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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기도하라
브니엘출판사 / 찰스 피니 (지은이), 임종원 (옮긴이) / 2019.05.02
12,000원 ⟶ 10,800원(10% off)

브니엘출판사소설,일반찰스 피니 (지은이), 임종원 (옮긴이)
설복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알아듣도록 말하여 수긍하게 하는 것이다. 억지로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여 마음을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기도는 하나님이 어쩔 수 없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을 설복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이 어떤 기도에 설복하시는지, 왜 설복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 저자 찰스 피니는 회심 후 하나님 앞에 온전히 변화된 삶을 위한 성화의 비밀을 사람들에게 가르쳤고, 그 자신도 하나님의 온전한 임재 가운데 거하는 삶을 살았다. 그래서 피니는 삶을 통해 직접 경험한 신앙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설복하시는 기도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이 하시려는 모든 일을 실행하는 조건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옮긴이 머리말 PART 1.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방법을 터득하라 1.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2. 한결같이 도우시는 성령의 능력을 구하라 3.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한 원리를 배워라 PART 2. 끊임없는 기도로 하나님을 설복시켜라 4. 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로 나아가라 5. 뜨거운 기도의 보상을 갈구하라 6. 응답받는 기도의 조건을 충족시켜라 PART 3. 포기하지 않는 기도로 기쁨을 누려라 7. 기도로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찾아라 8. 순전한 마음을 위해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라 9. 구원의 회복보다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입을 크게 벌려라!”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향해서. 이정도면 됐다고,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천만의 말씀! 기도에 충분함이란 없다! 우리는 점점 더 많이 기도할수록 점점 더 많이 하나님을 누리게 된다. 왜 그토록 많은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을 설복시키지 못하는 것인가? 왜 그토록 많은 우리의 기도 눈물이 하나님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것인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행하심은 전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태도에 달려 있다. 당신이 점점 더 많이 기도할수록, 더 큰 것을 요구할수록 하나님은 더 큰 영광을 받으신다! 설복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알아듣도록 말하여 수긍하게 하는 것이다. 억지로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여 마음을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기도는 하나님이 어쩔 수 없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을 설복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이 어떤 기도에 설복하시는지, 왜 설복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찰스 피니는 회심 후 하나님 앞에 온전히 변화된 삶을 위한 성화의 비밀을 사람들에게 가르쳤고, 그 자신도 하나님의 온전한 임재 가운데 거하는 삶을 살았다. 그래서 피니는 삶을 통해 직접 경험한 신앙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설복하시는 기도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이 하시려는 모든 일을 실행하는 조건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필요할 뿐만 아니라 그분이 베풀어주기를 기뻐하시는 수많은 축복을 친히 바라보고 계신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축복을 구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축복을 베푸실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다루시는 것과 우리에게 축복을 허락하시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관점과 품행에 달려 있다. 우리가 모든 죄를 고백하고 단념하는지의 여부,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모든 일에서 철저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 그러기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행동은 전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는 것이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 말씀의 약속에 근거해서 드리는 기도를 절대 거절하지 않으신다.” 그렇다. 기도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에 우리의 영혼을 푹 적셔준다. 기도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며, 그러한 교제의 신성한 영향력 아래 우리의 온 마음을 가져오는 것이다. 기도는 용서를 구하고 도와주시는 자비와 은혜를 찾기 위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하시려는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구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기도한다는 것은 우리 자신의 의지를 포기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의미이다. 만약 우리가 기도로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찾는다면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기쁨을 찾으실 것이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을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그분도 우리를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한다면 그분도 우리를 갈망하실 것이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께로 죽을 만큼 빠져든다면 그분 역시 우리에게로 한없이 빠져드실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말고 하나님이 기꺼이 그렇게 하실 것이라는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넘치도록 채워주실 수 있도록 입을 크게 벌려야 한다. 우리가 큰 것을 요구할수록 하나님은 더 큰 영광을 받으신다. 이것이 곧, 우리가 죽을 만큼 기도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만약 마음이 어떤 죄책감에 짓눌리고 있다면, 그럼에도 그것이 어디에서 일어난 일인지를 명확히 깨닫지 못하고 있다면 전체적인 문제를 밑바닥까지 철저히 감찰받을 때까지 그냥 편안하게 지내서는 안 된다. 흔히 사람들은 오랜 시간 동안 자기의 영혼에서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특별한 원인을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들을 철저히 감찰하시지 않는다면 아마도 그 원인을 제대로 깨닫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분의 감찰하시는 능력이 임하도록 하나님께 강하게 부르짖어야 한다.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시도하지만 그런 접근이 거부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더욱더 애써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을 때, 기도가 막히면서 땅에 떨어지고 결단코 하나님을 향하여 올라가지 못할 때 당신은 왜 하나님의 문이 당신을 향하여 닫혀 있는지를 물어보아야 한다.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려고 몸부림칠 때 왜 당신이 거기에 접근할 수 없는지를 물어보아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당신을 감찰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1.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중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고르는 대로 축복이 찾아올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성령은 우리보다 더 지혜로우시며, 그분 자신의 방법대로 일하시거나 아예 아무 일도 하시지 않을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성령의 방법을 기꺼이 받아들 수 없다면 그 사이에는 어떤 협정도 있을 수 없다. 흔히 사람들이 성령을 달라고 기도할 때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방식과 환경에 관하여 성령께 지시하고 싶어 하는 어떤 특정한 것들이 자리 잡고 있다. 만약 성령을 받고자 한다면 사람들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령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성령께 맞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성령께 맞서서 저항하는 일은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다. 심지어 표면상으로는 성령의 임재와 능력이 임하도록 기도하는 중에도 말이다. 성령이 열정적으로 인도하실 때 오히려 사람들은 성령께 지시하겠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령께 인도받기를 거부한다. 성령으로 충만해진다는 것이 의미하는 바를 진정으로 이해하게 될 때 오히려 사람들은 뒷걸음질치게 된다. 그것이 자기가 생각해왔던 것과는 훨씬 많은 차이를 나타내기 때문이다.”2. 한결같이 도우시는 성령의 능력을 구하라 중에서 “기도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에 우리의 영혼을 푹 적셔준다. 기도는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며, 그러한 교제의 신성한 영향력 아래 온 마음을 가져오는 것이다. 기도는 용서를 구하고 도와주시는 자비와 은혜를 찾기 위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의 마음과 인생에 기도의 영향력이 항상 필요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명백해지는가! 진실로 하나님이 항상 기도하라고 우리에게 명하신다는 사실에 전혀 놀랄 필요가 없다. 우리를 위하여 그분이 하시려는 모든 일을 실행하는 조건으로 하나님께는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필요할 뿐만 아니라 그분이 베풀어주시기를 기뻐하는 수많은 축복을 친히 바라보고 계신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축복을 구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축복을 베푸실 수가 없다.”4. 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로 나아가라 중에서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비즈니스북스 / 벤저민 하디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 2018.07.14
14,800원 ⟶ 13,320원(10% off)

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벤저민 하디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금주, 금연, 다이어트, 영어공부 등의 목표가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유전과 습관의 문제일까? 혹은 더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서일까? 그렇지 않다! 문제는 우리 내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방식으로 열정을 쏟아온 탓이다. 성장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지, 노력, 열정만이 아니라 ‘환경의 변화’다. 이 책에는 불행한 가정사로 인해 암울하고 절망적인 어린 시절을 보낸 저자가 거기서 빠져나와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정말로 성장하고 싶다면, 좀 더 빠르게 성공하고 싶다면 의지를 굳건히 하는 것보다 더 좋은 환경 속으로 이동하라. 눈부신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_ 진정한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PART 1. 최고의 변화는 환경이 만든다 1. 모든 영웅은 상황의 산물이다 환경은 생각보다 힘이 세다 | 환경이 나를 만든다 | 환경의 선택을 기억하라 | 마음과 환경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 당신은 누구와 만나고 있는가 2. 환경이 어떻게 당신을 만들고 있는가 가능성은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 환경에 순응하거나 끊임없이 맞서거나 | 모든 환경은 상한선을 정해준다 | 우리의 가치는 상대적이다 | 당신의 역할은 달라질 수 있다 3. 긍정적 스트레스를 주는 환경을 만들어라 스트레스와 회복이 모두 필요한 이유 | ‘자기 자신’에서 ‘환경’으로 초점 옮기기 PART 2. 사람은 어디에서 성장하는가 4. 인생을 새롭게 들여다 보라 휴식과 회복의 시간이 필요한 까닭 | 인생의 리셋 시간을 만들어라 | 더 나은 삶을 위해 일기를 써라 | 일기 쓰기를 통해 주간 계획을 수립하라 5. 자기만의 성지를 마련하라 사소한 오류가 대형 사고를 일으킨다 | 아침 루틴의 중요성 | 인생의 중요한 일에 먼저 집중하라 | 날마다 일기를 쓸 수 있는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라 6. 삶의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라 변화에는 항상 어려움이 따른다 | 풍요로운 삶을 원한다면 불필요한 물건들을 없애라 | 주의를 분산시키는 요인을 제거하라 | 목표에 전념할 수 있게 나쁜 선택지를 제거하라 | 자신에게 해로운 사람을 멀리하라 | 필요한 일이라면 당장 실행하라 7. 기본 선택지를 변경하라 새로운 선택들이 고착되면 중독이 된다 |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방법 8. 실패 상황에 대해 고민하라 부정적 자극에 미리 대처하라 | 나쁜 행동을 대체할 행동을 만들어라 | 목표 달성 과정을 머릿속에서 시각화하라 PART 3. 최적의 환경을 설계하라 9. 환경에 ‘강제 기능’을 포함시켜라 최고의 성과를 가져오는 환경의 비밀 | 상황의 요구가 놀라운 능력을 만든다 | 강제 기능을 통해 행동을 이끌어내라 | 몰입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라 10. 확실한 의도, 그 이상이 필요하다 유연한 학습자가 되어야 한다 | 변화를 위해 100퍼센트 전력투구하라 | 때로는 자신을 몰아붙여야 한다 | 새로운 상황에 바로 뛰어들어라 |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11. 높은 목표에 맞춰 성장하라 자신의 실력보다 높은 수준의 목표를 설정하라 | 잘하는 사람들과 경쟁하라 | 최고의 능력을 끌어내려면 공개적으로 경쟁하라 | 배운 것을 바로 활용하라 | 가장 훌륭한 멘토는 당신이 돈을 지불한 멘토다 | 반복을 통해 무의식 수준까지 학습하라 | 변화의 과정을 관찰하라 | 현장 경험과 실패가 필요하다 | 또 다른 성공을 위해 계속 변화하라 | 현재에 만족하거나 성공에 취하지 마라 | 환경이 에너지를 만든다 12. 당신이 지금 있는 곳이 미래를 바꾼다 새로운 세상에 알맞은 일하기 방식 | 환경을 바꾸면 에너지, 생산성, 창의성이 향상된다 | 영리하게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 | 자기 혁신보다 주변 혁신 13.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다른 결과를 만든다 독특한 연상이 혁신적 결과물을 낳는다 | 최고의 기업가들이 활용하는 협업의 힘 | 달라지고 싶다면 지금의 환경에서 벗어나라 14. 어제처럼 살지 않기로 결심하라 과거를 기억하되 얽매이지 마라 | 오늘과 다른 내일을 만들어라 에필로그_ 늘 가던 길을 걸으면 인생은 달라지지 않는다바보들은 노력만 하지만 똑똑한 사람들은 환경을 바꾼다! 애덤 그랜트, 라이언 홀리데이를 비롯 전 세계 경영 그루들이 극찬한 책! 스마트한 사람들은 의지력에 매달리지 않는다. 그들은 성공을 끌어당기는 환경으로 삶의 조건을 리셋한다! 금주, 금연, 다이어트, 영어공부 등의 목표가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유전과 습관의 문제일까? 혹은 더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서일까? 그렇지 않다! 문제는 우리 내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방식으로 열정을 쏟아온 탓이다. 성장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지, 노력, 열정만이 아니라 ‘환경의 변화’다. 이 책에는 불행한 가정사로 인해 암울하고 절망적인 어린 시절을 보낸 저자가 거기서 빠져나와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정말로 성장하고 싶다면, 좀 더 빠르게 성공하고 싶다면 의지를 굳건히 하는 것보다 더 좋은 환경 속으로 이동하라. 