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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다육식물 키우기
소리들 / 월간플로라 편집부, 자운영 글 / 2010.05.07
13,000원 ⟶ 11,700원(10% off)

소리들집,살림월간플로라 편집부, 자운영 글
원예 전문 잡지 〈월간 플로라〉의 ‘DIY 쉽게배우기 시리즈’ 10번째 책『우리집 다육식물 키우기』는 다육식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다육식물 마니아까지 고루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1부에서는〈월간 플로라〉를 통해 검증된 역량 있는 플로리스트와 대학 강사 등 전문가 10인의 손길이 담긴 50여 가지 그린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상세한 과정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소개한다. 한편 2부에서는 다육농장 주인 자운영이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육식물 키우기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속 별로 구분된 110종의 다육식물 도감을 수록해 관리법과 휴면기, 번식방법 등의 정보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전문적이고 어려운 내용보다 대중적이고 친근한 다육식물을 위주로 다육식물을 키우는데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담고 있어 실용적이다.Part 1. 꽃보다 예쁜 다육식물로 우리집 꾸미기 들어가는 말 Ⅰ. 한 가지 다육식물도 스타일 살리는 다육식물 심기 감각 있는 빈티지 스타일 Vintage 식탁 위에 핀 다육식물 꽃 테이블 센터피스 장난감 소품 같은 철제 물뿌리개 수태로 멋을 낸 철제 바구니 & 새장 공중에서 즐기는 다육식물 철재 세트 걸이 간단하게 만드는 미니 걸이 동화 속 식물나라 창문달린 걸이 화분 세련된 모던 스타일 Modern 깔끔하고 단정한 세라믹 사각 화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실버 & 화이트 화분 속까지 즐긴다 투명한 유리 화분 특별한 날, 아주 특별한 선물 와인 가든 찰떡궁합 전통 스타일 Classic 한국적인, 너무나 한국적인 옹기 화분 정원의 향기가 느껴지는 항아리 뚜껑 특별한 노하우가 담긴 기왓장 화분도 살리고 다육식물도 살리는 전통 화분 Ⅱ. 내손으로 만드는 아이디어 & 재활용 다육식물 심기 화분의 고정관념을 깬 핫 아이템 Hot Item 이보다 작을 수는 없다 콩분 만들기 콩분이 쏘옥! 철제 바구니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달걀 & 조개 화분 쑥쑥 잘크는 이끼 볼 사진보다 생생한 액자에 심기 아이들 방 장식에 활용하는 새장 심기 웃자란 다육식물 구하기 다육식물 리스 생활 속 소품 활용한 알뜰 심기 Recycling 일본풍으로 화려한 나무 그릇·장국 그릇 심플함이 돋보이는 시럽컵·사탕그릇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컵케이크 아이스크림 돌이 번쩍, 눈이 반짝 구제 벽돌 Modern & Natural 밀집 모자 Ⅲ. 다육식물 고수들의 기가 막힌 모아심기 & 가드닝 입 딱! 벌어지는 다육정원 Gardening 2중 화기 속 비밀 둥근 유리화분 가드닝 같은 방식 다른 느낌 디쉬·나무상자 가드닝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다육식물원 고급스러움의 절정 다육정원 꽃이 피면 더 아름다운 하나로 다육정원 아침햇살 속 펜스정원 스케일가든 Part 2. 화초 중에 제일 쉬운 우리집 다육식물 잘 키우기 Ⅳ. 미리 알고 시작하자 왕초보를 위한 기본정보 나와라 뚝딱! 기본 도구 소개 다육식물에 딱 좋은 흙 배합하기 예쁘고 건강한 다육식물 고르는 법 다육식물과 어울리는 화분 고르기 모든 화분에 통하는 다육식물 기본 심기 Special 뚫어 펑! 오래된 꿀단지 구멍 뚫기 노하우 Ⅴ. 나의 사랑 나의 에너지 다육 식물 잘 키우기 따스한 햇살아래 빛·온도 관리 물주기 고민 끝! 물 관리 요령 생기 있고 윤기 나게 영양주기·잎 따주기 방이 좁아 싸운다면 분갈이하기 우아하고 멋스럽게 수형 만들기 백전백승 병·해충 관리 잎꽂이가 제일 쉬웠어요 번식시키기 Special 붉게 물든 그대가 아름다워! 다육식물 색 변화 Ⅵ. 생김새와 성격으로 파악하는 다육식물 종류별 관리비법 인기 만점! 꽃보다 아름다운 어케베리아(Echeveria) 속 잎 끝에 연지곤지 찍고서 세덤(Sedum) 속 겹겹이 쌓은 탑처럼 크라슐라(Crassula) 속 여린 듯 강한 카리스마 에오니움(Aeonium) 속 통통한 미인 파키피텀(Pachyphytum) 속 아이를 품은 듯 모성애 자극하는 리톱스(Lithops) 속 터질 듯 투명한 하월시아(Haworthia) 속 백색 분으로 화장한 두들레야(Dudleya) 속 시원스러운 색과 자태 알로에(Aloe) 속 화려한 왕관 같은 아가베(Agave) 속 작지만 강한 아드로스미츄스(Adromischus) 속 한 가족 다른 모습 칼랑코에(Kalanchoe) 속 첫눈에 반해버린 화려한 다육식물 Special 어느 별에서 왔니! 변종 다육식물(철화, 금) 온라인 다육식물 전문점 & 커뮤니티 Thanks to 도움주신 분들다육식물 꽃처럼 꾸미고 쉽게 키우기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 원예 전문 잡지 월간 플로라의 ‘DIY 쉽게배우기 시리즈’ 10번째 프로젝트인『우리집 다육식물 키우기』은 다육식물을 처음 접하는 식물 키우기 초보자부터 다육식물 마니아까지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 있다. 제 1부는 월간 플로라에서 검증된 역량 있는 플로리스트와 대학 강사 등 전문가 10인의 손길이 담긴 50여 가지 그린인테리어 아이디어로 과정 사진과 쉬운 설명이 곁들여있어‘나도 쉽게 우리집을 꾸밀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제 2부는 다육농장 주인 자운영의 다육식물 키우기 방법으로 직접 다육식물을 키우며 알아낸 실전 노하우가 생생하게 공개된다. 또한 속 별로 구분된 110종의 다육식물 도감을 수록해 관리법과 휴면기, 번식방법 등의 정보도 상세하게 소개한다. 전문적이고 어려운 내용보다 대중적이고 친근한 다육식물을 위주로 다육식물을 키우는데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담은 실속 있는 책이다. 당신이 찾던 바로 그 책! 이런 점이 좋아요 “잎꽂이 후 뿌리는 나왔는데 새 잎이 안 나와요. 실패한건가요?” “다육식물의 멋진 수형은 어떻게 만드나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 관리법이 다르다던데?” 다육식물 초보 뿐 아니라 다육식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하는 고민들! 이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딱딱하고 이론적인 내용이 아닌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육식물에 대한 정보가 농장주인 자운영의 친근한 말투로 소개된다. 디자인 파트에서는 스타일과 분위기에 맞춘 빈티지, 모던, 전통 심기 노하우와 내 손으로 만드는 아이디어, 재활용 화분, 다육식물로 만드는 우리집 정원 등 다육식물을 꽃처럼 꾸밀 수 있는 다양한 그린인테리어 비법이 담겨 있다. ‘우리집 다육식물 이름 알고 키우자’는 취지로 마련된 110여 종의 다육식물 도감도 이 책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장점이다. 지금은 다육시대 다육식물이 인기인 이유 언제부터인가 꽃집 한켠을 차지하며 눈길을 끈 다육식물은 그 작은 얼굴과 몸짓으로도 관엽식물이나 꽃이 있는 식물 사이에서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자리를 넓혀가고 있다. 1~2년 전부터는 꽃집은 물론 다육식물 판매전문 온라인 사이트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인터넷 블로그나 카페에서도 ‘다육식물 마니아’라 불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도대체 왜 다육식물이 이렇게 붐을 이루는가에 대한 물음에 플로리스트들은 “다른 식물에 비해 키우기가 쉬워 요즘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고 말하고 다육 매니아들은 “한번 키우기 시작하면 다육식물의 매력에 중독되고 만다” 고 고백한다. 보름의 한번 정도의 물주기로 쉽게 키울 수 있는 다육식물은 다른 식물들과 달리 밤에도 산소를 내 뿜는 기능성까지 알려지면서 바쁜 현대인들의 마음을 빠르게 사로잡고 있다. 『우리집 다육식물 키우기』를 만들게 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도감이나 번역본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다육식물만을 테마로 키우는 법과 다양한 연출법이 담긴 국내 도서가 없다’는 것이다. 다육식물의 인기와 그 파급력을 생각하였을 때 어쩌면 신기한 일인지도 모른다. 우리보다 먼저 붐이 일었던 미국과 일본에서는 이미 다육식물에 관한 전문도서가 많이 출간되어 있다. 다육식물 책을 기획하고 책의 저자로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지트인 네이버카페 〈식물과 사람들〉의 주인장인 자운영을 만나게 되었다. 누구나 그녀를 만난다면 푸근한 마음씨와 똑 부러지는 설명, 무엇보다 톡 쏘는 유머에 첫눈에 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는 그녀의 매력과 똑소리나는 꼼꼼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의 특징 첫째! 직접 다육식물 농장을 운영하며 깨달은 다육식물의 모든 것 ‘다육식물인 줄 모르고 키웠던’ 그 시절부터 고수가 되기까지 직접 부딪치며 경험했던 자운영의 다육식물에 대한 모든 정보. 특히 초보자에게 어려운 계절별 물주기와 온도관리, 쉽게 번식하기, 멋진 수형 만들기 등의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다. 둘째! 초보자부터 마니아까지 두고두고 보는 지침서 다육식물을 선물 받았는데 어떻게 키우는지 난감할 때, 꽃집에서 다육식물을 추천받았을 때, 우리집 창가가 앙증맞은 다육식물로 하나둘 씩 채워지기 시작할 때… 이 책은 처음 다육식물을 접한 그 순간부터 다육식물 마니아가 되는 날까지 단계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생생하게 전한다. 셋째! ‘쉽다, 재미있다, 유익하다’ 과정사진과 쉬운 설명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는 다육식물의 생생한 사진이 수록된다. 그린인테리어 아이디어는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도록 과정 컷이 실렸으며 다육식물 키우기 노하우는 친근한 말투의 쉬운 설명과 함께 사진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넷째! 화분심기에서 정원까지 개성있는 다육식물 디자인 10여 명의 플로리스트와 대학 강사, 가정주부가 제안하는 다육식물로 우리집안 싱그럽게 꾸미기 노하우. 작은 화분심기에서부터 일상 생활용품을 이용한 재활용 심기,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다육식물 정원 등 그린인테리어 아이디어가 무려 50여 가지 이상 소개된다. 다섯째! 110여 종의 다육식물 도감 수록! 이 책이 유익한 또 하나의 이유는 맨 뒷부분에 사전식의 도감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어케베리아, 세덤, 파키피텀 등 12 가지의 속 별로 110여 종의 다육식물의 사진과 학명이 실려 있으며 이와 함께 속 별 특징과 관리법에 대한 정보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권력과 진보
생각의힘 / 대런 아세모글루, 사이먼 존슨 (지은이), 김승진 (옮긴이) / 2023.06.30
32,000원 ⟶ 28,800원(10% off)

생각의힘소설,일반대런 아세모글루, 사이먼 존슨 (지은이), 김승진 (옮긴이)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로 찬사를 받은 대런 아세모글루의 최신간 『권력과 진보』가 출간되었다. 우리 시대 최고의 경제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아세모글루는 예비 노벨상이라 일컬어지곤 하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을 수상하였고, 지난 25년간 번영과 빈곤의 역사적 기원과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경제 성장, 고용,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왔다. 저자 대런 아세모글루와 사이먼 존슨은 『권력과 진보』에서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연구를 토대로, 정치적·사회적 권력이 어떻게 기술 발전의 방향을 ‘선택’하는지, 그리고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를 치밀한 논증과 함께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저자들은 책에서 지배적인 계층(권력자와 엘리트)에 의해 설정되는 비전에 도전하고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취한 풍요를 모두가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권력 기반이 재구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술의 발전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는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멋진 신세계’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 결정된다.프롤로그: 진보란 무엇인가?  1장 테크놀로지에 대한 통제  2장 운하의 비전  3장 설득 권력  4장 비참함의 육성  5장 중간 정도의 혁명  6장 진보의 피해자  7장 투쟁으로 점철된 경로  8장 디지털 피해  9장 인공 투쟁  10장 민주주의, 무너지다  11장 테크놀로지의 경로를 다시 잡기  감사의 글  출처 및 참고 문헌에 관하여  참고 문헌 사진 출처  찾아보기  ★★★★★ “민주주의의 운명을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마이클 샌델(『정의란 무엇인가』 저자) ★★★★★ “거침없이 진전되는 자동화와 집중된 부와 권력이 멈출 수 없는 추세처럼 보이는 현시대에, 이 책은 우리가 통제력을 되찾을 수 있으며 되찾아야만 한다는 본질을 상기시켜 준다.” - 아비지트 배너지, 에스테르 뒤플로(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 저자) ★★★★★ “강력한 새 테크놀로지들은 자연적으로 우리 모두에게 이득을 주는가? 150년 전에 산업혁명은 우리의 조상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었는가? 오늘날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줄 것인가?” - 재레드 다이아몬드(퓰리처상 수상작 『총 균 쇠』 저자) ★★★★★ 더 일찍 나왔어야 할 중요한 책이다. - 앵거스 디턴, 2015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 역사는 기술 진보가 자동적으로 더 폭넓은 번영을 가져다주지는 않음을 명백하게 보여준다. 인공지능 같은 기술의 진보는 소수의 부유한 특권층만 이득을 보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 - 니얼 퍼거슨, 스탠퍼드 대학 후버 연구소 시니어 펠로우 기술 발전은 곧 진보인가? 통념을 뒤흔드는 경제와 역사에 대한 대담한 재해석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로 찬사를 받은 대런 아세모글루의 최신간 『권력과 진보』가 출간되었다. 우리 시대 최고의 경제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아세모글루는 예비 노벨상이라 일컬어지곤 하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을 수상하였고, 지난 25년간 번영과 빈곤의 역사적 기원과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경제 성장, 고용,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왔다. 저자 아세모글루와 존슨은 『권력과 진보』에서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연구를 토대로, 정치적·사회적 권력이 어떻게 기술 발전의 방향을 ‘선택’하는지, 그리고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를 치밀한 논증과 함께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저자들은 책에서 지배적인 계층(권력자와 엘리트)에 의해 설정되는 비전에 도전하고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취한 풍요를 모두가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권력 기반이 재구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술이 발전하면 모든 이들의 생활 수준이 높아질 것이라는 게 기존의 경제 상식이었다.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는 ‘더 나은 기계의 도입은 거의 자동적으로 노동자들의 더 높은 임금으로 이어진다’고 봤으며, 최초의 근대적 보수주의자로 여겨지는 영국의 철학자이자 정치인 에드먼드 버크 또한 ‘상업의 법칙은 자연법칙이자 신의 법칙’이라고 말했다. 오랜 시간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기술의 진보가 직접적으로 자본이나 노동의 생산성을, 혹은 둘 다를 높인다고 가정해 왔다. 물론 많은 이들이 기술 발전이 혜택을 가져다주는 만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병폐도 어느 정도는 불가피할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지 않았다. 그러나 ‘테크노-낙관주의’에 눈이 먼 이들은 “인류는 자신의 지식을 통제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현명하며, 놀라운 혁신을 이루는 데 사회적 비용이 따른다면 해법은 한층 더 유용한 것들을 발명하는 데 있으리라(25쪽)”고 믿는다. 미래에 가치가 있을 만한 것에 우선 투자하고 밀어붙이고 발전을 향해 나아가면, 그로 인해 발생하는 ‘사소한’ ‘부차적인’ 문제들은 추후 또 다른 과학 기술이 해결해 주리라고 굳게 믿는 것이다. 그러나 기술 발전의 방향을 정하는 집단은 소수의 엘리트층 및 권력가이고, 진보로 인한 풍요는 그들의 주머니를 불린다. 이들은 언제나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비전을 설정해 왔고,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공동의 이익이라는 대의를 앞세워 수많은 이들을 뒤로 물러나게 하고 희생시켰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들에게는 대다수 사람들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끔 설득할 수 있는 ‘권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일들은 종종 대놓고 일어났으며, 행여 나중에 그 비전이 엄청나게 잘못된 것으로 판명이 나더라도 이와 같은 패착이 권력자들을 권좌에서 끌어내리지는 못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뿌리 깊은 통념에 전면으로 반박하며, 기술 진보로 일궈낸 번영이 결코 자동적인 과정이 아니었으며, 어떻게 하면 우리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기술 발전의 경로를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는지 대담한 통찰을 제공한다. AI의 발전은 저절로 모두에게 금빛 미래를 가져다주지 않는다 ‘진보’라는 환상이 당신의 눈과 귀를 막고 있다 더 늦기 전에 기술의 발전이 궁극적으로는 누구를 위한 것이었는지를 자문해 보아야 한다. 2022년 11월, 오픈 AI는 챗gpt를 세상에 조용히 내놓았다. ‘연구 미리보기’ 정도로 간주해서 주목을 받을 거라 예상하지 못했던 챗gpt는 유례없는 역사를 쓰고 있다. 