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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해답
알에이치코리아(RHK) / 존 아사라프, 머레이 스미스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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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존 아사라프, 머레이 스미스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시크릿》의 주인공이자 핵심 저자로 잘 알려진 존 아사라프의 역작, 《해답The Answer》이 출간 15주년을 기념해 《부의 해답》으로 개정 출간된다. 이 책은 2008년 미국에서 초판이 출간되자마자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국내에서도 독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10만 부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다. 이번 개정판은 독자들의 끊이지 않는 재출간 요청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성공을 위한 법칙들을 현 세태에 맞추어 새롭게 정리했다. 존 아사라프는 세계를 열광시킨 ‘끌어당김의 법칙’을 성공 원칙에 접목한 창시자이다. 가난한 문제아에서 불의의 사고를 딛고 백만장자가 되기까지 끝없는 자기 확신을 바탕으로 일구어 낸 그의 성공 신화는 《시크릿》을 통해 전 세계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켰으며, 그 결과 3000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기록을 달성했다. 《시크릿》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면, 《부의 해답》에서는 무한한 풍요를 위한 실천 매뉴얼을 공개한다. 끌어당김의 법칙, 잉태의 법칙, 행동의 법칙, 보상의 법칙으로 구성된 이 절대 법칙은 신경과학과 양자물리학에 기반한 과학적 연구 성과와 개인 및 기업 컨설팅 성공 사례를 접목해 독자들에게 설득력을 더한다. 《부의 해답》에 수록된 다양한 위기 극복 사례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큰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혼돈과 불안을 이겨낼 힘을 넘어 인생을 지배할 성공의 열쇠를 쥐여 줄 것이다.추천의 말 프롤로그 1부 끌어당김의 법칙 · 잉태의 법칙 1장 오래된 소원 상자 2장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에너지를 훔쳐라 3장 세상을 지배하는 절대 법칙 4장 우주의 힘, 뇌의 능력을 동원하라 5장 나만의 성공발전소를 세워라 2부 행동의 법칙 6장 성공의 핵심 연료, 열정을 태워라 7장 30일간의 두뇌 재조정 8장 두뇌 재조정 Q&A 9장 하수도 청소부에서 성공 신화를 쓴 경영 컨설턴트로 10장 목표 달성의 3가지 핵심 지침 3부 보상의 법칙 11장 보상의 법칙 12장 이상적인 고객을 끌어당겨라 13장 고객의 핫버튼을 찾아라 14장 회사의 DNA 15장 이상적인 고객에게 다가가기 16장 크게 생각하라 에필로그“이 책을 읽고 성공으로 가는 문이 보이기 시작했다!” 전 세계 3천만 부 판매를 기록한 《시크릿》의 주인공! 존 아사라프의 역작 최저시급 청년을 백만장자로 만든 4단계 절대 법칙 신경과학과 양자물리학으로 완성한 성공의 알고리즘 30일 완성 부자 마인드셋 수록 편기욱(국내 최대 시크릿 카페 네이버 ‘비욘드더시크릿’ 운영자) 강력 추천! 《시크릿》의 주인공이자 핵심 저자로 잘 알려진 존 아사라프의 역작, 《해답The Answer》이 출간 15주년을 기념해 《부의 해답》으로 개정 출간된다. 이 책은 2008년 미국에서 초판이 출간되자마자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국내에서도 독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10만 부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다. 이번 개정판은 독자들의 끊이지 않는 재출간 요청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성공을 위한 법칙들을 현 세태에 맞추어 새롭게 정리했다. 존 아사라프는 세계를 열광시킨 ‘끌어당김의 법칙’을 성공 원칙에 접목한 창시자이다. 가난한 문제아에서 불의의 사고를 딛고 백만장자가 되기까지 끝없는 자기 확신을 바탕으로 일구어 낸 그의 성공 신화는 《시크릿》을 통해 전 세계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켰으며, 그 결과 3000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기록을 달성했다. 《시크릿》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면, 《부의 해답》에서는 무한한 풍요를 위한 실천 매뉴얼을 공개한다. 끌어당김의 법칙, 잉태의 법칙, 행동의 법칙, 보상의 법칙으로 구성된 이 절대 법칙은 신경과학과 양자물리학에 기반한 과학적 연구 성과와 개인 및 기업 컨설팅 성공 사례를 접목해 독자들에게 설득력을 더한다. 《부의 해답》에 수록된 다양한 위기 극복 사례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큰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혼돈과 불안을 이겨낼 힘을 넘어 인생을 지배할 성공의 열쇠를 쥐여 줄 것이다. #시크릿실천편 #성공 #창업 #마인드 #부자되는법 #삶을바꿀이야기 #성공하고싶다면 ≪시크릿≫의 핵심 저자, 존 아사라프가 말하는 부를 이루는 실천 매뉴얼! 3000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를 기록하며 전 세계를 뒤흔든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핵심 저자, 존 아사라프가 ‘끌어당김의 법칙’을 뛰어넘는 더 강력하고, 더 확실한 법칙으로 돌아왔다. 가난한 문제아에서 교통사고를 극복하고 미국인들이 선망하는 기업가로 거듭난 그는 ≪시크릿≫에서 다뤄진 ‘꿈꾸던 소망의 집’ 일화의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이번 ≪부의 해답≫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 잉태의 법칙, 행동의 법칙, 보상의 법칙으로 이루어진 4단계 절대 법칙을 3부로 나누어 공개한다. 1부에서는 성공을 위해 강한 확신이 필요한 이유를 ‘끌어당김의 법칙’과 ‘잉태의 법칙’을 통해 재조명한다. 2부에서는 생각의 단계를 넘어 실행을 유도하는 ‘행동의 법칙’을 두뇌 재조정 과정을 통해 누구나 현실에 적용할 수 있게끔 제시한다. 3부에서는 이 책의 공동 저자이자, 기업 성장 전문 컨설턴트인 머레이 스미스가 성공이 따라오는 전략과 전술을 선택하는 ‘보상의 법칙’을 개인 및 기업 컨설팅 사례와 함께 알려준다. 두 저자가 집대성한 ‘실천 매뉴얼’은, 꿈은 현실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성공으로 향하는 유일무이한 ‘행동 지침서’가 될 것이다. 돈 버는 사고방식을 장착하라! ‘무의식’을 지배하는 두뇌 재조정 방법 우리는 성공을 꿈꾸지만 왜 매번 계획만 장황하게 세우고 정작 실행은 하지 못할까? 단지 의지가 부족해서? 노력이 부족해서? 저자들은 뇌가 저지르는 심각한 오류를 우리가 놓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뇌는 아직 실행하지 않은 상태의 ‘생각’을 이미 ‘실행’했다고 착각하는 오류를 범한다. 우리가 이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행동의 단계’로 나아가지 못한 채 ‘생각의 단계’에서만 머무르는 것이다. 신경과학에 따르면, 사람은 무의식중에 많은 행동을 처리한다. 눈을 깜빡이는 과정을 생각해 보자. ‘눈을 깜빡이겠다’라고 생각한 뒤에 행동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눈을 깜빡인다. 이처럼 생각을 의식에서 무의식의 영역으로 옮겨야 계획을 자연스럽게 실행할 수 있다. 《부의 해답》은 뇌과학과 신경과학에 기반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성공의 키포인트인 ‘무의식’을 지배하는 두뇌 재조정 방법을 단계적으로 가이드한다. 시각화, 자기 확신, 명상 등 책에 나온 방법대로 한 달만 따라 해보면 놀랍게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들을 Q&A로 수록해 독자들이 실천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의구심과 예상치 못한 문제들을 명쾌하게 해결해 준다. N잡, 창업,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최강의 사업 지침서 ≪부의 해답≫은 “자, 이론을 알려드렸으니 이제 알아서 하세요!”라고 독자에게 실천을 떠넘기지 않는다. 저자들이 주장하는 법칙들이 정말 성공을 만들어 내는지 수많은 개인 및 기업 경영 컨설팅 사례를 통해 입증한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머레이 스미스는 학습 장애라는 핸디캡을 딛고 기업 성장 전문 컨설턴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고졸 출신 하수도 청소부였던 자신이 성공 신화를 쓴 경영 컨설턴트가 될 수 있던 비결을 이 책이 말하는 ‘절대 법칙’에서 밝히고 있다. 그가 직접 겪은 사례와 경영 자문 회사를 운영하면서 상담했던 수많은 기업체의 기적 같은 성공 경험담 또한 들려준다.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경영 노하우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독특하고 차별화된 슬로건 만드는 법, 이상적인 고객을 끌어당기는 법 등 매출액을 높이는 마케팅 노하우와 자신을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질문지는 초보 창업자부터 N잡을 꿈꾸는 직장인, 마케팅 종사자들이 문제에 봉착했을 때 도움을 주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잠시 눈을 감아라. 《부의 해답》의 목적은 딱 하나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질문에 당신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때의 해답은 물론 그냥 해답이 아니다. 당신의 삶은 이제 과거와 같지 않을 것이라는 선명하고 강력하며 절대 흔들리지 않는 확실성을 갖춘 해답, 당신이 꿈꾸는 사업이 그저 가능하다거나 그럴 법하다는 정도가 아니라 ‘도저히 거부하려야 할 수 없이’ 확실하다는 해답이다. / 프롤로그
저염밥상
미호(시공사) / 남기선.하계영.김형숙 글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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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시공사)
건강,요리
남기선.하계영.김형숙 글
WHO 1일 소금 섭취 목표량 5g, 한국인 평균 1일 섭취량 12g 우리는 너무 짜게 먹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음식 김치.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국과 찌개, 손쉽고 간편하게 끓여먹는 라면.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어마어마한 나트륨을 섭취하게 되는 음식들이라는 점이다.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게 만드는 주범은 김치와 라면ㆍ국ㆍ찌개 등의 국물 음식이다.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이 책에서는 한국인이 즐겨 먹는 식품과 외식 요리의 나트륨 함량을 표로 부록으로 제공한다. 절취선을 잘라 냉장고나 싱크대 위에 붙여놓고 나트륨 하루 목표 섭취량(2000mg, 소금으로 환산하면 2작은술에 해당)을 넘지 않도록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해볼 수 있다. 소개된 모든 요리는 국민영양건강조사 자료의 음식 대비 50~65% 정도 나트륨 함량이 낮다. 나트륨의 섭취 현황과 과잉 섭취에 따른 문제점을 알리고, 어떻게 하면 나트륨을 적게 섭취할 수 있는지 알려주며 동시에 일상속의 저염음식 방법을 소개하는 건강 요리책이다.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물론, 건강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소금을 많이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맛과 영양을 갖춘 저염 음식을 제안한다. PART 1 소금 한 스푼의 차이가 내 몸을 살린다 나트륨 바로 알기 나트륨은 무엇인가 소금, 백색 결정체의 정체 짠맛의 원리 득이 되는 나트륨의 역할 나트륨, 도대체 얼마나 먹어야 할까 대부분의 한국인은 나트륨 중독자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품들 나트륨 과잉, 질병을 몰고 온다 고혈압 · 심장질환 · 당뇨병 · 뇌졸중 · 위십이지장염, 위십이지장궤양, 위암, 소화불량 및 설사 · 골다공증 · 신장질환 · 안질환 · 주름살과 기미 · 탈모 및 백발 · 부종 · 성장부진 저염식 시작하기 저염식은 무엇인가 몸을 정화하는 저염식의 효과 ‘저염 밥상 3개월 작전 계획’ 세우기 식품 구입에도 요령이 있다 나트륨 함량을 줄이는 똑똑한 조리법 식사 시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는 법 외식할 때 주의해야 할 점 나트륨 배설을 도와주는 식품 맛있는 저염 밥상을 위한 준비물 덜 짜고 건강한 저염소스 만들기 키위소스 · 두부깨소스 · 두부쌈장 · 발사믹소스 · 연근양념장 짚고 넘어가기 짜게 먹는 습관, 아이의 평생 건강을 위협한다 노년기, 저염 밥상의 중요성 고혈압을 낮추는 DASH 식사법 PART 2 소금을 줄여도 충분히 맛있다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는 저염 반찬 무생채 나트륨 -70% 콩나물 삼색채 나트륨 -50% 두부 숙주나물무침 나트륨 -45% 시금치 땅콩무침 나트륨 -75% 도라지 유자무침 나트륨 -20% 메추리알 비트조림 나트륨 -60% 멸치볶음 나트륨 -40% 꽈리고추 멸치볶음 나트륨 -40% 마늘종 새우볶음 나트륨 -25% 모둠 숙회 나트륨 -10% 삼색 콩조림 나트륨 -30% 감자채 단호박볶음 나트륨 -65% 견과류 영양달걀찜 나트륨 -50% 고등어 배즙구이 나트륨 -90% 꽁치 카레구이 나트륨 -65% 삼치 유자소스구이 나트륨 -95% 동그랑땡 나트륨 -50% 제육 생강볶음 나트륨 -60% 오징어 떡볶음 나트륨 -25% 버섯불고기 나트륨 -55% 꼬막무침 나트륨 -80% 버섯소스 두부구이 나트륨 -80% 발사믹소스 모둠버섯 나트륨 -99% 해파리냉채 나트륨 -75% 두부 다시마말이 나트륨 -75% 청포묵 채소무침 나트륨 -95% 닭가슴살 매실소스구이 나트륨 -70% 닭가슴살 버섯볶음 나트륨 -55% 우엉잡채 나트륨 -80% 단호박 영양찜 나트륨 -100% 무초절임 나트륨 -95% 양배추 깻잎김치 나트륨 -75% 오이피클 나트륨 -40% 애호박전&동태전 나트륨 -50% 냉이메밀전&무전 나트륨 -85% 단호박 고구마샐러드 나트륨 -90% 바나나 견과샐러드 나트륨 -95% 연두부 미역샐러드 나트륨 -70% 순두부 새싹샐러드 나트륨 -90% 브로콜리 유자샐러드 나트륨 -90% 자연의 맛을 담은 저염 국&탕 콩나물국 나트륨 -65% 버섯들깨 미역국 나트륨 -55% 표고버섯 북엇국 나트륨 -40% 황태채 순두붓국 나트륨 -65% 쇠고기 뭇국 나트륨 -45% 두부 달걀탕 나트륨 -60% 냉이 된장국 나트륨 -55% 팽이버섯 미소국 나트륨 -65% 조갯살 배춧국 나트륨 -55% 건새우 아욱국 나트륨 -55% 쑥국 나트륨 -65% 굴국 나트륨 -65% 모시조갯국 나트륨 -50% 대구지리 나트륨 -60% 곰탕 나트륨 -70% 해산물 샤브샤브 나트륨 -45% 미역냉국 나트륨 -60% 오이냉국 나트륨 -65% 가지냉국 나트륨 -55% 특별한 날 건강하게 즐기는 저염 주말 요리 김밥 나트륨 -60% 떡볶이 나트륨 -55% 두부피자 나트륨 -55% 단호박&고구마 샌드위치 나트륨 -75% 김모둠쌈 나트륨 -15% 발사믹소스 주꾸미 마늘구이 나트륨 -35% 굴밥 나트륨 -45% 검은깨 두부스테이크 나트륨 -40% 영양찜닭 나트륨 -70% 흑미 마늘죽 나트륨 -20% 고구마 타락죽 나트륨 -60% 오트밀쿠키 나트륨 -50% 뮤즐리 나트륨 -45% 두부스틱 나트륨 -85% 단호박 경단 나트륨 -70% 딸기 바나나크레이프 나트륨 -40% 브로콜리 스크램블에그 나트륨 -40%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나트륨 -20% 고구마 카나페 나트륨 -90% 에그 카프라제 나트륨 -70% 나트륨 배설을 도와주는 건강 주스 사과 당근주스 고구마 셰이크 케일 파인주스 단호박 요구르트 셰이크 셀러리 요구르트스무디 참외 키위스무디 알아두면 유용한 저염 밥상 이야기 고기를 먹을 때는 무생채나 무쌈과 함께 꼭 저염식을 해야 하는 질환 소금을 많이 먹을수록 면역력이 떨어진다? 외식을 하고 나면 갈증이 심한 이유 짜게 먹으면 골다공증의 위험성도 높아진다? 저혈압일 땐 소금을 많이 섭취해야 할까 고혈압 환자가 지켜야 할 식생활 원칙 각종 질환 예방에 이로운 다시마 요오드가 들어 있는 소금, 아시나요? 당뇨환자는 왜 짜게 먹으면 안 될까 국물을 많이 먹으면 뚱뚱해질까 몸에 나트륨이 부족할 땐 국을 마시자 나트륨과 같은 전해질이 들어 있는 이온음료 마늘과 흑미의 궁합 과자와 시리얼에 담긴 불편한 진실 일주일 저염 식단 부록 식품별·외식요리별 나트륨 함량표한국인의 식생활, 알게 모르게 나트륨에 중독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음식 김치.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국과 찌개, 손쉽고 간편하게 끓여먹는 라면.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어마어마한 나트륨을 섭취하게 되는 음식들이라는 점이다.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보고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4646mg(남성 5345.2mg, 여성 4243.5mg)으로, 이는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 목표량인 2000mg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게 만드는 주범은 김치와 라면?국?찌개 등의 국물 음식이다. 라면을 예로 들어보자. 한 그릇에 들어 있는 나트륨 함량만 따져봐도 하루 권고량인 2000mg이다. 여기에 김치 한 보시기를 곁들어 먹는다면 간단한 라면 한 끼 먹는 것으로 나트륨 3000mg을 가뿐히 먹게 되는 것이다. 김치와 라면뿐이 아니다. 흔히 콘플레이크는 짠맛과는 거리가 있는 식품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소금을 뿌린 땅콩 100g보다 콘플레이크 100g에 더 많은 양의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이렇게 알게 모르게 우리는 엄청난 양의 나트륨을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나트륨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은 물론 당뇨병, 골다공증, 심장질환 등이 발병할 가능성이 몇 배 증가할 뿐 아니라 어린이의 성장부진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가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하는 이유다. 나트륨 확 줄인 건강한 한 끼 《저염 밥상》은 나트륨의 섭취 현황과 과잉 섭취에 따른 문제점을 알리고, 어떻게 하면 나트륨을 적게 섭취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지침서다. 동시에 일생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맛있는 저염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건강 요리책이다.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물론, 건강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소금을 많이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맛과 영양을 갖춘 저염 음식을 제안한다. 파트 1에서는 나트륨의 역할과 과다 섭취의 위험성, 저염식의 구체적인 방법과 효과를 알려준다. 파트 2에서는 좀더 실천적으로 저염 음식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한국인 즐겨 먹는 반찬, 국과 탕, 특별요리, 나트륨의 배설을 도와주는 건강주스를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 소개된 모든 요리는 국민영양건강조사 자료의 음식 대비 50~65% 정도 나트륨 함량이 낮다. 한국인이 즐겨찾는 식품과 외식 요리의 나트륨 함량표 수록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저염 밥상》에서는 한국인이 즐겨 먹는 식품과 외식 요리의 나트륨 함량을 표로 부록으로 제공한다. 절취선을 잘라 냉장고나 싱크대 위에 붙여놓고 나트륨 하루 목표 섭취량(2000mg, 소금으로 환산하면 2작은술에 해당)을 넘지 않도록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해보자.
