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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입시를 알지 못하는 엄마들에게
이지퍼블리싱 / 김도하 (지은이) / 2021.08.26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지퍼블리싱학습법일반김도하 (지은이)
대입을 준비하는 자녀를 둔 엄마를 위한 책으로, 해마다 바뀌는 대입에 불안해하는 엄마들에게 현실적인 입시 코칭을 해준다. 저자는 수도권 중상위권 대학에서 20년 동안 근무해 온 교직원으로 현재 입학사정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도 아니지만 대학 입학처에 근무하면서 전형을 총괄 운영하며 신입학 전형계획을 세우고 입학홍보 등 다년간 입학 업무를 담당해 온 베테랑 대입 전문가이다. 사교육 업체의 입시설명회나 인터넷에 올라오는 단편적이고 피상적인 입시정보가 아닌 저자가 대학 입학처에서 근무하며 직접 보고 겪은 대입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과 대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엄마표 입시교육이 필요한 이유와 전문 대입 용어에서부터 비공식 용어 설명, 정시모집과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의 차이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대입을 준비하는 과정에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어렵고 복잡한 대학입시 정보를 보다 쉽게 풀어냄으로써 엄마가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대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엄마들이 자녀의 대학입시를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1. 해마다 바뀌는 대학입시 대학입시는 달라진 것이 없어요 계속 바뀌는 것 같은 입시? 고교학점제가 본격화 되면 대입이 바뀐다는데? EBS 수능연계율도 바뀐다는데? 수능시험이 논서술형으로 바뀐다는데? 학생부기재사항, 수능시험 변화는? 입시에 유리한 선택과목? 진로 선택과목에 대한 대학의 평가는? 쉬어가기/ 고등학교 선택에 대해 앞으로 자연계 선발인원이 늘어난다는데? 2. 입시에서 절대 진리는 없어요 사교육? 무조건 나쁜 건 아니에요 입결? 참고자료일 뿐이에요 비싼 게 비지떡일 수 있어요 3. 우리 아이 걱정마세요. 잘하고 있어요! 공부 잘하는 아이였는데, 고등학교에선 성적이 왜 이럴까? 열심히 하는 우리 아이, 3등급이라도 괜찮은 걸까? 쉬어가기/3등급 중후반의 입시는? 진학탐색이 아닌 진로탐색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쉬어가기/ 너무 달려 빨리 번아웃되는 아이들 수시형? 정시형? 의미 없어요 4. 대입과 친해지기 1 자 / 가 / 진 / 단 내 대입 지식은 얼마나 될까? 비공식 용어 따라잡기 공식 용어 따라잡기 5. 대입과 친해지기 2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쉬어가기/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전형응시자는 수능 안 봐도 돼요! 쉬어가기/ 학종의 비밀 논술전형 쉬어가기/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의미 수능 위주 전형 쉬어가기/ 정시 원서접수 시 유의점 쉬어가기/ 수능에서의 절대평가 6. 입시정보 손품 팔기 중3부터 우리 아이 입시 준비하기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 뽀개기 무료 대입정보 찾아보기 쉬어가기/ 입시컨설팅 받기 전에 알아야 할 것 학생부 뽀개기 1 쉬어가기/ 2021학생부기재요령 확인하셨지요? 학생부 뽀개기 2 쉬어가기/ 학생부 수정에 대하여 7. 엄마의 아이공부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믿음과 관심을 동시에 주세요 아이와 같은 편이 되어주세요 아이와 자기소개서를 써보세요 8. 입학처 이야기 입학상담의 골든타임 공짜 입시컨설팅 받는 법 입결자료를 볼 수 있는 곳 정시 배치표의 비밀 쉬어가기/ 입학 상담의 속사정 쉬어가기/ 나에게 정말 중요한 것으로 대학선택을 시작하세요 정시 대학 선택 시 고려할 것 쉬어가기/ 부정적 기록이 있는 학생부 쉬어가기/ 충원 합격자의 운 충원 발표 FAQ 수시 문서 등록과 본 등록 쉬어가기/ 선 넘은 사람들 쉬어가기/ 첨단학과 신설로 편입학 경쟁률이 줄어들까? 에필로그대학입시를 알지 못하는 엄마들을 위한 입시 코칭! 대학 입학처 교직원이 직접 밝히는 현실 대입의 비밀을 풀다. 『대학입시를 알지 못하는 엄마들에게』는 대입을 준비하는 자녀를 둔 엄마를 위한 책으로, 해마다 바뀌는 대입에 불안해하는 엄마들에게 현실적인 입시 코칭을 해준다. 저자는 수도권 중상위권 대학에서 20년 동안 근무해 온 교직원으로 현재 입학사정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도 아니지만 대학 입학처에 근무하면서 전형을 총괄 운영하며 신입학 전형계획을 세우고 입학홍보 등 다년간 입학 업무를 담당해 온 베테랑 대입 전문가이다. 사교육 업체의 입시설명회나 인터넷에 올라오는 단편적이고 피상적인 입시정보가 아닌 저자가 대학 입학처에서 근무하며 직접 보고 겪은 대입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과 대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엄마표 입시교육이 필요한 이유와 전문 대입 용어에서부터 비공식 용어 설명, 정시모집과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의 차이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대입을 준비하는 과정에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한 대학입시 정보를 보다 쉽게 풀어냄으로써 엄마가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대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엄마들이 자녀의 대학입시를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엄마의 입시 정보력이 아이의 대학을 바꾼다. 대학 입학처 교직원이 직접 밝히는 대입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 엄마의 입시 정보력은 아이의 대학을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다. 하지만 해마다 바뀌는 대입 정보를 전부 파악하기란 쉽지 않고 지금 우리에게 정확하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아는 것도 쉽지 않다. 그렇다보니 많은 엄마들이 아이의 대학입시를 전문 사교육 업체에 맡기는 게 현실이다. 과목별로 과외 선생님을 붙이고, 입시학원을 등록시켜주기만 하면 되는 걸까. 우리 아이를 똑똑하게 대학 보내기 위해서는 수험생 못지않게 엄마도 대입에 관해 고수가 되어야 한다. 엄마의 입시 정보는 아이가 대학을 결정할 때 큰 도움을 주며, 아이가 놓친 부분을 찾아 보완해 줄 수 있다. 대입에서도 엄마표 교육은 중요하며, 엄마는 아이의 성적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입시정보를 꿰뚫고 있는 입시 컨설턴트의 역할도 해야 한다. 『대학입시를 알지 못하는 엄마들에게』는 TV와 인터넷, 사교육 업체의 입시설명회에서 말하는 누구나 다 아는 단편적인 입시정보가 아닌, 대학 입학처에 근무한 베테랑 교직원이 직접 밝히는 현실 대입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나 1등급 학생, 수능 만점자, 최상위권 아이들 위주로 입시정보를 주었던 기존의 입시자료와는 달리 이 책은 중상위권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최상위권 아이들을 공부법을 따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치열한 경쟁에 속한 중상위권 아이들은 작은 차이로도 대학과 학과가 결정되고, 합격과 불합격이 결정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렇다보니 아이들 못지 않게 엄마들의 불안감도 커진다. 중상위권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 필요한 대입 정보를 소개하는 이 책은 대학에서 원하는 신입생 유형, 인문/자연계열에 맞춘 입시정보, 입시전형에 따른 준비 방법 등 해마다 바뀌는 입시 경향을 분석하여 대입정보를 잘 알지 못하는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하고 있다. 학원의 입시설명회는 학원 홍보가 목적이에요. 시선을 끌어야 하지요.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아니라면 관심을 끌 수 없으니 자극적인 사례를 일부러 발굴하는 경우가 많아요. ‘모든 과목이 1등급인데도 서울대를 떨어졌더라’ 혹은 ‘3등급인데 서울대 갔다더라’ 같은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3등급이 중위권 대학 갔다’ 같은 이야기는 대규모 설명회에서 들어본 적 없을 거예요. 현실에서는 3등급이라 중위권 대학에 간 아이들이 가장 많을텐데 말이죠. 우리 아이의 성향을 잘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해요.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는 아이인지, 아니면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아이인지 파악해 주세요. 물론 전자의 아이들이 압도적으로 많지요. 그래서 그렇게 내신 경쟁이 치열해도 우수한 아이들이 몰려드는 학교를 선호하는 거니까요.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
한빛라이프 / 이은경, 이성종 (지은이) / 2020.12.07
16,800원 ⟶ 15,120원(10% off)

한빛라이프학습법일반이은경, 이성종 (지은이)
초등 공부 주도권은 부모가 먼저 잡고 천천히 아이에게로 넘겨야 합니다. 동네 공부방에서 잡고 있다가 대형 학원으로 넘기는 게 아니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시작은 부모가 해야 한다. 교육 전문가의 강의·코칭·첨삭이 결정적인 도움으로 작용하는 시기는 빠르면 초등 고학년, 대개는 중학생 이후다. 초등 시기에는 부모가 아이 학습 전체를 주도하면서 아이의 공부 성향을 파악하며 최소한의 사교육을 병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사춘기에 접어든 초등 고학년 아이가 '이제 제가 알아서 할게요'라는 내색을 보이면 못 이기는 척 주도권을 아이에게 넘기는 것으로 자기주도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누구에게나 시작은 있다. 아이와 부모가 확신을 갖고 자기주도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실천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해법을 제시한다. 언제부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하나하나 일러준다. 과목별, 학년별, 수준별 공부법뿐만 아니라 교과서와 문제집 활용법, 개념공책/배움공책/오답공책 정리법, 읽으면 좋은 책/영화/영상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머리말 스스로 공부할 줄 아는 아이, 그 이상 무얼 더 바랄까요? 1장 자기주도공부, 초등에서 시작합니다 01 초등 공부, 최종 목표는 무엇입니까 02 초등 공부, 속도보다 방향입니다 03 공부 주도권, 누구에게 있나요 04 자기주도공부, 초등에서 시작합니다 [마음 다지기 1] 공부는 마음이 합니다 2장 단계별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 1단계 마음먹기: 목표 설정하기 2단계 도전하기: 공부 계획 세우기 3단계 실천하기: 실전 공부법 4단계 4단계 돌아보기: 평가하고 적용하기 [마음 다지기 2] 조급하면 실패합니다 3장 과목별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 01 모든 공부는 듣기/말하기/읽기/쓰기다 02 국어, 읽기와 쓰기가 전부다 03 수학, 문제를 푸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04 영어, 혼자 공부로 영역별 레벨을 높인다 05 사회, 배경지식을 쌓고 교과서로 다진다 06 과학, 일상에서 시작하고 글쓰기로 마무리한다 07 한자, 부수와 뜻풀이가 핵심이다 [마음 다지기 3] 아이의 기적을 기대하세요 4장 자기주도공부를 성공으로 이끄는 초등 핵심 습관 일곱 가지 01 잘 먹기, 공부는 장기전이다 02 잘 자기, 공부에도 잠이 보약이다 03 잘 쉬기, 공부에도 충전이 필요하다 04 운동, 체력이 곧 공부력이다 05 집중력, 공부 환경이 만든다 06 정리 정돈, 정리가 공부 효율이다 07 스크린 타임과 게임, 계획과 조절이 먼저다 [마음 다지기 4] 아이 알기가 먼저입니다.10만 학부모가 선택한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X 이성종 선생님의 15년 관찰&실천 보고서 실천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의 모든 것 초등 공부 주도권은 부모가 먼저 잡고 천천히 아이에게로 넘겨야 합니다. 동네 공부방에서 잡고 있다가 대형 학원으로 넘기는 게 아닙니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시작은 부모가 해야 합니다. 교육 전문가의 강의·코칭·첨삭이 결정적인 도움으로 작용하는 시기는 빠르면 초등 고학년, 대개는 중학생 이후입니다. 초등 시기에는 부모가 아이 학습 전체를 주도하면서 아이의 공부 성향을 파악하며 최소한의 사교육을 병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초등 고학년 아이가 '이제 제가 알아서 할게요'라는 내색을 보이면 못 이기는 척 주도권을 아이에게 넘기는 것으로 자기주도 공부를 시작해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시작은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확신을 갖고 자기주도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실천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언제부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하나하나 일러드립니다. 과목별, 학년별, 수준별 공부법뿐만 아니라 교과서와 문제집 활용법, 개념공책/배움공책/오답공책 정리법, 읽으면 좋은 책/영화/영상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드립니다. 식습관과 수면습관, 휴식과 운동, 집중력과 정리력, 스크린 타임 계획과 조절까지 자기주도공부를 성공으로 이끄는 초등 핵심 습관까지 확실히 잡아드립니다. 초등 6년은 인생 전체로 보면 짧은 기간이지만 인생의 많은 것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정환의 파퓰러 & 뉴에이지 컬렉션 2 (스프링)
음악세계 / 이정환 (엮은이)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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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소설,일반이정환 (엮은이)
막상 연주하려고 하면 너무 어렵거나, 악보는 쉽지만 단순해 곡의 묘미를 살리지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연주곡집으로 뉴에이지, 팝송, 샹송, 영화음악, 클래식,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멋지고 맛깔스럽게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하였으며 최근 인기를 끈 새로운 곡들을 추가 수록하고 난이도 별로 재배열했다.Over The Rainbow 영화 ‘오즈의 마법사’ 삽입곡 6 When You Wish Upon A Star 애니메이션 ‘피노키오’ 삽입곡 8 When I Dream 영화 ‘쉬리’ 삽입곡 11 Moon River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삽입곡 14 Stepping On The Rainy Street 드라마 ‘겨울연가’ 삽입곡 16 La Reine De Saba 시바의 여왕 20 I Dreamt I Dwelt In Marbel Halls 오페라 ‘보헤미아 소녀’ 삽입곡 22 New York New York 영화 ‘뉴욕 뉴욕’ 삽입곡 26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 삽입곡 29 Mr. Lonely 32 Can’t Help Falling In Love 34 쇼스타코비치 왈츠 쇼스타코비치 재즈 모음곡 2번 36 You Raise Me Up 39 Happy Together 43 Les Fleurs Sauvages 야생화 46 A Comma Amour 가을의 속삭임 50 Dolannes Melody 54 My Way 57 Perhaps Love 60 I.O.U. 64 A Love Until The End Of Time 67 Hey Jude 70 인생의 회전목마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삽입곡 73 Summer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 삽입곡 78 One Summer Night 영화 ‘사랑의 스잔나’ 삽입곡 82 Mia&Sebastian’s Theme 영화 ‘라라랜드’ 삽입곡 87 Love Of My Life 90 Tears 94 Nocturn Op.9 No.2 98 Mozart Symphony No.40 K.550 100 Salut D’amour 사랑의 인사 103 남몰래 흐르는 눈물 오페라 ‘사랑의 묘약’ 삽입곡 106 회상 110 광화문 연가 113 Alway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삽입곡 1161. 기존 도서에서 최근 인기를 끈 새로운 곡을 추가 수록하고 난이도 별로 재배열 한 개정판입니다. 2. 다양한 장르의 곡을 다양한 반주 형태로 연주합니다. - 여러 가지 반주 패턴을 직접 연주하며 손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코드를 직접 귀로 들으면서 실용적인 반주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4. 악보 보기에 수월한 스프링 제본과 펼침 악보를 수록하여 실용성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브레인스토어 / 손흥민 (지은이) / 2019.07.12
18,000원 ⟶ 16,200원(10% off)

브레인스토어소설,일반손흥민 (지은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가 누구인지 묻는다면 반드시 첫 손에 꼽힐 선수는 '손세이셔널' 손흥민일 것이다. 지칠 줄 모르는 득점포와 수비수들을 무력화시키는 압도적 플레이로 젊은 나이에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각인시킨 손흥민은 축구 실력뿐만 아니라 통통 튀는 매력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오르는 슈퍼스타이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천진난만한 웃음을 잃지 않는 순수한 스물일곱 살 청년이기도 하다. 손흥민의 첫 번째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그 동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인간' 손흥민의 목소리를, 소소하고 담담한 기억과 생각들을 진솔하게 꾹꾹 눌러 담았다. 어린 시절부터 제도권 축구 교육에 얽매이지 않는 지도자인 아버지 아래서 받았던 혹독한 훈련들, 함부르크?레버쿠젠?런던으로 이어지는 오랜 타향살이를 이겨내고 가는 팀마다 에이스 자리를 차지했던 인고의 시간들, 그리고 그를 만든 주변 사람들과 토트넘, 국가대표 축구팀에서 겪고 느낀 개인적인 에피소드들까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손흥민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 보자.1st Half 01 마드리드 02 결심 03 트로피 04 기회 05 옆 동네 [포토 에세이1] 06 들이대기 07 엑스레이 08 노트북 09 룸메이트 10 4kg [포토 에세이2] 11 롤러코스터 12 양봉업자 13 챔피언스리그 14 팬 15 패기 [포토 에세이3] 2nd Half 16 자리 17 다운언더 18 협상 19 런던 일상 I 20 허니문 [포토 에세이4] 21 현실 22 결론 23 반등 24 공부 25 런던 일상 II [포토 에세이5] 26 롱패스 27 팀 28 기로 29 의외 30 VAR [포토 에세이6] 에필로그 부록: 손흥민 커리어 인포그래픽“YOU KNOW WHAT? I’M GONNA WIN!” 꿈 많은 춘천의 축구 소년에서 오늘의 손세이셔널이 되기까지 거침없이 질주해 온 손흥민이 처음 돌아본 자신의 이야기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한국을 넘어 아시아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가 누구인지 묻는다면 반드시 첫 손에 꼽힐 선수는 ‘손세이셔널’ 손흥민일 것이다. 지칠 줄 모르는 득점포와 수비수들을 무력화시키는 압도적 플레이로 젊은 나이에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각인시킨 손흥민은 축구 실력뿐만 아니라 통통 튀는 매력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오르는 슈퍼스타이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천진난만한 웃음을 잃지 않는 순수한 스물일곱 살 청년이기도 하다. 손흥민의 첫 번째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그 동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인간’ 손흥민의 목소리를, 소소하고 담담한 기억과 생각들을 진솔하게 꾹꾹 눌러 담았다. 어린 시절부터 제도권 축구 교육에 얽매이지 않는 지도자인 아버지 아래서 받았던 혹독한 훈련들, 함부르크.레버쿠젠.런던으로 이어지는 오랜 타향살이를 이겨내고 가는 팀마다 에이스 자리를 차지했던 인고의 시간들, 그리고 그를 만든 주변 사람들과 토트넘, 국가대표 축구팀에서 겪고 느낀 개인적인 에피소드들까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손흥민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 보자. 전 세계가 주목하는 월드클래스, 아이돌을 능가하는 슈퍼스타… 그래도 손흥민의 생각은 변함없이 ‘늘 축구, 축구 생각뿐’ 꿈을 이룬 행복한 축구선수의 내밀한 목소리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 ‘손흥민’은 한국인들에게 매우 특별한 이름이다. 단순히 골을 많이 넣고 축구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차범근, 박지성에 이어 한국을 대표할 만한 스타 축구선수이고,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무엇보다 손흥민은 한국인에게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DNA를 지녔다. 양보가 습관이 된 한국 선수들과 달리 골에 대한 욕심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데도 거침이 없다. 어떤 문화권의 선수와도 쉽게 친해지고 라커룸의 분위기를 끌어 올리며, 큰 경기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오히려 더 맹활약을 펼치곤 한다. 그런 손흥민의 ‘특별함’은 어디에서 기인할까? 우선 축구선수 출신인 아버지 손웅정 씨의 헌신적인 지도와 노력을 들 수 있겠다. 손웅정 씨는 아들을 최고의 선수로 길러내기 위해 기존의 한국 유소년 축구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인 방식으로 손흥민을 가르쳤다. 아버지에게서 철저하게 기본기를 익힌 손흥민은 독일 함부르크로 스카우트되어 선진 축구를 접할 수 있었다. 어린 나이부터 승부에 연연하지 않는 자유분방한 분위기 속에 축구 자체를 즐길 수 있었던 것이 손흥민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완성한 또 다른 요인이기도 할 것이다. 그 근원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손흥민의 특별함은 우리를 열광시키며 진심으로 그를 응원하게 한다. 그에게서는 최근의 한국인들이 잃어버린 열정의 냄새가 난다. 취업의 문턱은 갈수록 높아지고 한 성인의 몫을 제대로 해내기가 너무나 어려워진 현실에서 청년들은 더더욱 자유롭게 꿈을 꾸기가 어렵다. 그러나 손흥민은 불가능한 꿈을 꾸는 것이 결코 무의미한 일이 아님을 몸소 증명한다. 눈부신 활약을 하고도 끝내 경기에 패배한 후 손흥민이 흘리는 눈물에서, 우리는 두려움 없이 한계에 부딪쳤던 한 청년의 뜨거운 노력과 열정을 느끼고는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그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는 것이다. 아직도 성장하고 있는 진행형 레전드 손흥민, 축구 외적으로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었던 그의 진심 스물일곱 한 청년의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그토록 빛나는 손흥민의 사적인 생활은 그 동안 알려진 바가 많지 않다. 축구장 바깥에서 받는 주목을 즐기지 않는 그의 성향 탓이다. 그런 그가 마침내 자신의 속 깊은 이야기들을 조금씩 꺼내기 시작했다.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에서는 그가 세계 최고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서 탑플레이어가 되기까지의 알려지지 못했던 성장 스토리가 담겨 있다. 특히 끊임없는 투쟁과 도전 끝에 꿈을 이룬 한 청년이 파란만장했던 여정 가운데 자신이 직접 느꼈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숨은 뒷이야기들을 스스로 돌아본다는 점에서 그 본인에게도 그리고 우리 독자들에게도 매우 뜻 깊은 에세이가 될 것이다. 또한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에서는 아직 만 26세에 불과하기에 현재진행형의 레전드인 그가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축구를 해왔던 과거, 빛나는 영광을 맛보고 있는 현재, 그리고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역사를 펼쳐 나갈지 꿈꾸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무엇이든 발로 차던 유년기에 형의 손가락을 부러뜨렸던 일화, 자유롭지만 혹독한 아버지의 훈련을 버텨내고 끝내 함부르크 스카우트의 눈에 들며 포착했던 기회, 어린 나이에 프로 및 A매치 데뷔골을 넣고 들떴던 마음이 체중 관리 실패와 부진으로 이어지며 깨닫게 되었던 교훈, 꿈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에 뛰지 못하고 불안해하던 시간들과 마침내 이를 이겨내고 팀 최고의 에이스가 되었던 성장의 과정들… 무엇보다 축구선수이기 이전에 젊은 청년이자 부모의 아들, 그리고 축구밖에 모르는 바보 손흥민이 조금씩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기 시작하는 것이 팬의 입장에서는 반가울 수밖에 없다.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축구선수의 일대기를 담은 일반적인 자서전보다, 손흥민이 삶의 순간마다 느꼈던 솔직한 생각과 느낌들을 담은 에세이에 가깝다. 덕분에 축구에 많은 관심이 없는 독자들이라 할지라도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을 더욱 편안하고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동안 거의 베일에 가려져 있던 손흥민의 사적인 생활들, 훈련장 및 라커룸의 분위기, 주변 인물들과의 에피소드들이 다채롭게 소개되는 만큼, 손흥민과 기존 축구 팬덤에도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90분이 지났을 뿐인데 세상이 둘로 쪼개졌다.
