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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야무진 교육법
팜파스 / 임명남 지음 / 2007.01.25
11,000원 ⟶ 9,900원(10% off)

팜파스육아법임명남 지음
\'워킹 맘\'들을 위한 육아지침서! 일하는 엄마들의 \'똑\'소리 나는 교육법!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야무진 교육법』은 \'워킹 맘\'들을 위한 육아지침서로, 아이를 키우면서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엄마들의 고민과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아울러 1인 2역을 해낼 수밖에 없는 엄마들의 현실에 맞는 효과적인 자녀교육의 원칙과 세부지침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일도 아이도 포기할 수 없는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한 알토란 같은 정보가 실려 있다. 그 안에는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좋은 엄마\'의 정의부터, 위킹 맘들의 효율적인 시간 활용 방법 등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슈퍼우먼 콤플렉스에서 벗어날 것을 조언하고, 현실에서 출발한 해결 방법을 제시한 점이 눈길을 끈다. 들어가는 말·일도 자식교육도 반드시 성공하고 싶다! 1장 일하는 엄마의 타는 속을 누가 알까 워킹 맘의 하루, 일과 육아를 병행한다는 것 아이가 아플 때면, 지옥이 따로 없다 워킹 맘과 전업 맘, 그들은 영원히 건널 수 없는 강인가? 교육비 때문에 맞벌이를 택하다 아이와 집안일에 무관심한 남편! 일도 아이도 포기할 수 없는 엄마들 나쁜 엄마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2장 우리 아이, 제대로 아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다 아이의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라 엄마가 항상 옳다는 편견을 버려라 일하는 엄마가 빠지기 쉬운 10가지 함정 뛰어넘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엄마는 따로 있다 일당백 육아습관 Best 10 3장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야무진 교육법 “엄마는 말해도 몰라”를 연발하는 아이들 - 아이와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하지 못해요 - 의사표현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기분이 나쁘면 친구를 때려요 - 아이에게 배려를 가르친다 무엇이든 엄마와 함께 하겠다고 응석을 부려요 - 자립심 있는 아이로 키우는 육아습관 아이 고집을 당해낼 수가 없어요 - 고집쟁이 우리 아이 의젓하게 만들기 친구 없이 항상 혼자 놀아요 -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우기 자기 마음대로만 하려고 해요 - 리더십 있는 아이로 변화시킨다 4장 바른 습관이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아이를 만든다 공공의 적, 아토피에서 해방되자! - 건강한 아이가 성격도 좋다 작은 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 -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깨작깨작… 밥 먹을 때마다 전쟁이에요 - 올바른 식사습관 길러주는 법 아무렇지도 않게 욕을 해요 - 고운 말씨로 얘기하는 습관 길러주기 비디오에 중독된 아이, 탈출구를 찾아라 - 아이의 나쁜 습관 고치기 책에는 눈길도 주지 않아요 -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 만들기 5분도 집중하지 못해요 - 산만한 아이들을 위한 생활습관 5장 아이 교육, 절대로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아이를 키우는 데 모범답안은 없다 열심히 사는 엄마의 모습이 교육의 기본! 아이의 속마음까지 정확히 파악하라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교육환경 엄마가 아니면 절대 안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답 없는 교육정보, 엄마가 중심을 잡아라 아이 교육은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일도 육아도 성공하는 워킹 맘의 시간활용 워킹 맘의 인맥 네트워크를 만들고 관리하라 6장 남편이야말로 최고의 교육파트너다 아이에게 아빠의 존재는 꼭 필요하다 아빠의 육아, 시작이 반이다! 아이를 키우듯 ‘좋은 아빠’로 키워라 아이들 교육투자, 남편과 함께 계획하라 남편을 움직이게 하는 힘, 칭찬 교육파트너로서 지녀야 할 아빠, 남편의 자세 부록·워킹 맘의 즐겨찾기 일도 아이도 포기할 수 없는 엄마들, 그들을 위한 속 시원한 교육해법이 공개된다! 이 책은 이런 일하는 엄마들의 고충과 속앓이를 덜어주고자 기획되었다. 은 일하는 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면서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고민들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1인 2역을 해낼 수밖에 없는 엄마들의 현실에 맞게 자녀교육의 원칙과 세부지침을 제시한다. 아이를 키우고 교육하는 데도 방법이 있고 법칙이 있다. ‘사람 하나 길러내는 일’이란 왕도가 없고, 아이의 성장에 따라 하루하루가 매번 새로운 경험의 연속임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한 번이라도 아이를 키워본 사람이 초짜엄마보다는 아이 다루는 요령이나 교육에 있어서 노하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실제로 몇 가지 일을 동시에 해 내고 있는 저자는 슈퍼우먼이 되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라 이러한 현실에서 어떻게 요령 있고 효과적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는지 친절하고 자세히 조언하며, 일하는 엄마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자 했다.
상위 1%로 가는 1등 독서습관 : 공부가 재밌고 즐거워지는 명품독서법
굿인포메이션 / 김태광 글 / 2008.12.25
10,000원 ⟶ 9,000원(10% off)

굿인포메이션독서교육김태광 글
집에서 할 수 있는 독서활동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부모들에게, 아이가 책을 읽은 후에 확인할 방법이 없어 답답해했던 부모들에게 마술 같은 독서비법을 전수하는 독서 실천서다. 바쁜 일과 중에도 매일 밤 한 시간씩 책을 읽었다던 빌게이츠, 전쟁터에서도 말 위에서 책을 읽었다던 나폴레옹, 그리고 미국에 독서열풍을 일으킨 오프라 윈프리, 책으로 세계를 간접 체험했던 한비야. 이들도 부럽지 않을 만큼의 독서비법을 소개한다. 올바른 독서습관을 통해 아이의 독서 활동을 바로 잡아 주고 책읽기와 독후활동이 한 자리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아이를 위한 부모의 마음을 담아 다양한 \'독후활동지\'를 부록으로 실었고, 부모와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실전적인 팁을 제공하여 매우 유용하다. 추천사 독서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머리말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세요 PART 1 _ 책은 성공하는 인생의 씨앗 01 책, 왜 읽어야 할까? 02 책보다 게임을 더 좋아하는 아이 03 책 많이 읽는다고 성공할까? 04 인생 나무를 키워주는 책 05 만화책만 보는 아이 06 책은 초강력 수면제? PART 2 _ 똑똑한 책벌레 엄마가 되자! 01 책값이 왜 이리 비싸? 02 아이가 직접 책을 고르게 하라 03 쳇, 엄마도 책 안 보면서 04 넌 왜 책을 싫어하니? 05 넌 커서 뭐가 될래? 06 또 만화책 보니? 07 네가 책을?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 PART 3 _ 서점은 가장 행복한 놀이터 01 아이와의 약속 장소, 서점으로 택하라! 02 신간을 공짜로 보는 재미 03 책은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 04 좋은 책 그리고 나쁜 책 05 서점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놀이터 06 누가 빨리 읽나 자장면 내기 07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책벌레 PART 4 _ 책은 지혜가 가득한 보물창고 01 책은 세상을 멀리 보는 망원경 02 실수는 교훈을 감추고 있다 03 책은 배려를 가르친다 04 위인들을 통해 가르쳐라 05 칭찬으로 친구를 춤추게 하는 아이 06 거실을 도서관으로 꾸미자 07 공짜로 떠나는 세계여행 08 책은 유쾌통쾌상쾌 종합비타민 09 우리 아이에게도 꿈과 목표가 생겼어요! PART 5 _ 답답한 공부벌레보다 똑똑한 책벌레로 키우자! 01 아이가 가장 받고 싶은 생일 선물, 책 02 아침독서 10분의 효과 03 드디어 성적이 올랐어요! 04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물, 지식과 지혜 05 도서관은 보물창고 06 스스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하라! 07 답답한 공부벌레보다 똑똑한 책벌레가 좋아! 부록01 _ 좋은 책 고르는 요령 부록02 _ 상황별 책 고르는 요령 부록03 _ 독서기록장 부록04 _ 교육청 추천 초등학교 권장도서 마법 같은 독서비법 - 책읽기와 독후활동이 한번에 “너, 어제 그 책 읽었어?” “네. 당연히 읽었죠!” “줄거리 좀 얘기 해봐. 주인공은 누구고,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 “그러니까… 그 게… 아, 엄마도 안 읽었잖아요!” “아휴….”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싶은 부모, 마음은 앞서지만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한숨만 푹푹 쉰다. 아이가 독서는 해야 하겠고 그것을 하나하나 직접 가르치자니 힘에 부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부모는 아이를 독서 학원으로 보낸다. 사교육비 절감 계획은 무너지고, 집에서 할 수 있는 독서활동이 없어 가슴도 무너진다. 정말, 아이의 독서활동을 집에서 직접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대학입시에서 논술의 비중을 놓고 말들이 많지만, 앞으로 그 비중은 커질 수밖에 없다. 통합논술의 시대에서 외눈박이 물고기는 당연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단 한 개의 눈으로 사물의 단편적인 면만 볼 뿐, 이를 확장시켜 전체를 바라보는 눈은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좀 더 넓은 시야와 깊이 있는 사고능력은 독서를 통해 충분히 길러질 수 있다.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 독서습관, 더구나 아이의 독서활동을 눈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어 사교육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던 답답한 심정. 하지만 독후활동지를 통해 아이의 독서활동을 점검하면 좀 더 확실하고 안심이 될 것이다. 부모가 적극적으로 나서 지도한다면 아이는 부모를 따라오게 마련이다. 이 책은 집에서 할 수 있는 독서활동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부모들에게, 아이가 책을 읽은 후에 확인할 방법이 없어 답답해했던 부모들에게 마술 같은 독서비법을 전수하는 독서 실천서다. 바쁜 일과 중에도 매일 밤 한 시간씩 책을 읽었다던 빌게이츠, 전쟁터에서도 말 위에서 책을 읽었다던 나폴레옹, 그리고 미국에 독서열풍을 일으킨 오프라 윈프리, 책으로 세계를 간접 체험했던 한비야. 이들도 부럽지 않을 만큼의 독서비법을 소개한다. 열등생 아이를 우등생으로 만드는 신(新) 맹부.맹모, 바로 이런 것이다! 독서가 중요한 근본적 이유는 뭘까요?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몇 권의 책을 읽을까요? 결코 책과 삶은 분리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책에서 읽은 것을 자기 삶에 적용하고, 삶에서 체험한 것을 책에 적용하면서 성장해 나갑니다. 우리가 책을 읽는 것은 성공한 선배들로부터 코칭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성공한 선배들은 우리가 하고 싶은 일들을 이미 이루었고 그 비결을 책 속에 적어놓았습니다. 우리가 때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물쭈물하고 있을 때 책 속의 저자는 할 수 있다고 등을 토닥거리며 용기를 줍니다. 우리는 책을 통해 용기를 얻어 세상 속으로 나아가고 그 속에서 자신의 꿈을 이뤄갑니다. 읽기는 세상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그것을 표현해 내는 힘을 말합니다. 이때 남과 다른 나만의 창의적인 표현으로 자신을 드러낼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제대로 읽고 깊이 분석하며 남과 다르게 바라보는 읽기훈련이 필요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무턱대고 책만 많이 읽은 것이 아니라 책을 잘 읽어서 삶에 적용하였기 때문입니다. 위인들의 철학과 생활모습이 담긴 책을 본다는 것. 인생참고서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그 속에 삶을 가장 현명하고 지혜롭게 사는 비결이 깃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이 책은 책을 ‘어떻게 읽어야할까?’에 대한 답을 줍니다. 저자는 오랫동안 청소년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전에서 겪은 노하우를 통해 독서의 중요성을 깊이 연구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독서법을 개발했습니다. 책의 부록에 실린 다양한 ‘독후활동지’를 통해 아이가 한 번 더 책을 접하도록 하였습니다. 책읽기를 비롯한 독후에 하는 활동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모든 활동들이 한 자리에서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배려입니다. 저자가 안내하는 독서법을 잘 배우고, 그루터기가 제작한 독후활동지를 통해 실천하면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에 점점 다가가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장점 * 아이의 독서습관을 바로 잡아 주는 실용서! * 아이를 위한 부모의 마음을 담아 다양한 ‘독후활동지’가 부록으로 실렸다. * 책읽기와 독후활동이 한 자리에서 이루어지게 하는 책! * 부모의 시각과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실전적인 Tip을 제공하는 책 * 논술.독서프로그램 현장 연구가와 다양한 학습서를 기획한 ‘그루터기’의 실전 노하우가 밝혀진다! * 독서로 성공한 상위 1%의 사람들이 책 속으로 들어왔다. * 엄마가 도와주고, 아이가 함께 하는 능동적 책읽기를 가능하게 하는 책 우리 아이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말 “난 책 볼 때 가장 행복해.” “기다렸던 신간이 나왔을 때 날아갈 듯이 기뻐.” “책 선물을 받을 때 가장 행복해.” “엄마, 서점에 놀러가요. 서점이 가장 재미있단 말이에요. 책도 마음대로 읽을 수 있고….” “어떤 일이 있어도 내 꿈을 이루고 말 거야.” “우리 다음 주말에도 서점에 올까?” “일주일에 반드시 세 권의 책을 읽어야지.” “나만의 공부 비결은 독서를 습관처럼 하는 거야. 매일 다양한 책을 읽는 거지.” “난 자주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 책을 사지 않아도 마음대로 읽을 수 있거든.”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의 인터뷰 “저는 책이 좋아요. 책을 읽으면 지식이 많아지고, 논리적이어서 공부에 도움이 되거든요. 올해는 영어동화 읽기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외국서적을 읽어야 시야도 넓어지고, 다방면의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 - 전남 목포 ○○초 4학년 전대원 “책을 읽으니까 마음이 따스해지고 친구의 기분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더욱 친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서울 ○○초 2학년 서민정 “나는 원래 책을 1년에 한 권도 안 읽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아침독서 10분을 한다는 말에 짜증까지 났어요. 그런데 지금은 하루에 한 시간 조금 넘게 책을 읽곤 해요. 조금씩 책 읽는 시간을 늘리게 되니까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 포항 ○○초 5학년 최기철 “아침독서는 우리에게 시를 쓸 때 느낌이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특히 여러 가지 단어를 알게 됨으로써 글에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하는데 도움이 돼요. 그리고 집중력이 향상되어 공부를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울산 ○○초 4학년 고미영 상위 1% 1등 독서습관을 위한 명언들 달려가라. 책은 언제나 변함없는 친절로 너를 대한다. ― T.풀러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담소하는 것과 같다. ― 데카르트 오직 책 한 권밖에 읽지 않은 사람을 경계하라. ― 디즈레일리 지식은 정신의 음식이다. ― 소크라테스 널리 배우는 방법이 많지만, 독서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 가이바라 에끼껭 책을 한 권 읽으면 한 권의 이익이 있고, 책을 하루 읽으면, 하루의 이익이 있다. ―괴문절 선박 없이 해전에서 승리할 수 없는 것 이상으로, 책 없이 사상전에서 이길 수는 없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신이 인간에게 책이라는 구원의 손을 주지 않았더라면, 지상의 모든 영광은 망각 속에 묻히고 말았을 것이다. ―리처드 베리 책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지금까지의 세계 전체가 결국은 책으로 지배되어 왔기 때문이다. ―볼테르 무엇이거나 좋으니 책을 사라. 사서 방에 쌓아 두면 독서의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외면적인 것이나 이것이 중요하다. ―베네트 책이 없는 백만장자가 되느니보다 차라리 책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거지가 되는 것이 한결 낫다. ―마콜리 독서의 참다운 기쁨은 몇 차례고 그것을 다시 읽는 것이다. ―로렌스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긴 것은 운명 탓이나, 독서나 독서의 힘은 노력으로 갖추어질 수가 있다. ―셰익스피어
