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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근호
국민대학교 문과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선 후기 정치사를 전공했으며, 현재 충남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조현명의 현실 인식과 국정 운영론>, <영조 대 무신란 이후 경상감사의 수습책>, <영조 대 균역법 시행과 공, 사 논의>, <18세기 공론정치 구조에 대한 시론>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궁금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사전》, 《이야기 조선왕조사》, 《승정원일기, 소통의 정치를 논하다》(공저), 《왜 조선에는 붕당 정치가 이루어졌을까?》, 《한국 역사상 관료제 운영 시스템에 관한 연구》(공저) 등이 있다.
지은이 : 최유림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했다. 역사책을 좋아해서 역사책을 읽고 역사책을 편집하는 일을 했으며 ‘역사’와 관련된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소년이 역사를 제대로 알고 역사의 재미를 느끼기를, 역사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인생을 배우고 연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역사책 쓰는 일을 시작했다. 현재 역사책을 기획하는 ‘멋지음Book林’의 대표이다. 지은 책으로는 《손글씨로 정리한 세계사 노트》(근간)가 있다.
제1장 고대(원시 시대~475년)
고대는 원시 시대부터 475년 서로마 제국의 멸망까지를 말한다. 이 시대에 인류는 발전을 거듭하여 국가를 성립하였고, 정치·사회·경제 분야에서 체계를 확립했다. 인류 문명의 뿌리인 그리스, 로마가 이 시대의 대표적 국가이며, 우리나라는 고조선을 거쳐 삼국 시대에 이르렀다.
제2장 중세(476~1453년)
중세는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후 그리스도교가 본격적으로 인간의 삶과 사고방식에 뿌리내린 시대로, 봉건 제도와 십자군 원정은 중세의 모습을 단적으로 드러낸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 교류에 큰 역할을 한 동로마 제국이 멸망하면서 중세가 막을 내렸으며, 우리나라는 고려를 거쳐 조선 시대에 접어들었다.
제3장 근세(1454~1640년)
동로마 제국이 멸망한 이후 유럽 세계는 전 분야에 걸쳐 변화에 휩싸였다. 근세에는 인문학과 과학이 종교를 대신하여 학문과 문화에 많은 발전이 있었고, 그 변화의 중심에 종교 개혁, 신항로 개척, 르네상스 등이 있었다. 우리나라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같은 전쟁을 겪은 힘든 시기였다.
제4장 근대(1641~1913년)
근대는 최초의 시민혁명인 청교도 혁명에서부터 제1차 세계대전 발발 전까지를 말한다. 시민혁명, 산업혁명 등 굵직한 사건이 역사 무대에 등장했다. 특히 시민이 주도한 혁명은 시민의식을 성장시켰고, 비약적인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서양 제국주의 물결은 동양에까지 밀려들었다. 우리나라는 500년 역사의 조선이 무너지고 일제의 식민지가 되었다.
제5장 현대 (1914년~현재)
제1, 2차 세계대전 동안 서양 열강은 협력과 대립을 거듭하였고, 식민지에서는 다양한 민족주의 운동이 일어났다. 1945년에 전쟁이 끝나면서 제국주의가 막을 내렸고, 수많은 식민지가 독립하여 주권 국가로서 세계의 일원이 되었다. 이제 세계는 나라 간의 협력과 평화를 다양하게 모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일제 치하에서 벗어나 정치적·경제적 발전을 위한 격동기를 거쳐 세계 일류 국가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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