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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삶을 배우다
두란노 / 황명환 (지은이) /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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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황명환 (지은이)
사람은 결혼식장에서보다 장례식장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는다. 죽음은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너는 어떤 존재인가? 사람은 왜 죽는가? 죽은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가? 짧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죽음에 대한 대답이 그 사람의 인생관이며, 삶의 목적이고, 철학이자 신앙이다. 그러므로 죽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아주 중요한 문제다.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죽음이란 무거운 주제를 쉽고도 간결하게, 그러나 굵직한 핵심을 추려 담았다. 왜 사람들이 죽음을 회피하는지,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지, 죽음에 대한 인간의 해결책은 무엇이며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근사체험을 왜 조심해야 하는지, 그리고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 것인지를 다루었다. 챕터 뒷부분에는 죽음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하기'와 '함께 기도하기'도 수록했다. 죽음을 바로 아는 것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죽음에서 삶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삶에 대한 해답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특히 예수를 믿는다고는 하지만 죽음을 두려워하고, 죽음을 생각하지 않으려 하고, 더 나아가 죽음 이후 구원의 확신이 없다면 이 책을 통해 성경의 진리를 붙잡을 수 있다.프롤로그 chapter 1. 죽음을 인정하세요 chapter 2.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chapter 3. 죽음에 대한 인간의 해결책 chapter 4. 죽음에 대한 하나님의 해결책 chapter 5. 근사(近死)체험에 속지 마세요 chapter 6.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 것인가죽음을 생각할 때 진정 중요한 것만 삶에 남는다 죽음을 바로 알면 인생이 더욱 의미 있고 보석처럼 빛난다. 사람은 결혼식장에서보다 장례식장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는다. 죽음은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너는 어떤 존재인가? 사람은 왜 죽는가? 죽은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가? 짧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죽음에 대한 대답이 그 사람의 인생관이며, 삶의 목적이고, 철학이자 신앙이다. 그러므로 죽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아주 중요한 문제다.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죽음이란 무거운 주제를 쉽고도 간결하게, 그러나 굵직한 핵심을 추려 담았다. 왜 사람들이 죽음을 회피하는지,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지, 죽음에 대한 인간의 해결책은 무엇이며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근사체험을 왜 조심해야 하는지, 그리고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 것인지를 다루었다. 챕터 뒷부분에는 죽음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하기’와 ‘함께 기도하기’도 수록했다. 죽음을 바로 아는 것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죽음에서 삶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삶에 대한 해답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특히 예수를 믿는다고는 하지만 죽음을 두려워하고, 죽음을 생각하지 않으려 하고, 더 나아가 죽음 이후 구원의 확신이 없다면 이 책을 통해 성경의 진리를 붙잡을 수 있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죽음에 대해 관심 있는 분, 다른 종교와 기독교 죽음의 차이를 알고 싶은 분, 죽음이 두려운 신앙인, 진정한 삶에 대한 해답을 찾고 있는 분, 인생을 의미 있게 살고 싶은 분죽음은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집니다. “너는 어떤 존재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왜 죽는가? 죽은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가? 짧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다시 말하면 죽음에 대한 대답이 그 사람의 인생관이며, 삶의 목적이고, 철학이자 신앙입니다. 그러므로 죽음은 살아 있는 사람이 대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주제입니다.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죽음에 대한 올바른 해답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의 인생은 진정한 삶, 가치 있고도 영원한 삶이 됩니다. 그러나 죽음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면 그의 삶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죽음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잔칫집에는 즐거움과 쾌락이 있습니다. 거기 가서 기분 좋게 웃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거기서는 인생의 진리를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반면에 초상집에서는 인생의 진실을 배우게 됩니다. 초상집에 가서 ‘야, 조화가 많이 들어왔네. 대단한 집인가 보다’라거나 ‘내가 죽으면 이런 장례를 치를 수 있을까? 너무 초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대신에 인생의 진실을 보라는 것입니다. 인생의 진실은 무엇입니까?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전 7:2 하)너도 죽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곧 죽음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날마다 슬픈 얼굴로 살라는 말입니까? 염세주의자가 되라는 말입니까? 아닙니다. 철학적으로 말하면 ‘먼 미래를 보라. 내 인생의 끝날, 마지막 지점(final goal)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머리가 복잡한데, 스트레스가 쌓여 죽을 지경인데 왜 죽음을 생각합니까? 그 대답이 3절입니다.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하는 것이 마음에 유익하기 때문이니라(전 7:3)슬픔의 극치인 죽음 앞에서 마음이 치료됩니다. 이것을 카타르시스 작용이라고 합니다. 비극을 통하여 마음이 치료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이 웃지만 웃음으로 치료되는 것은 작은 부분입니다. 눈물이 웃음보다 훨씬 더 강력한 치료제입니다. 웬만한 고민거리는 죽음 앞에서 사라집니다. 자존심 때문에 서로 싸운다고요? 죽음을 생각하면 싸울 일이 없습니다. 서커스에서 공중그네를 타는 곡예사는 줄을 타고 내려온 다음 잡았던 것을 놓고, 앞에 있는 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베테랑 곡예사라 해도 뒤의 것을 놓고, 앞의 것을 잡기까지 엄청난 두려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죽음의 순간도 그렇습니다. 잡았던 것을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잘 붙잡아야 하는데 보이지 않으니 거기에 따르는 불안과 두려움이 있습니다.이때 필요한 것이 두 가지입니다. 먼저는 잘 놓아야 합니다. 무엇을 놓아야 합니까? 세상에 대한 나의 애착입니다. 세상과 나의 연관성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어떻게 놓을 수 있습니까? 나는 죽었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두려움이 생길 때, 유혹이 다가올 때, 내 마음을 자꾸만 사로잡는 것이 생길 때 이기는 공식이 있습니다.“나는 이미 죽었습니다. 그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이렇게 고백하는 것이 ‘놓기’입니다.그 다음에는 ‘잡기’입니다. 무엇을 잡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장이 깨끗하면 뇌도 건강해진다
전나무숲 / 나가누마 타카노리 (지은이), 배영진 (옮긴이) /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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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숲
취미,실용
나가누마 타카노리 (지은이), 배영진 (옮긴이)
우리 몸은 뇌보다 장이 훨씬 먼저 생겼다. 많은 몸속 기관 중에 뇌가 으뜸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장에서 심장이나 폐와 같은 장기들이 생겨났고, 장벽과 체벽에 있던 신경들이 서로 이어져서 뇌가 생겼다. 뇌보다 장이 훨씬 오래된 생명의 근원인 셈이다. 따라서 이러한 장의 활동과 능력을 복원하고 연마하면 몸의 면역력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마음도 뇌도 건강해져 본디의 생명력을 회복해 몸과 마음, 영혼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 수 있다.프롤로그_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腸의 놀라운 힘, 장뇌력 PART 1_ 장뇌력에 주목해야 할 이유 심장과 폐에도 ‘마음’이 깃들어 있을까 ‘장이 느끼는 것’이 마음의 기원이다 먹은 음식이 장과 마음의 건강을 좌우한다 세로토닌의 90% 이상이 장에서 분비된다 감정과 직관은 어떻게 다른가 직관은 뇌가 아닌 꼬리뼈가 포착한다 깨달음은 ‘생물로서의 나’를 기억해내는 일이다 PART 2_ 장뇌력은 무엇을 먹는가와 관련 있다 무엇을 먹느냐가 ‘나’를 만든다 고기는 더 이상 양질의 단백질원이 아니다 장을 깨끗이 해서 뱃속을 안정시키자 식물을 많이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PART 3_ 장이 깨끗하면 뇌도 마음도 활기차진다 질병에 대처하는 근본적인 방법 우리의 ‘저력’은 세포의 자연면역에서 시작된다 장이 깨끗해야 감염증을 막을 수 있다 세포 속 쓰레기 처리하기 ① 아침단식법 세포 속 쓰레기 처리하기 ② 장 마사지 세포라는 작은 우주 속 반짝이는 생명체 활동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두 개의 공장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하면 여유롭게 살 수 있다 미량영양소가 없으면 미토콘드리아는 기력을 잃는다 PART 4_ 장이 건강해지는 생활의 지혜 장의 상태를 좌우하는 또 다른 키, 미생물 장의 유익균을 늘리는 방법 장은 ‘제1의 뇌’다.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腸의 놀라운 힘, 장뇌력을 갈고닦아 본디의 생명력을 회복하자! 우리 몸은 뇌보다 장이 훨씬 먼저 생겼다. 많은 몸속 기관 중에 뇌가 으뜸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장에서 심장이나 폐와 같은 장기들이 생겨났고, 장벽과 체벽에 있던 신경들이 서로 이어져서 뇌가 생겼다. 뇌보다 장이 훨씬 오래된 생명의 근원인 셈이다. 따라서 이러한 장의 활동과 능력을 복원하고 연마하면 몸의 면역력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마음도 뇌도 건강해져 본디의 생명력을 회복해 몸과 마음, 영혼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 수 있다. ● 장이 느끼는 것이 마음의 기원이다. ● 먹은 음식이 장과 마음, 뇌의 건강을 좌우한다. ●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은 90% 이상이 장에서 분비된다. ● 미토콘드리아가 활기차야 장도 편안하다. ● 미량영양소가 없으면 미토콘드리아는 기력을 잃는다. ● 생명력이 왕성한 식물을 먹으면 세포가 활기차진다. ● 몸을 움직이면 미토콘드리아가 활기를 되찾는다. ● 미생물과 더불어 살아야 장이 건강해진다. 장은 ‘제1의 뇌’다, 장은 생명의 근원이다! 인류의 조상인 초기 척추동물로서 입부터 항문까지 이어진 한 개의 소화관, 즉 장(腸) 하나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 단계에는 아직 뇌가 없었다. 그러다가 장에서 심장이나 폐와 같은 장기들이 생겨났고, 장벽과 체벽(몸통 안쪽 벽)에 있던 신경들이 서로 이어져서 뇌가 생겼다. 즉 뇌보다 장이 훨씬 먼저 생겼다. 많은 몸속 기관 중에 뇌가 으뜸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뇌보다 장이 훨씬 오래된, 생명의 근원인 것이다. 그 사실을 몰랐던 우리는 그동안 장을 과소평가한 나머지 조금은 소홀히 대해왔다. 뇌 활동을 연구해 뇌 강화 훈련 등에 활용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뇌 강화 훈련이 유행처럼 번진 탓에 장은 그저 소화?흡수?배설 담당 기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 영향으로 잠재능력도 발휘할 수 없게 되었다. 우리는 생물이며 장을 모체로 살아간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장은 음식물을 소화·흡수하고 배설하는 기관만은 아니다. 우리 몸의 중심부에서 면역력의 주체로 활동하면서 마음의 움직임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몸과 마음을 모두 조절하는 장이야말로 ‘제1의 뇌’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기관이다. 장이 ‘나’를 만든다, 장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자! 장뇌력을 연마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장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식탁을 바꿔야 한다. 음식을 먹으면 영양분이 대사 작용을 통해 피와 살이 되고 감정과 생각을 만든다. 그 중심 역할을 장이 한다. 자세히 말하면, 장이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먹으면 장 활동이 둔해지면서 영양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은 채 장에 쌓인다. 이 음식물 찌꺼기는 부패해 악취를 풍기며 장 속 환경을 더럽히고, 장 속의 유해물질은 혈액에 흡수된 뒤 온몸의 세포로 보내져 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면역 체계가 정상적으로 기능할 리 없다. 장 활동이 나빠지면 각종 질병에 취약한 몸이 되고, 감정이 불안정해지고 심하면 ‘우울한 마음’까지 생긴다. 뇌도 활발히 움직이지 못한다. 음식의 질이 떨어지면 세포의 질이 떨어지고 세포로 이루어진 우리의 질도 떨어지는 셈이다. 그러니 먹는 음식을 바꿔 장 활동을 활기차게 해야 한다. 먼저 장에 좋은 식사가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한 뒤에 새로운 미각을 찾는 일부터 시작한다. 장과 뇌는 음식을 맛있다고 느끼는 핵심요소가 서로 다르다. 우리는 뇌가 좋아하는 식사에 길들여져 있다. 따라서 장에 좋은 식사도 있다는 점을 알고, 뇌에만 신경 쓰지 말고 ‘뱃속이 편안해지는 감각’을 익혀야 한다. 즉석식품이나 정제식품과 같이 혈당을 급속도로 올리는 식품은 피하고, 동물성 음식보다는 식물성 음식을 먹고, 익혀 먹는 것보다는 날로 먹고, 발효 음식을 먹고, 거칠더라도 자연에 가까운 상태로 먹는 것이 좋다. 그러면 세포에 충분히 영양이 공급되어 미토콘드리아(인체의 활동 에너지 제조 공장)가 활성화되고, 우울한 마음이 걷히면서 마음도 편안해진다. 뇌도 활동성을 되찾는다. 장이 깨끗해야 뇌도 마음도 맑아진다, 디톡스로 장뇌력을 높여라! 장뇌력을 갈고닦기 위해 그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장은 물론 세포 속까지 깨끗이 청소하는 것이다. 그것이 디톡스다. 디톡스가 제대로 이뤄지면 면역력이 높아져 감염증에 걸리더라도 금세 낫고, 그 영향으로 장뇌력이 좋아져 심신의 생명력이 높아진다. 디톡스의 기본은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영양소는 아니고 소화도 잘되지 않는 성분이지만, 배출될 때 우리 몸속의 노폐물을 함께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아침단식법도 디톡스에 효과적이다. 아침단식법은 전날 밤 8시부터 이튿날 정오까지 16시간 동안 단식을 하는 것이다. 아침식사를 해야 한다면 소화에 부담되지 않으면서 비타민·미네랄 등의 미량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제철 과일이나 물 500~750ml을 먹는다. 이렇게 하루를 ‘내보내는 일’로 시작하면 장 속에 쌓여 있던 쓰레기(변)가 쉽게 배설된다. 게다가 과식도 억제되고 세포 속 쓰레기도 쉽게 배출된다. 아침단식법과 함께 매일 장 마사지를 하면 장 속 노폐물이 더 쉽게 배출되고 백혈구의 기능이 활성화된다. 특히 소장의 안쪽 면에 노폐물을 걸러내는 림프관이 밀집되어 있어서 장에 일정한 자극을 주면 림프를 마사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아미타경 마음공부
유노북스 / 페이융 (지은이), 허유영 (옮긴이) /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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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
소설,일반