출시 후 무서운 기세로 입소문을 타며 반년 만에 전 세계 11퍼센트에 해당하는 9억 명의 사람들이 챗gpt를 이용했다. 골드만삭스는 챗gpt가 생산성을 끌어올려 세계 GDP를 7조 달러가량 높일 것으로 내다보면서 동시에 AI 자동화로 3억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렇다면 챗gpt, 인공지능이 우리 모두에게 번영을 가져다줄 것인가? 소셜미디어가 떠오를 당시, 초기에는 시민들 사이에 열린 광장 역할을 하여 부패와 폭력을 폭로하고 지혜로운 정치 담론의 장을 이루어 민주주의에 이로운 영향을 미치리라 예상했다. 그러나 지금은 가짜 정보를 퍼 나르고 극단주의자들의 혐오 선동이 판치는 온상이 되었다. ‘페이스북’은 플랫폼에 무분별하게 업로드되는 유해한 콘텐츠들에 대해 책임지지 않았고, 오히려 ‘사용자 관여(user engagement)’를 높인다는 목적으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자극적인 콘텐츠들이 상위 노출되도록 알고리즘을 수정해 거짓 정보가 더 빠르게 확산되고 정치적 양극화가 심해지는 데 일조했다. 중국 정부는 감시를 위한 AI 기술에 막대하게 투자하고 있다. 혹시 모를 반란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한다는 이유로 사적인 데이터를 방대한 규모로 수집하여 분석할 것을 주요 테크 기업에 지시하여 사람들의 사회적 활동을 통제하고, 정치적으로 민감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검열하고 삭제하여 대중들의 접근을 차단한다. 강력한 힘을 가진 중국 공산당이 많은 돈을 감시 기술에 투자하자 중국의 테크 기업들에게는 이것이 이와 같은 기술을 먼저 개발할 인센티브가 되었고, 현재 AI 분야에서 유일하게 중국이 미국을 앞선 항목이 ‘데이터’다. 심지어 감시와 억압용으로 개발된 AI 도구들은 신장 지역을 넘어 비민주주의 국가들에 수출되고 있다. ‘아마존’과 같은 거대 기업에서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노동자를 감시하고 업무 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며, 작업하는 노동자들의 휴식 시간까지 모니터링한다. 어느 정도의 모니터링은 고용주의 합당한 권한일 수 있다. 하지만 고도의 감시 환경은 노동자를 로봇으로 전락시키고 모멸감을 주며, 무리한 업무 일정과 작업 기준을 맞추느라 위험천만한 상황을 초래한다. 실제로 아마존 물류센터에서의 사고 발생률은 전체 평균보다 두 배나 높았으며, 업무량이 특히 집중되는 피크 시즌에는 더욱 사고가 잦았다. 위와 같은 사례들 모두에서, 거대 기업과 강력한 정부의 ‘선택’으로 인해 피해를 입거나 영향을 받을 시민들의 의견은 수렴되지 않았다. 이러한 디지털 기술 개발을 통해 기업은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렸고, 중국 등 비민주적인 국가는 효과적으로 사람들을 감시·통제할 수 있었다. 이 디지털 도구들은 노동자의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늘리며 기업들이 노동자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을지 모른다. 기관 및 정부에게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독점하는 기술이 권력을 집중시키고 시민들을 효율적으로 통제하는 데 더없는 도구가 되어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들은 결과적으로 사회적 후생을 낮추고 민주주의를 쇠퇴시켰다. 그럼에도 ‘기술의 발전은 곧 진보’라고 여전히 확언할 수 있을 것인가? 책에서 아세모글루와 존슨은 지난 1,000년의 역사를 정치적·경제적·사회적으로 살펴보며, 기술 발전이 공유된 번영과는 거리가 먼 정반대의 결과를 불러온 순간들을 포착하고 있다. 개선되고 체계화된 농업 기술은 당시 인구의 90퍼센트에 가까운 농민들에게는 부를 가져다주지 못했다. 중세 말 바닷길이 열리고 대서양 교역을 통해 유럽의 일부 사람들은 막대한 부를 축적했으나, 이면에는 그 배로 운송된 수백만 명의 노예가 있었다. 산업혁명 시기 혁신적인 기계의 발명은 공장의 생산량을 크게 늘려주었으나 노동자들은 오히려 더 착취당하고 억압적인 환경으로 내몰렸다. 기술의 발전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는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멋진 신세계’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 결정된다. “공유된 번영은 우리의 선택에 달렸다” 권력이 조준하는 협소한 비전에서 벗어나 공유된 번영으로 나아가게 할 날카로운 제언 아세모글루와 존슨은 이와 같은 낙관들을 정면으로 반증하고, 어떻게 우리가 ‘공유된 번영’을 누릴 수 있었는지를 풍부한 사례를 통해 의견을 개진한다. 기술의 발전은 분명 이 세계에 풍요를 가져다주었다. 몇백 년 전 조상들의 삶에 비해 오늘날의 삶은 가히 비약적으로 쾌적하고 편리해졌음은 자명하다. 저자들에 따르면, 오늘날 우리가 진보의 수혜를 누릴 수 있게 된 주효한 이유는 우리 앞의 세대들이 진보가 공유된 번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오늘날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상보다 생활 수준이 높은 이유는 우리 앞에 있었던 산업 사회 국면들에서 시민과 노동자가 스스로를 조직해 테크놀로지와 노동 여건에 대해 상류층이 좌지우지하던 선택에 도전했고 기술 향상의 이득이 더 평등하게 공유되는 방식을 강제해 냈기 때문이다. (19쪽) 저자들은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고 발전할 때 그것이 모두에게 이득을 가져다주기 위해서는 해당 기술이 기존에 인간이 하던 업무를 보조하여 인간의 역량을 강화시켜 주고, 새로운 업무를 창출해 내어 노동자를 대체하는 것을 상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얻은 번영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더 다양한 곳에 놓인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포용적인 ‘비전’을 설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자본 소유자나 사업가들의 반대편에 놓인 노동자들이 목소리를 내고 저항할 수 있는 길항 권력을 가질 때에 ‘공유된 번영’이 더 실현 가능해진다. 영국에서 산업혁명으로 새로운 산업용 기계가 도입되며 셀 수 없는 돈을 벌어들이게 되었지만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되려 열악한 노동 여건과 심각하게 오염된 환경으로 내몰렸다. 이에 사람들이 조직화하여 테크놀로지 기득권에 맞서자 정부의 비전이 재설정되었고 모두에게 이득이 분배되는 방향으로 내러티브가 조정될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20세기 초에 포드컴퍼니의 헨리 포드는 공장에 대량생산 기법이 도입되면서 노동자들의 이탈이 잦아지자 ‘최저임금’ 제도를 도입하고 새로운 기술에 대한 노동자 교육 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새로운 블루칼라 일자리를 창출해 낸 동시에 노동자들의 생산성도 향상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내러티브가 바뀌고 사람들이 조직된다면, 사회적 압력이 높아지고 절대 도전받지 않을 것 같던 ‘진보’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그것은 아마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그러나 불가능하지 않다.이 모든 것이 테크놀로지와 관련해 주목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 하나를 가리킨다. 바로 선택이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 우리의 집합적인 지식을 사용하는 방법은 아주 많으며 혁신의 방향을 잡는 방법은 그보다도 더 많을 것이다. 디지털 도구를 감시에 사용할 것인가? 자동화에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업무를 창출함으로써 노동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사용할 것인가? 미래의 진보를 어느 방향으로 이끄는 데 우리의 노력을 쏟을 것인가? _ 1장 테크놀로지에 대한 통제 인류가 성취한 기념비적인 기술 진보에 너무 속지 말아야 한다. 공유된 비전은 우리를 덫에 빠뜨릴 수도 있다. 기업은 경영진이 판단하기에 수익을 가장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여겨지는 쪽에 투자한다. 가령 어느 기업이 새로운 컴퓨터를 도입하기로 했다면 이를 통한 매출 증가가 컴퓨터 구매에 들어간 비용을 충분히 상쇄하리라고 판단했다는 의미여야 한다. 하지만 공유된 비전이 행동을 이끄는 세계에서는 일이 꼭 그렇게 전개되지만은 않는다. 모두가 인공지능이 꼭 필요하다고 믿는다면 기업은 더 이득이 되게 생산을 조직할 다른 방법이 있더라도 인공지능에 투자하게 될 공산이 크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연구자가 특정한 방식의 기계 지능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면 다른 연구자도 신실하게, 때로는 맹목적으로 그 길을 따르게 될 것이다. _ 1장 테크놀로지에 대한 통제 레셉스는 카리스마도 있었고 사업가적 안목도 있었고 야망도 있었다. 프랑스 권력층에 연줄도 있었고 때로는 이집트 당국의 지지도 받았다. 또한 그가 전에 거두었던 성공은 동시대의 많은 사람을 매혹했다. 더 중요하게, 레셉스는 거대한 공공 인프라 투자와 기술 진보가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이에게 득이 되리라는 19세기판 테크노-낙관주의를 설파했다. 이 비전이 프랑스 대중, 그리고 프랑스와 이집트의 의사결정자들이 그에게 동참하게 만들 수 있었던 요인이었다. 이러한 비전의 역할이 없었다면 레셉스는 약 190킬로미터에 걸쳐 이집트의 사막을 가로지르는 공사에 엄두를 내볼 만한 의지를 가질 수 없었을 것이고, 계획대로 일이 돌아가지 않기 시작했을 때도 그러한 의지를 가질 수는 더더욱 없었을 것이다. 비전이 없으면 테크놀로지는 아무것도 아니다. _ 2장 운하의 비전
머리가 좋아지는 사무라이 스도쿠 500 1
봄봄스쿨 / 손호성 지음 /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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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취미,실용손호성 지음
각 블록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겹치지 않게 넣어야 하는 것으로 최고 난이도의 진보한 스도쿠 퍼즐이다. 때문에 기존 스도쿠에 익숙한 퍼즐 마니아에게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될 것이지만 그만큼 쾌감과 기쁨도 높아질 것이다. 평범한 스도쿠가 이제 시시하게 느껴진다면 사무라이 스도쿠에 도전해 보자. 총 500개의 고난도의 스도쿠가 기다리고 있다.페이지구성 이제는 유럽과 미국을 강타한 사무라이 스도쿠다! 퍼즐학습법 사무라이 스도쿠의 기본 규칙과 문제를 푸는 방법 사무라이 스도쿠 문제 Easy Normal Hard 정답국내 최대문제 머리가 좋아지는 사무라이 스도쿠 500! 집중력 논리력 기억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퍼즐 총 500문제 스도쿠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퍼즐 중 하나이자 대표적인 두뇌 훈련 게임으로 각광 받은 지 오래다. 때문에 많은 마니아를 양산했고 지금도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동호회 활동이 활발하다. 이들 중 스도쿠 고수들은 보다 난이도가 높은 스도쿠를 찾아다닌다. 고난도의 스도쿠 문제를 풀었을 때의 짜릿한 쾌감에 중독되면 헤어나기 힘들기 때문이다. 때문에 스도쿠는 스도쿠 마니아의 기대에 발맞춰 여러 형태로 변형, 발전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퍼즐의 명가 아르고나인이 선보인 사무라이 스도쿠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더욱 강력해진 스타일의 새로운 스도쿠 퍼즐이다. 5개의 스도쿠 문제가 서로 결합한 형태의 사무라이 스도쿠는 그 모양이 사무라이의 옷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기존 스도쿠보다 난이도는 높지만 재미 또한 몇 배이기 때문에 전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사무라이 스도쿠로 두뇌 업그레이드! 스도쿠가 이렇게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이유는, 수학적인 사고 개발은 물론 집중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워주며 두뇌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사무라이 스도쿠 500 1>는 각 블록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겹치지 않게 넣어야 하는 것으로 최고 난이도의 진보한 스도쿠 퍼즐이다. 때문에 기존 스도쿠에 익숙한 퍼즐 마니아에게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될 것이지만 그만큼 쾌감과 기쁨도 높아질 것이다. 평범한 스도쿠가 이제 시시하게 느껴진다면 사무라이 스도쿠에 도전해 보자. 총 500개의 고난도의 스도쿠를 풀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뇌섹남녀라 자신해도 좋을 것이다. 노란색으로 배경의 옐로우백 시리즈 봄봄스쿨의 머리가 좋아지는 스도쿠 시리즈는 옐로우백(Yellow Back)으로 배경색상이 노란색, 퍼즐 색상이 파란색으로 처리되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갈매기의 꿈 (완결판, 개정증보판)
현문미디어 / 리처드 바크 글, 공경희 옮김 / 2015.10.30
12,800원 ⟶ 11,520원(10% off)

현문미디어소설,일반리처드 바크 글, 공경희 옮김
1970년에 발표되었고, 전 세계 40여 개의 외국어로 번역되어 4,000만 부 이상이 팔린 것으로 알려진 리처드 바크의 우화소설 <갈매기의 꿈>. 세대를 넘어 수많은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준 최고의 베스트셀러,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이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번역, 현문미디어에서 출간되었다. 2003년 시인 류시화의 감각적인 번역과 함께 현문미디어에서 독점계약으로 정식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갈매기의 꿈>이 45년 만에 미공개 원고가 추가되어 베테랑 전문 번역가 공경희의 언어로 옷을 갈아입고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자유의 참의미를 깨닫기 위해 비상을 꿈꾸는 한 마리 갈매기를 통해 인간 삶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그린 감동적인 소설이다. 특히 갈매기들의 따돌림에도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갈매기 조나단의 인상적인 모습에서 자기완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작가는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는 삶의 진리를 일깨우며, 우리 인간들에게 눈앞에 보이는 일에만 매달리지 말고 멀리 앞날을 내다보며 저마다 마음속에 자신만의 꿈과 이상을 간직하며 살아가라고 이야기한다.1장 | 11 2장 | 51 3장 | 87 4장 | 115 마지막 말 | 143 옮긴이의 말 | 155인생의 안내서 역할을 해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새로운 번역의 개정증보판 출간 전직 비행사였던 작가가 비행에 대한 꿈과 신념을 실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의 일생을 통해 모든 존재의 초월적 능력을 일깨운 우화 형식의 신비주의 소설로, 출간되자마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판매 기록을 뛰어넘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작품은 자유의 참의미를 깨닫기 위해 비상을 꿈꾸는 한 마리 갈매기를 통해 인간 삶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그린 감동적인 소설이다. 특히 갈매기들의 따돌림에도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갈매기 조나단의 인상적인 모습에서 자기완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작가는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는 삶의 진리를 일깨우며, 우리 인간들에게 눈앞에 보이는 일에만 매달리지 말고 멀리 앞날을 내다보며 저마다 마음속에 자신만의 꿈과 이상을 간직하며 살아가라고 이야기한다. 특히 이번 개정증보판은 전문번역가 공경희 씨가 원문의 장중한 문체를 그대로 살리고자 심혈을 기울여 번역한 것으로서, 비행사 출신의 리처드 바크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소설에 묘사해 놓은 박진감 넘치며 사실적인 비행 장면 등을 보다 작가의 의도에 가깝게 우리말로 옮겼다. 기존 『갈매기의 꿈』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문장을 기억하는 독자라면 비교해서 읽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45년 만에 추가된 마지막 장, 그 충격적인 결말을 공개 이 전설적인 작품의 새로운 결말은 기존의 독자들마저 전율하게 만들 만큼 충격적이며, 논란이 우려될 정도로 파격적이다. 새로운 결말을 통해 소설은 의식화하고 변질되어 부패해버린 본질의 온전한 부활을 보여주고, 선언한다. 그러나 리처드 바크는 이 충격적인 결말에 대해 『갈매기의 꿈』 출간 당시 미완성이었던 4장을 빼기로 한 그는 당시에는 그것이 필요치 않다고 생각했었다고 술회한다. 하지만 작가는 반세기가 지나 우연히 원고를 발견하고 권위와 의식이 넘쳐나 숨통을 조르는 21세기야말로 이것을 살려내야 할 때라고 결심했다고 전한다. “이것은 아무도 미래를 모를 때 쓰였다. 이제 우리는 미래를 안다.” 전에 내가 4장의 집필을 중단하면서 갈매기 조나단의 이야기는 끝났다. 그 원고를 잊어버린 채 시간이 흘러 반세기가 지났다. 얼마 전 사브리나가 원고를 찾아냈다. 바래고 너덜너덜해진 원고는 쓸모없는 서류들 밑에 박혀 있었다. 그것은 내가 쓴 글이 아니었다. 그것은 그가, 그때의 젊은이가 쓴 글이었다. _「마지막 말」 중에서 번역을 맡은 공경희는 개정증보판에 새롭게 추가된 4장에 대해 “예수 사후 이 세상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이 대목은 큰 가르침을 얻어도 근본적으로 변하기 어려운 인간 세상의 현실을 보여준다.”며 “변하지 않은 세상을 아파하며 새롭게 비행을 꿈꾸는 갈매기 앤서니를 통해 작은 희망을 실려 보내주는 듯하다.”고 말한다. “전설이 된 갈매기 리빙스턴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든 갈매기들의 이야기이다.” _「옮긴이의 말」에서 조나단 리빙스턴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전설이 되어 본래의 의미를 잃고 다만 한 편의 유명한 소설에 불과하게 된 이 작품의 진정한 가치를 그의 재림을 통해 부활시키고, 나아가 앞으로 활짝 펼쳐질 앤서니의 날개에 희망을 실려 보냄으로써 길을 잃은 것처럼 보이는 오늘날의 현실에까지 그 의미를 확장시키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를 역자 공경희는 간파한 것이다. 그는 해답을 갖고 있지 않았지만, 지금 말하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새를 따를 수만 있다면 감사하며 기꺼이 목숨을 내놓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영향을 주는, 삶에 훌륭함과 기쁨을 주는 몇 가지 답을 제시하는 새가 있다면!
