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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가해자 엄마가 되었습니다
길벗 / 정승훈 (지은이) / 2020.04.28
16,000원 ⟶ 14,400원(10% off)

길벗육아법정승훈 (지은이)
학교폭력 가해자 부모가 쓴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특수폭행(집단폭행) 가해자가 되고, 아이와 함께 학교폭력위원회, 경찰서, 검찰청, 법원까지 거치며 겪은 경험과 그 이후 학교폭력 상담사로서 학교폭력 당사자와 그 부모들과 상담을 하면서 깨달은 내용을 담고 있다. 학교폭력 피해자들과 목격자들을 위한 정보도 자세히 담고 있다. 내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인지를 알 수 있는 징후들, 학교폭력이 있음을 인지한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고, 상처받은 아이는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상처 입은 부모 마음은 어떻게 위안을 받아야 하는지, 내 아이가 학교폭력을 목격했을 때 어른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목격한 아이가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는지를 상세하게 알려준다. 저자가 겪은 힘겨운 시간을 다른 사람들은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이 책은 학교폭력심의대책위원회 소집부터 그 이후까지 학교폭력 처리 과정을 자세히 밝히고 있어 학교폭력 당사자들은 물론 학교폭력에 대해 미리 알아두고픈 부모들에게 현실성 있는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학교폭력 현장에 있는 학교 관계자와 상담사 등 전문가들에게 올바른 학교폭력의 예방 및 처리의 방향을 보여준다. 추천사 프롤로그 1_ 엄마가 전하는 그날 그 후의 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프롤로그 2_ 아들이 들려주는 그날 그 후의 이야기 “그 후배에게 미안하고 고맙고 감사하다” 1장_ 내 아이가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01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학교폭력 가해자라니… _사건의 시작 02 가해자의 엄마로서 주눅이 들고 화도 나다 _학폭위를 다녀와서 03 차마 내가 가지 못해 남편을 보내다 _경찰서를 다녀와서 04 더운 줄도 몰랐던 그 해 여름 _변호사 상담과 특별교육을 받고 나서 05 생애 처음 가본 검찰청 _첫 번째 형사조정위원회 06 답답한 마음에 법률 자문을 받다 _푸른나무재단(청예단) 법률 자문을 받고 나서 07 합의금을 주고 끝낼까? _두 번째 형사조정위원회 08 여기까지 올 줄이야 _가정법원 소년재판을 준비하며 09 ‘드디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_가정법원 소년재판을 받고 나서 10 학교에서 전화만 와도 심장이 철렁 _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11 또다시 학교폭력으로 신고되다 _상담교사의 현명한 대처 12 한마디 말이 일파만파 퍼지다 _학교폭력 사주 혐의? 자녀 이해하기_ 엄마가 이해하지 못하는 아들의 행동 2장_ 학교폭력,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01 아이들의 사소한 싸움은 학교폭력이 아니다? _장난이 학교폭력이 될 때 02 아이들 싸움은 아이들끼리 해결해야 한다? _어른이 개입해야 할 때 03 아이들은 싸우면서 크고, 커서는 나쁜 행동을 안 한다? _달라진 육아 환경과 살벌해진 학교폭력 04 학교폭력은 도움을 줄 교사나 기관에 알려야 한다 _학교폭력 신고를 하려면 이렇게 05 혹, 내 아이가 학교폭력의 가해자는 아니겠지? _가해학생의 징후 06 내 아이가 가해자라면 이렇게 하자 _가해자 부모가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 07 혹, 내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는 아니겠지? _피해학생의 징후 08 내 아이가 피해자라면 이렇게 하자 _피해자 부모가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 09 내 아이가 목격자라면 신고하라고 해야 할까? _목격자 아이를 위해 어른들이 해야 할 일 10 학교폭력 앞에선 어떤 부모든 힘들다 _이성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이유 11 학교폭력은 서툰 관계에서 시작된다 _관계 문제를 바라보는 올바른 태도 12 학교폭력은 처벌보다 예방이 절실하다 _회복적 생활교육의 필요성 현장 인터뷰_ 학교폭력자치위원의 전문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 자녀 이해하기_ 따돌림이 딸들의 전유물이 된 이유 3장_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학교폭력; 학교폭력의 기준 이해하기 01 아이들 간의 성폭력,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_성폭력의 기준과 처벌 02 언어폭력과 사이버폭력은 함께 일어난다 _언어폭력, 사이버폭력의 기준과 신고 방법 03 학폭위 처분은 어떻게 결정될까? _학폭위 처분의 기준이 되는 요소들 04 가해자의 보복이 걱정된다면 이렇게 하자 _가해학생의 보복을 방지하는 조치들 05 부모와 아이에게 내려진 특별교육, 꼭 받아야 할까? _가해학생 측에 주어진 특별교육의 취지 06 내일부터 출석정지라니… 뭘 어떻게 해야 하나? _가해학생이 출석정지 처분을 받는 경우 07 심리 상담 비용은 누가 부담할까? _상담 비용 청구 방법 및 절차 08 반을 교체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_가해학생과 반 분리하기 09 전학은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_피해학생의 희망 전학 vs. 가해학생에 대한 전학 조치 10 학교 밖 아이에게 맞으면 어디에 신고할까? _학교 밖 아이들의 폭력에 대처하기 11 생활기록부에 기재된 학교폭력, 삭제될 수 있을까? _학교폭력 조치 사항의 생기부 기재 12 적정한 합의금이란 어느 정도일까? _손해배상 금액 합의하기 현장 인터뷰_ 학교폭력을 없애려면 부모의 노력이 동반돼야 한다 자녀 이해하기_ 대화와 질문으로 아이의 마음을 열자 4장_ 피하고 싶은, 겪게 되면 두려운 과정들; 전문가의 도움 받기 01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싶다면 _법률 상담 요청하기 02 정당방위가 쌍방폭행이 될 수도 있다 _정당방위와 쌍방폭행 구분하기 03 경찰서에 신고된 아이는 전과자가 될까? _학교폭력 신고의 명암 04 소년법을 폐지하면 일어날 일들 _소년법과 UN 아동권리협약 현장 인터뷰_ 범죄소년들을 꾸준히 살필 수 있는 시스템이 절실하다 05 형사조정은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될까? _소년사법처리 절차 중 형사조정 과정 06 공탁을 꼭 해야 할까? _복잡하고 까다로운 공탁 과정 07 학폭위에 갈 땐 변호사 선임이 필수? _학교폭력 사건에서 변호사 선임의 의미 08 법원에서 상담조사를 받으라는데… _상담조사의 의미와 중요성 09 사회봉사명령을 안 받으면 어떻게 될까? _사회봉사명령의 의미와 문제점 10 소년분류심사원, 아이들에겐 공포스러운 곳 _소년분류심사원과 가정환경 11 위탁기관 청소년과 제주를 걷다 _한국판 쇠이유 2인 3각 프로그램 현장 인터뷰_ 화해조정은 서로 못 보는 것을 읽어주는 과정이다 자녀 이해하기_ 중학생들은 ‘인싸’인지 ‘아싸’인지가 중요하다 5장_ 그 일 이후로 나와 아들은 달라졌습니다 01 학교폭력의 아픔을 승화시킨 부모들 _학교폭력 피해자들을 돕는 기관들 02 경험을 토대로 상담 자원봉사를 시작하다 _나의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03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_위안받고 싶은 부모들을 위해 04 위기청소년을 돕고 싶어지다 _내가 청소년상담사 시험을 본 이유 05 부모들은 이론은 알지만 실제는 모른다 _자기에게 꼭 맞는 답을 원하는 부모들 06 블로그를 통해 부모들과 마음을 나누다 _서로의 경험이 위로가 되는 이유 현장 인터뷰_ 아이들은 허용이 아닌 수용을 바란다 07 가해학생이었던 아들이 학년 대표로 모범상을 받다 _학교폭력 경험이 준 값진 결과 08 “엄마, 인생이 내 맘 같지 않아” _아이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힘의 원천 09 아들, 입시 면접을 보며 자신을 재발견하다 _자신감, 자존감을 갖춘 아이 10 범죄소년들의 안식처, 청소년회복센터 _대안가정 청소년회복센터 현장 인터뷰_ 부모라면, 힘들어도 자녀를 책임져야 한다 자녀 이해하기_ 사이버 공간에선 죄책감 없이 거친 아이들 에필로그_ ‘내 자식은 내가 잘 알아’는 부모의 착각 부록_ 학교폭력 관련 영화 및 도서 목록 별책부록_ 「학교폭력예방법」 최신개정안 &시행안 1.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2020년 3월 1일 시행) 2.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2020년 3월 1일 시행) 3. 과태료 부과 기준‘내 아이가 가해자라면…’ ‘내 아이가 피해자라면…’ ‘내 아이가 목격자라면…’ 학교폭력 가해자의 엄마에서 지금은 학교폭력 전문 상담사로 활동 중인 저자의 진솔한 경험담 & 진정 어린 조언들 이제 아들은 말합니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어요.” 1년 넘게 마음고생을 하며 여러 경험을 했습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사건이 있기 전으로 되돌아가고 싶다지만, 그 일이 아들에겐 너무도 값진 경험이었어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 아들을 신고한 후배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다고 합니다. 그 후에 아무 일도 없었던 듯 페이스북 메시지로 안부를 물어왔지만 아들은 답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혹여 이 글이 피해학생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초중고생 6만 명 “학교폭력 피해 경험”…‘집단따돌림’ 피해 급증 교육부는 2019년 4월 한 달간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초?중?고등학생 중 약 6만 명이 학교폭력을 당한 적이 있으며, 신체 폭행 같은 신체적 폭력보다는 집단따돌림이나 사이버괴롭힘 같은 ‘정서적 폭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런데 피해자들은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대답했으며, 가해자들은 폭력이 범죄라는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향을 보였다. 가해 이유로 초등학생은 ‘먼저 괴롭혀서’(32.1%), 중학생은 ‘장난으로’(22.3%), 고등학생은 ‘마음에 안 들어서’(20.7%)라는 답변을 가장 많이 했다. _ 연합뉴스 기사 내용 정리(2019. 8. 27) 하루가 멀다 하고 학교폭력 기사가 인터넷 뉴스 페이지는 물론 TV 뉴스의 한 꼭지를 차지한다. 그 제목들을 보면 ‘단순 장난으로 시작된 학교폭력’, ‘어려지는 학교폭력’, ‘법정으로 간 학교폭력’, ‘동급생 성폭력’ 등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예전엔 아이들 사이에 싸움이 일어나면 그저 싸움으로 치부됐고, 그 부모들은 “애들끼리 싸운 걸 가지고 뭘…”,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라”라며 자기 아이를 타이르는 것으로 마무리됐지만 지금은 ‘애들 싸움’의 유형이 다양해진 데다, 은밀하게 집단적으로 이루어지고, ‘폭력’으로 불릴 만큼 수위가 높아져서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경우도 다반사다. 그런데 만약 학교폭력이 내 아이에게, 혹은 내 아이 주변에서 일어나면 부모로서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학교폭력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다양한 방식의 폭력’을 의미한다. 부모라면 피해자든 가해자든 목격자든 내 아이가 학교폭력과 얽히는 일은 상상하기도 싫겠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아이 일이다. 게다가 내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가해자로 학폭위에 소환된다면? 무엇을 입증하고, 어느 시점에 보상을 얘기해야 할까? 학폭위 처벌은 어떻게 결정될까? 인터넷에는 ‘가해자’ 부모의 이야기보다 ‘피해자’ 부모의 이야기가 훨씬 많아 내 아이가 가해자가 됐을 때 도움이 될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다. 아니면, 내 아이가 피해자가 된다면? 학교폭력 가해자 부모가 쓴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특수폭행(집단폭행) 가해자가 되고, 아이와 함께 학교폭력위원회, 경찰서, 검찰청, 법원까지 거치며 겪은 경험과 그 이후 학교폭력 상담사로서 학교폭력 당사자와 그 부모들과 상담을 하면서 깨달은 내용을 담고 있다. 학교폭력 피해자들과 목격자들을 위한 정보도 자세히 담고 있다. 내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인지를 알 수 있는 징후들, 학교폭력이 있음을 인지한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고, 상처받은 아이는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상처 입은 부모 마음은 어떻게 위안을 받아야 하는지, 내 아이가 학교폭력을 목격했을 때 어른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목격한 아이가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는지를 상세하게 알려준다. 저자가 겪은 힘겨운 시간을 다른 사람들은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이 책은 학교폭력심의대책위원회 소집부터 그 이후까지 학교폭력 처리 과정을 자세히 밝히고 있어 학교폭력 당사자들은 물론 학교폭력에 대해 미리 알아두고픈 부모들에게 현실성 있는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학교폭력 현장에 있는 학교 관계자와 상담사 등 전문가들에게 올바른 학교폭력의 예방 및 처리의 방향을 보여준다. 이 책의 특징 학교폭력을 몸소 겪은 엄마의 진솔한 경험담 아이가 중학교 때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면서 1년 넘게 겪은 학폭위 및 법원 심판까지의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했다. 그 과정에서 가해자 부모로서 어떤 심경으로 어떻게 대처를 했는지, 아이는 어떤 처벌을 받았고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를 진솔하게 풀어 썼다. 학교폭력 당사자들을 위한 정확한 정보 제공 내 아이가 학교폭력의 당사자(피해자, 가해자, 목격자)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예방법부터 해결 방법까지 정보를 제공한다. 관련법 조항을 기재함으로써 정보의 정확성을 더했으며,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하는 독자들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의 개정안 및 그 시행령의 전문을 별책에 수록했다. 아이들의 성장을 생각하는 올바른 학교폭력 처리의 방향을 고민 학교폭력 상담사로서 아이들과 그 부모들과 상담하며 깨달은 학교폭력의 현실을 보여주고, 관련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학교폭력의 예방과 올바른 처리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의 내용과 구성 제1장. 내 아이가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아들이 특수폭행(집단폭행)의 가해자로 지목되어 학폭위, 경찰서, 검찰청, 법원까지 거치게 된 과정을 부모 입장에서 자세히 들려준다. 제2장. 학교폭력,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학교폭력의 기본 개념, 신고 방법, 학교폭력 피해자와 가해자의 징후, 피해자 혹은 가해자의 부모로서 대처법, 학교폭력을 목격했을 때의 대처법, 학교폭력 예방법 등 학교폭력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알려준다. 제3장.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학교폭력; 학교폭력의 기준 이해하기 학폭위 과정에서 부모가 처리할 수 있는 과정은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제4장. 피하고 싶은, 겪게 되면 두려운 과정들; 전문가의 도움 받기 학폭위 과정에서 법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일들은 무엇이며,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설명한다. 제5장. 그 일 이후로 나와 아들은 달라졌습니다 학폭위 과정을 겪은 뒤 한층 성장한 엄마와 아들의 현재 모습을 통해 처벌 중심의 가해자 처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과연 어떤 방식의 처벌이 아이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지 의견을 제시한다. 별책부록. 「학교폭력예방법」 최신개정안 & 시행안 2020년 3월 1일 달라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을 실었다. 또한 과태료 부과 기준안도 들어 있다. 가해자의 엄마로서 주눅이 들고 화도 나다돌이켜보면, 신고되기 전 처음 일이 생겼을 때 알았다면 어떻게든 해결해볼 수 있을 일이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처음 저지른 일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피해학생에게 제대로 사과하지도 못한 채 전화 협박이라는 일이 추가되었고 경찰에 신고되었습니다. 그렇게 제 아들의 일은 가해학생들이 중학교 3학년, 즉 만 14세 이상이라 형사 처분 대상에 속한다는 점, 2명 이상의 집단이 벌인 일이었기에 특수폭행에 해당된다는 점 때문에 쌍방합의로는 종결될 수 없는 사건이 되고 말았습니다. 학폭위 처분 다음의 수순이 사건의 검찰 송치였습니다. 학폭위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그 이후 더 많은 시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재판을 기다리며 복도에 앉아 있는데 초등학생도 보였습니다. 그 아이는 자전거를 훔쳐서 재판을 받게 됐다고 합니다. 만 14세 미만이면 바로 소년재판에 넘겨지고 만 14세 이상이면 검찰로 가는데, 기소유예가 되면 그걸로 끝이지만 기소가 돼서 죄가 무거우면 형사법원으로, 죄가 가벼우면 소년재판으로 온다고 지난번 부모교육에서 들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우리보다 앞서 재판을 받은 또 다른 학생은 부모가 아닌 할머니와 온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재판장에 들어간 학생은 나오지 않았고, 그 대신 법원 직원이 학생의 소지품을 할머니에게 주며 보호기관으로 바로 갔다고 알려줬습니다. 황망해하던 할머니를 보면서 혹시 내 아들도 저렇게 되면 어쩌나 걱정됐습니다.
정목스님의 아침 편지 365 일력
김영사 / 정목 (지은이), 강미선 (그림) /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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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정목 (지은이), 강미선 (그림)
따스하고 포근한 마음의 안내자로 수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해온 정목스님의 말씀을 담은 만년 일력이 출간됐다. 스님의 법문과 강연, 글 가운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지혜와 통찰의 메시지를 한데 모았다. 특히 일상의 풍경과 사물을 담백하게 풀어내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강미선 화백의 그림이 더해져 아늑함을 선사한다. 오늘이란 한 페이지가 넘어가면 새로운 아침의 페이지가 시작된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마치 한 장씩 넘기는 일력과 같다. 지나간 날에 대한 후회도, 다가올 내일에 대한 걱정도 내려놓고, 오직 지금의 순간에 충실할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마주할 수 있음을 전한다.매일 아침, 마음을 밝히는 정목스님의 말씀 일력 “내면이 평화로우면 행복은 그곳에 꽃처럼 내려앉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마음의 안내자로 수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해온 정목스님의 말씀을 담은 만년 일력이 출간됐다. 스님의 법문과 강연, 글 가운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지혜와 통찰의 메시지를 한데 모았다. 특히 일상의 풍경과 사물을 담백하게 풀어내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강미선 화백의 그림이 더해져 아늑함을 선사한다. 오늘이란 한 페이지가 넘어가면 새로운 아침의 페이지가 시작된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마치 한 장씩 넘기는 일력과 같다. 지나간 날에 대한 후회도, 다가올 내일에 대한 걱정도 내려놓고, 오직 지금의 순간에 충실할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마주할 수 있음을 전한다. “생각에도 무게가 있고, 저마다의 중력이 있습니다. 과거를 곱씹고 미래를 근심하기보다 현재의 하루하루를 가볍게 잘 살아가는 것이 행복을 끌어오는 방법입니다.” _본문에서 우리의 마음은 매일같이 흔들리고 방황한다. 이때 필요한 것은 나를 소모시키는 일들에서 벗어나, 고요히 내면을 마주하는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그 답을 찾고자 하는 시간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여기가 나의 한계라고 느껴질 때, 사는 동안 한없이 초라해지고 자신감이 사라질 때, 당신이 소중한 꽃이며 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완전합니다.” _본문에서 매일매일의 짧은 성찰을 통해 삶의 분주함 속에서 잃어버린 마음의 평온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다. 욕심은 비움으로, 미움은 고마움으로, 아픔은 사랑으로 이어지는 삶의 지혜를 배우는 동안 마음은 어느새 가볍고 행복해진다.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한,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한 따뜻한 응원의 선물이 될 것이다.