눈부신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최고의 변화를 원한다면 열정, 노력, 의지는 답이 아니다. 변화와 성장의 해답은 우리가 놓여 있는‘환경과 상황’에 있다! 금주, 금연, 다이어트, 운동, 영어공부 등 해마다 하는 계획들은 늘 작심삼일로 끝나게 마련이다. 그뿐인가. 우리는 더 나아지기 위해 변화를 시도하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채근해왔음에도 그 노력들은 지속되지 못하고 실패를 맛보았다. 왜 그런 것일까? 결심과 의지가 부족해서일까? 유전과 습관의 문제일까? 혹은 더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서일까? 그렇지 않다. 문제는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방식으로 열정을 쏟아온 탓이다. 성장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지, 노력, 열정이 아니라 ‘환경의 변화’다. 기존의 자기계발서들은 변화와 성공을 위해 ‘개인의 의지력과 태도 변화’라는 처방을 내려왔으나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는 그동안 상식으로 여겨온 성공의 해법을 근본적으로 뒤엎으며 도발적인 주장을 내놓는다. 이 책의 저자는 “삶의 환경과 조건을 바꾸면 애써 노력하지 않고도 쉽게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하며 그 핵심 비밀을 책에서 밝힌다. 제아무리 의지력과 인내심이 강한 사람이라도 결국 시간이 가면 환경의 영향에 휩쓸릴 수밖에 없다. 핵심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쪽으로 환경을 바꾸는 것, 성장의 방향에 맞춰 환경 설정을 다시 하는 것이다. 일에 집중하고 싶다면 작업 공간에서 모든 방해물을 제거해야 한다.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냉장고에서 몰아내야 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면 하루 이틀쯤 교외로 나가 휴식을 취해야 한다. 맨눈으로 명왕성을 보겠다고 하늘을 올려다봤자 명왕성을 볼 수 없다. 그럴 땐 의지력과 긍정적인 마음가짐 대신 고성능 망원경이라는 도구를 활용해야 한다. 이 책은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환경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 이유를 다양한 이론과 예시를 통해 설명한다. 아주 작은 습관 또는 일상의 변화에서부터 삶의 패러다임 전환을 원하는 이들까지 이 책을 통해 보다 쉽고 확실한 변화의 해법을 얻게 될 것이다. 알코올 중독 아버지, 마약 중독 동생, 게임 중독이었던 저자… 불행한 가정사를 극복하고 새로운 삶으로 리셋한 비결이 고스란히 담긴 책! 저자가 열한 살 때 부모님이 이혼했으며,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 동생은 마약 중독, 저자는 게임에 빠져 있었다. 20년을 그렇게 살다가 어느 날, 저자는 배낭을 메고 고향 반대편으로 떠난다. 2년 동안 기존의 환경에서 벗어나 다른 일상을 살았던 저자는 놀라운 경험을 한다. 불행한 가정사로 인해 암울하고 절망적인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환경을 바꿈으로써 거기서 빠져나와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경험을 통해 이런 극적인 변화를 가능케 한 요인이 의지나 태도가 아니라 ‘환경’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자신의 삶을 통해 얻은 실질적 경험과 10여 년에 걸친 연구 결과가 구체적으로 집약되어 있다. 짐 론은 “우리는 가장 많이 어울리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 된다.”고 했으며, 찰스 다윈은 “가장 강한 종이 살아남는 것도, 가장 지능이 높은 종이 살아남는 것도 아니다.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그 사람이 놓여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맹자의 어머니가 자녀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한 것도, 질 좋은 토양에 뿌리를 내린 채 햇볕과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나무가 잘 자라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환경’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저자는 환경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린다. “우리는 모두 내부 환경과 외부 환경, 대인 관계 환경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환경을 내부 환경이 아닌 외부 환경의 개념으로 사용했다. 예컨대 물리적인 주변 상황, 당신이 관계를 맺기로 선택한 사람들, 받아들인 정보, 섭취한 음식, 듣는 음악 등을 가리킨다.” 우리의 삶은 우리의 생각과 선택의 산물이다. 하지만 그 생각과 선택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그것은 그동안 우리가 읽은 책, 경험, 가까이 한 사람들과 같은 특정한 환경 요소들을 마음이라는 정원에 심고 가꿔온 결과다. 현실에 안주해 그대로 살고자 한다면 익숙한 것들을 선택해야 하지만 진정한 성장과 변화를 원한다면 성장점을 자극하는 환경, 변화를 이끄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내가 사는 공간, 만나는 사람, 접하는 정보, 먹는 음식… 우리 자신도, 우리의 삶도 스스로가 선택한 환경의 산물이다! 인간은 고정불변의 존재가 아니다. 심리적으로나 지적·정서적·영적으로나 환경이 유전보다 훨씬 중요하다. 스스로 어떤 사람이 될지 정하고 거기에 맞게 환경을 리셋하면 수월하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우리가 애써 들이던 노력의 에너지를 다른 데 쓸 수 있다. 자,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주변의 환경과 소음을 제거하고, 원하는 것을 얻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 환경 설정을 하라! 그러면 저자의 말처럼 자신의 나약한 의지력을 탓하지 않으면서도 원하는 목표를 향해 보다 쉽고, 빠르고, 확실하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널리 인용되고 있는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다.”라는, 작가이자 강연자인 짐 론의 말을 기억하자. 우리는 그 다섯 사람 각자가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또 다른 다섯 사람의 평균이기도 하다. 당신 친구들의 친구들이 살이 찐다면 당신의 체중이 건강을 해칠 정도로 증가할 확률 역시 급증한다. … 환경은, 수입은 물론 가치관과 허리둘레, 취미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친다. 잠재력은 당신을 둘러싼 환경에 의해 정해진다. 당신이 가진 모든 생각은 당신이 받아들인 생각들에 기인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될지 그리고 어떤 인생을 살지도 주변 사람들과 소비한 정보에 의해 제한을 받는다. 무가치한 정보를 넣으면 무가치한 결과가 나온다._<1. 모든 영웅은 상황의 산물이다> 인생에서 만나는 그 어떤 문제도 결코 완벽히 대비할 수는 없다. 새로운 환경으로의 도약은 의지보다는 본능에 가까운, 마치 생존 기제와 같은 작용이다. 당신은 새로운 역할과 새로운 환경에 즉시 적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되기 위해 미리 모든 자격을 갖추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에 그 사람이 될 자격을 얻게 해줄 환경을 만들도록 하라._<2. 환경이 어떻게 당신을 만들고 있는가>
개.고양이 자연주의 육아백과
책공장더불어 / 리처드 H. 피케른, 수전 허블 피케른 (지은이), 양창윤, 장희경 (옮긴이)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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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공장더불어취미,실용리처드 H. 피케른, 수전 허블 피케른 (지은이), 양창윤, 장희경 (옮긴이)
전 세계에서 5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개·고양이 자연주의 육아백과》의 개정판. 일관되게 영양요법을 건강관리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는데 개정판에서는 육식을 줄인 인도적이고 자연적인 영양학을 선보인다. 채식 위주 식단의 장점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결과와 다양한 최신 정보가 업데이트 되어 있다.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자연주의적 개·고양이 영양학의 모든 것에 대해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초판에서 ‘우리는 너무 많은 육식동물과 살고 있다’고 말하며 가능하면 인도적으로 키워지고 도축된 고기를 반려동물의 식단에 올리라고 했던 저자는 개정판에서 육식과 생선을 최대한 줄이는 식단을 권장한다. 이것이 지구와 모든 동물과 공존하는 방법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땅과 바다의 오염으로 육식 재료가 더 이상 개, 고양이의 건강에 도움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해를 끼치기 때문이다. 1부에서 반려동물의 건강과 삶의 질에 관한 홀리스틱 접근법을 개론적으로 다뤘다면 2부에서는 개, 고양이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홀리스틱 치료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개와 고양이에게 흔하면서 치명적인 각종 질환을 영양요법, 동종요법, 허브요법, 침술요법 등으로 치료하는 방법과 일단 질환에 노출되었을 때 도움이 되는 식단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저자 서문 ‘자연주의’와 ‘홀리스틱’에 대한 고찰 1부 개, 고양이를 위한 자연주의 육아법 1장 작은 개가 만든 큰 변화 2장 상업용 사료에는 도대체 무엇이 들어 있을까? 3장 우리가 먹는 식품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4장 지구와 모든 동물 사랑하기 5장 건강하고 인도적이며 지속 가능한 새 시대의 새로운 식단 6장 다양한 자연식 레시피 7장 식단 바꾸기 8장 새끼, 어미, 만성질환이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식단 9장 건강한 반려동물 입양하기 10장 건강한 환경 만들기 11장 운동, 휴식, 털 손질과 놀이 12장 함께하는 삶 : 책임 있는 반려동물 관리 13장 감정적인 교감과 반려동물의 건강 14장 여행과 이사,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15장 이별 :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처하는 자세 16장 백신 : 친구인가 적인가? 17장 홀리스틱 요법과 대체요법 18장 아픈 반려동물을 간호하는 방법 2부 질환별 관리법 반려동물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병과 치료제 각막궤양/간염/간질/간질환/갑상선질환/결석/고관절이형성증/고양이면역부전바이러스/고양이백혈병/고양이범백혈구감소증/고양이비뇨기계증후군/고양이전염성복막염/공격성/관절염/광견병/구토/귀진드기/질환/내부기생충/농양/뇌염/당뇨병/뚝새풀/라임병/마비/모낭충/무도병/방광염/방광질환/방사선중독/백내장/백선, 링웜/벼룩/변비/부비동염/부신피질기능저하증/부신피질기능항진증(쿠싱)/분만/비만/빈혈/사고/사마귀/상부 호흡기계 감염(감기)/상해/생식기계 질환/설사와 이질/습진/식욕부진/신부전/심장사상충/심장질환/안과질환/알러지/암/예방접종/옴/외부기생충/웨스트나일바이러스/위질환/유선종양/이질/임신, 분만, 새끼의 관리/자간증/전염성복막염/중독/중성화수술/진드기/체중문제/추간판질환/췌장염/치과질환/켄넬코프/코질환/탈모/톡소플라스마증/피부질환/항문낭 질환/행동장애/홍역/황달 골절, 교통사고, 발작, 벌레물림, 열사병, 쇼크, 호흡과 심박동이 멈춘 경우, 화상 등 응급처치 허브요법 스케줄 동종요법 스케줄닥터 피케른의 홀리스틱 수의학 교본 반려동물의 건강과 삶의 질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최종판 전 세계에서 5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2010년에 출간된 《개·고양이 자연주의 육아백과》의 개정판이다. 이 책은 지난 10년 간 반려동물에게 자연적이고 건강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노력하는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든든한 지식과 정보의 원천이었다. 이번 개정판은 여전히 반려동물을 홀리스틱적 방법으로 돌보는 것을 유지하면서 유의미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일관되게 영양요법을 건강관리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는데 개정판에서는 육식을 줄인 인도적이고 자연적인 영양학을 선보인다. 채식 위주 식단의 장점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결과와 다양한 최신 정보가 업데이트 되어 있다.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자연주의적 개·고양이 영양학의 모든 것에 대해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초판에서 ‘우리는 너무 많은 육식동물과 살고 있다’고 말하며 가능하면 인도적으로 키워지고 도축된 고기를 반려동물의 식단에 올리라고 했던 저자는 개정판에서 육식과 생선을 최대한 줄이는 식단을 권장한다. 이것이 지구와 모든 동물과 공존하는 방법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땅과 바다의 오염으로 육식 재료가 더 이상 개, 고양이의 건강에 도움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해를 끼치기 때문이다. 《개고양이 자연주의 육아백과》 초판은 11쇄를 찍으며 국내에 홀리스틱 수의학을 대중에게 소개하면서 자연적인 방법으로 동물과 살고 싶어 하는 반려인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런데 이번 개정판은 또다시 그 동안 알고 있던 반려동물의 건강과 삶의 질에 관한 생각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홀리스틱 수의사인 저자가 50여 년간의 임상을 바탕으로 만든 홀리스틱 수의학 교본인 이 책은 이미 전 세계 50만 이상의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번 개정판이 최종판이라고 밝힌 노 수의사는 개, 고양이에게 당장 뭘 먹일지, 어떻게 치료를 할지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을 연결하는 육아관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인간은 우리 자신과 반려동물을 비롯한 많은 동물을 서서히 쇠퇴시키고 있지만 반면 우리의 작은 선택이 지구의 회복을 도울 수 있다고, 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무장했지만 이해하기 쉬운 말로 알려준다. 개정판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의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은 물론 모든 생명이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개, 고양이만이 아니라 지구와 모든 동물과의 공존도 고려하는 좋은 삶으로 반려인을 초대하는 종합 안내서 같은 책이다. 육식을 줄인 건강하고 인도적인 개·고양이 영양학의 모든 것 개·고양이의 건강과 장수를 위한 최첨단 연구와 혁신적인 사고로 가득하다 초판 레시피까지 포함된 75개의 자연식 레시피 개정판은 그 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반려동물 건강과 삶의 질에 관한 생각을 전환하기를 요구한다. 가장 자연적인 방법으로 반려동물을 먹이고 키우는 것이 가장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이지만 과연 무엇인 ‘자연적’인가에 대해 다시 묻고 해답을 제시한다. 상업용 사료가 아닌 직접 만드는 자연식 식단, 독소 가득한 환경으로부터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법, 운동과 휴식법, 증상만 치료하는 대증요법적 치료가 아니라 동물 본연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생명력을 끌어올리는 치료법 등 반려동물의 건강과 장수를 위한 광범위한 정보와 수의학적 지식을 제공한다. 특히 개 고양이 영양학에 관한 최첨단 연구와 혁신적인 사고로 가득하다. ‘모든 존재는 자신이 먹은 음식물의 결과물이다’라는 생각으로 영양요법을 건강과 장수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파악하기에 책에는 많은 자연식 레시피가 소개되고 있다. 특히 개정판에 수록된 레시피들은 영양학적으로 완벽하면서도 초판 때보다 만들기가 훨씬 쉬워졌다는 게 큰 장점이다. 건강한 개, 고양이의 건강 유지용 레시피, 질환별 레시피, 한 번 만들어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 먹는 레시피 등 총 75개의 레시피가 실려 있다, 1부에서 반려동물의 건강과 삶의 질에 관한 홀리스틱 접근법을 개론적으로 다뤘다면 2부에서는 개, 고양이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홀리스틱 치료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개와 고양이에게 흔하면서 치명적인 각종 질환을 영양요법, 동종요법, 허브요법, 침술요법 등으로 치료하는 방법과 일단 질환에 노출되었을 때 도움이 되는 식단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특히 개정판에는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초판의 레시피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한국판만의 특징으로 개, 고양이 영양학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한국 반려인을 위해서 특별히 마련했다. 자연은 간단히 말해서 삶의 총체wholeness이다. 지금 삶은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에게 전체의 이로움을 구하는 홀리스틱적 의식에 귀를 기울여서 자연에 대한 파괴를 중지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모든 동물과 생명으로 넓어지기를 바란다. 확실히 모든 존재는 자신이 먹은 음식물의 결과물이다.
