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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원으로 차리는 일주일 집밥
알에이치코리아(RHK) / 김영빈 글 / 2013.03.22
13,000원 ⟶ 11,7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건강,요리김영빈 글
한 끼 평균 7,000원, 2인 가족 한 달 식비 60만 원 시대! 매일 저렴하게 차려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기는 법, 1일 1식 집밥 상차림! 2013년 2인 가구 최저생계 식비는 36만 7천 원(보건복지부 통계)! 최저생계비가 실생활을 따라 잡지 못한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2인 가구 평균 식비는 대략 60만 원이 넘는 셈이다. 물가는 자꾸 오르는데 월급은 제자리걸음이라 점심값이나마 아끼려고 편의점 삼각김밥과 용기라면으로 점심을 대신한다는 직장인 이 늘고 있다. 그러나 복병은 저녁밥! 점심에 이어 편의점을 찾자니 도저히 못 먹겠고, 집에서 해 먹으려 해도 비용이 만만찮다. 장바구니에 식재료 몇 가지만 담으면 10만 원이 훌쩍 넘기 때문이다. 주머니 걱정도 해야 하고 건강도 챙겨야 하는 직장인을 위한 획기적인 해결책은 없을까? 이 책은 그 솔루션으로 ‘일주일에 단돈 만 원’으로 차리는 ‘집밥’을 제안한다. 만 원으로 차린다고 해서 영양가가 부족한 것도 아니다. 풀만 있는 식탁, 인스턴트만 올라온 식탁이 아니라 밥과 반찬 두 가지, 찌개나 국 한 가지가 포함된 1식 3찬이 매일 다채롭게 펼쳐진다. 요리법 또한 간단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밖에서 사 먹는 밥에 물렸을 때, 매일 무슨 반찬을 해 먹나 고민스러울 때, 이 책을 펼치자. 소박하지만 든든한 한 끼 집밥이 기다리고 있다.PROLOGUE_일주일에 단돈 만 원으로 준비하는 손맛 가득한 실속형 집밥 레시피! - 4주 집밥 상차림 한눈에 보기 Start 만 원으로 일주일 집밥 차리기 맛내기 기본, 만능 양념 식재료 깐깐하게 선택, 보관하기 집밥에 맛을 더하는 요리 노하우 입맛 살려주는 김치 밥도둑 장아찌, 피클 1st Week 요리 초보자를 위한 기초 밥상 : 누구나 할 수 있다! 첫째 주 장보기 - 애호박, 달걀, 애느타리버섯, 콩나물, 게맛살, 사각어묵, 감자 요일별 집밥 달걀파국 감자채양파볶음 매운 콩나물어묵찜 애호박된장찌개 게맛살애느타리버섯전 감자조림 콩나물국 어묵애호박그릴샐러드 뚝배기달걀찜 어묵김치찌개 애호박조림 콩나물게맛살겨자채 감자맑은국 게맛살달걀말이 애느타리버섯나물 * 주말 간단 한 그릇 집밥 - 콩나물느타리버섯국밥, 몽땅오믈렛 2nd Week 요리 입문자를 위한 초급 밥상 : 요리 만드는 재미를 느끼다! 둘째 주 장보기 - 참나물, 참치캔, 팽이버섯, 두부, 부추, 시금치, 바지락 요일별 집밥 시금치된장국 부추샐러드 두부선 참치김치찌개 부추팽이버섯무침 시금치겉절이 팽이버섯맑은국 참치자투리채소전 참나물생채 바지락부추탕 두부김치볶음 시금치된장나물 두부고추장찌개 부추전 참나물팽이버섯볶음 * 주말 간단 한 그릇 집밥 - 부추된장수제비, 참나물영양밥 3rd Week 요리 도전자를 위한 중급 밥상 : 나만의 요리를 만들고 싶어지다! 셋째 주 장보기 - 홍합, 오징어, 우엉, 무, 얼갈이배추, 오이, 마른미역 요일별 집밥 우엉들깨탕 오이오징어무침 무나물 홍합미역국 얼갈이겉절이 우엉잡채 무오징어다리매운탕 오이생채 매운 홍합볶음 얼갈이배추된장국 미역오이초무침 오징어채소볶음 홍합탕 무생채 우엉조림 * 주말 간단 한 그릇 집밥 - 해물리소토, 우엉로꼬모꼬 4th Week 요리 숙련자를 위한 고급 밥상 : 고기도 생선도 문제없다! 넷째 주 장보기 - 감자, 깻잎, 단무지, 멸치, 소시지, 쇠고기, 달걀 요일별 집밥 고등어김치찌개 묵미나리무침 구운 가지나물 단호박새우젓국 깻잎양념찜 코다리조림 미나리동부묵맑은국 가지제육볶음 단호박샐러드 코다리김칫국 미나리무침 고등어깻잎전 제육김치찌개 단호박볶음 미나리전 * 주말 간단 한 그릇 집밥 - 단호박제육영양밥, 미나리채소비빔면 Special Day 특별하게 즐기기 : 브런치도 일품요리도 뚝딱! 홈메이드 별식 에그베네딕트 & 과일샐러드 스페인식 타파스플래터 클래식팬케이크 & 과일콤포트 네기스테이크 & 채소볶음밥 & 된장국 채소잡채덮밥 & 한입가리병구이 오차즈케 & 달걀찜 안동찜닭 불고기버섯전골 오삼불고기 견과류닭강정 원산잡채 해물탕건강을 위한 결심, 1일 1식 집밥 챙기기! 단돈 만 원으로 푸짐하게 차리는 30일 건강 밥상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먹어야 기운이 난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한두 끼는 패스트푸드나 분식, 식당 밥 등으로 때울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매일같이 식당 밥만 먹다가는 금세 위궤양이나 위염을 달고 살게 된다.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따끈한 집밥을 차려 먹어야 기운도 나고 건강해지며 군살도 찌지 않는다. 이 책은 단돈 1만 원으로 든든한 일주일 밥상을 차려먹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집밥 식단이다. 2인 기준 한 달 식비 4만 원이면 매일매일 다른 종류의 반찬, 국, 찌개를 3첩 반상 수준으로 즐길 수 있다. 식비가 워낙 적어 밥상에 풀밭만 펼쳐질 것 같지만, 의외로 돼지고기와 코다리, 참치와 고등어캔 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재료가 가득하다. 매일의 밥상도 영양 균형을 생각해서 차렸으니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에게는 베스트 메뉴가 될 것이다. 주말 장보기부터 단계별로 4주만 따라 하면 요리 마스터! 같은 재료도 조리법을 바꾸고 다른 재료와 짝지으면 남는 것 없이 알차게 사용할 수 있어요! 집밥 좋은 거야 다 안다. 문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집밥을 차려 먹기가 보통 어려운 게 아니라는 점이다. 가장 힘든 이유는 바로 ‘요리’, 그 자체다. 요리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을 위해, 이 책은 주간별로 요리의 난이도를 매겨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게 구성했다. 첫 번째 주는 어묵, 게맛살 등의 반조리 식품을 이용해 요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였고 두 번째 주는 단순히 볶는 조리법에서 벗어나 찌거나 데치는 등 조리법을 조금 업그레이드 했다. 세 번째 주에는 해산물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며, 마지막 주에는 손이 가는 고기나 생선 요리를 후다닥 해치우는 법이 실려 있다. 각 과정이 4단계를 넘지 않는 간단 레시피라 국자 한 번 들어보지 않은 왕초보라도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요리 실력이 부쩍 늘 것이다. 요리를 해본 사람이라면 남는 재료 때문에 골치 아픈 적이 있었을 것이다. 매일 재료를 사대느라 돈은 돈대로 쓰는데, 한편에선 쓰다 남은 재료가 상하고 만다. 그렇다고 줄곧 같은 재료로 비슷하게 요리한다면 밥을 먹기도 전에 질릴 것이다. 재료를 효율적으로 쓰면서 상차림에 익숙해질 방법은 없을까? 물론 있다. 조리법 변경과 식재료 어레인지다! 애호박 하나를 사도 조리법을 바꾸면 애호박된장찌개, 애호박그릴샐러드, 애호박조림 등으로 무한 변경이 가능하다. 게맛살을 애느타리버섯과 함께 부쳐 전으로 만들기도 하고, 채 썰어 콩나물과 무치기도 하며, 달걀말이에 넣기도 한다. 이런 식으로 식재료를 알뜰하게 사용하면 입맛 떨어질 일도 없고 재료가 남아 속상할 일도 없다. 그간 사 먹는 밥이 질려 집밥을 만들고 싶어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왠지 부담스러웠다면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자. 첫 주부터 차근차근 따라 하면 요리 실력도 부쩍 늘고 살이 쑥쑥 빠지며 생활비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주류 창업을 위한 주류면허 길라잡이
휴먼하우스 / 김우영, 신용출, 남기석, 박노철 (지은이) / 2023.03.05
23,000

휴먼하우스소설,일반김우영, 신용출, 남기석, 박노철 (지은이)
주류면허 취득 및 창업을 위한 종합 안내서로, 주류 제조 및 판매, 종합주류도매업, 해외주류 수입, 전통주, 하우스 막걸리, 하우스 맥주, 양조장 창업, 주류 소매업 등 주류 관련 사업을 하는 데 있어 필요한 각종 주류면허 취득과 구비 시설, 사업의 범위, 주의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하였다.1장 주류와 주세법 01 주세법의 행정체계 1. 우리나라 주류행정체계의 역사는 어떻게 되나요? 2. 주류행정체계는 어떻게 구성되어 되나요? 3. 주세법에서 정의하는 주류란 무엇인가요? 02 주세의 종류와 면허의 조건 1. 주류의 종류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2. 주류를 제조할 때 주류에 혼합하거나 첨가할 수 있는 재료의 종류와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3. 주류의 제조 및 판매면허를 받으려면 충족해야 할 기준이 있나요? 2장 주류판매면허 01 주류판매면허의 종류와 취득 절차 1. 주류판매업 면허의 종류, 사업범위와 조건은 무엇인가요? 2. 주류판매업 면허를 받기 위한 일반적인 요건은 무엇인가요? 3. 주류판매업 면허 발급의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02 종합주류도매업 면허 1. 종합주류도매업 면허를 받으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2. 종합주류도매업자의 면허 사업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03 특정주류도매업 면허 1. 특정주류도매업 면허를 받아 음식점에 술을 납품하려고 합니다. 어떤 걸 준비해야 하나요? 2. 특정주류도매업자의 면허 사업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3. 수입주류전문도매업 면허와 주류의 군납중개업 면허가 있던데, 이 면허를 지금도 신청할 수 있나요? 04 주류수출·수입업 면허 1. 와인이나 고량주를 외국으로부터 수입해서 판매하고 싶은데, 어떤 면허를 받아야 하나요? 2. 주류수입업 면허의 겸업제한 규정이 완화되었다고 하는데, 그 내용이 무엇인가요? 3. 주류수입업자의 면허 사업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4. 주류수입업자가 수입 주류의 상표 표시를 하려면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나요? 5. 관세청에서 공매하는 미통관 상태의 수입 주류를 공매받아 사업을 하려면 어떤 면허를 취득해야 하나요? 6. 공업용 주정 수입을 위해 면허를 취득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05 주류소매업 면허 1. 주류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소매업을 하고 싶은데, 겸업이 되나요? 2. 법인 사업자로서 주류를 수입하여 판매하는 주류수입업자인데, 수입한 주류를 소매하려면 별도의 면허를 얻어야 하나요? 3. 주정소매업 면허를 취득하려면 구비해야 할 조건은 무엇인가요? 4. 주류제조업자와 수입업자, 주류소매업자는 사업장에서 시음행사를 할 수 있나요? 06 의제주류판매업 면허 1. 의제주류판매업 면허는 어떤 경우에 받을 수 있는지요? 2. 야구장에서 술을 판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삼계탕집에서 주인장이 직접 담근 인삼주를 손님에게 팔 수 있나요? 4. 대학축제 때 주점에서 술을 팔고 싶은데, 학교 측에서 못 하게 합니다. 왜 그런가요? 5.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지역축제에서는 술을 판매하는데, 이것은 어떻게 가능한가요? 6. 관광호텔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호텔 내 주류를 판매하려면? 07 주류의 통신판매 1. 와인 판매점에서 인터넷으로 와인을 주문받고 택배로 배송해도 되나요? 2. 전통주는 온라인에서 주문 배달이 가능한데, 통신판매 절차와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3. 치킨집이나 중국음식점에서 술을 배달해서 마시는데, 이것도 통신판매 아닌가요? 4. 배달음식점에서 생맥주를 용기에 담아 판매해도 되나요? 5. 스마트 오더(앱)를 통해 술을 주문·판매할 수 있나요? 6. 음식에 부수하여 주류를 배달할 수 있는 허용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08 주류 판매할 때 유의사항 1. 주류도매업자는 사내 체육행사 등에 사용할 주류를 납품할 수 있나요? 2. 유흥음식업자와 기타소매업자가 구입하는 주류가 정해져 있나요? 3. 주류제조자와 주류도매업자가 판매처와 최초 거래를 시작할 때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나요? 4. 주류를 운반할 때 차량 이용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3장 주류제조면허 01 주류제조면허의 종류 1. 주류의 제조면허 중 전통주 면허란 무엇인가요? 2. 주류의 제조면허 중 소규모주류면허란 무엇인가요? 3. 주류의 제조면허 중 일반제조면허란 무엇인가요? 02 주류제조면허의 취득 1.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제조면허를 취득하기 위한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2. [주류제조면허 공통] 관할 세무서에 주류제조면허 신청을 하려면 어떤 서류를 구비해야 하나요? 3. [일반주류제조 면허] 주류제조면허의 업무처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4. [일반주류제조 면허] 주류 제조장의 시설을 설치할 때 시설기준이 있나요? 5. [주류제조면허 공통] 국세청에서 제조면허를 받았다면, 주류제조가공업 등록을 준비하세요 6.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제조 영업을 위해서 국세청 면허와 식약처 영업등록을 둘 다 해야 하는데,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7.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제조가공업 영업등록 시 위생교육은 누가,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8. [주류제조면허 공통] 관할 세무서에 제조면허 신청을 할 때 주류 제조방법신청서를 첨부하게 되어 있는데, 제조방법 신청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9.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제조면허를 신청할 때 제조공정도는 어떻게 작성하는지 예시를 보여줄 수 있나요? 10. [주류제조면허 공통] 식품위생법상 주류제조가공업 등록 시 시설기준이 별도로 있다는데, 그 근거 기준은 무엇인가요? 11. 발효식초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경우에도 제조면허를 받아야 하나요? 12. 밑술 또는 술덧의 제조면허를 받으려면 시설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03 주류 주질감정·분석 1.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 출고 전 주질감정을 신청해야 한다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2. [주류제조면허 공통] 분석 감정용이 아니어도 주류제조자가 분석 감정을 의뢰할 수 있나요? 3. [주류제조면허 공통] 술을 1년에 한 번 제조하는 경우 자가품질검사의 기준일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4. [주류제조면허 공통]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자가품질 검사를 실시하게 되어 있는데, 외부기관에 위탁하여 분석·감정을 의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4 주류 품목제조보고 1.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를 제조·판매하는 경우 품목제조보고서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작성 방법을 알려주세요 2. [주류제조면허 공통] 원재료 배합비율을 구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3. [주류제조면허 공통] 포장재질이 다른 경우에 품목제조보고는 어떻게 하나요? 4. [주류제조면허 공통] 유통기한(품질유지기한)이 다른 경우에 품목제조보고는 어떻게 하나요? 5. [주류제조면허 공통] 소비기한 설정을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하여 그 사유를 제출하려고 합니다. 서식이 별도로 있나요? 6. [주류제조면허 공통] 품목제조(변경)보고가 의무사항인가요, 만약 이를 지키지 않았을 경우 어떤 조치가 내려지나요? 7.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제조방법을 변경하거나 추가로 개발한 경우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데, 어디에 신청하는 건가요? 05 주류제조의 위생관리 유의사항 1.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 위생관리를 위해 준수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2.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도 다른 식품제조가공과 같이 위탁제조가 가능한가요? 3. [주류제조면허 공통] 영업자 및 종업원이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4.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를 제조해서 판매하다가 제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다는 소비자 신고를 접수받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조치하면 되나요? 5. [주류제조면허 공통] 식품제조·가공업자가 영업자로서 준수해야 할 사항 중 이물 관련 사항은 어떤 것이 있나요? 6. [주류제조면허 공통] 식품제조·가공업자로서 보고 대상이 되는 이물의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7.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제조업자와 종업원이 준수해야 할 사항은 어떤 것이 있나요? 06 주류제조면허를 받을 때 유의사항 1. 주류의 판매용 용기는 정해진 크기가 있나요? 2. 주류의 용기주입시설을 갖추지 않은 주류제조자가 용기주입만 위탁할 수 있나요? 3. 주류 제조면허를 가진 사업자가 용기주입제조장을 따로 설치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4.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의 담금·저장·제성용기의 재질은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나요? 5. [주류제조면허 공통] 제조장 내 제조시설을 운영하다가 제조시설 및 용기를 신설·확장·개량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6.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제조와 관련하여 면허가 제한되는 경우도 있나요? 7. [주류제조면허 공통] 외국인이 면허신청을 하는 경우 영업등록 신청이 가능한 체류조건은 무엇인가요? 8. [주류제조면허 공통] 면허 신청 시 상호명은 영문으로 작성해도 되나요? 9.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 제조방법을 변경 또는 추가하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나요? 10. [주류제조면허 공통] 주류제조자가 공동으로 주류제조를 하려면? 11. [주류제조면허 공통] 병입한 술병에 상표를 부착해야 하는데, 상표신고 방법과 상표명을 정할 때 알아야 할 사항이 무엇인가요? 07 소규모 주류제조면허의 취득 1. [소규모 주류제조] ‘하우스 맥주’, ‘하우스 막걸리’ 등을 제조해서 판매하고 싶은데, 행정기관에 어떤 면허와 영업등록을 해야 하나요? 2. [소규모 주류제조] 소규모주류를 제조하게 되면 어떤 곳에 납품할 수 있나요? 3. [소규모 주류제조] 소규모주류 제조장과 판매장의 구분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소규모 주류제조] 소규모주류 제조장의 시설을 설치할 때 시설기준이 있나요? 5. [소규모 주류제조] 소규모주류 제조자가 주류를 외부로 반출하여 판매할 경우 유의사항은 무엇인지요? 6. [소규모 주류제조] 소규모주류를 보관·운반하는 방법은? 7. 주류 제조면허 없이도 주류 자가 발효나 음용 키트를 이용한 술을 판매할 수 있나요? 08 전통주 제조면허의 취득 1. 전통주(민속주나 지역특산주) 면허를 받으려면 특별한 자격요건이 있나요? 2. 지역특산주 추천을 받은 경우 제조방법 신청 시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나요? 3. 전통주(민속주나 지역특산주)의 경우에는 별도의 시설기준을 적용한다는데 이때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4. 대한민국식품명인 인증을 받으려면 어떤 요건을 갖춰야 하나요? 5. 농업경영체 및 생산자 단체는 무엇이며, 설립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6.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려고 하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7. 농업회사법인을 설립하려고 하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8. 농업법인에는 농업회사법인과 영농조합법인이 있다고 합니다. 두 조직의 특성 및 운영할 때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9. 양조장에서 만든 술에 술품질 인증을 받으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10. 전통주 교육기관은 어떤 곳이 있나요? 09 주세·출고가격 계산 방식 및 세금의 기초 1. 주류의 출고가격 계산과 신고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2. 전통주의 50% 경감세율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3. 소규모주류의 출고가격 산출은 어떻게 하나요? 4. 주세를 신고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5. 주류제조자가 납세증명표지를 신청하려면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6. 주류관련 면허자의 범위는 어떻게 되며, 면허장소 외의 곳에서 제조 또는 판매를 할 수 있나요? 7. 주류 매출세금계산서(합계표) 작성과 제출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10 주류제조자의 직매장과 하치장 설치 1. 주류제조자 직매장 면허는 어떤 경우에 받을 수 있나요? 2. 주류제조·판매업자가 하치장을 따로 설치할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 경우에 가능한가요? 3. 면허받은 사업장 외 주류를 보관만 하는 장소가 필요한 경우 이때에도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나요? 4. 주류 제조 및 판매업을 하다가 사업장 이전을 하려면 변경신고를 해야 하나요? 4장 주세법 행정처분 유형과 법령해석 사례 01 주세법위반 유형에 따른 행정처분 1. 주세법의 목적과 주류 면허제도 도입 취지 2. 주류의 제조 또는 출고의 정지 3. 주류 제조면허의 취소 4. 주류 판매 정지처분 5. 주류판매면허 취소 6. 주세 보전명령(감량처분) 7. 영업정지 요구 8. 몰취(沒取) 9. 과태료 02 법원과 국세청의 주세법 해석 사례 1. [헌재결정례] 세금계산서 교부위반 시 주류판매면허 취소는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하는지 여부 2. [판례] 국세청의 주류면허신청서 반려처분은 재량권의 한계를 벗어난 위법인지 여부 3. [판례] 면허조건은 사후부관인지와 상대방의 동의가 필요한지 여부 4. [판례] 지정조건(부관) 위반 시 행정처분의 대상이 되는지 여부 5. [판례] ‘기장의무를 고의로 위반한 때’의 의미는 6. [판례] 동종의 주류판매업면허가 있는 사람끼리의 동업 경영이 면허의 취소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 7. [판례] 지입제의 경우에 무면허 판매업자로 판단하는 기준은 8. [심판례] 판매장 이전이나 허가를 받지 않은 장소에서의 영업이 면허취소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 9. [심판례] 소득세,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를 체납한 경우 주류 판매면허가 취소될 수 있는지 여부 10. [심판례]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허가를 받지 않은 경우 사업장의 의제주류판매업 면허를 취소한 처분이 합당한지 여부 11. [질의회신] 음료수 등 식품잡화류를 판매하는 스크린골프장은 의제주류판매업면허 신고가 가능한지 여부 12. [질의회신] 알코올분 1.7v/v% 함유된 음용 가능 조미 양념은 주세법상 주류에 해당하는지 여부 13. [질의회신] 관광숙박업을 등록한 경우 별도의 주류 판매면허 없이 주류를 판매할 수 있는지 여부 14. [질의회신] 주류수입업면허자가 다른 법인의 지분을 취득한 경우 주류수출입업 사업범위를 위반하게 되는지 여부 15. [질의회신] 주류 제조설비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도 시설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하는지 여부 16. [고시서면질의] 주류소매업 면허를 소지한 자가 스마트 오더의 방법을 이용하여 주류를 판매할 때 주류를 할인하여 판매할 수 있는지 여부와 경품 제공 시 주류 거래가액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여부 부록 _ 주류면허 각종 서식 부록 1. 주류 판매업면허 신청서 (주류면허법 시행규칙 별지 제6호 서식) 부록 2. 수입식품 판매업 등록신청서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규칙 별지 제17호 서식) 부록 3. (주류, 밑술 또는 술덧) 제조면허 신청서 (주류면허법 시행규칙 별지 제3호 서식) 부록 4. 용기주입제조장 설치허가 신청서 (주류면허법 시행규칙 별지 제4호 서식) 부록 5. 직매장 설치허가 신청서 (주류면허법 시행규칙 별지 제1호 서식) 부록 6. 주세과세표준 (정기, 수정, 기한 후) 신고서 (주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1호 서식) 부록 7. 월별주류반출명세서 (주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호 서식) 부록 8. 주류 수불상황표 (주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3호 서식) 부록 9. 전통주 주세율 경감기준 검토표 (주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4호 서식) 부록 10. 주류 가격 (신규, 변경) 신고서 (주류면허법 시행령 별지 제2호 서식) 부록 11. 제조 및 판매설비 (신설·확장·개량) 신고서 (주세사무처리규정 별지 제26호 서식) 부록 12. 용기검정신청서 (주세사무처리규정 제14호 서식) 부록 13. 식품·식품첨가물 품목제조보고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지 제43호 서식) 부록 14. 식품영업등록신청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지 제41호의2 서식) 부록 15. 주류 자가품질검사를 위한 분석·감정 의뢰서 부록 16. 주류견본채취표 (주세사무처리규정 별지 제30호 서식) 부록 17. 술 품질인증 신청서 (전통주 등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지 제7호 서식) 부록 18. 소비기한 설정사유서 (식품, 식품첨가물, 축산물 및 건강기능식품의 소비기한 설정기준 별지3호 서식) 부록 19. 식품·식품첨가물 생산실적 보고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지 제50호 서식) 부록 20. 주류제조면허 추천신청서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별지 제1호 서식) 부록 21. 주류제조면허 추천서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별지 제2호 서식) 부록 22. (제조장, 판매장) 이전 (신고서, 허가신청서) (주류면허법 시행규칙 별지 제7호서식) 부록 23. 임원 변경 (신고서, 승인신청서, 승인서) (주세사무처리규정 제49호 서식) 부록 24. 주류 실수요자 증명신청서 (주세사무처리규정 제61호 서식) 부록 25. 주정 실수요자 증명신청서(면세용) (주세사무처리규정 제42호 서식) 부록 26. 주류통신판매 승인(신청)서 (주세사무처리규정 제40호 서식)주류 제조 및 판매 면허를 위한 종합 안내서 이 책은 주류면허 취득 및 창업을 위한 종합 안내서로, 주류 제조 및 판매, 종합주류도매업, 해외주류 수입, 전통주, 하우스 막걸리, 하우스 맥주, 양조장 창업, 주류 소매업 등 주류 관련 사업을 하는 데 있어 필요한 각종 주류면허 취득과 구비 시설, 사업의 범위, 주의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주류 창업을 위한 주류면허 길라잡이! 최근 주류 소비자의 요구가 다양해지면서 주류 제조와 판매 규제가 완화되고 주류시장이 다양해짐에 따라, 하우스 맥주, 하우스 막걸리, 하우스 와인, 외국 주류 수입판매, 전통주 제조 등 주류 관련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주류 제조·판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국세청으로부터 반드시 주류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그런데 주류면허의 종류도 많은데다 시설기준 등 면허요건 구비도 까다로워 주류창업자는 주류면허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주류 제조와 판매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15종의 주류면허 중에서 주류창업자가 할 사업에 필요한 주류면허는 어떤 것인지, 사전에 구비해야 할 시설이나 서류는 무엇인지, 사업의 범위는 어떻게 되며, 주의사항은 무엇인지 등 주류면허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1장 ‘주류와 주세법’, 2장 ‘주류판매면허’, 3장 ‘주류제조면허’, 4장 ‘주세법 행정처분 유형과 법령해석 사례’로 구성하였고, 주류면허 종류별로 면허취득 요건과 절차, 구비서류와 사업범위를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다.