에코안다리아로 만드는 모자와 가방
지금이책 / 아사히신문출판 (지은이), 김한나 (옮긴이), 박강혜(사탕가루) (감수) /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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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책
취미,실용
아사히신문출판 (지은이), 김한나 (옮긴이), 박강혜(사탕가루) (감수)
목재 펄프의 내추럴한 느낌이 매력적인 천연소재 실 ‘에코안다리아’를 이용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가방과 모자를 뜨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 수록된 30가지 도안 중 도톰한 나뭇잎 무늬 가방과 태슬 달린 원형 가방이 특히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 그 밖에도 실용적인 쓰임새를 자랑하는 다양한 형태와 무늬의 가방, 시선을 끄는 포인트를 넣은 모자들이 가득하다.CONTENTS 01 HAT 02 BAG 03 HAT 04 BAG 05 BAG 06 BAG 07 HAT 08 BAG 09 BAG 10 CAP 11 BAG 12 BERET 13 BAG 14 BAG 15 BAG 16 HAT 17 BAG 18 BAG 19 CLUTCH BAG 20 HAT 21 SUN VISOR 22 BAG 23 CLOCHE 24 BAG 25 HAT 26 BAG 27 HAT 28 BAG 29 BAG 30 BAG 뜨개질을 시작하기 전에 작품을 뜨는 방법 코바늘뜨기의 기초봄여름에 어울리는 천연소재 실을 이용한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손뜨개 디자인 제안 올여름 손뜨개 마니아들이 열광한 ‘나뭇잎가방’, ‘탬버린가방’… 꼭 만들어보고 싶은 30가지 아이템 도안이 수록된 온라인서점 취미.실용 분야 베스트셀러 국내 번역 출간! 손뜨개로 성기게 뜬 시원한 소품이 사랑받는 봄여름. 목재 펄프의 내추럴한 느낌이 매력적인 천연소재 실 ‘에코안다리아’를 이용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가방과 모자를 뜨는 방법을 소개한다. 《에코안다리아로 만드는 모자와 가방》은 국내 번역 출간 전부터 니터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아, 입소문만으로 온라인서점 외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 책에 수록된 30가지 도안 중 도톰한 나뭇잎 무늬 가방과 태슬 달린 원형 가방이 특히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 그 밖에도 실용적인 쓰임새를 자랑하는 다양한 형태와 무늬의 가방, 시선을 끄는 포인트를 넣은 모자들이 가득하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봄여름을 위한 나만의 모자와 가방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에코안다리아의 내추럴한 느낌이 돋보이는 세련된 여름 소품 매년 여름이면 위시리스트에 오르는 라피아 햇과 라탄 백. 식물 줄기를 엮은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을 손뜨개로도 연출할 수 있다. 목재 펄프를 원료로 한 레이온 100퍼센트의 에코안다리아는 자연스러운 멋이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 가볍고 매끈해 여름철 소품에 안성맞춤인 재료다. 《에코안다리아로 만드는 모자와 가방》에서는 12명의 디자이너가 에코안다리아를 이용한 30가지 코바늘 손뜨개 디자인을 제안한다. 데일리로 사용할 만한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디한 디자인이 조화롭게 어울려, 고르게 높은 퀄리티를 선보이고 있다. 책의 앞쪽에는 완성된 작품이 돋보이게 연출한 스타일 화보, 뒤쪽에는 상세한 작품 만드는 법이 수록되어 있으며, 재료 및 도구 소개와 초심자를 위한 코바늘뜨기 기초 안내까지 친절한 설명을 곁들였다. 나만의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해줄 핸드메이드 아이템과 최적의 스타일링 다수의 디자이너가 참여한 덕분에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저마다 개성과 감각을 자랑한다. 모자만 해도 형태가 다양해서 클래식한 리본 달린 보터와 무심하게 툭 걸쳐 쓰는 클로슈, 실용성이 돋보이는 선바이저, 대조적인 배색이 돋보이는 베레모 등이 소개되었다. 가방 역시 일반적인 직사각형 형태뿐 아니라 서클백, 버킷백, 마르셰백을 비롯해 리본 모양의 클러치백, 프레임을 이용한 파우치백 등으로 변화를 주었고, 파인애플, 조개, 꽃 등 다채로운 무늬로 손뜨개만의 로맨틱한 감성을 표현한다. 체크무늬나 서로 다른 컬러의 불규칙한 사각형 패턴, 3~5가지 색상의 조합으로 차별화한 디자인도 독창적이다. 손뜨개의 매력을 최대로 살린 가방과 모자는 그 자체로도 근사한데, 이 아이템들의 매력을 더욱 빛내주는 봄여름 스타일링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시크한 분위기에 포인트가 되는 트렌디한 원형 백과 나뭇잎 무늬 가방, 캐주얼한 옷차림에 어울리는 심플한 캡과 복조리 가방,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어울리는 레이스 챙의 모자, 오피스룩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아란 무늬 토트백…… 보고 있으면 당장 전부 갖고 싶어져서, 무엇부터 뜰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설명과 도안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고급 디자인숍에서나 볼 수 있을 듯 스타일리시하지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디자인을 표방한다. 뜨는 방법은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되 단순한 기법의 변형이나 배색, 장식 등을 활용해 포인트로 삼는다.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고려한 만큼 이 책은 모자와 가방을 표기된 완성 치수대로 뜰 수 있도록 정확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텍스트로 이루어진 뜨는 방법 설명 외에 전체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그림과 부분별 뜨개질 방법을 담은 도안, 단의 콧수 증감을 정리한 표 등을 넣어 알아보기 쉽게 표현했다.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코바늘뜨기의 기초 기법이나 자주 사용되는 테크닉 등은 그림이나 사진을 활용해 과정을 자세히 설명했다. 도안을 따라 찬찬히 바늘과 실을 움직여가다 보면 놀랄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조셉 골드스타인의 통찰 명상
마음친구 / 조셉 골드스타인 (지은이), 이재석 (옮긴이) / 2019.08.30
17,000
마음친구
소설,일반
조셉 골드스타인 (지은이), 이재석 (옮긴이)
우리는 과연 삶의 불만족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에 이를 수 있을까? 오늘날 마음챙김(mindfulness)을 중심으로 만개한 서양 불교의 1세대 지도자가 불교 명상을 수행하고 지도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명상 수행에 도움이 되는 불교의 핵심 가르침을 재미있는 일화와 함께 전한다. ‘통찰 명상’은 ‘위파사나 명상, 마음챙김 명상, 알아차림 명상’이라고도 하며 여기서 ‘통찰’이란 현상의 참된 성질을 꿰뚫어보는 지혜를 의미한다. 저자는 명상 수행에서 키운 통찰과 지혜로 누구나 삶의 괴로움에서 벗어나 참 자유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깨달음과 무아, 업을 비롯해 수행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불교의 주요 주제를 다루는 동시에, 수행 중 일어나는 몸의 통증과 생각, 감정을 처리하는 법, 명상 스승과 바른 관계를 맺는 법, 불교 경전을 읽는 법, 자신의 수행에 관하여 주변에 이야기하는 법 등 수행자들이 수행에서 겪는 실질적인 문제에 답한다. 서문_다르마, 수행 그리고 깨달음 1부 다르마의 길, 수행의 길 다르마란 무엇인가 | 깨달음에 대한 두려움 | 지능과 수행의 향상 | 한 가지 맛 | 네 가지 고귀한 진리 | 수행의 이정표 | 바라밀과 은총 | 스승의 역할 | 수행을 성공으로 이끄는 길 2부 수행의 방법 목적, 노력, 내맡김 | 가슴을 수련하다 | 명상하는 법 | 비디오게임과 다르마 | 받아들임 | 괴로움을 보지 않는 것이 괴로움이다 | 몸의 통증 이해하기 | 즐거운 느낌, 괴로운 느낌 그리고 수행의 향상 | 자발성과 수행 | 마음의 내용에서 마음의 과정으로 | 수행 중에 경험하는 에너지 | ‘통찰’이란 무엇인가 3부 마음을 자유롭게 하다 마음의 장애물: 더러운 천의 얼룩은 눈에 안 띈다 | 생각을 대하는 방법 | 견해와 의견 | 판단하는 마음 500 | 자만, 비교하는 마음 | 감정과 지혜롭게 관계 맺기 | 감정에 얽매이기 vs 감정에서 자유로워지기 | “때로 우산을 사용하십시오” |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두려움 자체입니다” | “지루함아, 고마워” | 내가 무가치하게 느껴질 때 | 죄책감을 대하는 법 | 질투심 다루기 | 욕망을 대하는 법 4부 심리학과 다르마 에고와 자아 | 성격은 바뀌지 않는다? | 심리치료와 명상 | 누구나 ‘살짝’ 미쳐 있다 5부 무아에 관하여 “북두칠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 자아는 어떻게 생겨나는가 | “낙하산이 안 펴져도 부딪힐 땅이 없다면” | 0에 이르다 | 황홀감과 비어있음 6부 업에 관하여 업은 세상을 보이는 빛 | 분명한 업 | 미묘한 업 | 무지, 해로운 행동의 근본 원인 | 마음챙김, 행복의 근본 원인 | 업과 무아는 모순인가 | 동물과 업 7부 세속에서 수행하기 현존, 현재에 머물다 | 지혜와 사랑 | 자애 | 연민심 | 의사소통의 기술 | 다르마를 주변 사람과 나누기 | 부모와의 관계 | 바른 생계 | 경전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유머 감각과 다르마 수행 | 죽음을 연습하다 | 통찰과 죽음 | 자애와 죽음 | 모든 존재에게 이로움을 부록 사진_조셉 골드스타인과 통찰명상회(IMS) 옮긴이의 말_마음에 대해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해야 할 일을 다 했노라.” 괴로움에서 벗어난 자유의 끝에서 이렇게 노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미국 위파사나 명상을 대표하는 수행자 조셉 골드스타인이 전하는 삶의 불만족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참 자유에 이르려는 당신을 위한 쉽고 명료한 수행 안내서! 명상 수행자들이 자주 던지는 “수행 FAQ”에 대한 따뜻하고 명료한 지혜의 답! 선정! 아마존 명상 분야 스테디셀러! “그런데 부처님은 몰라도 내가 정말 깨달을 수 있을까?” “명상,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인가?” “무아(無我)인데, 내가 없는데 누가 업(業)을 짓고 받나?” “불교는 자아가 없다 하고, 심리학은 건강한 자아를 세워야 한다고 하는데 모순 아닌가?” “수행 중 몸의 통증이나 생각,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불교 경전은 반드시 읽어야 하나?” “수행을 하면 성격이 바뀌나?” “부모님이 나의 수행에 반대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수행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장애에 부딪힌다. 더불어 불교의 가르침에 관한 이런저런 궁금증도 일어난다. 그런데 많은 수행자들이 겪는 이런 어려움과 궁금증은 대개 일정한 범주로 수렴된다. 왜냐하면 괴로움과 무명(無明)에서의 벗어남이라는 수행의 최종 도착지는 모든 수행자가 공유하는 불변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붓다는 ‘위파사나 명상, 마음챙김 명상, 알아차림 수행’이라고도 부르는 ‘통찰 명상’이 지혜를 키우고 괴로움을 소멸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선언했다. 유일한 길이기에 이 수행의 길에서 부딪히는 어려움도 대부분의 수행자에게 있어 대동소이하다. 그렇다면 수행에 관한 FAQ들을 한데 모아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것은 꽤 효율적인 가르침과 배움의 방법으로 보인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 미국 위파사나 명상을 대표하는 1세대 지도자이자 미국 위파사나 수행의 산실인 통찰명상회(IMS)의 공동 설립자인 조셉 골드스타인이 수행자들이 수행에서 공통적으로 부딪히는 어려움과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재미있는 일화와 함께 전한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1970년대 중반 미국 메사추세츠 배리(Barre)에 설립되어 미국 위파사나 명상의 산실 역할을 해온 통찰명상회(IMS)의 관련 사진을 부록으로 실었다. 서양인들이 불교와 수행을 어떻게 받아들여 왔는지 그 작은 역사와 함께 그들 나름의 진지한 구도의 자세를 엿볼 수 있다. 깨달음에 이르는 ‘마음의 지도’ 불교나 명상과 관련한 가르침의 글과 말은 실재를 가리키는 도구이다. 비유하자면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실재를 보여주는 ‘지도’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어떤 곳에 이르고자 할 때 지도가 정확해야만 최소한의 노력으로 효율적으로 목적지에 이를 수 있다. 그렇다면 명상 수행에서 우리가 참고해야 하는 ‘마음의 지도’는 어떤 지도인가? 그것은 누가 어떻게 만든 지도인가? 우리는 어떤 마음의 지도를 참고삼아 삶의 괴로움과 불만족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에 이를 수 있는가? 우선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이 만든 지도여야 한다. 그리고 그 지도를 따라 걸어간 이들이 실제로 괴로움에서 벗어나 자유의 경지에 이른 경험치가 그동안 축적되어 있어야 한다. 이 점에서 붓다와 그의 제자들이 지난 2천5백 년간 걸어간 길은 우리가 믿고 따를 만한 ‘마음의 지도’로서 손색이 없다. 조셉 골드스타인도 그런 제자 중 한 사람이다. 붓다의 가르침과 현대 심리학에 관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이해의 토대 위에 자신의 오랜 수행 경험을 더한 그의 글은 오늘날 독자가 고통에서 벗어난 자유와 깨달음의 경지가 과연 어떤 것인지 맛보게 하는 믿음직한 안내자 역할로 충분하다. 믿을 만한 ‘마음 이야기’ 사실, 우리는 마음에 관하여 ‘아무 이야기’나 하기가 쉽다. 그것은 누구나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이 마음을 갖고 있기에 자기 마음이 경험한 바에 대해 누구나 말할 수 있다. 또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에 관한 이야기는 객관적인 검증이 어렵다. 그런데 마음에 관한 ‘아무 이야기’는 말하는 이와 듣는 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 이야기는 마음에 관한 보편적 진리가 아니기 때문이며, 보편적 진리가 아닌 이야기로는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에 이를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점에서 조셉 골드스타인의 글은 다르다. 마음에 관한 그의 이야기는 지리멸렬하고 자기 마음대로인(!) 보통의 많은 ‘마음 이야기들’과 달리 글 자체만으로 논리와 설득력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붓다의 가르침에 대한 바른 이해와 붓다의 길을 직접 걸어본 확신에서 나오는 글이기에 읽는 이의 수행에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어떤 힘을 갖고 있다. 오늘날 불교의 가르침에 관한 글은 차고 넘친다. 그러나 겉핥기식의 부정확한 이해와 딱딱하고 전문적인 불교 용어에 가로막혀 오늘의 수행자가 붓다의 가르침을 피부에 와 닿는 감각으로 체험하고 수행에 대한 영감과 기쁨을 느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점에서 오늘날은(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이지만) 불교의 가르침을 우리에게 와 닿는 언어로 풀어내는 지혜로운 해석자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 책의 저자인 골드스타인이야말로 지혜로운 현대의 불교 해석자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그의 글을 안내 삼아 실제로 수행의 길을 걸어가는 것은 우리들 각자의 몫이다. 그럼에도 의문은 남습니다. “그런데 과연 ‘내가’ 깨달을 수 있을까? 붓다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나는?” 하는 의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누구라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깨달음의 방법을 안다면 말입니다. 벌겋게 타는 숯불을 손에 쥐었다고 합시다. 이때 손에서 당장 숯불을 놓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숯불의 뜨거운 열기가 손에 전해오는 순간, 바로 바닥에 떨어뜨릴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를 힘들게 만드는 괴로움에 대해서는 그것을 붙든 채 놓을 줄을 모릅니다. 우리는 대개 “괴로움이 나를 붙잡고 있다”고 여깁니다. “내가 괴로움을 붙들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합니다. 두 표현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까?