따라만 해도 특목고 SKY 간다
아주좋은날 / 박형지니 글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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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육아법박형지니 글
요즘 현실에서 입시전쟁은 정보싸움이고 전략싸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정보마저도 사교육은 사교육대로, 공교육은 공교육대로, 심지어는 같은 사교육이라도 재수전문학원은 재수전문학원대로, 어학원은 어학원대로 자신들만의 입장을 대변하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진정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가 어떤 것인지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특목고와 SKY 입시를 염두에 두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한 내 아이 맞춤형 입시전략서이다. 저자가 12년간 사교육과 공교육 그리고 정부기관의 정책보좌관 시절의 경험까지 녹여낸 이 책은 특목고 입시, 대입 수시와 정시, 내신과 수능, 입학사정관제와 논술, 교과와 비교과 등 다양한 입시시스템을 이해하고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1장 교육의 트렌드를 읽어야 자녀의 10년 전략을 짠다 고입, 대입 준비는 초등생 때 시작된다 평가방식의 틀은 과거와 100% 바뀌었다 특목고를 보내야 할까, 일반고를 보내야 할까? 입학사정관제, 준비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수시 준비의 모든 것은 학교 안에서 시작된다 2장 성적 상위 1%를 결정하는 차별화된 공부법 암기는 표현문장 중심으로 집중하라(영어) 선생님이 되어 출제하고 설명하는 습관을 들여라(수학) 내신 1등급은 ‘예습’이 좌우한다 독서량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 후의 활동 논술 답안은 출제 의도와 평가기준에 맞추어 작성하라 배운 지식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정리하라(서술형 시험 대비) 디베이트에는 공부에 필요한 요소가 다 들어있다 3장 비교과 관리로 변별력을 키워라 창의적 체험활동 종합지원시스템 에듀팟에 기록하라 입학사정관 전형을 알아야 길이 보인다 포트폴리오 관리는 초등 때부터 시작하라 특목고 · 자율고 면접, 질문을 뽑아라 입학사정관제 전형, 이렇게 준비하라 학업계획서와 자기소개서,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4장 우리 아이만의 특색 있는 포트폴리오, 블로그를 만들어라 승은이의 블로그 인섭이의 블로그 정인이의 블로그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 작성해보기 나를 생각하면 연상되는 이미지는? 논술과 면접준비는 평소에 하자 내가 전공하고 싶은 학과를 조사해보자 나의 장래희망에 대한 지식과 관심을 쌓자 부록 - 우리 아이도 따라해보자! 일일 체크리스트 주간 플랜 월간 플랜 연간 플랜 비교과 영역 로드맵특목고, SKY 준비를 위한 맞춤형 입시전략서가 출간되다! 요즘은 입시 전형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져서 내신성적만 좋아서는 특목고나 원하는 대학에 척척 들어갈 수가 없다. 모두 케케묵은 고릿적 이야기다. 단적으로 대입 합격을 좌우하는 요소들이 너무 많은데 내신, 수능성적, 생활기록부 반영비율, 비교과, 논술, 구술면접, 입학사정관제 등 반영요소들을 조합하면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3,000가지가 넘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때문에 요즘 현실에서 입시전쟁은 정보싸움이고 전략싸움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전략 없는 입시공부는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런데 그 정보마저도 사교육은 사교육대로, 공교육은 공교육대로, 심지어는 같은 사교육이라도 재수전문학원은 재수전문학원대로, 어학원은 어학원대로 자신들만의 입장을 대변하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진정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가 어떤 것인지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처럼 혼란스러워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특목고와 SKY 입시를 염두에 두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한 내 아이 맞춤형 입시전략서’가 출간되었다. 저자 박형진이 12년간 사교육과 공교육 그리고 정부기관의 정책보좌관 시절의 경험까지 녹여낸 《따라만 해도 특목고 SKY 간다》는 특목고 입시, 대입 수시와 정시, 내신과 수능, 입학사정관제와 논술, 교과와 비교과 등 다양한 입시시스템을 이해하고 준비하는 방법론까지 총체적으로 집약시킨 책이다. 특목고,SKY를 목표로 하는 아이, 시기별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시켜야 할까? 대입에서 수시전형이 확대되고, 입학사정관제를 중심으로 한 우수학생 선점현상이 뚜렷해지면서 최근 고등학교 선택이 대입을 준비하는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다. 따라서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특목고나 자율고 입시에 대해 모든 안테나를 곧추세운다. 그런데 그들 학교의 선발방식이 대부분 학습계획서를 바탕으로 한 서류평가와 면접을 통한 자기주도학습 전형이기 때문에 내 아이에게 맞는 학교가 어디인지, 그 학교에 들어가려면 시기별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가 궁금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우선 가장 기본이 되는 내신관리를 위해 영어, 수학, 논술, 독서, 디베이트 등에 관한 ‘성적 상위 1%를 결정하는 차별화된 공부법’을 제시한다. 아울러 특목고 및 자율고, 대학 수시전형을 위해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법과 학습계획서 작성법, 면접준비 방법을 실어 학부모들이 이 책 한권으로 입시의 큰 흐름을 읽을 수 있게 하였다. 초등부터 준비해야 특목고, SKY 간다! 요즘 특목고와 대입의 대세인 입학사정관제는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전형인 만큼 단기간에 준비할 수가 없다. 특히 학생의 꿈과 관련하여 어떤 준비를 해왔는지를 보여주는 기록물이라 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는 중3이나 고3 때 급조할 수 없기 때문에 초등학교, 늦어도 중학교 때부터 꾸준한 관심과 실적을 쌓아나가야 한다. 또한 저자는 수시, 자기주도학습 전형, 입학사정관제 대비캠프를 할 때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봉사활동, 독서활동 등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해보는 프로그램을 포함시키는데, 이러한 활동을 초등 4학년 때부터 실천하라고 강조한다. 그것은 특히 ‘3장 비교과 관리로 변별력을 키워라’에서 구체적인 실례로 제시하고 있는 국제중, 특목고, 대학 수시입학 샘플원서와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등을 참고하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울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창의적인 ‘블로그’ 활동을 제안한다. 잘만 하면 블로그를 특목고, 입학사정관제 입시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결과물로 만들 수 있다면서 그 본보기가 될 만한 몇몇 초등생과 중학생의 블로그를 제시하고, 그 구체적인 활용팁을 하나하나 알려준다.
인성교육, 성적보다 먼저다
에디터 / 이용태 글 /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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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육아법이용태 글
자녀를 행복한 사람, 성공한 사람, 리더십을 가진 사름으로 키우기 위한 감동적인 이야기 모음! 머리말 - 4 일러두기 - 9 내 아이를 어떤 사람으로 키울 것인가 엄마가 아이를 가르치는 방법과 도구 - 12 자녀 교육의 첫 단계 - 15 자녀 교육의 실천 과제인 태도와 습관 - 22 인생을 사는 태도와 습관 제1부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는 지혜 남의 입장에서 서서 생각해 볼 줄 알게 하자 - 42 양보. 배려하는 미덕을 가르치자 - 46 신의를 지키는 사람이 되게 하자 - 59 밝은 표정을 지니게 하자 - 64 상생(win-win)을 가르치자 - 71 칭찬하고 감사하는 습관을 기르게 하자 - 78 남의 말을 들을 줄 아는 요령을 길러 주자 - 82 비판하거나 충고하는 요령을 가르치자 - 88 \"No!\"라고 말하는 법을 가르치자 - 99 왕따 없애는 법을 가르치자 - 109 효도는 반드시 가르치자 - 118 제2부 자기를 경영하는 지혜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되게 하자 - 128 반듯한 사람, 스스로를 이기는 사람이 되게 하자 - 133 도달할 목표를 향하여 뜻을 세우게 하자 - 145 실패를 극복하는 지혜를 길러 주자 - 157 열정적인 사람이 되게 하자 - 166 무한한 잠재력이 있음을 믿게 하자 - 173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하자 - 178 돈을 관리하는 법을 가르치자 - 193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법을 가르치자 - 196 아이덴티티를 갖게 하자 - 204 제3부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는 지혜 창의력을 길러 주자 - 210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게 하자 - 227 부분보다 전체를 보는 지혜를 가르치자 - 230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도록 가르치자 - 235 정보를 분석하는 지혜를 가르치자 - 242 전략적으로 생각하게 하자 - 247 쉽게 할 수 있는 것부터 당장 시작하는 습관을 길러 주자 - 255 리더십을 길러주자 - 261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법을 가르치자 - 268 공부하는 요령을 가르치자 - 272
성인을 위한 쉬운 피아노 교본 2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 202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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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삼호뮤직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성인을 위한 맞춤형 기초 피아노 교본으로, 1권부터 3권까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아노를 처음 접하거나 어릴 적 배웠던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성인을 위해 눈높이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피아노를 기초부터 천천히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꼼꼼한 이론 설명과 함께 가요, POP, OST, 동요, 클래식 등 대중적인 곡을 쉽게 편곡하여 앞서 배운 이론을 바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권에서는 1권에 이어 도의 자리부터 다장조 주요 3화음까지 피아노를 연주할 때 필요한 기초 음악이론과 함께 다양한 응용곡을 연주할 수 있다.예비 연습 1권 복습 제1장 가온 도(C)의 자리 연습 낮은 도(C)의 자리 연습 도(C)의 자리 양손 연습 8분음표 6도 음정(도~라) 6도 음정(시~솔) 6도 음정의 이동 점4분음표 제2장 솔(G)의 자리 연습 높은 솔(G)의 자리 연습 손가락 벌리기 · 좁히기 · 바꾸기 손가락 자리 이동하기 손가락 돌리기 당김음 올림표(샤프) · 제자리표(내추럴) 내림표(플랫) 변화표(임시표) 연습 제3장 7도 · 8도음정 6/8박자 다(C)장조 다(C)장조 주요 3화음성인을 위한 맞춤형 기초 피아노 교본으로, 1권부터 3권까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아노를 처음 접하거나 어릴 적 배웠던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성인을 위해 눈높이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피아노를 기초부터 천천히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꼼꼼한 이론 설명과 함께 가요, POP, OST, 동요, 클래식 등 대중적인 곡을 쉽게 편곡하여 앞서 배운 이론을 바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권에서는 1권에 이어 도의 자리부터 다장조 주요 3화음까지 피아노를 연주할 때 필요한 기초 음악이론과 함께 다양한 응용곡을 연주할 수 있다. 이제 바이엘 대신 으로 즐거운 취미 생활을 누려 보자. #음악 #피아노 #삼호뮤직 #삼호MUSIC #삼호ETM #Piano #교본 #성인 #독학 #레슨 #성인피아노 #취미 #피아노교본 #피아노교재 #악보 #음악이론 #연주곡집
토론 수업
텍스트CUBE / 목광수, 이종환, 조주영, 조영아, 박종준, 이재춘, 박제철 (지은이) /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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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CUBE소설,일반목광수, 이종환, 조주영, 조영아, 박종준, 이재춘, 박제철 (지은이)
“‘취존’ 하시죠.” 온라인에서 격해진 댓글 논쟁을 식히는 마법의 한마디다.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다. 뜨거운 이슈를 두고 서로 대화를 나누다가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분위기가 냉랭해질 무렵, 누군가가 ‘취향 존중’이라는 카드를 내밀어 어색하게 대화가 끝난 경험이 한두 번쯤은 있을 테다. 그런데 ‘취존’, 그러니까 ‘취향 존중’을 토론에서 사용해도 되는 걸까? 《토론수업》은 아니라고 말한다. ‘취향은 개인적이고 주관적이지만 토론의 주제와 내용은 사회적이고 객관적’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의미의 토론이 되기 위해서는 모순 없이 타당한 생각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바로 ‘비판적 사고’다. 이 책은 서울시립대 철학과 교수 7명이 비판적 사고를 갖춘 교양인으로 거듭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연구하고 집필한 결과다. 소크라테스부터 존 롤즈까지 다양한 고전이 인용문으로 제시되지만 친절한 해설이 뒤따라 나오기 때문에 겁먹을 필요는 없다. 챕터마다 제시되는 질문은 보다 깊은 철학적 여정으로 독자를 이끈다. 이 여정을 무사히 마칠 때쯤 신탁을 반증하기 위해 아테네의 현자를 찾아 논쟁을 벌이던 소크라테스와 같은 용기와 논리력을 갖춘 철학자로 거듭난 자신을 마주하길 바란다. 들어가는 글 1부 1강 탈진실의 바다에서 헤엄치기 : How We Think 존 듀이와 함께 살펴보는 비판적 사고의 의미 2강 생각의 틀을 쌓아봅시다: Stoicheia 유클리드와 함께 살펴보는 형식적 연역 논증 3강 내일도 해가 뜬다는 걸 어떻게 알까?: Novum Organum 프랜시스 베이컨과 함께 살펴보는 귀납 논증 4강 러셀의 닭은 왜 배신당했는가?: The Problems of Philosophy 버트런드 러셀과 함께 살펴보는 귀납의 한계와 오류 5강 좋은 사람이 나쁜 행동을 하는 이유는?:A Treatise of Human Nature 데이비드 흄과 함께 살펴보는 도덕 논증 6강 논리적으로 주장하는 글쓰기: 학술적 에세이와 발표문 작성법 토론 준비, 이렇게 합니다 2부 7강 지구와 화성 사이에 찻잔이 존재할까?: Summa Theologica 토마스 아퀴나스와 함께 토론하는 신 존재 증명과 비판 8강 차별 없이 ‘다름’을 대하려면?: The Subjection of Women 존 스튜어트 밀과 함께 토론하는 인간의 권리와 평등 9강 돈이 없는 것 vs. 존엄성이 없는 것: A Theory of Justice 존 롤즈와 함께 토론하는 인정-재분배 논쟁 10강 맛있어서 먹는 건데 왜 그러세요?: An Introduction to the Principles of Morals and Legislation 제레미 벤담과 함께 토론하는 동물의 도덕적 지위 11강 지구가 인류를 심판합니다: Silent Spring 레이첼 카슨과 함께 토론하는 기후 위기와 대안 12강 과학은 얼마나 합리적인가?: 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s 토머스 쿤과 함께 토론하는 과학적 지식의 특성 13강 불쾌한 골짜기, 과연 넘을 수 있을까?: The Singularity is Near 레이 커즈와일과 함께 토론하는 인공지능과 인류 14강 정치가 자격 시험을 보겠습니다: Politeia 플라톤과 함께 토론하는 정치가의 자격과 이상적 정치A.I.와 빅데이터 시대라서 더욱 절실한 ‘토론수업’ 챗GPT가 화제다. 놀랍게 진화하는 인공지능에 연일 감탄하지만,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 사고력과 문해력에 대한 걱정 또한 깊어진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발전할수록 그것을 활용하는 인간의 능력 또한 더욱 높아져야 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대를 산다는 건 그만큼 분별력 있는 선택과 판단해야 할 일이 많다는 뜻이다. 과연 우리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우주 개발과 기후 위기의 시대를 살아갈 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토론수업》은 비판적 사고와 토론 분야의 기존 도서와 달리, ‘고전 읽기’를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각 챕터마다 다양한 고전을 지문과 자료로 제시하면서 자연스럽게 ‘사유’와 ‘문해력’을 발휘하게 한다. 1부는 토론을 위한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이다. 1강 ‘탈진실의 바다에서 헤엄치기’는 존 듀이와 함께 과연 비판적 사고란 무엇인지 살펴본다. 뒤이어 유클리드, 프랜시스 베이컨, 버트런드 러셀, 데이비드 흄과 함께 연역과 귀납, 귀납의 한계와 오류, 도덕 논증까지 착실하게 이끈다. 1부의 각 장마다 ‘함께 연습해보기’를 통해 내용을 소화하고 넘어가도록 안내한다. 6강에 이르러서는 학술적 에세이와 발표문 작성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논리적인 주장을 어떻게 글로 완성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2부는 다양한 주제 토론의 연속이다. ‘신은 존재하는가?’로 시작해 ‘차별 없이 다름을 대하려면?’, ‘돈이 없는 것과 존엄성이 없는 것 중 무엇이 더 나을까?’, ‘동물 복지는 어떻게 다뤄야 할까?’, ‘기후 위기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과학적 지식이라고 무조건 다 합리적인 걸까?’, ‘인공지능을 넘어 사이보그 시대가 온다면?’, ‘민주주의와 정치, 이대로 괜찮을까?’ 같은 시대적 화두에 대해 차근차근 실제 토론으로 풀어간다. 각 장마다 그에 적합한 고전과 해석을 제공하고, ‘고전을 이해하는 토론’과 ‘오늘을 위한 토론’으로 나눠서 내용(텍스트)과 맥락(컨텍스트)의 균형을 맞췄다. 이 책은 대학 교재이지만 일반인도 읽으며 활용할 수 있도록 풍부한 해설과 활용법을 제공한다. 개인이 읽어도 좋고, 독서 모임에서 활용해도 좋다. 직장인의 자기계발로도 읽어볼 만 하다. 사유하는 힘과 문해력을 키워서 보다 논리적인 토론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유익함을 맛볼 것이다. 저자 소개 목광수 외 6명 이 책은 서울시립대학교 의사소통 교실과 철학과의 목광수, 박제철, 박종준, 이재춘, 이종환, 조영아, 조주영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다양성이 증대하는 현대 사회가 필요로 하는 민주 시민의 자질은 비판적 사고를 토대로 한 토론 능력과 시대를 통찰하는 지성입니다. 특별히 고전 읽기를 통해서 고전에 담긴 지혜를 음미하며 고전이 우리 사회에 주는 통찰을 비판적으로 사고하면서 진리를 추구하는 건강한 토론을 익히고자 합니다.
