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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세계사 2 (보급판)
청아출판사 / 구학서 (지은이) / 2020.09.01
10,000원 ⟶ 9,000원(10% off)

청아출판사소설,일반구학서 (지은이)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등 동서양 여러 나라의 역사를 총 15권으로 담아낸 역사서의 스테디셀러이다. 특히 번역서가 아닌 한국인 저자가 한국인의 시각으로 담아낸 각국의 역사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역사를 이야기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에피소드부터 숨겨진 비화까지, 역사의 한 축을 장식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이야기로 읽음으로써 더욱 재미있게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하나의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정치, 경제, 문화까지 폭넓게 다룬다. 모든 분야가 어우러져 한 나라의 역사를 형성하듯이 전체적인 접근으로 그 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지도를 수록해 관련된 정보를 전한다.1. 근대 유럽의 형성 2. 절대왕정 시대 3. 시민혁명 4. 1815~1848년의 유럽 5. 산업혁명 6. 19세기 각국의 발전 7. 제국주의 8. 도전받은 이성: 불합리주의의 문제 9. 제1차 세계대전으로의 길 10. 전체주의 세계의 등장 11. 파시즘의 대두 12. 제2차 세계대전* 위 도서는 이야기 역사시리즈 [보급판]으로 본문 내용은 동일하나 내지 인쇄가 컬러에서 흑백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등 동서양 여러 나라의 역사를 총 15권으로 담아낸 역사서의 스테디셀러이다. 특히 번역서가 아닌 한국인 저자가 한국인의 시각으로 담아낸 각국의 역사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00만 명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서 역사를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이런 사람들의 인식의 바꾼 첫 번째 책입니다. 1983년 《이야기 한국사》의 출간을 시작으로, 《이야기 세계사》, 《이야기 중국사》 등 한권 한권마다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세계 각국의 역사를 가장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 추천도서는 물론,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면서 그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역사 한국인의 시각으로 본 세계 역사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역사를 이야기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에피소드부터 숨겨진 비화까지, 역사의 한 축을 장식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이야기로 읽음으로써 더욱 재미있게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정치, 경제, 문화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모든 분야가 어우러져 한 나라의 역사를 형성하듯이 전체적인 접근으로 그 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지도를 수록해 관련된 정보를 전합니다. 무엇보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외국 역사서들이 가지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각국 역사를 오랫동안 공부한 국내 저자들이 한국인의 시각으로 서술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나친 애국주의나 서구 편향적인 시각을 지양하고, 비교적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합니다.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우주이야기
열림원 / 위베르 리브스 지음, 강미란 옮김 / 2011.04.27
13,000원 ⟶ 11,700원(10% off)

열림원소설,일반위베르 리브스 지음, 강미란 옮김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천체물리학자 위베르 리브는 어려서부터 유난히 별과 별을 둘러싼 우주에 관심이 많았다. 일생을 천체물리학 연구와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섰던 위베르는 여든이 넘은 나이에 자신의 모든 이론과 사유를 집대성해 이 책을 집필했다. 위베르는 다소 난해하고 엄격해 보일 수 있는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좀 더 폭넓은 세대에게 들려주고자 자신의 손녀딸을 화자로 상정해 이야기를 풀어냈다. 위베르는 우주에 대한 과학적이고 이론적인 지식을 전하는 것 이상으로 특유의 시적인 문장을 통해 과학의 기능과 작용 전반을 넘어 인간이 어떻게 자신만의 역사를 쌓아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고찰했다. 이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다섯 손자들에게 천체물리학자 할아버지가 마음으로 전하는 인생의 메시지이자 한생을 천체물리학 연구에 천착해온 노학자가 프랑스 사회에 남기는 ‘정신적인 유산’이기도 한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이 비록 ‘우주’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는 있지만, 결코 자연과학의 범주와 시각에서만 이 책을 읽거나 해석해서는 안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들어가는 글 밤하늘 아래서 별까지의 거리는 얼마나 되나요? 별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죠? 태양은 무엇 때문에 뜨거운 거예요? 태양의 나이는 어떻게 알아요? 우리는 별의 먼지다 벌집과 은하 팽창하는 우주 우주의 역사 우주의 나이는요? 우주에는 우리밖에 없는 건가요? 자연은 문자의 구조와도 같다 자연의 단계 파스칼과 사다리의 위쪽 돌판 멀티버스 시계와 시계공 블랙홀이 뭔가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와 우주의 미래 고민 ▶ 어떤 책인가?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천체물리학자 위베르가 공개하는 우주 이야기에는 우주의 신비뿐만 아니라 시와 철학, 그리고 당신의 인생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2011년 1월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전 세대를 넘나들며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다. 언뜻 다소 고루해 보일 수 있는 제목과 ‘우주’라는 낯선 소재로 인해 독자들의 관심을 얻기가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지만, 놀랍게도 이 책은 여전히 베스트셀러 순위의 앞쪽에서 그 자리를 공고히 지키고 있다. 과연 이 책의 무엇이 프랑스 사람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을까? 이에 대해 알아보려면 우선 프랑스 사회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프랑스는 근대 합리주의 철학의 구심점이었던 데카르트 이후 철학적 지혜를 사회적 자산으로 공유하는 지적 풍토를 구축해왔다. 철학자, 신학자, 시인, 소설가, 대학교수, 그리고 자연과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이르기까지 지식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전문성, 다시 말해 그들만의 철학적 지혜와 양식을 어떻게 다음 세대로 물려줄 수 있는지를 고민했던 것이다. 그러한 의식적인 노력과 철학적인 통찰의 결과가 만들어낸 것이 바로 프랑스 사회만이 가지는 희유하고 교양적인 글쓰기이다.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장 그르니에나 피에르 상소 신부 같은 석학들의 글쓰기가 바로 이러한 전통에서 탄생된 것이다. 이처럼 프랑스 지식인들의 철학적 지혜와 양식을 물려주고자 하는 분위기는 일종의 사회적 의무로까지 간주되곤 했다. 이 책은 이러한 프랑스 사회의 분위기를 성실하게 계승하는 것을 넘어 집필 당시부터 하나의 거대한 ‘정신적인 유산’을 남기고자 쓰여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천체물리학자 위베르 리브는 어려서부터 유난히 별과 별을 둘러싼 우주에 관심이 많았다. 일생을 천체물리학 연구와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섰던 위베르는 여든이 넘은 나이에 자신의 모든 이론과 사유를 집대성해 이 책을 집필했다. 위베르는 다소 난해하고 엄격해 보일 수 있는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좀 더 폭넓은 세대에게 들려주고자 자신의 손녀딸을 화자로 상정해 이야기를 풀어낸 것이다. 위베르는 우주에 대한 과학적이고 이론적인 지식을 전하는 것 이상으로 특유의 시적인 문장을 통해 과학의 기능과 작용 전반을 넘어 인간이 어떻게 자신만의 역사를 쌓아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고찰했다. 이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다섯 손자들에게 천체물리학자 할아버지가 마음으로 전하는 인생의 메시지이자 한생을 천체물리학 연구에 천착해온 노학자가 프랑스 사회에 남기는 ‘정신적인 유산’이기도 한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이 비록 ‘우주’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는 있지만, 결코 자연과학의 범주와 시각에서만 이 책을 읽거나 해석해서는 안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위베르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를 가만히 듣다보면, 광활한 우주 속에 홀로 반짝이고 있는 당신의 인생을 발견하는 빛나는 경험을 할 것이다. 왜 우주인가? 위베르는 손녀딸에게 네가 어떻게 태어난 건지 아느냐고 묻는다. 그러면서 손녀딸이 태어난 것이 곧 우주의 탄생과 다르지 않다고 설명한다. 손녀딸이 태어나기 9개월 전, 그러니까 난할이 시작된 바로 그 순간에 이미 손녀의 존재는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지구라는 별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태양은 우주의 수많은 은하들 중 우리가 속해 있는 은하수 주위를 돌고 있고, 이 모든 것이 실은 손녀의 엄마인 딸의 배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한다. 이 말은 곧 세계가 생겨나고 우주가 생겨나는 원리 또한 인간의 출생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는 바로 그렇게 시작된다. 우리가 느끼는 것,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 들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그리고 우리 각자의 세상뿐만 아니라 우리를 둘러싼 바깥세상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바로 거기서부터 우주가 시작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위베르는 손녀딸과 밤하늘을 바라보며 주고받은 문답을 통해 우주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진화에 대해 어렵지 않은 친근한 문장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이것이 인간의 출생과 개개인의 인생에까지 어떻게 투영될 수 있는지 세밀하게 고찰한다. 위베르의 우주 이야기는 결국 인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견지하고자 하는 기원이자 해답인 것이다. 우리의 삶은 우주의 어디쯤에 있는가? 인간은 갈릴레이의 발견이 있고 천체물리학이 발전하기 전까지 한동안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다. 이 말은 곧 지구 역시 위베르와 손녀딸이 의자에 앉아 지켜보는 밤하늘에 있는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별들 중 고작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모든 것의 중심이 맹목적인 ‘나’ 자신이 될 때 진화를 비롯한 자연의 질서는 어긋나기 마련이다. 아직은 우리 은하가 아닌 다른 곳에 우리가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생명체가 존재하는지, 또 인간이 살 수 있는 조건을 가진 곳이 있는지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 즉 우주라는 존재는 항상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변화무쌍함을 잠재하고 있는 것이다. 위베르는 이러한 우주의 숨겨진 위의처럼 우리의 삶도 언제든 ‘빅크런치’와 같은 절대적인 힘에 의해 한없이 작아질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닥친 여러 문제들, 이를테면 다양한 산업과 인간이 어떻게 공존하는가의 문제, 산업의 영향으로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는가의 문제 등이 바로 우리가 현재 직면한 문제들인 것이다. 위베르는 이러한 문제들이 어쩌면 우주의 모든 별이 치러야 하는 일종의 시험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바로 이 시험을 통해 우리의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우리가 가진 지식으로 이 시험을 무사히 풀어나갈 수 있을까? 위베르는 우주의 중심이 지구라고 생각했던 편협한 사고를 없애는 일이 이 시험을 통과하는 데 가장 큰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45억 살이 넘는 태양처럼 지구도 오랜 시간 역사를 유지하려면, 우선 모든 세대가 그 지혜와 지식을 공유하고 전수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세대가 지혜와 지식을 공유하는 일은 곧 각자의 이기심과 편협함을 버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우주가 지금까지 멈추지 않고 진화할 수 있었던 이유이고, 인간이 어긋나지 않고 계속해서 올바르게 진화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이유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평생을 하늘을 바라보며 우주와 인간에 대해 끊임없이 사유해온 천체물리학자 위베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인 것이다. 아울러 위베르는 혹여 주식시세, 근무 고과표, 통장 잔고, 성적표 등 눈에 보이는 수치에만 붙들려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제라도 눈을 들어 밤하늘을 보기를 권한다. 거기 무수히 쏟아지는 별빛들이 당신의 삶이 얼마나 존엄하고 위대한 배려 속에서 존재해야 하는지를 일깨울 것이라고.“세상은 바로 이렇게 시작된단다. 우리 각자에게 모두 그렇지. 바로 네가 느끼는 것,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 들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그리고 네 안의 세상뿐만 아니라 바깥세상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거기서 시작되는 거야. 너는 이 세계에 속한 사람이란다. 그러니 너의 몸과 영혼을 통해 세계를 탐험해보는 거야. 이제 눈을 떠라. 지금은 밤이고 하늘은 맑구나. 온통 별로 가득하지? 반짝반짝 빛나는 별도 있고 희미하게 빛나는 별도 있어. 육안으로 겨우 볼 수 있는 그런 별들까지 말이다. 우선 우리를 지탱해주고 있는 지구가 있지. 낮이 되어 밝혀주는 태양도 있고, 희미한 달님도 있어. 이게 바로 다 세상이고 우주란다. 이 모든 것이 다 말이야.” “우리에게 익숙해진 범위를 넘어선 것을 상상할 때는 늘 이런 어려움에 부딪치기 마련이야. 하지만 곧 익숙해진단다. 그러니 특별한 현상을 설명할 때는 고정적인 시각이 만들어낸 이미지를 가져다 붙일 수 없지. 그런 걸 조심해야 한단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은 생겨날 수가 없었단다. 어떤 경우는 은하든 별이든 행성이든 간에 단단해지는 것이 없었다는 거야. 초기의 으깨진 상태가 계속된 것이지. 생명이 태어나려면 물이 있어야 하는데, 그 물을 받아들일 견고한 별이 없더라는 말이야. 또 다른 경우를 볼까? 모든 물질이 조각조각 나서 아주 빠른 시간 안에 축소하는 경우도 있었단다. 그렇게 되면 별들이 밀집하고, 결국 빛을 낼 수 없는 거야. 그냥 까만 구멍이 생기는 거지. 빛, 그러니까 태양이 없으니 태양계 같은 시스템이 생길 리 만무하지 않겠어?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수소가 헬륨으로 바뀌어 버리는 거야(세 번째 단계를 기억하렴). 그럼 물이 생기지 않겠지? 물이 없으면 원시 미생물도 생길 수가 없어(다섯 번째 단계!). 생화학에서 아주 중요한 원자인 탄소가 부족해지는 거지! 대부분의 경우, 생명이 나타나 태양계에서 진화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간을 사는 별이 없었다는 게 결과란다.”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대림북스 / 공진수 지음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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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북스소설,일반공진수 지음
요즘의 우리는 화가 많다. 여러 이유에서 그렇다. 울컥 올라온 화를 풀어내든 참든, 여러모로 에너지가 필요한 감정이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노라는 감정을 피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내가 무엇 때문에 자꾸 화가 나는지 알아야 한다. 각자의 감정이 모두 다르듯, 나의 분노 감정에도 자신이 몰랐던 나만의 숨은 감정과 욕구, 결핍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분노라는 감정이 무엇인지부터 분노를 일으키는 마음속 감정들을 짚어주며, 화에 휘둘리지 않고 건강하게 조절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도대체 내가 왜, 무엇 때문에 화가 나는지 모르겠는, 지긋지긋한 화의 반복에서 벗어나고 싶은, 화내는 것도 지친 당신의 마음 건강을 챙겨줄 책이다.들어가는 글 1장. 울컥, 자꾸 올라오는 이 감정은 뭘까요? - 화, 감정표현에 서툴거나 거칠거나 1. 감정은 본능이다 2. 무조건 부정적 감정을 억압하는 건 위험하다 3. 내 무의식 속에 감정이 쌓이고 있다 4. 진짜 감정을 알지 못했을 때 벌어지는 일들 5.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던 감정의 폭발 6. 내가 놓치고 있는 무의식 속 그 무엇들 7. 나를 돌아봄으로서 얻는 것들 2장. 나, 화병이라도 걸린 걸까요? - 당신의 ‘화’에 귀 기울여 볼 시간 1. 나의 분노지수는 얼마일까? 2. 나의 분노유형은 무엇일까? 3. 화는 어떻게 생겨나는 걸까? 4. 화는 또 다른 화를 부른다 5. 분노라는 감정은 나쁜 것일까? 6. 화를 너무 잘 내는 사람 7. 화내는 것이 두려운 사람 8. 나의 분노가 진짜 말하고 싶은 것 3장. 그래서 난 왜 화가 나는 거죠? - 우리를 화나게 하는 진짜 이유들 1. 자존심을 과하게 지키려다 보니 2. 다른 사람에게서 내 자존감을 찾으려다 보니 3. 누군가 나를 알아봐주길 바래서 4. 열등감을 엉뚱하게 풀려다 보니 5. 내뱉은 감정표현에 무책임해서 6. 불리함을 감추려다보니 7. 억압된 분노를 풀려다 보니 8. 불안정한 애착과 결핍을 채우려다가 9. 그저 사랑 받고 싶어서 10. 버림 받고 싶지 않아서 먼저 공격하다 보니 11. 밖에서 받은 화를 풀어낼 곳을 찾다 보니 12. 다른 사람을 탓하다 보니 13. 복수심에 불타오르다 보니 14. 스트레스를 약자에게 풀려다 보니 15. 피해의식이 과해져서 16. 믿음에 배신당해서 4장. 또 화내고 싶지 않아요 - 감정을 건강하게 만드는 분노관리법 1. 분노 역시 지극히 자연스러운 내 감정 2.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는 용기 3. 돌이켜보면 별일 아닌 것들인데 4.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5. 내 자존감이 적절한지 돌아봐야 할 때 6. 용서에 익숙해지기 7. 피해자-가해자 구도에서 벗어나기 8. 완벽주의 떨쳐내기 9. 다름을 수용하고 타협하기 10. 나는 어떤 방어기제를 사용하고 있을까? 11. 무의식 속 감정 살피기 12. 대화하고 소통하면 감정은 막히지 않는다 13. 경청하고 공감할 때 문제는 단순해진다 14. 자기주장을 통해 감정 풀기 15. 분노 감정을 식혀줄 호흡법 16. 그럼에도 공분은 해야 한다 나가는 글내 삶을 피곤하게 만드는 마음속 화와 분노 오늘도 또 화를 내고 만 당신을 위한 분노 관리법 평소엔 괜찮은 것 같았는데 별거 아닌 일에 울컥 화가 치민다. 누구보다 화를 잘 참는 사람이라고 자부했는데 사실, 마음속에 돌멩이가 들어있는 것처럼 꽉 막혀 답답하다. 일단 화가 나면 미친 사람처럼 폭주하고, 그러고 나면 미친 듯이 후회한다. 요즘은 화낼 일이 아닌데도 짜증이 올라오면 습관적으로 화를 내고 있다. 화를 못 참는, 화를 잘 내는, 화를 제대로 못 풀어내는 나에게 지쳤다. 요즘의 우리는 화가 많다. 여러 이유에서 그렇다. 울컥 올라온 화를 풀어내든 참든, 여러모로 에너지가 필요한 감정이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노라는 감정을 피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내가 무엇 때문에 자꾸 화가 나는지 알아야 한다. 각자의 감정이 모두 다르듯, 나의 분노 감정에도 자신이 몰랐던 나만의 숨은 감정과 욕구, 결핍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분노라는 감정이 무엇인지부터 분노를 일으키는 마음속 감정들을 짚어주며, 화에 휘둘리지 않고 건강하게 조절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도대체 내가 왜, 무엇 때문에 화가 나는지 모르겠는, 지긋지긋한 화의 반복에서 벗어나고 싶은, 화내는 것도 지친 당신의 마음 건강을 챙겨줄 책이다. 【출판사 서평】 억누르지 마세요 사람이니까 화나는 걸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은 감정들을 토해내고, 또 표현한다. 이른바 희노애락(喜怒哀樂)이라 일컫는다. 그런데 이중에서 유난히 억압받고 모두가 꺼려하는 감정이 있다. 바로 화, 분노이다. 화를 내면 까칠한 사람, 성격이 안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곤 한다. 어릴 때부터 이 같은 억압이 학습된 우리는 ‘화 한 번 안 내는 사람’을 ‘성격 좋은 사람’ 취급한다. 그럼, 정말 화를 안 내는 것이 좋은 것일까? 저자는 책에서 화에 대한 억압을 용수철에 비유했다. 용수철을 살짝 누르면 약하게 튕기지만 세게 꾹 누르면 강하게 튀어 올라가는 것처럼, 분노 감정 역시 그렇다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분노 감정을 남들에게 보이지 않기 위해 강력하게 꾹꾹 눌러 담을수록 폭발 에너지가 더욱 커지게 된다. 당장은 잠시 평온해진 것 같지만 억압된 화는 내 무의식 속 감정창고에 차곡차곡 쌓여 언제든 폭발할 틈을 노리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저자는 화를 내지 않아야겠다는 다짐보다는 분노 감정 역시 자연스러운 내 감정 중 하나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훈련과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수용과 타협의 기술, 무의식 속 감정 살피는 법, 소통의 기술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분노관리법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 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 나를 화나게 하는 마음의 속사정 살피기 우리는 종종 ‘아무 이유 없이 화가 나!’라는 말을 하곤 한다. 평소처럼 지내왔고, 또 다른 사람들은 평온한데 나만 불쑥 화가 치밀어서다. 하지만 심각한 분노 조절 장애가 아닌 이상은 모든 화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내가 미처 살피지 못한 내 마음속 어떤 외침이다. 모두의 성격이 조금씩 미묘하게 다르듯, 분노 감정 역시 자신의 다른 감정들과 연합하고 충돌하면서 각자의 성질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똑같은 상황이라도 사람에 따라 다른 감정이 자극받아 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도로에서 운전 중에 다른 차가 불쑥 끼어들었을 때, 같은 회사 동료가 나보다 잘 나갈 때,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거절당했을 때, 우울할 때와 같은 상황에서 화를 내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열등감, 불안정한 애착과 결핍, 복수심, 피해의식 등의 감정들이 자극을 받아 분노 감정으로 표출된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감정과 욕구, 결핍을 제대로 살피지 않는다면 어느 때고 화를 잘 내는 사람 또는 별거 아닌 것에도 화를 내는 사람으로만 보여질 것이다. 스스로도 진짜 원인이 되는 감정을 모르니 반복되는 화에 지쳐만 갈 것이다. 때문에 저자는 우리를 화나게 하는 진짜 이유들, 즉 내면에 자리한 감정들을 살필 것을 제안하며 자아성찰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다양한 분노의 사례들을 보며 자신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들을 찾아 공감해보고 내면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건강하지 못한 분노 표출의 고리를 끊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인 것이다. 나아가 멍든 감정을 건강하게 만들어 줄 분노관리법까지 제시하여, 오늘도 또 화를 내고 후회하는 당신에서 적절하게 화낼 줄 아는 당신으로의 변화를 도울 것이다. 이렇게 보면 단순히 술이 문제인 것 같지만 그것은 현상적인 부분일 뿐이다.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던 미해결된 감정이 폭발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는 걸 대부분은 알지 못한다. 그러니 한 번 실수로 끝나지 않고 술만 마시면 반복적 실수를 하게 된다. 그래서 반복강박에 빠지기도 한다. 즉, 동일한 실수를 반복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감정을 억압하는 습관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 사실 이 세상 사람들 중에서 한 번도 분노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특히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다양한 감정들이 있다. 서로에 대한 존경과 사랑 등과 같은 감정도 있지만 짜증과 화, 그리고 분노와 증오와 같은 감정도 있다. 그 중에서 분노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데, 이 분노를 잘못 사용할 경우 자신과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 큰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부부, 부모와 자녀, 친구, 지인들, 동료들 등 모든 관계가 그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렇지만 앞서 말했듯 많은 사람들은 분노 감정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을 유쾌해 하지 않는다.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다. 분노라는 감정 자체가 불쾌하니 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더욱 유쾌하지 않을 것이다.
