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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카페 컬러링북
밥북 / 이정란 (지은이) / 2020.10.13
13,000원 ⟶ 11,700원(10% off)

밥북소설,일반이정란 (지은이)
전국의 예쁜 카페 38곳을 펜 수채화로 그려 소개하고, 각 카페의 풍경을 따라 그려보도록 한, 제목 그대로 카페 수채화 컬러링북이다. 작가는 전국을 여행하며 인상적인 카페를 만날 때마다 펜 수채화로 그려냈고, 그중에서도 또 가보고 싶은 예쁜 카페 38곳을 이 책에 담아내어, 독자들이 컬러링을 하며 그림 여행을 하도록 했다. 책은 초보자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먼저 펜드로잉 기초와 수채화의 기본 표현 과정을 간략히 설명하고, 38곳의 카페를 원화를 감상하며 하나하나 따라 그리도록 했다. 보기만 해도 너무 예쁜 카페들을 따라 그리다 보면 그곳에 있는 듯한 그림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그리는 과정의 몰입을 통해서는 컬러링이 주는 휴식과 충전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프롤로그 컬러링 재료 준비하기 색상표 농도조절 3단계 나만의 색상 그라데이션 설명 펜드로잉 기초 나무 그려보기/맑은 하늘 그려보기/석양 그려보기/흐린 하늘 그려보기 a cafe 홍대/더로맨틱/돌코롬 카페/로즈스텔라 정원/루시카토 카페/모아이 가평/미드바르앳홈 카페/백년커피 연남/봄날 제주/빌라드아토 제주/사진카페 온 진주/살롱드라방 제주/서귀피안 제주/쌍교다방/아라첼리/엉클밥 강릉/오카방고 보정동/온오프 제주/와랑와랑 제주/울랄라제이 아산/웨이브온 커피/이너프 제주/그레이플라워 제주/키친오즈 제주/조이의 공간/최마담네 빵다방 제주/카페 보니비/카페 봄/카페 브릭/카페 더 콘테나/페어리 제주/프렌치가든 카페/카페 더 플레인/플로레 가평/플로르떼 홍대/하루하나 제주/헤이든 부산/헬로 에스프레소컬러링으로 즐기는 전국 38개 예쁜 카페 그림 여행 펜드로잉과 펜 수채화의 매력을 만나는 카페 컬러링 전국의 예쁜 카페 38곳을 펜 수채화로 그려 소개하고, 각 카페의 풍경을 따라 그려보도록 한, 제목 그대로 카페 수채화 컬러링북이다. 작가는 전국을 여행하며 인상적인 카페를 만날 때마다 펜 수채화로 그려냈고, 그중에서도 또 가보고 싶은 예쁜 카페 38곳을 이 책에 담아내어, 독자들이 컬러링을 하며 그림 여행을 하도록 했다. 책은 초보자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먼저 펜드로잉 기초와 수채화의 기본 표현 과정을 간략히 설명하고, 38곳의 카페를 원화를 감상하며 하나하나 따라 그리도록 했다. 보기만 해도 너무 예쁜 카페들을 따라 그리다 보면 그곳에 있는 듯한 그림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그리는 과정의 몰입을 통해서는 컬러링이 주는 휴식과 충전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또 작가만의 고유한 펜선을 살린 펜드로잉과 채색을 따라 하다 보면 수채화를 하면서도 지금껏 몰랐던 ‘펜 수채화’의 매력도 실감할 수 있다.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
모악 / 안도현 (엮은이), 신철 (그림) / 2019.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모악소설,일반안도현 (엮은이), 신철 (그림)
활발한 창작 활동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도현 시인이 특별한 시집을 펴냈다.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에는 안도현 시인만의 문학적 감수성으로 가려 모은 65편의 시가 담겨 있다. 황동규, 이성복, 정희성, 천양희, 도종환, 송찬호, 함민복, 김해자, 장석남, 문태준, 손택수, 박성우 등 거장부터 중견과 신진에 이르기까지, 한국 시단을 이끌어가는 쟁쟁한 시인들의 빛나는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삶의 터전 곳곳에서 영혼의 언어로 길어 올린 시편들에는 웅숭깊은 사유가 서정적 언어로 수놓아져 있다. 그 시편들의 행간에 숨어 있는 의미를 안도현 시인은 특유의 섬세한 언어로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안도현 시인의 해설을 통해 독자들은 또 다른 시적 질문과 만나고, 그에 대한 응답을 발견하면서 시를 읽는 즐거움은 더욱 커진다. 그리하여 한 편의 시는 단순한 감동으로 그치지 않고 새로운 의미를 찾아 그에 화답하는 과정을 거쳐 더 넓은 예술적 공감의 장으로 나아간다.젓갈 · 이대흠 / 가을소묘 · 함민복 / 메꽃 · 이안 / 우는 손 · 유홍준 / 나무에 대하여 · 이성복 / 이마 · 신미나 / 따뜻한 비 · 이현승 / 화학선생님 · 정양 / 고향 · 조말선 / 여름 끝물 · 문성해 / 아침 · 문태준 / 그믐 · 김수열 / 나팔꽃 · 권대웅 / 휘영청이라는 말 · 이상국 / 하관 · 천수호 / 9월 · 고영민 / 빗소리 곁에 · 장석남 / 의자 · 차성환 / 먹기러기 · 손택수 / 종로일가 · 황인찬 / 합일 · 김해자 / 이런 낭패 · 도광의 / 옥이 · 이병초 / 저무는 우시장 · 고두현 / 소년에게 · 박성우 / 모란이 피네 · 송찬호 / 허공 · 이덕규 / 병든 짐승 · 도종환 / 발 · 권기만 / 물가재미식해 · 김명인 / 도토리들 · 이봉환 / 그늘에 묻다 · 길상호 / 그믐오리 · 이중이 / 반 뼘 · 손세실리아 / 탁! 탁! · 이설야 / 고약한 사이 · 조성국 / 물 안의 여자 · 김근 / 동담치 · 육근상 / 꽃잠 · 김성규 / 집에 못가다 · 정희성 / 11월 · 서정춘 / 한점 해봐, 언니 · 김언희 / 그렇게 · 김명수 / 나는 벌써 · 이재무 / 사이 · 김수복 / 우물 · 이영광 / 늙음 · 최영철 / 잔설 · 이정록 / 늪의 내간체를 얻다 · 송재학 / 사춘 · 정끝별 / 석유 · 송경동 / 더 쨍한 사랑 노래 · 황동규 / 서릿발 · 송종찬 / 벼랑의 나무 · 안상학 / 꽃 핀 저쪽 · 최정례 / 가족의 시작 · 김주대 / 별이 사라진다 · 천양희 / 풍장 · 이동순 / 그루터기 · 박승민 / 별 닦는 나무 · 공광규 / 배롱나무의 안쪽 · 안현미 / 12월 · 유강희 / 억새풀 · 이윤학 / 이문재 · 노독 / 등꽃이 필 때 · 김윤이 “지나간 시절을 그리워하는 이에게 바치는 시집!” “앞으로 만나게 될 그 사람을 위해 읽어야 할 시집!” 서정과 서사와 감성, 예술적 감동의 삼위일체! 활발한 창작 활동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도현 시인이 특별한 시집을 펴냈다.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에는 안도현 시인만의 문학적 감수성으로 가려 모은 65편의 시가 담겨 있다. 황동규, 이성복, 정희성, 천양희, 도종환, 송찬호, 함민복, 김해자, 장석남, 문태준, 손택수, 박성우 등 거장부터 중견과 신진에 이르기까지, 한국 시단을 이끌어가는 쟁쟁한 시인들의 빛나는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삶의 터전 곳곳에서 영혼의 언어로 길어 올린 시편들에는 웅숭깊은 사유가 서정적 언어로 수놓아져 있다. 그 시편들의 행간에 숨어 있는 의미를 안도현 시인은 특유의 섬세한 언어로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안도현 시인의 해설을 통해 독자들은 또 다른 시적 질문과 만나고, 그에 대한 응답을 발견하면서 시를 읽는 즐거움은 더욱 커진다. 그리하여 한 편의 시는 단순한 감동으로 그치지 않고 새로운 의미를 찾아 그에 화답하는 과정을 거쳐 더 넓은 예술적 공감의 장으로 나아간다. 이처럼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은 다채로운 시의 정원에 펼쳐진 서정과 서사와 감성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끌어준다. 시를 읽는 일로 생을 통과하는 사람이 시인이다! 안도현 시인은 말한다. 시인이란, “세상의 모든 말과 우주의 예사롭지 않은 기미를 날카롭게 알아채”는 사람이라고. “좋은 말 한 마디, 빛나는 문장 하나를 품고 있어도 하루 종일 외롭지 않”은 사람이라고. 그런데 시를 사랑한다는 것은 시를 쓰는 행위일까? 아니면 시를 읽는 행위일까? 안도현 시인은 다시 말한다. “시를 쓰지 않지만 시를 읽는 일로 생을 통과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훨씬 시인에 가깝다”고. 지금 이 순간,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에 수록된 시편들을 가만히 외우고 몰래 베끼고 있는 당신이 바로 시인이라고. 어머니가 주신 반찬에는 어머니의 몸 아닌 것이 없다 입맛 없을 때 먹으라고 주신 젓갈 매운 고추 송송 썰어 먹으려다 보니 이런, 어머니의 속을 절인 것 아닌가 -이대흠의 「젓갈」 전문 “오랜 시간 간장이 짓물러지도록 살아온 어머니와 그 어머니의 속을 태우며 살아온 화자의 모습이 이 짧은 시 속에 다 들어 있다. 우리는 시가 반성의 양식이라는 걸 여기서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그래서 젓갈 때문에 잠시 숙연해지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속을 절여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건네줘 보았나.” -안도현 시인의 해설 중에서 오동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아이 하나가 다가온다 동그랗게 말아 쥔 아이의 손아귀에서 매미 울음소리가 들린다 얘야 그 손 풀어 매미 놓아주어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 평생 우는 손으로 살아야 한단다 -유홍준 「우는 손」 전문 “아이에게 매미는 신기한 놀이지만 매미에게 아이는 저승사자다. 시인은 매미를 놓아달라고 점잖게 요청한다. 5행의 ‘풀어’는 단 두 글자인데 매미라는 미물을 속박에서 해방시키는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한다. 그 어떤 구호보다 강력한 울림을 만드는 두 글자다. 우리는 지금, 혹시 우는 손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안도현 시인의 해설 중에서 장판에 손톱으로 꾹 눌러놓은 자국 같은 게 마음이라면 거기 들어가 눕고 싶었다 요를 덮고 한 사흘만 조용히 앓다가 밥물이 알맞나 손등으로 물금을 재러 일어나서 부엌으로 -신미나 「이마」 전문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병을 얻은 것은 아마도 사랑이 만든 서러움 때문일 것이다. 한 사흘 앓아눕는 것으로 마음의 병을 이기고자 하는 태도는 이미 치유의 길을 훤히 알고 있다는 뜻이다. 손등으로 물금을 잰다는 말은 얼마나 아름답고 가지런한가!” -안도현 시인의 해설 중에서 아슴아슴하고 따뜻한 그림과 함께하는 시 읽기!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은 독자들에게 시 읽기의 참맛과 함께 회화적 상상력을 음미하는 기쁨도 선사한다. 시집 곳곳에 보물처럼 자리하고 있는 신철 화백의 감성적 그림들은 읽는 즐거움을 넘어 보는 즐거움까지 누리게 한다. 65명의 시인이 쓴 65편의 개성 넘치는 시편과 안도현 시인이 조곤조곤 들려주는 친절한 해설, 여기에 아슴아슴한 선과 가슴이 따뜻해지는 색채로 이루어진 신철 화백의 그림은 입체적 감동으로 다가온다. 이처럼 특별한 예술적 체험을 안겨주는 시집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은 세상살이에 지친 독자들에게 편안한 위안과 더불어 새로운 희망과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2023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 회계원리
에듀윌 / 윤재옥 (지은이) / 2022.09.20
45,000원 ⟶ 40,5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윤재옥 (지은이)
YES24 수험서 자격증 주택관리사 기본서 베스트셀러 1위(2022년 6월 월별 베스트)! 최종 합격생 1,710명 중 1,103명이 에듀윌(2020년 제23회 주택관리사(보) 제2차(최종) 시험 원서접수 이벤트 및 풀서비스 시 수험번호를 입력한 수강회원 기준)! 10명 중 9명 1년 내 합격(2020년 에듀윌 주택관리사 직영학원 연간반 수강생 중 최종합격자 기준)! 3년 연속 수석 합격자 배출(2021년, 2020년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 시험 과목별 최고득점, 2019년 주택관리관계법규 시험 최고득점)! 평균 대비 4배 합격률(최근 3년 주택관리사 접수인원 대비 평균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약 11%, 에듀윌 약 47%, 에듀윌 직영학원 1차 합격생 기준)! 6개월 내 100% 취업(에듀윌 주택관리사 취업성공캠프 1기 수료자 중 2021년 상반기 공채 합격자 수, 2021년 5월 기준)! 실무교육, 현장실습, 취업정보, 그리고 취업가이드까지! 에듀윌 주택관리사 취업지원센터! 주택관리사(보)?자격증 가치가 높아진다!?공동주택 의무채용 확대!?안정적 소득!?정년 없는 평생직업! 상대평가로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1위 에듀윌만의 합격 솔루션! 제26회 주택관리사(보) 시험 합격에 반드시 필요한 기본지식 “기본이 탄탄해야 합격이 쉬워진다!” “어려운 회계개념, 도식화 이론&풍부한 예제로 쉬워진다!” <2023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 - 회계원리>는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최신 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등을 반영하여 주택관리사(보) 회계원리 시험에 최적화된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이론과 관계되는 ‘개념적용 문제’와 체계적인 복습이 가능한 ‘기출&예상문제로 완벽 복습’ 등으로 실제 시험에 대한 문제풀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PART 1 재무회계> CHAPTER 01 회계의 이론적 구조 CHAPTER 02 회계의 기술적 구조 CHAPTER 03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CHAPTER 04 자산의 일반이론 CHAPTER 05 금융자산 Ⅰ CHAPTER 06 금융자산 Ⅱ CHAPTER 07 재고자산 CHAPTER 08 유형자산 CHAPTER 09 무형자산과 투자부동산 CHAPTER 10 부채 CHAPTER 11 자본회계 CHAPTER 12 수익·비용회계 CHAPTER 13 회계변경과 오류수정 CHAPTER 14 재무제표 CHAPTER 15 재무제표 비율분석 <합격부록: 현가표 및 연금현가표> <PART 2 원가·관리회계> CHAPTER 01 원가의 기초 CHAPTER 02 원가의 배분 CHAPTER 03 개별원가계산 CHAPTER 04 종합원가계산 CHAPTER 05 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 CHAPTER 06 표준원가계산 CHAPTER 07 원가추정(원가행태) CHAPTER 08 C·V·P분석(손익분기점) CHAPTER 09 단기 의사결정| 이 책의 구성 첫째,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합격전략 제시 PART 시작 전 기출분석과 합격전략을 제시하여 해당 PART에서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부분은 어느 부분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학습에 들어가면 각 CHAPTER가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미리 볼 수 있는 CHAPTER 미리보기를 제공하고, 시험 합격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주제와 중심내용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도록 학습전략과 학습키워드를 삽입했습니다. 또한 CHAPTER별 3회독 체크표를 제공하여 반복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정확하고 상세한 해설 기술회계용어 등을 기초과정부터 심화과정까지 체계적으로 배열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주택관리사 기출문제 외에도 감정평가사, 공무원, 세무사 등의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본 교재만으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문제에 정확하고 상세한 해설을 덧붙여 공부하는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이론 중간중간에 관련 ‘개념적용 문제’를 배치하여 해당 개념이 어떻게 문제에 적용되는지 바로 확인하여 철저한 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셋째, 더 가볍고 빠른 복습장치CHAPTER별 본문 학습이 끝난 후 ‘기출&예상문제로 완벽 복습’ 문제를 제공하여 응용력과 적응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또한, 기본서의 모든 학습이 끝난 후에는 용어들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헷갈리는 용어는 표시된 본문 페이지로 돌아가 재학습할 수 있도록 교재 맨 뒤 페이지에 해당 기본용어들을 정리하였습니다. 넷째, 더 알찬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코너 마련 ▶ 기출기반 합격자료 최근 5개년 동안의 평균 출제패턴은 어떠한지, 가장 최신 회차인 제25회 시험은 구체적으로 어떤 경향으로 출제되었는지 상세히 분석한 전략자료를 통해 더 효율적인 학습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 합격플래너 주택관리사 학습 전체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3회독 & 12주끝장 합격플래너’를 준비했습니다. 나의 학습 스타일에 따라 꼼꼼히 3회독을 마치거나, 빠르게 12주에 완성하는 두 가지 방법으로 기본서를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ESG 시대의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경영
클라우드나인 / 배종석, 문정빈, 이동섭, 이재혁, 김대수, 박찬수, 이재남, 김우찬, 한승수 (지은이) / 2021.12.08
23,000