개념8체질
행림서원 / 이강재 지음 / 2017.12.07
13,000

행림서원취미,실용이강재 지음
8체질의학 에세이로, 누구나 읽기 쉬운 8체질의 개념서이다. 일반 대중뿐 아니라 8체질론과 8체질의학에 관심을 가진 의료인이나 예비의료인이 8체질론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기존의 8체질론 관련 자료나 출판물에서 부족했던 8체질 각각의 생리적인 개념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여 새로운 자료를 수록했다. 특히 8체질론의 창시자인 권도원 선생이 범한 오류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지적했다.- 다름과 관계 그리고 조화 : 8체질론과 8체질의학ㆍ13 - 창의와 은둔 : 세상을 바꾸고 진보시키는 금양체질Pulmotoniaㆍ45 - 직관과 독선 : 화를 다스릴 수 있어야 건강한 금음체질Colonotoniaㆍ65 - 성급과 낙천 : 빨리빨리 한국인의 원형인 토양체질Pancreotoniaㆍ91 - 솔직과 홍안 : 약과 친하지 못하고 매운 음식에 못 견디는 토음체질Gastrotoniaㆍ113 - 과묵과 관대 : 속을 알 수 없고 포커페이스인 목양체질Hepatoniaㆍ127 - 예민과 조울 : 무심한 말 한 마디에도 상처를 받는 목음체질Cholecystoniaㆍ145 - 회의와 완벽 : 돌다리도 두드려 보는 수양체질Renotoniaㆍ171 - 위허와 협소 : 느릿느릿 백 번 씹어 삼키는 수음체질Vesicotoniaㆍ18718년째 8체질론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한의사 이강재가 전하는 8체질 개념잡기 <개념 8체질>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8체질의학 에세이로, 누구나 읽기 쉬운 8체질의 개념서이다. 근래에 8체질과 관련한 자료들이 미디어를 통해 쏟아지면서 대중의 관심이 8체질로 쏠리고 있다. 그러나 대중의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8체질을 제대로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개념을 짚어줄 수 있는 책이 없었다. 그래서 대중에게는 생소한 분야인 8체질론이 왜곡되어 전달되는 경향이 많았다. 지은이는 이에 8체질론을 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쉽고 재미있는 의학 에세이의 형식을 빌어 <개념 8체질>을 집필하였다. 이 책은 일반 대중뿐 아니라 8체질론과 8체질의학에 관심을 가진 의료인이나 예비의료인이 8체질론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인도하는 책이다. 기존의 8체질론 관련 자료나 출판물에서 부족했던 8체질 각각의 생리적인 개념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여 새로운 자료를 수록했다. 특히 8체질론의 창시자인 권도원 선생이 범한 오류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지적했다. 이는 기존의 8체질론 대중서와 차별화한 내용으로서, 진료실과 삶의 현장에서 늘 8체질론을 생각하고 그에 따라 환자를 진료했던 지은이의 생생한 치료 경험과 삶의 흔적들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지은이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정보가 체질 속에 들어있다며, 삶의 올바른 방향을 인도하는 나침반과 같은 8체질론의 가치를 강조한다. 8체질의학을 미래의학이라고 한다. 지은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현재를 사는 미래인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8체질론에 따라 삶의 방식을 지켜나가는 일은 아주 어렵지만 자신의 건강한 앞날을 위해 한번 시도해 보라고 권하고 있다.
달지 않은 명품 효소 만들기
북로그컴퍼니 / 김시한 글 / 2013.09.02
15,000원 ⟶ 13,500원(10% off)

북로그컴퍼니건강,요리김시한 글
그동안 잘못 전파된 효소에 대한 상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효소 만들기를 알리기 위해 20여 년간 연구해온 김시한 원장의 명품 효소 비법을 담은 책. 1장에서는 효소란 도대체 무엇이고 우리 몸에 왜 필요한지,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제대로 된 효소액 담그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조목조목 짚어준다. 2장부터 6장까지는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담글 수 있도록 사진과 상세 설명을 덧붙인 명품효소 만들기를 실었다. 도시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사과, 배, 고추, 양파 등의 재료부터 항암 효과가 뛰어난 효소액 담그기, 위와 장에 좋은 효소액 담그기, 피부와 다이어트에 좋은 효소액 등 효능을 고려한 69여 종의 효소 담그기 비법이 실려 있다. * 서문 * 발효 효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장 명품 효소는 달지 않아야 한다 01 효소의 정의와 역할 02 건강과 효소의 섭취 중요성 03 건강의 최고 지킴이 발효 효소 04 잘 만든 명품 발효 효소 05 당뇨 환자도 먹을 수 있는 명품 발효 효소 06 김시한 원장의 명품 발효 효소 07 발효 효소 잘 만들기 위한 준비 08 김시한의 달지 않은 명품 효소 만들기의 기본 과정 2장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는 건강 효소 01 매실 효소 02 민들레 효소 03 냉이 효소 04 쑥 효소 05 죽순 효소 06 쇠비름 효소 07 참마 효소 08 도라지 효소 09 소루쟁이 효소 10 백년초 효소 3장 항암 효과 뛰어난 효소 01 개똥쑥 효소 02 곰보배추 효소 03 와송 효소 04 삼채 효소 05 꾸지뽕 효소 06 마늘 효소 07 겨우살이 효소 08 까마중 효소 09 돼지감자 효소 10 익모초 효소 4장 동안 피부 만들어주는 산야초 효소 01 복분자 효소02 어성초 효소 03 흰 연꽃 효소 04 벚나무 효소 05 옥수수 효소 06 오이풀 효소 07 삼백초 효소 06 산초 효소09 환삼덩굴 효소 10 왕고들빼기 효소 5장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효소 01 양배추 효소 02 미나리 효소 효소 03 뽕잎 효소 04 포도 효소 05 송순 효소 06 대추 효소 07 다래 효소 08 진달래꽃 효소 6장 도시에서도 쉽게 담글 수 있는 효소 01 양파 효소 02 배 효소 03 사과 효소 04 고추 효소05 오미자 효소 06 비트 효소 07 파프리카 효소 08 생표고버섯 효소 09 느타리버섯 효소 10 가지 효소 [부록] 01 무엇이든 답해드립니다. (서문 뒤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수록. 복습의 차원) 02 발효 효소 만들기 일람표 03 효소 만들기 일지 쓰기 예[TV 만물상]에 출연, 달지 않은 효소를 선보이며 혁신을 몰고 온 장본인, 효소 도사 김시한 원장의 효소 만들기 노하우 전격 공개!! 효소 열풍이 불고 있다. 웰빙과 힐링이 시대의 주류로 자리를 잡으면서 건강한 삶을 위한 식품으로 평가받기 시작한 효소!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효소액은 설탕물일 뿐이라며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효소 전도사가 나타났다. 바로 20년 동안 올바른 효소 연구와 교육에 매진하고 있는 효소연구원의 김시한 원장! 집집마다 냉장고에 한두 병씩은 들어 있는 가장 보편적인 효소인 매실효소는 당도 측정 결과 50브릭스 이상이 나온 반면, 김시한 원장의 효소는 14.7브릭스밖에 되지 않았다. 사용하는 설탕 양은 엇비슷한데, 왜 단맛은 적고 효능은 배가되는 것일까? “지금까지의 설탕물 효소는 잊어라!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진짜 효소!” 이 책은 그동안 잘못 전파된 효소에 대한 상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효소 만들기를 알리기 위해 20여 년간 연구해온 김시한 원장의 명품 효소 비법을 담은 것이다. 1장에서는 효소란 도대체 무엇이고 우리 몸에 왜 필요한지,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제대로 된 효소액 담그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조목조목 짚어준다. 2장부터 6장까지는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담글 수 있도록 사진과 상세 설명을 덧붙인 명품효소 만들기를 실었다. 도시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사과, 배, 고추, 양파 등의 재료부터 항암 효과가 뛰어난 효소액 담그기, 위와 장에 좋은 효소액 담그기, 피부와 다이어트에 좋은 효소액 등 효능을 고려한 69여 종의 효소 담그기 비법이 실려 있다.
홈리스 중학생
씨네21 / 타무라 히로시 글, 양수현 역 / 2008.10.20
9,800원 ⟶ 8,820원(10% off)

씨네21소설,일반타무라 히로시 글, 양수현 역
2007년 9월, 일본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개그맨 자서전의 일종으로 출간되어 출간 2달 만에 100만 부를 돌파한, 타무라 히로시의 자전소설 『홈리스 중학생』. 이 책은 출간 이후 총 200만부가 넘게 판매되었으며, \'2007년 단행본 실적 부수 1위\' 및 \'2008년 상반기 가장 잘 팔리는 책\', \'2008년도 일본 이색히트상품\'으로도 선정되었다. 또한 니가타 경영대학 경영정보학부의 입시 문제 지문으로도 출제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책이 일본에서 이토록 큰 화제가 되고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바로 현대 일본 사회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사회 구조상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점점 승자만이 살아남는 각박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일본 현대인들에게 『홈리스 중학생』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다. 올 7월에는 일본 후지TV에서 이 소설을 단막극 드라마로 방영하여 관동 18.8%, 관서 26.0%, 홋카이도 19.1% 등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했다. 또한 드라마에 이어 2008년 10월 25일, 일본 아이돌 배우 코이케 텟페이가 주연으로 열연한 영화도 개봉되었다. Ⅰ 충격적인 해산극 공원 생활의 시작 엄마가 지켜주었다 똥 귀신이 되다 똥개와의 한판 승부 빨래와의 전쟁 깨져버린 풋사랑 Ⅱ 공원과의 이별 형과 누나의 고생담 아버지와의 어이없는 만남 입양될 뻔하다 삼형제가 함께 살 집이 생기다 잊지 못할 수학여행 망가진 영웅 Ⅲ 행복했던 엄마와의 생활 엄마가 쓰러졌다 엄마의 죽음 불행의 연속 엄마의 죽음을 실감하게 되다 삶의 의미를 잃다 선생님의 편지 형의 배려 Ⅳ 버블시대의 종언 맛의 저편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다 사상 최초의 바보 학생회장 탄생 2박 3일간의 가출 아버지 10킬로미터 여자의 정체 개그맨 양성소에 들어가다 파트너 카와시마와의 만남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 후기 옮긴이의 말 홈리스 10계명 『우동 한 그릇』의 감동과 『공중그네』의 유쾌함을 뛰어넘는 ‘휴먼 스토리’! 이 책은 일본에서 2007년 9월, 출간되었다. 최근 일본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개그맨 자서전의 일종으로 출간된 이 책은 출간 2달 만에 100만 부를 돌파한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이를 시작으로 200만부를 거뜬히 넘기고, 『2007년 단행본 실적 부수 1위』, 『2008년 상반기 가장 잘 팔리는 책』으로 선정, 『2008년도 일본 이색히트상품』으로도 선정되었다. 단행본의 흥행에 힘입어, 만화판 아동판이 출간되어 독자층이 일반 성인층에서 아이들에게까지 확산되었다. 또한 올 대학입시 문제로도 출제된 바 있다. 니가타 경영대학 경영정보학부는 국어과목 시험문제로 이 책의 본문을 제시하고, 본문의 요점 기술 및 필자의 의도를 파악하라는 문제를 출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올 7월에는 일본 후지TV에서 단막극 형식으로 드라마가 방영되어 높은 시청률(관동 18.8%, 관서 26.0%, 홋카이도 19.1%)을 기록했다. 드라마 방영 후 책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었다. 드라마에 이어 오는 10월 25일, 일본 아이돌 배우 코이케 텟페이를 주연으로 내세운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책은 이미 국내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평소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아 일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즐겨보던 마니아들 사이에서 차츰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다, 최근 영화의 주제가를 우리나라 가수 『천상지희』가 부르면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일본에서 이토록 큰 화제가 되고,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바로 현대 일본 사회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탄탄한 중산층을 거느리고 있던 일본은 거품 경제가 꺼진 뒤, 극심한 빈부 격차에 시달렸다. 이러한 빈부 격차는 자식에게 되물림되기 시작했다. 부모의 소득 격차는 자식들의 교육 격차를 낳았고, 그에 따라 취직, 결혼까지 영향을 미쳤다. 자본주의 사회 구조상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점점 승자만이 살아남는 각박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일본 현대인들에게 『홈리스 중학생』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13살 소년이 가난을 극복할 수 있었던 힘, 그것은 바로 희망을 잃지 않는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주변인들의 따뜻한 관심이었다.