노곤하개 4
비아북 / 홍끼 (지은이) / 2019.02.25
12,500원 ⟶ 11,250원(10% off)

비아북소설,일반홍끼 (지은이)
‘고오오오집쟁이’ 멍멍이 재구와 홍구. 그리고 귀여운 ‘냥아치’ 줍줍과 욘두,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집사 홍끼의 다사다난 코믹 웹툰이다. 이번 단행본에서도, 시즌 2 연재분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다양한 정보와 특별수록 코너를 만나볼 수 있다. ‘재구.홍구.줍줍.욘두.매미의 사진일기’에서는 웹툰으로만 접했던 멍냥이들의 발랄한 일상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고, ‘간단만화’ 페이지는 연재분에 담을 수 없었던 히든 에피소드를 그렸다. 또한 ‘집사의 한마디’를 통해서는 극한 집사 체험으로 터득한 홍끼 작가만의 소소한 팁을, ‘수의사의 건강 TIP’ 코너를 통해서는 반려동물과 집사를 위한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담아 웹툰과 반려동물 전문 에세이의 컬래버레이션을 꾀했다. 게다가 독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멍냥이 의인화 그림을 책의 면지에 담아 아주 특별한 편지지로 활용할 수 있다.줍줍이의 먹성줍줍이의 중성화 (1)고양이의 중성화 ◀ 수의사 팁줍줍이의 중성화 (2)줍줍이의 중성화 (3)강아지의 중성화 ◀ 수의사 팁재구 홍구를 만났다 (1)재구 홍구를 만났다 (2)형아 마중 가기재구, 홍구의 패션 ◀ 사진일기줍줍이와 수오수고양이 미 (1)미 ◀ 사진일기고양이 미 (2)고양이를 입양하기 전에 ◀ 간단만화고양이 미 (3)고양이의 구내염 ◀ 수의사 팁고양이 미 (4)고양이 미 (5)고양이 미 (6)고양이 미 (7)욘두가 오기까지 (1)욘두가 오기까지 (2)멍멍이는 고양이가 귀찮아멍멍이와 고양이 ◀ 사진일기멍멍이와 아이들 (1)멍멍이와 아이들 (2)옐로 리본 ◀ 간단만화욘두의 적응 일기 (1)욘두의 적응 일기 (2)욘두의 적응 일기 (3)방묘문에 대해서 ◀ 간단만화집 밖은 위험해강아지는 왜 풀을 먹는 걸까요? ◀ 수의사 팁멍멍 냥이의 방귀멍멍이와 장난감장난감을 만들어봐요 ◀ 간단만화멍멍이의 방귀에 대하여 ◀ 수의사 팁네이버 베스트 웹툰 『노곤하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즌 2로 돌아왔개! 시즌 1 출간 직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노곤하개』가 시즌 2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고오오오집쟁이’ 멍멍이 재구와 홍구. 그리고 귀여운 ‘냥아치’ 줍줍과 욘두,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집사 홍끼의 다사다난 코믹 웹툰 『노곤하개』! 이번 단행본에서도, 시즌 2 연재분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다양한 정보와 특별수록 코너를 만나볼 수 있다. ‘재구.홍구.줍줍.욘두.매미의 사진일기’에서는 웹툰으로만 접했던 멍냥이들의 발랄한 일상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고, ‘간단만화’ 페이지는 연재분에 담을 수 없었던 히든 에피소드를 그렸다. 또한 ‘집사의 한마디’를 통해서는 극한 집사 체험으로 터득한 홍끼 작가만의 소소한 팁을, ‘수의사의 건강 TIP’ 코너를 통해서는 반려동물과 집사를 위한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담아 웹툰과 반려동물 전문 에세이의 컬래버레이션을 꾀했다. 게다가 독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멍냥이 의인화 그림을 책의 면지에 담아 아주 특별한 편지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 이와 함께 『노곤하개』 시즌 2(3~4권) 세트에는 초판 한정으로 귀엽고 특별한 ‘노곤하개 스티커’가 포함된다. 작품 속 캐릭터를 이곳저곳에 붙여보자. 세트 예약판매를 통해 특별 증정되는 ‘노곤하개냥 사진첩’은 멍냥이들의 노곤한 일상을 담아내 랜선 집사들에게 특별한 소장품이 될 것이다.● 등장 멍냥이 소개- 재구: 형 포지션. 고양이와 뼈다귀, 그리고 산책을 좋아한다. 취미는 고양이에게 치근거리기. 고집이 매우 세다. - 홍구: 동생 포지션. 가출과 쓰담쓰담, 그리고 산책을 좋아한다. 취미는 재구 따라 고집부리기. - 줍줍: 언니 포지션. 울음소리가 특이하다. 먹을 것과 욘두를 좋아한다. 취미는 욘두와 ‘우다다’하기.- 욘두: 막내 포지션. 매우 똥꼬발랄하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취미는 기웃거리기. - 매미: 큰형 포지션. 재구, 홍구가 이사 간 뒤로 제주에서 멍멍이 없는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사냥감과 여자 친구를 좋아한다. 싫어하는 것은 멍멍이. 취미는 식탐부리기. 재구, 홍구, 줍줍, 욘두와 함께 이번엔 도시 생활이다냥! 시즌 2는 도시로 이사 온 멍멍이로 시작해 한층 노곤한 멍냥이의 일상을 담았다. ‘구들’의 도시 생활 적응기부터 도시에서 만나는 다양한 만남까지 다양한 일상들을 그려냈다. 홍끼 작가는 『노곤하개』 연재를 시작하며 “여러분, 멍멍이 키우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그만큼 “정말로 함부로 키우면 안 되는” 이유가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집사의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반려동물이 주는 무한한 사랑과 동시에 한 생명과 함께한다는 자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노곤하개』를 보며 웃고 울고 또 웃는 우리는 이미, 고달픈 (예비) 집사! 작품에서는 랜선 집사인 우리를 실감나게 하는 에피소드가 자주 등장한다. ‘구들’의 실내 배변 이야기, 도시에서 만난 고양이들, 말썽쟁이 줍줍이와의 첫 만남, 오랜만에 만나는 매미, 새로운 가족 욘두를 만나기까지…. 홍끼 작가의 ‘극사실주의’ 화법으로 그려낸 멍냥이의 귀엽고 생생한 표정과 반응은 우리에게 마치 이미 집사가 되어버린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역시는 역시나! 도시에서도 집사의 험난한 여정은 계속된다. 도시 공원에서 처음 만나는 다양한 견종들과 시도 때도 없이 출몰하는 고양이들은 ‘구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한다. 심지어 산책길은 그야말로 ‘구들’의 뷔페! 줍줍이와 욘두를 가족으로 맞이하며 고양이가 귀찮아진 ‘구들’의 새로운 관심사는 어디로 향하는 걸까? 고양이 줍줍이와 욘두도 말썽사고라면 멍멍이에 뒤지지 않는다. 지독한 방귀 냄새부터 시작해서 온 집 안을 헤집고 다니기까지! 집사들의 공감을 한껏 자아낸다. 이처럼 『노곤하개』가 사랑받는 이유는 하루하루 새롭게 발생하는 사건사고를 코믹하고 생생하게 그려낸 데에 있다.
두뇌 UP 익스트림 미로찾기 1
달곰미디어 /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18.05.25
8,500원 ⟶ 7,650원(10% off)

달곰미디어취미,실용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지은이)
두뇌 UP 레시피 퍼즐북 시리즈 네 번째로, 비교적 간단한 규칙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퍼즐 게임이다. 복잡해 보이는 미로 속에서 출구를 찾아 나가는 가운데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미로 찾기는 다른 퍼즐 게임에 비해 간단한 규칙을 가지고 있지만 시시때때로 가능성을 점검하고, 옳고 그름을 지속적으로 판단해 나가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 때문에 미로에 나 있는 여러 갈래의 길을 여기저기 살피는 가운데 평소에 사용하지 않은 뇌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고, 두뇌력을 향상시켜 준다.미로 찾기를 통한 두뇌 UP그레이드 프로젝트 《두뇌 UP 익스트림 미로 찾기》는 비교적 간단한 규칙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복잡해 보이는 미로 속에서 출구를 찾아 나가는 가운데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미로 찾기에 집중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탈출해 보세요. * 무뎌진 성공의 감각을 되살려 보세요. 눈으로도 풀 수 있는 간단한 미로에서 지나온 길로 되돌아가야 출구를 찾을 수 있는 복잡한 미로까지 단계별로 이루어진 《두뇌 UP 익스트림 미로 찾기》에서는 작은 성공을 반복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무뎌진 성공의 감각을 되살려 주고, 짜기민한 유능감을 키워 줍니다. * 잠자고 있는 뇌를 깨워 두뇌력을 발달시켜 주세요. 미로 찾기는 다른 퍼즐 게임에 비해 간단한 규칙을 가지고 있지만 시시때때로 가능성을 점검하고, 옳고 그름을 지속적으로 판단해 나가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때문에 미로에 나 있는 여러 갈래의 길을 여기저기 살피는 가운데 평소에 사용하지 않은 뇌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고, 두뇌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 주의력과 기억력을 키워 보세요. 미로에서 탈출하려면 찾으려면 주의력과 기억력이 필요합니다. 복잡한 갈림길에서 어느 쪽으로 가야 막히지 않고 출구까지 갈 수 있을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주의력이 필요하고 어느 길을 오고갔는지 기억해야만 지나온 길로 되돌아가는 우를 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로 퍼즐은 이러한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해 나가기 때문에 디지털 기기에 의존하여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기억력 회복에 도움을 주고, 주의력을 높여 줍니다. * 집중력을 높이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보세요. 미로 찾기를 반복해서 해 나가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높아집니다. 복잡한 미로를 풀어 나가면서 소소한 고민과 걱정을 떨쳐 버리고,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보세요.
