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신 내지는 거리에 즐비한 사주카페로 소비되는 ‘사주팔자’를 가지고 ‘자기구원’을 모토로 사주 글쓰기를 시도한 책이다. 누드 글쓰기는 사주명리학과 인문의역학을 기반으로 자기구원으로서의 앎과 공부를 위해 함께 공부하는 공동체 ‘감이당’에서 진행되는 일종의 ‘자기이해&비전탐구 프로젝트’다.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겪었는지 치밀하게 관찰하며 자신의 욕망 및 팔자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하나씩 곰곰이 짚어 가는 누드 글쓰기를 쓰다 보면, 그 자체로 치유와 수행이 된다. 초판에 이어 이번 개정판에서는 중년들의 누드 글쓰기가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나로부터 시작하는 글쓰기, 번뇌의 커밍아웃이 시작된다!
―사주명리와 글쓰기의 조합, 신개념 치유법 ‘누드 글쓰기’!
미신 내지는 거리에 즐비한 사주카페로 소비되는 ‘사주팔자’를 가지고 ‘자기구원’을 모토로 사주 글쓰기를 시도한 『몸과 삶이 만나는 글, 누드 글쓰기』. 누드 글쓰기는 사주명리학과 인문의역학을 기반으로 자기구원으로서의 앎과 공부를 위해 함께 공부하는 공동체 ‘감이당’에서 진행되는 일종의 ‘자기이해&비전탐구 프로젝트’다.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겪었는지 치밀하게 관찰하며 자신의 욕망 및 팔자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하나씩 곰곰이 짚어 가는 누드 글쓰기를 쓰다 보면, 그 자체로 치유와 수행이 된다. 초판에 이어 이번 개정판에서는 중년들의 누드 글쓰기가 실려 있다.
*이 책은 2011년에 나온 『몸과 삶이 만나는 글, 누드 글쓰기』(9788997969074)의 개정판입니다.
소개글은 다음 페이지부터입니다.
“글쓰기가 너를 살리리니, 이제 번뇌의 ‘사주’ 커밍아웃이 시작된다!”
-사주명리와 글쓰기의 조합, 신개념 치유법의 탄생 ‘누드 글쓰기’!
“아이고, 내 팔자야!!”
외마디 외침으로 시작되는 팔자타령. 내 인생은 도대체 왜 남들 다하는 것, 남들 다 가진 것, 남들에게 당연한 것과 별도로 굴러가는지, 이 꼬인 인생에 과연 해답은 없는 건지. 어느 어느 산에서 수련을 하고 왔다는 도사님을 찾아도, 서가에 가득한 심리학책을 열독해도 결론은 바뀌지 않는다.
“사람들은 아프다. 아프고 또 괴롭다. 아픔과 괴로움, 둘은 아주 종종 겹쳐진다. 암은 감기만큼 흔한 돌림병이 되었고, 자폐증과 우울증, 각종 정신질환은 숫제 스펙이 될 지경이다. 몸이 아프니 마음이 괴롭고, 마음이 괴로우니 몸이 더욱 아프다. …… 사랑이 깨지고 가족이 무너지고 친구와 이웃이 사라져도, 그래서 고독과 불안에 떨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왜?’라는 질문을 던질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법과 제도, 정신분석가 혹은 심리치료사에게 맡겨 버린다. 그럴수록 삶과 존재의 간극은 커져만 간다.”(고미숙, 「글쓰기의 존재론」, 11쪽)
미신 내지는 거리에 즐비한 사주카페로 소비되는 ‘사주팔자’를 가지고 무려 ‘자기구원’을 모토로 사주 글쓰기를 시도한 『몸과 삶이 만나는 글, 누드 글쓰기』(이하 『누드 글쓰기』)가 나오게 된 이유다. 『사주명리 한자교실, 갑자서당』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출판사 ‘북드라망’의 신개념 사주명리 글쓰기책, 『누드 글쓰기』는 사주명리학과 인문의역학을 기반으로 자기구원으로서의 앎과 수련을 위해 함께 공부하는 공동체 ‘감이당’에서 진행된 일종의 ‘자기이해&비전탐구 프로젝트’다. 고전평론가 고미숙을 필두로 한의학과 명리학을 함께 공부하는 학인들 사이에서 ‘누드 글쓰기’라고 하는 하나의 장르가 될 정도로, 이 ‘치유로서의 글쓰기’는 자기 삶의 풀리지 않는 상처와 응어리를 풀어내는 실천적 수단이 되었다.
