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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일렉기타 + 베이스기타교본 (스프링)
GUITARCAMP / GUITARCAMP (지은이) / 2023.01.18
25,000
GUITARCAMP
소설,일반
GUITARCAMP (지은이)
브람스 평전
풍월당 / 이성일 지음 / 2017.12.01
45,000원 ⟶
40,500원
(10% off)
풍월당
소설,일반
이성일 지음
2017년은 브람스 서거 12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다. 오래전 높은 평가를 받았던 이성일 저자의 라는 브람스 평전을 재출간하는 형식이 되었다. 저자 이성일은 오랫동안 음악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왔고, 국내에 드문 브람스 연구가다. 2001년에 출간된 브람스 평전은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저서이지만, 저자의 사정으로 조기에 절판되어 책을 구하고 싶었던 많은 애호가를 애태웠던 사연을 갖고 있는 책이다. 이번 은 그것을 전면 수정·증보한 결정판이다. 브람스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정작 브람스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 구체적인 면면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물론 그에 관한 단편적인 글들과 음악해설서는 있지만, 그런 정보에는 오류 및 오해가 많았다. 은 독일, 영국의 인정할 만한 브람스 학자들의 전문적인 영역을 파고들었고, 국내 자료로는 알기 힘든 정보들을 가득 담고 있다. 브람스와 관련된 모든 지식과 정보의 창고와 같은 책이다.1부 제1장 브람스 가계의 배경 제2장 함부르크 시절 제3장 초기의 중요한 만남 제4장 슈만의 품에서 제5장 질풍노도의 시절 제6장 데트몰트의 궁정 음악가 제7장 첫 시련 제8장 야심과 좌절 제9장 빈 시절 제10장 하염없는 슬픔의 승화 제11장 비상하는 독수리 제12장 작은 거인 제13장 쇄도하는 영예 제14장 만년의 생활 제15장 마지막 불꽃 2부 제1장 인간 브람스 제2장 음악학자로서의 브람스 제3장 위대한 음악가들에 대한 존경 제4장 문학적 상상력 제5장 브람스와 조형예술 제6장 브람스의 이탈리아 여행 제7장 브람스와 오페라 제8장 브람스 음악의 매력과 위상 제9장 브람스와 실내악 제10장 안티테제의 숙명 제11장 브람스와 당대 작곡가들 제12장 브람스와 종교 제13장 소유하지 않는 사랑 부록_브람스의 숨결과 발자취 저자 후기 연보 참고문헌 인명 찾아보기브람스 애호가는 물론이고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간직하고 이해해야 할 필독서! 나는 모든 돈을 책 구입하는데 쓴다. 책은 나의 가장 커다란 기쁨이다. _ 요하네스 브람스 ‘가장 전문적으로, 가장 쉽게’라는 모토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썼다. _ 저자 이성일 2017년은 브람스 서거 12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다. 오래전 높은 평가를 받았던 이성일 저자의 『자유롭지만 고독하다』라는 브람스 평전을 재출간하는 형식이 되었다. 저자 이성일은 오랫동안 음악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왔고, 국내에 드문 브람스 연구가다. 2001년에 출간된 브람스 평전은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저서이지만, 저자의 사정으로 조기에 절판되어 책을 구하고 싶었던 많은 애호가를 애태웠던 사연을 갖고 있는 책이다. 이번『브람스 평전』은 그것을 전면 수정·증보한 결정판이다. 브람스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정작 브람스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 구체적인 면면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물론 그에 관한 단편적인 글들과 음악해설서는 있지만, 그런 정보에는 오류 및 오해가 많았다.『브람스 평전』은 독일, 영국 인정할 만한 브람스 학자들의 전문적인 영역을 파고들었고, 국내 자료로는 알기 힘든 정보들을 가득 담고 있다. 브람스와 관련된 모든 지식과 정보의 창고와 같은 책이다. 딱딱해지기 쉬운 전문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어도 매우 쉽게 이해되는 글 우선 저자의 글이 시작되는 머리말부터 읽다 보면 짧은 시간에 상당한 페이지를 읽는데 무리가 없다. 저자의 글은 독자를 이해시키며 논의를 이끌어가는 힘이 강하다. 그런 힘은 저자가 잘 소화해 본인이 공감한 내용만을 잘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친절하게 기술된 글의 조각들은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잘 씹어 건네준 음식물처럼 느껴질 정도로 이해하기 쉽다. 책이 어려운 것은 잘못된 부분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친절하지 않기 때문이다. 『브람스 평전』은 그 점에서 최대의 강점을 갖고 있다. 전체를 관통하는 저자의 해박한 지식으로 어눌하거나 어색한 부분이 없고, 상당히 전문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는 부분도 매우 쉽게 이해된다. 서문에서 저자는 ‘가장 전문적으로 가장 쉽게’ 라는 모토를 염두에 두고 썼다고 말한다. 브람스와 관련된 수많은 인물에 대한 설명 읽다보면 등장하는 인물이 상당히 많다. ‘고독한 음악가’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브람스가 그렇게 많은 인물들과 관련되어 있었다는 점이 놀라운데, 이 책에서는 서술하면서 등장하는 인물을 거의 모두 설명해놓고 있다. 그것도 단순히 그 인물에 관해서만 설명하지 않고 브람스와의 관련성을 함께 담아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브람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기하기 어렵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인데 설득력이 강하다. 애정이 깊이 서려 있는 특별한 평전 책에는 글의 내용을 증명하고 이해를 돕는 그림과 사진 자료들이 많은데, 그 중에 여러 자료와 작품들이 저자 개인의 소장품이라고 한다. 그 중에는 저자만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도 더러 보인다. 1부의 후반부에 보면 브람스가 클라라를 마지막으로 만나는 시간을 감동적으로 서술한 장면이 있는데, 여기에는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도 소개했다. 클라라의 기쁨과 슬픔이 교차한 표정, 그녀를 애처롭게 바라보고 있는 브람스의 표정이 압권이다. 세밀한 연필화를 통해 느끼는 것은 저자가 얼마나 브람스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는가를 보여준다. 진지한 음악 애호가라면 필독서 브람스 서적이라면 경험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저자도 이 정도 수준의 내용과 정성이 담긴 책은 사실 외국에도 드물다며 자부한다. 진지한 음악 애호가라면 어차피 브람스는 피할 수 없다. 베토벤 이후 가장 위대한 작곡가, 베토벤의 후계자로 불리며 명실상부한 인류 최고의 음악가에 속하는 브람스를 알려면 이 책을 읽는 일은 필수 코스라고 본다. 물론 아무리 흥미진진해도 이 책은 한번 읽고 제쳐두는 소설책이 아니다. 책 속에 포함된 수많은 정보와 지식 그리고 중요한 관점들은 음악을 들으면서 두고두고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결정판을 내놓는다는 심정으로 브람스에 관한 거의 모든 사항을 철저하게 담았다고 말하면서도 그는 독자에게 이해시키고 싶은 내용의 약 30% 정도밖에는 담지 못한 느낌이라고 말한다. 브람스라는 음악가가 차지하는 위상이 어마어마하다는 점을 드러내는 말이다. 더 이상 『브람스 평전』의 개정판은 없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번 책이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필독서로도 손색이 없다고 자신한다.고독과 우수의 음악가 요하네스 브람스. 그는 서양 음악사에서 가장 위대한 극소수의 음악가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일찍이 슈만 부부가 ‘신이 보낸 사람’이라며 경탄했던 일이나, 한스 폰 뷜로가 ‘베토벤의 후계자’로 지목하며 엄청난 찬사를 보냈던 일은, 오늘날 브람스가 서양 음악사에서 차지하는 위상, 그리고 그의 작품이 도달한 완성도나 작품에 담긴 고결한 정신성을 떠올리면 결코 지나친 것이 아니다. 브람스의 창작은 정교했다. 그의 제자 구스타프 예너는 자신의 선생을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세밀하게 준비한’ 사람으로 회상했다. 어느 날 후고 콘라트의 재능 있는 딸들이 브람스를 찾아와서 음악 공부에 귀감이 될 만한 좋은 얘기를 들려 달라고 했을 때의 일이다. 브람스는 서랍에서 낡고 해진 식탁보를 꺼내 들고 왔다. 그리고 자기 어머니가 식탁보에 해 놓았던 정교한 감침질을 보여 주며 이렇게 말했다. “나의 어머님도 이렇게 하셨단다.” 브람스 어머니는 당신 스스로 모범을 보이면서 아들에게 깨달음을 주었던 것이다. 어머니의 말씀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살았던 브람스는 일단 작품을 쓰기 시작하면 그것이 완벽한 상태가 되어야 직성이 풀렸다. 헨슈엘에게 브람스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랭이의 러블리걸 종이구관
시대인 / 랭이 (지은이) / 2022.06.10
16,000
시대인
취미,실용
랭이 (지은이)
‘종이구관’은 종이구체관절인형의 줄임말로, 『랭이의 러블리걸 종이구관』에는 관절 모양이 그려진 귀여운 종이구관 8명이 들어있다. 옷, 헤어, 신발, 가방 등 180여 가지의 패션 아이템으로 직접 꾸며보자. 새콤달콤 과일 테마, 알록달록 꽃 테마, 특별한 기념일 테마, 깜찍한 동물 테마 등 누구나 좋아할 만한 20가지 테마를 담았다.프롤로그 일러두기 종이구관 미리보기 시작하기 전에 종이구관 도안사랑스러운 소녀 종이구관을 오려서 만들어요! 랭이의 귀여운 종이인형을 책으로 만나보세요. ‘종이구관’은 종이구체관절인형의 줄임말로, 『랭이의 러블리걸 종이구관』에는 관절 모양이 그려진 귀여운 종이구관 8명이 들어있어요. 옷, 헤어, 신발, 가방 등 180여 가지의 패션 아이템으로 직접 꾸며보세요. 새콤달콤 과일 테마, 알록달록 꽃 테마, 특별한 기념일 테마, 깜찍한 동물 테마 등 누구나 좋아할 만한 20가지 테마를 담았어요. 각 테마에 어울리는 다양한 소품과 배경책을 활용해 친구와 재미있게 인형 놀이도 즐겨보세요. 다 놀고 나면 예쁜 보관함에 종이구관과 옷, 소품 등을 차곡차곡 담아 잃어버리지 않도록 소중히 보관해요. 모든 도안은 도톰한 종이에 인쇄되어 있어서 쉽게 망가지지 않고,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종이구관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랭이’ 작가의 미공개 도안을 이제 책으로 만나보세요! 20가지 테마에 180여 개의 패션 아이템을 수록했어요. 딸기·블루베리 등의 앙증맞은 과일 테마부터 장미·백합 등의 우아한 꽃 테마, 크리스마스·피크닉 등의 특별한 기념일 테마, 토끼·고양이 등의 깜찍한 동물 테마까지 총 20가지나 되는 다양한 주제의 종이구관을 담았어요. 의상, 헤어, 신발, 가방까지 약 180여 개의 패션 아이템으로 나만의 사랑스러운 종이구관을 만들어보세요. 차근차근 오리고, 접고, 붙이면 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종이구관을 가지고 놀기 전에 만드는 방법을 익혀요. 도서 앞부분에 종이인형을 만들 때 필요한 준비물부터 종이인형을 오리고 조립하는 방법, 배경책과 보관함 만드는 방법까지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해두었어요. 도톰한 종이인형 도안이라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종이인형을 가지고 놀다 보면 구겨지거나 찢어지는 등 쉽게 망가지곤 하죠. 하지만 『랭이의 러블리걸 종이구관』은 모든 도안이 도톰한 종이에 인쇄되어 있어서 비교적 튼튼해요. 또한, 예쁜 보관함 도안이 들어있어서 옷이나 신발 등을 잃어버리지 않고 소중히 보관할 수 있어요. 아기자기한 배경책을 활용해 친구와 함께 인형 놀이를 즐겨보세요.
