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악기의 특성상 오케스트라를 경험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풍부한 반주 음원을 제공하여 앙상블의 즐거움을 느끼며 연주 효과가 놓은 만족스러운 연주를 할 수 있다. 플루트라는 악기를 처음 접하고 가까워질 뿐 아니라, 다른 악기들과의 앙상블과 오케스트라까지 아우르는 ‘하모니네이션’의 교육 체계에서 음악 전체를 이해하고 경험하게 된다.
보다 다양한 곡들을 소개하여 플루트로 많은 악곡을 연주할 수 있도록 한다. 첫 단계에서 배운 동요에서 시작해, 여러 나라의 민요, 클래식 기악곡, 클래식 성악곡, 뉴에이지와 재즈의 기본 느낌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악곡을 제공한다. 능숙한 플루트 연주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견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하모니네이션 플루트01, 02, 03’에 이어서 플루트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1, 2, 3권에서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보다 폭넓은 레퍼토리를 갖도록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악기의 특성상 오케스트라를 경험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풍부한 반주 음원을 제공하여 앙상블의 즐거움을 느끼며 연주 효과가 놓은 만족스러운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
‘하모니네이션 플루트’를 통해 플루트라는 악기를 처음 접하고 가까워질 뿐 아니라, 다른 악기들과의 앙상블과 오케스트라까지 아우르는 ‘하모니네이션’의 교육 체계에서 음악 전체를 이해하고 경험하게 됩니다.
보다 다양한 곡들을 소개하여 플루트로 많은 악곡을 연주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첫 단계에서 배운 동요에서 시작해, 여러 나라의 민요, 클래식 기악곡, 클래식 성악곡, 뉴에이지와 재즈의 기본 느낌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악곡을 제공합니다. 능숙한 플루트 연주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견해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하모니네이션 교재는 그룹수업 또는 개인수업을 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하모니네이션 프로그램은 교육공학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혁신적인 방법으로 앙상블을 배움으로써 음악에 친밀감을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이 프로그램은 독주와 앙상블 모두에 주력하고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사이의 협력과 상호작용에 의한 학습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어윤일
1970년 한국을 방문한 아이작 스턴의 권유로 뉴욕의 줄리아드 음악학교로 진학하였고 도로시 딜레이를 사사하며 학사 및 연주 석사과정을 마쳤다. 1978년 카네기 메인 홀에서 연주하였으며, 18세인 1979년 Lincoln Center의 Avery Fisher Hall에서 All City Orchestra와 협연하여 뉴욕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어깨 부상으로 연주자로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음악교육학 석사, 컴퓨팅 교육 석사, 교육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뉴욕대학교(NYU), 센트럴 미시간 대학교에서 원격교육처장을 역임한 후, 워싱턴의 전미 노동대학교에서 부총장을 맡아 새롭게 변화하는 교육시스템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하며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교육 형태를 만들었다. 2000년 이후 하나를 위한 음악재단의 교육자문으로 코스타리카, 탄자니아, 미얀마 지역을 방문하고 음악과 세계시민교육의 융합교육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한 후 하모니네이션 교육시스템을 개발하였다. 2015년에 44년의 미국 생활 이후 귀국하여 경희대학교 사이버 대학 부총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사이버대 이러닝 전공교수, M-MOOC(국방부 원격교육) 개발, Google 초청 강연, 하나를 위한 음악재단 부설 문화예술협력연구원장(RICAC) 등의 활동을 하며 변화해 가는 현대의 교육환경에서 문화를 통한 전인적 교육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