페이융 (지은이), 허유영 (옮긴이)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할 때, 혹은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할 수 없을 때, 사람은 누구나 마음이 초조해지고 불안하고 불만족스러운 감정이 차오르기 마련이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처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아주 간단한 처방전을 제시했다. 마음이 초조할 때는 잠시 동안 조용히 앉아 ‘나무아미타불’을 읊으라고 했다. 단지 그것만으로도 고통스럽던 마음이 평온해진다고 했다. 어느 순간 ‘나무아미타불’을 읊으면 그 순간이 평온해지고, 하루 동안 ‘나무아미타불’을 읊으면 그 하루가 평온해진다. 따라서 인생을 평온하게 살고 싶다면 항상 ‘나무아미타불’을 읊으면 된다. 정말 그럴까? 도대체 ‘아미타불’에 무슨 염력이 있어서 그런 기적을 일으키는 것일까? 여기에 대한 답은 《아미타경》에 실려 있다. 《아미타경》은 2,500여 년 전에 석가모니가 기수급고독원에서 설법한 내용을 적은 불경이다. 3,000자가 채 되지 않는 이 짧은 책에서 석가모니는 아미타불이 서방에 극락세계를 세운 과정과 ‘나무아미타불’을 염불하는 것의 효능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그렇다고 너무 심오해서 이해할 수 없거나 너무 방대해서 읽을 시간이 없을 일은 없다. 《아미타경》 자체가 평범한 중생에게 부처의 지혜를 가르치기 위한 입문서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저 아미타불이 오랜 시간 동안 수행해서 세운 서방 극락세계를 믿고 그곳에 왕생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기만 하면 된다. 그 방편이 바로 ‘나무아미타불’을 염불하는 것이다. 이 책 《아미타경 마음공부》는 중국 최고의 불경 연구가가 《아미타경》을 대중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의미를 담아 자세히 해설한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아미타경》의 정수를 이해하고, ‘나무아미타불’을 읊는 방법을 익혀서 즉시 초조함을 떨쳐 낼 수 있게 된다. 책에는 실제로 지금까지 이 염불법으로 인생의 고통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온을 찾은 많은 사람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대장장이는 망치질을 할 때마다 ‘아미타불’을 읊고 나서 평온한 인생을 살 수 있었다. 주리반타가는 비질을 할 때마다 ‘아미타불’을 읊고 부처의 대제자가 되었다. 이처럼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아둔한 사람이든 똑똑한 사람이든, 한가할 때든 바쁠 때든, 바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염불법의 가장 큰 장점이다. ‘나무아미타불’이 역사적으로나 대중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불호인 이유이다.프롤로그 | 어떻게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을까 대장장이가 고통에서 벗어난 비결 초조하고 불안한 사람들 정신을 집중하고 ‘나무아미타불’을 읊어라 해설 | 16분 만에 이해하는 아미타경 이야기 조용히 ‘나무아미타불’을 읊기만 하면 된다 지금 바로 눈앞에 있는 일을 하라 아미타불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서원 하나만 실현되어도 인생이 달라진다 아미타불은 궁극의 이상적 경지다 평범한 사람이 염불로 복을 얻는 방법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사이에서 1장 어떻게 초조한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길게 보고 크게 사는 지혜 믿지 않으면 불법의 공덕은 생겨나지 않는다 지옥에서 천사를 믿지 못하면 결국 악마가 된다 우리는 절망을 위해서가 아니라 희망을 위해서 산다 고통은 담담히 받아들일 때 치유될 수 있다 좁쌀 한 톨의 속세와 망망대해의 극락세계 생명의 물이 샘솟고 거대한 연꽃이 가득한 곳 어떻게 생존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자연의 소리가 말해 주는 것들 찰나가 영원이고 지금이 전부다 언제든 자신을 믿고, 자기 본심을 따라야 한다 2장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인가 / 인생의 목표를 찾는 법 무엇을 서원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결정된다 원하기만 하면 언제든 이룰 수 있다 발원하는 순간부터 인생이 변하기 시작한다 너와 나, 우리를 위해 소원을 발원하는 법 지금 인생의 목표에 갇혀 허우적대고 있지는 않은가 죽음을 앞둔 나폴레옹의 간절한 마지막 서원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재미있게 살고 보기 좋게 죽으려면 3장 어떻게 어수선한 세상에서 평온하게 살 것인가 / 나의 삶에 집중하는 법 어수선하고 혼란한 일상을 일거에 바꾸는 방법 입으로 아미타불을 읊고 귀로 아미타불을 들어라 삶을 통째로 변화시키는 불가사의한 힘 4장 어떻게 시시때때로 닥쳐오는 고난에 대처할 것인가 / 삶에 용기를 더하는 법 삶이 지친다면 부처의 관상법을 배워라 지금 바로 부처가 되는 13가지 방법 5장 어떻게 삶과 죽음을 초연해서 살 수 있을 것인가 / 현생에서 천국을 사는 지혜 무거운 업을 짊어진 사람이 극락왕생하는 법 믿고, 바라고, 행동하라 자신만의 인생에 집중하는 법 누구나 보살의 마음을 품고 있다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을 얻고, 생사를 두려워하지 말라 천국으로 가는 계단 부록 | 우리말 아미타경 전문삶을 통째로 변화시키는 아미타불의 불가사의한 힘 여기 대장장이가 있다. 그는 네 식구 먹고살기 위해 하기 싫은 대장일을 억지로 하느라 인생이 괴롭다. 다른 일을 하고 싶어도 재주가 없고, 처자식 두고 멀리 떠나고 싶지만 용기가 없다. 불평불만이 가득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의 하소연을 지나가던 행각승이 듣고 한마디 조언을 해 주었다. “망치질을 할 때마다 ‘나무아미타불’을 읊어 보시오.” 대장장이는 망치질을 할 때마다 조용히 ‘나무아미타불’을 읊었고, 그의 하루하루는 평온하게 흘렀다. 오랜 세월이 지나 그는 여전히 대장장이였지만, 죽음을 맞이하는 그의 마음은 그토록 평화로울 수가 없었다. 여기 나이 예순에 암 선고를 받은 한 남자의 이야기는 또 어떤가. 앞으로 1년밖에 안 남았다는 의사의 청천벽력 같은 말에 남자는 분노와 절망에 휩싸인 채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한 인연으로 절에서 지내게 된 남자는 자신이 평생 살아온 시간 중에서 그 어느 때보다 평온하게 살다가 저 세상으로 갔다. 초조와 불안과 불만으로 가득한 삶을 살던 대장장이는 어떻게 해서 한순간에 평온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을까? 죽음을 눈앞에 두고 절망에 빠진 남자는 어떻게 극도로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담담히 운명과 마주할 수 있게 되었을까? 이것이 바로 삶을 통째로 변화시키는 아미타불의 불가사의한 힘이다. 그저 조용히 ‘나무아미타불’을 읊기만 하면 된다. 부처의 모든 가르침 중에서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신비한 주문 중국의 대표적인 불경 연구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한 페이융 교수는 부처의 모든 가르침 중에서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신비하다는 《아미타경》을 해설한 책 《아미타경 마음공부》에서 이와 같은 기적이 실제로 어떻게 일어나게 되는지 생생하게 묘사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아미타경》은 어떤 불경일까? 옛날 세요왕이라는 한 나라의 국왕이 속세의 모든 소유를 버리고 아주 오랜 시간 수행을 거쳐 아미타불이라는 부처가 되었다. 마치 석가모니가 왕위를 버리고 수행해서 부처가 된 것과 같다. 이때 아미타불은 부처가 되기 전, 세간자재왕여래라는 부처에게 모든 중생이 해탈할 수 있도록 서방에 자신의 불국정토를 세우겠다고 다짐했었다. 세간자재왕여래는 아미타불에게 온 우주에 존재하는 불국정토를 모두 보여 주었고, 아미타불은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 그것들을 자세히 검토하고 나서 최상의 불국정토를 서방에 세웠으니, 그것이 바로 극락세계다. 그곳은 중생이 윤회에서 벗어나 태어나야 할 곳으로 만들어졌다. 따라서 중생은 그곳에 가기만을 바라면 될 일이다. 그래서 부처는 《아미타경》 첫 머리에서 “여기서 서쪽으로 십만억 삼천대세계를 지나면 극락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아미타불이라는 부처님께서 지금도 설법하고 계시느니라”라고 말하며, 모든 사람은 마땅히 그곳에 가기를 바라야 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초조한 마음에서 벗어나 평온을 유지하는 법 자신이 가야 할 곳, 이루어야 할 것을 알고 있다는 사실은 아주 중요하다. 히말라야 꼭대기에 오르려는 사람에게 손가락 동상쯤은 장애가 아니고,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은 지금 당장 밥 한 그릇 얻지 못한다고 낙담하지 않는 법이다. 가야 할 곳에 가는 동안 일어나는 잡다한 일들로 초조해하거나 불안해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부처는 말한다. 우리가 가야 할 곳은 극락세계라고. 그렇다면 지금 여기서 직장을 잃었다고, 애인이 떠났다고, 집이 작다고 의기소침할 것 없지 않은가. 또 더 많이 가지려고, 더 높은 곳에 오르려고 안달복달할 것도 없지 않은가. ‘나무아미타불’이라는 염불은 나의 생각을 지금 여기 이 좁디좁은 세계로부터 서방의 무한한 극락세계로 순식간에 옮겨준다. 얽히고설킨 상념들을 단칼에 끊어 버리고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지에 접속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단 5분간만이라도 조용히 앉아서 ‘나무아미타불’을 읊으면 일거에 초조한 마음이 가라앉고 평온을 유지하게 되는 비결이다. 우리는 누구나 이번 생을 살아내야 한다. 《아미타경》은, 그리고 《아미타경 마음공부》는 우리에게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안내한다. 하버드 대학교에 가고 싶은가? 그렇다면 하버드 대학교의 가치를 믿고 가기를 바라고 가도록 노력하라. 큰 기업을 일구고 싶다면, 그 꿈을 믿고 바라고 노력하라. 그러면 대체로 이루어진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그리고 원하는 것을 얻고 나서이다. 시시때때 밀려오는 번뇌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핵심은 철저하게 내려놓는 것이다. 그러면 다시 평온해질 수 있다. 어떻게 내려놓을 수 있을까? 조용히 앉아서 ‘나무아미타불’을 읊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이 책 《아미타경 마음공부》를 통해 그 간단한 방법을 배우기만 하면 된다. 차분한 마음으로 바닥을 쓸어라. 부처의 이 한 마디로 모든 것이 단순 명료해졌다. 인생은 고통스럽게 매달릴 필요도, 애타게 갈구할 필요도 없다. 그러지 않아도 인생은 흘러간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고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모르더라도,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 잠을 자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 않은가? 또 어떻게 비질을 하는지도 알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 바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밥을 먹고, 잠을 자고, 바닥을 쓸라.- 해설 ‘16분만에 이해하는 아미타경 이야기’에서 믿음은 씨앗이다.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나의 세상에 각기 다른 꽃이 피고 다른 열매가 맺는다. 내가 날 수 있다고 믿으면 정말로 날게 된다. 꽃들이 필 것이라고 믿으면 정말로 봉오리를 터뜨리며 만개한다. 생활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면 정말로 생활이 바뀐다. 하늘을 믿으면 내 몸속에 하늘이 생기고, 대지를 믿으면 내 몸속에 대지가 생긴다.- ‘지옥에서 천사를 믿지 못하면 결국 악마가 된다’에서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
비즈니스북스 / 보도 섀퍼 (지은이), 한윤진 (옮긴이) /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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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 (지은이), 한윤진 (옮긴이)
20년 전, 보도 섀퍼가 자신이 어떻게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이뤘는지 밝힌 저서가 업그레이드된 부의 공식과 마인드셋을 더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26살에 모든 것을 잃고 단 4년 만에 수입의 ‘이자’만으로 평생 먹고살 수 있을 만큼 압도적 부를 이룬 그의 경제적 노하우와 부의 공식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보도 섀퍼는 돈 벌기가 일종의 ‘게임’이라고 말한다. 이 게임의 규칙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부터 단순해지고 남보다 먼저 부를 얻는 승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는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일과 돈, 인생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 그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소득 상태를 점검하는 체크리스트,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실천 팁, 직장인·프리랜서·투자자·기업가·전문가 분야별 고소득을 이루는 전략과 성공 노하우 등 보도 섀퍼만의 부의 레버리지 전략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1년 안에 수입의 20퍼센트를 향상시키거나 3년 안에 2배로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한국어판 서문_ 당신만의 부와 성공의 레버리지를 찾길 바라며 들어가며_ 나는 이제 돈을 더 벌기로 했다 체크리스트_ 지금 나의 소득은 어떤 상태인가 제1부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는가 제1장 부와 성공이라는 게임 돈을 버는 5가지 방법 | 왜 소수의 사람이 돈을 더 버는가 | 소득을 높이려면 기억해야 할 3가지 | 일과 소득이라는 다람쥐 쳇바퀴 | 지금보다 100퍼센트 이상 더 많이 벌기 | 나는 지금 어디를 달리고 있는가 | 매월 천만 원대 수입이 가능할까 | 나는 3년 안에 얼마를 벌 수 있을까 | 소득의 20퍼센트 vs. 소득의 2배 | 돈을 갖는 것보다 부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 경제적 자유를 보장하는 부의 레버리지 | 지금이 인생을 바꿀 최적의 시기다 제2장 지금까지 배운 돈에 관한 생각을 점검하라 나는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돈을 버는가 | 나는 나의 일을 사랑하는가 | 존재하고, 행동하고, 소유하는 것 | 내 사고방식은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가 | 부자는 학교에서 돈 버는 법을 배우지 않았다 | 파산과 빈곤은 다르다 | 돈은 내 인생을 위해 배워야 하는 것이다 | 오래된 돈 버는 규칙을 버려라 제3장 돈을 버는 규칙은 어떻게 달라졌나 무조건 세상을 탓하지 마라 | 달라진 돈 버는 규칙 12가지를 정복하라 | 누구나 고소득을 이룰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제4장 직장인으로 살 것인가, 투자자로 살 것인가 안전지대에서 고소득을 꿈꾸지 마라 | 직장인의 삶을 선택한다면 | 프리랜서의 삶을 선택한다면 | 기업가, 투자자, 전문가의 삶을 선택한다면 | 어떤 사고방식으로 일하는가 | 나는 어디서, 어떻게 벌어야 하는가 | 수입의 파이프라인을 늘려라 | 돈을 위해 일하는가,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가 제5장 인생에서 몰입할 수 있는 것을 찾아라 일은 돈을 버는 수단 그 이상이다 | 왜 우리 삶에 몰입이 필요할까 | 부와 행복의 선순환을 가져오는 힘 | ‘나는 왜 부를 쌓는가’를 알아야 한다 | 단 하루를 산다면 무엇에 몰입할 것인가 | 내 인생의 의미를 찾아야 성공도 따라온다 제2부 부의 레버리지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라 제6장 그냥 일하지 말고 즐길 수 있는 것을 하라 당신의 마음이 향하는 일을 하라 | 어떻게 재밌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 | 위기는 반드시 새로운 기회를 가져온다 | 실직을 대하는 4단계 방법 |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질문들 | 나에게 딱 맞는 일을 찾는 쉬운 방법 | 성공적으로 일을 구하고 싶다면 | 움직여라, 100일 안에 구할 수 있다 | 이렇게 하면 일하자는 제안이 온다 제7장 직장인, 이렇게 돈을 더 벌어보자 일과 임금을 대하는 5가지 사고방식 | 고소득자들이 지키는 15계명 | 제1계명: 최선을 다한다 | 제2계명: 수입을 창출하는 활동을 한다 | 제3계명: 도움과 기쁨을 함께 나눈다 | 제4계명: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을 사랑한다 | 제5계명: 학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한다 | 제6계명: 게임을 하듯 진지하지만 재밌게 일한다 | 제7계명: 장점을 강화한다 | 제8계명: 자신감을 키운다 | 제9계명: 제대로 집중한다 | 제10계명: 긴장감을 잃지 않고 일한다 | 제11계명: 공개적으로 반박하지 않는다 | 제12계명: 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 제13계명: 전적으로 책임을 감수한다 | 제14계명: 상대에게 약점이 아닌 강점을 보여 준다 | 제15계명: 임금 인상을 요구한다 | 연봉을 올리려면 이렇게 1년을 보내라 | 연봉 협상을 할 때 기억해야 할 4가지 | 절대 먼저 원하는 인상률을 말하지 마라 | 협상이 실패해도 거기서 끝이 아니다 제8장 투자자, 스스로 황금알을 낳아라 절약+증식=투자자 | 공짜로 얻는 투자 수익은 없다 | 빚도 투자라는 착각을 당장 멈춰라 |투자 자산을 집에 묶어 두지 마라 | 절약한 돈이 곧바로 투자되는 시스템 | 수입의 10퍼센트를 활용하는 계좌 관리법 | 매월 저축 비율을 결정하라 | 임금 인상 후, 50:25:25 법칙을 기억하라 | 언제 팔고, 언제 살 것인가 | 투자의 성공과 실패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 제9장 전문가, 최소 시간 최대 효율로 벌어라 고소득으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 | 나의 전문 분야는 무엇인가 | 전문가라는 이름의 무게감과 오해 | 성공적인 포지셔닝의 10가지 기본 원칙 | 자신의 재능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 모두 같은 방식으로 1등이 되지 않는다 | 직장인을 위한 포지셔닝 전략 | 자영업자라면 전략과 기술이 필요하다 | 아이디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위대한 혁신은 사소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 | 기발한 포지셔닝 전략으로 전문가가 된 사람들 | 새로운 시대에 맞는 전문가로 포지셔닝하라 제10장 기업가, 위험을 감수한 만큼 큰돈을 벌어라 직장인에 머물 것인가, 기업가로 클 것인가 | 프리랜서라면 시스템을 구축하라 | 불확실성을 극복하는 10가지 기업가정신 | 성공한 기업가들이 반드시 가지고 있는 기술 | 기업가의 임무를 지켜야 성공이 따라온다 | 기업가는 돈을 벌고 투자한 후 세금을 낸다 제11장 돈을 더 벌고 싶다면 나누는 법도 알아야 한다 동료와 고객에게 진짜 필요한 일을 하라 | 이기심을 버리고 겸손하게 임무를 수행하라 | 가족과 친구들에게 시간을 아끼지 마라 | 세상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잊지 마라 | 서로 연결된 시스템이 더 나아지게 만들어라 | 공정사회에 투자하라 제12장 돈으로 시간을 살 때 경제적 자유가 시작된다 워커홀릭은 더 이상 멋지지 않다 | 삶에서 진정 중요한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 일하면서 자유를 누리는 시간 관리법 | 제대로 쉬고 제대로 일하고 싶다면 | 진정한 부의 레버리지를 찾는 법 | 절대적인 성취를 추구하라, 타협하지 마라 | 당장 돈을 더 벌지 못할 수도 있다 | 진짜 원하는 일이 금메달을 가져다준다 감사의 글 부록“모두 같은 방식으로 부를 쌓지 않는다 ‘나는 어떻게 해야 더 빨리 돈을 벌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는 유일한 책!” 26살에 파산하고 30살에 백만장자가 된 보도 섀퍼가 직접 깨닫고 경험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부의 축적의 길!! ★★★ 전세계 누적 1,800만 부 판매! 