클라우드나인소설,일반배종석, 문정빈, 이동섭, 이재혁, 김대수, 박찬수, 이재남, 김우찬, 한승수 (지은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9인이 경영학 전체와 각 전공을 대표하여 경영(학)에서의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그동안의 논의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를 포함한 ESG의 이념과 이론적 배경, 분석틀은 무엇이며 그 성격 규정 방법, 사회적 가치의 철학적 기반, 사회적 가치 측정 방법, 경영학 세부 분야들인 경영관리, 국제경영, 생산, 마케팅, 경영정보시스템MIS, 재무, 회계에서는 사회적 가치에 관해 어떤 연구들이 있었고 기업의 사례들은 무엇인지 소개하고 사회적 가치의 미래 전망은 무엇인지를 예상한다. 국내에서 사회적 가치에 관한 한 가장 최전선의 연구와 사례를 담고 있다.서문 1장 경영(학)에서의 사회적 가치 1. ESG 시대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 2. ESG와 ‘사회적 가치’의 대두: 인식, 비판, 그리고 제안 문제에 대한 인식 문제에 대한 비판 (학문에서의 비판 / 현실에서의 비판) 문제에 대한 제안 (도덕 경제로의 회복 / 주주최우선주의에 대한 대안) 3. 포괄적 접근을 위한 네 차원 분석틀 네 차원 분석틀 (경영의 ‘높이’ 차원: 초월성 양상 / 경영의 ‘깊이’ 차원: 내재성 양상 / 경영의 ‘넓이’ 차원: 관계성 양상 / 경영의 ‘길이’ 차원: 역사성 양상) ESG의 성격 규정 4. 책의 구성과 주장 각 장의 내용 각 장의 내용 종합 5. 경영을 위한 제언 사람 이해의 전환 경영의 성격: 초월적 실재성과 창발성 (초월적 실재성 / 창발성의 구비) 기업의 존재 이유 지속가능한 좋은 공동체를 꿈꾸며 2장 사회적 가치의 철학적 이해 1. ‘사회적 가치’에 대한 철학적 이해가 필요하다 2. 사회적 가치의 의미 사회란 무엇인가? (‘사회는 개인(행위)’ 관점 / ‘사회는 집단’ 관점 / ‘사회는 구조와 제도의 총체’ 관점 ‘사회는 세계’ 관점 / 구조와 제도의 총체로서의 사회의 특징) 가치란 무엇인가? (가치의 형이상학적 구분 / 가치 논의의 이슈) 사회적 가치란 무엇인가? 3. 기업에서의 사회적 가치 기업은 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가? 기업은 어떤 영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가? 사회적 가치는 경제적 가치와 어떻게 공존하는가? (일치 모델 / 분리 모델 / 통합 모델) 4. 사회적 가치를 통한 공동선의 추구 3장 사회적 가치: 정의, 측정, 의의 1. 사회적 가치의 정의와 추구 방식 기업이 만들어내는 사회적 가치란 무엇인가? 사회적 합의를 끌어내기 위한 윤리적 기반 (공리주의 / 칸트의 의무론 / 롤스의 정의론) 각각의 윤리체계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의 창조 방법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본 사회적 가치 / 부정적 외부성의 저감과 긍정적 외부성의 창조 공공재의 사적 공급 / 칸트의 의무론 관점에서 본 사회적 가치 / 롤스의 정의론 관점에서 본 사회적 가치) 2. 사회적 가치와 그 측정에 관한 그간의 연구 사회적 가치의 범위 공유가치창출 기업의 사회적 성과 기업의 사회적 성과와 재무성과의 관계 기업의 사회적 성과가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 기업의 사회적 성과와 기업가치 3. 사회적 가치와 관련된 과제들 사회적 가치와 관련된 개념의 정리 사회적 가치의 측정 기업가정신과 사회적 가치 4장 기업의 사회적 가치 추구와 리더십 1. 리더십의 의미 2. 리더의 역할과 사회적 가치에 함의를 지닌 관련 문헌 고찰 리더의 역할 사회적 가치와 리더십 관련 선행 연구 (CSR 연구 / 조직 공정성 연구 / 윤리적 리더십 연구) 3. 사회적 가치의 핵심 대상으로서 조직구성원과 일 조직 변화의 수행자이자 대상으로서 조직구성원 일의 성격과 고용 4. 관련 사례 웰스파고 유령계좌 스캔들 쿠팡과 물류업계의 고용과 노동 5. 기업의 사회적 가치 지향을 위한 제언 사회적 목표 지향의 조직정체성화 조직문화와 제도적 뒷받침 일의 성격과 일하는 방식의 재고 6. 다시 출발선에서 5장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경영: ESG 현황 및 글로벌 전략 1. 기업의 지속가능성 현황 사회 전반에 대한 파급력 이해관계자 관점 글로벌 관점 2. 지속가능경영 논의 진행상황 연구 동향 실천방안 3. ESG 경영활동의 평가 방법 한국기업지배구조원 평가 방법 한국표준협회 평가 방법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 방법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지수 평가 방법 4. 글로벌 전략에 대한 시사점 대륙·국가 차원 기업·협의체 차원 투자자 차원 향후 고려사항 6장 지속가능 공급사슬 운영관리와 사회・환경적 가치창출 1. 공급사슬 운영관리와 사회・환경적 가치 및 지속가능성 2. 국내 기업 사례 전자 산업: 삼성전자(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0) 자동차 산업: 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 2020) 통신・정보통신기술 산업: SK텔레콤(SK텔레콤 연간보고서, 2019) 화학 산업: LG화학(LG화학 지속가능성 보고서, 2019) 철강 산업: 포스코(포스코 기업시민보고서, 2019) 비교 분석 3. 연구 동향과 주요 이슈 지속가능 공급사슬 운영관리와 환경적 가치 지속가능 공급사슬 운영관리와 사회적 및 사회・환경적 가치 4. 기업의 지속가능 공급사슬운영관리 방향과 연구 방향 기업의 지속가능 공급사슬운영관리 방향 향후 연구 방향 7장 사회적 가치와 마케팅 1. 마케팅과 사회적 가치창출은 양립할 수 있는가 2. 마케팅은 어떻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이 고객의 반응에 미치는 영향 / CSR이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 친사회적인 행동 유도 (친환경적인 상품 구매 유도 / 윤리적인 상품 구매 유도 / 친환경적인 행동 유도)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마케팅 활동의 역작용 3. 앞으로 남은 연구 과제는 무엇인가 8장 사회적 가치와 정보기술의 역할 1. 서론 2. 정보기술과 사회적 가치 정보기술 역할의 진화 기술혁신과 사회적 가치창출 3. 정보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창출 사례 정보기술과 사회적 가치창출 연계 비즈니스 유형 1단계-사회 공헌형 비즈니스 사례 2단계-사회 확산형 비즈니스 사례 3단계-사회 혁신형 비즈니스 사례 4. 정보기술 기반의 사회적 가치창출 전략 및 시사점 정보기술에 따른 미래 사회의 변화 정보기술 기반의 사회적 가치창출 전략 및 경로 (정보기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 전략 / 정보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창출의 접근 경로) 정보기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의 선결과제 5. 결언 9장 사회적 가치와 재무 1. 재무 분야에서의 변화 2. 재무 분야에서의 연구결과 사회적 가치 활동의 주주이익 부합 여부와 그 동기 사회적 책임 투자의 성과와 지속성 사회적 책임 투자의 동기 사회적 가치 활동에 대한 주주의 영향력 여부와 그 성과 사회적 책임 활동과 채권 3. 재무 분야 주요사례 : 주주의 적극적인 ESG 관여 활동을 중심으로 공적 연금의 주주 관여 활동 헤지펀드의 주주 관여 활동 인덱스 펀드의 주주 관여 활동 스튜어드십 서비스 회사 비영리단체 4. 기업은 누구를 위해 경영돼야 하는가? 사회적 가치가 이윤에 우선한다는 견해 다원적 이해관계자주의의 허구성과 위험성 평가와 전망 10장 사회적 가치와 회계 1. 사회적 가치와 회계: 역사 그리고 프레임워크 회계의 역사와 수탁책임 재무보고와 지속가능경영보고: 누구를 위한 보고인가? 통합보고와 트리플 보텀라인 (전통적 이익의 개념과 트리플 보텀라인 관점에서의 이익 / 경제적·사회적·자연 자본과 자본유지 / 트리플 보텀라인 관점과 자본유지를 위한 원가 내부화) 트러플 보텀라인 관점의 실행을 위한 노력 결론 2. 사회적 가치의 측정과 통합보고 사회적 가치 측정의 원칙 및 방법론 (사회적, 환경적, 재무적 자본의 서열체계 / 사회적 가치 측정의 방법론) 사회적 가치 관련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동향 및 관련 조직 설립 동향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동향 /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관련된 기구설립 동향) 결론: 통합보고의 체계와 현황 그리고 향후 전망 3.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회계의 역할과 과제 사회적 가치 측정기구의 통합 및 표준화와 관련된 주요 이슈 (사회적 가치 측정의 신뢰성과 비교가능성의 문제 / 평가기관 간 차이의 근본 원인)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기업의 변화 방향 (기업별 목표의 재설정과 지배구조 강화 / 효과적인 사회적 가치의 창출을 위한 실행방안의 고안) 사회적 가치 측정을 위한 새로운 회계 방법론 : 임팩트 어카운팅 결론: 사회적 가치 측정과 회계의 미래 11장 경영과 사회적 가치: 의의 그리고 한계 1. 경영에서의 사회적 가치 기후변화와 사회적 가치 인류 인식의 지평 확장과 사회적 가치 2. 학계와 경영 현장에서의 사회적 가치의 함의 경영학 연구와 교육에 대한 함의 경영 현장에서의 함의 3. 사회적 가치 추구가 갖는 한계 위장 환경주의 포용적 관점의 필요성 각주 참고문헌 이 책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9인이 경영학 전체와 각 전공을 대표하여 경영(학)에서의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그동안의 논의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를 포함한 ESG의 이념과 이론적 배경, 분석틀은 무엇이며 그 성격 규정 방법, 사회적 가치의 철학적 기반, 사회적 가치 측정 방법, 경영학 세부 분야들인 경영관리, 국제경영, 생산, 마케팅, 경영정보시스템MIS, 재무, 회계에서는 사회적 가치에 관해 어떤 연구들이 있었고 기업의 사례들은 무엇인지 소개하고 사회적 가치의 미래 전망은 무엇인지를 예상한다. 국내에서 사회적 가치에 관한 한 가장 최전선의 연구와 사례를 담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사회적 가치와 관련해 문제가 발생하게 된 출발점, 그 문제점에 대한 비판, 그리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한 나름의 제안에 대해 논의한다. 다음으로 ESG와 사회적 가치의 분석을 위한 네 차원 분석틀을 제시한다. 네 차원은 높이, 깊이, 넓이 및 길이 차원인데 각각의 차원에 해당하는 양상들에 관해 설명한다. 이 네 차원 분석틀은 현재 진행되는 ESG 혹은 사회적 가치 활동들의 내용을 포괄적으로 설명하는 준거틀이 된다. 그리고 이 분석틀에 기반해 ESG의 성격을 기업이 본래 지녀야 하는 존재, 관계, 가치 및 역할의 회복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는 것으로 규정한다. 2장에서는 사회적 가치의 철학적 기반에 대해 다룬다. 우선 사회적 가치의 이해를 위해서 사회와 가치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함을 주장하며 사회와 가치 각각에 대해 철학적인 다양한 이해방식과 그들의 조합에 대해 논의한다. 다음으로 기업에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 이유를 존재론적 측면과 가치론적 측면으로 설명한다. 사회적 가치의 실현 영역은 세 차원의 구분으로 도출한다. 즉 (1) 기업 조직과 사회 전체, (2) 행위자와 구조・제도, 그리고 (3) 보존과 향상이라는 세 가지 구분의 조합으로 다양한 영역을 제시한다. 끝으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공존 방식에 관해 설명한다. 3장에서는 사회적 가치의 정의, 측정, 그리고 추구 방식에 대해 다룬다. 우선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는 구분되는 것이나 교집합이 존재하며 다양한 조합과 추구 방식이 존재함을 설명한다. 그리고 기업이 사회적 성과를 잘 관리하는 것이 재무성과, 생산요소의 생산성, 기업가치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정리한다. 마지막으로 가치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위해 공리주의, 의무론, 존 롤즈John Rawls의 정의론이 활용될 수 있음을 제시한 후 이들 윤리체계에 해당하는 사회적 가치 창조 방법을 설명한다. 향후 과제로 개념 정리와 측정의 문제를 제기한다. 4장에서는 리더십 관점에서 사회적 가치를 논의한다. 먼저 리더의 역할과 상응관계가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조직 공정성과 윤리적 리더십 연구는 사회적 가치와 관련된 내용에서 진전이 있었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사회적 가치의 핵심 대상이 되는 조직구성원에 대한 바른 이해와 일과 고용의 성격에 대한 대안적 접근을 모색해야 함을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관련 사례로 웰스파고와 쿠팡을 설명한 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조직 정체성, 문화와 제도의 뒷받침, 그리고 일의 성격과 일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제안하고, 이것들을 성취해갈 리더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5장에서는 국제경영 맥락에서 사회적 가치에 대해 논의한다. 먼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설명하는데 이해관계자 관점과 글로벌 관점에서 논의를 전개한다. 이어서 지속가능경영과 관련된 논의의 진행 상황,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된 관련 연구의 동향, 그리고 그것의 실천방안을 설명한다. 다음으로 ESG 경영활동의 평가 방법으로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평가 방법, 한국표준협회 평가 방법, 다우존스의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 방법,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지수 평가 방법을 설명한다. 끝으로 글로벌 전략에의 시사점으로 대륙・국가 차원, 기업・협의체 차원 및 투자자 차원으로 구분해 고려사항을 설명한다. 6장에서는 지속가능한 공급사슬 운영관리 관점에서 사회적 가치에 관해 설명한다. 우선 삼중성과지표를 뜻하는 트리플 보텀라인인 경제profit, 사회people, 환경planet과 관련 핵심 개념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공급사슬 운영관리와 사회적 및 환경적 가치창출에 관해 설명한다. 이런 맥락에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LG화학 및 포스코에서 지속가능한 공급사슬 운영관리와 관련된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활동들을 논의한다. 이 관점에서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와 관련된 연구 동향을 정리한 후 앞으로 공급사슬 운영관리와 지속가능 ESG 경영의 로드맵을 9단계로 제시한다. 7장에서는 마케팅 영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다룬다. 먼저 마케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마케팅에 대한 미국마케팅협회의 정의에 기반해 마케팅과 사회적 가치창출이 양립 가능함을 설명한다. 그런 후 마케팅이 어떻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사회적 책임 활동과 친환경 및 윤리적 상품 구매와 같은 친사회적인 행동 유도를 통해 가능함을 제시한다. 끝으로 사회적 가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이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역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함과 여러 제약 요인을 극복하면서 지속가능한 소비 행동을 수행할 방안을 제안한다. 8장에서는 정보기술의 입장에서 사회적 가치에 대해 논의한다. 우선 정보기술의 역할이 비용센터에서 이익센터로, 다시 사회적 가치 인에이블러로 전환돼왔음을 설명한다. 기업의 사회적 가치 모델의 유형으로 사회 공헌형(푸른바이크쉐어링), 사회 확산형(LG U+, 인텔), 사회 혁신형(사파리콤)을 제시한다. 이것과 연계해 비즈니스 범위와 정보기술 적용 범위에 따라 비즈니스 문제해결형(사회 공헌형), 비즈니스 확장형(사회 확산형), 비즈니스 특화형(사회 확산형), 비즈니스 창출형(사회 혁신형)으로 구분해 정보기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의 접근 경로를 제시한다. 9장에서는 재무금융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활동과 관련해 이것이 주주이익 부합 여부와 그 동기, 사회적 책임 투자의 성과의 지속성과 그 동기, 사회적 가치 활동에 대한 주주의 영향력 여부와 그 성과, 그리고 사회적 책임 활동과 채권에 대해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요약한다. 그리고 주주의 적극적인 ESG 관여 활동 측면에서 주요 사례로 공적연금, 헤지펀드, 인덱스 펀드, 스튜어드십 서비스 회사, 비영리단체에 관해 정리한다. 끝으로 기업은 누구를 위해 경영돼야 하는지에 대해 사회적 가치의 우선성과 다원적 이해관계자주의에 대한 논쟁을 논의한다. 10장에서는 회계 관점에서 주주자본주의와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의 구분과 그것에 따른 재무보고와 지속가능보고를 구분한다. 이어서 트리플 보텀라인과 관련 있는 통합보고와 재무보고와의 차이를 설명한다. 그리고 사회적, 환경적, 재무적 자본의 서열체계에서 병렬적 접근법과 계층적 접근법을 구분하고 사회적 가치 측정의 방법론으로 규칙 기반 접근법과 원칙 기반 접근법을 설명한다. 끝으로 회계의 역할과 과제 측면에서 사회적 가치 측정기구의 통합 및 표준화,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기업의 변화 방향, 그리고 새로운 회계 방법론으로써 임팩트 어카운팅을 다룬다. 11장에서는 경영학에서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강조가 갖는 의미를 정리한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던지는 함의를 요약 정리한 것이다.대중매체에 비치는 기업의 모습은 마치 야누스처럼 두 개의 다른 얼굴을 가진 듯하다. 자유의 정신과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자 하는 열망에 기반하여 혁신을 통한 미래의 선도자이면서 고용을 창출하고 공동체의 번영을 책임지는 선한 청지기의 얼굴이 있는가 하면 이익 추구의 마음과 재물을 소유하고자 하는 열망에 기반하여 환경을 파괴하고 노동자와 중소업체에 갑질을 하며 세금을 회피하고 지역상권을 황폐화시키는 악한 탐욕자의 얼굴로도 자주 등장한다. 본 저서를 통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경영학을 가르치는 저자들은 기업 활동이 가져올 수 있는 부정적인 측면을 간과하거나 과소평가하지 않고 그것을 인정하고 면밀히 주시하는 기반 위에서 최대한 부정적 측면을 줄이고 긍정적인 측면을 늘릴 수 있는 방향과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패러다임 전환 시기에 미래의 경영자들에게 새로운 경영학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와 같은 논의는 기존의 학자들과 경영자들의 선구적인 노력에 기반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책 모든 장에 등장하는 수많은 논문과 사례들은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답을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사회적 가치를 포함한 ESG의 이념과 이론적 배경은 무엇인가? 분석틀은 무엇이며 그 성격을 어떻게 규정할 수 있는가? 사회적 가치의 철학적 기반은 무엇인가? 사회적 가치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경영학 세부 분야들인 경영관리, 국제경영, 생산, 마케팅, 경영정보시스템MIS, 재무, 회계에서는 사회적 가치에 관해 어떤 연구들이 있었고 기업의 사례들은 무엇인가? 사회적 가치의 미래 전망은 무엇인가? 이 책은 경영학자들이 ESG 시대의 사회적 가치와 관련해 다룬 내용을 담고 있다. 경영학 연구와 경영 현장에서 사회적 가치가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경영 연구와 경영 현장에서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돼왔다. 그 주제들을 보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회공헌, 기업 시민성, 윤리적 혹은 사회적 책임 투자, 공유가치창출CSV 등이 포함된다. ESG와 사회적 가치에 대한 논의는 경영의 궁극적 목적에 대한 재규정을 요청한다. 이미 공유가치창출 논의나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목적의 전환에 대한 제언들이 있었다. ‘가치’를 추구하는 경영은 그것이 ‘경제적 가치’이든 ‘사회적 가치’이든 상관없이 ‘좋은 경영’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 좋은 경영은 결국 궁극적으로는 ‘좋은 삶’을 추구하는 것과 맞물려 있다. 경영의 본원적 목적telos은 ‘인류의 좋은 삶’, 즉 ‘더불어 좋은 삶을 누리는 것’을 지향하는 것과 맞닿아 있다(배종석・강철, 2020). 이것은 프랑스 철학자 폴 리쾨르Paul Ricoeur가 아리스토텔레스와 임마뉴엘 칸트Immanuel Kant의 철학을 살려서 주장한 정의로운 제도 안에서 타자를 위해 그리고 타자와 함께 좋은 삶good life with and for the other in just institutions을 누리는 것과 관련돼 있다(Ricoeur, 1992: 172). 기업은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인류 사회에 공헌해 인류의 번영human flourishing에 기여한다.
