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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일기 4 이미지

봉우일기 4
책미래 | 부모님 |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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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4권은 1953년과 1954년에 걸쳐 매일 일기처럼 써내려간 봉우 권태훈 선생의 수필집으로서 그간 미공개된 유고들을 빠짐없이 담아내어 현대어로 역주하였다. 1950년대 초반 전쟁으로 모든 것이 어지러운 한국사회의 정황 속에서도 양심을 잃지 않고 올바른 삶을 지향해 나가며 당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문제들을 진단하고 풀어 가는 한 지식인이자, 단군사상가, 민족운동가인 봉우 권태훈 선생의 치열한 현실보고와 내면의 다양한 정신세계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민족운동가 봉우(鳳宇) 권태훈(權泰勳:1900~1994) 선생의 수상록(隨想錄)!

《봉우일기 4권》은 1953년과 1954년에 걸쳐 매일 일기처럼 써내려간 봉우 권태훈 선생의 수필집으로서 그간 미공개된 유고(遺稿)들을 빠짐없이 담아내어 현대어로 역주(譯註)하였다. 봉우 선생은 1900년에 태어나 10대에 나라 잃은 백성이 되었고, 일제하에서는 민족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해방 후 적극적으로 사회운동에 참여하였으나, 6.25사변으로 인민군에 피체되어 온갖 고초를 겪다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봉우일기 4권》은 1950년대 초반 전쟁으로 모든 것이 어지러운 한국사회의 정황 속에서도 양심을 잃지 않고 올바른 삶을 지향해 나가며 당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문제들을 진단하고 풀어 가는 한 지식인이자, 단군사상가, 민족운동가인 봉우 권태훈 선생의 치열한 현실보고와 내면(內面)의 다양한 정신세계를 담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권태훈
근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격동의 100년을 살아온 저자는 망국과 분단, 부패와 혼란으로 점철된 세월 속에서 부동의 철학을 지닌 채 맨몸으로 풍풍우우(風風雨雨) 속을 걸어간 선비였으며, 유가의 13경을 통달하고 곡학아세(曲學阿世)하는 부유(腐儒)들과 독야청청하는 반민족적 유학자들을 통박하며 경세치용, 실사구시를 추구한 진정한 실학자였다. 불교와 도교의 경전을 섭렵하고 유불도(儒佛道) 3교의 진면목을 통견(洞見)한 철인(哲人)이었으며, 평생을 암울한 민족적 현실에 대한 적극적 참여로 일관해 온 지식인이었다.그는 우주와 존재의 심연을 꿰뚫어보는 심안(心眼)과 혜안(慧眼)의 소유자였으며, 《천부경》과 홍익인간 이념의 현대적 복원을 통해 민족사상의 원형 정립과 인류의 평화적 공존을 추구했던 겨레얼의 담지자이자 세계일가주의(世界一家主義)의 주창자였다. 또한 새로운 시대의 열림을 예감하고 그에 대비하고자 노심초사하던 선각자였으며, 대아적(大我的) 사상을 품고 구극의 진리를 향해 가던 영원한 구도자였다.일기(日記) 형식을 빌린 그의 글들 속에는 한민족의 정신사적 특성을 살필 수 있는 각종 정신수양론, 정신계의 선각자들에 대한 회상과 증언, 지리학, 의학, 역학(易學), 수학 및 각종 술법과 제자백가적 사상들에 대한 섭렵과 철학적 사색의 편린들, 그리고 저자가 몸담고 있던 정치·경제·역사·문화적 현실에 대한 비판적 통찰, 남북통일 문제를 비롯한 민족적 진로에 대한 모색과 대안의 제시, 나아가 민족애에 바탕을 둔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과 세계사적 예언들, 그리고 자신의 일생에 대한 솔직담백한 회고와 다양한 교우관계, 정치인을 포함한 당대 인물들에 대한 논평 등이 담겨 있다.