놀랍고도 섬세한 레고 테크닉
인사이트 / 파베우 사리엘 크미에치 지음, 김규성 옮김, 에릭 블랙버드 얼브렉트 감수 /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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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파베우 사리엘 크미에치 지음, 김규성 옮김, 에릭 블랙버드 얼브렉트 감수
인터넷상에서 '사리엘(Sariel)'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한 폴란드의 열혈 레고 테크닉 마니아 파베우 "사리엘" 크미에치가 디테일이 살아 있는 레고 테크닉 창작품을 소개한다. 매력적인 외관의 슈퍼카, 소장 욕구를 부르는 배트맨 텀블러, 파워풀한 성능이 느껴지는 덤프트럭, 실제 모델과 똑같이 움직이는 건설 장비까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대표 작품 74가지가 각 작품마다 영감을 준 참고 모델과 창작 과정에 겪었던 어려움, 설계 노트와 함께 수록되었다. 더불어 환상적인 메커니즘의 내부 단면도가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차동기어, 서스펜션, 링크구조 그리고 복잡한 기어 시스템이 작품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배울 수 있다.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머리말 감사의 글 1 농기계 DT-75 트랙터 홀머 테라 도스 T3 란쯔 불독 핫 벌브 트랙터 우르수스 C-360-3P 2 항공기 배트 록히드 SR-71 블랙 버드 SA-2 삼손 전투 헬기 스핏파이어 T-47 에어스피더 '레벨 스노우스피더' 3 자동차 사륜구동 SUV Mk2 빅풋 II CVT 트로피 트럭 이글 웨스레이크 T1G 허머 H1 왜건 지프 허리케인 랜드로버 디펜더 110 맥라렌 MP4/4 메르세데스-벤츠 540K 스페셜 로드스터 몬스터 트럭 모건 3 휠러 텀블러 폭스바겐 제타 4 건설 장비 굴절 홀러 6×6 캐터필러 7495 HF 캐터필러 D9T 데마그 AC50-1 JCB JS220 립벨 HS 855 HD 립벨 L 580 립벨 LTM 1050-3.1 립벨 PR 764 리트로닉 샌드빅 LH 517L 샌드빅 PF300 조렉스 굴삭기 5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 편조기 다 빈치 비행 기계 천마 오토마타 타치코마 테크노메카 6 모터사이클 혼다 CBR1000RR 렙솔 가와사키 발칸 800 7 슈퍼카 부가티 베이론 16.4 그랜드 스포츠 페라리 458 스파이더 포드 머스탱 셸비 GT500 코닉세그 CCX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람보르니기 미우라 조타 맥라렌 MP4-12C 머슬 카 파가니 존다 포르쉐 911 (997) 터보 카브리올레 PDK 뱀파이어 GT 8 무한궤도 차량 교량 설치 차량 K2 흑표 전차 랜드 레이더 프리노스 레이트울프 스타크래프트 시즈 탱크 스틸즈킨 인드릭 백호 T1H1 9 트럭 아메리칸 트럭 덤프 트럭 10×4 카마즈 다카르 랠리 트럭 켄워스 953 오일필드 트럭 켄워스 W900L 덤프 트럭 KZKT-7428 루세치 만 후크 리프트 트럭 만 TGS 6×4 시멘트 트럭 피터빌트 379 플랫톱 스카니아 R 4×2 하이라인 견인 트럭 XL 10 선박 연안 지원함 스탠 터그 4011 SL 가봉 소금쟁이 창작가 작품 정보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놀라운 레고 테크닉 작품을 만나보세요! 매력적인 외관의 슈퍼카, 소장 욕구를 부르는 배트맨 텀블러, 파워풀한 성능이 느껴지는 덤프트럭, 실제 모델과 똑같이 움직이는 건설 장비까지! 디테일이 살아 있는 레고 테크닉 창작품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는 레고 테크닉 창작의 대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대표 작품 74가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 작품마다 영감을 준 참고 모델과 창작 과정에 겪었던 어려움, 설계 노트가 실려 있습니다. 더불어 환상적인 메커니즘의 내부 단면도가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차동기어, 서스펜션, 링크구조 그리고 복잡한 기어 시스템이 작품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창작 초보든 경력이 많은 레고 마니아든 관계없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독특한 예술적·공학적 관점은 여러분들의 레고 작품을 보다 생기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보태니컬 아트 마스터 컬렉션
진선아트북 / 이해련.이해정 지음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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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해련.이해정 지음
보태니컬 아트에서 중요한 요소를 담당하는 색에 대해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삼원색인 레드, 옐로, 블루와 그 사이에서 나오는 이차색인 그린, 퍼플, 브라운 그리고 화이트와 블랙까지 총 8가지 색 그룹으로 나누어 각 색상의 특징에 맞는 채색 노하우를 알려 준다. 다양한 색을 식물에 맞게 혼합하는 방법을 배워 자신의 컬러 팔레트를 넓힐 수 있고, 단계별 채색 방법을 과정 그림과 함께 설명해 식물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이 책에는 꽃뿐만 아니라 잎과 줄기, 열매와 뿌리까지 식물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태니컬 아트로 표현한 작품 46점이 담겨 있다. 각 작품마다 식물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주제나 의도에 맞게 화면 구성을 달리해 안정감과 예술성이 드러난다. 자신이 직접 관찰한 식물과 저자의 작품을 비교하면서 구성 방법을 연습하고, 자신의 시각이나 관점에 따라 개성 있는 구성을 시도해 보면 좋다.들어가는 말 프리뷰 보태니컬 아티스트를 위한 컬러 팔레트 White 감자꽃 | 스노우드롭 | 꽃양귀비 | 무궁화 Yellow 능소화 | 개나리 | 칸나 | 호박꽃 Brown 낙엽 | 도토리 Red 글라디올러스 | 백합 | 패랭이꽃 | 진달래 | 후크시아 Purple 제비꽃 | 팬지 | 벌개미취 Blue 향기별꽃 | 페튜니아 | 더치아이리스 Green 대나무 | 아스파라거스와 미나리 | 아이비 Black 망고스틴 | 맥문동 Gallery 문주란 | 한련화 | 은방울꽃 | 상사화 | 날개하늘나리 | 칼라 | 구즈마니아 마그니피카 | 능소화 | 다정큼나무 | 극락조화 | 에키네시아 | 안투리움 | 비비추 | 헬리코니아 로스트라타 | 천대전송 | 족도리풀 | 아마릴리스 | 금낭화 | 네오레겔리아 | 감나무 맺음말식물 그림 그리기의 수준을 높여 주는 보태니컬 아트 마스터 컬렉션!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보태니컬 아트는 식물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연필로 식물의 밑그림을 그리고, 색연필과 수채 물감으로 채색하는 기초를 익혔다면 좀 더 정확하고 사실적으로 그리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보태니컬 아트 마스터 컬렉션》은 식물에 적합한 색을 만들고 단계별로 채색하는 노하우와 화면 구성 방법을 알려 주어 식물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보태니컬 아티스트 이해련 작가와 이해정 작가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 식물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을 더하고 그림 수준도 향상시켜 보세요. 수준 있는 보태니컬 아티스트를 위해!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편안하게 하고 삶의 에너지를 주는 꽃과 나무가 좋아 많은 사람이 그 특징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예술적인 작품으로 만드는 ‘보태니컬 아트’의 세계에 빠져듭니다. 아름다운 식물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예술성도 발휘하는 보태니컬 아트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보태니컬 아티스트로 거듭납니다. 《보태니컬 아트 마스터 컬렉션》은 보태니컬 아트의 기초를 익힌 보태니컬 아티스트가 식물을 더욱 아름답고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색’과 ‘구성’에 대해 깊이 있게 안내하는 책입니다. 보태니컬 아트를 할 때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색에 초점을 맞추어 식물에 적합한 색을 만들고 단계별로 색칠하는 방법을 담아 채색에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또한 식물의 꽃과 잎, 줄기, 열매, 뿌리 등을 조화롭게 배치하는 테크닉을 알려 주어 개성 있게 화면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끊임없이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발전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것입니다. 보태니컬 아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길! 식물을 학문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보태니컬 일러스트레이션’과 달리 ‘보태니컬 아트’는 식물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감흥에 더 치중하지만 두 분야 모두 기본적으로 식물을 정확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해야 합니다. 보태니컬 아트의 완성도를 높이려면 정확한 드로잉 능력을 키우고, 색에 대해 제대로 이해해 식물의 양감과 질감을 잘 표현해야 하며, 좋은 구성 방법을 배워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고 미학적 쾌감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 《보태니컬 아트 마스터 컬렉션》은 보태니컬 아트에서 중요한 요소를 담당하는 색에 대해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삼원색인 레드, 옐로, 블루와 그 사이에서 나오는 이차색인 그린, 퍼플, 브라운 그리고 화이트와 블랙까지 총 8가지 색 그룹으로 나누어 각 색상의 특징에 맞는 채색 노하우를 알려 줍니다. 다양한 색을 식물에 맞게 혼합하는 방법을 배워 자신의 컬러 팔레트를 넓힐 수 있고, 단계별 채색 방법을 과정 그림과 함께 설명해 식물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꽃뿐만 아니라 잎과 줄기, 열매와 뿌리까지 식물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태니컬 아트로 표현한 작품 46점이 담겨 있습니다. 각 작품마다 식물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주제나 의도에 맞게 화면 구성을 달리해 안정감과 예술성이 드러납니다. 자신이 직접 관찰한 식물과 저자의 작품을 비교하면서 구성 방법을 연습하고, 자신의 시각이나 관점에 따라 개성 있는 구성을 시도해 보면 좋습니다. 식물로 행복해지는 삶, 보태니컬 아트! 《보태니컬 아트 마스터 컬렉션》의 저자인 이해련 작가와 이해정 작가는 꾸준한 작품 활동과 강의로 꽃과 나무 그리기의 매력을 전하는 보태니컬 아티스트입니다. 책에는 친절한 설명은 물론, 직접 작품을 그리며 발견한 노하우를 ‘마스터 클래스 팁’으로 소개하여 실제 작품을 완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식물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안내하여 순서대로 따라 그리고 연습하다 보면 자신 있게 보태니컬 아트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순수 토종 꽃 개나리와 가을이면 땅으로 톡톡 떨어지는 귀여운 도토리, 해외여행 때 만난 신기한 모습의 극락조화까지 식물은 그 자체로 우리에게 위안인 동시에 화지 위에 새롭게 태어날 영감의 원천입니다. 식물원이나 정원, 길가에서 마주하는 꽃과 나무는 일상에 작은 휴식이 되고, 보태니컬 아트를 통해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담겨져 여러분의 삶에 행복과 기쁨이 되어 줄 것입니다. 《보태니컬 아트 마스터 컬렉션》의 강점 1. 보태니컬 아트 실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강습! 식물에 적합한 색을 만드는 방법과 작품의 주제를 표현하는 여러 가지 구성 방식을 알려 주어 색과 구성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보태니컬 아트에 대한 자신감도 갖게 됩니다. 2. 일반적인 도구로도 부담 없이 채색 가능! 색연필과 수채 물감의 브랜드에 구애 받지 않고 보태니컬 아트를 할 수 있도록 ‘컬러 차트’를 상세하게 안내하여 일반적인 도구로도 부담 없이 채색할 수 있습니다. 3. 저자의 단계별 작품 완성 과정과 노하우 공개! 식물의 특징에 맞게 채색하는 방법을 완성 과정까지 단계별로 꼼꼼히 담고, 주의해야 할 노하우를 ‘마스터 컬렉션 팁’으로 따로 분류해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4. 아름다운 식물 46점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 우리나라 토종 식물부터 열대지방에 사는 식물까지 아름다운 식물 46점을 다양한 주제로 소개해 소재의 제한 없이 작품을 두루 시도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2023 최신판 All-New 한국남동발전 NCS+전공+최종점검 모의고사 4회+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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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Add+]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및 전공 기출복원문제 수록! 1. 기업 소개를 담은 한국남동발전 가이드 수록 2. 직무능력검사(NCS) 대표유형+기출예상문제 수록 3. 직무능력검사(전공) 기출예상문제 수록 4. 실제 유형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 2회 수록 5. 한국남동발전 면접 기출질문 수록 6. 온라인 모의고사 2회(NCS통합 1회+한국남동발전 직렬별 1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NCS 가이드 및 영역별 전략 강의, 자소서 백배 활용 강의, NCS 기출풀이특강, NCS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Add+ 특별부록 CHAPTER 01 2022년 하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CHAPTER 02 2022년 주요 공기업 전공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무능력검사(공통)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자원관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 PART 2 직무능력검사(사무) CHAPTER 01 정보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 PART 3 직무능력검사(기술) CHAPTER 01 기계 CHAPTER 02 전기 CHAPTER 03 화학 ● PART 4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 PART 5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한국남동발전 면접 기출질문 ● 정답 및 해설 Add+ 특별부록 정답 및 해설 PART 1 직무능력검사(공통) PART 2 직무능력검사(사무) PART 3 직무능력검사(기술) PART 4 최종점검 모의고사 OMR 답안카드에너지 공기업으로서 대한민국 전력생산을 책임지는 한국남동발전은 2023년에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국남동발전의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면접전형 → 최종 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루어진다. 지원 자격 충족 시 채용예정인원의 30배수를 선발하여 필기전형에 응시하게 된다. 필기전형은 직무능력검사, 인성검사로 진행한다. 직무능력검사는 공통으로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을 평가한다. 또한, 직렬별로 수리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전공)을 평가하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공고를 확인하여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남동발전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한국남동발전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3 최신판 All-New 한국남동발전 NCS+전공+최종점검 모의고사 4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한국남동발전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한국남동발전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천재 뇌를 키우는 2세 교육
서울문화사 / 구보타 기소 글, 이수경 옮김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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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육아법
구보타 기소 글, 이수경 옮김
아이의 뇌는 0~3세에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아이가 두 살쯤 되면 걷기와 손놀림 같은 기본적인 운동 기능이 어느 정도 안정되고, 자기 마음을 말로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예측하는 등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사회성도 몸에 익히기 시작한다. 이 시기는 감각 자극에 가장 민감해지는 \'임계기\'이다. 2세 아이는 자신이 받아들인 다양한 감각 자극을 이해하고 반응하는 법을 배운다. 이 임계기가 지나면 감각 자극의 이해가 떨어지고 다양한 자극에 둔감하게 반응하며, 자극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를 하루라도 빨리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어야 한다. 아이는 많은 체험을 통해서 사회를 배우고 의사소통 능력을 익혀 자신이 걸어갈 길을 찾는다. 아이의 뇌력을 살릴 수 있느냐 없느냐는 아빠의 노력에 달려있다. 이 책에서는 2세 아이 뇌발달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재미있는 놀이와, 행동법을 소개한다.2세는 유아 교육의 분기점 왜 두살 교육인가? 2세 교육의 목적 조기굥육에 의해 달라지는 2세의 뇌 2세는 어떤 시기인가? 생각하는 장소, 전두전령의 중요성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아빠의 존재 손과 손가락 쓰기 물건을 창조하는 손 만들기 공놀이 찰흙 놀이 악기 놀이-1 가위바위보 놀이 단추 놀이 그림 그리기 종이 찢어 붙이기 종이접기 쌓기 나무 놀이 악기 놀이-2 발놀림 익히기 전두극을 강화하는 날마다 걷기 빨리 걷기와 계단 오르기 생각하면서 걷기 공차기 점프하기 놀이터에서 놀기 기차놀이 술래잡기 놀이 숨바꼭질 놀이 세발자전거 타기 COLUMN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뇌도 활성화된다 회화력 높이기 인간에게 필수적인 언어 배우기 그램책 읽어주기 단어력 기르기 수와 숫자 기억하기 두 단어 연결하기 사회성 익히기 어울려 살기 위한 기초 다지기 규칙 지키기 하루의 리듬 만들기 인사하기 오감 자극하기 COLUMN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행동 차이를 이해한다 2세 교육 대표 궁금증Q&A《천재 뇌를 만드는 0세 교육》 《천재 뇌를 다듬는 1세 교육》을 잇는 뇌 교육 시리즈 3탄!《천재 뇌를 키우는 2세 교육》 천재 뇌로 키우기 위한 엄마와 아빠의 다섯 가지 법칙 아이의 개성을 찾아 길러주세요 좋은 자극을 아이에게 알려 주세요 아이와 정한 규칙은 꼭 지켜주세요 세심한 관찰로 아이를 돌봐 주세요 아빠가 아이 교육에 참여해 주세요 첫 반항기를 시작하는 2세 아이, 어떻게 교육해야 효과적일까? 만2세(25개월~36개월)의 아이는 가끔 다 큰 아이처럼 자기주장을 펼쳐서 엄마를 곤란하게 만든다. 어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만1세(13개월~24개월)를 거치면서 상대의 말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발달하여 자기주장을 하고 싶은 욕구가 커지기 때문이다. 이때 엄마와 아빠는 아이에게 어떤 역할을 해줘야 할까? 구보타 기소 박사의 《천재 뇌를 키우는 2세 교육》은 첫 반항기에 접어든 아이를 위한 뇌 교육법을 총망라했다. 아이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엄마 아빠의 역할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알려준다. 특히 자기주장이 센 아이에게는 ‘하면 안 된다’를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의 작은 뇌 안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생각하고 규칙을 지키도록 도와야 한다. 특히 만2세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때 무엇이 옳고 그른지도 판단할 수 있다. 한·일 양국 젊은 부모들의 유아교육 필독서 《천재 뇌를 키우는 2세 교육》은 첫 반항기에 접어든 아이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아이의 손과 손가락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발놀림을 익히는 법, 어휘 능력을 향상시키는 법, 사회성을 익히는 법 등을 다루고 있다. 저자 구보타 기소는 뇌 과학을 도입한 체계적인 육아법으로 일본의 젊은 엄마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한국의 엄마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특히 2세 아이는 체력 면에서 월등히 뛰어난 아빠를 존경하기 때문에 2세 아이의 뇌 교육에 아빠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아빠가 아이와 놀아주면 아이의 뇌는 더욱 발달한다. 감각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2세 아이는 이렇게 돌보자. 만2세는 감각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임계기로 접어드는 시기이다. 적절한 감각 자극은 아이의 일생을 좌우할 정도로 주요하다. 따라서 2세 시기를 그냥 보내면 조기 교육의 시기를 놓치는 것과 같다. 만2세 아이를 좀 더 똑똑하게 키우고 싶다면, 질 좋은 감각 자극을 많이 주는 것이 좋다. 《천재 뇌를 키우는 2세 교육》에서는 감각 자극을 효과적으로 줄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방법을 알려준다. 일방적인 자극이 아닌, 아이가 무엇에 흥미를 보이는지 어떤 일에 열중하는지 잘 관찰해서 아이가 잘하는 것과 서툰 것을 파악한 다음 즐기면서 장점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어려운 뇌 과학 용어, 풍부한 도판,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상세하게! 뇌 과학에는 뉴런, 시냅스, 시냅스 소포, 워킹 메모리, 전두전령 등 말만 듣고는 이해가 힘든 알쏭달쏭한 용어가 가득하다. 이에 구보타 기소는 어려운 뇌 과학 용어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각종 도표와 일러스트 자료를 도입했다. 그림과 글로 연결된 가장 쉬운 도서. 아기 뇌를 위한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따라할 수 있다.