하루에서 온 편지
문학세계사 / 정유정 (지은이) /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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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세계사소설,일반정유정 (지은이)
세 권의 시집을 내면서 문학적 감도와 상상력의 파장이 원심적으로 상승하는 과정을 밟아온 정유정 시인의 네 번째 시집 『하루에서 온 편지』가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됐다. 진화의 이력을 바탕으로 정유정 시인의 공력은 균질적으로 더욱 밀도가 높아졌다. 정유정의 시는 근원적으로 평화와 안식을 노래한다. 부드럽고 상냥한 해변의 미풍을 꿈꾸고 환하게 닦은 창 너머로 눈부신 꽃들이 피어나기를 희구한다. “고귀하고 소중한 신뢰”(「해변의 미풍」)가 끝까지 이어져 믿음의 세상이 영구히 펼쳐지기를 소망한다. 저녁에 별이 뜨면 나란히 산마루에 앉아 “아름답고 찬란한 내일의 꿈을 기다리는 것”(「별 5」)을 일과로 삼고자 한다. 참으로 고귀한 정념이다. 그렇다고 그의 내면에 아픔과 시련이 없는 것이 아니다. 남에게 다 털어놓지 못할 상처의 시간이 은밀히 내장되어 있지만, 그는 그것을 직접 발설하지 않고 음악과 기도의 힘으로 다스려 아름다운 소망의 음역을 펼쳐내는 일에 전념한다. 참으로 순결한 서정이다. Ⅰ 해변의 미풍 ______ 10 저렇게 밝은 창 ______ 12 찔레 ______ 14 별 4 ______ 15 별 5 ______ 16 별 6 ______ 18 별이 찾아간 길 ______ 20 별을 찾아가는 길 ______ 22 사랑, 그 정체停滯의 시간 ______ 24 소년의 향기 ______ 25 미늘 ______ 29 공연한 허공 ______ 31 허무는 완벽하게 ______ 32 가을에 전합니다 ______ 34 Ⅱ 샤갈의 마을에 눈이 내린다 ______ 36 자작나무 한 그루, 길 위에 멈추다 ______ 38 만날 수 없다 ______ 40 사월 4 ______ 41 사월 5 ______ 43 사월 6 ______ 44 은자隱者의 기별 ______ 45 붓다의 숨소리 ______ 46 하루에서 온 편지 ______ 47 바다로 가는 춤 ______ 49 예사로운 일 ______ 51 사발 하나가 공중에 떠 있다 ______ 53 숲은 문이 없다 ______ 55 노랑에게는 의문이 생기지 않는다 ______ 57 영혼의 모양 2 ______ 59 Ⅲ 월광 ______ 64 공중무덤 ______ 66 민들레 홀씨 2 ______ 68 눈사람 3 ______ 70 페넬로페의 수의 ______ 72 섬 ______ 74 판다 ______ 75 흠결 없는 단어 ______ 76 추억 느낌 ______ 78 이미지 1 ______ 79 이미지 2 ______ 80 두려움의 절정 ______ 81 철갑옷 ______ 83 음울한 어떤 날은 죽은 가인을 침엽수림에 묻는다 ______ 86 파경 ______ 88 Ⅳ 파랑 고래 ______ 92 어머니의 뜰 ______ 94 배경 ______ 95 노을 ______ 96 생명의 빛 ______ 97 숲이라 부를 수 없는 ______ 99 불면증 ______ 101 산으로 가요 ______ 103 행복 ______ 105 그리할지라도 ______ 106 첫사랑 ______ 108 고요한 정원 2 ______ 109 풍경 ______ 111 구해줘 ______ 112 불의 상처를 위로하소서 ______ 113 ┃해설┃이숭원(문학평론가, 서울여대 명예교수) 음악이 환기하는 생의 정결淨潔과 황홀 ______ 115“정유정 시인의 시를 읽는 것은 눈물겨운 기쁨이고 하나의 축복이다.” ─이숭원(문학평론가, 서울여대 명예교수) 예술 창조의 근원을 형상화하는 시도 어머니의 상징과 기도의 능력 시인은 시집을 다음과 같은 「시인의 말」로 시작했다. 가을이 창 앞에 와 붉은 손 내민다. 저 손 잡으면 내 아이(詩)들도 온 산 물들일 수 있겠다. 산 안에 계신 어머니께 바친다. 가을이 붉은 손을 내민다는 것은 단풍이 물든 가을 산과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이다. 여기 나오는 아이들과 어머니는 실제 삶 속의 아이들과 어머니일 수 있겠지만, 그것을 넘어서서 주변의 모든 존재가 아름다운 자연과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나타낸 것으로 읽을 수 있다. 자신이 길러낸 크고 작은 물상들이 가을의 아름다움과 하나가 되고, 자신을 길러내고 보살핀 어머니 같은 존재들도 모두 가을의 혜택을 입는 그러한 이상 상태를 시집 머리에 그려본 것이다. 모성母性은 모든 예술의 근원적 동력이다. 어머니 같은 희생적 사랑이 없으면 예술은 잉태될 수가 없다. 그러니 “산 안에 계신 어머니”가 실제 어머니의 유택을 암시한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예술 창조의 근원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정유정 시인의 시에 ‘어머니’라는 시어가 아주 많이 나오는데, 이것은 모성에 대한 시인의 지향이 그만큼 강렬하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음악의 환상적 구조와 서정의 황홀한 승화 멈추라고 요청할 정도로 숨 막히는 극치의 순간은 시인에게 음악이 환기하는 환상의 선율에서 온다. 음악은 인간 영혼을 신의 영역 가까이 이끌어 주는 예술이다. 그래서 아르투어 쇼펜하우어(1788~1860)는 음악이 어떤 표상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의지 자체를 그대로 드러내기 때문에 모든 표상 예술이 음악을 동경한다고 말했다. 음악은 우리의 영혼에 직접 충격을 가해 영혼을 거룩한 차원으로 직접 이끌고 간다. 정유정 시인의 의식을 주도하는 가장 큰 힘은 신앙이요 두 번째 견인력은 음악이다. 음악의 시가 여러 편이 있는데, 중요한 의미를 담은 한편을 소개한다. 눈을 감고, 빗소리를 듣고 있었을 뿐이다 쇼스타코비치의 왈츠를 듣고 있었을 뿐이다 끊임없이 냇물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 따라 춤추며 걸으며 바다로 왔다 파도는 지금도 맨발, 새빨간 노을에 잠긴 채 파도처럼 춤추며 바다로 왔다 바다는, 그래 이리 먼 곳에 있었지 출렁거리며 간간이 끊어지는 춤 물끄러미, 바다로 가는 기차도 멀어지고, 어디서 찾아야 할까 신기루처럼 사라진 푸른 숨 점점 작아지는 빗소리 ─「바다로 가는 춤」 전문 ‘바다로 가는 춤’이라는 제목부터가 상징적이다. 그 말은 인간의 운명을 상징한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1906~1975)는 러시아의 음악가로 19세 때 첫 번째 교향곡을 작곡하여 연주함으로써 단번에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그 명성을 유지했다. 그는 현대 음악의 여러 경향을 수용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곡을 만들었는데, 이로 인해 사회주의 리얼리즘 운동이 전개되던 당시 소련 사회에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시대에 맞는 작품으로 전환하여 소련에서도 인정받는 작곡가가 되었다. 15편의 교향곡 외에 현악 4중주곡, 피아노 협주곡, 기악곡, 발레 음악 등 많은 명작을 남겼다. 특히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은 대중적으로 유명해서 많은 영화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다. 한국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에 사용되었고, 외국 영화 〈안나 카레니나〉, 〈아이즈 와이드 셧〉 등에 활용되었다. 이 시의 영상은 소리와 음악과 파도와 바다와 기차가 어우러진 환상의 만화경을 펼쳐낸다. 음악의 선율이 끝나면 환상의 장면은 신기루의 환영과 잦아드는 빗소리의 음영으로 마무리된다. 영혼에 직접 자극을 주는 음악의 구성이 시의 언어로 환치된 독특한 작품이다. 시인의 음악 지향은 다음 시편에서 조금 다른 각도에서 다시 한번 시도된다. ─심오해지지 않으면 베토벤은 귓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일 뿐이라고, 끝없는 몽상 속 환희의 악보는 무더기로 살아난다 정교하게 건져 올린 수천 조각, 빛이 두드리는 완전한 세계 아마도 달의 변신이었을 것 루체른 호수의 변신이었을 것 범람하는 달빛으로 푹 젖은 차마 젊은 남자여, 후일의 슬픔이 그의 청춘 위에 미리 와 있었을지라도 아무도 넘지 못할 빛에 취해 끝없이 두드렸을 피아노포르테 심오해지지 않아도 질기고 완곡婉曲한 숨소리 들린다 무심한 시간 다스리는, 달의 숨소리 들린다 ─「월광」 전문 이 시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을 소재로 했다고 시인이 주를 달아 밝혔다. 이 곡은 베토벤의 피아노곡 중 가장 많이 알려지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곡이다. ‘월광’이라는 이름은 베토벤이 사망한 후 음악평론가 루트비히 렐슈타프가 1악장의 분위기를 달빛 비친 루체른 호수의 정경에 비유한 데서 유래하였다. 곡의 흐름은 단순하면서도 우아하고 소박해 보이면서도 깊이가 있다. 일정한 리듬이 되풀이되면서 고요와 격정이 교차하는 음의 연속은 월광의 아름다움을 적실하게 그려낸다. 시인은 베토벤의 이 음악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심오해져야 한다고 주석을 달았다. “정교하게 건져 올린/수천 조각, 빛이 두드리는 완전한 세계”는 이 곡의 핵심을 요약한 구절이다. 달빛의 부서짐은 수천 조각으로 분해되어 정교하게 반짝이는 것 같지만 그것이 통합되면서 완전한 빛의 통일체로 수렴된다. 음악은 몽상의 끝없는 연속과 같아서 피아노의 선율에 따라 신비로운 음악의 환상은 무한히 펼쳐진다. 호수와 달빛의 아름다움에 취하여 훗날 사랑의 슬픔에 몸살을 앓는다 해도 한 젊은 남자는 달빛의 환상을 음악의 선율로 창조할 수밖에 없다. 시인은 자신의 내부에 놓인 사랑의 고뇌와 아픔을 완전한 빛의 세계로 승화시키고자 한다. 그러한 생의 모순 인식과 고뇌의 파장은 사랑의 경건함으로 상승한다. 모순의 인식은 화해의 소망으로 이어지고 생의 갈등은 평화의 불빛으로 전환된다. 시인은 자기 내면에 출렁이는 세상의 무한한 파동들을 음악의 감성으로 순화하여 평화의 빛으로 포용하고 진정한 자유를 찾으려는 기도의 정결함으로 승화시켰다. 시와 음악은 가장 밀접한 친연 관계에 있다. 인간 영혼을 리듬 있는 언어로 표현하는 시는 형이상학적 사유도 감성적 환상으로 바꾸어 표현하는 능력을 발휘한다. 정유정 시인은 음악과 신앙의 정결함에 바탕을 두고 대상에 대한 의식을 조정하고 융합하여 자신의 언어로 시를 엮어 갔다.
아이의 사생활 1 : 두뇌, 인지 편 (최신 개정판)
지식플러스 / EBS 아이의 사생활 제작팀 글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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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플러스육아법EBS 아이의 사생활 제작팀 글
대한민국 자녀교육에 혁신적인 바람을 몰고 온 『아이의 사생활』 개정판. 2008년 EBS에서 방송되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다큐멘터리 <아이의 사생활>은 시청자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았을 뿐 아니라 온갖 상을 휩쓸며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1권인 ‘두뇌.인지 발달’은 기존 도서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정보를 더욱 풍부히 했다. 아이의 뇌가 어떤 단계를 거쳐 발달하는지, 아들과 딸이 서로 다른 이유와 획일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각각의 특성을 살리는 양육법은 무엇인지, 내 아이의 두뇌성향을 눈여겨보는 법과 맞춤 교육법을 소개한다. 또한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해서, 내 아이만의 강점지능과 약점지능을 찾는 법을 일러주고, 강점지능을 키워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노하우도 소개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에 따라 자녀교육에 대해서도 말들이 많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능력, 지각능력, 언어능력 등을 따라잡을 날도 멀지 않았다는 인식은 미래에 대해 불안함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영역은 분명 존재하고, 그 비밀은 여전히 ‘뇌’에 있다. 아이의 뇌 발달을 이해하고, 적성을 더 심도 있게 고민해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발달과정을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잠재되어 있는 무궁한 능력을 우리 아이가 제대로 발휘하고 더욱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_아이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디딤돌 PART 1 남과 여, 그들의 차이 나와 너의 차이는 두뇌의 차이 - 인간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아이 - 아이의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나 내 아이의 뇌가 자라나는 특별한 과정 - 0세, 피부는 제2의 뇌 - 만 1~2세, 운동능력의 발달 - 만 3~6세, 스스로 사고하는 힘 - 만 7~12세, 다양한 경험과 학습이 중요 - 사춘기, 어른 뇌로의 준비 - Bonus Page 1 뇌의 구조와 놀라운 성능 - Bonus Page 2 한눈으로 보는 연령별 두뇌 발달표 핑크 공주와 슈퍼히어로 - 남녀의 차이, 학습되는가 타고나는가? - 아이는 언제부터 성별을 인지할까? - 얼굴과 위치를 잘 기억하는 여자 - 마음속 회전과 사물의 특징 파악에 뛰어난 남자 남자의 뇌 vs. 여자의 뇌 - 아들의 뇌, 딸의 뇌 - 여자가 말싸움에서 이기는 이유 - 주차능력은 남자의 특권? - 한꺼번에 여러 일을 해내는 여자,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는 남자 - 엄마의 아픔에 공감하는 딸, 무관심한 아들 - 남성의 체계화형 뇌, 여성의 공감형 뇌 손가락에 담긴 과학적 사실 - 손가락 길이와 성호르몬의 관계 - 남과 여, 예외는 있다 - 17퍼센트의 비밀 - 내 아이, 있는 그대로 존중하기 아들과 딸, 다르게 키워야 한다 - 미술시간에 나타난 남녀의 차이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다른 교육이 필요하다 - 아들은 왜 게임의 유혹에 약할까? - 남자아이에게서 ADHD가 많이 나타나는 이유 - 아들, 느긋하게 기다려라 - 감정이 통해야 마음을 여는 딸 - 내 아이를 올바로 이해하고 제대로 양육하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대한민국 자녀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꾼 『아이의 사생활』 개정 증보판 -‘뇌’를 알아야 우리 아이가 보인다! -우리 아이의 두뇌발달 단계, 적성에 맞는 양육법은 무엇일까? -비슷하지만 다른 아들과 딸, 각각에 적합한 양육법 제시 1. 부모, 교사, 교육 전문가들에게 한결같은 격찬을 이끌어낸 베스트셀러 ‘인공지능 시대’, 아이의 뇌와 적성을 이해하라! 대한민국 자녀교육에 혁신적인 바람을 몰고 온 『아이의 사생활』 개정판이 출간됐다. 2008년 EBS에서 방송되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다큐멘터리 <아이의 사생활>은 시청자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았을 뿐 아니라 온갖 상을 휩쓸며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육아에 대한 파편적인 조언과 지침이 일상에서, 또 미디어에서 홍수처럼 쏟아지는 시대에 전혀 다른 접근법으로 아이들의 실제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아이에 대한 종합적이고도 과학적인 이 다큐멘터리를 기반으로 『아이의 사생활』이 출간되었고, 도서 역시 부모와 교사, 교육 전문가들에게 한결같은 격찬을 이끌어내며 7년 동안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특히 1권인 ‘두뇌.인지 발달’은 기존 도서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정보를 더욱 풍부히 했다. 아이의 뇌가 어떤 단계를 거쳐 발달하는지, 아들과 딸이 서로 다른 이유와 획일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각각의 특성을 살리는 양육법은 무엇인지, 내 아이의 두뇌성향을 눈여겨보는 법과 맞춤 교육법을 소개한다. 또한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해서, 내 아이만의 강점지능과 약점지능을 찾는 법을 일러주고, 강점지능을 키워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노하우도 소개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에 따라 자녀교육에 대해서도 말들이 많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능력, 지각능력, 언어능력 등을 따라잡을 날도 멀지 않았다는 인식은 미래에 대해 불안함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영역은 분명 존재하고, 그 비밀은 여전히 ‘뇌’에 있다. 아이의 뇌 발달을 이해하고, 적성을 더 심도 있게 고민해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발달과정을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잠재되어 있는 무궁한 능력을 우리 아이가 제대로 발휘하고 더욱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인공지능의 시대에도 변함없는 행복과 성공의 원칙이다. 철학, 심리학, 교육학, 사회학, 과학을 아우르는 분석과 더욱 풍성해진 감동을 전하는 이 책은 내 아이와 인간에 대한 통찰력뿐 아니라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며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확실한 지침을 얻기에 충분하다. 2. 국내 최초, 최대 범위의 과학적 실험을 통해 밝혀낸 대한민국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육아법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론과 현실의 완벽한 조화를 꾀했다는 점이다. 1년 동안의 취재기간, 설문조사 참여 인원 4,200여 명, 실험 참가 어린이 500명이라는 긴 시간과 노력을 들여 과학적 데이터를 추출해냈고, 하워드 가드너, 존 매닝, 레너드 삭스, 서울대학교 교수진 등 70여 명의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아 신뢰성을 높였다. 구체적인 실험 장면과 결과는 그동안 어렴풋이만 알고 있었던 아이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주기에 충분하고, 전문가들의 최신 이론은 내 아이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구나 외국의 사례가 아니라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우리 실정에 가장 알맞은 육아법을 도출해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사항이다. 예를 들어 누구나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양육방법에 있어서는 그 어떤 사람도 그 둘을 다르게 키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었다. 물론 각 성별이 제각각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고, 성별 때문에 자신의 성향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없다면 그건 불합리한 처사겠지만, 엄연히 다른 성별을 지나치게 획일화된 관점에서 양육하고 교육해서는 안 된다. 책은 양성이 어떻게 다른지, 발달과정의 차이는 무엇인지,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실험을 통해 두루두루 소개하고, 이들을 제대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써야 하는지 알려준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보다 더욱 활발하고, 또한 한 가지에 집중하면 다른 소리는 듣지 못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아이를 키울 때는 직접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해야 한다. 또한 여아는 소근육과 사고, 언어가 먼저 발달하는 데 비해, 남아는 대근육과 행동이 먼저 발달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섯 살짜리 남자아이에게 읽기와 쓰기를 가르치면서 너무 발달이 늦다고 걱정하는 것은 지나친 처사다. 남자아이는 해당 영역이 더욱 발달할 때까지 기다려줘야 한다. 이렇듯 과학적인 실험결과와 실질적인 지침은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보여준다. 3. 당신이 알지 못한 아이의 모든 것이 낱낱이 밝혀진다 양육과 교육이 힘든 이유는 아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는 도대체 왜 이렇게 산만한지 모르겠다’, ‘몇 번을 말해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걸 보면 뭔가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다른 아이들은 다 잘한다는데 우리 아이는 왜 이리 뭐든 늦는지 모르겠다’ 등의 말을 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사실 이는 아이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걱정과 푸념이다. 