팝콘을 먹는 동안 일어나는 일
풀빛 / 김선희 글, 송진욱 그림 /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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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청소년 문화,예술김선희 글, 송진욱 그림
모두 같은 스크린을 바라볼 때, 그 뒷면을 바라보는 법! 대중문화의 이면에 드러난 우리 사회와 자신의 자화상을 엿보다 생각 없이 팝콘 먹으며 영화 한 편을 다 보고 나니 어딘가 찝찝하다. 영화의 줄거리는 어떠하고, 어떤 배우가 출연했는지 알고 있지만 과연 제대로 읽었는지 애매모호하기 때문이다. 범람하는 대중문화의 영상매체 속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영화와 드라마, 광고를 소재로 그 이면에 드러난 우리 사회, 우리 자신의 자화상을 끌어내 이를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고 판단할지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크게 4개의 주제인 ‘복제되는 현대 신화들’, ‘문화 거울로 자기 바라보기’, ‘공존을 위한 숙제들’, ‘지구 단위로 생각하기’를 가지고 영화와 광고, 드라마 등 총 20여 편을 샅샅이 해부하여 분석해놓았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영화 속 세상들을 바라봐 왔으며, 그렇게 바라보게 된 ‘보이지 않는 배경’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 속에 투영된 삶의 문제들을 개인과 사회 그리고 지구 단위의 입장에서 어떻게 고민하고 판단해야 할지 생각해 볼 여유를 준다.프롤로그 : 푸네스처럼 생각하기, 두더지처럼 헤매기 Ⅰ. 복제되는 현대 신화들 1. 꿈꾸는 자를 제거하라 ― 정보 사회, 감시와 통제로 쌓은 위험한 안전망 2. 진화하는 욕망, 신화가 된 소비 ― ‘특별한 당신\' 만들기와 소비 지도(指導) 3. 재벌이라는 이름의 엘리베이터 ― 달콤하고 위험한 신분 상승의 판타지 Ⅱ. 문화 거울로 자기 바라보기 4. ‘성장’에 관한 판타지적 접근 ― 성장의 방법과 조건에 관하여 5. 당신의 미래는 안전합니까? ― 상품화된 불안과 위기관리 6. 아버지 없이 집 없이, 가족은 지켜질 수 있을까? ― 현대 가족의 신화와 균열 Ⅲ. 공존을 위한 숙제들 7. 개인주의자 배트맨은 어떻게 공동체를 구원하는가? ― 개인과 공동체의 정의와 선 8. 불평등은 어떻게 세습되는가 ― 자본이 된 교육과 불평등의 고착 9. ‘그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 문화적 낙인과 타자의 분류 Ⅳ. 지구 단위로 생각하기 10. 근대, 따를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 근대와 우리 안의 서양 11. 기차에서 폭격기까지 ― 기술이 만든 산업 사회의 흑점 12. 진보의 속도, 파멸의 속도 ― 에코와 그린, 숨겨진 함수를 찾아 13. 소비되는 전쟁, 소모되는 고통 ― 전쟁 중계의 시선과 적의 식별법 에필로그 : 스피드에 딴지를 걸다강력한 권력의 화신 ‘대중문화’에 쉽게 휩쓸려 가지 않는 ‘섬세한 눈’이 필요한 그대를 위한 책! 이 책은 일상적으로 뇌에 잔상을 남기는 강력한 권력의 화신, ‘대중문화’에 쉽게 휩쓸려 가지 않으려는 소박한 저항의 시도들을 담은 결과물이다. 소박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이런 식의 시도가 강력한 전복이 될 수도, 집단적 문제 제기가 될 수도 없기 때문이다. 다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영화와 드라마, 광고를 소재로 그 이면에 드러난 우리 사회, 우리 자신의 자화상을 끌어내 이를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고 판단할지 두더지처럼 더듬어 가는 과정을 보여 주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두더지는 지독한 근시라고 한다. 그래서 이미 나 있는 길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어리석을 정도로 눈앞에 흙만을 우직하게 더듬고 파낸다. 물론 그 과정에는 시행착오와 실패가 따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시행착오가 두려워 나름의 고민과 판단 없이, 이미 땅속에 나 있는 길처럼 남이 만들어 놓은 개념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면 과연 스스로의 눈으로 다양한 것들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까? 저자는 우리에게 대중문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세부를 놓치지 않고 차이를 버리지 않는 섬세한 눈이 필요하다고 끊임없는 메시지를 보낸다. 그러니 이 책은 비판의 원리나 방법이 필요한 사람보다는 ‘이런 식으로 비딱하게 보는 것도 가능하겠구나.’ 하는 일종의 모의 주행이 필요한 사람에게 ‘제멋대로 대중문화 바라보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인디애나 존스〉에서 〈해리 포터〉까지 2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대중문화 제멋대로 후벼 파기! 이 책은 크게 4개의 주제인 ‘복제되는 현대 신화들’, ‘문화 거울로 자기 바라보기’, ‘공존을 위한 숙제들’, ‘지구 단위로 생각하기’를 가지고 영화와 광고, 드라마 등 총 20여 편을 샅샅이 해부하여 분석해 놓고 있다.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영화 속 세상들을 바라봐 왔으며, 그렇게 바라보게 된 ‘보이지 않는 배경’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 속에 투영된 삶의 문제들을 개인과 사회 그리고 지구 단위의 입장에서 어떻게 고민하고 판단해야 할지 그 경로의 길을 몇 편의 영화와 함께 따라가 보기로 하자.
종말에 뭐 하세요? 바쁘세요? 구해 주실 수 있나요? #EX
대원씨아이(단행본) / 카레노 아키라 (지은이), 우에 (그림), 김진수 (옮긴이) / 2018.09.15
7,000원 ⟶ 6,300원(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카레노 아키라 (지은이), 우에 (그림), 김진수 (옮긴이)
실패없는 아파트 인테리어
중앙M&B / 전선영, 임종수 글 / 2013.03.01
15,800원 ⟶ 14,220원(10% off)

중앙M&B집,살림전선영, 임종수 글
아파트, 다 똑같이 살아야 하나? 한국의 대표 주거 공간은 아파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파트에서 신혼을 시작하고 아이를 키우며 중년의 생활을 보내다 노년을 맞는다. \'네모 상자\' 아파트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이곳에 담고자 하는 가족의 로망이 다르고, 가치를 두는 공간이 다르고, 생활 패턴에 따라 필요로 하는 요소가 전혀 다르다. 그러다 보니 평수가 같아도 연령대나 가족 구성원에 따라 전혀 다른 집이 되기도 하고, 가족 구성원이 같더라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색다른 집이 완성되기도 한다. 즉, 똑같은 아파트라 하더라도 \'그 집 안에 누가 사느냐\'에 따라 그 모습은 천차만별로 달라지고 있다. 이 책은 아파트라는 한정된 공간이 가족의 가치관과 생활 패턴에 따라 제각각 어떤 모습으로 달라지는지 볼 수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 샘플 북\'이다. 요즘 주택 짓기가 붐이라지만 모두가 주택을 지어 자연과 더불어 살 상황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아파트야말로 도심의 가장 일상적인 주거 형태다. \'아파트에서 사는 게 거기서 거기지\'라고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에 소개된 개조 케이스를 통해 독자들은 아파트에서도 얼마든지 예쁜 집에 대한 꿈을 실현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Prologue 스타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 ‘아파트 카운슬링’을 이야기하다 About Designers 조희선 군단의 두 스페셜리스트, 전선영&임종수 Home Counceling 01. 좁은 집에 실현한 아이 중심의 카페 같은 집 (목동) 02. 노후한 신혼집, 수납공간 확보하기 (가양동) 03. 신혼집까지 고려한 싱글남의 라운지풍 아파트 (삼성동) 04. 중년 부부의 로망, 퓨전 한옥 인테리어 (야탑동) 05. 한 공간이 두 역할 하는 멀티플레이 아파트 (방배동) 06. 안방을 게스트 룸으로 내준 친정엄마네 집 (성산동) 07. 감각은 있고 시간은 없는 맞벌이 부부를 위한 ‘예쁜 수납’ (고척동) 08. ‘살림의 여왕’을 위해 주방 확장에 올인한 아파트 (반포동) 09. 아이를 위해 방 2개를 튼 놀이방 콘셉트 아파트 (일산 식사동) 10. 살림살이 쌓인 집 재정비 프로젝트 (인천 논현동) 11. 10대 두 딸과 아빠가 소통하는 서재형 거실 만들기 (고덕동) 12. 손님 맞는 거실과 주방에 힘준 오피스 겸용 아파트 (장안동) 13. 큰방은 침실로 쓴다는 고정관념을 깬 크리에이티브 아파트 (일원동) 14. 난감한 구조의 주상 복합 아파트, 가구 배치의 기술 (방배동) Thanks to \'꾸밈 by 조희선\' 디자인 스튜디오 패밀리가족이 꿈꾸는 집 vs. 가족에게 필요한 집 - 욕심 많은 집주인과 경험 많은 디자이너의 \'살면서 불만 없는 집\' 만들기 프로젝트 - 똑같은 성냥갑 아파트에 가족의 가치관과 생활 패턴을 담아 지은 집 못지않은 유일무이 맞춤형 우리 집 만들기 성냥갑 같다고요? 아파트는 어떤 가족의 일상을 그려내느냐에 따라 무지개처럼 색깔이 바뀌는, 무궁무진한 꿈이 담긴 도화지랍니다. 아파트, 다 똑같이 살아야 하나? 한국의 대표 주거 공간은 아파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파트에서 신혼을 시작하고 아이를 키우며 중년의 생활을 보내다 노년을 맞는다. \'네모 상자\' 아파트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이곳에 담고자 하는 가족의 로망이 다르고, 가치를 두는 공간이 다르고, 생활 패턴에 따라 필요로 하는 요소가 전혀 다르다. 그러다 보니 평수가 같아도 연령대나 가족 구성원에 따라 전혀 다른 집이 되기도 하고, 가족 구성원이 같더라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색다른 집이 완성되기도 한다. 즉, 똑같은 아파트라 하더라도 \'그 집 안에 누가 사느냐\'에 따라 그 모습은 천차만별로 달라지고 있다. 이 책은 아파트라는 한정된 공간이 가족의 가치관과 생활 패턴에 따라 제각각 어떤 모습으로 달라지는지 볼 수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 샘플 북\'이다. 요즘 주택 짓기가 붐이라지만 모두가 주택을 지어 자연과 더불어 살 상황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아파트야말로 도심의 가장 일상적인 주거 형태다. \'아파트에서 사는 게 거기서 거기지\'라고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에 소개된 개조 케이스를 통해 독자들은 아파트에서도 얼마든지 예쁜 집에 대한 꿈을 실현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실패 없는 아파트 인테리어를 위한 솔루션, \'홈 카운슬링\' 성공적인 아파트 인테리어를 위한 솔루션은 바로 \'홈 카운슬링\'이다. 이는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가족 구성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생활은 물론 습관, 취향, 말투, 옷차림의 특징까지 파악해 이를 집 안에 직?간접적으로 반영해가는 과정을 말한다. 생활의 편의, 가족의 생활 습관, 그리고 아름다운 집에 대한 로망의 이상적인 균형을 찾는 과정은 상당히 중요하다. 트렌드는 무엇이고 어떤 패브릭과 가구를 구입할 것인가 고민하는 일차원적인 디자인 컨설팅만으로는 다채로워진 생활 방식을 집이라는 공간에 온전히 담아낼 수 없다. 즉, \'홈 카운슬링\'은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는 공간을 위한 가족과 디자이너의 소통 작업\'이다. 이 책은 열 네 집의 홈 카운슬링 풀 스토리를 담고 있다. 각 집주인이 디자이너를 만나 집과 가족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털어 놓으면, 디자이너가 집주인의 고민을 해결하고 요구 사항을 반영하면서 로망을 실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플랜을 제안하는 홈 카운슬링 과정을 여과 없이 생생하게 보여준다. 대한민국 아파트 20~40평대의 전형적인 구조를 대표하는 집들이지만 홈 카운슬링 과정을 거쳐 전혀 다른 콘셉트의 집이 완성되는 셈이다. 이 책을 통해 진짜 자신의 가족이 원하는 이상적인 집은 무엇인지 온 가족이 둘러앉아 남편이, 아내가, 자녀가 꿈꾸는 아늑한 집을 아파트에서 어떻게 실현시킬 것인지 그 밑그림을 함께 그려볼 수 있다. 블로거들이 열광한 14개 개조 케이스 대공개! 집주인과의 홈 카운슬링 과정을 전격 공개한 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전선영 & 임종수. 그들은 1000여 건이 넘는 인테리어 카운슬링을 진행하면서 집에 대한 애정 가득한 수많은 가족을 만나왔다. 낡고 노후한 집, 살림살이 쌓인 집, 동선이 불편한 집 등 편의를 위한 기능적인 문제부터 온 가족이 함께 할 서재형 거실, 아이 중심의 카페 같은 집, 오피스 겸용 아파트, 게스트 룸을 갖춘 실버 하우스 등 평소 꿈꾸던 집에 대한 로망을 실현해보고 싶다는 이야기까지, 찾아온 이들의 내용은 제각각 흥미로웠다. 싱글 남녀부터 신혼부부, 아이가 둘인 베테랑 부부, 50~60대 노부부까지 나이대와 가족 구성원도 다양했다. 이 중 블로거들이 가장 열광한 열 네 케이스의 홈 카운슬링 과정을 통해 한정된 여건에서 최대한 이상에 가까운 집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 방향을 제안해 그저 비바람을 피하는 예쁘장하고 그럴듯한 집이 아닌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는 공간’을 각 구성원과 함께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탄탄한 과정이 결국 눈앞에 당장 예쁜 집일뿐만 아닌 \'살면서 불만 없는 집\'으로 완성된 이유일 테다. 스타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 사단의 첫 책 왕성한 방송 활동, 신문과 잡지 칼럼 기고, 강의 활동을 통해 인테리어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스타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 현재 인테리어 디자인&홈 컨설팅 그룹 \'꾸밈 by 조희선\' 디자인 스튜디오의 대표이기도 한 그녀는 김명민, 이범수, 유준상 & 홍은희, 이종혁, 김태균 등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앞다투어 집을 맡겨 스타들의 워너비 디자이너로 불리고 있다. 그런 그녀에게도 전업주부로 살면서 조그만 신혼집에서 남편을 위해, 아이를 위해 좀 더 생활하기 편안한 집을 가꾸기 위해 손수 쓸고 닦으며 씨름하던 시절이 있었다. 부부의 생활 습관, 아이의 성장 속도를 반영해 가구 배치나 동선을 조금씩 바꿔보고 필요한 가구를 고심해서 고르던 그 시절이야말로 지금의 그녀를 있게 해주고, 집과 가정생활에 대한 모든 기본 경험과 지혜를 쌓은 출발점이기도 하다. 말끔하고 예쁜 집보다 맞춤옷처럼 가족 각자의 개성을 반영한 생활하기 편한 집을 추구하는 그녀의 성향을 하나둘 경험한 사람들은 그녀에게 ‘생활 밀착형 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을 붙여주었다. 이 책의 저자인 임종수와 전선영은 그녀의 양날개가 되어준 두 명의 디자이너다. 이들은 기능적인 면에서는 조희선 특유의 \'실용성\'을 그대로 따르되, 디자인과 스타일 면에서는 각자의 독창성을 담아 이번 책의 열 네 케이스를 완성하기에 이른다. \'색\'을 강조하는 전선영 vs \'선\'을 강조하는 임종수 \'꾸밈 by 조희선\'의 두 디자이너 전선영 & 임종수는 비슷한 듯 각기 다른 자신만의 디자인 스타일을 갖고 있다. 먼저 전선영 디자이너는 컬러와 질감으로 아파트에 온기를 불어놓는 스타일이다. 그녀는 공간에 색을 입히고 따뜻한 톤을 더해 생기를 불어놓는 작업을 통해 가족들의 일상이 더욱 활기차게 바뀌는 것, 여기에서 희열을 느낀다. 패브릭과 꽃, 소품 등을 화려하고 과감하게 사용하며, 선반 하나 타일 메지 컬러 하나에도 세심하게 신경쓰는 \'여성적 디자인\'을 추구한다. 그런가 하면 디자이너 임종수는 단순하지만 힘 있는 직선 모티브,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건축적 조형미를 추구하는 미니멀리스트다. 그는 화려한 컬러와 패턴보다는 회색이나 남색처럼 차분한 색감을 즐기고 타일처럼 본연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자재를 선호한다. 잠깐 눈을 현혹시키는 디자인이 아닌, 오래 살아도 질리지 않는 \'한결같은 집\'을 꿈꾼다. 책을 통해 두 디자이너의 디자인 스타일을 비교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2022 가계북
이밥차(그리고책) / 그리고책 편집부 (지은이) / 2021.10.11
18,000원 ⟶ 16,200원(10% off)

이밥차(그리고책)취미,실용그리고책 편집부 (지은이)
10년 이상 이어온 이밥차의 <가계북> 시리즈는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반영하여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하고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았다. 재테크 및 최신 경제 상식을 다루어 <가계북> 한 권으로 재테크 책과 가계부의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다. 소비 내역을 매일 기록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넉넉하게 두었고, 세세하게 분류한 지출 항목을 제시하여 나의 지출 내역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우리 집 한 달의 모든 소득과 지출을 기록하는 페이지로 매달 말일에 우리 집 살림의 월말 정산이 가능하다. 소비 내역 관리뿐만 아니라 각종 경조사, 보험 내역, 자동차 관리, 공과금 및 통신비 등을 정리할 수 있어 우리 집의 모든 재산 관리가 <가계북>이면 해결된다. 매년 1월 1일마다 세우는 신년 다짐을 ‘매직 페이퍼’에 직접 적음으로써 그 목표로 한걸음 내디딜 수 있다. 견고한 양장 커버와 가름끈으로 매일 사용에도 해질 염려 없이 1년이 거뜬하다. 널찍한 판형의 오리지널형과 이와 동일한 구성에, 휴대성을 높여 크기만 줄어든 핸디형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1장_가계북으로 돈의 흐름을 알자 나의, 나에 의한, 나만을 위한 가계북 활용법 | 가계북, 이렇게 쓰세요 2장_알아두면 쓸모있는 재테크 잡학사전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본격적으로 돈을 모아보자 3장_쓰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2022 가계북 연간 달력 | 연간 스케줄 | 월간 스케줄 | 매일매일 가계북 티끌 모아 태산, 우리 집 저축 내역 기록하기 온 가족 지켜주는 든든한 보험 기록하기 2022년 우리 집 공과금 / 2022년 우리 집 통신비 우리 집 자동차를 관리해주는 차계부 기록해 두어야 할 특별한 날 기억해 두어야 할 주고받은 선물 내역 건강 지키기의 기본, 병원 방문 내역 소중한 사람들의 전화번호 우리 집 한 달의 소득과 지출 우리 집 1년 살림 한눈에 보는 우리 집 재산 4장_적으면 이루어지는 매직 페이퍼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꾸준하게 사랑받은 1등 가계부 비대면이 일상이 된 우리의 삶은 현재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겪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맞을 시대상과 추구하는 가치는 시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꼭 필요한 곳에 현명하게 소비하여 행복한 현재와 든든한 미래를 맞이함에 있다. 현명한 소비생활의 가장 첫 단계는 바로 가계부를 쓰는 것이다. <가계북>은 올바른 소비와 저축 습관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을 온전히 파악할 수 있는 진단서이자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를 향해 올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하루 5분,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된다! 10년 이상 이어온 이밥차의 <가계북> 시리즈는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반영하여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하고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았다. 재테크 및 최신 경제 상식을 다루어 <가계북> 한 권으로 재테크 책과 가계부의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다. 소비 내역을 매일 기록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넉넉하게 두었고, 세세하게 분류한 지출 항목을 제시하여 나의 지출 내역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우리 집 한 달의 모든 소득과 지출을 기록하는 페이지로 매달 말일에 우리 집 살림의 월말 정산이 가능하다. 소비 내역 관리뿐만 아니라 각종 경조사, 보험 내역, 자동차 관리, 공과금 및 통신비 등을 정리할 수 있어 우리 집의 모든 재산 관리가 <가계북>이면 해결된다. 매년 1월 1일마다 세우는 신년 다짐을 ‘매직 페이퍼’에 직접 적음으로써 그 목표로 한걸음 내디딜 수 있다. 견고한 양장 커버와 가름끈으로 매일 사용에도 해질 염려 없이 1년이 거뜬하다. 널찍한 판형의 오리지널형과 이와 동일한 구성에, 휴대성을 높여 크기만 줄어든 핸디형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용도와 목적에 맞는 가계북을 선택하여 매일 새로운 일상을 설계하는 보람 있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
더 바이브 The Vibe
미다스북스 / 이하영 (지은이) / 2022.01.27
13,500

미다스북스소설,일반이하영 (지은이)
