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다석 류영모 명상록  이미지

다석 류영모 명상록
다석 사상의 진수, 2판
동연출판사 | 부모님 | 2022.07.30
  • 정가
  • 29,000원
  • 판매가
  • 26,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1.063Kg | 742p
  • ISBN
  • 978896447783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영호
다석의 직계 제자다. 1970년경 스승으로부터 졸업증서라 할 수 있는 ‘마침보람’을 받았다. 다석에게서 졸업장을 받은 제자는 박영호가 유일하다. 류영모가 박영호에게 사상의 성숙을 인정하고 독립을 후원해준 까닭은, 그의 치열한 공부와 한결같은 수신과 학문적인 전진을 인정했기 때문일 것이다. 스승의 기대에 부응하듯 박영호는 1971년부터 1985년까지 14년의 분투 끝에 다석 전기 《진리의 사람 다석 류영모》를 펴냈다.1935년에 태어난 박영호는 한국전쟁 때인 1952년(17세) 공업학교를 다니던 중 헌병대로 징집되어 참혹한 살육을 목격한 뒤, 삶과 죽음의 문제에 대한 깊은 갈증을 느꼈다. 이후 함석헌을 만나 천안에서 3년간 농장생활을 같이 했고 1959년 함석헌의 스승인 류영모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이후 박영호는 오직 다석사상의 연구와 실천에 삶의 모든 것을 바쳐 왔다.다석 전기를 비롯해 《다석 류영모 어록》 《다석 류영모 명상록》 《다석 류영모의 얼의 노래》 《다석 마지막 강의》 등 다석 관련 저서를 10여 권 펴내 스승을 세상에 알렸다. 〈문화일보〉에 ‘다석 사상’ 시리즈를 325회 연재했고 이를 묶어 《다석사상전집》(전 5권)을 펴냈다. 또 《잃어버린 예수》 《다석 류영모가 본 예수와 기독교》 등의 신학 저술을 꾸준히 선보였다. 현재는 《다석 류영모 낱말사전》 편찬에 막바지 공력을 기울이고 있다.

  목차

제1편
1. 허공과 물질은 하나로 같다
2. 보자 대자연(하느님)을!
3. 만드신 경위
4. (하느님)상 보기
5. 삼독을 버린 뒤에 (니르바나의) 길을 닦는다
6. 깨달은 이(크리스천)
7. 얼나를 모신 마음
8. 얼사람
9. 자 모두가 나아가 돌아 갈 줄을 알자
10. 참길은 들락날락 아니해야
11. 사람의 몸은 언짢다
12. 제나가 죽어야 얼나가 산다
13. 깊음(죽음)에 막다르고 얇음(삶)을 밟다
14. 끝은 첨과 같다
15. 옛베개를 생각지 않고 내게서 새 침상을 찾아
16. 낮이나 밤이나 (우러러야지)
17. 하느님의 소리(뜻)가 사람의 말로
18. 사람이 일생 순결하게 살지 못할까
19. (하느님밖에)다른 건 없다
20. 먹거리 끊고서 얻은 느낌
21. 뜻하였으나 못이뤄
22. 얼나 아트만
23. 거짓 님에 굽히지 말자 1
24. 거짓 님에 굽히지 말자 2
25. 거짓 님에 굽히지 말자 3
26. 거짓 님에 굽히지 말자 4
27. 거짓 님에 굽히지 말자 5
28. (하느님) 아버지만이 계십니다
29. 그대는 못 보았는가, 해 아래 새 일이란 없다는 것을…
30. 먹거리만을 꾀하면 먹거리도 모자란다.
31. 위로 나 하느님 아들 되어야지, 아래로 낳아 땅의 아비가 되랴
32. 다 함께 제나의 죽음을 조상하자
33. 너무도 고마워 쓰는글
.
.
중략
.
.
제3편
1. 겉 사귐 좋아하다가는 잘못된다
2. 아름다움은 (작은 것의 마침에 있고), 착함은 (한 가지로 하나에 돌아감), 참됨은 (비어 없는 큰 것임)
3. 좁은 길 넓은 길
4. 영원(하느님)
5. 하느님은 죽지 않는다
6. 눈 맞침(먼 눈)
7. 삼독 벌레
8. (하느님은) 바르다
9. 앎
10. 참으로 굳은 것은 굳지 않다
11. 사람
12. 하느(으뜸)님 사랑
13. 하늘 그물은 널찍하되 (빠뜨리지 않고) 사람의 그물은 촘촘하되 (빠뜨린다)
14. 니르바나 님
15. 위아래를 알고서야
16. 얼나를 간직함
17. 얼숨(생각 목숨)
18. 이제 여기
19. 스스로 힘쓰기를 쉬지 않는 사람
20. 세상 잊은 말
21. 엎드린 뱀
22. 위로 나아가는 한 길
23. 이 글월(진리)의 조용한 말씀
24. 붓다(Buddha)를 그린다
25. 얼 목숨
26. 제나와 얼나
27. 멀리서 보며 사랑함이 옳다는 말
28. 하루(오늘) 일로 참에 이름
29. 얼사랑 찾는 노래
30. 하느님의 일하심이 곧바르다
31. 이 벗이 참을 맡는다
32. 어디서나 임자됨은 본디 얼나이다
33. 한 번 펼쳐볼라치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