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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365일
창비 / 유홍준 (지은이) / 2021.10.29
20,000원 ⟶ 18,0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유홍준 (지은이)
우리 시대 최고의 기행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간추려 여행객들이 활용하기 좋게 편집한 다이어리 겸 여행서다. 유홍준 교수가 직접 『답사기』에서 엄선한 24곳의 명승지 소개와 사진을 월별로 수록했다. 단순히 유명한 문화유산 위주로 나열하지 않고, 저자 유홍준 교수의 기억에 남은 각 계절의 답사 이야기를 중심으로 담았다. 남도의 봄, 제주의 여름, 백두대간의 가을, 서울의 겨울 풍경을 『답사기』의 깊은 통찰과 섬세한 감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추천 답사지 외에 기록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여행의 계획과 실행 과정에서 1년 12달 365일 언제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정 연도에 제한되지 않도록 만년 다이어리 형식으로 제작했다.1월 서울 종묘 / 서울 무계원 2월 부여 무량사 / 해남 대흥사 3월 순천 선암사 / 강진 무위사 4월 고창 선운사 / 여주 신륵사 5월 서산마애불과 보원사터 / 문경 봉암사 6월 지리산 동‧남쪽 / 제주 해녀불턱과 돈지할망당 7월 공주 지역 답사 / 영양 지역 답사 8월 안동 병산서원 / 제주 다랑쉬오름 9월 평창 봉평 / 정선 정암사 10월 영주 부석사 / 양양 선림원터 11월 경주 감은사터 / 안동 봉정사 12월 담양 소쇄원 / 단양 적성답답한 일상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요즘 『답사기』와 함께 국내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365일』은 우리 시대 최고의 기행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간추려 여행객들이 활용하기 좋게 편집한 다이어리 겸 여행서다. 유홍준 교수가 직접 『답사기』에서 엄선한 24곳의 명승지 소개와 사진을 월별로 수록했다. 단순히 유명한 문화유산 위주로 나열하지 않고, 저자 유홍준 교수의 기억에 남은 각 계절의 답사 이야기를 중심으로 담았다. 남도의 봄, 제주의 여름, 백두대간의 가을, 서울의 겨울 풍경을 『답사기』의 깊은 통찰과 섬세한 감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추천 답사지 외에 기록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여행의 계획과 실행 과정에서 1년 12달 365일 언제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정 연도에 제한되지 않도록 만년 다이어리 형식으로 제작했다. 『답사기』에서 엄선한 추천 여행지 24곳 수록 여행자를 위한 ‘만년’ 다이어리 코로나19로 여행다운 여행 못 가본 지 1년이 넘었다. 모두를 위한 방역을 우선해야겠지만, 하루 빨리 여행길이 자유로워지는 그날이 오길 고대하는 마음은 간절하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365일』과 함께 다시금 여행을 떠날 날을 상상하고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세상과 교감하고 인식의 폭을 넓힐 새로운 여정이 우리를 기다린다.머리말예기치 못한 전염병 때문에 전국적으로 여행자의 발길이 뜸해진 지 두 해에 가까워진다. 나 역시 지인들과 마실 삼아 떠난 짧은 여행길 몇 번을 제외하고 본격적인 답사 여정은 꿈도 못 꾸었다. 실로 인생에서 드물게 겪어보는 ‘위리안치’가 아닐 수 없다.이제 긴 터널의 끝이 보이기 시작하고 전염병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도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마당이라 정신이나마 다시 기운을 차려볼까 한다. 달리는 차 안에 비스듬히 누워 차창 밖으로 스쳐가는 풍광을 바라보며 이 생각 저 생각에 잠기는 답삿길의 소중함을 떠올리며,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국내편에 소개된 명승지를 몇 군데 추렸다.하지만 여기에 다시 언급한 여행지들은 『답사기』를 간추린 ‘다이제스트’도 아니며 어디 ‘플래너’ 같은 곳에서 별점을 매겨가며 소개하는 필수코스를 말하는 것도 아니다. 나름 긴 시간 여기저기 국토를 찾아다니며 인연을 맺었던 ‘나의’ 이야기다. 1월의 눈 덮인 광경을 떠올리면 보고 싶어졌던 풍경, 한가을의 단풍 소식이 들릴 때면 종종 나를 불렀던 회상의 답사처들을 넌지시 늘어놓았다.내가 늘 말했듯이 인간은 자신이 경험한 만큼만 느끼는 법이다. 그 경험의 폭은 반드시 지적인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시각적 경험, 삶의 체험 모두를 말한다. 남도의 들판을 시각적으로 경험해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산과 들 그 자체뿐만 아니라 풍경화나 산수화를 보는 시각에서도 정서반응의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 선인들은 자연과 문화를 접하며 자신의 정서를 함양하고 교감 속에서 인식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만드는 행위를 두고 놀 유(遊)자를 써가며 강조했다. 답사도 그런 유의 하나다.일상과 여행이 하루 빨리 회복되어 답사의 행복을 다 함께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엄마의 말 연습
카시오페아 / 윤지영 (지은이) / 2022.09.22
17,500원 ⟶ 15,750원(10% off)

카시오페아육아법윤지영 (지은이)
『초등 자존감 수업』을 쓴 윤지영 작가의 신작 『엄마의 말 연습』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에 없는 말을 내뱉고 후회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윤지영 작가는 직접 아이들을 키우면서 경험한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상처 주는 말이 무엇인지, 반대로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존중의 말’은 무엇인지 연구하고 분석해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특히 이 책에는 잘못된 말 습관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솔루션과 다양한 예시가 들어 있어, 말하기에 서툰 사람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존중의 말을 입에 익힐 수 있다. 아이는 부모의 말을 통해 사랑을 느끼고 세상 사는 법을 배운다. 오늘 사랑하는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자. 그리고 『엄마의 말 연습』을 읽으며 진심을 전하는 법을 익혀보자. 씩씩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대화를 나눌수록 상처받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이론편] 아이를 웃게 만드는 존중의 말 3가지 한 걸음, 정서적 교감을 이끄는 인정의 말 1-1. 뭐가 뜨거워? 하나도 안 뜨거워! (부정) → 뜨겁구나. 더 식혀줄게. (느낌 인정) 1-2. 밤에 먹는 건 안 돼! (금지) → 먹고 싶어? 내일 낮에 먹는 건 어때? (욕구 인정) 1-3. 울지 마! 뚝 그쳐! (억압) → 울어도 괜찮아. (감정 인정) 1-4. 말대답하는 거 아니야! (면박) → 궁금한 건 알겠어. (생각 인정) 두 걸음, 마음을 활짝 열게 만드는 긍정의 말 2-1. 왜 변덕이야? (판단) → 생각이 바뀌었어? (긍정적 이해) 2-2. 너 이러면 수포자 돼! (위협) → 하다 보면 쉬워져. (위안) 2-3. 또 양말 아무 데나 벗어놔? (추궁) →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긍정적 해석) 2-4. 항상, 맨날 이래! (증폭) → 앞으로는 이렇게 해. (당부) 2-5. 지우고 다시 써! (지적) → 숙제부터 끝냈네. 멋지다. (격려) 세 걸음, 사랑을 오롯이 전하는 다정한 말 3-1. ‘잘못했어요’ 해! (지시) → 잘못한 거 알면 엄마 안아줘. (제안) 3-2. 아빠 화나게 하지 마! (금지) → 이럴 때는 좀 기다려줘. (요청) 3-3. 먹었으면 치워! (명령) → 그릇 개수대로 가져와줄래? (부탁) 3-4. 기분이 좋겠어, 나쁘겠어? (심문) → 기분이 어떨 거 같아? (질문) 3-5. 어떻게 하라는 거야? 방법이 없잖아! (짜증) → 엄마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있어. (설명) [실전편] 아이의 습관을 변화시키는 5가지 말 연습 한 걸음, 일상생활 말 연습 1-1. 등교를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빨리 옷 입어!”라는 재촉 대신 1-2. 행동이 느린 아이에게 “왜 이렇게 느려터졌어!”라는 채근 대신 1-3. 밥 먹기가 힘든 아이에게 “흘리지 말고 먹어!”라는 경고 대신 1-4. 자주 다투는 아이에게 “그만 싸워! 그만 일러!”라는 억압 대신 1-5. 엄마 말을 듣지 않는 아이에게 “너는 놀이터에서 살아!”라는 마음에 없는 말 대신 1-6. 잠을 자지 않는 아이에게 “얼른 자!”라는 엄포 대신 두 걸음, 인성 교육 말 연습 2-1. 양보하지 않는 아이에게 “왜 이렇게 이기적이니?”라는 매도 대신 2-2. 인사하지 않는 아이에게 “씩씩하게 인사해야지!”라는 지적 대신 2-3.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아이에게 “도대체 몇 번째야?”라는 핀잔 대신 2-4.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에게 “다른 사람한테 피해 주지 마!”라는 모호한 금지 대신 2-5. 질서를 지키지 않는 아이에게 “내려! 뒤에 기다리잖아!”라는 명령 대신 2-6. 사과하지 않는 아이에게 “어서 사과해! 화해해!”라는 종용 대신 세 걸음, 공부 습관 말 연습 3-1. 숙제가 많다는 아이에게 “엄마 위해서 공부하니?”라는 죄책감 대신 3-2. 공부가 힘들다는 아이에게 “너만 힘든 거 아니야!”라는 비교 대신 3-3. 먼저 놀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왜 약속을 안 지켜?”라는 비난 대신 3-4. 학원 가기를 거부하는 아이에게 “싫어도 6개월은 해야 해!”라는 강요 대신 네 걸음, 관계 맺기 말 연습 4-1. 절교당한 아이에게 “너도 걔랑 놀지 마!”라는 감정이입 대신 4-2. 친구에게 함부로 하는 아이에게 “너 이러다 왕따 돼!”라는 위협 대신 4-3. 친구에게 무시당하는 아이에게 “걔 이름이 뭐니?”라는 개입 대신 4-4. 친구들 사이에서 외로워하는 아이에게 “다 엄마 탓이야……”라는 자책 대신 4-5. 생일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아이에게 “걔는 왜 그러니?”라는 헐뜯는 말 대신 다섯 걸음, 의사소통 말 연습 5-1. 엄마에게 상처 주는 아이에게 “말을 그렇게밖에 못 하니!”라는 뾰족한 말 대신 5-2. 눈치 없이 구는 아이에게 “말귀를 못 알아들어?”라는 무안 주는 말 대신 5-3 무턱대고 신조어를 따라 하는 아이에게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라는 금지 대신 5-4. 온종일 핸드폰만 하는 아이에게 “꼴도 보기 싫어. 나가!”라는 분노 대신 에필로그 사랑하는 아이를 품에 꼭 안고서 부록 한눈에 살펴보는 3가지 존중의 말“엄마의 말은 순간이지만, 아이의 가슴에는 평생 남습니다.” 인스타그램 170K 팔로워, 100만 좋아요 엄마들의 선택 『초등 자존감 수업』 오뚝이샘 윤지영 작가의 엄마 말 처방전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사람들은 ‘사랑’을 말한다. 그중에서 가장 고귀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을 꼽는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에는 조건이 없고, 제약이 없으며, 유통기한도 없기 때문이다.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육아를 하는 엄마들의 현실은 조금 다르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아이지만, 밥상을 차려주면 엎어버리고, 옷을 벗으면 아무 데나 던져두고, 애써 친구를 집에 초대하면 장난감을 두고 싸운다. 숙제하기 싫어서 온갖 변명거리를 창작해내고, 비싼 돈 들여 학원에 보내주면 다니기 싫다고 한다. 그런 아이에게 엄마는 사랑을 속삭이기보다 분노에 찬 말을 내뱉기 일쑤다. “내가 너 그러지 말랬지! 정말 말 안 들을래? 나가! 나가서 네 마음대로 살아!” 엄마의 말에 아이는 금세 주눅이 든다. 그리고 엄마는 후회에 빠져든다. 상처를 주려던 건 아니었는데……. 베스트셀러 『초등 자존감 수업』을 쓴 윤지영 작가의 신작 『엄마의 말 연습』은 이처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에 없는 말을 내뱉고 후회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윤지영 작가는 직접 아이들을 키우면서 경험한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상처 주는 말이 무엇인지, 반대로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존중의 말’은 무엇인지 연구하고 분석해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특히 이 책에는 잘못된 말 습관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솔루션과 다양한 예시가 들어 있어, 말하기에 서툰 사람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존중의 말을 입에 익힐 수 있다. 아이는 부모의 말을 통해 사랑을 느끼고 세상 사는 법을 배운다. 오늘 사랑하는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자. 그리고 『엄마의 말 연습』을 읽으며 진심을 전하는 법을 익혀보자. 씩씩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는 가장 사랑하는 엄마에게 말로 상처를 받습니다!” 잘 웃고, 씩씩하고, 자존감 높은 우리 아이 만드는 엄마의 39가지 말 연습 모든 부모에게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존재이다. 밥 먹는 모습도 예쁘고, 잠자는 모습도 예쁘고, 심지어 볼일을 보는 모습도 예쁘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우리 아이. 그런데 우리는 그만큼 말도 예쁘고 다정하게 건네고 있을까? 혹시 아이에게 윽박지르는 말로, 비아냥거리는 말로, 자존감을 깎아내리고 있지는 않을까? 아이에게 부모는 하나의 거대한 세계이자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나무이다. 나무 밑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쉬고, 공부하며 세상을 배운다. 그런데 그 나무가 험한 말을 쏟아내고, 겁을 주고, 귀찮아하고, 눈치를 보게 만든다면 어떨까? 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과연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을까? 엄마의 말은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첫 번째 도구이다. 빛이 없어도, 아무리 멀어도, 돈이 없어도 마음을 왜곡 없이 전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이다. 돌이켜 생각해보자. 그 도구가 아이에게 상처를 입히는 무기가 되지는 않았는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데 엄마의 말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인스타 17만 팔로워의 가슴을 적신 오뚝이샘의 엄마 말 처방전 두 아이의 엄마이자 베테랑 초등교사인 오뚝이샘은 어느 날, 아이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모두 사랑의 말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분명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꺼낸 얘기인데, 오히려 아이들이 상처를 받고 기가 죽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직접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하는지 글로 적어보았다. “빨리 해.” (지시) “숙제했어?” (확인) “그만 울어.” (금지) “물건 썼으면 제자리에 둬.” (명령) 평소 말로 할 때는 몰랐는데, 막상 글로 적어놓고 보니 오뚝이샘의 언어 창고는 지시, 확인, 금지, 명령으로 채워져 있었다. 심지어 어릴 적에 들으면서 상처 받았던 말을, 어른이 된 지금 자신이 내뱉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오뚝이샘은 마음을 조금 더 부드럽고 예쁘게 표현하는 말을 찾기 시작했다. 그렇게 찾아낸 존중의 말(인정하는 말, 긍정적인 말, 다정한 말)은 SNS를 통해 널리 공유되기 시작했고, 17만 인스타 팔로워의 요청 끝에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엄마의 말투만 바꿔도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엄마의 말 연습 STEP 5: 상황 제시 → 분석 → 솔루션 → 공감 → 변화 불통에서 소통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배려의 기쁨을 일깨워주는 ‘존중의 말’ 아이에게 실수 없이 완벽한 말을 하는 부모는 없다. 그리고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말에는 대개 무의식적인 오류가 있다. 그 오류를 부모들은 대부분 비슷하게 반복한다. 이 책은 그렇게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잘못된 말 습관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 생활에서 엄마 아빠와 아이가 나누는 대화를 현실감 있게 제시하고, 그 안에 숨겨진 문제점을 명료하게 잡아낸다는 것이다. 식탁에서, 놀이터에서, 학교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어떤 실수가 반복되는지 설명하고, 그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부모들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 중간중간 삽입된 따스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는 엄마 아빠의 변화에 대한 의지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구체적으로 [이론편]에서는 아이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게 만들어주는 인정의 말, 아이의 마음을 활짝 열게 만드는 긍정의 말, 엄마 아빠의 사랑을 오롯이 전하는 다정한 말의 종류와 기능에 대해 살펴본다. [실전편]에서는 일상생활, 인성 교육, 공부 습관. 관계 맺기, 의사소통 과정 등 현실에서 쓰일 수 있는 존중의 말을 직접 연습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아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먹고 자란다. 그리고 사랑은 말을 통해 아이에게 전달된다. 그 사랑이 아이의 내면에 자리 잡으면 잘 웃고, 씩씩하고, 창의적이며,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우리도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사랑을 오롯이 전할 줄 아는 엄마 아빠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 말 습관을 돌아보며 저의 언어 창고가 지시, 확인, 금지, 명령으로 채워져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릴 적 나에게 상처가 됐던 말을 지금 내가 아이에게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지요. 아차 싶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말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아이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에 빠졌습니다.정답은 없었지만, 마음을 조금 더 부드럽고 예쁘게 표현하는 말은 분명 있었습니다. 그렇게 보물찾기하듯 찾아낸 말은 대부분 인정하는 말, 긍정적인 말, 다정한 말이었습니다. 내가 듣지 못했지만 듣고 싶었던 말이고, 내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었지만 해주지 못했던 말이었지요. 그 말들은 아이를 존중하는 말이자 아이에게 존중받음을 느끼게 하는 ‘존중의 언어’였습니다.― 「프롤로그: 대화를 나눌수록 상처받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중에서 왕따 된다, 바보 된다, 돼지 된다고 겁을 주면 당장은 행동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효과는 일시적이에요. 겁먹게 하는 것만으로는 아이가 그 행동을 왜 하면 안 되는지 명확히 설명할 수 없으니까요. 겁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위협하는 말에 계속 노출된 아이는 엄마 아빠의 말을 흘려듣게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소한 일에도 괜한 공포와 두려움을 갖게 될 수 있고요.아이는 부모님을 통해 세상을 배웁니다. 부모님이 보여주는 모습, 해주는 말에 따라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도 하고, 두려움과 불안한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부모님의 긍정적인 말이 필요한 이유입니다.부모님의 긍정적인 말은 아이의 내면에 차곡차곡 쌓여 평생의 삶을 단단하게 지탱해주는 토양이 될 것입니다.― 「이론편 두 걸음, 마음을 활짝 열게 만드는 긍정의 말」 중에서
무조건 행복할 것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그레첸 루빈 글, 전행선 옮김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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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그레첸 루빈 글, 전행선 옮김