고딸 영문법 : 왕필수 편 2
예림당 / 임한결 (지은이), 용구렁 (그림), Scott Wear (감수)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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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소설,일반
임한결 (지은이), 용구렁 (그림), Scott Wear (감수)
은 고등어 집 딸내미인 고딸이, 60대 아버지의 영어 공부를 돕기 위해 쓰기 시작한 책이다. be동사부터 명령문까지 다뤘던 <왕기초 편>은 친절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많은 영포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왕기초 편>으로 고딸 영문법에 매료된 독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올해 4월 <왕필수 편 1>이 출간되었다. 문장의 형식, 시제와 조동사 등을 다뤘던 1권에 이어 『고딸 영문법 왕필수 편 2 』에서는 수동태, to부정사, 동명사 등을 통해 영문법의 핵심 문법을 소개한다. <왕기초 편>에서 영어에 재미를 붙인 독자들은 물론, 여전히 기본 영문법에 약한 사람들에게도 적합한 고딸 <왕필수 편>! 블로그의 형식을 그대로 담아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공부할 수 있는 본책을 즐긴 후, 부록인 워크북의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필수 영문법에 완벽한 자신감을 갖게 된다.Part 3 수동태 Unit 24 수동태의 형태 Unit 25 수동태에서 주의할 점! Unit 26 수동태를 쓰는 이유 Unit 27 능동태를 수동태로 바꾸는 연습 Unit 28 수동태 TEST Part 4 to부정사 Unit 29 to부정사 왜 쓰지? Unit 30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① Unit 3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② Unit 32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Unit 33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① Unit 34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② Unit 35 to부정사 Q&A Unit 36 to부정사의 TEST Part 5 동명사 Unit 37 동명사 개념을 잡아라! Unit 38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Unit 39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Unit 40 to부정사와 동명사를 조건에 맞게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Unit 41 to부정사와 동명사를 모두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Unit 42 동명사 관용 표현 ① Unit 43 동명사 관용 표현 ② Unit 44 동명사 TEST『고딸 영문법 왕필수 편』이 2권 출간으로 완간되었다. 『고딸 영문법』은 고등어 집 딸내미인 고딸이, 60대 아버지의 영어 공부를 돕기 위해 쓰기 시작한 책이다. be동사부터 명령문까지 다뤘던 <왕기초 편>은 친절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많은 영포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왕기초 편>으로 고딸 영문법에 매료된 독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올해 4월 <왕필수 편 1>이 출간되었다. 문장의 형식, 시제와 조동사 등을 다뤘던 1권에 이어 『고딸 영문법 왕필수 편 2 』에서는 수동태, to부정사, 동명사 등을 통해 영문법의 핵심 문법을 소개한다. <왕기초 편>에서 영어에 재미를 붙인 독자들은 물론, 여전히 기본 영문법에 약한 사람들에게도 적합한 고딸 <왕필수 편>! 블로그의 형식을 그대로 담아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공부할 수 있는 본책을 즐긴 후, 부록인 워크북의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필수 영문법에 완벽한 자신감을 갖게 된다. 500만 HIT수가 증명한 고딸 영어의 인기! '고등어 집 딸내미 영문법' 왕기초에 이은 왕필수 편 완간! 『고딸 영문법 왕필수 편(전 2권) 』은 이제 막 기초를 지난 학습자들을 위한 기본 영문법이다. <왕필수 편 1>에서는 문장의 형식/ 조동사/ 시제, <왕필수 편 2>에서는 수동태/ to부정사/ 동명사와 같이 영문법 학습에서 필수적인 콘텐츠들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다. 앞서 출간된 <왕기초 편>의 바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중급 영문법 책에서 다루는 내용을 모두 담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쉽고 단숨에 읽힌다는 것이 장점이다. 평소 영어 기초가 약했던 사람, 문장 형식에서부터 좌절한 사람은 물론,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영어 공부에 지쳤던 마음을 이해해 주듯 친절하고 재미있는 『고딸 영문법』과 함께하면 누구나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웹툰처럼 읽기 편한 내용과 편집 구성, 변함없는 꼬매 캐릭터까지 여전한 『고딸 영문법』! 세상에서 제일 쉬운 중급 영문법 책을 즐기다 보면 필수 영문법 정복은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영문법, 학습 효과는 두 배! 고딸 영문법 왕필수 편만의 메리트! <왕기초 편>을 공부한 독자라면 힘들이지 않아도 공부할 수 있는 『고딸 영문법』의 매력에 십분 공감할 것이다. <왕기초 편>의 뒤를 잇는 <왕필수 편>에서도 스르륵 스며드는 마법 같은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2권에서는 영문법 학습의 첫 번째 고비인 수동태, to부정사, 동명사를 쉽게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QUIZ>, <문장 만들기>, <시험이 좋아하는 영문법> 등의 추가 코너를 실었다. 혹시 필수 영문법이 버거울 수 있기에 우리 문화와 영미권 문화의 차이점을 소개한 <같은 듯 달라>로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 <왕필수 편>을 모두 완독한 독자라면 여태껏 이렇게 쉽게 익힐 수 있는 내용 때문에 고생했다는 사실에 허탈함과 뿌듯함을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왕기초 편>과 마찬가지로 이번 <왕필수 편>에도 본책과 함께 직접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는 워크북이 제공된다. 워크북으로 각 Unit에서 배운 것들을 복습하고, 파트별로 실전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특히 <왕필수 편> 출간을 기념해 제공하는 <왕기초 편+왕필수 편>의 워크북을 모은 써머리는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자신의 영문법 실력을 점검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이 책의 활용법 영문법 생각에 아직 한숨이 나온다면? 부담 없이 그냥 쭉 읽어 본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책을 여러 번 읽고 마음의 준비가 되면 그때 워크북을 본다. 실전 영문법을 확실하게 정복하고 싶다면? 각 Unit마다 있는 <문장 만들기>를 문장에 적용해 본다. <Quiz>, <여기서 잠깐!>, <시험이 좋아하는 영문법>을 보며 헷갈리는 문법을 정리한다. 영문법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싶다면? 워크북을 펼친다. <머리에 쏙쏙>을 보며 개념을 정리하고 <연습 또 연습> 문제를 푼다! 왕필수 편을 보다가 살짝 지친다면? <같은 듯 달라!>를 읽으며 영어권 문화와 우리 문화의 흥미로운 차이점을 즐긴다. 독자들의 추천평 *가끔 기초가 흔들릴 때마다 블로그 와서 다시 보면서 갑니다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 얼마 전에 서점에서 책 출판된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ㅎ 늘 감사합니다! ㅡ제이 이 나이에도 영어 공부를 다시금하게 해 주신 고마운 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고홧팅하세용 ㅡ에스프레소 고딸님의 재능기부로 여기 영포자 한 명 회생했어요~ 고딸님은 교육부로 보내야 할 것 같아요~ ㅡeldoradog 이렇게 술술 읽히는 문법책이 세상 또 어디있을까요! 베품의 정신 또한 멋집니다! ㅡ위거즐튼무아 인강 듣거나 공부하다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을 때 고딸에 오면 이해가 쏙쏙 됩니다!! 진짜 항상 감사합니다!! ㅡ느리게 천천히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빅피시 / 하유정 (지은이)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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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하유정 (지은이)
초등 학교생활은 보육까지 챙겨주는 유치원 생활과는 많은 부분이 달라진다. 혼자서 학교 화장실을 사용해야 하고, 40분 동안 한자리에 앉아 수업을 들어야 하며, 급식판을 스스로 가져오고 치워야 한다. 아직 아기 같기만 한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생애 첫 입학을 앞둔 아이의 부모는 밤잠을 설칠 수밖에 없다. 게다가 한글 떼기, 쓰기, 수 개념 익히기 같은 기초 학습은 어느 정도 완성하고 입학해야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지도 큰 걱정거리다. 17년 차 현직 교사인 저자는 학생으로서 갖춰야 할 바른 생활습관부터 학습의 기본기를 쉽고 빠르게 완성하는 방법까지, 학부모가 처음이라 궁금한 초등 학교생활의 모든 것을 이 책을 통해 세세하게 알려준다. 최근 4년간 초등 1학년 담임을 맡았고, 두 딸이 입학하면서 2년간 1학년 학부모를 경험한 저자의 최신 정보는 입학을 앞둔 부모와 아이의 불안감은 줄이고 기대감은 높이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프롤로그 학부모라는 명찰, 무거우시죠? 입학 100일 전 체크리스트 1장. 초등학교 입학 과정 자세히 살펴보기 1. 취학통지서와 예비소집일 취학통지서 발급 방법 | 예비소집일 절차 | 예비소집일에 받는 서류 | 예비소집일에 꼭 해야 하는 것 | 예비소집일에 대한 기타 궁금증 TIP.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2. 초등학교 선택과 입학 절차 초등학교의 종류 | 학교별 입학 절차 TIP. 입학에 대해 자주 나오는 질문 3. 반 배정과 입학식 1학년 반 배정의 기준 | 두근두근 입학식 | 입학식 날 꼭 챙겨야 할 것 4. 입학 준비물 똑똑하게 챙기기 입학 전에 준비할 것들 | 입학 후에 준비할 것들 2장. 1학년 학교생할 꼼꼼히 살펴보기 1. 교실 풍경 엿보기 등교 시간 | 아침 활동 | 수업 시간 | 쉬는 시간 | 급식 시간 | 급식 후 점심시간 | 하교 시간 TIP. 수업 중 과제와 숙제 해결하기 2. 안전한 자립 준비하기 안전하게 등하교 연습하기 | 언제까지 등하교를 도와야 할까? | 교실까지 데려다줘도 될까? | 용돈 관리 습관 기르기 | 우리 아이 건강 살피기 TIP. 퇴사를 고민하는 워킹맘에게 3. 교과서 미리 보기 3월 입학 초기 적응 활동 교재 | 《국어》《국어 활동》 | 《수학》《수학 익힘》 | 통합 교과 《봄》《여름》《가을》《겨울》 | 《안전한 생활》 | 여분의 교과서가 필요하다면? TIP. 국정교과서와 검정교과서, 교과서 재활용 3장. 작은 것부터 스스로 해내는 생활 습관 만들기 1. 자기주도학습의 첫걸음, 자율성 기르기 집안일 함께하기 | 메모판 활용하기 | 일찍 잠자리에 들기 2. 바른 식습관 기르기 아침밥 챙겨 먹기 | 편식 고쳐보기 | 다양한 과일 먹어보기 | 시간 안에 식사 마치기 | 젓가락질 연습하기 | 우유갑 여는 연습하기 | 식판 옮겨보기 3. 기본 생활 습관 기르기 혼자 화장실 가기 | 입고 벗기 편한 옷 입기 | 스스로 옷 고르기 | 편한 신발 신기 4. 정리 정돈 습관 기르기 내 물건 소중히 여기기 | 내 물건에 이름 적기 | 정리 정돈 가르치는 법 | 등교 준비는 전날 미리 하기 | 준비물을 챙겨가지 않았다면? 4장. 사랑받는 아이가 되는 태도 만들기 1. 친절한 말 습관 사회성의 기본, 인사 잘하기 | 존댓말 사용하기 | 거친 말 사용하지 않기 2. 지혜로운 말 습관 도움 요청하기 | 부드럽게 거절하기 | 학교생활 상황별 말하기 | 감정 읽기도 연습이 필요하다 | 친구 사귀는 것을 어려워한다면? 3. 씩씩한 말 습관 알맞은 목소리 크기로 말하기 | 집에서 발표 연습하기 | 장난이 폭력이 되는 순간 | 친구를 괴롭히는 VIP 대처법 | 학교 폭력 지혜롭게 대처하기 | 아이들 싸움,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 4. 학교 적응을 돕는 엄마의 말하기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 학교에서 속상한 일을 겪었다면? | 친구와 어울리지 않고 혼자 논다면? | 학교생활을 알아보는 엄마의 질문법 | 공허한 칭찬보다 객관적인 피드백 주기 5. 주의 집중력 기르기 40분간 앉아 있는 연습이 필요할까? | 산만한 아이 집중력 기르는 법 | 귀 기울여 듣는 힘 기르기 | 시각적 자극 줄이기 TIP. 핸드폰을 사줘야 할까? 5장. 공부 습관 만들기 ① 한글 떼기와 독서 1. 학습의 시작, 한글 떼기 입학 전, 한글을 떼야 할까? | 한글 학습의 적기 | 입학 전 한글, 어디까지 떼야 할까? | 한글을 전혀 모르고 입학해도 괜찮을까? | 아이의 기질에 따라 필요한 한글 수준 2. 한글 떼기 공부법 놀이로 시작하는 한글 공부 | 통 글자로 익히는 한글 공부 | 낱글자로 완성하는 한글 공부 | 한글 떼기는 문해력의 초석이다 | 읽기 장애와 학습 부진 3. 문해력을 다지는 독서 습관 소리 내어 읽기 | 듣는 독서의 효과 | 어휘력은 독서로 다져진다 | 1학년 교과서 수록 이야기책 40 6장. 공부 습관 만들기 ② 손힘 기르기와 쓰기 1. 마음껏 쓰기 위한 손힘 키우기 선 그리기 | 색칠하기 | 가위질과 풀칠하기 | 종이접기 2. 글쓰기의 기초, 일기 쓰기 그림일기로 시작하기 | 일기는 자유로워야 합니다 | 더 쉽고 풍부하게 쓰는 10가지 방법 | 재미있게 쓰기 위한 3가지 주의점 TIP. 독서록 쓰기 3. 받아쓰기 받아쓰기 공부법 | 메타인지 받아쓰기 학습법 | 받아쓰기 보상 TIP. 공부 습관과 공부방 환경 만들기 7장. 공부 습관 만들기 ③ 수학 1. 수 세기와 수 개념 익히기 구체물로 개념 익히기 | 수학 교구로 개념 다지기 | 0의 개념 알기 | 서수와 기수의 쓰임 구분하기 2. 연산의 시작, 이렇게 하세요 1 큰 수, 1 작은 수, 5 큰 수, 5 작은 수 | 가르기와 모으기 | 10 만들기 놀이하기 | 입학 전 풀어볼 만한 연산 문제집 | 연산 학습에서 주의할 점 | 매일 연산 공부하기 3. 시계 보기와 시간 개념 익히기 시계 보기가 어려운 이유 | 바늘의 움직임 관찰하기 | 시계 보기 필요성 인식하기 | 정각, 30분, 5분 개념 잡기 | 난이도를 높이지 마세요 4. 서술형 문제와 도형 학습 의미 단위로 끊어 읽기 | 말로 설명하기 | 구체물로 도형 학습하기 | 수시로 학습 수준 점검하기 TIP. <똑똑! 수학탐험대> 활용하기 8장. 공부 습관 만들기 ④ 영어 교육과 사교육 1. 영어 공부, 미리 해야 할까? 초등학교의 영어 교육 | 어릴 때부터 영어 노출하기 |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 노출 방법 | 중요한 것은 모국어입니다 TIP. 한자 공부, 미리 해야 할까? 2. 아이를 위한 사교육 취학 전~1학년 사교육 얼마나 필요할까? | 음악학원, 꼭 가야 할까? | 진정한 배움과 부모의 욕심 구분하기 | 사교육보다 중요한 건 공부 정서 TIP. 줄넘기 9장. 학부모가 처음이라 궁금한 정보들 1. 학교와 소통하는 법 알림장과 학교알리미 앱 활용하기 | 가정통신문 살펴보기 | 결석 신청 방법 TIP. 교외 체험학습 신청서·결과보고서 예시 2. 초등학교의 1년살이 입학식 | 학부모 총회 | 과학의 달 행사 | 현장 체험학습 |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 건강검진 | 여름방학 | 학예회 | 종업식과 겨울방학 3. 학부모 상담 1학기 상담 | 2학기 상담 | 상담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 학교생활에 불만이 있다면? | 담임선생님이 연세가 많으시다면? | 상담 기간에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 아이에게 긍정적인 피드백 전달하기 4. 교육 과정 평가 평가 방향의 변화 | 평가 방법 | 생활통지표로 평가 결과 확인하기 TIP. 수행평가 대비법 5. 학부모 참여 활동 학급 대표 | 학부모회 | 녹색어머니회 | 학교운영위원회 | 도서 도우미 | 급식 모니터링 10장. 팬데믹으로 달라진 학교생활과 대응법 1. 미리 대비하는 온라인수업 온라인 수업, 가정에서 챙겨야 할 것들 | 학교와 가정의 연계 학습 2. 사회성과 건강 살피기 팬데믹에도 흔들림 없는 사회성 기르기 | 전자기기로부터 시력 지키기 | 소아비만 조심하기 부록. 받아쓰기 급수표아이의 적응력은 높이고, 부모의 불안감은 줄이는 초등 학교생활의 모든 것 초등 학교생활은 보육까지 챙겨주는 유치원 생활과는 많은 부분이 달라진다. 혼자서 학교 화장실을 사용해야 하고, 40분 동안 한자리에 앉아 수업을 들어야 하며, 급식판을 스스로 가져오고 치워야 한다. 아직 아기 같기만 한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생애 첫 입학을 앞둔 아이의 부모는 밤잠을 설칠 수밖에 없다. 게다가 한글 떼기, 쓰기, 수 개념 익히기 같은 기초 학습은 어느 정도 완성하고 입학해야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지도 큰 걱정거리다. 17년 차 현직 교사인 저자는 학생으로서 갖춰야 할 바른 생활습관부터 학습의 기본기를 쉽고 빠르게 완성하는 방법까지, 학부모가 처음이라 궁금한 초등 학교생활의 모든 것을 이 책을 통해 세세하게 알려준다. 최근 4년간 초등 1학년 담임을 맡았고, 두 딸이 입학하면서 2년간 1학년 학부모를 경험한 저자의 최신 정보는 입학을 앞둔 부모와 아이의 불안감은 줄이고 기대감은 높이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 구독자 10만 초등교육 채널 ‘어디든학교’ 운영 ★ 17년 차 현직 초등 교사 입학 과정, 생활 습관, 학습 태도, 과목별 지도법… “부모가 아는 만큼 아이의 학교생활이 즐거워진다” 코로나로 대부분의 학교들이 등교 수업을 하지 못하게 된 지난 2020년 봄, 교육의 사각지대에서 학습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아이들을 위해 어디에서든 접속할 수 있도록 온라인에 학교를 연 선생님이 있다. 