팀 켈러의 일과 영성
두란노 / 팀 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2013.11.18
18,000원 ⟶
16,200원
(10% off)
두란노
소설,일반
팀 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뉴욕시 리디머장로교회 담임목사이자 가 꼽은 베스트셀러 티머시 켈러는 20년 넘게 학생들과 직장인, 임원급 리더들에게 일과 소명에 관한 문제들을 가르치고 상담해왔다. 그리고 이제 그간의 통찰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전 세계 독자들 앞에 내놓는다. 무얼 위해 일하는가, 피 튀기는 경쟁과 실적지상주의가 판치는 일터에서 어떻게 의미를 찾고 고객들을 섬길 것인가, 직업세계에서 저마다 가진 재주를 활용해서 뜻을 지키고 보람을 얻을 방법은 없는가, 일을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살릴 뿐만 아니라 더 키워나갈 수는 없을까, 직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처신하는 게 좋을까 따위의 심각한 주제들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추천의 글 들어가기 전에 리디머교회에서 답을 찾았다 프롤로그 일은 단순히 ‘밥벌이’가 아니라 소명이다 part 1 일, 하나님의 황홀한 설계 일과 쉼의 균형이 필요하다 1 행복하고 싶다면, 주님처럼 일하고 주님처럼 쉬라 일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2 세상에 하찮은 일은 없다 일은 하나님을 닮아 가는 수단이다 3 일터에서 주님의 매뉴얼을 따라 야심차게 일하라 일은 목적이 있는 소명이다 4 자신만을 위하지 말고 하나님과 세상을 위해 땀방울을 흘리라 part 2 일, 끝없이 추락하다 아무리 일해도 열매가 없다 5 밤낮없이 매달려도 입에 풀칠하기조차 버겁다 일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다 6 그저 성공의 쳇바퀴를 따라 무작정 달리기만 한다 탐욕의 수단으로 변질되다 7 고생해서 이만큼 일구었는데 이걸 포기할 수는 없어! 일이 인생의 전부가 되다 8 인생이 통째로 일에 빨려 들어가 망가지다 part 3 일과 영성, 복음의 날개를 달다 복음의 관점으로 일을 이해하다 9 회사 신우회에 참석하는 선에서 만족하지 말라 일에 대한 이원론을 배격하다 10 이건 세상 일이고 저건 하나님 일이라는 이분법을 배격하라 일을 하는 동기가 바뀌다 11 높은 보수나 칭찬을 위해 일하지 말라 새로운 능력으로 일하다 12 구원의 확신을 가슴에 새기고 열정을 품고 일하라 에필로그 리디머교회가 하고 있는 ‘일과 신앙을 하나 되게 만드는 법’ 감사의 글 주 이 시대 젊은이들의 영적 스승, 팀 켈러 목사의 20년간의 ‘일터 영성’의 집대성 이보다 실제적인 책은 없다! 강준민, 김인중, 김형국, 노진준, 노창수, 문애란, 방선기, 송태근, 이규현, 이태형, 조정민, 진재혁, 화종부 강력 추천! 왜 일해야 하는가? 어째서 이토록 우리네 삶이 고달픈가? 무슨 뾰족한 수는 없는가? 이런 질문에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답을 주는 이 책을 잡으라! 가 꼽은 베스트셀러 작가 티머시 켈러는 어떻게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셔서 일과 직장생활을 통해 존재의 의미와 목적을 드러내게 하시는지 선명하게 보여준다.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고 불안정해가는 직업세계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뇌리를 떠나지 않는 질문들이 있다.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어째서 이토록 고달픈가? 무슨 뾰족한 수가 없겠는가?” 뉴욕시 리디머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 담임목사이자 가 꼽은 베스트셀러 「The Reason for God」의 저자인 티머시 켈러는 20년 넘게 학생들과 직장인, 임원급 리더들에게 일과 소명에 관한 문제들을 가르치고 상담해왔다. 그리고 이제 그간의 통찰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전 세계 독자들 앞에 내놓는다. 무얼 위해 일하는가, 피 튀기는 경쟁과 실적지상주의가 판치는 일터에서 어떻게 의미를 찾고 고객들을 섬길 것인가, 직업세계에서 저마다 가진 재주를 활용해서 뜻을 지키고 보람을 얻을 방법은 없는가, 일을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살릴 뿐만 아니라 더 키워나갈 수는 없을까, 직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처신하는 게 좋을까 따위의 심각한 주제들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심도 있는 인사이트와 불쑥불쑥 던지는 소스라치리만치 놀라운 조언들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에게 성경의 지혜야말로 일터에서 일어나는 온갖 문제들에 엄청난 실마리가 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 사실, “자신이 아니라 남을 위해 일한다”는 크리스천의 노동관은 진취적인 직장생활과 균형 잡힌 개인생활의 토대가 된다. 켈러는 직장에서 드러내는 뛰어난 능력과 성실성, 절제된 태도와 창의성, 그리고 열정이 제 한 몸 잘 먹고 잘 사는 차원을 넘어 다른 이들을 돕는 길이자 몸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는지 소상하게 설명한다.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선하게 일하는 것이 인간이 창조주에게 드릴 수 있는 최고의 헌신임을 깨달았다. _JDA 이 책을 직장 초년생 때에 알았더라면 좋을 뻔했다. 단지 커리어 면에서 뿐 아니라 당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책이다. _Charles Dunn 나는 직장생활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직장과 신앙의 연결점에 대한 수많은 질문을 안고 있었다. 이 책을 읽게 됨에 깊이 감사한다. _Brian Jacobs 일과 소명의 주제에 관하여 힘 있고, 실용적인 복음 중심의 치료서가 나왔다!_Pierre Delinois 하고 있는 일에 전문성이 없다고 느끼거나, 스스로 예수님의 좋은 제자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얻을 것이 무궁무진하다! _Austin Smith 박식하면서도 읽기 쉬운 저자의 문체에 항상 감사하다. 기독교 배경이 없는 일반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책이다. _C. Williams 현재의 직업에서 참된 의미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지만 어떻게든 열정을 끌어올리고자 애쓰는 이들에게 열린 시각을 제공해 줄 책이다. _Amy C Harper 우리가 매일 하는 일에 대해 가장 잘 정리된 기독교적 입장을 보여 주는 책이다._Alex 내 일을 내 자아상을 채우는 헛된 시도가 아닌 전 인류를 위한 헌신으로서 다시 보게 해 주었다. _Just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2 세트 (전2권)
위즈덤하우스 / 류보리 (지은이) / 2020.11.19
36,000원 ⟶
32,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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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류보리 (지은이)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학도들의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대본집. 섬세한 대본과 유려한 연출, 아름다운 음악과 배우들의 인생 열연이 환상의 앙상블을 만들어내며 웰메이드 감성 드라마로 호평받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음악만 바라보며 살아온 청춘들이 처음으로 세상에 발을 내딛기 직전의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순간”을 따뜻하게 담아내 수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로 남았다.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선과 변화와 성장의 기록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무삭제 대본집을 통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하게 될 것이다. 기획의도 등장인물 1회 트로이메라이Trumerei : 꿈 2회 포코 아 포코poco a poco : 서서히, 조금씩 3회 이니히innig : 진심으로 4회 논 트로포non troppo : 지나치지 않게 5회 아첼레란도accelerando : 점점 빠르게 6회 라프레난도raffrenando : 속도를 억제하면서 7회 인키에토inquieto : 불안하게, 안정감 없이 8회 콘 페르메차con fermezza : 확실하게, 분명하게 만든 사람들 9회 돌체dolce : 달콤하게 10회 소토 보체sotto voce : 속삭이는 목소리로 11회 페르마타fermata : 늘임표 12회 다 카포da capo :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13회 아르페지오arpeggio : 펼침화음 14회 아 템포a tempo : 본래의 속도로 돌아가서 15회 게네랄 파우제G.P.: 돌연히 멈추고 모든 성부가 쉴 것 마지막 회 크레셴도crescendo : 점점 크게 #브람스_행복하게_해줘서_고마워 : 박은빈+김민재 연출의 말 작가의 말 설정 자료 만든 사람들“꿈만 좇기엔 너무 늦은 스물아홉, 그를 만났다.”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선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무삭제 대본집 출간!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학도들의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대본집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섬세한 대본과 유려한 연출, 아름다운 음악과 배우들의 인생 열연이 환상의 앙상블을 만들어내며 웰메이드 감성 드라마로 호평받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류보리 작가의 말처럼 “음악만 바라보며 살아온 청춘들이 처음으로 세상에 발을 내딛기 직전의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순간”을 따뜻하게 담아내 수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로 남았다.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선과 변화와 성장의 기록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무삭제 대본집을 통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하게 될 것이다. 상처받을지라도 사랑하기를 멈추지 않으며 뚜벅뚜벅 자신의 인생을 걸어갈 송아와 준영, 정경과 현호, 민성과 동윤의 앞날을 응원하며, 우리의 내일도 함께 응원하게 되기를 바란다. 명장면 올컬러 화보와 메이킹 사진 수록! 주연 배우 사인 및 인사말 & 류보리 작가의 설정 자료 수록으로 드라마의 감동을 더하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류보리 대본집』에는 특별한 선물이 곳곳에 담겨 있다. 책을 펼치는 순간 만날 수 있는 명장면 올컬러 화보는 브람스 ‘단원’들이 가장 사랑하는 명장면을 스토리의 순서로 구성하여 드라마의 감동을 생생히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인물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었던 ‘단원’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책을 덮을 수 있도록 2권의 마지막을 사랑스러운 메이킹 사진으로 장식하였다. 드라마 종영 후 #브람스_행복하게_해줘서_고마워 해시태그가 SNS를 뒤덮을 만큼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커다란 감동을 남긴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그에 화답하듯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류보리 대본집』에는 주연 배우 박은빈, 김민재의 사인과 인사의 말, ‘꿀민’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인 조영민 감독의 인사말을 수록하여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류보리 대본집』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은 류보리 작가의 세심하고 꼼꼼한 설정 자료들이다. 피아니스트 박준영 프로필, 송아 졸업연주회 프로그램북, 준영의 슈만·브람스 앨범 텍스트, 등장인물들의 생일, 전화번호, 이메일주소까지… 드라마의 디테일을 높여준 재미있는 설정 자료들을 통해 ‘브람스’의 인물들을 실제로 만난 것 같은 설렘을 느끼게 될 것이다.
대바늘 아란무늬 패턴집 110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일본보그사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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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일본보그사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아란무늬는 아일랜드 근처의 섬에서 시작된 디자인으로, 거친 겨울 바다에서 고기잡이하는 가족이 무사하기를 바라며 짠 무늬를 말한다.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는 꽈배기 패턴부터 다이아몬드 모양, 비침무늬를 조합한 패턴 등 아름다운 아란무늬 110가지를 모두 사진과 도안으로 상세하게 소개한다. 또한 패턴을 활용한 모자, 장갑, 니트, 카디건 등 6가지 소품 만드는 방법도 수록해 실용성을 높였다. 케이블, 다이아몬드, 블랙베리, 지그재그, 바구니 등 아란무늬 110가지를 국내 최초로 한 권에 모아 소장 가치가 높다. 뒷부분에는 대바늘 뜨기의 기초를 기호와 함께 일러스트로 자세히 해설하여 도안 읽는 법을 모르는 초보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아란 제도와 아란무늬 대표적인 아란무늬 케이블 다이아몬드 생명의 나무 블랙베리 지그재그, 집게발, 인버티드 걸 블라니 키스, 격자, 바구니 벌집, 멍석뜨기, 인생의 사다리, 고무뜨기 아란무늬 110 *무늬 기호도 보는 법 기본 무늬 큰 무늬 방울무늬 비침무늬와 조합하기 작품을 떠보자 *무늬를 작품에 이용할 때의 힌트 나무와 벌집무늬 모자 케이블무늬 룸 삭스 바구니무늬 넥워머 다이아몬드와 나무무늬 손모아장갑 블랙베리와 나무무늬 카디건 ‘여성용 M' 블랙베리와 나무무늬 스웨터 ‘남성용 M' 이 책에서 사용한 실 작품 뜨는 법 뜨는 법 기초뜨개 마니아와 디자이너를 위한 아란무늬의 모든 것 클래식한 꽈배기 패턴부터 비침무늬를 조합한 패턴까지! 취향대로 골라 뜨면 나만의 니트 완성 아란무늬는 아일랜드 근처의 섬에서 시작된 디자인으로, 거친 겨울 바다에서 고기잡이하는 가족이 무사하기를 바라며 짠 무늬를 말한다.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는 꽈배기 패턴부터 다이아몬드 모양, 비침무늬를 조합한 패턴 등 아름다운 아란무늬 110가지를 모두 사진과 도안으로 상세하게 소개한다. 또한 패턴을 활용한 모자, 장갑, 니트, 카디건 등 6가지 소품 만드는 방법도 수록해 실용성을 높였다. 케이블, 다이아몬드, 블랙베리, 지그재그, 바구니 등 아란무늬 110가지를 국내 최초로 한 권에 모아 소장 가치가 높다. 뒷부분에는 대바늘 뜨기의 기초를 기호와 함께 일러스트로 자세히 해설하여 도안 읽는 법을 모르는 초보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책 속의 다양한 패턴을 조합하는 팁도 알차게 담았기 때문에 뜨개 마니아라면 여러 가지 패턴을 적용한 나만의 작품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다.
몸으로 기억하는 우쿨렐레 교본 : 이론.리듬편
삼호ETM / 양강석 (지은이) /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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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ETM
소설,일반
양강석 (지은이)
특강악기의 선두주자 양강석의 우쿨렐레 교본으로 이론과 리듬, 아르페지오와 솔로 연주를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고, 저자가 직접 개발한 코드 교육법으로 쉽게 코드를 익힐 수 있다.Part 1 우쿨렐레가 뭐예요? 7 우쿨렐레의 역사 8 우쿨렐레의 종류 9 우쿨렐레의 구조와 명칭 9 우쿨렐레의 보관 10 우쿨렐레의 지판과 음정 11 악기를 튜닝하는 방법 12 현을 교체하는 방법 12 Part 2 머슬 메모리Ⅰ 13 머슬 메모리란? 14 우쿨렐레를 잡는 방법 15 우쿨렐레를 연주하는 자세 15 손가락 번호와 기호 16 왼손의 기본 위치와 손 모양 16 오른손의 기본 위치와 손 모양 16 Part3 머슬 메모리2 Ⅱ 17 우쿨렐레 코드 익히기 18 코드를 쉽게 잡기 위한 예비 연습 19 위의 현을 중심으로 코드 모양 만들기 20 아래의 현을 중심으로 코드 모양 만들기 24 Part 4 우쿨렐레 스트럼과 리듬 29 스트럼을 위한 예비 연습 30정확한 손가락 모양 유지하기 31 고고 리듬 32 셔플 리듬 34 칼립소 리듬 36 슬로우 고고 리듬 38 3박자 40 그 밖의 리듬 42 Part 5 조성별 코드 익히기 43 기능화성이란? 44 다장조 45 가단조 45 바장조 46 라단조 48 사장조 50 마단조 52 그 밖에 필요한 코드 54 Part 6 실전 응용곡 55 다장조 아기 다람쥐 또미 56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57 Itsy Bitsy Teenie Weenie Yellow Polka Dot Bikini 58 오블라디 오블라다 59 오랜 날 오랜 밤 60 인사해요 알로하 62 Moon River 64 가단조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65 딱따구리 65 아빠와 크레파스 66 나 가거든 68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70 바장조 참 좋은 말 72 벼랑 위의 포뇨 74 멋쟁이 토마토 76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77 I Will 78 벚꽃 엔딩 80 라단조 Fake Love 82 City of Stars 84 사랑이 떠나가네 86 개구리 왕눈이 88 사장조 알로하 오에 89 아이들은 90 예쁜 아기곰 91 코끼리 아저씨 92 걱정말아요 그대 93 You Are My Everything 94 사랑을 했다 96 마단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97 독도는 우리 땅 98 사랑의 배터리 99 주요 조성별 다이아토닉 코드 102 기본 코드 알림표 103지금까지 이런 도서는 없었다! 단 두 권만으로 우쿨렐레 마스터 가능!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회장 양강석의 우쿨렐레 교본! 특강악기의 선두주자 양강석의 우쿨렐레 교본으로 이론과 리듬, 아르페지오와 솔로 연주를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고, 저자가 직접 개발한 코드 교육법으로 쉽게 코드를 익힐 수 있습니다. 기능화성으로 모든 Key를 하나의 Key로 연주할 수 있어서 더 쉬운 교본입니다.