부유층 거주지인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살고 있는 변호사이자 작가인 그레첸 루빈이 행복에 대한 결핍과 갈증을 느끼고 그를 극복하면서 알게 된 것들을 담은 책. 그녀는 자신이 느낀 결핍을 치료하기 위해서 행복에 관한 서적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몇 주 간의 독서가 끝났을 때 행복 프로젝트의 대략적 형태를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저자는 활기 찾기부터 시작해서 자신이 찾아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그를 통해서 행복을 찾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그녀가 행복을 찾기 위해 사용한 도구, 방법,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게 된 성공과 실패, 실망과 감사 등의 감정까지 가감 없이 담고 있다. 그레첸은 여전히 누구든 원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주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책의 말미에는 행복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얻은 노하우와 자신의 도구들을 다운받을 수 있는 툴 박스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행복에 대한 추천도서 목록도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다.프롤로그 1 무조건 행복하기 2 나의 행복 프로젝트 1월 활력은 가까운 곳에 있다 · 신체리듬을 되찾아라 · 규칙적인 운동이 보약 · 잡동사니를 해치워라 · 할 일을 미루지 마라 · 억지로라도 활기차게 2월 목숨 바친 내 사랑은 어디로 갔나 · 잔소리는 이제 그만 · 칭찬에 목숨 걸지 마라 · 올바르게 싸우자 · 떠넘기는 것은 최악 · 사랑의 증거를 보여라 3월 더 이상 새로움은 두렵지 않다 · 블로그의 즐거움 · 실패를 기뻐하라 · 도움은 적극적으로 요청하라 · 시간 활용은 효율적으로 · 지금 이 순간을 살라 4월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행복하지 않다 · 아침은 노래로 시작하라 · 타인의 감정을 느껴라 · 집은 행복한 기억의 보물섬 · 이벤트는 여유롭게 5월 최선을 다해 최고로 놀자 · 지금보다 더 즐거워질 수 있다 · 가끔 실없이 웃어라 · 가던 길을 벗어나보라 · 열정을 다해 수집하라 6월 친구는 지금 당장 만나라 · 친구의 생일을 기억하라 · 최대한 관대해질 것 · 자주자주 얼굴 보기 · 뒷담화는 절대 금물 ·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라 7월 행복은 적절한 소비를 타고 온다 · 적당한 낭비를 즐겨라 · 필요하면 즉각 구입하라 · 지혜롭게 소비하라 · 욕망을 조절하라 8월 영적 감성으로 영혼을 무장하다 · 재난 회고록을 읽어라 · 감사장을 기록하라 · 영적 선지자의 삶을 배워라 9월 열정의 대상을 무한 탐색하다 · 글쓰기에 빠져보라 · 열정의 시간을 만들라 · 결과에는 연연치 마라 · 도전이야말로 행복 에너지다 10월 깨어 있는 마음은 행복의 시작이다 · 선문답을 명상하라 · 삶의 원칙을 고찰하라 · 새롭게 마음을 자극하라 · 음식일지를 적어라 11월 기꺼이 즐겁고 유쾌한 태도를 갖춘다 · 큰소리로 웃어넘겨라 · 좋은 태도를 가져야 한다 · 긍정의 힘을 사용하라 · 나만의 안식처를 만들어라 12월 더할 수 없이 행복해지다 · 프로젝트 완성하기 에필로그 당신의 행복 프로젝트 추천도서 목록행복이라는 로또는 없다!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꾼 기적의 행복 프로젝트 ‘무조건 행복할 것’(21세기북스, 전행선 옮김)의 저자 그레첸 루빈은 부유층 거주지인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살고 있는 변호사이자 작가다. 샌드라 데이 오코너 밑에서 정의를 위해 일하던 과거를 자랑스러워하고, 뭐든 논리적인 걸 좋아하는. 그런 그녀가 어느 비오는 날 오후, 치약을 사러 가던 길에 한 여자를 발견한다. 한 손으로는 유모차를 밀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휴대폰 문자를 확인하고, 우산의 균형을 잡으려고 애쓰며 걸어가는 여자. ‘저게 바로 나야!’ 창밖의 여자는 마치 자신 같았다.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듯이 보이지만 위태롭고, 무엇 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애를 쓰며 종종걸음 치는 그 여자. 당시에 저자는 우울증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매사가 불만족스러웠고, 심지어 다른 사람을 의심하는 상태까지 이르렀다. 그것은 행복에 대한 결핍과 갈증이었다. ‘여유가 좀 생기면 행복 프로젝트를 시작해봐야겠어.’ 문득 드는 생각이었지만 사실상 그녀에게 여유 따윈 없었다.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며, 한 동네에 살고 있는 시부모님, 전문 작가로서의 커리어…. 그녀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수도 없이 많았다. 이런저런 생각들이 머릿속에 흘러넘치는 동안, 그녀는 두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첫째 자신이 마땅히 행복해야 할 만큼 행복하지 않다는 것과, 둘째 스스로 바꾸려고 시도하지 않는 한 자신의 삶은 절대 바뀌지 않으리라는 것이었다. 바로 그 순간, 그녀는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자신의 한 해를 투자해보리라 결심한다. 까칠한 뉴요커들마저 한눈에 반한 매일매일 행복해지는 법 저자는 행복에 관한 서적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읽기 시작했다. 몇 주 간의 독서가 끝났을 때 행복 프로젝트의 대략적 형태가 그려졌다. 행복을 체계적으로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는 독특한 발상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1년짜리 계획이었는데, 그녀는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남들이 보이엔 우스울 지라도) 열두 가지 가치를 매달 하나씩 공략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보조 수단으로 일종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자신의 성취 정도를 체크하기로 했다. 행복을 위한 첫 걸음은 \'활력(vitality) 찾기\'였다. 활기차면 행복해지기 더 쉬울 거라는 판단이었는데, 정신적 활기를 얻고자 정체 모를 물건들이 쌓여 있는 아파트와 작업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행복 프로젝트의 첫 달을 짐 꾸러미를 정리하는 일에 소비하는 것은 왠지 사람을 시시하게 만드는 것 같았지만, 그녀는 가지런히 정돈된 옷가지와 여분의 수건 같은 실생활의 질서와 평온함에 목말라 있었다. 우선 옷장부터 시작했다. 그녀는 끝없이 나오는 옷들을 정리하며 자신이 쓰고 있던 교묘한 책략을 알아차렸다. ‘나 이거 입을거야’라는 것은 사실 그동안 한 번도 입지 않았다는 의미였다. ‘이거 입은 적 있어!’라는 말은 5년 동안 딱 두 번 입었다는 것을 의미했다. ‘입게 될지도 모르는데’라는 말은 지금껏 입은 적도 없고 앞으로도 절대 입지 않을 것을 의미하는 말이었다. 그리고 더 얻은 것이 있다면 230킬로그램에 달하는 재활용 쓰레기 정도! 그녀는 잡동사니를 해치우는 일에서 예상보다 훨씬 큰 만족감을 느꼈다. 그리고 점점 행복 프로젝트의 효과에 확신을 갖기 시작했다. 2월의 주제는 ‘결혼’이었다. 남편을 정말 사랑하지만 사소한 일로도 자주 싫은 소리를 하는 자신을 반성하는 의미로 ‘한 주간 베푸는 극도의 친절함’을 실천했다. 남편이 어떤 말을 해도 웃으며 받아주고, 사소하고 잡다한 부탁이라도 다 들어주고, 잘못을 발견했을 때도 화내지 않았다. 덕분에 그녀는 화병이 날 지경이었다. 하지만 황당하게도 남편은 그녀의 변화를 눈치 채지 못했다. 뭔가 못마땅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냥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극도로 친절한 자신이 평소 자신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다는 얘기 아니겠는가? 그리고 계속해서 3월에는 ‘일’, 4월에는 ‘부모 역할’, 5월에는 ‘잘 노는 법’ 등 각 달의 주제에 맞게 여러 가지 작은 목표들을 실천해갔다. 이 책은 저자가 행복을 찾기 위해 사용한 도구, 방법,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게 된 성공과 실패, 실망과 감사 등의 감정까지 가감 없이 담고 있다. 그녀는 여전히 누구든 원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주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책의 말미에는 행복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얻은 노하우와 자신의 도구들을 다운받을 수 있는 툴 박스를 소개하고 있다. 행복에 대한 추천도서 목록도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다. 그리고 저자는 ‘행복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블로그도 운영했는데 이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꿨다. 미국에서는 동명의 책이 출간되기도 전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출간 후에는 뉴욕타임스 어드바이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행복은 만인이 원하는 가치다. 수많은 사람들이 행복에 대해 말했지만, 이 책은 행복에 대해 말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질적으로 행복을 찾는 기술을 알려주는 독특한 안내서다. 수다스러운 아줌마의 유쾌하고 리얼한 에피소드는 기본이고, 행복을 획득하는 생활의 기술 및 갖가지 도구들도 소개한다. 저자는 책을 마무리하며 이렇게 말한다. “한 해가 가고 있다. 그리고 나는 정말 더 행복해졌다. … 사람마다 행복 프로젝트는 모두 다르겠지만, 행복 프로젝트를 시작하고도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자신만의 행복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내 아이 첫 심리여행
초록나무 / 유복희.김명옥 글 / 2011.03.23
13,000원 ⟶ 11,700원(10% off)

초록나무육아법유복희.김명옥 글
아이의 기질·적성·잠재력을 발견하는 행복한 심리여행 아이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그렇다면, 적성에 맞는 꿈을 발견해 도와주고 있는가? 이 책은 부모들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진다. 타성에 젖어 다른 이들을 따라하다 보면 소중한 아이의 꿈이 잊혀지기 십상이다. 옆집 아이와 비교하는 대신, 남들 따라 빡빡한 스케줄을 짜는 대신 아이의 진짜 매력, 그리고 잠재력을 찾는 심리여행을 떠나자. 책에 수록된 심리검사(기질테스트와 적성테스트)는 아이의 꿈과 미래, 그리고 현재의 행복을 가리킨다. 기질, 적성, 내면의 가치와 숨은 잠재력을 파악하고 이에 따라 어떤 학습법 및 대화법이 필요한지, 어떤 강점을 어떻게 계발해주면 좋을지, 그 과정에서 어떤 칭찬이나 격려를 제공해야 하는지 등등 아이에게 알맞은 교육법이 소개되어 있다. 아이의 손을 잡고 그 마음속으로 차근차근 들어가보자. 사랑스러운 아이의 타고난 보물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Part 01. 나는 어떤 아이일까요? 활동적인 운동을 좋아하는 외향형 조용히 사색하길 좋아하는 내향형 돋보기로 자세히 들여다보는 감각형 멀리서 숲 전체를 관찰하는 직관형 꼬치꼬치 캐묻고 따지기 좋아하는 사고형 착한 행동과 칭찬에 관심 많은 감정형 결단력이 빠른 판단형 천천히 과정을 즐기는 인식형 Part 02. 나만의 멋진 매력을 찾아주세요! 뚝딱뚝딱 만들기 재주꾼 실습중시형 조용히 관찰하는 호기심대장 학습흥미형 상상력이 풍부한 예술가 감성중시형 배려심 많은 평화주의자 관계협동형 스포트라이트를 좋아하는 무대체질 자신만만형 책임감이 강한 모범생 성실노력형 Part 03. 제발 내 마음 좀 읽어주세요! 신나게 놀아주세요 부부싸움은 몰래 조용히 해주세요 함께 웃어요! 그림도 그려주세요! 약속은 꼭 지켜주세요 할 말은 짧게 해주세요 아빠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어요 애완동물을 키워보고 싶어요 자존심을 지켜주세요 이랬다 저랬다 정말 헷갈려요 Part 04. 사흘만 바꾸고 싶은 엄마 정답연필/ 게임친구/ 초능력자/ 요리의 달인/ 숙제로봇/ 동화작가 연예인/ 캥거루 엄마/ 큐피드 화살/ 대변인/ 교장선생님 부자엄마/ 도라에몽/ 걱정지우개/ 그림자/ 지금 엄마 Part 05. 엄마, 어느 쪽에 서 있나요? 건강한 씨앗 vs. 병든 씨앗 깨끗한 거울 vs. 먼지 낀 거울 영양소 주기 vs. 독소 되기 네 인생은 너의 것 vs. 네 인생도 나의 것 나 전달법 vs. 너 전달법 같이 놀아주기 vs. 명령만 하기 다시 태어나도 엄마 아이로 vs. 지금도 싫은 엄마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vs. 안 아픈 손가락도 있다 해피엔딩 대본가 vs. 언해피엔딩 대본가내 아이의 타고난 기질·적성·잠재력의 재발견!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심리여행을 떠나볼까? 내 아이가 어떤 타입인지, 어떤 장점과 단점을 가졌는지 알고 있는가? 적성에 맞는 꿈을 찾아 효율적으로 밀어주고 있는가? 내 아이의 행동에 숨어있는 속마음을 똑바로 읽을 수 있는가? 부모가 저지르기 쉬운 가장 큰 오류는 ‘남들 따라 하기’이다. 남들 좋다는 학원에 등록하고, 남들 좋다는 학습지와 과외를 시킨다. 과연 남들 따라가면 성공도 함께 따라올까? 천만에 말씀! 내 아이의 기질과 적성에는 무관심하고 온갖 유행 따라 휘둘리다 보니, 정작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내 아이는 꿈의 날개가 꺾여 무기력한 인간으로 추락한다. 파릇파릇해야 할 아이들의 속마음은 어느새 새까맣게 변해 버린다. 제발 내 아이를 옆집 아이와 비교해서 닦달하지 말기를! 세상이 좋다는 대로 전략을 짜서 빈틈없이 관리하는 일도 당장 멈추기를! 대신 내 아이의 진짜 매력과 잠재력을 찾아 지금 아이와 함께 심리여행을 떠나기를! 이 책에 나와 있는 심리테스트(기질테스트+적성테스트)를 따라하다 보면 아이의 꿈과 미래, 그리고 현재의 행복을 하나둘 발견할 수 있다. 기질과 적성, 내면의 가치와 숨은 잠재력을 정확하게 파악하게 되고, 더불어 어떤 학습법이 효과적인지, 어떤 대화법이 필요한지, 어떤 강점을 계발하면 좋은지, 어떤 칭찬과 격려가 필요한지 등등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교육법도 설계할 수 있다. 때론 속상하고 못마땅했던 내 아이가 멋진 매력의 소유자로 변신하는 행복한 심리여행. 아이의 손을 맞잡고 아이의 마음속으로 천천히 들어가 보자. 그 안에는 그동안 잊고 살았던 내 아이의 타고난 보물들이 무궁무진하게 쌓여 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내 아이를 왜 그동안 똑바로 보지 못했는지 새삼 눈물이 흐른다. 내 아이의 행복한 성공을 원하는 현명한 부모들에게 이 책은 분명 훌륭한 가이드북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 1. 우리 아이들 정서에 맞게 재구성한 국내 최초 심리테스트 기존에는 외국의 심리테스트를 번역한 형태라 국내 정서에 잘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반면 『내 아이 첫 심리여행』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MBTI(성격유형검사)와 홀랜드(Holland) 인성이론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 정서에 맞게 처음 시도한 국내 버전의 최초 심리테스트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저자의 오랜 임상경험을 토대로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신뢰할 만하다. 2.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특별한 심리여행 지금까지의 자녀교육서가 엄마의 일방통행으로 이루어졌다면,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심리테스트를 하면서 ‘내 아이가 어떤 타입인지’ ‘어떤 적성과 잠재력이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어 더욱 공감력이 크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체험식 콘텐츠’의 특별한 매력! 아이와 함께 놀이하듯 즐기면서 내 아이의 강점과 잠재력, 적성을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심리여행을 끝내고 돌아오면, 평생 모르고 살았던 부모 자신의 기질과 적성도 발견하는 특별 보너스를 선물 받게 된다. 3.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기질육아, 학습지도법으로 ‘자기주도형 학습’ 완성 아이마다 자신에게 맞는 육아법과 교육법이 따로 있다. ‘자기주도형 학습’이 대세인 요즘, 내 아이에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야말로 모든 학습지도의 기본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기질테스트’와 ‘적성테스트’를 활용해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교육법, 학습지도법을 설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뚝딱뚝딱 만들기 재주꾼 ‘실습중시형’은 세부적인 학습과제를 제시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갑자기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보다 차근차근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단계별 학습법이 효과가 있다. 상상력이 풍부한 ‘감정중시형’은 편안한 자세로 공부할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을 좋아한다. 꽉 막힌 공간을 아이를 불안하게 만들기 때문. 뛰어난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4. 문제아동이 아닌 평범한 내 아이를 위한 아동심리서 ‘문제 치료’가 아닌 ‘강점 계발과 예방’에 집중하는 아동심리학의 뉴패러다임! 기존의 아동심리서가 문제아동의 특수한 상황, 정서적 장애 등에 포커스를 맞춘 진료실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면, 이 책은 ‘평범한 내 아이’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법, 장점과 매력을 발견하는 법, 학습동기를 극대화하는 법, 올바른 대화법 등을 알려주는 일반아동을 위한 아동심리서이다. 5. 현장전문가의 20년 노하우가 살아있는 유용한 팁 지금까지 듣고 보도 못했던, 한 번도 책에서 언급되지 않았던 특별한 팁들이 무궁무진하다! 바로 현장전문가의 힘! 선호하는 색깔로 본 성격유형, 기질별 학습법, 선호하는 패션코드, 기질별 꼭 받고 싶은 선물, 아이들이 좋아하는 별난 채점법, 아이를 까르르 웃게 만드는 심리놀이, 심리적 지지방법 등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팁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6. 우리 아이들의 아픈 속마음, 전격해부! 우리 사회는 아이들의 스트레스에는 무관심하다. 부모의 권력 아래서 휘둘리는 동안 새까맣게 타버린 우리 아이들의 속마음을 최초로 공개한다. ‘3장. 제발 내 마음 좀 읽어주세요!’ ‘4장. 사흘만 바꾸고 싶은 엄마’에서 아이들은 그동안 말 못했던 속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엄마들이여, 내 아이의 마음부터 읽으시길…. 풍요로운 세상, 똑똑한 엄마를 둔 우리 아이들은 지금 아프다. 그것도 몹시. 아픈 마음을 잘 다독이고 격려만 해도 내 아이는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추천평 하고 싶은 것! 잘할 수 있는 것! 두 가지를 정확히 찾아 밀어주는 최고의 부모인가요? 내 아이를 최고로 키우고 싶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을까. 부모는 늘 초조하고 불안하다. 세상은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백만 가지 노하우로 넘쳐난다. 부모는 세상이 좋다는 대로 전략을 짜서 빈틈없이 아이를 관리한다. 하지만 세상도 무심하지, 아이는 ‘내 뜻’을 몰라준다. 내 뜻대로 자라주기는커녕 오히려 부모를 원망하기까지 한다. 아주 뒤늦게야 부모는 자신의 헛발질을 깨닫고 가슴을 친다. 부모인 우리는 왜 그리 어리석을까. 한마디로 내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내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보기보다는 ‘아이들은 다 그래’라며 넘겨짚고 ‘아이들은 이래야 해’라는 틀에 맞추려고만 애쓴다. 그러나 내 아이는 이 우주에 존재하는 오직 하나뿐인 인간이다. 나만의 생각과 기질과 적성을 갖춘. 그러니 내 아이를 옆집 아이와 비교해서 닦달하지 말도록. 내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내고 내 아이가 하고 싶은 것과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어 조용히 밀어주도록. 부모가 할 일은 그것뿐이다.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내 아이를 어떻게 알 수 있냐고? 맞다! 적성 찾아주기가 성적 올리기보다 더 어렵다고들 한다. 이 책은 내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을 아주 명쾌하면서도 자상하게 가르쳐준다.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이 책을 만났다면 큰 도움이 됐으리라. 서툰 엄마 때문에 겪어야 했던 아이들의 고달픔이 한결 줄었을 테니. - 박혜란 (여성학자,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저자) 기질과 적성에 대한 이해는 자녀의 자발성을 견인해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가장 효과적인 비결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는 데는 여러 가지 요소가 필요한데, 그중에서 자녀의 적성을 알고 기질과 성격을 정확히 파악해 세심한 심리상태를 인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자녀의 발전과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고, 진로 선택에도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어 적은 노력으로 큰 결과를 얻는 기쁨을 찾을 수 있다. 미래에 성공할 확률도 훨씬 높아진다. 또한 부모와 자녀의 기질 차이를 알게 되면 보다 효과적인 소통을 할 수 있어 친밀해지며, 자녀의 자발성을 도와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 송희자 (한국교류분석상담연구원 소장, 『교류분석 개론』 저자)
부모 면허
규장(규장문화사) / 박인경 (지은이)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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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박인경 (지은이)
이 땅의 많은 부모들이 '학부모'로만 살아간다. 저자는 부모에게는 양육자, 상담가, 코치, 영적 리더 등 하나님이 맡기신 다양한 역할이 있고, 이를 감당하기 위해 '부모 됨'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일깨운다. 그러면서 "부모에게도 면허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적이고 전문적인 부모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구체적인 의사소통 기술과 관계와 소통의 면허를 취득하라고 강권하며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초보 부모는 물론 자녀와 대화가 도무지 안 통한다는 사춘기 자녀의 부모에게 이 책이 확실한 도움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추천의 글 저자의 말 프롤로그 CHAPTER 1 자녀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부모인가, 학부모인가? 부모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관점 자녀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관점 자녀의 장점을 찾아 강점화하라 자녀 양육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부모, 멈춤의 시간 CHAPTER 2 자녀는 부모가 얻어야 할 한 영혼이다 자녀의 영혼을 세상에 빼앗기지 말라 자녀에게 시급한 마음의 힘 매일 엎어치기 한판 통제 대신 좋은 행동 선택하기 자녀와 잘 사귀려면 부모는 복음이 건너가는 다리이다 부모, 멈춤의 시간 CHAPTER 3 위대한 부모 vs. 위험한 부모 부모는 하나님의 증인이다 상담가적 부모와 코치형 부모 나를 알고 너를 이해할 때 치유는 시작된다 상담가적 부모의 탄생 코치형 부모의 모든 것 부모, 멈춤의 시간 CHAPTER 4 행복한 순간마다 찰칵! 사진 찍는 아이들 부모이기 전에 부부임을 기억하라 기적의 문 인사 내 곁에 머물러주세요 배려받은 아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다 부모의 생각보다 자녀의 감정에 집중하라 부모, 멈춤의 시간 CHAPTER 5 관계와 소통의 부모 면허 대화 vs. 전문적인 의사소통 기술 잠깐, 지금 누구의 감정이 힘들지? “미안해”보다 “속상했지”라고 말하기 의사소통의 걸림돌이 되는 표현 부모의 상태를 알려주는 알림 서비스 일대일 데이트와 즐거운 대화를 저축하라 욕구 대립과 가치관 대립에 대처하는 기술 부모, 멈춤의 시간 CHAPTER 6 말씀 묵상의 부모 면허 가정에서 드리는 최고의 예배 말씀의 동력으로 달리는 인생 부모를 위한 말씀 묵상법 자녀 연령별 말씀 묵상법 말씀 묵상을 나누는 가정예배 부모, 하나님의 사람을 남기는 자 부모, 멈춤의 시간 딸들의 편지학부모 노릇에 지친 부모를 향한 확실한 도움 “부모는 저절로 되지 않는다. 부모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이 자녀 안에 심어두신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기쁨 한홍 목사 · 송태근 목사 · 박상진 교수 · 이정숙 교수 · 김인자 소장 추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몰라 막막한 초보 부모 ★ 자녀와 좀처럼 대화가 통하지 않아 괴로운 청소년 부모 ★ 자녀에게 하나님의 사명을 찾아주고픈 크리스천 부모 ★ 자녀 양육과 부모 교육에 관심 있는 예비 부모 ★ 성도를 양육하고 길러야 하는 사역자와 사모 이 땅의 많은 부모들이 ‘학부모’로만 살아간다. 저자는 부모에게는 양육자, 상담가, 코치, 영적 리더 등 하나님이 맡기신 다양한 역할이 있고, 이를 감당하기 위해 ‘부모 됨’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일깨운다. 그러면서 “부모에게도 면허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명을 가진 자녀를 부모에게 맡기셨고, 큰 권한을 위임하셨다. 그렇기에 부모는 그 힘을 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법을 배워야 하며, 이것이 바로 ‘부모 면허’의 기본 의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적이고 전문적인 부모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구체적인 의사소통 기술과 관계와 소통의 면허를 취득하라고 강권하며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초보 부모는 물론 자녀와 대화가 도무지 안 통한다는 사춘기 자녀의 부모에게 이 책이 확실한 도움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부모가 부여받은 힘을 바르게 사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는 것, 그것이 바로 ‘부모 면허’의 기본 의미이다. 크리스천 부모에게 자녀는 ‘얻어야 할 한 영혼’이다. 믿는 부모의 자녀로 태어났어도, 부모와 손잡고 교회를 다녀도 나의 자녀는 ‘이미 얻은 영혼’이 아니다. 세상에 빼앗기지 않도록 부모인 내가 얻어야 할 한 영혼이다.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감동을 주고 그들 곁에 기꺼이 머무르며,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부모의 삶을 보여주며 ‘돈 들여’서가 아니라 ‘공들여’ 키워야 할 한 영혼이다.