시니어 컬러링북 : 반려식물 편
에디트라이프 / 에디트라이프 편집부 (지은이), 도지화 (감수) / 2022.07.27
14,800원 ⟶ 13,320원(10% off)

에디트라이프소설,일반에디트라이프 편집부 (지은이), 도지화 (감수)
100세 시대 활기찬 시니어들을 위한 맞춤형 컬러링북. 늘 곁에서 벗이 되어주고 기쁨을 주는 반려식물들을 담았으며, ‘색칠하기’와 함께 ‘윤곽 그리기’, ‘선 따라가기’, ‘그림자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만다라 색칠하기’, ‘회상 적기’ 등 말단근육과 두뇌 발달, 인지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치매예방은 물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성취감도 누릴 수 있는 시니어를 위한 신개념 컬러링북이다. 이 책과 함께 하루 30분씩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 평생 취미를 시작해보자. 하루하루가 더 활기차고 평온해질 것이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이 책의 사용 방법 시니어를 위한 두뇌건강 색칠놀이 아마릴리스 다육이 게발 선인장 제라늄 칼란디바 몬스테라 방울토마토 베고니아 마큘라타 시클라멘 블루베리 물방울 페페 선인장 산세베리아 안스리움 히아신스뇌의 노화를 늦추고 치매를 예방하는 ‘시니어 라이프’를 제안하다! 100세 시대 활기찬 시니어들을 위한 맞춤형 컬러링북!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오고 인생 2막을 맞이해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와 노후를 원한다면 나만의 취미를 시작하길 권합니다. 취미를 갖고 있다면 더욱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가 펼쳐질 것이며, 아직 취미를 갖지 않았다면 더 늦기 전에 나에게 맞는 취미를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건강과 레저 등 여러 취미를 선택할 수 있는데, 그 중 ‘컬러링’은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취미이며 정신 건강과 즐거운 인생을 위해 시니어들에게 좋은 취미가 될 것입니다. 《시니어 컬러링북 꽃그림 편》이 출간된 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 두 번째 책인 《시니어 컬러링북 반려식물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늘 곁에서 벗이 되어주고 기쁨을 주는 반려식물들을 담았으며, ‘색칠하기’와 함께 ‘윤곽 그리기’, ‘선 따라가기’, ‘그림자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만다라 색칠하기’, ‘회상 적기’ 등 말단근육과 두뇌 발달, 인지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치매예방은 물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성취감도 누릴 수 있는 시니어를 위한 신개념 컬러링북입니다. 이 책과 함께 하루 30분씩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 평생 취미를 시작해보세요. 하루하루가 더 활기차고 평온해질 것입니다. 취미가 있으면 노후가 즐겁다! 평생 취미를 지금 시작하자! 두뇌건강, 치매예방, 인지향상을 모두 고려한 신개념 컬러링북! 컬러링은 여러 다양한 기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고 예술적 표현력을 높여주는 등 이미 잘 알려진 효과 외에도 말단근육의 발달을 돕고 집중력을 높여 치매를 예방하는 등 특히 시니어들에게 실질적인 이점도 제공해줍니다. 여기에 시니어만을 위한 특별한 구성을 더해 ‘시니어 맞춤형 컬러링북’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번 《시니어 컬러링북 반려식물 편》은 늘 곁에서 벗이 되어주고 인생을 함께하는 반려식물들을 소재로 채색과 함께 더욱 강화된 다양한 활동들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색연필의 기본 색상인 12색만으로도 충분히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윤곽 그리기’는 말단 근육에 도움이 되는 이 책만의 독자적인 구성이며, ‘선 따라가기’, ‘그림자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만다라 색칠하기’ 등은 인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별하게 구성했습니다. 활동 후 소감을 적는 ‘회상하기’ 코너의 경우 평소 즐겨 쓰는 컬러 펜이나 볼펜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간단한 채색도구와 필기구, 그리고 이 책만 준비하시면 언제 어디서든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건강과 재미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시니어 맞춤형 컬러링의 세계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100 섬 여행 : 남해·동해·제주편
파람북 / 김민수 (지은이) / 2022.08.08
17,500원 ⟶ 15,750원(10% off)

파람북소설,일반김민수 (지은이)
많고도 많은 우리나라 섬들, 그 섬들 중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지친 도시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았을 터. 《대한민국 100 섬 여행》은 대한민국의 섬들 가운데 일반인들의 여행지로 적합한 100곳의 섬들을 수록했다. 현재까지 나온 가이드서들 중 가장 많은 섬들을, 섬 여행에 필요한 가장 상세한 정보를 담은 책이다. 대한민국 섬 여행 전문가로 《섬에서의 하룻밤》 등 섬 여행책만을 집필해왔고, 현재도 여러 매체에 섬 여행기를 기고 중인 섬 여행 전문가 김민수가 수년간의 섬 답사를 거쳐 완성한 책. 섬 여행 왕초보부터, 여객선 몇 번쯤은 타 본 섬 여행 중·고수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디테일을 갖췄다.작가의 말 004 들어가며 ‘섬 여행 전에 알아둘 것들’ 006 전남 진도군 056 가사도 오붓하고 정겨운 멀고 또 가까운 섬 016 057 조도 섬 플렉스 022 058 대마도 쓰시마가 아닙니다 028 059 관매도 혼자서 즐기기는 너무 아까워 034 060 맹골도 멀고 거친 그리운 섬 040 061 맹골죽도 먼 길 발걸음이 소중한 추억으로 046 전남 완도군 062 보길도 윤선도처럼 질펀하게 놀아보기 052 063 소안도 가족과 함께 떠나는 섬 역사 기행 064 청산도 섬 여행 1년 차 전공필수 064 065 여서도 남쪽 섬으로 튀어 072 066 생일도 소중한 날, 그 섬에 가면 078 067 평일도 섬 주민도 모르는 매력 084 068 금당도 터프함을 뽐내고 싶은 산 사나이라면 전남 고흥군 069 연홍도 예술에 반하고 섬에 취하고 098 070 시산도 풍요로운 부자 섬 여행 104 071 애도 애도 어른도 좋아하는 108 여수시 072 손죽도 바다 위의 정원 116 073 초도 월클 섬 밥상에 수제 막걸리 한 병 122 074 거문도 지루함이 뭐예요? 128 075 낭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만큼만 134 076 사도 아주 옛날에는 공룡이 살았다는데 142 077 하화도 봄이 오면 섬에 들에 148 078 개도 막걸리와 장어탕의 유혹 154 079 금오도 트레커스 아일랜드 160 080 안도 명품을 꿈꾸는 체류형 여행지 168 081 연도 자연 + 사람 + 섬여행 = 174 경남 082 사량도 육지에도 섬에도 갓 지리산 182 083 추도 물메기도 좋지만 섬은 더 좋아 190 084 우도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196 085 연화도 설렘 가득 6월의 섬 202 086 욕지도 고등어회 한 점이 당기는 날이면 208 087 학림도 먹고 뒹구는 것도 여행이고말고 218 088 만지도, 연대도 명품 섬 VS 에코 섬 224 089 한산도 충무공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 속으로 090 비진도 산호빛 섬에서의 보배로운 여행 236 091 매물도 내 인생의 섬 캠핑 242 092 소매물도 환상의 등대길, 쿠크다스 섬 248 093 지심도 꽃피는 동백섬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254 경북 094 울릉도 두고 두고 찾아갈 평생의 여행지 262 제주 095 추자도 제주와는 다르지만 제주입니다 278 096 횡간도 오지 섬에서의 하룻밤을 꿈꾸다 286 097 우도 섬 속의 섬이 아닌, 섬 밖의 제주 292 098 비양도 제주다움 300 099 가파도 최소한의 변화, 그리고 단순함에 대해 306 100 마라도 국토 최남단의 상징적 의미 314연인이나 가족, 혼자라도 좋다! 100가지 이유로 멋진 100섬 여행 완벽 가이드 인기 가족 휴양지부터 지도에만 나오는 환상의 섬까지! 이번 휴가에 찾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 모든 섬에 대한 안내서 많고도 많은 우리나라 섬들, 그 섬들 중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지친 도시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았을 터. 《대한민국 100 섬 여행》은 대한민국의 섬들 가운데 일반인들의 여행지로 적합한 100곳의 섬들을 수록했다. ‘서해편’, ‘동해·남해·제주편’ 총 2권으로 구성. 섬 여행서 중 가장 풍부하고 상세한 섬 여행 가이드북 현재까지 나온 가이드서들 중 가장 많은 섬들을, 섬 여행에 필요한 가장 상세한 정보를 담은 책이다. 대한민국 섬 여행 전문가로 《섬에서의 하룻밤》 등 섬 여행책만을 집필해왔고, 현재도 여러 매체에 섬 여행기를 기고 중인 섬 여행 전문가 김민수가 수년간의 섬 답사를 거쳐 완성한 책. 섬 여행 왕초보부터, 여객선 몇 번쯤은 타 본 섬 여행 중·고수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디테일을 갖췄다. 처음 마주하는 섬에서도,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가이드북 섬들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에 날씨 등의 자연환경의 영향이 크다. 그래서 여행을 떠나기 전에 체크해야 할 것도 많은데. 각 권 시작에는 섬 여행을 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 정보들을 담았다. 각 섬마다 교통 정보는 물론,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달라지는 숙소 및 음식점들의 상황을 상세히 정리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현지인들의 목록도 낯선 섬에서 큰 힘이 된다. 100섬마다 무궁무진한 볼거리, 놀거리들 섬의 가장 큰 매력은 바다. 또한 요즘 섬들, 탐방로 없는 섬이 드물다. 육지와 바다의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최적 여행지가 곧 섬인 셈인데. 섬 여행의 또 다른 맛인 캠핑 파트에서는 섬마다 캠핑 추천 지역과 캠핑 시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소개했다. 그리고 관광 투어, 무인도 탐방과 갯벌체험 등 각종 체험활동 안내도 풍성하다. 바닷가 섬 여행의 필수, 사진 섬만큼 일출과 낙조가 멋지게 찍히는 곳이 있을까. 또한 잔잔한 파도의 해수욕장, 거친 파랑이 만든 기암괴석은 물론, 섬의 식생이나 소박한 일상 풍경 역시 추억으로 남기기에 더없이 적절한 대상. 인증샷, 출사 명당들을 소개하며 스폿마다 촬영 팁들도 공유한다. 직접 촬영한 1000여 점 이상의 사진은 도시에서는 여행의 흥미를 돋우는 것에 더불어 여행지에서는 앵글 가이드가 되어준다.
