었다. 강연이 끝나고 뒤풀이 자리에서 한 독서모임 회원이 제안을 하는데, 바로 아인슈타인의 중력장 방정식을 수학으로 풀고 싶다는 것이었다. 대중강연보다는 논문 한 편 쓰는 것이 한시가 급한 계약직 연구원 신분이었던 지은이는 독서모임의 이 다소 황당한 부탁을 받고 흔쾌히 승낙을 하고 만다. 이렇게 해서 독서모임을 중심으로 1년간의 아
2016 스마트 가계부
아르고나인 / 편집부 펴냄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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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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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펴냄
스마트폰 가계부보다 더 스마트한 종이 가계부! 돈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이 가계부로 행복한 내일을 설계하세요. 가계부는 합리적인 소비 생활을 돕는 검증된 도구입니다. 하지만 굳게 마음을 먹고 가계부를 구입해도 작심삼일로 끝나고 끝내는 어디 처박혀 있는지 모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원인은 기존 가계부들이 너무 복잡하거나 쓰기 불편해서 꾸준히 쓰는 습관을 기르기 힘들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는 요즘 생활 패턴에 딱 맞게 고안하고 디자인한 가계부입니다. 쓰기 편한 구성은 기본, 매일 한 장씩 펜으로 입출금을 기록하고 정리하다 보면 돈의 흐름을 한 번에 알 수 있도록 배열했습니다.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돈이 어디로 빠져나가는지를 체크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주부에게는 꼭 필요한 핵심 정보도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알뜰지수를 체크할 수 있으며 현명한 가계부 작성 요령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곧 다가오는 연말정산에 대비, 필요한 팁을 최대한 수록했습니다. 올 하반기에 바뀐 세법에 따른 연말정산 팁은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내년부터 시행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자세히 다뤘기 때문에 재테크에 고민하는 주부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입니다. 이밖에 숨은 나의 계좌 찾기, 공과금 절약 꿀팁 등을 넣어 가정 경제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요즘 많이 쓰는 스마트폰 가계부는 편리하긴 하지만 한 눈에 돈의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는 단번에 소비 패턴을 알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가계부는 손으로 차근차근 적어야 기억에 오래 남고 과소비에 대한 반성도 할 수 있습니다. 지출 계획을 짜는 데는 종이 가계부의 효율성이 스마트폰 가계부를 압도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는 스마트폰 가계부보다 훨씬 좋은 가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계부를 쓴다고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계부를 쓰지 않고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합리적인 소비와 현명한 재테크의 파트너로 를 추천합니다. 당신의 선택은 분명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알뜰살뜰 재테크 ■ 2016 연간 캘린더 ■ 나의 알뜰지수는? ■ 스마트한 가계부 작성 요령 십계명 ■ 울 것인가? 웃을 것인가? 연말정산에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 -놓치기 쉬운 연말정산 사례 ■ 일거양득!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 잠자는 나의 계좌를 찾아라 ■ 공과금 절약 꿀팁 ■ 가계부 작성 방법 ■ 월간 캘린더 & 수입내역 & 예•적금 & 자동이체 & 예결산 ■ 월 스케줄 ■ 일간 수입지출 & 주간 합계 ■ 연간 수입지출 일람/정기예적금 적립 내역/보낸 선물 리스트/받은 선물 리스트 ■ 카드 관리표/카드 사용 내역/보험료 납부 내역/의료비 납부 내역 ■ 메모장 ■ 프로젝트 플랜 ■ 연락처 목록
ESG 대기업은 협력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OHK / 박원일 (지은이) /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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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K
소설,일반
박원일 (지은이)
ESG가 흔히 알려진 평가 대응 점수를 잘 받는 것만이 아닌, 기업 공시를 통한 투자의 정성적 지표로 평가받는 이유와 그 원리를 최대한 자세히 담았다.들어가며 PART 01 ESG 인지의 중요성 ESG 당신이 알던 개념은 완전히 틀렸다 나는 왜 컨설턴트의 길을 선택했는가 아무도 ESG의 '진짜 의미'를 모르고 있다 ESG는 언제, 왜 태동했는가 ESG는 자본주의의 자연스러운 결론 중소기업이 ESG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유 중소기업 ESG 경영 평가의 진정한 의미 PART 02 ESG 공시의 체계화 대기업들은 이미 준비를 끝냈다 대기업은 이미 준비가 끝났다 대기업 협력사 지위가 불안하다 ESG와 대기업의 리스크 관리 PART 03 ESG 대응 전략법 중소기업, 어떻게 BSG에 실무적으로 대응해야 하는가 중소기업 지금부터 ESG 준비하라 인권도 결국 지배구조가 중심이다 ESG 준비 지금부터 해야 비용이 절감된다 ESG 단계별 준비사항 ESG 대비를 잘한 기업 VS 그렇지 못한 기업 중소기업이 놓치면 안 되는 ESG 대비 주의사항 컨설팅이 아니라 경영지도를 받아라 전방기업 맞춤형 준비,어떻게 해야 할까? -2026년, ESG의 미래는 이렇게 펼쳐진다 대기업이 대응기간을 주는 진짜? 이유 에필로그ESG는 중소기업의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된다. ESG를 안해도 되는 특별활동으로 치부한다면 앞으로 대기업과의 거래 관계나 수출 길이 아예 막혀버리는 불행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우리나라의 기업 90% 이상이 중소기업이며, 특히 그 중에서도 대기업의 협력사가 많은 상황에서 ESG를 제대로 알고 대응하는 기업은 소수에 불과하다. 그런 와중에, ESG에 대한 대기업의 평가대응 시스템은 점차 공고히 되어 가고 있으며, 2024년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협력사에 ESG 평가 대응을 갖추도록 압력을 가하고, 이를 갖추지 못한 기업과는 단호히 거래 관계를 끊을 마음까지 품고 있다. 상황이 이렇게 엄중한데도 여전히 기존의 거래 관행에만 갇혀서 ESG를 준비하지 않는 중소기업 대표들에게 경각심을 주고자 한다. 또한 ESG가 흔히 알려진 평가 대응 점수를 잘 받는 것만이 아닌, 기업 공시를 통한 투자의 정성적 지표로 평가받는 이유와 그 원리를 최대한 자세히 담고자 했다. _본문 중에서 ESG를 여전히 탁상공론처럼 생각하는 대표님들, 눈을 뜨셔야 합니다!
끌리는 사람의 다이어리
더난출판사 / 이민규 지음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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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난출판사
소설,일반
이민규 지음
끌리는 사람들에 대한 1%의 차이를 21가지로 정리해 실천 3단계(ACT)를 거쳐 하루에 한 가지씩 21일간 실천에 옮기도록 구성되었다. 21일이라는 시간은 짧지만, 그러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인생을 변화시키는 지렛대가 된다. 단순히 인간관계의 성공 비결을 알려주는 지침서에 머무르지 않는다. 일상의 언어로 쉽게 설명된 심리 원리들을 독자들이 자기 삶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이자 다이어리북이다.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고, 대안을 탐색하며, 실천하는 과정을 삶에 직접 적용해볼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가장 먼저 사람들과의 관계를 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친밀한 협조자’가 있으며 불행한 사람에게는 행복과 성공을 가로막는 인간관계의 ‘나쁜 습관’이 있다.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더 성공적인 삶을 원한다면 반드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먼저 개선해야 한다.프롤로그_ 21일만 실천하면 당신도 달라진다 DAY 01 사랑은 첫인상과 함께 시작된다_ 초두효과 DAY 02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_ 감정전이법칙 DAY 03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_ 후광효과 DAY 04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 편_ 유사성법칙 DAY 05 자주 보면 정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_ 근접성효과 DAY 06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_ 우회칭찬법칙 DAY 07 표정과 몸짓으로 사람을 움직인다_ 머레이비언법칙 DAY 08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_ 자기사랑법칙 DAY 09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_ 수용공감법칙 DAY 10 입은 하나인데 귀는 두 개인 까닭_ 대화의 1:2:3법칙 DAY 11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_ 실수효과 DAY 12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라_ 알라딘효과 DAY 13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_ 부메랑효과 DAY 14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_ 방사효과 DAY 15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_ 역린지화효과 DAY 16 뜻밖의 작은 배려가 감동을 이끌어낸다_ 기대치위반효과 DAY 17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_ 거리두기효과 DAY 18 미안하다는 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_ 사과효과 DAY 19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보라_ 감사효과 DAY 20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둔다_ 씨앗의 법칙 DAY 21 끝이 좋아야 시작이 빛난다_말미효과 에필로그_ 끌리는 사람의 21가지 비밀100만 독자가 열광한 초대형 베스트셀러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의 실천편 “습관을 바꾸는 데 21일이면 충분하다!” ★★★별책 부록 매일매일 새로고침 다이어리★★★ 좋은 관계를 만드는 21가지 비밀 관계와 소통의 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으며 1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독자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실천편 『끌리는 사람의 다이어리』가 출간되었다.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자기계발서 열풍의 주역인 이민규 아주대 교수는,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1%’만 바꾸면 된다는 철학을 널리 전파하여 ‘1% 행동심리학자’로 불린다. 인생의 거대한 변화가 한순간의 전환점이 아닌 매일 매일의 사소한 실천들이 모인 ‘루틴’임을 강조하는 그의 심리학적 조언은 지금도 여전히 유용하다. 그동안 수많은 독자들이 그의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이 얼마나 변화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었는데 『끌리는 사람의 다이어리』는 워크북을 원하는 그러한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출간되었다. 200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은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것은 능력, 성실한 자세, 운이 아니라 호감, 즉 ‘끌림’이라고 말했다. 인간은 객관적인 수치와 정해진 매뉴얼대로 결정하는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라 감정에 의해 움직이는 감성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끌리는 사람은 거창한 차이가 아니라 1%의 작은 차이로 결정된다. 그 작지만 위대한 차이는 누구나 알지만 시도하지 않기 때문에 성취하기가 어렵다. 신간 『끌리는 사람의 다이어리』는 끌리는 사람들에 대한 1%의 차이를 21가지로 정리해 실천 3단계(ACT)를 거쳐 하루에 한 가지씩 21일간 실천에 옮기도록 구성되었다. 21일이라는 시간은 짧지만, 그러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인생을 변화시키는 지렛대가 될 것이다. 인간관계도 리셋이 되나요? 묵은 때를 벗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인간관계 새로고침 다이어리북 연말이나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결심을 한다. 새해에 대한 기대감과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힘입어 원대한 계획을 세운다. 올해의 과오와 부족함을 반성하고 리셋하여 새해에는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한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결심을 작심삼일과 용두사미로 끝내고 또다시 좌절한다. 소수의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르다. 그들은 효과적인 실천 방법을 찾아내 작게 시작하지만 큰 변화를 이룬다. 『끌리는 사람의 다이어리』는 단순히 인간관계의 성공 비결을 알려주는 지침서에 머무르지 않는다. 일상의 언어로 쉽게 설명된 심리 원리들을 독자들이 자기 삶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이자 다이어리북이다.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고(Aware), 대안을 탐색하며(Choose), 실천하는(Try) 과정을 삶에 직접 적용해볼 수 있다. 저자는 좋은 관계를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변화시켜야 하며, 효과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ACT 3단계를 거쳐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테면 우리는 첫인상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첫인상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에서 해결해주고자 하는 점은 바로 여기에 있다. 첫 번째 문제인식(Aware) 단계에서는, 첫인상을 바꾸기 위해 나는 평소 사람들에게 어떤 첫인상을 주는 편인지,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정보(예를 들어 외모, 복장, 자세, 눈빛, 표정 목소리, 태도 등)을 적어보라고 조언한다. 두 번째 대안 탐색(Choose) 단계에서는, 사람들에게 어떤 첫인상을 심어주고 싶은지, 그런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시도해야 할 변화가 무엇인지 찾아보길 제안한다. 세 번째 실천(Try) 단계에서는 오늘 처음 만나는 누군가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는 작은 일 한 가지만 실천하고 소감을 적어보기를 제안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겨우 21일 만에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 의심스러울 수도 있다. 실제로 미국의 의사 맥스웰 몰츠는 환자들이 수술로 인한 신체의 변화에 적응하는 데 평균 21일이 소요된다고 지적하면서, 사람의 심리 상태를 바꾸는 데도 21일이 걸린다고 주장했다. 언어학자 존 그라인더와 심리학자 리처드 밴들러 역시 그들의 NLP 이론에서, 사람이 어떤 행동을 21일만 의식적으로 반복하면 그때부터 뇌가 그 행동 패턴을 기억해 습관이 된다는 ‘21일 법칙’을 내놓았다. 21일 동안 이 책을 따라 성실하게 실천했다면 당장 드라마틱한 변화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당신은 분명 이미 변화하고 있다. 끌리는 사람의 진짜 1%의 비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것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합리적인 이유와 객관적인 사실을 들어 설명하지만, 그러한 근거들은 우리의 행동을 결정한 감정을 정당화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는 판단하지 않는다. ‘호감’이 그 일을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언행에 대해서는 덮어놓고 지지하는 한국인의 경향성은 더욱 강력하다. 