당시 마침 1학년 부장교사였던 하유정 선생님은 유튜브에 ‘어디든학교’라는 채널을 개설하고, 특히 텍스트로 된 설명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1학년 아이들을 위해 교사의 설명이 필요한 학습 활동 부분을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전국의 선생님들에게 공유했다. 그 덕분에 온라인 수업이 낯설었던 많은 선생님들이 수업을 진행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고, 학교 공부를 처음 시작한 아이들은 인형이 등장해 친근한 학습 영상을 보며 교과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1학년을 위한 학습 콘텐츠로 출발한 ‘어디든학교’는 이제 학부모들이 가장 신뢰하는 초등교육 대표 채널로 성장했다. 17년 차 현직 교사로서, 두 딸의 엄마로서 저자가 알고 있는 모든 교육 정보와 경험을 이 채널을 통해 아낌없이 나눠주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그동안 저자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유해온 초등 1학년의 교과 지도법은 물론, 예비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입학 과정과 1학년의 학교생활, 초등 학부모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학교와의 소통법, 학부모 상담법, 교육 과정 평가 방식 등 초등생활의 모든 것이 알차게 담겼다. 6~7세 자녀를 둔 예비 학부모는 물론 코로나로 학교생활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한 초등 저학년 학부모까지, 아이의 학교생활이 원활하고 안정되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부모가 아는 만큼 아이의 학교생활이 즐거워지기 때문이다. 한글 떼기, 손힘 기르기와 쓰기, 수 개념 익히기… 초등 교사의 ‘아이 눈높이’ 수업 노하우 모두 공개! 입학 전에 한글은 얼마나 떼야 할까? 제 이름 겨우 쓰는 아이가 알림장은 제대로 적어 올 수 있을까? 아직 50까지 숫자밖에 모르는데, 수업할 교과서 페이지는 잘 찾아 펼치려나? 아이가 입학을 앞두고 있으면 학습의 기본기를 얼마나, 어떻게 잡아줘야 할지 걱정된다. 하지만 가장 큰 고민거리인 한글 떼기는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저자는 이미 배운 내용을 시시하게 여겨 학교를 지루한 곳으로 인식하는 아이도 있으므로, 한글 떼기 진도는 아이의 기질에 맞추어 완성하면 된다고 조언한다. 그 외에도 이 책에는 아이들이 기본적인 읽기와 쓰기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기에 쉽고 빠르게 한글을 떼는 법, 스트레스 없는 받아쓰기 활용법, 독서 습관 기르는 법, 독서록과 일기 쓰기로 글쓰기를 시작하는 요령들을 1학년의 수준에 맞게 친절히 알려준다. 또한 수 개념을 쉽게 익히는 놀이, 입학 전 풀어보면 좋은 연산 문제집, 시간 개념 익히는 방법들을 소개하여 아이가 수학의 기초를 1학년부터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많은 예비 학부모들은 아이가 입학하기도 전에 거창한 공부방부터 마련해주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보다 중요한 것이 심리적인 공부 환경이라고 말한다. 아이가 학교 수업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매일 조금씩 공부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현직 초등 선생님만의 수업 노하우를 참고해보자. 초등 학교생활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설렘으로 바뀔 것이다. 학생다운 말하기 연습, 입학 준비물, 돌봄, 학부모 상담, 생활통지표… 너무 사소해서 묻기 어려운 질문부터 입학 전 부모와 아이가 꼭 준비해야 할 것들까지 예민한 아이, 친구 관계 괜찮을까? 학생답게 말하기,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 스마트폰이 꼭 필요할까? 아이가 입학하면 회사는 그만둬야 할까? 유치원에 비해 빨라진 하교, 오후 돌봄 어떡하지? 사교육은 얼마나 시켜야 할까? 남들이 보기엔 사소하지만 예비 학부모에게는 너무 중대한 문제들이 있다. 답답하고 막막한 마음에 여기저기 맘카페를 찾아다녀 보지만, 성향과 상황에 따라 저마다의 방식이 달라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럴 때는 카더라 통신이 아니라 교육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나와 내 아이에 맞게 결정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학교생활을 원활히 해내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말하기’다. 친구들과 잘 지내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선생님에게 사랑받는 아이가 되기 위해서는 친절하고, 지혜롭고, 씩씩하게 말하는 습관부터 길러야 한다. 이 책에는 도움 요청하기, 부드럽게 거절하기, 알맞은 목소리 크기로 말하기와 같이 학생이 자기 감정과 의견을 잘 표현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또한 아이의 학교 적응을 돕는 엄마의 말하기 팁과 생활습관 만드는 법, 워킹맘을 위한 조언, 입학 전‧후 챙겨야 할 준비물, 교외 체험학습 신청서와 결과보고서 작성법, 학부모 상담 활용법, 생활통지표의 표현들이 갖는 의미 알아보는 방법 등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보물 같은 정보들이 가득하다. 공부, 관계, 습관 등 모든 면에서 아이의 6년 초등학교 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주고 싶다면, 이 책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를 항상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자. 그동안 많은 부분을 부모가 대신해왔다면 지금부터는 해야 할 일이 누구의 몫인지 판단한 뒤, 자신의 할 일을 아이 스스로 메모하도록 하세요. 일의 책임을 자녀에게 넘겨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자율성을 키우는 첫 단계입니다. _자기주도학습의 첫걸음, 자율성 기르기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 “젓가락질이 이게 뭐야?” “식판 쏟으면 큰일 나” “과일도 껍질까지 먹지 않으면 선생님께 혼날걸” 같은 말은 부모님의 불안한 마음을 아이에게 전가하는 것입니다. 조금 서툴러도 큰 문제 생기지 않아요. 기능적인 것보다 더 중요한 건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입니다. _바른 식습관 기르기
COLOR & LIGHT
영진.com(영진닷컴) / 3D토털 퍼블리싱 (지은이), 이수영 (옮긴이)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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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
소설,일반
3D토털 퍼블리싱 (지은이), 이수영 (옮긴이)
색과 빛 마스터 가이드북.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색’과 ‘빛’을 사용하는 예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이론과 실전을 철저히 분석해 준다. 찰리 피카드가 소개하는 ‘색’과 ‘빛’의 이론 단원에서 색과 관련된 용어와 색채 이론을 비롯하여 색을 구성하는 색상과 명도, 채도를 다루는 방법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나아가 빛과 그림자를 이용하여 형태와 형상, 질감을 표현하는 방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디아밀라 크노프, 구웨이즈, 네이선 폭스와 같이 각자 개성 있는 작품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이 본인의 작품에서 ‘색’과 ‘빛’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생생한 경험담을 엿들을 수 있다.<색(COLOR) by 찰리 피카드> 보이는 것은 주관적이다 대비와 조화 먼셀의 색 이론 색의 위계 색채 항등성 PART 01 : 명도 명도 그루핑 노출과 우리 명도 키잉 명도 스케일 형태와 테두리 색의 구성 요소 CMY vs RBY 전통적 방식의 채도 혼합 채도와 포화도 명청색과 암청색, 그리고 탁색 색온도 색상의 명도 스펙트럼에 없는 색 색의 대립 색채 항등성 PART 02 : 색상 색에서의 노출 <빛(LIGHT) by 찰리 피카드> 빛 : 무광 물체의 특성 기본 도형 평면 정반사 난반사 빛의 방향성 형상의 변화 = 명도의 변화 고유색 고유 명도 기본 도형의 조형 형상의 변형 직관적인 조명 처리를 위한 연습 캐스트 섀도우의 작도 단단한 빛 주변광과 차폐 자연광 vs 국부 조명 명도의 하강 색의 모델링과 색광 주변광이 만드는 그림자 반사광 암부의 색 전역 조명 광원의 온도 흑체 복사체 주광의 변화 빛 : 정반사체 정반사 거울 거울 작도하기, PART 01 반사상의 위치 거울 작도하기, PART 02 곡면 거울 정반사 육면체 정반사 구체 복잡한 형상의 정반사체 정반사체의 색 변화 빛 : 투명체 투명체 대기 원근법 굴절 이해하기 투명체의 면과 형상 투명체의 그림자와 초면 전반사 색의 변화 굴절과 훈색 반투명체 표면하산란 빛 : 서로 다른 물체 섞기 프레넬 효과 무광체에서 보이는 정반사 효과 질감의 변화 질감이 복잡한 물체 : 피부 질감이 복잡한 물체 : 직물 그 외에 질감이 복잡한 물체 <튜토리얼> DAY BY DAY by 디아밀라 크노프 DINNER by 구웨이즈 BALBOA SPIRE by 네이선 폭스 <갤러리> 디아밀라 크노프 구웨이즈 네이선 폭스 비어트리스 블루 디부한테 녹투르노 시몬 그뤼네발트 이라빌 데빈 엘르 커츠 아샤 라도스카 페닐레 외룸* 주요 내용 색(COLOR) 색과 빛은 서로 밀접하게 얽혀 있는 주제이며, 빛이 있어야 색이 보이기 때문에 여러 면에서 색과 빛은 사실상 같은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듯 복잡한 주제를 적당한 정도로 나누는 차원에서 먼저 색에 대해서 다룬 다음 <빛>에서 빛의 움직임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색>에서 아티스트 찰리 피카드는 색의 여러 차원과 해석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색을 인식하고, 특정한 색으로 인식하게 유도하는 여러 방법, 색을 통제하는 방법, 그래픽 프로그램과 실제 안료를 섞는 과정에서 색채 이론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빛(LIGHT) 앞선 <색>에서 색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색과 빛이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이제는 빛이라는 주제 그 자체를 조금 더 깊게 탐구해 보고자 합니다. <빛>에서는 빛과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초적인 물체에 대해 소개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깊게 물체의 표면에서 일어나는 난반사와 정반사, 투과를 묘사하는 방법에 대해 따로 설명하고 서로 다른 조명에서 서로 다른 표면을 지닌 물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튜토리얼(TUTORIALS) <튜토리얼>에서는 디아밀라 크노프, 구웨이즈, 네이선 폭스와 같이 각자 개성 있는 작품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이 본인의 작품에서 ‘색’과 ‘빛’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디아밀라 크노프의 <DAY BY DAY>에서는 여름의 하루를 흐린 날과 청명하게 햇빛이 비치는 날, 이른 아침의 하늘, 해질녘, 비 오는 날이라는 서로 다른 조명 상황에서 그려보겠습니다. 각각의 조명 상황에 서로 다른 분위기와 이야기를 부여합니다. 구웨이즈의 <DINNER>에서는 명도와 조명을 활용해 어둑어둑한 분위기를 표현하고 화면 속 인물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그 안에서 영역마다 명도와 주변광, 색을 설정하고, 부피감과 질감, 주변광의 차폐를 물체의 표면에 표현하는 일련의 과정을 단계별로 소개합니다. 네이선 폭스의 <BALBOA SPIRE>에서는 캘리포니아주의 샌디에이고 근처 해변에 자리한 독특한 풍경을 그려봅니다. 이를 통해 햇빛이 활기찬 중성색과 만나서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어떤 식으로 만들어 내는지 알아봅니다. 갤러리(GALLERY) <갤러리>에서는 디아밀라 크노프, 구웨이즈, 네이선 폭스 외에 7인의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에서 ‘색’과 ‘빛’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아봅니다.
식객 25
김영사 / 허영만 글, 그림 / 20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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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허영만 글, 그림
7년 연애 끝에 마침내 골인! 축 결혼, 진수성찬! 시어머니의 입맛을 감동시킨 새색시 진수의 이바지 음식 비법 공개! 이제, 진수 성찬의 알콩달콩 신혼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입 안 가득 퍼지는 별미의 향연! 키조개, 팥칼국수, 감동젓무, 소금. [식객] 25권에서 드디어, 7년의 연애 끝에 진수와 성찬이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그 동안 그렇게도 성찬의 애를 태워왔던 진수가 돌연 성찬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동기는? 새색시 진수는 과연 시어머니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진수 성찬의 결혼과 함께 깨소금 쏟아지는 이야기들이 더욱 흥미를 고조시키며 키조개, 팥칼국수, 특이 김치 ‘감동젓무’, 이바지 음식, 소금 등의 에피소드가 맛깔나게 버무려져 펼쳐진다. [키조개] 영원한 라이벌 성찬과 봉주가 이번엔 키조개를 두고 다시금 맛 대결을 벌인다. 키조개는 자연산보다는 양식산이 맛있다는 사실. 굽고, 데치고, 회로 먹는 등 키조개를 먹는 가장 맛있는 방법이 소개된다. 키조개 요리의 진수를 감상하는 재미! [팥칼국수] 늘 성실하고 착하게만 살아온 성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우울증이 찾아왔다. 의욕상실, 무기력, 수면장애, 식욕감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성찬! 힘들어 하는 성찬을 보고, 진수는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데... 결국, 성찬의 어머니가 끓여준 전라도 토속 음식 팥칼국수에 기운을 찾는 성찬. 역시 어머니의 손맛이 만병통치로다. [1122] 김치를 둘러싸고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수사에 관여하게 된 성찬마저 실종되는데.... 김장 재료 하나하나가 모여 스물두 가지의 효과를 낸다고 해서 지정된 김치의 날인 11월 22일에서 탈출의 실마리를 풀게 된다. 전복과 해삼, 잣이 들어간 최고급 김치 ‘감동젓무’ 비법이 소개된다. 이외에 해물보김치, 상추물김치, 열무고추씨김치, 참외물김치, 소라섞박지, 청국장포기김치, 고추씨묵은지 등 다양한 특이 김치들이 선보인다. [이바지] 드디어 성찬과 진수의 결혼식. 우리 고유의 전통혼례 풍경이 펼쳐진다. 3화 [가을 전어 맛은 깨가 서 말]에서 첫만남을 시작으로 횟수로 7년의 연애 끝에 마침내 결혼에 골인. 결혼식을 끝낸 진수 친정에서는 이바지 음식 준비에 여념이 없는데, 과연 성찬과 사돈네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과하지 않고 원래 의미에 충실한 이바지 음식의 진정한 모범이 선보인다. [소금의 계절] 4권에서 소개되었던 곰소 염전에 이어, \"식객\"이 다시 소금을 찾았다. 이번엔 신안 염전이다. 소금이 바뀌면 맛이 바뀔 정도로 음식의 맛은 소금에서 출발한다. 프랑스의 게랑드 소금은 125g에 9천원, 국산 천일염은 20kg에 1만 5천원. 루이 14세가 먹었던 소금이라는 프랑스의 게랑드 소금에 비해 평가절하된 국산 천일염의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현재 소금 가격의 50% 이상 가격 형성이 되어야 천일염의 희망이 생길 것이다. 식객과 식객사이 121화_ 키조개 122화_ 팥칼국수 123화_ 1122 124화_ 이바지 125화_ 소금의 계절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들 허영만의 요리메모
태교명화
안그라픽스 / 김종근 글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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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라픽스
임신,태교
김종근 글
이『태교 명화』에는 라파엘로를 비롯 피카소, 고갱, 박수근, 천경자 등 이름만 들어도 감동이 전해져오는 유명 화가들의 작품이 망라되어 있다. 하지만 『태교 명화』가 돋보이는 까닭은 단순히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모아놓은 데서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 김종근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그림 속에 담겨 있는 이야기들을 줄줄 풀어낸다. 물론 그가 그림을 통해 전하는 이야기는 뱃속 태아를 위한 부모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그는 샤갈의 그림에서 꾸밈없이 순수한 동심과 환상의 세계를 발견하고, 클림트의 그림에서 아기를 향한 엄마의 무한한 사랑을 찾는다. ‘국민 화가’로 일컫는 박수근이 생전에 즐겨 그렸던 나무는 ‘사시사철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을 지닌 아가를 향한 소망의 상징이 되고, 김병종의 그림을 통해 세상의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을 예찬하고 있다.