  목차

서문: 《봉우일기(鳳宇日記) 4권》을 펴내며 11
1953년(癸巳)
4-1 신년(新年: 새해) 원단(元旦)에 내 사적으로 바라는 바 24
4-2 계사년(癸巳年: 1953년) 원단(元旦)을 맞이하며 27
4-3 수필: 선조 위하는 정성이 부족하여 생긴 몽사(夢事) 36
4-4 수필: 계사년두(癸巳年頭)의 제반 현실을 기록함 39
4-5 제4회 충청남도 교육위원회에 참석한 내 소감 43
4-6 차기(주권자) 대상(對象) 인물평 47
4-7 수필: 아무리 힘들어도 이념 완수의 길로 매진하자 51
4-8 불모고지(不毛高地)에서 후퇴의 보(報: 알림)를 듣고 54
4-9 수필: 내가 군사참모였다면 - 6.25전략론 57
4-10 전통 약방문 1 63
4-11 소위 농촌운동이라는 것을 보고 내 소감 66
4-12 가아(家兒) 영조(寧祖)의 귀가(歸家)를 보고 69
4-13 도교육위원회 재소집의 보(報)를 듣고 71
4-14 판문점회담이 재개된다는 소식을 듣고 74
4-15 수필: 우리 동지들의 인물평 76
4-16 수필: 1953년 3월 초하루의 불길한 해무리 천상(天象) 80
4-17 성재(省齋) 이시영(李始榮)선생을 경조(敬弔)함 83
4-18 수필: 세계역사상 손색없는 우리나라 인물평 86
4-19 해공 옹(海公翁)의 시국강연을 듣고 내 소감 89
4-20 수필: 우리가 탄 배가 나루에 멀지 않다 93
4-21 충남 문정과(文政課) 문화계장 김재위 씨에게 제15회 올림픽기행문을 기증 받고 일람(一覽) 후 내 소감 97
4-22 농촌생활고(農村生活苦)를 보고 100
4-23 안빈낙도(安貧樂道)와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의 실현 103
4-24 수필: 역사에 가리워진 우리 고대문화 111
4-25 판문점회담에서 새나오는 소식을 풍문(風聞: 바람결에 들음)하고 119
4-26 연정원 동지와 선배들의 금석(今昔: 지금과 옛날) 121
4-27 수필: 자유당 제2차 전당대회에 참석하고 124
4-28 부산여행 중 소견(所見), 소문(所聞)의 일단(一端) 128
4-29 부산에서 단편적으로 들은 이야기를 종합해서 본 것 - 순서 없이 생각나는 대로 종합해 보는 것 150
4-30 부산에서 귀가하며 첫 소식이 가아(家兒: 아들)의 전상(戰傷)의 보(報)를 듣고 153
4-31 유석(維石: 조병옥)의 피습(被襲)의 보(報)를 듣고 155
4-32 최주남(崔周南) 선생 초대면(初對面) 인상기(印象記) 157
4-33 수필: 미소(美蘇)가 우리를 자립 못하게 하나 민족의 자각이 제일 필요하다 161
4-34 신태영(申泰英) 국방장관의 사임(辭任)을 보고 164
4-35 수필: 충남지사에게 고적(古蹟) 보존을 요청하다 167
4-36 가아(家兒) 영조를 병원으로 보내며 169
4-37 국산장려회의 발족을 보고 내 소감 172
4-38 내가 본 농촌 - 금석상(今昔狀: 지금과 옛날의 모습)의 실정(實情) 178
4-39 수필: 나의 독서기(讀書記) 182
4-40 공주읍에서 장이석(張履奭) 씨를 만나고 내 소감 187
4-41 최일중(崔一中) 선생을 재오(再晤: 다시 만남)하고 내 소감 192
4-42 붕구(朋舊: 벗)들의 소식이 상조(相阻: 서로 멀어짐)되어
시시(時時: 때때)로 정○의의지회(停○依依之懷: ○을 멈추고 헤어져 서운한 심회)를 불금(不禁: 금치 못함)하며 195
4-43 사적으로 내가 금년 내에 준비할 제조건(諸條件) 199
4-44 가아(家兒: 아들)의 서신을 받고 201
4-45 부산여행을 임시 중지하고 202
4-46 약간의 식량을 준비하고 205
4-47 송덕삼(宋德三) 동지의 답서(答書)를 받고 207
4-48 6.25 정전조인(停戰調印) 소서(小敍) 210
4-49 무단(無斷: 갑자기)히 신체의 피로가 심하다 211
4-50 최승천(崔乘千) 동지의 구검(拘檢: 구속)의 보(報: 소식)을 듣고 213
4-51 한의석(韓義錫) 동지를 억(憶: 생각함)하며 216
4-52 무의(無意)한 근일(近日) 내 생애 219
4-53 고우(故友: 세상 떠난 벗) 남주희(南熙) 군을 추억하며 223
4-54 수필: 내가 8세 때에 부모님이 하시던 말씀 227
4-55 계사년(癸巳年: 1953년) 음력 6월의 대소(大小)를 서로 주장하는 것을 보고 232
4-56 속보법(速步法)을 실천해 보겠다고 온 청년을 보고 233
4-57 대인(待人: 기다리는 사람)은 아니오고 한객(閑客)이 내방(來訪) 234