내 속으로 낳은 내 자식이지만 아이를 이해한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발달과정을 알고 내 아이만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한다면 왜 그런 말과 행동을 하는지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또한 어떻게 해야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한 힌트도 발견할 수 있다. 어설픈 이해는 오해와 똑같다. 책은 오해를 넘어 아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러한 이해는 내 아이를 더욱 깊이 사랑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4.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 제대로 알고 키우기 『아이의 사생활 1』은 특히 두뇌발달과 인지발달을 중심으로 내 아이의 비밀을 하나하나씩 풀어낸다. 내 아이가 어떻게 정보를 습득해서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내면화해 재능이나 지능으로 싹틔우는지를 구체적인 연구결과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책은 수학공식이나 영어단어를 깨치는 지능이 아닌 자신의 특별한 재능을 발굴하는 능력에 초점을 맞추고, 행복과 성공을 이끌어내는 힘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집중한다. 아이가 정말 하고 싶고 바라는 일은 무엇인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어떤 측면에서 다른지를 과학적 스토리텔링으로 조목조목 제시한다. ‘1장 남과 여, 그들의 차이’에서는 그동안 누구나 알고는 있었지만 간과하기 쉬웠던 남녀의 발달과정과 차이점을 상세히 들여다보며 어떻게 해야 양 성별이 지니는 장점을 더욱 크게 부각시킬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서로 더욱 조화로운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또한 ‘2장 다중지능, 나만의 프로파일을 찾아서’에서는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해, 내 아이가 어떤 강점지능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법을 제시한다. 모든 아이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환경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그 가능성이 풍성한 성과를 거둘 수도, 아니면 그냥 제풀에 사라질 수도 있다. 내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무엇을 도와주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내 아이의 지능과 재능을 제대로 꽃피워주고자 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5. 아이와 더욱 가까워지는 구체적인 육아 지침 부모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가질 만한 구체적인 팁도 첨부했다. 아침밥이 두뇌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남녀 아이에게는 어떤 운동이 좋은지, 각 연령별로 어떤 훈육을 시켜야 하는지, 어느 시기에 아이의 다중지능이 발견되는지 등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였고, ‘연령별 두뇌 발달표’, ‘아들과 딸에게 맞는 최적의 학습법’, ‘강점지능을 발견하고 계발하는 방법’ 등을 보너스 페이지로 마련하였다. 이는 독자 개개인이 자신과 아이의 유형을 직접 진단하고, 이에 따른 양육태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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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브레인콘텐츠, 로또리치 (엮은이)
로또 1등 당첨 수기를 묶은 책으로, ㈜브레인콘텐츠의 로또리치가 배출한 실제 로또 1등 당첨자에 대한 모든 증빙 자료를 확인한 후 출간되었다. 긍정의 힘을 모아 희망을 묶어보자는 뜻으로 출간한 것이다.펴내는 글 - ‘그래요, 나도 언젠가는’, 이것이 희망 · 4 진실이지만 상식 밖이어서 차마 드러낼 수 없었던 이야기 -한 사람이 68조합 모두 당첨!!! · 335 1부 임신 중 61억 복덩이 915회, 내 몸도 성치 않은데 아내 병간호 하면서 망연자실 · 18 913회, 대기업 은퇴 후 사업 실패… 도둑놈 소리 들으며 빚쟁이가 되었어요 · 23 912회, 로또 사기 전날 이상한 꿈 하나를 꿨어요 · 28 909회, 동료와 함께 샀는데 둘이 합쳐서 40억요. 와… 정말… · 31 907회, 이 어려운 시기에 32억이라니… 가족에게 알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 33 897회, 로또리치 선택이 신의 한 수… 암 투병 중인 아버지를 위해 · 38 891회, 로또 두 장 구매… 임신 중 복덩이가 61억 안겨 · 42 885회, 이번에 1등에 당첨된 40대 골드미스입니다 · 46 878회, 32억… 남편이 흥분해서 소리치고 난리 · 51 877회, 1등 당첨 후 아내는 로또 얘기만 꺼내도 눈물 · 57 873회, 1년만 투자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 선교사 꿈 접고 새벽 배송 일 · 61 869회, 재혼해서 아이들이 넷…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 65 868회, 로또리치 직원 전화 받고 주저앉아버려 · 67 866회, 하도 심장이 떨려서 병원에 실려 가는 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 71 863회, 어머니와 나이 차는 동생과 이제 지긋지긋한 반지하 방 탈출 · 75 862회, 와이프가 옆에서 말도 못한 채 입만 틀어막아 · 79 857회, 전화 받는 순간 사지가 떨리고 가슴이 철렁 · 84 854회, 시원하게 오줌 누는 꿈이 34억 · 87 843회, 초대박 40억, 뺨이 멍들도록 꼬집었는데 맞아요! · 90 837회, 내 명의로 된 통장에 21억 원이 한 번에 들어오다니 · 94 2부 운명을 바꿔준 선물 836회, 사업 접고 빚은 죄다 져서 3억 · 100 835회, 나에게 로또리치란 운명을 바꿔준 선물 · 104 834회, 사업 주저앉으니 주변 사람들 하나둘씩 떠나가 · 109 825회, 인생 밑바닥… 나 같은 놈도 아들이라고 믿어주시는 어머니 · 115 824회, 이제 마이너스 인생이 아닌 플러스인생 · 120 821회, 부부 동시 1등 당첨… 아내와 고생했던 시절 떠올라 울컥 · 124 819회, 물처럼 바람처럼 살다 보니 26억 원 · 129 817회,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감사한 마음으로 구매 · 133 814회, 30억이라니 온몸이 떨리고 숨 막혀 · 138 807회, 돈 없다고 무시당한 인생… 인생사 새옹지마 · 142 798회, 로또 살 때마다 판매점 주인을 보며 마음속으로 빌고 또 빌어 · 146 790회, 헤어진 여자 친구 마음이 어떨지 · 149 788회, 밀려 쓴 번호가 1등… 이런 게 기적이 아니고 뭘까 · 152 787회, 40대 싱글맘… 오빠의 빚까지 몽땅 다 갚아줘 · 156 784회, 나보다 더 당황해서 놀라고 눈물 흘리며 좋아하는 아내 · 160 779회, 아침마다 해 뜨는 게 무서웠어요 · 164 777회, 대신 구매해 준 친구에게 2억 건네 · 168 776회, 혹시 숫자 하나라도 잘못 체크했으면 어쩌나 · 172 767, 마지막 희망… 잠결에 연락받아 · 174 3부 아… 이제 살았다! 765회, 당첨번호 하나하나 불러 줄 때마다 맞아 들어가는데… · 179 759회, 부질없는 짓 한다며 받은 핀잔이 30억으로 · 183 744회, 거의 60년의 시간을 벌었다는 생각 · 185 752회, 규칙적인 우리 신랑 안 까먹고 항상 꾸준하게 사는 습관 덕 · 188 749회, 70세를 넘긴 나이에 로또 1등 당첨되니 세상사 참 재미있다 ·. 192 749회-2, 와이프에게도 로또 1등 당첨 안 알리고 싶어 · 195 747회, 느낌이 좋아 남동생한테 1장을 줬더니 우리 남매가 19억씩 당첨 · 198 744회, 오히려 로또리치에서 저한테 축하금으로 제법 큰돈도 주시네요 ·. 202 742회, 내가 산 로또복권이 어려운 누군가에게도 희망이 된다 ·. 207 738회, 부모님 빚보증, 형이랑 거의 10년간 매달 갚아나가 · 211 736회, 40이 훨씬 넘어 처음으로 결혼이라는 단어 떠올려 · 215 735회, 나는 지쳐서 몇 달 안 샀는데 아내가 내 문자번호로 구매 · 219 732회, 3년 전 1등 당첨 번호를 받고도 못 사 이후 악착같이 구매 · 223 730회, 아침에 일어났는데 여러 통 서울 전화가 와 있어 순간… · 227 725회, 그때 드는 생각이 아… 이제 살았다! · 230 724회, 20년 노가다… 직원하고 통화하면서 엄청 울었습니다 · 234 723회, 마누라가 하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더블 당첨 42억 · 236 718회, 27억짜리 1등 번호 받고도 못 사 놓친 간호사 회원님 후기를 본 덕 · 239 711회, 둘이 막 껴안고 난리, 이런 날… 오는군요. · 244 710회, 아내 왈… 우리 집 근처 로또 판매점에서 로또 1등이 나왔다더라 · 246 4부 오 마이 갓! 오 마이 갓! 707회, 진짜 제가 1등 맞습니까, 맞습니까, 맞습니까 · 251 699회, 오 마이 갓! 오 마이 갓! · 253 696회, 매주 받는 조합번호 친구 2명한테 전송… 못 산 한 명의 처절한 눈물 · 257 695회, 2년 넘도록 당첨 내역이 없다가 오늘 두 주먹 불끈! ·! 262 693회, 1등 당첨번호 못 사 지옥… 그러나 구사일생 · 265 692회, 10억 빚더미의 포승줄… 한방에 풀어내 · 271 689회, 10년의 지루한 기다림… 그 신념의 승리 · 275 677회, 당첨되면 기부 강요? 근데 해보니까 다 뻥이었어요^*^ · 282 670회, 전 50대의 여자고 사업을 하고, 사업가 안목으로 로또리치를 파트너로 · 286 666회, 신체 일부가 절단되는 장애를 입은 후 · 289 665회, 벼락 맞을 확률이 내 인생에도 올까? 왔다! · 293 663회, 지금도 청소 아줌마로 일하러 다니는 마누라를 위하여 쓰고 싶어 · 296 659회, 매주 똑같은 번호를 2장씩 구입한 결과… 꿈은 이루어진다. · 299 650회, 작은 희망 하나 품고 살면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 301 646회, 토요일 저녁마다 기다려지는 전화의 정체 · 303 644회, 믿어지지가 않았어요, 정말 믿어지지가 않았어요 · 308 642회, 깡통전세 집 주인이 파산신청… 배째라 · 312 638회, 엄마, 엄마 우리 엄마 · 315 635회, 회사 짤리긴 왜 짤려 이 사람아! 나 로또 1등 당첨됐다네 · 320 633회, 남편은 지방으로 떠도는 일용직… 나는 마트의 계약직 · 325 616회, 정신 차려 보니 어찌나 배가 고프던지… · 330로또 1등 당첨 수기를 묶은 이 책은, ㈜브레인콘텐츠의 로또리치가 배출한 실제 로또 1등 당첨자에 대한 모든 증빙 자료를 확인한 후 출간되었다. 긍정의 힘을 모아 희망을 묶어보자는 뜻으로 출간한 것이다. ‘로또리치’를 통해 1등 당첨된 이는 2020년 7월 넷째 주 현재 114명이다. 누적 1등 당첨금은 2,459억 원이다. 이는 한국기록원이 인증한 국내 최다 1등 배출이다. 이 가운데 지면상 915회 차에서부터 616회 차까지 82명의 1등 당첨 후기만 정리한 것이다. 일부 후기는 독자들의 가독성을 위해 편집되었다. [로또 1등, 나는 이렇게 당첨되었다]에 기재된 1등 당첨자 로또 용지 및 후기내용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에 노출된 내용을 인용하였으며 후기 및 후기와 관련된 이미지, 사진 등이 게시, 활용될 수 있음을 고지하고 이에 관한 동의를 받았다 모든 당첨 후기는 로또리치 사이트에 올라 있지만, 이 책으로 읽으면 그 감동은 세 배, 네 배를 더할 것이다. 로또 1등 1640억 원의 기운이 들어 있는 책! 한국기록원 인증 국내 최다 1등 배출 로또리치 1등 당첨자 81명의 아찔한 사연들!!! 후기 한 편 한 편 읽어 보면 여기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당첨자 대부분이 자신도 언젠가는 1등에 당첨될 거라는 신념이 있었고, 조바심을 내려놓은 채 소액으로 꾸준히 로또를 즐겨왔다는 점이다. 물론 절박하고 피눈물 나는 개인적 사정이 당첨의 간절함으로 이어지기도 하였지만, 여러 해 동안 매주 허무감을 맛보면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은 이들은 끝내 행운의 영광을 안았다. 이 영광에는 철저한 긍정의 힘이 있었다. 비록 로또 1등 당첨번호를 발표하는 토요일이 허탈한 하루로 끝났을지라도, 로또와 함께한 일주일은 희망이 있었다. 그 희망이 고단한 삶을 지탱해주기도 한 것이다. 토요일의 허무는 잠시뿐, 다시 곧 희망의 한 주로 이어졌다. 우리는 세상을 절반은 의심하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의심은 곧 부정의 힘이다. 의심을 줄이고 긍정을 높일 때 우리에겐 선뜻 기회가 오는 것 아닐까 싶다. 내 안의 어두운 기운은 어둠을 불러들이고, 밝은 기운은 빛을 불러들이기 때문이다. 행운은 곧 기운이다. 그 기운이 내게 들어오게 하려면, 우선 이를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행운의 기운이 세상을 떠돌다가 내게 오려는데, 내 영이 의심과 부정으로 어두워져 있다면 그 기운은 결코 내게 다가오지 않을 것이다. 당첨 후기를 읽다가 당첨자들이 왜 로또리치에 고마워하는지 처음에는 솔직히 좀 의아해 하였다. 내가 회비 내고 번호 받아서 구입한 것이니 그리 고마워 할 이유가 있을까 하였던 것이다. 하지만 1등 당첨자들의 마음이 백 번 천 번 옳았다. 아무리 유료 번호를 받았다고는 하지만, 거액의 당첨금을 받게 해주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그야말로 은인인 셈이었다. 후기를 계속 읽어가면서, 당첨자들이 진정 감사해 하는 마음을 오롯이 느낄 수가 있었다. 81명의 당첨금을 합쳐 보니 대략 1,640여억 원이었다. 따라서 이 책에는 1,640여억 원의 기운이 들어 있는 셈이다. 당첨 후기를 읽지 않고 이 책을 소장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일이 마구 생길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다. 1등 당첨의 현실감을 더하기 위해 농협 방문기도 함께 게재하였다. 다만 두어 명의 당첨자에게는 당첨 후기만 있거나 농협 방문기만 있다. 또한 당첨자 당시의 감정을 살리고자 문장이 문법이나 어법에 다소 어긋나도, 되도록 문장부호나 표현 등을 그대로 두었다. 로또 같은 아내, 또는 희망의 다음 칸 독자에게 전하고픈 긍정의 마인드 ‘내 아내는 로또 같은 여자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이는 일 년 365일 자신과 맞는 게 하나도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로또리치는 ‘로또 같은 아내’를 달리 해석한다. 날마다 애옥살이 살림의 고된 삶이 이어져도 남편에게 늘 희망과 힘을 실어주는 아내, 바로 이런 아내가 ‘로또 같은 아내’라는 것이다. ‘불황을 호황으로 만드는 관계 디자이너’라는 책에는 ‘희망의 다음 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점잖게 생긴 아저씨 한 분이 큰 트렁크를 끌고 가다 멈추었다. “안녕하십니까! 가시는 동안 좋은 정보를 하나 드리려고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듣기가 불편하신 분은 제 입을 틀어막아 주시길 바랍니다.”(이하 생략) “기다란 플라스틱 막대기에 솔이 여러 개 붙어있는데 이게 무엇일까요” “네! 칫솔입니다. 뒷면을 보겠습니다. 어! 뒷면에는 영어로 쓰여 있네요! 왜 그럴까요” “네! 수출했다는 이야기죠. 그렇다면 제가 이 물건을 왜 들고나왔을까요” “망했다는 이야기죠. 그럼 이건 얼마일까요? 세 개에 단돈 1,000원입니다.” “무지막지하게 저렴하죠? 자! 그럼 여기서 퀴즈 나갑니다.” “제가 여기서 몇 개나 팔 수 있을까요” “정답은 잠시 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저씨가 물건을 팔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조금 시간이 지나서 승객들을 향해 물었다. “자! 제가 몇 개를 팔았을까요” “정답은 4개입니다. 그럼 제가 얼마를 벌었을까요? 그렇죠! 4,000원 벌었습니다.” “그럼 제가 실망했을까요” “아니요! 절대!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칸이 또 있거든요!!”」 로또 같은 아내, 또는 희망의 다음 칸… 이 책이 독자에게 전하고픈 긍정의 마인드이다. 로또가 재미있다, 그리고 행복하다 ‘요행을 바라다’와 ‘행운을 바라다’는 거의 같은 말이다. 요행(僥倖/?幸)은 ‘행복을 바람’또는 ‘뜻밖의 행운’이라는 뜻이다. 뜻밖에 얻는 좋은 운수를 요행수라고 한다. ‘행운’의 사전적 의미는‘ 좋은 운수 또는 행복한 운수’이다. 그런데 ‘행운을 바라지 마라’보다 ‘요행을 바라지 마라’ 하면 뭔가 부정적인 뉘앙스를 풍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행운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요행을 바라는 게 나쁜 것일까? 이것은 마인드 차이이다. ‘행운 또는 요행‘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느냐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느냐 차이이다. 행운은 아름답고 행복한 것이다. 매주 토요일에는 로또복권 당첨이 있는 날이다. 매주 월요일 로또 한 장씩 혹은 두 장씩 사서 일주일 동안 행복을 보관한다. 아름다운 행운을 바라기 때문이다. 행운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텐데, 요행을 바라지 마라라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매주 만 원어치의 행복을 산다고 하여 그것을 또한 사행이라고 한다면 지나친 비약이 아닐까. 행운이 찾아와 당첨된다면 그것은 보너스일 뿐, 낙첨 되었다 하더라도 일주일 동안 이미 만 원어치의 행복을 즐겼으니 만족한다. 경계해야 할 것은 집착이다. 간절함과는 다르다. 집착이 지나치면 의심이 싹트고, 만 원어치의 행복마저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약 1천 640억 원의 기운이 들어있다. 책을 보관만 하고 있어도 기운이 들어올 듯하다.779회, 아침마다 해 뜨는 게 무서웠어요1등 11명 1,527,709,296원회원님들 제가 요새 안 좋은 일이 겹쳐서 이러다 정말 큰일 나겠다 싶었는데 오늘 로또 1등에 당첨됐습니다. 요새는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서 어떻게 버텨야하나 그 생각뿐이었는데 그런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게 다 로또리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매일 오늘은 또 어디서 돈을 구해 와야 하나 해 뜨는 게 무서웠습니다. 당장 안 메우면 사업이 망할 판이어서 염치불구하고 지인들에게 손도 벌렸는데 계속 안 풀리고 제 개인 빚으로 신용대출을 최대한 끌어와서 돌려막는 수준이었습니다. 집에 안 좋은 일도 겹쳐서 이러다가는 정말 죽겠구나 싶었습니다.그러다 보니 로또가 눈에 들어왔어요. 로또리치가 유명하고 1등이 압도적으로 많잖아요. 당첨자들이 평균 16개월 만에 됐다고 하기에 나도 그때까지만 해보자고 마음먹고 매주 샀습니다.1등이라니….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이제 살았구나 싶은 안도감도 들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지금 여기가 끝이라고 생각될지라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면 죽으라는 법은 없나봅니다. 아직도 가슴이 진정되지 않고 많이 떨립니다.“진짜 이거 아니었으면 정말 죽을 수도 있었습니다. 겨우겨우 버티고 있었는데…. 도와주네요.”농협 방문기1등 당첨금 잘 찾아왔습니다.서울 농협본점 가서 당첨금 잘 찾아왔습니다.막상 돈 받아보니 이게 내 돈이 맞나 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보다 가족들이 더 흥분해서 좋아하더라고요. 돈 받자마자 밀린 빚부터 해결했습니다. 상상했던 거 보다 더 마음이 후련하고 홀가분한 느낌입니다. 빚이 없어졌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고 정말 감격스럽습니다.농협에 들어가니까 어떻게 1등번호를 직접 맞추셨냐고 물어보기에 로또리치에서 번호 받아서 했다고 얘기했습니다. 농협 직원분이 거기 유명하고 당첨자 제일 많이 나온다고 얘기하셨어요. 저도 괜찮은 곳이라고 맞다고 했습니다. 은행에서도 이렇게 증명해주니 내 선택이 옳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에 1등, 후기 보면서 봤던 내용인데 제가 당사자가 되어 직접 경험하니 신기합니다.그리고 끝으로 회원님들께 한 말씀 전하겠습니다. 저도 살면서 어렵다 보니까 로또를 하게 됐습니다. 로또리치 하면서 매주 1등 된다는 생각으로 항상 했습니다. 1등 당첨자 후기들 보면서 언젠가는 내게도 찾아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구입했고요. 의심은 안했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빨리 행운이 찾아온 거 같고 그동안의 고생을 보상받는 거 같습니다. 회원님들도 모두모두 힘내세요!