피아노 아카데미아 레슨 3.5
세광음악출판사 / 강효정 (지은이), 이현정 (그림) / 20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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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강효정 (지은이), 이현정 (그림)
시청각 교육 시대의 'Visual Thinking(비주얼 싱킹) 학습법'을 통해 테크닉과 해석력을 동시에 길러주는 기초 교재이다. 레슨 교재 3.5권은 최신 핑거링 교수법을 도입해 시대별, 기능별 핑거링을 익히게 하며, '테크닉 클리닉'으로 좋은 습관과 탁월한 연주력을 길러 준다. 슈베르트, 리스트, 맥도웰 등 매혹적인 낭만시대 음악을 통해 피아노의 묘미에 빠져들게 한다. 최고의 명화와 다양한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CD 감상곡으로 예술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다른 교재를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흥미와 실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쁘띠 피노키오》 - 《G장조 코드 특공대》 - Music Star 초견 - 《F장조 코드 특공대》 - 《할아버지의 시계》 - 《파가니니 에튀드 5번 ‘사냥’ 중》 마르카토 - 《사자왕의 행진》 트레몰로, 8vb - Music Star 핑거링 - 《윌리엄 텔 서곡》 - 《스케이트 왈츠》 에스프레시보, 옷시아 - 《정글의 후룸라이드》 톤 클러스터 - 《개선의 합창》 - 《‘허무한 마음’에 의한 변주곡》 - Art Gallery 카네이션, 백합, 장미 - 《들장미에게》 아 템포 - 《English Country Garden》 돌체 - Music Star 호흡 - 《Day by Day》 - 《‘테데움’ 중 프렐류드》 - 《오키의 마법학교》 - Art Gallery 눈보라 속의 증기선 - 《목성》 - 《라데츠키 행진곡》 - 《Blue Danube Waltz》 - 《축배의 노래》 - 《Home Sweet Home》 - 《Home Sweet Home - Swing》 - 《Let It Snow》 - 《감탄 소년단의 오디션》 - 《하와이안 카페》 - Art Gallery 로코코 - 《꽃과 꽃봉오리》 그라지오소 - 《노래의 날개 위에》 - 《O Little Town of Bethlehem》 - Art Gallery 파리의 살롱에서 연주하는 리스트 - 《라 캄파넬라》, 아니마토, 수비토 - 《Piano Trio 2번 2악장 중》, 콘 모토 - 수료증 - D.I.Y 내 손으로 꾸미는 음악사전▷ 1~4권으로 구성, 각 권마다 레슨 교재(CD&스티커 포함)와 뮤직 스터디 교재가 세트입니다. ▷ 만 4세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위한 기초 피아노 교재입니다. ▷ CD에는 클래식, 뮤지컬, 팝송, 재즈 등이 담겨있어 탁월한 리듬감과 반주감각을 길러 줍니다. ▷ 교사들이 효과만점 레슨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교수법 가이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의 특징 1. 뮤직스타 코너: 음악 개념들을 그림과 스토리로 소개하여 해석력을 키워 줍니다. 2. 테크닉 게임: 체계적인 ‘테크닉 모션’을 게임을 통해 즐겁게 훈련합니다. 3. 꿀 박스 코너: 곡의 주제나 어려운 부분들을 감각적으로 익히는 레슨 비법을 알려 줍니다. 4. 뇌개발 코너: CD와 함께하는 독보훈련을 통해 뇌의 활성화를 돕고 음악성을 개발해 줍니다. 5. 퀴즈 코너: 질문을 통해 분석력과 자기주도적 학습습관을 갖게 합니다. 6. 음악성 코너: 자신의 연주에 귀 기울이고 셀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7. 연습비법 코너: 효과적인 연습 습관을 길러주고, 연주력을 향상시킵니다. 8. 핑거링 코너 : 최신 핑거링 교수법을 도입하여 효과적인 핑거링을 제시합니다.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 02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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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소설,일반
싱숑 (지은이)
누적 조회수 3억 6천만 회 돌파. 이제 세계를 매혹 중인 한국 웹소설의 살아 있는 역사,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단숨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갔다. 1년 만에 이어진 ‘PART 2’와 ‘PART 3’에도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쏟아진 것은 당연지사. 마침내 ‘에피소드 71: 50년 후’부터 ‘에필로그 05: 영원과 종장’까지를 담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5》를 통해 원고지 25000매에 육박하는 대서사가 피날레를 맞이한다.Episode 76. 묵시록Episode 77. 최후룡Episode 78. 전Episode 79. 은밀한 모략가Episode 80. 최강의 우리 편지금 이 책을 읽는 당신만을 위한 초거대 서사, 마침내 그랜드 피날레!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5》!누적 조회수 3억 6천만 회 돌파! 이제 세계를 매혹 중인 한국 웹소설의 살아 있는 역사,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단숨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갔다. 1년 만에 이어진 ‘PART 2’와 ‘PART 3’에도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쏟아진 것은 당연지사. 마침내 ‘에피소드 71: 50년 후’부터 ‘에필로그 05: 영원과 종장’까지를 담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5》를 통해 원고지 25000매에 육박하는 대서사가 피날레를 맞이한다. 20권에 빼곡하게 들어찬 환상의 서사, 그리고 긴 여운으로 마음에 영원히 남을 마무리를 부디 함께하시길. 출판사 서평“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살아남을 거란 사실이다.”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마침내 단행본 완결!토털 3.6억 뷰 + α,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위, ‘네이버 웹툰’ 압도적 1위, 세계 9개 언어 번역 및 수출… 《전지적 독자 시점》의 장대하고도 거대한 이야기는 한국 웹소설계의 지형과 판도를 바꿔놓았다. 연재 종료 후 삼 년여가 지났지만, 이 작품의 파급력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합하다. 2022년부터는 페이퍼백과 하드커버 두 가지 형태의 단행본으로 서점가로도 진출했고, 단기간에 누적 10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등 폭발적 호응이 쏟아졌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게임회사 계약직 청년 ‘김독자’가 어느 퇴근길에 자신이 유일한 독자인 웹소설 ‘멸망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현실화된 세계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김독자는 자신이 읽어온 내용을 지식 삼고, 실제가 되어 나타난 소설 속 등장인물과 하나둘 동료가 되어 절망적 세상과 맞서나간다. 첫 페이지부터 단번에 읽는 이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시공간을 넘나들며 역사와 신화를 아우르고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세계관, 누구 하나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생생하고 매혹적인 캐릭터까지… ‘전독시’는 그 압도적 완성도와 마력적 재미로 숱한 ‘앓이’를 양산해왔다.PART 1으로 출발, PART 2와 PART 3을 거치며 거대한 이야기의 세계를 펼쳐온 《전지적 독자 시점》이 마침내 마지막 페이지에 다다른다. 이야기의 완결이 담긴 ‘PART 4’와 ‘PART 5’는 기존과 동일한 판형으로 제작되었고, 통일성을 갖춘 디자인과 포맷으로 전집 소장의 가치도 높였다. ◆ PART 4-02 줄거리계속되는 ‘선’과 ‘악’의 대결. 진영 선택이 이어질 때마다 희비가 엇갈리고, 반복되는 충돌로 혼돈수치는 야금야금 치솟는다. 그리고 대전장 전체를 뒤흔들리는 지진이 일어나며 종말의 거대설화, 그 아득한 절망이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핑크펜더의 종이구관
위즈덤하우스 / 신자은 (지은이) /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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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취미,실용
신자은 (지은이)
구관 덕후들의 니즈를 100%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 있다. 크기별 인형을 모두 소장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레이디, 주니어, 미니 세 가지 크기의 바디를 제공하며, 구관 덕후인 작가 본인이 소장하기 위해 만든 얼굴, 안구, 메이크업 등 실제 구관인형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일러스트를 볼 수 있다. 또한 출사 컨셉 사진을 내 방에서 손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예쁜 배경이 담긴 입체 배경 도안과 내가 직접 꾸미는 MY DIY DOLL 3세트가 들어 있다. 일상생활에서 내가 좋아하는 종이구관 인형을 옆에 두고 볼 수 있도록, 잘라서 예쁜 책갈피로 사용할 수 있는 인덱스 16종과 오려낸 종이구관 인형들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관 박스도 1종 포함되어 있다.HOW TO MAKE 이렇게 만들어요 작가의 말 레이디 스타일 주니어 스타일 미니 스타일 입체 배경 특별부록: 보관 박스, 소품, 내가 직접 꾸미는 MY DIY DOLL여러 크기의 구관인형을 단 한 권으로 즐기는 『핑크펜더의 종이구관』 구관인형의 인기가 높습니다. ‘돌프리마켓’, ‘프로젝트돌’ 같은 구관인형 행사는 티켓 오픈과 함께 매진되는 사례가 연달아 이어지고, 유튜버, 상품, 오프 상점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십만 원이 넘는 고가의 구관인형을 크기별로 구입하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이에 ‘핑크펜더’라는 닉네임으로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신자은 작가는 좀 더 대중적으로 구관인형을 즐길 수 있는 종이구관(종이 버전 구관인형을 일컫는 말)을 직접 만들기로 합니다. 『핑크펜더의 종이구관: 여러 크기의 구관인형 단 한 권으로 즐기기』는 이렇게 해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핑크펜더의 종이구관』으로 여러 크기의 구관인형을 모두 소장하는 즐거움과 종이구관 인형 놀이의 매력을 느껴 보세요! 구관인형 덕후라면 아이도 어른도 만족 100%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방법으로 나만의 특별한 취미를 마음껏 즐기다! 70년대 후반에 등장해 당시 여자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이 종이인형과 바비인형이라면,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구관인형(구체관절인형의 줄임말)과 종이구관입니다. 세대가 바뀌면서 바비인형은 구관인형으로, 종이인형은 종이구관으로 대체된 셈이지요. 또한 이를 즐기는 대상도 다양해졌습니다. 예전에는 아이들만의 전유물이었다면, 오늘날에는 이를 즐기는 소위 ‘구관 덕후’라고들 하는 성인 여성도 매우 많아졌습니다. 관련 행사장에 가면 볼 수 있는 수많은 성인 여성들이 이를 반증합니다. 하지만 수십만 원이 넘는 고가의 구관인형을 크기별로 구입하기란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경제적인 부담이 있습니다. 종이 버전 구관인형인 종이구관을 찾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도 이런 맥락때문일 테고요. 『핑크펜더의 종이구관: 여러 크기의 구관인형 단 한 권으로 즐기기』에는 이런 구관 덕후들의 니즈를 100%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 있습니다. 첫째, 크기별 인형을 모두 소장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레이디, 주니어, 미니 세 가지 크기의 바디를 제공합니다. 둘째, 구관 덕후인 작가 본인이 소장하기 위해 만든 얼굴, 안구, 메이크업 등 실제 구관인형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일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셋째, 구관 덕후들이 즐기는 출사 컨셉 사진을 내 방에서 손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예쁜 배경이 무려 네 가지나 담긴 입체 배경 도안이 들어 있습니다. 넷째,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내 맘대로 믹스매치하는 만족감을 얻을 수 있도록 내가 직접 꾸미는 MY DIY DOLL도 3세트나 들어 있습니다. 다섯째, 일상생활에서 내가 좋아하는 종이구관 인형을 옆에 두고 볼 수 있도록, 잘라서 예쁜 책갈피로 사용할 수 있는 인덱스 16종과 오려낸 종이구관 인형들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관 박스도 1종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관인형 덕후라면 아이도 어른도 만족 100%, 국내 최고퀄 종이구관 책 『핑크펜더의 종이구관: 여러 크기의 구관인형 단 한 권으로 즐기기』로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방법으로 나만의 특별한 취미를 마음껏 즐겨 보세요! 구관인형 덕후인 핸드메이드 작가 핑크펜더의 그림으로 재탄생한 국내 최고퀄 종이구관! 책 속에는 핸드메이드 작가 핑크펜더의 그림으로 재탄생한 구관 덕후들에게 인기 있는 철릭원피스, 보닛스타일, 세일러복 등 다양한 스타일이 가득합니다. 톡 잡아당기면 뜯어지게 되어 있는 『핑크펜더의 종이구관』 책을 펼쳐 국내 최고퀄 종이구관을 만들어 보세요. 가위, 풀, 셀로판테이프만 있으면 손쉽게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자녀가 있다면 자녀와 함께 만들어 보기를 권합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공유하는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테니까요. 내 마음에 쏙 드는 바디와 의상을 골라 가위로 조심조심 오리다 보면 스마트폰에 빠져 있던 아이와 스트레스 쌓여 있던 어른 모두 어느새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종이구관 인형 놀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세븐 테크
웅진지식하우스 / 김미경, 김상균, 김세규, 김승주, 이경전, 이한주, 정지훈, 최재붕, 한재권 (지은이)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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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소설,일반
김미경, 김상균, 김세규, 김승주, 이경전, 이한주, 정지훈, 최재붕, 한재권 (지은이)
2020년의 코로나 팬데믹은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로 대표되는 3차 테크 사이클을 가속화했다. 이번 사이클은 스마트폰처럼 한두 가지 기술의 발전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 기술들이 얽히고설키면서 우리의 실생활을 송두리째 바꿀 거라는 점에서 진정한 ‘혁명’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많은 혁명들이 그렇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물결이 세상을 휩쓸고 난 뒤에야 그것이 혁명이었음을 깨닫고 만다. 2007년 우리가 스마트폰을 신기해할 때 누군가는 모바일 메신저를 만들어 유니콘 기업을 탄생시켰고, 유튜브의 초창기에 자기 일상을 찍어 수백만 구독자를 확보한 사람들이 있었다. 다가오는 기회를 알아채고 부를 움켜쥐는 이런 사람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그들이 기술을 아주 자세히 알아서 그랬던 것이 아니다. 새로운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 흐름을 보고 그 위에 올라탄 것, 기술이 무너뜨릴 곳을 피하고 새로운 기회의 틈새를 발견하는 것, 그것이 새 시대의 진짜 능력이고 교양이다. 코로나 팬데믹이 불붙인 2022년 테크 혁명의 판에 올라타기 위해 ‘일곱 가지이자 하나인 기술’, 세븐 테크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다.prologue - 7가지 테크를 내 현실로 데려와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일 / 김미경 Lesson 1 상상 그 이상의 IT 기술, ‘세븐 테크’ / 정지훈 “상상력이 이끄는 미래 사회에는 디지털에 능숙한 사람이 승자다” Lesson 2 궁극의 가치를 실현하는 ‘인공지능’ / 이경전 “AI는 사람, 그리고 사람의 가치와 매우 닮아 있는 기술이다” Lesson 3 우리에 의한, 우리를 위한 ‘블록체인’ / 김승주 “블록체인은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경제 인프라다” Lesson 4 완벽히 현실적인 디지털, ‘VR/AR’ / 김세규 “거짓말 같던 VR/AR 기술, 빛을 보기 시작하다” Lesson 5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드는 ‘로봇공학’ / 한재권 “미래의 인간은 분명히 말할 것이다. 우리가 로봇 없이 어떻게 살았지?” Lesson 6 새로운 문명의 표준, ‘사물인터넷’ / 최재붕 “모두가 IoT적 상상을 한다면, 정말 놀라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Lesson 7 낯설지만 익숙한 ‘클라우드 컴퓨팅’ / 이한주 “우리 모두가 직접 클라우드를 만드는 시대가 머지않았다” Lesson 8 또 하나의 나를 꿈꾸는 세상, ‘메타버스’ / 김상균 “세상의 주인이 되는 길이 메타버스에 있음을 잊지 말자”2022년, 디지털 복합혁명의 막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당신은 기회와 미래를 놓치지 않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인공지능, 블록체인, 가상현실, 로봇,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메타버스까지! 디지털 혁명의 필수교양을 위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 8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당신은 이것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 정말 알고 있는가? 2020년의 코로나 팬데믹은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로 대표되는 3차 테크 사이클을 가속화했다. 