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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챔프
대원씨아이(만화) / 이노우에 타케히코 (지은이) / 2023.01.06
15,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이노우에 타케히코 (지은이)
코딩 자율학습 나도코딩의 파이썬 입문
길벗 / 나도코딩 (지은이) / 2023.02.20
24,000원 ⟶
21,600원
(10% off)
길벗
소설,일반
나도코딩 (지은이)
유튜브와 인프런 최고의 인기 강의를 한 권에 담았다. 일상 속 재미있는 예제로 파이썬 기본 개념을 배우고 1분 퀴즈, 실습 문제, 셀프체크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으로 파이썬을 완공할 수 있다. 코딩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단계적 용어 설명과 친절한 지시선으로 막힘없이 따라 할 수 있다. 기본 설명 외에 팁, 노트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혼자 공부할 때 생길 수 있는 의문점을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1장 Hello, 파이썬! 1.1 개발 환경 설정하기 1.2 첫 번째 파이썬 프로그램 작성하기 2장 자료형과 변수 2.1 숫자 자료형 2.2 문자열 자료형 2.3 불 자료형 2.4 변수 2.5 주석 2.6 실습 문제: 역 이름 출력하기 3장 연산자 3.1 연산자의 종류 3.2 연산자의 우선순위 3.3 변수로 연산하기 3.4 함수로 연산하기 3.5 실습 문제: 스터디 날짜 정하기 4장 문자열 다루기 4.1 문자열이란 4.2 원하는 만큼 문자열 자르기: 슬라이싱 4.3 함수로 문자열 처리하기 4.4 문자열 포매팅 4.5 탈출 문자 4.6 실습 문제: 비밀번호 만들기 5장 자료구조 5.1 리스트 5.2 딕셔너리 5.3 튜플 5.4 세트 5.5 자료구조 변환하기 5.6 실습 문제: 당첨자 뽑기 6장 제어문 6.1 조건에 따라 분기하기: 조건문 6.2 같은 일 반복하기: 반복문 6.3 실습 문제: 택시 승객 수 구하기 7장 함수 7.1 함수 정의하기 7.2 전달값과 반환값 7.3 함수 호출하기 7.4 변수의 범위: 지역변수와 전역변수 7.5 실습 문제: 표준 체중 구하기 8장 입출력 8.1 표준 입력받기: input() 8.2 표준 출력 시 유용한 기능 8.3 다양한 형식으로 출력하기: format() 8.4 파일 입출력 8.5 데이터를 파일로 저장하기: pickle 모듈 8.6 파일 한 번에 열고 닫기: with 문 8.7 실습 문제: 보고서 파일 만들기 9장 클래스 9.1 게임 소개 9.2 클래스와 객체 생성하기 9.3 클래스 상속하기 9.4 동작 없이 일단 넘어가기: pass 9.5 부모 클래스 호출하기: super() 9.6 게임 완성 9.7 게임 최종 리뷰 9.8 실습 문제: 부동산 프로그램 만들기 10장 예외 처리 10.1 예외 처리하기 10.2 오류 발생시키기 10.3 사용자 정의 예외 처리하기 10.4 오류와 상관없이 무조건 실행하기: finally 10.5 실습 문제: 치킨 주문하기 11장 모듈과 패키지 11.1 모듈 다루기 11.2 패키지 다루기 11.3 모듈 공개 설정하기: __all__ 11.4 모듈 직접 실행하기 11.5 패키지와 모듈 위치 확인하기 11.6 패키지 설치하기 11.7 내장 함수 사용하기 11.8 외장 함수 사용하기 11.9 실습 문제: 나만의 모듈 만들기30만 명의 구독자와 2만 6천 명의 수강생이 증명한 최고의 파이썬 강의 나도코딩의 프로그래밍 학습 노하우를 배우자! 유튜브와 인프런 최고의 인기 강의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일상 속 재미있는 예제로 파이썬 기본 개념을 배우고 1분 퀴즈, 실습 문제, 셀프체크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으로 파이썬을 완공할 수 있습니다. 이제 코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 코딩은 전공자만 배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레 포기하지 마세요. 파이썬은 초보자가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코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나도코딩이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립니다. 코딩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단계적 용어 설명과 친절한 지시선으로 막힘없이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명 외에 팁, 노트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혼자 공부할 때 생길 수 있는 의문점을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제 <코딩 자율학습 나도코딩의 파이썬 입문>으로 완벽한 코딩 자율학습을 경험해 보세요.
만화로 보는 회계학 콘서트
멘토르 / 하야시 아츠무 글, 다케이 히로후미 그림, 박종민 옮김, 이상근 감수 / 2009.01.25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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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르
소설,일반
하야시 아츠무 글, 다케이 히로후미 그림, 박종민 옮김, 이상근 감수
스토리텔링으로 설명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책 일본과 국내에서는 베스트셀러로 인정받고 있는 『회계학 콘서트』의 만화판으로 회계학의 지루하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탄한 구성과 생생한 현장감이 녹아 있어 기본 회계원리뿐 아니라 경영 구조와 자금의 흐름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아버지의 사망으로 갑작스럽게 회사 ‘한나’를 물려받게 된 새내기 사장 유키가 회계 공부를 통해 부실 투성인 기업을 일으키는 이야기로, 경영에 필요한 기초 회계원리를 배워 나가는 과정을 엮었다. 이를 통해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 PDCA 사이클, 한계이익, 분식회계, 원가관리 등 가장 기본적인 내용만을 선별하여 설명한다. 특히 복잡한 숫자나 어려운 계정 항목 등 딱딱한 표식보다는 삼각형 사각형 등 도형을 통해, 그림을 통해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프롤로그 | 느닷없는 사장 취임 은행의 융자 중단 통보 회계 전문가에게 컨설팅을 의뢰하다 제1장 회계는 눈속임이자 숨은 그림 찾기다 - 회계의 본질과 손익계산서의 구조 일본 전통 요리 가게에서의 첫 번째 강의 루빈의 항아리 속에 숨은 그림 노파와 소녀의 눈속임 그림 제2장 현금제조기의 효율을 높여라 - 대차대조표 이해하기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두 번째 강의 현금이 먼저다 대차대조표의 왼쪽과 오른쪽의 관계 성과 측정기 제3장 참다랑어 초밥이 돈이 되지 않는 이유「전편」 -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경영 초밥 가게에서의 세 번째 강의 참다랑어 초밥이 돈이 되지 않는 이유「후편」 심야 영업을 하는 슈퍼마켓이 늘어난 이유 재고는 왜 늘어날까? 현금흐름표 제4장 채점한 시험지를 보지 않는 아이는 성적이 나쁘다「전편」 - 경영 계획과 월별 결산의 PDCA 사이클 자택에서의 네 번째 강의 월별 결산서의 필요성 경영 주기 PDCA 사이클을 돌리자 채점한 시험지를 보지 않는 아이는 성적이 나쁘다「후편」 - 경영 비전을 갖자 경영계획에서 회계의 중요성 제5장 만두 가게와 고급 프랑스 레스토랑, 어느 쪽이 더 돈벌이가 될까 - 이익 구조와 손익분기점의 분석 만두 가게에서의 다섯 번째 강의 한계이익과 고정비를 알면 회사의 이익 구조를 알 수 있다 손익분기점 매출을 계산해보자 제6장 샤넬이 비싼 이유 - 보이지 않는 현금제조기와 기업브랜드 경영 마루노우치 와인 바에서의 여섯 번째 강의 브랜드 가치는 보이지 않는 현금제조기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자 제7장 성형미인을 조심하라 - 분식회계를 식별하는 방법 중국 전통 레스토랑에서의 일곱 번째 강의 경영자의 필수조건 분식회계를 식별하는 방법 금액이 갑자기 증가하거나 감소한 과목에 주의하자 재고를 사용한 분식회계는 마약 제8장 높은 이익을 내는 공장일수록 바쁘게 돌아간다 - 원가관리와 활동기준원가계산 메밀국수 가게에서의 여덟 번째 강의 제품원가를 낮추자 공장 유지비를 줄이자 공장 활동을 가시화하자 가시화는 이상한 점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상태 재료비를 줄이자 제조 속도를 올리자 제9장 경영자의 결단이 성패를 좌우한다 - 기회손실과 의사결정 원가를 낮추는 세 가지 방법 가구라자카 와인 바에서의 아홉 번째 강의 기회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경영자의 본분 중국으로 진출하는 방법 중국 기업에 생산을 위탁한다면? 직접 만들 것인가 외주를 맡길 것인가 제10장 셜록 홈스의 예리한 눈과 민첩한 행동력을 갖춰라 - 이상한 점을 눈여겨보고 그 원인을 규명하라 복어 가게에서의 열 번째 강의 월별 결산이 적자로 전락 조력자의 등장 반품은 최악의 사태 제11장 회계의 속임수에 주의하라 - 역분식 식별하기 본사 회의실에서의 대결 현금흐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흑자 결산을 적자 결산으로 에필로그 | 꿈을 향해서 프랑스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마지막 강의베스트셀러 『회계학 콘서트』 만화판 초보자를 겨냥한 회계학 입문서 경제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기업뿐 아니라 개인들의 회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직장인은 물론 주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회계학을 배우고 나섰다. 이들이 회계학을 배우는 이유는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의 상관관계, 회사에 이익이 되고 있는가 하는 기본적인 회계 상식 없이는 업무를, 경제생활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계학은 어렵고 따분하다는 인식을 쉽게 떨칠 수는 없다. 이 책은 이런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이미 일본과 국내에서는 베스트셀러로 인정받고 있는 『회계학 콘서트』의 만화판으로 회계학의 지루함을 해소하기에 충분하다. 탄탄한 구성과 생생한 현장감이 녹아 있어 기본 회계원리뿐 아니라 경영 구조와 자금의 흐름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도형을 통해, 그림을 통해 개념을 설명 아버지의 사망으로 갑작스럽게 회사 ‘한나’를 물려받게 된 새내기 사장 유키가 회계 공부를 통해 부실 투성인 기업을 일으키는 이야기로, 경영에 필요한 기초 회계원리를 배워 나가는 과정을 엮었다. 이를 통해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 PDCA 사이클, 한계이익, 분식회계, 원가관리 등 가장 기본적인 내용만을 선별하여 설명한다. 특히 복잡한 숫자나 어려운 계정 항목 등 딱딱한 표식보다는 삼각형 사각형 등 도형을 통해, 그림을 통해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올바른 투자를 위해서는 기본 회계 지식이 필요 워렌 버핏이 성공한 이유는 투자할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했기 때문이다. 회계는 주관적인 판단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CFO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제무제표를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어떤 계정을 자본으로 할 수도 있고, 비용으로 처리할 수도 있다. 때에 따라서는 역분식을 할 수도 있다. 때문에 투자자는 끊임없는 관찰을 통해서 정직한 기업을, 기업의 가치를 찾아야 한다. 이 책은 그 점에서 경영을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회계장부에 나오는 수치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파악할 수 있도록 자주 등장하는 용어(항목)를 정리하고, 그 용어가 갖는 의미, 그 사이의 상관관계 등을 설명한다.
언바운드
인플루엔셜 / 조용민 (지은이)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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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
소설,일반
조용민 (지은이)
미래를 예측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으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어떻게 해야 변화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까?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하고 있고, 기술의 혁신 주기는 점점 짧아지고 있다.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지금처럼 일해도 좋을지, 오랫동안 재미있게 일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나만의 경쟁력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 풀리지 않는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이 모든 고민에 구글 매니저 조용민은 단순하고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언바운드(UNBOUND)하라!” 내가 가진 생각의 속박, 습관적인 사고의 틀을 과감히 깨고 나 자신과 세상을 다시 바라보라는 것이다. 관점을 달리하면 지금 내게 닥친 문제가 ‘위기’가 아닌 ‘기회’로 보인다는 것. 구글 커스터머 솔루션팀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진행하며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조용민 매니저는 그간 기업들의 생존 전략 기저에 있는 혁신 동력, 대담한 성장법, 독창적 아이디어를 직접 보고 터득해왔다. 《언바운드》는 그런 저자가 일하면서 배우고, 공부하고 깨달은 모든 것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책에 소개된 수많은 사례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성공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구글러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생각법’,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부법’, ‘목표를 이루게 하는 습관’ 등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속도의 시대에 나만의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열쇠는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내 업무를 탁월한 성과로 연결해낼 것인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지 등 불확실한 미래를 확신으로 바꿔줄 최고의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_ 당연한 것, 진부한 것, 뻔한 것에 맞서 Part 1. 다가온 미래, 새로운 생각으로 무장하라 (겟 암드_Get Armed) 1. 변화의 최전선에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속도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경쟁력지금 당신이 고민해야 하는 문제새로운 기술을 나의 일에 연결하기도구와 자원 똑똑하게 활용하기 2. 혁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데이터가 중요한 이유생각의 전환을 이끄는 힘, 데이터 리터러시믿을 만한 데이터를 보고 있는가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3. 대체불가능한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고민의 영역을 넓히는 것퀀텀 점프를 하려면인생에 쓸모없는 우연이 있을까?생존을 위해 필요한 3가지 Part 2. 자신의 일에 새로운 기술을 연결하라 (트렌드 새비_Trend Savvy) 4. 안테나를 세우고 세상을 센싱하라 당신은 정말 트렌드에 민감한가?판을 바꾸는 결정적 기술방탄소년단이 유튜브를 활용하는 방법 5. 누구를 위해 새로운 기술을 찾는가 사용자 관점에서 출발하기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인지적 접근, 인체공학적 접근인간은 애초에 인지편향의 동물이다 6. 자기 안에 갇히지 않아야 기회가 보인다 꼰대는 더 이상 배울 수 없다?리더일수록 발언점유율을 낮춰라재료의 가치를 알아보는 안목자신의 일에 오너십을 가져라 자신만의 방법론을 찾아라 Part 3. 다양한 관점에서 집요하게 솔루션을 찾아라 (딥씽킹_Deep Thinking) 7. 문제의 근원을 정확하게 꿰뚫어보는 법 코브라 이펙트와 WHY 질문제대로 된 이유를 찾아라정확한 기준에 피벗하라사용자 친화적이 되어라리더십에도 WHY가 필요하다 8. 눈앞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려면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기10×Thinking, 10×Strategy사용자 관점에 서야 보이는 것들정해진 성공 공식은 없다기회를 발견하는 창의적 유연함 9. 데이터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직관과 영감을 키워주는 재료데이터 프라이밍의 함정내가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 열어두기당연한 것에 의문을 제기하기다수결과 평균의 함정을 경계하라 Part 4. 이타적인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컬래버레이션_Collaboration) 10. 새로운 가치는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다름과 틀림은 다르다궁극의 이기주의자가 되어라 11. 구글에서 배운 협업의 자세 구글의 리더들이 팔로우십을 추구하는 이유피드백을 어떻게 할 것인가성과를 높이는 심리적 안전감‘YES, AND’ 원칙으로 신뢰의 힘은 생각보다 세다 12. 협업을 이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 협업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이유WHY로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라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도 생각하라단순한 호기심을 적극적인 관심으로 만들려면관심을 행동으로 바꾸는 넛지 전략 Part 5. 한계를 뛰어넘어 단단하게 성장하라 (비욘드 더 엣지_Beyond the Edge) 13.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공부법 성장에 방점을 찍어라나에게 맞는 성장 목표를 정하라당당하게 훔치기열정과 끈기 가지기솔직하게 인정하기가장 좋은 교재는 ‘사람’이다지속가능한 성장, 행복한 성공 14. 일이 되게 하는 사람들의 일하는 법 일을 잘하는 것과 되게 하는 것의 차이일을 하는 이유를 잊지 않는다진정성이 일을 되게 만든다핵심역량을 탄탄하게 다진다 15.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사람들의 성장법 예전에 하지 않던 일 해보기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가지기습관을 만드는 시간 사용법실패를 통해 배우기생각했다면 실행한다★2020 구글 아시아태평양 BEST 롤모델 팀리더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야나두 대표 김민철, 세바시 대표PD 구범준 강력 추천! “속도의 시대, 구글러들은 어떻게 일하고 무엇을 준비하는가” 구글 커스터머 솔루션 매니저 조용민이 말하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들의 생존 전략, 독창적 아이디어, 대담한 성장법 미래를 예측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으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어떻게 해야 변화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까?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하고 있고, 기술의 혁신 주기는 점점 짧아지고 있다.