부의 시크릿
스타북스 / 월러스 D. 워틀스 (지은이), 정성호 (옮긴이) / 2020.09.10
13,900원 ⟶ 12,510원(10% off)

스타북스소설,일반월러스 D. 워틀스 (지은이), 정성호 (옮긴이)
돈이란 무엇인가? 돈은 왜 벌어야 하는가? 돈을 버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으로 이 책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방법이 담겨 있다. 따라서 부자가 되는 시크릿의 과학적 사용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워틀스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에 완성한 대표작으로 과학, 철학, 종교를 토대로 집필한 독창적인 성공철학이 담겨있다. 연금술사의 마법 같기도 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들이 살아서 튀어나오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또한 세계적으로 폭발적 반응을 얻은 ‘시크릿’의 원전이기도 하며 나폴레옹 힐 등 성공한 백만장자에 관한 책들의 원류로 볼 수 있다. 저자가 과학적 방법이라고 언급하고 있듯 추상적 이론만을 나열하지 않고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을 목적으로 했다고 밝힌다. 즉, 당장이라도 돈을 벌고 싶은 분, 이론 정립은 뒤로 미루고 우선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을 염두에 두었다.프롤로그 | 돈을 손에 넣는 시크릿 사용법 책머리에 | 과학이 만드는 부자의 법칙 01.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공부는 돈 버는 공부다 | 적은 것으로 만족하는 것은 죄악이다 | 인생에 내걸어야 하는 3가지 목표 02. 부를 얻는 ‘단 한 가지’ 법칙 확실한 방법을 따르라 | 성공을 좌우하는 조건 | 어떠한 역경도 이길 수 있다 03. 기회는 빼앗는 자의 것이다 틈새시장은 도처에 널려 있다 | 흐름을 읽고 물결을 타라 | 부는 무한히 퍼져 나간다 04. 부를 손에 넣기 위한 3원칙 사람은 생각한 대로 만들어 낸다 | 사고의 중심에 있는 존재는 인간이다 | 부를 만들어 내는 3원칙 | 외관에 현혹되지 말고 항상 진실을 사고하라 05. 우주는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도와준다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은 계속해서 성장한다 | 우주는 당신이 바라는 것을 가져다준다 | 부자가 되는 진짜 목적을 알아야 한다 | 경쟁 원리에서 빠져나와라 | 당신을 기다리는 한없는 혜택 06. 부는 어디에서 어떻게 얻는가? 받은 이익보다 더 많은 가치를 주어라 |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자신의 뜻을 구현한다 |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07. 부를 부르는 감사의 시크릿 사람의 마음과 우주의 창조력은 친구다 | 감사의 법칙 08. 강력히 원하고 확신을 가져라 애매한 소원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 강력히 바라고 확신을 가져라 | 기도의 진짜 의미와 방법 09. 의지력의 올바른 사용법 과학적인 방법으로 부자가 되어라 | 빈곤을 근절하기 위한 첫걸음 10. 고귀한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다 빈곤에 대한 것은 모두 버려라 | 세상은 진화하고 풍족만이 존재한다 | 이론이 아니라 실천을 중요시하라 11. 생각의 과학적 사용법 사물을 만드는 사고의 과학적 사용법 | 과거나 미래가 아니라 ‘현재’에 손을 써라 | 보다 좋은 직업을 얻는 방법 12. 성공의 나날을 가져오는 행동 오늘 하루도 우리는 진화한다 | 효율이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 | 하나의 성공이 가일층의 성공을 초래한다 13. 강한 소원은 높은 능력으로 나타난다 재능을 계발하고 능력을 살려라 | 강한 소원은 높은 능력이 되어 나타난다 | 전지전능한 마음은 기회를 만든다 14. 사람을 끌어당기는 강한 힘 성장이 멈추면 멸망한다 | 관계를 가진 모든 사람에게 번영을 가져다주어라 | 지배욕을 떨쳐 버려라 15. 매일매일 성장하는 인간의 비밀 번영의 감각은 힘차게 진화한다 | 자기 자신을 위하여 일에 몰두하라 | 만물은 당신을 위하여 존재한다 16. 부를 얻는 과학적 방법을 실천하라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을 실천하라 |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 이 책을 되풀이해서 읽고 실천하라 17. 부의 시크릿 사용설명서 부자가 되는 법칙 | 부자가 되는 법칙의 사용 설명서 Secret Special. 돈을 움직이는 아주 단순한 시크릿 10가지 1. 왜, 성공하지 못하는가? 2. 파레토의 법칙을 사용하라 3. 죽은 돈과 살아 있는 돈이란? 4. 원하는 부를 어떻게 얻는가? 5. 돈에는 돈의 파동이 있다 6. 어떻게 돈의 파동을 끌어들일까? 7. 자신이 키우는 세 마리 괴물 8. 부자가 되는 단순한 주문 9. 돈에 혼을 불어넣어라 10. 고귀한 꿈은 부가 만들어 준다20%보다 80%를 활용하라!! 인생을 살아가는 숭고하고 고귀한 목표,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과학적 방법을 만난다 “20대는 부자가 되는 공부를 해야 하고, 30대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따라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부자가 되는 것만큼 숭고하고 고귀한 목표는 없다.” 돈이란 무엇인가? 돈은 왜 벌어야 하는가? 돈을 버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으로 이 책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방법이 담겨 있다. 따라서 부자가 되는 시크릿의 과학적 사용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워틀스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에 완성한 대표작으로 과학, 철학, 종교를 토대로 집필한 독창적인 성공철학이 담겨있다. 연금술사의 마법 같기도 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들이 살아서 튀어나오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평론가들이 명저로 극찬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표면화 되지 않은 채 미국과 유럽의 일부 성공한 사람들만 1세기에 걸쳐 계속 읽어 온 특별하고 환상적인 비전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폭발적 반응을 얻은 ‘시크릿’의 원전이기도 하며 나폴레옹 힐 등 성공한 백만장자에 관한 책들의 원류로 볼 수 있다. 저자가 과학적 방법이라고 언급하고 있듯 추상적 이론만을 나열하지 않고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을 목적으로 했다고 밝힌다. 즉, 당장이라도 돈을 벌고 싶은 분, 이론 정립은 뒤로 미루고 우선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을 염두에 두었다. 이제까지 철학 사상을 연구할 시간이나 수단이나 기회가 없었지만 그 이론을 이용하고 싶은 분들, 그것이 고안된 과정은 모르더라도 과학적인 해결 방법을 배워서 앞으로 행동 원칙으로 삼고 싶은 분들은 꼭 참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를 얻기 위한 시크릿의 사용 설명서 돈은 사람에게 무한대의 자유와 기회를 준다 부자가 되는 것만큼 숭고하고 고귀한 목표는 없다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시크릿 마법사’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지극히 간단하고 쉽게 돈을 손에 잡는 법칙을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부란, 물질적인 부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부도 포함하고 있다.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보다 잘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선 부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이 책의 테마이자 핵심이다. 이 책은 폭발적인 선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모태가 되었으며 나폴레옹 힐 등 일련의 백만장자에 관한 책들의 원류라고 해도 좋겠다. 저자가 과학적 방법이라고 언급하고 있듯이 세상이 창조되면서부터 사람이 부를 가져오기까지의 흐름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해설하고 실천하는 방법이 간결하게 담겨 있다. 돈은 하고 싶은 모든 일을 하게 해 준다 사랑하는 사람을 기쁘게 해줄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만이 행복하다고 했다, 사랑을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은 ‘주는 행위’라고도 했다. 또한 사람은 호기심의 동물로 태어나면서부터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그 호기심을 채운다거나, 하고 싶은 일을 자유롭게 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의 대부분은 돈이 해결해 준다. 또한 당신이 누군가를 돕거나 기부를 하는 일들은 부자라야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이론보다 가장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실천 법칙이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의 과학적인 사용 설명서라 할 수 있다. 지금 당장 실현할 수 있는 쉽고 단순한 실전 레시피 저자는 이 책을 추상적인 이론이 아니라 실천을 목적으로 썼다고 했다. 따라서 부를 얻는 기술은 이론을 설명한 것이 아니라 실천 방법을 제시한 “입문서”라고 했다. 지금 당장이라도 돈을 벌고 싶은 분들, 이론 정립은 뒤로 미루고 우선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을 염두에 두었다. 이제까지 철학적인 사상을 연구할 시간이나 수단이나 기회가 없었지만 그 이론을 이용하고 싶은 분들, 그것이 고안된 과정은 모르더라도 과학적인 해결 방법을 배워서 앞으로 행동 원칙으로 삼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꼭 참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좋은 일을 하고 싶거나, 꿈을 이루고 싶거나, 풍요로운 인생을 소망한다면 부를 얻기 위한 과학적이고 철학적 확신이 가득 찬 이 책이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부를 얻는 단 한 가지 법칙의 과학적 사용법 사람의 많은 문제와 해결책에는 돈이 숨겨져 있다. 오래전부터 그랬으며 자본주의가 중심을 이루는 현대에서 ‘돈’은 늘 중요한 화두이다. 돈은 성공과도 강한 관련이 있다. 물질 만능주의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돈의 중요성과 힘을 무시할 수 없다. 그렇다면 돈을 모으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돈이란 무엇인가? 돈은 왜 벌어야 하는가? 돈을 버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 이 책에는 이런 물음에 대한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대답이 있다. 돈에 관한 고전 중의 고전이며, 부자가 되는 ‘시크릿’의 과학적 사용 방법서이다. 워틀스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에 완성한 대표작으로서 과학, 철학, 종교를 토대로 집필한 독창적인 성공 철학이 담겨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들의 생생함을 느낄 것이다. 당시 평론가들이 명저로 극찬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크게 드러나지 않은 채 미국과 유럽의 일부 성공한 사람들만 1세기에 걸쳐 계속 읽어 온 특별하고 환상적인 책이다. 이 고전은 미국에서 다시 발간되면서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부의 비밀과 원리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거움을 증명한 것이다. 20대는 돈 버는 공부를 해야 하고, 30대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부자가 되는 것만큼 숭고하고 고귀한 목표는 없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주는 일의 대부분에는 돈이 든다. 또한 누군가를 돕거나 기부를 하는 일들 역시 돈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책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부가 필요함을 역설하고 지극히 간단하고 쉽게 부를 얻기 위한 법칙을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부는 물질적 부만이 아닌 정신적 부도 포함한다. 경쟁에 몰두해 중요한 것을 잊지 말라고 강조하는 부분도 그러한 내용이다. 타인에게 압력을 가하거나 무리한 일을 요구하지 말라고 말한다. 부를 얻기 위해 맹목적이 되고 무분별한 경쟁도 불사 않는 태도로는 진정한 부를 얻을 수 없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부와 부자의 의미를 떠올려 보자. 착취하고 거드름을 피우는 부자가 아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부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진정한 부자가 될 것인가?’라는 질문이 이 책의 주제이자 핵심이다.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에게 영감을 준 그 책 이 책은 세계적으로 폭발적 반응을 얻은 ‘시크릿’의 원전이기도 하며 나폴레옹 힐 등 성공한 백만장자에 관한 책들의 원류로 볼 수 있다. 저자가 과학적 방법이라고 언급하고 있듯 역사 속에서 많은 사람이 부를 가져오기까지의 흐름을 과학적으로 분석, 해설한다. 무엇보다 추상적 이론만을 나열하지 않고 곧바로 활용하고 실천할 수 있음을 목적으로 했다고 밝힌다. 즉, 당장이라도 돈을 벌고 싶은 분, 이론 정립은 뒤로 미루고 우선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을 염두에 두었다. 이제까지 철학 사상을 연구할 시간이나 수단이나 기회가 없었지만 그 이론을 이용하고 싶은 분들, 그것이 고안된 과정은 모르더라도 과학적인 해결 방법을 배워서 앞으로 행동 원칙으로 삼고 싶은 분들은 꼭 참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좋은 일을 하고 싶거나, 꿈을 이루고 싶거나, 풍요로운 인생을 소망한다면 부를 얻기 위한 과학적이고 철학적 확신이 가득 차 있는 이 책이 가장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사랑을 가장 자연스럽고 자발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은 ‘주는 행위’이다. 줄 것이 없는 사람은 남편이나 아버지로서, 시민이나 인간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가 없다.여러 가지 것을 이용하기 때문에 인간은 몸을 활동시키고, 지혜를 신장시키고, 마음을 열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 ‘인생에 내걸어야 하는 3가지 목표’ 중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거래를 하거나 거래를 하는 입장에 설 필요가 생길 것이다. 상대방이 자신과 똑같이 거래를 해 주면 좋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상황 나름이다.같은 도시의 누군가가 부자가 될 수 있다면, 당신도 부자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같은 주의 누군가가 부자가 될 수 있다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어떠한 역경도 이길 수 있다’ 중에서
법성게 (가죽양장본)
도반 / 동봉 스님 (지은이) / 2018.12.27
30,000원 ⟶ 27,000원(10% off)

도반소설,일반동봉 스님 (지은이)
210자의 한자, 7자씩 30구로 이루어진 법성게는 법회 때마다 반야심경만큼 많이 독송하는 익숙한 글인데 의상조사께서 화엄경을 요약한 것이다. 화엄경은 깨달음의 내용을 그대로 표명한 경전으로 그 내용이 깊고 넓어서 평생을 연구해도 모자라다고 한다. 또한 스스로 완전한 깨달음을 얻어서 그 안목으로 보지 않으면 제대로 화엄경을 본 것이라 할 수 없다. 그만큼 법성게를 해설하는 것은 무척이나 무거운 일인 것이며 자신의 모든 것을 걸지 않고서는 쉽게 할 수 없는 일이라 할 것이다. 의상대사일승발원문 의상조사법성게義湘祖師法性偈 꽃으로 꾸민 세계 華嚴場 의상조사법성게義湘祖師法性偈 해제 원융한 법성 쉬어가기 대방광불화엄경왕복서 원융한 법성 인연따라 이루다 존재와 공간 존재와 시간 초발심보살 생사와 열반 이상향과 현상계 쉬어가기 참선명參禪銘 능인이여, 해인이여! 중생 그릇 쉬어가기 감산대사 ‘헛수고’山大師費閒歌 고향 가는 길 중도中道 테이블table 쉬어가기 백화도량발원문白花道場發願文 - 부드러운 살 같은 글 강건한 뼈 같은 내용 - 210자의 한자, 7자씩 30구로 이루어진 법성게는 법회 때마다 반야심경만큼 많이 독송하는 익숙한 글인데 의상조사께서 화엄경을 요약한 것이다. 화엄경은 깨달음의 내용을 그대로 표명한 경전으로 그 내용이 깊고 넓어서 평생을 연구해도 모자라다고 한다. 또한 스스로 완전한 깨달음을 얻어서 그 안목으로 보지 않으면 제대로 화엄경을 본 것이라 할 수 없다. 그만큼 법성게를 해설하는 것은 무척이나 무거운 일인 것이며 자신의 모든 것을 걸지 않고서는 쉽게 할 수 없는 일이라 할 것이다. 평생을 불교 책 저술에 매진하시는 동봉스님의 62권째 저서는 누구도 쉽지 않은 이러한 무게감을 갖고 있는 법성게다. 어떻게 그 방대한 화엄경이 210자로 요약되는 것이며 그 핵심 내용은 무엇일까? 머리글에서부터 뒤통수를 맞은 듯한 커다란 충격과 함께 화엄경 전체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것인지에 대한 커다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역시 불교의 두괄식 글쓰기(결론을 앞에서 빵 때리는)는 참 멋지다. 뼈와 살로 시작되는 머리글의 이야기..... 뼈 없는 몸 피 없는 몸 물렁뼈 없는 몸 살갗 없는 몸을 생각할 수 있을까? 이렇게 보니 참 쉽다. 어느 것이 더 중요한 것이란 말인가? 뼈와 피와 살과 모든 것들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한 송이 꽃 그것이 나의 몸이라면... 돌과 바람과 물과 불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한 송이 꽃 그것이 이 세상이라면... 화엄의 세계가 조금은 보이는 듯하다. 그런데 묘하게도 동봉스님의 글을 보면 뼈와 살이 느껴진다.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여러 이야기들을 풀어 가고 있는 글은 마치 살갗 같고 그 속에 뼈처럼 핵심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오랫동안 마음에 깊이 박힌다. 뼈가 없으면 허무한 살덩이 같은 의미 없는 내용이고 살이 없으면 딱딱하고 건조한 학문적 접근만을 하게 되는 것이다. 스님의 글쓰기 방식이 살과 뼈의 비유에서 조금 이해되었고, 매우 화엄스러운 글쓰기가 아닐까 생각했다. 동봉스님께서는 화엄일승법계도의 그림은 마치 뼈와 뼈를 잇는 과절을 마디 같고 법성게의 노랫말은 살갗 같다고 표현하신다. 전체적인 것을 완벽하게 깨달은 사람은 아주 단순하게 표현할 수 있다. 의상 스님께서 화엄의 깊은 내용을 완전히 깨달으시고 가장 단순하면서 가장 분명한 그림으로 표현하신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인다. 그리고 그것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법성게의 글을 쓰셨을 것이다. 4개의 사각형이 모여서 큰 하나의 사각형을 그린 화엄일승법계도를 동봉 스님의 글을 보면서 다시 보니 정말 마치 꽃을 형상화한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4개의 염기 서열을 그린 DNA의 그림과 이것을 해설한 900자의 논문이 법성게의 그림과 글의 구조와 비슷한 것에 새롭게 놀랐다. 화엄세계를 만나는 법성게에 대한 동봉스님의 해설은 이렇게 처음에서부터 핵심을 때리며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화엄경은 이런 것이다.’ ‘법성게는 이런 것이다.’ 라고 관찰자처럼 형식적으로 해설을 했다면 재미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진짜 화엄의 안목으로 현대의 삶을 그대로 관찰하며 진짜 화엄세계에 대한 글을 쓴다면 그것이 펄펄 살아 있는 경의 해설이 아닐까? 현대 과학과 현대 문명에 대한 다양한 안목과 해석을 넘나들며 경전의 한 구절 한 구절이 현대 사회에서도 얼마나 가치가 높은 것인지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650여 쪽의 긴 내용이지만 부드러운 살갗 같은 글은 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힌다. 그리고 내용 전체를 관통하는 뼈 같은 메시지는 선사들의 한마디처럼 강력하게 마음을 두드린다. 화엄의 세계를 만나려는 이들에게 동봉스님의 62권째 저서 법성게를 권한다. 법성게는 가죽표지로 양장제본 되었으며 가격은 3만원이다.
엄마표 뇌교육
생각의나무 / 서유헌 글 /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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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나무육아법서유헌 글
뇌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자 서유헌 교수가 전격적으로 공개하는 뇌를 알면 보이는 우리 아이 교육법 13세 천재소년 송유근 군이 국내 최연소의 나이로 박사학위에 도전한다는 기사가 얼마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자녀도 공부의 신이 되기를 바라는 학부모들은 송유근 군 부모의 양육법을 궁금해 한다. 그런가 하면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둘 때마다 많은 부모들은 우리 아이들도 김연아 선수처럼 피겨 여왕으로 키우겠다며 아이의 손을 잡고 피겨 교실로 향한다. 그렇다면 과연 송유근 군의 부모와 똑같이 교육시키고, 김연아 선수가 했던 방법대로 똑같이 피나는 연습을 하면 모든 아이들이 공부의 신이 되고, 피겨 여왕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서유헌 교수는 국내에서 유력한 노벨의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뇌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로 뇌는 창조물과 창조물, 인간과 인간에 따라 다르다고 말한다. 즉 뇌의 차이로 사람마다 지능, 이성, 적성, 감성 등이 달라지며 최근 연구를 통해 밝혀진 뇌 부위별 최적의 발달시기에 맞는 ‘적기 교육’을 시행해야만 효율적인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는 소중한 자신의 아이를 누구보다 특별하게 키우고 싶어 하는 부모들을 위해 지금까지 알려진 뇌 연구 결과들과 자료들을 바탕으로 모든 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자녀교육법을 소개한다. 또한 저자의 최근 연구를 통해 새로 알려진 유용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들어가며 PART 1. 뇌 발달에 따라 아이 키우는 법이 따로 있다 1. 뇌를 알면 육아법이 보인다 3층으로 구성된 인간의 뇌 | 소뇌는 우리 몸의 레이더 | 뇌줄기(1층) 손상은 뇌사의 원인 | 기억·감정·호르몬을 조절하는 변연계(2층) | 인간을 깨어 있게 하는 각성중추, 망상활성화계 |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는 ‘대뇌’ | 대뇌반구와 공부의 뇌 발달시키는 법 | 공부를 잘하려면 어떤 뇌를 발달시켜야 할까? | 뇌가 작아서 멸망한 공룡 | 인간의 뇌는 교육을 통해 서서히 발달시켜야 한다 2. 태교와 두뇌 발달 시기별 태아의 뇌 발달 | 태아의 뇌 신경세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 지능은 정교한 시냅스 네트워크의 발달로 이루어진다 | 태아의 두뇌 계발을 위한 태중 환경 | 태아에게도, 임신부에게도 좋은 영양소 | 두뇌 계발에 도움이 되는 태교법 | 태아에게도, 임신부에게도 적이 되는 기호식품 3. 두뇌를 발달시키는 육아 로드맵 1단계: 0 ~ 3세 | 2단계: 3 ~ 6세 3단계: 6 ~ 12세 | 4단계: 12 ~ 15세 PART 2. 아이의 잠자는 뇌를 깨우는 공부법 1. 성적을 올려주는 수면과 긍정의 힘 공부에 좋은 뇌파 | 충분한 수면은 공부에 필수 | 자신감은 뇌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 긍정적인 아이가 공부를 잘한다 | 좋아하는 취미생활은 학습 효과를 높인다 2. 뇌를 움직이는 특별한 공부법 집중력을 높여주는 5분 공부법 | 강제로 시킨 교육은 백해무익 |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해야 학습효과와 기억력을 높여준다 | 동기유발을 시켜야 학습효과가 높다 | 기억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방법 | 너무 일찍, 너무 많이 가르치지 마라 PART 3. 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1. 아이의 두뇌는 즐거워야 한다 적극적 사고를 키워라 | 스트레스는 건강과 공부의 적 | 자극과 훈련은 두뇌의 필수에너지 | 공부는 놀이처럼 재미있게 | 책, 이렇게 읽어줘라 2. 건강한 정신으로 두뇌를 튼튼하게 아이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게 해라 | 지나친 꾸중이나 날카로운 비판은 금물 | 인생에서 참다운 승리를 가르쳐라 | 감정 표현을 잘하는 아이가 똑똑하다 | 딸은 아빠가 키워라 3. 성장기에 필요한 두뇌훈련법 우뇌를 발달시키는 전뇌훈련법 | 두뇌를 발달시키는 손기술 | 계획 습관은 공부의 뇌와 감정의 뇌를 동시에 발달시킨다 | 글쓰기는 생각을 정리해 준다 PART 4. 누구나 아인슈타인이 될 수 있다 1. 창의력이란 무엇인가 공상이나 엉뚱한 생각도 창의력이다 | 우리 아이의 창의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 창의력에 독이 되는 강제교육 2. 창의성을 길러주는 교육법 부모의 창의력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운다 | 창의력을 키워 주는 동화책 | 창의력 훈련 PART 5. 우리 아이 뇌가 좋아지는 음식 1. 몸도 튼튼, 뇌도 튼튼 뇌의 에너지원 당, 신경전달 물질 원료 단백질 | 머리가 좋아지는 최고의 음식 아침밥 | 지방은 뇌 건강에 필수 | 뇌에 좋은 성분 항산화물 | DHA, DHEA BT-11의 두뇌 효과 부록 특별한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육아법 1. 게임중독에 빠진 아이 | 2. 매사에 늑장 부리는 아이 | 3. 괴외에 중독된 아이 | 4. 벌을 줄 때는 이렇게 | 5. 얼굴을 씰룩 거리는 아이 | 6. 산만한 아이 | 7. 행동장애가 있는 아이 | 8. 발달장애와 자폐증아이의 잠자는 뇌를 깨우는 공부법부터 부록으로 전하는 특별한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육아법까지 하나뿐인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이 책에서는 뇌 발달에 따른 교육법을 소개하기 전에 먼저 기본적인 인간의 뇌 구조를 설명하고,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청소년기까지 아이의 뇌 발달 단계를 설명한다. 또한 각 단계별 특성과 함께 그에 맞는 학습 유형과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수면, 취미생활 등 생활 속에서 뇌의 특성을 살려 성적을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며, 기억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방법, 집중력을 높여주는 5분 공부법 등 뇌를 움직여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특별한 공부법을 공개한다. 덧붙여 아이의 두뇌를 즐겁고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위한 훈련법과 모든 부모가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행동수칙들을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자녀들이 아인슈타인과 같이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많은 부모들을 위해 창의성을 길러주는 교육법을 소개한다. 부록에서는 벌을 주는 방법과 게임중독에 빠진 아이, 늑장 부리는 아이, 산만한 아이 등 특별한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육아법을 보너스로 설명한다.
