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시로 국어 공부 세트 (전3권)  이미지

시로 국어 공부 세트 (전3권)
문법편 + 조사어미편 + 표현편
마리북스 | 부모님 | 2022.05.20
  • 정가
  • 45,000원
  • 판매가
  • 40,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2,250P (5% 적립)
  • 상세정보
  • 14.5x20.5 | 0.848Kg | 652p
  • ISBN
  • 979118994369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저자는 지난 1년여 동안 ‘시’를 이루고 있는 ‘우리말’의 원리를 하나하나 풀어가며 원고를 수정하는 과정을 몇 번이고 반복했다. 《시로 국어 공부》는 총 3권으로 구성이 된다. 제1권은 ‘문법’편으로, 문법의 기본 개념을 개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형태소, 단어, 구, 절, 품사, 문장 성분, 문장 종류 등을 설명한다. 제2권은 ‘조사·어미’편으로, 문법의 가장 기본인 조사와 어미의 종류, 기능 등을 설명하고 개별 조사와 어미의 사용법을 제시한다. 제3권은 ‘표현’편으로, 유익한 단어나 시인들이 많이 사용해 주기를 바라는 단어, 국어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법적 관용구, 시에 많이 쓰이는 수사법 등을 싣는다. 이 모두 시를 감상하면서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시, 국어 공부를 동시에!
아름다운 시를 통해 다시 시작하는 국어 공부 3부작

한국 근현대를 대표하는 시 총수록
초등에서 중고등·수능까지, 국어 문법 총정리

정호승·안도현 시인 추천

평생 우리 말글 바르게 쓰기 운동을 펼쳐온 국어학자 남영신의
새로운 국어 운동의 시작, 시로 국어 공부하기

우리 말글은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지켜지고 이어진다. 여기, 평생 우리 말글 바르게 쓰기 운동을 펼쳐온 국어학자가 있다. 토박이말을 국어사전에 올리는 데 기여한 《우리말 분류 사전》, 《국어 용례 사전》, 《보리 국어 바로쓰기 사전》을 쓴 남영신이다. 그가 우리 말글 바로 쓰기 운동을 위한 새로운 국어 운동을 시작했다. ‘시로 국어 공부하기’이다. 시는 우리말을 가장 아름답고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언어로 가히 우리말의 정수라 할 만하다. ‘한국의 근현대를 장식하는 시인들의 대표적인 시를 통해 국어의 기본을 다시 공부해보자!’ 그 발상이 참으로 기발하고 대담하다. 어떤 이는 시는 시로 봐야지 왜 공부의 대상으로 보는지 불편해할지도 모른다. 그에게 시는 무엇일까?

“나에게 시는 아름다움보다는 외로움이나 슬픔에 더 가까웠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내게 시는 한 편의 잘 짜인 각본이어야 했고, 빈틈없이 펼쳐지는 파노라마여야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흠이나 어긋남이 있다고 생각하면 괴로워하지 않고는 배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나는 왜 그런 시 읽기에 천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나의 성향이라고 치부하고 말 사소함에 지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만, 그 사소함이 속병처럼 오래 지속되다 보니 그것이 놀랍게도 반짝이는 빛을 내뿜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 책은 그 깨달음의 결과물인 셈입니다.”

그는 지난 1년여 동안 ‘시’를 이루고 있는 ‘우리말’의 원리를 하나하나 풀어가며 원고를 수정하는 과정을 몇 번이고 반복했다. 《시로 국어 공부》는 총 3권으로 구성이 된다. 제1권은 ‘문법’편으로, 문법의 기본 개념을 개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형태소, 단어, 구, 절, 품사, 문장 성분, 문장 종류 등을 설명한다. 제2권은 ‘조사·어미’편으로, 문법의 가장 기본인 조사와 어미의 종류, 기능 등을 설명하고 개별 조사와 어미의 사용법을 제시한다. 제3권은 ‘표현’편으로, 유익한 단어나 시인들이 많이 사용해 주기를 바라는 단어, 국어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법적 관용구, 시에 많이 쓰이는 수사법 등을 싣는다. 이 모두 시를 감상하면서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문법편, 심미적인 감상이 아닌 문법적인 감상으로서의 시 읽기
시인들은 어떻게 단어들을 협력하고 연대해서 자신의 시상을 품어 내게 만들었을까