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지금처럼 일해도 좋을지, 오랫동안 재미있게 일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나만의 경쟁력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 풀리지 않는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이 모든 고민에 구글 매니저 조용민은 단순하고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언바운드(UNBOUND)하라!” 내가 가진 생각의 속박, 습관적인 사고의 틀을 과감히 깨고 나 자신과 세상을 다시 바라보라는 것이다. 관점을 달리하면 지금 내게 닥친 문제가 ‘위기’가 아닌 ‘기회’로 보인다는 것. 구글 커스터머 솔루션팀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진행하며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조용민 매니저는 그간 기업들의 생존 전략 기저에 있는 혁신 동력, 대담한 성장법, 독창적 아이디어를 직접 보고 터득해왔다. 《언바운드》는 그런 저자가 일하면서 배우고, 공부하고 깨달은 모든 것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책에 소개된 수많은 사례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성공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구글러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생각법’,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부법’, ‘목표를 이루게 하는 습관’ 등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속도의 시대에 나만의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열쇠는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내 업무를 탁월한 성과로 연결해낼 것인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지 등 불확실한 미래를 확신으로 바꿔줄 최고의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이다. “게임의 룰을 바꾸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세계 최고 기업 구글의 혁신 전략을 내 삶에 적용하는 법 300년 전 세상을 떠난 루이 14세의 음성을 지금 들을 수 있을까? 실제로 구글은 프랑스 방송사 카날플러스에서 의뢰를 받아 루이 14세의 목소리를 AI로 재현했다. 탄생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매일 기록된 루이 14세의 건강정보를 분석해 목소리 재현에 성공한 것이다. 구글의 기술적 진보도 놀랍지만,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따로 있다. 루이 14세가 주인공인 드라마 의 홍보를 위해 최신 기술을 활용한 홍보담당자의 새로운 ‘관점’이다. 화려한 캐스팅, 역사적 고증으로 구현한 미술 세트, 막대한 규모의 제작비를 강조하는 기존의 마케팅 방식과 루이 14세의 육성을 직접 들려주는 것. 과연 무엇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킬까? 기술 혁신의 속도가 얼마나 빨라졌는지 우리는 매일 수많은 매체를 통해 접하고, 또 실생활에서도 체감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내 삶과 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지금보다 더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등 달라진 환경에서 적응하기 위한 방법론들은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고 있다. 기업과 사회는 이미 차별화된 사고와 새로운 행동 방식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도 예외일 수 없다. 기존에 성공을 이루어낸 법칙, 경험, 논리, 지식, 자질이 더 이상 의미 있는 결과로 연결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우리에게는 카날플러스 홍보담당자가 시도했던 발상의 전환, 즉 새로운 관점으로의 변화가 절실히 필요하다. 게임의 룰을 바꾸지 않으면 더 이상의 성공도, 성장도 불가능한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에 구글 매니저 조용민은 이 책《언바운드》에서 급변하는 시대에 새로운 가치와 독창적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그가 구글 커스터머 솔루션팀에서 일하면서 체득한 생존과 성장의 비밀, 독창적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노하우, 그밖에 실제 회의석상에서 깨달은 깊은 인사이트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언바운드’한 관점을 갖추는 법부터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팁까지, 게임의 룰을 바꾸고 끝내 성공에 이르는 방법들을 하나씩 들려준다. “아이디어를 고민하기 전에 반드시 갖춰야 할 것들”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세 가지 생존 키트 : 트렌드 새비, 딥씽킹, 컬래버레이션 이제 빅데이터라는 말조차 식상할 만큼 우리가 습득할 수 있는 정보와 데이터 양은 방대하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얼마나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있는가는 더 이상 문제를 해결하는 결정적 조건이 아니다. 남다른 관점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찾아내 연결하는 역량과 자질이 훨씬 중요해졌다. 《언바운드》는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 세 가지 생존 키트를 제시한다. 이는 구글이 혁신 동력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며 대담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비결이기도 하다. ★생존 키트 1. 트렌드 새비(Trend Savvy) : 자신의 일에 새로운 기술을 연결하라 한국의 대표 글로벌 소셜플랫폼 기업 하이퍼커넥트의 앱 아자르를 한 번 살펴보자. 전 세계 5억 이상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화상채팅 앱 아자르에는 ‘배경을 지우는 기술’이 탑재돼 있다. 상대와 대화를 하다 보면 배경이 드러나기 마련인데, 하이퍼커넥트는 사생활 노출을 꺼리는 사용자들의 입장에 주목해 업스케일링(upscaling) 기술을 적용했다. 업스케일링은 AI로 사물의 테두리를 인식해 정교하게 오려내는 기술로, 새로 개발된 것이 아니다. 하이퍼커넥트는 업스케일링과 화상채팅이라는 연관성 없어 보이는 두 기술을 연결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냈다. 이 사례에는 중요한 시사점이 있다. 우리가 이미 갖춘 자원, 즉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기술과 정보를 다양한 관점으로 최대한 활용하고 연결하면 누구나 뜻밖의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트렌드 새비한 사례들을 통해 눈앞의 기술들을 폭넓게 조망하고 필요한 것들을 짚어내는 안목을 얻을 수 있다. ★생존 키트 2. 딥씽킹(Deep Thinking) : 다양한 관점에서 집요하게 솔루션을 찾아라 유튜브는 광고 노출에 대한 과금 기준을 ‘30초’로 삼는다. 이 시간은 어떻게 결정된 것일까? 유튜브에서는 본 영상이 재생되기 전 혹은 중간에 광고 영상이 재생되는데 5초가 지나면 ‘광고 건너뛰기’ 버튼을 누를 수 있다. 그런데 만일 30초 이내에 건너뛰기 버튼을 누르면, 유튜브는 이를 조회수에 카운팅하지도 과금하지도 않는다. 물론 3초만 노출되어도 광고 과금이 진행되는 플랫폼도 있다. 3초와 30초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일까? 30초는 사용자 관점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다. 30초 이상 광고를 시청할수록 잠재고객에게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고,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진다. 제품 노출이 아니라 메시지 전달을 기준으로 삼았기에 ‘30초’라는 수치가 나온 것이다. 유튜브는 정교하게 정보를 분석했고, 어떤 플랫폼보다도 높은 수익 창출을 이끌었다. 이것이 바로 딥씽킹이다.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WHY 질문을 세우고,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기준이 되는 피벗(pivot)을 잡고, 사용자 관점에서 확인해보는 사고 과정을 일컫는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선보여야 하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있다면, 저자가 체계적으로 제시한 딥씽킹 과정을 찬찬히 읽어볼 필요가 있다. 당장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생존 키트 3.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 : 이타적인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탁월한 아이디어라도 혁신적인 결과물로 세상에 선보이기 위해서는 협업, 즉 컬래버레이션 역량이 절실하다. 트렌드 세비, 딥씽킹으로 최적의 해결책을 찾았더라도 혼자 힘만으로는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구글에서는 효과적인 협업을 도모하고자 각 팀의 성과를 나누고, 그 공유를 많이 할수록 더 많은 보상을 주는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뿐이 아니다. 회의에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관점이 사장되지 않도록 막는 ‘YES, AND’ 원칙, 매니저를 위한 ‘산소 프로젝트’ 등 단단한 협업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저자가 흥미진진하게 펼쳐내는 회의석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대체불가능한 인재들은 무엇이 다른가” 구글의 인재들이 매일 실천하는 성장 습관 ‘0.02초.’ 2016년 올림픽 남자 400미터 계주에서 일본은 미국을 0.02초 차이로 제치고 은메달을 기록했다. 선수들의 개인 기록을 살펴봤을 때 승패를 뒤집기는 불가능해 보였지만, 일본 선수들은 반년 동안 바통을 주고받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훈련했고, 0.02초라는 ‘틈’을 찾아냈다. 성장하겠다는 집요한 노력이 끝내 성공으로 연결된 것이다. 목표한 바를 이루려면, 결과를 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지 찾아내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작은 노력들을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즉 성장에 확실한 방점을 찍어주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언바운드》에는 머릿속에서만 그리던 일을 실제로 되게 하는 사소하지만, 매우 실용적인 성장 습관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다. 구글에서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들이 함께 일하는 만큼,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거나 각자의 성과물을 공유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저자는 그들과 교류하면서 새로운 관점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들이 실천하는 공부법과 습관에 대해 알게 되었다. ‘당당하게 훔치기(steal with pride)’, ‘열정과 끈기(uncomfortably exciting) 가지기’, ‘솔직하게 인정하기(completely honest)’, ‘3D 시간 사용법’ 등이 그것이다. 특히 저자는 성장을 위한 습관으로 ‘멘토 찾기’를 강조한다. 저자가 제시한 최적의 멘토를 찾는 과정을 자신에게 대입해보면, 스스로 부족한 역량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발견할 수 있는 좋은 단초를 얻을 수 있다. 《언바운드》에서 제시하는 습관들은 사소해 보이지만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성장의 틈을 발견해내는 집요함을 길러주고, 그 사이를 단단하게 채워줄 것이다. 남들이 만들어놓은 미래를 맞이하기만 했던 시간에서 벗어나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처하고 위기를 돌파할 힘을 전할 것이다.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속도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그간 내 삶을 지탱해왔던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변화의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가진 ‘사고의 틀’을 한자리에 고정해두지 말고 계속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점이다. 마치 살아 움직이며 진화해가는 생명체를 다루듯이 말이다. _ <Part 1. 다가온 미래, 새로운 생각으로 무장하라> 예전에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 자체가 힘들었기 때문에 하나를 보고 열을 판단하는 것이 미덕이었다. 하지만 열 이상을 볼수 있는 물리적 환경이 갖춰진 지금은 열 이상을 보고 정확하게 ‘하나의 본질’을 꿰뚫어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일에서, 또 삶에 서 계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데이터를 넓고 깊게 보는, 즉 자신의 생각을 한 번 더 의심하고 새로운 각도에서 고민해보는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길러야 한다. _ <Part 1. 다가온 미래, 새로운 생각으로 무장하라> 우리가 사는 현재의 세상은 하루에도 엄청난 정보와 데이터를 쏟아내며, 도태되지 않으려면 어서 빨리 이를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해내라고 압박한다. 하지만 모든 정보와 기술을 습득하기란 애초에 불가능할뿐더러 정보와 기술 자체가 경쟁력이 되지는 않는다. 어떤 기술을 발견했을 때 그 기술을 자신이 하는 일에 어떻게 연결시킬지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전에 없던 새로운 가치와 성과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_ <Part 2. 자신의 일에 새로운 기술을 연결하라>
수업이 즐거워지는 5분 음악놀이
기역(ㄱ) / 김항성, 김수형, 김해동, 윤지혜, 조태희, 최준기, 홍훈희 (지은이) /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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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ㄱ)
소설,일반
김항성, 김수형, 김해동, 윤지혜, 조태희, 최준기, 홍훈희 (지은이)
음악시간을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으로 바꾸어 주는 책이다. 티끄락(광주초등음악수업연구회)에서는 지난 몇 년간 음악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음악놀이를 리듬, 노래, 악기, 통합 유형으로 연구해 왔다. 이 책에는 실제 교육현장에서 바로바로 활용 가능한 55가지 음악놀이가 들어 있다.- 머리말 - 추천글 - 워밍업놀이 01. 자동차입풀기 02. 호흡 늘리기 03. 교실 소리 지도 04. 음계사다리 - 리듬놀이 05. 미도솔 가위바위보 06. 지휘자는 너지? 07. 몸으로 박자 만들기 08. 리듬 복사하기 09. 리듬 전달하기 10. 리듬 도미노 11. 리듬 기차 12. 등으로 리듬전달하기 13. 땡 분의 땡 박자 14. 리듬 이름표 15. 말 리듬 릴레이 16. 말 리듬 오스티나토 17. 박수로 노래 맞히기 18. 컵타Ⅰ(기본 연주법) 19. 컵타Ⅱ(응용 연주) - 노래놀이 20. 숨은 공 찾기 21. 미션 임파써볼(ball) 22. X맨을 찾아라 23. X맨을 찾아라 2 24. 노래 바톤터치 25. 노랫말 지우기 26. 누가 소리를 내었는가? 27. 텔레파시 노래부르기 28. 설득 게임 29. 설득 게임 2 30. 볼륨 마에스트로 31. 피카소 크로키 32. 허공에 노래를 그려봐! 33. 인간 실로폰 34. 돌림노래 35. 노래 메들리 - 악기놀이 36. 악기 가져가기 37. 악기 소리 찾기 38. 소리 쌓기 39. 움직이며 악기 체험하기 40. 사라진 소리 찾기 41. 악기 꼭두각시 42. 악기 가이드 놀이 43. 장애물 악기 가이드 놀이 44. 붐웨커 소리 탐색 놀이 45. 붐웨커로 노래 부르기 46. 붐웨커 자리이동 47. 붐웨커 몰아주기 48. 붐웨커로 하는 2부 합창 49. 내 마음이 들리니? 50. 리코더로 나도 절대음감 - 통합놀이 51. 어떤 노래의 그림일까? 52. 정지 장면 만들기 53. 이 구역의 춤신은 누구? 54. 손으로 부르는 노래 55. 스카이프 인사이더 - 부록 - 음악수업 고민상담 - 교실악기 간편 활용 TIP!음치도, 박치도, 몸치도 모두 즐거운 음악시간! 음치도 박치도 몸치도 즐거운 음악시간, 상상이 가시나요? 『수업이 즐거워지는 5분 음악놀이』는 음악시간을 노래(악: 樂)하며 즐거운(락:樂) 시간으로 바꾸어 줍니다. “부르릉 부르릉” 시동부터 걸고 호흡을 늘리며, 음계사다리를 오르락내리락, 지휘자를 따라하며 리듬을 전달하고, 컵타를 이용해 박자놀이를 하고, 립싱크 친구 찾아내며, 입으로만이 아니라 손으로 몸으로 악기로 음악놀이를 합니다. 노래를 못해 괴롭기만 했던 음악시간이 어느새 즐겁고 기다려집니다. 티끄락(광주초등음악수업연구회)에서는 지난 몇 년간 음악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음악놀이를 리듬, 노래, 악기, 통합 유형으로 연구해 왔습니다. 이 책에는 실제 교육현장에서 바로바로 활용 가능한 55가지 음악놀이가 들어 있습니다. 아이도 교사도 즐거운 음악시간, 어렵지 않아요.머리글우리 반의 음악수업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의 음악시간의 표정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음악시간에 즐겁게 노래를 외우고, 리듬 전달놀이로 ‘컵타’를 배우는 학생의 모습, 노래를 부르지 않던 학생들이 게임 안에서 즐겁게 노래하는 모습, 가장 먼저 선생님이 웃으며 음악시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접한 놀이로 즐거운 음악수업에 대한 이야기들을 현장의 많은 선생님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책으로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55가지의 즐거운 놀이로 선생님들의 음악시간이 즐거워지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단상
동문선 / 롤랑 바르트 (지은이), 김희영 (옮긴이) / 2023.06.02
30,000
동문선
소설,일반
롤랑 바르트 (지은이), 김희영 (옮긴이)