굿바이 류마티스
넥서스BOOKS / 유창길 (지은이) / 2019.02.10
17,000

넥서스BOOKS건강,요리유창길 (지은이)
● 프롤로그 1장 류마티스 관절염 알아보기 01 ‘류마티스’라는 병명의 어원 02 류마티스 관절염, 어떤 병일까? 03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 원인과 자가면역 질환 04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 기준 05 류마티스 관절염과 관련된 각종 검사 Records 치유반응을 이끌어내는 긍정적인 마음가짐 2장 류마티스 관절염의 각종 증상 01 류마티스 관절염의 각종 증상 02 다양한 관절에서 발생하는 류마티스 관절염 03 류마티스 관절염의 동반 증상 04 증상은 비슷한데 진단명은 달라지는 류마티스 관절염 05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각종 합병증 Records 실컷 울거나 실컷 웃거나 3장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법 01 류마티스 관절염의 양방 치료법 02 류마티스 관절염의 한의학적 치료법 Records 우울증을 떨쳐내야만 류마티스가 낫는다 4장 류마티스 치료의 보완책, 한의학 01 류마티스 관절염에 한방 치료가 필요한 이유 02 한의학에서 바라보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 인자 Records 감수성, 예술적 감각이 발달한 사람에게 류마티스 질환이 잘 발생한다 5장 류마티스 관절염 한의학적 치료의 실제 01 한의학적 류마티스 치료가 도움이 되는 경우 02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의 경우 03 한의학적 류마티스 관절염 면역조절 치료 과정 04 명현반응: 치유를 위한 필연적 과정, '아프면서 낫는다' Records 상처를 마음속에 쌓아두는 사람에게 류마티스 질환이 잘 발생한다 Records 법 없이도 사는 사람에게 류마티스 질환이 잘 발생한다 6장 류마티스 질환 치료 사례 01 항 CCP 항체가 정상 범위로 회복된 류마티스 관절염 사례 02 매우 높은 항 CCP 항체 수치가 정상 범위 내로 진입한 류마티스 관절염 사례 03 류마티스 인자(RF)가 236에서 10으로 호전된 사례 04 류마티스 인자(RF)가 갑자기 상승하면서 증상이 악화된 사례 05 류마티스 인자(RF)가 호전되면서 임상적 관해에 도달한 사례 06 루푸스 동반 쇼그렌 증후군 관련 항체 수치가 600 이상에서 2.95로 회복된 사례 07 루푸스 관련 항체 수치가 209에서 31로 회복된 사례 08 방광염, 위염, 쇼그렌 증후군이 동반된 류마티스 관절염 사례 09 생물학적 주사제에 부작용이 발생한 강직성 척추염 사례 10 발병 2년 차에 갑자기 악화된 전신형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 사례 11 ALP 수치가 상승한 류마티스 관절염 사례 12 한의학적 면역조절 치료를 통해 임신에 성공한 류마티스 관절염 사례 13 자궁냉증을 치료하자 류마티스 관절염이 호전되면서 임신에 성공한 사례 14 경추 1, 2번의 류마티스 염증이 턱관절 균형 조절 후 호전된 사례 15 전신 및 수족 냉증을 치료하자 류마티스가 치료된 사례 16 초기에 한의학적 치료를 받고 류마티스 관절염이 호전된 사례 Records 정확한 사람에게 류마티스 질환이 잘 발생한다 7장 류마티스 식이요법 01 적절한 편식으로 ‘음식이 약이 되게 하라’ 02 당신이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을 말해준다 03 ‘기적의 물약’ 한 병의 꿈에서 깨어나라 04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과 약재를 주의해야 한다 05 류마티스 질환에 반드시 피해야 할 먹거리 06 영양 결핍과 체중 감소를 예방한다 07 술, 담배, 커피는 당연히 주의해야 한다 08 류마티스 질환에 추천하는 음식들 09 자가면역 질환 식이요법 10가지 원칙 Records 지나치게 성실하게 사는 사람에게 류마티스 질환이 잘 발생한다 8장 류마티스 질환의 각종 약재와 영양제 01 류마티스 질환의 각종 약재 02 류마티스 질환의 각종 영양제 Records 폭발하듯 화내는 사람에게 류마티스 질환이 잘 발생한다 Records 스스로를 괴롭히는 사람에게 류마티스 질환이 잘 발생한다 9장 류마티스 질환의 운동 방법, 각종 보조 요법 01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을 때, 적절한 운동이 필요하다 02 어떤 상황에서 운동을 해야 하는가? 03 류마티스 관절염에 좋은 운동은 무엇일까? 04 류마티스 질환에 좋은 운동법과 스트레칭 05 류마티스 질환에 도움이 되는 혈자리 06 류마티스 관절염에 도움이 되는 단전호흡 07 게르마늄 팔찌, 구리 팔찌의 효과 Records 류마티스 질환이 잘 발생하는 직업 10장 류마티스 질환과 생활 관리 01 류마티스 질환에 적합한 생활 환경 02 한국의 사계절 변화에 맞춰 대비하자 03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신발 선택 04 환자 동호회 이용하기 05 류마티스 관절염과 성생활 06 관절을 아끼는 생활 속 동작 11장 류마티스 관절염, 이것이 궁금해요 01 임신을 하면 류마티스 증상이 좋아진다고 하던데요? 02 임신을 하고 싶은데, 약을 끊기가 어려워요 03 산후풍과 류마티스, 어떻게 다른가요? 04 한약에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다고 하던데요? 05 한약을 복용하면 간이 나빠지나요? 06 류마티스 인자(RF) 양성이 음성으로 변할 수 있나요? 07 염증 수치는 높지 않은데, 류마티스 관절염의 통증이 심해요 08 류마티스 약 복용 10년째, 약이 잘 듣지 않아요 09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으면 관절 변형은 피할 수 없나요? Records 류마티스 질환 극복을 위한 생활 속 10계명 ● 류마티스 이별여행 · 322 ● 에필로그 · 338 ● 참고문헌 · 340 ● 유창길 원장의 류마티스 질환 발표 논문류마티스 질환에 관한 각종 지식과 정보, 자가 생활 관리법을 담은 류마티스 생활백과사전 “류마티스 질환을 극복하여 나을 수 있다!” 대부분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은 양약을 복용하거나 주사제를 맞으면서 살아간다. 현대의학 치료만이 유일한 치료법으로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실제로 류마티스 약을 끊는 데 성공한 사람들, 류마티스 질환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그러한 사람들이 어떤 과정을 겪으면서 병이 나았는지 알고 나면 류마티스 질환도 나을 수 있는 병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발로 뛰어 찾은 한방의 명의 20인』(2011), 『환자 중심의 인술 펼치는 한국의 명의 40』(2016) 등에서 류마티스 분야 명의로 선정된 저자가 “류마티스 질환을 극복하여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이다. 류마티스 약을 끊는 데 성공한 사람들, 류마티스 질환을 극복한 사람들, 그들은 어떤 과정을 겪으면서 병이 나았을까? 류마티스 질환을 극복하여 낫기 위하여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엇일까? 저자는 병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내 병이 어떤 병인지 정확히 알아야만 나을 수 있는 방법도 찾을 수 있다. 내 몸의 최종 책임자는 ‘나’이고 병이 나아야 하는 사람도 바로 ‘나’이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류마티스 관절염이라는 병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 책의 1, 2장에는 ‘류마티스’라는 병명의 어원부터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 원인, 진단 기준, 각종 검사, 증상, 동반 증상, 합병증 등 류마티스에 대한 기본 정보가 담겨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부분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은 양약을 복용하거나 주사제를 맞으면서 살아간다. 현대의학 치료만이 유일한 치료법으로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각종 부작용 및 합병증이 발생해도, 중간에 관절 변형이 나타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치료 중 나타날 수 있는 상황으로 감수하며 계속 이어나갈 수밖에 없다. 류마티스 약물을 오래 복용하거나 주사를 오래 맞은 환자들 중에 쉽게 감기에 걸리고 감기에 걸려도 잘 낫지 않는 경우가 있다. 장시간의 면역억제제 복용으로 아주 작은 염증 반응이나 감염에도 취약한 상태로 변한 것이다. 결국 우리 몸 스스로 회복할 힘 자체를 부족하게 만들어버린다. 이 시점부터는 약물과 주사가 잘 듣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약물 복용과 주사 치료를 계속 이어가는 중에, 관절이 부어오르고 통증이 나타나면서 염증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기도 한다. _본문 중에서 저자는 기존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가 이 같은 고착 상태에 빠졌을 때의 보완책이 바로 한의학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한의사이기 때문에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모두가 한방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한방 치료건 양방 치료건 간에, 그 어떠한 약을 먹지 않는 상태에서도 증상이 없고, 검사 결과에서도 정상일 때 류마티스 관절염이 진정으로 나은 것이다. 성인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뿐만 아니라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한방 치료를 받은 이후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모두 한방 치료 후 류마티스 관련 혈액 검사 수치들이 정상 범위로 회복되어 명확하게 검사 기록으로 남아 있다. 이 책의 3, 4장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양방 치료법과 한의학적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다. 5, 6장에서는 류마티스 질환의 한의학적 치료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혈액 검사와 같은 과학적이고 객관적 도구에 의해서 치료 결과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 다양한 치료 사례들이다. 7~10장에는 식이요법, 각종 약재와 영양제, 운동방법, 보조 요법 등 자가 생활 관리법을 담아 류마티스로 고생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한의학적 면역조절 치료를 통해 우리 몸의 자연치유 기전이 발동되면 자가면역 관련 항체 수치가 유의미하게 호전된다. 현대의학에서는 류마티스 인자를 비롯한 자가면역 관련 항체 수치들을 진단 시에는 주목하지만, 치료 과정에서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한의학적 면역조절 치료에서는 류마티스 인자와 같은 자가면역 관련 항체 및 인자 수치의 변화를 중요시한다. 류마티스 인자를 비롯한 자가면역 항체를 호전시키면서, 임상 증상까지 동시에 호전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류마티스 질환 치료 사례’ 중에서 사실, 의료인 입장에서는 식이요법을 챙기지 않는 것이 편하다. 약만 처방하고, 나머지는 환자 스스로에게 맡기면 되기 때문이다. 한 달 분량의 약을 처방하고, 한 달 동안 환자 스스로 알아서 아무거나 먹으면서 지내게 하고, 한 달 후 다시 약을 처방하는 패턴의 진료 방식이 의료인에게는 편하다. 그러나 류마티스 질환의 특성상, 식단과 생활이 철저히 관리되지 않으면 그 어떤 좋은 약을 복용해도 병이 근본적으로 치유되지 않는다. -‘류마티스 식이요법’ 중에서
동유럽 컬러링 여행
트러스트북스 / 김규슬 (지은이) / 2018.04.04
12,000원 ⟶ 10,800원(10% off)

트러스트북스소설,일반김규슬 (지은이)
내 마음의 영원한 화폭으로 남을 동유럽을, 컬러링으로 만나본다.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동유럽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며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PART 1 크로아티아 CROATIA 1. 두브로브니크 해산물 요리 Seafood Dish 2. 미고로이 묘지 Mirogoj Cemetery 3. 오미스 래프팅 Rafting at Omis 4. 두브로브니크 옛 시가지 Old City of Dubrovnik 5. 크로아티아의 레이스 수공예 Lace Handicraft 6.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7. 소도시 로빈 Small Town Rovinj 8. 우스피냐차 케이블카 Zet Uspinjaca 9. 레이스 공예품들 Lace Craft Items PART 2 체코 CZECH 1. 체스키크룸로프 전망 Cesky Krumlov View 2. 프라하 구시가 광장 Praha Old Town Square 3. 텔츠 역사지구 건물들 Historic Centre of Telc 4. 광장 노천카페 티타임 Tea Time at Open-air Caf? 5. 하벨시장 Havel's Market 6. 프라하 시내 전경 The Whole View of Praha 7. 돈 지오반니 인형극 Marionette Show 'Don Giovanni' 8. 레두타 재즈클럽 Jazz Club Reduta 9. 캄파섬 Kampa Island PART 3 헝가리 HUNGARY 1. 부다페스트 중앙시장 Budapest Central Market 2. 군델레스토랑 Restaurant Gundel 3. 뉴욕카페 New York Caf? 4. 어부의 요새 Halaszbastya 5. 세체니 온천 Szechenyi Spa 6. 부다페스트 의회 Budapest Council 7. 제르보 디저트 Dessert at Gerbeaud 8. 헤비츠 온천호수 Thermal Lake of H?v?z PART 4 폴란드 POLAND 1. 바르샤바 구시가 광장 Warszawa Old Town Square 2. 와지엔키공원 Łazienki Park 3. 브로츠와프의 마스코트 난쟁이 a Dwarf Mascot 4. 할라 스툴레치아 Hala Stulecia 5. 오슈비엥침 Auschwitz 6. 모르스키에 오코 호수 Lake Morskie Oko 7. 폴란드 그릇들 Poland Bowl 8. 비엘리치카 Wieliczka 9. 타트라 국립공원 Tatra National Park PART 5 동유럽, 그밖의 나라들 EASTERN EUROPE ETC. 1. 루마니아_부체지산 Mount Bucegi 2. 루마니아_브란성 Bran Castle 3. 루마니아_펠레슈성 Pele? Castle 4. 몬테네그로_코토르 성벽 전경 Kotor Rampart 5. 불가리아_릴라 수도원 Rila Monastery 6. 불가리아_차레베츠 요새 교회당 Tsarevets Fortress Church 7. 슬로베니아_블레드섬과 행복의 종 Bled Island & The Blessing Bell꽃처럼 예쁜 도시와 꿈 같은 풍경들, 중세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꿈과 낭만을 싣고 동유럽으로~ 그곳엔 여행자의 갈증을 해소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 한국인의 새로운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는 동유럽. 듣기만 해도 여행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그곳. TV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최근 한국인이 많이 찾는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에 가면 ‘아드리아해의 진주’라 불리는 옛 시가지를 들러야 한다. 고딕 건축물과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교회와 수도원 등 수많은 문화재가 여행자의 마음을 빼앗고, 시리도록 푸른 아드리아해를 바라보며 삼시세끼 해산물로 배를 채울 수 있다.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에서는 미고로이 묘지를 들러야 하고, 오미스에서는 협곡을 따라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에는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는 10개의 산책 코스가 에메랄드빛으로 물들어 있다. 체코 하면 떠오르는 도시 프라하. 구시가 광장을 중심으로 궁전과 교회, 동상들이 즐비하여 발이 닿는 모든 곳이 화보처럼 빛난다. 들뜬 마음으로 텔츠 역사지구 건물들을 가보아야 하고, 전망대에 올라 프라하 시내 전경을 눈에 담아야 한다. 그리고 노천카페에 앉아 티타임을 가지며 잠시 현지인이 되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다. 헝가리는 부다페스트를 중심으로 영화 ‘글루미선데이’ 촬영지로 알려진 레스토랑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페라 해도 과언이 아닌 카페에 반드시 방문해야 하고, 디저트 가게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 곳곳에 산재한 온천에서는 몸을 녹일 수 있다. 중세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폴란드의 바르샤바 구시가 광장을 거쳐, 모르스키에 오코 호수, 비엘리치카, 타트라 국립공원에 가보아야 하고, 제2차세계대전의 아픔을 간직한 오슈비엥침에 들러 슬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져야 한다. 그밖에 루마니아의 부체지산, 브란성, 펠레슈성과 몬테네그로의 코토르 성벽, 불가리아의 릴라수도원과 차레베츠 요새 교회당, 슬로베니아의 블레드섬까지. 동유럽은 복잡한 민족구성과 언어로 인해 지역마다 독특하고 다양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으며, 동양적 문화의 특성도 지니고 있다. 중세 이후 발달이 시작되어 중세의 교회 등 많은 역사적 유물들이 남아 있어 여행자의 발길을 붙잡는다. 내 마음의 영원한 화폭으로 남을 동유럽을, 컬러링으로 만나보자! 여행정보와 컬러링 샘플 제공! <동유럽 컬러링 여행>은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며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프란체스코 토티 : 로마인 이야기
브레인스토어 / 김정용 (지은이)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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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어취미,실용김정용 (지은이)
프란체스코 토티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공격수이자 25년의 커리어를 AS 로마에서만 보낸 진정한 ‘원 클럽 맨’이었다. 사실 토티는 이탈리아의 주류가 되지 못한 선수였다. 토티가 긴 경력 내내 몸담은 AS 로마는 이탈리아 최강이 아니었다. 오히려 이탈리아 축구의 헤게모니를 쥔 북부 팀들에 밀려 늘 2인자 혹은 그 이하에 머물러야 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다른 명문 구단들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로마에만 충성을 다한 그의 우직함 속에서는 이탈리아인, 그 중에서도 로마인 특유의 가족주의와 지역주의를 엿볼 수 있다. 그 외에도 토티의 파란만장한 경력과 축구장 안팎에서 보여 온 모습을 기준으로 토티만큼 이탈리아인으로서의 기질을 뚜렷하게 지켜 온 선수는 드물다. 토티의 플레이와 언행, 인터뷰 등을 살펴보다 보면 이탈리아의 문화와 이탈리아인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 조금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서장 1. ER PUPONE 에르 푸포네 토티가 이탈리아 최고 선수로 자리 잡기까지 2. TREQUARTISTA 트레콰르티스타 토티를 상징하는 첫 번째 포지션, 그리고 유일한 스쿠데토 3. AZZURI 아주리 이탈리아 대표팀을 지옥으로 던져 버린 토티 4. FANTASISTA 판타지스타 토티와 카사노의 판타지아 2중주 5 CAMPIONE DEL MONDO 캄피오네 델 몬도 세계의 정상에 서다 6. 4-6-0 토티에게서 시작된 전술 혁명 7. BANDIERA 반디에라 로마의 상징이자 전설이 되어 가는 토티 8. IL CAPITANO 일 카피타노 마지막 불꽃과 은퇴 에필로그 추천의 글로마의 아이콘 프란체스코 토티, 이탈리아 축구의 심볼이 되다! 이탈리아의 축구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이탈리아에서 축구는 그저 취미가 아니라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 현상’이자 사람들의 삶에서 가장 큰 영역을 차지하는 ‘종교’이다. 그렇기에 이탈리아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그들의 축구와 선수를 알아야 한다. 프란체스코 토티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공격수이자 25년의 커리어를 AS 로마에서만 보낸 진정한 ‘원 클럽 맨’이었다. 사실 토티는 이탈리아의 주류가 되지 못한 선수였다. 토티가 긴 경력 내내 몸담은 AS 로마는 이탈리아 최강이 아니었다. 오히려 이탈리아 축구의 헤게모니를 쥔 북부 팀들에 밀려 늘 2인자 혹은 그 이하에 머물러야 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다른 명문 구단들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로마에만 충성을 다한 그의 우직함 속에서는 이탈리아인, 그 중에서도 로마인 특유의 가족주의와 지역주의를 엿볼 수 있다. 그 외에도 토티의 파란만장한 경력과 축구장 안팎에서 보여 온 모습을 기준으로 토티만큼 이탈리아인으로서의 기질을 뚜렷하게 지켜 온 선수는 드물다. 토티의 플레이와 언행, 인터뷰 등을 살펴보다 보면 이탈리아의 문화와 이탈리아인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 조금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탈리아, AS 로마, 가족… 토티를 구성하는 오직 세 단어 “사람들은 내게 묻는다. 왜 로마를 떠나지 않느냐고. 로마는 내 가족, 내 친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로마는 바다, 산, 기념비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로마인 그 자체다.” - 프란체스코 토티 1976년에 태어나 1988년 AS 로마의 유소년 팀에 입단하여 2017년 만 40세의 나이로 은퇴하기까지 기나긴 선수 경력을 AS 로마에서만 보낸 진정한 의미의 ‘원 클럽 맨’. 바로 로마의 레전드 프란체스코 토티이다. 토티는 현역 시절 세계적인 공격수이자 트레콰르티스타였고, 그밖에 팀의 사정에 맞춰 맡아야 했던 다양한 전술적 역할들도 모두 완벽하게 수행해 냈던 천재였다. 심지어 폴스나인을 비롯하여 현대 축구에서 각광받는 여러 혁신적 전술들이 토티의 플레이를 통해 유럽 전역에 확산되기도 했다. 만약 그가 이탈리아 내의 정상급 구단 혹은 프리미어리그나 라리가의 명문팀 소속이었다면 분명 ‘영원한 2인자’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우승컵과 개인상을 끌어 모았을 것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토티는 그럴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로마를 떠나지 않았다. 차비 에르난데스, 스티븐 제라드, 프랭크 램파드 등 영원한 원 클럽 맨으로 남으리라 생각했던 레전드 선수들도 선수 경력의 유지와 더 나은 조건을 위해 다른 팀으로 이적을 하는 현대 축구계에서, 은퇴 이후까지도 로마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토티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유럽은 합리주의적이고 개인주의적인 가치 속에서 발전해 왔지만, 유독 이탈리아에서는 사회학자 에드워드 밴필드의 표현처럼 ‘무도덕적 가족주의(amoral familism)’의 뿌리가 강하게 남아 있다. 이 유명한 표현에 담긴 의미는 곧 ‘가족을 위해서라면 법도 윤리도 필요없다’는 태도다. 그런 이탈리아인들의 축구에 대한 유별난 열정은 유명하다. 자신의 팀이 조금이라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면 거친 욕설과 함께 과격한 비난을 쏟아 부으면서도, 누구보다 자신의 팀을 열정적으로 지지하고 눈물을 흘리며 희노애락을 나눈다. 마치 뜨거운 유대감으로 뭉친 가족들이 그러하듯. 가장 이탈리아인답게 축구 인생을 살아온 선수, 프란체스코 토티 이탈리아인들은 자신들이 하나의 나라로 통합된 적이 없다고 생각한다. 도시국가로 갈라져 산 세월이 워낙 길다 보니 아직까지도 도시나 지역 간 갈등의 골이 뚜렷하다. 반면에 자기 도시 출신끼리는 끈끈한 결속을 맺고 유사 가족 관계를 형성한다. 무조건적인 ‘우리 편’이 형성되는 것이다. 토티 또한 이탈리아인의 지역주의가 골수까지 박힌 채 태어난 사람이다. 그는 자신이 이탈리아인이라기보다 로마인이라는 점을 끝없이 드러냈다. 비교적 최근까지 이탈리아에서 경력 동안 한 팀에만 충성을 다한 선수는 AC 밀란의 파올로 말디니, 인테르의 하비에르 사네티 등이 있었다. 그러나 그런 ‘원 클럽 맨’ 중에서도 한 도시의 상징이 된 선수는 토티 단 한 명이다. 말디니와 사네티는 밀라노를 대변하지 못한다. 자신이 사는 도시, 그것도 세계에서 가장 유서 깊은 도시에다 거대한 초상화로 영역 표시를 한 선수는 축구 역사를 통틀어 토티뿐이다. 카를로 안첼로티는 “프란체스코는 이론의 여지가 없는 로마의 상징으로 남았다”고 했고, 프랑스인인 티에리 앙리는 “로마에 대해 말할 때는 토티를 생각하게 된다. 토티에 대해 말할 때는 로마를 생각하게 된다”라고까지 표현했다. 이렇듯 한 지역을 오롯이 대표하는 선수라는 점에서, 토티는 이탈리아 내에서도 지역주의를 가장 잘 드러내는 인물이다. 어느덧 선수로서 토티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축구 선수가 펼쳐 보이는 ‘판타지아’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토티의 빈자리는 매우 크게 느껴질 것이다. 토티는 그저 뛰어난 2선 공격수가 아니라 그라운드 위에서 ‘환상’을 펼쳐 보이는 이 시대 마지막 ‘판타지스타’였다. 또한 로마라는 도시의 정체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그들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더해 팬들의 곁에서 격식 없이 친근하게 호흡하기까지 한 그는 로마를 넘어 이탈리아 전체의 지지를 받는 레전드가 되었다. 토티가 그렇게 이탈리아인의 뚜렷한 기질을 강하게 지키면서 걸어온 25년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이탈리아의 축구, 풍토, 문화 그리고 이탈리아 그 자체를 알아가게 될 것이다. "프란체스코 토티가 좋겠네요."나는 이탈리아 축구 선수 중 한 명을 다뤄 달라는 요청에 반사적으로 토티를 떠올렸다. "사람들 기억 속의 내 모습은 내가 정하는 게 아니다. 그건 사람들의 몫으로 맡겨 둔다. 축구 선수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건 존중받는 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충분히 받았다."