교회해체와 젠더이데올로기
킹덤북스 / 이정훈 지음 / 2018.01.30
13,000

킹덤북스소설,일반이정훈 지음
이정훈 교수는 이 시대 교회를 해체시키려고 하는 젠더 이데올로기의 실체와 음모, 전략을 낱낱이 해부한다. 좌우사상을 관통하는 깊고 폭넓은 지식과 통찰, 직관을 가지고 머리가 아닌 몸으로 부딪치고 박살나고 깨지면서 체득한 광야의 영성, 그 모든 사상과 투혼의 영성을 집약하여 『교회 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를 출간하였다.저자 서문 6 추천사 8 chapter 01 서론 13 1. 사회 구성체론과 반미·반기독교 사상 20 2. 루이 알튀세르의 영향 22 chapter 02 패륜의 사상사 27 1. 구조주의, 후기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29 2. 세계를 바꾼 68혁명 47 3. 프랑스의 자살과 민주주의의 위기 75 4. 한국의 동성혼 소송, 그리고 독일과 일본의 상황 95 chapter 03 한국 좌파의 계보와 사상 133 1. NL(주사파)과 PD(레닌주의파) 135 2. 한국의 좌파 세력의 반미·반기독교 투쟁과 전략 전술 146 chapter 04 올바른 정교분리 이론의 확립 153 1. 문제 제기 155 2. 정교분리의 개념 156 3. 불교계의 종교 편향 주장에 관한 분석 163 4. 종교 차별 금지법안의 분석 165 5. 소결 172 chapter 05 국가인권위원회와 인권의 역설: 민주주의의 훼손과 인권인플레이션 175 1. 문제 제기 177 2. 인권의 교조화와 민주주의의 훼손 178 3. 유모 국가와 인권 인플레이션 181 4. 인정과 상호성을 기반으로 한 시민 사회 공론장의 방해 효과 184 5. 소결 185 chapter 06 혐오 표현과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딜레마와 법 187 1. 문제 제기 189 2. 법적 규제의 역설과 민주주의 190 3. 인정 이론의 적용 195 4. 사상과 표현의 자유 시장 200 5. 소결 209 chapter 07 맺음말을 대신하는 한국 교회를 향한 호소문 213 1. 인류 파멸의 젠더 이데올로기 215 2. 소련의 붕괴와 좌파의 좌절 217 3. 68혁명과 신좌파 218 4. UN을 점령하고, 한국을 획득하라 221 5. 영적 전쟁의 실체 222 6. 호소 224 미주 227이정훈 교수는 보기 드문 창조적 소수 중의 소수다. 그는 날선 이성의 검을 가지고 이 시대 교회를 해체시키려고 하는 젠더 이데올로기의 실체와 음모, 전략을 낱낱이 해부한다. 좌우사상을 관통하는 깊고 폭넓은 지식과 통찰, 직관을 가지고 머리가 아닌 몸으로 부딪치고 박살나고 깨지면서 체득한 광야의 영성, 그 모든 사상과 투혼의 영성을 집약하여 『교회 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를 출간하였다. 패륜의 사상사, 한국 좌파의 계보와 사상, 올바른 정교분리 이론의 확립, 국가인권위원회와 인권의 역설: 민주주의의 훼손과 인권인플레이션, 혐오 표현과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딜레마와 법, 한국 교회를 향한 호소문 등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반기독교 사상의 실체를 벗겨내는 비서(?書)를 읽는 듯한 가슴 서늘한 스릴과 영적 각성을 일으킨다. 우리 시대에 목회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딱 한 권의 책을 꼽으라면 단 1초의 주저함도 없이 이 책을 추천하겠다. 목회자가 이 책을 읽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이다. 한국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여, 저 허허벌판 광야에서 홀로 서서 호소하는 그의 외침에 응답하자. 그와 함께 소리치자. 거룩한 사상전과 영전에 참여하자. 한국 교회가 민족의 심장이 아닌가. 세계의 심장이 아닌가. 이 심장이 멈춰지지 않도록 힘을 모아 함께 싸워 나가자.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목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대표회장)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세종서적㈜ / 앤디 앤드루스 글, 이종인 옮김 /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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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적㈜소설,일반앤디 앤드루스 글, 이종인 옮김
지금의 고통은 불공평한 세상의 장난일 뿐일까? 행복한 이는 행복하기를, 불행한 이는 불행하기를 선택했을 뿐이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을 사는 우리의 모습을 대변하는 데이비드 폰더씨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보다 현명하게 살아가는 비법을 전해준다. 저자는 결국 스스로의 인생을 이루고 있는 모든 조각들은 자신에게서 비롯되었음을 깨닫게 하며, 각자가 지나온 삶의 궤적 속에서 앞으로의 인생을 더 멋지게 풀어갈 수 있는 길을 발견하도록 한다. 열심히 살아왔지만 마흔 여섯의 나이에 회사에서 잘리고, 각종 고지서와 딸의 병원비 등 경제적인 이유로 괴로워하는 폰더씨. 소시민 폰더 씨는 절망의 끝에서 놀라운 역사 여행을 시작하고, 그는 여행에서 만나게 되는 과거의 사람들을 통해 절망과 포기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운다. 현실로 돌아온 그의 인생은 그대로지만 그 자신의 변화로 인해 앞으로 펼쳐질 그의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며, 이러한 변화는 우리 시대 수많은 폰더씨에게도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다.1. 실직 2. 폰더 씨 3. 트루먼 4. 솔로몬 5. 체임벌린 6. 콜럼버스 7. 안네 프랑크 8. 링컨 9. 가브리엘 10. 결단 11. 희망 옮긴이의 말“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다. 다만 행복한 이는 행복하기를, 불행한 이는 불행하기를 선택했을 뿐이다.” 극심한 불경기, 날로 높아가는 물가와 쌓여가는 카드빚,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매일같이 쳇바퀴 돌듯 지내는 답답한 현실 속에는 우리의 평범한 이웃, 데이비드 폰더 씨가 있다. 마흔여섯의 나이에 회사에서 잘리고, 집세는 물론 각종 고지서와 딸 병원비까지 그의 바닥난 잔고를 괴롭힌다. 절망 끝에 그가 내뱉는 한마디, “왜 하필 나야!”는 바로 우리 자신이 던지고 싶었던 말이었는지 모른다. 가족과 회사를 위해 열심히 살아왔는데, 착하게 살아왔는데, 그 보답이 겨우 바닥 인생이란 말인가! 세상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가! 그런 우리의 소시민 폰더 씨에게 내려진 행운 같은 하루! “희망은 이미 내 안에서 시작되고 있다!” 역경과 고난, 시련의 시간을 이겨내고 역사의 한 장을 장식한 위대한 7인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삶의 빛을 발견하게 된 폰더 씨의 이야기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의 빛을 안겨줄 것이다. 누구의 인생인들 쉬우랴. 하지만 안네 프랑크조차도 자기 삶을 선택할 줄 알았다! 폰더 씨가 절망의 끝에서 시작하게 된 역사 여행은 독자에게 처음에는 다소 엉뚱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를 따라 한 사람 한 사람 과거의 인물들을 조우하다 보면, 어느새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가 가슴 깊이 새겨진다. 그것은 바로, 아무리 위대한 사람들도 나름의 고통을 이기고 살아왔다는 것이다. 이 책이 가장 빛나는 감동을 전해주는 곳은 이 부분이다. 원폭 투하를 고심하던 해리 트루먼, 다락방에서 숨죽이며 나치의 수색을 피하던 안네 프랑크, 불확실한 신대륙 발견의 약속에 성난 선원들을 설득하는 콜럼버스, 게티스버그 전투의 패배 직전에 한마디 돌격 명령으로 전세를 바꾼 북군지휘자 체임벌린……아무리 위대한 인물이라 해도 나와는 무관한 그 이름들을, 작가는 마치 현재의 삶처럼 훌륭하게 재현해낸다. 작가가 설득력 있게 재현해낸 위인들의 삶을 직접 만나게 된 폰더 씨(그리고 우리)는 이들 삶에서 한 가지 공통된 메시지를 발견한다. 즉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다.” “나는 결단한다, 절망하고 포기하기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갖기로.” 라는 것이다. 단 하루 만에 위대해진 인생. 폰더 씨가 그랬다면 나도 그럴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폰더 씨. 그러나 그에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빈 지갑, 낡은 승용차, 슬퍼하는 아내……과연 폰더 씨에게 달라진 것은 없을까? 이 책이 마지막에 우리에게 남기는 여운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그 대답을 알게 된다. 그의 주변에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으나 바로 폰더 씨 자신이 달라졌음을. 폰더 씨의 인생은 이미 위대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여행을 떠난 것은 낡은 폰더 씨였으나, 그 위대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것은 새로운 폰더 씨였던 것이다. 미디어 리뷰 이 책은 자기계발의 주제와 픽션을 멋지게 결합시켜 독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에 관한 과거의 교훈들을 오늘날에도 여전히 의미 있는 것으로 되살려내고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인생의 중요한 건널목을 건너는 이들에게 폰더 씨처럼 자신의 삶을 재발견하게 하는 책. “성공을 위한 7가지 결단”이라는 이름이 붙은 선물은 우리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라이브러리 저널』
철학적 탐구
책세상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은이), 이영철 (옮긴이)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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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소설,일반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은이), 이영철 (옮긴이)
비트겐슈타인의 후기 사상을 담고 있는 저작. 전기 사상을 담고 있는 와 함께 그의 언어철학을 대표하는 저작으로 꼽힌다. 기존의 언어관을 수정하면서, 언어의 일상적 사용과 실천에 의해서 언어를 파악할 수 있으며 언어를 형이상학적 이데올로기적 의미에서 일상적인 사용으로 되돌려보내자는 주장을 제기한다.옮긴이의 말 · 7 모토 · 15 머리말 · 17 I · 21 II · 319 부록 : 1. 초판 편집자의 말 · 426 2.《철학적 탐구》의 구조 · 428 비트겐슈타인 연보 · 435 찾아보기 · 445 1. 국내 최초의 비트겐슈타인 선집(전7권) 잠언에 가까울 만큼 극도로 간결한 문장, 청빈하고 고독한 생애, 철학사상가 그 누구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창적인 사유, 생전에 출간한 단 한 권의 책으로 20세기 철학의 지형도를 바꾸어 놓은 철학자 비트겐슈타인Ludwig Josef Johann Wittgenstein(1889~ 1951). 20세기 철학에서 차지하는 위상에 비해 그 철학과 삶이 우리에게 비교적 덜 알려져있는 비트겐슈타인의 주요 철학적 저작들이 책세상에서 국내 최초로 7권의 선집으로 출간되었다. 그간 국내에서 비트겐슈타인의 일부 주저가 간헐적으로 번역되었고 현대 철학에 그가 미친 영향을 다룬 연구서들이 간간이 출간되기는 했지만, 그의 사상을 일견할 수 있는 주저와 유고를 두루 망라한 선집이 간행된 것은 이 선집이 처음이다.비트겐슈타인은 지난 1999년 시사주간지〈타임Time〉이 선정한 20세기에 가장 영향력을 끼친 백 명에 철학자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20세기의 강력한 철학 사조인 분석철학과 언어철학의 형성과 전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철학자이며, 언어의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탐구함으로써 삶의 양식과 철학 너머의 것을 성찰한 사상가이기도 하다. 2. 왜 지금 비트겐슈타인인가 1) 철학과 삶, 실천을 고민한 천재 철학자 난해함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으로 관심을 불러 모으는 철학자로 비트겐슈타인이 부각된 원인 가운데 하나는 그의 삶이 지닌 실존적 태도와 신비로움 때문이다. 비트겐슈타인은 독창적이고 고독한 천재가 보여줄 수 있는 극적인 삶을 살았다. 그는 19세기 말 세기 전환기의 문화가 활발하게 꽃피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수도 빈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귀족적이고 예술적인 분위기에서 자라났다. 특히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형 파울Paul이 1차 대전에서 오른팔을 잃게 되자 라벨Maurice Ravel이 그를 위해 왼손을 위한 피아노협주곡을 작곡하기도 했다. 비트겐슈타인 역시 훗날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재산 중 상당액을 릴케Rainer Maria Rilke, 트라클Georg Trakl 등 여러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데 썼다. 철강 부호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실업고등학교에 진학하여 공학도의 삶을 계획하다가 당시 저명한 철학자였던 프레게Gottlob Frege와 러셀Bertrand Russell의 인정을 받아 철학자로 방향을 전환했다. 자신의 삶을 극한적 상황에 던지기 위해 1차 대전에 참전해 참호와 포로수용소에서《논리-철학 논고》를 썼으며, 이 책으로 제도적, 체계적인 철학 교육을 받지 않은 그는 일약 유망한 철학자로 주목을 받았다. 그럼에도 그는 철학을 그만두고 시골 초등학교 교사, 수도원 정원사, 건축가 등등을 전전하다가 철학계에 복귀하여 자신의 후기 철학을 전개해나갔다. 그는 매우 간결하고 명료한 어휘와 문장으로, ‘소견들’이라 부른 짤막한 고찰을 통해 여러 철학적 문제들을 자신의 독창적 관점에서 중첩적으로 담아냈다. 이러한 서술 방식은 그것을 읽는 독자 역시 구성적으로 사유하기를, 즉 엄밀한 의미에서 '철학하기'를 요구한다. 그는 언어와 논리의 가능성과 한계를 다루면서도 그 작업의 한계를 인식하고 자신의 철학적 과제를 궁극적으로는 ‘윤리적’이라고 규정한다. 철학적 문제는 철학 자체의 논증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고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나아가 실천의 문제를 고민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2) 비트겐슈타인과 현대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의 ‘언어적’ 전환을 시도함으로써 20세기의 강력한 철학사조인 분석철학의 전개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그는 언어의 지시적, 재현적 기능만을 중시하는 기존의 도구적 언어관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철학 영역으로서의 언어를 추구한 현대 언어철학(의 여러 갈래들)의 선구자다. 그의 철학은 전기와 후기로 나뉘는데,《논리-철학 논고》로 대표되는 전기 철학에서 그는 언어와 세계의 구조적 동일성에 근거하여 언어를 구성하는 명제가 세계의 구성 요소인 대상과 사태에 대응되는 그림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입장은 슐리크Moritz Schlick, 카르나프Rudolf Carnap 등이 주도한 빈 학파Wiener Kreis가 전개한 논리실증주의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그의 후기 철학은 언어가 세계를 반영한다는 언어의 본질을 찾아내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언어의 사용에서 그 의미를 찾으려는 언어놀이 개념을 도입한다. 이 관점은 오스틴John Austin, 그라이스Paul Grice 등 일상언어 분석에 집중한 옥스퍼드 학파를 비롯한 화용론적 언어철학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또한 그의 제자들인 맬컴Norman Malcolm, 앤스콤G. E. M. Anscombe, 폰 리히트Georg von Wright 등은 그의 사후에 미국과 영국, 북유럽 등 각지에서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을 파급시켰다. 그는 비단 언어철학적 문제에만 머물지 않고 언어의 가능성과 한계, 언어와 세계/실천의 관계 등에 주목함으로써 언어철학의 경계를 넘어선 철학자다. 그가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언어의 존재와 그 의미에 회의의 시선을 보내고 언어의 자율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현대 문학과의 관련성 속에서 연구되기도 한다. 또한 그의 철학은 해석학, 현상학, 정신 분석, 과학 이론, 인류학,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학문영역과 사조와의 관련성 속에서 연구되기도 한다. 더욱이 각기 고립적으로 전개되어온 이들 각 영역과 사조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맥락에서 그의 철학이 연구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는 여러 학문적 흐름의 진지한 상호 이해와 비판적 교류의 물꼬를 튼 선구자로 볼 수 있다. 3. 개정판을 펴내며. 영국 블랙웰 출판사에서 2009년에 P.M.S. 해커와 J. 슐테에 의해 새로 편집된 개정 4판이 나왔다. 옮긴이의 이번 수정 번역은 이 개정4판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 수정 작업에서 옮긴이는 단순히 원본의 개정 사항들만 모두 반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번역 자체를 처음부터 다시 일일이 검토하여 전면적으로 수정했다. 이전 번역도 그동안 쇄를 거듭할 때마다 그때까지 발견된 잘못이나 미흡한 점들을 바로잡아 오긴 했지만, 이번처럼 전면적이고 철저한 수정에 이르지는 못했다. 이번 본문 번역의 수정 작업을 위해 옮긴이는 개정4판에 맞춰 새로 나온 영어 번역이나 불어 번역 등의 번역과 함께, 그동안 우리말로 나온 다른 번역도 비교하며 참고했다. 또한 지금까지 나온 주요 주석서들과 기타 일일이 번거롭게 밝힐 수 없는 많은 문헌들을 본문 해석과 각주를 위해 참고했다.