마르크스주의자, 구조주의자, 후기구조주의자, 등 '현기증나는 전이'를 통해 현대의 프랑스와 세계에 가장 활력적인 사유 체계의 개척자로 손꼽히는 롤랑 바르트의 이 은 괴테를 비롯한 치열한 '사랑의 담론들'에 대한 지극한 글읽기의 산물이다. 그러나 그의 '사랑의 단상'은 '사랑의 이야기'나 '사랑의 철학'이 아니다. 뛰어난 글쓰기의 한 전범을 보여주는 바르트의 사랑의 담론 읽기는 고뇌와 기다림의 고통을 통해 욕망의 여행을 하면서 사랑과 상상계로의 회귀를 열망하는 과정에 다름 아니다. 그 과정은 '언어와 정신분석학이 우리의 모든 정서 형상에 인쇄하는 그 끔찍한 환원작업으로부터 사랑하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이 마침내 승리하게 되는 소설적인 텍스트'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신화 해독자'의 이 아름다운 산문은 사랑에서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결합에의 꿈을 실형시켜 준다.이 책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나는 빠져들어간다, 나는 쓰러진다..." 부재하는 이 "근사해!" 다루기 힘든 것 코에 난 작은 점 고뇌 사랑을 사랑하는 것 고행자 아토포스 기다림 검은 안경 "모든 안착한 사람들" 파국 래티시아 마음 "지상의 모든 쾌락"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나는 이해하고 싶다" "어떻게 할까?" 공모 "어쩌다 손가락이 -할 때" 사건, 장애물, 난관 그 사람됨의 몸 대담 헌사 "우리는 우리 자신의 마귀다" 예속 충일 얼어붙은 세상 소설 / 드라마 살갗이 벗겨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유령의 배 "당신의 품 안의 따사로운 평온 속에" 상상계로부터의 유형 오렌지 페이딩 잘못 "선택받은 나날들" "난 미쳤어" "어색한 표정" 그라디바 푸른 연미복 속의 노란 조끼 동일시의 현상 이미지 알 수 없는 것 "누구를 원해야 할 지 가르쳐 주세요" 정보 제공자 "이렇게 계속 할 수 없어요" 해결의 상념 질투 사랑해요 사랑의 우수 사랑의 편지 다변 마지막 잎새 "난 끔찍해!" 대답 없음 구름 사랑의 외설스러움 눈물의 찬가 잡담 왜? 황홀 슬퍼할까? "그때 하늘은 얼마나 푸르렀던가?" 울림 아침의 노래 언쟁 "성직자는 한 사람도 따라가지 않았다" 기호의 불확실성 "별이 빛나건만" 자살의 상념 그대로 다정함 결합 진실 절제된 도취 색인 역자후기이 책의 필요성은 오늘날 사랑의 담론이 지극히 외로운 처지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데에서 비롯되었다. 이 담론은 아마도 수많은 주제들에(그걸 누가 알 수 있단 말인가?) 의해 말해져 왔을 것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에 의해서도 보호받지는 못했다. 그것은 주변의 언어들로부터 버림받았다. 또는 무시되고, 헐뜯어지고, 웃음거리가 되어 왔다. 권력에서 단절되었을 뿐 아니라, 그 매커니즘(과학, 지식, 예술)과도 단절된 것이다. 이렇듯 하나의 담론이 모든 군생 집단 밖으로 추방당하여 스스로의 힘에 의해 비실제적인 것 안으로 표류하게 되면 , 그때 그것은 긍정의 장소가 - 비록 미미한 것이긴 하지만 - 되는 수밖에 없다. 요컨데 이 긍정은 바로 여기 시작하는 책의 주제이다.“나는 사랑하고 있는 걸까? … 그래, 기다리고 있으니까.”그 사람, 그 사람은 결코 기다리지 않는다.때로 나는 기다리지 않는 그 사람의 역할을 해보고 싶어한다.다른 일 때문에 바빠 늦게 도착해보려고 애써 본다.그러나 이 내기에서 나는 항상 패배자이다.무슨 일을 하든간에 나는 항상 시간이 있으며, 정확하며, 일찍 도착하기까지 한다.사랑하는 사람의 숙명적인 정체는 기다리는 사람, 바로 그것이다.사랑하면 할수록 더 잘 이해하게 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사랑의 행위를 통해 내가 체득하게 되는 지혜는,그 사람은 알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 그러나 그의 불투명함은 어떤 비밀의 장막이 아닌 외관과 실체의 유희가 파기되는 명백함이라는 것이다.그리하여 나는 미지의 누군가를, 그리고 영원히 그렇게 남아 있을 누군가를 열광적으로 사랑하게 된다.신비주의자적인 움직임! 나는 알 수 없는 것의 앎에 도달한다.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그러므로 여기에서 말하고 얘기하는 사람은 바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손바닥 소설 2
문학과지성사 / 가와바타 야스나리 (지은이), 유숙자 (옮긴이)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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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가와바타 야스나리 (지은이), 유숙자 (옮긴이)
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우리에게 『설국』으로 잘 알려진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짧은 소설 122편을 모은 『손바닥 소설 1·2』(유숙자 옮김)가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로 새롭게 리뉴얼되어 출간되었다. 2010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손바닥 소설』이 그중 68편을 선별해 묶어냈다면, 이번에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손바닥 소설 1·2』는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의 정수’라 일컬어지는 이 작품집을 완역하여 펴냈다는 데 커다란 의의가 있다. 책의 제목인 ‘손바닥 소설’이란 ‘손바닥에 써질 정도로 짧은 이야기’를 가리킨다. 이번에 출간된 『손바닥 소설 1·2』에 실린 작품들도 그 이름에 걸맞게 대부분 200자 원고지 15매 안팎의 분량이며, 짧은 것은 심지어 2매, 긴 것 또한 32매 남짓하다. 즉 이 책에 실린 작품들 대부분이 길어야 겨우 30매가 될까 말까 한 극히 짧은 이야기다. 하지만 문제는 길이가 아니다. 평론가들은 ‘가와바타 문학의 고향’ 혹은 ‘가와바타 문학을 여는 열쇠’라는 표현으로 이 작품집에 의미를 부여했다. 작가 자신 스스로가 이 소설을 가리켜 ‘나의 표본실’이라 불렀을뿐더러, 가와바타 문학의 권위자인 마쓰자가 도시오松坂俊夫가 지적한 대로 질적인 면에서 높은 평가와 더불어 그 작품 수 또한 매우 많기 때문이다.웃지 않는 남자 | 사족士族 | 전당포에서 | 구로보탄黑牡丹 | 일본인 안나 | 변소 성불成佛 | 이혼 부부의 아이 | 현미경 괴담 | 무희 여행 풍속 | 망원경과 전화 | 닭과 무희 | 화장의 천사들 | 화장 분粉과 가솔린 | 매여 있는 남편 | 무용 신 | 분장실의 유방 | 잠버릇 | 우산 | 싸움 | 얼굴 | 화장 | 여동생의 기모노 | 데스마스크 | 무용회의 밤 | 눈썹 | 등꽃과 딸기 | 가을바람의 아내 | 애견 순산 | 석류 | 열일곱 살 | 미역 | 자투리 | 친정 나들이 | 물 | 50전 은화 | 산다화 | 홍매紅梅 | 버선 | 언치새 | 여름과 겨울 | 댓잎 배 | 알 | 폭포 | 뱀 | 가을비 | 편지 | 이웃 | 나무 위 | 승마복 | 까치 | 불사不死 | 월하미인 | 땅 | 하얀 말 | 눈雪 | 진기한 사람 | 옮긴이의 말 | 작가 연보풍부한 내용, 복잡한 심리, 인간성에 가닿는 예리함…… 손바닥만 한 길이의 소설에 담긴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의 정수! “짧다, 그러나 여운은 길다” 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우리에게 『설국』으로 잘 알려진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짧은 소설 122편을 모은 『손바닥 소설 1·2』(유숙자 옮김)가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로 새롭게 리뉴얼되어 출간되었다. 2010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손바닥 소설』이 그중 68편을 선별해 묶어냈다면, 이번에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손바닥 소설 1·2』는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의 정수’라 일컬어지는 이 작품집을 완역하여 펴냈다는 데 커다란 의의가 있다. 책의 제목인 ‘손바닥 소설’이란 ‘손바닥에 써질 정도로 짧은 이야기’를 가리킨다. 이번에 출간된 『손바닥 소설 1·2』에 실린 작품들도 그 이름에 걸맞게 대부분 200자 원고지 15매 안팎의 분량이며, 짧은 것은 심지어 2매, 긴 것 또한 32매 남짓하다. 즉 이 책에 실린 작품들 대부분이 길어야 겨우 30매가 될까 말까 한 극히 짧은 이야기다. 하지만 문제는 길이가 아니다. 평론가들은 ‘가와바타 문학의 고향’ 혹은 ‘가와바타 문학을 여는 열쇠’라는 표현으로 이 작품집에 의미를 부여했다. 작가 자신 스스로가 이 소설을 가리켜 ‘나의 표본실’이라 불렀을뿐더러, 가와바타 문학의 권위자인 마쓰자가 도시오松坂俊夫가 지적한 대로 질적인 면에서 높은 평가와 더불어 그 작품 수 또한 매우 많기 때문이다. ‘손바닥 소설’은 잠깐 중단된 시기도 있었으나 20대 초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가와바타 전 생애에 걸쳐 집필되었으며, 연구자에 따라 적게는 120여 편에서 많게는 175편에 이르는 작품 수에서 드러나듯 작가 자신의 남다른 애착과 열정이 고스란히 엿보인다. 특히 이 책이 다루는 주제와 소재, 발상, 문체 등은 바로 가와바타 문학의 원점을 형성한다고 할 만하다. 다시 말해 ‘가와바타의 모든 것’이 여기에 응축된 것이다. 남녀 간의 미묘한 심리, 부부 사이의 애정 표현, 복잡한 인간 심리, 풍속적인 내용, 새와 짐승을 소재로 삼은 작품, 소년 소녀의 사랑, 자전적인 작품, 윤회 사상, 일상과 이탈, 야성적 미에 대한 동경 등 다채로운 소재와 내용이 그 어느 소설보다도 실험적인 기법으로 때로는 기괴하게, 때로는 환상적·몽환적인 분위기를 띠며 곳곳에 매복되어 있다. 이 책에서 가와바타는 이야기 하나하나마다 사랑과 이별, 꿈, 고독, 죽음, 젊음과 늙음 등 어느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삶의 한 갈피씩을 냉혹하고 적나라하게, 그러나 따듯하고 유머러스하게 펼쳐 보인다. 이 책은 ‘손바닥만 한 길이’라는 특성상 한층 간결하고 섬세하게, 함축적인 울림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따라서 『손바닥 소설 1·2』는 한마디로 ‘시 소설’이라 할 수 있다. 한 편의 소설이 시적 감흥으로 넘치며,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무한대로 팽창시킨다. 소설은 끝났는데 이야기의 여운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고 맴돈다. 이 중 「고맙습니다」는 이 책에 실린 작품들 가운데 자주 언급되는 대표작이다. 어머니가 딸을 팔러 가기 위해 함께 버스를 타는 데서 시작되는 이 소설은, 다음 날 아침 두 사람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 버스를 타는 데서 끝난다. 좁디좁은 산길을 달릴 때마다 갓길로 비켜주는 승합마차와 짐수레와 인력거, 심지어 말에게까지 ‘고맙습니다’를 잊지 않는, ‘고맙습니다 씨’라고 불리는 마음 착한 운전사 때문일까. 어머니가 딸을 팔아야 하는 극도로 비극적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 짤막한 소설은 더없이 따스하고 훈훈하게 읽힌다. 또 다른 소설 「동반 자살」은 애정의 속박, 허무와 슬픔을 다룬 작품으로, 손바닥 소설의 정점에 있다는 극찬을 받는다. 쇼트 쇼트short-short 형식의 소설을 다작한 호시 신이치는 이 작품을 가리켜 몇 번이나 다시 태어나도 ‘도저히 쓸 수 없는 작품’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가와바타 자신의 자전적인 작품으로는 이 책에 첫번째로 실린 「뼈 줍기」를 들 수 있다. 앞을 못 보는 조부의 죽음에 대해 쓴 ‘열여덟 살의 문장’이 기술된다. 알려진 대로 가와바타는 어린 시절 잇달아 부모를 잃고 16세 때까지 조부와 단둘이 고독한 시간을 보내는데, 이때 체득된 허무감, 덧없음은 가와바타 문학의 뿌리로 자리 잡게 된다.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로 시작되는 『설국』에서 겹겹이 감춰진 상징적이고 감각적인 표현을 구사한 가와바타의 문체는 『손바닥 소설 1·2』에서도 생생하게 빛을 발한다. 이 책에 실린 각 작품의 발표 시기와 같은 시기에 발표된 중·단편 소설들의 주제 및 발상이 서로 호응 관계에 있다는 점, 스토리 중심의 소설이라기보다 시적인 서정성이 돋보이는 『설국』이 여러 ‘손바닥 소설’들로 구성되어 그 기법의 특징을 드러낸다는 점 등이 그러하다. 『손바닥 소설 1·2』가 가와바타 문학 세계가 품은 시혼詩魂의 전형이자 정수라는 평가가 과하지 않음을 새삼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아내는 신기하기 짝이 없다. 단골을 찾아 나선다고 말했는데, 교토 시내를 변소 빌려줍니다, 변소 빌려줍니다, 하고 떠들며 돌아다니는 건가 싶어 한참 궁리하다 지친 참에, 어느새 돈 통에 8푼을 던져 넣고 변소에 들어간 처녀가 있다. 그다음부턴 잇따라 들락날락 손님들이 좀처럼 끊이지 않기에 아내는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지며 지키고 섰는데, 머잖아 중간 휴식 팻말을 내걸고 변소 통을 퍼내는 소동―드디어 해 질 녘까지 변소 대여료 8,000푼, 그리고 다섯 짐을 퍼냈다.“아무래도 남편은 문수보살의 환생인가? 참말로 그 사람이 말한 꿈같은 일이, 난생처음 정말 이루어졌어!”기뻐 어쩔 줄 모르는 아내가 술을 사놓고 기다리는 그때, 애통하게도 업혀 들어온 것은 남편의 시신. “하치베의 변소에서 복통 발작을 일으켰는지 죽어 있었습니다.”남편은 집을 나가자마자 3푼을 내고 하치베의 변소에 들어가, 안에서 자물쇠를 잠그고 남이 열려고 하면, “에헴, 에헴……” 기침을 하고 그 기침에 목소리도 쉬고 낮이 긴 봄날, 일어설 수도 없게 되고 말았나. - 「변소 성불」 “오늘 밤 애송이들이 그 끈을 잡아당기러 갈지도 모르는데……” 하고 분장실에서 아파트로 전화를 걸자 남편은 졸린 목소리로, “그래? 그렇담 끈을 끌어 올려놓지 뭐.”“아니에요, 나한테 좋은 생각이 있어요.” 란코는 미소 지었다.“껄렁껄렁한 녀석들이긴 해도 무대 위의 나한테 호응을 해주기도 하니까. 내 소중한 홍보 담당자예요. 아주 세련되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요. 뭐라도 좋으니 먹을거리를, 단팥빵 같은 걸 끈 위에 매달아줘요. 어차피 아침부터 밥 구경이라곤 통 못 해봤을 녀석들이니까 엄청 좋아하겠죠. 란코는 멋지다고, 인기를 얻을 걸요.”“으음.” 하품 뒤섞인 대답을 하긴 했어도 가난한 시인인 그에게 빵을 살 만한 돈이 없었다. 방 안을 빙 둘러보니 란코가 받아 온 화환뿐이었다. 그런데 빵보다 꽃을 더 반기는 기풍이 불량소년들에게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을런가. - 「매여 있는 남편」 “일반적으로 데스마스크라는 건, 그게 누구 것인지 모르고 보면 성별을 구분할 수 없지요. 예컨대 베토벤처럼 우람한 얼굴의 데스마스크도 물끄러미 보노라면 여자의 얼굴로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녀처럼 여자다운 여자는 없었던 터라 데스마스크도 참으로 여자다우려니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이처럼 죽음을 이길 순 없었습니다. 죽음과 함께 성 구분도 끝나는 거지요.”“그녀의 일생은 여자라는 데서 오는 기쁨의 비극이었습니다. 죽음 직전까지 더할 나위 없이 여자였어요. 그 비극에서 그녀가 이제야 완전히 벗어난 거라면” 하고 그는 악몽이 사라진 후련한 마음으로 손을 내밀며, “우리가 서로 손을 맞잡아도 좋겠군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없는 이 데스마스크 앞에서.”-「데스마스크」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
에듀니티 / 메릴린 캐천마이어, 게일 몰러 (지은이), 양성관, 정바울, 이경호 (옮긴이) / 2019.07.25
17,000
에듀니티
소설,일반
메릴린 캐천마이어, 게일 몰러 (지은이), 양성관, 정바울, 이경호 (옮긴이)
20년 동안 현장의 교사리더들을 연구하고 관찰한 경험을 집대성한 책이다. 캐천마이어와 몰러는 리더십의 개념을 확장하여 학생의 성취도를 좌우하는 교사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두 저자는 예비교사부터 노련한 교사리더에 이르기까지 교사리더를 폭넓게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할 교사리더십 개발의 의미와 방법을 다루고 있다. 교사의 리더십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3가지 요인 - 동료교사와의 관계, 학교 조직의 구조, 그리고 교장의 역할 - 에 대해 논한다. 아울러 많은 교사리더가 직면하고 있는 도전들 - 리더십 역할을 받아들이는 결정, 교장과 교사리더 간의 관계 구축, 동료교사들과의 협업, 자신과 타인들을 위한 전문적 학습 촉진 - 에 대해서도 학교 현장의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해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현명한 대안을 내놓고 있다. 교사리더십에 대한 문헌, 목록, 그리고 각종 진단도구 등 최근의 연구물과 함께 학교의 의미 있는 변화를 지속시키기 위해 교사와 그들의 학습에 대한 투자의 이점을 설명하고 있다.역자 서문: 교사리더십으로 학교혁신을 주도하는 ‘깨어있는 리더’로 거듭나라 저자 서문: 교사리더십, 성공적인 학교혁신으로 가는 옳은 길 감사의 글 1. 교사리더십 이해하기 -교사리더십의 출현 -교사리더십의 정의 -교사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세 명의 교사 -교사리더로서의 잠재성 탐색 -교사리더십 개발의 주체 -교사가 스스로를 교사리더로 인식할 때 학교에 변화가 온다 ▶교육현장에서의 교사리더십 적용을 위한 과제 2. 교사리더십은 왜 필요한가 -교사리더십의 필요성 -교사리더십의 이점 -교사리더십의 기본 가정 -교사리더십의 잠재성을 잘 활용하라 ▶학교현장 교육주체들의 교사리더십 적용 방안 3. 교사리더 개발하기 -교사리더의 전문성 개발 -교사 대상 리더십 개발 -교사리더십 개발 모형 -교사리더 개발을 위한 장기적 전략을 수립하라 ▶교사리더 전문성 개발을 위한 교육현장 담당자별 장기 전략 4. 교사리더로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 -교사의 독특성 -주저하는 교사 -다양성 존중 -교사리더십, 개성이 존중되는 학교에서 성공한다 ▶평범한 교사들을 교사리도러 참여시키는 담당자별 맞춤 전략 5. 교사리더십을 지원하는 문화 구축 -학교문화 차원 -교사리더십을 위한 학교문화 형성 요인 -성공한 학교리더가 교사리더십을 지원하는 환경을 만든다 ▶담당자별 교사리더십 지원환경 조성 방법 6. 교사리더십 펼치기 -교수 전문성을 통한 영향력 행사 -교사리더의 영향력 행사 방법 -교사리더의 영향력 행사 전략 -학교현장에서 교사리더의 실행 -교사리더십이 발휘되면 학업성취도가 향상된다 ▶교사리더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한 담당자별 실행 전략 7. 교사리더십의 발전과 도전 -교사리더십의 발전 -교사리더십의 영역 -교사리더의 도전 -교사리더가 적극적으로 학교의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교사리더들이 직면한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담당자별 대처방법 8. 교사리더십의 미래 설계 -미래의 교사리더십 -교사리더의 관심사 -변화를 지지하는 교사리더 -교사리더십은 학교개혁을 이끄는 구심점이 될 것이다 참고자료 A: 교사리더십을 위한 자료: 교육철학 설문 참고자료 B: 교사리더십을 위한 학교문화 설문지 참고자료 C: 교사리더십을 위한 시간 확보 참고자료 D: 교사리더십 관련 서적, 진단도구, 그리고 단체 참고문헌 찾아보기성공적인 학교혁신을 위한 교사리더십의 이론과 실제 교사의 권한을 강화하라!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는 20년 동안 현장의 교사리더들을 연구하고 관찰한 경험의 집대성이다. 캐천마이어(Katzenmeyer)와 몰러(Moller)는 리더십의 개념을 확장하여 학생의 성취도를 좌우하는 교사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두 저자는 예비교사부터 노련한 교사리더에 이르기까지 교사리더를 폭넓게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할 교사리더십 개발의 의미와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교사의 리더십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3가지 요인―동료교사와의 관계, 학교 조직의 구조, 그리고 교장의 역할―에 대해 논한다. 아울러 많은 교사리더가 직면하고 있는 도전들―리더십 역할을 받아들이는 결정, 교장과 교사리더 간의 관계 구축, 동료교사들과의 협업, 자신과 타인들을 위한 전문적 학습 촉진―에 대해서도 학교 현장의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해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현명한 대안을 내놓고 있다. 교사리더십에 대한 문헌, 목록, 그리고 각종 진단도구 등 최근의 연구물과 함께 학교의 의미 있는 변화를 지속시키기 위해 교사와 그들의 학습에 대한 투자의 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20년간 교사리더를 연구·관찰한 교사리더십의 클래식! 2019년 미국 아마존 교육부문 베스트셀러!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는 교사리더십 전문저자들이 지난 20여 년간 학교 현장의 교사리더들을 직접 관찰하고 연구한 경험을 집대성한 베스트셀러로 교사리더십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논의를 담고 있다. 교육현장에서의 실제적인 교사리더십 향상을 주요 목적으로 기획된 이 책은 교사리더십 이해하기(1장), 교사리더십은 왜 필요한가(2장), 교사리더 개발하기(3장), 교사리더로서의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4장), 교사리더십을 지원하는 문화 구축(5장), 교사리더십 펼치기(6장), 교사리더십의 발전과 도전(7장), 교사리더십의 미래 설계(8장), 교육철학에 대한 이해 및 시간 확보 전략 등(부록)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별히 교사에 초점을 둔 이 책은 리더십 역할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세 가지 요인―동료교사와의 관계, 학교 조직의 구조, 그리고 교장의 역할―에 대해 논하고 있다. 