듣고 싶은 한마디, 따뜻한 말
보아스 / 정유희 (지은이) / 2018.07.20
14,000원 ⟶ 12,600원(10% off)

보아스소설,일반정유희 (지은이)
지금까지의 대화법은 대부분 얼마나 말을 기술적으로 잘하는지에 초점을 맞춰왔다. 그러나 지금 갑질과 막말이 난무하는 우리사회에 진정 필요한 대화법은 상대에게 따뜻하게 말할 줄 아는 태도다. 저자는 한 사람의 말이 그 사람을 말해주고, 자신과 타인에게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절감하고 이 책을 집필했다.프롤로그 제1장 누구나 듣고 싶은 한마디, 따뜻한 말 1. 따뜻한 말은 관계의 온도를 높인다 2. 청산유수보다 따뜻한 말이 이긴다 3. 상대의 마음을 녹이는 권유형 표현법 4. 칭찬보다 더 위로가 되는 말 5. 신뢰감은 말의 진실성을 좌우한다 6. 상대와의 공감을 형성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페이싱 테크닉 7. 단어는 감정을 갖고 있다 제2장 관계와 삶의 질을 높이는 따뜻한 말 1. 상대의 호감을 부르는 대화 주제 VS 상대의 심기를 건드리는 대화 주제 2. 따뜻한 첫인상은 호감을 불러일으킨다 3. 미소는 상대의 경계심을 무장 해제하는 필살기 4. 상대의 사소한 변화를 말해주는 관심이 큰 감동을 끌어낸다 5. 상대가 마음의 문을 스스로 열게 하는 대화법 6. 따뜻한 음성이 따뜻한 이미지를 만든다 7. 말을 잘하는 것보다 잘 듣는 것이 고수의 대화법 제3장 마음을 녹이는 대화의 기술 1. 입으로 하는 말 VS 몸으로 하는 말 2. 말과 자세가 엇박자면 설득력이 떨어진다 3. 정신적, 시간적, 물리적 공간에 대한 에티켓이 곧 배려다 4. 친밀감을 형성하는 적절한 스킨십 5. 칭찬에도 상대를 더 기분 좋게 하는 칭찬이 있다 6. 침묵은 때로 더 많은 말을 담고 있다 7. 따뜻한 분위기는 어색함을 허무는 효과가 있다 제4장 피하면 결과에 도움이 되는 대화의 기술 1. 좋은 내용도 높은 톤으로 말하면 자극적으로 들릴 수 있다 2. 시선을 외면하는 것은 마음을 닫는다는 의미로 보인다 3. 말허리를 자르는 것은 무례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이다 4. 자신의 의견을 직설법으로 말하면 거부감을 줄 수 있다 5. 상대의 감정을 자극하는 ‘너-메시지’ 말투 6. 상대의 반대 의견에 감정을 개입해 공격하면 자신에게 손해로 돌아온다 7. 재촉하고 다그치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제5장 까다로운 상황에서도 따뜻하게 말하는 법 1. 트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Yes, But & How’의 기법 2. 거부감 들지 않게 조언하는 법 3. 남의 실수에는 지적하지 말고 제안형으로 말하기 4. 반감을 허무는 기술 5. 관계가 틀어지지 않는 거절의 기술 6. 험담이라는 전염병을 차단하는 기술설득은 명령을 이기고, 감동을 설득을 이긴다 지금까지의 대화법은 대부분 얼마나 말을 기술적으로 잘하는지에 초점을 맞춰왔다. 그러나 지금 갑질과 막말이 난무하는 우리사회에 진정 필요한 대화법은 상대에게 따뜻하게 말할 줄 아는 태도다. 언어교육과 교육심리를 전공하고 연구한 저자는 한 사람의 말이 그 사람을 말해주고, 자신과 타인에게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절감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따뜻한 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생활에서 응용함으로써 관계와 삶의 질을 높여갈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말은 모든 말을 이긴다 저자는 ‘3일 동안 침묵하기’라는 훈련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3일 동안 아무와도 말을 하지 않으며 가장 중요한 말이 무엇일지 고민해보았다. 그때 “사랑합니다”와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가장 중요하다고 깨닫고 그 따뜻한 말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말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우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면서 남들보다 앞서고 성공하는 삶이 인생의 목표가 되었다. 그래서 능력과 물질적인 성공만을 강조한 결과 소위 가진 자들의 약자들을 향한 갑질과 폭언 등이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하버드 경영대학의 에이미 커디 교수는 동료심리학자들과 함께 15년 이상에 걸쳐 첫인상에 대한 연구를 했다. 사람들은 몇 초 이내로 사람을 평가하는데, 정확히 무엇을 평가하느냐에 관한 연구였다. 연구결과 한 가지는 “내가 이 사람을 신뢰할 수 있는가?”(Trust)이고, 또 다른 한 가지는 “내가 이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가?”(Respect)로 나타났다. 커디 교수와 그의 동료 심리학자들은 이 두 가지 관점을 각각 ‘따뜻함(Warmth)’과 ‘능숙함(Competence)’으로 설명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 이 두 가지를 중시한다는 의미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지만 따뜻함이 사람들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커디 교수는 밝혀냈다. 일단 따뜻함으로 사람들의 신뢰와 인정을 받아야 비로소 능력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따뜻함으로 인한 신뢰를 받기 전에 능력만 강조하면 도리어 역효과가 난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만성적이고 심각한 사회문제들이 바로 그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능력과 물질만을 극도로 중시한 결과 인성의 부재가 만연하고 따뜻한 행동과 말이 사라진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는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키워드는 ‘사람을 대하는 방식과 대화의 방법’이다. 자신의 강함을 드러내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압 또는 조종하려고 하거나 불친절한 말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면 관계는 실패하고 만다. 모든 사회 조직이 점점 수평관계로 나아가고 있기에 이제는 더 이상 수직관계에서 통용되던 강압적인 태도와 말은 효력을 잃어가고 있다. 수평관계에서의 부드럽고 따뜻한 태도와 말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원동력이다. 그래서 따뜻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이제 개인의 성공을 이끄는 절대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듣고 싶어 하지만 우리사회에서 부족한 따뜻한 말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따뜻한 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생활에서 응용함으로써 관계와 삶의 질을 높여갈 수 있을 것이다. 상대의 마음을 녹이는 대화법 우리는 누구나 관계의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 동료, 선배, 상사, 고객 등 우리의 삶은 관계로 시작해서 관계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말’이다. 사회생활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가족이나 친구 등 가까운 사이라 해도 말 한마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관계의 온도가 달라진다. 우리가 말을 하는 목적은 크게 의사 전달과 설득이지만,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에게 전달되는 느낌과 결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예를 들어 서류가 필요해서 서류를 요구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하자. “서류를 가져오세요!”라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직접적으로 상대에게 전달했다고 하자. 말의 내용은 바로 전달되지만, 상대는 그 말을 듣고 마음이 상할 수 있다. 명령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그 말을 들은 상대는 서류를 가져다주기는 하겠지만 말한 사람과 가져다준 사람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게 된다. 그러나 똑같은 내용이지만 표현을 조금 바꾸어 “서류를 가져다주실 수 있나요?”, “서류를 가져다주시겠어요?”, “서류 좀 갖다주겠어요?”처럼 권유형으로 말하면 어떤가? 이는 핵심 내용을 전달하면서도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 든다. 사람은 명령의 말을 듣게 되면 일단 거부감부터 느끼지만 부탁을 받으면 상대의 요구를 들어주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된다. 그리고 권유형 표현에 ‘미안하지만’, ‘죄송하지만’ 등과 같은 ‘쿠션 표현’까지 곁들이면 더 부드럽게 들린다. “미안하지만, 서류를 좀 가져다주시겠어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처럼 말을 할 때 단순히 그 내용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드러운 말로 감싸주면 상대방이 더 좋은 방향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관계를 더 부드럽게 해준다. 그래서 따뜻한 말은 관계를 열어주는 열쇠다. 또 칭찬에도 더 감동을 주는 칭찬이 있다. 예를 들어 동료의 뛰어난 실적에 대해서 “그런 대단한 실적을 내다니 정말 대단해!”라고 칭찬을 하면 좋은 실적을 내지 않으면 칭찬받을 자격이 없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 물론 칭찬의 말도 좋지만 더 나아가서 그 사람 자체를 인정해주는 말은 더 따뜻한 말이다. “함께 일하는 시간이 정말 좋았어요.” “함께 있어줘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이런 종류의 말은 어떤 결과와 상관없이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는 말이다. 그 말을 듣는 사람은 결과나 조건에 상관없이 자신을 받아들이고 존중해주는 상대에게서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 이 책에서는 관계의 온도를 높일 수 있는 권유형 표현, 쿠션 표현, 페이싱 테크닉, 나-메시지, Yes, But & How, 따뜻한 칭찬 등 따뜻하게 말하는 법을 심도 있고 자세하게 알려 준다. 또한 첫 만남에서의 대화 주제 선택, 대화할 때의 몸가짐, 까다로운 상대를 만났을 때 호감을 얻는 법 등 우리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대화법을 상황별로 세세하게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따뜻한 말의 필요성과 효과를 인식하고 대화의 품격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따뜻하게 말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무수히 많다. 특히 ‘따뜻함’은 가정과 직장, 그 외의 모든 관계를 부드럽게 만들어준 다는 장점이 있다. 차갑고 경직된 관계를 부드럽게 풀어주고 견고하게 해준다. 그런 관계로 인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뿐 아니라 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얻을 수 있게 된다.햄버거는 원래 스테이크의 한 종류였다고 한다.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스테이크와 야채를 부드러운 빵 사이에 넣어 먹으면서 그 스테이크를 햄버거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햄버거는 스테이크만 먹었을 때보다 부드러운 빵이 어우러져 먹으니 더욱 맛이 있을 뿐 아니라 먹기가 훨씬 좋다.햄버거는 부드러운 빵을 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스테이크를 보다 잘 먹기 위한 용도에서 탄생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말을 하는 이유도 이와 마찬가지다. 말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해서다. 스테이크만 먹을 수도 있지만 딱딱한 고기를 부드러운 빵으로 감싸 먹으면 더 먹기가 좋듯이, 말도 단순히 그 내용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드러운 말로 감싸주면 상대방이 더 좋은 방향으로 받아들이게 된다.-제1장, 누구나 듣고 싶은 한마디, 따뜻한 말 어떤 사람과 마주 앉았을 때 상대방이 하는 것을 한번 따라 해 보라. 상대방이 커피를 시키면 당신도 커피를 시키고, 상대방이 몸을 편안하게 기대고 앉으면 당신도 그렇게 해 보라. 공감대가 형성된 사람들이 비슷한 행동을 하듯이 거꾸로 비슷한 행동을 하게 되면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다. 이는 상대방과의 관계의 끈을 의도적으로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이러한 방법을 커뮤니케이션에서 ‘페이싱(pacing)’ 테크닉이라고 한다. 서로간의 페이스(pace)를 맞추고 조절하는 것을 ‘페이싱’이라고 하며, 심리학에서는 ‘거울효과(mirroring effect)’라고 한다. 공감대가 형성된 좋은 관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비슷한 행동을 하게 되며, 마치 거울을 보고 있는 것처럼 같은 행동을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대화를 하기 위해서 상대방과 마주 앉았을 때 상대방이 거울이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의 행동과 말, 분위기를 따라 해 보자. 상대방이 의식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따라 한다면 두 사람 사이에 공감대가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 나의 이익을 위해서 상대방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나의 마음을 연결하여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다. 이는 다양한 상황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할 수 있는 좋은 끈이 된다.-제1장, 누구나 듣고 싶은 한마디, 따뜻한 말 상대방을 맞이하는 표정과 자세도 의상만큼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무표정한 것도 곧 표정이기에 많은 것을 표현해준다. ‘당신과 별로 상관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이 별로 맘에 들지 않네요’, ‘당신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등을 말없이 표시하는 것과 다름없다. 상대에게 환한 미소를 띠는 것도 많은 것을 표현해준다. ‘당신을 환영합니다’, ‘당신이 좋아요’, ‘당신과 함께 하고 싶어요’ 등을 말없이 알리는 것이다.미소나 부드러운 표정을 띠는 사람에게 사람들이 좋은 인상을 갖은 것은 당연하다.의자에 앉아 있을 때 의자 뒤에 몸을 기대고 있는지, 의자 끝에 몸을 곧추세우고 있는지, 팔과 다리를 꼬고 있는지 등의 행동 하나하나가 자신의 마음에 대한 많은 말을 해준다. ‘난 이 자리가 싫어 요’, ‘너무 긴장되고 떨려요’, ‘당신을 거부합니다’ 등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상대방을 향해 약간 몸을 기울이고 있는지, 의자에 편하게 앉아서 자연스러운 자세를 하고 있는지, 팔과 다리를 반듯이 하고 있는지도 많은 말을 해준다. ‘이 자리가 참 중요해요’, ‘이 자리가 편안하고 당신이 좋아요’, ‘좋은 결과를 원합니다’ 등을 말해준다. 이러한 작은 행동들은 상대방에게 당신을 판단할 수 있는 수많은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제2장, 관계와 삶의 질을 높이는 따뜻한 말
수학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초등수학 심화 공부법
블루무스 / 류승재 (지은이) / 2022.03.15
22,000원 ⟶ 19,800원(10% off)

블루무스학습법일반류승재 (지은이)
《수학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의 저자 류승재의 두 번째 책으로 전작에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미처 알려 주지 못했던 것들을 모두 알려 준다. 초중등 때 수학 잘하다가 고등 때 무너지는 아이들의 예시와 그 이유를 제시했는데, 지나친 선행학습과 양치기식 문제풀이를 반복하는 ‘가짜 수학 공부’를 한 아이들이 무너지는 이유를 심화능력 부족과 수동적 공부 습관으로 지적했다.들어가는 글: 어떤 아이든 수학 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활용법 1부 개념부터 심화까지 수학 공부 사용설명서 - 수학력을 쌓는 진짜 공부 Q&A 우리 아이와 제대로 수학 공부하려면 - 수학력 쌓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내 아이 파악하기가 먼저다 Q&A 아이의 수준을 어떻게 판단할까 - 교재 선택도 전략이다 Q&A 연산교재, 그래도 고민이 된다면 - 공부 습관부터 들여라 - 개념 공부하는 법, 이렇게 지도하라 Q&A 공부법이 고민될 때 - 심화교재 공부는 이렇게 - 3그룹: 수학이 매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수학 Q&A 아이의 진도가 고민될 때 - 혼공을 완성하는 기술 Q&A 시험 성적을 결정하는 것 - 중고등을 내다보는 수준별 학습 로드맵 Q&A 학원을 보내야만 한다면 - 평범한 초등 4학년 아이, 이렇게 수학 심화 공부합니다 2부 아이의 공부를 돕는 초등수학 지도안 - 초등수학 지도안 개괄 및 활용법 3학년 1학기 3학년 2학기 4학년 1학기 4학년 2학기 5학년 1학기 5학년 2학기 6학년 1학기 6학년 2학기많은 아이들이 할 만한 문제만 풀다가 고등수학 때 무너진다! 심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 2020년 1월, 《수학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는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스스로 개념을 익히고 심화까지 하는 올바른 공부법을 체화한 아이들이 고등 수학까지 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서 수학 교육의 프레임을 바꿨다. 이 책에서는 특히 초중등 때 수학 잘하다가 고등 때 무너지는 아이들의 예시와 그 이유를 제시했는데, 지나친 선행학습과 양치기식 문제풀이를 반복하는 ‘가짜 수학 공부’를 한 아이들이 무너지는 이유를 심화능력 부족과 수동적 공부 습관으로 지적했다. 이 책은 류승재 저자의 두 번째 책이다. “그렇다면 심화능력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르나요?” “애가 개념 공부를 스스로 할 수 있을까요?” “우리 애랑 심화 공부하다가 미쳐버릴 것 같아요! 어떻게 하죠?” “우리 아이는 아무래도 심화를 하기엔 힘든데, 그러면 영원히 수학을 못 하나요?”등등, 수많은 학부모들의 답답함을 풀어 줄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답을 제시하고 있다. 전작에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미처 알려 주지 못했던 것들을 모두 알려 준다. 가르치는 비법을 여기에 다 쏟아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수학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의 ‘실전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 심화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해내도록 이끄는 국내 최초 심화 지도 가이드 이 책은 수학의 기초부터 올바르게 다지고, 수학을 심화까지 올바르게 혼자 공부하는 법을 익힘으로써 수학 성적을 끌어올리는 과정을 섬세하게 설계한다. 우선 지금 내 아이가 어디쯤 와 있는지 확인하는 법부터 시작한다. 아이를 수학 실력에 따라 3개의 그룹으로 나누고, 그렇게 확인한 아이의 수준에 따라 부모가 해야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알려 준다. 아이가 혼자서 개념 공부를 하도록 이끄는 법, 어렵더라도 해야 하는 심화를 하게 돕는 법, 만약 그게 힘든 아이라면 차근차근 단계별로 도와주는 법, 그 외 부모가 해야 하는 일들까지. 특히 직접 부모에게 들은 질문에 답하는 Q&A 페이지도 도움이 될 만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교과 기본 개념과 심화 개념을 아이에게 가르치는 법을 2부에 아주 상세하게 담았다는 것이다. 막상 부모가 아이의 수학 공부를 서포트하는 일은 만만치가 않다. 수학 전문가가 아니기에 아이가 개념을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지 체크하기도 어렵고, 특히 심화 개념은 애초에 부모조차 개념 자체를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이 책의 2부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기본 개념과 심화 개념을 공부하는 아이를 어떤 포인트로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를 아주 상세히 설명한다. 