이은경쌤의 중등어휘일력 365 (스프링)
포레스트북스 / 이은경 (지은이), 배혜림 (감수)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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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독서교육이은경 (지은이), 배혜림 (감수)
‘믿었던 국어에 발등 찍혔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가 10대가 되면 생각지 못한 학습 부진을 겪는 케이스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문제가 교과서 속 ‘낯설고 생경한 어휘’이다. 특히 중학교 교과서에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보지 못한 문어체 또는 한자어가 많이 쓰여, 아이들이 지문의 내용부터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은경쌤의 초등어휘일력 365』『이은경쌤의 사자성어 속담 일력 365』 등으로 학습 일력 붐을 일으킨 이은경쌤이 이번에는 10대를 위한 『중등어휘일력 365』를 긴 시간 공들여 준비했다. 유튜브 ‘슬기로운초등생활’ 30만 학부모의 멘토이자 실제 중등, 고등 자녀를 두고 있어 그런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저자가 현대·고전 문학, 비문학 작품 속 주요 어휘들을 모아 일력에 담았다. 이는 22년 차 베테랑 중등 교사인 배혜림 저자와 함께 신중하게 선별한 어휘들로, 일력 속 365개 표현만 제대로 습득해도 중등 내신은 물론이고 논술이나 토론, 나아가 고등 내신 및 수능 국어까지 대비할 수 있는 든든한 기본기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일력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에게 억지로 공부할 것을 권유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매일 꼬박꼬박 한 장씩 들여다보게 하는데, 그렇게 해도 어휘는 차곡차곡 늘게 돼 있다. 어휘력의 관건은 ‘얼마나 자주 접하느냐’, 즉 ‘노출’이기 때문이다. 어휘력이 자라면 문해력이나 작문 실력의 성장은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다. 10대 자녀의 국어 공부 첫 시작으로 『이은경쌤의 중등어휘일력 365』보다 더 적절한 방법은 없을 것이다.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오르는 아이들의 비밀, 바로 ‘어휘’입니다” ★★★ 『토지』, 『동백꽃』, 『자전거 도둑』, 『허생전』 등 10대가 알아야 할 문학 속 필수 어휘 수록 ★★★ 출간 후 68주 연속 베스트셀러 시리즈 ★★★ 2023 & 2024년 일력 전체 판매 1위 ‘믿었던 국어에 발등 찍혔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가 10대가 되면 생각지 못한 학습 부진을 겪는 케이스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문제가 교과서 속 ‘낯설고 생경한 어휘’이다. 특히 중학교 교과서에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보지 못한 문어체 또는 한자어가 많이 쓰여, 아이들이 지문의 내용부터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은경쌤의 초등어휘일력 365』『이은경쌤의 사자성어 속담 일력 365』 등으로 학습 일력 붐을 일으킨 이은경쌤이 이번에는 10대를 위한 『중등어휘일력 365』를 긴 시간 공들여 준비했다. 유튜브 ‘슬기로운초등생활’ 30만 학부모의 멘토이자 실제 중등, 고등 자녀를 두고 있어 그런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저자가 현대·고전 문학, 비문학 작품 속 주요 어휘들을 모아 일력에 담았다. 이는 22년 차 베테랑 중등 교사인 배혜림 저자와 함께 신중하게 선별한 어휘들로, 일력 속 365개 표현만 제대로 습득해도 중등 내신은 물론이고 논술이나 토론, 나아가 고등 내신 및 수능 국어까지 대비할 수 있는 든든한 기본기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일력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에게 억지로 공부할 것을 권유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매일 꼬박꼬박 한 장씩 들여다보게 하는데, 그렇게 해도 어휘는 차곡차곡 늘게 돼 있다. 어휘력의 관건은 ‘얼마나 자주 접하느냐’, 즉 ‘노출’이기 때문이다. 어휘력이 자라면 문해력이나 작문 실력의 성장은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다. 10대 자녀의 국어 공부 첫 시작으로 『이은경쌤의 중등어휘일력 365』보다 더 적절한 방법은 없을 것이다. “어휘는 암기가 아니라 노출입니다” 아이의 일상에 일력이 스며들게 해주세요 실제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유아기 때의 언어 발달 과정에서도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입식 학습보다 생활 속에서 이뤄지는 부모와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밝혀진 바 있다. 어휘력 향상은 강제가 아닌 자연스러운 ‘노출’이 전적으로 중요한 셈이다. 『이은경쌤의 중등어휘일력 365』는 그런 어휘 학습의 특성을 십분 반영하여 출간되었다. 각종 단어 암기 노트처럼 억지로 외우려고 애쓰는 대신, 일력은 매일 직접 한 장씩 넘기면서 자연스럽게 보고, 읽고, 익히기만 하면 끝이다. 더구나 중학생이 된 아이들은 이미 학습량이 많고, 시간은 한정돼 있다. 따라서 아이에게 어휘를 공부나 숙제처럼 접하게 해주기보다는 일상에 스며들 듯 하루 한 장씩 읽는 것만 목표로 해보자. 페이지를 하루하루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가 늘고 지식이 확장되며, 이해의 폭이 넓어진다. 어휘력이 높아지면 문해력도 상승하여 어려운 문장이 자연스럽게 읽히는 것은 물론이다. 그리고 이는 국어에서 그치지 않고 다른 과목들을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데 필요한 토대가 되어줄 것이다. 모든 과목의 뿌리는 결국 언어이기 때문이다. 더 이상 영어나 수학 점수가 중요하다는 핑계로 아이의 ‘어휘 그릇’을 키우는 일을 소홀히 여기지 말자. 어휘력을 키우는 것은 아이의 평생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공부이다. “이미 많은 아이가 ‘이 일력’을 보고 공부합니다!” 독자 만족도 99.9%, 입소문이 만들어낸 베스트셀러 이은경 저자의 일력 시리즈는 출간된 뒤 실제 사용자의 긍정적인 후기가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다. 책상 위에 올려두기만 하면 매일 규칙적으로 학습하기에 딱 걸맞은 구성으로, 특히 학교, 학원, 공부방 등에서 아이들의 공부에 적극 활용되는 등 교육 분야 종사자들의 인정까지 받았다. 이번 일력에는 『토지』『자전거 도둑』『박씨전』 등 현대, 고전 문학부터 비문학까지 10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작품을 다룬 것은 물론이고, 작품이나 저자에 대한 기초 상식, 어휘의 유의어나 반의어 또는 한자어, 다른 작품 속 예문 등 활용할 거리도 폭넓게 담아두었다. 따라서 아이는 한 페이지에서 어휘 하나만이 아니라 더 깊고 다양한 지식을 배우게 된다. 모든 교과서나 문제집에서 글자의 크기는 작아지고 글밥의 양은 급격하게 늘어나는 중등 시기, 앞으로 아이가 만나게 될 수많은 시험지에는 모르는 단어가 더 많이 등장할 것이다. 사전을 통째로 외워 세상의 모든 어휘를 다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조금씩 꾸준히 다양한 어휘를 접하고 유의어, 한자어, 파생 배경 등의 지식을 늘려가다 보면 단순히 ‘외우는’ 공부가 아닌 ‘이해하는’ 공부가 되어, 생전 처음 본 단어의 뜻을 유추하고 파악하는 힘만큼은 분명히 기를 수 있다. 어휘를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언어 감각이 길러지는 것이다. 이제 일력을 통해 아이를 매일, 새로운 어휘에 적극 노출시켜 주자.
창의력을 채우는 놀이 수학 : 도형편
넥서스 / 장지은 (지은이) / 2022.01.03
14,000

넥서스학습법일반장지은 (지은이)
1차원과 2차원 도형의 기본 개념부터 3차원 도형 감각까지 익힌다. 카드놀이, 직접 그려 보기, 짝 맞추기, 전개도 조립하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서, 단순히 보고 읽는 학습에서는 얻을 수 없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도형의 개념에 대해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생각해 보는 활동을 한다. 또한 개념과 원리를 추측하고 표현해 보는 과정에서 수학적 성질을 깨우칠 수 있다. 구하기 쉬운 간단한 재료로 만들기를 하면서 개념과 문제 해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스스로 만지거나 그려 보며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학적 개념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개념을 실생활에 적용하며 한 단계 더 나아가거나 다른 놀이를 통해 개념을 확장할 수 있다. 수학이 예술이나 삶 속에서 어떻게 융합되어 쓰이는지 보면서 수학의 필요성과 유용성을 느낄 수 있다.머리말 구성과 특징 저자가 제안하는 교재 100% 활용법 1. 점, 선, 각 개념: 이해해 보아요-도형의 기본 요소 알아보기 체험: 만들어 보아요-도형의 기본 요소 표현해 보기 확장: 더 알아 보아요-나만의 각도기 만들기 융합: 읽어 보아요-이우환 2. 점과 선으로 만드는 다각형 개념: 이해해 보아요-다각형의 개념 알아보기 체험: 만들어 보아요-여러 가지 다각형 만들기 확장: 더 알아 보아요-융합 놀이, 빨대와 모루로 다각형 만들기 융합: 읽어 보아요-바실리 칸딘스키 3. 면으로 이해하는 도형 개념: 이해해 보아요-여러 가지 다각형 분류하기 체험: 만들어 보아요-여러 가지 다각형 알아보기 확장: 더 알아 보아요-여러 가지 다각형 한 번에 오리기 융합: 읽어 보아요-알렉산더 칼더 4. 다양한 평면도형 개념: 이해해 보아요-평면도형 퍼즐 맞추기 체험: 만들어 보아요-도형 밀기, 뒤집기, 돌리기 확장: 더 알아 보아요-테셀레이션 만들기 융합: 읽어 보아요-마우리츠 코르넬리스 에셔 5. 2차원을 3차원으로 확장하기 개념: 이해해 보아요-평면도형과 입체도형 구분하기 체험: 만들어 보아요-여러 가지 입체도형 만들기 확장: 더 알아 보아요-빨대와 모루를 이용해서 입체도형 만들기 융합: 읽어 보아요-앤터니 곰리 6. 입체도형 전개도 개념: 이해해 보아요-각기둥과 각뿔, 입체도형의 전개도 알아보기 체험: 만들어 보아요-입체도형의 전개도 만들기 확장: 더 알아 보아요-입체 모빌 만들기, 입체 교구 단면 찍기 융합: 읽어 보아요-아니시 카푸어엄마랑 놀면서 키우는 수학 자신감 창의력을 채우는 놀이 수학 교육공학자가 연구한 놀이 학습 콘텐츠! ▶ 손으로 만들어 체험하는 융합 수학 놀이 ▶ 초등 수학 도형 교과과정 완벽 대비 ▶ 입체도형 전개도를 한 번에 조립 ▶ 카드 게임을 활용한 수학 용어 학습 1차원과 2차원 도형의 기본 개념부터 3차원 도형 감각까지 익힌다! 카드놀이, 직접 그려 보기, 짝 맞추기, 전개도 조립하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서, 단순히 보고 읽는 학습에서는 얻을 수 없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개념부터 응용까지 4단계로 마스터! 1) 개념 도형의 개념에 대해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생각해 보는 활동을 해요. 또한 개념과 원리를 추측하고 표현해 보는 과정에서 수학적 성질을 깨우칠 수 있어요. 본격적으로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기초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좋은 단계예요. 2) 체험 구하기 쉬운 간단한 재료로 만들기를 하면서 개념과 문제 해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스로 만지거나 그려 보며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학적 개념 형성에 큰 도움이 돼요. 성공적인 문제 해결 경험을 통해 수학적 지식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고, 의사소통 및 비판적·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3) 확장 개념을 실생활에 적용하며 한 단계 더 나아가거나 다른 놀이를 통해 개념을 확장할 수 있어요. 여러 가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답은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며 창의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4) 응용 융합 교육이 강조되는 시기에 적합한 내용들로 가볍게 읽고 배우기 좋은 단계예요. 수학이 예술이나 삶 속에서 어떻게 융합되어 쓰이는지 보면서 수학의 필요성과 유용성을 느낄 수 있어요.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
반니 / 옌스 죈트겐 (지은이), 비탈리 콘스탄티노프 (그림), 송소민, 강영옥 (옮긴이)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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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소설,일반옌스 죈트겐 (지은이), 비탈리 콘스탄티노프 (그림), 송소민, 강영옥 (옮긴이)
유머와 재치 넘치는 표현으로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과학과 철학책을 집필하는 작가, 옌스 죈트겐의 신간이다. 죈트겐이 2004년에 출간한 <생각 발전소>는 국내에 번역된 당시 아리스토텔레스가 쓴 <수사학>의 21세기 버전으로 알려지며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독일 청소년 문학상 후보에 올랐던 <별빛부터 이슬까지>, <먼지 보고서>가 꾸준히 국내 독자에게 읽혔고 2016년 올해의 지식도서상을 받은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가 출간되었다. 일상적 호기심을 사유의 근원으로 삼아, 현실 감각을 잃지 않으면서도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죈트겐은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에서도 우리가 그동안 별 관심을 두지 않던 것들에서 화학의 발자취를 발견하고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화학을 흥미롭게 펼쳐낸다. 물질, 연금술 그리고 화학자들의 역사 1부 세상을 잇는 화학사 1 숲의 화학 코끼리 똥 종이 붉은색 쿠라레와 청산 열대우림산 맥주 개구리 약 고무 생명나무 차 비누 장뇌 2 연금술 진사와 비소 아르카나 브란트의 불 금과 도자기 가스와 블라스 초석과 화약 연기 차가운 용 3 실험실 화학 산소와 플로지스톤 물은 HO다 은과 역청 천국의 공기 염소의 악취 병 속에 든 정기 질산가스, 바다의 금, 독가스 합성고무 부나-N/S 헤로인과 아스피린 희토류 라듐 치약 환경의 독 연금술사 곰팡이 생물권의 공기 맥각 DNA?디옥시리보핵산 2부 연금술사의 실험실 1. 석기시대의 컬러 스프레이 2. 황토의 변신 3. 숲에서 온 잉크 4. 그을음 5. 기타 독성 식물 6. 고양이 모래를 이용하여 해독과 쓴맛 빼기 7. 생각게임: 독이란 무엇인가? 8. 아스피린이 없을 때: 버드나무 껍질 추출물 만들기 9. 인피 10. 포도로 와인 담그기 11. 자연 발효 12. 알코올 증류 13. 알코올의 용매 및 방부제 기능 14. 생각게임: 인공물질 혹은 천연물질? 15. 다른 나무들의 수액 16. 지방 분해 17. 나무에서 자라는 비누 18. 길에서 자라는 나무 19. 마요네즈 휘젓기 20. 지방으로 세척하기 21. 대형 비누 거품 만들기 22. 아세트산(초산) 만들기 23. 개미산 24. 지시약 25. 발광 나무 26. 시금치에 들어 있는 질산염과 아질산염 27. 강물이나 샘물 속 질산염 28. 사금 채취 29. 생각게임: 금 만들기 30. 금속음 듣기 31. 인디언의 연금술 32. 모래와 뮈슬리 속에 있는 철 33. 즉석 제조 나침반 34. 옛것을 적용한 실험 35. 마라의 가연성 물질 36. 물의 성질 바꾸기 37.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시키는 식물 387 38. 콜라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CO2가 들어 있다 39. 생각게임: H2O란 무엇인가? 40. 뜨거운 물 41. 감각을 느낄 수 있는 물 42. 크로마토그래피 43. 프랙털 구조 44. 박테리아와 곰팡이 45. 소금으로 3분 만에 염소 만들기 46. 전기가 통하는 왕관 47. 키위-DNA 48. 생각게임: 다르게 생각하기 감사의 말 찾아보기 연금술부터 독가스, DNA 복제까지 세상을 바꾼 화학의 역사 하지만 연금술마저도 화학의 가장 오랜 근원은 아니다. 화학은 훨씬 더 오래된 꿈, 태곳적 사람들이 불 앞에서 꾸었던 꿈과 기획의 연속이다. - ‘물질, 연금술 그리고 화학자들의 역사’ 중에서 ▼ 과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베스트셀러 작가, 옌스 죈트겐의 화학 탐험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는 유머와 재치 넘치는 표현으로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과학과 철학책을 집필하는 작가, 옌스 죈트겐의 신간이다. 죈트겐이 2004년에 출간한 《생각 발전소》는 국내에 번역된 당시 아리스토텔레스가 쓴 《수사학》의 21세기 버전으로 알려지며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독일 청소년 문학상 후보에 올랐던 《별빛부터 이슬까지》, 《먼지 보고서》가 꾸준히 국내 독자에게 읽혔고 2016년 올해의 지식도서상을 받은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가 출간되었다. 일상적 호기심을 사유의 근원으로 삼아, 현실 감각을 잃지 않으면서도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죈트겐은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에서도 우리가 그동안 별 관심을 두지 않던 것들에서 화학의 발자취를 발견하고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화학을 흥미롭게 펼쳐낸다. ▼ 화학, 끝나지 않은 연금술의 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금을 만들겠다며 인생을 허비한 연금술사의 꿈이 자칫 허황하다고 생각될지도 모른다. 금을 만들겠다니, 더구나 소변 따위로……. 당연히 어느 누구도 진짜 ‘금’을 만들지는 못했다. 현대 화학 역시 금을 만들지는 못한다. 하지만 화학자들은 ‘금’을 만들어내지는 못했지만 보다 더 중요한 화학 과정의 기반을 마련했고, 그것으로 금을 사고 부를 축적했다. ‘금’을 만들려는 이유가 ‘부의 축적’에 있었다면, 연금술사들은 성공한 것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연금술사의 모든 행위는 불을 통한다. 불이 없는 연금술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 “연금술은 불을 이용해 자연물질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켜 사람들에게 가장 유익한 것을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위대한 의사이자 연금술사 파라켈수스Paracelsus의 말이다. 연금술이야말로 자연의 내적 본질을 파헤쳐 비밀을 밝혀내는 것이었다. 이처럼 화학은 인류가 불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아주 오래된 기술이다. 대학교와 화학 산업의 실험실뿐만 아니라 하늘 아래 야외, 숲 속, 부엌, 대장간에서도 물질은 변형되었고, 지금도 변형된다. 그렇다, 파라켈수스의 말처럼 자연이 바로 연금술사다. 자연도 물질을 변화시킨다. 그래서 연금술사와 화학자들은 자연에서 특별한 열쇠를 찾으려고 꾸준히 노력했다. 어찌 보면 현대 화학은 아직 연금술을 포기하지 않았다. 다만 연금술을 일반화시켰을 뿐이다. 즉 금을 만드는 대신, 상대적으로 가치가 적은 물질로 가치가 큰 물질을 만들어 그 가치를 변화시킨다. 오히려 연금술의 시대보다 이런 가치의 변화는 현대 사회가, 현대 화학이 더 다양하게 해내고 있다. 공기로 인공비료를 만들고, 석탄으로 다이아몬드를 만들고, 타르로 값비싼 염료와 약을 만들고, 모래로 인공보석을 만드는 것, 그 전에 화학이 이룩한 강한 산, 염산, 황산 또는 질산의 발명, 이 모든 것이 연금술이다. ▼ 화학은 인류가 살아온 궤적이다 화학은 역사의 흐름에 늘 개입했다. 유럽 도자기의 발명으로 독일 작센 지방 사람들은 부유해졌고, 중국 도자기를 수입해 돈을 벌었던 네덜란드와 영국 무역 상인들은 가난해졌다. 연금술이 꽃을 피운 17세기의 일이었다. 19세기 독일에서는 값싼 물질을 화학적으로 변화시켜 인디고를 제조하는 방법을 고안해 인도의 거대한 인디고 재배 농장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영국인들이 이끌던 인디고 무역을 파산시켰다. 염소가스를 개발해 전쟁터에 독가스를 살포하고, 결국 유대인 학살이 가능하게 했던 하버는, 전쟁이 끝난 뒤 지탄을 받았지만 동시에 하버-보슈 합성으로 인류의 굶주림을 없앤 공로로 노벨상을 받는 아이러니한 일도 일어났다. 화학은 인류를 죽게도 하지만 살게도 했다. X-선의 발견, 항생제의 발견 등은 인류를 질병에서 건져내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인간의 DNA 분석을 이뤄냈으며, 세상을 구성하는 이론과 원소들을 발견해내는 것 역시 화학이고, 바로 화학자들이다. 역사가 휘몰아치는 선택의 순간에 화학자가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류사는 요동을 치기도 했다. 이처럼 화학은 경제와 정치의 변혁을 이끌었다. 그러니 화학이 권력과 손잡는 순간,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화학도 그 책임을 면할 수는 없다. 연금술사와 화학자들은 바보에게 권력을 쥐여 줄 수 있고, 권력자의 힘을 빼앗을 수도 있었다. 이런 예는 역사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과거 연금술사들은 그들의 행위로 비롯되는 일에 윤리적 책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현대 화학은 연금술사들의 윤리를 망각해버렸다. 그 때문에 우리는 화학의 성공 역사만 다루어서는 안 되고 화학자들이 잘못하거나 더 나아가 눈이 멀어 악에 가담한 역사도 다루어야 한다. ▼ 화학을 이해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이해한다 이 책은 연금술과 화학을 다뤘다. 특히 물질, 연금술사, 화학자들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봤으며, 진정한 화학의 역사를 찾으려 애썼다. 이 책의 줄거리는 이 화덕에서 저 화덕으로 이어지는 화학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이와 관련된 역사, 물질의 변화와 인간의 변화를 담았다. 사람이 물질을 변화시키지만 물질도 사람을 변화시킨다. 인간은 끊임없이 물질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고 그 답을 화학자들은 실험으로 찾아왔다. 어떤 화학자는 평생토록 하나의 수수께끼에 몰두해 나머지는 모두 포기하고 잊어버리기도 했다. 새로운 물질을 찾아내고 증명하는 일은 결코 쉬운 아니다. 물질이 만들어진 곳이 우리가 흔히 아는 서양세계의 깨끗한 실험실만은 아니다. 아마존의 화덕, 중국 남부의 산맥, 인도의 힌두교 사원에서도 물질은 발견되었음을 책을 말하고 있다. 즉 서양세계의 실험실 화학만이 전부가 아님을 이 책은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책에서 주목해야 할 또 하나가 바로 2부 실험편이다. 실험은 수수께끼, 원소 그리고 숲에서 산 사람들과 연금술사들과 화학자들이 행한 실험 과정을 보여준다. 화학제품을 재료로 하는 것이 아니라 숲이든 쓰레기통이든 어디서나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 실험들은 우리에게 자연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이 책은 화학을 이해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이해하게 하는 하나의 연결고리가 되어줄 것이다.현대 화학은 결코 연금술을 포기하지 않았다. 연금술을 일반화시켰을 뿐이다. 현대 화학은 금을 만드는 대신 물질의 가치를 변화시킨다. 상대적으로 가치가 적은 물질로 가치가 큰 물질을 만들어내겠다는 아이디어는 그 어느 때보다 오늘날에 더 활발하다. 이 같은 방식으로 연금술은 계속된다! 공기로 인공비료를 만들고, 석탄으로 다이아몬드를 만들고, 타르로 값비싼 염료와 약을 만들고, 모래로 인공보석을 만드는 것이다. 이때 현대 화학자들은 연금술사들의 업적을 발판 삼을 수 있다. 현대 화학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강한 산, 염산, 황산 또는 질산만 해도 모두 연금술의 발명이다. 화학은 아주 오래된 기술이다. 대학교와 화학 산업의 실험실뿐만 아니라 하늘 아래 야외, 숲 속, 부엌, 대장간에서도 물질은 변형되었고 지금도 변형된다. 그렇다, 파라켈수스의 말처럼 자연이 바로 연금술사다. 자연도 물질을 변화시킨다. 연금술사와 화학자들이 자연에서 특별한 열쇠를 찾으려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화학 활동이 숲에서 도시로 옮겨가자 양상이 아주 많이 달라졌다. 화학은 이제 전문화된 엘리트들의 일이 되었다. 화학이 사원, 수도원, 성에서 행해지던 시대에는 연금술이라 불렸다. 그 이름은 아랍어에 일부 근원을 둔다. 연금술은 구전된 숲의 화학과는 달리 글을 통해 전파되었다.
