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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예, 하나님 2 : 용서와 사랑편
문광서원 / 이삭 (지은이), 엄소연 (그림) / 2021.06.05
10,000
문광서원
소설,일반
이삭 (지은이), 엄소연 (그림)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은 어디서부터 시작될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라는 사랑의 근원에서 시작된다. 우리의 어린 자녀들이 배워야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고, 하나님 사랑 안에서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성경의 기준, 그것이 우리가 다음세대에게 가르쳐야 할 제 1의 원칙이다. 세상은 개인의 삶을 개인의 것으로 치부해버리고, 서로 경쟁을 추동하며 그 안에서 이익을 취하기에 급급하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하게 말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우리가 지켜야 할 계명이고, 그 안에서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들어가며 Part 1. 북한에도 살아계신 하나님 - 방송으로 배달하는 하나님 말씀 - 전파로 만난 하나님 - 어떤 바보가 보석을 두고 그냥 가나요? - 똥 묻은 사영리 - 숨어있는 십자가 - 소리 없는 예배 - 오늘의 숙제: 까만 책 찾기 Part 2. 용서를 배워요 - 북한에서 배운 용서와 사랑 - 질그릇에 담긴 보배 - 손바닥에 그린 십자가 - 땅굴에 사는 예수쟁이들 - 천국에서 만납시다! - 어떻게 용서할까요? Part 3.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 포기가 없는 사랑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일. - 예수님 때문에 - 내가 일했단다. - 정말 원수를 사랑하라고? - 사랑해주세요 - 북한을 사랑할 수 있나요?“하나님은 사랑이시고, 나는 그분의 자녀에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은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라는 사랑의 근원에서 시작합니다. 우리의 어린 자녀들이 배워야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고, 하나님 사랑 안에서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성경의 기준, 그것이 우리가 다음세대에게 가르쳐야 할 제 1의 원칙입니다. 세상은 개인의 삶을 개인의 것으로 치부해버리고, 서로 경쟁을 추동하며 그 안에서 이익을 취하기에 급급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우리가 지켜야 할 계명이고, 그 안에서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용서를 통해 배우는 선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 5:46)” 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른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우리의 다음세대도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배워야하며,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선교의 지상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북한 선교에 일평생을 헌신해온 이삭 목사님은 선교를 용서와 사랑으로 집약합니다. 때로는 원수보다 더 미운 사람을 사랑해야하는 일이 순종이며, 선교임을 책 속에서 끊임없이 간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신 용서의 자리, 우리의 자녀들도 그 자리로 나아오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가루 서 말 속 누룩과 같은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계속해서 확장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의 나라는 신실하신 그분의 섭리 속에서 커져가고 있습니다. 선교는 특별하게 선택받은 자들의 몫이 아닙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우리의 주님께서 신실하게 일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우리도 함께 신실하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다음세대에게 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게 하는 것,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맡겨진 다음세대를 향한 사명이 아닐까요?
계시철학
다함(도서출판) / 헤르만 바빙크 (지은이), 박재은 (옮긴이) / 2019.09.23
33,000
다함(도서출판)
소설,일반
헤르만 바빙크 (지은이), 박재은 (옮긴이)
헤르만 바빙크의 후기 대표작. 선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하나님, 인간, 세상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기독교의 핵심 가르침을 담고 있다. 『계시 철학』은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1854-1921)가 1909년 미국 프린스턴 스톤 강연 때 했던 강의들의 모음집으로, 『개혁교의학』에서 이미 선보였던 진리 체계를 ‘계시’라는 공통분모 위에 확장.적용해 보다 더 포괄적으로 『개혁교의학』을 갈무리하는 성격을 지닌 소중한 자료이다.추천사 5 서문 15 주석판에 대한 서문 21 감사의 글 29 주석판에 대한 서문(소개) 31 원 번역자의 서문 51 역자&해제자 서문 53 Ⅰ. 계시 철학의 개념 61 1장 - 핵심 해제 96 Ⅱ. 계시와 철학 105 2장 - 핵심 해제 137 Ⅲ. (2장과 이어지는) 계시와 철학 145 3장 - 핵심 해제 184 Ⅳ. 계시와 자연 193 4장 - 핵심 해제 229 Ⅴ. 계시와 역사 239 5장 핵심 해제 276 Ⅵ. 계시와 종교 287 6장 핵심 해제 323 Ⅶ. 계시와 기독교 333 7장 핵심 해제 367 Ⅷ. 계시와 종교 경험 377 8장 - 핵심 해제 422 Ⅸ. 계시와 문화 433 9장 - 핵심 해제 466 Ⅹ. 계시와 미래 477 10장 - 핵심 해제 531 색인 543올해 나온 신학서적 중에 단 한 권을 꼽으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겠다! (우병훈 교수, 고신대 신학과) 헤르만 바빙크의 후기 대표작 선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하나님, 인간, 세상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기독교의 핵심 가르침 『계시 철학』은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1854-1921)가 1909년 미국 프린스턴 스톤 강연 때 했던 강의들의 모음집으로, 『개혁교의학』에서 이미 선보였던 진리 체계를 ‘계시’라는 공통분모 위에 확장적용해 보다 더 포괄적으로 『개혁교의학』을 갈무리하는 성격을 지닌 소중한 자료이다. 특히 확장개정해제본 형식을 지니고 있어 이전 판들과는 뚜렷한 차별성을 갖고 있는 본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특장점을 갖고 있다. 첫째, 포괄적인 계시-진리 체계를 뽐내고 있다. 바빙크는 19-20세기 전반을 주름잡았던 당대의 온갖 사조들을 테이블 위에 겸손히 올려놓고 계시의 빛 아래서 각종 사조들을 설득력 있게 평가하고 있다. 철학, 자연, 역사, 종교, 기독교, 종교 경험, 문화, 미래와 계시와의 관계성을 면밀히 파악해 포괄적인 조망 하에 ‘계시 중심성’을 만방에 드러내고 있다. 바빙크는 이를 통해 계시야말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전제, 기초, 비밀’이라는 사실을 선명히 밝히고 있다. 둘째, 학술적 가치가 농후하다. 본서는 바빙크 신진 연구자들인 코리 브록(Cory Brock)과 나다니엘 그레이 수탄토(Nathaniel Gray Sutanto)에 의해 개정주석해설된 확장본으로 바빙크의 원문에는 없는 수많은 해설 각주들이 포함되어 있어 바빙크의 사상을 보다 더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뿐만 아니라 번역자의 핵심 해제까지 포함되어 있어 바빙크의 농도 짙은 계시 철학 체계를 보다 더 수월하게 이해하고 접근하는데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셋째, 기독교 세계관과 인생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바빙크의 『계시 철학』은 개인적 삶과 교회 생활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한 채 사변적인 진술에만 그치는 공허한 책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계시 철학』은 계시에 토대를 둔 인식아의 세계관, 인생관, 교회관이 어떻게 바뀔 수 있을지에 대해 설득력 있게 논증하는 책이다. 『계시 철학』을 통해 기독교 세계관과 인생관이 계시의 앵글 속에서 새롭게 주조되리라 확신한다. 『계시 철학』은 높고 아름다운 산과도 같다. 올라갈 때는 분명 힘이 들겠지만, 정상에 다다를 때 전인으로 느낄 값진 희열과 감격과 기쁨이 모든 인고를 되갚아줄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계시 철학』은 두고두고 탐독할 가치가 분명한 책이다.
드라큘라
더스토리 / 브램 스토커 (지은이), 원은주 (옮긴이) / 2019.10.30
16,800원 ⟶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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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
소설,일반
브램 스토커 (지은이), 원은주 (옮긴이)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는 흡혈귀 소설의 고전으로 현재까지도 수많은 변형을 거듭하며 소설과 영화, 만화 등으로 재탄생되고 있다. 변호사 서기인 조너선 하커는 회사의 결정에 따라 사업상의 이유로 드라큘라 성에 가서 백작을 만난다. 그는 영국 으로 건너가려는 드라큘라 백작의 계획을 돕다가 뭔가 이상함을 느껴 도망치려 하지만, 백작의 기괴한 힘을 목격하고 감금되어 세 명의 여자 흡혈귀들을 만나는 등 엄청난 모험을 겪는다. 한편 조너선의 부인 미나는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며 몽유병 증세를 보이는 친구 루시를 보고 이상하게 여겨 밤에 그녀의 뒤를 는데…….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25장 26장 27장 후기 작품 해설 | 공포와 매력의 양면성을 가진 존재, 드라큘라 작가 연보뱀파이어 ‘드라큘라’ 백작이 다시 깨어났다! 호러 공포소설의 원조《드라큘라》출간 120주년 기념, 189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다시 만난다! “이 생과 다음 생을 어찌 나누리오. 삶은 돌고 도는 것을.” _ 영화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 대사 중에서 공포와 매력의 양면성을 가진 어둠의 존재, 드라큘라 출간 이후 가장 많이 영화화된 고딕 소설의 대명사, 2019년 신성우, 엄기준 주연의 화제의 뮤지컬 《드라큘라》로 국내 뮤지컬 팬들의 마음을 강타한 뱀파이어 드라큘라의 이야기가 더스토리 189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고딕 소설이란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에 성행했던 소설의 한 장르로, 중세 고딕풍의 폐허가 된 고성을 배경으로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초자연적인 존재가 등장해 기괴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공포소설을 일컫는 말이다. 당시 영국 빅토리아 시대는 산업혁명이 절정에 달해, 런던 도처에는 공장 굴뚝이 즐비하고 소설 속 반 헬싱 박사가 말하듯 매연이 심각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산업혁명을 일으킨 영국은 유례없이 번영하며 산업구조와 경제구조가 급격하게 바뀌고, 과학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해 전통적인 종교 사상을 뒤흔드는 격동기에 있었다. ‘이성의 시대’라 불릴 만큼 합리적이고 과학적이며 이성을 신봉하던 시대 그 이면에 놓인 비합리적인 욕망과 사악한 충동을 표현하기 위해 초자연적이고 비합리적인 소재를 이용한 것이 바로 고딕 소설이다. 《드라큘라》 역시 초반은 트란실바니아에 위치한 음산한 고성을 배경으로 고딕 소설 특유의 공포심을 한껏 자아내지만 배경은 곧 현대적인 런던으로 바뀌며 미신이 우글거리는 트란실바니아와 과학적인 합리성이 중요시되는 런던이 대비된다. 이 소설을 이루는 프레임은 드라큘라 백작으로 대변되는 과거, 미신, 이교도, 초자연적인 존재를 현대이자 과학, 기독교, 실재적인 이성을 대변하는 아브라함 반 헬싱 박사 일행이 물리친다는 내용이다. 결국 과학이 급진적으로 발전했지만 여전히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존재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외세의 침략에 대한 빅토리아 시대의 불안감을 반영한 것이자 서구의 기독교관과 과학이 우월하다는 당대인의 믿음이 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다. 또 하나 이 소설에서 눈여겨볼 점은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관과 성(性)이다. 빅토리아 시대에 이상적으로 생각하던 여성상은 소설 속에서 묘사되듯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처녀’ 루시와 ‘순종적인 아내이자 자애로운 어머니’ 미나로 나타나며, 여성의 성적인 욕망은 겉으로 드러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드라큘라 백작의 ‘뱀파이어 세례’를 받은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루시가 ‘관능적이고 유혹적인’ 모습을 드러내자 주위 남자들이 극심한 혐오감에 떠는 모습에서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처음 조너선 하커가 드라큘라 성에 머물 당시, 세 여자 뱀파이어 역시 관능적인 미모로 조너선을 유혹하고 피를 빠는 행위를 ‘키스한다’고 표현하는데 조너선은 저도 모르게 이들의 ‘키스’를 바란다. 뱀파이어를 혐오하고 그들을 지상에서 없애겠다는 숭고한 목적의식이 투철한 아브라함 반 헬싱 박사마저 세 여자 뱀파이어를 없애려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매혹되기도 한다. 즉, 이 책에서 드라큘라 백작, 뱀파이어가 의미하는 또 하나는 빅토리아 시대 영국인의 억압되고 금지된 성적 욕망과 충동이다. 매력적인 뱀파이어와 그를 뒤쫓는 뱀파이어 사냥꾼 반 헬싱 교수와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더스토리만의 189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드라큘라》로 만나보자.속삭이는 목소리는 백작의 목소리였다. “돌아가, 돌아가, 네 자리로! 아직 네 차례가 아니야. 기다려! 인내심을 가져! 오늘밤은 내 차례야. 내일 밤이 네 차례고!” 낮고 달콤한 웃음소리가 물결처럼 퍼져나갔고, 나는 분노해 문을 벌컥 열어젖혔다. 그곳에는 입술을 할짝거리는 무시무시한 여자 세 명이 있었다. _4장 ‘나는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이 글을 적는 거라네. 이 메모와 함께 들어있는 서류, 하커의 일기와 나머지 서류들을 가져가 읽어보고 이 위대한 언데드를 찾아내 그자의 머리를 자르거나 심장에 말뚝을 박게. 전 세계를 그자의 손아귀에서 구해주세. 만일을 대비해 작별 인사를 미리 해두겠네. 반 헬싱’ _15장 아서는 말뚝과 망치를 들었다. 마음을 확고하게 다잡고 나자 아서의 손은 한 순간도 떨리거나 움찔거리지도 않았다. 반 헬싱 교수님이 기도서를 펼쳐 읽기 시작했고, 퀸시와 나도 가능한 그 기도를 읊었다. 아서가 심장 위에 말뚝의 끝을 댔고, 하얀 루시의 살갗이 말뚝에 눌려 움푹 팼다. 그런 다음 아서는 있는 힘껏 망치로 말뚝을 내리쳤다. 관 안에 든 그것이 몸부림을 쳤고, 벌어진 빨긴 입술 사이에서는 무시무시하고 소름 끼치도록 날카로운 비명 소리가 터져 나왔다. _16장
박영선 목사 설교선집 세트 : 믿음, 성화, 교회, 자유 (전4권)
복있는사람 / 박영선 (지은이), 조주석 (엮은이)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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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
소설,일반
박영선 (지은이), 조주석 (엮은이)