통기타 명곡집
음악세계 / 김정환 (지은이) / 2020.04.10
20,000원 ⟶ 18,0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김정환 (지은이)
통기타 마니아들을 위한 애창곡을 엄선하여 모은 대백과이다. 큰 악보 사이즈로 가독성이 뛰어나고, 책 속의 책 2권으로 분권하여 휴대하기 쉽도록 하였다. 기타 연습을 위한 TIP과 기타 코드표를 수록하였고, 분권마다 펼쳐서 볼 수 있는 코드표를 부록으로 수록하였다. 뿐만 아니라, 실용 기타 반주법을 이론으로 수록하여 기타를 연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실용 기타 반주법』 1. 기초이론 구조와 명칭 연주 자세 음계 운지법 음계 연습 멜로디 연습 / 타브 악보 멜로디 연습 - 손가락 바꾸기 코드 (Chord) 스트로크 (Stroke) 박자 연습 3/4 박자 연습 2. 8 Beat Calypso (칼립소) Bossanova (보사노바) 3. 16 Beat 4. Country (컨트리) 4/4 박자 2/2 박자 5. 12 Beat (Slow Rock) 6. Bounce Tempo (바운스 템포) 7. Finger Style (핑거 스타일) 분산 화음 3박자 계열 분산 화음 4/4 박자 분산 화음 8. Combination Picking (콤비네이션 피킹) Altered Bass (얼터드 베이스) 『PART 1』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 이광조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 이문세 가리워진 길 - 유재하 가시나무 시인과 - 촌장 가을 사랑 - 신계행 가을이 오면 - 이문세 가을 편지 - 최양숙 가질 수 없는 너 - 뱅크 갈 수 없는 나라 - 해바라기 갯바위 - 한마음 외 150곡 『PART 2』 산 할아버지 - 산울림 살다보면 - 권진원 삼포로 가는 길 - 강은철 상아의 노래 - 송창식 새들처럼 - 변진섭 새벽기차 - 다섯 손가락 새색시 시집가네 - 이연실 서른 즈음에 - 김광석 서시 - 신성우 서해에서 - 정태춘 외129곡 (총 322곡)
나는 100만 원으로 크루즈 여행 간다
미다스북스 / 권동희(권마담) (지은이)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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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소설,일반권동희(권마담) (지은이)
크루즈 여행은 2~3박으로 짧게 다녀올 수도 있다. 20대에 배낭여행 대신 다녀와도 되고, 신혼여행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부모님은 물론 아이들까지 가족 전부 데리고 가도 완벽한 여행을 보장한다. 그 어느 여행보다 편하고 호화스러우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힐링 다운 힐링을 누릴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여행이다. 크루즈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크루즈 라인의 종류, 주요 기항지 정보, 저렴하게 예약하는 법, 탑승 절차, 크루즈 내부의 다양한 서비스와 시설들, 각종 궁금증에 대한 답변 등이 전부 담겨 있는 크루즈 여행 안내서다. 저자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 생생한 노하우와 정보들을 가감 없이 담았다.INTRO 자, 이제 여행은 크루즈다! PART 1. 단 100만 원으로 떠나는 크루즈 여행! 1. 일생에 한 번은 특별한 여행을 떠나라 2. 돈은 적게, 여행은 럭셔리하게! 가성비 최고! 3. 겁먹지 마세요, 100% 안전 보장! 4. 크루즈에서 세대차이란 없다, 다양한 즐길 거리! 5. 스트레스 프리! 크루즈에서의 귀족 체험 6. 크루즈 여행은 이제 세계적인 대세다 PART 2. 가성비 최고의 크루즈 : 아시아에서 중동까지 1. 멀고도 가까운 동북아로 떠나보자 2. 가성비를 원한다면 동남아 크루즈다 3. 천혜의 자연을 만나는 호주-뉴질랜드 여행 4. 예술과 낭만을 따라 지중해로 가자 5. 품격 있는 힐링을 위한 북유럽 크루즈 6. 중동에서 이국의 미래 도시를 체험하라 PART 3. 환상적인 럭셔리 크루즈 : 하와이에서 남극까지 1. 알로하!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하와이! 2. 푸른 빙하가 있는 알래스카로 떠나자 3. 태평양 최고의 휴양지, 캘리포니아로! 4. 이국의 풍취가 가득한 카리브해를 향해 5. 뜨거운 태양의 열정을 담은 남미 크루즈 6. 눈과 얼음의 바다, 자연이 펼쳐진 남극 PART 4. 싸고 쉽고 편한 크루즈 여행 준비의 모든 것 1. 여행 준비 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2. 크루즈 여행의 필수 경비 4가지 3. 크루즈 여행, 싸게 가는 비밀 노하우 3. 크루즈에는 어떤 객실이 있을까? 4. 내게 딱 맞는 크루즈 객실 고르는 법 5. 크루즈 탑승 절차, 이것만 알면 된다! 6. 크루즈 여행이 쉬워지는 3가지 비밀 PART 5. 이것만 알면 완벽한 크캉스를 누릴 수 있다! 1. 크루즈에서 이런 게 다 무료다! 2. 유료로 즐기는 색다른 크루즈 3. 헉! 크루즈에 없는 것도 있다! 4. 크루즈에서 먹을 수 있는 모든 것 5. 뭘 입어야 좋을지 모르겠다면? 6. 크루즈는 365일 축제 중! 7. 맘 놓고 즐기세요! 키즈 프로그램! BONUS PART 1. 크루즈 여행 Q&A 20 BONUS PART 2. 크루즈 용어&영어회화크루즈 멘토 권마담이 알려주는 새로운 여행의 세계! 스트레스 프리, 가성비 갑(甲), 초보 크루즈 여행자를 위한 필수 안내서! 돈 많고 시간 남는 사람만 크루즈 여행 가는 시대는 끝났다! 24시 다양한 서비스, 무제한 뷔페, 정찬 레스토랑, 매일매일 바뀌는 공연, 온종일 둘러봐도 모자란 특별한 시설들! 그리고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가성비까지! 이제 바다 위의 호텔, 크루즈에서 완벽한 ‘크캉스’ 보내세요! ‘크루즈 여행’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돈 많은 사람들이 시간 남아 돌때 가는 은퇴 여행, 한번쯤은 꿈꿔보는 노년의 럭셔리 여행, 있는 돈 탈탈 털어 부모님 보내드리고 싶은 효도 여행. 크루즈 멘토 권마담 역시 이러한 편견에 빠져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크루즈 여행의 진실을 알게 되었다. “이게 말이 돼?” 진실이었다. 그녀는 크루즈 여행에 푹 빠졌다. 많은 사람들에게 크루즈 여행을 권하며 정보를 나누는 크루즈 전도사가 되었다. 권마담이 깨달은 크루즈 여행은 이렇다. 크루즈 여행은 2~3박으로 짧게 다녀올 수도 있다. 20대에 배낭여행 대신 다녀와도 되고, 신혼여행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부모님은 물론 아이들까지 가족 전부 데리고 가도 완벽한 여행을 보장한다. 그 어느 여행보다 편하고 호화스러우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힐링 다운 힐링을 누릴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여행이다. 『나는 100만 원으로 크루즈 여행 간다』는 크루즈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크루즈 라인의 종류, 주요 기항지 정보, 저렴하게 예약하는 법, 탑승 절차, 크루즈 내부의 다양한 서비스와 시설들, 각종 궁금증에 대한 답변 등이 전부 담겨 있는 ‘가장 완벽한 크루즈 여행을 위한 최고의 안내서’이다. 저자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 생생한 노하우와 정보들을 가감 없이 담았다. 크루즈가 처음인 모든 분들을 위한 상세하고 친절하면서도 재미있고 완벽한 크루즈 사용 설명서! 굳이 크루즈 여행을 가야 할 필요가 있을까? 크루즈 타면 하루 종일 바다만 보는 거 아냐? 크루즈 여행으로 어디를 갈 수 있지? 크루즈 예약은 어디에서 하는 거야? 너무 비싼 거 아냐? 싸게 할 수는 없나? 여행 경비 계산은 대체 어떻게 해? 뭐가 무료고, 또 뭐야 유료인데? 비싼 옷 입고 비싼 것 먹어야 하는 거 아냐? 아이가 너무 어린데, 데리고 갈 수 있을까? 크루즈 여행을 가야만 하는 이유는 당연히 들어 있다.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PART1을 읽는 순간, 이미 휴가 계획을 살펴보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PART2~3에서는 본격적인 크루즈 여행을 준비하기에 앞서, 대표적인 크루즈 노선 12개, 주요 기항지 61곳을 알아본다. 이를 통해 자신의 성향과 기호에 맞는 크루즈 여행을 꿈꿀 수 있을 것이다. PART4 에서는 저렴하고 쉽게 크루즈 여행 준비를 시작한다. 경비를 계산할 때 따져야 할 필수적인 요소, 보다 저렴하게 예약하는 노하우, 객실 고르기, 탑승 절차 미리 알아보기 등 크루즈 예약/탑승 전 반드시 알아두어야 정보들이 그득하니 꼼꼼하게 읽어보자. PART5에서는 본격적으로 크루즈 여행을 즐기는 법을 알아본다. 크루즈에서 무료 혹은 유료인 서비스와 시설, 크루즈에서의 먹거리와 기본 매너를 머릿속에 넣어두자. 크루즈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도 빠트려서는 안 된다. 특히, 유아~청소년기의 아이와 동행할 예정이라면 이 부분을 잘 읽어보자. 마지막 BONUS PART에서는 크루즈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소소하지만 중요한 궁금증 중 대표 20가지에 대해서 답변을 달아놓았다. 크루즈 용어와 크루즈에서 쓸 수 있는 영어 회화도 실어놓았으니 깨알 같은 팁을 놓치지 말자.