아버지의 첫 노래
도서출판바람꽃 / 이강원 (지은이)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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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바람꽃
소설,일반
이강원 (지은이)
우리에게도 상여소리 말고 다른 음악이 있었을지 모른다는 것, 죽음을 보살피고 애도하는 그 바라지 가락이야말로 존재의 시원으로부터 발아되어 그 시원으로 다시 돌아가는 생명의 리듬에 걸맞은 소리였을 것이라는 상상에서 비롯된 이야기다. 저자는 소설의 첫 머리에서 독자들을 백제금동대향로 앞으로 안내하는데, 그 향로에서 다섯 명의 악사도 그런 음악을 연주하지 않았을까, 혹시 ‘정읍사’도 그런 경우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엮어나간다. ‘정읍사’의 관악부가 지금까지 전래된 ‘수제천’으로 이어지고, 현악부가 바라지 가락으로 갈라져 나왔을 것이라 가정하고, 주인공 이선재를 통해 그 바라지 가락을 탐문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촘촘하게 형상화했다.선재의 비파 7 뿌리 뽑힌 노래 25 선사시대 48 은하 69 아버지의 노래 88 그리고 바라지 가락 117 이제 십일월은 152 설연화 189 삼만 구천이백사십 가닥의 소리와 2 06 시원의 노래 251 처음으로 소리가 시작되는 별 262 해설 | 시원의 노래와 존재의 시원 | 우찬제 309 작가의 말 320『아버지의 첫 노래』는 이강원의 첫 이야기다. 세상의 모든 ‘첫’들이 그렇듯이 작가에게 첫 소설은 그야말로 싱그러운 바람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무한 진통의 소산이다. 때때로 뮤즈의 은총에 힙 입어 일필휘지 쓰이기도 하는 단형 서정시와는 달리 소설은, 특히 단편이 아닌 장편은, 작가의 엄청난 탐문과 산문적 수고를 경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기에 무한 진통의 결과물일 터이다. 그런 진통을 거치면서도 오로지 독자와 교감할 수 있는 나만의 이야기 지평을 형성하겠다는 고유한 원망, 그 떨리는 기대의 대상이 바로 작가의 첫 소설이다. 상금을 내건 장편 현상 공모를 거치지 않고 장편으로 독자에게 첫 선을 보인 사례로 복거일의 『비명을 찾아서』(1987), 하일지의 『경마장 가는 길』(1990) 등을 떠올릴 수 있는데, 이강원의 『아버지의 첫 노래』도 그 귀한 계보에 속하게 되었다. 시원의 노래와 존재의 시원 1. 바라지 가락과 생명의 리듬 『아버지의 첫 노래』는 우리에게도 상여소리 말고 다른 음악이 있었을지 모른다는 것, 죽음을 보살피고 애도하는 그 바라지 가락이야말로 존재의 시원으로부터 발아되어 그 시원으로 다시 돌아가는 생명의 리듬에 걸맞은 소리였을 것이라는 상상에서 비롯된 이야기다. 작가는 소설의 첫 머리에서 독자들을 백제금동대향로 앞으로 안내하는데, 그 향로에서 다섯 명의 악사도 그런 음악을 연주하지 않았을까, 혹시 ‘정읍사’도 그런 경우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엮어나간다. ‘정읍사’의 관악부가 지금까지 전래된 ‘수제천’으로 이어지고, 현악부가 바라지 가락으로 갈라져 나왔을 것이라 가정하고, 주인공 이선재를 통해 그 바라지 가락을 탐문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촘촘하게 형상화했다. 이선재 가계로 내려오다가 돌연 중단된 바라지 가락을 그가 다시 이어가는 과정과 아울러 연구자인 오무진이 그 가락의 해석적 맥락을 보충하는 것으로 작가의 가정과 추론에 설득력을 더해 간다. 그 결과 작가가 형상화한 ‘아버지의 노래’는 이런 가락이다. ‘아버지의 노래’는 여기가 아닌 저기에서 울리는 것 같았다. 먼 과거, 아득한 시간 어디쯤에서부터 울려오는 소리, 시원에서 비롯한 소리. 비파는 제가 떠나온 곳을 기억하고 있을 거라고, 처음으로 소리가 시작되는 곳이라고, 자기 어머니가 가실 곳이라고 말하던 선재의 목소리가 ‘아버지의 노래’ 선율처럼 가슴속으로 굽이쳐왔다. 별안간 마을이 환해졌다. 웬일인가 싶어 그는 주위를 둘러봤다. 선재네였다. 기와지붕을 뚫고 빛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빛은 커다랗고 둥그렇게 뭉치면서 오색찬란한 자태로 허공으로 떠올랐다. ‘아버지의 노래’도 흘렀다. 바람처럼 가볍게 빛 덩이 속으로 스며들었다. 빛이 된 노래는 요강바우재로 날았다. 어긔야 어강됴리, 나난구리를 향해 솟아, 날았다(306~307쪽). 소설의 마지막 장면이다. 자세히 해설할 필요도 없이 여기서 ‘아버지의 노래’는 시간적으로 과거와 현재와 미래, 공간적으로 차안과 피안을 넘나들며 공현전하는 가락이다. 지금 여기의 순간과 시원의 영원 사이를 교감하며 스미고 짜인다. 어둠에 빛을 선사하는 별의 지도가 되기도 한다. 그러기에 가락은 역동적인 생명의 리듬이다. 존재의 숨결이다. 2. 생의 비의秘意를 탐문하는 소리 그렇다면 왜 바라지 가락인가? 왜 죽음을 보살피는 노래인가? 그것은 죽음을 통해 삶과 존재 전체의 비밀을 거듭 심원하게 탐구하기 위한 근원적 성찰의 일환으로 보인다. 소설에서 선재는 환각처럼 매월당의 질문을 받는다. “너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느냐. 네가 서있는 곳은 어디냐. 너는 지금 어디로 가려 하느냐. 네가 가려는 곳은 네가 진정으로 가고자 하는 곳이냐.”(100쪽). 바로 답을 하지 못한 그는 끊임없이 그 질문을 찾아 나선다. “나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어디로 가고자, 어떻게 살고자 몸부림치는가…… 내 삶의 비밀은 내게 있다. 나만이 안다. 나만이 그 비밀을 캐낼 수 있다.”(173쪽) 선재는 생의 비의를 탐문하는 단초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절감한다. 당연한 것 아니냐고 물을 수도 있다. 지극히 당연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유예되는 진실, 그러기에 조금도 그 중요성이 덜해지지 않은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말하자면 낯설지는 않되, 익숙한 질문이되, 그 답을 구하기 어려워, 줄곧 충격을 주는 과제가 바로 이것 아니겠는가. 그 질문에 마주한 작가 이강원의 성찰은 참으로 어지간하다. 自는 모든 일이 자기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自에는 얽매임이 없다. 自에는 저절로는 있어도 결코 방임은 없다. 自에는 억지스러움도 없고 自에는 흐트러짐도 없다. 自는 바람보다는 물의 성질이 강하다. 그저 한없이 흘러가는 물처럼 自에는 능동적인 생명력이 꿈틀거린다. 自는 살아있는 활동을 말한다. 自에는 파멸이 아니라 스스로 사라지는, 때가 되면 스스로 거두어가는 적멸이 있을 뿐이다. 自에는 그래서 거스를 수 없는 단호함이 존재한다(97쪽). 인용문과 같은 사려 깊은 성찰은 이 소설의 여러 곳에서 순금처럼 빛난다. 작가는 이런 성찰을 위해 멀리 서서 바라보고 심연의 뿌리처럼 사유하고 오래도록 고뇌한다. 그래야 조금 더 온전한 실체에 접근할 수 있겠기 때문이다. 신화적이고 우주적인 성찰과 아울러 민속학적 음악적 탐문 또한 상당한 수준이다. 그 자신의 음악적 추론을 자연스럽게 풀어가기 위해 많은 자료를 섭렵하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러운 이야기가 되도록 소리의 숨결을 살렸다. 한 편의 소설을 완성하기 위해 작가가 얼마나 많은 공력을 들였는지 짐작케 하는 대목은 그 외에도 많다. 앞에서 우리는 『아버지의 첫 노래』가 잃어버린 바라지 가락을 재구성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라고 했다. 잃어버린 가락을 되찾아가는 과정은 곧 잃어버린 언어를 복원해 가는 과정과 맞물린다. 주인공 선재는 남다르게 토박이말에 관심이 많은 인물로 그려진다. “중고등학교 때와 대학 다닐 때, 그 이후로도 간간이 새로 듣게 된 우리말이나 잊힌 단어들을 찾게 되면” 노트에 적어두었으며, “마을 어른들이 쓰는 사투리들도 기억해뒀다가 메모해두곤 했다”는 선재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일종의 사전”을 만들어왔다(129쪽). 가령 다음과 같은 식이다. 고잔잔하다: 잔잔하다 못해 침울할 정도로 고요하다. 고는 苦인지도 모름 신푸녕스럽다: 근심걱정이 너무 많아 사소한 일도 돌아볼 여유가 없다 무장무장 = 서나서나 = 시나브로 애젖하다: 몹시 애가 타다 꽃잠: 숙면 또는 첫날밤(은하) 인연 = 인다라망 = 관계 = 고리 = 업 = 원인과 결과의 되풀이 = 윤회 ↔ 해탈 횟대 = 말코지. 끈이나 나무를 벽에 가로로 쳐놓아 물건을 걸 때 씀(290~291쪽) 이 소설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흐놀다’ ‘흔뎅거리다’ ‘호아가다’ ‘허대다’ ‘물이못나게’ ‘처설프게’ ‘앓음답다’ ‘나난구리’ 등등의 여러 단어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을 것이다. 작중 무진이 말했던 것처럼, “사전에 안 나온 말들이 얼마나 수두룩한데요.”(286쪽)라며 사전을 찾아보았을 터이다. 이런 점에서도 작가 이강원의 미덕을 새삼 확인하게 된다. 무릇 작가란 잃어버린 겨레의 혼과 말을 복원해내는 영매자이기도 한 까닭이다. 이강원의 언어 탐구는 너무나도 쉽게 쓰이는 요즘의 소설 창작 환경을 생각하면 아주 소중한 미덕 중의 미덕임에 틀림없다. 3. ‘줄’의 사상과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이 소설에서 죽음을 보살피는 바라지 가락은 ‘아버지의 노래’로 불린다. 선재의 아버지, 아버지의 아버지, 조부의 아버지, 증조부의 아버지…… 그렇게 시원을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윗대부터 있어왔던 가락으로 얘기된다. 그러나 그 ‘아버지의 노래’로 인해 선재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불행, 그리고 선재의 울분과 절망, 분노, 이웃의 오해와 갈등으로, 가락은 중단되고 만다. 바라지 가락을 떠나 배회하고 방황하며 성찰하던 선재는 고통의 통과제의를 거쳐 다시 비파를 타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에 이른다. 자기 안에서 이전과는 다른 ‘아버지의 노래’가 들려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울분과 절망과 분노로 뒤범벅 돼버렸던 아버지의 노래는 자기에게서 떠난 지 오래고 지금은 그것들에서 벗어난 소리, 울분과 절망과 분노들을 품은 소리로 들려왔다. 그는 ‘아버지의 노래’가 자기 안에서 강물로 넘실거리는 것을, 바다로 흘러가는 것을 바로 보게 되었다.”(231쪽) 그렇게 되찾은 ‘아버지의 노래’로 선재는 어머니를 잘 보내드릴 수 있게 된다. 마을 공동체도 이전의 갈등을 넘어서 그 가락과 더불어 치유의 지평으로 나가는 것처럼 얘기된다. 이 소설에서 가락은 나 개인의 존재론적 시원을, 그리고 공동체와 민족의 시원을 떠오르게 하는 상상의 탈것이다. 그 가락을 통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스스로를 비우고 텅 빈 충만의 세계로 입사할 수 있게 된다. 그런 면에서 작가 이강원이 제시한 ‘줄’의 사상이 주목된다. 울림통을 통해 소리와 가락을 빚어내는 현에 대해 작가는 다음과 같이 성찰하고 있는데, 이 소설에서 가장 빛나는 대목이기도 하다. 줄은 결코 머무르지 않는다. 줄은 줄 전체로 제 안의 소리를 드러낸다는 것을 그는 안다. 줄은 항상 제 몸을 닳려가면서 교감을 원한다. 제 한 가닥을 닳리고 또 한 가닥을 닳리면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낸다. 비파의 울림통을 탓할 것 없이, 연주하는 사람의 손가락을 탓하지도 않고 오로지 제 몸을 닳려가면서 세상과 일체가 되는 순간을 기다린다(236쪽). 이렇게 머물지 않고 제 몸을 닳려가면서 소리를 내는 줄, 그러니까 제 몸을 내주면서 교감의 소리를 펼치는 줄, 울림통이나 연주자의 손을 허물하지 않고 오로지 제 온몸을 내주면서 세상과 일체가 되는 순간을 기다린다는 줄…… 작가 이강원이 상상한 ‘아버지의 노래’는 그런 줄에 의해 비로소 울림의 가능성을 연다. 그리고 그 울림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로 하여금 어디에도 없는 마을, 『장자』에 나오는 그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을 떠올리게 한다. ― 우찬제(문학평론가·서강대학교 교수) 어렸을 때 나는 동네 뒷동산에 자주 올라 다녔다. 소나무 아래 앉아 흘러가는 냇물을 굽어보는 게 좋았다. 한 번은 그 냇물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 따라갔다. 얼마쯤 갔을까. 느닷없이 호수가 펼쳐지고, 내내 함께했던 냇물은 어디에도 없었다. 나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어스름이 밀려오는 호숫가에 서서 바짓가랑이가 축축해지는 것도 모르고 마냥 울었다. 저수지 아랫마을 아저씨 자전거에 실려 집으로 돌아왔을 때, 엄마가 눈물을 훔치며 꾸짖었다. 신림저수지까지는 십 리 길이라고. 그 먼 데를 왜, 뭐 하러 갔느냐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다닐 때는 늦게까지 교실에 남아 있은 적이 많았다. 뉘엿뉘엿 해가 질 무렵 책가방을 메고 텅 빈 운동장을 나서면, 어느새 길어진 느티나무 그림자가 왜소한 내 그림자 옆으로 다가와 나란히 서곤 했다. 교실에 풍금이 있는 날에는 짧고 뭉툭한 손가락으로 ‘시인의 마을’이나 ‘긴 머리소녀’를 치느라 날이 저무는 것도 잊기 일쑤였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도, 하숙이나 자취를 제외하고는 막차를 타고 귀가할 때가 잦았다.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교실 창문에 기대어 앉아, 코끼리산 언덕 모퉁이 길을 하염없이 건너다보았다. 때로는 내장저수지에서부터 흘러내려오는 천변을 따라 무작정 걸었다. 뒷동산에 오르거나 교실에 앉아있거나 천변을 걸을 때, 나는 대개 혼자였다. 혼자 있으면서도 홀로이고 싶었다. 홀로일 때라야 내 가슴은 무언가로 충만해졌다. 『아버지의 첫 노래』는 ‘홀로’와 ‘무언가’가 낳은 내 생애 첫 노래이다. 앞으로도 나는 ‘홀로’와 ‘무언가’에 기대어 노래할 것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어머니는 가끔 ‘키타맨’ 집은 왜 그렇게 우중충한지 모르겠다고 푸념하던데 오늘만큼은 완전히 달랐다. 재색기와지붕과 살구꽃이 상충하면서 뿜어내는 기운은 독특했다. 기와지붕이 고독 속으로 몰두하느라 점점 침잠하고 수축하면서 어두워져 가고 있다면 살구꽃은 융기하고 확산하고 커져가느라 발랄하고 생기로 가득했다. 연분홍 살구꽃잎이 웅크린 기와에 살포시 내려앉았다. 기와 속에 있을, 이미 단단하게 굳어버렸을지도 모를 소리들을 끄집어내려는 듯 섬세하게 알랑거렸다. 아닌 게 아니라 금방이라도 소리들이 쏟아질 것 같았다. 과거도 아니고 현재도 아니고, 어쩌면 태초에서나 비롯할 초롱초롱한 소리들이 들려올 것만 같아 그는 귀를 세웠다(‘선재의 비파’) 아버지는 이 노래를 할아버지에게서 배웠다고 했다. “할아버지는 누구한테서 배우셨어요?” 어린 그가 여쭈었다. “그야 증조할아버지에게서 배우셨겄제.” 아버지가 대답했다. “그럼 증조할아버지는요?” 그가 다시 여쭙자 “허허, 고조할아버지에게서 배우셨을 거고.” 했다. “그럼 맨 처음에는 누가 탔어요?” 그는 또 여쭈었다. “글쎄다. 누굴꼬? 애비 생각에는 요놈이 알 것 같구나. 요놈만이 제가 온 곳이 어딘지 알 테니.” 비파 소리를 앞서가듯 아버지 목소리가 멀게 들렸다. “아빠, 비파에서 아빠 냄새가 나요. 할아버지 냄새도 나고 증조할아버지 냄새도 나는 것 같아요. 여기서요.” 그는 울림통으로 얼굴을 바짝 대고 흠흠, 냄새를 맡으며 재재거렸다. 아버지가 그의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빙긋이 웃었다(‘뿌리 뽑힌 노래’) “은하야, 일곱 뼘 반이야. 넌 내 손으로 일곱 뼘 반이라고. 너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생각했지…… 이 손은 잊지 않을 거야. 일곱 뼘 반을 절대 잊지 않을 거야.”선사시대의 사내가 땅바닥에 돌덩이를 던질 때처럼 그는 무작정 거칠었다. 깨진 돌들 중에서 연장으로 쓸 만한 것을 골라 주울 때처럼 신중했다. 촉을 들고 사냥을 나갈 때처럼 경건하고, 사슴을 향해 그것을 던질 때처럼 날렵했다. 잡은 사슴을 집으로 가져와 아내에게 줄 때처럼 의기양양했다. 그의 손은 그의 눈이었다. 그의 손은 귀고 그의 손은 코였다. 그의 손은 입이고 그의 손은 그의 모든 것이었다. 그는 자기 손이 닿을 때마다 그녀가 무엇인가로 새로 태어나는 것 같았다. 무엇인지도 모를 그것은 어딘가로 훌쩍 날아갈 듯 낯설었다. 자부룩 높았다. 까마득하고 어리어리했다. 그는 자기의 전생과 이생을 관통해 그녀의 안으로 들어갔다. 수천 년을 기다려온 듯 그녀도 마중했다. 아찔했다. 종잡을 수 없이 복잡하면서도 미묘한 물결이 전신을 휘감았다. 스물일곱 살의 남자는 비로소 고인돌 속에 감추어진 비밀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늪의 비밀까지도. 어쩌면 바다의 비밀까지도(‘선사시대’)
그 여자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그 남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사랑플러스 / 에머슨 에거리치 지음, 조미애 옮김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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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에머슨 에거리치 지음, 조미애 옮김
저자는 30년 동안 목회와 상담 과정에서 갈라서기 직전인 많은 부부를 만났다. 처음에는 ‘왜 아내를 그런 식으로 대하는 걸까? 아내를 더 사랑하도록 남편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없을까?’를 고민했다. 그러나 남편은 사랑을 원하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면 아내가 바라는 사랑과는 그 종류가 달랐다. 남편에게는 ‘존경’이 바로 사랑이었다. 남편은 자신이 존경받지 못한다고 느끼면 본능적으로 아내에게 사랑 없는 태도로 반응했다. 아내는 자신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본능적으로 남편에게 존경 없는 태도로 반응했다. 사랑이 없으면 그녀는 존경 없이 반응하고, 존경이 없으면 그는 사랑 없이 반응한다. 이러한 관계의 악순환이 시작되면 여기서 벗어나는 일이 점점 힘들어진다. 에베소서 5장 33절(“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에 기초해 깨달은 진리가 이별 직전의 부부를 어떻게 돌려놓는지를 직접 목격하면서, 저자는 지금까지 우리가 놓치고 있던 ‘관계의 복음’을 내어놓는다.서문: 사랑 하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1부 부부 관계의 악순환 1. 더 나은 결혼생활을 위한 단순한 비밀 2. 메시지에 붙은 암호를 풀어라 3. 왜 그녀는 존경하지 않고, 왜 그는 사랑하지 않는가? 4. 남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5.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는 법 6. 존경받을 만하지도 않은데 왜 존경해야 하지? 사랑받을 만하지도 않은데 왜 사랑해야 할까? 7. 아내는 남편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하고, 남편은 아내가 사랑받을 만한 구석이 없다고 말한다 2부 힘이 되는 선순환 8. C-O-U-P-L-E: 아내를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9. 친밀감: 그녀는 당신과 가까워지고 싶어 한다 10. 솔직함: 그녀는 당신이 솔직하기를 원한다 11. 이해: 해결책을 주려 하지 말고 그냥 들어라 12. 평화: 그녀는 당신의 “미안해요”라는 말을 듣고 싶다 13. 충성: 그녀는 당신의 헌신을 알고 싶다 14. 존중: 그녀는 존중받고 소중히 여겨지길 바란다 15. C-H-A-I-R-S: 남편을 어떻게 존경할 것인가? 16. 정복: 일하고 성취하려는 그의 욕구를 고마워하라 17. 계급: 보호하고 공급하려는 그의 욕구를 고마워하라 18. 권위: 봉사하고 이끌려는 그의 욕구를 고마워하라 19. 통찰: 분석하고 조언하려는 그의 욕구를 고마워하라 20. 유대: 우정으로 어깨를 맞대려는 그의 욕구를 고마워하라 21. 성욕: 성적 친밀감을 향한 그의 욕구를 고마워하라 22. 힘이 되는 선순환은 당신이 행동하면 작동한다 3부 보상을 받는 선순환 23. 사랑과 존경을 실천해야 하는 진정한 이유 24. 진리는 진실로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결론: 분홍색과 파란색을 섞으면 하나님의 보라색을 만들 수 있다 부록 A: 사랑과 존경 목록: 일상에서 부부가 사랑과 존경을 실천하면서 무엇을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할지에 관한 조언들 부록 B: 부부 사이에 필요한 사랑과 존경 ‘실전 체크리스트’ 부록 C: 배우자에게 당신의 필요를 채워달라고 요청하는 방법 부록 D: 남편이 일중독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 주결혼생활과 남녀 관계에서 지금껏 가려져 있던 가장 강력한 진실 사랑 하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남녀 7천 명에게 물었다. “당신의 배우자나 연인과 갈등 중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느낄까? (1) 상대방이 나를 존경하지 않는다. (2) 상대방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이 질문에 72%의 여성이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느끼는 반면, 무려 83%의 남성은 ‘존경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여겼다. 싸우고 각방을 써도 서로 느끼는 정서는 이렇듯 확연히 다르다. 지금껏 우리는 ‘사랑만 있으면 돼요… 다른 건 맞춰가는 거죠’, ‘사랑하는데 뭐가 더 필요하죠?’라는 말을 진리처럼 여겨왔다. 하지만 이 말은 반만 맞다. 남자들에게는 차마 자기 입으로는 이야기하지 못하는 내밀한 욕망이 있다. 사랑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남자들이 쉬쉬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결혼 방정식의 나머지 핵심 고리가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잘 들을 수 없었지만, 결혼생활과 남녀 관계에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는 가장 강력한 진실을 소개한다. 30년 동안 매년 수천 커플을 이별의 낭떠러지에서 건져낸 핵심 원리 저자는 30년 동안 목회와 상담 과정에서 갈라서기 직전인 많은 부부를 만났다. 처음에는 ‘왜 아내를 그런 식으로 대하는 걸까? 아내를 더 사랑하도록 남편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없을까?’를 고민했다. 그러나 남편은 사랑을 원하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면 아내가 바라는 사랑과는 그 종류가 달랐다. 남편에게는 ‘존경’이 바로 사랑이었다. 남편은 자신이 존경받지 못한다고 느끼면 본능적으로 아내에게 사랑 없는 태도로 반응했다. 아내는 자신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본능적으로 남편에게 존경 없는 태도로 반응했다. 사랑이 없으면 그녀는 존경 없이 반응하고, 존경이 없으면 그는 사랑 없이 반응한다. 이러한 관계의 악순환이 시작되면 여기서 벗어나는 일이 점점 힘들어진다. 에베소서 5장 33절(“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에 기초해 깨달은 진리가 이별 직전의 부부를 어떻게 돌려놓는지를 직접 목격하면서, 저자는 지금까지 우리가 놓치고 있던 ‘관계의 복음’을 내어놓는다.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꼼짝 안 하던 남편이 달라졌다 400명의 남성에게 서로 다른 두 가지 부정적인 경험 중에 어쩔 수 없이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택할지를 물었다. (1) 세상에 홀로 남겨져 사랑받지 못하는 것 (2)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지 못하는 것 결과는? 74%의 남자들이 세상에 홀로 남겨져 사랑받는 것이 차라리 낫다고 했다. 그들은 “나를 사랑하지만 존경하지 않는 아내보다는, 나를 존경하면서도 사랑하지 않는 아내와 사는 것이 더 낫다”라고 말한다. 아내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남편을 존경하기는 쉽지 않듯, 자기를 무시하는 아내에게 애정을 느끼는 남편은 없다. ‘조건 없는 사랑’이 아내의 마음을 녹이듯, ‘조건 없는 존경’은 남편을 원래 있어야 할 자리로 돌려놓는다. ‘조건 없는 사랑’은 많이 들어보았어도, ‘조건 없는 존경’은 금시초문이다. 심지어 모순처럼 들린다. 남편이 존경받을 만해야 존경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그러나 이러한 ‘존경’이 남편에게는 바로 ‘사랑’이다. 남자가 갈등을 만나면 침묵하고 자기만의 세계로 들어가는 이유가 있다. ‘이 여자가 더 이상 나를 신뢰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면 남자는 방황을 시작한다. ‘조건 없는 사랑’이 아내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듯, ‘조건 없는 존경’은 남편의 마음을 얻는 열쇠다. 여자는 사랑을 간절히 바라고, 남자는 존경을 진심으로 원한다 그녀에게 세상은 온통 분홍빛이다. 저녁 식탁에 앉아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달콤하게 나누고, 고민을 잠자코 들어주며 나를 이해해줄 때 아내는 행복하다. 사랑은 목숨과도 같다. 아내는 사랑을 간절히 바란다. 그에게 세상은 온통 푸른빛이다. 남자에게 사랑이란 상대방을 보호해주고 필요를 공급해주는 것이다. 누군가가 그런 나의 수고를 알아주고 존중해줄 때 사랑을 느낀다. 존경은 남편의 마음을 읽어내는 핵심 코드다. 남편은 존경을 진심으로 원한다. 가족 관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가이자 권위자인 존 가트맨 박사도 연구를 통해 동일한 사실을 지적한다. 20년 이상 배우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온 2천 쌍의 커플을 조사한 결과, 그들의 직업과 생활양식은 다양했지만, 공통점은 놀라울 정도로 비슷했다고 하면서 이렇게 결론 내린다. “이러한 관계의 저류에는 두 가지 기본 요소인 사랑과 존경이 있다. 이 둘은 결혼생활을 좀먹는 가장 강력한 세력인 ‘경멸’에 대한 해독제이다.” 이 책은 책상머리에서 만들어진 이론서가 아니다. 30년 이상의 목회와 상담 경험과 성경 연구, 수십 차례의 결혼 세미나 그리고 수천 명의 독자들이 ‘사랑-존경’ 원리를 적용한 경험을 아우른, 결혼생활의 지혜서이다.