요코 씨의 말 1
민음사 / 사노 요코 (지은이), 기타무라 유카 (그림), 김수현 (옮긴이)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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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사노 요코 (지은이), 기타무라 유카 (그림), 김수현 (옮긴이)
베스트셀러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는 게 뭐라고>의 저자 사노 요코. 2010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아직도 요코 씨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다. '요코 씨의 말' 시리즈는 그런 애틋한 마음이 모여 탄생했다. 요코 씨가 생전에 발표했던 작품 중 큰 공감을 주었던 글을 엄선하여 기타무라 유카 씨의 그림과 낭독을 붙여 재구성한 NHK 프로그램이 방영되었고 책 '요코 씨의 말' 시리즈로도 만들어졌다.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어 방송과 책 모두 화제가 되었다. '요코 씨의 말' 시리즈에는 가식 없이 솔직했던 그녀의 담백한 정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요코 씨의 글과 유카 씨의 개성적인 일러스트가 올 컬러로 수록되어 있어 마치 생전의 사노 요코를 직접 대면하는 듯 생생하게 이야기를 살려 낸다. 국내에 소개된 적 없는 글도 포함된 이 책은 사노 요코를 그리워하는 사람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경험이 될 것이고, 그녀를 몰랐던 사람이라면 엄선된 에세이를 통해 그녀의 매력이 무엇이었는지를 한눈에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1권 '요코 씨의 말' <하하하, 내 마음이지>에서는 재능 신화와 성형 붐 같은 유행의 허상에 일침을 가하고, 각각의 개성과 자유, 사랑, 노후에 대한 단상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함께 풀어낸다.첫 번째 재능인가 봐 7 두 번째 할 수 있습니다 27 세 번째 하하하, 내 마음이지 47 네 번째 큰 눈, 작은 눈 65 다섯 번째 하느님은 위대해 85 여섯 번째 아, 이놈은 아빠가 닥스훈트예요 103 일곱 번째 화가 날 때는… 121 여덟 번째 뒤엉킨 채로 무덤 속까지 139 아홉 번째 계단식 밭을 올라가면 나오는 집으로 시집갔다 157저는 언제나 “하하하, 내 마음이지.”라고 말하고 싶어요. ▶ 독자들의 열렬한 환호! “이상하게 읽으면 힘이 솟는다.” / “가식 없는 솔직한 말이 주는 위로.” “마음에 낀 안개가 걷혔어요.” / “웃었다가 울었다가.” ============================================================= ‘가식 없이 솔직한’ 에세이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가, 사노 요코 전 생애에 걸쳐 발표된 작품 가운데 베스트를 엄선하여 구성한 가장 그녀다운 그림 에세이, 『요코 씨의 “말”』 시리즈 베스트셀러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는 게 뭐라고』의 저자 사노 요코. 2010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아직도 요코 씨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다. 『요코 씨의 “말”』 시리즈는 그런 애틋한 마음이 모여 탄생했다. 요코 씨가 생전에 발표했던 작품 중 큰 공감을 주었던 글을 엄선하여 기타무라 유카 씨의 그림과 낭독을 붙여 재구성한 NHK 프로그램이 방영되었고 책 『요코 씨의 “말”』 시리즈로도 만들어졌다.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어 방송과 책 모두 화제가 되었다. 『요코 씨의 “말”』 시리즈에는 가식 없이 솔직했던 그녀의 담백한 정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요코 씨의 글과 유카 씨의 개성적인 일러스트가 올 컬러로 수록되어 있어 마치 생전의 사노 요코를 직접 대면하는 듯 생생하게 이야기를 살려 낸다. 국내에 소개된 적 없는 글도 포함된 이 책은 사노 요코를 그리워하는 사람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경험이 될 것이고, 그녀를 몰랐던 사람이라면 엄선된 에세이를 통해 그녀의 매력이 무엇이었는지를 한눈에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1권 『요코 씨의 “말” 1 하하하, 내 마음이지』에서는 재능 신화와 성형 붐 같은 유행의 허상에 일침을 가하고, 각각의 개성과 자유, 사랑, 노후에 대한 단상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함께 풀어낸다. “무슨 주의든 나는 나라고 말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요.” 언제나 온전한 자신으로 말하고 행동했던 요코 씨의 ‘건강한 나다움’의 철학 무언가 불만스러운데 일단 참아 본다. 왠지 나만 남들과 다른 것 같다. 점점 우울해진다. 세상이 다 밉다. 이런 너덜너덜해진 마음에 시급한 처방은 바로 ‘사노 요코’다. “진이 빠진 사람은 진이 빠진 채로 당당하게 있고 싶다.”, “기분 전환은 내 스스로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알아서 찾아오는 거다.”, “한두 가지 특별한 재능이야 없으면 뭐 어떻겠니. 서너 가지 평범함에 따라갈 수 있으면 되지.”, “잘 모르지만 저는 ‘정의’라는 게 질색이에요.” 그저 그녀는 자기 이야기를 거침없이 술술 풀어내고 있을 뿐인데 읽는 이의 심각한 고민은 훌훌 날아간다. 요코 씨의 박력에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자는 사고와 예의바른 인상이 강한 일본 사회에 요코 씨의 발언은 다소 파격적이다. 하고 싶은 말은 다 해 버리고 사이가 나빠져도 어쩔 수 없이 자기는 그런 사람이라며 어깨를 으쓱하고 마는 것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요코 씨의 솔직함은 무례함이 아니라 응원하고 싶은 자기주장으로 다가온다. 때로는 백 마디 위로보다 따라 하고 싶을 정도로 멋진 사람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와 자극이 된다. “남에게 피해라도 준대?” 하며 당차게 살아온 요코 씨를 보다 보면 ‘건강한 나다움’이란 어떤 것인지를 몸소 깨닫게 된다. 요코 씨의 말과 행동은 작가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람들에게 주먹을 불끈 쥐고 살아갈 용기를 준다. “수술 후에는 다들 애매하고 비슷한 얼굴이 된다. 아아, 세상이 밋밋해진다.” 웃었다가, 울었다가…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유쾌하고 감동적인 독서 10년간 정규 교육으로 영어를 배웠다. 원어민 수업을 가서는 맹하니 입을 벌리고 있었다. 완전 기초 회화 학원에 등록했더니 3개월 만에 학원이 망했다. 그 외에도 말도 못할 정도로 많은 영어 교사를 뒀던 요코 씨는 끝내 이렇게 말한다. “나도 다소는 노력을 했다. 하지만 나는 유난히 재능이 없는 사람이었나 보다.” 이런 말도 덧붙인다. “이제 아무렴 어때, 새삼스레 남자를 홀려야 하는 싸움터에 나갈 것도 아닌데.” 이렇게 시크하게 굴다가도 “나는 기분 전환을 하지 않는다. 기분 전환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밝고 행복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다. 대부분 항상 한없이 우울하다.”라고 한탄한다. 마음 편할 날이 없다는 무덤덤한 고백에 다소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 때쯤 이렇게 말한다. “그렇게 살아서 뭐가 즐거우냐 싶겠지만 그게 즐거워서 그만두지 못 할 정도. 이러고 천년만년 살고 싶다.” 이 책은 매사에 툴툴대지만 속 깊은 따뜻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사노 요코의 완결판이다. 저마다 다르기에 풍요롭고 재미있는 세상이라는 관대하고 성숙한 철학이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서 단단하게 자리 잡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을 그리면서도 묵직하게 옳은 것이 무엇인지, 현대인의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 엉켜 있던 마음을 명쾌하게 풀어줄 통쾌한 진리를 툭툭 던지는 묘한 매력을 선사한다. 속이 상할 때, 나답게 살고 싶은데 마음먹은 대로 안 될 때, 자존감이 회복되지 않을 때, 복잡한 인간관계가 마음을 헝클어놓을 때 이 책을 읽어 보자. 페이지를 넘기며 요코 씨의 자조에 웃다가 생의 어쩔 수 없는 비탄에 함께 울다 보면 마음의 안개가 말끔하게 걷힐 것이다. 나도 다소는 노력을 했다. 하지만 나는 유난히 재능이 없는 사람이었나 보다. “못생겼으니 이쪽 보지도 마.” 소리를 들어도, “거울이나 보고 얘기하시지!” 하고 받아쳐 주던 나.수술 후에는 다들 애매하고 비슷한 얼굴이 된다. 아아, 세상이 밋밋해진다.
보이지 않는 것에 의미가 있다
포르체 / 김혜남 (지은이)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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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체소설,일반김혜남 (지은이)
‘대한민국 정신과 병원의 문턱을 낮췄다’하는 평을 듣는 정신분석전문의 김혜남 박사는 국내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이자 정신과 수련의를 지도하는 교수로 진료실과 학교를 오가며 수 권의 심리학 책을 펴내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이때부터 저자는 파킨슨병을 앓으며 병과 함께 나이 들어왔다. 이 책은 1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김혜남 작가가 삼십 대 시절부터 써온 마지막 이야기로서 작가 스스로 가장 쓰고 싶었던 인간 본질의 심리학을 우리네 삶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통해 조명해 보고 나와 타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의미와 생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내 마음이 내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서로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부딪히는 순간이 생기기 마련이다. 때로는 상대의 뾰족한 말에 찔려 상처받고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아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영원히 나와는 연결되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던 타인을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면, 세계를 바라보는 눈은 넓어지고 우리 마음의 포용력 또한 커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영화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 본질의 심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을 바라보면서 다양한 인간 군상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보는 경험, 나아가 김혜남 작가의 정신분석학적인 시각을 따라 더 깊이 파헤쳐 보는 경험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타인의 세계를 깨닫게 하고 그들을 바라보는 눈을 열어줄 것이다.프롤로그 보이지 않는 것에 의미가 있다 1. 진실된 관계를 맺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내가 사랑하는 것은 당신일까, 당신의 기억일까 <어웨이 프롬 허> 피그말리온의 사랑이 지닌 함정 <귀여운 여인> 사랑의 종말이 마치 죽음처럼 느껴질 때 <봄날은 간다> 당신은 그 빨간 알약을 먹겠습니까 <매트릭스> 단절된 세계에서 진실된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책상 서랍 속의 동화> 부모가 없는 자리에서 아이들이 그려내는 세상 <저수지의 개들> ‘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 다음은? <슈렉 포에버> 2. 우리는 왜 내면의 상처를 지니고 살아갈까 외로운 예술가는 어떻게 세상과 소통하는가 <가위손>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극복하는 방법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사람 사이의 인연은 어째서 상처로 이어지는가 <매그놀리아> 내 마음이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미스터 존스> 절대적이고 위대한 모성이라는 허상 <내 어머니의 모든 것> 낚싯줄에 잡힌 물고기에게 주어진 선택 <호르는 강물처럼> 누군가 한 천재를 세상 밖으로 이끌었다 <굿 윌 헌팅> 과거의 유리구슬을 깨고 나와 현실을 사는 법 <러브레터> 3. 죽음을 앞두고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사랑은 청춘의 전유물일까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렇다면 노인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늙음이 지닌 잠재적 가능성에 대하여 <레드> 우리의 존재에 의미를 부여해 주는 것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시간이 모여 황금빛 호수를 이룬 곳에서 <황금 연못> 우리는 왜 죽음을 인식한 채 살아가야 하는가 <버킷리스트> 4. 왜 우리는 현실을 살며 환상을 떠올릴까 시간을 되돌린다면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을까 <더 도어> 불안한 내면이 두려움을 현실로 만드는 이유 <링> 인생의 분기점에서 우리는 어떤 변화를 맞이하는가 <아메리칸 뷰티> 내 아내의 성적 판타지를 알게 된다면 <아이즈 와이드 셧> 가장 두려운 것은 내 안에 있다 <크레이지> 누가 왕이고, 누가 광대인가 <왕의 남자> 5. 우리는 사회와 어떻게 만나고 있을까 아들아, 가장 좋은 계획은 무계획이란다 <기생충> 우리가 개인으로 혹은 집단으로 존재할 때 <공동경비구역 JSA> 시대의 상처는 누구도 비껴가지 않는다 <박하사탕> 우리 사회는 왜 조폭 영화에 열광했을까 <신라의 달밤> 거세당한 현대 남성들의 판타지 <반칙왕>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진다면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아이들이 볼 수 없는 아이들의 영웅 영화 <킥 애스>“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당신 곁에 있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 결국 우리 삶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 나누며 인생에 의미를 불어 넣어줄 사람은 지금 당신 옆에 있는 바로 그 사람입니다.” 인생의 끄트머리에 서면 보이지 않은 것들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다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 선생의 마지막 선물! 왜 사는지 헛헛한 마음이 드는 당신을 위한 심리학 ‘대한민국 정신과 병원의 문턱을 낮췄다’하는 평을 듣는 정신분석전문의 김혜남 박사는 국내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이자 정신과 수련의를 지도하는 교수로 진료실과 학교를 오가며 수 권의 심리학 책을 펴내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이때부터 저자는 파킨슨병을 앓으며 병과 함께 나이 들어왔다. 이제 예순을 넘어 더는 진료실에서 환자를 만나지 않고, 더는 글을 쓰는 작업을 할 수 없을 만큼 건강이 나빠졌지만 치열한 생의 한가운데에서 조금 멀어지며 마주한 삶의 본질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내놓았다. 이 책은 1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김혜남 작가가 삼십 대 시절부터 써온 마지막 이야기로서 작가 스스로 가장 쓰고 싶었던 인간 본질의 심리학을 우리네 삶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통해 조명해 보고 나와 타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의미와 생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나를 지키는 시작이다 내가 나를 안아줄 수 있어야 하니까, 나조차 알지 못했던 진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인간 본질의 심리학 내 마음이 내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서로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부딪히는 순간이 생기기 마련이다. 때로는 상대의 뾰족한 말에 찔려 상처받고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아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영원히 나와는 연결되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던 타인을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면, 세계를 바라보는 눈은 넓어지고 우리 마음의 포용력 또한 커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영화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 본질의 심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을 바라보면서 다양한 인간 군상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보는 경험, 나아가 김혜남 작가의 정신분석학적인 시각을 따라 더 깊이 파헤쳐 보는 경험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타인의 세계를 깨닫게 하고 그들을 바라보는 눈을 열어줄 것이다. 그렇게 타인을 이해하게 될 때에 우리는 조금 더 성장하고, 나아가 나조차 이해할 수 없었던 나를 안아줄 수 있게 된다. 영화 속 등장인물들의 극적인 상황이 나 혼자서 구축해 온 세계와 부딪히고 깎여나갈 때, 우리의 모난 부분은 둥글어지고 미처 알지 못했던 미지의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영화 속 인물을 통해 삶을 바라본다 불안을 딛고 나를 찾는 치유의 심리학 보이지 않는 것에 아름다운 의미가 있을지 모른다 영화는 그 안의 세계가 분명히 허구임을 밝히고 관객과의 거리감을 유지하지만, 우리는 그 허구의 세계 속에서 현실과의 교집합을 발견하고 우리 삶과 닿아있는 지점을 포착해 영화 속 인물과의 동일시를 경험한다. 영화 속 인물들은 다양한 성격과 외양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데, 사실 그 모든 특징은 나 한 사람을 구성하는 수많은 모습 중 하나일 때가 많다. 이 책에서 김혜남 작가는 실제 환자를 분석하듯 등장인물의 삶을 분석한다. 영화 속 인물의 성격과 내면이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살피며 과거의 심리상태나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고, 독자는 영화 속 낯선 세계에서 낯익은 감정들을 발견하게 된다. 김혜남 작가의 이야기를 따라 영화 속 등장인물의 심리를 읽어보는 것은 해당 인물과의 대화인 동시에 우리 자신과의 대화로서 공감이나 이해, 얽혀있는 문제의 발견, 혹은 개별적인 치유가 된다. 등장인물이 겪는 어려움에서 실제 자신의 어려움을 발견하고, 그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혜안이나 희망을 얻는 순간을 통해 우리는 삶을 더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시키며 새롭게 꾸려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작가 스스로도 가장 만족스러운 책이라고 평할 정도로 김혜남 작가가 오랜 시간 동안 독자와 공유하기를 기대했던 이야기, 진심으로 사랑했던 시간이 가득 담겨있다. 김혜남 작가는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방치하여 곪아가던 어느 시기의 상처와 주변을 둘러보며 홀로 동떨어져 있는 것 같은 느낌에 쉽게 불안해졌던 마음을 아프지 않게 짚어낸다. 그리고 우리가 그 상처와 불안을 마주하고 스스로에게 화해의 손길을 건냄으로써 지쳐있던 시간 속에서 희망을 건져낼 수 있도록 돕는다. 《보이지 않는 것에 의미가 있다》라는 책의 제목에서 이야기하고 있듯이, 김혜남 작가의 안내를 따라 흘러간 시간, 오갔던 말, 주고받은 마음,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여러 요소에 숨어있는 의미를 발견하게 되기를 바란다. 어쩌면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것들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지도 모른다.사르트르는 연인들이 느끼는 이러한 딜레마의 핵심을 짚어내기도 했다. ‘연인은 상대를 하나의 대상으로 소유하려 하는 동시에, 상대가 자유로운 존재로 남아서 자신을 자유의지에 따라 사랑해주길 바란다’는 것이다. 조작할 수 없는 것을 조작하고, 강압할 수 없는 것을 강압하려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사랑은 진정한 관계의 교류가 아닌 엉뚱한 방향으로 뻗어나가고 만다.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사랑의 최종 형태는 아닐 것이다. 모든 연인은 상대방에 대한 권리를 어느 정도 갖길 원하지만, 그럼에도 상대방이 작위적인 방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자신을 사랑해주기를 원하기 마련이니까.- 피그말리온의 사랑이 지닌 함정 우리가 사랑할 때 자아가 확장되는 경험을 하는 것처럼, 우리는 사랑을 잃어버릴 때 자아가 수축하고 감소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사랑할 때 느낀 충만함이 마치 환상이었던 것처럼 허탈하고 공허해지는 것이다. 사랑 중에 느꼈던 합치의 희열은 반대로 실연 후의 외로운 자아를 더욱 상처받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연인이 함께 만든 ‘우리’라는 세계는 이제 ‘나’라는 원소로 환원된다. 자신만이 상대방의 유일한 사랑이라 여겼던 행복감이 사라지고, 고갈되고 무가치하며 무의미한 자신만이 홀로 남는다. 실연은 단순히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실감에 그치지 않고, 한 사람의 자아 중심부를 강타하여 그것을 흩트리고 부수어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실연의 감정은 더욱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 사랑의 종말이 마치 죽음처럼 느껴질 때 폐소공포증이란 좁거나 밀폐된 공간에 있을 때 극한의 두려움을 느끼는 병이다. 밀폐된 공간에 대한 공포 때문에 환자들은 엘리베이터나 지하철 등을 타지 못하고, 그 안에 갇혀있으면 극심한 불안감으로 인해 공황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 밀폐된 장소에 갇혀 질식하고 결국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은 통제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도 연관이 있다. 분석적인 측면에서 폐소공포증은 어머니의 몸 안에 갇혀 나오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과 연결지어 해석한다. 더불어 자신의 공격성이 어머니의 몸을 파괴하고 곧 자신에게 되돌아와 자신까지 파괴할지 모른다는 두려움, 그 때문에 폐소공포증을 앓는 이들은 필사적으로 밀폐된 공간을 탈출하려고 한다.- 단절된 세계에서 진실된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최배근 대한민국 대전환 100년의 조건
월요일의꿈 / 최배근 (지은이)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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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꿈소설,일반최배근 (지은이)
2000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대사건’ 혹은 ‘새로운 처음’이라 부를 만한 엄청난 사건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마치 21세기는 20세기와 전혀 다른 시대이며, 그래서 21세기는 20세기처럼 살면 안 된다고 소리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이러한 세기적 변화의 본질이 무엇인가?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세계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대한민국 경제학 가정교사’로 불리는 최배근 교수(건국대학교 경제학과)는 신간 ≪최배근 대한민국 대전환 100년의 조건≫에서 경제학적 엄밀함과 인문학적 통찰을 담아 ‘대한민국 대전환론’을 풀어냈다. 저자는 이러한 ‘대사건’들을 지난 수백 년간 인류의 상식을 깨는 ‘새로운 처음’ 현상이라고 말한다. 산업문명의 지식체계는 과거의 유사 사건(데이터)을 해석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가정에 기초하는데, 이렇게 겪어본 적 없는 ‘새로운 처음’에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블랙스완, 롱테일 같은 말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다.서문 ‘새로운 처음’형 쓰나미와 디지털문명 사회로의 대전환 1장. 21세기 vs. 20세기, 패러다임의 대충돌 21세기, ‘새로운 처음’의 시대 AI 세대 vs. GE 시대의 교육 기후위기 vs. 계몽주의 코로나19 vs. 개인주의 문화 포스트 미국 세대 vs. 분단체제 지체 시대의 고통 vs. 문명 전환의 불가피성 2장. 거대한 분기점 산업문명의 종언과 시스템의 궤도 이탈 미래 착취와 저성장-저금리의 함정 불확실성의 일상화, 포스트 산업사회 연결 세계와 디지털경제 생태계의 부상 포스트 코로나 경제 생태계로의 이행 고용과 분배 패러다임의 위기 3장. 대한민국, 익숙한 것들과 결별해야 할 시간 한국식 산업화 모델, 사망선고를 받다 격차 사회와 불공정의 구조화 이중 위기, 청년이 한국의 미래인 이유 4장. 대한민국 대전환, 그 100년의 조건들 디지털 생태계와 새로운 사회계약 디지털 생태계와 새로운 인간형, 그리고 교육 혁명 디지털 생태계와 새로운 기본권들 K방역이 밝혀준 K경제의 가능성 5장. K평화, 대한민국 대전환의 마지막 조건 주20세기와 21세기의 패러다임 대충돌, 산업문명에서 디지털문명으로의 대전환 앞에서 대한민국이 지금 당장 대답해야 할 것들! * 우리는 지금 20세기가 아닌 21세기를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 우리는 지금 국가의 존망이 걸린 거대한 분기점 앞에 서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 우리는 지금 AI와 공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에 걸맞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가 * 우리는 지금 피할 수 없는 기후위기 앞에서 자연과 공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 우리는 지금 청년들에게 미래를 선물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청년들의 절망에 답을 가지고 있는가 * 우리는 지금 남과 북이 함께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있는가 * 우리는 지금 기존의 삶의 방식과 태도를 완전히 바꿔야 생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시대적 질문 앞에서 우리는 지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처음’의 충격이 쓰나미처럼 밀려오고 있다! 1. 2001년 9·11 테러.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테러로 기록된 사건으로 사망자만 3,000여 명을 낳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자국은 타국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도 타국으로부터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미국의 ‘중심주의 세계관’이 크게 훼손됐다. 2. 신종 바이러스의 공습. 2021년 1월 현재 1억 명을 앞두고 있는 확진자와 200만 명이 넘는 사망자를 만들어낸 신종 코로나19 재난은 우연인가? 2002년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등은 모두 코로나19의 예고편들처럼 보인다. 코로나19 역시 개별 국가 단위의 대응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중심주의 세계관’에 의문을 던진다. 3. 2007~08년 미국발 금융위기와 2010년 유로존 위기. 이 사건들은 근대 산업문명의 양대 축인 미국 자본주의의 기반과 유럽통합의 꿈이 얼마나 취약한지를 드러냈다. 최고라고 자랑했던 미국 금융시스템의 파산은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까지 혼돈으로 몰아넣었다. 금융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국은 자신의 힘은 물론이고 G7으로도 해결할 수 없어 중국, 인도, 브라질, 한국 등 13개 국가의 협조를 받아야 했다. 금융위기 또한 세계 경제의 위기는 개별 국가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고, 초국가 협력이 필수임을 말하고 있다. 4. 지진과 쓰나미에서 시작된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구온난화와 인도양 쌍극화(Dipole) 현상에서 비롯한 2019년 호주 산불사태. 기후위기 문제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원전사고나 대형 산불 같은 대재앙이 일상화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20년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고리원자력발전소의 원전 4기가 잇따라 멈춰 서는 것을 경험했다. 상관없어 보였던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호주 산불사태가 기후위기로 연결되어 있다. 기후변화 문제 역시 전 지구적으로 산업문명 시스템의 변화를 요구할 뿐 아니라 초국가 협력을 필요로 한다. 이처럼 2000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대사건’ 혹은 ‘새로운 처음’이라 부를 만한 엄청난 사건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마치 21세기는 20세기와 전혀 다른 시대이며, 그래서 21세기는 20세기처럼 살면 안 된다고 소리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이러한 세기적 변화의 본질이 무엇인가?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세계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대한민국 경제학 가정교사’로 불리는 최배근 교수(건국대학교 경제학과)는 신간 ≪최배근 대한민국 대전환 100년의 조건≫(월요일의꿈 펴냄)에서 경제학적 엄밀함과 인문학적 통찰을 담아 ‘대한민국 대전환론’을 풀어냈다. 저자는 이러한 ‘대사건’들을 지난 수백 년간 인류의 상식을 깨는 ‘새로운 처음’ 현상이라고 말한다. 산업문명의 지식체계는 과거의 유사 사건(데이터)을 해석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가정에 기초하는데, 이렇게 겪어본 적 없는 ‘새로운 처음’에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블랙스완, 롱테일 같은 말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한때 미국의 경제대통령으로 불렸던 그린스펀 전 연준(연방준비제도) 의장은 금융위기가 발발한 후 청문회에 출석(08.10.23)하여 “지난 수십 년간 지배해온 현대 리스크관리 패러다임을 떠받치는 전체 지적 체계가 붕괴”했다고 고백했다. 지금까지 축적해온 지적 체계에 기초해 판단했지만 역부족이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20세기와 전혀 다른 21세기의 ‘새로운 처음’은 산업사회에서 만들어진 지적 체계로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며, 이는 우리가 시대 전환기에 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비유하자면 우리는 지금 낡은 집이 무너지고 있는데 새로 들어가 살 집은 준비가 안 된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현재 우리에게 시급한 것은 ‘새로운 처음’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토대로 한 새로운 시대에 대한 ‘청사진’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20세기의 산업문명이 종언을 고하고, 한국식 산업화 모델마저 사망선고를 받은 지금, 대한민국은 이제 익숙했던 것들과 완전히 결별해야 할 시간을 맞이했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 대한민국에 충격을 가하는 ‘새로운 처음’은 무엇인가? 저자는 가장 먼저 ‘제조업의 위기’를 꼽는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의 시스템 위기라 할 수 있는 제조업 위기가 한 세대 동안 진행하면서 산업 생태계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새로운 경제 생태계로의 전환은 20년째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수많은 청년이 대한민국을 떠나고 싶어하는 이유다.”(본문 5쪽) 그렇다면 이러한 전환 작업이 길을 잃은 이유는 무엇인가? ‘미래성장동력’ 만들기나 ‘혁신성장’ 등이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진단한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이 맞닥뜨리고 있는 ‘새로운 처음’의 위기를 해결할 청사진은 무엇인가? 저자는 1)인공지능(AI)과의 공존, 2)자연 생태계의 균형 복원, 3)남북 간 연결과 통합 문제를 푸는 게 해법이라고 말한다. 1. 인터넷 혁명에서 시작해 데이터 혁명으로 진행되는 기술 혁명은 관련 산업의 출현을 넘어 사회, 정치, 경제 질서의 재구성을 요구한다. AI가 인간과 공존한다는 것은 데이터경제의 도래를 의미하고 이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일자리와 소득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회로의 대전환을 의미한다. 가치창출 방식의 ‘혁명적’ 변화는 중심주의 세계관의 산업문명 사회에서 호혜주의 세계관의 디지털문명 사회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즉, 경제 생태계의 재구성은 청년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문제다. 2. 기후위기를 시스템 위기로 부르듯이 기후변화 문제는 궁극적으로 자연 생태계의 균형 회복을 요구한다. 그런데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대응에서 대한민국은 현재 후진국이다. 온실가스 배출이 크고 에너지 다소비적인 제조업이 기업의 중심 사업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제조업 중심의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는 일자리와 성장, 기후변화 문제에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즉 디지털문명 사회로의 전환이야말로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최선의 해법인 셈이다. 