부모뿐만 아니라 초보 학원 강사들도 참고할 만하다. 저자가 전달하고 싶은 지식과 경험이 많은 만큼 양이 방대하여 겁을 먹을 부모를 위해, 가장 앞에 ‘이 책의 활용법’을 실어 책을 읽고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한다. 평범한 아이라면, 더더욱 심화까지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초등 심화 공부의 기술 이 책은 특히 평범한 아이들의 도약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어렵지만 심화를 해야 한다, 라고 말하는 전작에 대해 ‘그건 뛰어난 아이가 아니면 도저히 불가능하다’라는 질문을 내놓은 부모가 많았다. 그 질문에 이 책은 학원에 보내라거나 억지로 나가라는 해답을 내놓지 않는다. 아이가 수학을 그다지 잘하지 못한다고 학원에 보내거나 미주알고주알 가르쳐 주는 식으로 공부를 하면 영원히 수학을 잘하지 못하기 때문. 대신 평범한 초등학생이 조금 속도가 느리더라도 혼자 올바르게 심화까지 공부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수학 공부의 끝은, 문제를 보고 자신이 아는 개념을 머릿속에서 끌어내 문제를 해결하는 것. 이를 위해 개념을 이해하고 암기하고 문제에 적용할 수 있기까지 매우 오랜 시간 동안 스스로 탐구하고 적극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이는 결코 수동적인 학습으로 해결 가능한 영역이 아니다. 저자의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 초등 때 조금 늦고 평범한 아이들이 올바른 공부법을 익히고 스스로 심화까지 함으로써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실력이 좋지 않아도 심화를 성공적으로 해내는 저자 자신의 아이 이야기까지 담아 신뢰를 더한다. 이렇게 공부한 아이들이 결국 고등 때 승리한다. 그게 가능하냐고? 이 책과 함께라면 가능하다. 저자가 그동안 가르쳐 왔던 아이들이 이를 증명한다. 초등 때 어렵게 한 심화는 고등 때 큰 도약으로 이어져 입시 리그에서 아이를 승리로 이끌 것이다.초등 심화는 결국 수학을 잘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입니다. 극소수를 제외한 대부분의 아이들은, 초등 때 심화를 하지 않으면 그 이후에도 심화를 하지 못합니다. 제 경험상 외고나 국제고 학생들 중에 초중등 때 심화를 안 하고 개념 위주로만 공부했던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 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 후 내신을 준비하기 위해 심화를 하려 해도 심화 능력이 형성되지 않았고 시간도 부족해서 대부분 심화를 포기합니다. 고등수학부터는 상대평가이기에 시험에 변별력 있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유형을 암기하면 풀 수 있는 초중등 시험 문제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러니 고등학교 시험을 잘 치르기 위해서는 심화 문제까지 연습해야 합니다.- ‘수학력을 쌓는 진짜 공부’ 중 이 책의 2부에는 초등학교 교과 수학 및 심화 수학을 돕기 위한 지도안을 실었습니다. 초등 3학년 과정부터 실은 이유, 다시 말해 초등 1~2학년 심화를 싣지 않은 이유는, 아이들의 인지 발달과 행동 발달 측면에서 서술형(문장제) 위주의 심화 수학은 초등 2학년 이하의 아이에게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뇌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아직 심화 수학을 할 능력이 없는 아이에게 심화 수학을 시키면, 자칫 잘못하다간 ‘가르치기’ 방식으로 아이를 지도하게 됩니다(사실 대부분 이렇게 지도하고 있습니다). 문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설명하기 방식으로 문제를 해석해 주고, 풀이까지 가르칩니다. 하지만 아이가 처음 수학을 시작할 때 이러한 가르치기 방식에 익숙해지면, 영원히 누군가 개념을 가르쳐 주고 문제를 해석해 줘야만 수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수학력 쌓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중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한 학기 평균 3권 정도의 교재 학습을 추천합니다. 특히 평범한 아이의 경우 이 정도 학습량이 적당합니다. 타 과목 및 예체능, 독서, 놀이 등을 할 시간이 확보되어 균형 잡힌 초등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학습적인 측면에서는 심화를 오랫동안 생각하면서 도전할 수 있고, 동시에 선행을 할 여유도 생깁니다. 아이의 수준별로 교재를 어떻게 조합해야 할지 간단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교재 선택도 전략이다’ 중
아이 두뇌, 먹는 음식이 90%다
전나무숲 / 주부의 벗사 (지은이), 배영진 (옮긴이), 호소카와 모모, 우노 가오루 (감수) /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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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숲건강,요리주부의 벗사 (지은이), 배영진 (옮긴이), 호소카와 모모, 우노 가오루 (감수)
성장기 아이의 두뇌와 신체 발달, 면역력 강화에 꼭 필요한 영양과 식단, 식습관 안내서. 성장기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무엇이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지금의 식단에 변화를 주는 방법은 무엇인지, 20년 뒤에도 후회하지 않을 식단을 마련하려면 어떤 점에 신경 써야 하는지를 25가지 규칙으로 소개한다. 특히 4세에서부터 15세의 성장기는 두뇌와 신체, 그리고 면역력이 크게 발달하는 시기인 만큼 ‘영양의 균형’을 맞추고 ‘필요 열량’을 채운 식사를 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아이의 연령과 성별에 따라 하루에 무엇을 얼마나 먹여야 하는지 아침·점심·저녁 식사와 간식 메뉴로 구분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바쁜 부모들이 식사 준비에 많은 시간을 쓸 수 없는 현실을 감안해 식재료를 비축해두고 쓰는 방법은 물론, 지금의 식단에서 조금만 변화를 줌으로써 아이의 두뇌와 신체를 원활히 성장시킬 수 있는 영양을 보강한 레시피를 다수 실었으며, 식사 준비법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한다.머리말_ 두뇌 성장과 신체 발달, 면역력 강화까지… 세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는 내 아이 건강 전략 ●아이의 두뇌와 몸에 꼭 필요한 음식을 먹이는 것이 진정한 투자 Part 1. 아이의 두뇌는 먹는 대로 만들어진다 ●규칙 01_ ‘뇌신경’은 7세까지 90%가 완성된다 ●규칙 02_ 두뇌와 몸은 ‘5대 핵심 영양소’가 만든다 ●규칙 03_ 새로운 근육은 ‘필수아미노산’이 만든다 - 단백질을 강화한 반찬 레시피_ 두뇌 성장에 좋은 햄버그스테이크로 바꿔보자 - 저지방 고단백 햄버그스테이크 / 고등어스테이크 토마토 조림 ●규칙 04_ ‘뼈’가 튼튼해지는 시기는 사춘기까지다 - 뼈를 강화하는 반찬 레시피_ 연어 구이를 다양하게 응용해보자 - 연어 간장초절임 / 연어와 버섯 포일구이 ●규칙 05_ 두뇌 성장에 꼭 필요한 ‘DHA’는 생선으로만 섭취할 수 있다 - DHA를 강화한 밥 레시피_ ‘DHA 밥’을 지어보자 - 고등어 영양밥 / 참치회 덮밥 ●규칙 06_ 혈액과 활력을 만드는 주체는 ‘철분’이다 - 철분을 강화한 국과 밥 레시피_ 매일 조금씩 철분을 비축하자 - 두부와 소송채를 넣은 바지락국 / 소고기 소보로와 달걀 덮밥 ●규칙 07_ ‘장내 세균’을 가볍게 보지 말자 ●규칙 08_ 신진대사와 발육을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먹이자 - 영양의 균형이 잡힌 밑반찬 레시피_ 적어도 5가지 색의 식품을 먹이자 - 토마토 달걀 수프 / 단호박 샐러드 / 시금치 땅콩 무침 / 달달한 가지 구이 / 김양념장을 얹은 두부 / 톳 콩 샐러드 / 버섯 마리네 ●규칙 09_ ‘4가지 식품군’의 팀플레이, 엄마가 코치하자 ●규칙 10_ 영양이 ‘지나치거나 모자란’ 식단은 옐로카드! ●규칙 11_ ‘간식 목록’에서 과자와 단 음료를 빼자 - 식사로 채워지지 않은 영양을 보충하는 간식 레시피_ 손수 만든 간식으로 식사에서 ‘채우지 못한 영양’을 보충하자 - 콩가루 묻힌 견과류 / 군고구마 치즈 구이 / 프룬을 넣은 홍차 요구르트 ●규칙 12_ 활기차게 뛰어놀아도 ‘생활습관병’에 걸릴 수 있다 ●규칙 13_ 혈당이 높으면 ‘임신 능력’이 약해진다 ●규칙 14_ 당질은 원래 나쁘지 않다! ‘당질 제한’이 오히려 위험하다 ●규칙 15_ ‘좋은 기름’을 골라 먹이자 ●규칙 16_ 가급적 ‘전통식’을 해먹이자 - ‘맛국물’로 감칠맛이 듬뿍 나는 된장국을 만들자! - 멸치 맛국물 / 무 유부 된장국 / 다시마+가다랑어포 맛국물 / 맛버섯 언두부 된장국 ●규칙 17_ 라면 한 그릇에는 하루 권장량 이상의 ‘염분’이 들어 있다 ●규칙 18_ 영양이 풍부한 ‘토핑거리’는 쟁여두고 언제든 쓰자 - 영양이 풍부한 ‘토핑거리’를 쟁여두자 - 영양 보강 달걀말이 / 영양 보강 삼각김밥 ●규칙 19_ 사춘기에는 ‘다이어트가 위험’하다 ●규칙 20_ 나른함, 초조함은 ‘자율신경’이 둔해져서 생긴다 ●규칙 21_ 아침밥을 거르면 ‘집중력’이 떨어진다 - 한 접시 아침 식사 레시피_ 한 접시에 ‘단백질’을 듬뿍 담자 - 바지락 빵 미네스트로네 / 키슈풍 토스트 / 참치 달걀 덮밥 / 자투리 채소 볶음밥 - 우리 아이의 아침밥을 공개한다! ●규칙 22_ 빨리 먹으면 ‘씹는 힘’이 길러지지 않는다 ●규칙 23_ 맛있게 먹으면 ‘미각’이 발달한다 ●규칙 24_ 즐겁게 먹으면 ‘소화흡수율’이 좋아진다 ●규칙 25_ 아이와 함께 조리하면 ‘요리 솜씨’가 늘어난다 ●우리 아이 건강 점검표_ 우리 아이의 식생활은 몇 점일까? ●우리 아이 성장곡선 점검표_ 너무 뚱뚱한가, 아니면 말랐는가? ●영양 상태가 질병의 발현에 영양을 미친다 Part 2. 1일 섭취 기준량, 꼬박꼬박 채워 먹이자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가 많을수록 섭취하는 영양소도 늘어난다 ●4~6세 1일 식사 기준량 4~6세에 필요한 1일분의 식재료를 모두 먹일 수 있는 식단의 예 - 아침 : 치즈 토스트 / 스크램블드에그 / 샐러드 / 바나나 요구르트 - 점심 : 잔멸치 주먹밥 / 닭고기 두부 스테이크 / 단호박 볶음 / 채소 수프 / 오렌지 - 간식 : 고구마 사과 무침 / 우유 - 저녁 : 밥 / 연어 구이 / 깨소금 양념장으로 간을 맞춘 익힌 채소 / 생청국장(낫토) / 된장국 ●7~8세 1일 식사 기준량 ●9~10세 1일 식사 기준량 9~10세에 필요한 1일분의 식재료를 모두 먹일 수 있는 식단의 예 - 아침 : 밥 / 생청국장(낫토) / 폰즈로 간을 맞춘 무즙·잔멸치 / 된장국 / 바나나 요구르트 - 점심 : 연어 파스타 / 채소·우유 수프 - 간식 : 단호박 새알심을 넣은 화채 - 저녁 : 밥 / 돼지고기 생강양념장 구이 / 톳 조림 / 채소 절임 / 달걀탕 ●11~12세 1일 식사 기준량 ●13~15세 1일 식사 기준량 13~15세에 필요한 1일분의 식재료를 모두 먹일 수 있는 식단의 예 - 아침 : 샌드위치 / 달걀프라이 / 막대 모양으로 자른 채소와 소스 / 마시는 요구르트 - 점심 : 밥 / 치킨 소테 / 라타투유 / 바지락국 - 간식 : 감자 동그랑땡 / 과일 스무디 - 저녁 : 참치 덮밥 / 미역국 / 푸른 잎채소와 두부 무침 ●Advice! 도시락 먹는 날의 영양 ●Advice! 운동하는 어린이의 영양 Part 3.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는 Q&A ●고민 1_ 좋아하는 것만 먹는다 ●고민 2_ 입맛을 건강하게 길러주고 싶다 ●고민 3_ 적게 먹는 데다 야위어 보인다 ●고민 4_ 많이 먹는 데다 살쪄 보인다 ●고민 5_ 잘 씹지 않고 꿀꺽 삼킨다 ●고민 6_ 식사 시간이 너무 길다 ●고민 7_ 음식 알레르기가 생겼다 옮긴이의 글_ 영양의 균형이 잡힌 음식은 우수한 아이로 키우는 최고의 재료주요 내용 및 특징 ● ‘성장기 아이’의 두뇌와 신체 발달, 면역력 강화에 꼭 필요한 영양과 식단, 식습관 안내서. 성장기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무엇이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지금의 식단에 변화를 주는 방법은 무엇인지, 20년 뒤에도 후회하지 않을 식단을 마련하려면 어떤 점에 신경 써야 하는지를 25가지 규칙으로 소개. ● 특히 4세에서부터 15세의 성장기는 두뇌와 신체, 그리고 면역력이 크게 발달하는 시기인 만큼 ‘영양의 균형’을 맞추고 ‘필요 열량’을 채운 식사를 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아이의 연령과 성별에 따라 하루에 무엇을 얼마나 먹여야 하는지 아침·점심·저녁 식사와 간식 메뉴로 구분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소개. ● 바쁜 부모들이 식사 준비에 많은 시간을 쓸 수 없는 현실을 감안해 식재료를 비축해두고 쓰는 방법은 물론, 지금의 식단에서 조금만 변화를 줌으로써 아이의 두뇌와 신체를 원활히 성장시킬 수 있는 영양을 보강한 레시피를 다수 실었으며, 식사 준비법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 ● 내 아이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건강 점검표’와 ‘성장곡선 점검표’도 수록. 내 아이를 위한 진정한 투자는 아이의 두뇌와 몸에 꼭 필요한 음식을 먹이는 것! 과연 내 아이는 잘 자라고 있을까? “우리나라 초등학생의 10%, 중고등학생의 34.6%가 아침을 거르고 있다.” “2017년 기준 과체중·비만 아동 비율은 20.3%” “최근 초·중·고등학생들에게 편의점은 만남의 장소이자 분식집” 이것이 우리나라 아이들이 자라고 있는 환경이다. 눈뜨자마자 학교에 가느라 아침을 거르고, 하교 후 간식은 학교 근처 편의점에서 사 먹고, 저녁은 학원이 끝난 뒤에 늦은 시간에 먹으니 살이 찌는 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아이들의 영양 관리를 걱정한 여러 지자체와 관련 기관에서 아침 간편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집에서의 식사다. 사실 부모가 자녀를 여러 학원에 보내는 건 사랑하는 내 아이가 어른이 돼서 잘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장기적인 투자다. 하지만 아이의 두뇌 발달과 평생 건강은 어릴 적 먹는 음식으로 정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학습에 투자하는 것만큼 ‘아이의 두뇌와 몸에 꼭 필요한 음식을 먹이는 것’에 신경을 쓰는지는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일이다. 특히 4세부터 15세까지는 폭발적으로 두뇌가 발달하고, 신체가 자라고, 면역력이 커가는 성장기다. 그렇기에 영양의 균형을 맞추고 필요 열량을 채운 식사를 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열량을 채우거나 식사량이 많더라도 영양을 균형 있게 섭취하지 않으면 아이는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다. 영양이 골고루 들어 있는 음식을 먹어야 의욕과 집중력도 생기고 힘을 얻어 학교나 학원에서 지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다. 즉 아이가 영양의 균형을 맞춘 식사를 해야 부모의 투자가 빛을 발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약간의 식단 변화로 아이의 두뇌와 신체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전략을 짜야 한다. 성장기 아이의 두뇌 및 신체 발달, 면역력 강화는 균형 있는 영양 식단이 좌우한다! 성장기 아이들이 먹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면 부모들은 말한다. “그건 알지만 바빠서 음식을 준비할 시간이 없어요”, “맛있게 먹는 게 우선이죠. 그래서 우린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요”, “요리 솜씨가 없어서 매번 조리법이 같아서 고민이에요”, “식재료가 남는 게 싫어서 주로 시켜 먹어요”. 물론 바쁜 부모에게는 식단을 고민하고 집에서 요리하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걸 잘 안다. 하지만 아이의 인생을 놓고 봤을 때 성장기는 겨우 10여 년에 불과하다. 당장 편하고 싶은 마음에 지금은 대충 먹이고 아이의 건강을 걱정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제대로 먹여서 아이가 일생을 똑똑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을 볼 것인가? 아이에게 맛있고 영양이 균형 잡힌 음식을 주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힘든 부모들을 위해 《아이 두뇌, 먹는 음식이 90%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예방의료 컨설턴트(호소카와 모모)와 영양관리사(우노 가오루)의 감수 아래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평생 건강을 책임질 식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뇌의 신경회로는 태어나서 7세까지 대략 90%가 완성된다. 인체를 만드는 재료는 몸속에 존재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두뇌·근육·혈액·내장·피부·뼈 등의 재료는 모두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의 작용으로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뇌신경의 발달에 꼭 필요한 철분처럼 부모가 주지 않으면 키와 같은 발육·발달에 문제가 생기는 영양소도 있다. 그러므로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DHA가 풍부한 생선을 많이 먹여야 한다. 효율적으로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서는 아미노산가(價)가 높은 달걀, 요구르트, 고기류 등을 먹여야 한다. 또한 쉽게 지치거나 집중력이 부족하면 빈혈이 의심되므로 흡수율이 높은 헴철(고기·생선의 붉은 살코기에 많음)을 섭취하게 해야 한다. 이 모두가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알아야 할 좋은 정보다. 말하자면, 영양의 균형이 잡힌 음식을 먹이는 것은 우수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최대의 투자인 셈이다. 바쁘고 음식 만들기에 서툰 부모들을 위한 성장기 아이의 식사와 식습관 규칙 25가지 이 책을 감수한 두 사람은 모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기에 바쁜 부모들이 식사 준비에 많은 시간을 낼 수 없다는 걸 이해한다. 그래서 《아이 두뇌, 먹는 음식이 90%다》에는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만 모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영양 정보를 시작으로 두뇌 발달을 돕고 평생 건강을 책임질 식습관 정보를 25가지 규칙으로 정리하고, 평소에 먹던 음식에 영양을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예시 레시피까지 실었다. 레시피는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다. 날마다 먹는 밥은 두뇌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밥으로, 별생각 없이 먹이던 햄버그스테이크는 두뇌 성장에 좋은 햄버그스테이크로, 상차림이 늘 같았던 아침 식사는 집중력을 높이는 식사로, 자주 먹던 연어 구이는 뼈를 강화하는 연어 구이로 만드는 식이다. 게다가 바쁜 아침에도 간단히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방법, 비축해두면 좋을 식재료와 비축 방법, 식재료별 보관법까지 자세히 알려주어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게다가 성별·나이별로 섭취해야 할 1일 섭취 기준량을 제시하고, 하루 세끼와 간식 식단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제시하고 있다. 우리 아이의 건강과 성장 정도를 체크할 수 있는 ‘우리 아이 건강 점검표’와 ‘우리 아이 성장곡선 점검표’도 실려 있으며,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장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이 책은 한마디로, 바쁜 부모들을 위한 식습관 안내서라 할 수 있다. 물론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및 신체 발달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어른들도 함께 식사할 경우 어떤 맛을 첨가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잊지 않고 조언하고 있어 부모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먹을거리가 풍족한 요즘이야말로 아이에게 필요한 음식을 선별해 먹이는 ‘부모의 능력’이 시험대에 오르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훗날 수십 배의 보상을 받을 것이니,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자녀에게 먹일 음식에 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가다듬기를 바란다.