저자는 20년 동안 가난이 일상인 삶을 살았다. 냄비에 물을 끓여 씻어야 할 정도의 가난, 그러나 자신이 그랬고 주변도 모두 그랬기에 가난하면서도 가난한 줄도 몰랐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그는 부를 축적했고 목표를 달성했으며 매일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이루며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성공과 행복의 비결을 ‘바이브(VIBE)’라고 명명했다. VIBE는 Vivid Imagination with a Belief of Equalization의 줄임말이다. 생생하게(Vividly) 상상하고(Imagine) 상상이 이루어졌음(Equalization)에 대해 믿음(Belief)을 가지면 꿈은 서서히 현실로 드러난다. 이 비밀은 일견 허무맹랑해보인다. 그러나 깨닫고 난 후에 세상을 다시 보면 깨닫게 될 것이다. 이미 전 세계에 이 바이브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바이브를 통해 나의 세상을 펼치고 있는 또 다른 내(i)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사유를 통해 바이브를 설명하고 있다. 아주 쉬운 말과 현실에 가까운 사례들로 풀어내는 바이브를 이해하면 부, 성공, 행복은 결국 나(i)의 인식이 만들어낸다는 성공의 법칙을 깨우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신비주의나 종교적 접근이 아닌 논리적이고 합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인식과 현실의 관계를 연구, 체험, 정리하고 있다.1장 : 착각 1. 이 사람 살려낼 약이 없을까요? 2. 이미지 세상에 입문하다 3. 스마트폰은 없다 4. 색즉시공의 진실 5. 돌잔치의 죽음 6. 고양이의 죽음은 없다 7. 언어의 세상에 눈이 멀다 2장 : 깨달음 1. 시간은 흐리지 않는다 2. 우리는 깨어난 적이 없다 3. 바이브가 세상을 만든다 4. 나는 죽음 너머에 있다 5. 생각은 내가 하는 게 아니다 6. 목련이 질 때 7. 사는 이유는 없다 3장 : 흔적 1. 돈의 속성 2. 킵 고잉 Keep Going 3. 부의 확장 4.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부의 비밀 5. 리부트 Reboot 6.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 7. 라면을 끓이며 4장 : 바이브 1. 아이는 i 2. 있는 그대로 Being 3. 아이는 2, i 4. 있는 그대로 2 Being 5. 튜닝 Tuning 6. 개처럼 Like a dog 7. 브리딩 Breathing 에필로그 : 람보르기니 타는 부처를 위하여“이미 이룬 느낌으로 살아보세요!” 소망을 현실로 만드는 영감의 에너지 당신의 삶을 뒤흔들 기적의 힘, 바이브(VIBE)! Vivid Imagination with Belief of Equalization 당신의 바이브를 느껴라, 그리고 굿바이브로 바꿔라! 저자는 20년 동안 가난이 일상인 삶을 살았다. 냄비에 물을 끓여 씻어야 할 정도의 가난, 그러나 자신이 그랬고 주변도 모두 그랬기에 가난하면서도 가난한 줄도 몰랐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그는 부를 축적했고 목표를 달성했으며 매일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이루며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성공과 행복의 비결을 ‘바이브(VIBE)’라고 명명했다. VIBE는 Vivid Imagination with a Belief of Equalization의 줄임말이다. 생생하게(Vividly) 상상하고(Imagine) 상상이 이루어졌음(Equalization)에 대해 믿음(Belief)을 가지면 꿈은 서서히 현실로 드러난다. 이 비밀은 일견 허무맹랑해보인다. 그러나 깨닫고 난 후에 세상을 다시 보면 깨닫게 될 것이다. 이미 전 세계에 이 바이브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바이브를 통해 나의 세상을 펼치고 있는 또 다른 내(i)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사유를 통해 바이브를 설명하고 있다. 아주 쉬운 말과 현실에 가까운 사례들로 풀어내는 바이브를 이해하면 부, 성공, 행복은 결국 나(i)의 인식이 만들어낸다는 성공의 법칙을 깨우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신비주의나 종교적 접근이 아닌 논리적이고 합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인식과 현실의 관계를 연구, 체험, 정리하고 있다. 왜인지 모를, 묘한 확신이 드는 그 느낌과 영감. 그것이 바로 당신 가까이에 존재하는 바이브다!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그렇게 되는 것을 아는 느낌’! 그 바이브가 부와 행복의 꿈을 현실로 만들 것이다! ‘저 사람, 굉장히 부자인가 봐.’ ‘정말 현명하고 똑똑한 분이시구나.’ ‘이분은 걱정거리가 많은가 본데.’ 사람을 보면 느껴지는 것이 있다. 부자인 것 같은 느낌, 가난한 것 같은 느낌, 성공한 것 같은 느낌이다. 신기하게도 이런 느낌은 많은 사람이 비슷하게 느끼고 대부분 맞는다. 왜일까? 사람에게는 바이브가 있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성공의 바이브가, 부자인 사람에게는 부의 바이브가 있다. 가난한 사람은 결핍의 바이브가 있다. 우리는 그것을 무의식중에 느끼고, 서로에게 전달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바이브는 단순한 ‘느낌’ 그 이상의 것이다. 생생하게(Vividly) 상상하고(Imagine) 상상이 이루어졌음(Equalization)에 대해 믿음(Belief)을 가지면 꿈은 현실이 된다는 부와 성공, 행복을 가져다주는 힘이다. 이 바이브를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 내가 가진 배드바이드(Bad Vibe)를 굿바이브(Good Vibe)로 바꿀 수 있다면? 더 긍정적이고 기쁘고 즐거워질 것이다. 희망을 발견하고 믿음을 간직하고 꿈을 꾸게 될 것이다. 굿바이브는 생각하게 하고 행동하게 한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창의적 사고가 떠오르고, 망설임 없이 추진하도록 하고 실패해도 금방 회복되게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원하면 이루게 된다’고 말하지만, 저자는 이 말에 대해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말한다. ‘간절히 원한다’는 것은 결핍의 바이브를 가지고 있다. 현재 없기에 원한다. 이 책에서는 ‘이뤘다’는 바이브를 가지라고 한다. ‘어차피 그렇게 되는 것을 알고’ 있는 바이브는 풍요의 바이브이다. 그 속에서 현재의 결핍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사람의 그릇이 달라진다. 그로부터 세상의 변화가 시작된다. “부자가 되고 싶나요? 경제적 풍요를 누리고 싶나요? 돈이 여러분을 사랑하게 하고 싶나요? 그러면 한 가지만 명심하십시오. 부의 바이브를 지니는 겁니다.” 과거나 미래가 아니라 바로 지금 여기에 현존함을 느끼는 것, 판단하거나 평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세상과 나를 바라보는 것, 삶의 변화를 인지하는 것, 두려움도 불안도 심지어 행복마저도 영원하지는 않음을 아는 것, 깨달음과 일상이 공존하고 있음을 이해하는 것. 이 모든 것들이 굿바이브이다. 굿바이브는 진정한 나, ‘i’로부터 전달되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나(I)로 태어날 때 아이(i)의 본질을 지닌 채 깨어난다. 아이(i)는 진정한 나, 내면의 나, 창조자, 진리, 세상 그 자체 등으로 일컬어진다. 세상 그 자체가 나(i)임을 아는 것이 시작이다. 그렇게 굿바이브를 지닐 때 꿈꾸는 미래는 반드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모습으로 드러난다. 생각하게 하고, 행동하게 하고 이루어지게 하는 굿바이브가 세상을 만든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지금까지의 합리적 사유를 통해 ‘바이브’의 개념을 말하고, 현상과 에너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세상을 사는 나(I)와 나를 인식하는 진정한 나(i)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또한 바이브를 어떻게 컨트롤하여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부, 성공, 행복에 가까워지기를 바란다.
2025 대한민국 미래 교육 트렌드
뜨인돌 / 미래 교육 집필팀 (지은이) /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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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소설,일반미래 교육 집필팀 (지은이)
2025년, 대한민국 교육계는 혁신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2022 개정 교육과정, AI디지털교과서 도입, 의대 입학 증원, 고교학점제, IB 학교 확대, 유보통합 등 다양한 교육 정책들이 현장에 반영된다. 그로 인해 교육 현장은 대대적인 변화와 혼란, 갈등을 겪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각자의 분야에서 해답을 찾아 직접 부딪쳐온 37명 교육전문가들이 현재 추진되고 있는 교육 정책을 현장의 시각에서 면밀히 살펴보고 진단하며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한다. 나아가 미래 교육의 변화를 어떻게 수용하고 발전시켜나갈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교육의 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가 어떻게 협력하여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도 보여준다. 교육은 학교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인식하에, 각 주체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탐구한다. 우리 교육의 변화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현장 교사들의 기록이 교육계는 물론이고 이 사회를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미래 사회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추천사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교육을 향해 _ 임태희 미래를 여는 교육의 나침반 _ 정성국 교육의 본질을 지키기 위한 변화의 방향을 찾아서 _ 하요상 여는 글 ‘교권5법’ 시행 1년, 미래 교육을 향한 우리의 여정 _ 이준권 1부 대한민국 교육 정책의 현장 01 학교폭력예방법의 전면 개정이 필요한 시점 _ 김태훈 02 의대 증원의 나비효과 _ 하유정 03 저체력학생 증가, 초등 체육교육의 방향은? _ 이선재 04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 유형의 다양화 _ 이승우 05 유치원교사가 들여다본 유보통합 _ 오은진 06 고교학점제는 개혁의 시작이 될 수 있을까 _ 송수연 07 IB, 의미 있는 평가를 향한 힘겨운 발걸음 _ 이은아 08 AI디지털교과서와 다양한 에듀테크 기술 _ 김수호 2부 미래를 준비하는 교사들 01 퍼스널 브랜딩으로 미래 교육을 선도하다 _ 조민희 02 교사의 소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_ 류성창 03 교육의 변화를 주도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_ 김차명 04 교사를 위한, 교사에 의한, 자발적 연수 _ 손지선 05 학생-교사, 교사-교사의 협력적 주도성 _ 최선경 06 교실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미래 교육의 방향성 찾기 _ 김유리 3부 개별 교육의 미래 01 학교체육으로 변하는 학생의 뇌와 마음 _ 임성철 02 2022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 역사교육의 해답이 될 것인가? _ 이정환 03 영어캠프로 바라본 영어교육의 실제 _ 허준석 04 미래 사회, 경제를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 이유 _ 조희정 05 AI 시대 예술교육의 고민과 방향성 _ 조안나 06 대한민국 체육교육, 지금이 기회다 _ 이도영 07 AI 혁명? 스피킹 혁명이 먼저다! _ 윤수영 4부 AI 디지털 교육의 미래 01 필요가 아닌 필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_ 정지훈 02 AI 시대, 질문을 질문하라! _ 정예슬 03 국내외의 쌍방향 소통툴 도입과 한국의 디지털 교육이 나아갈 방향 _ 손민지 04 Google Workspace EDU+와 Gemini를 활용한 교실혁명 _ 강경욱 05 AI디지털교과서를 위한 변명 _ 조재범 06 확장현실과 AI의 만남, 미래 교육의 새 지평을 열다 _ 김수현 07 디지털 시대의 생활지도 방향 _ 손덕제 5부 대한민국 미래 교육의 새로운 대안 01 2028 대입, 초중고 학습자는 어떻게 대비할까 _박은선 02 대입을 위한 생기부 전략 _ 배혜림 03 대입 논술 부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_ 윤지선 04 지방소멸, 학령인구 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특별자치도의 역할 _ 오준영 05 소통 기반의 교육 정책을 열어가는 함께학교 _ 권기정 06 세계의 미래 학교 _ 박찬영 07 AI 시대, 자연친화적인 맨발놀이 교육이 필요한 이유 _ 권택환 08 미래의 교육, 미래의 노조, 디지털 속에 숨은 교육을 찾아서 _ 윤미숙 맺음말 우리 모두의 2025년을 위해 _ 윤지선 교육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방향을 찾는 이들을 위한 가장 분명한 안내서! 2025년은 단언컨대 대한민국 교육이 가장 혼란한 시점이 될 것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AI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된다. 의대 입학 정원이 늘어나 입시의 판도를 흔들고, 고교학점제가 시작되어 갑작스럽게 큰 ‘자유’가 주어진다. 한편 아이들은 대입이라는 목표만을 좇느라 체력이 저하되고 디지털 중독에 빠진 데다, 디지털 문해력을 갖추지 못한 채 아슬아슬하게 자라나고 있다. 사회구조를 그대로 반영한 듯 교육격차는 날로 심각해져만 간다. 이런 현실에서 우리는 미래 세대를 어떻게 키워낼 것인가. 여기 각자의 분야에서 해답을 찾아 직접 부딪쳐온 37명 교육전문가들의 이야기가 있다. 코로나 팬데믹에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고, 인구소멸 지역에서 학생들을 불러 모은 교사들. 누구보다 먼저 디지털교과서와 보조도구들을 실행해보고, 연구한 내용을 아낌없이 동료와 나누는 교사들. 대입뿐 아니라 삶 전체에 필요한 체력과 정서를 걱정하는 교사들. 이들이 아니라면 할 수 없을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제안과 정보들을 이 한 권에 담았다. 2025년의 교육 핵심 이슈와 트렌드를 분석하고, 미래 교육을 제안한다! 교육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위해 현직 교사들이 만든 단체인 (사)교사크리에이터협회(교크협)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교사와 학부모들이 교육 과정에서 2025년에 가장 고민하고 집중해야 하는 교육의 핵심 이슈들과 트렌드들을 선별하였다. AI디지털교과서 도입, 고교학점제, 대입논술 부활, 의대 증원의 나비 효과, 유보통합, 체육교육의 혁신, 교실 오케스트레이션, 교사 퍼스널 브랜딩, 전문적 학습공동체, 교사의 소진, 교사 주도성, 지방소멸, 자연지능, 확장현실과 인공지능, 미디어 리터러시 등의 키워드를 통해 2025년의 교육을 분석하고 전망한다. 특히나 이번에는 전국의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모인 100편의 원고를 추리고 추려 만들었다. 현재의 교육에 관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주제와 내용만을 엄선한 만큼, 교육계는 물론이고 이 사회를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미래 사회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2025 대한민국 미래 교육 트렌드』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교육 현장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중요한 문제들을 다룬다. 학교폭력예방법, 의대 정원 증가, 개정 교육과정으로 인한 입시 변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일원화하는 유보통합 등 가장 긴박하게 벌어지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교육 전문가들의 진단과 대안을 담았다. 1부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 정책들이 어떤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는지 그 배경을 이해하고, 정책의 실제 반영 내용을 선명하게 알 수 있게 했다. 2부는 교사가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종합적인 관리자로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노력들을 담고 있다. 퍼스널 브랜딩, 전문적 학습공동체, 교실 오케스트레이션과 같은 개념을 통해 교육계에서 교사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연구하고 탐구하는지 엿볼 수 있다. 미래 교육에서 교사의 역할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능력이 어떻게 변화할지도 가늠할 수 있다. 3부 개별 교육의 미래는 체육, 경제, 영어, 역사, 예술 등 개별 교과가 마주한 현실을 짚어본다. 입시제도 개편, 첨단기술 발달, 계층 간 격차 같은 문제가 개별 교육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진단한다. 더불어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해 교육에 어떤 투자와 대응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4부 AI 디지털 교육의 미래는 AI디지털교과서가 전격 도입될 2025년부터 우리에게 닥칠 현실을 설명한다. 막연한 불안보다는 거부할 수 없는 변화에 맞춰 나아갈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러한 시대 변화에 맞춘 생활지도 방향 또한 제시한다. 5부 대한민국 미래 교육의 새로운 대안에서는 앞에서 기술한 모든 변화와 상황 인식을 기반으로 교육계, 그리고 교육을 통해 사회의 일원이 된 모든 이들이 함께 이루어나갈 변화의 방향을 제시한다.시대적 변혁은 교사들에게도 변화된 교사상을 요구하고 있다. 이제 교사는 단순히 교육과정을 이해하는 전달자 역할을 넘어서 주도적 수업 설계자의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넘어, ‘왜’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요구받고 있기도 하다. 이는 새로운 정책과 교육의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가능하다. 응급처치를 할 때는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존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학생들 간의 관계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매년 학교폭력 처리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 학교폭력예방법은 그대로 두고 절차를 보완하다 보니 점점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복잡해진다. 이제는 학교폭력예방법 전면 개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학교폭력의 정의를 축소하고 절차는 간소화하고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 의대 증원으로 지방의 주요 대학 이공계 학생들은 서울 소재 대학으로 옮겨가는 도미노 현상이 나타날 거라는 우려도 있다. 최상위권 학생은 증원된 의대로, 상위권 이공계는 중상위권 학생이, 중위권 이공계는 중하위권 학생이 채우는 등 연쇄적으로 학생들이 이동하면서 지방대는 공동화 현상이 더욱 뚜렷해질 수 있다. 지방 의대 정원 확대는 수도권과 지방 간의 교육 자원 불균형을 줄이려는 의도였으나, 실제로는 학교와 학과별 연쇄 이동을 유발하여 지방 우수 인재를 유출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무직전생 9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음, 한신남 옮김, 시로타카 그림 /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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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소설,일반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음, 한신남 옮김, 시로타카 그림
마법대학에 입학하여 지난 생에서는 할 수 없었던 충실한 학교생활을 보내던 루데우스. 어느 날 시내에서 함께 전이사건을 조사하던 피츠와 만난다. 하지만 평소와 달리 어딘가 쌀쌀맞은 모습을 수상쩍게 여긴 루데우스는 독자적으로 조사를 개시. 그 결과 학생회가 숨기던 피츠의 비밀을 알게 된다. "하지만 피츠 선배는 숨기고 싶은 건가." 심상치 않은 사정임을 느낀 루데우스는 그걸 자기 가슴에만 담아두기로 했지만, 당사자인 피츠는 그를 숲 속으로 데려가는데….제9장 청소년기 학교편(후) 제1화 천재소년의 비밀 전편제2화 천재소년의 비밀 후편막간 실피에트 3제3화 절벽의 약혼자 전편제4화 절벽의 약혼자 후편제5화 하얀 가면 전편 제6화 하얀 가면 후편막간 실피에트 4제7화 마법대학에서의 하루제8화 눈치 빠른 둔감제9화 비 내리는 숲 전편제10화 비 내리는 숲 후편제11화 마지막 한 걸음막간 실피에트 0번외편 불타라, 광견일본 <소설가가 되자> 사이트 2년 연속 랭킹 1위의 작품!! ‘ 2017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단행본 부문 4위를 수상!! 마법대학에 입학하여 지난 생에서는 할 수 없었던 충실한 학교생활을 보내던 루데우스. 어느 날 시내에서 함께 전이사건을 조사하던 피츠와 만난다. 하지만 평소와 달리 어딘가 쌀쌀맞은 모습을 수상쩍게 여긴 루데우스는 독자적으로 조사를 개시. 그 결과 학생회가 숨기던 피츠의 비밀을 알게 된다. “하지만 피츠 선배는 숨기고 싶은 건가.” 심상치 않은 사정임을 느낀 루데우스는 그걸 자기 가슴에만 담아두기로 했지만, 당사자인 피츠는 그를 숲 속으로 데려가는데…?! 학교 파트 완결!! 인생 재시작형 전생 판타지 제9탄!