수치심 권하는 사회
가나출판사 / 브레네 브라운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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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소설,일반브레네 브라운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세상이 강요하는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치심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다. 수치심이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이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2007년 처음 출간된 이후 13년 째 미국 아마존 심리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을 정도로 독자들의 지속적이고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책을 읽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걸려들던 수치심의 덫에서 빠져나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자존감 탓은 이제 그만, 문제는 수치심에 있다 1장. 소리 없이 나를 공격하는 감정, 수치심 나를 비난하는 이 감정은 무엇인가? 수치심의 힘이 강력한 이유 수치심은 다른 감정과 어떻게 다른가? 사회의 온갖 기대가 만들어낸 수치심 거미줄 곪아 터지거나 밖으로 폭발하거나 고립감이 가져오는 극단적 선택 2장.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키우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공감의 말이 가진 강력한 힘 진정한 공감을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용기는 목소리를 주고 연민은 귀를 준다 공감을 표현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과의 관계’ 무엇이 우리의 공감을 방해하는가? 세상에 긍정적인 수치심은 없다 수치심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의 공통점 3장. 내 안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것은 무엇인가? _ 첫 번째 훈련. 수치심 촉발제 파악하기 수치심을 느끼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원치 않는 정체성이 나를 지배한다 취약성을 인정하는 용기 보이고 싶은 모습 vs. 보이고 싶지 않은 모습 다가갈 것인가, 맞설 것인가, 물러날 것인가 4장. 휘둘리지 않으려면 한발 물러서서 보라 _ 두 번째 훈련. 비판적 인식 실천하기 줌아웃하면 큰 그림이 보인다 나 혼자만 그런 게 아니라는 자각 함께해야 변화할 수 있다 누가 뭐래도 당신은 정상이다 모른다고 말하는 걸 두려워하지 말 것 5장. 수치심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싶지 않다면 _ 세 번째 훈련. 손 내밀기 혼자 감당할수록 고통은 커진다 변화를 만드는 작은 행동 손 내밀기를 방해하는 장애물 왜 자꾸 분리하고 벽을 쌓는가? 나에게 일어나지 않을 일이란 없다 누구에게 손을 내밀 것인가? 6장. 말로 표현해야 고통은 사라진다 _ 네 번째 훈련. 수치심 말하기 수치심 덫은 은밀하게 파고든다 내 마음이 아프다는 걸 어떻게 전해야 할까? 너의 솔직함이 나에게 상처가 될 때 7장. 완벽을 강요하는 문화가 수치심을 부른다 우리가 바라는 완벽한 모습의 실체 완벽하게 하지만 자연스럽게? 수치심을 자극하는 완벽에 대한 집착 슈퍼우먼 증후군에서 벗어나는 법 완벽함을 꿈꾸면 남는 건 실패뿐 실수는 성장에 꼭 필요한 과정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힘 미디어는 왜 ‘평범함’을 무시할까? 우리가 취약성을 두려워하는 이유 잘못된 기대에서 벗어나는 법 8장. 비난의 문화에서 상처받지 않는 법 분노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이유 보잘것없는 존재라는 느낌은 어디에서 오는가? 개성을 짓밟는 전형화와 꼬리표 붙이기 나이 듦에 대한 고정관념 ‘피해자’라는 틀에 가두는 시선 누군가를 험담해야 안심하는 사람들 따돌림과 험담에 말려들지 않는 법 수치심 회복탄력성으로 비난 극복하기 9장. 남들의 시선과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진짜 나’를 보여주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들 정상과 비정상의 기준은 무엇인가? 성과 건강에 관해 솔직해지기 수치심은 중독을 부른다 타인의 생각에 자신을 맞출 필요 없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법 10장. 변화를 만드는 ‘함께’의 힘 그냥 넘어가지 않아야 변화가 시작된다 ‘남자다움’이라는 이름의 감옥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낼 권리 아이들을 위해 어른이 앞장서야 한다 참고문헌★ 미국 아마존 심리 분야 13년 연속 베스트셀러 ★ 전 세계 15개국 번역 출간 ★ TED 누적 조회수 5,400만 뷰 기록 ★ 최고의 심리 전문가 브레네 브라운이 밝히는 수치심의 모든 것 “자존감 탓은 이제 그만, 문제는 수치심에 있다!” 세상이 강요하는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나’로 사는 법 우리는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왜 이 정도밖에 안 되지?’, ‘내 부족한 모습에 남들이 실망할지도 몰라’라는 생각을 하며 타인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애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건 자존감 때문이라며 자존감에 책임을 돌리기도 한다. 그런데 정말 자존감이 높아지면 다 괜찮아질까? 두 번의 TED 강연으로 5,4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미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최고의 심리 전문가 브레네 브라운은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해하고 자신을 부족한 존재로 인식하게 만드는 데 ‘수치심’이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밝힌다. 자신이 인정받지 못할까봐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걸 개인이 해결해야 할 자존감 문제로만 치부할 게 아니라 수치심을 이용하는 사회문제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가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 식의 기준을 강요하며 수치심 거미줄을 만들어놓고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상이 강요하는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치심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수치심이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이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2007년 처음 출간된 이후 13년 째 미국 아마존 심리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을 정도로 독자들의 지속적이고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걸려들던 수치심의 덫에서 빠져나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소리 없이 나를 공격하는 감정, 수치심. 수치심을 무기로 사용하는 사회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수치심’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사람들이 하는 흔한 착각 중 하나가 수치심은 어떤 특별한 일을 겪은 사람들만 경험하는 감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수치심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고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한다. 못생겨서, 뚱뚱해서, 내 아이가 공부를 못해서, 승진이 늦어서, 집이 가난해서, 연봉이 작아서,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좋은 대학이나 회사를 다니지 못해서 등 우리는 일상에서 크고 작은 수치심을 느낀다. 정도는 다르지만 우리는 완벽해야 하고 남과 다르면 안 된다는 걸 강조하는 사회에 적응하느라 애쓰며 산다. 내 외모와 내 일, 내가 아이를 기르고 돈을 쓰는 방식, 내 가족이나 내가 어찌할 수 없었던 경험 때문에 비난받거나 무시당하고 싶지 않기에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쏟아 모든 사람의 기대와 요구를 충족하려 애쓴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기대와 요구를 만족시킬 수는 없기에 결국 수치심을 느끼게 되고, 부족한 자신을 탓하며 자기비난을 하고, 자신을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 여기며 괴로워한다. 안타깝게도 수치스럽게 하거나 무시하는 것으로 타인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이 우리 사회에 팽배해 있다. 개인, 가족 그리고 집단이나 공동체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자신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수치심을 이용하며 수치심이 개인과 공동체의 정신을 파괴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는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저자는 수치심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현대인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에 시달리는 이유, 고독하고 외톨이가 되는 사람이 많아지는 현상, 정치가 막말이 오가는 싸움판으로 변한 모습, 비난과 공개적인 망신을 일삼는 프로그램이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현상 등이 모두 수치심 문화에서 비롯된다고 말하며 개인은 물론이고 우리 사회가 더 나아지기 위해 수치심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에서 ‘나는 지금 이대로 충분해!’로의 변화. 내가 어떤 사람이어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 누구도 내게 강요할 수 없다! 이 책의 핵심 주제인 수치심은 누구나 경험하는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이지만, 저자는 그 중에서도 여성이 경험하는 수치심에 더 집중한다. 수치심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며 여성을 억압하고 입을 막는 수단으로 더 많이 이용되고 있다. 모순되고 다층적인 사회공동체의 기대로 인해 많은 여성이 수치심 거미줄에 걸린 채 스스로를 책망하며 고통스러워하고 있음을 저자는 수많은 인터뷰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그리고 이런 고통스러운 수치심의 덫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수치심 회복탄력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특히 ‘공감’을 ‘수치심의 강력한 해독제’라고 강조하면서 수치심의 감정에서 빠져나오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주위 사람에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공감의 한마디를 듣는 것이라고 말한다. 수치심 전문가 이전에 평범한 여성으로서 자신도 수많은 기대를 충족시키려다 좌절하면서 수치심을 경험하곤 했다고 고백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흑역사를 거침없이 털어놓는다. 아이의 사은회에 보냈어야 하는 쿠키를 깜박해놓고 이를 들키고 싶지 않아 거짓말을 했던 사연, 노트북 광고 속 완벽한 워킹맘처럼 되고 싶어 무리하게 면접을 진행하다 좌절한 사연, 완벽한 엄마로 보이고 싶어 경쟁하다 점점 자기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던 사연, 상류층 문화에 대해 모르고 있어서 모임에서 망신당했던 사연 등 그녀가 털어놓는 수치심 경험은 우리도 한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이야기들이다. 또한 이 책에는 저자가 수치심 연구를 하며 인터뷰한 여성들의 사연이 많이 담겨 있는데 외모, 모성, 육아, 직장, 성생활 등에서 그녀들이 경험한 수치심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는 것들과 맞닿아 있어 자신의 상황에 대입해볼 수 있고 이를 어떻게 다뤄야할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모르는 사이 ‘수치심’이라는 감정에 영향을 받아왔음을 깨닫고 수치심이 나를 지배하려할 때마다 비판적 인식을 통해 한발 떨어져 바라볼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왜 남들의 시선과 평가로부터 자유롭지 못한가? 나를 둘러싼 ‘수치심 거미줄’과 여기서 벗어날 수 있는 ‘수치심 회복탄력성’까지…. 완벽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저자는 수치심을 이해하고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데 필요한 통찰력과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수치심을 전혀 느끼지 않고 살 수는 없지만 수치심을 인식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경험에서 배움을 얻는다면 수치심을 이겨낼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수백 명의 여성들과 인터뷰하면서 저자는 수치심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에게는 네 가지 공통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를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4가지 전략으로 정리하여 알려준다.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실천하다 보면 누구나 두려움, 비난, 단절과 같은 수치심의 부작용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사는 데에 꼭 필요한 용기, 연민 그리고 유대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모두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수치심의 개념을 설명하고 죄책감, 굴욕감, 당혹감 등의 감정과 수치심이 어떻게 다른지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2장에서는 공감, 용기, 연민, 유대감 등 수치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수치심 회복탄력성의 기본 요소에 대해 살펴본다. 3장부터 6장에 걸쳐서는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네 가지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7장부터 9장에 걸쳐서는 사회적인 관점에서 수치심 문제를 살펴본다. 수치심 문화는 두려움, 비난, 단절감에 의해 강화되며, 완벽주의, 전형화, 남의 험담하기, 중독과 같은 문제의 주요한 원인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더 나은 사회로 변화하기 위해 수치심 문화를 바꿀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문화는 우리에게 수치심을 가르치고 있다. 남들과 어울리려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정해준다. 태어날 때부터 완벽한 몸매를 갈망한 게 아니다. 태어날 때부터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을 두려워했던 게 아니다. 태어날 때부터 갚을 수도 없을 만큼 흥청망청 카드를 긁어댄 게 아니다. 수치심은 외부에서 온다. 우리 문화가 주입하는 메시지와 기대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_ 「프롤로그. 자존감 탓은 이제 그만, 문제는 수치심이다」 중에서 이런 수많은 기대가 쌓이면서 수치심 거미줄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우리에게 쏟아지는 기대를 모두 충족시킬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그런데도 이를 충족시키려다 보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지고 만다. 살을 빼야 하지만 케이크는 직접 만들어 먹고, 담배를 피우면서도 멋있게 보이고, 건강을 챙기면서도 완벽한 몸매를 만들고, 유행하는 물건은 다 사면서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이 모든 기대를 다 충족시키지 못하면 철컹! 우리는 꼼짝 없이 수치심 거미줄에 갇히고 만다. 그리고 비난과 단절감에 대한 두려움이 시작된다. _ 「1장. 소리 없이 나를 공격하는 감정, 수치심」 중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건강이야기