박영선 목사 설교사역 40주년 기념선집 『믿음』『성화』『교회』(이상 개정증보판), 『자유』가 마침내 출간되었다. 박영선 목사가 평생 씨름한 질문인 ‘믿음·성화·교회·자유’라는 주제로 엮은 설교선집으로, 지금까지 출간된 설교집 가운데서 각 주제에 관한 설교를 엄밀하게 선별하여 구성하였다. 특별히 이번 판은 품격 있는 색상의 표지와 케이스로 새롭게 디자인한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증보판’으로, 네 권으로 구성된 세트는 개인 소장용뿐만 아니라 말씀에 목마른 새신자, 신앙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선물용으로 유용하다.[믿음] 개정증보판 저자 서문 초판 저자 서문 개정증보판 엮은이 서문 초판 엮은이 서문 1부 믿음의 본질 01 신자와 불신자_ 롬 2:3-8 02 인격적 관계_ 히 11:1-3 03 아브라함의 믿음_ 창 12:1-3 04 믿음의 근거_ 롬 4:23-25 05 구원의 믿음_ 롬 3:19-28 06 인격적 항복_ 요 3:16-18 07 부활신앙_ 고전 15:45-49 08 열심_ 요 13:21-38 09 고백과 실패_ 마 17:1-13 10 진정한 신앙_ 빌 4:10-13 11 선포적 신앙_ 행 26:24-29 12 일반은총_ 엡 1:7-10 13 하나님의 믿음_ 히 6:13-7:10 14 삶의 큰 틀_ 눅 3:1-18 15 믿음의 양면성_ 롬 10:9-15 2부 믿음의 책임 16 책임_ 히 4:1-2 17 세상_ 요 17:18 18 시간_ 히 12:2-3 19 기다림_ 마 15:12-14 20 사랑_ 마 18:8-10 21 좋은 일_ 고전 16:5-12 22 사회적 책임_ 요 14:6 23 인격 성숙_ 엡 1:7-10 24 영적 싸움_ 엡 6:13-17 25 신앙인의 경직성_ 롬 14:1-3 26 신앙인의 처신 원리_ 고전 16:13-24 27 좌절_ 엡 6:13-17 28 고난_ 고후 1:8-11 29 침묵_ 눅 23:1-12 30 신앙의 신비_ 빌 1:19-26 31 율법주의_ 엡 1:3-6 선집 설교 목록 출전 [성화] 개정증보판 저자 서문 초판 저자 서문 개정증보판 엮은이 서문 초판 엮은이 서문 1부 성화의 본질 01 영광으로 가는 길_ 고후 5:1-4 02 성화의 기초_ 롬 3:31 03 거룩한 자_ 요 17:17 04 성화와 말씀_ 요 13:1-11 05 죄에 대하여 죽음_ 롬 6:3-4 06 하나님에 대하여 산 자_ 롬 6:11 07 그리스도와의 연합_ 갈 2:19-20 08 벗고 입음_ 엡 4:22-24 09 성화의 책임_ 롬 8:12-13 10 자신이 가야 하는 길_ 엡 4:1-3 11 하나님의 의_ 마 7:15-20 12 낡아지는 겉사람_ 고후 4:16-18 2부 성화의 삶 13 자유의 절제_ 고전 10:6-7 1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_ 요 8:29 15 꼭 해야 할 싸움_ 고후 7:10-12 16 승리의 보장_ 고전 15:50-58 17 세상에서의 싸움_ 엡 6:10-13 18 부름 받은 현역 선수_ 고전 9:24-27 19 자기 의를 꺾는 훈련_ 눅 22:28-34 20 율법주의의 무서움_ 빌 3:1-3 21 지식에 우선하는 사랑_ 고전 8:1-3 22 구제 행위_ 마 6:2-4 23 빛의 열매_ 엡 5:8-12 24 성육신적인 삶_ 빌 3:10-16 25 누적되는 삶_ 롬 8:26-30 26 신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싸움_ 롬 8:13-14 선집 설교 목록 출전 [교회] 개정증보판 저자 서문 초판 저자 서문 개정증보판 엮은이 서문 초판 엮은이 서문 1부 교회의 본질 01 나를 깨우치는 부르심_ 요 4:1-9 02 교회로 부르심_ 마 25:41-46 03 하나님의 전_ 엡 2:20-22 04 그리스도의 몸으로 연합_ 롬 7:4 05 교회의 본질과 말씀_ 고후 3:1-6 06 함께하는 교회_ 고전 4:6-8 07 교회의 정체성_ 고전 11:17-22 08 권속_ 엡 2:19 09 그리스도의 신부_ 엡 5:29-32 10 베푸신 능력: 교회_ 엡 1:17-23 2부 교회의 실천 11 목표, 하나됨_ 요 17:21 12 훈련의 방향_ 엡 4:12-16 13 성전이 되어감_ 고전 3:10-15 14 직분_ 엡 4:11-13 15 말씀을 맡은 자_ 고후 10:9-11 16 참된 예배_ 요 4:20-24 17 성찬_ 고전 11:23-26 18 헌금_ 고후 9:10-15 19 구제의 자리_ 행 6:1-7 20 권징_ 고전 5:1-6 21 교회의 분쟁(1)_ 고전 6:1-6 22 교회의 분쟁(2)_ 고전 6:7-8 23 목자와 양_ 고후 6:11-13 24 죽음의 길로 가는 동지_ 빌 2:12-18 25 증언 공동체_ 눅 8:40-48 26 교회의 권세_ 행 4:23-31 27 믿음으로 감수하는 교회_ 행 12:1-5 28 세상 안에 있는 교회_ 엡 6:5-8 선집 설교 목록 출전 [자유] 저자 서문 엮은이 서문 1부 자유·선택·책임 01 독특한 지위_ 욥 2:1-13 02 죄의 권세 아래 있는 자유_ 롬 1:24-32 03 회복된 자유_ 행 16:19-40 04 책임을 요구하는 자유_ 눅 13:10-17 05 선택권, 자유인이 갖는 권리_ 행 1:15-26 06 명예로운 선택권_ 눅 14:25-35 07 불완전한 선택_ 삿 1:1-7 08 자유의 선택_ 엡 4:13-16 09 영광을 나타낼 자_ 사 61:1-11 10 책임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다_ 히 1:10-2:4 11 구원에 요구된 책임_ 사 60:1-9 12 책임의 본질_ 히 3:7-19 13 남겨 두신 책임과 순종_ 히 4:1-13 14 영광의 기회가 되는 책임_ 사 66:15-24 2부 시간·인생·역사 15 초림과 재림 사이에_ 히 9:11-17 16 시간을 마음껏 주시다_ 사 8:16-18 17 시간을 고려해야_ 롬 14:1-12 18 함께하시는 시간_ 호 12:1-14 19 본문을 담아내는 시간_ 삿 2:16-23 20 울며불며 다듬고 가는 시간_ 요 16:20-24 21 구원 이후의 인생_ 히 8:1-13 22 자신의 역할을 하라_ 사 11:1-9 23 현실은 아무래도 좋다_ 롬 14:13-19 24 지는 것 같은 인생_ 요 11:45-54 25 하루, 영광을 만드는 길_ 요 3:16-21 26 하나님을 깊이 배우라_ 호 10:1-8 27 나와 함께 더 가자_ 요 13:1-17 28 역사의 불연속성_ 삿 3:7-11 29 이스라엘 역사의 증언_ 호 11:1-12 30 역사의 이해_ 사 1:2-9 31 역사의 주인_ 사 50:1-11 선집 설교 목록 출전박영선 목사 설교사역 40주년 기념선집, 『믿음』『성화』『교회』『자유』 완간! “이 설교선집은 박영선 목사가 한 사람의 신앙인이자 설교자로서 붙들고 씨름했던 주제들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이다!” _김회권, 조광현 추천 어느덧 40여 년 동안 설교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번에 완성된 네 권의 선집은 저의 설교가 무엇을 담고 있는지 알게 하는 큰 그림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주제들을 선택한 것은, 기독교 신앙과 신앙생활에 대한 보편적 진리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일에 유익한 주제들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일에 이 선집이 조그만 역할을 할 수 있으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_‘저자 서문’ 중에서 특징 - 박영선 목사가 평생 씨름한 질문인 ‘믿음·성화·교회·자유’라는 주제로 엮은 설교선집(전4권) - 지금까지 출간된 설교집 가운데서 ‘믿음·성화·교회·자유’에 관한 설교를 선별하고 주제의 논리성을 살려 배열했다. 독자 대상 - 신앙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이 시대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복음 메시지를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박영선 목사의 저서를 애독하는 독자
성서해석학
복있는사람 / 박정관 (지은이)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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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정관 (지은이)
성경과 독자의 낯선 간극을 친절하게 해소해 주는 성서해석학의 교과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공유해야 할 해석의 원칙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려면 해석의 원칙을 이해한 다음 그 원칙에 따라 읽어야 한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해야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을 확인할 수 있다. 교회에 어떤 임무가 주어졌는지, 따라서 우리가 말씀에 반응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제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은 개인과 공동체의 위기를 겪을 때마다 성경으로 돌아갔다. 성경 읽기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위기 극복의 길을 찾으려 했다. 이 책은 그 필요를 채워 주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머리글 일러두기 1부. 해석의 기초 1장. 뒤를 보며 앞으로 가기 2장. 시간과 기억 3장. 기억과 정체성 4장. 말과 현실 5장. 말과 의미 6장. 단어(1) 7장. 단어(2) 8장. 은유 9장. 여러 수사법 10장. 서사문 11장. 해석의 장치 12장. 비유 후기 부록: 해석의 요소 참고문헌 사진 출처 찾아보기이 책은 성서와 독자의 낯선 간극을 친절하게 해소해 주는 성서해석학의 교과서다. ⎯ 오랫동안 목회자, 신학생, 교회 리더들에게 사랑받아 온 『성서해석학』 전면 개정판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을 읽는다고 하지만 대부분 자의적으로 읽을 때가 많다. 그것은 우리가 성경의 1차 독자가 아니기 때문이며 성경 속 언어, 역사, 문화가 우리의 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자기 생각대로 성경을 해석하기 때문에, 해석을 통해 얻은 본문의 의미가 하나님의 음성이라기보다는 각 사람의 생각이 반영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한 본문에 대한 해석이 사람마다 다르게 되었고, 그 해석이 타당성을 잃는 결과를 낳았다. 이 책은 이러한 성경과 독자의 낯선 간극을 친절하게 해소해 주는 성서해석학의 교과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공유해야 할 해석의 원칙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려면 해석의 원칙을 이해한 다음 그 원칙에 따라 읽어야 한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해야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을 확인할 수 있다. 교회에 어떤 임무가 주어졌는지, 따라서 우리가 말씀에 반응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제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은 개인과 공동체의 위기를 겪을 때마다 성경으로 돌아갔다. 성경 읽기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위기 극복의 길을 찾으려 했다. 이 책은 그 필요를 채워 주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특징 - 성서의 본뜻을 왜곡 없이, 오늘날의 맥락에 비추어 해석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 구약성서와 신약성서를 관통하는 맥락을 제시해 성서 전체를 한눈에 조감하며 성서를 해석하도록 이끈다. - 성서 해석이 해석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상으로 연결되어 삶의 통찰을 얻도록 돕는다.우리나라 교회는 성경의 문자적 차원을 소중히 여기면서 동시에 이차적 또는 영적 의미를 통해 성경을 현실과 연결하려 한다. 이런 점에서 개혁교회의 좋은 해석 전통을 이어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일상과 연결하는 것을 소중히 여겨 공적 모임의 설교와 함께 개인적인 묵상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좋은 전통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차적 의미를 찾는 과정에서 자신의 관심이나 상황에 따라 영해를 자주 사용한다는 점이 큰 우려를 일으킨다. 특히 이단이 성경의 내용과 동떨어진 자신의 교리를 합리화하기 위해 불합리한 영해를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교인들이 이단에 빠질 만한 성서 해석의 환경을 교회 스스로 만들고 있는 셈이라고도 할 수 있다._ 1장. 뒤를 보며 앞으로 가기 성경을 포함한 모든 글의 해석은 지금까지 설명한 세 차원에 대한 적절한 시야를 확보하는 데서 시작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경을 해석할 때 주로 단어에 초점을 맞춘다. 앞에서 말했듯이, 모든 글은 단어로 이루어졌으니 단어의 의미만 정확히 알면 아무리 길고 복잡한 글이라도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글은 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단어 뜻을 정확히 안다고 문장이나 담론의 의미가 제대로 드러나지는 않는다._ 4장. 말과 현실 사람들은 영어 같은 외국어를 공부할 때 사전에 든 단어를 모두 외우고 문법책을 독파하기만 하면 다 되는 줄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 두 가지를 어느 정도 익힌 다음에야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문법책에 나오는 표현과 실제 생활에서 들리는 표현 사이의 차이를 알게 되는 것이다. 이때가 되면 각 상황 또는 맥락에 맞는 문장을 송두리째 암기하라는 말이 귀에 들어온다. 말하자면, 길을 물을 때, 물건을 살 때, 음식을 주문할 때 등 ‘상황’에 따라 실제로 어떤 문장을 사용하는지를 알아야 영어를 제대로 구사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것이다._ 5장. 말과 의미
러셀 서양철학사
을유문화사 / 버트런드 러셀 (지은이), 서상복 (옮긴이)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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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
소설,일반
버트런드 러셀 (지은이), 서상복 (옮긴이)
20세기를 대표하는 지성 버트런드 러셀이 고대 그리스철학부터 현대 분석철학까지 서양 철학사를 분석적 방법으로 꿰뚫은 책이다. 2500년 동안 발전해 온 서양 철학에서 일관된 철학적 주제를 하나하나 찾아내 흥미진진하게 논의한다.러셀에게 철학은 분석적 방법을 통해 확실한 지식을 얻고자 노력하는 여정이었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문제는 세밀히 조사하고 기초 원리를 끈질기게 검토하고, 근거가 옳지 않다면 어떤 전제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는 러셀이 제시한 분석적 방법의 핵심이다. 역자 서상복 교수는 러셀의 이러한 끈질긴 연구 방법 덕분에 오늘날 중요하다고 여기는 철학적 주제가 러셀의 여러 저작에서 이미 검토된다고 말한다.철학자들은 어떤 일의 결과이자 원인이다. 그들은 각자 놓인 사회 상황과 각 시대의 정치와 제도의 결과물이자, (만일 그들이 운이 좋다면) 후대 정치와 제도의 근간이 될 만한 신념 체계의 형성에 기여하는 원인 제공자다. 대부분의 철학사에서 철학자는 저마다 진공 속에 있는 듯이 등장한다. 각 철학자의 견해는 고작해야 이전 철학자들이 내놓은 여러 견해와 아무 상관없이 나열될 따름이다. 이와 반대로 나는 진실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철학자를 자신이 몸담았던 사회와 문화 환경의 산물로서, 자신이 속한 사회에서 공유되지만 모호하거나 산만하게 흩어진 사상과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려 애쓰며 집중하는 한 인간으로 조명했다. - 「지은이 서문」 중에서 내가 말하려는 철학은 신학과 과학의 중간에 위치한다. 철학은 신학과 마찬가지로 명확한 지식으로 규정하거나 확정하기 힘든 문제와 씨름하는 사변적 측면을 포함한다. 그러나 철학은 과학과 마찬가지로 전통을 따르든 계시를 따르든 권위보다 인간의 이성에 호소한다. 명확한 지식(definite knowledge)은 무엇이든 과학에 속하는 반면, 명확한 지식을 초월한 교리는 모두 신학에 속한다. 신학과 과학 사이에 자리 잡고 양측의 공격에 노출된 채, 어느 편에도 속하지 않는 영역이 있다. 이 무인지대(No Man’s Land)가 바로 철학의 세계다. (…) 인간이란 천문학자의 눈에 보이듯 작고 전혀 중요하지 않은 행성 위로 무력하게 기어 다니는, 불순물이 섞인 탄소와 물로 구성된 조그마한 덩어리에 불과한가? 그렇지 않으면 『햄릿』에 등장하는 고뇌에 찬 존재인가? 고귀한 삶의 방식과 비천한 삶의 방식이 따로 존재하는가 아니면 모든 삶의 방식이 헛된 것에 불과한가? 만일 고귀한 삶의 방식이 있다면 무엇이 그러한 삶을 이루며, 우리는 어떻게 고귀한 삶을 성취하는가? 선은 진가를 드러내려면 영원해야 하는가 아니면 우주가 엄연히 종말을 향해 가도 선이란 추구할 만한 것인가? 지혜란 존재하는가 아니면 지혜란 최고로 세련되게 포장된 어리석음에 불과한가? 이러한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실험실을 뒤져 봐야 소용없는 노릇이다. 신학 분야에서는 이러한 모든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주겠다고 공언했으나, 바로 명확성이야말로 근대정신으로 무장한 이들이 의혹을 품게 된 원인이었다. 정답이 없더라도 앞서 열거한 질문에 대해 탐구하는 것이 철학의 일이다. - 「서론」 중에서 모든 역사를 통틀어 그리스 문명의 돌연한 발생만큼 놀랍고 설명하기 어려운 일은 없다. 문명의 형성에 필요한 요소는 수천 년 동안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에 이미 존재했으며 이웃 나라로 퍼져 나갔다. 그러나 어떤 요소는 그리스인이 발명해 낼 때까지 드러나지 않았다. 그리스인이 예술과 문학에서 이룩한 업적은 모두 잘 알지만, 그들은 순수한 지성의 영역에서 훨씬 독특한 업적을 남겼다. 그리스인은 수학과 과학 그리고 철학을 처음 만들어 냈으며, 단순한 연대기가 아닌 역사를 최초로 기록했다. 그들은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전통에 구속되거나 얽매이지 않고 세계의 본성과 인생의 목적에 대한 사유를 자유롭게 펼쳐 나갔다. 당시 이룩한 업적은 경이롭다는 찬사를 불러일으켰으나, 최근까지도 그리스의 정신과 분위기에 경탄하거나 신비롭다고 말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그리스 정신의 발전을 학문적으로 이해하는 일은 가능하며 정성을 쏟을 만한 가치가 있다. - 「제1권 고대 철학」 중에서