밀리언셀러 작가 보도 섀퍼의 부의 상승공식! ★★★ 20년 이상 전세계 스테디셀러 《보도 섀퍼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됐다》 개정증보판! 아직도 일한 만큼 버는가? 무조건 1년 안에 수입의 20%부터 늘려라!! 세계적인 머니멘토 ‘보도 섀퍼’가 직접 찾아낸 경제적 자유를 얻는 법! 20년 전, 보도 섀퍼가 자신이 어떻게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이뤘는지 밝힌 저서가 업그레이드된 부의 공식과 마인드셋을 더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26살에 모든 것을 잃고 단 4년 만에 수입의 ‘이자’만으로 평생 먹고살 수 있을 만큼 압도적 부를 이룬 그의 경제적 노하우와 부의 공식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이 책에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번 방식뿐 아니라 똑똑하게 일하며 빠르게 부를 축적한 비밀까지 모두 펼쳐내 담았다. 세상은 달라지고 있고 우리는 이제 새로운 게임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바로 ‘새로운 수익의 창출’이다. 과거의 오래된 규칙으로 이 게임에 뛰어든다면 당신은 결코 이길 수 없다. 그러니 부디 이 책에 담긴 새로운 규칙을 읽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규칙들을 반드시 당신의 일과 삶에 적용해 보길 바란다. 기억하라. 위기의 시대가 곧 기회의 시대다. 지금 당신이 이 책을 읽으면 이 시대의 새로운 규칙을 가장 먼저 습득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 규칙으로 누구보다 빨리 새로운 수익 게임의 승자가 될 것이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보도 섀퍼는 돈 벌기가 일종의 ‘게임’이라고 말한다. 이 게임의 규칙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부터 단순해지고 남보다 먼저 부를 얻는 승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는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일과 돈, 인생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 그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소득 상태를 점검하는 체크리스트,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실천 팁, 직장인·프리랜서·투자자·기업가·전문가 분야별 고소득을 이루는 전략과 성공 노하우 등 보도 섀퍼만의 부의 레버리지 전략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1년 안에 수입의 20퍼센트를 향상시키거나 3년 안에 2배로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당신은 아직도 ‘일한 만큼만’ 버는가? 보도 섀퍼가 실제 그의 삶에 적용해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었던 부의 공식을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 하루라도 더 빨리 스스로를 부자로 만들어라! 누적 저서 1,800만 부 판매! 전세계가 열광하는 머니멘토 ‘보도 섀퍼’! 그는 어떻게 단 4년 만에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이뤘는가? “사람은 누구나 부를 쌓고 부자가 될 수 있다!” 유럽 전역에 ‘경제적 자유’ 열풍을 일으키고, 전 세계에 자본주의 세상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돈’에 대해 가르쳐온 보도 섀퍼. 《보도 섀퍼의 돈》부터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까지 누적 1,8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유명 저서들과 강연, 매체 활동을 통해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기 위해 부를 쌓는 중요성과 방법론을 아낌없이 펼치고 있다. 그가 수십 년 넘게 세계적인 머니멘토로 수천만 명에게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단 한 가지다. “고소득이라는 목적지까지 이르게 만드는 안전한 디딤돌은 분명 있다.” 그가 단언하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디딤돌’이 무엇인지 보여 주기 위해 이 책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를 썼다. “부자가 되는 길에 기적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돈에 관한 중요한 규칙과 전략을 습득해 자신의 가치만큼 버는 데 적용한 결과일 뿐이다. 나는 당신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믿는다!” 26살에 헤어나올 수 없는 빚에 짓눌려 파산하고 30살에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이뤄낸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과 경제적 노하우가 응축된 책은 그가 어떻게 단 4년 만에 돈에 대한 마인드와 돈 버는 법을 바꿨는지 낱낱이 보여 준다. 그가 알려주는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길은 빠르고 확실하다. 앞으로 1년 안에 지금 버는 수입의 20퍼센트 이상을 벌거나 3년 내에 2배로 향상시킬 수 있다. 그러나 단순히 짧은 시간에 압도적 부를 성취하는 ‘기적’ 같은 비밀을 기대하지 마라. 저자가 말했듯 부자가 되는 길에 기적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속도가 아니라 돈을 버는 법에 대한 이해다. ‘나는 어떻게 해야 더 빨리 돈을 벌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는 유일한 책! 당신만의 부와 성공의 레버리지를 찾아라! 지금보다 돈을 더 벌고 싶은가? 그 시작은 지금 내가 있는 현실을 파악하는 것이다! 당신은 왜 돈에 쫓기며 살고 있는가? 당신은 어느 분야에서 일하고 있으며 그 분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가? 당신이 한 번 일해서 벌어들이는 수입은 일회성인가, 다회성인가? 당신의 소득원은 단 하나뿐인가? 당신의 자산은 얼마만큼의 이자를 만들어내고 있는가? 지금보다 돈을 2배 이상 번다면 당신의 삶은 무엇부터 바뀔 것인가? 이 질문들에 바로 답하지 못했다면 보도 섀퍼는 그것이 바로 당신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라고 말한다. 책의 맨 앞에 나의 현 소득 상태를 파악하는 28가지 체크리스트가 담겨 있다. 이 28가지를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이 책에서 얻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돈을 더 벌기 위해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됐기 때문’이다. 저자는 직접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실천해 밝혀낸 부의 축적 공식을 토대로 실제 강연과 다양한 컨설팅 사례들을 통해 누구에게나 현실적이고 즉각적인 조언이 될 수 있는 방법론을 찾아냈다. ‘돈을 버는 5가지 분야(직장인·노동자, 프리랜서, 투자자, 기업가, 전문가)’, ‘돈에 관한 사고방식을 점검하는 법’, ‘달라진 시대에 돈을 버는 12가지 규칙’, ‘5가지 분야에서 고소득을 이루는 방법’ 등 어떤 환경이나 조건에서든 “나는 어떻게 해야 더 빨리 돈을 벌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이 한 권을 통해 찾도록 돕는다. 저자는 말한다. 모든 부자는 같은 방식으로 돈을 쌓지 않는다고. 그렇다면 어떻게 나만의 부와 성공의 레버리지를 찾을 수 있을까? 지금껏 알고 있던 돈을 버는 오래된 규칙은 당장 버려라! 하루라도 더 빨리 절대 마르지 않을 새로운 수입원을 만들어라! 투자하는 법을 배워라. 절대 마르지 않을 새로운 수입원을 만들어라. 판매하는 법을 배워라. 낡은 자동차를 사서 수리하고 튜닝해 보라. 낡은 집도 좋다. 소규모 기업을 설립하라. 시간당 임금을 위해 여가시간마저 버리고 일하기 전에 몇 배로 돈을 버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이제 당신도 새로운 규칙을 차츰차츰 배워 나가야 한다. 당연히 한 다리로 서 있을 때보다 두 다리로 서 있는 것이 훨씬 수월하다. 당신을 지탱해 줄 두 번째 디딤발을 찾아야 할 시간이다. (본문 중에서) 보도 섀퍼는 ‘더 열심히’ ‘더 오래’ 일하면서 돈을 버는 방식을 당장 버리라고 말한다. 이 오래된 방식은 부를 쌓는 가장 쉬운 선택처럼 보이지만 가장 귀중한 자산인 시간을 버리는 일일 뿐이다. 돈을 버는 새로운 규칙의 가장 첫 번째는 ‘스스로를 전문가로 포지셔닝하는 것’이다. 당신이 직장인이든, 프리랜서든, 투자자든, 기업가든 상관없다.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돈으로 환산했을 때 그 값어치가 당신의 부의 레버리지가 된다. 일한 만큼만 버는 일회성 수입에서 다회성 수입으로 수입의 파이프라인을 바꿔라! 절대 마르지 않는 새로운 수입원부터 만들기 시작하라! 당신이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만들어라!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을 때 비로소 경제적 자유가 시작된다! 20년 넘게 보도 섀퍼의 대표작이자 스테디셀러로 읽혀온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는 지금 읽어야 더욱 실천적이고 살아 있는 경제적 자유를 향한 조언들로 가득 차 있다. 당신은 3년 안에 매월 얼마를 벌고 싶은가? 이 책을 읽고 난 후 당신이 원하는 그 돈은 당신의 현실이 되어 있을 것이다!나는 한국 사람들이 일하는 태도가 늘 인상 깊었다. 그래서 한국 독자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에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번 방식뿐 아니라 똑똑하게 일하며 빠르게 부를 축적한 비밀까지 모두 펼쳐내 담았다.세상은 달라지고 있고 우리는 이제 새로운 게임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바로 ‘새로운 수익의 창출’이다. 과거의 오래된 규칙으로 이 게임에 뛰어든다면 당신은 결코 이길 수 없다. 그러니 부디 이 책에 담긴 새로운 규칙을 읽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규칙들을 반드시 당신의 일과 삶에 적용해 보길 바란다.한국어판 서문_ <당신만의 부와 성공의 레버리지를 찾길 바라며> 중에서 이제는 얼마든지 자신이 하는 일에서 안정성, 재미, 명예, 충분한 여가시간, 의미, 환상적인 고소득 등의 모든 것을 전부 찾고 누릴 수 있다. 실제로 단 몇 달 만에 현재 버는 소득보다 20퍼센트를 향상시킬 수 있다. 나아가 3년 안에 현재 소득의 100퍼센트를 더 벌 수도 있다. 심지어 지금보다 더 오래, 더 힘들게 일하지 않아도 된다.당신의 인생을 하나의 걸작으로 만들자. 고소득이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소득은 자신이 적절한 마음가짐을 늘 유지하고 있는지 알려 주는 기준점이 된다. 인생을 살면서 어쩌다 보니 돈이 생기는 경우는 없다. 소득은 일종의 에너지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에 더 많은 에너지를 투입할수록 더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당신이 누릴 삶의 질도 달라진다.들어가며_ <나는 이제 돈을 더 벌기로 했다> 중에서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을까? 바로 이 책에서 초점을 맞추는 핵심 질문이다. 우선 소득의 정의부터 생각해 보자. 내가 제안하는 정의는 아주 단순하다.자신에게 들어오는 것 전부가 소득이다.당신은 매월 쓸 돈이 얼마만큼 있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그 돈을 직장에서, 부업의 현장에서, 독자적인 사업장에서 벌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예컨대 투자자처럼 전혀 일하지 않고 돈을 벌 수도 있다. 시장경제의 선진국인 미국에서는 돈을 번다는 말 대신 ‘돈을 만든다’(to make money)고 표현한다. 나는 소득을 높이는 방법으로 세 가지를 꼽는다. 세 가지 방법 모두 이 책에서 자세히 설명할 것이다.제1장_ <부와 성공이라는 게임> 중에서
부동산 法 실무 용어사전 1,000
매일경제신문사 / 황규현 (지은이) /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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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소설,일반
황규현 (지은이)
부동산 거래에 풍부한 실무경험을 가진 저자가 부동산 매매, 임대차, 분양 등에서 사용되는 단어를 정리했다. 부동산 거래에서 사용되는 단어는 대부분 민법, 주택임대차법, 상가임대차법, 건축법, 공인중개사법 등 관련 법령과 판례에서 정의되어 있는데, 이 책은 그 방대한 내용 중 가장 필수적인 단어 1,000개를 요약했다. 또한, 주요 단어의 정의에 대한 출처를 명기함으로써 그 단어 자체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과 판례 등도 함께 이해하고 더 나아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부동산 거래의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필수 핵심 단어 1,000개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사고파는 업자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몇 번의 부동산 관련 계약을 체결한다. 하지만, 우리가 관행적으로 사용하는 부동산 매매, 임대차계약서는 거래 과정의 복잡함, 다양함에 비해 매우 간단하다. 작게는 몇천만 원에서 많게는 몇십억 원의 계약이 체결되면서 계약서는 달랑 한 장 또는 두 장이다. 계약 체결에만 골몰한 부동산 중개업자는 계약서와 확인설명서를 읽어주기만 급급한 나머지, 중요한 단어 하나하나가 함유한 뜻을 제대로 설명할 겨를도 없다. 각종 부동산 투자 설명회 등도 마찬가지다. 부동산 분양회사 직원들의 목표는 부동산 중개업자와 마찬가지로 오로지 매매계약 체결, 딱 한 가지다. 거기서도 우리는 법에서 정하고 있는 최소한의 내용만을 들을 수 있고, 나머지는 장밋빛 광고로 채워져 있다. 분양받는 사람들은 때로는 전 재산에 버금가는 거액을 투자하면서 한 시간도 채 안 되는 설명에 몇 장짜리의 굉장히 무거운 책임감을 동반하는 계약서에 서명할 때도 있다. 물론 계약서 내용은 그 자리에서 분양회사 직원이 읽어주는 게 전부다. 하지만 계약서의 내용을 판가름하는 각각의 단어와 그 구성을 알아야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주장할 수 있고, 평생 몇 번 없는 부동산 계약 체결에서 예기치 않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동산 거래에 풍부한 실무경험을 가진 저자가 부동산 매매, 임대차, 분양 등에서 사용되는 단어를 정리한 것이다. 부동산 거래에서 사용되는 단어는 대부분 민법, 주택임대차법, 상가임대차법, 건축법, 공인중개사법 등 관련 법령과 판례에서 정의되어 있는데, 이 책은 그 방대한 내용 중 가장 필수적인 단어 1,000개를 요약했다. 또한, 주요 단어의 정의에 대한 출처를 명기함으로써 그 단어 자체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과 판례 등도 함께 이해하고 더 나아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오페라의 유령 1 미니북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 가스통 르루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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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소설,일반
가스통 르루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누구보다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타고났지만 흉측한 외모 때문에 ‘오페라의 유령’이 되어 버린 에릭은 어린 시절 부모에게 버림받고 여기저기 떠돌며 생활하다가 오페라하우스 지하에 비밀 은신처를 마련한다. 그리고 사람들의 눈을 피해 홀로 숨어 살다가 우연히 아름답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오페라 여가수 크리스틴 다에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비중 있는 역할을 많이 맡지 못하던 다에는 어느 날 대역으로 무대에 서서 천상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극찬을 받으며 프리마돈나로 등극한다. 그러나 그녀가 놀라운 실력을 가지게 된 것은 신비스러운 존재, 에릭의 수업을 받은 덕분이었는데, 죽은 아버지가 보내 준 줄로만 알았던 그 천사의 정체는 다름 아닌 ‘오페라의 유령’이었다. 천부적인 예술적 재능을 가졌지만 괴물 같은 외모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버림받고 자신의 사랑마저 파멸로 치닫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는 에릭. 그리고 그의 도움으로 최고의 프리마돈나가 될 수 있었던 크리스틴 다에. 아름다운 크리스틴 다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라울 자작. 얽히고설킨 미로처럼 온갖 괴이한 사건들로 점철된 공간 오페라극장, 그 안에서 펼쳐지는 한 편의 거대한 사랑의 서사시가 추한 외모와 외로움, 강렬한 사랑에 사로잡힌 한 ‘유령 같은’ 인간의 이야기를 통해 화려하게 펼쳐진다.한글판 차례프롤로그1. 그것은 유령인가?2. 새로운 마르그리트3. 오페라극장의 비밀4. 5번 박스석5. 신들린 바이올린6. 5번 박스석에 대한 조사8. 끔찍한 사건9. 수상한 마차10. 가면무도회11. 목소리의 주인공12. 무대 바닥 문 위에서영문판 차례Prologue1. Is it the Ghost?2. The New Margarita3. The Mysterious Reason4. Box Five5. The Enchanted Violin6. A Visit to Box Five7. Faust and What Followed8. The Mysterious Brougham9. At the Masked Ball10. Forget the Name of the Man’s Voice11. Above the Trap-Doors12. Apollo’s Lyre“당신은 추악한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나요?” 전 세계인이 사랑한 뮤지컬의 원작, 《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은 파리 오페라극장을 배경으로 공포와 미스터리, 목숨을 건 사랑과 파멸,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와 예술성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는 실로 다양한 면모를 가진 팔색조 같은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크리스틴을 두고 흉측한 외모의 ‘오페라의 유령’ 에릭과 그녀의 첫사랑 라울 드 샤니 자작이 사랑을 다투는 이 소설은 추리 소설의 긴장감과 박진감과 연애소설의 애틋함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이 소설은 뮤지컬로 각색되어 더 큰 사랑을 받기도 했는데, 1986년 영국에서 초연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이후 1988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시작해 모든 기록을 갈아 치우며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이라는 타이틀로 월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화려하고 웅장한 오페라극장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장소들, 안개에 둘러싸인 지하의 호수, 마법과도 같은 목소리와 영혼을 사로잡는 음악과 기묘한 사건들, 그리고 불꽃같은 사랑과 숭고한 희생이 긴 여운을 남긴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 : 세계사편