밥하기 싫은날 휘리릭 밥상
조선일보생활미디어 / 김선미 글 / 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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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생활미디어건강,요리김선미 글
귀차니스트를 위한 완소 레시피 네이버 인기 블로거 \'런\'의 스피드 요리 특강 『밥하기 싫은날 휘리릭 밥상』은 어렵고 전문적인 재료나 방법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 집 냉장고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나 근처 마트에서 쉽게 사올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휘리릭~\'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리서로, 귀차니스트도 감탄할 만큼 간단한 레시피가 소개됐다. 이 책은 크게 일품요리, 반찬, 국ㆍ찌개, 국수ㆍ파스타, 간식, 샌드위치, 샐러드, 수프ㆍ죽, 스무디ㆍ주스ㆍ셰이크, 떡ㆍ케이크ㆍ쿠키 등으로 분류했다. 각 요리마다 간단한 재료와 초간단 레시피, 그리고 맛을 내는 저자만의 노하우가 실려 있다. 독자는 완성 사진과 조리 과정 사진을 통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머리말 | 요리 생초보들을 위하여 휘리릭 요리 노하우 1. 휘리릭 계량법 2. 장보기 노하우 3. 냉장고 필수 식재료 List 4. 갖춰두면 유용한 양념 List 4. 휘리릭 재료 보관법 5. 기본 육수 만들기 6. 유용한 조리도구 List 1. 입맛 없는 날 한 그릇으로 뚝딱! - 일품요리 김치볶음밥|치즈오믈렛 태국식 새우볶음밥|날치알새싹비빔밥 닭달걀덮밥|참치회덮밥 달걀말이채소밥|도토리묵밥 게살도리아|마파감자 양배추쌈|떡만두국 닭고기카레리조토|시금치된장조랭이떡국 홍합밥 2. 5분 투자로 일주일 버티기 - 반찬 깻잎장아찌|버섯쇠고기볶음 시금치나물|두부조림 콩나물무침|뚝배기 달걀찜 돌나물오이무침|오징어장조림 오이눈썹나물|베이컨마늘종말이 북어무말랭이무침|호박지짐 미역줄기볶음|어묵전 멸치호두볶음|갈치조림 3 .10분이면 완성되는 뜨끈한 국물! - 국, 찌개 콩나물국|두부미역된장국 참치김치찌개|청국장찌개 쇠고기미역국|조개탕 북어해장국|생태맑은탕 해물순두부국|오징어고추장찌개 애호박감자된장찌개|굴두두맑은국 쇠고기김칫국|오이냉국 4. 오늘은 왠지 면을 먹고 싶어! - 국수, 파스타 열무비빔국수|해물파스타 잔치국수|마늘스파게티 간장비빔국수|버섯간장스파게티 어묵국수|카르보나라 콩나물쫄면|봉골레스파게티 우동볶음|간단 라자니아 바지락칼국수 5. 혼자 먹어도 좋고 여럿이 먹어도 좋은 군침 도는 별식 - 간식 김치감자전|토마토치즈꼬치 밥전|케이준감자 불고기두부버섯말이|올리브감자그라탱 삼겹살김치말이|감자바게트피자 매운닭날개|아몬드고구마빠스 통가슴살꼬치|옥수수치즈구이 통오징어구이|간장기름떡볶이 연어포일구이|당면가래떡탕 허브새우튀김|맑은 홍합탕과 칼국수 낚지볶음|월남쌈 6. 바쁜 아침에도 OK, 입이 심심한 주말 오후에도 OK - 샌드위치 BLT샌드위치|치즈샌드위치 달걀샌드위치|과일오픈샌드위치 참치샌드위치|연어크림치즈샌드위치 크루아상햄치즈샌드위치|호박고구마샌드위치 바나나시나몬샌드위치|꿀땅콩샌드위치 7. 밥 대신 가볍게 상큼한 한끼! - 샐러드 달걀샐러드|냉파스타샐러드 버섯샐러드|떡샐러드 연어샐러드|해물샐러드 크림치즈과일샐러드|오렌지닭가슴샐러드 두부샐러드|스테이크샐러드 8. 컨디션 별로일 때 꿀꺽 넘길 수 있는 한 그릇 - 수프, 죽 감자수프|토마토채소수프 당근수프|쇠고기버섯죽 브로콜리치즈수프|채소참치죽 양송이수프|김치콩나물죽 옥수수수프|단팥죽 닭고기수프|단호박죽 9. 5분 투자로 얻는 상큼한 기분 - 스무디, 주스, 셰이크 딸기요구르트스무디|오렌지스쿼시 감자스무디|키위스쿼시 고구마스무디|토마토당근주스 사과요구르트스무디|오이주스 매실선식스무디|바나나셰이크 바나나선식스무디|파프리카요구르트 10. 이렇게 쉬운 줄 몰랐어! - 떡, 케이크, 쿠키 딸기찹쌀떡 녹차경단 단호박떡케이크 애호박파운드케이크 단호박호두머핀 사과크레이프 요구르트스콘 고구마만주 초코칩쿠키 시나몬쿠키 찾아보기▶ 책 소개 네이버 인기 블로거 ‘런~’ 김선미가 소개하는 요리 초보를 위한 쉽고 간단한 레시피! 밥하기 귀찮고 시간도 없지만 매번 사먹을 수는 없어 툭하면 시켜먹거나 라면으로 때우기 일쑤인 수많은 싱글과 신혼부부들을 위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들이 담겨 있다. 혼자 가볍게 만들어 먹는 간단한 음식부터 폼 나는 손님 대접용 요리까지 상황별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메뉴들로만 구성하였다. ● 왕초보와 귀차니스트를 위한 참 쉬운 레시피! 조리 순서가 상세한 과정 사진과 함께 보기 쉽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아울러 ‘팁’과 ‘어드바이스’를 이용해 초보자들이 놓치기 쉬운 식재료 활용법 및 조리 노하우를 친절하게 정리하였다. 여기에 요리를 하다가 한 단계 더 나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플러스, 마이너스 쿠킹’을 추가하여 같은 재료를 다른 방법으로 이용해보는 응용 요리 아이디어도 소개하고 있다. 요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한식, 양식 조리사 자격증에 한국 전통음식 연구소 최고지도자 과정까지 수료한 저자 김선미가 세심하게 구성한 메뉴와 레시피는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을 이용하면서도 재료의 어울림이나 맛의 조화에는 부족함이 없다. ● 숟가락 하나로 차릴 수 있는 휘리릭 밥상! 어렵고 복잡한 재료나 조리법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젊은 세대의 입맛에 맞는 요리를 중심으로 정리한 132가지 레시피! 큰술, 작은술 등의 계량법 대신 밥숟가락과 종이컵으로 모든 요리 재료의 분량을 표기하여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요리 또한 한 분야에 너무 많은 가짓수를 담기 보다는 일상적으로 꼭 해먹어볼만한 것들로만 골라 총 10개의 파트로 나누어 다양하게 소개하였다. 요리의 기본인 국, 찌개, 밑반찬부터 바쁜 아침에 식사 대신 먹기 좋은 주스, 스무디 등의 한컵음료와 샌드위치, 컨디션 안 좋을 때 챙겨먹을 수 있는 수프와 죽, 출출한 밤이나 따분한 주말 오후에 휘리릭 해먹기 좋은 국수, 파스타, 샐러드, 갑자기 찾아온 친구들에게 해줄만한 간식과 간단한 빵, 쿠키까지 이 책 한 권으로 해결한다. ● 밥하기 싫은 날도 ok!, 인스턴트식품 없이도 ok! 런의 스피드 웰빙 레시피 바쁘고 게으른 사람들도 쉽고 빠르게 해볼 수 있는 조리법들이면서도 햄, 소시지, 냉동식품 등의 가공식품 사용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신선한 식재료들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남은 재료를 알뜰하게 보관하는 법을 정리하여 매번 장을 보지 않더라도 필요할 때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요리가 부담스러운 신혼부부나 바쁜 맞벌이 부부,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싱글 남녀 등 요리에 많은 공을 들이기도 힘들지만 완전히 벗어날 수도 없는 요즘 신세대들이 집에서 쉽게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웰빙 스피드 요리책!
숨겨진 부의 설계도
지식공감 / 자명 (지은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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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감소설,일반자명 (지은이)
급변하는 신산업의 트렌드를 분야별로 서술했다. 크게 ‘신산업 트렌드’, ‘머리로 돈을 버는 시대’, ‘관계와 사람 그리고 자산’, ‘미래 투자전략’이라는 네 가지 시점으로 엮어져 있다. ‘신산업 트렌드’에서는 우리들의 삶에 크게 영향을 끼칠 분야로 5G 데이터의 실현을 꼽았으며 이제부터 꽃피우게 될 차세대 IT산업의 혁명이 이뤄지는 시기다. 그리고 수명연장 불멸프로젝트의 현실화가 향후 10년 안에 실현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머리로 돈을 버는 시대’에서는 수많은 실제 사례를 통한 근거와 저자의 특별한 통찰을 통해 설명했으며 융합과 공유경제의 시대에 발맞춰 발상의 전환을 통해 부의 역사를 바꾼다는 저자의 의견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이 대변화의 시기에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관계이며 그 관계를 통해 앞선 정보를 공유하고 작은 파이를 차지할 수 있다는 설명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성장이 멈춰버린 대한민국에서 자산증식을 하고 스타트업을 준비할 때 어느 부문에 중점을 둬야 하고 그 변화의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서술해 놓았다.서문 4 제1장 돈의 흐름이 세상을 바꾼다 세계를 움직이는 돈의 정체 17 세계 금융시장을 지배하는 대형펀드 25 헤지펀드로 돈이 흐른다 33 한국형 헤지펀드 45 화폐개혁이 가져올 대변화 52 제2장 지금은 머리로 돈을 버는 시대 머리를 써야 부자가 될 수 있다 65 미친 자들이 세상을 바꾼다 75 스타트업에서 부자가 나온다 84 A학점을 받고 최고 대학을 나오면 성공한다는 착각 92 성공의 길, 미디어 신산업에서 찾아라 99 작은 감동이 혁신을 지배한다 113 빚 때문에 가난해지고 빚으로 부자가 된다 120 사업과 장사는 다르다 132 제3장 IT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50년을 앞당길 5G 시대의 서막 145 제2의 전성기를 맞을 시스템반도체 150 한국 반도체산업 팹리스의 새로운 도약 155 성장기에 들어설 사물인터넷 165 반도체 장비, 소재업체들의 새로운 모색 174 E-커머스, 전자상거래의 변화 185 제4장 한류문화의 블루오션 문화는 국가의 경쟁력이다 195 한류 브랜드를 팔아라 206 아시아에 길이 있다 217 한류문화의 엔진 미디어 플랫폼 223 한국 부의 지도를 바꾼 게임산업의 르네상스 231 제5장 부자를 원하면 관계를 중시하라 부자들의 생각은 다르다 투자의 힌트도 관계에서 찾는다 247 세 번의 기회를 잡은 어느 부자의 이야기 258 큰 부자들은 투자를 결정하는 기준이 다르다 267 돈에도 감정이 있다 279 돈의 힘과 권력 그리고 생명 296 제6장 앞으로 10년, 대변화를 주도할 이슈들 한국경제의 시한폭탄 가계부채 305 중국경제 버블의 저주 314 혼족 시대의 블루오션 섹스산업 325 혼족들의 행복지수가 더 높다 334 제7장 마지막 기회의 땅 북한 변화의 물줄기는 흐르고 있다 343 관광문화, 정보 IT 산업부문 354 소비유통과 북한의 지하자원부문 363 북한의 금융부문 387 제8장 자산증식의 길은 주식 트렌드에 있다 가치주 투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 401 가장 쉽고 빠른, 현명한 노후준비 411 새로운 투자기회 419 영원한 테마 바이오 제약산업 426 바이오산업의 부분별 섹터 431 투자자적 관점에서 본 제약·바이오산업 454 주식투자는 심리 게임이다 461 왜 우리 주식시장만 반대로 가는가 472 전기차 시대의 서막 485 100년 기업에 투자하라 496신흥부자를 위한 절대적인 교과서 『숨겨진 부의 설계도』는 급변하는 신산업의 트렌드를 분야별로 서술했다. 향후 10년은 50년을 앞당길 IT산업의 새로운 질서와 차세대 IT산업을 꽃 피우는 시기이다. 그리고 GDP 3만 불 시대에 들어선 대한민국은 문화가 돈이 되는 시대를 맞았다. 무형자산이 국가경쟁력을 발휘하고 대한민국의 브랜드와 무형자산이 그 가치를 인정받는 지금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부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절호의 순간들이 최적의 환경에 놓여 있고 그 꿈은 10년 동안 실현될 것이다. 이 기간은 70년대의 산업구조로 연관되어 있는 우리나라 중화학 위주의 산업구조도 융합기술과 공유경제에 맞는 신산업으로 재편되어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이다. 이 거대한 변화의 물줄기를 따라 발상의 전환을 통한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새로운 투자기법을 활용한 신흥부자들이 태동하여 대한민국 부의 지도를 새롭게 그려갈 것이다. 지금은 누구나 자기만의 아이디어와 대변혁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지혜 하나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에 살고 있다. 그 힌트를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4개의 키워드로 알 수 있는 2030년까지의 트렌드 『숨겨진 부의 설계도』는 크게 ‘신산업 트렌드’, ‘머리로 돈을 버는 시대’, ‘관계와 사람 그리고 자산’, ‘미래 투자전략’이라는 네 가지 시점으로 엮어져 있다. ‘신산업 트렌드’에서는 우리들의 삶에 크게 영향을 끼칠 분야로 5G 데이터의 실현을 꼽았으며 이제부터 꽃피우게 될 차세대 IT산업의 혁명이 이뤄지는 시기다. 그리고 수명연장 불멸프로젝트의 현실화가 향후 10년 안에 실현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머리로 돈을 버는 시대’에서는 수많은 실제 사례를 통한 근거와 저자의 특별한 통찰을 통해 설명했으며 융합과 공유경제의 시대에 발맞춰 발상의 전환을 통해 부의 역사를 바꾼다는 저자의 의견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이 대변화의 시기에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관계이며 그 관계를 통해 앞선 정보를 공유하고 작은 파이를 차지할 수 있다는 설명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성장이 멈춰버린 대한민국에서 자산증식을 하고 스타트업을 준비할 때 어느 부문에 중점을 둬야 하고 그 변화의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서술해 놓았다. 제2의 인생을 위한 청사진 『숨겨진 부의 설계도』는 스타트업을 구상 중이거나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방향설정을 해 주고 사업의 힌트를 찾을 수 있도록 초보자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대부분의 투자 관련 서적들은 나름대로 주제와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반면, 『숨겨진 부의 설계도』는 신산업의 트렌드와 신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기에 독자 스스로가 힌트를 얻도록 저자 스스로 절제하며 독자들이 스스로 모티브를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한 서술형식의 문장구성도 남다르다. 저자가 각 나라들에 직접 투자하고 얻은 경험과 지식을 쉽게 써 놓았기에 창업을 구상하고 있거나 자산증식을 통해 노후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또한 저자는 현 제도권의 금융기관에서 CEO로 활동하며 익힌 다양한 체험들을 바탕으로 했기에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응하며 실행할 수 있는 이정표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점가에 즐비한 경제서적들과의 차별화 지금 서점가에서 꾸준히 팔리고 있는 책들은 돈, 부자, 투자, 재산증식 등의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 현직 금융인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이들은 물론 화려한 경력을 지닌 전직 투자기관 경영인, 재야의 투자고수 등 수많은 이들이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하루가 멀다하게 책을 만들어 내고 있는 중이다. 그 수많은 투자 관련 책들은 자기만의 노하우와 이론적 관점은 물론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주제를 잡고 나아갈 방향과 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반면, 『숨겨진 부의 설계도』는 저자의 남다른 통찰력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음에도 주관적 관점을 자제하고 객관적인데 비중을 두고 서술형식으로 쉽게 풀어쓴 책이다. 독자들이 스스로 힌트를 찾을 수 있도록 신산업의 변화와 미래를 가늠하도록 서술했다. 저자의 주관적인 해답은 독자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현재의 급변하는 시스템의 변화와 향후 10년 안에 크게 바뀔 신산업 트렌드에 맞춰 우리는 어떤 설계를 해야 하고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놓았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쉽게 힌트를 얻어 평소 구상했던 아이디어로 창업을 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투자의 방향에서도 새로운 모티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울수록 쉽게 설명했다! 통상 경제, 투자 관련 책들은 전문적인 용어와 기술적인 부분에서 초보자들은 이해하기 결코 쉽지 않다. 그렇기에 저자는 이를 감안하여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하고 쓰여졌다. 모든 산업 트렌드의 시작은 돈의 흐름에 따라 크게 바뀌고 있다는 점을 쉽게 설명해 놓았고, 왜 머리로 돈을 벌어야 하는가 하는 근거를 실례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성장이 멈춰버린 대한민국에서 작은 성장의 파이를 두고 경쟁하며 앞서가야 하기에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것은 신산업변화에 대한 정보와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미 돈의 흐름은 끼리끼리 모여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한 투자를 결정하는 곳으로 몰리고 있다. 돈의 흐름을 모른 체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한다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행위나 다름없는 투자환경에 놓여 있고 그 변화는 빠르게 확산되고 자리 잡아 갈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앞으로 10년 안에 한국의 기업 50%는 흔적없이 사라지거나 겨우 이름만 유지한 체 남아 있을 것이다. 이 급변하는 시기에 흥망성쇠를 겪게 될 산업군은 어느 부문인지도 경험과 실례를 근거로 서술해 놓았다.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찾아라! 모든 설계도는 크게 나눠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본바탕의 레이아웃과 모양새 구조를 그려놓은 설계도에 따라 세밀한 설계도가 곁들여져 있다. 『숨겨진 부의 설계도』는 기본적인 큰 그림의 설계도다. 『숨겨진 부의 설계도』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만의 창의력과 기획력으로 세부적인 설계도를 그릴 것이다. 저자가 그려놓은 세부적인 설계도에 따라 어떤 작품이나 건물을 짓는다면 저자 영역에 갇혀버릴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진화하는 과학발전과 기술 앞에서 고루한 사고와 아이디어에 묶여 있다면 경쟁에서 뒤처지고 구시대적 산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신선한 개인만의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조언해주고 있다.미국을 비롯하여 선진국들의 금융시장에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뮤추얼펀드(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펀드)가 대세였으나 지금은 기간과 상관없이 오직 수익만을 쫓아다니는 헤지펀드로 돈이 몰리고 있다.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펀드로 돈을 넣는 주체들은 주로 큰 자산을 관리하는 공기업과 단체, 대학기금, 일반기업들의 자금들이다. 대형 IB들이 주관하는 투자컨퍼런스 또한 모금하는 돈의 대부분은 헤지펀드, 특히 사모펀드가 인기가 높고 최근 몇 년 사이 돈들은 이곳으로 몰리고 있다. 이렇게 모인 돈의 일부는 조세회피 지역으로 이동하여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하고 전혀 다른 펀드나 회사의 이름으로 둔갑하여 여러 나라에 투자하는 것이 보편적이며 주된 목적은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서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와 이중과세방지협약을 맺은 국가들에 있는 펀드들이 한국에 투자해 이익을 내도 양도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헤지펀드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유명한 회사들도 이 조세회피지역에 종이뿐인 회사를 만들어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애플, 아마존, 구글 같은 기업들 대부분도 이 조세피난처에 별도의 법인을 세우고 그 법인 명의로 영업활동을 한다. 이 기업들이 해당 지역에 있는 다른 투자기관에 돈을 넣으면 돈의 출처가 전혀 다른 이름으로 바뀌어 투자활동을 하게 된다. 한국에 있는 대기업의 오너가 해외에 설립한 회사로 자금을 보내면 그 회사는 펀드에 투자를 맡긴다. 그 펀드는 순수한 외국인 자금으로 둔갑하여 한국으로 들어와 그 회사의 주식을 매입하여 주가를 안정시키거나 지분율을 확보해 경영권 안정을 꾀하려는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자기 회사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오너가 미리 주식을 싸게 사 놓고 이익을 챙기려는 수법이기도 하다. 이처럼 돈은 합법적으로 세탁을 거쳐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이익을 쫓아다니고 있다. 