세계 헤어웨어 이야기
아마존북스 / 원종훈, 김영휴 (지은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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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원종훈, 김영휴 (지은이)
머리카락에서 헤어웨어까지, 욕망의 역사를 훑어본다. 유사 이래 인간이 머리카락을 어떻게 생각하고 즐기며 살아왔는지를 보여주는 역사서이다. 동서고금 인간의 머리카락에 얽힌 변천사와 그 이상을 다루고 있다. 인간은 헤어스타일을 자신의 생존과 정체성을 어필하는 도구로, 존재의 심벌로, 시선권력을 즐기는 패션으로도 활용한 다양한 이야기들이다. 총 3개의 파트(Part)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은 주로 신화와 전설의 세계에 등장하는 머리카락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제국에서, 중국과 몽골, 고대 이집트, 중세 북유럽, 한국의 삼국시대까지, 드넓은 시공간으로 이어진다. 머리카락이 어떻게 신비와 과시와 신성의 결정체로서 표현되는지를 말한다. 파트2는 혁명과 연애를 주제 삼아 머리카락의 이야기가 진행된다. 중세 유럽의 수도원에서, 17, 18세기 유럽에서 소용돌이 친 혁명, 비슷한 시기 동양에서의 이야기로 중국 청나라, 조선 후기까지 연결된다. 그렇게 열정과 자유와 영원불멸을 꿈꾼 중세인들을 만난다. 파트3은 전통과 자유를 표현하는 머리카락의 이야기다. 조선의 신여성에서 출발하여 현대 대중문화까지, 20세기 전반을 관통하는 인간과 머리카락 사이의 매혹적인 관계가 이어진다.머리말 인간은 머리카락을 사랑했다 프롤로그 머리카락의 향연 PART 1 신화와 전설 : 신비, 과시, 신성 Story / 고구려 고분벽화 속의 여인들 chapter 1 | 신비로움과 마법, 그리고 유혹과 구원 01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 02 슬라브 신화, 물의 여인에게 빠져든 거장 03 켈트 민담, 대문호를 사로잡은 요정의 세계 04 중국의 전설, 기이한 이야기 05 몽골 설화, 새머리 모양의 기원 chapter 2 | 신화의 고리 06 황금가지의 터부 07 여왕 디도, 그 숙명의 고리 08 영원히 나무로 변신한 다프네 09 니소스 왕의 보랏빛 머리카락 10 복수와 자비의 여신 11 메두사라는 이름의 여인 12 성서, 삼손과 압살롬 13 악마의 속임수 14 삼국사기, 궁중에서 생긴 음모 15 라푼젤과 악마의 황금 머리카락 세 개 16 그 노래를 조심하라 chapter 3 | 감춰진 세계 17 고대 이집트인들이 숨긴 비밀의 코드 18 로마제국, 귀족의 품격과 주술 사이 19 장발長髮왕, 미발美髮왕 20 북유럽 신화, 시프의 황금빛 머리카락 PART 2 혁명과 연애 : 열정, 자유, 영원불멸 Story / 송나라 서긍의 눈에 비친 고려여인 chapter 1 | 신과 혁명을 위하여 21 톤슈라, 중세수도사들의 머리 모양 22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chapter 2 | 너무 바쁜 중세의 사람들 23 격렬하고 열정적이며, 다채로운 아름다움에 대한 탐닉 24 줄리엣과 데스데모나를 찾아서 25 변발로 이어진 몽골, 고려, 청나라 chapter 3 | 위엄과 열정, 그리고 폭풍전야 26 위엄과 열정 사이 27 태양왕과 천자, 시대를 앞서간 패션 감각 28 퐁탕주 스타일의 창시자, 퐁탕주 공작부인 29 프랑스 대혁명의 전조 chapter 4 | 다른 세계, 같은 세계 30 동서양의 금지령, 여성의 멋 내기를 금지하다 31 동서양, 미인의 조건 32 전설의 화원이 본 조선의 풍습과 내면 chapter 5 | 영원불멸 33 조선의 미라, 규합총서, 쌍상투 PART 3 전통과 자유 : 스타일, 금지, 아이콘 Story / 20세기 초, 신여성, 모단걸 chapter 1 | 스타일의 창조 34 미미가꾸시와 히사시가미, 모단걸을 만나다 35 스타일의 창의성, 피그와 덕 36 할리우드의 은막, 철의 장막, 그 여인들을 조심하라 37 두 명의 슈퍼스타 38 머리카락으로 노래하다 39 고데와 장발, 표현과 금지 사이 chapter 2 | 남아 있는 전통 40 아기들은 왜 삭발을 하는 걸까 41 여성과 전통 42 근엄한 법정과 분노한 트레비스 chapter 3 | 대중문화의 아이콘 43 시대를 풍미한 아이콘 44 인형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5 노스탤지어, 소설과 만화 속 주인공들 에필로그 머리카락의 진화 참고도서 사진과 그림의 정보 미주-머리카락의 역사, 인간 욕망의 드라마 -인류 역사는 머리카락의 시간, 머리카락은 인류의 시간을 연결한다 -머리카락만큼이나 풍성한 고대, 중세, 현대의 헤어웨어 이야기 이 책의 모든 내용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머리카락이다. 그렇다. 이 책은 머리카락을 사랑한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머리카락과 인간사의 관계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이야기의 향연이 쉴 새 없이 전개된다. 110여 장의 올 칼라 도판과 함께하는 머리카락에 대한 거의 모든 이야기 이 책에는 머리카락과 관련된 무수한 이야기들이 총망라되어 전개된다. 그 이야기들을 이어가는 조각과 고리들은 동서양의 그림, 일러스트레이션, 기업의 로고, 고문헌, 고지도, 우표, 영화포스터, 공연페스티벌, 소설, 인형, 애니메이션, 영화 등이다. 책 속에 수록된 110여 장의 특별한 그림들을 통해서 머리카락에 얽히고설킨 온갖 색깔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머리카락에서 가발, 그리고 헤어웨어의 신화와 전설, 종교, 혁명, 예술, 대중문화 속에서 펼쳐지는 드라마 이 책에는 화려한 색채의 드라마가 꿈틀거린다. 그리스로마 신화, 슬라브 신화, 켈트 민담, 북유럽 신화, 성서, 중국과 몽골의 전설, 삼국사기에서 건져낸, ‘신화와 전설’이라는 드라마로 시작한다. 그런가 하면 혁명, 전쟁, 셰익스피어의 작품, 황제의 초상화, 음악, 조선왕조실록, 조선의 풍속화, 조선의 미라, 백과사전을 재료로 하여, ‘혁명과 연애’라는 드라마가 탄생한다. 마지막은 문학, 애니메이션, 대중스타, 영화와 범죄 소설, 대중음악 등을 엮어 ‘전통과 자유’라는 드라마로 마무리된다. 헤어스타일의 변천사를 뛰어넘는 머리카락에 담겨 있는 세밀하고 매혹적인 파노라마 이 책은 헤어스타일의 변천사 이상을 다루고 있다. 그것은 인간이 머리카락을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며 살아왔는지를 보여주는 데 있다. 이 책은 총 3개의 파트(Part)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은 주로 신화와 전설의 세계에 등장하는 머리카락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제국에서, 중국과 몽골, 고대 이집트, 중세 북유럽, 한국의 삼국시대까지, 드넓은 시공간이 이어진다. 머리카락이 어떻게 신비와 과시와 신성의 결정체로서 표현되는지 접한다. 파트2는 혁명과 연애를 주제 삼아 머리카락의 이야기가 진행된다. 중세 유럽의 수도원에서 17, 18세기 유럽에서 소용돌이 친 혁명, 비슷한 시기의 중국 청나라, 조선 후기까지 연결된다. 그렇게 열정과 자유와 영원불멸을 꿈꾼 중세인들을 만난다. 파트3은 전통과 자유를 표현하는 머리카락의 이야기다. 조선의 신여성에서 출발하여 현대 대중문화까지, 20세기 전반을 관통하는 인간과 머리카락 사이의 매혹적인 관계가 이어진다. 씨크릿우먼 헤어웨어 창립 20주년 기념으로 집필하게 된 머리카락의 역사서이다! 아름다움의 주관적인 가치는 무엇인가? 그것은 시대와 공간(환경, 지역)이다. 아름다움은 시대와 공간에 따라 표현양식과 기준이 천차만별이다. 아름다움, 미(美)를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변하지 않는 인간 개개인에 내재된 본능적인 욕망과 매혹이 시대와 공간 속에서 어떻게 변모하고 진화해 왔는가를 알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느끼는 것이다. 욕망과 매혹이 실현되어온 산물이, 매개체가, 상징이 인류 문화의 또 다른 세계가 아니었을까? 그 세계가 머리카락이다. 머리카락에는 감춰진 이야기들이 자리하고 있다. 때로는 강렬하고, 때로는 호사스럽고, 게다가 노골적이고 과시적이기까지 한 시선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그렇다. 아름다움에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통하는 보편적인 요인이 있다. 아름다움에 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해서는 변하지 않는 보편적 가치와 변하는 주관적 가치를 찾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아름다움의 보편적인 가치는 무엇인가? 그것은 욕망과 매혹이다. 아름다움은 인간 욕망의 표현과 실현이자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혹의 수단이다. 뛰어난 미모로 이름난 중국의 양귀비(楊貴妃, 719~756)는 20종 이상의 헤어스타일로 자신의 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고 전해진다. 양귀비는 당나라의 번영을 이끈 황제 현종(玄宗, 685~762)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결국 황제의 권력은 양귀비의 화려한 헤어스타일에 취해 일순간 길을 잃고 권위에 오점을 남겼다.- 프롤로그에서 여인들의 머릿결에서 형형색색의 빛이 흘러내렸다. 그것은 기묘한 일이었다. 유화, 연희, 도화랑. 세 여인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벽화 속에 고요히 서 있었다. 여인들의 자태는 긴 세월의 풍화 속에서도, 그 얼굴 표정과 숨결을 잃지 않았다. 천 오백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여인들. 유화, 연희, 도화랑은 죽은 자들의 옛무덤 속 그림이 아니었다. 고구려여인들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실체였다. 여인들의 머리 모양은 시대의 징표였다.- PART 1 신화와 전설 : 신비, 과시, 신성에서 항가리드는 딸도 있고 언어도 구사하는 한편 큰 매였다고 묘사하기도 한다. 항가리드의 실체는 반인반수(伴人伴獸)로 보인다. 사람의 몸을 하였으나 커다란 새의 날개를 가진 괴수의 형체. 항가리드Khangarid Bird의 항(Khan, 보통 칸으로 읽는)은 왕을 뜻하며 몽골의 땅을 창조했다는 새들 중의 왕, 조왕(鳥王)이다. 신화를 지배하는 새인 것이다. 항가리드는 가루다Garuda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항가리드는 몽골인들이 성산으로 믿는 복드 항 산(Bogd Khan, 실제 울란바토르 남쪽에 위치함)의 주인으로 전해져 온다. 항가리드가 현재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휘장에도 등장하는 것을 보면 신화의 전통은 현재진행형인 것이다.- PART 1 신화와 전설 : 신비, 과시, 신성에서
말하지 않는 세계사
페이퍼로드 / 최성락 지음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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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락 지음
1945년 9월 2일, 도쿄만의 미주리호에서 일본 외무장관 시게미쓰 마모루는 항복 문서에 서명한다. 이때 더글라스 맥아더는 미국을 대표해서 그 자리에 섰다. 이 장면은 미국 언론에 크게 보도되었고, 맥아더는 미국을 상징하는 군인으로 인기와 명성을 얻었다. 미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로 거론될 정도였다. 그런데 정작 태평양전쟁을 승리로 이끈 일등공신은 맥아더가 아니라 해군 사령관 체스터 니미츠였다. 니미츠가 구사한 섬에서 섬으로 이동하는 아일랜드 호핑(Island Hopping)전략의 성공으로 태평양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 투하가 가능했던 것도 미 해군의 전략에 의해 일본이 점령했던 '티니안 섬'을 탈환하고, 공습기지로 삼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맥아더가 미국의 대표로 항복문서에 서명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말하지 않는 세계사>는 이처럼 역사에서 사실로 인정되지만 일반적으로는 잘 하지 않는 이야기를 모았다. 역사와 관련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이야기, 이전부터 전해오는 이야기, 더욱 재미있게 가공된 이야기들은 우리 주위에 널려있다. 하지만 그것이 역사적 사실이 아닌 경우도 많다. 이러한 것을 인지하는 것이 역사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들어가는 글_알고는 있어도 차마 말하지 않는 역사에 대하여_ 07 1. 세계를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가 1789년 대흉년이 없었다면 프랑스혁명은 일어나지 않았을까? _15 전쟁은 과학 기술 발달의 원동력이었다 _22 핵전쟁에서 인류를 구한 남자, 페트로프 _29 왜 잘나가던 소련은 갑자기 해체되었을까? _33 근대 민주주의는 왜 서양에서 발전했을까 ?_서양의 군주제와 동양의 군주제 _40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88 서울 올림픽 _46 2. 말하지 않는 동양사 아시아는 러일전쟁을 어떻게 보았는가_ 사회진화론 _57 동양은 과학 기술이 부족해서 서양에게 뒤처진 것일까? _63 여포와 동탁의 억울한 사연 _69 법보다 ‘별다른 功도 없던 맥아더가 왜 미국의 대표로 항복문서를 받았을까? 1945년 9월 2일, 도쿄만의 미주리호에서 일본 외무장관 시게미쓰 마모루는 항복 문서에 서명한다. 이때 더글라스 맥아더는 미국을 대표해서 그 자리에 섰다. 이 장면은 미국 언론에 크게 보도되었고, 그 후 맥아더는 태평양전쟁의 승리의 상징이 돼 인기와 명성을 얻었다. 미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로 거론될 정도였다. 그런데 정작 태평양전쟁을 승리로 이끈 일등공신은 맥아더가 아니라 해군 사령관 체스터 니미츠였다. 니미츠가 구사한 섬에서 섬으로 이동하는 아일랜드 호핑(Island Hopping)전략의 성공으로 태평양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 투하가 가능했던 것도 미 해군의 전략에 의해 일본이 점령했던 ‘티니안 섬’을 탈환하고, 공습기지로 삼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맥아더가 미군의 대표 자격으로 항복 문서에 서명하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 태평양 전쟁 개전 초기 맥아더는 필리핀을 일본군에게 빼앗기고 호주로 도망가기까지 했다. 그 후 필리핀 탈환에만 매달렸다. 필리핀은 태평양전쟁의 주전장이 아닌데도 말이다. 저자에 의하면 정치적 쇼맨십에 능했던 맥아더가 강력히 주장해 항복문서 서명식의 주인공이 됐던 것이라고 한다.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해 전세를 뒤집었지만 중공군의 참전가능성을 무시해 다시금 후퇴하게 되자 아예 중국 본토에 원자폭탄을 투하해 확전을 불사하고자 했던 것도 맥아더 특유의 오기였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다. 『말하지 않는 세계사』는 이처럼 역사에서 웬만큼은 알려진 사실이지만, 일반적으로는 잘 말하지 않는 이야기를 모았다. 역사와 관련해 흔히 통용되는 이야기, 혹은 상식 속에는 사실과 다른 것들이 상당히 많다. 특히나 비주류의 견해는 묻히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고대사나 역사기록 이전의 역사, 선사시대를 연구하는 고고학에는 현대의 지식체계에서 설명하기 어렵거나 기존에 상식을 뒤엎는 사례가 다수 있다. 그리스 문명이 고대 이집트 문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면서도 이를 부정하는 서양의 주류 역사학자들, 단 한 번도 외적을 막아내지 못했던 만리장성의 객관적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중국의 주류 역사학자들. 자신이 보고 싶고, 말하고 싶은 것들만 일반화하려는 모습이다. 일반인들은 역사와 관련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이야기, 이전부터 전해오는 이야기, 재미있게 가공된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것이 역사적 사실이 아닌 경우도 부지기수로 많다. 이런 사실의 가공과 뒤틀림을 아는 것도 역사 공부의 또 다른 재미가 아닐 수 없다. 기존의 지식에 맞지 않는다? 인류의 역사 퍼즐에 끼워 맞출 수 없는 비밀이야기가 펼쳐진다. ○ 1장은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무엇인지를 역사적 사건을 통해 이야기한다. 특히, 농업에 의존하면 살아가던 근대 이전에는 당시의 기후가 정치,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컸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예를 들어, 1789년에 프랑스혁명이 일어나기 일 년 전에 프랑스에는 대흉년이 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프랑스혁명의 원인을 프랑스의 재정 적자, 귀족의 횡포, 시민계급의 성장으로만 알고 있다. ○ 2장은 동양의 역사에서 말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담았다. ‘