단한권의책 / 단한권의책 (지은이)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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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권의책
취미,실용
단한권의책 (지은이)
미국, 영국, 독일, 중국 등 국가별로 그 나라의 역사, 인물, 지리, 일반 상식, 일상어 등이 지문과 팁 박스 등으로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다. 쉬엄쉬엄 풀 수 있는 1단계 25칸부터 현기증이 날 만큼 온갖 낱말이 빼곡하게 들어찬 4단계 121칸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영국 United Kingdom 4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20 프랑스 France 36 이탈리아 Italy 54 독일 Germany 70 중국 China 84 일본 Japan 98 그 밖의 세계 Around the World 114 정답 129 세계사 연표 138남녀노소 연령 불문, 즐기며 지키는 두뇌건강 비법 대화를 하다 보면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말문이 막힐 때가 있다. 아마도 이유는 두 가지일 것이다. 어휘력이 부족하거나 기억력이 감퇴하고 있거나. 세계 신경과학자들은 치매 예방에 가장 좋은 활동 중 하나로 ‘가로세로 낱말풀이’를 추천한다. 서구권의 수많은 장년층이 주요 여가활동으로 가로세로 낱말 퍼즐을 꼽는 이유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은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두뇌 건강을 지켜주는 수호자이기도 하다.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정보를 얻는 사이 어휘력 향상은 물론 두뇌 기능이 회복되고 강화되기 때문이다. 최근 초등학교에서는 4차 혁명 시대를 대비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원동력인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퍼즐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여기에 낱말퍼즐이 과목으로 채택되어 있는 것이다. 낱말퍼즐은 직관력, 추리력, 논리력, 창의력을 키우기에 좋은 과목으로, 단순한 두뇌자극을 넘어 복합적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 어려운 낱말을 하나씩 맞추면서 희열을 누리는 게임 요소가 가미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단한권의책에서는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재미부터 상식까지 가로세로 낱말 퍼즐』에 이어 새롭게『가로세로 낱말 퍼즐-세계사편』을 출간했다. 스마트기기의 홍수 속에서 디지털치매에 걸린 현대인부터 치매 예방을 위해 애쓰는 노인, 주입식 공부에 지친 머리를 식히고 싶은 수험생 등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낱말 퍼즐로 세계 곳곳을 누비다보면 세계사, 일반 상식이 덤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새롭고 신기한 것을 구경하는 즐거움은 여행을 통해서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일 것이다. 그런 여행의 즐거움에 아는 만큼 보이게 해 준다는 속 깊은 지식까지 한 권의 책에 담아낸 것이 『가로세로 낱말 퍼즐-세계사편』이다. 이 책에는 미국, 영국, 독일, 중국 등 국가별로 그 나라의 역사, 인물, 지리, 일반 상식, 일상어 등이 지문과 팁 박스 등으로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다. 새롭고 다양한 역사 상식과 여행 정보가 가득한 퍼즐들이 너무나 편리한 생활환경 속에서 도리어 디지털치매에 걸린 현대인의 두뇌를 일깨우고, 워밍업시켜줄 것이다. ‘이 정도쯤이야’ 하며 쉬엄쉬엄 풀 수 있는 1단계 25칸부터 현기증이 날 만큼 온갖 낱말이 빼곡하게 들어찬 4단계 121칸 퍼즐까지, 풀이가 거듭될수록 왕성한 호기심과 창의력, 지적 희열이 솟아오름을 느낄 것이다. 연필을 들고 문제를 풀며 잠시 퇴화하던 두뇌를 다시 일깨워보는 건 어떨까. 잠들어 있던 두뇌를 자극하고 언어의 풍성함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가로세로로 조합된 낱말퍼즐로 ‘재미’와 ‘두뇌 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시무 7조
매일경제신문사 / 조은산 (지은이)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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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소설,일반
조은산 (지은이)
2020년 8월, 한 논객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시무 7조>라는 상소문을 올렸다. 글은 이틀 만에 20만의 동의를 얻었고, 총 43만여 개의 동의를 얻으며 삽시간에 누리꾼들과, 언론, 정치인들, 작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청와대를 뒤흔든 상소문의 주역 조은산. 그가 게시판에서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냈다. 청와대 게시판에 올린 상소문과 같은 제목의 《시무 7조》는 그의 첫 번째 책이다. 조은산이라는 필명의 외피를 쓴 저자는 평범한 30대 가장으로, 우리나라 정치와 사회의 비상식과 불의에 맞서며 처절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서민이다. 이 책은 그런 그의 내면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에세이와 풍자와 해학이 어우러진 단편 글, 현 정부에 직언하는 국민청원 상소문과 못 다한 상소문의 뒷이야기를 엮었다. 국민청원 43만 동의가 증명해주듯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작금의 시대에서 느끼는 실망과 배신감으로 하층 시민으로 처절하게 살아가는 그의 이야기는 곧 우리를 대변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이야기는 어둠 속의 한 줄기 불씨같이 뜨거운 가슴으로 그려낸 우리의 자화상이다.프롤로그 1장. 시대 단상_그러지 않을 수 있었다 나는 39세 애 아빠다 내가 정치에 끼어든 이유 너는 어느 편이냐 버스 안에서 소유, 그 위대함에 대하여 주거 불안정 검찰 개혁의 민낯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 정의란 무엇인가 그러지 않을 수 있었다 녹물과 눈물 재건축의 소회 무명의 작가님께 아버지와 어머니, 진보와 보수 희망에 관하여 별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있다 2장. 월하백서_달에 베인 세상 한양백서 과거열전 형조실록 조각세상 월하백서 3장. 국민청원 상소문_폐하, 일신하시옵소서 시무 7조 거천삼석 무영가 <시무 7조에 관하여> <그 후의 이야기> 에필로그윤석열 前 검찰총장이 극찬한 바로 그 책! 윤희숙 국회의원, 서민 교수, 김범준 작가 강력 추천! 국민청원 43만 동의, ‘시무 7조 신드롬’을 일으킨 난세의 논객 조은산의 통렬한 시대 풍자와 단상들 盧 지지자였던 그는 왜 靑 저격수가 됐는가? 43만의 민심을 대변하는 목소리와 날카로운 비평으로 현 사회와 정치를 향해 거침없이 쏘아 올린 작은 외침 2020년 8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시무 7조를 주장하는 상소를 올리니 굽어살펴주시옵소서’라는 글을 올려 43만의 동의를 얻으며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낸 진인 조은산이 저자가 되어 독자들과 만난다. 당시 21세기형 상소문으로 “한쪽으로 안 치우치고 문제만 잘 짚었다”, “저런 사람이 정치해야 하는 거 아니냐”와 같은 호평과 함께 누리꾼과 언론의 주목을 받은 그는, 이후에도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써오고 있으나 온라인상에서는 할 수 있는 말이 제한되어 있다고 느끼고, 못다 한 이야기를 책으로 풀어내기로 마음먹었다. 저자의 묵직한 의고체(예스러운 문장)들을 보고 있노라면 언뜻 붓을 들고 있는 나이 지긋한 선생이 연상되지만 그는 알고 보면 보통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똥 기저귀 가는 30대 애 아빠이다. 그래서 그의 필력만큼이나 그의 정체도 화제였다. 그는 어떤 연유로 이러한 글을 쓰게 되었으며, 그의 이야기가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그리고 조은산이란 필명에 가려진 그의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점을 속 시원하게 해소해주며, 현 시대에 대한 저자의 비평 및 단상에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먼지 같은 사람’의 먼지 같지 않은 통쾌하고 냉철한 직언! 진인(塵人) 조은산은 그의 필명이다. ‘진인’은 ‘먼지 같은 사람’이란 의미로 총각 시절 일용직 공사장을 전전했을 때 현장에 가득한 먼지가 자신의 처지와 닮았다고 느껴 지은 필명이다. 하지만 글로써 세상에 통렬한 비판을 던지는 그는 전혀 ‘먼지 같지 않은 사람’이다. 그의 목소리는 차갑지만 뜨겁고, 씁쓸하지만 시원하다. 그의 《시무 7조》는 고려 문신 최승로가 임금에게 올린 정치 개혁안 시무 28조를 패러디한 것으로, 위정자에 대한 직언을 통해 보다 좋은 세상을 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책에는 청와대 게시판에 올렸던 기존의 〈시무 7조〉를 비롯해 그의 내면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에세이와 풍자와 해학이 어우러진 단편 글, 〈시무 7조〉에서 못다 한 뒷이야기를 한데 엮었다. 아울러 유례없는 코로나 시대에 현 정부가 방향성을 잃고 여러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 문제까지 지적하고 비판한다. 예리한 비유와 풍자를 담아 ‘뼈를 때리는 글’들! 문장 하나하나 표현 하나하나에 예리한 풍자를 담아 뼈를 때리는 그의 글들을 한데 모은 《시무 7조》는 총 세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저자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시대 단상을, 2장에서는 정치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에 해학적인 요소가 가미된 단편 글을, 3장에서는 〈시무 7조〉의 연장선 겪인 상소문으로 우리나라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하고 나아가 어떤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지 정부에 건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의 이런 직언에 윤석열 전 총장은 “우리 국민들에게 행동하라고 일깨우는 지령처럼 느껴졌다” 평했으며, 윤희숙 의원은 “고단한 삶을 살아내는 동시대인들에게 통쾌함과 위로를 선사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민 교수는 “상식의 편이 승리할 수 있도록 부디 이 책을 읽어주기 바란다”고 일독을 권했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작금의 시대에서 느끼는 실망과 배신감으로 하층 시민으로 처절하게 살아가는 그의 이야기는 곧 우리를 대변한다. 그렇기에 그의 이야기는 곧 우리의 이야기다. 그의 주장에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그의 날카로운 지적에 우리가 한 번쯤 귀 기울여야 하는 것은 그 때문이다.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어둠을 지닌 채 살아간다. 나는 그것이 태어났을 때부터 모체로부터 끌어온 정신적·심리적 결함이 아닌, 결핍된 세상에 비비고 구르며 얻게 된 마음의 상처와 같은 것이라 믿는다. 삶의 주체로서의 억압, 가난으로부터의 핍박, 같은 인간 간에 횡행하는 차별과 같은 무참한 것들에서 어느 누가 자유로울 수 있었나. 하나의 온전한 세상을 바랐던 아이는 그렇게 빛을 잃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저 높이 솟은 고지 너머, 나는 나의 삶을 끌어안고안착하게 될 마지막 세계가 있다고 믿는다.아마 그곳은, 지금의 여기보다 더 아름다울 것이다.더 정의롭고 합리적이며 더욱 성숙할 것이다.개처럼 죽지 않고, 소처럼 울지 않으며, 사람처럼 살다 갈 것이다.내 아이들이 당신의 아이들과 그곳에서 함께하길,그곳에서 당신은 나와 함께 영원하길, 나는 빈다.- ‘1장. 시대 단상 - 그러지 않을 수 있었다’ 중에서 “왕은 역병이 아닌 북병(北病)에 걸렸소. 백성이 불에 타 죽어도 북, 적국이 도발해도 북, 신무기를 개발해도 북이니 과연 북병이 아니고 무엇이겠소? 이것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는 중병(重病)이오, 나라의 앞날을 망치는 복병(伏兵)이니, 이는 역병(疫病)보다 더한 천하의 몹쓸 병이외다. 내 말이 틀렸소이까?”- ‘2장. 월하백서 - 달에 베인 세상’ 중에서
역사교육의 내용과 방법
책과함께 / 김한종 글 외 글 /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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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
소설,일반
김한종 글 외 글
역사 교재와 교수법은 역사가 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이다. 이 책은 관련 연구들을 검토하고 종합하고 충분한 토론을 거친 결과물로 역사교육 개론서이다. 4명의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들은 역사교육 연구의 수준을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을 최대한 담고자 했다. 역사교육의 목표,내용,교재,방법,평가의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역사 교재와 교수법에 관련된 분야를 포괄하여 실어 두었다. 역사교육 과정이나 평가와 관련된 내용 역시 충실하게 제시하였다. 이론적인 접근 못지 않게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많이 수록하여 둔 것이 특징이다. 1장 역사교육의 목표 I. 역사교육의 목적 II. 역사교육목표의 필요성과 분류 III. 역사교육목표의 설정 2장 역사교육의 내용 I. 역사 교육내용의 개념과 요소 II. 역사 교육내용의 체계 III. 역사 교육내용의 선정 IV. 역사 교육내용의 조직 3장 역사교육의 교재 I. 역사교재의 개념 II. 역사교재의 형태 III. 역사교재의 소재 IV. 역사교재의 제작 4장 역사 수업의 방법 I. 역사 수업의 의미와 설계 II. 역사수업의 방법 III. 학습지도안의 실제 IV. 효과적인 역사 수업을 위한 전략 5장 역사학습의 평가 I. 역사학습 평가의 개념과 기능 II. 역사학습 평가도구의 요건 III. 역사학습에서 지필평가문항의 유형과 제작방안 IV. 역사학습에서 수행평가의 의미와 방법(1) 역사 교재와 교수법에 대한 한권으로 된 교과서 역사 교재와 교수법은 역사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과목이다. 그러나 이에 적합한 교재는 아직까지 없는 형편이다. 그래서 편의적으로 역사교육 개설서에 포함되어 있는 관련 단원의 내용을 교재로 이용하거나 강의하는 사람이 임의적으로 강좌 내용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역사 교사 양성과정에서 공통적으로 이수하는 과목이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합의된 내용의 기준이 필요했다. 이런 문제의식을 공유한 몇몇 연구자들이 관련 연구들을 검토해서 종합하고 충분한 토론을 거쳐서, 역사교육 연구의 수준을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을 최대한 담았다. 오랫동안 역사 교사 양성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온 대표적인 필자 최상훈, 이영효, 김한종, 강선주 교수 등 4명이 역사교육의 역사 교재와 교수법에 대해 전반적으로 논의하고 이를 강의에도 활용할 수 있는 역사교육의 목표부터 역사학습의 평가까지 그동안 연구해온 결과물을 모은 것이다. (2) 역사 교재와 교수법에 관련된 분야를 모두 포괄 이 책은 역사교육의 목표, 내용, 교재, 방법, 평가의 다섯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다섯 장에 역사 교재나 교수법과 관련된 분야를 모두 포괄하고자 하였다. 역사교육 과정이나 평가와 관련된 내용도 충실히 담았다. 또한 이론적인 접근 못지않게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나 자료를 가급적 많이 제시하고자 하였다. 기존 역사교육 개론서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연구 성과도 충실히 반영하였다. 1장 ‘역사교육의 목표’에서는 왜 역사를 가르쳐야 하는지 역사교육의 목적과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를 제시했고, 2장 ‘역사교육의 내용’에서는 역사교육 내용의 개념과 체계, 선정과 조직 방법을, 3장 ‘역사교육의 교재’에서는 교재란 무엇인지, 그 형태와 소재에서 제작까지 설명해주고 있다. 4장 ‘역사수업의 방법’은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수업설계와 실행방법을, 마지막 5장 ‘역사학습의 평가’에서는 수업의 마지막 단계인 평가의 개념, 기능 그리고 평가 방법을 알려준다.