놀이 짱, 공부 짱! : 내 아이와 꼭 해보고 싶은 150가지 생생 놀이법
북하우스 / 페니 워너 글, 서남희 옮김 / 2007.06.22
9,800원 ⟶ 8,820원(10% off)

북하우스육아법페니 워너 글, 서남희 옮김
이 책에는 아이와 즐거운 놀이시간을 가지고 싶은 부모들을 위해 예정에 없던 순간을 아이와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게임과 활동이 소개되어 있다. 욕실시간, 침실시간, 식사시간 등등 일상생활에서 재미있게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놀이법과 놀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수록되었다. 각 활동의 맨 끝에 나와 있는 \'다음번에는\' 코너를 통해 부모들은 더 많은 놀이 방법 아이디어를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150가지의 놀이법을 통해 아이들은 앞으로 일생 동안 필요하게 될 여러 가지 중요한 기술을 배우는 것은 물론, 한층 두터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갖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4 이 책을 읽기 전에 6 01 목욕 시간 물이 지지직! 16 ♥ 물이 모두 몇 컵? 17 ♥ 미장원 놀이 18 ♥ 돈이 어디 갔을까! 20 ♥ 돌림노래 부르기 21 ♥ 가라앉네, 점점점! 22 ♥ 느릿느릿 잘도 하지! 23 ♥ 접착 시트는 요술쟁이! 24 ♥ 집게 놀이 25 ♥ 욕조에서 티파티 열기 26 ♥ 욕조에서 벽화를! 28 ♥ 물 위의 그릇 속에 쏙! 29 02 침실 시간 문 손잡이에 표지를! 32 ♥ 나는 골키퍼 33 ♥ 뒤죽박죽 요란 패션 34 ♥ 윤곽선 그리기 36 ♥ 나만의 콜라주 37 ♥ 탑 쌓기 38 ♥ 정리 시합 40 ♥ 무지개 옷 놀이 41 ♥ 탐정 놀이 42 ♥ 침대보로 만든 집 43 ♥ 변신로봇만 변신하나요? 44 ♥ 연표 만들기 46 ♥ 습관 고치기 47 ♥ 사무실 놀이 48 ♥ 엉터리 편집장 놀이 50 ♥ 별난 단어 나라 51 03 잠자리 시간 빛 잡기 놀이 54 ♥ 사진으로 꾸미는 이야기 55 ♥ 요술 양탄자 타고 쌩! 56 ♥ 책표지 보고 상상하기 58 ♥ 꿈 그리기 59 ♥ 싸울래, 도망갈래? 60 ♥ 손 마사지 61 ♥ 동물 이야기 62 ♥ 아주 기쁜 이 세상 64 ♥ 뒤죽박죽 이야기 65 ♥ 요건 무슨 감각일까? 66 ♥ 다음 일 예상하기 67 ♥ 별 바라기 68 04 자동차 시간 어디서나 빙고! 72 ♥ 글자 찾기 놀이 73 ♥ 여기부터 저기까지 74 ♥ 이렇게 고쳐봐요 76 ♥ 도로 표지판 알아맞히기 77 ♥ 초능력이 있다면 78 ♥ 숫자로 이어가는 이야기 80 ♥ 저건 뭐에 쓸까? 81 ♥ 지금 어디 있을까? 82 ♥ 길 이름을 보고 이야기 만들기 84 ♥ 참~거짓 대답 놀이 85 05 부엌 시간 힘껏 저어봐요 88 ♥ 비슷한 것끼리 묶기 89 ♥ 내가 만든 예쁜 디저트 90 ♥ 꼬마 요리왕! 92 ♥ 괴상망측한 핫케이크 93 ♥ 콩 두 알, 사탕 한 알 94 ♥ 주물럭 주물럭 놀이 96 ♥ 이건 얼마? 97 ♥ 나만의 식탁용 매트 98 ♥ 재미있는 씨앗 모자이크 100 ♥ 이쑤시개에 반죽 붙여 놀기 101 ♥ 숟가락 들고 걷기 102 (중략) 11 기다리는 시간 경찰관이 되고 싶어요! 196 ♥ 깜짝 선물 가방 197 ♥ 색깔별로 먹을거리 말하기 198 ♥ 구멍으로 엿보기 200 ♥ 나는야 꼬마 작가 201 ♥ 상상 속의 공장 견학 202 ♥ 비슷할까, 다를까 204 ♥ 진실 게임 205 ♥ 무엇을 보고 있을까? 206 ♥ 나는 엄마/아빠의 문제 해결사! 207 ♥ 갸우뚱, 갸우뚱 208 ♥ 정말 멋진 날 210 ♥ 쉿! 신호만 보내요 211 12 걷는 시간 저건 무슨 새일까? 214 ♥ 나는야 깨끗한 청소대원 215 ♥ 눈 가리고 걸어보기 216 ♥ 색깔 찾기 놀이 218 ♥ 다섯 가지 감각 219 ♥ 모양 찾기 220 ♥ 이게 뭘까? 222 ♥ 나는 개척자! 223 ♥ 이리 뒤뚱 저리 뒤뚱 224 ♥ 길 안내 226 ♥ 시간 여행자 227 부록 우리 아이 놀이 사진첩 228 “부모들이 후회하는 사이 아이들은 훌쩍 커버립니다”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고 싶은데 무얼 하고 놀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놀아달라고 떼를 쓰거나 재미없다고 지루해하면 정말 난감해요.” “놀이공원이나 동물원 말고 주말에 아이들과 놀만한 곳이 없을까요?” 나이 어린 자녀를 키우는 많은 부모님이 이런 고민을 토로합니다. 아이와 즐거운 놀이시간을 갖고 아이와 친밀하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기를 원하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바람일 겁니다. 그런데 많은 부모님이 정작 그 방법을 몰라 고민을 합니다. 어떤 곳에서, 무엇을 하고 놀아주어야 아이가 크고 난 후에도 기억에 남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을까. 그런데 하루를 돌이켜보면 아이들과 즐거운 순간을 보낼 기회는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부모님들이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마음만 먹는다면, 거창한 준비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놀이공원에 가서 차례를 기다리며 줄을 선다거나, 병원에 가서 의사를 기다린다거나, 학교까지 아이들을 데려다준다거나, 잠을 잘 준비를 할 때 등등 엄마/아빠가 조금만 아이디어를 낸다면 아쉽게 버려지는 많은 순간들을 즐거운 추억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약간의 상상력과 몇 가지 준비물, 그리고 이 책 어디서나 건져올릴 수 있는 많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됩니다. 북 ㆍ 하 ㆍ 우 ㆍ 스 ㆍ 의 ㆍ 새 ㆍ 책 ㆍ 을 ㆍ 소 ㆍ 개 ㆍ 합 ㆍ 니 ㆍ 다 “내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아주 간단한 비결!” 이 책에는 아이와 즐거운 놀이시간을 가지고 싶은 부모들을 위해 예정에 없던 순간을 아이와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게임과 활동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욕실시간, 침실시간, 식사시간 등등 일상생활에서 재미있게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놀이법과 놀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들이 아주 손쉽게 아이와 재미있는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각 활동의 맨 끝에 나와 있는 ‘다음번에는’ 코너를 통해 부모들은 더 많은 놀이 방법 아이디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150가지의 놀이법을 통해 아이들은 앞으로 일생 동안 필요하게 될 여러 가지 중요한 기술을 배우는 것은 물론, 한층 두터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책 읽는 아이, 토론하는 우리집
미래지식 / 김성현 글 / 2013.04.21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지식학습법일반김성현 글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학생 모두가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아이에게 책을 읽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것도 그리 효과가 오래가지 않는다. 또한 부모가 강제로 읽게 강요하는 것도 효과적이지 않다. 그렇다면 정말 효과적인 독서지도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실제로 1년간 학급학생들과 토론수업을 진행한 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초등학생에게 왜 독서토론이 유익한 학습방법인지에 대한 설명과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책 선정법, 효과적인 가족 독서토론법을 담고 있다. 찬반 양립 토론, 피라미드 토론법, 토론 6단 논법, 천사와 악마 토론게임, PMI토론, NIE토의·토론교육, 프로젝트 학습 등 다양한 토론법에 대한 진행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영어공부를 하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인 영어동화책을 읽는 것이 과연 정말 유용한지, 만화책 독서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며 독후활동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등 매우 실질적이고 유용한 독서 지도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나이와 상황에 맞는 학년별 독서전략도 담고 있어 선행학습의 한 방법으로 독서전략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프롤로그 아이와 함께 하는 즐겁고 유익한 책 이야기 제1장 가정에서 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자 1. 독서교육의 첫걸음, 자유롭게 책에 대해 토론하기 2. 우리 집, 독서문화 정착하기 3. 우리 아이 책, 어떻게 선정할까? 4. 아이와 책 이야기를 함께 해보자 제2장 질문으로 풀어보는 독서에 관한 궁금했던 것들 1. 영어 동화책이 최고의 영어공부 수단일까요? 2. 만화책 읽기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3. 학원을 보내지 않아 불안한데 학원비로 책을 사줘도 될까요? 4. 독후활동은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5. 책을 대충대충 읽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책은 많이 읽는데 성적은 좋지 않아요 7. 책을 잡으면 10분도 채 안 읽고, 책을 좋아하지 않아요 8. 한 분야 책만 읽으려고 해요. 편독이 심한 아이,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제3장 상황에 맞는 학년별 독서전략을 세우자 1. 학년별 독서전략은 어떻게 해야 하나 2. 독서토론으로 잔소리를 대신하자 3. 설문조사로 알아 본 초등학교 독서실태 제4장 독서토론의 종류와 방법을 알아보자 1. 독서토론, 어떻게 하면 좋을까? 2. 독서토론, 이렇게 진행하고 참여하자 3. 딱 맞는 책으로 자녀교육을 하자 4. 토론에서 흔히 발견되는 오류와 실수 5. 토론에서의 언어형식은 어떻게 할까? 제5장 독서토론을 실제로 해보자 1. 독서토론, 이제는 실천이다 2. 독서토론의 실제《이고쳐 선생과 이빨투성이 괴물》 3. 독서토론의 실제《아낌없이 주는 나무》 4. 독서토론의 실제《까막눈 삼디기》 5. 독서토론의 실제《마법의 설탕 두 조각》 6. 독서토론의 실제《조금만, 조금만 더》 7. 독서토론의 실제《꽃들에게 희망을》 8. 독서토론의 실제《마시멜로 이야기》 9. 독서토론의 실제《마당을 나온 암탉》 워크시트 1. 토론 판정표 워크시트 2. 토론 후 자기평가표 워크시트 3. 자기주장 세움표 (토론 6단 논법) 워크시트 4. 독서표 감사의 글 부록 1 독서토론 진행 후 달라진 아이들의 생각 부록 2 초등학교 5~6학년 독서 실태에 대한 조사 “초등학교부터 시작하는 독서토론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아빠, 엄마와 집에서 쉽고 즐겁게 시작하는 독서토론 길잡이 유대인의 학교에는 도서관과 공부방의 중간쯤 되는 ‘예시바Yeshiva’라는 공간이 있다. ‘앉다’라는 의미의 예시바에서 학생들은 자신이 읽은 책 내용에 대해 친구들과 질문하고 토론한다. 미국 학교의 수업방법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도 바로 ‘토론수업’이다. 세계적인 명문학교인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Phillips ExeterAcademy는 오바마 행정부의 참모진의 출신교이며, 다빈치 코드의 작가인 댄 브라운의 출신학교이기도 하다. 토론식 수업을 위한 타원형 테이블인 일명 ‘하크니스 테이블Harkness Table’의 원조 학교로 불리며 수학과 과학 대부분의 교과 수업을 토론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처럼 선진 교육 방식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은 바로 토론을 통한 학습이다. 토론식 수업은 학생 스스로 탐구하고 지식을 습득하는 데 최상의 방법이다. 학교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주제, 특정 책을 놓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존중하는 태도는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핵심적인 독서교육법이다.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학생 모두가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아이에게 책을 읽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것도 그리 효과가 오래가지 않는다. 또한 부모가 강제로 읽게 강요하는 것도 효과적이지 않다. 그렇다면 정말 효과적인 독서지도법은 무엇일까? 바로《책 읽는 아이, 토론하는 우리집》에 그 해답이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실제로 1년간 학급학생들과 토론수업을 진행한 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처음에는 토론을 하기 싫어하고 힘겨워하던 아이들이 1년이 지나자 변화를 보였다. 많은 학부모들이 “선생님, 참 감사해요. 책이라고는 교과서 밖에 모르던 아이가 혼자 책을 꺼내 보는 모습을 보았어요. 토론이 재미있나 봐요. 워크시트를 쓰면서 엄마, 아빠의 의견도 물어 보내요.” “선생님, 이 워크시트 전부 구할 수 없을까요? 저희 집에서 아이들과 해보려고 해요.” 라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었다. 이 책은 초등학생에게 왜 독서토론이 유익한 학습방법인지에 대한 설명과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책 선정법, 효과적인 가족 독서토론법을 담고 있다. 찬반 양립 토론, 피라미드 토론법, 토론 6단 논법, 천사와 악마 토론게임, PMI토론, NIE토의·토론교육, 프로젝트 학습 등 다양한 토론법에 대한 진행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영어공부를 하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인 영어동화책을 읽는 것이 과연 정말 유용한지, 만화책 독서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며 독후활동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등 매우 실질적이고 유용한 독서 지도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나이와 상황에 맞는 학년별 독서전략도 담고 있어 선행학습의 한 방법으로 독서전략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 장에는 실제로 저자가 경험한 독서토론의 효과와 학생들의 독서토론에 대한 후기와 토론의 내용, 확인 문제, 워크시트 등의 제시 예를 들고 있어, 이러한 내용을 참고하여 실제 독서토론에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물론 하루아침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날 수는 없다. 하지만 《책 읽는 아이, 토론하는 우리집》을 활용하여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아이와 책 이야기를 한다면 아이와의 마음 교류는 물론이고 모든 교육의 기본이 되는 읽고, 쓰고 말하는 능력을 탄탄하게 성장시킬 것이다.
소논문 쓰기 어떻게 할까?