프렌즈 튀르키예(터키)
중앙books(중앙북스) / 주종원, 채미정 (지은이)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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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주종원, 채미정 (지은이)
튀르키예의 중심인 이스탄불과 마르마라해, 에게해, 지중해, 흑해, 동부 아나톨리아, 중부 아나톨리아, 남동 아나톨리아 등 크게 8개 지역으로 나눠 총 60개 도시의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에 자리한 튀르키예 제1의 도시인 이스탄불, 신이 빚은 대자연이라 불리는 카파도키아,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석회 온천 파묵칼레 등 국내에 이미 잘 알려진 여행지뿐 아니라 낯선 곳들까지 속속들이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저자가 2024년 5월까지 취재한 최신 튀르키예 여행 정보를 담고 있다. 주요 명소의 입장료와 대중교통 정보 등을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한 것은 물론, 어디서도 구하기 힘든 인기 식당, 상점, 숙소 등의 실용 정보를 아낌없이 담았다.● 저자의 말 ● 뉴스레터 ● 일러두기 ● 튀르키예의 세계문화유산 가이드 ● Travel Route 천의 얼굴 튀르키예, 이렇게 가자 핵심 튀르키예 8일 역사 여행 17일 휴양 여행 15일 중부 아나톨리아 11일 흑해로 가는 13일 동부 아나톨리아 13일 남동 아나톨리아 13일 기독교 성지 순례 17일 튀르키예 일주 45일 ● 여행 실전 인천 국제공항 출국하기 기내서비스 이용하기 튀르키예 입국과 한국으로 귀국하기 튀르키예의 교통 도시 내 이동수단 튀르키예의 음식 튀르키예의 음료 튀르키예의 술 편리한 여행을 위한 생존 튀르키예어 사건·사고 대처 요령 ● 이스탄불 Istanbul Information 여행에 필요한 정보 Access 이스탄불 가는 법 Transportation 시내 교통 Best Course 추천 코스 3일 일정 Attraction 이스탄불의 볼거리 Restaurant 이스탄불의 레스토랑 Entertainment 이스탄불의 엔터테인먼트 Shopping 이스탄불의 쇼핑 Hotel 이스탄불의 숙소 ● 마르마라해 Sea of Marmara 부르사 이즈니크 에디르네 ● 에게해 Aegean Sea 차낙칼레 [차낙칼레 근교 여행] 트로이 베르가마(페르가몬) 이즈미르 파묵칼레 [파묵칼레 근교 여행] 아프로디시아스 셀축 에페스 쿠샤다스 Theme Special 프리에네ㆍ밀레투스ㆍ디디마 보드룸 ● 지중해 Mediterranean Sea 마르마리스 달얀 페티예 욀뤼데니즈 Theme Special 산토스ㆍ레툰 파타라 칼칸 카쉬(미라) 올림포스 안탈리아 Theme Special 페르게ㆍ아스펜도스ㆍ테르메소스 시데 실리프케 안타키아(하타이) ● 흑해 Black Sea 사프란볼루 아마스라 시놉 트라브존 리제 우준괼 ● 중부 아나톨리아 Central Anatolia 카파도키아 아마시아 앙카라 보아즈칼레(하투샤) 콘야 시바스 디브리이 말라티아 에이르디르 ● 동부 아나톨리아 Eastern Anatolia 에르주룸 카르스 아니 도우베야즛 반(타트반) ● 남동 아나톨리아 Southeastern Anatolia 가지안테프 샨르우르파 하란 디야르바크르 하산케이프 마르딘 ● 그리스 섬 Greece Islands 로도스 코스 ● 여행 준비 여권 만들기 여행 정보 수집 튀르키예 여행, 언제가 좋을까? 어떻게 돌아다닐까? 여행 코스 짜기 항공권 구입 요령 사고 걱정 끝! 여행자 보험 가입하기 환전 노하우 돈을 얼마나 쓸까? 예산 짜기 배낭 꾸리기 ● 튀르키예 개요 튀르키예 기초정보 튀르키예의 역사 튀르키예의 종교 튀르키예의 풍속 튀르키예의 숙박시설 튀르키예의 춤과 음악 튀르키예의 목욕문화 튀르키예의 스포츠 튀르키예, 한국과 이것이 다르다 IndexCNN 선정 2024년 꼭 가봐야 할 곳! 빼어난 자연 경관을 자랑하고 인류가 이룩한 역사의 흔적이 산재한 나라! 새로워진 튀르키예를 한 권에 담았다! 〈프렌즈 튀르키예(터키)〉 2024~2025년 최신 개정판 출간!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에 자리한 튀르키예 제1의 도시, 이스탄불 신과 인간이 빚어낸 최고의 예술품, 카파도키아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석회 온천, 파묵칼레 고대 로마의 도시 유적이자 소아시아의 중심, 에페스 십자군의 중세 도시를 간직한 도데카네스 제도의 꽃, 로도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의 고향, 코스 튀르키예 전역 60개 도시는 물론 근교 그리스 섬 2곳까지 총망라! ★ 2024~2025년 튀르키예 최신 여행 정보 수록 ★ 이스탄불·카파도키아·파묵칼레 등 튀르키예 전역 60개 도시 총망라 ★ 로도스·코스 등 함께 여행하면 좋은 그리스 섬 2곳 소개 ★ 튀르키예가 자랑하는 총 21개의 세계문화유산 완전 정복 가이드 ★ 완벽한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일정별·테마별 추천 코스 제안 ★ [부록] 튀르키예 전도와 이스탄불 구역도, 2024년 최신 대중교통 노선도 증정 튀르키예 흑해(Black Sea)가 미국 CNN 트래블 ‘2024년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되며 올해의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튀르키예 북쪽에 위치한 흑해는 아름답고 고요한 바다와 독특한 지형, 다양한 볼거리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이다. 하지만 이곳도 튀르키예의 수많은 보석 같은 여행지 중 하나일 뿐이다. 동서양의 접점으로 수천 년간 수많은 왕조가 명멸했던 튀르키예에는 그리스·로마 시대, 오스만 튀르크, 이슬람 문명 등 한때 인류가 이룩한 역사의 흔적이 산재해 있다. 그 중심이 되는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광장에 서서 블루모스크를 바라보고 있자면,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역사의 한복판에 들어와 있는 감동과 흥분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1. 완벽한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단 한 권의 가이드북! 튀르키예 8개 지역, 60개 도시 완전 정복 〈프렌즈 튀르키예 24~25〉는 튀르키예의 중심인 이스탄불과 마르마라해, 에게해, 지중해, 흑해, 동부 아나톨리아, 중부 아나톨리아, 남동 아나톨리아 등 크게 8개 지역으로 나눠 총 60개 도시의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에 자리한 튀르키예 제1의 도시인 이스탄불, 신이 빚은 대자연이라 불리는 카파도키아,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석회 온천 파묵칼레 등 국내에 이미 잘 알려진 여행지뿐 아니라 낯선 곳들까지 속속들이 소개하고 있다. 특히 〈프렌즈 튀르키예(터키)〉 개정판은 저자가 2024년 5월까지 취재한 최신 튀르키예 여행 정보를 담고 있다. 주요 명소의 입장료와 대중교통 정보 등을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한 것은 물론, 어디서도 구하기 힘든 인기 식당, 상점, 숙소 등의 실용 정보를 아낌없이 담았다. 2. 튀르키예와 함께 가면 좋은 여행지! 튀르키예 근교의 그리스 섬 연계 소개 튀르키예를 여행하면서 가까운 그리스 섬까지 돌아본다면 여행의 기쁨은 배가 될 것이다. 〈프렌즈 튀르키예(터키) 24~25〉는 인기 지중해 여행 코스인 튀르키예-그리스 연계 일정을 소개하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 그리스의 로도스 섬과 코스 섬은 튀르키예에 인접해있어 함께 여행하기 좋은 휴양지다. 책에서 소개하는 루트를 따라 튀르키예에서 페리보트를 타고 이동하면 어렵지 않게 그리스 섬에 도착할 수 있다. 이 두 섬의 관광, 식당, 숙소 정보는 물론이고 깊이 있는 역사 해설까지 상세히 소개하고 있으니 튀르키예 여행과 더불어 그리스 여행까지 함께 계획해보자. 3. 관광안내소보다 훨씬 자세한 지도 제공! 튀르키예 전도와 이스탄불 상세 지도 수록 튀르키예는 관광안내소에서도 정확한 현지 지도를 구하기가 힘들뿐더러, 길 이름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길 찾기가 어렵다. 그러나 튀르키예 시내는 대부분 도보로 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지도가 꼭 필요하다. 〈프렌즈 튀르키예(터키) 24~25〉는 튀르키예 전도와 함께 초보 여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관광안내소보다 훨씬 자세한 이스탄불의 상세 지도를 특별 부록으로 증정한다. 이스탄불 상세 지도에는 이스탄불 구시가지와 신시가지의 모든 볼거리와 숙소, 레스토랑이 표시되어 있으며 뒷면에는 교통 노선도, 주요 거리 세부도 등이 함께 수록되어 튀르키예를 여행하는 데에 더없이 유용할 것이다. 4. 아는 만큼 감동이 더해지는 여행! 튀르키예의 세계문화유산 완벽 가이드 동서양의 접점인 튀르키예 곳곳에는 그리스·로마 시대, 오스만 튀르크, 이슬람 문명 등 인류가 이룩한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세계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다. 〈프렌즈 튀르키예(터키) 24~25〉에서는 튀르키예 여행 중 절대 놓칠 수 없는 세계문화유산 총 21곳의 상세 가이드를 담고 있다. 튀르키예의 중심인 이스탄불 역사지구, 괴레메 국립공원과 카파도키아 기암괴석, 파묵칼레의 석회층과 히에라폴리스, 넴루트 산의 콤마게네 왕국 무덤 등 튀르키예 세계문화유산의 정보가 생동감 있는 화보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여행 전에 읽어두면 자연과 역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인류 문명을 이해하는 여행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 5. 완벽한 튀르키예 여행을 디자인한다! 일정별·지역별·테마별 코스 추천 〈프렌즈 튀르키예(터키) 24~25〉에서는 여행 일정과 지역, 테마를 고려한 9개의 추천 루트를 소개한다. 튀르키예의 주요 도시만 돌아보는 ‘핵심 튀르키예 8일’, 튀르키예 전역을 두루 섭렵하는 ‘튀르키예 일주 45일’ 일정 외에도 지중해 휴양 여행, 역사 여행, 기독교 성지 순례 등 다양한 테마 루트를 제시한다. 각각의 일정은 한눈에 보기 쉽도록 표와 지도로 만들었다. 이 표에는 여행할 도시, 교통편, 소요시간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과 일정은 ‘교통 어드바이스’와 ‘일정 어드바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저자가 제시한 팁을 참고하며 완벽한 나만의 튀르키예 여행 루트를 완성해보자.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의 한국 기독교
새물결플러스 / 장동민 (지은이) / 2019.05.24
28,000

새물결플러스소설,일반장동민 (지은이)
한국교회가 위기를 맞은 이유가 무엇일까? 역사신학을 전공한 이 책의 저자는 한국교회가 역사적 변동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적 변동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위기의 원인을 둘러싼 분석은 단지 현상적이고 대처 방안들은 대증요법에 불과할 가능성이 크다. 저자가 보는 한국교회의 문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현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교회들은 크리스텐덤 시대에 형성된 교회들로서 새로운 시대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교회의 형태와 습속, 더 나아가 메시지와 신학도 바뀌어야 한다.감사의 글 서론 제1부 크리스텐덤이란 무엇인가? 제1장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 1. 크리스텐덤이란 무엇인가? 2. 크리스텐덤의 특징 3. 크리스텐덤 해체의 역사적 과정 4. 크리스텐덤을 어떻게 평가할까? 제2장 한국 사회의 유사 크리스텐덤 세속 국가 조선 1. 크리스텐덤을 꿈꾸다: 초기 내한 선교사의 이상 2. 크리스텐덤의 초석: 구한말과 일제 강점기 3. 유사 크리스텐덤 시대: 해방 후부터 1970년대 말까지 4. 유사 크리스텐덤의 해체: 1980년대 이후 제2부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의 성경 읽기 제3장 변방에서 성경 읽기 1. 변방에서 성경 읽기: 두려움과 소망으로 2. 크리스텐덤 시대의 성경 읽기: 웨스트민스터 표준 문서 다시 읽기 3. 크리스텐덤 시대의 성경 읽기 비판 제4장 성령이 성경의 해석자시다 1. 크리스텐덤 시대 성경과 성령 2. 성령이 성경을 해석하신다 3. 성령의 뜻대로 성경을 해석하는 법 4. 성령의 인도를 확인하는 법 5. 성령은 새로운 시대를 여신다 제3부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의 교회 제5장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 한국교회의 변화 1. 세상으로 보냄을 받은 교회 367 (1) 선교적 교회 운동과 “하나님의 선교” (2) 교회 중심주의를 반대한다 (3) 복음과 상황 (4) 성육신의 원리: 참여와 분리 2. 공공신학: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의 사회 참여 3. 공동체 교회 제6장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 교회의 변화: 기성 교회 1. 메시지의 변화 2. 하나님의 선교의 교회적 적용 (1) 성도 개인이 세상으로 보냄 받은 선교사 (2) 국내 선교를 통한 선교적 교회 (3) 하나님의 선교로서의 청년 선교 (4) 해외 선교 3. 제도와 습속의 변화 4.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 교회의 지도자 제7장 포스트모던 시대 교회의 변화: 교회 개척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다? 1. 누구를 대상으로 복음을 전할 것인가? 2. 대상에 따른 목회 방식 개발 3. 개척 목회자의 소명 나가는 글 한국교회가 위기를 맞은 이유가 무엇일까? 역사신학을 전공한 이 책의 저자는 한국교회가 역사적 변동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적 변동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위기의 원인을 둘러싼 분석은 단지 현상적이고 대처 방안들은 대증요법에 불과할 가능성이 크다. 저자가 보는 한국교회의 문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현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교회들은 크리스텐덤 시대에 형성된 교회들로서 새로운 시대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교회의 형태와 습속, 더 나아가 메시지와 신학도 바뀌어야 한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서구 크리스텐덤의 역사를 다룬다. 제1장은 우선 크리스텐덤 시대의 출발이라 할 기원후 313년의 밀라노 칙령에서 시작한 크리스텐덤 사회와 교회의 특징을 간단히 살피고, 이어 크리스텐덤이 해체되어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크리스텐덤은 하루아침에 붕괴된 것은 아니고 수백 년에 걸쳐 아주 천천히 무너졌다. 르네상스, 종교개혁, 시민 혁명과 과학 혁명, 기독교 신학의 변화 등이 크리스텐덤 체제 붕괴의 요인들이다. 제2장은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의 이야기다. 대한민국은 크리스텐덤이었던 적이 없다. 조선은 정치와 종교가 분리된 세계 최초의 세속 국가라 할 수 있을 정도의 사회였다. 그런데 기독교가 전래된 지 채 한 세기가 되지 않는 한국 사회가 상당 부분 서구 크리스텐덤과 유사한 양상을 보인 것이다. 한국 사회에 이식된 미국형의 복음주의 기독교는 ‘유사 크리스텐덤’(pseudo- Christendom)을 경험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그러나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대한민국의 유사 크리스텐덤은 붕괴하고 온전한 형태의 세속화 사회가 이루어졌다. 변화를 요구하는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제2부의 주제는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의 성경 읽기”다. 개신교 신앙에서 성경 해석의 중요성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기독교 신자들은 성경을 통해 영성을 형성하기에 새로운 교회는 새로운 성경 읽기에서 시작해야 한다. 제3장은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를 사는 우리가 성경 읽기에서 더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 점들 몇 가지를 다룬다. 