고시넷 매일경제 NCS 출제유형 모의고사
고시넷 /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은이) /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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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넷
소설,일반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은이)
㈜매일경제신문사 출제대행 공기업 NCS 필기시험 대비. 매경 출제유형 분석으로 최근 시험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신 기출 유형의 모의고사 6회분으로 실제 시험과 가장 가까운 문제풀이를 제공한다. OMR 카드로 마킹 및 시간배분 등 완벽한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다. 상세한 해설과 오답풀이로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구성이다.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정복 - 구성과 활용 - NCS ‘블라인드채용’ 알아보기 - ‘모듈형’, ‘피셋형’, ‘피듈형’, ‘응용모듈형’이 뭐야!? - 주요 출제사 유형은? - PSAT 알아보기 - NCS 10개 영역 소개 - 대행사 수주현황 매일경제 NCS 출제유형모의고사 1회 기출예상문제 2회 기출예상문제 3회 기출예상문제 4회 기출예상문제 5회 기출예상문제 6회 기출예상문제 기출예상문제 응답용지(OMR) 책속의 책_정답과 해설 1회 기출예상문제 2회 기출예상문제 3회 기출예상문제 4회 기출예상문제 5회 기출예상문제 6회 기출예상문제1. ㈜매일경제신문사 출제대행 공기업 NCS 필기시험 대비 2. 매경 출제유형 분석으로 최근 시험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함. 3. 최신 기출 유형의 모의고사 6회분으로 실제 시험과 가장 가까운 문제풀이 4. OMR 카드로 마킹 및 시간배분 등 완벽한 실전 연습 5. 상세한 해설과 오답풀이로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구성
나는 혁신학교 교사입니다
비비투(VIVI2) / 배정화 (지은이)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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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투(VIVI2)
소설,일반
배정화 (지은이)
가르침뿐만 아니라 배움을 찾아가는 교사 모습은 어떠할까. 그야말로 선생님 짱!이다. 이 책은 공동체, 배움, 변화, 성장, 자율성, 주도성, 무엇보다 꿈의 교실에 다가가게하고, 한 사람이 존중되는 수업, 한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교사의 사랑을 말하고, 배움과 가르침을 성찰하며 ‘아 혁신학교는 이런곳이구나!’를 충분히 알게 한다. 교사로서 갖가지 빛깔을 통해 혁신학교의 희망을 품게 하며 학교는 그래야 마땅했다고 강조한다. 교육의 끈을 놓지 않게 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교육 키워드를 모두 담고 있다.추천사 배움을 실천하는 행복학교 이야기 4 프롤로그 교사, 다시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12 PART 1 …… 혁신학교 교사로 사는 법 1. 혁신학교가 뭔가요? 18 2. 민주학교 교사 무엇을 해야 하나요? 22 3. 지금 어때요, 괜찮나요? 27 4. 혁신부장, 섬김의 리더십이 열쇠 32 5. 혁신학교 교사로 사는 법 37 ADDITION 혁신학교 | 운영 체제 | 교육철학 | 4·16 교육체제 PART 2 …… 교사는 날마다 교실에서 성장한다 1. 첫날부터 웬 서클? 48 2. 제가 더 착한 아이가 될 게요 54 3. 계주 선수로 누가 나가요? 59 4. 평화로운 학급이 되는 중입니다 65 5. 공부해도 안 되면 또래 멘토링으로! 71 6. 우리만의 데이트 78 7. 너희는 감동이었어! 83 8. 이번 한 번만 봐주세요 88 9.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한마디 94 10. 우리 반 1등 성적표 99 ADDITION 학생인권조례 | 민주시민교육 실천의 제도적 장치 | 학교자치 운영 | 수업 혁신의 목적 PART 3 …… 수업에서 빛나는 너희들을 만나다 1. 꼭 ㄷ자 형태로 책상을 바꿔야 하나요? 110 2.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 115 3. 수업 규칙을 존중의 약속으로 바꾸다 120 4. 협동으로 웃음꽃 피는 수업 126 5. 개인이 존중되는 수업 133 6. 오늘은 나도 또래 선생님 139 7. 꿈을 찾아가는 수업 144 8. on-tact 수업을 溫-tact하게 150 9. 할까 말까 프로젝트 수업! 155 10. 삶을 수업으로 끌어들이기 159 ADDITION 배움 중심수업 | 개별화 수업 | 협동학습 | 블렌디드 러닝 PART 4 ……교사, 어떻게 학교를 변화시키는가 1. 내 생애 가장 의미 있는 수업 공개 168 2. 전학공! 안 하면 안 되나요? 174 3. 일곱 빛깔 무지개가 떴습니다 181 4. 학교 공간에서 행복해질 수 있도록 187 5. 민주적인 회의는 어떻게 하는 걸까? 194 6. 선생님의 독서 201 7. 학부모와 함께 성장하기 206 8. 선생님을 학생 곁으로 212 9. 텃밭에서 꽃피는 따뜻한 공동체 216 ADDITION 공간 주권과 학교 공간 혁신 | 학교 민주주의 지수 | 교장 공모제 운영 PART 5. 우리 교육이 가야 할 길 1. 우리가 지향해야 할 학력이란? 228 2. 지금 무엇을 가르치고 있나요? 235 3.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평가는 어떤 것일까? 239 4. 마을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245 5. 내가 꿈꾸는 미래학교 251 ADDITION 선정과 운영 | 몽실학교 | 미래학교 에필로그 교사로서의 삶을 성장시킨 혁신학교 261배움이 기쁨이 되는 교육 여행, 혁신학교 교사로 사는 법! 교육부장관상 수상자 배정화 선생님의 신나는 행복교실 무한도전기 ★ 가르침뿐만 아니라 배움을 찾아가는 교사 모습은 어떠할까. 그야말로 선생님 짱!이다. 이 책은 공동체, 배움, 변화, 성장, 자율성, 주도성, 무엇보다 꿈의 교실에 다가가게하고, 한 사람이 존중되는 수업, 한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교사의 사랑을 말하고, 배움과 가르침을 성찰하며 ‘아 혁신학교는 이런곳이구나!’를 충분히 알게 한다. 교사로서 갖가지 빛깔을 통해 혁신학교의 희망을 품게 하며 학교는 그래야 마땅했다고 강조한다. 교육의 끈을 놓지 않게 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교육 키워드를 모두 담고 있다. ★ 우리 아이가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한다면 어떤 부모가 마다할까? 이처럼 교육을 상세하게 소개된 책은 드물다. 지식 경쟁 수업에서 삶과 연계되는 교육과정으로 전환되면서 미래 핵심역량은 더 없이 존중받는 교실 공간, 학습 주도성이 발휘되면서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는 협력 수업의 생동감, 배움의 즐거움 등을 한껏 그려냈다. 무엇이 학교 공간을 변화시키고 어떻게 삶이 학교에서 실현되는지 안내하며 행복교실을 함께 실현하자고 제안하고 있다.책을 쓰면서 한 점에 불과했던 작은 나에서 혁신교육을 실천하는 전문가로서 성장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한 행복한 교육의 실천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다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꿈을 꾸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혁신학교는 행복학교의 또다른 이름이다. 누군가 다시 ‘혁신학교가 뭡니까?’라고 물는다면 이제 나의 철학을 담은 혁신학교 의미를 멋지게 말해 줄 수 있다. 자치 활동 대부분을 아이들과 회의하는데 보냈다. 생일 파티부터 학급 폭력, 교실 수업 약속, 단합 대회에 이르기까지 학급의 일이 생기면 무조건 서클로 둘러앉아 이야기 했다. 그랬던 덕분일까? 아이들이 민주적인 자질을 가진 시민으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하늘이여 땅이여 2 : 개정판
새움 / 김진명 글 /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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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진명 글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붕괴시키려는 음모를 그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김진명의 색다른 소설 수많은 외적의 침입과 일제 치하 등 파란 많은 질곡의 시대를 이겨내고 5천 년 역사를 이어온 대한민국, 우리 겨레가 혼과 정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작가 김진명은 숨겨진 우리의 역사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놀랍게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나라를 지켜오고 있는 신비한 힘을 발견한다. 『하늘이여 땅이여』는 그 강력한 주제의식으로 절망에 늪에 빠진 우리 가슴에 잃어버린 우린 민족의 큰 기둥 하나를 우뚝 세우는 힘있는 소설이다. 우리의 정신문화를 잠식해 들어오는 서구 문명의 거대한 물결, 한국의 부상을 두려워하는 일본 신군국주의자들의 가공할 음모, 한국 주식시장의 궤멸을 노리는 미국 핫머니의 침투, 1분 1초를 다투는 컴퓨터 해킹과 프로텍션의 대결……. 이들 앞에 한국은 정녕 쓰러지고 말 것인가? 한국에는 과학으로 풀 수 없는 세 가지의 신비한 힘이 있다. 북악의 지기와 팔만대장경, 그리고 마지막 남은 하나는…….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모두가 힘겨워하는 오늘 우리를 일으켜세울 힘의 근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음모 검은돈 비밀결사 신사의 주문 저주의 바람 혼란의 소용돌이 이카로스와 프로메테우스 거대한 작전 외로운 투쟁 보이지 않는 힘 디데이 해후 미지의 세계 침투 납치 운명의 시간 금융전쟁 피의 수요일 묘제의 연구 단서 예기치 않은 출현 유언 검은 목갑 진실의 이면 잃어버린 시간 은폐된 비밀 신화의 나라 세 가지 물음 눈동자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나는 시간 속 어디에 있는가대한민국 주식시장을 지켜라, 역사의 주술을 풀어라! 최고의 펀드매니저도 경악한 베스트셀러 일본 동양문화연구소의 슈퍼컴퓨터가 선택적 장애를 일으킨다. 긴급 투입된 세계 최고의 프로그래머 기미히토 교수. 교황청에 파티마 제3의 예언 공개를 촉구하며 하이재킹의 배후로 지목된 초인 사도광탄. 한국 주식시장을 붕괴시키려는 라이언펀드에 맞서는 소녀 해커 수아. 국적도 생각도 다른 천재들이 뭉쳤다.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는? “김진명을 읽는 것은 대한민국을 읽는 것이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예지와 통찰력, 시간이 흘러도 그의 소설이 읽히는 까닭이다”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다, 학교를 바꾸다!
에듀니티 / 포남초등학교 교사들 엮음 / 2016.10.31
16,000
에듀니티
소설,일반
포남초등학교 교사들 엮음
강원도 강릉 포남초등학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되기까지의 과정과 혁신학교로 지정된 이후 4년 동안 어떻게 학교를 바꾸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발은 ‘교사로서 나, 이대로 괜찮을까?’, ‘학교가 이래도 괜찮은 걸까?’라는 의문을 가진 교사들끼리의 만남에서 비롯됐다. 오랜 세월에 걸쳐 단단하게 굳어져서 더는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폐기하는 데 과감히 도전한 이야기, 평범한 교사들이 쉽게 범하는 오류와 흔히 겪는 부당함과 불합리함, 여기에 더해지는 아픔과 시련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무엇을 얻고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느꼈는지.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그 철학부터 돌봄까지. 시작부터 과정을 거쳐 성장한 결과가 모두 기록되어 있다. 특히 학교 안 구성원들끼리 어떤 가치가 부딪히고 무엇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변화를 주저하는지, 어떤 어려움이 생기는지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수업과 대화와 모임 속에서 펼쳐진다. 교사가 무엇 때문에 성장하고, 또 어떤 것들이 성장으로부터 도주하게 만드는지를 이 책을 읽는 동안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아울러 학생회 활동에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귀차니즘이 만연한 요즘의 학생 문화 풍토에서 어떻게 학생 자치가 자리 잡아갔는지, 어떻게 교육과정과 ‘배움의공동체’ 수업이 아이들의 삶 속으로 들어갔는지, 그리하여 사회 참여를 이루어냈는지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을 것이다.여는 글 푸른 씨앗을 품은 그대에게 추천의 글 씨앗 세 개가 틔운 실한 열매들 / 민병희 강원도 교육감 교사들의 ‘배움의공동체’, 포남초등학교 / 손우정 한국배움의공동체연구회 대표 씨앗 하나 - 변화, 그 깊은 목마름 1. 혁신학교로 가는 길 2. 우리가 꿈꾸는 교육 3. 우리가 꿈꾸는 학교 4. 민주와 협력의 학교 문화 만들기 5. 교육이 중심인 학교 만들기 씨앗 둘 - 배움과 성장을 위하여 1. 온전한 성장을 꿈꾸는 교사 실천 교육과정 이야기 1학년 ‘나눔’ 우리라서 행복해 2학년 ‘마을’ 세상을 만난 우리 3학년 ‘협력’ 즐거운 배움을 만나다 4학년 ‘인권’ 꽃 할머니에게 봄이 오기를 5학년 ‘노동’ 아이들과 함께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다 6학년 ‘졸업’ 우리가 계획하고 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즐기다 2. ‘배움의공동체’를 실천하는 수업 이야기 1학년 놀이로 배우는 ‘국어’ 2학년 자연과 함께 배우는 ‘바른생활’ 3학년 개념과 원리를 발견하는 ‘수학’ 4학년 앎과 삶을 연결짓는 ‘사회’ 5학년 역사 자료를 탐구하며 배우는 ‘사회’ 6학년 일상의 경험을 담은 ‘미술’ 3. 성장과 발달을 격려하는 평가 씨앗 셋 - 삶을 함께 배우는 모두의 교육 공동체 1 참여와 자치로 만드는 학생 문화 2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포남초등학교가 변화에 대한 간절한 목마름으로 4년 동안 씨앗을 뿌리고 가꾸어온 철학이 있는 교육, 학생이 주인인 학교, 즐거운 배움이 있는 수업, 삶을 배우는 교육 공동체 이야기. - 그 성장과 배움의 전 과정을 담다!” 〔책 소개 : ‘배움의공동체’를 실천한 혁신학교 강릉 포남초등학교의 4년을 담은 책!〕 “변하고 싶고 변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학교에 출근하는 일도, 수업하는 일도, 아이들을 대하는 것도 즐겁지 않았다. 공부는 하지 않으면서, 배운 것을 가속적으로 소모하면서 나는 점점 직업인이 되어가고 있었다. 낯설고 어색하게 연구회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무언가 큰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곳은 훨씬 위안이 되는 곳이었다. 사람들과 관계 맺기, 당장의 업무를 떠나서 높은 곳에 있는 철학이나 비전을 생각하는 일, 교사가 되기 위해 했던 최초의 고민들을 다시 짚어보는 일은, 원론적이지만 얼마나 필요한 일이었던가. 학교와 교사와 학부모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함께하며 공감하는 일도, 수줍게 여겼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해보는 일도 알게 모르게 쌓였던 스트레스를 털어내게 한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가슴에 부는 시원함이란.”(민달팽이, 2011년 강릉행복더하기학교 교사연구회 자료집에서) 이 책은 강원도 강릉 포남초등학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되기까지의 과정과 혁신학교로 지정된 이후 4년 동안 어떻게 학교를 바꾸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발은 ‘교사로서 나, 이대로 괜찮을까?’, ‘학교가 이래도 괜찮은 걸까?’라는 의문을 가진 교사들끼리의 만남에서 비롯됐다. ‘첫 마음’은 간절했다. 잡무를 처리하느라 발을 동동거리며 아이들과 진정으로 만나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에 후회와 미안함으로 가득한 마음, 회의라는 이름으로 모여서 정작 아무것도 나누지 못하고 교실로 돌아온 시간들에 대한 안타까움, 하면 할수록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업에서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야 할지 고민만 잔뜩 끌어안고 보낸 나날들을 ‘어쩔 수 없지 않느냐’며 그냥 넘겨버리기에는 변화에 대한 목마름이 너무 강했다. 그래서 모였고, 가슴속에 있는 꿈들을 꺼내놓기 시작했다. 〔책의 구성 : 세 개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다!〕 씨앗 하나 - 변화, 그 깊은 목마름에서는 변화에 대한 깊은 갈망으로 모인 포남초등학교 교사들이 꿈꾸는 학교의 밑그림을 보여준다. 첫 2년이 교육철학을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그 뒤로 4년은 꿈과 현실 사이를 쉼 없이 오가며 중심을 잡아가는 시간이었다. 꿈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여기저기서 다양한 모습으로 맞닥뜨리며 때로는 몇 시간씩 회의를 반복하다 지치기도 했지만, 포남초등학교 교사들은 그 속에서 교육적인 것과 비교육적인 것을 구분해내면서 겉돌던 이야기를 차츰 본질로 끌어올 수 있었다. 민주, 협력, 공공성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깊이 있게 들여다보면서 일상에서 펼치려 노력했으며, 민주와 협력과 교육이 중심이 되는 학교를 만들려면 무엇을 비우고 채워야 하는지 성찰해나갔다.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 하나하나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변화의 실마리를 마련했고, 그 씨앗을 하나씩 뿌릴 수 있게 되었다. 씨앗 둘 - 배움과 성장을 위하여에서는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중심으로 학생과 교사와 학부모가 어떻게 소통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지에 대해 펼쳐놓고 있다. 우리는 학교에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현실적으로 진정한 배움이 있는 수업,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평가를 하기는 꽤 힘든 일이다. 포남초등학교 교사들은 온갖 잡무와 불필요한 관행, 비교육적인 것들을 걷어냄으로써 교사로서 있는 그대로 ‘자신’과 마주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순간에 느끼는 불편함과 무안함을 극복했으며, 아이들의 즐거운 배움과 성장을 위하여 기꺼이 교육 전문가로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데 동참했다. 포남초등학교는 ‘배움의공동체’의 교육철학을 받아들였고, 이에 따라 교육과정을 재구성했으며, 수업 열기를 함으로써 학교 혁신에 기틀이 되는 수업에서 변화를 시도했고, 평가를 혁신했다. 포남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은 해마다 2~3월에 한번 나오는 것이 아니라, 1년을 두고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디자인하고 성찰해서 완성하는 것이다. 섬 같은 교실에서 교사 혼자서 교육을 다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고민과 어려움을 서로 나누면서 교육과정-수업-평가를 바꾸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과 온전히 마주보고 함께 걷는 기쁨을 나누는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씨앗 셋 - 삶을 함께 배우는 모두의 교육 공동체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장 작은 목소리를 가진 학생들을 어떻게 주체로 서게 할 것인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관계를 어떻게 성찰하며 평등한 관계를 만들어갈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경쟁이 아닌 협력으로, 차별이 아닌 돌봄으로 ‘삶을 함께 배우는 교육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으로 뿌린 씨앗이기도 하다. 