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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조선희
14년 차 공무원이자 11살, 7살 남매를 키우는 워킹맘.결혼 후 예상치 못한 남편의 빚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마주했고, 출산과 산후우울증까지 겹쳐 힘들 때 누군가의 위로와 응원이 절실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이 책을 썼다. 결혼과 출산으로 혼란에 빠진 초보 엄마들에게 내 경험을 통해 작은 위로를 건네고 싶다.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아도 보듬고 사랑하는 마음이면 충분하다고, 조금 없이 키우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며 그 시간이 언젠가 엄마와 아이에게 약이 될 거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이 책을 펴냈다.이메일 : shbia@naver.com블로그 : blog.naver.com/shbia
PART 1. 처음부터 완벽한 부모는 없다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다
모든 게 꿈이길 바랐다
다시 서른 살의 엄마가 된다면
돈보다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기로 했다
나만 육아가 힘든 게 아니다
우리는 너무 부족한 부모였다
PART 2. 가장 중요한 건 ‘엄마의 마음’이다
나는 책으로 우울증을 이겼다
엄마는 가정의 뿌리다
인정욕구를 버리자 비로소 보이는 것들
사람은 모두 다름을 인정하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기
일주일에 2번, 남편과의 힐링타임
마음공부만큼 몸공부도 중요하다
내가 나를 구원하는 방법들
PART 3. 육아에 정해진 법칙은 없다
자본주의 육아에서 벗어나다
선물은 1년에 3번만
10년째, 하루 15분 책 읽기
샐러드드레싱 만드는 첫째, 수건 개는 둘째
그래서, 뭐가 됐으면 좋겠는데?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6년째 운영 중인 아빠 이발소
깨끗하지 않아도 괜찮아
아이를 충분히 재워야 하는 이유
PART 4. 엄마가 지치지 않는 행복한 육아생활
엄마의 늘 미안해하는 마음
내 아이의 엄마로 충분하다
무분별한 하소연은 마음의 짐을 만든다
엄마가 돈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내일도 출근하는 그대에게
우리들의 행복한 육아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