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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응답하는 기도
시편에서 발견하는 기도의 실제
IVP | 부모님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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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탁월한 영성가 유진 피터슨이 모든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가장 좋은 기도의 도구로 시편을 소개한다. 하나님의 존전에서 온전한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기도가 꼭 필요하다. 유진 피터슨은 기독교 역사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시편을 도구 삼아 기도해 왔음을 우리에게 다시금 일깨워 준다.

이 책은 시편의 맥락, 구조, 환경을 살펴보고 시편 기자들의 기도 소재였던 일상, 적대감, 과거의 경험과 같은 난감한 것들이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깊이 있게 다룬다. 그리고 마침내는 시편으로 기도해 온 이들이 그러했듯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의탁하도록 이끈다. 유진 피터슨만의 유려하고 생기 넘치는 언어로 이루어진 이 작업에서 독자들은 기도가 우리의 욕망을 표현하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것임을 발견하고, 기도 자체를 갈망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의 가장 오래된 기도 지침서,
시편에서 길어 낸 신앙의 정수

“새롭고 대담한 이 책은 시편 읽기를 돕는 실제적 지침서다.
저자는 철저한 신학적 기반 위에서 삶의 실재를 다루며, 그 표현 또한 활기 넘친다.”
월터 브루그만 『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저자

탁월한 영성가 유진 피터슨이 모든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가장 좋은 기도의 도구로 시편을 소개한다. 하나님의 존전에서 온전한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기도가 꼭 필요하다. 유진 피터슨은 기독교 역사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시편을 도구 삼아 기도해 왔음을 우리에게 다시금 일깨워 준다. 이 책은 시편의 맥락, 구조, 환경을 살펴보고 시편 기자들의 기도 소재였던 일상, 적대감, 과거의 경험과 같은 난감한 것들이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깊이 있게 다룬다. 그리고 마침내는 시편으로 기도해 온 이들이 그러했듯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의탁하도록 이끈다. 유진 피터슨만의 유려하고 생기 넘치는 언어로 이루어진 이 작업에서 독자들은 기도가 우리의 욕망을 표현하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것임을 발견하고, 기도 자체를 갈망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2003년에 출간된『응답하는 기도』(IVP)의 장정과 편집을 새롭게 한 개정판입니다.

모든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최고의 기도 지침서, 시편
시편에서 발견하는 기도의 참모습은 어떠한가?

“자신을 명확하게 드러내신 하나님 앞에서
한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기를 기대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의 과정에서 자주 길을 잃고, 어찌할 바를 모른다. 유진 피터슨은 모든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가장 좋은 기도의 도구로 시편을 소개한다. 그리고 기도에 있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한 우리가 진정 도움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는 시편에서 기도의 참모습을 발견하는 이 여정에 초대한다.

시편, 하나님께 응답하는
한 인간의 기도

“기도의 핵심은 하나님께 응답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흔히 사람들은 더 고결한 존재가 되거나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얻고자 기도한다. 그러나 시편은 말씀 속에 계시된 하나님을 열망하고 그분에게 응답하고자 한 자들이 드린 기도다. 때때로 그 응답은 소망이나 신뢰의 말이 아닐 수 있다. 침묵, 탄식, 신음 혹은 분노, 회의, 저주가 기도의 자리에서 응답으로 드려진다. 이렇게 정직한 응답을 담은 시편 기도의 시어들은 우리의 겉치레하는 표면을 뚫고 들어가 내면에 은폐된 것을 드러낸다. 인간 현실의 심연을 드러내는 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욕망을 추구하는 기도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자신을 계시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한 인간으로 반응하는 ‘응답하는 기도’의 전 과정을 경험한다.