‘이야기’가 되는 순간, 상처는 사라진다-자기구원으로서의 글쓰기
산다는 것은 하나의 틀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자기가 살아온 날을 해석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면 우리는 길을 잃고 만다. 자기가 어디에 어떻게 왜 서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면 어디로도 갈 수 없다. 우스개로, 노래가사로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라는 말을 자주 흥얼거린다. 그런데 “우울증, 각종 정신질환이 숫제 스펙이 된” 그 언젠가부터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꽤 절실한 문제가 되었다. 잃어버린 나를 찾는다며 인도로 떠나 보기도 하고, 상처받은 기억을 꽁꽁 안고서 매일같이 눈물을 찍어내기도 한다. 결코 행복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 큰소리가 끊이질 않던 집안, 빚이 턱까지 차오르는 참혹한 집안경제…… 그 모든 게 소위 트라우마가 되어 자신을 괴롭힌다. 수년, 혹은 수십 년 전의 상처를 떠올려도 그 시공간의 자장이 그대로 따라와 지금의 자신을 뒤흔든다. 누구에게 말하자니 나의 자의식이 허락하질 않고, 마음속 깊은 곳에 그대로 담아 두고만 있기에는 살아가기가 너무 힘이 든다.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 그것은 생채기 가득한 자신의 과거와 거리를 두는 것이다. ‘앎’은 그 거리에서 발생한다. 나를 떠나 나를 보는 것-그럼으로 볼 수 있게 되고, 알 수 있게 되고, 배울 수 있게 된다. 상처를 품고 있지 말고 내놓으라는 것은 “그게 뭐 상처씩이나 되느냐”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라”는 말과는 다르다. 상처에서 배움이 일어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인 것. 그리고 그 배움이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기술로 이어지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아무려나 우리는 살아 있기 위해서, 그리고 기왕이면 ‘잘’ 살아 있기 위해 존재하므로, 자신의 행복을 가로막는 번뇌를 세상에 커밍아웃한다는 것은 곧 실존과 직결된 문제이기도 하다.
운을 열어드립니다-개운은 셀프, 사주팔자도 셀프
사주팔자를 따질 때 크게 작용하는 것 중 하나가 10년 주기로 변하는 대운(大運)과 세운(歲運)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라지만 놀랍게도 우리에게는 모두 ‘저마다의 운(運)’이 있다. 관건은, 그 운을 어떻게 여느냐(開運), 그 운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 하는 자신의 의지와 행위에 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느냐 하는 것, 어떻게 판단하느냐 하는 것, 어떻게 삶의 방향을 가지고 갈 것이냐 하는 것! 우리가 세상에 나면서 첫 숨을 쉬는 순간 이미 운명의 바코드는 우리의 이마에 고스란히 박혔다(사주팔자).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으므로 어떻게 살 것인지 우리는 결정하고, 살아가면 된다. 무작위 집단에게 자기가 과연 어떻게 보일지 걱정하며 안달하며 자의식과 씨름하며 내내 팔자 탓을 하면서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나에게 주어진 팔자를 긍정한 연후에 그 여덟 개의 카드(八字)를 가지고 어떻게 내 ‘명’을 돌릴지[運命] 탐구하고 궁리하며 살아갈 것인가.
자기 몸(과 마음)은 모름지기 셀프로 구하는 게 정답이라며 『누드 글쓰기』로 사람들에게 사주명리학을 권하는 이 사람들, 이들과의 만남은 분명 당신의 삶을 바꿀 것이다. 당신의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존재의미이고 누드 글쓰기의 미션이다. 우리 자신을 보자, 그리고 쓰자!
정말 중요한 건 그다음이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다음엔 반드시 그것을 삶의 지혜로 바꾸는 훈련이 이뤄져야 한다. 아무리 커다란 역경을 겪어도 그것을 배움의 과정으로 변환하지 못하면 모든 것은 그저 산산이 흩어질 뿐이다. 아니면 평생 원망과 분노를 안고 살아가거나. 고난과 역경을 ‘삶의 기술’로 변주하기 위한 최고의 과정이 바로 이 ‘누드 글쓰기’다.