먼저 우리 시대 기독교는 주류세력이 아닌 주변부로 밀려났는데, 성경을 읽을 때도 이 점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과거 크리스텐덤 시대의 성경 읽기가 우리에게 배어 있는 것을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크리스텐덤 시대의 특징적인 성경 읽기 방법들은 우리 시대에는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성경을 왜곡해서 해석한 측면도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성경 읽기를 비판하면서 성경을 그 원래의 의도에 맞도록, 또한 우리 상황에 맞도록 해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해석자 자신이 과거 성경 해석에 의해 형성된 사람이기에, 그의 비판은 자신이 서 있는 자리를 허무는 급진적인 작업이기 때문이다. 이는 인간의 지혜와 용기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성령의 조명이 있어야 한다. 제4장에서는 성경 해석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주체가 성령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크리스텐덤 교회는 신앙고백이라는 성경 해석의 틀이 있었기 때문에 성령의 역할이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 틀이 깨어진 지금 새로운 시대에 우리를 진리로 이끌 분은 성령밖에 없다. 저자는 성령이 주도하는 해석이 어떻게 가능한가를 상세히 논한다. 제2부가 이론 편이라면 제3부는 실천 편이다.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의 도래를 자각하고 일어난 대표적 교회 운동을 들라면 미셔널 처치 운동을 꼽을 수 있다. 레슬리 뉴비긴의 사상에서 비롯된 미셔널 처치 운동은 교회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이기보다는 교회론 전체를 근본부터 다시 보자는 본질회복 운동이다. 제5장에서는 미셔널 처치 운동의 주안점들을 하나씩 다룬다. 세상으로 보냄을 받은 교회의 의미, 복음과 문화의 관계, ‘하나님의 선교’ 개념의 발전, 교회의 공동체성과 공공성 등의 주제가 오늘날 교회에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제6장과 7장은 미셔널 처치 개념을 우리 현실 교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한다. 제6장은 기존 교회들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논하고, 제7장은 개척 목회를 시작하는 사역자들을 위한 매뉴얼이다. 저자는 과거 유사 크리스텐덤의 영광을 추억하고 그리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다. 오늘날 가라지 투성이의 교회가 있는 것은 바로 그 좋았던 옛 시절에 뿌려진 악의 씨앗이 자라난 결과라고 믿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거의 영화를 재현하려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미래를 소망하며 눈물로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고백한다. 역사신학에 탄탄한 기반을 두고 선교신학, 종교사회학, 목회 현장 경험을 두루 아우르는 이 책은 제임스 헌터가 쓴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의 한국판 버전과 같은 지위를 갖게 될 것이다. 한국교회의 과거와 현재를 바로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미래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특히 강력히 추천한다.‘크리스텐덤’(Christendom)은 기독교가 지배하는 국가나 사회라고 간단히 정의할 수 있다. ‘기독교 세계’(Christian World)라는 말과 동의어다. 기독교가 법과 정체, 사회적 이념과 관습 및 문화를 지배하는 사회이자, 또한 국가가 기독교의 교리 및 예배와 선교를 지지해준다. 크리스텐덤은 역사적으로는 기원후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에서 시작되었고, 계몽사상(Enlightenment)과 시민 혁명으로 서서히 사라지다가 20세기 말에 와서야 완전한 포스트크리스텐덤이 되었다. 16세기 종교개혁도 크리스텐덤 자체를 무너뜨리지는 않았고, 그 체제 안에서 교회를 개혁하고자 했을 뿐이다. _제1부 제1장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 중에서 우리가 성경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것은 성경과우리의 문화와 언어가 다르기 때문만이 아니다. 우리 자신의 죄와 욕심이 우리의 눈을 가리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어쩌면 이게 본질적인 문제다. 마음은 인격의 중심이고, 지성적 사고와 의지와 태도와 말의 근원이며 도덕과 양심의 자리이기도 하다. 그런데 타락한 후 인간의 마음이 더러워지고 자기중심적인 인간이 되었기에, 마음의 일부분인 지성도 타락했다.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들은(주로 목회자와 신학자들) 모두 죄와 욕심에 물든, 그러면서도 자신이 그런 존재라는 것을 잊은 사람들이다. 우리는 성경말씀 가운데 일부를 의도적으로, 혹은 자신도 모르는 채 실수로 (이 둘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 지나치기 일쑤이고, 때로는 왜곡한다. 죄가 올바른 성경 읽기를 방해하는 것이다_제2부 제4장 성령이 성경의 해석자시다 중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포스트크리스텐덤 사회인데 비해 우리의 교회는 크리스텐덤이라는 역사적 배경 아래에서 형성되었다는 사실이 크리스텐덤에 관한 우리 논의의 주제다. 서구 교회의 경우는 말할 것도 없고, 한국에 들어온 복음주의 교회들도 모두 크리스텐덤 시대에 형성된 모습 그대로다. 크리스텐덤은 사라지고 해체되었는데, 크리스텐덤 시대에 형성된 교회가 그대로 그 양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위기를 맞은 대한민국 교회를 보면서 많은 사람이 우리의 문제가 지엽적인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것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다. 나는 그 근본적인 원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현재 한국교회가 크리스텐덤 시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크리스텐덤 교회의 형태를 지향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_제3부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의 교회 중에서
방황해도 괜찮아
지식너머 / 법륜 지음, 박승순 그림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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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소설,일반법륜 지음, 박승순 그림
2012년 출간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의 개정판. 5년 동안 세상은 그대로인 듯 많이도 변했다. 계속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청춘들은 여전히 방황하고 여전히 아프다. 지금도 벽에 부딪혀 막막해하고 있을 청춘들에게 다시 한 번 법륜 스님의 메시지를 전한다. 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을 때 멋진 미사여구의 말로 위안을 받을 수도 있다. 내 아픈 곳을 긁어주고 달콤하게 핥아주는 그 말에서 얻는 위안이 얼마 지나지 않아 약효가 다한다는 것이 문제다. 이와 달리 죽비처럼 따끔한 조언은 듣는 순간은 가슴을 할퀴는 것처럼 아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를 차갑게 식히며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방황해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틀려도 괜찮아.” 틀리고 몰라서 다른 길로 돌아가고 실패하고 방황하는 이 모든 것이 인생의 연습이다. 지금의 이 연습들이 쌓이고 쌓여서 우리에게 내일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실패하고 방황할 때 연습이 많아져서 좋다고 생각하는 긍정의 힘을 이 책 속에서 다시 한 번 배우게 된다.머리말_청춘의 자전거로 달리기 첫 번째 이야기 : 오늘과 내일 사이의 쉼표 01. 차라리 도전하지 마라 02. ‘합격=행복’이라는 위험한 방정식 03. 머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04. 때로는 방황해도 괜찮아 05. 후회하지 마라, 돌아보지 마라 두 번째 이야기 : 달콤한 연애와 쌉쌀한 이별 01. 연애의 기술, 마음의 속설 02. 사랑은 ‘1+1=2’가 아니야 03.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04. 사랑 앞에서 작아지는 순정남 05. 누군가 곁에 있어도 나는 외롭다 06. 사람 연습, 사랑 예습 07. 내 사랑은 일방통행, 짝사랑 열병 08. 사람 속에서 길을 묻다 세 번째 이야기 : 꿈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01. 스펙, 스펙!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02. 회사 가기 싫은 사람 03. 놀이 같은 공부의 비법 04. 도전과 포기, 회색 미로 속의 내일 05. 내 꿈의 방해꾼과 길 찾기 06. 마음의 감옥 네 번째 이야기 : 무지갯빛 사랑, 하나로 만나다 01. 예쁜 걸 좋아하는 죄 02. 혼자보다 둘이 더 외로울 때 03. 공개 수배, 짚신의 짝 찾기 04. 이별에 붙이는 반창고 05. 착한 엄마 딸, 나쁜 아빠 아들 06. 감사합니다, 배신자여 07. 우리 계속 행복할 수 있을까?개정판으로 돌아온 법륜 스님의 청춘 공감 희망 강의 나를 인정하고 내 청춘을 긍정하는 법을 배운다! 청춘들에게 큰 공감과 위로를 안겨준 검증된 청춘나기 지침서 2012년 출간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5년 동안 세상은 그대로인 듯 많이도 변했다. 계속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청춘들은 여전히 방황하고 여전히 아프다. 여전히 취업은 쉽지 않고 그런 상황에서 연애, 결혼, 출산은 요원하기만 하다. 그럼에도 무얼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른다는 것이 가장 힘든 것일지도 모른다. 지금도 벽에 부딪혀 막막해하고 있을 청춘들에게 다시 한 번 법륜 스님의 메시지를 전한다. 가장 힘든 것은 스스로 모든 일을 해내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도 대신 답을 내려주지 않는다. 스스로 선택하고 그 선택에 책임을 져야만 한다. 하지만 선택하고 책임지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미래는 점점 더 알 수 없게 되었다.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하다. 세상에 나 혼자만 이렇게 낙오된 것은 아닐까? 청춘들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흔한 고민이다. 이것만 하면 취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시험을 보고 자격증을 준비하지만 잘 풀릴 거라는 보장도 없이 매일이 숙제처럼 흘러가는 것만 같다. 폭풍 속에서 방향을 잃고 나침반은 고장이 났다. 소용돌이 저 편을 바라보려고 하지만 뿌옇기만 하고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런 청춘들에게는 다시 움직일 힘을 주는 속 시원한 한마디가 필요하다! 괜찮다, 다시 해보자 내 청춘을 긍정하는 법 청춘은 방황한다. 심지어 인생은 방황의 연속이다. 누구나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 과정에서 상처입고, 넘을 수 없는 벽에 부딪혀 좌절을 느낀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이 든다. ‘방황이 잘못된 건가?’ 이 책에서 법륜 스님은 말한다. “방황해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틀려도 괜찮아, 몰라도 괜찮아. 틀리면 고치면 되고 모르면 물어서 배우면 돼.” 쉽게 할 수 있는 말처럼 보이지만 그 누구도 나에게 건네지 않았던 위로의 한마디. 이 격려가 청춘들 마음속에 긍정의 씨앗을 자라게 하리라고 믿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치이고 꿈과 취업 사이에서 현실에 치이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지만 그게 결국 내 자산이 될 수도 있다. 모든 것은 삶을 어떻게 받아 들이냐에 따른 것이 아닐까? ‘방황해도 괜찮다’고 나에게 스스로 위로를 건네는 것에서,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주체적인 삶이 시작된다.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 강연에 실제로 등장했던 질문들과 법륜 스님이 제시한 해결법이 한 데 묶여 있으니, 이 책을 찬찬히 읽는 동안 스스로 사는 삶의 모습이 머릿속에 자리를 잡기 시작한다. 번뇌 속에서 오늘도 고뇌하는 청춘들에게 법륜 스님은 달콤한 위안이나 의례적인 격려를 건네지 않는다. 친절한 조언자보다는 새벽바람처럼 차가운 의견을 직설적으로 꺼내 든다. 앞뒤 재지 않고 너무도 ‘쿨’하게 답한다. 한 예로 4년째 고시 공부에 매달리는 수험생이 고민을 털어놓자 “올해까지만 하고 딱 그만두세요.”라고 말한다. 답만 들으면 일견 서운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그 뒤에 찬찬히 풀어주는 이유를 듣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을 때 멋진 미사여구의 말로 위안을 받을 수도 있다. 내 아픈 곳을 긁어주고 달콤하게 핥아주는 그 말에서 얻는 위안이 얼마 지나지 않아 약효가 다한다는 것이 문제다. 이와 달리 죽비처럼 따끔한 조언은 듣는 순간은 가슴을 할퀴는 것처럼 아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를 차갑게 식히며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지금 인생의 갈림길 앞에서 고민하는 청춘이라면 이 책에 소개된 다른 청춘들의 고민이 남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을 것이다. 사랑과 연애, 취업과 시험, 직장과 사회, 결혼과 가정 등 청춘을 괴롭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고민하는 사연 사연은 달라도 모두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화상이다.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프랑스를 유럽 최고의 강국으로 만든 나폴레옹은 작은 키에 지중해의 작은 섬 출신이라는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그가 남긴 여러 가지 명언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유명한 말 중 하나는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라는 말이다. 프랑스를 넘어 아프리카, 러시아까지 뻗어나가며 수많은 전쟁과 싸움 앞에 섰던 그에게 절망의 순간이 한두 번이었을까? 그 순간마다 그는 손안의 희망을 놓지 않았다. 고민 앞에서 갈등하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법륜 스님이 주는 말은 한 가지다. “방황해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틀려도 괜찮아.” 몰라서 틀리면 고치면 되고, 물어서 배우면 된다. 때로는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넘어졌구나!’ 하고 툭툭 털고 일어서면 된다. 실패도 없고 방황도 없는 청춘은 청춘이 아니다. 틀리고 몰라서 다른 길로 돌아가고 실패하고 방황하는 이 모든 것이 인생의 연습이다. 지금의 이 연습들이 쌓이고 쌓여서 우리에게 내일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실패하고 방황할 때 연습이 많아져서 좋다고 생각하는 긍정의 힘을 이 책 속에서 다시 한 번 배우게 된다.세상의 잣대로는 많은 사람이 공감해주면 성공이라고 하고 공감하는 사람이 적으면 실패라고 평가하지요. 그렇지만 많은 사람이 공감했다고 그게 성공일까요? 다수의 공감을 얻은 것이니 그냥 ‘나와 비슷한 인간이 좀 많구나!’일 뿐이죠. 공감하는 사람이 적다면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소수일 뿐이에요. 그래서 예술에는 성공이나 실패가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방황의 연속입니다. 혼자 있으면 외롭고, 둘이 있으면 귀찮고,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예요. 해결 방법은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아야 하고, 둘이 있어도 귀찮지 않아야 합니다. 내가 스스로 온전한 사람이 되면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고, 둘이 있어도 귀찮지 않습니다. 둘이 있는데도 귀찮게 느끼지 않는 이유는 상대에게 바라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다는 것은 누구한테도 바라는 것 없이 내 스스로 부족함이 없다는 뜻입니다. 청춘이라면 여러 사람을 만나며 인간관계를 쌓는 데 두려움을 갖지 말고 사귀면서 그 인간관계 속에서 배워 나가세요. 때로는 방황해도 괜찮습니다. 지금 잠깐 방황해도 곧 내 마음의 심지를 세우고 정신을 차리면 되는 일이에요. 틀려도 괜찮습니다. 틀리면 고치면 될 뿐이에요.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실패했다면 다시 도전하면 그만이죠. 그러니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다시 앞으로 나가기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혁신과 공존의 신세계 : 디지털