이번 사이클은 스마트폰처럼 한두 가지 기술의 발전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 기술들이 얽히고설키면서 우리의 실생활을 송두리째 바꿀 거라는 점에서 진정한 ‘혁명’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많은 혁명들이 그렇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물결이 세상을 휩쓸고 난 뒤에야 그것이 혁명이었음을 깨닫고 만다. 2007년 우리가 스마트폰을 신기해할 때 누군가는 모바일 메신저를 만들어 유니콘 기업을 탄생시켰고, 유튜브의 초창기에 자기 일상을 찍어 수백만 구독자를 확보한 사람들이 있었다. 다가오는 기회를 알아채고 부를 움켜쥐는 이런 사람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그들이 기술을 아주 자세히 알아서 그랬던 것이 아니다. 새로운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 흐름을 보고 그 위에 올라탄 것, 기술이 무너뜨릴 곳을 피하고 새로운 기회의 틈새를 발견하는 것, 그것이 새 시대의 진짜 능력이고 교양이다. 코로나 팬데믹이 불붙인 2022년 테크 혁명의 판에 올라타기 위해 ‘일곱 가지이자 하나인 기술’, 세븐 테크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다. 이 책 《세븐 테크》는 대한민국 자기계발 멘토이자 디지털 리부트의 산증인인 김미경 대표가 이 급박한 테크 혁명의 전체 지도를 그리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IT 역사의 최고 전문가인 정지훈 교수를 필두로, 《포노 사피엔스》로 스마트폰 신인류를 해명한 최재붕 교수, 메타버스 최고 권위자 김상균 교수, 국내 로봇공학의 일인자 한재권 교수, AI에 대한 오해를 걷어내고 미래로 안내하는 이경전 교수, 비트코인 너머 블록체인의 가능성을 설파하는 김승주 교수, 이제 현실로 다가온 VR/AR의 힘을 보여주는 김세규 대표, 테크 혁명의 기초인 클라우드 컴퓨팅 전도사 이한주 대표 등 국내 최정상의 전문가들과 함께 세븐 테크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를 친절하게 안내한다. 그간 지나치게 현학적인 정보 나열에 그쳤던 테크 트렌드 책들과는 달리, 《세븐 테크》는 독자의 눈높이에서 굵직한 질문들을 던짐으로써 진짜 핵심이 되는 통찰들만을 골라 담으며, 또한 이 7가지 테크 혁명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우리의 삶을 바꿀지 생생하게 그릴 수 있게 해준다. 기술에 대한 지식과 통찰이 일자리와 자산뿐 아니라 우리의 꿈과 미래까지 연결되는 세상, 《세븐 테크》는 테크 혁명의 파도 앞에 다시 선 우리에게 진정한 변화를 선사하고자 한다. 2022년, 디지털 복합혁명의 막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당신은 기회와 미래를 놓치지 않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2020년의 코로나 팬데믹은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로 대표되는 3차 테크 사이클을 가속화했다. 이번 사이클은 스마트폰처럼 한두 가지 기술의 발전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 기술들이 얽히고설키면서 우리의 실생활을 송두리째 바꿀 거라는 점에서 진정한 ‘혁명’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많은 혁명들이 그렇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물결이 세상을 휩쓸고 난 뒤에야 그것이 혁명이었음을 깨닫고 만다. 2007년 우리가 스마트폰을 신기해할 때 누군가는 모바일 메신저를 만들어 유니콘 기업을 탄생시켰고, 유튜브의 초창기에 자기 일상을 찍어 수백만 구독자를 확보한 사람들이 있었다. 다가오는 기회를 알아채고 부를 움켜쥐는 이런 사람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그들이 기술을 아주 자세히 알아서 그랬던 것이 아니다. 새로운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 흐름을 보고 그 위에 올라탄 것, 기술이 무너뜨릴 곳을 피하고 새로운 기회의 틈새를 발견하는 것, 그것이 새 시대의 진짜 능력이고 교양이다. 코로나 팬데믹이 불붙인 2022년 테크 혁명의 판에 올라타기 위해 ‘일곱 가지이자 하나인 기술’, 세븐 테크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다. 그리고 드디어 세 번째 테크 사이클이 막 열리고 있다. 2007년 스마트폰이 보급될 때 당신이 놓쳤던 거대한 기회가 다시 다가오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는 가상과 현실이 혼합된 새로운 차원의 마케팅 전쟁이 펼쳐지고, 자동차회사는 VR 콘텐츠, 유통사와 제조사는 AR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전통 금융권은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힘겨루기를 하며, 아파트 시장에는 IoT가 입혀진다. 지식을 위한 지식은 필요 없다. 하나하나의 기술을 깊이 파고들기보다는 이 기술들이 복합적으로 세상에 어떤 기회를 만들어줄지 크게 통찰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세븐 테크가 내 직장과 가게에 어떤 영향을 줄지,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기회를 가져다줄지 현실적인 영향력을 짐작할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이 거대 기업의 CEO가 아닐지라도 세븐 테크에 대한 교양을 반드시 갖춰야 하는 이유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가상현실, 로봇,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메타버스까지! 당신은 이것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 정말 알고 있는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미래를 내다보기 위해서는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테크 사이클을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 먼저 1차 사이클은 1980년대 말부터 2000년대 말까지의 ‘PC·윈도우·인터넷 사이클’이다. 개인용 컴퓨터가 널리 보급되고, ‘윈도우95’의 탄생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이 고도로 향상되었으며, 초고속 인터넷과 웹 서비스의 등장으로 누구나 클릭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바로 얻는 지식 혁명이 촉발된 시기다. 2차 사이클은 2007년에 시작된 ‘모바일 사이클’이다. 아이폰이 스마트폰을 출시한 2007년을 기점으로, 이제 사람들은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 접속해 무엇이든 모바일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세상으로 건너오게 되었다. 그리고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 불붙인 3차 사이클의 핵심 기술이 바로 ‘세븐 테크’다. 세븐 테크란 앞으로의 세상을 그 어느 때보다도 혁신적으로 뒤바꿔놓을 일곱 가지 IT 기술을 말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블록체인, 로봇공학,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그리고 메타버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 디지털 세계의 SOC(사회간접자본), ‘클라우드 컴퓨팅’ -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다리, ‘사물인터넷’ - 데이터의 가치를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키는 ‘인공지능’ -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아우르는 새로운 경제 인프라 ‘블록체인’ - 인류의 일상을 혁신하는 ‘로봇공학’ - 미래의 인터페이스 기술, ‘증강현실/가상현실’ - 두 세계의 완전한 공존, ‘메타버스’ 컴퓨터의 등장이, 그리고 스마트폰의 탄생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기억한다면, 세븐 테크의 확산이 뒤바꿔놓을 세상은 ‘상상 그 이상’일 것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를 경계 없이 넘나들며, 물리적 한계를 넘어서 전에 없던 가치를 창출하는 세상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지금 세븐 테크를 공부해야 한다. 디지털 혁명의 필수교양을 위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 8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책 《세븐 테크》는 대한민국 자기계발 멘토이자 디지털 리부트의 산증인인 김미경 대표가 이 급박한 테크 혁명의 전체 지도를 그리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IT 역사의 최고 전문가인 정지훈 교수를 필두로, 《포노 사피엔스》로 스마트폰 신인류를 해명한 최재붕 교수, 메타버스 최고 권위자 김상균 교수, 국내 로봇공학의 일인자 한재권 교수, AI에 대한 오해를 걷어내고 미래로 안내하는 이경전 교수, 비트코인 너머 블록체인의 가능성을 설파하는 김승주 교수, 이제 현실로 다가온 VR/AR의 힘을 보여주는 김세규 대표, 테크 혁명의 기초인 클라우드 컴퓨팅 전도사 이한주 대표 등 국내 최정상의 전문가들과 함께 ‘세븐 테크’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를 친절하게 안내한다. 그간 지나치게 현학적인 정보 나열에 그쳤던 테크 트렌드 책들과는 달리, 《세븐 테크》는 독자의 눈높이에서 굵직한 질문들을 던짐으로써 진짜 핵심이 되는 통찰들만을 골라 담으며, 또한 이 7가지 테크 혁명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우리의 삶을 바꿀지 생생하게 그릴 수 있게 해준다. 기술에 대한 지식과 통찰이 일자리와 자산뿐 아니라 우리의 꿈과 미래까지 연결되는 세상, 《세븐 테크》는 테크 혁명의 파도 앞에 다시 선 우리에게 진정한 변화를 선사하고자 한다. 그렇게 세상의 변화를 공부하면서 나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고 말았다. 내가 오프라인 세상에서 돈을 버는 동안 세상의 돈은 이미 온라인으로 넘어가 있었다는 것을. 코로나로 시간만 앞당겨진 것일 뿐, 나의 ‘막다른 골목’은 예정된 일이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이미 앞서서 디지털 세상으로 넘어간 사람들은 코로나 세상에서 오히려 몇 배의 성장을 이루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내가 눈앞의 현실에 안주하는 사이, 그들은 이미 새로운 ‘온라인 신도시’로 이주해 있었다. 그리고 이 차이가 실시간으로 엄청난 격차를 만들고 있었다. (…) 세븐 테크를 알아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해볼 수 있고, 죽어가는 비즈니스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또한 내 돈이 가야 할 방향을 예측할 수 있고 내 아이의 미래도 설계할 수 있다. 세븐 테크를 공부하면 현실에서 100배로 풀어낼 수 있고, 세븐 테크를 알고 모르고가 앞으로 10년간 엄청난 격차를 만들어낼 것이 분명했다./ 세븐 테크의 마지막 일곱 번째 기술은 ‘메타버스’다. 지금까지 언급한 모든 기술은 결국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세계의 만남을 가속화하는 기술들이다. 그렇다면 이제 실제로 두 세계가 연결된 세상에 대하여 이야기해야 한다. 내가 디지털로 존재하는 세상, 그곳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이렇듯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가 완전히 공존하는 세계를 메타버스라고 한다. 앞서 설명한 여섯 가지 기술이 모두 모이면, 드디어 메타버스가 구성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세븐 테크의 일곱 가지 기술은 각각 따로 떨어져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연결된 개념이라고 보아야 한다./
문유 4
위즈덤하우스 / 조석 지음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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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조석 지음
<마음의 소리> 조석 작가의 신작. 저자가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인류와 우주에 관한 이야기에 ‘판타지 시크’ 개그 코드를 녹여냈다. 48화에서 65화까지의 에피소드를 담아낸 단행본 4권 역시 외롭지만 밝게 지내야 하고, 혼자이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많은 걸 가지고 있지만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상황 등 반대되는 감정의 서사가 끊임없이 펼쳐진다. 작가 특유의 유쾌한 익살을 만날 수 있을뿐더러,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연민과 위안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달에 있던 문유는 누군가의 무덤을 만든다. 그리고 문유를 붙잡고 있던 삶에 대한 미련의 끈이 끊어져버리고 만다. 한편 휴 제임스는 TV 방송에 출연해 자신이 부르는 주소는 불을 켜고, 나머지는 불을 꺼달라고 세계 시민들에게 부탁한다. 극적으로 지구와의 통신을 시작한 문유는 지구 귀환을 위한 지식 쌓기에 돌입하지만 NASA에서 또 한 번 소행성 파이 충돌 때와 버금가는 불길한 조짐을 발견하게 되고...48화 너랑 난 여기서49화 야, 괜찮아?50화 헤드셋51화 마지막 친구52화 9,780만 주소53화 WE ♥ M.Y54화 1년 후55화 하던 것처럼 하쇼56화 오늘부터 공부57화 데드라인58화 두 번째 운석59화 별일60화 그런 거 아니야61화 계획 그리고 운명62화 네가 살 지구63화 숨을 곳64화 아마도 저는...65화 17년 후 -진짜 마지막 회-에필로그“희생이고 뭐고 그런 게 아니고,돌아갈 곳이 없어진다면 탈출할 이유도 없는 거잖아.”문유가 지구와의 통신을 시작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달 탈출용 예비 로켓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로켓을 분해하고 조립하고 궤도를 수정해왔던 거지요. 준비된 시나리오대로 된다면 문유는 곧 지구로 귀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변수가 등장합니다. NASA에서 분석한 결과 또 다른 운석이었습니다. 이번엔 지구로 향합니다. 지구로의 예상 충돌 시간은 3~4년 안팍. 운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비 미사일들을 모조리 발사하는 것밖에 없지만, 이렇게 되면 문유가 지구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문유는 결국 절체절명의 선택을 하게 됩니다. 과연 지구를 두 번째 멸망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 문유 역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또 다른 운석이 지구로 가고 있다….방법은 단 하나… 제가 막아보죠 뭐ㅎ”달에 있던 문유는 누군가의 무덤을 만든다. 그리고 문유를 붙잡고 있던 삶에 대한 미련의 끈이 끊어져버리고 만다. 한편 휴 제임스는 TV 방송에 출연해 자신이 부르는 주소는 불을 켜고, 나머지는 불을 꺼달라고 세계 시민들에게 부탁한다. 극적으로 지구와의 통신을 시작한 문유는 지구 귀환을 위한 지식 쌓기에 돌입하지만 NASA에서 또 한 번 소행성 파이 충돌 때와 버금가는 불길한 조짐을 발견하게 되고….“혼자 지내면서 잊고 있었던 감정이 생각났다. 희망!”마지막 탈출을 둘러싼 숨 막히는 반전과 서스펜스가 압권인 감성 스페이스 만화!2016년 6월 15일 네이버 웹툰에 프롤로그를 공개하며 새로운 연재의 시작을 알린 이 시대 최고의 웹툰 작가 ‘조석’. 그가 지난 10년간 스스로에게 물었던 두 가지, ‘어떤 만화가 재미있을까? 난 뭘 제일 잘 그리나?’라는 질문들에 답으로서 그려본 만화가 바로 최신작《문유》다. 무거운 주제와 외로운 주인공이 등장하는 작품을 원했다던 조석 작가는, 《문유》를 통해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인류와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거기에 ‘판타지 시크’라는 개그 코드를 녹여냈다. 《문유 4》(위즈덤하우스 刊)은 그중 48화에서 65화까지의 에피소드를 담아낸 책이다. 외롭지만 밝게 지내야 하고, 혼자이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많은 걸 가지고 있지만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상황 등 반대되는 감정의 서사가 끊임없이 펼쳐진다. 독자들은 그 속에서 작가 특유의 유쾌한 익살을 만날 수 있을뿐더러,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연민과 위안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제껏 이런 엔딩은 없었다!“가짜 히어로”에서 “진짜 히어로”가 되는 역대급 스토리!!네나드는 ‘지구를 보여주는 방’에서 지구에 불이 켜지는 장면을 목격하고, 지구에 사람이 살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본인이 인공 태양의 무기화를 막으려고 다짐했기에 이 사실을 문유에게 알리지 않고 묻어가려고 한다. 그리고 운석이 결국 달에 떨어진다. 그 충격으로 거대한 로봇이 쓰러지며 주변 시설들이 무너지고 문유는 그 잔해에 깔리게 된다.네나드와 연락하기 위해 나눠 쓴 헤드셋. 그 헤드셋 때문에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문유는 더욱 충격적인 상황을 눈앞에 맞닥뜨리게 된다. 한편 휴 제임스의 ‘9,780만 개 주소 부르기’라는 묘안으로 결국 문유와의 극적인 통신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소행성 파이의 저지 작전에서 쓰인 경보기 레이더에서 달, 지구, 그리고 없어야 할 점이 하나 더 발견되는데….*** 등장인물 소개 ***[ON THE MOON]*문유_ 소행성 격추를 위해 달 기지로 보내진 101명의 엘리트 중 한 명. 달 기지 내의 잉여. 지구로 돌아가는 날 혼자 지구로 못 돌아갔다. 지구 멸망, 단독 생존이라는 절망 속에서 자살을 계획하지만, 죽기는커녕 태어나서 제일 잘 사는 상황이 되어버린다.*캥거루_ 달 지기에 남아 있던 또 다른 생물. 별명은 캥콩. 문유가 담당한 우주 식용 동물 연구의 대상(제015-99번). 지구에서 가장 강한 캥거루로, 달에서는 식량을 두고 문유와 경쟁한다. 외계인을 혼자서 제압할 만큼 압도적인 신체능력을 지녔다. *네나드 스렉코비치_ 달 기지 제3의 생존자. 펌프액션 산탄총을 갖고 있다. 온몸에 흉터가 새겨질 정도로 몸을 긁어대며, ‘누군가’가 자신을 구하러 오기로 한 것을 믿고 기다리고 있다. 소행성 충돌 이전부터 비밀리에 진행된 프로젝트의 일원일 가능성이 높다.[ON EARTH]*캐롤 크루거_ 미국 항공우주국(NASA) 최우수 연구원. 문유와 함께 선발된 엘리트 중 한 명. 제3의 생존자와 관련해서 뭔가 알고 있는 인물. 달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프로젝트의 중심에 있다. *휴 제임스_ 미국 항공우주국(NASA) 간부급 직원. 미국 대통령과 직접 만나기도 한다. 지구가 초토화되기 전 성우로 일했던 한 남자를 찾아 그에게 더빙을 부탁한다. *최미한_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제안으로 달에서 송출되는 문유의 영상에 가짜 목소리를 더빙하는 성우. 미스터 초이로 불린다. 아픈 누나의 약을 구하기 위해 제안을 받아들인다. 한국말을, 그것도 막연히 좋은 말만 입혀야 한다.