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성공하는 관계의 출발이 된다. 이렇게 타인의 마음을 훔치고 선택하는 데 미치는 끌림의 영향력을 아는 사람은 어디서든 더 유리한 입장에 선다. 하지만 이러한 대인지능은 대단한 심리분석이나 고도의 스킬을 요하는 것은 아니다. 사소한 말투나 습관, 직접적으로 전달되지 않지만 말보다 강력한 표정과 몸짓 같은 비언어적 소통 등 아주 작은 차이가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만든다. 저자는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가장 먼저 사람들과의 관계를 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친밀한 협조자’가 있으며 불행한 사람에게는 행복과 성공을 가로막는 인간관계의 ‘나쁜 습관’이 있다. 크고 작은 비즈니스 문제부터 가족, 친구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의 중심에는 관계의 문제가 있다.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더 성공적인 삶을 원한다면 반드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먼저 개선해야 한다. 저자 역시 심리학 박사이면서도 부부 사이에, 자녀와의 관계에서 고민했던 자신의 경험에서 시작해 이 책을 집필했다. 자신이 인복이나 운이 없기 때문에 좋은 사람, 좋은 동료, 좋은 상사, 좋은 후배를 갖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면 그 모든 관계의 공통점을 생각해보라. 바로 당신이다. 당신부터 변해야 주위 사람들 그리고 당신의 인생이 변한다. 독자 서평 이 책은 이제 막 사회 속에 뛰어들 준비를 하거나, 대인관계가 조금 미숙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줄 만한 심리학 교과서를 보는 듯했다. -안** 님 독자들이 자기성찰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책을 읽다가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잠시 쉬어갈 수 있다. -박** 님 실생활에 곧바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해준 점이 마음에 들었다. -임** 님 우리는 보통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거나 설득하려 할 때 이성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어찌 보면 강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 가장 충격적이었다. -천** 님 독자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해당 장의 주제와 관련해 스스로를 돌이켜보게 만들어 좋았다. -김** 님 옷차림이 타인뿐 아니라 자신의 태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결국 타인에 대한 태도는 자신에 대한 태도에서 비롯되는 것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칭찬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습관처럼 보이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 님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과 잘 지내려고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답답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공통분모를 찾아보라는 아주 구체적이고 실천하기 쉬운 조언을 제시하고 있었다. -김** 님 습관을 바꾸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요? 1년, 3년, 10년? 아닙니다. 심리학 연구 결과에 의하면 습관을 바꾸는 데 21일이면 충분합니다.- 프롤로그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무엇보다도 첫인상은 사진처럼 한 번 박히면 바꾸기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다음으로 좋은 행동을 하기보다는 나쁜 행동을 하지 않으려 애써야 한다. 마지막으로 한 번 나쁜 인상을 주었다면 몇 배의 좋은 행동을 보여주어야 한다.- 사랑은 첫인상과 함께 시작된다
십자군 이야기 3
문학동네 / 시오노 나나미 글, 송태욱 옮김, 차용구 감수 / 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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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시오노 나나미 글, 송태욱 옮김, 차용구 감수
“신이 그것을 바라신다!” vs “알라는 위대하시다!” 3차 십자군에서 새롭게 등장한 튜턴 기사단과 여전히 십자군 전력의 주축을 담당한 템플 기사단과 병원 기사단은 십자군 전쟁의 후반 한 세기에 주역으로 활동하게 된다. 십자군 전쟁 기간 내내 출신과 스타일의 차이와 라이벌 의식 때문에 협동해 싸운 적이 한 번도 없던 템플 기사단과 병원 기사단이지만, 1291년 팔레스티나에 마지막으로 남은 그리스도교의 도시 아코에서 벌어진 공방전 그 최후의 날에 두 기사단의 단장은 마치 등을 맞대고 싸우듯 함께 분투하다 최후를 맞이한다. 이후 명맥을 유지하는 튜턴 기사단이나 병원 기사단과는 달리 템플 기사단은 교황과 프랑스 왕에 의해 조직 자체가 완전히 와해되고 만다. “신이 그것을 바라신다”는 말 한 마디에 고무되어 고국을 떠나 먼 팔레스티나에 와서 다른 어느 기사단보다 맹목적이고 광신적으로 이슬람교도를 공격하는 일에 앞장섰던 템플 기사단의 마지막 단장이 이단 재판을 받고 화형에 처해짐으로써 템플 기사단은 역사의 무대에서 영원히 사라지고 만다. 십자군에 맞선 이슬람의 지도자 알 아딜과 알 카밀은 살라딘의 냉철함과 합리성 그리고 관용 정신을 이어받아 이슬람 내부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사자심왕 리처드와 신성로마제국 황제 프리드리히 2세와의 협상을 통해 성도 예루살렘을 그리스도교도와 이슬람교도가 공생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고, 이 협상을 신뢰의 약속으로 계속 유지시켜나가도록 한다. 그러나 이슬람 세계를 엄청난 속도와 파괴력으로 집어삼킨 몽골제국은 이슬람의 빛나는 수도 바그다드와 다마스쿠스마저 폐허로 만들고, 이 몽골의 서진을 노예 출신의 장수 바이바르스가 막아내 새로운 술탄의 자리에 오른다. 그 포악함으로 서유럽 세계를 떨게 했던 술탄 바이바르스는 “그리스도교도의 마지막 한 사람까지 지중해에 처넣어주겠다”고 선언하고, 마침내 시리아와 팔레스티나 전역에서 그리스도교도를 일소한다. 시오노 나나미의 압도적인 필력은 [십자군 이야기]3권에서 최고의 클라이맥스를 만들어낸다. 인간의 욕망과 의지가 만들어 낸 장대한 드라마, 그 빛과 어둠 속에서 명멸하는 인간 군상의 스토리는 여전히 매혹적이다.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박진감, 그리고 핵심을 곧바로 파고드는 특유의 직관적인 문장은 독자들을 사로잡아 새로운 차원의 지적 쾌락을 선사한다. 이 압도적인 이야기와 서늘한 문장의 장관 속에서 날카롭게 빛나는 시오노 나나미의 역사의 흐름과 인간의 운명에 대한 통찰은 독자들을 전율하게 만들 것이다.제1장 사자심왕 리처드와 제3차 십자군 ‘성도’를 잃다 영국 프랑스 리처드와 필리프 황제 ‘붉은 수염’ 티루스 공방 몬페라토 후작 코라도 아코 탈환전 살라딘, 전장으로 전방의 적과 후방의 적 ‘붉은 수염’의 최후 두 명의 젊은 왕 키프로스 섬 전장에 들어서다 탈환하다 프랑스 왕의 귀국 ‘튜턴 기사단’의 탄생 리처드 대 살라딘 대결 제 1전 ‘아르수프’ 싸움이 끝나고 야파 수복 ‘성도’로 가는 길 불리한 현실 그래도 앞으로 모국에서 온 나쁜 소식 오른손에는 칼, 왼손에는…… 대결 제2전 ‘야파’ 강화를 향하여 살라딘의 리처드 평 그후의 리처드 제2장 베네치아 공화국과 제4차 십자군 수재 교황의 등장 도제 단돌로 술탄 알 아딜 프랑스의 젊은 제후들 ‘바다의 도시’ 베네치아의 참전 프랑스에서는 집결지 베네치아에서 출진 자라 공략 비잔틴제국 황자 행선지 변경 콘스탄티노플 공략 ‘라틴제국’ ‘지중해의 여왕’ 제3장 로마 교황청과 제5차 십자군 ‘성지’의 상황 ‘소년 십자군’ 왕들은 움직이지 않고 ‘교황 대리’ 펠라조 다미에타 아시시의 프란체스코 강화 제안 (1) 강화 제안 (2) 제5차 십자군의 최후 제4장 황제 프리드리히와 제6차 십자군 남쪽 섬 시칠리아 황제 즉위 원정은 언제? 사라센 거류지 나폴리 대학 살레르노 의학교 예루살렘 왕으로 적과의 접촉 교황 그레고리우스 첫 번째 ‘파문’ 두 번째 ‘파문’ 출발 아코 도착 접촉 재개 텔아비브와 사자 사이에서 강화 체결 반대의 소용돌이에서 ‘성도’ 방문 교회와 모스크 ‘그리스도의 적’ 귀국 ‘평화의 키스’ 제5장 프랑스 왕 루이와 제7차 십자군 이상적인 군주 화려한 출진 이집트 상륙 강경한 진군 만수라의 참극 철수 미증유의 패배 제7차 십자군의 ‘성과’ 제6장 최후의 반세기 몽골의 위협 몰골 대 맘루크 성왕 루이와 제8차 십자군 항구도시 아코 ‘그리스도교도는 마지막 한 사람까지 지중해에 처넣어주겠다’ 표적은 좁혀졌다 아코 공방전 최후의 날 제7장 십자군 후유증 ‘로도스 기사단’에서 ‘몰타 기사단’으로 템플 기사단의 최후 ‘아비뇽 유수’ 이탈리아의 경제인들 성지순례 맺음말 연표 참고문헌 도판 출처시오노 나나미가 쓰고 김훈, 김주하 추천하다 장대한 시리즈의 완결편! 그 순간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듯 박진감 넘치는 묘사, 인간에 대한 통찰, 서슴없이 핵심을 파고드는 시오노 나나미 특유의 문장 인류사의 가장 문제적인 사건 십자군 전쟁에서 궁극의 외교론과 공생론을 배운다 압도적인 이야기의 힘과 서늘한 문장의 장관, 그 속에서 빛나는 날카로운 통찰! 시오노 나나미의 압도적인 필력은 [십자군 이야기]3권에서 최고의 클라이맥스를 만들어낸다. 인간의 욕망과 의지가 만들어 낸 장대한 드라마, 그 빛과 어둠 속에서 명멸하는 인간 군상의 스토리는 여전히 매혹적이다.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박진감, 그리고 핵심을 곧바로 파고드는 특유의 직관적인 문장은 독자들을 사로잡아 새로운 차원의 지적 쾌락을 선사한다. 이 압도적인 이야기와 서늘한 문장의 장관 속에서 날카롭게 빛나는 시오노 나나미의 역사의 흐름과 인간의 운명에 대한 통찰은 독자들을 전율하게 만들 것이다. “신이 그것을 바라신다!” vs “알라는 위대하시다!” 그리스도교와 이슬람 두 종교의 격돌을 촉발한 이 한마디 말의 힘은 실로 엄청났다.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인 2백 년에 걸쳐 치러진 그리스도교와 이슬람 모두의 성전(聖戰), 십자군 전쟁은 제1차 십자군 원정을 통해 이룩된 십자군 국가의 최후의 도시 아코에서 그리스도교 세력이 일소됨으로써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그러나 십자군 전쟁의 전 역사가 오로지 피로 물들여져 있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이 2백 년 동안 그리스도교와 이슬람의 뛰어난 지도자들에 의해 공생을 모색하는 시도가 몇 차례나 있었고 실제로 수십 년 동안 중근동에서 양측의 공생이 유지되기도 했다.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 1차 십자군 원정의 성공으로 성립된 십자군 국가는, ‘지하드(성전)’를 기치로 분열된 이슬람을 통합한 이슬람의 영웅 살라딘과 격돌한 하틴 전투에서 참패를 당하고 성도 예루살렘을 비롯한 대부분의 영토를 잃은 채 안티오키아와 트리폴리, 티루스 일대로 축소된다. 이슬람 세력에게 빼앗긴 예루살렘을 되찾기 위해 유럽에서는 속속 십자군이 일어난다. 제3차 십자군 이슬람교도가 붙여준 별명 ‘사자심왕 리처드’로 유명한 영국 왕 리처드 1세. 그는 하틴 전투로 십자군 국가를 궤멸 직전의 상황으로 몰고 간 살라딘에 맞서 뛰어난 전략과 타고난 용맹성으로 아코에서 아스칼론에 이르는 항구도시를 되찾는다. 성도 예루살렘을 코앞에 두고 살라딘과 협상을 시작하여 예루살렘을 그리스도교도와 이슬람교도가 공존하는 도시로 만든다. 제6차 십자군 심리전을 방불케 하는 교묘한 외교 전술로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성지 예루살렘을 수복한 신성로마제국 황제 프리드리히 2세. 자신이 지배하는 시칠리아에서 이슬람교도들의 무에진 소리가 울려퍼질 수 있도록 허락한, 중세 유럽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진 이 인물은, 살라딘의 아우이자 술탄이 된 알 아딜과 그를 이은 알 카밀과의 협상을 통해 예루살렘에 그리스도교 순례자가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한 강화조약이 지속되도록 하고 그리스도교도의 숙원인 예루살렘도 되찾는다. 그러나 프리드리히 2세는 교황으로부터 두 번이나 연거푸 파문을 받고, ‘불신앙의 무리’와의 교섭을 통해 예루살렘에 무혈입성했다는 이유로 그 공적을 인정받지 못한다. 성도 예루살렘은 그리스도교도의 피를 흘리며 되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교황에 의해 ‘그리스도의 적’으로까지 선언되었다. 제7차와 제8차 십자군 무참한 실패로 귀결되었으나 십자군 원정을 두 번이나 이끌어 교황청에 의해 ‘성인’으로 추대된 프랑스 왕 루이 9세. 사자심왕 리처드와 프리드리히 2세와는 달리 이슬람의 중심인 이집트를 공략한 루이는 나일강의 삼각주 지대에 있는 도시 다미에타 공략에는 성공하지만 결국 몰살에 가까운 패배를 당하고 십자군 전체가 포로가 되는 진풍경을 연출한다. 20년 뒤 다시 한 번 원정을 나서지만 튀니지아에 상륙하자마자 루이 자신이 역병에 걸려 죽음으로써 두번째의 원정도 실패하고 만다. 이교도로부터 성도를 되찾기 위해 십자군 원정을 두 번이나 치른, 그리고 참담한 패배자가 되어 ‘순직’한 이 왕은 아이러니하게도 십자군 원정에 참가한 그 어떤 왕에게도 주어지지 않았던 ‘성인’의 반열에 오른다. 3차 십자군에서 새롭게 등장한 튜턴 기사단과 여전히 십자군 전력의 주축을 담당한 템플 기사단과 병원 기사단은 십자군 전쟁의 후반 한 세기에 주역으로 활동하게 된다. 십자군 전쟁 기간 내내 출신과 스타일의 차이와 라이벌 의식 때문에 협동해 싸운 적이 한 번도 없던 템플 기사단과 병원 기사단이지만, 1291년 팔레스티나에 마지막으로 남은 그리스도교의 도시 아코에서 벌어진 공방전 그 최후의 날에 두 기사단의 단장은 마치 등을 맞대고 싸우듯 함께 분투하다 최후를 맞이한다. 이후 명맥을 유지하는 튜턴 기사단이나 병원 기사단과는 달리 템플 기사단은 교황과 프랑스 왕에 의해 조직 자체가 완전히 와해되고 만다. “신이 그것을 바라신다”는 말 한 마디에 고무되어 고국을 떠나 먼 팔레스티나에 와서 다른 어느 기사단보다 맹목적이고 광신적으로 이슬람교도를 공격하는 일에 앞장섰던 템플 기사단의 마지막 단장이 이단 재판을 받고 화형에 처해짐으로써 템플 기사단은 역사의 무대에서 영원히 사라지고 만다. 십자군에 맞선 이슬람의 지도자 알 아딜과 알 카밀은 살라딘의 냉철함과 합리성 그리고 관용 정신을 이어받아 이슬람 내부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사자심왕 리처드와 신성로마제국 황제 프리드리히 2세와의 협상을 통해 성도 예루살렘을 그리스도교도와 이슬람교도가 공생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고, 이 협상을 신뢰의 약속으로 계속 유지시켜나가도록 한다. 그러나 이슬람 세계를 엄청난 속도와 파괴력으로 집어삼킨 몽골제국은 이슬람의 빛나는 수도 바그다드와 다마스쿠스마저 폐허로 만들고, 이 몽골의 서진을 노예 출신의 장수 바이바르스가 막아내 새로운 술탄의 자리에 오른다. 그 포악함으로 서유럽 세계를 떨게 했던 술탄 바이바르스는 “그리스도교도의 마지막 한 사람까지 지중해에 처넣어주겠다”고 선언하고, 마침내 시리아와 팔레스티나 전역에서 그리스도교도를 일소한다. 시오노 나나미는 이 장대한 시리즈의 완결편에서 십자군 전쟁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무엇인지, 역사의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지, 이 시대에 필요한 궁극의 외교론과 공생론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2019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초서
에듀윌 / 이영방, 심정욱 (지은이)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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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영방, 심정욱 (지은이)