무엇보다 학교현장에서의 교사리더십의 실현방법에 주안점을 둔 본서는 각 장의 마지막에 해결대안으로서의 결론을 제시하고, 해당 장에 관련된 교육현장의 담당자별 실천전략들을 제시해 각자의 상황에 맞는 교사리더십 실천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제안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전 해법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교사리더십에 대해 보다 폭넓고 깊이 있는 이해와 연구를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 교사리더십에 대한 문헌, 목록, 그리고 설문지 등과 같은 최근의 연구물과 함께, 학교의 의미 있는 변화를 지속시키기 위해 교사와 그들의 학습에 대한 투자의 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지금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사리더십의 이론과 실제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는 교사리더십에 관한 최고의 권위와 최신 콘텐츠를 모아놓은 교사리더십 분야의 전범(典範)과도 같은 책이다. 이 책에는 초판 출간 당시의 교사리더십에 대한 이론과 실전방안뿐만 아니라 지난 20여 년 간의 교사리더십 개념과 교사리더십 변천과정과 관련된 새로운 내용을 추가했다. 교사리더십 논의 확장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면서 최신 이론을 총망라해 다루고 있다. 또한 예비교사에서 경력교사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경력개발에 대한 최근의 논의를 추가했으며 세대 간 차이와 함께 서로 다른 다양한 관점을 지닌 교직원들의 관계 구축에 관한 조언들도 새롭게 제공했다. 교사리더십을 지원하는 학교여건에 대한 분석은 교사리더십이 활성화되는 데 필요한 여러 요인을 밝혀준다. 1장 ‘교사리더십 이해하기’에서는 교사리더십의 출현배경과 교사리더십의 확장된 정의를 다루며 학교현장에서 교사리더들이 일반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딜레마와 해결방안에 대해 다룬다. 2장 ‘교사리더십은 왜 필요한가’에서는 교사리더십 개발의 의의를 조직의 역량 강화, 민주적 공동체 모델링, 교사의 권한 강화, 교사의 전문성 강화라는 네 가지 관점에서 논의한 후 교사리더십의 여덟 가지 이점을 밝혀놓고 있다. 즉 전문가로서의 효능감 증대, 우수 교사의 장기근속, 변화에 대한 저항 극복, 경력 개발, 교수 전문성 향상, 동료교사들에 대한 영향, 성과에 대한 책무성, 지속적 발전 등이 그것이다. 3장 ‘교사리더 개발하기’에서는 교사를 리더로 개발시키기 위해 장기적 관점에서 학습기회들이 어떻게 제공되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교사 스스로 자신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다른 교사와 협력 시 도움이 되는 전문성 개발의 주요한 원리들을 살펴본다. 4장 ‘교사리더로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에서는 교사리더가 되기 위한 기본 조건인 자신에 대한 자가진단 활동에 대해 알아본다. 자가진단 활동을 동료들과 함께 해봄으로써, 교사들은 동료들이 서로 다른 가치, 신념, 관심, 철학, 그리고 행위를 갖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된다. 이러한 기본적 이해를 바탕으로 교사리더로서 타인의 견해를 받아들이고, 마음 맞는 동료들과의 관계를 넘어 전문적 학습공동체에 있는 다양한 집단의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본다. 5장 ‘교사리더십을 지원하는 문화 구축’에서는 교사리더십 여건 조성을 위한 학교문화의 중요성과 교사리더들의 학교개선 노력과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자세히 살펴본다. 6장 ‘교사리더십 펼치기’에서는 교사리더십이 갖고 있는 잠재성을 활용하기 위한 교사들의 영향력 행사 방법을 다룬다. 교사들이 효과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 동료교사와 학부모, 교장, 지역청 행정가, 더 큰 교육공동체 구성원에게 어떻게 영향력을 행사해야 효과적인 교사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들을 제시한다. 7장 ‘교사리더십의 발전과 도전’에서는 1980년대 교사리더십과 1990년대 초, 공유된 의사결정을 통해 학교전체를 개혁하는 형태로 변화했던 학교개혁의 청사진, 1990년대 후반의 표준기반 교육개혁이 법률로 강제되고 교사들이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구축하여 함께 일했던 집단적 교사리더십(collective teacher leadership)의 형태 등 교사리더십이 어떻게 발전해 오늘에 이르렀는지를 살핀다. 8장 ‘교사리더십의 미래 설계’에서는 먼저 교사리더십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점검하면서 교사리더십의 미래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교사리더십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시키기 위해 요구되는 세 가지 영역-경력개발의 기회 증진, 업무환경 개선, 적절한 보상 제공-을 살펴보고 교사리더십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필요한 변화의 영역과 함께 이를 지지하는 각종 단체의 활동을 소개한다.교육문제에 대한 해답은 학교공동체 구성원, 특히 모든 교사의 재능을 활용하는 리더십 구조에 있다. 노동자들(교사들)로부터 관리자들(학교 교장들)을 구분해서 관리하는 관료적 교육시스템으로는 큰 발전을 이룰 수 없다. 리더십은 “하나의 학교공동체 속에 내재되어야” 한다. 학교에서 교장이 유일한 리더라는 인식에 변화가 생기고, 성공적인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제 교사들의 리더십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명백해지고 있다. - 1장 ‘교사리더십 이해하기’ 중에서 우리가 내린 정의에 의하면, 교사리더들은 학급 안팎에서 리더십을 수행하고, 교사 학습자와 리더들로 구성된 공동체에 소속감을 갖고 헌신하며, 다른 사람들의 교수능력 향상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그리고 자신들이 발휘한 리더십 결과에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다.- 1장 ‘교사리더십 이해하기’ 중에서 교사리더십의 의의는 조직의 역량 강화, 민주적 공동체 모델링, 교사의 권한 강화, 그리고 교사의 전문성 강화에 있다. 교사리더십의 이점들이 널리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들이 주목한 것은 교사의 효능감 증대, 변화의 지속성 유지, 그리고 우수교사의 장기근속 등이다. - 2장 ‘교사리더십은 왜 필요한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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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북 / 연필이야기 (지은이)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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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이야기 (지은이)
는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자동차 70여 컷을 담은 드로잉 책이다. 옛날 자동차부터 최신 유행하는 자동차를 종류별로, 그리고 차의 외형과 내부 모습까지 자동차 드로잉을 디테일하게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자동차를 그릴 때 가장 중요한 전체 형태와 균형미를 중심으로 친절한 화실샘의 코멘트가 매 페이지마다 수록되어 있어 초보자가 드로잉 연습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이다.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자동차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 지금 당신 옆에 연필과 종이 한 장 있다면, 당장 그곳을 나만의 취미 클래스 반으로 만들기 바란다. 와 함께라면 가능하다.-들어가는 말 -준비물 -연필로 선 연습하기 -펜으로 선 연습하기 -자동차 그리는 마음 -연필로 자동차 1-36 -펜으로 자동차 1-38 -내가 그린 자동차 세계 자동차와 함께하는 럭셔리한 집 취미 정교한 스킬보다 드로잉 기초를 다지고 싶다면… 자동차를 그리다. 이럴 때 나는… -보고 또 보아도 좋은 자동차가 있을 때 -내가 꿈꾸던 자동차를 그려 보고 싶을 때 -남들보다 유난히 자동차에 관심이 많을 때 -아빠와 아들이 함께하는 취미를 찾을 때 -가끔은 방법을 잊은 채, 생각 없이 그리고 싶을 때 -금손이 아닌, 조금 나은 곰손이 되고 싶을 때 꿈꾸던 스포츠카를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직접 만들었다. _페르디난트 포르쉐 *마이북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와 도 함께 그려요. 1. 생각 없이 끄적이기! 그리는 습관 만들기!어릴 적,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해 봅니다.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리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지금이라도 연필을 잡고 그릴 텐데, 막상 하려고 하면 쉽지 않은 일이 되었지요. 그래서 그런 맘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그리기 책을 찾습니다.이 책은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리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즐겁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드로잉 책입니다. 드로잉의 기본적인 도구인 연필과 펜만 있으면 누구나 그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처음 드로잉을 할 때는 잘 그려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뭔가를 그리고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만족하면 됩니다. 잘 그려야겠다는 마음으로 그리면, 잘 못 그렸을 때 쉽게 지칠 수 있고 단지 책을 샀으니 꼭 그려야 한다는 의무감만 남을지 몰라요. 그러면 몇 장 그리다가 그리기 싫어지고 어느새 책도 안 보게 되죠.드로잉을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만들어 보세요. 작은 사이즈의 책이니 갖고 다니면서 틈틈이 그려 보면 어떨까요? 카페에서 누굴 기다리는 동안 잠깐 그릴 수도 있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보는 시간에 그릴 수 있죠. 그리는 습관이 생기면, 드로잉이 한결 쉽게 다가오고 어느새 그리는 재미도 찾을 수 있어요.2. 그림의 시작은 ‘선’이다!드로잉의 시작은 ‘선’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선 하나 긋는 것도 마음처럼 되지 않지요. 하지만 선이 비뚤고 모양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시간이 지나면 누구든지 좋아지니까요. 특히 이 책에는 명암 없이 형태만 있는 그림이 많아서 연필이나 펜으로 계속 선 그리기를 하게 되고, 드로잉 실력도 차츰 좋아져요.3. 조급함보다는 느긋함으로처음 그림을 그릴 때는 빨리 그리려고 하지 마세요. 빨리 그린다고 잘 그리는 건 아니에요. 차분한 마음으로 해도 충분한데, 빨리 그리다 보면 선이 엉망이 돼요. 그리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그리는 속도는 자연히 빨라지니 처음엔 조급함보다는 느긋함이 필수예요.4. 그림은 관찰에서 시작된다.사물을 관찰하고 또 관찰하세요.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사물을 그림으로 표현하려면, 우선 시간을 들여 사물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기 전에 충분히 관찰을 해야 하는데, 대개는 그린 후에 관찰해서 원하는 그림에서 멀어지고 말죠.이 책은 그리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요. 그리는 방법을 다 알아야 잘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드로잉이 더 어렵게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가끔은 방법을 모른 채, 생각 없이 끄적이는 게 좋아요. 드로잉은 그리고 싶은 대로 편하게 그리면 돼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리는 동안만큼은 그저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학.마.법. 학부모의 마음을 사롭잡는 방법
헤르몬하우스 / 김주연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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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주연 (지은이)
비전공자가 관장님으로 불리기까지 서른한 살, 처음으로 태권도 학원을 시작하여 7년간 연평균 150명 이상의 원생 수를 유지할 수 있었던 방법을 담았다.추천의 글 4 감사의 글 10 시작의 글 12 CHAPTER 01 부모 마음 사로잡는 최고의 방법! [사진운영법] 매일 찍기! 01 돌쟁이의 맘마 사진 한 장 27 02 너무나 수고하는 당신, 하지만 학부모는 모릅니다 31 03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36 04 대박이지만, 두 번 못할 공개 행사 41 05 매일 매일 공개 행사 46 06 사진운영법 54 07 핵심은 꾸준히 64 CHAPTER 02 부모 마음 사로잡는 최고의 방법! [사진운영법] 어떻게 찍죠? 01 일단 찍으세요 73 02 좋은 디카나 DSLR이 없어요 77 03 단체 사진 위주로 찍으세요 82 04 단독 사진으로도 찍으세요 87 05 있는 그대로 찍으세요 92 06 동영상도 찍으세요 96 07 의도적으로 지도자가 나오도록 찍으세요 102 CHAPTER 03 핵 인싸 학. 마. 법. [사진운영법] 슬기로운 정리와 활용 01 슬기로운 단축키 111 02 슬기로운 카카오톡 PC 버전 115 03 매일 청소하듯, 오전 11시의 일상 119 04 날짜별, 이름별 폴더 123 05 용도별 폴더 128 06 대박 활용법, ‘모두 보내라.’ 133 07 초대박 활용법, '네이버 검색에 우리 태권도장이 어마어마하게 노출된다면?!‘ 141 08 초대박 활용법, ‘네이버를 넘어! 모든 포털이 광고해 주는 우리 학원’ 145 CHAPTER 04 슬라임 학. 마. 법. 부드러움, 따뜻함으로 마음 사로잡기 01 당신도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153 02 우리에게는 단단함보다는 부드러움이 더 좋습니다 161 03 안녕하세요. 하늘 어머니! 168 04 확실하고 빠른 일 처리는 확실하고 빨리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174 05 제 아내와 학부모는 정말 바쁩니다 181 06 때로는 전화보다 메시지가 좋습니다 187 07 원비를 움직이면 마음도 움직입니다 192 CHAPTER 05 돌덩이 학. 마. 법. 꾸준함과 반복으로 마음 사로잡기 01 부모 마음 사로잡는 차량 운행 ‘원장보다 안전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203 02 부모 마음 사로잡는 차량 운행 ‘안전조치는 넘쳐도 괜찮습니다.’ 212 03 사람 향기 나는 도착 문자 219 04 학원업 최고의 이벤트!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개인 생일 파티 224 05 학원업 최고의 이벤트! ‘다 같이 놀자. 단체 생일 파티’ 229 CHAPTER 06 코로나 시대 변화에 대처해서 마음 사로잡기 01 단 하나의 지침, 절대 모이지 마라! 237 02 두세 번이면 충분합니다 243 03 청결 담당 여사님 249 04 손 소독을 목숨처럼 256 05 코로나 시대 차량 운행 261 맺음글 266비전공자가 관장님으로 불리기까지 사범으로 시작해 관장이라고 불리기까지 20여 년이 걸렸습니다.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특별한 일이기도 합니다. 태권도 비(非)전공, 비(非)선수 출신의 지도자인 저에게만큼은 말이죠.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 말을 할 때면 마치 고해성사를 하는 기분입니다. 대게 태권도 지도자라면 선수였던 학창시절을 거쳐 관련 학과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선수 출신의 지도자, 비전공자인 지도자도 있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 모두 해당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처음에는 이 사실이 지도자 생활에 큰 약점이라고 여겼고 실제 그렇기도 했습니다. 이십대 초반 화려한 선수경력을 가진 혹은 명문교 출신인 사범들 사이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넘치는 혈기와 근거 없는 자신감에 그들을 넘어서기 위해 스스로 매섭게 다그쳤습니다. 그렇게 10년을 지내고서야 ‘그들만큼만 되자’고 스스로를 타이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나만의 강점을 찾기 위한 마음이 절실해졌습니다. 단순히 지도자가 되기 위함이 아닌, 좋아서 시작했고 즐기고 싶은 이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여느 일이 다 그렇겠지만, 특히 예체능 업종은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은 만큼, 일을 유지하기 위한 애정이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그렇기에 나만의 강점을 찾는 길이 최우선이었습니다. 그 찾아낸 것들이 제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학. 마. 법.(학부모의 마음을 얻는 방법)일 것입니다. 학부모의 마음을 얻는 방법 책의 제목에 피식! 웃지만, 슬그머니 다가와 첫 장을 훑어볼 사람. 그들은 아마 학원업 종사자일 것입니다. 지금 바로 당신처럼 말이지요. 당신의 눈에 이 제목이 들어온 이유는 공교육과 달리 교육과 서비스가 동시에 요구되는 사교육 즉 교육서비스업 종사자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막 그 생활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혹은 연차가 쌓일 만큼 쌓였는데 도무지 그 속을 모르겠는 상황이라면, 비법을 알려준다는 누군가를 찾아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달려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업계에는 그 비법을 위한 강의와 강연이 꾸준히 열리는 것이 아닐까요? 비법이 존재하는지 저에게 묻는다면, 교육서비스업자 생활 이십 년쯤 하고 나니 슬그머니 알 것도 같고, 그걸 전달하려는 욕구가 생겼다 정도로 말하고 싶네요. ‘라떼는 말이지’라고 시작하진 않겠습니다. 그냥 큰 바위를 마주한 것 같은 막막함을 지닌 누군가에게 “그건 당신만의 고민은 아니에요”라고 위로해주고 싶은 딱 그 정도의 오지랖이 생겼다 할까요? 이정도 이야기를 했으니 우선 저의 작지 않은 성과를 말해보려 합니다. 에이! 저게 뭐라고 하실 분들에게는 비선수, 비전공자 출신의 태권도 지도자가 낸 성과라는 점을 다시금 강조합니다. 서른한 살, 처음으로 태권도 학원을 시작하여 7년간 연평균 150명 이상의 원생 수를 유지했습니다. 도장이 있던 지역은 아무런 연고도 없었고, 운영하기 까다롭기로 소문난 지역이었습니다. 3년 전부터 소위 인천의 강남이라 불리는 송도국제도시에서 원생 수 0명을 오픈 1년 만에 100명의 원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원업계에서 대수롭지 않게 시도되는 선물과 교육비 관련 마케팅이 전혀 없었습니다. 넓은 수련장은 태권도장의 경쟁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요인입니다. 실면적 23.5평, 그중 사무실과 탈의실이 2.5평으로 실 수련장 면적은 21평입니다. 1미터 사이의 옆 건물, 같은 층의 경쟁 도장의 면적은 약 120평입니다. 지역 내 유일하게 성인태권도를 활성화시켰습니다. 3년간 많은 성인이 태권도를 즐겼고, 지금도 블로그와 SNS, 전화를 통한 문의가 끊임이 없습니다. 학원업 종사자에게 큰 스트레스 요인인 공개심사, 발표회같이 소위 학부모에게 보여주는 공개 행사가 없습니다. 제가 한 건, 오픈 1년 6개월 만에 한 7세 수련생들의 공개수련 1시간이 유일합니다. 송도신도시라는 지역 특성상 사교육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높습니다. 태권도장도 예외가 아닙니다. 하지만 3년간의 운영기간 동안 4차례의 수련비를 인상했습니다. 심지어 코로나가 극에 달하던 2020년 3월에도 말이죠. 원래는 이쯤에서 “학부모의 마음을 얻는 최고 중의 최고 방법 사진 운영법을 필두로 한, 이 책이 여러분의 의미 있는 성공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문구로 머리말은 마무리되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예상 못 한 코로나라는 몹쓸 것이 나타났습니다. 책의 내용도 늘며, 주된 내용을 미리 언급하는 머리말도 길어졌습니다. 제가 학원 원장인데도 자녀를 학원에 보내기가 꺼려지니, 저 역시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했던 ‘학. 마. 법’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안성맞춤 학. 마. 법’ 덕분에, 스스로 생각해도 놀라울 정도로 회복하였습니다. 나아가 코로나 사태 전보다 매출, 순수익, 운영환경 개선 등의 전반적인 면에서 오히려 향상,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물론 이 이야기까지 책에 추가하였습니다. 학원업 종사자로서 받은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것들이 오롯이 저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니기에, 저도 나누고 싶었습니다. 블로그나 SNS, 컨설팅, 소규모 강연 등으로 저에게 ‘학. 마. 법’을 들으신 분들에게서, ‘관장님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따 뜻한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에 힘입어 용기 내 책까지 출간하게 되었네요. 이 책이 메가톤급 악재에 맞서야 하는 나와 당신이 함께 할 수 있는, 학부모의 마음을 얻기 위한 ‘부모 마음 설명서’가 되길 희망합니다.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