사랑의 편지
아로새글북스 / 류한승 (지은이) / 2020.06.29
14,000
아로새글북스
소설,일반
류한승 (지은이)
예수의 사랑 없이는 제대로 걸어갈 수 없는 십자가의 길, 그 믿음의 좁은 길로 걷다가 지쳐버린 영혼들에게 류 목사는 위로와 사랑의 편지를 담은 책이다. 1부 나를 위한, 2부 관계를 위한, 3부 삶을 위한, 사랑의 편지가 쉼이 필요한 영혼에게 오늘 하루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준다. 진심이 담긴 편지 안에는 사랑보다 더 강력한 권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문장 마다 새겨진 가슴 따뜻한 류 목사의 권면은 어느새 다시 바른 사랑을 시작할 용기를 준다.1부, 나를 위한 사랑의 편지 01. 예수를 만났습니까? 02. 영적 성장과 시간 03. 의심은 확신으로 이긴다 04. 내일을 바르게 사는 오늘의 지혜 05. 참 사랑을 시작할 준비 06. 삶으로 사랑해 낸다는 것 07. 용서의 의자에 앉으세요 08. 바른 사랑을 통해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부, 관계를 위한 사랑의 편지 09. 사람이 보이는 세상 10. 나는 그 사람과 왜 다를까? 11. 존재의 회복, 소유의 버림 12. 관계 문제로 고통 당하는 분에게 13. 나와 네가 같아지는 의미 14. 함께 가는 느림의 사랑 15. 말보다 삶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3부, 삶을 위한 사랑의 편지 16. 한 사람의 거룩한 교회가 되십시오 17. 예수와 함께 시험을 이겨내십시오 18. 버림의 은혜, 채움의 기적 19. 삶으로 심플하게 순종하세요 20. 우리의 꿈은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다 21. 어떤 길을 걷고 계십니까? 22. 오늘 나에게 다가오는 미래 맺음말 : 이곳에서도 주님을 사랑합시다예수를 믿게 된 것 보다 더 어려운 신앙 생활, 믿음의 연약함, 관계의 무너짐, 고통의 시험, 상처받은 마음 등 올바른 크리스쳔으로 살아내기 위해 우리는 끝 없는 단련을 과정을 거친다. 예수의 사랑 없이는 제대로 걸어갈 수 없는 십자가의 길, 그 믿음의 좁은 길로 걷다가 지쳐버린 영혼들에게 류 목사는 위로와 사랑의 편지를 적었다. 1부 나를 위한, 2부 관계를 위한, 3부 삶을 위한, 사랑의 편지가 쉼이 필요한 영혼에게 오늘 하루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준다. 진심이 담긴 편지 안에는 사랑보다 더 강력한 권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문장 마다 새겨진 가슴 따뜻한 류 목사의 권면은 어느새 다시 바른 사랑을 시작할 용기를 준다. 5살때 연탄 트럭에 치이는 사고로 후천적 하반신 장애를 갖게 되었다. 평생 휠체어를 탈 수 밖에 없게 되었지만, 고통 속 만난 예수님을 병원 곳곳에서 전하며 꼬마 목사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다. 성인이 되어 독신의 목회를 결단 후 생명샘 교회 담임 목사가 되었고, 달꿈예술학교라는 '한 사람'을 위한 학교를 세워 운영 중에 있다. '소녀여 일어나라'의 뜻인 달리다굼의 단어에서 착안된 '달꿈'은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긴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 심리적, 물리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 한 명의 꿈을 응원하며 교육한다. 제 몸보다 더 사랑하는 성도들을 위해, 육체의 불편 속 고통을 무시한 채 잠시도 쉬지 않고 헌신하고 있다. 제 몸보다 더 사랑하는 청년들을 위해, 가장 낮은 자세로 청년들과 예배하고 함께하는 그 모든 시간을 동참한다. 성도들에게 '사랑의 편지'를 쓰며 삶을 격려하고 있다.사랑하는 여러분, 혼돈과 폭력으로 얼룩진 세상 한가운데에서 눈물 나게 버티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온전한 사랑입니다. 혼돈을 빛으로 정돈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을 통해 이 어두운 세상을 정리해 나갈 것입니다. 바른 사랑을 회복할 용기를 내십시오.진심으로 사랑하는 여러분.바른 사랑을 하십시오.바른 사랑을 꿈꾸십시오.바른 사랑만이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바른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용기내 사랑을 결심한 여러분에게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여러분의 행복을 빕니다.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목사입니다. 그런데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평범한 저에게 하나님은 상처와 아픔, 그러니까 장애를 주셨습니다. 주님을 만났는데 그 상처와 아픔은 고스란히 남겨두셨습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그래서 제게는 능력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 제게 있습니다. 왜냐하면 상처 그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늘도 저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시는 주님이 오늘 저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양을 사랑하고 양을 먹이기 원하시는 주님이 오늘 저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다짐합니다."어떻게 예전처럼 살겠는가." 저는 하나님을 강하게 두 번 만났습니다.
오늘 나에게 왜 사도신경인가?
생명의말씀사 / 앨버트 몰러 (지은이), 조계광 (옮긴이) / 2019.09.20
16,000
생명의말씀사
소설,일반
앨버트 몰러 (지은이), 조계광 (옮긴이)
4-5세기에 등장한 이래로 가장 오랜 세월, 가장 많은 사람들에 의해 고백되어온 사도신경, 오늘날 우리에게 이 사도신경은 어떤 의미일까? 사도신경이 처음 등장할 당시 초대교회는 이중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었다. 진리를 주장하면서 동시에 오류를 논박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를 위해 초대교회는 다양한 형태의 신조를 만들었고 사도신경은 그중 하나였다. 저자는 초대교회 당시의 시대적 요청이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음을 상기시키면서 사도신경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오늘 나에게 왜 사도신경인가?』는 말 그대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도신경이 왜 중요한지를 일깨우는 책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우선 사도신경에 담긴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상세하게 짚어준다. 그리고 진술 하나하나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기독교의 본질과 정체성을 드러내는지 보여준다.추천의 글 | 사도신경,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는 기독교의 핵심 고백! 들어가는 말 | 사도신경,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가르치는 가장 중요한 신앙고백 1부 하나님에 대한 고백 1장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믿습니다 2장 나는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2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 3장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4장 나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5장 나는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6장 나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7장 나는 죽은 자 가운데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8장 나는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9장 나는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10장 나는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3부 성령과 교회와 나의 미래에 대한 고백 11장 나는 성령을 믿습니다 12장 나는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를 믿습니다 13장 나는 죄의 용서를 믿습니다 14장 나는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나가는 말 | 대대로, 또 앞으로 고백할 신앙절대 진리가 흔들리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희미해지는 이 시대 “나는 믿는다!”는 사도신경의 고백을 우리는 왜 그리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매주 예배에서 읊조리는 사도신경, 과연 우리는 그 고백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 ‘참으로 그것을 믿습니다!’라는 동의와 감격이 가슴 깊이 우러나고 있는가? 4-5세기에 등장한 이래로 가장 오랜 세월, 가장 많은 사람들에 의해 고백되어온 사도신경, 오늘날 우리에게 이 사도신경은 어떤 의미일까? 사도신경이 처음 등장할 당시 초대교회는 이중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었다. 진리를 주장하면서 동시에 오류를 논박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를 위해 초대교회는 다양한 형태의 신조를 만들었고 사도신경은 그중 하나였다. 저자는 초대교회 당시의 시대적 요청이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음을 상기시키면서 사도신경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사도신경에서 기독교 진리를 입체적으로 만나다! 『오늘 나에게 왜 사도신경인가?』는 말 그대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도신경이 왜 중요한지를 일깨우는 책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우선 사도신경에 담긴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상세하게 짚어준다. 그리고 진술 하나하나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기독교의 본질과 정체성을 드러내는지 보여준다. 한 예로 ‘동정녀 잉태’를 들 수 있다. 동정녀 잉태가 부정되면 예수님의 온전한 신성도, 온전한 인성도 부정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완전한 대속도 무효화된다. 저자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라는 사도신경의 한 대목을 설명하면서 ‘그리스도의 잉태’가 ‘그리스도의 본성’ 나아가 ‘그리스도의 사역’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사도신경은 상당 부분이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이다. 이 책 역시 절반 가까운 분량을 기독론에 할애했다. 저자에 따르면 이성의 시대가 도래하고 합리주의가 만연해지면서 가장 혹독한 변화를 겪고 있는 교리가 ‘기독론’이다. 기독론이 훼손되면 복음의 본질 역시 흔들릴 수밖에 없다. 저자는 건전한 기독론 회복을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사도신경의 진술을 조목조목 설명한다. 때로 그 의미를 선명하게 부각하고자 반박자들의 견해를 소개하기도 한다. 독자들은 사도신경에 담긴 기독신앙의 핵심 진리들이 어떻게 공격당했는지, 그리고 그 진리가 신앙 선조들의 증언 및 성경을 통해 어떻게 옹호되고 보존되었는지를 들여다보면서 구원의 본질,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속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참된 진리로 참된 연합을! 사도신경의 ‘나는 믿는다’(Credo)는 인간이 말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말로, 영생을 여는 문이요, 기독교 신앙의 토대다. 절대 진리가 위협받고 교회 내 분열과 반목이 끊이지 않는 이 시대에 우리는 인류 최고(最古)의 위대한 신앙고백인 사도신경을 회복해야 한다. 사도신경이야말로 기독교와 기독교 아닌 것을 가늠하는 가장 강력한 기준이요, 세대와 교리의 장벽을 뛰어넘어 전 세계 그리스도들의 참된 연합을 가능케 하는 기독 신앙의 정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다면 더 이상 사도신경을 무신경하게 습관적으로 암송하지 않을 것이다. 사도신경 한 마디 한 마디에 담긴 기독교의 본질을 되뇌며 참된 성도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1600년간 하나의 고백, 하나의 믿음으로 함께해왔던 웅장한 참 성도의 대열에 합류해 영광스러운 연합을 누리게 될 것이다. 추천 독자 1. 매주일 사도신경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고백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2.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올바로 이해하고 전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3. 유사 진리로 교회를 교란하려는 이단의 공격에 대비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4. 세례 준비자 혹은 세례 교육 과정을 담당하는 교역자교회는 초창기부터 진리를 주장하고 오류를 논박해야 하는 이중적 도전에 직면해왔다.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참된 기독교를 정의하고 옹호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신조와 신앙고백을 만들었다. 우리가 사도신경으로 알고 있는 신조는 십계명과 주기도와 더불어 오랫동안 변함없이 기독교 신앙을 가르치는 가장 중요한 도구 가운데 하나로 활용되어왔다. … 사도신경은 시대를 초월한 기독교 신앙의 정수다. 사도신경은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라는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답해줄 영광스러운 진리를 가르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 기독교 교리의 핵심을 요약한 훌륭하고 유서 깊은 신조로 존재해온 사도신경은 한마디로 교회를 인도하는 정통주의의 지표가 아닐 수 없다. _ 들어가는 말 사도신경은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습니다”라는 고백으로 기독교 신앙의 본질적인 내용, 곧 하나님의 삼위일체적인 본성을 처음부터 분명하게 드러낸다. … 하나님은 알 수 없는 소원한 신이 아니라 우리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으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어떤 힘이나 원리나 ‘고차원적인 능력’이 아니다. 