상가 셀프 경매의 정석
매일경제신문사 / 전병수 (지은이)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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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전병수 (지은이)
저자는 아파트 공화국에서 20여 년간의 부동산 투자를 뒤돌아보며 현재 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퇴직 이후 안정적 월세를 희망하는 은퇴자들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퇴직 이후 월급을 대체할 가장 안정적 수단으로 상가 경매 투자만 한 훌륭한 수단을 보지 못했다고 하는 저자는 지난 15년여간 경험한 자신의 ‘상가 경매 투자’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저자의 생생한 상가 경매 사례가 담긴 이 책에서는 역세권 입지 분석부터 섹션오피스·소호사무실·소호창고·고시원 등 다양한 유형의 상가 경매 투자를 통한 전문임대업자로서의 길도 소개되어 있다. 아울러 상가 경매 투자 외에도 공매·NPL· 법인 투자 등 다양한 형태의 경·공매 비법들도 함께 담겨 있어 경·공매 투자 초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4 Part 1 상가 경매의 ABC “역세권 상가 경매로 시드머니 만들기” 상가 투자란 무엇인가? …… 25 상가 경매의 기본은 역세권 투자다 …… 29 Case Study 01 지하철 개통 2~3년 전을 공략할 것! …… 39 Case Study 02 빨래방 하려다 어린이집으로 임대 주기 …… 43 Case Study 03 독서실 하려다 헬스장 임대 주기 …… 51 Case Study 04 소호사무실 하려다 요양원에 매각하기 …… 64 Part 2 섹션오피스 “상가 개발로 연봉 1억 원 세팅하기”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라 …… 80 Case Study 01 행신 역세권 상가 - 연봉 3,000만 원 세팅하기 …… 83 Case Study 02 일산 백석동 상가 - 연봉 3,000만 원 세팅하기 …… 91 Case Study 03 상동 역세권 상가 - 연봉 4,000만 원 세팅하기 …… 102 Case Study 04 2억 원 유치권 깨고 섹션오피스 개발하기 …… 114 Part 3 소호사무실·소호창고 “365일 월세 받는 연금 파이프라인 만들기” 상가 경매는 경제적 자유를 안내할 지름길이다 …… 139 Case Study 01 폐문부재 상가 소호사무실로 개발하기 …… 141 Case Study 02 망한 미용실, 소호사무실로 개발하기 …… 150 Case Study 03 지하헬스장 소호창고로 만들기 …… 155 Part 4 공유오피스·고시원 “상가 경매로 노후 대책 마련하기" 모리 회장에게 배우다 …… 169 Case Study 01 룸살롱 낙찰받아 공유오피스 만들기 …… 178 Step 1 20억 유치권 걸린 룸살롱 명도하기 …… 179 Step 2 룸살롱 철거 후 만화카페 개발 …… 197 Step 3 공유오피스 개발기 …… 199 Case Study 02 고시원 낙찰받아 노후연금 만들기 …… 212 Part 5 NPL 경매 “NPL 경매로 투자 기회 엿보기" Case Study 01 유치권 경매라 쓰고 NPL 경매라 부른다 …… 236 Case Study 02 필자는 아파트 경매에도 NPL을 활용한다 …… 259 Case Study 03 NPL 경매로 입찰자 40명을 물리쳐라 …… 271 Case Study 04 NPL 경매로 적립식 연금 받기 …… 275 Part 6 법인 투자 "법인 경매 투자의 허와 실” Case Study 01 법인 주소는 어디에 두면 좋을까? …… 291 Case Study 02 법인으로 테마상가 낙찰받기 …… 296 Case Study 03 연결호수 매입 시 법인과 개인 명의를 병행할 것 …… 303 Case Study 04 법인은 대형평수 아파트 매입 시 취득세 중과 …… 306 Part 7 상가 경매 심화학습 “경매 지식은 부자로 가는 지름길”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이란? …… 315 상가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할까? …… 327 상가 장기수선충당금은 누가 부담할까? …… 332 상가 체납관리비 대처 요령은? …… 334퇴직 이후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 그 고민을 담은 자전적 경매 스토리 - 우리나라는 전 국민이 아파트 가격의 등락에 민감한, 말 그대로 ‘아파트 공화국’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에게나 ‘어디에 사시는가?’ 한마디면 그의 재산 규모를 파악할 수 있을 정도이며, 수도권 아파트 가격의 급등락 여부에 따라 선거 판세가 바뀔 정도다. 하지만 투자를 통해 돈을 벌고자 하는 우리는 아파트가 가격은 두 배 이상 비싸지만, 월세로 전환 시 받는 금액은 상가가 훨씬 효율성이 뛰어나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아파트 공화국인 한국에서 지금이야 아파트의 인기가 좋겠지만,?미래의 어느 시점, 특히 경기 불황으로?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될 경우, 상가의 인기는 더욱 치솟을 것이며, 그럴 경우 상가 가격은?급등할 것이다. 저자는 아파트 공화국에서 20여 년간의 부동산 투자를 뒤돌아보며 현재 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퇴직 이후 안정적 월세를 희망하는 은퇴자들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퇴직 이후 월급을 대체할 가장 안정적 수단으로 상가 경매 투자만 한 훌륭한 수단을 보지 못했다고 하는 저자는 지난 15년여간 경험한 자신의 ‘상가 경매 투자’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저자의 생생한 상가 경매 사례가 담긴 이 책에서는 역세권 입지 분석부터 섹션오피스·소호사무실·소호창고·고시원 등 다양한 유형의 상가 경매 투자를 통한 전문임대업자로서의 길도 소개되어 있다. 아울러 상가 경매 투자 외에도 공매·NPL· 법인 투자 등 다양한 형태의 경·공매 비법들도 함께 담겨 있어 경·공매 투자 초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섹션오피스·소호사무실·소호창고·공유오피스·고시원 등 상가 경매를 통해 안정적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비법 소개 ‘파트 1. 상가 경매의 ABC’ 편에서는 역세권 입지 분석을 통해 좋은 상가를 낙찰받아 상가 임대를 한 사례를 통해 상가 경매에 대해 알아본다. ‘파트 2. 섹션오피스’, ‘파트 3. 소호사무실·소호창고’, ‘파트 4. 공유오피스·고시원’ 편에서는 은퇴자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월세 파이프라인 경매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파트 5. NPL 경매’ 편에서는 경매 부린이들이 쉽게 경험하기 힘들지만,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례들 위주로 소개되었다. ‘파트 6. 법인 투자’ 편에서는 저자가 학원 수강생들과 함께 운영해온 부동산 법인을 활용해 경매 투자를 한 경험을 통해 법인 경매 투자에 대해 알아본다. ‘파트 7. 상가 경매 심화학습’ 편은 경매 투자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상가임대차보호법·주택임대차보호법 및 상가 수익률 계산하는 방법 등 ‘알쓸경지(알아두면 쓸모 있는 경매 지식)’에 대해 정리되어 있다.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할 때 포인트는 무엇보다 환금성과 수익률이다. 은퇴자에게 수익형 부동산의 생명은 매달 안정적으로 월세가 들어와야만 월급의 대체재가 될 수 있다. 안정적인 월세를 가져다줄 수익형 부동산들은 종류가 매우 많은데, 크게 주거용·상업용·업무용·숙박용·토지용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어떤 건물은 아무리 낙찰받으려 해도 안 되고, 어떤 건물은 쉽게 낙찰받아도 좋은 수익모델로 개발하기가 힘들다. 일단 내 건물에 임차인을 들여놓으면 월세 인상은 가능하지만, 5년간은 임차인을 쫓아내기가 힘들다.?건물도 사람도 다 인연이 있는가 보다. 업무가 많은 바쁜 직장인도 얼마든지 법원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법원 입찰장에 반드시 본인이 갈 필요는 없다. 대리인, 즉 아내를 보내면 된다. 필자의 경우 퇴직 전에는 대부분 법원에 아내가 경매 입찰에 참가했다. 아내로부터 법원 현장 분위기를 들어보고 차분하게 사무실 컴퓨터로 해당 물권 분석을 한 후에 최종 입찰가를 불러주는 형태로 경매 입찰에 참여했다.
인생도 복리가 됩니다
부키 / 대런 하디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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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대런 하디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저자 대런 하디는 이미 스물일곱 살에 연매출 5,000만 달러가 넘는 사업체를 소유한 자수성가 백만장자다. 또한 120년 전통 자기 계발 전문지 《석세스》의 발행인과 편집장을 역임하며 수많은 기업가와 유명인들이 공유하는 성공 전략을 분석해 왔다.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세계적인 리더들과의 대화를 통해 대런 하디가 발견한 성공 비결은 단순하다. 작지만 현명한 일련의 선택을 통해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 내는 복리 효과, 즉 '컴파운드 이펙트'를 우리의 인생에 적용하는 것이다. 리처드 브랜슨, 콜린 파월, 세리나 윌리엄스 등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과의 인터뷰에서 대런 하디는 컴파운드 이펙트가 발휘되는 데 필요한 핵심 기술 6가지를 발견했다. 오직 이 6가지 기술만 있으면 누구든 자신의 인생을 축복으로 만들 수 있다. 식습관, 몸매 관리, 연봉 상승, 사업 성공 등 모든 종류의 인생 재개발 계획에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전략을 제시하고 폭발적인 변화와 성공을 불러일으킬 책이다.추천의 말 : 인생에 문제 있는 사람들에게 _토니 로빈스 프롤로그 : 여섯 가지만 배우면 인생은 축복 1장 컴파운드 이펙트를 활용하라 : 복리의 기술 컴파운드 이펙트란 무엇인가 | 1센트의 마법 | 사소한 차이가 결국 운명을 바꾼다 | 작은 물결이 일궈 내는 큰 파도 | 경험과 역사가 증명하는 진실 | 순식간에 이뤄지는 성공은 없다 | 컴파운드 이펙트 작동법 2장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 : 선택의 기술 코끼리는 물지 않는다 | 비난과 감사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자기 자신을 100퍼센트 책임져라 | 행운의 방정식을 제대로 배워라 | 완성된 '행운의 방정식' | 비싼 수업료를 내고서야 알게 된 것 | 자신의 행동을 추적하라 | 돈은 당신을 함정에 빠뜨린다 | 3주 자기 추적 시스템 | 보이지 않는 변화가 영웅을 만든다 | 그냥 건물을 좀 돌아다녔을 뿐인데 | 백만장자가 된 비서 이야기 | 시간이 쌓이는 게 관건이다 | 마라톤을 완주하게 된 비결 | 컴파운드 이펙트 작동법 3장 행동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 습관화의 기술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다 | 즉각적 만족의 함정에서 빠져나와라 | 당신의 '와이-파워'를 찾아라 |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힘 |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를 찾아라 | 무엇에 맞서 싸우는지 확인하라 | 목표 설정이 중요한 이유 | 목표 설정의 시크릿 | 당신이 되어야 할 사람은 어떤 모습인가 | 목표는 어떻게 달성되는가 | 나쁜 습관을 없애는 다섯 가지 테크닉 | 정말 버려야 할 습관을 구별해 내는 법 | 좋은 습관을 장착하는 여섯 가지 테크닉 | 변화는 어렵기에 가치 있다 | 자기 자신을 견뎌라 | 컴파운드 이펙트 작동법 4장 루틴으로 일상을 작동시켜라 : 모멘텀의 기술 당신의 성공에 박차를 가하는 힘 | 루틴이 일하게 하라 | 하루의 시작과 끝에 집중하라 | 하루를 준비하는 모닝 루틴 | 달콤한 꿈을 안겨 주는 이브닝 루틴 | 때로는 루틴을 뒤흔들어라 | 리듬에 몸을 맡기면 벌어지는 일 | 당신의 리듬을 기록하라 | 리듬을 타는 데도 순서가 있다 | 꾸준함은 곧 경쟁력이다 | 펌프에서 물이 쏟아지게 하려면 | 컴파운드 이펙트 작동법 5장 외부 요인을 통제하라 : 영향력의 기술 첫 번째 영향력, 인풋 : 콩 심은 데 콩 난다 | 더러운 물을 입에 대지 마라 | 당신의 유리컵을 감시하라 | 미디어 소비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 두 번째 영향력, 관계 : 당신 주변에는 누가 있는가 | 이런 사람은 끊어 내라 | 3분짜리 관계만 허용할 사람들 | 당신이 만나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 당신의 '성공 파트너'를 찾아라 | 멘토십에 투자하라 | 당신만의 자문단을 구성하라 | 세 번째 영향력, 환경 : 시선을 바꾸면 풍경이 달라진다 | 컴파운드 이펙트 작동법 6장 폭발적으로 성장하라 : 가속화의 기술 진실의 순간은 언제 찾아오는가 |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비결 | 타인의 예상을 뛰어넘어라 | 예상 밖으로 행동해야 하는 이유 | 기대를 초월하라 | 컴파운드 이펙트 작동법 에필로그 : 변화는 함께 나눠야 꿀맛 감사의 말"삶이 불만족스러워도 괜찮아요. 다시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이니까!" 이 책의 저자 대런 하디는 이미 스물일곱 살에 연매출 5,000만 달러가 넘는 사업체를 소유한 자수성가 백만장자다. 또한 120년 전통 자기 계발 전문지 《석세스》의 발행인과 편집장을 역임하며 수많은 기업가와 유명인들이 공유하는 성공 전략을 분석해 왔다.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세계적인 리더들과의 대화를 통해 대런 하디가 발견한 성공 비결은 단순하다. 작지만 현명한 일련의 선택을 통해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 내는 복리 효과, 즉 '컴파운드 이펙트'를 우리의 인생에 적용하는 것이다. 리처드 브랜슨, 콜린 파월, 세리나 윌리엄스 등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과의 인터뷰에서 대런 하디는 컴파운드 이펙트가 발휘되는 데 필요한 핵심 기술 6가지를 발견했다. 오직 이 6가지 기술만 있으면 누구든 자신의 인생을 축복으로 만들 수 있다. 식습관, 몸매 관리, 연봉 상승, 사업 성공 등 모든 종류의 인생 재개발 계획에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전략을 제시하고 폭발적인 변화와 성공을 불러일으킬 책이다. o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o 아마존 자기 계발 분야 1위 o 미국 100만 부 돌파! o 120년 전통 《석세스》 성공 비법 대공개! 여기,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성공의 비법들을 소개한다. '하루 2시간 인터넷 근무로 월 1,000만 원 수익 보장!' '1주일 만에 15킬로그램 감량을 약속합니다!' '이 알약 하나로 당신의 성생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세요!' '당신의 얼굴을 20년은 젊어 보이도록 만드는 크림!' 아쉽게도 이런 소리는 모두 거짓말이다. 성공을 갈망하는 우리의 마음에 기댄 마케팅 메시지일 뿐이다. 단언컨대, 이렇게 간단하고 손쉽게 성공을 보장하는 방법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궁금해한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멋진 몸매를 가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좋은 직장에 들어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대런 하디는 그가 발견한 '폭발적인 성장의 비밀'을 평생 동안 자신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적용해 왔다. 이 책은 '진실되고 올바른 성공'의 핵심 원리를 우리에게 알려 준다. 막상 그 내용을 살펴보면 매우 단순하다. 하지만 마지막에 발휘되는 그 힘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 '컴파운드 이펙트', 즉 복리 효과은 그만큼 커다란 폭발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 방은 마지막에 온다 '눈앞의 10억 원과 한 달 간 매일 두 배로 늘어나는 100원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복리 효과를 설명할 때 사용되는 이 질문을 한번이라도 들어 본 사람이라면 이미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여전히 10억이라는 숫자를 무시하기란 쉽지 않지만 간단한 계산을 통해 우리는 후자를 선택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첫날의 100원은 10일이 지나면 51,200원, 20일이 지나면 5,242만 원이 된다. 25일째 되는 날 드디어 10억 원을 훌쩍 넘어 버리고, 한 달째인 30일이 지나면 처음의 100원은 무려 536억 8,710만 원으로 불어나 있다. 복리의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이다. "복리 효과는 세계 여덟 번째 미스터리다." _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이 책의 저자이자 120년 전통의 자기 계발 전문지 《석세스》의 발행인과 편집장을 역임한 대런 하디에 따르면 복리는 단순히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 아니다.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마크 저커버그 등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의 성공 비결을 연구해 온 그는 복리 효과, 즉 컴파운드 이펙트야말로 '인생을 이끌어 가는 운영 시스템'이자 '궁극적인 성공을 만드는 유일한 프로세스'라고 말한다. 컴파운드 이펙트는 어떻게 우리의 삶에 작동할까? 저자는 컴파운드 이펙트의 마법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먼저 요행을 바라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컨대,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운동선수의 화려한 성공 뒤에는 뼈를 깎는 훈련과 수천 시간의 고된 연습이 있다는 것이다. 성공은 패스트푸드나 즉석 사진 같은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재미없고, 무료하며, 따분하고, 때로는 힘든 일상의 훈련이 시간을 따라 축적되는 결과로 얻어지는 것이다. 사람들이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일주일간 이어 오던 달리기를 8일째 그만두고, 몇 년 동안 적립한 개인연금을 이런저런 핑계로 중단하거나 해지하는 것도 바로 그 과정이 재미없고, 무료하고, 따분하기 때문이다. 컴파운드 이펙트의 괴로운 특징은 그 결과가 얼마나 크든 초기의 변화는 감지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미미하다는 데 있다. 하지만 작고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는 단계들이 꾸준히 쌓이고 시간이 지나면 삶을 통째로 변화시킬 폭발적인 변화가 만들어진다. 