에디터 / 오경석 (지은이) / 2019.08.27
15,000원 ⟶ 13,500원(10% off)

에디터취미,실용오경석 (지은이)
20년 경력의 현직 의사가 기존의 의료 상식에 반기를 들면서 기능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이다. 미국에서 활동 중인 저자가 자신의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의학의 민낯에서부터 예방접종의 두 얼굴까지 다양한 주제의 건강 관련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저자는 의료 분야의 전문적인 용어나 내용을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쓰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다.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의학 정보를 저자 특유의 유머와 예화 등을 통해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한 현대 의학의 장단점을 잘 지적하면서 동시에 대안으로 독자들이 생활현장에서 간단하게 지킬 수 있는 여러가지 건강법을 소개하고 있다. 증상만 치료하지 않고 몸 전체를 치유할 수 있는 원리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현대 의학의 한계에 부딪혀 힘들어 하는 환자들과 가족들에게는 새로운 지침서가, 평소에 건강을 유지하고 병을 예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훌륭한 안내서가 그리고 지금도 현장에서 애쓰는 의료인들과 연구자들에게는 의학의 근본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참고서가 될 것이다. 프롤로그/ 아는 만큼 건강해지고 지키는 만큼 행복해진다 제1장 현대 의학의 민낯 대부분의 병은 약과 수술로 해결되지 않는다 약의 민낯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의사 현대 의학 꼬집기 자연치유를 방해하는 소염진통제 우울증을 일으키는 우울증 약 두 얼굴의 항생제 미국인들이 약을 많이 복용하게 된 이유 종합 건강검진의 4가지 문제 질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유방암 검진을 둘러싼 논란 제2장 자연은 언제나 옳다 김 부장의 하루 핵보다 무서운 플라스틱 햇빛의 누명 현대 문명이 낳은 4가지 불량 기기 항공 여행이 건강에 나쁜 이유 독성 중금속의 폐해 불소 싫소 어느 조폭보다 무서운 전자파 켐트레일을 아시나요? 감기의 원인은 바이러스가 아니다 의자왕과 하이힐은 건강을 망친다 효과적인 금연 방법 제3장 소소하지만 확실한 건강 이야기 간의 해독 기능을 높이는 법 최고의 자연치료법은 단식 건강은 장에서 시작된다 신장을 망치는 10가지 생활 습관 대소변으로 알아보는 나의 건강 통증은 불편하지만 고마운 존재다 말만 들어도 골치가 아픈 두통 디스크 질환은 환상이다 뇌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불한당 안녕 유산소 운동보다 효과 좋은 운동법 약이 되는 스트레칭, 독이 되는 스트레칭 잠은 최고의 보약 제4장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 음식 알레르기 팔인방 글루텐은 장점막 누수 증후군의 주범 MSG 논란에 끝을 내자 설탕의 쓴맛 설탕보다 더 위험한 인공감미료 소금으로 사는 짭짤한 인생 술을 끊을까? 커피를 끊을까? 우유가 아니라 소의 젖이다 물 마시기도 훈련이 필요하다 GMO 작물의 위험성 영양제 제대로 고르는 법 제5장 닥터 오의 건강 수업 기능의학은 미래 의학이다 고혈압은 증상일 뿐 원인이 아니다 혈당 조절이 대사 증후군 해결의 핵심이다 콜레스테롤은 적이 아니다 속이 쓰린 진짜 이유 갑상선 질환의 진짜 원인을 찾아라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부신 기능 저하증 점점 늘어나는 유방암 예방법 여성 질환에 대처하는 방법 여성 갱년기는 이겨낼 수 있다 성인 여드름은 피부병이 아니다 칼슘을 먹으면 골다공증이 해결될까? 암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대처하자 암보다 두렵다는 치매 예방법 전립선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제6장 제대로 다이어트? 다이어트의 핵심 원리 뱃살은 인격이 아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를 늘려라 단백질에 관한 오해와 진실 대두는 건강 문제를 대두시킨다 지방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 오메가3 지방산의 중요성 경화지방, 트랜스지방의 문제점 저탄고지를 점령하라 제7장 마음이 건강해야 행복하다 삶은 일 더하기 쉼이다 행복과 쾌락의 차이 얼룩말이 위궤양에 걸리지 않는 이유 생긴 대로 놀자 분노를 다스리는 웃음 외계인 자녀와 친해지는 법 1등만 기억하는 사회? 화성남과 금성녀가 잘 사는 법 포옹의 힘 제8장 예방접종의 두 얼굴 백신은 구세주인가 사기범인가? 백신 찬성론자에게 묻는 10가지 질문 의사들도 모르는 백신 세계 예방접종으로 시작하는 인생 독감 백신의 과장된 효과 디즈니랜드 홍역 사태의 진실 자궁경부암 백신의 7가지 문제 거부할 수밖에 없는 백신의 부작용 백신은 자폐증을 일으키지 않는다? 우리 집 아이가 건강한 비결 감추는 자가 범인이다알수록 건강해지고 지킬수록 행복해진다! 새로운 의학 패러다임인 기능의학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 20년 경력의 현직 의사가 기존의 의료 상식에 반기를 들면서 기능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 미국에서 활동 중인 저자가 자신의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의학의 민낯에서부터 예방접종의 두 얼굴까지 다양한 주제의 건강 관련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건강 이야기≫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현대인들이 앓는 대부분의 병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사고나 심각한 전염병이나 유전병을 제외하면 병은 딱 두 가지 상황에서 생긴다. 건강에 필요한 요소(잠, 운동, 햇빛, 영양소, 음식, 긍정적인 생각, 원만한 인간관계 등)가 부족하거나 건강을 해치는 요소(독성 물질, 전자파, 스트레스, 세균 등)가 많을 때다.” 하지만 의사들은 그런 원인들을 간과한 채 환자의 병증만 치료할 뿐이라고 저자는 비판의 날을 세운다. 그래서 현대 의학은 대부분의 만성병 치료 및 예방에는 커다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건강을 질병의 유무로만 판단할 뿐 인체의 여러 기관이 어떻게 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기능하는지를 보지 못한다. 건강은 단순한 흑백사진이 아니라 총천연색 동영상인 줄 모른다.” 쉽고 재미있으면서 유익한 건강 정보가 가득한 책! 이 책에는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영양학, 기능의학 등의 최신 연구 자료들에 근거한 유익한 건강 정보들이 실려있다. 특히 의학계에서 주장하는 기존의 틀(질병의 원인, 약물과 수술치료법, 백신, 건강검진, 의학연구 등)을 벗어나서 새로운 의학 패러다임을 소개하는 내용들은 참신하다. “자칫하면 의사가 ‘믿는 도끼’가 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의사는 환자의 몸 안에 있고, 그 몸을 만든 힘이 곧 환자를 고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의료 분야의 전문적인 용어나 내용을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쓰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다.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의학 정보를 저자 특유의 유머와 예화 등을 통해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한 현대 의학의 장단점을 잘 지적하면서 동시에 대안으로 독자들이 생활현장에서 간단하게 지킬 수 있는 여러가지 건강법을 소개하고 있다.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나침반! 증상만 치료하지 않고 몸 전체를 치유할 수 있는 원리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현대 의학의 한계에 부딪혀 힘들어 하는 환자들과 가족들에게는 새로운 지침서가, 평소에 건강을 유지하고 병을 예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훌륭한 안내서가 그리고 지금도 현장에서 애쓰는 의료인들과 연구자들에게는 의학의 근본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참고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마냥 건강의 고수를 기다리며 건강의 출발점에 서 있던 자신이 어느새 건강의 고수가 되어 종착점에 와 있음을 깨달을 것이다. 아는 만큼 건강해지고 실천하는 만큼 행복해진다는 저자의 말이 커다란 울림을 남긴다.현대 의학의 근본적인 문제는 질병의 원인을 찾지 않고 무조건 증상을 없애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 이런 발상은 두 차례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더 확고해졌다. 왜 적이 생겼는지, 무력을 쓰지 않고도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고민하기보다 그냥 다 때려잡아 없애고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 최종 목표였다. 이후 화학 무기가 농약으로 발전했고 농약이 약으로 발전했다. 이러한 발상이 결국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낮추어야 하고, 바이러스는 무조건 죽여야 하고, 암덩어리는 무조건 제거해야 하는 현대 의학의 근본 개념이 되었다. <대대분의 병은 약과 수술로 해결되지 않는다> 중에서 자칫하면 의사가 ‘믿는 도끼’가 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의사는 환자의 몸 안에 있고, 그 몸을 만든 힘이 곧 환자를 고친다. 착한 의사는 “환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선서를 지키고, 나쁜 의사는 “환자에게 알려진 해를 끼친다”는 선서를 지킨다.필자는 착한 의사가 되려고 노력한다. 필자가 환자를 볼 때의 철학은 다음과 같다.“환자가 치료받아 나으면 신의 뜻이고 안 나으면 나의 잘못이다.”<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 중에서 진통제 중에서 가장 많이 남용되는 약이 바로 해열진통제다. 열이 난다는 건 몸이 외부의 균과 열심히 싸우고 있다는 증거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함부로 약을 먹여 열을 내리면 오히려 몸의 저항력을 떨어뜨리게 된다. 열이 난다고 무조건 해열제를 먹이는 것은 밤에 애가 운다고 무조건 테이프로 입을 막는 것과 같은 행위다. 세 살 미만은 38도, 세 살 이상은 40도까지 올라도 약을 먹일 필요가 없다. 머리를 차가운 수건으로 식혀주고 따뜻한 물을 먹이면서 며칠 지켜보다 별 차도가 없으면 그때 병원에 가도 늦지 않다. 뇌 손상은 그리 쉽게 일어나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자.<자연치유를 방해하는 소염진통제> 중에서
디즈니 인어공주 탁상 달력 2021
아르누보 / 아르누보 편집부 (지은이) / 2020.10.05
10,000원 ⟶ 9,000원(10% off)

아르누보소설,일반아르누보 편집부 (지은이)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디즈니 인어공주〉의 새로운 아트워크를 다양하게 담고 있는 탁상 달력이다. 사무실과 집, 어디서든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의 탁상 달력으로, 튼튼한 삼각대를 이용해 편리하게 세워 사용할 수 있다.사랑을 노래하는 디즈니의 대표 프린세스 ‘인어공주’ 디즈니 명작〈인어공주〉를 ‘디즈니 인어공주 탁상 달력 2021’로 만나다! 지난 1989년 처음 우리 곁으로 다가온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가 지난 2019년, 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디즈니의 제2의 전성기인 ‘디즈니 르네상스’ 시기의 문을 연 작품이라고 평가받는 만큼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작품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OST인 ‘Part of the world’나 ‘Under the sea’와 같은 주옥같은 명곡들은 아직까지도 디즈니의 대표 OST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즈니 인어공주 탁상 달력 2021’은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디즈니 인어공주〉의 새로운 아트워크를 다양하게 담고 있는 탁상 달력입니다. 사무실과 집, 어디서든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의 탁상 달력으로, 튼튼한 삼각대를 이용해 편리하게 세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늘 사랑을 노래하는 〈디즈니 인어공주〉와 함께 사랑이 가득한 2021년도를 만들어보세요.