그분은 자신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로 계시하셨다.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계시한 대목들이 많다. … 하나님이 아버지로 계시된 것은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통해 가장 온전하게 이루어졌다. … 삼위일체의 관계, 곧 성삼위 하나님이 하나로 존재하시고 한 분 하나님 안에 세 위격이 존재한다는 진리를 올바로 이해하면 성경의 하나님, 곧 초월적이면서 인격적인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를 알 수 있다.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부르라고 가르치신 분은 다름 아닌 예수님이셨다. _ 1장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믿습니다> 중 기원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인간의 정체성과 목적과 역사의 진로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 성경적인 세계관은 세속적인 세계관들과 달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제시함으로써 인간의 삶에 의미와 적절성을 부여한다. … 하나님은 창조주이고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우주 안에서 목적과 질서를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의 영광을 위해 존재한다. 기독교의 세계관은 창조주와 피조물의 구분을 확고한 전제로 갖는다. … 사도신경은 하나님의 분명한 말씀에 근거해 핵심적인 기독교 교리들과 기독교 세계관의 전체적인 틀을 확립한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라는 사도신경의 첫 행을 이해하면 세계관과 관련된 근본적인 질문들, 곧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왜?’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다. _ 2장 <나는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중
폭정
열린책들 / 티머시 스나이더 지음, 조행복 옮김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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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티머시 스나이더 지음, 조행복 옮김
출간 2주만에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3위, 아마존 종합 3위까지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독일 등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서는 손바닥만 한 사이즈에 128페이지에 불과하다. 누구라도 한두 시간이면 다 읽어 낼 만한 분량이다. 그러나 파시즘과 홀로코스트 같은 20세기의 비극을 통해 오늘날 민주주의의 위기를 경고하는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은 을 막기 위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역사의 교훈 20가지를 담고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를 말하는 목소리는 늘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경쟁자였던 공산주의의 몰락 이후, 이 목소리들은 양치기 소년의 외침쯤으로 치부된 듯하다. 트럼프의 집권은 민주주의가 굳건할 것이라는 사람들의 믿음에 균열을 내는 하나의 충격이었다. 이를 계기로, 스나이더는 다시 역사를 강조한다. 그는 이 책에서 사람들에게 이 되기를 촉구한다. 로서 의 희생자가 되는 대신, 사회와 제도의 건설자이자 수호자, 역사의 개척자로서 거듭나기를 호소한다.머리말 | 역사와 폭정 1 미리 복종하지 말라 2 제도를 보호하라 3 일당 국가를 조심하라 4 세상의 얼굴에 책임을 져라 5 직업 윤리를 명심하라 6 준군사 조직을 경계하라 7 무장을 해야 한다면 깊이 생각하라 8 앞장서라 9 어법에 공을 들여라 10 진실을 믿어라 11 직접 조사하라 12 시선을 마주하고 작은 대화를 나누어라 13 몸의 정치를 실천하라 14 사생활을 지켜라 15 대의에 기여하라 16 다른 나라의 동료들로부터 배우라 17 위험한 낱말을 경계하라 18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더라도 침착하라 19 애국자가 되라 20 최대한 용기를 내라 에필로그 | 역사와 자유 역사는 되풀이되지 않지만, 가르침을 준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3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3위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1위 시민의 매뉴얼 동유럽사와 홀로코스트 연구로 유명한 미국의 역사학자 티머시 스나이더의 신작이 화제다. 올해 2월에 출간된 『폭정: 20세기의 스무 가지 교훈On Tyranny』은 출간 2주만에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3위, 아마존 종합 3위까지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독일 등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서는 손바닥만 한 사이즈에 128페이지에 불과하다. 누구라도 한두 시간이면 다 읽어 낼 만한 분량이다. 그러나 파시즘과 홀로코스트 같은 20세기의 비극을 통해 오늘날 민주주의의 위기를 경고하는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은 을 막기 위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역사의 교훈 20가지를 담고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를 말하는 목소리는 늘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경쟁자였던 공산주의의 몰락 이후, 이 목소리들은 양치기 소년의 외침쯤으로 치부된 듯하다. 트럼프의 집권은 민주주의가 굳건할 것이라는 사람들의 믿음에 균열을 내는 하나의 충격이었다. 이를 계기로, 스나이더는 다시 역사를 강조한다. 그는 이 책에서 사람들에게 이 되기를 촉구한다. 로서 의 희생자가 되는 대신, 사회와 제도의 건설자이자 수호자, 역사의 개척자로서 거듭나기를 호소한다. 트럼프 vs. 『폭정』 『폭정』은 트럼프 당선 후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를 설명한 가장 신속한 대응에 속했다. 지식인의 대응으로서는 더욱 그랬다. 미국의 지식인 사회는 결코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지 않았다. 그런데 스나이더는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 반응했다. 즉 라고 묻지 않고, 곧장 이제 를 물었다. 그는 트럼프가 당선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현실화되자마자 준비했던 행동에 나섰다. 스나이더는 애초에 책까지 쓸 생각은 없었다.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이 확정된 며칠 뒤, 그는 자기 페이스북에 을 게시했다. 딸 사진 같은 일상을 올리던 평소와는 달리 길고 진지한 글이었다. 이전까지 많아야 기껏 몇십 개 정도 를 받던 그는 그 글로 단 며칠 만에 1만 개가 넘는 를 받는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글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출판해 주기를 부탁했다. 이를 계기로 올해 2월 28일 드디어 책이 나왔다. 책이 출간된 지 얼마 뒤, 흥미롭고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영국 아마존 사이트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책이 등록된 것이다. 제목은 스나이더의 책과 완전히 같다. 다만 그것은 컬러링북이었고, 티머시 스트라우스라는 가상의 인물이 저자였다. 책 설명에는 이라고 적혀 있었다. 트럼프가 선거에서 사용했던 구호를 연상시키는 문구였다. 이 악의적인 장난(?)은 러시아 해커의 소행으로 밝혀졌다. 스나이더가 책에서 미국 대선에 개입하고, 전 세계의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기 위해 갖은 음모를 꾸미는 것으로 묘사한 러시아가 바로 그 배후였다. 이 일이 알려지면서 책은 한층 유명해졌다. 이 책은 미국에서 트럼프에 대한 거부와 저항 그리고 민주주의 옹호를 표현하는 하나의 도구로서 소비되고 있다. 20세기의 악몽과 트럼프 스나이더는 20세기의 악몽, 독재와 홀로코스트를 연구하는 학자다. 지금의 우리로선 도무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연구하는 것이 그의 일이다. 미국인들은 트럼프 당선에 충격을 받았지만 스나이더는 결코 충격받지 않았다. 역사를 알았기 때문이다. 그가 강조하듯이 20세기 역사는 보여 줬다. 많은 미국인들이 상황이 더 나쁠 수는 없다고 한탄하는 가운데, 스나이더는 한발 더 나아간다. 상황은 더 나빠질 수 있다. 스나이더에 따르면 트럼프는 20세기의 악몽들과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 즉, 그는 트럼프에게서 무솔리니와 히틀러의 그림자를 본다. 망상이라고 믿고 싶지만,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는 것도 한때는 단지 망상으로만 보였다. 그리고 무솔리니도, 히틀러도 처음부터 독재자는 아니었다. 그들은 모두 민주적 절차를 거쳐, 즉 선거로 권력을 잡았다. 수많은 인명을 살상하고 괴물로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들은 스스로를 라고 믿었다. 트럼프가 지금 그렇듯이 말이다. 선거와 민주주의 오늘날 자유와 평등, 정의 같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강조하는 목소리는 순진하고 어리석은 것으로 간주된다. 정치 무관심은 하나의 트렌드나 마찬가지다. 스나이더가 지적했듯이, 이제는 냉소주의가 힙하고 똑똑한 사람들의 상징이 되었다. 정치는 썩었고, 그놈이 그놈이라는 냉소와 체념이 이 시대의 지배적 정서다. 스나이더는 이러한 냉소주의의 바탕에 하나의 근거 없는 믿음이 있다고 강조한다. 중요한 가치들이 아무리 훼손되고 왜곡되더라도, 민주주의가 결코 파괴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믿음이 그것이다. 우리의 경험은 언제나 이러한 믿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만 나아간다. 경험에만 의지한다면, 우리는 결국 민주주의가 파괴되고 나서야 반대의 근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여러 원칙들이 지켜질 때 선거는 결과가 어떻든 민주주의의 구현이다. 오늘날 만연한 정치 무관심과 낮은 투표율을 감안할 때, 투표가 우리를 뿌듯하게 만드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일까. 우리는 그걸로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20세기의 역사는 선거가 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반복해서 확인시켰다. 스나이더 분명히 지적한 것처럼, 정치 지도자는 자신이 권력을 잡도록 한 바로 그 제도의 파괴자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스나이더에게 선거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모든 권력은 타락할 수 있고, 독재자로 전락할 수 있다. 따라서 시민은 권력을 감시하고, 제도를 수호하며, 각자가 스스로 민주주의의 표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스나이더가 제시하는 지침들은 선명하고 구체적이다. 때로는 너무 비관적으로-이를테면 국가 폭력과 테러 경영에 대처하기 위한 지침들이 그렇다-, 때로는 너무 사소한 문제로-이웃과 대화를 나누고 여권을 만들라는 지침 같은 것들이 그렇다-보이는 것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모두 에 맞섰던 20세기 시민들의 경험에서 나왔다. 모두 단단한 역사 위에 발을 딛고 있다. 21세기와 역사 스나이더는 21세기를 지배하는 정서를 과 이라는 개념으로 압축한다. 동유럽 공산주의의 몰락 이후, 우리는 민주주의가 승리했고 영원할 것이라는 신화를 받아들였다. 역사가 한 방향으로, 참여와 번영의 증대라는 이상을 향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확신이 바로 이다. 나치즘이나 공산주의도 필연적 유토피아를 약속했다. 20세기에 그 이야기가 박살났을 때, 우리는 그릇된 결론을 내렸다. 유토피아의 약속을 폐기하는 대신, 우리의 이야기는 진실일 것이라고 가정한 것이다. 많은 국가주의 지도자들이 영광스러운 과거를 이야기한다. 실제로는 처참하기 그지없는 시대, 결코 일어난 적이 없는 과거의 순간들에 대한 갈망과 동경이 이른바 이다. 트럼프는 을 만들자고 말한다. 이때 는 정확히 언제를 말하는 걸까. 아마도 그것은 여성과 유색인종이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던 시대, 미국이 전 세계에 폭탄을 투하하던 시대일 것이다. 이야기에서 이런 어두움은 찾아볼 수 없다. 이 이야기는 기만이다. 이것은 우리에게도 매우 익숙한 이야기다. 이른바 역사 전쟁은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거부하고, 과거를 보고 싶은 대로 신화화하려는 욕망에서 비롯되었다. 상상 속에 박제된 과거로 회귀하기 위해 현재 우리에게 가치 있는 것들을 몽땅 내다버리려는 시도다. 스나이더에 따르면, 우리는 을 포용함으로써 역사 없는 세대를 키웠다. 진보의 약속이 산산이 부서지고 있는 지금, 역사를 모르는 젊은 세대는 결국 을 향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 길의 끝은, 20세기가 보여 줬듯이 역사 자체의 파괴이다. 그것을 막으려면, 21세기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려면 우리는 뭔가를 조금이나마 알아야 할 것이다. 스나이더가 거듭 강조하듯, . 20세기 유럽사는 사회가 분열될 수 있고, 민주주의 체제가 무너질 수 있고, 도덕이 땅에 떨어질 수 있고,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손에 총을 그러쥔 채 죽음의 구덩이 위에 서 있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 이유를 알 수 있다면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권위주의는 권력의 대부분을 거저 얻는다. 권위주의가 지배하는 시대의 개인들은, 억압적인 정부가 무엇을 원할지 미리 생각한 다음, 요구가 없어도 자신을 내어준다. 이런 식으로 순응하는 시민은 권력자에게 그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가르치는 것이다.
