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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영호
다석의 직계 제자다. 1970년경 스승으로부터 졸업증서라 할 수 있는 ‘마침보람’을 받았다. 다석에게서 졸업장을 받은 제자는 박영호가 유일하다. 류영모가 박영호에게 사상의 성숙을 인정하고 독립을 후원해준 까닭은, 그의 치열한 공부와 한결같은 수신과 학문적인 전진을 인정했기 때문일 것이다. 스승의 기대에 부응하듯 박영호는 1971년부터 1985년까지 14년의 분투 끝에 다석 전기 《진리의 사람 다석 류영모》를 펴냈다.1935년에 태어난 박영호는 한국전쟁 때인 1952년(17세) 공업학교를 다니던 중 헌병대로 징집되어 참혹한 살육을 목격한 뒤, 삶과 죽음의 문제에 대한 깊은 갈증을 느꼈다. 이후 함석헌을 만나 천안에서 3년간 농장생활을 같이 했고 1959년 함석헌의 스승인 류영모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이후 박영호는 오직 다석사상의 연구와 실천에 삶의 모든 것을 바쳐 왔다.다석 전기를 비롯해 《다석 류영모 어록》 《다석 류영모 명상록》 《다석 류영모의 얼의 노래》 《다석 마지막 강의》 등 다석 관련 저서를 10여 권 펴내 스승을 세상에 알렸다. 〈문화일보〉에 ‘다석 사상’ 시리즈를 325회 연재했고 이를 묶어 《다석사상전집》(전 5권)을 펴냈다. 또 《잃어버린 예수》 《다석 류영모가 본 예수와 기독교》 등의 신학 저술을 꾸준히 선보였다. 현재는 《다석 류영모 낱말사전》 편찬에 막바지 공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1편
1. 허공과 물질은 하나로 같다
2. 보자 대자연(하느님)을!
3. 만드신 경위
4. (하느님)상 보기
5. 삼독을 버린 뒤에 (니르바나의) 길을 닦는다
6. 깨달은 이(크리스천)
7. 얼나를 모신 마음
8. 얼사람
9. 자 모두가 나아가 돌아 갈 줄을 알자
10. 참길은 들락날락 아니해야
11. 사람의 몸은 언짢다
12. 제나가 죽어야 얼나가 산다
13. 깊음(죽음)에 막다르고 얇음(삶)을 밟다
14. 끝은 첨과 같다
15. 옛베개를 생각지 않고 내게서 새 침상을 찾아
16. 낮이나 밤이나 (우러러야지)
17. 하느님의 소리(뜻)가 사람의 말로
18. 사람이 일생 순결하게 살지 못할까
19. (하느님밖에)다른 건 없다
20. 먹거리 끊고서 얻은 느낌
21. 뜻하였으나 못이뤄
22. 얼나 아트만
23. 거짓 님에 굽히지 말자 1
24. 거짓 님에 굽히지 말자 2
25. 거짓 님에 굽히지 말자 3
26. 거짓 님에 굽히지 말자 4
27. 거짓 님에 굽히지 말자 5
28. (하느님) 아버지만이 계십니다
29. 그대는 못 보았는가, 해 아래 새 일이란 없다는 것을…
30. 먹거리만을 꾀하면 먹거리도 모자란다.
31. 위로 나 하느님 아들 되어야지, 아래로 낳아 땅의 아비가 되랴
32. 다 함께 제나의 죽음을 조상하자
33. 너무도 고마워 쓰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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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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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편
1. 겉 사귐 좋아하다가는 잘못된다
2. 아름다움은 (작은 것의 마침에 있고), 착함은 (한 가지로 하나에 돌아감), 참됨은 (비어 없는 큰 것임)
3. 좁은 길 넓은 길
4. 영원(하느님)
5. 하느님은 죽지 않는다
6. 눈 맞침(먼 눈)
7. 삼독 벌레
8. (하느님은) 바르다
9. 앎
10. 참으로 굳은 것은 굳지 않다
11. 사람
12. 하느(으뜸)님 사랑
13. 하늘 그물은 널찍하되 (빠뜨리지 않고) 사람의 그물은 촘촘하되 (빠뜨린다)
14. 니르바나 님
15. 위아래를 알고서야
16. 얼나를 간직함
17. 얼숨(생각 목숨)
18. 이제 여기
19. 스스로 힘쓰기를 쉬지 않는 사람
20. 세상 잊은 말
21. 엎드린 뱀
22. 위로 나아가는 한 길
23. 이 글월(진리)의 조용한 말씀
24. 붓다(Buddha)를 그린다
25. 얼 목숨
26. 제나와 얼나
27. 멀리서 보며 사랑함이 옳다는 말
28. 하루(오늘) 일로 참에 이름
29. 얼사랑 찾는 노래
30. 하느님의 일하심이 곧바르다
31. 이 벗이 참을 맡는다
32. 어디서나 임자됨은 본디 얼나이다
33. 한 번 펼쳐볼라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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