실제로 디지털경제 생태계의 호혜주의 세계관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등 모두의 공존을 요구하는 기후변화 문제의 해법이라는 점에서 두 가지 ‘새로운 처음’형 충격은 사실상 하나다. 3. 남북을 연결하고 통합해야 하는 문제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미·중 갈등에서 대한민국이 생존을 위협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해야 한다. 미·중 갈등 구도에서 남북이 종속변수로 남아 있는 한 한반도는 언제든 ‘신냉전’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대한민국만의 힘을 가져야 한다. 전통적 하드파워가 아닌 소프트파워, 특히 디지털경제 생태계에서의 경쟁력인 ‘좋은 아이디어’가 넘치게 하는 ‘사회적 자본’에서 우위를 차지해야 한다. 이 과제는 경제 생태계의 전환이 필수인 대한민국과 청년의 미래와도 관련이 있다. 게다가 ‘협력-공유-자율성-연대-호혜주의’를 핵심 특성으로 하는 디지털경제 생태계를 중심으로 하는 ‘대안 경제체제’는 남과 북의 통합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이처럼 대한민국이 맞닥뜨리고 있는 3가지 ‘새로운 처음’은 사실상 같은 충격의 또 다른 모습이다. 따라서 저자는 디지털경제 생태계와 디지털문명 사회로의 전환이야말로 청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 과제라고 주장한다. “새로운 경제 생태계와 새로운 문명은 사회의 재구성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산업시대와는 다른 새로운 사회계약을 필요로 하고, 새로운 사회가 요구하는 기본권의 재구성이야말로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100년의 설계가 될 것이다.”(본문 10쪽) 그렇다면 새로운 사회가 요구하는 기본권은 무엇인가? 저자는 이를 이해하려면 디지털경제 생태계에서 가치창출의 핵심 자원은 ‘데이터’이고, 데이터에 가치를 불어넣는 것이 ‘아이디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디지털경제 생태계에서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사업모델)를 찾아내고 이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다음 5가지를 새로운 기본권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말한다. 1. 데이터 접근권(공유)의 도입. 데이터는 공공재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2. 질 좋은 공공임대주택의 공급. 특히, 청년에 대한 초장기 공공임대주택의 공급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결혼이나 출산을 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3. 기본소득의 도입. 좋은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노동시간의 축소가 필요하기에, 그에 따른 임금소득 감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4. 기본대출의 도입. 새로운 시도를 하려면 최소한의 자금이 필요하다. 가장 기울어진 운동장인 금융(자원)의 이용 문턱을 낮춰야 한다. 5. 국가고용보장제의 도입. AI 시대의 고용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시장이 수용하지 못하는 잉여 노동력을 사회적으로 가치가 있는 활동에 활용하도록 고용시스템을 개편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새로운 기본권들을 ‘복지’가 아닌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위한 ‘사회적 투자’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는 새로운 시도가 활성화되지 않는 한 대한민국과 청년의 미래는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대한민국의 ‘새로운 처음’형 충격은 무엇인가?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협할 쓰나미가 몰려온다는 점이다. 대한민국의 시스템 위기라 할 수 있는 제조업 위기가 한 세대 동안 진행하면서 산업 생태계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경제 생태계로의 전환은 20년째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많은 청년이 대한민국을 떠나고 싶어하는 이유다. 낡은 산업 생태계와 결부된 사회질서와 제도, 그와 연관된 기득권의 해체는 그동안 경제 민주화, 사람 사는 세상, 공정 경제 등으로 추진됐다. 그러나 완수되지 못했던 이유는 그와 함께 추진한 미래성장동력 만들기나 혁신성장 등이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낡은 집의 해체와 새 집의 건설은 별개의 문제가 아닌데 새 집이 준비되지 않다 보니 낡은 집의 해체가 중단된다. 양자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것이라는 점을 이해해야만 가능하다. 즉 낡은 집의 해체와 새 집 건설을 연결하는 매개체가 바로 새집에 대한 ‘청사진’이다. 새로운 집을 지을 수 있는 ‘청사진’에는 새로운 건설 방식과 새 집에 들어가 살 사람, 삶의 양식 등이 담겨야 한다. 농업시대의 가옥과 산업시대의 가옥이 다르고, 그 집에 들어가 사는 사람이 다르고, 삶의 양식 등이 다른 것과 같은 이치이다. _ 서문 기후위기를 해결하려면 산업사회의 패러다임과 사고방식을 바꾸어야만 한다. 서구 산업문명의 사상적 기반은 계몽주의다. 계몽주의는 인간이 이성의 힘으로 우주를 이해하고 자신의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신념체계다. 이성의 힘으로 끊임없는 진보와 유토피아 건설이 가능하고, 자연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이용 대상이다. 자원과 에너지 다소비적 산업화와 경제성장은 그 결과물이다. 이성 중심주의인 계몽주의도 하나의 ‘중심주의’인 것이다. 계몽주의에 기초한 산업문명과 그 연장선에 있는 시스템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쉽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_ 1장 21세기 vs. 20세기, 패러다임의 대충돌 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조가 작동하지 않을까? 서구의 개인주의 문화가 ‘연결의 세계’에서는 힘을 발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주지하듯이 오늘의 세계는 경제통합과 기술의 발달로 모든 것이 연결되었다. 연결의 세계에는 연결망의 범위가 커질수록 연결망의 가치와 연결망 참여자가 얻는 이익이 체증적으로 증가하는 ‘통합효과(integration effect)’ 혹은 ‘네트워크효과(network effect)’라는 긍정적 측면과 더불어 금융위기나 코로나19 같은 감염병이 인접국에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전염효과(contagion effect)’라는 부정적 측면도 함께 존재한다. 반면, 개인주의 위에 건설된 서구 산업사회는 오늘날과 같은 연결의 세계가 아닌, 구분과 분리를 할 수 있었던, 기계론과 합리성의 세계관에 기초한 세계다. ‘합리성’은 본래 선택의 문제에 직면한 개인이 다른 사람의 간섭 없이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선택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즉 산업사회가 합리성의 원리로 조직되었다는 것은 각 개인이 다른 사람의 선택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고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한다. 그 결과 ‘개인의 존엄’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다. 국가 간 관계에서도 상대국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자국 이익을 위해 상대국을 지배하거나 희생시킬 수 있다는 패권주의 사고가 지배한다. 코로나19가 확산하자 타국의 영향을 차단하는 국경 봉쇄 방식으로 대응한 이유도 자신은 세계로부터의 영향을 차단할 수 있다는 자국중심주의 세계관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_ 1장 21세기 vs. 20세기, 패러다임의 대충돌
그 말이 내게로 왔다
책읽는수요일 / 김미라 (지은이)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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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수요일소설,일반김미라 (지은이)
KBS 클래식 FM 청취자들의 가슴을 물들인 감성사전. 아름다운 말의 힘을 실감하며, 지난 2009년 어느 날인가부터 기억하고 싶은 말들을 하나씩 하나씩 수집했고, 그 수첩에 '감성사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어떤 말들은 나를 다독이고 타인을 이해하게 해주었고 또 어떤 이름들은 당당하게 무릎을 펴게 해주고, 정신을 번쩍 들게 해주었으며, 기대어 쉴 수 있게 해주었다. 그렇게 모은 단어와 이름 들은 2016년부터 천 일이 조금 모자란 시간 동안 KBS 클래식 FM의 전파를 타고 수많은 청취자들의 가슴을 물들였다.프롤로그 1부 레이먼드 카버에게 배우다 | 다 닳아서 없어질 때까지 | 창고 | 세 개의 황금문 | 슬리퍼 히트 | 달을 그리고 싶다면 | 페이지 터너 | 나는 바틀비가 되기로 했다 | 초조함을 종이처럼 구겨서 멀리 던지는 연습 | 가방 속에는 | 벽이 있어서 다행이야 | 직무유기 | 파도와 바람과 지도만 있다면 | 아그리투리스모 | 쥬디스의 속사정 | 단호하게 × | 페르난도 보테로의 방식 | 텐덤해 드릴까요? | 자일 파티 | 블루투스와 텔레파시 | 광부들의 라디오 | 여과지를 통과하는 커피처럼 | 봄방학 | 국경인 | 피크엔드 효과 | 라르고 | 하다, 다시 하다 2부 다 지워버리고 새로 시작하고 싶을 때 | 팩트를 체크하다 | 시오노 나나미가 알려준 이탈리아어 | 진정한 보안이란 | 렘브란트의 진심 | 자기만의 골방을 마련하라! | 프렌치 패러독스 | 감수성 검사 | 마법의 주문 | 감정에 전염되다 | 징크스 | 스프링캠프 | 팝콘 브레인 예방법 | 부시 파일럿 | 호모 리플리쿠스 | 베두인 위스키 | 벼랑에 매달린 것처럼 아슬아슬할 때 |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 잉여현실 | 그런 날들 속으로 성큼성큼 | 새의 눈으로 돌아보다 | 하늘 | 봄 | 문샷 싱킹 | 쉼표가 많아서 좋아 | 불행의 도취 | 거울 | 감정 라벨링 | 홈리스 폰트 | 스푸트니크 3부 벚꽃, 피었다 | 아폴로 신드롬 | 날짜 변경선 | 화무십일홍 | 고무의 시간 | 러너스 하이 | 인생의 한 페이지를 넘어갈 때 | 용기란 영혼이 인내하는 힘 | 말의 의미를 누군가 오염시킬 때 | 서프라이즈 VS. 서스펜스 | Got shot | 포도의 눈물 | 가족 사이의 거리 | 사랑의 실마리 | 충분히 대신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 갈치방석 | 공짜 | 진짜 카리스마 | 스탕달은 왜 그랬을까? |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 세렌디피티 | 르상티망 | 평화의 재료 | 예민한 프루스트 씨 | 서스펜디드 커피 | Revolution | 돌아온 운동화 | 아쉬람 | 아버지와 솜사탕 | 삶이 기적 같아지는 순간 | 르네상스칼라 | 예쁜 것과 아름다운 건 다르니까 | 데드라인 | 카멜레온 효과 | Fika | 평범함에 반하다! | 툰드라에서 | 유수아동 | 체념하자! 체념하자! | 마술 상점에서… | 매너 | 하와이안 레시피 4부 오슬로의 이상한 밤에 | 나를 흔드는 바람까지 | 인정투쟁 | 왜냐하면 | 컬링 | 에밀리에게 장미를 | 로모그래피 | 나로부터도 나를 보호해야 한다 | Time’s up | 주인공의 자격 | 덮어둔 사람 | 기억의 끈 | 불확정성의 원리 | 얼음 | 경계 | 함께 산다, 함께 먹는다 | 유통기한 | 쿠바 사람들의 옷 한 벌 | 톱밥 | 햇볕 | 진짜 어른 | 세상에서 가장 작은 책 | 코끼리의 지혜 | 어반 몽크 | 체리 피커 | 로맨틱 | 피아노 | 따뜻한 사람이란 | 무솔리니의 전차 | 무드셀라 증후군 | 베일 | 린치핀매일 글을 쓰며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수집한 고마운 말들 아름다운 말의 힘을 실감하며, 지난 2009년 어느 날인가부터 기억하고 싶은 말들을 하나씩 하나씩 수집했고, 그 수첩에 ‘감성사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렇게 모은 단어와 이름 들은 2016년부터 천 일이 조금 모자란 시간 동안 KBS 클래식 FM의 전파를 타고 수많은 청취자들의 가슴을 물들였다. 마음속 사전에 말들을 수집한 지 10년이 되는 해, 새로운 말들을 더하고, 청취자들이 가장 많이 기억해준 원고들을 선별하고 다듬어 책으로 엮었다. 때론 진통제 같고 때론 해열제 같은, 정신을 번쩍 들게 했던 단어와 이름들 책을 읽다 보면 새로운 말을 통해 새로운 세계와 삶을 만나게 된다. 익숙한 단어에서 새로운 뜻을 발견하게 되고, 한동안 잊고 지냈던 어떤 단어를 떠올리게 된다. 불현듯 삶이 풍요로워지고 의욕이 생기는 순간이다. 어떤 단어들은 나를 다독이고 타인을 이해하게 해준다. 또 어떤 이름들은 다시 한 번 당당하게 무릎을 펴게 해주고, 정신을 번쩍 들게 해주고, 기대어 쉴 수 있게 해준다. 어떤 용어는 잠들었던 감각을 깨우고, 나도 몰랐던 나의 선택과 행동의 이유를 밝혀준다. 당신이 내게 '이요나무트'라는 말을 알려주던 날이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들려준 음악 한 곡을 평생 잊지 못하는 것처럼, 당신이 들려준 그 말을 평생 잊지 못합니다. 그 말이 내게로 오던 날처럼, 어떤 사람이 특별한 순간에 들려준 말이 ‘사랑’과 동의어가 될 때가 있다는 것도 압니다. 당신 덕분에 세상엔 특별한 울림을 갖는 말이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당신이 그 말을 내게 건네주었을 때, 그 순간의 공기와 감정과 음정의 높낮이와 눈빛의 온도까지 뒤섞이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말이 되었습니다. 내가 유물을 발굴하듯 하나씩 알아내고 건져 올린 말들도 세상에 없던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 오랜 말을 만나게 되는 순간, 그때의 감정과 귓가에 울리는 음악과 계절 같은 것들이 뒤섞이며 특별한 말이 되곤 했습니다.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건 세계가 확장되는 일이라는 걸 다시 느낍니다. 당신에게서 내게로 건너오던 말들이 더 많은 말들을 발굴하게 했고, 그 말들이 또 이렇게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니까요.고마워요. 그리고 늘 당신 때문에 더 좋은 사람이 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당신이 내게 주었던 그 기쁨을 모두와 나누고 싶습니다. 이 말을 알게 되어서 좋다고, 그 사람과 이 말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고, 그리고 내가 그랬듯, 사랑을 추억할 때 여기 적힌 말들 중에서 하나라도 떠오른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_ ‘프롤로그’ 중에서
말이 칼이 될 때
어크로스 / 홍성수 지음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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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로스소설,일반홍성수 지음
혐오사회를 조망하고 적대적이고 폭력적인 혐오의 문화를 변화시킬 대화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인권과 표현의 자유를 연구하고, 젊은 감각으로 한국 사회의 이슈를 다뤄온 저자는 혐오와 차별의 현실에 무감각한, 그래서 별다른 대책조차 없이 수수방관하고 있는 한국의 현실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 혐오표현이 우리 사회의 ‘공존의 조건’을 파괴하고 또한 혐오표현이 난무하는 사회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속성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산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곧 혐오표현의 문제에 대응하고 해결할 길을 찾는 건 ‘공존의 사회’를 위한 최소한의 요건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혐오’라는 문제적 현상을 인식하고, 혐오표현과 표현의 자유의 아슬아슬한 긴장 속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어떠한 개인적, 사회적 노력을 시도할 수 있는지, 차별금지법부터 대항표현까지 혐오 사회를 넘어서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또한 적극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책머리에 프롤로그 1장 혐오표현은 무엇이고 왜 문제인가 “여자를 좋아하는데 왜 여성혐오죠?” 2장 혐오표현과 한국 사회 “남혐과 개독도 혐오표현인가요?” * ‘지금, 여기’ 한국의 혐오 논쟁 1 _ 맘충과 노키즈존 3장 혐오표현의 유형 “흑인 두 명이 우리 기숙사에 있는데…” 4장 혐오표현의 해악 “니네 나라로 가!” * ‘지금, 여기’ 한국의 혐오 논쟁 2 _ 영화 <청년경찰>은 혐오를 조장했는가? 5장 혐오표현과 증오범죄 “나는 우연히 살아남았다” * ‘지금, 여기’ 한국의 혐오 논쟁 3 _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은 여성혐오범죄인가? 6장 혐오표현과 역사부정죄 “일본 식민지? 하나님의 뜻이 있는 거야” 7장 혐오표현과 싸우는 세계 “조선학교를 부숴라!” * ‘지금, 여기’ 한국의 혐오 논쟁 4 _ 퀴어문화축제와 반동성애운동 8장 혐오할 자유가 보장된 나라, 미국? “더 적은 표현이 아니라 더 많은 표현이 최고의 복수다” 9장 혐오표현, 금지와 허용의 이분법을 넘어서 “진정한 자유와 실질적 평등을 지향한다” 10장 ‘혐오표현 범죄화’의 명암 “합법이라는데 뭐가 문제냐” 11장 혐오표현 해결, 하나의 방법은 없다 “차별시정기구라는 컨트롤 타워” 12장 혐오표현 규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하다” 13장 혐오표현, 정치의 역할 “동성애에 반대합니까?” “그럼요” * ‘지금, 여기’ 한국의 혐오 논쟁 5 _ 혐오에 맞선 혐오? - 메갈리아 14장 혐오표현, 대항표현으로 맞서라 “관악에 오신 성소수자, 비성소수자 신입생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에필로그 부록1 이 책의 바탕이 된 저자의 원고들 부록2 혐오표현 관련 문헌 소개 주석“혐오할 자유는 없다” 한국 사회 대표적 진보 법학자 홍성수 혐오 시대, 공존을 위한 시민의 교양을 이야기하다 《말이 칼이 될 때》는 법학자 홍성수 교수가 혐오사회를 조망하고 적대적이고 폭력적인 혐오의 문화를 변화시킬 대화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책이다. 인권과 표현의 자유를 연구하고, 젊은 감각으로 한국 사회의 이슈를 다뤄온 저자는 혐오와 차별의 현실에 무감각한, 그래서 별다른 대책조차 없이 수수방관하고 있는 한국의 현실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 혐오표현이 우리 사회의 ‘공존의 조건’을 파괴하고 또한 혐오표현이 난무하는 사회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속성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산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곧 혐오표현의 문제에 대응하고 해결할 길을 찾는 건 ‘공존의 사회’를 위한 최소한의 요건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다름을 인정하는 관용과 표현의 자유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남아 있을까?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혐오’라는 문제적 현상을 인식하고, 혐오표현과 표현의 자유의 아슬아슬한 긴장 속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어떠한 개인적, 사회적 노력을 시도할 수 있는지, 차별금지법부터 대항표현까지 혐오 사회를 넘어서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또한 적극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남이 하면 혐오표현, 내가 하면 농담” 그 많은 혐오표현은 누가 다 했을까? ‘맘충’, ‘노키즈존’, ‘여혐’, ‘김치녀’... 언젠가부터 우리 일상 속 공기처럼 떠돌고 있는 혐오표현. 특정 집단 또는 개인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나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말들이 사회 전 영역으로 넓고 깊게 퍼지고 있다. 피해 당사자들의 정신적 고통은 물론이고 사회의 공존은 뿌리부터 파괴되는 중이다. 실제로 국가인권위원회 <혐오표현 실태조사 및 규제방안 연구>에 따르면 성소수자 94.6%, 여성 83.7%, 장애인 83.2%, 이주민 41.1%가 온라인 혐오표현으로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고 증언한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이 하나 생긴다. 많은 사람들이 “혐오표현을 들은 적은 많지만 한 적은 없다”라고 대답한다는 점이다.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보이지 않는 게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다. “남이 하면 혐오표현, 내가 하면 농담”이라는 생각이 만연한 것이다. 그렇다면 그 많은 혐오표현은 누가 다 했을까? 이를 위해선 혐오표현은 무엇이고, 왜 문제가 되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혐오표현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인지 알아야 한다. 《말이 칼이 될 때》는 진보적 법학자 홍성수 교수가 바로 이러한 혐오의 시대를 조망하고 변화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책이다. 법과 인권, 표현의 자유에 관한 쟁점들을 연구하고 한국 사회의 첨예한 이슈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행동해 온 홍성수 교수는 혐오표현이 단순히 싫다는 감정이나 일시적이고 사적인 느낌, 우발적인 사건이나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혐오표현은 뿌리 깊은 편견과 차별이 감정 차원을 넘어 현실 세계로 드러난 ‘문제’이며, 사회적·법적으로 섬세하고 엄격하게 다뤄야 할 ‘과제’라는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혐오라는 감정의 정체부터 혐오표현과 증오범죄까지, 우리 모두에게 위협이 되고 공존을 파괴하는 혐오의 문제에 정면으로 다가간다. “말이 칼이 되고 폭력이 되고 영혼을 죽일 때” 혐오표현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룬 국내 최초의 단행본 “혐오표현 연구는 연구자이자 시민으로서 배움과 깨달음의 과정이었다. 혐오표현 문헌은 대부분 훑어봤지만, 혐오표현의 문제를 마음 깊이 인식할 수 있었던 것은 혐오표현이 난무하는 현장이었다. 공청회, 토론회, 집회 현장에서 소수자들과 함께 혐오표현을 얻어맞으면서 혐오표현이라는 말이 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조금씩 알아나갈 수 있었다.” 혐오표현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룬 국내 최초의 단행본인 이 책에서 홍성수 교수는 혐오표현이 칼이 되고 폭력이 되고 영혼을 죽이는 일이 될 수 있다고 강한 어조로 이야기한다. 저자 스스로 혐오표현이 난무하는 현장에 뛰어들어 소수자들과 함께 혐오표현을 얻어맞으면서, 말이 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가게 된 성찰의 과정을 겪었기에 가능한, 솔직하고 뜨거운 고백이 담겨있다. 홍성수 교수는 이야기한다. 우리 대다수가 혐오표현이라는 문제를 가볍게, 혹은 남의 일 정도로 여기고 있다고. 그만큼 우리는 차별과 편견에 무감각하고 무신경하다고. 그리고 말한다. 문제를 문제라고 여기지 않을 때 그 문제는 시야에 잡히지 않는다고. 곧, 혐오표현은 우리 사회가 시급히 문제 삼아야 할 주제이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 거듭해서 질문하고 고민하며 해결해나가야 할 문제라는 것이다. 그는 혐오표현이 난무하는 사회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속성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산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혐오표현의 문제에 대응하고 해결할 길을 찾는 것은 ‘공존의 사회’를 위한 최소한의 요건이라고 말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혐오표현에 대한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이해다. 지금껏 페미니즘, 인권, 공존의 관점에서 혐오표현의 문제를 부분적으로 접근한 책들이 많았지만, 한국 사회의 혐오와 혐오표현 문제를 깊이 있게, 또한 정면으로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 책이 없었다. 지금 한국 사회가 ‘혐오의 시대’라고 부를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다면, 우리에게도 혐오표현을 충분히 이해하고 혐오표현 문제를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홍성수 교수가 쓴 《말이 칼이 될 때》는 일반인은 물론 앞으로 사회를 만들어갈 청소년 독자들이 혐오표현의 의미부터 원인, 해결책까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교양서라 부를 만하다. 독자는 홍성수 교수의 안내에 따라 ‘혐오표현’의 문제를 뿌리부터 인식하고 혐오표현의 해악과 위험성, 그리고 우리 사회와 구성원들이 행동해야 할 정책적, 사회적 방향을 고민해보고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것이라도 시작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혐오표현의 의미부터 해결방안까지 총망라하다 《말이 칼이 될 때》에서 홍성수 교수는 혼란스럽게 쓰이는 혐오, 혐오표현, 혐오발언 등의 용어를 혐오표현으로 정리하고, 그 정의를 '소수자집단에 대한 혐오에 근거해 소수자와 일반 청중을 대상으로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공공연하게 드러내는 것'이라 말한다. 여기서 사회적 소수자 집단은 성별(여성), 인종(흑인·동남아시아), 성적 지향(성소수자), 지역 출신(전라도), 종교(무슬림), 장애 등으로 구분된다. 저자에게 혐오표현이란 단순히 '기분 나쁜 말', ‘듣기 싫은 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는데 실질적인 위협과 불안을 가져오는 말이다. “‘공존의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함이다. 국가건 사회건 작금의 현실을 충분히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따라서 유의미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은 것 자체가 문제다. 어디서부터 희망의 대안을 찾아가야 할지 막막하지만 최소한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라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어떤 것이라도 시작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 우리 앞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홍성수 교수는 현재 한국 사회의 상황을 이렇게 진단한다. 혐오표현이 만연한 현실을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유의미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은 것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이다. 어떤 것이라도 시작해야겠다는 절박한 상황이 그를 이 책을 쓰도록 이끌었고, 그래서 책에는 혐오표현의 A부터 Z까지, 곧 혐오표현의 의미부터 해결방안까지가 총망라 되어있다. 단순 나열이 아니라 우리가 최근까지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되어 이해를 돕는다. 맘충과 노키즈존에서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까지 지금 여기, 가장 뜨거운 한국의 혐오 논쟁들을 만난다 이 책《말이 칼이 될 때》는 혐오표현의 개념과 이론을 넘어 지금 한국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혐오표현의 뜨거운 이슈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책 속의 별면으로 구성된 5개의 <‘지금, 여기’ 한국의 혐오 논쟁>은 우리 사회 가장 첨예한 논쟁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맘충과 노키즈존의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청년경찰>과 <범죄도시> 등 중국 동포나 조선족을 다룬 한국 영화는 왜 꾸준히 혐오논란을 불러일으키는지,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은 여성혐오범죄인지, 우발적인 살인인지. 퀴어문화축제와 반동성애운동의 장외 대립에서 우리가 읽어낼 수 있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혐오에 맞선 혐오라고 읽힐 수 있는 메갈리아의 활동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독자는 이 첨예한 논의의 쟁점들을 인권과 공존의 관점에서 명확히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다. 또한 더불어 독자들은 저자의 안내를 따라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혐오표현을 유형화해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혐오의 피라미드’와 같은 개념을 통해 혐오표현이 증오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도 인식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은 혐오표현에 어떻게 맞서고 있는지. 혐오표현을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법인지, 의식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시민은 무엇을 해야하고 정치는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나는 동성애에 반대한다거나 비판적이라는 ‘의견’ 정도는 굳이 제한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러한 내 생각이 무엇이 문제인지 차분하게 설명해준 고마운 동료들이 있었다. 그들 덕분에 ‘말’이 차별의 현실과 만날 때 어떤 폭발력을 갖는지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다. 인권단체에서 일하는 성소수자 당사자인 친구가 있다. 공개된 장소에서야 혐오에 맞서 싸우는 당당한 인권운동가지만, 그런 그도 뒤로 돌아서면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곤 했다. 정체성을 송두리째 부정당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 눈물의 의미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볼 수 있었다. (책머리에) 된장녀가 왜 혐오표현이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왜 된장녀‘도’ 혐오표현일 수 있는지 설득하는 과정 자체가 운동이 된다. 된장녀 신상털기와 데이트 폭력, 성폭력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 제기다. 다양한 수위의 차별, 적대, 배제, 폭력의 말들을 ‘혐오표현’이라는 이름으로 묶어내 이 문제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도적으로 드러내야 한다. (1장 혐오표현은 무엇이고 왜 문제인가) 혐오표현에는 “동남아시아 출신들은 게으르다”, “조선족들은 칼을 가지고 다니다가 시비가 붙으면 휘두르는 게 일상화되어 있다” 등과 같이 특정 소수자 집단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표현하는 말들이 있고, 여성은 “조신해야 한다”, “나서지 마라”, “집에서 애나 봐라”와 같이 소수자를 일정한 틀에 가둬놓고 한계를 지우는 유형도 있다. 이러한 말들이 별다른 제지 없이 발화된다면 어느 순간 사실로 굳어지게 된다. 허위가 사실로 둔갑하여 또 다른 차별을 낳게 된다. (2장 혐오표현과 한국 사회)
마젤토브 MAZELTOV Unforgettable 23 Days on Phase 1
갈라파고스영어(Sapling) / Reid Shin (지은이) / 2019.11.25
38,900

갈라파고스영어(Sapling)소설,일반Reid Shin (지은이)
기초 영문법 학습을 통한 Reading 기본기 완성과 Full Essay 작성을 한 번에 익힐 수 있다. 단기 목표 달성에 맞춘 23일 완성 과정으로, 다수의 예문을 통한 풍부한 문법설명을 실었다. 기출 문제 후기 분석을 통해 고득점 달성을 도와주고, 각 유형 Essay Template 및 Sample Essay를 수록하였다.Day 01 Full Sentence 1 완전한 문장 1 Day 02 Full Sentence 2 완전한 문장 2 Day 03 Incomplete Sentence 불완전한 문장 Day 04 Part Of Full Sentence 품사 Day 05 Body 작성 _ 예비 연습 Day 06 Conjunction 접속사 Day 07 Modification 수식 Day 08 Relative Pronoun 관계 대명사 Day 09 Relative Adverb 관계 부사 Day 10 Compound Relative Pronoun / Adverb 복합 관계 대명사 / 복합 관계 부사 Day 11 Intangible N That Full Sentence 추상명사 That 완전한 문장 Day 12 Impersonal Pronoun & Subject 가주어 & 진주어 Day 13 Comparative The 비교급 Day 14 It Be That Emphasis It Be That 강조구문 Day 15 Syntax 구조론 Day 16 What Extent / Agree / Disagree _ Introduction & Body 1 작성 Day 17 What Extent / Agree / Disagree _ Body 2 & Conclusion 작성 Day 18 What Extent / Agree / Disagree _ 2 Supporting Ideas Day 19 Discuss Both Views Day 20 Advantage & Disadvantage Day 21 Advantage Outweighs Disadvantage Day 22 Cause & Solution Day 23 변형 기출 Essay온라인에서 소문만 무성했던 23일 완성 IELTS Writing Task 2 독학교재 기초 영문법 학습을 통한 Reading 기본기 완성과 Full Essay 작성을 한 번에 최신 경향을 반영한 2020 최신판 1. 단기 목표 달성에 맞춘 23일 완성 과정 2. 다수의 예문을 통한 풍부한 문법설명 3. 기출 문제 후기 분석을 통한 고득점 달성 최고의 실전 Task 2 Essay 작성비법 4. 각 유형 Essay Template 및 Sample Essay 수록
요코 씨의 말 2
민음사 / 사노 요코 (지은이), 기타무라 유카 (그림), 김수현 (옮긴이)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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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사노 요코 (지은이), 기타무라 유카 (그림), 김수현 (옮긴이)