거북이북스 / 이가라시 미키오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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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소설,일반
이가라시 미키오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보노보노》 1권부터 38권 중에서 작가가 직접 고른 에피소드로 엮었다.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에는 이가라시 미키오와 그림일기 편지를 주고받았던 아티스트 야쿠시마루 에츠코와의 대담과 작가의 시 ‘울고 싶은 날’이 수록되어 있으며,《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에는 쿠레 토모후사의 보노보노에 관한 해설과 작가의 시 ‘위로받고 싶은 날’이 들어 있다.보노보노가 전하는 맑고 투명한 위로, 다정한 응원!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 《보노보노》 1권부터 38권 중에서 작가가 직접 고른 에피소드로 엮은 특별한 선물! 30년이 넘도록 가 사랑받는 이유는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를 찌르는 웃음과 공감의 깨달음,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전하는 특별한 철학이 독자들의 마음 깊은 곳에 닿았던 것이지요.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는 《보노보노》 1권부터 38권 중에 작가가 직접 고른 에피소드로 엮어 만든 책입니다. 울고 싶은 날에 보면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는 보노보노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울고 싶은 마음을 어루만지고, 말없이 곁에 머물러 줄 수 있는 보노보노의 위로를 만나보세요. 또한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에는 이가라시 미키오와 그림일기 편지를 주고받았던 아티스트 야쿠시마루 에츠코와의 대담과 작가의 시 ‘울고 싶은 날’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나에게, 또는 소중한 이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을 때 건네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울고 싶고, 위로받고 싶은 날, 보노보노가 느릿느릿한 말투로 전하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보세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여러 문제를 겪기 마련입니다. 문제가 닥치면 때로는 속수무책의 어린아이가 되어 무너져버릴 때가 있지요. 울고 싶을 때, 위로받고 싶을 때, 마음이 무너질 때가요. 그럴 때, 마음속에 스스로를 다독여줄 수 있는 메시지를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잠깐은 아프더라도 결국은 자신의 힘으로 다시 따뜻하고 즐거운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때로는 옛 편지, 봄날의 소풍, 나에게 각별했던 노래, 뜻밖에 받은 선물들이 위로의 씨앗이 되어 주고는 합니다. 영화의 대사나 책에 밑줄 그었던 구절이 힘을 줄 때도 있지요.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보노보노의 메시지를 모아 만든 책,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를 소개합니다.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는 전 세계 1천만 부 베스트셀러, 30년 넘는 연재 기록을 가진 시리즈 중에서 작가가 직접 뽑은 에피소드를 엮어서 만든 책입니다. 조금 느리고 매사에 서툴지만, 편견 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보노보노만의 메시지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합니다. 무언가에 걸려 넘어졌을 때, 빨리 일어나라고 재촉하지 않고, 눈앞의 풀꽃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끄는 보노보노의 특별한 위로와 응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고두고 음미하고, 때때로 떠올리면서 새록새록 되새길 수 있는 보노보노의 메시지가 독자들의 마음속에 씨앗이 되어, 힘들고 외로운 날들을 건널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2023 축산기사·산업기사 필기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최광희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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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최광희 (지은이)
2023 축산기사·산업기사 필기 한권으로 끝내기는 과목별 이론과 적중예상문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출(복원)문제와 자세한 해설로 축산기사·산업기사 필기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축산 분야 자격증 교재입니다. 1. 과목별 핵심이론과 다양한 문제를 엄선! 2. 풍부한 적중예상문제와 해설로 유사·변형문제 및 최신 문제를 적극적으로 공략! 3. 다년간의 기출(복원)문제와 핵심만을 콕콕 짚은 해설 수록! 4. 2022년 최근 기출(복원)문제와 해설 수록!제1과목 가축육종학 제1장 기본적 유전현상 제2장 양적형질의 유전과 변이 제3장 선 발 제4장 교배방법 제5장 축종별 육종 제2과목 가축번식생리학 제1장 생식기관의 구조와 기능 제2장 생식세포의 형성과 생리 제3장 번식에 관련된 내분비작용 제4장 가축의 번식생리 제5장 가축의 비유생리 제6장 번식의 인위적 지배 제7장 번식장애 제3과목 가축사양학 제1장 사료 내의 영양소 제2장 소화기관과 소화·흡수 제3장 사료의 종류와 특성 제4장 사료의 배합과 가공 제5장 가축의 사양원리 제6장 축종별 사양관리 제7장 축산시설 및 위생·방역관리 제8장 축산환경관리 제9장 동물행동 및 복지 제4과목 사료작물학 및 초지학 제1장 목초의 분류와 특성 제2장 초지조성 제3장 초지의 관리 및 이용 제4장 사료작물 재배 제5장 사료작물의 이용 제5과목 축산경영학 및 축산물가공학 제1장 축산경영의 특징과 경영자원 제2장 축산경영계획 및 조직화 제3장 축산경영관리 제4장 축산경영분석 및 평가 제5장 축산물 유통 제6장 유가공 제7장 육가공 부록 과년도+ 최근 기출(복원)문제 2016년 축산기사·산업기사 2018년 축산기사·산업기사 2019년 축산기사·산업기사 2020년 축산기사·산업기사 2021년 축산기사·산업기사 2022년 축산기사·산업기사축산기사는 필기과목의 내용이 매우 방대하고 전문적이어서 특히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목별로 시험에 꼭 필요한 이론과 문제들만을 수록한 최상의 맞춤형 수험서는 보기 드물었습니다. 축산기사·산업기사 필기 한권으로 끝내기의 5과목 핵심 필수이론과 풍부한 적중예상문제 그리고 최근 기출문제와 해설은 수험생들의 확실한 시험 대비 바이블이 될 것입니다. 축산자격증을 향한 가장 확실한 길! 바로 이 책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아주좋은날 / 이명주 글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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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이명주 글
사교육 없이도 부모가 아이들의 공부를 직접 지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부모들의 사교육 부담과 자녀들의 공부 걱정을 한시름 덜어줄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독서교육으로 학습능력을 높이는 법, 공부의 참맛을 알게 하는 법, 기억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법, 부모와의 유대감을 높이는 법 등의 실질적인 자녀교육 지침을 따르다 보면 새 학년, 새 학기에는 엄마와 아이가 모두 더 행복한 일등 엄마와 일등 아이로 거듭날 것이다.프롤로그 1장 아이 공부는 초등학교 때 결정난다 행복을 뺀 교육은 허상이다 왜 옆집 아이는 공부를 잘할까? 학교 아이들 모두가 학원에 다니는 이상한 나라 아이 공부, 중학교 이전에 결판내라 2장 일등 아이에겐 특별한 엄마가 있다 교육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려라 부모가 먼저 ‘능력’을 갖춰라 눈에 보이는 것만 쫓아다니지 마라 학업 성취도는 인성교육이 결정한다 3장 꿈이 큰 아이가 큰 인물이 된다 좋은 열매는 좋은 씨앗에서 나온다 꿈은 키워주는 만큼 커진다 목표를 세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학원과 과외가 자기주도학습의 발목을 잡는다 4장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아이의 학습능력은 독서량이 결정한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책을 싫어하는 우리 아이, 문제점을 찾아라 독서의 힘이 곧 공부의 힘이다 5장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잠자고 있는 공부 욕구를 깨워라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키워라 인정받는 아이들이 공부를 잘한다 기적은 기대감과 칭찬이 만든다 6장 공부법이 달라지면 성적도 달라진다 특별한 공부 비법을 알고 시작하라 공부 잘하는 아이는 과학적으로 공부한다 아이의 성격에 맞는 학습 스타일을 찾아라 기억력을 높이는 공부법을 활용하라 충분한 수면과 좋은 음악으로 집중력을 높여라 7장 모든 교과에 흥미를 갖는 아이들, 이렇게 키워라 국어과를 좋아하는 아이는 책이 만든다 수학을 못하는 우등생은 없다 사회 공부, 흥미를 살리면 재미가 따라온다 과학적 흥미는 가정에서부터 키워라 영어 공부, 영어에 노출되는 만큼 한다 집안에서 하는 똑똑한 영어학습법 만점을 맞는 우등생의 시크릿 8장 자녀의 훌륭한 라이프코치가 되어라 아이에 대한 사랑, 스킨십과 대화로 표현하라 집중력을 높이는 좋은 공부환경 만들기 타고난 재능이 없는 아이는 없다 아이의 꿈, 미래의 유망 직종으로 연결시켜라 에필로그“학교 아이들 모두가 학원에 다니는 이상한 나라” 학교 아이들 모두가 학원에 다니거나 과외를 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 속에서 ‘행복’이라는 가치는 적어도 공교육 과정에서는 뭔가 어울리지 않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1등 성적표만 중시하는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 탓이다. 아이를 낳아 키울 때에는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를 외치던 부모들이 초등학교를 보내면서부터는 욕심 주머니가 하나둘 늘기 시작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주머니가 바로 ‘공부’ 욕심주머니다. 공부 잘하는 옆집 아이가 A학원에 다닌다고 하면 그야말로 빚을 내서라도 그곳에 보내고 싶은 것이 요즘 부모들의 솔직한 마음이다. “내 아이를 인격이 더 훌륭한 사람으로 키울 것인가, 공부를 더 잘하는 사람으로 키울 것인가?”라는 질문은 사실 모든 부모들에게 한결같은 딜레마이다. 명문대학을 나와야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삶을 누리게 된다는 믿음 때문에 학교 성적에 초연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 아이의 ‘인성교육’과 ‘학습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부모들의 이런 고민에 대해 교육학 박사인 저자는 수십 년간 연구한 교육학 이론과 두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실제적인 경험을 토대로 부모가 아이를 직접 교육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일등 엄마가 되기 위해 내 아이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내용들을 일곱 가지 질문을 통해 먼저 짚어준다. ‘일등 엄마’가 꼭 알아야 할 것들 - 부모인 나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자녀교육을 해야 할까? - 아이들에게 꿈과 목표를 어떻게 심어주어야 할까? - 공부를 잘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아이 스스로 공부가 하고 싶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내 아이만의 공부법은 무엇일까? - 초등학교 때부터 모든 교과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아이의 ‘라이프 코치’로서 진로는 어떻게 안내해주어야 할까? “당신도 사교육의 함정에 빠진 부모인가?” 자녀교육에 대한 기본철학과 전문적 식견 없이 주워들은 학원의 입시전략들을 ‘교육의 거의 모든 것’으로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부모로서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셈이다. 아이들에게 ‘학습’을 시키는 이유는 교육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데 주된 의의가 있다. 그런데 시험문제를 한 문제라도 더 맞추고 내신 1등급을 받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사교육은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앗아버린다. 흔히 초등학교 때는 공부를 잘했는데 중고등학교에 가서 성적이 떨어진다고들 말한다. 왜일까? 사교육으로 초등학교 때 좋은 성적을 받은 아이들은 중고등학교에서 그 성적을 유지하려면 더 열심히 학원과 과외를 받아야 한다.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부모들은 유명 학원들을 수소문하고, 실력이 출중하다는 과외 교사를 찾아다니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부모들이 이처럼 ‘사교육’에 의존하게 되는 까닭은 무엇일까? 아이가 학원을 다니면서 당장에 성적이조금 오르는 것 같고, 학원 숙제를 하기 위해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사교육은 이렇게 부모의 눈을 만족시키고, 마음을 안심시키는 마약과 같은 존재이다. 나는 ‘사교육의 함정’에 빠진 부모일까? - 70점짜리 아이를 반에서 1등 하는 아이와 비교할 때가 많다. - 학원을 다녀오는 아이를 보면 흐뭇하다. -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하루 일과를 꼼꼼하게 정리해준다. - 아이가 혼자 공부하는 것을 지켜보면 답답하고 불안해서 학원으로 보내고 싶다. - 옆집 아이가 효과를 본 공부법을 우리 아이에게도 시켜본 적이 있다. - 아이가 어려워하는 숙제는 대신 해결해주는 편이다. -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학원을 선택하는 편이다. - 아이를 서너 개 이상의 학원에 보내고 있다. - 무엇을 공부했느냐(학습내용)보다는 얼마나 오래 공부했느냐(학습시간)을 더 신뢰하는 편이다. - 아이가 책을 읽는 것보다는 문제집 한 권을 더 푸는 것이 보기에 좋다. “부모가 먼저 변해야 아이가 달라질 수 있다!” 가정을 ‘최초의 학교’라 하고, 부모를 ‘최고의 교사’라고 하듯이 자녀교육의 성패는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요즘 부모들은 자녀교육에 대해서만큼은 심각한 질환을 앓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장래희망까지 틀을 만들어주고 아이의 삶을 그에 끼워 맞추려는 부모들이 가장 문제다. 물론 자녀교육에 대해 욕심이 없는 부모는 세상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욕심만 가지고는 아이를 제대로 가르칠 수 없다. 지금처럼 학원을 선택해주고, 자녀를 규제하고 통제하슴 등 생존에만 관심을 갖는다면 아이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하고, 공부법을 찾고,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고 규제하는 힘을 길러주는 일에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이 책에 수록된 독서교육으로 학습능력을 높이는 법, 공부의 참맛을 알게 하는 법, 기억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법, 부모와의 유대감을 높이는 법 등의 실질적인 자녀교육 지침은 행복한 일등 엄마와 일등 아이로 거듭나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은 부모들의 사교육 부담과 자녀들의 공부 걱정을 제대로 덜어줄 것이다. 이명주 교수가 제안하는 자녀교육 십계명 - 자녀교육은 유치원, 초등학교 시기가 결정적 시기다. - 자녀교육은 유전이나 IQ보다 노력에 의해 성공할 수 있다. - 자녀교육은 욕심보다 관심이 더 중요하다. - 어렸을 때 아이의 재능을 찾아 그에 걸맞은 교육을 시켜야 한다. - 유치원과 초등학교 시기는 놀이와 독서, 체험활동이 중요하다. - 독서능력이 곧 성적이고 인생의 성패를 가름한다. - 자녀교육은 10년 전략으로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 부모는 아이의 생존을 도와주는 차원을 넘어 발달을 도와줘야 한다. - 교육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므로 아이 스스로 공부를 하게 해야 한다. - 자녀교육에 성공하려면 다른 부모와 1퍼센트가 달라야 한다. 추천평 이 책은 부모의 의식이 먼저 변해야 성공적인 자녀교육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즉 자녀교육에 대한 욕심보다 관심이 중요하고, 아이가 얼마나 오래 공부했느냐보다 무엇을 공부했느냐가 더 중요하며, 아이의 생존보다 발달을 도와야 한다면서 그 실천방법들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교육학 박사인 저자가 교육학 이론과 두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경험을 토대로 쓴 이 책은 특히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임정희(사단법인 밝은 청소년 이사장) “내 아이를 인격이 더 훌륭한 사람으로 키울 것인가, 공부를 더 잘하는 사람으로 키울 것인 가?” 이 질문은 모든 부모들에게 한결같은 딜레마다. 더 좋은 학교를 나와야만 더 편안한 삶이 보장되는 엄연한 현실 때문이다. 이런 고민을 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인성교육’과 ‘학습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명쾌한 방법을 알려준다. 모처럼 좋은 책이 나왔다.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일독으로 끝낼 게 아니라 수시로 들춰 보며 읽어보길 바란다. - 이동주(MBN 해설위원, 전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자녀교육을 10년 전략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소신을 가지고 멀리 보고 꾸준히 노력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교사 시절 ‘학생지도의 귀재’라 불릴 만큼 교육에 남 다른 지혜와 노하우를 가졌던 저자가 두 자녀를 사교육 없이 훌륭하게 키워낸 경험까지 풀어놓은 이 책은 자녀교육을 걱정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줄 것이다. - 주삼환(충남대학교 교육학과 명예교수) 첫아이가 드디어 초등학생이 되었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독서와 경험을 통해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로 키우자”, “아이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고 다짐했건만 현실과 마주하니 자꾸 마음이 흔들린다. 지금 나처럼 눈에 보이는 현실 앞에서 갈등하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김혜리(‘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카페 대표운영자)