이다북스 / 이상직 (지은이) /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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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북스소설,일반이상직 (지은이)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리즈의 10번째, 《혁신과 공존의 신세계, 디지털》. ‘사람이란 무엇인가’는 자신의 삶에 대한 고민이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이다. 이를 통해 나다운 나를 깨우치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절실한 것들을 깨닫는다. 교육, 생태, 종교, 전쟁, 인공지능, 인간과 동물, 예술, 우주, 건축 편에 이어 이상직 변호사의 ‘디지털’ 편에서는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혁신을 넘어 모두가 그 안에서 공존하는 삶을 고민한다.들어가는 글 1장__과학기술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과학기술의 의미와 가치 / 인간과 도구, 기계, 그리고 인공지능 / 인간과 인공지능의 경계선 / 인공지능은 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 / 디지털 시대의 삶의 근원 찾기 / 결핍과 욕망 사이에서 / 디지털 시대의 죽음에 대하여 / 초연결사회, 말이 통하지 않는 이유 /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 / 과학기술 권력과 인간 / 디지털 시대의 국가 2장__디지털 시대와 문화 기술은 어떻게 문화가 되는가 / 디지털 시대에도 스토리가 필요할까 / 우리 곁의 가상인간 / 숏폼 콘텐츠는 왜 인기일까 / 먹는 행위의 새로운 변화 / 한류 콘텐츠의 성공 비결 / 현대인의 나르시시즘 / 디지털 시대의 주거 형태 3장__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소비사회의 변화와 인공지능 / 진짜와 가짜 / 원본을 뛰어넘는 가치의 발견 / 메타버스, 현실과 가상의 결합 / 개인정보의 패러다임 / 글로벌 강국의 관문, 해양 데이터 / 기업 상생의 해부학 4장__기술을 넘어 혁신으로 슘페터 혁신의 한계와 대안 / 리좀형 모델이란 무엇인가 / 생활 혁신의 시작, 차이와 반복 / 언제까지 그렇게 일할 것인가 / 반복과 차이로 혁신하라 /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혁신 / 혁신을 지원하는 정부의 역할 / 업무 매뉴얼과 혁신의 관계 5장__행복과 공존의 디지털 실험실을 벗어난 실험 / 디지털 시대, 위험의 의미와 성격 / 생활 안전의 과제와 실천 / 어떤 삶을 살 것인가 / 디지털 시대의 행복 / 디지털 시대의 행동준칙, 윤리 / 동물 윤리와 인공지능 윤리 / 인간과 인간 / 다시 찾아야 할 우리 몸 / 과학기술과 성평등 /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공존 / 성찰과 가치 판단의 시간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창세기를 쓰는 디지털 우리는 디지털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혁신과 공존의 신세계, 디지털》 농업혁명으로 시작한 인류의 역사는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에 이어 현재 디지털혁명으로 변화하고 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블록체인을 비롯해 새로운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은 네트워크와 컴퓨터 프로그램에 힘입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영토를 확장하며 새로운 창세기를 쓰고 있다. 산업 및 업종의 경계를 허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모바일을 넘어 메타버스를 지나고 있다. 이런 새로운 변화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 IT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이상직 변호사는 《혁신과 공존의 신세계, 디지털》에서 디지털이라는 혁신과 그 안에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공존의 가치를 생각한다. IT 전문 변호사가 바라보는 혁신과 공존의 신세계, 디지털 디지털은 혁신이다. 과거 도구, 기계는 제작할 때에 정해진 용도로만 인간의 이익에 봉사하는 물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지금은 디지털 시대다. 데이터, 인공지능을 탑재한 과학기술은 우리와 정신적, 육체적으로 결합되고 접속되어 있다. 더구나 디지털은 현실세계를 넘어 온라인, 모바일, 메타버스에서 새로운 사회와 문화를 만들고 우리를 깊숙이 끌어들인다. 하지만 소수에 의한 파괴를 통한 혁신이 아니라 모두의 일상에서 혁신을 거듭해 공동체를 발전시키고 삶의 가치를 찾아야 한다. 저자는 그것이 디지털 시대의 혁신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혁신은 공존으로 이어져야 한다. 인간은 과학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남용할 권리는 없다. 인간의 탐욕은 전염병, 기후온난화, 자연재해, 환경오염 등 지구 생태계를 파괴하고 인간 자신까지 파멸시킨다. 인간중심주의를 반성하면서 인간의 가치를 찾고, 세상 모든 것과 개체를 초월해 공존할 길을 모색해야 한다. 디지털 혁신과 공존은 국가의 개념도 새롭게 한다. 국가는 영토, 국민, 주권을 요소로 한다. 하지만 지금은 지리적 영토의 개념이 약화되고, 경제와 문화 활동의 절반 이상이 온라인, 모바일, 메타버스로 넘어가고 있다. 다문화가정의 확산과 외국인의 국내 이주가 많아져 국민이라는 의미가 매우 넓어졌으며, 가상인간, 아바타, 인공지능 화가 등 비인간 존재가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디지털 국민이 되고 있다.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디지털 영토에서 국민의 주권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고, 대한민국을 IT 국가에서 디지털 국가로 재창조해야 우리의 미래가 있다. 파괴적 혁신에서 생활 혁신의 시대로 인간중심주의를 넘어 개체를 초월한 공존으로 디지털로 보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이제 디지털은 기술을 넘어 우리 삶의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포기할 수 없는 기회가 펼쳐져 있으며, 간과할 수 없는 위기도 도사리고 있다. ‘혁신과 공존의 신세계’인 디지털 시대는 소수가 독점하는 파괴적 혁신이거나 인간중심주의가 아니라 생활 혁신을 토대로 개체를 초월한 공존이어야 한다. 이 책은 디지털로 보는 사람이란 무엇인지 진지하게 질문하는 한편, 디지털 시대에 사람답게 살기 위해 절실한 것들을 되돌아보게 한다. 디지털 전환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자유를 넓힌다는 관점에서 제조업, 유통업 등 다른 산업으로 확대해야 한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메타버스의 발전을 가속화해야 한다. 그러나 그 발전이 인간 사이의 평등과 안전을 저해하거나 석탄 등 화석에너지 사용, 난개발, 산업폐기물로 자연생태계를 교란해서는 안 된다. 인간의 자유 확장도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인류의 문화 발전에 궁극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다. 인공지능, 자연 등과 공존할 수 있는 개체 초월적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과학기술이 발전한 디지털 시대에는 사람의 삶이 낱낱이 드러난다. 곳곳에 설치된 CCTV 등 IT 기기, 고객 취향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동영상 플랫폼, 그리고 통신사와 금융사 등 각종 기업이 있다. 개인들도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노출하고 있다. 타인과 끊임없이 비교하고 잘난 체하는 삶이다. 남보다 나은 것만 드러내다 보니 그렇지 못한 사람의 박탈감은 깊어간다. 그밖에 디지털 시대는 인공지능이 발명가나 화가도 되는 등 디지털 창작에 관여한다. 인공지능 면접 등 취업문화도 바뀌고 있다. 그에 따른 부작용도 있다.
헬리콥터 부모는 방향을 틀어라! :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외치는 경고
넥서스주니어 / 손석한 글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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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육아법손석한 글
건강하고 독립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교육 지침을 담은 『헬리콥터 부모는 방향을 틀어라!』. 이 책에서 저자는 아이의 주변을 맴돌며 모든 것을 대신해 주는 부모를 헬리콥터 부모라고 칭하며, 자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은 과잉보호, 강요와 같은 지나친 간섭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자녀들의 잠재력을 인정해 주고 독립적인 개체로 대해야만 부모 자신 간의 바른 관계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특히 소아정신과 전문의로서 저자가 10여 년 동안 겪어온 다양한 임상 사례 중심으로 우리 정서와 교육 환경에 맞는 자녀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건강하고 강인한 젊은이로 키우기 위해서 부모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자세하게 풀어놓는다.프롤로그 chapter 1 부모도 모르는 부모의 자녀 교육 스타일 자녀의 능력을 키워 주는 요소 & 방해하는 요소 헬리콥터 부모·불도저 부모·컨설턴트 부모 chapter 2 아이의 주변을 맴돌며 사사건건 간섭하는 헬리콥터 부모 헬리콥터 부모들이 하는 착각 10가지 헬리콥터 부모는 왜 쉬지 않고 아이의 주변을 맴도는가? 헬리콥터 부모가 옭아매고 있는 것들 신간 보도 자료 부모는 거지 & 자녀는 왕족 ‘우리 아이를 믿어’ 라는 말 속에 들어 있는 불신감 헬리콥터 부모 자녀의 성장 chapter 3 시키는 대로 하기만을 강요하는 불도저 부모 불도저 부모들이 하는 착각 10가지 아이가 원하는 것? & 부모가 원하는 것? 부모에게 몰리는 아이 1 & 수동적으로 저항하는 아이 부모에게 몰리는 아이 2 & 수동적으로 공격하는 아이 아이에게 끌려가는 불도저 부모 불도저 부모 자녀의 성장 chapter 4 험한 세상에 아이 홀로 세우는 컨설턴트 부모 컨설턴트 부모들이 하는 행동 10가지 부모가 입을 닫으면 마술이 시작된다 아이의 실수는 학습의 기회 신뢰는 가장 큰 힘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의 잠재력을 들여다보는 즐거움 가족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크는 아이 chapter 5 아이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라 우리 아이들은 생각보다 강하다 아이의 존재의 의미를 빼앗지 마라 비교는 최악의 무기 아이와 함께 부모도 감정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썩지 않은 동아줄을 내려라 온실 밖의 건강한 세상 chapter 6 컨설턴트 부모로 거듭나기 위한 출발선에 서서 상황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라 변화하는 부모의 발목을 잡는 아이 뿌리치기 선택권을 아이에게 주라 아이의 창은 부모! 행동으로 보여라 다시 배우는 진정한 자녀 사랑 에필로그 / 부모 유형에 따른 아동 행동 점검표
아이디어 생산법
윌북 / 제임스 웹 영 (지은이), 이지연 (옮긴이), 정재승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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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소설,일반제임스 웹 영 (지은이), 이지연 (옮긴이), 정재승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나요?” 이 까다로운 질문에 응답하는 책이다. 전설적 카피라이터 제임스 웹 영은 자신의 오랜 경험과 관찰에 비추어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을 서술했고, 1939년에 시작된 책은 지금껏 광고인들의 경전이자 불후의 명저로 회자되고 있다. 광고의 신 데이비드 오길비가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라 평했고, 일본의 저명한 과학자 다케우치 히토시는 과학자들의 사고 패턴과 이 책에서 제시한 생각법이 유사한 것에 감탄했으며, 카이스트 뇌공학과 교수인 정재승 또한 저자의 발상법이 창의적 인간의 뇌에서 일어나는 과정과 매우 닮았다며 장문의 서문을 실었다. 아마존 선정 ‘비즈니스 분야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 100선’에 뽑힌 책으로, 오늘도 아이디어를 찾아 빈 컴퓨터 앞에서 머리를 쥐어뜯는 사람들에게 평생 자산이 될 짧지만 강력한 책이다. 카피라이터는 물론 기획자, 마케터, 편집자, 작가, 프리랜서, 과학자, 예술가 등 창의적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나온 생각의 순서도를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보길. 유레카의 순간이 당신에게도 찾아온다.한국어판 서문-정재승 서문 일러두기 이야기의 시작 경험에서 도출한 생각 파레토 법칙 아이디어 생산의 기초 아이디어 생산의 원리 아이디어 생산의 기술 이 책을 쓴 후 떠오른 몇 가지 생각“아이디어는 어디서 얻나요?” 이 까다로운 질문에 응답하는 책이다. 전설적 카피라이터 제임스 웹 영은 자신의 오랜 경험과 관찰에 비추어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을 서술했고, 1939년에 시작된 책은 지금껏 광고인들의 경전이자 불후의 명저로 회자되고 있다. 광고의 신 데이비드 오길비가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라 평했고, 일본의 저명한 과학자 다케우치 히토시는 과학자들의 사고 패턴과 이 책에서 제시한 생각법이 유사한 것에 감탄했으며, 카이스트 뇌공학과 교수인 정재승 또한 저자의 발상법이 창의적 인간의 뇌에서 일어나는 과정과 매우 닮았다며 장문의 서문을 실었다. 아마존 선정 ‘비즈니스 분야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 100선’에 뽑힌 책으로, 오늘도 아이디어를 찾아 빈 컴퓨터 앞에서 머리를 쥐어뜯는 사람들에게 평생 자산이 될 짧지만 강력한 책이다. 카피라이터는 물론 기획자, 마케터, 편집자, 작가, 프리랜서, 과학자, 예술가 등 창의적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나온 생각의 순서도를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보길. 유레카의 순간이 당신에게도 찾아온다. 정재승, 데이비드 오길비, 윌리엄 번백 강력 추천 SINCE 1939 카피라이터의 바이블 시카고 경영대학원 전설의 명강의 일본어 번역판 80쇄 돌파 시작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방법’을 서술한 책이다. 기본 중의 기본을 다룬 책으로, 사족도 부연도 없다. 다만 압축만 있을 뿐이다. 하여 딱 60분이면 다 읽을 수 있다. 내용도 쉽고 간결하여 술술 읽힌다. 당대 최고의 카피라이터로 미국 광고 명예의 전당에 오르고 미국 광고협회 초대 회장을 지낸 제임스 웹 영. 어느 날 그에게 한 기획자가 묻는다. “상품이 아니라 아이디어 자체를 팔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그런데 대관절 아이디어란 어디서 얻는 건가요?” 그 자리에서 즉답하지 못한 제임스 웹 영의 고민은 그 이후에도 계속된다. 그 오랜 고민의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그는 광고를 만들 때 머릿속에서 진행되는 과정을 면밀히 관찰하여 5단계 공식으로 체계화했으며, 그의 발상법은 과학, 기술, 예술 분야 사람들에게도 적용 가능한 일반적 사고 모형으로 현재까지 회자되고 있다.