한국학술정보 / 박규철.신승제 지음 / 2017.03.02
10,000

한국학술정보소설,일반박규철.신승제 지음
대다수 글쓰기 교재가 맞춤법이나 문제풀이에 지면을 할애하는 데 반해, 이 책은 오직 학문적 글쓰기의 방법론에 집중한다. 어떤 주제를 비판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주제를 표현하고, 그에 대한 근거를 찾을 수 있을까? 개요를 짜는 것은 왜 중요할까? 논문을 완성하고 발표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 박 교수와 신 군은 서로의 문답을 통해 학생들이 글을 쓰면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서문 소논문 쓰기에 들어가며 1주차 비판적 사고와 놀리적 글쓰기란 무엇인가? 2주차 소논문을 어떻게 쓸 것인가? 3주차 주제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은 무엇인가 4주차 내가 주장하고 싶은 내용은 어떤 것인가, 내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5주차 내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들은 어떤 것들이 있느가, 반대되는 주장들의 근거는 무엇인가? 6주차 한국 사회, 어떻게 개혁되어야 하는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7주차 고전과 글쓰기 (1) : 정의란 무엇인가, 고전과 글쓰기 (2) : 사랑이란 무엇인가 8주차 고전과 글쓰기 (3) : 어떻게 살 것인가, 고전과 글쓰기(4) ; 사물의 본질을 어떻게 탐구할 것인가 9주차 고전과 글쓰기 (5) : 감시사회는 정의로운 사회인가, 내 글의 개요 작성하기 10주차 초안은 어떻게 쓰나요, 초안은 어떻게 수정하나요 11주차 초고 완성하기와 초고 수정하기 12주차 소논문 완성하기와 소논문 발표하기 참고문헌서 문 소논문 쓰기에 들어가며 1주차 …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글쓰기란 무엇인가? 1. 비판적 사고란 무엇인가? 2. 논리적 글쓰기란 무엇인가? 2주차 … 소논문을 어떻게 쓸 것인가? 1. 소논문을 어떻게 쓸 것인가? 2. 소논문을 어떻게 쓸 것인가? 3주차 … 주제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은 무엇인가? 1. 주제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2.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은 무엇인가? 4주차 … 내가 주장하고 싶은 내용은 어떤 것인가, 내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1. 내가 주장하고 싶은 내용은 어떤 것인가? 2. 내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5주차 … 내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반대되는 주장들의 근거는 무엇인가? 1. 내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2. 반대되는 주장들의 근거는 무엇인가? 6주차 … 한국 사회, 어떻게 개혁되어야 하는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1. 한국 사회, 어떻게 개혁되어야 하는가? 2. 우리 사회에서 시급하게 해결되어야 할 문제는? 7주차 … 고전과 글쓰기(1) : 정의란 무엇인가, 고전과 글쓰기(2) : 사랑이란 무엇인가 1. 정의란 무엇인가? - 플라톤의 “교수님, 소논문을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요?” 많은 대학생들은 과제, 소논문, 연구 보고서 등을 작성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이는 문학적 재능이나 기법, 문법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시나 소설처럼 자신의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문학적 글쓰기’와 달리, 대학에서의 ‘학문적 글쓰기’란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입증하는 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즉 어떤 주제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세우고, 그것의 논리적 근거를 찾아, 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글쓰기의 재능과 무관하게, 이는 연습과 노력을 통해 달성할 수 있다. 대다수 글쓰기 교재가 맞춤법이나 문제풀이에 지면을 할애하는 데 반해, 이 책은 오직 학문적 글쓰기의 방법론에 집중한다. 어떤 주제를 비판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주제를 표현하고, 그에 대한 근거를 찾을 수 있을까? 개요를 짜는 것은 왜 중요할까? 논문을 완성하고 발표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 박 교수와 신 군은 서로의 문답을 통해 학생들이 글을 쓰면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시체 찾는 아이들
북플라자 / 시모무라 아쓰시 (지은이), 최재호 (옮긴이) / 2020.11.01
15,500원 ⟶ 13,950원(10% off)

북플라자소설,일반시모무라 아쓰시 (지은이), 최재호 (옮긴이)
곱상한 외모의 엽기 살인범 아사누마 쇼고! 그가 사형 판결을 받은 직후 내뱉은 충격적인 이 고백에 세간은 떠들썩하다. 쇼고가 한 말이 진실인지 파헤치던 여형사 노조미는 상부의 명령을 어기고 단독으로 수사에 나선다. 한편, 은둔형 외톨이인 중학생 소타는 존경하는 유튜버 니시얀의 제안으로 또 한 명의 인기 유튜버 세이와 함께 시체 찾기에 나서는데….프롤로그 1 - 25 에필로그어느 연쇄살인범의 충격 고백! “내가 숨긴 시체를 찾아라!” “나는 추억의 장소에 진범의 시신을 숨겼다. 자, 이제 시체 찾기의 시작이다!” 곱상한 외모의 엽기 살인범 아사누마 쇼고! 그가 사형 판결을 받은 직후 내뱉은 충격적인 이 고백에 세간은 떠들썩하다. 쇼고가 한 말이 진실인지 파헤치던 여형사 노조미는 상부의 명령을 어기고 단독으로 수사에 나선다. 한편, 은둔형 외톨이인 중학생 소타는 존경하는 유튜버 니시얀의 제안으로 또 한 명의 인기 유튜버 세이와 함께 시체 찾기에 나서는데…. 최근 핫이슈라 할 수 있는 유튜버가 주인공인 이 작품은 등장인물 두 명의 시점을 오가며 빠르게 전개되어 읽는 내내 지루함을 느낄 틈을 주지 않는다. 복선 또한 치밀하여 등장인물의 사소한 말 한마디도 허투루 읽을 수 없다. 그런 엔터테인먼트적 요소 외에도 범죄 행위가 범죄자 개인의 자유의지에 따른 결과물인지 아니면 사회 구조가 만들어낸 부산물인지와 같은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미스테리 수작!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바다출판사 / 김경일 (지은이) / 2023.06.01
8,000

바다출판사소설,일반김경일 (지은이)
1997년 말 뜻하지 않게 찾아온 IMF 태풍은 사상 유례없는 대량감원과 실직, 중소기업의 연쇄부도라는 충격을 우리에게 안겨주었다. 언론과 식자층은 일제히 국가의 존망이 달린 위기 운운하며 한국사회의 구조적 병폐를 한 목소리로 질타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한 철저한 진단과 자기 반성, 구체적인 해법은 미처 궁리해보지도 못한 채 언제 그랬냐는 듯 이내 잠잠해졌다. 그렇게 위기는 또 한 번 잊혀져갔고, ‘역경을 극복하는 위대한 민족’ ‘하면 되는 민족’ 운운하는 또 하나의 헛된 구호와 자화자찬만을 남기고 말았다. 1910년 한일합방 때도, 1950년 6․25 때도 우리는 그렇게 국난을 이겨냈다. 체념과 자기합리화, 분열과 이전투구 속에서 문제는 점점 희석되어갔고 정작 고통을 당하는 ‘못난 백성들’은 위정자들의 놀음에 놀아나며 속으로만 “이게 아닌데”를 되풀이했다. 50년이 멀다 하고 찾아오는 반복된 위기의 본질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진지하게 고민해보지 않았다. 이 책은 감히 그 위기의 본질에 대해 말하려 한다. 이 책의 요지는 매우 간단하다. 한국사회 문제의 핵심에는 공자로 대표되는 유교 이데올로기가 있다는 것이다. 왜 하필 공자인가, 지금 어느 누가 공자를 받들고 이야기하는가, 그것은 소수의 한학자나 청학동 주민들에게나 유효한, 그야말로 시대착오적인 주장이 아닌가 하고 혹자는 반문할지 모른다. 그러나 공자를 전혀 알지 못하고 관심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그가 한국에서 태어나 자란 이상 그는 골수까지 철저히 유교 이데올로기에 세뇌되어 있다. 한번 주위를 둘러보라. 한국사회의 심각한 문제들의 배후에는 예외 없이 공자와 유교의 그림자가 깔려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1 한국인으로 사는 열 가지 괴로움 이제 지도는 찢어졌다19 나는 신토불이가 싫다27 술 한 잔이 망친 나라34 억울하면 출세해라39 법치가 되지 않는 이유46 역시 ‘핏줄’뿐입니다요!50 모두가 왕손인 나라55 찬호와 세리가 미국으로 간 까닭은?63 3김의 DNA‘거시기’와 ‘챠라’71 우리는 무엇으로 한국인인가83 2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유교의 유효기간은 끝났다95 중국과 일본이 유교를 버린 이유100 유교의 그릇된 출발역사의 왜곡, 왜곡의 역사108 조상 숭배 의식의 기원116 공자는 왜 거짓말을 했나123 우리는 영원한 중국의 속국인가132 주자학, 그 위대한 사기극141 죽은 박정희가 다스리는 나라151 공자 바이러스157 유교문화가 어떻게 나라를 망치는가163 효도가 사람 잡는다171 유교 속의 여자, 유교 밖의 여자181 3 일본이여 들어오라! 중국이여 기다려라! 칼마다 맛이 다르다199 일본을 용서한다209 일본 문화의 뿌리를 보는 시각214 일본 만화에서 배운다220 유교는 어떻게 우리의 상상력을 죽였나228 왜 일본 문화에는 폭력과 성이 난무하는가233 문제는 창조력이다239 중국을 이기려면 먼저 철저히 장사꾼이 돼라244 한문 사용을 주장하는 분들의 진짜 속내252 한자가 아니라 Asia Sign입니다259 한자 간단히 배우기265 4 공부는 끝났다 공부는 끝났다275 당장 ‘양놈’을 찾아 나서라280 영어는 더 이상 외국어가 아니다285 실력이 도덕이다294 우리 아이들이 정말 피곤한 이유301 선생님 안녕히 계십시오308 논술이 바보를 만들고 있다314 신영이의 ‘더불어 학교’319 5 한국인을 넘어서 한국인을 넘어서333 작은 것이 아름답다338 종아리를 걷어라345 안중근과 서태지, 그리고 장보고351 할 말을 해라358 황장엽처럼 들이닥칠 통일이 두렵다365한국사회 문제의 뿌리인 공자와 유교문화에 대해 던지는 근본적인 비판 세계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한국인의 문화적 폐쇄성과 콤플렉스에 대한 신랄한 진단 갑골문의 발굴로 최근에야 밝혀진 유교의 기원과 왜곡과정을 국내 최초로 상세히 소개․해설 한중일 문화의 상호이해를 위한 접근법과 외국어 및 제도권 교육의 올바른 방향에 대한 모색 한국사회 문제의 뿌리는 유교에 있다 1997년 말 뜻하지 않게 찾아온 IMF 태풍은 사상 유례없는 대량감원과 실직, 중소기업의 연쇄부도라는 충격을 우리에게 안겨주었다. 언론과 식자층은 일제히 국가의 존망이 달린 위기 운운하며 한국사회의 구조적 병폐를 한 목소리로 질타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한 철저한 진단과 자기 반성, 구체적인 해법은 미처 궁리해보지도 못한 채 언제 그랬냐는 듯 이내 잠잠해졌다. 그렇게 위기는 또 한 번 잊혀져갔고, ‘역경을 극복하는 위대한 민족’ ‘하면 되는 민족’ 운운하는 또 하나의 헛된 구호와 자화자찬만을 남기고 말았다. 1910년 한일합방 때도, 1950년 6․25 때도 우리는 그렇게 국난을 이겨냈다. 체념과 자기합리화, 분열과 이전투구 속에서 문제는 점점 희석되어갔고 정작 고통을 당하는 ‘못난 백성들’은 위정자들의 놀음에 놀아나며 속으로만 “이게 아닌데”를 되풀이했다. 50년이 멀다 하고 찾아오는 반복된 위기의 본질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진지하게 고민해보지 않았다. 이 책은 감히 그 위기의 본질에 대해 말하려 한다. 이 책의 요지는 매우 간단하다. 한국사회 문제의 핵심에는 공자로 대표되는 유교 이데올로기가 있다는 것이다. 왜 하필 공자인가, 지금 어느 누가 공자를 받들고 이야기하는가, 그것은 소수의 한학자나 청학동 주민들에게나 유효한, 그야말로 시대착오적인 주장이 아닌가 하고 혹자는 반문할지 모른다. 그러나 공자를 전혀 알지 못하고 관심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그가 한국에서 태어나 자란 이상 그는 골수까지 철저히 유교 이데올로기에 세뇌되어 있다. 한번 주위를 둘러보라. 한국사회의 심각한 문제들의 배후에는 예외 없이 공자와 유교의 그림자가 깔려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실용적 학문과 경제적 활동을 천시하다가 근대화에 뒤쳐진 것은 말할 것도 없이 학자적 젠체와 엘리트주의, 그리고 그 기득권층의 보수대결집 배후에는 유교의 사농공상적 신분질서 관념이 있으며, 논리보다는 힘을 우선하는 토론 부재의 사회분위기는 유교의 가부장 의식과 군사독재의 권위주의가 짬뽕된 결과이다. 혈연, 학연, 지연에 대한 맹목적 충성과 그로 인한 끼리끼리의 협잡과 폐쇄성, 분파주의는 조상 숭배와 족보 자랑이라는 유교적 전통에서 유래한 것이며, 지배층의 도덕적 위선과 무능력, 부패를 가려주고 말끝마다 ‘도덕성 회복’이니 ‘민심이 천심’이니 하며 국민을 속이는 데는 있지도 않은 군자와 성인의 입김이 한몫하기 때문이다. 또 뿌리깊은 차별대우에 시달리는 여성과 획일적 교육으로 자유와 창의성을 박탈당하는 아이들은 남성과 성인 중심 유교문화의 최대 피해자들이다. 요즘도 가끔 저명한 학자들과 정계의 유력 인사들이 ‘21세기 아시아적 가치’ 운운하며 뱉어내는 ‘공자와 유교 망령 되살리기’의 조직적 준동을 볼 수 있다. 유교에 정말 그토록 아끼고 보존하고 마르고 닳도록 애용해야 할 미덕이 있는 것일까? 우리의 지도층 인사들이 공자와 유교에 애착을 느끼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그것은 논리를 따지지 않으며 절대적 권위에 복종케 하는 수직윤리이기 때문이다. 충이든 효든, 말이 되든 안 되든 일단 받아들이도록 만들기만 하면 만사 편안한 지배이데올로기인 것이다. 공자의 도덕은 ‘사람’을 위한 도덕이 아닌 ‘정치’를 위한 도덕, ‘남성’을 위한 도덕, ‘어른’을 위한 도덕, ‘기득권자’를 위한 도덕, 심지어 ‘주검’을 위한 도덕이었다. 때문에 공자의 도덕을 받아들인 유교문화는 정치적 기만과 위선, 남성 우월 의식과 여성 착취, 젊음과 창의성의 말살 그리고 주검 숭배가 낳은 우울함이 가득할 수밖에 없다. 이것들은 사람이 살아 숨쉬는 삶의 공간에 꼭 필요한 투명성과 평등, 창의력, 생명력과는 너무도 동떨어진 가치이다. 아직도 우리는 이미 유통기한이 지난, 진작에 폐기처분해 버렸어야 할 봉건제적 망령과 함께 숨쉬고 있다. 지금 그 망령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언제고 또다시 주권을 잃고, 동족 상잔을 겪고, 경제 파탄에 이르고 말 것이다. 아니 꼭 생존의 논리에서가 아니라 인간적 삶을 위해서라도 이제 공자로 대표되는 유교문화는 마땅히 지양해야 한다. 한국인의 문화적 폐쇄성과 콤플렉스 지금 세계는 급격히 변하고 있다. 정보통신의 발달은 시간과 공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으며, 세계금융자본과 다국적 기업의 지반을 활성화시켰다. 미래학자들의 지적대로 우리는 이제 새로운 유목민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국경이나 국적은 무의미해지고 있다. 이처럼 도도한 세계화의 물결을 올바로 이해하고 따라가는 것만이 우리의 살길이요 미래를 담보하는 길이다. 개방이 없으면 개인도 사회도 국가도 죽어버리고 만다. 문화적 공존을 위한 자세 전환이 시급한 시점이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우루과이라운드가 체결되고 농산물 시장이 개방되면서 터져나온 구호 가운데 단연 히트를 친 것은 “우리 몸에는 우리 땅에서 난 것을 먹어야 혀.” 하는 신토불이(身土不二)였다. 수입 개방이 못내 찜찜했던 농부들과 언론은 이 기막힌 논리에 열렬히 환호했다. 그러나 냉정히 따지고 보면 순수하게 ‘우리 것’은 거의 없다. 과일이며 가축이며 그 종자는 거의 외국에서 들여온 것이다. 감정적 구호에 현혹되지 말고 우리의 모습을 차근히 되돌아보자. ‘우리 것’ ‘우리 것’ 하면 할수록 우리 모습은 작아진다. 그건 아무리 봐도 자신감이 없다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우리끼리 하지 말고 남들과 경쟁해서 ‘너희 것 좋아’란 소리를 들어야 한다. 지구를 빙빙 돌며 벌어와도 시원치 않은데, 골방에 쭈그리고 앉아 못난 우리 것 지킬 생각만 하고 있음은 아무리 생각해도 못난 짓이다. 우리 사회의 ‘신토불이’에는 일종의 기피증과 문화적 폐쇄성이 숨어 있다. 우리가 세계에 자랑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반만년을 이어온 ‘단일 민족’이란 것이다. 정말 단일 혈통인지도 의심스럽지만 설령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내세울 게 없어서 단일 민족의 혈통을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왜 고아들은 수출하는 것일까? 그 아이들의 혈통은 어떻게 되든 내 혈통만 깨끗하면 된다는 생각 때문일까? 아직도 무슨 씨, 무슨 파의 자손들 외에는 모두 인간도 아니라는 못난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우리가 남의 나라, 남의 문화를 아무런 저항감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세계화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나고 도태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 모른다. 범세계화의 담론이 평상적인 것이 된 지금, 민족주의는 쑥스러운 테마가 되어버렸다. 하물며 민족주의보다 하층의 정서라고 볼 수 있는 혈통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의 핏줄 문화는 우리를 더할 수 없이 부끄럽게 한다. 세계의 보편적 추세와 질서에 역행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우물 안 개구리식, 눈 가리고 아옹식의 억지가 아직도 횡행하고 있다. 우리 것, 핏줄, 민족에 그다지도 집착하는 것은 지나친 피해 의식과 콤플렉스의 반영일 뿐이다. 서구인들의 오리엔탈리즘처럼 우리에게도 역사를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고 미화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우리의 못난 역사를 허세로 커버해보려는 자격지심의 발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문화적 콤플렉스의 배후에는 오랜 군사독재 정권의 권위주의 통치와 해방 후 6․25를 거치면서 고착된 반공이데올로기, 그리고 일제의 식민통치 등 우리의 아픈 근현대사의 질곡이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그 기원을 더 거슬러 올라가 보면 거기에는 조선의 사대주의가 있고, 유교가 있고, 주자, 공자가 있는 것이다. 이제는 문화적 공존을 위한 자세 전환을 할 때가 되었다. 아니 이미 지났는지도 모른다. 한국인으로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확보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인간다운 삶을 보장할 수 없을지도 모르는 ‘민족적 아이덴티티’는 그것에 집착하면 할수록 더욱 더 우리를 불행하게 만들지 모른다. 오히려 열린 마음과 유연한 태도로 나의 문을 열고 타인의 문화와 공존할 수 있을 때, ‘우리 것’이 나름의 생존 공간을 얻게 될 것이다. 유교, 그 은폐와 왜곡의 역사 유교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우리는 그것이 사실을 어떻게 은폐하고 왜곡했으며, 그렇게 조작되고 꾸며진 허구의 가치를 진리로 알고 잘못 추구하도록 강요받았는지를 깨닫게 된다. 최근 발견된 『상서(尙書)』의 갑골문 기록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을 종합해보면 다음과 같다. 고대 은나라에 조갑이라는 인물이 있었는데, 형을 몰아내고 왕위를 찬탈하였다. 조갑은 그렇게 획득한 권력을 정당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자신의 조상을 신성화하고 그에 따라 족보를 뜯어고친다. 은나라가 멸망하고 주나라가 들어선 뒤에도 제사를 집행했던 유(儒) 계급은 살아남아 위정자들의 지배를 영구화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짜내게 된다. 그 유 계급의 후예 가운데 한 명이 바로 공자였다. 공자는 조갑의 쿠데타 사실을 왜곡한다. 현재 전하는 『상서(서경)』의 편자였던 공자는 조갑이 왕위를 찬탈한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물려받은 것이라고 엉뚱하게 서술한다. 고대 역사에 관한 유일한 기록은 불미스런 사실을 숨기고 과거를 이상화하려던 공자의 순진한(?) 의도에 따라 변질되고 만 것이다. 『상서』는 옛부터 과거시험 보는 이들에게는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이미 왜곡된 문헌을 통해 국가와 행정을 이해하도록 강요받은 엘리트들이 현상을 올바로 볼 수 있는 눈과 마음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은 당연하다. 