전원주택 조경디테일
한문화사 / 유흥준 (지은이) / 2021.03.10
40,000원 ⟶ 36,000원(10% off)

한문화사취미,실용유흥준 (지은이)
조경의 구성요소를 마당, 화단, 연못, 데크, 계단, 조명 등 모두 18가지 항목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요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조경을 소개한다. 전체적으로 850여 컷의 분량에 달하는 항목별 다양한 사례 이미지를 통해 건축주는 조경에 대해 좀 더 세세하고 깊이 있는 감각과 안목으로 조경설계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정리하고 구체화할 수 있다. 전원주택을 짓고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조경에 대한 큰 그림을 이제는 하나둘씩 꼼꼼하게 짚어보며 내 집 마당에 나만의 아름다운 명품정원을 차근차근 완성해 가는데 이 책이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또한, 조경공사 프로세스와 정원식물 고르기는 각자의 조경환경과 분위기에 따라 어떤 식물을 선택하면 좋은지에 대한 유익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 자신의 조경개념에 알맞은 식물을 심고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Chapter 1. 조경공사 프로세스와 정원식물 선택하기 01. 조경공사 프로세스 | 010 02. 정원의 수목과 초화류 선택하기 | 016 Chapter 2. 전원주택 조경 디테일 01. 마당 (Ground) / 030 02. 화단 (Flower bed) / 044 03. 포장, 디딤돌 (Pavement, Stepping stone) / 062 04. 계단 (Stairs) 05. 옹벽, 석축 (Retaining wall, Reinforcing stone wall) / 100 06. 대문 (Gate) / 114 07. 담장, 난간, 생울타리 (Fence, Handrail, Hedgerow ) / 126 08. 데크 (Deck) / 144 09. 정자, 파고라, 가제보 (Garden pavilion, Pergola, Gazebo) / 156 10. 연못과 수경시설 (Ponds and Water landscaped facilities) / 172 11. 암석원 (Rock Garden) / 198 12. 텃밭 (Vgetable garden, Kitchen garden) / 210 13. 주차장 (Parking lot) / 218 14. 온실, 성큰가든 (Greenhouse, Sunken garden) / 226 15. 데이블, 벤치, 그네 (Garden table, Bench, Swing) / 236 16. 화계 (Stair style planter garden) / 250 17. 첨경물 (Garden ornament object) / 258 18. 조명 (Lighting) / 286조경의 구성요소를 마당, 화단, 연못, 데크, 계단, 조명 등 모두 18가지 항목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요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조경을 소개한다. 전체적으로 850여 컷의 분량에 달하는 항목별 다양한 사례 이미지를 통해 건축주는 조경에 대해 좀 더 세세하고 깊이 있는 감각과 안목으로 조경설계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정리하고 구체화할 수 있다. 전원주택을 짓고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조경에 대한 큰 그림을 이제는 하나둘씩 꼼꼼하게 짚어보며 내 집 마당에 나만의 아름다운 명품정원을 차근차근 완성해 가는데 이 책이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또한, 조경공사 프로세스와 정원식물 고르기는 각자의 조경환경과 분위기에 따라 어떤 식물을 선택하면 좋은지에 대한 유익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 자신의 조경개념에 알맞은 식물을 심고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들어가는 말 사람은 누구나 자연이 주는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만끽하고 그로부터 정신적, 육체적인 치유를 받으며, 자연이 주는 생산물을 섭취하고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는 삶을 그리며 늘 자연으로의 회귀를 꿈꾼다. 조경은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의 꿈의 실현이다. 주택은 물론 도심지 빌딩, 호텔, 아파트, 공공기관, 학교 등 어디서든 사람이 활동하는 곳이라면 조경은 늘 곁에서 우리를 감싸며, 저마다의 환경과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은 다르게 나타나고 표현된다. 일상을 딱딱한 콘크리트 안에서 보내는 도심지 사람들은 과중한 업무와 대인관계에서 오는 갖가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주거공간에서만큼이라도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어 한다. 오늘날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전원을 찾아 집을 짓고 정성 들여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바로 이런 자아 욕구 실현이라 할 수 있다.조경은 일견, 자연을 있는 그대로 두어야 자연스러운 조경이 아니냐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조경은 자연을 자연 그대로 차용하는 경우를 포함하여 거주자의 생활편의나 경관 개선, 미적 강화를 통해 더욱 정돈되고 가치를 더해가는 아름다운 주거환경을 조성하여 거주자에게 더욱더 유익하게 하는 것이다. 주택조경은 아파트, 빌라, 타운하우스, 단독주택 등 주거 형태에 따라 다양한 차별성을 갖는다. 건축물의 양식과 규모에 따라 조경도 특정한 양식을 띄게 되는데, 이는 그 장소와 시간, 외부환경, 소유자의 철학이나 취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어떠한 조경이든 속해있는 건축물의 양식과 조화를 이룰 때 상호 상승작용으로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시대가 변하고 사상과 철학, 문화와 생활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주거 양식도 현대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조경 또한, 과거 전통조경의 틀 위에서 다양한 변화를 시도, 모색하고 있다. 기존의 조경에 회화와 조소, 철학과 문학, 음악과 조명, 3D와 홀로그램, 전기와 전자, 전동시스템, 신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된 기술들이 크로스오버(cross-over)되면서 입체적이고 다차원적인 조경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본 「전원주택 조경디테일」은 조경의 양식과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수많은 사례를 모으고 정리하여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조경을 구성하는 요소별로 상세하게 소개하였다. 가능한 좀 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전원주택뿐만 아니라 한옥, 카페, 공공장소 등 조경의 영역을 우리 생활 주변의 다양한 장소로 넓게 확대하였다. 아울러 좀 더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조경을 위해 조경공사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함축적으로 정리하였다. 아무쪼록 본서가 조경업에 종사하는 시공자나 건축주, 조경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이 조경이란 큰 그림을 완성하고 꿈을 실현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끝으로 본서의 출간에 도움을 주신 한문화사 이인구 대표님과 처음 조경 입문에 가르침을 주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김영모 총장님, 전 육군사관학교 조경실장 김재원님, 그리고 은사이신 전 한국경영학회 부회장 신수철 박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1년 2월 수제천 연구실에서 유흥준
자궁 리셋
위즈덤하우스 / 김윤희 (지은이) /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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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취미,실용김윤희 (지은이)
산부인과에서 해결하지 못한 고민을 없애줄 단 한 권의 책, 좀처럼 낫지 않는 병도 고쳐주는 기적의 자궁 8체질 건강법을 담았다. 어깨가 아픈 건 자궁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가? 살이 잘 안 빠지는 것도, 화병과 편두통이 생기는 것도 자궁 때문이다. 여성 건강에서 자궁이 99%나 차지한다는 것을 아는 이들이 많지 않다. 특히 아무리 병명이 같아도 자궁의 체질에 따라 원인과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맞춤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자궁 리셋》은 국내 최초로 자궁 8체질 건강법으로 여성의 몸 전반을 되살리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생리통, 질염, 질건조증부터 근육통, 위장병, 비만, 피부질환까지 모든 질환을 이 책 한 권으로 나을 수 있다. 자궁체질별 다양한 사례와 맞춤 솔루션을 소개하고 자궁 8체질 자가진단 테스트와 하루 5분 자궁 홈트를 수록한 여성 건강 백과이다.프롤로그 _ 자궁을 살리면 몸 전체가 살아납니다 1부. 내 몸을 살리는 것은 자궁이다 1. 어깨 통증이 자궁 때문이다? 2. 남성과 달리 여성의 몸은 자궁이 99%이다 3. 자궁을 8가지 체질로 나눠 살펴야 하는 이유 4. 엄마의 병을 닮지 않기 위해, 내 딸에게 물려주지 않기 위해 5. 병명은 같아도 자궁 체질에 따라 증상과 치료법은 다르다 6. 나의 자궁 체질 알아보기: 자가진단 테스트 7. 나의 자궁 체질 확인하기: 테스트 결과 2부. 하루 5분 자궁 8체질별 건강 프로젝트 1. 자궁냉체질(면역력 저하) - 냉기가 혈관을 축소시킨 수족냉증 - 음식이 무서운 과민성 대장증후군 - 염증 없이 예민한 과민성 방광 Check 과민성 방광 자가진단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2. 자궁울체체질(스트레스 과다) - 피부가 아니라 속 열 문제인 안면홍조 - 열이 위로 치받은 뒷목과 어깨 통증 - 자궁에도 울화가 쌓이는 화병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3. 자궁혈허체질(혈액 부족) - 자궁이 약해진 신호인 월경과소증 Check 월경과소증 자가진단 - 자궁내막이 얇아서 생긴 난임 - 말 못할 남녀문제 고민, 질건조증 Check 질건조증 자가진단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4. 자궁어혈체질(혈액순환 저하) - 어혈 때문에 생기는 월경통 Tip 건강한 월경이란? Tip 월경통 자궁 8체질별 증상 - 단순 히스테리가 아닌 월경전증후군 Check 월경전증후군 자가진단 Tip 월경전증후군 자궁 8체질별 증상 - 자궁검사가 꼭 필요한 과다 월경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5. 자궁한습체질(하지부종) - 차갑고 습해서 무거운 하지부종 - 숨기다 병 키우는 음부 가려움 Tip 샤워 후 여성의 외음부 관리 방법 - 노화만이 원인이 아닌 처지는 얼굴살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6. 자궁습열체질(염증 과다) - 감기처럼 재발하는 게 아닌 질염 Check 질염 자가진단 Tip 질염 자궁 8체질별 증상 - 항생제로 낫기 어려운 방광염 Check 방광염 자가진단 - 염증성 독소를 빼내야 하는 피부질환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7. 자궁습담체질(노폐물 과다) - 체질을 바꿔 요요를 막아야 하는 비만 - 습담이 소화를 방해하는 위장질환 - 비위기능부터 키워야 하는 부종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8. 자궁건조체질(재생력 저하) - 재생력을 키워야 하는 주름과 피부 건조 - 점막 재생이 관건인 위축성 질염 - 반복된 염증으로 인한 요도증후군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에필로그 _ 좀처럼 낫지 않더라도 아직 포기하지 마세요그 어떤 건강법으로도 치료 못 했다면 자궁체질부터 바꿔라! 하루 만에 몸이 확 달라지는 자궁 8체질 건강법 여성의 몸은 자궁이 99%이다 여성들 대부분은 뒷목과 어깨 통증이 있으면 정형외과에 가고, 월경통과 질염이 생기면 산부인과에 가고, 얼굴에 좁쌀 여드름이 올라오면 피부과 치료를 받는다. 게다가 비타민, 유산균, 프로폴리스, 양파즙 등 몸에 좋다는 건강보조식품도 많이 챙겨 먹는다. 그런데 왜 어디를 치료하면 또 다른 데가 아플까? 왜 여러 질환들이 돌아가며 힘들게 하는 걸까? 여성의 몸은 어느 한 부분만 살펴서는 안 된다. 자궁 건강이 몸 전체 건강의 99%를 좌우한다. 또한 아무리 병명이 같아도 자궁의 체질에 따라 원인과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맞춤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자궁 리셋》은 국내 최초의 자궁 8체질 건강법으로 여성의 몸 전반을 되살리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생리통, 질염, 질건조증부터 근육통, 위장병, 비만, 피부질환까지 모든 질환을 이 책 한 권으로 나을 수 있다. 좀처럼 낫지 않고 재발되는 증상 때문에 걱정이라면 이제 자궁체질부터 바꿔보자. 20년간 수만 명의 환자를 치료한 국내 최초 자궁 8체질 건강법 김윤희 한의사는 지난 20년간 수만 명의 여성 환자들을 치료해왔는데, 거의 대부분 좀처럼 낫지 않는 증상으로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가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찾아온다고 한다. 자궁은 여성에게 제2의 심장이나 마찬가지인데 그 점을 아는 환자들이 많지 않은 것이다. 저자는 8가지의 자궁체질에 따라 자궁질환뿐만 아니라 모든 질병과 얼굴 피부색, 체형, 성격, 행동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주장한다. 자궁체질은 혈액, 온도, 습도, 점액과 수분의 상태에 따라 8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 8가지 체질이란 자궁냉체질, 자궁울체체질, 자궁혈허체질, 자궁어혈체질, 자궁한습체질, 자궁습열체질, 자궁습담체질, 자궁건조체질을 말한다. 같은 질병이라 하더라도 이 자궁체질에 따라 처방이 달라져야 한다. 똑같은 질환도 자궁체질에 따라 증상과 치료가 다르다 예를 들어, 33세의 두 여성이 똑같이 위장질환이 있다고 하자. ‘자궁냉체질’은 위의 소화기능이 약해 소화되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복통과 묽은 변을 호소할 것이므로 자궁과 위를 따뜻하게 해 위장운동을 도와줘야 하고, ‘자궁울체체질’은 스트레스가 많고 급하게 먹는 습관 때문에 자주 더부룩함을 느끼고 체할 것이므로 위장에 막힌 기운을 풀어줘야 한다, ‘자궁습담체질’은 과식으로 인해 위가 늘어나고 위산분비가 과다해서 속쓰림이 있을 것이므로 위 속의 노폐물을 제거해 위장을 회복시켜줘야 하며, ‘자궁혈허체질’은 위장 내 소화액의 분비가 적어서 소화가 잘 안 되는 증상이 생겼을 것이므로, 혈액을 보강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켜줘야 한다. 또 다른 예로 월경통이 심한 환자도 자궁체질에 따라 증상과 치료가 다르다. ‘자궁냉체질’은 자궁이 차가워서 월경혈 배출이 잘 되지 않아 아랫배와 허리가 은근한 통증을 느끼게 되므로, 자궁을 따뜻하게 해 월경혈 배출을 도와주는 치료법을 써야 하며, ‘자궁울체체질’은 스트레스로 자궁근육 수축이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아랫배가 쪼이듯이 통증을 느낄 것이므로, 자궁의 막힌 기운을 풀어서 자궁근육을 부드럽게 해주는 처방이 있어야 한다. ‘자궁어혈체질’은 핏덩어리가 빠지면서 음부가 빠질 듯한 통증을 느끼므로 자궁 내 어혈을 풀어주어 혈류순환을 도와줘야 하고, ‘자궁습열체질’은 자궁 내 염증이 있기 때문에 월경 때 심한 냄새와 가려움을 동반하므로 염증성 노폐물인 습열을 없애줘야 효과적이다. 자궁 8체질 자가진단 테스트와 하루 5분 자궁홈트 제공 이 책에는 이밖에도 자신의 자궁체질을 직접 알아보고 실생활에서 쉽게 건강을 개선시킬 수 있는 자궁체질별 솔루션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먼저 1부에서는 왜 여성의 건강을 자궁 8체질로 봐야 하는지, 병명은 같아도 증상과 치료법이 다른 이유를 살펴보고, 자신의 자궁체질을 알 수 있는 자가진단 테스트를 담았다. 간단하게 온라인 테스트도 해볼 수 있는 QR코드도 담겨 있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자궁 8체질별로 대표적인 질환들의 원인과 처방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고, 각 체질에 맞는 혈자리 지압법, 운동법, 생활습관 개선법, 식이요법, 한방차 음용법을 소개하는 ‘자궁홈트’를 담았다. 자궁을 되살려 몸 전체를 되살리는 ‘자궁 리셋’ 어깨가 아픈 건 자궁 때문이다. 살이 잘 안 빠지는 건 자궁 때문이다. 홧병과 편두통도 자궁 때문이다. 자궁이 아프지 않으면 몸 전체가 아프지 않다. 오늘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자궁을 건강한 상태로 되돌려 몸 전체를 되살리는 ‘자궁 리셋’ 프로젝트를 한번 해보면, 하루하루 몸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럼, 저는 어깨 근육통이 잘 생기는데 이것도 자궁과 관련이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네, 맞습니다.” “네? 어깨 근육통이 자궁과 관련이 있다고요?”이때, 다들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대부분 근육통은 단순히 근육이 뭉쳐서 생긴 통증이지 자궁과는 상관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근육이 잘 뭉치는 체질은 자궁에 노폐물이 많은 ‘자궁습담체질’입니다. 노폐물이 잘 배출되지 않고 근육과 지방에 잘 쌓이기 때문에 부종이 잘 생기고 살도 잘 찌지요. 그래서 근육통이 잘 생기는 분들은 정상체중보다는 과체중인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근육통 치료를 위해 아무리 치료를 받아도 자궁 속 노폐물이 제거되지 않으면 근육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또다시 통증이 재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깨 통증이 자궁 때문이다?’ ‘건강한 자궁’은 자궁 안의 혈액 중 영양분과 양이 충분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궁 안이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따뜻한 상태여야 하고, 혈류의 순환이 막힘이나 정체가 없이 원활해야 합니다.‘건강하지 못한 자궁’은 혈액의 영양분과 양이 부족하거나(혈허), 죽은 혈액이 고여 있거나(어혈), 차가워서 면역력이 약하거나(냉), 스트레스나 울화로 뜨겁거나(울체), 노폐물이 과다한 경우(습담), 혹은 노폐물에 차가운 기운이 낀 경우(한습), 노폐물에 열이 낀 경우(습열), 그리고 점액과 수분이 부족한 경우(건조)로 나눌 수 있는데, 오래되면 각종 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이 8가지의 자궁 상태에 따라서 즉, 어느 쪽으로 치우쳤는지에 따라서 여성을 8가지의 체질로 나누게 됩니다. --- ‘자궁을 8가지 체질로 나눠 살펴야 하는 이유’
중개의 기술
랜드프로 / 김종언 (지은이) / 2020.06.10
32,000원 ⟶ 28,800원(10% off)

랜드프로소설,일반김종언 (지은이)