퓨처리스트
로크미디어 / 브라이언 데이비드 존슨 (지은이), 김지현 (옮긴이)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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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브라이언 데이비드 존슨 (지은이), 김지현 (옮긴이)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인텔에서 수석 미래학자로 일했으며 현재 애리조나 대학교 사회혁신 미래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브라이언 데이비드 존슨은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현장 연구, 사회학, 기술 연구, 문화사, 경제학, 추이 데이터, 전문가의 인터뷰 등을 종합하여 실현될 지도 모르는 미래만이 아니라 실제로 실현 가능한 미래가 무엇인지 알아내는 퓨처캐스팅이 바로 그 방법이다. 우리에게 어떤 미래가 다가올지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다양한 미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제안한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평범한 사람들이 실제로 퓨처캐스팅을 활용해 변화에 성공한 사례들을 스토리텔링 및 대담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또한 독자들이 퓨처캐스팅을 직접 활용해볼 수 있도록 장마다 간단한 질문 코너를 마련했다. 저자가 던지는 질문에 답변하면서 독자들은 원하는 미래의 자신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며, 미래에 도달하는 과정 중 어떤 단계에 있는지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실용적인 워크북 가이드이자 미래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두렵고 고민에 빠져야 할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도와주는 유용한 자기계발서이다.1장. 미래의 자신을 찾는 방법과 퓨처리스트가 자기계발서를 쓰기로 한 이유에 대해서 두 통의 전화 미래의 자신을 찾는 방법 하지만 퓨처리스트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가? 퓨처리스트가 자기계발서를 쓰기로 한 이유는? 실제로 해보기 다음 장에서는: 올바른 미래의 설계 2장. 지금까지 미래에 대해 들어온 모든 것은 틀렸다 진실 하나: 미래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진실 둘: 미래는 공상과학 영화가 아니다 진실 셋: 미래에는 은밀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예측과 예측하는 사람들을 조심하라 당신 집 앞의 퓨처리스트 다음 장에서는: 본론으로 들어가자 3장. 퓨처리스트처럼 생각하기 퓨처캐스팅의 1–2–3단계 퓨처캐스팅 과정에 깊게 빠져보자 퓨처캐스팅의 비밀: 과정이 전부다 다음 장에서는: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들 4장.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미래를 더 잘 통제할 수 있다 미국 특허 7673254번, 혹은 나와 스티브 잡스의 공통점 사람 전문가 밑바닥에서 보는 경치 다음 장에서는: 미래를 만들려면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이 필요하다 5장. 미래는 우리 주변에서 만들어진다 앞길이 창창한 인생, 그러나 보이지 않는 미래 우리 근처의 미래를 찾는 필수 조건들 당신 마을에서 미래(동반자) 찾기 과거를 이용해 미래를 보자 지역 사회 수준에서 변화를 창출하기 다음 장에서는: 기술 이야기 6장. 기술이 아닌 당신이 미래를 결정한다 신기술을 두려워하는 군중 속의 남자 21세기, 기술의 공포 사학자와 퓨처리스트가 술집에 갔는데… 기술은 또 다른 도구일 뿐 당신의 직업을 미래로부터 지키는 법 다음 장에서는: 모든 공포의 근원 7장. 우리의 어두운 장소들 아주 어둡다면 아주 빠르게 파티에서 할 만한 이야기는 아닌데 죽음의 문턱에서 사는 퓨처리스트 심연을 들여다보는 퓨처리스트 당신의 절망적인 미래 악몽의 고삐를 쥔 퓨처리스트 미래의 그늘에서 찾아내는 힘 어둠에서 돌아온 퓨처리스트 세상의 끝에서 배달된 쿠키 다음 장에서는: 악순환을 끝내자 8장. 미래로 나아가기 제자리로 이륙 준비 감사의 글 주前 인텔 수석 미래학자가 알려주는 꿈꾸는 미래에 가까워지는 방법! 당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싶다면 ‘퓨처캐스팅’ 기법을 활용하라! 인간은 많은 고민을 갖고 살아간다. 직장, 가족, 재정, 관계 등 여러 고민이 있을 것이다. 이런 고민이 생기는 이유는 바로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이다.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일은 인생을 마비시킨다. 게다가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빼앗아가기도 한다. 제대로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며 고민하다가 그 생각에 매몰되면 머릿속에서 다음 수를 떠올릴 수 없게 된다. 결국 당신은 인생의 통제권을 잃은 기분이 들 것이며, 답답하다 못해 포기하게 될 수도 있다. 그 결과 당신은 원하는 미래가 아닌 원하지 않는 미래를 맞이하게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 것이다.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인텔에서 수석 미래학자로 일했으며 현재 애리조나 대학교 사회혁신 미래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브라이언 데이비드 존슨은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현장 연구, 사회학, 기술 연구, 문화사, 경제학, 추이 데이터, 전문가의 인터뷰 등을 종합하여 실현될 지도 모르는 미래만이 아니라 실제로 실현 가능한 미래가 무엇인지 알아내는 퓨처캐스팅이 바로 그 방법이다. 우리에게 어떤 미래가 다가올지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다양한 미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제안한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평범한 사람들이 실제로 퓨처캐스팅을 활용해 변화에 성공한 사례들을 스토리텔링 및 대담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또한 독자들이 퓨처캐스팅을 직접 활용해볼 수 있도록 장마다 간단한 질문 코너를 마련했다. 저자가 던지는 질문에 답변하면서 독자들은 원하는 미래의 자신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며, 미래에 도달하는 과정 중 어떤 단계에 있는지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실용적인 워크북 가이드이자 미래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두렵고 고민에 빠져야 할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도와주는 유용한 자기계발서이다. 퓨처리스트 실천 질문 Q&A는 아래의 주소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https://bit.ly/퓨처리스트 “미래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그렇기에 당신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불확실한 미래가 주는 불안을 이겨내고 원하는 미래를 살아가고 싶은 이들을 위한 안내서! 미래를 예견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 중 안 좋은 말로, “자기 자신이 죽을 날도 모르면서 미래를 예견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미래라는 것은 불확실하고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이다. 당장 오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내일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할 수도 있는 게 바로 우리의 삶이고, 미래다. 눈앞의 미래도 버거운데 먼 미래는 얼마나 더 보이지 않겠는가. 그래서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시간과 돈을 쏟는 걸지도 모른다. 전 인텔 수석 미래학자이자 애리조나 주립대학 사회혁신 미래대학 교수 브라이언 데이비드 존슨은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당장 눈앞에 닥쳐오지 않은 불안한 미래를 고민하다가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을 멈추고 멋진 미래를 그려가는 방법을 설명한다. 브라이언 데이비드 존슨이 알려주는 비법은 바로 현장 연구, 사회학, 기술 연구, 문화사, 경제학, 추이 데이터, 전문가와의 인터뷰, 공상 과학 소설 등에서 자료와 영감을 얻어 실용적인 미래 로드맵을 제공하는 퓨처캐스팅 기법이다. 이 기법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미래부터 현재 세상의 흐름을 고려하면 실현 가능한 미래까지 다양한 미래를 상상하고, 그려내면서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설계하는 매우 실천적이며, 실용적인 방법이다. 당장 코앞에 닥친 어려움부터 우리가 각종 매체를 통해 들어본 믿기지 않는 미래까지 모두 떠올려보자. 일주일 단위로 일이든, 공부든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환경, 성취하기 위한 과정이 반드시 들어갈 것이다. 퓨처캐스팅은 질문을 통해 당신 주변의 환경과 과정을 낱낱이 분석할 수 있게 돕는다. 다가올 세기가 어떻게 격변할 것인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우리 스스로 상상하고 설계해볼 수는 있다. 놀라울 만큼 급속도로 진화하는 오늘날에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고, 수많은 가능성을 생각하며 미래를 섣부르게 예측하지 않고, 오히려 미래를 향해 도전하며 나아가는 과정만이 남을 지도 모른다. 원하는 미래를 설계하는 ‘퓨처리스트’의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미래의 두려움에 떨면서 고민과 걱정으로 에너지와 인생의 시간을 소비하는 삶을 살 것인가. 브라이언 데이비드 존슨이 알려주는 퓨처캐스팅 기법은 한번 뿐인 인생을 두려움 속에서 소모하지 말고,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처세의 신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다카기 고지 글, 황소연 옮김 / 201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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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다카기 고지 글, 황소연 옮김
올바른 처세란 무엇인지, 성공해서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해주는 책. 일본 리쿠르트에서 6년 연속 톱 세일즈맨에 오르며 ‘전설의 영업왕’으로 불렸던 저자가 ‘처세’에 관한 자신의 모든 경험을 ‘27가지 관계의 법칙’으로 집약해 이 책 한 권에 녹여냈다. 이 책은 허울 좋은 임기응변이 아닌 처세의 본질을 살피고 사람과 사람 사이 씨줄과 날줄로 엮인 ‘관계’에 주목한다. 얄팍한 술수가 아닌 진심 어린 마음으로 사람을 얻고 신뢰를 쌓는 것이 ‘진정한’ 처세라고 역설하고 있다. _처세를 시작하기 전에 제1장_처세는 영향력이다 01_사내 정치는 현실임을 인정한다: 정치력이 부족한 관리자는 일을 추진할 수 없다 사람이 모이면 정치가 생겨난다 / 과장이 되면 시작되는 사내 정치 / 한정된 권한을 어떻게 행사할 것인가 / 기회를 포착해 영향력을 넓힌다 02_눈앞의 이익을 좇지 않는다: 정치는 장기전이다 설레발은 금물 / 길게 보고 움직인다 / 신뢰를 저축한다 03_소중하게 여긴다는 마음을 전한다: 회사에서 지원군을 늘리는 으뜸 전략 사람을 움직이는 최고의 방법 / 상대방의 소중함을 알린다 / 경청은 경의를 표하는 지름길 / 칭찬보다 의미 있는 것들 04_먼저 베푼다: 그러나 그저 ‘착한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 협력적인 관계를 맺는 방법/사람은 ‘이익’이 있어야 움직인다/남에게 베푼 것은 모두 강물에 흘려보낼 것/마냥 착한 사람은 되지 않는다 05_사심을 대의명분으로 승화시킨다: 욕심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나의 사심에 힘을 보탤 사람은 없다 / 사심은 삶의 원동력이다 / 사심을 대의로 승화시킬 때 제2장_처세는 말발이 아니다 06_머리가 아닌 마음을 움직인다: 논쟁을 피하면서 상대방을 이끄는 기술 처세 잘하는 논객은 없다 / 설전을 피한다 / 상대방의 욕구를 이용한다 07_상대에게 답이 있다: 상대를 아는 것이 논쟁에서 이기는 최고의 방법이다 이기려고 덤벼들수록 싸움에서는 진다 / ‘논리’가 아니라 ‘감정’이다 / 상대의 말 속에서 흥정거리를 찾는다 08_‘정보’가 곧 무기다: 정보 격차를 활용해 핵심 인물의 지지를 얻는다 주요 정보에 빨리 접근한다 / 정보의 질을 판별하는 단 하나의 방법 / 중요한 정보를 장악하는 실세를 공략한다 / 회사 내의 정보 격차를 이용한다 / 실세와의 관계망이“실력만으로는 오를 수 없는 비밀이 있다!” 사람을 얻고 신뢰를 쌓는 27가지 관계의 법칙 올바른 처세란 무엇인지, 성공해서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해주는 책. 일본 리쿠르트에서 6년 연속 톱 세일즈맨에 오르며 ‘전설의 영업왕’으로 불렸던 저자가 ‘처세’에 관한 자신의 모든 경험을 ‘27가지 관계의 법칙’으로 집약해 이 책 한 권에 녹여냈다. 직장생활을 할 때 실력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믿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히 과장급 위치에 있는 직장인이라면 능력만으로 안 되는 ‘무엇’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회사(會社)’는 말 그대로 사람이 ‘모여서’ 일하는 곳이다.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약삭빠른 사람, 우유부단한 사람, 괴팍한 사람, 유연한 사람, 대범한 사람, 소심한 사람… 온갖 인간군상이 모여 있기에 말도 많고 탈도 많으며, 어디로 흐를지 예측하기도 쉽지 않다. 이런 곳에서 살아가려면 능력에 더해 반드시 필요한 ‘무엇’을 갖춰야 한다. 다름 아닌 ‘처세(處世)’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다. 이 책은 허울 좋은 임기응변이 아닌 처세의 본질을 살피고 사람과 사람 사이 씨줄과 날줄로 엮인 ‘관계’에 주목한다. 얄팍한 술수가 아닌 진심 어린 마음으로 사람을 얻고 신뢰를 쌓는 것이 ‘진정한’ 처세라고 역설하고 있다. 처세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술수를 버리고 진심을 전하라!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주는 인생 사용설명서 -처세 處世 [처ː세] 명사 ① 사람들과 어울려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 ② 시대의 흐름을 따르고 남들과 사귀면서 살아감 ―처세, 사람들과 어울려 세상을 살아가는 일 ‘사내 정치’로 대표되는 ‘처세’는 더 이상 터부시되는 단어가 아니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근에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열 명 중 아홉(88.4%)은 현재 근무하는 회사에 사내 정치가 있다고 보고 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63.3%)이 사내 정치로 불이익을 받았다고 느낀다. 주로 ‘인사고과 불이익’, ‘인간관계 스트레스’, ‘조직 내 소외감’ 등이다. 나아가 순전히 실력만으로 올라갈 수 있는 자리는 부장(35.2%)·과장(24.6%)·차장(24.1%) 정도라고 말한다. 아무리 올라가봤자 부장이라는 얘기다. 또한 이는 회사에서 어느 정도 위치가 되면 ‘처세’를 시작해야 한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는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세간의 오해와는 달리 사실 ‘처세’는 권모술수나 꼼수에 기대는 더러운 정치 기술이 아니다. 처세는 ‘사람들과 어울려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다. 인생 그 자체라는 얘기다. 회사에는 별별 사람들이 다 있다.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약삭빠른 사람, 우유부단한 사람, 괴팍한 사람, 유연한 사람, 대범한 사람, 소심한 사람…. ‘까칠한’ 이팀장이 있다면 ‘깔끔 떠는’ 윤팀장도 있고 ‘오로지 실적’만 부르짖는 최부장도 있다. 이들 각자는 모두 성격도 다르고 능력도 다르며 삶을 바라보는 관점도 다르다. 온갖 인간군상이 모여 있기에 말도 많고 탈도 많으며 어디로 흐를지 예측하기도 쉽지 않다. 그런데 일은 혼자 하는 게 아니다. 그러니 어쩔 수 없이 이 별별 사람들과 더불어 같은 목표를 향해 일을 추진해나가야 한다. 처세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술수 부리면 금세 들통, 진심 전해야 그렇다고 해서 줄만 잘 서고 라인만 잘 타면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천박한 술책은 오래가지 않는다. 인간사가 그리 단순하지 않다. 사람들은 보는 눈이 다 비슷하다. 약삭빠르게 처신하는 사람은 금세 들통 나게 마련이다. 이 책 『처세의 신(神)』이 기존에 나온 직장인 생존술 및 사내 정치술을 다룬 자기계발서와 근본적으로 방향이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본 종합정보업체 리크루트에서 6년 연속 톱 세일즈맨에 오르며 ‘전설의 영업왕’으로 불렸던 이 책의 저자
트와일라잇 : 끝나지 않은 이야기
북폴리오 / 스테프니 메이어 글, 이지수 옮김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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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폴리오
소설,일반