부의 인사이트
생각지도 / 함서경 (지은이) /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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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소설,일반함서경 (지은이)
청담캔디언니가 평소 20대 아들에게 들려주었던 부와 성공에 관한 인사이트를 모은 책이다. 압구정동과 청담동에서 30여 년 살면서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온 슈퍼리치들이 어떻게 부를 만들었는지, 무역에서 에어비앤비까지 다양한 사업에 도전하며 실전으로 익힌 성공 노하우와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었던 최강의 마인드셋까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생존 교육과 같은 가르침이다. “자기계발서의 입체판을 보는 것 같다”라는 댓글처럼 60대에도 현역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 무엇보다 누적 100만 조회수를 6개나 터뜨린 릴스 제작 과정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아들이 묻고 엄마가 답하는 형식’의 청담캔디언니 인스타그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수록해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인사이트를 준다.프롤로그 1장. 도전 _ 인생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다 한 달 만에 팔로워 10만 명이 늘었다 말도 안 되는 속도로 성장하려면 인생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다 모든 경험이 자산이다, 진짜다 숨겨진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부터 하세요 5초 안에 즉시 움직여라 모든 목표를 달성하게 해준 5가지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 말투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부자가 되려면 옷차림부터 바꿔라 의외로 모르는 피해야 할 사람 사업할 때 가장 필요한 공부 동기부여가 필요하면 이곳에 가세요 청담동에 살아서 좋은 점 청담동 상위 1퍼센트 소비 습관 세상이 뒤집힐 때 부자 될 기회가 온다 인간관계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2장. 사업 _ 창업, 선택이 아닌 필수 사업가는 타고나는 것일까 창업하기 가장 좋은 시대에 살고 있다 사업에서 전공은 중요하지 않다 사업 시작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2가지 사업 아이템을 선정하는 기준 사업할 때 이것 모르면 망해요 절대로 망하지 않는 창업 노하우 창업하고 싶은데 자금이 없다면 월 2,000만 원 벌게 해준 사업 아이템 가장 효율적인 무자본 창업 판매할 제품은 이렇게 사 오세요 해외 거래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이런 사람들과는 거래하지 마세요 사기를 안 당하는 방법 직원의 능률을 2배로 올리려면 사업을 폭발적으로 키울 수 있었던 이유 잘되는 가게의 비밀 상위 1퍼센트 찐팬을 만드는 노하우 성공 확률을 높이는 영업 비밀 하루 한 시간으로 매출 2배 올리는 방법 장사가 잘 안 될 때 이렇게 해보세요 사업에 위기가 찾아왔을 때 영업은 이렇게 하는 거지 3장. 기회 _ 돈은 투자할 때만 살아 있다 저지르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한 가지에 미쳐야 뭐든 된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짜릿함 때로는 무모함에 자신을 던져라 가장 빠르고 확실한 성공 방정식 디자인을 파는 시대 트렌드보다 기본이 더 중요한 이유 위기에 대처하는 사업 노하우 40년 동안 실천한 딱 한 가지 습관 가장 확실하게 1,000만 원 모으는 법 종잣돈이 목돈이 되려면 1억 이상 모으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 대부분이 모르는 부자가 되는 비밀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이 자산을 만든 법 딱 두 마디만 잘해도 인정받는다 갈등을 가장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법 지나간 기회는 두 번 오지 않는다 끝까지 견디는 힘 4장. 자세 _ 나는 된다, 될 때까지 할 거니까 성공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인간관계 스킬 함부로 인연을 끊으면 안 되는 이유 99퍼센트 안 하는 성공자의 태도 대부분 모르는 성과를 내는 노하우 강한 멘탈을 만드는 생각 아이에게 꼭 가르쳐야 하는 공부 성공한 부자들만이 가진 마인드 사업 소득을 몇 배로 늘리는 법 사업하며 불안하고 힘들 때 위기는 또 다른 기회를 줄 수 있다 세상은 문밖에 있다 행운은 준비된 자의 몫이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은 항상 같이 온다 명품 사지 말고 명품 돼라 일상은 트렌디하게, 생각은 럭셔리하게 성공하기 위해 아침마다 실천한 것 진정한 부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 가지 60대, 내가 디지털을 공부하는 이유 에필로그. 청담캔디언니 인스타그램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세상이 뒤집힐 때 부자 될 기회가 온다!” 40년 동안 10여 개 사업을 성공시킨 60대 현역 사업가의 일과 사업, 인생에 관한 통찰 ★ 출간 문의 쇄도한 화제의 주인공 ★ 1개월 만에 10만 팔로워 달성 ★ 단 10개 릴스로 1,600만 조회수 기록 ★ 릴스 제작 과정과 퍼스널 브랜딩 뒷이야기 수록 단 10개의 릴스로 1,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단번에 16만 팔로워의 롤모델이 된 화제의 인물이 있다. 주인공은 청담캔디언니, 놀랍게도 60대 여성 사업가다. ‘월 2,000만 원 벌게 해준 사업 아이템’, ‘청담동에 살아서 좋았던 점’, ‘세상이 뒤집힐 때 부자 될 기회가 온다’ 등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조언들은 어디에서도 들은 적 없는 신선한 인사이트를 준다며 역대급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20대 초반에 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40여 년 동안 10여 개 사업을 성공시킨 현역 사업가임이 밝혀지자 책 출간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에 출간한 《부의 인사이트》는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에 따라 청담캔디언니가 평소 20대 아들에게 들려주었던 부와 성공에 관한 인사이트를 모은 책이다. 압구정동과 청담동에서 30여 년 살면서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온 슈퍼리치들이 어떻게 부를 만들었는지, 무역에서 에어비앤비까지 다양한 사업에 도전하며 실전으로 익힌 성공 노하우와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었던 최강의 마인드셋까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생존 교육과 같은 가르침이다. “자기계발서의 입체판을 보는 것 같다”라는 댓글처럼 60대에도 현역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 무엇보다 누적 100만 조회수를 6개나 터뜨린 릴스 제작 과정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아들이 묻고 엄마가 답하는 형식’의 청담캔디언니 인스타그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수록해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인사이트를 준다. “진짜가 나타났다!” “제발 책으로 내주세요!” 아이템 정하는 것부터 소싱, 영업, 마인드까지 선배 창업가가 들려주는 사업에 관한 모든 것 평생직장은 끝났다. 1인 기업, 지식 창업, 무자본 창업, 장사 등 사람들은 사업가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시대다. 흐름에 맞춰 조직을 벗어나 사업가로 첫발을 뗐지만 매 순간 모르는 것투성이다. 하지만 물어볼 데도 없고, 물어봐도 속 시원한 답을 얻기는 더더욱 어렵다. 이 책은 그 수많은 질문들에 대한 선배 사업가의 명쾌한 답변이자 진심 어린 조언이다. 저자인 청담캔디언니 함서경 대표는 21세에 사업을 시작해 패션 도매, 영어도서관, 에어비앤비, 일본 도소매업, 무역업 등 실로 다양한 사업에 도전하고 성공해왔다. 27세에 500만 원으로 명동의 사보이호텔 1층에서 옷 가게를 시작해 7개월 만에 그 가게 임대권을 사버렸고, 아이들을 위해 영어도서관을 개관해 성공시키기도 했다. 청담동에 살면서 일본이나 중국 등에서 몰려오는 K-POP 팬들을 보면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가 하면, 이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 시기에는 강릉에 통나무집을 지어 현재까지 에어비앤비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되던 2000년대 초반에는 일본 오사카에 회사를 설립해 온라인 판매업자를 대상으로 도소매를 진행해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30년 이상 해온 무역업은 지금도 든든한 수익 파이프라인이 되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40년이라는 경험치에서 나온 인사이트를 통해 사업 아이템 정하기부터 소싱하는 방법, 매출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영업했는지, 직원을 대하는 태도와 성공하는 사업가의 마인드까지 사업에 관한 모든 것을 풀어내고 있다. IMF, 리먼 사태, 코로나 팬데믹 등을 실제로 겪으면서 그 상황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일의 기본과 사업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왜 사람들이 이 책의 출간을 간절히 바랐는지 충분히 이해된다. “올해 제가 팔로우 한 분들 중 가장 유익한 분입니다.”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았던 엄청난 임팩트와 디테일.” “여러 번 곱씹으며 읽어야 할 보약 같은 글들입니다.” “곁에 찐어른이 계신 것 같아 든든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감탄할 수밖에 없는 경력과 인사이트를 갖고 계시네요.” “모든 분야에서 현명한 분. 같은 시대에 살면서 보고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이, 성별, 언어, 플랫폼 등을 역전시킨 60대 현재진행형 사업가가 들려주는 삶의 자세와 철학 이 책의 저자 청담캔디언니 함서경 대표는 60대다. 그런데 인스타그램에서 16만 명의 팔로워와 소통하고, 강릉에 세컨드 하우스를 지어 에어비앤비를 활용해 숙소를 제공한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는 직접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해 패션 카테고리에서 3회 연속 1위를 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40일 동안 1일 1라이브방송도 진행했다. 디지털 세상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60대의 함 대표에게는 전혀 거리낄 게 없다. 나이는 물론 성별이나 언어도 사업하는 데는 전혀 장애가 되지 않는다. 여성 사업가가 많지 않던 시대에 사업을 시작했고, 1세대 여성 사업가인 조안 리, MCM 김성주 대표와 함께 성공한 커리어우먼으로 ‘동아TV’에 소개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돈이 없어도 사업을 시작했고, “땡큐” 한마디만 알고 유럽 무역을 시작해 글로벌 무역인이 되었다. 20대에 가진 것 없이 바닥에서 시작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비즈니스를 했던 드라마틱한 여정 덕분인지 함 대표의 조언에는 번뜩이는 인사이트가 가득하다. “세상은 문밖에 있다. 닥치고 티켓팅!”을 외치는 데는 오픈 마인드가 사업에서 얼마나 큰 무기인지를 알려준다. “전문가의 경험을 레버리지하라”는 조언은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는 방법을, “명품 사지 말고 명품 돼라”는 보여지는 외형에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내면에 집중하라는 뼈 때리는 충고이기도 하다. ‘청담캔디언니’라는 닉네임처럼 옆집 언니마냥 살뜰한 조언을 건네고, 인생을 먼저 살아온 어른으로서 진중한 삶의 자세와 인생 철학을 나누고 있다.사람들은 내 이야기를 좋아했다. 20대에 가진 것 없이 바닥에서 시작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비즈니스를 했던 드라마틱한 내 스토리를 들으면 누구나 열광했다. 다른 사람에게도 나를 소개하고, 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 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언젠가는 나의 비즈니스 풀스토리를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보따리를 하나씩 풀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호응해주기 시작한 것이다. 지금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나를 보고 ‘뭐든 잘 해내실 분’이라고 말하면 왠지 그렇게 될 것 같고, 그렇게 살고 싶어진다. 하물며 부모가 자녀에게 건네는 말은 아이의 미래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는 것이다. 그 증거가 바로 ‘나’이다. 그래서 나는 아이가 생기면 아버지가 나에게 준 긍정의 언어를 내 자녀에게도 꼭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내가 줄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유산이라고 믿었다. 자신이 가진 능력, 자신의 손발을 바삐 움직여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그런 일은 품은 들지만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해 반응을 보면서 키워가면 된다. 창업이 두렵다면 가장 짧은 시간에 확실히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경험만큼 귀한 자산은 없다. 옷 가게를 하고 싶다면 시작하면 된다. 창업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재래시장을 둘러보고 자기 스타일의 옷 가게를 찾아가 그곳에서 판매직으로 경험을 쌓으라는 것이다. 의류 관련 창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물건 소싱sourcing이기 때문이다. 동대문시장이나 남대문 의류시장에 가면 상시로 판매직을 구인하는 광고를 볼 수 있다. 실제 현장에서 소비자들이 어떤 상품을 자주 구입하는지, 트렌드가 어떤지 등을 익힌 다음 창업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훨씬 줄어든다.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6 :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 (저학년)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음, 이선주 옮김, 김도일 외 감수 / 2018.01.15
5,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Kids 지음, 이선주 옮김, 김도일 외 감수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성경 전체를 조망하는 성경 공부 교재이다.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은 포로의 땅에서 자유의 땅으로 우상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회복하시는 하나님을 전한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게임과 퀴즈, 미술 놀이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경의 핵심 메시지와 기본 교리를 익히며 성경 구절을 암송하고, 가정과 연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모든 성경 이야기에서 예수님을 묵상하게 한다. 또한 마무리 단계에서 하나님께 마음을 고백하는 훈련을 하는데 이는 믿음을 피상적이지 않게 자신의 삶으로 적용할 수 있게 돕는다.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이나 대화, 함께 읽는 성경 본문을 제시하여 복음적인 삶으로 연결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교사와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구약6 _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 1단원 보호하시는 하나님 1 다니엘과 친구들이 하나님께 순종했어요 2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구하셨어요 3 다니엘을 구하셨어요 4 하나님의 백성을 고향으로 데려오셨어요 5 성전을 다시 지었어요 2단원 공급하시는 하나님 6 에스더를 왕비로 세우셨어요 7 에스더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구하셨어요 8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의 소식을 들었어요 9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세웠어요 10 에스라가 하나님의 율법을 읽었어요 11 말라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이스라엘 백성의 바벨론 포로 생활과 예루살렘 정착기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언제나 어디서나 그들을 보호하시고 이끄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라! 이 책은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다. 다니엘, 에스라, 에스더, 느헤미야, 말라기에 담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은 죄를 지어 바벨론으로 쫓겨난 이스라엘 백성을 끝까지 책임지셨다. 그들과 약속한대로 고향으로 데려 오셨고, 언제나 어디서나 그들을 보호하셨다. 하나님의 백성은 고향으로 돌아와 성전과 성벽을 재건하고, 하나님을 예배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삶에 그들은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했고, 하나님은 심부름꾼 말라기를 보내 그들에게 경고하시며, 구원의 메시지를 선포하신다. 그 메시지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가스펠 프로젝트》 저학년 시리즈는 성경을 스스로 읽고 메시지를 깨닫기 시작하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재입니다. 성경에 담긴 복음의 메시지를 발견하며, 핵심 교리를 익혀 분별력을 기릅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게임과 퀴즈, 미술 놀이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경의 핵심 메시지와 기본 교리를 익히며 성경 구절을 암송하고, 가정과 연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모든 성경 이야기에서 예수님을 묵상하게 한다. 또한 마무리 단계에서 하나님께 마음을 고백하는 훈련을 하는데 이는 믿음을 피상적이지 않게 자신의 삶으로 적용할 수 있게 돕는다.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이나 대화, 함께 읽는 성경 본문을 제시하여 복음적인 삶으로 연결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교사와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가스펠 프로젝트 어린이 교재의 특징] 연대기 성경 공부 교재 연대기적 큰 흐름 속에서 성경의 메시지를 배웁니다. 그리스도 중심 모든 성경 이야기는 가스펠 링크(그리스도와 연결)로 마무리합니다. 교리 기반 교육 단원별로 주어지는 성경의 초점은 교리문답 형식으로 신학적 주요 주제를 담았습니다.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 어린이의 발달의 특징을 고려하여 복음과 그리스도를 소개하며 개인적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원별 각 과별 반복 학습 단원별 암송, 성경의 초점을 단원 내에서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며 익힙니다. 믿음과 삶의 적용 단편적 성경 학습이 아닌 삶으로 체화되도록 매 과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기록장에서 묵상한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을 합니다. 가정과 연계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과 성경 읽기를 권장하며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같은 커리큘럼의 성경 공부를 하면 교육 효과가 극대화 되고 가족 간의 신앙 교류가 활발해 질 것입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연령별 시리즈] 청장년/청장년 인도자용, 중고등부/중고등부 교사용, 고학년/고학년 교사용, 저학년/저학년 교사용, 저고학년 지도자용팩/고학년 지도자용팩/저학년 지도자용팩
수학 두뇌 태교
이른아침 / 송명진 글 / 20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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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임신,태교송명진 글
똑똑하고 논리적인 아이 만들기 수학으로 태교하기? 기본적인 말도 못하는 뱃속의 아기에게 수학으로 무슨 태교냐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영아에게도 기초적인 수 개념이 있다는 증거가 있다. 그런 만큼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수학으로 태교하는 게 필요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러한 저자의 주장을 실천하기 위해 책에는 수학에 관련된 40가지의 이야기가 수록돼 있다. 임신 1주, 임신 2주…임신 40주. 이렇게 해서 40가지의 이야기가 완성된다. 각 시기에 알맞은 수학 프로그램이 제시되어 있어 태아의 두뇌 성장을 배려했다. 수학 뿐만 아니라 임신의 각 시기에 맞게 진행되는 신체 내의 변화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으니 태교의 기본 상식도 수학적 지식과 함께 배울 수 있다. 1주 서로 다른 둘이 세상을 만들다 2주 종이 접기의 수학적 비밀 3주 3에 대한 이야기 4주 배꼽은 어디 있을까? 5주 음악의 엄마는 수학 6주 신비의 수 28 7주 임신 소식 알리기 8주 태아 뇌 세포 성장기 9주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하는 이유 10주 손가락이 생겼어요 11주 손가락으로 계산해요 12주 손가락이 여섯 개였다면? 13주 숫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4주 큰 수를 잘 다루는 방법 15주 무리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16주 수학의 왕 가우스의 수 17주 아들일 확률, 딸일 확률 18주 머리카락은 모두 몇 개일까? 19주 머리카락 개수가 같은 사람 20주 눈을 믿지 마세요 22주 거울아! 거울아! 23주 정답은 거울에 있다? 24주 아기가 소리를 들어요 25주 어떤 물건을 살까? 26주 수학으로 꾸미는 아기방 27주 숨 쉬는 몸속 프랙탈 28주 가방을 잘 싸는 방법 29주 생일이 같아요 30주 태풍을 일으킨 나비의 날갯짓 31주 우주를 위한 완전한 공간 32주 두 명의 임신부는 어떻게 다를까? 33주 거꾸로 읽어도 똑같은 숫자 34주 자연은 신이 쓴 수학책 35주 잠자는 시간의 리듬 36주 여유로워야 더 잘 풀리는 수학 37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38주 아기 이름을 어떻게 정할까요? 39주 새가족 맞이 축하 파티 40주 생명 탄생, 그 놀라운 기적“아이의 교육은 언제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 3세? 5세? 초등학교부터? 아니다! 아이의 두뇌가 자라는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아기에게도 수학적 감각이 있다! 생후 7개월 된 아기 20명에게 여성 두세 명의 목소리와 낯선 여성 두세 명의 비디오 영상을 보여 주었다. 목소리와 얼굴의 수가 다른 비디오의 경우 아기들이 바라본 시간은 평균 14초였지만, 목소리와 얼굴의 수가 맞는 비디오는 평균 22초로 훨씬 긴 시간을 집중했다.(미국 듀크 대학 신경과학자 엘리자베스 브래논 박사) 생후 6~9개월 된 아기 24명을 대상으로 작은 2개의 인형들을 차례로 보여 준 후 커튼을 쳤다. 먼저 아기가 보는 상태에서 하나의 인형을 치운 후 커튼을 걷었을 때와 아기가 눈치 채지 못한 상태에서 하나의 인형을 치운 후 아기의 뇌파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틀린\' 개수의 인형이 나타날 때 아기들은 대상을 1초간 더 응시했다.(이스라엘 벤구리온 대학 안드레아 베르거 박사) 아기들이 수학적 감각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은 이미 실험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또한 연구자들은 이런 감각이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길러진다는 것도 증명해냈다. 다만 이 때문에 예비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만 해결할 수 있다면, 임신부의 다양한 수학학습이 태아의 수학 두뇌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배 속 아기와 떠나는 40주간의 재미있는 수학 여행 아기의 두뇌는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발달을 시작한다. 근래에 발표된 다양한 두뇌실험 연구결과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임신부가 음악을 들을 때 아기의 뇌파가 더 큰 곡선을 그리고 그것이 우뇌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졌을 때는 거의 충격적이었다. 배 속 아기의 두뇌가 엄마의 두뇌 활용에 따라 발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태교를 위해 『수학정석』을 풀거나 음악콘서트에 가는 임신부를 극성이라고 말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이런 활동들이 꼭 좋은 영향을 미칠까? 물론 아니다. 연구자들은 만약 임신부가 태교를 위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면 오히려 아기에게 해를 끼치는 역효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그렇다면 즐겁고 효율적으로 두뇌태교를 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 책은 아기의 수학적 재능과 좌뇌를 키워 주고 싶지만, 수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예비엄마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교육적이지만 따분하거나 어렵지 않으면서도, 쉽게 좌뇌를 훈련시킬 수 있는 재미가 톡톡 터지는 이야기와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실제 20명의 예비엄마들이 원고 내용을 경험하고 즐거움을 경험했다. 특히 각각의 이야기는 임신 기간, 엄마와 아기의 변화에 맞추어 각 시기에 알맞은 수학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어 아기의 두뇌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 임신부는 매일매일 세계적인 철학자와 과학자, 그리고 수학자들과 함께 손가락은 물론 퍼즐 등을 이용한 재미있는 수학놀이를 즐기기만 하면 된다. 느끼지 못하는 사이 태아의 수학적 감각과 함께 논리적인 좌뇌도 쑥쑥 자랄 것이다. 똑부러지는 예비엄마의 행복한 두뇌태교 시리즈!(전5권) 본 시리즈에 참여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태아의 두뇌계발을 위한 다양한 리포트를 검토하고 실제 태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틀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두 가지 원칙을 정해 책을 만들었다. 바로 임신부가 재미있게 동참할 수 있는 콘텐츠일 것과 두뇌의 여러 부분을 활용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형식을 취한 것이다. 본 시리즈는 재미있고 좌뇌와 우뇌가 골고루 쑥쑥 자라는 최고의 두뇌태교 프로그램으로, 배 속 아기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이제 엄마, 아빠는 똑똑하고 현명하게 태어날 아이를 기쁜 마음으로 맞이할 준비만 하면 된다. 창의력두뇌태교(근간) 태아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신기하고 놀라운 두뇌게임! 신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태아의 두뇌도 쑥쑥! 부자두뇌태교(근간) 태아의 경제두뇌를 키워 주는 책! 부자들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경제와 생활, 풍요로운 미래를 그려 보는 즐거운 태교!