비욘드 더 리프 스타일
지금이책 / 비욘드 더 리프 (지은이), 김한나 (옮긴이), 정혜진 (감수)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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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책취미,실용비욘드 더 리프 (지은이), 김한나 (옮긴이), 정혜진 (감수)
2014년에 오픈한 비욘드 더 리프는 패션 전문가가 디자인하고 할머니와 어머니들의 손으로 제작하는 손뜨개 브랜드로서, 세련되고 실용적인 가방을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책은 비욘드 더 리프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봄여름 제품의 도안을 공개해 독자들이 직접 뜨개의 즐거움을 맛보고 만든 후의 행복도 만끽하기를 제안한다. 16가지 작품은 디자인과 소재의 매칭을 연구해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개 코바늘뜨기의 기본적인 기법을 활용하므로 도안과 그림을 참조해 어렵지 않게 뜰 수 있으며, 부분적으로 대바늘을 이용하기도 한다. 뜨는 방법은 단순하지만 서로 다른 소재를 믹스매치하거나 배색무늬를 활용해 변화를 주고, 새틴 리본·금속 프레임·자석단추·체인 같은 부자재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손잡이도 아일렛·대나무·등나무 등으로 형태와 소재를 다양하게 써서 전문가처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CHAPTER 1 브랜드 스토리 Ine 니트 클러치 Needle 마르셰백 Takako blanket 다카코 블랭킷 Frame 클러치백 Aran pochette 스마트폰 포셰트 CHAPTER 2 손뜨개의 따뜻함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바꾸자 Column 칼럼 Canapa 카나파 Rete 레테 Damier 다미에 Ballon 발롱 Pino 피노 Carre 카레 Kolmio 콜미오 Bersih 베르시 Etui 에튀 Fascia 파샤 Point Lesson 포인트 레슨 About Yarn 실에 대하여 How to make 뜨는 방법, 만드는 방법 Basic Technique Guide 뜨개의 기초할머니의 손뜨개 기술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바꾼 브랜드 ‘비욘드 더 리프’의 가방과 소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도안 모음 인기 니트 클러치를 비롯한 14가지 가방과 머리띠, 담요까지 손뜨개로 유명한 브랜드의 고급 제품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 2014년에 오픈한 비욘드 더 리프는 패션 전문가가 디자인하고 할머니와 어머니들의 손으로 제작하는 손뜨개 브랜드로서, 세련되고 실용적인 가방을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고객이 ‘고도의 뜨개 기술’이 아니라 ‘디자인’에 가치를 느껴서 제품을 구입한다는 점을 유념하며 트렌디한 패션에 어울리는 디자인, 실생활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크기와 견고함을 지향해 ‘사용하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 모두에게 행복한 순환이 일어나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이 책은 비욘드 더 리프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봄여름 제품의 도안을 공개해 독자들이 직접 뜨개의 즐거움을 맛보고 만든 후의 행복도 만끽하기를 제안한다. 16가지 작품은 디자인과 소재의 매칭을 연구해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개 코바늘뜨기의 기본적인 기법을 활용하므로 도안과 그림을 참조해 어렵지 않게 뜰 수 있으며, 부분적으로 대바늘을 이용하기도 한다. 뜨는 방법은 단순하지만 서로 다른 소재를 믹스매치하거나 배색무늬를 활용해 변화를 주고, 새틴 리본·금속 프레임·자석단추·체인 같은 부자재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손잡이도 아일렛·대나무·등나무 등으로 형태와 소재를 다양하게 써서 전문가처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복잡하고 난해한 기법 대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 이 책은 비욘드 더 리프에서 완제품 형태로 판매되어 디자인뿐 아니라 실용성 면에서도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은 뜨개 작품들을 똑같이 만들 수 있도록 자세한 방법을 안내한다. 스테디셀러로 브랜드의 아이콘이 된 니트 클러치 ‘이네’는 순모실을 이용해 도톰한 케이블무늬로 뜬 뜨개바탕에 두껍고 튼튼한 접착심지를 붙인 안감을 달아 니트 소재 특유의 처짐을 보완했고, ‘다카코 블랭킷’은 부드러운 면사를 사용해 성기게 떠서 통기성이 좋고 쓰임새가 다양하다. 봄여름용 가방들은 대개 마 소재 헴프사와 종이실을 사용해 시원한 느낌을 살렸으며 늘어나거나 변형되지 않는 장점을 갖췄다. 알루미늄 프레임을 활용한 ‘프레임’ 클러치백은 헴프사×면사, 헴프사×모사 등 서로 다른 소재의 실 2가닥을 동시에 떠서 가방의 강도를 높이고 입체감을 살렸다. 가방 옆면의 폭을 넓게 잡고 직선이 강조되는 네모꼴로 뜬 후 스퀘어 핸들을 달아서 시크한 인상을 주는 ‘카레’, 삼각뿔 형태의 테트라백에 큼직한 대나무 손잡이를 달아 키치하게 마무리한 ‘콜미오’, 클래식한 새발격자무늬에 아일렛 손잡이를 부착해 모던하게 변신한 클러치 겸용 핸드백 ‘다미에’ 등 작품마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스티커 컬러링 5 : 디즈니 애니멀 프렌즈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 2020.10.05
18,000

북센스취미,실용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101마리 달마시안, 라이언 킹, 레이디와 트램프, 밤비, 아리스토캣 등과 함께 백여 컷의 아름다운 오리지널 이미지들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캐릭터 이미지에 색과 양감에 따라 면으로 나누는 폴리곤 아트 기법을 적용했기 때문에 백여 개의 번호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색색의 스티커들을 하나씩 붙여감에 따라 의 캐릭터들이 내 손끝으로 따라 점차 현실감 있는 모습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쾌감을 만끽해보자.1. 101마리 달마시안 2. 라이언 킹 3. 레이디와 트램프 4. 밤비 5. 아리스토캣“디즈니 동물 친구들이 스티커 컬러링북으로 찾아왔다!” “ 친구들이 찾아왔어요!” 소장가치 100%의 스티커 컬러링북이 출시되었다. 《스티커 컬러링 5: 디즈니 애니멀 프렌즈》에는 101마리 달마시안, 라이언 킹, 레이디와 트램프, 밤비, 아리스토캣 등과 함께 백여 컷의 아름다운 오리지널 이미지들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캐릭터 이미지에 색과 양감에 따라 면으로 나누는 폴리곤 아트 기법을 적용했기 때문에 백여 개의 번호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색색의 스티커들을 하나씩 붙여감에 따라 의 캐릭터들이 내 손끝으로 따라 점차 현실감 있는 모습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쾌감을 만끽해보자. 어느새 그들이 들려주는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져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곱씹을수록 힘이 되는 지혜롭고 다정한 문장들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들과의 추억이 생생하게 소환된다. 자, 이제 복잡한 생각은 잠시 잊자. 우리의 친구, 디즈니가 왔다. 지친 일상을 깨울 강력하고 사랑스러운 《스티커 컬러링 5: 디즈니 애니멀 프렌즈》 디즈니 작품에는 남녀노소, 세대와 상관없이 우리 모두를 행복에 잠기게 만드는 힘이 있다. 특히 전 세계를 사로잡은 《스티커 컬러링 5: 디즈니 애니멀 프렌즈》에는 우리가 사랑하는 101마리 달마시안, 라이언 킹, 레이디와 트램프, 밤비, 아리스토캣 등 애니메이션 속 멋진 캐릭터들이 등장해 책장을 펼친 이들을 다시 추억의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이 한 권을 통해 낯선 세상을 향해 성큼 나아가는 용기,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희망, 두 손 꼭 잡아주는 우정, 불굴의 의지 가득한 도전, 당당하게 성취하는 성공 이야기를 보여주며 디즈니의 동물 캐릭터들을 재발견한다. 시간이 흘러도 디즈니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해준다. 《스키커 컬러링》을 즐기는 방법 책의 앞부분(1~36p)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다. 책의 뒷부분(37~68p)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된다. 바탕지에 조각을 붙일 때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각도가 맞는지 여백이 생기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핀셋으로 붙이면 더 깔끔하게 조각을 맞출 수 있다. *절대 실패하지 않는 《스티커 컬러링 5: 디즈니 애니멀 프렌즈》 100% 활용법* ■ 여행 준비물의 필수품. 전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나 이 책으로 친구가 될 수 있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는 디즈니 캐릭터이기 때문에 함께 붙이며 웃을 수 있다. ■ 고요해질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동반자. 빠르고 쉽게 혼자만의 시간으로 빠져들게 된다. 시작하면 두세 시간은 훌쩍 지난다. ■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즐거운 집중력 도우미. 작은 조각들을 찾아 번호에 맞게 붙이려면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된다. ■ 어린이를 위한 손가락 운동 발달 도우미. 스티커를 떼어 집어 들고 정확한 자리에 놓아 반듯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질 수 있다. ■ 가족들을 위한 대화의 소재. 같은 그림으로 한 사람은 붙이고, 한 사람은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찾아 주거나 각각 한 장씩 나누어 붙이며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이야기를 나눈다. ■ 직장인들을 위한 안티-스트레스 놀이터. 모두 잊고 일상을 벗어나고 싶다면 ‘스티커 컬러링북’의 손을 잡고 디즈니의 친구들을 만나러 가자. ■ 어르신들을 위한 두뇌와 운동신경 자극제. 번호를 기억하고 맞추어서 붙이는 과정은 집중과 기억력을 높여준다. 누가 왜 볼까요? 북센스의 스티커 컬러링북은 출시되자 다양한 연령층의 큰 인기를 끌었다. 그동안 컬러링북의 주요 독자였던 젊은 여성들은 예술성 높은 그림이 입체적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며 성취감을 느꼈다. 방학을 맞아 구매한 초등학생은 세밀한 번호를 맞추기에 열성적으로 몰입했다. 그리고 어르신들은 기억력과 손 근육 운동에 도움이 된다는 피드백을 전해왔다. 스티커 컬러링북만의 특징인 수백 개의 숫자 중 하나를 찾아 형태를 맞추기 위해 이리저리 돌려보는 과정은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렇게 하나하나 스티커를 맞추다 보면 잊고 싶은 일들은 멀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복잡한 사회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는 혼자만의 평화로운 휴식 시간을 제공한다. *독자들의 이야기* **** 무아지경 시간 순삭 **** 엄청 재밌다. 시작하면 몰입하게 된다.?그러다가 끝내 승부욕이 솟구쳐 마무리하게 된다.? **** 모여서 얘기하면서 붙이니 더 재밌다. **** 휴가라 쉬며 즐길 겸 가볍게 구입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 정말 대만족입니다. 저만의 시간도 보낼 수 있고 색연필이나 물감 같은 번거로운 재료가 필요한 것도 아니라 마음에 듭니다. **** 요즘 회사일도 바쁘고 집에 와도 쉬지를 못하니까 머릿속만 복잡하고 늘 힘들고 지쳤는데, 요 스티커 컬러링 만나고 힐링이 된 듯.
백년의 고독 2
민음사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은이), 조구호 (옮긴이) / 2000.01.05
11,000원 ⟶ 9,9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은이), 조구호 (옮긴이)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이 작품은 지금까지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되었고, 국내 독자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민음사의 시리즈로 나온 이번 번역은 이 작품의 에이전시와 독점 계약하여 아르헨티나에서 처음 출판된 판본(1967)을 바탕으로 스페인어 전공자인 조구호 씨가 완역한 것이다. 옮긴이는 문장의 흐름을 임의로 끊지 않고(원본에 있는 구두점과 번역서에 있는 구두점이 같다), 단락 구분을 임의로 하지 않는 등 '스페인어로 씌어진 원본을 번역하려 노력'했다. 번역 과정에서 필요한 우리말 교열이나 윤문에도 주의를 기울였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한 부분에서는 각주를 사용하고 있다. 저자가 23년 동안 생각하고 18개월에 걸쳐 집필했다는 이 작품은 첫 출간하자마자 세계적인 작품이 되었고, 마르케스에게 노벨상을 안겨주었다. 신화적 요소를 도입하여 마꼰도라는 도시의 건설과 비극, 한 가문의 흥망성쇠를 다루고 있으며, 곧 라틴아메리카의 창세기이자 묵시록이라 할 수 있다. 흔히 '마술적 리얼리즘'이라 일컬어지듯이, 책을 드는 순간, 세계의 실제적 요소들과 환상적 요소들이 교묘하게 조합된 '작가 특유의 제3현실, 즉 총체적 허구의 세계'가 우리에게 나타난다. 그 안에서 펼쳐지는 고통과 절망, 사랑(의 결여), 백년 동안의 고독에 동참해 볼 것을 권한다.