지금-여기를 함께 살고 있는 주체로서 학생들을 바라보고, ‘체험’이 아닌 ‘삶’으로서 학생 자치에 접근하려는 가치가 담겨 있다. 지역사회(세상)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모습, 한 명 한 명의 아이의 배움을 소중히 여기고 격려하는 ‘공동체’를 만들고 그 속으로 들어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학생 자치다. 포남초등학교가 4년 동안 걸어온 발걸음을 정리한 이 책에는 실패와 갈등과 성공의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다. 그동안 당연하다고 여기며 생활했던 것들, 오랜 세월에 걸쳐 단단하게 굳어져서 더는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폐기하는 데 과감히 도전한 이야기, 평범한 교사들이 쉽게 범하는 오류와 흔히 겪는 부당함과 불합리함, 여기에 더해지는 아픔과 시련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무엇을 얻고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느꼈는지.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그 철학부터 돌봄까지. 시작부터 과정을 거쳐 성장한 결과가 모두 기록되어 있다. 특히 학교 안 구성원들끼리 어떤 가치가 부딪히고 무엇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변화를 주저하는지, 어떤 어려움이 생기는지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수업과 대화와 모임 속에서 펼쳐진다. 교사가 무엇 때문에 성장하고, 또 어떤 것들이 성장으로부터 도주하게 만드는지를 이 책을 읽는 동안 알 수 있게 될 것이며, 아울러 학생회 활동에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귀차니즘이 만연한 요즘의 학생 문화 풍토에서 어떻게 학생 자치가 자리 잡아갔는지, 어떻게 교육과정과 ‘배움의공동체’ 수업이 아이들의 삶 속으로 들어갔는지, 그리하여 사회 참여를 이루어냈는지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포남초등학교 교사들은 왜 이 책을 썼나?〕 학교의 변화, 학교 만들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왜 바꾸고 싶은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을 바꾸어야 하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도움을 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학교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나 방향을 못 잡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민주적인 것이 무엇인지, 협력적인 문화가 무엇인지, 자발성이 무언지, 혼란을 겪는 현장 교사들과 학교 안의 보수성을 깨고 공공성을 바탕으로 한 철학과 가치, 교육 방향을 공유하고픈 애절한 마음으로! 혁신학교, 학교 혁신 실천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하여 관행과 관습을 벗고 본질을 추구했을 때, 학교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편견과 선입견, 갈등 상황을 극복했을 때, 힘겹게 아이들과 만난 이후의 감격과 감동을 나누고픈 타는 목마름으로! 교과서로 가르치지 않고 교과서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들을 위하여 교육과정, 수업, 평가, 생활, 돌봄이 교육을 만났을 때, 교육이 아이들의 삶과 만났을 때의 희열과 보람, 설렘과 행복을 전하고 싶은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 혁신, 학교 변화 4년의 발걸음을 매듭짓고 다시 걷기 위하여 똑똑한 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교사들이 모여서 고민하고 기획하고 실천했던 4년의 발걸음과 우여곡절, 고군분투, 성찰을 정리하고, 더 많은 교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과제를, 길을, 희망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포남초등학교 교사들의 슬로건 · 길은 만들어가는 것이다, 우리가 희망의 씨앗을 뿌리자! ·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자, 경쟁을 넘어서 협력으로 학교 문화의 핵심을 심자! · 두려움보다 용기를, 최고보다 최선을!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거침없이 나아가자! · 두려움과 배움은 함께 춤출 수 없다! · 왜, 어떻게, 그래서가 중요하다! · 철학이 있고 원칙을 지키는 사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자! 포남초등학교 교사들은 이 책을 학교 변화를 갈망하는 48만 현장 교사, 학교 정책을 담당하는 교육행정가, 학교 혁신을 기획하는 시·도 교육청 연수 담당자, 아이를 자율적으로 기르고 싶어 하는 학부모들, 지금의 학교를 답답하게 여기는 학생들, 학교교육을 불신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읽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2023 하반기 해커스 지역농협 6급 NCS 기출동형모의고사 6회분
해커스공기업 / 해커스 NCS 취업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10.06
25,000
해커스공기업
소설,일반
해커스 NCS 취업교육연구소 (지은이)
100% 신규 문항!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 반영한 기출동형모의고사로 지역농협 6급 필기시험 실전 완벽 대비! 1. 지역농협 6급 NCS(직무능력평가)의 최신 출제경향 및 기출유형을 전격 반영하였습니다. 2. 기출동형모의고사 6회분으로 빈틈없이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자신의 상황에 맞는 [맞춤 학습 플랜]을 통해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와 [취약 영역 분석표]로 전략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5. 상세한 해설이 담긴 [약점 보완 해설집]으로 정답률을 높이고 문제 풀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지역농협 6급 NCS에 합격하는 4가지 필승 비법! 기간별 맞춤 학습 플랜 농협 소개 지역농협 6급 채용 소개 지역농협 6급 채용전형별 합격 가이드 NCS 기출동형모의고사 문제집 1 회 기출동형모의고사 (60문항/70분) 2 회 기출동형모의고사 (60문항/70분) 3 회 기출동형모의고사 (60문항/60분) 4회 기출동형모의고사 (60문항/60분) 5 회 기출동형모의고사 (70문항/70분) 6 회 기출동형모의고사 (70문항/70분) 약점 보완 해설집 (책 속의 책) 1 회 기출동형모의고사 정답·해설 2 회 기출동형모의고사 정답·해설 3 회 기출동형모의고사 정답·해설 4회 기출동형모의고사 정답·해설 5 회 기출동형모의고사 정답·해설 6 회 기출동형모의고사 정답·해설 [부록] OMR 답안지“온/오프라인 취업 교육 1위 해커스” 한경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품질만족도 교육(온·오프라인 취업) 부문 1위 100% 신규 문항!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 반영한 기출동형모의고사로 지역농협 6급 필기시험 실전 완벽 대비!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단번에 지역농협 6급 필기전형에 합격하고 싶은 분들 2. 실제 시험과 동일한 유형 및 난이도로 구성된 모의고사 6회분으로 단기간에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고 싶은 분들 3. NH지역농협/지역축협/품목농협/품목축협 시험을 모두 대비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지역농협 6급 NCS(직무능력평가)의 최신 출제경향 및 기출유형을 전격 반영하였습니다. 가장 최근 시행된 지역농협 6급 NCS의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하였습니다. 2. 기출동형모의고사 6회분으로 빈틈없이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1) 기출동형모의고사 시험 유형별로 실제 시험과 동일한 문제 유형 및 난이도로 구성된 NCS 기출동형모의고사 6회분((60문항/70분 2회분 + 60문항/60분 2회분 + 70문항/70분 2회분))을 제한시간 내에 풀어보면서 실전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OMR 카드 실제 시험처럼 교재 마지막에 수록된 OMR 카드에 직접 답을 체크하며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3. 자신의 상황에 맞는 [맞춤 학습 플랜]을 통해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단기 학습이 가능한 ‘3일 완성 학습 플랜’과 하루에 1회씩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는 ‘6일 완성 학습 플랜'을 모두 제공합니다. 필요한 학습 기간에 맞는 플랜을 선택하여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와 [취약 영역 분석표]로 전략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1) 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 회차별(1~6회) 마지막 페이지에 수록된 QR코드를 인식하여 답안을 입력하기만 하면 간편하게 채점할 수 있습니다. - 응시 인원 대비 본인의 성적 위치를 확인하고 합격 가능성까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2) 취약 영역 분석표 ‘약점 보완 해설집’에 수록된 ‘취약 영역 분석표’를 통해, 영역별로 극복해야 할 취약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보완할 수 있습니다. 5. 상세한 해설이 담긴 [약점 보완 해설집]으로 정답률을 높이고 문제 풀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1) 오답 체크 정답에 대한 해설뿐만 아니라 오답의 이유까지 꼼꼼히 분석해주기 때문에, 맞힌 문제와 틀린 문제를 모두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빠른 문제풀이 Tip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이하는 노하우를 익히며 문제 풀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3) 더 알아보기 문제와 관련된 모듈이론 및 추가 개념까지 한 번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지역농협 최종 합격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공기업(public.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교재 내 할인쿠폰 수록) 2. 인적성검사 모의 테스트(PDF) 3. 지역농협 6급 합격 족보(PDF) 4. 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매일매일 예쁜 꽃 수채화
EJONG(이종문화사) / 제나 레이니 (지은이), 정수영 (그림) / 2020.09.01
18,000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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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ONG(이종문화사)
소설,일반
제나 레이니 (지은이), 정수영 (그림)
미국 아마존 수채화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매일매일 수채화>의 저자이자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수채화작가, 제나 레이니의 2번째 수채화 책이다. 신선하고 현대적인 스타일로 다양한 꽃과 식물들을 그리는 쉬운 방법을 공유한다. 이 책에서는 꽃의 기본 모양을 쉽고 빠르게 포착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별이나 원, 종, 사발, 나팔, 그리고 이들의 조합 등 다양한 기본형을 들어 꽃 모양을 분석하고, 한편으로는 자유로운 스타일과 사실적인 스타일을 모두 그릴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을 익힌다. 백합부터 수선화까지 25개 이상의 꽃과 잎, 식물의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수채화 묘사에 대한 설명과 형태에 따라 구성되었다.들어가며 7 이 책의 구성 8 수채화 도구 10 그 외 도구 16 붓 18 색채 이론 19 색 혼합 21 색상, 색조, 채도, 명도 26 구성 31 스케치하기 33 꽃의 구조 37 수채화 기법 38 잎 모양 41 Chapter 1 별 모양 44 벚꽃 46 아네모네 52 클레마티스 58 난 64 Chapter 2 원형 70 해바라기 72 달리아 스커라 78 라넌큘러스 82 에덴 장미 88 Chapter 3 종 모양 94 패럿 튤립 96 잉글리쉬 블루벨 100 폭스글러브 104 펜스테몬 110 Chapter 4 사발 모양 116 동백꽃 118 국화 122 헬레보어 126 작약 132 Chapter 4 사발 모양 138 한련화 140 스타게이져 백합 144 나팔꽃 148 아가판서스 154 Chapter 5 복합 모양 160 스위트피 162 아룬디나 그라미니폴리아 166 저먼 아이리스 170 루드베키아 또는 에키네시아 176 마치며 종합하기 183 결론 186 감사의 글 188 저자 소개 189미국 아마존 수채화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매일매일 수채화』의 저자이자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수채화작가, 제나 레이니의 2번째 수채화 책! 신선하고 현대적인 스타일로 다양한 꽃과 식물들을 그리는 쉬운 방법을 공유합니다. 이 책에서는 꽃의 기본 모양을 쉽고 빠르게 포착하는 방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별이나 원, 종, 사발, 나팔, 그리고 이들의 조합 등 다양한 기본형을 들어 꽃 모양을 분석하고, 한편으로는 자유로운 스타일과 사실적인 스타일을 모두 그릴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을 익힙니다. 백합부터 수선화까지 25개 이상의 꽃과 잎, 식물의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수채화 묘사에 대한 설명과 형태에 따라 구성된 『매일매일 예쁜 꽃 수채화』로 종이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보세요. -수채화의 기초와 수채화로 꽃을 그리는 데 필요한 기법 -꽃의 기본형을 익히기 위한 스케치 연습 -자유로운 스타일과 사실적인 스타일의 수채화 프로젝트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
동아엠앤비 / 한스 크리스천 폰 베이어 (지은이), 이억주, 박태선 (옮긴이)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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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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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앤비
소설,일반
한스 크리스천 폰 베이어 (지은이), 이억주, 박태선 (옮긴이)
양자역학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개한 뒤 양자역학에서 아주 중요한 개념인 확률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새로운 해석방법인 큐비즘의 의미와 큐비스트의 세계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양자역학에 대한 네 가지 해석을 소개한다. 양자 베이지어니즘의 약자인 큐비즘은 확률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바탕으로 양자역학의 전통적인 특징을 해석하고, 외부 세계의 영토에 대한 우리 경험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단서를 제공한다. 베이지어니즘의 장점은 단일 사건에 적용할 수 있고, 그 확률 측정을 새로운 정보의 취득에 근거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빈도확률의 결과를 쉽게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하나의 원자가 동시에 두 가지 상태에 있을 수 있고, 신호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동시에 죽어 있거나 살아 있다는 것 등 양자이론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들을 큐비즘이라는 새로운 시각에서 풀어낸다. 우리가 살아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엄청난 영향을 줄 큐비즘이 무엇인지에 대해 어려운 방정식을 동원하지 않고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머리말 I. 양자역학 1장 양자는 어떻게 탄생했나 2장 광자 3장 파동/입자 이중성 4장 파동함수 5장 물리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실험 6장 그리고 기적이 일어나다 7장 양자 불확실성 8장 가장 간단한 파동함수 II. 확률 9장 골칫거리 확률 10장 베이즈 목사의 확률 III. 양자 베이지어니즘 11장 큐비즘이 명백함을 만든다 12장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 13장 큐비즘의 기원 14장 실험실에서의 양자 기묘도 15장 모든 물리학은 국소적이다 16장 신뢰와 확신 IV. 큐비스트의 세계관 17장 물리학과 인간의 경험 18장 자연의 법칙들 19장 바위가 거꾸로 걷어차다 20장 ‘지금이야!’의 문제 21장 완벽한 지도? 22장 우리 앞에 놓인 길 부록 주석 감사의 글 찾아보기양자역학에 통계역학을 결합한 새로운 접근방법,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큐비즘으로 양자역학의 수수께끼를 풀다! 미국출판협회 2017 대중과학/대중수학 부문 수상작! 20세기 들어서면서 등장한 새로운 물리학 체계인 양자역학은 뉴턴역학이라고 하는 고전역학의 한계를 극복한 이론으로 플랑크, 아인슈타인, 보어, 하이젠베르크, 디랙, 슈뢰딩거 등 천재적인 물리학자들을 거쳐 과학사상 가장 드라마틱하게 완성되었다. 하지만 양자역학은 예측의 정확성과 더불어 과학기술에 적용하기 용이한 최고의 과학 이론이라 평가받는 한편, 그 속에 숨겨진 깊은 의미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사이에 1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에서는 이러한 양자역학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개한 뒤 양자역학에서 아주 중요한 개념인 확률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새로운 해석방법인 큐비즘의 의미와 큐비스트의 세계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양자역학에 대한 네 가지 해석을 소개한다. 양자 베이지어니즘의 약자인 큐비즘은 확률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바탕으로 양자역학의 전통적인 특징을 해석하고, 외부 세계의 영토에 대한 우리 경험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단서를 제공한다. 베이지어니즘의 장점은 단일 사건에 적용할 수 있고, 그 확률 측정을 새로운 정보의 취득에 근거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빈도확률의 결과를 쉽게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하나의 원자가 동시에 두 가지 상태에 있을 수 있고, 신호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동시에 죽어 있거나 살아 있다는 것 등 양자이론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들을 큐비즘이라는 새로운 시각에서 풀어낸다. 우리가 살아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엄청난 영향을 줄 큐비즘이 무엇인지에 대해 어려운 방정식을 동원하지 않고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양자역학도 쉽지 않은데 양자역학을 설명하는 확률과 통계 이론을 이용하는 큐비즘을 왜 알아야 하는 걸까? 지금은 정보화 시대,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다. 