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 권의 책을 읽듯, 1월부터 12월까지 <글멍>의 작가 뭉게가 기록한 1년의 이야기를 달력에 담았다. 언제나 당당하고 오늘이 어제보다 더 행복한 뭉게가 전하는 소소하고 소중한 하루하루를 <글멍> 에세이 달력과 함께하자.
출판사 리뷰
한 권의 책을 읽듯,
1월부터 12월까지 [글멍]의 작가 뭉게가 기록한
1년의 이야기를 달력에 담다.
언제나 당당하고 오늘이 어제보다 더 행복한
뭉게가 전하는 소소하고 소중한 하루하루를
[글멍] 에세이 달력과 함께하세요!
* 뭉게08년생 수컷 말티즈.
글을 쓰는 재주가 있으며 이 책의 원작자이다.
털이 많고 곱슬거리며 부드럽다.
따뜻한 캐러멜 팝콘 냄새가 난다.
2023년 1월2023은 토끼해!
토끼도 나처럼 재빠르고 당근을 좋아하잖아!
그래, 어쩌면 나는 토끼일지도 몰라!
2023년 2월발렌타인데이에 사랑하는 가족에게
새콤달콤 뭉게표 딸기잼을 선물하겠어!
작가 소개
지은이 : 예예
일상의 복잡한 감정을 간단하게 그려내는 사람. 요즘은 주로 반려견 뭉게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에세이 《저 이래 봬도 잘 살고 있습니다》를 쓰고 그렸다. 인스타그램 @yeye_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