초수익 모멘텀 투자
이레미디어 / 마크 미너비니 (지은이), 송미리 (옮긴이) /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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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소설,일반마크 미너비니 (지은이), 송미리 (옮긴이)
『초수익 성장주 투자』에 이은 마크 미너비니의 두 번째 책으로, 독자들에 질문에 네 명의 위대한 트레이더가 라운드 테이블에 둘러앉아 대답하는 형식을 취한다. 네 명의 트레이더의 면면은 화려하다. 데이비드 라이언은 미국투자챔피언십 3회 연속 우승자이고, 댄 쟁거는 18개월 만에 1만 달러를 1,800만 달러로 불린 사나이다. 가장 덜 알려진 마크 릿치 2세는 마크 미너비니의 세 자릿수 투자대회 우승자로 우승 당시 그는 6개월 만에 100퍼센트의 수익을 거두었다. 11년 반 동안 연복리 수익률은 42.7퍼센트다. 누군가는 이들의 답변을 통해 본인의 투자가 망하는 이유를 발견할 것이고, 또 누군가는 더 좋은 성과를 위한, 시장을 이긴 위대한 트레이더들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systrader79 저자의 말을 인용하자면, “트레이딩 세계의 워런 버핏이자 진정한 마스터 네 명이 당신만을 위해 1대 4 개인 트레이딩 레슨을 진행한다”. 강환국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책값의 1,000배는 건질” 부분이 곳곳에 놓여 있다. 그들의 놀라운 면면을 지금 바로 확인하라! 그들이 어떻게 초수익 모멘텀 투자의 대가들인지를!^^추천사 PROLOGUE INTERVIEWEE [SECTION 1] 들어가며^^ 01 여러분 모두 오랜 기간 트레이딩을 해 왔습니다. 여전히 처음 트레이더 생활을 시작했을 때와 동일한 차트 패턴을 사용하고, 같은 방법으로 트레이딩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시대가 변함에 따라 트레이딩 스타일도 바뀌었나요? 02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시간이 흐르면서 일과도 바뀌었나요? 03 고빈도 거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04 트레이딩 세계에 어떻게 처음 발을 들여놓게 되었나요? 어느 부분이 매력적이었나요? 무엇이 오랜 기간 이어 올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했나요? 05 바로 성공적인 트레이더가 되었나요, 아니면 힘든 시기를 거쳤나요? 꾸준히 수익을 낼 때까지 얼마나 오래 걸렸나요? 06 대규모 투자자가 개인 투자자에 비해 유리한 점이 있나요? 게임이 조작되었다는 주장에 대해서 어떻게 답하겠어요? 07 직장이 있어서 종가 기준으로만 거래해야 하는 투자자도 성공한 트레이더가 될 수 있을까요? 08 장중에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수 없다면 포지션에 들어가고 나가는 것은 어떤 방법으로 하겠습니까? 09 레버리지 효과를 위해 마진이나 옵션을 이용하나요? 10 최고 수준의 트레이딩을 하려면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하나요, 아니면 기술을 학습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학습 곡선은 얼마나 길게 잡아야 하나요? 11 적은 돈으로도 주식거래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SECTION 2] 종목 선택^^ 01 상승 잠재력이 큰 모멘텀 주식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02 트레이딩을 고려하는 최소 거래량 기준이 있나요? 03 다크 풀 때문에 거래량 분석이 달라진 적이 있나요? 04 저가 매수 기술을 이용하나요? 05 가격 제한은 어떤가요? 저가 주식을 사시나요? 만약 그렇다면 고가의 종목을 거래할 때와 다르게 하나요? 06 개별 주식을 선정할 때 ‘상향식’으로 탐색하나요, 아니면 시장을 선도한다고 생각하는 그룹을 먼저 찾고 그룹 내에서 개별 종목을 고르시나요? 07 주도산업 그룹을 어떻게 찾나요? 08 공모주도 거래하나요? 거래 이력이 거의 없는 종목의 경우 모멘텀을 어떻게 정의합니까? 09 라지 캡 선택 기준이 스몰 캡 선택 기준과 다릅니까?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다른가요? 10 주식에서 숏 포지션을 취하나요? 숏으로의 전환은 어떻게 결정하나요?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을 동시에 잡기도 하나요? 11 관심 종목 리스트에서 ‘선호’ 종목을 거래하려고 다른 종목 거래는 보류한 채 선호하는 주식에서 매수 신호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있나요? ^^[SECTION 3] 포지션 규모^^ 01 보통 주식을 몇 개 보유하나요? 적은 수의 주식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투자 대상을 다양하게 넓혀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02 보통 한 거래당 위험노출 금액이 자본 대비 얼마인가요? 03 자본을 다 쓴다면 보유 포지션이 몇 개쯤 될까요? 04 최대 포지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한 주식에 계좌 전체를 넣은 적이 있나요? 05 일반적으로 거래하는 최소 포지션이 자본금 대비 몇 퍼센트인가요? 06 거래별 포지션 사이즈를 위험노출 금액 기준으로 결정하나요, 아니면 일정 비율 기준인가요? 07 연중 계좌 금액이 증가하면 포지션 크기를 같이 늘려 갑니까, 아니면 일 년 내내 동일한 크기로 거래당 위험노출 금액을 유지합니까? 08 대규모 포지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확신이 필요한가요? 09 거래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질적 요건’을 어떻게 평가하나요? 한 종목이 다른 종목에 비해 투자 가치가 높다면 이를 어떻게 수치화할 수 있나요? 아니면 모든 포지션 규모를 동일하게 유지하나요? ^^[SECTION 4] 기술적 분석^^ 01 관심 단계에서 실제 매수 단계로 어떻게 넘어갑니까? 매수 전에 구체적으로 가격, 거래량의 어떤 면을 보세요? 02 강세장에서 가격 움직임이 좋다면 펀더멘털이 좋지 않더라도 투자하나요? 03 펀더멘털은 안 좋은데 상대강도가 52주 최고치라면 시장 주도주라고 볼 수 있을까요? 높은 상대강도에는 상응하는 실적이 있어야 한다고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04 종목이 상승세에 있을 때 매수를 고려하는 것으로 압니다. 상승세를 어떻게 정의하나요? 05 스토캐스틱, MACD, ATR 등 이용하는 지표가 있나요? 06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 매수할 때 어떤 면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까? 07 모멘텀이 있는 종목에 들어갈 때 풀백과 브레이크 아웃 중 어느 지점에서 매수하나요? 08 브레이크 아웃을 어떻게 정의합니까? 09 베이스 구간으로 되돌아가는 거짓 브레이크 아웃을 많이 겪었는데요. 매수 지점 가격에 10~20센트 정도 더 얹으면 거짓 브레이크 아웃에 말려들지 않을 수 있을까요? 10 주가가 횡보할 때 거래량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매수에 들어간 적이 있나요, 아니면 주가가 구간을 돌파할 때까지 기다리나요? 11 거래량이 적은데 계속해서 신고가를 갱신하는 주식은 어떻게 보십니까? 12 전일 거래 범위에서 시초가가 형성되었고, 매수 포인트를 돌파하고 상승했지만 마감 때는 평균이나 그 이하의 거래량을 보인다면, 주의 신호로 봐야 할까요? 13 주가가 일찍부터 움직이는데 거래량에 대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평가하나요? 14 브레이크 아웃이나 피봇 포인트에서 거래량이 많지 않아도 매수하고 거래량이 나중에 따라오는 걸 확인하나요? 15 장 마감 때 혹은 거래량이 확연히 드러나는 시점까지 기다리지 않고 매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6 매수 후 거래량 유입이 멈추고 더 이상 오르지 않을 때 최대 매도 유예 기간을 정해 놓나요? 17 브레이크 아웃이 나타난 날의 거래량에 대해 판단할 때 기준으로 삼는 평균 거래량 기간이나 일정 비율 같은 것이 있나요? 18 브레이크 아웃이 나타난 후 얼마 되지 않아 풀백으로 돌아서거나 브레이크 아웃 구간 아래로 주가가 떨어질 때 어느 선까지 하락을 허용합니까? 19 보통 거래 요건이나 차트 패턴을 몇 개 정도 설정합니까? ^^[SECTION 5] 펀더멘털 분석 01 펀더멘털 요건이 갖춰진 주식을 찾은 후 차트를 보십니까, 아니면 그 반대인가요? 02 매수에 들어가기 전 보통 리서치에 들이는 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03 리서치나 뉴스는 어디서 보십니까? 뉴스를 실제 트레이딩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04 하루에 조사하거나 훑어보는 주식이 보통 몇 개인가요? 05 지금도 오래전 시장을 움직였던 힘과 같은 힘이 시장을 움직인다고 생각하나요? 06 숏 포지션을 취할 때 펀더멘털에서 어떤 부분을 보시나요? 07 실적 모멘텀을 어떻게 측정합니까? 08 높은 성장률 또는 가속화되는 성장률이 필요한가요? 09 이익률 또는 자기자본이익률을 활용합니까? 10 모멘텀 주식은 고성장 고P/E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P/E 모멘텀 주식을 찾은 적이 있나요? 11 분기 이익과 장기성장률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요? 아니면, 둘 다 필요한가요, 모두 필요 없나요? ^^[SECTION 6] 시장^^ 01 트레이딩 기법을 인덱스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아니면 주식에만 적용하나요? 02 시장 타이밍을 맞히려는 편인가요? 시장을 측정하는 수단이나 지켜보는 지표는 있나요? 03 시장에서 매도 신호가 뜨면 매도할 주식은 어떻게 선별하나요? 04 시장이 나빠지기 시작할 때 한계 종목의 이익을 실현하는 편인가요? 이때 손익분기점 가격으로 스톱 가격을 조정하나요, 아니면 처음 설정해 놓은 손절 가격에서 스톱 거래가 일어나도록 놔두나요? 05 시장은 하향세인 상황에서 좋은 상향 차트가 보인다면 그 주식을 사나요, 아니면 그냥 지켜보나요? 06 시장이 분산 단계인지 축적 단계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그리고 트레이딩과 관련해서 이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07 어떤 면을 보고 더 공격적으로 투자합니까? 가속페달을 밟아야 할 때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나요? 08 FTD가 나오기 전에 주가가 돌파세를 형성했다면 그 주식을 매수하겠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FTD 발생 전에 계획한 포지션 전량을 매수하겠습니까? ^^[SECTION 7] 진입 요건^^ 01 매수를 고려할 때 주식의 어떤 측면을 관심 있게 봅니까? 02 한 번에 매수하나요, 아니면 부분 매수 후 점진적으로 추가 매수하나요? 주가가 좋지 않게 움직일 때는 점진적으로 매도하나요, 아니면 한 번에 모두 파나요? 03 브레이크 아웃이 나타났을 때 돌파 가격보다 얼마나 높은 가격에서 매수하나요? 혹은 종가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시나요? 04 현금 보유 상태에서 전액 투자 단계까지 어떻게 넘어갑니까? 05 많은 주식을 거래할 때 어떻게 관리합니까? 만약 15개 중 4, 5개의 관심 종목에서 브레이크 아웃이 나온다면 어떻게 하나요? 06 진입 시점을 어떻게 정의합니까? 07 최근 손실을 본 종목을 거래하기도 하나요? 여러분의 재진입 계획은 무엇입니까? 08 거래가 예상치 못하게 종료된 후 당일 주가가 최초 진입 가격을 다시 치면 어떻게 하나요? 09 모멘텀 주식에 들어갈 때 풀백을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10 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추가 매수하는 것에 대해 해 줄 조언이 있나요? 11 갭이 나올 때 매수하나요? 만약 그렇다면 개장 후 여러분의 매수 지점을 벗어나는 곳에 갭이 형성되면 어떻게 할 건가요? ^^[SECTION 8] 위험 관리^^ 01 스톱 가격 배치를 어떻게 결정하나요? 02 총자본금의 최대 위험 허용치를 비율로 정해 놓은 게 있나요? 03 엄격하게 스톱 가격을 설정해 놓았는데 갭이 출현하고, 결국 하룻밤 보유해야 하는 경우의 위험을 어떻게 관리하나요? 04 스톱 설정과 관련해서, 10퍼센트 손절 설정 1개와 5퍼센트 손절 설정 2개 중 어떤 것이 성공적으로 거래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05 분석을 잘못해서 실패한 거래에 대해서 얘기해 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06 주가가 생각과 반대로 움직이고 그렇게 손실을 기록할 때 점진적으로 포지션을 줄이십니까, 아니면 전체 포지션을 한꺼번에 매도하나요? 07 브로커를 통해 손절 주문을 미리 넣어 놓나요, 아니면 멘탈 스톱으로 거래하나요? 시장 조성자들이 스톱 주문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것 같습니다. 특히 갭 다운으로 장이 시작될 때요 08 주가가 돌파세를 형성했지만 명백한 지지선이 가격의 15~20퍼센트 밑에 있다면 어떤 스톱을 사용합니까? 10퍼센트라면 위험을 충분히 제어하면서 수익을 위한 여유도 넉넉한 정도일까요? 09 주가가 기력이 약한 거래량으로 스톱 가격을 친다면 어떻게 하나요? 팔고 손실을 차단합니까, 아니면 버티고 여유를 조금 더 주시겠습니까? 10 가격이 출렁거리는 시장에서 자동으로 거래가 종료되는 상황을 어떻게 처리합니까? 11 예상하지 못한 이벤트가 발생하는 경우 어떻게 처리합니까? 예를 들어, 20달러에 매수하고 19달러에 스톱을 걸었지만, 뉴스로 인해 15달러의 갭 하락이 나타난 경우라면요? ^^[SECTION 9] 거래 관리^^ 01 핵심 보유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거래하나요? 02 최근 성공했던 거래, 실패했던 거래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줄 수 있나요? 03 거래는 얼마나 길게 보시나요? 보통 모멘텀 주식을 얼마나 오래 보유합니까? 04 포지션 가격이 떨어졌을 때 추가로 매수하시겠습니까? 05 가격이 진입 가격 대비 얼마나 올랐을 때 더 이상 추매를 안 할 정도의 확장 단계라고 생각하나요? 06 큰 수익을 낸 종목이 거래 요건을 다시 충족할 때 추가 매수하겠습니까? 07 세금 목적으로 안 팔고 싶을 때 큰 수익이 난 종목을 헷지하기 위해서 혹은 시장의 풀백이 크지 않을 거라고 예상할 때 풋 옵션을 사기도 하나요? 08 원하는 수익에 도달했을 때 트레일링 스톱으로 점진적으로 매도합니까? 09 시장을 종일 지켜볼 수 없을 때 트레일링 스톱을 이용해야 할까요? 10 목표 수익 달성에 가까워졌을 때 스톱 가격을 조정하겠습니까? 다시 말하면, 스톱 가격을 손익분기점으로 조정하나요, 아니면 처음 가격 수준으로 유지하나요? 11 종목이 목표 수익을 달성하면 부분적으로 정리하나요, 아니면 차트상 팔아야 할 때만 파시나요? 12 스톱 가격에 도달하기 전에 약세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을 파실 건가요? 조기 매도는 어떤 이유로 합니까? 13 실수 또는 결정을 잘못 내려서 주식을 판 적도 있나요? 14 주가가 상당히 올랐다가 후퇴하기 시작하는 수익률 좋은 주식의 매도 시기를, 특히 상승 추세가 그대로일 때 어떻게 결정합니까? 15 수익을 내는 종목이 강세일 때, 이익을 실현하는 것과 계속 보유하는 사이의 그 미묘한 줄타기를 어떻게 합니까? 16 포지션을 매도해서 스윙 트레이딩 이익을 실현하는 대신 큰 움직임을 위해서 계속 보유할 때도 있나요? 17 타임 스톱을 사용하기도 하나요? 18 실적 기간에는 포지션을 어떻게 처리합니까? 실적 발표 때 종목을 보유하나요, 포지션을 줄이나요, 아니면 매도하나요? 그것도 아니면 보유하고 스톱 가격 밑으로 갭이 출현하면 즉시 파나요? 19 자금이 모두 투입된 상태에서 거래 요건을 충족하는 새 주식이 생기는 경우 기존 포지션을 파나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것을 먼저 파나요? 수익이 가장 높은 것부터인가요, 아니면 가장 저조한 것부터인가요? 20 며칠 혹은 몇 주 만에 20퍼센트 이상 상승하는 종목의 포지션은 어떻게 관리합니까? 21 성공적인 거래는 어떻게 관리합니까? 어떤 종류의 매도 신호를 이용하나요? ^^[SECTION 10] 심리^^ 01 거래를 과도하게 하고 싶은 충동과 싸우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손을 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는 언제인가요? 02 분석 마비를 피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실제로 행동을 취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조언이 있을까요? 03 큰 포지션을 위해 방아쇠를 당길 수 있는 자신감은 어떻게 갖나요? 04 연속적인 손실이 있을 때 어떻게 하나요? 트레이딩을 어떻게 조정합니까? 05 같은 전략을 오랫동안 쓰는 것 같은데, 투자 원칙에서 벗어나고 느슨해지는 스타일 표류를 어떻게 피했나요? 06 원칙에서 벗어날 때도 있나요? 무엇이 집중력을 떨어뜨렸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다시 본 궤도로 돌아오시나요? 07 작은 손실 종목을 많이 갖더라도 큰 성공 종목 몇 개만 갖고 있는 걸 선호하나요, 아니면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지키기 위해 성공 주식 수가 많은 것이 더 중요한가요? 08 시장이 호의적이지 않을 때를 대비해서 전략이 깨졌을 때를 어떻게 아나요? 09 여러분은 모두 손실을 경험했습니다. 매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나의 방법이 결국 잘 통할 것이라는 그런 강한 믿음을 가진 배경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방법을 알거나 다른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이 쉽지 않던 시절이었을 텐데요 10 사후 분석을 합니까? 한다면 과정 그리고 정보를 트레이딩 향상을 위해 어떻게 이용하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SECTION 11] 마치며^^ 01 성공적인 트레이더가 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이 무엇이었나요? 02 학습 곡선을 생각할 때 가장 도움이 된 것은 무엇입니까? 시행착오인가요, 트레이딩 책인가요, 스승인가요, 아니면 다른 어떤 게 있나요? 03 조언자, 스승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04 트레이딩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깨달음’의 순간은 언제였나요? 05 상위 5개의 트레이딩 규칙은 무엇인가요? 06 일반적인 투자자들이 큰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07 신규 트레이더에게 어떤 조언을 하고 싶은가요? 마크 미너비니, U.S Investing Championship 2회 우승자이자 수많은 입상자의 스승 데이비드 라이언, U.S Investing Championship 3회 연속 우승자 댄 쟁거, 18개월 만에 1만 달러를 1800만 달러로 불린 사나이 마크 릿치 2세, 11년 반 동안 연복리 수익률 42.7% 네 명의 전설이 털어놓는 영업 기법! 『초수익 모멘텀 투자』는 『초수익 성장주 투자』에 이은 마크 미너비니의 두 번째 책으로, 독자들에 질문에 네 명의 위대한 트레이더가 라운드 테이블에 둘러앉아 대답하는 형식을 취한다. 네 명의 트레이더의 면면은 화려하다. 데이비드 라이언은 미국투자챔피언십 3회 연속 우승자이고, 댄 쟁거는 18개월 만에 1만 달러를 1,800만 달러로 불린 사나이다. 가장 덜 알려진 마크 릿치 2세는 마크 미너비니의 세 자릿수 투자대회 우승자로 우승 당시 그는 6개월 만에 100퍼센트의 수익을 거두었다. 11년 반 동안 연복리 수익률은 42.7퍼센트다. 누군가는 이들의 답변을 통해 본인의 투자가 망하는 이유를 발견할 것이고, 또 누군가는 더 좋은 성과를 위한, 시장을 이긴 위대한 트레이더들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systrader79 저자의 말을 인용하자면, “트레이딩 세계의 워런 버핏이자 진정한 마스터 네 명이 당신만을 위해 1대 4 개인 트레이딩 레슨을 진행한다”. 강환국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책값의 1,000배는 건질” 부분이 곳곳에 놓여 있다. 그들의 놀라운 면면을 지금 바로 확인하라! 그들이 어떻게 초수익 모멘텀 투자의 대가들인지를! 시장을 이긴 모멘텀 트레이더들의 영업 기밀! (마크 미너비니, 데이비드 라이언, 댄 쟁거, 마크 릿치 2세) 한 권으로 책을 쓴 고수의 트레이딩의 비결을 고스란히 전수받는다면 더없이 좋을 테지만 그렇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충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경험이 더 필요하기도 하고, 추가적으로 많은 책을 여러 번 읽어야 하기도 한다. 그리고 설사 그렇게 하더라도 제대로 실전에 적용하기 어려울 때가 많을 것이다. 이 책에는 그러한, 세심한 트레이더들의 경험이 기본 베이스에 깔려 있다. 이 책의 핵심은 질문이 아닌 답변이다. 독자들의 트레이딩에 대한 질문에 마크 미너비니는 혼자 답변하는 것보다는 뛰어난 세 명의 트레이더와 함께 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고, 그 결과 이 책 안에서 엄청난 장이 펼쳐졌다. 고작 질의응답일 뿐인데 무엇이 그리도 대단하느냐고 묻는다면, 그 인물들 면면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데이비드 라이언은 윌리엄 오닐의 제자이자 그의 직속 보좌관이었던 인물로, 1985년부터 1987년까지 3년 연속 미국투자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1985년에는 161%의 수익률을 올렸고, 1986년에도 그와 거의 동일한 160%의 수익률을 올렸다. 1987년에도 1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3년간 그의 총수익률은 1,379%였다. 댄 쟁거는 차트패턴다섬의 수석 기술적 분석 애널리스트이자 쟁거 리포트 뉴스레터 저자로 1990년대 후반에 그는 18개월 만에 1만 775달러를 (감사 재무제표 기준으로) 1800만 달러로 만들었다. 무려 16만 4,000%의 수익률이다. 《월간 트레이더》에서 ‘올해의 100대 트레이더’에 2년 연속 선정한 바 있다. 마크 릿치 2세는 2010년 마크 미너비니의 세 자릿수 수익률 대회에서 6개월도 안 되어 100%의 수익을 거두었다. 