기초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초용어들을 수록하였고 본문에서도 용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확실하게 공인중개사 기초이론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공인중개사 합격자들의 학습방법을 과목별로 제시하여 수험생들이 공인중개사 학습방향과 세부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PART 미리보기와 PART CHECK, 빈출이론 확인 OX문제를 통해 예습부터 복습까지 자연스러운 회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용어 INDEX 한눈에 보고, 빠르게 찾는! 1차 과목 기초용어 정리 14 SUBJECT 1 부동산학개론 PART 01 부동산학 총론 제1절 부동산학 서설 21 제2절 부동산의 개념과 속성 24 제3절 부동산의 특성 35 빈출이론 확인 OX 문제 41 PART 02 부동산학 각론 제1절 부동산경제론 43 제2절 부동산시장론 64 제3절 부동산정책론 80 제4절 부동산투자 92 제5절 부동산금융 107 제6절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120 빈출이론 확인 OX 문제 142 PART 03 부동산 감정평가론 제1절 감정평가의 기초 145 제2절 부동산의 가격(가치)이론 147 제3절 감정평가의 3방식 156 제4절 부동산가격공시제도 167 빈출이론 확인 OX 문제 173 SUBJECT 2 민법 및 민사특별법 PART 01 민법총칙 제1절 권리변동 일반 177 제2절 법률행위 182 제3절 의사표시 194 제4절 법률행위의 대리 201 제5절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 208 제6절 조건과 기한 212 빈출이론 확인 OX 문제 217 PART 02 물권법 제1절 물권법 일반 219 제2절 물권의 변동 223 제3절 점유권 226 제4절 소유권 232 제5절 용익물권 240 제6절 담보물권 251 빈출이론 확인 OX 문제 263 PART 03 계약법 제1절 계약법 총론 265 제2절 매 매 281 제3절 교 환 294 제4절 임대차 295 빈출이론 확인 OX 문제 311 PART 04 민사특별법 제1절 주택임대차보호법 313 제2절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320 제3절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328 제4절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333 제5절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335 빈출이론 확인 OX 문제 338 2년 연속 합격자 수 최고기록 공식인증! "가장 많은 합격자를 만든 책"입니다. 단일 교육기관 2016, 2017 공인중개사 한 회차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공식인증기관 '한국기록원') 국내 최대 규모의 합격자 모임 매년 개최 공인중개사 전문 교육기관 선호도, 인지도 1위(한국리서치 '교육기관 브랜드 인지도 조사' / 2015년 8월) YES24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책 부문 2016~2018년 23개월 연속 판매 1위(2016년 12~2018년 10월 기준) 공인중개사 시험, 처음 시작하거나! 다시 시작하는! 학습자를 위한 기초입문서 본 공인중개사 교재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거나 아쉽게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수험생 혹은 공인중개사 독학생을 위한 기초입문서입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이론만 정리했기 때문에 이를 학습한 수험생들은 다음 공부가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본 공인중개사 교재는 기초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초용어들을 수록하였고 본문에서도 용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확실하게 공인중개사 기초이론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공인중개사 합격자들의 학습방법을 과목별로 제시하여 수험생들이 공인중개사 학습방향과 세부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PART 미리보기와 PART CHECK, 빈출이론 확인 OX문제를 통해 예습부터 복습까지 자연스러운 회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수록된 공인중개사 플래너는 공인중개사 기초서에서뿐만 아니라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험생들이 직접 계획을 세워봄으로써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구성 1. 이론의 빠른 흡수를 돕는다! 기초용어 완벽 정리 처음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는 수험생들에게 낯설게 느껴질 공인중개사 기초용어를 모아 한눈에 보고 본문과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Self 플러스 용어 : 수험생들이 학습하면서 어렵거나 헷갈렸던 용어는 추가로 정리하여 다시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아는 것이 전략이다! 합격자들이 짚어주는 학습방법 각 과목별로 공인중개사 합격자들의 학습방법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공인중개사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들이 과목별 학습방향과 세부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3. 초심자도 쉽게 합격한다! PART별 학습 가이드 - 학습포인트 & 핵심키워드 : PART마다 제시된 학습포인트와 핵심키워드로 PART의 학습방향과 핵심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PART 미리보기 : 학습할 PART의 내용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학습 순서와 핵심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PART CHECK! : 학습한 PART의 학습포인트와 핵심키워드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 빈출이론 확인 OX 문제 : OX 문제를 풀면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4. [부록] 시작부터 합격까지 사용하는 에듀윌 공인중개사 플래너, 공플 수록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들은 공인중개사 공부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어렵습니다. 공플은 이런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연간·월별·과목별 학습 플랜은 물론 단계별·교재별 학습 기간, 이론 4회독+3종류의 문제풀이를 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목표와 학습시간을 관리하는 구성을 강화하여 보다 구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목표를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세종한국어 단어카드 초급 세트
한글파크 / 현빈 외 지음, 방성원 외 감수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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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파크
소설,일반
현빈 외 지음, 방성원 외 감수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에 대해 두려움과 부담감을 가질 수 있는 한국어 초급 단계 학습자가 능동적이고 흥미롭게 한국어 단어를 배울 수 있는 단어카드이다. 국제통용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 1단계, <세종한국어 1, 2> 교재 내용을 기반으로 초급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 550개를 32개의 주제별로 묶어서 단어카드로 제작하였고 별도로 자모 카드 20장을 제작하여 자모 수업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한 국내외 학습 현장에서 용이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교사용 학습 지도안(교안)과 단어카드를 한국어 수업에서 좀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침서와 삽화 개별 파일 CD를 수록하였다.단어카드 550장 자모카드 20장 활용지침서 CD 1장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에 대해 두려움과 부담감을 가질 수 있는 한국어 초급 단계 학습자가 능동적이고 흥미롭게 한국어 단어를 배울 수 있는 단어카드입니다. 국제통용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 1단계, <세종한국어 1, 2> 교재 내용을 기반으로 초급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 550개를 32개의 주제별로 묶어서 단어카드로 제작하였고 별도로 자모 카드 20장을 제작하여 자모 수업도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학습 현장에서 용이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교사용 학습 지도안(교안)과 단어카드를 한국어 수업에서 좀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침서와 삽화 개별 파일 CD를 수록하였습니다. ■ 단어카드 구성 - 그림 부분과 텍스트 부분을 분리하여 양면으로 제작하여 어휘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테스트 부분은 교체 연습 카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단어 카드의 시각 형태를 사진과 그림의 두 가지로 하여 단어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어휘의 의미에 따라 화살표 등과 같은 기호를 사용하여 의미가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 학습자가 단어 카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품사를 익힐 수 있도록 단어 카드의 테두리를 품사별로 각각 다른 색으로 하였습니다. - 반의어의 경우 같은 상황을 설정하여 두 어휘 간의 반의 관계가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하였습니다. ■단어카드 주제 1 가족 2 감정 3 계절과 날씨 4 고유어 수 5 교실 표현 6 교통 7 나라 8 동작 1 9 동작 2 10 맛 11 모임 12 몸과 건강 13 물건 14 미래 15 방향과 이동 16 상태 17 안부 18 약속 19 여행 20 외모와 옷차림 21 위치 22 음식 23 인사말 24 장소 25 장소 묘사 26 전화 27 존대 표현 28 직업 29 취미와 운동 30 통화 표현 31 한국어 공부 32 한자어 수
유혹의 말
북랩 / 김칠수 (지은이) /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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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설,일반
김칠수 (지은이)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함께도서관) 내 아이의 성공 예체능으로 잡아라
주니어김영사 / 백혜영 글, 추현숙 글, 방인화 글 / 200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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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학습법일반
백혜영 글, 추현숙 글, 방인화 글
전문적인 능력과 경쟁력을 갖춘 아이로 키우기 위한 예체능 교육 가이드로, 대한민국 보통 엄마들이 \'예체능 교육\'에 대해 가지고 있는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예체능 교육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얼마나 확실한 투자인지를 조목조목 알려준다. 수년간 여성지와 교육관련 잡지사에서 교육, 육아기자로 활동해온 저자들의 생생한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예체능 교육현장에 있는 아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예체능 교육을 시켜야 할지 망설이는 엄마들에게 길잡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책 속에 내 아이 재능 판별하는 체크리스트, 예체능 교육비 규모, 학년별 예체능 교육팁과 예체능 관련 유망직종 등의 정보를 함께 수록하고 있다.1부 내 아이의 꿈, 부모의 희망 - 예체능 교육에 대한 오해와 진실들 창의력, 예체능으로 키워라 / 예체능 교육을 받는 아이는 진짜 \'행복\'을 안다 / 예체능으로 아이의 10년 후를 먼저 준비하라 / 제대로 된 정보는 아이의 성공 지름길 / 엄마가 관리하는 내 아이의 예체능 10년 계획 / 초등 4학년에 일류 대학이 결정된다 / 아이의 재능, 전문가에게 체크 받아라 / 앞바퀴는 아이, 뒷바퀴는 부모와 선생님 / 예체능 교육, 성공한 엄마 vs 실패한 엄마 / 경제력은 예체능의 필요충분조건인가 * 우리 아이, 예체능 재능 판별 체크리스트 * 예체능 전공별 성공 사례자 인터뷰 발레 : 스위스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 수상자 선화예고 3학년 원진영 학생의 엄마 인터뷰 미술 : 예원 학교 1학년 변희원 학생의 엄마 인터뷰 음악 : 2005년 이화 경향 콩쿠르 피아노 중등 부문 1등 예원 학교 3학년 김준희 학생 엄마 인터뷰 2부 재능 있는 내 아이, 성적도 올리고 예중.예고도 합격시키는 \'엄마표\' 성공전략 A to Z 1장 창조적인 아이로 키우는 미술 교육, 초등학교 때부터 예중 입학할 때까지 꼭 알아둬야 할 정보와 전략 미술로 표현력의 기본을 닦아라 / 아이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그림을 보라 / 테크닉, 3학년까지 절대로 가르치지 마라 / 다양한 재료를 체험하게 하라 / 너무 많은 미술 교육 기관, 제대로 알고 보내라 /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는 무엇을 배우나 / 예중 입시, 5학년 초에 시작하라 / 예중 입시의 마스터키, 학원과 선생님 선택하는 법 / 예중 미술 입시, 이렇게 치러진다 / 미술만큼 중요한 공부, 어떻게 시키나 2장 집중력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 음악 교육, 초등학교 때부터 예중 입학할 때까지 꼭 알아둬야 할 정보와 전략 음악, 피아노부터 시작해라 / 동네 음악 학원, 믿을 만한가 / 엄마가 집에서 할 수 잇는 음악 교육 / 아이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악기 선택법 / 초보 엄마를 위한 악기 선택과 구입법 / 초등학교 음악 시간에는 무엇을 배우나 / 천차만별인 개인 레슨, 최고의 효과 거두는 법 / 음악 재능이 많은 아이로 키우는 로드맵 / 콩쿠르에 참가하면 이런 점이 좋다 / 예중 음악 입시, 이렇게 치러진다 3장 정서가 풍부한 아이로 키우는 무용 교육, 초등학교 때부터 예중 입학할 때까지 꼭 알아둬야 할 정보와 전략 발레는 무용의 기본 / 발레, 어디에서 어떻게 배우나 / 스트레칭으로 예쁜 몸매 만드는 법 / 무용을 배우면 좋은 8가지 이유 / 무용하기에 좋은 몸이 따로 있나 / 어린 시절의 빛나는 추억, 리틀엔젤스 / 무용 전공자들의 몸 관리법과 식단 / 무용 전공, 첫 선생님이 중요하다 / 예중 무용 입시, 이렇게 치러진다 4장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로 키우는 체육 교육, 초등학교 때부터 예중 입학할 때까지 꼭 알아둬야 할 정보와 전략 체육으로 팀워크를 배운다 / \'공부 뒷심\'을 만들어주는 체육 /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체육 교육은? / 여자 아이에게도 체육은 필수다 / 초등학교 체육 시간에는 무엇을 배우나 / 방학에 할 수 있는 계절별 스포츠 / 체육 재능이 있는 아이를 위한 진로 로드맵 - 부록 : 예중.예고 입시요강 책 속의 알짜 정보 예체능 관련 유망 직종 / 알토란 엄마의 학년별 예체능 교육 팁 / 미술하는 아이를 위한 공부 팁 / 음악 재능 키우는 데에 아침에 들려주면 좋은 곡 / 음악 재능 키우는 데에 잠들기 전에 들려주면 좋은 곡 / 학년별 음악 교과 과정 / 각종 콩쿠르 대회 / 2006학년도 예원 학교 입시 지정곡 / 2006학년도 선화 예술 학교 입시 지정곡 / 무용 전공자의 하루 식단과 칼로리 낮추는 조리법1. “공부만이 최선”이라는 맹신은 구시대적 발상이다. 미래는 ‘공부벌레’보다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아이들이 각광받는 시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엄마들이 해줄 수 있는 가장 든든한 밑천은 바로 예체능 교육이다. 이 책은 예체능 교육에 대한 대한민국 엄마들의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아준다. 2. 예체능 교육현장에 있는 아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예체능 교육을 시켜야 할지 망설이는 엄마들에게 길잡이 정보를 제공한다. 책 속에 내 아이 재능 판별하는 체크리스트, 예체능 교육비 규모, 학년별 예체능 교육팁과 예체능 관련 유망직종 등이 수록되어 있다. 3. 예중, 예고 합격은 레슨 선생님의 능력인가? 이 책은 엄마의 힘만으로 예중에 합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예체능 교육을 시킨 엄마들의 성공사례에서 실패사례에서 자신의 예체능 교육 스타일을 점검한다. 전문적인 능력과 경쟁력 있는 아이, 예체능 교육이 해답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보통 엄마들이 ‘예체능 교육’에 대해 가지고 있는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예체능 교육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얼마나 확실한 투자인지를 조목조목 알려주는 자녀교육 가이드다. 수년간 여성지와 교육관련 잡지사에서 교육, 육아기자로 활동해온 저자 3명이 모여, 생생한 현장 취재를 통해 대한민국 엄마들이 예체능 교육을 바라보는 오해와 편견에 대한 해답과 비전을 제시한다. “돈과 백그라운드가 있어야 예체능 교육을 시킨다”, “엄마의 힘보다는 레슨선생님의 능력에 따라 아이의 예체능 재능이 향상된다”, “ 공부가 최선이고, 예체능 교육은 차선이다” “극성엄마들만이 예체능 교육을 시킬 수 있다” 등등 예체능 교육에 대한 엄마들의 오해는 뿌리가 깊다. 