환율도 모르고 경제 공부할 뻔했다
원앤원북스 / 이낙원 (지은이)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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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원 (지은이)
현직 외환딜러가 실무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환율 지식을 풀어냈다. 전공을 불문하고 환율과 경제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외환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기업의 외환담당자가 읽어도 도움이 될 만큼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양질의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환율이 가지는 의미와 환율의 표현법, 환율이 변동하면 나타나는 경제현상과 글로벌 통화 속에서 달러가 기준이 된 이유, 그리고 이종통화의 개념 등 환율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2~3장에서는 환율을 움직이는 여러 요인(재료)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외환시장의 중장기적 중력으로 작용하는 펀더멘털과 수급의 정의를 시작으로, 펀더멘털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경제지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자. 4장에서는 환율의 방향을 추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외환시장은 인간의 심리가 크게 개입되는 시장이므로, 심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차트가 중요하다. 여기에 캔들의 형태와 추세선?지지선?저항선 등 차트를 보는 최소한의 도구를 익힐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다양한 정보와 차트를 바탕으로 환율 변동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과정은 이 책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필자가 시장에 참여하면서, 그리고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수많은 투자자들을 관찰하면서 투자자로서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과 기업에서 외환을 다루는 독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내용을 담았다. 5장을 통해 시장의 움직임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익히고, 보다 현명하고 안전하게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당신이 환율과 친해지는 그 날까지 1장. 환율, 기초부터 제대로 알아보자 환율이란 무엇인가? 환율의 표기법과 환율 등락의 표현들 미국 달러는 어떻게 기축통화가 되었나? 이종통화란 무엇인가? 환율제도 이해하기 외환시장을 구분하고 특징을 파악하자 역외환율(NDF)이란 무엇인가? 환율의 등락에 따라 나타나는 경제현상 주식보다 쉬운 환율 환율, 어디서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 2장. 환율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① 경제의 기초 체력, 펀더멘털 수급의 주체를 파악하자 무역수지와 환율의 연관성 해외투자와 환율의 관계 환율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펀드 환율을 움직이는 경제지표 글로벌 금융시장의 심리를 파악하자 3장. 환율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② 주식, 채권, 원자재의 가격이 환율에 미치는 영향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은 환율에 중력으로 작용한다 FOMC 회의가 달러의 방향을 좌우한다 환율, 반드시 중국을 주시해야 하는 이유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외환당국의 외환시장 개입과 그에 따른 영향력 환율 변동 요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4장. 환율의 향방을 읽어라 모든 재료가 녹아 있는 차트 꼭 알아야 할 추세선, 지지저항선, 이동평균선 환율 상승과 하락의 재료는 무엇인가? 환율을 예측하기 위한 3가지 핵심 재료 환율 예측의 첫걸음, 환율 변동 시나리오 5장. 외환투자 노하우와 기업 외환관리 실무 개인도 얼마든지 외화투자를 할 수 있다 언제, 어떻게 사고팔아야 할까? 시장에 맞서지 말아야 한다 외환투자에서 승자가 되는 법 기업 외환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외환실무 에필로그 외환시장에 대한 이해가 경제 공부의 첫걸음외면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환율! 환율을 알아야 경제의 미래가 보인다!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선 환율을 빼놓을 수 없다. 환율과 우리의 삶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1980년대 후반 일본의 추락, 1997년 IMF 외환위기, 2000년대 유럽의 재정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환율은 오늘날 세계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이슈다. 환율이 오르내림에 따라 각국의 통화 가치 또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해당 나라의 경제도 달라진다. 이는 비단 국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세계적인 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조차도 환율 변동에 따라 울고 웃는다. 그래서 환율 변동으로 생길 수 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환율 예측은 필수다. 하지만 막상 환율에 대해 공부하려니 정보도 많지 않고, 복잡한 학문적 이론과 전문용어 앞에 움츠러들게 된다. 이 책은 환율 앞에서 작아지는 30~40대 직장인과 금융재무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20대 대학생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을 통해 경제 공부의 첫걸음을 떼보자. 경제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한 환율 교과서! 현직 외환딜러에게 배우는 생생한 현장 지식! 이 책에서는 현직 외환딜러가 실무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환율 지식을 풀어냈다. 전공을 불문하고 환율과 경제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외환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기업의 외환담당자가 읽어도 도움이 될 만큼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양질의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환율이 가지는 의미와 환율의 표현법, 환율이 변동하면 나타나는 경제현상과 글로벌 통화 속에서 달러가 기준이 된 이유, 그리고 이종통화의 개념 등 환율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2~3장에서는 환율을 움직이는 여러 요인(재료)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외환시장의 중장기적 중력으로 작용하는 펀더멘털과 수급의 정의를 시작으로, 펀더멘털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경제지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자. 4장에서는 환율의 방향을 추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외환시장은 인간의 심리가 크게 개입되는 시장이므로, 심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차트가 중요하다. 여기에 캔들의 형태와 추세선?지지선?저항선 등 차트를 보는 최소한의 도구를 익힐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다양한 정보와 차트를 바탕으로 환율 변동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과정은 이 책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필자가 시장에 참여하면서, 그리고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수많은 투자자들을 관찰하면서 투자자로서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과 기업에서 외환을 다루는 독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내용을 담았다. 5장을 통해 시장의 움직임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익히고, 보다 현명하고 안전하게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환율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경제 초보자들의 길라잡이가 될 이 책으로 글로벌 경제의 미래를 예측해보자.사실 환율이 무엇인지 묻는 원론적 질문은 별 의미가 없다. 그보다 ‘환율은 항상 오를까, 내릴까?’, ‘오르면 얼마까지 오르고, 내리면 얼마까지 내릴까?’라는 질문이 더 유의미하다. 이러한 질문은 환율의 방향, 레벨과 연관이 있으며, 좀 더 들어가 ‘그럼 과연 언제쯤 오르내릴까?’라는 질문을 통해 시간개념과도 엮이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그럼 왜?’라는 파생적 질문을 다시 던지게 되는데, 이 과정을 모두 거쳐야만 ‘환율’이란 단어가 비로소 우리 생활에 있어 의미를 가지게 된다. ‘달러원 환율 1,200원 돌파! 연고점 갱신!’ 이렇게 환율이 상승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크게 가계, 기업, 국가(외환당국)로 나눠서 살펴보자. 먼저 가계를 살펴보면 생필품의 가격이 오른다. 그리고 식탁에 오르는 수입식료품을 비롯해 자가용 기름값과 냉난방비가 오를 것이다. 환율이 비싸니 해외여행 수요도 줄게 된다. 즉 수입물가 상승으로 가처분소득이 줄고 소비가 둔화된다. 반면 기업은 원재료, 부품값이 상승하지만 수출품의 가격경쟁력은 향상되어 수출이 증가하고 이익이 늘게 된다. 또한 상품(무역)수지와 서비스수지 개선으로 경상수지가 개선되는데, 경상수지 흑자는 중장기적으로 환율 하락 압력으로 작용한다. 한편 국내 수출기업의 실적 개선으로 외국인 자금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유입된다.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경제지표들과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여러 나라들의 상황이 환율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알겠는데, 대체 어느 나라의 어떤 경제지표를 주의 깊게 봐야하는 걸까? 또 지표를 볼 때 수치가 어느 정도 나와야 좋고 나쁜 것일까? 아울러 지표가 좋게 나왔는데 환율이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이러한 고민은 필자뿐만 아니라 환율에 관심을 갖고 여러 뉴스를 찾아본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공부의욕
베가북스 / 김영훈 글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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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
학습법일반
김영훈 글
부모는 아이의 공부 때문에 전전긍긍이지만, 정작 아이는 무기력하다. 아이가 그 어떤 것에도 흥미를 못 느끼고, 어찌어찌 노력해도 성적이 지지부진한데다, 매사 소극적이라면, 당장 아이의 ‘공부의욕’부터 찾아줘야 한다. 수많은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과 학부모 강연을 통해 최고의 자녀교육 멘토로 인정받는 김영훈 박사는 이 책에서 국내 최초로 뇌와 공부의욕의 연결고리를 찾아 과학적으로 접근하였으며, 공부의욕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으로 공부의욕 7법칙을 제시한다. 또한 저자가 청소년 뇌과학 분야에서 이룩한 30년간의 연구 성과를 고스란히 담아, 아이의 의욕에 관한 모든 것을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Prologue 공부의욕이 없는 아이들 chapter1 공부를 ‘의욕’하는 뇌 1. 인간의 두뇌는 3층 구조다 2. 도파민을 강화하라 3. 도파민 회로가 약해질 때 4. 사춘기에는 뇌의 스트레스를 차단하자 chapter2 자존감 제1법칙 : 좋아하라 1. 위험을 추구하고 충동적인 아이의 뇌 2. 좋아하면 당장의 만족을 미룰 수 있다 3. 긍정적인 관심이 중요하다 4. 자존감은 의욕의 토대이다 제2법칙 : 스스로 하라 5. 아이 스스로 책임지게 하자 6. 자율성을 키우자 7. 리딩하지 말고 코칭하라 8. 해결사가 아니라 지지자가 되라 9. 독립심을 키워주자 chapter3 꿈 제3법칙 : 꿈을 가져라 1. 사춘기 공부의욕의 뇌 2. 가치관을 키워라 3. 의미있는 꿈을 가져라 4. 역경지수를 높여라 제4법칙 : 당근과 채찍을 버려라 5. 당근과 채찍은 통하지 않는다 6.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라 7. 경쟁을 강요하는 자율 chapter4 유능감 제5법칙 : 숙련하라 1. 공부는 이마엽을 키운다 2. 노력을 칭찬하라 3. 숙련에 이르는 길 4. 다양한 성취감을 경험하게 하자 제6법칙 : 습관화하라 5. 의욕을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6. 감정조절을 가르치자 7. 의욕을 높이는 공부습관 chapter5 회복탄력성 제7법칙 : 스트레스를 관리하라 1. 편도체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 2. 뇌는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구조화된다 3. 잠이 부족한 아이들 4. 회복탄력성을 키우자 Epilogue 공부의욕, 행복한 어른이 되기 위한 창문 부록 부록1. 두뇌성격 유형의 판별 검사지 부록2. 두뇌성격에 맞는 공부전략 1. 이성좌뇌형 아이의 내적 동기키우기 2. 감성좌뇌형 아이의 내적 동기키우기 3. 이성우뇌형 아이의 내적 동기키우기 4. 