시의 멋진 표현과 아름다움에 사로잡히고, 시를 내 삶에 비추어 의미를 찾는 것은 우리에게 익숙한 심미적인 시 감상이다. 그가 말하는 문법적인 감상이란 무엇일까?

“시를 심미적으로 감상하는 것을 넘어서 문법적으로 감상하려는 것은 바로 피겨스케이팅에서 기본 동작의 정확성과 화려한 기술의 예술성을 함께 보는 태도와 다르지 않다. 문학 작품 중에서 시는 특별히 띄어쓰기나 맞춤법에 어긋나는 표현, 비문법적인 문장이 허용되는 장르이다. 그러나 비문법적인 문장으로 위대한 문장을 쓸 수 없듯이 비문법적인 문장으로 아름다운 시를 쓸 수 없다. 이것은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도약, 착지, 스핀 등 기본 동작의 원리를 제대로 알아야 세련되고 우아한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논리와 같다. 또한 이것이 시를 심미적으로 감상하는 것을 넘어서 문법적으로 감상하려는 이유이다.”

시인은 자신이 품고 있는 시상을 표현하기 위해 국어사전에 들어 있는 수많은 단어 중에서 가장 적절한 시어를 선택한다. 그런데 이들을 어떻게 엮어서 하나의 완성된 생각을 만들어 냈을까. 다른 말로 하면 시인이 어떻게 이들 단어들을 서로 협력하고 연대하여 자신의 시상을 품어 내도록 만들었을까. 거기에 쓰인 것이 바로 문법이라고 불리는 원리이다. 문법은 단어를 엮어 의미를 만들어내는 규칙인 것이다. 《시로 국어 공부: 문법편》에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시와 문법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상화의 <시인에게>, 신달자의 <나뭇잎 하나>, 박목월의 <청노루>, 조지훈의 <낙화>, 박두진의 <꽃>, 윤동주의 <무서운 시간>, 류시화의 <눈물>, 한용운의 <알 수 없어요>, 김수영의 <밤>, 김소월의 <오시는 눈>, 박경리의 <그리움>, 나희덕의 <산속에서>…. 한국 근현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대표 시를 감상하면서 그 속에 숨어 있는 우리말의 비밀을 찾는 작업은 곧 국어의 기본을 다시 공부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조사·어미편, 조사·어미의 언어 한국어
다른 언어와 구별되는 가장 중요한 특성

한국어는 조사와 어미가 중요한 언어이다. 한국어에서 조사와 어미의 존재가 영어나 중국어 등의 다른 언어와 구별되는 중요한 특성이기도 하다. 그런데 간혹 문장을 쓰다 보면 조사를 넣어야 할지, 빼야 할지 고민이 될 때가 많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조사가 고유한 뜻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자칫 영어나 한문처럼 조사를 빼면 문장이 더 깔끔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공부하고 나면 조사를 제대로 쓰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조사를 생략하고 싶으면 조사를 쓰지 않을 수도 있지만, 써야 할 조사를 쓰지 않으면 의미가 잘못 전달되거나 혼동을 줄 우려가 있다. 따라서 조사의 기능과 용도를 정확히 알고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내용에 가장 맞는 조사를 가려서 써야 한다. 조지훈의 <낙화>, 김춘수의 <꽃>, 김소월의 <산유화>, 황금찬의 <촛불>, 김남주의 <자유>, 기형도의 <빈집> 등의 시를 감상하며 조사의 올바른 사용법을 공부한다.