스테프니 메이어 글, 이지수 옮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모든 퍼즐 조각이 맞춰졌다!\" 작가노트와 인터뷰, 다양한 화보가 어우러진 완벽 해설서! 『트와일라잇: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스테프니 메이어가 창조한 『트와일라잇』『뉴 문』『이클립스』『브레이킹 던』, 그리고 『브리 태너』의 세계에 가까이 다가가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 그야말로 \'트와일라잇\' 팬을 위한 필수 지침서라 할 만하다. 캐릭터들의 미처 몰랐던 속사정과 장면 하나하나의 뒷이야기를 풍부한 자료와 함께 즐기다 보면 \'트와일라잇\' 속 환상의 세계는 책장을 넘어 생생한 현실이 된다. 벨라가 포크스에서 보낸 첫날부터 『브레이킹 던』의 매혹적인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기까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모든 비밀을 담고 있는 스테프니 메이어 판 보물지도다. 작가와의 대화, 등장인물 상세 프로필, Q&A, 가계도와 지도, 기타 100점 이상의 올 컬러 삽화 및 사진 수록이 수록되어 있다.서문 스테프니 메이어와 대화하기 뱀파이어 육체적 특징 능력과 한계 초능력 신생 뱀파이어 뱀파이어로 변하는 과정 뱀파이어의 역사 뱀파이어의 법 뱀파이어 전설 뱀파이어의 생활양식과 심리 뱀파이어 혼혈 일파 컬렌 일파 칼라일 컬렌 에드워드 앤서니 메이슨 컬렌 에스미 앤 플랫 에벤슨 컬렌 로잘리 릴리안 헤일 에밋 맥카티 컬렌 메리 앨리스 브랜던 컬렌 재스퍼 위틀록 헤일 이사벨라 마리 스완 컬렌 르네즈미 칼리 컬렌 컬렌 가의 집 볼투리 일파 아로 카이우스 마르쿠스 볼투리의 그 외 일원들 아테노도라 디디메 설피시아 볼투리 호위대 알렉 첼시 드미트리 펠릭스 하이디 제인 레나타 볼투리 호위대의 그 외 일원들 애프턴 코린 산티아고 볼투리 일파를 섬기는 이들 지아나 볼투리 일파의 본거지 아마존 일파 카치리 센나 자프리나 디날리 일파 카르멘 엘리저 가렛 아이리나 카트리나 타냐 디날리 일파의 그 외 일원들 사샤 바실리 이집트 일파 아문 벤저민 케비 티아 아일랜드 일파 리엄 매기 시오반 제임스 일파 제임스 로렌트 빅토리아 멕시코 일...서문 스테프니 메이어와 대화하기 뱀파이어 육체적 특징 능력과 한계 초능력 신생 뱀파이어 뱀파이어로 변하는 과정 뱀파이어의 역사 뱀파이어의 법 뱀파이어 전설 뱀파이어의 생활양식과 심리 뱀파이어 혼혈 일파 컬렌 일파 칼라일 컬렌 에드워드 앤서니 메이슨 컬렌 에스미 앤 플랫 에벤슨 컬렌 로잘리 릴리안 헤일 에밋 맥카티 컬렌 메리 앨리스 브랜던 컬렌 재스퍼 위틀록 헤일 이사벨라 마리 스완 컬렌 르네즈미 칼리 컬렌 컬렌 가의 집 볼투리 일파 아로 카이우스 마르쿠스 볼투리의 그 외 일원들 아테노도라 디디메 설피시아 볼투리 호위대 알렉 첼시 드미트리 펠릭스 하이디 제인 레나타 볼투리 호위대의 그 외 일원들 애프턴 코린 산티아고 볼투리 일파를 섬기는 이들 지아나 볼투리 일파의 본거지 아마존 일파 카치리 센나 자프리나 디날리 일파 카르멘 엘리저 가렛 아이리나 카트리나 타냐 디날리 일파의 그 외 일원들 사샤 바실리 이집트 일파 아문 벤저민 케비 티아 아일랜드 일파 리엄 매기 시오반 제임스 일파 제임스 로렌트 빅토리아 멕시코 일파 루시 마리아 네티 라일리 일파 라일리 바이어스 디에고 프레드 라울 브리 태너 라일리 일파의 그 외 일원들 애덤 케이시 더그 젠 케빈 크리스티 사라 셸리와 스티브 루마니아 일파 스테판 블라디미르 떠돌이 뱀파이어 앨리스테어 찰스 샬럿 매케나 피터 그 외의 떠돌이 뱀파이어 메리 랜들 조햄과 뱀파이어 혼혈 휠렌 조햄 나후엘 늑대인간 달의 아이들 퀼렛 부족 늑대인간 혈통 육체적 특징 능력 생활양식과 행동 고대 퀼렛 부족의 역사 컬렌 가와의 역사 퀼렛 무리와 부족 블랙 무리 제이콥 블랙 리아 클리어워터 엠브리 콜 세스 클리어워터 퀼 아테아라 5세 울리 무리 샘 울리 제러드 캐머런 폴 라호테 브래디 풀러 콜린 리틀시 부족 빌리 블랙 퀼 아테아라 3세 수 울리 클리어워터 에밀리 영 그 외 부족의 일원들 퀼 아테아라 4세 사라 블랙 레이첼 블랙 레베카 블랙 해리 클리어워터 킴 조슈아 울리 클레어 영 인간들 벨라의 가족과 친구 찰리 스완 르네 히긴보섬 드와이어 앤젤라 웨버 마이크 뉴튼 제시카 스탠리 벤 체니 타일러 크롤리 로렌 맬러리 에릭 요키 포크스 고등학교 교사들 배너 버티 클랩 코치 코프 그린 제퍼슨 바너 포크스 고등학교의 그 외 학생들 코너 리 오스틴 마크스 캐티 마셜 사만사 포크스의 그 외 주민들 베스 크롤리 제런디 의사 카렌 뉴튼 뉴튼 씨 스탠리 부인 웨버 부인 웨버 씨 시애틀 주민 J. 젠크스 맥스 브라질 주민 구스타보 카우레 기원과 영감 연대표 주요 사건 트와일라잇 뉴 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자동차 칼라일 에드워드 로잘리 에밋 앨리스 재스퍼 벨라 제이콥 제이콥과 벨라 영감 트와일라잇 시리즈 플레이리스트 트와일라잇 뉴 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브리 태너 팬 아트 갤러리 세계의 다양한 책 표지 갤러리 삭제본/누락본\"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모든 퍼즐 조각이 맞춰졌다!\" 작가노트와 인터뷰, 다양한 화보가 어우러진 완벽 해설서! 『트와일라잇: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스테프니 메이어가 창조한 『트와일라잇』『뉴 문』『이클립스』『브레이킹 던』, 그리고 『브리 태너』의 세계에 가까이 다가가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 그야말로 \'트와일라잇\' 팬을 위한 필수 지침서라 할 만하다. 캐릭터들의 미처 몰랐던 속사정과 장면 하나하나의 뒷이야기를 풍부한 자료와 함께 즐기다 보면 \'트와일라잇\' 속 환상의 세계는 책장을 넘어 생생한 현실이 된다. 벨라가 포크스에서 보낸 첫날부터 『브레이킹 던』의 매혹적인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기까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모든 비밀을 담고 있는 스테프니 메이어 판 보물지도! 작가와의 대화, 등장인물 상세 프로필, Q&A, 가계도와 지도, 기타 100점 이상의 올 컬러 삽화 및 사진 수록! 트와일라잇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twilight2008 추천평 메이어는 자신이 창조한 뱀파이어 캐릭터처럼 희귀한, 단순한 인간 이상의 존재가 되어버렸다… 독자들은 단순히 메이어의 책을 읽고 싶어 하는 데서 그치는 차원이 아니라 책 안의 세계에서 살고 싶어한다. - 타임 독자에게 최면을 거는 작품. - 피플 서스펜스와 로맨스의 집대성. - USA투데이
성경적인 기도 가이드
좋은땅 / 신상래 (지은이)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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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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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신상래 (지은이)
깊고 험난한 산을 오를 때 나침판과 지도가 필요하듯,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도의 수준에 올라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고, 형통한 인생을 얻기 위해서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적용할 만한 매뉴얼이 필요하다. 기도에 대한 추상적이고 모호한 개념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끼고 다니며 필요할 때 지체 없이 찾아볼 수 있는 매뉴얼을 소개하기 위해 『성경적인 기도 가이드』를 펴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크리스천들이 기도가 문제가 생길 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통로로 필수적인 습관이 되기를 바란다. 들어가기 1 성경의 방식대로 기도하라 2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라 3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라 4 기회가 나는 대로 기도하라 5 집중력을 가지고 기도하라 6 기도를 사모하라 7 온몸에 힘을 주며 기도하라 8 방해받지 않는 시간을 내라 9 기도를 삶의 최우선에 두라 10 조급증을 버려라 11 새벽과 밤에 기도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낮에 일하면서 기도해서 채우라 12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상한 심령이다 13 결단력은 기도응답의 필수조건이다 14 기도응답이 오는 기간은 사안마다 다르다 15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하라 16 기도란 수많은 실망과의 싸움이다 17 몸을 피곤하게 만들지 말라 18 몸이 반응하도록 반복해서 기도하라 19 새벽기도는 정신이 확 깨고 나서 기도하라 20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가볍게 시작하라 21 기도란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것이다 22 기도에 집중이 안 되거나 기도하기 싫다면 예수피를 외치거나 하나님만을 줄기차게 불러라 23 기도는 행위가 아니라 태도가 중요하다 24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말라 25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은 끝까지 기도하는 것이다 26 기도는 훈련이 필요하다 27 성령이 내주하는 기도를 하라 28 성령이 내주할 때까지 기다려라 29 성령 안에서 기도하려고 애써라 30 성령이 내주하는 증거를 찾아라 31 성령의 열매를 맺어라 32 성령의 능력을 요청하라 33 성령의 세미한 음성을 들으려고 애써라 34 성령을 소멸치 않도록 유의하라 35 성령으로 태어나기를 기도하라 36 기도는 종교적인 행사가 아니다 37 기도의 형식에 얽매이지 말라 38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 하나님이 감동하신다? 39 금식기도에 대한 불편한 진실 40 영안의 눈을 뜨라 41 죄가 공격할 때는 ‘보혈의 능력’을 계속해서 요청하라 42 기도에 집중이 되지 않을 때는 생각을 지켜 달라고 기도하라 43 기도 매너리즘에 빠지지 말라 44 주기도문을 묵상하라 45 바울의 기도문을 묵상하라 46 다윗의 기도문을 묵상하라 47 다니엘의 기도 습관을 본받으라 48 야곱의 기도를 배우라 49 사무엘의 기도를 하라 50 기도를 방해하는 악한 영을 조심하라 51 죄성(罪性)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52 탐욕과 방탕에서 벗어나라 53 감정을 격동시키지 않도록 주의하라 54 의심, 걱정, 염려, 두려움은 기도의 적이다 55 시간을 빼앗는 것들을 정리하라 56 정신적인 에너지를 빼앗는 것들을 멀리하라 57 술을 멀리하라 58 말씀을 읽어 가며 기도하라 59 고된 일로 마음이 나뉘지 않도록 하라 60 하나님의 뜻 안에서 기도하라 61 귀속마개와 눈가리개를 활용하라 62 허리 받침용 쿠션이나 좌식 의자를 활용하라 63 두툼한 방석을 이용하라 64 가족들의 도움을 요청하라 65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가장 먼저 기도하라 66 잠들기 전 고요한 시간에 기도하려고 애써라 67 그냥 기도와 능력 있는 기도는 다르다 68 기도를 군인정신으로 하지 말라 69 자동차 공간을 활용하라 70 침대에 앉아 기도하지 말라 71 형식적인 기도를 하지 말라 72 관행적인 기도회의 허상에 빠지지 말라 73 규칙적인 기도시간을 만들라 74 느슨한 시간에 기도하라 75 종교적인 신앙인이 되지 말라 76 하나님과 동행하려고 애써라 77 환경에 상관없이 기도하라 78 삶의 가지치기를 하라 79 심플하게 살라 80 기도의 강을 건너야 말씀이 들어온다 81 기도가 시계처럼 끊임없이 돌아가야 한다 82 기도하지 않는 영혼은 죽은 영혼이다 83 고난과 기도는 정비례한다 84 기도가 삶의 원동력이다 85 기도는 신령한 은혜가 내려오는 통로이다 86 기도하지 않는 것이 죄이다 87 기도는 모든 것의 열쇠이다 88 기대하고 기도하라 89 기도의 샘을 파라 90 기도란 자기를 죽이는 것이다 91 기도란 고난 속에서 주인을 되찾는 것이다 92 기도하지 않는 종은 거만한 종이다 93 기도가 시험을 이기는 능력이다 94 기도가 인내이고 인내가 기도이다 95 기도가 수고의 짐을 더는 것이다 96 마가 다락방의 기도를 유지하라 97 기도할 때마다 회개하라 98 찬양하고 감사하고 경배하라 99 늘 하나님 옆에 있기를 기도하라 100 기도가 지혜의 산실이다 101 좋은 기도가 생명이다 102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라 103 하나님이 듣지 않는 기도를 하지 말라 104 종교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실제적인 하나님을 만나라 105 기도했으면 때를 기다리라 106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라 107 기도란 주인을 섬기는 것이다 108 새롭게 변화되기를 기도하라 109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110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내라 111 어떻게 예수피를 외치는 기도를 할 것인가? 112 어떻게 성경을 읽을 것인가? 113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기도의 방식 에필로그 기도란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통로이다 기도는 소원을 빌면 소원을 이루어 주는 요술램프가 아니다.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통로가 바로 기도이다. 하지만 이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제대로 알려 주는 곳이 없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도의 수준에 오르기 위해서는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는지 크리스천들에게 알리기 위해 『성경적인 기도 가이드』를 펴냈다. 형통한 삶과 평안한 인생은 하나님이 함께하여야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곳이 없었다. 이에 저자 신상래는 이 책을 통해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적용할 만한 기도 매뉴얼을 소개하고자 한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밥을 먹거나 돈을 버는 것처럼 기도가 삶을 살아가는 호흡이 되기를 바란다.
하버드 박사의 초등영어 학습법
마리북스 / 정효경 글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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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정효경 글
유학가지 말고 국내에서 공부하자 - 하버드 박사가 제시하는 초등영어 학습법 영어가 가장 강력한 문화자본이 된 21세기 대한민국, 아이를 둔 엄마와 아빠는 걱정한다. 내 아이를 남 부럽지 않게 키우고 싶지만 네이티브처럼 영어를 구사하도록 교육하기에는 돈이 많이 든다. 영어 유치원에 보내야 하고 영미권으로 어학연수도 보내야 하고, 수능 외국어영역 공부 따로, 토익 따로, 토플 따로……. 이러다 보니 영어 무서워서 애 안 낳겠다는 가정도 생길 정도다. 『하버드 박사의 초등영어 학습법』은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굳이 외국에 나갈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책의 저자 정효경은 하버드 대학에서 사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하여 교육 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녀는 영어학습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몰입\'과 \'적성\'이라고 말한다. 강한 동기부여와 영허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4세에서 8세까지의 시기만 놓치지 않는다면 네이티브처럼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키울 수 있단다. 책에는 MI(다중지능)을 이용하여 효과적인 영어학습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아이마다 적성과 취향이 다른데 일괄적인 잣대와 방법으로 영어를 가르치다 실패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다중지능을 고려하여 맞춤형 교육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 책은 미국에서 실제로 초등 교과과정에서 어떻게 영어를 학습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의 유학을 준비하는 가정은 물론 국내에서 유학 없이 제대로 된 영어 교육을 시키려는 독자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프롤로그 영어학습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 몰입과 적성 체크해보기 아이의 영어를 망치는 부모? 아이의 영어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부모? PART 1 초등 영어학습의 7가지 황금룰 01 영어학습에 가장 효과적인 4세에서 8세를 놓치지 마라 02 영어 유치원, 꼭 보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03 무조건 2400시간 이상 노출시켜라 04 영어 몰입 교육을 극대화시키려면 강한 동기부여를 해주어라 05 날마다 주 7회 영어학습을 습관화하라 06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 학습방법이 달라야 한다 07 아이의 강한 지능과 약한 지능을 파악하라 PART 2 한국에서도 미국식 영어 연수가 가능하다 01 커리큘럼과 학습 방식으로 승부하는 한국형 몰입식 영어학습법 02 한국에서 진행하는 미국 연수식 영어학습법 03 커리큘럼, 학습방법, 부모와 선생님의 삼위일체 04 몰입식 커리큘럼의 다섯 가지 핵심 PART 3 아이마다 영어를 배우는 속도와 패턴이 다르다 01 내 아이의 MI(다중지능)을 알면 영어학습법이 보인다 02 MI(다중지능) 학습법으로 영어와 지능개발을 동시에 잡아라 논리수리지형형 아이의 영어학습법 언어지능형 아이의 영어학습법 대인관계지능형 아이의 영어학습법 공간지능형 아이의 영어학습법 음악지능형 아이의 영어학습법 신체지능형 아이의 영어학습법 봉사지능형 아이의 영어학습법 웅도 분교 학생들 사례로 보는 영어학습법 PART 4 미국식 커리큘럼으로 배우는 학년별 초등 영어학습법 Level 1 초등 1학년 커리큘럼 Level 2 초등 2학년 커리큘럼 Level 3 초등 3학년 커리큘럼 Level 4 초등 4·5학년 커리큘럼 Level 5·6 초등 5·6학년 커리큘럼 부록 Level Exit Test1 Level Exit Test2 Level Exit Test3 Level Exit Test4 Level Exit Test5특목고도 엘리트 코스 진학도 문제없는 초등 영어학습법 하버드 박사 출신으로 만 4년 넘게 영어교육 현장에 몸담은 저자의 초등 영어학습론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에 불어닥친 영어 열풍. ‘도대체 몇 살부터 영어 교육을 시켜야 할까?’ ‘영어 유치원은 꼭 보내야 할까?’ ‘아이가 아직 어린데 해외 연수를 보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아이의 학년에 맞는 영어학습법은 어떤 것일까?’ 요즘 학부모들치고 이런 고민 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버드 박사 출신으로 만 4년 넘게 영어교육 현장에 몸담았던 저자는 이러한 물음들에 명쾌한 답변을 제시하며, 초등 영어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영어 학습의 적기가 만 4세에서 만 12세라고 한다. 이 시기는 영어를 외국어가 아닌 제2언어로 받아들여 모국어 스타일로 배우기 때문에 영어 발음도 흡수력도 훨씬 높기 때문이다. 초등 시절은 바로 이 시기일 뿐더러, 입시 압력이 덜한 초등 시절에 영어를 통해 문학, 과학 등의 소양을 쌓는다면 지능개발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지난 4년간 아이들의 가르쳐본 결과, 초등 영어를 잡지 못하면 입시 압력이 시작되는 중학교 이후는 더더욱 어려워, 훌륭한 영어 실력이 전제가 되는 특목고나 기타 엘리트 코스 진학도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고 경고한다. 영어학습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 몰입과 적성 한국에서만 공부해도 해외 영어연수 못지않은 ‘몰입’과 ‘적성’ 영어학습법 그렇다면 초등 영어를 잡는 비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몰입’과 ‘적성’ 영어학습법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저자가 대치동 초등학교 학생들을 미국과 캐나다에 연수 보내서 그곳 선생님들과 함께 개발한 커리큘럼에 기초해 만 4년 넘게 ‘MI 영어교육센터’를 운영하면서 확신한 것이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몰입’과 ‘적성’ 영어학습법을 체계적으로 실시한 아이들은 해외 영어 연수를 다녀온 학생들 못지않은 실력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한국형 몰입식 영어학습법이란 아이한테 지독하게 영어 공부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3시간씩 3년동안 2400시간 이상 영어로 읽고 쓰고 말하는 환경에 빠지게 해주는 것이다. ‘소그룹(4~6명) 위주로 날마다(주 5회~7회) 학습’도 강조하고 있다. MI(다중지능) 영어학습법은 아이의 강한 지능 차별화와 약한 지능 보완을 통한 영어학습법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논리수리지능이 강한 아이들은 문법에 강하고 회화나 쓰기에 약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상세한 설명으로 아이를 논리적으로 이해시켜 영어의 4대 영역을 골고루 발달시켜주어야 한다고 한다. 체계적이고 학문적으로 접근한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영어 교육서 MI 영어학습법과 한국형 몰입 영어학습법의 안내서이자 한국의 영어 교육 정책 가이드북 이 책에서는 ‘몰입’과 ‘적성’ 영어학습법에 대한 이론적인 배경 지식과 커리큘럼 자체를 총 공개함으로써, 더욱 많은 학부모들이 아이의 영어 교육에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PART 1 ‘초등 영어학습의 7가지 황금룰’에서는 영어학습의 적기, 영어 유치원, 2400시간 노출 법칙, 날마다 학습 원칙 등이 소개되어 있다. PART 2에서는 한국에서 진행하는 미국 연수식 영어학습법과 5단계로 구성된 미국식 한국형 몰입 영어 커리큘럼, 영어 공교육과 원어민 교사 교육 등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한 방안 등도 제시되고 있다. PART 3 MI 영어학습법에서는 내 아이의 강한 지능과 약한 지능을 파악하고, 강한 지능 차별화와 약한 지능을 보완을 통한 영어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다. PART 4에서는 미국식 영어연수에서 가장 강조하는 스토리북 리스트와 아이의 인지에 맞는 학년별 영어학습의 주요 사항들을 짚어두었다. 부록 Level Exit Test는 아이의 영어 실력 테스트로 활용할 수도 있지만, 그 단계의 각 영역별 난이도 체크로도 활용해도 좋겠다. 추천평 지금 우리의 교육 현실에서 영어 교육이 굉장히 중요해졌다.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 한국에서 왜 영어를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영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을까?’ ‘한국에서만 공부해도 과연 미국 사람들처럼 유창하게 영어를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체계적이고 학문적으로 접근한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영어 교육서로 이 물음들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어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 진경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영어교육연구실 선임연구위원) 조급한 마음, 막연한 불안감에 영어유치원과 어학연수를 무리하게 생각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다. 하루 3시간씩 3년간 2400시간 이상을 영어환경에 젖게 하면, 어학연수를 다녀온 아이와 별반 다를 게 없다고 한다.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는 이야기다. 아이의 특성에 맞는 ‘다중지능 학습법’으로 하루에 정한 시간만큼, 영어로 읽고 듣고 말하게 하는 ‘자연스러운 몰입 분위기’를 조성하라는 게 필자의 결론이다. 음대 지망생에서 영문학도로, 기업전략 컨설턴트에서 진로적성 교육전문가로 변신한 저자는 적성과 지능을 고려한 영어학습법을 강조하고 있다. 4세에서 12세가 영어학습의 적기란다. 부모가 먼저 제대로 알고 접근했으면 한다. - 박상대 (월간 「좋은엄마」 편집장)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센시오 / 유게 토루 (지은이), 김진연 (옮긴이) /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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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