먼저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겪었는지 치밀하게 관찰한다. 그리고 그것이 내 몸의 습속과 욕망, 팔자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하나씩 곰곰이 짚어 본다. 이 과정에서 발휘되는 고도의 집중력과 명징한 관찰력,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용신(用神)이자 수행이 된다. 물론 이것은 글쓰기의 측면에서도 아주 색다른 장르에 해당한다. 어떤 인생이든 다 하나의 ‘서사시’ 혹은 ‘드라마’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표현형식이다. (고미숙, 「글쓰기의 존재론, 운명의 지도 그리기」)
흔히 자기 사주에 좋은 운이 얼마나 있는지 혹은 좋은 운은 언제 들어오는지 관심이 많다. 그리고 그 기대를 사주임상가의 말에 의존한다. 이것은 자기 운명을 대하는 좋은 태도가 아니다. 모든 과정이 생략된 채, 결과적으로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 애인은 언제 생기고 건강은 어떤지를 묻는 것은 자기 운명에 대한 모독이나 다름없다. 이런 식으로는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운명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결과로 이어지는 촘촘한 원인망을 살피고 주어진 결과를 몸으로 수용하는 일이다. 즉, 모든 인과에 책임을 지는 것이다. 결국 자기 스스로 풀어 낸 사주명리가 가장 자기 자신을 위한 사주해석일 터이다. 따라서 사주명리를 스스로 익히는 것은 자신의 삶과 운명을 해석하는 아주 괜찮은 방법론이 될 것이다.(안도균, 「사주명리학 개요: 운명의 열쇠를 찾아서」)
비행으로 바쁘고 힘든데 대학원이라니 주변에선 그게 가능하냐며 많이 놀랐다. 내가 누군가? 비겁기운을 타고난 말 세 마리의 체력은 남들은 엄두도 못 내는 일들을 별 어려움 없이 해내게 했다. 전공이 관광경영이니만큼 대학원엔 주로 호텔이나 카지노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승무원은 나 혼자였다. 평소 만나기 힘든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과 업계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내가 승무원이라 더 주목받는 것도 좋았다. 이런 것들이 나를 더 빛나게 해준다고 생각했기에 힘든 줄도 몰랐다.(이경아, 「비겁과다: 빛나고 싶은 경주마」)
작가 소개
지은이 : 고미숙
고전평론가. 강원도 정선군 함백 출생. 가난한 광산촌에서 자랐지만, 공부를 지상 최고의 가치로 여기신 부모님 덕분에 박사학위까지 무사히 마쳤다. 대학원에서 훌륭한 스승과 선배들을 만나 공부의 기본기를 익혔고, 지난 10여 년간 지식인공동체 <수유+너머>에서 좋은 벗들을 통해 ‘삶의 기예’를 배웠다. 2011년 10월부터 <수유+너머>를 떠나 <감이당>(gamidang.com)과 <남산강학원>(kungfus.net)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낸 책으로는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삶과 문명의 눈부신 비전 열하일기』,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 사주명리학과 안티 오이디푸스』,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 동의보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 : 몸과 우주의 정치경제학』,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돈의 달인, 호모 코뮤니타스』,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 『계몽의 시대 : 근대적 시공간과 민족의 탄생』, 『연애의 시대 : 근대적 여성성과 사랑의 탄생』, 『위생의 시대 : 병리학과 근대적 신체의 탄생』, 『윤선도 평전』,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 다산과 연암 라이벌 평전 1탄』, 『청년백수를 위한 길 위의 인문학 : 임꺽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고미숙의 로드 클래식, 길 위에서 길 찾기』, 『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책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전2권)이 있다.