이후 릿치의 계좌는 540% 상승했다. 그는 2014년 한 해에만 110% 수익률을 올렸고, 2010년 이후 그의 총수익률은 1,000%를 넘어섰다. 네 명 중 유일하게 2011~2022년 월별 수익률 기록이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11년 반 동안 연복리 수익률 42.7%). 이들은 라운드 테이블에 둘러앉아 질문 하나하나에 대해 그들 각자의 영업 기밀을 털어놓는다. 책을 보면 알겠지만 그들 각자는 솔직하고 분명한 태도로 인터뷰에 임한다. 대부분의 투자자가 망하는 이유 그에 대한 더없이 명료한 해답이 담겨 있는 책 조금 더 이야기해 보자. 그렇다면 이 책은 왜 위대할까? 이들은 모두 시장을 이긴 모멘텀 트레이더지만 조금씩 스타일이 다르다. 마크 미너비니와 데이비드 라이언은 고성장 중소형주를 선호하는 반면, 댄 쟁거는 대형주와 초대형주를 선호한다. 마크 릿치 2세는 앞선 세 명과 달리 스윙 트레이딩도 서슴지 않는 편이다. 데이비드 라이언은 데이 트레이딩을 하지 않는 반면, 마크 릿치 2세는 데이 트레이딩도 이따금 한다. 이 책에는 이들의 확고한 매매 기준이 담겨 있다. 놀라울 정도로 이들은 숨기지 않는다. 강환국 저자의 추천사대로 이 책의 백미는 이 위대한 네 명의 트레이더가 각 질문에 어떻게 답했는지를 비교하는 것이다. 그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인 것이다. 우리가 주의 깊게 살펴야 할 부분은 차이점보다 공통점이다. 누구 하나 망설임 없이 대답하는 게 느껴지는 꼭지들이 있다. 2장의 4번째 질문의 경우가 그렇다. 저가 매수를 하느냐는 질문에 네 명 모두 “아니요!”라고 단호하게 답한다. 이러한 답변을 통해, 아무리 주식시장에 정답은 없다지만 하나의 기준점을 마련할 수 있다. 한편 미세하게 같은 듯 다른 답변이 많이 등장하는데 어쩌면 독자로 하여금 가장 흥미를 유발하는 지점일 것이다. 예를 들면, 4장 4번째 질문처럼 “상승세를 어떻게 정의하느냐”는 물음에 미너비니는 “200일 이동평균선이 떨어지고 있는 주식은 절대 롱 포지션을 취하지 않습니다”라고 우회적으로 답변하는 반면, 라이언은 “저는 상승세를 50일 이동평균선이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고, 두 평균선 모두 상승하고 있을 때라고 정의합니다”라고 명확하게 답변한다. 쟁거와 릿치 2세의 답변도 분명하다. 쟁거는 “저에게 상승세를 탄 주식이란 전 고점보다 더 높은 고점, 전 저점보다 더 높은 저점을 연속적으로 만들며 계단식으로 상승하면서 층계 하나를 올라가기 전 충분히 단단하고 견고한 가격대를 다지는 주식입니다”라고 답하고, 릿치 2세는 “50일, 150일,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되는, 즉 장기 상승세에 있지 않으면 매수는 고려하지 않습니다”라고 답한다. 이처럼 같은 듯 미세하게 다른 이들의 답변에서 그들만의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는데, systrader79 저자의 말처럼 당신만을 위해 1대 4 개인 트레이딩 레슨을 진행하는 기분마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강환국 저자는 개인적으로는 4장 19번째 질문과 3장 첫 번째 질문에 깊은 인상을 받았지만, 책의 별미로는 3장 포지션 규모와 8장 위험 관리를 뽑았다. 대부분의 투자자가 망하는 원인으로 이 두 가지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는 것이 크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몇 가지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그들은 절대로 한 종목에서 총자산 대비 2.5% 이상 잃지 않는다. 0.5% 이상 잃지 않는 투자자도 있었다. 2. 매수가에서 10% 이상 떨어진 종목을 손절하지 않은 투자자는 한 명도 없었으며, 대부분의 경우 그보다 훨씬 더 빨리 손절을 한다고 밝혔다. 3. 한 종목에 절대로 25% 이상 투자하지 않는다. 보통 이보다 훨씬 더 작게 매수하고, 가격이 오를 때만 추가 매수를 하고 물타기는 절대로 하지 않는다. 강환국 저자의 말처럼 질문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답변만 제대로 이해해도 책값의 1,000배는 건질 수 있을 것이다. 직접 답을 읽고 여러 번 곱씹어 보길 바란다. 저는 트레이딩이 운동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유전적인 강점―근육량, 민첩성 등―을 갖고 있지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궁극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없어요. 성공하지 못한 삶을 사는 천재들도 있고, 타고난 재능이 있어도 발전이 없는 운동선수들도 있습니다. 반면 저도 그랬지만, 약점을 갖고 시작하지만 높은 수준을 성취하는 사람들도 있어요.학습 곡선에 대해서는 여러분을 기쁘게 할 만한 희소식이 있습니다. 인터넷, 소셜미디어 덕분에 예전과는 달리 어마어마하게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쓸데없는 소리를 잘 거르고 쭉정이와 알곡을 구별할 수 있다면, 올바른 트레이딩 방법을 배우는 데 들이는 시간을 상당히 압축해 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람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오해는 하지 맙시다. 실제 경험―억지로 만들어 낼 수는 없죠―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뿐더러, 경험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트레이딩에 어느 정도 시간과 정성을 쏟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학습 곡선은 최소 5년까지 봐야 할 겁니다. 저는 새로 트레이딩에 들어갈 때마다 내일 당장 갭 하락이 나타날 경우 감당할 수 있는 손실을 계산합니다.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손실을 관리하고 싶지, 거래 후에 관리를 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잠재적 손실 금액이 편안한 수준이라고 판단되면 주식의 유동성을 따져 봅니다. 이는 주식이 갑작스럽게 하락할 때 얼마나 빨리 포지션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지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에만 비로소 중요한 최종 단계로 넘어갑니다.글로벌 입지가 탄탄하고 실적이 좋은 우량 기업이라면 포트폴리오의 최대 20퍼센트까지 해당 종목에 투자할 수 있어요. 시장이 전반적으로 강하게 움직일 때는 종목별로 5~7퍼센트를 평균으로 보면 되지만, 아주 강력한 움직임이 있는 종목에는 더 많이 투자합니다. 최적의 포지션 크기를 결정하려면 시장에 대한 감이 좋아야 해요. 그런 본능적인 감은 세탁기를 몇 번 돌려 가며 주머니에서 잔돈이 나올 때마다 찾아내서 비우고, 비로소 깨끗하게 빨래를 해 본 경험이 있을 때에만 올 겁니다.
워리어 마인드셋
제이알디 / 장재현 (지은이) / 2024.10.10
17,000

제이알디소설,일반장재현 (지은이)
군인의 정신적 강인함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을 제시하는 획기적인 저작이다. 저자 장재현 중령은 20년의 군 경력과 10여 년의 심리학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전투 심리학이라는 거의 미개척 분야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책은 현대전에서 군인들이 겪는 심리적 도전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과학적으로 접근한다. 뇌과학, 심리학, 군사학을 아우르는 학제간 연구를 통해 '정신적 강인함'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구체화하고 측정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냈다. 전장에서의 심리적 압박, 스트레스 관리, PTSD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군인들의 정신적 강인함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과 훈련 방법도 제시한다.프롤로그 1부. 전장의 심연: 군인의 뇌를 들여다보다 1장. 누구도 모르는 군인의 속마음 - 전장, 총알보다 무서운 정신적 압박 - 심연에 감춰진 불안과 공포 - 일상 속 도사리는 스트레스의 그림자 2장. 위기의 순간, 뇌는 어떻게 대응하는가 - 뇌의 지도를 펼치다: 우리 머릿속 미지의 세계 - 공포의 학습: 군인의 뇌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 이성과 감성의 대결: 편도체 대 전전두피질 3장. 군인의 뇌도 단련할 수 있다 - 평생 변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을 깨다 - 현대전의 숨은 적, 스트레스와 PTSD 2부. 정신적 강인함: 총알보다 강한 마음의 힘 4장. 현대전, 마음을 향한 전투가 시작됐다 - 총성 없는 전쟁의 시대: 인지전 - 전쟁과 미디어의 심리적 딜레마 - 적의 마음을 먼저 정복하라 - 비인지영역의 전장: 두려움을 극복하라 5장. 정신적 강인함: 슈퍼 솔저의 필수 조건 - 마음의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 현대전의 정신전력,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 군인 내면의 힘! 정신적 강인함 6장. 군대에서 정신적 강인함 키우기: 불가능은 없다 - 정신적 강인함은 타고나는 것인가, 만들어지는 것인가 - 회복탄력성: 정신적 강인함의 쌍둥이 동생 - 해외 군대(미군)는 어떻게 하고 있나 3부. 강철 멘털:전사의 마음을 단련하다 7장. 더 똑똑하게, 더 강하게: 인지능력 향상의 비결 - 유연한 사고의 군인 만들기: 인지적 유연성 훈련법 - 가짜 뉴스에 속지 않는 법: 현대 미디어 시대의 정보 판별력 8장.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힘: 비인지능력 강화 전략 - 개인 심리 무장: 내면의 힘을 끌어올리는 방법 - 사회적 지지 확보: 군인을 지탱하게 하는 힘 - 위기 상황 극복의 기술: 자기돌봄과 스트레스 관리의 달인 되기 9장. 최강의 전사를 만드는 종합 훈련 프로그램 - 가치관 교육이 만든 최고의 멘털 트레이닝 - 정신적 강인함 향상 프로그램 - 아직도 가야 할 길 감사의 글현역 군인이 쓴 최초의 전투 심리학 교과서 "총알보다 강한 마음의 힘, 과학으로 증명하다" 장재현 중령의 『워리어 마인드셋』은 현대 군사 심리학 분야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혁신적인 저작이다. 20년의 군 경력과 10여 년의 심리학 연구 경험을 지닌 저자는 그동안 국내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았던 '전투 심리'라는 주제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 결과물인 이 책은 단순한 군사 심리학 서적을 넘어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 정신의 한계와 가능성을 탐구하는 심오한 인문학적 고찰로 읽힌다. 책의 구성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1부에서는 전투 상황에서 군인들이 겪는 심리적 압박과 그에 따른 뇌의 반응을 상세히 분석한다. 2부에서는 현대전에서 정신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신적 강인함의 본질을 탐구한다. 3부에서는 실제로 군인들의 정신적 강인함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훈련 방법을 제시한다. 전투의 승패를 가르는 정신력, 과학으로 측정하고 훈련한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저자의 독특한 경험과 전문성에서 비롯된 통찰력이다. 현역 군인이자 심리학자라는 이중적 정체성을 지닌 저자는 군대 문화와 조직의 특수성을 충분히 이해하면서도, 최신 심리학 이론과 연구 결과를 적절히 접목시키는 균형 잡힌 시각을 보여준다. 이는 기존의 군사 심리학 서적들이 놓치기 쉬웠던 실용성과 학술성의 조화를 가능케 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저자가 '정신적 강인함'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구체화하고 측정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내려는 노력이다. 책에서는 뇌과학, 심리학, 군사학을 아우르는 학제간 접근을 통해 정신적 강인함의 구성 요소를 분석하고, 이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마음챙김, 심호흡, 자율신경계 훈련 등 과학적으로 검증된 기법들을 군사 훈련에 접목시키는 아이디어는 참신하면서도 실용적이다. 저자는 "정신적 강인함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질 수 있다"는 핵심 주장을 뇌 가소성 이론으로 뒷받침한다. 이는 군인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군 조직에는 체계적인 정신력 강화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책에서 제안하는 '정신적 강인함 향상 프로그램'은 실제 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군 교육 훈련 체계에 직접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책은 현대전의 양상 변화에 따른 새로운 도전들, 특히 '인지전'의 위협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룬다. 미디어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군인들의 판단력과 의사결정 능력을 어떻게 유지하고 강화할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제안은 매우 시의적절하다. 『워리어 마인드셋』은 군사 심리학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선구적인 저작임이 분명하다. 이 책은 단순히 군인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스트레스 강도가 높은 직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 그리고 극한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을 기르고 싶은 일반인들에게도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책은 우리 사회에 '군인의 정신건강'이라는 중요한 화두를 던진다. 저자는 서문에서 "군인도 심장을 가진 사람"이라며, 그들의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이는 단순히 군의 전투력 향상을 넘어, 우리 사회가 어떻게 군인들을 대우하고 그들의 희생을 인정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진다. 결론적으로 『워리어 마인드셋』은 군사 심리학 분야의 필수 참고문헌이 될 것임은 물론, 군 정신전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이 책이 군과 사회의 소통, 그리고 군인의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활성화하는 촉매제가 되기를 희망한다.2차 세계대전 당시 장병들의 4분의 1이 오줌을 싸고, 8분의 1이 대변을 지릴 정도로 심리적 압박이 심각했다. 통계적으로도 장병의 65%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도 못하는 해리증상까지 보인 것은 전장의 참혹성을 방증한다. 전장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상대 국가의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인지전 개념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사람 마음의 영역까지 전장이 된 것이다. 마음의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바로 이야기다. 인간은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 유일한 종족이며 그 상상은 이야기를 통해 구성된다. 그 이야기는 ‘신념’을 만들어 내고 마음의 힘을 생성한다.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
유노북스 / 알렉스 베커 지음, 오지연 옮김 /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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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소설,일반알렉스 베커 지음, 오지연 옮김
인생에서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이 들어 있다. 핵심은 부자가 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부자들이 실제로 쓰는 방법들을 실천해야 한다. 책에는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멈추지 않도록 따라해 볼 구체적 사례와 방법이 들어 있다. 당신이 부자가 되도록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로또나 도박을 하라고 종용하지 않는다. 그런 방법은 불확실할뿐더러 인생에서 가장 빨리 나락으로 빠지는 길이다. 여기에서 절대 무너지지 않는 부자의 치밀함이 나온다. 저자는 자신이 부자가 되기 위해 썼던 방법을 사람마다 조건만 바꿔서 해 볼 수 있도록 알려 준다. 세상은 두 부류로 나뉜다. 부자가 된 사람과 부자가 안 된 사람들로 말이다. 이 책은 부자, 엄청난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하다. 혹시 목표를 정하고 계획도 짰는데 막연하다면 아직 컴포트 존과 트래픽 파이터의 족쇄에서 벗어나지 못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슈퍼 리치들은 그 족쇄에서 벗어난 사람들이다. 생각의 차이가 부를 결정한다. 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설마’ 하며 절대 믿지 않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책은 이 열 가지를 축으로 3년 만에 무일푼에서 슈퍼 리치가 된 저자의 경험담과 부자가 될 수 있는 비법을 담았다. 남은 인생은 부자, 삶의 주도권을 쥔 진정한 부자로 살기 위해 필요한 생각과 방법을 안내한다.PROLOGUE 나도 부자가 됐다 돈 버는 일은 게임과 같다 스스로 회사에 얽매이는 당신 오아시스가 말라 버려야 한다 사람을 바꾸는 고통 지금 당장 바꿔야 해, 무엇이든! 당신의 세계가 바뀐다 첫 번째 부자는 천천히 벌 생각이 없다 그동안 들어 온 조언은 다 틀렸다 막막하고 위험한 ‘천천히’ 부자 되기 확실하고 안전한 ‘빨리’ 부자 되기 내 인생의 71퍼센트를 위해 두 번째 부자는 돈과 시간을 분리한다 항상 정답은 아닌 말 ‘시간은 돈이다’ 시간 분리 방법 당신의 시간을 되찾아라 세 번째 부자는 자존감이 높다 당신이 뛰어난 재능인이라면?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 내 친구는 8번이나 사업이 망했다! 네 번째 부자는 주도권을 잡는다 다른 사람에게 잘못을 돌리지 마라 프로는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다섯 번째 부자는 항상 여유롭다 차분하고 태연하게 행동하라 여유로운 자에게 돈이 붙는다 여섯 번째 부자는 현재에 집중한다 눈앞의 문제만 보라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아요 남은 인생도 가난하게 살 텐가? 일곱 번째 부자는 목표를 계획한다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면 계획을 세워라 당신에게 필요한 목표 당신에게 필요한 실행 계획 여덟 번째 부자는 돈 버는 행동만 한다 효율적으로 달려 보자 부자들의 돈 버는 행동 아홉 번째 부자는 사람 상대를 잘한다 돈이 사람을 통제한다 한 가지만 배우라면, 판매다 열 번째 부자는 친구와 멘토가 있다 어디에서나 친구가 필요하다 무조건 성공한 사람이 멘토가 아니다 TIP 부자의 사업 가이드 프로의 사업 용어 현금 흐름 비즈니스를 시작하라 돈이 더 이상 불어나지 않을 때 EPILOGUE 부자에게는 당연한 생각 가난함을 선택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단숨에 부가 늘어나는 쾌감을 즐겨라! 자수성가형 프로 사업가가 알려 주는 확실하고 안전하게 빨리 부자 되는 방법 10가지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상상도 못한 슈퍼 리치들의 생각 ‘가장 빨리’ 부자가 돼라! 재테크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에게 ‘돈’은 아직도 잠시 스치는 바람 같은 존재다. 날마다 지옥철에 실려 다니며 한 달을 지겹게 일하지만 통장은 항상 ‘텅장’이다. 월급에서 얼마 안 되는 돈을 쪼개 통장 풍차도 돌리고 남들 다 하는 펀드도 하고 대박을 꿈꾸며 로또도 사 본다. 이 쳇바퀴에서 언젠가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없다. 부자의 문턱에도 들어설 수 없다! 돈을 만져 보기는커녕 스트레스만 받고 힘만 든다. 왜일까? 이런 방식은 ‘천천히 부자 되기’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저자 알렉스 베커는 단 3년 만에 슈퍼 리치로 성장하면서 천천히 부자가 되려는 생각 자체가 왜 위험하고 터무니없는지 깨달았다. 그래서 부자가 되고 싶으면 ‘빨리 부자 되기’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빨리 부자가 되는 것이 도박 같아 보인다면 오산이다. 지금 자신의 생활이 그럭저럭 편하다면 착각이다. 실은 하나도 안전하지 않게 만들어진 견고하고 편리한 ‘컴포트 존’에 갇힌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 대다수가 이곳의 ‘트래픽 파이터’다. 직장에 매여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돈도, 자유도 없이 산다. 가난이 싫으면 족쇄에서 벗어나라. 부자는 천천히 될 수 없다.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에는 인생에서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이 들어 있다. 핵심은 부자가 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부자들이 실제로 쓰는 방법들을 실천해야 한다. 책에는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멈추지 않도록 따라해 볼 구체적 사례와 방법이 들어 있다. 