태자비승직기 1~2 세트 - 전2권
루체 / 선등 지음 /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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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소설,일반선등 지음
총 39억 뷰, 중국 웹 드라마의 신화 [태자비승직기]의 원작 소설. 최고의 미녀들에게 사랑받던 바람둥이가 여자로 환생해 버렸다. 여자로 태어난 바, 최고를 노린다. 장봉봉의 태후 승진 프로젝트, 온고잉. 그러나 인생은 늘 그렇듯, 계획대로 흘러가지만은 않는 법. 태자비 장봉봉의 황궁 생활은 황위를 노리는 태자와 황자들의 계략 속에 예상치 못한 위기로 점철되고,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상황에서 그나마 믿을 것이라곤 저 하나뿐. 그 상황에서 완전히 닫혀 있던 그녀의 마음을 자꾸만 비틀어 열고 안으로 들어오려는 이가 있었으니, "이번이 마지막이오. 다시는 이런 일 없을 거요." 한 번은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남자, 바로 태자 제성이었다.1권 제1장 비참한 인생 제2장 태액지의 불륜 제3장 친정 나들이 제4장 남자의 처세술 제5장 행궁의 위기 제6장 초왕의 약조 제7장 뜻밖의 승직 제8장 어쩌다 회임 제9장 제성의 맹세 2권 제10장 공주, 태어나다 제11장 생사의 기로 제12장 생존이 급선무 제13장 이상적인 황후 되기 제14장 남자와 여자의 전쟁 제15장 제왕의 야심 제16장 알 수 없는 마음 제17장 그의 고백 제18장 마침내 태후? 외전 제성의 일기 장태후의 남총 녹리 조왕 총 39억 뷰. 중국 웹 드라마의 신화 『태자비승직기』의 원작 소설 최고의 미녀들에게 사랑받던 바람둥이가 여자로 환생해 버렸다. 여자로 태어난 바, 최고를 노린다! 장봉봉의 태후 승진 프로젝트, 온고잉! 그러나 인생은 늘 그렇듯, 계획대로 흘러가지만은 않는 법. 태자비 장봉봉의 황궁 생활은 황위를 노리는 태자와 황자들의 계략 속에 예상치 못한 위기로 점철되고,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상황에서 그나마 믿을 것이라곤 저 하나뿐. 그 상황에서 완전히 닫혀 있던 그녀의 마음을 자꾸만 비틀어 열고 안으로 들어오려는 이가 있었으니, “이번이 마지막이오. 다시는 이런 일 없을 거요.” 한 번은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남자, 바로 태자 제성이었다.내가 깨어난 곳은 용과 봉황을 수놓은 휘장이 쳐진 으리으리한 침상 위였다.애써 자는 척을 하고 있었지만, 나는 사실 죽고 싶다는 심정이 무엇인지 실감하는 중이었다. 그런 이유로 옆에서 눈치 없이 피워 대는 숙면을 도와준다는 향 냄새조차 거슬려 울화가 치밀었다.부글부글 끓는 속을 주체하지 못한 채 휘장의 용봉을 죽일 듯이 노려보며 나는 불과 사흘 전에 내게 일어난 비극을 이를 갈며 회상했다.사실 나는 이미 한 번 죽었다. 그리고 여느 죽은 자들과 마찬가지로 죽음 이후의 절차를 순순히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 내 앞에 자신을 사명성군이라 칭한 영감이 나타났고, 그것이 내게 드리운 비극의 시작이었다. 그는 다짜고짜 나를 빼돌려 구름에 태웠고, 쏜살같이 명부에서 도망쳐 나왔다.처음 타 보는 구름임에도 나는 전혀 신기하거나 즐겁지 않았다. 이놈의 노인네가 어찌나 운전을 험하게 하는지 내내 멀미에 시달린 탓이었다. 구름을 모는 데에도 면허증이 있다면 이 노인네는 진작 면허를 취소당했을 것이다.그렇게 한참 동안이나 폭주 구름을 몰던 사명성군이 마침내 구름을 세웠을 때 나는 이 노인네가 날 명부에서 빼준 은인이라는 것도 잊고 그의 목을 비틀어 버릴 뻔했다.“조금만 기다리게. 자네의 육신이 곧 도착할 테니.”‘망할 영감, 육신이고 자시고 우선…….’이라는 말은 입 밖으로 내지도 못하고 나는 속의 것을 모조리 게웠다. 남의 차에 구토를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싶지만, 이 노인네가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하면 이건 실례 축에도 들지 않는다.내가 힘겹게 토하는 와중에도 사명성군은 구구절절 제 할 말만 해 댔다.이 망할 영감아, 그 사연의 주인공이 나라며! 그럼 내 상태를 보면서 좀 말하라고! 내가 지금 당신 이야기를 ‘아이고, 그러세요?’라고 맞장구쳐 주며 경청할 상태로 보여?어쨌든 영감의 말을 요악하자면, 대강 이렇다.그는 전생의 내게 큰 은혜를 입었고, 내 덕분에 승천하여 사명성군이라는 고귀한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환생을 거듭하는 내내 하늘에서 나를 쭉 지켜보았다고 한다.그런데 이번 생에서 갑자기 내가 요절하는 것을 보자 도저히 가만있을 수 없었단다. 그런 이유로 그는 나를 몰래 명부에서 빼냈고, 새로운 몸과 부귀영화까지 주려고 한다는 것이다.물론 그의 성의가 고맙지 않은 건 아니다. 하지만 내가 그가 한 이야기를 줄줄 외울 정도로 같은 이야기를 여러 번 되풀이하지만 않았어도 최소 열 배는 더 고마웠을 것이다.이 영감처럼 떠벌리는 걸 좋아하는 자가 어떻게 그런 귀한 자리에까지 올라갔는지 모르겠다.어쨌든 웬만큼 속을 게워 내고 잠시 구름 위에 널브러져 있다 보니 속은 한결 편해졌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구름 위에 엎드린 채 아래를 바라보게 되었다.(중략)차마 떠올리고 싶지 않은 사흘 전의 기억이 새삼 떠오르자 마음이 실로 비참해졌다.망할 영감탱이 같으니라고. 감히 누구한테 약을 쳐! 비슷해? ‘태자’와 ‘태자비’가 한 글자 차이라서? 아아아악! 빌어먹을!사명성군의 어이없는 안배에 못내 분노하면서도 나는 다른 생각도 하고 있었다. ‘아내와 정인이 동시에 물에 빠진다면, 자네는 둘 중 누굴 구할 건가?’라는 사명성군의 질문이 일종의 함정이나 시험이 아니었을까 하는 그런 생각 말이다.즉, 그것은 내 의지나 됨됨이를 살피려는 일종의 시험이었고, 나는 그 시험에 통과하지 못했기에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된 게 아닐까?“휴우!”저도 모르게 한숨을 쉬며 나는 내 눈앞에 펼쳐진 풍만한 가슴과 가느다란 허리를 바라보았다. 허, 완전 내 스타일이라 끝내주기는 하네. 하지만 이건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다. 내 눈으로 보고 있는 이 몸은 남의 것이 아닌 바로 ‘내 것’이기 때문이다.아무리 가슴이 크고 예쁘면 뭐 하나? 난 내 걸 내가 만지고 흥분하는 변태가 아니다.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정말 어이가 없다.사실 난 그 영감의 은인이 아니라 원수였던 게 아닐까? 그래서 영감이 이런 식의 치사한 복수를 계획했는지도.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
김영사 / 이븐 알렉산더. 프톨레미 톰킨스 글, 이진 옮김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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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이븐 알렉산더. 프톨레미 톰킨스 글, 이진 옮김
하버드 의사이자 뇌과학자로서 임사체험을 경험한 이븐 알렉산더. '나는 천국을 보았다'에서 소개한 천국의 경험 이후, 같은 경험을 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하며 그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신과 같은 경험이 전 세계에서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이야기들이 놀랍도록 일치하는 통일성과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 유사한 이야기는 철학과 역사 등 고대인들의 기록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현대 과학, 고대 철학, 영성과 종교, 그리고 영적 체험자 등 각자의 이야기가 하나의 결론으로 도달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과학으로 영적 세상을 설명하고, 영혼의 증거로 과학을 완성하는 놀라운 통찰의 기록을 선보인다. 전 세계적 문화현상으로 일어나고 있는 시공을 초월한 영혼의 여행, 그리고 죽음 너머의 삶에 대해 고대의 현자들, 현대 과학 그리고 천국을 경험한 보통 사람들의 증언으로 증명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대담하게 파헤친 죽음 너머의 세상, 위대한 진실의 문을 열고 삶과 죽음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천국의 지도가 마침내 공개된다.프롤로그_천국이 준 위대한 선물 제 1 장 지식이라는 선물 제 2 장 의미라는 선물 제 3 장 통찰이라는 선물 제 4 장 힘이라는 선물 제 5 장 소속이라는 선물 제 6 장 기쁨이라는 선물 제 7 장 희망이라는 선물 에필로그_우리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부록_우리 모두의 안에 내재되어 있는 대답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세계적 베스트셀러 <나는 천국을 보았다> 그후의 이야기 당신은 위대한 진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하버드 의사이자 뇌과학자 이븐 알렉산더 박사. 임사체험 이후, 과학의 눈으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인 그는 진실을 향한 여행을 시작했다. 전 세계에서 날아든 편지! 그는 같은 체험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일관성과 통일성에 주목했다. 이어 고대철학과 현대과학에서도 같은 뿌리를 발견하며 마침내 ‘이 세계보다 더 큰 세계가 있다’는 위대한 진실의 문이 열렸다. 그의 경험은 오래 전 현자들이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며, 우리가 잊어버린 기억이었다. 마침내 우리가 누구이고 어떤 존재인지에 알기 시작한 인류에게, 천국이 보낸 선물! 당신은 그 위대한 진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빛의 세계를 보고 온 의사의 고백록! 지금과는 ‘다르게 살고 싶다’는 열망으로 가슴 뛰는 기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해인, 수녀, 시인 뇌, 의식, 생명의 비밀을 생생하게 체험한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의 실제 기록 <나는 천국을 보았다>그후의 이야기 “내가 40여 년간 임사체험에 대해 연구한 그 어떤 것보다도 더 놀라운 내용이다.” -레이먼드 무디, 미국의 정신의학박사 “우물 안 개구리가 우물 밖에 장엄한 바다가 있음을 경험하는 사건이다.” -정현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교수 알렉산더 박사의 임사체험은 생명에 대한 현대과학의 정설을 뒤엎고, 죽음의 의학적 금기를 깬 세기적인 사건이 되었다. 그의 경험은 뇌사상태에서도 의식이 존재한다는 증거로, 의식의 비밀에 다가서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알렉산더 박사는 자신의 경험을 과학적 탐구와 의학적 검증, 철학적 통찰과 종교적 성찰로 분석하며, 현대과학이 풀지 못한 의식을 비밀을 풀기 시작했다.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된 <나는 천국을 보았다> 이후, 천국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알렉산더 박사의 연구는 현대과학, 종교, 고대철학, 그리고 영적 체험자들의 경험에 이르기까지 전 방위로 확대되었으며 그 결과, 가장 완벽한 천국의 지도가 완성되었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는 고대에 이미 사후세계에 대한 통찰이 이루어졌음을 발견하는 데서 출발한다. 죽음 이후에 이상적 삶이 펼쳐진다고 믿었던 플라톤, 그리고 물질세계의 경이로움을 찬양했던 아리스토텔레스. 알렉산더 박사는 현대 과학의 바탕이 되었던 두 개의 철학이 결국 같은 결론을 향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들은 모두 우리 존재의 근원을 찾고자 했다. 알렉산더 박사는 인류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신이, 그리고 모든 과학자와 철학자의 이야기가 같은 결론을 향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날이 멀지 않았음을 예측한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이렇게 고대철학을 비롯해 인류가 가진 철학과 통찰, 과학자들의 연구, 영적 수련자들의 기록, 그리고 전 세계 독자들이 보내온 영적 체험에서 발견한 천국의 증거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죽어서 성장함을 알지 못하는 한 그대 단지 어두운 지상의 고달픈 길손에 지나지 않으리.” -괴테, 독일의 문학가, 과학자, 정치가 “나는 믿지 않는다. 다만 알 뿐이다.“ - 카를 융, 스위스의 정신의학자 겸 심리학자 “많은 사람이 인생의 어느 시기에 구체적이고 가슴 깊이 받아들이는 초월적 경험을 한다. 그들이 지금까지 해온 그 어떤 경험과도 다른 그것은 딱히 종교적 체험이 아니다. 체험자는 대부분 일상의 세계가 실제의 전체가 아니며, 다른 차원의 삶이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앨리스터 하디, 영국의 해양생물학자 당신이 잊어버리고 있던 천국, 마침내 되살아난 마지막 기억 우리는 위대한 진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류는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그토록 많은 시간을 보내 왔다. 그리고 그 시간의 가운데에서 천국을 경험한 알렉산더 박사는 현대 과학이 오랫동안 간과해왔지만 더 이상 그 존재를 부정할 수 없게 된 ‘의식’에 주목했다. 그는 지금까지 ‘의식’을 증명하려했던 노력들을 소개하고 의식은 더 이상 신비주의자들의 거짓 체험이 아니며, 우리 삶과 우주, 그리고 영혼을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설명한다. 인류는 과학이라는 이름 아래, 얼마나 많은 것을 보지 못했는가! 과학이 가렸덧 것들, 그리고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한 진실, 이제 우리는 물질적 가치를 벗어나 모든 것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것은 낡고 무겁고 교조적인 ‘종교적’ 세계관도, 물질적이며 사물을 객관화하는 ‘과학적’ 세계관도 아니며, 오직 물질적 가치만 인정하는 직선적 사고에서 길을 잃지 않을 수 있는 새로운 세계관, 즉 인류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답을 찾을 수 있는 세계관임을 역설한다. “우리는 종교 지도자, 전문가, 정치인의 이야기를 듣지만 정작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과학자라고 믿는다.” -로렌스 르샨, 미국의 심리학자 “과학이 비물질적 현상의 연구를 시작하는 날, 과학이 존재해온 지난 수세기보다 더 많은 진보를 10년 내 이루게 될 것이다.” -니콜라 테슬라, 미국의 전기공학자 수많은 경험들, 시공을 초월해 이토록 같은 경험이 반복되는 이유, 카를 융, 앨리스터 하디, 스베덴보리, 구스타프 페히너, 괴테, 파스칼 등 인류사에 남은 지식인들이 죽음 이후의 세상에 대해 남겨놓은 진실. 과학은 물론, 철학과 종교, 영적 체험의 기록 등 죽음 너머의 세상을 파헤치기 위한 대담하고 치밀한 연구의 결과, 마침내 우리가 그토록 알고자 했던 진실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는 그렇게 완성해낸 천국을 지도를 소개한다. 가장 명확하고, 구체적이며, 논리적으로 설명한, 과학을 추종하고 물질적 세계관을 지닌 지식인마저 수긍할 수밖에 없는 완벽한 천국의 지도! 모든 학문과 종교를 초월하는 놀라운 통찰을 담아 우리 잊고 있었던 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때가 왔음을 말한다. “이 세상은 하나의 환상이다. 그러나 우리가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환상이다. 왜냐하면 어느 정도는 실제이므로. 우리는 이 세계 속에 있지 않으면서 속해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올더스 헉슬리, 영국의 소설가이자 비평가 “이 책은 육체의 죽음 뒤에도 의식은 살아있다는 사실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질 것이라는 명확한 증거이다.” -래리 도시, 미국의 의학박사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 가장 필요한 이야기. ★★★★★ 설득력 있다! 천국은 이미 우리 곁에 있었다. ★★★★★ 진짜 세상을 발견해낸 통찰, 내가 사는 이 세상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 이 책을 읽고 신의 존재를 깨닫기 위한 모든 노력을 멈추었다. ★★★★★ 단지 죽음의 경험이 아니다. 물질과 의식에 대한 이야기이다. 내 인생 최고의 책. ★★★★★ _아마존 독자 서평 중에서 “과학과 철학, 임사체험자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로 사후의 세상을 파헤치는 대담한 책.” _레이먼드 무디, <다시 산다는 것Life After Life>의 저자 ★★★★★ “과학과 종교의 장점을 모아 인류가 잃어버린 지식을 되찾는 길을 제시한다.” _에드워드 켈리, 버지니아 대학 정신의학과 교수 ★★★★★ “알렉산더 박사는 풍부한 과학 지식으로 영적인 세상을 생생하게 설명한다.” _앨런 해밀턴, 의학박사, <The Scalpel & The Soul and Zen Mind, Zen Horse> 저자 ★★★★★ “전 세계의 과학자, 영적 지도자, 천국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근거를 제시한다!” _핌 반 롬멜, 의학박사, <Consciousness beyond Life>의 저자
아름다운 나의 정원
아인스하우스 / 타샤 튜더 글,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김용지 옮김 / 2012.12.01
19,800원 ⟶ 17,820원(10% off)

아인스하우스집,살림타샤 튜더 글,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김용지 옮김