하지만 예체능 교육을 시키고 있는 엄마들, 예체능 교육을 통해 아이를 성공시킨 엄마들의 사례를 통해 엄마들이 해줄 수 있는 가장 든든한 밑천은 ‘예체능 교육’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미래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 남보다 앞서는 리더가 각광받는 시대가 아니다. 부드러운 리더십, 독선보다는 융합과 융통성이 필요한 시대이다. 미래에는 날로 변화하는 사회에서 감성지수와 창의지수가 높은 아이가 훨씬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성공할 수 있다. 예체능 교육을 받는 아이들은 공부만 파고드는 아이보다 자신의 인생에 대해 능동적이며 적극적이다. 공부와 예체능 교육을 병행해야 하고, 체력과 시간면에서 남들보다 더 힘이 드므로 스스로 결심이 서지 않으면 해나가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자신이 좋아서 선택한 예체능이기 때문에, 애착도 강하고 앞날을 설계하는 시각도 넓다. 그리고 예체능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사회인이 되어서도 조직생활에 잘 적응하며, 다방면으로 일을 연계해서 할 수 있다. 공부를 해서 대기업에 입사하기만 하면 대환영을 받던 시대는 지났다. 삼팔선(38세 퇴출)이니 사오정(45세 정년)이니 전문직이 아닌 일들은 그 생존이 너무나 불안한 시대가 온 것이다. 고3 때에 전공을 결정해도 무리 없던 시대는 지난 것이다. 이제는 어렸을 때부터 전략적으로 대학뿐 아니라 평생의 직업까지도 준비해야 사회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가 있다. 예체능을 시키는 이유에 대해 대부분의 부모님은 \'자기가 좋아하는 평생 직업을 만들어주고 싶어서\'라고 말한다. 예체능을 전공한 사람들이 변화된 사회에서 전문화된 직업군으로 침투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음악인, 미술인, 무용가나 체육인이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 일은 너무나 많다. 예체능이라는 무기를 쥐고 있으면 다른 직업과의 연계가 보다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다. 지금 예체능 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그렇다면 부모가 자녀에게 예체능 교육을 시키는 것은 아이들의 직업만을 위한 것일까? 저자들이 예체능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을 만나보면 일반 학생들보다 삶에 대한 만족도가 훨씬 높다고 말한다. 우선 예체능을 하는 아이들은 자신감이 충만해 있다. 자신감이 있는 아이들은 무슨 일이든 적극적으로 임하지만, 자신감이 결여되면 소극적인 자세로 수동적인 삶을 살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자신감이란 무엇일까? 어떠한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충분히 대처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음 속 확신이다. 이런 확신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잠재된 능력까지 발휘해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감은 ‘할 수 있다’고 마음만 먹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성공을 체험하면서 몸과 마음이 모두 자연스럽게 ‘나는 할 수 있다’라고 반응을 보일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어린 시절의 ‘성공체험’은 너무나 중요하다. 이러한 성공체험은 초등학생 시절 예체능으로 반드시 심어주어야 한다. 예체능은 오감을 이용하기 때문에 성공체험이 깊이 각인되는 특징이 있다. 비오는 날 음악에 심취해 몇 시간이고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했던 기억, 온 몸에 물감을 튀겨가며 스케치북 한권을 앉은 자리에서 다 그려낸 기억, 비오듯 땀을 흘려가며 공을 차던 기억은 아이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성공체험’이 된다. 되고자 하는 성공 모델도 공부에 비해 비교적 아이들에게 더 쉽게 다가온다. 축구의 김주영, 발레리나 강수진, 프리마돈나 조수미 등 아이들이 되고 싶은 모델이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느껴진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CEO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은 수준급의 악기실력이나 운동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것으로 보아, 예체능은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풀고 스스로의 내면세계를 풍요롭게 해주는 자기만의 툴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수많은 경쟁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힘이 되므로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엄마가 반드시 알아둬야 할 예체능 교육 A to Z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발견하고, 어디까지 키워줘야 할까? 예체능 교육에 대한 고민의 출발점은 바로 이것이다. 이 책에는 아이에게 재능이 있는지 판별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68, 69쪽) 가 들어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확인해볼 필요가 있는 엄마들에게 도움을 준다. 그 다음에 드는 고민은 바로 예체능 교육비다. 사교육이 범람하는 이 땅에서 교육비의 규모가 엄청난데다 집집마다 다르다. 그렇다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교육효과를 올릴 수는 없을까? 이 책에는 미술, 음악, 미용, 체육별로 평균적으로 들어가는 사교육비에 대해 살짝 보여주고 있다. (61쪽~67쪽)엄마들이 합리적으로 예산을 잡고 예체능 교육을 시킬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리고 아이가 예중, 예고를 거쳐 관련 학과에 진학했다고 해도 사회에서 직업을 찾기가 어렵지 않을까, 하는 고민들이 많은데 예체능 관련 유망직종(23, 24쪽)에 대한 정보가 들어 있고, 예중과 예고 입시에 대한 요강이 책 맨 뒤에 부록으로 삽입되어 있다. 이처럼 이 책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엄마들의 고민을 차근히 짚어주면서 해결책을 같이 모색하고 있기 때문에, 예체능 교육을 시키려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구체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규장(규장문화사) / 임현수 (지은이)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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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임현수 (지은이)
150차례 북한을 방문하며 사역하던 중 체포되어 사형을 언도받고 억류되었다 풀려난 임현수 목사의 생생한 증언과 북한 선교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2015년 1월, 날아가던 새가 한순간에 잡혀 새장에 갇힌 것처럼 임현수 목사(캐나다 큰빛교회 원로목사, 선교사)는 북한의 감옥에서 자유를 빼앗겼다. 북한에 갇힌 949일 동안 그에게는 주님밖에 없었다. 사형을 언도받고 평생 감옥에서 살아야 한다는 명령이 떨어졌지만 하나님의 시간에, 그분의 주권적인 방법으로 건져주실 것을 믿었다. 그리고 2017년 8월 9일, 하나님께서 절대 주권으로 그를 건져주셨다. 그는 고통의 시간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생생한 임재를 증거하며, 앞으로의 비전과 사역에 대해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추천의 글 서문 1부 석방, 그 후의 이야기 1장 독방 감옥에서 세상으로 갑작스러운 석방종이 두 장의 기적금두꺼비 꿈평양을 떠나다감격의 통화 매스컴을 동원해주시다아내를 준비시켜주시다 아내의 기도전 세계가 기도하다기도 응답의 기쁨귀환 감사예배 2장 오직 감사밖에는 감사는 선택이다자유에 대한 감사고난의 풀무를 통과하며고난의 의미를 깨닫고 동참하다불순물을 제거해주시다은혜의 표적을 보여주시다기다림이 믿음이다134번의 독방 예배와 3,000끼의 혼밥찬송의 은혜감옥이 준 최고의 선물 700개 강의안 2부 북한에서의 삶 3장 949일의 기록 기가 막힌 재판을 받으며사형을 언도받다왜 손해 보는 짓을 하는가?죽음의 고비를 세 번 넘기다두 명의 교화소 소장진.충.분.파. 원리옥중 상담일반 은총에 속한 좋은 사람들착한 간수들옥수수밭에서 만난 형제눈을 뜨고도 볼 수 없는 동물들과의 만남벌레와 십자가북한에서 쓰는 화장실 종이 4장 우상의 나라 김일성 전문가로 만드시다수령의 뜻만이 존재하는 나라북한의 우상화 작업뿌리 깊은 신격화영화 만드는 재주가 뛰어났던 김정일지하교회 사람들헤롯처럼 3부 억류 이전의 북한 선교 5장 먹이고 입히고 살게 하다 북한에서 보낸 5년동해 살리기 프로젝트논이 된 호수블루베리 사업옥수수 종자 보내기 작전하나 농업회사황주 국수 공장 운영자강도 희천 발전소 양식 지원20억 원어치의 라면을 보내다죽음의 계곡 마천령을 넘다고아 10,350명 먹이고 입히고 신기고이불 보내기 운동 6장 배우고 익히고 누리게 하다 컴퓨터 검안기와 안경 80만 개2,000명 목욕탕숭어탕 집 때문에 못 이룬 호텔 사업선봉 초대형 TV 설치평양 영어교원 강습소 사역도문기술학교에 헌신한 선생님들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 이야기 빙상 국가대표팀 초청 북한 여자 월드컵 축구대표팀 초청 7장 사랑으로 헌신한 사람들 젖염소 목사님 92세 청춘 선교사 유기질 비료를 보내다 순교한 선교사 위험을 무릅쓰고 전한 복음이산가족을 찾다북한 선교를 도운 재력가들 4부 북한 선교의 현재와 미래 8장 지금의 북한 북한의 가난한 모습들전 국민이 봄마다 부르는 노래 북한의 고아원고아가 많은 이유차이나타운이 되어버린 나진, 선봉시그림의 떡 같은 유흥 시설사선을 넘어온 탈북자들증오로 가득한 북한 사람들언제나 서로 감시하는 사회비행기에서 두 번 만난 김정남평생 노예생활의문의 교통사고마르크스와 레닌 대형 초상화 철거 9장 미래의 북한 동양의 예루살렘, 평양타협 불가능한 진리북한 덕분에 받은 남한의 축복민족 화해의 비결게릴라 전략 선교다섯 가지 통일 운동통일 이후 대한민국의 세계화 연해주 국가 식량 기지화북한 전문가들의 모임과 통대연 운동하나님을 알아야 산다 마치는 글“북한에 갇힌 949일 동안 내게는 주님밖에 없었다!” 150차례 북한을 방문하며 사역하던 중 체포되어 사형을 언도받고 억류되었다 풀려난 임현수 목사의 생생한 증언과 북한 선교 이야기 이동원 유기성 김하중 추천 2015년 1월, 날아가던 새가 한순간에 잡혀 새장에 갇힌 것처럼 임현수 목사(캐나다 큰빛교회 원로목사, 선교사)는 북한의 감옥에서 자유를 빼앗겼다. 북한에 갇힌 949일 동안 그에게는 주님밖에 없었다. 사형을 언도받고 평생 감옥에서 살아야 한다는 명령이 떨어졌지만 하나님의 시간에, 그분의 주권적인 방법으로 건져주실 것을 믿었다. 그리고 2017년 8월 9일, 하나님께서 절대 주권으로 그를 건져주셨다. 그는 고통의 시간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생생한 임재를 증거하며, 앞으로의 비전과 사역에 대해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대사증후군, 발효효소로 풀다
상상나무(선미디어) / 전진성 지음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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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나무(선미디어)
취미,실용
전진성 지음
효소란 무엇인지, 그 기능과 효과에 대해 알려준다. 몸속 의사의 최고의 조수인 효소는 잘 만들었을 때 천하의 보약이지만, 발효가 어려워 수천만 원을 날리기도 쉽다고 말한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좀 더 자연스럽고 근본적인 방법인 효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준다.프롤로그 1장 효소, 너는 내 운명 김형오 전 국회의장과의 특별한 만남 어린 시절의 기억들 월광소나타 1악장 고소득 과외 대학생 효소 1세대 연구가 이정의 선생 한국 최초의 효소, 원기소 2년 치 연봉을 한 방에 날리다 배추장사와 효소장사 효소 매니아 약사 부부와의 만남 우유 다섯 잔의 승부 나노칼슘제로 새롭게 도전하다 허망하게 날아간 꿈 2장 최고의 효소를 찾아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롭게 재기하다 희귀병 아이를 살린 효소 고상발효명인과 신지식인 선정 욕심은 금물, 정도(正道)를 걸어야 직원들의 오너쉽 엉터리 효소가 넘쳐난다 발효왕효소와 김원중 대표 세계로 뻗어나가는 효소 일상 속에서 깨닫는 삶의 행복 3장 신비한 효소의 세계 효소란 무엇인가? 놀라운 효소의 기능 효소가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들 똑똑한 효소, 잘 먹어야 보약이다 효소를 아껴야 오래 산다 곡물효소를 고집하는 이유 수면과 효소 암과 효소 효소의 3대 효과 효소와 건강의 함수관계 4장 효소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건강의 바로비터 변 선생 과학적인 발효메주 굶어야 산다 노화를 막아주는 효소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연소되면 에너지, 불완전 연소되면 독소 지방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라 엄청난 속도로 효소가 고갈되는 현대인 효소에도 급수가 있다 효소 덕분에 결혼한 남자 결혼은 선택이지만 효소는 필수다왜 질병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가? 병은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다! 한동안 매스컴과 입소문을 타고 효소 광풍이 불었다. 효소는 인간의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화학반응에 관여하는 촉매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생명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효소가 있어야 한다. 효소가 부족하면 몸의 신진대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암과 당뇨, 각종 혈관질환과 같은 대사성 질환을 일으킨다. 집집마다 산야초 효소 담그기가 유행했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것은 효소라기보다 미생물로 약초 성분을 추출한 발효액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사람들을 갈팡질팡하게 만든 이 해프닝은 효소에 대한 잘못된 지식과 오해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20년 넘게 효소 외길을 걸어 온 대한민국 고상발효명인으로서 효소란 무엇인지, 그 기능과 효과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잘 만든 효소는 천하의 보약이지만 그는 초심자 시절, 발효 실패로 하룻밤에 수천만 원을 날리면서 좋은 효소를 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는다. 과식과 음주, 공해와 스트레스로 엄청나게 효소가 고갈되어 가는 현대인들에게 효소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 책이 효소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라! 인류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의학이 발달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원인 모를 난치병은 늘어만 가고 병원은 환자들로 넘쳐난다. 현대인들이 이처럼 병들어가는 것은 왜일까? 암을 치료하기 위한 항암제 자체가 강력한 항암물질이라는 것을 이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소금이 만병의 근원인 양 말하면서 입원환자에게 가장 먼저 투여하는 링거가 0.9% 식염수, 즉 소금물이라는 것도 알려진 사실이다. 고혈압 환자가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하는 약은 결국 근본적으로 치료 능력이 없음을 의미한다. 내 몸을 병원과 약물에만 맡기기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다. 소중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좀 더 자연스럽고 근본적인 방법을 모색해 봐야 하는 것이 아닐까? 우리 몸에는 보이지 않는 의사가 있다. 바로 자연치유력이라는 전능한 그 의사를 깨우는 것이 건강을 위해 우리가 할 일이다. 그리고 몸속 의사의 최고의 조수가 바로 효소라고, 이 책은 알려준다.김형오 전 국회의장님은 자신의 저서 두 권과 국회 손목시계를 선물로 주시고는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신 뒤 이를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주셨다. 그리고 함께 찍은 사진을 다른 곳에 이용해도 된다고 하셨다. 그만큼 나와 우리 제품을 신뢰하고 추천한다는 뜻이었다. 대표 약사의 말에 의하면 선진국병이자 부자병으로 불리는 대사증후군이 한국 사회의 심각한 질병으로 대두될 날이 멀지 않았는데 이 대사증후군에 특효인 것이 바로 효소라는 것이었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3대 욕구인 식욕, 성욕, 수면욕이 모두 효소와 관계가 있다는 점이다. 효소가 많이 생산되면 식용이 왕성해 소화를 잘 시키고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부부생활도 원만하게 된다. 여기에 생체 리듬이 정상적으로 이어지면 수면도 잘 이뤄지게 된다.