당신이 부자가 되도록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할 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는 데 완전히 망하는 실패란 없다. 거품 낀 요행이 아니라 확실하고 안전하다. 알렉스 베커가 말하는 부자들의 당연한 행동 10가지를 따르라. 그리고 단숨에 부가 늘어나는 쾌감을 맛보라. 한때 무일푼이었던 저자부터 파산자, 노숙자, 회사원, 마약 중독자까지 엄청난 부자가 됐다. 그러니 천천히 부자 될 생각은 버리고 단숨에 부자 되기를 꿈꿔라. 우선 이 책을 읽는 것부터 시작하라! 인생이 트이는 가장 빨리 부자 되기 부자가 되기를 앞당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공한 부자가 다시 젊어질 수 있다면 지금의 전 재산을 내놓겠다는 일화는 널리 알려졌다. 많은 사람이 한 번뿐인 인생의 창창한 젊은 날에 얼마 안 되는 돈을 모으며 자유도 없이 스트레스만 받는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의 인생에 선택권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저자 알렉스 베커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빨리’ 돼야 한다고 말한다. 꿈꾸던 일을 미루다 나이가 들어 못하고 후회하지 마라. ‘빨리’ 부자가 돼서 삶을 즐겨야 한다. ‘컴포트 존’은 보편적으로 말하는 안정적인 사회다. 이 구조에 대다수가 갇혀 거대한 기계의 부속품처럼 일한다. 그런데 억지로 회사를 다니고 하기 싫은 일을 하며 행복해 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그들을 바로 ‘트래픽 파이터’라고 부른다. 하지만 선입견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지도 못하고 불안한 삶을 이어간다. 사람들이 말하는 ‘안정적인 인생’을 살면 절대 가난에서 못 벗어난다. 심지어 현재 사회 구조는 안전하지도, 안정적이지도 않다. 얼마 안 되는 월급으로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보다 관념을 깨고 빨리 부자가 되면 그동안의 삶과는 전혀 다르게 살 수 있다. - 미래의 재정에 통제권을 갖게 된다. - 원하는 일을 하는 데 시간을 쓴다. - 당신이 원하는 사치품을 모두 가질 수 있다. - 재정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 행복을 기준으로 당신이 원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언제 어떻게 돈을 많이 벌지, 부자가 될지 말지는 생각하기에 달렸다. 안전하지 않은 컴포트 존에서 벗어나 ‘내 인생에서 가장 빨리 부자 되기’로 결정해야 한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 치밀한 부자 되기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은 로또나 도박을 하라고 종용하지 않는다. 그런 방법은 불확실할뿐더러 인생에서 가장 빨리 나락으로 빠지는 길이다. 여기에서 절대 무너지지 않는 부자의 치밀함이 나온다. 저자는 자신이 부자가 되기 위해 썼던 방법을 사람마다 조건만 바꿔서 해 볼 수 있도록 알려 준다. 일단 부자가 되기로 결정했다면 목표를 세운 후 ‘단 한 번’만 달성하면 된다. 조건은 믿음과 사고방식을 바꿔야 한다. 자신이 대단하고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굳건하게 믿는 것이다. 이런 믿음과 함께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지 체계적으로 계획을 짜면 된다. 첫 번째, ‘가장 빨리 부자가 되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한다. 첫 번째 포인트는 ‘공개적으로 약속’이다. 생각만 하고 그칠 사람들을 위해 책에는 직접 작성할 수 있는 서명서를 수록했다. 약속에 서명하고 sns에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혹시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싶지 않다면 매일 보고 새길 수 있도록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두기도 방법이다. 두 번째, 목표에 따른 계획을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세운다. - 1단계: 핵심 목표 세우기 - 2단계: 핵심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작은 목표 세우기 - 3단계: 작은 목표를 일상에서 실행하도록 세분화하기 두 번째 포인트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세우는 목표’다.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실행 계획이다. 그저 ‘부자가 될 거야’ 같은 목표는 막연하다. 구체적인 액수를 설정해야 한다. 또 돈을 번 이후에는 소비 목록이 아니라 투자 목록을 정해야 한다. 책에는 여러 실례와 함께 부자들의 돈 쓰는 방법을 제시했다. 더불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돈 벌기 초보자와 베테랑에 각각 알맞은 방법도 들어 있다. 확실하고 안전한, 부자들의 생각 10가지 세상은 두 부류로 나뉜다. 부자가 된 사람과 부자가 안 된 사람들로 말이다. 이 책은 부자, 엄청난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하다. 혹시 목표를 정하고 계획도 짰는데 막연하다면 아직 컴포트 존과 트래픽 파이터의 족쇄에서 벗어나지 못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슈퍼 리치들은 그 족쇄에서 벗어난 사람들이다.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은 부자의 길로 안내하는 확실하고 안전한 부자들의 생각을 알려 준다. - 돈을 천천히 벌 생각이 없다. - 돈과 시간을 분리하는 게 당연하다. - 자존감이 높다. - 업무의 주도권은 ‘내 것’이다. - 항상 여유롭다. - 현재에 집중한다. - 목표를 계획한다. - 돈 버는 생각과 행동만 한다. - 사람 상대하기가 쉽다. - 친구와 진짜 멘토가 있다. 생각의 차이가 부를 결정한다. 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설마’ 하며 절대 믿지 않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책은 이 열 가지를 축으로 3년 만에 무일푼에서 슈퍼 리치가 된 저자의 경험담과 부자가 될 수 있는 비법을 담았다. 남은 인생은 부자, 삶의 주도권을 쥔 진정한 부자로 살기 위해 필요한 생각과 방법을 안내할 것이다. 돈 벌기는 게임과 난이도가 같은 카테고리다. 슬롯머신이나 복권에서 대박을 터뜨리는 것처럼 어려운 것이 아니다. 드문 일도, 가능성이 없는 일도, 온갖 역경을 극복해야 하는 아주 어려운 일도 아니다. 한 사람만 승리하고, 수백 수천만 명은 패해야 하는 구조도 아니다. 돈을 버는 것은 당신이 승자의 사고방식을 갖기 시작하고, 모든 에너지를 쏟아 집중하고, 계속 노력하기만 하면 충분히 잘할 수 있다. 게임처럼 말이다.- 프롤로그 ‘나도 부자가 됐다’에서 23살, 나는 공군을 제대했다.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다. 정말 아무것도 없었다.24살, 한 달에 소득을 5자리로 올렸다.25살, 순 자산이 수백만 달러인 사업체를 갖게 됐다. 처음으로 람보르기니를 구입했다.26살, 한 해에 수백만 달러를 벌었다. 꿈에 그리던 댈러스 부유층 동네로 이사했다. 그리고 수천 명을 상대로 한 사업을 운영했다.27살, 회사 하나를 2,000만 달러 이상에 매각하려 준비 중이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인생을 살면서 매달 수십만 달러를 벌고 있다- 프롤로그 ‘나도 부자가 됐다’에서
네이비씰 피트니스 교과서
프로제 / 스티븐 얼 (지은이), 동현민 (옮긴이), 현명기 (감수) / 2019.01.17
35,000

프로제취미,실용스티븐 얼 (지은이), 동현민 (옮긴이), 현명기 (감수)
미국 최고의 특수부대 네이비씰의 체력 강화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헬스를 다룬다. 실제 특수부대 트레이닝 전문가인 저자가 멋진 몸매와 강인한 체력을 갖고자 하는 독자들과 퍼스널 트레이너들을 위해 아주 상세하고 일목요연하게 각 동작을 설명한다. 근육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근력 중 부족한 점과 강화할 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선명하고 섬세한 3D 그래픽 일러스트를 동작 옆에 보여주어 더욱 전문적인 운동을 가능케 해준다.1. 특수부대 엘리트 대원처럼 훈련하라 -전사의 마음가짐 -영양 섭취와 식단 관리 -웜 업과 쿨 다운 -전신 해부학 2. 운동 동작 3. 수영과 달리기 4. 훈련 프로그램국내 최초로 공개된 네이비씰 방식의 특별한 헬스 교과서! 가장 빠른 기간 동안 강철 체력을 만드는 과학적 프로그램 이 책은 미국 최고의 특수부대 네이비씰의 체력 강화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헬스를 다루고 있다. 실제 특수부대 트레이닝 전문가인 저자가 멋진 몸매와 강인한 체력을 갖고자 하는 독자들과 퍼스널 트레이너들을 위해 아주 상세하고 일목요연하게 각 동작을 설명한다. 근육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근력 중 부족한 점과 강화할 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선명하고 섬세한 3D 그래픽 일러스트를 동작 옆에 보여주어 더욱 전문적인 운동을 가능케 해준다. 미국 최고의 특수부대 네이비씰의 검증된 피트니스 노하우를 담은 헬스의 정석. 최단기에 멋진 근육과 강철 체력을 갖고자 하는 진짜 사나이를 위한 책! 최근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네이비씰을 비롯한 특수부대의 강인하고 효율적인 트레이닝 방법을 헬스에 도입하는 것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인한 체력을 요하는 특수부대는 단순하면서도 전신 근육 발달에 탁월한 효과를 내는 다양한 운동 동작들을 오랜 세월에 걸쳐 개발해왔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특별한 운동기구 없이 어디에서나 맨몸으로 할 수 있는 동작들만 엄선하여 소개한다. 네이비씰의 훈련을 맡았던 공인트레이너인 저자와 특수부대 대원이었던 모델이 직접 만든 이 책은 실제 네이비씰의 기초체력 강화 운동을 대단히 상세히 설명한다. 각 동작을 통해 볼 수 있는 효과와 주의해야 할 점, 그리고 운동시간 등 헬스의 기본부터 고난도 응용동작에 이르기까지 한 권으로 모든 단계의 운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책의 앞부분에서는 운동에 필수적인 영양소 관리에 대해 전문 영양사가 각종 팁을 제시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해부학 일러스트로 근육의 원리를 상세히 알 수 있는 책. 네이비씰 출신의 제작자들이 특수부대식 기초 체력 훈련법의 모든 것을 공개했다! 프로제 출판사의 ‘교과서’ 시리즈는 수많은 운동 전문가들에게 극찬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이다. 이 책은 그 시리즈의 특별판으로, 네이비씰이라는 검증된 초일류 특수부대의 노하우를 헬스에 접목한 것이다. <네이비씰 피트니스 교과서>의 가장 큰 장점은 여러 가지 근력 운동의 해부학적 원리를 3D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재현한 일러스트를 통해 보여준다는 것이다. 또한 나만의 퍼스널 트레이너가 옆에서 지도해주는 것처럼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운동 초보자들도 혼자서 트레이닝이 가능하고, 전문 트레이너들은 자신의 회원들에게 특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다른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네이비씰의 훈련법을 부분적으로 활용하여 운동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30일만 해도 근육이 생기고 체력이 향상되는 네이비씰의 과학적 훈련법! 운동, 하려면 제대로 해보자! 네이비씰 대원이 되려면 훌륭한 기초 체력을 갖추어야 한다. 특히 ‘지옥주(Hell Week)’라고 불리는 과정은 극한의 체력을 시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해군 UDT 교육과정에도 그대로 도입되었다. 기초 체력이 강인해야 그처럼 혹독한 과정을 견딜 수 있고 이를 위해 네이비씰 대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단기간에 강철 같은 체력을 길러야 한다. 이 책은 최단기간에 탄탄한 몸을 만들기 위해 가장 효과적이면서 기본적인 운동들을 구체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과 함께 소개함으로써 운동을 제대로 해보려는 독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학습 어려움의 이해와 극복, 작업기억에 달렸다
한국뇌기반교육연구소 / 트레이시 패키암 앨로웨이 & 로스G. 앨로웨이 지음, 이찬승.이나경 옮김 / 2017.07.12
17,000원 ⟶ 15,300원(10% off)

한국뇌기반교육연구소소설,일반트레이시 패키암 앨로웨이 & 로스G. 앨로웨이 지음, 이찬승.이나경 옮김
기본적인 읽기· 쓰기· 계산이 어려운 학생, 주의력이 산만한 학생, 행동통제가 안 되는 학생, 타인과 소통이 안 되는 학생, 불안과 걱정으로 학업에 집중이 안 되는 학생... 위 학생들은 모두 작업기억 부족이라는 공통점을 보인다. 지금 당장 작업기억을 보강해주지 않으면 이들은 평생 뒤쳐진 삶을 살게 된다. 이 책은 이런 학생들의 각각의 특성은 무엇이며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또 이들의 학습을 도울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오랫동안 학습장애를 연구한 결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모두 작업기억에서 문제를 보인다는 것을 밝혀내고 이들의 작업기억을 개선해주면 학습장애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006 감사의 글 009 1장 뇌속의 포스트잇 메모지 033 2장 작업기억 진단 053 3장 읽기장애(난독증) 079 4장 수학장애(난산증) 101 5장 발달협응장애 125 6장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153 7장 자폐스펙트럼장애 179 8장 불안장애 203 9장 학생의 전략과 훈련 230 끝맺는 글 학습과 작업기억 지원을 위한 학교기반 프로그램 239 부록 작업기억 전략 요약 242 참고문헌 & 추천도서 251 찾아보기 255 저자소개 새로운 IQ로 각광받는 ‘작업기억(working memory)’ 학습 어려움 해결의 열쇠, 작업기억을 늘려라! -기본적인 읽기· 쓰기· 계산이 어려운 학생 -주의력이 산만한 학생 -행동통제가 안 되는 학생 -타인과 소통이 안 되는 학생 -불안과 걱정으로 학업에 집중이 안 되는 학생 위 학생들은 모두 작업기억 부족이라는 공통점을 보인다. 지금 당장 작업기억을 보강해주지 않으면 이들은 평생 뒤쳐진 삶을 살게 된다. 이 책은 이런 학생들의 각각의 특성은 무엇이며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또 이들의 학습을 도울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오랫동안 학습장애를 연구한 결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모두 작업기억에서 문제를 보인다는 것을 밝혀내고 이들의 작업기억을 개선해주면 학습장애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학습 어려움 해결의 열쇠인 작업기억이란 무엇인가? 작업기억은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정보를 기억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말한다. 예를 들어, 곱셈 문제(38 x 7)를 풀 때, 숫자(38과 7)와 중간값(56, 210)을 기억하는 데는 단기기억을 사용하지만, 숫자를 곱하고((8 x 7), (30 x 7)) 자릿수에 따라 더하는(56 + 210) 계산과정에는 정보처리 능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작업기억은 단기기억과 정보처리 능력을 합친 역량이다. 작업기억이 부족하면 과제에 집중하지 못하고 배운 내용을 기억하지 못해서 학습이 이루어지지 못한다. 학생들의 10퍼센트는 작업기억 부족으로 학습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시간이 갈수록 이러한 학습부진은 누적된다. 따라서 작업기억의 조기 진단과 그에 따른 적절한 지원은 학습부진 해결의 핵심이다. IQ는 배운 지식을 측정하는 면이 커서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것은 교사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교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가정환경의 영향을 받는 IQ와는 달리 작업기억은 순수하게 학습잠재력만을 측정한다. 즉, 작업기억은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상관없이 개인의 타고난 학습역량이며, 작업기억 검사는 이러한 학습잠재력을 측정하기 때문에 학업성취도를 더 잘 예측한다. 학교에서 적절한 두뇌훈련프로그램을 도입하면 작업기억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연령에 맞는 수준을 목표로 작업기억 향상을 돕는다면 학습부진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어느 반이나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드는 아이들은 있다. 선생님의 지시사항을 이행하지 못하는 아이도 있고, 기초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 아이도 있고, 주의가 산만한 아이도 있고, 성격상의 장애가 있는 아이도 있다. 교사나 부모의 입장에서는 이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나 학부모에게 이들이 보이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 각각의 특성은 무엇인지,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테스트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또 이들의 학습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한다. 특히, 읽기장애(난독증)/ 수학장애(난산증)/ 통합운동장애(발달협응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자폐스펙트럼장애(자폐증)/ 불안장애로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학습 어려움 해결의 열쇠, 작업기억을 늘려라! 어느 반이나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드는 아이들은 있다. 선생님의 지시사항을 이행하지 못하는 아이도 있고, 기초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 아이도 있고, 주의가 산만한 아이도 있고, 성격상의 장애가 있는 아이도 있다. 교사나 부모의 입장에서 이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 또한 읽기장애(난독증), 수학장애(난산증), 통합운동장애(발달협응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자폐스펙트럼장애(자폐증), 불안장애와 같은 각종 학습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도 있다. 이들이 보이는 각종 학습장애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는 무엇일까? 사실, 이들 학습장애의 원인은 너무나 다양해서 한 가지 처방으로 모든 학습장애를 해결할 수 있는 만능키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들에게서 보이는 한 가지 공통적인 요인이 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작업기억의 부족이다. 저자는 수년간 학습장애를 연구하면서 이들에게는 모두 작업기억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밝혀냈으며, 작업기억을 개선해주면 이들의 학습장애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작업기억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작업기억은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정보를 기억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말한다. 작업기억은 정보를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합친 역량이다. 작업기억은 10대까지 가장 왕성하게 성장하고 25세에 이르면 보통 5개 정도의 항목을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 작업기억 능력이 절정에 도달한다. 그 후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30대 중반에 이르면 작업기억 용량은 3-4개로 줄어든다고 한다. 작업기억은 연령에 따라 증가하지만 또래 그룹 내의 상대적인 위치는 그대로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 즉 또래 그룹 가운데 하위 10퍼센트에 속하는 학생은 평생 그 수준에 머물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학업성취도 예측의 가장 정확한 지표, 작업기억 연구자들은 작업기억, IQ, 3R(읽기, 쓰기, 산수) 중에서 학생의 향후 학업성취도를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무엇인지를 연구했다. 놀랍게도 작업기억이 가장 정확한 지표인 것으로 밝혀졌다. IQ와 3R 점수는 학생이 배운 지식을 측정하는 속성이 있지만 작업기억은 그 사람의 타고난 학습능력을 측정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교실에서 수업을 따라가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작업기억 역량이 부족한 학생은 어느 정도나 될까? 3,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10명 중 1명꼴로 작업기억이 부족한 것으로 밝혀졌다. 