말하자면, 한 방은 마지막에 오는 것이다. 작지만 현명한 선택 + 꾸준함 + 시간 = 엄청난 차이 스스로 자신의 삶에 컴파운드 이펙트를 적용해 이미 스물일곱 살에 자수성가 백만장자가 된 대런 하디는 수많은 기업가와 인재들을 멘토링하며 얻은 사례와 자기 계발 분야의 여러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얻은 최고의 아이디어를 수집해 왔다. 그중에서도 핵심만을 엄선해 소개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최고의 자기 계발 컨설턴트가 제공하는 성공 원칙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능동적으로 자신의 일상을 꾸준히 확인해 볼 수 있는 '컴파운드 이펙트 작동법' 체크 리스트를 활용함으로써 인생 재개발에 필요한 필수 전략과 핵심 원리를 얻게 될 것이다. 인생 재개발을 위한 6가지 핵심 기술 대런 하디는 25년간 자기 계발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성공 비결을 분석하고 그 원리를 발견해 냈다.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것들, 속임수에 가까운 주장들을 걷어낸 뒤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6가지 핵심 원리만을 추려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성공을 위한 단 하나의 전략, 컴파운드 이펙트는 바로 이 6가지 원리에 의해 작동한다. 우리의 삶을 새롭게 재설정하고 성공으로 이끌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컴파운드 이펙트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그 원리를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컴파운드 이펙트의 초기 변화는 그 영향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정도로 미미하다. 그만큼 단순하고 작은 변화로 시작한다. 하지만 꾸준함과 시간이 더해지면 마지막에 오는 보상은 그 무엇보다 폭발적이다. 누군가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꿀 수도,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도 있다(복리의 기술). 컴파운드 이펙트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명한 선택이 전제되어야 한다. 우리의 인생에 궁극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복잡하고 대단한 선택이 아닌 아주 단순하고 간단한 선택이다(선택의 기술). 현명한 선택이 힘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 선택을 실천하고 반복적으로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NBA 역사상 가장 안정적인 자유투 성공률을 자랑했던 래리 버드는 어린 시절 매일 아침 500번의 자유투를 던지고 등교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선천적인 운동 능력이 뛰어나지 않았던 그를 역사상 가장 위대한 농구선수로 만든 것은 일상에서의 꾸준한 반복이었다(습관화의 기술).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기술은 성공에 작용하는 '관성의 법칙' 루틴이다. 한번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나면 그 자신조차도 쉽게 멈출 수 없다. 12년 동안 일찍 훈련을 끝낸 적이 단 한 번뿐이었다는 마이클 펠프스는 올림픽에서만 무려 스물세 개의 금메달을 딴 전설적인 수영선수로 남았다.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지금이 몇 시인지도 모를 만큼 마이클 펠프스가 집중해서 실천했던 루틴은 언제나 한결같고 강력한 임을 발휘한다(모멘텀의 기술). 작지만 현명한 선택에 꾸준함과 시간을 더해 만든 성공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일상의 자극, 인간관계, 주위 환경을 잘 정돈해야 한다. 하버드대학교 사회심리학과 데이비드 매클리랜드 교수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일어나는 성공과 실패의 95퍼센트는 그 사람이 습관적으로 어울리는 무리, 즉 '준거 집단'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주위 다섯 명의 '평균'으로 수렴하게 된다는 것이다(영향력의 기술). 또한 폭발적인 성공을 만들고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추가적인 노력도 필요하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중량 운동에서 정확한 자세로 들어 올릴 수 있는 최대 횟수에 도달한 다음, 손목의 위치나 상체의 자세를 바꿔 다른 근육들이 활동 근육을 지탱하도록 만듦으로써 이미 한계에 다다른 동작을 최대 5~6회 더 반복할 수 있었다(가속화의 기술). 이미 알고 있다 실행의 문제일 뿐이다 이 책 《인생도 복리가 됩니다The Compound Effect》의 저자 대런 하디는 자칭 자기 계발 분야의 선구자들이 '최신의 과학적 방법'이라며 떠드는 속임수에 좌지우지되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워한다. 미국의 가장 인기 있는 키노트 스피커이자 자기 계발 분야의 스타 컨설턴트로서, 그는 성공 전략의 비밀은 더 이상 감춰진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다만 너무 단순해서 무시되거나, 이미 잘 안다고 생각될 뿐이다. 우리는 성공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다. 더 이상 새로운 것을 배울 필요가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터넷에 널린 '정보'가 아닌 실천에 필요한 '전략'이다. 저자는 컴파운드 이펙트와 그것을 구성하는 6가지 기술이 우리의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유일한 프로세스라고 단언한다. 이런 확신에는 세 가지 근거가 있다. 첫째, 대런 하디 자신이 몸소 경험했기 때문이다. 스스로에게 컴파운드 이펙트를 적용함으로써 이미 스물일곱의 나이에 연매출 5,000만 달러가 넘는 사업체를 소유했던 그는 이 원리의 살아 있는 증거이다. 둘째, 25년 동안 자기 계발 분야의 리더로 활동하며 깨우친 바이기 때문이다. 사상가들과의 협업, 기업가들에 대한 훈련, 인재들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등 성공에 대한 수많은 사례들의 결론은 결국 컴파운드 이펙트라는 것이다. 셋째, 120년이라는 역사를 가진 자기 계발 전문지 《석세스》의 발행인 겸 편집장으로 활동하며 습득한 성공 아이디어들의 공통분모가 컴파운드 이펙트인 것이다. 이 책은 2010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100만 부나 판매된 자기 계발서의 바이블로서, 성공과 인생 재개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자기 계발 도구다. 대런 하디 자신을 포함해, 함께 일하는 동료, 기업의 임원뿐 아니라, 그의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고 있는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을 바꿔 오고 있다. 그가 만들어 낸 변화는 작게는 개인의 식생활 습관부터 크게는 기업 순이익의 눈부신 성장까지 매우 다양하다. 그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모든 성공은 작은 변화가 꾸준함과 시간을 만나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탄산음료를 물처럼 마시는 버릇을 없애고 싶은가?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할 계획인가? 회사를 극적으로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 종류가 무엇이든 인생의 재개발을 꿈꾸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은 필독서다. 그 모든 것이 대런 하디가 발견한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성공 원칙 컴파운드 이펙트의 영향력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컴파운드 이펙트는 한번 시작되면 멈추는 법이 없다. 컴파운드 이펙트는 삶의 모든 순간에 작동하는 힘이다. 지금도 누군가의 인생을 역전시키고, 그 이전의 삶과 이후의 삶이 극명하게 나뉘게 되는 사건을 만들어 주고, 기하급수적인 성공을 선물하고 있다. 이제 그 힘을 당신이 가질 차례다. 성공은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는 것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결국 이것이다. 당신은 성공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다. 더 이상 무언가를 배울 필요는 없다. 필요한 것이 '더 많은 정보'라면, 인터넷을 검색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두 대저택에 살고 강철 같은 복근을 자랑하며 더없는 행복을 누려야 마땅하지 않은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이상 새로운 '정보'가 아니다. 실천에 필요한 새로운 '계획'이다. 이제 성공으로 이끄는 새로운 행동과 습관을 창조할 때가 온 것이다. 간단하지 않은가? 순간에 이뤄지는 성공은 없다요행을 바라는 기대감을 모두 떨쳐 내겠다고 당신 자신과 약속하라. 사람들은 승자의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면서 그 뒤에 수많은 패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직시하지 못한다. 라스베이거스의 슬롯머신 앞이나 샌타애니타의 경마장에서 펄쩍펄쩍 뛰며 환호하는 사람은 보지만, 돈을 잃은 수많은 사람의 한숨과 절망은 느끼지 못한다. 요행을 얻을 확률은 0에 가깝다.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의 저자이자 하버드대학교의 심리학자인 대니얼 길버트는 이렇게 주장했다. 매회 복권에 당첨되지 못한 사람들이 TV에 나와 "나 돈 땄어!"가 아니라 "나 돈 잃었어!"라고 말하는 데 30초씩만 배정한다고 해도, 복권 1회당 9년의 시간이 걸릴 거라고 말이다.
스타일의 완성 타투 스티커
달곰미디어 /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지음 /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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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미디어
취미,실용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지음
남녀노소 모두 간편하고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20장의 타투 스티커를 담았다. 원하는 그림을 선택하여 오린 뒤, 필름을 제거한 타투 스티커를 원하는 부위에 붙이고 물을 충분히 적셔 눌러 준 뒤 떼어내 1~2분간 말려주면 멋스러운 타투가 완성된다. 손가락, 손등, 팔, 다리, 발목, 쇄골 등 신체 어디든 표현 가능하다.1. 꽃 Vintage flower 2. 꽃 Flower 3. 식물넝쿨 Vain 4. 나비 Butterfly 5. 달 Moon 6. 꽃 띠 Flower band 7. 넝쿨 띠 Vaim band 8. 동물 Animal 9. 12간지 동물+고양이 12 Animals of the Chinese zodiac+Cat 10. 눈 결정 Snow crystal 11. 날개 Wing 12. 글 Writing 13. 깃털 Feather 14. 별 Star 15. 십자가 Crose 16. 장식 Ornament 17. 하트 Heart 18. 장식 Ornament 19. 입술 Lips 20. 캘리그라피 Calligraphy 21. 컬러링 엽서 4종언제 어디서나 센스있는 개성을 완성하는 타투 스티커! 기분에 따라 선택한 타투가 개성있는 시간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 언제 어디서나 센스있는 개성을 완성하는 패션 타투! 남녀노소 모두 사용하기 좋은 20장의 개성있는 타투 스티커를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손가락, 손등, 팔, 팔라인, 다리, 발목, 어깨, 쇄골, 등, 얼굴 등 신체 부위 어디든지 표현이 가능합니다. 자, 이제 간편하고 부담없이 타투를 즐겨보세요! ■ 타투 스티커 사용방법 1. 원하는 그림을 선택하여 오리세요. 2. 앞면의 보호필름을 제거하세요. 3. 필름을 제거한 타투 스티커를 원하는 부위에 붙입니다. (필름을 제거한 후에는 바로 사용하세요!) 4. 붙인 스티커 위에 물을 충분히 적셔 주세요. 5. 20~30초 정도 손으로 눌러 준 후 떼어내세요. 6. 1~2분간 말려주면 멋스러운 타투 완성! ■ 주의 사항 1. 붉은 반점, 부어오름, 가려움 등 피부 변화가 있을 시 즉시 제거하세요. 2. 제거할 때는 따뜻한 물과 비누를 묻힌 스펀지로 부드럽게 문질러 주세요. 3. 마찰이 심한 곳에 긁히지 않게 유의하세요. 4. 상처가 있는 부위 등에는 붙이지 마세요. 5. 유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잘 보관하세요.
신비한 동물 사전 원작 시나리오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음, 강동혁 옮김 /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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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소설,일반
J.K. 롤링 지음, 강동혁 옮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베스트셀러(79개 국어 번역, 4억 5,000만 부 판매) <해리 포터> 시리즈 작가 J.K. 롤링이 영화 시나리오 <신비한 동물 사전>으로 새로운 마법 세계를 열었다. 해리 포터 이야기가 시작되기 50년 전, 즉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인물들’이 등장해 마법 그 이상의 마법을 펼친다. 이 시나리오는 아카데미상 수상자인 에디 레드메인이 뉴트 스캐맨더 역을 연기하며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2016년 11월에 국내에서 개봉하여 470만 명 관객 수를 기록하였다. 이 영화의 원작 시나리오인 이 책 <신비한 동물 사전>에는 두 시간짜리 영화에 다 표현하지 못한 은밀한 암시와 복선, 등장인물 사이에 흐르는 따스한 기운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눈에 보일 듯이 손에 잡힐 듯이 섬세하게 묘사된 지문과 생동감 있는 대사가 입체적으로 살아나 마법사 세계의 새로운 시대를 탐험하도록 이끈다.신비한 동물사전 원작 시나리오 감사의 말 영화 용어 사전 배우 및 제작진 작가에 대하여 이 책의 디자인에 대하여J.K. 롤링의 첫 영화 시나리오 마법사 세계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다! J.K. 롤링만이 창조할 수 있는 신비한 세계 마법 가방 속에 사랑스러운 그들이 있다! 낡은 갈색 가죽 가방 하나를 들고 이제 막 뉴욕에 도착한 뉴트 스캐맨더. 그는 희귀하고 신비한 마법 동물들을 찾아 나선 탐험가이자 마법 동물학자다. 뉴트는 기나긴 세계 일주 끝에 잠시 뉴욕에 머무르고자 한다. 그러나 뉴트의 가방이 엉뚱한 사람의 손에 들어가고, 그가 데리고 다니던 신비한 동물 몇 마리가 가방에서 탈출하고 만다. 반짝이는 것만 보면 안달을 내며 슬쩍하는 버릇이 있는 작고 검은 털북숭이 니플러, 거대하고 통통한 몸집에 분홍 불빛을 발하며 센트럴 파크 동물원을 배회하는 에럼펀트, 몸을 투명하게 감춘 채 빌딩과 거리를 활보하는 데미가이즈, 공간 크기에 따라 몸집이 달라지는 ‘공간 충전적’ 생명체 오캐미 등이다. 이들 말고도 뉴트 몰래 가방을 빠져나온 신비한 생명체들은 마법과는 무관한 세계에 한바탕 소동을 일으킨다. 공교롭게도 뉴욕은 원인을 알 수 없는 기이한 힘에 의해 도로가 파괴되고 건물이 붕괴되어 간다. 제2의 세일럼 교회 지도자 메리 루는 “우리들 중에 마녀들이 있습니다”라고 외치며 기이한 힘의 정체를 밝히는 데 힘쓰는 한편, 마법 세계의 오러 그레이브스는 메리 루의 양아들 크레덴스를 부추겨 기이한 힘이 누구에게서 발현되는지 알아내고자 한다. 뉴욕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사건들은 과연 뉴트의 가방에서 탈출한 신비한 동물들 때문일까?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우연 속에서 뉴트는 노마지(마법사 아닌 사람)인 제이콥과 함께 흩어진 동물들을 찾아 나선다. 수상한 뉴트를 체포하려던 미합중국 마법 의회(MACUSA) 소속 공무원인 티나와 그녀의 동생 퀴니까지도 신비한 동물을 찾는 일에 가담하기에 이르는데…. 그들은 기이한 힘의 정체와 흩어진 신비한 동물들을 찾을 수 있을까? 이제, 뉴트의 낡은 가방 뚜껑을 열고 모험을 떠날 시간이다. 스크린에는 다 담기지 않은 J.K. 롤링만의 언어와 감성! 마법 세계와 비마법 세계의 대립 구도 속에서 펼쳐지는 마법사와 노마지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신비한 동물들의 환상적인 모험은 분명 ‘J.K. 롤링만이 창조할 수 있는 세계’다. 그러나 등장인물 제이콥처럼 “나한테는 이만한 상상력이 없거든요”라고 말하는 독자일지라도 《신비한 동물사전》을 읽는 동안만큼은 이제껏 생각조차 못 했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뉴트의 낡은 가방 뚜껑을 여는 순간, 놀라운 마법 세계로 빠져들 것이기 때문이다. 텍스트가 들어찬 일차원적인 책에 신비하고 환상적인 마법 세계를 구현하는 데는 수려한 일러스트와 디자인이 큰 몫을 했다. 이 책 《신비한 동물사전》 표지와 삽화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생명체에 기초하여 1920년대의 장식적인 스타일을 가미해 디자인했다. 개성 넘치고 산뜻한 일러스트를 선사한 디자인 스튜디오 미나리마(MinaLima)는 영화 시리즈 여덟 편의 그래픽 디자인을 담당하기도 했으며 여러 수상 경력이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시나리오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이 지문에 언급된 낯선 용어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수록한 ‘영화 용어 사전’과 배우 및 제작진을 소개한 지면 또한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다. 두 시간짜리 영화에 꾹꾹 눌러 담았지만 미처 표현되지 못한 J.K 롤링의 언어들은 스크린에서 시각적으로 구현된 것 이상으로 생동감 넘치는 환상적 세계를 조밀하게 보여 준다. 그 언어들 속에는 오직 문자만이 품을 수 있는 특별한 의미와 감정의 흐름 등이 심겨 있기 때문이다. J.K. 롤링의 언어로 조합된 문장을 읽어 나가며 영화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는 것은 온전히 독자의 몫일 것이다.
흔한남매의 흔하지 않은 재즈 소곡집 : VERY EASY
삼호ETM / 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조희순 (엮은이)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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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조희순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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