디자인북
마로니에북스 / 개러스 윌리엄스 (지은이), 이혜선 (옮긴이) /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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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
소설,일반
개러스 윌리엄스 (지은이), 이혜선 (옮긴이)
1800년대 옷핀부터 2000년대 아이폰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인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든 디자인은 하나의 기준이 됐으며 여전히 그 앞선 감각을 인정받는다. <디자인북>은 영국 출판사 파이든이 선보인 ‘디자인 클래식 시리즈’의 베스트셀러다. 50명이 넘는 디자인 전문가가 집필에 참여하여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지닌 500가지 제품 디자인을 소개한다. 찰스 임스와 레이 임스, 르 코르뷔지에, 필립 스탁과 같은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탁월한 작품과 더불어 이름 모를 디자이너가 만든 중요한 제품도 수록했다.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며 영향력 있는 제품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이다. 기나긴 디자인 역사에서 고른 제품 하나하나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현대 디자인의 큰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다. 첫 장을 장식한 중국의 장 샤오취안 가정용 가위(1663년)로부터 날개 없이 시원한 바람을 뿜어내는 미국 제품 다이슨 멀티플라이어(2009년)까지 시대별로 수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은 최고의 디자인을 모아 한 권에 담았다. 창의적인 감각을 자극하는 멋진 디자인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제품이 사랑 받게 될지 미리 상상하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디자인의 역사뿐 아니라 다양한 취향과 문화의 역사를 담은 이 책은 디자인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새로운 영감을 준다.1663년부터 2009년 제품까지 순차적으로 수록. 가구 각종 의자·소파·스툴(170종가량), 침대, 탁자, 책꽂이, 선반, 서랍장, 수납함 등 문구 노트, 클립, 스테이플러, 만년필, 연필, 접착 메모지, 고무줄, 파일보관함, 펜 등 주방 주전자, 잔, 식칼, 포크, 접시, 세척솔, 레몬즙 짜는 도구, 식기 건조대, 커피 메이커, 그릇, 보관 용기, 저울, 냄비, 다기, 후추 분쇄기, 와인 따는 도구 등 각종 용품 옷핀, 빨래집게, 잠금장치, 옷걸이, 지퍼, 우편함, 병따개, 재떨이, 실내 조명, 문손잡이, 쓰레기통, 청소용품, 손목시계, 벽시계, 달력, 손전등, 컴퓨터, 스마트폰, 선풍기, 자전거 등일상은 ○○○으로 가득 차 있다? ― 정답은 바로 디자인!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가 조명을 켠다. 주전자로 컵에 물을 따라 마신다. 준비한 재료를 칼로 썰고 요리를 한다. 냄비에서 덜어낸 음식을 예쁜 접시에 담아 맛있게 식사를 한다. 편안한 의자에 앉아 커피를 한 잔 마신다. 스마트폰을 보며 탁자에 놓인 컴퓨터를 켠다... 눈을 뜬 아침부터 다시 잠들 때까지 온종일 우리 모두는 수많은 “디자인”을 누리고 있다. 생활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예술 1849년, 손을 다칠 수 있는 일자형 핀을 개선한 월터 헌트의 발상에서 지금의 옷핀이 탄생했다. 1850년대에 등장한 기름 먹인 검은 가죽 표지의 노트는 잠시 사라졌다가 1998년 이탈리아 업체를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는다. 몰스킨이란 세계적인 브랜드가 된 것이다. 1933년에 처음 출시된 비알레티의 모카 익스프레스는 변함 없는 디자인 그대로 지금도 사랑 받는 커피 메이커다. 1990년 프랑스 디자이너 필립 스탁이 선보인 거미 모양의 레몬 짜는 도구가 큰 성공을 거둔다. 소비자의 우선순위가 단순한 ‘필요’에서 갖고 싶은 ‘욕망’으로 옮겨간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였다. 애플을 이끌던 스티브 잡스가 2007년에 선보인 아이폰은 세계 시장을 장악하며 오늘날 필수품이 된 대표적인 스마트폰으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영감을 주는 500가지 클래식 디자인 1800년대 옷핀부터 2000년대 아이폰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인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든 디자인은 하나의 기준이 됐으며 여전히 그 앞선 감각을 인정받는다. <디자인북>은 영국 출판사 파이든이 선보인 ‘디자인 클래식 시리즈’의 베스트셀러다. 50명이 넘는 디자인 전문가가 집필에 참여하여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지닌 500가지 제품 디자인을 소개한다. 찰스 임스와 레이 임스, 르 코르뷔지에, 필립 스탁과 같은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탁월한 작품과 더불어 이름 모를 디자이너가 만든 중요한 제품도 수록했다.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며 영향력 있는 제품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이다. 기나긴 디자인 역사에서 고른 제품 하나하나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현대 디자인의 큰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다. 첫 장을 장식한 중국의 장 샤오취안 가정용 가위(1663년)로부터 날개 없이 시원한 바람을 뿜어내는 미국 제품 다이슨 멀티플라이어(2009년)까지 시대별로 수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은 최고의 디자인을 모아 한 권에 담았다. 창의적인 감각을 자극하는 멋진 디자인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제품이 사랑 받게 될지 미리 상상하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디자인의 역사뿐 아니라 다양한 취향과 문화의 역사를 담은 이 책은 디자인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새로운 영감을 준다.옷핀(SAFETY PIN) (1849년)월터 헌트(1785-1869년)때로 어떤 디자인은 너무나 흔한 나머지 항상 존재해왔던 것만 같다. 옷핀이 그런 경우다. 모든 가정에서 내조 역할을 톡톡히 하는 이 핀은 뉴욕의 월터 헌트(Walter Hunt)가 디자인했다. 약한 데다 곧잘 불편하게 찌르는 곧은 침핀이 불만이었던 그는 20cm 놋쇠 철사로 단순한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한쪽 끝에 코일을 만들어서 스프링 기능을 하도록 하고, 한쪽 끝은 간단하게 막은 것이다. (...) 그는 옷핀을 디자인했다는 역사적인 영광을 얻었지만 돈은 얻지 못했다. 1849년 10월 발명품 특허를 얻은 후에, 친구에게 단돈 400달러에 특허권을 넘겼기 때문이다.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49(MONTBLANC MEISTERST?CK 149) (1924년)몽블랑 디자인 팀독일에서 마이스터스튁은 젊은 기능공이 장인이 되기 위한 마지막 해에 맞는 프로젝트를 말한다. 이를 거치면서 견습생에서 장인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49는 화려함, 전통, 문화, 권력을 나타내는 세계적인 상징이 됨으로써 그 이름에 담긴 예언을 실현했다. 각각의 펜은 개별 제작되며, 펜촉의 크기와 탄력을 달리해 특별히 맞춤 제작할 수도 있다. 펜은 길이 148mm에 지름 16mm다. 뚜껑 끝에 있는 흰 별은 몽블랑산 정상의 눈과 6개의 빙하곡을 나타낸다. 지그재그 의자(ZIG-ZAG CHAIR) (1932-1933년)헤릿 릿펠트(1888-1964년) 헤릿 릿펠트는 지그재그로 된 대각선 지지대를 도입하여 의자의 관습적인 기하학을 거부하는 데 성공했다. 지그재그 의자는 각이 지고 단단한데, 동일한 폭과 두께를 가진 납작한 직사각형 목재 4개가 등받이, 시트, 지지대, 받침을 구성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김영사 / 스티븐 코브 글, 김경섭 옮김 / 200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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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스티븐 코브 글, 김경섭 옮김
스티븐 코비의 저작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1994년 4월 15일 초판 발행 이후 2003년 9월 22일 현재 444쇄를 발행하였고, 110만 부가 판매되었다. 이 책은 10년이 지난 2003년도에도 변함없이 매월 3,000명~4,000명의 독자들이 찾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한국인들의 가슴에 일대 혁명을 불러일으킨 성공학의 명저가 되었다. 원저는 전세계 32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70개국에서 2,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10년 동안 전미 베스트셀러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2002년에는 [포브스]지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경영 도서 top 10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포춘]지 선정 500대 초일류기업 가운데 460여 개 기업이 코비 박사가 개발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워크숍”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전사원을 교육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책은 리더십 개발 워크숍과정으로 진행되어 청와대 경호실과 한국은행, 한국통신 등의 행정부와 공기업, 육군대학 육군본부 공군본부 등의 군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서강대사회교육원 등의 교육기관, MBC 중앙일보 등의 언론기관, LG증권 대우인력개발원 삼성화재 SK그룹 현대인재개발원 등의 주요 기업에서 도입하여,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과 가정 내에서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내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먼저 교육을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교육 이수를 권하는 감동적이고 효과가 높은 과정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코비 박사의 혁신적인 시간관리서인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7가지 습관’의 가족 실천편인 『성공하는 가족들의 7가지 습관』 모두 출간 즉시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극찬을 받았다. 이처럼 7가지 습관은 전국민적인 프로그램이 되었고, 한국인의 삶을 변화시켜 왔다. 온 가족이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삶의 원칙이 되고 있으며, 수많은 직장에서 공유하고 학습하는 책이 되었다. 개인과 가정은 물론 기업과 조직, 나아가 사회전체가 더욱 효과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는 스티븐 코비는 한국의 경제와 사회가 처한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그간 3차례에 걸쳐 한국을 방문하였고 매전 강연회를 개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다. 출간 후 10년이 훌쩍 넘은 현재, 이 책은 인생의 지침서로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대기업 CEO부터 청소년까지, 국경과 세대, 지위를 초월하여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성공학의 명저로, 우리 시대 지성인들에게 변치않는 삶의 좌표를 밝혀주고 있다.개정판을 내면서 한국어판 서문 감사의 말 1부 패러다임과 원칙들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 성격 윤리와 성품 윤리 일차적 강점 VS 이차적 강점 패러다임의 위력 패러다임의 전환이 갖는 위력 관점과 존재 원칙 중심의 패러다임 성장 및 변화의 원칙 우리가 문제를 보는 방식이 문제다 새로운 차원의 사고 7가지 습관에 대한 개관 \'습관\'에 대한 정의 성숙의 연속선 효과성에 대한 정의 세 가지 종류의 자산 조직의 생산능력 이 책의 사용방법 이 책의 기대효과 2부 개인의 승리 숩관 1 주도적이 되라 사회적 거울 자극과 반응 사이 \'주도성\'에 대한 정의 적극적이 되라 능동적 행동과 피동적 행동 주도적인 말을 하라 관심의 원/영향력의 원 직접적 통제, 간접적 통제, 통제할 수 없는 경우 영향력의 원 확대 기대와 결의 결과와 실수 약속과 이행 주도성의 개발을 위한 30일간의 실험 습관 1의 적용을 위한 제언 습관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모든 것은 두 번 창조된다 자기 설계와 다른 사람의 설계 리더십과 관리능력, 두 개의 창조 새로운 각본을 써라, 자신에 대해 첫 번째 창조라가 되라 자기 사명서 삶의 네 가지 요소 각종 생활 중심 자기생활 중심 원칙 중심 자기 사명서의 작성 및 활용방법 종합적 사고를 하라 오른쪽 뇌 개발을 위한 두 가지 방법 역할과 목표의 확인 가족 사명서 조직 사명서 습관 2의 적용을 위한 제언 습관 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독립의지의 힘 시간관리의 네 가지 세대 제2사분면 \"못한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제2사분면으로의 이동 제2사분면의 도구 제2사분면의 자기관리자 실행 방법 제4세대 시간 관리 위임: 생산/생산능력 활동의 증대 지시적 위임 신임적 위임 제2사분면의 패러다임 습관 3의 적용을 위한 제언 3부 대인관계의 승리 상호의존의 패러다임 감정은행계좌 여섯 가지 주요 예입 수단 사랑의 법칙과 인생의 법칙 \'생산\'문제는 \'생산능력\'의 기회이다 상호의존성의 습관 습관 4 승-승을 생각하라 인간관계의 여섯 가지 패러다임 \'승-승\'적 사고 \'승-패\'적 사고 \'패-승\'적 사고 \'패-패\'적 사고 \'승\'적 사고 어떤 것이 최적의 선택인가? \'승-승 안이면 무거래\' 사고 승-승의 다섯 차원 내적 성품 인간관계 합의 승-승의 관리자 훈련 승-승의 이행합의 시스템 과정 습관 4의 적용을 위한 제언 습관 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내적 성품과 커뮤니케이션 공감적 경청 처방하기 전에 진단하라 네 가지 자서전적 반응 이해와 지각 그 다음 이해를 구하라 일 대(對) 일의 대화 습관 5의 적용을 위한 제언 습관 6 시너지를 내라 시너지적인 커뮤니케이션 강의실에서의 시너지 효과 기업에서의 시너지 효과 시너지와 커뮤니케이션 제3의 대안을 찾아서 부정적 시너지 차이점을 소중히 여기는 것 추진세력과 저지세력 모든 자연은 시너지적이다 습관 6의 적용을 위한 제언 4부 습관 7 끊임없이 쇄신하라 쇄신의 네 가지 차원 신체적 차원 영적 차원 정신적/지적 차원 사회적/감정적 차원 다른 사람의 각본화 쇄신의 균형 쇄신의 시너지 효과 나선형 상승 습관 7의 적용을 위한 제언 내면으로부터의 변화를 다시 강조하며 세대간의 유대 변환자가 되는 것 필자의 개인적인 메모 부록1: 여러 가지 생활중심에 따른 지각의 형태 부록2: 제2사분면의 사무실 일정 계획 찾아보기한국인들은 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선택했는가 톰 피터스가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을 경이로운 책”이라고 소개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기존의 리더십 관련서들이 ‘처세술’과 단기적 성과 위주의 테크닉에 초점을 맞추던 기존의 리더십 관련서들과는 달리 그의 책들은 자기혁신, 가정개혁, 기업과 국가의 개조를 위한 근본적 가치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비롯한 주요 저작에서 스티븐 코비 박사는 4,000년 이상 통용되어 오다 지난 50년 동안 잊혀져버렸던 영원불변의 원칙들을 어떻게 생활의 중심으로 삼을 수 있는지, 또 그 효과는 어떠한지를 이 책들을 통해 밝혀냈다. 특히 그가 제시하는 개념들은 “지극히 동양적”(변화관리 전문가, 구본형)이고 한국인의 감성과 윤리에도 잘 맞는 보편적인 원리이다. 이런 점들이 한국의 도서시장에 비슷한 종류의 제목들을 양산해내며 자기혁신서 열풍을 몰고 오기도 한 주된 원인이 되었고, 조직차원에서 원칙중심의 경영을 실천해야 한다는 확고한 시각과 비전을 제시해 줌으로써 각 기업들에게 리더십의 진정한 의미에 눈뜨게 하였다. 인간이 가진 네 가지 천부적인 능력(자아의식, 양심, 상상력, 독립의지)을 계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한 그의 책들은 어떤 처지에 있는 사람이나 기업이든지 분위기와 일시적인 처방에 의해서가 아니라 원칙과 가치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비록 이 개념들이 미국에서 시작되었지만, 동양의 한국에서 다양한 분야와 연령의 사람들 사이에게도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원인이고, ‘7가지 습관’의 최고 강점이다. “참된 변화는 내면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나뭇잎을 쳐내는 것과 같은 응급처치식 방법으로는 태도와 행동을 바꿀 수 없다. 이것은 뿌리, 즉 사고의 바탕이자 기본인 패러다임을 바꿈으로써만 가능하다. 이 패러다임은 우리의 성품을 결정하고, 우리가 세상을 보는 관점의 렌즈를 창조해 준다.”〈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오름 오름 트레킹 맵