그들은 겉으로는 가장 도덕적인 가치로 벌벌 떠는 체하면서 실제로는 유교의 가장 중요한 텍스트를 통해 거짓과 왜곡과 더러운 타협을 학습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땅속에 묻혀 있어 유교 근본주의자들의 왜곡과 조작의 손길을 다행히 피할 수 있었던 갑골문의 발견이 없었다면 영영 알 수 없었을 것이다. 공자는 과거 속에 존재하는 허구의 가치를 제시했을 뿐 아니라 이를 적극적으로 추구하도록 제자들에게 강요했다. 본질적으로 존재하지도 않는 의미를 찾기 위해 공자의 제자들은 과거 속으로 빠져들어가야 했으며, 그 허구의 질서에 따라 모든 역사적 사실들을 왜곡하고 미화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리고는 그 과거의 그물에 자신들이 구속되고 말았다. 이제 ‘과거’는 시간 속의 과거가 아닌 삶의 의미를 결정짓는 가치적으로 대단히 ‘위험한 과거’가 되었다. 이런 점에서 공자는 동양사회의 스승은커녕 동양사회 전체를 거짓과 왜곡으로 끌어들인 장본인이었다. 이러한 공자의 사상은 동중서(董仲舒)에 의해서 국가의 통치이데올로기로 정착되었고, 다시 주희(朱熹)에 의해서 보편적 우주론, 신성불가침의 절대 진리가 되었다. 그러나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듯이, 도덕이며 우주론이며 하는 것은 모두 허황된 이야기이다. 그건 어차피 가면에 불과했다. 유학자들은 그것을 매개로 정적들을 제거하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다. 어차피 황당한 논리였으니 결론이 날 리 없었다. 그것은 저 먼 옛날 은나라의 조갑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조상을 끌어들일 때부터 잉태된 씨앗이었다. 정적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이 비열한 싸움은 처음부터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유교를 버려야 하는 몇 가지 이유 유교문화는 뒤돌아보기 문화다 IMF가 터지기가 무섭게 사회 전반에 박정희 신드롬이 일었다. 우리 사회 전반에 드리운 과거 지향의 ‘옛날 만세’,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강박관념이 다시 한 번 극명하게 드러난 순간이었다. 한국인은 유난히 역사에 매달린다. 물론 때로는 과거를 참고할 필요가 있겠지만, 한국인들은 모든 정답은 과거에 있다고 믿으며 새로운 현상이 나올 때마다 낡은 경전을 뒤적였다. 때문에 이 옛것에 맞지 않는 것들은 가치를 부정당했고, 새로운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경전을 펼쳐대는 자들에 의해 매장당해왔다. 새로운 것은 새로운 곳에 있다. 이제까지의 언어를 계속하는 한 새로운 미래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국인의 뇌리에 각인된 온고지신의 ‘뒤돌아보기 문화’는 미래를 지향하는 젊은이들의 발목을 수시로 붙잡는다. 이 ‘뒤돌아보기 문화’로 인해 한국인은 오래도록 미래를 보는 눈을 갖지 못했다. 종갓집 맏며느리는 새해가 다가오면 그 해에 지내야 할 제사의 음력 날짜부터 헤아려 달력에 수십 개의 동그라미를 그려넣는다. 이미 새로운 1년은 과거로 가득 차버리고 내일은 어제의 장례식 기억을 되살리는 데 필요한 시간으로 전락하고 만다. 기껏 미래를 위한 행동이라고 해봐야 묘자리 미리 봐두는 차원에 머물고 있다. 늘 미래를 꿈꾸어도 아름다운 내일을 만들어내기란 쉽지 않은 법인데, 구성원 거의 모두가 늘 어제와 과거를 기억하며 살아가는 사회. 이러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어지러울 만큼 빠르게 변하고 있는 미래 사회를 올바로 예측하고 적응해갈 수 있을까. 유교문화는 여성을 죽인다 유교문화의 최대 피해자는 바로 여성이다. 유교 경전 『상서』의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나 『논어』의 “여자와 소인배는 기르기 힘든 존재”라는 공자의 말은 동양사회 속에서의 여성의 위상을 결정짓는 잣대가 되었다. 오늘날 동성동본 혼인법이나 상속법 등이 힘겹게 국회를 통과하기는 했지만 남존여비의 문화적 유산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여성에 대한 이러한 착취와 억압은 결과적으로 남성의 피해로 이어졌다. 정신분석학에서 이야기하듯이, 모든 남성은 여성의 인격을 무의식 속에 간직하고 있다. 남성들은 그것에 부합하는 여성을 동경하고 찾아 헤매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아니마’라 불리는 감정이다. 유교문화는 여성들을 너무나도 손쉽게 소유할 수 있도록 만듦으로써 남성들의 아니마를 위축시키는 문화 구조라 할 수 있다. 유교사회의 남자들은 여성을 완벽하게 소유하기 위해 여성을 틀어쥐었지만 결국 얻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여성을 완벽히 소유하기 위해 만든 유교의 많은 장치들은 결국 여성을 죽여버렸다. 유교 속의 여성은 더 이상 인간도 여성도 아니었다. 그것은 왜곡된 생명체에 불과했고 원한으로 뭉쳐진 카오스에 불과했다. 결국 여성들은 폭발해버렸고, 남자들을 떠났다. 원시 속의 순수한 여성을 잃어버린 동양의 남자들은 그래서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남녀 차별 금지법안이 통과되었다고 해도 남녀 차별의 오랜 문화가 만들어낸 아니마의 억압은 아직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유교문화는 창의성을 말살한다 일본은 다른 분야는 몰라도 만화와 애니메이션 분야에서만큼은 세계 제일로 군림하고 있다. 그것을 가능케 한 것이 바로 자유분방한 상상력의 힘이었다. 대부분의 기성세대 한국인들이 일본 만화에 거부감을 갖는 것은 일본 만화가 갖는 폭력성과 선정성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들 자신의 유교적인 엄숙주의 가치관 때문이다. 즉 유교의 엄숙주의는 일본 만화가 지니는 허풍과 경박성을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허풍과 경박성은 뒤집어 말하면 놀라운 상상력과 위트이기도 하다. 상상력과 위트가 만화의 핵심이라면, 유교의 핵심은 현실과 엄숙함이다. 둘의 사이가 좋을 리 없다. 유교적 가치관은 언제나 만화를 폄하하고 모함한다. 공자는 이렇게 말했다. “괴이하고, 억지 쓰는 것, 상황을 어지럽게 만드는 것, 귀신에 관한 이야기들을 말하지 않는다.” 이는 뒤집어 말하면 정상적이고, 순하고, 단순하고, 인간적인 것만 말하라는 뜻이다. 이로 인해 조선시대부터 오늘날까지 600년 이상 억압된 우리의 상상력은 21세기가 다가오는 오늘날에도 터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흔히 앞으로의 세기를 창의성의 시대라고 말한다. 그러나 유교적 가치관이 낳은 상상력의 빈곤은 문화적 창의성에 대한 기대를 불가능하게 만든다. 그래서인지 오직 베끼기의 문화가 극성을 부릴 뿐이다. 한편 유교문화는 글을 숭상하면서 말에 대해서는 억제하는 태도를 가졌다. 이러한 경향은 오늘날에도 여전한데, 초등학교 1학년 때의 받아쓰기부터 대학 입시의 논술 시험, 입사 시험 등에 이르기까지 ‘쓰기’가 능력 테스트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이때의 ‘쓰기’란 창의적인 쓰기가 아니라 경전(교과서)의 테두리 안에서의 ‘베껴 쓰기’라는 점에서 더욱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논술고사 답안의 천편일률적 구성과 결론을 보라.) 이러한 ‘베껴 쓰기’ 문화는 공자의 ‘술이부작(述而不作 : 베낄 뿐 창작하지 않는다)’이라는 선언 때문에 비롯되었으며, 당송 때의 ‘문이재도(文以載道 : 글에는 도덕을 담아야 한다)’ 풍조 때문에 동양 유교사회의 병폐로 자리잡았다. 어쨌든 그러다보니 외국어 학습에서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의사소통은 무시되고 글 다루기 위주로 교과서가 만들어진다. 또 선생님들은 그것을 가지고 역시 의사소통과는 관련이 없는 단어 스펠링이나 문법 등만을 가르친다. 그러니 학생들은 영어책을 한문책처럼 읽고, 그 깊은 뜻을 헤아리기에만 몰두한다. 영어가 ‘말’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시험에 통과하기 위한 공부만 하는 것이다. 그 결과 단어들의 깊은(?) 뜻은 알지만 쉬운 말 한 마디도 하지 못하는 쪼다들이 되고 만다. 유교문화는 사회를 붕괴시킨다 유교문화의 결정적인 폐해는 그것이 사회체제를 붕괴의 악순환 속에 빠뜨린다는 점이다. 유교문화의 내부에는 스스로를 붕괴시키는 모순이 내재되어 있다. 유교문화는 그 자신이 몸담고 있는 사회 자체를 부식시켜 마침내 붕괴에 이르게 하는 바이러스와도 같다. 그것은 트로이 목마처럼, 때로는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프로그램 곳곳에 숨어 적당한 타이밍이 되면 작동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마침내 자신이 몸담고 있는 프로그램 전체를 마비시켜버린다. 새로운 정치권력이 등장하면 그들은 한결같이 숭고한 도덕의 깃발을 흔들어댄다. 그 내용이 ‘잘살아보세’든 ‘정의사회구현’이든 ‘보통사람’이든 ‘역사바로세우기’든 혹은 ‘제2의 건국’이든, 그것은 중요치 않다. 그들은 그 깃발 아래 초법적인 힘을 행사하게 되고, 사회운용의 기본적 룰을 파괴하게 된다. 그들의 권력행사에서 전문가집단은 부수적인 위치로 내몰리며, 사회붕괴의 객관적 경보장치들은 하나하나 무력화되어버린다. 이러한 현상은 사회 각 계층의 전문시스템의 부식으로 확산되고, 결국 결정적인 외부의 충격 또는 내부적 혼란이 일어나면 곧바로 붕괴해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러면 끝나는 것일까? 천만에. 이내 사태의 수습을 위한 새로운 도덕의 깃발이 내걸리는 것이다. 그들의 구호는 한결같다. “한국인은 위대한 민족, 다시 한 번 더!” 물론 그것은 또다른 붕괴 사이클의 출발에 불과하다. 우리가 유교문화를 과감히 도려내지 않는 한, 이 붕괴의 악순환을 피할 수 없다. 한일합방과 6․25, IMF와 같은 사건은 언제든 다시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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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소설,일반최철 (지은이)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미주은)’를 운영하면서 같은 이름으로 책을 낸 저자가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첫 번째 책인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는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지만 언어적인 장벽과 정보의 한계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에게 미국 주식 투자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만들어줬었다. 이번에 나온 두 번째 책은 롤러코스터 같은 미국 주식 시장에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기 위해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담았는데,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투자 유망 종목 27개를 선별해서 낱낱이 살펴보고, 분석하고, 향후 전망까지 해준다. 이 책을 통해 하루 종일 HTS 화면만 봐야 하는 투자법이 아니라 자신의 본업은 그대로 하면서 최소 5년, 나아가 10년, 15년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에서 알려준 종목의 미래 주가를 예측해 별책 부록으로 정리한 ‘2025년 예상 주가 카드’는 독자에게 정말 알찬 정보가 될 것이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전망하는 실적과 해당 기업이 만들 수 있는 프리미엄(PER 또는 PSR)을 바탕으로 투자자의 수익률은 향후 어떻게 되는지 한 편의 시나리오처럼 볼 수 있다.·책을 시작하며 미주은 첫 번째 이야기 _ 정말 미국 주식에 투자해도 될까? 1장 4차 산업혁명에 베팅하라 1. 오늘의 주식 투자, 어제로부터 배운다 2. 대혁신의 시대 3. 4차 산업혁명에 베팅하라 미주은 두 번째 이야기 _ 어떤 종목을 사야 할까? 2장 4차 산업혁명 투자 키워드 PART 1 _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이커머스] 1. 쇼피파이 _ 2020년 매출 성장률, 100%에 도전한다 2. 메르카도리브레 _ 남미 대륙, 최고 성장주의 내일에 투자한다 3. 씨 _ 동남아 슈퍼 앱의 최강자 4. 엣시 _ 사람이 보이는 이커머스 [핀테크] 5. 페이팔 _ 핀테크의 시작, 핀테크 시가총액 1위 기업 6. 소파이 _ 내가 핀테크 차세대 대장 7. 스퀘어 _ 세상의 은행들을 파괴한다 [모바일] 8. 오픈도어 _ 스마트폰 하나로 부동산 산업을 접수한다 9. 파이버 _ 디지털 노마드의 환상을 현실로 바꾸는 기업 10. 레모네이드 _ 사랑이 넘치는 보험회사를 만나다 [클라우드] 11. 클라우드플레어 _ 엣지 컴퓨팅 통합 솔루션에 투자한다 12. 크라우드스트라이크 _ 클라우드는 내가 지킨다, 클라우드 수호천사 [디지털 혁명] 13. 트레이드데스크 _ 디지털 광고 시장은 우리와 함께 14. 로쿠 _ TV 산업의 미래를 지배한다 15. 핀터레스트 _ 디지털 시대의 포스트잇 3장 4차 산업혁명 투자 키워드 PART 2 _ 5년 앞을 바라본다 [인공지능] 1. 구글 _ 12개의 자회사가 각기 분야에서 세상을 바꿔 가다 2. 엔비디아 _ 골드러시 시대에는 곡괭이를 팔아라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그리고 메타버스] 3. 유니티소프트웨어 _ 가상과 현실의 벽을 허물다 4. 로블록스 _ 메타버스로 유튜브 신화를 재현한다 5. 줌 _ 일반명사가 된 혁신의 이름 6. 페이스북 _ 누구나 원하는 걸 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4장 4차 산업혁명 투자 키워드 PART 3 _ 10년 앞을 바라본다 [메드 테크와 원격 진료] 1. 인비테 _ 유전자 관련 플랫폼 기업이 있다 2. 텔라닥헬스 _ 원격 진료 대장주 [친환경] 3. 차지포인트 _ 전기차의 미래를 믿는다면 투자하라 4. EVBox _ 유럽 전기차 차저 대장주 5. 테슬라 _ 제2의 애플에 투자한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_ 나만의 키워드를 만든다] 6. 아마존 _ 아마존 시티의 세상이 온다 미주은 세 번째 이야기 _ 미국 주식 투자 여정, 바로 시작합니다! 5장 미주은과 함께 떠나는 투자 여정 1. Best Practice _ 미주은 투자의 원칙 2. 미주은의 잔소리유튜브 구독자 27만, 조회 수 2,500만 유튜버 ‘미주은’ 이번에는 ‘은퇴 이후’를 책임져줄 미국 주식 27개 종목을 공개한다!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미주은)’를 운영하면서 같은 이름으로 책을 낸 저자가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첫 번째 책인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는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지만 언어적인 장벽과 정보의 한계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에게 미국 주식 투자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만들어줬었다. 이번에 나온 두 번째 책은 롤러코스터 같은 미국 주식 시장에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기 위해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담았는데,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투자 유망 종목 27개를 선별해서 낱낱이 살펴보고, 분석하고, 향후 전망까지 해준다. 이 책을 통해 하루 종일 HTS 화면만 봐야 하는 투자법이 아니라 자신의 본업은 그대로 하면서 최소 5년, 나아가 10년, 15년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에서 알려준 종목의 미래 주가를 예측해 별책 부록으로 정리한 ‘2025년 예상 주가 카드’는 독자에게 정말 알찬 정보가 될 것이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전망하는 실적과 해당 기업이 만들 수 있는 프리미엄(PER 또는 PSR)을 바탕으로 투자자의 수익률은 향후 어떻게 되는지 한 편의 시나리오처럼 볼 수 있다. 단기간 주가가 2배 오를 기업을 찾는 ‘투기’가 아닌, 10년간 10배 성장할 기업을 찾는 ‘투자’를 하라! 코로나19는 우리 생활에 큰 변화를 줬다. 당연히 개인의 투자 방식에도 큰 변화를 줬다. 주식의 ‘주’도 얘기하지 않던 사람이 ‘미국 주식’을 얘기할 정도로 전 국민을 서학 개미로 만들었다. 사실 2020년은 주식 투자자들에게 잊지 못할 시기였다고 할 수 있다. 어느 종목을 사든 돈을 벌었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 주식에 투자했다면 몇십 퍼센트 버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을 정도였다. 그러다가 1년 사이에 상황이 바뀌었다. 가파르게 오르던 주가에 모든 투자자가 취해 있다가 지수가 출렁이자 번뜩 정신을 차린 것이다. 특히 향후 예상되는 금리 인상, 테이퍼링 등 주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어떻게 투자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거나 갖고 가야 하는지 고민의 시간이 시작됐다. 이럴 때일수록 좀 더 디테일한 접근이 필요하다. 차트만 뚫어지게 쳐다보지 말고 기업의 실적보고서, 관련 뉴스를 분석해야 하는 시간이 찾아온 것이다. 매일 30개 이상의 기사 서치, 10시간 이상의 자료 분석 결과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별 투자 종목 27개를 선별했다! 미국 주식 정보를 ‘오늘의 미국 주식 뉴스’, ‘미국 주식 분석 끝판왕’, ‘미국 기업 분석 끝판왕’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국내 투자자들에게 알려주는 유튜브 채널 ‘미주은’이 그동안 분석한 기업을 이번 책에 알차게 담았다. 1장에서는 미국 주식 투자를 계속해야 하는지, 또는 이제서 시작해도 되는지 고민이 많은 투자자에게 필자의 논리적 근거를 담았다. 필자는 지금이 20년, 3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세상을 뒤집어놓을 4차 산업혁명이라는 역사적 이벤트가 시작할 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뜰 것은 확실한데, 아직은 뜨기 전인 기업이 많으니 그만큼 기회가 많다. 2장에서부터 4장까지에는 미국 주식 투자의 실전 편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하루 10시간 이상을 리서치하고 분석하면서 추려낸 최고의 투자 종목들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우리 일상을 지배할 이커머스, 핀테크, 모바일, 클라우드, 인공지능,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메타버스, 원격 진료 등의 키워드별로 10년간 10배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담았다.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해당 기업의 투자 설명회에 왔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마지막 5장에서는 직접 투자할 때 알아야 하는 투자 원칙을 그동안 미국 기업을 분석하고 직접 투자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주식 고수에게 1대 1 강의를 듣는 것처럼 현장감이 제대로 느껴질 것이다. 미국 시장을 지배하고 글로벌 넘버원으로 도약하는 확실한 미국 성장주에 투자하라! 미국 주식에 투자하려고 한다면 기업 분석을 철저히 하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하지만 증권사에 있지 않은 이상 쉽지 않다. 그렇다고 포기하지 말자. 이 책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미국 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실제로 분석한 사례를 통해 어떤 흐름으로 분석해야 하는지, 장점과 리스크는 어떻게 찾는지 등을 알려준다. 국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추고 다양한 분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담은 이 책이 현재 미국 주식 투자를 하는 투자자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 투자 계획을 세우는 예비 투자자 모두에게 가장 현명한 대답이 될 것이다. 이 대답을 통해 자기 나름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미국 주식에 도전하자. 20~3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투자의 기회가 지금 내 눈앞에 있다. 전 세계의 돈이 몰리고 있는 미국 4차 산업혁명 키워드에 투자하라. 최근 가장 핫하다는 미국의 기업들을 200개 이상이나 공부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 이러한 기업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세상을 훨씬 더 빨리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번 책을 집필하기 위해 진행했던 자료 수집, 리서치의 과정은 전혀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가 살아갈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데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기업들을 알아가는 과정은 필자에게 일종의 흥분감과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줬다. 아울러 이 기업들이 만들어가고 있는 차원이 다른 미래에 주식 투자라는 방법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있다는 안도감까지 느낄 수 있었다.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상을 바꿔나갈 미국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 활동은 단순히 금전적인 면에서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수준을 넘어선다. 어쩌면 미국 주식 투자는 우리가 가까운 미래 몸소 맞부딪히고 적응해야 할 우리 삶의 모습을 전반적으로 준비해 나간다는 좀 더 커다란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을 것 같다. 1998년에 설립한 구글이 같은 시가총액(10억 달러)을 달성하는 데에는 8년이 채 들지 않았다. 2000년대에 설립한 기업들은 그 속도가 더더욱 빨라진다. 2004년에 설립한 페이스북은 5년 이하, 2003년에 설립한 테슬라는 단 4년 만에 시가총액 10억 달러(1조 1,000억 원)를 이뤄냈다. 2012년에 모습을 나타낸 오큘러스는 2년도 지나지 않아 시가총액 10억 달러(1조 1,000억 원)를 달성해내는 기염을 토해낸다.이렇게 시가총액 10억 달러(1조 1,000억 원)를 달성하는 시간이 단축하고 있다는 것은 해당 기업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부를 축적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이러한 기업들에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도 단기간에 부를 쌓을 기회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2023 한국어능력시험 TOPIK 2(토픽 2) 한 번에 통과하기(중고급) + 무료 동영상