작업기억이 부족하면 일상적인 수업활동이 어려워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부진이 누적되어 결국 또래의 아이들보다 더 처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들 작업기억 하위 10퍼센트의 학생들은 평생 뒤쳐진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것일까? 작업기억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는 이 책의 저자 트레이시 패키암 앨로웨이Tracy Packiam Alloway와 로스G. 앨로웨이Ross G. Alloway는 그렇지 않다고 항변한다. IQ는 이미 배운 지식을 측정하는 면이 커서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것은 교사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렇지만 작업기억은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상관없이 학생의 학습잠재력만을 측정하기 때문에 교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 또 학교에서 적절한 두뇌훈련프로그램(예컨대, Jungle Memory™)을 도입하면 작업기억 부족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연령에 맞는 수준을 목표로 작업기억 향상을 돕는다면 학습부진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작업기억 개선으로 인한 놀라운 변화 인간의 타고난 학습능력인 작업기억을 향상시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오랫동안 심리학자들은 작업기억의 크기는 고정된 것이어서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최신 실험연구에 따르면 뇌를 훈련시킴으로써 실제로 작업기억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학습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게는 두뇌훈련프로그램을 처방하고, 나머지 다른 그룹에게는 개인별 학습프로그램을 처방해 8주간 교육을 시킨 후 그 결과를 비교했더니, 대조군에서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지만 두뇌훈련을 받은 실험그룹에서는 작업기억뿐만 아니라 학업성적이 크게 올랐다. 작업기억이 부족한 학생에게 기초학력을 키워주기 위해 단순 반복해서 가르치는 일은 펑크난 타이어에 바람을 집어넣는 것과 같다. 학습피라미드의 토대가 되는 하단부를 떠받치는 작업기억 능력의 개선 없이는 학습장애를 해결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헛된 노력일 수밖에 없다. 여름방학 동안 두뇌훈련을 통해 작업기억이 향상되어 학습장애아에서 상위 10퍼센트의 학생으로 변신한 재스민처럼 두뇌훈련을 통해 작업기억과 학업성적이 향상된 여러 성공 사례가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은 물론 그 부모와 교사들이 이 책을 통해 학습 어려움을 이해하고 극복하며 더 나아가 배움의 즐거움까지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작업기억, 즉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이 포함되지 않은 수업활동을 상상하기란 어렵다. 사실, 작업기억 없이 학습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문장을 읽으라는 지시를 따르는 것뿐만 아니라 모르는 단어의 발음에서부터 수학문제의 계산에 이르기까지 학생이 수업시간에 하는 거의 모든 활동은 정보의 처리를 요구한다. ... 작업기억은 교실수업의 토대가 되는 기초적인 능력이며, 적절한 지원을 받기만 한다면 학업으로 고통 받는 학생의 미래가 이 작업기억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 - 1장 ‘뇌 속의 포스트잇 메모지’ 중에서 작업기억은 짧은 시간, 대개 몇 초 동안 정보를 기억하게 해주는 단기기억과는 다르다. 학생들이 칠판에 적힌 문제, 예컨대 42+18을 보고 그것을 그대로 기억해서 적는다면 이는 단기기억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를 풀려면 작업기억의 사용이 요구된다. 예를 들어, 10에다 40을 더해서 나온 50을 마음에 둔 채, 다시 8에다 2를 더하고 나서 두 답을 더해 60이 나오도록 해야 한다. 기억할 정보를 가지고 ‘작업을 하는’ 것, 이것을 작업기억으로 볼 수 있다. - 1장 ‘뇌 속의 포스트잇 메모지’ 중에서 작업기억의 발달은 전전두피질의 성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는 작업기억이 연령에 따라 어떻게 발달하는지를 상세히 알기 위해 5세에서 80세 사이의 수백 명의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한 적이 있다. 가장 극적인 발달은 아동기에 일어나고 있었다. 다시 말해서, 작업기억 용량은 생애 첫 10년 동안 가장 많이 증가했다. 또한 작업기억 용량은 30세까지 꾸준히 증가하여 이 시점에서 정점에 도달한다. ... 연령대별로 작업기억이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은 교실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1장 ‘뇌 속의 포스트잇 메모지’ 중에서
날마다 그림
나무수 / 정세영 (지은이) / 2018.06.08
13,500원 ⟶ 12,150원(10% off)

나무수소설,일반정세영 (지은이)
평범한 일상을 예술적 감성으로 채우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아트북 '일상의 아르테' 시리즈. 알록달록 물감과 물 번짐이 만들어내는, 투명한 매력이 돋보이는 ‘수채화’ 편으로 집, 카페, 공원, 여행지 등 우리가 많이 머무는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오브제와 풍경을 짧은 시간에 직접 수채화로 그려볼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SNS에서 '우주 고래' 그림으로 유명한 ‘세송이’ 정세영 작가는 이 책에서 꽃과 나무뿐 아니라 생활소품, 음식, 예쁜 풍경과 건축물, 그리고 추상화까지 몇 가지 수채화 기본 기법만으로도 초보자들이 예쁘게 그려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 다이어리처럼 핸디한 판형으로 제작되어 휴대용 패드와 미니 팔레트, 붓 등과 함께 작은 가방이나 에코백에 쏙 넣고 다닐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프롤로그 수채화 도구들 수채화 기본 기법 익히기 Part1_산책이 예술이 되는 시간 아네모네 가로등 노을 지는 호수 새와 나무 산사나무 열매 꽃 자전거 벚꽃 봄 소풍 Part2_우리 집이 예술이 되는 시간 빈티지 스탠드 꿈나라 소품 화장품 파우치 홈 브런치 유칼립투스 화분 도시락 티 타임 미니 정원 Part3_차 한 잔이 예술이 되는 시간 아이스 티 크루아상과 커피 팬케이크 카페 테이블 카페 소품 마카롱 찻잔 세트 맥주와 감자튀김 Part4_여행이 예술이 되는 시간 여행 가방 벚꽃 기찻길 오색 열기구 여름 바캉스 유럽 건축물 여행의 추억 낭만 트레일러 예쁜 창문들 Part5_내 꿈이 예술이 되는 시간 우주 행성 하늘을 나는 꿈 깃털 패턴 바다 어항 우주 고래 수채화 타이포 꽃나비 드림캐처 일상에서 수채화 활용하기매일 마주하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시간! '일상의 아르테' 시리즈 ‘수채화’ 편 집, 카페, 공원, 여행지… 언제 어디서나 예쁘게 그리는 매일 수채화 한 점 카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 집에서 빈둥대며 보내는 주말 오후, 매일 똑같은 거리를 오가는 출퇴근길… 반복되는 일상 속 시간과 공간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평범한 일상을 예술적 감성으로 채우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아트북 시리즈 '일상의 아르테'가 출간됐다. 첫 책 《날마다 그림》은 알록달록 물감과 물 번짐이 만들어내는, 투명한 매력이 돋보이는 ‘수채화’ 편으로 집, 카페, 공원, 여행지 등 우리가 많이 머무는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오브제와 풍경을 짧은 시간에 직접 수채화로 그려볼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SNS에서 '우주 고래' 그림으로 유명한 ‘세송이’ 정세영 작가는 이 책에서 꽃과 나무뿐 아니라 생활소품, 음식, 예쁜 풍경과 건축물, 그리고 추상화까지 몇 가지 수채화 기본 기법만으로도 초보자들이 예쁘게 그려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 다이어리처럼 핸디한 판형으로 제작되어 휴대용 패드와 미니 팔레트, 붓 등과 함께 작은 가방이나 에코백에 쏙 넣고 다닐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수채화를 배우고 싶은 사람, 예술적 감성을 키우고 싶은 사람, 자투리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날마다 그림》을 만나보자. 맑고 다채로운 수채화의 매력에도 푹 빠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당신의 평범한 일상이 특별해지는 마법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일상의 아르테' 시리즈 ‘드로잉’ 편과 ‘손글씨’ 편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꽃, 나무, 일상 소품부터 풍경화와 추상화까지 한 번쯤 그려보고 싶은 그림들이 가득! 수채화 기초 클래스나 책들이 대부분 꽃이나 일부 소품 그리기에 한정되어 있어 아쉬웠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아네모네, 벚꽃, 유칼립투스 등 수채화 독자들이 좋아하는 꽃과 나무 그림뿐 아니라 팬케이크, 마카롱, 찻잔 세트, 여행 가방, 화장품 파우치 등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소품과 먹을거리 그림, 노을 지는 호수, 기찻길, 유럽 건축물 같은 풍경화까지 집, 카페, 공원, 여행지 등 우리가 자주 머무는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예쁘게 그림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돕는다. 처음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걸 그려야 할지부터가 큰 장벽이다. 저자는 40가지 다양한 그림 아이디어로 수채화 입문자들의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준다. 또 우주 고래, 꽃나비, 깃털 패턴, 드림캐처 등 추상성을 가미한 수채화 그림까지 소개해 처음 한두 점 그리고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그림 그리는 재미를 더한다. 그리고 싶을 때 바로 꺼내볼 수 있는 나만의 아트 다이어리! 수채화 책이라고 하면 큰 판형에 많은 정보가 한가득 담겨 있고, 과정 사진이 크게 실린 책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날마다 그림》은 이런 고정관념을 완전히 깼다. 수채화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쏙쏙 골라 담았으며, 보기에도 좋고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하게 고급 다이어리 스타일의 반양장 아트북 콘셉트로 제작되었다. 작은 가방이나 에코백 등에 휴대용 패드나 엽서, 미니 팔레트, 붓 몇 자루와 함께 넣고 다니기에 전혀 부담이 없도록 디자인해 독자들이 카페에서 친구를 기다리는 자투리 시간이나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만났을 때와 같이 그림 그리고 싶은 순간 바로 꺼내 예술적 취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4가지 기본 기법으로 쉽게 그리는 수채화 노하우! 그림 초보자가 꽃 한 송이를 그리는 것도 버거운데 풍경화와 추상화까지 수채화로 그릴 수 있다고? 믿어지지 않겠지만 저자는 농담 표현하기, 그러데이션 효과 주기, 번짐 효과 주기 등 초보자들이 기본 4가지 기법으로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4가지 물감만으로 그러데이션 기법과 면 분할을 활용해 ‘노을 지는 호수’를 그리는 법을 알려주거나, 이국적인 유럽의 건축물을 단순화시켜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식이다. 보이는 그대로 그리기보다 각자 좋아하는 포인트를 살려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대부분의 그림이 스케치가 필요 없기 때문에 그림을 따로 배운 적이 없거나 수채화를 한 번도 그려본 적이 없다 해도 누구나 쉽게 수채화에 도전할 수 있다. 또 물감이나 잉크를 뿌리거나 소금을 뿌려 물감과 물이 번지고 스며들고 퍼지는 효과를 더욱 살리는 아이디어도 소개하므로, 수채화만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AAT GRAMMAR
윌북 / 앤 쿡 글, 지소철 옮김 / 2010.05.10
30,000원 ⟶ 27,000원(10% off)

윌북소설,일반앤 쿡 글, 지소철 옮김
지난 12년간 아마존의 영어 발음·청취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AAT』의 저자 앤 쿡이 2010년 그간의 학습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앤 쿡의 20년 만의 신작인 이 책은 ‘가장 핵심 문법만으로 확실하게 실용 영어의 말문을 여는 학습서’이다. ‘영어가 건축물이라면 문법은 그 건물을 짓는 벽돌’이라는 앤 쿡의 설명에서 알 수 있듯이 『AAT GRAMMAR』는 EFL 학습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습자들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초석을 제공한다. 즉 이 책은 문법과 발음을 통합함으로써 학습자가 하나의 문법 규칙을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의사소통에서 필요한 문장을 효과적으로 구성하여 올바르게 말하고 듣고 이해하고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확실하게 인도한다. 이 책은 총 10개의 챕터와 3종류의 점검 테스트, 331개의 연습문제와 10회의 확인 테스트라는 풍성하고 체계적인 구성으로 단계별 학습을 유도한다. 또한 미국 표준 발음의 권위자인 앤 쿡이 직접 녹음한 CD를 귀로 들으며 반복 연습을 한 후 진도를 나가는 학습 형식이기 때문에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도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긴장을 유지할 수 있어 마치 1 대 1의 원어민 수업을 듣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패키지는 한국어판(480면)과 CD(2장, 저자 직접 녹음, 총 재생시간 2시간)로 구성되었고, 특히 한국어판 독자들을 위한 특전이 마련되어 있다. * 한국어판의 특전 [AAT 한국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aatkorea) 참조] 1. L/C연습문제의 스크립트 제공 2. R/C연습문제의 지문 해석 제공 3. 각 챕터별 수준에 맞는 Essay 예문 제공 : Writing 전문 강사가 직접 가이드 * 이 책의 특전 [웹사이트(www.Grammar.bz)와 AAT 한국 공식 블로그 참조] 1. 일상생활에서 쓰는 2,500개 단어 중 빈출단어 500개의 한국어 뜻풀이 제공 2. STORY의 MP3파일 제공.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일러두기 서문 문법의 개요 각 장의 구성 레벨테스트 Chapter 1 단순 명사와 동사 Chapter 2 수식어가 붙은 명사와 본동사 Chapter 3 비교와 과거시제 Chapter 4 명사의 가산성과 동사의 진행형 Chapter 5 미래시제, 비교, 수식어 중간고사 Midterm Exam Chapter 6 간접화법과 가정법 Chapter 7 거꾸로 수식어와 의견을 표현하는 단어 Chapter 8 복잡한 억양, 과거완료, 사역동사 Chapter 9 이해와 간접화법 Chapter 10 이해와 수동태 기말고사 Final Exam 해답편 역자 후기 학습 커리큘럼영문법, 왜 배우십니까? 외국어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 가운데 하나가 기초부터 쌓기 위해 문법을 가장 먼저 시작한 경험일 것이다. 최근 말하기, 쓰기의 비중이 커지고 있지만 여전히 학습 현장에서는 문법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머리로 규칙을 암기하는 기존 방식의 학습으로는 에세이를 제대로 쓸 수 있을 만큼의 문법 수준을 터득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결국 시험 문제를 풀 지식을 얻는 수준에만 그치는 게 대부분이며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문법의 벽을 넘지 못하고 영어 공부 자체를 포기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 책대로 하면 영어가 된다! 이 책은 현재까지 나와 있는 모든 문법책들 가운데서 가장 이질적이다. 그러나 자신 있게 “반드시 영어실력을 두 단계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절대로 문법 규칙을 그냥 암기하라고 하지 않는다. 다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구성의 안내를 따라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귀와 입에 영어가 붙을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책이다. 앤 쿡식으로 말하자면 Learn it. Own it. Use it. 공부하세요. 자기 것으로 만드세요. 사용하세요. 세계에서 통하고 실전에서 말이 되는 핵심 영문법 1. 원어민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핵심 문법 서문에도 나오지만 이 책의 목적은 ‘문법 학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영어 문화권에서 통용되는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능력을 갖춰 실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목표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문법 항목은 간단하다. 문법 용어도 최소화함으로써 차라리 문법 용어는 모를지라도 쓰임새만은 누구나 확실하고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2. 가장 최소한의, 가장 실용적인, 가장 확실한 단어 사용 원어민들이 실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단어는 2,500개 정도로, 이 책은 그 단어들을 제대로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따라서 정작 실생활에서는 쓰지도 않는 어려운 수준의 문법과 함께 역시 사용할 일 없는 어려운 단어까지 공부해야 했던 기존의 문법서들과 완전히 다르다. 3. 핵심 발음과 핵심 문법의 효과적인 통합 문법이라고 내용이 현실과 동떨어져서는 안 된다. 이 책의 예문들은 외우면 실제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반복해서 들려주는 예문의 발음을 잘 익히면, 영어를 쉽게 듣고 이해하며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표현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실질적인 영어의 발음(소리와 강세, 리듬 등)에 관한 현상은 모두 다 빠짐없이 포함하고 있다. 4. 되는 영어의 기본은 핵심 문법 실생활에서 통용되는 영어를 하도록 만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은 엄연한 문법책이다. 또한 다루고 있는 범위와 수준도 결코 만만한 초급자용이 아니다. 명사와 동사의 설명부터 시작하지만 최종적으로는 모든 동사의 시제와 가정법, 수동태까지 마스터하게 된다. 총 331개로 구성된 연습문제와 10개의 확인 테스트를 따라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하고 나면 중급 문법 수준 정도의 학습을 마스터했다고 자신해도 좋을 것이다. 5. 반복하고 확인하는 체계적인 시스템 이 책은 총 10개의 챕터와 3종류의 점검 테스트, 331개의 연습문제와 10회의 확인 테스트라는 풍성하고 체계적인 구성으로 단계별 학습을 유도한다. 또한 미국 표준 발음의 권위자인 앤 쿡이 직접 녹음한 CD를 귀로 들으며 반복 연습을 한 후 진도를 나가는 학습 형식이기 때문에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도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긴장을 유지할 수 있어 마치 1 대 1의 원어민 수업을 듣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말하기 위한 영문법 트레이닝 American Accent Training GRAMMAR 『AAT GRAMMAR』는 EFL이나 ESL환경의 학습자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지루하고 어려운 문법의 벽을 허물 새로운 학습서로, 교사들이 알아둬야 할 가장 효과적인 GRAMMAR 교수법이자 기초에서 고급에 이르는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들을 위한 GRAMMAR 안내서이다. 추천평 “반드시 영어실력을 두 단계 향상시켜줄 보증수표” 문법과 영어 발음으로 고민하는 한국의 많은 영어 학습자들과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며, 기초가 부족한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 하는 중급 학습자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 - 지소철(번역가, 저자) 교실 밖에서는 영어 사용의 기회가 극히 제한된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는 한국 학습자들의 의사소통을 위한 문법 교육에 ‘꼭 필요한 영어 콘텐츠’ - 김태우(EBS 회화 강사) 열심히 공부해도 좀처럼 영어가 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트레이닝 책 - ID : midorigame(일본 아마존 독자) ESL 교수로서 놀라움을 금치 못한 문법과 액센트에 관한 완벽한 영어 프로그램. 게다가 책에 제공된 80시간 커리큘럼은 경험 없는 강사들에게 주는 훌륭한 선물이다 - ID : ESL Prof(미국 아마존 독자)