미니멈 / 박선정 (지은이)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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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멈
소설,일반
박선정 (지은이)
박선정 작가가 제주살이 7년 동안 차곡차곡 준비한 오름 탐방의 모든 경험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오름 그림을 담은 <오름 오름 트레킹 맵>. 꼼꼼하고 예쁜 손지도, <Trekking Tip>, <How to Go> 등 군더더기 하나 없이 알찬 정보만 모아 작고 가볍게, 그러나 복잡한 여행가방에 던져 넣어도 문제없도록 양장 제본으로 단단하게 만들었다. 이런 이유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오름 오름 트레킹 맵> 출간 이후 1년. 오름은 그대로지만 오름을 둘러싼 주변에는 크고 작은 변화가 계속 이루어진다. 새로운 탐방로도 만들어지고, 둘레길도 생기고, 교통편도 달라지고…. 그래서 재판이 아니라 개정판을 준비했다. 수록된 모든 오름을 다시 오르며 변화된 내용을 반영해 지도를 다시 그리고, 주변 상황과 교통편도 일일이 확인해 변동사항을 모두 반영했다. 개정판이다. <오름 오름 트레킹 맵>은 굳어진 불변의 책이 아니라 변화 상황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여전히 만들어지는 중이다. Trekking Information Tip 오름을 오르기 전에 해안 지역 오름 동부권 중산간 오름 서부권 중산간 및 한라산국립공원 오름 Index 1 Day Trekking / Theme Index / 내 마음대로 오름 베스트 10 / 오름 목록 Epilogue_제주를 사랑하고 머무는 이유, 오름오름에 반할 준비가 된 용감한 당신에게 편리하고 든든한 트레킹 가이드가 찾아왔다! 제주 오름을 내 손안에! 박선정 작가가 제주살이 7년 동안 차곡차곡 준비한 오름 탐방의 모든 경험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오름 그림을 담은 . 꼼꼼하고 예쁜 손지도, , 등 군더더기 하나 없이 알찬 정보만 모아 작고 가볍게, 그러나 복잡한 여행가방에 던져 넣어도 문제없도록 양장 제본으로 단단하게 만들었다. 재판이 아니라 개정판 출간 이런 이유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출간 이후 1년. 오름은 그대로지만 오름을 둘러싼 주변에는 크고 작은 변화가 계속 이루어진다. 새로운 탐방로도 만들어지고, 둘레길도 생기고, 교통편도 달라지고…. 그래서 재판이 아니라 개정판을 준비했다. 수록된 모든 오름을 다시 오르며 변화된 내용을 반영해 지도를 다시 그리고, 주변 상황과 교통편도 일일이 확인해 변동사항을 모두 반영했다. 개정판이다. 은 굳어진 불변의 책이 아니라 변화 상황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여전히 만들어지는 중이다. 오름은 어떤 모양일까? 전체 모양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은 오름. 저자는 그런 오름을 직접 한발 한발, 그렇게 수도 없이 오르내리며 오름의 고운 얼굴을 찾아내고 오름의 그 맨얼굴을 역시나 저자가 직접 그렸다. 개성 만발하고 사랑스러운 오름의 얼굴그림을 다 담았다. 오름, 어떻게 찾아가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몇몇 오름을 제외하면 초행길에 바로 찾아가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해 찾아가는 것은 거의 ‘도전’에 가까운 일이다. 저자는 무수한 시행착오와 다양한 루트를 시도해 승용차는 물론 대중교통으로 원하는 오름을 찾아가는 최선의 방법을 끝내 찾아내 정리했다. 오름, 언제 어떻게 올라야 가장 좋을까? 오름마다의 특이사항은 물론, 트레킹 순서와 코스, 준비물, 편의시설, 소요시간, 주의해야 할 사항을 모두 정리했다. 특히 여성의 경우 혼자 올라도 안전한지, 아이나 노약자도 탕방이 가능한지 등도 친절히 알려준다. 오름을 욕심내자! 매력적인 오름은 너무도 많지만 시간은 없는 여행자를 위해 을 구성했다. 여러 오름을 가장 효율적으로 함께 트레킹할 수 있게 루트를 제안하고 그 루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손지도까지 그려 넣었다. 특별한 날에는 특별한 오름! 같은 오름도 계절에 따라 시간에 따라 날씨에 따라 또 오르는 이의 상태에 따라 매번 다른 느낌을 준다. 그래서 특정한 날씨, 특정한 시간, 특정한 분위기 등 주제에 따라 가장 매력적인 오름을 따로 골랐다. 탐방 시기의 상태와 내 감성에 맞는 최고의 오름을 찾을 수 있다. 내 마음속 오름은? 모든 오름이 다 멋지지만 내게 특별히 더 특별한 오름을 만나게 된다, 반드시. 그렇게 하나하나 오름을 오르며 나만의 오름 리스트도 만들어보자.
부모의 첫 성교육
경향BP / 노하연, 신연정, 이수지 (지은이)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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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노하연, 신연정, 이수지 (지은이)
“초등생 자녀 성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언제부터 성교육해야 하나요?”, “궁금해하는 성 질문 어떻게 답해 줘야 하나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성교육은 언제부터 해야 한다고 딱 정해져 있지는 않다. 자녀가 성에 대해 궁금해할 때가 바로 교육해야 할 시기다. 자녀의 나이에 따라 자녀가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설명해 주면 된다. 하지만 늦어도 초등학생 때는 성교육을 반드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초등학생 시기에 사춘기와 2차 성징이 시작되면서 성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어나게 되기 때문이다. 성과 관련한 새로운 일들을 경험할 때 바로 호기심을 풀어 주면서 건강한 성가치관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이때 형성된 성가치관은 성인이 되어서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이다. 잘못된 성지식으로는 아이가 자라서 안전하고 평등하게 성을 누리기 힘들다. 부모가 먼저 성과 친해져서 자녀의 성 고민을 함께 해결해보자.시작하면서 성과 친해지세요 PART 1 아이 성교육,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해요 성교육 규칙 성교육, 너무 겁먹지 마세요 편안한 태도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모두 성적인 존재입니다 성교육은 엄마만의 역할이 아닙니다 정확한 단어를 사용해 주세요 평등의 관점에서 설명해 주세요 정확하게 설명하되 필요한 내용만 알려 주세요 일상에서 성과 관련한 대화를 자주 나누세요 자녀의 감정을 수용해 주세요 경계를 기억해 주세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PART 2 아이의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사춘기 사춘기는 반항하는 시기다? 사춘기에 나타나는 마음의 변화 사춘기에 나타나는 신체의 변화 사춘기파티, 정말 좋은 걸까요? 신체 몸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세요 ‘소중한 곳’을 정확하게 불러 주세요 면도/제모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왜 발기가 되는 거예요? 포경을 꼭 해야 하나요? 아이의 성 발달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 2차 성징 아들에게도 여자의 2차 성징을 가르쳐 줘야 하나요? 브래지어를 꼭 입어야 하나요? 야한 꿈 때문에 몽정을 하는 건가요? 초경은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 월경 월경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딸이 월경통으로 힘들어해요 탄생 아빠, 아기는 어디로 나와? 자위 아이가 자위를 해요 보건 언제 처음 산부인과에 데려가야 할까요? 아이가 질염에 자주 걸려요 아이가 성병에 걸렸어요 자궁경부암 예방주사는 꼭 맞아야 하나요? PART 3 성문화,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하나요? 경계 가족에게도 규칙이 있어요 초등학생 남매가 함께 목욕해도 될까요? 아이의 스킨십이 부담스러워요 연애 아이가 연애를 시작했어요 미디어 갑자기 나온 키스신에 어색해져요 아이가 음란물 보는 걸 발견했어요 아이와 함께 미디어 리터러시를 하세요 피임 언제부터 피임법을 알려 줘야 할까요? 초등학생 자녀라도 피임법을 알려 주세요 성관계 부모의 성관계를 아이가 목격했어요 아빠 섹스해 봤어? 스무 살이 되기 전까진 못 하게 하고 싶어요 성평등 성평등이 무엇인가요? 아빠가 경찰은 남자만 하는 거래요 그래도 딸을 딸답게 키워야 하지 않나요? 가정에서 하는 성평등 교육 역차별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성소수자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성문화 아이가 화장을 해요 아이가 다이어트를 해요 아이가 혐오 표현을 해요 아이가 랜덤 채팅 앱을 해요 낙태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PART 4 아이를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세요 성적인 불편감을 느낀다면 성폭력이에요 너를 좋아해서 그런 거야 초등학생에게 데이트 폭력에 대해 알려 줘야 할까요? 디지털 성폭력은 무엇인가요? “안 돼요, 싫어요!” 교육은 이제 그만하세요 딸을 조심시키는 교육은 틀렸습니다 가정에서 성폭력 예방 교육을 하는 법 우리 아이가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됐어요 성폭력 피해자의 부모가 된다는 것 아이의 친구가 성폭력 피해를 입었어요 학교를 통해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사법기관을 통해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피해자를 위한 지원 제도가 있나요? 부모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부록 성교육 단어 풀이 아이의 성 질문에 별일 아닌 것처럼 자연스럽게 성교육하는 법 성교육학교 라라스쿨에서 알려 주는 초등생을 위한 성교육 지침서 아이의 성 질문, 언제까지 당황하실 건가요?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 소리 나게 알려 주세요! 아이 성교육, 부모가 직접 가정에서 하세요! 지금 초등생 자녀를 둔 부모 세대는 어린 시절에 부모님에게 성적인 질문을 했을 때 “크면 다 알게 돼 있어.”라는 답을 듣고 자랐을 거예요. 그런데 정말로 크면 다 알게 되었나요? 애석하게도 성인이 된다고 해서 성지식이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어린아이의 경우 궁금증을 해소하는 곳은 대부분 가정입니다. 성은 매우 일상적인 주제이기 때문에 가장 일상적인 공간인 가정에서 풀어 나간다면 성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가정이 성을 잘 다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성에 대한 호기심 혹은 성적인 어려움에 처했을 때 충분히 받아 주고 문제를 해결해 줘야 아이가 건강한 성가치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성이 발달해 가는 것에 맞춰 부모가 직접 성교육을 준비하세요. 아이가 모르는 것을 묻더라도 두려워하거나 염려하지 마세요. 모르는 것은 배워서 정확한 정보를 알려 주면 되니까요. 초등학생 때 성교육을 시작하세요! “초등생 자녀 성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언제부터 성교육해야 하나요?”, “궁금해하는 성 질문 어떻게 답해 줘야 하나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주 하는 질문입니다. 성교육은 언제부터 해야 한다고 딱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자녀가 성에 대해 궁금해할 때가 바로 교육해야 할 시기입니다. 자녀의 나이에 따라 자녀가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설명해 주면 됩니다. 하지만 늦어도 초등학생 때는 성교육을 반드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생 시기에 사춘기와 2차 성징이 시작되면서 성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어나게 되니까요. 성과 관련한 새로운 일들을 경험할 때 바로 호기심을 풀어 주면서 건강한 성가치관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때 형성된 성가치관은 성인이 되어서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니까요. 잘못된 성지식으로는 아이가 자라서 안전하고 평등하게 성을 누리기 힘듭니다. 부모가 먼저 성과 친해져서 자녀의 성 고민을 함께 해결해 주세요.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시공사 / 나태주 (지은이) /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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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나태주 (지은이)