시편을 따라 기도하며
발견하는 기도의 실제


“우리는 스스로를 좀더 천상에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서
기도의 삶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좀더 지상에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서 기도의 삶에 들어간다.”
(본문 중에서)

유진 피터슨은 시편의 장르적 특징, 신앙 전통과 공동체라는 환경, 시편에 사용된 언어의 본질이 무엇인지 밝힌다. 그것은 마치 나무를 골똘히 바라보며, 그 품종과 자라는 토양, 나무껍질과 잎의 모양을 살피는 것과 같다. 그가 시편이라는 나무를 주의 깊게 살펴 얻은 통찰은 우리가 기도를 위해 어떤 준비를 갖춰야 하는지 알려 준다. 더불어 그는 시편 기자들이 무엇을 두고 기도했는지도 드러내 보여 준다. 그것은 우리가 바랐던 거룩하다 일컫는 기도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시편 기자들은 사소한 듯 보이는 일상과 구체적인 삶의 이야기, 부정적인 감정들을 기도의 말에 담았다. 유진 피터슨은 이런 내용의 기도를 통해 오히려 하나님께서 우리를 더욱 자신에게 가까이 이끄시고, 그곳에서 우리에게 현실을 살아 낼 동력을 주신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이 책의 부록에는 시편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이 자기 삶의 현장을 담은 글을 수록했고, 이는 독자들의 기도 생활에 더욱 구체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기도의 끝,
신뢰와 찬양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유진 피터슨은 다시 한번 놀라운 상상의 태피스트리를 엮어 냈다.”
레베카 피펏, 『빛으로 소금으로』 저자
“저자는 철저한 신학적 기반 위에서 삶의 실재를 다루며, 그 표현 또한 활기 넘친다.”
월터 브루그만, 『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저자

유진 피터슨은 작가, 신학자, 철학자들의 글을 풍성하게 인용하여 인간사의 본모습을 깊이 파헤치며, 우리의 정직한 응답이 기도에 합당하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믿음의 세계의 실재가 어떠한지도 유려한 언어로 엮어서 생생하게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인다. 그는 기도가 결국 지향하는 바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며, 그 신뢰에 이르도록 우리를 이끈다. 저녁에 잠들고 아침에 깨어나는 일상의 리듬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드리는 기도가 필요하다. 또 과거의 경험을 기도로 하나님께 내어 드리면서, 그분의 선하심을 따라 통합된 시선을 얻는다. 지금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종말론적 소망을 품은 미래의 행위다. 우리가 충분히 깊이 기도한다면 반드시 우리는 찬양하며 신뢰를 표현하는 데에 이를 것이다.

■ 주요 독자


 시편을 활용해서 기도하고 싶은 이들
 유진 피터슨이 남긴 영성 신앙의 정수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
 기도에 대한 신학적 토대를 다지고 싶은 목회자와 신학생들




그러나 시편은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드린 기도가 아니다. 시편은 인생의 의미를 추구한 사람들이 남긴 기록도 아니다. 그것은, 그들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이해했던 사람들이 드린 기도다. 그들의 느낌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중심에 있었다. 그들의 영혼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제가 되었다. 인생의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이 결정적으로 중요했다. 그렇다고 해서 감정, 영혼, 의미가 논의에서 배제되지는 않는다. 그것들은 매우 뚜렷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그것이 이 기도들의 이유가 되지는 않았다. 인간의 경험들이 기도를 촉발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기도의 환경이 아니다.
1장 기도의 텍스트

보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는 일은 보이는 것에서 시작된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나무를 보는 일에서 시작된다. 우리가 맺을 수 있는 가장 깊은 관계는 모든 집의 뒤뜰에 있는 것을 눈여겨보는 일상 경험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스스로를 좀더 천상에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서 기도의 삶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좀더 지상에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서 기도의 삶에 들어간다. 선, 아름다움, 하나님 같은 추상적 관념들을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나무와 청개구리, 산과 모기에 관심을 기울임으로써 기도의 삶으로 들어간다.
2장 기도의 길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진 피터슨
1932년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글
서문

1장 기도의 텍스트
2장 기도의 길
3장 기도의 언어
4장 기도와 이야기
5장 기도의 리듬
6장 기도의 은유
7장 기도와 예배
8장 기도와 원수들
9장 기도와 기억
10장 기도의 끝
부록 현장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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