4-58 영조를 보내며 236
4-59 박헌영(朴憲永) 외 10여 명에게 김일성이 사형을 선고하였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238
4-60 차종환(車宗煥) 동지를 평해 보자 240
4-61 단순한 농촌 생애(生涯) 243
4-62 휴전조인이 되고 정치회담이 앞으로 어찌 되는가 247
4-63 8.15 광복절 기념식에 참석하고 251
4-64 개헌추진 면민(面民)대회에 참석하고 253
4-65 국민회(國民會) 도지부장 선거차로 대전을 가라는 통지를 받고 257
4-66 민심계도자(民心啓導者) 대회에 참석하라는 통지를 받고 259
4-67 속보법(速步法) 경험을 설명하며 내 소감 262
4-68 신현달 군과 이무영(李務榮) 군의 내방(來訪)을 보고 264
4-69 6.25사변 후 생사존몰(生死存沒)을 부지(不知)하는
정 동지(鄭同志)를 추억하며 266
4-70 추우(秋雨: 가을비) 270
4-71 당동이불능동(當動而不能動: 마땅히 움직여야 하나
움직일 수 없는)인 내 근일 입장 272
4-72 〈고우(故友) 문수암(文受庵)을 추억한다〉 추기(追記) 276
4-73 수필: 진퇴(進退)의 분기점에서 산란한 내 마음 278
4-74 습유(拾遺: 보충함): 답하동인군(答河東仁君: 하동인군에 답함) 282
4-75 심인경(心印經) 편독(便讀: 집중해 읽음. 遍讀, 偏讀) 286
4-76 기회와 운명 292
4-77 장차 성진(聖眞)이 출세(出世)하실 것 같다 297
4-78 구일(舊日: 옛날) 우리들의 가정(家庭) 300
4-79 사면초가(四面楚歌) 308
4-80 양 장관(兩長官) 파면의 보(報)를 듣고 310
4-81 감원(減員) 선풍(旋風: 회오리바람) 314
4-82 백한성 씨의 내무장관 임명을 듣고 316
4-83 김선태(金善太) 씨 대면(對面) 인상기(印象記) 318
4-84 최주남(崔周南) 일중(一中) 선생 인상기 321
4-85 석산(石山)의 호설(號說)을 보고 325
4-86 중추월(中秋月) 327
4-87 수필: 사불가역도(事不可逆睹)라, 삼가고 조심하라. 331
4-88 내가 부산을 가고자 하는 이유 333
4-89 부채정리가 신용복구에 중대문제 335
4-90 수필: 대전, 부산, 정읍여행 337
4-91 수필: 난장(亂場) 소감 340
4-92 가아(家兒)의 보직 받은 소식을 듣고 내 소감 342
4-93 민족분열의 요소(要素)인물들을 규정(規正)해서
〈정경신보(政經新報)〉에 보도함을 보고 345
4-94 수필: 무사분주(無事奔走)한 1953년 348
4-95 가색(稼穡: 곡식을 심고 거두는 일)에 분망한 농촌 350
4-96 양우정(梁又正) 군의 피검(被檢: 수사기관에 구속됨)을 듣고 353
4-97 수필: 호사위루(好事爲累) 357
4-98 경제문제를 어찌 해결할 것인가 359
4-99 내 생활 상태는 현상이 어떠한가 369
4-100 충현서원 내 모현계(慕賢契) 부계장(副契長)의
망점(望:추천)을 받고 372
4-101 곡앵(谷鶯: 골짜기 꾀꼬리)의 감원처분 당함을 듣고 374
4-102 순국열사(殉國烈士)의 이름 377
4-103 수필: 알면서 행하지 않음을 스스로 경계하고 조심함 386
4-104 가정부업으로 방적(紡績: 섬유를 가공하여 실을 뽑는 것)을
경영하자면 390
4-105 송덕삼(宋德三) 동지의 서신(書信)을 보고 393
4-106 이용환(李勇桓)의 내신(來信: 온 편지)을 보고 396
4-107 ‘유엔 데이’를 객중(客中)에서 맞이하고
내 소감의 일부를 추기(追記)함 398
4-108 가정정리를 하자면 402
4-109 택불처인언득지(擇不處仁焉得知) 405
4-110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상신리에는 무엇을 해서
농촌경제를 확보할까? 411
4-111 종질(從姪: 사촌형제의 아들, 오촌)
혼사(婚事)에 참석하고 내 소감 416
4-112 하동인 군의 내방(來訪: 찾아옴)을 제(際: 접함)하여 419
4-113 서울여행 중 소견(所見) 가지가지 421
4-114 지족(知足)과 부지족(不知足)의 분기점에서 방황하는 모동지(某同志)를 보고 427
4-115 이영구(李永九) 군의 서신을 보고 430
4-116 송사(松士)를 심방(尋訪)하고 432
4-117 수필: 요즘 나의 신체쇠약상과 회복문제 436
4-118 휴전 중 우리는 무엇을 기대하는가 440