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에게 그의 공식이 담긴 이 책은 평생 곁에 두고 싶은 정석이자 바이블로 통용되고 있다. 고전의 힘 이 책의 초판은 1939년에 나왔다. 미국에서는 광고의 신 데이비드 오길비가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발상법을 언제나 적용한다고 추천하여 유명세를 탄 책으로 판에 판을 거듭하며 현재까지도 팔리고 있는 명저다. 아마존 선정 비즈니스 분야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 100선에도 이름을 올린 책으로, 본질과 핵심을 담은 텍스트라면 시간의 흐름과 무관하게 더욱 그 힘이 강해진다는 사실을 몸소 보여주는 책이다. 일본에서는 1988년 번역판이 출간되어 현재까지 80쇄가 팔린 베스트셀러로 광고인들의 필독서로 통한다. 일본판 해제를 쓴 다케우치 히토시는 지구과학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로, 아인슈타인과 뉴턴 등 천재 과학자들의 사고법과 이 책에 소개된 발상법의 유사성을 피력하며 누구나 이 과정을 연습하면 아이디어 부자가 될 수 있다며 극찬했다. 한국에서는 KAIST 교수이자 뇌를 연구하는 물리학자인 정재승이 서문을 써서 이 책에 경의를 표했다. 뇌과학을 연구하다 보면 창의적 인간의 뇌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을 접하게 되는데 이 책에 서술한 과정이 놀랍게도 그 현상들과 일치한다는 것. 아이디어를 찾아 헤매는 사람들에게 건투를 비는 것으로 끝을 맺는 그의 한국어판 서문도 기승전결 골격을 갖춘 하나의 에세이로 읽을 만하다. 이 책에서 자신의 일, 아니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건져 올렸다는 아마존 독자들의 평가는 강력한 한 권의 책이 지닌 힘을 느낄 수 있다. 아이디어도 공식이 있다 자동차 공장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듯 아이디어도 정해진 생산 루트를 거치면 결과물이 나온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마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생각을 제대로 정리하려면 일정한 지적 순서도를 따를 것을 권한다. 그가 말하는 5단계 발상법은 다음과 같다. 수집 → 소화 → 휴식 → 유레카 → 검증. 너무 간단해서 우스운가? 아니면 위로가 되는가? 미국판 서문에서 유명 광고인들인 윌리엄 번백과 키스 레인하드가 말하듯 이 책은 알아보는 자에겐 평생 곁에 두고 보는 성서와 같은 책이 된다. 저자가 알려준 황금 공식을 어떻게 자기 것으로 만들지는 각자의 역량에 달렸기 때문이다. 저자 또한 이 사실을 명확히 한다. “내가 찾은 이 귀한 공식을 여러분에게 왜 선뜻 내어주느냐고 묻는다면, 경험으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첫째, 이 공식은 글로 써놓으면 너무 간단해서 다 듣고도 신뢰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둘째, 공식은 간단하지만 이 공식을 따라가려면 아주 힘든 정신적 노동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밥벌이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시장에 공급과잉이 벌어질 일이 전혀 없다고 믿으며 공식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아이디어가 늘 필요한 당신에게 바야흐로 아이디어의 시대다. 아이디어 없는 상품이나 브랜드, 기업은 살아남기 힘들다. 좋은 아이디어였다고 해도 그것 하나로 인정받아 삶이 평온했던 호시절은 끝났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생산해내야만 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이 사실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더욱 이 책이 필요하다. 아이디어를 마치 곶감 꼬치에서 빼먹는 곶감처럼 생각한다면 언제 고갈될지 몰라 걱정해야 옳지만, 저자에 따르면 아이디어란 정신적 노동의 결과이고 조합이며 유에서 나온 유이기 때문이다. 어떤 창의적인 사람도 크리에이티브 과정을 무에서 유를 끌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일까.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은 이 책을 두고 희망의 책, 위로의 책이라 말한다. 아이디어의 공식을 알려주며 그대로 따라 해보면 길이 보인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를 찾아 며칠씩 밤을 새워 고민하는가? 좋은 생각이 도무지 나지 않아 답답한가? 뇌가 멈춘 듯 생각할수록 머릿속이 하얘지는가? 아이디어 생산자를 위한 명쾌한 해답, 바로 이 책에서 찾아보시길.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가장 심각한 불안이 찾아오는 시기는 ‘내 뇌가 예전만 못하다’고 느낄 때다. 저자가 들려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드는 비법은 매우 보편적이고 타당해서 누구나 고개를 끄떡이지 않을 수 없다. -정재승 서문
性수련으로 풀이한 소녀경
타오월드 / 이여명 (지은이) / 2018.09.20
38,000원 ⟶ 34,200원(10% off)

타오월드결혼,가족이여명 (지은이)
『소녀경(素女經)』은 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도가의 자연주의 사상과 고대 중국의학을 토대로 쓰인 중국 최초의 성철학서이자 성의학서로, 인도의 『카마수트라』와 함께 동양의 2대 성전(性典)이다. 그 내용은 현대 성의학자들이 연구한 이론과 방법을 넘어서 방중 양생(養生)과 우생(優生), 성병리와 성치료, 성생리, 성심리, 성테크닉, 더나아가 성을 통한 정신수행까지 현대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까지 진지하게 연구되어 있다. 성의 쾌락을 고차원적으로 즐기면서도 방중 양생을 통해 건강과 장수를 얻고 신선이 되는 방법, 즉 정신적 깨달음에 이르는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성수련을 통해 음양합일의 조화롭고 전체적인 성을 직접 체험해 보지 않고는 실로 그 심오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소녀경을 열며| 소녀경(素女經)과 소녀경 강좌에 대하여 제1장. 할수록 기운이 충전되는 방중술 비법 제1강. 불과 물이 어우러지는 음양교접의 도 제2강. 음양교접의 도가 참다운 강정법 제3강. 많이 교접하되 적게 배설하라 제4강. 조화로운 남녀교접의 기술 제5강. 비사정 환정보뇌를 위한 호흡과 도인법 시크릿 코칭: 환정보뇌(環精補腦)의 훈련법 제6강. 성의 꽃을 피우는 정신적 애무법 시크릿 코칭: 정신적 전희, 무드를 조성하는 방법 제7강. 음양에너지 감응의 비법 제8강. 소녀가 전하는 발기부전 극복비법 시크릿 코칭: 발기력을 강하게 해주는 운동 제9강. 음양 감응을 위한 애무의 필요성 제10강. 음양 화합을 위한 애무와 삽입의 법칙 시크릿 코칭: 『천하지도담』의 여성 음부 논술 제2장. 신비로운 성 생리와 삽입기법 제11강. 성기가 지켜야 할 5가지 덕목, 오상(五常) 제12강. 여성의 흥분반응에 따른 생리적 변화와 동작, 오징(五徵)과 오욕(五欲) 제13강. 여성의 욕구를 나타내는 10가지 동작, 십동(十動) 제14강. 남성 발기의 4단계인 사지(四至)와 여성 흥분단계인 구기(九氣) 제15강. 동현자(洞玄子)의 환상적인 삽입테크닉, 구상(九狀)과 육세(六勢) 제3장. 즐거움을 얻는 체위와 성치유 제16강.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얻는 체위, 9법(九法) 제17강. 여성의 질병을 고쳐주는 8가지 체위, 8익(八益) 시크릿 코칭: 남녀 성기의 장기반사구 이해하고 적절하게 자극 하기 제18강. 잘못된 성생활로 온 남성의 질병을 고치는 7가지 체위, 7손(七損) 시크릿 코칭: 천하지도담(天下至道談)과 옥방비결(玉房秘訣)의 칠손팔익(七損八益)에서 배우는 성생활의 지혜 제4장. 강정비법과 기타 방중술의 조건 제19강. 환정하면 쾌감이 깊어지고 기력이 붙는다 제20강. 소녀가 가르친 사정 횟수 제21강. 정력의 성쇠를 알 수 있는 다섯 가지 징후 제22강. 성생활의 금기 사항 제23강. 귀한 자식을 수태하는 섹스비법 제24강. 섹스관상학과 방중술의 이상적 여성의 조건 제25강. 귀교의 치료: 소녀경의 성문제로 인한 질병 치유법 제26강. 소녀경의 불로장생 정력제 시크릿 코칭: 녹용주 만드는 법 비전의 素女經 완역 동양 최고의 성전(性典) 소녀경 시크릿, 드디어 열리다! 이 책은 비전의 『소녀경』을 마왕퇴에서 새롭게 발견된 『십문(十問)』, 『합음양(合陰暘)』, 『천하지도담(天下至道談)』 등의 성고전들과 비교하고, 현대 성의학과 필자의 성수련 체험에 근거하여 체계적으로 풀이했다. 다소 신비주의적이고 추상적 해설 위주로 그친 기존의 『소녀경』 번역서들과는 달리, 『소녀경』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번역하고 해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런 실전적 이해는 방중양생학의 세계적 대가이자 에너지성학 창안자인 필자가 오랜 성수련과 성교육 경험을 통해 터득하고 실증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소녀경(素女經)』은 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도가의 자연주의 사상과 고대 중국의학을 토대로 쓰인 중국 최초의 성철학서이자 성의학서로, 인도의 『카마수트라』와 함께 동양의 2대 성전(性典)이다. 그 내용은 현대 성의학자들이 연구한 이론과 방법을 넘어서 방중 양생(養生)과 우생(優生), 성병리와 성치료, 성생리, 성심리, 성테크닉, 더나아가 성을 통한 정신수행까지 현대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까지 진지하게 연구되어 있다. 성의 쾌락을 고차원적으로 즐기면서도 방중 양생을 통해 건강과 장수를 얻고 신선이 되는 방법, 즉 정신적 깨달음에 이르는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성수련을 통해 음양합일의 조화롭고 전체적인 성을 직접 체험해 보지 않고는 실로 그 심오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동서고금의 성학을 통합하여 에너지섹스 비법으로 풀어낸 ! 이 작업으로 부디 옛 성현들이 가르친 음양교접의 도를 현대인들이 한층 성숙하게 깨쳐 건강한 즐거움을 누리며 태평성세를 구가하고, 이 화평한 기운이 온 우주에 흘러넘치길 바라는 바이다.
셜록 홈즈 두뇌 게임
문예춘추사 / 피에르 벌로퀸 (지은이), 최지원 (옮긴이) / 2019.07.31
22,000원 ⟶ 19,800원(10% off)

문예춘추사취미,실용피에르 벌로퀸 (지은이), 최지원 (옮긴이)
국내 최초, 셜록 홈즈 스토리로 추적하는 퍼즐북으로 한 장씩 순서대로 넘겨 읽는 게 아니라, 퍼즐 하나를 풀 때마다 껑충껑충 뛰어다니며 추적하는 ‘추리 퍼즐 북’이다. 셜록 홈즈의 단편 ‘얼룩 끈, 춤추는 인형, 보헤미아의 스캔들, 빨강 머리 연맹, 해군 조약’, 장편 ‘바스커빌 가의 사냥개’까지 총 여섯 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수록됐다. 암호 해독, 십자 낱말 풀이, 논리 문제 등 각 챕터에 수록된 130개가 넘는 퍼즐 중에 단 하나도 같은 문제는 없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각 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절취식 지도가 완성됐을 것이다. 마치 셜록처럼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숨겨진 단서를 찾고,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하나씩 풀어나가 보자. Chapter 1. 얼룩 끈 : 기묘한 개인사와 비밀스런 가족사 공포에 질린 스토너 양 / 스토크 모런 저택 / 만다라 숫자판 / 어슬렁거리는 치타 / 워털루 역 / 호루라기 / 레더헤드 역 / 친근한 개코원숭이 / 성냥개비 퀴즈 / 스토크 모런 저택의 문장 / 조경의 법칙 / 얼룩진 소매 / 왓슨의 권총 / 얼룩 끈 / 헝클어진 목줄 / 베이커 가 / 구부러진 부지깽이 / 로일롯 박사의 금고 퍼즐 / 왓슨의 전문 분야 / 줄리아 스토너의 죽음 / 크라운 여관의 메뉴 / 오팔 티아라 / 치명적인 살무사 Chapter 2. 춤추는 사람 : 비밀 조직의 암호어 과학 실험 / 짓밟힌 꽃밭 / 왓슨 훈련시키기 / 어지러운 기차역 / 암호 해독 / 암호가 적힌 창문 / 연못 / 숨겨진 도시 / 파나마모자 / 뒤틀린 저택 / 노퍽의 도시들 / 퍼져나가는 악몽 / 암호로 적힌 메뉴 / 비밀 논리 / 노스 월셤역 / 또 다른 활용법 / 교회 창문 / 교차하는 인연 / 삼인조 댄스 / 미국에서 온 편지 / 해시계에서 춤을 / 죽음의 향기 Chapter 3. 보헤미아의 스캔들 : 셜록 홈즈 단편 시리즈의 첫 작품 부러진 담배 파이프 / 이너템플의 입구 / 열일곱 계단 / 알파벳 목걸이 / 서로 연결된 유럽 / 모피의 법칙 / 시계 같은 정확성 / 마차 제작소 / 분홍 메시지 / 이터템플의 창립자 / 감정 훈련 / 비밀 인용문 / 슬라이드 패널 / 템플 기사단의 논리 / 책장 논리 / 처브 자물쇠 / 관찰력 / “안녕히 가세요, 셜록 홈스 선생” / 아이린의 비쥬 별장 / 비밀의 논리 / 씨앗 논리 / 담배 연기 고리 Chapter 4. 바스커빌 가의 사냥개 : 가장 박진감 넘치고 치밀한 장편 지팡이 논리 / 주목길의 멜로디 / 촛불 암호 / 2704번 이륜마차 / 잡초 제거하기 / 공포의 논리 / 열차 시각표 / 숫자로 만드는 경로 / 해골 미로 / 황무지의 바위산 / 공포와 마주하기 / 조각 그림 맞추기 / 장인정신 / 황무지의 곤충 / 밝게 빛나는 사냥개 / 신발 끈의 매듭 / 교도소 잠금장치 / 거장의 액자 / 대문의 논리 / 자판에 남겨진 단서 / 바스커빌 홀 / 단서의 향기 Chapter 5. 빨강 머리 연맹 : 아서 코난 도일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단편 빨강색 연구 / 양탄자 자르기 / 카드 암호 / 두 대의 카메라 / 청동 시계 / 바닥의 판석 / 붉은 머리 논리 / 지하실 잠그기 / 의뢰인의 사업 분야 / 바보에서 얼간이까지 / 세 명의 고객 / 격자형 도로 / 동전 꿰기 / 윌슨의 프리메이슨 에이프런 / 지적인 함정 / 물고기 비늘 문신의 수학 / 메시지 속의 메시지 / 나폴레옹 금화 / 시계 분침 논리 / 오자 속에 숨은 글 / 상점 진열창 / 앨더스게이트 역 Chapter 6. 해군 조약 : 사건 초반 범인이 예측되는 단편 리트머스 실험 / 백개먼 세상 / 병법서의 인용 / 장미로 가득한 세상 / 접이식 지도 / 범선에서 증기선으로의 전환 / 가공할 위력의 전보 / 불길한 로켓 목걸이 / 헝클어진 매듭 / 영국 군함의 위용 / 암호화된 신문 광고 / 말하는 청장 / 항해의 역설 / 사각형과 지도 / 해군 항로 / 아침 식사 문제 / 증거의 패턴 / 뱃사람들 / 범선 항해 / 엽서 암호 / 폐쇄 회로형 외교술 / 카펫 속의 단서★국내 최초, 셜록 홈즈 스토리로 추적하는 PUZZLE★ 셜로키언에겐 필수템, 퍼즐 마니아에겐 새로운 즐거움, 130개가 넘는 매력적인 퍼즐의 향연! 《셜록 홈즈 두뇌 게임》은 Quarto Group의 임프린트인 Wellfleet Press와 문예춘추사가 손잡고 만든 ‘퍼즐 북’이다. (Wellfleet Press사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독자를 위해 독창적인 일러스트와 콘텐츠가 어우러진 책들을 주로 선보인다.) 기존 책처럼 한 장씩 순서대로 넘겨 읽는 게 아니라, 퍼즐 하나를 풀 때마다 껑충껑충 뛰어다니며 추적하는 ‘추리 퍼즐 북’이다. 셜록 홈즈의 단편 ‘얼룩 끈, 춤추는 인형, 보헤미아의 스캔들, 빨강 머리 연맹, 해군 조약’, 장편 ‘바스커빌 가의 사냥개’까지 총 여섯 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수록됐다. 암호 해독, 십자 낱말 풀이, 논리 문제 등 각 챕터에 수록된 130개가 넘는 퍼즐 중에 단 하나도 같은 문제는 없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각 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절취식 지도가 완성됐을 것이다. 마치 셜록처럼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숨겨진 단서를 찾고,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하나씩 풀어나가 보자. 1887년 처음 발표된 이래 10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셜록 홈즈.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킨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 콤비만큼 모험을 떠나는데 좋은 동반자가 있을까? 이 퍼즐 북은 2가지 특별한 매력을 품고 있다! 1. 고급 삽화가 들어간 호화 에디션 각 퍼즐의 스토리는 셜록 홈즈 단편에서 친숙하게 본 인물, 배경, 사건을 바탕으로 각색한 것이다. 더 큰 즐거움을 위해 각색한 스토리에는 미스터리 강도를 높였으며, 홈즈와 왓슨이 원작에서 상대한 것보다 더 많은 장애물을 설치했다. 2. 6개의 추리 사건과 함께하는 절취식 지도 챕터마다 절취식 지도가 수록됐다. 지도를 찢어서 옆에 두고 퍼즐을 풀어나가자. 각 퍼즐의 하단 박스 안에 있는 해답 혹은 힌트에서 다음에 풀어야 할 퍼즐을 안내한다. 지도 속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다음에 찾아갈 퍼즐로 점프해 보자. 셜록 홈즈의 세상에 흠뻑 빠져 도둑맞은 시간이 아깝지도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