소설,일반
유게 토루 (지은이), 김진연 (옮긴이)
짧게 말하는 게 왜 무기가 될까? 짧게 말하는 게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듣는 사람은 짧은 것만 기억하기 때문에 전하고 싶은 내용을 짧게 말하지 못하면 경쟁력을 갖기 어렵다고 책은 말한다. 회의할 때, 고객에게 설명할 때, 세미나 때, 상사에게 보고할 때 내가 듣는 사람이라 생각해 보자. 아무리 중요한 얘기라도 길면 기억하지 못한다. SNS도 그렇다. 유튜브도 제목이 끌리는 영상을 클릭하지 않는가. 제목은 짧다. 총구를 정확히 겨누고 상황에 맞는 짧은 말을 던져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짧게 말하는 기술이 필요한 이유다. 어떻게 짧게 말할 수 있을까? 저자는 카피라이터처럼 말하라고 강조한다. 카피라이터는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상품도 한 줄로 풀어낸다. 그냥 한 줄이 아니다. 귀에 확 꽂히는 한 줄이다. 짧게 말해도 하고 싶은 내용을 상대방 기억에 확 남게 전할 수 있다는 의미다. 방법만 알면 된다. 저자는 2,200여개 회사와 일하며 수많은 히트작을 배출한 현직 카피라이터다. ‘짧게 말하는 방법’을 주제로 600회 이상 강연하며 18,000명 이상에게 전수해온 노하우를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에 담았다. 책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짧게 말하는 방법 4단계. 회의, 보고, 프레젠테이션, 강연, 세일즈 토크, 업무 미팅, 상담 등. 가장 자주 접하는 상황에서 짧은 말로 내 가치를 높이는 기술을 보여준다. 당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말 패턴 7가지도 귀띔해준다. 길게 말하면 잔소리다. 듣는 사람은 짧은 것만 기억한다.머리말 듣는 사람은 짧은 것만 기억한다. 짧게 말하라 1장 짧은 말이 곧 돈이다 1 짧은 말 전성시대 돌입 2 카피라이터처럼 말하는 비법 3 짧은 말이 곧 돈이다 4 없애버리자. 당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말 패턴 7 5 상대가 기억하는 건 짧고 강한 말뿐 6 말 잘하는 사람들이 절대 버리지 않는 3가지 습관 7 논리적으로 말하면 된다는 거짓말 8 카피라이터가 말을 만드는 노하우 3단계 2장 평범한 말이 무기가 되는 건 한끗 차이 1 강한 인상을 남기려면 성장드라마 주인공처럼 말한다 2 처음 만난 사람을 칭찬하는 법 3 상대를 일단 자극하고 즉시 안도시켜라 4 함께할 미래를 멋지게 스케치하라 5 경청하게 만드는 법 6 유명인의 도움을 받아라 7 숫자로 기선을 제압해라 8 실력자들은 일부러 모르는 척한다: 자기비하 대처법 3장 분위기를 전환할 땐 짧은 말로 쐐기를 박는다 1 까다로운 상대는 이렇게 분위기를 전환해라 2 당신이 완벽주의자라면 무조건 필독 3 분위기 파악을 안 하는 것도 기술이다 4 어떻게 개그맨처럼 치고 들어갈까? 5 대화를 진행시키고 싶을 때 슬며시 유도하는 법 6 적막한 자리에서는 놀라운 이야기를 꺼내 보라 7 내 말에 누구도 끼어들지 못하게 하는 법 8 누가 갑자기 내 생각을 물으면 ○○하라 4장 총구를 정확히 겨누고 짧게 말한다 1 단번에 기세를 잡아야 한다면 잠시 유재석이 돼라 2 타이밍을 잡아서 말한다는 것은 3 말의 흐름이 당신 의견에 가까워지지 않는다면 4 상사의 이름을 적극 언급할 때 달라지는 것 5 중요 인물을 겨누고 발언해 보라 6 근거가 없을 때 근거 대는 확실한 방법 7 누가 당신의 의견을 반박할 때는 이렇게 맞서라 8 대놓고 반박하지 않는 고급 반론의 기술 모음 5장 짧게 말해도 고객의 지갑을 열 수 있다 1 프레젠테이션은 엔터테인먼트다 2 고객의 고객에게는 봉사하지 마라 3 네이밍의 힘 4 부탁하는 순간 약자가 된다. 찾아오게 하라 5 하지 않고 못 배기게 불꽃 당기는 기술 6 선택 기준까지 알려주자 7 부정적 정보는 자진 공개하면 달라진다 8 중요 인물에게 내 말이 전달되게 하는 지름길 COLUMN 브레인스토밍을 성공시키는 법 6장 청중의 머릿속에 딱 한마디만 던져라 1 청중의 기억을 장악하는 숫자 3 2 첫 문장의 요령은 따로 있다 3 타지의 청중 앞에 섰다면 4 당신의 이력 3가지를 자랑한다 5 청중이 웃지 않아도 당신의 농담이 성공한 이유 6 주목받으며 침묵하고, 여운 남기며 단언하라 7 1등 강사들이 가장 신경쓰는 말 8 곤란한 Q&A 대처 매뉴얼 맺음말 짧게 말하는 건 장담하는데 남는 장사다왜 짧은 말이 무기가 되는가? 듣는 사람은 짧은 말만 기억하기 때문 말할 때 듣는 이의 입장에 대해 생각해 보자. 누구도 긴말을 기대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우리는 짧게 편집된 정보들에 익숙해져 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유튜브 동영상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노출된 영상 대부분은 원본이 아니다. 엄청난 편집과 삭제의 결과물이다. 그렇게 편집된 짧고 강력한 것들은 순간적으로 증발하지 않고 오래 기억된다. 같은 원리로 짧은 말의 효과는 간단하다. 듣는 사람은 짧게 듣길 원하고 짧은 말만 기억하기 때문에, 듣는 이는 짧게 말하는 이를 좋게 평가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에도 귀를 기울인다. 말하는 이의 영향력은 그렇게 커진다. 그렇다면, 짧게 말하는 기술은 누구에게 필요할까? 명함을 숱하게 교환했지만, 연락 오는 곳이 없다면 전화로 길게 말했는데, 기억에 남는 게 없다면 회의가 길게 이어졌는데, 결정된 건 없고 또 회의가 또 잡혔다면 고객에게 프레젠테이션을 열심히 했지만,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했다면 유튜브에 강연 콘텐츠를 찍어 올렸는데, 조회 수가 낮다면 프레젠테이션, 고객상담, 보고할 때, 크고 작은 회의 등 회사생활에서 짧게 말하는 건 막강한 무기가 된다. 짧은 말의 힘은 비즈니스 영역에만 유효한 게 아니다. 프로 운동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기꺼이 뛰어넘도록 고무시켜주는 것 또한 짧은 하나의 문구다. 그럼, 짧게 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카피라이터처럼 말하는 비법, 아낌없이 공개한다 나는 현직 카피라이터다. 제조업 분야를 중심으로 마케팅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는데, 2,200개사의 TV 광고부터 POP 광고에 이르기까지 기획, 카피라이팅을 담당하며 매출을 급격히 올렸다. 내가 지금 이렇게 잘난 듯 말하고 있지만, 사실 나는 정말로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었다. 학생이었을 적부터 정말 그랬다. 직장인이 되니 정말 피할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아니면 어지간해서는 발언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회의할 때나, 보고할 때도 최대한 간결하게 말하고 입을 닫아 버렸다. 그러자 상사들이 나를 이렇게 평가하기 시작했다. 늘 중요한 발언을 하는 사람. 당사자인 나로서는 쓴웃음만 나오지만 사실 바로 거기에서부터 내 커리어가 싹텄고 이 책도 나왔다. 준비 없이 말을 하면 길어진다. 준비를 너무 하고 말을 해도 길어진다. 어떻게 해야 할까? 말을 준비하는 데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 기술에는 대원칙이 있다. 짧게 말해야 한다. 짧을수록 메시지의 힘은 강력해진다. 이 책에는 중요한 말하기 순간을 여섯 가지로 꼽았다. 딱 한마디를 추가하고자 하는 순간, 중요한 사람과 첫 만남을 하는 순간, 첨예한 대화를 나누는 순간, 까다로운 회의에 참여한 순간, 100% 채택 받아야 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순간, 당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강연을 하게 되는 순간. 숱한 대박 신화를 만들어 온 현직 카피라이터인 나는, 각 순간에 맞는 확실한 전략을 이 책에 모조리 담았다. 크고 작은 업무, 대화, 회의,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짧고 강한 말을 만들어 써 보자. 어느새 자신이 프로일잘러로 브랜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단언한다. “짧게 말하는 건 장담하는데 남는 장사다.” 나는 캐치프레이즈를 만드는 방법에 관한 세미나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
작가정신 / 토베 얀손 (지은이), 김민소 (옮긴이) /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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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토베 얀손 (지은이), 김민소 (옮긴이)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에서 토베 얀손의 연재 작품을 실었던 1~3권에 수록되어 있던 21편 작품 가운데 11편을 컬러판으로 새롭게 펴낸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시리즈는 얀손의 그림이 가지는 매력을 부각시키고 재미를 더했다. 작품 모음집이 아닌 낱권으로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으며, 한 장당 2개의 스트립으로 구성해 연재만화의 느낌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갔다.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은 자연을 사랑하고 평화를 꿈꾸는 무민 가족의 좌충우돌 상류층 생활을 그리고 있다. 토베 얀손이 영국의 석간신문 《이브닝 뉴스》에 1954년부터 1959년까지 연재한 ‘무민 코믹 스트립’ 가운데 세 번째 연재물로, 1955년 2월부터 연재했다. 또한 2014년 토베 얀손 탄생 100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의 기반이 되기도 했다. 토베 얀손의 원작 흑백 연재만화 21편 가운데 11편을 각각 컬러판으로 새롭게 펴낸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시리즈는 얀손의 그림이 가지는 매력을 부각시키고 재미를 더해 발랄하고 유쾌하며 사랑스러운 무민 가족을 색다르게 느끼게 해 준다. 흑백 고전 만화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무민을 만날 수 있다.흑백 고전 만화의 재탄생,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무민 가족, 리비에라에서 화려하고도 가혹한 자본주의의 맛을 보다 영화배우들과 사교계 명사들과 귀족들과 어울리려고 리비에라로 간 무민 가족! 휘황찬란한 호텔에 고급스러운 가게, 온갖 드레스에 반짝이는 액세서리에 홀리는 것도 잠시, 파라솔에서 볕을 피할 때도 돈을 내야 하고, 스노크메이든은 한눈을 팔고, 어마어마하게 긴 호텔 계산서가 날아온다. 거기에 군식구로 가난한 예술가를 꿈꾸는 후작까지. 리비에라의 상류층 생활, 만만치 않다!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시리즈로 가장 먼저 소개하는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은 자연을 사랑하고 평화를 꿈꾸는 무민 가족의 좌충우돌 상류층 생활을 그리고 있다. 토베 얀손이 영국의 석간신문 《이브닝 뉴스》에 1954년부터 1959년까지 연재한 ‘무민 코믹 스트립’ 가운데 세 번째 연재물로, 1955년 2월부터 연재했다. 또한 2014년 토베 얀손 탄생 100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의 기반이 되기도 했다. 토베 얀손의 원작 흑백 연재만화 21편 가운데 11편을 각각 컬러판으로 새롭게 펴낸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시리즈는 얀손의 그림이 가지는 매력을 부각시키고 재미를 더해 발랄하고 유쾌하며 사랑스러운 무민 가족을 색다르게 느끼게 해 준다. 흑백 고전 만화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무민을 만날 수 있다. “선탠이나 그늘을 즐기려면 돈을 내야 하는 것도 몰라요?” 무민 가족, 화려하고도 가혹한 자본주의의 맛을 보다 봄기운이 한창인 무민 골짜기에는 무민 가족이 없다. 스노크메이든과 무민파파가 영화배우들, 사교계 명사들, 귀족들과 어울리고 싶어 해서 리비에라로 떠났기 때문! 무민 가족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휘황찬란한 호텔에 고급스러운 가게, 온갖 드레스에 반짝이는 액세서리, 처음 만나는 유명인사와 영화배우에 마음을 빼앗긴다. 하지만 이도 잠시, 화려함과 아름다움 뒤에 숨겨진 진실을 맞닥뜨린다. 나무 한 그루 꽃 한 송이에도 주인이 있고, 파라솔에서 볕을 피할 때도 돈을 내고, 어마어마하게 긴 호텔 계산서까지 날아온다. 사건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데……. 스노크메이든은 무민은 안중에도 없이 한눈을 팔고, 군식구로 가난한 예술가를 꿈꾸는 후작까지. 리비에라의 상류층 생활, 만만치 않다!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은 토베 얀손이 영국의 석간신문 《이브닝 뉴스》에 1954년부터 1959년까지 연재한 ‘무민 코믹 스트립’ 가운데 세 번째 작품이다. 85개의 스트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55년 2월부터 연재를 시작했다. 난생처음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의 이야기가 화려하고도 다채롭게 표현되어 있다. ‘무민 코믹 스트립’의 에피소드는 다른 무민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TV 애니메이션,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다. 그중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은 2014년 토베 얀손 탄생 100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의 기반이 되기도 했다. 새롭게! 화려하게! 더 사랑스럽게! ‘무민 코믹 스트립’을 만나는 색다른 방법 ‘무민 코믹 스트립’은 신문 연재만화의 특성상 과감하고 독특한 전개방식이 돋보이며, 이야기 또한 사회 풍자적이고 해학적이며 심도 깊다. 또한 세 개 혹은 네 개로 나누어진 직사각형 스트립 안에 가는 선으로 캐릭터가 묘사된 ‘흑백 만화’다. 작가정신에서는 2017년 전 6권으로 소장판이라 할 수 있는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을 출간했다.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에서 토베 얀손의 연재 작품을 실었던 1~3권에 수록되어 있던 21편 작품 가운데 11편을 컬러판으로 새롭게 펴낸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시리즈는 얀손의 그림이 가지는 매력을 부각시키고 재미를 더했다. 작품 모음집이 아닌 낱권으로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으며, 한 장당 2개의 스트립으로 구성해 연재만화의 느낌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갔다. 토베 얀손은 연작소설로 무민 시리즈를 시작했지만, 무민 캐릭터는 연재만화로 전환기를 맞았다. 무민 캐릭터는 스웨덴어 잡지 《가름》에서 토베 얀손의 일러스트 속 시그니처 캐릭터로 처음 소개된 이후 1945년, 무민 가족이 모두 등장하는 『무민 가족과 대홍수』로 무민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무민 시리즈가 널리 사랑받기 시작한 시기는 1948년 무민 연작소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가 영국에 번역 출간된 1950년부터이다. 그리고 1952년, 얀손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영국 출판협회의 찰스 서턴은 얀손에게 이 천방지축 트롤들의 이야기를 어른 독자들을 위한 만화로 만들어 보자고 제안한다. 얀손은 열다섯 살이던 1929년, 어린이 잡지 뒤표지에 두 애벌레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트립을 싣기도 했고, 1930년에는 청소년 복지 잡지 《보르브롯(V?rdbrodd)》에 전달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핀란드의 스웨덴어 시사 풍자 잡지 《가름(Garm)》에도 오랫동안 만화를 연재했었다. 그래서 7년 계약에 ‘일주일에 단 여섯 개의 스트립’을 연재한다는 서턴의 제안을 선뜻 수락하고 긴 준비 기간을 거친다. 준비 기간 동안 얀손은 새로운 이야기의 아이디어와 대본, 캐릭터와 의상 스케치를 제출하며 수준 높고 매력적인 신문 연재만화를 위해 서턴과 그의 팀에게 지도를 받았다. 또한 다음 날에도 독자를 끌어들이려면 세 칸 또는 네 칸으로 구성된 각 스트립의 끝맺음은 강한 문구나 호기심을 자극해야 한다는 일간 연재의 요구사항도 따랐다. 2년이 지난 뒤인 1954년, ‘무민 코믹 스트립’은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영국의 석간신문 《이브닝 뉴스》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독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만화는 얀손의 재능을 오롯이 드러내는 완벽한 매체였다. 얀손의 문학적 상상력과 글 솜씨는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회화적 재능과 결합되어 세계 독자를 사로잡았다. 무민 코믹 스트립은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매일 40개국 120여 편의 신문, 2천만 독자에게 소개되었다. 그리고 1959년, 얀손은 만화 연재를 그만두었으며 작업을 돕던 남동생 라스가 이어받은 ‘무민 코믹 스트립’은 1975년까지 계속되었다. 얀손이 가는 선으로 묘사한 캐릭터는 짧은 선, 작은 동작만으로도 감정과 생각을 생생히 드러낸다. 또한 칸을 분리하는 요소로 나무나 검, 침대 기둥, 리본 같은 소품을 활용하거나 다채로운 배경과 다양한 의상 묘사도 기발하고 감각적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시리즈 11권은 발랄하고 유쾌하며 사랑스러운 무민 가족을 색다르게 만날 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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