반면 어미는 단어의 일부이므로 쓰고 안 쓰고 하는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어미의 형태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어미를 선택하는 데 고민이 많다. 특히 한국어는 서법과 높임법 그리고 시제가 모두 어미를 통해서 구현되므로 어미의 형태가 매우 중요하다. 어미가 비록 어간의 뒤에 붙어서 꼬리라는 이름으로 쓰이지만, 몸통이 하지 못하는 문법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보면 몸통보다 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떤 어미가 어떤 서법에 쓰이고, 그 어미에 높임법과 시제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미 공부는 윤동주의 <새로운 길>, 문태준의 <이제 오느냐>, 김소월의 <님의 노래>, 심훈의 <너에게 무엇을 주랴>, 양주동의 <산길>, 신달자의 <여자의 사막>, 도종환의 <만들 수만 있다면>, 김수향의 <꿈> 등과 함께한다.

표현편, 국어사전에 있는 수많은 어휘 중에
시인의 선택을 받아 생명력을 얻은 어휘들, 시를 이루는 관용구와 수사법

아름다운 시어들로 수를 놓는 시는 하나의 예술이고, 예술은 표현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온다. 국어사전에 있는 그 많은 어휘 중에서 시인들은 어떻게 자신의 시상을 표현하는 가장 적절한 어휘를 선택할까.
《시로 국어 공부: 표현편》에서는 표현의 단위로서 단어와 관용구, 그리고 수사법에 대한 공부를 한다. 김영랑의 <오메, 단풍 들겄네>, 박두진의 <꽃과 항구>, 유안진의 <추천은 가을도 봄이지>, 박목월의 <산도화 1>, 김소월의 <기억>, 조지훈의 <여인>, 김수영의 <사랑>, 안도현의 <나그네>, 신달자의 <너의 이름을 부르면>. 정호승의 <사북을 떠나며>, 김지하의 <아주까리 신풍神風>, 백석의 <여승> 등의 시에서 시인들의 선택을 받아 생명력을 얻은 아름다운 시어들이 지닌 고유의 뜻을 익힌다. 또한 시를 이루고 있는 관용구, 시에서 두드러지게 쓰이는 수사법에 대한 공부도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남영신
우리 말글을 존중하고 바르게 쓰는 운동을 펼쳐 왔다. 한자어와 외래어에 짓눌려 있던 토박이말을 살려 쓰기 위한 《우리말 분류 사전》(1987년)을 펴냄으로써 많은 토박이말이 국어사전에 오르도록 하는 데 이바지했다. 법률 용어와 행정 용어 같은 공공언어를 쉽게 쓰는 운동을 벌인 끝에 국어기본법을 제정하는 성과를 얻었다. 공무원과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공언어 바로 쓰기 교육,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우리말 바로 쓰기 교육을 했고, 이제 학생을 포함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시를 이용한 국어 교육을 시작하려 한다.사단법인 국어문화운동본부 대표, 세종국어문화원 원장을 역임했다. 펴낸 사전으로 《우리말 분류 사전》, 《국어 용례 사전》, 《새로운 우리말 분류대사전》, 《보리 국어 바로쓰기 사전》이 있다. 저술한 단행본으로 《안 써서 사라져가는 아름다운 우리말》, 《나의 한국어 바로쓰기 노트》, 《4주간의 국어 여행》, 《국어 한무릎 공부》, 《기자를 위한 신문 언어 길잡이》, 《글쓰기는 주제다》, 개인을 위한 국어 공부 3부작 《시로 국어 공부: 문법편》, 《시로 국어 공부: 조사·어미편》 《시로 국어 공부: 표현편》 등이 있다.