감성우뇌형 아이의 내적 동기키우기공부를 ‘의욕‘하는 두뇌 연구 30년의 결정체 당연하지만 어려운 것 : 공부에 대한 의욕 그 무한한 힘을 파헤친다 “중학생인데 공부하려는 의욕이 없어요.” “영어, 수학 학원을 다녔는데 그냥 학원만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서 지금은 쉬고 있어요.” “아이가 스스로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면 좋겠어요.” “뭐든 요란하게 시작은 하는데 끈기가 없어서 끝까지 해내는 게 없어요.” “한번 실수하거나 실패하면 다시 시도할 생각을 안 해요. 너무 쉽게 포기하네요.” 엄마들로부터 흔히 듣는 아이들에 대한 고민이다. 부모와 교사는 공부에 대한 의욕은 학생이라면 당연히 갖추어야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아이들의 의욕, 높일 수는 있는 것일까? 바로 ‘공부의욕’에 그 해답이 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자 소아신경과 전문의인 김영훈 박사는 텔레비전(EBS 60분 부모, KBS 아침마당, MBC 뇌를 깨우는 비밀), 라디오(KBS 교육을 말합시다, MBC여성시대), 신문, 잡지 등 다양한 매체에서의 활동을 통해 많은 부모와 아이를 만나고 연구하면서 그 어떤 공부법이나 부모의 헌신도 ‘의욕 없는 아이’ 앞에서는 아무 쓸모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많은 부모가 아이의 ‘의욕 상실 상태’에 관한 그 어떤 해답도 가지지 못해 막막해했다. 게다가 아이 학업에 좋다는 건 뭐든 다 제공하고도, 의욕을 죽이는 한 마디 말로써 모든 노력을 말짱 헛수고로 만드는 모습을 수없이 볼 수 있었다. 결국 무기력증에 빠져 아무런 꿈도 의욕도 없는 아이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다름 아닌 ‘공부의욕’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공부의욕 : 공부가 하고 싶다』에서 현재 우리 아이들의 의욕 상태를 진단하고 그 원인을 조명하여, 부모가 아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아이의 의욕을 북돋워주기 위해 어떤 환경과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공부의욕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인 자존감, 꿈, 유능감, 회복탄력성을 강조하며, 이것들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전략 7가지 법칙을 내세운다. 김영훈 박사의 전작 『아이의 공부두뇌』는 학습에 있어 뇌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용하는지 알려주었다면, 이제 부모들은 그 뇌를 역동적이고 즐겁게 움직이게 하는 내면의 에너지 ‘공부의욕’을 한껏 끌어올리는 방법까지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공부의욕이 높은 아이가 학업성적도 뛰어나다 그간 학계에서는 수많은 연구를 통해 학업성취에 있어서 지능(IQ)보다 더 중요한 것이 ‘공부의욕’임을 입증했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학업 과정이 어려워질수록 공부의욕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공부의욕이 학업성취에 중요한 이유는 게임, TV 시청 등의 유혹을 뿌리치고 집중력을 발휘해 공부하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자기통제력이 높은 아이가 안정적으로 학업에 몰두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이는 감정의 억압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자기감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분별력 있게 대응하는 것이다.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는 아이가 성취도가 더 높다. 이처럼 ‘공부의욕’이야말로 교육의 출발점이자 교육의 모든 것이다. 공부의욕을 좌우하는 요소 1. 자존감 아이가 스스로를 가치 있다고 느낄 때 비로소 의욕을 갖게 되므로, 우선 자존감이 높고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아이가 스스로를 돌보고 감정을 조절할 수 있으려면 부모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 속에서 긍정적 정서를 쌓아야 한다. 저자는 긍정적인 감정 상태일 때 아이의 뇌 효율이 높아지며, 어려운 문제가 주어졌을 때 높은 성취도를 보인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공부의욕 법칙 ① 좋아하라 : 이러한 정서적 바탕 속에서 아이가 공부를 좋아하는 마음과 공부할수록 성취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 의욕이 제대로 자란다. 따라서 공부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주고 만족지연능력을 키워야 한다. 공부의욕 법칙 ② 스스로 하라 : 자신의 의지에 따라 스스로 움직인 경험이 많을수록 아이는 의욕을 체험하게 된다. 즉, 의욕이 높은 아이는 많은 의욕을 체험해온 아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책임을 맡고 체험하도록 도와야 한다. 공부의욕을 좌우하는 요소 2. ‘꿈’ 외적 동기는 ‘숙련’이라는 장기적 목표에 적합하지 않다. 보상은 제공되는 순간 중독성을 띠며, 처벌은 18~25세에 단기적인 효과만 보인다. 그러므로 아이들의 내적 동기, 즉 ‘목표’를 설정하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 공부의욕 법칙 ③ 꿈을 가져라 :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뇌가 바뀔 수 있으며, 그것은 아이의 학습력, 공부 습관, 성격, 더 나아가 운명까지도 바꿀 수 있다. 따라서 꿈은 아이의 의욕을 북돋우는 강력한 내적 동기다. 공부의욕 법칙 ④ 당근과 채찍을 버려라 : 보상과 처벌은 아이의 창의성을 떨어뜨리고 내적 동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처음에는 외적 동기에 의해 이루어졌더라도 공부를 하면서 즐거움을 경험한 후에는 내적 동기로 변환하며, 이러한 경험을 많이 한 아이일수록 동기 전환이 수월하다. 공부의욕을 좌우하는 요소 3. 유능감 내적 동기를 부여하려면 스스로 무엇인가를 성취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거기에는 ‘유능감’이 필요하다. 그러나 유능감을 키워준다고 무분별하게 칭찬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다. 따라서 재능이나 결과물이 아닌 노력을 칭찬해야 하며, 이처럼 통제받는 느낌을 주지 않는 칭찬은 내적 동기를 북돋우지만, 통제받는다고 느끼면 아이의 내적 동기가 저하되며 진정한 자존감이 아닌 조건부 자존감을 발달시킬 위험이 있다. 공부의욕 법칙 ⑤ 숙련하라 : 연습의 양과 질이 아이를 성장시키기 때문에 아이의 성공에는 끈기가 필요하며, 장기 목표를 향한 인내와 열정이 있어야 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한 성취감과 유능감은 끈기를 키워 숙련에 도움이 된다. 공부의욕 법칙 ⑥ 습관화하라 : 자발적으로 노력하고 그 결과로 성취감을 맛보는 경험이야말로 아이의 성공에 필수적이다. 이때 아직 공부 습관이 붙지 않은 아이에게 학습을 강요하면 오히려 공부의욕을 저하시키고, 아이와의 관계까지 해칠 수 있다. 따라서 아이가 공부를 즐겁다고 생각하며 배우는 일의 쾌감을 체험하도록 도와야 한다. 공부의욕을 좌우하는 요소 4. 회복탄력성 공부법칙 ⑦ 스트레스를 관리하라 : 과도한 스트레스는 뇌를 긴장시켜 지나치게 예민하게 만들고 사고의 폭을 좁힌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하며, 적극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아이에겐 누구나 회복력이 있다. 회복탄력성이 좋은 아이는 위기 상황에서 오히려 위기를 딛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은 ‘공부의욕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하며, 어떻게 높이는가?’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 이시형 박사, 전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이자 교육평론가인 이범,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이선영 교수, KAIST 이문용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았으며, 수많은 관련 논문의 분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과학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두뇌성격 유형의 판별 검사지, 두뇌성격에 맞는 공부전략, 두뇌성격별 내적 동기 키우기 등의 부록을 통해 내 아이의 공부의욕을 측정해보고, 거기에 맞게 의욕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의 공부의욕은 하루아침에 쌓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상황과 경험 속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의 뇌 발달 시기에 맞게 끊임없이 도와야한다. 아이의 가슴 속 ‘의욕’이 싹트거나 아니면 말라비틀어지는 것은 모두 부모 하기 나름. 그러므로 이제 아이와의 바른 관계 속에서 아이의 ‘공부의욕’부터 제대로 키워주자.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도
터치북스 / 터치북스 편집부 (엮은이), 잔느 귀용 (원작)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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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터치북스 편집부 (엮은이), 잔느 귀용 (원작)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독교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되는 이 책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 전혀 다른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인류의 문명이 어둠 속을 헤매던 시대에, 잔느 귀용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함으로써 완전한 만족을 누릴 수 있는 길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녀는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기도에 대해 쉽고 간결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그분과 더 높은 차원의 교제를 나누는 비밀을 편안하고 고요하면서도 확신에 가득 찬 어조로 말하고 있다. 1부 고요해지기 - 호흡하는 것보다 쉬운 기도 - 말씀을 소화시키며 기도하라 - 묵상 기도를 어떻게 할까? - 침묵 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 - 잠잠히 기다리는 기도 - 영혼이 메마른 시기에는 - 완전해지는 길 2부 자신을 내려놓기 - 포기를 통해 계시하시는 비밀 - 옛사람을 벗는 길 -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라 - 자신에 대한 평가는 하나님께 맡기라 - 자신을 잊고 하나님께 집중하라 - 형식에 얽매이지 말라 - 자신을 드린다는 것 3부 하나님을 경험하기 - 어린아이같이 기도하는 법 -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기도 - 하나님과 조화를 이루라 - 당신의 영을 자유롭게 하라 - 마음으로 하는 기도 - 기도를 통해 얻는 사랑의 능력 - 기도의 최종 목적지 쉽고 단순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십시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독교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되는 이 책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 전혀 다른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인류의 문명이 어둠 속을 헤매던 시대에, 잔느 귀용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함으로써 완전한 만족을 누릴 수 있는 길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녀는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기도에 대해 쉽고 간결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그분과 더 높은 차원의 교제를 나누는 비밀을 편안하고 고요하면서도 확신에 가득 찬 어조로 말하고 있다. ■ 서평 작지만 멋진 책 이 책을 다 읽는 데는 단 몇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잔느 귀용의 글은 쉽게 읽히면서도 강력하고 성령의 지혜로 가득 차 있다. 자신의 일생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잔느 귀용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술에 관해 말하는 많은 책들과는 달리, 자신의 기도의 삶을 통해 직접 경험한 것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 또한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을 독자들도 경험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면서 그 기도의 여정을 쉽게 안내한다. 이 책은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 이상으로 꼭 읽어봐야 할 영적 고전이라 할 수 있다. _ Joe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를 배우게 되었다 잔느 귀용은 단순한 진리를 가르쳐 준다. 그것은 바로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라는 것이다. 잔느 귀용은 활동하고 있는 동안에도 어떻게 마음을 고요하게 하여 하나님을 기다리고 만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이 짧은 책을 읽고 나는 성령께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 속으로 이끄심을 경험하게 되었다. _ selmajoey 현대의 크리스천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잔느 귀용은 이 책의 전반에서 오늘날 교회들이 오랫동안 잊어 온 내용을 다룬다. 그것은 바로 주님과의 깊은 교제다. 책의 각 페이지마다 하나님을 향한 그녀의 열정이 명백히 나타나 있다. 그래서 그녀의 글은 읽는 이에게 하나님과 만남에 대한 확신을 주고 용기를 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가지”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고 실제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도로 인도해 주는 진정한 영적 고전이다. _ hburrell 누구나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도를 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 집중하며 기다린다는 것이 대단한 일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책은 그것이 결코 어렵거나 영적 거장들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도록 인도하고 그분께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도구이다. _ customer“내가 진작 말씀으로 기도하는 법을 알았다면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고 그렇게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을 텐데!” - 성 아우구스티누스 오십시오. 고뇌와 고통과 비참함을 가지고…. 당신은 위로를 얻을 것입니다.오십시오. 아프고 병든 이여, 당신은 나음을 입을 것입니다.오십시오. 사랑으로 당신을 품어 주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품으로 나아오십시오.오십시오. 가난한 이여, 방황하는 양들이여, 참 목자에게 돌아오십시오.오십시오. 죄인들이여, 당신의 구세주에게 오십시오.오십시오. 영적지식이 보잘것없다고 느끼는 이여, 당신도 능력 있는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오십시오. 차별의 골을 넘어 누구든지 오십시오. 예수께서는 우리 모두를 부르십니다.
