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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양민주
2015년 《문학청춘》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버지의 늪』, 『산감나무』, 수필집으로 『아버지의 구두』, 『나뭇잎 칼』이 있다. 원종린수필문학작품상, 경남문인협회우수작품집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송미선
2011년 《시와사상》으로 등단했으며 김해문인협회 회원이다. 시집으로 『다정하지 않은 하루』, 『그림자를 함께 사용했다』가 있으며 김해문협우수작품집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장정희
2011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으로 등단하였으며 경남문인협회, 김해문인협회 회원이다. 시집으로 『불기소처분』이 있으며 김해문협우수작품집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이병관
《한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김해문인협회 회원이다. 낙동강문학상, 김해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최병철
2017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으로 등단하였다. 김해문인협회 회원이다.
지은이 : 김미희
《문학 21》로 등단했으며 김해문인협회 회원이다.
지은이 : 김미정
2020년 《시현실》로 등단하였으며 시산맥 영남시동인회, 김해문인협회 회원이다.
지은이 : 이복희
김해문인협회 회원이며 김해영운고등학교에 재직하고 있다.
초대시
◼김 참 검은 개들
배추 밭이 있는 마당
질주
비트
두 겹의 꿈
동인시
◼이병관
흐뭇한 풍경
까치에게
별 같은 사람
소중한 사람
신어산
어처구니없는 세상사
제일 센 욕
◼송미선
오늘의 날씨
화면조정시간
타로에 대한 사소한 해석
뜻밖의 질서
그럼 잠시 쉬어갈게요
메아리치는 벽
말이 느려졌다
◼김미정
치명, 또는
장미가 있는 행성
공극
거울 숲에 들면, 다시 말하자면
율마
무심코 바라보는, 정물화
비밀의 숲
◼장정희
금붕어
미조 해변에서
워킹맘
폭염
검정이 될 때까지
삼계동 시편 3
응, 이라는 말
◼양민주
보리가 팰 무렵
하늘말나리
풍장
뿔
갑년
이순
민주와 화왕산
◼김미희
해바라기 정원에서
유리병
갯벌에서
당신의 커튼
증산역 근처
찻물이 끓을 동안
가을 연못
◼이복희
괜찮아
공감
마음껏 쓰자
「이 순간을 놓치지마」
착각, 그리고 현실
내 편이 아닌 남편
전쟁
◼최병철
개화의 조건
무계리 김씨
외투 말고 속옷
계좌이체
못 갖춘마디
서리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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