시대고시기획 / 한국어능력시험연구회, 임준 (지은이) / 2023.01.05
22,000원 ⟶ 19,8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한국어능력시험연구회, 임준 (지은이)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수험생들이 효과적으로 한국어 공부를 하고 TOPIK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기출문제를 꼼꼼히 분석하고 유형화한 핵심이론부터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모의고사와 독학이 가능한 다국어 해설. 휴대할 수 있는 소책자 어휘집과 다운로드 없이 바로 들을 수 있는 QR코드 듣기 파일까지. 긴 시간 동안 한국어교재를 연구하고 개발해 온 한국어능력시험연구회가 한국어교육 전문가 임준 선생님과 함께 시험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단 한 권으로 압축하였다.PART 1. 핵심이론 1. 듣기 2. 쓰기 3. 읽기 4. 어휘와 표현 5. 어미와 문법 부록(문법 찾아보기) PART 2. 실전 모의고사 제1회 실전 모의고사 제2회 실전 모의고사 제3회 실전 모의고사 부록(개요 쓰기, OMR 답안지) PART 3. 정답 및 해설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 [별책부록] 한·영·중 번역 ‘빈출 어휘+테스트’ 소책자▶ 유형별 공략비법 + 영역별 무료강의 + 한·영·중 해설 + 어휘·테스트 핸드북 ◀ 첫째, 기출문제 유형을 분석하여 핵심이론을 정리했어요. 둘째, 꼭 알아야 할 어휘와 문법을 주제별·급수별로 정리했어요. 셋째,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 모의고사 3회분을 수록했어요. 넷째, 외국인 학습자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다국어 해설을 수록했어요. 다섯째, TOPIK Ⅱ 실전 모의고사의 빈출 어휘와 어휘 테스트 핸드북을 드려요. ▶ TOPIK 베스트셀러 10여 년의 노하우로 만든 최고의 기본서 ◀ 이 책은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수험생들이 효과적으로 한국어 공부를 하고 TOPIK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기출문제를 꼼꼼히 분석하고 유형화한 핵심이론부터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모의고사와 독학이 가능한 다국어 해설. 휴대할 수 있는 소책자 어휘집과 다운로드 없이 바로 들을 수 있는 QR코드 듣기 파일까지. 긴 시간 동안 한국어교재를 연구하고 개발해 온 한국어능력시험연구회가 한국어교육 전문가 임준 선생님과 함께 시험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단 한 권으로 압축하였습니다. 한국과 한국어를 사랑하는 당신, <한국어능력시험 TOPIK II 한 번에 통과하기>와 함께 합격의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아라비안 나이트
현대지성 / 작자 미상 (지은이), 르네 불 (그림), 윤후남 (옮긴이) / 2019.07.10
16,900원 ⟶ 15,210원(10% off)

현대지성소설,일반작자 미상 (지은이), 르네 불 (그림), 윤후남 (옮긴이)
알라딘, 지니, 알리바바, 신밧드… <아라비안 나이트>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용감한 셰에라자드가 잔혹한 샤리아르 왕에게 1,001일 동안 매일 밤마다 매력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천일야화(千一夜話)’라고도 불린다. 그렇지만 이 방대한 이야기의 원작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읽어본 독자는 얼마 없을 것이다. <아라비안 나이트>는 원래 아랍에서 전해지는 작자 미상의 이야기들을 한데 모은 책이다. 그렇기에 분량이 많고, 읽다 보면 비슷비슷한 이야기들이 나와 지루한 감이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알라딘과 요술램프」,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신밧드의 모험」 등 총 26편의 이야기를 선별하여 담았다. 또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아라비안 나이트 삽화가 중에서 최고라고 평가받는 르네 불의 생생한 일러스트로 이야기의 맛을 살렸다. 100년 전에 그려졌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정교한 일러스트는 각 이야기들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아랍의 문화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이고도 매력적인 이야기다.1장. 아라비안 나이트의 시작 2장. 당나귀와 황소와 일꾼 3장. 상인과 지니 요정 -첫 번째 노인과 암사슴에 관한 이야기 -두 번째 노인과 검은 개 두 마리에 얽힌 이야기 장. 알라딘과 요술램프 5장.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6장. 어부에 관한 이야기 -그리스 왕과 의사 두반에 관한 이야기 -남편과 앵무새에 관한 이야기 -벌을 받은 대신(大臣)에 관한 이야기 7장. 어부의 또 다른 모험 -검은 섬에 사는 젊은 왕에 관한 이야기 8장. 뱃사람 신밧드의 모험 -신밧드의 두 번째 항해 이야기 -신밧드의 세 번째 항해 이야기 -신밧드의 네 번째 항해 이야기 -신밧드의 다섯 번째 항해 이야기 -신밧드의 여섯 번째 항해 이야기 -신밧드의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항해 이야기 9장. 아메드 왕자와 페리 바누 요정 이야기 10장. 하룬 알 라시드 왕의 모험 -바바 압달라의 이야기 -시에드 누만 이야기 -코기아 하산 알하발 이야기 11장. 바그다드의 상인 알리 코기아 이야기 12장. 아부 하산 또는 자면서 깨어 있는 자에 관한 이야기 마지막 이야기아랍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고전 『아라비안 나이트』 생생하고도 정교한 118장의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신비롭고도 역동적인 이야기 26편 고대 페르시아에 현명한 샤리아르 왕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는 사랑하는 아내가 자신을 배신할 계획을 품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분노한 왕은 아내를 죽인 뒤 매일 새로운 신부를 맞이하고 다음날 처형하기 시작했다. 이에 용감한 셰에라자드가 이를 막기 위해 나섰다. 스스로 왕의 아내가 된 그녀는 1,001일 동안 밤마다 매력적인 이야기를 이어나가는데… ‘천일야화千一夜話’라고도 불리는 『아라비안 나이트』는 원래 아랍에서 전해지는 작자 미상의 이야기들을 한데 모은 책이다. 분량도 분량이거니와 미로같이 얽힌 이야기 때문에 방대한 원작을 제대로 읽어본 독자는 얼마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알라딘과 요술램프」,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신밧드의 모험」 등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총 26편의 이야기를 선별하여 담았다. 지니와 요정과 공주와 왕자들이 활약하는 『아라비안 나이트』의 세계로 빠져 보자. 알라딘은 사실 중국인이었다? 익숙한 천일야화의 새로운 모습을 엿보다 아랍에서 1,001이라는 숫자는 영원함을 의미한다고 한다. 1,001일 동안 이어지는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아라비안 나이트』에서는 「알라딘과 요술램프」 등 제목은 익숙하지만 자세히는 몰랐던 이야기들을 새롭게 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중국 소년 알라딘이 어느 날 아프리카에서 온 마법사를 만나게 되면서 우리가 잘 아는 램프와 지니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식이다. 또 「신밧드의 모험」,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과 같이 『아라비안 나이트』에서 가장 유명한 이야기 외에도 아메드 왕자와 페리 바누 요정 이야기, 목이 잘린 채로 폭군에게 복수한 의사 두반의 이야기 등 낯설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되살아난 『아라비안 나이트』 『아라비안 나이트』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아라비안 나이트 삽화가 중에서 최고라고 평가받는 르네 불의 생생한 일러스트 118장을 수록했다. 이전에 흑백으로 만나볼 수밖에 없었던 삽화들에 컬러를 입혀 새롭게 선보인다. 중동 지방을 여행하면서 아랍의 문화를 직접 보고 경험한 불은 그 지식과 상상을 결합해 아름답고도 풍부한 삽화를 그려냈다. 100년 전에 그려졌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정교한 일러스트는 각 이야기들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아라비안 나이트』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은 오늘날까지도 우리 곁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재구성한 디즈니의 《알라딘》, 「신밧드의 모험」에서 힌트를 얻은 《캐리비안의 해적》, 중국 최고의 사업가라 불리는 마윈의 알리바바 그룹 등 『아라비안 나이트』는 수많은 콘텐츠의 원천이 되었다. 이제 현대지성 클래식으로 재탄생한 『아라비안 나이트』와 함께 이국적이고도 매력적인 이야기의 샘 속으로 빠져보자.
재개발·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실무와 투자
랜드프로 / 전연규 (지은이) / 2020.07.01
27,000원 ⟶ 24,300원(10% off)

랜드프로소설,일반전연규 (지은이)
재개발, 재건축, 가로주택…,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방송 프로그램이나 뉴스기사 등에서 일상적으로 접하게 되지만,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본서에서는 해당 과정을 단계별로 구분하여 소개한다. 관계 법령을 통한 기본구조의 이해부터 시작해서 조합과 조합원, 관리처분계획, 신축아파트 분양대상 등 전체 맥락을 담고 있다.■ 광의의 재개발사업 8 ■ 재건축·재개발과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진행 10 PART I 법령상 기본 구조를 이해하라 제1단계 시작은 정비기본계획 수립(변경)부터 1. 수립(변경)은 서울특별시장, 광역시장 권한 25 2. 정비기본계획 수립(변경) 이유 26 3. 수립(변경) 절차 36 4. 행위제한 등 40 5. 정비구역 해제가 정비예정구역 자동 해제는 아니다 44 제2단계 계획을 세워야 구역이 있다(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1. 자치구청장은 입안권자, 특별·광역시장은 지정권자 55 2. 정비계획 입안대상 56 3. 정비예정구역 아닌 곳, 사전타당성 검토 및 행위제한 59 4. 정비예정구역에서 정비계획 수립절차 62 5. 수익성 없으면 정비구역 일부 제척 가능 77 6. 정비구역 고시일이 바로 건축행위제한일 79 7. 가로주택 정비사업에 정비구역 없다 83 제3단계 사업시행자인 조합과 조합원 자격 등 1. 사업시행자 전(前) 단계는 추진위원회 89 2. 추진위원회 운영규정(vs 조합정관) 92 3. 조합설립 동의율 96 4. 추진위원장이 창립총회 (소집)개최권자 101 5. 사업시행자 109 6. 공공지원과 정비조합 113 7. (비)투기과열지구와 조합원 지위승계 여부 118 8. 조합 표준정관, 이제 시·도지사가 정한다 139 9. 시공자 선정 142 제4단계 사업시행계획인가는 건축허가와 다르다 1. 건축심의는 사업시행계획의 전초기지 147 2. 인가신청 전 총회 의결을 거쳐야 153 3. 사업시행계획 인가(변경) 신청 여부에 따른 법률효과 156 4. 사업시행계획의 확인 사항 162 5. 인가 시기조정, 수도권도 서로 다르다 170 6. 시행기간 경과와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176 제5단계 조합원 분양신청과 신축주택 공급(관리처분) 계획 ■ 조합원 분양신청과 신축주택 공급(관리처분) 계획 184 1. 실제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절차 186 2. 집 사고도 이럴 땐 분양신청 못한다(분양신청 제한) 204 3. 모든 현금청산자가 구제되지는 않는다 210 6 재개발·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실무와 투자 4. 관리처분인가 인가(변경) 신청 또는 인가에 따른 법률효과 213 5. 관리처분계획, 법 개정마다 바뀐다 218 제6단계 2020.5.6. 이후 어떻게 바뀌나 1. 공공 재개발사업 활성화 232 2.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보완 233 3. 역세권 민간 주택사업 활성화 235 4. 공급유형별 투기방지 235 5. 수도권과 비투기과열지구 지방광역시의 전매제한 236 6. 추진일정 238 PART II 신축아파트 분양대상자 구별방법 1. 재개발, 가로주택정비사업 243 ■ 서울특별시 도시정비조례 제36조제1항 243 ■ 서울특별시 도시정비조례 제36조제2항 291 2.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334 ■ 서울특별시 도시정비조례 제37조제1항 336 ■ 서울특별시 도시정비조례 제37조제2항 341 참고문헌 354서울특별시를 기준으로 구성한 재개발·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실무 메뉴얼! 부동산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공간이다. 그러나 한정된 공간이라는 특성상 필요하다고 공급을 늘리거나 다른 지역으로 가지고 가서 사용할 수 없다. 신축 건물들도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노후되기 마련이고, 그 정도에 따라 사용하기 힘든 상태가 오게 된다. 결국 노후건물 대신 새로운 거주공간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 때 재개발·재건축·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러한 사업은 단순하지가 않아서 시공자나 공동시행자의 선정, 투기과열지구와 비투기과열지구, 조합원의 지위 등 거쳐야 할 과정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본서에는 광의의 재개발 사업, 재건축·재개발과 소규모주택사업정비사업의 진행과정을 시작으로 하여 일련의 과정을 담고 있다. 장기기간 진행되는 재개발·재건축의 특성상 중간에 이루어지는 법률개정에의 대응사항, 사업시행계획·관리처분계획 신청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법률효과 등 실제적으로 알아야 할 많은 내용들을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다. 특히, 2020.5.6. 발표한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의 내용과 향후 세부일정을 풀어 놓았다.
당신의 아름다운 세계
침묵의향기 / 바이런 케이티, 스티븐 미첼 (지은이), 이창엽 (옮긴이)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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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향기소설,일반바이런 케이티, 스티븐 미첼 (지은이), 이창엽 (옮긴이)