초판본 하멜 표류기
더스토리 / 헨드릭 하멜 (지은이), 류동익 (옮긴이)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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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
소설,일반
헨드릭 하멜 (지은이), 류동익 (옮긴이)
1653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서기였던 하멜은 스페르베르 호를 타고 항해하던 중, 폭풍우를 만나 제주도 해안가에서 난파당했다. 난파 당시 선원 64명 중 생존자는 36명뿐이었다. 그들은 즉시 조정에 보고되어 한양으로 압송당했고, 이후 오랜 세월 조선에서 억류 생활을 했다. 하멜을 포함한 8명은 약 13년 후 극적으로 탈출해 본국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조선에 억류된 동안 동인도회사에 밀린 임금을 청구하기 위해 쓴 것이 바로 <하멜 표류기>로 알려진 이 '하멜 보고서'이다. 원래의 저술 의도는 비록 임금 청구서였지만, 그 내용 속에는 억류 당시 하멜이 직접 보고 듣고 겪었던 17세기 조선의 풍습·지리적 정보·생활상 등 귀중한 한국사 기록이 담겨 있다. 더스토리의 <하멜 표류기>는 네덜란드판 '하멜 보고서'(1668년)를 번역판본으로 삼아 완역했다. 또한 당시 책에 수록되었던 일러스트와 1668년의 오리지널 표지디자인을 살려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전해준다.'스뻬르베르 호의 항해 일지'를 옮기며 - 류동익 하멜 보고서 - 헨드릭 하멜 작품 해설하멜의 필사본 원고를 번역판본으로 삼은 네덜란드어 완역판 국내 최초 166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하멜 표류기》 1653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서기였던 하멜은 스페르베르 호를 타고 항해하던 중, 폭풍우를 만나 제주도 해안가에서 난파당했다. 난파 당시 선원 64명 중 생존자는 36명뿐이었다. 그들은 즉시 조정에 보고되어 한양으로 압송당했고, 이후 오랜 세월 조선에서 억류 생활을 했다. 하멜을 포함한 8명은 약 13년 후 극적으로 탈출해 본국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조선에 억류된 동안 동인도회사에 밀린 임금을 청구하기 위해 쓴 것이 바로 《하멜 표류기》로 알려진 이 ‘하멜 보고서’이다. 원래의 저술 의도는 비록 임금 청구서였지만, 그 내용 속에는 억류 당시 하멜이 직접 보고 듣고 겪었던 17세기 조선의 풍습·지리적 정보·생활상 등 귀중한 한국사 기록이 담겨 있다. 더스토리의 《하멜 표류기》는 네덜란드판 ‘하멜 보고서’(1668년)를 번역판본으로 삼아 완역했다. 또한 당시 책에 수록되었던 일러스트와 1668년의 오리지널 표지디자인을 살려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전해준다. 유럽인의 눈에 비친 조선 사회, 조선의 이야기 하멜은 약 13년간의 여정과 사건을 날짜와 시간까지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그것은 하멜이 본업인 서기로서 어떠한 형태로든 기록을 계속했음을 보여준다. ‘하멜 보고서’의 원제는 <Journael van de Ongeluckige Voyagie van’t Jacht de Sperwer>으로, 이는 ‘스페르베르 호의 불쌍한 항해 일지’라는 뜻이다. 하멜 일행은 꼼꼼한 기록을 바탕으로 자신들이 받아야 할 임금을 정식 청구했으나, 몇 차례의 거절 끝에 결국 그들이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로부터 받은 돈은 요구했던 액수에 미치지 못하는 위로금 수준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보고서로 쓰인 이 글은 원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출판업자들의 손에 들어가 책으로 출간되었고, 낯선 동양에 대한 이야기는 서양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등으로 번역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이제 이 나라의 위치와 사람들의 풍습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우리가 코레이(Coree)라 부르고 조선인들은 조선국(Tiocencook)이라고 부르는 이 나라는 북위 34.5도와 44도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북쪽에서 남쪽까지 길이는 약 140~150마일이며 동쪽에서 서쪽가지는 약 70~75마일이다. 조선인들이 제작한 지도에는 해안을 따라 많은 곳이 끝이 뾰족한 카드 형태로 그려져 있다. 고관들의 집은 매우 호화스럽지만 일반 백성들의 집은 초라했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각자 자기가 원하는 집을 지을 수 없기 때문이다. 어느 누구도 지붕에 기왓장을 덮는 것까지 수령의 동의 없이는 할 수 없다. 지붕은 대부분 코르크 나무껍질이나 갈대나 짚으로 덮여 있었고, 집들은 담이나 나무 울타리 사이로 갈라져 있었다. 집은 나무기둥을 세우며, 그 벽은 밑부분에 돌을 쌓고 위에는 가는 나무를 십자 모양으로 엮어서 서로 묶는데 그 벽의 바깥과 안쪽에다 찰흙과 모래흙으로 평평하게 붙이며 안쪽에는 흰 종이로 도배를 하였다.
커피 러버스 핸드북
진서원 / 매트 로빈슨 글 /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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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원
건강,요리
매트 로빈슨 글
저자 매트 로빈슨은 영국 최대 매거진 브랜드인 퓨처(Future)에서 라이프 분야를 담당하는 저널리스트다. 그는 커피 전문가이자 열정적인 애호가로 좋은 커피에 관한 정보를 집요하게 취재해왔다. 이 책 역시 커피 입문서로서 커피의 기본정보를 충실히 다루고 있다. 커피의 역사와 특성, 원산지별 특징과 생두의 차이는 물론, 로스팅과 블랜딩 기법, 에스프레소 추출 원리와 커피 머신 작동 및 관리법 등을 고품질 사진과 품격 있는 일러스트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커피 산업의 분야별 명인들(재배, 공정무역, 로스터, 오너)을 직접 만났으며, 마에스트로 경지에 오른 바리스타까지 인터뷰했다. 또한 저자가 선별한 10대 커피 도시와 96개의 커피 명소 리스트는 커피 애호가들이라면 꼭 방문하고 싶은 열망과 탐구욕까지 불러일으킨다.커피의 역사 바리스타의 비밀 바리스타에 대한 진실 맥스웰 콜로나 대쉬우드(Maxwell Colonna-Dashwood) 바리스타 대회에 관하여 품질관리 커피머신 구입요령 커피머신의 해부학적 구조 당신이 마시는 커피가 당신이 누구인지를 말한다. 최고의 커피머신 커피그라인더 에스프레소 커피 브루잉 추출법의 종류 물 어떻게 추출할 것인가 모카포트 커피드리퍼 에어로프레스 케맥스 프렌치 프레스 에스프레스 뽑는 법 응급조치 커피에 대한 오해와 진실 10가지 우유 거품내기 커피 레시피 커피 생두 당신이 가진 커피 생두에 대하여 등급 매기기 높은 고도에서 커피재배하기 가공법 커피 산지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파나마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페루 자메이카 에티오피아 르완다 부룬디 인도 코스타리카 베트남 인도네시아 생두 직거래 커피로스팅 로스팅의 진수 로스팅의 화학 커피의 진실 커피 커핑 & 테이스팅 커피블렌딩 커피애호가들 커피숍 경영자 커피재배자 커피기업가 커피로스터 커피 도시들 멜버른 시드니 도쿄 포틀랜드 뉴욕 로스앤젤레스 파리 런던 비엔나 오슬로완벽한 커피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커피 러버스 핸드북》 세계적 커피 전문가이자 저널리스트가 쓴 책! 전세계적으로 매일 22억여 잔의 커피가 소비되고 있다. 원유 다음으로 거래량이 많다. 수세기 동안 커피 전도사들은 열정적으로 커피를 전파했고, 그 결과 수많은 커피 애호가와 관련 산업 종사자를 양산했다. 이들에 의해 커피의 역사는 매일 새롭게 쓰여지고 있다. 커피 원산지와 생두, 로스팅과 블랜딩, 추출법 등 총정리 이 책의 저자 매트 로빈슨은 영국 최대 매거진 브랜드인 퓨처(Future)에서 라이프 분야를 담당하는 저널리스트다. 그는 커피 전문가이자 열정적인 애호가로 좋은 커피에 관한 정보를 집요하게 취재해왔다. 이 책 역시 커피 입문서로서 커피의 기본정보를 충실히 다루고 있다. 커피의 역사와 특성, 원산지별 특징과 생두의 차이는 물론, 로스팅과 블랜딩 기법, 에스프레소 추출 원리와 커피 머신 작동 및 관리법 등을 고품질 사진과 품격 있는 일러스트로 설명하고 있다. 커피 재배자, 공정무역가, 창업자는 물론, 최고 바리스타 인터뷰 수록! 하지만 이 책이 열렬한 반응을 얻은 것은 저자가 세계 방방곡곡 발로 뛰며 인터뷰한 내용 덕분이다. 저자는 커피 산업의 분야별 명인들(재배, 공정무역, 로스터, 오너)을 직접 만났으며, 마에스트로 경지에 오른 바리스타까지 인터뷰했다. 또한 저자가 선별한 10대 커피 도시와 96개의 커피 명소 리스트는 커피 애호가들이라면 꼭 방문하고 싶은 열망과 탐구욕까지 불러일으킨다. 커피 입문자는 물론, 바리스타, 커피산업 종사자를 위한 책 커피를 만들기 위한 정보는 인터넷에 많다. 하지만 커피 애호가였던 장 자크 루소처럼 ‘커피는 기쁨을 주는 향수’라 말할 수 있는 완벽한 커피를 제대로 만들기는 쉽지 않다. 최고의 커피는 커피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커피산업에 종사하면서 커피에 대한 첫마음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노하우로 진짜 커피맛을 찾은 이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자. 커피를 처음으로 공부하려는 사람은 물론, 신선한 자극과 도전의식을 원하는 바리스타, 커피 산업 종사자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다줄 것이다. ▶ 책에 등장하는 유명 인물 & 인터뷰 <바리스타> - 2012, 2014년 영국바리스타챔피언(UK Barista Champion) 맥스웰 콜로나 대쉬우드(Maxwell Colonna-Dashwood) - 2013년 영국바리스타챔피언이자 ‘스퀘어 마일 커피(Square Mile Coffee)’의 상징 존 고든(John Gordon) - 영국 커핑챔피언 아네트 몰드바(Anette Moldvaer) <창업자> - 스퀘어 마일 커피(Square Mile coffee)의 창업자 제임스 호프만(James Hoffman)이 들려주는 커피숍 관리 비결 - 유니언 핸드 로스티드(Union Hand Roasted)의 공동 창업자 스티븐 맥타토니아(Steven Mactatonia)는 - 커피전문점 창업의 귀재 토니 파파스(Tony Papas) - ‘카라반 커피 로스터스(Caravan Coffee Roasters)’의 수석 로스터 샘 랭던(Sam Langdon) - 세계적 카페 ‘카페인(Kaffeine)’의 창립자 피터 도어-스미스(Peter Dore-Smith) <공정무역가> - 커피헌터 조지 델 카르만(Jorge del Carmen) - 커피헌터 그라시아노 크루즈(Graciano Cruz) - 공정무역-직접무역 모범 보이는 폴 페레즈그로바스(Paul Perezgrovas) <재배자> - 엘살바도르의 커피재배자 호세 토마스 칼데론 솔(Jose Tomas Calderon Sol) - 도미니카의
무민과 황금 꼬리
작가정신 / 토베 얀손 (지은이), 김민소 (옮긴이) /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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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신
소설,일반
토베 얀손 (지은이), 김민소 (옮긴이)
꼬리털이 점점 빠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한 올도 남지 않게 되자 자신감을 잃고 울적해진 무민. 엑스레이를 찍고 의사들이 보러 와도 해결이 되지 않자 무민마마가 나선다. 무민마마는 무민을 위해 마법의 묘약을 써서 황금 꼬리털이 나게 만들어 준다. 기운을 차린 무민은 황금 꼬리로 유명해질 꿈에 부풀지만, 스너프킨은 좋아할 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토베 얀손이 영국의 《이브닝 뉴스》에 1958년 5월부터 109개 스트립으로 연재한 작품인 <무민과 황금 꼬리>는 황금 꼬리가 자라난 무민을 통해 명성과 허영이 얼마나 부질없고 물거품 같은 것인지 이야기하고 있다. 무민은 황금 꼬리로 유명해지고 관심을 독차지하지만, 사실 이 모든 건 무민의 “황금 꼬리”이지, 무민 자체를 사랑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시사점이 많은 작품으로 <무민과 황금 꼬리>는 2019년 새롭게 제작된 3D 애니메이션 시리즈 '무민 밸리'에서도 동일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토베 얀손의 원작 흑백 연재만화 21편 가운데 11편을 각각 컬러판으로 새롭게 펴낸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시리즈는 얀손의 그림이 가지는 매력을 부각시키고 재미를 더해 발랄하고 유쾌하며 사랑스러운 무민 가족을 색다르게 느끼게 해 준다. 흑백 고전 만화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무민을 만날 수 있다.흑백 고전 만화의 재탄생,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황금 꼬리가 불러온 나비 효과 무민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다! 꼬리털이 점점 빠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한 올도 남지 않게 되자 자신감을 잃고 울적해진 무민. 엑스레이를 찍고 의사들이 보러 와도 해결이 되지 않자 무민마마가 나선다. 무민마마는 무민을 위해 마법의 묘약을 써서 황금 꼬리털이 나게 만들어 준다. 기운을 차린 무민은 황금 꼬리로 유명해질 꿈에 부풀지만, 스너프킨은 좋아할 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토베 얀손이 영국의 《이브닝 뉴스》에 1958년 5월부터 109개 스트립으로 연재한 작품인 『무민과 황금 꼬리』는 황금 꼬리가 자라난 무민을 통해 명성과 허영이 얼마나 부질없고 물거품 같은 것인지 이야기하고 있다. 무민은 황금 꼬리로 유명해지고 관심을 독차지하지만, 사실 이 모든 건 무민의 “황금 꼬리”이지, 무민 자체를 사랑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시사점이 많은 작품으로 『무민과 황금 꼬리』는 2019년 새롭게 제작된 3D 애니메이션 시리즈 '무민 밸리'에서도 동일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토베 얀손의 원작 흑백 연재만화 21편 가운데 11편을 각각 컬러판으로 새롭게 펴낸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시리즈는 얀손의 그림이 가지는 매력을 부각시키고 재미를 더해 발랄하고 유쾌하며 사랑스러운 무민 가족을 색다르게 느끼게 해 준다. 흑백 고전 만화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무민을 만날 수 있다. “조심하도록 해. 유명한 만큼 위험해지니까.” 황금 꼬리가 불러온 나비 효과 무민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다! 무민이 전에 없이 우울하고 기운이 빠졌다. 어느 날부터인가 꼬리털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한 올도 남지 않게 된 것이다. 자신감을 잃고 울적해진 무민. 누구에게 조언을 구해도 도움을 받지 못하고, 엑스레이를 찍고 의사들이 보러 와도 해결이 되지 않자 무민마마가 나선다. 비법은 할머니의 마법의 묘약! 