빅데이터가 이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확률과 통계 이론을 활용하는 큐비즘적 세계관이 중요하게 대두될 것이고 경제, 기업, 산업 등 전 분야에서 앞으로 큐비즘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양자역학에 통계역학(베이지어니즘)을 결합한 큐비즘이라는 신개척 분야는 2000년대 이후 시도된 새로운 접근방법으로,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의미 있는 책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양자역학의 의미를 알고 거기서 파생된 확률 이론을 설명하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큐비즘을 이용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골칫거리 확률도, 스티븐 호킹을 화나게 한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큐비즘이 해결해줄 거라고?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한 강의에서 “누군가에게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손을 뻗어 총을 잡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리처드 파이만도 “닥치고 계산이나 하세요”라는 말을 남겼다. 우리는 양자역학으로 뉴턴역학이라고 하는 고전역학의 한계를 극복했다. 양자역학은 천재적인 물리학자들이 과학사상 가장 드라마틱하게 완성했지만 너무 어렵고 물체의 운동을 확률로 설명한다는 모호함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과학자들도 많았다. 사실 양자역학이라는 말조차 일반인에게는 어렵고 비전공자가 재미있게 접하기에는 너무 멀게 느껴진다.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에서는 먼저 과학에서 성공적인 이론의 하나이자 가장 오해받는 이론인 양자역학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았다. 과학기술이 적용되는 범위 안에서 예측의 정확성으로 측정된 양자역학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풀었다. 양자이론의 역설과 퍼즐에 대한 설명은 물론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에서 양자역학이 미친 엄청난 영향을 밝히는 전혀 새로운 해석을 제공한다. 그리고 복잡한 방정식이나 수식을 동원하지 않고 직설적인 언어로 일반 물리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는 수준에서 양자역학의 미래를 명확히 설명한다. 또한 비전공자들을 위해 인간이 세상과 상호작용하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바로 큐비즘이다. ‘양자 베이지어니즘’의 약자인 큐비즘은 확률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바탕으로 양자역학의 전통적인 특징을 해석해준다. 일반적인 ‘빈도확률’과 달리 베이지언 확률은 미래의 사건이 일어나거나 특정한 명제가 진실이라는 관측자의 신뢰도를 수치적으로 측정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베이지어니즘의 장점은 단일 사건에 적용할 수 있고, 그 확률 측정을 새로운 정보의 취득에 근거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빈도확률의 결과를 쉽게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양자역학에서 가장 중요한 논란거리인 여러 가지 기묘함 즉, 하나의 원자가 동시에 두 가지 상태에 있을 수 있고, 신호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동시에 죽어 있거나 살아 있다는 것 등을 큐비즘의 시각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큐비즘은 문제를 쉽고 우아하게 풀어주고 방법을 제시하며 외부 세계의 영토에 대한 우리 경험을 우리가 다음 코너 주변에서 찾을 때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단서를 제공해준다. 포괄적이고 일관된 세계관의 발전은 엄청나게 중요한 일이고 그 여정은 길고 어렵지만 큐비즘은 우리에게 그곳으로 가는 쉬운 방법을 보여준다. 또한 큐비즘은 중요하고 강력하며 영구적인 철학적 결과를 수반하지만, 실험과 이론을 비교할 수 있게 하는 양자역학의 실제 기술적 내용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것에 들어가는 개념의 의미, 특히 확률의 의미가 큐비즘으로 바뀌었다. 간단하면서도 심오한 큐비즘의 본질은 21세기에 양자역학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무엇보다 양자역학에 통계역학(베이지어니즘)을 결합한 큐비즘이라는 신개척 분야를 국내에 최초로 소개하는 의미 있는 책으로, 과학계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큐비즘은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양자역학으로 확률을 해석하는 급진적인 해석방법, 큐비즘!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에서는 전공자들뿐 아니라 비전공자들도 큐비즘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한 저자의 노력을 볼 수 있다. 먼저 이 책의 첫 번째 파트로 큐비즘을 이해하는 데 전제가 되는 ‘양자역학’에서는 수학적 측면이 아닌 일반적 이론을 소개한다. 그 의미의 직관적 감각을 끌어내기 위해 저자는 친근한 물체와 일상 경험에 대한 은유와 유추에 의존한다. 다음 파트인 ‘확률’에서는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듯이 확률의 일반적 ‘빈도확률’과 큐비즘(QBism)에 있는 B를 나타내는 익숙하지 않은 베이지언 확률을 비교해 보여준다. 세 번째 파트로 이 책의 핵심인 ‘양자 베이지어니즘’에서는 큐비즘의 기원과 실험실의 양자 기묘도 등 양자역학과 베이지언 확률이 어떻게 양자 베이지어니즘으로 결합하는지 기술한다. 마지막 파트로 좀 더 철학적인 부분인 ‘큐비즘의 세계관’에서는 큐비즘에서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하고, 더 의미가 깊고, 어디든 가지고 나갈 수 있는 교훈을 제시한다. 큐비즘은 과학적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한 전통적 태도를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자연법칙’의 본성은 무엇일까? 그 법칙이 우주의 진화를 완전히 결정하거나 그것에 자유롭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부분과 관찰자 둘 다 어떻게 물질세계와 관련되어 있을까? 시간은 무엇일까? 인간 이해의 한계는 어디일까? 이와 같은 다양한 질문에 대해 큐비스트의 관점에서 다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큐비즘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를 살펴본다. 빅데이터가 이끄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큐비즘으로 미래 삶을 리드하라!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는 평생 연구해온 양자역학에서 은퇴했다고 선언한 저자가 은퇴 계획을 세우고 양자역학을 결코 쉽게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울한 확신에 사로잡혀 있을 때, 우연히 양자정보이론의 최전선에 있는 전문가 크리스토퍼 푹스의 기사를 보고 그를 초청해 양자역학의 새로운 해석 방법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집필한 책이다. 저자는 어려운 방정식 없이 구체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물리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하는 상식적인 방법으로 양자역학의 의미를 알기 쉽고 분명하게 설명했다. 양자역학의 기묘함은 수학적 복잡성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괴롭혀온 역설과 수수께끼에 기반을 두고 있고, 그런 수수께끼 중 가장 유명한 것이 슈뢰딩거의 불행한 고양이 이야기다. 양자역학에 따르면 이 고양이는 살아 있는 동시에 죽어 있어야 한다. 다른 수수께끼는 하나의 양자 입자가 동시에 두 장소에 있을 수도 있고, 입자가 파동처럼 행동하고 파동이 입자처럼 행동한다는 것과 정보가 순식간에 전송된다는 것이다. 이런 수수께끼들을 ‘양자 기묘도’라고 한다. 저자는 푹스에게서 이 양자 기묘도를 해결할 큐비즘에 대해 듣고 끊임없이 토론하면서 큐비즘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큐비즘은 저자가 오랫동안 몸담아온 이론의 기술적 측면을 간섭하지 않으며, 지금까지 많은 장치를 발명했고 결국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산업 전체에 영향을 중요한 미치게 되었다.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관련 분야 전문가가 아니라도 큐비즘적 세계관이 중요하게 대두될 때가 올 테고 경제, 기업, 산업 등 전 분야에서 큐비즘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미국출판협회 2017 대중과학/대중수학 부문 가작을 수상한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는 양자역학에서 파생된 확률 이론을 사회 현상을 설명하는 유용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양자역학이 저자의 삶에 영향을 미쳤듯이 급진적이고 심오하지만 특별히 어렵지는 않은 큐비즘은 오늘뿐 아니라 내일을 살 우리를 변화시킬 것이다. 양자라는 개념을 창안한 독일의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Max Planck, 1858~1947)에 따르면 양자의 창안은 한마디로 '자포자기 행위'였다고 한다. 우리는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그렇게 급진적이고 엄청나게 영향력이 있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그는 몇 가지 실마리를 남겨주었다. “생각한다는 것이란 무엇인가?”라고 물으면 아인슈타인은 말이나 방정식으로 시작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 대신에 그는 백일몽이나 끼적거리는 낙서, 또는 만화경 속의 색유리 조각들처럼 심상이 서로 얽혀 변화하도록 허용하는 것과 같은 ‘이미지의 자유로운 놀이’와 더불어 시작한다고 대답했다. 심지어 아인슈타인은 이것마저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이런 장난스러운 이미지들 중에서 어떤 패턴이 계속해서 떠오르면 이는 신선한 발상일 수도 있다. 그리고 마침내 그 발상을 말이나 수학적 기호로 표현할 수 있다면 유레카! 새로운 아이디어가 태어난 것이다.-1장 양자는 어떻게 탄생했나
2만원으로 평생주식투자 끝내기
지식과실천 / 손창현 (지은이) / 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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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실천
소설,일반
손창현 (지은이)
기업의 내용을 파악하는 재무제표와 재무지표 분석법은 물론 차트의 기본에서 유형별 투자비법 그리고 보조지표까지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투자의 정석과 함께 파생시장을 통하여 주식시장을 파악하는 법, 호가창 투자방법, 계좌의 수익률 제고방안, 매수리포트 행간 읽기, 산업별 종목 한눈에 읽는 법 등 주식시장에 연관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다루었다.PART 1 주식시장 이해하기 Chapter 1 주식투자 전 확인사항 01 주식투자의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02 주식시장의 국면별 수익률 1. 강세장에서는 주도주를 투자 2. 강보합장에서는 시장별 종목수익률에 반응하여 투자 3. 보합장에서의 수익률 4. 약세장에서의 수익률 5. 급락장의 대응 Chapter 2 18~19년 대박주 유형 확인하기 01 실적, 수급, 차트, 이슈 4박자 1. 실적 2. 이슈 3. 수급 4. 차트 02 18~19년 대박종목 1. 인텔리안테크[(189300) - 코스닥(전기?전자업종)] 2. 네패스(033640) - 코스닥(전기?전자업종)] 3. 파워로직스(047310) - [코스닥(전기?전자업종)] 4. 칩스앤미디어(094360) - [코스닥(전기?전자업종)] 5. SBI핀테크솔루션즈(950100) - [코스닥(전기?전자업종)] 6. 국일제지(078130) - [코스닥(종이/목재)] Chapter 3 성공투자의 기본원칙 01 투기가 아닌 투자로 접근 1. 단기매매보다는 장기투자가 유리 2 사업의 수익창출 가능성 02 자신만의 원칙 세우기 1. 단기 매매(이 글에서는 1달 이내로 주식을 보유하는 경우를 단기매매로 가정) 2. 중장기적인 매매 3. 주식투자의 자세 PART 2 모르면 잃고 알면 번다 Chapter 1 주식시장 먼저 파악 01 현재 주식시장의 위치 파악 1. 시장 흐름 파악의 중요성 2. 시장흐름별 특성과 경제지표 3. 증권분석의 방식 02 현재 시장의 대응전략 세우기 1. 투자자들의 유형 및 특징 2. 개인투자자 장점의 활용 3. 시장에 따른 주력주 배분 03 주식시장과 경제지표의 상관관계 1. 주가지수와 경기종합지수 2. 경기사이클과 주가의 관계 04 일정 관련 투자계획 세우기 1. 정보 취득 가능한 사이트 2. 일정의 종류 3. 일정관련 매매 방법 Chapter 2 가치투자분석 01 저평가 주식(업종별 분석) 1. 저평가 주식과 개인의 투자행태 2. 가치투자를 활용할 시점 02 저평가 주식의 매수와 수익성 1. 주식을 오래 보유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2. 저평가 가치주 거래가 어려운 이유 03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1. 재무제표 일반 2. 재무제표 04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1. 성장성 2. 수익성 3. 안정성 05 재무지표로 저평가주 찾기 1. PER 2. PBR과 BPS 3. 이브이에비타(EV/EBITDA) 4. 기타 알아 두어야 할 지표들 06 저평가 종목 매수타이밍 잡기 1. 저평가 종목을 매수하기 위한 조건 2. 상승할 수 있는 확률 높은 저평가 종목 매수타이밍 Chapter 3 기술적 분석 01 차트의 의미/봉차트 1. 기술적 분석법과 차트 2. 봉차트와 예시 02 이동평균선/핵심 매매타이밍 1. 이동평균선 의미와 계산 2.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수?매도 타이밍 3. M&A 시너지 효과 03 추세선/핵심 매매타이밍 1. 추세란 무엇인가 2. 엘리어트 파동이론 3. 추세의 여러 흐름들 04 지지와 저항/핵심 매매타이밍 1. 손절의 체화 2. 지지선과 저항선을 이용한 매매타이밍 05 반전형, 지속형패턴/핵심 매매타이밍 1. 반전형 패턴 2. 지속형 패턴 06 거래량/핵심 매매타이밍 1. 거래량의 의미와 특징 2. 거래량 분석 07 보조지표/낙폭과대 매매/핵심 매매타이밍 1. 보조지표 일반 2. MACD 3. DMI - 방향 운동의 지표 4. OBV - 거래량 균형 지표 5. 보조지표에 의한 낙폭과대 매매타이밍 08 갭분석/핵심 매매타이밍 1. 갭투자 분석관련 2. 시장에서의 갭 분석 PART 3 실전에서 클릭하기 Chapter 1 자신의 투자성향 파악 01 자신의 투자성향 파악하기 1. 투자자의 유형 2.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분할매매전략 3. 단기투자에 대한 전략 - 분봉차트 보고 매매하기 4. 중장기 투자에 대한 예시 5. 수익은 극대화 손실은 최소화 전략 02 자신만의 투자원칙과 투자타이밍 만들기 1. 손절의 중요성 2. 단기적인 매매를 위한 원칙 3. 중장기 매매를 위한 원칙 4. 단기적인 매매와 병행하며 포트에 대한 비중을 생각한다. 03 레버리지 투자와 신용/미수 1. 레버리지 투자 2. 신용 및 미수 Chapter 2 종목선정과 전략 01 종목 선정하기 1. 종목 선정에서 시간적 가치의 중요성 2. 수급의 주체와 예시 3. 차트와 그 예시 4. 실적 02 시장 주도주 파악하기 1. 주도주를 파악해야 하는 이유 2. 주도주 파악 전 시장 흐름 확인하기 3. 주도주 순환매 패턴 확인 4. 매일 매일 주도주를 찾아서 수익내기 03 일상생활에서 투자의 영감찾기 1. 주식투자에 필요한 자질 2. 모든 것이 투자에 영감을 주는 것이다. 3. 사회적인 트랜드 - 인구고령화와 1인 가구의 증가 4. 정부정책 관련 이슈 5. 앞으로 관심 가져야 할 투자의 영감 04 테마주 전략과 IR 투자 1. 테마주 전략 2. 순환매라는 것은 무엇인가 3. 순환매 진행 시 고려해야 할 사항 4. IR투자 Chapter 3 매매의 꿀팁 01 선택과 집중 매매전략 1. 투자유형별 포트폴리오의 구성 2. 계좌 복구에 대한 예시 02 호가창과 투자전략/기업의 공시 1. 호가창과 투자전략 2. 기업의 공시(호재, 악재) PART 4 주식에서 고수되기 Chapter 1 고수가 되기 위한 필수팁 01 슈퍼급등주를 찾기 위한 필수조건 1. 바닥권 종목보다는 상승추세의 조정을 보이는 종목을 선택 2. 조정이 길면 상승폭도 클 가능성이 높음(주봉과 월봉) 3. 박스권 상단은 진입하되 실패 시 재차 조정 이후 다시 상승전환 타이밍을 포착 4. 시장의 트랜드 이슈를 파악 5. 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된 기업 02 주식투자에 반드시 필요한 꿀팁 1. 선물?옵션으로 주식시장 읽어보기 2. ETF의 주요상품 투자 03 증권사 매수리포트 행간 읽기 Chapter 2 산업과 기업 한눈에 파악하기 01 반도체 업종 02 디스플레이 업종 03 통신장비 업종 04 자동차.수소차 업종 05 전기차.2차전지 업종 06 조선 업종 07 제약.바이오 업종 08 제지 업종 09 인터넷 업종 10. 게임 업종 11. 엔터테인먼트 업종 12. 은행 업종 13. 증권 업종 14. 음식료 업종 15. 의류 업종 16. 화학.정유 업종 17 화장품 업종 18. 남북경협 업종 19. 비트코인 관련 업종 Chapter 3 고수의 조언 01 시장의 변동성에 대응하는 적절한 매수·매도 타이밍 찾기 02 나만의 나침반 03 내 인생의 동반자 주식 04 주식시장의 탐험가 05 주식투자는 철학이다. 06 동행하고 싶은 편안하고 좋은 기업을 투자 하라! 07 주식투자는 삶의 일부분 08 저평가된 꿈이 있는 주식을 사라! 09 매도를 잘하는 것이 진정한 고수이다.이 책은 주식의 기본은 물론 여러 투자기법을 소개하여 주식투자자들이 이 한 권을 주식투자의 바이블로 삼아 성공적인 투자를 이끌 수 있도록 내용은 물론 각종 부가혜택을 무료제공하였다. 책의 내용 측면에서 주식의 입문에 필요한 사항부터 시작하여 재무제표와 재무지표를 읽고 좋은 기업을 선별하는 안목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유형별 차트공략법을 제시하여 주식투자를 하는 적절한 타이밍을 포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고수가 되기 위한 호가창을 보고 투자하는 방법, 파생시장을 통해 주식시장을 흐름을 이해하는 방법, 기본적?기술적 분석 이외의 방법으로 좋은 종목을 고르는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이밖에 각 산업의 기본이해와 공정 및 종목들을 한눈에 파악하고 경제의 동향에 따른 적절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말미에는 주식시장의 현업에 종사하는 고수들의 조언을 수록하여 시장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였다. 이 책의 부가혜택으로는 평생무료동영상, 기업탐방&투자리포트를 무료로 제공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2만원의 가격이 2억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요약하면 이 책은 주식시장에 관련된 모든 부분의 핵심을 수록하여 주식투자의 기본기를 쌓는 것은 물론 투자의 꿀팁을 폭넓게 소개하여 최고 품질의 주식나침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주식투자의 성배는 없다.”라는 말처럼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얻는 절대적인 길은 없다. 주식투자는 오로지 기본기를 단단히 하고 투자를 하면서 자기만의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밖에 없다는 것이 저자의 말이다. 이렇듯 주식투자의 기본기를 닦고 이를 실전을 통해서 투자하면서 자신의 길을 찾는 것이 주식투자이다. 본서는 이를 위해 기업의 내용을 파악하는 재무제표와 재무지표 분석법은 물론 차트의 기본에서 유형별 투자비법 그리고 보조지표까지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투자의 정석과 함께 파생시장을 통하여 주식시장을 파악하는 법, 호가창 투자방법, 계좌의 수익률 제고방안, 매수리포트 행간 읽기, 산업별 종목 한눈에 읽는 법 등 주식시장에 연관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다루었다. 특히 평생 무료동영상을 통하여 독자 여러분은 책의 내용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업탐방?투자리포트까지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본서를 구매하는 순간 여러분은 2만원의 가격를 넘어 2억의 가치를 창출할 도구를 손에 넣은 것이라고 감히 평가할 수 있다.