나병관 프로의 탈골 스윙
싸이프레스 / 나병관 (지은이) / 2024.06.03
28,000원 ⟶ 25,200원(10% off)

싸이프레스취미,실용나병관 (지은이)
KPGA 투어프로이자 10여 년간 <NBK 골프아카데미>에서 프로골퍼 지망생들을 교육해온 저자만의 골프 레슨 노하우를 가득 담고 있다. 나병관 프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탈골’이다. 말 그대로 뼈가 빠진 듯이 치라는 의미로, 저자는 골프에서 깨우쳐야 할 최우선 과제로 ‘릴랙스’를 꼽는다. 그리고 학생들이 그 의미를 깨닫도록 ‘탈골시켜라’라는 말로 바꾸어 교육한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힘을 빼는 것이라고 입이 닳도록 강조하지만 다음 날이 되면 또 힘을 주고 엉뚱하게 연습하는 학생들을 자주 보는데, 저자도 골프를 배울 때 그랬듯이 학생들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오랜 시간에 걸쳐 몸소 깨우친 것들을 학생들은 하루라도 빨리 깨우쳐 더 어린 나이에 프로로 전향할 수 있도록 정성껏 지도하고 있다.Prologue 01 지긋지긋한 뒤땅, 탑핑 방지 훈련법 02 도대체 힘을 빼지 못하는 이유 03 다운스윙 전환 때 어깨를 턱에서 분리하라 04 도대체 궤도가 왜 중요할까? 05 아직도 임팩트 손맛을 못 느낀다면 06 제발 드라이버 헤드를 통제하려 하지 마라 07 손동작을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면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1> 08 초보 때 제발 로테이션부터 익혀서 휘둘러라 09 로테이션을 익혔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할까? 10 클럽이 먼저 지나가고 볼이 나중에 날아가는 벙커 원리를 아는가? 11 도대체 헤드 무게를 어떻게 느끼는가?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2> 12 그린 주변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이것만은 꼭 익혀라 13 도대체 릴리스를 모르고 어떻게 골프를 친단 말인가? 14 골프에서 최고의 기술은 힘 빼는 기술이다 15 드라이버 영업비밀 대공개 16 벙커 샷의 원리를 이해하라 17 초보 때도 바닥에 있는 모든 볼은 다운 블로우로 쳐라 18 초보도 칩인 가능한 그린 주변 어프로치 기술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3> 19 어깨 회전이 부족하다면 20 채 끝을 던져라! 변화를 두려워 마라! 21 힘 빼는 원리, 이걸 알면 신세계! 22 우리가 흔히 착각하는 골프에서의 고정관념 23 아이언을 잡았다면 꼭 알아야 할 펀치 샷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4> 24 힘을 쓰려면 힘을 빼라 25 내가 채를 뻗는 게 아니라 채가 나를 당기는 것이다 26 움켜잡는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5> 27 고질적인 슬라이스 해결 28 똑바로 치려거든 눈에 보이지 않는 숨겨진 과정을 이해하라 29 스윙 리듬을 만드는 작은 습관 30 임팩트 이후의 손동작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6> 31 릴리스의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되는 것 32 스윙에서 머리 움직임의 차이 33 부상을 일으키는 잘못된 손목 사용 34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그립 잡는 법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7> 35 뒤땅이 고쳐지지 않을 때 36 힘은 다 뺀 것 같은데 엎어 치고 있다면 37 스윙 스피드를 높이려면 발바닥을 느껴라 38 5년 넘게 90대라면 연습해야 할 다운 블로우 39 내려찍기, 성공했는가? 40 골프에 진심일수록 더 심해지는 아웃인 궤도 41 미사일처럼 솟아오르는 아이언 샷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8> 42 아이언은 그런대로 맞는데 드라이버가 안 맞는다면 43 골프를 운으로 치려고 하지 마라. 계획된 실수를 하라! 44 악마의 구간, 90대를 벗어나고 싶다면 45 드라이버 치는 방법과 바디 스윙의 이해 46 드라이버, 헤드 무게를 느껴라! 47 숏게임, 거리별 꿀팁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9> 48 탈골되기 위한 연습 방법 49 갈수록 줄어드는 거리 되살리기 50 롱아이언, 우드, 드라이버가 안 맞는 이유 51 걷어 올리는 스윙 교정하기 52 드라이버 헤드에 힘 전달이 안 될 때 53 긴 클럽만 유독 안 맞는 잘못된 습관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10> 54 오랜 구력에도 드라이버 비거리가 짧다면 55 도대체 임팩트 때 어디서 언제 힘을 써야 하는 걸까? 56 평생 잊으면 안 되는 퍼팅의 기본‘탈골~ 탈골~’ 구독자 43만, 누적 조회 1억 2천만 뷰! 화제의 골프 채널 <탈골 스윙>, 드디어 책으로 만나다! “잘 안 돼서 답답하죠? 괜찮아요. 저도 옛날에 그랬어요.” 마치 동네 아저씨 같은 친근한 모습, 그리고 구수한 말투까지 참 독특한 골프 선생님이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 화제인 유튜브 채널 <탈골 스윙>의 나병관 프로가 그 주인공. 나병관 프로의 골프 레슨서 「나병관 프로의 탈골 스윙」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KPGA 투어프로이자 10여 년간 <NBK 골프아카데미>에서 프로골퍼 지망생들을 교육해온 저자만의 골프 레슨 노하우를 가득 담고 있다. 나병관 프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탈골’이다. 말 그대로 뼈가 빠진 듯이 치라는 의미로, 저자는 골프에서 깨우쳐야 할 최우선 과제로 ‘릴랙스’를 꼽는다. 그리고 학생들이 그 의미를 깨닫도록 ‘탈골시켜라’라는 말로 바꾸어 교육한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힘을 빼는 것이라고 입이 닳도록 강조하지만 다음 날이 되면 또 힘을 주고 엉뚱하게 연습하는 학생들을 자주 보는데, 저자도 골프를 배울 때 그랬듯이 학생들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오랜 시간에 걸쳐 몸소 깨우친 것들을 학생들은 하루라도 빨리 깨우쳐 더 어린 나이에 프로로 전향할 수 있도록 정성껏 지도하고 있다. 처음에는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학생들의 플레이 영상을 휴대폰으로 찍어 개인 메신저로 보내주다가, 학생들이 나중에 프로가 되어서도 자신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유튜브에도 올리기 시작했다. 이것이 현재 유튜브 채널 <탈골 스윙>의 시초다. 그런데 아마추어 골퍼들이 유튜브를 보고 자신도 아카데미에서 레슨을 받고 싶다는 문의가 오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저자도 간절했던 시절을 겪었기에 그들의 골프에 대한 열정에 이끌려 학생 레슨이 없는 주말에 한 명씩 레슨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현재 43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 <탈골 스윙>이 만들어졌고,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도서 「나병관 프로의 탈골 스윙」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골프를 사랑하는 모든 아마추어 골퍼들과 프로를 목표로 하는 지망생들이 어제보다 나은 골프 실력을 다지고, 과한 스윙 동작으로 인해 몸이 아프지 않도록 즐기는 골프를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골프에서 깨우쳐야 할 최우선 과제인 ‘릴랙스’의 의미를 우리 학생들에게는 ‘연체동물이 되어라’, ‘탈골시켜라’라는 말로 바꾸어 자주 한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힘을 빼는 것이라고 입이 닳도록 강조하지만 다음 날이 되면 또 힘을 주고 엉뚱하게 연습하는 학생들을 자주 보는데, 내가 골프를 배울 때 그랬듯이 학생들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오랜 시간에 걸쳐 몸소 깨우친 것들을 우리 학생들은 하루라도 빨리 깨우쳐 더 어린 나이에 프로로 전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 골프의 모든 동작을 아무리 열심히 연습해도 마지막에 릴리스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소용없다. 그래서 릴리스 타이밍은 평생 연습해야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아마추어 골퍼들은 연습이 아니라 연구만 하는 경향이 있다. 즉, 연습은 부족한데 볼을 잘 맞히는 방법에만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는 절대 실력이 늘지 않는다. 자신의 스윙에서 릴리스 타이밍에 대한 연습을 수도 없이 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볼이 날아가는 방향, 구질 등을 파악하게 되고 그 편차를 줄여가는 연습을 통해 실력이 향상된다.
조희순의 반주의 비밀 3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조희순 지음 / 2017.07.10
7,000원 ⟶ 6,3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조희순 지음
실용 반주계의 최강자 조희순 교수의 업그레이드 실용반주 교본이다. 친근한 설명으로 딱! 보면 알게 되는 구성으로, 멜로디 반주와 코드 반주를 한 번에 익히고, 노래를 부르면서 연주할 수 있다. 실용반주에 자신 없는 선생님들을 위한 책이다.* 등장 인물 소개 6 * 반주의 비밀 살펴보기 7 * [Level Test]반주의 비밀 다시보기 8 * [콩치기]어그먼트 22 * [잘난이의비밀노트4]카-리스마 32 * [콩치기]짧은 세븐스 42 * [콩치기]코드의 자리바꿈 40 * [고야의드레스룸]팝발라드⑤ 52 * [고야의드레스룸]팝발라드⑥ 54 * [잘난이의비밀노트5]우유,콜라♡초코파이맛있어요 64 * [Joy쌤콘서트] 제3회 75 * 도움주신 분들 90▶ Joy쌤 조희순 교수와 함께 실용반주의 숲으로! · 실용반주 교본 누적판매의 신화! 실용 반주 계의 최강자 조희순 교수의 업그레이드 실용반주 교본! · 1콩2콩34콩5! 콩치기로 단번에 코드를 마스터 하자! · 반비와 고야의 드레스룸에는 어떤 아이템들이 숨어 있을까? 친근한 설명으로 딱! 보면 알게 되는 신비의 반주 교본 · 멜로디 반주와 코드 반주를 한 번에! 노래를 부르면서 연주할 수 있어요. ‘Joy쌤 콘서트’에 도전해 보세요! · 수업을 바꿔라! 실용반주에 자신 없는 선생님들께 희소식! 로 재미있는 실용반주 수업에 도전해보세요! ▶ 연주 QR도 들어 있어요! 동물농장 미리듣기 https://youtu.be/cmgfuev3qsM 신데렐라 미리듣기 https://youtu.be/58HTA0xLFnw 아빠 힘내세요 미리듣기 https://youtu.be/Dz5XTW22SHY ▶ 내가 좋아하는 곡들이 여기에 다 있네! 여름 냇가 / 원숭이 / 캉캉 / 사랑의 인사 / 동물농장 / 축하합니다 / 신데렐라 / 코끼리 아저씨 / 리듬 오브 더 레인 / 베토벤 바이러스 / 오버 더 레인보우 / 작별 / 아빠 힘내세요 / 잉잉잉 / 굴 속의 작은 곰 / 작은 동물원 / 고향의 봄 / 종이접기 / 너를 태우고 / 걱정말아요 그대 / 나의 친구 / 아빠와 크레파스 / 우유송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 아리랑 / 리듬 악기 노래 / 높이 날아 / 쥐가 백마리 / 그림 그리고 싶은 날 / 아기염소 / 플라이 미 투 더 문 총 31곡 수록
자유무역이라는 환상
마르코폴로 /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지은이), 이현정 (옮긴이) / 2024.07.28
32,500원 ⟶ 29,250원(10% off)

마르코폴로소설,일반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지은이), 이현정 (옮긴이)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전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을 입안하고 지휘한 사람이다. 이 책의 출발점은 트럼프가 라이트하이저에게 책을 집필하라고 권유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래서일까? 트럼프가 자신의 캠프에서 일하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고 말했고 따라서 현재 트럼프 캠프에서 이 책은 필독서로 자리잡았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는 지난 40여 년 동안 레이건 행정부와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했다. 무역대표부 대표로서 그는 미국 노동자의 이익과 상반되는 자유무역주의자, 수입업자, 로비스트, 외국 정부 및 대기업에 맞서 싸웠다. 워싱턴은 좋은 일자리, 높은 임금, 노동자들의 유망한 미래 대신 기업의 이익, 값싼 수입품, 중국 등 외국 정부의 눈치를 보았다. 그 대가로 미국은 저렴한 커피 메이커와 티셔츠를 얻었지만, 미국의 많은 공장이 문을 닫았고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되었으며 수조 달러의 무역 적자가 발생했다. 회고록이자 정책 분석서인 <자유무역이라는 환상>은 미국이 어떻게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무역협정을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시진핑, 낸시 펠로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등 우리 시대의 중요한 지도자들에 대한 인물 스케치를 통해 무역 협상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말한다. 일자리를 위해 미국 행정부가 중국에 맞서 싸운 이야기도 담고 있다. 중국과의 협상에 관한 막후 과정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과 관련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머리글 6 제1부 • 토대들 1장 • 시발점 18 2장 • 현재 우리가 있는 위치 34 3장 • 미국 무역정책에 관한 짧고 선별적인 역사 69 4장 • WTO: 미국의 실패 102 제2부 • 중국: 거대한 도전 5장 • 최대의 지형학적 위협 134 6장 • 21세기 중상주의: 중국의 경제체제 164 7장 • 경제적 위협 182 8장 • 방향을 변경하다 200 9장 • 협상을 시작하다 229 10장 • 협상을 구체화하다 251 11장 • 앞으로 나아갈 길 282 제3부 • 세계화의 관리: 북아메리카 12장 • NAFTA에서 USMCA로: 거대한 이슈들 296 13장 • USMCA: 멕시코와 캐나다 317 14장 • USMCA의 2차전: 의회로 가다 333 제4부 • 세계화의 관리: 그밖의 국가들 15장 • 유럽과 일본 350 16장 • 그 밖의 무역 협상국들 376 17장 • 초월적 이슈들 395 제5부 • 앞으로의 전진 18장 • 미래를 위한 처방 420 감사의 글 433 옮긴이의 글 441 주석 448로버트 라이트하이저(Robert Lighthizer) 전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의 저서 <자유무역이라는 환상: No Trade is Free>는 대단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을 입안하고 지휘한 사람이 라이트하이저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의 출발점은 트럼프가 라이트하이저에게 책을 집필하라고 권유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래서일까? 트럼프가 자신의 캠프에서 일하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고 말했고 따라서 현재 트럼프 캠프에서 이 책은 필독서로 자리잡았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는 지난 40여 년 동안 레이건 행정부와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했다. 무역대표부 대표로서 그는 미국 노동자의 이익과 상반되는 자유무역주의자, 수입업자, 로비스트, 외국 정부 및 대기업에 맞서 싸웠다. 워싱턴은 좋은 일자리, 높은 임금, 노동자들의 유망한 미래 대신 기업의 이익, 값싼 수입품, 중국 등 외국 정부의 눈치를 보았다. 그 대가로 미국은 저렴한 커피 메이커와 티셔츠를 얻었지만, 미국의 많은 공장이 문을 닫았고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되었으며 수조 달러의 무역 적자가 발생했다. 회고록이자 정책 분석서인 <자유무역이라는 환상>은 미국이 어떻게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무역협정을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시진핑, 낸시 펠로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등 우리 시대의 중요한 지도자들에 대한 인물 스케치를 통해 무역 협상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말한다. 이 책은 일자리를 위해 미국 행정부가 중국에 맞서 싸운 이야기도 담고 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한 시대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이라는 점이다. 이 밖에도 중국과의 협상에 관한 막후 과정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과 관련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마음꽃꽂이
디지털북스(아이생각) / 이보람(RaMi) (지은이)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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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북스(아이생각)소설,일반이보람(RaMi) (지은이)
따뜻한 질감의 재료인 오일파스텔로 ‘꽃’을 그리는 법에 대해 담았다. 그림을 시작하기 전 오일파스텔이라는 재료의 특징, 재료의 맛을 살릴 수 있는 방법, 그림을 그리기 위한 다른 재료 소개 등 기본적인 내용을 담았다. 단순한 꽃과 잎으로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패턴 그리기 방법도 함께 담았다. 부록으로 스케치 없이 바로 마음꽃꽂이를 완성할 수 있는 컬러링 도안도 함께 수록했다.lesson 1 오일파스텔 그림을 그리기 전에 재료 소개 준비물 기본 사용법 lesson 2 오일파스텔과 친해지기 다양한 잎 그리기 손그림으로 그리는 플라워 패턴 - 벚꽃, 소국, 수선화, 아네모네, 장미, 팬지 lesson 3 감성을 담은 꽃 그리기 중심이 되는 꽃 환하게 빛나는 꽃, 거베라 노란빛의 아름다움에 반하는 꽃, 수선화 붉게 물든 로맨틱한 꽃, 동백 파란별을 닮은 신비로운 꽃, 옥시페탈룸 여리여리한 감성을 품은 꽃, 스토크 우아한 아름다운 꽃, 다알리아 탐스러운 매력으로 둘러싸인 꽃, 라넌큘러스 화려함 속에 이별을 말하는 꽃, 아네모네 바다의 푸른빛을 닮은 꽃, 델피니움 봄 향기를 품은 꽃, 프리지아 투명하고 고급스러운 꽃, 백합 태양의 사랑을 듬뿍 받는 꽃, 해바라기 감사한 마음을 담은 꽃, 카네이션 뜨거운 여름이 기다려지는 꽃, 수국 오랫동안 은은한 꽃, 리시안셔스 열렬한 사랑을 말하는 꽃, 장미 사랑의 고백을 전하는 꽃, 튤립 수줍게 피어나는 꽃, 작약 꽃잎에 매력점이 있는 꽃, 알스트로메리아 마음이 보송해지는 꽃, 목화 바탕이 되는 꽃 골든볼 데이지 미스티블루 스노우베리 라벤더 레몬잎 물망초 아스틸베 안개꽃 왁스플라워 유칼립투스 이페리쿰 열매 천일홍 헬레니움 lesson 4 나만의 마음꽃꽂이 아네모네 수국 장미, 유칼립투스 해바라기, 옥시페탈룸 백합, 미스티블루 델피니움, 안개꽃 작약, 튤립 프리지아, 물망초 목화, 천일홍 리시안셔스, 왁스플라워, 아스틸베 부록 컬러링마음으로 느끼고 눈으로 관찰하며 손으로 피어내는 예술 나만의 감성을 꽃피우는 시간,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마음꽃꽂이입니다. lesson 1 오일파스텔 그림을 그리기 전에 lesson 2 오일파스텔과 친해지기 lesson 3 감성을 담은 꽃 그리기 lesson 4 나만의 마음꽃꽂이 로 구성된 이 책은 따뜻한 질감의 재료인 오일파스텔로 ‘꽃’을 그리는 법에 대해 담았습니다. lesson 1은 그림을 시작하기 전 오일파스텔이라는 재료의 특징, 재료의 맛을 살릴 수 있는 방법, 그림을 그리기 위한 다른 재료 소개 등 기본적인 내용을 담았습니다. lesson 2 오일파스텔과 친해지기 는 조금은 가볍고 단순하게 꽃과 잎을 그려보며 오일파스텔과 친해지는 단계입니다. 익숙한 수채화, 색연필과는 다른 오일파스텔만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단순한 꽃과 잎으로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패턴 그리기 방법도 함께 담았습니다. lesson 3 감성을 담은 꽃 그리기 는 본격적인 마음꽃꽂이를 시작하기 전, 꽃꽂이를 하기 위한 다양한 꽃을 그려보며 내가 좋아하는 꽃은 어떤 형태이고 어떤 색감을 지녔는지 알아보는 단계입니다. 중심이 되는 꽃, 바탕이 되는 꽃으로 나누어 구성했으니 차근차근 따라하며 나만의 감성이 담긴 마음꽃을 피워보세요. lesson 4 나만의 마음꽃꽂이 는 앞에서 그려본 꽃들 중, 마음에 드는 꽃을 골라 꽃꽂이를 하듯, 꽃을 조합해 마음꽃꽂이를 완성하는 단계입니다. 실제 꽃과 모양과 색이 조금 달라도 괜찮아요. 내가 원하는 색을 골라 마음 가는 대로 그리고 싶은 꽃과 잎으로 꽃꽂이하듯 하나, 둘 채워 나가요. 부록으로 스케치 없이 바로 마음꽃꽂이를 완성할 수 있는 컬러링 도안도 함께 수록했습니다. 면을 채우는 부드러운 오일파스텔의 즐거움을 마음껏 즐겨보세요. 크레파스 낙서 좋아하세요? 누구나 어린 시절 주먹 쥐듯 손에 꼭 움켜쥐고 낙서하는데 써봤을 크레파스가 바로 오일파스텔입니다. 하얀 도화지에, 때로는 벽에 크레파스로 낙서를 하고 칭찬을 받기도, 호되게 혼나기도 한 기억이 많은 분들에게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추억과 따뜻함이 깃든 재료인 오일파스텔의 색감과 질감, 완성된 그림에서 전해지는 그 느낌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책 안에서는 꽃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해 정해진 색과 형태로 그렸지만, 크게 구애받지 말고 본인이 좋아하는 색을 골라 형태가 조금 달라도 괜찮으니, 그리는 순간을 즐기며 그려보세요. 잘 그리려 하기보다는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오래 보아도 예쁜 나만의 마음꽃 피우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나도 손글씨 반듯하게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한빛라이프 / 유한빈(펜크래프트) (지은이) /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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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라이프취미,실용유한빈(펜크래프트) (지은이)
‘ASMR 펜크래프트’ 유튜브와 @pencraft_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글씨로 꼽히는 펜크체를 익혀본다. 펜크체는 장식이 없어 쉽게 배울 수 있고, 가로획이 사선이라 쓸수록 속도가 붙고, 익히고 나면 조금 빨리 써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글씨체다. 시원하고 경쾌하며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펜크체를 연습하는 과정을 4주로 담았다. 1주차에는 손글씨 기초 내용을 배우고,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하나씩 써보면서 모양을 익힌다. 2주차에는 단어와 문장을 방안지에 한 자 한 자 써보면서 균형감을 익힌다. 3주차에는 단어와 문장을 줄 노트에 써보면서 글자와 띄어쓰기 간격 등을 익힌다. 4주차에는 윤동주의 〈서시〉를 원고지에, 김기림의 〈유리창〉과 백석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를 줄 노트에 써본다.프롤로그 나도 글씨 좀 잘 쓰고 싶다 이 책의 주요 내용 이 책의 특징 시작하기 전에 글씨 교정의 첫걸음 1주차 . 한글 필수 56자 쓰기 1일차 글씨를 처음 배우는 것처럼 2일차 한글 필수 65자 1: 자음과 모음을 가로로 배열한 글자 쓰기 3일차 한글 필수 65자 2: 받침이 있는 가로 배열 글자 쓰기 4일차 한글 필수 65자 3: 자음과 모음을 세로로 배열한 글자 쓰기 5일차 한글 필수 65자 4: 받침이 있는 세로 배열 글자 쓰기03 수학 사전으로 개념 보완하기 2주차 . 단어와 문장을 방안지에 쓰기 1일차 보통 날, 일상 단어 쓰기 2일차 떠나고 싶은 날, 단어 쓰기 3일차 인생진리, 문장 쓰기 4일차 모든 날, 모든 순간, 문장 쓰기 5일차 슬기로운 회사 생활, 문장 쓰기 3주차 . 단어와 문장을 줄 노트에 쓰기 1일차 오늘의 날씨·커피·하루, 단어 쓰기 2일차 사랑하는 가족·친구·동물, 단어 쓰기 3일차 사사로운 나날, 문장 쓰기 4일차 두근두근 하루, 문장 쓰기 5일차 고생했다. 나 자신, 문장 쓰기 4주차 . 〈서시〉, 〈유리창〉,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시 쓰기 1일차 윤동주 〈서시〉 원고지에 쓰기 2~3일차 김기림 〈유리창〉 줄 노트에 쓰기 4~5일차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줄 노트에 쓰기 부록 1 한글 빈출자 210자 부록 2 가볼 만한 곳누구에게나 손글씨가 필요한 순간은 있다! 악필 교정은 기본, 4주 동안 빠르고 쉽게 펜크체를 배우는 방법 사람마다 닮고 싶어하는 글씨체는 다르지만, 장소와 콘텐츠마다 어울리는 글씨체는 따로 있다. 인스타그램이나 다이어리처럼 감성 가득한 콘텐츠라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글씨체가 어울린다. 여러 사람이 보는 방명록, 학교나 관공서에 내야 하는 서류, 지식을 담은 콘텐츠라면 정자체가 어울린다. 하지만 매일 써야 하는 글씨라면 가독성은 기본이고 조금 빠르게 써도 쉽게 무너지지 않은 글씨라야 한다. 이 책에서는 ‘ASMR 펜크래프트’ 유튜브와 @pencraft_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글씨로 꼽히는 펜크체를 익혀본다. 펜크체는 장식이 없어 쉽게 배울 수 있고, 가로획이 사선이라 쓸수록 속도가 붙고, 익히고 나면 조금 빨리 써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글씨체다. 시원하고 경쾌하며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펜크체를 연습하는 과정을 4주로 담았다. 1주차에는 손글씨 기초 내용을 배우고,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하나씩 써보면서 모양을 익힌다. 2주차에는 단어와 문장을 방안지에 한 자 한 자 써보면서 균형감을 익힌다. 3주차에는 단어와 문장을 줄 노트에 써보면서 글자와 띄어쓰기 간격 등을 익힌다. 4주차에는 윤동주의 〈서시〉를 원고지에, 김기림의 〈유리창〉과 백석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를 줄 노트에 써본다.