무민마마는 무민을 위해 마법의 묘약을 만들어 교차로 한가운데에서 무민에게 먹인다. 그런데 약효가 얼마나 빠른지, 바로 꼬리털이 났다. 더구나 황금 꼬리털이! 금세 기운이 나서 자리를 훌훌 털고 일어난 무민은 황금 꼬리로 유명해질 꿈에 부풀지만, 스너프킨은 좋아할 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토베 얀손이 영국의 《이브닝 뉴스》에 1958년 5월부터 109개 스트립으로 연재한 작품인 『무민과 황금 꼬리』는 연재물 가운데 가장 길이가 길다. 그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중점적으로는 황금 꼬리가 자라난 무민을 통해 명성과 허영이 얼마나 부질없고 물거품 같은 것인지 이야기하고 있다. 무민은 황금 꼬리로 유명해지고 관심을 독차지하지만, 사실 이 모든 건 무민의 “황금 꼬리”이지, 무민 자체를 사랑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한 무민의 꼬리 모양으로 초인종 끈, 우산, 전등갓 등을 만들어 큰돈을 벌어 보려는 스니프와 스팅키의 모습도 흥미롭다. 순진한 무민의 황금 꼬리 수난기인 『무민과 황금 꼬리』는 오늘날에도 시사점이 많은 작품으로, 2019년 새롭게 제작된 3D 애니메이션 시리즈 '무민 밸리'에서도 동일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새롭게! 화려하게! 더 사랑스럽게! ‘무민 코믹 스트립’을 만나는 색다른 방법 ‘무민 코믹 스트립’은 신문 연재만화의 특성상 과감하고 독특한 전개방식이 돋보이며, 이야기 또한 사회 풍자적이고 해학적이며 심도 깊다. 또한 세 개 혹은 네 개로 나누어진 직사각형 스트립 안에 가는 선으로 캐릭터가 묘사된 ‘흑백 만화’다. 작가정신에서는 2017년 전 6권으로 소장판이라 할 수 있는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을 출간했다.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에서 토베 얀손의 연재 작품을 실었던 1~3권에 수록되어 있던 21편 작품 가운데 11편을 컬러판으로 새롭게 펴낸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시리즈는 얀손의 그림이 가지는 매력을 부각시키고 재미를 더했다. 작품 모음집이 아닌 낱권으로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으며, 한 장당 2개의 스트립으로 구성해 연재만화의 느낌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갔다. 토베 얀손은 연작소설로 무민 시리즈를 시작했지만, 무민 캐릭터는 연재만화로 전환기를 맞았다. 무민 캐릭터는 스웨덴어 잡지 《가름》에서 토베 얀손의 일러스트 속 시그니처 캐릭터로 처음 소개된 이후 1945년, 무민 가족이 모두 등장하는 『무민 가족과 대홍수』로 무민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무민 시리즈가 널리 사랑받기 시작한 시기는 1948년 무민 연작소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가 영국에 번역 출간된 1950년부터이다. 그리고 1952년, 얀손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영국 출판협회의 찰스 서턴은 얀손에게 이 천방지축 트롤들의 이야기를 어른 독자들을 위한 만화로 만들어 보자고 제안한다. 얀손은 열다섯 살이던 1929년, 어린이 잡지 뒤표지에 두 애벌레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트립을 싣기도 했고, 1930년에는 청소년 복지 잡지 《보르브롯(Vardbrodd)》에 전달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핀란드의 스웨덴어 시사 풍자 잡지 《가름(Garm)》에도 오랫동안 만화를 연재했었다. 그래서 7년 계약에 ‘일주일에 단 여섯 개의 스트립’을 연재한다는 서턴의 제안을 선뜻 수락하고 긴 준비 기간을 거친다. 준비 기간 동안 얀손은 새로운 이야기의 아이디어와 대본, 캐릭터와 의상 스케치를 제출하며 수준 높고 매력적인 신문 연재만화를 위해 서턴과 그의 팀에게 지도를 받았다. 또한 다음 날에도 독자를 끌어들이려면 세 칸 또는 네 칸으로 구성된 각 스트립의 끝맺음은 강한 문구나 호기심을 자극해야 한다는 일간 연재의 요구사항도 따랐다. 2년이 지난 뒤인 1954년, ‘무민 코믹 스트립’은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영국의 석간신문 《이브닝 뉴스》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독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만화는 얀손의 재능을 오롯이 드러내는 완벽한 매체였다. 얀손의 문학적 상상력과 글 솜씨는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회화적 재능과 결합되어 세계 독자를 사로잡았다. 무민 코믹 스트립은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매일 40개국 120여 편의 신문, 2천만 독자에게 소개되었다. 그리고 1959년, 얀손은 만화 연재를 그만두었으며 작업을 돕던 남동생 라스가 이어받은 ‘무민 코믹 스트립’은 1975년까지 계속되었다. 얀손이 가는 선으로 묘사한 캐릭터는 짧은 선, 작은 동작만으로도 감정과 생각을 생생히 드러낸다. 또한 칸을 분리하는 요소로 나무나 검, 침대 기둥, 리본 같은 소품을 활용하거나 다채로운 배경과 다양한 의상 묘사도 기발하고 감각적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무민 코믹 스트립 컬러판’ 시리즈 11권은 발랄하고 유쾌하며 사랑스러운 무민 가족을 색다르게 만날 수 있게 해 준다.
학원경영론
지원에듀 / 박명희, 황지원 (지은이) / 2022.02.21
25,000
지원에듀
소설,일반
박명희, 황지원 (지은이)
수학퍼즐
단한권의책 / 짱아찌 (지은이) / 2019.07.31
8,900원 ⟶
8,010원
(10% off)
단한권의책
취미,실용
짱아찌 (지은이)
스마트한 삶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스마트기기 대신 연필이나 펜을 들고 잠시 두뇌를 쓰도록 함으로써 잡념을 떨쳐내고 집중력을 키우도록 도와준다. 문제에 집중하는 동안 그때그때 떠오르는 대로 움직이지 않도록 하여 스스로의 행동을 절제하도록 도와준다. 숫자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도 쉬운 1단계부터 천천히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숫자와 금세 친해질 수 있다. 연필이나 펜으로 문제를 풀면서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사칙연산의 원리를 확고히 터득하고, 어른들은 복잡했던 머리를 차분히 가라앉히고 맑아지게 할 수 있다. 가장 단순하고 쉬운 1단계부터, 해답을 구하는 동안만큼은 한 눈 팔지 않고 집중해야 하는 긴 문제, 단순한 듯 보이지만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여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추론을 하면서 푸는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9단계의 수학퍼즐로 구성했다.
세력주 매매 공식
경향BP / 와조스키 (지은이) / 2022.04.05
15,000원 ⟶
13,500원
(10% off)
경향BP
소설,일반
와조스키 (지은이)
주식 시장은 모두가 승자일 수 없다. 누군가의 돈을 흡수해야 누군가 돈을 버는 구조이다. 항상 세력이 이긴다. 그렇다면 항상 지는 쪽은 누구일까? 안타깝지만 바로 개인 투자자들이다. 주식 시장은 대부분의 투자자가 3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떠난다. 그 기간 안에 손실이 누적되어 더 이상 주식 시장에서 버틸 수가 없게 된다. 그렇다면 개인 투자자들은 왜 항상 지는 걸까? 그 이유는 세력의 교묘한 설계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식 시장에서 수익을 내고 싶다면 세력주 매매에 대해 자세히 배울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세력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 온 저자가 그들을 역이용해서 이기는 방법을 알려 준다. 저자는 주식 시장에서 이기려면 세력주 가치투자를 하라고 조언한다. 세력주 가치투자란 세력이 매집했다는 확신 하에 저점에서 주식을 사는 것이다. 세력도 결국 사람이고 주식에 돈이 투자되어 있기 때문에 주가를 올려야 한다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그들의 패턴을 알면 개인도 승산이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알려 주는 방법대로 차트를 읽고 분석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세력을 이기는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게 되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머리말 : 세력주 가치투자를 하라 1장 왜 세력주 매매 기법을 알아야 하는가? 생각보다 수익이 약하다 누군가 대박 났다는 소문을 듣다 주식이 쉽다는 착각 급등주는 왜 만들어질까? 2장 세력은 절대 봐주지 않는다 와조스키 칼럼 1 대시세가 나온 차트들의 공통점 3장 세력의 정체는 누구인가? 4장 세력은 어떻게 매집하는가? 호재와 급등 악재와 하락 장기 이동평균선 수렴에서의 매집 와조스키 칼럼 2 역대 최악의 작전 주식 ‘루보’ 5장 세력의 흔들기 전략(가짜 하락) 장기투자자에게 수익을 줬다가 빼앗기 가파른 하락 정말 악재가 아닌가? 6장 세력의 상승 출발을 위한 스토리 작전 대시세 단골 섹터 ‘바이오’ 더 나은 회사가 될 수 있는 ‘인수합병’ 시대의 영웅이 필요한 ‘테마주’ 와조스키 칼럼 3 주식은 도박인가? 7장 세력이 매집하기 좋아하는 종목 소형 주식을 매집할 수 없는 이유 대형 주식을 매집할 수 없는 이유 세력이 매집하기 좋아하는 주식 8장 절대 매수해서는 안 되는 종목 3개월 이내에 3배 이상 오른 주식 장기 추세 하락 종목 좋지 않은 차트 유형의 예시 와조스키 칼럼 4 10년간 모은 돈을 1년 만에 잃다 9장 세력이 만드는 대시세를 향한 출발 신호 갭 상승 ‘공중부양’ 압박형 롱바디 출현 후 다음 날 돌파 롱바디 양봉 상한가 후 긴 조정, 그리고 재돌파 10장 세력의 매집 종목 검색식 만들기 11장 세력주 가치투자 매수법을 알면 백전백승 최저점 지지선에서 매수하기 코스닥이 하락할 때 매수하기 -5% 하락할 때 매수하기 손절과 익절 타이밍 특별히 홀딩(holding)해야 하는 경우 12장 세력주 가치투자 실전을 위한 차트 분석 13장 세력주 가치투자를 할 때 조심해야 할 점 분위기 따라 가지 마라 섣불리 사지 마라 기준선을 잡고 손절하라 반대매매에 주의하라 와조스키 칼럼 5 주식 시장의 대시세 순환 주기 부록 : 세력주 Q&A 맺음말 : 전쟁터에 들어온 당신을 응원한다세력은 항상 이긴다! 세력주 전문 유튜버 와조스키의 상세한 설명 누적 조회 수 1,300만 “왜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는가?” 세력주의 비밀 / 세력의 매집 방법 / 세력을 이기는 매수 타이밍 저점에 사고 고점에 파는 세력주 투자의 모든 것 주식 시장은 모두가 승자일 수 없다. 누군가의 돈을 흡수해야 누군가 돈을 버는 구조이다. 항상 세력이 이긴다. 그렇다면 항상 지는 쪽은 누구일까? 안타깝지만 바로 개인 투자자들이다. 주식 시장은 대부분의 투자자가 3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떠난다. 그 기간 안에 손실이 누적되어 더 이상 주식 시장에서 버틸 수가 없게 된다. 그렇다면 개인 투자자들은 왜 항상 지는 걸까? 그 이유는 세력의 교묘한 설계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식 시장에서 수익을 내고 싶다면 세력주 매매에 대해 자세히 배울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세력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 온 저자가 그들을 역이용해서 이기는 방법을 알려 준다. 저자는 주식 시장에서 이기려면 세력주 가치투자를 하라고 조언한다. 세력주 가치투자란 세력이 매집했다는 확신 하에 저점에서 주식을 사는 것이다. 세력도 결국 사람이고 주식에 돈이 투자되어 있기 때문에 주가를 올려야 한다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그들의 패턴을 알면 개인도 승산이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알려 주는 방법대로 차트를 읽고 분석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세력을 이기는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게 되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 세력주 가치투자 매수법을 알면 백전백승 주식 차트 패턴을 파악하면 잘 오르는 주식의 특징을 알 수 있다. 저자가 알려 주는 세력주의 특징 분석은 적중률이 높다. 세력이 매집한 후 관리하는 시점에서는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주식 가격을 너무 밑으로 내리지 않는다. 또 세력이 관리하는 가격은 반등하는 힘이 강하고 특정 위치에 도달했을 때 힘차게 오른다. 이것을 기준으로 매수 위치를 잡으면 최저점에서 싼 가격에 주식을 매입할 수 있고, 그것은 곧 큰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호재와 급등, 악재와 하락 등을 통해 세력이 매집하는 방법 / 장기투자자에게 수익을 줬다가 빼앗기, 가파른 하락 등 세력이 개인 투자자들이 손을 들고 나가게 하는 가짜 하락 현상 / 세력이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 등 세력이 주가를 조정하는 방식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세력이 매집하기 좋아하는 종목, 절대 매수해서는 안 되는 종목, 세력주 가치투자를 할 때 조심해야 하는 점, 세력을 이기는 매수 타이밍 등을 사례를 들며 친절하게 짚어 준다. 차트를 통해 세력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방법을 알면 더 이상 상승과 하락에 조바심 내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투자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추천사 ■차트의 단순 기술적 분석만이 아닌 시장 흐름과 차트에서 세력의 의도를 파악하는 통찰력이 대단합니다. -밍**** ■세력의 패턴에 대하여 그림이 잡히니 그들을 이용하는 법도 배우고 매매 기준이 점차 확고히 생겨 뇌동매매를 자제할 수 있게 됩니다. -B**** ■시장 흐름, 개별 종목(세력)의 관점에 대해 풀어 가는 과정이 대단히 흥미롭고 설득력과 몰입감이 있습니다. 특히 세력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지점들이 압권입니다. -j****** ■세력의 관점에서 주식을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알려 주고, 개인 투자자의 생존 요령과 매매 방법을 알려 줍니다. -주** ■하락장을 두려워하지 않고 기회로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보세요. 위기가 기회가 됩니다. -주*** ■차트와 거래량에 숨어 있는 비밀스런 움직임에 깨달음을 줍니다. -j**** ■개미들이 세력의 등에 올라타서 수익 내는 방법을 쉽게 알려 줍니다. -당*
엄마표 초등통합 교과놀이
예문아카이브 / 류지원 (지은이) / 2018.09.30
16,000
예문아카이브
체험,놀이