리얼 오사카
한빛라이프 / 황성민, 정현미 (지은이) / 2022.12.12
18,800원 ⟶ 16,920원(10% off)

한빛라이프소설,일반황성민, 정현미 (지은이)
리얼 시리즈의 오사카 편이 최신 정보를 가득 담아 돌아왔다. 코로나19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개정판인 만큼 출간 직전까지 이어진 취재를 통해 가장 발 빠른 정보를 담았으며, 최근 새로 생긴 쇼핑몰부터 가장 핫한 음식점, 핵심 명소와 이색 스폿까지 빠짐없이 소개한다. 특히 국내 최대 일본 여행 커뮤니티 ‘네일동’에서 20 년 가까이 스태프로 활동해 온 저자와 오랜 현지 거주 경험으로 오사카에 빠삭한 저자가 힘을 모아 여행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위주로 구성했기 때문에 더욱 쉽고 재미있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오사카의 핵심 정보를 둘러본 후 단계별로 가고 싶은 스폿과 원하는 코스, 이용할 교통 패스를 고르고 출국부터 입국, 시내로 이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찬찬히 훑어보면 여행 준비 끝, 모든 궁금증 해결이다. 여기에 음식과 쇼핑에 관련된 상식과 재미난 팁도 가득 담았다.작가의 말 리얼 오사카를 소개합니다 리얼 오사카 100% 활용 방법 리얼 오사카와 함께 여행을 준비하는 방법 PART 01 한눈에 보는 오사카 이토록 가까운 오사카 한눈에 보는 일본 기본 정보 오사카의 날씨와 옷차림 숫자로 보는 오사카 구역별로 만나는 오사카 오사카의 각 지역 들여다보기 필수 체험 TOP 10 핫 스폿 TOP 10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TOP10 PART 02 오사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Step 01] 취향 저격 스폿 선택하기 명소 음식 카페 & 디저트 주점 쇼핑 스폿 [Step 02] 취향 저격 코스 선택하기 기본 코스 3박 4일 아이와 함께 3박 4일 주유 패스 활용 3박 4일 필수 체험 TOP 10 4박 5일 핫 스폿 일주 2박 3일 벚꽃놀이 1일 코스 단풍놀이 1일 코스 [Step 03] 패스 선택하기 나에게 맞는 패스는? 패스별 핵심 포인트 [Step 04] 출국하기 여행 중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기내에서 신고서 작성하기 [Step 05] 오사카 입국하기 [Step 06] 시내로 이동하기 [Step 07] 시내 교통 미리보기 [Step 08] 읽어두면 유용한 여행 팁 비슷한 듯 다른 맛, 간사이 음식과 간토 음식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일본 음식 실전에서 바로 통하는 일본 음식 메뉴판 당신이 모르던 스시의 비밀 일본 술 알고 마시자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일본 술 Best! 100% 활용하기! 일본 면세 제도 이건 꼭 사야 해! 오사카 한정 핫 쇼핑 아이템 슈퍼마켓 쇼핑 아이템 Best! 드럭스토어 쇼핑 아이템 Best! 일본 3대 편의점 쇼핑 아이템 Best! 오사카의 축제 일본의 공휴일 PART 03 진짜 오사카를 만나는 시간 1. 키타 A 우메다 B 텐진바시 C 나카노시마 & 혼마치 2. 오사카 북부 3. 미나미 A난바 B신사이바시 & 도톤보리 4. 오사카성 5. 텐노지 6. 오사카 남부 7. 베이 에어리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REAL GUIDE] 미노오 공원 & 아사히 맥주 스이타 공장 호시노브란코 지나이마치 린쿠 프리미엄 아웃렛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PART 04 즐겁고 설레는 여행 준비하기 여행 준비 캘린더 오사카의 인기 숙박 구역 숙소 선택 시 중요한 지역별 특징 항공권 저렴하게 구매하는 노하우 긴급 상황 발생 시 필요한 정보 리얼 일본어 여행 회화 INDEX [부록 1] 교토 고베 나라 Plus Book [부록 2] 스마트 MApp Book코로나19 이후 ‘진짜 최신 정보’로 찾아온 보고, 사고, 먹고 마시는 여행의 모든 것! 여행 가이드북의 대세, 리얼 시리즈의 오사카 편이 최신 정보를 가득 담아 돌아왔다. 코로나19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개정판인 만큼 출간 직전까지 이어진 취재를 통해 가장 발 빠른 정보를 담았으며, 최근 새로 생긴 쇼핑몰부터 가장 핫한 음식점, 핵심 명소와 이색 스폿까지 빠짐없이 소개한다. 특히 국내 최대 일본 여행 커뮤니티 ‘네일동’에서 20 년 가까이 스태프로 활동해 온 저자와 오랜 현지 거주 경험으로 오사카에 빠삭한 저자가 힘을 모아 여행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위주로 구성했기 때문에 더욱 쉽고 재미있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오사카의 핵심 정보를 둘러본 후 단계별로 가고 싶은 스폿과 원하는 코스, 이용할 교통 패스를 고르고 출국부터 입국, 시내로 이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찬찬히 훑어보면 여행 준비 끝, 모든 궁금증 해결이다. 여기에 음식과 쇼핑에 관련된 상식과 재미난 팁도 가득 담았으니 와 함께라면 오사카 여행,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진짜가 왔다! 누구보다 정확한 가장 최신의 정보 코로나19가 앗아간 3년의 시간 동안 오사카도 많이 변했다. 수많은 교통 패스들이 임시 발급 중단되었고, 100년 가까이 역사를 이어온 식당은 물론 수많은 크고 작은 상점들이 폐업했으며, 2019년 소비세가 인상됨에 더해 물가도 올랐다. 는 출간 직전까지 이어진 저자의 취재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최신 정보를 담았다. 최신 핫 플레이스는 물론이고 코로나를 이겨낸 진짜 맛집과 쇼핑 스폿 정보로 중무장했다. 이 책을 펴는 순간, 기다려왔던 오사카 여행이 시작된다. 당신이 일본 여행에서 기대하는 그 모든 것이 가능한 곳 ‘먹다 망한다’는 도시 오사카에서는 일본 내에서도 맛있기로 손꼽히는 각양각색의 먹거리를 다양하게 접하는 것은 물론, 보고, 사고, 즐기고, 쉬는 그 모두를 경험할 수 있다. 발걸음이 향하는 곳마다 풍경도 분위기도 많이 달라 여러 번 가도, 질리지 않는 매력 가득한 곳이다. 시내 중심에서 바쁜 도심의 일상과 트렌드를 접하고, 눈과 입이 즐거운 가게들을 구경하며, 현지인들의 거리에서 동네 분위기를 즐기고, 문화재 관람과 더불어 여유로운 휴식도 즐길 수 있다. 그뿐 아니라 고즈넉한 옛 거리를 거닐고 싶을 때는 교토, 세련된 야경을 즐기고 싶을 때는 고베, 사슴이 뛰어노는 공원과 한적한 마을을 즐기고 싶다면 나라를 찾아 다양한 풍경과 여행 감성을 느껴도 좋다. 여행자의 니즈를 반영한 리얼 큐레이션 가이드북, 와 함께라면 일본 여행에서 기대하는 그 모든 것을 100% 만끽할 수 있다. 오사카 여행의 최대 즐거움 ‘먹고 마시기’ 완벽 정복!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 주점 소개는 오사카 사람에게 맛집을 추천하고 다닐 만큼 ‘오사카 맛잘알’로 이름난 저자가 가장 공들인 부분이기도 하다. 꼭 가봐야 할 오사카 대표 맛집부터 작가가 꽁꽁 감춰두었던 단골 리스트까지, 무려 150여 곳을 소개한다. 오코노미야키 & 타코야키부터 쿠시카츠, 우동, 소바, 라멘, 스시, 돈카츠, 카레, 텐푸라, 야키니쿠는 물론 각종 달달한 디저트까지! 맛으로 손꼽는 음식점도, 분위기 좋은 인스타 감성 카페도, 오사카 감성 가득 담긴 이자카야도 모두 담겨있으니 와 함께라면 오사카에서 먹고 마시기, 완벽 정복 예약이다. 이보다 쉬울 수 없다! 여행자 눈높이에 맞춰 설계한 가이드북 오사카는 사실 먹을 것, 볼 것, 살 것이 너무 많아 혼란스러운 여행지다. 게다가 간사이 교통의 중심지이기 때문에 편리한 만큼 생소하게 다가오는 여러 회사의 전철과 각각의 교통 패스까지, 이용하기 까다로운 것으로 악명 높다. 여행 준비를 잘하고 싶어 찾아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정보의 홍수가 일어난다. 이럴 때 가장 좋은 해결책이 다. 무려 20년 가까이 국내 최대 일본 여행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두 저자가 힘을 합쳐, 초보 여행자 눈높이에 맞춰 만들었기 때문이다. 여행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내용을 구성하고, 오사카 여행 준비의 순서와 체계를 분석해 ‘가장 알아보기 쉬운 구성’으로 정보를 소개하는 것에 집중했다. 저절로 고민 끝! 단계별로 따라 하는 여행 미리 보기 음식부터 명소, 쇼핑까지 매력적인 선택지가 너무 많아 고민이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스트레스가 모두 사라진다. 파트 1에서 꼭 알아야 할 정보만 추린 핵심 가이드를 훑어본 다음 파트2로 넘어가자. 한눈에 펼쳐지는 매력 만점 스폿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가고 싶은 곳 리스트가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파트 2의 1단계부터 8단계까지 여행 전 챙겨야 할 모든 것을 순서대로 소개했으니 책을 이리저리 넘기며 찾아볼 필요도, 고민할 필요도 없다. 를 펼치는 순간 이미 설레는 여행이 시작된 것이다. 더 이상 질문은 No! 따라만 가면 최적의 코스 완성 여행자마다 가고 싶은 곳도, 여행 코스도 제각각이다. 는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일정, 여행 구성원,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가장 추천하는 음식점과 쇼핑 스폿, 지금 핫한 트렌드, 교통편과 최적의 동선 등을 다각도로 고려해 고안한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또 봄 가을의 풍경을 만끽하기 위한 벚꽃 코스, 단풍 코스도 수록했으니 고민 말고 따라가자. 더불어 특별 부록 Plus Book에는 교토 당일~1박 2일 코스, 고베와 나라 여행을 위한 당일 여행 코스를 담았다. 여행 코스 구상도 여행의 즐거움이라 생각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또 하나의 별책 부록, MApp Book을 증정하니 종이 지도에 표시해가며 일정 짜는 손맛을 느껴도 좋다.
파란 꽃이 피었습니다
천년의시작 / 박용진 (지은이)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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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시작소설,일반박용진 (지은이)
시인은 세계를 거대한 장례식장에 비유하며, 난민과 전쟁고아와 강제 성매매에 동원된 소녀들과 학대당하는 동물 등을 비롯한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애도를 표한다. 시인이 이 세계를 거대한 장례식장으로 인식하는 것은 신의 부재에 기인한다. 시인은 전쟁, 전염병, 굶주림, 여성 착취와 아동 학대 등 세계의 온갖 비극에 침묵하며, 인간의 절규에 응답하지 않는 신에게 절망감을 느낀다. 이에 시인은 세계의 부조리를 타개할 방편으로 우리의 마비된 문제의식과 정신의 회복을 역설한다. 아울러 타자를 향한 양심, 연민, 책임 의식 등 이타적 정신을 가지는 것이야말로 유한자인 인간이 부조리한 세상에 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여러 시편들에서 보여 주고 있다. 시인이 우리에게 반성적 사유를 통해 신념과 의지를 갖고 부조리에 항거할 것을 촉구하는 까닭은 그것만이 궁극적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한편 시인은 전쟁과 테러, 감염병 등 인간의 관점에서 바라본 세계의 부조리와 폭력성으로부터 벗어나 지구의 관점에서 인간이라는 존재를 냉철하게 바라본다.시인의 말 제1부 도무지 13 파랑을 건너온 파란 14 베텔기우스가 폭발하더라도 16 파란 꽃 18 발룻Balut의 피돌기는 계속입니다 19 부모 무덤 앞의 전쟁고아들 20 베리밭에서 일하는 4살 꼬마* 21 스키드 마크는 지워져 가고 22 40% 24 캄보디아 갯벌 26 비가 오지 않는 이유 28 우리 집에 또 왔니 30 제2부 식탁의 마침표를 꿈꾸며 33 화이트홀 하우스 34 나쁜 연애 35 끈의 끝은 36 우화부전 37 파이로플라스틱 38 도색의 세계 40 처음을 잃어버린 41 소나가찌 42 맨발 44 또, 또 45 버티고vertigo 46 가족에게 먼 48 제3부 그냥, 유리였다면 51 작은 연못 오래된 통발 안의 개구리처럼 52 갓 댐 오 53 익명의 다음 54 눈사람, 네 56 피사의 시간 58 방치자 시점 59 전족 미루기 60 전단박화 62 비의 방향 64 유리 흐림 66 오버 68 판pan에게 69 제4부 물의 내계 73 닫힌 창을 스치는 바람에 74 배경을 지운 인사법 76 언젠가 77 판의 미로 78 남의 자식이라는 길고 긴 79 플라스마 80 목적어를 잃어도 이머시브 연극처럼 82 토폴로지 행성 84 우리는 아이슬란드로 간다 85 세이레니안seirenian 86 해설 이병철 정신의 부활제를 집례하는 제사장 87박용진 시인의 시집 『파란 꽃이 피었습니다』가 시작시인선 037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18년 『불교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파란 꽃이 피었습니다』가 있다. 『파란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시인은 세계를 거대한 장례식장에 비유하며, 난민과 전쟁고아와 강제 성매매에 동원된 소녀들과 학대당하는 동물 등을 비롯한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애도를 표한다. 시인이 이 세계를 거대한 장례식장으로 인식하는 것은 신의 부재에 기인한다. 시인은 전쟁, 전염병, 굶주림, 여성 착취와 아동 학대 등 세계의 온갖 비극에 침묵하며, 인간의 절규에 응답하지 않는 신에게 절망감을 느낀다. 이에 시인은 세계의 부조리를 타개할 방편으로 우리의 마비된 문제의식과 정신의 회복을 역설한다. 아울러 타자를 향한 양심, 연민, 책임 의식 등 이타적 정신을 가지는 것이야말로 유한자인 인간이 부조리한 세상에 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여러 시편들에서 보여 주고 있다. 시인이 우리에게 반성적 사유를 통해 신념과 의지를 갖고 부조리에 항거할 것을 촉구하는 까닭은 그것만이 궁극적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한편 시인은 전쟁과 테러, 감염병 등 인간의 관점에서 바라본 세계의 부조리와 폭력성으로부터 벗어나 지구의 관점에서 인간이라는 존재를 냉철하게 바라본다. 해설을 쓴 이병철 문학평론가의 말에 따르면, 시인은 “지구가 앓고 있는 ‘인간’이라는 질병을 총체적으로 고발”함으로써 “우리들 공통의 죄악을 환기”하게끔 한다. 이처럼 시인은 우리 사회의 참상을 제대로 인식하는 일이야말로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로 발돋움할 수 있는 해결책이라고 역설한다. 박용진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인간의 욕망이 세계에 가하는 폭력성을 성찰하고 잠들어 있는 양심을 흔들어 깨워, ‘무통無痛’과 ‘불통不通’의 시대에 ‘시詩’라는 차갑고도 뜨거운 ‘꽃 한 송이’를 피워 낸다.박용진이 재현해 내는 세계는 거대한 장례식장, 시의 행간마다 크고 작은 울음소리가 들린다. 그가 난민과 전쟁고아와 강제 성매매에 동원된 소녀들과 학대당하는 동물들…… 넘을 수 없는 ‘벽’에 부딪쳐 죽은 이들의 “벽 앞 시신을 수습”(「캄보디아 갯벌」)해 “재까지 태우는 태움 세례”(「비의 방향」)를 집도하면 “죽은 자를 태운 향은 제단을 맴돌고”(「판에게」), “당신의 세계를 불태우는 동안 잔해의 목록은 두 손에 오래 남아”(「닫힌 창을 스치는 바람에」) 우리에게 온다. 그 유해는 활자로 이루어져 있고, 이미지와 리듬과 비의를 지닌다. 바로 시다. 우리는 박용진의 시를 읽으며 애통한다.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영원히 슬플 것이요”(윤동주, 「팔복」). 이 시집은 검은 바다처럼 출렁이는 슬픔의 레퀴엠이다.―해설 중에서 화이트홀 하우스계단에서 밟을 뻔했다 질린 얼굴이 원래 흰 건지 분간이 어려워 잠시 어지러운 사람들인가 싶었지 한 마리의 초파리만도 못한 생이 늘어졌을 요동치는 집엔 가재도구 빈 술병 어지러울 거고 음모라고 부를 꼬불꼬불한 머리카락이 굴러다닐 거고 대상자를 설득하다가 어깨가 빠진 아동복지센터 직원이 떠올랐다 문을 두드렸다 지금 읽는 책은 무엇인가요화를 내면 안 된다는 규칙은 잘 준수했는지책가방의 무게 따윈 아랑곳없이 머리에 뾰족한 더듬이를 다듬어 놓고시푸르죽죽하게 잠자는 아이유통과정을 따져도 쓴맛인지 관심 없을 한 가지 표정만
폭력적인 아이 꼭 안아주기 : 무엇이 내 아이를 폭군으로 만드는가!
알마 / 이리나 프레코프 글, 황진자 옮김 / 2007.08.07
9,800원 ⟶ 8,820원(10% off)

알마육아법이리나 프레코프 글, 황진자 옮김
악몽이 되어버린 아이로 인해 불안해하는 부모를 더 자주 보게 된다. 부모들은 자신과 아이를 위해 자유롭게 살기를 원하지만 아이에게 소외당하고 노예처럼 종속되었다고 느낀다. 호의나 칭찬, 질책을 통해서도 아이를 다스릴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양육자로서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 그들은 아이 낳은 것을 후회하거나 고통스러운 경험 때문에 더 이상 아이 갖는 것조차 꺼린다. 이 책은 ‘작은 폭군’으로서 자신의 권력을 휘두르는 아이들, 공격적인 성향이 늘어나는 반항기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다. ‘작은 폭군’을 자녀로 둔 부모들은 저자의 조언을 통해 지배적인 아이가 아닌 행복하고 자유로운 아이로 키울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개정판에 붙이는 글 머리글 1 지배욕의 뿌리를 찾아서 2 지배욕이 강한 아이의 문제를 어떻게 인식할 수 있는가 3 작은 폭군, 네 아이의 사례 알렉산더 / 루이자 / 하이꼬 / 미카엘 4 폭군적인 아이들에게서 드러나는 공통점 5 지배욕의 원인을 둘러싼 수수께끼들 지배욕 생성에 관한 나의 견해 / 우리는 본능을 얼마나 허용하고 있는가 6 지배욕이 생성되는 발달단계 태 안에서 엄마와 신뢰 관계를 구축한다 / 아이들은 포대기 속에서 무엇을 체험하는가 / 지배욕이 나타나는 발달단계를 어떻게 인식하는가 7 아이에게 나타나는 인격 발달 장애 중독적인 종속을 발생시키는 특성 / 인격 발달과 지능 발달의 차단을 가져오는 특성 8 아기는 어떻게 권력을 강탈하는가 스벤의 경우 / 권력 쟁취를 이루어내는 기회들 9 같은 것을 해도 똑같은 것은 아니다 10 창조의 법칙에서 멀어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부모들이 더 이상 존중받지 못한다면 / 부모를 존중하는 법은 어떻게 배우는가 / 친숙한 가족 관계에서 생겨나는 간격을 아이들은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 / 문제가 있는 가족 체계 속의 아이들 11 지배는 어떻게 중독으로 발전하는가 강요된 적응은 지배욕을 부른다 / 지배욕은 인격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12 권력의 박탈은 위기로 이어진다 탈보상의 계기와 반응 13 진단에 관한 여러 견해 진단의 범주를 종합해 보자 14 무엇을 할 것인가 예방을 위한 양육 방식 / 치료를 위한 권요 / 페스트할텐 치료 / 치료사에게 필요한 주요 참고 사항 / 그 밖에 치료가 되는 도움들 옮긴이 글 주석 참고 문헌■ 악몽이 되어버린 아이들 작은 폭군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사랑하는 남녀가 만나 자식을 낳아 기르는 과정이야말로 인간으로 하여금 삶의 근원적인 영역들을 체험하도록 해주는 숭고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부모가 되어서야 비로소 인간은 자신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아이를 통해 감추어져 있던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기도 한다. 그러나 부모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부모의 역할이나 구체적 양육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도 많지 않다. 세상의 어느 부모인들 자기 자식을 기르는 데 최선을 다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예기치 않은 어려움과 마주칠 때가 많다. 특히 유아 시기에는 아이와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고 아이의 본성적인 특성도 잘 파악되지 않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시행착오의 연속이다. 특히 아이가 ‘작은 폭군’의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라면 시행착오 수준을 넘어 거의 악몽에 가까운 상황과 맞닥뜨리게 된다. ‘공공장소에서 지치지도 않고 울어대는 아이’, ‘파괴적인 언행을 일삼는 아이’, ‘지배욕에 사로잡힌 아이’, ‘극단적이며 공격적인 행동으로 주변을 지배하는 아이’, ‘때리고 던지고 소리 지르는 아이’….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작은 폭군’들의 모습이며, 요즈음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게 되는 아이들의 모습이다. 독일의 저명한 아동심리학자 이리나 프레코프의 베스트셀러 《폭력적인 아이 꼭 안아주기》는 부모들이 겪는 이와 같은 고통을 줄여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서이다. 저자는 ‘작은 폭군’으로서 자신의 권력을 휘두르는 아이들, 즉 공격적인 성향이 늘어나는 반항기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세심하게 알려준다. 지배욕이 강한 아이들의 여러 특성과 지배욕의 다양한 원인 그리고 체계적인 치유 방법에 대해 구체적이고 풍부한 사례들을 제시하며 조언하는 것이다. 그녀가 제안하는 치유법은 대단히 근원적이어서 관계의 밀도를 기저로 한 ‘주고받는 사랑’을 앞세운다. 저자에 따르면, 지배욕이 강한 아이들은 받을 수는 있지만 스스로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고독하며 불안하다. 또한 주고받음이라는 조화로운 관계에서 생겨나는 사랑의 체험을 놓치게 되므로 이 시기에 적절한 도움을 주지 않으면 비극적인 미래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 아동심리학자 이리나 프레코프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도 바로 그와 같은 불행을 막기 위해서다. ‘작은 폭군’이 되어버린 아이로 인해 매일을 고통 속에 살아야 하는 부모들이 저자의 조언을 통해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