저자가 지난 30여 년간 동안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면서 겪은 노하우를 공유한다. 공인중개사 창업 후 손님 응대부터 최종 계약서의 작성까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을 총 집대성한 책이다.프롤로그 공인중개사 전문가로 성공 기술2 PART1 공인중개사사무소 창업(創業)기술 01 공인중개사 사무소 창업을 할까요? / 23 02 필자는 이렇게 시작하였답니다. / 27 03 신축 중인 건물에 초보 공인중개사가 신규 창업하였습니다. / 29 04 영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을 이장을 안다는 것 / 31 05 다른 업종의 점포를 부동산 사무소로 창업하였습니다. / 32 06 공인중개사 사무소 인수 후 간판에 캐릭터를 넣었습니다. / 34 07 인테리어를 변경하여 중개사무소를 창업하였습니다. / 35 08 RSA중개법인 강남센터를 창업하였습니다. / 40 09 과감한 결단으로 내 사무소를 갖자. / 42 10 생계형 공인중개사가 알아야 할 사항 / 44 11 공인중개사와 자본 투자자가 함께 운영하는 사무소 / 47 12 아니! 이런 큰 선물을 주십니까? / 50 13 꿈과 자기 암시의 효과 / 51 14 고객은 톡톡 튀는 마당쇠를 알아준다. / 52 15 ‘공동중개 사무소 운영 계약서’를 작성하고 영업하자. / 53 16 사무소 인계인수 후 기존 계약서 잔금처리는 이렇게 하자. / 54 17 내 옆 칸에 부동산을 준대요. / 55 PART2 중개(仲介)기술 Chapter 01 업무시작의 아침을 열다.59 Chapter 02 물건 접수61 [1] 전화상 물건 접수는 중개사의 태도에서 결정된다.61 01 자기 사무소 매물은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 62 [2] 방문 접수63 [3] 소개 물건64 02 소개의 예의를 지키자. / 64 03 사례비 / 65 04 대서 유혹에 빠지면 안 된다. / 66 05 나를 알리는 명함으로 계단타기를 즐겨라. / 67 [4] 현수막 광고를 하자.67 [5] 핸드폰 활용하기68 06 전화상 위임계약,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 / 69 [6] 인터넷 카페 및 블로그 광고70 07 ‘우군 협력자’와 ‘귀인 도우미’를 만들라! / 70 [7] 물건 탐방 시 확인 및 점검사항72 08 등기사항전부증명서는 계약 시점에 열람해야죠! / 73 [8] 고용인과는 커뮤니케이션(commnication)을 이루어야 한다.75 09 신입 공인중개사가 앞집으로 가버렸다. / 75 10 보조원에게 맡겼더니 관리비 정산을 안 했네요. / 76 [9] 이미지가 중요하다.77 11 공인중개사의 옷차림은 정장이 기본이다. / 77 12 공치사(功致辭)를 많이 하라. / 78 13 따뜻한 김밥 한 줄의 기억으로 영원한 고객이 되다. / 79 14 손님고객에게 마음 상하지 않아야 한다. / 80 15 고구마 굽는 공인중개사 사무소 / 81 16 개업식은 거창하게 하자. / 82 [10] 미팅이 되도록 하라!83 17 계약하기 위해 온다면 모시러 가야 한다. / 84 18 공동중개는 손님과 동행하여 임장활동을 하세요. / 85 [11] 찾아 나서라.86 19 밤중에 천안까지 찾아 나서다. / 86 20 차라리 양 당사자를 미팅으로 주선했어야 했다. / 88 [12] 지역에 영업을 잘하는 사무소와 인연을 맺어라.90 21 끈질긴 계약으로 기쁨을 쟁취하다. / 91 22 가진 자와 덜 가진 자를 구분하는 편견을 버리자. / 93 [13] 적을 만들지 말라.94 23 요령이 좀 부족하였네요. / 94 24 고발하겠답니다. / 96 25 별 미친 사람을 다 보았나!! / 98 26 제3자가 끼어들 여지가 있다면 당사자만 자리하여야 한다. / 100 27 공동중개를 할 때에는 이런 일도 있습니다. / 102 28 집 청소는 누가 해야 합니까? / 103 29 입방아를 조심하세요. / 104 [14] 행정관청과 친하게 지내라!105 30 건축물 현황도(평면도)는 어떻게 열람하나요? / 106 31 공동중개를 할 때, 상대방 사무소의 공제증서는 안 받아도 되나요? / 108 32 현직 경찰관이 바라본 공인중개사의 위상 / 109 33 계약당사자의 개인정보공개 동의는 어디까지? / 110 Chapter 03 고급 브리핑 하자!112 Chapter 04 현장 임장활동이 중요하다.113 01 선관주의 의무(善管注意義務) / 114 02 확인설명서의 비선호시설 문제 / 116 03 중개업을 하려면 이것을 늘 손에 쥐고 다니자. / 118 Chapter 05 중개업 현장은 이렇다.120 01 그래도 보여주셔야 계약이 체결됩니다. / 121 02 1년에 한 건만 농사짓겠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 123 Chapter 06 不動産 계약서의 이해126 [1] 계약서의 담보책임126 [2] 계약서 특약사항127 [3] 문제 발생 시 중재와 협의127 [4] 원상복구 문제127 [5] 계약서 작성 미비로 인한 문제점127 [6] 결론128 Chapter 07 가계약서는 이렇게 증거를 남겨야 한다.129 [1] 가계약금을 중개사무소에 맡길 때130 01 가계약금 영수증으로 특약을 기재하자 / 131 [2] 가계약금을 계좌 이체할 때132 02 가계약금 반환에 대한 법리와 판례해석 / 133 03 계약금을 입금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하는 특약 / 136 [3] 현금 영수증 발급에 대하여137 Chapter 08 계약서 유형별 특약사항 모음139 [1] 공동주택(아파트, 빌라, 연립, 다세대, 도시형주택) 매매계약서 특약사항139 01 계약서를 작성할 때에는 계약기간을 단축시켜라. / 141 02 이럴 때는 양보를 하자. / 142 03 큰소리치는 할아버지는 이유가 있다. / 143 04 복비는 두 배로 준다니까요? / 147 05 부동산중개업의 꽃, 전세 손님을 매매 손님으로 / 148 06 중도금을 지급할 때에도 서류를 제시해야 합니까? / 149 [2] 공동주택(아파트, 빌라, 연립, 다세대, 도시형주택) 임대차계약서 특약사항150 07 묵시적인 계약갱신이 되고 말았어요. / 152 08 신규분양 입주아파트 임대차계약서 이렇게 작성하자. / 154 09 “내가 책임지겠습니다”는 금물 / 156 10 반려동물이 문제다. / 157 [3] 단독주택(상가주택)매매계약서 특약사항158 11 도시가스 보일러가 문제를 일으키다. / 160 12 이런 경우에도 알려주고 계약하여야 하나요? / 161 13 누수 문제에서도 합의 특약이 중요하다. / 163 14 아주 오래된 주택을 매매할 때 특약은 어떻게 할까요? / 164 15 어정쩡한 구두 약속은 안 된다. / 165 [4] 단독주택(상가주택) 임대차계약서 특약사항166 16 주택 임대차의 월세 전환율에 대하여 / 167 17 인간적으로 풀지 못하면 문제는 오래간다. / 169 18 구두 약속은 위험하다. / 170 19 해외 영주권자의 물건을 중개할 때 / 172 20 오래된 주택의 곰팡이와 결로현상은? / 173 21 다가구주택을 중개할 때는 등기되지 않은 권리관계도 설명해야 한다. / 176 [5] 일반 분양권 재개발(재건축)분양권 매매계약서 특약사항177 22 분양권 매매계약서 특약사항 / 179 23 그런 친구라면 친구로 생각지도 마세요! / 180 24 조합원 분양권의 분담금 문제로 머리 아파요. / 181 [6] 일반 분양권 재개발(재건축) 임대차계약서 특약사항183 25 계약서 특약에는 재개발 상황을 꼭 써야 한다. / 185 26 오르락내리락하는 전세금 / 186 27 전입신고를 먼저 하겠다고 합니다. / 187 [7] 수익성 물건(오피스텔, 고시원, 기숙사 등) 매매계약서 특약사항188 28 시행사 담당 직원이 사무소에 와서 계약을 한다니? / 190 29 신축상가 분양대행 수수료를 받았다면 「공인중개사법」 위반인가? / 191 30 불법 건축물에 대한 특약 / 193 31 금융신탁관리회사가 관리하는 물건을 중개할 때 / 195 32 건축 중인 물건, 누구와 임대차계약을 해야 할까? / 196 33 틈새시장 공략해 고수익 올리기:렌탈 하우스 매매 소개 / 197 [8] 수익성 물건(오피스텔, 고시원, 기숙사 등) 임대차계약서 특약사항199 34 3초론(3秒論)이라는 말이 있다. / 200 35 이럴 때 차임은 누가 가져야 하나요? / 202 36 다가구 전세는 주의하고 또 주의하자. / 203 37 합의하면 바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 204 38 근린생활시설에 설치한 주거용 시설의 임대차계약, 조심 또 조심하자 / 205 39 계약 시 현 임차인을 불러서 반환영수증을 받자. / 206 [9] 상가(건물) 매매계약서 특약사항207 40 임대인이 임차인 모르게 매매시켜 달랍니다. / 209 41 다운계약으로 과태료를 납부하였습니다. / 210 42 외국거주자 위임계약 시 확인사항 / 212 43 “김 사장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더 받아줄 수 있잖소!” / 215 44 개업공인중개사가 의뢰인과 부동산을 직접 거래했을 때, 해당 계약의 법적 효력 / 219 [10] 상가(건물) 임대차계약서 특약사항220 45 유사업종 임대차계약을 진행할 때 주의하세요. / 223 46 도시가스 외부 연결 비용에 대한 특약 / 225 47 악덕 임대인이 중개보수를 터무니없이 깎는다. / 226 48 나가는 임차인과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 227 49 상가건물 매수자와 기존 임차인과의 재계약 문제 / 228 50 잔금 지급 시 물건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합의해야 한다. / 229 51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차임을 내야 하나요? / 230 52 상가(점포) 임대차계약에서 다툼이 벌어진 업종제한 문제 / 231 53 신탁관리 물건을 임대차했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 232 [11] 상가(건물) 권리금 표준계약서 특약사항233 54 권리금의 대가와 임대차계약서의 중개보수를 어떻게 책정하고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 236 55 공인중개사 사무소 권리금과 인수인계 특약사항 / 238 56 폐업신고를 하지 않아요. / 239 57 17년 전 고객이 귀인이 되어 돌아오다. / 240 58 못 믿겠답니다. / 241 59 권리계약금도 반환해야 하나요? / 242 [12] 토지 매매계약서 특약사항243 60 토지계약은 신중하게 특약하자. / 245 61 토지를 미용해서 매도하세요. / 248 62 돈도(錢道)와 악도(惡道)의 차이 / 249 63 토지 매매계약서 특약은 어떻게 쓰면 되나요? / 251 64 진입도로 분할은 미리 한 후에 계약을 진행한다. / 252 65 실장님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 / 254 66 축대가 무너져 버렸습니다. / 255 67 면적 착오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 257 68 토지거래요? 환장하겠습니다! / 258 69 맹지탈출 계약 / 259 70 농가주택 매매 사례 / 260 [13] 토지 임대차계약서 특약사항261 71 ‘함바집’을 위한 계약에는 어떤 특약이 필요한가요? / 264 [14] 공장(물류창고 등) 매매계약서 특약사항266 72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 268 [15] 공장(물류창고 등) 임대차계약서 특약사항269 73 산업폐기물 처리 때문에 골치가 아파요. / 270 74 견고한 시설물 설치 임대차계약 시 특약 / 272 75 임차물에 무거운 기계를 설치했을 때, 하중 문제 특약 / 273 [16] 상가(건물) 전속 관리 용역계약서 특약사항274 76 공실은 무조건 채우세요. / 275 77 개업공인중개사의 확인설명 조세에 관한 실무적 주의 / 276 78 부동산 거래사실 신고는 바로바로 하자. / 278 79 하자담보 문제는 확인 설명서에 기록으로 남기자. / 280 80 확인설명을 할 때, 개인적 적격사유까지 판단해야 할까? / 282 81 나가는 임차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까요? / 283 82 역전세난으로 보증금 반환이 안 될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284 PART3 협상(協商)기술 01 사소한 손님도 눈여겨 보다보면 귀인을 만난다. / 287 02 매수자를 찾아 나서다. / 290 03 가격을 바꿔서 계약이 깨진 게 벌써 4번째예요. / 292 04 농촌 어르신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겨라. / 293 05 공인중개사의 외모란? / 294 06 인테리어 기간을 허락할 때에는 특약을 하여야 한다. / 296 07 부부공동명의로 계약을 유도했더라면…. / 297 08 현금 앞에 도장 찍는다. / 299 09 급매물보다는 경매물건을 하나 받아 보시죠? / 300 10 이런 경우라면 잔금일을 단축시켜라! / 302 11 중개보수에 너무 자존심 세우지 마세요. / 303 12 부동산 중개업에 등장하는 용어 / 304 PART4 중재(仲裁)기술 01 잔금시간이 지체된다면 슬기롭게 대처하자. / 309 02 잔금 전에 짐을 옮겨도 되나요? / 310 03 무조건 원상 복구하시오! / 311 04 이웃과는 다정하게 지냈으면 좋았을 걸…. / 312 05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다. / 314 06 사장님이 판결을 내려주세요. / 316 07 다운계약서로 고민하는 매도인과 공인중개사 / 317 08 기간 중에 나가는 임차인 / 319 09 다중 이용시설 매매계약은 특약이 중요하다. / 320 10 계약 후에 매도자가 자꾸 번복을 해요. / 321 11 너무나도 허술한 계약 / 322 12 행정관청으로부터 불법건축물 통보를 받았습니다. / 323 13 ‘업(up) 계약서’를 작성한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책임이 있다? / 324 PART5 해결(解決)기술 01 계약기간 종료 후에는 계약서를 반환하는 것이 원칙이다. / 330 02 중개보수 때문에 언성 높이지 말자. / 331 03 아파트 임대인과 임차인이 매매계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333 04 귀책사유가 있는 쪽에서 양보를 해야 합니다. / 335 05 동산경매를 아십니까? / 336 06 고발하겠다니 난처합니다. / 337 07 건축물관리대장 열람은 필수 / 338 08 너무 따져도 오히려 손해다. / 339 09 공인중개사가 무조건 자기만 믿으란다. / 341 10 학원 관련 법령을 꼼꼼히 검토하자. / 343 11 전세기간 중 매매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 / 344 12 중개보수를 청구할 수 있을까요? / 345 13 공동투자를 할 때에는 처분확인서를 작성하세요. / 346 14 잔금을 지급할 때에는 매도용 인감증명서의 최종주소를 확인하세요. / 347 15 계약 후 상황에 대처하기 / 349 16 공동투자 지분을 매도하고 싶은데…. / 30 17 CCTV에 증거가 있다 / 352 18 누수문제 해결해 주세요. / 353 19 인가 학원은 특성상 사업자등록 인계는 안 된다. / 354 20 계약금 반환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았어요. / 355 21 전세계약을 해지할 때, 계약금 일부를 미리 지불해야 하나요? / 357 22 재산세를 책임지랍니다. / 358 23 법정중개보수보다 많이 받았습니다. / 359 24 법정중개보수보다 감액하여 지급하는 경우 / 362 25 임차인 명의 변경을 요청받았다. / 364 26 경매물건 위임 때문에 고역을 치렀어요. / 365 27 간이 과세자와 일반 과세자 / 366 28 공제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 370 29 개업공인중개사의 업무정지 처분에 대응하는 법 / 373 30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활용 동의서’를 받자. / 374 PART6 부동산 중개 컨설팅(consulting) 01 부동산중개 컨설팅과 부동산 컨설팅의 차이는? / 384 02 내용증명서는 어떻게 작성하고 어떻게 보내야 합니까? / 388 03 성공한 사람의 인생을 벤치마킹하라! / 391 부 록 [부동산 컨설팅 용역 보고서] 사례 Chapter 01 단독(다가구)주택 컨설팅 용역보고서:다가구주택 매매의뢰 사례394 01 전속 (매도)의뢰 컨설팅 용역 계약서 02 매도의뢰 위임장 03 매수인의 매입 의향서 04 매도대상물건 위치도 05 매도대상물건 현황 제원 06 매도대상물건 평면도 07 매도대상물건의 주변 건물 및 도로 현황 08 비주거용하자담보확인서 09 매도대상물건의 풍수지리적 요건 10 매도대상물건의 S.W.O.T. 분석 11 대상물건의 매매계약서 12 대상물건의 확인설명서(주거용 건축물) 13 임대주택(부가세 면제) 사업자 등록 절차 14 임대차 조건 변경신고서 15 주택임대사업자 등록현황 16 공동 투자 합의서 Chapter 02 상가건물 컨설팅 용역 보고서413 [사례 1] 상가건물 투자 컨설팅 용역 보고서413 01 상가(건물) 투자 컨설팅 분석 02 상가(건물) 투자 처분 이익과 권리금 형성 03 권리금의 형성 및 권리금의 종류 04 상가(건물) 투자 시 검토할 내용 05 상가(건물) 부가가치세 [사례 2] 상가(건물) 컨설팅 용역 보고서:상개매매의뢰 사례417 11 매도대상물건의 현 점유인 확인서 12 매도대상물건의 수익률 분석 13 상가용도 지역별 허용여부와 면적기준 14 주요 업종의 면적 기준검토 및 인가허가 등록신고사항 15 상가(건물) 매매계약서(견본) 16 확인 설명서(견본) 17 포괄양도양수 계약서(견본) 18 공동투자 합의서 19 첨부서류 Chapter 03 토지 컨설팅 용역 보고서438 [사례 1] 토지 매도 의뢰:토지매매의뢰 사례439 01 대상 토지 목록 02 현장 현황 사진 03 권리 관련 조사 04 현황조사보고서 05 토지이용계획확인서상 조사내용 06 대상토지 입지 분석 07 대상물건 권리분석 및 현장 임장활동 결과 08 전속 (매도)의뢰 용역 계약서 09 위임장 10 용역비 분배 합의서 11 부동산 매입 의향서 12 부동산 필지별 컨설팅 내용 13 대상 물건지 지도 사진 14 대상 물건 S.W.O.T. 분석 15 공동 투자 합의서 16 매매계약 시 확인해야 하는 특약사항 [사례 2] 테라스 하우스 건축입주 컨설팅459 01 전속 매각의뢰 받은 토지 02 테라스 하우스 건축 진행과 완공 후 모습 03 [1단계] 현황 조사 보고서 04 [2단계] 매매 계약 시 확인해야 할 특약사항 05 [3단계] 테라스 하우스 사업계획서 06 테라스 하우스 관련 기고문 07 [4단계] 광고문 리플렛 및 분양계약서 만들기이 책 읽기 전에는 중개업 하지마라! 부동산 중개업은 정답이 없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저자 김종언은 지난 30여 년간 동안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면서 겪은 노하우를 동료, 선·후배 공인중개사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약 200명의 보조원과 소속공인중개사 들과 함께 일해 보았지만, 정성을 다해 자신의 일, 자신의 사무소와 같은 생각으로 임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나쁜 경험이라도 공인중개사에게 영원한 적이나 동지는 없습니다. 언제나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동반 성장하는 영업 문화를 정착시켜 수익 창출에 힘쓸 뿐인 것입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저자는 앞으로도 중개 시 일어나는 문제 상황을 기록하고 해결책을 조언하며, 항상 연구하여 개업공인중개사가 프로공인중개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누구나 꿈꾸는 공인중개사 중개의 기술!! 본 도서는 공인중개사 창업 후 손님 응대부터 최종 계약서의 작성까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을 총 집대성한 책이다. - 전문성을 갖춘 프로 공인중개사로서 갈 수 있는 방법 - 창업, 상담, 협상, 계약 중재, 해결 등 고객관리의 기술 전수 - 200여 가지 유형의 계약서 사건 사고 분석 ▶ 공인중개사무소를 처음 개소할 때 필요한 창업기술 서술 -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 이후 처음 사무소를 창업할 때 필요한 노하우 - 공동창업 및 투자자를 이용한 창업 노하우 - 기본적인 공동중개 사무소 운영 계약서의 작성 기술 ▶ 중개사 활동에 필요한 중개, 협상, 중재, 해결의 노하우 공개 - 물건 접수부터 관련 브리핑, 현장 임장활동의 방법 - 계약서의 작성법 및 유형별 특약 시 유의사항 - 사무소를 방문한 손님의 응대, 매매 당사자 간의 이견(異見) 중재 - 계약완료를 사소한 문제부터 사고발생 시 대처를 위한 각종 기술 ▶ 각종 컨설팅 사례 수록 주택, 상가건물, 토지 등 각종 사례를 수록하여 풍부한 간접 경험 제공
디즈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5년 후 나에게 : Q & A a day
더모던 / 더모던 편집부 (엮은이)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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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던소설,일반더모던 편집부 (엮은이)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찾아내고야 마는 앨리스의 질문들로 구성된 다이어리. 365개의 질문들은 한글과 영문으로 쓰여 있고, 친숙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와 일러스트로 예쁘게 꾸며져 있다. 같은 질문에 5년간 5개의 대답을 기록할 수 있어서 나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의 마음이 어떤 상태였는지, 내가 얼마나 성장했고 변화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1월 “나는 어제로 돌아갈 수 없어. 왜냐하면 나는 어제와 다른 사람이기 때문이야. 그러니 더는 돌아보지도 후회하지도 않을 거야.” 2월 “모든 모험은 첫 걸음을 필요로 해.” 3월 “불가능 한 것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은 가능하다고 믿는 거야.” 4월 “너는 분명히 도착하게 되어 있어. 계속 걷다 보면 어디든 닿게 되거든.” 5월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 모른다는 건, 어떤 길이든 택할 수 있다는 뜻이잖아!” 6월 “그래 넌 미쳤어. 이건 비밀인데, 멋진 사람들은 다 그렇단다.” 7월 “가장 예쁜 꽃이 언제나 가장 멀리 있잖아” 8월 “남이 만들어 놓은 지도에 네가 가고 싶은 곳이 있을 것 같니?’ ‘넌 너만의 지도를 만들어야지” 9월 “난 항상 아침을 먹기 전에 불가능한 6가지를 상상하곤 하지” 10월 “내 문제점은 나는 내 자신에게 아주 좋은 충고를 해주지만, 거의 따르지 않아.” 11월 “만약 네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너는 말을 하지 말아야해” 12월 “남에게 보이는 대로인 사람이 되라는 거다.” “네가 남들에게 보이는 것과 다르거나 달랐었다면 남들에게도 다르게 보였을 테니”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 나는 ‘행복’으로 할래! ” 모든 삶에 시련이 있다. 시련을 기회로 바꾸는 ‘습관’이 차이를 만들어낼 뿐! 삶을 바꾸는 긍정 습관 기르기, 《디즈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Q&A 5년 다이어리》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찾아내고야 마는 앨리스의 질문들로 구성된 다이어리, 《디즈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5년 후 나에게: Q&A a day》가 출간되었다. 365개의 질문들은 한글과 영문으로 쓰여 있고, 친숙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와 일러스트로 예쁘게 꾸며져 있다. 같은 질문에 5년간 5개의 대답을 기록할 수 있어서 나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의 마음이 어떤 상태였는지, 내가 얼마나 성장했고 변화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What do you want right now?)”처럼 일상적인 질문부터,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어?(What would you like to do if today was the last day of your life?)”처럼 묵직한 질문까지. 1월 1일을 시작하며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세 가지를 말해줄래?(Can you tell me three things you really want to accomplish this year?)”부터 12월 31일을 마무리하며 “너의 버킷리스트 10가지를 써봐.( Write down your ten bucket lists.)”까지, 질문에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기억하게 될 것이다.