현대 중국의 이해
명인문화사 / Kerry Brown (지은이), 김흥규 (옮긴이)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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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Kerry Brown (지은이), 김흥규 (옮긴이)
오늘날 중국의 역사, 정치, 경제, 문화, 사회에 대하여 포괄적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1978년 개혁개방 이후 중국은 경제적 측면에서는 세계 2위의 경제대국, 세계 최대의 시장이자 외환보유국이면서, 정치적 측면에서는 여전히 공산당에 의해 지배되고 있는 국가이다. 세계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지금의 중국이 되기까지 어떠한 일이 있었고, 중국과 중국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더불어 이번 개정판에서는 트럼프 행정부 시기의 미국과 중국관계 그리고 브렉시트 이후의 영국과 중국 관계를 포함하고, 글로벌 시대 중국의 기술적인 발전에 대해서도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그 이면에 인터넷을 단속하고 감시하는 중국의 특징과 이를 받아들이고 거부하는 중국사회, 중국인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서 론 중국은 왜 중요한가? 제1장 중국은 어떤 국가인가? 제2장 현대 중국의 형성 제3장 공산당과 정치 제4장 중국은 어떻게 통치되는가? 제5장 중국경제 제6장 중국사회 제7장 중국문화 제8장 세계 속의 중국 결 론 세부목차 저자서문 역자서문 약어목록 중국에 관한 간단한 사실들 서론 중국은 왜 중요한가? 제1장 중국은 어떤 국가인가? 중국의 지리 중국적 정체성의 형성과 역사 홍콩, 타이완, 마카오 통합의 요소: 중국어 중국인들은 무엇을 믿는가? 파룬궁(法輪功) 민족문제 제2장 현대 중국의 형성 중화인민공화국 이전에 존재했던 왕조: 청(淸)나라 아편전쟁 중화민국(中華民國), 1911년 그 이후 수년간의 전쟁 국공내전(國共內戰) 중화인민공화국: 초기 수년 동안 급진주의의 시기: 문화대혁명 마오쩌둥 사상의 유산 및 처리 위대한 전환의 시작 “마오쩌둥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라는 과제 1978~1979년의 민주의 벽운동 1989년 천안문사건 천안문사건 이후 덩샤오핑의 남순강화(南巡講話) 후진타오와 원자바오의 시대: 불평등이라는 골칫거리 제3장 공산당과 정치 공산당의 존재는 어떻게 지금까지 이어져 왔는가? 마오쩌둥과 공산당 공산당은 어떻게 정권을 잡았는가? 공산당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 공산당 조직: 과거와 현재 공산당의 인사관리 공산당의 구조 21세기: 공산당의 당원이 되는 것 공산당 내 분파 공산당의 신념은 무엇인가? 민주주의 제5세대 지도부: 2017년 이래 정치국 상무위원회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인민해방군의 역할 선거 중국공산당의 미래 제4장 중국은 어떻게 통치되는가? 국무원(國務院)과 국무총리(國務總理) 중앙부처를 개혁하려는 시도 어떻게 이 모든 자금이 충당되는가? 전국인민대표대회(全國人民代表大會) 지방의 인민대표대회 지방의 공무원 법의 지배 인권 법의 집행: 치안과 사회질서의 유지 결론: 격동하는 중국사회의 운영 과제 제5장 중국경제 2018년 중국경제: 기초 자료 중국 경제성장의 원천 농업 부문의 개혁과 특별경제구역 세계무역기구(WTO)에의 가입: 세계 속의 중국 중국경제의 복잡함 세계로 진출하는 중국기업들 중국의 증권거래소와 금융서비스 분야 민간영역 에너지와 환경 지속불가능한 경제모델 결론: 국제화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다음 단계 인민폐를 국제통화로 제6장 중국사회 공산주의 하의 중국: 계급 전쟁 지식인의 역할 현대 중국사회에서의 계층 중국의 농부들 동요하는 사회 현대 중국에서의 일상생활 유동성이 큰 시대에서 가족의 형태: 소황제들 중국의 인구: 거대한 도전과제 시민사회의 부상 네트워크 사회: 중국과 인터넷 제7장 중국문화 냉소주의의 반영: 현대 중국미술 공인되지 않은 입법자들 대중문화: 음악과 영화 자유: 철장 안에서 공자의 흔적 제8장 세계 속의 중국 평화공존 5원칙 평화로운 부상 아시아에서의 중국 중국과 미국 중국을 방문한 미국 대통령들 2009년 이래 중국과 미국 중국과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 유럽연합(EU) 중국과 아프리카 중국과 러시아 중국과 중동 중국은 개발도상국들의 지도국인가? 결론 추천도서 참고문헌 찾아보기 역자소개 도해목차 표 1.1 중국의 직할시, 성(省) 그리고 자치구 1.2 주요 중국 왕조들 3.1 중국공산당의 운영 구조 3.2 중앙위원회의 구성 3.3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산하 기구들 4.1 중국의 행정 수준체제 4.2 국무원 상무회의 구성원 4.3 중국의 부처들 4.4 중국의 민주주의 정당 8.1 평화공존 5원칙, 1955년 도표 5.1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1978~2016년 5.2 중국의 외환보유고, 2000년~2018년 5.3 중국의 전체 에너지 소비에서 각 영역의 구성비 사진 1.1 베이징 근처의 만리장성을 다른 각도에서 본 모습 1.2 한자 ‘호(湖)’ 1.3 홍콩에 있는 한 서원의 불상 2.1 베이징의 천안문 3.1 마오쩌둥, 1893~1976년 3.2 시진핑, 1953년생 4.1 류샤오보, 1955~2017년 5.1 중국 세계무역센터 5.2 난푸대교(南浦大橋), 상하이 6.1 베이징의 한 고속도로에서 본 자동차들의 모습 7.1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한 경극 가수(베이징) 글상자 1.1 사마천, 중국 역사의 정수(精髓) 1.2 중국의 만리장성 1.3 도교 1.4 2010년 중국의 인구조사 2.1 중국 역사의 중요한 연대기 2.2 쑨원(孫文) 2.3 사인방(四人) 3.1 1949년 이래의 공산당 지도부 3.2 전국인민대표대회(全國人民代表大會) 3.3 네 개의 전면(四個全面戰略布局) 5.1 미국, 중국 그리고 EU: 세계의 경제 엔진들 5.2 중국의 과학과 기술 5.3 화웨이(華) 6.1 중국에서 여성의 위치 7.1 『홍루몽(紅樓夢)』 - 중국문학의 걸작 7.2 노래의 힘 8.1 중국과 남중국해 8.2 일대일로 지도 중국의 성과 주요 도시오늘날 중국의 역사, 정치, 경제, 문화, 사회에 대하여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런던 킹스칼리지의 중국 전문가인 케리 브라운의 저서이자 국내 중국 전문가로 유명한 아주대 정외과의 김흥규 교수가 번역한 『현대 중국의 이해, 제3판』(원서명 Contemporary China, Third edition)은 하나의 틀로 설명하기 어려운 복잡한 구조의 중국을 다양한 틀과 사례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2014년 이 책의 제1판 출간 이후, 2020년 3판을 출간하면서 가장 최신을 내용을 담고 있으며, 19세기에서 20세기의 중국 역사와 오늘날의 중국의 모든 영역에 대해 객관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1978년 개혁개방 이후 중국은 경제적 측면에서는 세계 2위의 경제대국, 세계 최대의 시장이자 외환보유국이면서, 정치적 측면에서는 여전히 공산당에 의해 지배되고 있는 국가이다. 세계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지금의 중국이 되기까지 어떠한 일이 있었고, 중국과 중국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더불어 이번 개정판에서는 트럼프 행정부 시기의 미국과 중국관계 그리고 브렉시트 이후의 영국과 중국 관계를 포함하고, 글로벌 시대 중국의 기술적인 발전에 대해서도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그 이면에 인터넷을 단속하고 감시하는 중국의 특징과 이를 받아들이고 거부하는 중국사회, 중국인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이미 21세의 주요 강국 중 하나인 중국과 관련된 중요한 주제들을 저자는 공정하고도 비판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 역사,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주요 주제와 문제들을 주제별로 구성 ● 역사적 맥락에서 현대 중국의 발전을 비판적으로 평가 ● 정치학, 사회학, 역사학, 공공정책 등 학제 간 접근
교사 교육과정을 DIY하라
하움 / 김현우 (지은이)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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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
소설,일반
김현우 (지은이)
교사의, 교사를 위한, 교사에 대한 교육과정 사용설명서! 교사의 교육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목표와 중점교육활동, 단원 내, 단원 간, 주제 중심 내용 구성과 연간시간표(진도표), 교사별 과정중심평가 문항 개발 등의 실천 사례를 제시하고 구체적인 설계와 적용 방법을 이 책에서는 다룬다. 교육과정 문해력에서 시작하여 아이들의 앎과 삶을 담아내는 재구성을 거쳐 배움중심수업과 과정중심평가로 이어지는 과정을 교사 교육과정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보자. 교사 교육과정, 그것은 교사 전문성의 핵심이자 교사 그 자체이다.1부 - 교사 교육과정, 가치를 발견하다 01 학교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것에 대하여 02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03 내 손으로 지은 따뜻한 밥 한 끼 04 교실의 문을 열고 마음의 벽을 넘어 05 어깨동무 교육과정을 아시는지 06 우리의 시선을 어디에 둘 것인가 2부 - 교사 교육과정, 교육과정 문해력으로 시작하다 01 어쩌다 교사 어쩌다 교육과정 02 교육과정을 보는 눈 03 배움으로 떠난 여행의 울타리와 나침반 04 교육과정 문해력의 어제와 오늘 05 무작정 따라하는 문해력 신장법 3부 - 교사 교육과정, 배움을 디자인하다 01 목표가 이끄는 학급 한해살이 [목표와 중점] 02 삶과 배움을 담는 지금?여기?우리[내용] 04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디딤돌 [평가] 05 교사 교육과정을 담아내는 그릇, 기록 [형식] 06 교사 교육과정 디자인, 무작정 따라하기 [설계] 07 교사 교육과정, 한 걸음 더 [설계2] 4부 교사 교육과정, 동료와 함께하다 01 전문적 학습공동체, +-×÷ 02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학교 & 교사 교육과정의 중심으로 03 교사 교육과정을 세우는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실제 04 먼 길을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 5부 교사 교육과정, 통합하고 실천하다 01 나무와 숲을 함께 보는 수업 02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 수업 03 평가와 피드백이 함께하는 수업 04 생각과 마음이 자라는 수업 05 앎과 삶이 통합된 수업 06 배움과 삶의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 6부 교사 교육과정, 아우르다 01 교사 교육과정과 학교 교육과정 02 교사 교육과정과 학급 경영 03 교사 교육과정과 교?수?평 일체화 04 교사 교육과정과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05 교사 교육과정과 수업 나눔 06 교사 교육과정과 학예 발표회 07 교사 교육과정과 교육과정 반성회"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의 가치를 잘 모르고 있다." "교육의 변화는 교육과정, 수업, 평가를 깊이 있게 연구하고 성찰하는 교사로부터 시작되어 교실에서 완성된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자신의 가르침이 평생토록 아이들의 생각과 인격, 말과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무겁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교사가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교사로부터 비롯된 교육활동을 아울러 '교사 교육과정'이라 볼 수 있는데, '교사 교육과정'은 아이들의 배움과 삶을 가꾸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또한 교사 교육과정은 아이들의 앎과 삶에 깊이 스며든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사 교육과정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는 교사는 많지 않다. 교사 교육과정의 존재 자체에 관심이 없는 경우도 있다. 가치 있는 것을 충분히 가치 있게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교사 교육과정은 시작된다. -작품 중 초등학교 교사이자 각종 교육위원, 컨설턴트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현우 교사. 그는 학교와 아이들, 그리고 교사라는 관계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찰하고 의문을 던지며, 교육을 받는 아이들은 물론 가르침을 주는 교사를 위해 교사 교육과정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교사 자신이 아이들의 인생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과연 어떻게 교육해야 아이들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 이런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 보았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손에 들어 보자. 이 책이 교사 스스로 앞으로의 교육 방향과 그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재고하는 좋은 양분이 되어 줄 것이라 확신한다.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반니 / 박정호 (지은이) /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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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
소설,일반
박정호 (지은이)
우리가 그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수많은 국가가 어떻게 경제를 구축해왔으며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흥미로운 시선으로 살핀다. 이들 국가가 품은 가능성이 다가올 경제의 동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해당 국가의 지리적 환경이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경제 상황을 이해하는 데 주력한다. 이를테면 대만이 어떤 계기로 지금과 같은 반도체 강국이 되었는지, 사우디가 왜 네옴시티 같은 거대 프로젝트에 집착하는지, 홍콩은 어떤 환경을 구축한 까닭에 세계 최대의 금융 산업 중심지가 되었는지, 패권국이 왜 지금 그린란드에 주목하는지, 아프리카 정부는 왜 가상화폐로 기존 화폐를 대체하려 하는지 등 다양한 국가의 경제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나하나 살펴본다.머리말 1장 엔지니어와 비즈니스맨의 나라 한 엔지니어의 통찰이 만든 반도체 최강국, 대만 영국이 300년간 ‘세계 중심’으로 군림한 비결 아랍에미리트가 최대, 최고, 최초에 집착하는 이유 한 청년의 꿈이 실현한 도시, 마카오 작은 나라 네덜란드가 세계 수출 2위 하는 법 스위스, 강대국 사이에서의 생존 전략 2장 자신만의 산업을 가진 나라 철도 산업을 알고 싶으면 러시아로 가라 금융 산업의 미래는 홍콩에 있다 창업 강국 이스라엘의 성공 방정식 무역 요충지에 있는 싱가포르의 생존 전략 스페인은 어떻게 문화예술의 나라가 되었을까 3장 날씨와 자원이 운명을 바꾼 나라 ‘제2의 중동 붐’을 꿈꾸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랑스 행보의 중심에는 언제나 에너지가 있다 신항로의 교두보로 떠오르는 그린란드 미중 갈등의 대리전을 수행하는 호주 브라질은 과거도 지금도 기회의 땅이다 아시아 부국에서 최빈국으로 전락한 미얀마 4장 미리 가본 미래의 나라 디지털 화폐로 승부수를 던진 나이지리아 베트남, 중국을 대신할 세계의 공장 인도, 신분 상승을 위해 ‘공학’을 택한 사람들 지구에 남은 마지막 성장 엔진, 아프리카 팬데믹 이후를 알고 싶다면 이집트를 보라 거대한 이슬람 경제의 시작점, 인도네시아 5장 남다른 삶의 방식을 선택한 나라 스웨덴은 어떻게 ‘복지의 천국’이 되었을까 사람보다는 시스템을 믿게 된 나라, 독일 유럽과 아시아의 가교, 튀르키예 인종 차별의 역사를 딛고 도약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이들은 왜 영세중립국이 되었을까 인류의 손이 닿지 않은 미지의 영역, 다리엔 갭 사진 출처★★★ MBC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 ★★★ ★★★ 여의도 최고의 글로벌 경제전문가 ★★★ ★★★ KDI 출신 국가정책 자문위원 ★★★ “미중 질서가 무너진 시대, 세계경제를 이끌 새로운 시장은 어딜까?” 인도부터 아프리카까지 부의 흐름을 이해하는 지도 위의 경제학 “경기침체 이후 게임의 규칙이 바뀌고 있다” 경제학자 박정호의 급변하는 세계경제 가이드 그간 우리는 미국과 중국만 알아도 먹고 사는 데 큰 문제가 없었다. 냉전 이후 초강대국으로 올라선 미국의 입김은 세계경제의 향방을 결정했고, 중국이란 거대 소비시장은 세계의 저물가 기조를 떠받칠 수 있을 정도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경제가 1998년 외환위기를 빠르게 회복한 배경에도 국내 기업들에 수많은 기회를 제공한 중국의 소비 시장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국제 사회를 움직이는 미·중 중심의 게임 규칙이 바뀌고 있다. 전 세계를 상대로 자본을 풀던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우선하는 보호무역 기조로 돌아서고 있으며, 미국이 소수의 최상위 국가와 조율해 세계경제를 이끌었던 이전과 달리, 이제는 G11 혹은 G20 회의가 불가피해졌다. 한때 10%를 가뿐히 넘어가던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이제 3%를 겨우 방어하며 ‘잃어버린 10년’을 맞을 수 있다는 흉흉한 전망이 들려오는 상황이다. 분명한 건 지금껏 미국과 중국의 부상에 의존해 성장해왔던 국가들이 이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기존의 단일 시장을 대체할 나라를 세계 곳곳에서 개척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는 우리가 그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수많은 국가가 어떻게 경제를 구축해왔으며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흥미로운 시선으로 살핀다. 이들 국가가 품은 가능성이 다가올 경제의 동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해당 국가의 지리적 환경이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경제 상황을 이해하는 데 주력한다. 