  목차

•문법편

•머리말
•〈문법편〉 들어가기

1장 문법적으로 시 읽기

심미적 감상과 문법적 감상
〈작은 연가〉 박정만 • 〈나는 늘 기다린다〉 유안진 • 〈나뭇잎 하나〉 신달자

문법적 감상이 필요한 이유
〈봄비〉 장인성
°문장의 뼈대를 세우는 조사
〈시인에게〉 이상화
°뼈대에 활력을 불어넣는 어미
〈그리운 친구〉 김종익
°문법적 감상이 중요한 것은
〈내가 웃잖아요〉 이정하

문법 공부의 시작, 단어와 품사
〈쓸쓸〉 문정희•〈청노루〉 박목월•〈저녁놀〉 오일도
| 형태소와 ‘늣씨’
| 의존명사
| 보조동사와 보조형용사
°구 54
°절 55
| 문장 이야기

| 시 문장
〈꽃과 언어〉 문덕수 • 〈부두에서〉 김춘수 • 〈낙화〉 조지훈

2장 문장의 형식과 성분

문장의 형식
°한 자리 서술어 문장
〈꽃〉 박두진
°두 자리 서술어 문장 69
〈가난한 사랑 노래〉 신경림
°세 자리 서술어 문장 72
〈내 집〉 천상병
°문장의 뼈대와 구성
〈비 개인 여름 아침〉 김광섭

문장의 성분
°서술어
〈달〉 김동명
| 서술어에 있는 문법 요소
〈답청〉 정희성 • 〈그 사람에게〉 신동엽
| 문장의 어순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김종삼
°주어
〈용두 산행〉 김동원 • 〈가을엔〉 김인숙 • 〈사랑〉 한용운
°목적어
〈늪에 빠지다〉 한선미
°보어
〈그대가 되기 위해〉 김용호
°관형어
〈무서운 시간〉 윤동주 • 〈뒷산〉 신달자
°부사어
〈눈물〉 류시화 • 〈기다림〉 곽재규
°필수부사어
〈낫〉 황규관 • 〈꿈〉 이생진 • 〈비 오는 날의 연가〉 최영애
| 필수부사어의 범위
°독립어
〈구절초〉 오태인 • 〈아름다운 아내〉 윤수천

문장성분별로 시 문장 분석하기
〈꿈〉 김소월 • 〈꽃나무〉 이상

문법의 기본 요소
°문장에서 조사의 기능
〈겨울 비〉 오세철
°문장에서 어미의 기능
〈봉선화〉 김상옥

높임법 익히기
°상대높임법
〈알 수 없어요〉 한용운 • 〈밤〉 김수영
°주체높임법
〈오시는 눈〉 김소월
°객체높임법
〈생시에 못 뵈올 님을〉 변영로
°높임의 일관성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김목경

서법 익히기
°평서법
°의문법
°명령법
°청유법
°감탄법
〈의상대 해돋이〉 조종현 • 〈삼남에 내리는 눈〉 황동규

3장 겹문장

홑문장과 겹문장

안은문장과 안긴문장
〈목련꽃 낙화〉 나태주

이어진문장
°대등적 이어진문장
°종속적 이어진문장
〈그날이 오면〉 심훈 •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김수영

4장 문법 뛰어넘기, 파격

낮은 단계의 파격, 생략
°서술격조사의 생략
〈그리움〉 박경리
°주어 생략
〈가을〉 강은교
°주어와 서술격조사의 생략
〈행복〉 나태주

어순 뒤바꾸기
〈산속에서〉 나희덕 • 〈황홀한 모순〉 조병화

불완전의 멋
〈원추리 꽃〉 이현옥 • 〈금잔디〉 김소월

• 수록 시 및 출처

•조사·어미편


•머리말 <조사·어미편> 들어가기

1장 시와 조사
시에서 조사가 중요한 것은
〈봄 2〉 이병기
조사의 기능
°자리 기능
〈물 이야기〉 이규리
°의미 부가 기능
| 생략할 수 있는 조사와 생략하면 안 되는 조사
〈단풍〉 김강호