1971년에 등단했으니, 시인으로만 딱 50년을 살았다. 시인의 말대로 앞으로의 50년은 ‘좀처럼 기대하기 힘든 50년’이다. 그래도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시라는 벗과 동행하여 여행을 떠난다. 시집은 117편의 신작시만으로 엮었다. 시를 사랑하고 쓰고 나누었던 지난 50년을 자축하기 위해 아껴 두었던, 시인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다. 또한 이 시집은 세상이 그에게 주는 선물이기도 하다. 이번 신작 시집은 젊은 벗들과 유대하며 떠오른 시상(詩想)을 담은 작품이 많다. 그러면서도 기쁨과 슬픔, 고통과 치유라는 인생의 녹록치 않은 여정을 지나온 사람의 따뜻한 시선이 짙게 배어 있다. 어쩌면 나태주 시인은 이번 시집을 준비하며 자신의 전 생애를 빠른 속도로 주파했는지도 모른다. 풋풋한 연애를 하는 청년의 사랑앓이, 욕망이라는 잎을 떨어뜨리고 점점 가벼워지는 만추(晩秋) 속을 걷는 충만한 쓸쓸함, 문득 떠오른 오래전 인연을 향한 그리움, 붙잡고 싶은 시간 앞에 선 인간의 숙연함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책머리에 세상이 내게 준 또 하나의 선물 1부 _ 어디선가 낯선 향기가 번졌다 어린 벗에게너갈애일회성봄 앞에가을 아침슬이봄날 엽서매화 아래벚꽃 만개봄밤흩날리다마음의 향기우체국행나야 나호수 속으로중독능소화 아래점심시간너를 보내고 1노래이리로상상만으로생각의 징검돌너를 보내고 2겨울비자면서 인사자다가 깨어향기작별광안대교꽃순 새순종이컵옛날부터안동 가는 길원이 만나꽃잎잊지 말아줘 2부 _ 이것이 바로 너의 풍경 길거리에서의 기도어린 봄을 너에게사랑받는 사람50년의 약속잘 가라 내 사랑그곳에서맑은 날청춘을 위하여아침에 일어나더 많이 걱정아침 안부핸드폰세밑문 열어놓고첫여름새해 아침의 당부태풍 다음날너의 풍경그리운 옛집저녁 해내일의 소망청바지너의 발힘든 날축복청춘을 위한 자장가 3부 _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는다 수선화여젊은 영혼에게시를 주는 아이배경멀리서 봄개울가목수국 아래깽깽이풀어린 사랑사랑산행고백저녁 시간너의 향기20대봄발이 예쁜 여자셀카거기 그만큼꿈속의 사막환상밤 벚꽃수선화길모퉁이숭어 떼 4부 _ 그리움도 능력이다 가을 고백봄눈웃는 지구혼자 있는 날금요일가을 햇빛 아래어머니로부터떠나는 봄여행 떠나는 아이에게가을 입구오늘 너를 만나꿈에가을 뜨락조각달한 사람너에게언니그리움도 능력이다떠나는 봄찬양새사람노래코로나 천하결혼 축하폭설 속에바람 부는 날봄나들이그날 _ 소양고택 플리커 책방“한 사람을 깊이 사랑해서 많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었네.” 등단 50주년, 풀꽃 시인 나태주 신작 시집 젊은 벗들에게 드리는 사랑과 축복의 시, 117편 1971년에 등단했으니, 시인으로만 딱 50년을 살았다. 시인의 말대로 앞으로의 50년은 ‘좀처럼 기대하기 힘든 50년’이다. 그래도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시라는 벗과 동행하여 여행을 떠난다. 시집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는 117편의 신작시만으로 엮었다. 시를 사랑하고 쓰고 나누었던 지난 50년을 자축하기 위해 아껴 두었던, 시인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다. 또한 이 시집은 세상이 그에게 주는 선물이기도 하다. 이 시집에 실린 시편들은 주로 나이 어린 사람들로부터 받은 느낌을 소재로 하여 쓴 작품들이다. 하므로 이 시집은 나에게 하나의 선물 같은 책이다. _ 「책머리에」에서 시인으로만 50년을 살았는데, 그의 시는 좀처럼 나이를 먹지 않는다. 젊고 장난기 가득하고 즐겁고 설렌다. 특히나 이번 신작 시집은 젊은 벗들과 유대하며 떠오른 시상(詩想)을 담은 작품이 많아서 더더욱 그렇다. 그러면서도 기쁨과 슬픔, 고통과 치유라는 인생의 녹록치 않은 여정을 지나온 사람의 따뜻한 시선이 짙게 배어 있다. 어쩌면 나태주 시인은 이번 시집을 준비하며 자신의 전 생애를 빠른 속도로 주파했는지도 모른다. 풋풋한 연애를 하는 청년의 사랑앓이, 욕망이라는 잎을 떨어뜨리고 점점 가벼워지는 만추(晩秋) 속을 걷는 충만한 쓸쓸함, 문득 떠오른 오래전 인연을 향한 그리움, 붙잡고 싶은 시간 앞에 선 인간의 숙연함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소담스러운 봄부터 포근하고 고요한 겨울까지, 시집 곳곳에서 선명하게 드러나는 계절 감각은 생의 순환을 드러내는 동시에 삶의 매순간과 마주하는 우리의 다채로운 감성을 대변한다. 신작 시집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는 환하게 피어나기도 전에 좌절을 먼저 맛보고 꽃잎을 닫은 청춘에게는 축복과 응원을, 바쁘고 각박한 일상에 지친 중년에게는 휴식을, 시들어가는 육신에 갇혀 열정을 잃은 노년에게는 새로운 희망을 선사한다. 나태주라는 나무 그늘 아래서 잠시 쉬어가도 좋을 것이다. “그래도 웃으렴. 네가 웃으면 세상도 따라 웃을 테니까.”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가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으면서 나태주 시인에게는 적지 않은 ‘팬’이 생겼다. 수십 년 시인이라는 외길을 걸어오면서 세상에 보낸 러브레터의 늦은 답장이었고, 시가 그에게 준 선물이었다. 특히 친숙하고 맑은 언어로 쓰인 그의 시를 통해 위로를 받은 청년 세대가 많았다. 그의 시가 청춘들에게 힘이 되어주었다는 사실은, 그만큼 이 시대의 청춘들이 따뜻한 말 한 마디에 굶주렸다는 뜻이기도 했다. 그런 청춘들의 마음을 알기에 언제부터인가 시인이 바라보는 풍경 속에서 청년 세대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벚꽃 흩날리는 봄날 속을 걷다가도 어느덧 시인의 시선은 벚나무를 올려다보는 젊은이에게로 옮겨갔다. 저들 스스로가 가장 아름다운 꽃임을, 저 꽃들이 만발한 곳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세상임을 생각하면서. 신작 시집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에는 시인이 젊은 벗들로부터 받은 인상을 담아낸 시가 많다. 채 피어나기도 전에 꽃대가 꺾여버린 청춘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한편 그들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스스로 발견하기를 바라는 애정이 묻어난다. “너로 인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지고 있단다.” 가장 찬란한 시간을 아름답게 보내기 위한 마음의 여정 1부 「어디선가 낯선 향기가 번졌다」는 연시(戀詩) 형태를 취한 시들로 엮었다. 청춘을 향한 시인의 애정뿐 아니라, 연애 감정이라는 삶의 에너지를 청년 세대들이 간직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모처럼 / 맑은 하늘 / 꽃이 피었다 꽃 옆에 너를 / 세워 본다 / 지금, 여기, 없는 너 꽃보다 네가 더 예쁘다 / 어디선가 낯선 / 향기가 번졌다. _ 「마음의 향기」 전문 그래 / 네 / 생각만 할게. _ 「봄밤」 전문 누군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사람을 보다 성숙하게 만들고 때로는 삶의 이유가 되기에 시인은 청춘들이 사랑을 잃지 않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사랑하고 사랑 받는 가운데 꽃으로 피어나기를, 사랑을 통해 세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2부 「이것이 바로 너의 풍경」은 청춘을 향한 응원과 축복의 메시지를 담은 시들로 엮었다. 꽃잎을 열려는 순간에 몰아치는 한파를 꿋꿋이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번번이 너의 / 발에게 감사한다 여기까지 너를 잘 / 데리고 온 너의 발 너를 너이게 하고 / 너를 꽃으로 만들어주는 발 너의 발을 쓰다듬으며 / 칭찬한다 잘했다 잘했어 / 참 잘했어요 앞으로도 이 사람을 / 잘 좀 부탁하자. _ 「너의 발」 전문 지금 당장은 아프고 힘들지라도 잘 견뎌준 스스로를 대견해 할 그날이 올 것임을 기억하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기원한다. 젊은 날에 자신을 더 뜨겁게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담은 시편들은 화려하게 꽃 피우기 위해서는 단단하게 뿌리 내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격려인 동시에 생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마음껏 누리라는 조언이기도 하다. 3부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는다」는 젊은이들의 풋풋하고 아름다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시들로 엮었다. 여리고 서툴지만, 그래서 자꾸 눈길이 가고 마음을 쓸 수밖에 없는 정겨운 존재들이 그려지고 있다. 검은 머리칼 치렁한 처녀 아이 / 혼자 지나가다가 / 아무래도 그냥은 지나가기 어려웠던지 / 핸드폰 꺼내어 벚꽃나무 배경으로 / 셀카를 찍는다 / 한참을 자전거 타고 지나쳐오다가 / 뒤돌아봐도 여전히 / 셀카를 찍는다 / 그래 지금 알지 못할 것이다 / 저 스스로가 이 땅의 / 가장 어여쁜 꽃이라는 사실! _ 「셀카」에서 그 길에서 나는 / 초록색 바람을 만나고 싶고 은빛 새소리 보랏빛 / 제비꽃을 만나고 싶다 마침내 황토 빛 황홀한 / 노을에 가슴을 적시고 싶다 저만큼 앞장서 가는 너의 / 둥근 어깨를 보고 싶었다. _ 「산행」에서 나태주 시인은 찬란해야 할 청춘들이 뜻을 펴지 못하는 현실이 안쓰럽고, 함부로 그들에게 다가설 수 없는 처지가 안타깝다. 시인은 젊은이들의 표정이 밝아질 때 이 세상도 웃음 지을 수 있기에 시로나마 그들을 응원하고 있는 것이다. 청춘들의 마음높이에 딱 맞는 시어들로 조탁한 시인의 시들은 동년배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주고받는 느낌을 준다. 시를 접하는 동안 ‘나’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존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늙는다는 건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것!” 영원히 늙지 않을 청춘들에게 바치는 시 청춘의 시간을 건너온 시인은 이제 완숙한 경지에 이른다. 4부 「그리움도 능력이다」는 다소 부산하고 소란스러웠던 시절을 뒤로하고 조금은 거리를 둔 채 삶을 바라본다. 그리고 많은 것을 꿈꾸었던 지난 시간 동안 그랬던 것처럼 여전히 새롭게 꿈을 꾼다. 가을입니다 / 버리지 못할 것을 / 버리게 하여 주옵소서 가을입니다 / 잊지 못할 일을 잊게 하여 주옵시고 용서하지 못할 것들을 / 용서하게 하여 주시고 / 끝내 울게 하여 주소서 가을입니다 / 다시금 잠들게 하시고 / 새롭게 꿈꾸게 하소서. _ 「가을 독백」 전문 나태주 시인은 자신의 시를 ‘세상에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평한다. 그가 쓴 수취인 불명의 연애편지들은 오랜 시간이 흘러 수많은 독자의 가슴에 가 닿았다. 그의 시가 나이를 먹지 않는 이유는 끊임없이 사랑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을 열심히 사랑해서 많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었다 언제나 옆에 있는 오직 한 사람. _ 「한 사람」 전문 대상이 무엇이든, 누구이든 사랑을 품은 사람은 늙지 않는다. 그에게는 매일이 새로운 날이고, 그의 생명은 나날이 거듭난다.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이 어찌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또 세상을 품지 않을 수 있을까? 나태주 시인의 작품 중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연서(戀書)들은 세상과 ‘나’를 사랑으로 연결하는 동아줄을 더욱 단단하게 휘감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었을 것이다. 신작 시집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는 시인이 당신에게 쓴 러브레터이자, 당신이 미처 부치지 못한 러브레터이기도 하다. 지금 위로가 필요하다면,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고 싶다면, 나를 더 사랑하고 싶다면 이 시집과 함께하기를, 그리하여 당신의 웃음으로 이 세상이 활짝 웃게 만들기를.이 시집에 실린 시편들은 주로 나이 어린 사람들로부터 받은 느낌을 소재로 하여 쓴 작품들이다. 하므로 이 시집은 나에게 하나의 선물 같은 책이다. 젊은 벗들로부터 받은 선물. 그 어찌 고맙지 아니하랴. 이 시집이 나의 것이면서도 젊은 세대들의 것이기도 한 까닭이 여기에 있다._ 책머리에 「세상이 내게 준 또 하나의 선물」 그래 / 네 / 생각만 할게._ 「봄밤」 전문 벚나무 아래 / 벚꽃이 흩날리고 / 내 마음도 벚꽃잎 되어 / 보이지 않는 너의 발밑 / 흩날리고 있었네. _ 「흩날리다」에서
밥 프록터 부의 확신
비즈니스북스 / 밥 프록터 (지은이), 김문주 (옮긴이) /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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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밥 프록터 (지은이), 김문주 (옮긴이)
2007년 전 세계를 뒤흔든 한 권의 책이 있다. 바로 《시크릿》이다. 오랜 세월 동안 부와 성공을 이룬 세계 1%의 인물들과 이야기들을 추적해 인터뷰하고 연구한 끝에 단 하나의 공통된 성공 법칙, 즉 끌어당김의 법칙(The Law of Attraction)을 밝혀낸 책이다. 이 책에 가장 첫 번째로 소개된 주인공이 바로 ‘밥 프록터’다. 1984년 《밥 프록터의 위대한 발견》(You Were Born Rich)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설적인 자기계발 구루가 된 밥 프록터는 ‘앤드류 카네기의 현대 성공 과학 유산을 계승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40년 넘게 잠재의식의 힘을 연구해온 그는 세상 만물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주파수를 만들어내고, 인간의 생각이라는 에너지가 어떤 주파수를 만날 때 강력한 힘(파동)이 발생한다는 ‘진동의 법칙’(The Law of Vibration)을 주창했다. 일, 돈, 인간관계… 자신이 원하는 것이 위치한 주파수에 생각의 주파수를 맞추는 법만 제대로 알고 이해한다면 ‘누구나’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밥 프록터 부의 확신》은 그가 밝혀낸 진동의 법칙을 설명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잠재의식의 습관, 즉 패러다임(paradigm)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또 부와 성공을 부르는 패러다임을 갖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인간만이 가진 6가지 놀라운 지적 능력과 그 사용법을 들려준다. 인생의 큰 변화를 만들 준비가 되었다면, 원하는 부와 성공을 반드시 얻겠다고 다짐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잠재의식의 힘으로 그 목표를 이루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감수의 글_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꿀 기회가 이 책에 있다! 추천의 글_ 오래된 잠재의식을 바꾸는 단 하나의 열쇠 제1장 당신은 이미 부자로 태어났다 운명을 지배하는 무의식의 습관, 패러다임/ 연봉 4,000달러를 100만 달러로 바꾼 깨달음/ 당신은 당신이 생각한 대로 된다/ 인간만이 가진 6가지 위대한 지적 능력/ 원하는 세계에 생각의 주파수를 맞춰라/ 더 많이 원할수록 더 많이 하게 된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당신이 변하기로 결정하면 변할 것이다/ 당신의 삶 자체가 메시지가 되어야 한다/ 당신의 DNA에 새겨진 패러다임을 이해하라/ 태도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제2장 스스로 원하는 것을 만들고 욕망하라 생각은 심은 대로 자란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가를 물어라/ 반복해서 새기고 느끼고 그려라/ 목표는 이루기 힘든 것이어야 한다/ 이미 꿈을 이룬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라/ 모든 것을 막힘없이 흘러가게 두어라/ 아침에 침대에서 벗어날 이유를 만들어라/ 욕망은 능력을 꺼내는 열쇠다/ 누구에게나 바뀔 수 있는 씨앗이 있다/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이 되어라 제3장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 자신이 되어라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그만 걱정하라/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 돈 버는 법을 아는 사람을 만나라/ 성공은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과정이다/ 나는 내 일을 사랑하는가 제4장 마음이 바라는 만큼 몸이 움직인다 마음의 작동 원리를 알아야 나아갈 수 있다/ 패러다임은 어떻게 나를 지배하는가/ 왜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가/ 편안함은 성장의 독이고 불편함은 약이다/ 상상은 반드시 이뤄낼 답을 찾는다 제5장 부와 성공은 가질 수 있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지금의 자신을 다시 평가하라/ 보이지 않는 생각을 믿는 법/ 해내겠다는 의지가 가진 위대한 힘/ 생각하라, 무의식을 경계하라/ 잠재의식에 휘둘려 반응하지 마라/ 관점을 바꾸면 당신은 달라질 수 있다 제6장 위대한 성과를 부르는 패러다임을 가져라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3가지 규칙/ 규칙1.