이를테면 대만이 어떤 계기로 지금과 같은 반도체 강국이 되었는지, 사우디가 왜 네옴시티 같은 거대 프로젝트에 집착하는지, 홍콩은 어떤 환경을 구축한 까닭에 세계 최대의 금융 산업 중심지가 되었는지, 패권국이 왜 지금 그린란드에 주목하는지, 아프리카 정부는 왜 가상화폐로 기존 화폐를 대체하려 하는지 등 다양한 국가의 경제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나하나 살펴본다. 이처럼 세계 각국이 당면했던 경제적 고민과 해결책을 살피는 과정은 읽는 이로 하여금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돈을 벌어왔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회를 떠올리게 한다. 이 책은 KDI 전문연구원 출신인 박정호 저자가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혹은 개인적인 여행으로 알게 된 사실을 바탕으로 이를 재조사하고 분석해 구성했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이나 궁금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꾸렸기 때문에 세계경제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여행서를 보듯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게 이 책이 지닌 강점이다. 미국의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비롯해 중국의 침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까지 겹치면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이 불확실성은 주식, 부동산, 환율, 금리 모든 면에서 급격한 변화를 불러와 우리 일상을 흔들고 있다. 역대 최고의 경제 혹한기를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하반기에는 반등이 가능하다는 시각도 혼재되어 들려온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세계경제의 큰 흐름을 읽고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관점을 전한다. 우리와 가깝지만 잘 몰랐던 해외 국가를 바탕으로 세계경제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작은 실마리가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에 담겨있다. 칩4 동맹부터 ‘제2의 중동 붐’, 중국을 대체할 인도의 부상과 디지털 화폐 실험까지 다가올 기회를 읽는 30개국 세계경제기행 이 책이 가장 먼저 살피는 국가는 대만이다. 무엇보다 대만과 미국, 우리나라와 일본이 맺은 ‘칩4 동맹’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중요성 때문일 것이다. 칩4 동맹은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재인 반도체 생산에 있어 미국은 설계를 맡고, 한국·대만은 제조, 일본은 소재·설비를 담당하며 공급망을 구축하자는 제안이다. 미국이 대만에 반도체 생산을 맡아줄 것을 요청한 가장 결정적인 배경에는 TSMC의 부상이 있다. 대만은 어떻게 TSMC 같은 강한 반도체 기업을 키울 수 있었는지, 아울러 세계 반도체 시장의 흐름은 어떻게 흘러갈지 이 책은 하나씩 살펴본다. 막대한 오일 머니로 ‘제2의 중동 붐’을 꿈꾸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에도 주목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개인이나 기업과 같은 민간이 아니라 국가가 경제 활동의 주체인 독특한 구조로 되어 있다. 국영 석유 회사가 국가의 절대적인 수익원으로 경제 활동을 직접 수행하고, 민간은 국가가 벌어들인 수익을 나누어 갖는 것이다. 이런 사우디 정부가 이제는 지금 무서운 자본력을 바탕으로 네옴 프로젝트를 내세우며 전 세계의 투자를 이끌어내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역시 두바이에 부르즈 할리파를 비롯한 세계 최고, 최대, 최초의 건축물들을 쏟아내는 중이다. 이러한 중동의 독특한 경제 구조와 현황을 살펴보면서 탈석유 시대가 와도 중동이 믿을만한 투자처로 남을 수 있을지 살펴본다. 국제 사회는 최근 급격히 둔화하고 있는 세계경제를 되살릴 수 있는 동력을 인도에 기대하는 듯하다. 인도는 세계 7위의 넓은 국토를 자랑하며, 인구는 세계 1위인 약 14억 2,800만 명으로 세계 인구 6명 중 1명이 인도인이다. 거대한 영토와 인구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으로 치환되고 있다. 인도 경제 역시 개혁 이후 2000년대로 한정하면 연평균 8% 수준을 넘는 초고속 성장세를 보여왔다. 더구나 계급 사회에 억눌린 인도인들은 공학을 공부해 자신의 처지를 바꿀 수 있다고 믿는데, 그 결과로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로 대표되는 우수한 ICT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실리콘밸리 기술직 중 인도인이 30%에 이른다는 통계는 이를 증명한다. 이러한 사실들이 과거 중국처럼 현재의 경제적 난관을 헤쳐 나갈 대안으로 인도가 꼽히는 근거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이야기도 흥미롭다. 급격한 기후변화로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지만 이는 아이러니하게도 그린란드에 기회의 문을 열고 있다. 유럽에서 북극해를 지나 동북아시아로 넘어오는 항로가 유럽과 아시아 지역을 연결하는 최단거리 항로인데, 이 항로의 빙하가 녹고 있기 때문이다. 빙하가 녹아 항로를 사계절 모두 활용할 수 있게 되면 기존보다 운송일이 10일 정도 단축되며 그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는 예측하기 힘들 정도다. 그린란드는 이 북극해 항로의 교두보로 떠오르고 있으며 중국과 미국은 이미 그린란드에 손을 뻗은 지 오래다. 러시아 역시 우리나라와 함께 북극해 항로를 기반으로 한 동해안 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 구조를 볼 때, 극동 지역 개발에 우리 기업이 관심을 보여야 할 이유 역시 분명해 보인다. 여기에 더해 나아지리아의 디지털 화폐 실험,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유라시아 철도 산업, 세계의 공장으로 떠오르는 베트남과 아프리카의 가능성까지, 세계지도 곳곳에는 뛰어난 기회와 가능성이 숨어 있다. 이처럼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가 세계경제를 이해하고 전망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이러한 상황에서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건 국제적인 변화의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작업이다. 이를 위해서는 그간 우리가 좀처럼 교류해오지 않았던 국가들을 먼저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 새로운 국가들과 새로운 형태의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서는 그 나라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해당 국가가 어떤 이유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지, 급변하는 정세에서 그들이 고민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등 다양한 방면에서 그들을 이해해야 한다.- <머리말> 중에서 1987년 설립된 TSMC는 반도체 위탁 생산 혹은 ‘파운드리’란 새로운 사업 구조를 제시한 회사다. 생산 시설이 없거나 생산 설비를 추가 확대하는 데 부담을 느낀 반도체 회사들을 대신해 제품을 만드는 외주 생산 방식으로 성장을 거듭해온 것이다. 이런 독특한 사업 구조를 가진 회사가 탄생하기까지 대만 정부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한 엔지니어의 통찰이 만든 반도체 최강국, 대만> 중에서 얼어붙은 북극해 때문에 해양 진출을 위해 수백 년간 대서양과 지중해, 태평양을 떠돌면서 부동항이라는 보물을 찾아 험난한 여정을 거쳐온 러시아가, 기후변화로 전 세계 최고의 해양 국가로 올라선다면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해야 할 상황이다.- <철도 산업을 알고 싶으면 러시아로 가라> 중에서
뇌박사 박주홍의 두뇌운동 365 : 그림그림 대작전
일월일일 / 박주홍 (지은이)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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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일일
취미,실용
박주홍 (지은이)
“그림그림 대작전”에서는 관심 있는 개체를 바라보는 행위를 하는 전두엽, 공간 기억의 저장과 방향을 알 수 있도록 하는 두정엽, 소리와 이미지를 이해하고 통합하는 측두엽의 기능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하루에 4개씩 일주일에 25개 프로그램을 4주간 활용하여 두뇌에 활력을 줄 수 있다. 매일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찰력, 연산력, 창의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집중하다 보면 정서가 안정되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다. 뇌가 균형 있게 활성화하여 기억력이 향상되고 치매가 예방된다. 하루 30분 꾸준히 즐겁게 뇌 운동을 하다 보면 활력 넘치는 뇌를 100세까지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 두뇌칼럼 ● 1주차 1day ~7day 같은 그림 찾기 _16 틀린 그림 찾기 _17 사방팔방 그리기 _18 그림자 찾기 _19 눈을 크게 뜨고 찾기 _20 모눈종이 따라 그리기 _21 바뀐 부분 찾아 쓰기 _22 빠짐없이 선 잇기 _23 그림그림 덧셈 뺄셈 _24 사라진 그림 찾기 _25 사다리 타고 친구 찾기 _26 장난감 화폐 계산하기 _27 미로 찾기 _28 점선 잇기 _29 편하게 그려 보기 _30 칠교놀이 조각 찾기 _31 다른 그림 찾기 _32 모두 몇 마리? _33 요리조리 훈민정음 _34 똑같이 따라 그리기 _35 얼굴 그려 넣기 _36 원고지 따라 쓰기 _37 유쾌한 마음일기 _38 겹친 블록 그려 보기 _39 벌집의 텍스트 찾아보기 _40 ● 2주차 1day ~7day 같은 그림 찾기 _42 틀린 그림 찾기 _43 사방팔방 그리기 _44 그림자 찾기 _45 눈을 크게 뜨고 찾기 _46 모눈종이 따라 그리기 _47 바뀐 부분 찾아 쓰기 _48 빠짐없이 선 잇기 _49 그림그림 덧셈 뺄셈 _50 사라진 그림 찾기 _51 사다리 타고 친구 찾기 _52 장난감 화폐 계산하기 _53 미로 찾기 _54 점선 잇기 _55 편하게 그려 보기 _56 칠교놀이 조각 찾기 _57 다른 그림 찾기 _58 모두 몇 마리? _59 요리조리 훈민정음 _60 똑같이 따라 그리기 _61 얼굴 그려 넣기 _62 원고지 따라 쓰기 _63 유쾌한 마음일기 _64 겹친 블록 그려 보기 _65 벌집의 텍스트 찾아보기 _66 ● 3주차 1day ~7day 같은 그림 찾기 _68 틀린 그림 찾기 _69 사방팔방 그리기 _70 그림자 찾기 _71 눈을 크게 뜨고 찾기 _72 모눈종이 따라 그리기 _73 바뀐 부분 찾아 쓰기 _74 빠짐없이 선 잇기 _75 그림그림 덧셈 뺄셈 _76 사라진 그림 찾기 _77 사다리 타고 친구 찾기 _78 장난감 화폐 계산하기 _79 미로 찾기 _80 점선 잇기 _81 편하게 그려 보기 _82 칠교놀이 조각 찾기 _83 다른 그림 찾기 _84 모두 몇 마리? _85 요리조리 훈민정음 _86 똑같이 따라 그리기 _87 얼굴 그려 넣기 _88 원고지 따라 쓰기 _89 유쾌한 마음일기 _90 겹친 블록 그려 보기 _91 벌집의 텍스트 찾아보기 _92 ● 4주차 1day ~7day 같은 그림 찾기 _94 틀린 그림 찾기 _95 사방팔방 그리기 _96 그림자 찾기 _97 눈을 크게 뜨고 찾기 _98 모눈종이 따라 그리기 _99 바뀐 부분 찾아 쓰기 _100 빠짐없이 선 잇기 _101 그림그림 덧셈 뺄셈 _102 사라진 그림 찾기 _103 사다리 타고 친구 찾기 _104 장난감 화폐 계산하기 _105 미로 찾기 _106 점선 잇기 _107 편하게 그려 보기 _108 칠교놀이 조각 찾기 _109 다른 그림 찾기 _110 모두 몇 마리? _111 요리조리 훈민정음 _112 똑같이 따라 그리기 _113 얼굴 그려 넣기 _114 원고지 따라 쓰기 _115 유쾌한 마음일기 _116 겹친 블록 그려 보기 _117 벌집의 텍스트 찾아보기 _118 정답 · 120하루에 4개씩 일주일에 25개 프로그램을 4주간 매일매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건망증과 치매 예방까지!! 뇌는 우리의 생각, 판단, 운동, 감각 등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 보통 성인의 뇌 무게는 약 1,400~1,600g 정도다. 약 1,000억 개 정도의 신경세포가 밀집된 신경 덩어리로, 전체 몸무게의 약 2% 정도에 불과하다. 하지만 우리 몸 전체 에너지의 20%에 가까운 양을 사용하는 기관이다. 이렇게 중요한 뇌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앞쪽(전두엽), 위쪽(두정엽), 측면(측두엽), 뒤쪽(후두엽)을 골고루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팔이 튼튼하다고 해서 몸 전체가 건강하다고 말할 수 없는 것처럼 뇌도 위치별로 기능이 다르므로 어느 한 부분만 계속 사용한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길 것이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골고루 써야 한다. 또 좌뇌와 우뇌 양쪽을 모두 의식적으로 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뇌박사 박주홍의 두뇌운동 365≫ “그림그림 대작전”에서는 관심 있는 개체를 바라보는 행위를 하는 전두엽, 공간 기억의 저장과 방향을 알 수 있도록 하는 두정엽, 소리와 이미지를 이해하고 통합하는 측두엽의 기능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하루에 4개씩 일주일에 25개 프로그램을 4주간 활용하여 두뇌에 활력을 줄 수 있다. 1일차> 같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사방팔방 그리기, 그림자 찾기 2일차> 눈을 크게 뜨고 찾기, 모눈종이 따라 그리기, 바뀐 부분 찾아 쓰기, 빠짐없이 선 잇기 3일차> 그림그림 덧셈 뺄셈, 사라진 그림 찾기, 사다리 타고 친구 찾기, 장난감 화폐 계산하기 4일차> 미로 찾기, 점선 잇기, 편하게 그려 보기, 칠교놀이 조각 찾기 5일차> 다른 그림 찾기, 모두 몇 마리?, 요리조리 훈민정, 똑같이 따라 그리기 6일차> 얼굴 그려 넣기, 원고지 따라 쓰기, 유쾌한 마음일기, 겹친 블록 그려 보기 7일차> 벌집의 텍스트 찾아보기 매일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찰력, 연산력, 창의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집중하다 보면 정서가 안정되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다. 뇌가 균형 있게 활성화하여 기억력이 향상되고 치매가 예방된다. 하루 30분 꾸준히 즐겁게 뇌 운동을 하다 보면 활력 넘치는 뇌를 100세까지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뇌도 매일매일 자극을 해줘야 건강하다. 뇌는 끊임없이 자극을 해줘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새로운 활동으로 뇌를 자극하면 뇌세포들이 새로 만들어지고 해당 세포 간의 연결이 강화되기 때문이다. 또한 감정의 뇌라 할 수 있는 ‘마음’과 뇌를 지탱해 주는 ‘몸’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마음이 무너지면 몸이 망가지고,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뇌도 당연히 건강할 수 없다. 운동을 하면 근육이 발달하는 것처럼 뇌도 즐겁고 재미있게 자극을 주면 단련된다. 이에 매일매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실었다. 2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지루할 틈이 없다! 스도쿠,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낱말 퀴즈와 같이 한 가지 주제만 다루면 뇌가 단련되기도 전에 지루해져 책을 끝까지 활용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자 ≪뇌박사 박주홍의 두뇌운동 365≫ 시리즈에서는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과 같은 문제들뿐만 아니라 글자, 모양, 숫자, 그림을 다양하게 활용한 프로그램은 물론 일상에서 만나는 생활형 문제까지 모두 재구성해서 담았다. 그림을 보면서 뭔가를 연상하고 비교하고 찾고 그리다 보면 시각과 촉각을 자극하게 되고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하여 치매 예방과 뇌의 활력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이번 책 ‘그림그림 대작전’도 재미와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가볍게 매일 4개씩 4주 동안 풀 수 있도록 2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몄다. 디지털 치매, 젊다고 간과해서는 안 된다. 뇌 건강은 나이가 들수록 더 중요하다. 특히 중년 이후 건강하게 생활하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크게 줄어든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그런데 요즈음은 청소년이나 젊은 사람도 디지털 치매나 잦은 음주로 인한 블랙아웃으로 알코올성 치매를 겪는 경우가 많다. ‘IT 건망증’으로도 불리는 디지털 치매(digital dementia)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같은 디지털 기기에 의존한 나머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력과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계산 능력과 기억력이 감퇴하는 현상을 말한다. 디지털 치매가 생활에 심각한 위협이 될 만큼 위험도가 높다고는 볼 수 없지만,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공황장애나 정서장애와 같은 뇌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때 건강한 식습관과 더불어 산책, 등산, 수영 등 운동을 꾸준히 하거나 체스, 장기, 바느질 등을 하면 좋다. 이와 더불어 계산, 암기, 퍼즐 등 단순한 활동으로 뇌를 활성화하면 디지털 치매의 예방과 완화에 적잖은 도움이 된다. ≪뇌박사 박주홍의 두뇌운동 365≫ ‘그림그림 대작전’을 활용하여 매일 다른 문제를 풀면서 색다른 즐거움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보자. 뇌가 골고루 활성화하여 집중력이 향상되고 정서가 안정된다. 100세 시대, 하루 30분 투자로 건강한 뇌를 유지하여 삶의 질을 높이자.
2023 올해의 좋은 시 100선
시인광장 / 강기원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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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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