4-119 수필: 무제(無題) 448
4-120 외국의 불간섭이라면 남북총선도 찬성하겠다는 이 대통령의 담화를 듣고 451
4-121 허송세월된 나의 금년을 회고함 454
4-122 수필: 내가 요즘 분주한 원인 458
4-123 수필: 쌓인 눈 다 녹도록 봄소식 알지 못하네 460
4-124 공주교육감 선거전을 보고 463
4-125 수필: 1954년 1월 23일을 무사히 경과함 467
4-126 민의원 선거를 앞두고 내 입장과 내 심정 470
4-127 근일 의외로 동중(洞中: 동네)에 화재가 빈발함을 보고 472
4-128 수필: 근일 곤경에 빠진 내 사정 473
4-129 수필: 상석하대(上石下臺) 474
4-130 역서(曆書)의 남발(濫發) 477
4-131 공주교육구 서무과장 정진 씨의 독촉을 받고 480
4-132 계사년(癸巳年: 1953년)을 회고하며 482
4-133 계사년(癸巳年: 1953년)을 보내며 486
4-134 계사년 대회일(大晦日: 그믐)날 동인(洞人: 동네사람)들의 원단(元旦) 세배를 받으며 내 소감 489
1954년(甲午)
4-135 공적, 사적으로 다망(多望: 소망하는 바가 많음)한 갑오년(甲午年: 1954) 원단(元旦)을 맞이하며 494
4-136 갑오원단기몽(甲午元旦記夢: 1954년 새해 첫날 꿈을 기록함) 504
4-137 이 책자를 끝마치며 내 소감 508
4-138 갑오년(甲午年: 1954년) 칠십이국(七十二局) 512
4-139 <신야한담(莘野閑談)> 머리글 515
4-140 조춘(早春: 이른 봄)을 맞이하며 519
4-141 우스운 내 생조(生朝: 생일) 자축(自祝) 522
4-142 서울 객중음병(客中吟病: 객지에서 병을 앓음)하며 524
4-143 난마(亂麻: 얽힌 실 가닥) 같은 나의 근일 사정 526
4-144 공주 갑구(甲區)에서 민의원 선거에 출마 예정평을 받는 인사들의 편모(片貌: 한 면의 모습) 529
4-145 공주 교육구 교육감 재추천을 위요(圍繞: 둘러쌈)하고 552
4-146 공주교육감 추천 경과를 보고 내 소감 557
4-147 희우(喜雨: 가뭄 끝에 내리는 반가운 비) 559
4-148 성추(省楸: 성묘) 후 소감(所感) 562
4-149 공주 민의원선거 정견발표 567
4-150 5.20선거 발표를 보고 575
4-151 수부(壽府: 제네바) 회담에서의 한국문제 578
4-152 충남 도교육위원 임기만료 소감 581
4-153 우리 가족의 최저생활을 확보하자면 583
4-154 수필: 무사분망(無事奔忙) 경과사(經過事) 586
4-155 변영태(卞榮泰) 군이 국무총리 인준(認准: 승인비준)을 받다 589
4-156 국무원(國務院) 신임투표 부결을 보고 592
4-157 언제 연정원은 갱생하나 594
4-158 변 총리가 상공장관을 경질하고 재인준을 민의원에 청하다 602
4-159 국무원 재인준 표결안이 상정(上程)하기로 결정되다 605
4-160 중공의 유엔 가입문제를 둘러싸고 각국의 동향 606
4-161 습유(拾遺: 빠진 글을 뒤에 보충함) - 제용호결후(題龍虎訣後: 용호결 뒤에 붙임) 609
4-162 습유(拾遺)2: 대학장구존의(大學章句存疑: 대학장구에 의문을 가짐) 612
4-163 습유(拾遺)3: 용호결미첨서(龍虎訣尾添書: 용호결 끝에 글을 더함) 615
4-164 국무원 재신임 투표결과를 보고 619
4-165 연정원(硏精院) 호흡요강(呼吸要綱) 623
4-166 연정요강(硏精要綱) 627
4-167 호흡법연정요강(呼吸法硏精要綱) 631
4-168 호흡법연정요강(呼吸法硏精要綱) 마금말(마감하는 말) 637
4-169 소년 동창(同窓) 송철헌 동지를 30여 년 만에 상봉하고 644
4-170 인지(印支: 인도지나印度支那) 휴전은 성립되다 647
4-171 남북통일 문제를 위요(圍繞: 둘러쌈)한 선결조건 651
4-172 이 대통령 각하의 방미(訪美) 행각을 보고 665
4-173 박하성(朴河聖) 동지를 방문하고 673
4-174 연정최요결(硏精最要訣)이 무엇인가 677
4-175 내 생애에 부채만 없다면 681
4-176 장림고(長霖苦: 오랜 장마의 고통) 684
4-177 이 대통령의 방미(訪美) 첫소리 중계방송을 듣고 687
찾아보기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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