나는 결심하지만 뇌는 비웃는다
모멘텀 / 데이비드 디살보 글, 이은진 옮김 /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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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소설,일반데이비드 디살보 글, 이은진 옮김
안주하고, 눈치 보고, 삽질하는 뇌의 한계를 스마트하게 뛰어넘는 14가지 방법! 사람들은 뭔가 계획을 할 때는 눈앞의 욕구를 포기하고 장기적 목표를 선택한다. 그런데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계획을 세우고도 정작 일상에서는 술과 담배를 끊는 데 실패하고 만다. 저자는 그 이유를 ‘뇌가 원하는 것과 뇌가 필요로 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인간의 뇌는 삶과 죽음을 좌우하는 치열한 상황에서 1초라도 빨리 결정을 내려 우리가 살아남는 데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화해왔으며, \'안정, 명료함, 지속성을 열망하며 예측과 패턴 감시에 능한 멋진 기계\'가 바로 인간의 뇌라는 것이다. 그래서 뇌는 자신이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명확하지 않은 상황은 싫어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방대한 인지과학 연구 결과를 토대로,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방지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방법을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내 인생을 바꿔놓은 가장 흥미로운 생각 가이드북\', \'내가 저질렀던 수많은 실수의 뿌리를 알게 해준 귀중한 책\'이라는 독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전 세계 10개국에 번역, 소개되었다.프롤로그 _진창에 빠진 당신의 인생을 구출해줄 단 한 권의 책 1부 뇌는 발전적일 것이라는 착각 1장 나도 할 만큼 해봤거든요? _도전의 순간, 뇌는 안주한다 불확실하면 불편하다 | 뇌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 ‘늘 해오던 방식’이 실수를 만든다 | 불편한 조언에 답이 있다 | 증거가 되는 데 사실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 거짓인 줄 알면서도 미련을 못 버리는 이유 |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을까 | 새로운 정보, 뇌에게는 위협이다 | 가끔은 과감해질 필요가 있다 2장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못했어요 _반성의 순간, 뇌는 핑계를 댄다 ‘그냥’ 일어나는 일은 없어야 한다 | 우주는 나만 도와주지 않는다 | 납득할 만한 시나리오 만들기 | 범인을 찾아내! | 통계를 믿어야 하는 이유 | 복권과 카지노, 뇌에게는 최고의 환상 2부 뇌는 치밀할 것이라는 오해 3장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해 _나는 고민하지만 뇌는 무시한다 뇌 사전에 내일은 없다 | “이 일이 더 급했거든요” |다음에 실수하지 않으려면 4장 툭하면 딴생각 _나는 집중하지만 뇌는 딴생각을 한다 몰두할수록 뇌는 도망친다 | 방황하니까 살 수 있다 | 골몰하다 보면 폭식을 하는 이유 5장 현실에는 없는 본부장님 _나는 몰입하지만 뇌는 중독된다 고속도로에서 욕을 퍼붓는 점잖은 교수님 | 나쁜 보상이 뇌를 춤추게 한다 | 페이스북 친구는 친구일까? | 드라마 속 본부장님을 회사에서 찾지 마라 | 리얼리티? 판타지? 뇌에게는 똑같다 3부 뇌는 성실할 것이라는 기대 6장 내가 마음만 먹으면 저 사람보다 훨씬 잘해 _성실한 나, 게으른 뇌 시대를 잘못 만나서 그래! | 의지와 열정? 그게 뭔가요? | 뇌는 가능성 있는 경쟁만 한다 | 면접관 앞에서 당당해지는 비결 | 벼락치기의 결과물이 미리 준비한 결과물보다 나은 이유 |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효과 | ‘나는 할 수 있어’ 대신 ‘너, 할 수 있니?’ 7장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나를 도와줄 거야 _지시하는 나, 무시하는 뇌 우리가 적극적일수록 뇌는 방어한다 | 우리의 자제력은 침팬지보다 약하다 | 뇌는 남이 대신 해주길 바란다 |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라, 상상으로만! | ‘어차피 망했잖아’ 효과 |횡령하는 착한 사람들 8장 보험이 없다고요? 나중에 어쩌시려고요? _절제하는 나, 돌진하는 뇌 오늘만 날이야! | 카드를 긁는 순간 설렘은 사라진다 | 지름신을 막는 주문 | 장사꾼들이 후회를 조작하는 방법 | 수다가 쇼핑보다 낫다 4부 뇌는 주도적일 것이라는 믿음 9장 편 나누는 사람들 _당당해야 할 때, 뇌는 자꾸 눈치를 본다 뇌는 세상이 낯설다 | 첫인상에 생존이 달려 있다 | 7년마다 친구의 절반이 바뀐다 | 뇌는 ‘내 집단’을 좋아한다 | 적당한 불쾌감은 당신의 보호 장비다 10장 이 영화, 너도 재미있었지? 그치? _결정해야 할 때, 뇌는 자꾸 모방한다 누구에게나 결정은 힘들다 | 전문가의 도움이 뇌를 게으르게 한다 | 남과 다 른 의견을 갖기가 두렵다 | ‘이 차를 탄다는 건, 우리와 같은 부류라는 것’ | 이기고 싶다면 ‘쉽게’, ‘짧게’, ‘반복’하라 | 스토리는 팩트보다 강하다 | 예수는 늘 비유로 설명한다 | 오른손이 바른 손인 이유 11장 사실 나도 너처럼 생각했었어 _만족해야 할 때, 뇌는 자꾸 비교한다 “당신의 땀냄새가 나를 불안하게 해” | 한 사람이 불안하면 모두가 불안하다 여론이 죄인을 만든다 | 소수의 열정, 조직의 의욕을 꺾는다 | 상대방의 리액션에 손발이 오글거리는 이유 | ‘꾼’들의 공감 전략, 이렇게 대처하라 12장 물건에 감춰진 힘 _분석해야 할 때, 뇌는 자꾸 느낀다 손가락 끝에도 뇌가 있다 | 무거운 것을 들면 진지해진다 | 중요한 자리에서 는 뜨거운 커피를 | 능력 있는 사람들이 소품을 중시하는 이유 5부 뇌는 스마트할 것이라는 환상 13장 내가 진짜 똑똑히 기억하는데… _기억한다고? 뇌는 다 잊어버린다 기억은 나는데 설명은 못한다 | 모든 기억에는 구멍이 뚫린다 | 뇌가 중요한 정보를 지운다 | 보면 볼수록 혼란스럽다 | “CCTV에 찍혔습니다”의 위력 | ‘누가’ 한 말인지가 중요하다 | 가짜 정보에 속는 똑똑한 사람들 | 상상력이 부족한 기억을 채워준다 14장 누구나 열심히 했다고 말한다 _노력한다고? 뇌는 삽질만 한다 세상에는 따라 해서는 안 되는 것들도 많다 | 5만 시간을 투자해도 안 되는 이유 나의 노력, 뇌에게는 무의미한 반복 | 책에 없는 답이 더 많다 | 택시 기사들이 수만 개의 도로를 외우는 방법 | 결론, “열심히만 하지 말고 머리를 좀 써!” 에필로그_ 우주에 그만 빌고, 이제 뇌를 다스려라 우리의 조상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자연의 법칙이 지배하는 밀림에서 살아남기 위해 재빨리 판단해 움직여야 했고, 뇌도 그런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따라서 우리의 뇌는 여전히 사냥하는 뇌다. 하지만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은 사냥과는 거리가 멀다. 도시에 사는 우리는 늘 이성적, 합리적으로 판단하려 애를 쓴다. 문제는, 뇌는 아직 21세기 도시형으로 진화하지 못했다는 것. 그래서 뇌는 자주 상황에 맞지 않은 패턴을 따라 오작동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온다. 그러니 때로는, 뇌가 거부하거나 불편해하는 결정을 내릴 줄 알아야 한다.사냥하는 뇌가 거부하는 그 결정이, 도시의 삶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가 ‘행복한 뇌’를 통해 말하고 싶은 바는 단순하다. 우리의 뇌가 다양한 상황에서 손실을 피하고 위험을 줄이고 피해를 방지하길 좋아한다는 것이다. 뇌는 바로 그렇게 진화해왔다. 그리고 뇌의 이런 성향은 우리에게 대체로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런 보호 성향, 즉 내가 ‘행복한 뇌’라고 부르는 이 성향이 도를 넘을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다. 그렇게 되는 순간 뇌의 보호 성향은 더 이상 장점이 아닌 걸림돌이 되고 만다. _27~28p 디살보는 흡입력 있는 글 솜씨와 설득력 있는 이야기로 단기적으로는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해를 끼치는 뇌의 약점을 흡입력 있게 펼쳐 보인다. _대니얼 사이먼스, 《보이지 않는 고릴라》 저자 우리가 왜 그렇게, 자주,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이 책은 철저하고 꼼꼼한 조사와 유창한 논리를 바탕으로 그 이유를 밝히고 있다. 당신이 조금 전에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당신을 조종하는 뇌의 희생양이 되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읽어라! _필립 짐바르도, 《루시퍼 이펙트》 저자 멍청한 확신, 게으른 선택, 비겁한 포기…… 알고도 반복하는 이유는, 뇌가 당신의 노력을 무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로 시작된 힐링 열풍이 출판시장을 넘어 사회 전반의 키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힐링’이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보인다. ‘긍정’이 그랬듯이. 푸른숲에서 출간한 《나는 결심하지만 뇌는 비웃는다What Makes Your Brain Happy and Why You Should Do the Opposite》의 저자 데이비드 디살보는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자기계발서라는 가짜 약의 실체를 신랄하게 폭로하는 탁월한 안내자’라고 격찬한 과학 칼럼니스트이다. 그는 당장 듣기 좋은 달콤한 위로와 격려 대신 방대한 인지과학 연구 결과를 토대로 사람들이 일상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방지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방법을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저명한 칼럼니스트답게, 전문 용어를 최대한 배제하면서도 다양한 실험과 일상에서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뇌의 성향과 뇌가 활동하는 방식을 쉽고 명쾌하게 이해할수 있도록 했다. 행동심리학이나 인지심리학 분야의 책을 즐겨 읽는 독자는 물론, 뇌를 다룬 교양서에 익숙하지 않는 일반 독자들도 술술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안주하고 실수하는 뇌의 한계를 넘어서는법, 위급하거나 불안한 상황에서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결정을 내리는 구체적인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의지박약과 힐링만을 강조하는 자기계발서는 가짜 약이다 _뇌를 알아야 답이 보인다 나는 인지과학 연구가 발전하면 할수록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훈수를 두었던 많은 사람들의 조언이 힘을 잃을 거라고 생각한다. 비슷비슷한 그런 조언들이 실제로는 얼마나 무의미하고 근거 없고 사기성이 짙은지는 인지과학 연구가 차차 증명해낼 것이다. 답을 얻고자 하는 순수한 소비자들이 지금껏 이 사업을 먹여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기계발성 조언은 이미 차고 넘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과학계발‘, 즉 과학을 더 많이 이해하는 것이다. _24p 《시크릿》이나 《긍정의 힘》을 읽고 있으면 용기가 생긴다. 책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면 당장이라도 원하는 모든 능력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꾸준히, 성실하게 1만 시간의 노력을 기울이고 싶어도 자꾸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 ‘하면 된다’고 다짐하면서도 한편으론 의심이 생긴다. 아무리 따라 해도 안 되니 좌절하고, 좌절을 극복하기 위해 또 다른 자기계발서를 찾는 과정이 무한 반복된다. 저자는 우리가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이유는 의지가 약해서, 혹은 끈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뇌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우리는 뇌가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어서 결정을 내릴 때는 객관적이고 냉철한 자세를 유지한다고 믿지만, 오히려 그 반대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뇌라는 녀석은 겁 많고, 의심하고, 자신 없으면 도망가고, 안 되면 합리화하고, 쉽게 포기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나약한 존재인 것이다. 뇌가 어떻게 실수하는지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_뇌에 관한 다섯 가지 오해에서 벗어나기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도 인식과 행동 사이의 괴리 때문이다. 왜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득이 안 되는 행동을 할까? 나는 그 이유를 알고 싶었다. 특히 자신에게 해가 되는 생각과 행동의 바탕에 뇌의 어떤 성향이 깔려 있는지 알고 싶었다. 이 세상 사람들 중 이 문제로 괴로워해보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 조사를 통해 나는 이런 결론을 내렸다. ‘뇌가어떻게 실수하는지 아는 것만으로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 뇌의 실수를 다룬 책들은 대부분 이 한계를 넘어서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안다 한들 그것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_28p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실체를 깨달았다면, 그 다음 순서는 뇌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총 5부 1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을 통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뇌의 다섯 가지 성향을 일상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오류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1부 뇌는 발전적일 것이라는 착각 1부는 확실성과 패턴화를 중심으로, 뇌는 항상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는 생각이 우리의 착각임을 일깨워준다. 확실성이란, 우리의 뇌가 크건 작건 우리가 어떤 결정이나 믿음이 맞다고 느낄 때 행복해하는 뇌의 성향(p.37)을 의미한다. 뇌는 이런 느낌을 추구하기 위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며(p.37), 늘 해오던 방식을 추구하고(p.41), 불편한 조언에는 귀를 닫고(p.47), 믿고 싶은 대로 믿기 위해 증거를 찾아내는(p.50) 방향으로 움직인다. 저자는 뇌의 이러한 활동이 어이없는 실수를 초래한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가끔은 과감해질 필요가 있다(p.63)고 주장한다. 패턴화는 다른 말로 ‘우연의 힘’이라고도 하는데, 우연히 발생하는 어떤 일에서 일정한 패턴을 발견하고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 하는 뇌의 성향(p.70)을 일컫는다. 어떤 경험이나 상징, 이미지에서 일정한 패턴을 찾고자 하는 뇌의 욕망은 인간이 진화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지만, 문제는 이런 성향이 자주 적정 수준을 넘어선다(p.72)는 것이다. 긍정의 힘에 대한 맹신, 무조건 잘될 거라는 근거 없는 믿음은 모두 여기에서 기인한다. 저자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통계를 믿으라(p.79)고 충고한다. 2부 뇌는 치밀할 것이라는 오해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따뜻하게’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대개 뇌가 이성적, 합리적이고 냉철하게 판단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에 따르면 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즉흥적이고 충동적이다. 뇌는 그 자리에서 곧바로 보상을 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당장 피드백이 주어지지 않으면 한없이 미루기 일쑤이며(p.91), 어떻게든 에너지를 아끼려 하기 때문에 중요한 일을 처리하느라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틈만 나면 딴생각을 하며 머리를 식히게 마련이다(p.102~103). 우리가 뭔가에 쉽게 중독되는 이유도 이런 이유로 설명할 수 있는데, 온라인 게임이나 카지노는 뇌가 최소한의 에너지로 ‘즉각적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완벽한 환상’이다(p.114). 그렇다면 뇌의 이런 성향을 어떻게 극복하는 것이 좋을까? 저자는 사회신경과학자 존 카치오포의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고독을 이해할 것’을 추천한다(p.123~124). 뇌가 현실과 허구를 구분하기 어려워하는 이유는 가상의 인물과 유대감을 느낄수록 현실로 돌라왔을 때 허전함을 느끼기 때문인데, 이때 자신의 감정이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인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충족감을 느낄 수 없어서인지를 이해하면, 뭔가에 중독되려 할 때 자신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3부 뇌는 성실할 것이라는 기대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다. 1만 시간을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법칙이다. 실제로도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첫째 조건으로 ‘성실함’을 꼽고 있으며,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가장 강조하는 덕목도 단연 ‘성실하라’이다. 