베스트셀러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는 게 뭐라고』의 저자 사노 요코. 2010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아직도 요코 씨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다. 『요코 씨의 “말”』 시리즈는 그런 애틋한 마음이 모여 탄생했다. 요코 씨가 생전에 발표했던 작품 중 큰 공감을 주었던 글을 엄선하여 기타무라 유카 씨의 그림과 낭독을 붙여 재구성한 NHK 프로그램이 방영되었고 책 『요코 씨의 “말”』 시리즈로도 만들어졌다. 『요코 씨의 “말”』 시리즈에는 가식 없이 솔직했던 그녀의 담백한 정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요코 씨의 글과 유카 씨의 개성적인 일러스트가 올 컬러로 수록되어 있어 마치 생전의 사노 요코를 직접 대면하는 듯 생생하게 이야기를 살려 낸다. 2권 『요코 씨의 “말” 2 그게 뭐라고』에는 일상의 소박한 기쁨을 되찾는 법, 풍요로운 세상, 가난의 품성, 잃어버린 것에 대한 쓸쓸함, 노년의 일상 등 읽으면 순식간에 마음이 자유로워지는 글과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첫 번째 적어도 더 이상, 그 누구도 아무것도 생각해 내지 말았으면 좋겠다 7 두 번째 아 힘들어 27 세 번째 이거 사기? 45 네 번째 가난한 사람의 품성 65 다섯 번째 그게 뭐라고 83 여섯 번째 아침에 눈을 뜨면 바람이 부는 대로 99 일곱 번째 아무것도 몰랐다 115 여덟 번째 두 살 터울의 오빠가 있었다 135 아홉 번째 평범하게 죽기 157“아, 힘들다. 동지여, 스스로를 북돋운다는 건 참 힘든 일인 것 같다.” ▶ 독자들의 열렬한 환호! “이상하게 읽으면 힘이 솟는다.” / “가식 없는 솔직한 말이 주는 위로.” “마음에 낀 안개가 걷혔어요.” / “웃었다가 울었다가.” ■ ‘가식 없이 솔직한’ 에세이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가, 사노 요코 전 생애에 걸쳐 발표된 작품 가운데 베스트를 엄선하여 구성한 가장 그녀다운 그림 에세이, 『요코 씨의 “말”』 시리즈 베스트셀러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는 게 뭐라고』의 저자 사노 요코. 2010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아직도 요코 씨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다. 『요코 씨의 “말”』 시리즈는 그런 애틋한 마음이 모여 탄생했다. 요코 씨가 생전에 발표했던 작품 중 큰 공감을 주었던 글을 엄선하여 기타무라 유카 씨의 그림과 낭독을 붙여 재구성한 NHK 프로그램이 방영되었고 책 『요코 씨의 “말”』 시리즈로도 만들어졌다.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어 방송과 책 모두 화제가 되었다. 『요코 씨의 “말”』 시리즈에는 가식 없이 솔직했던 그녀의 담백한 정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요코 씨의 글과 유카 씨의 개성적인 일러스트가 올 컬러로 수록되어 있어 마치 생전의 사노 요코를 직접 대면하는 듯 생생하게 이야기를 살려 낸다. 국내에 소개된 적 없는 글도 포함된 이 책은 사노 요코를 그리워하는 사람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경험이 될 것이고, 그녀를 몰랐던 사람이라면 엄선된 에세이를 통해 그녀의 매력이 무엇이었는지를 한눈에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권 『요코 씨의 “말” 2 그게 뭐라고』에는 일상의 소박한 기쁨을 되찾는 법, 풍요로운 세상, 가난의 품성, 잃어버린 것에 대한 쓸쓸함, 노년의 일상 등 읽으면 순식간에 마음이 자유로워지는 글과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 ■ “자신이 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동지여, 우리는 가시밭길을 걸어왔다.” 한층 농도가 짙어진, 요코 씨의 신랄하면서도 배꼽 잡는 에세이 2탄 까칠한 요코 씨가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함께 돌아왔다. “동지여, 우리는 차별 속에서 살아왔다.”, “아아, 싫다. 나는 이루 말할 수 없이 게으른 사람이다. 적어도 더 이상, 그 누구도 아무것도 생각해 내지 말았으면 좋겠다.”, “거울을 보면 “이게 나란 말이야? 거짓말!” 이런 생각을 하고 만다. 이거 사기당한 것 아닌가.”,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이게 진실이다, 이게 진실이다, 하고 시끄럽게 구는 것이다.” 요코 씨는 여전히 불만이 많다. 책을 읽다가도 텔레비전을 보다가도… 세상은 여전히 화나는 일투성이다. 그래놓고 천연덕스럽게 화가 나 있을 때는 자신이 멀쩡한 사람인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독백한다. 가히 세상의 이면을 두루 볼 줄 아는 요코 씨답다. 작가가 세상을 떠났어도 작품으로서 언제든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은 어쩌면 독자로서 가장 큰 행운이다. 특히 『요코 씨의 “말”』 시리즈는 사람들이 가장 공감했던 작품들로 엄선되어 있어 요코 씨의 다소 요상한 매력이 극에 달한다. ■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냥 너무도 분했다. 나는 크게 소리 내어 울었다.” 늙어간다는 것, 죽는다는 것… 다 괜찮은데 상실은 쓸쓸하다는 솔직한 고백 요코 씨는 나이가 들수록 더욱 사랑받은 몇 안 되는 작가다.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나날이 배우는 멋진 노후를 보여 주어서가 아닐까. 이 책에는 항상 씩씩하기만 할 것 같은 요코 씨의 어두운 면이 유독 많다. 인생에서 유일하게 존경했다고 말할 수 있는 소꿉친구의 조금 이른 죽음, 태어나서부터 한 몸같이 지냈지만 어른이 되기 전 죽은 친오빠,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가정을 꾸려 나가며 『100만 번 산 고양이』를 그리게 된 이유……. 그래서 요코 씨의 가식 없는 솔직한 말들이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가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대목들이 돋보인다. 어쩌면 요코 씨의 별나고 불만 많은 성격은 강렬한 상실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가슴이 미어지는 순간을 지긋이 바라봐야 했던 생지옥 속에서 요코 씨의 토대는 더욱 깊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암입니다. 일주일이나 버틸지 모르겠네요.” 네가 이렇게 착한 아이였던가, 몰랐어. 암이다 암이다 난리 피우지 않고 그냥 조용히 얌전히 있다니. 얼마나 장한가. 그 정숙함 앞에 부끄러움을 느꼈다. 내가 후네였다면 크게 아우성을 치고 아픈 소리를 하고, 그 고통을 저주했을 게 분명했다. 나는 후네처럼 죽고 싶다고 생각했다. -본문 중에서 키우던 고양이의 죽음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요코 씨의 머릿속은 유난을 떨지 않고 평범하게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흐른다. 자연스럽게 생과 사를 성숙하게 받아들인다. 이상하게도 어느 순간 요코 씨가 싫어하는 것을 함께 싫어하게 되고, 요코 씨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게 만들어 버린다. ■ “인생은 마흔부터일지도 모른다며 나이를 먹는 것이 기쁘기까지 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면 더욱 공감 가는 요코 씨의 중독성 있는 글 누구에게나 언젠가는 닥쳐오는 삶의 무게들이 있다. 단순한 위로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그 순간들. 요코 씨는 그저 자기가 건너온 길을 담백하게 들려준다. 아마 옆에 있었다면 아무 말 없이 어깨를 툭 치고 자기 볼일을 볼 것 같은 요코 씨. 한 권을 읽으면 빨리 다음 권을 찾게 되는,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만 새로운 사유로 이끄는 이 까칠한 할머니의 매력은 대체 어디까지일까. 어린 시절부터 노년까지 종횡무진 펼쳐지는 이야기는 전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으며 부모와 자녀가 서로 선물해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멋진 경험이 될 것이다. 모든 게 다 마음에 안 들고, ‘에이 몰라 내 멋대로 살래.’ 하는 용기가 필요할 때는 그 누구보다 제멋대로 사는 삶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조금은 괴팍한 인생 스승 요코 씨를 만나 보자. 동지여, 우리는 차별 속에서 살아왔다. 하지만 우리 동지들은 실로 다양하다.다양하다는 것은 풍요롭다는 뜻이다. 세상의 풍요로움에 공헌하고 있는 것이다.아, 힘들다. 동지여, 스스로를 북돋운다는 건 참 힘든 일인 것 같다. 저 사람도 나이가 들었다. 나도 나이를 먹었다. 잘 안다.하지만 거울을 보면 “이게 나란 말이야? 거짓말!”이런 생각을 하고 만다. 이거 사기당한 것 아닌가.
눈에 보이지 않는 지도책
윌북 / 제임스 체셔, 올리버 우버티 (지은이), 송예슬 (옮긴이)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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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소설,일반제임스 체셔, 올리버 우버티 (지은이), 송예슬 (옮긴이)
세계의 수많은 움직임이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크고 작은 패턴을 이 책의 저자들은 가장 효과적인 지도의 형태로 가공해 펼쳐놓았다. 그들이 포착한 시각화된 빅데이터는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이 세계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독자들은 세계의 진짜 진실을 마주하고, 인류의 흐름에 대한 지정학적 통찰과, 데이터를 해석하는 힘을 얻게 된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60여 개의 컬러 지도마다 담긴 풍부한 스토리텔링, 이들을 아우르는 금박 양장 제본까지 소장 가치를 갖춘 한 권의 예술성 높은 지리 교양서로서, 2차원의 지도 위에 3, 4차원의 현실을 효과적으로 펼쳐놓기 위해 동원한 다양한 방법론이 책 말미 부록에 실려 지리와 지정학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머리말 서문 | 보아라, 보이지 않는 것을 우리 문 앞의 데이터 보이지 않는 강물 데이터가 만든 코스 발각된 비밀 1년간의 수면 기록 1장 우리는 어디서 왔나 부랑자의 삶 목격자의 지도 부분적인 유전 순전한 미신 조상의 땅 데이터의 바다 붉은 얼룩을 마주하다 비인간적인 흐름 작명 문화 하늘이 내려준 재능 2장 우리는 누구인가 인구 선 언제 어디서든 인구조사 아메리칸 엑소더스 출퇴근 합중국 장거리 운전 회복으로 가는 길 빛의 정도 도시의 유혹 급격한 변화 이동 방식의 혁명 접근 편의성 접속의 강 옥토퍼스 가든 3장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레드라이닝 리치먼드 정전 사태 마음의 상태 여권 검사 머리 위의 탄소 배기가스 자세히 보기 전류 공기 감시 납을 찾아라 거주 불능 환경 남부의 냉담함 불공평한 노동량 겁쟁이들이 일으키는 소란 인도 여성들이 어느 때보다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눈에 드러난 위기 폭탄 보고서 나이아가라 작전 종말 4장 우리가 마주하는 것 열 변화도 너무 더워서 메카 순례를 갈 수 없다고? 불에 그을린 상처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 움직이는 얼음 물속에서 헤엄치기 범죄의 바다 위험에 처한 곳들 안전띠를 착용하세요 모든 걸 꿰뚫어 보는 눈 빨리 움직여 지도를 정복하라 그늘진 곳에 소금을 해가 나오면 새로운 시대 에필로그 | 데이터의 힘 행동 패턴 트위터에 숨겨진 데이터 오사카 전염병 빙하 추적 부록 | 지구를 평평하게 만들기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출처 주석 감사의 말★2021년 미국지리학회 글로브 북 어워드 수상 ★2021년 스탠퍼드 어워드 인쇄지도 부문 수상 ★2021년 영국 지도학회상 수상 ★2021년 존 C. 바살러뮤 어워드 테마지도 부문 수상 ✔ 4년간의 제작 기간, 2021년 북미와 영국 지도 제작상 4관왕에 빛나는 작품 ✔ 이 세계의 과거, 현재, 미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총체를 보여줄 단 한 권의 책 “진정한 훔볼트의 계승자”, “지도 제작자의 꿈을 이룬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북미와 영국 지도 분야 2021년 상을 휩쓴 지도책. 지도 제작자이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지리 정보학 교수인 제임스 체셔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수석 디자이너 올리버 우버티가 함께 4년의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한 책이다. 그들이 만들어낸 지도는 단순히 장소를 나타내고 위치를 찾는 도구가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총체를 단번에 보여주는 또 하나의 지구다. 이들이 다루는 대상은 과거와 현재, 세계 구석구석 온갖 장소를 넘나든다.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증언을 따라 만든 ‘구술 이동 지도’를 들여다보면 당사자의 내밀한 기억과 역사적 박해가 교차하는 거대한 흐름이 한눈에 펼쳐지고, 베트남전쟁 비밀작전 경로를 촘촘히 표시한 지도는닉슨 대통령과 미국의 기밀을 드러낸다. 노예무역의 시작과 끝 장소를 매치한 그래픽을 따라가면 어느덧 눈앞에 거대한 공모의 실상이 형체를 드러낸다. 이산화질소의 분포를 나타낸 지도를 보면 배기가스를 더 많이 뿜어내는 산업과 나라를 또렷하게 볼 수 있다. 해수면 변화를 시계열로 겹친 지도는 마치 침몰하는 섬을 표현한 그림처럼 생생하게 다가온다. 세계의 수많은 움직임이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크고 작은 패턴을 이 책의 저자들은 가장 효과적인 지도의 형태로 가공해 펼쳐놓았다. 그들이 포착한 시각화된 빅데이터는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이 세계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독자들은 세계의 진짜 진실을 마주하고, 인류의 흐름에 대한 지정학적 통찰과, 데이터를 해석하는 힘을 얻게 된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60여 개의 컬러 지도마다 담긴 풍부한 스토리텔링, 이들을 아우르는 금박 양장 제본까지 소장 가치를 갖춘 한 권의 예술성 높은 지리 교양서로서, 2차원의 지도 위에 3, 4차원의 현실을 효과적으로 펼쳐놓기 위해 동원한 다양한 방법론이 책 말미 부록에 실려 지리와 지정학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풍부한 테마의 최신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가공한 가장 감각적이고도 깊이 있는 그래픽 지도 오래전 지도는 시각화된 정보의 집합체였다. 19세기 과학자 훔볼트는 세계를 탐험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산과 바다를 답사하며 지도를 통해 세계의 총체를 만들고자 했다. 나이팅게일은 ‘장미 도표’를 사용해 위생과 군인 사망률의 관계를 보여주었고, 존 스노는 콜레라가 창궐한 런던 거리를 지도로 만들어 현대 질병 지도의 기틀을 잡았다. 통계학이 발달하고 학문이 분화되고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지도는 고도화된 내비게이션 시스템로 흡수되고 발전했다. 이제 지도는 더 이상 방향과 위치를 알려주는 것 외에 무언가를 전하기에는 효과적인 매체도, 누군가 시간 내어 들춰볼 만큼 인기 있는 매체도 아닌 듯하다. 하지만 지도 제작자인 제임스 체셔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수석 디자이너 올리버 우버티는 지도의 시간을 되돌린다. 2세기 전 훔볼트가 그랬듯이 그들의 목표는 그저 장소나 방향이 아닌 ‘패턴’과 ‘상황’을 드러내는 것이다. 현대 기술이 만들어낸 빅데이터의 패턴을 솜씨 있게 가공해 독창적이면서도 세련된 그래픽으로 표현하는 이들의 지도는 가장 총체적인 지적 매체의 위상을 되찾은 모습으로 빛난다. 이 책에 실린 지도는 우리 세계의 숨은 진실을 명확히 드러낸다. DNA 흔적으로 과거 인류의 이주 흐름을 쫓는가 하면, 휴대전화 신호로 오늘날 인구의 이주 흐름을 보여준다. 세계인의 국가별 행복과 불안 수치가 눈앞에 나타나고, 기후 온난화가 허리케인부터 메카 순례까지 어떻게 세상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는지 드러낸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성과 이름을 도표화하여 지리적으로 영향을 받은 작명 문화의 영역을 보여주기도 한다. 조감도처럼 멀리서, 때로는 줌 렌즈처럼 아주 가까이에서 패턴을 살핀다. 지도들은 각기 우리가 사는 이 지구를 독특한 방식과 낯선 각도로 그려낸다. 사람, 사물, 자연, 통신 등 세계의 모든 패턴을 데이터화해 지도에 펼쳐놓는 이 작업의 결과물들은 정교하고 엄밀할 뿐만 아니라 때로 웃음 짓게 할 만큼 방법론적으로 기발하고 재미있다. 그렇게 그려낸 특별한 지도들은 가려진 역사의 허상과 실상을 밝혀내기도 하고, 세계 곳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통찰력을 제공한다. 세상에는 지도를 제대로 읽어낼 사람이 필요하다 ― 지리, 지정학, 데이터 해석의 힘 ‘문해력’, 말 그대로 문자를 해석하고 그것을 나에게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해진 시대다. 하지만 영상화된 자료와 시각화된 자료가 텍스트보다 더 눈을 끄는 이 시대에 시각 자료를 해석하는 힘 또한 중요해졌다. 시각 자료야말로 현혹되기 쉬운 정보이며, 빅데이터로 포장된 각종 수치들 또한 객관성이라는 미명하에 우리 눈을 가린다. 시각화된 자료와 지리학이 만났을 때,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이동의 흐름과 방향, 즉 세계의 움직임이다. 불법 고래잡이 어선의 항로는 어디이며 그들은 어디로 가는가? 각 나라의 이동 자율성을 보여주는 여권(pass port) 파워는 어디가 가장 높을까? 데이터가 지도 위에 놓이면 우리는 한눈에 세계의 수치를 비교하고, 데이터의 패턴을 읽어내면서, 데이터가 가진 힘을 분간할 수 있다. 지도에 펼쳐진 이 세계의 움직임을 마주했을 때, 우리가 보는 세계는 비로소 제 모습을 드러낸다. 또한 저자들은 데이터와 지도 해석력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필요한 능력이라고 말한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모든 곳에 흔적을 남기게 되었다. 이 흔적을 사용하는 것은 누구인가? 인터넷 검색 기록에 따라 광고가 추천되고, 손목의 워치가 당신의 움직임을 포착한다. 데이터를 만들어낸 주체가 우리라면, 데이터가 어떻게 쓰일지 결정할 자격도 우리에게 있다. 지도와 데이터가 오랫동안 통치와 전쟁의 수단이었다면, 현대 사회에서는 정치인과 기업이 되어버렸다. 이제 그 주체가 바뀌어야 한다. 데이터 해독력은 현대 사회에서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 보이지 않던 세계가 지도 위에 드러내는 진실들 데이터 낙관주의가 놓친 곳들을 확대하다 데이터는 분명 세계를 ‘전부’ 보여주는 지표가 될 수 없다. 하지만 그 데이터가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선택은 가능하다. 이 책은 그동안 데이터 낙관주의가 조명하지 않은 세계의 힘없고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어느 때보다 목소리를 높여 시위하고 있는 인도 여성들의 세계, 미얀마의 위성 지도만이 드러낼 수 있는 난민들의 실태. 그들의 행동은 분명 유의미한 패턴을 만들며 지도 위에서 하나의 그림과도 같은 현상을 이루고 있다. 지도 기술이 발전하고, 데이터 분석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오히려 많은 것들을 놓치는 아이러니를 겪고 있다. 또한 데이터의 숫자가 ‘팩트’를 통해 ‘세계는 좋아지고 있다’는 방식으로 낙관주의를 논하곤 한다. 하지만 세계는 낙관주의만으로는 정확히 파악할 수 없으며,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그래프도 아니다. 노동시간 데이터를 성별과 유무급 노동의 데이터로 분석해 보면 불평등이 여전하고, 지구온난화는 빠른 속도로 위험 수준에 달하고 있다. 가난과 행복 지수가 비례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소득과 행복 지수는 유의미하게 비례한다. 커다란 데이터 속에서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들을 이 책은 발굴해낸다. 작은 소리와 작은 행동, 힘없는 목소리도 분명 패턴이 있다. 우리가 세계에서 들어야 할 목소리들은 바로 그런 것들이다.비로소 나는 우리 가운데 있는 죽음의 존재를 느꼈다. 무기력했고, 대단히 슬펐다. 우리 옆집을 가리키는 데이터 포인트에 이러한 감정은 빠져 있다. 공식 기록상으로 옆집 사람의 죽음은 총계에 더해질 또 하나의 숫자, 우리가 사는 거리와 구, 도시와 국가, 나아가 세계지도에 표시될 또 하나의 점에 지나지 않는다. 노골적이지만, 말끔히 소독된 죽음. 이것으로는 모든 이야기를 설명할 수 없다. 머리말 수 세기 동안 지도책은 도로, 강, 산과 같이 인간이 볼 수 있는 것들을 묘사했다. 이제 우리에게는 보이지 않는 패턴이 우리 삶을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보여줄 지도가 필요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지도책』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 문자나 숫자만으로는 전달되지 않는 정보의 세계에 부치는 송가이다. 이 책에 가시화된 패턴이 계속 똑같은 삶에 머무를지, 아니면 더 나은 세상을 재건할지를 여러분이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머리말 훔볼트는 “예술, 역사, 문학, 정치를 아우르고 확실한 데이터가 뒷받침하는” 과학 방법론을 꿈꿨으나, 학문이 분화하면서 그 위대한 상상력은 외면받고 말았다. ‘철학’보다 ‘자연’에 관심이 많았던 훔볼트는 직접 화산에 올랐고, 바닷물을 채취했고, 선인장을 측정했다. 여기저기를 다니며 방대하게 정보를 수집했고 남들에게 정보를 구하기도 했다. 대표 저작 『코스모스Cosmos』 머리말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자연은 … 다양한 현상으로 이루어진 통일체, 형태와 특성이 제각각인 피조물을 한데 섞은 조화, 생명의 숨결로 움직이는 거대한 총체이다.” 서문
여호수아.쓰다
에이프릴지저스 / 에이프릴지저스 편집부 (지은이) / 2022.02.01
8,800

에이프릴지저스소설,일반에이프릴지저스 편집부 (지은이)
계약서 작성의 비밀
채움과사람들 / 김동희 (지은이) / 2023.03.09
60,000

채움과사람들소설,일반김동희 (지은이)
아파트, 다세대주택, 단독·다가구주택과 상가건물, 오피스텔, 토지 등의 임대차(전세·월세) 계약서와 매매 계약서 총 200여 개의 사례가 맞춤식으로 수록되어 있다. 누구나 사전처럼 꺼내 보고 계약할 때 손해 보지 않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되는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다.머리 말 <목 차> 1편 계약의 성립과 계약해제 시 또는 임대차 3법 시대에 현명한 대처 방법! Chapter 1 계약의 효력과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깰 때 대응방법 01 계약의 종류와 계약은 어떻게 성립하는가? ◈ 계약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나? ◈ 계약의 성립 요건과 그 증빙자료로 필요한 계약서 ◈ 계약과 법은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 02 계약의 효력과 계약의 해제와 해지는 어떻게 하나? ◈ 계약의 효력과 계약해제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은? ◈ 계약해제의 의미와 어떻게 하면 되나? ◈ 계약해지의 의미와 어떻게 하면 되나? 03 계약이행이 착수되기 전에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계약이행의 착수와 민법 제565조의 당사자 일방의 의미 ◈ 계약이행 전에는 계약금을 해약금으로 지급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계약금 전부 또는 일부 지급하지 않고 계약이 해제된 경우 ◈ 중도금 지급기일 전이라도 언제든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04 계약이행의 착수가 있은 후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계약이행이 있은 후 채무자는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계약이행이 있은 후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은? Chapter 2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01 채무불이행으로 채권자가 계약해제 시에 손해배상 청구금액은? ◈ 채권자가 계약을 해제할 때 위약금 약정이 없는 경우 ◈ 채권자가 계약을 해제할 때 위약금 약정이 있는 경우 ◈ 해약금과 위약금 조항의 차이점과 그 효력은? ◈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02 채권자가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고 계약이행을 청구하는 경우 ◈ 매수인(임차인)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 매도인(임대인)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 계약금 일부 지급 후, 계약이행을 주장한 사례에서 법원의 손해배상 판단은? 03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경우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방법 ◈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경우는? ◈ 임대차 계약기간 연장 방법 3가지와 계약해지 방법 3가지 Chapter 3 임대차 3법 시대, 임대인과 임차인의 현명한 대처! 01 임대차 3법의 의미와 시행 후 영향은? ◈ 임대차 3법이란 무엇인가? ◈ 임대차 3법, 어떤 효과가 있나? 02 임대차 3법 시대, 임대인의 현명한 대처 방법 ◈ 임대차 기간 중, 임차인에게 대처하는 방법 ◈ 신규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 임대인이 주택을 제3자에게 매도 시 현명한 대처! ◈ 임대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거부할 수 있는 사례 ◈ 계약갱신요구권과 재계약, 묵시적 갱신될 때 유의할 사항 ◈ Q&A로 풀어보는 임대인 상담사례 03 임대차 3법 시대, 임차인의 현명한 대처 방법 ◈ 임대차 기간 중에 임대인에게 대처하는 방법 ◈ 임대차 계약 기간 중에 임대인이 주택을 매도하는 경우 ◈ Q&A로 풀어보는 임차인 상담사례 ◈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조정위) 상담사례 2편 주임계약에 관한 오해와 그 진실 40가지 사례, 그리고 공적장부 완전정복! Chapter 4 계약의 효력과 계약에 관한 오해와 그 진실 18사례 01 계약서를 써야만 계약의 효력이 발생한다? 02 구두계약을 하고 대항요건을 갖추면 대항력이 없다? 03 계약하고 24시간 안에는 언제든지 해제할 수 있다? 04 계약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면 계약의 효력이 없는 걸까? ◈ 서울고등법원 2006나107557의 잘못된 판결 ◈ 대법원 2007다73611의 올바른 판결 05 계약금 일부만 지급했다면 그 돈만 해약금으로 지급하면 된다? ◈ 사례1 대법원 2007다73611 판결 ◈ 사례2 서울고등법원 2006나34260 판결 ◈ 사례3 대법원 2014다231378 판단 06 가계약을 했을 때 가계약금은 돌려받을 수 있다? 07 계약당사자는 언제든지 해약금을 지급하고 계약을 깰 수 있다? 08 다세대주택 현관에 표시된 501호로 전입신고 하면 대항력 있다? 09 전입신고만 하고 거주하지 않아도 대항력이 발생한다? 10 공동소유주택에서 과반수 이상과 계약하면 전세금 안전할까? ◈ 공유물에서 과반이란 어떠한 경우를 말하는 것일까? ◈ 과반수 이상과 계약하면 임차보증금은 안전하게 보호받나? 11 주택과 상가가 화재로 계약을 이행하지 못해도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 ◈ 이행불능 시 계약해제와 손해배상 책임은? ◈ 채무자 위험부담주의로 계약이 해제되면 손해배상 책임 없다? ◈ 채권자 위험부담주의로 계약이 해제되면 손해배상 책임은? 12 경매가 들어간 사실을 모르고 입주하면 전세금을 전액 손해 본다? 13 계약도 부부 간의 일상가사대리권에 속한다? 14 부모와 자식 간에 계약해도 주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없다? 15 부모가 임차인으로 대항요건을 갖추고 자녀가 대출받기 위해 전입한 경우 대항력은? 16 부모가 계약하고, 자녀가 전입하면 주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다? ◈ 임차인인 아버지와 따로 살았던 아들이 전입신고하면 대항력은? ◈ 아버지가 임차인이고, 미성년자인 아들만 점유해도 보호를 받나? 17 여관 장기투숙자의 경우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 ◈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에 대한 질의 응답 ◈ 주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나? 에 대한 판단 여부 18 신탁등기된 주택에 입주해서 보증금을 떼인 임차인! Chapter 5 계약기간 중에 또는 종료 후에 발생하는 오해와 그 진실 22사례 01 1년 계약하고, 묵시적 갱신을 주장하면 2년 더 거주할 수 있나? 02 1년 계약하고, 계약갱신요구하면 총 4년 거주할 수 있다? 03 계약 종료 후 실거주를 이유로 1년만 갱신요구를 하는 것이 적법한가? 04 주택 3년 임대차계약 시 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05 원인불명의 화재로 임차물이 소실되어도 임차인은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 ◈ 임차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 건물소유자인 임대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는 경우 06 소유자가 바뀌면 대항력을 주장하지 않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07 전세금을 법원에 공탁하지 않고 명도소송을 진행할 수 있다? ◈ 임차인도 주택에 거주하면서 경매를 신청할 수 있다? 08 주택소유자가 바뀌면 계약서를 다시 써야 한다? 09 상가에서 10년이 지나면 권리금의 회수기회가 상실된다? ◈ 주무부서인 법무부의 유권해석 ◈ 5년을 초과해도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호해야 한다는 판결 ◈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을 초과해도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호해야 한다! 10 임차주택이 경매될 때 계약서를 분실했다면 배당요구를 할 수 없다? 11 떼인 보증금은 개업공인중개사가 100% 책임지므로 안전하다? 12 임대인이 개인회생, 파산신청하면 보증금을 떼인다? ◈ 임대인이 개인회생 신청하면 보증금을 떼이게 되나? ◈ 임대인이 파산 신청하면 보증금을 떼이게 되나? 13 계약기간 중에 이사 나갈 때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임차권등기를 하고 이사가면 된다! ◈ 계약기간 중이라 임차권등기를 신청할 수 없을 때 대처방법은? 14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15 임차인 홀로 거주하다가 사망하면 대항력은 사라진다? 16 임차주택의 하자는 임대인과 임차인 중 누가 수선해야 되나? ◈ 임차주택을 임대인이 수선해야 하는 경우 ◈ 임차인의 통상수선의무에 해당하는 것은? ◈ 하자를 모르고 입주한 경우도 임대인에게 수선의무를 물을 수 있나? 17 주택 매수 후 누수 등의 하자를 알았다면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은? ◈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 ◈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의 질의 응답 ◈ 노후화된 건물로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이 예상될 때 계약서 작성 방법 18 중개수수료는 임대인과 임차인 중 누가 부담하나? ◈ 임대차 계약기간이 만료된 경우와 묵시적 갱신된 경우 ◈ 계약기간의 만료 전에 임차인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는 경우 ◈ 판례와 국토해양부 해석, 공인중개사협회의 실무처리지침 ◈ 계약이 해제되었다면, 중개보수를 지급해야 하나? ◈ 계약 체결 시 중개 보수를 지급해야 할까? ◈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수수료를 과도하게 요구하고 있다? ◈ 권리금에 대한 중개보수는 상한 요율이 없나? ◈ 계약이 해제되어도 권리금 중개보수를 지급해야 하나? ◈ 묵시적 갱신 중 계약 해지할 때 중개보수는 누가 지급하나? 19 전차인도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을 적용받을 수 있을까? 20 연체 차임을 모두 상환했다면 권리금을 보호받을 수 있을까? ◈ 임차인이 밀린 월세를 다 갚았는데도 권리금 보호를 못 받을까? ◈ 밀린 월세를 다 지급해도 임대인은 권리금 배상 책임이 없다? 21 상가가 경매로 넘어가도 권리금 회수 기회로 보호받을 수 있을까? 22 상가임차인의 묵시적 갱신과 계약갱신요구권 상담사례 ◈ 환산보증금 초과 임대차에서 묵시적 갱신되면 10년 갱신요구권이 없을까? ◈ 환산보증금 범위 내의 임차인은 10년 이후에도 묵시적 갱신이 적용될까? Chapter 6 건물의 종류와 등기부 등의 공적장부에서 권리분석 실전 노하우! 01 건축법상 건축물의 종류는? 02 주택의 종류엔 어떤 것이 있나? ◈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의 의미 ◈ 공동주택은 어떤 주택이 있을까? 03 상가건물의 종류는? ◈ 단지내 상가 ◈ 근린상가 ◈ 주상복합상가 ◈ 오피스텔상가 ◈ 오피스텔 ◈ 상가주택 ◈ 도시형 생활주택과 생활형 숙박시설의 장점과 단점 04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권과 대지사용권은? ◈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권과 집합건물 용어정리 ◈ 집합건물의 대지사용권이란? 