어떤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를 결정하기에 앞서 몇 가지 원칙을 정해두고 있다. 최소한 5년 치 그 회사의 재무제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투자자가 잘 모르는 숨겨진 오버행 물량은 없는지 자본금 변동사항은 물론 현금흐름 등을 유심히 확인한다. 또한, 각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발표한 리포트들을 최대한 확보해 검토하며 증권사들끼리 분석한 자료를 비교하고 신문기사도 확인한다. 또 한 가지 중요하게 생각하고 놓치지 않는 것은 반드시 생산 현장과 본사를 가 본다는 원칙이다.그리고 그 회사가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곳을 찾아가 상품을 직접 확인하고 그 물품이 우리나라 대표적인 유통업체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지와 그 매장에서는 경쟁사들 제품과 비교해 유리한 위치에 놓여 있는지를 확인한다. 식품 관련 제품이라면 프로모션이나 시식행사를 하고 있을 때 그 직원은 어떤 태도로 홍보하는지 등을 유심히 지켜보며 고객들의 반응을 보고 온다. 될 성싶은 신제품은 그 현장만 봐도 어느 정도 감이 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시 삼양식품이 내놓은 불닭볶음면은 어느 곳에서도 시식행사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다지 눈에 띄는 제품도 아니었다. 당시 삼양식품은 오랫동안 매출정체와 함께 투자자들로부터 주식시장에서 철저히 외면받아 온 상황이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회사로 출발해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오다 1989년 11월 공업용 우지파동 때 추락한 후 2위 자리를 한동안 지켜왔었다. 그 후 치열한 경쟁에서 밀려 후발주자인 오뚜기 라면에 2위 자리를 빼앗기고 고전하던 시기였다. 그러함에도 내가 그 회사에 투자를 결심하기로 한 것은 우연히 유튜브를 보면서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투자자들은 오랫동안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고액으로 거래되는 주식들의 액면분할을 요구해 왔었다. 우리나라 대표기업의 주식을 사고 싶어도 1주당 265만 원 하는 주식을 쉽게 살 수 없었기 때문이다. 천만 원으로 단 3주만 주문을 낼 수밖에 없으므로 개미투자자들로서는 쉽게 접근할 수 없었다. 하지만 액면가 5,000원 하던 주식을 100원으로 쪼개니 천만 원으로 3주밖에 살 수 없던 주식이 같은 금액임에도 자신의 계좌에 188주나 들어와 부자가 된 느낌이 든다. 또한, 한 주도 살 수 없었던 주식을 250만 원으로도 47주나 살 수 있으니 당연히 해당 주식은 거래가 증가하고 매수자가 많아지기 마련이다. 1주당 백만 원이 넘는 주식들은 사실 일반투자자들이 투자하기엔 부담이 가고 실제 적은 금액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은 지극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끊임없이 투자자들은 액면분할을 요구해왔고 정부당국자들은 물론 국회에서도 몇 차례 거론된 적이 있었다. 그러함에도 일부 상장사들은 액면분할을 시행하지 않고 있다. 왜일까? 많은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이기도 하다. 거래되는 주가가 낮아지면 투자자들도 늘어나고 주식거래도 활발해지며 주가 상승요인이 많아 시가 총액이 늘어나니 회사로서도 좋은 데도 말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5
에밀 / 후쿠이 히사오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오경란 (감수) /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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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취미,실용후쿠이 히사오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오경란 (감수)
새로운 난이도와 환상적인 예술을 선보여 온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새 책이 출간되었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새로운 차원의 예술을 선보이면서 국내 종이접기 책을 놀이의 세계에서 예술의 단계로 끌어올렸다. 이번 책의 작품들은 이전의 작품보다 한 단계 높은 난이도를 보여주며 계속되는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이번 책의 주제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지닌 ‘공룡과 고생물’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넓은 독자층에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초급 이상의 솜씨를 가진 독자라면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만한 쉬운 작품부터 중급자 이상을 위한 고난이도의 작품까지 다양한 수준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좀 더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곳곳에 친절한 설명을 두었을 뿐 아니라 과정 그림과 완성 작품 사진을 실었다. 또한 국내 독자들이 도면을 한층 쉽게 이해하고 순조롭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앞선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감수를 맡아 온 오경란 작가의 정교한 감수와 세심한 설명을 거쳤다.머리말 감수자의 말 종이접기 방법의 기호 부분 접기의 종류 기본형의 종류 풀먹이기에 대하여 종이에 대하여새로운 난이도, 환상적인 예술에 도전하다! 종이접기의 신세계를 펼쳐 낸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신작 새로운 난이도와 환상적인 예술을 선보여 온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새 책이 출간되었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새로운 차원의 예술을 선보이면서 국내 종이접기 책을 놀이의 세계에서 예술의 단계로 끌어올렸다. 이번 책의 작품들은 이전의 작품보다 한 단계 높은 난이도를 보여주며 계속되는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이번 책의 주제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지닌 ‘공룡과 고생물’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넓은 독자층에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초급 이상의 솜씨를 가진 독자라면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만한 쉬운 작품부터 중급자 이상을 위한 고난이도의 작품까지 다양한 수준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좀 더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곳곳에 친절한 설명을 두었을 뿐 아니라 과정 그림과 완성 작품 사진을 실었다. 또한 국내 독자들이 도면을 한층 쉽게 이해하고 순조롭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앞선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감수를 맡아 온 오경란 작가의 정교한 감수와 세심한 설명을 거쳤다. 감수를 맡은 오경란 작가의 말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전 세계에 불어 닥친 신종 전염병의 확산으로 종이접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이제 종이접기는 단순히 놀이를 넘어 교육과 과학의 중요한 연구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수요와 필요성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그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시작이며, 종이접기의 신세계를 탐험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탁월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총 5권이 출간되었다. 의료, 항공 우주, 건축, 환경과학, 교육, 디자인, 치료와 재활,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현대 사회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는 종이접기의 원리와 기술 종이접기는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고 있는 다면적인 분야로 발전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는 교육이다. 종이접기는 강력한 교육 도구로, 손과 눈의 협응력․미세한 운동 능력, 공간 이해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학교에서는 종종 수학적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종이접기를 사용한다. 의료 분야에서도 종이접기의 활용은 두드러진다.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는 스텐트(stent) 기술이다. 스텐트는 환자의 좁아진 혈관을 넓히는 시술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스텐트는 처음 제작될 때는 혈관에 넣기 쉽도록 접혀 있지만, 혈관에 들어가면 접혀 있는 부분이 펼쳐지면서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하는데 바로 여기에 종이접기 기술이 쓰이는 것이다. 종이접기의 원리는 항공 우주 분야에서도 응용된다. 태양광 패널 및 망원경과 같은 대형 구조물을 콤팩트하게 운반한 다음 우주에 배치할 수 있다.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접을 수 있는 구조 및 로봇 공학을 비롯한 다양한 엔지니어링 응용 분야에도 활용된다. 접이식 원리는 인공위성, 교량 및 대피소와 같은 작고 배치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적용될 수 있다. 그 외에 환경과학, 예술과 디자인, 치료 및 재활, 엔터테인먼트 및 레저 등에서도 활용된다. 이처럼 종이접기는 단순한 예술적 표현의 한 형태가 아니다. 수학, 과학, 공학, 의학, 치료,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와 교차하면서 그 원리와 기술은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현대 사회에서 심오한 영향과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동물, 공룡, 곤충 등을 소재로 최대한 실제 모습에 가깝게 만들어 내는 창작 종이접기입니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가 되는 이 책은 주로 고생물인 ‘공룡’, ‘고생물’, ‘고대부터 현존하는 생물’, 이렇게 3부로 구성했습니다. 얼핏 모든 작품이 어려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 작품에는 ‘기초접기’ 단계가 있으므로 먼저 그것을 접고 나면 좀 더 사실적이고 복잡한 형태를 표현해 나갈 수 있습니다. 기초접기 과정 자체가 긴 것도 있지만 그다지 어렵지 않아 몇 번 도전해 보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접을 수 있습니다. 까다롭고 복잡한 부분에는 사진을 이용해 도면을 설명하고 접기 전 상태를 과정 그림을 곁들여 두었습니다. 도면을 보고 접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어서 어떻게 접어야 할지 잘 모를 때에는 다음 과정의 그림을 보면 힌트를 얻을 수 있으니 항상 다음 단계 도면을 보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됩니다. 도면을 잘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덧붙인 설명을 꼼꼼하게 읽으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리얼 종이접기의 세계를 마음껏 즐겨 보십시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에는 독자들이 순서에 따라 순조롭게 접어 나갈 수 있도록 상세한 도면과 사진이 곳곳에 실려 있다. 하지만 난이도 있는 작품의 경우, 도면과 설명만으로는 이해가 안 되어 막힐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런 경우에는 다음 단계의 그림, 그다음 단계의 그림을 살펴보면 큰 어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다. 이번 책은 이미 독자들과 만난 네 권보다 한층 정교하고 세밀한 작품이 여럿 있어서 가능한 한 얇은 종이를 사용할 것과, 리얼하고 입체적인 작품일수록 접힌 부분이나 층이 많으므로 작가도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듯이 풀먹이기를 정성껏 할 것을 권한다. (…)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작품은 접은 이의 손에 의해 완성된다. 또한 종이의 크기, 색상, 재질 그리고 두께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으로 완성되기도 한다. 한 번에 만족할 만한 멋진 작품이 탄생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니 반복하여 연습하기를 권한다. 그리고 작품의 특징을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접는 과정에서 크게 도움이 되니 작가가 전달하려는 중요한 포인트를 잘 읽고 접으면 좋다. 공룡과 고생물은 종이접기 애호가들이 항상 관심과 흥미를 가지는 테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리얼한 작품을 감상하면서 종이 한 장으로 만들어지는 경이로운 세상과 만나기를 바라며 자신만의 멋진 작품을 완성하기를 응원한다. - <감수자의 말> 중에서
오감자극 엄마표 헝겊 장난감 놀이
마고북스 / 이시카와 마리코 글, 임용욕 옮김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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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북스체험,놀이이시카와 마리코 글, 임용욕 옮김
손쉽게 뚝딱! 엄마표 \'헝겊 장난감\'으로 아이 성장 촉진에 도움이 되는 놀이를 시작하세요.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와의 \'놀이\'는 중요하다. 이 책에는 \'놀이\'를 다 잊어버린 엄마를 위해 헝겊 장난감을 활용한 놀이법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아이의 연령을 고려한 놀이법들은 손수 만든 장난감으로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걸면 좋을지, 아이와 어떻게 가지고 놀면 좋을지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이 책에 소개된 23가지 헝겊 장난감은 실물 크기의 도안이 실려 있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책의 도안을 활용해 다른 물건의 장식을 해도 좋다. 장난감 디자인을 공부한 작가가 기획하고 디자인한 작품들이라 어떤 것과도 잘 어울린다. 1~3세 영유아들은 주로 \'만지기\'를 통해 사고가 확장된다고 한다. 보드라운 헝겊 장난감은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준다. 헝겊 장난감을 만드는 동안 엄마의 마음도 마찬가지로 포근해지고 안정될 것이다. 손이 많이 갈까 겁먹지 않아도 된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본에 따라 자르고, 붙이고, 몇 바늘만 꿰매면 금세 완성! 바느질이 서툰 엄마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Part 1 우리 아이 사고력을 키워주는 헝겊 장난감 놀이 작은 친구들 - 부담 없이 손에 쥐고 놀아요·1~3세 까꿍 놀이 - 주방장갑 안에 숨어 있는 것은?·1세 울고 웃는 표정이 한가득 - 네 쪽 얼굴 그림책·1세 애벌레의 산책 - 애벌레가 자라 나비가 되기까지·3세 이건 뭘까? - 세모, 네모, 동그라미 조각이 만나면·3세 무엇이 나올까? - 이야기 꾸미기 까꿍 놀이·3세 Part 2 우리 아이 사고력을 키워주는 헝겊 장난감 놀이 수건으로 만드는 친구들 - 동물 인형이 종종걸음 쳐요·1세 숨바꼭질을 해요 - 곰돌이와 두근두근 숨바꼭질 놀이·1세 누가 살고 있을까? - 타월 숲의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2세 유령의 집 - 귀여운 유령들을 찾아라·2세 토순이의 하루 - 소꿉놀이도 하고 인사말도 익혀요·3세 바다 속에는 뭐가 있을까? - 바다 속 친구들을 붙였다 떼었다·2세 숲 속의 집 - 밤에는 동물 친구들도 코 자요·3세 옷 갈아입히기 책 - 치마를 입었다 바지를 입었다·2세 Part 3 우리 아이 상상력을 키워주는 헝겊 장난감 놀이 변신 인형 - 모자를 뒤집으면 또 다른 인형이·3세 여기여기 붙어라 - 얼마나 많이 이을 수 있을까?·3세 우걱우걱 먹보 - 다 먹고 나면 이도 닦아요·3세 달걀이 쑥! 병아리가 뿅! - 어미 닭이 달걀을 낳고 그 다음엔?·3세 움직이는 교통수단 - 하늘, 바다, 도로 어디든 다녀요·3세 빨래를 해요 - 엄마 흉내가 즐거운 생활 그림책·3세 멋쟁이 가방 - 여자아이들은 멋 내기를 좋아해·3세 의사 선생님의 진료가방 - 역할놀이의 짜릿한 단골메뉴·3세 케이크를 만들어요 - 내가 좋아하는 장식을 올리자·3세“1~3세 영유아를 위한 엄마표 헝겊 장난감 놀이” 포근하고 따뜻한 엄마표 헝겊 장난감과 아이의 성장을 촉진하는 놀이법이 가득! 1~3세 영유아들은 주로 ‘만지기’를 통해 사고가 확장된다고 한다. 보드라운 헝겊 장난감은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준다. 헝겊 장난감을 만드는 동안 엄마의 마음도 마찬가지로 포근해지고 안정될 것이다. 손이 많이 갈까 겁먹지 않아도 된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본에 따라 자르고, 붙이고, 몇 바늘만 꿰매면 금세 완성! 바느질이 서툰 엄마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엄마가 열심히 만든 귀엽고 사랑스런 장난감을 활용한 놀이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연령에 맞춘 놀이법은 영유아교육연구소의 감수를 받아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적 가치를 높였다. 표현력과 사고력, 상상력을 키워주고 오감을 자극하는 보드라운 헝겊 장난감을 엄마와 함께 만지고 조작하는 사이에 아이는 깜짝 놀랄 만큼 성장해 있을 것이다. 뚝딱 만들어 오래오래 아이와 놀아주자. 손쉽게 뚝딱! 엄마표 “헝겊 장난감”만의 매력 이 책에 소개된 작품들은 집이나 천냥백화점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것들이다. 특히 주요 재료로 쓰이는 펠트는 자르기도 쉽고 붙이기도 좋다. 게다가 가볍고 쉽게 올이 풀리거나 보풀이 생기지 않아 아이가 가지고 놀기 좋다. 바쁜 매일, 바느질한 기억이 까마득한 직장 맘부터 손바느질이 서툰 초보 엄마들 모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꿰맬 곳이 많지 않아 ‘이 정도라면 나도 할 수 있겠네’라는 자신감이 든다. 본에 따라 자르고 붙이고 몇 군데 꿰매기만 하면 눈 깜짝할 새 완성! 엄마가 만든 헝겊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꺄르르 웃는 아이의 얼굴은 분명 ‘얼른 다른 것도 만들어 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아이의 연령에 적합한 성장을 촉진하는 놀이법 안내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와의 ‘놀이’는 중요하다. 이 책에는 ‘놀이’를 다 잊어버린 엄마를 위해 헝겊 장난감을 활용한 놀이법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아이의 연령을 고려한 놀이법들은 손수 만든 장난감으로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걸면 좋을지, 아이와 어떻게 가지고 놀면 좋을지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단순하게 손에 쥐고 노는 것부터 조각 맞추기, 까꿍 놀이, 밸크로(찍찍이)가 달린 장식을 붙였다 떼었다, 이리저리 장난감을 움직이고 조작하는 사이에 손가락의 민첩성이나 여러 가지 모양을 조합하는 법에 대한 사고력이 자라난다. 색에 대한 감각도 생길 것이다. 또 네 장의 펠트를 이은 헝겊 그림책을 가지고 의성어, 의태어를 곁들여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면 커뮤니케이션 능력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된다. 생활 그림책으로 인사하는 습관이나 양치하는 습관을 기를 수도 있고, 숫자놀이도 할 수 있다. 엄마 놀이, 의사 선생님 놀이와 같은 ‘흉내 내기 놀이’를 통해 상상력의 세계도 더욱 넓혀 주자. 친절한 설명과 귀여운 작품들의 다양한 활용 이 책에 소개된 23가지 헝겊 장난감은 실물 크기의 도안이 실려 있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책의 도안을 활용해 다른 물건의 장식을 해도 좋다. 장난감 디자인을 공부한 작가가 기획하고 디자인한 작품들이라 어떤 것과도 잘 어울린다. 또 아이와 작품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그림책이 되기도 한다. 아이와 함께 작품들을 보다 보면 만들고 싶은 욕구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날 것이다. 아이도 엄마에게 귀여운 장난감을 만들어달라고 보챌 것이다. 얼른 뚝딱 만들어 아이와 놀아주자.
