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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환섭 여덟 번째 시집
문지사 | 부모님 |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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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편배달부 시인 엄환섭의 여덟 번째로 내놓는 시집으로 30여 년간 산간벽지에 우편 배달을 하면서 사람과 자연을 질박한 언어로 담아낸 50여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엄환섭
1959년 경남 거창군 신원 출생마산 창신대 문창과 졸업한국문인협회 회원대한창작예술인협회 회원<풀과 나무> 동인 전 회장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상영남문협 이사한국문인협회 거창 지회장시집『시를 배달해 드립니다』(문지사, 2007)『꽃잎 되어 하늘로 가는 하루』(문지사, 2015)『호박돌에서 하늘 낚아라』(문지사, 2016)『진달래꽃 말을 하고 싶어요』(문지사, 2018)『풀과 나무에서 별을 보며』(문지사, 2019)『먼지 낀 세월 사이로 별이 뜨고』(문지사, 2020)『초록인 듯 붉은, 흰 듯 검은 악의 꽃』(문지사, 2021)

  목차

시인의 말 ----- 4

1
풀 ----- 10
틈 ----- 11
빛과 구멍 ----- 14
비 ----- 16
벌떼 ----- 18
너구리 ----- 20
나팔꽃 ----- 22
환도실 ----- 24
실버 ----- 26
돌연변이 ----- 29
새 소식 ----- 32
벚꽃 눈이 온다 ----- 35
발자국 ----- 36
마로니에 ----- 38
눈 속 마녀 ----- 40
행성 ----- 42
복제 ----- 44
강물 ----- 46
석류 ----- 48
물속의 마을 ----- 50

2
혹은 비 혹은 나 ----- 54
내 밖의 나 ----- 56
가을 관현악 ----- 58
그 밤에 그 논에 개구리 울음소리 ----- 60
모과 열매 ----- 62
적과 ----- 64
절벽의 수행자 ----- 66
낡은 벽에 가위 그림 ----- 67
캄캄한 빈집에 내가 있는 꿈 ----- 68
달을 놓치다 ----- 70
연기 ----- 72
따끈따끈한 뉴스 ----- 74
울음으로 이름을 부르는 것 ----- 76
눈이 오는 여기 ----- 78
부조리 ----- 80
잠깐, 쉼 ----- 82
옹달샘 ----- 84
홍시 ----- 85
날개 꺾인 나비넥타이 ----- 86
건망증 ----- 87

3
식당가에서 ----- 90
입과 목 ----- 92
기도 ----- 94
꿈 새싹 꽃 ----- 96
검진 ----- 98
할머니와 빈집 ----- 100
훨훨 ----- 102
산수유꽃 ----- 104
겨울나무 ----- 106
모래사장과 나 ----- 108
반쪽의자 ----- 110
연못 ----- 112
침대는 봄 ----- 114
온갖 얼굴 온갖 소리 ----- 116
왕벚꽃 ----- 118
환절기 ----- 120
수정 ----- 121
빨래판 ----- 122
수선화의 인사방식 ----- 125
미용실에서 ----- 126
실직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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