돈이 된다! 주식투자
진서원 / 김지훈 (지은이) / 2020.07.01
24,000원 ⟶ 21,600원(10% off)

진서원소설,일반김지훈 (지은이)
초보투자자들은 주식에 투자하려면 차트분석은 물론, 기술적 분석도 척척 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저자는 '좋아하는 기업'을 찾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일상생활에서 접한 제품이나 서비스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면 기업분석은 재미있고 만만해지기 때문이다. 넷플릭스를 즐겨 본다면 '미디어'를, 4차 산업에 눈길이 간다면 '전기자동차'를, 스마트기기를 좋아한다면 '폴더블폰'을 펼쳐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자 스스로 관심기업을 찾고, 뒷조사하면서 실전 투자로 나아갈 수 있게 이끌어준다.--------------------------------------- <첫째마당> 게임과 넷플릭스를 좋아한다면? --------------------------------------- 01. 게임 산업 TOP 1 | 펄어비스 진성 유저 확보한 '검은사막' 개발 공급업체 개발, 그래픽, 엔진까지 자체 공급 가능한 전문 기술 보유 TOP 2 | 컴투스 매출 80% 해외 발생! 개발은 컴투스, 해외 배급은 게임빌! 85개 국가 매출 1위! 5년 이상 롱런한 빅히트 게임 보유 TOP 3 | 더블유게임즈 페이스북 게임 '더블유카지노'로 전세계 주목 세계 3위 소셜카지노 게임 기업, 높은 진입장벽으로 입지 굳히기 02. 미디어 산업 TOP 1 | 스튜디오드래곤 국내 최대 드라마 제작사, CJ ENM 드라마사업본부가 전신! 양질의 대작 콘텐츠로 '드라마의 영화화' 트렌드 선도 TOP 2 | 에코마케팅 점점 커지는 온라인 광고시장, 동영상 광고 수혜주! 효과적인 타깃 광고 진행! 광고주당 광고비 증가! TOP 3 | 위지윅스튜디오 국내 최초 월트 디즈니 특수효과 협력사! 본격 해외시장 진출! 저렴하고 빠른 디지털 비밀무기 '위지윅시스템' --------------------------------------- <둘째마당> 4차 산업에 눈길이 간다면? --------------------------------------- 03. 2차전지 산업 TOP1 | 포스코케미칼 포스코 계열사, 자체 신성장동력으로 지정! 2차전지 산업 핵심소재 생산기업 음극재시장 독점! 공장 증설로 전기차 120만대 지원 가능! TOP2 | 일진머티리얼즈 2차전지 핵심소재 제조! 삼성SDI, LG화학 등이 주고객사! 일렉포일 기술 국내시장 점유율 1위 TOP3 | 천보 든든한 캐시카우를 발판으로, 국내 최초 LiFSI 개발! 2차전지 포트폴리오 다변화 성공 04. 무인화 산업 TOP1 | 에스원 삼성에버랜드로 시작한 국내 최고 보안업체, 국내 점유율 56% 보안영역 다양화와 무인점포 증가가 수요 증대 요인 TOP2 | 한국전자금융 자동화기기 분야 1위, 신규 사업으로 무인화시장 진출 기존 산업 캐시카우 확보, 무인주차장시장 매출 기대 TOP3 | 신세계I&C 신세계 그룹 IT서비스 공급! IT유통, 플랫폼 사업 분야도 운영 신세계 그룹 온라인 투자증가에 따른 실적 향상 05. 핀테크 산업 TOP1 | NHN한국사이버결제 네이버, G마켓 등 고객사 보유! 휴대폰 결제 진출! 정부의 규제 완화가 준 기회, 어떻게 작용될까? TOP2 | 웹케시 금융·기업 대상 국내 B2B 핀테크시장의 선두 주자! 경리 업무의 핵심기능을 담은 '경리나라' 출시! TOP3 | 세틀뱅크 간편현금결제, 가상계좌 등 현금결제시장 1등 플랫폼 가상계좌 서비스가 캐시카우, 다양한 서비스를 자체 금융결제망에 연동, 수익 극대화 --------------------------------------- <셋째마당> 스마트기기 덕후라면? --------------------------------------- 06. 폴더블폰 산업 TOP1 | 제이앤티씨 세계 최초 3D 강화유리 양산! 모바일 기기를 넘어 차량용 시장 진입! 모바일 기기용 강화유리시장은 여전히 성장 중 TOP2 | 비에이치 FPCB 및 응용부품 전문 벤처기업! 삼성, LG 등 주요 고객!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로 매출 증가 예상 TOP3 | KH바텍 IT기기와 LED 조명 사업 등을 병행하며 성장궤도 진입! 폴더블폰 시대의 핵심부품 '힌지' 제조, 독점 공급! 07. 반도체, OLED 산업 TOP1 | PI첨단소재 전기절연 상품인 폴리이미드 필름 생산 애플 OLED 패널 사용,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덕분에 매출↑ TOP2 | 덕산네오룩스 글로벌 OLED 전문기업, 일부 소재는 63% 점유율! 삼성디스플레이, 중국 OLED 업체가 주고객사! OLED 소재 수요 증가로 수혜주 등극! TOP3 | 이녹스첨단소재 LG디스플레이가 주고객사! FPCB, OLED 소재가 매출 90% OLED 봉지필름 매출 늘어 역대 최대 매출액 달성! 08. 5G 통신장비 및 소재 산업 TOP1 | RFHIC 5G 무선통신장비 핵심소재 생산! 차세대 신소재 트랜지스터 개발! 미국, 중국 등 고객사 다양화로 매출안정성↑ TOP2 | 서진시스템 전 공정 수직계열화로 원가경쟁력 확보! 소형 기지국, 안테나 등 생산! 산업 확장하며 안정성과 성장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TOP3 | 오이솔루션 광통신 가능케 하는 스마트 트랜시버 단독 개발! 기업가치 상승! 해외 수출 탄력! 단가 높은 5G용 광 커넥터로 국내 매출↑ --------------------------------------- <넷째마당> 건강에 관심이 많다면? --------------------------------------- 09. 헬스케어 산업 TOP1 | 씨젠 유전자의 특정 부위만 증식하여 분석하는 분자진단 전문 업체 고난도의 분자진단 기술로 세계 유일 동시다중 정량검사 가능 TOP2 | 클래시스 유행에 민감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돋보이는 기술경쟁력! 대표 상품 '슈링크'의 실적 성장! 수익성 좋은 신제품 비중 확대! TOP3 | 뷰웍스 세계 최고 해상도 산업용 카메라 개발! 의료용 솔루션 제공! 중국 등에서 성장 중인 산업용 카메라와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 10. 제약바이오 산업 TOP1 | 한올바이오파마 바이오 신약 개발로 성장 가속도! 원동력은 의약제품 및 의약상품! 신약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의 눈부신 성장세, 안정적 기술 수취료는 덤! TOP2 | 동국제약 의약품+화장품의 만남으로 시너지 효과! 헬스케어 산업부 100억 매출 달성! 고성장세를 보이는 코스메슈티컬시장 공략 TOP3 | 휴온스 전문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멈추지 않는 신성장동력 발굴 휴온스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성장! 홍삼, 보톡스, 점안제 등 상품 호조 11. 건강기능식품 산업 TOP1 | 서흥 캡슐약 1등 기업 - 한국인삼공사, 종근당건강 등 주거래처! 캡슐 국내 1위, 글로벌 3위! 연 20% 매출 성장 기대 TOP2 | 종근당홀딩스 유산균 제품 '랏토핏' 부각, 창투사도 보유 다양한 제품군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100% 증가 TOP3 | 노바렉스 식약처 인증 독점 생산권 보유! 유산균, 건강식품 주매출 최고의 강점은 개별인정원료 개발 건수! 지속적 증가 추세! 고수익성 매출 기대! --------------------------------------- <다섯째마당> 2030 여자라면? --------------------------------------- 12. 화장품 산업 TOP1 |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사업으로 영업이익 66% 폭발적 증가! 브랜드 라이센싱과 유통채널 확대로 수익 실현! 경영진의 뛰어난 사업 감각 TOP2 | 클리오 일본 불매운동 반사수혜로 H&B스토어 판매 확장! 세컨드 브랜드 '구달', '페리페라' 도약 성공! 성장률 높은 색조 화장품 No.1 브랜드 TOP3 | 네오팜 국제특허기술 보유한 알찬 기업! 중국 유통망 확대 방안으로 M&A 추진 중! 국제특허 제품 '리얼베리어' - H&B스토어 입점률 올라가며 매출 상승! 13. 생활소비재 산업 TOP1 | 오리온 한국·중국·베트남·러시아 현지화 완료! 신성장동력으로 생수 사업 시작! 중국·베트남·러시아 3국에서 글로벌 히트! TOP2 | F&F 든든한 캐시카우 MLB 면세점 성장률 150%, 홍콩법인 매출액 25% 증가! 중국에 인기 많은 디스커버리와 MLB, 자체 생산 가능 TOP3 | 화승엔터프라이즈 아디다스 2위 생산업체, 고가제품 대흥행으로 수익성 상승! 아디다스 벤더 2위 자리 유지, 시장점유율 16% --------------------------------------- <Tip> --------------------------------------- 신작 게임, 시장의 실제 반응까지 확인하려면? 게임 산업의 주가는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좌우! 안정감이 주는 신뢰! 대기업이 공들이는 사업을 찾아라! 비용 줄여서 영업이익률 높이면 주가 상승! Q+C 동시효과는 주가상승의 기회! 든든한 캐시카우는 성장의 원동력! PBR이 오르는 경우는? 국내 PG시장 현황은? 비에이치의 기업가치를 높여주는 요인은? 비에이치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시장점유율에 주목! EPS(주당순이익)란? 국내외 수요가 증가하는 분자진단시장 네이버 증권에서 관심종목 200% 파헤치기 피부미용기기, 정부 지원 늘어가는 추세! 증설은 기업의 자부심! '좋은 주식'을 보는 눈을 기르자! 기업 전망, 실생활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H&B스토어 점포수 확장이 한계에 이르면 매출 성장에 직격탄! 매출, 이익 상승의 원인을 찾아라! 기관투자자, 외국인투자자 수급이 주식에 미치는 영향네이버 최고 기업분석가의 39개 성장주 엄선! 독자의 투자 손품을 아껴주는 책! 저자는 현재 대형 자산운용사에서 대체투자 운용 업무를 맡으며 기업분석 블로그 '훈훈한 주식'을 운영 중이다. 매일경제TV, 이데일리TV 등 주식 프로그램에 고정패널로 출연하였고, 2018년 서울경제TV 패널 수익률 대회에서 11주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주식 계좌를 개설하긴 했는데,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 모르고 방황하는 초보투자자를 위해 이 책을 펴냈다. 주식투자의 핵심은 돈 버는 기업을 선별하는 것인데, 현업에서 주목하는 5개의 뜨는 산업과 작지만 똘똘한 39개 성장기업을 엄선해 독자에게 공개한다. 적어도 이 안에서 종목을 추리다 보면 부풀려진 뉴스에 주식을 사서 물리게 될 확률은 줄어들 것이다. 차트도 재무제표 분석도 어려운 왕초보에게! "좋아하는 기업이 생기면 투자가 쉬워진다!" 초보투자자들은 주식에 투자하려면 차트분석은 물론, 기술적 분석도 척척 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저자는 '좋아하는 기업'을 찾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일상생활에서 접한 제품이나 서비스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면 기업분석은 재미있고 만만해지기 때문이다. 넷플릭스를 즐겨 본다면 '미디어'를, 4차 산업에 눈길이 간다면 '전기자동차'를, 스마트기기를 좋아한다면 '폴더블폰'을 펼쳐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자 스스로 관심기업을 찾고, 뒷조사하면서 실전 투자로 나아갈 수 있게 이끌어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등 대형주 제외, 작지만 똘똘한 기업을 골라 담았다!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 등 초대형 우량기업은 성장주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대신 규모가 작고 아직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했지만 미래가치가 높은 똘똘한 기업을 대상으로 삼았다. 39개 기업을 분석하다 보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술이 무엇인지, 기업은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게 될 것이다. 5G, 언택트, 2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차세대 성장산업을 골고루 담았으니, 기업 공부와 함께 산업의 흐름까지 익힐 수 있는 선물상자와 같은 책이다.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포스트 코로나 투자리포트' 스몰캡까지 격주 업데이트! 이 책에서 제공하는 '쿠폰'을 활용하면 격주로 제공되는 '포스트 코로나 리포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본문의 내용뿐만 아니라 지면에 모두 담을 수 없어 아쉬운 스몰캡 기업에 대한 정보까지 블로그를 통해 격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체계불학
도서출판 오타쿠 / 김성철 (지은이) / 2022.12.19
29,000

도서출판 오타쿠소설,일반김성철 (지은이)
책머리에 3 차 례 7 제1부 - 체계불학의 필요성과 보리도차제론 11 1 Systematic Buddhology와 보리도차제론 13 Ⅰ. 근대적 불교학의 형성과 그 문제점 13 Ⅱ. 조직신학에 비견되는 체계불학의 필요성 24 Ⅲ. 체계불학의 과제 29 Ⅳ. 의 체계불학 32 * 수행에 들어가기 전에 갖추어야 할 지식 35 1. 하사도 - 삼악도를 벗어나 … 인간이나 천상에 태어나는 길 36 2. 중사도 - 번뇌를 끊고 … 열반을 얻고자 하는 출리심의 성취 36 3. 상사도 - 대보리심을 발하여 불과를 위해 보살행을 닦는 길 36 2 현대 불교학의 과제와 해결 방안 43 Ⅰ. 문제의 제기 43 Ⅱ. 인문학적 불교학의 형성과 한계 47 Ⅲ. 기독교 신학과 대비한 현대 불교학의 문제점 50 Ⅳ. 인문학과 불교학의 공통점과 차이점 54 Ⅴ. 향후 불교학의 바람직한 방향 58 Ⅵ. 체계불학의 한 예 - 티벳의 60 3 불교학의 식민성 극복을 위한 길 63 Ⅰ. 현대불교학의 빛과 그늘 63 Ⅱ. 체계불학의 필요성 67 Ⅲ. 체계불학에 토대를 둔 실천불교학의 필요성 72 Ⅳ. 의 체계불학 76 Ⅴ. 실천불교학의 정립을 위한 몇 가지 단안 83 1.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84 2. 불교학자의 역할은 무엇일까? 85 3. 출가자는 노동을 해서는 안 되는가? 86 4. 보살도를 지향하는 대승불교의 출가와 재가는 평등한가? 87 5. 불교신행의 현장에서 무엇을 가르쳐야 할 것인가? 88 4 티벳불교의 수행체계와 보살도 91 Ⅰ. 티벳불교의 형성과 91 Ⅱ. 의 수행체계 100 예비적인 가르침 103 수행의 준비 104 하사도 106 중사도 110 상사도 112 Ⅲ. 보살의 마음 - 종교심, 도덕성, 출리심, 보리심, 청정견 123 제2부 - 불교 윤리와 교육의 체계화 125 5 출가자와 재가자의 바람직한 관계 127 Ⅰ. 출가자와 재가자는 어떻게 구분되는가? 127 1. 초기불전에서 말하는 출가자와 재가자 129 2. 대승불전의 출가자와 재가자는 보살로서 동등한가? 131 3. 불교지도자의 신분에 대한 재검토 134 Ⅱ. 출가자의 삶과 재가자의 수행 목표 135 1. 출가자는 최소한 어떻게 살아야 할까? 136 2. 재가자는 최대한 어느 경지에까지 오를 수 있을까? 139 Ⅲ. 출가자와 재가자의 바람직한 관계 143 1. 재가자를 위한 출가자의 역할 143 2. 출가자를 위한 재가자의 역할 146 6 생활윤리로 바로 서지 못하는 계율 153 Ⅰ. 깨달음과 계행의 관계 153 Ⅱ. 재가불자에게 계행이 중요한 이유 156 Ⅲ. 인과응보와 계행에 대한 유식학적 조망 160 Ⅳ. 불자들이 계를 잘 안 지키는 이유 164 Ⅴ. 계행의 생활화를 위한 제언 167 7 재가불자교육의 체계화를 위한 시론 173 Ⅰ. 들어가는 말 173 Ⅱ. 불교의 세계관, 우주론이 제시되어야 한다. 178 Ⅲ. 불교신행의 목표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 185 Ⅳ. 연령에 따라 차별화된 교육이 실시되어야 한다. 190 Ⅴ. 출가자와 세속을 매개하는 전문 인력이 적극 활용되어야 한다. 197 Ⅵ. 참회기도법이 새롭게 개발되어 적극 보급되어야 한다. 200 Ⅶ. 맺는말 205 제3부 - 불교 교학의 재해석 211 8 초기불교와 대승불교 - 단절인가, 계승인가? 213 요약 213 I. 대승불전은 불설인가? 215 1. 의 대승불설론에 대한 검토 215 2. 티벳불교의 뗄마(gTer Ma)와 위경(僞經)의 문제 220 3. 불설과 비불설, 어떻게 판정할 것인가? 225 II. 초기불전과 아비달마교학에서 찾아본 대승불교 교리 228 1. 의 보살과 대승 보살들의 육바라밀 228 2. 삼천대천세계설(三千大千世界說)과 타방불국토 231 3. 뗏목의 비유와 의 법공 234 III. 대승불교는 양파의 껍질과 같은 불교의 본질이다. 238 참고문헌 240 9 대승신화와 가상수행, 그리고 불교의 미래 245 Ⅰ. 종교신화 - 진실인가 허구인가? 245 1. 몇 가지 힌두신화 245 2. 종교신화는 허구인가? 250 Ⅱ. 대승신화의 가치와 대승의 기원 253 1. 몇 가지 대승신화 253 2. 대승신화의 종교적 효력 260 3. 티벳의 뗄마(gTer Ma) 전통에서 말하는 대승의 기원 262 Ⅲ. 금강승의 가상수행과 불교의 미래 264 1. 티벳 금강승의 가상수행 265 2. 현대의 가상문화와 불교의 미래 272 10 화엄사상에 대한 현대적 이해 277 Ⅰ. 화장장엄세계의 성립신화 277 Ⅱ. 화장장엄세계에 대한 합리적 해석 286 1. 화엄신중의 세계 286 2. 화장장엄세계의 구조 288 3. 상즉상입의 의미에 대한 과학적 해석 294 Ⅲ. 화엄신화와 정보통신사회 301 11 의 여래성악설에 대한 비판적 검토 307 국문초록 307 Ⅰ. 의 저자와 여래성악설의 문제 309 Ⅱ. 의 구성과 여래성악설의 의미 312 1. 의 구성과 여래성악설의 위치 312 2. 오종불성론과 여래성악설의 의미 317 Ⅲ. 여래성악설의 정합적(整合的) 이해를 위한 모색 322 1. 지의의 저술에서 찾아본 여래성악설 323 2. 여래성악설의 연원 - , 아비달마교학, 325 3. “여래에게 성(性)으로서의 악(惡)이 있다.”는 오해 329 4. 여래라고 해도 법문(法門)으로서의 악을 끊을 수 없다. 332 Ⅳ. ‘여래성의 악’에 근거한 여래의 용악(用惡)과 행악(行惡) 334 참고문헌 341 * 독각행자 영산회상도 - 익명의 불교도 344 12 무란 무엇인가? 345 Ⅰ. 무와 더불어 사는 우리 345 Ⅱ. 무는 어떻게 논의되었나? 347 1. 서구사상의 무 348 2. 인도사상의 무 352 3. 중국사상의 무 356 Ⅲ. 무는 어떻게 조성되는가? 359 Ⅳ. 무는 어떻게 분류되는가? 361 1. 세계 내의 무 362 ⑴ 시간 속의 무 362 ⑵ 사유 속의 무 366 2. 세계 밖의 무 368 3. 세계 밑의 무 371 Ⅴ. 종교적 무 375 1. 절대무의 자각과 논리 377 2. 절대무의 윤리와 종교 382 13 일상과 깨침 385 Ⅰ. 일상이란? 385 Ⅱ. 일상의 해체와 구성 388 1. 인지적 일상의 해체와 구성 391 ⑴ 중관적 해체와 구성 393 개념의 해체와 구성 393 관계의 해체와 구성 397 판단의 해체 399 ⑵ 화엄적 해체와 구성 403 2. 감성적 일상의 해체와 구성 409 Ⅲ. 다시 일상으로 413 1. 정화된 하나의 분별 413 2. 해체의 나락과 탈출 416
내 마음의 은행나무