사피엔스의 몸
책이라는신화 / 김성규 (지은이) / 2023.10.20
18,000

책이라는신화소설,일반김성규 (지은이)
13가지 다채로운 주제로 만나는 우리 몸의 과거·현재·미래. 동국대 김성규 교수가 ‘몸’을 주제로 학생들과 만나 강의한 내용을 담은 인문교양서다. 영화, 드라마, 문학, 신화를 넘나들며 인간의 몸으로 가장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몸을 지니고 진화한 수백만 년의 여정, 몸을 둘러싼 고통과 차별의 역사, 아름다움과 쾌락을 향한 욕망, 질병 및 바이러스와의 공존, 미래 과학의 발달로 앞으로 만나게 될 기계화된 몸까지…. 그야말로 우리가 탐구해야 할 몸의 모든 순간이 담겨 있다.프롤로그 몸의 모든 순간 1장 우연이 만든 위대한 진화 2퍼센트의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다 인간의 가깝고도 먼 친척 | 기린은 어쩌다 목이 길어졌을까 | 자연선택을 위배한 호모 사피엔스 | 얼굴의 진화 메커니즘 | 시대정신의 아이콘이 되다 | 아포페니아를 경험하다 | 지혜와 욕망의 아이러니 | 코와 입의 혁신적 진화 2장 아름다움을 향한 순수한 욕망 잘생기고 예쁜 몸은 신화가 되었다 풍요와 다산의 미학 | 이집트 벽화와 카논의 법칙 | 신의 비율 8등신 | 비트루비우스적 인간 | 하얀 피부를 찬양하다 | 욕망이 만든 참혹한 비극 | 무엇이 우리를 꾸미게 하는가 3장 몸을 파괴할 권리 타인의 몸을 지배하다 집단을 위해 소유되는 몸 | 훈육과 교육 그리고 순종하는 몸 | 몸을 둘러싼 파워 게임 | 몸을 지배하는 네 가지 전략 | 영조와 사도의 핏빛 비극 | 선한 의도의 역설적 기능 | 부모에게 포획당한 자식의 몸 4장 우리를 둘러싼 고통 때리고 고문하고 울게 하다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 고행과 타파스 | 카르마와 열두 가지 고행 | 고통을 극복한 부활 | 상대적 고통의 역설 | 베니체프스키 vs 인디애나주 사건 | 체벌이 아닌 잔혹한 학대 | 공범관계론과 선의의 체벌 5장 우월하다는 오만 흑백의 피부는 계급이 되었다 린네가 분류한 사피엔스 | 차별을 명문화한 법안 | 로자 파크스와 버스 보이콧 | 호모 사피엔스는 흑인이었다 | 노예여, 사슬을 끊어라 | 노예가 말하는 노예의 삶 | 자본주의의 검은 엔진 | 저는 인간도 형제도 아닙니까 6장 지울 수 없는 낙인 인종과 이데올로기를 몸에 새기다 바트만의 비참한 삶 | 우월하다는 망상 | 진화하는 신인종주의 | 제국주의의 총검이 되다 | 서양인의 눈에 비친 동양인 | 개화라는 미명의 침략 | 박멸의 대상이 된 인간의 몸 | 아리아니즘의 통쾌한 몰락 | 행위는 인종과 문화를 말한다 | 죽어야 벗을 수 있는 몸 7장 강렬한 쾌락의 탐닉 완전한 사랑을 갈망하다 섹시와 에로틱 | 바타유의 에로티즘 | 금기를 깨는 에로티즘 | 죽음에 버금가는 성적 쾌감 | 최고의 생명 에너지 | 매스터스와 존슨의 오르가슴 | 오르가숨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 | 평범하지 않은 신데렐라의 성적 욕망 | 성욕과 지배욕의 상관관계 | 독특한 성적 취향과 변태의 기준 | 성적 취향의 존중과 사랑의 방식 8장 질병과 노화의 숙명 세포는 지키기 위해 싸웠다 생존 욕구의 결정체 | 세포분열과 텔로미어 | 네크로시스와 아폽토시스 | 대식세포와 좀비세포 | 내가 먹은 음식이 나를 만든다 | 불멸이 된 돌연변이 세포 | 암은 왜 생기는 것인가 | 오랜 기간 잠복하는 암과 그 징후 | 암을 극복할 수 있을까 | 9장 치명적 바이러스의 창궐 그날 이후의 몸은 공포가 되었다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공포의 전염병 | 도시의 발달과 전염병 확산의 역설 | 더 많이 더 빠르게 | 무차별적 죽음의 행진 | 동시에 찾아온 공포와 기회 | 언택트 시대의 생존법 |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다 | 팬데믹 속 천태만상 | 어디까지 공개해야 했을까 | 바이러스처럼 번지는 가짜 뉴스 | 보건에도 계급이 있는가 10장 편리함에 배신당한 건강 거북목 인간이 세상을 잠식하다 손으로 세상을 정복한 인간 | 만지고 문지르는 디지털 | 손과 몸의 불협화음 | 몸과 정신이 이동하는 시대 | 뒤틀린 척추와 몸 | 계속 거북목 인간으로 살 것인가 | 노동에서 해방된 나약한 몸 | 편리와 맞바꾼 자유 | 다시 일으키는 몸의 기적 11장 무엇을 위해 몸을 바치는가 광기의 제물이 되다 인간을 자연에 바치는 풍습 | 사후 세계를 꿈꾼 사람들 | 태양신의 승리를 기원하다 | 꽃이라는 이름의 잔혹사 | 몸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 죽은 몸으로 완성하는 코스 요리 | 모두의 몸으로 완성하는 최후의 요리 12장 몸의 주인은 누구인가 억눌린 욕구가 나를 분열시키다 페르소나와 억눌린 욕망 | 시시각각 몸을 분열시키다 | 겉과 안으로 달라지는 몸 | 분열과 복제의 공포 | 무엇이 나를 지배하는가 | 몸이 아닌 자아를 분리한다면 | 일하는 나 vs 즐기는 나 | 자아의 분열과 갈등을 넘어서 13장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당신의 몸을 D.I.Y하다 테세우스의 배에서 인간으로 | 점멸하는 호모 사피엔스 | 정체성 소멸의 위기 | 신이 되려는 인간 | 도둑맞은 몸 | 파란 피와 붉은 피 | 가장 인간적인 인간 에필로그 태초에 몸이 있었다 2023년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도서 선정 ★★★수강생들이 평가한 최고의 강의★★★ “인간적인 몸이란 무엇이며, 인간적인 몸을 태하는 태도는 무엇인가. 왜 우리는 몸를 알아야 하는가. 지난 40억 년을 거쳐서 생존에 성공한 무수한 생명체 가운데 우리가 지금과 같은 인간의 몸을 지니게 된 것은 아주 큰 행운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을 알아가는 과정은 좀 더 고귀하고 숭고해져야 한다. 자신의 몸이 지닌 가치를 아는 과정을 거쳐 반드시 타인의 몸도 그만큼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몸에 대한 탐구는 나와 타인을 사랑하는 길의 시작이다.” 당신이 잊고 있던 뜻밖의 몸 우리는 아직 몸을 모른다 사피엔스의 몸과 나눈 특별한 대화! 너무나도 익숙하고 당연해서 잊고 사는 것이 있다. 바로 오늘도 나를 숨 쉬고 살아 있게 하는 ‘몸’이다. 입으로는 늘 건강이 최고라고 말하지만 정작 아프기 전에는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인간 몸에는 무궁무진한 이야기와 가능성이 담겨 있는데도 말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옛 사람들은 자연을 대우주, 인간의 몸을 소우주로 보았다. 르네상스 시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간을 우주의 축소판으로 보고 그 유명한 「인체 비례도」를 남겼다.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도 우주와 인체의 변화 원리가 동일하다고 보았다. 오늘날 우리는 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몸이 지닌 무한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피엔스의 몸』은 동국대 김성규 교수의 두 번째 책으로, 몸에 관한 13가지 주제를 통해 인간 몸을 둘러싼 역사, 심리, 과학, 사회적 문제를 탐구한 인문서다. 첫 번째 책 『인간의 악에게 묻는다』에서 인간의 마음과 본성을 이해하게 했던 김성규 교수는 『사피엔스의 몸』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몸에 담긴 문화적 양상을 다각도로 살핀다. 이로써 독자는 심신을 모두 살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인간의 몸과 나눈 특별한 대화다. 인간은 왜 동물과 다른 눈·코·입을 지녔는지, 몸은 어떤 쾌락과 욕망을 추구하는지,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으며 그 구조와 성질은 인간의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몸에게 끝없이 질문한다. 몸 역시 인간에게 질문한다. 인간은 왜 아름답고 추한 몸을 나누는지, 타인의 몸을 고통스럽게 하고 차별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질병과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지…. 독자는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가장 인간다운 몸이란 무엇이며, 나의 몸과 타인의 몸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총 13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영장류와 인간의 미세한 DNA 차이가 인류사를 어떻게 바꿨는지, 얼굴의 진화 메커니즘을 살핀다. 2장에서는 8등신과 하얀 피부를 향한 욕망이 어떤 잔혹한 결과를 초래했는지 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인지 고민한다. 3장에서는 인간에게 몸을 파괴할 권리가 있는지, 몸의 소유권을 논한다. 4장에서는 몸에게 가하는 고통으로써 숭고한 고행, 고문, 학대를 살펴본다. 5장에서는 인종차별과 혐오를 중심으로 우월함의 오만이 초래한 슬픈 역사를 말한다. 6장에서는 인종주의와 낙인을 주제로 공존과 공생을 말한다. 7장에서는 인간의 성적 본능을 통해 완전한 사랑은 무엇인지 탐구한다. 8장에서는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와 질병을 이야기하며 건강한 삶을 말한다. 9장에서는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우리가 진정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이었는지 되돌아본다. 10장에서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으로 편리함을 추구한 인간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살핀다. 11장에서는 인신공양의 역사와 함께 인간의 몸을 희생해 예술을 할 수 있는가 질문한다. 12장에서는 억눌린 욕구가 인간의 몸과 마음을 어떻게 분열시킬 수 있는지 상상력을 동원한다. 13장에서는 인공장기로 내 몸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미래 사회에 인간의 조건은 무엇인지 고민한다. 김성규 교수는 최우수강의상을 받은 이력이 있을 만큼 참신한 주제와 열정적 강의로 학생들에게 인정받는 교수다. 이번 책에는 실제로 수업 시간에 학생들과 나눈 토론 주제가 매 장 끝에 ‘함께 나눌 이야기’로 담겼다. 사회적 현안이나 문제를 두고 논술이나 토론,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마음의 소리만큼 몸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고 싶은 사람, 차별과 낙인 등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갖는 활동가, 몸을 둘러싼 과거·현재·미래의 철학적 문제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내 몸을 사랑한다는 착각! 쾌락, 욕망, 지배, 고통을 넘어 더 나은 우리를 위해 몸을 사랑하는 법 당신은 몸에 관해 너무 모른다고,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착각이라고 말하면 오버일까? 오늘도 때맞춰 열심히 영양제를 챙겨 먹고, 바빠도 틈을 내 운동하려고 노력했을 테니 말이다. 실제로 TV와 인터넷에는 몸과 관련한 프로그램과 정보가 넘쳐난다. 그러나 대부분 질병, 다이어트, 건강 상식, 외모 꾸미기에 치중해 있다. 그리고 거기에 충실한 것이 몸을 아끼고 사랑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김성규 교수는 우리가 “생명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건강과 외모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우리 몸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로 가득하다”라고 말한다. 이런 몸의 다양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사피엔스의 몸』을 통해 몸의 문화사와 사회사를 시도했다. 먼저, 산소나 중력처럼 너무나 당연하게 존재하는 몸을 ‘낯설게 하기’로 접근해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았다. ‘인간의 얼굴은 왜 강아지나 고양이와 다를까? 발가락은 왜 붙어 있지 않고 갈라져 있을까? 왜 사람들은 하얀 피부를 동경하는가?’ 이렇게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는 데서부터 질문은 시작되고, 탐구의 과정에서 우리는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뜻밖의 몸과 조우한다. 둘째, 몸이라는 렌즈로 세상을 ‘다르게 보기’를 통해 선입견과 고정관념에 도전하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몸과 관련해 깊이 성찰할 수 있게 한다. ‘부모는 자녀의 몸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소유권을 행사할 수 있는가? 단일민족이라는 관념은 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효과적일까? 모든 노동에서 해방된 인간의 몸은 어떤 쓸모를 추구하며 살아야 할까? 인공장기나 기관의 합법적인 공급은 인간 사회를 보다 평등하게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은 우리가 현재 고민하고, 또 미래에 마주할 문제들이다. 『사피엔스의 몸』은 ‘자신의 몸을 사랑하라’고 강요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다만, 인간적인 몸은 무엇이며, 인간적인 몸을 대하는 태도는 무엇인지 고민할 뿐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책을 덮고 나면 내 몸이 다르게 느껴진다. 인간의 몸이 경이롭고 아름답다고 여기고, 이런 몸을 아껴줄 방법을 찾게 된다. 진정 내 몸을 사랑해야겠다고 느끼는 순간, 타인의 몸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너무나 당연하기에 의심하지 못할뿐더러 있는지조차도 잊고 사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몸입니다. 생명체라면, 그리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으니까 특별히 생각해보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았죠. 늘 함께하는 몸에 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정신을 가다듬고 몸을 이야기하려는 순간 끝없는 호기심과 이야기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_「프롤로그 | 몸의 모든 순간」 인간의 얼굴은 단순히 오감을 잘 감각하고 위협적인 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만 진화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생존’을 뛰어넘어 ‘삶’을 살아가는 존재이며, 인간의 얼굴은 삶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진화를 거듭한 결과물이죠. 인간은 얼굴을 통해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이란 것을 합니다._「1장 | 우연이 만든 위대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