2023 최신판 에듀윌 취업 PAT 포스코그룹 인적성검사 통합 기본서 [생산기술직]
에듀윌 /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은이) /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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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소설,일반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은이)
2023 최신판 에듀윌 취업 PAT 포스코그룹 인적성검사 통합 기본서 [생산기술직] 직무적성검사, 상식검사, 인성검사, 면접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 본서는 2023년 포스코그룹 생산기술직 채용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영역별로 최신경향을 분석하였으며, ‘대표유형 - 유형연습 문제 - 실전모의고사’로 구성하여 수험생들이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핵심이론 및 문제 해결 TIP을 수록하여 보충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실전모의고사의 경우, PAT 출제 영역 모두를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회차별 직무적성검사 100문항(언어논리력, 수리력, 공간지각력, 문제해결력, 집중력)+상식검사 25문항(한국사, 과학, 회사현황)으로 구성하였으며 시간 관리가 가능하도록 영역별 소요시간 CHECK 표를 수록하였다. 뿐만 아니라 인성검사와 면접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인성검사 예제, 면접의 특징, 면접 기출 질문 등을 수록하였다. 또한, PDF 자료로 ‘수리력 공식 모음&실전 적용’, ‘흐름 잡는 한국사 연표’를 제공하여 수리력과 한국사 영역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기업 면접 필승 전략&합격 답변’을 제공하여 면접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에듀윌 취업 노른자 PAT 개요 PAT 최신 시험 경향 분석 포스코그룹 소개 포스코 채용 정보 PART 1 직무적성검사 CHAPTER 01 언어논리력 CHAPTER 02 수리력 CHAPTER 03 공간지각력 CHAPTER 04 문제해결력 CHAPTER 05 집중력 PART 2 상식검사 CHAPTER 01 한국사 CHAPTER 02 과학 CHAPTER 03 회사현황 PART 3 실전모의고사 01 실전모의고사 1회 02 실전모의고사 2회 03 실전모의고사 3회 PART 4 인성검사 01 인성검사 소개 02 인성검사 예제 PART 5 면접 01 면접 소개 02 면접 기출 질문 별책 정답과 해설■ 이 책의 구성 1. 에듀윌 취업 노른자 PAT 개요, PAT 최신 시험 경향 분석, 포스코그룹 소개, 포스코 채용 정보를 정리하여 포스코 생산기술직 채용에 관한 핵심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포스코그룹 소개’를 통해 인적성검사 출제 영역인 ‘회사현황’ 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2. PART 1 직무적성검사 | PART 2 상식검사 (1) 최신경향 분석 - 영역별 대표유형을 분석·정리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PART2 상식검사의 경우 ‘최신 기출 키워드’를 통해 실제 시험에 어떤 키워드가 출제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대표유형 - 포스코 생산기술직 인적성검사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들을 제시하였습니다. - 대표유형에 대한 핵심이론 및 문제 해결 TIP을 수록하였습니다. (3) 유형연습 문제 - 실전 대비에 앞서 유형연습 문제를 통해 대표유형 외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PART 3 실전모의고사 - 실제 인적성검사와 동일하게 구성한 실전모의고사 3회분을 수록하여 시험 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각 영역이 끝날 때마다 소요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소요시간 CHECK 표 수록하였습니다. 4. PART 4 인성검사 - 실제 인성검사와 동일한 문항 수로 구성한 인성검사 예제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인성검사를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PART 5 면접 - 영상면접, 1차 면접(HR면접, 직무면접, 조직역량면접), 2차 면접(독서Quiz, Essay평가, 조직/가치적합성 면접, GA평가)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해당 면접들의 특징 및 기출 질문을 수록하였습니다. [별책] 정답과 해설 문제 풀이를 위한 핵심적인 내용의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오답인 선택지에 대한 해설이 필요한 경우 ‘오답풀이’를 통해 오답의 이유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문제 해결 TIP과 핵심이론을 수록하여 보충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구매혜택 1) PAT(언어/수리) 문제풀이 무료특강 2강&수포자 부활 특강 4강 - 교재 연계 무료특강인 언어논리력 1강, 수리력 1강을 제공합니다. - 수리력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수포자 부활 특강 4강을 제공합니다. (구매혜택 2) 수리력 공식 모음&실전 적용(PDF) 수리력의 기초 실력 향상을 위한 수리력 공식 모음&실전 적용 PDF를 제공합니다. (구매혜택 3) 흐름 잡는 한국사 연표(PDF)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흐름 잡는 한국사 연표 PDF를 제공합니다. (구매혜택 4) 대기업 면접 필승 전략&합격 답변(PDF) 면접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대기업 면접 필승 전략&합격 답변을 제공합니다.
너의 이름은. 3
대원씨아이(만화) / 신카이 마코토 (지은이), 코토네 란마루 (그림) / 2017.05.10
6,0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신카이 마코토 (지은이), 코토네 란마루 (그림)
90일 밤의 클래식
동양북스(동양문고) / 김태용 (지은이)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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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김태용 (지은이)
Collect 시리즈 2권. 난해한 음악 이론 대신 이야기와 감상에 집중해보자. 하루 1곡씩 90일 동안 당신이 있는 공간으로 클래식 음악이 찾아간다. 중세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으로 음악사의 흐름을 따라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머리말 클래식 음악 연대표 이 책에 나오는 클래식 작품 목록 표기 이 책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용어 Day 1 예나 지금이나 [골리아드 | 카르미나 부라나] Day 2 전쟁 속에서 지켜낸 음악 [쉬츠 | 신성 교향곡 Ⅰ] Day 3 노이즈 마케팅 [코렐리 | 바이올린 소나타 10번] Day 4 헨델도 모르는 울게 하소서 [헨델 | 리날도] Day 5 협주곡의 거장 [비발디 | 12개의 협주곡집] Day 6 첼로의 구약성서 [바흐 | 첼로 모음곡] Day 7 천재 피아니스트의 사랑 [바흐 | 영국 모음곡] Day 8 기생충을 빛낸 음악 [헨델 | 로델린다] Day 9 눈으로 보는 음악 [텔레만 | 걸리버 모음곡] Day 10 무시할 수 없는 악기 [비발디 | 플라우티노 협주곡] Day 11 악몽 또는 길몽 [타르티니 | 악마의 트릴] Day 12 바흐가 만든 ASMR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Day 13 자장가의 비밀 [플라이쉬만 | 잘 자라! 내 어린 왕자] Day 14 뒤돌아보지 말라고 [글루크 |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Day 15 환희의 송가 [모차르트 | 환희의 송가] Day 16 질풍노도의 교향곡 [하이든 | 슬픔] Day 17 휴가 보내주세요 [하이든 | 고별] Day 18 계산은 정확하게 [모차르트 | 플루트 협주곡 2번] Day 19 천박한 천재 [모차르트 | 3성부 성악 카논] Day 20 칵테일 사랑의 그 음악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21번] Day 21 관객을 배려한 오페라 [모차르트 | 돈 조반니] Day 22 저작권 분쟁 [모차르트 | 레퀴엠] Day 23 천재를 뛰어넘은 인기 [치마로사 | 비밀 결혼] Day 24 정교하게 짜인 혁신 [베토벤 | 교향곡 1번] Day 25 비열한 라이벌 [슈포어 | 클라리넷 협주곡 1번] Day 26 그가 차인 이유 [베토벤 | 엘리제를 위하여] Day 27 악성 루머 [파가니니 | 마녀들의 춤] Day 28 팔찌를 두고 간 신데렐라 [로시니 | 라 체네렌톨라] Day 29 전설의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 | 24개의 카프리스] Day 30 기악의 예술적 가치 [슈트라우스 | 바이올린 소나타] Day 31 뛰노는 선율 [슈베르트 | 송어] Day 32 마법의 탄환 [베버 | 마탄의 사수] Day 33 운명의 힘 [슈베르트 | 죽음과 소녀] Day 34 우아한 왈츠 [슈베르트 | 12개의 우아한 왈츠] Day 35 신의 영역 [베토벤 | 현악 4중주 16번] Day 36 사랑은 명곡만을 남기고 [베를리오즈 | 환상교향곡] Day 37 조성진의 협주곡 [쇼팽 | 피아노 협주곡 1번] Day 38 선율이 된 이름 [슈만 | 아베크 변주곡] Day 39 사랑의 기쁨과 슬픔 [베를리오즈 | 렐리오, 삶으로의 귀환] Day 40 절경이 만들어낸 음악 [멘델스존 | 헤브리디스] Day 41 악마의 의뢰 [베를리오즈 | 이탈리아의 해럴드] Day 42 러시아 음악의 아버지 [글린카 | 루슬란과 루드밀라] Day 43 가장 슬픈 첼로의 노래 [오펜바흐 | 자클린의 눈물] Day 44 강아지 왈츠 [쇼팽 | 3개의 왈츠] Day 45 오페라와 악극의 차이 [바그너 | 로엔그린] Day 46 혹평을 넘어선 명작 [차이콥스키 | 피아노 협주곡 1번] Day 47 은밀한 오페라 [바그너 | 트리스탄과 이졸데] Day 48 저음의 파가니니 [보테시니 | 멘델스존식의] Day 49 사랑을 이어준 연주 [비에니아프스키 | 전설] Day 50 같은 이름이라는 인연 [드보르자크 | 교향곡 1번] Day 51 작곡가의 사인 [그리그 | 피아노 협주곡] Day 52 힘든 시기에는 이런 음악 [브루크너 | 미사 3번] Day 53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무소륵스키 | 어린이 방] Day 54 오페라의 왕이 쓴 기악곡 [베르디 | 현악 4중주] Day 55 노르웨이의 탕아 [그리그 | 페르 귄트] Day 56 영웅 교향곡 [보로딘 | 교향곡 2번] Day 57 절묘하게 사용된 미사곡 [푸치니 | 글로리아 미사] Day 58 친구의 오지랖 [브람스 | 이중 협주곡] Day 59 미화된 바람둥이 [슈트라우스 | 돈 후안] Day 60 음악 애호가에서 최고의 음악가로 [림스키코르사코프 | 셰에라자드] Day 61 아! 마농 [푸치니 | 국화] Day 62 핀란드의 합창 교향곡 [시벨리우스 | 쿨레르보 교향곡] Day 63 연인에서 가족으로 [드보르자크 | 첼로 협주곡] Day 64 음악만은 아름답게 [포레 | 인형 모음곡] Day 65 금기를 깬 음악 [브람스 | 4개의 엄숙한 노래] Day 66 청소할 때 듣는 음악 [뒤카 | 마법사의 제자] Day 67 미친 신사의 영웅담 [슈트라우스 | 돈키호테] Day 68 여자의 어두운 과거 [쇤베르크 | 정화된 밤] Day 69 색다른 녹턴 [드뷔시 | 3개의 녹턴] Day 70 성격 유형을 표현한 음악 [닐센 | 4가지 기질] Day 71 바람난 아내의 심정 [말러 | 교향곡 10번] Day 72 죽음의 공포 [시벨리우스 | 교향곡 4번] Day 73 불편한 음악 [스트라빈스키 | 봄의 제전] Day 74 가사 없는 노래 [라흐마니노프 | 14개의 로망스] Day 75 사업가의 음악 [아이브스 | 캠프 모임의 어린이날] Day 76 러시아의 고전 [프로코피예프 | 교향곡 1번] Day 77 기차를 사랑한 음악가 [오네게르 | 퍼시픽 231] Day 78 크로이처 소나타 [야나체크 | 현악 4중주 1번] Day 79 참사랑 [푸치니 | 투란도트] Day 80 편곡의 달인 [라벨 | 볼레로] Day 81 비누 협주곡 [바버 | 바이올린 협주곡] Day 82 가뿐히 넘긴 아홉수 [쇼스타코비치 | 교향곡 9번] Day 83 세상에서 가장 긴 음악 [케이지 | 오르간2/ASLPS] Day 84 차갑지만 뜨겁게 [쇼스타코비치 | 첼로 협주곡 1번] Day 85 종의 울림 [패르트 | 형제들] Day 86 할리우드 협주곡 [로저 | 비올라 협주곡] Day 87 신비로운 현의 소리 [구바이둘리나 | 봉헌송] Day 88 탱고란 이런 것 [피아졸라 | 탱고의 역사] Day 89 바다를 머금은 비올라 [비미시 | 항해자] Day 90 진화하는 사계 [글래스 | 미국 사계]90일 동안 당신의 밤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음악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시대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 심금을 울리는 선율 뒤에 숨겨진 반전, 악기로 표현할 수 있는 소리의 무한한 가능성…. 난해한 음악 이론 대신 이야기와 감상에 집중해보세요. 하루 1곡씩 90일 동안 당신이 있는 공간으로 클래식 음악이 찾아갑니다. 음악 감상에 깊이를 더해주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요. 중세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으로 음악사의 흐름을 따라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 매일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 - 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감상 팁’ - 곡의 매력을 가득 담은 ‘추천 음반’ 어딘가 아쉬운 하루의 끝을 채워줄 90개의 클래식 플레이리스트 같은 일상을 바쁘게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마음이 조금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언택트(untact) 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여행은 물론 미술관이나 공연 관람도 예전처럼 쉽지 않고, 많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감동을 나누는 일은 요원하게 느껴집니다.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사람들과 어울리며 다양한 예술 활동을 즐기는 것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중요한 부분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됐죠. 그런데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무관중 공연이나 텅 빈 밀라노 두오모에서 울려 퍼진 안드레아 보첼리의 노래는 슬프기는 했지만 한편 음악이 우리에게 주는 위로와 힘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 또한 다양한 곳에서 책을 펼쳐볼 독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90일 동안 하루 1곡씩 음악을 소개하는 단순한 구성으로, 난해한 이론 대신 음악가의 이야기와 감상에 집중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주했던 하루를 마무리하며 차분히 마음을 채우는 클래식 플레이리스트로, 클래식 음악이 어쩐지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에게는 흥미로운 이야기책으로 다가갑니다. 평소에 많이 들어본 음악이라도 곡의 배경이나 작곡가의 의도 등을 알고 나면 악기 소리 하나하나가 훨씬 풍성하게 들릴 것입니다. 중세부터 현대까지 음악사를 아우르는 폭넓은 큐레이션 이 책은 바이올린 연주자였으며 음악사를 공부하고 클래식 저널 에디터와 공연기획자 등 다양한 활동으로 클래식 음악을 대중에게 알려온 저자가 9개월에 걸쳐 공들여 집필했습니다. ‘눈으로 보는 음악’, ‘성격 유형을 표현한 음악’, ‘바흐가 작곡한 ASMR’ 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로 가득합니다. 익숙히 들어온 노래가 오페라의 어떤 장면에서 나오는 것인지, 재밌게 본 영화에 어떤 클래식 음악이 사용되었는지, 낭만적으로만 느껴지던 선율에 어떤 반전 배경이 있는지 새롭게 알게 되는 재미도 크죠. 또한 천재 음악가들의 고뇌와 기쁨, 사랑과 이별 등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와 역사적 사건 등이 연결된 다채로운 음악은 음악 감상의 폭을 한층 넓혀줍니다. 책 전체적으로는 시대 순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다 읽고 나면 중세부터 현대까지 음악사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펼쳐집니다. 음악 감상을 편리하게 해주는 장치도 세심하게 넣었습니다. 각 곡마다 QR코드가 있어 해당 곡의 연주 영상을 바로 감상할 수 있고, ‘감상 팁’은 음악을 더욱 깊이 있게 들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음악 애호가들을 위해 명연주자들이 곡의 매력을 제대로 살려 연주한 추천 음반 소개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90일 밤의 클래식>은 동양북스에서 오래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실용서를 만들고자 시작한 ‘콜렉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오래된 음악이 주는 안정감과 즐거움을 많은 독자와 나누고 싶습니다. 이어서 출간 예정인 <90일 밤의 미술관>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 책을 쓰기 전에 세 가지 원칙을 정했습니다. 첫째, 90곡 모두 특별한 이야기가 있을 것.둘째, 난해한 음악 이론을 가급적 적용하지 않을 것. 셋째, 누구나 공감할 수 있어야 할 것.역시 시작하고 보니 쉽지는 않았습니다. 가장 큰 난관은 이야기가 있는 음악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적당한 길이와 난이도로 다듬으면서도 큰 즐거움과 메시지를 남기고 싶었죠. 집필 과정은 마치 심한 몸살을 앓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신중한 고민의 연속이었습니다.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한 현실적인 음악 책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 프롤로그 ‘클래식 음악’도 부담스러운데 ‘중세음악’(medieval music)이라는 단어부터 툭 튀어나오면 좀 그런가요. 시작부터 어려운 말을 하려는 건 아닌지 부담을 느끼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먼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고, 음악 역시 취향과 스타일은 달라도 내용은 거기에서 거기라고요. 과거의 사람들도 지금의 우리처럼 즐겁고 신나는 음악을 좋아했고, 애절한 사랑이나 이별의 아픔을 담은 노래들을 만들었습니다. 더욱이 오늘날의 음악보다 더 자극적인 가사를 담은 노래가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심지어는 노골적인 표현을 드러내며 쾌락을 즐겼답니다.