05 아파트 등의 집합건물을 분양할 때 분양면적과 평형 계산은? 06 등기사항증명서에 대한 권리분석 완전정복 ◈ 등기사항증명서 열람방법 ◈ 등기사항증명서엔 어떤 종류가 있나? ◈ 토지와 건물등기사항증명서를 보는 법과 권리관계에서 유의할 점 ◈ 집합건물 등기사항증명서를 보는 법과 분석하는 방법 ◈ 등기부에서 우선순위 결정방법과 등기부의 신뢰 관계 07 건축물대장과 토지대장에 대한 분석방법 ◈ 건축물대장(일반건축물대장과 집합건축물대장) ◈ 토지대장과 임야대장 08 등기부와 대장에서 권리분석하는 실전 노하우! 3편 주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과 다양한 주택에서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7 주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의 권리와 경매에서 우선변제권 01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 대상 건물과 임차인은? ◈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대상 건물 ◈ 주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임차인은? 02 주택임차인의 대항력은 언제 어떻게 발생하나? ◈ 주택임차인의 대항요건과 대항력(주임법 제3조) ◈ 일반거래로 주택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대항력은? ◈ 단독주택과 아파트 등의 집합건물에서 전입신고 방법은? ◈ 건물과 대지에서 말소기준권리가 다를 때 임차인의 대항력 유무를 판단하는 기준은? ◈ 전입세대 열람 시 반드시 동거인 포함해서 발급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03 다양한 사례에서 주택임차인의 대항력 발생 시기 ◈ 임차인 가족만 전입하고, 나중에 임차인이 전입하면 대항력은 언제 발생할까? ◈ 주택에서 전소유자가 임차인의 지위를 얻었다면 대항력은? ◈ 대항력 없는 종전임차인과 낙찰자가 잔금납부 전에 임대차 계약을 한 경우 대항력은? ◈ 경매절차에서 낙찰자가 잔금납부 전에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면 대항력은? ◈ 임대아파트에서 임차인과 전대차계약으로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 대항력은? ◈ 수탁자 동의 없이 계약했더라도 신탁귀속 즉시 대항력이 발생한다? ◈ 신탁등기된 주택에서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는 경우와 없는 경우 ◈ 임차주택에서 일시적으로 퇴거했다가 재전입하면? ◈ 공무원의 실수로 주민등록표가 잘못 작성되었다면? ◈ 소유자가 변경되면 새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나? ◈ 계약금과 중도금만 지급하고, 대항요건과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효력은? ◈ 가등기된 주택에서 누구와 계약을 해야 임차인이 보호될까? ◈ 소유자가 아니더라도 적법한 임대권한을 가진 자와 계약하면 대항력 있다! ◈ 외국인도 내국인과 같이 주임법으로 보호 받을 수 있다? 04 경매나 공매절차에서는 조금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 경매 등으로 소유자가 변경되는 경우 주택임차인의 대항력 ◈ 경매나 공매로 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상가임차인의 대항력 ◈ 근저당권이 설정되고 임차인이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 대항력이 없는 건가? ◈ 임차주택이 경매당하면 대항요건은 언제까지 갖추고 있어야 하나? ◈ 선행경매에서 배당 요구했다면 제2경매에서 대항력만 주장할 수 있다! ◈ 금융기관 대출 시 임차인이 무상거주확인서를 작성했다면 대항력은? 05 임차인이 간접 점유할 때 대항력 발생 여부에 대한 Q&A 06 임차인의 필요비와 유익비 상환청구권 ◈ 필요비 상환청구권은? ◈ 유익비 상환청구권은? ◈ 임차인이 지급한 필요비와 유익비의 반환 방법은? 07 주택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과 그 적용 대상 범위 ◈ 임차인이 최우선변제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 임차인이 최우선변제에 관한 사항과 적용대상 범위는? 08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에서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현행주임법상 소액임차인이면 최우선변제금을 받는 것이 원칙? ◈ 주택과 상가건물의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 요건 ◈ 경매개시기입등기 전에 전입신고를 하면 모두 최우선변제금을 받나? ◈ 선순위 채권이 과다한 주택에 입주하면 최우선변제금을 받지 못하나? ◈ 소액임차인이 보증금 증액으로 소액임차인이 아니게 된 경우는? ◈ 보증금을 감액해서 소액임차인에 해당된 경우에도 최우선변제권이 있나? ◈ 부부 명의로 소액임대차 계약서가 별도로 작성된 경우는? ◈ 아파트에서 소액임대차 계약서를 별도로 작성했다면 최우선변제금은? ◈ 소액임차인 결정기준에 따라 최우선변제금이 달라지게 되는 사례 09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의 성립요건과 우선변제권은? ◈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의 의미와 성립요건 ◈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효력의 발생 시기는? 10 주택임차인이 알고 있어야 할 권리 ◈ 임대차 계약기간과 계약의 갱신 및 묵시적 갱신 ◈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주임법 제6조의3) ◈ 차임 등의 증감청구와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 ◈ 임차권등기와 임대차등기는 어떻게 다른가? ◈ 임차권의 양도나 전대차는 임대인 동의가 있어야 대항력? ◈ 주택임차권에 가압류나 가처분이 있다면 양도나 갱신이 가능할까? ◈ 임차인 홀로 임차주택에 거주하다가 사망하면? ◈ 사실상의 혼인 관계에 있는 자와 거주하다가 임차인이 사망하면? ◈ 임차주택이 경매될 때 계약서를 분실했다면 배당요구를 할 수 없나? ◈ 임차인이 연체차임이 있어도 전세금 전액을 배당 요구할 수 있나? ◈ 임차인이 배당요구를 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손해를 볼까? ◈ 배당요구종기일까지 배당요구를 못했다면 연기신청해서 배당요구해라! ◈ 계약기간만 갱신했고, 2차계약서로 배당요구해 배당금이 없을 때 탈출? ◈ 금융기관 대출 시 임차인이 무상거주확인서를 작성했다면 대항력은? ◈ 소유자가 변경되면 새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나? ◈ 1년 계약하고, 묵시적갱신이 되면 2년을 주장할 수 있나? ◈ 주거용과 비주거용을 겸하고 있는 건물과 오피스텔은 어느 법에 적용되나? 11 서울시 송파구 주택에서 임차인과 다른 채권간의 배당사례 12 경기도 성남시(과밀억제권역) 주택임차인과 다른 채권 간의 배당사례 Chapter 8 주택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01 임차할 주택을 방문해서 주택의 현황을 파악해라! ◈ 임차인의 주거목적에 맞는 주택을 찾아라! ◈ 임차할 주택에 현재 누가 거주하고, 하자 여부를 확인해라! 02 임차주택의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 인터넷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주변 중개업소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03 임차부동산의 등기부 열람과 계약을 위한 권리분석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하는 방법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임대차 계약을 해야 완벽하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 【김선생의 한마디】 위임장이 있어도 인감증명서를 누가 발급했는지 확인해라!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 계약은? ◈ 주택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건물의 말소기준과 대지에서 말소기준이 다른 경우 【알아두면 좋은 내용】 토지와 건물에 등기된 채권이 다를 때 임차인의 대항력과 배당 방법 04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김선생의 도움말】 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가를 확인해라! 05 임차주택에 임차인보다 선순위 채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 채권이 있는 상태에서 계약하는 방법은? ◈ 선순위 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은? 06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 등을 확인해야 한다! ◈ 임차인의 임대인 미납국세 열람 허용(국세징수법 제109조 07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 종전 및 신규 임차주택의 이사시기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 임차주택 부분과 임차보증금 지급방법, 주택인도 시기 합의 ◈ 계약 후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 계약해지와 계약의 종료, 계약기간 연장에 관한 약정 ◈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 장기수선충담금 납부에 관한 합의 【알아두면 좋은 내용】 장기수선충당금과 선수관리비에 대해 알고 가자! ◈ 전세권설정등기 또는 임대차등기에 관한 합의 ◈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 주택과 오피스텔을 주거용도로 계약할 때 월세에 대한 부가세는 면세 08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 작성 교부 의무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활용 동의서 작성 보관 09 계약갱신요구권과 재계약, 묵시적 갱신될 때 유의할 사항 Chapter 9 아파트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01 아파트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아파트 전세와 월세 계약내용 핵심 요약정리 ◈ 임차할 아파트를 방문, 주변 현황과 아파트 수선내용 등에 합의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주택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아파트 매매 시세와 전세 시세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핵심 강의노트 Ⅰ】 부동산 매매와 전세 시세를 인터넷과 중개업소에서 확인하는 방법 【핵심 강의노트 Ⅱ】 임차부동산 시세의 몇 %이어야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 ◈ 임차부동산의 건물과 토지등기부를 열람해 봐라! 【핵심 강의노트 Ⅲ】 가등기와 신탁등기된 주택 등은 누구와 계약해야 하나? 【핵심 강의노트 Ⅳ】 1.일반건물에서 건물의 소유자와 토지 소유자가 다른 경우 2.집합건물(아파트·연립·다세대 등)에서 대지권미등기인 경우 3.집합건물(아파트·연립·다세대 등)에서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경우 【핵심 강의노트 Ⅴ】 1.주택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2.건물의 말소기준과 대지에서 말소기준이 다른 경우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 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핵심 강의노트 Ⅵ】 1.건축물대장과 등기부 내역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해라! 2.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가를 확인해라! ◈ 아파트에 임차인보다 선순위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핵심 강의노트 Ⅶ】 주택이나 오피스텔을 주거용도로 월세 계약서 작성할 때 유의할 사항 02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양식과 어떻게 작성하는 되나? ◈ 부동산의 표시란 기재방법 ◈ 전세금 지급에 관한 계약내용 기재와 영수증 작성 교부 【알아두면 좋은 내용】 계약금을 영수하고 계약금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 주택인도 및 계약 존속기간 기재 방법(계약내용 제2조) ◈ 용도변경 및 전대 등(계약내용 제3조) ◈ 계약기간 연장(계약내용 제4조) ◈ 계약의 해제와 채무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 ◈ 계약의 해지, 계약의 종료와 전세금 반환 ◈ 중개보수료를 계산해서 기재하는 방법(계약내용 제10조) ◈ 계약서의 특약사항을 기재하는 방법 ◈ 계약당사자(임대인, 임차인, 개업공인중개사)란 인적사항 기재 ◈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작성, 공제증서 첨부 ◈ 마지막으로 계약서와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 등에 서명날인 04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알아두면 좋은 내용】 계약금을 영수하고 계약금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05 계약이행의 착수가 있은 후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임차인이 잔금 지급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 ◈ 계약완료 이후에 임차인이 꼭 지켜야 할 사항 Chapter 10 아파트 임대차 계약서와 별지1 임대차 약정서, 그리고 법무부의 표준임대차 계약서 작성 01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아파트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실무 ◈ 별지1 아파트 임대차 약정서 작성 ◈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법무부의 표준 주택 임대차 계약서와 임대차 약정서 <핵심> 아파트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내용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와 임대차 약정서 작성 ◈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대리인이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핵심> 아파트에 임차인이 거주하고 대리인이 계약하기 ◈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 임대인의 위임장 작성방법과 대리인이 작성한 영수증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4 아파트 소유자가 변경 또는 보증금 증액 시 재계약서 작성 ◈ 집주인이 바뀌면 계약서를 새로 작성해야 하나? ◈ 임차보증금 증액으로 재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 ◈ 임차보증금 감액으로 재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 ◈ 보증금을 올려 다시 계약서(재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Chapter 11 아파트의 특별한 상황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실무 01 미등기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미등기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김선생의 도움말】 미등기아파트에 입주할 임차인이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미등기아파트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미등기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대지권이 미등기된 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 토지에서 대지지분이 정리되고 집합건물의 대지권으로 등기 ◈ 대지권이 미등기나 토지별도 등기된 아파트에서 유의할 사항 ◈ 대지권이 미등기인 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03 토지별도 등기가 있는 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04 가등기된 아파트에서 누구와 계약을 해야 임차인이 보호될까 05 아파트 등이 신탁등기 되어 있다면 누구랑 계약해야 하나? 06 계약금과 중도금 지급 후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의 대항력 ◈ 중도금만 지급 후 입주하면 임차인의 대항력은 어떻게 되나요? ◈ 계약금 및 중도금만 입금 후 입주하는 계약서 작성 07 구두 계약 후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와 계약서를 분실한 경우 ◈ 계약서 없이 구두 계약 후 대항요건을 갖추면 어떻게 될까? ◈ 경매절차에서 계약서를 분실한 경우 배당요구를 위한 대처방법 08 가계약서 작성과 계약금 일부 지급 후 임대차 계약 09 아파트 임차권 양도ㆍ양수 계약서와 전대차 계약서 작성방법 10 아파트 일시사용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Chapter 12 대리인이 다세대주택 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01 대리인이 다세대주택 계약하기 전에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다세대주택 전세와 월세 계약내용 핵심 요약정리 ◈ 임차할 다세대주택을 방문, 주변 현황과 수선내용 등에 합의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주택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주택 매매 시세와 전세 시세를 확인 후 계약에 합의 ◈ 임차부동산의 건물과 토지등기부를 열람해 봐라!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 주택에 임차인보다 선순위 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02 다세대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당사자가 합의한 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은? ◈ 임대인이 대리인에게 작성해준 위임장 ◈ 대리인이 작성한 계약금, 잔금 수령 등의 영수증 04 다세대주택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알아두면 좋은 내용】 대리인이 계약금을 영수하고,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05 계약서 작성 후에 잔금 지급과 주택을 인도받는 방법 ◈ 임차인이 잔금 지급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 ◈ 계약완료 이후에 임차인이 꼭 지켜야 할 사항 Chapter 13 연립주택 임대차 계약서와 임차권 양도 및 전대차 계약서 작성 01 연립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연립주택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연립주택 임대차(월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한양 연립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연립주택에서 임차권 양도·양수 계약서와 전대차 계약서 작성 ◈ 임대차의 양도ㆍ양수 계약과 전대차 계약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 【김선생의 한마디】 임대차등기와 임차권등기의 양도 또는 전대도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 ◈ 양도 또는 전대차 계약 이전의 종전 임대차 계약서 ◈ 연립주택 임차권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방법 ◈ 연립주택 임차권 전대차 계약서 작성방법 【김선생의 한마디】 전차인의 차임 지급의무와 보증금을 반환받을 권리는 어디에 있나? Chapter 14 다가구(단독)주택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실무 01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다가구주택에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김선생의 조언】 대리인과 계약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하나? 【김선생의 한마디】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이 표시되어 있으면 이렇게 대처하라! ◈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다가구주택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다가구주택에 임차인이 거주 중인 대리인과 계약하기 ◈ 다가구주택 임대차(월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다가구주택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민간임대사업자의 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과 그 계약서 양식 ◈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7조(표준임대차계약서) ◈ 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 의무와 표준임대차계약서 양식 ◈ 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과 3개월 이내에 신고 의무 Chapter 15 다가구주택의 특별한 상황에서 임대차 계약서 01 다가구주택에서 건물이 미등기인 경우 계약서 작성 방법 ◈ 미등기건물 소유자와 계약해도 임차인의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을까? ◈ 건물과 토지의 소유자가 같은지 확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미등기 다가구주택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02 다가구주택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 계약서 작성 방법 ◈ 건물만 소유한 자와 임대차 계약을 하면 어떻게 되나? ◈ 주택에서 건물만 소유한 임대인과 계약한 임차인의 운명은? ◈ 대지권이 없는 집합건물 소유자를 임대인으로 계약한 임차인은? 03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방법 ◈ 공동소유주택에서 임대차(전세) 계약 시 유의할 사항 ◈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04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 임대차 계약서와 일시 임대차 계약서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에서 임대차 계약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에서 주임법상 임대차 기간 보장 여부? ◈ 재건축 대상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재개발구역내에서 다가구주택 임대차 계약서 작성 비법 ◈ 재건축 대상 아파트 일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 재개발 대상 다세대주택 임대차 계약서 방법 05 일반 재건축대상 건물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은? ◈ 주임법 또는 상임법상 임차인의 권리를 배제하는 일시임대차 등 ◈ 일반 재건축 대상 다가구주택 임대차 계약서 ◈ 일반 재건축 대상 상가건물 임대차 계약서 06 임차인 사망 시 임대차 계약의 승계 및 명의이전 방법 ◈ 배우자와 자녀가 함께 거주하는 중 임차인이 사망한 경우 ◈ 임차인 홀로 임차주택에 거주하다가 사망한 경우 ◈ 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자와 거주하다가 임차인이 사망한 경우 【김선생의 한마디】 임차인이 사망하면 임차권을 상속받거나 포기할 수도 있다! ◈ 임대인이 사망한 경우 임차인의 보증금 반환방법 4편 상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과 상가와 오피스텔, 토지에서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16 상가임차인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민법상 일반임차인의 대항력은? 01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 대상 건물과 임차인은? ◈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 대상 건물 ◈ 상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임차인은? 02 상가임차인의 대항력은 언제 어떻게 발생하나? ◈ 상가임차인의 대항요건과 대항력(상임법 제3조) ◈ 일반거래로 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대항력은? ◈ 상가에서 어떻게 사업자등록을 해야 대항력이 발생하나? ◈ 경매나 공매로 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대항력은? ◈ 근저당권이 설정되고 임차인이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 대항력이 없는 건가? ◈ 건물과 대지에서 말소기준권리가 다를 때 임차인의 대항력 유무를 판단하는 기준은? ◈ 상가나 주택에서 전소유자가 임차인의 지위를 얻었다면 대항력은? ◈ 신탁등기된 상가 등에서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는 경우 03 상가임차인이 최우선변제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소액임차인으로 최우선변제금을 받으려면? ◈ 현행법상 소액임차인이면 누구나 최우선변제금을 받을 수 있나? 04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의 성립요건과 우선변제권은? ◈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은 어떠한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하나? ◈ 상가임차인이 대항요건과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효력은? 05 상임법의 적용을 받는 임차인의 최단 계약기간은? 06 상가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과 임대인의 계약갱신거절권은? <Q&A> 상가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은 어떻게 행사하나? <Q&A>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을 행사하지 못하는 임차인도 있다? 07 환산보증금 범위 내 임차인과 초과하는 임차인의 묵시적 갱신 여부? <Q&A> 상임법상 환산보증금 범위 내의 임차인은? <Q&A> 상임법상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임차인은? 08 월세에 대한 부가가치 세액이 상임법상 환산보증금에 포함되는지? 09 임차권등기와 임대차등기는 어떻게 다른가? <Q&A>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임차권등기는? <Q&A> 민법 제621조의 임대차등기는 어떻게 하면 되나? 10 임차권의 양도나 전대차는 임대인 동의가 있어야 할까? <Q&A> 임차권의 양도는 임대인의 동의가 있어야 대항력 있다? <Q&A> 임차권의 전대차는 임대인의 동의가 있어야 대항력 있다? 11 차임 등의 증감청구와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 <Q&A> 차임 등 증액청구의 기준 등(상임법 제11조) <Q&A>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상임법 제12조) 12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기회 보호와 손해배상 청구권은? 13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을 초과해도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호 받을 수 있다? 14 2018년 9월 20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 내용 15 경매에서 환산보증금을 초과한 임차인은 어떻게 되나? 16 특별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민법상의 일반임차인은? <Q&A> 일반 거래로 소유자가 변경되면 대항력이 없다 <Q&A> 임차부동산이 경매로 매각되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도 없다 <Q&A> 일반임차인이 대항력을 갖게 되는 경우는 없을까? 17 상임법 개정 전 · 후와 환산보증금 범위 내와 초과하는 임차인의 권리 핵심정리 18 상가임차인의 권리분석과 배당은 어떻게 하면 되나? ◈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임차인은 대항력만 있고, 우선변제권은 없다! ◈ 환산보증금의 범위 내의 임차인도 유의할 점이 많다! ◈ 환산보증금 범위 내의 임차인과 초과하는 임차인에 대한 권리분석 19 서울시 상가건물의 임차인과 다른 채권자 간의 배당사례 ◈ 서울시 문래동 상가건물 임차인 조사 및 권리신고 내역 ◈ 등기부상의 권리와 부동산상의 권리를 분석해 보자! ◈ 배당 순서와 금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하면 된다 Chapter 17 상가건물과 토지 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할 때 핵심 내용정리 01 임차할 상가나 토지 등을 방문해서 현황을 파악해라! ◈ 임차인의 영업목적에 맞는 건물을 찾아라! ◈ 임차할 건물 등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하자 여부를 확인해라! 02 임차건물의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 인터넷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주변 중개업소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03 임차부동산의 등기부 열람과 계약을 위한 권리분석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하는 방법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임대차 계약을 해야 완벽하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 계약은? ◈ 상가건물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의 갑구와 을구에 담보물권과 채권 등이 등기되어 있으면?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건물의 말소기준과 대지에서 말소기준이 다른 경우 04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05 임차건물에 임차인보다 선순위 채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 채권이 있는 상태에서 계약하는 방법은? ◈ 선순위 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은? 06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 등을 확인해야 한다! ◈ 임차인의 임대인 미납국세 열람 허용(국세징수법 제109조) 07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 종전 및 신규 임차건물의 이사시기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 임차건물 부분과 임차보증금 지급방법, 건물인도 시기 합의 ◈ 계약 후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 계약해지와 계약의 종료, 계약기간 연장에 관한 약정 ◈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 장기수선충담금 납부에 관한 합의 ◈ 전세권설정등기 또는 임대차등기에 관한 합의 ◈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08 상가건물과 오피스텔을 업무용도로 계약할 때 월세에 대한 부가세 부과 09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Chapter 18 집합건물 상가 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01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집합건물 상가 전세와 월세 계약내용 핵심 요약정리 ◈ 임차할 상가를 방문, 주변현황과 업종이 영업용도와 적합여부 점검 【핵심 강의노트 Ⅰ】 1. 영업할 업종이 상가용도와 적합한 가를 점검해라! 2. 동일업종에 대한 영업금지규정이 있는가! 3. 건물신축이나 개발행위 제한 등을 확인해라!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상가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집합건물 상가 202호의 매매와 전세 시세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핵심 강의노트 Ⅱ】 부동산 매매와 전세 시세를 인터넷과 중개업소에서 확인하는 방법 ◈ 등기부열람으로 소유자 확인과 권리하자에 대한 분석 【핵심 강의노트 Ⅲ】 상가건물에서 대리인과 계약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안전할까?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핵심 강의노트 Ⅳ】 1.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내역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해라! 2. 