행복에너지 / 윤석구 (지은이) /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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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소설,일반윤석구 (지은이)
삼성물산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군 복무 후 우리은행에 입사하여 우리은행 지점장, 본부 부장, 센터장을 거쳐 우리은행 대전충청본부장 및 성북동대문본부장, 우리종합금융 전무에 이르기까지 30여 년이 넘는 기간을 ‘우리은행인(人)’으로 살아 온 윤석구 저자의 도전과 시도로 점철된 뜨겁고 진솔한 인생 역정을 얽은 에세이이다.추천사 005 머리글 008 1장 개성공단에 꽂은 깃발 개성의 봄은 언제 오려나 017 개성공단 첫 깃발 우리은행 022 군사분계선을 뚫고 027 “개성 잘 다녀오겠습니다” 034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오픈 037 첫 생산 첫 출하 개성냄비 043 Bicycle Loan: 자전거를 빌려드립니다 045 북녘땅 추억의 1년 048 북한의 관혼상제 053 태극기 태극기 우리 태극기 055 개성공단의 숙제 ‘삼통(三通)’ 058 전자 화폐 시스템 구축 063 전무후무 ‘긴급 출경’ 066 추억의 평양 여행기 069 아주 특별한 환전 서비스 081 VIP님들의 방문 필수 코스 085 개성공단의 에피소드 089 원단을 싣고 남으로 103 남에서 둘러본 분단의 상처 109 오호 통재라! 114 포은 정몽주 선생을 그리며 116 정주영 회장님께 120 2장 나만의 영업 비밀 노트 나의 멘토 나의 롤 모델 127 제가 바꿔 드릴게요 131 인터넷 카페의 대원군 134 달러 북(Dollar Book)을 아시나요? 139 후배 신임 지점장님들께 142 칭찬에 춤추는 고래들 148 차차차 대출을 아시나요? 152 소리 없이 떠나는 고객 157 직원에게 쓰는 Love Letter 160 1조 원 M&A의 파수꾼 165 스님에게 빗을 팔아라 170 캐디님을 모셔라! 174 광어 한 접시 178 감사의 마음으로 찾는 명동 삼미옥 182 무용지용(無用之用)을 새기며 184 표창장을 대신한 감사패 187 직원은 왕중왕이다 191 우리은행 Together! 195 꿈의 블루재킷 198 3장 나를 찾아서 새벽의 단상(斷想) 205 태백산 찍고 백두산으로 208 도산서원 문화답사 212 충청오현(忠淸五賢)을 기리며 219 올해만은 부모님을 이발해 드리고 226 천상의 어머니께 229 6월의 아픈 단상(斷想) 232 꿈은 사라지고… 236 마음 지옥 열흘 246 유배길 방랑길 제주 한 바퀴 250 순례길로 다시 찾은 제주 284 4장 다시 꿈을 꾸며 꿈이 진 자리에 291 우리 가족 내 희망 294 내 삶의 등불 298 은인을 찾습니다 304 힘들어도 괜찮아! 311 배우고 익히며 314 다시 저 멀리로 319 우리금융 동량(棟樑)들 324 열정동행, 쭉 내자! 328 인생 2막의 꿈 333 에필로그 338 출간후기 340열정과 섬김의 마음으로 인생길을 주파해 온 한 금융인의 삶의 궤적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뤄낸 것이다” 미국의 유명 작가 ‘데일 카네기’가 한 말로 알려져 있는 이 말은 아주 작은 도전부터 큰 도전에 이르기까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들로 인해 세상이 발전해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내 마음의 은행나무』는 삼성물산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군 복무 후 우리은행에 입사하여 우리은행 지점장, 본부 부장, 센터장을 거쳐 우리은행 대전충청본부장 및 성북동대문본부장, 우리종합금융 전무에 이르기까지 30여 년이 넘는 기간을 ‘우리은행인(人)’으로 살아 온 윤석구 저자의 도전과 시도로 점철된 뜨겁고 진솔한 인생 역정을 얽은 에세이이다. 1장 ‘개성공단에 꽂은 깃발’은 가장 가깝게 국경을 대고 있는 땅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 북한 땅 개성에 최초로 남한 금융의 깃발을 꽂은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차장으로서 근무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조국 통일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담고 있다. 같은 말을 쓰고 같은 피를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이념 분단과 문화 차이로 인해 많은 오해와 현실적 어려움을 돌파해야만 했던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근무, 그리고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민족의 정과 개성공단 발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열정과 도전의 가치를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잔잔한 교훈을 전달한다. 2장 ‘나만의 영업 비밀 노트’는 30여 년을 넘게 우리은행의 일원으로서, 한 명의 금융영업인으로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고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게 된 교훈과 팁, 위로와 동기부여를 후배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하시겠어요?’가 아닌 ‘해 드릴게요’로 시작하는 적극적인 ‘들이대’의 자세, 10여 년 전 인터넷 카페를 통해 고객들과의 만남을 이끌어냈던 것처럼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도전정신, 고객과 동료 및 후배들을 항상 존중하고 섬기는 자세 등 영업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인들이 가슴 깊이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3장 ‘나를 찾아서’와 4장 ‘다시 꿈을 꾸며’는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쳐서 일궈 낸 ‘우리은행인(人)’으로서의 길이 예상치 못한 외부적 요인으로 좌절을 맞은 순간, 고뇌와 방황을 거쳐서 찾아낸 새로운 해답과 방향, 그리고 새로운 인생 2막으로의 희망과 비전을 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정점에 오르는 것을 꿈꾸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모두가 정점에 오를 수 없는 것은 현실이다. 우리은행 퇴직 후 무작정 떠난 제주도 ‘방랑길 도보 한 바퀴’를 통해 본인의 노력과는 별개로 순응해야 하는 상황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채움이 아니라 비움을 통해 새로운 답을 찾는 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찾아 나가는 저자의 모습은 인생이라는 것의 본질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느끼게 해 준다.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 이종남 지음, 니콜라스 윤 사진 / 200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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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취미,실용이종남 지음, 니콜라스 윤 사진
전통 염색법에 현대적인 감각과 실용성을 더해 오늘날에 맞는 천연 염색으로 승화시킨 ㅎ염색법을 소개한다. 기존에 출간된 책이나 논문에서 잘못 인용된 내용은 원전을 확인하며 바로잡았으며,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기록도 발견하여 수록했다. 이 책은 섬유에만 염색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가죽, 금속, 나무, 솜 등 다양한 재료에 염색하는 법, 회화에 쓰이는 채색안료 제작법, 각종 칠 만드는 법 등을 소개한다. 염색된 소품도 우리 고유의 문양을 응용하여 디자인했으며, 가급적 그 염료에 맞는 용도로 제작한 것들이다. 염색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준비 사항에서부터 각종 천연 염색법, 염색 후 관리법까지 꼼꼼하게 나와있어 부담없이 따라할 수 있다. 20가지 천연 염료로 자의 색을 체험하는 과정에서는 염색에 대한 흥미가 저절로 일어난다.책을 펴내며 Ⅰ. 천연 염색이란 무엇인가 천연 염색의 현대적 활용 Ⅱ. 천연 염색의 역사 선사시대.삼한시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근대 문양염의 역사 Ⅲ. 천연 염료의 종류 동물성 염료 광물성 염료 식물성 염료 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분류 Ⅳ. 매염제 천연 매염제 만드는 법 매염제 사용법 Ⅴ. 천연 염색법 천연 염색을 하기 전 준비 사항 염색법과 염색 후 관리법 쪽 홍화 소목 자초 감나무 꼭두서니 치자 울금 황련 황백 닭의장풀 밤나무 상수리나무 오배자 먹물 쑥 황토 양파 매리골드 정향 풀 먹여 다듬기 부록 천연 채색 안료 20색과 각종 칠 만드는 법 천연 안료의 채색법 도자기의 청색 안료 한지에 염색하기 나무에 색을 입히는 방법 염료 및 직물 구입처 참고문헌 찾아보기
띵동! 당신의 눈물이 입금되었습니다
놀 / 최소망 (지은이) / 2023.05.09
16,800원 ⟶ 15,120원(10% off)

소설,일반최소망 (지은이)
눈물이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는 세상. 온갖 사연의 눈물이 흘러드는 이곳에선 눈물의 종류에 따라 값이 매겨지고 돈으로 쌓인다. 눈물은 더 이상 어른스럽지 못한 것, 약해 보이는 것, 창피해서 남몰래 닦아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참지 않고 감정을 터뜨리게 된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는데…. 『띵동! 당신의 눈물이 입금되었습니다』는 눈물이 돈이 되는 세상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 서재’에서 먼저 화제가 되었다. 출간 즉시 빠르게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고, 이에 대한 응답으로 종이책을 정식 출간하게 되었다.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바뀐 세상에서 울고 웃으며 결국 희망을 보는 이야기를 통해 눈물의 가치를 일깨우는 이 소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나아가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준다. 잡화점, 백화점, 편의점을 사랑했던 독자들을 위한 힐링 판타지이자 새로운 이야기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007 눈물, 그것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012 축축한 베개 039 스머글 상점 074 만년 꼴찌 086 감정이입 영화관 131 악어의 눈물 157 리콜 티 184 Together 208 기체 눈물 228 밤하늘의 블루 272 에필로그 299 작가의 말 308“오늘부터 당신의 눈물은 돈이 됩니다!” 한바탕 시원하게 울고 싶어지는 힐링 판타지 ★ 밀리의 서재 화제의 베스트셀러 ★ ★ 독자 요청 쇄도로 종이책 전격 출간 ★ ★ 독자가 먼저 발견한 K-판타지 ★ “오늘부터 당신의 눈물은 돈이 됩니다!” 왈칵, 눈물을 터뜨리면 행복한 기적이 쏟아진다 누구나 한 번쯤 해볼 법한 기분 좋은 상상, 그러나 현실 어디에도 없는 곳. ‘힐링 판타지’는 그런 기분 좋은 세상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여기 그 계보를 잇는 또 하나의 소설이 나타났다. 눈물이 돈이 되는 세상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 서재’에서 먼저 화제가 된 이 소설은 출간 즉시 빠르게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고, 이에 대한 응답으로 종이책을 정식 출간하게 되었다. ‘눈물’이라는 친근한 매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 소설은 감정이 섬세한 청소년부터 감정이 메마른 성인까지 세대를 막론하고 쉽게 몰입해 읽을 수 있으며 누가 읽어도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스스로를 위해 마음껏 울어본 적 있나요? 우는 법을 잊어버린 어른들을 위한 동화 눈물관리청 직원으로 입사하게 된 엠마의 첫 출근 날.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선 이곳은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다. 사람들을 실어 나르는 물방울 카트, 눈물을 측정하는 눈썹 모양 로봇, 눈물을 유발하는 각종 아이템과 간식까지. 신기한 광경에 넋을 잃고 걷다 보니 어느새 도착한 꼭대기 층 눈물분석실. 앞으로 엠마가 일할 부서다. 사람들의 눈물을 감정하고 금액을 측정하는 이곳에서 과연 엠마는 맡은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엠마는 영상을 통해 타인의 삶과 그들이 느끼는 감정을 들여다본다. 가난하지만 아르바이트를 세 개씩 하며 열심히 생활하는 학생, 명품과 SNS에 집착하는 허영심 많은 여자, 한때 부자였지만 모든 재산을 잃고 눈물을 불법으로 착취하는 남자, 하루에도 몇 번씩 사망 선고를 내리면서도 감정을 억눌러야 하는 의사 등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지켜본 뒤 눈물의 값을 매긴다. 그러다 문득 남의 일에는 곧잘 우는 자신이 정작 스스로를 위해 눈물을 흘린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엠마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나를 위한 눈물을 흘릴 수 있을까?’ 우리는 모두 눈물을 흘린다. 지인이나 가족의 아픈 소식을 들었을 때,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할 때 눈시울이 붉어지곤 한다. 간절히 원했던 무언가를 이뤘을 때,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만났을 때도 운다. 이처럼 슬픔이나 분노, 좌절과 고통뿐만 아니라 기쁨과 감동, 압도감이나 긴장감 때문에 울기도 한다. 주변을 돌아보면 모든 눈물의 뒤에는 애달픈 이야기도 있고, 행복한 이야기도 있다. 저자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타인의 눈물과 그에 얽힌 사연을 소재로 참신한 이야기를 엮어냈다. 눈물의 의미와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 한바탕 시원하게 울고 싶어지는 힐링 판타지 어른이 되면 감정을 숨기고 눈물을 참는 데 익숙해진다. 그러다 보면 감정이 무뎌지고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모른 채 살아가기도 한다. 같은 맥락으로 ‘감정적이다’라는 말은 거의 부정적인 뉘앙스로 쓰인다. 감정을 너무 드러내면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사실 감정이 풍부한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감정적인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해 온 건 아닌지, 내가 모르고 지나친 감정들은 없는지, 작가는 주인공 엠마를 비롯한 소설 속 다양한 인물을 통해 우리에게 묻고 있다. 그리고 언제 터질지 모를 감정을 이제는 들여다보라고 말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눈물은 쓸모없는 것으로 취급되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눈물이 가장 소중한 가치를 지녔다고 믿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지친 삶 가운데 마음껏 울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침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먼저 읽은 독자들의 감상평 ★★★★★“마음에 맺힌 응어리가 씻겨 나가는 기분이다.” ★★★★★“감정 불능이라 생각했던 나를 감동시킨 소설.” ★★★★★“이런 세상이 있다면 나도 가고 싶다!” ★★★★★“억눌러 왔던 감정을 몽글몽글하게 보듬어 준다.”엠마는 길거리 한복판에서 으악─ 하고 소리를 질렀다. 높이가 100층은 족히 넘을 것 같은 건물과 맞닥뜨렸기 때문이었다. 엠마는 단번에 그곳이 눈물관리청이란 걸 알 수 있었다. 초대형 물방울 모양을 한 건물 표면에는 빛이 반사돼 휘어진 모양의 느낌표가 생겨나 있었고, 건물 꼭대기에 달린 피뢰침에는 화폐 단위인 ‘오슬러(Ausllor)’를 상징하는 알파벳 A가 회전하는 원형 표식 안에서 반짝였다. 엠마는 눈물관리청 건물을 향해 천천히 걸어갔다. 멀리서 볼 땐 불투명했던 건물 외부가 가까이 다가갈수록 실내가 훤히 보일 만큼 투명해졌다. 청사 안에서는 수많은 사람이 두리번거리며 저마다 바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엠마는 상상에서나 볼 법한 건물이 눈앞에 펼쳐진 것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우와!’ ‘놀라워!’ ‘근사해!’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알 수 없는 기대감이 혈액을 타고 그녀의 온몸을 휘감았다. “짐작하기 어렵겠지만 어떤 이들은 당신이 공평하다고 생각했던 세상에서 아주 철저하게 불공평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들의 베개는 매일 밤 잠들기 전 수많은 눈물로 축축하게 젖어 있었죠. 그럼에도 그들은 불공평한 세상을 어떻게든 참고 이겨내며 살아보려고 애써왔어요.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더 나은 미래를 희망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낸 것이죠. 어쩌면 눈물화폐를 쓰는 이 세상은, 그들에겐 조금 공평해질지도 모르겠군요. 당신에겐 아니겠지만. 데이먼, 이제 당신이 이 불공평한 상황을 받아들이고 애써볼 차례입니다.” 그녀가 버튼을 누르자 투명했던 눈물은 몽글몽글한 솜사탕 같은 핑크색으로 물들더니 줄을 타고 반대 방향으로 흘러갔다. 엠마는 투명한 눈물에 색이 입혀지는 모습을 보고는 놀라서 입이 떡 벌어졌다.“레이먼! 보셨어요? 색깔이 바뀌었어요! 눈물이 핑크색이 됐다고요.”“분석관들은 눈물의 금액뿐만 아니라 눈물의 색깔도 지정합니다. 슬픈 눈물은 짜고, 기뻐서 흘리는 눈물은 약간 달며 화가 나서 흘리는 눈물은 산성 성분 때문에 신맛이 난답니다. 관리청엔 하루에도 수십억 개가 넘는 눈물방울이 전 세계에서 날아 들어오는데, 겉보기엔 똑같아 보여도 성질이 다른 눈물들을 쉽게 구분하기 위해 고유의 색을 부여하게 되었어요. 색의 명도나 채도를 통해서 측정 금액을 더욱더 미세하게 나눌 수도 있고요.”레이먼은 레드 계열로 그러데이션 되어 있는 수천 개의 버튼을 가리키며 말을 이어나갔다. (…)“그렇군요. 이곳은 정말 놀라워요. 제 상상보다 훨씬 더요. 이상한 나라에 들어온 앨리스가 된 기분이에요.”