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한다/ 규칙2. 현재형 인생 시나리오를 쓴다/ 끝까지 해내게 하는 조력자를 만들어라/ 불편한 목표에 감정적으로 이입하라/ 남을 흉내 내지 말고 자기 자신이 되어라/ 규칙3. 스스로에게 엄격해져야 한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하는 습관을 가져라/ 결정 앞에서 꾸물거리는 버릇을 버려라 제7장 나를 제대로 알아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매일 감사한 것 10가지를 써라/ 사랑의 주파수를 맞출 때 얻게 되는 것들/ 자유롭길 원한다면 나에 대해 공부하라/ 당신이 경제적 자유를 원해야 하는 이유 제8장 부의 그릇을 키우는 태도는 따로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눈을 바꿔라/ 시간을 어떻게 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상상하면 할수록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 기존 방식보다 언제나 더 나은 것이 있다/ 논리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원하느냐다/ 돈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내가 얼마나 벌 것인지는 내가 정한다/ 나를 위해 공부하고 훌륭한 스승을 찾아라/ 지금 그 자리에서 원하는 것을 쓰고 외쳐라 제9장 잠재의식을 바꿔라, 부자가 되리라 인생에서 꼭 배우고 알아야 하는 것/ 마음과 우주의 법칙을 공부해야 한다/부의 주제를 올바르게 골라야 한다/당신은 해낼 수 있다, 방법을 모를 뿐/가난의 이미지를 버려라, 부를 얻을 것이다/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한 8가지 원칙“기억하라! 당신은 부자로 태어났다!” 전설적인 자기계발의 구루 ‘밥 프록터’! 매회 전 석 매진을 기록한 그의 단독 세미나에서만 공개됐던 ‘부의 확신’! 2007년 전 세계를 뒤흔든 한 권의 책이 있다. 바로 《시크릿》이다. 오랜 세월 동안 부와 성공을 이룬 세계 1%의 인물들과 이야기들을 추적해 인터뷰하고 연구한 끝에 단 하나의 공통된 성공 법칙, 즉 끌어당김의 법칙(The Law of Attraction)을 밝혀낸 책이다. 이 책에 가장 첫 번째로 소개된 주인공이 바로 ‘밥 프록터’다. 1984년 《밥 프록터의 위대한 발견》(You Were Born Rich)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설적인 자기계발 구루가 된 밥 프록터는 ‘앤드류 카네기의 현대 성공 과학 유산을 계승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40년 넘게 잠재의식의 힘을 연구해온 그는 세상 만물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주파수를 만들어내고, 인간의 생각이라는 에너지가 어떤 주파수를 만날 때 강력한 힘(파동)이 발생한다는 ‘진동의 법칙’(The Law of Vibration)을 주창했다. 일, 돈, 인간관계… 자신이 원하는 것이 위치한 주파수에 생각의 주파수를 맞추는 법만 제대로 알고 이해한다면 ‘누구나’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어떤 한 사람이 가난하다면, 즉 지금 돈이 없고 이전에도 부를 쌓아본 적이 없으면서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앞으로도 그는 가난한 상태에 머물 수밖에 없다. 이 사람은 가난의 진동 속에 있다. 이 사실을 이해하고 자신의 주파수를 바꿔야만 우리의 인생은 달라진다. (본문 중에서) 《밥 프록터 부의 확신》은 그가 밝혀낸 진동의 법칙을 설명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잠재의식의 습관, 즉 패러다임(paradigm)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또 부와 성공을 부르는 패러다임을 갖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인간만이 가진 6가지 놀라운 지적 능력과 그 사용법을 들려준다. 인생의 큰 변화를 만들 준비가 되었다면, 원하는 부와 성공을 반드시 얻겠다고 다짐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잠재의식의 힘으로 그 목표를 이루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세계적인 성공 철학자 밥 프록터가 밝혀낸 세계 단 1%만이 아는 ‘부의 확신’! 당신은 부자인가, 아닌가? 당신은 건강한가, 아닌가? 당신은 성공한 사람인가, 아닌가? 이 모든 질문에 자신이 원하는 답을 하지 못했다면 지금 당장 당신의 인생에서 바꿔야 할 한 가지가 있다. 바로 ‘패러다임’(paradigm)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에서 가장 처음 소개된 주인공이자 40년 넘게 잠재의식의 힘을 연구해온 전설적인 성공 철학자 ‘밥 프록터’. 그는 잠재의식에 새겨진 수많은 습관을 가리켜 ‘패러다임’이라고 부른다. 패러다임은 유전자를 통해, 혹은 뱃속의 태아나 갓난아기였던 시절부터 쌓여온 일종의 생각 패턴이자 습관이다. 프록터는 우리의 몸과 머리, 마음은 이미 프로그래밍된 패러다임에 지배되어 살아간다고 말한다. 수년에 걸쳐 내가 깨달은 사실은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무의식적으로 발휘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왜 그들은 큰 성공을 거두었을까?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어떻게 그들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을까? 그들은 마음에서 성공을 이뤄냈다. 성공은 안에서부터 밖으로 이뤄지는 것이며 밖에서 안으로는 이뤄지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바깥세상의 영향을 받아 움직인다. 그렇게 훈련받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우리는 바깥세상이 조종하는 대로 따르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패러다임은 우리의 삶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좌우하며,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은 우리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에 달려 있다. (본문 중에서) 자기계발서에 가장 많이 인용되는 문구가 있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된다.” 이 말은 〈가장 낯선 비밀〉(The Strangest Secret)로 유명한 고전 자기계발의 멘토 얼 나이팅게일의 말이다. 프록터는 그의 강연에서 영감을 얻어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나 조건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자신이 바꿀 수 있는 단 한 가지가 무엇인지 깨닫고 이를 연구하기 시작한다. 바로 ‘잠재의식’이다. 프록터는 세계 단 1%만이 아는 부와 성공을 부르는 비밀을 직접 밝혀내기 위해 고졸인 자신이 어떻게 성공한 CEO가 될 수 있었는지,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지, 부를 쌓는 사람들은 왜 더 많은 돈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그들의 잠재의식의 습관, 즉 세계 1%만이 가진 패러다임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국 그들의 부와 성공 패러다임을 법칙으로 정리해 밝혀낼 수 있었다. 매회 전 석 매진! 단독 세미나에서만 공개했던 밥 프록터의 성공 철학! 당신의 주파수를 부의 파동에 맞춰라! 프록터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하기에 앞서 더 근본적인 법칙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바로 진동의 법칙(the law of vibration)이다. 진동의 법칙은 모든 것이 움직이며 그 무엇도 멈춰 있지 않다는 사실에 바탕을 둔다. 인간은 감정의 바다 한가운데에서 살며 자신의 주파수에 맞춰 생각한다. 생각은 일종의 에너지다. 우리의 생각이 만들어내는 주파수는 우리가 무엇을 끌어당길 것인지 지시한다. 주파수는 우리가 위치한 진동을 제어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와 조화를 이룰 수 없는 대상은 끌어당길 수 없다고 프록터는 말한다. 제1장은 패러다임이 무엇인지 설명하며, 우리의 DNA에 새겨진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반복’의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제2장은 누군가가 만들어준 패러다임이 아닌 자신이 직접 선택하고 새로 만든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욕망하는 가치의 주파수에 맞춰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할 것을 제안한다. 네빌 고다드의 ‘결정적 상상’ 개념을 소개하며 “목표를 이룬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 모습대로 행동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그러한 의지 속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내재된다고 말한다. 제3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자세와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건넨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말 것, 돈 버는 법을 아는 사람을 만날 것 등등 바뀐 패러다임에 힘을 실어줄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제4장에서는 이전 패러다임으로 되돌아가려는 마음의 작동 원리를 말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공부와 배움의 힘을 강조한다. 제5장은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거두고 자신을 재평가할 것을 조언한다. 자신이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갖지 않고 자신에 대한 관점을 바꾸지 않으면 결국 부와 성공을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제6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필요한 3가지(결정, 시각화, 규율)에 대해서 소개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하고, 현재형 인생 시나리오를 그리며, 스스로에게 엄격해져야 원하는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제7장은 자기 자신에 대해 이해할수록 위대한 성과를 부르는 패러다임이 완성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제8, 9장은 패러다임을 바꾸고 인생에서 발견할 수 있는 변화와 기적을 소개한다. 또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꼭 필요한 밥 프록터만의 8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밥 프록터 부의 확신》은 프록터가 매회 전 석 매진을 기록했던 단독 세미나에서만 공개했던 부와 성공을 부르는 패러다임의 법칙을 전한다. 당신이 인생에 큰 변화를 만들 준비가 되었다면 이 책에 담긴 그의 한 마디, 한 마디에 귀 기울여라! 단언컨대 이 책에 당신의 시간, 에너지, 돈, 노력을 투자해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이 책에 나오는 인간의 ‘intellectual faculties’는 인간만이 가진 높은 지적 능력이다. 내가 운영하는 마인드파워 스쿨에서 이 개념을 가르칠 때 나는 이를 ‘인간만이 가진 비밀병기’라고 표현한다.나폴레온 힐이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로부터 소개장을 받고 30년 가까이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507명의 사람을 조사, 연구하고 인터뷰하며 발견한 사실이 있었다. 이 모든 성공자는 오감으로 들어오는 정보에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자신만의 중심을 가지고 성취할 수 있었던 파워! 모든 성공한 사람만이 사용하고 강화했던 비밀!그 비밀병기는 바로 관점(perception), 의지(will), 상상(imagination), 직관(intuition), 기억(memory), 판단(reason)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오감으로 들어오는 어떤 정보에도 반응하지 않았다. 심지어 세계 대공황 같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반응하지 않았다. 누군가 옆에서 “너는 못 해! 넌 절대로 해낼 수 없어!”라고 깎아내리는 말을 해도 그들은 반응하지 않았다.그들은 자신의 내면을 강화하고 중심을 유지해서 다른 사람들이 생각할 수 없는 결과를 만들어냈다.그들만 해낼 수 있는 것 아니냐고?절대 아니다!! 누구나 가능하다!감수의 글_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꿀 기회가 이 책에 있다!> 중에서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은 우리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에 달려 있다. 외부에서 벌어지는 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어떤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조차 굉장히 잘 이겨낸다. 대공황 시대에도 모두가 일자리를 잃었던 것은 아니며 모두가 파산하지도 않았다. 일부는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크게 성공했다. 왜 그들은 큰 성공을 거두었을까?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어떻게 그들은 이겨낼 수 있었을까? 그들은 마음에서 성공을 이뤄냈다. 성공은 안에서부터 밖으로 이뤄지는 것이며 밖에서 안으로는 이뤄지지 않는다.제1장_ <당신은 이미 부자로 태어났다> 중에서 우리는 수도 없이 많은 강의에 참석해서 어떻게 살고 싶은지, 어디서 살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누구와 어울리고 싶은지 쓰곤 한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세세한 구석까지 모두 써보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된다. 대부분 사람은 보통 여기서 끝낸다. 그러나 상상과 판단이라는 능력으로 아무리 멋진 그림을 그려냈어도 반복 없이는 잠재의식이 될 수 없다. 오직 반복을 통해서만 그림에 담긴 생각을 잠재의식 속에 심을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생각을 쓰고 또 써야 한다.제2장_ <스스로 원하는 것을 만들고 욕망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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