지은이 : 안도균
작가. 오랫동안 몸에 대해 탐구해 왔다. 전공은 서양의학(수의학)이지만 30년간 독학했던 한의학 공부가 그 탐구과정의 주류이다. 그 공부들이 밥벌이이자 삶의 향연이 되었다. 그건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모두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 덕분이다. 팬데믹 시대 이후 온라인(zoom)에서 강의를 한다. 온라인 덕에 여러 나라에 수강생이 생겼다. 강의와 글을 통해 몸이 어떻게 삶의 전략적 주체가 되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주로 <도담학당>에서 활동하고 있고, 인문여행네트워크 <여유당>의 멤버이기도 하다. 이웃인 <감이당>, <남산강학원>, <문탁네트워크>와도 친하게 지낸다. 지은 책으로는 『동의보감, 양생과 치유의 인문의학』(작은길), 『운명의 해석, 사주명리』(북드라망)가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는 『고전 톡톡』(북드라망), 『인물 톡톡』(북드라망), 『몸과 삶이 만나는 글, 누드글쓰기』(북드라망)가 있다. 도담학당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dodamsmap여유당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yeoudang
지은이 : 이희경
일명 문탁. <연구공간 수유+너머>에서 <문탁네트워크>까지 20년 넘게 인문학공동체에서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동체와 영성, 공동체와 양생, 늙음과 죽음 등에 관심이 많다. <인문약방>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양생공동체가 지금의 현장이다. 『루쉰과 가족, 가족을 둘러싼 분투』, 『이반 일리치 강의』 등을 썼다.
지은이 : 오창희
<감이당>에서 사우(師友)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즐겁다. 『주역』, 『동의보감』 등 동양 고전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고, 불교에도 관심이 많다. 요즘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6080세대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 중이다. 쓴 책으로는 40년 류머티즘 동행기 『아파서 살았다』, 함께 쓴 책 『내 인생의 주역』, 함께 풀어 읽은 『낭송 18세기 소품문』이 있다.
지은이 : 강보순
<사이재> 연구원. 서울교대 졸업 후 교사는 하지 않고 성공하고자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러길 10년, 우연히 접속한 <감이당>에서 여러 스승과 고전을 만나, 삶에서 중요한 건 성공이 아니라 ‘관계와 배움’이라는 걸 깨달았다. 현재는 <사이재>에서 『주역』과 니체를 읽고 있으며 동·서양고전을 횡단하는 재미에 빠져 있다. 함께 지은 책으로 『발견, 한서라는 역사책』이 있다.
지은이 : 김희진
이과계 학부를 나왔으나 이과와 아무 인연 없이 살던 중 중국어가 공부하고 싶어 중문과에 편입해 졸업하고 중국 관련 일을 몇 년 했다. 두 아들의 엄마이자 전업주부로 평범하게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팔자에도 없는 공부를 하겠다고 길을 나서서 어언 9년째 감이당에서 공부 중이다. 감이당에 접속하고 보니 여태껏 그저 타고난 팔자대로 살아왔고, 또 대운이 이끄는 대로 공부와 인연이 닿았다는 것을 알고 나서 다소 겸손해졌다. 앞으로 더 겸손해지는 것을 공부의 수행 과제로 삼고 있다. 감이당 대중지성 과정에서 또 운명처럼 『홍루몽』을 만나 수년간 붙잡고 있으면서 문학과 문명 탐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지금은 중국의 서쪽으로 눈을 돌려 아랍의 이야기들과 페르시아 문명을 열심히 탐사 중이다.
지은이 : 이경아
18년간 항공사 승무원을 하면서 세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40대에 접어들 무렵 다른 삶을 살아 보고자 회사를 그만두었지만 별다른 삶을 찾지 못했다. 그러다 8년 전 우연히 <감이당>에 접속했고 그 이후로 벗들과 공부하고 남산을 산책하는 것을 인생의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지금은 『에티카』를 공부하며 공존하는 삶에 대해 고민하는 중이다.
목차
글쓰기의 존재론_운명의 ‘지도-그리기’(고미숙)
사주명리학 개요_운명의 열쇠를 찾아서(안도균)
비겁과다_빛나고 싶은 경주마(이경아)
식상과다_류머티즘, 나의 운명! 나의 스승!(오창희)
재성과다_바보야, 문제는 능력이 아니라니까!(강보순)
관성과다_얌전한 척, 착한 척, 척하는 인생 고군분투기(김희진)
고생은 내 운명_돌봄과 사주팔자(이희경)
부록_사주명리학 용어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