2장 격조사
격조사란
°격조사와 보조사
〈봄에 부는 바람〉 박용철 • 〈목련꽃〉 최봄샘
주어와 주격조사
°주어의 성격
°주격조사의 형태
°주격조사의 특징: 현장감과 사실감
〈낙화〉 조지훈
°주격조사의 높임
〈임께서 부르시면〉 신석정
°주격조사의 특별한 사용법
〈그대가 보고 싶을 땐〉 최춘자
보어와 보격조사
〈꽃〉 김춘수
목적어와 목적격조사
〈광야〉 이육사
관형어와 관형격조사
〈산〉 이형기
부사어와 부사격조사
°부사격조사의 종류
°‘에’
〈거리의 봄〉 심훈
°‘에’와 ‘에서’
| ‘에’ 살 것인가, ‘에서’ 살 것인가!
〈산유화〉 김소월
°‘로’
〈빛〉 이광수 • 〈우리가 물이 되어〉 강은교
| ‘에’와 ‘로/으로’의 용법 차이
〈맑은 소리〉 김사인
°‘에게’
〈바람과 노래〉 김명순 • 〈목욕탕〉 권환
| ‘에게’의 높임말 ‘께’
| 높이는 명사
| 높이는 동사
〈코스모스〉 김사인
°‘더러’
〈내 가슴에 장미를〉 노천명
°만큼
〈마려운 사람들〉 신동엽
서술어와 서술격조사 ‘이다’
〈촛불〉 황금찬 • 〈자유〉 김남주
| “여보, 쌀은 전라북도래요.”
독립어와 호격조사 ‘야/아’, ‘여/이여’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 〈빈집〉 기형도
| 보조사로도 쓰이는 ‘야’
〈떠나가는 배〉 박용철

3장 접속조사
접속조사란
°접속조사 와/과
〈자유〉 조병화 • 〈하늘〉 오세철
| 중의적 표현

4장 보조사
보조사의 언어, 한국어
‘은/는’
°주제어 제시 기능
〈이별은 미의 창조〉 한용운
| ‘은/는’의 신기한 기능
°주격조사 대체 기능
〈모닥불〉 안도현 • 〈대추 한 알〉 장석주
°대조, 강조 기능
〈청포도〉 이육사
°목적격조사 대체 기능
〈강우降雨〉 김춘수
°조사 뒤에서 의미를 덧붙이는 기능
〈작은 부엌 노래〉 문정희
°어미 뒤에서 의미를 덧붙이는 기능
〈보리수 밑을 그냥 지나치다〉 한혜영
보조사 ‘도’
〈풀꽃〉 나태주 • 〈까치밥〉 송수권
보조사 ‘만’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 〈들국〉 김용택
| 보조사 ‘마는’의 준말인 ‘만’
| 의존명사로 쓰이는 ‘만’
‘까지’와 ‘마저’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 〈직녀織女에게〉 문병란
‘조차’
〈바라춤〉 신석초 • 〈병원〉 윤동주 • 〈밤〉 김소월
‘나/이나’
〈연보〉 이육사 • 〈정치〉 최병두
| 보조사 ‘나’와 접속조사 ‘나’
보조사 ‘들’
〈파장罷場〉 신경림 • 〈꽃〉 유치환
〈새벽이 올 때까지〉 윤동주
| ‘들’의 여러 용법

5장 시와 어미
시에서 어미가 중요한 것은
〈보리피리〉 한하운 • 〈향수〉 김상용
어미의 분류
°연결어미
°종결어미
°전성어미
°선어말어미
°어미 익히기
〈그리움〉 한숙자 • 〈창〉 이병기