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가를 확인해라! ◈ 상가건물에 임차인보다 선순위 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02 집합건물 상가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당사자가 합의한 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은? ◈ 계약금 등을 영수하고,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04 집합건물 상가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5 계약서 작성 후에 잔금 지급과 건물을 인도받는 방법 ◈ 임차인이 잔금 지급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 ◈ 계약완료 이후에 임차인이 꼭 지켜야 할 사항 Chapter 19 일반건물 상가 월세 계약서와 권리(시설) 양도·양수 계약서 작성 01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상가건물 월세 계약내용과 권리(시설) 양도 핵심 요약정리 ◈ 임차할 상가를 방문 현황파악과 업종이 영업용도와 적합여부 점검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상가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상가건물의 시세, 등기된 선순위 채권과 다른 임차인들 확인 ◈ 등기부열람으로 소유자 확인과 권리하자에 대한 분석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 상가건물에 임차인보다 선순위 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02 일반건물 상가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양수 계약과 임대인과 본 계약 진행 과정 04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양수 계약서 작성 비법 ◈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ㆍ양수 계약과 그 진행과정 ◈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 방법 ◈ 비품 목록서(특약사항 별지) 05 임대인과 상가건물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6 상가건물 일시사용 임대차 계약서 작성방법 Chapter 20 오피스텔을 업무용 또는 주거용으로 월세 계약서 작성 01 업무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핵심> 오피스텔에 임차인이 거주하고 소유자와 계약하기 ◈ 르네상스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르네상스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 법인사업자간에 업무용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02 간이사업자가 업무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방법 ◈ 한사랑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한사랑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03 주거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행복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행복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 법인과 개인 간에 주거용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04 오피스텔 임차권 양도ㆍ양수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행복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를 양도ㆍ양수하는 계약에 관한 합의 ◈ 행복 오피스텔 임차권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 비법 05 오피스텔 임차권 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행복 오피스텔 임차권을 전대차하는 계약에 관한 합의 ◈ 행복 오피스텔 임차권 전대차 계약서 작성 비법 Chapter 21 건물신축과 농업경영 토지 임대차 계약서 작성 01 건물 신축목적의 토지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건물소유(신축) 토지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 별지1 건물목록(신축할 건물 현황) 02 농업경영 목적의 토지 임대차(연세) 계약서 작성 실무 ◈ 농업경영에서 토지 임대인과 임차인이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농업경영을 위한 농지 임대차(연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후에 잔금 지급과 농지를 인도받는 방법 03 일반적인 목적으로 토지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5편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과 중개사고가 발생 시 현명한 대처 방법 Chapter 22 계약해제 또는 계약종료 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01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깰 때 대응하는 방법 ◈ 계약이행이 착수되기 전에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계약이행의 착수가 있은 후 계약 해제를 하는 방법은? 02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 채무불이행으로 채권자가 계약해제 시에 손해배상청구 금액은? ◈ 채권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고 계약이행을 청구하는 경우 ◈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경우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방법 03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현명한 대처방법 ◈ 계약금, 중도금, 잔금 지급은 이렇게 하면 된다 ◈ 임차보증금, 잔금 등 지급방법과 주택 등을 인도받는 절차 ◈ 주택임차인은 주택인도 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라! ◈ 상가임차인은 건물인도 후 사업자등록과 확정일자를 받아라! ◈ 일반임차인이 대항력을 가지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 전세금 보호를 위해서 세입자가 알고 있어야 할 기본상식 04 부동산 매매 및 임대차 계약할 때 중개보수 계산방법 ◈ 주택(주택의 부속토지, 주택분양권 포함)의 중개보수 요율 ◈ 오피스텔 중개보수 요율 ◈ 주택 이외(토지, 상가 등)의 중개보수 요율 ◈ 사무실 임대차계약 중개의 경우는? ◈ 공인중개사법 제32조(중개보수 등) 05 경매에서 현명한 대처는 전세금보호의 클라이맥스다! ◈ 경매가 진행되는 사실을 임차인이 알게 되는 시기 ◈ 임차주택이 공매가 진행되면 알 수 있는 방법은? ◈ 계약기간 중에 경매 통지를 받았다면 이렇게 해라! ◈ 경매절차에서 임차인은 이렇게 배당받을 권리가 있다 Chapter 23 전세금을 반환받지 못하거나 주택인도를 거부할 때 대처방법 01 임대인과 임차인의 계약해지 통보와 묵시적 갱신의 경우 02 전세기간 만료 후 전세금을 반환받는데도 전략이 필요! 03 임대인이 전세금을 반환하지 않을 경우 이렇게 대처해라! ◈ 서울시 전ㆍ월세 보증금 지원센터를 활용 ◈ 임대차 분쟁 발생 시 주택임대차 분쟁 조정위원회를 활용해라! ◈ 약속어음 공정증서 작성 ◈ 제소 전 화해제도 ◈ 소액사건심판에 의한 이행권고 결정 ◈ 민사조정제도 ◈ 지급명령 제도와 신청서 작성 방법 ◈ 전세보증금 반환청구소송에 기한 집행권원으로 강제경매 04 임차인이 주택인도를 거부할 때 명도 소송을 진행하는 방법 05 임차인이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 집주인이 상환하는 방법 ◈ 임차인이 어떤 대출을 받았는지 알 수가 없는 경우 반환 방법은? Chapter 24 중개사고가 발생하면, 개업공인중개사와 임차인이 얼마씩 책임지나? 01 떼인 보증금, 중개업소 100% 책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임대차 계약을 계약당사자 쌍방이 직접 작성한 경우 ◈ 부동산중개업소에서 계약서를 작성한 경우 ◈ 떼인 보증금은 어떻게 보상청구하면 되나? 02 개업공인중개사의 과실 책임이 크다고 법원이 판단한 사례 ◈ 신탁 부동산에 대한 임대차 계약으로 보증금을 손해 본 사례 ◈ 대법원 2012다102940 사건의 중개행위 범위와 손해배상 ◈ 서울남부지원 99가합11831 손해배상 판결 ◈ 토지별도등기로 인해서 임차인이 보증금을 손해 본 사례 ◈ 근저당권 설정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중개업자의 과실 책임은? ◈ 주택 등을 임대 관리하는 개업공인중개사의 보증금 사기, 횡령 ◈ 소유자가 아닌 자와 임대차 계약을 중개한 경우 손해배상 책임은? ◈ 대법원 98다30667 손해배상 판결 03 임차인의 과실 책임이 많다고 법원이 판단한 사례 ◈ 깡통전세로 1억 손해…법원 “위험 안 알린 중개사 4,000만원 배상해야” ◈ 현관문엔 303호, 등기부엔 302호일 때 "개업공인중개사의 과실" ◈ 다른 임차인의 보증금 등을 확인·설명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 선순위임차인을 중개업자가 설명하지 않아서 보증금을 떼인 사례 ◈ 부산지법 91가합3164 손해배상 판결 ◈ 서울중앙지방법원 2006나81907 손해배상 판결 ◈ 대구지법 2004가단23537 손해배상 판결 ◈ 공동중개에서 중개를 하지 않은 다른 개업공인중개사의 책임은? ◈ 중개하지 않고 계약서만 작성·교부한 경우 손해배상책임은? 6편 매매 계약편으로 아파트,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25 주택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01 부동산으로 성공하려면 이렇게 투자해야 한다 ◈ 부동산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부터 버려라! ◈ 부동산에서 성공하려면 몇 가지 요건을 갖추고 투자해라! 02 바람직한 투자는 우량한 부동산(주택, 상가, 토지) 주택을 찾는 것이다 03 계약하기 전에 매수할 주택의 현황을 파악하라! ◈ 매수할 주택에 수리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 ◈ 매수할 주택을 누가(소유자, 임차인) 사용하고 있는가! 04 임차인이 있다면 보증금과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여부 확인! ◈ 매수할 부동산에 임차인의 수와 임차보증금을 확인해라! 【김선생의 한마디】 임차보증금에 가압류된 사실을 모르고 매수 후 임차보증금을 반환했 다면? ◈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여부와 대처 방법! 05 계약하기 전에 매수할 주택의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해라! ◈ 인터넷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주변 중개업소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06 매수할 주택의 등기부 열람과 계약을 위한 권리분석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매매계약을 체결해야 완전한 소유권을 보장받나?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의 계약은? ◈ 주택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의 갑구와 을구에 담보물권과 채권 등이 등기되어 있으면?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단시일 내에 소유자가 자주 변경된 경우 07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김선생의 특별과외】 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가를 확인해라! 08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확인 09 아파트 등에 등기된 채권과 임차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 채권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은? ◈ 등기부에 등기된 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 10 계약 이후에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11 매매대금 지급 방법과 주택인도 시기에 대한 합의 12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 해약금약정 ◈ 위약금약정 또는 위약벌약정(채무불이행과 손해배상) 13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 방법에 대한 합의 14 선수관리비 인계인수에 관한 합의 【김선생의 조언】 선수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에 대해 알고 가자! 15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16 주택(아파트나 다가구주택 등) 매매 계약할 때 유의사항 ◈ 주택은 건물분 부가세와 등기시 농특세가 면세지만 예외가 있다 ◈ 사업자가 국민주택규모를 초과하는 주택을 매도할 때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 주택을 법인사업자로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사항 ◈ 주택 누수 등의 하자로 인한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은? 17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Chapter 26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아파트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아파트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김선생의 조언】 대리인과 계약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대리인이 아파트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임차인이 이사가는 조건으로 대리인이 계약하기 ◈ 아파트 매매 계약에 관한 핵심정리 ◈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대리인이 작성하는 경우) ◈ 매도인이 대리인에게 작성해준 위임장 ◈ 대리인이 작성한 계약금, 잔금 수령 등의 영수증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아파트 매매 계약서와 매매 약정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임차인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대리인이 계약하기 ◈ 아파트 매매 계약에 관한 핵심정리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아파트 매매 계약서와 아파트 매매 약정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Chapter 27 아파트의 특별한 상황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본 계약하기 전에 가계약서(매매·임대) 작성 방법과 그 효력 ◈ 가계약과 가계약금을 지급했다면 그 효력은 어떻게 될까? ◈ 가계약서가 다음과 같이 작성되었다면 반환받을 수도 있다 ◈ 가계약서가 다음과 같이 작성되면 가계약금은 몰수된다 02 계약금 일부 지급 후 아파트 매매(임대) 계약서 작성과 그 효력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 매매대금 지급에 관한 계약내용 기재와 영수증, 현금보관증 작성 【김선생의 한마디】 계약금 일부를 교부하고 계약을 한 경우, 해약금과 손해배상금(위약금)은? 03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 미등기 아파트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김선생의 조언】 미등기 아파트(분양권) 잔금지급과 소유권을 이전받는 방법은? 【알아두면 좋은 내용】 분양권 소유권 이전 시 매도자와 매수인이 첨부할 서류 04 대지권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 대지권 미등기 및 토지별도 등기된 아파트에서 매매 계약할 때 ◈ 대지권 미등기인 아파트 소유자와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5 토지별도 등기가 있는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 아파트 등기부가 다음과 같이 토지별도등기가 있다면 ◈ 토지 등기부를 확인해 보니 【김선생의 한마디】 토지별도 등기는 대지권 미등기로 가는 진행형으로 이해하자! ◈ 토지별도 등기된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어떻게 하면 되는가? 06 아파트 매매(임대차) 계약서를 실권약관으로 작성하는 방법 ◈ 매수인이 계약금을 채무불이행 조건으로 하는 실권약관(失權約款) ◈ 중도금을 약정한 날짜에 지급하지 않을 경우 실권약관의 효력 ◈ 잔금을 약정한 날짜에 지급하지 않을 경우의 실권약관의 효력 ◈ 다음과 같은 특별한 사정이 있는 실권약관의 효력 ◈ 아파트 매매(임대차) 계약서 실권약관으로 작성 Chapter 28 법인명의 아파트와 회생개시결정된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01 법인명의의 아파트를 법인이 매수할 때 올바른 계약서 작성 비법 ◈ 주택(집합건물·다가구주택 등) 매매 계약할 때 유의사항 ◈ 법인사업자 간에 올바른 매매 계약서 작성 비법 02 법인이 48평형 아파트를 수의계약으로 매수해서 성공한 사례 ◈ 아파트 사진과 주변 현황도 ◈ 대방e-편한세상2차아파트 네이버 매물 시세 ◈ 대방e-편한세상2차아파트 신탁공매 입찰정보 내역 ◈ 공매 공고문에서 건물분 부가세와 근저당권 인수 조건을 확인하다! ◈ 필자는 이렇게 분석 후 수의매매계약하여 소유권을 취득하였다! 03 법인이 대방 e-편한세상2차아파트를 팔아서 3억원을 벌다! ◈ 부동산(아파트) 매매 계약서 ◈ 부동산(아파트) 매매 계약서 별지 04 회생절차개시결정과 파산결정시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56조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61조(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행위) ◈ 회생개시결정 이후 채무자의 재산처분 및 소유권이전등기 방법 ◈ 회생개시결정된 아파트를 관리인과 매매 계약해서 성공한 사례 Chapter 29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다세대주택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다세대주택을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삼성 다세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대리인이 연립주택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연립주택 매매 계약에 관한 핵심정리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 대리인이 연립주택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매도인이 대리인에게 작성해준 위임장 ◈ 대리인이 작성한 계약금, 잔금 수령 등의 영수증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신축다세대주택(신축빌라) 또는 신축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신축다세대주택과 신축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 시에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신축다세대주택(신축빌라)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신축건물(다가구주택, 원룸, 상가건물 등)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Chapter 30 다가구주택과 상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본인이 계약할 때) <핵심> 다가구주택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상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대리인이 계약할 때) <핵심> 상가주택 임차인들이 거주하면서 대리인이 계약하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상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Chapter 31 다가구주택의 특별한 상황에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1 다가구주택 등이 미등기건물인 경우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다가구주택이 미등기건물인 경우 매매 계약할 때 유의할 사항 【김선생의 한마디】 미등기건물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알아두면 좋은 내용】 미등기건물에서 사실상의 소유자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 ◈ 기존무허가건물 소유자와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핵심> 기존무허가건물과 토지소유자가 같을 때 계약하기 ◈ 신발생무허가 또는 미사용승인건물의 매매 계약(토지소유자가 동일) ◈ 미등기건물과 토지소유자가 다른 경우 매매 계약서 작성 02 다가구주택에서 건물과 토지소유자가 다를 때 매매 계약서 작성 ◈ 타인의 토지 위에 건물만 소유한 자와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면 ◈ 주택에서 대지의 일부지분과 건물 전체를 소유 시 매매 계약은? 【쉽게 이해하기】 건물신축목적으로 토지소유자와 임대차 계약하면 대항력이 발생하나? ◈ 다가구주택에서 토지소유자와 매매 계약서 작성(건물 제3자 소유) 03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매매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 공동소유주택에서 올바른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전체지분을 매수) ◈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중 3분의 1지분 매매계약서 작성 04 가등기된 주택이나 상가는 누구와 계약해야 되나? 05 주택이나 상가가 신탁등기되어 있다면 누구랑 계약해야 하나? 7편 상가건물, 오피스텔, 토지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32 상가와 오피스텔,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할 때 알아야 할 내용 01 바람직한 투자는 우량한 부동산을 찾는 것이다 02 계약하기 전에 매수할 부동산의 현황을 파악하라! ◈ 매수할 상가 등에 수리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 ◈ 매수할 상가 등을 누가(소유자, 임차인) 사용하고 있는가? ◈ 매수할 상가 등에 임차인의 수와 임차보증금을 확인해라! ◈ 매수부동산이 영업할 업종에 규제 또는 제한이 있는 지를 확인 03 계약하기 전에 매수할 부동산의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해라! 04 매수할 부동산의 등기부 열람과 유의할 사항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완전한 소유권을 보장받나?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의 계약은? ◈ 상가건물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의 갑구와 을구에 담보물권과 채권 등이 등기되어 있으면?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단시일 내에 소유자가 자주 변경된 경우 05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06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확인 07 매수부동산에 등기된 채권과 임차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 채권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경우 ◈ 등기부에 등기된 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려면 08 계약 이후에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09 매매대금 지급 방법과 주택인도 시기에 대한 합의 10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11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12 선수관리비 인수인계에 관한 합의 13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14 상가건물과 오피스텔 등을 매매 계약할 때 유의사항 ◈ 상가건물의 종류 ◈ 상가나 오피스텔 등은 건물분 부가세와 상임법의 적용 대상이다 ◈ 업무용 오피스텔은 상가와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법인사업자로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사항 ◈ 영업업종이 상가용도와 적합한가에 대한 판단이 먼저이다! ◈ 영업할 업종제한이나 동일업종에 대한 영업금지규정이 있는지! 15 행정청의 허가가 있어야 소유권을 취득하게 되는 경우 ◈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토지 매매 계약 시 ◈ 외국인의 토지취득 ◈ 농지 매매 계약 시 16 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과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 등의 작성 ◈ 주택 누수 등의 하자로 인한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은? ◈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Chapter 33 다양한 오피스텔 사례에서 내게 유리한 계약서 작성 방법 01 계약하기 전에 오피스텔 물건분석과 계약당사자 간에 합의사항 ◈ 오피스텔 계약내용 핵심 요약정리 ◈ 오피스텔을 방문해서 매수할 목적에 맞는가에 대한 판단 ◈ 매수할 오피스텔을 누가 사용하고,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오피스텔의 시세를 정확하게 조사하고 나서 매매가격을 협상해라! ◈ 등기부열람으로 소유자 확인과 권리 하자에 대한 분석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 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 오피스텔에 등기된 채권과 임차권이 있으면 이렇게 해라! ◈ 계약 이후에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 매매대금 지급 방법과 오피스텔 인도시기에 대한 합의 ◈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대한 약정 ◈ 관리비 및 공과금 연체 시,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 선수관리비 인수인계에 관한 합의 ◈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 사업자가 오피스텔 취득 시 취득세 중과와 보유 및 매도 시 세금 문제 02 개인 간에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주거용으로 문화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 작성 ◈ 업무용으로 문화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 작성 03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개인에게 팔 때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개인에게 주거용으로 팔 때 계약서 작성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개인에게 업무용으로 팔 때 계약서 작성 방법 ◈ 개인이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업자에게 매도하는 경우 04 오피스텔을 사업자 간에 팔 때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 간에 팔 때 주거용으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 간에 팔 때 업무용으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개인사업자가 집합건물 상가를 법인에게 매도하는 경우 05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 매매 계약서에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작성, 공제증서 첨부 ◈ 부동산 거래계약의 신고와 주택거래계약 신고 ◈ 매매대금의 잔금 지급과 오피스텔 인도 및 소유권이전등기 ◈ 중개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면 되나? ◈ 부동산 취득 시 나 홀로 소유권이전등기 하기 Chapter 34 사업자 간에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와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서 작성 01 임대사업자 간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상가건물을 매매할 때 유의할 사항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쉽게 이해하기】 사업자는 상가건물에서 건물분 부가세를 납부해야 한다 ◈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집합건물 상가 매매 계약서와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서 작성 <핵심> 상가건물을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으로 매매하기 ◈ 상가건물 매매와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이란? ◈ 상가건물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사업(부동산)포괄양수도 계약서(임차인이 영업하는 경우)-별지1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 개인사업자가 집합건물 상가를 법인에게 매도하는 경우 03 법인명의의 상가건물을 법인이 매수할 때 올바른 계약서 작성 비법 ◈ 상가건물(집합건물, 일반건물) 매매 계약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법인사업자로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사항 ◈ 법인사업자 간에 합의한 내용으로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4 공동으로 상가주택을 매수 시에 공동투자 약정서 작성 Chapter 35 다양한 토지 매매 계약서와 채권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 비법! 01 건물 신축을 목적으로 한 토지투자는 어떻게 해야 성공하나? ◈ 건축을 목적으로 토지에 투자한다면 진입도로가 중요하다! ◈ 진입도로는 현황도로와 지적상 도로, 건축법상 도로로 나눈다!  ◈ 건축법상 도로(건축법 제2조 11호 나목)와 서울시 건축조례(제27조) ◈ 건축법상 도로 제도 시행 전과 이후는 어떻게 다른가? 02 건축법상 도로를 확인과 건물신축을 목적으로 한 토지투자 비법 【알아두면 좋은 판례】 현황 도로가 구 국토계획법상 공공시설에 해당하여 무상 양도의 대상인지? 03 미등기건물이 있는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미등기건물 제외) <핵심> 미등기 건물은 매각에서 제외하고 토지만 매매하는 경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미등기 건물이 있는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미등기건물 제외) 04 미등기 건물을 철거조건으로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 <핵심> 미등기 건물을 철거시켜서 나대지로 매매하는 경우 05 건물신축을 위한 토지 매매 계약서(나대지 매매 계약) <핵심> 나대지를 구입해서 건물을 신축하는 경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건물신축을 위한 토지 매매 계약서(건물이 없는 토지) ◈ 건물신축을 위한 토지임대차 계약서 작성 06 건축주와 건설업자 간 건물신축 계약서 작성 방법 ◈ 국토해양부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 ◈ 건물 신축을 목적으로 건축주와 건설업자 간에 작성한 계약서 07 농업 경영을 위한 농지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핵심> 농사를 짓기 위해 농지를 구입하는 계약 ◈ 농지와 임야 매수 시 유의사항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농업경영을 위한 농지 매매 계약서 작성 ◈ 토지거래허가신청서 양식과 기재방법 ◈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 양식과 기재방법 08 채권 양도ㆍ양수 계약서와 양도 통지서 작성 비법 ◈ 채권 양도ㆍ양수 시 유의사항과 채무자에 대한 대항요건 ◈ 채권 양도 계약서 작성방법 (예시 1) ◈ 근저당권 이전계약서 작성방법 (예시 2) ◈ 근저당권부 채권 양도 통지서 작성 방법 08편 재건축 · 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Chapter 36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대상 조합원과 현금청산대상자 01 조합원분양권자가 현금청산자보다 훨씬 더 돈을 벌고 있다! 02 재건축사업에서 조합원 분양자격과 현금청산대상자는? 03 재개발사업에서 조합원 분양자격은 어떻게 주어지나? ◈ 재개발사업에서 분양자격은? ◈ 단독·다가구주택 등에서 토지와 건물 전체 소유자 ◈ 타인의 토지 위에 건물만 소유한 경우 ◈ 토지 90㎡ 이상을 단독 또는 공유지분으로 소유한 경우 ◈ 단독필지로 30㎡ 이상 90㎡ 미만인 토지소유자 ◈ 권리가액이 분양용 최소규모 공동주택 1가구의 추산액 이상인 자 ◈ 1주택 또는 1필지의 토지를 여러 명이 소유하고 있는 경우 ◈ 수 필지나 대지 소유자 각자 90㎡ 이상인 경우 ◈ 한 세대원이 한 재개발구역 내에서 여러 필지나 여러 주택을 소유한 경우 ◈ 다세대주택의 분양자격과 유의할 점은? ◈ 단독주택 또는 다가구주택을 다세대주택으로 전환한 경우 ◈ 토지와 주택을 건축물 준공 이전, 이후 분리 소유한 경우 04 재개발사업에서 현금청산 대상 조합원은? ◈ 나대지 단독필지로 30㎡ 미만 소유자 ◈ 나대지 단독필지로 30㎡ 이상 ~ 90㎡ 미만 소유자로 유주택자 ◈ 나대지 단독필지로 30㎡ 이상 ~ 90㎡ 미만 소유자로 무주택자 ◈ 나대지 공유지분이 90㎡ 미만 소유자 ◈ 분양신청을 하지 않은 자 ◈ 공유지분이나 분리된 필지 등이 분양면적이어도 현금청산되는 경우 Chapter 37 재건축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 01 재건축대상 아파트와 조합원분양권을 구입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조합원 분양자격, 또는 현금청산자인가를 확인 ◈ 현 소유자가 조합설립에 동의했나? 동의하지 않았나? ◈ 분양신청했다면 분양 받은 동호수와 추가부담금, 이주비 확인 ◈ 조합설립 후에는 매도인이 다른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지! ◈ 관리처분계획인가 후 건물 철거 전인지와 후인지 확인! ◈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조합원분양권 전매 제한과 전매가 가능한 경우 ◈ 투기과열지구 내 분양권 재당첨 제한과 가능한 사례인지 확인 ◈ 재건축 전에 설정된 근저당권·임차권 등은 신축 아파트로 이전된다! 02 재건축 아파트 하나로 적금통장 2억원을 만들다! ◈ 오르고 있는 재건축대상 아파트를 사야 돈이 된다! ◈ 신흥주공아파트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재건축 신흥주공아파트로 어떻게 2억4,000만원을 벌었나? ◈ 산성역 포레스티아 재건축 진행과정과 분양 후 수익분석 ◈ 재건축대상 신흥주공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03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 매매 계약 시에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의 차이점 ◈ 분양권에 대한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계산 방법 ◈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 ◈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이후의 절차 04 재건축 조합원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아파트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재건축 조합원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어떻게 하면 되는가? 05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아파트 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일반 분양권 전매제한과 분양권 전매제한 예외조항 ◈ 일반 분양권 매매 내용 핵심요약 정리 ◈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06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 미등기 아파트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김선생의 조언】 미등기 아파트(분양권) 잔금지급과 소유권을 이전받는 방법은? 【알아두면 좋은 내용】 분양권 소유권 이전 시 매도자와 매수인이 첨부할 서류 07 공정거래위원회의 아파트 표준공급 계약서 08 재건축대상 아파트 및 재건축 후 미등기 아파트 임대차 계약서 작성 ◈ 재건축대상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재건축대상 아파트 일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 미등기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 미등기아파트에 입주할 임차인이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미등기아파트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재건축 후 미등기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Chapter 38 재개발물건의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법! 01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구역 내의 다세대주택을 매수해서 성공한 사례 ◈ 신흥2구역 내의 다세대주택 주변 현황도와 주택사진 ◈ 성남시 수정구 신흥2구역 재개발 사업 ◈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신축한 아파트 조감도 ◈ 재개발대상 다세대주택을 구입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이 주택으로 24평형을 분양신청하면 수익은 얼마나 발생하나? 02 신흥2구역 재개발대상 다세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03 재개발 조합원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 재개발대상 아파트와 조합원분양권을 구입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 매매 계약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아파트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재개발 조합원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04 재개발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아파트 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분양권 전매제한과 분양권 전매제한 예외조항 ◈ 일반 분양권 매매 내용 핵심요약 정리 ◈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05 재개발구역에서 대지 지분이 일반매매 또는 경매로 나온 경우 ◈ 재개발에서 아파트 등의 대지지분을 매수할 때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재개발(재건축)구역에서 건물이 철거되고 대지지분만 경매로 나온 경우 ◈ 조합원분양권이나 일반분양권 등이 경매로 나온 경우 대응 방안 ◈ 일반매매 및 경매로 분양권을 취득하는 경우에 유의할 점 06 재건축과 재개발구역 내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과 일시 임대차 계약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 내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 내에서 주임법상 임대차 기간 보장여부? ◈ 재건축대상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재개발구역 내에서 다가구주택 임대차 계약서 작성 비법 ◈ 재건축대상 아파트 일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 일반 재건축대상 건물에서 임대차 계약 작성 방법은? 07 노량진 재개발1구역의 새봉빌라를 공매로 매수한 다음 대응 전략은? ◈ 공매로 매수 후 전소유자와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다! 08 도로 지분으로 분양권을 선택한 사람과 현금청산금을 받은 사람들! ◈ 이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은? ◈ 입찰결과 확인 및 낙찰 후 대응 방법 09편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신탁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비법! Chapter 39 현명한 효도 계약서와 증여, 신탁 등의 계약서 작성 실전노하우! 