미국 북동부 버몬트 주의 깊은 산 속에 그림책 작가 타샤 튜더의 아름다운 정원을 담은 포토 에세이집이다. 30만 평이나 되는 드넓은 토지에는 타샤의 바람을 담아 타샤의 장남 세스가 혼자 힘으로 지은 안채와 온실, 헛간, 닭장, 염소 우리, 비둘기 집 등이 숲에 둘러싸이듯 배치되어 있다. 타샤는 이 전부를 ‘코기 코티지(Corgi Cottage)\'라고 부른다. 집 앞에 펼쳐진 넓은 꽃밭, 두 단으로 이루어진 돌담 테라스, 허브 정원, 샘, 텃밭, 연못, 숲, 염소 방목장 그리고 그림지도에는 마저 다 그려 내지 못한 서쪽 끝의 3천 평이 넘는 들꽃 정원까지 어느 곳을 거닐어 보아도 아름답기만한 타샤의 정원은 전체가 마치 ‘비밀의 화원’ 같다. 비밀의 화원을 조심스럽게 담아낸 사진과 짤막한 저자의 글들이 책 곳곳에 정원을 옮겨놓은 듯 담백하고 아름답게 실려있다.안채가 있는 풍경 돌담 주변 안채와 헛간 주변 집 안 텃밭 주변 연못 주변 숲 주변 들꽃 정원 정원 가꾸기는 기쁨의 샘 어머니의 정원 타샤 튜더 연보“정원이 너무나도 좋아서 참을 수 없어요. 어찌할 바를 모를 정도입니다. 정원을 가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미국 북동부 버몬트 주의 깊은 산 속에 그림책 작가 타샤 튜더의 아름다운 정원이 있습니다. 30만 평이나 되는 드넓은 토지에는 타샤의 바람을 담아 타샤의 장남 세스가 혼자 힘으로 지은 안채와 온실, 헛간, 닭장, 염소 우리, 비둘기 집 등이 숲에 둘러싸이듯 배치되어 있습니다. 타샤는 이 전부를 ‘코기 코티지(Corgi Cottage)\'라고 부릅니다. 코기와 함께 사는 시골집이라는 뜻이지요. 집 앞에 펼쳐진 넓은 꽃밭, 두 단으로 이루어진 돌담 테라스, 허브 정원, 샘, 텃밭, 연못, 숲, 염소 방목장 그리고 그림지도에는 마저 다 그려 내지 못한 서쪽 끝의 3천 평이 넘는 들꽃 정원까지 어느 곳을 거닐어 보아도 아름답기만한 타샤의 정원은 전체가 마치 ‘비밀의 화원’ 같습니다. 타샤는 이 지상의 낙원에서 동물들과 함께 살며 정원을 가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합니다. [8-9쪽] “결코 그 어느 누구도 세상일에 대한 모든 답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때문에 더 알고 싶고, 더 다다르고 싶은 꿈에는 끝이 없지요. 그래서 더 배우고 싶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일이 늘 즐거울 수 있답니다.” - 타샤 튜더 -
심볼론카드 상담전문가
하움출판사 / 최지훤 (지은이) / 2020.08.10
29,000

하움출판사소설,일반최지훤 (지은이)
타로카드별 상담전문서 실전편 2권. 심볼론 카드는 상처를 해결할 수 있는 경험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비록 의식에서 파악하지 못하는 마음속 깊은 곳의 상처라고 하더라도 과거의 문제 상황, 문제 경험을 현재의 우리 눈 앞에 펼쳐지게 한다. 심볼론 카드를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문득문득 떠오르거나 무의식 속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나의 발목을 잡는 상황의 근본 문제를 파악할 수도 있으며, 그 근본 문제를 파악함으로써 우리의 발목을 잡는 문제 상황에서 벗어나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심볼론카드의 전문 해설서가 바로 『심볼론카드 상담전문가』인 것이다. 제1편 심볼론 전반 1 SYMBOLON CARD WORK BOOK ⑴ 심볼론, 내면의 페르소나, 점성학 ⑵ 카드 사용 방법 ⑶ 카드 스프레드 ⑷ 카드 순서 2 기초 점성학 ⑴ 12사인 & 10행성 & 12하우스 ⑵ 4원소, 3대 특(자)질, 양극성 ⑶ 그리스 신화 올림포스 12신 제2편 심볼론 카드 실전 1 심볼론 카드 세부 분해 ⑴ 메이저 카드 ⑵ 달() 태양() 관련 카드 ⑶ 마이너 카드 2 심볼론 카드 실전 상담 ⑴ 원 카드 스프레드 ⑵ 쓰리 카드 스프레드대표 저자 최옥환은 미국타로길드협회 타로그랜드마스터 자격 소유, 한국 타로상담&NLP상담협회 마스터트레이너, 국제공인NLP트레이너(캐나다 에릭슨칼리지), 미국ABH협회 트레이너, 일본 색채치료협회 JCLTA 마스터강사, 한국 진로 상담협회 슈퍼바이저&수련 감독, 경기대, 충북대, 제주대 평생교육원 타로 대표 강사, 단재교육원 교원연수 타로상담&NLP강의, 국내 최초 대학 평생교육원&교원연수 타로상담&NLP과정 개설, 『타로상담전문가(해드림출판사)』외 다수 집필, 『데카메론 타로카드(하움출판사)』국내 최초 출판, 유니버셜웨이트 타로카드 라이센스, 마르세이유 타로카드 라이센스, 데카메론 타로카드 라이센스, 심볼론 카드 라이센스를 보유하였다. 심볼론 카드는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고, 문제 상황을 해결하여 밝은 미래로 나아가기에 적합한 도구이기 때문에 많은 독자에게 의식화되지 않은 발전적 정보를 제공하고, 잠재의식 정보에 대한 노하우를 소개하기 위해 『심볼론카드 상담전문가』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집에서도 행복할 것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그레첸 루빈 글, 신승미 옮김 /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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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그레첸 루빈 글, 신승미 옮김
우리 집을 행복한 보금자리로 만드는 방법 어느 늦여름날, 베스트셀러 『무조건 행복할 것』의 저자 그레첸 루빈은 식기세척기에서 그릇을 꺼내다가 돌연 향수병에 휩싸였다. 갑자기 가족이 지독하게 그리워진 것이다. 그녀는 먼 훗날 바로 이 순간의 삶을 그리워하며 느낄 향수에 미리 빠졌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삶의 구심점인 집에 대한 애정을 갑자기 깨닫고 감격했다. 그리고 딸아이들이 개학하는 9월부터 마무리하는 5월까지 집을 더욱 안락하게 만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집에서도 행복할 것』은 이렇게 소박한 의도로 시작됐다. 이를 위해 가정생활에 중요한 여러 요소들을 더 좋게 향상시킬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마음에 큰 부담을 주는 한편, 즐거움을 주는 존재인 소유물을 먼저 다루기로 했다. 잡동사니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좋아하는 물건들을 골라냈고 아주 좋아하는 동화책과 할머니들이 준 장식용 새들을 멋지게 진열했다. 그녀는 이렇게 날마다 15분씩 시간을 내서 ‘완벽’이 아니라 ‘완료’를 목표로 삼고, 그동안 미뤄 두었던 정리를 시작했다. 우리는 이미 행복한 삶의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를 당연히 여기고, 사소한 골칫거리와 순간적인 걱정거리로 지나치게 속을 태우고 있다. 루빈은 삶의 진정한 가치를 인정하고 고맙게 여기며 자신의 삶에 부응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이처럼 행복해지기 위한 활동에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루빈은 진짜 힘든 점은 자신의 행복을 증가시킬 활동을 알아낼 수 있을 만큼 스스로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시작하기 전에 9월 소유물 단순하고 소박한 행복의 발견 성지를 만들어라 잡동사니를 하나씩 정리하라 설명서를 읽어라 10월 결혼생활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다 다정한 포옹과 키스로 하루를 시작하라 날마다 칭찬하라 긍정적인 말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온다 다른 사람이 책임진 일을 시도해보라 11월 부모 역할 작은 관심이 아이를 웃게 하다 문제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마라 아이에게 존경과 애정을 보여줘라 아이와 단둘이 보내는 시간을 만들어라 가족들에게 다정하게 인사하라 12월 마음의 재설계 잊고 있던 ‘나’를 만나다 불평이 많은 사람에게서 벗어나라 성급하게 짜증내지 마라 선물에 담긴 정성 자제력을 버리고 외부 환경에 도움을 받아라 1월 시간 내가 좋아하는 활동으로 하루를 채우다 앉아 있다고 진짜 일을 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 매일 15분, 기분을 나쁘게 하는 일을 해치워라 한 달에 한 번은 모험을 하라 2월 몸 직접 경험하고 느끼다 좋은 향기를 음미하라 다른 이의 생각의 흐름을 방해하지 마라 기념일에 다같이 아침식사를 하라 몸을 움직여 활력을 키워라 몸과 마음의 편안함을 얻어라 3월 가족 가족관계를 더 굳건하게! 일상생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가족과 이야기를 많이 나눠라 깜짝 선물로 즐거움을 만들어라 동생과 함께 일해보라 4월 우리 동네 익숙한 것들을 새롭게 보는 즐거움 관광객이 되어 우리 동네를 돌아보라 이유 있는 친절을 베풀어라 나의 재능이 유용하게 쓰일 곳을 찾아라 나만의 비밀 공간을 만들어라 5월 지금 마음먹은 대로 행복하게 살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 글을 쓰고 나서 감사의 말 당신의 행복 프로젝트를 시작하라 8대 찬란한 진리 추천도서 《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 작가 그레첸 루빈의 우리 집 행복 찾기 프로젝트 삶을 되돌아보고 초점을 다시 맞춰 재출발하는 행복 법칙 가족의 의미가 퇴색하는 지금, ‘우리 집’에서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 베스트셀러 『무조건 행복할 것』의 저자 그레첸 루빈은 사랑하는 남편, 두 딸과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던 중에 어느 날 삶의 구심점인 집에 대한 애정을 갑자기 깨닫고 감격에 젖는다. 가족과 ‘우리 집’만큼 소중한 공간이 또 없을 거라는 생각에서 나 자신의 행복뿐만 아니라 나와 남편과 아이들이 공유하는 ‘우리 집’의 행복을 위해 행복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왜 멋진 삶을 제대로 만끽하지 못하는 것일까? 보다 더 행복하거나 이상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는 것일까? 그녀는 이 질문들의 답을 찾기 위해 철저한 분석을 거쳐 자신의 삶을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기 시작한다. * 『집에서도 행복할 것』 웹툰 바로가기 : http://blog.naver.com/book_21/20197256927 모든 목표의 궁극적인 종착역은 집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집을 집답게,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9개월간의 행복 프로젝트 어느 늦여름날, 그레첸 루빈은 식기세척기에서 그릇을 꺼내다가 돌연 향수병에 휩싸였다. 바로 옆 거실에서 식당놀이를 하고 있는 딸들과 텔레비전에서 골프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 남편의 소리가 들리는 와중에 갑자기 가족이 지독하게 그리워졌다. 그리움이 샘솟았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그녀는 먼 훗날 바로 이 순간의 삶을 그리워하며 느낄 향수에 미리 빠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부부가 두 딸과 한 지붕 아래 살고, 시부모와 친정부모가 건강하고 왕성하게 활동하며, 이제 막 말하고 노는 법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 조카가 둘 있고, 여러 해 동안 계속되는 몇 가지 건강 문제가 있지만 모두 비교적 건강하며, 6학년짜리의 고민을 제외하면 그다지 큰 불행이 없는 바로 이 순간에 대한 향수에 잠겼던 것이다. ‘우리 집’은 내 삶의 중심이었다. 그렇다면 집이란 무엇이었을까? 나는 집에서 무엇을 원했을까? 루빈은 삶의 구심점인 집에 대한 애정을 갑자기 깨닫고 감격에 젖었다. 그래서 그녀는 새로운 결심을 세우기 위해 굳이 1월까지 기다릴 것이 아니라, 딸아이들이 개학하는 9월부터 마무리하는 5월까지 집을 더욱 안락하게 만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번에는 가정생활을 깊이 있게 파헤쳐, 집에서의 생활을 보다 행복하게 하고 편안한 집을 만들 방법을 찾기로 했다. 행복 프로젝트의 결정판인 『집에서도 행복할 것』은 이렇게 소박한 의도로 시작됐다. 이를 위해 가정생활에 중요한 여러 요소들을 더 좋게 향상시킬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마음에 큰 부담을 주는 한편, 즐거움을 주는 존재인 소유물을 먼저 다루기로 했다. 잡동사니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좋아하는 물건들을 골라냈고 아주 좋아하는 동화책과 할머니들이 준 장식용 새들을 멋지게 진열했다. 오래된 노트북 컴퓨터 네 대를 비롯해서 망가지거나 낡은 물건들과 이별을 고했다. 너무 오랫동안 같은 자리에 진열돼 있어서 더 이상 가족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 배경으로 전락한 가족사진들은 밸런타인데이의 사진들로 바꾸어 눈길을 끌게 했다. 정리를 시작하고 보니 손댈 자질구레한 집안일들이 많이 생겨 비용 대비 편익 분석을 통해 우선적으로 처리할 일들을 골라냈다. 그동안 미뤄두고 있던 디지털 사진을 출력해 앨범에 정리하는 일은 분명히 노력과 시간을 기울일 가치가 있었다. 그래서 ‘15분만 참자’고 결심하고 날마다 15분씩 시간을 내 ‘완벽’이 아니라 ‘완료’를 목표로 삼고 사진을 정리했다. 사실 행복을 키우기 위한 활동이 쉽지만은 않다. 적어도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일은 아니다. 행복해지기 위한 활동에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루빈은 진짜 힘든 점은 자신의 행복을 증가시킬 활동을 알아낼 수 있을 만큼 스스로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기나 올바른 행동을 실천하기란 상당히 성가신 일이다. 그녀는 자신의 선호도와 한계를 명확하게 파악한 과정을 이야기하는데, 이는 이 책의 중요한 교훈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나를 덜 행복하게 하는 것이 있는가 하면 나를 더 행복하게 하는 것이 있죠. 그런 것들을 파악하면 내 삶을 풍요롭게 바꿀 수 있어요.” 행복은 어려운 것도,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균형 잡힌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 ‘우리 집’을 보다 행복한 보금자리로 만드는 방법 ‘행복’이라고 하면 환상적인 최종 도착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행복 프로젝트의 목표는 1단계에서 10단계까지의 행복지수 가운데 10단계에 도달해서 그 자리에 영원히 머문다는 발상과는 거리가 멀다. 이런 발상은 비현실적일 뿐만 아니라 바람직하지도 않다. 이 책에서는 완벽한 행복을 달성하려는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미 첫 번째 행복 프로젝트인 『무조건 행복할 것』을 통해 자신의 삶을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고안해 내 수많은 독자들이 더욱 만족스러운 삶의 방식을 찾아보도록 자극했다. 그러는 와중에 한 가지 사실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이미 행복한 삶의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너무 당연히 여긴 채 사소한 골칫거리와 순간적인 걱정거리로 지나치게 속을 태우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그런 자세를 버려야 했다. 삶의 진정한 가치를 인정하고 고맙게 여기며 자신의 삶에 부응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살다 보면 행복을 아주 당연히 여기게 되고 정말로 중요한 점을 잊어버리기 쉽다. 삶의 종착역에 다다라서야, 혹은 엄청나게 끔찍한 일을 겪은 후에야 과거를 되돌아보며 ‘우린 그때 참 행복했어. 이 사실을 그때 깨달았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후회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원하는 모든 것을 가졌다. 스스로 이미 아주 행복하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고맙게 생각하며 우리 집을 더 행복하게 만들고 싶었다. 첫 번째 프로젝트였던 『무조건 행복할 것』에서는 행복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연구했으며, 두 번째 프로젝트인 『집에서도 행복할 것』에서는 그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와 소유물, 시간, 몸과 동네와 같이 집에서 중요한 모든 요소를 다룬다.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평안하게 살기 위해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생활의 모든 면에 관심을 가지고 행복을 찾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 이 책의 전반에 걸쳐서 이어지는 달성 목표는 스스로의 행복에 주도권을 갖자는 것이다. 루빈은 존경하는 새뮤얼 존슨과 같은 사색가들에게서 영감을 받았으며 루빈은 행복이라는 주제에 관한 한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부산물’이라고 주장하는 많은 권위자들의 의견에 반대한다. 그녀는 ‘목표물을 외면할 때보다 정확하게 겨냥할 때 목표물을 맞힐 가능성이 훨씬 높으며, 행복이라는 목표도 이와 다르지 않다. 적어도 내 경우에는 행복해지는 방법을 직접적으로 궁리할 때 행복을 불러오기 위해 내 생활에서 바꿔야 할 점을 찾기가 훨씬 쉬웠다’라고 썼다. 루빈은 가정생활에서 여러 영역을 최적화하기 위한 원칙을 정했다. 이를테면 시간 영역에서는 ‘하루를 내가 좋아하는 활동으로 채우자’라고 결심했고 부모의 역할 영역에서는 ‘아이에게 관심을 갖자’고 다짐했다. 그러나 그녀의 이런 원칙들이 있다고 해서 다가 아니다. 루빈의 말대로, 그녀가 모든 것에 대한 정답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대신 루빈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원칙들을 직접 실천하는 소소한 방법들과 찬란한 진리를 제시해 준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에 나온 정보와 조언을 활용하면 일상생활을 보다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사람마다 다른, 자신에게 중요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찾듯이 행복에 관한 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라고 덧붙인다. 행동과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스로를 최고로 행복하게 할 수도 있고 최고로 불행하게 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결국 행복은 스스로의 결정에 달려 있다. “행복은 어려운 것도,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단지 좀 더 키스를 많이 하고, 충분히 자고, 이메일 체크를 덜 하고, 내 인생에 별 다섯 개를 주는 것, 이렇게 별것 아닌 것이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