6장 연결어미의 쓰임새
연결어미의 분류
대등적 연결어미
°‘-고’
〈새로운 길〉 윤동주
°‘-며’, ‘-면서’
〈나의 집〉 김소월 • 〈나룻배와 행인〉 한용운
°‘-나’
〈이제 오느냐〉 문태준
| ‘-나’의 특별한 용법
종속적 연결어미
°‘-면’
〈상한 영혼을 위하여〉 고정희
°‘-니’
〈집을 나간 아내에게〉 황규관
| ‘-니’와 ‘-니까’
°‘-므로’
〈당신을 보았습니다〉 한용운
°‘-어/-아’, ‘-어서/-아서’
〈대숲에 서서〉 신석정 • 〈나의 꿈〉 한용운
°‘-어도/-아도’
〈산〉 함석헌
°‘-도록’
〈님의 노래〉 김소월 • 〈너에게 무엇을 주랴〉 심훈
| ‘-도록’의 문법적 성격
| ‘-도록 하다’와 ‘-게 하다’의 차이
| ‘-도록 하다’의 잘못 사용
보조적 연결어미
°-아/-어
〈북청 물장수〉 김동환
| ‘-어보다/-아보다’
| ‘-어주다/-아주다’
| ‘-어하다/-아하다’와 ‘-어지다/-아지다’
°-고
〈그리움〉 현미정
°-게
〈봄이 그냥 지나요〉 김용택
°‘-지’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 나희덕

7장 종결어미의 쓰임새
종결어미란
평서법의 종결어미: ‘-다’, ‘-소’, ‘-ㅂ니다’
〈산길〉 양주동 • 〈조선은 술을 먹인다〉 심훈
〈바다의 마음〉 이육사 • 〈봄이 오는 소리〉 김설하
| 평서법 종결어미와 높임법 그리고 시제
의문법의 종결어미: ‘-냐/-니’, ‘-ㅂ니까’
〈이 밤이 너무나 길지 않습니까?〉 신석정
〈그네들의 비밀을 누가 압니까〉 황석우
〈너에게 묻는다〉 안도현
| 의문법 종결어미와 높임법 그리고 시제
명령법의 종결어미: ‘-어라/-아라’, ‘-세요’
〈변방으로 가라!〉 김칠선 • 〈여자의 사막〉 신달자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김남조
〈가을의 기도〉 김현승
| 명령법 종결어미와 높임법
| 병원, 은행 사람들의 ‘-ㄹ게요’ 사용과 용어 문제
청유법의 종결어미: ‘-자’, ‘-세’, ‘-ㅂ시다’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 〈파초〉 이육사
〈만들 수만 있다면〉 도종환
| 청유법 종결어미와 높임법
감탄법의 종결어미: ‘-구나’, ‘-도다’, ‘-로다’
〈밤〉 김수영 • 〈백자부白磁賦〉 김상옥
〈슬픈 구도〉 신석정
| 감탄법 종결어미와 높임법

8장 전성어미의 쓰임새
관형사형 전성어미
〈낙화〉 이형기
부사형 전성어미
〈조용한 이웃〉 황인숙
명사형 전성어미
〈당신은〉 한용운 • 〈완화삼玩花衫_목월에게〉 조지훈
9장 선어말어미의 쓰임새
주체높임법에 쓰이는 선어말어미 ‘-시-’
〈세상을 만드신 당신께〉 박경리
과거 선어말어미 ‘-었-/-았-’
〈꿈〉 김수향
대과거 ‘-았었-/-었었-’
〈배꽃 강江〉 김명인 • 〈늙음에 대하여〉 신달자
추측, 의지 선어말어미 ‘-겠-’
〈잎사귀 질 때〉 황규관
선어말어미의 순서
〈기다림〉 조지훈
• 수록 시 및 출처