블랙 스타 38
안나푸르나 / 류희성 (지은이) / 2018.04.14
22,000

안나푸르나소설,일반류희성 (지은이)
새로운 천년을 시작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소울과 힙합이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그 음악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가슴속 깊이 남겨졌기 때문이다. 그 열기는 시들기는커녕 점점 확대되어 오늘이 이른다. <블랙 스타 38>은 흑인만의 음악이었던 블루스가 어떻게 변화하면서 전 세계 대중의 정서에 깊이 각인되었는지 추적하는 책이다. 블루스의 아버지였던 W.C. 핸디에서 세상을 떠났던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에 이르기까지 흑인음악의 선구자들이 어떻게 불후한 환경을 극복하고 스타에 반열에 올랐는지 삶과 음악의 여정을 자세히 소개한다. 그동안 소소한 장르에 소개만이 간헐적으로 이루어진 상황에서 이 책은 지나간 100년의 역사를 재구성해 전체를 개괄하고,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만들어준다.01. 블루스의 아버지 W. C. 핸디 02. 델타 블루스의 제왕 로버트 존슨 03. 현대적인 블루스를 이끌다 머디 워터스 04. 모두가 인정한 천재 레이 찰스 05. 세상의 변화를 노래한 소울 크루너 샘 쿡 06. 소울의 제왕 등장하다 오티스 레딩 07. 흑인음악사를 바꾼 소울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 08. 모타운 사운드의 개혁자 마빈 게이 / 스티비 원더 09. 분리를 화합으로 슬라이 앤드 더 패밀리 스톤 10. 종잡을 수 없는 펑크계의 ‘또라이’ 조지 클린턴 11. 흑과 백을 아우른 디스코의 여왕 도나 서머 12. 왕좌에 오른 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 13. 세상을 보랏빛으로 물들인 왕자 프린스 14. 혼돈의 1980년대와 갱스터 랩 N.W.A. 15. 알앤비, 힙합을 만나다 재닛 잭슨 / 보이즈 투 맨 / 메리 제이 블라이즈 / 알 켈리 16. 디바 시대의 개막 휘트니 휴스턴 / 머라이어 캐리 17. 동부와 서부로 갈린 힙합 투팍 / 노터리어스 B.I.G. 18. 네오소울, 흑인음악의 본질을 되찾다 디안젤로 / 맥스웰 / 에리카 바두 / 로린 힐 인터뷰: 뮤지크 소울차일드 19. 개성적인 스타일의 중서부 힙합 에미넴 / 넬리 / 카니예 웨스트 20. 전성기를 맞이한 남부 힙합 어셔 / 릴 웨인 / 티아이 21. 비슷한 듯 다른 피비 알앤비 삼형제 프랭크 오션 / 위켄드 / 미겔 인터뷰: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소울과 힙합의 기원을 찾는 여정 시대를 앞서간 흑인음악의 주역들 W.C. 핸디부터 프랭크 오션까지 선구자들 추적해. 《블랙 스타 38》은 흑인음악의 역사를 만들어낸 스타 뮤지션들의 활약상을 쫓아가며 음악의 변화를 실감하게 해준다. 노예들의 노래였던 노동요를 블루스로 정리한 최초의 인물로 ‘블루스의 아버지’로 불리는 W.C. 핸디. 에릭 클랩튼이 유난히 좋아했던 로버트 존슨은 악마에게 영혼을 팔고 신기에 가까운 연주를 했으며, 오늘날 록 음악에서 기타가 중요하게 쓰이는 결정적인 공헌한다. 소작농의 자식으로 태어나 시각장애인이라는 핸디캡을 이겨낸 불세출의 영웅 레이 찰스와 스티비 원더의 천재성. 디스코 음악계를 평정했던 도나 섬머, 팝의 황제였지만 각종 루머와 비판으로 힘겨운 말년을 보냈던 마이클 잭슨,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 치열하게 경쟁하다 세상을 떠난 비기와 투팍. 그 밖에 모든 뮤지션들은 뮤지션이기 전에 인간이었으며 또 흑인이었다. 백인이 주도하는 미국에서 흑인들의 치열하고 힘겨웠던 삶이 음악에 담겼고, 시대를 거치며 그 모습이 변화했다. 재즈를 제외한 모든 분야의 흑인음악을 다뤄 이 책은 재즈를 제외한 거의 모든 흑인음악을 다룬다. 그 사이 백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며, 그 사이 흑인 인권에 대한 세계인의 생각이 바뀌었다. 중요한 것은 피부의 색깔이 아니라 인간 그 자체라는 걸 깨닫기 시작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우리 주변에 가깝게 다가온 흑인음악의 참모습을 찾고자 노력했다. 뮤지크 소울차일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 인터뷰하기도 했으며, 미국으로 날아가 현지의 분위기를 책 속에 충분히 녹여냈다. 그리고 소개된 모든 아티스트들의 대표하는 앨범들을 골라 추천하고 짤막한 리뷰도 달아 주었다. 38명의 아티스트의 개인사와 음악, 그리고 그 음악에 대한 평가까지 본인의 생각과 객관성을 갖춘 평을 소개하여 최종적인 판단은 독자에게 맡기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팝음악의 역사는 곧 흑인의 수난사 알렉스 헤일리의 소설 《뿌리》가 TV 드라마로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던 것은 1980년대였다. 이 영화는 폭력을 기반으로 아메리카 대륙을 유린했던 백인들이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노예로 삼아, 인권을 유린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링컨은 웰링턴 전투를 기점으로 남북전쟁에서 승리해 흑은 노예를 해방시켰지만 흑백의 분리평등은 1960년대까지 지속되었다. 아프리카에서 왔던 흑인들의 발 구름(리듬)이 백인들의 가스펠과 만나 알앤비를 만들었으며 곧 백인들까지 좋아하는 음악이 되었다. 이 모든 음악 속에는 흑인만이 느껴야 했을 고통과 절규가 담겨있다는 점은 꼭 기억할 필요가 있다.모타운에 대해서모타운 레코드의 설립자이자 프로듀서인 베리 고디는 흑인이 직접 통제하는 레이블을 설립해야한다고 믿었지만, 그 소비자가 꼭 흑인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흑인적인 색깔을 희미하게 하고 팝적인 색깔을 강화하여 기존의 흑인뿐 아니라 백인까지도 팬층에 유입시켜야 한다고 보았던 것. 논란을 일으킬만한 음악은 당연히 용납되지 않았고, 여타 흑인음악 장르의 핵심 요소인 선정적인 가사도 제한했다. 마이클 잭슨과 뉴 잭 스윙에 대해서 마이클 잭슨은 전형적인 알앤비 뮤지션도 아니고 뉴 잭 스윙을 완벽하게 소화한 아티스트도 아니다. 그저 자신의 스타일에 뉴 잭 스윙을 얹은 정도였다. 대중은 그보다 더 뉴 잭 스윙적인 앨범을 소비했다. 뉴 잭 스윙과 힙합을 부분적으로 차용했지만 록에 휠씬 가까운 곡인 「Black or White」가『Dangerous』에서 유일하게 빌보드 팝 차트 넘버원에 오른 싱글이란 점도 그 점을 분명하게 시사한다. 투팍의 죽음에 대해서많은 사람은 이 사건을 동부-서부 힙합 신의 갈등의 결과물로 받아들였다. 아무리 이들 간의 반감이 컸다고 할지라도 청부 살인을 할 만큼은 아니었을 거라고 본다. 오히려 이 사건은 투팍과 일행의 폭행에 대한 보복일 가능성이 더 높다. 그날 투팍과 일행은 올랜도 앤더슨이라는 자를 폭행했다. 크립 소속 갱인 그는 과거 슈그 나이트 일행을 강도한 이력이 있는 자였다.
신방수 세무사의 병의원세무 가이드북 실전편
매일경제신문사 / 신방수 (지은이) /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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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신방수 (지은이)
병의원 경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세금 문제를 어떻게 하면 과학적이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병의원세무 책을 집필한 지은이가 병의원을 둘러싼 모든 세무환경을 분석하고, 가장 적합한 처방을 내린 병의원세무의 완결판이다. 병의원을 잘 경영하기 위해서는 세무위험을 예방하고, 병의원의 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은 책의 모든 부분을 상황별로 사례를 들고 이의 해결 및 핵심내용을 정리하며, 실전연습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엄선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예비 원장들이 개원을 준비하면서 알아야 하는 세무문제를 최대한 분석하고, 사업장 마련이나 인테리어 설치, 직원들을 채용할 때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다뤘다. 한편 성실신고확인제도 등에 대한 대책 등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기존 원장들이 알아야 하는 병의원 경영에 대해서도 관련된 각종 의사결정 기법 및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세무리스크의 유형과 이에 대한 대처법 등도 상세하게 소개했다. 병의원 CEO들이 알아야 할 명품 세무의 모든 것이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프롤로그 … 4 병의원세무 가이드북 실전 편 절세솔루션 … 12 나의 병의원세무 지수 파악하기 … 13 Part 01 개원 편 Chapter 01 사업자등록과 사업용계좌, 장부·증빙관리법 사업자등록 1(일반적인 경우) … 18 부가가치세가 면세되는 의료보건 용역의 범위 … 22 사업자등록 2(부대사업이 있는 경우) … 25 개원자금 충당법 … 29 창업(개원)자금에 대한 증여세과세특례 … 33 현금영수증 발급법 … 35 사업용계좌관리법 … 39 비용을 100% 인정받는 방법 … 42 절세를 위한 장부관리법 … 44 예비 원장들의 장부관리법 … 48 신규개원 시 증빙관리법 … 53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 방법 … 57 심층분석 | 신규개원 절차와 세무스케줄 … 60 Chapter 02 사업장/인테리어/의료장비/업무용 승용차 설계 사업장 준비 … 64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 68 인테리어 설치, 사용, 처분 … 71 정률법 대 정액법 중 유리한 방법은? … 76 의료장비 구입, 교체, 처분 … 79 의료장비 교체 의사결정 … 84 업무용 승용차 구입, 리스, 경비처리법 … 85 심층분석 | 가격대별 업무용 승용차 비용처리법 … 89 Chapter 03 직원·페이닥터의 세무와 노무 직원의 채용과 세무플로우 … 96 4대보험료 부과기준과 절약법 … 99 포괄임금제에 의한 급여설계 … 102 페이닥터와 네트급여 세금정산법 … 105 퇴직금 지급설계 … 111 심층분석 | 병의원이 알아야 할 노무관리제도 … 116 Part 02 병의원 절세 편 Chapter 01 병의원의 세금이 점점 증가하는 이유 예비 원장들이 겪게 되는 세금 … 122 병의원의 세금이 점점 증가하는 이유 … 125 성실신고확인제도의 모든 것 … 128 병의원 원장의 세금관리법 … 130 결산보고는 이렇게 받자 … 134 심층분석 | 병의원세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 137 Chapter 02 표준소득률과 소득세 절세원리 병의원의 주요 세금들 … 140 우리 병의원이 낸 세금은 적당한가? … 143 의료업의 표준소득률과 세무위험(리스크) 진단 … 146 병의원소득세 절세원리 … 149 심층분석 | 사업소득세 계산구조에서 찾는 절세방안 … 152 Chapter 03 병의원세금 신고전략 원천세 신고 … 156 연말정산의 구조 … 160 사업장 현황 신고 … 162 부가가치세 신고 … 166 부가가치세 신고에 대한 세무리스크 예방법 … 171 종합소득세 신고 … 176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한 세무리스크 예방법 … 179 심층분석 1 | 종합소득세 과세원리 … 183 심층분석 2 | 병원과 의원의 구분실익과 투자세액공제 등 … 186 Chapter 04 수익 및 비용 세금설계 내 병의원의 이익구조 … 192 병의원 매출관리법 … 196 진료비 경감과 세무처리 … 201 병의원 비용관리법 … 203 성실신고확인제도하에서의 경비 검증방법 … 207 전략적으로 비용 계상하는 방법 : 감가상각비와 성과급 설계법 … 210 접대비 활용법 … 214 위험대비를 위한 보험설계법 … 216 심층분석 | 병의원의 주요 비용처리법 … 219 Part 03 세무조사 대응 편 Chapter 01 자료소명법 자료소명을 제대로 해야 하는 이유 … 226 소명안내문 대응사례 … 230 심층분석 | 세무조사가 나오는 과정 … 234 Chapter 02 실전 세무조사 대응법 세무조사가 나오는 이유 … 240 세무조사가 안 나오게 만드는 비법 … 243 세무조사리스크 예방법 … 246 신고성실도란 무엇인가? … 250 실전 세무조사 대응법 … 252 세무조사 시 주요 매출탈루유형 … 257 심층분석 | 실전 세무조사 대응법 … 259 Chapter 03 자금출처조사와 금융거래법 PCI시스템과 세무조사 … 266 고가의 부동산 구입 시 자금출처 입증방법 … 270 임대상가에 대한 명의 정하는 법 … 273 대출금의 상환과 자금출처조사 … 277 금융소득 종합과세 강화와 자금출처조사 … 280 금융거래 시 주의해야 할 제도들 … 284 심층분석 | 원장이 알아야 할 자산관리법 … 286 Part 04 공동개원, 사업양수도, MSO, 의료법인 편 Chapter 01 공동개원 공동개원과 세무상 쟁점 … 294 공동사업(동업)계약서 샘플 … 298 동업계약서 작성법 … 299 공동계약서 작성 시 손익분배비율과 세무상 쟁점들 … 302 소득금액 분배사례 … 303 공동사업자별 (소득) 분배명세서 작성사례 … 307 심층분석 | 공동개원 시 주요 비용처리법 … 308 Chapter 02 병의원 양수도와 세금 사업양수도 시에 알아야 할 것들 … 312 사업양수도계약서 작성 시 핵심 포인트 … 316 인수한 병의원의 세무처리 절차 … 319 양도자의 권리금에 대한 소득세 정산 … 323 심층분석 | 사업양수도계약서 작성 사례 … 326 Chapter 03 병의원 경영지원회사(MSO), 네트워크 병의원, 의료법인 MSO의 세금처리법 … 332 네트워크 병의원과 ‘의료법’ … 335 네트워크 병의원의 비용처리법 … 337 MSO그룹의 이익조절원리 … 340 의료법인의 설립 … 342 심층분석 | 의료법인의 세금체계 … 346 부록 편 병과별 주요 세금특징 성형외과 … 348 세무조사 대상자 분석사례와 대응방법 … 350 치과 … 355 안과 … 357 피부·비뇨기과 … 359 한의원 … 361 내과/산부인과/신경과/이비인후과/마취과/결핵과/ 가정의학과/재활의학과 … 363대한민국 잘나가는 의사들의 명품 병의원세금관리법! 병의원 경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세금 문제를 어떻게 하면 과학적이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병의원세무 책을 집필한 지은이가 병의원을 둘러싼 모든 세무환경을 분석하고, 가장 적합한 처방을 내린 병의원세무의 완결판이다. 병의원을 잘 경영하기 위해서는 세무위험을 예방하고, 병의원의 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은 책의 모든 부분을 상황별로 사례를 들고 이의 해결 및 핵심내용을 정리하며, 실전연습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엄선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예비 원장들이 개원을 준비하면서 알아야 하는 세무문제를 최대한 분석하고, 사업장 마련이나 인테리어 설치, 직원들을 채용할 때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다뤘다. 한편 성실신고확인제도 등에 대한 대책 등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기존 원장들이 알아야 하는 병의원 경영에 대해서도 관련된 각종 의사결정 기법 및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세무리스크의 유형과 이에 대한 대처법 등도 상세하게 소개했다. 병의원 CEO들이 알아야 할 명품 세무의 모든 것이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내 병의원세금 A부터 Z까지 진단과 해법 내가 내고 있는 세금은 적정할까? 경비가 부족한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사업양수도 시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병의원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담은 이 책은 총 4개의 PART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01. 에서는 예비 원장들이나 기존 원장들이 알아야 하는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개원할 때 또는 부대사업업종을 추가할 때의 사업자등록방법,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수술구분법, 증빙과 장부 그리고 사업용계좌관리법, 현금영수증 발급법, 인테리어와 의료장비 그리고 업무용 승용차에 관한 경비처리법, 종업원과 페이닥터의 세무와 노무처리방법 등을 알 수 있다. PART 02. 에서는 병의원세금의 절세원리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고, 병의원세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업장 현황신고와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등을 심도 깊게 살펴본다. 이외 실전에서 꼭 알아야 할 세무상 쟁점 및 절세방법들을 주요 계정과목별로 다뤘다. PART 03. 에서는 과세관청의 자료소명요구에 대처하는 방법, 세무조사 시 전략적인 대응법, 세무리스크 예방법, 자금출처조사 대비법 등을 체계적으로 알아본다. PART 04. 에서는 공동개원과 사업양수도, 병의원 경영지원회사(MSO), 네트워크 병의원, 의료법인 등에 대한 세무문제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부록 편에서는 성형외과 등 각 병과별로 그들에 대한 세금특징을 요약·정리했다.개인 병의원은 100% 장부를 기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연간 매출액이 4,800만 원을 넘어간 상태에서 장부를 기장하지 않으면 산출세액의 20% 상당액의 가산세가 부과되거니와 이자비용 등을 인정받으려면 장부를 작성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부가 어떤 원리로 작성되는지 이를 이해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Y의사는 작년에 개원해 이번에 처음으로 종합소득세 신고를 준비 중에 있다. 그런데 작년의 매출은 2억 원이었으나 초기 개원비용도 많아 순이익은 2,000만 원에 불과하다. 따라서 순이익(소득금액)을 수입금액로 나누면 10%의 이익률이 나오는데, 이 정도의 이익률로 신고하면 과세관청으로부터 간섭을 받지 않을까? 그가 운영하는 병과는 이비인후과다. Solution 이러한 물음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동종 병의원들이 내는 평균적인 세금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쉽게 말하면 옆 병의원이 얼마를 내는지를 미리 파악해 이와 비교해보는 것이다. 이럴 때 ‘표준소득률’이란 개념을 이용한다. 여기서 소득률은 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차감한 소득금액을 수입금액으로 나눈 비율을 말한다. K병의원은 5년 전에 개업을 했다. 이번에 감가상각이 완료된 장비를 중도에 매각하고 새로운 장비를 구입했다. 구입가격은 무려 2억 원에 달한다. K병의원은 가급적 감가상각비의 조기상각을 위해 감가상각연수를 4년으로 하고 정률법으로 상각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조기상각을 하면 이익이 평준화되지 못해 이익률이 급격히 변동하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번 신규자산에 대해서는 5년간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싶다. 이게 가능한가? Solution 가능하지 않다. 현행 세법은 자산별·업종별로 적용한 신고내용연수 또는 기준내용연수는 그 후의 사업연도에 있어서도 계속해 그 내용연수를 적용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경제적 여건의 변동으로 조업을 중단하거나 생산설비의 가동률이 감소한 경우 등 일정한 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사업장별로 납세지 관할 지방국세청장의 승인을 얻어 기준내용연수와 달리 내용연수를 적용하거나 적용하던 내용연수를 변경할 수 있다. 또한 감가상각방법도 변경가능하다. 하지만 사례의 경우 이러한 변경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신규자산에 대해서는 4년, 정률법으로 신고를 해야 한다.