마음의 주인
말글터 / 이기주 (지은이) / 2021.08.17
14,000원 ⟶ 12,600원(10% off)

말글터소설,일반이기주 (지은이)
《언어의 온도》와 《말의 품격》 등으로 250만독자의 마음을 두드린이기주작가의신작산문집. ‘도대체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인간의 마음은 왜 흔들리는가?’ 누구나이런 질문에 휩싸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마음이어떻게작용하는지,마음에서 어떤 일이벌어지는지 명확하게설명할수있는사람은없다. 더욱이 사람마음엔본인만아는 강이 흐르기 마련이다. 마음이라는강물위로선하고악하고 추하고 아름다운감정들이뚜렷한 규칙 없이시시때때로떠오른다. 삶의풍랑에 떠밀려 정처없이부유하는감정들이어떤이유로생겨나서어디로흘러가고또 언제 소멸하는지 우린 감히짐작할 수 없다. 입소문이만든밀리언셀러《언어의 온도》와 베스트셀러《말의 품격》으로많은 독자의 사랑을받고있는이기주 작가가 이번엔 마음에 관한 탐색을 시도한다. 이기주 작가는일상을비집고들어가포착한시간과공간에서마음의 본질과 실체를 마주하고 그것을여백위에잔잔한 문장으로 펼쳐놓는다. 세밀한 관찰력과 사려 깊은 표현으로 닦아놓은 활자의 길을 찬찬히 걷다 보면 독자 스스로 마음의 안쪽을 들여다볼 수 있을지 모른다.(책을 건네며) 마음이라는 숲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1부 마음 心 사람 마음에는 저마다 강이 흐른다 001 기다릴 수 없으면 위로할 수도 없다 002 행복은 그야말로 우연히 일어난다 003 따뜻함을 내뿜는 사람들 004 나에게 안부를 묻다 005 눈물이 실어 나르는 것 006 눈빛은 감정의 압축이다 007 사람 마음에는 강이 흐른다 008 마음이 자연스레 기울어지는 순간 009 드는 생각 그리고 하는 생각 010 남을 미워하면 그만큼의 에너지를 써야 한다 011 마음도 무언가에 기대야 쉼을 얻는다 012 함부로 반성하지 말 것 013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 014 언어의 해상도 015 욕심의 수위 016 대체 감정 017 의미가 바스러지는 순간 2부 사랑 愛 사랑은 마음의 날씨를 살피는 일인지 모른다 . 001 함께 무지개를 바라볼 사람이 있는가 002 사랑의 대상은 책과 닮았다 003 사랑이라는 꽃이 자라는 토양 004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누고 싶어서 005 마음의 날씨 006 사랑하는 사이에는 별일이 아닌 것이 없다 007 질문은 부모와 자식을 연결하는 교각 008 해마다 봄이 되면 행하는 의식 009 퇴근길에 웃음을 되찾는 사람들 010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마음 011 마음속 짐을 덜어줄 수 있다면 012 어머니가 나를 향해 그랬던 것처럼 013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간을 건네주지 않았군요 014 국외로 떠나는 여행과 사랑의 유사점 015 사랑은 인간의 전유물인가 016 완벽함보다 편안함 017 죽은자의 날 3부 생애 生 다들 마음속에 있는 산을 오르며 살아간다 001 내 마음속에는 어떤 산이 있을까 002 모든 장애물을 다 뛰어넘을 필요는 없다 003 혼자가 아니란 사실 덕분에 삶을 버틴다 004 실수는 때로 방황이 될 수 있다 005 사람은 다 특별하지만 특출 난 사람은 드물다 006 아름다움이 있는 곳으로 다가가는 과정 007 하수와 중수와 상수의 기준 008 어쩌면 현실에서 가장 어려운 일 009 사람도 나무처럼 잎을 떨군다 010 현실은 선명하고 꿈은 흐리멍덩하고 011 끝을 알 수 없기 때문에 012 선주후면 013 친절 총량의 법칙 014 고요에 닿기 위해 몸부림치며 산다 015 리듬을 잃지 않는 사람은 끝까지 갈 수 있다 016 먼 곳으로 떠나야만 여행이 되는 건 아니다 017 계절마다 빗소리가 다르다 4부 사람 人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마음을 지킬 수 있다면 001 때론 관계가 아니라 나를 지켜야 한다 002 인연을 맺고 푸는 일 003 좋은 사람들 틈에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섞여 있다 004 가끔은 그릇되게 말하는 사람에게서 배운다 005 이누이트는 훌륭하다는 말을 좀체 하지 않는다 006 용기는 참기름 같은 것이 아닐까 007 악플 속에는 사실 아무것도 없다 008 우월감을 느끼려고 험담에 가담하는 사람들 009 너무 쉬운 용서의 부작용 010 대부분 사람은 적당히 나쁘고 적당히 착하다 011 잘 모르면서 다 안다고 말하는 사람들 012 섬세하지 않은 질문과 무례한 질문 013 뒤집는 일은 균형을 맞추는 일 014 창작과 성공과 변신에 관하여 015 다이아몬드로 공기놀이하는 마을 016 이런 사람과는 떨어져 지내길 바랍니다 017 귀고프다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고 온전히 누리며 살아가고 있나요?” 밀리언셀러 《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 작가와 함께, 당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의 의미를 돌아보세요! “우리삶의많은문제가마음을잃어버리는데서비롯되는 건 아닐까?” 《마음의 주인》을 집필하는 과정은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이었다고, 이기주 작가는 말한다. 다만 이기주 작가는 마음을 향해 떠난 여정에서 딱 떨어지는 정답에 다가가려 애쓰기보다 길 닿는 대로 돌아다니면서 자신만의 답을 주워 담았다. 그렇게 끌어모은 마음에 관한 생각을 책 곳곳에 심어놓았다. 이 책에서 이기주작가는함부로위로의말을건네지 않는다. “모든 일이 잘될 거야!”라는 식의 상투적인위로는누군가에겐 꽃이아니라칼이될수도있다고여기기 때문이다. 그도그럴것이,슬픔의방에홀로들어가펑펑울고있는사람을향해 어서 나오라고고함을지르는행위는위로가되지않는다. ‘느린노크’로인기척을냈는데도대답이없으면문을벌컥열어젖히기보다,스스로눈물을소진하고슬픔을말릴수있도록 내버려두는것이야말로참된위로가아닐까. 살다보면무턱대고다가가기보다관심과 무관심 사이그어디쯤에서인내심을갖고누군가를잠잠히기다려줘야하는순간이있다.이유는자명하다. 그사람을기다릴수없으면위로할수없고, 위로할수없으면사랑할수도없기때문이다. 《언어의 온도》와《한때 소중했던 것들》등을 통해 소소한 일상에서 나름의 의미를 발견해 독자 앞에 보여줌으로써 성찰과 질문을 유도했던 이기주 작가는 이번 책에서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진솔한 언어로 삶의 이치를 새삼 일깨워준다. 그는 “어떤 면에서 인생은 내가 그리 특출 난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틈틈이 깨닫는 과정인지도 모른다”라든지,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단면(斷面)으로만 이루어진 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고말하면서, 균형잡힌시각으로 세상의 흐름과 마음의 상태를 바라볼 것을권유한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악플이 달리든 말든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 비방과 조롱이라는 껍질로 싸여 있는 악플 속에 실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중략) 주변에 악성 댓글 때문에 고충을 토로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나는 그들을 만날 때마다 이야기해준다. 악플은 잘못 배송된 소포 같은 것인지 모른다고. 굳이 포장을 뜯어서 확인할 이유가 없다고. 수취를 거부하면 그뿐이라고. 그 속에는 아무것도 없을 거라고.” _ ‘악플 속에는 사실 아무것도 없다’ 중에서 “타인의 모든 말을 내 귀로 가져올 필요가 없다. 훗날 내뱉은 사람조차 기억하지 못할 말을 마음에 욱여 넣을 이유가 없다. 그 말은 그 사람의 것이지 내 것이 아니다. 내 슬픔을 헤아리는 사람이 들려주는 말, 세상이 날 외면하는 순간에도 온전한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의 입술 에서 흘러나오는 말로 귀를 가득 채우며 살아야 한다.” _ ‘귀고프다’ 중에서
케톤하는 몸
판미동 / 조셉 머콜라 (지은이), 김보은 (옮긴이), 이영훈 (감수)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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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미동취미,실용조셉 머콜라 (지은이), 김보은 (옮긴이), 이영훈 (감수)
저탄고지를 넘어 건강에 대한 오래된 상식을 뒤흔드는 연구로 각광받는 세계적인 자연치유 전문가 머콜라가 지방을 연료로 연소하는 케톤 대사를 통해 질병의 근원을 없애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주축을 이루는 ‘미토콘드리아 대사요법’은 저탄고지 케톤식을 바탕으로 비만, 노화뿐 아니라 당뇨병, 알츠하이머병, 심혈관계 질환 나아가 암까지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책은 미토콘드리아 대사 치료로서 저탄고지를 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한 지침을 제공한다. '케톤하는' 상태에 가장 적합한 음식, 대체할 식품, 적당히 먹어도 되는 식품, 그리고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되는 식품까지 디테일하게 구분하는 것은 물론, 식단법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검사, 준비해야 할 측정기기까지 하나하나 상세히 소개한다. 저탄고지 케톤식에 대한 주변의 거부감에 대처하는 법, 우리 몸이 지방을 연소하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법, 부작용에 대처하는 법, 정체기 시 대처요령까지 가려운 부분을 콕콕 짚어 낼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이 지방을 연료로 연소하는 능력을 회복한 후 해야 할 추가적인 식단법도 알려 준다.추천사… ……………………………………………………………………………………… 6 서문 건강을 향한 최적의 여정……………………………………………………………… 18 제1부. 신진대사를 구하라 1장. 미토콘드리아, 활성산소, 지방에 관한 진실……………………………… 32 2장. 미토콘드리아 대사요법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 …………………… 61 3장. 단백질의 역설……………………………………………………………… 88 4장. 철이 미토콘드리아 건강에 미치는 효과………………………………… 104 5장. 미토콘드리아 대사요법에 가장 적합한 음식…………………………… 118 제2부. 미토콘드리아 대사요법으로 건강을 개선하라 6장. 미토콘드리아 대사요법을 시작하기 전에… …………………………… 156 7장. 미토콘드리아 대사요법을 시작하는 요령… …………………………… 192 8장. 지방을 연소하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방법……………………………… 233 9장. 미토콘드리아 대사요법을 오래 유지하려면… ………………………… 258 10장. 단식의 힘… ……………………………………………………………… 276 11장. 건강을 향상하는 또 다른 방법… ……………………………………… 306 결론 우리 몸이 지방을 주 연료로 연소하는 그날까지…………………………………… 331 부록 A 여드름부터 심장 질환까지 미토콘드리아 대사요법이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 ………………………………… 333 부록 B 고지방 식단으로 가는 이들을 위한 견과류와 씨앗류 안내서…………………… 367 감사의 글… …………………………………………………………………………………… 385 감수의 글 저탄고지를 항해하는 당신에게 등대와 같은 책… …………………………… 395 후주…………………………………………………………………………………………… 400 색인…………………………………………………………………………………………… 421* 아마존 베스트셀러 건강 1위 * 세계 케토제닉 권위자 22인 추천 * 허핑턴포스트가 선정한 최고의 건강 혁신 지방과 케톤의 진실을 알았다면 이제 ‘미토콘드리아’를 발견해야 할 때 저탄고지를 넘어 건강에 대한 오래된 상식을 뒤흔드는 연구로 각광받는 세계적인 자연치유 전문가 Dr.머콜라가 지방을 연료로 연소하는 케톤 대사를 통해 질병의 근원을 없애는 방법을 알려 주는 『케톤하는 몸』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머콜라 박사는 1985년 개인 병원을 개원했지만 곧 약물 처방이 질병의 근원적인 부분을 없애는 데 효과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저탄고지 식단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적은 탄수화물, 적절한 단백질, 좋은 지방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이 가장 건강한 상태가 되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토콘드리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미토콘드리아 대사요법’을 개발하였다. 이 책의 주축을 이루는 ‘미토콘드리아 대사요법’은 저탄고지 케톤식을 바탕으로 비만, 노화뿐 아니라 당뇨병, 알츠하이머병, 심혈관계 질환 나아가 암까지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미토콘드리아를 지키는 1등 에너지원이 바로 케톤이다. 케톤 생성이 활발하면 미토콘드리아가 건강해지고, 이는 곧 우리 몸의 건강과 연결된다. 이것이 지방과 케톤에 이어 우리가 미토콘드리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저탄고지와 관련해서 궁금했던 모든 부분을 밝혀 주는 이 책은 저탄고지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물론 이미 저탄고지 개념을 아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평생 건강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전무후무한 저탄고지 종합 백과사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질병의 근원을 없앤다 2016년 한 TV 매체의 방송 이후 고지방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열풍이 거세게 불었다. 열량을 한정하는 기존의 다이어트와 다르게 기름진 삼겹살을 마음껏 구워 먹어도 된다는 논리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뿐 아니라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을 열광케 했다. 하지만 대한비만학회 등 건강 의학 5개 학회에서 반대성명을 하는 등 반대 여론 또한 만만치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문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 저탄고지의 관심은 식을 줄 모르고 이어졌고, 2019년에 이르러서는 단식, 그중에서도 특히 ‘먹는 단식’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저탄고지와 단식의 원리는 같다. 지방을 연료로 연소하는 몸 상태를 만드는 것. 그 중심에 ‘케톤’이 있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좋은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은 포도당 대사에서 지방 대사로 변환한다. 이 지방 대사에서 나오는 물질이 케톤이다. 이 책은 우리 몸이 지방을 태우는 몸, 즉 ‘케톤하는’ 몸으로 변환되었을 때 어떻게 비만, 노화뿐 아니라 당뇨병, 알츠하이머병, 심혈관계 질환 나아가 암까지 예방할 수 있는 것인지 그 원리와 과정을 상세하고도 쉽게 알려 준다. 굳건하게 믿었던 건강 상식을 뒤흔들다 이 책은 세계적인 케토제닉 전문가가 쓴 책답게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저탄고지 상식에서 더 깊이 나아간다. 머콜라 박사가 가장 먼저 주목한 것은 미토콘드리아다. 그는 적은 탄수화물, 적절한 단백질, 좋은 지방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이 가장 건강한 상태가 되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토콘드리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미토콘드리아 대사요법’을 개발하였다. 암을 비롯한 현대인의 질병은 미토콘드리아가 건강한 사람에게는 일어나지 않는다. 이 미토콘드리아를 지키는 1등 에너지원이 바로 케톤으로, 케톤 생성이 활발하면 미토콘드리아가 건강해진다. 머콜라 박사는 단백질에도 주목한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필수요소임은 분명하지만, 우리 몸에 유익한 단백질량에는 상한선이 있다고 강조한다. 가장 큰 문제는 현대인이 단백질을 필요한 양보다 너무 많이, 심지어 건강해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섭취한다는 것이다. 우리 믿음과는 달리 단백질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몸무게가 늘어나고, 노화가 찾아오며, 질병이 생긴다. 비단 단백질만이 아니다. 우리가 더 섭취해야 한다고 믿어 왔던 철도 지나치면 기관과 조직, 관절에 손상을 남기며 암, 심장 질환, 조기 사망의 위험률을 높인다. 저자는 이 책이 주장하는 내용을 검증하기 위하여 250여 편의 논문을 살폈고, 세계적인 케토제닉 권위자 30여 명에게 검토를 요청하여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방대한 연구와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완성된 『케톤하는 몸』은 우리가 굳건하게 믿어 왔던 건강 상식을 뒤흔들며 우리 몸을 세포 수준, 즉 미토콘드리아부터 건강하게 끌어올리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당신의 평생 건강을 책임질 저탄고지 종합 백과사전 이 책은 미토콘드리아 대사 치료로서 저탄고지를 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한 지침을 제공한다. '케톤하는' 상태에 가장 적합한 음식, 대체할 식품, 적당히 먹어도 되는 식품, 그리고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되는 식품까지 디테일하게 구분하는 것은 물론, 식단법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검사, 준비해야 할 측정기기까지 하나하나 상세히 소개한다. 저탄고지 케톤식에 대한 주변의 거부감에 대처하는 법, 우리 몸이 지방을 연소하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법, 부작용에 대처하는 법, 정체기 시 대처요령까지 가려운 부분을 콕콕 짚어 낼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이 지방을 연료로 연소하는 능력을 회복한 후 해야 할 추가적인 식단법도 알려 준다. 저탄고지와 관련해서 A부터 Z까지 궁금한 부분을 밝혀 주는 이 책은 저탄고지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기본부터 배울 수 있는 유용한 교과서가 될 것이고, 이미 저탄고지 개념을 아는 이들에게는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해결하고 정리하면서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평생 건강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이 책은 케토제닉 종합 백과사전이 되어 당신의 건강한 저탄고지 식생활을 도울 것이다.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속 생물 체계가 최초로 틀어지기 시작하는 핵심으로, 암과 만성 질환 대부분에 취약해지게 만듭니다. 우리 몸속의 수많은 미토콘드리아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면 건강할 수 없습니다. 세포에는 거의 80~2,000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으며, 이들이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에너지의 90%를 생산합니다. 미토콘드리아는 가공식품 비율이 높은 전형적인 저지방고탄수화물 식단을 섭취하면 쉽게 손상됩니다. 건강은 시소의 정 가운데에 존재합니다.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사용하고 성장하고 복구하는 데 필요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몸무게가 늘어나고, 노화가 찾아오며, 질병이 생깁니다. 자연은 하나를 주면 다른 하나를 빼앗아 가죠.
필라테스학 - 리포머 레벨 1
좋은땅 / 최영철 지음 / 2017.04.26
25,000원 ⟶ 22,500원(10% off)

좋은땅취미,실용최영철 지음
최영철의 필라테스학 첫 번째 책. 리포머 동작의 최초 개발자는 조셉 필라테스이다. 그런데 오늘날 이 순서로 따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 책에서는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으로,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가벼운 것에서 무거운 것이라는 순서를 정해 리포머 동작을 설명한다.리포머의 역사 리포머 구입 요령 구조와 기능 대표적인 큐잉(지도) 준비운동 트랜지션(동작 사이의 연결동작) 동작 1. 풋워크 시리즈 패러렐 필라테스브이 프리헨실 2. 브리징 3. 수파인아암 시리즈 로우어앤리프트 사이드어브덕션 수파인아암서클 트라이셉로우어즈 수파인트라이셉프레스 4. 헌드레즈 시리즈 헌드레즈 코디네이션 5. 피머 시리즈 아치 오블리크 서클즈 두 다리 벌리면서 서클 6. 핏인스트랩 시리즈 레그로우어 서클즈 스몰힐서클 프로그즈 프로그스위밍 7. 시티드아암 시리즈 허그어트리 설루트 서브더플라터 세이브더헤드 아암서클 시티드콤비네이션 바이셉컬백 베이직로잉 8. 숏박스 시리즈 롤다운인플렉션 플랫백 레터럴플렉션 로테이션 오블리크 9. 롱박스 시리즈 아암프레스 스완 풀링스트랩 티풀 서클 트라이셉 10. 머메이드 시리즈 머메이드사이드밴드 클레오파트라(버전1) 클레오파트라(버전2) 스네이크앤트위스트 11. 페이싱스트랩 시리즈 스파인아티큐레이션 바이셉컬 오블리크트위스트 체스트익스펜션 12. 니스트레치 시리즈 앵그리캣, 뉴트럴, 호스 엘리펀트 13. 이브런지 런지 동작 쿨다운(정리운동)필라테스 리포머 시작하기 필라테스 창시자 조셉 필라테스는 자신의 운동법을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동작을 만들고 기구를 만들었다. 그중 하나가 ‘리포머’이다. 스프링으로 강도를 조절하며 앉거나 누워서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기구이다. 필라테스의 많은 동작들이 이 리포머에서 이루어진다. 조셉 필라테스는 이 기구를 만들고 리포머에서의 동작 순서도 일정하게 정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이 순서를 따르기엔 무리가 있다. 로리타 산미구엘의 필라테스 1세대 디사이플인 저자 최영철(PMA 인증 티처)은 운동의 원칙에 따라 리포머 동작을 재구성하였다. 이 책에서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 -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 -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 - 중력이 약한 동작에서 강한 동작으로 등 이를 바탕으로, 필라테스의 운동 동작이 ‘물 흐르듯’ 가야 하는 것을 전제 하에 워밍업부터 본 동작, 쿨다운 동작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한다. 이밖에 필라테스에 갓 입문한 사람이 리포머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각 포지션 명칭과 이용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리포머의 기본 동작들에 익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
들꽃 보태니컬 컬러링북
경향BP / 김이랑 (지은이) / 2019.02.18
13,000원 ⟶ 11,700원(10% off)

경향BP소설,일반김이랑 (지은이)
야생화 30종의 수채화 작품과 스케치를 실었다. 저자의 작품을 따라서 색칠해도 되고 자기만의 색 배합으로 개성 있게 색칠해도 된다. 정성껏 예쁘게 그린 수채화 스케치에 수채물감으로 채색만 하면 되므로 초보자라도 멋진 수채화를 완성할 수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색의 밝기를 조절하는 방법, 그러데이션을 표현하는 방법, 검은색을 이용하여 수채화에 깊이감을 더해주는 방법을 색칠할 때 적용하면 완성 그림의 분위기가 확연하게 달라진다. 그림마다 더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컬러링 tip도 실었으니 색칠할 때 참고하자. 이 책에는 수채화 전용 도화지를 사용하여 수채물감으로 색칠하면 더욱 예쁘게 표현이 된다.수채화로 만나는 사계절 야생화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김이랑의 들꽃 수채화 컬러링북 출간! 산책길에 본 예쁜 들꽃들을 컬러링북에 담았어요! 봄, 여름, 가을을 알려주는 들꽃 수채화 컬러링 30 야생화 수채화로 계절을 느껴보세요! 하루하루의 날씨에는 관심이 많으면서도 계절의 변화는 놓칠 때가 많지 않나요? 어느 순간 봄꽃이 만개해 있고, 어느 순간 녹음이 짙어 있고, 어느 순간 단풍이 지고…. 때로는 길을 걸을 때 길가로 시선을 돌려보세요. 가로수 아래, 담벼락 틈새, 공원 산책로, 골목길 화단 등에 소담하게 핀 들꽃으로 계절을 느껴보세요. 이 책에는 야생화 30종의 수채화 작품과 스케치를 실었습니다. 저자의 작품을 따라서 색칠해도 되고 자기만의 색 배합으로 개성 있게 색칠해도 됩니다. 야생화들을 색칠하며 예쁜 들꽃이 무리지어 핀 들판을 산책하는 기분을 느껴보세요. 누구나 멋진 수채화를 그릴 수 있어요! 정성껏 예쁘게 그린 수채화 스케치에 수채물감으로 채색만 하면 되므로 초보자라도 멋진 수채화를 완성할 수 있어요. 저자가 알려주는 색의 밝기를 조절하는 방법, 그러데이션을 표현하는 방법, 검은색을 이용하여 수채화에 깊이감을 더해주는 방법을 색칠할 때 적용하면 완성 그림의 분위기가 확연하게 달라집니다. 그림마다 더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컬러링 tip도 실었으니 색칠할 때 참고하세요. 이 책에는 수채화 전용 도화지를 사용하여 수채물감으로 색칠하면 더욱 예쁘게 표현이 됩니다. 완성된 수채화를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 투명액자에 넣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해보세요. 압화나 낙엽 등으로 꾸며주면 더 좋습니다. - 케이크 토퍼로 사용해보세요. 특별한 날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수채물감으로 컬러링한 다음에 오려서 카드를 만들어보세요. 간단한 문구를 써넣으면 더욱 멋집니다. - 꽃 그림 스케치 뒷장을 진한 연필(4B 등)로 색칠해 종이 위에 올리고 스케치를 따라 그리면 먹지 대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여러 장의 그림을 원하는 종이에 옮겨 그릴 수 있습니다.