류지원 (지은이)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4-7세의 아이들과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아이들이 보면 좋을 통합 교과와 연계된 놀이를 다양하게 수록한 책. "통합"과 "융합"이 강조되고,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초등교육과정에 맞춰 엄마, 아빠 혹은 친구들과 재미있는 놀이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초등학교의 통합교과를 학습할 수 있다.교과놀이 00 기본 종이접기 PART 01. 엄마와 함께하는 창의팡팡 꾸미기&놀이 교과놀이 01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알록달록 봄 세상 알아보기 교과놀이 02 하나 둘 셋 넷~! 꽃잎으로 계절과 숫자 알아보기 교과놀이 03 솔솔 뿌리면 뭐가 될까? 모래 글자 놀이 교과놀이 04 하나씩 하나씩 끼워 볼까? 구슬 꿰기 숫자 놀이 교과놀이 05 하나씩 올려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교과놀이 06 하나 둘 셋 넷~! 메추리알 통 숫자 놀이 교과놀이 07 주룩주룩 색깔비가 내려요! 얼음 물감 놀이 교과놀이 08 세계 여행을 나무로 만들어요! 대륙나무 만들기 교과놀이 09 내 마음 속 거울! 다양한 표정 놀이 교과놀이 10 누구 과자가 더 많을까? 과자 세기 놀이 교과놀이 11 겨울에 딱 좋은 새콤달콤 귤 피라미드 놀이 교과놀이 12 알록달록 쌀을 물들여 보자! 색깔 쌀로 장식하기 교과놀이 13 과자 사람이 나타났다! 나와 똑같은 과자 인형 놀이 교과놀이 14 주사위를 던지면서 하는 한글과 숫자 놀이 교과놀이 15 나는야 패션 디자이너! 종이 인형 놀이 교과놀이 16 가을 하면 생각나는 우리집 가을 환경판 꾸미기 교과놀이 17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감자 화산 만들기 교과놀이 18 수염이 달린 알이 꽉 찬 옥수수 만들기 교과놀이 19 삐삐 삐리삐리 삐삐삐삐! 상자 테트리스 놀이 교과놀이 20 으악! 괴물이다 괴물! 괴물 인형 놀이 교과놀이 21 무한한 호기심 천국! 우주를 만들어볼까? 교과놀이 22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밀가루 수제비 만들기 교과놀이 23 겨울에 잠자는 동물들과 숨바꼭질하기 교과놀이 24 봄에 오는 손님! 보슬보슬 봄비 그리기 교과놀이 25 뭐든지 만들 수 있는 신기한 블록 놀이 교과놀이 26 입으로 후후 불어 그리는 가을! 가을 숲속 그리기 교과놀이 27 겹겹이 쌓으면 더 맛있지! 나는야 밥 버거 요리사 교과놀이 28 나는야 상점주인! 한글을 파는 가게 교과놀이 29 언제라도 받고 싶은 꽃다발 만들기 교과놀이 30 명탐정이 될 거야! 신문 속 증거를 찾아라 교과놀이 31 내 모습이 달라 보이네! 팝아트 그림 그리기 교과놀이 32 내 소개를 해보자! 신문으로 자기 소개 포스터 만들기 교과놀이 33 ㄱㄴㄷ 기차가 칙칙폭폭~! 한글 기차 놀이 교과놀이 34 알록달록 눈꽃이 내려요! 예쁜 눈 모양 그리기 교과놀이 35 무지개 다리를 건너요! 견우와 직녀 이야기 꾸미기 Special page 통합교과와 독서, 그리고 추천 그림책 PART 02. 엄마와 함께하는 생각쑥쑥 만들기&놀이 교과놀이 01 과일과 야채로 귀염둥이 동물 만들기 교과놀이 02 봄이 활짝 피었어요! 색의 번짐으로 예쁜 꽃 만들기 교과놀이 03 꿈틀꿈틀 색깔 애벌레 숫자 놀이 교과놀이 04 나는야 발표왕! 휴지심으로 캐릭터 인형 만들기 교과놀이 05 뾰족뾰족 만지면 아파요! 세계 여러 나라 식물 알아보기 교과놀이 06 누구 다리가 더 많아? 문어와 오징어 인형 만들기 교과놀이 07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우리 가족 액자 만들기 교과놀이 08 꼬꼬닭이 숫자 알을 낳았어! 달걀 숫자 놀이 교과놀이 09 재활용품이 다시 태어났어요! 동물 표본 만들기 교과놀이 10 여름을 부탁해! 여름 구름 만들기 교과놀이 11 우리 집에 봄이 왔어요! 개나리 꽃꽂이 만들기 교과놀이 12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카네이션 액자 만들기 교과놀이 13 책 쇼핑하러 가볼까? 북 커버 쇼핑백 만들기 교과놀이 14 새로운 세상 속으로! 우유갑 속에 다른 세상 교과놀이 15 시원한 바람이 슝슝~! 공부가 절로 되는 부채 책 만들기 교과놀이 16 가을을 한가득 담아 보세요! 가을꽃 만들기 교과놀이 17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실로 우리나라 지도 만들기 교과놀이 18 징글벨 징글벨~! 크리스마스 종 만들기 교과놀이 19 책 속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세계여행 책 만들기 교과놀이 20 까만 씨가 쏙쏙! 수박 모양 책 만들기 교과놀이 21 지끈을 엮고 엮어 전통 옷감 만들기 교과놀이 22 천사 날개를 단 저금통 만들기 교과놀이 23 해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만들기 교과놀이 24 긴긴 겨울 밤 옛이야기를 듣는 호롱불 만들기 교과놀이 25 내 마음을 담아 줄게! 칭찬 카드 만들기 교과놀이 26 가방 메고 어디 갈까? 소풍가방 만들기 교과놀이 27 가을밤을 수놓는 별 랜턴 만들기 교과놀이 28 우리 가족의 띠를 알아볼까? 12간지 동물 북마크 만들기 교과놀이 29 오늘은 몇 월 며칠? 1월부터 12월까지, 달력 만들기 교과놀이 30 카메라가 찰칵! 네 모습을 보여줘 교과놀이 31 집을 지고 다니는 달팽이! 달팽이 메모 액자 만들기 교과놀이 32 지금 몇 시야? 접시 시계 만들기 교과놀이 33 안전이 최고야 최고! 교통안전 표지판 만들기 교과놀이 34 덩더꿍 쿵덕! 우리나라 전통악기 만들기 교과놀이 35 지구의 신비~! 땅 속 깊숙한 지구 모습 만들기 교과놀이 36 내 꿈이 둥실둥실! 꿈을 실은 열기구 만들기 교과놀이 37 집 집 누구 집? 내가 살고 싶은 예쁜 집 만들기 교과놀이 38 여름 친구들을 만나 볼까? 곤충 생태관 만들기 교과놀이 39 누가누가 더 멀리 갈까? 장난감 자동차 만들기 교과놀이 40 동글동글 동그라미 세상! 동그라미로 곤충과 나무 만들기 교과놀이 41 우리를 도와줘요! 낱말 상자 만들기 교과놀이 42 이 날은 꼭 기억할 거야! 우리 가족 행사 달력 만들기 교과놀이 43 세계 지도를 만들어볼까? 나라별 국기 지도 만들기 교과놀이 44 우리나라는 한반도! 우리나라 지도 만들기 교과놀이 45 여름을 정리하자! 추억을 담는 사진 액자 만들기 교과놀이 46 우리 쇼핑 가볼까? 우리 동네 쇼핑센터 꾸미기 교과놀이 47 가을을 잡아주는 드림 캐처 만들기 교과놀이 48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점토 피자 만들기 교과놀이 49 우리 옷 한복은 예뻐요! 배씨 머리띠 만들기 교과놀이 50 고마운 우리 동네, 우리 이웃! 우리 동네 만들기 교과놀이 51 우리는 지구촌 친구들!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 만들기 교과놀이 52 손바닥을 서로 맞대어 볼까? 손바닥 책 만들기“엄마표 놀이를 통해 자신만만 초등생활을 준비한다.” 내 아이의 초등학교 생활을 결정짓는 통합교과 교과놀이 261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4-7세의 아이들과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아이들이 보면 좋을 통합 교과와 연계된 놀이를 다양하게 수록한 책. "통합"과 "융합"이 강조되고,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초등교육과정에 맞춰 엄마, 아빠 혹은 친구들과 재미있는 놀이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초등학교의 통합교과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도구 없이 간단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메인놀이+활용놀이+플러스놀이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놀이를 해 보면서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엄마표 놀이를 통해 통합교과 미리 만나는 초등학교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엄마표 교과놀이 ― 재미있는 엄마표 놀이를 통해 통합교과를 미리 접해볼 수 있어요! 초등학교 교과서는 최근 몇 년 동안 여러 번 개정되며 변화해왔습니다. 그중 가장 큰 변화가 바로 ‘통합교과’입니다. 2013년부터 ‘통합’과 ‘융합’이라는 단어가 부각되면서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방법, 여러 방향에서 접근하는 방식으로 교과서가 개정되었습니다. 이에 새로 생긴 초등 1, 2학년 교과서가 바로 ‘봄, 여름, 가을, 겨울’입니다. 통합교과에서 다루고 있는 다양한 주제는 유치원의 누리과정과 연계되어 초등학교까지 이어지게 되는데요. 이 책은 처음 배우는 통합교과에 당황하지 않도록 통합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들로 만든 놀이들을 소개합니다. 유치원과 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주제들을 엄마표 놀이로 확장해주면 즐거움도 2배, 학습 효과도 배가 된답니다. ― 집에 있는 재료로 신나게 놀이할 수 있어요! 저렴한 재료로 신나게 놀 수 있는 최고의 놀잇감을 만들어요. 이 책에서 소개되는 놀이에 사용되는 재료들은 재활용품, 생활용품, 식재료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을 사용합니다. 폐품을 이용해 새로운 장난감을 만들고, 과자를 이용해 숫자 놀잇감을 만들고, 생활용품으로 장신구를 만드는 등 흥미진진한 놀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인놀이 87가지’와 메인놀이에서 사용된 놀잇감을 활용한 ‘활용놀이 87가지’, 메인놀이 외에 또 함께 놀아보면 좋을 ‘플러스놀이 87가지’까지 총 261가지의 놀이를 담고 있습니다. 또 놀이 중간 중간 엄마가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고 놀이로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팁’이 담겨있어 놀이를 할 때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캔디팡팡 바이엘 4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조희순 (지은이) /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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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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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소설,일반
조희순 (지은이)
음악에 대한 탄탄한 기초 지식과 피아노 연주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점프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완만하고 쉬운 난이도로 구성되었다. QR코드를 통해 탄탄한 리듬과 음악성, 기초 이론을 배우고 특강으로 활용이 가능하다.3권 복습 1. 내 똥꼬는 힘이 좋아 6 다장조 주요3화음 8 2. 주요 3형제의 노래 9 3. 잘난이 3형제(바이엘 49번 변형) 10 못갖춘마디 4. 코코몽 12 5. 봄 오는 소리 13 자연단음계 6. 아빠 닮은 자연이 14 7. 마이너 흥부의 노래(바이엘 43번 변형)15 8. 그리운 친구(바이엘 91번 변형) 16 9. 다이어트(바이엘 60번 변형) 17 화성단음계 10. 마이너 대표 선수 화성이 18 11. 악어떼 19 12. 독도는 우리 땅 20 13. 산장에서 21 사장조 14. 사장조 음계 22 15. 솔왕자와 레공주 23 사장조 주요3화음 16. 사장조 주요3화음 노래 24 17. 정말 못말려(바이엘 58번 변형) 25 18. 여자의 마음 26 19. 클레멘타인 27 20. 오늘은 고백할 거야 28 21. 축하합니다 29 22. 러브미텐더 30 23. 나도 안다고(바이엘 79번 변형) 31 24. 보조개 내 짝꿍 32 25. 오줌싸개(바이엘 77번 변형) 33 당김음 26. 코뿔소 당김음 34 27. 수박 파티 35 28. 아기 염소 36 29. 루돌프 사슴코 37 바장조 30. 바장조 음계 38 31. 파왕자와 도공주 39 바장조 주요3화음 32. 바장조 주요3화음 노래 40 33. 오버 더 레인보우 41 34. 원숭이 42 35. 라면과 구공탄 43 36. 오블라디 오블라다 44 37. 꼬부랑 할머니 45 38. 숲속 합창단(바이엘 24번 변형) 46 39. 허쉬 리틀 베이비 47 16분음표 40. 파인애플 밤 48 41. 베토벤 바이러스 49 42. 모기와의 전쟁(바이엘 101번 변형) 50 43. 놀부와 흥부(바이엘 90번 변형) 52 셋잇단음표 44. 밤 바나나 54 45. 씨앗 55 46. 세쌍둥이 의자(바이엘 93번 변형) 56 점8분음표 47. 아빠는 엄마를 좋아해 58 48. 개선 행진곡 60 49. 결혼 행진곡 61 50. 호키포키 62 51. 승리의 찬가 64 52. 바나나 차차 66 나도 연주자 오페라의 유령 68캔디팡팡 바이엘4의 장점 - 음악에 대한 탄탄한 기초 지식과 피아노 연주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점프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완만하고 쉬운 난이도로 구성되었습니다. - QR코드를 통해 탄탄한 리듬과 음악성, 기초 이론을 배우고 특강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선생님과 학생이 같이 연주할 수 있는 앙상블, 포핸즈 악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검둥소 / 토마스 야이어 지음, 염정용 옮김 /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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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검둥소
소설,일반
토마스 야이어 지음, 염정용 옮김
미국 개척 시대 역사 및 북미 인디언 문화 전문가인 토마스 야이어의 장편소설. 1860년대에 벌어진 인디언 섬멸전을 다룬 작품이다. 엘네 살 인디언 소녀 '올빼미여자'의 성장 과정을 통해, 미국의 서부 개척사가 곧 인디언 멸망사임을 보여준다. 소설의 배경은 미국이 '개척'이라는 미명 아래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살아가던 땅을 침범하기 시작하던 무렵부터, 최초의 인디언 섬멸전 샌드크리크 대학살이 벌어진 시기까지. 이야기는 북부 샤이엔족 열네 살 올빼미여자가 까마귀족의 습격을 받아 그들의 포로가 되어 끌려가는 부분에서 시작된다. 주인공 올빼미여자와 올빼미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늑대얼굴의 사랑은 두드러지지 않으면서도 작품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런 만행은 백인 사냥꾼들만이 저지를 수 있었다! 악령들에게 사로잡힌 나쁜 인간들만이 단지 가죽을 얻기 위해 들소들을 죽였다. 프레리 평원에 사는 부족들은, 호헤족이나 수스소니족조차 이런 짓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다른 생명체를 존중하지 않는 것보다 더 큰 죄악은 없다. 마헤오는 티피를 짓고 사는 자신의 자손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들소들을 보내주셨다. 그리고 치치스타스족 중에 자신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들소들을 죽인 사람은 결코 없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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