• 표현편

• 머리말 • 〈표현편〉 들어가기

1장 시로 어휘 공부
시어
°골붉다
〈오매, 단풍 들것네〉 김영랑
| ‘붉다’를 사용한 복합어
°그믈다
〈어미소〉 김상용 • 〈꽃과 항구〉 박두진
°긋다 27
〈늦가을〉 김사인
°께벗다
〈춘천은 가을도 봄이지〉 유안진
| ‘벗다’를 사용한 복합어
°물이랑
〈겨울 바다〉 김남조
°발싸심하다
〈센티멘탈〉 박용철
°벌다
〈산도화 1〉 박목월
°슬다
〈녹을 닦으며〉 허형만
°시멋없이
〈기억〉 김소월
°이아치다
〈매화〉 이병기
°포시럽다
〈당신이 아니더면〉 한용운
°하늬 43
〈우리 집〉 김소월
°한참갈이
〈남南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 ‘갈이’를 사용한 복합어
°함함하다
〈여인〉 조지훈
°허수하다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김소월
°허천나다
〈허락된 과식〉 나희덕
| ‘-나다’가 붙은 파생어
°호숩다 52
〈사티르〉 박용철 • 〈다시 해협〉 정지용
°홰

〈편복蝙蝠〉 이육사
| ‘홰’를 사용한 복합어

2장 시로 관용구 익히기
관용구
조사와 결합하는 관용구
°과 더불어
〈만추의 시〉 김현승
| 동사 ‘더불다’의 특징
°나 하다
〈민들레꽃〉 조지훈
°로 해서
〈사랑〉 김수영
| ‘하다’의 대단한 쓰임새
°만 하다, 만 못하다
〈대설주의보〉 최승호
| 형용사 ‘하다’의 특징
어미와 결합하는 관용구
°-기 십상이다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이외수
〈사랑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이정하
°-나 보다
〈잊은 줄 알았는데〉 이명희 • 〈가려나 봐〉 이정애
| 보조형용사 ‘보다’의 쓰임새
°-나 싶다, -는가 싶다
〈한 가지 소원〉 천상병
| 보조형용사 ‘싶다’의 쓰임새
| ‘-성싶다’
°-나 해서
〈나그네〉 안도현
°-ㄹ/-을 듯하다, 듯싶다, 성싶다, 법하다, 뻔하다
°듯하다, 듯싶다, 성싶다, 법하다, 뻔하다
〈가을 햇살 같은 그리움〉 김윤진 • 〈봄의 속삭임〉 김인숙
| ‘관형어+보조용언’ 구조의 파생어
°-ㄹ 일이다
〈그 마음에는〉 신석정
〈보리수 밑을 그냥 지나치다〉 한혜영
°-ㄹ까 보다, -ㄹ까 봐/봐서
〈말하지 않은 말〉 유안진
°-ㄹ지 몰라
〈하늘 2〉 김동명
°-면 -ㄹ수록
〈너의 이름을 부르면〉 신달자
°-면 뭐/뭣 해
〈시인에게〉 이상화
| 조사와 어미를 사용해서 관용구를 제시하는 것은
°-어야/-아야 하다
〈목마와 숙녀〉 박인환 • 〈사북을 떠나며〉 정호승

3장 시로 수사법 익히기
수사법의 종류
비유법
°직유법
〈나그네〉 박목월 • 〈연정〉 피천득 • 〈광화문〉 박정만
°은유법
〈벗〉 조병화 • 〈깃발〉 유치환 • 〈여승〉 백석
°대유법
〈남사당〉 노천명 • 〈전라도 가시내〉 이용악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인형의 가家〉 나혜석
°활유법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면면綿綿함에 대하여〉 고재종 • 〈파초芭蕉〉 김동명
°풍유법
〈아주까리 신풍神風〉 김지하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황지우
°중의법
〈봄눈 오는 밤〉 황인숙 • 〈땅끝〉 나희덕
강조법
°과장법
〈가벼운 바람〉 홍해리 • 〈첫날밤〉 오상순
°반복법
〈그날이 오면〉 심훈 • 〈갑사댕기〉 박목월
°열거법
〈절망〉 김수영 • 〈기도〉 신달자
°대조법
〈5월〉 김영랑 • 〈논개〉 변영로
변화법
°반어법
〈진달래꽃〉 김소월 • 〈고향은 그리워도〉 심훈
°대구법
〈저녁에〉 김광섭 • 〈목계장터〉 신경림
°설의법
〈놀〉 이외수 • 〈느낌〉 이성복

• 수록 시 및 출처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