서구를 대표하는 영적 지도자인 바이런 케이티가 선불교의 중심 경전인 금강경에 대해 말한다. 궁극의 진실이 무엇인지, 이 진실에 눈을 뜬 사람은 세계를 어떻게 보고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어떻게 하면 우리도 온전한 자유와 깊은 평화를 누릴 수 있는지를 심오한 통찰과 감동적인 언어로 들려준다. 32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바이런 케이티와 함께 ‘작업’을 한 5가지 사례가 실려 있으며, 부록에서는 생각의 족쇄에서 풀려나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방법인 ‘작업’에 대해 자세히 안내한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네 가지 질문》 《기쁨의 천 가지 이름》 등의 저자인 바이런 케이티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지도자 중 한 명이며, 시사주간지 타임은 그녀를 새 시대의 영적 지도자로 소개했다.머리말 탐구에 대하여 금강경에 대하여 이 책의 금강경 번역에 대하여 1. 우주적인 농담 2. 모래알에게 절한다 3. 환히 빛나는 순간 4.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작업: “데이브가 나를 무시했어요.” 5. 일상 속의 붓다들 6. 마음이 모든 것이며 마음은 선하다 7. 일상생활 중에 집에 있기 8. 궁극의 자비 9. 사랑은 자기에게 돌아온다 10. 탐구 속에 살기 11. 비판이라는 선물 12. 고양이에게 개처럼 짖으라고 가르치기 -작업: “어머니가 나를 공격해요.” 13. 이름 너머의 세계 14. 아무것도 우리 것이 아니다 15. 집으로 돌아오기 16. 모든 일은 당신에게 일어나는 게 아니라 당신을 위해 일어난다 17. 분리 없는 삶 18. 자유란 생각을 믿지 않는 것 -작업: “딸이 내 말을 듣지 않아요.” 19. 상상할 수 없는 부유함 20. 완벽한 몸 21. 잃을 것이 없다 22. 쓰레기를 줍는다 23. 감사에는 이유가 없다 24. 모든 괴로움의 원인 -작업: “남편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요.” 25. 동등한 지혜 26. 집에 있는 붓다 27. 생각 사이의 공간 28. “이를 닦아라!” 29. 투명함 30. 완전히 친절한 세상 -작업: “아들이 다시 술을 마십니다.” 31. 모든 것의 본성 32. 꿈을 사랑하기 부록: 작업을 하는 방법 감사의 말서구를 대표하는 영적 스승 바이런 케이티, 모든 스트레스와 고통에서 해방되는 단순한 길을 발견하다 올해 나이 70대 후반인 바이런 케이티는 에크하르트 톨레와 함께 서구를 대표하는 영적 스승이다. 모든 스트레스와 괴로움에서 온전한 자유와 평화로 해방되는 혁명적인 방법을 담은 그녀의 책 《네 가지 질문》은 29개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사막지대의 소도시에서 평범한 주부로 살던 바이런 케이티는 이혼을 계기로 십여 년에 걸쳐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1986년 어느 날 아침, 문득 (사람들이 깨달음이라고 부르는) 기쁨의 상태로 깨어났다. 그때 그녀가 발견한 진실은 단순한 것이었다. 모든 스트레스와 괴로움의 원인은 진실하지 않은 ‘생각’을 믿기 때문이라는 것. 생각을 믿으면 스트레스와 고통을 받고, 생각을 믿지 않으면 평화롭고 행복하다는 것이다. “나는 내 생각을 믿을 때는 고통을 받지만, 그 생각을 믿지 않을 때는 고통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그리고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진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유는 그처럼 단순합니다. 고통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내 안에서 발견한 기쁨은 한순간도 사라진 적이 없습니다. 그 기쁨은 언제나 모든 사람 안에 있습니다.” 그녀는 깨어나면서 ‘작업(The Work)’을 발견했는데, 생각에 대해 질문하는 ‘네 가지 질문’과 뒤바꾸기로 이루어진 이 자기탐구 방법은 생각의 족쇄에서 해방되는 단순하면서도 경이로운 방법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의 저자인 에크하르트 톨레는 이 ‘작업’을 우리 지구별에 위대한 축복이라고 극찬했다. 바이런 케이티와 금강경의 만남, 그녀가 말하는 궁극의 진실과 자유로운 삶 금강경은 동아시아에서 가장 널리 독송되었으며 가장 중요한 경전으로 여겨진다. 이 책 《당신의 아름다운 세계》는 이 금강경을 소재로 궁극의 진실이 무엇인지, 이 진실에 눈을 뜬 사람은 세계를 어떻게 보고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어떻게 하면 우리도 그런 자유와 평화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지를 심오한 통찰과 감동적인 언어로 얘기한다. 책에 실린 금강경 번역문은 숭산 스님에게 한동안 선불교를 배운 스티븐 미첼이 현대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한 표현으로 번역했다. 그는 이렇게 번역한 금강경을 바이런 케이티에게 읽어 주고, 여기에 대해 그녀가 한 말을 엮어 책으로 펴냈다. 책은 총 32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케이티와 함께 ‘작업’을 한 5가지 사례가 실려 있으며, 부록에서는 ‘작업’을 하는 방법을 자세히 안내한다. 이 책에서 바이런 케이티는 궁극의 진실에 관해 말한다. 궁극의 진실은, 양자물리학이 밝히는 진실이 그렇듯이, 우리의 상식과는 무척 다르고 우리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도 어렵다. 그런데 왜 영적 스승들은 먼 옛날부터 이 진실을 얘기하는 것일까. 왜냐하면 물거품 같은 자유와 평화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괴로움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한없는 자유와 깊디깊은 평화를 발견하고 변함없이 누리려면 이 진실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진실은 처음에는 어려워 보여도 선지식(善知識)이 가리키는 바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면서 유심히 살펴보면 누구나 발견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진실은 우리 자신과 별개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며, 언제나 지금 여기에 현존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진실에 눈을 뜬 사람에게 세계는 어떻게 보일까. 지은이의 수많은 표현 가운데 하나만 예로 들어 보자. “그들은 실제 세계를 점차 알아봅니다. 그것은 두려움 없는, 이름 없는, 아름다운, 사랑인 세계이며, 아무것도 분리되어 있지 않은 세계, 창조성이 방해받지 않고 흐르도록 허용되는 세계, 매 순간 새로운 것을 보고 감사하는 세계, 당신이 늘 자신과 함께 혼자인 세계, 당신이 모든 사람이고 모든 것이며, 온 세계―당신의 세계, 당신의 상상의 세계―의 창조자로서 자유롭게 모든 책임을 지는 세계입니다.” (309쪽) 금강경 1장부터 32장까지 차례차례 이어지는 이 진실에 관한 그녀의 독특한 통찰과 경험, 표현들은 마치 저마다의 광채로 빛나는 보석들로 촘촘히 장식된 화환과 같아서 그 다채로움과 깊이를 몇 마디 말로 요약할 수가 없다. 이 책이 여느 금강경 해설서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그 진실을 고스란히 살아가는 그녀 자신의 삶을 곳곳에서 들려준다는 것이다. 완전한 자유와 평화, 기쁨과 행복, 사랑과 자비, 깨달음에 관해 얘기하는 글과 가르침은 많지만, 온전히 그렇게 살아가는 삶을 보여 주는 글은 찾아보기 어렵다. 그녀는 말과 행동이, 진실과 삶이 다르지 않다. 예를 들어, 죽음을 눈앞에 두었을 때도 초연하고 감사하며, 고래고래 고함을 치면서 죽여 버리겠다고 위협하는 험악한 남자 앞에서도 변함없이 평화롭고, 지저분한 행색에 악취를 풍기는 노숙자들이든 험상궂은 청년이든 가리지 않고 사랑으로 껴안아 주며, 자신의 집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에게 가족의 역사가 깃들어 있는 집을 흔쾌히 넘겨 주기도 한다. 그런 그녀는 깨달음이란 없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또 이렇게도 말한다. “만일 당신이 깨달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의 차가 견인되어 가는 것도 사랑할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증거입니다! 자녀가 아플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남편이 이혼하자고 할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남편이 원하는 인생을 살려 하는 걸 보고 가슴이 설레나요? 남편이 집을 떠나려 짐 싸는 걸 도와줄 때 진심으로 그를 사랑하나요? 만일 그렇지 않다면, 당신과 순수한 자비심 사이를 어떤 생각이 가로막고 있나요?” (64쪽)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가 아니다 참된 우리 자신은 무엇일까? 그런데 만약 그런 삶이 바이런 케이티나 극소수의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것이라면, 평범한 다수의 우리와는 다른 특별한 소수에게만 가능한 삶이라면, 이런 말이나 글은 별 가치도 없고 쓸모도 없다. 그러나 온 우주에서 어떤 분리도 보지 못하는 바이런 케이티에게는 그녀가 곧 우리 자신이다. 그녀가 따로 있고, 우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생각을 믿지만 않으면, 생각과 관념, 이름에서 해방되기만 하면 그런 진실을 누구나 알 수 있다고 그녀는 말한다. “나도 없고 남도 없다는 것은 진실입니다. 진리도 없고 비진리도 없다는 것은 진실입니다. 분리된 것들은 없으며, 분리되지 않은 것들도 없습니다. 당신의 바깥에는 세상이 없고, 당신의 안에도 세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 명의 ‘당신’이 있다고 믿기 전에는 당신은 아직 세상을 만들어 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세상이 있다고 믿는다면, 당신에게는 두 가지―당신과 세상―가 있습니다. 당신의 바깥에 세상이 없다고 믿어도, 당신에게는 여전히 그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둘은 없습니다. 둘은 혼란한 마음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오직 하나만 있고, 그것조차 없습니다. 세상이 없고, 자아가 없고, 물질이 없습니다. 오직 이름 없는 알아차림(앎)만 있을 뿐입니다.” (113-114쪽) 궁극의 진실에 관해, 그 진실을 사는 삶에 관해, 그 진실에 눈을 뜨는 방법에 관해 주옥같은 말들이 가득 담긴 이 책은 이런 진실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라면, 모든 스트레스와 괴로움에서 해방되어 온전한 자유와 평화를 깊이 누리고 싶은 독자라면 더없이 반가워할 귀하고 탁월한 영성 문학 작품이다.자기가 없음을 깨달으면, 죽음도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죽음이란 단지 정체성의 죽음일 뿐이며, 그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쌓아 올린 모든 정체성이 탐구로 사라지면, 당신은 아무 정체성이 없으므로 태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와 미래의 ‘나’는 이제 존재하지 않으며, 남은 것은 상상된 것뿐입니다. 마음이 멈추면, 마음이 없음을 알 마음도 없습니다. 완벽합니다! 죽음은 끔찍한 악명을 떨치고 있지만, 그건 헛소문에 불과합니다. 깨달음에 대해 알 필요가 있는 단 하나는, 어떤 생각을 믿는 것이 스트레스를 주는가 주지 않는가, 입니다. 그 생각이 가슴을 아프게 하나요, 안 하나요? 그 생각이 가슴을 아프게 하지 않는다면, 괜찮습니다. 그 생각을 즐기세요. 만일 그 생각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면, 슬픔이나 화, 어떤 불편함을 일으킨다면, 그 생각에 대해 질문해 보세요. 그래서 자신이 그 생각을 깨닫게 하세요. 고통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고통은 몇 년씩 지속될 필요가 없습니다. 몇 달, 몇 주, 며칠, 몇 분, 몇 초로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는 과거에 당신을 괴롭히던 생각들이 일어나더라도 마음이 편안할 수 있습니다. 탐구는 당신을 맑은 마음의 자리로 되돌려 줍니다. 당신이 ‘나’의 모든 생각보다 먼저인 존재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현실로 돌아오는 것은 얼마나 재미있는지요! 나는 돌아옴을 중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눈을 뜨고 거울에 비친 나 자신을 보는 것은 하나의 특권입니다. 하지만 영원히 맑은 마음 상태는 없습니다. 맑은 마음에는 미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깨어나는 게 아닙니다. 오직 지금 깨어납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생각에 질문하고 행복할 수 있나요? 사람들은 영적으로 열리는 멋진 경험을 하는데, 이런 경험은 ‘그것’이 아닙니다. “이 멋진 경험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원해”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들은 미래로 이동했고 현실을 잃어버렸습니다. 바로 지금, ‘이것’이 그것입니다. 이렇게 단순합니다. 이것만이 존재합니다.
누구나 책쓰기
일리 / 이건우 (지은이) / 2020.11.02
16,000

일리소설,일반이건우 (지은이)
책쓰기를 하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하다. 글을 써야 책을 낼 텐데, 글쓰기는 생각만 해도 두렵다. 『누구나 책쓰기』는 그런 막막함과 두려움을 날려주는 책이다. 책을 만드는 순서대로 목차를 짰다. 책 속 내용을 차근차근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도록 꾸몄다. 다양한 에피소드와 정보를 적절히 버무려 읽는 재미를 안겨 준다.들어가며 ‘아무나’는 ‘누구나’가 될 수 있을까? 1장 내 책 향해 첫발 내딛기 책쓰기가 막막하고 두려운 까닭은 망설이지 마라. 할 수 있다 “왜 책을 쓰려고 하나?” 묻고, 답하라 책으로 내 브랜드를 만들자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나… 2장 내 책 뼈대 세우기 타깃, 타이틀, 타이밍 그리고 열정 경쟁 도서를 보면 내 책이 보인다 자료수집을 일상화하라 내가 살아온 이야기가 최고 콘셉트로 성공한 「왕의 남자」 제목은 참신하고 도발적이어야 제목 바꾸고 베스트셀러 돼 목차는 책 설계도, 서열 지켜야 3장 내 책과 맞는 출판사와 계약하기 기획서는 ‘투자제안서’다 출판사가 원하는 원고는? 원고 아끼고 애정 있는 출판사 골라야 ‘밀당’의 긴장감 즐기며 계약하라 ‘첫 인세’에 배부를 수 없다 나에게 적합한 출판방식은? 4장 내 책 잘 쓰려면 뜻 쉽게 이해되면 좋은 글 못난 글은 피해야 ‘출판 고통’을 망각하는 까닭은 작가들의 ‘글쓰기 고통’에 속지 마라 표현만 달라도 표절 아니다 5장 내 책 어떻게 쓸까 개요 작성하면 글쓰기 쉽다 초고 마치면 성취감 대단해 서문은 두 번 나눠서 써라 다양한 글 구성법 맺음말은 책쓰기를 마쳤을 때 느낌 담아야 퇴고, 독자의 눈으로 하라 6장 내 책 나왔어요 피드백은 ‘지적질’이 아니다 확인, 또 확인하라 긍정적 리뷰가 가장 좋은 추천사 내 책 탄생! 키울 일이 남았다 저자이자 마케터가 되어야 한다 맺음말 누구나 책쓰기 권하는 시대누구나 책쓰기 시대를 이끄는 책! 책쓰기를 하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하다. 글을 써야 책을 낼 텐데, 글쓰기는 생각만 해도 두렵다. 『누구나 책쓰기』는 그런 막막함과 두려움을 날려주는 책이다. 책을 만드는 순서대로 목차를 짰다. 책 속 내용을 차근차근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도록 꾸몄다. 다양한 에피소드와 정보를 적절히 버무려 읽는 재미를 안겨 준다. 바야흐로 1인 1책 시대, 누구나 책쓰기에 도전하는 시대다. 『누구나 책쓰기』는 누구나 혼자서 책을 쓸 수 있게 돕는 책이다. 가수 이적은 2005년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했다.“음악이든 글을 쓰는 것이든 막상 시작하기 전에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가늠하지 못해요. 마치 미로 속에 갇힌 쥐가 꿈틀꿈틀거리며 나아가는 것과 같죠.”이 인터뷰는 가수가 아니라 작가로서 했다. 당시 그가 발표한 판타스틱 픽션 『지문 사냥꾼』이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오른 게 계기였다. 모든 편집자는 ‘가치’, ‘실현성’보다도 ‘채산성’을 더 중시한다. 출판사가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인 만큼 수익성을 가장 먼저 따진다. 편집자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느끼면 망설임 없이 예비 저자에게 계약하자고 연락한다.
눈물로 씻어 낸 가슴에는 새로운 꽃이 피어나리
포르체 / 김종필 (지은이), 김혜남 (그림) /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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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체소설,일반김종필 (지은이), 김혜남 (그림)
자연 속에서 겸허함을 느끼며 노동을 소중히 여기는 삶을 사는 베네딕도 수도자 김종필 폴리카르포 신부가 전하는 ‘무심’의 메시지이자 ‘사랑’이다. 매년 사계절을 떠나보내며, 사랑하는 이들을 놓아주며, 복잡한 마음을 풀어놓으며 한 자 한 자 눌러 담은 묵상의 기록이다. 차를 우려내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한편 세상과 잠시 떨어져 무암에 오르고 무수를 바라보며 생각한 것을 담았다. 지금 이 순간에 대한 감사함과 존재의 가치를 끊임없이 좇고 노동을 실천하는 삶. 불안하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저 눈물로 씻어 낸 김종필 신부의 정갈한 마음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시골 수도원에서 보내는 그의 일상은 삶이 곧 작은 감동으로 가득 차 있음을 알아차리게 하고 눈을 감고 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 지금 길을 찾고 있는 이나 생의 길이 외로운 이가 있다면 이 책은 삶을 발견하고 사랑하는 법을 알아차리게 할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마음의 꺼져가는 불꽃 같은 사랑을 되살리고 있다.펴내며 일상을 짓는 무심의 다스림 1장 자연 속의 겸허함 호수 위의 햇살 ∥ 별 아기 이야기 ∥ 한 잎의 단풍이 되어 ∥ 다무암 ∥ 소국과 아버지 ∥ 차 밭에서 ∥ 스산한 바람 ∥ 하얀 수련 ∥ 단풍 ∥ 가을 바람 ∥ 자연의 이치 1 ∥ 소낙비 ∥ 수련 꽃 이야기 하나 ∥ 열매 ∥ 비 ∥ 고추 모종들에게 들려준 이야기 ∥ 무암과 무수 ∥ 구절초가 피어나듯 ∥ 장미나무 ∥ 물소리 ∥ 바람의 길 ∥ 실존적 존재로 ∥ 당신 자비의 큰 손길 2장 시간의 흐름 시공의 빛 ∥ 무심 ∥ 무심의 다스림 ∥ 어두움 ∥ 초사흘 달 ∥ 심우도 ∥ 6월의 신록 ∥ 새벽 ∥ 옛이야기 ∥ 새겨보는 순간들이 ∥ 새벽녘에 ∥ 아침 햇살 ∥ 피정을 마치면서 받은 ∥ 꽃송이들 ∥ 기도 1 ∥ 해 질 녘 ∥ 가을날 ∥ 늦가을 ∥ 노사제 ∥ 죽음 ∥ 묘지 ∥ 10월의 사랑 3장 마음의 깊이 눈은 몸의 등불 ∥ 마음이 눈뜰 때 ∥ 차무암(茶無巖) ∥ 빈 가슴 ∥ 기도 2 ∥ 바람은 차고 ∥ 자기 존중 ∥ 사랑의 위력 ∥ 희망하는 존재 ∥ 마음의 열쇠 1 ∥ 마음의 열쇠 2 ∥ 자연의 이치 2 ∥ 인생의 흐름 ∥ 사랑의 삶 ∥ 자유 의지 ∥ 끽다거 ∥ 제다 길에 ∥ 방문 ∥ 기도 3 ∥ 초월적 사랑 ∥ 사랑의 깊이만큼이나 ∥ 치유하는 마음으로 ∥ 홀로와 더불어 ∥사랑으로 1 ∥ 사랑으로 2 4장 깨달음의 순간 스스로의 빛 ∥ 그대는 아는가 ∥ 존재 자체와 존재의 한계 ∥ 번뇌 ∥ 도덕경 ∥ 백아와 종자기 ∥ 그냥 빛이어라 ∥ 새로 선택한 십자가 ∥ 세 개의 촛불 ∥ 자신의 삶 ∥ 천 년의 기도 ∥ 공동체 ∥ 다시 몰입하기 위하여 ∥ 되울리는 숨결 ∥ 단식 ∥ 머리에서 가슴으로 ∥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하리라 ∥ 존재의 뿌리 ∥ 체념과 받아들임의 서로 다른 태도 ∥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흙 묻은 수선화 한 송이걷잡을 수 없는 물결이 밀려오더라도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흘려보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폴리카르포 신부의 ‘무심의 다스림’ 삶 속에는 예상하지 못한, 나조차 어찌할 수 없는 일들이 넘쳐난다. 그럴 때면 ‘나’를 잊고, ‘주변’을 잊은 채 상황에 휩쓸려 조급해지게 된다. 꼭 무슨 일이 생기지 않아도 마찬가지이다. 삶을 살아내는 일이 어디 쉬운 일인가. 살아내느라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폴리카르포 신부는 자연 속에서 살며 흐르는 시간 속에서 마음으로 깨달은 것을 이야기한다. 주변의 모든 것들에 대한 감사함, 무심히 흘러가는 마음, 예기치 않게 찾아온 소중한 이의 죽음. 이 모든 것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마음의 욕심과 힘듦을 눌러 담으며 걸어온 세월이 느껴진다. 우리 삶은 대부분 비슷하고 신부의 삶 또한, 마찬가지이다. 불안하고, 힘들고, 도망치고 싶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이때 폴리카르포 신부는 식초 물에 담가 두었던 영롱한 포도를 생각하면서도 묵묵히 단식에 임한다. 푸른 의지로 무심의 다스림을 한다. 끝없는 인생의 굴레 속에서 혼란한 마음을 잠재우고 흘려보내는 폴리카르포 신부의 글은 우리에게 무심히 흘려보내는 법과 충만한 삶을 안내하는 마음 다스림을 전한다. 사랑이어라, 다 사랑이어라 내가 알아차리지 못한 아둔함이 있을 뿐, 돌아보니 모든 것이 사랑이어라 이 책은 자연 속에서 겸허함을 느끼며 노동을 소중히 여기는 삶을 사는 베네딕도 수도자 김종필 폴리카르포 신부가 전하는 ‘무심’의 메시지이자 ‘사랑’이다. 매년 사계절을 떠나보내며, 사랑하는 이들을 놓아주며, 복잡한 마음을 풀어놓으며 한 자 한 자 눌러 담은 묵상의 기록이다. 차를 우려내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한편 세상과 잠시 떨어져 무암에 오르고 무수를 바라보며 생각한 것을 담았다. 지금 이 순간에 대한 감사함과 존재의 가치를 끊임없이 좇고 노동을 실천하는 삶. 불안하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저 눈물로 씻어 낸 김종필 신부의 정갈한 마음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시골 수도원에서 보내는 그의 일상은 삶이 곧 작은 감동으로 가득 차 있음을 알아차리게 하고 눈을 감고 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 지금 길을 찾고 있는 이나 생의 길이 외로운 이가 있다면 이 책은 삶을 발견하고 사랑하는 법을 알아차리게 할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마음의 꺼져가는 불꽃 같은 사랑을 되살리고 있다. 내 마음에 슬픔이 밀물처럼 밀려들 때 썰물처럼 빠져나간 따사로운 숨결은 어디 있습니까? 눈물로 씻어 낸 빈 가슴을 채워줄 따뜻한 이야기 두 손 가득히 정성 어린 선물을 받아듭니다. 그 순간부터 그 두 손은 자유롭지 못합니다. 선물도 그렇거늘 뇌물은 말해 무엇하리이까. 그런즉 무심(無心)의 다스림은 온몸의 몫이옵니다. _<무심의 다스림> 중 저자는 눈물 흘린 우리 모두의 가슴에 새로운 꽃이 피어나기를 바라며 글을 썼다. 이 책은 수도자이자 한 인간이 일생을 통해 고뇌하며 몸부림쳐 온 노력의 결실로 담은 깨달음의 기록이지만 책을 펼쳐 아무 페이지나 열어 봐도 아름다운 시 한 편 혹은 동화 한 토막을 닮았다. 마음이 깊고 따뜻한 저자를 꼭 닮은 글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게 되는 인생의 공허함과 허무감. 빈 가슴이 되어 본 사람만이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지금 텅 빈 가슴으로 따사로운 숨결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은 충만한 온기를 전할 것이다. 삶의 방향을 잃어 헤매는 누군가에게는 지표가 되고, 삶의 온기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햇살이 되어준다. 참아간다는 것끝없는 인내의 길로 향한다는 것그러나 끝내 그렇게 하지 못한자신의 한계를 깃발처럼 펄럭이게 될 때그 소리는 찢어지는 아픔으로 이어졌습니다. - 스산한 바람-바람이 스쳐 간 날 추운 겨울을 나야 하는 나무들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수분만 몸에 지니고 나머지는 다 내어놓는다고 합니다. 그래야 얼어 죽지 않을 수 있다고요. 인사 발령으로 이동되어 이삿짐 꾸려갈 일을 앞두고 자연의 이치를 생각합니다. - 자연의 이치 1