피에르 에르메의 라루스 디저트
북스토리 / 피에르 에르메 (지은이), 박유형 (옮긴이) / 2018.05.10
30,000원 ⟶ 27,000원(10% off)

북스토리건강,요리피에르 에르메 (지은이), 박유형 (옮긴이)
프랑스 최고의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가 엄선한 디저트 레시피와 필수 테크닉을 담은 제과 바이블. 프랑스 전통 기법에 충실한 전통 레시피와 프랑스 향토 레시피, 새로운 재료를 가미한 독창적인 디저트 레시피와 저칼로리 디저트 레시피, 그리고 부드러움과 바삭거림이 공존하는 다양한 텍스처와 풍미가 있는 피에르 에르메의 창작 레시피가 담겨 있다. 베이킹 입문자부터 전문 파티시에까지 누구나 집에서도 가토나 디저트, 앙트르메 등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750여 개의 디저트 레시피를 엄선해 한 권의 디저트 레시피 책으로 엮어냈다. ‘제과의 기본’에는 정통 프랑스 제과의 기본이 되는 레시피로, 반죽, 크림, 무스, 가나슈, 아이스크림, 셔벗, 쿨리 등의 디저트를 구성하는 220개의 레시피를 소개하였고, 필수 테크닉은 단계별 공정 사진으로 상세하게 담았다. ‘제과 레시피’와 ‘디저트 레시피’, ‘콩피즈리와 과일 시럽, 초콜릿’에는 510여 개의 레시피를 소개하였다. 또 크라미크, 퀴냐만, 크리스마스 푸딩 등의 프랑스 향토 레시피와 외국 레시피도 소개하였고, 다이어트 중인 독자를 배려해 그리오트 크럼블, 블러드 오렌지를 넣은 딸기, 포도 크렘 등의 저칼로리 레시피도 열량을 표시하여 중간중간 소개하였다. ‘제과의 실전’에는 제과의 기본 도구와 장비, 좋은 재료를 선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입처와 재료 등도 소개하였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디저트와 영양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서문 라루스 디저트 사용법 디저트 성공의 비결 제과의 기본 반죽 비스퀴 반죽과 머랭 크림과 무스 설탕과 초콜릿 가나슈 아이스크림과 셔벗, 그라니테 쿨리, 소스 그리고 즙 제과 레시피 반르트와 투르트, 크럼블 가토 일인용 가토와 타르틀레트 바바루아 샤를로트, 디플로마트, 푸딩, 팽 페르뒤 크레프와 베녜, 와플 비에누아즈리 프티푸르 파운드케이크와 가토 드 부야주 디저트 레시피 크림과 플랑, 달걀 디저트 쌀·세몰리나·곡물 앙트르메 과일 디저트 수플레 데세르 글라세 콩피즈리와 과일 시럽, 초콜릿 잼과 마멀레이드, 과일 젤리 시럽과 시럽에 재운 과일, 과일 콩피, 알코올에 재운 과일 말린 과일과 프뤼 데기제, 봉봉, 캐러멜 트뤼프와 초콜릿 프리앙디즈 제과의 실전 기본 도구와 장비 구입처와 재료 영양과 디저트 제과 용어 피에르 에르메가 사랑하는 레시피 알파벳순 레시피 인덱스 / 재료별 레시피 인덱스 / 저칼로리 레시피 인덱스 프랑스 최고의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가 엄선한 디저트 레시피와 필수 테크닉을 담은 제과 바이블! ‘디저트계의 디올’, ‘페이스트리계의 피카소’라는 수식어가 말해주는 프랑스 최고의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는 다채로운 감각과 실험적인 맛의 조합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매료시켜왔다. 기성의 질서를 뛰어넘는 감각과 모더니티를 제과에 도입해 ‘오트 파티스리’를 이끌며 프랑스 정부에서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수여하였고, 디저트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전 세계 10개국 40여 곳의 매장에서 피에르 에르메의 매력적인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는데, 파리의 부티크는 오픈과 동시에 파리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꼭 한 번은 들러야 할 ‘달콤한’ 명소로 떠올랐다. 국내 제과 애호가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피에르 에르메의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디저트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제과 바이블 『피에르 에르메의 라루스 디저트』가 북스토리라이프에서 출간되었다. 디저트 트렌드를 주도하는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는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그 안에서 창조적 기지를 발휘하는 크리에이터로 유명한데, 『피에르 에르메의 라루스 디저트』에는 프랑스 전통 기법에 충실한 전통 레시피와 프랑스 향토 레시피, 새로운 재료를 가미한 독창적인 디저트 레시피와 저칼로리 디저트 레시피, 그리고 부드러움과 바삭거림이 공존하는 다양한 텍스처와 풍미가 있는 피에르 에르메의 창작 레시피가 담겨 있다. 베이킹 입문자부터 전문 파티시에까지 누구나 집에서도 가토나 디저트, 앙트르메 등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피에르 에르메는 750여 개의 디저트 레시피를 엄선해 한 권의 디저트 레시피 책으로 엮어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예부터 전해 오는 프랑스 제과의 근간을 이루는 전통 기법들을 담은 ‘제과의 기본’에 상당 부분을 할애하고 있는 점이 돋보인다. 필수 테크닉은 단계별 공정 사진을 통해 상세히 소개하였고, 각각의 레시피마다 난이도가 명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레시피 곳곳에 셰프만의 비법과 노하우를 담은 귀중한 팁까지 들어 있어 제과 애호가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필수 테크닉과 디저트 레시피를 잘 조합한 매혹적인 제과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생동감 넘치는 디저트 사진들은 새콤함과 씁쓸함, 따뜻함과 차가움 등을 담아내 미식가들의 구미를 자극하며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디저트의 세계로 초대한다. 맛있는 것에 대한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다. 어느 누가 달콤한 유혹을 마다하겠는가? 제과 애호가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피에르 에르메의 매혹적인 디저트 레시피! 프랑스 제과를 최고의 경지로 이끈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는 그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선보이며 파리, 도쿄, 뉴욕 등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통 프랑스 제과의 전통 기법에 충실한 제과의 기본부터 라루스 디저트만의 테크닉과 팁, 피에르 에르메가 창작 고안한 레시피까지, 『피에르 에르메의 라루스 디저트』는 제과 애호가부터 전문 파티시에까지 모두가 환영할 만한 제과 바이블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평소 궁금해하던 제과의 의문점을 말끔하게 해소할 수 있다. ‘제과의 기본’에는 정통 프랑스 제과의 기본이 되는 레시피로, 반죽, 크림, 무스, 가나슈, 아이스크림, 셔벗, 쿨리 등의 디저트를 구성하는 220개의 레시피를 소개하였고, 필수 테크닉은 단계별 공정 사진으로 상세하게 담았다. ‘제과 레시피’와 ‘디저트 레시피’, ‘콩피즈리와 과일 시럽, 초콜릿’에는 510여 개의 레시피를 소개하였는데, 마들렌, 초콜릿 를리즈외즈, 클라푸티, 레몬 머랭 타르트, 딸기 샤를로트 등의 프랑스 전통 디저트 레시피와 소테른을 넣은 배 로티, 제비꽃 수플레, 올스파이스 아이스크림 등의 새로운 재료를 가미한 독창적인 디저트 레시피를 담았다. 또 크라미크, 퀴냐만, 크리스마스 푸딩 등의 프랑스 향토 레시피와 외국 레시피도 소개하였고, 다이어트 중인 독자를 배려해 그리오트 크럼블, 블러드 오렌지를 넣은 딸기, 포도 크렘 등의 저칼로리 레시피도 열량을 표시하여 중간중간 소개하였다. ‘제과의 실전’에는 제과의 기본 도구와 장비, 좋은 재료를 선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입처와 재료 등도 소개하였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디저트와 영양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또한 식사 메뉴에 어울리는 디저트 고르기, 디저트와 궁합이 좋은 음료 선택하기, 질 좋은 재료와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는 법 등도 유용하게 담아냈고, 프랑스 제과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를 명료하게 정리한 ‘제과 용어’도 수록하였다. 특히 피에르 에르메가 사랑하는 레시피에는 세계적 명성의 프렌치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의 독창성이 돋보이는 쿠프 글라세 이스파한, 복숭아·살구·사프란 향 마카롱, 아니스 향 라즈베리 밀푀유 등 20가지의 창작 레시피를 소개하였는데, 감각적인 제품 사진과 함께 작업 과정도 면밀히 담아냈다. 모든 레시피에 총 3단계로 나누어 난이도를 표시한 것과 명장 물리화학자, 에르베 티스의 과학적인 요리 팁, 기본 레시피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Plus 레시피뿐만 아니라 레시피 곳곳마다 노하우가 담긴 귀중한 코멘트와 셰프만의 팁이 이 책의 완성도를 더한다. 다채로운 맛이 어우러진 디저트의 향연,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디저트가 가득한 제과 바이블 『피에르 에르메의 라루스 디저트』를 만나 보자. 디저트와 어울리는 음료예전부터 달콤한 음식에 곁들이는 와인을 별도로 분류했고, ‘디저트 와인’이라는 명칭하에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샴페인은 잘 알려져 있듯 특유의 거품이 인상적인 발포성 와인이다. 와인 중 유일하게 라벨에 품종이나 생산지를 명시하지 않고 단순히 상표, ‘브뤼brut’나 ‘드미섹demi-sec’같이 당도만을 나타낸다.‘늦은 수확’이란 의미를 담고 있는 ‘뱅 드 방다주 타르디브vins de vendages tardives’는 이름처럼 푹 여문 포도로 만드는 와인이다. 곰팡이 균을 증식시켜 독특한 향미와 당도를 높이는 ‘귀부병’ 또는 ‘푸리튀르 노블pourriture noble’을 이용한 것도 있다. 스위트 와인은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명칭으로 부른다. 소테른에서는 소테른sauternes과 몽바지악monbazillac을 ‘리쿼뢰liquoreux’라고 하고, 발 드 루아르에서는 부브레vouvray와 카르드숌quartsde-chaume 등을 ‘무알뢰moelleux’라고 한다. 알자스에서는 이보다 당도가 높은 와인을 ‘셀렉시옹 드 그랭 노블s?lection de grains nobles’이라고 하는데, 게부르츠트라미너gewurztraminer, 리슬링riesling, 뮈스카muscat, 토카이tokay 등이 이에 속한다.뱅 뮈테vin mut?라고도 부르는 ‘뱅 두 나튀렐vins doux naturels’은 당분이 알코올로 변하지 못하도록 와인에 브랜디를 넣어 발효를 막은 와인이다. 이렇게 하면 원래의 달콤한 맛은 유지하면서 16~18%에 달할 정도로 알코올 도수가 높아진다. 뮈스카 봄드브니즈muscat beaumes-de-venise와 랑그독루시옹의 모든 뮈스카 와인, 예를 들어 리브잘트rivesaltes, 생장드미네르부아saint-jean-deminervois, 바니울스banyuls, 프롱티낭frontignan, 모리maury, 라스토rasteau 같은 와인이 이에 속한다. 포트와인도 같은 방식으로 양조하는데, 숙성도나 향에 따라 풍미가 크게 달라진다.마지막으로 ‘뱅 드 파유vin de paille’는 잘 숙성시킨 당도 높은 스위트 와인으로 수확한 포도를 짚 위에 널거나 채반에 깔고 3달 동안 말린 다음 압착시켜 만든다. 이 중 아르부아 뒤 쥐라arbois du Jura가 가장 유명하다. 요즘은 중요한 자리를 제외하곤 스위트 와인과 디저트를 함께 먹는 일이 예전만큼 많지 않다. 하지만 잘 어울리는 조합을 몇 개만 기억해두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과일 타르트는 젊은 뱅 두 나튀렐과 궁합이 좋은데, 복숭아, 살구, 미라벨같이 노란 과일로 타르트를 만들었다면 알자스나 루아르의 방당주 타르디브 와인과도 잘 어울린다. 플랑과 크림에는 오래된 뱅 두를 마시면 제격이고, 초콜릿 디저트는 오래 묵혀 부드러운 풍미가 있는 붉은색 뱅 두 나튀렐과 먹거나 간단하게 커피를 준비해도 좋다. 커피는 초콜릿을 기본 재료로 만든 모든 디저트와 잘 어울린다.- 「디저트 성공의 비결 」 중에서
망고 한 조각
내인생의책 / 마리아투 카마라.수전 맥클리랜드 글, 위문숙 옮김 /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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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소설,일반마리아투 카마라.수전 맥클리랜드 글, 위문숙 옮김
무엇이 당신을 살고 싶게 하나요 만약 당신의 오늘 하루가 너무 힘들게 느껴졌다면 여기 한 소녀의 이야기를 읽어보라. 이 소녀는 마을을 습격한 반군에 의해 두 손이 잘려나갔다. 게다가 수용소에서 난데없는 임신 소식을 듣고 나서야 살리우란 남자가 자신에게 한 짓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강간을 당해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것이다. 그런데도 프리타운에서 구걸하며 기른 아이가 채 일 년도 되지 않아 품 안에서 죽었다. 이렇게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두 번의 자살 기도와 수없는 좌절을 겪었지만 소녀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세상살이에 지쳐 힘들다고 말하는 당신을 바라보고 있다. 이 소설의 작가이자 실제로 소설과 비슷한 인생을 살아온 마리아투는 희망을 버리지 않은 소녀의 모습을 통해 오늘 당신의 하루가 얼마나 불행했는지를 떠나, 고통 그 자체를 위안하는 메세지를 던져주고 있다. 끔찍한 상처와 고통을 뒤로하고 2002년에 캐나다로 건너가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마리아투는 현재 장애를 극복하고 유니세프 특사가 되었다. 그리고 시에라리온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리면서 전쟁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이유 없이 상처 받는 자들과 그러한 자들을 무관심하게 바라보는 우리들을 향해 소녀가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이었을까. 당신은 잠 못 이루게 하는 책,『망고 한 조각』이다.아프리카와 시에라리온 지도 마리아투의 여정 시에라리온 소녀 악몽 잃어버린 두 손 망고 한 조각 포트 로코로 가는 길 베짜는새처럼 배 속에 남은 상처 프리타운 압둘 삼촌과 파트마타 꼬마 엄마 인터뷰 마르지 않는 눈물 새로운 무대 시에라리온이여 안녕 회색빛 런던 짧은 귀향 따뜻한 사람들 앞으로 나아가기 첫 수업 슬픈 소식 이스마엘과 만나다 나의 목소리 마리아투와 나 - 수전 맥클리랜드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도 살아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삶에 지쳐 좌절한 당신께 마리아투 카마라가 건네는 희망의 망고 한 조각. 당신의 망고 한 조각은 무엇입니까? 날마다 ‘살기 어렵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당신, 사랑에 아파하고, 못 이룬 꿈에 좌절하고, 텅 빈 통장 잔고와 날로 쪼그라드는 자존심에 상처받은 당신. 세상이 그대를 벼랑으로 내몰지라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좌절하기엔 너무 이르다. 왜냐하면, 당신에게는 뭐든 할 수 있는 두 손과 아직 피워내지 못한 가슴 깊은 곳의 꿈이 있으니까. 다만, 너무 용기가 없지는 않았나? 아니면 세상 탓, 남 탓만 잔뜩 하며 한숨만 쉬지는 않았는가? 그런 당신에게 시에라리온 소녀 마리아투 카마라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마다 자신의 고통이 제일 절실하고 크겠지만, 열네 살 소녀 마리아투가 겪은 고통은 상상도 할 수 없다. 두 손목이 잘리고, 강간당해 아기를 출산하고, 그 아기마저도 죽는다. 한 여자로서 이만한 고통의 크기를 가진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그런데도 마리아투는 희망을 노래한다. 그래서 전율이 인다. 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릴 수 있을까? 과연 우리라면 그럴 수 있을까? 그럴 수 없을 것 같다. 어쩌면 희망이나 낙관이란 게 아프리카의 전유물이지 않을까? 상처받은 마리아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운 것은 마리아투 자신의 의지도 있지만 함께해준 가족들의 사랑과 아프리카의 끈끈한 연대감이었다. 여러분도 모쪼록 시에라리온의 마리아투가 건네는 희망의 망고 한 조각을 맛보기를 바란다. 아마도 책장을 다 넘기고 나면, 당신을 짓눌렀던 온갖 고민이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도 얻을 것이다. 왜냐하면, 마리아투가 건넨 희망의 망고 한 조각이 당신의 두 손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 14개국 독자를 감동시킨 바로 그 소설, 미국 캐나다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구걸하던 소녀에서 시에라리온의 목소리가 되기까지, 마리아투 카마라의 위대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 신은 마리아투에게서 모든 것을 가져갔지만, 열네 살 소녀 마리아투는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았다. 한 평범했던 소녀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 시에라리온 작은 시골 마을에 살던 열네 살 소녀 마리아투, 친구들과 깡통말을 타는 걸 좋아하고, 함께 밭일하며 놀았던 무사와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 넷을 낳고 알콩달콩 살기를 꿈꾸었던 소녀. 어느 날 시에라리온에 내전이 터지고 마리아투의 삶과 꿈은 송두리째 흔들린다. 마을을 습격한 반군의 손에 두 손이 잘려나갔다. 게다가 수용소에서 난데없는 임신 소식을 듣고 나서야, 살리우가 자신에게 한 짓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되어 프리타운에서 구걸하며 열심히 살았지만, 일 년도 채 안 되어 품 안에서 자식을 떠나보내야 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두 번의 자살 기도와 수없는 좌절을 겪었지만 마리아투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모든 상처와 고통을 뒤로하고 2002년에 캐나다로 건너가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마리아투, 장애를 극복하고 지금은 유니세프 특사가 되어 시에라리온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전쟁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내 이야기는 꼭 나에 관한 것만은 아니에요. 나를 도와주었던 모든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에요. 내 이야기는 많은 다른 소녀들의 이야기이기도 해요. 전쟁으로 상처받은 소녀들, 그리고 다시 희망으로 삶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요.” - 마리아투 카마라 ▶ 수상내역 2009 독일 \'The White Ravens\' 주목할 만한 올해의 책 선정 2009 노마 플렉 어워드 논픽션 부문 수상 2009 노틸러스 북어워드 은상 수상 2009 차세대 인디도서상, 청소년 논픽션 부문 수상 2009 \'ForeWord Magazine\' 올해의 청소년 논픽션 부문 은상 수상 2009 캐나다 국립아동도서상 금상 수상 2009 ALA / YALSA 청소년 부문 베스트북 2009 캐나다 자녀교육출판협의회(NAPPA) 금상 수상
거대한 음모, 세월호 침몰
광화 / 조원룡 (지은이)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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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소설,일반조원룡 (지은이)