안타까운 것은, 뇌는 성실한 노력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저 좋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뇌는 태어날 때부터 가장 안전하고 저항이 적은 길을 선택해 쉽게 해결하려 하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p.137) 가능성 있는 경쟁만 하고 싶어 하는 뇌에게 ‘꾸준한 노력’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무모하고 의미 없는 도전일 뿐이다(p.138).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도와준다’는 메시지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끌리는 이유 또한 뇌의 이러한 성향과 무관하지 않다. 가뜩이나 에너지를 아끼려 하는 뇌를 어르고 달래 수개월에 걸쳐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나는 성실하고, 남들보다 훨씬 자제력이 강하다’고 자신을 과대평가하게 된다(p.156). 뇌가 그렇게 인식하고 나면 그동안의 수고를 보상받고자 하는 즉각적 보상 심리가 작동하게 되고, 결국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그동안의 수고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는 것이다.(p.161)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6장, 7장, 8장의 마지막에 뇌의 이러한 성향을 정반대로 활용하는 12가지 팁을 제시한다. 크고 장기적인 목표는 뇌가 부담스러워하니 일단 쪼갤 것,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약간의 부담을 줄 것, ‘할 수 있어’라는 무책임한 긍정 대신 ‘할 수 있니?’라고 자문할 것,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합리화하고 싶을 때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날 것 등이다. 이러한 팁을 잘 활용하면 소소한 실수가 초래할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4부 뇌는 주도적일 것이라는 믿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적극적이고 분위기를 잘 주도하는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여긴다.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인 성격, 유머 감각, 센스 있는 옷차림, 인맥 관리법 등에 주목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예일대학교 로리 산토스 교수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뇌는 여러 가지 면에서 오늘날의 사회 환경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뇌는 방어적이고 보수적이고 예측 가능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p.188). 적극적인 성격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거나 인맥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사실 뇌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일이다.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자신만의 기준으로 그 사람에 대한 평가를 내리고 선입관을 갖는 것(p.190, 197), 자신도 모르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p.200), 뭔가를 결정할 때 혼자 판단하기보다 누군가에게 의존하고 싶어 하는 것(p.206), 내 의견이 다른 사람의 의견과 다를 때 슬그머니 입을 막는 것(p.210)은 뇌가 이런 방식을 더 효율적이고 훌륭하다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에 따르면 이처럼 뇌가 받아들이기 힘든 노력을 계속하면서 ‘나는 왜 안될까?’라고 자책하는 것보다, 뇌의 이런 성향을 반대로 활용해 ‘쉽게, 짧게, 반복’하는 것(p.213~215)이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데 유리하다. 5부 뇌는 스마트할 것이라는 환상 “몰라서 못하는 게 아니라 아는데 안 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들이 핑계를 댈 때 습관적으로 내뱉는 말이기도 하다. 이런 생각의 밑바닥에는 ‘내 뇌는 스마트하고 완벽한 존재’라는 의식이 반영돼 있다. 뇌는 정말 스마트할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 뇌는 때로는 엉뚱한 정보를 기억하는 대신 정작 중요한 정보를 지워버리고(p.263) 다른 사람의 한마디에 자신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거짓으로 치부하며(p.268~269) 체크리스트가 없으면 아주 사소한 매뉴얼조차 깜빡하고(p.273), 방향을 잘못 잡아 엉뚱한 노력을 쏟아 부으면서도 그 사실을 알아채지 못하는 아둔한 존재이다(p.283~284).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우리의 뇌는 불완전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ㅈ;구상에서 가장 발달된 존재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흠 없고 결점 없는 완벽한 존재가 되는 것은 애당초 불가능하다. 하지만 체크리스트를 곁에 두거나(p.277),어떤 보상이 주어질 때 잠깐 멈추고 이것이 좋은 보상인지 나쁜 보상인지 생각해보거나(p.291) 옆 사람의 의견을 따라가고 싶을 때 몇 초만 생각을 멈추어보는 등(p.292)의 작은 노력만 기울여도, 게으른 선택이나 비겁한 포기로 나중에 후회하는 횟수는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다. 지금까지 창의성, 생각의 오류, 일상의 착각 등을 다른 많은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들은 우리가 저지르는 다양한 실수의 원인을 ‘뇌는 스마트한데 당신이 잘 몰라서, 혹은 당신 내면에 문제가 있어서’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았다.《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은 우리의 심리가 그것을 의도하기 때문이라고,《스마트한 생각들》은 사람은 원래 비합리적이기 때문이라고,《보이지 않는 고릴라》는 마음의 착각 때문이라고 분석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이유도 답이 되겠지만 이 책은 마음과 심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를 움직이고 조종하는 주체인 ‘뇌’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당장은 듣기 좋지만 돌아서면 허무해지는 무책임한 위로와 긍정의 메시지 대신, 이 책을 통해 우리의 행동과 일상을 지배하는 뇌를 좀 더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지금보다 더 나아지고 싶은 열망을 가진 사람들이 이 책을 잘 활용한다면 멍청한 확신, 게으른 선택, 비겁한 포기를하는 덜 하는 방법, 겁 많고 안주하고 도망가고 합리화하는 뇌의 희생양이 되지 않는 방법, 지속가능한 성과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안현필의 삼위일체 건강법 2
썰물과밀물 / 안현필 지음 / 2017.02.07
15,000

썰물과밀물취미,실용안현필 지음
전작 <안현필의 60년 건강법>, <불멸의 건강 진리>,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다면>과 미발표 원고의 합본 개정판 두번째 권. 요절한 두 형과 신문 배달로 고학을 하다가 폐결핵에 걸린 것을 계기로 저자는 건강에 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수많은 책을 읽은 끝에 자연식과 맑은 환경이 건강을 좌우한다는 진리를 발견, 오직 자연적인 생활과 자연식으로 병을 이겨냈다. 그의 건강법은 제독, 자연식 그리고 운동으로 요약된다. 공해 음식과 공해 환경으로 병들어 있는 몸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위의 3단계를 실천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합본 개정판을 내면서 책머리에 1. 건강해지려면 밝은 마음으로 1) 화가 병을 부른다 2) 인간의 감정과 육체의 관계 2. 스트레스 1) 현대병의 근본 원인 2)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3. 겸손하면 몸도 마음도 건강 4. 식초 1) 2가지 사실로 알게 된 식초 2) 식초의 기본 작용과 효능 3) 노벨상을 3회나 받은 식초 4) 스트레스 학설 5. 천연식초 양조법 1) 과일을 열 달간 발효 숙성 2) 천연식초를 찾아서 3) 천연식초 만드는 법 6. 식초 식품 1) 초콩 2) 초란 3) 좋은 식초 만드는 법 4) 식초 먹는 법 7. 건강은 실천에 달렸다 8. 현미식으로 폐결핵 물리쳤다 9. 끼니가 적을수록 제독 효과 높다 10. 뇌졸중 11. 소금 1) 부식의 기초는 소금 2) 소금 실험 12. 고구마와 토란 1) 고구마의 특성 2) 토란의 특성 13. 마 14. 감자 생즙 15. 감자는 부식, 주식은 현미 16. 단식과 다이어트 1) 안식 단식법 2) 안식 다이어트 방법 3) 단식과 건강 17. 골수암이 정복되다 18. 성공의 비결 19. 안식 건강법 1) 영원불멸의 건강 진리 2) 15가지 건강식품이 장수 비결 20. 생식의 기적 1) 체질개선으로 병의 뿌리 뽑는다 2) 머레이 로즈의 생식 3) 현미 생식 21. 새싹이 육체를 살린다 1) 새싹 생식을 연구하게 된 동기 2) 보리 새싹 3) 쑥의 새싹 22. 풍욕과 산소 23. 마늘 1) 폐결핵을 고친 마늘 2) 산삼보다 귀한 마늘 3) 마늘은 만병통치약 4) 마늘의 효능 5) 마늘을 먹는 방법 6) 마늘 식초 절임 24. 칠순 노인의 항문암과 위암 25. 저혈당증 26. 약보다는 자연 치유력 27. 현미로 거짓말 같은 새 삶 28. 현미 식도락 29. 식중독 30. 수험생의 학습법 31. 밭곡식의 중요성 1) 메밀이 고혈압을 치료 2) 안현필의 식도락 * 글을 마무리하며<안현필의 60년 건강법> 이 책에서 소개하는 건강법은 안현필 선생이 몸소 겪은 피눈물의 역사다. 선생의 두 형은 폐결핵으로 18세, 17세에 요절했고, 두 형을 치료하다가 집안은 풍비박산이 나고 말았다. 13세에 일본으로 건너간 선생 또한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말미암아 신문 배달로 고학을 하다가 폐결핵에 걸리고 말았다. 이때부터 선생은 건강에 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약을 사 먹을 돈이 없었던 선생은 폐결핵에 좋은 음식을 찾기 위해 수많은 책을 읽었으며, 결국 자연식과 맑은 환경이 건강을 좌우한다는 진리를 발견하기에 이르고, 오직 자연적인 생활과 자연식으로 폐결핵을 물리치고 만다. 한국으로 돌아온 선생은 영어 교수법으로 돌풍을 일으킨다. 한국 최초의 영어학원인 이엠아이(EMI)를 설립해 부와 명예를 얻게 된 선생, 그러나 인생의 그 절정에서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간장병이 찾아와 또다시 좌절하고 만다. 건강이 인생의 기초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 선생은 사업을 뒤로하고 또다시 건강 연구에 매진하게 된다. 20년 동안 세계의 건강 서적은 모두 구해 읽었으며, 전국을 돌아다니며 경험자의 충고를 듣는 등 학원이 부도가 나서 문을 닫는 순간까지 건강법에 대한 집념을 놓지 않았는데, 마침내 자신의 모든 병을 물리치고 건강의 진리를 깨닫고 만다. 선생이 인생 70에 깨달은 건강 진리, 땅속에 파묻히기에는 너무 억울하다는 선생의 건강 상식을 모두 발굴해 실었다. <불멸의 건강 진리> 선생의 건강법은 복잡다단할 것 같으나 책을 따라가다 보면 아주 명료하고 간단해서 놀라게 된다. 중요한 부분은 의도적으로 반복해 학습 능률을 올리고 있고, 어려운 생체 기능은 일반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치 있게 설명해 가독성을 높이고 있다. 팔순 노인답지 않게 정열적으로 토해 내는 선생의 학습법은 젊은 시절에 영어를 가르칠 때와 같은데, 이를 선생은 10년 고생을 1년으로 단축하기 위한, 아주 전략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그렇게 뿜어 나오는 선생의 건강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① 제독 ② 자연식 ③ 운동 공해 음식과 공해 환경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기초 체력은 병들어 있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위의 3단계를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제독으로 몸속에 쌓여 있는 독을 없애고, 자연식으로 살과 피를 맑게 하고, 운동으로 깨끗할 피를 온몸으로 돌려야 한다는 것이다. 값비싼 보약이나 영양식은 오히려 몸을 병들게 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살인식이라며 인류는 자연으로 돌아가 애초에 먹던,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식품 가공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나타난 흰쌀, 흰 밀가루, 흰 설탕, 흰 정제염, 흰 화학조미료 같은 오백식품은 사람을 죽이는 음식이라는 말이다. 또 약을 먹으면 병이 일시적으로 낫기는 하나 약의 부작용으로 말미암아 백혈구의 수는 줄어들고, 병이 도지면 그전보다 더 많거나 강한 약을 먹어야 하고, 결국 백혈구의 수는 더 줄어들어 건강한 육체를 유지할 수 없게 된다고 주장한다. 약이란 건강을 근본적으로 완치할 수 없고, 건강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뜻이다.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다면> 2014년 세계보건기구(WHO) 자료를 보면, 1900년대 초반에는 암에 걸리는 사람이 20명 가운데 1명, 1940년대는 16명 가운데 1명, 1970년대는 10명 가운데 1명이고, 오늘날은 세계 인구 70억 가운데 30퍼센트가 넘는 23억 명이 암과 싸우고 있고, 암으로 죽는 인구는 매년 800만 명에 달하고 있다. 상황이 이런데도 병원에서는 수술, 방사선, 약물치료만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데, 게다가 환자는 치료 방법이나 의약품을 선택할 능력도 없다. 아픈 사람은 환자인데 치료하는 사람은 의사이고, 환자는 의사만큼 질병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약이 나올 때마다 가격이 높기만 해서 제약사의 배만 불리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과학은 암뿐만이 아니라 문명병을 퇴치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으나, 아직은 요원한 일인지 뾰족한 치료 방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안현필 선생님은 벌써 60년 전에 이런 사실을 간파하고는 약보다는 자연식으로 병을 고쳐야 한다며, 돈을 들이지 않고도 병을 예방, 치료해야 한다며, 부자만이 행할 수 있는 건강법은 모두 가짜라고 일갈해 왔다. 가장 가난한 사람이라도 건강할 자유가 있고, 감옥에 있는 죄수라고 건강해야 한다는 게 선생의 평소 건강 철학인 셈이다. 선생이 인생 70세에 다시 일어났듯이 건강만 있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삶을 힘차게 달릴 수 있다면서 건강을 저축하는 일이 급선무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건강해야 화낼 수도 있고 기뻐할 수도 있다는 선생의 건강 철학과 삶의 철학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굳건히 자리 잡게 되었는데, 그 모든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고양이 연필 소묘
삼호에듀 / shino (지은이)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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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에듀소설,일반shino (지은이)
어린아이부터 어른 누구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모두가 하나쯤 갖고 있는 연필 한 자루만 있어도 귀여운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 놓았다. 고양이 얼굴, 귀여운 포즈, 함께 붙어있는 친구 사이 고양이 등 고양이들의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다양한 종의 고양이를 모두 넣어 지루하지 않고 매일 재미있게 고양이 드로잉을 할 수 있다. 본문에 스케치 그림이 들어가 있어서 초보자들도 고양이 그림을 아주 쉽고 멋지게 그릴 수 있다.1. 연필 소묘의 기본 방법 2. 차근차근 따라 그려요 3. 고양이 얼굴의 특징을 알아볼까요? 4. 스타 고양이를 따라 그려요 5. 고양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드립니다! 6. 다양한 종류의 고양이를 따라 그려요 7. 고양이의 기분을 알 수 있는 자세의 비밀 8. 귀여운 포즈를 따라 그려요 9. 사이좋은 고양이를 따라 그려요 10. 색칠하기로 생동감 불어넣기“ 힘들고 지친 하루 끝, 귀여운 멍뭉이, 냥냥이 그리고 아기동물들을 연필로 사각사각 그리며 힐링해요!” 힘든 학교, 직장 생활, 끝도 없는 업무와 공부, 취직·내 집 마련·육아 스트레스까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껴안고 살아가고 있지요.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귀여운 포근포근한 동물들을 그리면서 오늘 하루 끝, 힐링을 해보세요. 어린아이부터 어른 누구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모두가 하나쯤 갖고 있는 연필 한 자루만 있어도 귀여운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고양이 얼굴, 귀여운 포즈, 함께 붙어있는 친구 사이 고양이 등 심쿵하는 고양이들의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다양한 종의 고양이를 모두 넣어 지루하지 않고 매일 재미있게 고양이 드로잉을 할 수 있어요. 본문에 스케치 그림이 들어가 있어서 초보자들도 고양이 그림을 아주 쉽고 멋지게 그릴 수 있답니다. 부록으로 바라만 보아도 귀엽고 예쁜 다양한 종의 ‘고양이 포토카드’가 함께 들어 있어요! 지금 바로 감성 스케치, 고양이 연필 소묘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