털없는 원숭이 (50주년 기념판)
문예춘추사 / 데즈먼드 모리스 (지은이), 김석희 (옮긴이)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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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사소설,일반데즈먼드 모리스 (지은이), 김석희 (옮긴이)
동물행동학의 권위자인 데즈먼드 모리스의 대표작인 이 책은 1967년 출간된 당시부터 수많은 논란을 일으키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8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타임지 <최고의 논픽션 100>에 선정되었고, 『이기적 유전자』, 『사피엔스』 등의 명저를 낳게 한 대중 과학서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느 고전들이 그런 것처럼 『털 없는 원숭이』 또한 이 책을 읽는 시대 상황과 읽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새롭게 재해석되거나 이전보다 더 명확하게 부각되는 내용들을 보게 되는데, 반세기가 지났어도 저자의 예리한 통찰과 분석, 위트 있는 비유와 알기 쉬운 해설은 여전히 탁월하다. 이 책은 저자 특유의 상상력과 학문적 성찰의 결합이 빚어낸 의미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인간의 기원과 섹스, 아이 기르기, 탐험, 싸움, 먹기, 몸 손질, 다른 동물과의 관계 등의 행동과 문화적 의미를 분석하여 인간의 몸속에 숨겨진 본능적인 동물의 파일을 엿보게 해주고 있다. 이번 50주년 기념판은 아직 이 책을 읽지 못한 젊은 세대에게 진정한 우리 시대의 고전을 소개하는 취지와 더불어 기존 독자들을 위한 배려 또한 놓치지 않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석좌교수가 진행한 저자와의 50주년 기념 특별대담 전문이 그것인데, 이 자리에서 두 석학은 책을 집필했던 50년 전과 현재를 넘나들며 이 책이 갖는 의미를 비판적 시각으로 되짚어보는 한편, 인공지능과 페미니즘, 고령화·도시화에 따른 삶의 변화 등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이슈와 쟁점 그리고 미래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감사의 말 추천사 어느 열렬한 관찰자의 ‘호모 사피엔스 동물학 보고서’ 50주년 기념 한국어판 서문 반세기를 꿋꿋이, 진화의 관점에서 인간의 삶을 성찰하다 저자 서문 우리가 타고난 동물적 특성은 특별하며, 따라서 우리는 특별한 동물이다 머리말 인간의 편견이라는 잠자는 거인을 깨우며 여는 글 인간 본성에 대한 새로운 고찰 제1장 ORIGINS 기원 놀랄 만큼 강렬하고 극적인 진화 제1장 SEX 짝짓기 강력하지만 완벽하지 않은 성애 제1장 REARING 아이 기르기 가르치고 모방하는 탁월한 능력 제1장 EXPLORATION 탐험 새것 좋아하기와 새것 싫어하기 제1장 FIGHTING 싸움 달아나고 달려드는 충동 제1장 FEEDING 먹기 결코 변하지 않는 식습관 제1장 COMPORT 몸손질 털 손질의 독특한 대용품 제1장 ANIMALS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공생과 경쟁, 애정과 증오심 옮긴이의 덧붙임 50주년 기념판 저자 인터뷰 참고문헌어느 열렬한 관찰자의 ‘호모 사피엔스 동물학 보고서’ 격렬한 논란의 중심에서 이 시대의 고전이 되기까지 『털 없는 원숭이』가 처음 출판된 후 사람들이 당황한 이유는 여러 가지였다. 그들에게 가장 큰 거부감을 준 것은 이 책이 인간을 마치 동물학의 연구 대상인 일개 동물 종처럼 다루었다는 점이다. 호모 사피엔스에 대한 데즈먼드 모리스의 독특한 표현은 대중과 언론을 사로잡았으나 또 한편으로 세계의 일부 지역에서는 이 책들을 판매 금지했고, 교회는 이 책을 몰수해 불태우기까지 했다. 저자에게는 종교적?성적 금기를 깨뜨렸을 뿐 아니라, 인류가 선천적인 강력한 충동에 지배를 받는다고 주장함으로써 ‘인간을 마치 짐승처럼 ? 만들었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하지만 저자는 인류를 동물학적으로 서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한 ‘털 없는 원숭이’라는 호칭이 타당하다고 주장했고 그 뜻을 굽히지 않았다. 이후 그의 관점과 접근 방식은 많은 대중에게 받아들여졌고, 진화론의 관점에서 인간의 삶과 행동 양식을 성찰한 이 책은 반세기가 넘도록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동물행동학의 권위자인 데즈먼드 모리스의 대표작인 이 책은 1967년 출간된 당시부터 수많은 논란을 일으키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8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타임지 <최고의 논픽션 100>에 선정되었고, 『이기적 유전자』, 『사피엔스』 등의 명저를 낳게 한 대중 과학서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느 고전들이 그런 것처럼 『털 없는 원숭이』 또한 이 책을 읽는 시대 상황과 읽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새롭게 재해석되거나 이전보다 더 명확하게 부각되는 내용들을 보게 되는데, 반세기가 지났어도 저자의 예리한 통찰과 분석, 위트 있는 비유와 알기 쉬운 해설은 여전히 탁월하다. 이 책은 저자 특유의 상상력과 학문적 성찰의 결합이 빚어낸 의미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인간의 기원과 섹스, 아이 기르기, 탐험, 싸움, 먹기, 몸 손질, 다른 동물과의 관계 등의 행동과 문화적 의미를 분석하여 인간의 몸속에 숨겨진 본능적인 동물의 파일을 엿보게 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간이라는 이름의 근원을 찾아가는 충격과 감탄의 지적 여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특히 이번 50주년 기념판은 아직 이 책을 읽지 못한 젊은 세대에게 진정한 우리 시대의 고전을 소개하는 취지와 더불어 기존 독자들을 위한 배려 또한 놓치지 않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석좌교수가 진행한 저자와의 50주년 기념 특별대담 전문이 그것인데, 이 자리에서 두 석학은 책을 집필했던 50년 전과 현재를 넘나들며 이 책이 갖는 의미를 비판적 시각으로 되짚어보는 한편, 인공지능과 페미니즘, 고령화·도시화에 따른 삶의 변화 등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이슈와 쟁점 그리고 미래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책에 관한 내용 외에도 유학 시절 최재천 교수가 이 책을 읽고 진로를 바꾼 배경과 동물학자이자 동시에 예술가의 삶을 살아온 저자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도 들어볼 수 있다. 인간, 그 안에 숨겨진 ‘동물의 파일’ 저자 데즈먼드 모리스가 이 책『털 없는 원숭이』를 통해 말하고자 했던 것은, 인류의 진화 발전은 자연적으로 타고난 동물적 특성이라는 점이다. 그런 동물적 특성은 특별하며, 따라서 인류는 특별한 동물이고 이것은 우리에게 모욕적 언사가 아닌 지금까지 지구상에 살았던 모든 동물 종 가운데 가장 성공한 비범하고 놀라운 종의 일원이라고 강조하면서 인간의 동물적 본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를 권하고 있다. 사회적 물의(‘털 없는’이란 단어는 출간 당시에도 여전히 외설적인 성격을 띠고 있었다)를 일으킨 멋진 제목과는 별도로 책의 논조 역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이었다. 모리스는 이를 ‘고단했던 격정의 4주’로 묘사된 글에 담아냈다. 4주는 책 한 권을 완성하기엔 놀라울 정도로 짧은 기간이다. 저자의 글쓰기가 숨 막힐 만큼 빠르게 전개됐다는 사실을 독자는 알아차릴 수 있다. 그의 글쓰기는 대개 연구 자료에 대한 참조가 아니라 직접 얻은 지식을 통해 이루어진다. 노벨상을 수상한 니코 틴버겐에게서 동물 행동학자로 훈련받은 모리스는 대개의 사람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동물 종의 특이한 습관을 정확히 묘사한다. 그는 마치 이방인이 된 것처럼 독자가 객관적 시각으로 자신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색다르면서도 더욱 진지한 의미에서 고전에 속한다. 가령 모리스는 인간의 잡담이 사회적 유대와 결속을 유지하는 데 있어 영장류의 털 손질과 동일한 기능을 갖는다고 주장했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나 그의 이런 생각은 진화가 어떻게 털 손질을 수다로 대체시키고 언어 발전을 촉진했는지 설명해주는 이론으로 자리 잡았다. 모리스는 암수 한 쌍의 결합 관계가 무리의 암컷을 수컷에게 동등하게 분배함으로써 포악한 우두머리 수컷에 대응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이는 수컷들이 함께 사냥하러 나가거나 자원을 공동으로 관리할 수 있을 만큼 암컷에 대한 경쟁이 줄어든 것으로 여겨졌다. 수년 전 아르디피테쿠스(약 400만 년 전 인류의 조상)의 줄어든 송곳니가 일부일처제를 암시하는 평화의 상징으로 간주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같은 생각은 인류학 분야에서 여전히 엄청난 생명력을 갖고 있다. 이런 진화론적 견해는 『털 없는 원숭이』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그 공로를 거의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필독서로 읽혀 왔으나 과학의 주류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게 사실이다. 보노보(으리으리한 남근을 가진 또 다른 원숭이)의 성적 습성, 협동과 이타성이 진화해온 다양한 방식처럼 우리의 지식은 그동안 놀라울 정도로 성장을 거듭해 왔다. 최신의 지식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해서 출간 반세기를 맞은 책을 비난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이 책은 여전히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데, 이는 책의 주요 동력이 수집된 자료나 이론에 있기보다는 앞으로 설명할 사고방식에 있기 때문이다. 모리스는 생존과 번식에 얼마나 기여했는가를 근거로 인간의 행동 양식을 설명하는 진화 생물학자처럼 생각한다. 그는 몸에 털이 없어지고 직립보행을 하게 된 기원, 여성이 느끼는 성적 쾌감과 동성애의 기원, 예술과 문화에서 놀이의 역할에 관한 의문처럼 여느 생물학자라면 해결해보고 싶은 일련의 문제를 통해 인간종이 보여주는 특이한 사회적, 성적 습성을 제시한다. 이 모든 문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논쟁의 대상으로 남아 있다. 이 책이 더욱 흥미롭게 읽히는 것은 도출된 결론보다는 이런 식의 사고방식 때문이다. 근래에 다시 읽어보더라도 생물학적 성별에 대해 고찰하는 부분에서처럼 저자가 천성을 양육보다 중시한다고는 좀처럼 의식하기 어렵다. 생물학이 당연시되다 못해 대수롭지 않게 돼버린 오늘날의 현실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털 없는 원숭이』가 출간될 당시만 해도 유전자가 인간의 행동에 영향을 준다거나 인간의 성성향이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을 내놓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인간성은 스스로 창조된다고 여겨졌다. 문화는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어주며 인간이 만들어지는 방식이었다. 유전학은 이러한 논의에서 철저히 배제되었다. 이런 금기 사항을 깨는 일은 모리스 같은 생물학자에게 진일보한 조치였으며 이 점이야말로 『털 없는 원숭이』가 남긴 가장 큰 공로일 것이다. 초고를 손 볼 새도 없이 나는 원고를 서류철에 넣어 출판 발행인이 어느 서점에서 주최한 사교 모임에 가져갔다. 복사본이 따로 없었기 때문 에 서류철을 서가에 올려두면서도 행여 원고가 분실되거나 발행인이 깜빡 잊지나 않을까 걱정이 됐다. 다행히 발행인은 원고를 챙겨 집으로 가져갔고 성탄절에 이를 다 읽었다. 1967년 10월, 책이 출간되자 나는 세 곳의 주요 진영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첫 번째 진영은 책에 참고 문헌 과 각주, 심지어 색인이 빠졌다고 지적한 학자들이었다. 사실 이 모두를 생략한 것에는 나름의 의도된 셈법이 있었다.- 저자 서문 인간은 왜 털을 벗어야만 했을까 새로운 종류의 다람쥐를 연구할 때처럼, 겉보기에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진 것처럼 보이는 다른 종과 비교하는 일부터 시작해보자. 인간의 이와 손, 눈을 비롯한 여러 가지 해부학적 특징으로 미루어보아, 인간이 일종의 영장류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나 아주 기묘한 종류의 영장류 이다. 192종의 원숭이와 유인원의 가죽을 한 줄로 길게 늘어놓고 인간의 피부를 어딘가 적당한 위치에 끼워 넣으려고 해보면, 인간이 얼마나 괴상한 영장류인가를 분명히 알 수 있다. 어디에 집어넣어도 인간의 피부 는 잘못 놓인 것처럼 동떨어져 보인다. 결국 우리는 인간의 피부를 그 줄 의 맨 끝에, 침팬지나 고릴라 같은 꼬리 없는 유인원의 가죽 옆에 놓을 수밖에 없다.- 제1장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