국민 개개인의 인권이 보장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세월호 사건’의 고의 침몰 가능성을 모든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세월호 문제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전교조 세력을 통한 북한의 사주설을 주장하고 있다. 저자인 조원룡은 법학을 전공한 전문변호사이지만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수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해양대 겸임교수, 해양경찰청 고문변호사, 세월호 침몰사건 자문변호사로 활동한 것은 물론 세계 1위 구난인양업체인 네덜란드 쉬비츠의 국제입찰 자문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오랫동안 세월호 문제에 천착해 왔다. 추천사 / · 고영주- 변호사 · 이용식-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 이범찬- 가천대 겸임교수 · 안정권- GZSS 대표 발간에 부쳐 프롤로그 제1장 | 세월호 사건은 단순 교통사고인가 가. 세월호 사건의 진행 경과 나. 세월호 지연인양과 언론보도 통제사건 다. 지만원 박사가 제기한 세월호 침몰의 북한공작설 라. 세월호 사건의 발생 원인에 대한 과학적 확률 분석 마. 세월호 사건을 분석하는 틀과 그 성격 바. 세월호 사건이 고의 침몰이라는 추가적인 간접근거 아홉 가지 사. 세월호가 고의 침몰이라는 기술적 근거 제2장 | 유병언과 문재인, 누가 더 신출귀몰한가? 가. 장성민 후보의 문재인 비판 연설문 나. 오대양 사건에 연루되어 구설수에 올랐던 유병언 다. (주)세모의 부채 탕감과 기적적 회생 라. 세월호 사건 후에 제정된 이른바 유병언법과 세월호특별법 마. 오대양 사건 당시 법무부장관이었던 김기춘을 협박했던 구원파 바. 과연 유병언은 정말 죽었는가? 제3장 | 세월호 사고 발생 원인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가. 세월호 선장 및 선원들에 대한 판결요지 및 확정된 형 나. 왜 안개 속 출항을 무리하게 강행했는가? 다. 왜 오하마나호에서 세월호로 교체하였는가? 라. 평형수의 배출로 인한 안전불감증 마. 과적으로 인한 감항능력주의의무 위반 바. 왜 출항 하루 전에 갑자기 선장이 교체되었는가? 사. 왜 맹골수도에서 과도하게 급변침하였는가? 아. 왜 사고 직전 전원이 30초 간 상실되었는가? 자. 왜 파도가 잔잔한 날에 스태빌라이저를 편 것인가? 차. 왜 갑판에 실은 화물을 단단하게 묶지 않았는가? 카. 왜 출항 전날 일항사가 선장대행을 할 수 있도록 법령을 신설하였는가? 타. 왜 사고 하루 전날 일항사와 조기장이 새로 승선하게 되었는가? 파. 왜 침몰 사고가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과 국정원장 남재준의 간첩사건 사과 기자회견, 김기춘의 NSC 상시 참여결정 다음날 발생했는가? 제4장 | 세월호 사고의 비정상적인 구조와 수사, 방송보도와 해결과정 가. 서해훼리호 사건의 경과 및 교훈 나. 세월호 사고 전·후의 ‘전원 구조’ 오보 다. 정권 따라 달라지는 공영방송의 세월호 보도태도 라. 침몰 중에 승객들에게 선실에서 대기하라고 안내 방송한 이유 마. 유병언 장학생 출신 해경 정보수사국장 이용욱의 행태 바. 무리한 출항을 반대했던 교감의 자살(?) 사. 사고지점 근처의 미 해군함정의 구조를 거부한 이유 아. 7시간의 진실: 정치적 마타도어의 온상 자. 유야무야 넘어간 탄핵 심판의 쟁점: 세월호 침몰 후 7시간 차. 형사재판에서는 사라져 버린 세월호 사건 직후 7시간 카. 해경의 구조 활동은 이상이 없었는가 제5장 | 좌파단체들의 조직적인 세월호 사건 개입 가. 5.18사태에서부터 세월호까지 나. 참여연대 중심의 사회적 쟁점화 다. 민변이 개입하면 국가가 물어뜯기는 참담한 현실 라. 진보연대를 중심으로 한 조직적 대응 마. 4.16연대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투쟁활동 제6장 | 인양업체의 선정에 숨겨진 비밀과 정치적 의도 가. 인양업체 선정과정을 알게 한 불가사의 나. 뉴스타파가 탐사 보도한 입찰업체 선정의 문제점 다. 조달청의 국제입찰 과정에 얽힌 일화 라. 어처구니없게도 미리 알려진 업체선정 결과 마.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인양 과정 바. 해수부 관계자의 양심선언 보도와 SBS의 사과방송 후 국민의 당과의 보도 공방 사. 세월호의 인양 과정에 얽힌 정치적 유착 가능성 제7장 | 세월호 사건이 남긴 후유증 가. 해양경찰청의 해체와 부활: 김영석의 역할 나. 2018년 3월 1일 세월호 상징탑 손괴 사건 다. 세월호 당시 국군기무사령관 이재수 장군의 죽음 라. 아직도 남아 있는 노란 리본의 흔적: 컬러 혁명 제8장 | 세월호 사건의 극복: 안전하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내(부)적 안전과 외(부)적 안전 나. 한미동맹 파괴를 위한 이간전술: 이른바 효순이·미선이 사건 다.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위하여 라. 5.18사태를 뒤집은 좌파들의 영광스런 기억 마.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사건 바.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또 하나의 비극적 마타도어: 세월호 사건 사. 핵 위협보다 더 무서운 북한의 비정규전 바로 알기: 5.18 사건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성격 에필로그 · 별첨1: 세월호 사고 수습일지 · 별첨2: 세월호 사고 희생자 명단 · 별첨3: 세월호 관련 보상내용 분류표 · 별첨4: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대법원 형사판결문(다수의견)'붉은 바다’에 빠져가고 있는 대한민국號를 건져내자!! 국민 개개인의 인권이 보장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세월호 사건’의 고의 침몰 가능성을 모든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새롭게 구성된 세월호 조사위에서는, 앞으로는 고의 침몰 원인으로서 국정원과 미군에 의 한 경우만 검토할 것이 아니라, 이 책의 내용을 검토하여, 북한이나 국내 좌익세력의 공작 에 의한 것이 아닌지 여부도 함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변호사, 전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비상임위원 고영주 이런 여러 가지 정황과 북한의 KAL858기 폭파·천안함 폭침 사건 등을 감안해 보면 해상 교통사고라는 통념이 흔들리고,《거대한 음모, 세월호 침몰》이라는 조변호사의 주장 즉 북한과 연계한 국내세력의 기획된 공작이라고 하는 것도 ‘합리적 의심’이라고 생각된다. - 가천대 겸임교수 이범찬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세월호 침몰을 계기로 대한민국에 자리잡고 있는 종북 좌파 단 체들이 얼마나 악랄하게 박근혜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해 세월호 침몰을 이용했는지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용식 조변호사님은 법조인일 뿐 아니라 드물게 해양계통에도 해박한 지식을 겸비한 덕분에, 세 월호 사건을 바라봄에 있어 기술자와 법조인이라는 다소 조합하기 어려운 시각에서 접근 해 나가는 흥미롭고 조밀한 구성이 무엇보다 돋보인다 생각합니다. - GZSS 대표 안정권 불행한 세월호침몰이 일어난지 어느덧 5년, 지금도 대한민국은 세월호의 유령이 엄습한 채 박근혜 대통령이 단원고 학생들의 구조 활동에 소흘했다며 촛불데모의 선동 동기는 물론 대통령 탄핵의 결정적인 사유로 까지 몰아간 그들은 여전히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인 광화문에 세월호 기억공간을 만들어 대통령의 7시간을 묻는 등 끊임없이 순진무고한 국민들을 선동질하고 고문하고 있는 현재진행형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동안 세월호 관련 책은 얼마나 만들어졌을까? 지난 5년 동안 전자책을 포함하여 무려 100권 넘게 쏟아졌다. 진정한 추모를 위한 내용이라기보다 거의 진보적인 시각의 선동 일색이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단원고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진 경기도 교육청은 통렬한 반성은커녕 국민혈세로 12권의 셋트집(『416 단원고 약전: 짧은, 그리고 영원한 세트』 까지 만들어 조국 서울대 교수(현 청와대 민정수석)은 “이 책은 전국 초·중·고, 공공도서관에 널리 보급되어야 한다.”라며 선동에 앞장서기 까지 하였다. 심지어 진보적인 기독교 신학자들이 펴낸 책들은 무려 10여권에 이른다.(「세월호 이후의 신학」, 「그날 하나님은 어디 계셨는가」, 「남겨진 자들의 신학」 등) 거기다 아우슈비츠에서 팽목항까지 라는 식으로 마치 박근혜정부가 고의로 아이들을 살해한양 몰아가고 있다. 불행한 세월호 참사의 대안이나 선박 안전대책을 되짚은 합리적인 책은 겨우 5권에 불과하다. 또한 우파적인 시각으로 세월호 참사를 다룬 책은 겨우 한 권뿐이다. 이처럼 여전히 세월호의 망령이 우리 사회를 엄습하고 있는 현실을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을 지낸 마이클 브린 기자는 신랄하게 꼬집고 있다.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5주년을 맞아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사망자 304명을 기리는 '기억·안전 전시공간'을 만들어 공개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내년에 광화문광장을 보수할 계획이라, 이 시설이 한시적이 될지 상설이 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중략) 광화문에 살거나 근무하는 사람들은 광화문광장 남쪽 끝에 있는 세월호 천막에 익숙해졌다. 지나간 다섯 번의 여름 동안, 우리 집 아이들도 줄곧 세월호 천막 옆 물분수에서 뛰어놀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곳이 적절한 장소인지 의아하다. 확실히 이곳은 세월호 추모 시설이 들어서기에 맞는 공간이 아니다. 반대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우선 광화문광장은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공공 공간이다. 한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위인인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여기 서 있다. 선박 사고 희생자들을 기리는 시설은 이 두 분이 상징하는 광화문광장의 주제와 맞지 않는다. 추모 시설이 들어설 보다 적절하고 의미 있는 공간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둘째로, 서울시가 이곳에 세월호 추모 공간을 만들려 하는 건 '한국인은 희생자'라는 한국 특유의 사고방식에 맞닿아 있다. 나는 이런 프레임이 이미 현실과 동떨어지게 됐다고 본다. 한 국가가 반드시 군주나 군사적인 영웅을 통해 국가 정신을 드러내 보일 필요는 없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영예를 돌리자는 주장에 나는 찬동한다. 언젠가, 땀 흘리며 고생해 이 나라를 가난에서 건져 올린 보통 사람들의 동상이 서는 것을 꼭 보고 싶다는 게 내 바람이다. 이 나라의 젊은 세대가 그들의 부모와 조부모 세대를 기리며 "이 나라의 가장 위대한 세대에게 영원한 감사를 바친다"는 헌사와 함께 세워야 할 동상이다. 하지만 이 나라에는 자신이야말로 사악한 '타인'의 희생자라고 내세우고 싶어 하는 경향, 따라서 자신은 도덕적이라고 느끼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가 일본대사관 바로 앞에서 종군위안부 소녀상을 보는 이유가 거기 있다. 80년 전의 일을 이런 식으로 항의하는 건 외교사에 전례가 없다. 일본과 한국이 둘 다 민주주의 국가고, 가까운 우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 이례적이다. 하지만 소녀상 옆 천막에서 자는 사람들과 매주 수요일 점심때 데모하러 오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정의롭다고 여긴다. 자신들이 희생자로서의 한국을 대변하고 있다고 느낀다. 개개인이 그러는 건 몰라도, 공직자들조차 이런 대중의 태도를 지지하고 대중과 똑같이 생각한다. 그들조차 한국을 제3세계 빈곤국인 양 여긴다는 얘기다. 현실에서 이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중요한 국가 중 하나인데도 말이다. 내가 광화문광장에 세월호 추모 시설을 만드는 데 반대하는 셋째 이유가 여기 있다. 나는 세월호 희생자들이 국론을 분열시키려는 국내 정치적인 의도에 이용당하고 있다고 본다. 나는 세월호 희생자들이 좌우의 정쟁에 이용당하고 있는 게 아닐까 우려스럽다. 늘 있는 정쟁이긴 하지만, 희생자들의 영혼은 아마 국민들을 분열시키기보다 한데 뭉치게 하는 방식으로 안식하고 싶을 것이다.” 이러한 우리 사회의 또다른 적폐인 세월호문제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전교조 세력을 통한 북한의 사주설을 최초로 용감하게 주장하고 있다. 저자인 조원룡은 법학을 전공한 전문변호사이지만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수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해양대 겸임교수, 해양경찰청 고문변호사, 세월호 침몰사건 자문변호사로 활동한 것은 물론 세계 1위 구난인양업체인 네덜란드 쉬비츠의 국제입찰 자문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오랫동안 세월호 문제에 천착해 왔다. “이 책을 통하여 개인주의사상을 넘어 공동체의 안위에 대해 거의 무관심할 만큼 정치무감각증에 빠져 있는 이기주의적인 국민들을 일깨우고자 한다. 사치와 향락에 빠져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악인들과 함께 비참한 멸망을 맞이한 소돔과 고모라의 시민들 같은 중도층을 깨우고자 한다. 자신들의 명운을 걸고 적화통일을 향해 일로매진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그 잔악하고 비열한 속셈을 국민들에게 충분히 알리고 싶다. 이 책이 중도층 국민들을 일깨울 수만 있다면, 그것은 세월호가 빠져 침몰했던 바로 그 맹골수도에 일본의 대군을 수장시켜 조선을 건져낸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에 견주어도 손색없을 것이다. 그것은 역전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천재일우의 은혜로운 역사일 것이다. 이 책에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쓰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라고 볼 수밖에 없는 필자만의 독특한 경험도 많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 저자의 프롤로그중에서
인사노무 급여관리 실무
미래와경영 / 이민석, 이경복 (지은이)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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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경영소설,일반이민석, 이경복 (지은이)
기업에서 인사노무나 급여업무 등을 담당하는 HR 실무자들을 위해 임직원 채용에 따른 근로계약관리, 임금관리, 노무관리, 급여지급관리 및 세무신고, 4대보험 신고와 관리를 체계적으로 제시하였다.Part 01 근로계약관리 Chapter 01 _ 근로계약에 관한 모든 것 1. 근로계약의 개념과 형식 2. 근로계약과 노동관계 계약의 구분 (1) 근로계약과 노동관계 계약 형태별 구분 (2) 근로계약과 고용계약의 차이점 3. 근로조건의 명시사항 4. 서면으로 명시해야 하는 주요 근로조건 5. 서면 명시의 세부내용 6. 서면 명시 및 교부의무 위반 시 벌칙 7. 근로계약 시 금지사항 8. 근로계약과 연봉계약의 차이점 9.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포함한 포괄임금제 근로계약 10. 근로계약과 갱신거절 (1)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인지 여부 (2)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을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 (3) 근로계약 갱신거절에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지 여부 11. 시용 근로자와의 근로계약 해지 12. 채용 내정 (1) 근로계약의 성립 (2) 채용 취소 13. 근로계약기간 원칙과 예외사항 14. 연봉계약을 거부할 경우 15. 근로계약서 검토사항 16. 근로계약의 유형별 행정해석 및 판례 17. 기간제·단시간근로자의 근로조건과 근로계약서 작성 시 주의사항 (1) 기간제근로자 및 단시간근로자 정의 (2) 적용기업 (3) 기간제근로자 (4) 단시간근로자 (5) 차별적·불리한 처우 금지 (6) 노동사건 사례 18. 근로형태별 근로계약서 및 해지 통보서 작성 사례 단시간근로자 근로계약서(양식) 경영고문계약서(양식) 감시단속 근로계약서(양식) 정규직 근로(연봉)계약서(양식) 수습사원 근로계약서(양식) 근로계약 해지 통보서(양식) Chapter 02 _ 상시근로자수별 사업장 법 적용사항 1. 사업장 필수 신고사항 2. 상시근로자수 (1) 상시근로자수 산정방법 (2) 근로자의 범위 3. 상시근로자별로 사업장에 적용되는 법 규정 Part 02 임금관리 Chapter 01 _ 임금의 개념과 분류 1.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금품 (1) 사용자란? (2) 근로자란? 2. 근로의 대가로 지급하는 금품(근로의 대상성) (1) 임금의 판단기준 (2) 관련 판례 3. 명칭 여하 불문 Chapter 02 _ 통상임금 1. 통상임금이란? (1) 개념 (2) 기능 (3) 산정방법 2. 통상임금의 요건 (1) 정기성 (2) 일률성 (3) 고정성 3. 통상임금과 관련된 쟁점사항 (1) 특정시점에 재직하는 근로자에게만 지급하는 정기상여금 (2) 포괄임금제와 통상임금 (3) 노사합의로 통상임금에서 제외하기로 한 합의의 효력 (4) 복리후생적 수당의 쟁점사항 (5) 업적연봉과 통상임금 4. 정기상여금 개선방향 (1) 평가에 따른 차등 지급 (2) 출근성적(근무일수)에 따른 차등 지급 (3) 휴직, 정직, 중도퇴직자 지급 배제 (4) 재량적·임의적 지급 5. 시간급 통상임금 유형별 산정방법 (1) 일당근로자의 시간급 통상임금 산정 예시 (2) 월급근로자의 시간급 통상임금 산정 예시 (3) 단시간근로자 통상임금 산정 Chapter 03 _ 평균임금 1. 평균임금의 의의 2. 3월간의 임금총액이란? 3. 3월간의 총 일수 4. 특별한 경우의 평균임금 (1) 소급 인상된 임금 (2) 의도적으로 높인 임금 (3) 국외근로자의 초과 지급된 임금(해외근무수당) (4) 월의 중도 퇴직자에게 전액 지급된 임금 (5) 반납된 임금 (6) 일용근로자의 평균임금 (7) 입사 첫날 업무상 부상인 경우 평균임금 (8) 대기발령 또는 징계 도중 퇴직한 경우 (9) 육아휴직한 경우 평균임금 (10) 휴업기간 동안 감액 지급된 상여금의 평균임금 (11) 기타의 경우 5. 성과급의 평균 임금성 (1) 성과급 유형과 지급기준 (2) 경영(집단)성과급 (3) 개인성과급 (4) 판례 변화 Chapter 04 _ 상여금 1. 상여금의 의의 2. 지급시기 이전에 퇴사한 경우 3. 유형별 상여금 지급 여부 판단 사례 (1) 병가자에 대한 상여금 지급 관련 (2) 휴업 중인 자에 대한 상여금 지급 관련 (3) 육아휴직자에 대한 상여금 지급 관련 (4) 업무상 요양 중인 자에 대한 상여금 지급 관련 (5) 개인 질병으로 인한 휴직기간 및 면허정지기간 중 상여금 지급 관련 (6) 산전후휴가에 대한 상여금 지급 관련 (7) 일정기간 이내에 퇴직하는 경우 상여금 반환 여부 (8) 지급일 현재 파업 중인 근로자에게도 하계 휴가비 지급 여부 (9) 회사가 연속 적자인 상태에서 상여금을 미지급하거나 축소 지급 여부 4. 상여금의 차등 지급 Chapter 05 _ 포괄산정임금제의 운영 1. 포괄산정임금의 의의와 내용 (1) 포괄임금제의 유형 (2) 포괄임금제의 인정요건 (3) 포괄임금제에 포함되는 임금의 범위 (4) 감시·단속적근로자의 임금 산정 Chapter 06 _ 최저임금 1. 최저임금제도의 이해 (1) 최저임금제란? (2) 최저임금 적용대상 (3) 최저임금 심의 결정과정 (4) 최저임금액 2. 최저임금 산입범위 (1) 상여금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임금 (2) 생활보조·복리후생성 임금 3. 최저임금 적용기준 시간 수 4. 개정법에 따른 최저임금 위반 여부 산정 예시 (1) 임금을 월급으로만 정한 경우 (2) 약정유급휴일이 있는 경우 시간당 임금 Part 03 노무관리 Chapter 01 _ 근로시간 1. 