부의 창조 히든 스토리: 60세에 시작해도 부자 되는 투자법
지식과감성# / 손대식 (지은이) / 2023.09.14
36,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손대식 (지은이)
은행들은 신용 창조로 매년 9배 이상의 부를 창조해 내듯이, 누구든 번 돈을 기초 자본으로 새로운 부를 창조해 내야 부자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주식, 아파트, 달러, 예금, 국채의 5가지 재테크 대상 자산을 新 싸이클 펜타곤(Pentagon) 투자법에 따라 5단계로 차례대로 순환 투자를 해야만 10년에 10배~최대 18배 정도의 부를 창조해 낼 수 있다.재테크로 새로운 부를 창조해 내지 못하면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일러두기 제1부 프롤로그 챕터 1) 주식이나 아파트에 장기 투자 하면 누구나 다 망하는 이유 챕터 2) 월급쟁이나 가난뱅이가 부자 되는 방법 챕터 3) 펜타곤(Pentagon) 투자법을 제대로 활용해야 부자가 된다 (각국의 무역 의존도와 경기 흐름과 시세의 흐름을 꿰뚫는 투자법) 챕터 4) 아파트 상승 시기, 반등 시기와 꼭대기 포착 요령 챕터 5) 난 아파트만 해, 친구에게 챕터 6) 주식 투자를 안 하면 더 가난해지는 이유 챕터 7) 금은 안전자산이 아니다 챕터 8) 국채도 항상 안전자산은 아니다 챕터 9) 전문가도 오해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시의 부동산 투자 요령 챕터 10) 마이너스 금리는 무엇인가? 제2부 인플레이션(숏텀 디플레이션) 시대의 투자법 (1) 펜타곤(Pentagon) 투자법 1단계: 주식 투자 주식 투자 단답형 궁금증 챕터 11) 대박을 노리는 자는 우량주에 투자하지 마라 챕터 12) 한국에서는 가치주에 투자하지 마라 챕터 13) 꼭대기와 바닥 100% 맞추기 비법 챕터 14) 항상 주도주를 사야 하는 이유 챕터 15) 신고가, 상한가, 신규주에 주목하라! 챕터 16) 주식은 끊임없이 오른다 But, 지금은 아니다 (2) 펜타곤(Pentagon) 투자법 2단계: 아파트 투자 아파트 투자 단답형 궁금증 챕터 17) 과거에는 부동산은 Good, 주식은 No Good 챕터 18) 더 이상 토지 신화, 대박 신화는 없다 챕터 19) 토지 상승 3×3×3 법칙을 활용하라 챕터 20) 부동산끼리도 순환 주기가 있다 챕터 21)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파는 자가 부자가 되는 법은 없다, But… 챕터 22) 롱텀 디플레이션 시에는 주식, 아파트 등 모든 자산이 평균적으로 80~90%나 폭락한다 (3) 펜타곤(Pentagon) 투자법 3단계: 달러로 교체 투자 달러로 교체 투자 단답형 궁금증 챕터 23) 고환율 정책과 저환율 정책의 수혜자는 다르다 챕터 24) 다이아몬드(Diamond) 달러 투자기법을 응용하여 단기간에 부를 창조한다 (4) 펜타곤(Pentagon) 투자법 4단계: 예금 투자 예금 투자 단답형 궁금증 챕터 25) 정기예금에서도 4~5%는 벌 수 있다 (5) 펜타곤(Pentagon) 투자법 5단계: 국채 투자 국채 투자 단답형 궁금증 챕터 26) 국고채 투자가 유리한 점 챕터 27) 금리에 따른 실제 국채 투자 요령 챕터 28) 기준 금리가 최고점일 때가 국고채 투자 최적기가 되며, 개략적으로 2024년 12월 이후가 아닐까 한다 챕터 29) 이론상 국고채의 가격 폭등 한도 챕터 30) 채권 시세 예측 Case Study 챕터 31) 실제 시장에서의 국고채 평가 시의 한도 가격 챕터 32) 국채보다 더 좋은 맥쿼리인프라 펀드의 가격 예측 챕터 33) 채권 투자로 대박을 맞은 사례 (6) 펜타곤(Pentagon) 투자법: 이론 검증 펜타곤 투자법의 실제적 검증(2017년 5월 이후~) 제3부 롱텀 디플레이션 시대의 투자학 인버스 시대의 투자학 챕터 34) 롱텀 디플레이션의 원인… 챕터 35) 디플레이션을 숏텀·롱텀 디플레이션으로 반드시 구분해야 하는 이유 챕터 36) 디플레이션의 징후 포착법 챕터 37) 롱텀 디플레이션이 되면 달러와 금은 폭락한다 챕터 38) 롱텀 디플레이션은 절호의 공매도 기회다 챕터 39) 아베노믹스(Abenomics)는 성공했다, 이제 일본을 살 때이다! 제4부 심심풀이 경제 이야기들 챕터 40)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중국에 속은 세계 경제 챕터 41) 재테크 방법은 미국 안에 사느냐, 밖에 사느냐에 따라 다르다 챕터 42) 빌딩 사는 연예인들 잘하는 걸까? 챕터 43) 재미난 대박 이야기 챕터 44) 투자할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 챕터 45) 제대로 된 레버리지(Leverage) 투자법 챕터 46) 남의 위기는 나의 기회다 챕터 47) 한국에는 재테크 전문가가 없다? 챕터 48) Believables & Unbelievables 챕터 49) 稅테크 못하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다 챕터 50) 금리 하락과 금리 인하를 구분하라 챕터 51) 펀드 No, ETF Yes! 새로운 위험 분산 투자기법 ETF 챕터 52) 펀드와 ETF, 보험, 연금 투자 요령 제5부 Tips & Tips 한 줄짜리 정보지만 책 한 권을 읽어야 얻는 고급 정보들 마치면서… 부록 부록 1) 60세에 시작해도 부자 되는 투자법 (어린이를 평생 주식 부자로 키우는 투자법 있다!) 부록 2) 노부부가 1억으로 10년을 넉넉하게 사는 투자법 있다! 부록 3) 통일 시 재테크 요령재테크 기법 정답이 나왔다! 우리는 30년간 배우고, 30년간 일하고, 은퇴한 후 30년간 살다 갑니다. 나이 30이 되어 취업을 하면 몇 년 사이에 1000만 원 정도를 모을 수 있습니다. 이 돈을 밑천으로 누구나 재테크를 해서 큰 부자가 되겠다고 다짐을 하고 용감무쌍하게 재테크에 나서게 됩니다. 이 돈은 아파트를 살 돈은 못 되기에 주식에만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때의 젊은 투자가는 금융 상식이나 주식이 무엇인지 재테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재태크의 기본도 모르고 투자하는 것이니 무작정 상경하는 것과 같습니다. 기본서 한 권도 읽지 않고 용감하게 보통 사람들이 재테크 나서는 순서나 방법입니다. 이것이 너무 잘못 시작하는 재테크의 시작이고 그 후 수없이 잦은 회수의 퇴출과 진입을 반복하면 이제 무엇인가 보이는 것 같은, 즉 이룰 것 같은 환상에 또 사로잡혀 결국 일생 동안 재테크로 성공하여 경제적 여유를 가지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가 됩니다. 50년간 투자해 봤기에 감히 말합니다. 대학 교수도 경제학 박사, 경영학 박사도 재테크 기법은 별도로 공부하지 않으면 부자가 되지 못합니다.일반인과 같습니다. 재테크는 누구나 별도로 공부하고 경험해 봐야 압니다. 시중의 광고나 유튜브에서 성공했다는 사실들은 99%가 거짓입니다. 스스로 이를 알게 될 때는 너무 늦은 때가 됩니다. 우선은 수삼 번 망하고 여러 번 성공한 사람의 책을 통해서 간접 경험이라도 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몰랐던 이야기 즉 재테크에 관한 히든 스토리들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이유로 잘못 알려진 재테크 기법들을 바로 잡고 싶어 쓴 책입니다. 일생의 재테크 기본서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기존에 있는 시중의 미국인의 시각에서 쓴 재테크 책들은 더 이상 미국 밖에서는 유효하지 않습니다. 또 이 시각에 맞춰 쓴 국내외 전문가들의 재테크 책도 더 이상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달러가 미국 밖에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재테크 수단이자 자산입니다. 하지만 재테크 책을 쓴 미국인 입장 즉 미국 거주자가 보면 달러는 그냥 현금에 불과합니다. 중요하지도 않고 연구 대상도 못 됩니다. 그러나, 누구나 알다시피 오늘날 전 세계는 달러기축통화제이니까 미국 비거주자 입장에서는 달러가 제일 큰 재산 중 하나입니다. 심지어 달러의 가격에 따라 나라의 존망까지 좌지우지합니다. 그동안 아무도 자세히 다루지 않았던 재테크 대상 5대 자산인 주식, 아파트, 달러 ,예금과 국채에 관한 투자 순서와 투자 기법을 한 권내에서 총정리하였습니다. 이 재테크 대상 5대 자산들은 항상 서로 연계하여 움직이므로 반드시 한 권의 책 안에서 설명하고 이해되어야 합니다. 이처럼 주식, 아파트, 달러, 예금 국채의 5가지 재산을 한꺼번에 한권의 책 내에서 다루지 않는 재테크 책이라면 애초에 사지 말기를 권합니다. 이는 코끼리 다리 만지기식의 투자밖에 안됩니다. 미국 재테크 전문가와 미국 비거주 재테크 전문가의 크나큰 시각 차이, 이것에서 재테크의 시작이자 공식이 출발해야 합니다. 결국 미국인이 아닌 사람의 입장에서 재테크 기법을 총 정리하여야 제대로된 제태크 책이 되는 이유입니다. 돈은 더 많은 이익을 좇아 자동적으로 움직이므로 이 5가지 재산을 자동적으로 순환합니다. 따라서 재테크 대상 5대 자산 전체를 동시에 이해해야 합니다. 아주 간단히 주식이 오른지 6개월이 지나야 아파트가 상승을 시작하는 줄은 아시나요? 달러를 집중적으로 생각하고 그 움직임과 행태를 연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달러는 미국인에게는 투자 대상이 아닌 현금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미국에 살지 않는 미국 비거주자 입장에서는 평상시에는 달러는 현금 성격만을 갖지만 위기가 닥치면 이보다 더 중요한 재산이 없음은 IMF 상황을 겪은 우리는 잊을 수 없습니다. 위험이 닥치면 가장 중요한 투자 대상이 됩니다.. 주가 지수나 아파트 가격이 최고일 때는, 항상 그 나라의 달러는 최저 가격이 됩니다. 달러 가격이 최고로 치솟았다면 그때의 주가 지수와 아파트 가격은 최저 바닥 시세가 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를 알고 이를 응용하여 단기간에 대박을 내는 투자 기법을 만들어 내야 했습니다. 만들기만 하면 미국 밖에서는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도 통하는 투자 기법입니다. 미국인 재테크 전문가들은 이를 경험하지도 생각하지도 못합니다. 역시 그들에게는 달러는 항상 현금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新싸이클 펜타곤(Pentagon)투자법은 《부의 창조. 히든스토리》로 탄생했습니다. 재테크 대상 5대 자산을 경기흐름에 따라서 주식, 아파트, 달러, 예금, 국채 순서대로 순환시켜야 투자 수익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미국인은 이 5단계에서 3단계인 과정만 생략하면 됩니다. 이 펜타곤 투자법은 재테크 기법 중 새로운 투자 기법으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저자는 재테크에 관해 전문가들도 모르고 일반들에게 잘못 알려진 Hidden 스토리들을 하나로 묶어 재테크 전체를 늘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야 누구나 이해해기 쉽고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경제적인 부를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런 것들은 새로 총 정리한 책이 바로 《부의 창조 히든 스토리: 60세에 시작해도 부자 되는 투자법(부제: 어린이를 평생 주식 부자로 키우는 투자법 있다!)》를 쓴 이유가 됩니다. 1973년부터 2023년까지의 빈민국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약 50년의 격동의 대한민국의 주식과 아파트 투자에 직접 투자하고 30년간의 실무 투자경험 이론들을 모으고 전문 연구 기관들의 논문을 결합하여 새로운 이론을 정립하였습니다. 원래 PD라는 직업은 교육자는 아니지만 교육자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특히 KBS PD로 30년 근무하면서 PD라는 직업은 모든 것을 전부 다 알아야 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아는 전문가들을 많이 알고 필요할 시에 그들의 의견을 결합하여야 최선의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이런 생각으로 최고의 재테크 책을 이제야 완성한 것입니다. 재테크 기법 정답이 나왔다! 이제 이 책을 일생의 재테크 기본서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수많은 재테크 이론들과 책 주장 등을 전부 검토 분석한 결과에다가 저자의 50년 투자경험과 30년간의 분석이론을 하나로 합쳐 만들어 낸 펜타곤 투자법의 새로운 이론입니다. 이 이론에 맞춰 투자하지 않으면 모든 투자는 전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그 안에 달러와의 교체투자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아무리 뛰어난 재테크 성공가라든가 재테크 이론가라 하더라도 이 달러와의 교체 투자과정을 생각조차 못한 것이며 아직도 투자 업계의 구루들도 이해하지 못하는 투자 과정입니다. 빈민국에서 선진국이 되는 동안 겪어야 하는 통과 의례 같은 경제적 변화와 사회의 변화에 따른 자산 가치의 변화 투자에 대한 생각의 변화는 어느 시대 어느 나라나 경제 발전에 따라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 같은 것입니다. 이를 총 정리하여 녹여 놓았습니다. 750만 해외 교포들도 전부 이 이론으로 체류국에서 투자하면 가장 뛰어난 투자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부디 다들 재테크에 성공하시어 은행처럼 부를 창조해 내시기를 기대합니다. 빌 게이츠(Bill Gates)의 명언처럼 ‘태어나서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라는 말을 되새겨 《부의 창조 히든스토리: 60세에 시작해도 부자 되는 투자법》에 맞춰 10년마다 10배 정도씩 부를 창조하여 모두 부자로 살길 바랍니다. 주.아.달.예.국 경제연구소 드림 2023.9 저자 손대식(前 KBS 시사교양 전문 프로듀서)은 30년간 KBS에서 근무한 후 퇴직한 전직 KBS프로듀서 출신이다. 처음 저자가 낸 책이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이란 책이었다. 방송 PD 출신이 재테크 책을 썼다니까 처음에는 약간은 궁금했고 약간은 의심스러웠던 것도 사실이었다. 저자도 ‘지식과감성#’도 ‘아까운 퇴직금을 날리나 싶었지만, 장장 투자 경력이 50년에 달하고 투자 연구만도 30년이라니, 투자 인생을 정리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고 또 ‘지식과감성#’은 자비 출판사를 업무의 중추로 하므로 관심 반 걱정 반으로 출간해 보자고 독려하였다. 2018.1.2일에 초판을 발행했으니까 저자와의 인연은 벌써 6년이 다 되어 간다. 이 첫 책은 독자들의 의외의 반응으로 무려 10쇄를 발간했다. 사실 전문 서적을 10쇄씩 출간하기는 쉽지 않다. 더구나 이 분은 재테크 전문 교수나 증권회사나 투자자문회사 은행 등등 출신도 아닌 투자가이면서 연구가여서 우정구매도 없다. 재테크 책이니 주요 내용을 다 이해하진 못했지만 독자들의 반응은 예상외였다. 또 하나 놀랍게도 이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에서 저자가 예측한대로 2021.6월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꼭대기였고, 2021.12월은 아파트 시장의 꼭대기였다. 정확히 월까지 맞췄다. 신기하다. 무려 3년 뒤를 정확히 예측한 것이었다. 50년간 투자했다지만 해당 업계 출신이 아니니 재테크에는 아마투어 같은 저자가 정확히 경기변동을 예측한 것이니 놀랍기만 하다. 그래서 항상 우리 출판사는 이 분을 재테크 전문가로 생각하고 저자 손대식 PD의 책들은 항상 믿고 출간한다. 그동안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시리즈는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 《일본인의 눈물》 《한국인의 눈물: 월세투자자는 바보투자자다》 《힌국의 눈물, 한국도 일본처럼 투자할 곳이 완전히 사라진다》까지 앞에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이라는 접두어를 붙여 총 4권이 발간되었고 , 4번 째 책 《한국의 눈물, 한국도 일본처럼 투자할 곳이 완전히 사라진다》은 증간 횟수가 좀 못 미치지만 최소 10쇄 씩은 넘겼음은 물론이다. 그 이유는 내용의 신선함과 새로움이라고 판단한다. 기존의 재테크에 관한 저자들의 생각과는 다른 이론적 접근이었고, 시각이었다. 또한 항상 증명하면서 저술해서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의 《부의 창조 히든 스토리: 60세에 시작해도 부자 되는 투자법(부제: 어린이를 평생 주식 부자로 키우는 투자 비법 있다!)》는 그동안 저자의 역량을 총동원한 내용으로 파악하고 있다. 새로운 투자법으로 新싸이클 펜타곤(Pentagon) 투자법을 확실히 정리한 것이다. 사실 자기 이론을 책으로 검증하고 발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저자는 무려 5년 이상에 걸쳐 자기 이론을 검증해 가면서 책에서 그 결과를 전부 공개하고 있다. 한 번의 재테크에 관한 이론의 정립과 결과 분석은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듯이’ 무려 10년이 걸린다고 저자가 말한 적이 있음을 기억한다. 저자는 2017.5월부터 재테크 대상 5대 자산인 주식, 아파트, 달러, 예금, 국채 투자에 관한 결과를 취합해 이번에 발표한 것이다. 다행이 이번 경기 변동 사이클은 5년 정도로 짧기에 마무리 투자 단계인 국채 투자이론의 입증만 남겨두고 있다. 경기의 끝은 2021년 이고 국채 투자 결과는 더 두고 봐야 알겠지만… 新싸이클, 펜타곤 투자법의 이론적 결과는 제2부 인플레이션(숏텀 디플레이션) 시대의 투자법 144페이지에 걸쳐 자산 간에 5단계에 걸쳐 순환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와 결과들을 기록했다. 우선 지금은 예금시대이므로 곧 닥칠 국채투자에 관해 읽을거리가 많은 것 같다. 저자는 이처럼 제법 다수의 재테크 관련 책들을 출간했는데, 전부 우리 ‘지식과 감성#’이 출판했음은 물론이다. 저자는 고집도 대단해서 기존의 재테크 이론들과 배치되는 것들을 주장할 시에는 전부 FRB의 그래프들을 통해서 검증하고 증명하면서 저술한 노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유명인도 아니고 업계 사람도 아니니까 힘들더라도 전부 검증해야 하며 전부 Facts를 기초로 해서 분석하고 이론화해야 하며, 검증하지 못하면 저서를 내선 안 된다고 수차례 말한 바 있음을 기억한다. 따라서 ‘지식과 감성#’ 입장에서도 가장 신뢰하는 저자 중 한 명임을 확신한다. 독자들도 이 저자의 주장을 절대적으로 믿어도 된다는 뜻이다. 前KBS 손대식 PD는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이론을 전개하고 이를 스스로 증명하므로 재테크 전문가 누구의 추천사나 축하 멘트도 원하지 않는 고집쟁이이기도 하다. 이 책의 논지를 요약하면 은행들은 신용 창조로 매년 9배 이상의 부를 창조해 내듯이, 누구든 번 돈을 기초 자본으로 새로운 부를 창조해 내야 부자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주식, 아파트, 달러, 예금, 국채의 5가지 재테크 대상 자산을 新 싸이클 펜타곤(Pentagon) 투자법에 따라 5단계로 차례대로 순환 투자를 해야만 10년에 10배~최대 18배 정도의 부를 창조해 낼 수 있다. 그동안 전문 투자자들도 재테크 기본 원칙에 관해서 거꾸로 알고 있거나, 제대로 모르고 있던 숨겨진 이야기(Hidden Story)들을 모아 제대로 정리한 책이다. 〈특히〉 ① 미국 거주자, 미국 비거주자, 750만 해외 동포는 각각 투자 방법이 달라야 성공할 수 있다. ② Hidden Story를 이해하고 5대 자산간 순환 투자해야 한다. 〈핵심 포인트〉를 보자 ① 주식이나 아파트에 장기 투자 하면 누구나 다 망하는 이유 (25p) ② 노부부가 1억으로 10년을 넉넉하게 사는 투자법 있다! (492p) ③ 달러 평균법(Dollar Average Method)의 투자 성과를 표를 통해서 간단히 확인해 볼 수 있다! (483p) 등과 엄청난 분량의 재테크 지식과 정보들이 모여 있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 지식과 감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