조울병에 대한 거의 모든 것
시그마북스 / 바이폴라포럼 (지은이) /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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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바이폴라포럼 (지은이)
조울병을 극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조울병에 대해 꼭 알아야 될 조울병의 정의, 진단, 치료와 가족들의 대처 등 상세한 지식들을 요약, 정리하였다. 또한 국내 대학과 병원의 조울병 전문가인 저자들이 설문을 통해 조울병에 대한 궁금한 사항들을 수집하여 질문으로 구성하였다. 각 질문에 답을 작성한 뒤, 다른 전문가가 그 답을 검증하는 과정을 논문 집필하듯이 신중하게 진행하였다. 이런 과정을 거쳤으므로 일반인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도 참고할 만한 책이다.제1부 조울병, 어떤 병인가 1장 조울병의 증상과 진단 2장 조울병의 치료 3장 가족들의 역할 4장 소아청소년 조울병 제2부 조울병, 나만의 문제인가 5장 조울병과 창조적 기질 6장 조울병과 정치가 7장 조울병과 음악가 8장 조울병과 화가 9장 조울병과 문학가 10장 조울병과 영화배우 11장 소설 속의 조울병 12장 영화 속의 조울병 13장 조울병을 고백한 사람 제3부 조울병, 어떻게 대처할까 14장 기분 변화를 알아차리기 15장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16장 대인관계 및 소통의 기술 제4부 조울병, 이것이 궁금해요웃다가 울다가... 널뛰는 감정이 힘든 당신 조울병은 더 이상 불치의 병이 아니다 조울병은 생각보다 흔하고 오래된 병임에도 불구하고 그 실체를 제대로 이해하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특히 관리할 수 있는 병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더더욱 얼마 되지 않았다. 근래 들어 치료 효능이 향상된 새로운 약물들이 속속 개발되면서 이제는 더 이상 조울병은 불치의 병이 아니다. 즉 조울병을 갖고 있더라도 적절한 양질의 치료를 통하여 얼마든지 성공적인 삶을 살 수가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조울병 전문가 집단인 바이폴라포럼 멤버들이 일반인들을 위해 집필한 책으로, 조울병에 관한 것들을 쉽게 풀어 설명할 뿐만 아니라 QnA 형식으로 조울병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조울병의 정의, 진단, 치료와 가족들의 대처 등 조울병에 대한 상세한 지식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_제1부 조울병, 어떤 병인가 진료 현장에서 마주치는 질환으로서의 조울병이 아닌 예술과 정치 및 다양한 분야에서 만날 수 있는 조울병의 여러 모습들을 조명하였다. 역사 속의 수많은 인물들이 조울병에 무너지기도 하였고, 혹은 잘 다스려 극복하기도 하였다. 그에 따라서 비극적 인생을 산 사람도 있고, 창조적 인생을 산 사람도 있다. 여러 예들을 통해 조울병의 다양한 모습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_제2부 조울병, 나만의 문제인가
집중력 향상 1분 트레이닝
나너우리 / 우에시마 메구미 글, 선우 옮김 /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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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너우리
건강,요리
우에시마 메구미 글, 선우 옮김
정신없이 산만하고 충동적인 행동으로 무엇을 할지, 어디로 튈지 도통 종잡을 수 없는 아이. 책상에 앉은 지 1분도 못 돼 이리저리 돌아다니거나, 말을 건네도 전혀 귀담아 듣지 않는아이. 무엇을 해도 집중하지 못하고 먼 산만 바라보는 아이. 하지만 처음부터 문제인 아이는 없다. 문제인 줄 모르는 문제 부모가 있을 뿐이다. 아이의 문제행동을 문제라고 느끼지 않고 다른 아이보다 조금 유별난, 특이한 아이로만 이해하는 부모의 생각과 행동이 더 큰 문제를 초래한다.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는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인지하지 못한 채 문제행동의 강도는 점점 세지고 종류도 다양해진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은 물론, 올바른 삭습 자세와 정상적인 교과학습 수행은 점점 멀어지고 만다. 이제부터 아이의 문제행동을 함께 이해하고 공유하자.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집중력 향상 1분 트레이닝\'을 실천해보자. \'집중력 향상 1분 트레이닝\'은 \'보기\'와 \'듣기\'를 중심으로 한 집중 훈련이다. 이 훈련을 꾸준히 실시하면 학습의 어려움과 문제행동에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제1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아이들의 문제행동 1. 억지로 가는 교실 2. ‘보기’에 문제가 있는 아이 3. ‘듣기’에 문제가 있는 아이 4. 집중력,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 아이 5. 문제에서 비롯되는 새로운 문제 6.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제2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집중 훈련 1. 학습에 필요한 앉은 자세 익히기 2. 눈과 손을 사용해 ‘보기’ 3. 이해하며 ‘듣기’ 4. ‘생각하기’ 집중력 높이기 5. 그림카드로 ‘기억력’ 높이기 6. ‘보기’ ‘듣기’ ‘기억’ 능력의 속도 높이기 7. 집중과 휴식의 구별 8.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훈련에 필요한 참고자료 에필로그 정신없이 산만하고 충동적인 행동으로 무엇을 할지, 어디로 튈지 도통 종잡을 수 없는 아이… 책상에 앉은 지 1분도 못 돼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아이… 말을 건네도 전혀 귀담아 듣지 않는 아이… 무엇을 해도 집중하지 못하고 먼 산만 바라보는 아이……! “특별히 병이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아이의 문제행동으로 양육에 힘겨워하는 부모님과 교실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비상식적 행동으로 자신감을 잃은 선생님에게 선사하는 희망의 지침서! 가정에서, 교실에서, 특별한 도구나 별다른 기술 없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집중력 향상 1분 트레이닝’ 훈련으로 단순한 문제행동부터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LD(학습장애) 등의 심화된 증상의 문제행동까지 개선한다. 아이와 가정과 교실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는 책! 이 책은 저자가 30년 동안 초등교육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아이들이 문제행동이 얼마나 크게 변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자신의 경우와 비교해 해결 방안의 실마리를 잡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의 중심 콘텐츠인 ‘1분 트레이닝’은 아이의 문제행동을 해결, 개선시키는 20여 가지의 집중력 향상 훈련을 아주 쉽고 자세하게 소개함으로써 단순한 조언이 아닌, 독자가 직접 아이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치유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해’ 하지 말고 ‘트레이닝’ 하라! 아이의 문제행동으로 힘들어하는 부모들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지쳐가기 쉽다. 아이와의 전쟁을 날마다 치를 수는 없으니!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이해 반, 포기 반으로 묵묵히 상태가 좋아지기만을 기다린다. ‘이러다 나아지겠지.’라는 막연한 희망으로…! 그러나 부모가 이해라는 포장으로 방관과 포기를 선택했을 때 아이의 문제행동은 더욱 심화되고 결국 가정의 불행과 정상적인 학습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다. 그래서 이 책은 말한다. “아이의 문제행동은 ‘그냥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개선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제가 지금까지 교육하고 실천하며 효과를 확인해온 ‘보기’와 ‘듣기’를 중심으로 한 집중 훈련입니다. 하나같이 단 1분으로 가능한 것들이죠. …이 훈련을 꾸준히 실시하면 학습의 어려움이 줄어들 것이고 문제행동도 근본적으로 개선될 겁니다. …지식이 충분치 않다고 생각하는 분도, 지금까지 꽤 공부를 해온 분도 이 훈련을 따라해 보세요. 분명 놀라운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아이의 문제행동을 문제라고 느끼지 않고 다른 아이보다 조금 유별난, 특이한 아이로만 이해하는 부모의 생각과 행동이 더 큰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는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를 더욱 인지하지 못하게 되면서 문제행동의 강도가 점점 강해지고 종류도 다양해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평범한 일상생활은 물론, 올바른 학습 자세와 정상적인 교과학습 수행은 점점 멀어져간다. 그래서 이 책은 말한다. “저는 여러분께 감히 말씀드립니다. 아이들의 문제를 되도록 조기에 발견하고 그 아이에게 적절한 도움을 주면 문제의 대부분은 개선된다고! 반드시 이상적인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기본은 ‘보기’와 ‘듣기’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에게서는 공통적으로 ‘보기’와 ‘듣기’에 장애를 보인다고 한다. 즉, 보고 듣는 능력이 다른 아이들보다 떨어지다 보니 집중력 또한 저하돼 보고 있어도 보이지 않는, 듣고 있으면서도 듣지 않는 상태에 놓임으로써 자신도 모르게 문제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기’와 ‘듣기’의 능력을 키우는 훈련이 선행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말한다. “아이의 학습이 부진하면 대체로 이해력과 기억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보다 근본적인 원인, 예를 들어 문제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아이가 의외로 많다는 겁니다. …이처럼 ‘보는 능력’과 ‘듣는 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능력을 키우면 아이들이 본래 가진 관찰력이 늘어나고 충동성이 조절되어 문제행동이 개선됩니다. 그 결과 아이들은 안정을 되찾고 성적도 오르게 되죠. 그것은 ‘보는 능력’, ‘듣는 능력’ 두 가지 능력이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두 가지 필요조건을 바탕으로 한 ‘학습을 받기 위한 보는 능력&듣는 능력’과 ‘학습을 쌓기 위한 보는 능력&듣는 능력’에 초점을 맞춰 아이들을 가르칠 생각입니다.” ‘보기’와 ‘듣기’의 집중력 향상 훈련은 궁극적으로 학습에 필요한 자세, 즉 의자에 가만히, 제대로 앉을 수 있는 자세를 구현하기 위한 기본이자 필수 조건인 것이다. ‘1분 트레이닝’만의 남다른 가능성, 7가지 첫째, 집에서, 교실에서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서든 가능하다. 둘째, 전문적인 지식이나 특별한 도구가 필요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셋째, 한 명, 또는 교실 전체 아이들을 상대로도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넷째, 1분이란 짧은 시간으로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다섯째, 놀이처럼 즐겁게 할 수 있어 아이들과의 빠른 교감이 가능하다. 여섯째, 자세하면서 친절한 설명과 그림, 예시가 있어 쉽고 빠른 이해가 가능하다. 일곱째, 30년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고 K-ABC 발달검사 상급 검사관, 학교심리사, 임상발달 심리사 등의 전문가로서 활약 중인 저자가 직접 아이들의 문제행동을 상담, 훈련을 통해 얻은 다양한 전문 트레이닝으로 어떤 아이의 문제행동도 개선이 가능하다.
사랑해 수니야
서연비람 / 김주성 (지은이)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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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비람
소설,일반
김주성 (지은이)
서연비람의 소설 1권. 만남과 이별을 경험한 세상 모든 강아지와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이야기이다. 대기업 간부로 야망을 키우며 워커홀릭으로 살아가던 40대 후반의 '나'는 과로로 쓰러진다. 휴직을 한 '나'는 가족과 떨어져 한적한 시골 전원주택에서 요양생활을 시작하고, 거기서 북극여우를 연상시키는 암컷 강아지 - 주인을 잃은 '수니'와 만난다. 아내는 10년간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 '똘방이'를 떠나보내고,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지 못하겠다'며 펫로스 증후군을 앓고 있다. 주말마다 내려오던 아내는 히스테리에 가까운 거부 반응을 보이며 수니를 받아들이지 않는데……1. 만남 한밤의 불청객 9 / 오지 않는 사람 15 / 강아지 주인을 찾습니다 26 / 나를 보내지 말아 주세요! 33 2. 우연은 필연의 씨앗 안골마을의 봄 39 / 전원에 살어리랏다 44 / 벤츠 아저씨와 똘이 50 / 정다운 이웃들 57 3. 나의 딸 우리 수니 ‘순이’에서 ‘수니’로 69 / 동병상련 77 / 오래 함께 할 날들을 위하여 81 / 산딸기 익어갈 무렵 89 / 투명 강아지 96 4. 사랑의 계절 수니의 전성시대 105 / 그 푸르고 행복한 날들 110 / 빛과 그림자 116 / 사랑이 죄인가요 122 / 인과응보와 기적 129 / 고백 140 5. 탄생의 신비 꼬물이 사남매 149 / 육아는 힘들어 155 / 하나, 두리, 세나, 사라 165 / 모성애 169 / 파란만장 178 6 성숙의 아픔 우리 언제 다시 만날까 193 / 잊힌 날들의 의미 202 / 사춘기 207 7 해후 돌풍을 몰고 온 여인 217 / 저 먼 안식과 희망의 품 221 / 마리나는 내 운명 229 / 내가 수니에게 준 선물 237 / 엄마가 돌아왔어요! 240 에필로그천만 반려인에게 보내는 사랑 이야기 『사랑해 수니야』는 만남과 이별을 경험한 세상 모든 강아지와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이야기이다. 대기업 간부로 야망을 키우며 워커홀릭으로 살아가던 40대 후반의 ‘나’는 과로로 쓰러진다. 휴직을 한 ‘나’는 가족과 떨어져 한적한 시골 전원주택에서 요양생활을 시작하고, 거기서 북극여우를 연상시키는 암컷 강아지―주인을 잃은 ‘수니’와 만난다. 아내는 10년간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 ‘똘방이’를 떠나보내고,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지 못하겠다’며 펫로스 증후군을 앓고 있다. 주말마다 내려오던 아내는 히스테리에 가까운 거부 반응을 보이며 수니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나’는 안골 마을 이웃들과 어울리며 점차 전원생활에 적응을 하고, 생기발랄한 수니와 함께 지내면서 건강이 나날이 좋아진다. 그러나 수니가 옛 주인을 기다리고 있음을 느낄 때마다 ‘나’는 수니가 언젠가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느낀다. 20개월에 동안 안골 마을에서 지내면서 ‘나’는 안골이라는 자연이 주는 위로와 이웃들과 나누는 따뜻한 정과 한없는 신뢰와 친화력을 보이는 수니로 인해 건강을 회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삶의 기쁨을 맛본다. 이 이야기는 인간과 자연과 동물이 함께 부르는 초록빛 생명의 하모니이다. 생명의 존엄성과 가족의 소중함, 믿음과 우정과 관용과 헌신의 미덕 그리고 보편적인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보게 되는 이야기이다. 『사랑해 수니야』는 천만 반려인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을 환기시킬 것이며, 비반려인에게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삶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앗! 이게 뭐야?”사립짝문을 들어와 무심코 현관으로 향하던 나는 테라스의 자동 센서 등이 켜지는 순간 깜짝 놀라 그 자리에 서고 말았다. 뾰족한 주둥이에 커다란 두 귀가 쫑긋하고 동그란 눈망울이 영롱한. 마을 곳곳에 준동하는 고양이는 아니었다. 저번에 거실 앞 테라스 아래서 기어 나와 비척비척 산길 쪽으로 사라지던 늙은 너구리, 이웃들이 그 녀석은 죽었다고 하지 않았던가. 새벽에 마당에 잘못 들어와서는 어쩔 줄 모르고 겅중겅중 뛰던 새끼 고라니도 아니었다. 멈춘 걸음을 한 발 물리면서 눈을 크게 뜨고 다시 보니 영락없는 여우다. 털빛이 눈부시게 흰 눈여우. 그렇게 녀석은 그림같이 앉아서 나를 빤히 올려다보았다. 순간, 어릴 때 할머니가 들려주셨던 옛날얘기 속의 꼬리 아홉 달린 ‘백여시’가 떠오르면서 머리털이 쭈뼛 서는 느낌이었다. 나는 녀석과 함께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왔다. 유기견이란 말이 자꾸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목줄을 풀까 말까 망설이다가 풀어주기로 했다. 그렇다고 녀석이 달아날 것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비록 마을 방송으로 녀석의 외모와 품종, 성품, 우리 집에 들어온 일시 등을 알리며 주인을 찾는다는 메시지를 전하지는 못했지만 이장 댁을 방문한 성과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주민들이 들고 나면서 강아지를 버리고 가기도 한다는 것, 심지어 다른 마을에서 여기에 갖다 버리기도 한다는 사실. TV 방송에서나 듣던 이런 서글픈 일이 내 주위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는 현실을 알게 되었으며 베일에 싸인 이 강아지의 정체도 어렴풋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장이 지구대와 유기견 보호소를 말해준 것은 내가 건강을 회복하러 조용히 ‘요양차’ 내려왔다는 이웃들의 얘기를 듣고 마지막 방법으로 제시한 배려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벤츠 아저씨라고 부르게 된 이 아저씨는 앞뒤 사정을 가차 없이 잘라내고 핵심만 툭, 휙 하고 던지는 극단적인 비약 어법을 구사했다. 인사말, 감사, 사양, 미안 같은 말은 그의 매너사전에 없는 듯했다. 용건만 담은 극히 짧은 발화는 ‘뭐지?’ 하고 얼른 추슬러봐야 뜻을 알 수 있었지만 대단한 의미가 담긴 적은 거의 없었다. 간단명료해서 도리어 신선한 맛이 있었고 퀴즈를 풀듯 추리를 요하기 때문에 긴장감도 유발했다. 벤츠 아저씨는 이 집을 팔고 아랫마을 연립주택으로 이사 가 살고 있었다. 차를 몰고 있는 그와 마주쳐서 인사를 건네면 빙긋 웃는 법조차 없이 차창을 조금 내리는 것이 다고, 밭에서 내려오는 길에 비닐봉지 하나를 내게 툭 건네줘서 방금 캔 도라지가 담긴 걸 알고 얼른 인사를 하려고 보면 벌써 차창 밖으로 담배연기만 내뿜으며 저만치 가고 있었다. ‘혹시 이거 괜찮으면 드시겠습니까?’ 하면서 친구가 가져온 와인이라도 한 병 건넬라 치면 가타부타 한마디도 없이 맡겨놓은 물건을 돌려받듯 낚아채서는 차 뒷자리에 툭 던졌다. 검둥이 똘이가 마당에 들어오기만 하면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오줌을 지리고 잔디밭에 똥을 싸는데 내가 모종삽으로 똥을 치우는 것을 보면서도, ‘지 살던 집 아인교.’ 이 한마디가 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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