근로시간의 의의 (1) 근로시간에 해당하는 경우 (2) 근로시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2. 휴게시간의 의의 3. 유형별·근무형태별 소정근로시간 산정 4. 휴일 vs 휴가, 휴무 vs 휴직의 구분 (1) 휴일 vs 휴가 (2) 휴무 vs 휴직 Chapter 02 _ 법정수당의 산정방법 1. 법정수당이란? 2. 연장·야간·휴일수당 가산임금 계산 사례 (1) 평일날 연장·야간근로가 중복되었을 경우 (2) 유급휴일날 연장·야간·휴일근로가 중복되었을 경우 (3) 유급휴일날 익일까지 연장해서 근무할 경우 (4) 주 40시간 근무 후 토·일요일 근무할 경우 3. 근로시간·휴게·휴일 적용 제외 4. 연차휴가의 모든 것 (1) 개념 (2) 출근율 계산식 (3) 연차휴가 부여방식 (4) 입사 1년 미만자의 연차휴가 계산 (5) 입사 1년 이상 ~ 2년 미만인 경우 연차휴가 계산 (6)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휴가 부여 시 퇴직자의 미사용연차수당 정산 (7) 유형별 연차휴가일수 계산방법 (8) 연차수당 임금산정 기준 (9) 가산휴가의 발생시점 (10) 연차유급휴가의 사용촉진 (11) 연차휴가 활용 사례 (12) 다양한 유연근로시간제도 사례 5. 주휴수당 (1) 주휴일 부여 기준 (2) 단시간근로자 주휴일 (3) 결근과 주휴일 (4) 파업, 휴직기간과 주휴일 (5) 약정휴일과 주휴일 중복 (6)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휴업과 주휴일 6. 휴업급여수당 7. 해고예고수당 (1) 의의 (2) 효력요건 (3) 예고시점 (4) 해고시기의 적용제한 (5) 해고예고 예외 (6) 해고예고 위반의 효력 (7) 해고예고수당의 원천징수 (8) 해고예고 관련 판례 및 행정해석 8. 휴업수당 (1) 의의 (2) 휴업수당 지급 (3) 휴업수당 계산 (4) 기준미달의 휴업수당 (5) 행정해석 및 판례 Part 04 급여지급관리 Chapter 01 _ 임금 지급의 4대 원칙 1. 직접 지급의 원칙 2. 전액 지급의 원칙 3. 통화불의 원칙 4. 정기 지급의 원칙 Chapter 02 _ 금품청산과 임금체불 1. 금품청산의 대상 (1) 청구권자 (2) 청산의무자 2. 금품청산의 범위 3. 금품청산기간 4. 미지급할 경우 지연이자 (1) 이자발생 기간 (2) 이자율 (3) 적용 제외 사유 (4) 지연이자 지급 시 원천징수 방법 Chapter 03 _ 징계처분과 감봉 1. 감급제재의 범위 2. 출근정지·정직·직위해제와 감급 3. 감봉징계 시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한 취업규칙의 효력 4. 취업규칙에 따라 강임이 되고 이로 인해 직무변경으로 임금이 감액된 경우 감봉제한규정의 적용 여부 5. 태업 시 임금 감액방법 6. 직책 강등을 수반하고 임금을 큰 폭으로 낮추는 전보의 생활상 불이익 정도 Chapter 04 _ 인사평가에 의한 연봉삭감의 효력 1. 연봉제상 임금삭감 문제 2. 판례 및 행정해석 Chapter 05 _ 임금반납·삭감·동결 1. 임금반납 (1) 임금반납의 의미 (2) 임금반납의 절차 (3) 평균임금 산정 2. 임금삭감 (1) 임금삭감의 의미 (2) 임금삭감 절차 (3)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임금감소 유형 (4) 교대제 개편에 따른 임금감소 유형 (5) 평균임금의 산정 (6) 삭감한 급여의 연말정산 (7) 삭감한 급여의 퇴직급여충당금 3. 임금동결 (1) 임금동결의 의미 (2) 임금동결의 절차 (3) 임금동결의 방식 Part 05 급여계산과 세무신고관리 Chapter 01 _ 근로소득 원천징수 간이세액표 활용 1. 근로소득과 원천징수 2.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개요 Chapter 02 _ 상여금이 있는 경우 원천징수세액 계산방법 1. 원칙 (1) 상여 등이 있는 경우 원천징수세액의 계산 (2) 연봉제 등의 채택으로 급여를 매월 1회 지급하는 방법 외의 방법으로 지급하는 경우 (3) 잉여금처분에 의한 상여 등을 지급 Chapter 03 _ 유형별 원천징수 계산 사례 1. 유형별 원천징수 계산 사례 Chapter 04 _ 단일세율 원천징수를 신청한 외국인 근로자 간이세액 계산 Chapter 05 _ 소득세 원천징수세액 선택(80% 또는120%)방법 Chapter 06 _ 월급여액이 1,000만원 초과하는 경아 간이세액 계산 Chapter 07 _ 중도퇴사자 연말정산 처리방법 및 절차 Chapter 08 _ 해외파견자의 급여관리 1. 거주자·비거주자의 구분 (1) 국내 세법에 따른 구분 (2) 소득세법에 따른 거주자 및 비거주자의 과세범위 (3) 조세조약에 따른 구분 2. 해외파견자의 과세 유무 3. 국외 근로소득 납세조합공제 4. 외국납부세액공제 5. 외국인거주자와 비거주자의 연말정산 소득·세액공제 비교 6. 국외근로자 비과세 7. 해외주재원 이슈사항 (1) 공통 체크사항 (2) 법인세 손금산입 여부 및 종합소득세 신고 여부 (3) 세무 동향 8. 해외주재원 급여계산 (1) 중국 C회사 (2) 베트남 9. 베트남 해외주재원 규정 Chapter 09 _ 원천징수 신고 절차 1. 원천징수 일정표 2. 신규 사업자 원천징수 주요 오류 현황 3. 제출의무자 4. 제출시기 5. 원천징수 납세지 Chapter 10 _ 원천징수신고서 작성요령 1. 원천징수신고서 작성과 제출 2. 원천징수신고서 작성방법 (1) 소득지급(인원, 총지급액) (2) 항목별 작성요령 (3) 원천징수세액의 신고 및 납부 (4) 소액부 징수 (5) 원천징수 주요 오류 사항 3. 가산세 유형 및 계산방법 4. 연말정산 수정신고와 가산세 계산 사례 (1) 소득기준 초과 부양가족 공제로 인해 수정신고할 경우 (2) 2021년 귀속 연말정산 과다공제자로 관할세무서에서 통보할 경우 (3) 가산세 납부세액(일반적인 착오로 잘못 공제 받은 경우) 5. 조정환급 및 환급신청 (1) 조정환급의 개념 (2) 환급신청 요건 6. 부표 작성 및 사례 7. 수정신고서의 작성 (1) 수정제출의 사유 (2) 수정제출의 시기 (3) 수정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방법 8. 수정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사례 9. 지급명세서 제출 (1) 제출 시기 (2) 지급명세서 전자제출 (3) 지급명세서 수정 (4) 근로소득간이지급명세서 제출 제도 10. 원천징수영수증 교부 (1) 근로·퇴직소득 (2) 그 외 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영수증 교부시기 Chapter 11 _ 지방소득세(소득분) 납부 및 신고 1. 지방소득세(소득분)의 개념 (1) 납세지 판정 시 근무지의 판단 (2) 지방소득세(소득세분) 납세지 (3) 지방소득세(소득분) 표준세율 및 징수방법 2. 지방소득세의 특별징수 (1) 납부대상 (2) 납부세액 (3) 신고·납부 (4) 신고방법 3. 지방소득세 납입서 및 영수필통지서 작성 (1)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2)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납부서 및 영수필 통지서 Chapter 12 _ 지방소득세(종업원분) 납부 및 신고 1. 지방소득세(종업원분)의 개념 2. 신고 및 납부 3. 면세기준 및 변경사항 (1) 개정 배경 (2) 면세기준 개정사항 (3) 적용시기 (4) 산정방법 Part 06 급여 압류와 강제집행 Chapter 01 _ 강제집행의 모든 것 1. 강제집행의 의의 2. 강제집행의 종류 3. 강제집행의 요건 (1) 집행당사자 (2) 집행권원의 의의와 종류 Chapter 02 _ 금전채권에 대한 강제집행 1. 총설 2. 집행의 대상과 급여 압류 범위 (1) 민사집행법상의 압류금지채권과 압류 범위 (2) 압류명령 (3) 압류 해제 절차 (4) 제3채무자의 진술의무 Chapter 03 _ 현금화 절차 1. 총설 2. 추심명령 (1) 신청 (2) 추심명령의 송달 (3) 채권자의 추심권의 행사 (4) 추심권의 포기 (5) 제3채무자의 채무액 공탁 3. 전부명령 (1) 신청 (2) 전부명령의 재판 (3) 전부명령과 공탁 (4) 전부명령의 효력 (5) 집행절차의 종료 (6) 추심명령과 전부명령의 비교 Chapter 04 _ 집행의 경합(이중압류) 1. 총설 2. 압류경합의 발생 (1) 복수의 채권압류명령 (2) 목적채권이 동일할 것 (3) 압류액의 중복 (4) 압류명령의 효력 발생 3. 압류경합의 효과 (1) 압류효의 확장 (2) 제3채무자의 공탁의무 (3) 전부명령 등의 효력 불발생 (4) 배당요구의 효력 발생 4. 채권의 우선순위 Chapter 05 _ 압류 유형별 실무처리방법 1. 전부명령이 확정된 경우 2. 가압류·압류명령이 송달된 후에 전부명령이 송달된 경우 3. 전부명령 송달 후에 가압류·압류명령 등이 송달된 경우 4. 전부명령과 전부명령이 경합하는 경우 5. 압류명령 등과 우선권에 기초한 전부명령이 경합하는 경우 Chapter 06 _ 개인회생과 개인파산 1. 개인워크아웃 VS 개인회생 VS 개인파산 비교 2. 개인워크아웃(급여압류 해제절차) (1) 확약서란? (2) 급여압류 해제결정문 수령 후 처리절차 3. 개인회생 신청절차(급여압류 해제절차) Chapter 07 _ 공탁 1. 공탁의 의의 2. 공탁의 종류 (1) 변제공탁 (2) 담보공탁 (3) 집행공탁 (4) 보관공탁 (5) 몰취공탁 (6) 혼합공탁 3. 공탁절차의 순서 Chapter 08 _ 급여 압류 관련 상담 사례 1. 개인회생절차 개시 전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의 회생절차 개시 후 효력 2. 추심명령과 전부명령 그리고 추심명령이 순차로 송달된 경우 그 효력 3. 채권의 우선순위 4. 채권가압류 후 압류 및 추심명령이 발부된 경우 이전 가압류의 효력 5. 임금채권에 대한 채권압류가 경합한 경우 채권의 배당순위 6. 전부명령을 받은 자에 대한 제3채무자의 상계권 주장 여부 7. 급여채권의 압류 및 전부명령송달 전에 채무자가 퇴사할 경우 전부명령의 효력 8. 채권압류 시 제3채무자로부터 피압류채권의 내용을 확인하는 방법 9. 압류금지채권이 채무자의 예금계좌에 입금된 경우 압류 여부 10. 집행채권이 가압류된 경우 그에 대한 채권압류 및 전부명령의 효력 11. 사망자를 제3채무자로 한 채권압류 및 전부명령의 효력 12. 개인회생 신청 시 급여 압류 해제 및 제3채무자의 처리방법 Part 07 퇴직금과 퇴직급여 퇴직연금관리 Chapter 01 _ 퇴직급여제도 1. 퇴직급여제도 2. 퇴직급여제도의 종류 (1) 퇴직금제도 (2) 퇴직연금제도 (3)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3. 퇴직급여제도 적용 범위 (1) 전 사업장 적용 (2) 적용 제외 근로자 4. 퇴직급여제도 설정 및 변경의 절차 (1) 퇴직급여제도 변경 (2) 퇴직급여제도 내용 변경 (3) 퇴직금 차등제도 설정 금지 Chapter 02 _ 퇴직금제도 1. 퇴직금의 법적 성격 2. 퇴직금 지급요건 (1) 퇴직의 사유 (2) 퇴직의 효력 발생시기 3. 퇴직금 산정방법 및 유형별 계속근로연수 (1) 계속근로연수란? (2) 유형별 계속근로연수에 산입되는 범위 (3) 정년퇴직 (4) 외국인근로자 고용 4. 재적 전·출입자의 퇴직충당금 산정기준 (1) 관계사간 전출의 경우 퇴직금 통산 여부 (2) 업무처리 개요도 (3) 적용대상 (4) 충당금 정산방법 Chapter 03 _ 퇴직금 중간정산제도 1. 의의 2.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및 증빙서류 (1) 퇴직금 중간정산 시 주의사항 (2)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별 증빙서류 3. 퇴직연금의 중도인출 및 담보대출 (1) 중도인출 및 담보대출 사유 (2) 확정급여형제도(D.B) (3) 확정기여형제도(D.C) 4. 중간정산과 관련 이슈사항 Chapter 04 _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1. 임원 및 사용인의 범위 2. 임원 퇴직급여 손금산입 요건 3. 임원에 대한 퇴직소득 한도 4. 임원 퇴직금 관련 예규 5. 임원의 퇴직소득 중간지급 제한 Chapter 05 _ 퇴직연금제도 종류 1. 퇴직연금제도의 개념 (1) 확정급여형제도(Defined Benefit) (2) 확정기여형제도(Defined Contribution) 2. 퇴직금과 퇴직연금제도 비교 (1) D.B와 D.C형 장단점 비교 3. 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 (1) 개인형 퇴직연금제도의 특징 (2) 개인형 퇴직연금제도 가입조건 (3) 개인형 퇴직연금제도 활성화 (4) 개인형 퇴직연금 지급 예외사항 (5) IRP가입자의 퇴직급여 중도인출 법정사유 4. 퇴직연금과 임금채권부담금 경감 신청 (1) 부담금의 의의 (2) 부담금 산정방법 및 절차 5. 퇴직위로금·명예퇴직금 등의 세무처리방법 Part 08 4대보험관리 Chapter 01 _ 4대보험관리 1. 4대보험이란? 2. 4대보험 요약표 3. 두 군데 사업장에서 급여를 받는 경우 (1) 국민연금 (2) 건강보험 (3) 고용보험 (4) 산재보험 4. 장애인 고용부담금 신고·납부 시 유의사항 (1) 장애인고용부담금 연도별 적용기준(의무고용률) (2) 고용부담금 적용대상 사업주 (3) 상시근로자수 산정 및 임금지급 기초일수 (4) 상시근로자수 산출 (5) 장애인고용부담금 부담기초액 (6) 고용부담금 신고·납부 절차 (7) 부담금 신고 시 유의사항 5. 해외파견자의 4대보험 (1) 국민연금 (2) 건강보험 (3) 고용보험 (4) 산재보험 6. 외국인근로자의 4대보험 (1) 고용허가제 4대보험 (2) 법정 4대보험 Chapter 02 _ 국민연금 1. 국민연금 업무처리 시 유의사항 (1)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도 당연가입 대상 (2)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산정 시 주의사항 (3) 국민연금 취득(납부 재개) 시 기준소득월액 신고 기준 (4) 휴직기간 소득이 발생하는 경우 납부예외기준 변경 (5)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특례(변경 신청) 제도 Chapter 03 _ 건강보험 1. 건강보험 업무처리 시 유의사항 (1) 의료급여법 제3조 규정에 의한 의료급여 수급권자 처리방법 (2) 건강보험 직장 임의계속 가입 (3) 직장가입자 보수월액 변경신고 의무화 (4) 퇴직정산보험료 정산방법 (5) 경영성과금과 퇴직정산 보험료와의 관계 (6) 건강보험 지도점검 2. 일반 건강진단 (1) 건강진단 종류 및 대상 (2) 건강진단 미실시 과태료 기준 (3)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한 건강진단과의 관계 (4) 건강진단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조치 Chapter 04 _ 고용보험 1. 일용근로자란? 2.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신고 시 주의사항 (1) 보수총액신고 대비 피보험자격 신고내용 불일치자 명단(예시) (2) 업무처리 시 유의사항 (3) 65세 이상 고용보험료 징수 3. 고용보험 EDI 상실(이직)사유 분류표 4. 고용보험 과태료 부과 (1) 과태료 세부기준 (2) 지연신고에 대한 즉시 과태료 적용 시점 (3) 업무처리사항 (4) 위반행위별 과태료 부과기준 5. 이직확인서 작성 시 주의사항 (1) 피보험단위기간 6. 산전후휴가 급여 대위 신청 7. 고용·산재보험료 퇴직정산 Chapter 05 _ 산업재해보험 1. 산업재해 실무처리 시 유의사항 (1) 재해발생 시 처리절차 흐름도 (2) 사고처리 구분 (3) 재해발생 시 처리방법 (4) 재해발생 시 처벌기준 (5) 산업안전보건분야 사업장 감독 시 요구 서류목록 (6) 서류보존 기간 및 대상 (7) 재해발생 시 형법상 처벌 (8) 다른 보상제도와 산재보상과의 관계 2. 산재보상과 민법상의 손해배상과의 관계 (1) 손해배상 청구 법적 근거 (2) 민사손해배상액과 산재보상액의 상호공제주의 3. 자동차보험과 산재보험과의 관계 (1) 자동차보험의 종류와 특성 (2) 휴업손해 산정방법 (3) 산재보험과 자동차보험의 처리 (4) 자동차 손해배상액과의 관계 4. 산재와 국민연금과의 관계 5. 산재와 국민건강보험과의 관계 6. 산재보험요율의 결정과 특수한 보험관계 사례 (1) 개별실적요율 (2) 일반요율 (3) 사업의 분할·합병 시 개별실적요율과의 관계 (4) 사업의 양도·양수 시 개별실적요율과의 관계 (5) 사업의 일괄적용과 보험료율 7. 보험급여의 종류 8. 안전보건 감독점검표(정기 / 수시 / 특별감독) (1) 산업재해 발생 보고 및 산업재해 기록 의무 (2) 안전보건관리체계 (3) 안전보건교육 실태 (4) 위험기계 / 기구 및 설비 관리 (5) 근로자 보건관리 (6) 안정상의 조치 (7) 추가사항 9.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과태료 부과금액 10. 사업장 법정신고사항 ※ 참고 및 인용문헌최신 노동법령과 세법, 판례와 행정해석, 급여압류와 해외주재원 급여실무 해설까지 집대성한 HR 업무 매뉴얼 이 책은 기업에서 인사노무나 급여업무 등을 담당하는 HR 실무자들을 위해 임직원 채용에 따른 근로계약관리, 임금관리, 노무관리, 급여지급관리 및 세무신고, 4대보험 신고와 관리를 체계적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원천징수와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에 따른 제반 세무신고관리, 급여압류와 강제집행, 퇴직금과 퇴직급여, 퇴직연금관리 등 현업에서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과 풍부한 실무 사례 및 최신 행정해석과 판례를 집대성하여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특히, 해외주재원의 급여관리, 외국인근로자의 급여 계산, 원천징수신고서 작성법을 다루고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HR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지침서이다. 현재 우리 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통상임금이나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비정규직 문제 등의 사회적인 이슈로 인해 사용자나 근로자, 관련 업무 종사자들이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논제들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과거부터 조금씩 누적되어온 것이다. 이 책은 임금과 근로조건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그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저자가 쌓은 실무 경험과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인사부서, 노무관리나 급여담당자 등이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실무 지침서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집필됐다. 특히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따라 인사노무나 급여업무 담당자들이 수행해야 하는 임직원 채용에 따른 근로계약, 4대보험 신고와 관리, 임금관리, 노무관리, 급여의 계산과 지급, 원천징수와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에 따른 제반 세무신고 관리, 급여 압류와 강제집행, 퇴직금과 퇴직급여, 퇴직연금관리 등에서 꼭 알아야 하는 주요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과 보다 전문적인 실무처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담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아직 실무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도 현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주요 사안을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궁금한 사항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였다. 이와 함께 인사노무 전문가로 나아갈 수 있는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현업에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무를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풍부한 실무 사례 및 최신 행정해석과 판례를 반영하여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그동안 다루기 힘들었던 해외파견 주재원의 급여관리, 외국인 근로자의 급여 계산, 원천징수신고서 작성법도 설명하고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HR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무쪼록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이 회사 업무 능력 향상과 함께 더욱 승승장구하기를 저자는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