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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현병호
『민들레』 발행인. 지은 책으로는 『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교육』 『반지성주의보』가 있고, 『재난의 시대, 교육의 방향을 다시 묻다』 외 여러 권을 함께 썼다. 옮긴 책으로는 『소통하는 신체』(공역) 등이 있다.
지은이 : 서덕희
고양시 주엽고등학교 교사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육인류학전공 석/박사서울대학교 BK 아시아태평양교육발전연구단 연구원서울대학교 BK 역량기반교육혁신연구단 연수연구원한국교육개발원 교육안전망지원센터 연구위원대우삼성희망네트워크 이사현) 조선대학교 교육학과 부교수삼성꿈장학재단 전문위원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전문위원한국교육인류학회 편집위원한국교육사회학회 편집위원교육부 교육정책자문위원저서) 한국의 다문화주의(공저, 이매진)다문화사회와 교육(편저, 교육과학사)내 안의 디아스포라(교육과학사)논문) ‘문화’없는 다문화교육을 넘어서(교육학연구)
지은이 : 이신영
열 살 무렵엔 의사가 되고 싶었고 십대 후반까진 피아니스트를 꿈꿨다. 청춘의 정점에선 소설가가 되리라 마음먹었었다. 쉰을 코앞에 둔 지금, 어느 하나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덧 남의 아픈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을 하고, 이웃 아주머니에게 피아노를 가르쳐주고, 여전히 글을 쓰고 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린이책과 대안교육에 관심을 갖고 충주에서 ‘동화읽는어른’ 회원으로 활동했다. 8년 전 남편, 오돌과 뚱몰 두 아이와 함께 학교 밖 배움을 선택했고, 가족의 홈스쿨링 이야기를 담은 ‘오뚱이네 배움터 통신’을 격월간『민들레』에 연재했다. 여성의 삶에 관심이 많아 현재 공간 민들레에서 ‘치유적 글쓰기’ 모임을 열고 있다. 두 아이 모두 이제는 이십대가 되었지만 가족의 배움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지은이 : 김지현
이메일 junkyunet@naver.com블로그 blog.naver.com/junkyunet이 책의 저자 김지현은 전업주부이다. 저자 약력에 쓸 만한 화려한 이력이 없다. 그저 엄마였고, 여전히 엄마이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삶의 가치 기준이 조금씩 달라져 아파트 생활을 정리하고 8년 전 작은 한옥으로 이사를 했다. 그러다 “엄마, 학교는 왜 다니는 거죠?”라는 아이의 질문에 무수한 고민을 하게 되었고, 결국 학교 대신 홈스쿨링을 선택했다. 그 후 4년째 열세 살 아들의 홈스쿨링을 응원하고 있다.아이의 삶과 부모의 삶의 거리를 유지하고자 무던히 애를 쓴다. 좋아하는 커피를 배우고, 한옥에서 공유숙박업(에어비앤비)을 운영하면서 외국인 여행객들과 커피 한 잔을 곁들여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그렇게 번 돈으로 1년에 한 번씩 긴 여행을 하는 것이 소소한 삶의 기쁨이다.‘엄마’ 그 누구도 존재의 가치를 얕잡아 보는 사람은 없지만, 그렇다고 누구 하나 그 시간의 가치를 쳐주지도 않는 엄마라는 시간. 그 시간들이 또 하나의 경력이 되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실천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지은이 : 김예슬
초등학교 이후 홈스쿨링을 했다. 경남 합천 황매산 자락 산골 마을에서 농사지으며 땅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글을 쓴다.
지은이 : 김태진
아내와의 사이에 새날, 하늘, 푸름, 산 네 아이가 있다. 경기 양평에서 후배 가족들과 함께 공동체를 꾸려보려 몸부림치는 중이다. 상담과 교육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지은이 : 김형태
세 아이를 홈스쿨링으로 키웠다.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지역과 청년이 함께하는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지은이 : 박미영
세 아이를 홈스쿨링으로 키웠다.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지역과 청년이 함께하는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지은이 : 박성희
딸 초롱이가 초등 1학년부터 8년 동안 홈스쿨링을 했다. 2008년 캐나다로 이주해 뜨개질을 하며 살고 있다.
지은이 : 박종훈
변호사.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 사무관으로 일하다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과 호흡하고 싶어 기간제 교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지금은 산청 간디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은이 : 서경희
대구에서 인문학 카페 ‘미네르바의 부엉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글은 경북 영천에서 농사를 지으며 두 딸과 함께 홈스쿨링을 할 당시에 쓴 글이다.
지은이 : 송혜교
청소년 홈스쿨러들을 지원하고 상담하는 온오프라인 네트워크이자 정보 공유 플랫폼 ‘홈스쿨링생활백서’의 대표이다.
지은이 : 유진
최종 학력 초졸. 현재 재능 공유 플랫폼 ‘탈잉’에서 출판팀 리더로 일하고 있다.
지은이 : 이종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을 역임하고 공립 대안학교인 한울고등학교 교장을 거쳐 지금은 건신대학원대학교 대안교육학과 석좌교수로 대안학교 법제화 및 홈스쿨링 지원 정책을 연구하고 있다.
지은이 : 정영희
도시에서 살다가 충남 홍성 시골로 이사했다. 농사를 지으며 아이를 키우는 것이 자신에게도 큰 성장이 되었다고 한다.
지은이 : 조혜욱
인권교육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필명으로 쓴 동화 『소년왕』이 제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엮은이의 말 _ 교육의 지평을 넓히는 새로운 상상
1부 홈스쿨링을 해보니
홈스쿨링 말고 홈뒹굴이 하면 안 돼? | 조혜욱
마을 홈스쿨링, ‘같이 놀자’ | 정영희
홈스쿨링, ‘홈’을 넘다 | 김형태・박미영
기차학교 홈스쿨링 | 김태진
도시의 마을을 배움터 삼아 | 김지현
학교를 ‘버린’ 청소년의 10년 독립 프로젝트 | 유진
황매산 자락, 청년 농부 이야기 | 김예슬
홈스쿨링에 관한 10문 10답 | 이신영
2부 홈스쿨링의 빛과 그림자
홈스쿨링의 현황과 전망 | 현병호
홈스쿨링과 오만함 | 서경희
홈스쿨링을 파는 사람들 | 박성희
홈스쿨러를 위한 플랫폼, ‘홈스쿨링생활백서’ | 송혜교
학교 밖 아동들의 ‘법적’ 교육권을 보장하라 | 박종훈
홈스쿨링 제도화의 방향 | 이종태
홈스쿨링의 가능성과 한계에 관한 교육인류학적 분석 | 서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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