01 효도 계약은 민법 제556조에서 정한 부담부 증여이다! 02 효도 계약에서 유의할 사항과 올바른 효도 계약서 작성 방법 ◈ 효도 계약서는 다음 3가지 사항에 유의해서 작성해라! ◈ 올바른 효도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노후생활비는 남겨 놓고, 증여할 때 효도 계약서를 반드시 받아라! <Q&A> 효도 계약서가 뭐고, 어떻게 쓰면 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04 부동산 증여 계약서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증여 계약의 정의와 부동산 증여 계약서란? ◈ 증여와 상속의 차이점 ◈ 증여세의 납부 ◈ 증여 계약의 유형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05 부동산 증여 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과 계약서 작성 방법 ◈ 부동산 증여 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 부동산 증여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부담부 증여로 증여할 때 증여세와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는 방법 ◈ 부담부 증여로 증여할 때 취득세 계산과 유의할 점 Chapter 40 유언장 작성 방법과 현명하게 상속 받는 노하우! 01누구나 계약하기 전에 사전처럼 꺼내 보고 손해 보지 않도록 기술한 책! 『계약서 작성의 비밀』개정증보6판은 총 17쇄로 출간한 것으로, 아파트, 다세대주택, 단독·다가구주택과 상가건물, 오피스텔, 토지 등의 임대차(전세·월세) 계약서와 매매 계약서 총 200여 개의 사례가 맞춤식으로 수록되어 있다. 누구나 사전처럼 꺼내 보고 계약할 때 손해 보지 않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되는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다. 계약으로 다툼이 발생해서 내가 알고 있던 상식만으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면 우리들이 알고 있던 상식과 다른 판결나곤 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평소 알고 있었던 상식이 잘못됐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사실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고,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계약당사자와 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우리는 때때로 계약을 잘못하고 상식대로 쉽게 계약했다가 전세보증금을 떼이거나 매매대금을 손해 보는 계약당사자들은 물론, 계약서를 전문적으로 작성하는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를 볼 수가 있다. 이 세상에 똑같은 계약은 없다. 계약당사자마다 처한 상황이 조금씩 달라서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다르게 작성되기 때문이다. 이때 내게 유리하도록, 또는 중개사고 예방을 위해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계약당사자들이 최소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상대방보다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는지, 또 상대방에게 유리한 내용으로서 즉 내게 불리한 내용이 있으면 꼼꼼히 따져보고 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그려져 있어 그 누구든 혼자서도 자신에게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다. 개업공인중개사에게는 계약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훗날 다툼이 발생할 경우, 변호사의 도움 없이 혼자서 재판해도 이길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총 11편으로 다음의 내용을 담고 있다! 1편, 계약의 성립과 계약해제 시 또는 임대차 3법 시대에 현명한 대처 방법! 2편, 계약에 관한 오해와 그 진실 40가지 사례, 그리고 공적장부 완전정복! 3편, 주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과 아파트, 다세대주택, 단독·다가구주택에서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4편, 상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과 상가와 오피스텔, 토지에서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5편, 전세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과 중개사고가 발생 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6편, 매매 계약 편으로, 아파트, 다세대주택, 단독·다가구주택, 상가, 토지 등의 매매 계약서 작성법 100여 사례를 기술해 놓았다. 7편, 집합건물 및 일반상가건물, 오피스텔, 토지 등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8편,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조합원분양권 및 일반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9편,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신탁등기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비법! 10편, 매매 계약 후 소유권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과 나 홀로 소유권이전등기 11편, 부동산 취득부터 보유 및 양도 시까지 발생하는 세금(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양도세, 법인세)을 알고, 절세하는 방법으로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다. 그런데 2023년 개정한 부동산 세제는 세무사도 버거워할 정도로 복잡하다. 그래서 세금을 알기 쉽게 정리해서, 책을 마무리하는 11편에 기술해 놓은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계약하기 전 사전처럼 바로 꺼내 보고 계약하면 절대 손해 보지 않는 최고의 계약 참고서다! 우리는 계약으로 다툼이 발생했을 경우 기존에 알고 있던 나의 상식만으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면 내 생각과는 정반대로 판결이 나곤 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평소 알고 있었던 상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것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고, 정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그래서 혼자서도 손해 보지 않고 실생활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계약당사자와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계약당사자들(임차인과 임대인, 매수인과 매도인)이 나에게 불리한 계약 조건으로 인해 손해 보지 않으려면?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로 수수료의 100배 이상을 보상해 주지 않으려면? 지금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계약당사자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상대방보다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는지, 상대방에게 유리한 내용인데 나에게는 불리한 내용이 있는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과감히 수정을 요구하거나 뺄 수 있을 것이다. 개업공인중개사에겐 중개사고 예방을 위해서 계약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되는지와 설령 다툼이 발생할 경우 혼자서도 재판에서 이길 수 있는 계약서 작성법을 알려준다. 계약의 성립과 계약해제 시 또는 임대차 3법 시대에 현명한 대처 방법! 이 책은 01 계약의 효력과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깰 때 대응방법과 02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그리고 03 임대차 3법 시대, 임대인과 임차인의 현명한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를 통해 본인 또는 상대방이 계약을 깰 때 채권자와 채무자(계약을 위반한 사람)가 당황하지 않고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계약을 하고 난 뒤 내가 계약을 깨는 경우나 상대방이 계약을 깨는 경우라도 손해 보지 않고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또한 2020년 7월 임대차 3법의 태동으로 임대인과 임차인의 다툼이 발생했을 때에도 그에 맞게 대처하는 방법까지 기술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다. 계약에 관한 오해와 그 진실을 통해서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첫째 계약의 효력과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깰 때 대응방법, 둘째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셋째 계약의 효력과 계약에 관한 오해와 그 진실 18사례, 넷째 계약기간 중에 또는 종료 후에 발생하는 오해와 그 진실 22사례를 알려 주고 있다. 계약이란 언제든 다툼과 분쟁이 발생할 소지가 있다. 그런데 법원 판결을 지켜보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었던 사실과 다르게 판결이 나는 경우가 많다. 이를 통해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사실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고,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기술했다고 한다. 상대방에게 유리한 계약은, 곧 나에게 불리한 계약이 될 수 있다! 우리는 때때로 계약 당사자들이 기존의 상식대로 계약했다거나 계약을 잘못해서 전세보증금을 떼이거나 매매대금을 손해 보는 경우, 개업공인중개사들이 계약서를 전문적으로 작성하면서도 중개사고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접하게 된다. 이 세상에 똑같은 계약은 없다. 모든 계약은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진행된다. 그러므로 그때그때마다 나에게 유리하게 하거나 중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계약을 하기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이 책의 처음 시작은 600쪽이었지만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례에 맞추어 알기 쉽게 집필하다보니 이번 개정증보6판 총 17쇄는 1064쪽에 달하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계약백과사전으로 탄생되었다. 앞으로는 계약으로 다툼이 발생해도 이 책만 참고한다면 변호사 도움 없이도 혼자서 재판에서 이길 수 있도록 누구보다 유리한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임대차 계약서와 매매 계약서를 쓰기 전에도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계약하기 전 준비운동을 하라는 마음으로 계약할 때 알고 있어야 할 주요 내용 등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놓았다. 체크리스트를 보고 모범답안을 골라 계약서를 쓰라고, 특히 특약사항 란은 혹시 있을 지도 모르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내용들을 준비했다. 계약당사자와 개업공인중개사가 주택, 상가 등의 임대차나 매매 계약을 할 때 그 계약서 작성 파트에서 모든 내용정리가 끝나도록 별도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그러므로 계약할 때 체크리스트를 참고해서 작성하고, 부족한 내용이 있다면 임대차 또는 매매계약서 작성하기 전에 알아야 할 내용을 참고하도록 한다. 그로 인해 반복된 내용이 많지만, 그것은 사전에 필자가 의도한 것이니 보다 잘 활용하면 올바른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완전정복! 이 책의 장점 중에 하나는 임대차 계약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이 어떻게 해야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는 것이다. 필자가 계약당사자를 만나는 과정에서 계약은 공인중개사가 작성하는 것이고, 계약서에 도장만 잘 찍으면 권리가 자동적으로 보호된다고 믿는 임차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필자는 임대차보호법을 중·고등학교 교양과목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잘못된 계약으로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고 전세보증금을 떼이는 것에 비하면, 그 배움의 시간은 낭비가 아닌 필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파트 등의 주택과 상가건물 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맞춤형 100여 사례를 담고 있다! 2편에서는 주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그리고 아파트, 다세대주택(빌라), 다가구주택, 상가주택 등에서 전세와 월세로 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다양한 맞춤형 사례 50여 개를 담았다. 3편에서는 상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민법상의 일반임차인의 대항력 유무를 알려준다. 그리고 상가와 오피스텔, 토지에서 전세와 월세로 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50여 개의 다양한 맞춤형 사례를 알려준다. 4편에서는 임대차 계약 후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과 중개사고가 발생할 경우 개업공인중개사와 임차인이 얼마씩 책임지게 되는지 등 중개 사고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아파트, 다가구주택, 상가, 토지 등의 매매 계약서 작성법을 맞춤형으로 100여 사례를 기술한 책이다! 5편에서는 주택의 매매 계약서 작성 시 알고 있어야 할 내용과 아파트,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에서 올바른 매매 계약서 작성법 40여 개의 사례를 담았다. 6편은 상가나 오피스텔, 토지에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과 상가나 오피스텔, 토지에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한 사례까지 약 30여 개가 수록되어 있다. 재건축 · 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대상 조합원과 현금청산대상자의 재건축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법을 알려준다. 재개발 물건의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법은 이번 개정판 8편에 추가했으며, 그 내용은 재건축과 재개발사업 시 계약서를 잘못 작성해 손해 보지 않도록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에서 올바른 매매 계약서 작성법을 다루고 있다.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비법! 9편은 현명한 효도 계약서와 증여 계약서 작성 실전 노하우를 알려준다. 유언장 작성 방법과 현명하게 상속 받는 노하우도 함께 정리했다. 계약당사자가 사망한 경우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도 제시하여 실생활에 꼭 필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매매 계약서를 작성 후 소유권보전과 소유권이전등기, 그리고 세금절세 비법! 매매 계약에서 가등기와 신탁등기로 소유권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은 9편에서 알려준다. 계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소유자가 변경되거나 다른 채권자가 발생하면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데, 계약 후 가등기 또는 신탁등기를 하면 소유권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그리고 계약해제 시 대응방법과 계약 완료 후 나 홀로 소유권이전등기하는 방법 등을 알려 준다. 부동산 취득부터 보유 및 양도 시까지 세금 절세 비법 개인 또는 법인명의로 부동산 취득부터 보유 및 양도 시까지 발생하는 세금(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법인세)을 바로 알고,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절세 방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2023년 개정된 부동산 세제는 세무사도 버거워할 정도로 복잡하다. 이런 어려움을 알기에 세금을 알기 쉽게 정리해서 마지막 11편에 추가 기술해 놓았다. 부동산 투자에서 세금을 이해하지 못하고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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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 / 양선수 (지은이) /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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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취미,실용양선수 (지은이)
지난 20년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PT 티칭 경력을 자랑하는 넘버 원 양선수! 자, 이제 운동은 양선수만 믿어라! 양선수는 모든 운동에 대한 원리를 생각하고,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를 항상 연구했으며, 그것을 완벽하게 이해시킬 수 있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래서 여러분의 운동에 대한 고정관념에 작은 변화만 주고도 운동의 결과는 크게 변화시킬 것이다. 또한 운동의 최우선 과제로 건강을 강조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을 잘 알고 운동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철학을 교육에 반영한다. 양선수의 운동 핵심은 ‘관절 보호’, ‘부상 예방’, ‘근육은 힘들게’이다. <양선수의 온라인 PT> 채널에서 175만 뷰를 기록한 [스쿼트 그렇게 하다간 무릎과 허리만 작살납니다], 152만 뷰를 기록한 [이 11분짜리 영상을 본 후 당신은 복근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등 올리기만 하면 수백, 수천 개의 댓글이 달리는 영상들도 모두 양선수의 운동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기 때문이다. 45만 구독자들은 양선수의 레슨이 아프지 않고, 근육에 자극은 제대로 오며, 잘못된 지식은 바로 잡아준다며 ‘인생 PT’라고 만족해한다. 유튜브 채널의 종결판인 이 책 ≪양선수의 온라인 PT≫는 양선수의 운동 철학을 그대로 담고 있다. 특히 초보자도 감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초보자 입장을 최대한 고려하여 구성하였고, 각 운동마다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통증과 부상 없이 매일 긍정적인 변화를 몸소 느끼게 될 것이다.PROLOGUE CHAPTER 01 양선수의 PT, Let’s Start! 보디빌딩에 대한 철학 스트레칭의 개념과 효과적인 수행 방법 분할 프로그램의 정의와 맞춤 선택 운동 시간과 휴식 시간의 중요성 부상 예방과 대처 방법 영양과 식단 구성 보충제의 이해와 올바른 선택 방법 운동화 선택 요령 CHAPTER 02 하체 운동 <대퇴사두근> 스쿼트/ 레그 프레스/ 런지/ 레그 익스텐션 <대퇴이두근> 레그 컬/ 스티프 레그 데드리프트 <둔근&내전근> 힙 데드리프트/ 힙 쓰러스트/ 이너 타이/ 아웃 타이 <비복근> 카프 레이즈 CHAPTER 03 가슴 운동 <가슴 중앙> 플랫 벤치 바벨 프레스/ 플랫 벤치 덤벨 프레스/ 플랫 체스트 프레스 머신/ 플랫 플라이 머신/ 플랫 덤벨 플라이 <윗가슴> 인클라인 벤치 바벨 프레스/ 인클라인 벤치 덤벨 프레스/ 인클라인 체스트 프레스 머신/ 스탠딩 인클라인 케이블 플라이/ 인클라인 덤벨 플라이 <아랫가슴> 딥스/ 디클라인 체스트 프레스 머신/ 디클라인 케이블 플라이 CHAPTER 04 등 운동 <수평운동> 와이드 그립 시티드 로우/ 클로즈 그립 시티드 로우/ 루마니안 데드리프트/ 벤트 오버 바벨 로우/ 원 암 덤벨 로우 <수직운동> 와이드 그립 랫 풀 다운/ 클로즈 그립 랫 풀 다운/ 와이드 그립 스탠딩 케이블 하이 로우/ 풀업/ 암 풀 다운 <승모근> 슈러그 CHAPTER 05 어깨 운동 <어깨 후면> 시티드 로우/ 랫 풀 다운/ 리어 델트 플라이 머신 <어깨 측면> 사이드 래터럴 레이즈/ 사이드 래터럴 로우 <어깨 전면> 시티드 덤벨 숄더 프레스/ 시티드 밀리터리 바벨 프레스/ 프론트 레이즈 CHAPTER 06 팔 운동 <이두근> 바벨 컬/ 투 암 덤벨 컬/ 원 암 케이블 컬/ 컨센트레이션 컬/ 인클라인 벤치 투 암 덤벨 컬/ 프리처 컬/ 케이블 바이셉스 컬/ 21렙스/ 해머 컬 <삼두근> 케이블 익스텐션/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케이블 푸시 다운/ 클로즈 그립 벤치 프레스/ 오버헤드 덤벨 원 암 익스텐션/ 원 암 케이블 익스텐션/ 벤치 딥스 CHAPTER 07 복근 운동 <상복부> 싯업/ 크런치/ 케이블 크런치/ 플랭크 크런치 <하복부> 시티드 니업/ 행잉 레그 레이즈/ 레그 레이즈 <사이드> 바이시클 메뉴버/ 케이블 사이드 크런치 CHAPTER 08 양선수의 PT 프로그램 Program 01 무분할 입문자 주 6회 10주 프로그램 Program 02 2분할 입문자 주 6회 10주 프로그램 Program 03 3분할 주 6회 프로그램 Program 04 5분할 주 6회 로테이션 프로그램★유튜브 구독자 45만 명, 누적 조회수 1억 뷰★ 대한민국 PT계의 신이라 불리는 양선수! 그가 내놓은 당신의 PT를 종결시킬 단 한 권! 고물가 시대에 큰맘 먹고 개인 PT 등록해서 몸 한 번 제대로 만들어 보려는데 레슨도, 결과도 도무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유튜브에 들어가면 넘쳐 나는 수많은 PT 채널 중에서 고르고 골라 열심히 구독하고 구슬땀을 흘리는데 몸의 변화는 더디다면? 게다가 멀쩡하던 몸은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 운동하는 것이 즐겁기는커녕 괴롭기까지 한다면? 이때부터 이대로 포기해버릴까 하는 엄청난 고민이 시작된다. 지난 20년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PT 티칭 경력을 자랑하는 넘버 원 양선수! 자, 이제 운동은 양선수만 믿어라! 양선수는 모든 운동에 대한 원리를 생각하고,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를 항상 연구했으며, 그것을 완벽하게 이해시킬 수 있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래서 여러분의 운동에 대한 고정관념에 작은 변화만 주고도 운동의 결과는 크게 변화시킬 것이다. 또한 운동의 최우선 과제로 건강을 강조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을 잘 알고 운동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철학을 교육에 반영한다. 양선수의 운동 핵심은 ‘관절 보호’, ‘부상 예방’, ‘근육은 힘들게’이다. <양선수의 온라인 PT> 채널에서 175만 뷰를 기록한 [스쿼트 그렇게 하다간 무릎과 허리만 작살납니다], 152만 뷰를 기록한 [이 11분짜리 영상을 본 후 당신은 복근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등 올리기만 하면 수백, 수천 개의 댓글이 달리는 영상들도 모두 양선수의 운동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기 때문이다. 45만 구독자들은 양선수의 레슨이 아프지 않고, 근육에 자극은 제대로 오며, 잘못된 지식은 바로 잡아준다며 ‘인생 PT’라고 만족해한다. 유튜브 채널의 종결판인 이 책 ≪양선수의 온라인 PT≫는 양선수의 운동 철학을 그대로 담고 있다. 특히 초보자도 감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초보자 입장을 최대한 고려하여 구성하였고, 각 운동마다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통증과 부상 없이 매일 긍정적인 변화를 몸소 느끼게 될 것이다.나는 트레이너 경력과 상관없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티칭을 한 사람 중 하나라고 자부한다. 운동을 교육하는 사람에게는 티칭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모든 운동에 대한 원리를 생각하고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를 항상 연구했으며 그것을 완벽하게 이해시킬 수 있는 능력을 키워왔다.보디빌딩은 ‘다치면 안 되는, 다칠 수 없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보디빌딩의 동작은 관절의 모양과 근육의 결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부상은 자신의 몸의 모양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증거이다. 부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항상 ‘왜’라는 의문을 가지고 운동에 접근해야 한다. 나는 이 책에서 운동 동작과 그 동작의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노력했다. 내용을 이해한다면 이 책에 미처 담지 못한 운동 종목들의 퍼즐도 자연스럽게 풀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나는 시각적으로 1등의 몸을 만들어 줄 수는 없다. 하지만 <양선수의 온라인 PT>를 통해 운동 원리를 이해하고 부상당하지 않는 운동방식을 알고 나면 더 건강하고 훌륭한 몸을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나는 가르침에 대해 책임을 지는 사람이고,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
문재인의 정체
조갑제닷컴 / 조갑제 지음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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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닷컴소설,일반조갑제 지음
책의 핵심 주제는 ‘문재인이 위험한 이유’다. 저자인 조갑제닷컴 대표 기자는 그 이유를 11개로 요약했는데, 대표적인 예가 신속한 사드 배치에 비판적 대통령이 되면 맨 처음 북한 방문 개성공단 폐쇄 반대 국가연합 혹은 낮은단계연방제 통일 추진 公言(공언)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등이다. 저자는 머리글에서 “(文 씨가 위험한 이유) 11개를 종합하면 북한정권에는 이롭고 한국과 동맹국엔 불리하고 세계평화에는 위협이 된다”며 “문재인 씨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정체성의 變造(변조)와 국가 진로의 變針(변침)이 동시에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다.머리글 문재인이 위험한 이유들 … 6 1장 | 문재인은 공산주의자인가? 1 _ 문재인은 공산주의자인가? … 16 2 _ 문재인-고영주 ‘공개 토론’을 제안한다! … 33 3 _ 문재인 손해배상청구 판결(1심)에 대한 고영주의 비판 … 36 2장 | 촛불·혁명·59억 원 1 _ 軍부대를 정치 선전장으로 이용 … 48 2 _ 國體 변경선언: “나라의 근본을 확 바꿔야” … 51 3 _ 내란 선동 혐의 … 57 4 _ 檢證: ‘최순실 사건’ 이후, 문재인은 어떤 발언을 해왔나? … 60 5 - “탄핵 기각하면 혁명밖에 없다” … 72 6 _ 통진당 해산시킨 헌법재판소에 대한 불만 … 75 7 _ 조선일보 社說, “문재인 씨의 주장은 헌법 불복 선동” … 78 8 _ 문재인은 ‘혁명’을 아는가? … 80 9 _ 문재인과 히틀러 … 82 10 _ 反日 선동 … 84 11 _ 불법 설치물을 막은 게 親日이고 세우는 게 독립선언이라니! … 86 12 _ 민정수석의 전화 한 통과 59억 원 수임료 … 88 13 _ 아들 취업 특혜 의혹 … 97 14 _ 문재인의 유머 … 106 3장 | 문재인의 이념: 역사관·안보관 1 _ 대한민국 建國에 적대감 … 108 2 _ 집요한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 112 3 _ 한총련 합법화 주장·통진당 옹호 … 118 4 _ “1%를 대변하는 세력과 99%를 대변하는 세력의 대결” … 124 5 _ 개성공단 폐쇄 비판 … 129 6 _ ‘송두율 入國’ 개입 의혹 … 133 7 _ “중국이 갖고 있는 우려를 우리가 해소를 해주었나?” … 138 8 _ 자료: “北의 핵실험은 이명박·박근혜의 무능 때문” 北核 관련 발언 모음 … 149 4장 | ‘낮은단계 연방제’ 주장의 위험성 1 _ 그의 통일관은 헌법 위반 … 160 2 _ ‘국가연합’의 反헌법성 … 164 3 _ 문재인이 노무현보다 더 좌경: ‘낮은단계 연방제’는 공산화의 첫 단계 … 172 4 _ 종북세력의 낮은단계 연방제 전략 … 176 5 _ 의 질문에 묵묵부답 … 180 5장 | ‘송민순 회고록’과 문재인의 책임 1 _ 피해자가 강도에게 “신고해도 됩니까”라고 묻다! … 186 2 _ ‘송민순 회고록’의 핵심: 노무현과 김정일의 反美 공조 … 194 3 _ 문재인이 ‘만세삼창’하고 싶었다는 10·4 선언의 내막 … 202 6장 | NLL 대화록과 말 바꾸기 1 _ 다시 보는 문재인의 변칙적 北 이모 상봉 … 214 2 _ NLL 대화록 은폐사건과 政界은퇴 약속 … 217 3 _ 대통령에 대한 폭언 … 231“나라의 근본을 확 바꾸겠다”는 사람의 위험성 조갑제닷컴은 문재인(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씨의 言動과 정책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사실에 근거해 지적·비판한《문재인의 正體》(1만 원, 236페이지)를 펴냈다. 이 책의 핵심 주제는 ‘문재인이 위험한 이유’다. 저자인 趙甲濟(조갑제닷컴 대표) 기자는 그 이유를 11개로 요약했는데, 대표적인 예가 ▲신속한 사드 배치에 비판적 ▲대통령이 되면 맨 처음 북한 방문 ▲개성공단 폐쇄 반대 ▲국가연합 혹은 낮은단계연방제 통일 추진 公言(공언)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등이다. 저자는 머리글에서 “(文 씨가 위험한 이유) 11개를 종합하면 북한정권에는 이롭고 한국과 동맹국엔 불리하고 세계평화에는 위협이 된다”며 “문재인 씨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정체성의 變造(변조)와 국가 진로의 變針(변침)이 동시에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다. 문재인 씨가 대통령이 된 뒤 11개 항목을 실천한다면, ▲방어능력이 해체된 한국은 핵무장한 북한정권의 인질이 될 것이고 ▲이승만·박정희·박근혜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主流(주류) 세력의 흔적을 지우려 할 것이고 ▲親文(친문) 세력인 강성 노조 등 좌경 단체들의 발호로 法 질서가 훼손될 수 있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문재인의 正體》에는 촛불·탄핵 정국 당시, 그가 쏟아낸 각종 발언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도 담겨 있다. ‘나라의 근본을 확 바꿔야 한다’는 발언을 비롯해 ‘가짜 보수를 불태우자’, ‘憲裁(헌재)가 朴 대통령 탄핵을 기각하면 혁명뿐’이란 발언의 위험성도 지적했다. 송민순(노무현 정권 때 외교통상부 장관 역임) 씨가 회고록을 통해 폭로한 2007년 북한인권결의안 기권 내막, NLL 대화록을 둘러싼 文 씨의 말 바꾸기도 실려 있다. 2017년 5·9 大選(대선)을 앞둔 시점에 발간된 《문재인의 正體》는, 유권자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는 데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문재인 씨가 공산주의자인지 아닌지, 그가 친북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한반도 통일방안일 것이다. 헌법은 제1, 3, 4조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영토를 불법 강점한 북한정권을 평화적 방법으로 해체시키고 자유통일함으로써 한반도 전체를 민주공화국으로 만들 것’을 명령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북한은 1민족 1국가의 대원칙에 입각, 민족사의 정통성이 어느 쪽에 있느냐의 투쟁을 벌이고 있으므로, 헌법은 북한정권을 국가로 인정할 수 없음을 못 박고 있다. 문재인 씨는 헌법의 심장과 뇌수에 해당하는 이 핵심적 가치를 부정한다. 나라의 근본을 확 바꾸자는 것은 두 글자로 줄이면 혁명이다. ‘나라의 근본’은 反共자유민주주의 체제이고 헌법이다. 이를 확 바꾸자는 것이다. ‘나라의 근본을 확 바꾸라는’ 말은 다른 표현으로는 國體(국체)변경이다. 이는 헌법 개정 사항도 아니다. 나라의 근본을 확 바꾸자는 것은 두 글자로 줄이면 혁명이다. ‘나라의 근본’은 反共자유민주주의 체제이고 헌법이다. 이를 확 바꾸자는 것이다. ‘나라의 근본을 확 바꾸라는’ 말은 다른 표현으로는 國體(국체)변경이다. 이는 헌법 개정 사항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