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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주원
1993년 《자유문학》 《경남문학》 동시 등단을 계기로 30여 년 수학했던 수필 공부를 접고 소설 창작에만 전념했다. 상도 몇 번 받았으나 애초에 계획했던 작품을 아직 그려내지 못했기에 지금도 많은 양심 가책을 느끼고 있다. 그나마 작은 위안이 있다면 지방 신문의 효시라 일컬어지는 일간신문 〈경남일보〉의 창간 106주년 기념으로 연재 시작된 장편소설 「갈밭을 헤맨 고양이들」을 2015년 10월 15일부터 시작하여 613회로 ‘1부’ 마감하면서 묶여 있던 여성들의 한을 어느 정도 털어낸 일이다.발표한 작품단편소설 모음집『마른 대궁』(2001, 뿌리출판사)『달 세상으로 간 여자』(2008, 나랏말씀출판사)『도서관에서 길을 잃다』(2022, 책만드는집)장편소설『마고, 神으로 돌아오다』(2015, 책만드는집)『갈밭을 헤맨 고양이들』(전 4권)(2019, 도서출판 북인)2022년 현재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경남문인협회, 진주문인협회, 경남소설가협회, 진주여성문학인회 회원.
지은이 : 임종욱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국대와 추계예술대, 한성대, 청주대 등에서 강의했고, 지금은 진주교육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6년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2012년 장편소설 『남해는 잠들지 않는다』로 제3회 김만중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남해로 내려와 연구와 창작을 병행하고 있다.그의 소설은 주로 역사 속에서 밝혀지지 않은 의문점들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소설로 형상화하는 작업에 집중되어 있다. 그는 추리소설적 기법을 활용해, 자신의 삶과 생각을 역사 속에서 펼쳐나갔던 인물들을 재현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궁극적으로 사마천이 『사기열전』에서 수행해낸 인물탐구를 우리 시대에 일궈내고자 한다.출간한 소설로는 『남해: 바다가 준 선물』(문, 2015년), 『불멸의 대다라』(문, 2014년), 『남해는 잠들지 않는다』(북인, 2012년), 『이상은 왜?』1·2(자음과모음, 2011년), 『황진이는 죽지 않는다』(어문학사, 2008년), 『1780 열하』(생각의 나무, 2008년), 『소정묘 파일』(달궁, 2006년) 등이 있다.저서로는 『운곡 원천석과 그의 문학』과 『고려시대 문학의 연구』, 『한국한문학의 이론과 양상』, 『여말선초 한문학의 동향과 불교 한문학의 진폭』 등이 있다. 이외에도 다수의 편저와 번역서가 있다.
지은이 : 하아무
2008년 MBC 창작동화공모대상을 받으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동화 『두꺼비 대작전』, 『일어선 용, 날아오르다』, 소설 『마우스브리더』, 『황새』, 『푸른 눈썹』, 『하지만 우리는 살아남았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황보정순
경남 양산에서 태어난 황보정순 소설가는 2003년 玉露문학(公友신인상) 소설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첫 장편 『피앙새』를 출간했으며,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바람의 벽』 『석산』 『장산숲』을 발표했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 3회 창작지원금을 받았고 소설집으로 『낭도의 봄』이 있다. 한국문인협회, 경남문인협회, 경남소설가협회, 고성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E-mail : hbjs4589@hanmail.net
지은이 : 조화진
2002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소설 당선. 소설집 『조용한 밤』, 『풍선을 불어봐』, 『캐리어 끌기』(2020년 아르코 문학나눔 우수도서)
지은이 : 문갑연
1992년 <농민문학>, 2000년 <한국기독공보>, 2001년 <믿음의문학> 등단. 소설집 『해바라기의 기도』 외, 장편소설 『메아리의 고백』 외. 경남문학 소설 부문 올해의 작가상 수상
지은이 : 김현우
<학원> 장편소설 등단. 소설집 『그늘의 종언』 외, 장편실록소설 『천강홍의장군 곽재우』 외. 황우문학상, 경남문학상, 마산문학상 수상
지은이 : 박영희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소설 등단. 소설집 『고래의 맛』, 장편소설 『유니폼』(2019년 아르코 문학나눔 우수도서)
지은이 : 이경미
2007년 <기독교문예>와 2009년 <창조문학신문> 시 당선. 2020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소설 당선 등단. 소설집 『녹색 침대가 놓인 갤러리』
지은이 : 최미래
2010년 <경남문학> 소설 등단. 소설집 『삶이란, 우주의 룰렛』. 제1회 진해문학상 수상
지은이 : 홍혜문
본명 홍춘숙. 경남 함안 출생. 2006년 「고통」으로 『경남문학』 소설부문 신인상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2016년 「손」으로 『문학나무』 소설 신인상을 받았다. 2020년 「해저터널」로 제6회 창원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21년 신중년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박경리문학관에 예술인으로 참여했으며 가향문학회 부회장과 경남소설가협회 회장을 역임했다.틈틈이 자전거를 타고 강변을 산책하길 즐긴다. 페달을 돌려 길 없는 길로 접어들 때면 대자연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신의 선물이며, 자전거 바퀴가 만들어가는 길은 꿈을 향한 기도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모세가 바다에 길을 내듯 인간의 의지와 희망이 만들어가는 길, 그 길에서 쉼표를 찍으며 하늘을 올려다보곤 한다.
지은이 : 곽성근
1991년 곰두리문학상 소설 당선. 2010년 <천년의시작> 작품 발표로 시 등단. 시집 『어느 기다림』
지은이 : 김미애
2012년 <경남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 등단
지은이 : 서경숙
2014년 <경남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 등단
지은이 : 예시원
<다시올 문학> 등단. 소설집 『짬뽕 한 그릇, 짬뽕 두 그릇』 외 다수. 한용운문학상 수상
지은이 : 이채운
1997년 <비사벌신문> 단편소설 당선, 2017년 <경남문학> 신인상 등단. 2019년 경남소설작가상 수상
지은이 : 전미숙
2015년 <경남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 등단
흑형(黑兄)이 무대를 떠나며_곽성근
날개옷_김미애
짖어야 개지_김현우
지구촌_문갑연
마네킹이 필요하다고요?_박영희
바람의 여자_박주원
선미의 진심_서경숙
화장실 이바구_예시원
푸른 그늘_이경미
사과하기 좋은 날_이채운
선거 뒤에 오는 것_임종욱
소심한 복수_전미숙
그녀의 이름은 미순_조화진
모호한, 결_최미래
황소바람이 분다_하아무
벽련항 횟집_홍혜문
장독_황보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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