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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너처럼 웃는다
지식과감성# | 부모님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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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청량 김창성 시인이 〈두고 볼 시〉 이후 펴낸 두 번째 시집이다. ‘에코 시’란, 문학적인 것에서 벗어나 누구나 자신이 하고 있는 말과 이야기를 시로 쓰는 행위를 가리킨다. 이 시집에서 시인은, ‘시’란 엄숙한 문학 장르가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인 ‘에코 시’라 정의하며 일상 생활의 감상과 감정들을 진솔하게 적어 내려간다.

가을 하늘, 낙엽, 달빛, 바위, 나무, 아스팔트 위를 지나는 개미에 이르기까지 시인은 일상 속의 자연에 정답게 손을 내밀고 교감을 시도한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 속에서 느끼는 다방면의 감정들 중에서 ‘행복’이라는 감정을 정제해 나간다. 《지필문학》의 시 부문으로 등단한 시인은, 풀잎문학상을 수상하고,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을 맡는 등 현재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이 시집은 시인이 7년여 동안 기록해 온 시를 모아 엮은 것이다.
7년여간의 세월 동안 현대 사회는 점점 더 디지털화되고 기술이 발전해 왔지만, 시인은 그러한 시대 변화를 작품 속에 굳이 담지 않는다. 대신 그가 눈을 돌리는 쪽은 일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자연과, 소소한 자신의 감정이다. 시인은 이 시집을 통해, 기술이 점점 발달하며 쓰는 행위 자체가 편해졌음에도 시문학 자체에는 도리어 엄숙함을 강요하는 현대 시선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이 시집의 1부에서 시인은, 누구든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진솔하게 써내려 가는 ‘에코 시’야말로 진정한 시의 형태가 아니겠느냐며 현대 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넌지시 제시하고 있다.
시인은 남들이 눈길을 두려고 하지 않는 사소한 자연의 풍경 속에서도 단순한 감상에 빠지지 않고 배울 점을 찾아내곤 한다. 길가의 돌이나 나무, 아스팔트를 지나는 개미에게서까지 시인은 인내와 방황을 배운다. 소위 부정적인 감정이라 여겨지는 방황, 눈물, 아픔, 외로움 등은 극복하거나 감춰두어야 하는 감정이 아니다. 시인은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자연과도 같이 일상의 모든 감정을 습득하고 끌어안는다.
인생이란 긍정적인 것만으로는 채워질 수 없다. 부정적인 감정도 있는 그대로 포용하는 자세가 있어야지만 우리는 ‘행복’이라는 긍정적인 감정을 비로소 알 수 있게 된다. 그것이 시인이 제시하는 현대 시의 방향성이자, 진정한 ‘에코 시’가 아닐까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창성
지필문학 시부문 신인상 등단

  목차

시작하는 글

제1부 에코 시를 시작하다


행복은 너처럼 웃는다

가을의 노랫말
공존의 가치
기억의 연표
기억의 한계
끝없는 고백
내 방에 불이 꺼지면
내가 만난 사람들
넌 나의 주인공
네가 나의 기쁨
도돌이표
동행
산책
바라는 대로
내가 부르는 노래

제2부 글쓰기에 행복한 날

섬기린초
산다는 건
행복한 생각
꽃말은 점철이 되어
꽃씨
꽃은 꽃이어라
꿈꾸는 하루
꿈에게
버스 안에서
소확행
생각하는 등대
시로 쓰는 일기
연은 바람의 박자를 타고
이미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
채우기
장사꾼

제3부 나의 노래 나의 독백

종암동 언덕
첫눈
출근길
부부 싸움의 정의에 대하여
세월을 보내는 마음
위로의 시간
인생에게
친구에게
신입 인생
경고
주어지는 시간
사람이란 별들에게
사람이란 꽃들에게
추상화
인생 통장
제목 없음

제4부 자전적 돌아보기

마눌 전상서
무심코
군화
아픈 친구
커피의 외로움
나의 멈춤이 없는 노래
대답
아버지
엄마
누나
장인의 첫 기일
사람과 사랑
장모님
처제
집사람
별자리

제5부 짧은 글 긴 여운 긴 글 깊은 상념

詩란 1
詩란 2
詩란 3
詩란 4
詩란 5
詩란 6
詩란 7
詩란 8
詩란 9
詩란 10
詩란 11
詩란 12
빈자리
소망
12월
끝자락

등단시

비망록 -매형을 위한 전주곡
갈매기의 언어

찬조시

파탈리테
소망
자연스레
나에게 남은 삶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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